(경배) 6일날 말이야, 서울의 간부들을 여기에 다 모이라고 그래. 「예.」 6일날이 무슨 날이냐 하면 40일 되는 날이야. 「예. 각 기관 대표자들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7월 16일에는 전체 모임을 가져야 되겠다구. 「예.」 7월에 21일까지 하면 고개를 다 넘어가는 거예요. 자, 훈독회!
어디서 왔나? 「장흥서 왔고요.」 응? 「장흥요.」 장흥! 「또 보성, 강진, 영암에서 왔습니다.」 무슨 집사인가? 대복인가 무슨 복인가? 「김다복 권사입니다.」 지금도 살아 있나? 「살아 계시지만 사람을 잘 못 알아봅니다.」 그래. 그 손자들은 안 왔나? 「막내아들이 6000가정이고요….」 「여기에 안 왔느냐고요.」 「여기에는 안 왔습니다.」 장흥이구나.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편 ‘제6장 우리와 영계의 입장 1)인생의 결실과 생령체’부터 훈독)
『……구원의 길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살아온 그냥 그대로의 습관적 생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완전히 탕감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 해 봐요. 탕감! 「탕감!」 탕감은 모든 세상에 있는 것을, 세상에 기억될 수 있는 것을 완전히 없애 버려야 돼요. 여러분이 세상에서 기억할 수 있는 사는 곳이나 환경의 모든 것, 대한민국 나라가 어드렇고, 지금 뭐 남북이 어드렇고, 유엔이 어드렇고, 미국이 어드렇고, 그거 다 없어져야 돼요. 깨끗한 백지가 되어야 돼요.
백지가 되어서 나라는 것이 초점이 되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내가 가는 길이 하나님이 계획했던 그 길을 가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우주시대까지 해방적 왕자 왕녀가 되는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게 뭐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수리적인 과정 이상의 모델형이 갖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탕감 길을 모르고, 전라도 사람이 전라도 사람으로 그냥 있잖아요? 장흥 사람이면 장흥 사람이 달라진 게 뭐 있어요? 장흥 사람이지. 그 습관, 그 패들! 전라도 패, 장흥 패, 패가 많지? 한 가정에도 아버지 패, 어머니 패, 형님 패, 동생 패, 아저씨 패가 다 있는데, 패가 없어져야 돼요.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라는 것이 없어지고, 대한민국 사람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는 레테르를 먼저 부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라도 사람이, 그래 가지고 전라도 패가 되어야 할 텐데, 거꾸로 돼 있다구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탕감, 깨끗이 없애 버리는 거예요. 탕감복귀! 복귀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나도 없어요. 타락하지 않았던 나를 세우기 위한 하나의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붉은 동자로서 태어난 거기에는 어느 주인이, 제삼자가 관여할 수 없고 나와 관계 있다고 제시할 조건도 없어요. 여러분이 그래요?
눈을 요러고 앉아 가지고 ‘아이고, 오늘 아침에는 뭘 하노? 내 마음에 안 맞는다.’ 하는데, 그게 돼먹었어요? 사탄이 하던 놀음을 계속하고 있다는 부끄러운 모든 사실이에요. 어드래요? 자기 마음에 부끄러운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시집가는 아가씨가 승교를 타고, 요즘에는 자동차 타고 갈 때 올라탄다는 자체가 세상에서 살림하던 그 마음으로 타면 안 돼요. 타게 된다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본가집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신랑하고 나하고 둘만이 간다 해야 돼요. 그 길이 뭐예요?
결혼식 끝나 가지고 무슨 여행? 무슨 여행?「신혼여행입니다.」그걸 뭐라고 해요? 영어로 허니문(honeymoon)이라고 해요. 그건 단 둘이 가는 거예요. 없어요. 거기에는 하나님도 간섭 못 하고, 아버지 어머니도 간섭 못 하고, 스승이나 누구나 간섭 못 하고, 명문지가문을 대신했다 하더라도 자기 혼자예요. 둘밖에 없어요.
거기서부터 새로이 내가 한 백지에다가, 하얀 천에다가 수를 놓는 거예요. 수를 놓기 위해서 첫 번 바느질을 하는데 남자가 찌르려는 바늘 자리, 여자가 찌르려는 바늘 자리가 둘이 돼서는 안 되고 하나가 돼야 되는 거예요. 남자가 바른손이면 여자는 왼손으로 둘이 같은 수를 놓을 때에 왼손이 놓는 곳에 바른손이 같이해야지, 왼손 여자가 당기는 실이 다르게 되면 꾸불꾸불꾸불 하게 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길을 가는 것이 축복이에요. 축복은 한 번 하게 돼 있지, 결혼은 한 번 하게 돼 있지, 두 번 하게 돼 있어요? 결혼 두 번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폐가집 아들딸이라든가 잡혀갔든가 이래 가지고 할 수 없이 전번 결혼한 것을 부정하고, 그러지 않으면 해방을 받았든가 딴 나라에 가 가지고 팔려가든가 할 때 그런 모든 것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없는 것이 생겼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그것이 있을 수 없어요, 결혼한 사람들은.
여자들의 생식기가 둘이에요? 응?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둘이에요. 몸뚱이 생식기, 마음 생식기! 그게 하나 안 됐기 때문에 문제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아닙니다.」그게 둘이라는 말 아니에요? 마음 사람, 그다음에? 여기 아가씨!「마음 사람입니다.」마음 사람 다음에 뭐야? 둘이라고 했는데, ‘마음 사람입니다?’ 답변을 그렇게 하고 있어.
내가 이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보자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언제부터 들어왔어? 얼마나 됐어?「15년 됐습니다.」15년 됐는데 왜 이상하게 이래 가지고 이러고 있어? 자리잡고 살려고 왔으면 자리를 잡아 가지고 남편하고 산다면 그 모든 것이 자연스럽고 환경에 척척 들어맞아야 되는데, 이러고 있어요. 그런 것이 원숙해야 돼요. 원숙하다는 말이 있어요. 모든 것이 전부 다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잘 익으면 원숙하다고 하는데,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봄에 갖다 놔도 원숙한 것은, 봄의 꽃보다도 꽃을 제치고, 향기를 제치고, 열매가 단조로운 거지만 원숙한 자체는 어느 누가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어요, 주인 외에는. 주인 안 된 사람은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원숙하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자리잡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벌써 뭘 하는 것을 보면 서투르고 뭐 어드렇고, 뒤가 다르고 앞이 다르고, 얼룩덜룩하고 울퉁불퉁하고 다 그렇지만 말이에요, 그거 다 경험이 생기면 자리잡혀 가지고 있어야 돼요. 자연스럽고 다 그래야 돼요.
그래, 원숙한 몸 마음이 됐어요? 생식기가 둘이에요, 열이에요? 손가락 중에 새끼손가락이 ‘생식기는 내 것이다.’ 할 때 ‘예.’ 해서는 안 돼요. 아이고 그다음 것, 그다음 것, 그다음 것 전부 다 할 때 다섯 손가락이니까 손가락의 생식기가 다섯 가지 색깔이다, 열 손가락이면 열 가지 색깔이다 그럴 수 있어요?
그러면 전부 다 어떻게 되어야 돼요? 손가락이 전부 다 다르지만 말이에요, 행동할 때 마디마디가 달리 해요? 한꺼번에 해요. 어디로 가느냐? 뒤로 자빠져도 안으로 오그라지는 거예요. 안으로 오그라져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복중에 있는 아기가 이러고(양손을 깍지 끼고) 있어요.
이건 삼 사 십이(3×4=12), 열두 달을 말하고, 춘하추동을 말하고, 이것은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말해요. 우주의 근본이 전부 다 손가락에 모여 가지고, 바른손은 뭐냐 하면, 바른손만 가지고 되나? 왼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하늘에 가는 데는 바른손으로 이렇게 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복중시대에는 안에 있던 것이 점점 나와 가지고 바른손이 이렇게 될 때는 새끼손가락의 신세까지 지고 있어요, 이렇게 이래 가지고. 그러지 않으면 긁어 버려요. 어머니의 뭐야? 아기집을 뭐라고 그러나? 남궁이야, 여궁이야, 자궁이야?「자궁입니다.」자궁 벽을 긁어서 피가 나면 어떻게 되겠나?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하나님의 창조가 신비한지 몰라요. 이렇게 되면 아무리 비비더라도 손톱은 안 닿아요. 해 봐요. 손톱이 닿아요? 손톱이 칼이에요, 칼. 그게 이렇게 돼 가지고 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춘하추동도 여름 절기에는 마음의 여름 절기, 몸뚱이의 여름 절기가 있다구요. 그곳을 향해서 발전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이렇게 될 때는 말이에요, 무엇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러겠나? 이게 자동적이에요. 새끼는 새끼끼리 하나되고, 이렇게 될 때는 붙어 가지고 붙은 것이 이 몸뚱이에 붙어 있기 때문에 몸뚱이가 떨어지지 않아요, 죽어 자빠져 가지고 썩어지기 전에는.
이게 올라가지? (손뼉을 마주치시며) 이렇게 해 봐요, 이렇게. 남편하고 아내 부처끼리 온 사람은 말이에요, 남자가 이렇게 했으면 여자는 올라가든가 여자가 왼쪽으로 갔으면 남자는 올라가든가, 둘이 이럴 수 없어요. 해 봐요. 그것도 모르지? 여편네가 알아요? 뭘 해 보노? 생각도 안 해 보고 살지? 벌써 손과 손을 두고 봐도 그 성격을 알 수 있어요. 누구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인지, 지도 받을 사람인지.
이팔청춘, 해 봐요.「이팔청춘!」왜 이팔청춘이 좋아요? (손뼉을 마주치시며) 이걸 말해요, 이팔청춘. 누가 못 갈라요. 이건 열둘이지? 열 넷이지? 둘이 합했으니 이팔청춘이에요. 이것으로 세상이 움직이는 거예요. 처녀 총각은 열 여덟서부터 스물 네 살까지 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스물 여덟 살까지는 아들딸을 가져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까지 딱 하나로 엉클어지면 대표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결여되면 안 돼요. 앞으로 상속 받고 선조들이 위할 수 있는 그 가정이 자기들 가정보다 낫기를 바라는데, 이팔청춘의 가정에도 아들딸도 있고,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다 사위기대, 3대를 중심삼고 갖춰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것은 뽑을 수 없어요. 딱 들어가면 마디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호랑이하고 싸우든지 해 가지고 만약에 몸뚱이로 들어오면 발 사이로 배를 집어넣고 허리를 쥐고 다리로 딱 이렇게 해 놓으면 빼지 못한다는 거예요. 호랑이가 죽으면 죽었지,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못 뺀다는 거예요.
그래서 신경이 굳어지니 너 죽고 나 죽자 해서 둘 다 죽었지, 떼지를 못해요. 죽어서 해체돼야 풀어진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도 그와 같이…. 28세 두 번이면 얼마예요?「56세입니다.」56! 56이 전부 다 고개를 넘는 거예요. 이편에서 저편으로 가서, 저편에서 비탈로 가서 평지를 가야 된다구요. 올라가는 길이라구요.
그다음에는 50에서 60을 향하는 절반이에요. 넘어서지? 56이니까 사사오입하면 60수, 육갑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이루어 놓고 인간으로 갈 수 있는 평지를 가야 돼요, 걱정하지 않고. 죽음으로 가는 데도 순순히 쑥 넘어갈 수 있는 자신을 찾지 못한 인생의 행로가 다 작달을 해 버렸다는 거예요. 나쁜 결과로서 쳐 버렸다는 거지.
쉰, 오십 넘은 사람 손 들라구요. 오십 고개. 육십 넘은 사람 손 들어요. 육십을 넘으면 뭐…. (웃으심) 육십을 넘으면 볼 장 다 본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생애를 얼마나 서둘렀는지 몰라요, 육십 될 때까지.
이번도 요것 지금 얘기한 것이 뭐야, 70세? 70세에 한 얘기예요. 70세의 때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은 옛날 말씀이나 지금 말씀이나 똑같아요. 프로그램을 짜고 나가는 길이라구요. 이랬다저랬다, 자기들은 이랬다저랬다, 시대가 변하면 전부 이랬다저랬다 하지만, 통일교회는 이랬다저랬다 하지 않아요. 일방통행이에요. 말한 대로 살고, 산 대로 거두고, 거둔 대로 하나님의 잔칫상에 진상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목적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뭐 장흥(長興)에서 길게 흥청거리고 왔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짧게 흥청, 장흥보다 단흥(短興)이면 얼마나 좋겠나? 장흥 사람들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짧을 단(短)’ 하고 흥하면 얼마나 좋아요? 나자마자 천국에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얼마나 길고 길어요? 긴 허리! 아이구!
자, 장흥 사람들, 장흥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봐라. 몇 사람이야? 몇 사람도 안 되는구만. 그렇지만 장흥이라고 대표적으로, 선생님도 장흥을 따라 가지고, 여기 여수·순천 사람이 많은데 다 제해 놓고 장흥 사람을 거들어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특별나다는 거지. 잔칫날 맞을 수 있는 손님은 아무나 대우하는데, 오늘은 장흥 사람이 손님과 같으니 특별 대우를 받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 올 때 뭐예요? 손님이 시집 장가간다 할 때는, 결혼식장에 갈 때는 뭘 가지고 왔느냐? 뭘 준비해 가지고 왔느냐가 문제라구요. 맨손으로 부끄러운 누더기를 뒤집어써 가지고 빌어먹기 위해서 왔어요? 뭘 남기고 가야지. 응?
얻어먹으러 왔어요, 뭘 드리러 왔어요? 왜 웃어요? 둘 중에 하나 아니에요? 누구든지 얻어먹으러 오는 사람은 암만 아들딸이 많더라도 나타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드리기 위해서 오면 왜 좋으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 또 그 조상들 앞에 드릴 수 있는 것이 있으니, 전부 다 일가가 좋을 수 있는 입장에 서니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고향에 돌아갈 때는, 금의환향할 때는 예물을 사 가야 되는 거예요. 시집갈 때도 혼수를 잘해 가지 않으면 열조의 아줌마들이 해 온 기준이 자기를 심판할 때 그 부끄러움을 어떻게 하겠어요? 할머니가 시집올 때의 치장거리, 어머니가 시집올 때 준비한 모든 치장거리, 의복 전부, 누구누구 신세 지고 잔치할 것을 생각지 않고 따라지 돼 가지고 혼자 발자국도 남기지 않고 신랑한테 업혀 와서 그 동네를 중심삼고 자리를 어떻게 잡아요?
남편이 자리도 못 잡았는데 자기가 자리 못 잡게 되면 그건 망할 년이에요. 자기가 업혀 왔으면 천신만고 해 가지고 남편의 효자 이상 겸해서 대신해 가지고 세우겠다는 이런 생각을 하지 않으면 그 가문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여자가 못 된다구요. 며느리가 못 된다구요. 그 가정의 아들의 색시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가당한 말이에요, 가당치 않은 말이에요? 응? 장흥 사람! 이제야 부끄럽게 생각하는구만. 그러니까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은 가르쳐 줘야 돼요. 눈물을 흘려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교육이 필요한 거예요.
장흥!「예.」장흥은 단흥을 좋아해야 돼요. 길기만 하면 어떻게 되겠나? 요전에 노래 가운데 기차는 길다 할 때, 한국 기차야 뭐 차 칸이 몇 칸 돼요? 여덟, 일곱 칸밖에 안 되고, 열 다섯 칸을 못 넘더라구요. 그러나 미국에 가 보니까 150개가 넘어요, 150개. 휘익! (휘파람을 부심) 굴 구멍 몇 개를 지나 가지고 대가리는 저쪽에 갔는데 아직까지 이쪽에서 폭폭칙칙 해 가지고 꽁지는 따라가고 있더라구요. ‘기차는 길어’ 그런 노래 지은 것도 미국에 가 본 녀석들이 지었다 이거예요. 한국은 기차가 길 게 뭐야? 커브가 많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장흥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옛날에 선생님이 어릴 때, 학생시절 16세 그때 장흥서부터 팔도강산, 전라남도의 푸른 지대 보리밭 밀밭을 답사 다니면서 생각했기 때문에, 장흥 하면 정신이 번쩍 들어요. 전라도 하면 장흥을 먼저 생각하고, 장흥 통일교회 무슨 아줌마? 집사?「김다복입니다.」다복이 다복이라는 거예요. 장흥이 다복이에요. 선생님이 전라도를 생각할 때 장흥을 언제나 생각하기 때문에 복 받았어요.
그 집안의 아들은 판사를 해 먹고, 아버지는 경찰관을 해 먹었지?「예.」그러니 통일교회에 있어서 전라도가 협심해 가지고 기반 닦게끔 해야 할 텐데, 그것도 못 했어요. 대복이 중복이 되고 중복이 소복이 돼 가지고 지금 장흥이 제일 떨어지지 않았어요?
내가 장흥의 일족들을 데려와서 여수·순천을 구하고…. 전라남도인가, 북도인가? 남도지?「예.」남도 전체를 중심삼고 여수를 구하자 할 수 있는 울타리가 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겠나? 그렇게 못 됐으니 한스럽지.
옛날에 그래 가지고 장흥 산천, 전라도 산천, 초원지대 호남평야로 달리면서, 그때 열 네 살인가 열 살인가 어린 녀석이 아이고, 나를 따라가겠다는 거예요. 그건 고아와 같은 아이예요. 노래를 얼마나 잘하는지, 내가 노래를 좋아하거든. 그래 가지고 노래를 하라면 못 하는 노래가 없어요, 춤도 잘 추고.
그러한 그 아이 얼굴이 훤한데, 그 아이를 데리고 다닌 나도 고단하지만, 젊은 나보다도 한두 살 아래가 더 고단해 보일 때 밤에 잠 재워 주고 차 버리면 자기 이불을 덮어 주고 다 그러던 것이 말이에요, 그렇게 시중하던 것을 동생 이상 한다고 생각했는데, 젊은 사람에게 그렇게 내가 해 주었는데, 형님에 대해서 그럴 수 있는 전라도 사람이 있나?
어드래? 장흥 김효율!「예.」그런 사람이 될까 하고 그래도 하늘이 보냈는지 모르지. 비참한 가정이 돼 있어. 아버지는 학살당하다시피 해서 병나 가지고 돌아가지 않았나?「예.」그 일족이 공산당 패들이야, 적극 공산당 패. 아버지도 그런 사상을 안 가졌나, 가졌나?「아니었습니다.」아니었어?「예.」거 아니었기를 잘했지.
사촌형? 육촌형? 동생? 어디 가 있나, 그 녀석?「광주에 삽니다.」가 가지고 목을 매서 딱 타고 앉아 가지고 당나귀처럼 타고 다녀야 된다구. 그거 못 하면 안 돼. 축복가정이 행랑채의 막살이 살이가 아니에요. 주인 대신 축복해 줬는데 지금까지 전라도에서 몰리고 있어요.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얼마나 반대를 했어요?
전라도 사람이 통일교회를 반대했나, 안 했나?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패들 아니에요? 응? 안 그래요? 오십 줄에 든 사람은 통일교회를 좋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안 그래요? 다 반대하다가 어드런가 가 보자 하고 왔지. 우습지. 궁둥이는 문턱 너머에 있고 대가리만 이러고….
보니까 나보다 잘난 사람들이 있으니 어깨 하나 들여놓고 이러다가 문턱을 넘어서고, 궁둥이는 안 넘어와요. 이래 가지고 몇 개월 있다가 궁둥이가 넘어서 가지고, 보니까 자기 형님보다 낫고 자기 집사람보다 낫고 다 나으니까 그다음에 이래 가지고 보고 ‘아이고, 세상에 잘못했다.’ 하고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자기도 감정이 있으면 눈물을 많이 흘리지. 반대한 입장에서 그렇게 눈물을 흘리지 못한 사람은 통일교회 패가 못 돼요.
왜 이상한 눈으로 보나? 너는 뭐야? 너 몇 살인가?「마흔 다섯 살입니다.」그래, 통일교회를 지지했어? 맨 처음부터.「처음에는 반대했습니다.」그렇지. 지지했느냐를 물어보는데, 처음이라는 말을 왜 집어넣어? 자기라는 편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 지지했습니다, 반대했습니다 하지, 처음에는 반대했습니다? 그것은 자기라는 자체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야. 반대했지. 딴 사람은 다 하더라도 나는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안 했다 그 말 아니야?
전라도가 반대하더라도 처음에는 같이 반대했지만 나는 안 했다! 그렇게 자기 자체를 구별하려고 생각할 때 ‘반대했나, 안 했나?’ 하면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지금은 반대 안 하고 통일교인이 됐습니다.’ 그거 다 그래요. 처음에 반대한 것을 청산 지었어? 선생님을 미워하고 시기하고 다 그랬는데, 지금은 좋아해?「예.」
그것이 끊어졌나? 완전 청산, 오(○) 엑스(×)가 돼 가지고 그것을 잘라 버렸어? 옛날에 반대하던 때의 자기가 있지? 때로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아이고, 사랑이 많다는 통일교회가 왜 이래? 아이고, 전부 다 개인주의가 아니냐?’ 이럴 수 있어요. 왜? 자기가 할 일이 바빠요. 시간이 없다구요.
선생님도 시간이 없어요. 어젯밤에도 여덟 시 넘어 가지고 용현이 이 패들을 내가 시켜 놨기 때문에 뭘 하나 해서 밤에 갔다가, 어머니는 열 한 시 전에 와야 된다고 했는데, 열 한 시 10분에 와 가지고 내가 열 한 시에 틀림없이 온다고 했으니 ‘아이고, 어머니 얼굴이 어드러나 보자.’ 하고 들어서는데 문을 열어 주고 문 뒤에 서서 농을 하게 될 때 ‘이야, 오늘은 또 편안하겠구만.’ 한 거예요. 그러고 살아요. (웃음)
왜 웃나? 왜 웃어요? 약속했으면 약속대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낚시터에서는 아이고, 좀 더 있다가 가라고 말이에요, 여기서 자고 가면, 밤을 새워 가지고 월척을 하나 잡고 가면 기념이 될 텐데, 사진을 찍어 가자고 아무 날이 기록될 텐데, 그렇게 생각하는 것을 내가 알아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럴 때는 약속을 안 지켰으면 ‘잘못해서 미안합니다. 어머님!’ 하는 거예요. 아버님도 ‘어머님, 미안합니다.’ 그래야 그것이 수평이 돼요. 아는 체도 안 하고, 답변도 안 하고, 인사도 안 하고 꼿꼿하게 되면 그 집안에 문제가 생기지.
부모님은 모든 면에 본 된다고 생각해요? 본 되게끔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본 되는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원수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원수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 종자들, 혈족, 전부 다 조상들이 원수예요. 몸 마음이 지금 원수같이 싸우고 있는데, 어떻게 하나되나? 둘이 사는 것이 네 사람이, 네 패가 돼 가지고 살아요.
그러려면 하나된 것같이 조정해서 고개를 넘어야 돼요. 국가 고개를 넘어야 영원한 세계에 자리가 잡혀요. 그래, 나라의 법을 순응해야 돼요. 가정 법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의 충신의 가정이 돼서 넘어가야 영원한 성자 성인들이 천국의 백성의 자리에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게 다 공식이 돼 있다구요. 제멋대로 자기 아는 대로 삶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통할 줄 알아요?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사회는 무자비하고 역사는 잔인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역사는 무자비해요. 무자비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왜 그렇게 고생을 많이 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사랑하는데 채찍을 드는 거예요. 손으로부터 전부, 이 손이 도적질하고, 발이 도적질하고, 이 머리도 도적질하고, 생식기도 왕 도적놈이에요. 전부 다 때려잡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 명령일하에 복종하지 않는 것은 잘라 버리고 작달해 버려야 돼요.
남자들 어드래요? 응? 남자들도 자기 여편네보다도 자기 옆에 미인 여자가 앉아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눈이 가요, 안 가요? 만수! 만수!「예.」가, 안 가?「안 갑니다.」안 가? (웃음) 안 간다고 하니까 동생이 웃는다구. 형님들이 웃고 이웃사촌도 웃는데, 안 가긴 왜 안 가? 또 동생은 어드래? 가, 안 가?「갑니다.」(웃음) 솔직하니까 됐어요. 솔직하니까. 솔직하니까 그냥 그대로 그런 입장에서 안 갈 수 있게끔 ‘이놈의 눈아, 너는 마음 앞에 명령을 받아야 돼!’ 하면 괜찮아요. 조정할 줄 알아요.
헬리콥터가 5천 미터 이상 올라가면 공기가 희박해 가지고 프로펠러가 방향을 잡아도 뜨던 것이 떨어져서 내려오는 거예요. 내려오게 되면 조정 못 하고 떨어져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먼저 다 아는 거예요. 선악에 대한 것을 알고, 악은 어떻게 처리하고, 선은 어떻게 지지한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 맞추니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남았지, 안 그랬으면 벌써 통일교회가 없어진 지 오래됐어요.
선생님이 이 진리 말씀이 얼마나 귀한 것을 알아요. 그 말씀을 찾기 위해서 고생했다는 거예요. 이게 아이들 장난거리로서 혹시나 내가 공짜가 생겨나기를 바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공짜가 아니에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그 생명 터전 위에서 다 연결된 거예요.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저것이 원고를 써 가지고 얘기한 말이 아니에요. 매사가 그래요. 자기가 쭉 얘기하던 것, 어디에 가서 행동하더라도 하루 기억, 깨끗이 원고에 기록한 거와 같이 살았느냐 못 살았느냐 정리하면서 살지.
오늘도 영계에서 무슨 정의의 판결이 나왔는지 여러분은 몰라요. 엄청난 사실들이 선생님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걸 전부 다 해결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들이지. 그것을 얘기하게 되면 ‘선생님은 언제나 미쳤어.’ 할 거예요. 남 모르는 걸 전부 다 발표해 가지고 최고의 사기꾼 도적놈의 무기고와 마찬가지예요. 없는 게 없거든.
그렇지만 함부로 말하지 않고 함부로 쓰지를 않아요. 함부로 행동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비밀도 지켰고, 천기도 누설을 안 했고, 보호하고, 하나님의 발표하라는 명령이 있기 전에는 얘기 안 한 거예요. 거기서 끝이에요. 약속하면 약속한 것으로 일방통행하려고 했지, 딴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약속대로 안 하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안 하니까 상대가 없으면 사랑의 뜻을 이루지 못해요. 이혼도 하늘이 이혼하라고 해서 했지, 내 마음대로 한 게 아니에요. 가정도 하늘이 책임 못 지니까 사탄이 마음대로 가정을 지배해 가지고 엉망진창을 만들었어요.
그렇지만 내가 뜻을 이루어 들어갈 때는…. 대통령이 돼 가지고 백악관에 들어갈 때는 장자 차자, 아들이 셋이라도 전과자 1범, 2범, 3범씩 됐더라도 백악관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왜? 복역하고 다 정비됐으니. 호적에 빨간 줄이나 오를 뿐이지, 아버지가 가는 데에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해요. 때가 되면 아버지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아버지가 뭘 했다는 것을 알아요. 자연히 알기 때문에, 눈으로 봐도 자기가 보는 것이, 생각하는 것도 자기가 생각하는 것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말하지 않아도 자연히 굴복해 들어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때를 기다려요. 하늘은 봄이 아닌데 겨울을 가지고 봄 절기라고 주장 안 해요. 봄, 참 좋은 꽃필 때에 발표해요. 중용지도(中庸之道)예요. 중 이상으로 누구든지 공인할 수 있는 때가 되면 시대를 발표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선생님이 무슨 뭐 참사랑 화합통일은 뭐이라고? 참가정 이상의 절대가치관이다! 그게 뭐인 줄 알아요? 효율이, 그게 뭐인 줄 알아? 사랑의 주인 되는 데는 혼자 될 수 없어요. 절대적인 가치가 뭐냐 하면, 상대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게 된다 이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영원히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몰라요. 그것이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한 절대가치예요. 그게 절대가치예요. 누가 변경할 수 없어요.
그래서 상중하! 중이 귀한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중을 지켜야 되고, 그다음에 우중좌, 좌중우!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직고하기 때문에 거꾸로 돼 있어요. 그다음에 형중제, ‘동생 제(弟)’예요. 중심이 절대적 가치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절대적이기 때문에 그걸 빼게 된다면 상중에서 중 요것, 그다음에 좌중에서 중 요것, 그다음에 전중에서 중 요거예요. 이것이 절대가치예요. 누가 조정 못 해요. 사랑의 주인, 남자가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뭐냐?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는 아내를 통해서 이어받는 거예요. 아내가 없으면 몰라요.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남자가 얼마만큼 귀하고, 사랑하고, 내 남편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은 그것을 누가 주인 삼아 줘요? 남편이 삼아 줬지 여자 자신은 영원히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논리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절대가치의 자리에 목을 매고 살아야 된다! 이론적이라구요. 그 절대가치가 뭐예요? 인간을 만든 것은 뭐냐? 사랑의 완성을 인간을 통해서 찾을 수 있지, 인간이 없게 되면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을 느껴 가지고 진짜 내가 주인이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해 가지고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게 절대가치예요. 알겠나?
왔다갔다 안 해요. 왔다갔다 안 하니까 만국 만세에, 이 온 세계에 대상이 주체를 완성하는 거예요. 사랑을 완성하는 거예요. 사랑을 완성하면 모든 것을 완성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존재는 위해 주는 남편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남편이라는 존재는 위해 주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여자를 전부 다 자리잡아 주고 자기가 천국문을 열 수 있는 거예요, 남편이. 여자가 했지만 남편을 따라가서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지, 자기가 문을 열고 들어가게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가치가 그렇다는 거예요. 1인자가 2인자를 생각할 때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몇백 배 훌륭한 사람을 세우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인간을 지었지만, 그 존재 자체가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하나님 자신의 아들딸이 되고, 부부, 어머니 아버지, 부모가 돼요. 부모가 나와 가지고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가 정착하기 때문에 한 가정에 머무름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이상형이에요.
거기는 자기를 위하라는 존재는 전체를 파탄시켜 버려요. 절대가치에 항거하는 거예요. 그런 존재는 지옥 밑바닥으로 잘라 버리는 거예요, 주인이 있으면. 의사가 병을 고치기 위해서 잘라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만수?「예.」교장선생도 그런 말은 처음 알지? 그게 사실이야, 거짓말이야? 자기가 색시를 얻어 가지고 첫아기를 낳을 때 ‘아하, 내가 부모의 사랑을 가진 부모다!’ 하는 거예요. 그전에는 부모의 사랑을 모르잖아요? 모르지만 ‘으앙!’ 하고 아들인지 딸인지 낳은 그 시간서부터 아기에 대한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천지가 자기를 존경할 수 있는 자리가 벌어져요. 사랑의 주인 자리!
부자지관계 사랑의 주인 자리에 아기가 어머니 아버지를 앉혀 놓았으니 어머니 아버지도 그 사랑의 주인 앞에는 절대복종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여편네 남편네 둘이 있더라도 부모의 사랑 자리를, 주인 자리를 세워 주지 못해요. 아기만이!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할 때 아기가 얼마나 귀한 거예요? 부모로서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몰라요. 자기들이 잘난 줄 알고 마음대로 때리고 이럴 수 없어요. 그거 다 틀린 거예요.
어미 아비가 마음만 나쁘게 되면…. 며느리가 시어머니 역정에 개 배때기를 찬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의 울음소리와 더불어 우주의 하나님 대신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자리에 재까닥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야, 거짓말이야? 그게 사실인가, 그런 것을 체험 안 해 봤어?「사실입니다.」만수보고 물어보는데 어떻게…. 만수 외에 뭐, 갈수? 뭐야? 물이 들어온다면 만수고 그다음에 뭐야? 간수! 간수야, 건수야? (웃으심) 간수는 형무소 소장인데. (웃음) 그렇게 돼 있다구요. 들락날락하는 모든 기준이 마음대로 하지를 않아요. 마음대로 하면 우주가, 일월성신 춘하추동이 달라져요. 알겠어요, 절대가치?「예.」
지금 참석했던 사람들은 그걸 다 모를 거예요. 참사랑 화합통일은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관이라는 것은 억만세에 그렇다 그 말이에요. 전라도 사람도 변경하지 못하고, 경상도 사람도 변경하지 못하고, 한국 사람, 우주 사람, 하나님도 변경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절대가치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그래서 상중하, 좌중우, 그다음에 전중후예요. 이게 전부 다 셋이에요. 그 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왜 뼈냐 이거예요. 상하의 힘, 좌우의 힘, 전후의 힘으로 세 꺼풀이 합해서 뼈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남자도 그렇고. 사랑 때문에 전체가 동원돼 있어요. 어머니도 동원되고, 아버지도 동원되고, 역사적 조상들도 하늘땅에 다 연결되어 가지고 태어날 때는 아버지 정자와 어머니 난자가 합해야 되는 거예요. 어디에서?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에서. 그곳이 어디예요? 입이 아니라구요. 눈이 아니라구요. 생식기다 이거예요. 해 봐요.「생식기다!」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이에요. 하나님도 거기서 착지해 가지고 쉬어야 된다는 거예요. 첫날밤을 사랑의 왕궁에서, 생명의 왕궁에서, 혈통의 왕궁에서 지내야 하는 주인이 하나님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 주체사상이 연결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자리, 참스승의 자리, 참왕의 자리예요. 참부모의 왕궁이요, 참스승의 왕궁이요, 참주인의 왕궁이에요. 사랑의 왕터, 생명의 왕터, 혈통의 왕터, 그게 어디라고? 어디라고?「생식기입니다.」
생식기가 어디 있어요? 남자의 어디에 있나? 교회의 종이 댕가당댕가당 하는데, 그 달린 것이 교회 종에 있지! (웃음) 여자들은 뭐예요? 여자 생식기는 틈이 있어요. 틈이 있으면 물이 들어오니, 틈이 있어서 물이 들어와야만 살 수 있는 거예요. 양수를 저장할 수 있게 물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바다에서 태어난 거예요, 바다에서부터. 바다 식물을 잘 먹는 사람은 병이 안 난다는 거예요. 육지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보다도 바다의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병이 안 걸린다는 거예요. 왜? 전부 다 정화작업을 해 주어요. 한 달에 두 번씩 여자들은 경수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소제를 해 준다는 거예요.
얼마나 속이 타고 얼마나 안타까워요? 달이 컸다 작았다 하는 놀음을 여자들이 당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보름마다 물갈이를 해 줌으로 말미암아 깨끗한 그 자리에 있어서 씨를 심어서 아기를 생산해 주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들락날락하면서 모든 해초와 만물을 준다는 거예요.
동물로서 나는 새들이 말이에요, 고기 안 잡아먹는 새가 어디 있어요? 기러기도 그렇고, 전부 다 나는 새 중에 고기 안 먹는 새가 없어요, 채소도 먹지만. 그게 제1영양소의 바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식물인 해초, 바닷고기를 먹는 사람이 제일 건강해요. 육지 고기의 피 살은 빨리 굳어져요. 고기들은 보통 60퍼센트 이상의 단백질을 갖고 있는 거예요. 크릴새우 같은 것은 92퍼센트예요. 우와! 이건 완전히 영양소예요.
그래서 남극에 있는 크릴새우, 5억 톤 이상의 크릴새우, 그것을 선생님이 해 가지고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거예요. 1억 2천만 톤만 가지면 먹고도 남아요. 3년 이상 먹을 수 있는 양식이 남극의 크릴새우예요. 그것을 가루로 만들면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한다고 해서 수십년 손해를 보면서도….
지금도 그래요. 효율이도 이해 못 하지? 선생님이 박구배에게 돈 대 주는 거. 요즘은 이해하나? 왜 우물우물해? 지금까지 이해 못 한 거 아니야? 황 서방은 어드래?「예, 이해합니다, 지금은.」지금은 이해해? (웃음) 지금까지 이해 못 했으니 얼마나 선생님이 정신이 돌았다고 했겠나?
하버드대학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를 나오고 경영문제나 경제문제에 있어서 안다는 사람들이 무식한 돌대가리들이라고 생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돌대가리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구요. 벌써 영계를 통해 가지고 통신할 수 있기 때문에 대번에 알아요, 이 일이 실패할지 안 할지.
여기 여수·순천은 내가 끝까지 노력하면 성공해요. 거기에 보조 못 맞추면 나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고 왔어요. 미국도 그렇고, 어디든지 그래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 나라를 치워 버리게 돼 있어요. 한국도 그래요. 대통령선거를 이번에 한다면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러 납작해진 모양)를 만들어요. 뭐 열린우리당? 닫힌우리당은 모르지. 그것이 얼마나 갈 것 같아요? 애들이 철부지해 가지고 야간에 촛불 켜 가지고 이겼다고 거기에 춤추고 있어? 해 보라구, 어디 어떻게 되나.
아, 10대 청소년을 가지고 뭘 해 먹겠나? 뭘 알아?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그래서 대학원이 필요하고 학박사가 필요하고 다 그래요. 학박사도 총장이 되기 위해서는 수십년 각 단과대학의 학장들이 공인할 수 있는 회합을 통해 가지고 공동적인 기점이 하나의 중심으로 결집돼야 총장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나오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그냥 선생님의 생각대로 통일교회가 될 것 같아요? 종교계의 영계로부터 성인 현철 다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상투 끝을 하나로 만들더라도 빼 가지 않고, 그 이상 주어서 제일 좋다 할 수 있게끔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도 가만히 박혀 가지고 몇천년 역사가 따라오게 만들어도 하나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종교를 통일하는 거예요. 종교 통일이 쉬워요? 이제는 종교가 통일 안 될 수 없게 돼 있어요. 나라가 통일 안 될 수 없게 돼 있어요.
그거 황선조는 알아, 믿어?「압니다.」응? 알아, 믿어?「압니다!」빨리 할 거야, 천천히 할 거야?「빨리 하겠습니다.」빨리야, 빨래야?「빨리!」빨리지. (웃음) ‘무호동중이작호(無虎洞中狸作虎)’라고 해서 호랑이가 죽으면 말이에요, 삵이 호랑이 놀음을 한다는 말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한문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에요. 유교사상도 알지만 그것을 절대 안 써요. 안 쓴다구요. 성경에 대해서도 모르는 사람같이 살고 있지만 선생님이 모르는 게 아니라구요. 궁금한 건 다 들춰 가지고 답변을 내 스스로 만들어 놓고 이 자리까지 나온 거예요. 종교의 대왕마마가 되겠다는 것이 구세주고 메시아 아니에요? 안 그래요?
어디 가나?「배를 좀….」배는 내가 나갈 때 같이 나가도 할 수 있어. 벼락 준비를 하지. 저녁에 다 해 놓으면 되잖아? 이건 밑감도 준비 안 하고 낚시도 준비 안 하고, 나가서 준비하는 게 두 시간 반이 걸리더라구. 미리 다 준비해 놓으면 되잖아?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미스터 고! 어디 갔나? 고찬윤! 안 나왔나?「오늘 교육받으러 갔습니다.」고찬윤이야, 거찬윤이야?「고찬윤입니다.」거찬윤이면 좋겠다!
안 그래요? 나가자마자 짝! 물때가 30분이면 달라져요. 오늘이 여섯 물인가, 일곱 물인가 그렇지?「여섯 물입니다.」물결이 상당히 빠를 때라구요. 이럴 때 만수 될 때하고 간수 될 때 그 사이에 있어서 전후 두 시간 반! 그래서 다섯 시간 사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가외는 고기가 안 물어요. 또 간조 때도 아무나 물지 않아요. 배고픈 놈이나 물지. 조그만 고기들은 야행성이기 때문에 밤에 잡아먹지만 큰 놈들은 도리어 물이 잔잔할 때 문다는 거예요. 배고프니까. 그런 것을 다 알고 잡아야 돼요.
그러니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두 물일 때가 제일 센 때예요. 그때는 그냥 그대로 조수를 따라서는 고기를 못 잡아요. 섬을 중심삼고 빙빙 돌아가야 돼요. 고기들도 그렇게 산다구요. 물이 빠른데 그것을 따라다니나? 한참 따라가다가는 피곤하니까 저쪽에 들어가 가지고 쉬지. 물이 돌고 있는 데에 가서 쉬고 다 그런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비가 오게 되면 우산을 받치고, 우산이 없으면 큰 나무 틀거리 가지 밑에 들어가 가지고 비를 피하는 거예요. 똑같아요. 들어가야 된다구요. 자연 이치를 통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생사지권을 전부 다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세상이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생겨난 거예요.
자! 몇 시 됐나? 응?「여섯 시 25분입니다.」여섯 시 25분이야. 이제 얼마나 남았나?「한 장 남았습니다.」무엇이 한 장이야?「6장 전체가요.」
하늘나라의 시민권! 저런 게, 선생님이 얼마나 복잡해요? 내가 죽기 전에 다 알려 주려고 한 얘기들이에요. 누가 가르쳐 주겠어요? 20대에서부터 30대를 넘어서 40대에 치열한 싸움을 하면서 저 말씀을 다 한 것이에요.
이 백의민족인지…. 흑의민족이 안 되고 왜 백의민족이 됐어요? 백의민족의 특성이니 고생하는 거예요. 조금만 더럽혀도 못 입어요. 잔칫집에 못 간다는 거예요. 제사를 못 지낸다는 거예요. 깨끗한 자리에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이 있기 때문에 백의민족이라는 위대한 이름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 이름을 천년만년 우리 일족이 더럽히지 않겠다고 정성을 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끝날에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자!
『……여러분이 영계에 갈 때 일주일 이상 하나님을 위한 금식을 하지 못했을 때에는 저나라에 가서 입적을 못 하게 됩니다. 왜? 하나님은 6천년 복귀역사노정에서 수고했으니 그것을 생각하면서 금식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7일 금식기간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고생시키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육신을 쳤다는 조건을 세우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주일 금식이 끝나기 10분 전에 밥이 얼마나 그리운가, 잠이 얼마나 그리운가? 그걸 극복해야 돼요. 밥이 그리운 것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밥이 그리운 것보다도, 여편네가 그리운 것보다도, 부모가 그리운 것보다도, 자기의 모든 학문이 그리운 것보다도, 다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밥을 먹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공부를 하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새 출발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 편에 서는 거예요. 금식 끝나기 10분 전부터 밥을 미리 해 놔라 해 놓고 말이에요, 뭐 뭐 반찬을 해 놓아라, 그런 간나 자식들은 그거 다 무효예요.
물 한 잔 떠놓고…. 일주일 금식하고 맛있게 먹으면 소화 못 해요. 물부터 소화시키고 죽부터 소화시켜야 돼요. 사흘 동안은 조정해야 되는 거예요. 40일 하게 된다면 보름 동안, 3주간은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모든 것이 돼 있지 않아요. 도수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겠나?「예.」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되겠습니까? 그 방법은 개인은 가정을, 가정은 종족을, 종족은 민족을, 민족은 국가를, 국가는 세계를, 세계는 하늘땅을,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전부 다 위해 주면 모든 것을 나를 위해서 갖다 준다는 거예요. 위하는 것이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어요. 하늘땅을 차지하기 위한 장사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만나기 위한 하나님은 그런 아들딸이 있다면 거기의 모든 전부, 하늘땅의 보화의 보자기를 싸다 놓아 가지고 ‘뒤로 돌아!’ 한다는 거예요.
보물 보자기가 있으면 안 돼요. 다시 여기서 출발해서 이렇게 해서, 하나님이 시계바늘 방향으로 돌아 가지고 너는 반대로 돌아서 이 자리에 와서 서라는 거예요. 서 가지고는 뒤에 보따리가 있었는데 이제는 앞에 서라는 거예요. 복 보따리를 앞에 놓고, 그다음에 이것하고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시험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우주를 사고도 남을 다이아몬드가 필요해, 아버지가 필요해?’ 하면 답변으로 뭐라고 할 거예요? 임원규!「예, 아버지가 필요합니다.」아버지가 뭔 줄 알아요, 아버지가? 버지가 뭐예요? 벗이지, 그 말 아니에요? 아, 벗이지! 아버지가 아 벗이지예요. 친구라는 거예요, 친구. 탄복하면서 ‘아, 내가 찾던 벗 중의 벗이다. 아, 버지.’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돈이 필요해요? 지식이 필요해요? 권력이 필요해요? 무엇이 필요해요? 무슨 방법이 뭐 필요해요? 방법이 없어요. 아버지를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그게 3대 주체사상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왕 중 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타락한 세계의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왕보다 앞서 있어요. 양심의 교육을 주장하는 문교부장관이 없어요. 그것을 알았으면 양심은 바다를 달리는 배의 나침반과 같이…. 요즘에는 컴퓨터로 한번 가던 길을 잡아 놓으면 눈 감고도 자기가 다 찾아가지? 그렇게 가는 거예요. 사람이 만든 것이 그럴 수 있는 시대가 됐는데, 하나님이 만든 것이 얼마나 정확히 그 목적지에 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된 결과로 말미암아 엉망진창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대접 받기를 바라는데, 대접이 뭐야? 끈 떨어진 주렁박같이 차서 구멍이 뻥뻥 뚫어져 가지고 개도 안 물어 가요, 주렁박 끈 떨어진 것은. 먹을 것이 있나? 설익은 바가지를 개가 뜯어 먹나? 써서 벌레도 안 먹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자기 가치를 알아야 돼요. 자기 가치를 자기가 잘 알아요. 내가 지옥에 갈 사람인지 천국에 갈 사람인지 원리 말씀을 두고 볼 때 자기가 확실히 알아요. 모른다는 얘기를 할 수 없어요. 이야, 이거!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참부모가 어떤 녀석이고, 메시아가 어떤 녀석이고, 재림주가 어떤 녀석인지 몰라요. 하나님을 알고 나서 필요한 것이지, 하나님을 모르고 나서 구세주 해서 뭘 하고, 메시아 해서 뭘 하고, 참부모가 될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주인이 있어야 돼요. 시초, 근본을 확실히, 그 주인이 누구냐 하는 것을 규명해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이에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찾지 못해 가지고 벙벙해 가지고…. 만수가 돼 가지고 똥물 뭐 전부 다 한꺼번에 들어오던 것이 빙빙 돌면 건더기가 떴으니만큼 중앙이 되어서, 작은 것은 빽빽빽 들어오니까 덜 뜬 것은 전부 다 무더기 가운데에 모이는 거예요. 그 무더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 무더기가 움푹 들어가야 돼요. 덮여 있어 가지고 밑창에 깊이 잠겨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무더기를 치우더라도 물 자체가, 맑은 물 자체가 사방으로 흘러가니만큼, 물 자체는 쓰레기가 아니고 맑은 물이니만큼 이렇게 파지니 하나님이 여기에 와서 자리잡는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왕궁이 어디라고? 사랑의 왕궁이 어디라고?「생식기입니다.」여자들!「자궁입니다.」자궁이 뭐예요? 모든 전부를 받아들일 수 있는 궁이에요. 그게 아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궁이 제일 귀하니까 자궁이 됐어요. 여자는 그 가정의 모든 어려움을 받아들여야 돼요. 그릇 아니에요, 그릇?
남자는 뭐예요? 그걸 채워 줘야 돼요. 종과 같이 달려 가지고 땡그랑 땡, 땡그랑 땡! 남편이 들어오면 벌써 뭐냐 하면 말이에요, 여자들은 귀고리를 좋아해요, 달고 이러는 것을. 귀라는 것이 귀해요. 소리를 들어요. 바싹 하는 소리가 나더라도 ‘신랑 온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쁘게 루즈도 칠하고 그러는 거예요.
요즘에 루즈는 딱 죽은 핏빛 같아요. 아이고! 아이섀도 같은 것도 그래요. 죽은 사람같이 만들어 놓고 거기에 보석, 귀고리, 또 그다음에 뭐예요? 모가지는 긴데, 모가지는 쭉 돼 있는데 밑창이 없어서 모가지를 보석 위에 올려놓은 거예요. 그래 놓으면 어울려요. 날아가지 않고 눌려 있는 것을 내놓으니까 몸뚱이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이것이 딱 가슴 복판에 들어와야 미인 형태를 갖춘 것이 되는 거예요.
짧은 것은 할락할락 해서 여기에 갖다 맞추고, 그다음에 긴 것은 젖가슴 가운데 숨겨 둘 수 있는 거예요. 젖먹일 때 아기가 모르고 그걸 잡아당겨도 끊지 못하게끔 거기에 자리를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딱딱 소리가 남) 저 아줌마는 뭘 옆으로 보나? 누가 손톱을 자르나? 딱딱 손톱 자르는 소리가 나요.
그래서 여자는 뭐냐? 이 손가락이 뭐예요? 이게 무슨 손가락이에요? 네 번째예요. 하나 둘 셋 넷, 네 번째예요.「무명지입니다.」뭣이?「약지입니다.」「무명지도 됩니다.」무슨 지?「약지입니다.」약지예요, 양지예요?「약지입니다.」약지인지 화지인지 나 모르겠어요. 약은 약이 되지. 여기에 끼우는 거예요. 이것이 세 마디예요.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에 갖다 끼우는 거예요.
가락지는 언제나 끼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사랑을 상징하는 거예요. 사랑을 상징해요. 여자가 장식하는 것은 사랑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귀고리, 언제나 남편의 소리를 무엇보다도…. 그다음에 목걸이, 외로울 때는 전부 다 목에 달려 가지고…. 그렇잖아요? 월남전에서 돌아올 때 부인들이 오게 된다면 군대에서 형편없던 남자들, 흙탕물이니 무엇이 다 묻더라도 그걸 마다하다가는 큰일나요.
남편이 올 때, 자기가 결혼할 때 잘 치장을 하고 결혼하던 이상, 그 모양이 어떻든 사랑이 있을 때는 달려가 가지고 그저 목을 안는 거예요. 목을 안고는 어떻게 해요? 발길로 차겠나? 신랑 옷이니 무엇이니 하이힐을 신었더라도 닿으면 안 되겠으니 뒤로 딱 해서 이것이 90각도로 휘익 돌아요. 360도로 도는 그 자리가 여자는 행복한 거예요. 그렇게 해 봤어요?
여자가 왜 그런 줄 알아요? 남편을 모시기 위한, 사랑의 주인을 모시기 위한 준비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왜 여자는 하이힐을 신어요? 남자하고 키가 어떤 사람은 15센티미터, 한 자 차이 되는 사람도 있잖아요? 하이힐이 있으니 고개를 젖히고 이래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남자는 등을 구부리고 이래 가지고 맞춰서 번개가 침으로 말미암아 스파크 나는 소리가 ‘꽝!’ 해야만 전부 다 세상의 주변이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사랑한다면 남자는 땅을 내려다보고 여자는 턱을 젖히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발레 같은 것이 그래요. 서양 발레는 하이힐을 신은 것처럼 발을 세우고 그것도 작아서 남자의 등을 타는 거예요. 등 타는 것을 보면 여기를 발로 밟고 올라갈 수 있는 광대들은 그것까지 하는데 말이에요, 발레에서는 그런 식이 없더만. 머리를 가지고 춤추게 할 수 있는 놀음, 그것을 내가 발레 하게 되면 개발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왜 웃어요? 발레 같은 것을 하면 선생님이 평을 잘 해요. 손가락을 어떻게, 손끝이 춤을 추게 되면 이렇게 한다든가 이렇게 한다든가 다 맞아야 돼요. 잔소리를 하기 때문에 유명해진 거예요. 리틀엔젤스도 그래요. 선생님이 감정하는 거예요. 원리원칙은 알거든. 그림을 그리고 뭘 하더라도….
가정연합의 로고가 뭐예요? 상징적인 표상이 뭐예요? 그거 있잖아요?「예.」통일교회 그거 만든 것은 내가 다 고안한 거예요. 가져오면 다 싹싹 해 가지고 보충하고 다 그래 가지고 만든 거예요. 그것은 전시장에 가더라도 상류급에 속하게 되어 있지, 하류급이 아니라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어드래? 황선조는 어떻게 생각해?「그렇습니다.」그렇지! 해 봐요.「그렇지!」있는 그릇을 다 깨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좋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릇을 치는 그릇치(그렇지)! 그만큼 좋다면 어디든지 가더라도 전부 다 존경받고, 전부 다 숭배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 말이에요. 긍정할 때는 자기 살림을 뒤집어엎더라도 긍정한 것을 지킬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편네하고 약속하고 약속 지키지 못하고 말이에요, 이러면 안 돼요. 그래서 문 들어설 때는 ‘내가 무슨 약속을 했나?’ 하고 문에서 잠깐 생각하고 들어와야 돼요. 상대가 그것을 알게 된다면 그걸 사과할 줄도 알고, 눈치가 빨라야 안정지대를 유지할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님, 그래요? (웃음) 묻는 거예요. 나는 함부로 살지를 않아요. 어머니는 함부로 살지 모르지만. 대번에 아침에 일어날 때는, 기도할 때는 그것을 정리해야 돼요. 하루에 그림자가 생기면, 일주일 잘못하게 되면, ‘저거 안됐다.’ 하게 되면 1년, 3년 가요. 그걸 전부 다 갈 길을 닦아 줘야 되는 거지.
그렇잖아요? 열매가 맺힐 때는 주인이 있어 가지고 보호해야 돼요.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가 못 하니만큼, 오빠가 없으니만큼 내가 대신해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천년 사연의 고개도 넘을 수 있게끔 아는 한 넘겨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이용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지.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가정이라고 다 편안한 줄 알아요?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이에요. 눈짓 하나 하더라도 벌써 알아요. 그런 예민한 사람이 이런 환경에서 교주의 입장에 서 가지고 이상적 부부의 생활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내적인 그 모든 비준이 얼마나 칼날 같고, 그 조직적 체제가 얼마나 단계적이어야 하는지 몰라요. 손가락보다도 더하다는 거예요. 질서정연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선생님의 앞에 와서까지 싸워 가지고 아들딸을 두들겨 패고, 전혀 동떨어져 가지고 나타나기가 얼마나…. 선생님이 이 통일교회 교인들보고 매일같이 두들겨 패고 싸움하라고 해도 그치지 않을 패들이 많아요. 그걸 전부 다 찰떡을 쳐 가지고…. 찰떡 친 다음에는 그 하얀 떡에다 콩보숭이 팥보숭이를 하잖아요? 보숭이(고물) 하지? 그러면 달라붙지 않아요. 그런 방편적 커버를 시켜 가지고 이것을 치리하면서 키워 나가는 거예요. 된 녀석들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대해 주면 좋겠다고 하지만, 어떻게 그렇게 되겠나? 중심이라는 것은, 꼭대기라는 것은 이게 크면 클수록 딱 복판을 중심삼고 한 초점 위에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 자리를 지켜 나가야지 왔다고 마음대로, 마음대로 360도 어디나 가 가지고 거기서 처먹고 자고 그럴 수 없어요.
여기서 지금도 그래요. 내가 80일 전부 다 이게, 그렇잖아요? 날짜를 중심삼고 새로운 후천세계를 말하고, 또 달력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80일까지, 80고개를 넘고 다섯 고개를 넘어요. 그것이 7월 21일까지 되는 거예요. 그걸 계산하고 있어요.
이 지역에서, 여수·순천에서 후천시대의 팔십, 선생님의 나이와 같은 기간을 쓰기 때문에 이 땅은 선생님이 영계에 간 후에 85세에 출발을 총결산 지은 곳이니만큼 모든 통일교회 사람은 천년만년 애국 성지로서, 나라를 대표하고 하늘을 사랑하는 성지로서 방문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여기의 땅 한 평이 앞으로에 있어서 지구성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갖는다고 보는 거예요. 응?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를 이용하겠다고? 이용해 먹겠으면 해 먹으라구요. 선생님이 조건을 딱 거는 거예요. 이것을 소화 못 한다 이거예요. 이상 받아먹었다가는 소화 못 한다 이거예요. 하늘이 보는 가격이 있는데 그 이상 달라면 몇 배라도 지불해요. 이의가 없어요. 소화 못 한다구요. 일족이 걸려들고 나라를 팔아서라도 물어야 된다는 거예요.
황 씨네 형제, 무슨 말인지 알겠어? 만수 씨!「예.」심각한 거라구요. 어머님은 한 시간 됐으니 출장소에 가는 거예요. (웃음) 전부 다 그렇다구요.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그래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약속을 했어요. 한 시간만 지나면 출장소에 가도 좋다 이거예요. 그 대신 선생님 말씀한 것이 무슨 말씀인가 알아들어야 돼요. 마음대로 어디 갈 수 없어요. 이제는 갔다가 빨리 돌아오라고 할 때가 왔어요. 알겠나?「예.」
어디 가더라도 이제는 혼자 다녀서는 안 돼요. 둘이! 새들도 그렇잖아요? 쌍을 짓는다면 새끼를 물어 먹이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수놈이 가면 암놈이 따라가고, 암놈이 가는 데 수놈이 따라가지. 수놈이 암놈을 따라갈 때는 위험하다 할 때예요. 그럴 때 따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따라갈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약하니까 그럴 때는 따라가야지. 익숙한 곳에, 이웃사촌의 집에 가는데 따라다니면 그건 창피한 거지. 위험이 있을 때는 따라가야 돼요.
그러나 여자는 남편 뒤를 매일같이 따라다녀야 돼요. 옷을 입기 시작한 것은 타락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여자들? 남편을 치장해 가지고 세상의 궁전이나 어떤 왕궁에 있어서 빠지는 남자를 만들겠다 하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왕권을 위한 여자가 못 되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 하나를 위해서 일생 치장할 수 있는 보조 요원인 것을 알아야 돼요.
왜?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요사스러운 가장의 무리가 주변을 덮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옷을 입히더라도 자기 사물함에 있는 것을 그냥 그대로 두면 문제가 생겨요. 누가 사 줬는지 알아요? 전부 다 관리해야 돼요. 옷 관리해야 되고, 입는 것 관리해야 되고, 속옷까지도 여자가 빨아야 돼요. 왜? 타락이 없으면 그것이 다 필요 없어요. 타락됐기 때문에 여자는 책임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아시겠습니까, 여자 양반들?「예.」잔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무엇이든지 다, 내가 옷을 못 해 주는 것을 한해야 돼요. 어디 양복점에 가서 양복을 사서 입히다니! 내가 만들어서 정성의 한 올, 한 올이에요. 세 올 이상 짜는 법이 없어요. 하나하나 짰으니 그 이상 정성들여 가지고 남편을 보호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옷이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서 정성이 어렸기 때문에 사탄이 마음대로 건드리지 못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타락 때문에 옷 입기 시작했지? 남자나 여자나 유혹할 때는 옷이에요. 치장이에요. 가짜를 갖다가 붙여 가지고 유혹하려고 하고, 환경의 여건을 자랑한다는 그 자체가 망국지역사지, 흥국지역사가 아니에요.
그래서 부처끼리는 잘 때는 벗고 자라고 명령을 내렸어요, 후천시대에는. 입이나 무엇이나 전부 다 내 대신이다 이거예요. 남편 대신 몸이요, 아내 대신 몸이다 이거예요. 어디 비밀이 없어요. 어디 부끄러울 것이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생애, 일당 생애를 중심삼고도 마음대로 나를 위하고 내가 위하려고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럴 수 있는 사랑의 상대, 나를 완성시킬 수 있는 서로의 주인이 돼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존경하고도 영원히 존경해도 끝이 없다! 하나님까지도 와서 그건 숭배한다는 거예요.
그런 놀라운 가정 판도를 마음대로 유린해 가지고 제멋대로 뭐 어떻고 어떻고…. 여자들을 보면 ‘남자가 당신 하나밖에 없느냐?’ 하는데, 남자가 몇이에요?「하나입니다.」하나지. 에덴동산에 남자 둘이었나, 하나였나? 곁다리하고 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곁다리 좋아하는 간나들은 벼락을 맞을 간나들이에요. 알겠나?「예.」
전라도, 완전하게 벌여 놨다 하더라도, 그저 눈, 입, 코가 완전해 가지고 벌여 놓으면 화냥년밖에 될 게 어디 있어요? 눈은 눈대로, 코는 코대로, 입은 입대로 말 잘하고, 또 맛있는 것 먹는 것을 짭짭하고, 귀는 귀대로 찾아가려고 하면 천 갈래 만 갈래로, 얼굴 가운데 넷이 하나될 때가 언제 있어요? 남편하고 하나돼 있어요?
또 남자들도 그래요. 아, 여편네 그 얼굴을 보고 일생 동안 살아? 빼끔한 눈 이거 이것! 아이고, 입술을 보면 얄팍해 가지고 문을 열기 전에 소리칠 수 있는 그 여자의 입술, 그것을 일생 보고 복종하고 살라고? 그러면 무엇 때문에? 사랑이 있기 때문에. 나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준 가치적 존재이기 때문에 위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근원이 틀려지니 망국지종이 돼 가지고 다 깨져 나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치관의 통합을 제시해야 할 텐데, 무엇이 우주의 절대가치관이냐 할 때 딱 이번에 결론지어 줬어요. 알겠어요? 상 뭐이라고? 상, 중, 중이 있어야 돼요. 중을 무시했어요. 상하·좌우·전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데, 이건 마음대로 못 가요.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지 않고, 아내도 남편을 사랑하지 않고, 아버지도 아들을 사랑하지 않고는 아들도 아버지를 사랑하지 않는 거예요. 서로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것을 파탄시킬 수 있어요? 그것이 절대가치예요. 그런 가정이 되면 가정은 그냥 그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과학자대회를 중심삼고 얼마나 세계의 대가리 큰 녀석들을 모아 가지고 한 15년 동안 계속했는데, 매해 기록한 책이 두 권씩 돼 있어요. 그걸 참고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무슨 말이 써 있는지. 전부 다 상대적 가치예요. 상대적 가치라는 것은 뭐냐? 자기가 주체면 주체가 완전한 입장에서 상대적 가치를 찾아야지, 그 주체도 완전하지 못한데 어떻게 상대적 가치를 찾아요? 상대적 가치가 뭐예요? 사랑을 빼놓으면 절대 없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장흥에서 긴 허리, 허리가 길기 때문에 장흥서부터 허리를 이어서 여기까지 와 가지고, 여수에 와 가지고 자는 얼굴을 가지고 엎드려서 왔더라도 보면 ‘아이구, 여수가 날은 좋구만. 어제 달밤, (음력) 14일 밤 명랑한 달밤, 여수 바다의 물결, 오색 가지 찬란한 금빛 같은 그 물결을 바라보면서 내가 미소를 띄우면 좋겠다.’ 해 가지고 벌떡 일어나 앉아 가지고 하나님에게 감사한다면 장흥에서 왔던 인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마음도 없잖아요?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부르터 가지고 ‘아이쿠, 기분이 좋지 않구만. 기분 나빠서 안 왔으면 좋을 뻔했다.’ 할 거예요. 장흥이 뭐야? 단흥이 되는 거예요, 단흥! 자!
『……앞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입적시대가 옵니다. 14만 4천 무리에 들어가겠다고 하지요?』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 입적 뭘 했지? 그게 뭐예요? 3시대?「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입니다.」그것이 다 놀음놀이인 줄 알고 있어요? 그다음에 입적하는데 국민이 되기 위해서는 무슨 생, 무슨 생? 3단계 과정을 거쳐야 돼요. 뭐예요? 교습생?「학습증·교습증·선습증입니다.」그래요. 3단계를 거쳐야 입적한 국민증을 받는 거예요. 헌법이 생겨나면 일괄적으로 전부 다 이 법으로 훑어 버릴 거라구요. 못 한 사람들은 잘려 나가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지지. 자!
『……남북통일이 되면 그다음엔 입적이 벌어집니다. 그런 시대에 부끄럽지 않게끔 동참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이후의 역사를 다 기록해야 됩니다. 이게 틀리게 되면 저나라에서 걸립니다. 뭘 했다는 모든 것을 샅샅이 밝혀 놓고 그걸 밟고 넘어갈 때 이 사실이 나를 붙들지 않아야 됩니다. 조건이 되지 않을 수 있게끔 기록을 남겨 놓고 넘어가서야 비로소 입적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6장까지 끝났습니다.」그래, ≪천성경≫은 선생님의 기록이에요. 전쟁 마당에서의 필승의 기록이에요. 필승의 기록이라구요, 승리한 기록. 사탄을 이기기 위해서는 그 과정을 거쳐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몇천년 전에 이렇게 됐던 것을 몇천년 후에 전부 다 갖다가 여기에서 반대로 이 점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에, 40년에 갖다 맞춰 놓은 거예요. 여러분은 4년 동안에 그 일을, 탕감조건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못 했으면 어디 가서 동정이나 무엇이나, 비사의 자리에도 못 서는 거예요. 절대적이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
김용석!「예.」나오라구. 나와서 한 시간 동안 자기 뭘 해 먹고 사는 사람인지 얘기 좀 해 보라구. 지금 뭘 하고 있다는 것, 그것이 얼마나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얘기해. (김용석 선문대 명예교수의 자동차 엔진 개발에 대한 보고)
흥분하지 말고, 이제 그만하면 알 수 있으니까. 그런 조화통을 만들고 있으니 그렇게 알고 기도나 열심히 하라고 하면 돼. 시간이 많이 간다구.「예, 잘 부탁합니다.」(보고 계속)
통일교회가 그런 면에서 첨단과학과 보조를 못 맞추면 탈락해 버려요. 그러니 종교계에서 예측도 못 하는 일을 지금 계획하고 다 그런 것을 알라구요. 이것이 이루어지면 세계가 한꺼번에 순식간에 뒤집어지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별스러운 통일교회로 알고, 별스러운 일을 잘하는 선생님으로 알고, 그가 우리의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부모, 형제, 가정을 만들기 위한 주인이다, 아멘의 왕이다! 「아멘!」(경배)
자, 아침 먹고, 일곱 시 반이다. 오늘은 날이 좋던데? 「아버님, 여수신문에서 왔습니다.」 얼굴들이 비슷비슷하게 생겼네. 여기는 비위가 좋게 생겼네. 「예.」 비위가 좋게 생겼어요. 선전을 많이 하게 생겼어요. 눈부터 먼저 웃어요. 그러니까 외교적인 능력이 있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눈부터 먼저 웃고, 이게 또 넓어요. 아주 뭐 입담도 잘할 텐데, 다 그러니까 방송에도 나가 가지고 좌담회 같은 것을 하면 잘하겠다구요. 희망을 가지고 해 봐요. 「예.」 생김새가, 틀들이 다 마찬가지네. (웃음) 그래요. 내 악수를 한번 해 주지. 자! 부러워하지 말라구요. (웃음) 수고해요. 「예.」(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