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에 가지요. 「예.」 어때? 마음은 가고 싶어, 안 가고 싶어? 「안가고 싶습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하면 되는가, 수도.「예, 이미 말씀 드렸지만 제가 한 이야기는 아버님 말씀의 복습뿐입니다.」(웃음)「저, 섭리적인 총결산과 종족적메시아 이야기, 그리고 참부모와 중생, 현지 정비….」많구만.「그리고 부부생활의 예술화와….」(웃음) 그 얘기를 시작하면 그 이외의 말씀은 못 한다구. 여러분도 이미 전국적으로 소문을 듣고 어떤 말씀을 들었는지 알고 있겠지요?
참부모, 참부모는 역사상 최초로 나타난 부모입니다. 그것이 이제서야 저런 식으로 써 가지고 설명한다는 건 대단히 슬픈 일입니다.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는 거예요.
왜 그렇게 되었느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이지요. 인간 시조가 타락했다는 사실은 신약성경을 계속 읽어보면 부인할 길이 없다구요. 요전에도 말했듯이 기독교가 왜 세계적인 종교가 되었는가? 그동안 종교는 결혼을 부인해 왔습니다. 결혼 말입니다. 인류역사는 남녀관계, 남녀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바람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수양 차원에서 생각하면 남녀관계라는 것은 완전히 악덕한 것이고 인간 본연의 것이 아니라고, 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여겨져 왔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는가? 그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으로 해서 우주를 파괴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가장 핵심부를 파괴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일반인들은 모른다구요. 양심이 그러한 경고를 발동시켜 가지고 그러한 인식이 역사상에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경향으로 미루어 보아도 타락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왜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느냐 말입니다. 그 부분 때문에 인간이 시작되고 그 부분을 중심으로 해서 관계가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생명, 사랑, 혈통 등 말입니다. 남녀가 모두 의뢰하는 것이 그것을 중심으로 연결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안 그래요? 데이트를 하거나, 결혼을 하거나 하는 것도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잘못을 범한 이후 지금까지 그것이 문제라구요. 남녀를 중심으로 하는 그것이 역사적으로 문제시되고 있다구요.
특히 최근 들어 프리 섹스라든가 호모섹슈얼이라든가 하는 인간에서 있어서는 안 되는 짓을 하면서 왜 그것을 싫어하게 되었는가? 결국은 그것은 참부모를 맞이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참부모를 맞이했더라면 참사랑이 나오고, 참사랑이 나오게 되면 참부부의 관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부부의 관계가 나오면 참자녀가 나오게 된다구요. 그래서 참개인·참가정·참종족·참민족·참국가·참세계가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밑기둥, 중심의 뿌리가 바로 참부모입니다. 여기에 돌아온다구요.
참부모와 중생이라고 했는데, 중생이라는 말은 다시 태어난다는 뜻이 아닙니다.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더블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더블로 태어난다 하는 것은 전에는 잘못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낳는다, 다시 태어나야 한다 하는 것입니다.
왜 중생이라는 말이 생기게 되었는가 하면 타락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참부모의 배를 통해 태어나야 할 사람이 거짓부모의 배를 통해 태어났기 때문에 다시 참부모의 배를 통해 태어난다는 뜻입니다. 별개라구요. 이쪽이 잘못되어 있기 때문에 이와 반대 방향으로 다시 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생입니다.
이와 같은 사상이 성경 속에 있다는 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다른 경전에는 이와 같은 내용이 없다구요. 다시 태어난다는 내용 말입니다. 성경을 보면 부할이라는 말을 합니다. 부할론…. 부할론은 무엇인가 하면 인간이 완성하려면…. 일반 기독교에서는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부할 관념이란 뭐냐? 타락한 선조에서 태어난 그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완성되기까지는…. 창세 이후 몇천만 년이 지나갔습니다.
이 기나긴 기간을 통해 완성을 향해 계속 고쳐 오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것은 10주일, 1년이 아니라구요. 역사 이후 인간이 완성을 향해…. 그 시작된 인간이, 가정에서 시작된 것이 원래 참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최초에 태어났다면 그것이 이어져서 참가정·참종족·참민족으로 언제나 통하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참된 한 사람도 참된 것입니다. 가정도 참된 것입니다. 국가, 세계를 만들었다 해도 그 단위는 참된 가족입니다. 그걸 자른다 해도 그것 또한 완전한 것이라구요.
그러나 타락 이후에는 개인으로서도 잘라 놓으면 완성된 것이 아니라구요. 가정을 잘라 놓으면 그것도 완성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미완성의 개인부터 미완성의 가정부터 역사를 통해 탕감해 민족 확대와 함께 이렇게 국가가 이렇게 해서 발전한 반면에 하나님편은….
하나님편은 양심적인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체휼시켜서 쭉 세계까지, 그리고 해방권까지 온다구요. 해방권까지 오게 하는 그 책임을 종교권이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종말이 올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 종말이란 과연 무엇인가? 사탄적인 미완성의 개인에서 가정· 종족, 모두가 완성을 향해 하나님 역사를 중심삼고 종교권과 대치하면서 계속 나가는 것입니다. 말세가 되면 이것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이쪽을 잘라 버리면 이쪽은 완성권에 가까워져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완성의 그 노정을 책임 져야 할 입장에 있는 사람은 누구냐. 그것은 여자입니다. 여자와 자녀라구요. 여자와 자녀 말입니다. 그 여자와 자녀가 완성되려면 메시아가 와야 합니다. 메시아를 만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렇게 된다구요. 메시아를 만나는 그 시간이 사탄세계의 종말과 더불어 하나님의 새로운 시대에 돌입하는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기나긴 역사를 통해 타락한 인간 개인의 완성권이 이루어지게 되는 거예요. 개인이 거기서 참부모에 의해서 완성된 개인가정을 이루게 되면, 그 위에 아무런 탕감이나 복귀를 하지 않아도 그대로 커져 가지고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어서 그냥 그대로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통하게 되어 있다구요. 타락 때문에 천상천국, 지상천국으로 가는 길이 전부 끊어져 있다구요. 사탄이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지상천국은 사탄을 중심으로 해서 관계를 맺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하나님,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의 가정·종족·민족, 이러한 국가 형성을 하도록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세가 온다고 하는 것은 뭐냐? 아무리 세계적인 차원이 되어 있다고 해도 개인 완성, 가정 완성한 그 기준이 이루어져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기나긴 역사를 통해 찾아 연결하기 위한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결할 수 있게 되면 하나님의 가정에 연결되지 못하는 것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이 새로 출발하는 데에 누가 나타나느냐 하면 참부모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참어머니와 참자녀와 참아버지, 메시아, 즉 일반적으로 말하는 구세주입니다. 인류역사는 종교권과 비종교권의 역사로 나누어집니다. 비종교권에서는 구세주라고 말하지요. 종교권에서는 메시아, 재림주라고 말합니다. 그것을 통일교회에서는 확실히 분별지어 가지고 참아버지라고 말합니다.
참아버지가 와서 무엇을 하느냐? 참사랑과 참사랑의 자녀의 씨를 인류 역사상 최초로 가지고 와서, 참어머니를 중심으로 해서 참자녀의 역사가 시작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의 역사에서 이것을 끊어 버리는 거예요. 여기가 역사상 인류권을 대표해서 섰다면, 지금까지의 사탄적인 것은 모두 부인되는 거예요. 그러한 새로운 창조이상의 이음매로서 새로 인정되는, 나타나는 그 기준이 참부모의 권한이라구요. 알았어요? 알았어요?
그렇게 되면 그것은 사건 정도가 아니라구요. 엄청난 일입니다. 천주에 오직 역사의 희망으로 찾아 나온 그것이 성취된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많은 탕감, 많은 피와 땀을 흐르면서 탕감의 길을 쌓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탕감을 치러 왔다는 그 기준에서 보면 전인류를 잃어버리는 한이 있어도 그 탕감의 가치를 없앨 수가 없습니다. 탕감의 가치 위에 참부모가 기나긴 세월을 거쳐 사다리를 통해 나타나게 되었기 때문에, 탕감시대의 전체, 과거에서 지금까지의 탕감시대의 그 가치를 생각하면 전인류와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왜냐? 그 탕감이 참부모의 기대가 되어서 참부모가 나타나게 되는데, 일단 참부모가 나타나면 전인류는 모두 부정된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것은 역사 이후, 창세 이후 최초의 대사건입니다. 타락의 대사건은 천주적인 비극의 사건이지만, 참부모의 권한이 나타나는 것은 천주의 희극의 사건입니다. 비극의 반대, 기쁜 일이라구요. 누가 기뻐하느냐 하면 사탄이 아니라 하나님이, 천지 창조의 주인님이 기뻐한다 하는 거예요. 그 주인님은 사랑의 주인이시며 생명의 주인이시며 혈통의 주인이시며,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지상천국의 주인이시며 천상천국의 주인이시라구요. 전체의 주인이십니다.
그 주인님이 최초로 기뻐하시게 된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에 가 있는, 종교권을 거쳐서 가 있는 선한 영인들 모두가 기뻐한다구요. 그 반면에 지옥의 사탄의 세계는 슬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세기에는 사탄세계의 지금까지의 인연 전체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는 어떤가? 일본 나라는 있어서는? 인류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지금 타락권의 인류는 있어서는 안 된다고 전부를 부정한다고 하면,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일본은 어때요? 있어서는 안 되는 나라다 하는 것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나라도 다 그렇다구요. 나라든 뭐든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인정하기 시작하는 것은 오직 참부모뿐입니다. 그 부모를 중심삼고 참가정이 시작됩니다. 참자녀·참민족·참국가·참세계·참지상천국·참천상천국…. 그 세계는 하나님의 기쁨이 시작해서 그것이 무한대로 통하는 세계적인 기쁨, 천주의 기쁨으로 발전될 수 있는 세계입니다.
역사의 흐름이 어떻게 되어 왔다 하는 것이 머리에 들어가지요? 참부모라고 엉터리로 나타나 가지고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렇게 되었던 것이 기나긴 역사를 통해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서 거짓부모의 반대의 입장의 참부모가 나왔을 경우에는 이것은 점점 사라져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전체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에 반대하면 큰일이 난다구요. 큰일입니다. 이 명령에 일치되지 않다면 큰일입니다. 사망권…. 역사 이후 탕감권에 있어서 종교권의 사람들이 구원받는 그런 사례가 있었지만, 타락세계의 그런 기대…. (녹음이 잠시 중단됨) 깜깜한 권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참부모를 놓고 하루 종일 생각해도, 이런 역사를, 이렇게 한 것을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창세 이후 많은…. 많은 피를 흘려 나왔습니다. 그것은 민족 차원이 아닙니다. 많은 국가, 많은 민족이 피를 흘려 나왔습니다. 유대국가도 그렇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세계적인 기준 위에 올라서서 시작한 참부모의 그 입장이란 것은 뭐냐? 세계로부터 승리해 왔다구요. 승리했다는 것은 참부모가 이겼다기 보다는 하나님을 통해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 그 위에 참부모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 이후 전인류를 총괄해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정말인가?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그렇게 느껴지지요. (웃음)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악한 세계를 청산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사탄세계의 역사 이후 지금까지의 개인 전체를 거부하고 이겨 남은 자입니다. 이렇게 된다구요. 개인 입장에서 남자로서 말입니다. 역사 이후 모든 남자를 버리고 거기서 이겨 남은 남자라구요. 거기에는 각양각색의 사람, 대개 12가지 타입이 있다구요. 남자도 여자도 말입니다. 그래서 12가지 타입의 남자, 인류 모두를 중심으로 해서 12가지 타입의 남자를 차 내고 이겨 낸 가치를 가지고 있다구요. 사탄이 참부모를 이러이렇게 해주겠다 한다고 해서 바꿀 수 없습니다. 탕감, 탕감이 필요해요. 탕감의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그것을 지상에 나오게 할 수가 없습니다. 죄를 지은 경우에는 반드시 그것을 탕감해야 합니다.
이 지상에서도 죄를 지으면 형무소에 가서 복역을 해서 통과하는 거예요. 평균도, 평균도…. 옛날의 본래의 입장으로 돌아가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괴롭다구요.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본래의 입장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전부 지워야 한다구요. 쓴 것을 지워야 한다구요. 절대 부인하지 않으면 원상복귀할 수 없습니다.
타락한 전체를 부인한다는 것입니다. 개인 부인, 가정 부인, 종족 부인, 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사탄이 중심된 전체를 부인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전체를 대표한 개인과 가정과 모든 것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볼 때, 전세계, 전천주 타락권의 모든 것을 주어도 바꿀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께서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그 상대자로서 손을 대고 악수할 수 있는 존재는 그와 같은 가치를 지닌 존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참부모라고 하는 이름이 얼마나 대단한 이름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이고 그 진짜의 존재를 여러분이 만나서 그분으로부터 양육되어지고 있다 한다면, 그것이 정말이라고 한다면, 틀림없이 진짜라면 엄청난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보면, 몇천만 년의 선조들이 보면, 나도 이 시대에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상에 있는 인간은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저렇게 졸거나 멍해 있거나 하지만, 자기가 만약에 지상에서 저 후손 대신 참석했으면 저런 일들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을 텐데 하는 거예요. 선조가 그걸 보면서 '이놈들, 이 녀석들, 뭐야? 위에서부터 프레스로 눌러 납작하게 만들겠다, 말린 오징어처럼 눌러 납작하게 만들겠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입니다.
그 참부모가 어디 가면 하나님께서도 따라 가신다. 하나님께서 따라 가시고 모든 천주가 따라 갑니다. 사랑하는 애인을 응시하면서 눈이 가면 몸 전체도 따라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야...! (웃음) 그것이 진짜이면 그러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자를 여러분은 지금까지 몇 분의 1, 몇십 분의 1, 몇백 분, 몇천만 분의 1의 입장에서 그리워하며 따라가려고 했는가 하는 거예요. 진지한 이야기라구요.
여러분들의 양심은 그러한 가치를…. 설명은 안 하겠지만 우선 그 마음은 그 방향을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깜깜한 밤속에 빛이 나타나면 깜깜한 밤속에 살고 있는 곤충이라든가 모든 것은 그 빛의 방향으로 모두 촉각을 돌리게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것에는 교육 따위는 필요 없습니다. '저쪽을 봐라!' 하는 말도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고 난 후 영적인 그런 여러 가지…. 영적인 싸움을 시작했기 때문에, 남녀관계를 중심한 인연의 심정이 생겨나면 그 반대 현상으로 자기의 마음은 날아간다구요. 날아가서 돌아오지 않습니다. 육신의 곳으로 돌아오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할 수 없으니까, 돌아오지 않으면 죽어 버리기 때문에 다시 돌아오지만, 전쟁을 하는 전쟁터라구요, 그 육신이. 매일 싸우고 있다구요.
언제 그 전쟁이 끝나요? 그것은 참부모의 가르침이 아니면 영원히 평정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영계에서도 재림주, 재림의 참부모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해방되어 영계에 돌아가야 하는데, 미완성의 것은 재림할 수가 없다구요. 참부모의 지상의 완성기 권내에서는 그것이 가능합니다.
선조는 어느 한 사람입니다. 인류 가운데 참부모 한 사람을 세운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후손 가운데 누군가 한 사람이 참부모와 일체를 이루었다 하게 되면, 거기에 따라서 쭉 연결되어서 참부모와 하나된 그 사람의 영인체 배후에 선조들이 쭉 줄을 선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황야를 넘어 가나안 땅으로 돌아가는 것과 같이 계속 모세 뒤를 따라 돌아가는 식으로 간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도 여러분은 모르지만 많은 선조들이 모여 가지고 보호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모르고 잠이 든 경우에는 사탄이 와 하고 둘러싸고 빼앗아 가려고 합니다. 그런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모르지요. (웃으심)
그런 내용을 전적으로 최초로 알게 된 사람이 문선생이라구요. 참부모가 아니고서는 알 수 없습니다. 거짓부모는 아무것도 모르고 타락했다구요. 알았어요? 모르기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참부모는 무엇이든지 알고 있기 때문에 타락권을 벗어날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알았어요? 「예.」
그래서 참부모와 중생….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여러분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지요.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는 다시 뱃속에 들어가야 하지만, 원래 어머니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라구요. 어머니의 배를 통해 내가 태어났지만, 가장 근원은 아버지의 골육의 뒤에 숨어 있었던 것입니다. 거기까지 돌아가 타락하기 전의 미완성의 아담의 몸에서 계속 기다리다가 완성되면 어머니를 향해 다시 주입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다시 태어난다고 하는 공식과정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알았어요?「예.」다시 태어난다는 것은 그런 의미라구요.
잘못된 어머니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잘못되지 않은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잘못된 아버지의 사랑에 의해 잘못된 자녀의 씨앗을 받아서 떫은감이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다시 이 뿌리를 끊고 참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도 그 생명의 근원은 참아버지와 관계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들어가도 관계가 없다구요. 그 들어간 것이 어떻게 해서 아버지의 뱃속에 다시 돌아가느냐? 참부모가 부부생활을 함으로써 반대로 기어올라가 원래 사는 곳으로 가서 아버지의 피와 그리고 사랑과 생명의 일체권이 된 자녀로서, 자녀의 관계를 가진 그것이, 자녀의 씨앗이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다시 참어머니뱃속으로 주입되어지는 거라구요.
참어머니라구요. 알았어요? 떫은감의 어머니가 아니라구요. 이렇게 해서 다시 주입되어서 어머니의 뱃속에 10개월간 잉태되어 있는 과정을 통과해서 다시 태어나는 것을 중생이라고 합니다. 의미 알았습니까?「예.」같은 어머니를 통해 두 번, 거듭 태어난다는 말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태어나는 원칙에 맞는 자녀로서 태어날 수 없다구요.
결국은 참사랑과 참된 부부관계를 하는 과정을 지나야 비로소 참사랑에 의한 자녀의 씨앗이 어머니의 뱃속에 심어집니다. 그것이 10개월 후에 태어나게 됩니다. 이것은 쉬운 일이냐, 어려운 일이냐? 쉬워요, 어려워요? 어려운 일이라구요. 얼마나 어렵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구요, 불가능. 불가능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쌍둥이와 같은 마음을 갖게 된다구요. 가인, 아벨 말입니다. 에서와 야곱처럼 싸운다구요. 그 형태를 다시 취해야 한다구요. 자기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경우, 옛날 자기는 에서입니다. 지금 새로 참부모 속에 들어간 것은 야곱입니다. 옛날 자기 에서와 새로운 자기 야곱이 완전히 싸워 가지고 역사를 통해 오염된 모든 것을 전복시키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참자녀가 새빨간 색이라면 똑같은 새빨간 색이 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접목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밑뿌리가 다르기 때문에 새빨간 색의 자녀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아도 가인 아벨, 에서 야곱처럼 싸워서, 에서가 장자의 입장이 아니라 차자권의 입장에 서고 야곱이 장자의 입장에 서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서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서로 사랑해서 포옹하는 관념을 가짐으로써 물들여집니다.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서 물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참어머니와 참아버지가 부부관계를 함으로써 물들어집니다. 부부관계를 할 때에 자녀가 연결된다구요. 알았어요? 부부관계를 함으로써 뱃속에 들어간 사람이 그 사랑의 영향을 받아 색깔이 달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본체(本體)로서 달라져 간다거나 하는 그런 일은 없다구요. 사랑을 하는 그 일을 통해서 달라져 갑니다.
사랑은 일체이기 때문에 뱃속에 들어가 있는 자녀도 물들어져 간다구요. 그것이 10개월 간 뱃속에 머물면서, 사랑의 색깔로 물들여짐으로 말미암아 빨간색은 되지 않지만, 핑크색이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어머니의 뱃속과 아버지의 뱃속을 조건적으로 마치 풀로 붙이는 식으로 해서 뱃속에 들어가 아버지의 자녀의 씨앗과 하나되게끔 하는 것입니다. 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10개월 기간 부모님이 부부관계를 하는 그 사랑의 감동 정도에 의해서, 10개월 간의 참부모의 사랑 일체권의 힘의 감동 정도의 기준에 따라서 물들여집니다. 물들여진 것은 아버지의 자녀의 씨앗과 가인, 아벨의 입장입니다. 속에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붙어서 이렇게 해서 말입니다, 아버지의 자녀의 씨앗으로서 붙어서 다시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았어요?「예.」그렇게 하지 않으면 조건적으로 접목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아버지의 자녀의 씨앗으로, 사랑의 근원을 바로잡아 반대로 물들여야 하기 때문에 타락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는 그 아버지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태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알았어요? 「어머니로부터 전화입니다.」
좋은 아침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여기는 밤이니까 곤방와(밤인사)라구요.「곤방와!」(어머님과 잠시 통화하심) 무슨 이야기냐 하면 국회에서 부모의 날을 결정, 선포했다는 그 내용에다, 국회의사에 기재된 모든 문헌을 받았다고 하는 것을 알려 준 것입니다. (박수) 참부모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가 가나요?「예.」참부모가 태어나지 않고서는 다시 태어날 수 없습니다.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인 지상, 천상천국을 만들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정말은 엄청난 일이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내 개인 마음대로의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그 승리 기준이 세계적인 절정권에서 만전의 완성권을 이룬 것이 제2차대전 이후였습니다. 일본·독일·이탈리아가 지고 영국·미국·프랑스가 승리했다구요. 그 영·미·불은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알았어요? 기독교 신부권입니다. 신부권을 중심으로 해서, 영국이라고 하는 어머니를 중심으로 해서 가인 아벨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어…. 그것과 반대의 사탄권도 마찬가지라구요. 육신권의 국가를 대표한 것이 일본·독일·이탈리아입니다. 모두 상대적이라구요. 영국으로부터 시작되었지만 미국이 세계를 지도하고 있고, 일본·독일·이탈리아도 독일이 중심이 되어 세계섭리를 해 나가는 것입니다. 딱 마찬가지라구요.
일본도 학살을 했지만, 세계적으로 직접 기독교와 유대교를 학살한 사람이 히틀러입니다. 히틀러가 죽인 것이 6백만 명입니다, 6백만 명. 6백만 명을 죽인다고 하는 일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왜 하나님이 허락하셨느냐 하면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때가 왔는데도 큰 탕감의 컵에 물이 3분의 2밖에 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나머지 3분의 1을 채우지 않으면 넘치지 않는다구요. 넘치는 입장에 서서 재림기를 맞이해야 하는데, 3분의 2밖에 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채우기 위해 실체탕감으로서 6백만 명의 제물로서 사탄이 받을 양을 지불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6백만 명을 모두 가져가 자기 욕망대로 모두 죽여 버린 것입니다. 그 탕감의 양이 가득 차야 승패가 결정되게 됩니다. 탕감해야 한다구요.
그렇게 볼 때, 일본이 만약에 해와 국가로서 사명을 다하지 못하면 큰일이 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진지합니다. 진지하다구요. 무섭지요? 이것은 역사의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만든 이야기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려면 무슨 일이 있어도 참부모의 문을 통과해야 합니다. 지금 선생님 앞에 전세계의 여자는 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어머니를 중심으로 해서 분신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것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아버지의 애기씨를 중심으로 해서, 에서 야곱의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돼요. 그것이 돌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 되어서 야곱, 아벨쪽이 중심이 되어서 당겨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물들어 어머니의 배를 통해 태어나는 조건을 충족해서 중생이란 말이 연결됩니다.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느냐? 참어머니는 타락하지 않은 해와의 입장입니다. (판서하심) 저쪽에서 안 보이니 높이 쓰자구요. 이렇게 하면 보이지요? (웃음) 이것은 이렇게 하면…. 이건 수직이라구요, 수직.
이것 무엇일까? 눈알. (웃음) 무엇이에요? (거짓부모) 거짓부모지요? 여기는 무엇이냐? 참부모. 상대적이라구요. 완전히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이것은 개인입니다. 가정·씨족·민족·국가·세계·천주, 그리고 하나님. 이렇게 되면 여기는 이렇게 된다구요. 이것은 평면이라고 하면 이것은 이렇기 때문에 이 속에 이것이 들어간다구요. 알았어요? 이것은 이 속에 들어간다구요. 알았어요? 그 위에 8단계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된다구요.
이것을 크게 하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이런 식으로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가로로 된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이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이렇게 해서 더블로 해서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것과 마찬가지로 늘어났던 것이 작아진다구요.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되고 이것이 이렇게 되고 이것이 이렇고, 모두 연결됩니다. 상대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52억 인류가 모두 싸우고 있다구요. 절반은 사탄권이며 절반은 하나님권이에요. 종교권과 비종교권이라구요. 알았어요? 종교권이 승리한 곳에서 사탄권을 쫓아냄으로써, 종교권이 장자권을 복귀한 기준에 서게 되면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한 입장이 되기 때문에 전체가 사탄의 주관을 받는 것이 아니라 사탄권이 반대로 주관받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 지상에서 사탄이 활동할 수 없게 된다구요.
그래서 이와 같은 일을 한 것이 제2차 세계대전이라구요. 완전히 사탄권을 파괴한 것입니다. 누가 먼저 공격했는가. 그것은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사탄권입니다. 일본·독일·이탈리아. 그렇지요? 그거 알고 있나? 누가 먼저 공격, 침략했는가? 영국·미국·프랑스예요, 일본·독일·이탈리아예요?「일·독·이입니다.」공격을 하면서 형님인 자기가 이긴다고, 모든 천하는 자기 천하라고 한 것입니다.
독일, 게르만민족이 선택받은 민족이라고 주장한 것입니다. 이스라엘민족은 뭐냐, 잘못된 선택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독일은 우수한 남자를 중심으로 해서 씨앗의 개혁, 우수한 남자로 하여금 많은 여자와 관계해서 아이를 낳게 하는 그러한 개혁운동을 벌였다구요. 동물처럼 말입니다. 완전히 사탄입니다. 그래서 독일인은 하나에 가까운 혈통을 완전히 심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결국은 전쟁에 졌다. 져서 하나가 되었다구요. 하나 되었습니다. 사탄의 기지는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하늘편에 모두 하나가 되었다구요. 하나된 그 통일세계는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면 하나님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종말 때에 그걸 인수하여 타고 참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평면적으로 한꺼번에 새로운 하늘나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잘못 결혼한 것이 타락입니다. 그래서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혈통전환과 함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일본의 재산도 국가도 사람도 전체가 승리한 영·미·불, 하나님편으로 돌아갔습니다.
그것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보면 영·미·불은 아벨이며, 일·독·이는 가인입니다. 일·독·이가 쳤다구요. 전쟁을 일으켰기 때문에 그것은 할 수 없습니다. 세 번 이상 공격당하면 반격하게 되어 있다구요.
바로 궁중에서 세 번의 기적을 일으켰는데, 마지막에는 사탄편이 낸 뱀을 삼켜 버렸습니다. 세 번까지는 대결합니다. 제3차 세계대전이라는 말도 거기서 나온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그리고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종교이면서도 신랑의 몸을 죽였다구요. 알았어요? 신랑의 몸을 죽이지 않고 그대로 신부가 되었으면 좋은데 말입니다. 신부가 신랑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죽이고 말았기 때문에 가인권이 생겼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이번에 재림주가 오실 때는 죽인 것을 다시 부활시켰다 하는 기준으로 해와가 다시 접목, 포용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기독교라는 종교는 영적 구원은 해 왔지만 육적 구원은 없다는 것입니다. 육적 구원의 기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양심적인 기준의 구원밖에 없게끔 되어 있다구요. 육신의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제2차대전 이후 기독교를 중심으로 해서 일·독·이를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가인권도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거기서 최초로 하나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재림주는 영육 완성을 위해서 오기 때문에 영적 승리권만으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육 결착권 위에 재림주를 맞이하지 않으면 영육 모두 구원하는 길이 열리지 않는 거예요. 2차대전 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으로 해서 통일권이 세계적으로 처음 생긴 거예요. 처음으로 종교권을 중심으로 통일한 셈이 됩니다. 최초로 통일이 되었습니다. 그 통일권이 심신 일체권입니다.
그런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망한 일본이나 독일도 육적 구원의 기대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죽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패망한 나라를 독립시키는 운동이 나타나게 된다구요. 전후 60년대부터 말입니다. 전쟁에 이긴 국가가 진 국가를 파괴하지 않고 그대로 보호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편도 영적 기준뿐만 아니라 육적 완성권도 바라기 때문에 그들을 포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영적 구원의 길을 더듬어 왔기 때문에 어디선가에서 육적 구원의 길을 받아 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그 입장에 선 나라가 일본·독일·이탈리아이기 때문에 이것을 모두 붕괴시키지 않았다구요. 그것이 특징입니다.
일본도 천황을 남기고 있고 독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독일의 경우는 두 개로 갈라졌지만, 그대로 독일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근본이 모두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몸 대신 가인의 몸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국가의 체제를 무너뜨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경우는 누가 구원했냐 하면 대만의 장개석입니다. 장개석은 아시아의 천사장이라구요. 에덴동산에서는 천사장이 해와를 죽였지만,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구했다구요. 알았어요? 손해 변제를 지불하지 않도록 만든 사람이 장개석입니다.
장개석(蔣介石)의 이름 자체가 그렇습니다. 장은 격려한다는 뜻도 있습니다. 장개석이란 이름은 돌을 소개하는 선두에 선다는 의미입니다. 그 사람이 일본을 구했다구요. 그럼에도 중공과 대만이 싸울 때 이것이 가인, 아벨로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것을 일본이 지배해 왔다구요. 일본은 장개석을 도와야 하는데, 공산주의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지지하는 데에 미국과 발을 맞추었습니다. 다나카 수상 말입니다. 닉슨이 중공과 친해지자고 그랬습니다. 중공을 유엔에 가입시키자고 한 것이 닉슨의 안입니다. 그리하여 유엔의 토양에 공산권이 침투하는 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그 닉슨이 중국에 갈 때 질 수 없다 해 가지고 거기에 보조를 맞춰서 뛰어든 사람이 다나카였습니다. 그리하여 은인 장개석을 쳐 버렸다구요. 그 때문에 다나카는 비참한 운명이 되어 사라지는 것입니다. 지금 병들었지요?「죽었습니다.」죽었나요?「예.」(웃음) 아, 그래. 언제?「최근, 작년입니다.」선생님이 다나카가 병들었기 때문에 이제 끝났다 생각했지만 진짜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탕감원칙 때문에 그렇게 된다구요. 인간은 모르지만 영적 기준으로는 공식적으로 확실히 처분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영육 일체가 된 통일권이 없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인류 역사상 최초로 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한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입니다. 그것은 신부권이라구요. 해와가 아담을 죽이고 예수님을 죽인 거예요. 남편을 죽여 버린 해와로서는 재림주가 오시기 전에는 설 면목이 없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그래서 영육 일체권을 이루어야 한다구요. 통일해야 한다구요. 영국, 미국, 프랑스가 싸워도 통일함으로써 육신을 잃어버린 기준을…. 예수님은 영적 구원뿐만 아니라, 영육의 구원의 기준을 가지고 왔는데 죽어 버린 거예요. 그럼으로써 많은 탕감을 하며 세계 정상까지 왔지만, 영적으로 세계 정상에 왔기 때문에 육적 기준을 얻어야 합니다. 그것을 얻지 못하면 해와로서 다시 남편 앞에 얼굴을 내밀 면목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일본과 독일과 이탈리아를 하나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다시 남편을 맞이할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불가사의한 이야기지요. 문선생님은 그런 이야기를 잘도 만들어 말한다. (웃음) 알았어요? 분명히 이해가 되나?
그러한 일체권이 이루어짐으로써 기독교가 신부종교로서 신랑, 영육 함께 지상에 오시는 신랑을 맞이할 자격이 성립된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통일적 기독교문화가 되니까 '천하만세!'라고 생각했지만 재림주가 오리라고는 생각하지도 않았다구요. 구름을 타고 오는데 언제 올지 모른다, 그렇게 생각한 거라구요. 그런 가운데 세계가 이와 같은 전환기라고 하는 것을 하나님은 확실히 알고 있기 때문에, 어차피 통일된 곳은 하나님편으로 포용되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향해야 하기 때문에 그 가운데에 재림주를 보낸 것입니다.
재림주는 어디 있나? (웃음) 선생님은 재림주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웃음) 여러분은 선생님과 함께 찾아야 합니다. 이러한 이론을 모르면 찾을 수 없다구요. 찾는다 하면 선생님이 맨 먼저 찾게 될 것입니다. (웃음)
생각해 보라고. 그와 같이 영국, 미국, 프랑스가 세계통일권을 이룬 것은 문선생이 20세의 젊었을 당시, 26세 때였습니다. 25, 26세 때였습니다. 젊은 남자로서 그 때에 원리를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국은 일본으로부터 해방되어 모두 만세 했지만, 선생님은 만세를 한 적이 없습니다. 이제부터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한 걸음 잘못 딛게 되면 큰일납니다. 천지가 뒤집힙니다. 그것을 인내해야 한다구요.
전후 처리를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지 모르면서 인간은 기존의 습관성의 생각으로 그 나라를 맞이했다구요. 옛날 애국주의자이면 애국의 신념을 가지고 옛날 그대로 평면적으로 나가면 된다 생각했지만, 이번에는 평면적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번에는 평면에서 입체적으로 나가야 하는데, 입체세계를 맞이해야 하는데,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지상은 제로 입장에 서야 합니다, 제로.
아무것도 남겨 갖지 않은 입장에 서야 한다구요. 한국도 해방 이후에는 제로의 입장이라구요. 일본, 중국, 소련, 미국이 모두 그 제로의 곳에 들어와서 자기가 중심이라고 한 거예요. 미국이 돌아와서 그렇게는 안 된다 해 가지고 군사정권을 세운 거예요. 그 군사정권 아래에서 모두 거부하고 신앙 제일주의를 중심으로 해서 신랑을 맞이하는 준비를 한 거예요. 그걸 몰랐습니다.
한국의 이승만 대통령은 이건 뭐…. 기독교가 반대함으로써 3년 후에는 김일성이 나와 가지고 나라를 치는 거예요. 남쪽을 치는데, 거기에서 전부 하나님이 역사해 가지고 거기에서부터 양극(兩極)시대에 접어드는 것입니다. 다극에서 둘로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반도를 중심으로 해서, 한국동란을 중심으로 해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양극의 발단은 한반도의 한국전쟁에서부터 시작된다구요. 냉전시대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 냉전시대가 사라지는 것도 한반도의 올림픽대회를 중심으로 해서라구요. 그때부터 모두 양극이 사라져 간다구요. 한국전쟁에 참전한 16개 유엔 가입국은 인간의 생각으로 참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왜 세계 각국이 한국 땅에 와서 피를 흘려야 하느냐. 그건 조국건설을 위해서였습니다.
일본은 그 당시 돈을 벌었지요. 한국전쟁과 월남전쟁에서 한국의 청년들이 모두 피를 흐르는데 일본은 돈을 벌었습니다. 일본은 하나님 나라를 위한 해와 국가로서 인정해 주었기 때문에 돈을 벌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돈을 자기 일본을 위해서, 일본민족을 위해서 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이 커지면 자동적으로 일본이 여기에 흡수된다구요.
미국과 세계와 통하는 길은 일본보다 한국입니다. 한국인의 외교능력은 우수하다구요. 모험을 좋아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세계 어디든지 가고 있다구요. 일본은 세계에서 모두 철수하는데 한국의 남자들은 세계 어디든지 가고 있는 것입니다. 북극의 가장 북쪽의 식당 주인이 한국인이라구요. (웃음) 와-.
한국의 정치가 엉망입니다. 서로 싸우고 죽이기 때문에 정치하던 자는 모두 정권이 바뀌면 위험하기 때문에 돈을 들고 도망쳐 공부만 합니다. 그래서 모두 박사가 되어 있다구요. 미국 등지에서는 박사가 되어도 취직이 안 된다구요. 경력 속에 모두 정치와 관련이 있는 에끼스를 남기고 있기 때문에 취직을 할 수 없이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구요. 그런 걸 보면 그런 일을 하고 싶지 않다 해 가지고 우수한 두뇌들이 개척의 전방에 서서 세계에 흩어져 있다구요.
앞으로 한국인이 미국인을 지배할까봐 미국 이민국 국장이 가장 문제라며 두려워하고 있다구요. 그건 그렇습니다. 일본은 미국에 이민 간지 몇십 년, 1백 년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몇 명 안 된다구요. 한국은 20년 사이에 1백만 명 이상, 1백30만 명이 이민했다구요. 미국에 가서도 3년 이내에 자립하게 된다구요. 서로 경쟁해 가지고 자기 기반을 재빨리 구축합니다. 그렇게 해서 한국 거리는 뉴욕에도 있고 워싱턴에도 있습니다. 어디든지 있다구요. 가면 바로 한국 거리를 만들어 당당히 밀고 나갑니다.
그리고 마피아라든가 그런 사람들도 모두 한국인은 우수하고 과감하기 때문에, 모두 돈을 주고 쓰는 데는, 일본인이나 미국인보다 한국인이 배짱이 세고 용맹하기 때문에 한국인을 쓴다구요.
그래서 그런 배후의 암흑가의 세계까지도 진출해 있습니다. 앞으로 라스베이거스라든가 애틀랜타라든가 그런 도박장은 한국인이 점점 손을 대게 될 거라구요. 시카고에서는 한국인이 마피아의 두목이라구요. 선생님에게도 편지가 왔는데, '문선생님을 노리는 원수를 갚을 때는 제가 대신 해드리겠습니다. 어떻습니까?' 하더군요. (웃음)
지금 중국의 마피아와 일본 마피아도 중국대륙에서 싸우는데, 일본은 대륙에 이기려면 힘들다. 그래서 한국이 중개역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말입니다. 그런 한국인 마피아…. 일본도 야쿠자 두목 가운데 75퍼센트는 모두 한국인입니다. 그 사실을 알고 있나?「들은 적이 있습니다.」들은 적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구요. (웃음) 그것밖에 그들에게는 길이 없습니다. 일제시대에 징용으로 일본 땅에 끌고 갔다가 모두 쫓아내는 거예요. 아니면 벌거벗겨 가지고 죽여 버린다.
제2차대전 때는 북해도나 오우우(奧羽)지방 등 시골 사람이 전장에 가서 많이 죽었다구요. 그래서 모두 과부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일본인이 한국인을 양자처럼 해서 시집 보냈습니다. 한국인이 일본말을 10년 정도 하면, 완전히 일본인과 똑같습니다. 양자로 삼아서 남자의 빈자리를 커버한 사례는 많이 있다구요.
그렇게 살면서도 자기 부락 등과 어울리지 못하면 죽여 버리거나 박해했습니다. 그래서 갈 데가 없다고. 한국인이 일본에 대해 복수하는 방법은 일본의 귀족여자, 가장 미인을 빼앗아서 첩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그렇게 되고 있다구요. 일본은 국책적으로 그런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구요. 그 한국인들은 모두 많은 돈을 가지고 있다구요. 일본내의 유대인과 같습니다. 일본의 돈 가운데 5분의 2는 한국인이 잡고 있습니다. 그런 사실을 모르지요.
선생님 말씀대로 하면, 그걸 정리하면 일본이 꽤 도움이 될 거라구요. 한국 교포들 돈은 일본이 쓸 수 있습니다. 어머니 입장에서 말입니다. 북쪽의 조총련과 남쪽의 민단을 뱃속에 잉태하고 있으면서 싸우고 있다구요. 그것을 소화시키지 않으면 앞으로 일본은 장래에 큰일입니다. 지금 일본 공산당이 조총련과 함께 김일성과 착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를 제일 공격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러한 전략적인 소용돌이 가운데 문선생을 끌어넣어 없애 버린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투과정을 통과하고 있다구요.
계속 정주하는 사람에 대해, 청년들에 대해서도 법적으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일본인은 나쁩니다. 징용으로 끌고 가서 모두 엉망으로 만들어 가지고 모습도 그림자도 없이 해 가지고 일본인으로 귀화하도록 하고 말입니다. 귀화했다고 귀화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리고 그 뒤를 잇게 하려고 우수하고 훌륭한 아가씨들을 첩으로 삼도록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처에서 태어난 아이가 있지만, 젊은 첩을 가졌기 때문에 아이를 많이 갖게 된다구요. 젊기 때문에 정처가 두 명 아이를 낳았다면 3, 4명 낳는다구요. 그렇게 하면 아이들이 4명 있는 쪽에 기울게 되기 때문에 그 재산은 자동적으로, 일본에 귀화했기 때문에 일본의 재산이 된다고 하는 거예요. 정책적으로 이런 방책을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처음으로 들었지요. 이거 거짓말일지도 모릅니다. (웃음)
그래서 힘이란 돈을 버는 일이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 외에 없다 하는 것입니다. 돈을 가지면 돈으로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국회의원들도 많이 연결짓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장래에는 그걸 화합시킬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일본의 영토를 썩게 만들어 버린다. 야마구치구미 등은 야쿠자의 근거지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두목들은 모두 한국인이라구요. 일본인도 붙어 있으면서, '이놈, 칼로 찔러라!' 하면 해야 한다구요. 그 기점에 들어가면,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도망갈 수가 없다구요. 도망가려 하면 죽이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잡혀서 저쪽 명령대로 해야 합니다.
왜 이런 이야기가 되었지요? (웃음) 장개석 이야기였지요. 정책 등에 얽매여 인간들은 모르는 채 이러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인은 그렇게 하면서도 일본에서는 빠찡코의 왕들이 되어 있다구요. 빠찡코 가게는 80퍼센트가 한국인이 갖고 있어요. 정말일까요? 돈을 벌어서 그것을 김일성에게 계속 보내 가지고 남쪽 나라를 통일해 일본 공략할 것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모르지요.
그래서 일본 좌익도, '김일성!' 이렇게 하면서 조총련 등과 사귀고 말입니다. 무슨 타도? '문선명 타도! 통일교회 타도!'라고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통일교회를 나쁘게 선전하는 것이 공산당이라구요. 언론계에서 가장 쓰레기, 아무도 상대하지 않을 그런 것들이 그러고 있다구요. 언론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구요. 모르는 국민은 완전히 속아서 군중의 무리에 끌려 떠들면서 문선명은 나쁘다든가, 통일교회는 안된다든가 하는 거예요. 아무리 안 된다 해도 꽃이 피면 아름다운 꽃이 피고, 향기가 나면 그 향기가 향기롭고, 열매를 맺으면 훌륭한 열매가 됩니다. 일본의 애국자 아이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휼륭하게 된다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청년은 통일교회의 청년을 본받아라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국회의원이 선생님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문선생님, 일본의 청년은 쓸데가 없습니다. 모두 도둑입니다. 알고 보면 통일교회인들은 정직합니다.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남을 이용하려거나 돈을 뜯어서 자기 주머니에 넣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정직하기 때문에 3백20명만 보내 주시면 선생님 이상으로 훌륭히 해서 저희들의 후계자로 키울 테니 어떻게든지 해주세요.'라는 내용이었다구요. 그래서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한 거예요.
바로 정치적인 문제가 된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하면 일본 국회를 점령하기 위한 전략적인 배치라는 비판을 받게 됩니다. 1백20명의 국회의원의 비서장, 경리 담당…. 비서와 경리담당이라구요. 돈을 맡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전권이 잡히는 것입니다. 어차피 일본과 싸우는 일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여러분을 불러서 교육시키는 것도 싸우지 않고 피를 보지 않고 자연굴복하는 그 가정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도 선거에서 우리한테 집니다. 알았어요?
전세계 사람들은 문선생은 독재자 중의 독재자라고 합니다. 미국도 삼키고 소련도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삼킨 그 힘으로 한꺼번에 파괴해서 히틀러처럼 하려 한다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웃음) 문선명이 정책적인 방향으로 지금 그러한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는 거예요. 워싱턴에서 봐도 상당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치 선거구에서 보면 대부분의 의원들은 선생님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선거에 이길 수 없다 할 정도의 전국조직을 보유하고 있다구요.
저렇게 해서 이제 때가 되면 한꺼번에 점령해 삼켜 버릴 것이다 하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 문선생이 최근 뭐라고 말하느냐? 세계 제패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여성연합을 중심으로 집에 돌아가라 하는 거예요. (웃으심) 안 그래요? 세계를 지배하라고 하지 않고 집에 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을 올려 보면서, '아? (웃음) 통일세계, 천국을 만들어야 하는데….' 거기서는 천국을 만들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종족메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집에 돌아가 한 사람이 빨리 1백60가정, 종족을 복귀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그 일을 못 한 거라구요. 종족 전부를 하게 되면 개인·가족·종족, 3단계가 하나님편을 중심삼게 되면 사탄이 침입할 수가 없다구요.
그걸 했으면 사가랴 가정이나 요셉 가정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사가랴와 요셉이 하나된다구요.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사가랴를 중심삼고 마리아는 마치 첩 입장입니다. 엘리사벳은 정처의 입장입니다. 야곱 때는 레아가 원래 첩 입장에 서고, 라헬이 정처 입장에 서야 했는데, 언니가 중심이지 여동생이 중심이 아니다 한 거예요. 레아는 도둑의 근성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10명의 아이를 낳아서 야곱권 가족 전권을 잡은 것입니다. 라헬은 솔직한 여자였다구요. 아벨적인 여자였다구요. 공격당하면서도 아무 말도 없이 묵묵히 위하여 산 거예요. 그래서 아이를 두 명 낳았습니다. 원래는 야곱을 중심으로 거꾸로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보면 누가 정처 입장인가.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이삭을 중심으로 해서는 야곱이 장자 입장이고, 야곱을 중심으로 해서는 라헬이 정처고 레아가 첩 입장에 서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니가 전권을 행사하지 않고 여동생 아벨을 언니 같은 입장으로 세워 가지고 장녀권을 복귀한 입장에서, 차녀 입장에서 여동생을 장녀로 모시게 되면 거기서부터 자동적으로 사탄이 떨어지게 됩니다.
아담가정에서 볼 때, 하나님, 아담, 천사장인데, 밑에 있는 천사장이 위로 갔기 때문에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 밑에 있는 자가 위로 가야 합니다. 거기서부터 시작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은 모두 서로 연결이 되어 있다구요. 어딘가 하나를 뺄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그것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확대되어 10명의 아이가 요셉을 죽이려고 했다구요. 10명의 형제가 양치기를 하면서 목장에 가서 일하는데, 요셉이 점심을 가져갔을 때에 죽이려 한 것입니다. 차마 형제의 피를 볼 수는 없으니까 물이 없는 우물에 떨어뜨려서 죽일까 생각했습니다. 결국은 애급에 가는 대상, 장사꾼들이 왔을 때 그 장사꾼들한테 요셉을 팔아 버렸습니다. 그리고 아버지한테는 늑대한테 잡혀 먹혔다고 보고를 했습니다.
요셉은 그렇게 종으로 팔려 이집트에 가서 총리가 됩니다. 이집트에서는 보디발의 여자한테 유혹을 받았습니다. 요셉은 미남자였습니다. 보디발장군 집에서 일하고 있을 때, 장군 부인이 유혹해 가지고 관계를 하려 했는데 자기 명령대로 하지 않기 때문에 화가 나서 자기 남편한테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놈이 자기를 범하려고 했다면서 도망갈 때 빼앗은 옷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지요. 그곳에서 꿈을 풀었다고 성경에는 적혀 있다구요.
그 요셉이 끝내 이집트 총리가 되었습니다. 총리가 되었는데, 7년의 풍년이 계속되어 이집트에는 많은 쌀이 비축되었습니다. 이스라엘국가는 반대로 흉작 때문에 70명이 이집트로 쌀을 사기 위해 이동했는데, 이것이 이스라엘민족의 이집트 정착의 시작입니다. 이것이 4백30년간에 60만의 민족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었다구요.
그것이 자기 나라로 돌아가야 합니다. 사탄권 애급에서 소화하지 못하는 경우…. 자연굴복시키는 입장에 모세가 섰다구요. 그러한 여러 가지 얽매인 내용을 인간이 알았다면, 지금 여러분처럼 가인, 아벨 문제를 이론적으로 해독했다면 이미 섭리권은 귀결되었다구요. 아는 사람이 없어서 지금까지 연장되어 온 것입니다.
그것은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참된 부모가 알아야 하고 그 부모가 알게 된 후에 자녀가 태어나야 하는데, 부모가 모르는 입장에 있는데 거기서 태어난 자녀가 알 길이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 입장에 선 사람이 다시 과거의 잘못을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천적인 참된 부모가 태어나서, 소생, 장성기준이 아니라 완성기준에 도달한 부모의 입장, 천적인 부모의 입장에 서게 되면, 그 내용을 자동적으로 알게 됩니다. 그것을 알게 되면 죄를 지은 죄인인 사탄을 그냥 남길 수 없습니다. 검사처럼 참소해 재판에 넘길 수가 있습니다. 알았어요?
죄를 범한 내용을 알고 직접 보고 거기에 대한 자세한 기록을 가졌을 경우에는 그 사람은 누구보다 무섭습니다. 그를 죽이지 않으면 자기가 위험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지상에서 없애려고 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문선생이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 만민을 동원해 '죽여라!'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죄인인데도 '그가 죄인이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악랄한 죄를 지은 사람은 문선생이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와 같은 거꾸로 치는 전법으로 선생님에게 누명을 입혀서 그림자도 모습도 남기지 않고 없애려고 한 것이 지금까지 선생님의 박해받는 생애의 길이었습니다.
그렇게 보면 불쌍한 사나이예요, 훌륭한 사나이예요?「불쌍한 사나이입니다.」불쌍한 사나이라구요. 동정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되었느냐? 여자 때문입니다. 불쌍한 사나이라구요. 여자 때문에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해와가 전세계의 남자, 반대하는 무리를 놓고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제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맞이했더라면 일본 따위는 다시 세울 필요도 없었던 것입니다. 영국· 미국·프랑스로 말미암아 모두 끝났습니다. 7년이 지나 1950년이면 선생님은 만국을 대표하는 왕의 자리에 올라가 하늘과 함께 축을 만들게 됩니다. 알았어요? 기둥, 중심의 기둥. 인간 누구도, 우주도, 하나님조차도 이 정착한 기준을 이동시킬 수 없다구요. 서로 사랑해 보고 아기를 낳았다면 그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사랑해서 관계한 여자가 있다 해도 그것을 부인할 수가 없다구요.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됩니다. 천지 모두 일체가 되어서 그 기둥을 세우면 영원히 정착할 수 있다구요. 거기서부터 연결되어 중심이 되고 이것이 커짐에 따라 보다 큰 통일세계가 형성되어 간다구요. 그러한 기준이 지상에 나와야 하는데 아직 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나라가 있나, 없나?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교회는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교회는 민족기준이라구요. 가정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일족도 있다구요. 교회를 중심삼고 전세계에 민족 형성은 되어 있지만 나라가 없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지상에 12 이상의 민족을 합병하면 나라가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말입니다. 알았어요? 한국에는 12종족…. 세계적인 중심국가가 되려면 12민족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합동결혼을 시켜서 많은 민족을 편성해 세계로 세계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국가 단위의 한국이나 일본 따위는 자동적으로 지게 된다구요. 일본이 졌다 해도 일본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나쁜 것이 좋은 것으로 전환된다는 것입니다. 옷을 갈아입는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그래서 탕감복귀원칙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해서 전세계가 누구로 인해 태어났느냐 하면 여자로 인해 태어났다구요. 알았어요? 탕감복귀하여 중생의 길로 나가기 위해서는 태어난 자녀들이 어머니 뱃속에 되돌아가야 합니다. 그리하여 어머니 배에 아기가 들어간 그 자체가 참어머니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위의 어머니…. 가정의 어머니는 종족을 대표하는 어머니의 배, 종족을 대표하는 어머니로서 하나된 것은 민족 대표의 어머니, 민족대표로서 하나된 것은 국가대표의 어머니의 배, 국가 대표로서 하나된 것은 세계적인 대표의 어머니, 세계적인 대표로서 하나된 것은 천주적 대표의 어머니의 뱃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어머니를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제작년 1992년 4월에 여자해방선포를 한 겁니다. 여자가 하나님의 자녀를 낳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자로서의 영원한 희망이었다 하는 것입니다. 정말일까? (웃음) 타락했다고 하지만 그러한 운명권을 통과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여자의 운명입니다. 그런 때를 얻지 않으면 해방은 없습니다.
알았어요?「예.」정말일 것 같아요, 정말이에요?「정말입니다.」어느쪽인가요?「정말입니다.」정말인지 아닌지 난 모른다구요. 실험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웃음) 알았어요?「예.」
그래서 어머님의 분신이 돼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천주적인 어머니의 입장에 섰다면 세계적인 어머니가 필요합니다. 세계와 천주가 평면이 되어서 하나가 되었으면 말입니다, 국가적인 어머니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국가적인 어머니는 누구냐.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전체를 승리했습니다. 사탄권의 모든 나라에 승리한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국가와 맞서 싸워 가지고 승리했기 때문에 그 승리의 깃발은 선생님이 세우게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세계 각국, 1백60개국 기점의 부모 입장에 서는 것은 참부모입니다. 이것은 국가기준, 세계기준, 천주기준으로서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를 연결한다구요. 알았어요? 각국 1백60개국의 천적인 참부모의 입장에 서는 사람은 누구라고요? 누구라구요?「아버님입니다.」
저쪽, 뒤에 있는 사람 잘 들리나요?「예.」고맙다구. (웃음) 이렇게 먼데도 잘 들린다니 신기하다구요. (웃음) 제주도에서는 힘들었습니다. 왔다 갔다 하지 않으면 '안 들립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여기서는 이렇게 멀리서 얼굴을 돌리지 않아도 '안 들린다.'는 소리는 나오지 않는군. 저쪽에서 모니터로 보면 선생님 얼굴이 정면에서 보는 것보다 미남자처럼 보일 거라구요. (웃음) 정말이다, 정말. (박수)
알았어요? 중생의 개념을 이해했어요? 전세계 사탄권은 국가적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많은 국가를 가지고 한 사람을 파괴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싸웠지만 선생님한테 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국가의 중심은, 챔피언은 선생님이라구요. 1백60국가에 선교본부를 세우는 것은 그 나라에 있어서 예수님 이상의 기준으로 세계기준 위에 올라선 거라구요. 세계 동서남북의 일개국, 일개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승리한 그런 입장이라구요. 3개국, 4개국, 12개국이 되면 세계적으로 된다구요. 사탄세계는 어찌할 수 없게 됩니다.
그것을 이번에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40개국에 연결한다구요. 4수, 사탄의 사위기대 침해 때문에 4수라구요. 40일, 4백 년 이렇게 됩니다. 40년도 그렇습니다. 예수님도 40일 금식이라든가 부활 40일이라든가…. 그리고 예수님이 33세에 결혼식을 했으면 7년만에 40세 나이로 왕이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되었어야 합니다. 40세로, 30세로. 늦어도 33세로…. 그러한 유능한 남자가 무능한 남자처럼 되어 쫓겨서 슬픈 역사를 남기면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지금은 세계적인 이국 민족이 존경하는 입장이 되어서 1백60개국의 왕과 같은 입장에 선생님이 서 있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그렇게 원합니다. '문선생님이 와서 우리 나라를 책임을 지고 지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중심의 나라가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북통일, 가장 어려운 문제입니다. 김일성은 악랄하지요. 미국과 핵에너지를 놓고 끈질기게 대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것 힘들겠지요?. 조사하겠다 해도 보이콧합니다. 언제나 변한다구요. 언제나 변하는 것이 사탄이라구요.
그것을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어디서부터 소화하느냐 하면 2세, 2세입니다. 알았어요? 어디의 2세? 민단과 조총련의 2세. 일본 내의 가인, 아벨입니다. 알았어요? 어머님과 하나 되면 선생님과 하나 됩니다. 선생님과 어머님은 하나 되어 있다구요. 일본도 어머님의 분신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 되면 그것은 타락한 해와가 아니라 복귀해 가는 해와라구요. 타락했을 때는 그것은 가인, 아벨을 포옹해 타락의 남자 아담과 사탄 뒤를 따라 갔지만, 탕감복귀 시대에는 여자들이 모두 자녀를 안고 하나 되어서 승리의 참남편, 아버지의 뒤를 따라 하나님편으로 돌아가도록 되어 있다구요. 탕감복귀. 딱 마찬가지라구요. 알았어요?
자녀를 가지고 있는 모든 여자들이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되면, 가정에서 그렇게 되면 종족의 메시아가 선생님 대신 서는 셈입니다. 그것은 종족메시아라구요. 국가 기준, 1백60개국의 중심이 선생님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왕권 복귀. 장자권 복귀, 황족권 복귀의 왕권복귀시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하다구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전세계는 선생님 품에 포옹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알았어요?「예.」
그래서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한국에서도 북한과 연결되어 있는 운동권의 공산당 학생, 대학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들과 대학원리연구회와는 천적입니다. 천적인 가인, 아벨권이 싸워서 한국에서는 카프가 운동권의 공산당 학생 때문에 쫓겨났다구요. 깨끗이 쫓겨났어요. 3년 전에 쫓겨났습니다. 이를 탈환해야 합니다. 저쪽에서 먼저 쳤기 때문에 도로 탈환해 가져 와야 합니다. 누구를 중심으로 해서?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그것이 한국에서 벌어진 40개 대학 강연회였습니다. 모두 새로운 사람이라구요. 1년 전, 1년 이상 3년 전에 모두 쫓겨 난 것이 그대로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탈환해야 합니다.
40군데에서 강연을 했는데 끝나고 바로 모스크바에 데리고 가서 공산당 지도국가의 비참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김일성은 손바닥 같은 발판에서 큰소리를 쳐도 천하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중공 학생과 일본 학생과 미국 학생과 소련 학생과 남한 학생, 북한 학생을 모아 가지고 대학간 세미나를 했다구요.
모두가 와서 보고는 깜짝 놀라는 거예요. 김일성이 위대하다고 생각했는데 문선생이 더 위대하다는 거예요. (웃음) 왜냐하면 러시아에 가 보니 모든 대학의 공산당 청년동맹의 근거지가 모두 카프, 문선생의 학생들이 잡고 있더라 이거예요. 공산당의 수련소, 세계적으로 유명한 공산당의 제일인자들의 세뇌공작의 교육장소가 모두 카프의 교육장소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그것이 어느 새 전국적으로 되어서 고등학교 대학교의 교재로 해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 사진 봤나요?「봤습니다.」
지금은 군대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군대까지 들어갔습니다. 완전히 대학과 군대에서 교과서를 만들어 교육하기 때문에 그 청년들은 어느쪽으로 돌아가게 돼요? 선생님편으로 오지 말라고 해도 벽을 무너뜨리고라도 날아오게끔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과 마찬가지예요.「예.」정말이에요. 여러분도 선생님한테 오고 싶지요? 반대를 하든, 죽든, 다리가 하나 잘려 절름발이가 되든 오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인간은 마찬가지입니다.
북한도 남한 학생도 그러한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오늘의 보고는 무엇인가 하면 안기부, 이것은 정보부라구요, 안기부가, 얼마 전에 벌어진 러시아의 모스크바대회가 대성공했고, 공산권 학생들이 달라지고 있고, 모두 김일성보다 문선생을 중요시하게끔 되고 있다 하는 보고였다구요. (박수)
이렇게 하나 되면, 남북한 학생을 통해 하나 되면 김일성도 남쪽 대통령도…. 그것은 형님이라고요, 형님. 종적으로 말입니다. 학생들은 가나안땅에, 이스라엘민족 가운데 가나안에 상륙한 2세와 같은 입장이라구요. 이스라엘의 1세가 반대하고 광야에서 모두 쓰러진 것과 같이, 반대하는 자는 쓰러지고 반대하지 않은 사람은 나중에 들어가게 되기 때문에, 그들이 있든 없든 상관없다구요. 2세를 중심으로 해서 어머님 뱃속에서 하나 되는 거예요. 뱃속에서 하나 만들고 태어나서 하나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미 하나가 되어 있다구요. 뱃속에 들어가나 어디 가나 하나되는 거예요.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면, 사탄이 머무는 곳이 없다구요. 세계적인 기준에서 말입니다.
한국은 세계의 중심국가입니다. 모든 자녀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아, 기쁘다」고 하면서 그대로 하나가 되어 있다가 아버지와 하나 되면 이제 사탄이 설 자리가 없다구요.
그러한 기반을 조성해 전세계에 그것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심어야 합니다, 40개국에. 그것이 작년에 있었던 어머님의 40개국 세계순회강연이었습니다. 그 때 어느 나라에 가도 환영을 받았습니다. 공산당들이 모두 기독교와 손잡고 반대했었는데 이번에는 공산당이 기독교를 공격했다구요. '너희들이 말하는 내용보다 문선명 선생님과 한학자 선생님의 말씀이 훌륭하다.'면서 '너희들이 말하는 재림이라든가 그런 내용은 알 수 없지만, 문선생님의 말씀은 분명하다. 구름을 타고 온다니 그런 미친 소리가 어디 있냐?'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자제심의 활성화에 통하지 않습니다. (웃음) 어머님이 이야기하면 드디어 선생님….
지금부터는 모스크바에 갈 때에도 3일간 원리강의를 듣고 나면, 어휴 하나님이 없다고 말할 수 없게 되고 그 말씀대로 김일성은 가인이며 문선생님은 아벨이라고 분명히 알게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어느쪽이 능력이 있느냐? 김일성은 총칼로 억지로 싸워 왔지만, 선생님은 자유권에 있어서 도망가고 싶으면 도망가고 오고 싶을 때는 온다 이거예요. 아무런 제재도 없이 어슬렁어슬렁 들어와 어슬렁어슬렁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입니다.
이렇게 가르치게 되면 일본에 가서 하지 말라 해도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이 걸려 있고, 영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하지 않을 수가 없다구요. 누가 감독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감독이 있어서 하는 건가요? 감독이 없어도 해 나간다구요. 왜? 영원한 기준에 상대적으로 눈금을 맞추지 않으면 상승해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60도를 맞추면 제로로 간다구요. 제로로 가면 돌아와서 다시 큰 판도를 향해 나간다구요. 무슨 말을 계속할까요? (웃음) 밤도 늦었고…. 와, 12시 가까워졌군.「아직 되지 않았습니다. 11시….」그래서 12시 가까워졌다고 했다구요. (웃음) 정확히 들어야지요. 잘못 말을 해도 훌륭하게 들을 수 있으면 미래에 휼륭한 선생님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1백60개국가에 해와를 보낸다구요. 해와가 무엇을 하느냐 하는 거 알았어요? 한국의 선교사와 함께 그 나라에 대한 대사와 같은 역할입니다, 대사. 알았어요? 외국 나라에 가면 그 나라의 대사관에 가서 하나 되는 것과 같이 말입니다. 그렇게 한국의 선교사는 선생님이 파견한 대사와 마찬가지입니다. 알았어요? 그 여자들은 해와국가 일본으로부터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셨을 때에 성령을 보낸 것과 마찬가지로, 성령의 상대권과 실체권을, 선생님 대신 성령과 남편이 마주하는 것과 같다구요. 그것은 종적이고 이것은 횡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의 남자가 선 것은 예수님 대신입니다. 12명의 여자는 사계절을 상징하고, 동서남북을 상징하는 12개국을 상징한다구요. 12제자의 부인과 같다구요.
선생님의 2세를 중심으로 해서 절대복종해야 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경고합니다. 관계를 하면 안 됩니다. 큰일이 난다. 여자도 남자도 관계를 하면 큰일난다구요. 이국땅에 가서 10명의 여자를 통솔하는 남자는 조금 방심하면 말려 들어가게 됩니다. 여자도 어떻게 해서 감상적으로 되게 되면 알몸이 되어 살짝 들어와 자기도 모르게 서로 범하게 됩니다. 지금 그래서 경고를 확실히 하고 말입니다, 지금 출동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대사로서 그 나라에 보내는 거예요. 하늘에서 동서남북 12개국을 대표하여 재림의 12제자의 성령을 보낸 것과 같다구요. 알았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선교사와 더불어 어머님, 아버님 대신으로 하나 되어서 그 나라를 수습하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요, 복귀라구요. 옛날에는 종적이었던 것이 평면적이 된 거라구요. 혼자가 아니라구요. 12명의 성령이 와서 뱅뱅 돈다구요. 돌면 그곳에는 사탄이 침입할 길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일본의 대사관을 요리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선교사와 여러분들이 아담 해와로서 하나 된 셈이기 때문에 일본 대사관이 구원받음으로써…. 일본 나라에서 보면 대사관은 가인입니다. 가인을 복귀함으로써 아벨은 자동적으로 끌어 붙게 됩니다. 공식이 그렇게 되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선교에 나가는 것은 역사적인 일이라구요. 여러분이 국내에서는 아무리 유명하다고 해도 이름이 남지 않습니다. 그러나 선교사의 이름은 영원히 남게 됩니다. 나라를 구하기 위해 재림한 성령의 어머님 대신 보내는 것입니다. 어머님의 2세이기 때문에…. 2세이지요? 어머니의 분신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분신 같은 선교사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 분신, 분신이, 재림한 분신과 여자의 2세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가 된다고 해서 부부관계를 맺는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완전히 형제와 같은 거라구요. 에덴동산에서 결혼하기 전의 오빠와 여동생과 같습니다. 이번에는 12 대신 10명이라구요. 예수님이 결혼했으면 12제자를 결혼시켜서 민족을 수습할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12상대의 어머니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남자 같은 건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은 미인이 많이 있습니다. 검은 눈을 두리번거리는 것을 보면, 모두 신비적인 관심을 가지고 모여 오는 것입니다. 모여 오면 약한 여자뿐이면 큰일이기 때문에 모두 한국의 선교사가 지켜 준다구요. 오빠와 여동생의 관계로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어디 가더라도 반드시 허가를 받고 가도록 해야 합니다.
엄청난 일이라구요. 예수님은 영계에서 성령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참부모는 지상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보내는 거예요. 지상 평면적으로 12방향을 점령한 것으로 보냄으로써 평면적으로 이것은 얼마든지 왕래할 수 있습니다. 사탄의 방해가 없다구요. 선생님의 유명한 그 기준을 아는 자는 모두 발맞춰서 여러분을 따르도록 되어 있다구요. 관심이 있어요?「예.」정말인가요? 모두 선교하러 갈 거예요? 선교하러 나가면 역사에 남는다구요. 그래서 1만 명, 1만 명 이상 전도하는 거예요. 원래는 1만2천 명, 한 사람이 1천 명씩 전도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게 하고 돌아가면, 그 지역을 분담해서 그런 일을 해내면 거기에는 일본여자의 동상이 서게 될 것입니다. 세계적이라구요. 한국의 여자가 하면 되는데 말입니다, 탕감복귀는 일본으로부터입니다. 가인적인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나라에 돌아가면 그것은 여동생이 된다구요, 한국의 여자는. 그래서 지금 자매관계를 맺음으로써…. 그러한 인연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그에 따라 세계적인 자매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플러스가되고 있기 때문에 상대권 마이너스로서 연결하기 위해 자매관계를 맺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5만 명을 완성시켜야 합니다. 어때? 선생님의 말씀을 신기하다고 생각하나? 알았어요? 대충 이해가 가나요, 섭리관이?
선생님은 세계 국가들의 대표로서 서 있는데, 그것은 공인을 받지 않았지만 영계에서는 공인을 받고 있습니다. 알았어요? 육계가 그것을 공인하게끔 하기 위해서 종족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모두 종족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종족메시아가 되면…. 예수님이 결혼했으면 12제자를 결혼시켜 줄 수 있고 72문도, 1백20문도를 결혼시켜 줄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1백60가정의 이 시대는 1백60배입니다. 1백60국가를 대표하는 국가적 기준을 세우기 위해 상대적인 플러스권을 만드는 것이 1백60가정이라구요. 160, 1천6백, 한국을 위해 참전한 유엔의 가입국도 16개국, 이렇게 된다구요. 16수가 문제라구요. 불가사의하지요. 알았어요?
그 나라 전체의 대표가 되었을 경우에는 국가의 메시아라구요. 그렇게 되면 가정적 메시아, 종족메시아, 국가메시아, 세계메시아, 천주메시아, 하나님, 이렇게 된다구요. 알았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종족메시아는 무슨 메시아를 부활시켜야 하나요? 가정메시아.
메시아라는 말은 참부모라는 말입니다. 메시아는 뭐라구요?「참부모.」참부모는 뭐냐? 무엇을 가지고 있는 자를 참부모라고 하는가요? 참사랑과 참자녀의 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참부모밖에 가지고 있지 않다구요. 참부모 가운데 누가 가지고 있느냐? 참아버지.
여자는 아기를 갖고 싶으면 절대로 남자와 하나 되어야 한다는 것이 철칙인데, 타락한 여자는 멋대로 행동하기 시작해 가지고 남자를 함부로 다루게 되고 그런 여자로서 대우를 받아 박해 당하고 탕감하고 해방권을 얻지 못했습니다. 알았어요?「예.」
앞으로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남편을 하나님처럼 아버지처럼 오빠처럼 동생처럼, 또는 이들 이상으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 아버지는 사랑으로 인해 하나 된다구요. 알았어요? 남편도 사랑으로 하나 된다구요. 오빠도 사랑으로 하나 됩니다. 동생도 사랑으로 인해 하나됩니다. 이러한 남자를 모두 자신이 사랑으로 하나로 만드는 그러한 가정내의 사랑의 여왕 같은 입장에 선다구요.
그렇게 되면 모두가 평등합니다. 평면에 섭니다. 아버지도 평면에 서고…. 이것이 종적이 아니라구요. 할아버지, 아버지, 종적으로는 그것이 레벨이 존재하지만, 하나 되면 그것은 횡적으로 됩니다. 누가 하나로 하느냐 하면 할아버지, 아버지, 오빠가 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여자는 땅이기 때문에 땅쪽으로 하나 되기 때문에 평면이 됩니다.
어머니를 지상에 내놓지 않으면 평면 승리, 일체권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난 1992년에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선생님 뒤에 그림자처럼 있어도 없는 것처럼 따라왔다구요. 천사장 세계를 복귀하는 데는 혼자서 하는 거라구요. 어머니는 있어도 없는 것처럼 그림자처럼 따라 왔다구요. 이와 같은 일선에 서서, 평면에 어머니를 세워 놓고 같은 평등한 권한을, 1년 4개월, 16개월이라고요, 16개월 동안에 선생님이 가진 권한을 횡적으로 그대로 양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옆에 서서 당당히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 인사를 드리는 것이라구요.
그것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 보좌 앞으로 나가 인사하는 것과 같은 입장입니다. 세계적인 정상 자리에서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전세계 만민 대신 승리권의 길을 고속도로를 만들었기 때문에 부모님과 일체가 되면 천국 보좌 앞으로 나가 인사하는 관계를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자녀가 되면 자동적으로 부모님의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의 원칙인 것입니다. 알았어요?
왜 지상의 완성권이 나오느냐? 어머니를 처음으로 내세움으로써, 어머니가 지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완전히 어머니와 하나 되기 때문에 평균으로 늘어 선다구요. 그래서 어머니를,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연결된다구요. 손자의 부부도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자녀의 부부도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자기의 부부도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모두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없으면 점이기 때문에 공중에 홀로 떠 있다구요. 사랑으로 하나 됨으로써 계속 위에 있던 것이 안으로 들어간 곳으로 평면화해서 정착하는 것입니다. 부부관계를 하는, 요철이 일체가 된 그 기준이 평면이라구요. 그래서 사랑으로 평면이 된다구요.
알았어요?「예.」그렇게 하기 위해 여자 해방을 하는 것입니다. 여자를 세계적으로 해방 선포해야 합니다. 해방 선포했다는 것은 뭐냐? 어머니의 딸이라면 어머니의 옆에 설 수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완성된 남편을 맞이해 하늘의 상속권을 받는 기준에 선다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알았어요?「예.」
중생이 필요해요? 중생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국가적 중심에서 말이에요…. 이 내용은 계속 써서 설명하지 않으면 안되겠구만요. (웃음) (판서하시며) 이것이 어머니예요. 참부모의 뱃속을 통과해서 오는 것이 완전히 하나 되어서,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서 여기에 있어서…. 8단계입니다. 이렇게 된 여기의 세계가 지상천국이라구요. 알았어요?
완전히 탕감복귀한 거라구요. 타락한 것과 같은 형태를 반대방향으로 재현하여 이것은 이렇게 지워 버렸다구요. 지워 버렸지? 지워 버리고 낳아 가지고 이것이 두개의 죄 없는 원래 세계…. 그래서 여기서는 가정, 종족, 민족이 이곳을 통하여 세계적인 기준에 통한다구요. 여기서부터 여기에도 가고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판서하시며) 어디 가나 사탄의 방해는 없습니다.
좋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좋은 시대가 되었다고 해도 수속은 밟아야 합니다. 수속을 하려면 폼이 있다구요. 수속하는 그 양식, 수속하는 그 종이가 있다구요. 거기에 기재해야 합니다. 이것을 모르면 큰일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수속을 할 수가 없다구요. 이런 내용은 다 아는 것이지요. 아, 이렇다, 이렇다 하고….
그것을 배워서 알아야 하나요, 알지 않아도 되나요? 선생님 말씀을 공짜로 들어야 되나요, 수업료를 내야 하나요? (웃음) 탕감복귀는 수업료로는 끝낼 수 없지요. 1만 달러는 너무나 싸다구요. 선생님이 왜 이렇게 거지같은 입장이 되어서 여러분한테 이런 말을 해야 하나. 여자가 납작해졌으니 할 수 없다구요. 여자가 눌려 납작해졌으니 할 수 없습니다. 병들어 죽을 지경이 되어서 도와 달라고 하니…. 불쌍한 입장입니다. 여러분은 딸 입장에서 '이제 아버지, 손 내밀지 말라!'고 하는가요? 손을 내민 것을 쳐버리나요, 아니면 바치나요? 어느쪽이에요? 쳐버리나요? 12시 지나서 모두 힘이 빠져 자고 싶다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지금부터 아침 강의 시작입니다. (웃음)
알았어요? 지상천국을 이해했어요?「예.」이렇게 해서 다시 참부모의 배를 통해 태어나야 합니다. 알았어요?「예.」그러기 의해서는 가정의 메시아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어머니의 뱃속에 모두 들어갔지요. 들어가서 아버지의 배의 그 자녀의 색깔에 물들여져서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어머니의 배에서. 나라의 어머니의 배를 통해 종족 어머니의 배를 통하고, 종족이 있어야 한다구요. 그리고 가족의 어머니의 배를 통해 나오는 거예요. 그게 없으면 태어날 길이 없다구요. 사탄이 나라를 중심으로 해서 정착해 있기 때문에 나라 기준이 필요하다구요. 나라기준까지 선생님이 정착했다구요. 정착했기 때문에….
(판서하시며)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라구요. 구약시대는 이렇다. 아담이다, 아담. 이것은 이와 같은 두 개입니다. 예수님. 예수님은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면 아담의 실패를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그런 뒤에 국가적 기준에서 이렇게 서야 합니다. 이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두 개가 됩니다. 실패했기 때문에 재림주는 제1아담복귀, 제2아담, 예수님 복귀, 그리고 자기의 복귀를 해야 한다구요. 이 중에는 이것이 들어간다구요. 같다구요. 알았어요?「예.」여기에 예수님이 들어간다구요. 여기에 있어서 아담 실패, 예수 실패를 복귀했기 때문에 사탄이 이 권내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알았어요?「예.」
이는 세계적인 기준이라구요. 선생님이 전세계에서 박해를 당했지만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알았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한 사람 안에는 아담, 완성한 아담, 부활한 타락하지 않는 원래의 아담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제3의 큰 아담, 제2의 아담, 제1의 아담…. 이것을 완성한 후에, 예수님이 완성한 후에 자기도 완성합니다. 이것을 완성했기 때문에, 사탄은 여기서 싸워서 졌기 때문에 들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알았어요?「예.」이것은 세계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그림자의 아래 이렇게 머무는 경우에는 사탄이 어떻게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국가기준까지 확실히 포진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예.」알았어요? 이것이 제1선조, 이것은 제2선조, 이것은 제3선조라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속에 모두 들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원하면 제1아담 권한을 상속할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제2아담권한도 그것은 상속해 줄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이것을 뽑아 버리고 이것을 계속 뽑아다가 여기에 가지고 가는 거예요. 이것을 뽑아서…. 예수님이지요. 이건 같다구요. 이것을 뽑아 여기에…. 그래서 제1의 아담을 대신 세워 놓았다 할 때 사탄이 제1아담의 제1선조를 '너는 타락한 옛날의 자기 것'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탕감복귀가 되었기 때문에. 알았어요? 알았어요? 주장할 수가 없다구요. 제1선조, 제2선조도 세웠습니다.
이것은 6천년이라구요. 성경 역사는 6천년, 하나님 섭리는 6천년간…. 이것도 6천년이라구요. 똑같지요. 여기에서 바랐던 모든 것이 6천년의 기간을 통해서 승리를 얻은 거예요. 그 내용을, 종적인 기반에 있어서 그렇게 된 것을 횡적으로 전개해 나가면 6천년과 같은 내용이 된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눈으로는 제1선조는 무엇이냐 하면 제1자녀입니다. 여기는 제2자녀고 여기는 제3자녀라구요. 안 그래요? 첫째 자녀, 둘째 자녀, 셋째 자녀라구요. 알았어요? 그 자녀, 6천년 내의 그 3대 자녀는 생애권에 있는 개인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알았어요? 개인, 개인. 개인과 함께 가정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가정에서 잃어버렸다구요. 이 가정에는 3명의 자녀가 1대로 살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알았어요?「예.」
그래서 그것을 40년간에 집어넣을 수 있다구요. 성경 역사가 6천년이지만, 선민적인 역사는 4천년이라구요. 이 4천 년 역사를 40년만에 탕감합니다. 이 선조들도 결국 이러한 전개를 하면 형제이기 때문에, 형제는 2대를 연결해 형제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1대권이 되기 때문에 40년간에는 3명의 자녀가 태어날 수 있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알았어요? 알았어요?「예.」
내는 것은 순서대로 이렇게 내 가기 때문에, 이것은 두 번째입니다. 이것을 내 가기 때문에…. 이것은 예수님 대신에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하는 것은 예수님이 실패한 내용을 복귀하는 입장입니다. 알았어요? 예수님이 죽은 것은 결혼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죽었다구요. 하나님에 의해 결혼을 한다는 것은 축복을 받고 예수님이 죽지 않는 입장에 선다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완성한 입장에 선다구요. 이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이 축복가정을 종족메시아로서 보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아담의 후손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담을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그 선조를 세움으로써 후손이 선조의 축복을 받아 소유를 그대로 전수, 상속받도록 되어 있다구요. 선조만 복귀하면 몇만 대 걸려도 부자관계로 연결된다구요. 부자관계로 말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1대의 부모가 죄 없는 입장에 서면, 그것과 완전히 하나되면 똑같이 죄 없는 입장에서 소유권을 갖는, 상속권을 갖는 자리에 설 수가 있습니다. 알았어요? 알았어요? 이것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그동안 지상천국이 어떻게 나오는가 하는 것을 몰랐다구요. 알았어요? 3대 선조를 승리한 입장에 세움으로써, 완성한 아담의 승리권과 같은 평면상에 세우는 거예요. 탕감복귀에 의해 재림주는 예수님 해방, 그리고 아담 해방을 하는 거예요. 그 예수님이 해방된 거와 같은 입장이 바로 축복가정이라구요. 축복가정은 예수님 입장에서 자기의 부모를 복귀해야 합니다. 그래서 자기 부모를 아담의 입장에 놓는다구요.
그렇게 하면, 자기 부모가 축복받게 되면…. 누구에 의해서? 예수님, 자기 자녀에 의해서 축복받게끔 되면 그건 똑같이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하나님 앞에서 결혼한 거와 같은 가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이것은 기성가정이라고요, 기성가정. 멋대로 결혼한 부모, 통일교회의 자녀들을 죽이려고 한 부모라구요. 그것을 형제권에 세워 가지고 그 자기 형제에게 자기가 승리하여 얻은 재산을 나누어주는 거예요. 그거 나누어주는데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제3의 재림주는 형들에게 자기가 받은 축복의 기준을 같은 기준으로 나누어준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이와 같은 원형이 됩니다. 복귀해서 이러한 똑같은 가치의 입장에 세우는 것입니다. 똑같다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세운다고 해서 아무도 반론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을 하나님, 부모 눈으로 보게 되면 '훌륭한 자녀다.' 한다구요, 정말 훌륭한 자녀다라고.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가난한 자기 형제에게 나누어주는 것을 보면 부모는 기뻐하는 거라구요. 제3의 자녀로서 모두를 자기 형의 입장에 부활시켜 같은 축복을 받도록 나누어주는 것은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좋은 일입니다.」나누어준다구요.
잘못 결혼했기 때문에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 40대 권내에서 축복해 줍니다. 길이 없다구요. 이것은 수평면상에 서게 되면 자기의 어머니, 부모와 자기라는 거예요. 알았어요?
이 입장에 서 있는 것이 뭐냐? 예수님을 대신하는…. 예수님은 가족의 메시아입니다. 120가정 사람을 하나로 해서 모든 이스라엘민족을 대표해서 등록시켜서 국가를 건설해야 하는데 그걸 하지 못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해야 한다구요. 종족메시아가 가서…. 이번에는 160가정입니다. 120이 아니라구요. 이렇게 가서 이 3대권의 선조들의 잘못을 한꺼번에 정리해서 탕감하는 입장에 세운다구요. 그리하여 같은 축복, 자기 자녀와….
이렇게 되면 손자가 부모가 된다구요. 손자가 중심이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자녀가 됩니다. 이렇게 된다구요. 알았어요? 할아버지 대신 손자를 세우고 아버지가 자녀 입장에 서는 거예요. 거꾸로 된다구요. 이렇게 간 것이 반대로 하면 이런 형태가 된다구요.
그것은 평면상에서 같은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와 같은 관계의 기대가 된다구요. 이 가운데에는 이 제1선조로부터 많은 후손이 들어간다구요. 몇천 대라도 상관이 없다구요. 이 관계가 부자관계로 연결되기 때문에 평면에 있어서 부자가 승리한 것을 자녀에게 전수하는 그러한 방식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축복을 받도록 하는 거예요. 거기에 방해하는 것이 없는 기준에 섭니다. 그래서 제3선조의 후손과 제2선조의 후손, 이것은 수천 대로 되어 있지만 평면에 있어서 하루에 축복시켜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하기 위해 무슨 일을 했느냐? 지난 1992년 8월 25일을 중심으로 해서 3만쌍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3만쌍 말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누구나 똑같이 축복한 것입니다. 일주일만 원리를 듣고, 단지 참부모를 믿는다 하게 되면 축복한 것입니다. 자기는 타락한 혈통을 가지고 있고 참자녀가 아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모든 것을 참부모한테….타락하여 사탄이 하나님의 소유권을 빼앗아 갔기 때문에 전체를 하나님께 돌리면서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하고, 틀림 없이 참부모님의 자녀가 되겠다고 맹세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바닷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여기까지 오는 데가 힘들다구요. 6시간이나 걸린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6년이라는…. 여기까지 가려면 힘들다구요. 수평까지 말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탕감복귀하여 국가기준, 세계기준이 되게 되면, 여기에 서서 있게 되면 1시간 내에 평면의 기준에 설 수가 있다구요. 알았어요?
때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시대의 혜택권에 의해서 그렇게 된다구요. 참부모가 오시는 것은 전세계 만민을 평등한 입장에서 축복하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의 참소가 없으면 한꺼번에 하나님편으로 돌리고 싶다 하는 것이 하나님 마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만수권(滿水圈)의 입장에 서는 조건으로 일주일만 듣게 되면, 똑같이 만수가 된 것과 같은 기준에서 축복을 할 수가 있다구요. 여기는 6년인데 일주일간에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한 것이 3만쌍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축복을 받고 그대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의 규칙을 중심삼고 형님, 언니들이 한 것을 상속한 기반 위에 축복한 것임을 잊으면 안 됩니다. 알았어요? 상속받으면 그것을 상속한 선조가 관리, 보관하면서 사랑한 거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전 선조들이 가진 것과 같은 심정권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전과 달리 사탄의 세계가 해방되어 있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형제 모두 하나 되어 가면 그 경지를 넘어서는데 문제가 없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개인적 의식, 가정적 의식, 그런 것이 있다구요. 민족·국가·세계적 의식에 틀림없이 참가해 동감하면 완성한 선조들이 통과한 역사의 전통을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알았어요?「예.」
이제 3만쌍 축복식을 했지만, 3백60만, 3억6천만도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36억도 인공위성을 통해 몇천 곳, 몇만 곳에서 한꺼번에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전인류를 축복시키면 된다구요. 제삼대의 선조들이 모두 해방되어 축복 받은 입장이기 때문에 그 선조들의 후손과 부자관계로 연결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위에 있는 것을 어디든지 가져가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여기 있는 것을 어디든지 가져가고 여기의 것도 어디든지 가져갈 수 있는 평면시대가 되어 있습니다. 사탄의 방해가 없다구요.
하나님의 심정권과 연결하는 자유권이 나오기 때문에, 잘못 결혼했기 때문에 반대방향에 있어서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 전환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첫째는, (판서하시며) 혈통 전환, 둘째는 소유권 전환…. 사탄에게 소유권은 없습니다. 소유권 전환, 셋째는 심정권 전환이라구요. 종족권을 복귀해야 한다구요. 종족권, 심정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메시아로서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종족메시아의 사명이 무엇이냐? 종족메시아의 3대 중요 요목이 무엇이냐? 타락했기 때문에 선조를 잃어버렸습니다, 선조.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3대 요목 가운데 첫째는? 무엇을 복귀해? 선조 복귀. 아담, 해와 선조를 잃지 않았나, 선조?
그리고 둘째는 고향을 잃었다구요. 여러분의 고향은 자기 고향이 아니라구요. 자기가 태어난 곳은 사탄의 고향이지 진짜 고향은 없다구요. 아까도 말했듯이, 나라의 어머니 배에서부터, 종족메시아의 어머니 배, 가족메시아의 배를 통하여 태어나야 합니다. 모두 가정에서 태어났다고요, 가정. 그렇기 때문에 종족의 메시아로서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가정에 정착할 기반이 조성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갖지 않으면 태어나서 살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가서, 어머니의 왼쪽에서 들어와 돌아서 오른쪽에서 나오기 때문에, 여기서 깨끗해지기 때문에 사탄과는 영원히 작별합니다. 나오는 데는 세계적인 어머니, 국가적인 어머니…. 선생님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횡적인 기준에서 낳는 거라구요. 공중에 낳는 것이 아닙니다. 착륙했기 때문에…. 횡적으로 예수님, 그리고 아담입니다.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으로, 평면적이라구요. 장남과 차남과 삼남으로서, 40년간에 4천년의 탕감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종족메시아가 가족메시아를 세워야 한다구요. 아담기준을 연결해서 태어나는 것은 국가적인 메시아의 배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종족메시아의 어머니의 배를 통해 가족메시아, 아담 가정의 어머니의 배를 통해서 태어나야 합니다. 개인의 가정의 어머니로부터 들어갔기 때문에, 이렇게 올라갔기 때문에 그대로 평면의 가정기준에 돌아와, 왼쪽에서 들어간 것이 오른쪽으로 나온다구요.
그래서 종족메시아의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자기가 다시 태어날 길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종족메시아를 하지 않아도 된다, 축복가정 아무래도 좋아하게 되면, 아무래도 좋다 하게 되면 아무래도 좋은 사람이 된다구요. 태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알았어요?「예.」종족메시아가 절대 필요해요?「절대 필요합니다.」정말인가요?「예.」알았어요?「예.」
결사적이라구요. 3점을 연결하는 생애의 고생을 감수해 나가지 않으면 부활의 종족을 맞이할 수 없습니다. 자녀를 낳을 때는 생사를 걸고 낳는다구요. 엉망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예.」자기 부모를 구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나라에 돌아가라! 어머니가 있는 곳, 부모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라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왕족권에 서야 한다구요. 선조권에 서야 한다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가 예수님 입장에 섬으로써 재림주를 맞이할 자격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를 누가 최초로 맞이하느냐 하면 예수님이 맞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누가? 완성한 아담이 맞이하여 하나 되도록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예.」두 번째는 선조 복귀라구요. 세 번째는 하나님과 동거….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쫓아내 버렸다. 다시 하나님을 자기 가정으로 끌고 와야 합니다. 종족메시아의 사명을 다함으로써 선조를 원상복귀시키는 거예요. 선조를 찾는다고. 알았어요? 완성한 선조…. 그리고 고향…. 자기가 태어난 곳이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새로 태어남으로써 그 고향을 얻을 수 있다구요.
지금 여러분이 태어난 곳은 모두 사탄의 고향이라구요. 어떻게 사탄의 고향을 하나님 나라로 연결시키느냐. 세계기준의 참부모의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원상태로 돌아가 승리한 기준은 고향의 전권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사탄의 것이 없어진다구요. 알았어요?「예.」선조 복귀, 고향 복귀, 하나님과 동거라구요. 종족메시아의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이것이…. 집에서 이러한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집에서 이것을 다시 유치하지 않으면 부모의 입장, 선조의 입장…. 선조 복귀이지요, 선조. 종족메시아로서 자기 부모와 선조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거기에 선조가 있기 때문에, 아버님, 어머님이 있으니까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하나님 보호 아래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고향입니다. 종족의 메시아의 사명을 완성하지 않으면 이것은…. 이것을 하지 않으면 이것이 태어날 곳이 없다구요. 알았어요?「예.」알았어요?「예.」
여러분 1천6백 명 자체가 지금 평면적으로 축복 받았다 한다면, 52억이 그럴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갔습니다. 앞으로 통일교회는 상당히 발전할 것입니다. 발전하지 말라고 해도 그것은 발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은 텔레비전을 통해 자꾸 선전할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적인 기반을 지금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자세히 알게 되면, 그 내용이 거짓말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나요, 없다고 생각하나요?「없다고 생각합니다.」일본인 중에는 있을지 몰라도 기독교를 믿는 문화권에는 한 명도 없다구요.
일본은 노력해야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채 '문선생, 뭐야? 그런 것은 나하고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다 죽어 보라는 거예요, 어디 갈지. 거꾸로 된다구요. 지옥에 떨어진다구요. 거꾸로 가면 지하이기 때문에 지옥입니다. 지옥에 가고 싶나요?「가고 싶지 않습니다.」싫어요, 가고 싶어요?「싫습니다.」죽어도 가고 싶지 않지요? 그렇기 때문에 죽어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뭐라고 했지요? 죽어도 가고 싶지 않기 때문에 죽어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같은 데에서의 전환이라구요. 살려면 죽는 것 같은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한 것입니다. 이는 반대어입니다. 성경에서 그런 의미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분명히 이해가 되나?
중생의 길을 더듬어 가고 싶나요, 가고 싶지 않나요?「가고 싶습니다.」아무리 참부모가 있다 해도 종족메시아로서 가족의 메시아 1백60가정을 가지지 않으면 그 자녀들이 태어날 곳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자녀들을 낳아 데리고 돌아가지 않으면 씨족메시아는 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메시아라는 말은 참된 부모를 말하는 거라구요. 구세주라구요.
부모란 말은 숙명적인 말입니다, 숙명적. 운명적인 말이 아니라구요. 운명은 동쪽의 것을 서쪽으로 바꿔서 메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숙명은 불가능합니다. 왜 숙명인가? 부모라는 것은 바꿀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를 바꿀 수 없다구요. 자녀라는 것도 단 한 사람 누구의 오직 한 사람으로서 영원한 것이지 다른 것으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부부도 숙명적인 부부로서 살아가야 한다구요. 알았어요?「예.」그렇기 때문에 그 메시아의 사명은 죽어서라도 해내야 합니다. 죽으면 다시 와서 그것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은 숙명적인 부모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십자가에 사라져도 2천년 탕감역사를 울고 슬퍼하며 지속해 나와 가지고 다시 지상에 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명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재림사상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선생님도 부모로서 숙명적인 사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지상에서 완성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영원을 걸고 다시 와서라도, 그 과정에서 많은 희생자를 내더라도 다시 와서 이를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같은 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그래서 종족메시아는 종족의 참부모입니다. 가족메시아는 아담, 해와 한 사람만의 가정의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라는 존재는 중심입니다. 하나님 대신이라구요. 알았어요?「예.」그건 운명적이 아니라 숙명적입니다. 운명은 바꿀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어서라도 다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이러한 평면적으로 52억이 축복 위치에 오게 되면 이는 그대로 놔둘 수가 없다구요. 어떻게 하느냐? 아버지가 입적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국가에 입적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제1대 부모님으로 입적하고 나면 그 다음에는 누가 입적할 것이냐? 모두가 입적하고 싶어합니다. 종족메시아를 성취하고 가족메시아로 축복 받고 일체화된 그 기준에서야 입적이 가능하다구요.
나라에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라를 만들려고 했다가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입적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입적하려면 1백60가정을 자기 손으로 축복하고 심정권을 복귀해야 합니다. 심정권 말입니다.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일족의….
여러분이 돈이 없으면 자기 아버지, 친척의 재산으로 교회의 부채를 변제하라구! 친척, 일족을 통해서라도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그렇게까지 말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알았어요?「예.」여러분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일족을 통해 일본의 부채를 변제하면 중심 가족으로서 천황과 직계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됩니다. 가까워진다구요. 그런 일을 함으로써 선생님의 직계와 자신이 연결됩니다. 황족권에 동참하게 된다구요. 지금 영원한 세계의 황족이 되어 있지 않다구요. 알았어요? 황족권에 가입할 특권을 얻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가 일찍 하느냐? 수백만 통일교인들이 세계적으로 하고 있다구요. 모두 그 일을 해내면 끝낸 사람 순서대로 등록하면, 제일 빨리 끝낸 사람이 제1대 선조가 된다구요. 알았어요? 하루에 50억이 같이 축복을 받아도, 몇천 대의 선조로서, 몇천만 년의 차이가 나는 가치권을 갖게 되는 거라구요. 여기에서는 1천6백 대가 나오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들고는 종족메시아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영계 가서는 통곡 정도가 아닙니다. 선조들이 있으면 완전히 죽여 버린다구요. '이놈아! 왜 그걸 하지 않았느냐? 그렇게 간절하게 선생님이 몇십 번, 몇백 번이나 가르쳐 주셨는데도 왜 안 했느냐? 뭐야, 이놈아?' 하면서, 선조들이 죽이려 해 가지고 난리가 난다구요. 여러분을 악마보다도 더 공격하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라구요. (웃음)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를 바라서 강하게 말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절대로. 그렇게 되지 않으면 전체가 쭉 지옥에 간다구요.
종족메시아의 필요성을 안 사람은 손 들어 봐요!「예.」이번에 돌아가면 그 일을 할 것이냐, 뭣을 할 것이냐?「하겠습니다.」부모들을 다 끌고 오라구요. 형제들은 강제적으로 끌고 오라구.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동생도 함께 오지 못하면 어머니의 곳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못하면 못 갑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데에 생사가 걸려 있다구요.
강제적으로 남동생, 누이동생을 끌고 오는 거예요. '와! 이놈아!' 하는 거예요. 반 죽도록 때려도 됩니다. 기합을 넣고…. (웃음) 수련소에 일주일간 가서 들어라 하는 거예요. 엄청난 일이라구요. 자기가 완성권에 서는 길은…. 가인 아벨을, 장자권과 차자권을 거꾸로 하지 않으면 갈 수 있는 길, 다시 사는 길이 없는데 생사가 걸린 길을 그냥 그대로 지나갈수 있어요? 할머니? (웃음)
할 거예요?「예, 하겠습니다.」좋아요. (웃음) 대답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돌아서 버리는 것이 여자의 성격입니다. 여자는 아이들에 대해 언제나 거짓말을 하잖아요? 무엇을 줄 테니 하라고…. 아들딸에 대해 정직한 어머니는 없다구요. 모두 거짓말만 하고 말입니다. (웃음) 그렇게 거짓말만 하기 때문에 아들딸도 거짓말만 하는 아들딸이 됩니다. 여자애는 완전히, 백 퍼센트 어머니의 흉내를 낸다구요. 진지하게 기도하고 심각하게 눈물을 흐르면 그렇게 된다구요. 자녀가 나빠지는 것은 부모 때문입니다. 어머니 탓입니다.
아버지 흉내를 내나요, 어머니 흉내를 내나요?「어머니입니다.」여기 어머니! 자녀가 있나? 자식이 있나?「25살과 21살의…」그런 거 말하지 말고 있으면 있다고 해야지. 25살이든가 그런 건 듣고 싶지도 않다구요. 자식이 있나 물어 보는데 25살이라든가 뭐든가…. 그런 대답으로는 30점도 줄 수 없습니다.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교육해서 뭐가 되랴. (웃음) 불쌍한 문선생입니다. (웃음)
이제 머리가 정리되었나요?「예.」'왜 종족메시아가 필요해? 그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와서 고생한 것만 해도 대단한데 다시 고생해야 하다니. 어머니도 아버지도 나를 죽이려고 하는데 거기 가서 뭘…. 호랑이굴에 가는 게 오히려 행복할지도 모르는데, 그런 일 할 수 없다.'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구요. 두려워하지 말라구. 목숨을 걸고 있다구요.
이제는 반대가 없다구요. 감동적으로 하게 되면 감동한다구요. 사탄이 있으면 감동을 주게 되면 약해진다구요. 감동하면 영계의 선조가 몇백, 몇천도 포옹하게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왔기 때문에 자신감을 갖고 실행, 행동하여 증명해 보라는 것입니다. 증명하도록 행동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시대가 되고 왕권복귀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하면 된다구요. 천황님을 전도하면 하루만에 1억2천만 명이 축복 받는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은 틀림이 없습니다. 평면의 어머님과 하나 되었기 때문에 평면권이 지상에 나타나게 됩니다. 공중은 관계가 없다구요. 그래서 양심한테는 하나님께서 모두 가르쳐 주신다구요.
이렇게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정말 중생이 필요하지요. 중생한 사람은 참부모의 대신이라구요. 참부모를 대신하여 종족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그렇게 된다구요. 이 공식, 이러한 조건을 확실히 다시 알고 가정적 부활을 이루어야 합니다. 교회축복의 부활이 아니라구요. 나라를 통해…. 남북통일한 한국의 기준은 바로 본국의 기준입니다. 그 자리에서 축복을 받고, 세계통일이 된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 3단계의 축복과정을 통과해야 한다구요. 세계통일하면 하루만에 된다구요. 알았어요?
그만 할까요, 계속 할까요?「계속 말씀해 주세요.」선생님이 힘들다구요, 무자비한 여자들아. 벌써 12시를 지났는데 말이에요. 알았어요?「예.」 참부모가 필요한가요?「예.」왜? 중생을 위해서입니다. 중생해서 무엇을 하나요? 종족메시아가 되어서 자녀로서 다시 낳아 주어야 한다구요. 어머니와 같이 낳아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종족메시아의 어머니가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여자가 앞장서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왜 여자가 앞장서느냐? 자녀를 낳는 데는 어머니가 낳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뒤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그래서 여자시대가 오는데, 여자가 앞장서서 무엇을 하느냐? 자녀를 낳는 것입니다.
종족메시아의 어머니라구요. 통일교회의 각 조직속에 지구장이 있는데, 지구장의 부인은 각지구의 세계평화여성연합의 회장이 되도록 되어 있다구요. 세계여성연합은 어머님과 하나 된다구요. 자기 지구장은 아버지와 하나 되도록 가르치지 않았어요. 어머님과 하나 되어서 다시 낳아 받아서 여자를 여왕처럼, 자기 자녀를 왕자, 왕녀처럼 3년 이상 모신 남자가 아니면 아담의 황족, 하나님의 직계의 왕자, 왕녀로서의 제일 하나님의 황족권에 들어갈 수가 있다구요. 천국은 왕권, 왕을 중심으로 하는, 선조로서 일체가 되어 황족과 함께 생활한 자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황족권의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상천국이라구요. 그러한 사람이 사는 곳이 지상천국입니다. 지금까지 참된 왕이신 부모가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없어서 몰랐지만 말입니다. 알았어요?
이런 일을 가정마다 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을 이루기 위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교육하고 만년 모든 일은 잊더라도 이 기준은 잊지 말고 가정내에서 완성하라 하는 것입니다. 자녀의 사랑의 완성점, 형제의 사랑의 완성점, 부모의 사랑의 완성점, 부모의 사랑의 완성점은 과연 어디냐? 결혼하고 부부가 관계하는, 사랑하는 시간이라구요. 알았어요? 자녀의 사랑은 거기서 처음으로 완성된다구요. 형제애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애는 거기서부터 시작된다구요.
그렇게 귀중한 것이 첫사랑의 관계입니다. 여자가 남자와 함께 사랑을 체휼하면 전체를 얻는 거라구요. 완성의 자녀권, 부모권, 형제권, 부모권의 전체를 얻는 일입니다. 그것을 갖게 되면, 그 보물은 만국, 만우주 어디 가나 통할 수 있는 여권과 같습니다. 티켓이라구요, 티켓.
어느 마을에 가서 어느 집을 찾아가도, 어느 집에서든지 살 수 있다구요. 부부생활을 하는 사람은, 그런 심정을 가진 사람은 다른 세계의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사는 곳에 집을 늘려서 같은 평등권과 연결되는 그런 생활을 해야 합니다. 만민 모두 그렇게 되기 때문에 천국은 역사를 초월하는 거예요. 나이 같은 것은 없다구요. 바로 통하게 되는 거예요.
그 세계와 동화할 수 있는 핵자(核子), 모델케이스를 가정에서 완성시키려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그것은 부부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부부가 휘어지게 되면 4대 심정이 엉망진창이 됩니다. 거기에서 완성된 것이 천국에 들어가게끔 되어 있는데 천국이 아니라 지옥에 간다구요. 첫사랑의 귀중함을 알아야 한다구요. 이것을 앎으로써 통일교회 가정은 얼마나 훌륭한 가정이 될까요?
남편을 안는 것은 하나님을 안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자녀와 하나님의 가정의 오빠와 하나님의 가정의 남편과 하나님 아버지를 한꺼번에 포옹하는 일이라구요. 어제는 그런 마음으로 안았지만 오늘은 변한다 하면 안 됩니다. 형제를 바꿀 수 있나? 자녀를 바꿀 수 있나? 부모를 바꿀 수 있나? 그건 안 됩니다. 그걸 바꿀 수 없기 때문에 4개 가운데 하나인 부부도 바꿀 수 없다구요.
앞으로 통일세계는 부부 모두 알몸으로 어디를 돌아다녀도 침해될 길이 없다구요. 타락이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 한 번으로 얼마나 많은 탕감을 했는지를 생각하면 무섭다구요. 타락을 꿈에도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저 여자가 미인이니 꼬셔서 내 것으로 하자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미인이 있으면 박수를 쳐야 합니다. 훌륭하게, 만민의 희망의 표제로 나가도록 말입니다. 그 여자가 자기 여동생 같은 나이이면 귀여운 여동생처럼 생각해 가지고 어디에선가 만나면, 오빠와 같이 밥을 먹고 싶다고 하면 사 주어야 합니다. 자기 여동생과 같이 말입니다. 주머니속의 돈은 자기 돈이 아니라구요. 만민의 돈이라구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위하여 살기 때문에 마을 내에서는 가정마다 부모님을 모셔 가는 것입니다. 식사할 때마다 부모님의 상을 준비해서, 언제든지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서 지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초빙해 접대하는 것이 영광이라구요. 그 군(郡)이 아니라, 그 도(道)가 아니라, 중앙의 먼 곳에서 온 손님을 자기 집으로 모시고 와서 1년 간에 몇 명을 그렇게 대우했다 하는 사실이 하나님 앞에 기억되는 거라구요. 참부모의 밥을 먹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 먹게 하는 것은 많은 축복을 했다 하는 것으로써 하나님께 기억되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가 된다구요.
미래에는 여행하면서 살게 된다구요. 모두 집합해서 한 곳에 모아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고속도로를 만들려고 합니다. 공해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물속, 바다속에서 5명이면 5명용 가족잠수함까지 만들고 해서 사는 그런 시대가, 바다에서도 공중에서도 지상 어디에서도 살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결집 도시, 결집 정주시대는 무너져야 한다구요. 공해로 인해 인류가 멸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넘어 통솔할 수 있는 국가보다 강한 세계적인 축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누구냐? 참부모, 하나님 이외에는 없다구요. 세계가 선생님이 가르치는 대로 되게 되면, 여러분은,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벌써 알고 있는 거라구요. 하나의 나라…. 알았어요?
일본은 지구성 가운데 한 조각에 불과합니다. 조각 중에서도 모두 다 쓰고 남아서 버려 가지고 바다 위에 떠 있는 섬나라라구요. 대단할 게 없다구요. 섬나라에는 그리 귀한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는 경제다 뭐다 큰소리를 치고 있지만, 가공모방국가입니다. 모방하고 도둑질을 해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카메라로 찰칵찰칵 찍어 가지고…. 일본에 있는 것을 보면 서양에 있는 것을 모두 모방해서 만든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가보라구요. 여자는 그렇다구요. 시집에 가면 남자 가정의 모든 것을 모방해 가지고 자기 것으로 소화해 나갑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보관하기 편하게 작게 만드는 것입니다, 작은 가방 속에도 들어간다구요. 핸드백속에 여러 가지 들어가잖아요? 우산도 들어가고 양말도 들어가고 팬티도 들어가고…. (웃음) 모두 들어가잖아요? 먹는 것까지 들어가게 된다구요. 고성능 단백질의 식량이면 그리 양이 많이 필요 없습니다. 혀로 빨아 녹여서 한 알 먹게 되면 하루의 필요한 영양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하는 거예요.
그러한 고성능 단백질의 연구를 선생님의 공장에서 마쳤습니다. 그래서 미국 정부가 1백만 달러를 지원하면서 빨리 만들라, 빨리 만들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만들면 한 봉지 분량으로 몇백 명, 몇천 명이 먹을 수 있습니다. 밥만큼 많은 양이 필요 없다구요. 양이 필요하면 밀가루 같은 소화할 수 있는 것으로 양을 늘리면 되고, 위장이 작아지니 물을 마셔도 됩니다.
보통 고형 단백질은 30퍼센트뿐이라구요. 이와 달리 선생님이 만든 것은 98퍼센트입니다. 혁명적입니다. 너무나 많기 때문에, 너무 많아서, 너무 좋아서 나쁘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의 지시는 뭐냐? 40퍼센트 가량 다른 것을 넣지 않으면 지금 인간의 위장에 맞지 않는다, 먹어도 배가 고파지면 안 된다 해 가지고 나쁘게 만들라고 명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올해 계획은 2천 톤을 그런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굶어 죽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는 그런 것을 개발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다년간 고생 끝에 그런 것을 개발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돈은 많이 들어온다구요. 일본도 나라 입장에서 그걸 수입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나 일본에는 팔지 않을지 모른다. (웃음) 정말입니다. 그렇지 않다는 듯 자신이 있는 얼굴로 소리내어 하하하 하고 있구만.
어디 가나, 이놈? (웃음) 도망가나? 일본 여자처럼. 일본(一本;하나)이면 도망가지 않는데 니혼(二本;두 개)이기 때문에 도망간다구요. (웃음) 엄청난 일이라구요. 알았어요?「예.」
종족메시아는 무엇이냐 하는 것, 그리고 참부모와 중생이라고 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수천만 년의 역사를 통과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요? 몸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따를 수도 없다구요. 선생님은 이런 미남자 타입으로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혀를 내밀며 침을 흘리며 따르기 때문에 '오라, 오라!' 해서 이렇게 세뇌공작을 해서 하나님편으로 끌고 갈 수도 있고 졸고 있으면 화를 낼 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하나님은 안 보이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은 이런 모습으로 여자 앞에서도 이렇게 이걸 내놓고 있고 하지만 말입니다…. (웃음) 여동생이나 딸 앞에서 무얼 내놓아도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구요. 입을 열고 오빠, 아버지, 그게 무엇이냐, 모자란 부분이 있다 하고 불평을 늘어놓으면 입을 찢어 버리겠다구요. 혀를 빼 버리겠다구요. 약속해도 되나요? 가만히 있구만. (웃음)
자, 이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 작별 인사를 하고 선생님이 돌아가면 여러분은 자기 돌아갈 시간도 모르고 쿨쿨 잘 거라구요. 3시간 이상 잘 수 없다구요. 선생님의 이런 습관은 여자, 어머니를 찾기 위한 것이라구요. 여자 때문에 힘들다구요. 여자를 찾는 데 선생님은 이렇게 고생했습니다. 선생님은 여자 때문에 십자가에 묶이고 여자 때문에 엉망진창으로 반대를 받고 해 가지고 그 아픔이 남아 있는 사나이라구요. 알았어요? 여자님들이 그런 과거를 기억하면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는 그런 아픔을 남기지 말게끔 해 달라고 부탁하는데, 그렇게 할 수 있을지 모른다.
일본 여자를 믿어 볼까요?「예.」정말인가?「예.」아무리 봐도 희망이 없어 보이는데도요? (웃음)「하겠습니다.」지금까지 한다고 했는데도 못 했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선두에서 책임을 지고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틀림없이 하겠습니까?「예.」자기 돈을 마련할 수 없으면 부모를 동원하라는 것입니다. 일족 말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돈이라구요. 자신만만히 하면 그렇게 된다구요.
왠지 사람이 늘어난 것처럼 보이네. 안 그래요? 1천6백 명밖에 없는데, 5천 명, 6천 명이 앉고도 남을 수 있는 자리가 왜 이렇게 가득차 있나? (웃음) 정말. 앉아서 모두 다리를 펴고 있지 않나? (웃음) 그렇구만, 그래! 80살의 선생님이 서서 고생하는데 젊은 여자가 다리를 펴고 듣는다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일본의 예의 작법, 여자의 예의 작법에 관한 책에서 그런 것을 본 적도 없거니와 들은 적도 없습니다. 틀림없이 그러고 있다구요. 지금부터 그렇게 하라구요. 이제부터 뒹굴뒹굴 굴러 다니면서 쉬어도 좋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모습을 보고 싶지 않기 때문에 도망갑니다. 자, 안녕히 계세요. 보고 싶지 않으니까. (웃음, 박수)
이제 마지막이라구요. 내일 선생님을 못 만나더라도 일본에 가서 선생님이 말한 말씀, 모두 적어 놨지요, 이런 내용을 모두 알고 자기 일족에게…. 이 이상 훌륭한 복음이 없다구요. 그것을 전달함으로써 부모, 형제가 함께 하나님 앞에 참석하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이 원하지 않아도, 선생님이 묻지 않아도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그것을 물어 달라고 하면서, 선생님이 이렇게 하면 따라 돌면서 정면을 맞추어 그렇게 하겠다는 결의표정을 해야 하는 것이 여러분 입장이라구요. 알았어요?
타락한 해와의 그 위신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탕감의 길은 각자에게 남아 있습니다.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영계에 가서 선생님의 목을 칼로 찔러도 좋다구요. 틀린 경우에는 말입니다. 알았어요?「예.」그렇게 믿고 일본 땅에서 자기가 태어난 고향을 중심으로 깨끗이 해서, 마치 인공위성처럼 직행하여 하나님 보좌 앞에 승리자로서 서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잘 자라구요. 안녕히 가세요. 활기찬 모습으로 돌아가기 바랍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