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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하나님의 날 말씀

일시: 1977.01.01 (토) 장소: 미국

​오늘은 제10회째 맞는 하나님의 날입니다. 이 하나님의 날이 설정될 때까지는,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다 아시다시피,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그다음에는 자녀의 시대, 부모의 시대까지 거쳐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야 이러한 날이 설정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기성교회가 반대하여 종의 종의 자리에서 출발한 통일교회

이러한 관점에서 보게 될 때, 오늘날 하나님의 날을 지키는 우리 통일교회와 세상과는 각별한 차이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양자권의 종교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유대교는 원래 종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교를 믿지 않는 그 외의 모든 사람들은 아직까지 종의 종의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종의 종의 시대를 넘고, 종의 시대를 넘고, 양자의 시대를 넘고, 자녀의 시대를 넘을 뿐만이 아니라 부모의 시대를 넘어서 하나님의 시대까지 연결시켰는데, 이것은 역사적인 혁명의 노정이 아닐 수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본래 타락은 원리적으로 볼 때 아담 해와가 장성급에 있을 때 한 것입니다. 완성급에 미달한 가운데서, 장성급에서 타락했습니다. 그리고 타락은 혼자서 한 것이 아니라 아담 해와 부부가 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결국은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떨어져 내려왔어요. 부부가 하나되어서 자녀의 자리에서 종의 종의 자리로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복귀과정에서도 결국 부부의 인연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자녀의 자리로 찾아 올라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걸어 나오는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마찬가지의 길을 나왔다 이겁니다.

오늘날 기성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나왔더라면, 그 기반 위에 하늘의 뜻을 세워 나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하늘편의 최고의 그런 권위를 갖고 나왔지만,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전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결국 이것을 다리 놓아 줄 수 있게 준비한 터전이 전부 무너졌기 때문에, 종의 종의 기반을 닦아 나와야 되고, 종의 기반을 닦아야 되고, 양자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다음에 자녀의 기반을 닦고, 부모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까지 다리를 놓아 나오는 역사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대표적 입장에서 누가 개척해 나왔느냐 하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개척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계의 최하의 자리에서부터의 길을 열어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든 인류가 갈 수 있는 다리를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오면서 1960년도에 비로소 어머님을 모셔서 성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부터 하나님편의 자녀의 기준을 결정한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를 기반으로 하여 가지고 비로소 성혼식이 벌어졌습니다. 즉, 아담 해와가 가야 할 자리가 어디냐? 먼저는 자녀의 사명을 해야 돼요. 자녀의 사명을 하고 나서 그다음에 부부의 자리로 나가는 것입니다. 결국은 타락 전 아담 해와의 자리를 복귀한 자리를 이루어 놓아야 됩니다.

예수님을 두고 본다면, 예수님이 아담적 입장에서 나타났기 때문에 그 아담앞에 있어서 타락한 세계에서 복귀된 아담으로서 책임해야 할 사람이 세례 요한이었습니다. 즉, 세례 요한은 잃어버린 아담이 찾아진 것을 대표하는 입장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은 뭐냐?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찾아진 아들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하늘의 본연의 아담과 복귀된 아담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새로 나온 완성한 아담과 복귀된 아담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였던 아담의 후손들이 전부 다 여기에 연결되어 가지고, 비로소 세례 요한과 더불어 예수와 더불어 하나되어 그 길을 따라서 하늘로 들어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원리결과주관권 내에서 영적 구원섭리역사를 하는 예수님

예수님은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있지만, 세례 요한은 타락한 아담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혈통적 인연을 맺지 못하고 사탄의 혈통을 받은 거예요. 핏줄이 다르다구요. 본래는 하나님의 혈통을 받아야 할 것인데, 타락한 연고로 핏줄이 달라졌어요. 천사장의 몸을 받았기 때문에 핏줄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복귀된 아담이라고 하더라도 어떤 입장에 있느냐 하면, 양자의 입장밖에 절대 되지 못한다 이거예요. 양자는 핏줄이 다른 거라구요.

세례 요한이 완성한 아담 앞에, 예수 그리스도 앞에 복귀된 아담으로서 세움받은 천사장형 세계의 대표적 입장에 있었지만 이것이 양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뭐냐?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들의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되기 전의 아담이었습니다. 그러한 인연이 있기 때문에 양자의 자리에서 본래의 완성한 아담과 하나가 되어 완성하지 못한 부분을 비로소 접붙임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계대를 받을 수 있는 자녀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아들의 자리에 들어가는데 타락해서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복귀라는 이 명사를 두고 볼 때 돌아갈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 예수 그리스도와 복귀된 아담 세례 요한을 중심삼은 유대교가 전부 다른 거예요. 유대교뿐만 아니라 전세계 인류가 전부 다른 거예요. 이것이 묶어짐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사람들은 이 길을 통해서, 본래의 아들의 자리를 통해서 하늘나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기 위한 것이 메시아를 중심삼은 역사였다 하는 것은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만약에 그때 예수 그리스도와 세례 요한의 유대교가 하나되었더라면 어떤 입장에 복귀되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의 고개를 넘어서는 것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거의 완성기에 온 자리, 장성기 완성급의 자리에서 결국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날을 잃어 버렸고 부모의 날을 잃어버렸고 자녀의 날을 잃어버렸고 만물의 날을 잃어버렸고,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에, 장성기 완성급을 넘어서서 완성기까지의 전부를 이 7년노정에서 복귀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제자라든가 70문도라든가 120문도라든가 하는 이들이 전부 다 뭘하느냐 하면, 그들이 결국 예수님과 같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상대를 맞아 비로소 장성기 완성급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날이니 부모의 날이니 자녀의 날이니 만물의 날이니 하는 것을 찾을 수 있지, 그러한 상대적 기준이 결정되지 않고서는 아담 해와가 잃어버렸던, 상대로 말미암아 잃어버리게 했던 그 기준을 탕감복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 혼자서 그 고개를 넘어설 수 있어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아담 해와 두 사람이 참부모가 되어야 할 이러한 입장에서 타락으로 말미암아 떨어져 내려왔으니,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참부모 입장으로 완성의 자리를 차지하고 온 예수 그리스도는 혼자서 넘어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에게는 살아서 신랑의 자리에서 신부를 맞이하고 넘어가야 할 그 일이 남아 있었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장성기 완성급으로부터 완성기 기준으로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설정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설정하지 못하고 죽었기 때문에 영계에 갔다가 다시 오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에 이것은 아직까지 예수 그리스도가 원리결과주관권을 넘어서지 못하는 입장에 처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독신으로 지금까지 나오기 때문에 천사장형 기준, 영적 기준 구원섭리의 담당자로서 역사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메시아는 세계적인 영육 완성권을 갖추기 위해 오시는 제3아담

이런 관점에서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보면, 세례 요한은 양자의 자리에 있기는 하지만 영적 양자, 육적 양자, 천사적인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렇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출발을 보았지만 그 기독교가 양자의 자리에서 복귀역사를 하는 데는 영육을 겸한 자리가 아니라 영적 기준만 가진 자리에서 하기 때문에 도리어 유대교보다 낮은 자리에 처해 있습니다. 유대교는 영육을 중심삼은 터전을 가지고 나왔는데 기독교는 영적 기준을 중심삼은 기반만 갖고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양자권을 지금까지 이루어 나왔지만 기독교는 외적 세계인 나라가 없다구요. 기독교가 나라가 있어요?「없습니다」나라가 없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그래도 유대교를 중심삼은 이스라엘 민족이 종의 자리이긴 하지만, 육적인 나라가 있었고 영적인 나라가 설정될 수 있는 기반이 있었다 이거예요.

나라가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나라를 가졌으면 대사들을 보내서 사탄 세계와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고, 나라를 가졌으면 누가 마음대로 공격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나라가 없기 때문에 기독교는 어떠한 나라에 가든지 천대받고 개죽음을 당하고 전부 다 비참한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세계적인 발전을 해 나왔습니다. 세계적 발판을 닦아야 할 것이 예수의 본래의 사명이었는데, 기독교가 그 세계적 발판을 닦아 나오면서 수많은 희생을 하며 수많은 순교의 피를 엮어 가지고 나온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 자신들은 지금 어떤 자리에 있는지를 모르고 있다구요. 기독교인 자신들이 지금 어떠한 입장에 있는지 모르고, 그저 덮어놓고 믿기만 하면 예수님이 오게 될 때 공중에 들려 올라가 가지고 무슨 뭐 지상 천국이 벌어지고 혼인잔치가 벌어지고 한다는 이러한 허황된 믿음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원리적으로 볼 때, 그렇게 예수가 왔다가는 큰일나는 거라구요. 모든 것이 미완성으로 끝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예수님이 와서 해야 할 것은 뭣이냐? 자기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유대교만도 못한 실체적인 국가기준까지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어디에서 보충하느냐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실체를 쓰고 제일 비참한 나라에서부터 나타나 가지고 외적인 기반을 다시 모아 영적인 세계의 기반과 실체적 환경을 개척해서 연결시킬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비로소 하나의 양자적 세계의 주권국가 형태를 외적으로 혹은 영적으로 갖추어 가지고 아들의 자리로 넘어갈 수 있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본래의 기독교가 영적 기준에 있지만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가 되게 되면 종의 종의 자리에서 종의 자리로, 양자의 자리로 대번에, 한꺼번에 평면도상에서 7년 동안에 다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메시아는 몇 사람이 와요? 재림주님이 몇 사람이 와요?「한 사람요」 전세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보면 기독교인들은 몇 사람이예요? 수억의 이 사람들이 누구를 위해 가지고 준비했느냐 하면 기독교를 위해서 준비한 것이 아니라구요. 오시는 메시아 한 사람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시는 메시아하고 옛날에 왔던 메시아하고 한 사람일 수 있느냐? 같은 사람일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같을 수 없어요. 같을 수 없다 이거예요. 왜? 아담 대신 예수님이 왔기 때문에. 아담이 오지 않았다구요. 아담의 사명을 이어받아 예수님도 사명을 완성 못 했으니 예수님의 사명을 완성하기 위해 오시는 주님도 예수님과 달라야 된다구요. 그게 원리적이라구요. 그래서, 1차 아담이 와서 실패했고 2차 아담이 와서 실패했으니 3차 아담은 와서 완성하여야 하는데, 3차 아담격으로서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완성권을 갖추어 승리하기 위해서는 오시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 메시아는 3차 아담격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3차 아담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1차 아담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청산하고, 2차 아담이 미완성한 것을 전부 다 완성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자격자라야 된다 이거예요. 그 내용을 알겠어요?「예」그럼, 완성하기 위해서 오는 이 아담의 갈 길이 어디냐? 천국으로 가야 되느냐, 아담이 타락했던 그 자리를 찾아가야 되느냐, 예수가 실패한 그자리를 찾아가야 되느냐? 이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기독교도들은 전부 다 망상적인 신앙을 갖고 있어요. 예수님이 오면 전부 다 공중에 들려 가지고 혼인잔치하고 뭐 도깨비 놀음을 할 줄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비원리적인 분이 아니예요. 원리적인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권을 넘어가려면 나를 완전히 부정하고 주님을 따라가야

오늘날 전세계의 기독교인은 전부 다 단결해 가지고 메시아라는 분이 오시게 되면 그 메시아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천국으로 가 가지고 세계를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로 가야 하느냐 하면 아담이 타락한 그 구덩이를 메우고 예수가 실패한 그 구덩이를 메워 놓아야 합니다. 그다음에 아담 이전 자리에서부터 출발하여 전부 다 직행해 나가는 데 꺼리낌이 없는, 세계까지 가는 데에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반대할 수 없는 길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예수가 먼저 해야 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오시는 주님과 더불어 아담 전단계까지 가게 되면 뭣이 되느냐 하면 전부 다 처녀 총각이 돼요. 결혼이고 뭣이고 다 없다 이거예요. 인정 안 한다구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결혼 전단계에 넘어갈 때 누가 맨 선두에 서느냐 하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가 선두에 서고, 그다음에 기독교인들은 저 꽁지에 달리기 때문에 결혼이고 뭣이고 없다 이거예요. 먼저 누가 결혼식을 해야 되느냐 하면, 타락하기 전의 완성한 아담이 먼저 결혼식을 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 그 결혼식을 한 부부의 아들딸로 태어나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는 심정적 자녀의 인연을 갖추어야만 결혼할 수 있는 문이 열리게 된다 하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원리관. 메시아를 맞고도 부부를 부부라고 하며 이렇게 생활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메시아는 저 타락전 선을 통해서 이쪽으로 향해 들어온다면 나는 저쪽으로 넘어가는 입장이지 넘어간 입장이 아니라는 거라구요. 그 자리는 어떤 자리냐 하면, 타락한 아담 해와의 핏줄을 이어받고, 그 전통을 이어받아 결혼을 한 입장을 해결하지 못한 자리인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리고 이 타락권을 아직까지 넘어가지 못한 사람들은 이것을 넘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에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메시아를 맞는 데 죽고자 해야 산다는 이런 말이 어떻게 성립되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는 타락한 천사장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없애 버려야 돼요. 없애 버려야 된다구요. 그 생명 자체를 부인해 버려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있다고 하는데, 내가 있다고 하는 것은 타락한 천사장의 악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살아 있는 거라구요. 이게 진리라는 거예요. 죽고자 해야만, 나를 완전히 부정해야만 살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 목 자를래요?「예」목을 자르면 아예 그만 죽기 때문에 할 수없이 목 잘랐다고 하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보다도 더 하더라도 세상에서 죽는 짓을 다 하더라도‘감사합니다. 그저 죽기는 죽어도, 그저 밀가루 떡같이 밀려 나더라도 생명이 끊어지지 않고 살아서 저 고개만 넘어가게 해주소’그래야 돼요. 그것이 우리의 소원인 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무엇을 제거시켜야 되느냐? 모가지를 자르는 게 아니라구요. 내 욕망, 내 욕심, 나의 욕심을 제거해야 돼요. 자기 욕심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은 욕망 때문에 타락했으니, 이것을 잘라 버려야 돼요. 뭐라구요? 첫째가 뭐라구요?「자기 욕심을 자르는 거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기독교는 앞으로 그런 입장을 서 가지고 이렇게 지옥 밑창을 뚫고 들어가서 전부 메시아를 따라 천국으로 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모르는 판국에 있는 이 사람들이, 지금까지의 모든 기성종교 사람들이 이 길을 정상으로 가고 있는 통일교회 대해 가지고 이단 마귀라고 하고 있으니, 잘 됐지요?

욕을 먹으면서 모든 축복을 인계받아 나오는 것이 참된 종교의 길

자, 통일교인 여러분들이 괴물이예요?「아닙니다」저 기성교인들은 하나님이고?「아닙니다」(웃음) 그 사람들이 괴물이라고 하면 괴물이지 별수 있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괴물이라고, 사탄이라고 욕을 먹으면서 발전하고 기성교회는 괴물이라고 욕을 하면서 후퇴하는 거예요. 여러분 기성교회에서 반대한다고 욕하지 말라구요. 반대하고 욕하고 때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해당하는 만큼의 복이 자꾸 무너지니까 하나님이 문을 터 가지고 그 복을 통일교회로 전부 다 옮겨다 주는 놀음 하는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뭐 천주교 신학대학 무슨 기성교 신학대학 파는 것은 다 내가 사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욕을 먹어도 좋다 이거예요. 너는 팔고 나는 사고…. (웃음) 그렇게 참된 종교는 욕을 먹으면서 지금까지 허락되었던 모든 축복을 인계받아 나오는 것입니다. 참된 종교의 길은 그렇게 가는 것이다 하는 것이 하늘의 복귀섭리의 원칙이었다 이거예요.

내가 여기에 한 3년 반 동안, 한 2년 전에 여기에서 이 역사를 할 때 기성 무슨 뭐 신문사들이 그저 콧대를 세워 가지고 사격을 했지만, 통일교회가 3년 후에 자기들 것과 같은 신문사를 만들 줄은 누구도 몰랐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그건 꿈같은 얘기예요. 여기 뉴요커 호텔 같은 것도 우리가…. 내가 1965년도 맨 처음에 여기에 와서 순회할 때에는 방도 하나 없어 가지고 묵을 데가 없었다구요. 찻간에서 자고 이렇게 돌아 다녔다구요. 때까지만 해도 갈 곳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콩나물처럼 되어 가지고 궁둥이를 대고 이렇게 앉아서 자야 했는데 이제는 집이 많아 가지고 방이 남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지요. 어젯밤에도 여러분에게 방을 안 준 것은 일할 사람들이 전부 다 써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거지 방이 없어서가 아니라구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이제 각 중앙도시마다 공화당 당사보다도 혹은 민주당 당사보다도 큰 빌딩을 전부 다 사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집이 민주당 집보다 공화당 집보다 못해서 되겠느냐구요. 여러분, 더 낫기를 원해요?「예」 늙어 죽도륵 환드레이징을 해도 좋다는 말이예요?「예」40이 넘고 다 그러도록 시집을 못 가도 좋다는 말이예요?「예」‘나 불평 있소’그러겠어요‘나 불평 없소. 그저 할 대로 하소’그러겠어요? 어떤 거예요?「뜻대로 하십시오」(웃으심) 정말?「예」 여러분들을 믿을 수 없는데. 「믿어 주세요」 어떻게 내가 여러분을 믿을 수 있어요? (웃음) 문제는 그 당사를 다 밟아 버리는 게 아니예요. 그런 본부를 사 놓고 나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지금 사겠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이 제일 자랑하는 월 스트리트에 있는 무역 센터의 쌍둥이 건물이 하나는 아담 입장이고 하나는 해와 입장인데 이것을 내가 사겠다구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야야, 이 욕심장이 레버런 문아! 너 그러다가 죽는다’ 안 그런다구요. ‘야! 저 녀석, 그 욕심도 멋지다’라고 한다구요. (박수)

하나는 아담이고 하나는 해와이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천사장이라 하면, 이걸 사면 뉴욕을 아예 사는 것이 되고 미국을 전부 흡수하는 것이 된다구요. 거기에 흥미 있어요?「예」 정말 흥미 있어요?「예」 돈벌면 당장 할 수 있어요, 돈을 벌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돈을 이 손으로 번다는 거예요. 나 하라는 대로만 하면 몇 년 후에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오늘은 세계적으로 영육을 중심삼은 완성적 출발을 하는 날

그래서, 이제 각 주에 그렇게 훌륭한 본부를 만들어서 무얼 할 것이냐? 앞으로 신문사도 만들 거예요. 여기에 뭐 언론기관에서 왔으면 잘 들어라구. 그렇게 되면, 앞으로 미국 대통령 해먹을 사람들은 레버런 문한테 도와달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때에는 내가 교육을 하는 거예요. 당신 대통령 해먹으려면 이렇게 해야 된다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 대통령 하나 전도하면 그다음에는 미국이 전부 다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걸 원해요?「예」 그러려면 대등한 이런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 오늘 하나님 날인데 뭐뭐뭐 해피 갓스 데이(Happy God's day;복된 하나님 날)? 뭣이‘해피 갓스 데이’예요, 이게? 세계가 전부 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영계도 해방 못 했는데 말이예요. 아직까지는‘해피 갓스 데이’가 못 되었다구요. 그것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것은 지극히 어렵고 지극히 곤란한 사건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싫은 녀석은 다 후퇴하라구요. 가라구요? 「안 갑니다」 레버런 문만큼 지독한 사람이니 가지 여러분들같이 허깨비 같은 사람은 못 간다구요. 못 간다구요! 이거 봐, 가만 있는 거 보니 자신이 없잖아?「자신 있습니다」 뭣이 자신 있어요? 여러분은 거기 갈 수 없어요?「갈 수 있습니다」(웃음) 갈 수 없어요「갈 수 있습니다!!」(박수)

다 벗고 나서려면 어떻게 할 테예요? 뉴요커 호텔에서부터 여기 천명이 전부 다 쭉 발가벗고 뉴욕을 한번 행진하라면 어떻게 할래요? 당장에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할 자신 있어요?「예」 서슴지 않고?「예」 이렇게 설명해 준 다음에야 누구든지 다 하지요. 아무말 없이‘야, 너 벗고서 뛰어라’하면 뛰겠나 말이예요. 「뛰겠습니다」(웃음) 좋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하고 약속했어요,‘예’하고 하나님하고 약속했어요?「하나님하고요」 나하고 약속 안 했으면 나는 상관없이 구경이나 하겠다구요. (웃음)자, 여러분들 벌거벗고 뛰는 게 좋아요, 그래도 누더기라도 하나 걸치고 뛰는 게 좋아요? 솔직한 얘기 좀 해보자구요. (웃음) 솔직이 얘기하라구요! 「벗고 뛰는 게 좋습니다」(웃음)

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빤스 하나만 입어도 되니까, 빤스 하나 입고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이제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일은 다 했다구요. 메시아가 그런 메시아가 될 줄은 기성교회에서는…. 다시 오시는 메시아는 아담의 기반을 닦고, 그다음에 예수, 2차 아담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야, 비로소 하나님 앞에서 오케이 하는 공인을 받고서야 3차아담으로서의 자기 놀음을 할 수 있는 때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까 말한 바와 같이 기독교는 영적 세계 기반이 됐지만, 다시 오시는 메시아는 육적 세계 기반을 복귀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 기반을 메시아가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적 내용이 있다는 것은 세상의 누구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러한 사명을 인계받아 가지고 기성교회가 이런 기반이 안 되고, 유대교가 그런 기반이 안 되었지만, 통일교 자신이 유대교와 기독교가 못한 사명을 전부 다 하면서, 나라를 잃어버린 것과 세계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모두 탕감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30년 세월을 보내온 것입니다. 그리하여 오늘날 미국 땅에 와 가지고, 3년 반 동안 예수의 공생애노정과 마찬가지로 이 모든 세계가 반대했지만 그들과 싸워 우리가 워싱턴 대회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의 기독교 기반 위에 육적 세계의 기독교 기반을 결속시켜 가지고 새로운 차원의 영육을 중심삼은 완성적 출발을 세계적으로 할 수 있는 차원에 들어선 것입니다. 그런 날이 바로 1977년 오늘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세계의 갈 길을 보호하고 섭리 앞에 플러스되는 길을 협조하자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무성이 한국정부와 야합해 가지고‘레버런 문 잡아 죽이자’이런 공작을 한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예수님 당시에 로마제국과 유대민족이 합해 가지고 예수를 잡아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현재 로마권과 같은 미국과 현재의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 한국 두 나라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여기에서 누가 떨어졌느냐 하면 한국이 나자빠졌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복받을 수 있는 기원이 마련 됐어요. 내가 이 단상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한국정부가 강해라 이거예요. 골리앗과 싸우려면, 미국이 지금까지 이렇게 강하게 나오는 걸 강하게 들이쳐야 돼요. 박대통령이 강하게 들이쳐야 돼요. 이 악화된 여론을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미국을 이길 수 있어야 돼요. 그래 주면 레버런 문도 해방돼요. 미국이 공산당하고 전부 짜 가지고, 박정권하고 나하고 한꺼번에 때려잡으려고 그랬지만, 해방된다구요.

여러분들 미국 놈들이예요. 미국 사람이예요? 진짜 미국 사람하고 미국놈하고는 다르다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미국놈들은 미국을 망하게 하지만 미국 사람은 미국을 살린다구요. 여러분들은 미국놈이예요, 미국 사람이예요? 「미국 사람입니다」 그러면, 한국 박대통령이 어떻게 나가야 돼요? 미국 사람이면 박대통령이 강하게 나가는 걸 좋아해요, 그저 어어어, 이런 놀음 하는 걸 좋아해요?「강하게 나가는 걸 좋아합니다」강하면, 강한 날에는 절대 하늘이 후퇴하지 않고 밀어 준다구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의 현재의 정책을 완전히 바꿔쳐 가지고 미국이 새로운 차원으로 소생하게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고 나는 보는 거라구요.

여기에 미국 국무성 직원이 오고 FBI나 CIA의 직원이 왔다면 솔직하게 보고하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말했다고 보고하라구요. 내가 이렇게 얘기했다고 상관에게 보고해요. 미국이 한국을 잃어버리는 날에는 3년 이내에 공산당하고 태평양 전쟁 다시 할 생각 해야 됩니다. 미국이 손떼는 날에는, 한국이 적화되는 날 일본이 적화되고 그다음에 소련 함대가 요꼬하마 기지로부터 태평양을 전부 다 유린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선생님의 생각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별의별 모략중상과 별의별 혼란 중에서도 그렇게 된다고 한 것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이라구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 남았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한국과 미국은 다윗과 골리앗과 마찬가지로 원수가 되었다 이거예요. 싸워라! 싸워라 이거예요. 신앙적으로, 영적으로 보게 되면, 나하고 기성교와 국무성하고는 그와 마찬가지예요. 안팎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앞으로 레버런 문이 하는 이 운동은 이 미국 역사에 있어서 미국의 정치사에서 빼낼래야 빼낼 도리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조금만 더 가면 학자들이…. 나는 가만히 있는 거예요. 이제 불원간에 세계 신학자들이 통일교회를 지지해 가지고 기성교회 신학자들하고 싸울 겁니다. 지금 싸우기 시작했다구요. 그거 다 준비해 놓았다구요. 이젠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싸움을 할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전세계 학자들은 누구 편 되겠어요? 레버런 문의 편이 된다구요. 과학자 대회를 통해서 통일교회를 지지하게 된 사람이 세계에 수두룩하다구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 만나 보고 다 알아 보니 이게 거짓말이 아니고 옳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지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겠어요?「예」왜 좋아요. 왜? 여러분들 핍박이 없어지니까 좋아요? 반대가 없어지니까 좋아요?「아닙니다」(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 한국의 박대통령한테 편지해요. 편지하라구요. 여러분들이 편지를 하면 효과가 아주 많을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갈 길을 보호해 주고, 하나님의 섭리의 뜻 앞에 플러스될 수 있는 길에는 어떠한 국경도 넘어서 협조해 주어야 할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의무라고 보는 거라구요.

우리 손으로 천상천하를 통일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기독교의 영적 기반 위에 실체적, 육적 기독교의 형태의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 비로소 양자적 기준의 터전을 세계적으로 갖추기 시작한 날이라구요. 그와 동시에 앞으로는 통일교회를 망하게 할 사람이 없다구요. 이제는 다 벗어났다구요. 민주세계의 생사의 결전은 우리 손에 달린 걸 알아야 돼요, 우리 손에. ‘뭐 레버런 문 맨손 밖에 없는데, 뭐뭐 미국과 민주세계의 운명이 레버런 문의 손에 달려 있어? 통일교회의 손에 달려 있어? 이 조그만 무리들’이럴지 모르지만, 두고 보라구요. 우리가 지금 그러한 환경에 서 있으니, 우리는 너와 내가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실천해 보자구요.

미국 국민하고 통일교회 교인하고 어느 게 많으냐 하면, 통일교회 교인이 미국 국민의 천 배 이상 될 거라구요. 영계가 있기 때문에…. 그거 전부 다 내 꼬붕이예요. 전부 다 레버런 문 때문에 움직이고 있다구요. 미국 대통령을 위해서 움직이는 게 아니라구요. 만약에 그것이 믿어지지 않거든 목을 떼 가지고 가 보라구요, 당장에. (웃음)

그래도 레버런 문하면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적인 인물이 되었는데, 이런 공식석상에서 공포, 거짓말을 했다가는 하나님에게 벌받을 거고 말이예요, 그런 자신 없는 얘기를 했다가는 전부 다 거짓말이라는게 빵꾸날 거 아니예요? 이제, 순식간에 교계에 소문날 것이고, 언론계에 다 소문날 거예요. 그러라 이거야, 이놈의 자식들! 이거 다 쓰라구! 정면으로 부딪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늘부터 그런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이 10회째 맞는 하나님의 날인데, 이날에 있어서 이와 같은 말을 하니 이와 같은 말과 더불어 여러분이 새로운 결의를 해서 이 반대당들을 일소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하늘이 우리에게 맡겨준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하나님의 포탄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총탄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총탄. 하나님의 원자탄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대포가 되어 우리를 밀어 쏘게 되면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는 폭파해 가지도 돌아오지 못할, 산산조각으로 부서져 버릴 이러한 각오를 해야 되겠다구요. 총탄은 돌아오지 않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

자, 총탄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할래요? 어떻게 해요? 가다가 돌아올래요, 옆으로 갈래요, 내려갈래요, 어디로 갈래요? 직행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목표물을 격파하는 거예요. 격파하는 거예요.

선생님 뱃속에는 원한이 많다구요. 그런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나는 30년 동안 참아왔어요, 30년 동안. 이를 악물고 참아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은 6천 년 동안 참아왔어요. 6천 년이 뭐야. 몇만 년 동안…. 그러니까 우리의 기반이 없으면 안 돼요. 여러분, 내 손은 두꺼비 손이 되더라도, 나는 아무것도 남지 않더라더도 이 기반을 만들어 놓으면 내 후손과 이 세계 인류가 해방의 날을 맞이할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책임은 우리가 살아생전에 해야 할 책임이기 때문에, 죽기 전에 이 책임은 하고 죽겠다는 총결의를 이 시간에 해야 되겠다구요.

아침에도 지상천국과 이상적 가정에 대한 내용을 얘기했지만, 우리 손으로 이상적 가정을 건설할 것이고, 우리 손으로 이상적 나라를 건설할 것이고, 우리 손으로 이상적 세계를 건설할 것이고, 우리 손으로 천상천하를…. 그게 하나님의 소원이었어, 그게. 그것을 위하여 여러분이 따르고 있는 선생님도 생애를 바쳐 나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바로 그 목적을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왔다가 실패의 쓴 잔을 머금고 죽어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이 지구성을 바라보면서 인간에 대한 희망이 있고 소원이 있다면, 이제 이 소수의 통일교인의 무리 외에는 없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는 거라구요. 아무것도 볼 것이 없고, 아무 힘도 없는 이것들이예요, 이것들. 그렇지만 하나님은 살아 계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힘을 줄 것이고, 우리에게 모든 원동력을 가해 가지고 원수 사탄들을 전부다 헤치고 나가게 할 것입니다.

맡겨진 책임을 완수하기 위한 세 가지 조건

이제 이 1977년서부터 2년 동안에 우리가, 이 선생님이 원하고 하늘이 원하는 기반을 못 닦는 날에는 민주세계는 흘러갈 것이고 하나님의 섭리는 말할 수 없는 고난의 풍상을 겪을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이제 730일 동안에 우리는 모든 정성과 모든 뜻과 모든 심혈을 다 기울여, 이 사상과 더불어 우리가 필요로 하는 기반을 닦아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의 갈림길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늘이 우리만을 기대하고 있는 이 판국에서, 하나님의 날을 10회로 맞는 이날에 있어서 새로이 결심하고 단결하는 하나의 실체가 되어 가지고 목적을 위하여 총진군하게 될 때에, 하나님은 희망을 가질 것이고 하나님은 여기에 동조할 것이다 하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뜻을 아는 우리는 우리의 모든 것을 바쳐 그 목적을 향하여 직행할 것을 이 시간 맹세하고 선서하고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인류가 가야 할 이런 3년 탕감노정이 있는데 우리가 가는 이 1976년, 77년, 78년 이 3년간이 그러한 기간을 압축시켜 가지고 탕감해 가는 이런 엄청난 기간인 것을 여러분이 알고 우리에게 맡겨진 책임을 완수하는 데 있어서 온갖 지성을 다함으로써 하늘의 협조가 있기를 부탁해 마지않는 바입니다. (환호. 박수)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들 욕심 있어요? 여러분들 욕심 있어요. 없어요? 욕심이 있지요?「예」‘저것을 내 것 만들고 싶다’하는 그런 욕심이 있다구요. 욕심을 갖고 있으면 아직까지 사탄 줄에 매여 있다구요. 그 욕심을 버리라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내 것이 아니고, 타락의 후손된 우리로서는…. 아담이 저것을 내 것 삼겠다고 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내 것 삼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으로 돌려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바라는 영광이나 지식이나 권력이나, 제일 좋다 하는 것은 나를 중심삼고 욕망을 품을 것이 아니라 다 하늘 것으로 돌려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사랑의 욕심을 버리라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천사장이 사탄이 된 것은 전부 다 자기 욕심을 부려 가지고 그릇된 사랑을 했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욕심으로 갖고 있는 그것이 원래에는 내 것이 될 것이 아니고 하나님 것이 된 후에 하나님으로부터 인계받아 가지고 내 것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순서라 이거예요. 사랑도 하나님의 것이었으므로 하나님으로부터 인계받아 가지고 내 사랑이 되어야 돼요. 그런데 그게 안 되어 있다구요. 꺼꾸로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을 버리고‘내 물건 만들고 내 사랑을 만들어야지…’이것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 세째는 뭣이냐? 나는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났어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이 타락한 인간들은 누구에게서 태어났어요. 누구에게서?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어요, 사탄에게서 태어났어요?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어요?「아니요」 그러면 누구에게서 태어났어요?「사탄요」 이 사탄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결론은 이거예요. 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무조건 드릴 수 있다, 내 사랑하는 모든 것을 무조건 하나님한테 돌려 보낼 수 있다, 그다음에 내 생명까지도 무조건 돌려 보낼 수 있다…. 거 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예요.

자, 하나님이 만약에 그거 안 받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게는 안 되어 있어요. 아들딸의 것은 본래에 자기 것이기 때문에 안 받을 수 없는 거예요. 본래 타락 전에는 하나님의 것이었기 때문에, 그러한 원칙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완성이라는 걸 표준으로 했기 때문에 타락했던 것을 다시 완성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구원섭리역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반드시…. 진정으로 돌려 보내면 안 받을 수 없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나에게 있는 것을 다 버리고 사랑을 다 버리고 내 생명을 다 버려 가지고 하늘편에 의하여 하나님이 가진 것을 가질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질 수 있고 하나님의 생명을 가지게 된다면, 장사 중에 이런 장사가 없다는 거예요. 누더기 옷을 벗어 버리고 비단 옷을 입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싫어요?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예요? 아이쿠, 나 이거 안 벗겠다 하는 사람하고 다 훌훌 벗어 치우고 발가벗었다고 흉보더라도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갈아입는 사람하고 어떤 게 지혜로운 사람이예요? 「후자요」 (박수. 환호)

가장 비참한 자리에 가서도 전부를 하늘 것으로 돌릴 수 있어야

보라구요. 세상은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오늘날 타락한 세상에서는 반대 현상이 벌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말해 보자구요.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서 이거…. (웃으심)

사탄이 먼저 흉내낸다는 거예요. 오늘날 이 부자들 말이예요, 가뜩이나 욕심이 많아 가지고‘내 것, 내 것’해서 동서남북에 숨겨 놓았지만, 앞으로 어떤 시대가 오느냐 하면 부자들 전부 다 브레이크 걸고 해체하는 놀음을 하는 시대가 온다구요. 일 대, 이 대, 몇 대도 못 가게끔 전부 다 상속세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공적인 면에 쓰게 만들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오늘날 인간들이 그렇게 만들고 있지만 결국은 하늘이 그걸 전부 다 빼앗는 거예요. 자동적으로‘욕심 갖는 사람이 손해다. 욕심 가질 필요 없다’이러게끔 만든다구요. 욕심 가진 것을 깨뜨려 버리는 놀음을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뭐냐?‘아이고, 내 사랑이야, 죽어도 내 사랑이야’하는…. 지금까지 역사에서는 그랬지만, 지금에 와서는 사랑 문제까지도 전부 깨뜨려 버리는 놀음을 한다구요. 하나님이 요거 요렇게 만들어 줬다고 생각해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내 사랑이야, 이거. 하나님이고 뭣이고’해 가지고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전부 다 바람둥이가 돼요. 그거 왜 그래요? 그거 누가 할 거 같아요? 사람들이 할까요? 하나님이 할까요, 사탄이가 할까요?「사탄」 사탄이 하지만 하나님이 허락하기 때문에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가 좋아서 하지만, 전부 다 그저‘사랑 필요 없다’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는 거예요. 결국은 하늘의 일을 도와주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또‘아이구 다 빼앗겼으니, 사랑까지도 다 빼앗겼는데, 내가 살아서 뭘할 것이냐, 죽어도 좋다. 아무데서 죽어도 좋다’이렇게 다 된다구요. 여기에도 자살하고 싶었던 사람들 많을 거라구요. 어디, 그런 생각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많을 거라구요. 그래 인간 쓰레기들이 다 모였어요, 인간 쓰레기들. (웃음) 자, 통일교회를 믿게 된 후에도 죽고 싶다고 생각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러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공헌이 상당히 많구만. (박수.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인류를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쉽게 살려줄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결과의 세계를 사탄세계에도 만들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이겁니다.

자, 그다음에는 젊은 청소년들이 벌거벗고 뛰게 해요, 뛰게. (웃음) 이세상, 사탄세계를 뛰어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스트리킹이니 뭐니 야단하잖아요. 그래야 된다는 거라구요. 춤을 추든 무엇을 하든 해서 사탄세계를 뛰어 넘어서 하늘세계로 가면 거 영광이 되는 거예요. (웃음.박수)

선생님이 벌써부터 얘기했어요. 벌거벗고 행차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날은 세상 끝이 다 됐다 하는 말을 했어요. 그 말 잘했다구요.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원리를 통해 가지고 보면 하나님의 계시 안 받고도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건 자동적으로 나온다구요. 어떻게 간다는 건 선생님만 알기 때문에, 나는 척 가서 기다리기만 하다가 세상이 벌떼처럼 와 가지고‘살려주소’하면 전부 다 전도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뭘 시키느냐 하면,‘내 것을 전부 다 하나님에게 돌리고, 내 사랑도 하나님에게 돌리고, 내 생명까지도 하나님에게 돌립니다’하는 이런 3년 기간의 훈련을 시킨다는 걸 알아야 돼요, 3년 기간.

그러면 말이예요, 내가 가진 데서 바로 바치지 말고, 여기에서는 갖고 있더라도 제일 비참한 자리에 가서 돌려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제일 끝에 가서 돌려야 돼요. 중간에서 돌려 버리면 끝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돌릴 자리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간의 맨 끝에 가서 돌려 버리는 거예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인간이 내려갈 수 없는 자리까지 내려가지 않으면 사탄권을 지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겠지요?「예」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 여러분들 들어오기만 하면, 환드레이징을 시키는 거예요. 인간의 끝, 세상의 끝에다가 처박아 가지고‘전부 돌리는 놀음을 해라!’하는 거예요. 거지들 보게 되면….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래 가지고 번 돈을‘아이고, 이건 내 돈이다. 내 돈! 아이고, 내 돈이다. 이건 내 돈이다’하는데, 하나님 돈으로 돌려야 돼요. 이 돈을 아까와하는 사람은 사탄편이예요. 만일에 백 달러를 벌었는데, 10센트는 여기에 넣고 99달러 90센트만 돌려보낸다 하면. 그건 안 된다구요. 조건에 걸린다구요. 그래 사탄의 줄이 달렸어요, 안 달렸어요? 「달렸습니다」 거 알겠어요? 「예」 이건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라구요. 여러분들 일시켜 먹기 위해서 이러는 게 아니라구요.‘레버런 문이 일시켜 먹기 위해서 좋은 생각 해냈다’할지 모르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그렇게 됨으로 해서, 어머니 아버지가‘저놈 미쳤다’하고, 자기 사랑하는 애인들도‘저놈의 자식, 미쳤다’고 전부 다 손가락질 하며 퉤퉤 하고 전부 다 버릴 테니 자동적으로 거지 되는 거라구요. 내 생명은 그 자리에서…. 언제고 하나님이 죽으라면 죽는 길도 가야 된다구요. 변명은 일푼짜리만큼도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웃음) 저 타락의 경계선을 뛰어 넘어서려니 그런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예」 그거, 왜 해야 돼요? 왜? 사탄세계가 싫어서, 지긋지긋해서.

하나님 뜻을 위해서 하면 전부 좋은 것

자, 여러분들 환드레이징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환드레이징이 뭐냐 하면 거지 일이라는 거예요. 거지 사촌이라구요. 거지 사촌이 환드레이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자랑할 거 아무것도 없다구요. 뭐, 석사든 박사든 대학교 다닌 뭐 훌륭한 사회 식자들 전부의 종합적 훈련 코스가 뭐냐 하면 환드레이징이라구요. 박사학위가 거기에 소용이 있어요? 통할 수 있어요? 뭐 하버드 대학이 통해요, 무슨 뭐 MIT(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가 통해요? 다 아무 소용없다구요. (웃음) 그래 우리 애들 하버드 나온 게 뭐…. 공식이라니 애들도 다 따르는 거예요. 그거 공식이니 할 수 없다구요. 이런 걸 알고 볼 때‘아,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구나! 아하’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중에서 왜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시키느냐 하던 사람은 그때‘아, 그래서구나! 아이코, 고마운 전술이다. 야!’하는 거예요. 그건 위험한 사람이예요.

선생님이 시켜서 하는 게 아니지요? 「예」 그러면, 왜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을 위해서요」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사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이 타락권을 벗어나려니 안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런 놀음 안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그런 놀음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이것도 욕심일지 모르지요. (환호성) 이건 하나님이 원하는 욕심이예요. 그러니까 욕심마저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 위해서 가져야 돼요. 그 사랑과 더불어 하나님의 심정을 이어받겠다는 욕심은 좋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욕심이 다 나쁜 줄 알았더니, 사랑이 나쁜 줄 알았더니, 그다음에는 생명을 희생시키는 것이 나쁜 줄 알았더니, 하나님을 위해서 하면 전부 좋은 것이더라는 거예요.

이 원칙을 두고 볼 때, 오늘날 기독교가‘아, 하나님! 우리 장로교회를 세계의 제일로 세워지게 하옵소서’하는 건 욕심이예요. 그거 안 통한다구요. 교인도 이 길을 가야 되고, 교파가 주동해서 이 길을 가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내 욕심, 우리 교회…’그럴수 있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세계와 하나님의 일, 하나님의 뜻을 위한 욕심을 가져야 돼요.

자, 타락 인간들에게‘타락한 사람 너희들 어디로 갈래!’이렇게 몰면‘어디로 가긴 어디로 가! 천국 가지’하겠지만, 천국 못 간다구요. 탕감 복귀하고야 천국 갈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탕감복귀…. 알겠어요? 탕감복귀는 반대적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같이 책임 맡아 가지고 하다가‘뭐하러 저기까지 다 할 거야? 좁은데 갈 게 뭐야? 거기까지 들어갈 게 뭐야? 요 중추만 돌아가면 되지’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중추만 했더라면 여기에 사탄이 참소할 범위가 아직까지 이렇게 남게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길이라면 저 뒷골목을 그저 완전히 돌아가는 길이더라도 갈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걸 돌아오라고 했는데 여기서 왔다갔다하면 천 번 왔다갔다해도, 만 번 왔다갔다해도, 억만 번 왔다갔다해도 통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통한다면, 문선생님은 머리도 좋고 지혜롭고 약삭빠르고 아주 재치있는 사람인데, 벌써 갔지요. 욕먹고 고생하면서 왜 이 놀음 하겠느냐 말이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뒤집어질 적에는 완전히 뒤집어져 가지고, 뒤집어지자마자, 뒤집어 놓자마자 하나님 떡 되는 거예요. 뭣이 있으면 이거 안 되는 거예요.

자. 우리 식구들끼리 말이예요, 식구들끼리 무슨 연회를 나가고 그래야 될 텐데 옷이 없다면 말이예요, 지금의 작업복 입은 채로 그런 현장에 들어와 가지고는 이거 안 되겠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 식구에게 좋은 양복이 있으면 서슴지 않고 가서 이걸 쓱 입고, 인사도 안 하고 말이예요, 그래서 쓱쓱쓱쓱 나간다 하더라도 이것이 자기 욕심을 위해서가 아니라 보다 하나님의 뜻을 위한다면 죄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볼 때‘축하해 주어야지’하는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또 그 양복 주인이라고 해서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것이지. 관리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관리하고 있는 사람이 하나님이 더 필요해서 갖다 쓰겠다는데 안 주겠다면 이건 죄입니다.

3년간 완전히 청산하면 축복의 길이 열려

자, 이걸 알게 될 때, 우리 사고방식이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메시아가 오게 되면 전부 다 뭐, 목사나 장로 할 것 없이 이제 이 선을 다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넘어가 가지고 메시아의 공인을 받아야 된다구요. 자, 메시아가 오게 되면‘어, 내 아들딸 내 여편네…. 당신, 내 여편네 좀 데려오소. 내 딸은 내가 데려오겠소’그거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걸 하나님 앞에 다 맡겨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그거 다 책임진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자기 아들딸 내세워 가지고 뭐 축복…. 야 이 간나야! 이 자식아, 다 집어치우라구…. 메시아가 오면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 메시아가 올 때, 사람으로 오기 때문에 흑인으로 올지, 백인으로 올지, 황인으로 올지 다 모른다구요. 훌륭한 학박사로 올지, 병신으로 올지, 거지로 올지 모르는 거라구요. 눈은 하나고…. (몸짓으로 표현하심.웃음) 그럴 수도 있다구요. 거 왜 그래요? 그럴수록 좋다 이거예요. 탕감 복귀가 빨리 되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그런 사람을 메시아로 모시면, 절망적인 사람을 하나님과 같이 모시니, 그 고개를 넘어가는 사람은 자기를 완전히 청산한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메시아가 잘나기보다 못날수록 우리는 깨끗이 청산하는 자리에 서게 되기 때문에, 메시아는 못날수록 좋다 이거예요. 만약에 배밀이 하고 다니는 메시아로 온다면 어떻게 해요? 팔도 못 쓰고 다리도 못 쓰고…. 그러면 전세계 종교인들은‘그게 무슨 메시아야, 그게! 그게 무슨 메시아야!’하면서 전부 다 반대할 겁니다. 하나님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박보희 같은 사람이 메시아라면…. 이거 잘난 사람이라구요. (웃음)

자, 이젠 알겠어요? 이론적으로 어떻게 되는가를 전부 다 정립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지식적이고, 이론적인 사람들이 전부 다 깨닫고 그 길을 안 갈 수 없게 되는 거라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고 믿고 가요, 모르고 믿고 가요?「알고 믿고 갑니다」 그러니까 내버려둬도 돼요. 여러분들 환드레이징을 하다 언제나 도망갈 수 있어요. 언제나 도망갈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납치하러 오게 되면 도망해서 그리갈 수 있고…. 편지해 가지고 엄마 아빠 나 통일교회에서 납치해 가 달라고 그럴 수도 있을 텐데, 납치하러 엄마 아빠가 올까봐서 도망다닌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래, 여러분들 그 길 갈래요? 「예」 그래, 가 보라구요. 어디 가 보라구요, 가 봐. 선생님이 가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가지 하면 안 갈 거예요. 가지 말라고 해도 갈 거예요? 「갑니다」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다가 선생님이 오면 '아이고, 우리 선생님!' 하면, 거 얼마나 기분 좋아요? (웃음) 그래, 가지 말래도 갈래요? 「예」 환드레이징 하지 말래도 할래? 「예」 이 녀석들 봐라! 뭐, 박사 출신이라도 할래요?「예」그래도, 미친 사람이라고 하면 싫지? (웃음)

자, 이제 이것을 확실히 알았지요? 3년간 청산해야 돼요, 3년간. 그다음엔 완전히 청산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축복의 길이 열리는 거예요. (박수) 아무리 어려움이 앞길을 가로막고 죽음의 교차로가 내게 부닥쳐 온다 하더라도, 우리가 이 자리에서 선서한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서슴지 않고 맹진할 것을 하나님 앞에 맹세하자구요. (박수) 그런 사람은 손을 들어서 맹세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