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자? 미혼자는 손 들어봐. 「축복을 아직 받지 않은 사람, 미혼자.」 축복이라 하면 기성축복도 포함되지만, 미혼자란 결혼 경험이 없는 그런 사람이라구. 「결혼한 적이 없는 사람.」 절반 가량 되겠군. 손 내려. 모두 젊은 여자군. (웃음) 다시 한번. 그 중 통일교회에 처음으로 온 사람 손 들어봐. 지금 손을 든 사람 가운데 이번에 처음으로 통일교회에 온 사람. 그리 많지 않네. 손 내려요.
여기 와서 마음이 어떤가요? 선생님 말씀을 듣고 어떤 느낌이 드나요? 원리 책에 없는 이야기지요. 그 원리 책을 쓸 때, 거기에서 기독교의 신앙 가운데 성경의 비밀의 골자, 예수님의 가정의 문제 등을 거론하면 세계가 큰 혼란에 빠진다구요. 그런 말을 안 하더라도 선생님을 죽이려고 하는데, 그 본질까지 밝혀서 공개하면 큰일난다구요. 기독교 자체가 엉망이 되고 기독교의 신앙이 완전히 틀렸다면서 뿌리째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래서 그런 것을 쓰지 않았다. 지금은 어차피 돌아가야 하는 때, 이렇게 돌아서 가야 하는 대전환기에 세계가 접어들었기 때문에 역사의 내용을 밝혀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리고 이와 같은 중요한 근본문제를 알아야 할 시기에 접어들었다구요. 그래서 근본을 찾아야 한다구요. 결과가 나빠졌기 때문에 앞으로 갈 수도 없고 또 어딘가 가더라도 희망을 가질 수 없다구요. 결국은 동기, 출발이 잘못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로잡는 데는 중간에 가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출발하기 이전, 출발한 그 선을 그 이전으로 한 걸음이라도 넘어선 지점에서 다시 올바른 방향을 정리해 나가야 한다구요.
하나님이 계셨다면 인간 선조가 출발할 때 올바른 방향을 잡아야 하는 데, 그것이 잘못된 것은 왜냐? 타락했기 때문이다. 일반 종교에는 타락론이 없다구요. 불교나 유교에는 잘못을 범했다는 관념이 없다구요. 오직 기독교만이 분명히 타락의 사실을 말하고 있다구요. 이런 면에서는 동기가 분명하다는 거예요.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비유로 말하고 있을 뿐, 그 내용은 정지되어 있다구요. 그 결과는 나타내고 있지만 내용이 무엇인지를 몰랐다구요. 통일교에서는 그 내용을 분명히 제시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잘못되어 있는 거기에서부터 그 내용을 듣게 될 때에는 '그건 그렇다.' 하는 거예요. 올바른 입장에 서서 역사는 이래야 하는데, 역사의 방향은 그것을 벗어나 이렇게 되었고, 과정이 틀렸기 때문에 결과도 틀렸다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이 통일교회가 제시하는 출발점에서 과정을 거쳐 세계의 결과를 바라보게 되면, 분명히 이상세계는 그렇게 되어야 한다 하고 출발에서 과정, 그리고 결과까지 한눈에 볼 수 있게 된다구요. 이는 세계적인 대혁명의 활동이라구요. 지식의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추구해서 결론을 내리면 그렇게 된다구요. 동기를 분명히 시사하는 그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잘못된 결과세계를 대조해 보면, 이 세계는 돌이킬 수 없는 데에 와 있다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를 들었을 때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나온 과정을 통해, 역사를 통해 비교, 대조해 보면 그런 결론이 나올 수밖에 없다구요. 그러한 현상의 결과로서 나타나고 있다는 것, 통계적으로 잘못을 분석한 결과, 그렇게 된다는 것이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통일교의 가르침은 근본을 분명히 가르친다구요. 그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대조, 비교해 보면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가르침의 근본에 있는 논법은 옳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도 타락할 때가 청소년기였다구요. 가을이 되었기 때문에 그러한 수확기라구요. 하나님을 부정해서 시작한 선조가 아담 해와라고 하는 것을 생각하면 무신론의 세계가 되어 온다구요. 하나님을 부정한다구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주장하는 신학까지 나왔다. 그 이상 비참한 일이 없다구요. 이것은 아버지가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얼굴을 맞대고 없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도의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구요. 가치관을 바로잡을 수가 없는 그러한 결과의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은 아무도 받아들일 수 없다구요.
현대세계에서 말하는 프리 섹스라는 것, 왜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는가? 또 왜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는가? 사탄은 천사장인데, 천사장은 상대관계를 가지지 않는다구요. 파트너 관념이 허락되지 않은 것입니다. 또 소유권이 없다구요. 타락한 선조가 그렇기 때문에 그 선조의 결과의 기반에 도달하여 남자는 여자를 가질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여자도 남자가 없어지기 때문에 남자를 가질 수가 없다구요.
천사장 자체에는 상대관념이 허락되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이러한 결과로서 남자는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는 남자를 부정하게 된다구요. 타락한 인간이더라도 사랑이라는 것은 필요합니다. 남자로서도 아담의 혈통, 16세 이후의 아담의 몸을 이어 왔기 때문에…. 남자로서는 원래 타락하기 전의 기준으로 본다면 여자가 필요하다는 것이라구요. 타락 이후 여자를 부정해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류 역사의 초기에는 남자를 싫어한다거나 여자를 싫어한다는 일이 없었다구요. 말세가 되면 원인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결과가 서서히 드러나, 남자는 타락한 아담의 몸을 가지고 천사장의 몸을 연장해 있는 이상, 여자를 싫어하게 되는 입장에 서게 된다구요. 남자가 이렇게 여자를 싫어하게 되니까 여자도 남자를 싫어하게 된다구요.
본심의 마음을 보면, 16세 이전의 본심이 있기 때문에 자기를 속이려는 남자는 싫다구요. 그런 남자보다는 여자끼리…. 인간인 이상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성으로 봐도 사랑의 욕정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채울 수 있는 데가 없기 때문에 남자끼리 결혼하고…. 남자끼리 결혼한다는 것…. (웃으심) 이것 생각하면 그 이상 이상한 일이 없고, 그 이상의 타락의 행동이 없다구요. 이건 도리의 궤도를 벗어난 것이다 하는 거예요. 말로 표현이 어렵다구요. 지금 미국 등지에서는 실제로 남자끼리 결혼하고 있다구요. 또 여자끼리 결혼하고 있다구요.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생각해 봐요. 호모섹슈얼을 알고 있나? 남자와 남자가 관계를 맺을 때 어디를 통해 관계하는가 하면, 항문을 사용한다구요, 항문. 생각해 봐요. 남자는 튀어나온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사용할 수 있지만, 남자끼리라 해도 말이다, 여자는 무엇을 사용합니까? 생식기관을 자극해 흥분시키는 행동을 해야 하는데, 무엇으로 하느냐?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무언가 가짜를 사용하거나 손을 사용하거나 그렇게 하는데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원칙으로 보면, 그런 무리들, 그런 행동은 영원히 한 번도 보고 싶지 않은 그런 행동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멸망의 바닥까지 떨어진 상태라구요.
왜 그렇게 되었는가? 왜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싫어해야 하느냐. 그것은 본질, 근본이 드러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쁘다는 것이라구요. 원래 천사장은 하나님께 상대관념을 허락받지 않았다. 아담, 해와가 완성한 이후에는 그런 희망을 가질 수 있지만 아담, 해와가 완성되기 전에는, 하나님조차 아직까지 상대관계를 갖고 있지 않는데, 천사장이 상대관계를 갖게끔 허락할 수 없다구요.
이렇게 보면 통일교의 타락론을 부정할 수가 없다구요. 또 성경의 역사를 계속 읽어보면,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라는 내용을 통해 원상복귀하기 위해서는 반대의 행동을 해야 한다구요. 탕감복귀라는 논법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전에도 말했듯이, 리브가도 야곱과 에서가 있는데, 장남을 속였다. 여자에게 장남은 가장 귀한 존재입니다. 그렇지요? 그런데도 장남을 속이고, 장남에게 상속시켜야 하는데 차남에게 상속시켰다구요. 억지로, 공식에 어긋나는 행동으로 어머니가 나서 동생으로 하여금 형의 것을 빼앗아 가도록 시켰습니다. 이것은 부자관계로 볼 때 어머니가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용납될 수 있는 아무런 것도 없다구요.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리브가는 자기의 남편인 이삭을 속였습니다. 이것은 엉청난 일이에요. 그리고 가족의 모든 것을 훔쳐서 동생에게 돌린 거예요. 그러한 전통을 파괴하는 여자는…. 엄청난 일이라구요. 집에 놔둘 여자가 아니라 추방해야 할 여자라구요. 그런 여자입니다. 인간의 도리를 위반하는 그러한 여자입니다. 게다가 동생 자체도 그 말을 들었다구요. 어린아이도 아닌 성장한 동생이 형님의 재산과 장자권을 빼앗자는 제의에 따랐다는 것입니다.
또 야곱은 형님인 에서가 수렵에 갔다가 피곤해 돌아왔을 때 팥죽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에서가 그것을 '달라.' 그랬을 때 '먹고 싶으면 형님의 권한을 판다고 약속해라. 그렇지 않으면 못 준다.'고 말했다구요. 이는 역사에 없는 일이에요. 형님이 와서 달라 그러면 당연히 주어야 하는데, 그 전에 조건을 붙여 '장남의 권한을 팔지 않으면 못 준다.'고 했습니다. 이런 일이 역사에 있었다구요.
그런 일이 있어서 아무 좋을 게 없는데, 이 사건을 역사에 남길 아무 필요성도 없는데, 왜 성서에 중대한 문제로 기록해 남기고 있느냐? 성경이라는 진리를 상징하는 서물 속에 분명히 적혀 있다구요. 이 내용 때문에 기독교, 유태교는 역사상 많은 박해를 받았다구요. 저런 전통을 직접 이어받은 유태교. 야곱을 중심으로 하는 이스라엘 선민, 저런 말도 안 되는 일을 한 사람들이 선민이라고 주장한다 이거예요. 역사로부터 비판하는 경우에는 그거 엄청난 일이라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여러분?
어머니로서도 나쁘다구요. 동생으로서도 나빠요. 이삭은 늙어서 앞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속아도 어쩔 수 없지만, 에서에게는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일가의 소동이 일어날 일을 했다구요. 그 후 야곱은 친척 라반 집에 계속 피신해 있으면서, 형과 아버지가 자기를 필요로 할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는 데 21년간이나 소비했다구요.
그리고 봐라. 야곱을 하나님이 그렇게 사랑하는데, 라반 집에 있게 되었을 때, 여러 가지 라반한테 많은 거짓말을 당했습니다. 모두 속았다구요. 이는 야곱이 형, 아버지를 속였기 때문에 당연히 사탄이 못 살게 꾼다구요. 이놈! 탕감원칙에 의해서 10번이나 속았다구요. 그는 자기의 외삼촌이라구요. 어머니의 오빠 즉 외삼촌인데도 불구하고 10번이나 이용하고 속인 거예요. 이는 일반적인 도리에 맞지 않는,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게 도대체 뭐냐? 이러한 복잡한 가계의 기반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이 그 기반 위에 서서 선민권을 주고 그 혈통을 통해 구세주 메시아를 보낸 거예요. 그 배경을 보면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관계해서 이어진 그러한 혈통인데 그것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여 거기에 구세주 메시아를 보내신 거라구요.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혈통으로서 지켜온 이스라엘 민족은, 가정에서부터 민족까지 많은 전쟁의 과정을 통과했다구요.
박해받아야 할 역사적인 내용이 엄청나게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보호하며 하나님께서는 계속 역사해 오셨습니다. 구약성경은 그 기록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을 보호해 온 기록이라구요. 그러한 싸움을 해 오면서도 왜 그와 같은 잘못된 혈통, 도리에 안 맞는 역사의 배경을 남긴 그러한 혈통권을 하나님께서 보호해 왔는가 하는 거예요. 그걸 알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타락론이 없다면 풀 수가 없다구요, 타락론이 없다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간부(姦夫)로서의 원수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간부로서 생겨났기 때문에 간부의 자식이 되어 버렸다구요. 이는 원래 하나님의 가계로서 연결되게 되어 있었지만, 사탄의 가계로서 반대 방향으로 타락한 채 남아 왔기 때문에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반대 입장의 계열의 혈통에 연결하지 않으면, 하나님께로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인간이 지금 기뻐하는 주변의 역사의 기대는 사탄의 평상의 역사이지 하나님의 역사에는 위반해 있는 것이라구요. 이를 모두 깨어서 뒤집는 방법을 하나님께서 택하실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와 같은 배경이 있는 새로운 역사의 혈통을 중심으로 해서 분파를 만들어야 한다구요. 그 분파를 누가 만들기 시작했는가 하면, 사탄이 잘못된 세계를 잘 주관하고 있는데 거기에 새로운 분파를 만든 분은 하나님 이외에 있을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적 상식의 기준에 위반하는 내용을 가지고 반대 방향으로 새롭게 돌아가는 길을 찾는 것 외에는 길이 없다는 결론이 된다구요. 그래서 리브가를 통해…. 해와를 통해 반대로 되었기 때문에 리브가를 통해 탕감복귀를 하는 거예요.
해와가 무엇을 했느냐 하면 장남과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하나님의 장남은 아담, 하나님은 아담의 아버지예요. 그래서 해와가 장남과 아버지를 속였기 때문에 탕감복귀에 의해 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반대 방향의 길, 반대의 기대를 원하는 하나님이 설, 하나님과 연결되는 길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렇게 보면 통일교의 가르침은 틀림이 없다구요.
그래서 그 혈통을 이어 받아 전세계가 지금, 종교권도 포함해서 모두 엉망이 되고 있는 것이라구요. 그렇지요? 기독교든 불교든 유교든 회교든 모두 남녀관계가 엉망이에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종교를 믿는다고 종교의 모임 장소에 가도 젊은 남자와 여자들은 그곳을 연애장으로 삼아 몇 번 사귀고서는 문제를 일으키는 인연의 기대가 되고 있다구요.
종교 자체도 프리섹스의 풍조나 남녀문제의 문란의 기준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넘어서서 그것을 해방하는 길이 없다구요. 이렇게 역사가 흘러와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결국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세계와 분별된 남녀관계가 아니라 세계와 함께 화동하는 남녀관계의 상황이 되었다면, 그것은 종교의 본질로 볼 때 부정되어야 할 입장인 것입니다. 부정되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종말의 종교는 모두 놀라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떠나기 때문에 엉망이 된다구요. 이는 인간의 싸움의 도장이 되어 신앙이 없는 사람, 종교가 없는 사람보다 더 나쁜 입장에 서게 된다구요.
기독교를 봐도 일반 사회로부터 부정된다구요.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목탁을 치면서 석가님의 가르침과는 다른…. 석가님의 가르침이 무엇인가 하면 비부승(非婦僧), 결혼해서 처를 맞이하면 안 된다는 것이라구요. 기독교도 마찬가지다. 천주교, 카톨릭에서는 결혼하면 안 된다 하는 거예요. 왜 결혼하면 안 된다는 논법이 나왔는가?. 그것이 문제입니다. 알았어요? 동양을 대표하는 고등종교인 불교도 남자는 결혼하지 말라고 가르친다구요.
왜냐? 결혼하지 말아야 할 천사장이 결혼했기 때문에, 즉 원칙에 위반했기 때문에 원상복귀하려는 사상을 가진 이상 결혼을 부정하는 것이라구요. 결혼을 공인한다면 그것은 사탄적인 입장이 된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뒤집어엎는 입장에서 부정하는 거라구요. 기독교도 불교도 똑같이 주장한다구요.
왜냐? 천사장은 결혼하도록 되어 있지 않았는데 전복시켜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과 반대로, 지옥의 방향으로 가게 되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반대 방향으로 돌림으로써 하나님과 연결되는 정신적인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결혼생활을 부정한다구요. 잘못 결혼했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결혼생활을 부정하면서 하나님이 결혼을 공인할 때까지 기다려 가야 한다구요.
부정되었던 결혼을 공인하는 입장의 종교가 태어나 결혼이 공인되게 되면 원상태로 돌아가 거기서부터 본연의 이상의 시대가 온다는 이야기이다. 이와 같은 종교권 내에서 결혼해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이, 말세가 되면 결혼하러 온다는…. 아담, 해와 선조는 혼자서 잘못 결혼했기 때문에 탕감복귀에서는 잘못된 결혼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희망의 상대권이 생긴 경우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결혼할 때가 와야 한다구요.
종교에서 신부신랑의 일체를 원하고 있는 것은 불교가 아닙니다. 불교는 결혼을 부정은 했지만 희망하지 않는다구요. 기독교는 거부하면서도 그것을 환영하고 있다구요. 근본이 다르다구요. 반대이다. 알았어요? 기독교는 결혼을 부인하면서도 마지막 날에는 중심자가 결혼하러 오신다고 말하고 있다구요. 이것이 보통 종교와 다른 점이다. 불교는 결혼을 부인만 하지 마지막 주인이신 분이 결혼하러 오신다는 사상이 없다구요.
이와 같은 이론적인 역사관을 비교 대조해 볼 때, 기독교의 논법은 훌륭하다. 부인하고 마지막이 되면 신랑신부가 하나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구요. 새로 신랑신부를 맞이함으로써 이상세계, 지상세계와 통하게 된다구요. 이렇게 보면 타락해서 잘못 결혼한 세계, 인류역사 가운데, 이는 사탄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사탄의 원수 입장이신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결혼이 이루어지는 시대가 되었을 때 바로 이상이 시작이 된다 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반이 조성될 때, 그것을 확대하면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종족,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민족,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국가, 세계라고 하는 이상적인 세계가 긍정적으로 자동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에 있어서 어떤 사상을 가진 종교가 중심 종교가 되느냐? 기독교는 앞에서 말한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 눈으로 볼 때, 타락한 그것을 부정하고 북귀하여 하나님편으로 돌아가 하나님과 하나 되는 가정을 공인하는 데 있어서 그 논법이 맞아떨어지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종말에는 세계를 통솔, 통합해야 하는 입장에 서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지금 세계는 기독교 문화권의 지배하에 있다구요. 그 기독교는 40년 동안,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존재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영원히….
아담, 해와, 선조는 둘이 아니라 하나의 여자, 하나의 남자입니다.. 이것이 참부모가 되어야 하는데, 타락해서 엉터리 부모가 많이 태어났습니다. 이것을 모두 부정해 엉터리가 아닌 절대적인 부모를 다시 되찾지 않으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이룩할 수 없다구요. 이것은 논리적인 말씀입니다.
이런 논법으로 비추어 보면, 진정한 종교란 무엇인가? 진정히 사랑하는 신랑신부를 중심삼은 진정한 가정, 진정한 이상 국가, 진정한 이상세계를 구성하고 만들자는 내용을 가진 가르침의 종교가 아니면 참종교가 아니다. 진정한 종교란, 진정한 부모가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진정한 부모가 태어나 진정한 가정을 만든다 하는 이론을 가진 종교라는 거예요. 참부모, 참자녀를 말하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진정한 세계는 지상에서 정확히 이루어질 수 있다는 이론에 맞게 되어 있기 때문에, 종교에서 기독교가 중심이 되고 싶지 않아도 하나님의 타락관으로부터 비교, 대조해 봤을 때, 세계를 통솔하는 중심 종교가 되지 않을 수가?「없다.」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결론을 내리나요?「예.」불교는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불교는 '결혼하지 말라.'는 말만으로 그것을 부정했지만, '결혼하라.'는 말이 없다구요. 그래서 복귀의 가르침까지는 연결되어 있지 않다구요. 기타 어떤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해 되나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의 타락론을 부정할 아무런 것이 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후에 불교로 갈까, 회교로 갈까, 유교로 갈까?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어디로 가요?「통일교회.」기독교이지요. 통일교는 기독교가 이루지 못한 일을 인계받아 이룩하려는 교회입니다.
통일교가 무엇이냐? 원래의 기준을 하나로 한, 완성시킨 통일 위에 자유가 설 수 있다구요. 통일이 없으면 자유도 없다구요. 여러분의 몸이 어떤 통증이라든가 부작용을 느끼지 않는 것은 하나가 되어서 전체가 균형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조화가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느끼지 않는다구요. 조금이라도 모자라면 그것이 통증으로 나타납니다.
바로 보급하여 균형을 잡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균형을 잡지 않으면 넘어져 버린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것이 비스듬히 경사가 지면 그대로 미끄러져서 '부르르르' 하며 굴려간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이 시대의 청년들은 이 평면이라는 통일 위에 서는 것이 곧 자유임을 모른다구요. 여러분은 이렇게 말한다구요. '인간은 자유를 찾아 역사속에서 싸워 왔다.' 한다구요. 그러면 자유의 정착지는 과연 어디인가? 경사진 곳이 정착지입니다. 그래? 정상이 정착지입니다. 그래? 가장 밑바닥에 정착한다구요. 그래요? 그렇지가 않습니다. 모두가 볼 수 있는 곳, 모두가 잘 볼 수 있는 곳은 똑바른 수평선상이라구요. 알았어요?
바다에 가면 바다 위에 조그만 물체가 있어도 바로 보이잖아? 전망을 가리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기에서 기분이…. 평탄한 수평선상에 튀어나온 것이 무엇인가 있으면 '야, 저곳에 가 보고 싶다. 저것을 타보고 싶다.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하는 거예요. 전체가 원해서 바라볼 수 있는 중심성에 선다고. 그런 느낌이 들게 된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면 그런 생각이 들지요?
예를 들어 절에 가면 스님들이 마당을 깨끗이 청소해 놓는다구요. 늘 수평 가까이 되도록 깨끗이 청소해 놓는다구요. 그것을 스님이 바라보고 '아, 기분이 좋구나.'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런데 이런 상황이 며칠이든 이어지면 무언가 쓸쓸해진다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여기에 무엇이 필요하냐? 평면에는 반드시 중심이 필요합니다. 종적인 것이 필요하다구요. 평탄한 그곳에 돌맹이를 하나 알맞게 놓게 되면, 돌맹이라구요, 훌륭한 암석도 아니라 돌멩이 하나를 딱 놓으면 기분이 마치 별세계가 된다구요. '야, 저것이 좋구나!' 한다구요. 그것이 중심을 상징하는 거예요. 예술은 이와 같은 식으로 해서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불교에서는 반드시 평면권 내에 무언가를 장식한다구요. 이와 같은 인간의 본성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직선적인 수평상의 중심에 무언가를 놓은 경우 전체가 정리되어진다구요.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비교, 대조가 되어지고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왼쪽이, 오른쪽이, 위쪽이, 아래쪽이, 전후가 만들어진다구요. 알았어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상하, 전후, 좌우. 상하라는 관념…. 이는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말하는가 하면, 넓은 곳이면 넓은 곳에 중심이 서게 되면 그 중심으로 인해서 이와 같은 관념이 장착됨으로서 마음이 놓인다구요.
그런 것이 구석에 있으면 큰일이라구요. 기분이 안 좋다구요. 좌우라든가 상하라든가 하는, 평균의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보면, 입체 구상의 이상이 생겨나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보면 이와 같은 입체구상의 이상이 생겨나는 안착이나 안전 등의 개념의 정착지는 평면상 이외에 없다구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평면이 되어 있으면 아무 우려도 없다구요. 균형이 잡힌 상태라구요. 마음이 조용한 상태가 되면 그 위에 무언가를 놓게 되면 그 놓아진 전체가 완전히 정지되어 보인다구요. 한쪽뿐만 아니라 전체가 보인다구요. 그 중심 자체에서 보면 전체가 평균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쭉 돌고 있으면 여기나 저기나 기분이 모두 맞기 때문에 마음 놓고 하늘을 향하게 된다구요. 높아지고 싶다는 거예요.
사방이 넓은데도 낮은 경우에는 '야, 높아지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하는 거예요. 왜? 종과 횡의 균형을 잡기 위해서입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평면과 입체라구요. 종횡을 교차시켜 가지고 여러 가지 조합함으로써 구조를 여러 형태로 바꿔 나가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횡적인 기준이 있으면 종적인 기준이 있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인간으로서 가장 귀한 것, 하나님으로서 가장 귀한 것, 우주의 가장 귀한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냐? 수평상태가 된 피조세계 중심 자리에 무엇을 놓아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는 중심이 되는 수직의 것을 놓아야 한다구요. 중심에 놓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중심 위치에 무엇을 놓아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을 놓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누구나 그렇다구요. 평면도 그것을 원하고 입체도 또한 그것을 원한다구요.
그것이 과연 무엇이냐?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중심이라고 하면 그것을 중심으로서 가운데에 놓어야 한다구요. 만물 모두가 평면적인 것으로 존재하는 가운데 중심이 되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인간이면 인간이라고 하는 것이 평면 세계 가운데 하나님이 생각하는 예술적인 중심의 존재라고 한다면 인간을 가져와 놓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왜? 만물의 영장이기 때문이다. 이런 신분이 있는 가장 귀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 자리에 서려면 사방팔방에 평균이 잡힌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조금이라도 평균이 안 잡히면 안 된다구요.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평균의 길을 종합함으로써 여기에 접근할 수 있지만, 기울게 되면 안 된다구요. 알았어요? 평면이 되면 틀림없이 중심으로서 멈추게 되지만, 조금이라도 기울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중심에 맞출 수가 없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평면 가운데, 종적 입체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이, 평면을 대표한 귀한 존재가 인간이라고 한다면, 그 인간을 반드시 중심 위치에 놓고 싶다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거라구요. 여러분도 집에서 여러 가지 데코레이션을 할 때, 그 중심의 모델 표준이 되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해 가지고, 그것을 집의 한 가운데에 놓아요, 구석에 놓아요? 한 가운데에 놓지 말라고 해도 한 가운데에 놓는다구요. 가운데에 놓지 않으면 균형이 잡히지 않는다구요. 가운데 놓지 않으면 기울게 되기 때문에 중심이 되는 것은 저절로 가운데 오게 되어 있다구요. 이런 이야기는 장황하게 할 필요도 없지만 상식적으로 필요하다.
이것은 종교를 중심삼고 얘기하는 것이지만, 여러분의 일상생활에서 '오늘의 생활에서 중심적인 위치에 놓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게 될 때, '귀한 것,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 이렇게 되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여러분도 그러한 마음을 갖고 있잖아요?
이렇게 보면, 만물의 영장인 횡적인 것의 대표로서 놓아야 했던 것이 아담과 해와였다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뿐만 아닙니다. 그것은 평면적인 것이고 종적인 것은 하나님이셨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되도록 하는 중심성이 있는 것을 놓았을 때는 하나님께서도 평면세계에서 도망할 수가 없다구요. 평면세계도 중심을 잡고 입체적으로도 이렇게 중심을 잡으면 미끄러지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되면 도망하는 일이 없다구요. '서로 연결해서 영주하자. 하하하!' 하면 '그러자!'라고 하면서 인연이 만들어진다구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진지해요? 진지하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중심으로 본 경우 가장 귀한 것을 가져와 중심에 놓아야 한다구요. 그 가장 귀한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양심이다. 생명입니다. 사랑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이렇게 안고 놔 주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았을 경우 이상의 존재의 정착지는 중심부로 평면과 수직이 만나는 곳이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멈추는 것이 최고의 예술적인 표시의 정착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저녁밥은 먹지 않아서 배는 기분이 나쁘지만…. (웃음) 7시가 되면 저녁시간이니까 말이에요. 바로 식사를 할까요, 선생님 말씀을 계속 할까요?「선생님의 말씀을 계속해 주십시오.」선생님은 계속 하고 싶지 않는데? (웃음) 식사가 더 필요하잖아?
밥은 일본에 돌아가서 언제나 계속 먹을 수 있지만 선생님의 말씀은 일본에 돌아가면 계속할 수 있는 길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말씀을 더 들어도 배가 고파도 괜찮습니다 해야 한다구요. (웃음) 그런 결과가 되었다구요. (박수) 박수하지 않아도 된다고. 아직 결정하지 않았어요. (웃음) 결정했을 때에 박수를 해야 된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상대가 행동을 해주지 않으면 그 이상 부끄러운 일이 없어요. 여자 남자 사이에도 그렇다구요. 계속할까요, 그만둘까요? 그만두어도 되잖아요? 재미있어요? 재미있다구요. 우주의 이치의 상황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도 평면의 중심 위치에 있고 싶고 서고 싶고 살고 싶어요, 구석에 있고 싶고 서고 싶고 살고 싶어요?「서고 싶다.」타락인간은 구석에 숨으려고 한다구요. 중심이 무섭습니다. 안 그래요?
그렇지요. 구석에 피하려고 한다구요. 일본인은 세계의 중심 위치에 서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일본인은 도둑처럼 돈을 벌고서는 모두 몇 중으로 커버한 봉지에 싸서 달려 돌아간다구요. (웃음) 진짜다. 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야기라구요.. (웃음) 세계적으로 다 이렇게 말한다구요. 그것은 좋은 사람, 나쁜 사람?「나쁜 사람.」솔직히 말하라구요. 선생님은 잘 모른다. 선생님은 결론을 들은 적이 없기 때문에 몰라요. 생각은 그렇게 했지만, 결론을 내야 할 상대가 일본인이라고 생각해서 말해 보는 거예요.
그렇게 치우쳐서 정착하려는 것이 좋은가, 나쁜가 물어보는 것이라구요. 좋아요, 나빠요?「나쁘다.」그렇다면 나쁜 일본인, 좋은 일본인?「나쁜 일본인입니다.」모두 얼굴을 보면 나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나쁜 일본인이 되어 버렸다. 어떻게 할래요? 도망쳐 가도 나쁜 것이 따라간다구요. 죽어도 따라가기 때문에 나쁜 사람은 지옥에 가게 되어 있다구요. 중심의 세계와 관계가 없는 곳 말입니다. 기분이 나쁘군요. 그런 이야기를 들어서 기분이 안 나쁜가? 데모하지 않아? 데모. 데몬스트레이션 말이에요. 반대. '아니, 그렇지 않아!' 그렇게 하고 싶지 않나요?
무엇이 그것을 못 하게 하느냐? 양심이. '잘못되어 있으니 하지 말라!' 하는 것이라구요.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을 정지시켜야 한다구요. 그렇게 벌어온 돈을 모두 한번 뿌려라 해야 한다구요. 뿌린다 해도 엉망으로 뿌리면 안 된다구요. 반대하는 나쁜 사람이 돈을 보고 먼저 가져간 경우에는 뿌려도 곤란합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이 중심이 되어서 뿌리면, 선생님이 대신 뿌리면 통일교의 세계적인 사람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면 그것이 나쁜 방법이에요, 좋은 방법이에요? 선생님 앞에 가져오라구요. (웃음) 선생님 앞에 가져 오라구요.
좋은 일본인이 되려면 선생님 앞으로 가져와 그렇게 모두에게 분배해 주면 된다구요. 그렇게 나누어주면 일본인은 설 자리가 없다구요. 어슬렁어슬렁 세계를 도는 거예요. 돌고 돌고 돌아 어디로 가느냐 하면 자동적으로 중심 위치에 서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이렇게 사방에서 환영한다구요. 환영받으면, 평균의 사방에서 환영하면 자동적으로 중심에 서게 되는 것이라구요. 이는 이치에 맞는 이야긴가요, 안 맞는 이야기인가요?「맞는 말씀입니다.」그런 입장에 서고 싶지 않아요,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그래, 모두 양심이 있기 때문에 편리하군요. (웃음) 늘 이와 같은 편리한 궤도, 레일이 어김없이 설치되어 있는 것이지요. 그것은 틀림이 없는 궤도이기 때문에 그 궤도를 존중해야 한다구요.
이와 같은 관점에서 결론을 내리자면, 만물의 영장인 존재는 틀림이 없이 평면상의 중심부에 가야 한다구요. 이것이 결정론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틀렸나요? 또 하나님이 그러한 평면의 세계를 창조하셨다면, 마지막에는 하나님께서도 평면 자리에 가서 앉고 싶다고 생각하신다. 같은 이론이지요.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와 종적인 입장에서…. 인간이 동서남북으로 평면을 이루어 중심부가 된 경우에는 하나님이 하늘에서 내려와 중심부에 멈추고 싶다고 생각하십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축으로서, 아담, 해와는 부체(副體)로서, 평면체로서 하나가 되어서 무엇을 하느냐. 남자, 여자가 안고 서로 끌어당깁니다. 서로 끌어당긴다구요.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서로 끌어당기게 되면, 사랑을 끊을 수가 없으니까, 사랑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운동의 개념이 생겨난다. 그렇지? 운동하는 데는 자동적으로 운동하게 되는 것이라구요. 여자는 작고 남자는. 남자쪽이 먼저 작은 곳을 향해 이런 식으로 오는 것이라구요.
여자가 작은 것이 이상적인가요, 큰 것이 이상적인가요?「작은 것.」남자보다 큰 경우를 생각해 봐요. 그야말로 기분이 나쁘다구요. 진짜 그렇게 된 경우를 생각해 봐요. 남자가 크지 않고 여자가 크다면, 남자가 당신님, 부탁합니다…. (웃음) 여자를 존경하게 되면 큰일입니다. 남자는 아래쪽을 내려다보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늘을 상징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여자는 땅을 상징하기 때문에 올려다봐야 한다구요. 이것도 자연현상의 법률에 적용되는 것이라구요. 남자는 크기 때문에 내려다본다구요. 하늘이 위에 있기 때문에 아래를 봅니다. 여자는 아래쪽에 있기 때문에 하늘을 향한다구요. 그래서 여자의 얼굴은 이렇게 남편을 올려다보도록 되어 있다구요. 정말이에요. 이것은 논리에 맞는 이야기입니다. 엉터리 이야기가 아니예요.
그래서 올려다보는 존재는 올라가고 싶어한다구요. 올라가고 싶다, 올라가 보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남자는 무겁기 때문에 들고 올리기 어렵다, 힘들다는 거예요. 수직으로 올라가고 싶은데 무거우면 허리를 수직으로 유지할 수가 없다구요. 여자는 가볍기 때문에 수직으로 싹 해서 상대권까지 연결한다구요.
여자는 남편이 군대 때문에 10년 전부터 헤어져 월남전쟁 등에서 드디어 남편이 돌아온다 하게 되면, 10년 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아내는 미인의 모습으로 꾸미고 나간다구요. 이 때 남편을 보면 보통 일이 아니지요. 수염이 나고 머리카락은 엉망이고, 옷은 흙이 묻고 몇십 년 전에 입은 옷을 그대로 입고 있다구요. 그렇게 하고 돌아왔는데 곁에 가면 냄새가 난다구요. 목욕도 할 수 없다구요. 그러한 산내, 산바람 같은 사람이 어슬렁어슬렁 오고 있다 이거예요.
아내는 그것을 보고 자기 남편이라고 알았을 때 남편이 다가오는 것을 서서 기다려요, 외모는 어떻든 상관 않고 달려가요? 서서 '오라, 오라, 오라.' 해요? (웃음) 남자가 달려와요, 여자가 달려가요?「여자.」여자가 달려 가서 어떻게 해요?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 되었을 때는 수염이든 냄새는 느껴지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날아가서 왁 하고 목에 매달린다구요. 키스든 뭐든 해도 좋다구요. 이렇게 꽉 안고 다리를 이렇게 하는 거예요. (웃음)
이렇게 해 가지고 남편을 안고 이렇게 돌 때의 그 순간은 영원한 행복이에요. 그럴 것 같아요? 선생님은 예술적으로 내용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말로 설명하고 있다구요. 그거 도는 데는 빠르게 도는 것이 좋아요, 느리게 도는 것이 좋아요, 어느쪽이에요?「빨리 도는 것이요.」왜? 지금까지의 근심이 모두 사라져 버리고 남편만 잡고 하나의 생각밖에 없다 이거예요. 세게 안아 주었으면 하는 것뿐이에요. 그래서 빨리 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왜? 떨어지면 큰일이니까. 일체권을 이루려면 빨리 돌아야 한다구요. 이렇게 이치에 맞는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왜 빨리 도느냐 했을 때 모르면 안 된다구요. 빨리 돌기 때문에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하나가 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여자는 그런 것을 원하는 것이라구요. 매달리고 싶다 한다구요. 그래서 무언가의 표시를 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귀고리가 바로 그 상징이다. 매달리고, 그리고 걸고…. 목에 걸고 달려 보고 싶다고 한다구요. 그리고 끼고…. 이것은 사랑의 상징이다. 남녀관계를 상징하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끼우면서 기뻐한다구요. 달면서 기뻐한다구요. 걸면서 기뻐한다구요. 그것이 여자의 생애의 상징입니다. 아무리 미인이라도 이 길을 피해 가면 불행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귀고리는 여자는 남자한테 매달려 간다 하는 상징이지요. 기분이 좋아, 나빠? 누구한테 매달려서? 사랑하는 남편에게. 사랑하는 남편이면 언제나 영원히 '예스'입니다. 영원히 '노'라는 말이 안 나온다구요.
10년, 20년, 아무 일도 시키지 않고 집에 가두어 평생 일을 시켜도 불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목에는 목거리를 건다구요. 이것을 뭐라고 하나?「네크레이스….」네크레이스는 영어 아닌가?「목거리….」목거리. 여자는 이 삼각형이 아름다워야 한다구요. 여자를 보면 이렇게…. 최근은 모두 날씬한 여자를 좋아한다구요. 날씬한 여자는 이 뼈가 보인다구요. 여자는 이것이 보이면 기분이 나쁘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이것이 보이지 않도록 피부가 부드럽게…. 부드러운 피부가 있어야 한다구요. 여자는 대개 그것이 안 보인다구요.
그런 곳에 목거리를 하면 그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옷과 조화를 이루도록 해서 이렇게 하면 걷는 자신도 기분이 좋다구요. 하나의 예술의 장식이라고 하는 그 이상 귀한 것이 없다구요. 이것을 연결해서 목걸이는 어디에 가느냐 하면 유방의 가운데를 향해 연결되는 것이라구요. 맞는지 어떤지 해보라구요. 짧은 것은 그렇지 않지만 말이에요. 그것을 따라 가면 여자의 귀한 곳으로 유도된다구요.
자기 남편이 사준 그것을 꾸미고 그것을 남편이 만지면 싫어하는 여자는 없다구요. 살짝 이렇게 하면 그때는 행복한 시간이 된다구요. 선생님은 모르지만 그런 식으로 남자가 해주면 불행하나, 행복하나?「행복합니다.」진심을 말해 봐. 정말이에요? (웃음) 그러한 방편적인 장식도 필요하다구요. 진주로 장식하면 '야, 좋은 진주다.'고 만지고 나면 진주보다 더 귀한 곳으로 손이 가려고 한다구요. 그것은 사랑이 찾아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예술적인 내용이 있는데, 조금 더 이야기를 계속할까요? 그러면 식사도 못하는데. (웃음) 선생님은 언제 그런 생각을 했을까? (웃음) 천하에 있는 모든 것을 비교, 대조해서…. 그래서 여자에게는 귀고리가 필요하다구요. 필요해요, 불필요해요?「필요합니다」귀고리는?「필요합니다.」필요하지요. 그리고 반지는요?「필요합니다.」그렇다구요.
그래서 매일 여자는 약혼, 결혼 반지를 끼어야 한다구요. 첫사랑의 인연을 평생 생각하면서 남편을 그리워하며 산다는 상징입니다. 늘 그렇게 반지를 끼듯이 가까운 자리에서 딱 맞는 사랑을 받고 싶다는 마음의 상징이지요. 그래서 반지를 하는 것은 주인이 있음을 상징하는 것이라구요. 그렇지요? 주인이 무엇을 하느냐? 끼어 주는 것이라구요. 부부관계를 하는 것을 말한다구요. 틀림없이 영원히 첫사랑을 연결해 나간다 하는 거예요. 후손에까지 전수할 보물로써 말이에요. 자, 너무 노골적으로 교주님이 말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상한 눈빛이 되었네요. (웃음) 기분이 안 좋군요. 그러나 참된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할 수 없다구요. 재미없다는 눈빛을 하더라도 정말로 가르쳐 주어야 좋은 거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작게 되어 있습니다. 남편이 있으면 여자는 오른쪽에 서느냐, 왼쪽에 서느냐?「왼쪽에 섭니다.」왜? 원래 인간은 오른손을 쓰도록 되어 있다구요. 여자는 약하기 때문에 왼쪽에 서게 되면 남자는 오른손을 가지고 보호한다구요. 바로 보호되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남자의 왼쪽에 서야 한다는 거예요. 오른쪽은 하늘을 상징하고 왼쪽은 땅을 상징한다구요. 땅이 하늘보다 크면 곤란하다구요. 인간이 하나님을 무시하고 교만해지면, 이것이 거꾸로 되는 것이라구요. 전체가 이와 같은 원칙을 중심으로 해서 정열하는 자연현상이 된 경우에는 하나님이 보시고 '아, 아름답다. 아 훌륭하다. 내가 정말 잘 만들었다.'고 기뻐하신다구요. 이것이 엉망이 된 경우에는 풋, 기분이 나쁘다 하신다구요.
여러분도 이러한 선생님 말씀을 듣고는 남자 오른쪽에 섰을 때는 '아, 안 된다.'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남편이 왼손을 쓰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의 남편은 왼손을 써요, 오른손을 써요? 오른손, 왼손? 왼손을 쓰는 사람이라면 오른 편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보호해야 되니까. 그것은 낙제생입니다. 정상이 아니다. 정상이 아닌 것은 합격품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존중하면 안 된다구요. 아무리 존중해도, 칭찬해도 칭찬한 보람이 없어요.
상식적인 기준은 남는다구요. 그렇게 하여 인연으로 연결해 간다구요. 생애도 그런 식으로 해야 한다구요. 위로 올라가면서 생활해야 한다구요. 밑으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왜냐?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로 올라가야 하기 때문이지요. 양심은 그곳을 향해 매일 하나 이상 좋은 일을 하라고 명령한다구요. 그래? 매일 좋은 일을 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라구요. 말이라도 좋고, 행동이라도 좋고. 왜? 올라가야 하기 때문이지요. 여자는 더 그렇다구요. 하늘을 그리워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자연의 보조에 자동적으로 맞는 입장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여자는 작다구요. 그것이 불공평한가요? 불공평의 반대는 무엇인가요? 공평한가, 불공평한가? 어느쪽인가? 불공평?「공평.」
그래서 남자가 위에서 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여자는 받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요철로 되어 있는 것이라구요. 사랑할 때 여자가 위에 타야 하나, 남자가 위에 타야 하나요?「남자가 위에….」결혼했나요?「예.」(웃음) 그러나 지금은 타락한 세계의 말세가 되어서 여자가 모두 '남자가 뭐야? 왜 이렇게 해? 여자가 위로 간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물이 모두 흘러 나와 버리는 것이라구요. 남자는 그릇이 아니라구요. 그거 원칙입니다.
결혼 첫날밤에 아무것도 모르고 여자가 남자 위에 탄 경우에는 천지가 아니라 지천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천. 부모가 아니라 모부가 되어 있다구요. (웃음) 형제가 제형이 되어 버린다구요. 자매가 매자가 되어 버립니다. (웃음) 안 그래요? 모두 웃잖아요? 여러분 자체를 보고 우주가 웃고 천주가 웃는다구요. 그런 식으로 하면서 기뻐한다는 것은 상식적이지 못하다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차분하게 조용히 명상해야 한다구요. 조용한 상태에서 눈을 크게 여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눈이 말똥말똥해 가지고…. (웃음) 결혼 때는 눈을 감고 남자가 찾아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여자의 자세입니다. 그렇게 했나요? 남자 같은 여자 어디 있나요? (웃음) 남편이 어디 갔나 해 가지고 이러는 게 아니고, 차분하게 조용히…. 조용한 평면의 물에 파문이 일어나도록, 그 한 점으로부터 조용히 파문이 출발해 전체가 젖어지도록 조용히 받아야 한다구요. 이것이 여자의 자세입니다.
그렇게 한 적이 있나요? 푸! 엉터리 여자뿐이라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그런 여자가 되고 싶나, 지금 그대로의 여자로 있고 싶나?「선생님이 말하는 여자가 되고 싶습니다.」지금 그대로 하고 싶으면 해도 된다구요. 자유다, 자유. 자유. 자유라는 것은 어디에 서느냐 하면 평면상이어야 한다구요. 통일 위이에요. 행복도 통일 위에 서고, 희망도 통일 위에 서고, 평화도 마찬가지라구요. 평화 자체의 이름이 그렇다구요. 모두 통일 위에서가 아니면 그것을 얻을 수가 없다구요.
이렇게 보면 여러분들 일신에 있어서 '통일되어 있습니까.' 하고 물을 때,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기 때문에 자유가 도망쳐 간다구요. 아무리 노력해도 그렇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서 고독해지는 거예요. 큰일이다, 큰일. 아무리 행복을 원해도 자기로부터 멀어져 간다구요. 희망이 멀어져 가고 평화도 멀어져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인가 하면, 바로 통일권을 만들어야 한다 하는 것입니다. 통일권의 내용은 어디서 보태고 어디서 배우는가? 세계, 천주 가운데 오직 통일교밖에 없다구요. 그것을 인정하느냐?「예.」정말인가요? 완전히 세뇌되었군요. (웃음) 세뇌되어도 상관 없다구요. 세뇌하는 그 상대가 훌륭한 남편이면 문제 없다구요. 세뇌하는 상대가 하나님이면 괜찮다구요. 세뇌하는 자체가 나쁜 존재가 아니라, 그것이 참부모님이면 괜찮다구요. 참부모로부터 세뇌되면 참부모의 것이 되는 것이라구요. 하나님으로부터 세뇌되면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이라구요. 무엇을 위해 세뇌하느냐? 쓰기 위해서입니다. 놀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세뇌되는 것이 나빠, 좋아?
나쁜 사람에 의해서 세뇌되면 나쁘지만, 이러한 내용, 전체가 이치에 맞는 말씀을 듣고 세뇌되면, '나쁘지 않다. 세계의 역사 이래 최초의 좋은 것이다.' 하는 것으로부터 세뇌되면 불행한가요? 불행의 반대, 불불행? 불을 하나 더 붙이면 부정이 되니까 불불행이 된다구요. 그거 간단한 말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선생님이 수택리에서 말했다 하면 새로운 사전이 나온다구요. (웃음) 정말입니다. 이런 내용을 씀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도 설명이 되는 세계가 태어나게 된다구요. 선생님으로부터 새로운 세계가 연결되게 된다구요.
그것이 사라지기 쉽다고 생각하느냐, 크게 발전된다고 생각하느냐?「크게 발전합니다.」왜? 여러분의 마음이 그것을 듣고 모두 동감하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그래서 세뇌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절로 발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은 주변이 아무리 시끄럽게 떠들어도 돈 케어(Don't care)라구요. 돈 케어가 무슨 의미인지 알아요, 영어로? 상관이 없다, 관심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할 대로 해라, 어느쪽이 어떻게 되든지 한다는 말이에요.
반대하는 사람은 사라지게 되고, 반대당하는 쪽은 당당한 승리자가 된다구요. 이것은 틀림이 없다구요. 알았어요?「예」반대 당할 때, 짜증이 나 가지고 이렇게 되나요, 음, 하고 똑바로 서서 당당하게 대처, 행동하게 되나요?「당당하게….」그렇게 되면 반대받는 환경에 가게 되면 기쁘다구요. 야, 나를 훈련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경향이 나타난다 하는 거예요. 다이아몬드는 닦지 않으면 빛이 나지 않는다구요. 껄껄한 다이아몬드는 하나님께서 좋아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윤택이 있고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만들기 위해 갈기 위해…. 갈기 위한 것이 '반대'라구요. 껄껄한 것을 좋아해요?
껄껄한 다이아몬드를 엉터리로 막 닦는 것이 좋아, 안 좋아? 애착을 갖고 닦는 경우에는 어떤가요? '휘, 휘.' 하고 힘껏 닦음으로서 빨리 빛나고 부드러워진다구요. 박해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훈련입니다. 알았어요?
박해를 두려워 말라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전략, 전술입니다. 반대하고 박해하는 사람들의 소유권이 어떤 식으로 이양되느냐 하는 거예요. 투쟁과 전쟁을 통해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반대받는 것을 통해 적, 원수의 소유권이 저절로 나의 뒤로 따라 붙게 된다구요. 왜냐? 죄가 없는 사람을 치게 되면 배상해야 한다구요. 박해는 소유권을 전달하기 위한 하나님의 두번째 전략입니다. 무서운 말입니다.
사탄은 이 진리를 알고 있는 문선생을 상당히 무서워한다구요. 아무리 쳐도 침묵을 지키고 있는 것이라구요. 반대하는 사람들의 머리카락 하나라도 뽑아버리면 그것이 탕감조건이 된다구요. 불과 하나라도 화살을 쏘았기 때문에 조건이 되는 것이라구요. 변상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라구요. 사탄은 나는 당신 얼굴에 크게 썼지만 당신은 가장 귀한 내 머리카락을 뽑지 않았느냐? 얼굴에 쓴 것은 며칠 지나면 원상복귀가 되지만 뽑아간 것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고 말한다구요. '내가 한 것보다 네가 한 짓이 더욱 나쁘다.' 하고, 저쪽에서는 그러한 상황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라구요.
이것을 알고 있는 하나님께서는 반대받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반대받는 환경속에서 발전할 수가 있기 때문에 사탄은 자기 자리를 내 주고 자기 정착 기반을 이동시켜야 한다구요. 이동해서 어떻게 하느냐? 뒤에 와야 한다구요. 무섭습니다. 그렇게 해서 되찾아 오는 거예요.
그래서 박해받는 것은 복귀의 소유권을 전달해 주고자하는 하나님의 두 번째 전략, 전술이다 하는 겁니다. 이것을 알게 되면, 박해받는다고 도망가요? 겁을 내요? 무서워해요, 안 무서워해요?「안 냅니다.」남편이 반대하면 어떻게 해요? 반대하려면 반대하라 해 가지고 부딪쳐요, 가만히 미소지으며 기다려요? '그렇게 반대해서 어떻게 하나. 자기의 것을 모두 전수하고 있는 것도 모르고 불상하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맞아서 코피가 나고 멍이 들었다 할 때는 빨리 끝내야 한다구요. 전달할 것이 없을 경우에는 목숨이 걸리게 된다구요. 자기의 몸을 중심으로 해서 지불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돌연사하는 등, 사라져 가는 것이라구요. 물건이 있는 경우에는 탕감원칙에 따라 구약시대의 소생…. 구약시대는 물건을 중심으로 해서 탕감하는 시대였습니다.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자녀가 탕감하고 물건이 없고 자녀도 없는 경우에는 자기 일신에 직접 탕감이 걸린다구요. 무서운 일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일본에서 박해를 받고 싶어요? 무엇을 위해서? 일본을 구원하고 세계를 위해 지도하는 입장에서 일본한테 박해받는 경우에는, 일본이 세계를 위해 지도하려고 하는 사람을 박해했을 경우에는,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일본을 인수받는 중심 가족이 된다구요. 1년, 2년으로는 어렵지만 그 후손을 통해서 반드시 일본의 중심자로서 커진다구요.
사탄은 '문선생이 연구했다. 반대하는 사람 앞에 더욱 많은 반대를 받게끔 해 가지고 도둑질하는 내용을 가르쳐 준다. 저 큰 도둑의 왕자다.'라고 한다구요. 사탄은 그렇게 도둑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구요. 아무것도 손을 대지 않고 모두 뺏어 버리는 거예요. 협박도 하지 않고 미소하면서 웃으면서 '음, 더 해라.' 해 가지고 말이에요.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남편이 머리끝까지 화가 났을 때에 웃고 있으면 이건 뭐 큰일이라구요. 죽이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문선생 저놈 없애야 한다.'고 하며 완전히 화가 나서 개인으로부터 치고, 가정·종족·민족·세계까지 쳤다구요. 지금 세계는 쳐서 모두 빼앗겼습니다. 성공한 것은 문선생뿐이고, 친 사람은 모두 실패했다구요. (웃음) 이 사실을 알게끔 되었습니다.
단적으로 결론을 내리자면, 박해란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은 사랑하는 사람을 박해받도록 하는 것이라구요. 이는 훈련을 함과 함께, 박해받는 사람에게 사탄의 것을 전수받게 하기 위한 작전이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알게 된 사람은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사탄도 어찌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의 자식과 이웃집 자식이 싸웠을 때, 어머니가 나서서 '당신 아이가 나쁘기 때문에 우리 아이를 쳤다. 이놈!' 하면 상대 어머니는 '무슨 말이야?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치나? 이놈!' 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싸움의 환경을 완화시키는 사람이 하나님편에 서는 것이라구요. 싸웠을 때 부모가 자녀에게 '이놈아, 네가 나쁘다. 뭐야? 그런 걸로 싸워? 저 형이 미남인데 얼굴에 상처가 나면 안 되잖아?' 하면, 그 아이는 미남도 아니고 형도 아닌데도 그렇게 말하면, 그 아이는 오히려 '안 그렇습니다. 내가 나쁩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 어머니는 '그렇지 않아요. 우리 아이가 나쁩니다.'고 하며 하나님처럼 모시는 것이라구요.
이렇게 하면 환경을 자동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구요. 가르치지 않아도 몸 자체가 그러한 원만한 자리에 서게 되면 늘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입장이 된다구요. 밤이나 낮이나, 지옥에 가더라도 하나님께서 따라 가신다구요. 그런 사람이 지옥에 가면 지옥이 깊어도, 별개의 지옥의 벽과 다른 곳에서 연결되게 된다구요. 이는 자동적으로 천국의 경계 내에 있게 된다구요. 알았어요?「예.」이렇게 분별되기 위한 방법을 여러 가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신자는 강한 사람이 된다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지, 몇십 년이나 계속해서, 처녀시절부터 80의 할머니가 될 때까지 평생 지치지 않고 어떻게 그렇게 해 나가는가?' 할지 모르지만, 자기 후손까지를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자기의 탕감한 것이 후손에게 상속되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서 오히려 좋아지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이번에 돌아가면 일본 전국을 대표하여 박해를 받고 싶어요? 살금살금 쥐같이 박해를 받기를 원하나, 사자같이 박해를 받기를 원하나? 쥐가 나타난 경우에는 고양이가 동원되지만, 사자가 나타난 경우에는 그 마을이 난리 나고, 마을 차원에서 처리할 수가 없게 되면 국가가 동원된다구요. 이와 같은 영향이 큰 박해가 있다면, '너는 큰 사람에 틀림이 없다. 무서운 사람임에 틀림이 없다. 사자님입니다.' 하는 거라구요. 사자가 되고 싶나, 고양이가 되고 싶나?「사자.」사자? 정말? 동서남북 일본 전국을 떠들썩하게 해 놓고 유유히 낮잠을 잔다는 거예요. (웃음) 걱정하지 말라 하는 거라구요. 이러한 것을 알았다구요.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면 '하나님, 사랑하는 자식을 이렇게 감옥에 들어가게 해도 됩니까?' 하는 그런 기도는 하지 않는다구요. 웃으면서 '하나님, 이 레버런 문은 옥중을 나간 내일에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고 하는 것이라구요. 그 과정을 통과하면 어떻게 되느냐? 도약입니다, 도약.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옥중에서 나왔을 때는 도약하는 거예요. 댄버리를 가고부터는 미국 전체 50개 주가…. 부시대통령은 선생님을 잃었지요?
선생님이 그를 대통령으로 만든 것이라구요. 이번 선거 때도 '문선생님을 뵙고 싶다.'고 몇 번이나 전달해 왔다구요. 선생님이 어디 가든 '사자를 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아시아 5대국을 순회했을 때였지만, 선생님은 그것을 말렸다구요. '이번 순회는 좋지 않다. 가면 안 좋다. 선거운동은 그런 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문선생의 말씀을 들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선생은 통일교, 하나의 종교 지도자에 불과하다. 그런 사람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그 보다 몇십 배나 높은 곳에 있다. 그 나라의 대통령은 문선생의 이야기나 충고 따위는 듣지 않는다.'고 하며 멋대로 시작했기 때문에 도쿄에 가서 쓰러지고 말았다구요. 선거운동으로서 한 것이 모두 역기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거에 선생님이 손을 대지 않으면 어떠한 결과가 될지 보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리하여 미국은 클린턴이라고 하는 나쁜 자, 프리 섹스를 주장하는 사람이 미국을 점령하고 말았다구요. 미국은 긴급히 다시 하나님께서 구조대를 보내 원조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 길이 없는 결과로 떨어져 버리는 것이라구요.
카터의 부하들, 2세 카터가 모두 거기에 붙어 있는 것이라구요. 1세 카터는 선생님이 목을 잘라 버렸다구요. 카터라는 이름은 자르는 기계라는 뜻이다. 문선생님은 자르는 기계로 카터를 자르고 말았다구요. (웃음) 정말입니다. 그래서 어떤 이의 수첩에는 '카터 대통령의 첫 번째 정치적 원수는 문선명.'이라고 적혀 있다구요.
거기에 그 2세들이 모두 모여 있는 거라구요. '아이고, 이거 안 되겠다.' 해 가지고 지금 [워싱턴 타임스]는 진군 나팔을 불며, '나가자 나쁜 것을 처리하자' 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카터시대하고는 정반대의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문선생님이 아니면 안 된다.' 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전국의 유력자들이 '사랑하는 [워싱턴 타임스]'라고 하면서 후원회를 만들어 결집하고 있는 것이라구요. 하나의 주에 20명 내지 200명, 몇백 명이 모여, 이것을 중심으로 해서 50개 주에 신문사를 만드는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 본사를 중심삼고 지사의 형태로 50주에 확대하는 운동을 하고 있는데, 이는 기독교의 재벌, 자본주의의 우두머리들을 모아서 이룩하고 있는 것이라구요.
그것을 미국 구제를 위한 구국운동으로서 펼치고 있다구요. 그것은 국가, 세계에 통하는 길을 지도하는 문선생님의 사상 이외에는 없다는 것을 최고의 학자들은 알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이러한 방향으로 진군 나팔이 불려지도록 되어 가고 있음을 알아주지 않아도 된다구요. (웃음)
여자들은 그렇게 크게 웃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한테 그러한 힘이 있다고 생각하나?「예」어떻게 해서? 이와 같이 남이 모르는 곳을 찾아다니며 체험해 그것을 정리하는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개인에서 국가, 세계에 이르기까지 그렇게 성취할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계가 존중해서 뒤를 따라오지 않을 수가 없다구요. 이 결론도 타당성이 있는 결론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스키(好き;좋아)?「예.」그 스키라는 것은 어떤 의미의 스키예요? 타는 스키(ski)? 아니면 벽의 스키마(透き間;틈)의 스키? 밭을 정비하는 스키(犁;쟁기)? (웃음) 어느 스키인가? 여러분이 좋아한다 해도 선생님은 달라지는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오히려 귀찮다구요. 오히려 시간을 빼앗아 가고 말이에요. 귀찮을 뿐이라구요. 좋아한다고 일본에 돌아가고 나서 무엇으로 나타내느냐? 좋아하는 감정의 상징으로서 무엇을 하느냐 말이에요. 1만 달러 헌금도 싫다고 하잖아요? (웃음)
1만 달러 헌금하라고 하면 모두 선생님이 헌금을 좋아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선생님이 헌금을 내라고 한 적이 없다구요. 많은 사건이 있다구요. 영계에서 명령한다구요. '너, 가진 보석을 어디어디 보석점에 가서 팔아라. 몇억 몇천 몇백 몇십 몇만 몇 엔을 할 것이라구요. 이것은 10원도 틀림없다구요. 그 값이 틀림이 없을 때에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받아들여 팔아라. 틀림이 없거든 이 돈은 어디 어디 주소의 이런 이름 앞으로 가져가라. 즉시!' 하는 거예요. 그런 돈도 받았다구요. 그거 믿을 수 있나요?「예.」그래서 미쳤다구요. 그래서 미쳤다고. 보통이라면 믿을 수 없는 일을 믿는다니 미치광이 아니예요? 그래서 돌았다 하는 거예요. 세뇌당했다 하는 거예요. (웃음) 긴급시에는 그러한 명령을 내리는 하나님이십니다. 선생님처럼 진지해 있지 않으면 그런 원조 할 수가 없다구요. 여러분은 먼저 걱정이 앞서지요?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걱정하시면서 창조하셨나요?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아무 일도 아니라고 하면서 선두를 가름으로써 창조의 실적이 남게 되어 있다구요. 살금살금, 돈이 1만 달러 있다면 그것을 몰래 절반은 어디에 숨기고 나머지를 가져갑니다.
성경에 보면 아나니야의 부부가 그랬다구요. 예수님 시대에도 모두 그런 일을 했었다구요. 그것을 모두 복귀해야 한다구요. 자기 집을 팔아 모두가 헌금해 가지고 같이 공동생활하면서 쓰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이스라엘 민족, 국가를 만든 경우, 돈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몇천 배로 이어진다구요. 세계의 재원에도 이어집니다.
다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데, 모두 이를 따르는데, 아나니야는 부부가 상의하여 집과 재산을 팔아 절반은 숨기고 절반만 갖고 가서 '이것을 바치겠습니다.'고 베드로 앞에서 했을 때에, '하나님을 속이는 악랄한 자.'라는 말과 함께 즉사해 버렸던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이번에 올 때 오고 싶지 않은 것을 끌려 왔는데, 안 온다고 생각했는데 와 있으면서 듣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던 문선생의 말씀을 듣고, 절대로 세뇌당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세뇌를 자각하기도 전에 이미 세뇌되어 버려 가지고 어떻게 된 일인가, 정말 이상한 일이다 하고 있다구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런 지경이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걱정을 버리고 용기를 가지라구요. 근심을 하면 사탄과 연결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용기가 없다구요! 남자들도 모두 반대하는 사람들과 정정당당히 맞서 경찰청까지 방문하고 해서, 악랄한 사람과 정면으로 부딪쳐 진압하는 그러한 행동을 해야 할 텐데, 앉아서 근심하며 위축되는 사람은 결국 작아져 간다구요. 사탄권의 용기 이상의 용기가 있어야 한다구요. 그 용기 앞에서는 창조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행동하신다. 출동명령이 내려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5천 명이 와야 하는데 여러분이 1천6백 명밖에 안 왔다고 해서 선생님은 '아, 적게 왔다.' 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는다구요. 여기에 불을 붙여서 10배인 1만6천 명이 되게 한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열정을 들인 경우에는 이 운동은 땅쪽으로 숨어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과 같은 생각을 가졌다면 일본에 불을 붙여라 하는 거예요. 그리하여 전일본을 교란시키고 밟고 짓이기게 될 때 여러분은 패자가 되느냐, 승자가 되느냐?「승자.」어때? 패자, 승자?「승자.」그렇게 용기가 없는 사람은 싸움에서 승자, 영웅이 될 수 없다구요. 결의를 굳혀요.
보기에는 약한 여자 얼굴을 하고 아무 힘도 없는 사람처럼 보이는데, 강철로 쳐도 오히려 강철이 부끄러워서 구부려진다 이거예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치고는 부끄러워서 구부러져 버린다구요. 강철을 구부려 보라구요. 구부려진다구요. 그와 같은 기적이 있다구요.
사탄과 타락권을 뚫고 나가라 하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 이상의 용기를 가져라 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용기를 갖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간섭하실 수가 없다구요. 원조할 수가 없다구요. 문선생은 늘 그것을 정점으로 해서 바로 점프해서 서면 거기서부터 말리기 시작한다구요.
그래서 자신만만한 통일의 여성 용사가 되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 미래의 일본, 지금의 일본이 아니라 미래의 일본이 바라는 바일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의 선조들이 이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분들이 원하는 바입니다. 양심을 가진 일본인이 원하는 바입니다. 그것은 자신이 낳은 2세가 절대적으로 원하는 바입니다.
이와 같은 환경을 알면서도 약해 빠진, 살금살금 하는 쥐 같은 모습이 되어 가지고, 갈 데가 없어서 대륙을 달리지 않고 물가에 가 숨어서 있다가 물에 빠진 거와 같은 그러한 모습…. 물에 빠진 쥐는 얼마나 작은지 봐, 보라구요. 물에 빠졌다가 나와 가지고 걸어가는 그런 쥐는 고양이도 다가가지 않는다구요. 고양이조차 침을 뱉는다구요. 용기 있는 쥐를 잡아먹는 것이 고양이의 본질인데, 뭐야, 곧 죽을 것 같은 쥐를 주어 먹지는 않는다 하고 고양이도 똥을 누고 도망갑니다. 그러한 초라한 무리가 되면 안 된다구요. 알았어요, 아줌마? 할머니! (웃음) 할머니도 그렇게 되면 안 되지만, 젊은 사람은 말할 것도 없지요.
내일의 희망의 창을 향해서, 오늘의 고통이나 고민은 행복의 열쇠다 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자유의 열쇠, 평화의 열쇠, 희망의 열쇠를 가질 수 있는데, 그것을 기피해서 가지고 싶지 않다고 하는 사람에게는 미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열쇠를 가져 가지고 후손에게 주고 싶지 않아요? 아이들은 가지고 있나요? 아이들이, '우리 어머니는 훌륭하다…. 선생님이 10년, 20년이 지나 돌아갔을 때, 우리 어머니는 선생님께 1만 달러 헌금을 약속해 가지고 몇 달 동안 지불했다.' 할 거라구요.
1년 반, 2년 반 지나도 축복을 받았을 때의 결혼비용도 내지 않은 여자들이 있다구요. 2년, 3년 지나도 결혼비도 내지 않은 채 생활하는 도둑이 있다구요. 이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를 남기면 큰일입니다. 왜 기분 나쁘게 올려다 보나요? 나는 안 그렇다고 변명하는 것 같은 얼굴을 하면 안 된다구요. 나는 그렇지 않더라도 일본을 대표해서 다른 여자가 그렇다면 나도 그렇다고 생각해서 머리를 숙이는 것이 군대생활을 같이 하는 동료로서, 친구로서의 심정입니다.
군대는 한 사람 때문에 모든 사람이 기합을 받습니다. 어때? 통일교회도 그렇게 기합을 준다면 어떤가요? 선생님이 배트로 여러분의 궁둥이를 빵빵 쳐 볼까요? 한번 그렇게 해볼까요? 팬티를 벗고 그걸 기쁘게 한다고 하면 하나님이 훌륭하다고 생각하실까요, 멸망의 무리라고 생각하실까요? 어느쪽인가? 역사에 없는 일을 하는 훌륭한 무리다 한다구요. 맞으면서 희망으로 가슴이 설레인다고 하면, 하나님은 약동하신다구요. 이것 정말 한번 해볼까요? (웃음) 그럼 오늘은 이 정도로….
아이고, 벌써 8시 아닌가. 7시부터 식사를 하도록 선생님이 전달했기 때문에 한 시간 빼앗은 것을 사과합니다. (웃음) 알았어요? 종교 가운데 어떤 종교를 골라야 할지 알았지요? 통일교의 현재의 입장이 어렵다구요. 주변의 박해 때문에 힘들다구요. 헌금이 힘들다구요. 이것을 넘어가는 방법은 맞고 변상을 받는 방법이기 때문에 박해를 무서워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의 부모들이 박해한다면 늘 미소를 지어 대해야 한다구요. 미소를 지으면서 어머니한테 안기고 옛날처럼 가슴을 만져 보라구요. '어머니가 아무리 반대해도 나는 이게 좋아요.' 하면 어머니는 그걸 거절할 수 없다구요.
거절당하게 되면 몸을 붙잡고 '좋아하는데.'라고 말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리고 몸을 발로 차인 경우에는 그 발에 '좋아하는데.' 하면서 키스한다구요. 발로 얼굴을 찰 수 있나요? 그때는 눈물을 흘려야 한다구요. 이런 일을 3번 되풀이하고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돌아가 다시 1주일 후에 와서 '어머니 또 왔어요. 어머니가 보고 싶어 죽겠어요. 지난 번처럼 하지 마시기를 부탁합니다.' 하고 눈물을 줄줄 흘려 보라구요. 어머니의 가슴이 모두 녹아 버린다구요. 이런 일을 한 적이 없지요.
자기 남편한테도 그렇다구요. 남편을 요리하는 일은 쉽다구요. 가르쳐 줄까요? 앞으로 3시간 걸립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하면 문제가 없다구요. 부부생활의 예술화, 미술화…. 이 내용을 듣고 싶나요?「예.」앞으로 3시간 걸려도 괜찮아요?「예」그것보다 밥이 더 그리워 가지고…. '저 할아버지 70, 80세가 되어도 저렇게 진지하게 이야기해서 병 들면 어떻게 하나요? 우리가 배려해 드려야 한다구요. 배도 고프니 선생님을 위해 이번에는 안 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면 그건 나쁘지 않다구요. 배가 고픈 것만 생각해 가지고 그러면 못쓰지만, 선생님을 생각해서 그렇게 말한 경우에는 하나님이 '야, 괜찮은 사람이다.'고 생각하신다구요. 그래서 인간이 생각하는 데 따라 지옥 천국, 평화의 세계 평화롭지 않는 세계가 왔다 갔다 한다구요. 그 동기는 모두 자기자신에게 있다구요. 알았어요?
시간이 되었어요. 오늘 내용을 잘 이해했어요? 박해가 무언지 알았어요. 그 내용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80대까지 계속 싸워 왔다구요. 되돌아봐도 선생님의 가르침은 틀림이 없다구요. 틀림이 없기 때문에 모두가 말한다구요. 문선생은 평생 동안 이만큼의 실적을 어떻게 만들었나 한다구요. 이는 박해의 대변상입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와 같은 실적이 하나님에 의해 쌓여 간다구요.
그렇다고 그것을 자랑한다거나 으스대겠다는 생각은 없다구요. 오직 머리 숙여 감사하는 눈물을 쏟는다구요. 이를 보는 하나님께서 천국이나 하나님의 것까지 보태서 박해받은 몇십 배를 주시기 때문에 지상의 승리권을 얻는 것은 물론, 천상의 방대한 천국도 선생님에 의해 점령당해 간다구요. 천계(天界)에서 선고하는 거예요. '문선생을 능가하는 일을 이룩한 사람이 있으면 나와 보라! 그 이상의 천국의 모든 것을 주어도 좋다.' 하고 물어 보면 모두 싫다고 그런다구요. 참부모님이 당연히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 하고 보증하는 영계의 무리가 얼마든지 줄을 선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보증인이 되나? 될 수 있어? 할머니 될 수 있어요? 저 할머니는 비교 대조해서 손해가 되는 길은 가고 싶지 않다 할 사람이라구요. 할머니! 될 수 있어요, 없어요?「되겠습니다.」정말인가요? 정말?
그렇게 대답은 하지만 엉뚱한 짓을 하면 큰일입니다. 일본에서 내가 이웃에 살고 있으면 지켜보는데 말이에요. 박해의 파도를 맞서서 없애는 선두자가 될 거예요, 파도에 휘말려 흘러가서 기슭의 비료가 될 거예요? 어느쪽이냐? 중심자가 될 거예요, 비료가 될 거예요?「중심자.」중심자. '일본은 나의 방석 아래 있다, 일본은 나의 손바닥에 있다.' 하는 그러한 자신감을 가지라구요! '일본에 대한 계략은 나의 머리속에 있다, 나를 빼고서 일본의 문제는 해결할 길이 없다.' 하는 자신감을 갖고 당당히 행동하라구요.
이와 같은 실증자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동서남북의 기반을 갈망하면서 뛴 경우에는 저절로 하나님께서 환영해 주십니다. 그렇게 되면 그 보상으로서 그 나라가 모두 하나님을 따라서 방향을 잡고 새로운 차원으로 향해 진군하는, 일본적인 진군의 모습을 보고 죽는다구요. 그때 불행해요, 행복해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세계를 구하고 일본을 구하자는 것이라구요. 문선생을 구하고 한국을 구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한국을 위해서 일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일본을 위하라는 것이라구요. 일본인이 전에 가르친 애국심을 넘어서는 애국심을 갖는 사람이 될 것이 틀림없다는 겁니다.
사탄세계는 천주주의라고 하면 자기의 전체를 부정하는 행동을 했지만, 하늘의 통일교회의 주의는 세계주의, 천주주의이면서 나라를 구하기 위한 주의입니다. 세계주의이면서 개인과 일본을 사랑으로 연결하는, 현재 이상의 것을 가르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애국 중의 애국의 길이요, 가정을 사랑하며 모든 것을 커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주의의 길이라구요.
밤과 낮이 거꾸로 되더라도 이것은 승자의 입장으로 당당히 연결하는 길입니다. 인간으로서 더 이상 믿을 만한 희망의 땅을 구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적인 기점 위에 섰다고 자각한다면 뭘 꾸물꾸물해요? 무엇을 주저하느냐? 주저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도약할 거예요? 도약할 거예요, 비약할 거예요? 도약하느냐, 비약하느냐? 어느 것이냐?「비약하겠습니다.」말의 의미를 잘 알고 있구만. 비약하면 모두 '그런 일 하지 마세요. 인공위성을 타고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지금 인공위성이 2주일 동안 돌고 있다구요. 인공위성을 타고 돌아오면 인공위성에 관한 모든 일을 물어 봐야 한다구요. 승자가 되면 전체가 자기에 대해 물어 보러 온다구요. 그러한 사람이 많이 나타난다구요. 승자로서의 그 기반을 갖고 싶다고 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구요. 여러분은 모두 머리 나쁘지 않잖아요. 통일교에 들어온 사람들은 모두 머리가 나쁘냐, 좋으냐? (웃음) 평균적으로 말이에요. 일본에서도 머리가 좋고 생각이 깊은 사람이 여기에 들어오게 되는 것이지 그 외에는 들어와도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에 그대로 사라진다구요. 정말이에요. 모두 가망이 있기 때문에 후보자로서 온 이상 가망의 꽃을 피우고, 그 씨앗을 사방에 뿌리고 나서 죽어야 한다구요. 이것이 인간으로서 가장 원하는 원칙의 길입니다.
선생님의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고 싶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봐! 듣고 있긴 듣고 있구만. (웃음) 졸리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으면 양손을 들어봐! 와, 와, 와. 개미가 20마리군요. (웃음, 박수) 아리가토(ありがと;감사합니다)니까 아리가토(蟻が十;개미가 10마리)인데, 남자와 여자를 합치면 20마리라구요. 노력한 사람은 혜택을 받게 되어 있다구요.
결국 하나 알게 된 것은 박해가 어떤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는 일본 주변에서 일어나는 박해는 내 손으로 모두 처리하겠다 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돌아가면 마을의 반대 모두를 정면에서 부딪쳐서 '아무 증거도 없이 왜 박해하느냐. 이놈들, 재판의 때가 왔다.' 해 가지고 재료를 제출해 따진다구요. 쉽다구요.
아버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정면에 앉아서 당당히 변론하라! 당신이 나쁜지, 내가 나쁜지, 내가 말하는 내용과 당신이 말하는 내용, 어느쪽이 일본의 전통에 맞는지 따져 보라구요. 이야기해 보라구요. 10시간이라도 3개월이라도 1년이라도 계속 얘기해 봅시다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모두 우리한테 지도록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다구요. 여러분은 지금 많은 내용을 배우고 있다구요. 이 세상에서 듣지도 못했던 내용들 말입니다. 알았어요? 꽃이 핀다구요. 이 코(鼻;일어로 꽃과 같은 발음임)가 피는 게 아니예요. (웃음) 걱정하지 말라구요. 꽃이 피게 되면 반드시 아름다운 향기가 난다구요. 결실을 맺습니다. 결실 말이에요. 그래서 천사장이 날아오는 것이라구요. 선녀들이 찾아온다구요. 이런 내용을 알고 있는데도 왜 자요? 왜 침묵하느냐, 왜 함구하느냐, 왜 다리를 쉬게 하느냐? '이 다리야, 이 눈아, 옛과 지금은 다르다. 내일 가야 할 자신은 이러한 타입이다.' 하면서 자기 나름대로 계획을 하고, 그 포즈가 어떻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았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선생님은 물러날게요. (웃음)
그럼 작별 인사를 하고 선생님은 지금부터 돌아간다구요. 식사 후에는 수도한테 맡긴다구요 내일 아침 오지 않아도 되겠지요?「예-.」그렇게 선생님이 좋아요? (웃음) 올 때는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없잖아요? 이제 와서 그렇게 갑자기 변했다고 해도…. (웃음) 이틀도 없는데 기분이 그렇게 좋지가 않네. 이번에는 영원히 좋다고 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는가요? 「예.」 정말인가요? 「예.」 일본여자는 믿을 수가 없다구요. (웃음)
국제결혼한 여자도 모두 자기 나라로 돌아갑니다. 50대, 죽을 때가 오면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돌아가는 것이 일본여자들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 앞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어도 드디어 죽을 때가 되면 전통적인 일본여성으로서 죽어갈 것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나쁘다구요. 그렇지 않기를 바라지만, 그렇게 될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걱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원한다는 말도, 좋아한다는 말도 무섭습니다. 이렇게 많은 여자들이 달라붙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선생님이 부셔져 버리겠기 때문에 안 오는 것이 좋겠다고 선생님은 해설, 해명하는 바입니다. 변명할 길이 없잖아요? 입이라는 것은 정말 잘도 말하는 거로구만.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