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나이를 좀 알아볼까요. (웃음) 25세 이하. 20세 이하. 25에서 35. 35에서 45. 젊은 사람이 많구만. 45에서 55. 55에서 65. 65이상. (웃음) 내려요. 여기 서 있는 사람의 이름이 뭐지요? 「문선명 선생님입니다.」 문선생. 악명 높은 사람이라구. (웃음)
모두들 야단법석이지요. '와, 레버런 문한테 가면 큰일이다.' 하고 말이에요. 옛날에는 문선명 그놈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문선명씨라는 둥, 세뇌공작의 왕자(王者)라는 둥, 만나면 큰일이라는 둥, 그런 말 많이 들었지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주의하라구요, 세뇌당하지 않도록. (웃음)
여기는 일본이 아니고 한국이라구요. 강고쿠(かんごく;監獄), 강코쿠(かんこく;韓國)? 감옥을 뭐라고 하나요?「고쿠.」그거, 분간하기 어렵다구요, 캉고쿠(監獄), 캉코쿠(韓國). 그러니까 강하게 강꼬꾸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구분을 하자구요. 감옥이면 고생이 말이 아니지요. 납치되어 꼼짝없이 갇혀 있는 그런 상태와 똑같구만.
나라가 다르면 환경도 다르기 마련입니다. 이런 수련도 사실은 일본에서 이와 같은 수련소를 만들어 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이 수련소는 25일만에 다 지었어요. 전에 공장이었던 것을 모두 고친 거예요, 2층부터 3층까지. 아래는 창고로 짐이 들어 있어서 나중에 숙소로 만드는 거라구요. 그러한 스피드(speed;속성) 공사도 통일교회는 잘한다구요. 여러분들도 이번에 그렇지요? 새로운 사람을 데려가야지 하고는 문제를 일으킨다구요, 와! 하고. 일본에서 꽃을 판다 하면 전국의 꽃 파는 곳이 전부 휙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와 같은 기동력을 가진 단체입니다. 그렇게 볼 때, 여기 온 나이 많은 사람들은 좀 곤란하겠는데. (웃음)
평균 연령이 38세, 35세 좀 넘는다구요. 그 정도면 통일교회의 활동에 보조를 맞출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나이가 그 이상인 사람은 맘대로 하라구요. (웃음) 장래에는 통일교회에 청년들이 얼마든지 몰려옵니다.
지금까지 일본이 반대를 하고 있으니까 그렇지, 만약에 환영하는 환경이 되면 어떤 경향이, 영향이 미치게 될지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무섭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그와 같은 세뇌한다는 말은 나쁜 말이지만 세뇌당한다는 것은…. 전부 바보같은 자가 세뇌당하는 게 아니라구요. 모두 대학 졸업생, 학자들, 정치가 등 세계의 톱 클래스(top class;정상급)'가 그런 식으로 세뇌되어 간다구요. 그러니까 사탄 세계, 나쁜 악의 세계는 아주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무서워하는 사람의 두목을 괴수(魁首)라 한다구요, 괴수. 그 두목이 누구냐 하면, 여기 서 있는 '분상(文さん;문 아무개)'이라구요. (웃음) 분상은 한국말로는 부은 얼굴이라는 뜻입니다. 나쁜 쪽으로 부었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나 지금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양쪽으로 유명한 이름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은 나쁜 문선생, 한편은 훌륭한 문선생…. 어느 쪽이 많아졌는가 하면, 옛날에는 나쁜 쪽이 많았는데, 지금은 좋은 쪽이 많아졌어요.
작년 7월 28일에 미국 국회에서 어머님이 강연을 했어요, 미국 국회에서. 그날을 국가 기념일로 만들려고, 국회를 통과시키려고 하고 있었다구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국회의원 2분의 1 이상이 찬성해야 합니다. 그게 끝났어요. (박수) 그래서, 미국 사람들도, 국회의원들도 깜짝 놀랐다구요. 미국 국회에서는 좀처럼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보통사람은 손을 써서 뭘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어요. 그러한 곳이 악명 높다고 생각한 통일교회가, 통일교회 문 선생의 부인이라는 사람이 강연한 날을 말이에요, 국경일로 만든다는 건 거짓말 같은 얘기입니다. 그러나 그게 관념이 아닌 현실로 되었습니다. 그걸 보고 지금 미국에서는 야단법석이라구요.
일본 대사관에서도 깜짝 놀랐어요. (웃음) 깜짝 놀랄 일이 하나가 아니예요, 많아요. 만약에 문선생에 대하여 세계적으로, 텔레비전 방송국을 통해서 소개해 보소 하게 되면, 많아요. 일본 정부에서는 그걸 보면 놀라자빠질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일본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지요? 선생님이 보면 가장 나빠요. 일본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말하는 게 실례라고 생각하면서도 당당하게 말한다구요. (웃음) 나빠진다구요. 나빠지지 않으면 내가 나쁘게 만들 거예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고 있어요. 선한 사람은 맞고, 그리고 나서 돌려받는다구요.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 그 손해배상까지 플러스시켜 돌려받아요, 악한 세계로부터. 악마의 전략전술은 때리고 망해 가는 거예요. 선한 것을 때린 자가 역사에 남는 자는 없습니다. 때린 자는 반드시 망합니다. 선한 입장에서 맞은 사람은 흥합니다. 그러한 공식을 알고 있다구요.
전세계의 지도자들이 문선생을 신기하게 여기는 것은 그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핍박을 받으면서도 어떻게 해서 세계 정상 기준을 넘게 되었을까, 발전해왔을까 하는 점입니다. 그것이 수수께끼입니다. 천적인 전략전술로 볼 때 맞고 변상을 받는데, 그 기준이 국가를 대표한 기준에 있는 사람을 친 경우에는, 국가를 대표한 기준의 변상을 해야 합니다. 하늘에서 볼 때는, 세계적인 책임을 진 사람이 맞은 경우에는 세계적인 변상을 받아야 합니다. 세계가 결국 돌아가 버려요. 굴복되고 만다구요.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전세계에 문선생에 대해 반대하지 않는 나라, 반대하지 않는 단체, 반대하지 않는 종교, 반대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여기 처음 온 사람들도 그럴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환영해서 온 게 아니라구요. 뭔가 이상한 단체. 주위에서 하도 졸라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어 여기까지 따라온 거지요. 여기 와 가지고는 왜 내가 여기 와 있나 하고 이상하게 여기고 있는 사람도 많을지 모르겠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와 같이 엉터리 취급을 당하면서, 아무렇게나 흘러가는 그런 바보같은 단체가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그렇게 무지한 사람이 아니예요. 바보가 아니라구요. 똑똑한 사나이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박수) 이론(理論)으로 보나, 하는 일을 보나, 체제(體制)를 만든다든지, 조직적인 활동을 한다든지 하는 여러 면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 40년 동안에 이렇게 세계적으로 국가도 이룰 수 없는 기반을 만들었는지,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통일교회의 원리에서부터 선생님의 활동에 대한 그러한 내용을 들으면, 저게 정말일까 하는 생각이 들 거라구요. (여자 수련생에게) 임자는 어떤 걸 봤어요? 비디오 테이프 봤지요? 뭘 봤어요? 어머님의 활동? 어머님은 1년에 266회나 세계적인 유명한 도시, 나라를 움직여, 대회를 하고 있어요. 연속적으로 하루에 두 군데나 대회를 하고 있다구요.
이 일은 정부에서도 할 수 없습니다. 정부가 전체적으로 반대하는 데도 있는가 하면 방해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걸 전부 요리하면서 해냈어요. 이 정도로 배후의 힘이 있다구요. 유명한 사람들의 인맥이 많이 연결되어 있어요.
유명한 학자세계, 102개소의 세계적 아카데미,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학자조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에 하나밖에 없어요. 이걸 움직이면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수상(首相)이건 누구건 문제 없다구요. 정상회의를 하게 되면 대통령을 지낸 사람이 많다구요. 이런 사람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가서 전부 연결시킨 거라구요.
일본의 정치가, 호소카와(細川)를 보더라도, 호소카와는 그런 힘이 없어요, 지금. 수상이라 해도 그런 힘이 없어요. 그래서 그 인맥을 움직여 책상 밑받침을 빼듯이 빼면 문제가 됩니다. 그러니까 무서워하는 겁니다.
선생님을 보면 얼굴은 그렇게 무섭게 생기진 않았어요. 무서워할 게 아무것도 없어요.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구요. 무서운 게 뭐냐? 말이 무서워요. 이 주먹이 무서운 게 아니예요. 힘은 무섭지 않아요. 말이 무서워요. 이론(理論)에 지면 집니다. 공산당도 선생님한테 지고 말았다구요. 민주세계를 지도한 철학자들도, 지도자들도 모두 선생님한테 지고 말았다구요. 종교세계의 세계적인 종교지도자들도 모두 선생님한테 졌다구요. 통일교회의 이론에는 당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렇다면 나쁜 곳에 왔다고 생각해요, 나쁘지 않은 곳에 왔다고 생각해요?「나쁘지 않은 곳에 왔습니다.」말을 걸어 지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나쁜 데에 왔다고 생각하면 되는 겁니다. 말을 해서 이길 수 있는 이론적인 체제, 승리할 수 있는 참 교육을 한다는 걸 알았을 때는 나쁘지 않은 데에 왔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그렇잖아요? 모두들 똑똑한 일본 부인들이여! (웃음)
그러면 일본 부인이라 할까요, 일본 여자라고 할까요? 지금부터 계속해서 일본 옥상(奧さん;부인)들 하고 '상(さん)'을 붙이면 시간을 상당히 잡아먹습니다. 상(さん)을 빼고 여자라 하면 시간을 상당히 벌 수 있어요.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을 뭐라고 부릅니까? 통일교회 교주…. 교주라는 말은 안 하지요. 다른 이름으로 아버님, 아버님 어머님 한다구요.
통일교회 식구들한테는 그게 아주 자연스럽고 멋지고 좋아하는 말인데, 일반 사회에서는 모두가 자식들 앞에서 그런 말을 듣게 되면, 그 부모로서는 가장 듣기 싫은 말이라구요. 여러분들과 같이 젊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참부모, 부모님이라고 하게 되면, 자기를 낳아 준 부모는 뭐라는 거예요? 뭐냐구요? 길러 준 부모가 나쁜 부모라는 말, 거짓 부모라는 말입니다. (웃음) 그런 식으로 의미가 고정(固定)된다구요. 그래서 들을 때마다 소름이 끼칠 듯한 생각이 드는 거라구요. 그래서 문제입니다. 그런 걸 말 안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똑똑한 문선생이 그런 말을 꺼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킬 게 뭐냐 이거예요. 하지만 그 말을 안 하면 안 돼요.
전쟁을 하더라도, 그 전쟁의 상대를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 결투라든가, 복수라든가, 그러한 경우에는, 원수를 맞이해서 자기쪽 이름을 댄다구요. 자기 일가는 뭐뭐 누구이고, 어째서, 어떤 이유로 너 같은 원수를 복수하려고 몇십년 간을 기다려 왔노라 하면서 이름을 대야 한다구요. 마지막에는 정직하게 말해야 한다구요. 마지막에는 정직하게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마지막까지 정직하게 말 안 하면 나쁜 사람이 되는 겁니다. 마지막이 되면 정직하게 말하는 거예요. 마지막까지 정직히 말을 안 하면 거짓말쟁이가 되는 겁니다. 그런 건 선생님은 아주 싫다구요..
감옥에 가서도 당당하게, '나는 참아버지다!' 하는 거예요. 그거 참아버지라고 말한들 무슨 이익이 되겠어요? 이익이 안 돼요. 핍박받게 되지요, 반대받게 된다구요. 그걸 알면서도 하지 안으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옳다면 말이에요, 그걸 성공시키기까지, 얻어맞더라도, 핍박당하더라도 그걸 천명하는 것이 사나이다운 입장입니다. 그런 걸 상관 안 하고 발표하는 것은 여자다운 여잡니다.
기분 나쁜 눈으로 보지 말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이지? 몇 살이에요?「75세입니다.」나이를 많이 먹어서 내 나이도 잊어버렸어요. 몇살이라구요?「75셉니다.」여러분들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구먼. (웃음) 이름도 잘 알고 있는 걸 보니 선생님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여자로구먼. 일본 여자인데도. 선생님의 가족도 아니면서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 자체가 자신의 나이를 잊어버릴 것 같은 그 나이가 되었는데,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나이를 확실히 기억한다는 것은 무서운 일이에요. (웃음) 그게 무서운 일이라구요. 자, 75세면 몇십 대지요? 70대예요, 80대예요?「70댑니다.」무슨 얘기하는 거야. 학교에서 배웠잖아? 사사오입(四捨五入)이라는 말을 알고 있잖아요? 싫어도 70대라고 해주길 바라면서 모두들 그렇게 70대라고 말한다구요. 사사오입하면 80대잖아요? (웃음)
모두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은 좀 별스럽네요? 원래 75는 사사오입하면 80대라구요. 80대의 그런 할아버지한테 희망을 가질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웃음) 있다는 사람은 좀 어떻게 된 거라구요. 좀 돌았다구요. (웃음) 정상이 아니라구.
만약에 선생님 같은 할아버지가 지금부터 결혼하려고 한다면, 그거 신청할 젊은 여자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없다구! 노인으로서 그건 없다고 말하는 것은 상식적인 남자라구요. 있다고 하는 건 도둑놈이라구. 어머니는 몇 세인가요?「52셉니다.」52셉니다. 선생님은 몇세인가요?「75셉니다.」몇 살 차이? 23세. 스물 세 살 아래인 아가씨를 아내로 삼으려고 데려와서 결혼했다는 것은, 그건 도둑놈 같은 남자인가, 정상적인 남자인가? (웃음)
솔직한 것은 정직으로 통합니다. (웃음) 나쁜 것은 나쁘다고 해야 한다구요. 그것은 나쁜 남자예요. 여자의 입장에서 솔직히 말해 봐요. 나쁜 남자야, 좋은 남자야?「나쁜 남잡니다.」고마워요. 이런 식으로 청산하지 않으면, 깨끗이 바닥을 청산하지 않으면, 깨끗이 하지 않으면, 넣을 물건이 더러워진다구요. 그러니까 바닥을 깨끗이 해야 합니다. 그건 나쁜 남자라구요. 나이 어린 여자를 데리고 와서 그렇게 했다 하는 건 나쁜 남자라구. 그런 면에서 선생님을 믿지 않아도 좋아요. (웃음).
왜 그렇게 했는가 하면, 여자가 없는 게 아닙니다. 여자는 많았어요. 박사도 있고, 석사도 있고, 외국 유학을 한 사람도 있고 많은 여자가 주욱 늘어서 있었다구요. 여자들이 많이 모여서, 선생님과 결혼하면 좋겠다고, 목을 (흉내를 내시면서) 이렇게 하고 있었다구요. (웃음) 많이 있었어요. 80대의 할머니에서 12세 이상의 전부가 결혼신청을 한 여자들입니다.
여러분들 가운데도 선생님이 40세쯤에 결혼한다면, 선생님과 같은 남자와 결혼하고 싶지 않다고 하는 여자는 여자가 아니라구요. (웃음) 왜냐. 체격은 이 정도면 탄탄합니다. 운동은 못하는 게 없어요. 지금도 이렇게 양쪽 다리가 딱 붙는다구요. 이런 식으로 걸어다니지 않아요. (웃음) 삭삭 사사삭 이게 여기 올라간다구요. (박수) 지금도 운동을 하고 있어요. 철봉도 한다구요. .왜 이런 걸 하느냐? 혁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천주적인 혁명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 몸을 지킬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감옥에 가더라도, 고문을 당하더라도 견딜 수 있는 그런 쪽의 준비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감옥을 몇 번 드나들었어요?「여섯 번입니다.」보았어요? 듣긴 들었지만, 본 적은 없습니다. 못 봤다고 해서 그 얘길 듣고 그건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없어요. 생각해 봐요. 그렇다면 전과 몇 범? (웃음) 전과 몇 범?「6범입니다.」전과 6범입니다. 그걸 일본에서 보았다면, '우-!' 하는 소리를 지르면서 도망갈 무서운 남잡니다. 너희들은 무섭지 않아? 왜 이렇게 많은 여자들이 이렇게 밤 12시가 지날 참인데 모여 있는 거야? (웃음) 뭣 때문에 그렇게 되었어요?
그것도 재판을 하고 어쩌고 했지만 결국은 무죄였다구요. 아무것도 없어요. 미국 가서도 재판받았지만, 그들이 억지로 재판을 했지만, 결국 지금 와서는 미국이 선생님 앞에 무릎 꿇고 '미국이 잘못했습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미국에 대학이 3,300여 개나 되는데, 법률대학이 있어요. 이 법률대학은 모두 다 선생님의 재판사건을 모의재판에 이용합니다. 미국이 잘못했다 이거예요. 법적으로 세계의 지도국가라고 생각한 그 나라가…. 들어보라구요. 70만 명의 변호사가 선생님을 지지하고 있다구요.
그렇다면 선생님이 좋은 일 한 거예요, 나쁜 일 한 거예요?「좋은 일 하신 겁니다.」선생님을 믿어요?「예.」믿을 수 없습니다. 사기꾼이라고들 합니다. (웃음) 솔직하게 말한다구요. 믿고 싶으면 믿어도 좋아요. 오늘밤에라도 싫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가도 좋아요. (웃음) 진짜로 돌아간다 할 것 같으면 여관비도 선생님이 대 줄 테니까 말이에요, 돈이 없을 경우에는 말이에요.
그런 사람은 선생님을 따라갈 아무런 인연도 없다구요. 말을 듣지 않을 경우에는 말이에요. 그렇지?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친구도 처음부터 친구가 된 게 아니라구요. 뭔가의 인연을 가지고 만나 가지고, 만나 보고 그렇게 된 겁니다. 그 친구가 좋고 나쁜 건 일생을 통해서 봐야 합니다. 좋은 친구를 부정했을 경우에는 자신의 생애가 부정되는 일도 많이 있다구요. 선생님과 좋은 뭔가의 인연으로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나쁜 인연으로 판정하면 생명이 '휙' 날아가는 경우도 있어요. 일가(一家)가 날아가 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까 교제도 신중히 해야 합니다.
뭐 통일교회에 들어가라 하면서 여기 데리고 온 게 아닙니다. 안 들어와도 좋아요. 만약 지금이라도 미국의 대학에 선생님이 강연하러 간다면 아주 시끄러울 거라구요. 지금은 어머니가 강연을 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이제는 선생님이 너무나 유명해져서, 유명한 데서 모두들 초청하지만 안 갑니다. 예전에는 반대하고서 이제는 돈을 줄 테니, 몇만 달러를 줄 테니 오라고 요청합니다. 돈으로 매매를 하는 그런 장사꾼 취급을 하는 데는 안 갑니다.
일본 정치가한테 그런 요청을 하면, '아이구, 돈이 필요한데, 듣던 중 반가운 소리로고' 하면서 새벽부터 준비하고서, 일본의 기차 히카리인가 뭔가 하는 신칸센(新幹線)을 타고 달려갈 겁니다. 선생님은 그런 거 싫어요. 전에는 싫다더니 이제 와서는 좋다고 그게 뭐냐 이거예요. 먼저 그걸 청산하고, 사과하고, 솔직하게 '과거에는 몰라서, 이런 말이 들리 길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만, 이제 와서 알고 보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하고 회개하면서, '초빙에 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고 똑바로 해야 합니다. 그런 내용을 알려 주면, 당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할 거라구요. 그건 뭐 옆구리 찔러 절받는 격인데, 이런 것도 싫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 데서나 만날 수 있어요? 그렇게는 안 됩니다. 1만 달러씩 헌금하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1만 달러 헌금하면 만날 수 있는 그런 사나이가 아닙니다. 세계의 노벨상 수상자가 선생님을 만나려면 몇 시간이나 기다려야 한다구요.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은 여러분들의 기준을 능가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모두 나쁘다는 건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가정에 소속된 여자이며 아내입니다. 회사원이라든가 사장도 있겠지요. 명문가의 주부도 있을 겁니다. 명문가의 주부라 할지라도 일본의 명문가의 주부이지 세계와 관계없어요. 그렇게 맘대로 쉽게 만날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이러면 말로 협박한다고 말이에요…. (웃음)
그렇게 생각해도 좋다구요. 그렇게 생각해도 좋아요. 그러니까 나쁘다고 생각하라구요. 돌아가서 통일교회 반대해도 좋아요. 하고 싶으면 할 수 있는데까지 해보라구.
일본정부는 통일교회를 한 번 내리치면 없어질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작년 8월까지는 통일교회는 일본열도에서 사라질 거라고 생각했어요. 우익도 좌익도, 그리고 야쿠자(やくざ;깡패)도 그런 거예요. 일본정부도 모두가 웃으면서, '우리들과는 아무 관계도 없다.'고 하고 있었던 거예요. 무슨 소리하느냐 이거예요. 그 이상의 일을 선생님은 다 알고 있다구요. 세계 최상의 정보망을 가지고 있다구요.
백악관의 대통령이 알기 전에 알 수 있는 정보기관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렇게 그냥 앉아서 아무런 방비도 못하고 속아넘어가는 그런 차원을 훨씬 넘어섰다구요. 누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두 캐치하고 있다구요. 그걸 모르면 미국의 정보부가 보고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국장을 우리 신문사의 국장과 3분 이내에 연결 못 시키면 큰 문제가 생긴다구요.
일본 정부는 그런 사실을 몰라요. 아시아에 있는 일본열도가 중요하다고? 그런 어리석은 생각을 하면 일본은 장래가 없습니다. 일본 여자들 잘난 체 하지 마! 잘난 체 하는 여자들의 목을 자르는 사람이 문선생입니다. 기분 나쁘라고 이런 말을 한다구요.
문선생은 사전(辭典)에도 없거니와 백과사전에도 없는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전세계의 도서관에도 없는 말을 한다구요. 그게 얼토당토 않는 말이 아니예요. 여자가 들으면 반해 버려요. 남자가 들으면 빨려들고 맙니다. (웃음) 여자는 자동적으로 반해 버리는 거예요. 남자는 막무가내로 빨려든다구요. 말을 듣기만 해도 빨려든다는 내용이 뭐냐? 설명하게 되면 알아요. 정말이라구. 그래서 세뇌공작의 챔피언이라고들 한다구요. (웃음) 그만큼 강력합니다. 그러니까 주의하라구요. (웃음)
이렇게 확실히 말해 주고서, 참부모라 하고서 따라와 가지고 자기 부모한테 납치당해도 선생님은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개척전도 나가서 꽃 팔다가 맞아 죽어도 선생님은 관계없습니다. 따라오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말라는 거라구요. 좋을 대로 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힘들어요. 보통 단체가 아닙니다. 보통 레벨(level;수준) 이상의 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이렇게 30년 정도 훈련받으면, 세계 어디 가서도 자립할 수 있고, 어느 나라에 가든 굶어죽지 않아요. 경제자립 능력도 백 퍼센트 가지게 된다구요. 선생님은 이런 모습이라구요. 일본의 훌륭한 여자님들이 많이 왔는데 말이에요. '뭐야, 넥타이도 매지 않고...' 할지 모르지만, 넥타이 맬 돈 있으면 나한테 주라는 거라구요. (웃음)
이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죽어 가고 있다구요. 내가 책임집니다. 참아버지니까 그걸 책임진다구요. 일본정부는 꿈에도 생각 안 합니다. 선진국들도 그래요. 그래서 선진국을 내리칩니다.
선생님은 1980년대부터 과학기술 평준화를 외치고 있습니다. 세계에 있어서 문제의 사나입니다. 선진국은 과학의 힘을 가지고 후진국을 착취해 왔어요. 유럽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원료를 보급받기 위해서 남자들한테는 교육도 안 합니다. 젊은 여자들은 교육해서 첩으로 삼습니다. 농사짓는 방법도 안 가르쳐 줍니다. 무지(無知)하면 무지할수록 오래도록 아프리카를 이용해서, 유럽의 자기들은 부자가 되고 싶다는 겁니다. 안 된다구요!
과학기술은 세계의 것이지 특정한 국가의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늘이 주신 과학자입니다. 일본이면 일본의 과학기술, 전자산업도 일본 것이 아닙니다. 일본은 여자 나라이니까…. 여자는 큰 걸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작고 작고 작은 것을 손대서 그런 것이 전자공업으로 발전한 거라구요. 그걸 자기 것으로 알면 대단한 착각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일본 엔(¥)의 교환가치가 얼만가요? 공식적으로 1달러당 120엔이지요? 지금은 어때요? 매일 바뀌지요? 100엔에 가까워지고 있다구요. 그게 60엔 대가 되었을 경우에는 일본 경제는 빼창코(ぺちゃんこ;찌그러져 납작한 모양)가 됩니다. 무역을 못 합니다. 미국이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알고 있는 학자들을 동원해서 막고 있어요, 지금.
그렇게 되면 물가가 비싸서 일본 상품은 살 수 없어요. 수입하지 않으니 큰일입니다. 빼창코가 됩니다. 세계의 큰 힘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무섭습니다. 일본 한 나라로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이제는 선생님의 힘을 머지않아 의뢰하게 될 겁니다.
일본의 원자력에너지 폐기물문제도 그게 소비에트와 절충한 겁니다. 시베리아 땅에 계속 매장해 놓다가 50년 후에, 돌려받기로 하고, 몇백억을 원조하기로 하는 그런 교섭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걸 여러분들은 몰라요. 그런 막후 교섭을 컨트롤하는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소비에트의 경제문제는 옐친에게 있어서 중대한 문젭니다. 그걸 미국과 계속 타협하고 컨트롤해서 정치교섭 같은 그런 걸 선생님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건 모를 거라구. 일본의 제국조사(帝國調査), 제조(帝査), 아무것도 몰라요.
일본이 쏜 한 방으로 그렇게 간단하게 통일교회가 사라질 것 같아? 무슨 소리하는 거야? 사라질 것 같으면, 사라질 내용이었다면, 40년 전부터 이런 운동도 안 한다구요. 전부 테스트해 보고 틀림없으니까 이렇게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한 번 걸려들면 빠져나갈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똑똑한 선생님이 빠져나갈 수 없어서 이렇게 일생을 욕먹어 가면서도 이렇게 계속하고 있다구요. 욕먹는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일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들을 협박해서 1만 달러 헌금을 하라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 그 헌금은 일본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본에 통일교회가 없어질 경우에는, 일본은 장래가 없어요. 사다리가 없어요. 세계로 통하는 사다리가 없어져요. 그러나 선생님은 세계로 통하는 사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만 하더라도 워싱턴에 [워싱턴타임스]가 있어요.. [워싱턴타임스]가 클린턴 대통령의 목을 흔들고 있다는 거 알아요? 일본의 매스컴에서 '[워싱턴타임스]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고 보고를 하지요? 그 신문이 선생님의 신문입니다. 미국 대통령의 목을 흔들고 있어요. 잘못하면 친다구요.
일본 대사관의 비밀을 전부 알고 있어요. 뭘 하고 있는지 다 안다구요. 선생님을 반대하는 각국의 대사관을 모두 알고 있다구요. 전화하면, '우-. 그렇지 않습니다.' 한다구요. 기자를 통하여, '그렇지 않다는 증거가 이거지요?' 하면 '예, 예, 알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알았거든 헛소리 말라는 거라구요. 모든 재료를 가지고 있어요. 미국의 인맥을 중심삼고 전부 통계를 낸 리스트를 가지고 있다구요. 이 다음엔 누가 장관이 되고, 차관이 되고, 국장이 되게 돼 있다 하는 걸 알고 있다구요. 일본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워싱턴타임스]가 조사하는, 배후 자료의 근원이라는 것은 뭐냐? 미국에서 가장 큰 120개소의 도서관의 자료가 모두 들어 있어요. 그것은 [워싱턴포스트]에도 없거니와 [뉴욕타임스]에도 없어요. 국무성에도 없거니와 백악관에도 없다구요. 그들은 모두가 우리 회사를 이용하고 있는 가라구요. 그러니까 세계적인 정보가 있어요.
일본열도 어디어디 하고 보턴을 누르면 다 나와요. 일본에서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면, 누구누구…. (수련생에게) 이름이 뭔가?「나카다이 미치코(中代道子)입니다.」나카다이 미치코? 조다이(上代)가 아니고? 중간(中間)의 미치코로구만. (웃음) 나카다이 미치코(中代道子)라 할 것 같으면, 유명한 여자라면, 나, 카, 다, 이, 미, 치, 코. 땅, 땅, 땅 하면, 몇년 몇월, 며칠에 어디어디서 무슨 일 했고, 이렇게 되었고 이렇게 되었다 하고 짝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의 핵심 인맥을 조사하는 데 있어서도 신문기자가 가서 조사할 필요가 없어요. 그렇게 안 하면 미국을 움직일 수 없다구요. 그래서 11년간 12억 달러를 쓴 거예요. 얼마? 12억 얼마? 12억 엔? 여러분들은 엔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지요? 12억 달러라구요, 그래서 무섭다구요. 국무성, 국방성을 놓고도 '음! 이거 안 되겠다.' 했을 경우에는 문제가 됩니다.
일본이라든가 한국은 작아서, 자기 동네 가까이 있다고 생각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아요. 한국의 대사관 같은 건 뭐 단번에 휙 날아갑니다. 아무것도 안 하니까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생각해요. 요즘엔 대사가 찾아와서 '미안합니다. 오랫동안 신세를 많이 지고 있으면서도, 몰라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하는 거예요. '무슨 소리하는 거냐, 이제 와서. 이미 세월이 지났다.' 이거라구요.
일본이 떠들어댄다고 통일교회가 없어지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세계가 말려들어 오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전략은, 단순한 전략이 아닙니다. 통일교회가 없어진다고 한창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그런 때에 '도쿄돔 대회 10만 명 돌파! 입장권 1만 달러를 받아라! 가능하면 10만 달러라도 받아라!' 한 거예요. 입장권 팔았지요? 얼마? 7천 엔 이상이지요? 그 정도로 비싸다구요.
그 내용은 10만 달러 주고도, 10억 달러 주고도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천국에 있는 도서관의 비밀실에 들어 있는 재료입니다. 어디의 재료라구요? 아줌마. (웃음) 천국 도서관의 비밀실에 격리되어 있는, 숨겨 둔 내용이라구요. 그것은 아무도 몰라요. 하나님과 사탄, 둘밖에 그 내용을 몰라요. 그것을 꺼낸 사람이 문선생이라는 분이라구요. 자기가 자기를 높이는 것은 바보 같은 일이지만 말이에요, (웃음) 공적인 이름이니까, 무슨 무슨 장관과 마찬가지로, 분이라고 하더라도 실례가 아닙니다. 시츠레이(しつれい;실례)는 시치레이(70), 70점이라는 것입니다. 100점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동경의 통일교회의 식구의 패거리들…. 좋지 않은 사람을 야카라(やから;패거리)라고 합니다. 야쿠자(やくざ;깡패, 건달)들이 즐겨 쓰는 말입니다. 일본 통일교회의 야카라들은, 남자도 '그거, 선생님 할 수 없습니다.' 하고, 여자들도 '소-다(そうだ;그렇다), 소-다, 소-다.' 한 거예요. '소-다'는 한국말로 소(牛)라는 말이라구요.(웃음) 기억해 두라구요, 한국에 온 기념으로. 소가 뭐라구요.「우시(소)입니다.」소, 기억해 두라구요. 싫더라도 문선생님한테 들었다는 걸 기억 못 했다고 부정하지는 못할 겁니다. 그게 생각날 거예요.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말하던 모습과 포즈와 말투는 잊을 수 없다 할 거라구요. 모두 없어진다고, 8월말까지 일본에서 통일교회가 없어진다 한 거라구요. 없어졌어요? 없어졌는데 이건 모두 뭐야?
무력한 통일교회라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에요. 선생님이 깃발을 들고, 도쿄돔대회를 하도록 지시하자 모두들 이렇게 말했다구요. '아무리 노력해도 2만 7천 명밖에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 그래서 '죽어라, 이놈의 자식아.' 한 거예요. 싸워 가지고 이기지 못하면 죽는 게 충신이 되는 길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싸움에서 이기지 못하면, 죽어 버렸다면 그 나라의 충신이 되는 겁니다. 틀림없지요? 싸워서 지면 국적이 되는 거라구요. '승리하지 못하면 죽어 버려라! 죽을 거야, 승리할 거야?' 한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사나이입니다. 한 번 하기 시작하면 정벌할 때가지 안 돌아와요.
미국은 혼자서 착수했어요. 이놈의 미국! 세계를 나쁜 방향으로 끌고 가는 미국! 내가 2억4천만 멱살을 거머쥐고, '이놈의 자식, 똑바로 안 가면 가만히 안둘 테야.' 한 거라구요. 그러니 큰일이 벌어진 거예요. '4백 년간 지상천국과 같이, 세계의 지도국으로서 평안하게 살고 있는데, 뭐야? 아시아의 일국, 한국, 쓰레기통 같은 나라의 사내인 주제에, 미국에 신세지고 있는 녀석이 뭐야? 거지같은 녀석이 뭐라고 까불어. 퉤퉤, 꺼져 버려!'라고 하는 거예요. 미국에 온 지 몇 개월 됐다고, 무슨 소리 하고 있는 거야 하면서 비웃었다구요. 이제는 비웃을 지경이 아니라구요.
마지막으로 자신의 힘을 총동원해서 감옥에 선생님을 집어넣었어요. 그리고는 만세를 불렀어요. 이겼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결국은. 선생님을 기소할 당시의 내용을 보면, 원고는 미합중국, 피고는 문선명이라구요. 그것은 사나이다운 입장입니다. 2억 4천만의 자유세계를 대표하고 있는 미국이 한 사람을 걸어 재판하지 않으면 안 될 그런 처지에 몰린 비참함, 슬픔…. 모두들 그러한 비판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자신의 힘을 100퍼센트 활용해서 하고 싶은 대로 했다구요.
청년들은 선생님의 사진을 가지고 다니면서 이런 미국을 타도하는 운동을 많이 했어요. 목사들이 선생님 구제운동을 시작하여 정부와 교섭도 하고, 많은 지역에서 데모를 했다구요. 그 사람들은 모두 유명한 사람들이라구요. 유명한 사람들이 선생님편에 서서 석방운동을 했어요. 결국은 미국이 나쁜 걸로 판명되었어요. 재판장이, 앞으로 미국정부를 대상으로 국제재판을 해 가지고 몇천억의 돈을 변상받을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미국이 졌어요, 선생님이 졌어요?「미국입니다.」미국이 졌어요.
미국의 장관들도, 학자들도 모두들 고개를 들면서 '미국이 졌습니다.'라고 하는 게 아니라, 고개를 숙이면서 '미국이 졌습니다.'라고 한다구요. 결국은, 동양인 한 사람으로서 서양문명의 흐름을 막아, 역류시키는 역할을 한 게 문선생입니다. 그걸 모르고, 아시아를 포함한 6대 주는 그 장단에 맞춰, 아주 나쁜 사람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본향땅이 엉망진창이 됐어요.
일본도 그 페이스를 못 벗어나는 불쌍한 입장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 민족의 장래가 걱정된다구요. 일본이 생각한 대로 통일교회는 되지 않습니다. 미국을 혼자 정비한 사나이라구요. 일본의 통일교회 식구를 선생님이 비밀리에 불러, 누구 누구를 없애 버려 하고 지시하면 없애 버립니다. 공산당 같은 건 문제없어요. 알겠어요? 무서운 사나입니다.
적을 사랑하라고 하는 그 말을 본질적인 교리로서 가르치니까, 죽이는 그런 일을 하지 않으니까, 모두들 동네북처럼 생각한다구요. 누구든지 두드리면 같은 소리가 나니까 말이에요. 미친 사람도, 거지도, 여자도, 남자도, 남녀를 막론하고, 지식의 유무를 막론하고, 누구나 두드리면 소리가 나는데, 그 소리가 지금까지 그치지 않습니다.
지금도 야마자키 히로코(山崎浩子)가 화제가 되고 있지요? 요즘 세상에 있어서 보통 같으면, 선생님이 그런 경우를 당했다면, 힘으로 다 밀어 버리고 잡아끌고 올 거라구요. 납치를 당할 게 뭐예요? 바로 데리고 온다구요. 일본 남자는 여자 같은 남자라서…. 섬나라니까 대륙을 그리워합니다. 여자, 여자를 상징합니다. 그걸 왜 못 하느냐 말이에요.
그 남자는 미남이라구요. 일본에서 그런 남자는 만나려고 해도, 몇십 년을 찾아 돌아다녀도 만날 수 없는 남자라구요. 일본 여자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그 여자가 바보라고 할 수 있는지, 똑똑하다고 할 수 있는지. 바보예요, 바보. 눈이 없어요, 눈이 썩었어요. 그런 남편을, 국경을 넘어서라도, 보통 여자 같으면 나라를 버리고서라도 찾아갈 멋진 미남자를, 그렇게 돈에 매수되어…. 모두 그런 배후가 있다구요.
왜 저렇게 열심히 반대해요? 절대로 반대하게 돼 있지 않다구요. 앞으로 몇 년 안에, 살그머니 다시 통일교회의 뒷문을 통해서 돌아온다구요. 통일원리를 알면 세상 어디 도망갈 데가 없어요. 모두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입니다. 간판을 봐도 되돌아보고, 배운 내용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자기 나라에도 돌아갈 수 없고, 자기 친구들과 어울려 옛날처럼 행동할 수도 없고, 통일교회에 다니다가 반대받아 가지고 중간에 떨어져 투덜투덜 불평을 했던 자들이 열을 지어 쭉 붙어 돌아다니면서 움직이고 있다구요. 갈 데가 없어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어요. 공산당원이 공작을 하러 교회에 들어왔어요. 미남자가 들어왔다구요, 공작을 하려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어떻게든 여러 가지 공작 할 방법, 재료를 찾다가, 드디어 자기는 들통 날 것 같아서 통일교회 여자를 꾀어 어딘가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도망갔어요. 런던으로 도망을 갔어요. 그런데 런던의 유명한 공원에서 통일교회의 영국 여자 남자들이 모두 전도를 하고 있는 걸 보고, '아, 여기도 통일교회가 있구나!' 한 거예요. 여기에도 있는 정도가 아니라구요. 쥐구멍 속에도 있는 줄을 모른 거예요.
통일이라는 걸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여러분, 혼자서 통일이라는 걸 말할 수 있어요? 모두 통일입니다. (소리내어 호흡하시면서) 후-흡, 후-흡, 이것도 통일이라구요. 수수작용입니다. 이거 눈도 모두 통일입니다. 작용을 같이합니다. 이것도 둘이 모두 통일이에요, 통일. 걷는 것도 모두 통일이라구요. 통일된 위에서가 아니면 넘어지고 맙니다. 평균 기준인 것입니다. 통일교회라는 이름은 세계에 있어서 위대한 이름입니다.
평화, 행복, 자유라는 말은 통일한 위에서가 아니면 안 됩니다. 경사진 데에 평화가 있습니까? 자유가 있습니까? 행복이 있습니까? 부부싸움을 했을 때, '나는 행복하다.' 하고 말할 수 있어요? 부인네들은 잘 알 거라구요. 남편한테 한마디 들었을 경우에는, 그것이 하루종일 스트레스가 되어 마음이 굳어져 소화도 안 되고 병에 걸릴 것 같이 되어, 종일 찌뿌듯한 얼굴을 해 가지고, 거울을 보고 자기가 아무리 자기 얼굴이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해도, 추한 얼굴을 하고, 그 얼굴로 남편이 오기를 기다려 가지고 오면 한바탕 퍼붓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통일이 없어요. 거기에 평화가 있어요? 부인네들이여. 부부싸움 하고 난 다음에 계속해서 평화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야 하는데 절대 있어요, 없어요? 어느쪽이에요? 절대 없어요, 절대 없어. 절대로 없으니까, 절대로 부부싸움은 하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정의해 둬야 한다구요. 절대적으로 기분 나쁘니까 그런 자리를 피해 가라는 거라구요. 남편이 뭐라고 했을 경우에는 바로 '아, 변소 갔다 올게요.'(웃음) 해 가지고, 10분 정도 세수를 하거나 그렇게 해서 시간을 보내다 돌아가면 남편도 도망가 있다구요. 한 가지 방법 알았어요?
그런 경우에는 아아…. 여자는 혀가 문젭니다. 이거 보여 주면 일 벌어지니까, 으음, 변소, 변소, 변소 (웃음) 해 가지고 10분만 갔다 오라구요. 그러면 평화의 평균을 잡을 수 있습니다. 통일해야 합니다. 그래서 돌아와서 웃으면 상대편도 웃는다구요. '미안합니다.' 하고 말이에요. (웃음) 여자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요? '미안합니다.' 하고 큰소리로 사과를 하고서는 눈을 감고, '미안합니다.' 작은 소리로 이렇게 하면 '내가 잘못했소.' 한다구요. 그래서 평균이 되어 평화스러워집니다. 통일되게 되면 거기에는 평화가 정주할 수 있기는 하지만, 그 이외에는 평화도, 행복도, 자유도,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이름은 위대한 이름이에요. 개인, 개인을 어떻게 해서 통일시키느냐. 여러분의 마음과 몸은 싸워요, 안 싸워요? 자기 자신이 싸우고 있는데 평화를 바라고 행복을 바라고 자유로워지기를 바라요? 바보! 그런 논리는 없어요. 그걸 해결하지 않으면 세계가 평화롭더라도 싸우고 있는 자신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평화의 기지가 어딘가 하면, 세계도 아니고 집도 아니며 자기 자신입니다.
눈알이 하나 이렇게 아픈데, 여기만 아파요, 온몸 전체가 아파요? 여기만 아프겠지요? 전체, 여기?「전체가 아픕니다.」정말이에요? 여러분, 마음과 몸이 싸우지요? 그렇지요? 이거, 어디서 왔어요? 이걸 해결하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구요.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구요. 역사는 그것에 끌려, 만민, 52억 인류는 거기에 걸려 전쟁을 일으켜 뒹굴고 있다구요. 거기서 평화를 찾아봐야 평화는 없습니다.
그렇게 싸우는 둘이 남자를 만나면 넷인데, 부부가 된 경우에 평화로워요? 자신 있어요, 아줌마? 자신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래도 남편이 필요해요? 개인의 전쟁을 그만두게 하지 않고서는 가정의 전쟁은 영원히 끊이지 않아요. 가정의 전쟁을 그만두게 하지 않으면 나라의 전쟁을 멈추게 할 수 없습니다. 나라의 전쟁을 멈추게 하지 못하면 세계의 전쟁을 멈추게 수 없습니다. 우주의 역사는 전쟁역사가 되어 있다구요. 그걸 누가 책임질 거예요? 자신 있어요?
많은 성인들이 지상에 와서 가르쳤는데도, 대상적인, 외적인 방법을 대체적으로 가르쳤지만,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가르치지 않았다구요. 문제는 자기입니다. 일본이 나쁜 것은 자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가정이 나쁘다고 할 때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해요. 그러한 책임관념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책임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했을 때,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나쁜 사람이야. 저런 아버지 어머니는 내겐 필요 없어.' 할지 모르지만, 필요 없는 게 아니라구요. 필요 없다고 강조하지만, 원래는 필요했다는 걸 강조해서 필요 없다고 하는 것이지, 필요 없는 게 아니라구. 그들이 없었다면 자기가 태어날 수 없어요. 그러면 자기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는 좋은 사람이 되어 그렇게 살면 되는데 자기도 싸우고 있잖아요?
세상은 나빠요. 나쁜 세상이에요, 좋은 세상이에요?「나쁜 세상입니다.」그렇지 않다구요. 아니라구요. 좋은 세상이라구.「나쁜 세상입니다.」어디까지 따라올 거야? 좋은 세상!「나쁜 세상.」좋은 세상!「나쁜 세상!」선생님이 졌어요. 왜 나쁘다는 거예요? 왜 나빠요? 부모가 없어서 나빠, 자식이 없어서 나빠, 부부, 남자 여자가 없어서 나빠, 나라가 없어서 나빠, 왕이 없어서 나빠, 돈이 없어서 나빠, 지식이 없어서 나빠, 정권이, 권력이 없어서 나빠? 뭐가 없어서 나빠요?「사랑….」사랑이 없는 게 아니예요. 있어요. 뭐가 나쁘냐 하면, 싸우니까 나쁜 거예요. 싸움은 혼자만이 아니라 전체에 피해를 입힙니다.
심신이 일체되어 여러분의 양심과 대화를 해보라구요. 분해 죽겠다 하면, 그 분한 영향력을 주변에 번식시키나요, 시키지 않나요? 어머니의 기분이 나쁘면 자식들한테 옮기잖아요? 옮기지요? 주변에 확대된다구요. 싸움은 그런 거라구요. 세계는 싸운다구요. 세계 역사는 종합적으로 나쁘다 하는 쪽의 결론이 나오는 것은 세계 역사는 전쟁의 역사였기 때문이라구요. 그 전쟁은 도대체 어디에서 시작되었느냐?
선생님의 얘기 듣고 싶어요, 듣고 싶지 않아요?「듣고 싶습니다.」듣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듣고 싶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사람은 보따리 싸 들고 돌아가요. (웃음) 선생님은 듣고 싶지 않은 사람 앞에서는 절대로 말씀 안 합니다. 혀가 반대로 돕니다. 이상한 선생님입니다. 자신이 나쁜 말을 하려고 하면 혀가 반대로 돌아간다구요.
좋은 말을 하려고 하면 혀가 춤쳐요. 혀가 춤춘다는 말은 처음 듣지요? (웃음) 생각하지 않아도 혀가 말을 합니다. 그러한 경지는 여러분은 몰라요. 그러니까 좋은 사람을 만났을 경우에는 자기도 모르게 인사하면서 자동적으로 그 사람의 역사를 쭉 말한다구요. '당신은 이런 사람이지요?' 한다구요. 혀가 알아요. 그러니까 무섭습니다. 뭐야? 쳐다보면서 아, 심각해져 가지고 무섭잖아요? (웃음)
몇 분 되었어요? 오야마다!「2시간입니다.」선생님이 말씀 시작한 지 벌써 두 시간이나 지났나?「두 시간 반입니다.」그렇게 길게? 15분밖에 지나지 않았는 줄 알았는데. (웃음) 그래서 문제야. 문선생님은 얘기했다 하면 취해서, 술에 취한 듯이 말씀을 하니까 시간 가는 것을 잊어버려요. 그러니까 벌써 열 여섯 시간 반이나 말씀을 하고 있다구요. 보통 같으면 두 시간에 한 번은 변소에 가야 할 텐데, 소변도 그걸 알고 있다구요. 딱 시작했다 하면 그걸 극복해야 한다구요.
정말이야? 너, 계산이 틀렸지? 시계가 틀린 거 아니야? 이 녀석아! 정말이야? (웃음) 뭐?「한 시간 조금입니다.」오야마다! 어디 갔어? 오야마다, 없어졌구만. 그렇다면 말씀할 시간이 없다구. 열두 시가 되면 시간 없잖아?
그래서 문제라구, 그래서 문제. 시간 가는 걸 잊어버리고 말씀을 하는 그런 선생님을 만나면 도망갈 수가 없어요. 아-, 아-, 너무 재미있어서 여자들은 오줌을 싸면서, 오줌싸는 것도 잊어버린다구요. 정말, 정말이라니까. (웃음) 그러한 기록이 많이 있어요. 뭐 이렇게 많이 있으니까 뒤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나더라도 알 수 없지만 말이에요, 소수를 데리고 이렇게 말씀을 할 경우에는, '아, 아, 선생님, 선생님!' 해서 '왜 그래?' 하고 물어 보면, '아, 저, 해 버렸습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뭘 해 버렸느냐고 하면, '아, 그런 일이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오줌 쌌다는 얘기라구요. (웃음)
1시간 20분 됐구만. 선생님은 15분 됐는 줄 알았는데. 여러분들, 선생님을 처음 만난 그 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가까워졌나, 멀어졌나?「가까워졌습니다.」얼마만큼? (웃음) 좋은 일이라구요. 그것 참 멋진 일이지요? 그러니까 말이란 것은 위대한 것이지요.
자, 이제 돌아갈까? 그래도 정말로 말씀 더 듣고싶어요?「예.」5시까지 계속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박수) 그것은 그만두었으면 하고 박수친 거예요, 더 듣고 싶어서 박수친 거예요? (웃음) 그만 했으면 하고 그런 거야, 더 했으면 하고 그런 거야?「더 했으면 하고요.」일본 여자들의 말은 믿을 수 없어요.(웃음)
자, (판서하심) 이게 뭐야? 이게 뭐지요?「'자신을 찾읍시다.'입니다.」언제 잃어버렸어요? (웃음) 뭔가를 찾고 있어요, 세계는 말이에요. 우선 신을 찾고 있다구요. 철학은 신이 있느냐 하는 거지요. 어떻게 신을 설명하느냐 하는 거예요. 찾는 그 과정도 실패로 끝났다구요. 종교는 계시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멀어져 버렸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는 무엇이냐'하는 질문을 하지요?
인간은 무엇이냐? 인간이란 무엇이냐? 인간은 간단합니다. 인간은 무엇이냐? 인간은 남자 여자다! 남자 여자, 그 한 명이 나다! 나는 무엇이냐? 나는 나다! (웃음) 그런 결론인데, 그것은 모릅니다. 나는 무엇이냐? 여자가 아니면 남자라구요. 여기 모인 사람들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잡니다.」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문선생님의 말씀은 확실하구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 답이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정말이야? (웃음)
어떤 남자? 남자 중에는 나쁜 남자가 있다구요. 일본의 야쿠자「깡패」남자라든가, 여러 종류가 있어요. 살인을 한 남자라든가, 죄를 저지른 사기범, 변호사, 의사, 목사, 문선생님이라든가…. (웃음) 남자잖아요? 하나님도 남자라구요. 어떤 남자? 참남자. 어떤 게 참이냐? 그게 이렇다구요. 철학의 제문제에 있어서, 추구, 추구, 추구해서 그 답이 안 나온다 한다면 진척이 안 되지요.
참남자라 하면 어떤 남자냐? 술을 잘 마시고 기분 좋게 잘 춤추는 남자는 참남자처럼 보이는데, 그거 참이 아니라구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명하느냐? 그것은 술을 마시고 가정에서 여러 가지 불화를 일으키고, 친구 관계 등 전체 환경에 나쁜 영향을 끼치며, 후손에게 피해를 입힘과 동시에 국가 전체, 세계적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나쁘다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잡니다.」'온나(여자)'는, 일본은 '오미즈(물)', '오코메(쌀)', '오카즈(반찬)', 모두 '오'를 많이 붙이지요? 그걸 빼 버리면, 온나에서 오를 빼 버리면 뭐예요? '나(名)', 이름뿐이라구요. (웃음) 온나는 말이에요, 오를 강조해서 발음하면, 오-오-온나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발음은 말이에요. 그래서 일본어로 말할 것 같으면, '온나'는 이름만 있는 것이라구요. 기분 좋아요? 실체는 없어요. 실체는 없어요, 실체는. 몇 살이지?「26세입니다.」아 26세이면 딸처럼 이렇게 해도 된다구요. 아주머니라든가를 그렇게 하면, '아-, 좋아하니까 그런다. 나쁜 마음을 먹고 만진다.' 하는 그런 무례한 것을 바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구요.(웃음)
그래 생각해 보라구, 참남자는 어떤 남자냐? 아무런 나쁜 일도 안하고 1년 내내 딱 앉아서, 밥을 먹어도 겸손하게 반쯤만 먹고, 그렇게 하고서는 고마워요, 고마워요 하고 말만하는 남자라면 그게 참남자인가요? 그게 문제입니다. 여러분, 좋은 사람 되고 싶어요, 나쁜 사람 되고 싶어요?「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은 어떤 걸 말하는 거예요? 대학교 졸업한 사람도 많지요? 좋은 사람이 된다고 했는데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싸움하는 사람을 '해라, 해라, 해라, 야, 야, 야, 찬바라가 멋있다.' 이렇게 응원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에요? 그렇게 하면 안 돼 하고 말리고, 그래도 계속하면 눈물을 흘리면서 자기의 아픔을 느끼게 해 가지고 말리는 사람이에요. 말리는 데는 그냥 말리는 게 아니고 눈물을 흘리면서 말리고 그래도 안 되면 자기가 얻어맞으면서 말리는 사람입니다. 더욱 참담한 입장에 처하면 처할수록 싸움판 앞에 서는 좋은 사람이 된다구요. 남을 위해 신세만 지는 사람은 좋은 사람인가, 나쁜 사람인가? 신세를 지지 않는 게 좋은 사람이라는 기준으로 보면, 신세지는 여자는 나쁜 여자가 되는 거라구요. 이런 견지에서 법률을 정해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일본에서 좋은 여자라 한다면, 일본 법률에 저촉되지 않고 법률 이상(以上)의 일을 하면 좋은 여자라고 정의(定義)할 수 있게 된다구요. 그렇다면, 가정에서 부부싸움을 하라는 법률을 정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없어요. 부모는 자기 자식을 때려라 하는 법률 있어요?「없습니다.」부모는 자식을 사랑하라, 부부는 서로 사랑하라 하는 겁니다. 일가족 전체가 모두 모여, 자기 가족을 사랑하고 더 사랑하고 싶은 그 위에 나라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말씀한 걸 알겠어요? 가정을 사랑하고 그래도 사랑하고 싶은 그 생각이 계속되기 때문에 모두 사랑하고 그 위에서 나라도 사랑하라는 겁니다. 그것은 가정의 위(上)에 서서, 가정에 한 것 이상으로 사랑해 주기를 바라는 게 나라입니다. 그렇게 하면 그 나라는 번창합니다. 왜냐하면, 나라에는 자기 가정 같은 가정이 몇천만이 들어 있으니까, 자기 가정 하나를 위해 몇천만을 거느리고 있는 나라를 희생시키는 것은 몇천만의 자기 가정과 같은 가정의 원수가 된다구요. 그걸 국적(國賊)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와 같이 생각해 볼 때, 그와 같은 좋은 사람의 입장에 서는 데 있어서 하나의 결론으로서 끄집어낼 있는 말이 있다 한다면, 그 말이 어디서나 통할 수 있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고 했을 때에는, 발견했을 때에는, 그걸 사서라도 가지고 싶다는 거라구요. 어때요? 돈 내고? 돈 내고 갖고 싶어요, 공짜로 가지고 싶어요? (웃음) 돈 내는 자가, 물건을 사고 돈을 안 내는 사람보다 나빠요, 좋아요?「좋은 사람입니다.」나쁜 게 아니고? 솔직히 말하라구. 이것은 논리이니까. 돈 내고 사는 게, 돈 안 내고 사는 것보다 나쁘지 않다구요. 돈 20엔 내고 사는 자가 10엔 내고 사는 자보다 좋다구요. 1만 달러 내고 사는 것보다는 10만 달러 주고 사는 게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10만 달러, 1만 달러, 100만 달러보다 1억 달러를 주고 사는 것이 더 좋다구요. 이렇게 된다구요.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애국자 중에서 10명의 최고의 애국자가 있다고 할 때 그 중 넘버원, 챔피언 애국자를 뽑아서 그 사람을 기준으로 해서 일본의 애국자를 교육할 텍스트북, 교본을 만들 재료로 삼으려고 한다 할 때, 10명 중에서 가장 넘버원의 애국자는 누구냐 이거예요. 그럴 경우에 10명을 쭉 본다구요.
모두 초등학교 졸업했다구요. 그런데 그 중에 누군가 중학교를 졸업했다 한다면, 똑같은 입장이라면 중학교 졸업한 자를 뽑는다구요. 그거, 그렇잖아? 모두 중학교를 졸업한 경우에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자를 뽑는다구요. 그렇게 해도 그 주변 사람은 불평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고등학교를 졸업한 애국자들인데 한 사람이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한다면, 그걸 정했다고 해서 불평할 수 없다구요.
같은 입장이라면 대학교를 졸업한 석사라든가 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이 있다면 이런 사람을 정했다고 해서 누구 불평하는 자가 없다구요. 그게 좋은 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알겠어요?「예」지식을 비롯해서 돈도 나라를 위해서 더 많이 쓴 사람이 좋다는 게 됩니다. 권력을 놓고 보더라도 나라를 위해서 권력을 봉사적으로 더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 좋다고 하게 됩니다. 모두 다 그렇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애국자는 모두가 반대를 합니다. 그 반대를 받고 갖가지 박해를 당하더라도 그것을 넘어서 바른 길을 세우기 위해 가다 보면 여러 가지 장해자가 많이 생겨난다구요. 아무리 대학교를 졸업하고, 석사 학위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외적으로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고서 그런 입장이 되었다 한다면, 신체에 장해를 입은 사람이, 눈알이 한 개 날라가고 한 개만 남은 사람이 있을 경우에는, 그게 더 첫째가는 애국자가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어때요? 눈알이 하나보다는 둘 못쓰게 된 사람이 있으면 그게 더 못한 애국자예요, 고귀한 애국자예요?「고귀한 애국잡니다.」알고 있구만. (웃음) 눈알이 다 그렇게 된 경우에는, 두 눈이 다 못쓰게 되고 코도 못쓰게 된 사람이 있다면 그게 넘버원이라구요. 코도 다 이렇게 되면 손끝이 하나 더 이렇게 된 사람이 있으면 그게 넘버원이 된다구요. 손끝보다도 팔이 잘린 사람이 있으면 그가 넘버원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나라를 위해 죽은 경우에는 그것은 말할 것도 없이, 아무런 변론도, 회의도, 선발도 필요 없이 애국자라 하는 겁니다. 죽었다 하더라도 어떻게 죽었느냐 하는 거예요. 자기가 나라를 사랑한 나머지 뛰어다니다 교통사고로 죽었다 하자구요. 그것도 죽은 건 죽은 거라구요. 그것보다 나라가 위급한 입장에서, 전쟁이 일어나 일본 같으면 천황이 위험한 입장인데, 그걸 막기 위해서 총탄을 맞고 쓰러졌다 하면, 총탄을 맞고 쓰러진 자가 애국자가 된다구요.
쓰러졌다 하더라도, 대포알 한 발을 맞고 쓰러진 것보다는 두 발을 맞은 사람이 애국자로 뽑힌다구요. 알겠어요? 세 발 맞았다면 더 애국자가 된다구요. 더 비참하게 되면 될수록 더욱 넘버원이 된다구요.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느쪽을 바라요? 자기를 위해 좋은 남자는 어떤 남자냐? 어떤 남자가 챔피언 남자냐?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간단합니다. 자기를 위해 몇십 번 죽어도, 또 죽어 줄 수 있는 남자가 넘버원 남자입니다. 틀렸어요? 틀렸어요? 어때요? 그걸 바라지 않아요? 자기에게 가장 좋은 남자는 무엇이냐? 자기를 위해 생명을 바치고도 다시 태어나면 또 생명을 바치고, 몇 번이든 계속해서 죽어도 좋을 정도로 자기를 사랑한다면, 그 이상 가는 남자는 없다는 얘기가 됩니다.
생명을 초월해서 자기를 사랑하는 남자는 훌륭한, 뭐예요? 훌륭한 남자, 남편? 묻고 있잖아? 남자는 일반의 통용어라구요. 남편이라고 하면 자기의 통용어라구요. 그런 남자를 원해요, 원치 않아요? 어느쪽이에요?「원합니다.」초등학교 학생이라도 모두 답할 수 있는 걸 왜 대답하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정의(定義)되는 것은 뭐냐? 도대체 좋은 남자다, 좋다 하는 데는 무엇을 최고의 기준으로 삼아야 하느냐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된다구요. 이것은 간단합니다. 자기를 위해 생명을 바쳐 사랑하는 남자입니다. 생명을 바쳐 사랑하고, 다시 태어나도 끝없이 영원히 계속할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이 가장 멋진, 넘버원, 챔피언 남편이요, 남자라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12시간 지났는데도 기분은 그렇게 나쁘지 않지요? (웃음) 그거 하나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여러분은 여자니까 좋은 남자를 원하는데, 남자는 좋은 여자를 원하지 않지요? 원하지 않지요?「원합니다.」원하지 않지요?「원합니다.」정말이야? 그렇다면, 여러분은 좋은 여자가 되고 싶어요, 나쁜 여자가 되고 싶어요?「좋은 여자가 되고 싶습니다.」목숨을 걸고 남편을 몇 번이든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웃음) 문젭니다.
그러니까 성경은 이렇게 가르치고 있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이거예요. 자기를 주장하는 자는 모두 망하는 거라구요. 자기를 희생하면 모두가 성공리에 끝난다구요. 그런 말이 된다구요. 그런 말을 단적으로 표제를 바꿔 말하면 어떤 것이라고 수습 정의를 내릴 수 있을까? '위해서 산다.' 하는 게 된다구요. 위해서 사는 자는 정의 위에 선다구요. 그걸 인정해요? 인정해요?「예」그러니까, 여자도, 올바른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구요. 그런 여자는 좋은 여자라구요. 자기를 위해 자기가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건 나쁜 여자라구요.
그러니까 세상은 개인주의가 되어 버렸어요. 상대권(相對圈)은 무시하고, 모두 자기한테 집중하는 이런 꼴이 돼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게 '자위주의(自爲主義)'가 돼 버렸다구요. 이 세계를 어떤 방법으로 평화의 세계가 오게 할 것이냐!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자기를 모체, 주체로 생각하는 세계에는 영원히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정의했을 때, 평화의 세계가 찾아오지 않았을 때 평화의 세계를 만드는 방법은 없느냐 하는 겁니다. 그거 멋진 얘기라구요. 그 세계가 찾아오지 않았을 때에는 우리 인간으로서 만들 수 있는 길은 무엇이냐 하는 겁니다. 그러한 문제에 선생님은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있다!' 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만세 할 거예요? 만세의 반대는 뭔가? 단세(短歲) 할 거예요? 단세, 만세?「만셉니다」
정말이야? (웃음) 만들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어떻게 해서? '위하여 살라'는 이 한마디가 나로부터 50억 인류에 통하게 되면 곧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런 세계가 찾아오지 않았을 때에는, 그것이 정말이라고 결의, 정의한 경우에는, 그렇게 정의하고서 정말로 가야 할 길을 당당하게 직행한다면 그 세계는 우리들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구요.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자기를 중심했던 생활을 180도 전환해야 된다구요. 간단합니다. 90도 가지고는 안 돼요. 몇 도?「180도입니다.」이렇게 가던 것이 뒤로 돌아서게 되면 뒷사람이 선두가 되고, 선두였던 사람이 뒤로 쳐진다구요. 완전히 반대라구요. 지금은 프리섹스의 세계가 돼 버렸어요. '프리섹스 해!' 라고 하는데 '절대 안 해!', '불효막심한 세계가 돼라!' 하는데 '절대로 안 해!' '이혼해!' 하는데 '절대 안 해!' 하는 거예요. 모두 위하여 살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 일은 할 수 없다구요.
부모는 자녀를 위하여 사는 거예요. 그런 부모에 대하여 반대하는 자녀가 태어날 거라고 생각해요? 영원히 태어나지 않습니다. 남편은 부인을 위해서, 위하여 태어나, 위하여 봉사하면서, 위하여 죽어 가는데 그것을 싫어하는 부인이 있다고 생각해요? 있다면 그 사람의 입을 꼭 붙들고 일본도(日本刀)로 절반을 확 잘라 버리라구! 그걸 기념으로 모두 교재로 사용하면 명물이 될 거라구요.
여기 앉지 말라구! 교재삼아 때리기도 하고, 괴롭히기도 하고, 걷어차기도 할 테니까 이 주변에는 절대 앉지 마!(웃음) 뚱보, 뚱뚱해서 고장이 나 감각이 둔한 여자들은 여기 앉아도 된다구. 걷어 찬다구요. 경고한다구요. '문선생은 뭐 여자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기도 하고 어깨를 치기도 하고 발로 차기도 한다.' 하고 불평할지 모르지만,, 경고합니다. 여기는 교재로서 그렇게 한다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자극을 받게 되니까 잊을 수 없게 된다구요. (웃음)
강조할 때는 테이블에서 워어-! 사자 같은 모습으로 포효를 하는 표정을 짓는 것도 교육 방법이라구요. 알겠어요? 경고하겠는데, 이 열은 깡마른 여자는 절대로 앉지 말라구. (웃음)
이 한마디 말만 해도 엄청난 거라구요. 그것을 실감하면서, 평화의 세계가 올 것 같은 희망이 없는 곳에 평화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희망이 가득찼을 때에는 그것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할지라도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요? 해보고 싶어요, 해보고 싶지 않아요?「해보고 싶습니다.」양심이 없는 사람은 해보고 싶은 생각이 안 들겠지만, 양심이 있는 사람은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당하다구요. 여러분들은 양심 가지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정말이야? (웃음) 어디, 한번 해보겠어?「예.」해보겠어, 하겠어?「하겠습니다.」그러다 죽으면 어떡하겠어요? 그러다 죽으면 그 산소 앞에는 영원히 꽃다발이 끊이지 않습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은 선생님 앞에는 아무런 불평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통일교회를 위하여 생애를 걸고 있기 때문에. 낮이나 밤이나. 그래서 불평을 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 스미마생(すみません;죄송합니다) 한다구요. 스미마생이라는 건 '죽어 버리겠다.'는 말입니다. 살지 않겠다는 말이잖아요? 스미마생. 그거 무슨 말인지 몰라? 일본어 몰라? '스무(すむ=住む;살다)'란 '산다.'는 말이잖아? 그러니까 '스미마생(すみません)'이란 말은 죽어 버리겠다는 말 아닌가? (웃음)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실감이 안 난다구요. 그렇지 않아? '스미마생', 죽어 버리겠다….
평화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았어요, 못 찾았어요? 어느 쪽이에요?「찾았습니다.」찾았습니다. 어떻게 해?「위하여 살면 됩니다.」위하여 산다! 그 말을 복창해 보라구.「위하여 산다!」선생님보다 더 크게, '위하여 산다!'「위하여 산다!」(웃음) 그거 가망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결의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정말이야? (웃음) 모두 예뻐 보이는구먼. (웃음)
그러고 보니 모두 미녀들만 모인 것 같구만. (웃음) 선생님 눈에 그렇게 보이니 영계도 하나님도, 선조도, 후손도, 현재의 일본인도 모두 환영할 게 틀림없습니다. 세계에 없는 그러한 무리를 만들어 세계에 남기려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나쁜 길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길이라고 생각해요?「좋은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내 가족을 뒤로하고, 처자식을 뒤로하고, 그리고 친척을 뒤로하고, 나라를 뒤로하고 세계를 구하려고 해 왔기 때문에 부모도 반대하고, 처자식도 반대하고, 친척도 반대하고 국가도 반대했습니다.
왜 세계를 구하려고 하느냐? 세계에는 많은 나라가 들어 있습니다. 세계가 그러한 환경이 되면 자기 가족도, 친척도, 나라도 그 경지에 단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 나라를 붙들고 생애를 소비해 버리면 그걸로 끝납니다. 세계적이 될 수 없습니다. 어차피 그런 일을 할 바에는 전세계를 뒤흔들어 문제를 일으켜 악명을 남기더라도, 위하여 살았다 하는 날인이 된 발자취를 남겼을 경우에는 사라져 갈, 죽어 갈, 망해 갈 세계가 소생할 길이 남는다 하는 것입니다. 그걸 인정합니까?
선생님은 40년 간 아무도 환영하지 않는 그러한 길의 선두에 서서 와 보니 모두가 선생님 뒤를 따르기 위해 열을 짓는 것을 봅니다. 그것 참 이상하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제창한 그 정의의 표제가 틀림 있어요, 없어요?「틀림없습니다」틀림이 있다니까!「틀림없습니다」선생님이 틀림이 있다는데도!「틀림없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무슨 소리하는 거야! 틀렸다구.「안 틀렸습니다」(웃음) 선생님도 어쩔 수 없다구요. 그렇다고 하니 말이에요. 기분 좋지요? 이야 문선생을 이겼습니다. (웃음)
일본에 돌아가서 자랑하라구요. '위하는 삶의 선두에 서서 싸워 왔다는 선생님을 이기고 왔노라!' 하고. 그런 기세로 일본 열도를 단번에 날려 버릴지어다! 날아가게 되면, 공중에 떠 있는 별을 잡아 태평양을 메우고 일본은 그 위에 걸터앉게 될 거라구요. 한번 해보라구요. 하나님은 창조능력이 있으니까, 뭐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길을 생애를 걸고 찾아와 보고, 문선생은 실체로서, 실증체로서 실험해 와 가지고 틀림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가르친다구요. 하고 나서 가르친다구요. 그러니까 자신만만하다구. 그러니까 뭐라구? 그러니까 뭐라구요?「틀림없습니다.」그건 지났다구. 자신만만이라고 했잖아요? 그래 가지고는 100점 받을 수 없어, 50점밖에 받을 수 없다구. 자신만만입니다. .
그러니까 적용한다구요. 여자는 남자를 위하여 태어났습니다. 여자는 이름뿐인 빈상자입니다. 웃어요, 웃어. 이렇게 많은 여자들 앞에 서서, 여자는 무엇뿐이라구요?「이름뿐입니다.」그게 그런지, 안 그런지 자각(自覺)시켜 줄게요.
여자의 커다란, 묵직한 이쪽은 누구 것이에요?「남자 것입니다」남자 것이기 전에 누구 것이에요? 결혼하면 남자 것이 될지도 모르지만, 결혼하지 않으면 남자 것이 아니라구. 뭣 때문에 생겼나, 이건?「자식들 때문입니다」자식들 때문입니다. 자기 게 아니라구요.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매일 만지면서 말이에요. (웃음) 처녀의 이것은 절벽 같은 데서 점점 부풀어 온다구요. 무엇 때문이냐? 아기가 준비되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신기하다구요.
이것이 계속 커지게 되면 남자의 것이 된다구요. 결혼하고 싶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가슴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정말이야? 자기 주장이 강한 여자, 얼굴 내밀어 보라구. 누가 있나? 자기 게 아니라구요. 이 엉덩이는? 왜 엉덩이가 커졌지? 자기 때문에?「자식 때문입니다」자식 때문이라구요, 여자는 결혼은 안 하더러도 아이는 갖고 싶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게 틀림이 있어요? 없다구요. 체질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얼굴은 누구 것인가? 여자로서 여자처럼 생긴 남자를 갖고 싶어하는 여자는 한 마리도 없습니다. (웃음) 여러분, 선볼 때 책상 앞에 앉아서 남자의 손을 보면 자기 손보다도 가늘고 희고 곱다는 거예요. (웃음) 그건 보기만 해도, 꿈에 보기만 해도 기분 나쁠 정도라구요. 그런 것을 보고 결혼하겠어요?
선생님은 주먹이 작은 편입니다. 작다고 하는 것은 노동 같은 것은 하지 않을 손입니다. 발도 작다구요.(웃음) 걷지 않고 앉아 노동도 하지 않고 살 사람이라구요. 선생님도 보면 몸이 여자 같다구요. 혈관이 안 보여요. 주사도 놓을 수 없다구요. 이것을 뭐라고 하지? 왕의 몸이라구요, 왕. 고생 안 할 팔자라구요. 이런 사람이 지상에 와서, 세계 누구도 싫어하는, 너무나도 힘든 여러 가지 일을 하는 남자가 돼 버리고 말았다구요. 반대하니까….
선생님이 20대에 만일 세계가 환영했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반대하는 세계를 거슬러 올라가 이러한 기반을 만들었다구요. 그런 능력이 있는 남자라고 생각해 볼 때에, 선생님을 환영했다면 어떠한 세계를 만들었을까. 생각해 보라구. 선생님을 반대함으로써 인류에게 있어서 역사적으로 얼마나 손해를 봐 왔어요? 이 한마디를 봐도 그렇습니다. '위하여 존재한다.' 하는 것은 위대한 발견입니다. 인류가 그렇게 살았다면 세계는 얼마나 변화했을까.
일본도 외교무대에 나서면, 다른 나라를 속여서라도 일본을 위해 하고 있지요? 그 같은 무리의 나라들이 모여서 평화? 영원히 없습니다. 자, 나이 많은 할머니들, 결혼해 가지고 자기는 남편을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생애를 걸고 봉사했을 때에는 그 남편은 어떻게 될까? 도망 가라고 해도 안 간다구요. 여왕처럼 받들어 모신다구요. 부락을 총동원하여 자기의 그 여자를….
시집가서 처음에는 모두의 주목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1년 10년 생애를 걸고 모두를 위하여 살게 되면 나중에는 여왕님이 된다구요. 일가를 중심하고 보면, 8명의 식구가 있다고 한다면, 8명의 중심자가 된다구요. 그렇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간단하다구요.
청년들이 그걸 몰라요. 20명의 친구들이 있다고 한다면, 친구들의 중심으로 남는 사람은 누구냐? '너희들 모두 나를 위해라.' 하게 되면 모두 도망가 버린다구요. 20년, 10년, 일생을 마칠 때까지, 죽어서도 그 친구들을 위했을 경우에는, 영계가 있다면 그곳에 가 모두 그를 중심하고 모인다구요. 그것은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위하여 사는, 더 위하여 사는, 더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된다구요.
중심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없어요, 없다구. 그 반대로 중심자가 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모두 도둑 근성이 있구만. (웃음) 아무것도 안 하고서…. 그거 도둑 아니야? 아무것도 안 하고 그렇게 되려고 하는 사람은…. 중심자가 되는 것은 어떤 사람이냐? 틀림없이, 위하여 사는 사람이 그 가정에 있어서 중심자가 된다구요. 그가 절름발이 손자일지라도 할머니 할아버지를 비롯한 모든 식구가, 절름발이라도 좋으니 그를 중심자로 삼는 것입니다. 틀림없다구요.
가정에서 그렇다면 나라에 있어서도 그렇다구요. 통일교회의 단체는 일본나라를 위해서 해 나간다구요. 아무리 주변이 나쁘다, 나쁘다 하고 뭐라고 해도 그 나쁘다는 소문은 3년 이상 가지 않습니다. 직접 현장에 가 붙어 맛본 경우에는 3년도 가지 않는다구요. 곧 없어집니다. 알겠습니까? 통일교회를 모르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치게 되면 교육도 하지 않고 치는 것이 된다구요. 정의를 바르게 하는 교육도 하지 않고 친다고 하는 그것은 정의가 아닙니다. 그래서 가르친 후 안 사람들은…. 선생님은 생각합니다. 외부에서 반대하는 사람보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통일원리를 듣고서 반대하는 자는 먼저 처벌합니다. 알면서 반대하는 사람은 용서되지 않습니다. 그것이 악인들을 위하는 길도 되는 것입니다. 전부 그렇습니다. 몇 명을 희생시켜 다시는 그런 것을 하지 않도록 경고를 하면 그것은 그 후의 모두를 살리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그런 경고 표시라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상식에 맞는 결론입니다.
그리하면 여자를 중심하고 본 경우에는, 여자와 남자를 비교해 본 경우에 역사를 통하여 여자가 남자를 위해 살았어요, 남자가 여자를 위해 살아 왔어요?「여자가 남자를 위해 살아 왔습니다.」그런데 왜 남자는 점점 나쁘게 되어 왔을까? 이것은 사회적 문제예요. 왜 나쁘게 되어 왔어요? 왜 이렇게 나쁘게 되어 왔느냐? 그리고 여자를 싫어하는 호모섹슈얼이 생겨났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위해 살아 왔다면 그 반대로 되어야 할 텐데, 왜 그렇게 되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에는 그런 원칙을 싫어하는 것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그 원칙을 중심삼고 수습하려고 하는데, 수습되고 싶지 않은, 기성기반을 가진 사탄이 있어서 그런 것을 붕괴시켜 버리는 거예요. 여자가 봉사해도 여자가 중심이 되지 않게끔 남자들을 꼬여 반대의 길로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와 남자의 계열이 다른 것입니다. 혈통이 다른 것입니다. 남자는 원수이고 여자는 하나님편입니다, 원래는.
지금까지 죄는 누가 지었느냐? 여자가 지었기 때문에 그 죄의 양이 형무소에 들어가 복역하면 복역한 그 양으로서 모두 지워지게 되면 되는데, 그 양이 다 차지 않아서 지금까지 당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문선생님은 여자 해방을 선포했습니다. 여자를 해방시켜 주는 사람은 누구냐? 여자 자체로는 할 수 없습니다.
여자 전체, 세계적인 여자를 해방시키는 사람은 누구냐? 여자를 타락시킨 것이 나쁜 천사장이기 때문에, 좋은, 하늘적인 남자가 태어나지 않고는 여자를 구해 줄 길이 없습니다. 이런 것을 알고, 타락론이라든가 원리내용을 알고 역사의 모든 과오를 청산하고 반대로 돌아갈 길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모두 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원수를 칠 수 없습니다. 일본은 적을 대해 원수를 갚지요? 하나님은 그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반대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원수도 원래 형제이기 때문에. 일가에 있어서 싸우는 동기가 된 것을 하나님이 수습하는 데는…. 원수가 형제에서 시작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원래의 형제를 구할 수 없습니다. 되찾아올 수 없습니다.
만일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가르침이 없으면 하나님은 이원론을 인정하는 것이 됩니다. 원수의 세계가 있다고 하는 것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원수를 칠 수 없습니다. 두 사람이 있으면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아무런 죄도 없는데 먼저 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 됩니다. 알겠습니까?「예.」
통일교회는 가만히 있는데 나쁘다, 나쁘다고 하는 일본이 좋은 일본이에요, 나쁜 일본이에요?「나쁜 일본입니다.」전세계는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는 나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오늘부터 통일교회에 처음으로 인연을 가졌다고 하면 이 이상의 좋은 인연은 없다고 생각하고 마음속에 집어넣어 누구로부터도 지워지지 않도록 자각을 갖게 된다면 그 사람의 장래는 지금부터 좋은 세계를 향하게 되겠지요. 그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그렇게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되겠습니다.」정말이에요? 일본 여자는 정직하네요.
지금은 그렇지요? 벌써 수십 년, 일본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나라를 위하여 여러 가지 해 왔지만, 보통 이상의 사람들은 승공사상이 아니면 일본의 장래는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선생님에게 주문해 왔습니다. '320명의 경리담당자를 통일교회에서 파견해 주지 않겠습니까? 왜냐하면 이세상 사람은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 사람은 믿을 수 있습니다. 종교는 어떻든 좋습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 모르고 있지요? 그것 좋은 것, 나쁜 것? 그 단체 좋은 단체, 나쁜 단체? 그렇게 코치하는 지도자 선생님 나쁜 사람, 좋은 사람?「좋은 사람입니다.」나쁜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정말이에요? 선생님이 졸렸었는데 눈이 뜨였다구요. 여러분들에게 각성되어서 그렇게 오늘밤부터 결정하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웃음)
자, 자기가 여자로서 태어나 정말로 남자를 위해서 1살부터 100살까지 모든 것을 주면서 살았다고 한다면 영계에 가서, 여자의 세계에 가서 뒤로 빼고 있어도 모두 그 사람을 내세워서 중심자로서 세웁니다. 틀림없다구요. 애국자는 그 나라를 상속하는 자가 됩니다. 대통령을 선거로 선출하는 데는 일본을 위해서 얼마나 희생했느냐 하는 거예요. 그걸 원한다구요. 나라를 위하여 어떻게 자기의 친근한 사람을 고생시켰는가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친근한 사람을 영광의 장에 두면서 일본을 위해, 나라를 위해 했다고 하는 사람보다도, 나라를 위해서 물론 하지만 자기의 일족도 고생시키면서 한 것이 더욱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나라를 위해서는 일가를 돌아보지 않고 일하라고 하는 것이 문선생의 가르침입니다. 틀렸지요?「아닙니다.」'어머니도, 아버지도, 형제도 돌보지 말고 뛰어! 밤낮 죽을 때까지!' 이것이 문선생의 가르침입니다.
듣는 소리가 너무나 파열적이라 기분 나쁘지요? (웃음) 기분 나빠도 그 내용은 들으면 기분 나쁜 것이 모두 날아가 버리고 거기서부터 기분 좋도록 다시 결의하는 새로운 자기가 생겨납니다. 이것을 재창조라고 합니다. 다시 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잃어버린 것을 찾는 길이 거기에서 생겨납니다. 가능한 이야기예요, 불가능한 이야기예요?「가능한 이야기입니다.」불가능한 이야기예요, 가능한 이야기예요?「가능한 이야기입니다.」훌륭한 여자들이군요. 선생님보다 낫잖아요.(웃음) 알겠어요?
이 눈은 무얼 보지요? 화장할 때에 매일 아침 2시간은 허비하지요? (웃음) 바쁜 세계에서 말이에요. 그 눈으로 위하여 본 시간이 몇 시간이에요? 나라를 위해 사는 국민으로서, 가족을 중심삼고는 가족을 위해 사는 자신으로서, 그 바람을 두고 그처럼 살지 못해 가지고 눈물을 머금은 적이 몇 번이었던고? 심각하다구요. 남편을 위해서, 아이를 위해서, 이 눈은 무얼 찾아왔느냐?
알다시피 자기 자신을 바르게 할 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 눈은 동서남북으로 돌면서 여러 각도에서 보았지요. 자기 남편은 제쳐두고서, '저 남자가 좋아, 저런 남자가 남편이 된다면 좋겠는데…. 우리 남편은 죽어 버리고 저런 훌륭한 남자에게 다시 한 번 시집갈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등의, 그런 사람을 보고는 그런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를 하고 있다구요.
눈의 죄를 무엇으로 지울꼬. 이 코의 죄를 무엇으로 지울꼬. 이 귀의 죄를 무엇으로 지울꼬. 입의 죄는 무엇으로 지울꼬. 입술이 사용되는 3분의 2는 자기를 변명하기 위한 거라구요. 이 입술이 일생 동안 남을 위하여 얼마만큼 말을 했는가. 선생님은 일생 동안 자신을 위하여 이야기한 적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대중을 위하여 입술을 사용하면 그 입술을 선생님이 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입을 통하여 지옥에 간 많은 생명을 천국으로 이행하게 하는 그러한 부활의 창조를 했다는 걸 생각하면 이 입은 훌륭한 입입니다. 입이 없다면 어떡하겠어요? 곤란하겠지요? 말이 없다면 어떡하겠어요? 곤란하겠지요? 손이 없다면? 몸이 없다면? 모두 그렇다구요.
남을 위하여 눈물을 몇 번 흘렸습니까? 자기의 일족을 위해서도 눈물 흘리고 싶지 않지요? 그렇지요? 그러한 여자가 일본에 많이 있다구요. 그것 큰일입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각오를 굳혀서…. 제주도라면 다시 수련하는 도장이지만 여긴 제주도가 아닙니다. 제주도의 연장입니다. 수택리(水澤里), 물이 많이 있는 곳입니다. 더러운 때가 낀 것을 수택리에 가서 모두 씻어 버리고 만다 하고, 그것도 수련이라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깨끗하게 하고 왔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쁘게 더러워져서 돌아가게 된다고 생각해요, 깨끗하게 되어서 돌아간다고 생각해요?
지금부터 죽 이야기를 들으면 처음보다 더러워질 길은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보다 좋고 깨끗하게 되는 길이 있을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합니까?「생각합니다.」어여쁜 여자들 (웃음). 이런 미인들이 일본 땅에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하지요? (웃음) 모두 기뻐서 캬캬캬캬 웃지요. (웃음) 알겠습니까? 위하여 산다 하는 것입니다.
위하여 사는 데 있어서 첫 번째의 표준은 자기의 생명입니다. 생명과 사랑입니다. 인간에게 가장 귀한 것은 생명과?「사랑.」사랑입니다. 알고 있지요? 왜냐? 사랑이 없으면 자기의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자기의 생명은 사랑에 의해서 생겨났습니다. 그렇지요? 그 사랑은 누구의 사랑으로부터 생겨났지요?「하나님의 사랑.」하나님, 부모님입니다.
부모의 부모의 제일부모, 선조의 부모가 하나님이므로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뿌리는, 중심의 뿌리가 하나님이에요. 많은 뿌리와 줄기를 중심하고 많은 가지와 순이 있지만 그것은 부모로부터 생겨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에 의해 자기의 생명이 이어져 오는 것입니다.
자신을 사랑합니까? 자기를 사랑합니까, 사랑하지 않습니까? 자기를 사랑하는 생각으로 자기를 있게 해준 부모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동기에서 결과를 거쳐 또 동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크게 됩니다. 한 점을 중심으로 하여 한번 순회하고 이렇게 해서 커지게 됩니다.
부모를 사랑해야 합니다. 어머니가 그렇지요? 아기를 낳게 되면 말이에요. 아기는 뭐 어머니의 젖이 제일이지요. 배고프면 앵-앵-울다가 그걸 주면….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것은 뭐 전쟁하는 것보다 더하다구요. 그런 것을 보며, '야, 한 생명에게 있어서 그렇게 어머니 아버지가 좋은 것이구나. 자기가 이렇게 하여 아기를 안아 기르는 것과 똑같이 자기의 아버지, 어머니도 그렇게 해주었구나. 고맙다.' 하고 반성할 수 있게끔 교재로서 아기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아기를 사랑하는 것처럼 부모를 사랑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등하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권이지요. 알겠습니까? 그리하면 아버지 입장의 기준에서 같은 사랑을 가지고 평등권에 서는 것입니다. 사랑은 일체입니다.
효도를 왜 하느냐 하면 부모의 세계에 동참하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습니까? 부모는 왜 아이를 사랑하는가? 자기의 세계를 상속하기 위해, 창조이상의 하나님의 세계를 인간의 자녀들에게 상속하기 위하여. 그래서 일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부자일체, 부녀일체라고 하는 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뭐에 의해 일체가 됩니까?「사랑.」사랑, 무슨 사랑?「하나님의 사랑.」위하는 사랑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면서, 위하는 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됩니다. 부모도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일체 되는 것입니다. 그 이외의 길은 없습니다. 인간세계에 있어서 중대한 요목, 항목이라면 누구라도 바라는 것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녀, 형제, 부부, 부모라고 하는 것은 동양사상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은 중핵의 요건, 중심 요목입니다. 알겠습니까? 부모를 위하는 자녀는 훌륭합니다. 부모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라구요. 원래는 자녀는 부모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부모 대신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를 희생해서라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위하여 살고 있으므로 어떠한 자녀도 부모를 싫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없으면 고아라고 합니다. 그렇지요? 불쌍하다고 합니다. 위하는 사랑…. 인간으로서 생명 이상의 것을 소유하는 특권이 있는 것이 사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위하여 사는 것, 위하는 사랑은 천하를 지배할 수 있습니다. 그건 어디에 가더라도, 지상의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거역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느 가족에 가더라도 모두 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영계에 가면 모두 그것을 말하지 않아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부락에 나타난 경우에는, 위하는 사랑을 가진 사람일 경우에는 부락 전체가 바로 아는 것입니다. 자기들의 위치와 지금 만난 사람의 위치가 얼마나 차이가 있는가 하는 것을 사랑의 기준을 중심하고 모두 측정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생애 사랑, 사랑, 사랑, 영원히 사랑의 이상을 찾고 있습니다. 그것은 왜냐 하면 영계, 영원의 세계에 가서 사랑의 위치가 그것에 의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몇만 명, 몇천만 명,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고, 모든 것을 사랑하고 싶다고 할 경우에는 하나님 가까운 곳에 계속 이행해 가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이 지상생활은 영원의 고향에 돌아가 거기에 맞추기 위한 훈련장입니다. 이게 영원한 게 아닙니다. 학교생활과 같이 통과하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 낙제생이 되면 큰일납니다. 낙제생이 되지 않고, 가정을 통과하고, 나라를 통과하고, 세계를 통과해야 합니다. 세계를 통과하여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을 통과한 사람은, 지상천국의 모든 것에 환영받는 사람은 천상천국의 모든 것에게 환영받게 됩니다. 생애를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러한 생활로서 마친 사람은 높은 하나님의 왕좌의 측근에 갑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런 분이시므로, 그런 분의 자녀의 입장이 되는 것이므로, 자동적으로 측근에 머물게 되는 것입니다. 논리적인 말입니다.
뭐 영계 이야기를 들은 경우에는 여러분들은 그야말로 공부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거기에 가고 싶다고 생각할 것 같으니까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영원히 존재하는 본향, 본저, 저택의 세계입니다. 그곳에서 시작되었으므로 거기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한 점을 중심으로 하여 개인이 이렇게 돌아간 경우, 가정이 이렇게 돌아가고, 씨족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민족이 이렇게 됩니다. 자기를 중심으로 한 점….
자기를 중심으로 여러분들도 혼자서 세계 최고의 위치에 서고 싶지요? 여기에서 한 점을 중심으로 하여 이렇게 하여 개인, 가정, 종족 이렇게 커지게 됩니다. 이거 8단계예요. 이것은 자신이지요? 이것은. 돌지 않으면 커지지 않습니다. 이 기점, 자기를 중심으로 연결하여 여기 원을 그리면서 거기에서 커다란 원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 주변을 만들고 민족 원형을 만들어야 합니다. 민족 주변을 끝내면 국가 주변을 세워서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를 중심으로 하여 세계가 이처럼 돌아가게 하여, 천주가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출발점에 섭니다. 그것은 출발점인 동시에 종결점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가야 합니다. 그러한 8단계의 세계를 무사 통행하여 가기 위해서는 위하여 가야 하는 거예요. 위하여 가게 되면 사탄의 장벽도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자신을 찾읍시다 하는 것은 그런 의미입니다. 자신을 자각하고, 자기를 중심으로 하여 생각하게 된 것이 파괴 현상의 타락세계입니다. 원래 타락하지 않은 경우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님의 상대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도 그 자녀를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의 상대가 여러분들보다 못하기를 바랍니까, 잘나기를 바랍니까? 훌륭한 사람을 원합니까, 훌륭하지 않은 사람을 원합니까?「훌륭한 사람을 원합니다.」몇 배 훌륭한 상대자를 원하나요? 몇 배? 한 배? 두 배? 열 배? 백 배? 천 배? 만 배? 만만 배? 조 배? 무한입니다, 무한. 그 결론은 무한 배의 훌륭한 상대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어디까지 가느냐? 하나님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최고의 영원히, 영원히 최고의 입장에 있는 그런 사람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 하면 거기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돌아가지 않으면 커지지 않습니다. 영원은 돌아가는 곳에서 연결됩니다.
벌써 시간이 그렇게 지났어요? 모두 고등학교 이상 졸업했지요? 일본은 고등학교까지 모두 공부하게 되어 있지요? 의무교육으로 되어 있지요? 고등학교 이상 나왔으면 그거 적지 않아도 좋습니다.
하나님부터 시작한 것은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합니다. 여러분, 고향을 그리워하지요. 고향은 부모님이 계시니까 그리워합니다. 사랑의 근원이니까요. 중심 뿌리부터 시작한 나무는 아무리 높고, 아무리 줄기가 깊어도 중심 뿌리를 통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균형 있는 성장을 할 수 없습니다. 기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먼 곳에 가더라도 고향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일본에 있어서도 어디에 가더라도 고향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고향을 먼저 생각하고 일본을 생각합니다. 그것이 질서입니다. 성장의 질서입니다. 그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일본을 생각한 경우에는 세계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한 경우에는 천주를 생각합니다. 점점 커다랗게 되어 가는 그 단계가 그렇게 되어 있으므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에게 돌아갑니다. 하나님 앞에 희생이 되면 개인의 가정도 통과, 민족도 통과, 국가도 통과, 세계도 통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하고 절대 신앙을 주장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그러한 주장을 함으로서 언젠가는 세계를 통일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하고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영·미·불을 중심하고, 영·미·불이 기독교 문화권 국가입니다, 세계를 통일하였습니다. 영·미·불과 일·독·이는 상대적입니다. 사탄권과 하나님권이라구요. 영국은 어머니, 여자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예요. 미국은 자녀입니다, 앵글로색슨 민족. 영국은 미국을 낳았습니다. 그것은 아벨 입장입니다. 영국은 어머니 입장입니다. 프랑스는 가인 입장입니다. 영국의 원수가 되었다가 미국의 원수가 되기도 하고 했다구요. 왔다갔다하면서 원수가 되는 것은 천사장의 상징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그런 것을 심었기 때문에 심은 것을 세계적으로 통일한 국가기준에 있어서 수확하지 않으면 끝의 세계는 오지 않습니다. 인간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님과 사탄으로 양분되었습니다. 양심은 하나님쪽, 육신은 사탄쪽, 심신 분열이 되어, 두 개로서 두 개의 씨앗을 심었습니다. 그래서 육신을 연장한 그러한 나라는 사탄의 나라, 양심을 연장한 그 움직임은 종교권으로서 하나님편이라구요.
인류사를 보면 종교권과 비종교권이 있습니다. 비종교권은 몸을 상징한다구요. 사탄의 혈통을 열결한 주체적인 힘을 가지고 마음을 괴롭혀 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이 양심을 끌고 다니려 하지요? 그와 같이 그러한 종교권과 비종교권이 싸우는 것입니다. 끝날이 된 경우에는 종교권 통합, 비종교권 통합과 같은 일이 벌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해와 국가, 어머니 나라,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어머니를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있어서 타락이 무엇이냐 하면 부모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를 잃어버렸어요. 자녀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잃어버린 것을 복귀해 와야 하는 거예요. 왜 복귀해야 하느냐? 하나님은 여자와 자녀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큰일입니다. 누가 가지고 있느냐? 사탄이 가졌습니다. 원래는 그 여자는 하나님의 영원의 여자로서, 그 여자로부터 태어난 자녀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이었는데, 잘못된 사랑의 문제로 말미암아 타락했다 하는 것입니다.
타락은 어떻게 했느냐? 해와와 천사장이 관계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오빠가 있지요? 오빠가 없으면 동생이 있지요? 동생, 누나의 입장에 섰다고 한다면, 동생과 누나를 놓고 생각한다면, 여자는 햇빛 비추는 따뜻한 곳에 기대어 앉아 뭔가 하려고 하면 남자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울타리를 넘어 부락을 배회하고 대단하다구요. 독사를 잡아 배를 째 죽이거나, 개구리의 두 발을 자르거나, 새를 잡아 째 본다든가 그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해와는 '싫어, 싫어, 싫어!' 얼마나 싫다고 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때에 종 되는 천사장은 누구를 계속 위로했겠어요? 해와, 해와입니다. 오빠는 남자니까 그렇게 하니까, 그런 것 하지 않고 이렇게 하라고…. 뭔가 있을 경우에는 언제나 천사장과 만났습니다. 거기는 벌거벗은 세계입니다. 그럴 때 이렇게 포옹하고 달래고 하다가 때로는 무릎에 앉거나 하면 자동적으로 남자의 성기와 멀지 앉기 때문에 궁둥이가 닿게 된다구요. 그러한 입장입니다.
그래서 16세 정도의 연령이 되면 이렇게 포옹하게 되면 나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일순 몇 센티, 10센티 이내에 있어서 그렇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힘을 주면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능성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여자의 그것을 말한 것입니다. 그 관계를 하지 말라 한 거라구요. 하나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여자는 관계함으로써 선의 열매를 맺을 수도 있고 악의 열매를 맺을 수도 있습니다. 사탄과 관계하면 사탄의 자녀를 낳고, 하나님과 관계하면 하나님의 자녀를 낳는 것입니다.
원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관계하여 하나님의 자녀를 잉태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의 원래의 입장이었던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해와가 타락했느냐? 아직 크기 전, 아직 성숙하지 않은 16세의 연령에 이윽고 여자로서 남성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거예요. 이 정도의 연령이 되면 그렇지요? 대게 14세가 되면 월경을 시작하지요. 그것은 남자를 맞을 준비입니다. 그리고 벌거벗고 있었다구요.
그쯤 되면 아담은 더욱 심합니다. 옛날에는 쥐를 잡아 장난치고 했지만 이제는 산토끼뿐만이 아니라 사슴을 잡으러 산 속을 헤메 돌아다니는 거예요. 이처럼 산속을 헤매면서 싸우는 남자가 되어 아침 일찍 나가 저녁때 돌아오니, 혼자 있는 해와는 사모하는 오빠가 없어 쓸쓸해 할 때 위로하는 것은 언제나 천사장이었던 것입니다. 그렇지요?
왕의 딸이 자기 남편 될 사람을 생각지 않고 자기의 일족을 생각하지 않고 부리는 종을 자기의 남편 될 사람보다 가깝다고 느끼고 벌거벗은 채로 알게 되어 이렇게 서로 안고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런 위험한 장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타락하기 쉬운 환경이었다고 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그것을 중심으로 하여…. 왕을 안고 사랑 관계를 맺게 되면 왕의 자녀를 갖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입니다. 선에 연결되면 선의 열매, 악에 연결되면 악의 열매를 맺는다구요. 야쿠자의 왕과 안았을 경우에는 야쿠자의 왕자를 낳습니다.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그래서 여자는 빈 상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빈 상자. 들어간 물건의 가치에 따라 평가되는 것이 빈 상자의 가치입니다. 여자가 나쁜 게 아니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는 아들딸을 낳는데, 한 사람만 낳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하나씩 창조했지만 아담 해와는 몇십 명도 창조해 낼 수 있습니다. 왜 하나님이 많이 창조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웃음) 하나님은 중심입니다. 중심이 둘 있으면 안 됩니다. 중심은 영원히 하나이므로 중심 되는 커플만 만든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횡적으로 확대하면 그게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자녀 3대를 연결하면 사위기대가 됩니다. 3대지요? 1대, 2대, 3대, 이걸 합하면 1대, 2대, 3대입니다. 사위기대….
모두 3단계입니다. 한 개 두 개 세 개 모두 3단계입니다. 우주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영계에 가면 지옥도 3단계, 천국도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부모, 자신 이 3대를 중심으로 하나의 공식입니다. 이 직계를 중심으로 하여 중심 혈통…. 일본에선 말하지요. '만세 1계의 천왕을 얻었습니다"라고 말하지요? 만세일계의 천황…. 일계의 천황이라고 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장남을 중심으로 하여 부부의 이상이 3대가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차남은 횡적이 되어 점점 횡적으로 퍼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황족은 왕계에 있어서 중심 되는 장남의 직계를 중심삼고, 직계가정을 중심삼고 주변으로 퍼진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왕가의 종족, 왕가의 민족, 왕가의 국가가 되는 거라구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거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모두 친족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렇게 볼 때, 처음…. 이렇게 되면 문제는 이겁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 그게 문제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색이 같은가 다른가 하는 문제입니다. 커다란 문제라구요. 알겠습니까?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에서 결착되느냐? 이것이 결착하지 않으면, 신인애일체(神人愛一體)의 거점을 보지 않으면, 하나님도 인간도 같이 정착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데 인간도 사랑을 통하여 기뻐하는 그런 장이 틀린 경우에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렇다면 사랑을 위에서 본다면 아래와 이렇게 되고 평면에서 보면 그것은 이처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위의 것은 내려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아이를 낳으면 사랑이 내려갑니다. 사랑과 함께 내려가는 것입니다. 모두 이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하나의 곳에서 기쁨도 같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업어도 부족하니까 키스합니다. 하나가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아이를 안은 경우에는 기쁠 때에는 이렇게 서서 이렇게 하여 돌아갑니다. 이러한 운동을 합니다. 그것이 자연의 운동 상황입니다. 자연에 보조를 맞추게끔 모두 행동과 활동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남자가 중심입니까, 여자가 중심입니까?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남자입니다.」왜? 아주머니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남자입니다.」왜?「하나님이 남자이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이 남자니까? 아담은 남자라도 하나님의 상대자였지요? 왜? 여자는 아기를 갖고 싶어한다구요. 아기의 씨앗은 남자한테밖에 없습니다.
평면적으로 보더라도 남편이 왜 주체냐 하면 아이의 씨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의 가슴도 아이를 위해서 있습니다. 엉덩이도 아이를 위해서 있습니다. 그래서 결혼하지 않아도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요즈음 믿을 수 있는 남편은 세상에 없습니다. 모두 도둑놈입니다. 모두 개 같은 짐승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믿을 수 없으니까, 그런 남편을 어디에서 얻으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믿을 수 있는 남자는 세상에 없습니다. 남자는 모두 나쁩니다. 미국에 출장간 경우 칭찬할 수 있는 남자가 없습니다. 모두 보면 말이에요.
일본 국내에서도 그렇지요? 회사에 다닐 경우 어디에 출장가면 모두 양옆에 여자를 끼고, 별 짓을 다 하고 있다구요. 그런데 속아가면서 그렇지 않다고 믿고 있는 것이 여자입니다, 불쌍하게도. 모두 속여가면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부터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천사에게 속아서 그렇게 당한 것입니다.
자기를 주장하게 된 것이 천사장입니다. 타락 후 천사장은 자신을 자각하기 시작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도 그렇지요? 아이들도 자기를 자각하게 되면 내 것이다라고 합니다. 그거 어디서부터 왔느냐? 하나님이 그처럼 만들지 않았습니다. 타락, 타락의 본성이 그렇다구요. 이것을 청산해야 합니다.
위하여 사는 사랑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을 넘어야 합니다. 참사랑, 참 남자도 그거라구요. 참 남자가 뭐냐? 참남자는 자기 부인을 위하여 생명을 바쳐도 이걸 놓지 않고 그걸 유지하고 싶어하는 그것이 참남자입니다. 알겠습니까? 그것이 여자에게 있어서는 최고로 좋은 사람입니다. 자기의 남편은 왕보다도 자기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런 걸 설명할 시간이 없으니까 그렇게 들어 두세요.
그래서 여자에게는 절대로 남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필요합니다.」필요하지 않습니다.「필요합니다.」필요로 한다면 조건이 있습니다. 땅은 말합니다. 천지는 말합니다. 원래는 문선생님이 가르치는 대로, 생명을 넘어서, 자기의 생명을 넘어서,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입장의 남자, 여자가 아니면 그런 상대를 바랄 자격이 없습니다. 그것을 바라는 데는 사탄의 상대권과 같은 입장에서 바라기 때문에 천지가 싫어합니다. 대단한 것을 알게 되었군요.
선생님은 듣고 이것을 가르치는 게 아닙니다. 싸워서 실행하고, 그것을 해부하고, 모두 틀림없이 자신이 해보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그걸 믿을 수 없으면 오늘밤이라도 목을 매고 죽어 보세요, 문선생님의 가르침이 틀렸는가. 아주머니들도 그렇습니다, 처음으로 왔다면.
그래서 여자는 이렇게 된 것을 이렇게 거꾸로 했으니 그것을 되돌리는데는, 천사장이 이렇게 했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반대로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생각하는 남자와 일체 되어 이렇게 되었으니 자기는 생각하지 않고 위하여 살게끔 되어야 합니다. 이게 복귀역사입니다, 탕감복귀. 구약시대는 눈이 틀렸을 경우에는 눈을 쳤습니다. 사람의 이를 부러뜨렸을 경우에는 자기 이를 부러뜨려야 했던 것입니다. 그게 탕감원칙입니다.
음행에 의해 타락했으므로 끝날의 시기에는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모두 타락하고 마는 것입니다. 선조가 그렇게 씨앗을 뿌렸으니 수확기에는 그처럼 청소년이 세계를 커버하고, 세계를 멸망시킵니다. 그것이 오늘날입니다. 그걸 부정할 수 없다구요. 프리 섹스, 프리 섹스라는 게 어디 있습니까? 프리섹스를 누가 주장했습니까? 아담 해와입니다.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타락했으니까, 프리섹스의 선조는 아담 해와예요.
그렇게 씨를 뿌렸으니 가을이 되면, 수확의 시기가 되면 그러한 것이 세계를 커버하고, 세계를 멸망권으로 이끌어 가지고 지옥으로 연결해 가는 거예요. 지금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그것을 모르고 그것이 보통 인간으로서 자극적인 만족이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데, 아니, 아니, 그렇지 않아요. 사탄의 이상 확장을 이루어, 천국의 이상세계를 근본적으로 파괴하는 것입니다.
원래 사탄에게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사랑의 상대권을 허락받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강제로 받았기 때문에 이렇게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그걸 영계, 지옥에 데려가 상대로서, 영계의 하나님 본연의 나라를 반대하려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형이 아우를 죽이는 것 같은 그러한 것은 하나님의 창조의 출발의 과정에 있을 게 아니었다구요. 사탄에 의해 그렇게 되었으므로, 참부모를 죽이고 참자녀를 죽이는 것 같은 일가 기준을 잃어버리고 말았으므로, 그것을 탕감 복귀하는 데는 가정적으로 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참부모와 참자녀가 있어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없으면 참자녀가 없습니다.
선생님을 1대로 한다면 여러분들 축복가정은 아담 해와의 가정과 같습니다. 아담 해와의 가정만으로는 안 됩니다. 여러분들의 2세, 자녀를 잘 길러야 합니다. 그 전에 이 세상적인 가인권의 자녀들을 다시금 여러분이 자기의 남편과 함께 찾아 세워야 된다구요. 장남을 교육하여 차남을 죽이는 것 같은 일을 하지 않도록 하지 않으면 가정적 복귀의 근본 뿌리가 깨끗이 빠지지 않습니다.
통일교회는 믿음의 자녀를 갖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그것은 근거 없이 하는 게 아닙니다. 탕감복귀를 위하여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을 반대의 입장에서 그와 똑같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구멍을 팠으면 그와 같이 하지 않으면 구멍을 메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참자녀, 형제를 잃어버렸으므로, 그러한 가정을 잃어버렸으므로, 타락함으로 말이에요, 각 가정에 있어서 그것을 다시 복귀하여 땜질하여, 나쁜 것을 모두 반대로 땜질하여 원래의 틀에 맞도록 하지 않으면 본래의 틀, 본형의 주인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공장에서 플라스틱 같은 것을 착착 대량으로 생산하는 데는 틀이 필요하다구요. 그 틀과 같이, 참부모를 틀로 한다면, 그 틀과 같은 가정을 다시 확대해 놓지 않는다고 한다면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으로 하여 종족·민족·국가편성을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논리적입니다. 맹목적인 신앙은 통일교회는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가정을 가졌습니까, 갖지 못했습니까?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가정의 출발기준에서 출발했습니까, 그 이외의 기준에서 출발했습니까? 어느 쪽이지요?
뭐 처음 온 사람은 이런 내용을 들으면 멍할 거라구요. 멍하는 것이 당연하지요. (웃음) 몇 번이라도 들어야 합니다. 수학 공식을 외우듯이 몇 번, 몇 번이라도, 자면서도 자기 입이 자동적으로 수련되어 바바바바- 말할 수 있게끔 하지 않으면 그걸 기억할 수 없습니다. 그처럼 몇십 번, 몇백 번이라도 해서 통째로 암기해야 돼요. 통째로 암기하면 그 공식을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를 찾는 데는 결국 어떻게 하면 좋아요? 부모를 찾지 않으면 안 돼요. 거짓부모의 기준에서 태어났으므로 태어난 그 근본을 찾아야 합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거짓부모가 틀렸으므로 자녀로서 태어난 이상 틀린 부모를 제치고 틀리지 않은 부모를 맞아들여야 합니다. 참부모를 맞아들인 경우에 거기에서 새로운 혈통을 연결해야 하는데, 이미 태어나 있는 사람이 어떻게 하여 혈통을 연결하느냐 이거예요. 다시 어머니의 태에 들어가, 아버지의 골육에 들어 있는 자녀의 씨가 있는 곳에 돌아가 어떻게 하여 거기에 맞춰서 다시 어머니의 배를 통하여, 자궁을 통하여, 태어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할 수 없으므로 접목하는 것입니다, 접목. 가짜 같은 입장이라구요. 24금이 순금인데 18금도 순금같이 사용할 수 있게 해서. 하나님의 창고의 맨 가운데에는 들어갈 수 없지만 옆에 들어가 그것을 금 창고와 같이 메울 수는 있습니다.
근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찾는 데는 참부모를 찾아야 되는데, 참부모를 찾았을 경우에는 참부모의 무엇과 하나되어야 해요? 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근본입니다. 알겠습니까?「예.」그것이 근본입니다. 참부모가 절대 필요해요, 절대 불필요해요?「절대 필요합니다.」그건 절대로 불필요해요!「절대로 필요합니다!」선생님에게 지겠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틀렸으면 거기에 지면 큰일 아니예요? 선생님과 싸워서도 이겨야 돼요. 진리는 어머니, 부모, 왕까지 싸워서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철저한 정신을 가져야 하는 것이 통일의 용사입니다.「예.」다시 한 번 할까요? (웃음) 원한다면 다시 한 번 해도 좋다구요. 다시 안 해도 그 이상 알게 되었다면 할 필요는 없지요. 선생님에게 지고 싶지 않지요?「예.」선생님이 틀린 것을 말하면 거기에 지고 싶지 않으니까 보다 큰소리로 '뭐야 이놈!' 해야 된다구요. 이놈이라고 해도 좋고, 선생놈…. 선생놈이라고 하는 것은, 놈(郞)이라고 하는 것은 나쁜 게 아닙니다. 8번째의 남편이니까요. (웃음)
일본에서는 로(郞)를 좋아하지요? 이치로(一郞), 지로(二郞), 사부로(三郞), 시로(四郞), 고로(五郞), 로쿠로(六郞), 시치로(七郞), 햐쿠로(百郞)라고 한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는 센로(千郞)라도 좋으니까 붙이라구요. (웃음). 일본의 신은, 사탄권을 기리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神)입니다. 여자라구요. 여자는 남자를 원합니다. 또 여자가 원하는 것은 자녀입니다. 그래서 무슨, 요시코(子), 다카코, 히쿠코, 요코 등, 모두 여자 이름에는 '코(子)' 자가 붙어 있다구요.
그런 이름이 일본에는 절반 이상 있습니다. 손 들어 보세요, 무슨 '코(子)'라고 하는 이름을 가진 사람. 보라구요, 이걸 봐도 절반 이상이잖아요? 누가 그렇게 만들게 했습니까? 양심이라구요. 양심이 직고합니다, 끝날의 시기에는. 직고하고 있습니까? 죄를 범한 사람이 꿈에라도 자기는 나쁜 사람이라고 하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이 우주에 존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언젠가는 명확히 나타나는 것입니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직고하지 않으면 이 지구, 전부가 틀림없이 공적으로 전시되는 그 세계 가운데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양심은 끝날의 시기에 는 모두 직고하는 거예요. 여러분 모두 그렇지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지요? 훌륭한 남자가 있는 경우에는 자기도 모르게 끌려가지요? 여자는 모두 그렇습니다. 남자도 모두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타락한 인간이 아닙니다.
마음속에 숨어 있는 전체가 전시되는 것입니다. 모두 도시 길거리의 여자와 다르지 않습니다. 마음은 모두 그렇다구요. 훌륭한 남편을 좋아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좋아해서 그런 것을 하고 싶다고 하는 생각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할 수 없으니까 그렇지요, 환경에 쫓겨서. 남편에게 사랑받는 것이 좋아요, 안 좋아요?「좋습니다.」
더 훌륭한 미남자에게 사랑받는다면 더 좋겠지요? 그러한 결론이 나온다구요. 미남자를 찾아서, 미남자를 찾아서 영원히, 영원히 찾아가고 싶다 하는 거예요. 그 최고의 미남자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욕정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노골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도시 길거리의 여자들이라구요.
그걸 평면적으로 만족하려 합니다. 종적으로 영원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함께 사랑함으로써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은 단지 한 사람밖에 없는데, 그것을 횡적으로 무수한 행동을 하려 하기 때문에 그것이 나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파괴하는 것이라구요. 욕정의 심정은 같습니다. 하나는 횡적이고 하나는 종적입니다. 종교계는 종적 욕정의 길을 가고, 사탄세계는 횡적 욕정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모두 밝혀지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직고하여…. 그래서 이 지상에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절대 그런 일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종적인 욕정의 세계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거라구요, 하나님을. 그러니까 개인에서 종족, 민족, 국가를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해서 하나님을 점령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한 경우에는 하나님과 함께 일체가 됩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알겠습니까? 아담은 뭐라고 했지요, 지금? 하나님의 몸과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그 몸속에 들어 있는 양심과 같습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그렇습니다.
인간은 두 부모로부터 태어나 있는 것입니다. 종적 부모는 창조주이고, 횡적 부모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완성해야 할, 성약권에 설 수 있는 완성한 부모라구요. 그 두 혈통을 받아 태어난 것이 인간이므로 양심은 종적 세계를 원하고 육신은 횡적 세계를 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육신은 가지면 더욱 갖고 싶어합니다, 세계까지.
욕망이 세계까지 가지려 합니다. 그것은 나쁜 게 아닙니다. 운동이라고 하는 것은 직선운동은 없습니다. 인력관계가 있어서 직선운동은 없습니다. 그래서 돌게 되어 있습니다. 욕망도 그렇습니다. 갖고 싶다 하는 욕망이 여기서 출발하면, 개인을 갖고 싶다, 국가를 갖고 싶다, 세계를 갖고 싶다, 천주를 갖고 싶다, 우주를 갖고 싶다, 천주를 갖고 싶다, 더 큰 것을 갖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8단계예요. 1, 2, 3, 4, 5, 6, 7, 8, 원형이 되었습니까?
여러분들 이 위에 서고 싶지요? 이렇게 되고 싶지 않아요,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모두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모두 같습니다. 남자도, 여자도, 추녀도, 추남도 모두 같습니다. (웃음) 왜 웃어요? 모두 같습니다. 그래서 같은 곳에 도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뭐냐면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딸입니다. 천주를 지배하는 왕의 왕녀이며, 왕의 왕자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렇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왜 인간을 창조했느냐? 전에 말한 것처럼 하나님도 존재하는 데는 위하여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위하여 존재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사랑에 의해, 위해서 사랑해야 할 상대자를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도 같습니다. 인간은 누구냐고 하면 하나님의 상대자예요. 알겠습니까?
왜 인간은 남자, 여자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위하는 왕의 상대자가 되기 위해서는 위하는 공식을 통과해야 하므로, 여자는 남자를 위하여, 남자는 여자를 위하여 만나는 것입니다. 남자는 동쪽을 상징합니다. 태양 빛은 서쪽으로 비칩니다. 서쪽은 태양 빛을 받아 낮을 맞는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남자는 동쪽으로서 여자는 서쪽으로서 이처럼 횡적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판서하시며) 여기서부터 작아져 가지고 자녀가…. 이게 사위기대입니다, 사위기대. 이게 자녀입니다. 이것은 부모, 이게 자녀, 이게 부부예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중심성이 되어 이쪽은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중이라고 하는 것은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성성상을 가진 하나님은 자녀를 어디에 만들었느냐 하면 여기에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만들고, 이것이 여기까지 올라옵니다. 이것은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같은 곳이라구요. 평등한 곳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여기까지 올려 가지고…. 올리게 되면 이 상대 영계는…. 이건 영계라구요, 영계. 이것이 커짐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해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쪽은 이렇게 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건 이렇게 해서 내려온다구요. 어디서 만나느냐? 전부 어디서 만나느냐? 자녀가 학교에 가기까지는 자녀로 있지만, 학교에 갈 때는 헤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형제권입니다. 헤어져 감으로써 어머니를 중심하고 그리워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하고 평등한 사랑을 체휼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형, 여동생을 사랑하는 데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에 자기 사랑을 더하여 형을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아버지 어머니는 떨어져 갑니다. 알겠습니까? 점점 크는 것은 뭐냐? 별개의 어머니 아버지를 향하여 크는 것입니다. 그래서 떨어져 가는 것입니다. 대학 졸업하여 남자로서 완성하고, 여자로서 완성한 경우에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평등한 입장, 지배라든가 보호가 필요 없이 평등한 입장에 섬으로서 축복, 결혼이라고 하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남녀가 여기에서…. 남자 여자가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판서하시며) 누구를 중심하고 하나되느냐? 아버지를 중심하고 남녀가 하나됩니다. 이렇게 된다고 하면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가 여기에 내려옵니다. 내려와서 이렇게 되어 이것이 올라가 이렇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이것이 좌우에 있어서 하나되는 것은 뭐냐? 이성성상에서 볼 경우에, 이것은 플러스, 이것은 마이너스가 되지요. 하나된 경우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쪽의 플러스는 이쪽의 마이너스 쪽에 붙게 되고, 이쪽의 마이너스는 플러스에 붙게 되는 거예요. 결국 이곳에 붙게 됩니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양심의 입장입니다. 안입니다. 알겠습니까? 아담 해와는 바깥과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으로서 나타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종적 기준에 있어서 영계를 대표하여 실체를 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커 가지고 결혼하게 되면 그것은 하나님의 결혼입니다. 횡적으로는 아담 해와의 결혼입니다.
요철이 있습니다. 요는 여자, 철은 남자입니다. 그것이 횡적으로 평면적으로 딱 맞는 것입니다. 딱 맞는 그 속에서 영적으로, 양심적으로도, 육적이 아닌 영적으로도 딱 맞습니다. 하나님이…. 왜냐 하면, 하나님은 양심의 뿌리입니다. 양심의 뿌리, 사랑의 뿌리, 그리고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입니다. 누가? 하나님이.
이것은 실체가 그 표제로서 태어난 것인데, 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그 안의 입장에 하나님이 서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양심의 입장에서 가지고, 그 이성성상이, 본양성은 남자, 본음성은 여자쪽으로 들어가 결혼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우주창조의 근원이 그렇다구요. 하나님도 혼자서는 쓸쓸합니다. 혼자서는 기쁨을 느낄 수 없습니다. 왜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했는가? 그게 중대한 문제입니다. 잠깐 이야기할까요. 시간이 늦었지만 이거 필요합니다. 이야기할까요?「예.」
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했느냐? 선생님 자체에도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생명은?「있습니다.」있다구요. 혈통은? 「있습니다.」혈통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양심은?「있습니다.」하나님은?「있습니다.」양심을 본 적 있어요?「없습니다.」만져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사랑을 본적이 있어요?「없습니다.」만져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생명을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만져 본 적이 있어요? 하나님을 만져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본 적 있어요? (웃음)
이거 뭐예요?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한 것을 중심삼고 그걸 향해 앞다투어 결사적으로 돌입하여 따르려고 하는 것은 도대체 어떻게 된 거냐 하는 거예요. 이거 문제라구요. 왜 그게 있는데, 모두 하나되어 있는데, 자기한테 있는데, 왜 안 느끼느냐. 문젭니다. 어째서 모르느냐? 왜 만질 수 없느냐? 만진 것보다 더, 본 것보다도 더 확실한 게 사랑이라구요.
안 보이는데 그것을 어떻게 해서 아느냐? 상대로 말미암아 볼 수 있다는 거예요. 묘한 얘기도 했지요? 그러니까 남편을 보면, 자기의 사랑, 보이지 않는 사랑이 보이게 되어 격동하는 사랑으로 되살아 나온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양심의 아래에 있다구요. 자기 속에 있다구요. 그걸 몰랐던 겁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알 수 있게 되느냐. 모두 잡아당겨라, 당겨 하면 올라간다구요. 더 세게 이걸 당기려면 깊은 데를 파고 밧줄을 연결하나, 위에다 밧줄을 연결하나? 어때요? 「….」 묻고 있잖아? 평면상에서 밧줄을 당겨 올리는 게 좋아, 평면 아래에서 당겨 올리는 게 좋아? 어느쪽이 빨리 올라가요? 45도에서 잡아당기는 것과 90도에서 잡아당기는 것 중에서 어느쪽이 빨리 올라가요? 90도예요. 90도 이상에서 당기면 더 빨리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걸 올리기 위해서는 외적인 것은, 육체적인 것은 지하로 들어가라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평면에서 잡아당기는 것보다는 지하에서 밧줄을 잡아당기면 더 잘 당길 수가 있다구요.
그래서 '종교는 지하로 들어가! 몸을 일으키면 절대로 안 돼! 올라오지 마! 지하에 집어넣어!'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하면 육체가 좋아해요? '싫다!' 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40년 이상 설교한 내용에, 통일용사는 그렇게 고생했으니까 '쉬어라!' 하는 가르침은 하나도 없습니다. '지하로 들어가라, 들어가. 지하로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그리고 잡아당겨. 죽을 힘을 다해라. 양심(良心)을 다투어 잡아당기기 위해서 기도하라, 금식하라, 싫더라도 가라!' 하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이걸 알게 되면, 지금 그렇게 시키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나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좋은 방법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양심은 휙 올라가는 거예요. 이러한 것이 모두 한 개, 두 개, 세 개, 네 개, 중심으로 정확하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을 더욱 당기면 쓱 올라가 버린다구요. 양쪽에서 계속 당긴다면, 이것은 휘어지는 철봉처럼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면, 아래쪽에서 당길 경우에는 이것은 평면을 넘어 싹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싹 올라가면 어떻게 되냐 하면 양심절대주의권이 생겨납니다. 양심을 중심으로 하여 육신의 모든 것을 지배하게 된다 하는 거예요. 이러한 이론이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30세까지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예수님이 30세에 공적 출발을 한 것과 같이, 30세까지는 훈련하라 하는 거예요. 거지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알겠어요? 30세까지는 거지로부터 시작하라 하는 거예요. 인간 사탄세계의 펑크의 상황 모든 것을 알라 하는 것입니다. 알았을 경우에는 자기 마음이 환영하는 것이 하나도 없음을 발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포기할 수가 있다구요.
죄에 걸려 고민하는 사람이 있을 경우에는, 하나님 대신에 그를 품고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자기 일생 동안 모은 돈을 아무 생각도 없이 부모의 마음으로 사람들을 위해서 사용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참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으로, 땀을 무엇을 위해?「땅을 위해서.」땅을 위해서, 눈물은?「인류를 위해.」피는?「하늘을 위해서.」했습니까? 했어요? 그렇습니다. 그거라구요.
그와 같은 생애를 걸고 가는 문선생에 대하여 반대하는 자가 발전해야 하겠어요, 멸망해야 하겠어요? 천운이 있는 경우에는 그러한 것은 모두 타파해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원칙…. 틀림없습니다. 때려 보라구! 문선생은 깨지지 않는다구! 때린 자는 하늘이 킥- 처벌하고 말 것입니다.
지금부터 두고 보세요. 통일교회 반대해 봐야…. 여러분이 체크해 보세요. 모두 망해 가는 거예요. 요즘은 무서워요. 선생님이 입을 열어 '그놈의 자식, 죽어'라고 말하면 바로 죽어 버려요. 부모로서는 죽어도, 혀를 깨물면서라도 그런 것은 말할 수 없다구요. 참부모로서 말이에요. 하나님이 말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한 마음을 가지면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원수세계의 모든 자녀를 돌리려고 하는데…. 모두 원수예요. 그러한 것을 말한 경우에는 하늘나라에 돌리는 길이 모두 단절됩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이 적인 일본을 망하게 하는 기도를 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감옥, 일본의 감옥 안에서도 어떻게 이 나라를 구할 것인가를 생각했다구요. 그러한 사람이 자동적으로 일본의 중심성으로서, 미국의 중심성으로서 위에 떠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것 같아요, 그렇게 될 것 같지 않아요? 여러분이 그렇게 될 것 같지 않다고 아무리 소리쳐도 그렇게 됩니다. 자신만만하다구요. 자신없어요? (웃음) 정말입니다.
선생님은 여러 가지 면에서 원수가 많은 것입니다. 그러나 모두 빨리 잊어버려라 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들이 먹을 것이 없다면 쌀을 사주는 거예요. 학비가 없을 경우에는 다른 친구의 이름으로 모두 그러한 것을 보급해주었다구요. 그런 사람이 망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응? 그렇다면 하나님은 똥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일본에 있어서 1만 불 헌금하라 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 돈을 본적도 없습니다. 만진 적도 없어요. 어디에 가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일본에서 볼 때 큰일이지요. 그것은 은행에 넣어서 물을 빨아들이는 탱크같이 저금해 가지고 해야 하는데 일본 패들은 돈이 없으니까…. 선생님이 고생하여 은행의 금융, 융통기금을 구하여 일본 전체를 살리려 하는데, 자기들이 매월 사용하는 경비도 헌금하여 저금해야 하는데 그 저금을 하지 않고 그것을 횡령하여 매월 경비로 사용하려 한다구요. 그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라구요.
그럴 것 같으면 선생님은 이러한 것을 하지 않습니다. 생애에 없는 일, 냄새만 나는 그러한 여자들, 신병들, 원리도 아무것도 모르는 그것을 가르치려고 생각지 않는다구요. 최후의 단계입니다. 최후예요. 물이 만수(滿水)가 되어 옵니다. 만수가 되면 1분에 바뀝니다. 알겠습니까? 통일교회의 역사를 중심하고 최초, 소금물이 들어온 경우에는 그것이 만수가 될 때까지는 선생님은 관계하지 않습니다. 만수가 되어 오는 것입니다. 똑같은 통일교회의 흐름과 같이 다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불평을 합니다. 평등하지 않다 하는 것입니다.
3만 쌍의 축복식도 그렇습니다. 입교하여 7년 이상 되고 탕감을 위해 3년반 경제활동을 하고 전도하고, 120명 이상의 전도의 길을 통과하지 않으면 결혼할 수 없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뭐야? 1주일간 동안 원리를 한번 들은 것만으로 아무런 실적도 없는 사람을 모두 왜 축복합니까?' 한 거라구요. 이것은 만수입니다, 만수! 몇 분에 뒤바뀝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여기서부터 여기 올라갈 때까지의 단계의 길을 전부 만들고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여기서 축복한 사람은 여기서부터 여기를 거쳐 이렇게 되어 여기까지 와야지 여기에서 직접 올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것은 자기의 기준에 따라 여기의 기준에 맞게끔 하여 이처럼 평행이 됩니다. 알겠습니까? 거기에서 이렇게 직접 갈 수 없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여기에 온 물이 빠질 때에는 그대로 빠져 가는 것입니다. 이쪽에서 이렇게 가지 않아요. 알겠어요? 이와 같이 이 원칙 기준의 여기를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원래대로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평등한 혜택을 주는 참부모인 이상, 어떤 보답도 없이, 전체를 대표하여 형제로서, 잃어버린 형님 누나를 찾아 같이 대우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이고 참형제이므로 그것을 세계적으로 하는 것이 이다음의 36만 쌍 축복입니다. 알겠습니까?「예.」
사랑도 있고, 생명도 있고, 혈통도 있고, 하나님도 있는데, 왜 모를까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 중요합니다. 왜 모를까? 대답할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왜 모른다구요? 대답하세요. 하나가 되어 있어서 모르는 것입니다.
이 눈이 자기와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자기 눈이 자기 눈을 보기 위해 있지 않습니다. 자기를 본다고 하는 것이 10퍼센트, 20퍼센트의 기준이 되어 있다고 한다면 80퍼센트밖에는 상대를 느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일체가 된 사람은 제로의 입장입니다, 제로. 360도의 스케일을 보면, 하나가 된 경우에는 제로부터 시작합니다. 제로 위에 하나가 올라감으로써 1이 나타납니다. 제로가 아니고 10이 되어 있을 경우에는 그 1은 11이 됩니다. 그처럼 일체가 된 경우에는 느끼지 않게끔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이것을 계속해서 자기에게 가까운 곳으로 가면 보입니까, 보이지 않습니까?「안 보입니다.」왜 안 보일까요?「일체가 되어 있으니까….」
여러분들 어렸을 때 코딱지를 떼어먹은 적이 있지요? (웃음) 달콤해요, 짭짤해요?「짭짤합니다.」모두 먹어 본 적이 있잖아요? (웃음) 왜 더럽지 않습니까? 왜? 다른 사람이 그럴 때는 어떻습니까? 죽을 정도로 고함을 칠 겁니다. '왜 그걸 먹는 거야?' 하고 말이에요. 하나가 되어 있지 않으므로 더럽습니다. 알겠습니까?「예.」
이 심장의 고동을 알고 있습니까? 하루에 몇 번 그것을 생각합니까? 청진기로 들어 보면 팡, 팡, 팡, 팡, 폭탄 같은 소리가 들린다구요. 그렇게도 자기 몸에서 엄청난 전쟁같은 소리가 시끄럽게 들리는데도 그것을 몰라요. 왜? 하나가 되어 있으므로. 하나가 되어 있어서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을 알았을 경우에는, 그것을 알게 된다면, 외적인 진동에 둔감해져 버리고 맙니다. 자기의 자극을 50퍼센트 알게 된다면 밖에서 100퍼센트의 자극을 받았다 하더라도 50퍼센트밖에 체휼할 수 없습니다. 알겠습니까?「예.」
모두 부인들이므로 실례가 아닙니다. 노골적으로 말해도 좋습니다. 남편과 키스하지요? 입술키스를 합니까, 입키스를 합니까? (웃음) 입술키스, 입키스? 묻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알고 있는 대로 크게 이야기해 보세요. 교육시간이에요. 입술키스, 입키스? 모두 입술키스밖에 모른다는 거잖아요? 키스할 때 혀를 붙이고 합니까, 혀를 빨아 당기면서 합니까, 그냥 입술로만 합니까? (웃음) 솔직히 말하세요.
솔직은 정직과 통합니다. 아버님께 아무 부끄러울 게 없어요. 그렇게 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뭐가 부끄러워요? 그렇게 부끄럽다고 하는 것은 하나가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왜 아버지 어머니 앞에서 부끄러워합니까? 벌거벗어도 부끄럽지 않은 것입니다. 태어날 때 팬티도 안 입고 태어난다고 '아이고, 부끄러워.'라고 합니까? (웃음) 하나되어 있으면 하나도 부끄럽지 않다구요.
아버지라고 한다면 사랑으로 하나가 되었을 경우 부끄러울 리가 없습니다. 하나가 되면 그것을 못 느끼게 된다고 하면, 그것이 하나되는 원칙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아버지라고 생각한다면, 묻는데 왜 입을 다물고 있어요? 하나가 되어 있는 징표예요, 하나되어 있지 않은 징표예요? 입은 바른 말을 해야 합니다. 어때요? 키스할 때 혀를 빨아 당겨요, 안 당겨요? 당겨요, 안 당겨요?「당깁니다.」빨아 당기지요?「예.」입술키스, 이빨키스…. 남편이 키스할 때 부인의 이빨의 오물도 모두 청소해서 삼키죠? (웃음) 그때는 삼켜 주세요 해도 더럽지 않습니다.
남편 입에 가래가 남아 있다고 한다면 쭈 할 때 침도 삼키고, 가래도 더럽지 않다구요. 무슨 소리하는 거예요? (웃음) 시집가지 않은 여자는 몰라요. 가만히 있어. (웃음) 정말이에요, 하나가 되면 더러운 것도 더럽지 않습니다. 남편이 가래를 손바닥에 뱉었을 때 '화장지 좀 가져와요.' 하면 '뭐예요? 잠깐 기다려요.' 하고서, 쭉…. (웃음) 절약하기 위해서도 그렇게 하라는 겁니다. (웃음)
그 화장지를 절약한 걸 가지고 지금 굶어죽는 사람을 한끼라도, 두끼라도, 한달이라도 먹일 수 있어요. 그것이 더러워요, 더럽지 않아요? 「더럽지 않습니다.」 더럽지 않아요? (웃음) 웃어라, 웃어! 잊지 않도록…. (웃음). 그런 생활을 해보세요. 남편의 그 기둥을, 봉을, 핥아 본 적이 있습니까, 없어요? 더러워요? 더러워? 그것을 핥아 보세요. 남편이 도망가는지, 어쩐지. '아 기분 나빠 죽겠다.' 하는 게 아니라 기분 좋아 죽겠다고 할 것입니다. 해보세요.
선생님이 그런 걸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생각해 보면 그렇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실험해 보면 좋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렇게 생각해도 좋다구요. 뭐가 더럽습니까?
정말로 반했을 때에는 어떻게 되느냐? 상사병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 알고 있습니까? 「예.」 일본에도 그러한 말이 있지요? 뭐라고요? 「상사병입니다.」 상사병. 선생님보다도 더 잘 알고 있잖아요? 상사병을 앓고 있는 그 심정을 알고 있습니까? 항문을 열면서 거기에서 흐르는 물을 먹이면 낳습니다. (웃음) 더러울 것 없습니다.
그것은 설탕보다도, 일본의 떡보다도, 단팥죽보다도 맛있다고 합니다. 먹었을 경우에는 낳습니다. 가래를 뱉은 것을 밀가루에 반죽해서 떡을 만들어 먹으면 낳습니다. (웃음) 그분의 침을 가지고 만들어 온 떡을 먹으면 낳습니다. 해보세요. 왜 안 웃어요, 기분 나쁘게. 아무것도 모르면서. (웃음) 나이 먹은 사람은 통하는 구석이 있습니다. 할머니 그렇지요? (웃음) 더러울 것 없습니다.
막 결혼한 경우에는 남편이 매일 회사에 출근하는데, 여름에 더울 때에 돌아와서 양말을 먼저 휙 벗어 던졌을 때 그 냄새는 정말로 대단하다구요. (웃음) 그러나 그 사랑하는 남편의 양말 냄새가 그다지 싫지 않습니다. 무릎 위에 휙 던져도 퉤- 하고 침을 뱉습니까? 싹 들어올릴 경우에는, 뭐야, 그것은 된장국을 만드는 된장 비슷한 냄새가 난다구요. (웃음) 아, 그래서 남편이 귀한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귀중합니다. 댁은 결혼하지 않았지요?「예.」(웃음) 그런 무서울 정도로, 그것은 수수께끼 같은 신비한 세계가 있다구요. 결혼해 보지 않으면 그 세계는 알 수 없어요.
사랑할 때마다 양말의 맛을 봐야 합니다. 쪽쪽-. (웃음) 그래서 남편이 냄새나는 발의 엄지발가락을 입으로 가져오면 사랑하는 사람은 핥는 거예요. 어디든 다 만지고 만질 곳이 없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그것을 이렇게 꺼낼 경우에는 손으로 만지고 그리고 핥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에요. 그렇게 하지 않는 부부는 이상 부부가 될 수 없습니다. 더러운 것이 없는데…. 더러운 것이 있어요, 없어요? 이 나쁜 여자들아! 말로 더럽다고 하지 말라구! 그러한 것을 생각하고 가라구. 그리고 그런 페이스로 가정생활을 하면 행복해집니다.
남편도 자기 부인의 월경대를 빨아 줄 수 있어야 된다구요. 모두들 이거 숨어서 빨지요? 혼자서 말이에요? 남편에게 왜 부끄럽습니까? 남편 품속에 들어갈 때 벌거벗고 들어갑니까, 옷 입은 채 들어갑니까? 벗고 들어가는 것이 상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벗지 않은 것은 비상식이라구요. (웃음) 그리고 남편이 여기에서 처음 잔다고 한다면 여기 잠자는 남편에게 올라가면, '당신 저리가.'라고 합니까, 남편이 벌거벗고 맞이하면서 '이리 와.'라고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그거 넘어가는 것이 부끄럽습니까? 모두 보이는데…. (웃음)
인생의 근본, 사랑의 철학의 근본을 푸는 것입니다. 부끄럽습니까? 부끄럽지 않습니다.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으므로 부끄럽지 않은 것입니다. 사랑은 그러한 힘이 있는 것입니다.
왜 그처럼 하나되면 하나님은 느낄 수 없게 했느냐? 자기가 제로의 입장에 서 있으므로 상대자가 나타나면 100퍼센트 자극을 받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10퍼센트, 30퍼센트 자기를 느끼면 그것을 삭감한 차이의 감각밖에 체휼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상대는 100퍼센트 이상의 자극을 바라게 되어 있으므로 제로의 제로, 무의 무의 무경에 있게 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요, 창조이상의 기준이다 하는 것입니다.
저기압과 고기압을 볼 경우,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갑니까,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까?「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옵니다. 찾아오는 데는 평면적으로 찾아오기를 바랍니까? 저기압이 35도, 45도를 원합니까? 최고의 이상이 뭐냐 하면 90도 수직으로 오는 것을 원합니다.
태풍이 불어 칠 경우에는 제로의 제로가 될 경우에는, 그 각도가 90도가 되어서 높은 곳에서 싹 하고 폭탄처럼 수직으로 우주 모든 것을 파괴하는 거예요. 모두를 기쁘게 한다는 거예요. 수직같이 태풍이 불어치는 것이 좋아요, 45도, 35도로 부는 것이 좋아요? 어느쪽을 원합니까?「수직.」아아 알고있기는 알고 있군요. 정말이에요? 모두 정말이에요? 거짓말이 아니예요?
남편이 밤이 되어 수직으로 이처럼 도깨비처럼 100퍼센트 으깨지듯이 누르는 것이 좋아요, 옆에서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것이 좋아요? 어느 쪽이 좋아요? (웃음) 어느쪽? 어느쪽? 아, 여자들의 비밀의 세계…. 선생님은 80먹은 할아버지라구요. 그런 말한다 해도 아무런 부끄럼도 없잖아요? (웃음) 수직을 바라지 않는 여자는 죽여 버려라! (웃음) 거기에 걸리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죽어 버리라고 해도 아무 실례가, 무례가 안 됩니다. 정직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다고 하는 여자는 나가 버려! 바보녀석. (웃음)
교주님이 이렇게 난폭한 말을 써서 미안하다고 하는 것을 알고서 말하는 것입니다. (웃음) 모르고 말했을 경우엔 큰일이지만, 잘 알고 있으면서 말하기 때문에 교육할 자격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면, 나쁜 것과 좋은 것을 모른 채 교육하면 안 됩니다. 나쁜 것을 알고 있으면서 그처럼 말하므로 교육할 자격이 있어요. 굉장한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될 경우에는….
여러분의 얼굴을 여러분이 매일 몇 번 봅니까? 여자들은 변소를 두 시간 간격으로 가지요, 평균적으로? 변소에 가서 손을 씻고, 그리고 나서 얼굴을 씻고, 화장을 고친다구요. 눈물자국이라든지 물자국이라든지가 있으면 큰일난다구요. '빠빠빠.' 해서 고친다구요. 요즘 여자들은 밖에서도 거울을 보며 립스틱을 주-욱, 주-욱 하고 바른다구요. 부끄럼을 모르는 세계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이불 속에 숨어서 했는데, 이건 전차 안에서 계속 서 있으면서 하는 거예요. 그것을 모두 봅니다. (웃음) 그러한 나쁜 세계가 되었습니다. 반대의 세계가 되어졌습니다. 그것을 원래대로 돌려놓아야 합니다. 사랑은 비밀스런 곳에서 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여자는 움푹 패여 있어요. 이렇게 보면 거기가 밝아요, 어두워요? 여자는 움푹 패여 있지 않아요? 요(凹)라서, 깊게 되어 있어서, 패여 있어서 그늘져 어둡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씨를 뿌리지 않으면 안 돼요. 씨는 어두운 곳에 뿌리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씨는 어두운 곳에 뿌림과 동시에 다른 것, 별개의 것, 비료라고 하는 것을 뿌려야 합니다. 별개의 것 말이에요. 여자 입장에서 볼 경우에 남자는 비료 같은 것이라구요. 그러한 별개의 것을 중심하고 그렇게 깊은 곳에 씨를 심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흙으로 덮어서 딱딱하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곤충이라든가, 물이 너무 들어오면 큰일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어두운 곳에 넣어 선생님이 모두 감추고 밟아 줍니다. 그렇게 되면 흙의 온도와 공기의 온도가 조화하는 운동을 합니다. 그처럼 하여 새로운 눈이 생겨나는 거예요. 눈이 그 단단한 곳을 뚫고 나와야 합니다. 아아 불쌍하다 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큰일납니다. 같이 다 죽어 버리고 맙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별개의 생명체가 생겨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30대까지 통일교회 멤버를 고생시키려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멤버는 33세까지, 20세에 축복받았어도 13년간, 33살이 될 때까지 기다려 왔습니다. 그런 것을 알고 있습니까? 그것이 지금에 와서는 30세로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탕감, 제2의 조상이 실패했던 것을 탕감해야 합니다. 30세…. 참부모님과 성약시대가 와서 20대로 내려갈 수 있도록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경우에는. 통일교회의 결혼은 18세, 17세부터 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 때와 같은 16세부터 결혼해도 좋게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축복도 교회축복…. 교회가 나라는 아닙니다. 반대하는 가운데서 에덴 동산에서 축복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천지 공히 환성을 하면서 모든 승리를 찬양하는 곳에서 사랑의 출발을 해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교회 축복은 소생입니다. 남북통일의 세계의 모국의 기지를 만들고 장성의 축복을 해야 합니다. 세계의 언덕을 넘어야 완성…. 아담 가정에서 결혼하면 그것으로 가정완성기준으로부터, 국가, 세계, 천주까지 통하게끔 되어 있는데 타락함으로써….
지금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도 그렇지요? 사쿠라다 준코(櫻田淳子)라든가 야마자키 히로코(山崎)라든가, 도쿠다 아츠코(德田淳子)라든가가 축복을 받으니까 '큰일이다. 그런 중요한 여성을 끌어가는 걸 볼 때 문선생이 일본의 훌륭한 제1, 2급의 부인들을 모두 빼앗아 데리고 가서 우리 국가를 지배하려 한다. 우리네 부인들이 일류라서 모두 훔쳐갈 우려가 있으니까 아예 납작하게 만들어 버리자!' 하고 언론계를 중심삼고 그렇게 했지만, 어떻게도 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다이아몬드를 천으로 닦아서 광채를 내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눈 하나 깜짝 하지 않습니다. 뭐 일본뿐만이 아니지요. 세계 곳곳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많은 나라에서…. 싸워서 누가 이기는가, 누가 후퇴하는가, 누가 죽는가 두고 보세요. 반대한 사람은 모두 죽어 갑니다. 알겠습니까?
일체가 되면 더러운 것이 있습니다?「없습니다.」변소에 가서 끙-하면, 냄새나는데, 이것은 생애 처음으로 코를 찌를 것 같은 냄새가 난다고 하면, 아, 기분 나빠, 왝- 왝- 그렇게 해요? 아줌마! (웃음) 신기한 냄새, 기록적인 냄새…. 그건 대단한 것이라구요. 왜 냄새난다고 생각하지 않지요? 왜 느끼지 않지요? 알겠습니까? 하나가 되어 있으므로…. 자기 얼굴을 자기가 그릴 수 있습니까? 매일 20번 이상, 10번 이상 거울을 통해서 자기 얼굴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본 화가가 몇 시간 보고 그린 것 이상 그릴 수 없습니다. 자기 얼굴은 그릴 수 없습니다. 왜냐? 자기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그릴 수 있어요, 여러분?
선생님의 얼굴을 그리면 빨리 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연필로 자기 얼굴을 그려보세요. 몇천 번 보았는데도 처음 본 선생님의 얼굴보다도 확실히 자기 얼굴을 그릴 수 없는 것입니다. 처음 그려 가지고도 선생님의 얼굴이라고 생각하지만, 자기 얼굴을 그려도 자기 얼굴이라고 하는 것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매일 변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기하지요. 기뻐할 때 보게 되면 야, 못생긴 여자라고 생각했는데 미인이다 이거예요. (웃음).
이런 남성 같은 부인 말이에요, 이러한 부인은 힘도 강하고요, 주체성도 강하고요, 바람이 불어와도 넘어지지 않아요. (웃음). 그렇지요? 왔다갔다하지 않습니다.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헤헤헤헤….」헤헤헤헤…. (웃음) 알겠습니까?「예.」
하나된 경우에는 더러운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 입에서 한 치 이내에 뭐가 있습니까? 똥 공장이 있습니다. (웃음) 그걸 느낀 적 있습니까? 「많이 먹어서 기분 좋다. 아하하」하는데, 그것은 똥공장이에요. (웃음) 기분 좋아 할 것이 아니예요. 배를 생각만 해도 도망가야 할 텐데 반대로 기분좋다 하고 이렇게 슬어 내린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더럽지 않느냐? 저쪽 3미터, 5미터 앞에 똥이 있으면 냄새나서 이렇게 도망가는데, 한치 이내에 그 몇십 배를 안고 있으면서 왜 도망가지 않고 참고 있어요? 그것을 왜 못 느껴요? 알았어요? 하나되어 있으므로 더럽지 않은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 혈통 모두가 하나된 경우, 자기를 구성하는 것과 하나된 것입니다. 그것을 싫어하게 되면 자기를 분해, 붕괴해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할 수 있습니까?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상대자의, 상대권의 자극을 100퍼센트 이상 느끼고 싶은 것입니다.
남편과 사랑할 때 크라이맥스에 갔을 때는 죽어도, 죽는 이상, (웃음) 파괴하는 이상으로 되고 싶은 것입니다. 남편이, 안아서 둘로 쪼개질 것같이, 쪼개져도 좋을 것같이, 정말로 웃으면서 쪼개져 버릴 것같이 안아 줬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남편은 힘을 필요로 합니다. 남자는 여자보다 그래서 힘이 센 것입니다. 감사하다고 하라구요. (웃음) 그래서 남자는 힘에 센 것이에요. 감사하다고 말하라고 해도 왜 침묵하고 있어요? 한번 더 하자구요. 그래서 남자는 힘에 센 것이에요.「감사합니다.」그렇지 않은 사람은 감사하다고 하지 않아도 좋아요. (웃음)
자 남편에게 포위된 것을 싫어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손을 잘라 버려! (웃음)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나되어 골육이 교환되는 거예요. 여기 있는 것이 뒤로 가고, 뒤에 있는 것이 앞으로 가서 세계는 교환합니다. 사랑은 그런 힘이 있습니다. 그렇게 강건하게 통일되는 힘이 있다구요.
남녀가 하나될 경우에 동에서, 서에서 정지합니까? 한 사람이 크고 한 사람이 작기 때문에 기울어진다구요. 강한 곳은 약한 곳, 약한 곳은 강한 곳을 중심하고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남녀가 키가 같으면 어떻게 합니까? 여자 남자가 포옹할 경우 여자의 목은 남자의 여기에 삭 들어오는 것입니다. 남자의 몸이 크기 때문에 여자는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돌아도 말이에요. 그것 알고 있습니까?
그래서 혼자 있는 것은 불쌍하며 쓸쓸합니다. 알겠습니까? 죽어도 구해야 할 것은 남자입니다. 여자에게는 말이죠. 죽고 사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자기 남편입니다. 여자 혼자 살아 보세요. 지나가는 까마귀마저도 '이놈, 언젠가 빨리 죽은 경우에는 내가 빨리 처리해야지' 합니다.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로 여자는 남자를 중심한 상대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뭐라고요? 사랑이에요. 그 사랑은 영원히 중심이 된다 해도 싫어하는 사람이 영원히 없습니다. 그래서 영원 일체권으로서 같이 잊어버리면서 상대를 자기보다 더 존중하면서 발전해 갑니다, 이상세계까지. 얼마나 멋있는 이상입니까? 알겠습니까?「예.」
하나되었을 때는 느끼지 않는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위해? 보다, 100퍼센트 이상의 자극을 받기 위해. 그래서 태풍을 말했지요? 제로점이 된 경우에는, 그것은 마이너스 몇 도가 된 경우에는 폭발적인 태풍이 불어와 가지고 거기에 있는 물건을 팍 눌러서 그 태풍의 품속에 전부 넣어버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걸작입니까? 위로 된 것이 한꺼번에 가운데로 되고, 가운데로 된 것, 밑에 있던 것이 한꺼번에 위로 되어 전체를 커버합니다. 그 이상 걸작인 것은 없습니다. 알겠습니까?「예」
그러므로 여러분들 무의 경지에 서야 합니다. 여자는 여자로서 자기의 의식까지, 존재의식까지 잊고, 남자 인식 존재권을 생각하면서 거기에 돌입하기 위해 살게 될 경우에는 남자가 차 버리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 여자를 가졌다고 할 경우에는 어디에 가서 구하더라도 그런 여자가 없게 될 경우에는 세계를 돌아보고는 자기의 품에 돌아옵니다. 여러분도 그런 남자를 원합니까? 그런 남자를 원합니까라고 묻고 있습니다. 결혼 안 했어?「예.」지금부터, 장래에 할 것이잖아? 무슨 말인가 모르겠어? (웃음) 몇 시 되었어, 스도(周藤)?「예, 2시 20분입니다.」
자기를 찾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필요하고, 그리고 자신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는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은 어디에서 괴롭힘을 당해요? 그 나쁜 사람이 양심이 나쁩니까, 육신이 나쁩니까? 어느쪽이 나빠요?「육신.」나쁜 것을 알고 있지만 어느쪽이 더 나빠요? 육신이에요. 육신에 연결된 오감이라고 하는 것이 나쁩니다. 그것이 양심의 반대 각도를 향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양심은 틀림없는 선생입니다. 부모보다도, 선생보다도, 일생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형님집에 처음으로 와서 자는데, '형님의 어느 옷장 속에는 보자기가 있는데 그 안에는 많은 보석이 있다. 반지라도 좋고, 목걸이라도 좋으니 많이 있으니 하나 정도 가져도 좋겠지」해 가지고, 보석상자에 손을 대면「이놈 물어 보고 해」해요, 안 해요? 물어 보고하지 않으면 도둑이 된다 해 가지고 양심이 두근두근 하는 거예요. 그런 거 느낍니까, 느끼지 않습니까? 선생님보다도 훌륭한 선생입니다. 부모보다도 더 자기를 지켜 줍니다.
그 양심을 생애에 얼마나 무시했느냐? 자기를 만년 평화의 땅, 이상향에 이끌기 위해 지도하는 중심성으로서, 안테나를 세우고, 저기 본향의 안테나와 방향을 일치시키고 있는데, 거기에서 전파를 끊으려는 거와 같은 일을 누가 합니까? 이 몸이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잘라 가지고 양심을 많이 울리고 마는 것입니다. 양심을 울리지 않았다고 하는 자신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보세요. 귀여운 얼굴을 했다고 자랑하는 여자는 많이 있겠지만, 양심으로 하여금 눈물을 흘리게끔 하지 않았다고 하는 여자가 있다면 손 들어 보세요. 양심이 웁니다.
'싫다, 싫다!' 하고, 거기에 갈 때마다 그것을 근심하는 것입니다. 걱정, 걱정, 생애를 걸고, 일생 동안 걱정을 하고 염려하는 길을 떨칠 수 없습니다.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그것을 알고 양심의 해방권을 자기가 찾기 위해 노력한 적이 얼마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가르친 선생도 없고, 부모도 없고, 왕도 없고, 주인도 없습니다. 그러나 문선생에 의해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양심을 울린 육신의 아픔을 어떻게 처분할까. 그 양심이 강하면 좋은데, 왜 이것은 저 육신에 끌려 다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이렇게 되지 않도록 하면 좋을 것인데, 이렇게 되었다고 하는 걸 생각하면 하나님이 없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그게 고장이 났든지, 이상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두 가지 것이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은 틀림없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원인은 무엇인가? 그것을 찾아내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왜 양심의 힘보다 그 육신의 힘이 강하게 되었느냐? 그것이 약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문제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양심권의 선한 자신이 발전했을 텐데 말이에요. 양심보다 육체가 나쁘므로 이 나쁜 것에 포위되고 만 결과를 어떻게 해방할 것이냐? 양심이 좀더 강했으면 좋았을 텐데, 왜 그렇게 되었을까? 하나님이 있다면 그렇게 만들었어야 할 것인데 이렇게 된 걸 볼 때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신론을 적용합니다.
그리고 타락한 인간의 양심을 보면 분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변증학의 밑바탕이 된 거예요. 마르크스가 볼 때, 인간 모두가 만물의 근본의 주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두 가지 성격을 가지고 싸우고 있으니, 그래 가지고 이렇게 커다랗게 분화하여 발전하고 있으므로, 싸우는 과정을 통과하여 발전한다 하는 변증학의 논리를 세운 것입니다. 그 발전하는 것이 육신이 끌어당기는 그런 작용으로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양심의 가책에 따라, 잘못한 것을 후회하고 보다 선한 쪽으로 봉사하려 하는 그러한 운동을 연결해 왔기 때문에 발전한 거라구요. 그것이 종교권이라구요. 종교권에 의해 발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외적인 혁명을 바라는 것보다 자기의 혁명을 촉진시켜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계명이요, 교육입니다. 그것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불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듣기는 듣고 있구만. 2시가 넘었는데 자지 않고. (웃음) 그렇기 때문에 보다 진지하게 선생님이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모두 자 버려요. (웃음)
3박4일이라고 하지만, 시간으로 하면 2일도 없어요. 내일인가? 자매관계 만들고 나면 하루가 날아가 버립니다. 선생님이 이야기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번에 헤어지고 나면 언제 어디에서 다시 만납니까? 선생님은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그렇다구요. 지금 선생님도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대신에 어머님을 대리로 세우고, 자녀들을 대리로 세우고 하고 있다구요. 자녀들도 100개 대학에서 어머님과 함께 강연회를 하는 거예요. 어머님은 10곳에서 했는데 남은 90곳은 자녀들이 모두 나누어서 부모 대신으로 열변을 토하며 대중을 감화시켰습니다.
타락은 참부모와 자녀를 잃어버린 것이기 때문에, 부모, 자녀가 하나되어 세계를 향해서 복귀 운동의 불을 붙여야 합니다. 기합을 넣어서 말이에요. 영계는 기합을 넣고 어머님은 불을 붙이는 것입니다. 어머님의 불은 선생님에 의해서 붙여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하늘과 함께, 자녀와 하늘과 함께…. 사위기대를 복귀하여 하나님 앞에 여자와 자녀, 3대권을 세웠는데, 그 권을 사탄세계가 반대를 해서 죽여 없애 버리려고 갖은 박해를 한 거예요. 할 일은 모두 했습니다.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국가적, 세계적, 천주적으로 모두가 반대하였지만 결국은 어떻게도 손댈 수 없게끔 되었다구요.
그들은 때리고 후퇴하였습니다. 복싱을 할 때도 스테이지 위에 서서 때렸는데 넘어지지 않을 경우엔 자기가 후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가정 중심하고 세계를 선동하고 뛰어다니면서 반대를 받았지만 그들이 고개 숙이는 그런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성약세계권, 참부모 해방권, 새로운 가정, 아담가정이 세계 최상의 무대의 기준에서 평면적 해방권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구요. 이러한 것을 모두 앎으로서 이 지상에 있어서 당당하게 활보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가 뭐라 해도 선생님은 당당합니다. 일본의 절정을 밟아 눌러 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념을 가진 남자가 일본 여자들에게 이러한 반대편의 교육을 시킨다는 걸 알면 일본정부는 떨겠지요. 떨든 죽든 좋다구요. 어떻게 되든 좋아요. 해방권을 빨리 확대해야 한다구요. 일본을 제쳐 두고 미국에 있어서 모두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발맞추어 진군하여 천적(天的)인 정병(精兵)이 되고 싶어요, 패병(敗兵)이 되고 싶어요?「정병이 되고 싶습니다.」진군하여 정병이 되고 싶다 하고, 귀가 있는 사람은 같은 대답을 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선생님 같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선생님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그러니까 그러한 사상으로 철저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하라구요. 해도 그렇게 되지 않으면 그것은 틀린 것이라고 선생님에게 항의하세요. 그것은 과학적입니다. 알겠습니까?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나쁜 게 뭔지 알았어요? 뭐야? 육신인가, 양심인가?「육신입니다.」육신이 어느 정도 나쁜가 하면, 세계를 이처럼 밟아 가지고 하나님을 괴롭혀 왔다는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들을 모두 죽여 왔습니다. 기독교인들을 학살했습니다. 통일교회를 괴롭혀 왔습니다. 선생님을 죽여 없애려 했습니다.
김일성은 1987년에 암살을 계획했습니다. 괴수자(魁首者)입니다. 소련에 선생님이 갔을 때 그 명령을 받은 국장 본인이 선생님을 대하여 '제가 선생님을 암살하는 책임을 가진 아무개입니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사람을 방문한 것입니다. 원수라고 생각하고 이 세상으로부터 절대 죽여 없애 버리겠다고 하는데, 그것은 방탕한 자식의 입장이라고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부모의 마음으로 방문한 것입니다.
참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몸은 종의 몸으로, 눈물은 인류를 위해 그걸 그대로 실현한 것입니다. 땀은 소련을 위해…. 돈이 있으면 모스크바를 사서 모두를 구해줄 수 있다면 그걸 하고 싶은 것입니다. 하늘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고르바초프를 중심하고 종교를 도입하게 가르친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그래 좋은 일 했어요, 나쁜 일 했어요? 그래서 고르바초프는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번에 김대중과 선생님이 갔습니다만, 김대중은 그날의 2주간 전에 가 가지고 거부당했지만, 문선생이 초청한 경우에는 틀림없이 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거부하려 하면 양심이 괴로워하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그렇습니다. 문선생을 반대하면 양심의 가책이 일어납니다. 신기한 남자라는 거예요. '일생에 많은 수령, 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문 선생님 같은 분은 한 분이었습니다. 나는 사람을 볼 줄 압니다. 역시 문선생은 거짓을 말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은 모두 거짓을 말합니다만, 모두 거짓이 아닙니다. 말한 그대로입니다.' 하더라구요.
요전에 모스크바 대학의 학생대회 말입니다. 중국 대학생, 소련 대학생, 북한과 남한과 일본, 미국 학생이 모인 거예요. 사상은 모두 반대가 되는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세계평화를 위해 가자고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드는 거예요. 주의, 환경, 종교권을 넘어서, 국가권을 넘어서, 더불어 통일의 평화세계를 향하자는 그런 청년들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들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 어머님과 세계연합…. 이것은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것을 앞세울 경우에는 세계는 돌아갑니다.
지금부터 아시아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뭐냐? 일본이라면 일본에 많은 항구가 있어서 문제입니다. 비행장이 있어서 문제입니다. 그 일본을 통하는 고속도로가 있어서 문제입니다. 한 나라를 중심으로 하여 싸울 준비가 모두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지금부터 세계에 제창합니다. 비행장도 아시아 전체에 중요한 4대라면 4대 비행장을 만들어 뭔가 중요한 비행기는 거기를 통할 수 있도록 하고, 항구도 전체적인 아시아가 사용할 수 있는 항구를 만들 수 있도록, 그리고 고속도로도 세계를 중심으로 한 고속도로를 만들도록 말이에요. 전쟁이 일어났을 경우에는 전쟁의 재료, 전쟁 무기와 같은 그런 것은 운반할 수 없다구요.
이러한 대책을 세우기 위한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관계없어요. 지금부터 몇십 년 후의 일이지만 그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속도로를 중심하고는 한일터널을 만들어, 그것으로부터 세계로 통하게끔, 런던까지, 모스크바까지의 고속도로를 만드는 거예요. 그 도로를 통해서는 무기를 운반할 수 없습니다. 인류에게 파괴력을 가진 이러한 현대 과학력이라든가 그러한 것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제한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항구도 그렇습니다. 비행장도 그렇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빨리 세계를 컨트롤하지 않으면 모두 공해로 죽어 버리고 맙니다.
지금부터 100년 가지 않습니다. 누가 할 것이냐? 일본은 할 수 없습니다. 소련이 핵에너지 폐기물을 동해에 투기했다고 문제라고 하지만, 조사해 보니 일본은 그 10배 이상을 통산성에서 버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신문에서 물으니까 그렇다고 한 겁니다. 안 돼요. 나라를 인정한 경우에는 모두 멸망할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합니까? 그것은 지나가 버린 이야기가 아닙니다. 눈앞에 온 현재, 자신에게 있어서의 실제적 문제입니다.
그걸 누가 어떻게 해결합니까?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일본은 세계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런 걸 가능케 하는 길이 문선생을 제외하고 어디에 있다고 생각합니까, 없다고 생각합니까?「없습니다.」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없습니다.」정말입니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진지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자신의 나쁜 것을 알았습니까? 양심을 어떻게 해방할 것이냐? 어떻게 해서 육신이 양심보다 강하게 되었느냐? 생각해 보세요. 타락한 사랑의 관계는 장성, 완성기준에 있어서 가진 관계라구요. 여러분들 원리 교육에서 모두 배웠지요? 장성, 완성기준의 사랑이 그때의 양심기준에 비해 악의 사랑이지만 강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악의 혈통과 연결되어 있는 그 힘이, 성장 완성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되기 전의 양심의 힘보다, 타락한 기준의 사탄적 사랑이지만도 강한 것입니다. 사랑은 그렇게 강한 것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힘은 모두 알고 있지요?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힘,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보면 양심보다 강한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지요? 사랑의 길에 있어서 자유롭게 되지 않으면 둘이 함께 묶어 가지고 바다에 빠져 죽어 버리는 그런 일도 있는 것입니다. 양심보다 강한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입니다. 무엇이 그처럼 했는가? 양심보다 강한 힘이 없을 텐데 무슨 힘이 그렇게 하게 했느냐? 악의 사랑의 힘 이외에는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논리적으로 그것은 그리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중심삼고, 타락한 그 기준의 육심을 중심한 사랑관계의 강한 힘을 전수하여 심은 그것을 떼내 버려야 합니다. 그것을 떼내기 위하여 종교라고 하는 것이 생겨난 것입니다. 인류역사에는 종교권과 비종교권이 있어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신세계와 유물세계. 물질과 정신, 몸과 마음의 싸움을, 확대된 세계반동에 의해 싸우는 그것을 통일시키지 않으면 평화로운 세계, 천주통일 이상세계는 생기지 않습니다. 그것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개인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 개인부터 말입니다. 개인의 심신 분열이, 가정분열권, 씨족분열권으로 연결되어 국경을 가진 모든 나라는 원수가 된 것입니다. 선진국가에서는 후진 국가를 모두 차지하려 합니다.
나라가 강해졌다고 해서 전략적으로 남의 나라를 점령하고 자기 영토를 확대하는 것은 사탄적인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아시아의 침략국가예요. 일본이 외교무대에 나가는 데는 한국민족을 앞에 세워야 하는 거예요. 탕감복귀입니다. 아시아 침략을 한국인을 앞세우고 했습니다. 정보에 민감한 것은 모두 한국인입니다. 모험을 좋아하는 남자는 한국인입니다. 일본은 그렇지 않습니다. 국경 같은 것은 자유롭게 왕래하는 것입니다. 남미에 이민간 사람은 모두 그 뒤에 뉴욕이라든가 워싱턴 같은 데로 가족을 데리고 이동하여 살고 있습니다. 그것을 나쁘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섭리적으로 보면 나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국경이 없습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한민족은 소련도 자유로이 오가고, 중국도 자유로이 오가고, 일본도 자유로이 오갑니다. 일본에는 비자도 받지 않고 살고 있는 한국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대단합니다. 그래서 모두 아시아 정보에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훌륭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한국민족입니다. 머리도 좋고 말이에요.
제정말기에 있어서 고등문화시험이 있었습니다. 알고 있습니까? 학문적, 학리적인 이론 시험에 통과한 사람은 한국인이 70퍼센트입니다. 일본인은 25퍼센트였다구요.. 합격 못 한 한국인은 15퍼센트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어요. 왜냐? 말 때문에….
일본말은 여성적으로 간단합니다. 한국말은 복잡해요. 형용사는 몇 열의 상대적인 말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적이지요. 그래서 그러한 것을 이해하는데는 골수의 수와 범위를 넓게 활용합니다. 이렇게 훈련되어 있어서 이해가 빠릅니다. 그래서 한국말은 어려운 것입니다. 한국말의 발음은 전부 일본인은 할 수 없습니다. 일본말은 발음으로 보면 낙제 중의 낙제라구요. 말속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정말이에요.
일본의 엔 에이치 케이(NHK;일본국영방송국)가 그렇지요? 외국어를 연구 공부하는 데는 우선 한국어를 공부하라, 그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하는 것입니다. 일본 자체의 엔 에이치 케이 방송을 통해서 지금 매일 강의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알고 있습니까? 통일교인으로서 그것을 알고 있습니까, 모르고 있습니까?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것 같구만.
그래서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지금 일본어로 말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50년 전에 살면서 사용한 말이에요. 지금, 일본인이라 하더라도 선생님의 연령이라면 멍해져서 '어-머-니-!' 하고 말하지요? '뭔가- 가가져다 줘!'라고 하는데, 선생님은 나이 먹었어도 그런 더듬는 말은 없지요? 나이 먹은 할아버지의 혀가 잘도 돌아가지요?
그것은 무엇이냐? 한국어라는 것은 이처럼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자녀는 한국에 데려와 공부시키세요. 세계 도상의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말의 발음이 우수한 입장에 서야 합니다. 일등 통역이 되는 데는 말의 발음이 확실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한국인은 세계적인 통역자가 될 소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의 비밀을 한국인은 모두 알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하고 유엔(UN)대학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유엔총회가 듣지 않으면 브레이크 거는 거예요, 킥! 어머님 연설을 시켜 주지 않으려고 2시간 전까지 반대했어요. 4시간 내에 6개국의 대통령을 통하여, 외무대신을 통하여 유엔에 대하여 명령한 것입니다. 목을 조여 한 거예요. 그런 힘이 문선생에게 있을 거라고는 생각지 않았다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하고 너희 나라의 비밀을 공개하고, 공산당 스파이를 모두 빼 내겠다 이거예요.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것 믿음직해요, 무서워요? (웃음) 멋있고 믿음직하지요? 무섭지 않아요. 왜? 아버지이므로. 그러한 것을 아버지도 하니까 자신들은 더할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로서의 자각이에요. 그러한 자각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자녀들은 지금부터 훈련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하는 것처럼, 천 명, 몇천 명의 청중, 학자 앞에서, 학생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는 그러한 훈련을 하는 거예요. 지금 16세의 딸까지 말이에요. 그래서 모두 통일교회의 미래는 측량할 수가 없다 하는 것입니다. 모두 머리가 천재적이에요. 모두 하버드 대학이라든가 명문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컬럼비아 대학이라든지 말이에요. 모두 명문대학에 다니고, 우등생이에요. 모두 학장의 리스트에 올라 있어서, 선생님에게 편지를 보내옵니다. 당신의 아들은 이러이러하고 이러이러하여 학교로서 장래에 희망을 가질 테니 그런 방향으로 원조해 줄 것을 부탁합니다 하고 의뢰를 해옵니다. 선생님같이 머리가 나쁘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자녀들은 선생님같이 머리가 나쁘지 않습니다. 무엇 때문에? 어머님 때문에. 어머님이 훌륭합니다. 그렇게 말하면 기분 나쁘지 않겠지요? 선생님마저도 여자가 훌륭하다고 하니까 말이에요. 뭐, 오늘밤에만 그렇게 말할 겁니다. (웃음)
세상 남자들은 말한다구요. 문선생은 남자로서 위대한 남자다 하고 말이에요. 왜? 부인을 자기 이상의 성공의 장에 아무런 마음의 거리낌도 느끼지 않고 당당하게 세워 주면서 입을 열고 바보같이 웃는 남자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보통 같으면…. (잠시 녹음이 중단됨) 죽어도 할 수 없는데 해라해라 한다는 거예요.
오늘도 어머님과 아침 5시경에 전화로 얘기를 했습니다.「야, 성공입니다」하는 보고를 사람에게 들었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물었습니다. '당신, 그 대학생에게 강연회 하라고 하니까 처음엔 기분 나쁘게 생각하고 출발했었는데 쭉 해보고 난 지금도 기분 나쁘게 생각합니까?' 하니까, '헤헤헤헤!' 하고 웃더라구요. 그 '헤헤헤!'는 그렇다고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렇지 않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요.
유명한 장래의 미국을 지배할 주인 된 그 사람들이, 일급 대학의 학생들이 모두…. 지금 보통이라면 50인 이상 남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무리 많아도 100인 이상 남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커다란 강당이 모두 초만원이었다는 거예요. 대학생 7백 명에서 5백 명이상, 천 명…. 천 명을 넘는 곳이 많이 없습니다. 장소가 없다구요. 그래서 장소를 두 개, 세 개 빌려도 초만원이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강연의 중간에는 절대 박수 치지 않도록 말을 하는 것입니다. 박수 치면 시간이 걸리니까요. 그러면 큰일입니다. 박수가 나오면 30초라면, 30회라면 15분, 그렇게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제발 박수 치지 않도록 모두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8회 내지 13회, 15회까지 계속되는 것입니다. 대단한 거라구요. 큰 문제시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여러분들이 세계 도상에, 세계의 대중 앞에 서서, 무대에 서서 선포한다면 여러분에 대하여 박수를 칠까, 안 칠까? 친다고 생각합니까, 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까?「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어머님은 아무런 그런 환영을 받은 역사가 없는데도 일본의 도쿄돔에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 박수 쳤습니까, 치지 않았습니까?「쳤습니다.」
같은 것입니다. 처음 한 것인데도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처음으로 했다 하더라도 그 내용이 훌륭하므로 박수 치는 것은 세계를 넘어서, 누구에게도 차이가 없습니다. 한번 그 기분이 되어 한번 해보고 싶습니까?「해보고 싶습니다.」해보고 싶다 하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선교사로 보내는 것입니다.
일본 대사들을 계속 방문하여 부인과 어떻게…. 국제 결혼한 사람을, 원숭이같이, 동물같이 생각한 사람인데, 대사관 부인들과 말을 하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대사 같은 것은 이론적으로 당하지 못 합니다. 참사관이라든지 유명한 이름이 붙은 사람은 모두 깨끗하게 한꺼번에 꺾여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능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리고 12개국의 선진국가를 중심으로 하여 320명의 우수한 여자를 선발하여 교육을 하도록 선생님이 명령하여 그들이 중국으로부터 계속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도 가담합니까, 가담하지 않습니까? 가담하고 싶습니까, 가담하고 싶지 않습니까?「하고 싶습니다.」일본의 여자들이, 순하고 예쁘장한 얼굴을 해 가지고 그늘에 숨어서 낮잠 자고 싶어할 것 같은 그런 여자들이 그러한 단상에 서서 당당하게 부르짖을 수 있을까요? 자신 있습니까? 자신 없지만 자신 있는 선생님이 하라고 하면 할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할 수 없이 그렇게 따라 올라가고 싶습니까? 일본을 위해서도, 자기를 위해서도 그렇게 하고 싶습니까, 하고 싶지 않습니까? 하고 싶습니까?「예.」하고 싶어요?「예.」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일본어 이외에 외국어 둘을 통달해야 합니다. 영어 할 줄 압니까? 프랑스어나 스페인어 할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공부하세요. 그래서 하지 못해도 외국에 보냅니다. 지금부터 젊은 사람을 보내는 거예요. 보냈을 경우에는 3년 이상 고생하면서 울면서 공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600명의 선교사 여성들은 모두 그렇게 보냅니다.
세계여성연합 회장에서 부회장 명령으로 지방의 현 회장이라든가 그러한 인연의 이름을 가지고 가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 나라에서 볼 경우에 어머님을 중심한 세계평화여성연합의 간부가 되는 것입니다. 뭐 세계적인 것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도 세계평화여성연합의 멤버가 있지요? 그러한 멤버들은 세계평화가 아니라 아시아평화여성연합에서 전환해 왔습니다. 아시아여성연합에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든다고 하는데 문선생의 부인이 총재가 된다고 한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의 총재가 세계평화의 총재가 되지 않고 문선생의 부인이 총재가 되다니 그걸 그냥 두지 않겠다, 그럴 것을 알고 있으므로 세계적인 기반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미 몇 백의 세계의 기반을 딱 만들고 있는 거라구요.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의 회장이 그런 것 할 수 있습니까? 몇십 년, 몇백 년에도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1년 반에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이 7년간 걸려 만든 이상의 기반을 만들고 그 이름을 만들어 총재로서 어머님을 세운 거예요. 그 이상의 기반을 만들어 넘을 자신이 있습니까? 없어요? 뭐라 하는 거예요? 일본 땅에서 아무리 뽐내도 그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실력, 실적 기대를 부인하는 땅에는 천하에 통하지 않습니다. 실적 기반은 무서운 것이라구요. 문선생이 가진 실적 기반에 의해 일본도 무릎꿇습니다. 미국도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어차피 여러분들은 내일 모레 돌아가니까 2일 정도 철야해도 된다구. (웃음) 뭐하는 거야? 모두 깨워. 모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학생이지?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지? 고개 들어봐요. 결혼하지 않았지?「했습니다.」했다구? 결혼한 사람이 왜 자는 거야? 축복받았나? 이거 가짜구만. 자려면 저기 뒤로 가서 자. 침낭이 많이 있으니까. 어두워서 보이지도 않아요. (웃음) 알겠어요?「예.」
양심을 해방해야 합니다. 나쁜 부서는 육신이라구! 이 눈, 이 코, 이 입, 이 손, 이 여자의 기관, 그 모든 것을 제어 조절해야 합니다. 자신 있습니까? 그래서 선생님은 훈련하였습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3대 사탄의 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먹는 것, 자는 것, 섹스입니다. 백 명 정도의 미인 여자 속에서 벌거벗고 부딪치면서도, 뒹굴면서도 그 기둥이 흥분하면 안 돼! 그 때문에 타락했으니까.
흥분 절정의 입장에서 '야! 사탄!' 하면 제로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할 수 있어요? 이제까지 관계하려 한 찰나의 접촉하려 하는 관념이 무(無)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종교자가 기도, 기도를 해 가지고 신비세계에 가면 맨 나중에는 미인이 벌거벗고 찾아온다구요. 여자라면 미남이 찾아온다구요. 보고 그것을 초월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훈련을 하지 않으면 그 경지에 들어가 넘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예.」
그리고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여자를, 원수에게 포옹시켜 주는 심정권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그때의 하나님의 심정을 모릅니다. 하나님께 원수사탄은 간부(姦夫)입니다. 자기 부인을 안겨서 애를 낳게 하고, 그것을 잊고 그 원수에게 안긴 것을 자기에게 안긴 거와 같은, 실패하지 않은 거와 같은 본래대로의 생각을 갖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상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습니까? 그러한 훈련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옥중에서 1주간도 자지 않도록…. 자는 데는 눈을 뜨고 잡니다. 공산당의 옥중에서…. 그때는 소련이지요.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와 함께 조사했습니다. 문선생은 옥중에서 마술하는 우두머리라고 해 가지고 세 명, 네 명이 교대로 지키면서 재우지 않습니다. 재우지 않으면 눈을 감지 않은 채, 눈을 뜨고 자는 것입니다. 그러한 훈련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보통 하룻밤 정도 자지 않아도 문제없습니다. 보통 자는 시간은 3시간이에요. 그 이상 잤을 경우에는, 1시간 더 잤을 경우에는 다음 날 밤에는 2시간 잡니다. 뜻을 위해 그러한 훈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간단히 그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습관성을 붙여야 합니다, 습관성, 알겠습니까? 습관성. 금식을 합니다. 하루 한 끼 정도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아침, 점심이 없어도 계속해서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돌아간 경우에는 아침이라고 생각하고 먹지 저녁밥으로 생각하고 먹지 않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을 조절합니다. 아무리 배고픈 옥중이라 하더라도, 아무리 배고파도 배의 부하가 되기 위해 먹을 것을 구하지 않습니다. 원수,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 옥중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밥도 절반을 쭉 옥중의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 것입니다. 반 년 동안 그것이 가능하게 되면 그 이상…. 절반만 먹어도 살아 남습니다. 여러분 모두 죽어도 나는 살아 남습니다.
거기에서는 콩 한 조각이 소 한 마리만큼 귀합니다. 먹다가 죽은 경우에는 그 입속의 것을 자기도 모르게 꺼내 먹습니다. 그런 것은 이야기해도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그러한 과정의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심정권을 파악하기 위해 나온 거예요.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할 것인가를 생각하기 전에 효자로서 그런 길을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내용은 이렇다 하면서 하나님이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가장 많이 울린 남자가 있다면 문선생이라구요. 그 이외엔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은 세상 그 누구도 모릅니다. 예수님의 심정도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러한 귀중한 가르침입니다. 죽어 봐요. 문선생이 거짓말을 했나, 죽어 보면 바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해와는 4대 심정권을 유린하였습니다. 저기에 쓴 것처럼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자녀 심정의 완성장을 파괴하고 말았습니다. 형제 심정의 완성장, 부부 심정의 완성장, 부모 심정의 완성장을 파괴하고 말았습니다. 그 완성장은 대체 어딥니까? 4대의 심정 장소가 모두 다르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예요.
자기 자신을 찾아라 결혼하여 남녀가 처음 사랑하는 순간, 관계하는 시간은 자녀의 사랑의 완성의 장입니다. 형제 심정 완성장, 부부 심정 완성장, 미래의 부모 완성 심정의 출발점입니다. 그래서 여자의 생식기라고 하는 것은 사랑의 본궁입니다. 본궁. 사랑의 근원이에요. 거기서부터 사랑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공중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뭐라고요? 사랑의 뭐라고요?「본궁.」본궁.
궁중은 뭐냐 하면 일본이면 일본민족의 처음 출발점을 말합니다. 천왕부터 시작합니다. 사랑이 거기에서부터 시작하므로, 선조 기반이므로 본궁입니다.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양심의 일체권, 하나님 일체권…. 모두 그곳에서 사랑으로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살 본궁이며, 양심과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간으로서 가장 귀한 그것이 거기에서, 남녀가 하나되는 요철 거기에서 일체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 장소가 전체가 완성되는 궁전입니다. 그것을 지금 타락한 여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다 떨어진 걸레보다도 더한 취급을 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제일의 우주의 근원을 파괴했으므로 그 죄 위에 여자는 지금까지 그것을 벗기 위한 고생길을 걸으며, 탕감의 눈물, 사랑의 눈물을 흘려 왔습니다. 남편을 위하여 첩을 맞이해야 했습니다. 쫓겨나 집을 나와야 했습니다. 아이들을 안고 울면서, 자기의 친족, 형제를 안고 울면서, 자기의 살아 있는 남편 가족은 물론 자기를 보낸 본가에까지 눈물의 뒤를 남겨 온 것이 여자의 역사입니다.
이것을 누가 개조합니까? 여러분의 부모는 할 수 없습니다. 형제, 왕도 할 수 없습니다. 그건 구세주가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 종교에서 말하는 메시야, 구세주는 타락세계를 구할 주를 말합니다. 그 구세주가 뭐냐? 사랑의 모든 본궁이 악의 본궁으로 된 것을 되돌리는 그런 사명을 위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처럼 될 수 있도록 역사상 처음으로 그런 것을 가르치는 것이 문선생의 가르침입니다.
그래서 그냥 두면 사탄세계는 전멸하게 되겠으니까 총공격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적 반대입니다. 세계 개인 반대, 세계 가족 반대, 세계 씨족 전체 반대, 세계 국가 전체 반대…. 그리고 영계, 사탄세계, 지옥 전체가 동원하여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수세의 입장, 사탄은 공세의 입장이라구요.
여러분들의 어머니가 자녀를 납치하는 역사가 있었는지 사전에서 찾아 보세요. 자녀를 납치해 가는 역사가 통일교회에는 있습니다. 왜냐? 사탄 때문에. 사탄의 본가는 근본적으로 무너져 가므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하나님 빨리 전세계가 문선생을 죽인다고 하는 기를 높이게 해주십시오 한 것입니다. 그러한 박해의 세계권을 바라온 것이 문선생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 있어서 영·미·불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통일권을 이룬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입니다, 신부. 그래서 성서에는 신랑을 원하고 있지요. 알겠습니까? 하나님이 신부 문화권의 세계통일권을 만든 것은 제2차 세계대전 그때뿐입니다. 단 한 번밖에 없습니다. 세계통일된 때는 말이에요. 영·미·불, 일·독·이. 사탄절반, 하나님 절반.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은 사탄편의 해와국가라구요. 독일의 히틀러는 일본을 위해 일독이의 동맹을 맺었습니다. 왜냐 하면, 베트남은 프랑스령, 싱가포르는 영국령인데, 독일로서는 프랑스와 영국을 깨는 것이 최고 목적인데 일본은 순식간에 그것을 휩쓸어 버렸습니다. 그걸 보고 일본과 함께 동맹을 한 경우에는 아시아적 승리권을 연결할 수가 있다 하고 독일은 생각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가 되어 이겼을 경우에는 독일이 주체가 된다 이거예요. 일본은 해와국가니까, 대륙이 아닌 해양의 나라이므로 대륙이 주인, 주체가 되니까 일본은 승리한다고 해도 자기들 뒤에 따라올 것이다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영국이 어머니 나라지만 어머니가 자녀가 많아진 경우에는 후계자로서 자녀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하에 해가 지는 날이 없다고 자랑하던 그 영국이 미국에 모두 전수하고 미국의 지휘 하에 들어간 것입니다. 같은 것입니다. 딱 마찬가지예요. 사탄적 지옥 형성의 통일세계, 천적 천국적인 통일세계….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여 사탄권을 부순 거예요.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도 독일도 모두 영·미·불권에 하나로 통일된 것입니다. 그 영·미·불에 통일된 그것이 신부교회, 신부기대라구요. 신부 되는 기독교 문화권의 세계통일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기독교는 신부종교입니다. 그래서 신랑인 재림주를 맞이하기 위해…. 한국 같은 곳은 구교가 그러한 것 때문에 많은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작년 10월 28일에 재림한다고 해 가지고, 재림주가 나타난 경우에는 지상의 열심인 크리스천은 천상에 들려 올려져서 천년 천국을 맞이한다 한 거예요. 그때가 뭐냐면 선생님이 재림주를 세계적 학자대회에서 선포하는 딱 그때입니다. 문선생의 이야기를 들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한국에서 그렇게 해 가지고 세계적인 문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상대적이지요?
미국에서 선생님이 작년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할 때, 텍사스에 데이비드라고 하는 가짜 그리스도 재림주가 있었다구요. 그때 80인 학살 사건이라고 하는 대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선생님은 출발한 거라구요. 모두 반대했어요. 그와 같은 전국적인 소동이 일어나는 와중에서, 통일교회도 그 하나라고 한창 떠들어 대고 있을 때인데 대회를 해서는 안 됩니다 한 거예요. 그러나 그런 일이 일어나니까 시작해야 하는 거라구요.
가짜와 정의는 한 점에서부터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할 때에 모두 뭐라고 하는 거냐, 내가 선두에 서겠다 한 거예요. 그런 일을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완전히 뒤집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통일교회는 여자도 그러한 혁명적인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원수이며,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죽여 온 육신의 본체가 여기에 있다 이거예요. 자기의 몸이라구요.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옥의 거점은 자신입니다, 지옥. 육체는 지옥의 거점입니다. 양심은 천국의 거점입니다. 싸우고 있습니다.
육체 거점이 유엔이 되어 있습니다. 종교권의 거점으로 종교 유엔이 생겨나 있습니다.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문선생은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싸우면서 그 두 개의 주류를 통해서 세계를 분할해 온 것을 하나로 해야 합니다. 누가 하나로 합니까? 아담이 분할시켰기 때문에, 부모가 잘못해서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아담 자체가, 참부모가 세계를 하나로 통일해야 합니다.
그래서 박해를 받으면서, 어려운 싸움을 하면서, 종교권을 종합하여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중심삼고 기를 올려서 모두 따라올 수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 그걸 한 것도 문선생입니다. 작년 8월 27일, 28일의 세계적 선언을 해서 말입니다.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그 페이스가 있습니다.
종교권과 정치권입니다. 이 몸이 정치로 나타난 거예요. 나라의 사탄권의 주권을 중심하고, 많은 종교를 죽여 왔습니다. 양심을 죽이는 것과 같은 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세계적으로 해서 민주주의가 이길 수 있도록 해서 하나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한 기독교 문화권과 사탄의 문화권…. 일본은 딱 사탄 문화권입니다.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神), 그것이 하나님입니까? 사탄권의 잡신, 각양각색의 잡교, 악마입니다.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이 신랑으로서 맞이하는 것이, 신랑으로서 오시는 것이 참아버지고, 참부모인데, 그것을 배척하고 말았다구요. 지금까지 창세 이래 복귀탕감의 길을 통해 나오면서 하나님은 수천 년의 역사를 모두 그 한 점에 종합하여 수습하시려고 한 것입니다.
신부로서 신랑을 만나면, 1945년을 중심하고 7년간, 1952년을 중심하고 7년간 하게 되면 세계통일이 되었을 거라구요. 이런 세계는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일본은 지금까지 분할되어 있었겠지요. 4대 국가에 의해 분할되어 지금까지 나왔다면 비참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일본나라는 없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것을 고맙게도 하나님이 지켜 주신 거예요. 장개석(蔣介石)이 일본이 전쟁의 변상을 하지 않도록 보호해 준 것입니다.
그 장개석에 대하여 일본은, 다나카(田中)는 그것을 거부하고 중공과 친해짐으로 말미암아 그 다나카는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정리하려고 구보키(久保木)회장을 중심하고 장개석에 대하여 일본을 지킬 방법을 선생님은 계속 취해 온 것입니다. 여러 가지 배후의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나라가 갈 길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그 다리는, 철교는 만들지 않더라도 돌을 놓아 가지고 강을 건널 수 있는 토대라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조건적인 다리라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구보키 회장이나 일본 간부가 대만에 가면 감사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을 말했느냐 하면 그때 다나카가 그렇게 했을 경우에 대만은 '중국의 해협, 대만 해협을 방비해! 일본의 경제적 무역로를 봉쇄해 버려!' 한 거예요. 그러한 것을 선생님을 통하여 일본의 각성을 위해…. 그런 것도 말을 했습니다. 그런 것을 구보키회장이 말했기 때문에 구보키 회장이 영웅시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어려운 것이 있으면 상담하러 옵니다. 그런 역사를 누가 압니까? 모릅니다, 여러분. 아무것도 모르고 '아, 문선생이 까악까악, 통일교회가 까악까악.' 한다구요. 까마귀가 모여 있어서 까마귀가 웁니다. 그 부락 근처에 가서 죽을 사람이 나올 것 같으면 벌써 냄새를 맡고 우는 것과 같습니다. 장래가 멀지 않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까마귀 우는 것을 중심하고 거기에 동조해서 어떻게 합니까?
아줌마,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어? 당신의 남편은 뭐해요?「농사지었습니다만 지금은 하지 않습니다.」뭐하고 있지요?「동내 이장을 하고 있습니다.」좀 살쪘어요?「마르진 않습니다.」마르면 안 돼!
알겠습니까? 하나님의 심정권을 자기가 체휼하고 싶다고 하는 생각을 가졌다면 미남자의 세계를 금단의 생각으로 점령하고도 남을 힘을 가져야 합니다. 통일교회에 온 경우에, 가장 사랑하는 여자를 향해서 함께 사랑하려 하는 그 경지를 180도 전환하는 것 같은, 흑에서 백으로 바꾸는 것 같은, 그래서 다시 돌아가지 않는 거와 같은 입장에 서지 않는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심정권을 향해 가는 길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신중한 것입니다.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여자와 아이들을 원수에게 안겨 주고,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도록 양보할 수 있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그러한 경지를 통과해 보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육신의 정복은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게 어려워요.
이러한 것을 모두 정복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하나님은 전세계의 여자를 맡기지 않습니다. 선생님에게는 전세계의 여자를 맡기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여자는 선생님을 사다리로 하지 않고는 이상세계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왜냐? 해와가 타락했습니다. 그럼으로써 사대심정,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파괴해 버렸습니다.
가짜 한 남자를 향하여 그러한 본연에 반한 행동을 했으므로 그것을 탕감복귀하는 데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고 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심정을 타락한 여자로 하여금 다시금 일으킬 수 있는 힘을 가진 남자를 맞이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탕감하여 원래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그러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모두 계시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꿈 등을 통하여…. 어떤 때는 버스에 탔다든지, 전차를 탔다든지 해 가지고 졸리는 듯한 그러한 비몽사몽간에 쓱 보여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처음엔 형상적으로…. 그러한 현상은 모두 그것입니다.
그런 것을 체험하지 않은 사람은 통일교인이 아닙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 가운데 선생님을 꿈이나 계시로 만난 적 있는 사람 손 들어 보세요. 전부라구요. 백 퍼센트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냐 하면 거짓 부모의 심정권을 상속한 사람을 복귀할 심정권을 하나님이 모두 세계적으로 넓혀 놓고 있다구요. 세계적으로 실 같은 것을 잡고 따라가는 데는 엉키면 큰일나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선교사로 가면 백 퍼센트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내일 조사하러 올 경찰을, 모두 얼굴을 보여 주며 가르쳐 주는 것입 니다. 3개월에 한 번 돌아와 가지고 비자를 연장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말이에요, 남양이라든지 그러한 곳에 가면…. 그런 곳에는 악어 같은 것이 많다구요. 대개 국경은 높은 산이나 바다나 강입니다. 그런 곳을 15분이면 15분 이내에 건너지 않으면 안 된다 하고 반드시 알려줍니다. 출발 명령까지 해주는 것입니다. 이런 체험을 한 사람이 하나님에 없다고 느낍니까?
그러한 체휼은 나라를 떠난 고독한 입장, 돌아갈 곳이 없는 곳, 하나님과 같이, 많은 사람, 많은 형제, 씨족, 민족이 있지만 아무도 없는 그런 입장에 있을 때 되어지는 것입니다. 밥을 먹으면 고향 생각에 눈물을 흘리면서도, 자기가 태어난 고향을 중심하고 눈물을 흘리면 안 됩니다. 본연의 고향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그 고향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그리하면 영계에서 직접 관계하여 가르쳐 줍니다. 그러한 체험을 하고 나라에 돌아가 면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나라는 안전지대니까요.
그래서 그러한 체험을 한 사람은 나라에 돌아간다 해도 따분해서 견디질 못한다구요. 재미도 없어요. 사는 보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모두 선교지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이해할 수 없는 비밀의 힘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곳을 향해 여러분의 마음이 전부 다, 태양의 움직임에 따라 식물의 잎이 움직이듯이 따라 움직이는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다가 돌아오면 미국이 빈 것과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부인이 있고 많은 아이들이 있다고 합시다. 정말로 부인을 사랑하는 아버지는 집에 돌아왔는데 엄마가 없으면 '아무도 없잖아?' 합니다. (웃으시면서) 아이들이 있는데도 아무도 없잖느냐고 합니다. 그걸 듣는 아이들이 기분 나쁘지 않아요. '우리 아버지는 넘버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어머니를 가진 행복을 나이를 먹으면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지요?
그것과 같이, 모두 많이 있는데도 선생님이 없으면 미국에 아무도 없다고 하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번에 돌아가 보세요. 선생님을 만나면 큰일납니다. 병에 걸립니다. 상사병이 아니라…. 그렇게 되면 큰일입니다. 밤에 와서 칼로 선생님 다리를 잘라가려고 한다구요.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구요. 하나의 방향밖에 없습니다, 하나의 방향, 이 탕감의 고개를 넘어서 해방될 때까지 그 방향은 영원히 자를 수 없습니다. 그러한 인연을 원래부터 가지고 온 남자가 참아버님이며, 완성한 참아담입니다. 알겠습니까?
한국에 있어서는 전후 14년 간에, 어머님이 없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느냐 하면, 어머님 선발운동이 일어난 거예요. 지방에서부터, 면사무소, 시청, 도청, 나라 전체를 총동원하여 왕을 만드는 것과 똑같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자라면 모두 어머님의 후보자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때에 있었다면 그 심정을 모두 체휼했겠지요. 12살부터 80살까지…. 70세권의 여자들이 줄지어 서서 선생님을 딱 남편처럼 믿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직접 4대 심정권의 복귀를 위하여 그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처럼 말이에요. 쌍둥이입니다, 쌍둥이. 하나님 뱃속에 성상 형상은 쌍둥이예요, 쌍둥이. 알겠습니까? 그래서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나이가 든 사람은 선생님을 오빠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빠. 오빠 중의 왕 되는 오빠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조금 지났을 경우에는 커져서 부부가 되는 거예요. 부부심정권, 약혼시대에 들어가게 되어 모두 약혼반지를 끼워 주거나 꽃목걸이를 만들어 걸어주거나 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심정권의 일체권을 체휼시키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는 벌거벗고 있었지요? 알겠습니까? 그 심정권에 있어서 벌거벗고 하나의 이불을 덮고 자는 것입니다. 관계한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그러한 현상에서, 남자로서는 누구도 꿈에서도 여자라고 생각하지 않고 여자도 그렇다구요. 한 점이 있고 또 한 점이 있을 뿐 2점이라든지 2변이라든지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해와의 심정이었던 것입니다. 그 경지를 통과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렇게 하여 모두 경쟁을 하는 거예요. 힘들다구요, 힘들어. 늙은이나 젊은이나 모두. 그것을 모두 종합하여 선생님은 탕감을 세계적으로 선포, 발전시켜 모두 수확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처럼 확대하면서 이처럼 정리해야 합니다. 글로 써 가면서 말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없습니다.
거짓부모 두 명에서 시작하여 이렇게 50억이 되었으므로 반대로 하여 두 명의 부모 배에 다시 돌아 들어가 태어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별개로 이렇게 한 것을 이렇게 하여, 거짓부모의 반대인 참부모를 중심하고 이쪽에서 다시 태어나면 이것과 같이 여기는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도 부정해야 합니다. 교차….
육신은 지금까지 장자입니다. 양심이 차자가 되어 있어요. 아벨이므로 당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양심이 장자가 되어 육신을 동생같이 자유자재로 조절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위가 아래 되고, 아래가 위가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두 줄이 된 경우에는 하늘이 위가 되어야 되는데 땅이, 사탄이 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렇게 올라가 이것은 내려와야 합니다. 여기에 돌아와서 이 세계는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거짓부모에 의해 50억의 사람이 태어났는데, 다시금 참부모의 배를 통과하지 않으면 참이상의 천국에 들어가는 종족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중생을 말합니다. 다시 태어난다고 하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이것을 이같이 하여 반대로 연장하여 여기에서 태어나면 여기가 천국이 되는 거예요. 50억 인류는 참부모님의 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선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이 종결점이 생겨나 참부모의 문을 통과하면 이동이 가능합니다. 영계도 그렇다구요. 아담을 창조할 때에는 천사장 세계를 사용하여 창조했지요? 그것과 같이, 여러분들, 지금 복귀되는 아담 해와는, 아담 해와의 때에 천사장이 협조한 것과 같이, 영계의 선조들이 원조를 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영계 원조를 받지 않으면 복귀할 수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런 것을 합니다.
선생님을 직접 알면 평면적으로 복귀되어 옵니다. 기독교는 기도하여 올라가 공간에서 만나지만, 참부모는 지상에서 태어났으므로 평면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평면으로 만난다고 하면 사탄의 타락권이 없어집니다. 가정권을 승리한 경우 가정권이 평면적으로 전부 사탄이 침입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모두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게 공식으로 되어 있지 않으면 이렇게 하나님을 번거롭게 해 온 참소 왕인 사탄이 굴복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악마가 얼마나 악랄한 것인가, 인간으로서는 비교 대상이 안 됩니다. 이러한 진리를 앎으로써 대응할 수 있는 것이지 말이에요. 그게 연결된 것은 이 육신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육신의 욕망을 거부하라 하는 거예요. 먹을 것이 있어도 수련회에 와서 모두 선생님 앞에 달려와 앉으려고 하는 사람은 사탄의 타락성을 농후하게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웃음). 부모 마음을 가진 경우에는 중용하는 그러한 관용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선생님은 보고 있습니다. 그러한 원칙을 가지고, 시키고 말해보고 듣는 태도도 쭉 보고 이 원리 페이스에 맞지 않을 경우에는 그건 뒤로 하는 거예요. 그러한 눈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눈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서운 것입니다. 가장 친하면서도, 가장 좋아하면서도,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정말일까요? 아버지는 어머니보다도 무서운 것입니다. 중심성을 가지면 그렇다구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생애를 걸고 신뢰하는 것은 어머니보다도 아버지입니다. 알겠습니까? 아버지는 엄격해야 된다구요. 나빠요, 좋아요? 남편이 나쁠 경우에는 그것을 처리해야 하고, 외부의 악랄한 존재가 있으면 그것을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엄격하고 강건한 아버지가 있어야 된다구요. 지켜 보호해 주는 데는 그게 필요합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면에서 운동도 많이 했습니다.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사탄과 싸울 경우에는 자신이 쓰러지면 안 되기 때문에 호신술을 배운 거예요. 그러한 운동을 했기 때문에 지금도 이렇게 몇 시간을 서서 이야기할 수 있어요. 끄떡없습니다. 그래서 모두 '100살, 200살까지 살아서 자기 손자까지 모두 기합을 준다면 어떻게 하지? 무서운 문선생, 빨리 죽었으면 좋겠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알겠습니까? 악마의 본거지, 지옥의 본향, 본궁의 땅이 이 몸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 몸이 그런 것입니다. 이것은 악마의 사랑의 본궁, 악마의 생명의 본궁, 악마의 혈통의 본궁, 악마의 욕망과 이상의 본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이상 잘 수 없습니다. 먹을 수 없습니다. 살 수 없습니다. 이 피를 본 경우에는 칼로 모두 잘라 헤쳐 빼 버리고 싶지만, 몇십 번이라도 그렇게 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면 죽어 버리니까….
사탄의 혈액이, 하나님의 원수의 혈액이 준동(蠢動)하는 이것을 물어뜯어서 모두 엉망진창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여자들은 예쁘게, 예쁘게, 아이섀도우 해서 예쁘게, 뭐야 이건, 예쁘게…. (웃음) 그러한 심경을 체휼해야 합니다. 그리 하면 무한의 슬픔이 백년이라도 계속될 것 같은 그런 생각을, 마음을 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그렇습니다. 누군가 한 사람 있으면 통곡합니다. 그렇게 슬프고 불쌍한 하나님과 참부모님입니다. 알겠습니까?
일본 여자에게 이러한 심각한 이야기를, 날이 새도록 하면 무슨 이익이 됩니까? 그러나 여러분들은 이익이 됩니다. 알겠습니까? 절대 시간이 없으니까 할 수 없습니다. 전해 주고, 오도록 초청한 책임을 다하지 않고는 잘 수 없습니다. 이건 진지한 거라구요. 육체를 점령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예」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은 큰일이 아닙니다. 아담의 세계에는 나라가 없었습니다. 자기 가정만 수습하면 된다구요. 그러니까 종족 메시아를 중심하고 가정수습을 선생님은 명령했던 것입니다. 가정만 바로 서면 된다구요. 결국엔 양심과 육신의 일체와 가정입니다. 알겠습니까? 부부, 남녀가 하나되는 것이 세계적 문제예요. 이것이 하나되면 세계는 모두 평화의 땅에 들어갑니다. 세계 문제는 어렵지 않습니다. 2개밖에 없어요. 심신일체, 부부일체하면 됩니다.
이 세상은 악의 세계이므로 싸우는 세계예요. 왜 싸우냐면, 심신이 싸우기 때문입니다. 남녀는 둘이서 다투게끔 되어 있어요.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의 기지는 도대체 어디냐? 일본도 아니고 세계도 아닙니다. 천국도 아닙니다. 내 자신입니다. 심신이 분쟁하는 그 거점을 평화로 하지 않으면 평화는 영원히 없습니다. 이런 가르침을 들은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남녀, 가정문제입니다. 알겠습니까?
세계에 여러 가지 많은 문제가 있지만 양심과 육신의 문제와 남녀의 얽힘입니다. 그렇지요?「예.」간단합니다. 에덴 동산에서 개인 문제에 걸렸습니다. 아담 해와의 문제에 걸렸습니다. 그것이 뿌리가 되어 있으므로 그 뿌리를 고치면 모두 고쳐집니다.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결국 자신과 남자 여자예요. 여자가 몸 마음이 하나되면 남자도 몸 마음이 하나되면 남녀 둘이 해결되면 세계는 해결됩니다. 그것이 분할됨으로서 사탄의 기점이 되는 것입니다. 지옥의 기지는 몸입니다.
종교는 무얼 해야 하느냐? 양심권을 중심하고 몸을 정벌하는 운동을 해온 것입니다. 그 이외의 문제는 없습니다. 그래서 양심을 중심하고 몸을 자유자재로 계속 움직일 수 있는 입장에 세우고 습관성을 붙여 그렇게 가게 하려 하는 것이 종교생활입니다. 종교가 생겨나게 된 그 원인입니다. 알겠습니까? 사탄의 기지를 파괴하기 위해, 하나님의 원수권을 전멸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치며 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연굴복이에요. 자연굴복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은 40년 박해받으면서 한 번도 변명하지 않았습니다. 신문을 통해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뭔가 나쁜 것이 있으니까 침묵한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침묵하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이 모두 처분해 주는 것입니다. 지상의 자식들이, 하나님이 손쓰기 전에, 그걸 급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본에서는 전부 다 악선전을 합니다. 6대 마리아라든가 그렇게 말하지요. 6대 마리아는 뭐냐? 해와는 1대 선조 아담을 죽였습니다. 지옥 가게끔 죽게 하였습니다. 2대의 선조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남편을 죽인 거예요. 제1선조를 죽이고 제2선조를 죽이고 제3선조 재림주를 중심하고 40년간 박해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여자 3대를 지상 탕감복귀에 의해 3대….
그래서 일본에 세 명의 할머니가 있습니다. 일본교회, 그걸 알고 있습니까? 세 명의 할머니 알고 있어요? 스도!「예.」일본의 세 명의 할머니는 누구누구지?「마츠모토(松本) 어머니와….」마츠모토 미치코(松本道子)?「예, 하야시(林)가 가나이(金井) 둘은 승화했습니다.」세 명의 여자가 기대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젊은 여자 세 명이 있는 거예요. 상대적인…. 딸이 세 명이 서야 됩니다, 딸. 그것이 여섯 명의 마리아라고 하는 이야기예요. 예수님 시대에 그걸 했어야 합니다. 그게 3위기대입니다. 이처럼 선조로 한 것이, 그 딸들이 여기에 있어서 3단계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세 명의 3위기대가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렇게 하여 3단계를 탕감하지 않으면 여기에 돌아갈 방법이 없는 겁니다. 이걸 하나로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통일교회는 세 명의 여자를 중심으로 해야 합니다. 거기에 재림주를 중심하고 하나님을 중심하고…. 그건 2대입니다, 2대. 타락한 여자, 해와가 1대, 복귀된 여자가 2대입니다. 그것은 정처(正妻)의 입장과 첩(妾)의 입장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조건적으로 그리된 것을, 그렇게 해석하기 때문에, 문선생의 첩이라고 세계적으로 선전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태어난 많은 아이들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140명이라든가 72명의 아이가 있다고도 합니다. 그렇게 애들이 많으면 선생님은 이렇게 고생하지 않아도 좋을 텐데 말이에요. 여러 가지로 나쁘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탕감복귀이므로…. 타락했으므로 혈통 전환을 해야 한다고 하니까, 피를 돌려 관계하여 전환한다는 거예요. 그거 큰일이라구요. 3만 쌍을 어떻게 관계할 수 있겠어요, 선생님이? (웃음)
관계하는 데도 추녀와 관계를 하려면 큰일이라구요. 미인 어머님을 놓고 어떻게 해요? 제삿상 차려놓고 빌어도 할 수 없는 일이라구요, 그런 건. 알고 있는 선생님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뭐야? 여러 가지의 일, 말할 수 있는 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악랄한 것은 반대를 하면서, 자기의 도끼를 가지고 자기의 발을 찍어 쓰러져 가는 거예요.
그놈들은 모두 도둑입니다. 선생님이 죽을 경지에서 구제한 사람, 모두 선생님의 경제적 기반을 장사한다면서 훔쳐간 도둑입니다. 그게 지금 죽게 되었으니 원조해 달라고? '선생님 또 원조해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뭐라고 하는 거야, 이놈, 통일교회는 정정당당히 하나님의 자녀로서 피를 흘리고, 자기 한 몸을 상처 입으면서…. 여자들도 헌드레이징을 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구요.
일신을 희생하여 이렇게 했는데, 그 돈을 그놈들에게 줄 수는 없어. 할 테면 해봐라, 이 녀석들! 당당한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그러니까 뭐, 갸갸, 통일교회 문선생은 색마(色魔) 선생이다…. 여러 가지 들었지요?
사기꾼 문선생, 여자는 거기 들러붙게 되면 큰일이다, 만나기만 하면 모두 세뇌되고 만다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세뇌되었어요, 되지 않았어요? 여기에 올 때보다 세뇌되었어요, 되지 않았어요?「되었습니다.」벌써 완벽하게 되었다구요. (웃음) 그래 세뇌되어서 나쁘게 된다고 생각해요, 좋게 된다고 생각해요?「좋게 된다고 생각합니다.」근본적으로 해방되는 것입니다.
긴 이야기하지 않아도 원수가 있다고 하는 것은 확실히 알았습니다. 일본도로 적을 치듯이 칠 원수는 없습니다. 원폭을 떨어뜨려 히로시마같이 칠 원수는 없습니다. 제1의 원수는 자기한테 있는 이 몸이라구요. 선생님 말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알아? 음. 몇 년 되었어요? 「10년 되었습니다.」 오.-, 그렇다면 문제없겠지요. 알았어요?
원수의 기지, 군대의 기지가 있는 것처럼 그 세계의 악마의 기지는 대체 어디에 있느냐 할 경우에, 어디에 있죠? 자신입니다. 이것은 확실히 알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왕처럼 양심을 모셔야 한다구요. 그러니까 양심은 부모보다 먼저 선다구요, 부모 이상, 자기를 지켜 주는 것입니다, 부모 대신.
이것 쓰세요, 양심은 부모보다 낫다. 뭐라구요? 커다란 소리로 말하면서 쓰세요. 잊지 않도록 빨간색 선을 3번이라도 100번이라도 그으세요. 잊으면 안 됩니다. 어머니와, 부모와 상담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은 백 퍼센트 알고 있습니다. 양심은 자기가 하고 있는 것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양심에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영원히. 알겠습니까?
양심은 뭣보다 낫다구요?「부모보다 낫습니다.」그게 정말인지 아닌지 생각해 보세요. 돌아가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양심은 스승보다 낫다. 두번째 쓰세요. 선생님의 가르침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에게 물을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여기의 선생님에게 와서 물을 필요는 없습니다. 양심에게 물어 보세요. 야 멋있는 것을 발견했다. 정말, 정말. 양심은 스승보다 낫다. 세 번째는 양심은 하나님보다 낫다!「양심은 하나님보다 낫다.」쓰세요. 그것 정말이에요.
양심을 하나님처럼 절대시하며 살면 틀림없이 천국에 갑니다. 종교는 필요 없습니다. 기도도 필요 없습니다. 완전 해방입니다. 여러분들 종교가 필요해요? 통일교회도 큰일이지요? 탕감인가 뭔가 하면서 말이에요. 탕감해서 뭘 하느냐? 양심의 모든 것을 공유하기 위해, 해방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양심권을 중심으로 해방권을 바라지만, 육신이 언제나 돌아옵니다. 봄이 오면 나무 끝의 순을 자르고 잘라도 다시 자라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이것을 빼 버리든지, 태워 버리든지, 녹여 버리든지 해야 합니다. 그 힘은 어디선가 얻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자기 육신이 싫어하는 것을 하면서, 다른 원수를 사랑하면서 가면 자동적으로 육신을 소화해 가는 것입니다.
기도를 한다든지 해서, 그걸 엉망진창으로 해서, 싫어도 그렇게 육신을 명령적으로 굴복시킵니다. 그것을 습관성을 붙여야 합니다, 습관성. 그리하지 않으면 마음이 쉴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습관성을 붙여서 절대 양심의 명령에 굴복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습관성을 붙이기 위한 생활이 종교생활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분명합니까? 종교를 왜 믿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본다면, 양심과 심신 분쟁이 틀림없다고 할 경우에 종교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어떤 종교? 엉터리 종교가 아닙니다. 통일 종교, 심신을 통일하는 통일 종교,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하나됩니다. 알겠습니까? 통일 종교…. 심신일체를 말합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양심을 절대적인 하나님 이상 존중하고, 선생님의 명령 이상으로 귀중히 생각하세요. 그렇게 되는데 안 듣겠어요?
어머니, 아버지, 선생님, 왕의 명령 이상입니다. 양심을 절대시하세요. 알겠습니까?「예.」그래서 나쁘게 되는 것이 있으면…. 더 나쁘게 되는 것이 자기의 생애 위에 남는다고 생각하세요, 좋게 되는 것이 남는다고 생각하세요?「좋게 되는 것이 남습니다.」나쁘게 되는 게 절대 있다고 생각해요, 절대 없다고 생각해요?「없다고 생각합니다.」그렇다면 어느 정도…. 절대적인 그 변화적 인물이 나온다고 생각합니까,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까?「나온다고 생각합니다.」별개의 인간이 나오는 겁니다, 양심을 중심하고.
그러면 하나님도 양심분쟁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 자체도 마음과 몸이 다툰다고 할 수 있는가 묻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게 본래인데, 그게 동기인데, 원인 결과가 일치해야 하는데 결과가 왜 싸웁니까? 고장이든가 하는 문제가 일어났으니까 그렇게 되었으니까, 문제의 원인을 해결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에 의해 심신일체권으로 돌아간다 하는 것은 논리적입니다.
왜 양심의 힘보다 육신의 힘이 강하다고요? 타락한 사랑 때문에. 사랑의 힘은 강한 것입니다. 당시의 양심기준보다 타락으로 하나된 힘의 감화 기지가 세었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하고 역사를 확대했으므로 모든 육신은 양심을 지배할 수 있다 하는 공식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무엇으로 그것을 개조합니까? 사랑입니다. 악의 사랑에 의해 그렇게 되었습니다. 악의 사랑으로…. 그래서 육신을 강제적으로 억누르면서 사람에게 봉사하라고 하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면서, 형제 공히, 이 길을 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안 이상 부둥켜안고 날을 새워서라도, 어머니가 죽는 아이를 안고 자지 않는 것과 같이, 그러한 심정을 중심삼고 움직였을 경우에는 양심권이 자유롭게 되어 몸은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염색되어 사탄은 완전히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자신을 위하는 것보다. 알겠습니까? 그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하나님도, 지금 심신일체된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이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 자녀를 위해서 언제나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 하나님의 가정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그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양심을 육신이 싫어합니다. 싫어해요. 자고 싶다, 더 자고 싶다, 더 좋은 것을 먹고 싶다, 더 놀고 싶다 하는 거예요. 시간이 있으면 아, 놀게 해줘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놈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남을 위해 봉사하면서 위하여 살면서 주변을 모두 공고히 해 가는 것이다.' 울면서 이렇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경우에는 10년 후에 어떻게 될까 생각해 보라구요. 10년, 20년 후에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세계는 완전히 해방되어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그 부락, 그 환경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대신한 사람입니다. 그것은 종족 메시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싶어요,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 않아도 좋아요. 이렇게 심각하게 날을 새워 가면서 가르쳤는데도 불구하고 낙제하여 지옥에 간다 해도 '선생님, 여기에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해도 난 몰라요. 영계에 가서 도와주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상입니다. 영계는 영계대로 교육방법이 있습니다. 확실히 알았습니까? 그렇게 함으로서…. 제목이 '자기를 찾읍시다.'인데, 자기를 잃어버리고만 그 기준을 돌려놓기 위해서는 그렇게 되는 기점을 알아야 하고, 첫째는 참부모가 있어야 합니다. 둘째는 자신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심신이 분열했으므로 동생을 죽였지요? 자기를 위해서지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동생을 죽였으므로, 양심이 형이 되어 동생 자격을 가진 그 육신 자체를 죽여야 합니다. 반대입니다. 그래서 하나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를 찾아요.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이 참자녀인 것을 체휼적으로, 체험적으로 확실히 알게 됩니다. 알겠어요?
자기를 찾을 수 있다는 자각을 갖게 되었어요?「예.」틀림없이, 그렇게 일본에 돌아가서 박해를 하는 나쁜 무리들이 오합지졸로, '와우 와우!' 떠들어도 아무런 꿈적도 하지 않고 정당한 길, 위하는 사랑의 길을 직행하여 틀림없이 가겠다고 결의하는 사람 두 손을 들라!. 정말이야? (웃음) 정말?「예!」큰소리로, 선생님의 목소리보다 더 크게, 정말이야?「예!」아리가토(ありがと;고맙습니다). 개미(蟻;아리)가 10(十;토)마리가 (웃음) 그 새끼를 낳게 되면 탕감복귀는 가능하겠지. (박수)
자-, 선생님도 자야 하고, 돌아가야 하는데, 한남동으로 갈까, 여기서 잘까?「여기서 주무십시오.」새벽 3시, 그게 2시니까, 4시에는 저쪽에서 전화가 오게 되어 있다구, 어머님한테서. 저 시카고 대학에서 연설이 끝나고 보고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로 그 전화를 연결하면 잡음이 있다구. 그렇다면 한남동에 돌아가야겠어, 여기서 자야겠어? 여기서 자게 되면 아침에 저 스도가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선생님이 말씀해 주면 좋겠다고 모두들 생각한다구요. (박수)
부모님의 일과 자녀들의 일이 확실하게 나뉘어져 있다구요. 그들은, 자기들의 시간에 침해하지 말라고 하고 있다구요. 그 반대로, 아버님이 말씀해야할 내용은 말하지 않기로 그렇게 약속했는데, 선생님이 할 것을 모두 말해 버렸어요. 그렇지요? 그걸 듣고 이야기했다고 하니까, 조금 했어도 한 것이니까 그 부분을 빼고 얘기했기 때문에 요전 사람들은 딱하게도,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정말로 깊은 결의를 다질 수 없었다구요.
그러나 오늘밤에는 결심을 굳혔지요?「예.」그 이상 해도 잊어버리고 말아요. (웃음) 그 하나로 충분합니다. 알겠어요? 많은 내용을 알아도 좋겠지만, 초등학생이 너무 욕심부리면 모두 병에 걸린다구요. 공부하기 좋아하는 아이는 병으로 중간에 죽어 버리고 만다구요.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단념하고 학수고대하면서 내일을 생각하면 좋지 않겠느냐고 생각합니다. 알겠어요?「예.
자, '사요나라(さようなら;헤어질 때 하는 인사말).'라구요. (웃음) '소유후니 나랏테(그렇게 배우고)' 헤어집시다 하는 말을 '사요나라.'라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럼…. (박수) 한 번 더, 전원 뭐라구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