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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에 대한 최후의 경종

일시: 1976.12.26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여러분이 알다시피 1976년 마지막 주일을 맞는 이 아침입니다. 1976년,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은 여러분이 말씀을 통해서 잘 알고 있는 바입니다.

외적 세계에 치우쳐 살고 있는 현세의 인간

양키 스타디움 대회도 지나갔고, 그다음에 워싱턴 대회도 지나갔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1976년 이상 심각한, 모든 탕감조건을 세운 해는 역사상에 없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 해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공적인 노정에 있어서 3년 반에 해당하는 기간을 승리적으로 세계와 하늘땅을 걸고 넘어가는 기간이었습니다. 1976년 이해를 중심삼고 1977년으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미국 역사는 2백 년을 마치고 3백 년으로 향하는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고 섭리사적인 입장에서 볼 때는 비단 이 미국역사뿐만이 아니라 전체의 섭리가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게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선생님이 뜻을 중심삼은 역사적인 30여 년간의 섭리를 일단락짓고 새로운 차원을 향해서 전진할 수 있는 1977년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2년째로 넘어가는 해가 됩니다. 그래서 3차 7년노정에 있어서는 5년이란 세월이 남아 있는 거예요. 이 기간에 역사는 많이 변천될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이 오늘 제목이 있는 거와 같이, 이때가 바로 선악에 대한 최후의 경종을 울려야 할 기간입니다. 그런 최후의 기간에 머무르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본래 악이라는 존재는 있지 않았던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모든 이 존재세계는 하나님의 통치하에서 하나님의 생명력을 지니고 사랑권 내에서 보호를 받고 치리를 받게 되었을 거예요.

오늘날 우리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것도…. 본래에 하나님이 그렇게 지은 것이 아니라구요.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직계 후손으로 태어났더라면 몸과 마음은 자연적으로 하나되게 돼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가 생겨난 거예요. 몸을 중심삼은 외적 세계와 마음을 중심삼은 내적 세계의 두 통치권, 지배권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 외적 세계가 사탄세계의 악한 세계요, 내적 세계가 선한 세계입니다.

오늘날 우리 자신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전부가 내적 외적인 사람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내적인 세계보다도 외적인 세계로 치우치는 자기를 발견할 수 있고, 또 그러한 사회환경이나 국가환경, 세계 인류를 우리는 바라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환경에 살고 있는 우리들인 것입니다. 24시간 하루 하루를 두고 볼 때에, 외적 세계에 대해 얼마만큼 소모의 생활을 하고, 내적 세계에 대해서는 얼마만큼의 시간을 투입했느냐 비교하면 비교도 안 될 정도입니다.

여러분이 오관을 통해서 보고 듣고 냄새를 맡고 맛을 느끼는 모든 것이 외적 세계와 접촉하는 감각이다 이거예요. 그 외적 세계로부터 받는 감각적 자극이라는 것은 전부 우리가 24시간 동안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고차적인 이상세계를 추구해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가 내적 감각과 내적 감성을 얼마만큼 느끼고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보면 이건 비교도 안 된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외적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사탄의 권한이 말할 수 없이 강한 위치에 있고, 내적 세계를 관리하는 하나님의 입장이 얼마만큼 약한 입장에 서 있느냐 하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여러분 자신을 가만히 보면, 내적 감성에 대한 것이 몇분의 1이나 되겠느냐 이거예요. 몇분의 1이나 될까요? 그건 여러분 전부가 느끼듯이 비교도 안 돼요. 비교도 안 되는 자리에 서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저울에 달아 본다고 한다면 언제나 하늘이 들려 넘어가게 돼 있어요. 사탄이 언제나 외적으로 승리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걸 붙들고 달아 본다고 하면 언제나 이건 이렇게 찌그러지지, 하늘편이 무겁겠어요? 이것은 언제나 문제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인간시조가 망하지 않고 그대로 선을 향하고, 그래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갈 수 있기를 바라는 이러한 무리가 남아 았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은 우리 인간이 잘해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렇게 올라오는 것을 언제나 내리눌러 주는 가중된 힘을 소모시켜 나가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이 쉴 새가 있겠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쉴 새가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구요.

여러분, 하나님이 이제 여러분 각자면 각자를 이렇게 밀어 준다면, 넓적한 것이 아닌 뽀족한 것을 전부 다 각 사람에게 줄을 달아 가지고 위에서 힘을 가해 준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직선에 올려 놓고 밀어 주는데 이게 조금만 틀어지면 문제 된다 이겁니다. 나를 이렇게 힘을 줘 가지고 지지하고 있는데 내가 헤어나면 그 하늘은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힘을 주었다가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 개개인은 물론 각 가정과 민족과 국가가 그런 위험천만한 입장에 처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걸 생각해 봤어요? 오늘 뭐 선악에 대한 최후의 경종이라고 했지만 하늘은 언제나 아슬아슬한 입장에서 우리의 갈 길을 위해 밀어 주고 우리를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여러분,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나오고, 하나님의 뜻을 대하여 책임졌던 사람들과 하나님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긴장한 입장에 있었고, 또한 그들이 얼마나 긴장한 입장에서 하나님을 대해야 했던가를 우리는 여기서 결론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역사를 보면 이것이 여러분 개인들이예요, 개인. 개인들이 여기에서 이렇게 출발해 가지고 중앙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찾아 올라가야 돼요. 이제 90각도라구요. 제일 꼭대기로 가는 길, 제일 바른 길을 찾아가야 돼요. 결국 인간들은 위를 바라보면서 이렇게 찾아가고 있는 거예요.

인륜도덕은 인류의 양심을 중심삼고 하늘을 향해 바른 길을 가야 된다, 발라야 된다, 바른 길을 가야 된다고 되어 있지요. 여기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마음이 바르다고 하는 거? 여러분의 양심은 고차적인 이상세계를 향해서 이렇게 발전하려고 합니다. 높은 이상을 바라지요? 다 그렇지요?「예」백인들만 그렇지 않아요? (웃음) 도리어 백인들보다도 못사는 사람들이 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가 천국 간다고 하지 않았다구요.

이걸 볼 때, 여러분의 생각은 무엇이든지 고차적인 것을 찾아갑니다. 높은 것을 찾아가요. 여러분의 마음은 보다 좋은 곳이 있으면 점핑하려고 해요. 그래요? 여러분의 마음이 다 그래요?「예」 그게 교육받아 가지고 그래요?「아닙니다」 자연적으로 그래요, 자연적으로. 그러므로 인간은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건 자연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래서 우리는 이상을 찾고 사상을 찾는 거예요. 높은 인륜도덕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이상을 찾아가 가지고 뭘하느냐? 그런 이상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다음에는 실천해야 돼요. 모두가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실천을 찾아가야 돼요. 그 자체가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어느 누구도 우주의 중심을 찾아가게 돼 있어

여러분, 아이디얼(ideal;이상)이 보이나요? 보이지 않는다구요. 마음이 보여요? 보이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그 마음이 있는 것만은 사실이지요? 그 마음이 그렇게 작용하는 것만은 사실이지요? 마음이 그렇게 높은 걸 바라보고 좋은 것을 바라는데 몸뚱이도 좀 그래 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안 그래 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그래 주면 좋겠다고…」 다 그래요? 「예」그건 교육받아서 그래요, 그냥 그래요?「그냥요」그건 뭐냐? 자연적으로 완성할 수 있는 인간의 본성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마음과 몸은 통일되어야 된다는 그 원칙이 우리의 마음세계에서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의 마음은, 마음은 하늘을 따라가고, 몸뚱이는 어디를 따라가느냐 하면 수평선을 따라갑니다. 자 그러면, 이 몸과 마음이 어디에서 하나 되느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이렇게 점점점 가면 어떤 것이 없어지나요? 90도 각도로 이렇게 점점 가면 이것 (중심과의 거리)이 길어지나요, 없어지나요? 이것이 길어져요, 점점 없어져요? 길어져요, 짧아져요?「짧아집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중심을 향해서 점점 가면 갈수록 이 거리는 짧아진다 이거예요. 또, 가면 갈수록 이것 (이상)은 높아져요, 낮아져요?「높아집니다」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중앙으로 가면 갈수록 전부 다 이건(이상) 높아지고 이건 (중심과의 거리) 짧아진다 이거예요. 이건 악한 사람일수록 길어진다구요.

이렇게 보게 되면 이것은 길어지고 이것은 짧아진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이 과정 속에 한 자리를 잡고 있다구요.‘나는 그렇지 않다!’해도 안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재 볼 필요도 없어요. 다 안다구요. 거기에 가게 되면, 갈래야 갈 수 없고 후퇴할래야 후퇴할 수 없이 딱 갈라진다구요. 자, 이것이 좋아요, 이 높은 것이 좋아요?「높은 거요」그러므로 행동을 안 하더라도 높은 이상을 갖고 있는 것이 좋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높은 이상을 갖고서 행동까지 일치하면 그거야 백퍼센트입니다. 이건(중심에서 먼 것) 모두 원치 않지요? 원치 않으니까 지워 버리자구요. (판서하신 것을 지우심)(웃음)

여기에서부터 가까와지면 가까와질수록 이 길도 짧아진다구요, 이게. 길어지나요, 짧아지나요? (웃음) 가면 갈수록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한 점에 올라선다구요. 이건 여기에 가면 없어진다구요. 이 영점에 가게 되면 이게(거리가) 남아져요, 없어져요?「없어집니다」 이 거리는 남아져요, 없어져요?「남아집니다」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 수평으로 있던 것이 없기 때문에 수직으로 있던 것도 왕창 내려온다는 거예요,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게 없어진다는 거예요, 거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이게 맞춰지기 때문에. 뭐냐 하면, 이것(수직선)만이 있다 이거예요. 이것만이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디로 가겠어요? 자연히 내려오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종적인 힘의 작용만이 전체에 작용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 마음대로, 마음과 백 퍼센트 하나된 인간만이 여기에 드러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체를 주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완전히 종적인 이 중심에 정했더라면, 모든 것은 이 종적인 힘의 작용에 치리받고 지배받는 것이 원칙이라는 결론을 여기에서 찾을 수 있다구요. 개인에게서 가정, 종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이렇게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그러면 인간은 어디로 가느냐? 우주의 중심자리를 찾아가는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걸 연장하면 이게 이렇게 되고, 이게 이렇게 되고, 이게 이렇게 된다구요. 이걸 합하게 되면 이 종점이 벌어진다구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또 요걸 보면, 가정이요, 종족이요, 민족이요, 국가요, 세계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여자나 남자나‘야! 내가 우주의 중심이 되다’이래요. 이런 생각 안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이걸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예요. 여러분은 틀림없이 그래요? 「예」 저기 조는 사람도 그렇지요?「예」(웃음) 이 시간만큼은 아니예요.‘인간이 일생 동안 어디로 가느냐?’할 때에 지금까지는‘어디로 가긴? 누구든지 이렇게 살아가는 거지’라고 했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어디로 가느냐? 중심자리를 찾아간다 하는 결론을 여기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중앙지로 가느냐? 거기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중심에 가까워질수록 힘을 배가해야

그래서 중앙을 찾아서 가면 갈수록 쉬워요, 어려워요?「어려워요」 마치 어떠하냐 하면 고무줄 같다구요, 고무줄. 뺑뺑한 고무줄이 있는데, 여기에 이런 말뚝을 세워 가지고 쭈욱 이렇게 가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것이 낮을수록 쉬운 거라구요. 딱 그와 같은 자리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고무줄을 늘려 가지고 막대기를 세우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얼마나 힘들어요? 높을수록 힘들지요? 복귀의 길이 그렇다구요. 이 백 퍼센트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노력했지만 다 나가자빠졌어요, 다 나가자빠졌다구요. 이게 여기까지 버티고 올라가다 미끄러지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얼마나 피해가 많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종교인들이 그 놀음 했다구요. 그저 옥살박살 깨져 나갔어요. 자신뿐만이 아니라 그 전체가 깨져 나간 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예」

지금 통일교회가 어디에 왔어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라구요. 얼마만큼 왔어요? 이 중심까지 오는 데 얼마만큼 왔을까요? 가까이 온 건 틀림 없지요?「예」 많은 사람들이 이걸 이렇게 밀고 있는데 자기는 매달려 가고 시늉만 하면 되겠어요? 그래서 되겠어요?「안 됩니다」 먼저 어떻게 해야 돼요? 행동을 통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래서‘원, 투, 쓰리!’해 가지고…. (웃음. 박수)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쓰리!’할 때,‘아이고, 엄마! 아빠!’생각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웃음) 그건 절대 용서할 수 없다구요. 요때만은 용서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때까지 고생하던 남편이‘아! 아무개여, 나 남편 죽소!’할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원, 투!’까지 해 놓고 ‘어?’이래야 되겠어요? (웃음)그럴 때가 있어야 돼요. 역사과정의 어느 한 때에 그런 순간이 없어 가지고는 이걸 세울 수 없다 하는 결론이…. 한번은 있어야 된다구요. 그게 이해돼요? 이 세상이 그릇된 세상이니까 옳은 세상을 만들려면 그런 놀음을 누가 해야 된다구요.

그때에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런 순간이 되어 올 때에, 하나님은‘아이구, 좋아라. 너희들 잘한다’이러겠어요? 어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 꼭대기에서 가만히 볼 때…. 이게 미끄러지면 하나님도 벼락 맞는다구요, 꼭대기에 서 가지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눈이 있다면 제일 크게 뜰 거예요. 또 입이 있다면 제일 크게 벌리고, 힘이 있다면 제일 힘 있게 밀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구경하면서도 그렇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가 애기 낳기만큼 힘들겠는가,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가만히 있겠어요? (웃으심) 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퉁그러지는 날에는 천지가 왕창 한다는 말이 이해될 거예요. 그게 실감이 나요? 그것이 바로 최후의 경종이예요. 선악에 대한 최후의 경종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긴 역사시대는…. 보라구요. 아담가정에서 아벨도 그걸 세웠어야 돼요. 아벨 때에는 이게 조그마한 거라구요. 길이가 짧다구요. 이게 조그만 가는 고무줄이라구요. 알겠지요? 그걸 하다가 미끄러짐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이 왕창 끊어져 나갔다구요. 그것을 또다시 했는데, 노아 때에 또 한번 미끄러짐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왕창 걸려 넘어갔다구요. 이게 커져 버렸다 이거예요. 그게 큰 조건에 걸려서가 아니예요. 눈을 잠깐 잘못 팔다가 그랬다는 거예요. 그때는 온 힘을 다해 가지고 들이 밀어내야 하는데 까딱 잘못해서 저 밑으로 떨어졌다구요.

모세도 마찬가지예요, 문제도. 민족의 중심으로 세워졌기 때문에‘아이고, 하나님이…’해야지, 다른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만 생각하고 뜻만 생각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다른 생각을 한 거예요. 자기가 분하다고, 화가 난다고 석판을 깨뜨림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예수님 때도 그렇다구요. 세례 요한이 예수를 안다고 한마디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기가 정성을 다하고 하나님만을 생각했다면 예수를 증거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제 끝날에 가 가지고 기독교가 이걸 세우려고 막 갖다 보태 놓았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지금 됐다고 스톱하면 안 돼요. 여기에서 이 이상 된다고 하며 나가야 될 텐데 더 전진하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때가 끝날이 된다는 것은, 이 끝날은 뭐냐 하면 이것이 끝이 없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게 점점 가까와지니까 더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안 가고 여기에서 끝날을 맞이하면 이건 다 망해요. 다 망한다구요. 누군가가 이곳으로 뛰어 들어가서 주님을 맞고 그럼으로써 다 좋을 텐데 그것을 아무도 못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가르쳐 줘가지고 그렇게 하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는가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다 안다구요. 나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종족을 버리고, 민족을 버리고, 국가를 버리고, 다 이렇게 하고 달려가야 한다구요. 미국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자 하는 것이 우리의 사상 아니예요? 그렇죠?「예」 그게 뭐냐 하면, 세계의 중심자리로 가자 이거예요, 전체의 중심자리. 여기를 못 가게 되면 여기에서 미국을 중심삼고 이대로 망하는 거예요. 암만 이것을 만들어 놨더라도 망한다구요. 망한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여기를 넘어가야 돼요. 꿈속에나, 밤에나 낮에나 언제나 이걸 넘어가야 돼요. 이걸 살려야 된다구요.

우리 앞에 남아진 최후의 길을 향해 계속 전진해야

통일교인들은 그것은 알지요? 여러분이 하지는 못하지만, 그렇게 해야 되고 가야 된다는 그 목적점은 확실히 알지요?「예」 그런 데에서 다르다구요. 그러면 알기만 하고 가만있어야 되겠어요, 알고 이렇게 동원되어 하나되어 가지고‘하나, 둘, 셋!’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후자입니다」 여러분들 양키 스타디움 대회보다도 워싱턴 대회가 쉬웠지요? 쉬웠어요, 어려웠어요?「어려웠습니다」자, 그러면 이제 금년이 더 쉽겠어요, 명년이 더 쉽겠어요?「금년이 쉬웠습니다」(웃음)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제는 다 끝냈기 때문에, 1977년에는‘아, 이거 어저께도 고단하게 했는데 오늘은 좀 자지 뭐!’이걸 허락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어떻게 하겠어요? 그거 힘들면 뒤로 물러가지요.「아니요」 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가는 이건 큰일난다구요. 왕창한다구요. 그러면 죽지도 못하고 가지도 못하고 어떻게 할 거예요? 죽을 수 있어요? 죽을 수 없다 이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이걸 열두 시 점심때에 맞추면 좋겠어요, 새벽에 맞추면 좋겠어요? 언제 맞출 거예요, 언제? 언제 들어맞을지 모르는 거라구요. (웃으심) 지금이 시간일지도 몰라요, 여러분 졸려고 할 때. 정확히 들어맞는 그 시간에 졸면 그 사람은 천년 잘했더라도 나무아미타불이예요. 천년 동안 충성을 잘 했더라도 똑딱 하는 그 순간을 놓쳐 버리면 그 천년 공적도 쓸데없는 것이 돼 버린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천년을 게을리 해 왔어도, 이 시간만 잘 충성하게 되면 천년 이상을 얻게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틀림없이 그럴 수 있는 때가 한 번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지금까지 우리는 워싱턴까지 한 단계 올라갔다구요. 이제부터는 또 밀어야 되겠어요. 모스크바까지 가야 된다는 것이 쉬워요?「어렵습니다」여자로 말하게 되면, 옷을 못 입고라도 그걸 붙들었다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옷을 입고 가야 되겠어요, 안 입고 가야 되겠어요? 옷을 입으려고 손을 놓아야 되겠어요? 스커트를 못 입고라도 따라가야 됩니다. (웃음) 여러분이 해보라구요. 웃을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체면이고 무엇이고, 남자고 무엇이고, 세상이 뭐라 하든 내가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실감이 나요?「예」

환드레이징하고, 뭐 키드냅(kidnap;유괴납치) 하고, 무슨 세뇌공작을 하고, 뭐 정치적이라고 하는 별의별 말들이 다 귀에 들려요? 이럴 때에는 어떤 사람이든지 가 가지고 말이예요, 저기에서 전부 밀고 있으면 이쪽에 와서 줄을 매 가지고 반대로 잡아당기고 행동해도 그건 손해가 없다구요. 저쪽에서는 미는데 이쪽에서 이렇게 잡아당긴다 이거예요. 이걸 가만히 보면 저쪽하고 이쪽이 맞서 있고 반대가 되어 있지만 손해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원자포가 있다면 저쪽에는 그 원자포에도 뚫리지 않는 판자를 대 가지고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데, 그래도 포를 들이 쏴 가지고 수백 명이 맞아 쓰러졌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을 하나님이 볼 때 잘했다고 하겠느냐 이거예요. 저쪽을 가만히 볼 때, 그냥 밀어 가지고는 안 지려고 할 것 같은데 원자포를 들이 쏴 가지고 몇 녀석을 죽게 하여 들이박아 놓았다면, 하나님이 그걸 잘했다고 하겠어요,‘야, 이놈! 너 공판정에서 심판받아라’고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잘했다고 해요」 알기는 아는구만. (웃으심)

통일교회가 가는 길 앞에 이러한 최후의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선생님은 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이러한 때가 우리의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4년 반 동안 어떻게 이것을 넘어갈 것이냐? 이 민주세계에 있어서 이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구요. 민주세계가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남아지는 공산세계와 싸워야 합니다.

공산주의자들을 이기려면 그들보다 억세고 강해야 돼

공산주의자들은‘우리가 우주의 중심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하나님 입장에서 보게 될 때는 여기 이렇게 돼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건 틀림없지요?「예」 이것을 넘어가려면 공산주의보다도 더 억세고, 공산주의보다도 더 강해야 돼요.

공산주의자들은 만약에 동료가 잡혀가면 혀를 짜르라고 가르쳐 줘요. 더우기나 여자들은 고문을 참지 못하기 때문에 혀를 짤라 버리라고 가르쳐 준다구요. 통일교회 여자들, 여러분이 이렇게 할 수 있어요?「예」

공산주의 골수당원이 되려면 자기 아버지가 자본주의 괴수면 자기 아버지를 쏠 수 있어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살해하는 살부회(殺父會)라는 게 있다구요. 그러한 그들을 이기려면 우리는 그보다 더 강해야 되겠어요, 안 강해야 되겠어요?「강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아버지를 죽이라는 말이예요?「아닙니다」(웃으심) 내가 희생되어서라도 아버지를 구하겠다고 생각하고, 그 아버지 앞에 죽을 수 있는 내가 되라 이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은 밤에 활동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중요한 훈련은 전부 다 밤에 하는 거예요. 죄수들을 잡아다가 고문을 할 때에도, 제일 중요한 고문은 밤에 하는 거예요. 그걸 보면 진짜 사탄이예요. 그러니까 지하공작이라고 말합니다. 지하공작이라는 것은 공산주의자들의 술어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생각하면 우리는 그 이상으로 24시간 노력할 수 있는 각오를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그것을 극복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 세계의 끝날에 경종을 울린다면 무슨 경종을 울려야 되느냐? 내가 앓아서 죽게 되는 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병에 걸려서 죽는 것은 나 하나 죽는 거지만 공산주의 병에 걸려서 죽게 되면 나라가 넘어가요, 나라가. 지금 미국이 공산주의의 위협 아래에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전 세계가 그래요. 구라파가 그렇고, 아시아가 그렇고, 남미가 그렇고, 중동도 그렇고, 현재 미국이 그렇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래서 속수무책으로 전부 다 후퇴하고 있어요. 미국이 후퇴해요, 안 해요? 후퇴하고 있다구요. 전진하고 있어요, 후퇴하고 있어요?「후퇴하고 있습니다」

하늘은 전진하는 편에 같이해

아까 말한 이것으로 말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미국이 이렇게 후퇴해 가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의 피해가 얼마나 큰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거 그럴 거 아니예요? 미국만이 아니라 전세계가 망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미국이 월남에서 후퇴하고서도 또 한국에서 후퇴하려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에서도 지금 미국이 발을 빼려고 합니다. 그걸 알아야 합니다. 미국 자체가 전진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꺼꾸로 하고 있다구요, 꺼꾸로. 그래서 레버런 문이 여기에 온 거예요. 미국이 후퇴해서는 안 된다구요. 반대로 전진해야 돼요. 다른 게 아니예요. 전진이예요.

후퇴한 편에 하늘이 같이하겠어요, 전진한 편에 하늘이 같이하겠어요?「전진하는 편입니다」 그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국내에서 반대하는 패들 앞에서 레버런 문이 싸워 나왔는데‘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강력한 사람이다!’하는 요 간판을 하나 얻었다구요. 통일교회는 강력한 단체인데 여러분들은 강력해요?「예」 여러분 개개인들이 뭐가 강력해요? 뭣이 강력하냐 말이예요, 이게? (청중 한 사람을 때리심. 웃음) 내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웃음) 뭐 보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도 보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뭐 혹이 있어요, 뭐가 있어요? 그렇지만 한 가지 다른 게 있다구요.‘하나님’하게 되면 미치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러면 된다는 거예요. (박수. 환호)

하나님, 하나님이라는 간판을 들고는 뭐 환드레이징도 좋고, 꽃 파는 것도 좋고, 뺨을 맞아도 좋고, 천대받아도 좋고, 뭐 다른 것은 아무것도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에게‘하나님, 당신의 제일 어려운 것을 이 사람한테 시켜 주소. 나는 아무 실력은 없지만 당신의 말을 듣는 데는 미쳐 있소’이래요. 그 때가 되자는 거예요. (웃음) 레버런 문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레버런 문은 그 대표자가 되자는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들도 그거 좋아해요? 「예」 위험천만해요. 위험천만한데도요? 「예」그러니까 미쳤지요. (웃음)

최후의 경종을 울리는 이때 살아 남으려면 많은 훈련을 해야

지금 무슨 생각이 나느냐 하면…. 폭탄이나 다이나마이트를 재 놓고는 그 심지에 불을 붙여서‘뿌직 뿌직 뿌직’하는 이 순간인데 거기에 들어가 앉아서 흥얼흥얼 하면서 그것을 만지겠다고 하는 거와 같다구요. 쉭쉭-. 요 자리에 갖다 놓으려고, 여기서 요 자리에 옮겨 놓으려고 한다구요. 그거 얼마나 위험천만한 거예요? (웃음) 그것이 터지더라도 여기에서 죽자 이거예요. (웃음) 같이 폭발하면 어떻게 할래요? 그래도 좋아요?「예」‘내가 후퇴한 다음에 폭발시키면 좋겠다’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럴 수 없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떤 것을 취할 거예요? 방법은 둘밖에 없다구요. 하나는 같이 폭발되든가, 그다음 벼락같이 해치우든가 그래야 돼요. (웃음)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 이상 무슨 방법이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떤 것을 취해야 돼요? 다 폭파시키고 날아가 버리자구요? 그래도 세계가 살면 그것도 좋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도 좋고 나도 좋을 수 있다면 벼락같이 해치워 가지고 살아서 같이 기뻐하자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을 할 사람이 아침에 이렇게 가만히 앉았다가 '이제부터 하자' 이래 가지고 요 준비를 다 갖추려면 얼마나 심각해야 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자, 우리는 어떤 것을 취해야 되겠어요? 살아 남는 것이란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다 이겁니다. 최후에 남아진 한 가지 일이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걸 하겠어요?「예」그러니 훈련을 얼마나 많이 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대개 알 거예요. 이때가 그런 때라는 생각이 들 거라구요.

폭파하는 것도 경종을 울려야 할 일이지, 살아남는 것도 같은 비상사태라구요. 여러분은 맨 나중 것을 취할래요? (웃으심) 그러므로 여러분은 밤낮 주목해야 돼요. 밤낮 주목하면서 거기에 대해 백번이고 천번이고 연습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잘 때에도 옷을 다 벗고 자겠어요, 다 입고 자겠어요? 또 의자에 앉아서 자겠어요. 침대에 누워서 자겠어요? 이런 것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총을 들고 나설래요? 그러한 때가 우리 앞에 온다구요. 이 일이 마지막 일이라면 그러한 때가 우리 앞에 온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이것이 딱 90도 각도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땅이 딱 맞아떨어지는 날에는 천지가 뒤집혀요. (판서하 시면서 말씀하심) 그때가 되면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만민이 전부 다 알게 되는 거라구요. 그런 돌변적인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워싱턴 대회가 끝난 후 영적 활동이 상당히 입체화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이걸 모르지만, 급히 활동하고 있는 거라구요. 영계는 완전히 준비되어 있어요. 우리가 이것만 맞춰 놓으면 다 되는 거예요.

앞으로 소련 같은 공산국가에서는 최고 공산당원 아들딸들이 영통한다구요. 그 아들딸들은 우리 편이예요. 이스라엘 민족의 2세들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거와 마찬가지로 공산세계의 2세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중공의 최고의 지도자 모택동이가 죽었기 때문에 전부 다 왕창 무너져 내려간다구요. 그것이(모택동 사망일) 9월 18일(워싱턴 대회일)과 똑 같지요? 모택동이는 땅에 들어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올라가고 말이예요. (박수)

세계의 중심자리에 서야 할 통일교회

그건 뭐냐 하면, 황인종 세계에서는 모택동이가 제일 위대한 줄 알았더니 레버런 문을 더 위대하게 바라보게 되었다는 거예요.‘아시아 사람 가운데에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칠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구나’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이 짧은 기간에 레버런 문같이 이렇게 일한 사람은 서구세계에도 없다구요. 미국 역사 가운데에도 없어요. 지금 레버런 문이 문제 되어 있지요? 일본의 수상에 후꾸다가 당선되었는데, CBS에서 그가 레버런 문의 친구라고 하는 것을 보면, 그만큼 문제의 인물로 되어 있다구요, 벌써. (환호. 박수) 실제로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문제의 인물이라구요.

내가 아시아에 가게 되면‘레버런 문!’여기 국무성이 그러고, FBI가‘레버런 문이 한국에 갔나, 일본에 갔나?’이래 가지고 바쁘다구요.(웃음) 워싱턴 대회가 끝난 다음에 FBI나 CIA요원들이 물어 보는 것이 무엇이냐?‘레버런 문, 다음에 무엇을 할까? 다음엔 뭐냐?’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문제지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사탄도‘레버런 문, 다음 뭘할 거야?’이러고 하나님도‘레버런 문, 다음에 뭘해?’이래요. (웃음)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도 그런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박수)

그러한 모든 문제의 초점이 어디에 있느냐? 요거예요, 요거. 요거 하나예요. 세계의 중심을 잡자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세계의 중심을 잡자는 거예요. 그러니 모든 세계가 전부 다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구요. 요전에 PR팀 멤버들이 와서 하는 말이, 어떤 상원의원이‘야! 유명하긴 유명하구나. 공산당도 눈에 망원경을 끼고 야단이고, 신문사도 야단이고, 사업하는 사람도, 정치하는 사람도 망원경을 끼고 전부가 관심을 갖고 보고 있으니 야, 다르긴 다르다!’그러더라는 거예요. (웃으심) 무니들이 다르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것뿐만이 아니예요. FBI가 지켜 보고, CIA가 지켜 보고, 사탄이가 지켜 보고, 하나님이 지켜 보고 있어요. 모두가 우리를 지켜 보고 있다구요. (웃음) 그래요?「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누이동생 할 것 없이 다 지켜 보고 개미새끼, 개까지도 전부 주목하고 있다구요. (웃음) 이런데 우리가 실패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실패하게 되면 전부 다 이렇게 하고 이러지만, (흉내내심) 승리하면‘하!’이런다구요. (웃음) 어떻게 할래요? 그렇게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 정말 놀라게 해줘야 돼요. (박수)

그러면 1976년도는 이제 굿바이 해야 되겠어요. 굿바이 할 때 ‘아이구!’하면서 낙심해 가지고 이렇게 할 거예요, 웃으면서 할 거예요? (웃음) 어떻게 할 거예요?「웃으면서요」 두번째를 원해요? 「예」 이제는 뭐냐 하면‘1977년아, 와라!’이거예요. 이제는 바른손으로도 안 잡겠다 이거예요. 1977년은 왼손으로 잡고, 1978년은 바른손으로 잡고, 1979년은 입으로 물고, 그다음에 1980년은 몸뚱이로 잡고…. (행동을 해보이심) (웃음) 자, 할 수 있어요? 「예」 어디 두고 볼 거라구요.

워싱턴 대회가 나보다 높아요, 내가 저 아래로 봐야 되겠어요? 워싱턴 대회 할 때의 활동을 올려다봐야 되겠어요, 내려다봐야 되겠어요?「내려다봐야 됩니다」정말?「예」똑똑하게 대답하라구요, 똑똑하게. 정말이예요, 정말? 「예!」그러면 나는 가만히 구경할까요,‘이 자식들아, 이 자식들아!’하고 밤낮으로 때려몰까요? 어떻게 할까요?「때려몰아요」 그렇게 하면 일본 식구들은 다 조그만하니까 찢겨져 죽을 터인데요? (웃음) 일본 식구들은 싫지요? 「아닙니다」

또 여기에 흑인 식구들은 말이예요.‘아이쿠, 백인들이 일하는데 우리가 같이 일할 게 뭐야. 우리는 백인을 반대하고 다 싫어하는데…. 나는 싫다구. 나는 안 할 거야’그럴 거예요?‘너희들 하겠으면 해라. 나는 안한다’그럴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아닙니다」 그럼 백인들 앞에 설래요, 뒤에 설래요?「앞에요!」(웃음) 앞에 서겠다고 약속했다구요? 「예」 백인들은 여지껏 흑인들한테 혹은 아시아한테 이겼기 때문에 ‘이번만은 지자’ 해 가지고 뒤에서 이렇게 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안 지겠습니다」 그래, 해보라구요. (웃음) 자, 서로가 그렇게 하려고 싸움하면 좋겠다구요. 남들이 잘 때에 누가 먼저 해치우느냐? 남들이 잘 때 해치우겠다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이 이긴다구요. 말은 아주 간단하지요? 그래, 행동이 쉬워요? 「아닙니다」 행동할 거예요?「예」 이렇게 최후의 경종이 울리는 거예요. 최후의 경종이 울린다는 거예요.

여러분, 명년부터는 총알이 돼야 돼요. 총알이 된다면 어떤 총알이 되겠어요? 천천히 가는 총알이 될래요, 빨리 가는 총알이 될래요?「빨리 가는 총알요」 번개같이 다 해결하고, 다 해치우고 나서 남들이 가려고 할 때 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더욱 좋지요. 그것을 원해요?「예」선생님은 좀 쉬면 좋겠어요, 여러분과 같이 하면 좋겠어요, 여러분들보다 더 하면 좋겠어요?「첫번째요」 여러분들은 첫번째라고 대답하지만 내가 세번째 것 하겠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은 가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잡아당길래요? (웃음) 이 싸움은 필요 없다구요. (웃음)

선생님과 겨뤄서 이길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선생님하고 한번 겨루어 가지고 선생님을 이기면 좋겠어요. 전부 다 선생님을 이길 수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나이도 많고 또 지금까지 고생도 해 나왔어요. 여러분들은 젊고 그러니 밤낮없이 다녀도 피곤도 안 할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위험이 없다구요, 위험이, 암만 해도. 레버런 문은 위험천만한 일이 많다구요. 어때요? 명년에 선생님한테 질래요? 「안 집니다」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이기면 실례 아니예요? 「아닙니다」 (웃음) 그건 좋은 일이라구요. 나는 간단하다구요.‘내가 24시간 중에 두 시간밖에 안 자고 그저 돌아다닌다면 야, 미국이 얼마나 발전하겠느냐’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러면 미국이 내려가겠어요, 올라가겠어요?「올라갑니다」 그럼 그것을 취하는 것이 선한 일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비행기 표를 사는 데도, 시간이 바쁜데 언제 한 시간 동안 기다려요? 가자마자 5분 이내에 나갈 수 있게끔 지금 교섭을 하고 있는데, 뭐 그거 싫다고, 못 하겠다고 그런다나? 나는 그런 생각 한다구요. 그거 기분 나쁘지요? 「아닙니다」 그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을 더 시켜 먹지 못해서 죽겠다는 것인데, 더 못살게 일 시켜 먹겠다는 것인데 그게 좋아요?「예」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라구요. (웃음) 자, 그렇게 알고, 우리가 이제 경종을 울렸으니 이것을 잡아 놓고 이끌어야 되겠다구요. 80년대, 80년대의 통일교회는 이렇게 해야 된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인 것입니다.

여기에 파일럿 훈련받은 사람 있어요? 앞으로 707이 아니라 747 자가용 비행기도 가질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웃으심) 여러분들 가운데 고생한 사람은 우리 비행기를 척 타고 한국으로 가서 결혼식을 올리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니, 한 4년쯤 참았다가 그때 결혼식 할래요? 지금 707기 전세 내어 가지고 이렇게 행렬을 지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할래요, 아니면 한 4년쯤 참았다가 그냥 그대로 저 공항 출입구 전체를 무사통과 하여 가 가지고 축복받을래요? 어떤 걸 원해요?「두번째요」 지금 서른 다섯 살, 마흔 살 된 노처녀가 있는데도 그것을 원해요? (웃음) 그래도 괜찮아요?「아닙니다」(웃음) 어떤 거예요? 이걸 결정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원치 않는 사람 손들어 봐요.‘아, 나는 시집을 먼저 가야 되겠소, 707기 전세 비행기라도 좋소. 거 까다로운 수속도 좋소’그거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그 반대의 사람 손들어 봐요. (모두 손듦) 음! 그럼 민주주의식으로 그렇게 하기로 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좋을 수 있으면 그렇게 해야지요. 그 대신 선생님이 뒤꽁무니를 따라다니며 봐 가지고, 나이 많은 사람이 있으면 몰래 데려다가 한 사람 두 사람 이렇게 해줄 수도 있다구요. 그건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내가 하루 밤에 열 사람도 해줄 수 있고 백 사람도 해줄 수 있다구요. 단, 조건이 있다구요. 그 대신 모범적으로 일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결정하고 넘어가자구요.

지금 여러분 손에는 아무것도 없어도 영광의 내일이 펼쳐져

3차 7년노정이 끝나게 되면, 80년대가 되면 미국에 무슨 일이 생긴다구요. 그게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그러고도 남는다구요. 우리의 신문이 30일에 나오는 줄 알아요? 「예」 레버런 문이 그 신문사를 차릴 때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어요.‘어, 신문사는 돈이 많이 들어가고 머리 좋은 사람들이 있어야 할 텐데, 그걸 할 수 있나?’이러면서 뉴욕 타임즈 같은 데서는 웃었다구요. (웃음) 그날 틀림없이 신문이 나온다구요. 그때부터 신문이 나온다구요.

일본 동경에 세계일보, 우리 신문 있지요? 「예」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그다음에 여기 뉴욕에도 생겨나지요? 명년에는 런던에 신문사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만들어야 될까요, 안 만들어야 될까요? 「만들어야 됩니다」 나는 싫어요. 신문 만들기 힘들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걸 내가 안 하겠다면 누가 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겠어요? 「예」 (웃음) 돈이 많이 들어간다구요. 지금 돈 한푼이라도 있으면 뜻을 위해 써야 되는데, 이건 공중에 독수리 밥을 날려 보내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거 3년 이상 끌고 가야 할 텐데 중간에서 돈들이 없어 가지고 손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돈을 벌어야 되겠지요?「예」 또, 1980년까지 대학을 세워야 하는 등 할 것이 많아요. 이걸 세워야 되겠어요, 안 세워야 되겠어요?「세워야 됩니다」 일본 동경에 세워야 되고, 미국 뉴욕에도 세워야 되고, 영국 런던에도 세워야 돼요. 그리고 맨하탄 센터 오페라 하우스를 샀는데 동경에도 만들고, 런던에도 만들려고 합니다. 우리 신문사를 통해 선전해 가지고 돈을 얼마든지 벌 수 있다구요.

세계의 연예인들이 제일 높게 여겨 가지고 내가 어디에 가게 되면 레버런 문 앞에 교섭하느라고‘아이고, 통일교회 믿겠소’이러면서 자동적으로 전부 다 입회원서를 낼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사람들 한 사람이 일년에 몇백만 불씩 벌지만 세금을 70퍼센트 이상 낸다구요. 그걸 다 우리 종교단체에 기부시키는 거예요. 거 세금을 낼 필요가 없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됩니다」

그걸 여러분들 앞에 말하지 않지만 선생님이 이중 삼중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들이맞추는 세계적인 준비를 지금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의 손은 일을 해서 이런 식으로 전부 꾸부러졌어요. 남은 건 그것밖에 없는 것 같은데, 뒤를 돌아보면 태산같은 우리의 기반이 닦아졌다는 거예요. 전부 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가 누구의 교회예요?「우리 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런던 통일교회를 가더라도 그건 내 교회예요, 런던 교회예요?「내 교회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 가든지 집이 있고…. 선생님이‘아, 이 사람은 공로자다’ 해 가지고 주는 훈장만 하나 받으면 그 사람은 어디 가든지 일등 호텔에 들게 되고, 그저 상감마마같이 모심받고, 또 어디 가든지 자기가 일한 얘기만 해 가지고도 일생 동안 호사하고 살 수 있는 길이 훤한데, 그거 안 해요? 그것 안 하겠느냐구요.

내가 747점보기 같은 것을 갖고 있으면 언제 어디를 가도 비게 되면…. 비어 가지고 다닐 것이 뭐예요? 여러분들을 싣고 다니지요.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경치 좋은 데에 가서 쓱 하루 밤 쉬고 말이예요. 이럴 수 있는 것이 꿈이 아닌 사실이라구요. 자, 여기에서 아침을 먹으면 런던에 가서 점심을 먹을 수 있고, 그다음에 저녁은 동경에 가서 먹을 수 있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내가 그렇게 만들 거라구요. 여기 공석인데, 내가 약속한다구요. 자, 내가‘미국에서 3년 이내에 이렇게 이렇게 할 것이다’했는데 그것 다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선생님이 맨 처음 미국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한 일보다 이제부터 4년간에 하는 일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쉬워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이미 3분의 1은 준비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손에 아무것도 없어도 좋아요. 옷 한 벌만 있어도 그저 좋다구요. 아무리 얼굴이 그슬렸든, 나이 많은 노처녀로 얼굴이 쪼그라졌든 좋은 데로 보내 준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하나님과 온 영계가 우리를 지원하고 있으니 힘차게 출발하자

그렇게 알고, 시간도 많이 갔는데…. 아까 말한 ‘선악에 대한 최후의 경종’이라는 제목을 두고 볼 때, 이 악한 사탄세계가 하늘을 반대했던 그 역사적인 한을 풀기 위해서 우리는 이 경종과 더불어 궐기하여서 일어서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허리띠를 졸라매라구요. 여자들은 뭘 졸라야 되겠어요? 뭘 매야되겠어요? 뭐 맬 게 있어야지요. 맬 게 없으면 머리를 딱 졸라매자 이거예요. 머리를 매고라도 달려가자구요. 이래 가지고 달려가야 되겠어요, 안 달려가야 되겠어요?「달려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년에는 틀림없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4년 동안에 매달 한 사람씩 전도하지 못한 사람은 축복이고 뭐고 없다구요. 그렇게 결정하는 거예요. 우리 정하자구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합니다」 못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축복이고 무엇이고 생각도 하지 말라구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선생님은 약속하면 약속대로 해요. 이것은 좋은 공약이라구요.

명년부터는 달라져야 돼요. 지금까지는 내가 책임졌다구요. 지금까지는 내가 책임지고 전부 다 축복해 준 다음에 일하라고 했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안 된다구요.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책임질 때가 오기 때문에 이런 조건을 세워야 한다구요. 그래서 철석같은 조건을 여기서부터 세워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렇게 해서 우리가 이 4년, 3차 7년노정만 넘으면 다 된다구요. 어디든지 가서…. 출발하자요, 말자요? 「출발해요」 정말? 「예」 잘 생각해요. 잘 생각해 가지고 하라구요. 안하면 안 된다구요. 안 하면 세계가 망한다구요. 미국이 망하고, 세계가 망하고, 하늘나라가 왕창 망해 버린다구요.

내가 오늘 라스베가스에 갔다 오려고 한다구요. 뭘하려고 하느냐? 이번 연말을 맞아 유명한 연예인들이 거기에서 공연을 하고 있어요. 거기가서 그 사람들을 전부 다 감정을 해야 되겠다구요. (웃음) 미국에서 유명한 사람을 내가 감정해 보면 누가 어떻다는 걸 다 알아요. 그래서 맨하탄 센터, 동경 공연, 런던 공연 등 세계를 데리고 다니며 공연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을 추려야 되겠다구요. 지금부터 사람을 통해 다리를 놓아 가지고 연락을 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참으로 바쁘다구요. 배를 만드는 일도 해야 할텐데, 그것을 맡길 사람이 없어서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런 등등의 바쁜 길을 4년 동안만 걸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우리가 일만 하면 악한 세상이 빨리 망해 가는 것을 우리 눈으로 다 바라볼 것이라구요. 이놈의 사탄세계야, 너는 망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우리의 백그라운드(배경)가 되어 가지고 우리를 지원하고 있고, 온 영계가 우리의 출세를 위해서 동원하고 있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예요. 이 최후의 경종은 틀림없이 승리의 결과를 가져온다 이거예요. 자, 출발하자요. 말자요?「해요」 자, 할 사람들은 예스로 답하자구요. 「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