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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아벨시대 철폐

일시: 2004.05.29 (토)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기 도>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오늘은 천일국 4년 5월 29일 안시일을 맞이한 지 다섯 번째 맞는 기념의 날이요, 5월 달을 중심삼고는 만 네 번째 맞는 안시일이 되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후천시대의 달력을 중심삼고 계수 하는 것이 영원한 성일로서 모실 수 있는, 8수를 중심삼고 해방의 전체의 수를 점령하고 쌍합십승권을 주관할 수 있는 자유 해방권의 주인이 되시어, 천주·천지·천지인부모로서 만세의 군왕이 되시옵고, 만국의 왕 중 왕이 되시어서 평화이상세계의 통일과 하늘의 승리적 권한을 가지고 축복받은 영계·육계의 권속들을 중심삼고 직접 주관할 수 있는 대가정적 당신의 기틀을 중심삼은 새로운 승리의 패권을 가지시옵소서.

초민족적·초국가적 입장에 있어서 하늘땅의 중심인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을 중심삼고 신인일체 합일함으로 말미암아 쌍합십승권을 갖추어 주도적인 주인이 될 수 있는 이 5월 달을 넘김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승리적 8수를 맞이한 안시일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사옵니다.

하오니 새로운 후천시대의 역사의 승리적 패권 위에 중심이 되시어서 영원한 주인으로서, 영원한 참된 부모로서, 영원한 참된 스승과 왕권의 주인으로서 만세의 태평성대를 주도하시기를 아버지 앞에 참부모는 모든 것을 봉헌하면서, 탕감복귀라는 것을 철수하여 당신의 탕감혁명을 넘고 양심혁명, 심정혁명 위에 있어서 승리의 패권을 가져 만세의 주도적인 승리의 지상·천상 통일의 사랑의 주권세계를 맞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4월 달을 넘고 5월 달을 넘고 이제 6월 달 6수가 되겠사오니 그날서부터 해방적 승리의 모든 날들과 모든 존재물들을 당신의 창조이상권 내에 품으시어서, 일체 통일 주관의 주인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제 마지막 이 네 번째 맞는 안시일을 맞아 새로운 후천시대 달력을 출발할 수 있는 이날을 설정해서 아버지 앞에 보고하오니, 이 위에서 영원히 안시일을 모셔 해방 지상·천상천국의 왕 중 왕, 스승 중의 스승, 부모 중의 부모의 중심이 되시옵기를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어서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말 씀>「천안에서 한국어 교육을 받고 있는 일본 목회자들 30명이 여기 왔습니다.」일본 목회자, 선문대학?「예.」손 들어 봐.「일본에서 온 목회자 출신으로 어학원에서 공부하는 사람!」손 들어 봐요. 자, 손 내려요.

오늘을 기해서 가인 아벨시대가 없어진다

오늘을 기해서 한마디하겠는데, 가인 아벨시대가 없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시대. 이렇게 되면 형님이 형님 책임을 못 하던 것이 동생이 나와서 형님의 책임을 인수해서 이걸 정비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시대를 지나 하나님을 직접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아벨시대가 돼요. 가인 아벨시대의 탕감복귀라는 명사를 밟아치우고 아벨이 승리권을 가지고 하나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의 길과 충신·성인·성자의 길을 모실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가인시대가 지나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인시대가 선천시대라면 아벨시대가 후천시대인데, 아벨시대의 후천시대에 쌍합이라는 말, 하늘땅 둘이 합하는 것을 말해요.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돼 있는 것이 하나 안 돼 있었어요. 오른눈 왼눈, 전부가 쌍쌍제도로 다 돼 있고 몸과 마음이 쌍쌍제도로 돼 있는데, 제일 문제가 몸과 마음, 둘이 합하지 않았어요. 모든 보이는 외관의 형태의 모든 것을 갖추었지만,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마음적 세계의 오관을 중심삼고 몸적 세계를 지배해야 할 텐데 거꾸로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계에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가인세계의 출발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마음세계를 유린해 나왔던 역사시대를 뒤집어 가지고, 새로이 마음세계가 몸세계를 본연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절대 순응시킬 수 있는 시대에 넘어왔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한계권이 없어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탕감함으로 갈라서 나가던 것이 하나돼

그리고 오늘 이 세상의 모든 날들, 365일이 전부 다 기독교가 말하는 7일을 성일로 해 왔는데, 7수 안식권을 넘어가지 못했다는 거예요. 8수를 맞지 못했어요. 기독교가 자기들이 주장하던 성일이라고 하던 그 모든 성일이 성일 될 수 있는 기반을 세계화시키지 못했어요.

성일이 8일로 묶어져 가지고 10수까지 탕감해서 하나에서부터 10수 귀일수까지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기독교의 사명, 제1, 제2이스라엘 사명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을, 제3, 제4이스라엘의 왕권을 세우려는 오시는 재림주 앞에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하나 못 되었다는 거예요. 굴복하지 못했다는 거지.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시대의 타락, 예수시대의 실패, 재림주 중년권 시대까지 실패의 인연을 끌고 나오던 것을 새로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어릴 적부터 철들 그때서부터 아담 대신 자리, 예수 대신 자리, 역사적인 모든 성현 현철들이 바라던 성자, 혹은 성인의 도리의 모든 것을 일대에 걸어 가지고 총탕감하는 과정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가인세계의 성일로 지켜서 모심을 받아야 할 기독교가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까딱 잘못하다가는 기독교가 제일 꼴래미 될 수 있는 시대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염려할 것이…. 우리가 8일을 선언한 것은 뭐냐? 1, 2, 3, 4, 5, 6, 7, 8인데, 8수는 재출발 수라구요. 재출발이라는 것은 뭘 두고 말하느냐 하면 가정을 중심하고 말해요. 하나님과 둘 아담과 해와, 그다음에 사위기대, 4수예요. 5수라는 것은 장(掌)을 말해요. 바른쪽이냐 왼쪽이냐 하는 것을 두고 볼 때, 사탄을 중심삼고 5수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사탄 가정 정착한 6수가 거기서 출발했어요.

사탄세계의 타락한 아담가정에 있어서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자기 부부 6수예요. 6수 기준을 중심삼고 그 위에 설 수 있는, 안식할 수 있는 하나님 자리를 잃어버렸어요. 7수를 잃어버렸어요. 상·중·하, 지금까지는 상하라고 했지만, 우리는 생각할 때에 중이 없는 상하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좌·중·우, 중심이 없는 좌우가 있을 수 없어요. 그다음에 전·중·후, 중심이 없는 전후가 있을 수 없어요. 그 중심은 상·중·하, 중을 중심삼고 좌·중·우, 전·중·후예요. 셋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이게 7수예요.

그래서 안식일 권을 3대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고, 3대 조상을 중심삼고, 부모권·자녀권·부부권 3단계의 상대적 이상권이 한 점에 집결되지 못했는데 그걸 집결시키기 위해서는 하늘과 하나돼야 돼요.

그래, 인간만이 아무리 하나됐더라도 하늘과 하나돼 가지고 직결됨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서 비로소 책임분담 시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기준을 가정적 정착을 할 수 있는 것이 타락한 세계의 우리 지금까지 살고 있는 가정들이 아니에요. 탕감복귀된 가정들이 개인시대를 넘고 가정시대를 넘고 종족·민족·국가, 하늘땅의 천주시대를 넘어서 오시는 재림주께서는 모든 안식권 통일, 심정일체권 사랑의 핵의 기준을 중심삼고, 종(縱)의 세계예요, 종.

그래서 8수를 중심해서 새 출발 할 수 있는 기준에서 8, 9, 10, 이 3수를 중심삼고 귀일수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곡예 타게 되는 것이 8수를 넘어서 9수예요. 9수는 4수하고 5수, 이건 사 오 이십(4×5=20), 20수인데, 그 수라는 것은 아담이 스무 살 때에 축복결혼 정착 못 하여 사탄이 지배한 모든 기반이 됐기 때문에 10수를 넘어가려야 넘어갈 수 없었어요.

그러나 이제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아담가정의 실패, 예수가정의 실패, 9수 이전의 모든 1, 2, 3, 4, 5, 6, 7, 8 전부를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쌍합, 모든 것이…. 오른 눈 왼 눈도, 오른 눈은 하늘 편이라면 왼눈은 사탄 편이었던 것이, 좌우도 전부 갈랐고 상하도 전부 다 갈랐고 전부 갈라서 나가던 것이 이제는 하나된다는 거예요.

쌍합십승일을 중심삼은 후천시대의 해방과 석방시대

상·중·하, 해 봐요. 「상·중·하!」 우·중·좌! 「우·중·좌!」 전·중·후! 「전·중·후.」 이렇게 돼야 된다는 거예요. 좌우라는 말이 거꾸로 돼 있어요. 이게 우중좌가 돼야 돼요. 이것은 여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부부관계를 말해요.

상중하는 부자지관계, 우중좌, 부부관계가 타락한 사실을 직고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끝을 보기 위해서는 직고하지 않으면 끝나지 않아요. ‘나는 죄인입니다. 나는 안된 놈입니다.’ 이렇게 자체가 선포하고 하나님이 ‘그렇다. 그러면 거기의 대가를 탕감해라.’ ‘탕감했습니다.’ 해야 돼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생사지권을 교체할 수 있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부활권이 없다는 사실까지 가야 돼요.

그래서 1, 2, 3, 4, 5, 6, 7, 8, 9, 10이라는 것은 제1차 아담, 제2차, 제3차 아담이 사탄 앞에 핏줄이 더럽혀져 뒤집힌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가정 안착을 하지 못했던 것을 비로소 귀일수인 10수를 중심삼고 안식일을 넘어서 가지고 재출발 8, 9, 10 3수를 연결할 수 있는 이 기간에 모든 전부를 청산 짓는 거예요. 그래서 쌍합십승수예요.

그래, 1, 2, 3, 4, 5, 6, 7, 8수가 하나님 것이 아니었다 이거예요. 이제는 귀일수에 있어서 한 시대를 넘으면서 차원 높은, 한 옥타브가 올라간 10수에서부터 출발하니만큼 사탄세계를 능가해 가지고 새로운 하늘세계에 입문할 수 있는 이런 교차점을 만든 것이 쌍합십승일을 중심삼은 후천시대의 출발을 선포한 이 지역이에요. 맨 밑창에서 한 거라구요.

이런 여수·순천이라는 지역을, 여러분이 앞으로 쌍합십승권에 있어서 귀일적 후천시대를 선포한 이것을 잊어버릴 수 없는 거예요. 언제나 이것을 생각하면서 선생님이 여기 와서 한 일들이 지금까지 안시일을 1차, 2차, 3차, 4차, 오늘로 말미암아 지나가면서 이제 후천시대의 출발을 선언하고, 후천시대를 출발함으로써 가인권이 완전히 굴복돼 가지고 10 앞에 1, 2, 3, 4, 5, 6, 7, 8, 9 사탄이 그림자가 있던 모든 날 수들을 전부 다 밟아치우고 십승 위에 섬으로 말미암아 가인세계는 지나가고 선천시대의 핏줄이 달라진 것을 후천시대의 아벨적 승리의 패권을 형님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실행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이거예요.

오시는 참부모가 이런 권한을 되찾아 천주천지인 부모로서 비로소 십승일 위에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모든 걸 탕감하고 새로운 후천시대, 악의 전체를 밟고 나와 가지고 아벨권이 형님의 자리에 모든 상속을 받아, 절대 지옥의 자리에서부터 종의 종에서 다시 복귀의 길을 걸어오던 참부모의 길을 반대로 하더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해방과 석방시대가 오느니라! 아멘!「아멘!」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아벨권 안에 있는 모든 존재들의 소명적 책임

그래서 후천시대에 오늘을 기해서 네 번째 안시일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또 지난달 4월 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천시대를 선생님이 왼손으로 잡고 바른손으로 이 후천시대를 잡고 한 바퀴 도는 거예요.

돌아 가지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자리를 찾음으로 가인시대, 탕감이 있다는 생각을 이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들이 명령을 듣고 실천한다는 것은 그 실체가 직접적 하늘의 소유권 내에서 그 씨를 뿌려 가지고 키워서 봄을 맞이하고 여름을 맞이하고 가을을 맞이하여 수확을 거두어 겨울에 안식해서 새천년 시대에 하나님의 봄을 맞아 춘하추동의 주인, 모든 365일, 천년만년이 하나님의 날 가운데서 쌍쌍으로서 결의된 십승일 위에서 되기 때문에 사탄은 간섭할 수 없다는 이론적 자체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런 심정을 가지고 나는 아담 대신이요, 예수님 대신이요, 재림주 대신이라고 각오하고 나서는 데는 사탄세계의 반대가 없다, 탕감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도리어 탕감할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된다면 하늘이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니고 탕감시키겠다는, 손해를 끼치겠다는 종교나 국가, 초국가, 초종교연합, 초종교 전체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급속한 시일 내에 무너져 간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것이 스스로를 부정하는 결과로서 그림자까지 따 버리고 끊어 버릴 수 있는, 이런 청산 지을 수 있는 한계권을 넘어선다는 것을 알고, 이제 우리가 가는 데는 해방만이 있고 석방의 실적을 갖추어 가지고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할 것이 아벨권 안에 있는 모든 존재들의 소명적 책임이에요.

그래, 그것을 하늘 앞에 바쳐 드려 가지고, 기쁨으로 만세를 부르면서 봉헌해 가지고 하늘도 기쁨으로 지으신 모든 것은 사탄에 주기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딸에게 주기 위한 것이니…. 그런 새로운 개벽시대, 천지개벽시대를 맞아서 왕자·왕녀의 권한을 가진 왕권을 유지하는 데 충효의 도리, 효자 가정이 되고, 충신의 가정들이 돼서 하늘나라의 가정으로서 천국 개문하는 해방적 시대의 책임자들이 돼야 되겠다 하는 것이 후천시대의 축복가정들에게 부여된 특권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씀한 내용을 기억하고 잘 지켜 줘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이제는 땅을 바라보고 가던 사람들이 수평선 이상을 바라보고 가는 거라구요. 지금 걱정이 있어 가지고 땅을 바라보고 이렇게 살았지만, 이제는 하늘에 있는 별들이 밤에도 비췄지만 낮에도 비추는 이 세계에 있어서 여러분이 반대로 땅 위의 사람들이 낮에 비추지 않는 별들을 비추어 가지고 영광된 하늘나라를 반사시켜서 낮으로 모실 수 있는 개천 개벽시대의 주인의 행보라고 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적 행보로서 승리할지어다! 아멘!「아멘!」알겠지요?「예.」

하늘 부모를 모시고 살 수 있는 대천주 평화의 형제시대

후천시대가 이제 이 4주일을 지냄으로 말미암아, 안시일을 4주일을 다 지냈으니 4수권을 넘어서게 되어 5수가 되는데, 재미있는 것은 6월 첫 번 맞는 안시일은 6월 6일이에요. 6수에 딱 맞아요. 쌍합십승수에 6수까지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6월 달이 지나고 7월 달은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그다음엔 22, 23, 24, 25, 26, 27, 28, 29, 이 9수가 떨어지는 거예요.

우리 부모의 날이 언제였나?「4월 19일입니다.」4월 19일이지. 이것은 4월 19일, 이것은 29일이니 9일로서 맞아요. 이래 가지고 7월이 된다면 이제 7월 달도 물고 넘어간다구요. 이렇게 연결되는 것을 보게 될 때 수리적인 탕감복귀도 하늘이 맞추어 해 왔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합해 가지고…. 하나는 둘과 합해야 돼요. 셋은 넷과 합해야 쌍이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상대관계에 합하지 않고 다 갈라졌어요. 사탄이 갈라 버렸다구요.

그러니까 제일 문제가 뭐냐? 하루 이틀 날의 주인이 누구냐? 사탄이었어요. 24시간 사탄권 안에서 모든 아벨들이 걸리게 된다면 용서 없이 피를 흘리고, 눈물과 피를 보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길을 걸어왔지만 그것이 해소되어 가는 거예요.

이젠 출발수도, 1수도 하늘이요, 2도 아담 완성, 3도 해와, 1 2 3 4 가정 정착 4수, 그다음에 왼편이 하늘에 서고 오른편 5수를 중심삼고 자리 잡음으로 말미암아 3대 조상들을 중심삼고 6수, 6수가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은 7수를 중심삼고 통일된 그런 자리에서 하늘 앞에 승리의 패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재출발수 8수, 8수에서 9수, 사탄세계의 사 오 이십(4×5=20)이에요. 투전판에서 사 오(4, 5)가 제일 문제라구요.

사 오 이십수, 승수로 하게 되면 4수 5수, 20수 택한 것은 이것이 4수 5수이니만큼 사탄 전권 중심삼은 9수였다는 사실! 이것을 밟고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10수, 10수는 귀일수인데, 본연의 귀일수, 창조이상 수인데 하나님이 자리에 들어가고, 아담이 자리에 들어가고, 해와가 들어가 가지고 사위기대 5수, 상현 하현·우현 좌현·전현 후현이 되는 거예요. 상현을 중심삼아 가지고 권한을 잡아 가지고 아래까지, 그래서 그 자리에서 6수를 탕감해 가지고 3대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안식권을 넘어서 8수로 넘어갈 수 있어서 9수 사탄 이상의 수리적인 모든 배수를 중심삼은 20수를 밟고 넘어서는 거라구요. 10수라는 것은 10만이 아니에요. 백, 천, 만, 전부가 되는 거예요. 무한수 귀일수예요. 귀일돼 하나와 마찬가지예요. 출발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십, 백, 천, 만, 억천만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래, 귀일적 10수를 차지함으로 모든 것이, 가인 아벨시대도 지나가고 해방의 역사도 지나가요. 이미 해방의 역사가 다 지나가기 때문에 해방과 석방시대까지, 뿌리까지, 핏줄까지도 뒤집어 박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 선 여러분인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이 하나님의 간섭이 필요 없고 부모님의 간섭이 필요 없을 수 있는 입장에 있어서 10수에서 태어났으니만큼 자유, 자발, 자유권의 권한을 가지고 자기들이 부모의 사랑권 내에서 자란 가정적 전통, 인류의 대가족 전통의 중심 대표적 가정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리는 거예요. 열두 진주문이 사방에 닫힘 없이 열릴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동쪽에서 출발했든 서쪽에서 출발했든, 남쪽에서, 북쪽에서, 혹은 중앙에서 출발했든 같은 천국, 하늘 부모를 모시고 살 수 있는 대천주 평화의 형제시대를 맞는 것이 지상·천상천국 이상이었느니라! 아멘!「아멘!」

이제는 천국에 가 가지고 ‘너 어느 나라에서 왔느냐?’ 하고 묻지 못해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그런 것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예.」천일국! ‘너 어디 사람이냐?’ 할 때 천일국이라는 말이 모든 전부를 커버해야 돼요. 그건 국가와 종교권을 넘어선 거예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이제 수리나 계산도 그래야 돼요. 천일국 몇 년, 며칠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천일국 4년, 5년을 거쳐 가지고 3천년을 중심삼은 출발이 천일국 출발이에요. 13수에서 시작했지만, 새로운 천년을 중심삼고 귀일수 10수를 백, 천, 소생·장성·완성 천년시대를 넘어 가지고 해방적 천국시대, 석방적 자유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멘!「아멘!」알겠나?「예.」

십승일을 중심삼고 절대사랑권에 축을 박아 안착할 수 있어

오늘 일본 패들 잘 왔구만. 누가 오자고 그랬어?「자기들이 아버님을 모시고 훈독회 한번 하고 싶다고 그래서….」오늘 잘 왔어. 네 번째야, 네 번째. 4수 고개 넘어가는 날이에요. 동서남북, 춘하추동! 춘과 하가 갈라졌고, 추와 동이 갈라졌어요. 그래서 쌍합 뭐예요?「십승일입니다.」십승일이에요. 날을 찾아야 돼요, 날. 날 가운데 24시간이 다 들어간다구요.

지금까지 모든 날들은 하나님이 아니고 사탄이 주관했어요. 제1도 하나님 대신 사탄이, 제2도 아담 대신, 해와 3도 그렇고, 가정 4수도, 5수도 이게 왼쪽 패권에 있어서 6수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번식해 가지고 성일이라고 하는데, 사탄이 그 성일의 자리에 가 가지고 만국을 통치했던 거예요. 8수라는 것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사탄세계를 넘어서기 위해서 8일을 찾으라는 거예요. 재출발수라는 말이 그래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이 담을 헐고 넘어서 가지고 8수에서 9수, 사 오 이십(4×5=20), 20수를 지배했던 것을, ―10수의 배예요.― 이것까지 밟아 치우는 거예요, 사 오 이십(4×5=20).

아담 해와가 20세 중심삼고 21세에 축복가정을 이루었다면 가정적 출발을 하려던 모든 전부가 여기에서 쌍합십승일을 중심삼고, 10대 세계의 둘을 합한 20대를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10, 10을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20수 되니만큼 쌍합십승이에요. 십승이 되게 되면 이십승이 되는 거예요.

그 위에 사랑을 중심삼고 넘어갈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절대사랑권에 축을 박아 가지고 안착할 수 있게 되고, 사탄은 근거할 수 있는 그림자조차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아하, 쌍합십승수 가운데 들어가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사 오 이십(4×5=20), 20수도 남자 여자가 10, 10을 중심삼아 가지고 쌍합 20수도 십승일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거기에 가정적 출발을 세계적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넘어 가지고, 그다음에 가인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늘의 전권시대로 행차할 수 있는 해방 석방시대에 왔느니라! 아멘!「아멘!」그런 마음을 가지고 이 날을 기념하고 참석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나?「예.」

훈독회도 이제는 가정이 해야

훈독회! 어디 갔나?「몸이 안 좋은 모양입니다.」훈독회도 이제는 남자가 할까, 여자가 할까? 어드래? 가정이 해야 돼요, 가정이. 여자들이 지금까지 훈독회 했으니까 이제 남자가 하는데, 남자가 있으면 멀리 못 가요. 남녀가 합할 수 있는 이런 대표적인 그런 가정의 누구를 세워 가지고 이 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할 때는 아버님만이 하는 것이 아니고, 어머님이 가짜가 아니에요. 어머니도 이제는 이 식전을 아버지가 없게 될 때는 대신할 수 있고, 내가 영계에 가게 된다면 어머님이 대신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버지를 모시던 본연의 기준을 하늘 앞에 세워 가지고 절대복종할 수 있는 아들딸에게 훈시를 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복귀해야지요.

그래, 아버지를 절대 모시고 하나된 기준에 있어서 승리적 패권을…. 원래는 어머니에게 상장을 줘야 될 날인데 그럴 수 있는 자리가 못 돼요. 하늘을 모셔 나가는데 그림자가 아직까지 걷히지 않았다 이거예요.

가정적으로 여러분이 울타리를 펴 가지고 이걸 막음 할 수 있게끔, 아버지가 없더라도 어머님을 아버지 대신 모셔 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까지도 모시는 자리에 부족한 그것을, 아버지가 남긴 그 턱을 메우고 거기를 밟고 넘어서야 할 어머니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의 한마디, 한 태도로 말미암아 선생님에게 준 영향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어머니는 모르고 있어요. 보통 생활하는, 가정적 부부가 하는 보통 일같이 생각하면 큰일이라는 거지. 그 영향이 하늘땅에 미쳐지는데 말이에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내가 먼저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이 어머니를 모시게 될 때에, 여러분의 생활태도에 있어서 아버님 앞의 그림자뿐만 아니라 어머니에게 있는 그림자까지 밝혀 줘야만 효자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나, 무슨 말인지? 어머니보다도 여러분이 부모님을 모시는 데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효자가 돼야 그 위에 충신이 연결되는 거예요. 충신이 연결돼야 성자의 가정이 안착하는 거예요. 그것이 다 이론적으로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참사랑의 화합통일은 참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자, 오늘 무슨 분야가 되나?「≪천성경≫은 2천332페이지 되는 분량입니다.」2 2, 3 3이 안팎으로 돼 있어요. 3 3하게 되면 2로 딱 해 가지고 2천332페이지예요.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4장 천국 3)천국 갈 수 있는 요소와 조건 ②천국 갈 수 있는 생활’부터 시작됩니다.」그래, 지금 필요하구만. 자, 읽어 봐요.

『가)우리의 입장. 인간의 창조는 하나님이 인간을 하나님의 사랑에 동참시킨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서 출발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서 성숙한 다음, 가정을 이루어 세계적인 사랑을 연결하는 사랑의 완성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품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

여기에서 한마디 내가 하고 싶은데, 이번 대회의 표제가 참사랑의 융합 통일은?「화합 통일입니다.」‘참사랑 화합 통일은 참가정의 절대가치관’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 절대가치가 뭐냐? 절대가치가 하나님도 혼자서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가치는 영원한 법이에요. 이건 영원히 변경할 수 없어요. 하나님 자신도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무리 남자가 미남자고, 백만, 천만, 세계를 지배하는 부자가 돼 있다 하더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남자나 여자나. 누가 사랑의 주인 자리를, ‘사랑은 내 사랑이라.’ 할 수 있는 자리를 결정해 주느냐 하면 상대자가 결정해 줍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상대는 누구냐? 부자지관계예요. 한 쌍이 돼야 돼요, 부자지관계. 아들이 하나님을 아버지 자리의 사랑의 주인을 시켜 줄 수 있는 것이다! 아들이 없게 되면 사랑의 주인을 하나님도 찾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창조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를 통해서 자기를 완성해 주기를 바라 가지고 모든 것을 다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하려고 한 거라구요. 그러니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줄 상대 앞에 영원히 감사해야 되고, 그 상대는 영원히 감사하는 주체 앞에 영원히 또 투입해야 되기 때문에 이상천국은 영원히 존속한다는 이론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가치의 핵이 시작하느니라! 아멘!「아멘!」

그것만 알게 된다면 누가 뭐 어떻고, ‘내가 당신을 더 사랑하고 당신이 나를 더 사랑하고….’ 아니에요. 어머님이 어머니 되게 된 것은 아버님이 사랑의 인연을 세워 줌으로 세워진 것이요, 아버님도 그래요. 어머니 없이는 아버님의 사랑의 가치관이 없어요.

그 사랑의 가치는 절대적이에요. 어머니나 아버지나 절대신봉하고 절대 떠날 수 없어요. 떠날 때는 다 무너지는 거예요. 그래, 절대가치의 개념을 알겠어요? 곽정환!「예.」상대적 가치는 있을 수 있는지 모르지만 절대가치가 무엇이냐 하는 것을 몰라요. 그것이 없기 때문에 왔다갔다하고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의 화합통일은?「참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참가정의 절대?「가치관!」가치가 되느니라! 절대가치는 그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상대가 있어야 돼요. 상대가 없으면 영원히 사랑의 왕이 못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인격적 신이 돼 가지고 정착해야 만세 세계를 지배할 수 있어

남자들이 ‘아, 나 사랑한다.’ 하는데 뭘 사랑하느냐? 자기 어머니를 사랑한다는 것은 어머니는 나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됐지만, 나는 어머니 대신 자리에 설 수 있는 부모가 못 돼 있기 때문에 자식을 절대 필요로 하는 거예요. 어머니같이 나와 같은 아들딸이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이 삼각형 관계가 벌어지게 된다구요.

그것이 절대사랑의 가치의 핵이 되는 것이다! 기준보다 핵이에요. 해 봐요. 핵!「핵.」코어(core)라는 거예요. 뼈가 돼요, 뼈. 그것을 유린하게 될 때는 이 세상을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주체도 없어지고, 상대도 없어지기 때문에 없는 세계, 무가치한 세계에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어두운 세계의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빛이 없는 세계라구요. 어둠의 세계입니다. 알겠나?「예.」

절대가치의 기준이 사랑인데, 그 사랑 때문에 하나님 자신까지도 아들을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아버지적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아들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서예요.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만들 때 아담 해와를 완전히 사랑하지 못했어요.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있어서 제2창조주가 됐다는 입장에서 아들딸을 가져야만 된다는 거예요.

손자가 ‘으앙!’ 하고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완성과 무형의 실체를 통해서 아담이 완성되고, 아담 실체 부모 앞에 ‘으앙!’ 하는 실체 아들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의 부모 되는 사랑의 주인 자리를 중심삼는데, 손자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돼 가지고 삼위일체가 되어 정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미래의 세계에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를 못 가졌다는 것은 사랑이라는 것을 해 보지 못한 하나님이 되었다는 것을 말해요. 절대가치인 손자의 자리로 말미암아 실체 부모의 한이 풀어지고 무형의 부모의 한, 3대권의 한이 다 풀어지는 거예요. 그런 3대 손자이기 때문에 손자는 할아버지의 이상이요, 부모의 이상이요, 과거세계·현재 지상천국의 이상인데, 이것이 천지인이 되는 거예요.

인성을 중심삼고 인격적 신이 돼 가지고 정착해야 만세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손자 혈통을 연결짓는 거예요. 그 혈통권 내에 포괄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뿌리가 돼 가지고, 줄기가 되고 순이 돼 가지고 가지, 잎이 되어서 열매가 거두어져요. 그것을 갖추지 않으면 열매를 거둘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건 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후천시대라는 것은 맨날 후천시대가 아니에요. 그런 의미로서 이날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날 가운데 빛나는 태양 빛이고, 그 태양 빛을 맞아 가지고 만물이 소생하고, 만물이 소생하는 그것을 돕기 위해서 바닷물은 수증기가 돼 가지고 산이나 모래사장이나 계절을 넘어 건조한 지역은 열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비를 뿌려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비가 와 가지고 태양과 공기와 비, 물이 셋이 합해 땅과 4수를 합해 가지고 생명의 실존체가 존속할 수 있느니라! 해방적 기틀이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알겠지요?「예.」

그런 의미에서 절대가치의 ‘핵!’ 할 때는 그게 뭔가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도 아들딸, 남자도 아내, 아내도 남자, 형님은 동생, 동생은 형님, 그 가족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은 가정 자체가 중심이 됐으면 일족, 일족이 중심이면 일국, 나라에는 반드시 부처가 생겨나요. 상대권 나라가 돼 있으면 세계, 세계가 하나됐으면 하늘땅, 하늘땅이 하나되면 하나님에게 귀일,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게 되면 거기에서부터 씨로 거둔 모든 것을 다시 한 번 아들딸 앞에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해방적 석방, 모든 하나님의 한이 없이 전부 다 상속해 주니 석방 해방시대로 넘어가느니라!

그래서 살인마나 성인이나 같은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이 성인과 살인마들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줬다는 거예요. 그것이 대단한 일이라구요.

사탄까지도 지금 하늘나라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기준을 해 놨기 때문에, 천년 반대했던 한을 풀고 천년 충신의 도리와 충신의 전통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탄권이 되기 때문에 타락의 여운이 남을 수 없는 우주가 되었느니라! 하나님이 뜻을 다 이루었다 할 수 있게 됐으니, 하나님 자신도 해방 석방이 될 수 있느니라! 알겠어요?「예.」

원한의 담을 헐고 가는 가정들이 돼야

「조는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우리 다 같이 아버님께 감사의 박수를 한 번 하고 합시다.」(박수)

『……아무리 하나님 앞에 돌아가려고 해야 돌아갈 수 없고, 또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아무리 오려고 해도 올 수 없는 간격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벽이 생기고 국경이 거기에 생긴 것입니다.』

암만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했댔자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뭣이 없어요. 사랑과 생명이 결탁해 핏줄이 연결돼야 부자지관계가 되는 거예요. 핏줄, 해 봐요.「핏줄!」핏줄이 일본 말로 겟토(血統), 영어로는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예요. 그게 귀한 거라구요.

『그 벽은 하나님도 넘을 수 없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인간도 타고 넘을 수 없습니다. 이 벽이 우리 개인의 마음과 몸 사이에 들어와 끼이게 되었습니다.』

일본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지 마요. 일본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수치로 알고, 밥을 안 먹고 굶어죽는 한이 있더라도 부모가 쓰는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돼요. 조국에 들어가서 살 수 없어요. 가로질러 넘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말은 문화를 창조하는데 문화가 둘이 될 수 없어요. 얼룩덜룩하게 될 수 없어요. 흰빛이면 온 흰빛이 돼야지요. 그래서 여기 와서 한국말을 배우는데 몇 달 됐나? 두 번째 왔으니까 한….「3월 15일 날 입학했습니다. 지금 4기째입니다. 1기에 44명, 2기에 13명, 3기에 21명, 4기에 14명입니다. 대부분 공직자이고, 두 사람 일본 2세가 있습니다.」일본 2세들은 말 못 하면 안 되게 돼 있어.

2세가 일본 사람으로 2세가 아니야. 천일국이라고 해야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위에 서야 돼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하늘 천(天)’ 자,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인데, 나라라는 것은 동서남북(囗)의 왕을 중심삼고 옥(玉)이 돼야 돼요. 두 사람이 왕권을 중심삼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대표적 가정이 들어가 살 수 있는 곳이 천일국이에요. 알겠나?「예.」

부부가 축복가정이 아니고는 천국 백성으로 입적을 못 해요.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돼요. 이제부터 3대…. 하나님이 1대라면 선생님이 2대, 여러분이 3대예요. 선생님이 지상에 있을 때는 여러분이 2대, 아들딸까지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아버지와 아들딸이 같은 축복가정이 돼서 부모를 모시지 않고는 복귀될 길, 돌아갈 길이 막혀 버려요. 아들은 아들대로, 어미 아비는 어미 아비대로, 마음대로 갈라질 수 없어요. 그것이 안 되게 되면 용광로에 집어넣어 가지고 냄새나는 것을 태워 버려 가지고 순금, 다이아몬드 이상의 가치적인 부부로 남아져야 되는 거예요.

절대가치, 아까 얘기했지요? 남자도 사랑의 주인, 여자도 사랑의 주인이 되는 데는 자기 자체가 사랑의 주인이 못 돼요. 여자들도 ‘내 마음대로 한다.’ 하는데, 내 마음대로가 어디 있어? 사랑의 이상세계는 사랑을 밟고 올라설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 원칙 앞에서 원칙을 발전시키고 원칙을 높일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남자 여자의 가정이 존속하는 거라구요. 그 위에 선 하나님도 이 가정을 바라봐 가지고 가정이 ‘하나님 가정을 해방시켜 드립니다.’ 이래 가지고 바쳐 드려야 돼요. 또 그 가정들이 합해서 ‘나라를 바쳐 드립니다.’ 하고 바쳐 드려야 나라의 주인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원한의 행로를 가야 할 담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걸 헐고 가야 할 가정들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2세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놈의 자식들이 ‘2세 시대다!’ 한다구요. 2세 시대가 1세로부터 전부 상속해 준다구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후계자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이 없다

후계자를 세우기 위해서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이 없다구요. ‘나보다 나은 사람이 누구냐?’ 해서 그런 아들이 없게 되면 대신 종의 자리라든가 양자를 세워서라도 자기보다 나은 자를 대신자로 세우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

1세 부모보다 못해 가지고 주일날, 안식일도 안 지키고 성일도 안 지키고, 안시일 훈독회를 하는데 자기는 자고 있어? 벌거벗고 자고 있어? 2세라는 녀석들이 거기에서 부처끼리 사랑했다가는 문제가 걸리는 거예요. 제멋대로 살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합해 가지고 축복받은 이상적 핵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소원성취를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사랑 못 해 보고 축복을 못 해 본 거예요. 아담 해와 아들딸을 축복 못 했어요. 2대를 축복 못 해 준 것을 너희들 둘이 합해 가지고 아담 해와의 한을 풀고, 그다음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 되는 손자를 축복 못 해 준 한을 품은 하나님의 마음을 탕감 해원해 줘야 할 책임이 2세들에게 있는데, 이놈의 2세들이 거저 먹겠다고 하면 안 돼요.

알겠나? 너 2세야?「예.」누구야? 혼자야? 똑똑히 알라구. 선생님 시대는 구시대고 우리 시대는…. 그런 미친 자식이 어디 있어? 과거가 없이 현재가 있을 수 없고, 현재가 없이 미래가 있을 수 없어. 과거·현재를 통해서 미래가 생기는데, 지금 현재에 있다고 해 가지고 과거를 부정하고서 미래가 나와? 영계와 육계와 천국에 있어서 이상천국이 3단계를 거쳐야 나오는데, 자기들을 중심삼고 구시대는 지나가고 우리가….

뿌리가 어디 있어, 뿌리가? 자기들이 뿌리야? 뿌리가 죽어 가지고는, 중심 뿌리가 없으면 다 죽어요. 줄기가 어디야? 자기들이 줄기야? 순이 어디야? 자기가 순이야? 순이 곁다리를 중심삼고 딴 가지를 치겠다고 하다가는 망치는 거예요. 그건 왕궁을 세우고 궁터를 세울 수 있는 동량지재(棟梁之材), 훌륭한 재목으로 쓸 수 없어요, 곧지를 않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2세들?「예.」

이놈의 자식들, 법을 가지고 7년 동안 훈련을 다시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군대 중에 세상에 없는 군대를, 선생님이 지금까지 생애를 바쳐 나오며 일생 동안 한 것을 몇 년 동안에 집약시켜서 전부 다 조건적으로 탕감시킬 수 있는 것을 할 때 떨어지지 않는 녀석이 몇 녀석이나 있나 보자 이거예요. 마음 결심을 못 하고, 결심 못 한 마음 자리를 가지고 하늘나라의 상속권을 받겠어? 도적놈 심보, 강도 새끼들이야. 알겠나?

이론적 기준에서 타당치 않게 되면 그런 것은 제거되는 거예요. 아무리 아들딸이라도, 아무리 핏줄을 이었더라도 잘라 버리는 거예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도. 어머니가 중심이 아니에요. 어머니 자리를 잡아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해방 선고를 해 줘야 돼요. 여러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세계하고 초종교·초국가의 왕들이 와 가지고 어머니를 하늘나라의 왕으로 모시기 위해서는, 그 종교세계의 역사에 부정했던 것이, 하나도 걸릴 것이 없다 하는 어머니가 돼야 돼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어머니는 그렇게 안 살았어요. 아버님을 타고 어깨까지 와서 여기서 하늘나라의 광대 모양으로 줄을 타고 넘어갔다고 해서…. 아버지를 이용해 먹고 어머니 되는 법이 없어요. 아버지를 위하고 어머니가 돼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세계에서 자기 주장을 할 수 없어

어머니를 완성시키는 것은 남편이에요. 남편이 완성시켜 주는 거라구요, 사랑의 주인으로. 또 어머니가 남편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줘야 될 텐데,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사랑의 주인이 되나? 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겸손한 마음 자세를 가져야 된다구요.

한마디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금이 가고 구멍이 뻥 뚫어지는 것을 메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혹은 부모가, 남편, 아내들이 그 구멍 뚫어놓은 것을 메우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불쌍한 거예요. 통일교회 남자들은 여자를 마음대로 못 해요.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대로 자기들이 굴복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 앞으로는 후려갈겨서라도 안 하면 전부 다…. 결혼을 마음대로 못 해요, 이제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전통에 어긋나 가지고 결혼할 생각을 못 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에서 싫다고 할 수 있어요? 자기 주장을 할 수 있어요? 그래, 지금 부처끼리 벗고 자라고 했는데 벗고 자는 사람 손 들라구요. 둘이 부처끼리 벗고 하나되어 자라고 명령했어요. 4월 며칟날부터, 그 전부터 했다구요. 그렇게 자고, 그렇게 생활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곽정환!「예.」윤정로! 황선조!「예.」그렇게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응?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구. 그게 무슨 장난인 줄 알고 있어. 죽어도 하나요, 살아도 하나요, 벗어도 하나요, 옷을 입어도 하나요, 날아가도 하나요…. 곽정환, 그거 안 하나? 응?「예.」왜? 그래 가지고 둘이 기도를 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전부 가짜 판국이야. 알겠나?「예!」할래, 안 할래?「하겠습니다!」안 하겠으면 다 일어서서 도망가라구요.

이게 무슨 장난인 줄 알고 있어요? 그날부터 기억하지 못하고 날짜를 어기는 사람은 저나라에 있어서 등록에 흠이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는 싫으니까 당신만 해.’ 여편네가 그러면 그놈의 여편네 쫓아내야 돼요.

본래에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한 몸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정분합(正分合)이에요. 정(正)으로 돌아가야 돼요. 몸과 마음, 밤이나 낮이나 한 몸인데.

윤태근도 안 했나?「하고 있습니다.」하고 있는데 왜 병이 났어, 다리가? 그 다리가 버티고 안 하려고 했던 모양이지? 난 그렇게 생각해. 윤정로는 뭐 색시 자랑하고 야단하더니 왜 그거 안 해?「하루는 했습니다.」응?「하루는 발가벗고 잤습니다.」하루?「지금은 이스라엘에 가 있습니다.」이스라엘에 가 있어? (웃음) 가 있을 때는 옷을 가지고 자기 지고 다니던 것을 벌여 놓고 입었던 대신 조건을 세우고 자야 된다구. 그거 안 지키면 안 돼요.

그러던 사람이 싸움을 어떻게 해요? 몸뚱이를 비비고 다리를 꼬아 가지고 서로가 젖이든 무엇이든 만지고 궁둥이를 만지고 하더라도 좋다고 자고 일어나 가지고 낮에는 어떻게 싸움을 해요? 어떻게 남자가 여자에 손을 대서 때릴 수 있어요? 부정을 할 수 있어요? 부정을 하고 밤이 되면 또 긍정이야? 그건 미친 자식들이고 미친 간나들이지.

일당백이야! 해 봐요.「일당백!」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싸움을 못 한다구요. 뭐 하러 싸움을 하겠나? 이것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후천시대에 어느 동네에서든 축복가정을 자랑하고 살 수 있는 생활태도예요. 이웃동네에서 싸움하고 제멋대로 사는 사람들이 ‘정말 그래? 그런 부부들이 있어? 우리도 한번 해 보자.’ 해서 한 달만 그렇게 해 보게 된다면 싸움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양심적으로 싸울 수 있어요? 어드래, 석준호?「없습니다.」또 여기 뭐이?「황엽주입니다.」거기도 황 가로구나. 보기 싫은 황 가 둘이 앉았네. (웃음) 알겠나?「예.」

봄을 찾아 돌아오니 옷 벗고 살아야

남자가 입 맞추자면 여자는 입을 돌려 대 줘야 되고, 돌아누우면 돌아누워야 되고, ‘당신은 당신이고 나는 나다.’ 할 수 없어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되는 하나님과 남성 여성의 성품을 따로, 동으로 가면 동으로 가고 다 이랬지, 무슨 일이 있으면 돌아누워서 하게 되면 돌아눕고 다 그래야지 자기 멋대로 돌아누울 수도 없어요.

영원히 이마를 맞대고 코를 맞대고 눈을 맞대고, 콧등을 중심삼아 가지고 혓바닥을 길게 내면 콧등이 둘이 되니까 이만큼, 3센티미터, 5센티미터는 될 거라구요. 둘이 혓바닥을 내밀면 혓바닥이 닿나, 안 닿나? 해 봐요. 안 닿는다고 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집게로 혓바닥을 빼서 늘어나게 해서라도 닿게 하라는 거예요.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입 맞추고….

키스할 때 입만 맞추나, 혓바닥 맞추나? 윤정로!「예. 혀도 맞추고 그것도 빱니다.」맞춘다고 하면 되지, 뭐 또 빤다고 그래, 노골적으로? 됐다구! (웃음) 서로 키스하다가 목 키스를 해요, 목 키스. 이래 가지고 하기 때문에 먹었던 걸 왁 하고 토할 수 있는 경험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토하는 것을 받아 먹을 수 있는 이런 놀음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사랑도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싸움할 수 있어요, 그 혓바닥으로, 그 입으로? 응? 그 입으로 저주하고 ‘죽어라, 이 쌍년아!’ 말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그 입과 그 혓바닥을 가지고. 그 코를 맞대고 냄새를 맡기 좋아하고, 눈보고 다 좋아하고 살들이 좋아하던, 오관이 전부 다 좋다고 하다가 언제 가 가지고 갑자기 싫다고 해? 그게 웬일이냐 이거예요. 그 동기를 일으킨 걸 회개해야 돼요. 회개 안 했다가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금이 가요.

에덴동산에서 옷 입고 살았나, 옷 벗고 살았겠나? 황엽주!「벗고 살았습니다.」사랑할 때는?「벗고 사랑합니다.」입지 않고? 입을 것이 어디 있어? 그래서 아열대 지역에서 살았어요. 그게 가을 절기, 냉대시대, 서늘한 가을 절기에서 한대권으로 거꾸로 돌아가요. 봄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봄을 찾아 돌아오는 거예요.

봄을 찾아 돌아오니 어드래요? 냉대권 가을 절기의 문명과 한대권 문명에 들어갈 때 옷을 입어야 되겠나, 벗어야 되겠나? 뒤집어써야 돼요. 러시아의 추운 짐승들은 털이 많기 때문에, 러시아에서 짐승들, 여우 털, 호랑이 털, 곰 털 등등 추운 지역이니 솜털이 많이 나기 때문에 털이 좋다는 거예요.

그래, 봄 절기에 털옷을 입겠어요? 벗어야지요? 냉대 대신 봄은 소생의 뿌리에서부터 열이 올라와요. 또 기후가 열을 받아 가지고 거기서 맨 핵의 자리에서 돌더라도 찬 곳, 더운 곳 다 같은 온도예요. 36도 5분, 37도로 만민 역사의 사람들의 온도가 다 같아요. 틀어지면 모든 것이 고장나 가지고 만사가 파탄되기 시작한다구요. 그런 거예요.

안시일을 중심삼고 여편네부터 모시고 남편네를 모실 줄 알아야

여기 온 사람들 가운데 상대가 있는 사람들 손 들라구요. 넌 없나? 뒤에 있는 애는 왜 손을 안 들어? 혼자야?「둘입니다.」그런데 왜 이래 가지고 이러면서 이래?

상대가 됐으면 사랑의 주인 만들어야 할 것이 손 든 여러분이에요. 여러분이 자기의 상대를 주인 만들어 줘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해야 돼요. 그렇지 않는 데는 주인 될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려요. 깨져 나가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완제품, 잔칫상에 올라가는 예물이 못 돼 가지고, 잔치를 하면서 돼지, 개들도 먹여 줘야지요. 거지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완전치 못한 것은 넘겨주는 거예요. 알겠나?「예.」

오늘부터 안시일을 중심삼고 모시는 데는 여편네부터 모시고 남편네를 모실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엄마 아빠가 돼 가지고 아들딸들이 부모를 모실 줄 알고, 그 부모의 모심을 따라 가지고 ‘우리 엄마 아빠같이 재미있게 사는 어머니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나도 결혼을 해야 되겠다.’ 할 수 있게끔 그 본이 돼야 돼요.

싸움만 해 가지고 얼굴에 손톱 자리, 매 맞고 멍들어 가지고 그 머리를 어떻게 세상에 들고 나가 다녀요?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어떻게 태양 앞에 물을 먹고 공기를 마셔요? 그 수치를 어떻게 해요?

부모님이라고 그런 생활이 없는 줄 알아요? 선생님은 30초, 30분을 안 넘어가요. 지장이 많다는 거예요. 기도하려고 해도 엑스가 돼 버려요, 이게. 길이 안 열려요. 길이 이렇게 이렇게 돼야 할 텐데 이렇게 막혀 버려요.

그 무섭고 두려운 일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상대들이 해서는, 꿈에도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마음 밑에 뿌리가 썩게 만드는 놀음을, 사랑의 뿌리가, 주인의 뿌리가 썩는 놀음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하나되어야지.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지금까지 모든 복잡한 과정을 거쳐왔지만 철칙은 하나예요. 돌고 도는 기준에 있어서 서쪽이 동쪽이 되고 동쪽이 서쪽이 되고, 도니까 상현이 하현, 춘하추동 계절도 바뀌고 북극과 남극이 엇바꿔져서 일년에 한 번씩 그것이 뒤집어진다고 생각할 때, 그렇지만 천리의 도리를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관계의 원칙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기준이 아니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해요. 이것을 확실히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알싸, 모를싸?「알싸!」모르겠다는 녀석들 손 들어라, 이놈의 자식들! 손을 자르고 대가리를 까 버려야지. 그렇게 하늘이 이론적으로 세밀하게 교시해 주고 보여 주고 실천하라고 했는데 못 하겠어? 그건 자기 스스로 꺼져 버려야지.

후천시대가 찾아왔는데 당당코 나는 주인이라는 의식을 가져야

이제 후천시대가 찾아왔는데 거기에 있어서 당당코 나는 주인이라는 의식을 가져야 돼요. 그래, 선생님 대신 책임 맡게 되면 무엇이든지 선생님 이상 밤이야 낮이야 쉴 사이가 없이 해야 돼요. 소명적 책임, 사명 완수라는 것은 생명을 걸지 않으면 타당한 결론이 안 나와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그래서 뭘 하게? 내가 여러분에게 장사해 가지고 이익 남기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내가 지금까지 모은 재산도 다 첨부해 보태 가지고 살이 돼 가지고 뼈를 빨리 키우라고 해서 이러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닦아 준 것 가지고 우려먹잖아요? 여기 곽정환이 기도하는 것도 그렇더구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다 그렇지. 선생님이 다 닦아 놨지. 안 그래요? 선생님이 살이 돼서 뼈를 만들어요, 뼈. 피부터 먼저 돼야 되겠나? 뼈가 든든해야 돼요. 그렇지요? 뼈가 든든해야 된다는 거예요, 당당코.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 대신 자기 맡은 분야의 처리를 하는 데는 당당코 모든 분야에서 완전 완성을 바라는 부모님인 것을, 하늘이 바라던 창조이상인 것을 알진대, 거기에 맞게끔 노력을 해서 안 되게 될 때는 ‘아버지여! 몇 퍼센트 부족하오니 내가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늘이 도와주시옵소서.’ 기도하라는 거예요.

자기의 무슨 이익을 위해서 기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라와 세계를 위해 기도하면 하늘이 좋아하지만,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면 수치라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부처끼리 회개하고 교육하고 해도 못 하게 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도와 달라고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나 그런 기도도 안 해요.

우리 가정문제도 그래요, 가정문제도. 얼마나 복잡해요? 하지만 내가 뜻 앞에 완전히 다 해결하게 되면 그들도 마음 방향이 완전히 찾아 돌아와요. 기어가 큰 바퀴의 기어가 있다면 조그만 바퀴라도 기어의 이빨이 맞아야 돼요. 이건 한 바퀴 돌아도 천 바퀴도 돌 수 있는 거예요. 한 바퀴 도는 이상 천 바퀴, 천 배 이로울 수 있기 위해서는 거기에 가부되는, 가해서 부가되는 그 힘이 하더라도 그걸 고맙게 맞추어 나가야 돼요.

상대면 상대적 기준에서 맞출 줄 알아야지, 주체가 맞추라고 하면 안 돼요. 주체가 맞추려면 큰 기어 앞에 작은 기어가 한 바퀴 돌아갈 때 백이면 백 번으로 돌아가 맞출 수 있어요? 없어요. 그건 어디까지나 자기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 아담 해와 자체가 그 기어를 바꿔 끼울 수 있는 책임 완성을 해야지, 하나님이 대신해 줄 수 없고, 그 아들딸이 대신 해 주기를 바라지 않아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헐하게 깎아서 맞추려고 안 해요. 틀림없게 갖다 맞추려고 노력하니까 밤이야 낮이야, 여러분이 자는 시간에 선생님은 자지 못해요. 그렇게 살아온 거예요.

도적질해서, 잠 도적질해 놓고, 시간 도적질해 놓고, 먹을 것 도적질해 놓고, 가정들, 자기 친척 사랑할 수 있는 것 도적질해 가지고 가인을 구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결과가 나온다구요. 그것이 한이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해방이 안 돼요. 필연적으로 가야 할 공도니까 싫든 좋든 그 길을 맞춰 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들 알라구요. 선생님이 냉정한 사람이에요. 틀리면 틀렸던 것을 다 이제부터 첨부할 때가 왔어요. 하늘 아래에서 첨부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해방 석방시대를 선포했으니, 이제부터 해방의 세계의 환경을 더럽히면 기록해 놔야 되고, 석방적 해방의 자리에 서지 못한 그걸 기록해야 돼요. 안팎에 기록해 가지고 두 갈래 길이 생겨나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새로운 가정천국이 생겨나거든 가정 낙원, 가정 지옥이 생기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끝날 때까지 되풀이하면서, 영원한 영계에서 되풀이하면서 그 수가 감축돼 가지고 없어질 때까지, 원리가 나와 있으니, 하늘나라의 ≪천성경≫이 나왔으니 원리대로써 교육하면 자동적인 기준에서, 해탈될 수 있는 길이 자동적으로 개방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 광주 문광명이야?「주우열입니다.」아, 광명이라는 사람은 누구야?「광주 종친회 회장인데 못 왔습니다. 참석을 하려고 했는데….」광주 종친회 회장이 자기인 줄 알았더니 자기가 아니구만.「예.」그 종친회 해 먹으려고 열심히야? 난 또 자기 사돈집 어디고, 뭐 김광명이라던가 문광명이라던가 내 이름보다도 낫다고 했다구요. 광명이라는 사람을 때려서 내가 잘 부려먹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자기가 아니구만. 어드렇게 생긴 녀석이야? 데리고 와, 한번.「예.」자, 계속하라구, 훈독회!

참감람나무 실과를 마련하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 행사

『……뜻이 동기가 되느냐, 내가 동기가 되느냐? 내가 동기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번번이 뜻을 뒤에 두고 자신을 동기로 할 때가 많은 것이 오늘날의 인간들입니다.』

여자들 특별히 주의해야 돼요, 나불나불 하는 입을.

『……지금 우리는 천국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 천국에 가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생활이 얼마나 계속될 것 같습니까? 오늘 끝나는 것이냐, 십년 백년 걸릴 것이냐? 그러다 죽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래서 접붙임을 받아야 합니다. 뚝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된다 이겁니다.』

‘뚝!’ 해 봐요.「뚝!」뚝 뭐야? 뚝을 만들어 방어하자는 거예요, 뚝 하고 잘라 버리자는 거예요? 잘라 버려야 돼요.

『뚝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된다 이겁니다. 최후에 어떤 세계로 갈 것입니까?』

접붙이려면 피가 통해야 접붙여져요. 무자비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한 가지를 잘라 가지고 한 틀거리를 잘라 버리고, 사탄세계의 그 틀거리를 잘라 버리고 아무것도 아닌 눈접을 붙이고 가지접을 붙이는 거예요.

그거 웃지. ‘저 미친 놈, 몇천년 된 돌감람나무를, 순도 참감람나무와 마찬가지고 잎이든 뭐든 마찬가지인데 저 큰 나무를 잘라 버려 가지고 눈접을 붙이고 가지를 갖다 붙여? 미친 놈!’ 한다구요. 그것이 몰라주더라도 3년이 돼야 접붙여져 새순이 나기 시작한다구요. 새순이 나고 크기 시작하면, 이건 옛날 1천2백년 된 돌감람나무인데 말이에요, 이것은 한 3년, 4년, 5년, 10년, 12년만 되게 된다면 벌써 열매가 열려요. 4년만 되어도 꽃이 피기 시작하고 열매가 맺히기 시작한다구요. 열매가 작으니까 못 따먹지만, 삼 사 십이(3×4=12), 3배 이상 12년이면 정상적인 열매가 열리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릴 때는, 다 같은 것에서 몇백 배, 몇만 배 된 것을 다 잘라 버리고 아무것도 아닌 것을 접붙여 놓고 한 12년쯤 되어서 돌감람나무가 아니고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니 그때서야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 12년까지 우리는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게 해서 하늘땅의 온 만민이 잔치할 수 있는, 잔칫상에 올려놓을 수 있는 실과를 마련하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의 행사예요. 통반격파의 이름이라구요. 알겠나?「예.」

접붙여야 돼요. 부처끼리 사랑도 접붙여 가지고 이루어지지요? 그 두 사람이 접붙인 씨앗이 뭐냐 하면 아들딸이에요. 두 사람이 그걸 마음대로 못 해요. 참사랑만을 접붙여 가지고 열매맺히니 그 참사랑의 동기 되는 하나님적 참사랑을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 가외의 인간적 사랑을 가지고는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이거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접붙이는 것이 영어로는 뭐예요?「잉그래프트(engrafting; 접붙이다)입니다.」잉그래프팅! 그래프트에 ‘잉’이 붙어서 동사가 되는 거예요. 자!

『……형님은 아무래도 대하기가 좀 어렵지만 동생쯤은 ‘이 자식아! 믿을래, 안 믿을래?’ 하면서 쥐어박아 강제로라도 믿게 할 수 있는 자유로운 때가 왔습니다.』

지금까지 반대하지 않아서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 동생, 친척 전부 다…. 이제는 반대 받았으면 회개를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내가 탕감을 시키든가, 그렇지 않으면 수욕을 당하든가 해야 돼요. 간단한 거예요. 제재를 해서라도 축복을 안내해야 돼요. 그래, 수련비를 만들어 주고 지급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단칸방 살이 하는 사람이 형님이면 형님 부부가 그 단칸방 살이를 다 팔고 천막 생활을 하면서 그 돈 가지고 동생을 수련시켜 천국 가라고 하면 그 형님이 참된 형님이에요. 자기 지갑은 수갑 채워 놓고 동생의 집에 가서 돈 내야 수련 받는다는 그런 법이 없다구요. 동기는 하늘이 줘야 돼요. 위가 동기를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 다 알지요?

한국말을 얼른 배우는 방법

일본 책임자, 일본 30명이야?「31명입니다.」요전에 몇 명 들어갔나?「지난번에 1기, 2기가 돌아갔는데, 1기가 43명, 2기 13명입니다.」그래, 한국말을 많이 하겠네.

너희들끼리 만나서는 한국말을 안 하고 일본 말을 하면 걸리는 거야. 알겠어?「예.」너, 알겠나? 몇 살이야? 몇 살인가 물어보잖아? (웃음)「오십에 두 살입니다. 오십에 둘….」오십에 둘이야? (웃음) 오십에 둘이면 둘밖에 없다는 얘긴데. 나이 많은 사람들이 본이 돼야 돼. 죽기 전에도 여기서 수련 받고 간다는 사실이 자랑이야.

그래, 이제 뭐 한 달 밖에 안 됐네.「예. 3월에 들어왔으니까 만 두 달 됐습니다.」두 달? 그럼 뭐 한국말 배우려면 멀었구만. 동대문시장, 남대문시장에 가 가지고 펀드레이징 6개월, 1년만 하면 한국말을 얼른 배우지. 이건 쌍소리부터 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새끼!’ (웃음) ‘이놈의 어미 붙을 놈!’ 해 가지고 야단하면 말이에요.

그래, 한국에서 제일 심한 욕이 어미 붙을 놈이에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욕을 하고 그런 것이, 제일 빠른 것이 그거예요. 싸움판에 가서 싸움을 말려야지요. 부처끼리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결혼해서 말을 제일 빨리 배우려면, 일본 가서 사는 한국 여자가 일본 남자하고 싸울 때는 일본 말로 싸워야 된다구요. 한국어가 안 통하니까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내가 일본 남자보다 잘하겠다고 하게 된다면 여자가 쏘기 시작하면 남자는 ‘어 어 어어!’ 이긴다는 거예요. (웃음)

‘이야, 어쩌면 저렇게, 나는 한국말 한마디도 못 하는데 저렇게 단시일 내에 해 가지고 일본 문화를 대표한 남자인 나 자신을 순식간에 때려잡누만. 이야, 위대한지고!’ ‘지고’는 지극히 높다는 것을 말해요. 한국말이 ‘어허둥둥 어허지고!’ 하게 된다면 높은 최고의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일본 사람으로서 앞으로 한국 땅에 들어오지 못해요. 한국·일본·미국 세 나라는 앞으로 있어서 나라가 설정되게 될 때에 천일국 기준을 중심삼고 제정한 헌법 자체를 모르고, 법을 모르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은 한국 땅의 동으로, 서로, 남으로, 북으로 거쳐갈 수 없어요.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느냐?’ 할지 모르지만 영계가 그래요. 영계에 일본 사람이 가 가지고 예수님, 공자, 마호메트, 하나님 앞에 일본 말로 얘기하겠나? 그 나라 말이 일주일만 있으면 통하는 거예요. 영인체가 돼서는 한국말을 일주일 동안이면 다 배울 텐데, 몸뚱이가 지독한 사탄의 철망에 고질 돼 있기 때문에, 숨이 다 막혔기 때문에 안 통하는 거예요.

한국말이 어렵지요? 일본 말보다 어렵잖아?「재미있습니다.」재미있어?「예.」(웃음) 밥 먹는 것보다 재미있고, 노는 것보다 재미있으면 얼른 한국말이 능통하지. 그러니까 재미있어야 되는 거예요.

자! 거기 서서 앉을 수 있는 의자를 하나 뒤에다 버텨 놓아야겠나. 앉았다 일어서려면 얼마나 힘들어? 오십이 넘어 가지고 말이야. 자! 요 절만 읽어.「예.」

모자협조시대를 부정해 버리고 부자협조시대를 선포했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가 둘이 같이 천국에 가게 되어 있지, 남편, 또는 아내만 천국 가게 돼 있습니까? 부부가 합하고, 가정이 합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이지, 아버지는 지옥 가고 어머니는 천국 가면 그것이 무슨 천국입니까? 천국은 부부가 함께 가야 되는 것이요, 가정이 가야 되는 것이요, 가정뿐만 아니라 일족이 가야 되는 것이요, 국가 전체가 함께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메시아가 되어서 일본도 이제부터 안 하면 안 돼요. 강제로라도 해야 돼요. 일본 나라가 통일교회를 얼마나 반대했어요? 아, 아버지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어머니 나라에 비자도 못 얻게 지금까지 야단하고 있다구요. 그런 여편네가 어디 있어요? 큰 문제예요. 그걸 무엇으로 회개할 거예요? 여러분이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 거예요. 그런 것을 빨리 회복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을 따라가라는 거지. 미국이 일본보다 앞서게 하려고 그래요. 장자가 해와보다 더 나빠요. 그렇지요? 가인이 해와보다 더 나빠요. 해와가 타락한 후에 열매 맺은 것이 장자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장자 되는 미국을 통해서 해와가 따라 들어가면 한국으로 오기 쉽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미국 사람들을 존경하지? 일본 사람들은 말을 할 때도 영어를 갖다 써 가지고 뭐 그러면서 그 놀음을 해 나왔다구요. 영국보다도 미국에 대한 문화를 존경하는 거예요. 다 자기가 그들이 가진 것을 도적질했으니까. 카메라 같은 것으로 찍어 가지고 가짜를 빼 가지고 자기들이 만들었지, 자기가 발명한 것이 어디 있나?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책임 못 하게 되면 미국을 따라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미 모자협조시대를 부정해 버리고 부자협조시대를 선포했어요. 왜? 일본을 내깔리더라도 부자협조시대에 아들을 따라 가지고, 어머니가 없더라도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면 어머니는 어디든지, 언제든지 구할 수 있다는 거예요.

효율이는 알지?「예.」어디 가서 부자협조시대를 발표했나? 어느 섬에서?「하와이에 있는 가와이 섬입니다. 2001년 11월 10일입니다.」일본 말로 가와이 섬이에요, 가와이 섬. 그 섬에 가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를 선포했어요. 태평양에 있는 하와이 섬을 점령했던 것을 사랑으로 소화시켜 가지고 새로운 씨를 심어 가지고 하와이에…. 하와이 하게 되면 한국말로 ‘일을 해 와라.’ 하는 뜻이에요. 일본 사람이 그것을 해야 돼요.

장자의 세계를 탕두질 해 버리려고 그랬지요? 그걸 고쳐 가지고 그 이상 것을 만들어서 남자를 앞에 세우지 않고는 복귀될 어머니의 길이 없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를 이미 하와이의 가와이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포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매주일 430명씩 하와이에서 교육을 하기로 약속하고 나서 하나도 실천 안 했어요. 정부가 협조해서 일본 나라를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의 간섭을 받아서 일본이 다시 침략하려고 그런다 할 수 있지만, 침략이 아니에요. 희생봉사하는 거예요.

희생봉사 하는 데는 누구를 세워서? 여자를 세워서 하는 거예요. 하와이의 모든 행정 부처의 사람들은 미국 사람이지만, 그 여편네는 80퍼센트가 일본 사람이에요. 여건이 딱 만들어졌기 때문에 선생님이 내 말대로만 하게 되면 일본이 전부 깨져 나가는 거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뭐예요? 하늘을 비추는 태양과 같은 것이 하나님인데 여자가 될 수 있어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누구예요? 여자야, 남자야?「여자입니다.」잡교예요, 잡교. 조상을 섬기는 거예요. 희랍사상과 마찬가지예요. 사람들이 무슨 신, 무슨 신 해 가지고 다 만들어 놨다구요. 잡도다 이거예요, 잡도.

이것을 지금 선생님이 영국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제일 사탄이 먹이로 쓰던 걸 탕감해 가지고 영국 대신 이것으로 하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여러분이 영·미·불 이상의 승리의 패권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제1차,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한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자신들이, 일본 사람들이 하늘 편을 대신해서는 2차대전 이상의 승리의 패권을 만들어야 돼요.

동남아시아로부터 하와이, 필리핀, 베트남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 영국 기지가 어디인가? 돌아가는 돌고비 길이 어디예요? 베트남, 그다음에? 영국 영토가 뭐인가?「인도 대륙….」아니, 반도 말이야. 빨리 말해 봐요.「홍콩?」홍콩은 무슨?「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입니다.」그다음에 또? 남쪽 나라 큰 영국 섬나라가 뭐예요? 반도 나라, 반도.

효율이!「아시아권에 말씀이십니까?」아시아권이고 미국권이고 나 모르겠어.「발칸, 희망봉….」무엇이? 케이프 타운하고 희망봉은 또 어디야, 그게?「사우스 아프리카요?」사우스 아프리카 말고 반도 있잖아?「말레이시아입니다.」말레이시아 말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거 있잖아? 독립해 가지고 대통령이….「싱가포르입니다.」섬이 아니야. 싱가포르는 반도지.

싱가포르가 무슨 뜻이야?「싱글(single)이라는 뜻일 겁니다, 싱글.」싱거(singer) 하게 되면 노래하는 사람 아니야?「싱글, 하나라는 뜻입니다.」‘싱거’ 하게 되면 노래야. 선전, 영국에서 선전하는 항구라구요, 싱가포르가. 그렇잖아요? 돌아가잖아요? 베트남하고 두 세계, 베트남은 불란서 영토에 있어서 세계 정략 기지였고, 싱가포르는 영국 기지로서 아시아 태평양권을 지배해 가지고 코몬웰스(commonwealth)라는 평화권을 중심삼고 58개국이 가담해 있잖아요? 해양권을 지배한 거예요.

그래서 베트남하고 싱가포르, 불란서와 영국만 하게 되면 태평양전쟁도 끝난다고 생각했다구요, 태평양권도 전부 다. 그거 미국이 갖고 있잖아요? 미국은 영국의 아들과 마찬가지예요.

자, 그런 것도 다 상식적으로 알아두라구요. 세계가 어떻게 이렇게 됐느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섭리의 뜻을 이루기 위한 일환의 방계적인 현상으로 제시된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종합해 가지고 결정을 지어 줘야 돼요. 자!

선생님을 받들며 따라가야 후천시대의 주인이 돼

『……통일교회는 자기가 사랑하는 가정, 자기가 사랑하는 종족까지 몽땅 데리고 천국 갈 수 있는 도리를 가르쳐 주는 종교이기 때문에 다른 종교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종교는 독신생활을…』

통일교회는 하루 저녁에 나라도 구해 넘길 수 있어요. 하루 동안에 나라를 전부 다, 사탄세계 나라를 하늘나라로 입적해 넘길 수 있어요. 입적하면 공화당하고 민주당이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민주당이니 공화당이니 입적하면 당이 없어져야 돼요. 얼마나 좋겠나? 선거 싸움판이 없이 그냥 그대로 초당적으로 임명만 하면 될 수 있는데, 얼마나 국가 손해예요? 선거 비용이 안 들어가는 거예요. 선거가 망치고 있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6천년 복귀역사가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시대를 거쳤으니 가정에서도 세 아들을 거치고, 그 세 아들까지 상대를 세워 놓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 그만하고! 끝이야?「예.」자, 곽정환!「예.」보고!「어저께 집회요?」어제 집회하고 중국 사람들 교육한 것 말이야. 이제 미국보다도 중국을 얼른 소화해야 돼요.

석준호가 좋아할 때가 왔다! 무슨 말을 했는지 몰라? 왜 눈을 동글동글하고 이상하게 생각해? 석준호가 중국의 책임자인데 중국이 좋아할 것 아니야? 석준호가 좋아할 때가 왔다는데, 뭐 이상하게 생각할 게 있어?

자, 시간 많이 잡아서는 안 되겠어. 여덟 시까지는 모든 것을 끝내야 돼.「예.」간단히 해요, 간단히. 어저께 윤정로가 와서 얘기하는 것을 보니까 전체 아주 책임지고 잘했던 모양이지? 아주 입에 침이…. 입에 침이 안 마른다고 그러나, 침이 마르도록 한다고 그러나?「침이 마르도록….」침이 마르도록 간단 간단 보고하는데 열 사람까지 세밀히 하더라구. 내가 들을 줄은 알거든. 할 줄은 몰라도 말이야. 보고하는 것을 들으면서 ‘윤정로가 대통령 해 먹겠구만.’ 나 그렇게 생각했다구. 욕심을 가지지 말라구. 예고하는 거야. 최고 하고 싶지? (웃음)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하고 나서는 돌아가려고 생각을 안 하니까 문제라 이거야. 하고 나서는 돌아가야지. 돌아가지 않으면 문제가 걸린다구.

나도 그래요. 돌아가려고 여기 와 있잖아요? 아, 정부에다 해 가지고 이마로 딱딱 받아넘기면 될 텐데 말이에요. 내가 만나 가지고 누구든 받아넘길 수 있다구요. 그들이 받아들일 것을 알면서도 뭐 여기 와서 이러고 있어요? 산천이 알아줘? 물이 알아줘? 사람 아니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람 대하듯이 대하고 있는 거예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는 재창조한 모든 바다의 물건으로부터 만물 자체 영양소로 타락하지 않은 물건을 만들어 줘야 할 책임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차원이 앞서 있다는 사실을 알고, 선생님을 숭배는 말고 숭고하게 받들며 따라갈 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또다시 후천시대의 주인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재차 정비해야 돼요. 알겠나?

조건 제시할 수 있는 책임을 해라

(곽정환 회장이 평화유엔 창설기념 학교장 초청강연회에 대해 보고)

「……191개 국에 조직을 하고 그동안에 아버님께서 초종교·초국가연합을 통해서 평화대사를 임명하고 평화운동을 하고 교육운동을 한 것은 아예 유엔 역사를 다시 쓸 수도 있고, 엔 지 오(NGO) 역사를 다시 쓸 수 있는 그런 내용이니까 엄청난 것이지요.」

엄청난 것이지요! 해 봐요.「엄청난 것이지요!」여러분이 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이. 상속 받으면 자기들이…. 자기가 했다는 실적을 대신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자!

「……그리고 이제 이런 모든 것의 중심은 바로 사람들이 하나님을 닮아서 참사랑을 실현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위하는 참사랑으로써 우리가 가야 되고, 그것으로써 교육을 해야 되고, 나라도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것을 놓고 강의를 했는데, 모범 수강생들이라 훌륭하게 그렇게 해서 하나같이 감사하고 부모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콩이 단단하지만 콩을 삶아 가지고 메주를 만들어요. 메주 덩이를 밟듯, 그럴 수 있는 시대가 된다구요.

「이래서 순결운동을 하지 않는 학교는 순결운동 하도록 하고, 아주 뜻 깊은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아침에도 제가 기도 가운데….」

중고등학교 교장 선생들이 80퍼센트가 다 이런 일을 할 수 있다면 앞으로 기성교회가 큰일났구만. 이제 학부모들 교육까지 겸해서 하는 거예요. 교장 선생님들 해 가지고 교사로부터 학생으로부터 부모까지,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통반격파까지 하는 거라구요.

이 ≪천성경≫을 훈독회 하는 것을 전국가적으로 촌촌, 마을 마을, 세 집만 있더라도 할 수 있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안 될 수 없어요. 안 될 수 없다구요. 그러면 하늘의 조상들도, 종주들도 지상을 한 방향으로 결성하기 위해 총동원되는데 안 될 수 없다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조건 제시할 수 있는 책임을 해라 이거예요. ‘뭘 한다. 전라남북도 하나된다.’ 무슨 통일? 완전통일이에요. 그런 표어가 유치원의 아이들까지 입에서 ‘완전통일’, ‘완전평화’가 나오게 해야 돼요. 완전통일 되면 완전평화는 자연히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런 선전, 그런 노래를 이제 유행가로부터 애국가로서 편성할 때가 됐다구요. 알겠어? 황선조!「예.」성가도 많이 만들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유행가도 어느 분야에 집어넣어야 돼요. 자!

「……우리가 더더욱 참부모님께서 실천의 기반과 말씀을 다 주셨으니까 그걸 상속을 받은 입장에서 금번에 열심히 증거만 하면 되는데, 아주 그냥 백 퍼센트 자신을 갖고 여러분이 증거하기를 바랍니다. 어제 낮에는….」

백 퍼센트가 뭐냐? 백 퍼센트보다 하얀 백 퍼센트, ‘흰 백(白)’ 자 백 퍼센트예요. 그것도 생각하라구요.「예.」그게 영원한 거예요. 태양 빛은 7색이 (합하면) 하얗지요? 백색주의예요.

「그래서 교구장과 청년연합, 또 학생들 담당하는 지도자들, 또 평화대사 지도자, 이렇게 점심을 같이하면서도 격려를 하고 당부를 했습니다만, 이제는 그것을 증거하고 외치는 일밖에 남아 있지 않은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그래, 거꾸로 됐다구. 중국 여자들을 데려다가 여자 운동을 하는데, 여자들을 내세워야 돼요. 중국 여자!

「……사실은 국가에서도 지금 부모님의 위상과 부모님이 하시는 일이 평화, 또 국제교류, 이런 건설적인 모임과 조직에 대해서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이미 알고 있게끔 기반이 다 되었습니다. 신나지요?」「예.」(박수)

신난다는 말은 ‘새 신(新)’ 자가 나서 신난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귀신 신(神)’ 자예요, 그게. 하나님의 역사로써, 하나님이 앞서서 신난다고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만사형통이지. 그래.

「그래서 그런 아버님의 지시에 의해서 중국 여성들과 중국의 영도들에 대한 교육을 이제 우리가 합해서 총력을 기울여서 적극적으로 더 해 나갈 것입니다.」

1만 3천 명을 하려면 몇 달 걸릴까?「열 번을 하기로 하고 아버님, 생각하고 있는데요.」「열 번은 안 되지, 1천3백 명이 한 번에 못 오니까. 너무 그렇게 급하게 하지 말고…. 연속으로 하겠습니다.」

아, 연속으로 하게 되면 다 늙어 죽을 사람, 보고 싶은 사람이 보지 못하고 죽으면 그거 한이 되잖아? 임자도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 연속으로 10년만 되면 벌써 팔십이 되고, 20년만 되게 된다면 아예 공동묘지에 가 묻혀서 하늘을 향해서 빌지도 못할 터인데, 그렇게 계속할 수 있나? 후닥닥 해야지. 빨리 하는 게 좋아요, 천천히 하는 게 좋아요?「빨리 하는 게 좋습니다.」

여러분, 여기 있는 사람 집 팔고 땅 팔고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피난민이 되겠다고 하면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우리 조직이기 때문에 수백 명, 수만 명을 일시에 할 수 있다구요.

「아버님, 제주도는 무비자로 오기 때문에 더 쉽답니다. 그래서 제주연수원….」제주도보다 신의주에 가 가지고 우리 기반이 있으니, 중국 사람은 압록강을 마음대로 들어왔다 나갔다 할 수 있잖아?「예.」제주도까지 뭐 하러 데려가겠노? 그거 다 생각을 하고 있다구. 신의주가 안 되면 특구를 만들어 가지고 중국과 타협해서 이제 기술면, 세계 고차원적인 기술을 분할해 줄 수 있는 공장을 만들면 다 끝나는 거야.「예, 알겠습니다.」

「우리 참부모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신나도록 만들어 주시고 기반 주신 데에 대해서 감사하는 큰 박수로써….」(박수)

중국에 가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을 빨리 길러 놔야

나와서, 소감문들 쓴 것 있던데, 그거 좀 읽어 주면 되겠다구. 거기는 또 뭐야? 무슨 삼락회?「예, 어제….」그것도 다 했지?「예.」좋은 얘기는 자꾸 보고하면 붕 떠 가지고 말이에요, 뿌리도 없는데 바람만 불면 날아가 버려요. 넘어져 버린다구요. 너무 좋은 것만 하면 허풍선을 타고 날아가 버리는데, 자리도 없어 가지고 날아가면 돌아올 줄 몰라요. 돌아올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날아가도 좋은데 말이에요. 날아가서 어디로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자!

(윤정로 사무총장이 중국 여성들의 교육 소감문 발표)

「……그러나 이번 세미나는 나로 하여금 인격의 지도와 순결 지도가 보다 근본적인 문제를 배제한 현실에 부적절한 성교육 지도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큰 기회를 주셨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의 축복결혼을 보고 우리는 아주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축복결혼을 존중해야 합니다. 우리는 더 많은 선전을 해야 되고 중국인으로 하여금 더욱 많이 참가하도록 하여야 되겠다는 것을 결심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이제 중국 사람들한테 업혀서 다 팔려가야 되겠구만. 자기 집에 갖다 모시려고 그럴 텐데, 한국 백성이 몇 분의 일이에요? 14억이니까 몇 분지 일이 되나? 40, 삼 사 십이(3×4=12), 40배, 한 50배 되나?「30배 정도 됩니다.」대단하구만. 그러니 한국 사람 다 팔려가야 된다구요.

자본이 떨어져서 고향 못 따라가 팔려 가는 것이 아니에요. 갔다가 새끼쳐 가지고 장사해 가지고 고향에 갖다가 쌓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쌓아 가지고 14억 인류를 세계에 보내면 세계는 다 태평시대의 평화의 왕국이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을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황징이라고 돼 있습니다. 북경 국제무역대학 부학장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이런 여러 학술단체의 다양한 관점과 사고에 대하여 접하게 해 주신 주최측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지금 사회 상황에 아주 합당하며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사님들 모두 현재 상황을 정확히 짚어 서로 다른 관점으로….」

그거 공문 내 가지고 기관장들을 중심삼고 정부에 보고할 텐데, 정부에 보고한 기관에 있어서 이러한 인원들을 중국 사람 얼마만큼 동원해서 교육해 주면 좋겠다 하는 한국 정부의 의뢰서를 보내라고 그래. 알겠어? 몇십만, 몇백만이다 하면 그것을 단시일 내에 미국이라든지 전세계 191개 국에 있는 통일교회의 역량 있는 지도자들이 모여 가지고 중국 백성을 1년 이내에 전부 다 교육하는 거라구요. 텔레비전을 통해서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1년 이내에 어떻게 하든지 말을 통해서 한다고 해 가지고, 텔레비전 방송만 하게 되면 1년도 안 걸리지. 4개월도 안 걸린다구요.

그럴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으면 국가 국가가 경쟁해서 문 총재의 사상을 누가 먼저 빼앗아 가느냐 하는 싸움이 벌어질 때가 왔다구요. 한국 사람들이 정신 못 차리고 휘적휘적 하면서 술에 취한 사람같이 거리에 있어서 팔자걸음을 하는 그런 패들이 돼 있으면 그들은 다 물러가 가지고 몽땅 앞으로 있어서 거지가 돼서 세계 국가를 돌아다니면서 불쌍한 무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는 것을 알고, 여기에 있는 여러분은 고향에 돌아가든가 자기 친지 앞에 편지를 하든가 선전 재료를 중심삼고 우리도 빨리 중국을 지도할 수 있는 일을 해야지, 안 그러다가는 그냥 거꾸로 되면 큰일난다고 경고하는 것도 가하다는 거예요. 알겠나?「예.」단단히 결심해야 되겠다구. 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후에 귀국하면 꼭 문선명 선생님이 창건하신 참사랑 가정운동을 넓혀 가며, 참사랑 가정운동을 위해 저의 조그마한 노력을 가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가하고 싶다!「가하고 싶다!」(박수)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딴 데 가하지 말고 여러분 형제자매,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대고모까지 하게 되면 그것이 얼마나 돼요? 몇백 세대가 될 터인데, 그렇게 열 곳만 하게 되면 몇천 세대, 몇만 세대가 된다구요. 그렇게 다 중국에 가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을 빨리 길러 놔야 된다는 것을 미리 각오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인친관계에 연결시켜 가지고 깃발을 빨리 꽂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다음은 매경길, 북경 문예출판사 편집인입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참으로 대단하신 분입니다. 평생 동안….」

나 대단하지 않아요. 나 이렇게 이렇게 앉아 있다구요. 한 남자밖에 안 된다구요. (소감문 발표 계속)

도약의 용자들이 되겠다는 새로운 결심이 필요한 때

세계일보 사장 왔나?「안 왔습니다.」그거 해 가지고 전편을 발표해 버려야 돼. 중국까지, 유 피 아이(UPI)까지 빼 가지고 보내라구. 알겠어?「예.」사장의 이름으로….

「……참사랑 가정운동을 위해, 그리고 최종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는 운동을 위해 한 명의 인류 구성원으로서 보잘것없는 힘이라도 적극 공헌하고 싶습니다.」

그래라! (박수) 그런 사람이 얼마나 많겠나? 얼마나 많겠나? 우리들이 눈감고 코를 막고 입을 막고 다 살았다는 사실을 회개해야 돼요. 얼마나 많겠느냐 말이에요. 그러면서 죽어 간 사람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거 다 형제예요. 남이 아니에요.

그것을 알고, 눈을 뜨고 오관을, 십관을 열어 가지고 나발을 불고 북을 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 안 해 가지고는 저나라에 가서 한탄을 한다는 거예요. 하루가 천년과 마찬가지인데, 그 동안에 얼마나 10년만 늦으면…. 100년 만에 한 사람 죽는다면 1년에 6천만이 죽어 가요. 10년이면 얼마예요? 6천만이 아니라 6억이고 말이에요, 20년이면 12억이에요. 중국 사람만큼 죽어 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이 책임 못 했다가는, 한국 백성이 거기에 탕감한다면 한국 나라가 뻥하고 모래알같이 날아가 버려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지금까지 자기 책임소행을 감당 못 한 데 대해 중차대한 비준을 새로이 세워 가지고 이 모든 한스러운 무더기 덤을 밟고 도약, 굳고 크니까 높이 날 수 있는 도약의 용자들이 되겠다는 새로운 결심이 필요한 때이느니라!「아멘.」그렇게 하라구요.

선생님이 나이 많아서 여러분을 내세워서 내 젊은 시대의 소망의 기준의 몇백 배 이상의 자랑스러울 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하나님 앞에 감사할 수 있는 그런 기도라도 하고 죽어야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젊은 놈들이 통일교회 40년, 50년 믿어 가지고 아무 실적이 없으면 후려갈기는 거예요. 경고하는 거예요. 자!

「……그리고 아버님에 대해서 실제 보지는 않더라도 그렇게 존경하는 마음이 아주 철철 넘치고, 참 그런 것을 보면서 정말 이게 다 때가 있는가 보다, 봄이 되면 얼음이 녹아서 꽃이 피듯이 때가 되니까 이렇게 마음이 기뻐 가지고 이렇게 마음이 다 오픈 되는 것 같습니다.」

영계의 영인들이 눈감고 자고 있던 것을 깨워 가지고 고향 찾아 축배를 들기 위해서 왔다는 생각은 안 해?

「……밤에 시장을 다 갔다 오도록 했습니다. 우리는 그래도 걱정이 돼서 우리 가정당 직원들이 몽땅 나와 가지고 세 시, 네 시….」

동대문시장을 빼면 어떻게 되나? 무슨 시장이야?「동대문시장을 밤 열두 시에 가 가지고 두 시까지 쇼핑했습니다.」아, 글쎄 그 동대문을 빼니까 얘기하는 말 아니야?

「……이번에도 가정당 직원들이 아주 은혜 받은 것이 대단히 서먹서먹하고 중국 사람이기 때문에, 사회주의 체제, 공산주의 체제이기 때문에 대단히 경계가 많고 말 안 하고 조심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 너무 오픈 해 가지고 하니까 깜짝 놀랐습니다. 이제 뭐 뜻만 통하면 형제가 따로 없구나, 정말, 오늘 아침에 아버님 가인 아벨 시대가 끝났다고 그러셨는데, 이제 악한 사람도 없고 선한 사람도 없고, 이제 중국 사람도 없고 한국 사람도 없고 다 만나면 형님과 동생으로 통하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인 아벨, 가인이 없어졌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말이야? 그것이 역사적 소원인데.「한중 교류를 통해서 이미 증거가 됐습니다. 이제 가인이라고 해서 ‘저 사람은 사탄 편이지.’ 그런 생각이 없이 정말 뜻만 통하면….」아, 석방시대가 왔다는데 가인이 어디 있나?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우리 황 회장님이 축구에 대한 말씀으로 마지막 끝내고, 그다음에 우리 황엽주 회장이 나와 가지고 ‘성주를 먹이자!’」

시간이 너무 됐다. 여덟 시까지 끝내야 되는데.「예,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후천시대는 젊은 사람들이 봉사 희생해야 할 시대

황선조 나오라구.「예.」자, 이제 말 다 들었는데 전라도 대표…. 전라도 사람이지, 다? 자, 이런 교육을 중국 사람들 앞에, 중국 놈이라고 하던 사람들 앞에 돈을 들여 가지고 교육을 하면 좋겠나, 교육을 하지 말고 우리 데려다가 탕감 교육을 시켜 달라고 할 것이냐? 어떤 것을 취하면 좋겠어?「제 생각으로는 계속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돈은 전라도가 내지. 전라도에서 내겠어? 책임 소행을 확실히 해야지. 전라남북도에서 그걸 벌어 대겠느냐? 하려면 큰판을 한번 벌여 보자구.「최선을 다하겠습니다.」아, 글쎄 최선을 다한다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말을 내가 너무 많이 들어서 믿지를 못해. (웃음) 얼마만큼 최선을 다해? 몇백억을 예치하겠어? 그래야 실질적인 사실이 되지.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 1전을 대고도 최선을 다했다고 그러지. 몇십억, 몇백억을 할 것이냐 그거야. 왜 가만히 있어?「우리 전라남북도 사람이 박수로 맹세합시다.」(박수)

맹세를 했으면 얼마만큼 기준을 정하고 맹세를 해야지, 기준도 안 정하고 하면 그 맹세를 믿을 수 있어? 실리를 추구할 줄 알아야 돼, 실리. 실제 이익을 추구해야지.

또 노랭이 대장 황선조 한번 해 봐.「액수를 말입니까?」액수를 얼마나 전라남북도에서 할 것 같으냐, 그 액수를 해야 일이 되지. 오늘 왔던 사람은 집을 팔든, 논을 팔든, 자기 몸뚱이를 노동판에 팔든, 이래 가지고 배당해서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중국으로 말하면 중국이 그렇다면 ‘아이고, 전라남북도 조그만 우리나라의 면만도 못한 그런 데서 그런 일을 하는데 우리가 돕자.’ 하게 되면 그 몇 배, 천배 몇만 배 할 것인데, ‘전라도 이리 가라!’ 하고 핑 차 버리고 말 거라구요. 그러면 천하가 뒤집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니까 그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동기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자, 곽정환, 또 나서 봐. 전라남북와 경상남북도가 합해 가지고…. 둘이, 가인 아벨이 합해야 되는 거야. 셋이 합해 가지고 한번 정해 보라구. 경상도는 얼마 할래? 둘이 나가니까 경상도가 형님의 자리에서 더 할 수 있는 걸 정해야 동생이 정하지, 가만히 있으면 오늘 뭐 해가 지겠네. (웃음)

아, 교육하려면 돈 가지고 해야 할 텐데 누가 돈을 대겠나? 우리들이 대야지.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대야지.’ 했지, ‘우리들이 대야지’ ‘전라남북도가 대야지. 전국이 대야지.’ 그런 생각은 안 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때가 됐으니 말이에요, 후천시대에 있어서는 아버지 할아버지를 부려먹는 시대가 아니고 젊은 사람들이 봉사 희생해야 할 시대가 아니에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자!

경상남북도는 얼마?「예, 세 번 하겠습니다.」돈 금액을 얘기해야지, 세 번을 한다니? (웃음)「4억을 하겠습니다.」아이고, 4억은 따라지야. 전라도에 지면 어떻게 할 거야? 자, 그러면 4억이 아니고, 전라도에 지는 입장에 서지 않고 더하면 또 하겠습니다, 그런 말이라도 해 줘야지.「예. 또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북도는 얼마야?「4억을 하고 또 또 하겠습니다.」(웃음) 얼마야, 그게?「4억을 하고 또 또 또 하겠습니다.」그럼 사 사 십육(4×4=16) 해서 16억? (웃음)「같이 보조를 맞춰 가면서 하겠습니다.」도둑놈 심보들은 다 갖고 있구만. 얼마 하겠어? 정해.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4억을 또 또 또 하게 되면 사 사 십육 하면 얼마야? 16에 또 4배면 아이쿠, 몇천억이 되겠네. 자그만치 전라도에서 10억을 만들어라 이거야.「예.」경상도는 질 거야?「예, 저도 하겠습니다.」질 거야, 이길 거야?「이겨야지요.」얼마야? (웃음)「12억 하겠습니다.」(웃음)

그러면 전부 22억이에요. 전부 다 22억인데 1억씩 더 보태 가지고 24억을 두 도에서 하라구. 거지 되든가, 장사를 하든가, 내일부터 24억 원을 중심삼고 ‘중국 사람 최고의 사람들을 교육하기로 결정했으니 중국 사람들은 중국 나라가 부끄럽지 않게끔 지도해 가지고 영향 미칠 수 있는 사람들을 뽑아 주소.’ 하고 통고하라구. 한 사람에 얼마 얼마씩 해 가지고…. 얼마 든 거야, 한 사람 앞에?「일단 120명이 이번에 1억 2천 했습니다.」「한 사람이 1천 달러씩 들었습니다.」응?「한 사람에 1백만 원씩 들었습니다.」

1백만 원이었으면 24억이면 몇 명이야?「2천4백 명입니다.」3천 명이 안 되누만. 그러면 내가 24억에 대한 절반을 내가 해 줄게. 알겠어요? (박수) 그러면 48억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효율이는 말이야, 지금 있는 돈 가운데서 사십 얼마야? 24억을….「36억이 됩니다.」무슨 36억?「24억에다 부모님이 24억이라고….」「반이라고 그러셨습니다.」「전체의 반….」전체의 반이라구. 그러니까 48억이 되지? 24억을 구좌에다 교육비로서 넣어 놓으라구. 알겠나?「예.」오늘로 해서 24억을 예치하라구. 알겠나?「예.」

중국 여성지도자 교육 계획

이건 딴 데 쓰는 것이 아니에요. 그 대신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는 24억을 교육 끝나기 전에…. 그러면 2천5백 명?「그러면 4천8백 명을 할 수 있습니다.」5천 명! 중국의 최고급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5천 명을, 교육을 찬양하게 된다면 원하거들랑 정부에 대해서 의뢰하는 문서를 보내라 이거예요.

그러면 한국은 정부가 자매결연 맺을 수 있는 5천 명의 여자를 빼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여자예요, 여자. 남자는 그만두고. 알겠나?「예, 뽑겠습니다.」여자들도 5천 명 참가하면 다 끝나요. 그래 가지고 일본에 있어서도 이 이상 해야 되고, 미국은 그 이상 1만 명, 2만 명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가능하다구요. 그거 내가 뒤에서 싫다고 한다면 몽둥이 찜질을 하고 야단하면 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석준호는 뭘 이러고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어?「이번에 제일 많이 좋은 분들을 데려왔습니다.」이번에 박금숙이 56개 국의 여성들을 교육할 수 있는 최고의 꼭대기 사람들을 데려올 수 있는 준비를 다 했다구요. 데려오는 것은 문제없는데, 중국 정부에서 문서를 내 가지고 한국에 의뢰 문서를 보내라 이거예요. ‘이렇게 5천 명 교육해야겠으니 우리 정부는 10배, 몇백 배라도 찬양합니다. 우리도 그와 같은 후원의 길을 열까 생각합니다.’ 그런 문답서를 보내게 하라구. 알겠어?「예.」

‘5천 명만 해서 보내게 되면 중국은 5만 명, 50만 명 교육할 수 있게끔 준비하소.’ 하는 거라구요. 싫다고 하게 되면 이 사람들이 가 가지고 백 명씩 동원하는 것은 문제도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5천 명이면 5만 명, 50만 명을 교육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할 만한 짓이야, 말 만한 짓이야?「할 만한 일입니다.」그럼 우리 돈 한푼 안 대 가지고, 안 되면 신의주를 중심삼고 다리 왔다 갔다 하면서 다 할 수 있어요. 경제특구를 만들 생각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게 알고, 이 일을 틀림없이 실천궁행해야 되겠다 하는 사람은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 일본 사람들까지도 박수하려면 박수해라 이거예요. (박수)

나보고 교육시키면 좋겠다는 그런 얘기를 하지 말라구, 이제. 알겠나?「예.」「아버님, 저 사람이 송광석 국장인데요, 이번에 국제규격에 맞도록 짧은 시간 내에 이런 것을 하느라고 아주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수고가 뭐야? 거꾸로 하면?「고수입니다.」고수! 고수, 고수한다는 고수예요. 붙들고 끝장을 봐야 된다! 딱 중국 사람같이 생겼네. (웃음) 아, 중국 사람 같잖아?「중국 성입니다, 송 씨가.」송 씨가 중국 성인가?「예.」응, 그래.

「선문대에서 중문과 2세들이 와 가지고 통역도 해 주고 안내도 해 주었습니다. 선문대학에서 중문과 학생들이 이제 중국….」이번에 그러면 선문대학 졸업생들은 중국에 가 가지고 취직할 수 있는 길을 얼마든지 열 수 있어, 몇천 명이고. 알겠어?「그 사람들이 다 2세들입니다, 아버님.」아, 2세든 3세든 좋아. 2세 아니라 0세도 괜찮아. 무슨 1세, 2세, 3세 생각하지 말라구. 가인시대가 없어졌는데 1세, 2세, 3세가 뭐 필요해? 한 세지.

「오늘 여수 피스컵 개막식을 하는데….」삼락회 강연한 것도 하라구. 피스컵 대회를 언제 하게?「오늘입니다.」몇 시에?「열 한 시입니다.」그거 지금 방송하나?「여수 지역 방송은 나오겠지만 전국구는 아니니까요.」아니, 난 그것을 물어보는 거야. 전국 방송은 일화 경기도 방송을 안 하는데 뭐. 자!

새로운 역사가 목격된 그 기준을 상실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황선조 회장이 삼락회 모임 및 여수 피스컵 축구대회에 대해 보고)

「……여수시에 조기축구단 전체 다 해 가지고 75개가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 직장 팀들이 있고, 시민들 조기축구회가 각 동네에 다 있거든요. 조기축구회 회원들은 대개 다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대회 끝나는데 상금은 어떻게 되나?「상금이 1등 해야 뭐 50만 원, 아주 쌉니다, 상금들은. 우리가 1천5백만 원 지원하고 자기들이 다 정했습니다.」「그 범위 내에서 자기들이 하는 겁니다.」너무 적어. 그렇게 하면 관심이, 주변에 확장되는 관심사가 높지 않아.

「하여튼 여수에서는 여수시에 플래카드가 붙어 있거든요.」가만히 있어. 5천만 원을 할 터인데, 이번 대회는, 다음에 5천만 원은 유지들을 중심삼고 모금해 가지고 하는 거야. 우리가 주선해 가지고 유지들한테 협조를 받아 가지고 재벌들을 동원하는 거라구. 알겠어?「예.」5천만 원 지불해 주라구.「예, 그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오늘은 1회 대회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그들이 다 준비합니다. 그들이 준비하고 이제 제가 가서 대회사만 하면 됩니다. 시장이 와 가지고 축사를 하고, 시의회 의장이 오게 되고, 축구선수들이 1천 명이 모입니다. 오늘 1회 대회를….」

경상남북도는 어떻게 하겠나? (웃음) 남의 동네 일로 생각 말고 자기가 생각해야지.「전국으로 확산해 나가야 됩니다.」그럼. 경북 대회를 이제 주선을 해야지.「예.」

「……오늘 열 한 시에 개막식을 해 가지고 하루종일 세 개 운동장에서, 그다음에….」

이창렬은 교량을 짓는데 우리 교량으로 생각해야지, 나라 교량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그 따위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예.」선생님보고 이런 말 저런 말 하는데, 그거 다 내가 알고 있는 거야. 자기 관심이 없으면 아예 깨끗이 손 떼라구. 일본 사람이랑 미국 사람이랑 연합체제를 만들려고 그래.

「하여튼 그런 꿈과 비전 가운데서 오늘….」전라도부터 안 하면 전세계 사람들을 데려다가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구연합회 책임지고 한 열 사람씩만 동원해 가지고 그 월급 줘 봤자 얼마씩 줘? 외국 식구들, 우리 식구들을 월급 줘 가지고 시켜 보라구요. 깨끗이 일화 선전 대신 기관을 만들 수 있는데. 이제 그래야 돼요. 교육기관도 다 짜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 시간 나시면 열 한 시에, 진남 경기장이 1만 5천 석입니다. 사람이 다 오지는 않고, 선수들은 다 오고 가족들이 온다고 그럽니다.」여기 왔던 사람은 구경하려면 다 구경하라구.「여러분 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자, 이제 한 시간 늦었다! 한 시간이 아니고 40분 늦었다! 여덟 시까지는 내가 일하는 데 지장이 없게, 될 수 있으면 탁 잘라 가지고 일곱 시까지 끝내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자꾸 오버 타임이 되니 지장이 많아요.

오늘은 내가 바다에 나갈까? 바다에 나갈까, 호수에 갈까? 용현이는 어디 가다 미끄러져서 뭐 부상은 안 당했나?「예, 괜찮습니다.」낚시는 하다 왔나, 안 하고 왔나?「낚시했습니다.」뭐 잡았어?「예, 메기 세 마리 잡고요, 붕어도 조그만 것….」거기에 메기가 있어? 메기가 우리집 고향 메기와 마찬가지야?「예, 생긴 건 그런데 큰 게 없습니다.」음, 그거 메기 사촌이구만. 쏘가리지, 쏘가리.「쏘가리는 아니고 메기는 메기입니다.」쏘가리를 여기서 메기라는 거지. 쏘가리는 속았다는 말이 된다구.

그렇게 알고, 자! 이제는 알아들을 것 다 알았으니, 새로운 역사가 전개되는 것을 경험했고 실제적 행동을 해야 행동 반열이 여러분과 직결, 생애 체제에 연결될 수 있는 것을 공개했으니 그 목격된 기준을 상실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자! (경배)

석준호는 이제 중국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몇십 배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람들 교육을 한국 사람이 아니고 일본 사람, 서양 사람, 미국 사람을, 세 나라 사람을 그만큼 교육하겠다는 답을 받으라구.「예.」세계적이야. 유엔을 움직일 수 있는 거라구. 알겠나?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