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월 1일 흥진 님이 훈모 님을 통해 참부모님께 올린 ‘영계 보고서’ 훈독. 김효율 회장 기도)
여기에 기독교의 중진 목사들이 왔는데, 내가 한마디하겠다구요. 기독교 자체 가지고는 천국을 상속받을 수 없다는 사실은 현세 세계의 상황을 볼 때 명확한 사실입니다. 현재 보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늘과 땅이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평행선이 안 되고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본래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인간세계와 하늘세계가 패럴럴(parallel; 평행)이 되어서 하나되었을 거예요. 이것이 엇갈렸다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그러니까 여기에 그냥 못 간다구요.
그래, 그렇게 엇갈려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 8단계의 엇갈린 것을 풀 도리가 없어요. 지상세계에서 제아무리 기독교, 종교권이 연합을 했다 해도 이걸 풀 도리가 없어요, 왜 이렇게 된지 모르니까. 영계와 육계의 모든 상충적인 이 시대를 평면적으로, 이렇게 되었던 모든 전부를 개인시대로부터 평면적으로 열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담이 많이 생겨난 거라구요.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성경에 없다구요. 철학 사상에 없다구요.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명사가 나오는 거예요. 재림의 때라는 것은 신·구약을 극복해야 되고, 세상 나라를 극복해야 되고, 죄에 대한 것과 사탄을 극복해야 돼요. 사탄을 극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할 때 종교집단이 자기의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가 다 해결될 줄 알지만, 천만에! 꿈같은 얘기예요.
이게 왜 이렇게 되었느냐? 왜 이렇게 되었느냐? 타락 때문이에요, 타락 때문. 에덴동산에서 심은 그대로 그 열매가 나타나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타락할 때 사탄이 심은 대로 벌어지기 때문에 끝날에 제일 문제되는 가정파탄, 청소년문제로 나라가 점점 혼란이 벌어지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것이 나라를 망치고 가정을 망치고 세계를 망칠 때가 왔다구요. 결실이에요. 열매라는 거예요.
미국의 여러분 교회를 중심삼고, 교파들을 중심삼고 절대시하고 그러는데 그 주인이 누구예요? 기독교가 하나 못 됐다구요. 가정적으로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죽이고 모략중상하고, 이럴 수 없어요.
그리고 여러분 자신들이 개인의 주인이 없어요. 가정의 주인이 없어요. 미국이면 미국 나라에 가정의 중심이 없고, 미국 나라에 하늘이 원하는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의 중심, 국가의 중심이 다 없다는 거예요. 유엔(UN)도 주인이 누구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미국 사람이 주인이에요? 기독교 교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주인이에요? 전부 다 그래요.
자, 종교권도 전부 다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부정해야 되고, 개인도, 가정에서도 그 전체 주인을 부정해야 되고, 나라에도, 세계 전부 다 부정할 수 있는 시대예요.
그러면 여러분 그렇게 부정적인 입장에 선 사람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긍정적인 일이 절대 있다고 봐요? 기독교에는 담이 다 있어요. 기독교 가운데 수백 담이 있어요.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그래, 종교권이 하나 안 돼 있고, 국가권이 하나 안 돼 있어요.
개인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종족·민족·국가, 초종교·초국가·초세계, 초지상세계와 천상이 하나될 수 있는 논리를 어떻게 찾을 수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지금 여러분 14만4천 쌍이 뭐 필요해요? 예수님이 올 때 14만4천 명이 택함받아 가지고 공중잔치를 한다는데, 그게 뭐예요? 개인이 아니에요. 가정시대·국가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첫째 부활 말이에요.
종교의 목적이나 지상 나라의 목적은 잃어버린 가정을 찾는 거예요, 가정. 가정을 찾아야 돼요. 나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나라의 목적과 종교의 목적이 달랐어요. 보라구요. 평면적으로 가정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죽 천국까지 갈 텐데, 이게 전부 다 막혀 버렸기 때문에 끝날에 와서 전부 문제가 돼요. 개인적인 단계에서 8단계의 단계를 한꺼번에 끽 넘어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영계와 육계의 근본적인 것을 알지 않고는 풀 도리가 없어요. 그냥 될 것 같아요? 여기 목사들이 아무리 훌륭하다고 그래도, 내가 지금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이 모든 것을 영계의 복잡한 내용이 전부 다 이론적으로, 체계적으로 얘기하는데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잖아요? 모르고 가게 되면 여러분이 영계에서 막혀 버려요. 영계에서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거짓 부모가 그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사탄을 해방하고, 이것이 전부 다 직행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게 교차가 돼야 지옥을 벗어나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를 알지요? 아들이 아버지 앞에 거짓말하고, 아버지가 아들 앞에 거짓말할 수 있어요? 영계에 가 있는 우리 흥진 군이 무엇도 모르고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 명령에 움직이는 게 아니에요. 그가 갈 길도 다 열어 주고 패러럴(parallel; 평행의) 라인을 만들어 줘서 가다 보니, 하나님 보좌까지 다 가 가지고 알고 보니 내려와 가지고 협조하겠다는, 그런 과정을 거친 결과 위에 지금 보고한 사실임을 알아야 돼요.
흥진 군도 영적 세계의 사령관으로 갔지만, 내가 개척해 줬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렇게 됐다는 사실을 보고한 거예요. 내가 바로잡아 준 거예요. 얽힌 것을 풀어놓고, 풀어놓고, 풀어놓고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이제는 영계 육계가 연결돼 하나님 왕권까지 수립됐기 때문에, 내가 이 땅에 없더라도 이 뜻은 다 이뤄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기독교, 무슨 미국의 권위 가지고, 힘 가지고 안 돼요. 점점점점 앞으로 원리원칙에 어긋나게 되면 해체가 돼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체되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는 전부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목사들도 영계를 통해 예수님과 직접 관계되어 지도 받는 사람들은 즉각 알 수 있지만, 신·구약 성경 책 가지고는 몰라요. 신·구약 책 가지고 천국 가는 길을 몰라요. 알 수 없어요. 알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다면 재림주가 필요 없습니다. 성약시대라는 것은 신·구약시대를 완성시킨 거예요. 또 성약시대가 끝이 아니에요. 해방시대로 가야 돼요, 해방시대!
리버레이션(liberation; 해방)이 뭐냐 하면, 전세계가 타락한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가 됐으니, 여기서부터 세계적 가정과 세계적 국가가 형성돼야 천국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전부 다 모르잖아요, 지금도? 미국이 어떻게 갈지 모르잖아요? 세계가 어떻게 갈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을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과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영계를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밖에 모르는 거예요. 아무나 가르쳐 주게 돼 있지 않아요. 세계가 달라요. 그렇게 알고….
내가 지금 미국에 14만4천 교회가 필요한 게 아니에요. 이것이 제2이스라엘권이 돼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싫다고 해도 영계와 연결되어서 불가피하기 때문에 원하는 거라구요.
그걸 기독교가 못 하게 될 때는, 유교가 있고 불교가 있고 회회교가 있고 철학이 있고 의인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기독교가 소화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는 종교만이 아니에요. 진리를 말해요. 철학사상과 종교권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미지의 세계에까지 통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인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50년 동안 별의별 사람으로부터 핍박받았어요. 철학 하는 사람, 무슨 노벨상 수상자, 학자라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 문제다.’ 하고 레버런 문을 치워 버리겠다고 했지만, 레버런 문을 평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레버런 문한테 평을 받아야지요. 하나님을 모르고 영계를 모르고 종교가 뭔지, 기독교 갈 길을 모르잖아요? 모르는 사람들이 알 수 있어요? 물어 보면 대답 못 하고 다 도망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 공부해 가지고 따라갈 거예요? 믿어야 돼요. 절대신앙이에요. 여러분, 원리라든가 신·구약에 대한 원칙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것을 볼 때, 거짓말이 아니라고 믿어야 돼요. 믿어야 돼요. 구약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보다도, 노아보다도 믿어야 되고, 예수님이 로마를 점령하기 위해 원수를 사랑했던 그 이상 믿어야 돼요. 믿음으로 넘어서야지 실체로는 넘어설 도리가 없어요.
내가 기독교를 대해 50개 주를 다니면서 말씀한 내용이 뭐냐 하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말했는데, 참사랑·참생명은 일대이지만, 혈통은 영원해요. 미국 사람의 혈통이 없잖아요. 기독교의 혈통이 있어요? 예수의 피를 받았으면 예수의 핏줄이 있어야 돼요.
*어떻게 예수의 핏줄을 상속할 것이냐? 예수의 핏줄을 상속하지 못하면 제자가 될 수 없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어떻게 예수의 핏줄을 상속할 거예요? 제2이스라엘을 대표하는 미국의 개인주의자들에게는 그러한 혈통이 없습니다. 퉷, 침을 뱉어 버려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핏줄이 연결돼야 부자지관계가 돼요. 하나님을 모르잖아요? 예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미국에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프리 섹스,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 개인주의자)! 그걸 어떻게 자연스럽게 굴복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미국에서 34년 동안 고생한 것이, 강제적이 아니라 어떻게 자동적으로 굴복시켜 나가느냐 하고 나온 거예요.
보라구요.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이제 받아들이지 못하면 모슬렘이 받아들이게 돼 있어요. 유교가 받아들이게 돼 있어요. 내가 미국이 좋아서 와 있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에 와서 별의별 핍박을 다 받았습니다. 기독교 때문에, 예수 때문에 말이에요. 미국에 있어서 기독교 때문에, 예수 때문에 보다 핍박을 받고, 이 시대적인 십자가를 지고 나온 레버런 문이에요. 그것을 여러분이 대신 풀어야 됩니다. 그 책임을 하라는 것입니다.
어차피 하나님의 권한은 하나님 뜻대로 이루게 되어 있어요. 미국이 안 하면 미국 대신 중국과 소련과 인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중국도 레버런 문의 사상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전부 다, 2억7천만 미국 사람들이 있는데,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버튼(button; 단추)이 수천이에요. 소련이나 중국은 버튼이 하나면 된다구요.
내가 여러분한테 14만4천 교회를 하라고 하는 것은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 책임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일할 때는 지나갔어요. 청소년을 중심삼고 일할 때가 왔다구요. 이래서 미국의 아이비리그 10대 대학이라든가 세계 대학, 첨단 대학들을 전부 다 지도할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어요. 그걸 바라고 나왔다구요.
여러분이 14만4천 교회를 축복해 주면 말이에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2대를 축복할 수가 있어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 미국이 살아난다구요. 미국이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원리를 백 퍼센트 알고 가르친다면 어느 기독교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반대할 것이 없다구요. 보라구요. 내가 장로교를 따라가겠나, 성결교를 따라가겠나, 감리교를 따라가겠나? 다 알고 있는데.
여기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 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이제 돌아가야 돼요. 83세예요.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됩니다. 예수님 때에 첫 번째를 14만4천이라고 했기 때문에 개인이 아니라 가정을 부활시켜야 돼요. 가정시대이니 가정을 해야만 영계와 육계가 돼 있기 때문에 기독교가 살아요. 미국이 살아요. 미국이 하나님이 만든 나라라도 다 깨지게 되어 있어요. 가정을 다시 건설 못 하게 되면 미국은 망한다구요.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요. (박수)
그건 세상에 드러난 사실이에요. 누가 청소년문제와 가정문제를 책임지겠어요? 그건 세계가 다 알아요.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말이에요. 공산세계도 그래요. 소련과 중국도 가정파탄 되는 모든 문제의 해결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중국이 그래요. 나보고 왜 반대하는 미국에 가 살고 그러냐 이거예요. 중국과 하나되면 좋겠다면서 뭐 ‘하나님’이라는 말을 빼고 얼마든지 하라는 거예요. (박수) 감사해요.
자, 들자구요.「다 식었다. (어머님)」그러니 내가 아버지의 입장에 있는데, 저 아들을 영계에 보내고 저렇게 고생시키는 걸 미안하게 생각한다구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그런 것이니까 여러분이 그걸 다 받아들여 가지고 하면 미국이 복 받는 거라구요.
(식사하시며 말씀하심) 임자들이 내가 40년 동안 기독교, 종교권을 위해서 수고한 공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우연히 된 것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이제 여러분을 통해서 수확을 해야 돼요.
내가 한국에서 40년 동안 이런 놀음을 하던 것을 했으면 벌써 나라를 다 구했을 거라구요. 기독교, 세계 종교권을 먼저 구해야 되겠기 때문에 나라를 버리고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세계 기독교를 구하고야 세계를….
(미국 목사가 영어로 질문함) 그거 그런 면도 있다구. 북한이 제일 악해. 남한이 제일 선하다면 북한이 제일 악하다구요. 가인 아벨이에요. *제일 악한 가인 편이에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남한에 참부모가 있다면 북한에는 아버지 김일성이 있어요. 그래, 부시 행정부가 남한에 아벨 파더(Abel father)가 있다는 것을 알고 얘기해야 할 텐데 모르고 했다면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기독교권을 멸망시키기 위해서 생화학 무기를 만든 것이 북한이 처음이에요. 북한이 팔아먹고 다 그러잖아요? 이라크 같은 나라에 팔아먹고 말이에요. 종교 하나 망치는 것은 문제도 아니잖아요? 반대지요.
부시 행정부가 그걸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 모르잖아요? 힘 가지고 하기로 한다면 원자폭탄 수소폭탄으로 할 수 있어요. 원자폭탄 수소폭탄만이 힘이 아니에요. 생화학 무기도 문제라는 거예요.
문제는 간단해요. 유엔(UN) 180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이랑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한테 교육받게 하면 다 끝나요. 사상적 종교권 모든 면에서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알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문제는 하나님을 모르고 영계를 몰라서 그래요.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알면 지상에 평화를 이루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문제가 없다구요. 문제는 무엇이냐? 문제는 하나님을 모르고 영계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계와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한테 배워야 돼요, 아무리 큰소리를 하더라도.
내가 50년 전에 지금 이런 때가 될 것을 예언한 것도 다 믿지 않았어요. 이메일하고 이런 인터넷시대가 올 걸 말이에요. 하루 생활권이 아니라 한 시간의 생활권에 들어왔어요. 그런데 국경을 사이에 두고 서로 싸우고 세계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 큰일난다는 거예요.
인터넷으로 ‘영계의 사실’을 발표해서 전부 다 알아보라구요. 순식간에 달라져요. 영계를 가르쳐야 돼요. 이 미스터 양만 해도 말이에요, 지금까지 그걸 주저하고 있어요. 어허, 그거 안 믿는다고 말이에요. 안 믿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밤과 낮은 확실히 다르다구요. 밤과 낮은 달라요. 밤 자리에서 영계의 실상을 발표하지 말라는 거예요. 밤이 가고 낮이 될 때에 영계의 사실을 발표하라구요. 그러면 휙 돌아가요.
이제는 성경을 가지고 말하면 안 믿어요. 예언을 하면서 얘기해야 돼요. 백인들이 바이블(Bible; 성경)을 가지고 세계를 전부 망쳐 나오지 않았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상이 어떻게 되나? 자랑해야 돼요. 자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살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기독교 제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을 못 하고 전부 다 망쳐 버렸어요. 밤인 것을 뻔히 알면서 전깃불을 켜고 태양을 비춰야 할 텐데, 태양이 하나님이고 영계인데 그것을 전개 안 하니까 문제가 벌어져요.
유명한 목사들이 모여 앉아 있는데 이런 말 하는 사람은 처음 아니에요? 기독교의 반대하는 그 책임자들이 여기 와 앉아 있는데, 내가 이렇게 얘기하고, 영계에 데리고 가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일이 있대요. (어머니)」여기 있는 게 더 중요한 거야.「예. (현진님)」「닥터 엘리어트라고 같이 다니면서 무서울 정도로 순회를 다닙니다.」세례 요한이 되겠다는 사람 말이야?「예.」흑인 목사들이 복 받았는데 잘 하라구, 빼앗기지 말고. 아무리 백인들이 했댔자 레버런 문의 사상을 안 따라올 수 없어요.
여기 말씀을 듣고 들어오는 것도 영계에서 가르쳐 준다구요. 여러분이 이거 알고 의심하면 가르쳐 준다구요. 영계에서 가르쳐 준다구요. 듣고 의심하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지 말라고 말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달라서 남아진 줄 알아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기 때문에 남아 있는 거예요.「효율이, 너 먹는 빵이 만주카인데, 먹어 보라고 그래라. (어머님)」
「그때, 보스턴을 순회할 때 이 양반하고 저 양반이 갑자기 앞에 쓰러져서 같이….」임자들 흑인세계의 대표라 그래.「그런데 이제 다 나아 가지고 50개 주 순회하게 되니까 아버님의 그 기도에 감사한다고….」사탄이 얼마나 밉겠나?
선생님의 아들도 네 사람이 영계에 가 있다구요. 그 아들딸 네 사람이 영계에 갈 때 내가 눈물도 흘리지 않았어요. 사탄이 침범하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후는 미국 목사와의 대화 중에 하신 말씀. 미국 목사가 한 말은 수록하지 못함)「아버님께 보내는 이런 메시지를 흥진 님, 닥터 리 이런 사람들이 보내 주는데, 자기도 선한 조상들로부터 그런 메시지를 직접 받을 수 있는 때가 왔느냐고 합니다.」그럼. 임자가 혁명을 해야 돼. 그냥 그대로 나가면 안 돼. 새로운 혁명가가 돼야 돼. ‘기독교를 내가 책임지고 밀어 제껴야 되겠다.’ 그래야 돼. 교파주의자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기독교를 하나 만들고, 종교를 하나 만들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교회 간판은 기독교연합이라는 걸 넣고 가정교회라고 이름을 지어야 돼요. 기독교연합 가정교회라고 말이에요. 그래야 기독교인들이 관심을 가져요. 기독교인들이 관심을 갖는다구요.
본래 종교라는 것은, 종교의 목적은 가정 정착을 하는 것입니다. 가정 찾아가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래야 돼요. 이상가정이에요. 모슬렘이나 유교나 전부 다 그래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종교를 철수해 버렸어요. 기독교, 종교권시대는 지나간다구요. 모든 종교가 이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축복.
(미국 목사) 천일국이라는 것은 뭐냐? 두 사람이 하나되는 데에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두 단체, 몸과 마음, 두 종교, 두 나라가 하나돼야 된다는 거지요. 그래, 우주는 페어 시스템(pair system; 쌍쌍제도)으로 되어 있어요. 전부 다 둘이에요.
너(미국 목사)도 이제 출발이야. 핍박을 좀 받아야 돼. 매도 맞고 말이야. (미국 목사가 뭐라고 말하자)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가을이 되면 잎이 다 떨어지고 열매만 남아 있으면 돼. 잎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것을 핍박이라고 생각해? 그건 핍박도 아니야.
너는 혼자 되었다가 결혼해 가지고 좋아하는 거야. 딴 사람들은 이러고 있는데 말이야. 신부 혼자 살기가 얼마나 거북해요? 얼마나 불쌍해요? 죄를 얼마나 많이 짓는 거예요?
그래, 결혼해 보니까 색시가 필요하고, 생식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어? (통역자에게) 와이프하고 생식기, 둘 중에 확실히 얘기해야 돼.「예. (김효율)」어느 게 더 귀해? 와이프가 필요해, 생식기가 필요해? 와이프가 필요한 것이 아니야. 생식기가 필요해. 여자의 생식기가 필요하다는 거야. 이제부터 네 색시 잘 붙들라구.
그거 넣어 보라구!「폭포가 나온다구.」이쪽이야, 이쪽!「저걸 켜야 돼요, 먼저. 이건 뒤에 하는 거예요.」(실내 장치된 인공폭포가 작동됨) 고기들 노는 걸 보라구요. 산소가 오니 좋아한다구요. (이후 미국 목사들과 사진 촬영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