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어디 가든지 평준화돼야 합니다. 어느 교회를 가더라도 통일교회는 지도방침 등 모든 것이 얼룩덜룩하지 않아야 돼요. 교회장이 헌금을 받아 자기가 전부 혼자 쓰고 그러면 안 됩니다. 교역장이면 교역장의 관리 밑에서 처리를 해 가지고 쭉 평준화되게 하기 위해서는 헌금을 해야 합니다. 상부에 헌금하는 전통이 있어야 된다구요. 지금 하고 있나요? 「예, 하고 있습니다. 십일조 다 합니다」
그걸 하면서 교역장을 통해서 체제를 갖추어 나가야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앞으로 식구들이 많든가 하게 되면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교역장이 봐서 보고해 가지고 인사조치를 해서 식구들을 분배해 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본부에서 다 갈라져 나갔지요? 「예」 교회 책임자들은 절대 식구들을 안 놓치려고 눈이 뻘개져서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은 뭐냐 하면, 식구들을 생활 밑천으로 하고 있다 이거예요. 밥벌이 놀음을 하겠다는 거예요. 그것은 어떤 입장에서 보면 식구가 생활을 위한 착취의 대상물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을 없애야 합니다. 그런 자리엔 하늘이 역사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흥진군이 오게 되면 문제가 벌어질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통일교회에서 제일 중요한 문제가 심정문제입니다. 여러분이 난 것도 심정의 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한 것이고, 심정의 이상을 실현시켜 가지고 그 이상실현의 생활을 통해서 심정적 결과를 하늘에 보답해야 합니다. 열매를 따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전통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심정과 참부모님의 심정은 어디서부터 연결되느냐? 종적인 심정이 횡적으로 어떻게 연결되느냐 하면, 종적 심정권이, 즉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돼 가지고 완성되게 될 때 횡적인 심정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성 기준이라는 말은 뭐냐? 17, 18세가 되면 성숙하게 됩니다. 아래에서 자라 가지고 중앙선까지 올라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드시 참부모를 중심삼고 횡적 세계에 자기 생활 무대의 인연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심정축이 안 서는 것입니다. 축이 딱 벌어지게 되면….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권이라는 것은 우리 원리로 말하면 원리결과주관권, 혹은 직접주관권으로서 사탄 전체가 침범할 수 없는 절대권인 것입니다.
심정권에서부터 직접주관이 벌어지는 거예요. 심정권이 없게 될 때는, 심정권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는 타락권 내에 그대로 있게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적인 기준에서 관을 가져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너 얘기해 보라구. 알겠다고 그랬으니 내가 얘기한 걸 얘기해 보라 이 말이야. 「조직체계를 세워 가지고 심정세계를 상속받음으로 인해서 목적을 상속시킨다는 말씀입니다」 구체적으로 얘기해 보라구. 심정이 뭐야, 심정이? 심정권이 어떻게 돼서 생겨나는 거야? 「부모님과 부자의 인연을 깊게 맺으면 심정권이 생겨납니다」 거기엔 하나님이 중심이예요. 하나님과 참부모와 일체될 때 천상세계의 심정권 천상천국이 생겨나고 지상세계의 심정권 지상천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렇게 딱 정리해 놓아야 한다구요.
하나님과 부모님이 종적이예요. 축이예요, 축. 그러면 부모님이나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꼭대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이 돌아가려면 움직여야 됩니다. 움직여야 영원해요. 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축에 붙어 가지고는 돌지 못해요. 그러니 부모님은 어디로 가겠어요? 부모님도 가운데로 올라가야 되고 하나님도 가운데로 와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중앙이 벌어지는 거예요. 중앙은 전체의 움직임에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올라가야 되겠기 때문에…. 사람이 심정적인 자녀의 입장에서 태어났지만 여기서 태어나 가지고 커야 됩니다. 성숙되어서 우주를 주관할 수 있기 위해서는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 부모가 장성해 나가니 하나님도 여기에 내려와 가지고 축과 하나되어 우주를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원리에 있어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한 것은 성숙될 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중앙지점이 결정될 때까지, 거기에 정착할 수 있는 그때까지 기다리라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리고 심정권을 부체(附體)로 하고. 알겠어요? 부체예요. 이것이 획이 돼 가지고, 이 부체를 중심삼고 전체가 하나로 영원히 돌기 위해 도는 데는 축이 그냥 그대로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구형이 되려면 이 중앙선을 두고 전부 통해야 돼요. 이걸 통하지 않는 것은 전부 다 가짜예요. 길이가 같지 않아요. 완전 구형에 있어서 중앙선을 통할 때는 어디나 다 길이가 같아요. 다 통일입니다. 또, 이렇게 갔다가도 이렇게 얼마든지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막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게 만약에 다르게 될 때는 다 막혀 버려요. 여기서 통하게 되면 이리 갔다가 이리 가서 이리 오더라도 통하고 다 통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길이가 같지 않아서 중앙에 못 들어가게 되면 이렇게 될 때는 전부 다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하나가 안 된다구요.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우주의 축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인간 세상의, 우주의 축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이 중앙선에 들어와 가지고 축이 되어 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돌게 될 때는 반드시 축이 있잖아요? 돌게 되면 반드시 축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는 거예요. 땅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종적인 축을 대해 횡적인 부체가 90각도의 기준을 중심삼고 거리가 같지 않고는 이상실현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심정권을 중심삼은 부부의 생활은…. 부부라는 것은 동쪽 서쪽이 합한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마음은 이렇게 올라갑니다. 심정권은 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으로 올라가요. 그렇잖아요? 자랄 때도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자라려고 하잖아요? 부모님의 근본 사랑에서 나와서 그 사랑에 인연돼 가지고 자라 나가는 것입니다. 자라 나갈 때는 남자 여자가 동쪽 서쪽이예요. 이것이 자람에 따라서 철이 들면서 이렇게 올라갑니다. 둘이 나서 올라가면서 남자 여자 개성이 전부 다 다르니까 동서로 갈라져 가지고 이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 기준까지 갔지만 하나님의 심정권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게 결혼입니다. 동과 서로 연결시킬 수 있는, 연합적으로 중앙에 결착시키기 위해 횡적인 면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았어요? 「예」 그러니까 아래 위가 하나되고 동서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니 수직은 자연히 심정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부자관계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그 사랑을 통해서 발전해서 중앙선을 찾아가고, 남자 여자는 동서로 합해 가지고 중앙선을 찾아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결혼을 중심삼고 합하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 동서를 움직이고 상하를 연결시키는 심정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서로가 심정권을 위해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심정권이 설정되게 될 때는 사탄이고 무엇이고, 천사장이든 뭐든, 만우주의 존재는 여기를 보호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걸 반대하는 존재는 없다는 거예요. 우주가 그렇게 보호하게 돼 있다구요. 지구가 몇억 년 동안 이렇게 자전을 하고 있지만 그 자체도 상하를 중심삼고, 좌우를 중심삼고 같은 90각도에 있어서 구형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동그라면 동그랄수록 돌아가는 것도 공평한 거리에서 돌아가지만 구형이 달라지면 거리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이상적이냐 하면, 완전히 동그래 가지고 공전할 수 있는 그런 존재형이 이상적입니다. 원만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원만이라는 말이 그걸 뜻합니다. 꽉차 있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꽉차 있다는 거예요. 그 원만한 것은 어디에서든지 다 보호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심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존재가 이상권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존재가 영계라든가 지상천국 혹은 천상세계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이 권은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주관권 내에 속하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탄도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원칙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녀석들 지금까지 다 강의를 잘못한 모양이구만, 눈을 껌벅껌벅하고 있으니 말이야.
심정권이란 위로도 하나되고 아래로도 하나되고 동으로도 하나되고 서로도 하나돼야 됩니다. 그 하나되는 데는 거리가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절대적 중앙선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고 부모가 임재할 수 있고 자녀가 임재할 수 있는 기준이 돼야 됩니다. 그것은 사위기대 중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심정권에 결착돼 있게 될 때는 모든 우주가 어떻게 하게 된다고? 「보호하게 됩니다」 왜 보호해야 되느냐? 모든 사람들, 모든 존재물들의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주체. 주체의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사랑을 위해서 지어졌기 때문에, 심정적 결착기반에 선 존재가,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심정권에 선 이것이 주체 요소이고 모든 우주는 그 상대적 입장에 세워졌기 때문에 둘레에서 보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울타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완전히 커지는 거예요. 누구의 침범도 받지 않고 점점 커지는 거예요. 커진다는 것은 뭐냐 하면 손해보지 않고 점점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하나되는 거예요.
요런 원칙을 두고 볼 때, 여러분이 기도를 왜 해야 되느냐? 교회 책임자로서 기도를 왜 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사람이 지금 전부 다 중앙선을 중심삼고 살지 않아요. 제멋대로 다 살고 있어요. 아침에 동에서 출발했으면 반드시 서쪽을 통해 원형을 그려 돌아와야 운동이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침에 출발했으면, 매일같이 같은 생활을 하는데 기도는 무슨 기도야?' 할지 모르지만, 기도는 뭐냐 하면, 동에 있는 사람이 중앙선을 통해서 구형을 따라서 돌 수 있는, 원형을 그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되느냐? 나는 생명권에, 하나님이 있는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기도를 왜 하느냐? 이 중앙점에 맞추자는 거예요. 중앙점을 중심삼고 원형을 그리기 위해서 기도를 해야 되고,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심정에 사무친, 종적인 그런 충격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횡적인 자기 생활에 있어서 발전의 기반을 갖출 수 없다 이거예요. 거기에 90각도를 맞추어 심정이 자극을 받으면 받을수록 자기의 횡적 기준은 발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90각도가 되었더라도 얼마만큼 자극받느냐에 따라서, 자극받는 것에 비례된 구형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구형이 벌어진다구요. 심정은 같지만 자기 노력에 따라 가지고…. 이것이 세계적이면 세계적일수록 심정권을 중심삼고 큰 구형이 됩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것은, 큰 중심의 심정권 동참자가 되기 위한 것입니다. 또 동참자가 되게 되면 소유자가 되는 것입니다. 상속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위대한 것이 무엇이냐? 사랑이라는 것은, 심정권이라는 것은 동참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권이라는 것은 어디나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어디나 다 가요, 어디나. 360도 어디나 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어디라도 다 연결될 수 있어요. 동참권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딱 중앙만 타면 360도에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동위권에,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꼭대기에 서 있으면 내가 꼭대기에 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이중이예요. 하나님이 내적이고 난 외적이고, 이중이예요 이중 축이라도 축은 하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확실히 이론적으로 갖추어 놓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야 돼요. 우주를 생각해야 돼요. 하늘을 위하고 하나님의 심정권을 중심삼은 천국이상을 생각하고, 참부모님의 지상천국 이념을 생각하면서 중앙선을 통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이 생활하는 데 있어 가져야 할 영원한 자세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부부가 동과 서에 섰으면 중앙선에 올라와 가지고 종적인 기준에서 90각도를 맞춰 얼마만큼 영향권을 갖추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살게 되면 한 점밖에 안 돼요. 점밖에 없다구요. 거기에는 하늘이 협조 못 해요. 세계를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자기 영향권을 넓혀야 돼요. 그러려면 심정에 대한 충격을 받아야 돼요. 종적인 심정권에 대한 충격을 언제나 받아야만 횡적인 기준이 발전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정성을 들이고 희생봉사하는 것이 다…. 희생봉사하는 것이 뭐예요? 사탄권 내의 많은 것이 장애물이 돼 있어요. 심정권에 접촉하려면 장애물이 있으니 이것을….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기서부터 이렇게 출발했으면 그것은 마지막이 아니예요. 세계까지 발전하여 세계가 심정권 세계가 됐을 것인데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이 기준도 90각도가 안 됐어요. 요 기준에서부터 출발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출발하는 데는 어떻게 출발했느냐? 각도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중앙선은 어디나 연결이 안 돼요. 알겠어요? 어디나 틀어져 가지고 연결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90각도 기준이 못 됐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통하지 않고는 구형이 안 됩니다. 제멋대로 찌그러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타락권입니다. 그러니까 종적인 심정기준을 중심삼고, 부자관계의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횡적인 부부가 90각도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게 창조이상입니다.
창조이상이 뭐예요?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이 뭐예요? 직접주관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기준에 서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자리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립돼야만 창조이상이 실현되는 것이예요. 정착하는 자리예요. 어디에 정착해야 되느냐? 아무데나 정착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중심에 와서 정착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부부생활을 하는 데도 이런 심정권이 있다구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천상천국의 이상권과 참부모를 중심한 지상천국 이상권, 이게 심정권입니다. 이 두 이상권을 중심삼고 수직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으로 수직 핵이 돼 있느냐 하면 아버지와 자녀예요. 이게 수직입니다.
부부관계는 횡적입니다. 횡적인 기준은 갈아치울 수 있으되 종적 기준은 절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는 버릴 수 있어도 자식은 버릴 수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횡적은 90도 각도를 중심삼은 360도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중앙선이라는 것이 360도가 있어요? 하나입니다. 그 부자관계는 천리를 대신한 것입니다. 천리의 운행법도를 대신한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중심삼고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도 부자관계의 심정권을 중심삼아야 됩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 사랑하는 그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의 사랑도 평가해야지,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을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부부의 사랑은 횡적 사랑이예요. 횡적 사랑은 부체예요. 종적 사랑은 뼈라구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심정권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사랑으로 연결된 중앙에 자리잡은 하나님의 주관권을 말합니다. 이것을 이론적으로 딱 맞추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것만 되게 된다면 사탄이 침범할 수 있어요? 자동적으로 굴복하게 돼요. 이놈! 여기가 어디라구…. 이것은 우주가 보호합니다. 왜 우주가 보호하느냐? 이것은 모든 것의 이상적 주체이기 때문에 전부가 여기에 업히려고 하지 떼 가려고 하지 않는 다구요. 그러니 보호권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교회가 발전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은 무엇으로 측정할 수 있느냐? 이 원칙 가지고, 이 각도가 딱 맞느냐 안 맞느냐 가지고…. 문제가 거기 있다구요. 그게 안 되면 암만 노력해도 안 돼요. 오늘날 교회 기반을 자기의 생활무대로 삼고, 자기의 모든 생활방편으로 생각하면 그건 큰 죄예요.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세계가 크지요? 내가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내 개인이 희생해서 가정을 통하고, 가정을 희생시켜서 종족을 통하고, 종족을 희생시켜서 민족을 통하고, 민족을 희생시켜서 국가를 통하고, 국가를 희생시켜서 세계로 가게 돼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돌아오는 데는 어디로 돌아오느냐 하면, 수직으로 안 돌아옵니다. 한바퀴 돌아 들어온다구요.
그렇다면 내가 수고한 공이 어디 있느냐? 그게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는 거예요. 아닙니다.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이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기 때문에 사랑하면 동참적인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360도에 전부 다 동참할 수 있고, 그다음에는 동위권에 서는 거예요. 동(東)이라면 나는 서(西)로서 완전히 동위권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상속권을 갖게 됩니다. 이 전부는 내 것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심정권에 동참하면 어떻게 된다구요? 「동참권을 갖습니다」그다음에는? 동참권 다음에는 뭐예요? 「상속권」 이놈의 자식들, 동위권, 같은 자리에 나가는 거야. 여편네면 여편네, 남편네면 남편네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사랑관계만 맺으면 옆에 아무리 파고들어가더라도 반대할 수 없다는 것이예요. 밤이나 낮이나 영원히 동위권에 설 수 있는 거예요. 또, 동참권은 그가 어디에 가든지, 올라가든 내려가든, 지옥에 가든 어디든 찾아 가지고 같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뭐가 있다구요? 「상속권」 위나 아래나 좌나 우나 내 것입니다. 그것이 막연하지 않아요. 논리적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 이상이라는 것은 심정권을 이루는 것을 말하는데, 그 심정권은 이와 같은 이론 체제 밑에서 핵을 중심삼고 어느 누가 침범할 수 없는 절대권 자리인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해요.
이런 관점을 가지고 여러분은 직통으로 가는 거예요. 나는 지금 어떻게 사나? 하나님과 부모님을 중심삼고 축이 돼 있으면 여러분은 횡적으로 나가 가지고 축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하늘땅의 기준이 돼 있으면 여러분은 평형기준에서, 자기 기준에서 종족을 중심삼고 평형선이 돼 가지고 90각도에서 구형을 만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세계적이냐 아니냐 할 때, 세계적이 되면 점점 선생님 앞에 가까이 오는 거예요. 전체적일 때는, 천주적인 때는 하나의 자리에 딱 서는 거예요. 동위권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상속권을 갖는 같은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놀라운 얘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지금 사는 자체를 매일같이 평가해야 돼요. 이게 진짜예요, 가짜예요? 어때요? 박판남이 뭐야? 진짜야, 가짜야? 「아직 진짜가 못 됐습니다」 언제 되겠나, 이제 50이 넘었는데? 이것이 원칙이예요. 원칙을 딱 세워 놓고 여기에 맞춰야 됩니다. 언제나 하늘을 모시는 아들딸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천지가 변하더라도 이 중심을 옮겨갈 자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나를 누가 침범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 부모 앞에서.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중심이 돼 있으면 여러분은 이를 대신해 가지고 횡적인 기준에서, 부모를 중심삼고 여러분은 횡적인 기준에서 커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만큼 능가해서 여기의 이 우주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큰 가치를 중심삼고 평가되고, 하늘의 이 공간, 큰 우주적 심정권의 공간에….
이것은 평형선입니다. 전부 다 이퀄이예요, 이퀄. 이 거리는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서 가지고 평형선을 중심삼고 어떤 구형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평형선을 통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가짜인 거예요. 자체 내에서도 더러운 배설물은 배설하듯이, 우주가 전부 다 추방해 버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식이예요, 공식. 이 공식에 맞으면 하나님이 보호해 주고, 어디에 가더라도 존재물들이 전부가 따르게 돼 있다구요.
기도는 왜 해야 된다구요? 종적인 심정권에 대해 내가 횡적으로 90각도의 자리-90각도의 자리에 서야 돼요. 이게 틀리면 안 돼요-에 서 가지고 종적인 자극을 받음으로써, 그 충격이 크면 클수록 이 기준에 따라 자기 구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요렇게 되면 이와 같은 구형이 되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백 퍼센트의 주고받는 원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정성을 안 들이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왔다갔다하면 안 돼요. 그거 그렇게 갖고 있어? 임도순! 엉터리로 다 해먹었구만. 그런 입장에서 딱 기도하는 거예요. '내가 아버지를 어떻게 모셨습니까? 내가 부모를 모시는 데 있어서 가정적 대표입니까, 사회적 대표입니까, 종족적 대표입니까, 민족적 대표입니까, 국가적 대표입니까?' 하는 거예요. 그건 대번에 아는 거예요. 내 눈물이 어디까지 흘러 퍼지느냐 이거예요. 이게 공식이라구요. 타락한 인간이 하늘 부모를 모시는 데 있어서 눈물이 없어 가지고는, 회개하지 않고는 안 돼요. 청산짓지 않고는 그 환경이 재창조가 안 돼요. 잃어버렸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라를 생각할 때 눈물이 쏟아지고, 세계를 생각할 때 통곡이 벌어져요?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하늘이 그러고 있는데, 주체가 그러고 있는데 횡적 기준이 그 동위권에 서야지요. 동참권에 서야지요. 상속권에 서야지요. 일체가 되지 않고는 불가능한 거예요. 전부 다 건달이 돼 있어요. 통일교회가 발전하지 않는 것은 이 원칙에 부합되지 않기 때문이예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기도하는 방법이 딱 짜여져 있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어느 자리에 섰느냐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늘을 부모로 모시고 자식의 도리를 다하는 자리에 서고,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중앙선을 중심삼고 동쪽 서쪽에 있어서, 상하와 좌우의 반현구를 중심삼고 어느 곳으로 치우치지 않게끔 내가 움직이게 될 때는 동서남북이 반드시 중앙선을 통하는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벗어나는 놀음은 절대 않기 때문에 모든 일이 하나의 성공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지식이 많고 뭐가 어떻고 하는 그런 걸 나는 생각하지 않아요. 심정이 문제입니다. 지식으로 주관하게 돼 있어요? 권력으로, 권위의식을 가지고 '내가 무슨 장이다' 해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심정 가지고 주관하는 거예요. 심정권은 이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에 자기가 심정적 인연을 맺으면, 선생님과 하나되겠다 하게 되면 선생님과 동참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고 동위권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90각도에 서야만 효과가 나지, 그걸 벗어나서는 안 돼요. 각도가 안 맞으면 암만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무(無)의 자리에서 희생봉사하고 자기를 없애라고 하는 것은 뭐냐? 타락했기 때문에 종적 기준도 없다구요. 그러니 종적 기준에 가까이 와라 그거예요. 세계를 버리고 가까이 오라는 것입니다. 무(無)가 됐다가 여기에 붙어 90각도를 만들어서 우리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세계기준까지 연결해 가지고 돌아와야 돼요. 돌아오는 데는 자연히 하나님과 동참할 수 있는 핵을 중심삼고 구형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돌아온 그 기준에 서게 되면 나는 자동적으로 중앙에 들어가는 거예요. 중앙에 들어가니 이것은 동참권이요, 동위권이요, 상속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논리적이라구요.
타락한 인간은 눈물을 흘려야 돼요. 여러분은 서울시를 붙들고 얼마나 눈물을 흘렸어요, 밤을 새워 가며? 얼마나 삼천리 강산을 위했고, 얼마나 인류를 위했어요? 기도를 함으로써 본래의 종적인 것에 접선해 가지고 사랑을 느낌으로 말미암아 내가 있는 자리에서 동참권을 중심삼고 동위권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가치내용으로 볼 때 이쪽이 동쪽이면 나는 서쪽으로 같은 기준에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기도가 필요한 거예요. 기도들 하나요? 이제 기도의 필요성을 알겠어요? 「예」
이것 돌아가서 얘기해야 돼요. 「예」 서울에 있는 모든 식구들 대해서 그 책임자로서 지금까지 가짜였다구요. 똥구덩이를 만들어 놓고 살지 않았어요? 잘났다고 꺼떡거리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발전 안 돼요. 통일교회가 발전하려면, 원리원칙이 있는데, 그 원리의 길을 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무대에서…. 세계가 나를 핍박하고 때리려 들었지만 전부 다 나가떨어졌습니다. 치지를 못 했어요. 쳐 봐라 이거예요. 쳤다가는 나를 치는 녀석이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우주가 나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사탄이 침범할 수 있어요? 그걸 다 방어해 놓고는, 그다음에는 기도가 필요 없어요. 기도는 무슨 뭐…. 타락성 근성을 벗고 가인 아벨 복귀기준에서 세계적 탕감노정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맞아 혈대복귀(血代復歸)만 하면 다 끝나는 것인데 말이예요. 그런데 축복받은 이 패들이 전부 가짜들이예요. 제멋대로 살아 먹고 말이예요. 너희들 회개해야 돼.
이번에 흥진군이 오게 되면 들이 팰 거라, 서울에 있는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이 기만 원씩 주면 전부 기분 좋아하고, 선생님의 살 뜯어먹고 뼈 깎아 먹고 다 그런 패야.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심정권에 있어서 살이 돼야지? 「예」 이것이 횡적이예요. 그래서 자녀가 많은 것이 복이라는 거예요. 자녀가 많은 것이 왜 복이고, 자녀를 거느리는 사람이 왜 복이 많으냐? 이 심정권을 중심삼고 커지니까, 그만큼 하늘나라의 동위권 기준에 가까운,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만한 계열이 생겨나는 거예요. 전부 다 공식적입니다. 거기에는 용서가 없어요. 여기에서 어떻게 불평하겠어요?
여기 교회장이라는 사람들, 책임질 만한 교회장이예요? 가짜예요, 진짜예요? 진짜라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그러면 가짜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을 안 드는구만. 손 안 들면 그건 뭐예요? 이건 사탄보다 더 나쁜 것입니다. 가짜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심정이 일치돼서 기도할 때는 하나님과 동참할 수 있고 동위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복을 받을 수 있는 상속권을 갖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을 줄 수 있는 거예요. '너 복받아라' 하면 복받는 거예요. 그런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병이 났다가도 낫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오지 말라고 해도 영계가 와서 역사해 주는 거예요. 영계의 선영들이 여기 둘러싸지 말라고 해도 둘러싸게 돼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멘」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오늘날 통일교회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발전되나 안 되나 보라구요.
그러니까 자기가 24시간을 지배해야 돼요. 시간을 지배해라 이거예요. 사랑은 시간권을 지배하는 자리에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뭐냐 하면 행동을 지배해라 이거예요. 사랑은 행동을 지배할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이예요. 시간을 지배하라는 말은 뭐냐 하면 잠을 지배하라는 것입니다. 행동을 지배하라는 것은 뭐냐 하면 밥 먹는 것 등 모든 욕심을 지배하라는 거예요. 식욕, 정욕을 지배하라는 거예요. 사랑은 그 위에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물욕을 전부 지배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어요?
조금만 언짢아도 눈이 뒤집어지고 조금만 고생하게 되면 얼굴이 찌그러지고 불평을 하고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통일교회 패들이 어디 교회에서 데모를 하고, 자기 죽게 되었다고 사장집에 가서 땡깡부리게 돼 있어? 이 원칙을 알고 나서 말이야. 그냥 그대로 어두운 저 동녘 그늘 아래에 가서 스러져야지. 그러니까 이 가짜 패들이 지금까지…. 서울의 천만을 전부 움직여야 할 텐데 통일교회가 이게 뭐예요? 선생님이 이런 사람 만들려고 교회를 만들어 준 거예요? 교회는 무한히 발전해야 돼요.
지금 대한민국 전체를 가만 보게 되면 문총재 대해서…. 문총재가 대한민국 저 밑창에 들어가 있어요, 제일 높은 데 올라와 있어요? 「높은데…」 높은 데 와 있지요? 「예」 그건 대한민국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그렇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요. 내가 여기에 오면 CIA에서 망원경을 끼고 문총재 뭘하나 하고, 일본이면 일본에서 그렇고,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구요. 한국정세가 복잡한데, 저 복잡한 데 가 가지고 뭘하느냐 하는 거예요.
챔피언십을 가지고 나타나 가지고 이 놀음을 해야 할 텐데, 이게 뭐냐 이거예요. 이제는 일대 회개를 해야 됩니다. 회개를 해야 돼요. 서울을 맡아 가지고 주임무를 해야 되는데…. 식구들이 얼마나 되나 전부 다? 「저희들은 1700명입니다」 또, 여기는 얼마나 돼? 「약 3천 명 됩니다」 그게 뭐야? 한 교회만큼도 못 된다구. 교회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심정권을 이어받았다는 그 입장에 서 가지고 했다면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그 원칙적 기준을 알겠어요? 「예」
심정권은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연결시키는 종적인 부자관계의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성립되는데, 남자면 동쪽 여자면 서쪽이 돼 가지고 90각도로써 이것이 중앙선으로 결정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해와로부터 연결되었으니 이 선이 중앙선이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때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될 때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딱 축이 되는 거예요. 축이 되면 그만이예요. 그걸 옮길 자가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모든 사람은 90각도가 되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사위기대 이론이 그렇잖아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도 마음을 중심삼고 몸은 90각도에서 완전히 하나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올바른 길을 가라는 거예요. 행동을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해야 돼요. 가는 데는, 사람이 선 채 가는 데는 수평으로 가지요? 90각도를 맞추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지럽다구요. 사람이 90각도에 맞춰 서야지 찌그러들면 어지러워요. 가는 것도 전부 다 수평선으로 곧게 가게 돼 있다구요. 그 자체가 우주에 박자를 맞추는 것을 상징하고 있다는 거예요.
걸어 나가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종족을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국가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같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세계 인류를 아들딸같이 사랑했는데, 자기가 그렇게 하니까 하나님같이 되는 거 아녜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세계 인류를 아들딸같이 사랑했어요. 그러니 하나님같이 되는 거 아녜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세계 인류를 아들딸같이 사랑하니 그와 같이 내가 횡적인 기준에서 세계 인류를 아들딸같이 사랑하면 나는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동참할 수 있고 동위권에 설 수 있고, 상속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천상천국이 지상천국이 되고 지상천국이 천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아니예요? 딱 기억해야 되겠어요. 동참 동위 상속권을 가진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마음은 욕심이 무한해요. 어디까지 가느냐? 하나님과 동참할 수 있는 자리, 하나님과 동위권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상속자로서 주인의 자리까지 가는 그것이 우리 욕망의 종착점입니다. 욕망의 터미널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알겠어요? 「예」 그때 가게 되면 마음에게 욕심을 가지라고 해도 '나는 쉰다'고 하며 일대 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안식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작용을 더 안 하려고 해요. 작용은 어디로 하느냐? 뒤로 돌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높은 자리에 갔으면 중앙으로 내려오려고 하지 더 높은 데 가려고 안 한다는 거예요. 그곳까지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이 지금도 그곳을 향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극을 느끼는 사람은 지금까지 많았지만 그 욕망의 기준을 넘어가지고 새로운 우주적 상속권을 받은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심정권 이론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 싸? 「알싸」 똑똑히 알아야 돼요. 밥을 먹으나 어디를 가나 전부 다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눈도 그렇다구요, 눈도. 시신경을 중심삼고 보는 데 있어서 이것을 중심삼고 종이 되었으면 이것을 중심삼고는 원형이 돼야 되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마찬가지라구요. 전부가 그래요. 전부가 그렇게 닮아있습니다.
이것은 종적이 돼서 원형 아니예요, 원형? 전부 다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그렇게 돼 있어요. 사람(人)도 둘이 붙어 가지고 서는 거 아냐? 그래서 균형이 잘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걸을 때도 찌그러지면 안 되는 거예요. 발로 걸을 때에 균형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교육을 바로 받고 부모를 올바로 가지고 있는 사람과 살기를 올바르게 산 사람들은 걷는 것을 보면 알아요. 신발을 떡 뒤집어 보았을 때 찌그러지게 닳아진 사람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것을 한번 보라구요. 동서 사방으로 바로 될 수 있는 사람은 신발을 척 보게 되면 딱 같이 닳아요. 홍종복! 「예」 가짜야, 진짜야? 「가짜입니다」(웃으심) 유종영! 「가짭니다」가짜들 모아 놓고 뭘하겠나? (웃음) 쓰레기통에 들어갈 것밖에 없잖아? 「그래도 진짜에 가까운 가짜입니다」 뭣? 「진짜에 가까운 가짜예요」 진짜에 가까운 가짜도 가짜지, 이 녀석아! (웃음) 가짜이긴 가짜인데 거기에 조그마한 진짜 알맹이가 하나 박혔을 뿐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버리지는 못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에게 해준 것이 뭐냐? 가짜는 가짜인데 그 복판에다 진짜 금싸라기를 하나 박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 가짜를 소화시킬 만큼 크라는 거예요. 그것이 심정권복귀 아니예요?
자기 자체의 해방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돼요. 자기를 주관해야 됩니다. 시간적 관계에 있어서 자기 생애를 지배해야 되고, 시간세계에 있어서 내 일생을 사랑으로 지배해야 돼요. 내 생활을 사랑으로 지배해야 되고 내 모든 욕망을 사랑으로 지배해야 됩니다. 사랑의 욕망이 아니예요? 인생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확실하고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왜 태어났느냐? 틀림없이 이걸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에 가면 딱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조그맣더라도 그걸 펴 놓으면 우주에 다 들어맞아요. 1밀리가 작지만, 그것을 펴 놓으면 몇천 미터에도 맞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축소시키면 작게 1밀리가 되지만 말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똑똑히 알았어요? 「예」 그런 눈을 가지고 그러한 입을 가지고 그런 귀를 가지고 그러한 손발을 가지고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우주가 보호합니다, 밤이나 낮이나.
내가 간증을 하나 하지요. 지금 이때가 얼마나 어렵고 얼마나 복잡한 때인지 알아요? 그렇지만 내가 깨지지 않습니다. 내가 한다 하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선포할 때 실체대상이 창조되는 권한이 있거든요.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동위권, 동참권, 상속권을 가지고 말하게 될 땐 져야 되는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도 무릎을 꿇어야 되는 거예요. 일본도 이미 그렇다구요. 일본의 5대 신문이 들이 때렸어요. 어디 해봐라, 내가 꺾이나 네가 꺾이나 해봐라 한 거예요. 그러면 못 칩니다. 왔다갔다하니까 들이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북의 정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가짜가 먼저 설치는 거예요. 진짜는 중앙에 서 있는 것입니다. 진짜가 중앙에 나타나게 될 때 가짜는 저 어두운 세상으로 날아가야 된다 그거예요. 김일성이도 가짜지요? 「예」 그는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나를 위해서 살아요? 전체를 위해 살지요. 확실하지요? 「예」 그렇게 여러분이 돼야 되는 거예요. 여편네를 그렇게 만들고 아들딸을 그렇게 기르고 교인들을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사람들을 볼 때, 저 사람은 젊은 사람이고 실력이 있으니까 우리 교회에 들어오면 보탬이 되고 헌금을 많이 할 것이니 내가 편하겠다는 그 따위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도적놈이예요. 사랑을 앞세워 가지고 나가라는 거예요. 사랑을 앞세우고 부모와 같이, 어려운 식구가 오면 가슴 아파하고 그 사람에게 뭘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줄 것이 없거든 누더기 보따리라도 줄 수 있어야 돼요. 하나 제쳐놓고 둘 제쳐놓고 열을 제쳐놓고 열두 개를 제쳐놓고도 없어서 통곡을 하며 기도하는 그 자리에는 하늘이 같이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의 심정이예요, 부모의 심정.
이놈의 자식들, 사무처리를 하는 책임자들이 아니야! 심정권이라는 말이 그렇게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우주를 뒤에 두고 뭘 해먹겠다는 녀석, 이 우주가 가만히 안 둬요. 자기 가정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 위에 종족이 있고, 종족 위에 민족이 있고, 민족 위에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사랑 이상을 모두가 응시하는데, 그 자리에서 자기 일신의 행락을 위해 착취하는 것은 절도요, 강도입니다. 벼락으로 쳐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놀음, 그런 비참한 놀음인 것을 알면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산 것을 오늘 이 시간에 회개하고 바로잡아 가지고 움직여 보라구요, 발전하나, 발전하지 않나.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열 번도 더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복귀섭리를 위해서 아들딸 찾기에 내 고무신에 몇십 개, 몇백 개의 구멍이 뚫어졌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농뗑이 부려 가며 도적놈같이 해 먹겠다고 생각한 이 가짜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책임자로서 너희가 그렇게 하면 두고 보자. 교회에 안 오면 자기 벌받지' 하고…. 부모가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밤이든 낮이든 시간을 초월하고 담을 넘어서라도 들어가서 깨워 놓고 훈시도 할 수 있는 이런 책임자가 돼야 돼요. 부모가 돼야 돼요. 하나님은 시간을 초월한 분이기 때문에 24시간 이상의 자리에 계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나요? 이 원칙을 적용해서 여러분이 활약하게 되면 얼마든지 발전합니다. 외롭지 않아요.
장사도 그렇게 해보라는 거예요. 자기가 밥을 먹고 아들딸이 전부 밥을 굶지 않으나, 나라가 이렇게 어렵기 때문에 애국자의 진통을 세우기 위해서 물건을 파는 자리에 서게 된다면 가던 사람이 물건을 안 사 갈 수 없습니다. 발이 붙어요. 안 붙으면 그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그 나라의 모든 선한 애혼들이, 영령들이 협조하여 발을 붙게 해 가지고 조건에 걸리지 않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권위가 있어요?
어디 가더라도, 세계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내가 미국 들어가 착륙할 때, 역사 이래 이 땅에 착륙한 사람 중에서 사랑의 발걸음을 가지고 착륙한 자는 내가 제일이라고 했습니다. 이걸 부정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도 없어요. 선대 혹은 이 시대에도, 미래의 후손 가운데에도 있을 수 없습니다. 순응해야 돼요. 얼마나 권위가 있어요. 자, 쳐 봐라, 해봐라 이거예요, 누가 나가떨어지나. 세계를 겨누어 가지고 그런 싸움을 할 수 있으니, 그거 사나이다운 거지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동네 안에 조그마한 교회 중심삼고, 80개 교회지요, 그것이? 아이구! 나 같은 사람이 80명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서울을 말아 먹었겠어요, 못 말아 먹었겠어요? 80명이 뭐예요? 몇 사람만 있어도 돼요.
그래, 너희들은 호랑이 새끼야, 고양이 새끼야? 이 녀석들아! 「호랑이 새끼입니다」 호랑이가 꽁지가 잘리고, 눈멀고, 코 베이고, 입 베이고, 귀 다 먹었어요, 진딧물이 먹어 가지고. 그건 뭐 고양이 새끼만도 못해요. 한푼도 안 가. 어떻게 저렇게 됐어? 못난 것들, 자기가 살겠다고 어떻고 어떻고 하며 돌아다녀? 공장에 가서 뭐 데모하고, 나 못살겠으니 후원해 달라고 하고? 하나님이 살아 있는데, 하나님께 동정받을 수 있는 원리가 이렇게 돼 있는데, 왜 그 길을 못 가고 그렇게 못난이가 되어 가지고…. 죽어야 돼, 그놈의 자식들은. 난 그렇게 생각해요. 빨리 처단해 버려야, 흘러가 버려야 재생이라도 해 가지고 새로운 것이 나오지.
얼마나 부끄러운가를 알아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지금까지 책임자, 목회자로서 간판을 붙인 자체가 얼마나 부끄러운가를 알아야 돼요. 자기 양심이 부끄러운 것을 알고, 간판을 보고 경배하고 통곡을 해야 될 터인데 뻔뻔하게 잘살았다고 생각하느냐 말이예요. 그 간판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야, 이 가짜들아!' 할 거예요. 또, 그 집의 마루짝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야 이 가짜야!' 하고 퉤 침뱉는 것입니다. 가짜는 가짜 취급을 받아야지요? 「예」 정의의 세계에서는 가짜는 가짜로 취급해야 돼요. 가짜를 진짜로 취급하면 그건 정의의 세계가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새로운 결의와 다짐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이만큼 기반 닦기 위해서 얼마나 피해를 입었는지 알아요? 남이 이해 못 하는 자리에서, 언제나…. 이번에도 그래요. 일본에 그 사건이 났을때 전국회가 동원돼 가지고…. 통일교회가 원자폭탄에 맞아 조그만 배짜박지가 되어 근본도 없이 몽땅 가루가 돼 가지고 날아갈 줄 알았다구요. 재가 되어 흘러가 버릴 줄 알았어요. 이놈들, 일본이 뭐야! 쳐 봐라 이놈의 자식들! 그거 내가 없으면 벌써 다 날아갔다구요. 간부들은 전부 망한다고 한 거예요. 안 망한다는 사람은 선생님 하나라는 거예요. 요전에 와서 그러고 있더라구요. 자기들은 모두 다 망한다고 하는데 선생님을 만나면 '망하긴 왜 망해? 안 망한다. 두고 보라구' 한다는 거예요. 그거 누구 말대로 됐느냐? 그들 말대로 됐어요, 내 말대로 됐어요? 누구 말대로 됐어요? 「아버님 말씀대로 됐습니다」
어째서? 어째서? 하나님이 보우하사! 어째서 하나님이 보호하는 거예요? 원리원칙적으로 살기 때문입니다. 당당한 것입니다. 어디에 가서 고생을 한다고 절대 후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더 큰 고생길을 찾아 다녀야 됩니다. 산을 넘어야 하는데 조그마한 언덕배기를 넘다가 후퇴할 거예요? 히말라야 산맥도 넘고 또 넘어야 할 텐데. 그걸 바라보는 사나이의 가는 길이 뭐냐 이거예요. '바람아 불어라. 높은 언덕아 나타나라. 내가 순식간에 넘어갈 것이다. 어디 해보자'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움직여 보라구, 이것들아!
보라구요. 사람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과 내가 다른 게 뭐 있어요? 뭐가 달라요? 눈 코 다르고, 물론 선생님과 좀 다르겠지요? 출발이야 다르지만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이런 내용을 몰랐다면 흘러갔어요. 오늘날까지 40평생을 나라가 전부 반대하고,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도 다 반대했어요. 미쳤다고 병원에 갖다 잡아 넣으려고까지 했으니까 말이예요. 잡아 넣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선생님이 차고 뚫고 나오지.
이제는 내가 말하고 내가 주장하던 대로, 세계가 한바퀴 돌아 가지고 다른 세계가 오고 있거든요. 그러니 전부 다 정신들이 들어 가지고 뛰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한국 패들이, 이거 아이구, 걱정이라구요. 미국은 그래도 교역자들이나 책임자들은 신학대학원을 다 나왔어요.
이번에 흥진이 와 가지고 벼락을 친 거라구요. 완전히 깨끗이 청소해 버렸어요.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속이지 못 해요. 어디라구! 어영부영해 가지고는 안 통한다 이거예요. 완전히 세계에 태풍이 불어오는 거예요. 그거 한번 맞아 보라구요, 나가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박판남! 「예」 단단히 마음 먹어. '교구장쯤은…'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 알겠어? 그 위세….
우리는 멋진 사람들입니다. 세계가 부러워하고 하늘땅이 부러워하고 영계의 모든 성인과 현철들이 부러워할 수 있는 당당한 삶의 생애를 걸어가고 있는, 하늘이 버릴 수 없고, 하늘이 칭찬할 뿐만 아니라 찾아와서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배경과 내용을 지니고 사는 멋진 사나이들이라구요. 그래요? 어때요?
선생님이 지금 나이가 70이 되었지만 선생님의 기백이 어때요? 죽었어요, 살아 있어요? 「살아 있습니다」 살아 있지요. 「더욱 커져 갑니다」 뭐? 그렇다고 누가 동정할 줄 알아? 이 녀석아! (웃음) 말이나 똑똑히 들어! 교육 잘하고, 실천 잘하라고. 선생님이 비법을, 원칙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엄청난 얘기를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감옥에 가서도, 이놈의 감옥의 철창이, 네가 문을 열어 주나 안 열어주나 보자고 했어요. 다 열어 주게 돼 있어요. 편리해요, 불편해요? 얼마나 삶의 행로가 단순하고도 멋지냐 이거예요. 복잡하지 않습니다. 세계가 복잡하면 싹뚝 다 정리해 버려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임자들이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그렇게 살고, 그다음에 여편네도 그렇게 살고 아들딸도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래서 가정천국을 이루어야만 천상천국이 이루어져요. 가정천국은 이와 같은 이치에 딱 맞아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요것이 수직 앞에 90각도로 딱 서게 되면 그냥 그대로 하나님 자리에 동참하고, 천상천하의 소유권과 상속권을 가지고 주인 대신의 가치 존재로서 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확실해요? 「예」 그렇게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 「살겠습니다」 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확실히 알겠지요? 「예」
기도를 왜 해야 되는지 알지요? 「예」 한바퀴 도는 거예요. 정성을 들여 종적으로 하늘을 이어 하나되면 될수록 이것이 한바퀴 돌아 가지고 내게…. 실천해야 돼요. 내가 대상권을 안고 마음대로 돌아올 수 있게 되면 나는 반드시 이 중앙에 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얼마만큼 정성을 많이 들여야 되느냐? 선생님도 정성들였나요? 요즘엔 선생님이 정성들일 때는 가만히 앉아서 아무것도 안 한다구요. 요즘은 기도도 안 해요. 눈만 감고 도수만 맞추면 돼요. 몇도가 필요할 때 그것만 맞추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가 나를 떠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오라고 할 필요가 없어요. 어디 가든지 공기가 있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어디 가든지, 사랑은 있는 거예요.
내가 한국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한국 사람이예요? 내가 한국 사람이예요? 어디 사람이예요? 하늘 사람입니다. 하늘 가운데 한국이 있는 것이지, 한국 가운데 하늘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미국에 가게 되면 미국 사람들이 '선생님 왔다. 며칠도 안돼 또 왔구만. 어서 가라. 어서 가라' 하고, '레버런 문 잘 갔다. 좋다' 그러겠어요, 가지 말라고 그러겠어요? 오라고 그러겠어요, '오지 말라. 가라. 가라' 그러겠어요? 어떤 거예요? 「오라고 그럽니다」 왜? 어째서? 선생님이 전체 핵의 중심이요, 주체이기 때문에 여기에 접함으로 말미암아 상대적으로 동참적 가치와 동위적 가치, 상속권을 지닐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임자네들이 그런 기준을 자꾸 만들어야 돼요. 습관화가 다 됐지요, 타락세계에서의 습관화. 여러분 하늘 생각을 어디 가든지 해요? 앉을 때도, 먹을 때도 생각해요? 24시간 하늘이 중심이 돼 있어요? 어때요? 자기 자신들을 다 잘 알잖아요? 부모님 생각을 하면 뼛골이 녹아지고 길을 가다가도 다리가 휘청휘청해야 돼요. 책임 못 한 부끄러운 자신을 천지가 주목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명문가의 자식이라는 간판을 지닌 모습이 저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풀 보기에 부끄럽고 흘러가는 물 보기에 부끄러운, 동네 개가 짖는 것을 볼 때 '어서 짖어라. 나 같은 사람에게는 개가 짖어야지' 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런 사연을 전부 다 거쳐가야만 이 우주사에 잠겨 있는 하늘의 슬픔의 때가 벗겨진다는 것입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자기로 말미암아…. 타락의 후손들로서 하늘을 찾아가겠다고, 하늘 부모를 모시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눈물이 말라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교회가 왜 발전 못 하느냐 하면, 여기에 일체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생각이 그렇고 눈이 그렇고 코가 그렇고 입이 그렇고 귀가, 듣는 것이 그렇고 느끼는 것이 그렇고 삶이 그렇기 전에는 안 되는 거예요. 식구가 오기를…. 자기 여편네보다 식구를 더 그리워해야 돼요. 자기 자식보다 더 그리워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보라구요. 밤잠을 못 자고 몸부림을 치면 벌써 그 사람이 뭘하는지 훤하게 보여요. 그러고 저쪽에도 영계의 선조들이 전부 다 인연을 통해 가지고 역사하는 거예요. 오게 되면 벌써 '어제 무슨 일이 있었구만' 하고 다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돼 있어요? 이 가짜들! 기도를 하고 나서 아침에 몇 시까지 온다 하면 오는 거예요. 그걸 아는 것입니다. 시간까지 아는 것이예요. 온다 하면 오는 거예요. 그렇게 위대한 힘이 사랑의 힘이라구요. 알겠어요? 사모의 심정, 흠모의 심정은 위대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식구들을 얼마나 만났어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을 수두룩하게 만났어요. 땅 끝에서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께 경배하잖아요? 그건 왜? 선생님이 땅 끝까지 사랑의 심정적 줄을 던졌기 때문에, 벌써 전기를 통해 봤기 때문에 방향을 안다는 거예요. 너희들은 얼마나 졸장부였어, 이 녀석들아? 뭐 선생님이 칭찬할 줄 알고 왔지? 칭찬받으러 왔어요, 책망받으러 왔어요? 「책망받으러 왔습니다」 책망도 아닙니다. 사실 설명만 듣기 위해서 왔어요. 사실이 그렇잖아요?
선생님은 이 길을 닦기 위해서 앉아 가지고 솜바지 저고리가 전부 다 젖어 물이 흐르도록 기도했습니다. 눈물을 흘린 거예요. 하루에 열 일곱시간 스무 시간까지 기도를 했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게 찾은 길입니다. 그걸 임자네들이 그렇게 무가치하게 상속받을 수 있어요? 동화적 심정권이 한 기준에 연결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그렇게 다른 박자로 놀아나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전통을 모르고 살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무가치한 이 존재들….
내가 무가치한 사람이 아닙니다. 선생님이라는 사람은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다시 만날 수 있어요?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봐요? 다시 만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역사 이래에 처음 생겨난 거예요. 여러분이 이 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을 만났다는 사실은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사실이예요. 귀한 보화를 함부로 취급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가 제창하는 것이 무엇이며 그가 가는 길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 나라의 왕궁을 상속받게 하고 황족권을 이어 주기 위해서 왔는데도 불구하고 똥개새끼처럼 냄새를 피우고 돌아다니며 휘저어 가지고 동산을 다 더럽히고 있다는 거예요. 죽어도 못 할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얼마만큼 땅을 더럽히고 성지를 더럽혔어요? 부끄러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태양을 바라보기에 부끄럽고 나무, 산천을 바라보기에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심정이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 「예」 처한 환경이나 세계를 대해 무엇인가를 느끼고, 날아가는 새도 나를 위해서 뭔가를 암시하고 있다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심정권이 그래야 돼요. 모두에게 동참적인 가치를 인정하고 너와 내가 화답할 수 있어야 됩니다. 급은 다르지만, 위라고 높은 것이 아니고 아래라고 낮은 것이 아니예요. 동화할 수 있는 가치의 내용으로 하늘이 공인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내용은 심정의 인연을 거치지 않고는 공인 안 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모든 것은 페어시스템, 쌍쌍제도로 돼 있다구요. 안 그래요? 여편네라고 마음대로 치고 그러면 안 되지요? 여편네를 사랑하나요? 「예」그런 의미에서, 이와 같은 심정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제 1성을 대신하여…. 동은 서가 필요합니다. 서가 없어 가지고는 동으로 돌려주지 않아요. 서를 찾아가야 됩니다. 서를 찾아가면 돌려줘야 돼요. 무엇으로 돌려주느냐? 그 돌아올 수 있는 힘은 인간세계 힘의 작용이 아닙니다. 사랑세계의 힘입니다. 화동이라는 것은 사랑세계의 힘의 작용입니다. 돌려주는 것은 사랑에만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물리학적 세계에보다도 사랑의 세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돌려주면 구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구형으로 돌려주려고 하는 것은 사랑의 힘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한번 운동하게 되면 그 가정이 전부 다 화동합니다. 사랑의 움직임이 벌어지면 분위기가 전부 돌아가기 때문에 전부가 화해 버리는 거예요. 은혜 분위기가 그렇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해 보면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입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밥이예요, 떡이예요? 뭐예요? 술이예요? 남자 여자 사랑이 제일이예요. 사랑의 입을 갖다 맞춰 주는 게 누구예요? 자기 여편네에게 사랑의 입을 맞춰야지, 자기 입을 자기 입에 암만 맞춰야 맛이 있어요? 동서가 합해야 되는 거예요.
그 자극이 뭐예요? 폭발하는 것입니다. 왜 폭발하느냐? 종적인 기준을 연결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폭발함으로 말미암아 내 힘이 상하로 연결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적으로 이 힘이 부딪침으로 말미암아 그 힘에 의해서 상하로, 종적인 기준으로 화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고로 움직이면 상하로 가는 거예요. 사랑은 뭐냐 하면 스파크예요. 알겠어요?
여기 대가리 큰 사람들 어때? 박판남도 백 퍼센트 일했다고 하겠나? 내가 물어 보잖아? 백 퍼센트 했다고 대답할 수 있어? 「못 했습니다」 백 퍼센트 한다는 게 뭔지 모르잖아? 저, 임도순! 「못 했습니다」 그 백 퍼센트 한다는 게 뭐예요? 어떻게 해야 백 프로 하는 거예요? 요것만 알면 문제는 다 깨끗이 되겠지요? 성경에 무슨 말이 있느냐 하면,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다'는 말이 있어요. 첫째 되는 계명이라는 게 뭐예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사랑을 다하라는 거예요. 거기에 사랑이 빠졌어요. 주 너의 하나님에게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또 뭐라구요? 「사랑을 다하여…」 사랑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뭐라구요? 「첫째 계명요」 첫째 계명. 무엇에 대한 계명이예요? 「하나님에 대한 계명」 사랑에 대한 계명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에 대한 계명이 아닙니다. 사랑이 들어가 있잖아요? 사랑을 빼 놓으면 하나님에 대한 계명이지만 사랑을 집어넣으면 사랑에 대한 계명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거예요. 하나님도 거기에서는 부동자세입니다. 그건 움직일 수 없어요.
그러면 마음을 다한다는 게 뭐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랑을 다하려고 한다면 여편네를 사랑할 적에 피땀을 흘리던 그 이상 못 해야 돼요, 해야 돼요? 「더 해야 됩니다」 여편네 사랑하면서 땀 흘려 봤어요? 어디 땀 흘려 보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땀 흘려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보자! 가짜인가 진짜인가 보자! 부끄러울 게 뭐 있어? 이 녀석들! 솔직이 들어! 감정해 줄께. (웃음) 손 내려. 왜 웃노? 실감나지요? 「예」 (웃으심) 그 아뜩한 경지를 넘어가야 돼요. 개구리가 전기 통할 때 '아이구 난 모르겠다' 하고 다리를 뻗는 것과 같은 그런 경지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어요? 「알겠습니다」 그 이상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만사가 해결돼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럼 서울을 해방하는 것은 문제없겠구만. 안 그래요? 알겠어요? 「예」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자식을 사랑하는 그 이상.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사무처리가 다 끝났습니다. (웃음)
그 이상 어떻게 가르쳐 주겠나? 박판남이 얘기해 보라구.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말이야. (웃음) 임도순이 얘기해 봐.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말이야. 이 이상 좋은 방법 있어요? 「없습니다」
자, 그러면 여편네가 죽었다 할 때 내 걸음걸이가 어떨까?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 이상 내가 해야 될 거 아니예요? 나라가 죽는 것이 여편네 죽는 것보다도 못해요, 더해요? 「더합니다」 더한 거예요. 6천만이 죽어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아무리 사랑하는 여편네가 죽더라도 그 길을 넘어서 나라를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가야 할 것이, 나라를 해방하고 이 서울을 움직여야 하는 우리의 본분임을 알아야 되겠어요. 심각하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공산주의의 총탄이 여러분의 가슴을 뚫고 나갑니다. 가짜가 되면 그래요. 진짜가 되면 그때는 못 온다구요. 난 그렇게 봐요. 총탄이 오다가 돌아가야지.
그런 기준에서 10일 동안에 서울의 분위기를 완전히 돌려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괜히 왔지요? 잘 왔어요, 괜히 왔어요? 「잘 오셨습니다」 아 이거, 김대중씨 바람에 서울이 왔다갔다해서 되겠어요? 문총재 바람에 서울이 왔다갔다해야지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오늘부터 그런 의분심을 갖고 궐기해 가지고 분연히 일어서는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누구 이름으로? 「하나님 이름으로, 아버님 이름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그다음에 우주의 이름을 가지고, 사랑의 심정권을 갖다 놓고 우리는 전진하는 모습이 돼야 되겠어요. 이 앞에 머리를 숙이지 않을 자가 어디 있어요? 동네방네 전부 다 해야 되겠다구요.
자신 있어요, 없어요? 「자신 있습니다」 여러분 조상들한테 기도해요. 너저분한 조상까지도 날 돕고, 나에게 공헌하라고 하라구요. 내 말을 안 듣는 조상들은 전부 다 지옥에 보내고, 내 말을 들으면 한국이 통일될 때 훈장을 주겠다고 하면서 동원하라고 지시하라구요. 그리고 그 동원된 조상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선두주자가 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조상 가운데 애국자가 있으면, 충신이 있으면 그 충신도 교육할 수 있는 선두주자가 되어야 되고, 역사시대에 선한 조상들이 하늘을 위해서 공을 들인 그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되겠어요. 그들은 통일교회 선생님이 얼마만큼 중요한지를 알아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역사적인 것은 직접 아는 것입니다. 뛰는 그들의 입장을 따라가는 패가 되지 않고 선두에서 달릴 수 있는 패가 되겠다며 뛰라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조상 설정을 이번 활동에서 해놔라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지시입니다.
여기서부터 돌아서야 돼요. 여러분 조상들이 후손이 되고 여러분이 조상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은 여러분을 따라서 공을 세운 사람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특권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시대에 그런 권한을 가지고 출전할지어다! 「아멘」 이거 서울이 너무 작구만, 영인들을 동원하기에. (웃음) 열 하루 남았다구요. 내일부터 후닥닥 나가 해치워야 돼요.
그걸 어떻게 할 것이냐? 방법을 가르쳐 줄께요. 현재 국민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결성대회를 하고 있지요? 「예」 결성대회를 해서 동과 반까지 바람을 일으켜 어떻게 권한이 미치게 할 것이냐? 지금 600동인데, 600동의 동장을 중심삼고 반장들을 전부 동원해서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국을 구해야 되겠습니다. 공산당이, 김일성이가 제일 미워하는 사람을 당선시켜야 돼요. 기준은 그겁니다. 알겠어요? 「예」그게 누군지 모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기간에 공산당을 때려 잡겠다고 선전하는 사람이 누군가 찾아서 당선시켜야 되겠다구요. 김대중씨가 공산당을 때려잡겠다고 그러나요, 김영삼씨가 때려 잡겠다고 그러나요? 「노태우…」 노태우씨도 요전에 미국에 가서 잘못 발표했지요. 요즘에는 정신이 좀 드는지 적극적인 공산당 패들은 표를 찍어도 그 표를 안 받겠다고 그런다면서요? 「예」 그거 정신이 좀 든 모양이구만. 김일성이 제일 미워하는 사람을 뽑는 거예요. 그 사람은 앞으로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돼요. 안 들으면 내가 듣게 만들 거예요. 내 말 안 들을 수 있나? 듣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옛날 전대통령 시대와는 달라요. 제 5공화국시대와는 다르다구요.
이번에는 몇 공화국인가요? 「6공화국입니다」 6수 지낸 후에는 뭐예요? 「7수」 7수는 누가 주관한다구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6수를 대표한 천사장권을 내가 콘트롤하면 다 끝난다고 보는 거예요. 자, 그런 신념을 가지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600동, 이것도 600이니까 6수구만. 이 600을 날라리 바람으로 들이 차버리라구요. 힘차게 찰 거예요, 약하게 찰 거예요? 「힘차게 차겠습니다」허리가 두 동강이 나게 한번 차 보자 이거예요. 다리가 공중에 올라가 뻗도록 한번 차 보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기개를 보여 줘야 되겠어요, 죽지 않는 통일교회. 일천만이 여기에 영향을 받을 수 있게끔 한번 돌려야 되겠다구요. 할 거야, 말 거야, 이놈의 자식들? 「하겠습니다」 하겠어, 안 하겠어? 「하겠습니다」
우리가 재작년에 12만 통·반에 개인을 다 확보해 놓았는데 그게 지금 살아 있을 거라구요. 책을 받은 집들을 지금 다 만나 가지고 꽁무니를 들이 차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책을 받아 가지고 읽어 봤느냐, 못 읽어 봤느냐?' 하고 찾아서 감독을 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뭔가요? '세계의 희망'이라는 책…. 그 책을 만드는 데 돈을 얼마나 썼어요? 50만 권의 화보 책자를 만들어 줬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그걸 여태까지…. 좀먹으라고 선반 위에 올려 놓는 게 아니라고, 그걸 가지고 국민을 계몽하는 데 얼마나 했느냐고 하면서 발길로 차고 왱가당댕가당 이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각성을 시켜 가지고 불을 당겨 폭파작용을 일으켜야 할 것이 우리의 의무와 사명이니, 그걸 엄숙히 수행할 수 있는 승리자들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대회를 해야 돼요. 결성대회를 하지요? 「예」 국민연합결성대회와 마찬가지로 동결성대회를 해서 반을 중심삼고 통을 전부 다 물을 들일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다 해봤기 때문에 잘 알지요? 「예」 강의는 누가 해야 되겠어요? 「저희들이 해야 됩니다」 이것이 승공연합을 위해서예요, 통일연합을 위해서예요, 국민연합을 위해서예요? 「국민연합…」 국민연합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누가? 통일교회 교구장들이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구장은 종교 지도자입니다. 이 종교 꼭대기에 가서 국민을 안고추어 가지고 한번 뒤집어 놓는 거예요. 우리는 땅으로 내려가고 국민은 하늘로 올라가게 해서 항복하게끔 뒤집어 놓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권위의식이 여러분에게는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피가 튀는 고생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반드시 그 힘을 받아 가지고 느끼는 사람은 여러 사람 앞에 말하지 않을 수 없게끔 불을 지르는 것입니다. 원폭제를 안겨 주는 거예요. 자신 있지요? 「예」
이제는 내 시대입니다. 40년 동안 선생님이 소원하던 때가 왔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후 인류역사는 고고학적 견지에서 보면 2만 5천 여년이 흘렀는데, 그것이 한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이때는 그 하늘의 슬픔을 청산할 수 있는 한 번밖에 없는 엄숙한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걸 준비하기 위해서 1년 전부터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냥 흘러가라고 한 게 아닙니다. 이때에 써먹기 위해 준비한 것입니다. 다 준비를 해놓은 거예요. 여기에서 원폭제를 안겨 주는 그런 놀음을 해야 합니다.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가 이로울 것이고 세계가…. 그래서 내가 달려온 거예요. 자, 하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요.
그리고 아까 회관 얻는 데 얼마? 600곳인데, 한 곳에 10만 원이면 된다고 했지? 「예식장에 따라서 조금씩 값이 다릅니다」 그리고 요전에 13억을 지불한 것은 국민연합 회원모집에 쓰라고 준 것이 아니예요. 이 대회 하라고 준 거예요. 이 대회를 벌써 했어야 된다구요. 전부 다 격파해 가지고 닐리리동동 조직을 다 편성했으면 그 활동 할 거 아니야? 그 회원들 중심삼고 전부 파악해 가지고 조직적으로 활동하라는 거야. 돈을 그렇게 날려 버리라는 것이 아니야, 이 녀석들아!
아까도 얘기했지만, 각 도별로 리단위와 면단위 중심삼고 통계를 내가지고…. 한 도에 열 개면 열 개씩만 해도 13개 도면 130개니까, 그것만 통계가 나오면 전부 다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면단위까지 전부 다 해야 되는데, 돈을 어디다 날려 버렸어? 전부 다 하고도 남았을 텐데. 그러면 통·반장을 시켜 가지고도 할 수 있잖아요? 앉아서 돈이나 받아 먹고….
뭣 갖고 이제 활동하겠어요, 뭣 갖고? 이제 또 무슨 돈을 대 달라구요?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 돈 대줘 가지고 일한 적 있어요? 여러분이 벌어서 일했어요, 내가 돈을 대주어서 일했어요? 대답해 봐. 돈 대줘서 일했어요, 벌어서 일했어요? 이것들, 왜 대답을 안 해? 어떤 거예요? 벌어서 일하는 것이 원칙 아니예요?
복귀원리로 볼 때 가인 아벨 복귀를 부모님이 해주게 돼 있어요? 어떤거예요? 부모님이 해주게 돼 있어요, 아벨이 하게 돼 있어요? 「아벨이 하게 돼 있습니다」 아벨이 하게 돼 있잖아요? 여러분이 뭐예요? 아벨적 자리에 있잖아요? 이놈의 자식들, 하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가인을 살릴 수 있나? 자기들이 전부 다 일선에 나가서 장자복귀를 해서 장자권을 찾아야 하늘이 협조하게 돼 있지, 그전에는 협조 못 하는 거 아냐? 협조를 못 하기 때문에 사탄이 마음대로 전부 때려죽이고 다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이기기 전까지는.
그런 비참한 역사를 지나 선생님시대에 와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우주적인 것까지 탕감지어 단계적인 모든 것을 승리했기 때문에 지금 사탄이 후퇴하는 놀음이 벌어지지, 그냥 그대로 사탄이 공짜로 떨어질 것 같아요? 성경역사 몇 천년 동안 하나님을 녹여 먹던 사탄이가, 얼마나 능수능란한지 알아요? 후퇴가 무슨 후퇴예요.
내가 1억을 다시 대줄께요. 모두 10만원씩이면 6천만 원이구만. 내가 줄 테니까 분할해 가지고…. 얼마씩 돈이 남았겠지. 그거하고 통합해 가지고 여기에 투입해야 된다구. 몇 개지요? 「600개 지역이니까 80개 교회장이…」 나누라구, 나누어 가지고 하라구요. 알겠어요? 이번 국민연합 활동을 통까지 연결해 놨으니 발기대회를 해서 하라는 거예요. 그 구의 책임자 되는 교수들에게는 임명장을 줘야 되겠어요. 그러면 교수들은 완전히 잡혀지는 거예요. 혼자 있던 사람에게 수십, 수백, 수천, 수만의 손발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야 일을 하지요.
통일교회하고 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 국민연합 교수들은 학교에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일을 못 합니다. 일은 우리가 해야 되는 거 아니예요? 그동안 승공연합에 부작용이 많았지만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못 할 줄로 알고 잔소리를 하는구만' 했지만 끝에 가 보고 안 거지. 요즘에는 자리 잡혔지요? 「예」
서울에 돈 대 주었다고 하면 지방에서 또 돈을 대 달라고 할 거예요. 내가 1억을 줄 테니까 이것을 전부 다 교구장하고 의논해서 하라구, 창림이 혼자 관리하지 말고. 「예」 돈 쓰는 데 창림은 주의분자라는 그런 경고가 붙었다는 걸 알아야 돼. (웃음) 왜 웃노? 나 솔직한 사람이라구. 뭐라고 하나? 「국민연합 동단위 결성대회비라고 쓰시면 됩니다」 (사인하시면서) 동이 무슨 동 자인가? 「삼수변에…」 동 동(洞) 자구만. 오늘이 며칠이야? 「12월 5일입니다」 금번 서울 국민연합 동단위 결성대회비로 1억 원정을 지불 요함. 1987년 12월 5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