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통일교회가 움직이는 것은 평면적인 세계뿐만이 아니고 입체적인 세계와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복귀라는 것이 필요해요. 타락한 세계가 된 것은 원리에서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떨어진 인간을 다시 복귀해야 된다, 떨어지지 않은 상태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된다, 이것이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하신 역사의 주류다, 이렇게 본다구요.
자, 그러면 떨어질 때는 무엇 때문에 떨어졌느냐? 사탄의 사랑을 통해, 사탄세계의 혈통적인 사랑을 통해 가지고 떨어져 내려왔습니다. 타락된 사랑이란 뭐예요? 그것은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전부 다 분립되어 버립니다. 개인적인 사랑으로까지 떨어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볼 때에 세상 끝날이 어떤 시대냐? 전세계의 인류가 개인적인 사랑을 절대시할 수 있는 시대가 되거든 세상 끝날이다 이겁니다. 타락한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에 그러한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개인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그런 시대가 끝날입니다. 나라의 사랑이니 민족의 사랑이니 혹은 가정의 사랑이니 하는 것이 다 부정된 입장에서 자기 중심삼은 사랑만을 중심삼고, 인간의 윤리나 도덕 관념에 서는 것이 아니라 동물적 사랑의 길을 가는 시대를 말합니다.
그것이 어느때까지 떨어져 내려갔느냐 하면, 원래는 15, 6세에 타락했는데, 그 틴 에이저(teen-ager;십대)까지도 그러한 관념이 흐려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현세다 이거예요. 지금 청소년들의 문란된 사랑을 부모가 제약할 수 없고, 사회가 제약할 수 없고, 나라가 제약할 수 없고, 하늘이 제약할 수 없는 이런 단계에 떨어졌다 이거예요. 나라라든가 세계가 콘트롤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의 때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이 모든 인류를 왜 그렇게 끌고 와 가지고 파탄 상태에 끌고 가야 되느냐 하는 이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복귀의 구원섭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반대의 사랑을 전부 다 규합하면서 가정 사랑, 종족 사랑, 민족 사랑 등의 반대의 사랑을 전부 다 구원하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 앞에 갈 길을 반대로 막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이러한 결과의 자리에 끌고 나가지 않을 수 없어요.
타락한 이 인류세계에서 사탄이 원하는 최고의 목표가 뭐냐 하면, 인류의 사랑을 여지없이 깨 버리는 것입니다. 자, 그리고 하늘은 뭐냐 하면 이것을 본연의 밝은 사랑의 세계로 끌고 가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다 그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러한 사탄편의 타락한 병폐에 물들어 있는 대표적 나라가 어디냐 하면 미국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기독교문화권인 이 미국이, 기독교사상을 중심삼은 이 미국이 어떻게 그렇게 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인 이 국가가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는 그런 내용이 성경에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는 언제나 이것을 투쟁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부패는 어느때에 시작되느냐? 부패의 이런 현상은 어떻게 벌어지느냐 그거예요. 물질적인 환경이 편안하고 사치하게 될 때에 그러한 경향으로 흘러 들어가기 쉬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2차대전 이후 40년 기간에 완전히…. 하늘나라에서는 광야시대로 가야 할 준비를 하는데 이 사탄세계에서는 광야권 내에서 완전히 우상을 섬기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우상, 음란의 우상을 완전히 점령해 버렸다구요.
자, 그러면 미국 자체가 2차대전 이후에 세계를 하나로 만들기 위한 가나안 복귀의 목적이 있어서 가야 된다는 그런 주장이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없이 `우리 세계다!' 해 가지고 만판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살다 보니 이런 결과가 되었다는 거예요. 목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의 승리는 세계적인 승리이니만큼, 이 승리를 하늘로 돌리기 위해서는 이후에 다시 오시는 주님이 올 때가 됐다 해 가지고, 그 영광을 하늘과 더불어 오시는 주님과 더불어 국민이 단결해 가지고 세계 기독교 통합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의 이상세계로 전개시킬 수 있는 그런 수습책을 펴지 못했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그 승리의 영광을 하늘과 더불어, 세계와 더불어 연장시키기 위해서 메시아를 위한 준비를 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때는 하나님의 사랑이 가까이 왔고, 메시아의 사랑이 우리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과 자유세계의 앞날에 있다고 하며 보다 위대한 세계에서 우주적 사랑을 받을 수 있기 위해서 고생을 해서라도 전진할지어다, 이런 운동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더 큰 사랑을 위해서. 미국 국민은 자기들끼리 사랑하는 것보다도, 미국 나라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세계를 사랑하고 메시아와 하늘을 사랑할 수 있는 그곳으로 갈지어다, 하는 운동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때가 끝날이니 재림시대를 간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오늘날 이와 같은 미국의 비참상의 역사는 방지했을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은 어떻게 되었어요? 이미 때는 다 늦어 가지고 미국의 청소년들은 전부 다 마약병에 걸리고 전부 다 뭐라 할까, 사탄의 타락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썩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2억 4천만의 미국뿐만이 아니라 미국을 선두로 해서 모든 자유세계가 미국의 유행이라 해 가지고 이 풍조에 물들고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 사람들이 세계에 왕래하면서 하는 것이 뭐냐 하면 각국 나라의 여인들을 전부 다 유린하는 놀음을 하면서 이러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수습 못 하는 한 미국이나 세계는 망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망한다 이겁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망한 것도 사치와 불신과 거짓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로마도 망했는데 외부의 세력에 의해서 망한 것이 아니라 내적인 세력에 의해서 망했다 이거예요. 로마를 지탱할 수 있었던 것이 가정의 사랑이었는데 그 사랑이 망가졌던 것입니다. 생명의 힘이 뭐예요? 사랑인 것입니다. 가정을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힘이 다 깨져 나갔다 이겁니다. 이렇게 역사적인 관점에서 볼 때에 미국도 예외일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이러한 실정에 있습니다.
하늘은 어떻게 해요? 하늘은 뭘하는 거예요? 하늘은 뭘하는 거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전부 다 새로운 대책을 세워 가지고 돌이키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모든 근본문제, 지금까지 하늘나라의 비밀이요, 인간 세계의 비밀인 미지의 근본문제를 중심삼고 사탄과 하늘이 원수가 되어 있는데 이 근본문제를 파헤치기 전에는 해결 방도가 없다 이거예요.
사탄이는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파탄적 사랑을 중심삼고 하지만, 하늘은 참사랑, 통일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전쟁을 했는데 하늘이 이미 졌어요. 진 거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이러한 사탄의 생각을 가질 때 하나님은 어떻게 복귀해 가겠어요? 사랑의 이상을 두고 어떻게 복귀해 가겠어요, 하늘이?
자, 이렇게 볼 때에 이렇게 살다 간 영계의 영인들이 전부 다 하나님을 사랑하겠어요? 전체를 사랑하겠어요?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했던 모든 역사적인 사람들이 한 곳으로 갔지만 전부 다 이것을 사랑할 수 있겠어요? 사랑이 없으면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이 영계의 조직입니다. 본래 저세계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가정, 본연의 종족, 본연의 국가, 본연의 세계, 본연의 천주를 사랑하는 사람이 그 사랑에 동화된 그런 본질과 통할 수 있는 분위기, 그런 환경으로 되어 있는 것이지 오늘날과 같이 개인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타락적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그런 환경이 절대 아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수많은 그룹의 경계선으로 되어 있어요. 전부가 갈라졌다구요. 또. 지상도 전부 다 갈라져 있습니다. 흑인 백인이 갈라져 있고, 민족과 민족이 갈라져 있고, 남자 여자가 전부 다…. 그저 좋아하던 녀석도 사랑이 없으면 원수 되고, 전부 다 갈라졌다 이거예요. 하늘과 지상이 분립된 그 자리에서 `하나님, 이러한 것들을 전부 다 통일할 수 있어요? 당신이 수천 년 동안 지도해 온 유대교, 기독교가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어 있소. 거기가 공산당의 소굴로 되어 있소' 사탄이 이런다구요. 어떻게 하겠어요?
오늘날 교회도 뭐냐 하면, 외교장이 되어야 된다고 해 가지고 뭐 남자 여자 댄스도 하고 뭐 별의별 짓 다 한다 이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당신 관계 있소?' 하면 `관계없다!' 하실 것입니다. `세상 천지, 이 우주의 40억 인류 가운데 당신의 그 뜻을 세울 수 있는 종교인이 누구며, 기독교 신자가 누구요? 무슨 종교 무슨 종교 중에서 그럴 수 있는 본질을 가진 사람이 누구요?' 하며 하하하 웃는다구요. `당신이 보내겠다는 메시아가 도대체 어떤 사람입니까? 당신이 보내겠다는 재림주가 뭘하러 오는 거요?' 이런다구요.
본질적으로 하늘의 본연의 사랑을 가지고 이 나라를 하나로 만들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고, 하늘땅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그런 책임을 가진 사람이 메시아인데, 메시아가 그런 노릇을 할 수 있어요? 하나님 당신도 못 하는데 그가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에 앞으로 메시아가 가지고 나와야 할 종교, 하나님이 세워야 할 종교가 어떤 종교일 것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통일하겠다는 강력한 힘을 가진 종교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목적이 아니겠소? 그것이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는 목적이 아니겠소?' 사탄도 이렇게 말합니다. 메시아가 해야 할 것이 그거다 하는 것이 결정됐다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가 뭐예요? 통일교회가 뭘하는 패들이예요? 뭘하는 패예요, 이게? 「사랑으로 복귀하는…」 뭘하는 패라구요? 거 답은 확실하지요. 하늘과 메시아를 위해 이러한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데에 하나의 방패가 되기 위한 무리가 통일교회의 패입니다. 어때요? 내가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봅시다. 어어어.
그러면 통일교회가 뭘하는 곳이예요, 이게? 생사를 개의치 않고 사랑의 전통을 실현시키는 곳입니다.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내 모든 생명, 재산을 전부 다 희생하고, 모든 나라를 희생하고 세계를 희생하더라도 본연의 하늘이 원하고 메시아가 원하는 사랑의 전통을 세워야 할 것이 통일교회 교인들의 의무의 중요한 골자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공중의 줄에다가, 저 뭔가? 복싱 훈련장에 가게 되면 모래 주머니를 매달아 놓고 치는 것과 같이…. 그것이 요거예요? 아니예요. 이것은 저 하늘나라의 꼭대기로부터 그러한 모래 주머니를 매달아 놓고 치는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모래 주머니가 말하기를 `세상의 챔피언들은 날 쳤지만, 내가 여기에 매달려 있어도 저 꼭대기를 쳐 본 사람은 없다' 하는 거예요. `어디 한번 쳐 봐라, 한 바퀴 휙 돌도록 때려 봐라' 한다구요. 그걸 원하는 거예요. 최고 이상이라는 거예요. `홱― 휙거덕 푹' 하고 날아가 떨어질망정 그걸 자랑으로 삼을 것입니다. 그때 모래 주머니가 하는 말이 `아이고! 이게 행복이요, 이게' 할 거예요. (웃음)
그러면 하늘나라부터 지상까지 연결된 샌드백(sandbag;모래 주머니)이 있으니 왁 쳐 줄 수 있는 챔피언이 나오기를 하나님이 바란다면 그가 누구일 것이냐? 메시아일 것입니다. 메시아가 할는지 못 할는지는 모르지만 하나님이 바라기는 그렇게 바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에라, 내가 왕창 떨어져 나가도 좋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좋다고 할 거라구요. 그런데 지금까지 이 사랑의 샌드백을 누구 하나 때려 본 사람이 없습니다. 때려 본 사람이 없어요. 타락한 이 인류 가운데 때려 보기는커녕 만져 본 사람조차도 없다는 거예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어요. 사탄의 혈통을 통한 이 사탄세계의 권내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샌드백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저 권내로 넘어가야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쳐 보지도 못하고 샌드백이 늘어져 있다 이거예요. 이걸 뭘로 쳐야 돼요? 이걸 뭘로 쳐야 되느냐 하면 사랑의 글러브로 쳐야 됩니다. 자,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가정을 사랑하고, 국가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난 그러한 남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쳐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부처끼리 그래요? 어때요? 누군가, 저 호페리 부처 어때요? 어디예요? 여러분들이 경계선도 안 넘어 가지고 `샌드백이여 나한테 찾아오소, 나한테 찾아오소. 나한테 찾아오소' 하고 있다구요. 이거 넘어가겠다는 생각은 안 한다구요.
그러면 그건 하늘의 사정인데 그걸 끌어다 놓고 여러분에게 때리게 할 수 없는데 그걸 어떻게 할 거예요? 누가 끌어다 줘요? 천사가 끌어다 줄 거예요? 하나님이 끌어다 줄 거예요? 끌어다 줄 수 없다 그거예요. 원칙에 어긋납니다. 그것은 원래 갖다 줄 수 없다구요. 그거 어떻게 해요? 할 수 없이 샌드백까지 가야 된다구요. 샌드백 있는 데로 가야 된다구요. 가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아이구 당신 나 싫어! 싫어!' 이래 가지고 되겠어요? `나 사랑해요, 안 사랑해요?' 그러다가 아예 넘어지는 거예요. 거기에서 부모, 사탄적인 어머니 아버지가 끌고, 형제가 끌고, 미국 나라가 끌고, 옛날에 연애하던 뭐 첫사랑의 그런 사람이 끌고 전부 다 꽁무니 잡아 당기는 그런 거 없어요,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떠억 붙들려 앉아서 `어허! 선생님, 좀 생각하고 가야지, 통일교회 따라가는 것 생각하고 가야지, 우리같이 똑똑한 사람이 왜 따라가? 어허허'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 줄을 자꾸 잡아당기면 당겨지는데 그렇게 꽁무니 잡혀 가지고 어떻게 가요? 싫어 싫어' 그러는 사람이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내 꽁무니에는 사탄 줄이 하나도 안 걸려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이놈의 자식들. (웃음) 큰소리 말라구, 이 쌍것들. 큰소리 말라는 거라구요.
여러분 자신이 비참한 위치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어떻게 자랑하겠어요? 하나님이 같이하지 못해요. 혼자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거로구나, 이랬구나, 이게. 이 번대머리들 다 쓸데없다구, 이 번대머리. (웃음) 학자들도 모르는데…. 저 김박사 왔구만요. 닥터 더스트도. 있는 힘을 다 해서 이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줄을 끊어야 해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그 전까지는 남자 여자가 콘크리트를 해요. 콘크리트를 하라구요, 시멘트 콘크리트. (웃음) 하늘나라의 봄이 되면 아무리 강한 시멘트 콘크리트도 녹아진다는 거예요. 녹아져요. (웃음) 그거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뭘하는 패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사탄의 비밀을, 사탄의 사랑을 개인적으로 때려잡는 키를 갖고 있고, 가정적으로 때려잡는 키를 갖고 있고, 국가적으로 때려잡고, 세계적으로 때려잡는 키를 갖고 있다 하는 패들이 진짜 통일교인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승리하여 하늘 사랑의 키를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요렇게 한 대 때리면 `왜, 선생님 날 때려요?' 이럴 거예요. `왜 때려요?' 이럴 거예요. (웃음) 그게 다르다구요. 왜 이러는지 모르니까 그런다구요. 모르니까 물어 보기도 전에 성이 나는 것이 인간입니다. 이유를 알기 전에 성내는 것이 인간이라구요. 그게 문제예요. 왜 그러는지 이유는 모르고…. 이유를 알고 난 다음에 화내야 할 텐데 이유도 모르고 화내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다 끝나요.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에 응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러니 여러분들에게 충격을 줘야 돼요. 사탄세계의 이러한 어려운 모든 것을 극복하는 충격을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충격을 주느냐? 개인 사랑을, 가정 사랑을 잘라 버려라 이겁니다. 국가 세계나 전부 부정하라구요. 완전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완전 부정, 완전 부정하라는 거예요. 부정을 안 하니까 사탄세계에서 들이치는 거예요. `이 자식아!' 하며 부정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핍박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무자비하게 때려 몬다구요. 핍박해 가지고. 요런 식으로. (행동으로 보이시며 말씀하심)
`내가 죽게 되었으니 엄마 아빠, 미국 사람아 날 도와주소!', `하나님 날 도와주소', `오시는 메시아여 날 도와주소!' 중에서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 어떤 거예요? 「두번째요」 대답이야 그렇지요. 사실 그래요? 「예」
자, 이렇게 볼 때에 종교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이런 뜻을 품고 세계적인 문제를 일으켜 나오는 단 한 사람이 있다면 레버런 문이예요, 레버런 문. 그건 인정해야 된다구요. (환호. 박수) 전세계, 개인으로부터, 가정, 나라, 전세계가, 요즘에는 공산당 전부가 레버런 문을 떨어뜨리려고 합니다. 옥살박살되게 만들어 가지고 몰아내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한 가지 해야 할 것은 아까 말한 사랑의 샌드백을 붙들고 가운데에서 경계선까지 끌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젊은이들이 그저 통일교회 맛을 들여 가지고 요것만 붙들게 되면 달라붙어 가지고 전부 다 옮겨가는 것입니다. 그래, 그 사랑의 샌드백이 당기는 힘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나라가 당기는 힘하고 어느 게 강해요? 이게 강하다구요. 왜 강한 거냐?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의 힘이 강하기 때문에.
이놈의 샌드백은 말이예요, 잡아당기면 얼마든지 끌려온다는 거예요. 저 사탄세계의 복판에 놓기만 하면 그냥 끌려가 가지고, 휘익 그냥 잘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랑에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본연의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이 샌드백을 품고 가정적으로 반대하는 걸 요만큼 움직이고, 그다음에 나라를 요만큼 움직였다 이거예요. 세계를 요만큼, 영계까지도 전부 다 여기까지 왔다구요. 반대하는 가운데서도 여기까지 왔다 이거예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이겨 나와 가지고 여기까지 도달했다구요. 그래서 뭘하느냐 하면….
여러분들, 축복이 뭐예요? 축복이 뭐예요? 백인 백인끼리 결혼하는 패들이예요, 우리가? 「아닙니다」 북극이 있으면 북극은 남극하고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거기는 뭐냐 하면 사랑의 힘과 같은 그 자력선이 전부 다 주고받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 모든 자장(磁場)이 어디로 들어가냐 하면 전부 다 남극 가운데로 들어가 돌아가는 거예요. 두 개로 도는 거예요, 두개로.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 하게 되면 반드시 전기가 이렇게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자장권 내에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는 거예요.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어디든지 통합니다.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뭐냐 하면 북극 사랑입니다. 인간 세상의 사랑은 남극 사랑입니다. 이러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장이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되면 자연히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여러분 지구를 보면 말이예요, 우리 지구를 설명할 때 경도 위도, 이와 같은 작용을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자, 그러면 본질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우주가 전부 다 화합하게 돼 있지,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화합하게 돼 있지 않다구요. 사탄세계는 겨울과 마찬가지예요. 여자들로 말하면 여름이 되게 되면 블라우스 하나만 입고 젖가슴을 내놓고 뭐 궁둥이 다 내놓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겨울이 되면 싸매고 싸매고 또 싸맨다구요. 하나 입고 또 입고 `아, 추워' 한다구요. 요즈음에는 두꺼운 옷을 입고도 지퍼를 짝 닫지요.
그러니까 하늘의 사랑은 요것을 내올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와 같이 냉혹한 이 엄동설한과 같은, 설한풍이 불어대는 이러한 북빙양 같은 이 지구성에 비로소 하늘나라의 봄날이 찾아오게 하는 것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그래, 여러분 엄마들은 `아이구 우리 집에 있어. 추운 데 있어! 놓아 주기 싫어' 하고 무니는 `교회 갈래!' 하며 이 야단이예요. 여긴 너무 춥다 이거예요. (웃음)
세상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됐다고, 미쳤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미친 사람이예요? 「아니요」 「예」 (웃음) 사탄편에서 보면 미쳤다고 하고, 하늘편에서는 극히 정상적이라 보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이예요? 「하나님편입니다」 하나님편이지 하나님의 사람은 안 됐다구요. (웃음)
경계선이 이 가운데로 있으면 중심선까지는 이것이 하늘편이예요. 여기 있더라도 어디 사람이냐 하면 한 발짝만, 조금만 걸리더라도 하늘편이 되는 거예요. (웃음) 경계선이 여기 있으면 다리가 넘어가 있어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어떤 거예요? 「양 다리가…」 그러면 사탄세계의 사랑에 미련이 있게 될 때에는 다리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설명하심)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그런 사람 없어요? 「……」 `교회 운동, 나 싫다!' 할 때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난 그 책임자가 싫어. 그 사람이 유능하지만 그런 훈련은…' 하며 이러고 움직이고 있다구요. 솔직이 얘기하자구요. 솔직하라구요. 시간이 없어요. 바쁘다구요, 내가.
내가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언제까지…. `애승일의 필요성'을 언제까지 얘기해요? 벌써 한 시간이 됐는데. 여러분들 기초 공부를 잘해 놓아야 모든 게 쉬운 거예요. 학교에서도 힘들더라도 그걸 잘해야 된다구요. 오늘 일기에는 나는 무슨 편에…. 사탄편을 백 퍼센트 넘어설 때 요선을 놔두고 백 퍼센트 들어가게 되면 말이예요, 요 백 퍼센트 넘어설 때를 중심삼고 이렇게 쓰라구요. 몇 퍼센트? `70퍼센트야, 30퍼센트야? 요놈의 다리, 이걸 끊어 버리고 백 퍼센트 돼야 되겠다' 이래야 돼요. `나는 이것은 꿈에도 기분이 나빠 가지고 생각하지 않는데…' 하며 여기 센터를 중심삼고 백 퍼센트, 우리 통일교회의 센터를 중심삼고 백 점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잘 알 거예요. 내가 넘어서긴 넘어섰는데 몇 퍼센트 넘어섰는지 다 알 거라구요. 다 알 거예요. 그거 설명이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 마음들 다 있지요? 마음에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물어 볼 게 없다구요. 다 알고 있다구요. 다 알고 있어요. 어때요? 나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대부분이 다 알고 있다구요. (웃음) 그것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응? 세상 나라로 갈 거예요, 하늘나라로 갈 거예요? 「하늘나라요」 가는 데는 어떻게 갈 거예요? 사탄세계를 이기고 가야 된다구요. 그냥 가는 게 아니라 이기고 가야 됩니다. 이기지 않고는 못 간다는 거예요. 이겼어요, 안 이겼어요? 「이겼습니다」 어떻게 이겼어요? 「……」 슈퍼 볼에서 워싱턴 레드 스킨스 팀이 리그 챔피언에 올라갈 때 그냥 그대로 `나 챔피언에 오르겠다' 이래 가지고 돼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나는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간다' 할 때에 예스 해요, 노 해요? 어떤 거예요? 「어딜 간다구요?(통역자)」 내가 수퍼볼 챔피언 자리에 싸우지 않고 가겠다 할 때 모든 사람이 예스 해요, 노 해요? 「노 합니다」 그럼 뭐라고 그래요? `먼저 이겨야 한다'고 할 것입니다. 이 나라의 `우리 팀이 하자!' 하는 패는 어느 팀이든 전부 다 때려잡아야 돼요. 나와라 이거예요. 이기고 나가는 것, 그게 쉬운 일이지요? 「아닙니다」 어때요? 「어렵습니다」 가장 비참한 거예요. 펀드레이징보다 비참하고 최고로 비참한 것이라구요.
자, 그거 왜 그래야 돼요? 비참하고 고통스런 그 길을 왜 가야 돼요? 편안히 살지 말이예요, 인생살이 잠깐인데 뭐 편안히 잘먹고 잘살다가 가지, 꽥 하든 뭐하든 그저 잘먹고 잘살고 이러면 됐지 뭐 어때? 도둑질도 하고 때려눕히기도 하고 말이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틀렸지요? 「아니요」
레버런 문이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기고 가야 됩니다. 전세계를 대해 싸워 가지고 개인적인 대표가 와서 나를 공격할 때에도 `끽!', 가정을 대표한 챔피언이 나와도 `끽!', 종족의 대표가 나와도 `끽!', 국가의 대표가 나와도 `끽!', 목을 치고 가야 됩니다. 세계를 대표하는 한 사람이 나오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싸워 이길 수 있어야 돼요. 최후의 사탄세계를 대표한 사람 나와라 이거예요. 가정도, 세계 가정 가운데 이긴 가정은 나와라 이거예요.
개인적으로 자랑하는 녀석 나와라 이거예요. 가정적 대표도 나와라, 종족적 대표도 나와라, 민족적 대표도 나와라, 국가적 대표도 나와라, 세계적인 어떤 사람도 나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통일교회가 어디까지 왔어요? 레버런 문이 어디까지 왔어요? 민주세계의 미국 국가와 싸우고, 공산세계하고 싸우고, 수많은 종교 단체, 유대교 기독교 전부와 싸운다구요. 너희가 총합해서 공격해도 내가 주장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승리권을 못 빼앗아 간다 이겁니다. 못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바꿀 수 없다 이거예요. 때가 되면 이 샌드백이 완전히 360도로 몇 바퀴 도는 거예요, 영원히, 영원히. (웃음) 사랑은 무제한권이예요. 사랑의 관성을 막을 힘은 없다는 거예요. 자, 이제는 모스크바까지 `삥' 한 바퀴 돌아간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얼마나 왔어요? 지금 시작하는 거예요, 거의 다 왔어요? 레버런 문이 오색 인종을 전부 다 결혼도 시켜 줬지요? 「예」 여러분들, 결혼문제가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문제지요? 세계에도 맡길 수 없고, 나라에도 맡길 수 없고, 자기 부모에게도 맡길 수 없는 이런 중요한 문제인데 레버런 문에게 맡겨 가지고 레버런 문이 정한 대로 가겠다 하는 거예요. 무엇을 위해서? 하늘나라의 사랑을 위해서. 그게 위대한 거예요.
왜? 어째서? 하늘나라의 사랑을 위해서 우리는 하늘나라의 사랑권 내에 비약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사랑의 줄을 타는 것이 제일 빠른 거예요. 알겠어요? 빛보다도 빠르고 무엇보다도 빠른 거예요. 여러분들, 영계에 가게 된다면 속도가 다 같겠어요, 차이가 있겠어요? 「많이 다릅니다」 왜 많이 다른 거예요? 「사랑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른 사랑의 레벨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차이가 나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서 선생님하고 같이 다니고 싶어요? 「예」 어떻게? 선생님이 하나님의 심정권에 하나된 심정의 일치 기준을 여러분이 상속받지 않고는 속도가 다르다구요. 무한한 대우주, 태양계와 같은 것이 일천억 개나 되는 우주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과 완전히 일치점에 접하면 그는 일초 동안에, 순식간에 어디나 다 간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힘으로? 사랑의 힘으로. 우주를 창조할 때에 퍼부은 사랑의 힘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인류를 넘고 천주를 넘어갈 수 있는 본질의 사랑의 세계를 추구해 가는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의 길이요, 이것은 하나님이 끝날 세대의 인간 앞에 준 가장 귀한 선물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법정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북에 가서는 김일성이와 싸우고, 이남에선 이승만, 그다음에 박정희와 싸우고 지금의 전 정권과 싸우고 있다구요. 미국에서는 미국 대통령과 싸우는 거예요. 국가의 수반들이 전부 다 문제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모스크바의 크레믈린, 지금 뭔가? 안드로포프와 싸운다구요.
그런데 공산세계가 레버런 문을 더 잘 알아요, 민주세계가 레버런 문을 더 잘 알아요? 「공산세계가 더 잘 압니다」 그들은 아마 지구 끝까지 다 알고 있을 겁니다. 이 미국에서는 레버런 문을 제거할 길이 없다구요. 요즈음에는 언론계에서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반대하던 기독교도 전부 다 무릎을 꿇고 레버런 문 구제 운동을 하겠다고 야단입니다.
자, 무니들은 옛날에 미국이 선생님을 알기 전에 먼저 알았어요, 나중에 알았어요? 「먼저 알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누구예요? 「무니입니다」 무니들이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스마트(Smart)」 (웃음) 뭘해서 스마트야, 이 녀석아? 네 얼굴 상통머리가 스마트야? 못생겼는데. (웃음) 무엇이 스마트해요? 본연의 사랑이 스마트하다는 거예요. (박수) 다 이렇게 해 놓으니까 세상이 다 정리되지요? `아, 이렇구만' 할 거예요.
지금의 때는 어떤 때냐 하면, 미국도 미국 자체로 걸어갈 수 있는 힘을 상실했습니다. 이것은 철학자나 신학자나 그 누구도, 모든 학자가 공인하는 것입니다. 할 수 있어요? 기독교 자체도 할 수 없고, 그 누구도 할 수 없이 다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정신적으로 6천 년간 배가 고팠지만 정신적으로 흉년이 들었다구요. 풀 한 포기 뜯어먹을 게 없다구요. 그런데, 사막 지대에 오아시스가 하나 있어 가지고 거기만이 풀이 난 초원 지대인데 그 곳이 무니의 집단이 있는 데라고 난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요? (박수)
그러면 `무니 책임자인 레버런 문은 그런 얘기 하겠지만 우리는 이게 뭐야?' 할 수 있겠지요. 여러분들 속에서 샘물이 나요? 샘물이 나요? 물이 나느냐구요? 물이 나요? (웃음) 샘물이 흘러요? 목이 말라 죽어가는 사람들이 와서 물을 떠먹을 수 있는 물이 솟아요, 물을 받아 가지고 핥아먹게끔 솟아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 물이 솟아요? 물 바른 손을 갖다 핥아 먹고 이러지 않아요? 「아니요」 어떤 거예요? 「떠 먹을 수 있게…」 그건 샘물이 아니예요. 샘물은 반석을 뚫고 나오는 거예요, 반석. 반석을 뚫고 나오고 어디든지 뚫고 나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예」 입은 달려 가지고…. 내가 이놈의 자식, 못 나오게 하겠다 해서 `으윽―' 눌러 대도 뚫고 나올 수 있어요? 「예」 그저 가다 오다가 오지 말래도 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요? 「예」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벨베디아에 오는 것도 싫지요? 「아닙니다」 왜? 왜? 왜 오고 싶어요? 「아버님 때문입니다」 내가 없을 때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없어도 좋은 뭘 가져야 돼요. 그런 샘통을 가지라구요, 샘통. 샘통을 가지라구요. 이놈의 간나들, 샘통을 가져요. 여러분들이 먹고 남아 가지고 조금이라도 하나 둘씩 먹여 줄 수 있는 그 샘이라도 가져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내가 어디에 가더라도 내 꽁무니를 죽자 살자 따라다닐 사람이 있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따라가겠다는 사람이 있다구요. (웃음) 그거 사실입니다. 나는 그렇다는 것을 알아요. (웃음)
그래서 이 지상에서 이런 시련을 겪음으로 말미암아, 훈련을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로부터의 위험을 극복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쉬워요? 여러분들 2차대전 때에도 독일군하고 어딘가? 이탈리아 뭇솔리니하고 일본, 이 세 나라를 때려잡는 데 세계가 합해 가지고 몇천 만 명이 죽었는데 이 타락의 위험을 극복하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2차대전보다도 쉽겠어요, 힘들겠어요? 우리는 어때요? 세계 타락의 이 권을 넘어서는 것이 세계 역사상의 어떤 전쟁보다도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어렵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사령관이 되어서 작전을 지휘하는 전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직접 지휘할 수 있는 최후의 전쟁이 다가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그때까지 이 권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누가 책임해야 돼요? 오늘날의 기독교가 책임해야 돼요. 기독교가 완전히 하나되어서 오시는 주님을 모시고 생사를 넘어서 하나가 된다면 한꺼번에 넘어갈 수 있다구요. 그러나 전세계는 하나님의 뜻을 반대했습니다.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반대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뭘했느냐? 개인적인 승리, 가정적인 승리, 종족적인 승리, 민족·국가·세계적인 승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 영역을 전부 다 정비해 나오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 자체가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공산주의 자체도 이제는 자기 힘으로 갈 수 없는 단계라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자기 손으로 미국을 구할 뿐만 아니라 세계를 구하고, 공산주의의 젊은이들이 자기 손으로 소련을 구할 뿐만 아니라 세계를 구한다, 이럴 수 있는 패들이 없어졌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도 소련도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수많은 종교 단체가 있지만 그 종교 단체에도 그런 패들은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썩어지는 미국에, 망해 들어가는 미국에서 `우리 손이 아니면 미국을 구할 수 없고, 공산세계를 구할 수 없고, 세계를 구할 수 없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고 주장하는 단 하나 패가 있나니 그것이 세상에서 배척당하고 몰림받고 있는 무니였더라 이거예요. 그런 놀라운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능력이 있는 사람이예요, 능력이 없는 사람이예요? 「능력 있습니다」 무슨 능력이예요? 마라톤? 복싱 챔피언? 무엇에 능력이 있어요? 무엇의? 두 가지밖에 없어요.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하나님 대신 인류를 사랑하고, 사탄까지도 원수시하지 않고 사랑하겠다는 그것입니다, 원수까지도.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에서만이 가능하지, 사탄세계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는 그런 본질, 그런 생각, 그런 말조차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한국 나라도 레버런 문의 원수였고, 일본 나라도 원수였고, 미국 나라도 원수였고, 소련 나라도 원수였지만 지금 현재 이 미국을 구하고 일본을 구하기 위한 막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고 있다구요. `오, 인천'을 무엇 때문에 만들었어요? 7천만 불, 7천만 불이 들어갔다구요. 영화 역사에 없는 기록을 세웠어요. 내가 손을 대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그것 하나로 말미암아 미국이 세계 통일교회 신도들의 빚을 졌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이런 영화를 만들어 가지고 사상적인 계몽, 애국심 계몽, 하나님에 대한 계몽을 하는 거예요. 이런 일에 대한 빚을 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쓰레기통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나라가 해놓은 것이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서구의 프라우다(pravda)라는 이름을 가진 워싱턴 포스트지를 중심삼은 정가의 움직임을 방어하기 위해 워싱턴 타임즈를 누가 만들었어요? 그것을 돈벌려고 만들었어요? 어제 저녁만 해도 보희 박에게 한 달 이내에 3백만 불을 미국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먼저 써야 되겠다고 해서 결재해 주었어요. 세계의 정치가들은 미국에 와서 돈 뺏아 가려고 하고 있는데, 이게 뭐예요? 레버런 문이 미쳤지요. 10년 동안에 수억의 돈을 갖다 썼는데도 불구하고 뭐 4, 5만 불 탈세하기 위해서 뭐가 어쨌다구?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돼요!
이 미국의 젊은 무니들 가슴에는 폭발적인 울분이 터져 나와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예」 이놈의 쓰레기통들 전부 다 순식간에 후딱 불사르고 처단해 버리겠다, 이럴 수 있는 활동을 하기 위해 의분심을 가지고 미국 전토를 누벼야 된다 이거예요. 병이 나서 죽을 시간이 다가온다구요. 망할 날이 가까와 온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미국 대통령 하나만 잘못되면 미국은 망한다는 이런 결론에 도달하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문제를 걸고 레버런 문은 생사를 걸고 방어하기 위해 움직이는데, 미국은 반대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우리 무니들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앉아서 세월 보내야 되겠어요, 궐기해야 되겠어요? 「궐기해야 됩니다」 에스골 골짜기의 죽은 시체가 될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 달려가는 용사가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용사가 될 겁니다」 말만 하지 말고 보이라구요, 한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각 개인이 이런 타락성을 전부 다 넘어가기 위해서 이러는 거지요. 그렇지 않으면 타락성을 넘어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표자를 하늘나라의 이름으로 응원해 가지고 이겨서 챔피언이 되면 그 나라가 이긴 것으로 하나님이 쳐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축복받은 가정들이 타락권 내에 있어요, 타락권 외를 넘어가 있어요? 어떤 거예요? 「권외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는 사람들이예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국법이 없어요. 교회법은 있지만 말이예요, 국법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조국창건이라는 말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 한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에, 원래는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맞아들여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구요. 유대교와 기독교를 대해 6천 년 섭리를 한 목적은 레버런 문을 받아들이기 위한 준비의 터전을 닦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이 그 대표의 선봉자로서, 한국 나라를 그때 군사정부로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실정에서 레버런 문을 30대를 전후한 젊은이었을 때 받아들였다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기독교와 유대교가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역사를 한 것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을 받아들이기 위한 것입니다. 미국을 자유세계의 대표로 세운 것도 레버런 문을 받아들이기 위한 거예요. 2차대전의 승리의 판도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과 연결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구요. 그 미국이 한국의 독립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서 완전히 한 체제권 내에 들어갈 수 있었다구요.
그때에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고 환영했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그 말이라구요. 그때의 나라가 기독교 나라였다구요, 기독교 나라. 어떻게 되었겠어요? 지금 말하는 조국창건이 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됐을 것입니다」 그때 연대, 이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체제가 완전히 그 코스로 들어가는 걸 때려잡은 거라구요, 2세 젊은이들을.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은 선생님을 세워 전부 다 접붙이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일시에 접붙일 수 있는 길을 닦아 왔다구요. 나라까지 한꺼번에 접붙이려고 했는데 이걸 전부 다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제일 끄트머리로 가는 거예요. 그래,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북 공산당 법정에 서 가지고 감옥까지 가는 거예요. 거기서 다 죽는 거예요. 예수님의 3년노정을, 2년 8개월 노정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영계에서 협조해 가지고 죽지 않고 잃어버렸던 열두제자를 찾아 나오는 거예요. 예수님은 2년 8개월 노정에서 제자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죽었어요.
거기서 비로소, 사탄세계에서 자유세계, 하나님의 세계에 착륙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는 거에요. 출옥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잃어버렸던, 사탄에게 빼앗겼던 이 조국을, 이 세계를 다시 찾기 위해 땅을 딛기 시작한 거라구요,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여러분 이번에 박정화 뭔가, 투데이스 월드(Today's World)에 박정화의 간증이 나와 있지요? 여러분 읽었어요? 그런 탕감복귀가 불가피했던 거예요.
사탄세계가 다 버리고 가는데 하늘은 버리고 간 그것을 다시 세워 가지고 거기서부터 지상에 사랑의 도리를 펴 나온 사람입니다. 한국에서도 나를 잡아 죽이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하던 원수들이 굶게 되면 내가 먹을 것도 사주고, 학비 없는 자식들을 보고는 학비를 많이 대주었다구요. 이런 건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우린 굶으면서도 말이예요. 그렇게 배척받으면서 민족을 지녀 가지고 이제 세계의 이 자리까지 나오게 된 거지요.
이 세계는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사탄세계로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공산당의 소굴이 돼 버렸다구요. 이와 같은 대등한 입장에서 잃어버렸던 기독교문화권을 통일문화권으로 대치해 가지고 도리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더 높은 차원의 기준을 가진 통일교회가 되어, 기독교 수준을 넘고 민주세계의 수준을 넘어설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자, 선생님의 말이 사실이라면 그냥 그대로 사탄이 이것을 양보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는 많은 희생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반대자가 나오면서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많은 희생자를 내놓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와 통일교회를 두고 볼 때, 통일교회는 아벨적인 입장이기 때문에 가인 입장의 기독교한테 맞아야 돼요. 국가적인 차원에, 종교적인 차원에서 지금까지 이러한 반대를 받았기 때문에 이제 세계적 차원으로 올라갔다는 것이지요.
민주진영이나 공산진영이 마비상태에 들어간 입장에서 통일교회는 새로운 기치를 들고 미국과 전세계에 있어서…. 그 승공운동과 유니피케이셔니즘(Unificationism), 가디즘 무브먼트(Godism movement)가 세계적인 문제가 되어 들어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이것이 바뀌어진다구요. 전부 바꿔진다 이거예요. 130여 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에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조류가 바뀌어질 때이기 때문에 이번 1983년 작년을 중심삼고 이것이 한국과 동떨어져 있던 것을 한국에 갖다 연결시킨 거예요. 레버런 문에게 있어서는 한국 백성이 가인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해도 국민이 환영하게 될 때는 교회도 흡수되는 것이요, 나라도 흡수되는 것입니다. 법정투쟁도 금년이면 끝날 것입니다. 지금 한국 문제, 이 미국 문제, 소련 문제가 금년 중에 또는 명년까지는 반드시 드러난다고 본다구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해방하는 날에는 막을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유세계는 막을 길이 없는 거예요.
그때는 제일 센서티브(sensitive)한 것이 영 에이지(young-age)예요. 젊은 세대들이 `아! 레버런 문이 옳은 사람이었구나!' 이런다구요. 젊은 무니들을 가만 보니까 이들은 애국심이 있고, 공산주의를 철저히 방어하고, 미래의 세계관이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젊은이들이 바라는 것이 그것밖에 없다구요. 지금 기동대를 중심삼고 전부 다 들여다보고 있는 거예요. 가서 만나라 이거예요. 지사를 만나고 시장을 만나고 꼭대기를 다 만나 가지고 한 침씩 놓아라 이거예요. `너! 무니들보다 나은 게 뭐야?' 하라구요. 우리가 지사나 시장의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 무니들 앞에 지사나 시장이 영향을 받아라 이거예요. 또, 학자세계의 신학자 철학자 전부 다 세계의 학자들이 무니 신학교 학생들한테 영향을 받고 있다구요. 전부 다 10년도 안 되었는데….
세상에 10년 동안 언론계에 두들겨 맞으면서도 살아 남은 것은 역사에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거예요. 끈질기다구요. 황인종이라서 끈길기다 이거예요. 암만 두드려 패도 죽지 않고, 이제는 도리어 자기들이 두들겨 맞게 되었다는 것을 안다구요. `이제는 우리들이 두들겨 맞겠구나. 아이구, 궁둥이 맞는다, 궁둥이…' 이런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세계의 사람들이 나를 찾아와 가지고 동정을 구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당장에 그렇게 되었다구요. 자, 어떤 사람들을 일을 시키는데, 어떤 유명하다는 사람을 일을 시키는데 만나보지도 않고 돈을 백만 불씩, 수십만 불씩 주고 일을 시키고 있다구요. 아무리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 주고 일을 시키고 있다구요. 짐 월렌은 몇 개월 만에 만났나? 10월에 만났으니까 8개월 만에 만났나, 9개월 만에 만났나?
그런데 여러분들은, 똥구더기 같은 여러분들은 매주일마다 만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러고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쇼를 잘하시는구나' 하겠지만…. 여러분이 귀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책임과 하나님의 뜻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는 이 길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그렇게 대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이제 이만큼 올라왔다구요. 이만큼 올라와 가지고 섰으니 이제 우리가 넘어설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러려면 이 운세를…. 한국이 문제예요, 한국이. 세계의 모든 공산주의와 대치해 있는 곳 가운데 한국이 제일이라구요. 이것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공산주의와 대치한 곳 가운데 세계 제일이라 이거예요. 판문점, 판문점이라는 말이 뭐냐 하면 널조각 문이라는 뜻인데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금문점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만나요. 이것은 뭐냐 하면 천국세계와 지상세계가 만나는 거예요. 여기(판문점)서는 서로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서로 거짓말로 속이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금문점)서는 서로 양보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명사를 가진 곳은 한국밖에 없다구요. 동독 서독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한다구요. 김일성이란 말은 뭐냐 하면 골든 선 어컴플리쉬먼트(golden sun accomplishment)라구요. 그리고 김일성을 또 파더라고 한다구요. 여기에는 뭐냐 하면 문선명이예요. 이건(文;문) 무엇이냐 하면 진리예요, 진리. 이것(鮮;선)은 깨끗이 확실히 드러내 비치는 거예요. 확실히 드러내는 거라구요. 재미있는 것은 선 자는 말이예요, 고기 어(魚) 자와 양 양(羊)자이예요. 이건(明;명) 뭐냐 하면 해와 달이예요. 전부 다 상대적이라구요. 문, 선이 합해 명하는 거예요. 빛을 낸다구요. 해와 달을 갖춰 명명(明明)하게 비춰 주는 진리예요. 여기서도 파더라 부른다구요.
한 나라에서 이와 같이 남북이 갈라진 나라에서 파더가 둘이 나온 나라는 세계에 없다구요. 그래, 진짜가 둘이예요? 「아니요」 그러면 내가 김일성이를 무서워해요, 김일성이가 나를 무서워해요? 「김일성이 아버님을…」 왜 나를 무서워해요? 자기 자신이 정의에 입각치 않기 때문이예요. 전부 다 거짓말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드러나는 날에는 빼짱코가 된다 이거예요. 그걸 다 폭로하려 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싫어하고 통일교회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민주세계에서 제일 미워하던 레버런 문을 제일 좋아하게 되면 공산세계를 제일 미워하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미국이 레버런 문을 좋아할 때가 왔다 그 말이라구요. 앞으로 미국 국민이 `우리 상원의원보다도 레버런 문이 더 귀하다'고 하고, `미국 대통령보다도 더 귀하다'고 할 때가 올지 모를 거라구요. 세상 나라 대통령은 4년, 8년이 지나면 도망가지만 레버런 문을 중심삼으면 영원히 보장될 수 있는 천국으로 향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안다 이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의 어떤 사람이든지 레버런 문을 미국 사람 그 누구보다도 존중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은 타당한 이론적 결론이라는 거예요. 이론적입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못 만들겠어요, 만들 수 있겠어요? 「만들 수 있어요」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어요」 조금만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 이름 가지고 대통령이 될 사람 수두룩하게 나온다구요. 그 때가 안 오면 내가 만들겠다구요. (박수. 환호)
레버런 문이 그런 관점에서 감정하고 있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학자들을 통해 가지고 유명한 학자들의 문하생을 끌어 넣기 위해 지시를 하고 있는 거예요. 김박사도 그걸 알아들어야 되겠다구. 자, 선생님 말을 듣고 뛰어야 되겠어요, 안 뛰어야 되겠어요? 「뛰어야 되겠어요」
지혜 있는 사람은 `아하, 선생님이 미국을 전부 다 복귀한 다음에는 소련에 갈 터인데 나는 모스크바에 가서 기반 닦고 기다려야 되겠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거기서 기반을 닦고 미스터 문을 기다려야 되겠다 해야 한다구요. 거기서는 파더라고 하면 안 돼요. 미스터 문이라고 해야지요. (웃음)
미국 사람들이 지혜가 있어요? 어때요? 아까 스마트하다고 그랬지요? 어떤가요? 여러분 스마트해요? 「예」 어디 보자구요. 내가 본다구요. 여자들은 어때요? 여러분들 상원의원 부인이 한번 되고 싶어요, 부통령·대통령 부인이 되고 싶어요? (웃음) 왜? 안 돼요? 그거 모른다구요. 모른다구요. 이 중에서 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돼야 되겠기 때문에 미국을 샅샅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을 강력하게 훈련시키는 거예요. 모든 도시를 정확하게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후에야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때? 이 녀석은 수염이나 기르고 뭐야?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 해? 오션 처치라는 이름만 가지고 있지 하는 것이 뭐야? 가미야마! 「예」 잡아다 수련시키라 했는데 그냥 왔나? 훈련 잘 시켜야 되겠다구. 「예」 몇 시간 되었나? 벌써 두시간 반 되었구만. 저놈의 시계는 왜 자꾸 가? (웃음) 또 하자요? 「예」
그러면 이제 자유세계와 기독교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반대한 것을 어디서 탕감할 것이냐? 미국이나 기독교가? 누가 탕감해야 돼요? 누가 해야 돼요? 누가 할 거예요? 「우리요」 왜 우리가 해야 돼요? 왜냐하면 우리들은 역사노정에 있어서 아벨이기 때문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벨 자리에 있다구요. 그래, 아벨이 몇 째예요? 세째예요, 첫째예요? 「둘째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이런 것을 탕감해 나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와 통일교회 선생님의 가정이 합해져 가지고 탕감해 나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둘째 번이 문제예요, 둘째 번. 그래서 3가정에 있어서 둘째 번인 유협회장이 객사했다구요. 병원에서 죽었다구요. 그때가 13년 전이니까 우리가 국가적인 차원에서 3년노정을 탕감해 나가는 제일 어려운 때였다구요. 제일 어렵고 힘든 싸움길에서 희생된 거라구요. 그때가 1971년으로 제일 어려운 때였어요.
그리고 선생님 아들 가운데서 둘째 아들이 몇 년도인가? 1970년도에 성진이 동생 희진이가 전도 나가다가 죽었다구요. 그다음에 어머니가 낳은 자식 가운데서 둘째 딸인 혜진이가 죽었다구요. 그다음에 그 동생 되는 흥진이가 죽었지요. 둘째 아들이지요. 이런 일련의 전부가, 둘째가 전부가 탕감했던 거예요. 이건 원리적인 거라구요. 원리적으로 아벨적 입장이라구요.
그래서 이와 같은 탕감을 치르지 않고는 복귀를 못 해 나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을 지어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구요. 자, 이번 달에는 뭐냐 하면 선생님이 세계 석학들…. 세계 72개 국에서 72문도를 잃어버렸던 것을 전부 다 찾아 놓는 거예요, 세계적 대표, 최고의 지성인들을. 국가의 수반들까지 지시하는 그 나라의 최고의 정상이라 볼 수 있는 72개 국의 석학들을 아카데미 의장단으로 묶어 전부 다 한국으로 몰아넣는 것입니다. 그것도 믿음을 가지고 와라 이거예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믿고 와라 이겁니다. 나를 믿어라 이거예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일이 없는 거예요.
보라구요. 시카고에서 1월 며칠인가? 11월 28일에 내가 여기를 떠나 가지고, 그렇게 떠억 도망가 가지고 12월 3일에 돌아오게 지시하는 거예요. 이렇게 지시를 내렸는데 3분의 1은 비행기 타고 돌아가려고 준비하고 있었다구요. 선생님이 옥중에서 12제자를 찾은 거와 마찬가지로 72개 국 세계적인 대표를 한국에 갖다가 전부 모은 거예요. 모아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세계적 승공대회를 하는 거라구요.
그때 학자들도 전부 다 김포공항까지 와 가지고도 승공대회를 하는 줄 몰랐다구요. `나, 뭐 레버런 문이 오라니 왔지 뭐…' 이러는 거예요. 왜 왔는지 모르는 거라구요. 그런 여행이 어디 있어요? (웃음) 이때가 제일 바쁠 때예요. 대학교수가 제일 바쁠 때라구요. 이런 일이 있었던 것을 봐도 벌써 이게 자기 마음이 아니라구요. 자기 마음이 아니예요.
자, 미국에서 닦아진 모든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운세를 몰아 가지고 한국에 접붙일 것을 생각했는데…. 한국에서는 그때가 연말이기 때문에 무슨 뭐 대회라는 것은 꿈도 안 꿨다구요. 한국정부도 믿지 않았고 전부 믿지 않았다구요. 여기 간부들도 전부 다 `대회 안 됩니다' 하면서 반대했다구요. 된다고 믿은 건 오로지 나 하나밖에 없었다구요. 나 하나밖에 없었어요.
통일교회 교인이 선생님을 불신했어요, 믿었어요? 「불신했습니다」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내가 오죽하면 미국 떠날 때 대승한다고 수첩에 기록하고 갔겠어, 이 자식들아! (박수) 한국의 이 대회라는 것은 역사를 건 세계사적인 것이었어요. 세계사적인 거라구요. 방향이 정해졌다구요, 방향이.
자, 재미있는 것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기성교인들이 가만 보니까 승공운동을 반대하다가는 자기가 걸리겠거든. 그러니 그것이 싫더라도…. 또, 정부는 말이예요, 연말이니 그냥 놔 두더라도 만 명, 만 오천 명이 모일 수 있는 광장에 뭐 2천 명이나 천 5백 명이 모인다고 하면서 `아이구, 레버런 문 망신 좀 당하겠다' 그랬다구요. (웃음) 그랬는데 자기들이 예상하던 것과는 달리 대성공이었다 이거예요. 국민이 전부 다 전두환 국민이 아니고 레버런 문 국민이 된다, 이렇게 봤다구요. (웃음. 박수)
김일성을 때려잡고 남북을 통일하는 일은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이 아니고는 안 된다는 것을 국민이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완전히 실력적으로 보여 준 거예요. 7백 만이예요. 일본하고 전부 다 합하니까…. 이런 입장에 서니까 이것이 사탄세계에서는 기가 막힌 일이라구요.
자, 한국정부가 레버런 문을 때려잡고 싶어도 이제 레버런 문은 세계적인 차원에 있기 때문에 자기들의 차원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세계적인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국정부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번에도 그 아랫 사람들에게 잘못하면 때려잡아라 했다구요. 그런데 완전히 정부가 아연실색을 했지요?
그래서 백방으로 암암리에 보이지 않는 반대를 했어요, 전부 다. 광주 대회 이것이 마지막이예요. 이곳이 제일 위험한 곳이라구요. 사탄이 선생님을 공격하고 싶은데 선생님이 탕감조건을 딱 세우고 왔다구요. 72개 국이 미국에 있어서 백악관 배후에서 약속을 전부 다 하고 안팎으로 조건을 딱 갖고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한국 가는 데는 미국도 관심이 있고 일본도 관심이 있다구요. 3국 전부가 한 방향으로 쏠린 거예요.
사탄이 선생님을 암만 침범하고 싶더라도 선생님이 탕감조건을 세우고 넘어갔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겼다구요. 통일교회를 모든 민주세계가 반대했지만 그 반대하는 패들을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내가 이겼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선생님 아들은 아직까지 여러분의 대표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흥진이가 거기에 상대가 되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은 언제나 최후에 때리는 거예요. 광주, 이 모든 대회가 성공리에 끝나는 그 시간에 사고가 난 거예요. 선생님이 강연 도상에 나선 딱 그 시간이예요. 광주에는 공산당 지하조직이 많은 것을 알기 때문에 우려했다구요. 11시에 시작하는데 10시에 다 꽉 차 버렸다구요. 그러니까 들어와 가지고 활동할 수 없게끔 꽉 채워 버렸다구요. 초만원이 돼 버렸다 이거예요. 빠글빠글해 가지고 움직이지도 못하게끔 꽉 차 버렸어요. 공작대원들은 나중에 들어온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자연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었다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을….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흥진이의 죽음이라는 것은 역사를 두고 볼 때, 통일가에 있어서…. 그런 면에서 교회를 대표한 둘째, 또 이 어머니의 둘째들이 전부 다 제물로 갔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이후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영계의 섭리를 연장한 것과 같이 우리 흥진이가 비록 맞았지만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지상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국가적 운세, 예수님이 국가기준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오늘날 한국 땅에서 선생님 시대에 이룬 것입니다. 그러한 국가적 차원에서 하기 때문에 대회를 하는 데도 대통령과 영부인이 나와서 한 것같이 딱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전국민이 받아들인 그런 국가적 차원에서 그 대회를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 모든 대회의 준비는 동·서양이 합해서 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 72개 국이 들러리를 서 가지고 들이죄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완전히 방향전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흥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이제부터? 이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지금이 뭐냐 하면, 국가적 기준을 72문도가 합할 수 있는 그러한 국가시대, 국가 차원에 있어 국가기준과 국민기준이 일치될 수 있는 이런 시점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 시대에 이루지 못했던 것을 이루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세계적 시대로 차원을 높여 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1983년 12월 18일은 의의 있는 날이예요. 여러분들에게 12월 18일이 무슨 날인가 기도해서 찾아내 나한테 보고하라고 지시한 바로 그 날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 일생에 잊을 수 없는 날이라구요. 인간 세계에서 배신을 당한 잊을 수 없는 날이라구요.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제2 출발기지를 향해 나올 때에 믿고 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배신당한 잊을 수 없는 날이라구요.
그러나 오늘날에 있어서는 세계의 석학들이 나를 믿고, 모든 국민들이 환영하고, 통일교회 전체가 안팎이 하나돼 가지고, 또 승공연합도 가인 아벨 같은 이런 2부 조직된 환경의 모든 일반 사람들도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이 기간에 지원한 거라구요. 세계 공산주의, 로마를 대해서 선전포고하는 때라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예수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에 들어가서 세계 나라를 위해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라고 선포할 수 있었던 그때와 맞먹는 거라구요.
자, 그리고 미국에서 지금까지 배척받으면서도 이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무슨 말을 해도 그 양반 그렇게 하지' 하며 다 인정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누구도 손댈 수 없다 이거예요. 일본에서도 손댈 수 없다 이거예요. 법정투쟁하면서 이런 놀음을 하니 뭐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과 법정투쟁을 하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 가서 대회할 테니 갖다 오겠다' 하면 승락할 수밖에 없는 거라구요. (웃음)
이것이 예수님이 로마 원로원에 가서 원로원의 지지를 받아 가지고 전세계에 새로운 기독교문화를 선포할 수 있었던 거와 딱 맞아요. `우리 나라를 하나님 앞에 세우겠소' 할 때 `가서 해라, 해라'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열흘 동안이지요? 「예」 열흘 동안에 완전히 세우는 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정부에서 반대하던 몇몇 사람 제외하고는 지방 경찰국장 등의 관서가 선생님편에 섰다구요. 비밀리에 전부 다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구요. 내무부 장관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어디 가는 데 있어 절대 경찰차들이 에스코트하지 말라고 전부 다 명령을 했는데, 그거 다 알고도 전부 다 에스코트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쯤 되니까 사탄이 배가 아프겠나, 안 아프겠나?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시대, 진짜 통일교회 시대로 들어가니…. 사탄이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민주세계고 뭐고 다 먹어 놓고, 이제 90년대에는 다 판쳐 먹고 뭐 상치워 버리려고 했는데 `이게 웬일이야, 이게 웬일이야!' 한다구요.
그다음에 여러분! KAL사건으로부터 랭군 사건, 요즘에 해상사건이 났다고 내가 이야기했지만 말이예요, 이런 사건으로 얼마나 비참했어요. 희망이 없이 흑암 가운데서 전부 다 고뇌의 고통을 면하지 못한 그 환경이었는데, 레버런 문 때문에 `이야! 이제 세계로 가는 새로운 시대의 광명한 희망의 문이 열렸다'고 한국 백성들이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구요. 약소국가는 비참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공산국가 대상권, 소련과 김일성이의 북한이 주체가 돼 가지고 들이쳤는데, 이 일이 될 줄 알고 쳤는데 전부 다 여기서부터 돌아서는 거예요. 공산세계의 예상을 뒤집어 박았다구요. 그 이후에 그레나다를 미국이 점령하고 돌아오는 거예요.
역사적인 전환시기를 섭리적으로 볼 때에 이런 긴장되는 때가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1945년부터 1985년까지 40년 광야노정을 3년 앞둔 첫해가 끝날 때에 전환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우리가 뭔가? `홈 처치는 우리의 정착지'라고 했다구요. 작년에 정착지를 어디에 정했어요? 어디 가서 한 거예요? 어디예요? 그것이 한국이지요, 한국. 그래서 금년에 여기서 `조국창건'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지금이 역사적인 전환 시대예요, 아니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전환시대입니다」
이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세 아들딸을 중심삼고 전부 다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흥진이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었어요. 그건 뭐냐 하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예요. 공산주의는 하나님이 없다고 반대하고, 여기는 있다고 그러지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번에 차 사고가 나서 흥진이는 죽어 갔지만 둘은 살아났다는 거예요. 참 좋은 일을 하고 간 거예요. 이번에 그 사고 현장에 가 보았는데, 이 차가 이렇게 가고 저 차는 이렇게 오는데 이렇게 막았으면 차를 얼마든지 돌릴 수 있었는데 어째서 흥진이는 차를 자기쪽으로 받았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길이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자, 여기서 오는 큰 트럭이 길을 이렇게 막았다 이거예요, 이쯤 와서. 보라구요. 그러면 흥진이가 탄 차가 어떻게 된 거냐 하면, 여기서 달리는 차인데, 여기 의자가 있다면 왼쪽이 운전대이고 이렇게 탔는데 이렇게 부딪치면 흥진이는 안 죽는 거예요. 그런데 왜 이렇게 쳤느냐 이거예요. 여기가 부서졌거든요, 여기가. 운전을 하게 되면 자연히 이리 갈 것인데, 왜 이리로 갔느냐 하는 이게 문제라구요. 코너를 들이받은 거예요. 그래, 그 두 애들(진복, 진길)이 말하기를 자기들을 의식해서 차를 그렇게 꺾었다는 거예요. 그 말을 듣고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자연히 저리로 갈 것인데 왜 이렇게 틀었느냐 이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설명하심)
이렇게 볼 때,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희생의 제물로 갔다 하는 이론적인 근거를 여기서 알 수 있는 거지요. 그 두 사람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대표하는, 예수의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와 같은 입장인데 그들을 대신해서….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섭리사로 볼 때에 통일교회는 전환시기입니다. 섭리사로 볼 때, 사탄은 틀림없이 선생님이 제일 사랑하는 둘째 아들을…. 둘째 아들은, 아벨은 언제든지 참소할 수 있는 거예요. 언제든지 참소할 수 있다구요. 아벨을 침범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섭리관이라구요.
예수시대에는 전부 다 죽어갔지만, 선생님 시대에는 흥진이 하나 제물이 되었기 때문에 두 사람이 살아나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흥진이는 진복이와 진길이를 아버지가 없다고 특별히 사랑했구요. 그 집에 가 가지고 위로해 주며 같이 지냈다구요. 그런 걸 보면 부모와 같은, 아버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그 애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간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이렇기 때문에 자유세계와 공산세계에 탕감조건을 세울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흥진이는 어떻게 되었느냐? 이는 국가기반까지 닦았다구요. 국가적 탕감기반 위에서 자유세계와 공산세계를 위해서 희생한 거라구요. 그게 다르지요. 국가적 기반하고 민주세계하고 이 두 세계를 연결했다고요. 여기서 사고를 냈지만, 맞기는 자유세계에서 맞았지만 묻히기는 한국으로 돌아와서 묻혔다구요. 몸뚱이는 조국에 돌아와 가지고 묻힌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흥진이는 국가적 기반을 닦은 참부모의 승리적 기반 위에 섰기 때문에 국가적인 차원에서 언제나 영계에 가 있을 수 있고, 지상에도 언제나 정착할 수 있는 영적 기반이 부여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라구요.
그래서 우리가 작년에 `홈 처치는 우리의 정착지'라는 표어를 정하고 나갔기 때문에 한 국가적 기반의 정착을 부모님으로 말미암아 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이건 예수님과는 비교도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 자신도 지금까지 지상 재림을 하지 못했다구요, 국가기준이 없기 때문에. 예수님이 국가 기반을 이루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함과 동시에 예수님 자신이 지상 나라를 찾아올 수 있는 기반이 흥진이로 말미암아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는 참부모를 갖지 못했습니다. 그때는 참부모의 기대가 없었다구요. 지금은 달라요. 알겠어요? 참부모의 기대는 국가적인 기준에서 마련되는 거예요. 자,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죽었던 두 강도가 부활하고, 죽었던 예수가 부활할 수 있는,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기반이 여기서 연결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보면 지금까지 왔다 간 협회장이나 다른 사람들이 교회 기준이었지 국가나 세계를 탕감하는 기준이 못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나 이번 흥진이의 경우는 다르다는 거라구요. 국가적 차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명분을 대신할 수 있는 사령관이, 영적 세계의 주체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지상과 영계를 연락할 수 있는 주체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결혼한 사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결혼 안 했기 때문에 가능하다구요. 영계는 아직까지 결혼하지 않은 거예요.
자, 그래서 내가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이번에 죽기 전에 `양자를 네게 택해 주마' 하고 내가 약속했다구요. 국가적 기준에서 양자를 택해 줄 수 있다구요. 양자를 설정해 준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말이예요, 이상상대를 갖춘 부모와 같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 영계는 처녀 총각같이 전부 다 결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사는 곳인데, 결혼하지 않은 사람이 사는 모든 영계의 사령관이 되는 거라구요. 중심이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가에 있어서는 세계의 모든 운세를 몰아 가지고 제물적인 입장에서 받쳐 주게 됐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세계의 사람들은 이 흥진이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전세계 사람을 자기의 생명을 대신해 가지고 사랑했다는 그런 타이틀을 남겼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생명을 대신해서 사랑할 수 있는 인연이 연결된 것입니다. 누구 대신? 아버지 대신 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이를 사랑하는 것은 아버님을 사랑하는 것이 된다 이거예요. 아버님을 사랑하는 것이 된다구요. 그 조건이 되는 겁니다. 흥진이를 사랑한다는 것은 아버님을 사랑한다는 것과 연관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계에서는 지금까지 그런 센터가 없었다구요. 영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센터가 없었는데 흥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흥진이를 사랑하는 모든 영계의 영인들에게는 아버지를 사랑하는 조건이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또, 통일교회와 연결이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로 보게 된다면, 지상에서는 생명을 바쳐 싸우는 데에 있어서 표준이 되고, 영계에 있어서는 사랑을 갖다가 연결시키는 데에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없었던 영계의 대표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 지상에서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생명을 바쳐서라도 사랑해야 된다는, 뜻을 사랑해야 한다는 본을 보여 줬다 이거예요. 아버지를 사랑하라! 아버지를 사랑하라 이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아버지를 사랑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흥진이가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흥진이를 사랑함으로써 지상의 선생님과, 트루 페어런츠와 사랑의 관계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영계에서는 역사 이래에 제일 기쁜 날이다 그 말이라구요. 제일 기쁜 날이라구요. 사랑의 메시아로서 영계의 문을 연 사람이라구요. 지상에서는 표본적인 순교의 길을 연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흥진이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해야 되는 것이지요.
그러면 양면에서, 영계에서도 흥진이를 사랑하고 통일교회에서도 흥진이를 사랑하니 우리 참부모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참부모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늘의 사랑을 환영하고 지상의 사랑을 환영하는 의미에서 자기의 아들을 제물로 바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랑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레버런 문 일대에 이와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랑하는 아들을, 청소년 아담 해와를 사랑 못 했던 것을 영계에서나마 사랑해 가지고 지금까지 국가기준을 복귀하기 위해서 수고하신 하나님이 위로받을 수 있는 한 아들을 보내 주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기도하기를 `내가 청춘시대에 한국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사랑 못 한 것을, 내 일대에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탕감한 기반 위에서 당신께 위안 못 해드린 것을 이 아들로 말미암아 탕감해 주소' 했다구요. `내 자신이 그런 자리에서 못 한 것을 이 아들을 통해서 받아 주소서!' 했다구요.
영계도 사랑하고 지상도 사랑하니 우리 부모도 사랑하라는 표어를 세워야 됩니다. 사랑하라는 표어를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나는 흥진이가 두 아들 가운데 죽긴 죽었지만, 지상세계와 영계에 있어서 죽지 않고 사랑의 부활권을 이룰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너는 죽음을 통해서 거기 갔지만 너의 죽음을 통해서 사랑을 부활시킨다 이거예요. 영계를 붙들고 지상을 붙들고 사랑의 부활권을 선포할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망권과 작별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례식 때도 슬퍼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슬퍼해서는 안 된다구요. 모든 의식에서도…. 그래서 여기서부터, 흥진이가 지상에서부터 들어가는 동안 선생님은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특별한 식을…. 그 과정을 얘기하자면 복잡하다구요.
전부 다 탕감조건을 넘고 이 사랑의 `애승일'이라는 날을 선포하기 위해서 마음을…. 뭐 아들이 죽었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사체를 옆에 놓고 하나님의 사랑, 이것을 위해서 이 싸움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어머니나 아버지가 죽은 아들을 생각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망권을 이길 사랑을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전체 책임을 선생님이 지는 거예요. 그래서 저번에 통일식 같은 특별한 식을 거행한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에게 `당신과 나는 이 시간 하늘이 볼 때에 자랑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되고, 영계에 있는 모든 선조들이 자랑할 수 있고, 영계, 천사세계와 천천만의 성도, 모든 성현현철들이 자랑하고, 세계 인류가 과연 사망권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랑의 권한을 갖고 있는 분임에 틀림없다고 머리 숙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된다'고 했다구요. 그래서 모든 인류가 나에게 `당신은 과연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자다'라고 증거를 할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아들을 보내면서도 사망과 바꾸고 나는 전진하면서 사랑의 깃발을 들고 새세계를 위해 출동을 한다는 이러한 기원의 날이 `애승일'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보고 내가 눈물 흘리기 전에는 울지 말라고 했다구요. 장례식이 끝날 때까지 눈물을 흘리지 말라고 엄명을 내렸다구요. 그 자리는 공적인 자리예요. 우주가 주시하는 장례식은 공적인 자리라구요. 개인적인 자리가 될 때는 울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러한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민족적이요, 세계적인 새로운 사랑의 방향을 세워 나갈 수 있는 기준이 되었기 때문에 애승일이라는 말을 사용하게 됐지요. 1월 3일 4시를 중심삼고…. 요것을 합하면 7수라구요, 7수. 요건 7수이고, 요거 전부 다 합하면 8수라구요. 전체가 새출발이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영계에 있어서 사랑의 연합전선이 생기고 지상에서도 사랑의 연합전선이 벌어지기 때문에, 흥진이가 이 두 세계를 왕래하면서 자유세계의 청소년과 영계에 가 있는 청소년들을 규합해 가지고 지상세계의 악령들, 악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이 영들을 추방하는 운동을 벌일 것이다 이거예요.
자, 이번에 재미있는 것이, 참 고마운 것이 뭐냐 하면 우리 흥진이 방을 그냥 그대로 두었는데 형제들이 다 거기 가서 자겠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것이 사실이예요. 그것이 그 증거예요. 청소년들을 전부 다 합한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공부도 거기 가서 하려고 하고 말이예요. 그것은 청소년들의 사랑의 응집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민주세계의 젊은이들이 선생님 사진 갖기 운동을 하는 거예요. 사진 갖기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청소년들이 선생님 사진 갖기 운동을 하게 되면 영적으로 완전히 변해 버린다구요. 영적으로 완전히 변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산세계까지도 전부 다 이제부터는 자기들의 선배들인 제1조상들을 반대해 버리고 새로운 방향으로 자기도 모르게 이상을 찾아 헤매는 거예요. 그저 전부 다 선한 영들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따라온다는 거예요. 선생님 사진을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선한 영들이 재림해서 협조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을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말이예요.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어요. 여러분들 뭐 자기 여편네 자기 아들딸에게 다 같이 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먼저 선생님의 사진을 몇 개월, 한 6개월이나 7개월 갖고 있다가 그 이후에 자기 여편네에게 갖다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아버지여! 모든 것이 하나됐소'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에게 갖다 주고 여편네에게 갖다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 애승일 기간에는 죽은 아들을 옆에 놓고도 결혼식 하는 거예요. 그 이상의 심정세계, 하늘을 사랑하겠다는 그러한 심정권을 갖지 않고는 넘어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눈물을 안 흘리는 거예요. 요전에 보희가 와서 보고할 때에는 눈물이 나더만요. 그때는 부모로서 눈물 흘려 줘야 한다구요. 살아 있는 부모가 눈물 흘리는 그 마음이라는 것이….
공적인 사람은 엄격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한테 얘기하기를 `어머니는 알아야 돼요! 저 나무 꼭대기의 순은 높은 데 있어 가지고 바람이 불게 되면 제일 위험한 고비를 넘겨야 하지만 그러면서라도 그 순은 자라야 돼요. 자라야 돼요.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공적인 이러한 순시대에는 태풍이 불어오고 흔들리는 그 자리에서도 뿌리를 깊이 박기 위해 순은 자라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라고 했습니다.
이 시간에 우리는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제일 많이 운동해야 되는 거예요. 종대예요, 종대. 그 순은 어떠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라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일을 통해서 통일교회는 비약하는 거예요. 위대한 일이 통일교회를 통해서 벌어지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러한 사망권을 넘어서 이제부터 들어가는 세계는 참부모에 의해서 선포된 애승일의 바람벽을 중심삼고 이 이상에는 들어올 수 없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때가 되었다구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한, 자기들 생명보다 선생님을 더 사랑하는 한 사탄은 여기서 더 침범 못 하는 거라구요. 왜? 흥진이가 여러분들을 대신해 가지고 갔기 때문에. 그 위에 흥진이 이상 부모님을 사랑하는 내가 된다면 거기에 있던 사탄은 꼼짝못하는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사탄은 `끽!' 한다구요.
지금까지 사랑은 사탄이 지배했지만 이제부터 사랑은 하나님이 지배한다 이거예요. 이 얼마나 위대한 날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겠어요, 선생님 말을? 「예」 한 번 들어 잘 모르겠지요? 전부 녹음되었으니 전부 다 녹음 테이프를 들어야 된다구요. 한 번 듣고, 두 번 듣고, 자꾸 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러한 기준에서 하늘과 하나돼 가지고 애승일을 선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가 이제는 뭐 빨리 무너져 내린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움직이는 데 비례해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3년 동안은 밤낮없이, 밤낮없이 뛰라구요. 밤낮없이 뛰어라 이거예요. 밤낮없이 뛰어야 한다구요. `난 죽지 않을 것이다, 3년 후에 나는 부활한다'라고 생각하라구요. `예수님은 혼자 부활했지만 3년 후에는 우리 전 국가가 부활한다'라고 생각하라구요. 예수님은 한 몸뚱이가 부활했지만 말이예요. 예수님은 3일 기간에 개체부활을 했지만 우리는 3년 기간에 국가부활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향해 달려갈지어다! 아멘. 「아멘」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들이 죽더라도 사탄권에서는 죽지 않는다구요. 사탄권에서 벗어나 죽는다구요, 죽더라도.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의 장례식이라든가 모든 식은 근본적으로 사탄세계와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애승일이 얼마나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알았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흥진이가 밤낮없이 쉬지 않고 민주세계의 젊은이들과 공산세계의 젊은이들과 영계의 모든 선배들과 후배들을 중심삼고 동원해서 움직이는 것에 지지 않게끔 움직이겠다는 그 결의를 다시 하라구요. 할 수 있어요? 「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흥진님이 고맙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그렇게 하자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딴 나라가 아니라구요. 같이 사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같이 사는 거예요.
자, 이제 애승일의 필요성을 완전히 알았다구요. 그래서 예수님도 애승일을 가짐으로써 비로소 승리의 한 날에 동참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이제 전부 다 반대 못 하고 손들었다구요, 이제. 이미 그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래서 신학자들, 각 교파의 신학자들을 다 조직하고 이제는 목사들을 중심삼고 우리가 기성교회 어디든지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가면 괜히 좋아한다는 거예요. 옛날엔 괜히 싫었는데 이제는 괜히 좋아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기동대들이 교회 안에 들어가서 일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싫다 그러더니 이제는 괜히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트레일러 하우스(trailer house;자동차가 끄는 이동식 가옥)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에 가서 자는 거예요? 길가에서 자요? 교회 가서 자는 거예요. 교회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환영할 수 있는 때가 됐다구요. 사랑으로 이겼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환영할 때가 온다구요. 애승일로 말미암아 가인이 아벨을 사랑할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옛날에는 사랑하면 탕감받아야 했는데 지금은 사랑하면 복받는다 이거예요. 가인이 뭐예요? 옛날에는 가인이 아벨을 사랑하면 사탄한테 죽음을 당하고 고생이 심했다는 거예요. 이젠 그런 때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복을 주실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사랑하게 되면 말입니까?(통역자)」 그럼, 옛날에는 가인이 아벨을 사랑했다가는 사탄한테 옥살박살, 세계 사탄의 공격을 받는 거예요. 모든 사탄들이 뭉쳐 가지고 아벨 편을 공격했다구요, 하나님의 사람을. 알겠어요?
사탄이 우리가 가는 길 앞에 반대의 깃발을 들고 나타나지 못할 때가 왔다 그 말이라구요. 외적으로 그렇게 되었다구요. 지금 그렇잖아요? 미국이나 전세계가 그렇게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에 사랑의 봄이 왔다구요.
자, 그러니 우리는, 서양 사람들은 봄이 오면 놀러 다니지만 말이예요, 우리는 봄을 씨를 뿌리는 봄으로 맞이해야 되겠다구요, 씨를 뿌리는 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다르다구요. 사탄세계는 놀러 다니지만 우리는 씨 뿌리러 가는 거예요. 우리는 마음에 씨를 뿌리는 거예요. 사랑의 씨를 뿌리는 거라구요. 자, 요 3년 동안에 보따리 짊어지고 전부 다 밤이나 낮이나 쉬지 말고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