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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과 크리스마스

일시: 1976.12.25 (토) 장소: 미국 뉴욕 맨하탄센터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오늘은 1976년 12월 25일, 세계 모든 사람들이 축하하는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1976년이라는 이해는 섭리사적으로 중요한 해가 된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이 아침에 이 뉴욕 맨하탄 센터에서 처음으로 모임을 갖게 된 것을 더더욱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절대적이요, 영원 불변 유일해

오늘날 전세계에 기독교인들이 많지만 그 가운데서 오늘 우리 통일교회는 특이한 무리들로서 여기 이 자리에서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난 날을 축하하는 데 있어서 그분이 나신 목적, 어째서 그분이 하늘로부터 이 땅에 보내심을 받았고 그분이 이 땅 위에서 무슨 사명을 하고 어떠한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오셨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아는 자로서 축하하는 것이 더더욱 의의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아침에 여러분과 잠깐 같이 말씀을 나누고자 하는 것은‘하나님의 뜻과 크리스마스’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잠깐 말씀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오늘날 이 인류세계, 혹은 이 우주 가운데 이루어졌느냐 하는 문제를 반문하게 될 때, 뜻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인류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뜻과 상관없는 자리에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본래 세운 뜻이 가는 길, 뜻이 지향하는 세계가 있는 반면, 타락한 인간으로서 뜻을 다시 찾아가는 길이 있다는 것은 두말할 바 없는 사실입니다.

뜻에는 개인으로서 가야 할 뜻이 있음과 동시에 가정으로서 가야 할 뜻이 있고, 그다음에는 종족을 넘어 국가로서 가야 할 뜻이 있고, 세계가 가야 할 뜻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본래 사람들이 가야 할 뜻의 세계가 이렇다는 창조이상이 있었음이 틀림없기에, 아무리 인류가 타락하고 인간세계가 아무리 악하다고 하더라도 그 뜻의 길은 남아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이요, 영원, 불변, 유일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분의 뜻도 절대적이요, 영원, 불변, 유일한 뜻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이 타락한 인류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이 뜻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어떠한 희생의 대가를 치르는 한이 있다고 하더라도…. 세계가 희생한다고 해서 그 뜻을 굽혀 내려와 가지고 인간의 뜻에 맞출 수 없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인 것입니다, 이 타락한 인간들을 본래의 뜻의 자리에 어차피 끌어올려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계시는 하나님께서는 이 타락한 인간세계를 본래의 상태로 복귀하기 위한 구원의 도리로 복귀섭리를 추진했다는 것을 우리는 원리를 통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뜻을 이루기 위해 예비된 이스라엘 민족과 예수가 하나되었어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뜻으로 본 개인완성을 바랐지만 오늘날까지 인류역사를 통해서 개인완성을 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개인적으로 뜻의 완성 자리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가정적 혹은 국가 세계 등, 그 이후의 모든 뜻은 완성할 도리가 없다는 것은 더 말할 나위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뜻을 통해서 개인으로부터 전세계까지의 완성을 완결지을 수 있는 하나의 대표자를 언제나 하나님은 생각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 한 분이 옴으로 말미암아 개인완성은 물론이요 그 완성된 주체자로 말미암아 가정완성으로부터 시작하여 종족, 민족, 국가, 세계 더 나아가서는 하늘과 땅이 완성된 하나님의 이상의 뜻의 종국을 보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대표자를 보내기 위해서 하늘은 이 세계가 악한 세계기 때문에…. 이 지상세계는 사탄세계요,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세계요, 하나님의 원수의 세계이기 때문에 이러한 세계에 하나님이 준비 없이 그러한 대표자를 보낼 수 없다 하는 것은 당연한 말씀인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환경의 터전을 마련하고 가정적인 환경을 거쳐 가지고 종족 민족 국가적인 형태의 기반을, 하나님은 악한 사탄의 주권을 갖고 있는 이 사탄세계가 그 중심존재가 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편에 들어와 가지고 완성의 국가 형태로 일시에 편성될 수 있게끔 준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준비한 나라가 역사도상에 나타난 이스라엘 민족이요, 이스라엘 나라였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메시아 오기를 4천 년 동안 하루 하루를 같은 소망의 뜻으로 나왔다구요. 그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그러한 사명의 중심자로 보내지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였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대신한 예수 그리스도요,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이어받아야 할 유대인이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쪽으로 간다 하면 예수도 같은 방향으로 가고, 예수가 그쪽으로 간다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같은 방향으로 가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하나님의 뜻에 걸쳐 놓고 대이동을 일으켰어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예수의 뜻과 인류가 바라던 메시아를 통한 뜻이 이루어질 것이었다 하는 것은 두말할 바 없습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되고 거기에 이 유대 백성이 하나되어 가지고 개인적인 뜻의 완성, 가정적인 뜻의 완성, 민족적인 뜻의 완성, 이스라엘 나라로서의, 국가로서의 뜻의 완성을 해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면 되었을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본래 타락이 없었다면 아담 해와가 완성하여 개인을 완성함과 동시에 가정완성의 기반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기반으로 확대해 가지고 종족완성을 하고 그 전통을 이어 민족과 국가완성을 하면, 그것이 세계와 영계에까지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가야 할 길이었다 이거예요.

개인이 완성해야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뤄져

그렇게 되었더라면 하나의 아담주의 세계, 아담주의를 중심삼은 개인관, 가정관, 사회관, 국가관, 세계관이 나왔을 것입니다. 결국은 아담의 완성은 가정완성을 대표하는 것이요, 국가완성을 대표하는 것이요, 세계 완성을 대표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뜻의 완성을 대표하는 것이 됩니다. 즉, 그러한 것을 대표할 수 있는 중심존재가 우리 인류시조의 참된 조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오늘날 우리 인간세상의 언어의 분열이라든가 문화의 상치(相馳)라든가 전통의 상반(相反)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랬더라면 직접 하나님과 통해 가지고, 직접 영계와 통해 가지고 지상에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이고 자기들이 가야 할 길이 어떤 길인지를 확실히 알고 가게 되어 있어요.

오늘날 우리 인간들이 생각하는 거와 같이 내 마음대로 가고 내 마음대로 살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 마음대로 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 뜻대로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하나님의 뜻을 완성한 개인이 있어야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뜻을 완성한 나라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개인완성의 천국이 생겨난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한 가정이 이 땅 위에서 살다 감으로 말미암아 저 천상천국의 세계에서도 가정의 출발을 보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의 종족, 민족, 국가 형태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천국에도 그와 같은,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된 천상천국이 벌어집니다. 본래 하나님의 뜻은 지상에서 완성을 해 가지고 천상세계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완성하는 길은 없다 이거예요.

오늘날 일반 기성교인들은 하늘나라가 완전한 나라인 줄, 하늘나라는 완성돼 있는 줄 알고 있는데, 아니라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지고 지상에서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완성한 그 기준을 이룬 때가 없기 때문에, 저 천상세계에도 완성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이라구요. 하나님의 뜻의 관으로서는 그런 세계가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하나님의 마음속에는 있지만, 하나님의 뜻에 일치될 수 있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주기도문에서‘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시옵소서’하는 것은 하늘나라에 천국이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이상적 뜻으로 구상하던 그 나라를 이 지상을 통해서 완성해야 하기 때문에, 그 뜻을 재현시켜 가지고 갖다 맞춰야 할 책임이 예수에게 있기 때문에 하늘에서 이룬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 위에 온 목적은 뭐냐?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일치된 그런 아담 이상권, 아담 완성권을 대신 책임지고 재현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러기 위해 오신 분이 메시아 예수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메시아도 필요하게 되었고,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천국을 다시 바라는 이런 놀음이 벌어졌지, 타락하지 않았으면 천국에서 나서 천국에서 살다가 영원한 천상천국으로 자동적으로 가게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변함없는 길을 가는 사람이 참된 사람

자, 이렇게 볼 때에,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와 가지고 본래의 하나님의 뜻인 개인완성으로부터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을 이뤄 가지고 지상에 하늘나라의 중추적인 기반을 닦아, 그 나라에서 살다 간 국민을 천상세계에 보낼 수 있었느냐 하는 질문을 하게 될 때, 없었다 이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개인으로서 이 땅 위에 태어나 가지고 해야 했던 개인완성을 하지 못했고 하나님의 뜻의 관에 일치된 예수가 못 되었다 이거예요. 메시아라는 분이 와 가지고 죽어서 완성할 뜻이라는 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다고 한다면, 유대 백성이 죽어서 세계를 구할 수 있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암만 희생되더라도, 희생되어 가지고 뜻이 이루어지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십자가에 죽었으니까, 하나님이 개인의 뜻을 완성했느냐 하면 못 했고, 가정의 뜻을 이루었느냐 하면 못 이루었고,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 천주적인 전체의 뜻을 완성했느냐 하면 못 했다는 것은 당연한 말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온다는 재림이라는 명사가 성립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럼, 와서 뭘할 것이냐? 재림해서 뭘할 것이냐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재림해서 전부 다 심판해 버린다고 알고 있지만, 천만에요. 천만에! 다시 와서 뭘하느냐 하면, 예수가 개인적으로 하지 못한 것을 다시 해야 되고, 가정적으로 하지 못한 것을 다시 해야 되고,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하지 못한 것을 다시 해야 돼요. 그런 후에 심판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가능한 말이라구요. 심판도 하나님의 뜻을 완결짓기 위한 것이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파탄시키기 위한 심판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의 기독교 신자들이‘아, 예수는 구름 타고 와야 된다!’고 하는 이런 것은 전부 다 허황된 논리예요, 허황된 논리.‘하나님의 능력으로, 능력으로 할 수 있다!' 하는데, 그렇다면, 능력으로 할 수 있다면 예수를 보낼 필요도 없고, 믿게 할 필요도 없이 하나님이 다 해치웠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뜻이나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가 와서 이루려 한 뜻이나 앞으로 재림 메시아가 와서 이루려 하는 뜻이나 마찬가지예요. 그 뜻이 왔다갔다 안 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진리는 처음과 나중이 같은 거예요. 참이라는 것은 처음과 나중이 같은 거라구요. 하나님의 뜻이 사람이 변했다고 변할 수 없고, 시대가 변했다고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처음과 나중이 같아요, 같다구요. 하나님이 만점을 줄 수 있는,‘아담 너의 완성은 요런 것이다’하고 도장을 찍을 수 있는 그런 형이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고 남아 있다는 거라구요.

지금까지의 문화 세계 역사를 6천 년으로 보고 있는데, 이 6천 년간 하나님이 섭리해 가지고도, 그렇게도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해 가지고도 아담 완성한 대신자로서의 메시아를 이 땅 위에 아직까지 보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인류 세계 가운데서 참된 하나님의 뜻의 완성과 인류의 이상적 완성을 한, 남성이면 남성으로서 과거 현재 미래의 온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그 표준형의 인물을 아직까지 만나지 못했다는 거라구요. 그러한 하나의 남성을 준비해 가지고 인류 앞에 다시 메시아로 보내겠다고 약속한 것이 재림사상이라는 거라구요.

그 메시아가 오면, 그는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되어 하나님의 마음에 맞기 때문에 하나님과 그 메시아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된 다음에는 뭘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남자를 왜 지었어요? 남자를 지은 것은 남자를 위해서 지었어요, 여자를 위해서 지었어요? 남자들이 생각하기를‘오, 내가 남자 때문에 태어났지!’이런다면 그건 잘못이라구요.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이라구요, 여자 때문에.

예수님이 메시아로 왔는데, 그분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두루뭉수리예요? 「남자요」 어떠한 남자예요?「트루 맨(true man;참된 사람)」그래, 트루 맨(true man;참된 사람)이 뭐예요, 트루 맨이? 미국 대통령 트루만 (Truman)이예요?「아닙니다」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뜻 앞에 딱 들어맞는, 하나님의 뜻이 둥글면 딱 둥글고, 네모졌으면 네모진, 밤이나 낮이나 일년 천년 만년 틀림없이 하나로 들어 맞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트루 맨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트루 맨이라는 사람이 바람이 불고, 푹풍이 불고, 뭐 지진이 나고, 전쟁이 났다고 왔다갔다하겠어요, 똑바로 가겠어요?「똑바로 갑니다」 그러면 한 십 년쯤 가다가‘아이구’이럴 수 있냐 이거예요. 한 백 년쯤 가다가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영원히 요동하지 않고 가는 거예요. 만일에 생명의 위협을 받는다면 어떻게 해요? 눈치봐 가지고 후퇴하고 옆으로 비끼고 그럴 사람이예요?「아니요」 왜 아니예요? 왜? 하나님과 같지 않기 때문이예요. 하나님과 같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참된 사람이 못 된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참된 길이라면, 이 길을 중심삼고 왔다갔다 하는 사람이 참된 사람이예요, 꾸준히 일생을 그저 죽는 고개도 생명을 내걸고 가는 사람이 참된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두 번째요」‘아, 통일교회를 보니까 지금 논란의 대상이 되고, 레버런 문을 요즘에 뭐 여기 유대인도 반대를 하고 그러니까, 아이고 위협이 오게 되면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적당히 그저 가다가도 말고, 말다가도 가고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직행하는 분이예요. 가는 길을 아무리 원수가 막는다고 하더라도 직행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부딪히게 되면 원수가 지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안다는 거예요. 나한테 부딪히는 날에는 네가 깨지지 내가 안 깨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길을 따라가는 사람은 최후의 승리의 단계를 거쳐 가지고 비약해요. 점핑하는 거라구요. 개인에서 국가로 나가고 국가에서 세계로 나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원하니까 여러분도 영원하고, 하나님이 불변하니까 여러분도 불변하고, 하나님이 절대적이니까 여러분도 절대적이고, 하나님이 유일이니까 여러분도 유일적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돼야 돼요.

예수 그리스도가 참된 사람인지를 어떻게 알아요? 예수님이 참된 사람인지 가짜 사람인지 어떻게 알아요? 뭣 보고 아는 거예요? 뭐 대학을 나오고, 무슨 박사학위를 따고, 그 나라의 무슨 권력을 잡았다고 해서 참된 사람이라고 볼 수 없다 이거예요.

그는 나기를 뜻을 위해서 났고, 살기를 뜻을 위해 살았고, 죽기를 뜻을 위해 죽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십자가를 짊어지고 죽을 때도 구주의 자격, 구주로서의 자주성, 그 주체성을 잃지 않았다구요.‘나는 메시아로서 만민을 구하기 위한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에, 현재 로마제국이 원수가 되지만 앞으로 미래의 로마제국은 내 품에 들어와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고,‘이스라엘 민족도 지금은 반대하지만 미래에는 하나님의 뜻가운데로, 내 품으로 들어와야 된다’는 미래의 뜻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일을 대신해 가는 데 변함이 없었다는 사실을 볼 때에, 이는 참사람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적인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도‘이놈들, 너희들한테 메시아로 보낸 예수를 죽이느냐’해 가지고 뜻을 포기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수님은 하나님을 따라 하나님과 같이 행동을 했기 때문에 참된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는 인류와 세계를 위한 구원섭리

하나님이 망할 수 없기 때문에 예수도 망할 수 없고, 하나님이 전진하고 발전하여 가기 때문에 예수도 그 죽음 가운데서 부활해 가지고 발전적 세계를 향하여 전진할 수 있었습니다. 이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뜻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제 2이스라엘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과 예수의 뜻을 찾으려고 다시 예수를 중심삼고 개인완성을 바라보면서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가정적으로 준비하고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준비해 나온 것이 기독교의 판도입니다.

이제,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이 바라는 것이 메시아인데, 메시아를 어떻게 맞겠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다 이거예요. 일반 기독교인들은 메시아가 오면 다 해결될 줄 아는데, 아니라구요. 메시아가 와 가지고 밭을 갈고 씨를 다시 뿌려야 된다는 걸 모르고 있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의 뜻을 다시 이루기 위해 오시는 메시아의 그 주된 생각이 어디에 있겠느냐? 세계완성을 하려고 하겠느냐, 개인완성의 하나의 모델을 만들고 가정완성의 모델을 만들어 이렇게 가려고 하겠느냐?

오늘날 예수 믿는 그 사람들로서 그냥 이상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뜻에서 타락하지 않았고 죄의 심판을 받지 않을 수 있는, 본래의 이상적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다고 보느냐? 없다구요, 없다구요!

자, 오늘날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알고 그런 말을 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그건 있을 수 없다구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구원섭리라는 것이 있게 되었다구요. 구원섭리라는 것은 2차적인 섭리예요. 구원섭리 말고 본래의 창조완성섭리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완성한 사람에게는 구원섭리가 필요 없어요! 필요 없다는 거예요. 구원섭리를 통해서 천국가게 하는 게 하나님의 소원이 아니라구요. 본래 구원섭리 없이 천국 가게 하는 게 하나님의 뜻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이 뭐냐 이거예요. 뜻을 알아요? 뜻을 알았어요, 지금까지?‘아, 기독교 믿는 것이 하나님 뜻이다. 기독교를 믿고 내가 천국가는 게 하나님 뜻이다!’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세상은 몰라. 세상이야 관계 없다. 심판받을 세상은 집어던지고, 아 우리 교회만 믿다가 나만 천국가야지’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나 그러한 뜻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섭리는 오늘날 타락한 이 땅 위에 있는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한, 이 세계를 위한 구원섭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개인을 위한 섭리가 아니라구요. 세계를 구하겠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낸 것은 장로교를 만들고 감리교를 만들고 천주교를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천주교를 망하게 하고 감리교를 망하게 하고 성결교를 망하게 하더라도 이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 보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를 구하지 못하는 것들이 교파 만들어 가지고 울타리를 치고, 세계고 뭣이고 모르고, 내 교파만이 하늘나라 찾아가면…. 그런 하늘나라는 없더라구요, 내가 가 보니까. 내가 아는 천국은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의 뜻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게 전통적인 신앙이예요, 이게. 예수도 하나님의 뜻을 위해 죽어 갔지 자기가 천국가기 위해서 죽어 갔어요? 천국 갈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천국을 이 땅에서 어떻게 이룰 것인가,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어 드릴 것인가를 염려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천국 안 가려 해도, 내가 도망가더라도 까꾸로라도 올라간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하나님 앞에‘하나님, 당신의 뜻은 이스라엘 나라와 민족만을 위한 뜻이기 때문에, 로마제국은 이스라엘의 원수이니 저 큰 로마제국을 벌주어서 망하게 하시옵소서! 나를 반대하는 모든 원수들을 망하게 하시옵소서!’한다면, 이런 기도는 통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예수가 그렇게 되는 걸 싫어하신다는 거라구요. 도리어 반대로‘하나님이여, 이스라엘 민족을 나에게 속하게 하셨으니 이 이스라엘 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 인류를 구하겠습니다!’그렇게 기도한다면, 하나님이‘야, 그 녀석 참메시아다!’그런다구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하여 희생하는 크리스찬이 되어야

참된 하나님의 아들이 예수 그리스도라면 참된 예수 그리스도의 아들딸이 누구냐 이거예요. 참된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는 하나님의 생각과 같은, 하나님의 뜻과 같은 사상을 가지고 그와 같은 것을 실천했기 때문에 참된 아들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참된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아들딸이 되려면 참된 예수 그리스도의 뜻과 같은 뜻을 갖고, 예수 그리스도가 행한 것을 그냥 그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참된 예수 그리스도의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그거 틀림없다구요.

하나님은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을 죽여서라도 세계를 구하려는 뜻을 남겼으니, 하나님의 뜻을 따른 예수 그리스도도 그와 같이 죽으면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갔으니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위해서 죽겠다고, 죽어서라도 그 뜻을 이루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예수를 축복한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도 축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가야 되느냐? 교파를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크리스찬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희생하겠다는 크리스찬이 돼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참된 크리스찬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기도할 하나의 목표가 있다면 다른 것이 아니예요.‘내 아들딸 복 주소. 내 교회, 우리 목사 뭐 어떻게…’하는 그건 다 시시한 기도라구요. 하나님의 귀에 들어가지 않는 기도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 아들딸을 뜻 앞에 희생시켜서라도, 내 교회를 뜻 앞에 희생시켜서라도, 내 민족을 뜻 앞에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는 길을 가는 사람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입니다.‘아, 세계야 어떻든 나라야 어떻든 내 교회 나만 믿고 천당가자’하는 사람은 전부 다 지옥 간다구요. 가 보라구요. 지옥간다구요, 틀림없이.

하나님이 이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하나님이라면, 자기 교파, 자기가 천국 가겠다는 사람의 편이 될 거예요, 내 교파고 뭣이고 내 생명이고 뭣이고 이 세계를 위한 뜻을 위해서 희생하겠다고 하는 사람이나 그런 무리가 있다면 그 무리와 그 사람들의 편이 될 거예요? 어떤 걸 좋아하실까요?

오늘날 요 나라, 기독교 중심 국가인 미국이라고 하는 나라를 보게 된다면, 아, 백인들 위주한 미국 교회와 흑인들 위주한 미국 교회가 따로 있어요? 그런 교회가 있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런 교회를 원하시겠어요, 둘이 다 하나된 그러한 교회를 원하겠어요? 어느 걸 원하시겠어요? 그거 있을 수 없다구요.

도리어, 백인들이 참된 지도자라면 백인을 희생시켜 가지고 황인종과 흑인을 위해서 세계를 구하고자 하는 선두에 서야 합니다. 그런 지도자, 그런 교회가 참된 지도자, 참된 교회라고 가르켜 줄 수 있는 교회가 하나님이 원하는 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의 뜻의 관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제. 알았어요? 「예」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생각하는 사람이 사탄의 시험에서 승리해

자, 이제 하나님의 뜻을 알았으니,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세계는 어떤 세계냐 하는 것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완성했더라면 사탄이가‘이리 가라. 야, 이리 못 간다. 가지 마라’하고 반대했겠어요?「아니요」

그랬다면 사탄이 있어도 사탄 노릇 못 하지요. 암만 했댔자 효과가 나지를 않는다구요. 만약에 잘 때 사탄이 말이예요, 이렇게 바로 자고 있는데 사탄이 까꾸로 자라고 하면 눈을 뜨자 마자 대번에‘노’한다구요. 그런 세계가 돼요, 그런 세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사람에게 사탄이가 아무리 했댔자 헛수고밖에 안 된다는 거라구요. 사탄이 하나님에 대해서 시험할 수 있어요?‘하나님, 내 말 좀 듣소. 이리 오소’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을 사탄이가 시험할 수 있어요? 만일 사탄이가 그러면 하나님이‘야야 사탄아, 넌 날 절대 시험 못한다!’그러지도 않는다는 거라구요.‘시험하려면 해라!’하는 거예요. 암만, 한 번 하고 천 번 하고 만번 해도 이게 불가능하니, 하면 할수록 손해가 나니까 안 하는 거예요, 안 해요. 이렇게 사탄이 시험할 수 없는 사람이 완성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이 시험했댔자 이게 효과가 나지 않고 시험하면 할수록 사탄이가 손해나지 하나님 혹은 그 시험받는 사람에게는 아무 손해가 없는 거예요. 이런 사람이 완성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 그래요?

그런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나를 절대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절대 생각하는 사람이예요.‘하나님이 부동한 거와 같이 나도 부동하다’하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 사람에게 사탄이가‘야, 이 녀석아!’하면서 개인적으로 욕심을 가지고 암만 유도하더라도 까딱없다 할 때는 사탄이 그 사람한테 완성한 표를 붙여 주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람이 되려면 사탄이 영수증을 써서 줘야 돼요,‘완성한 사람’이라고.

예수님도 그래서 시험받았어요. 3대 시험이 그거라구요. 개인에 대한 시험, 사회에 대한 시험, 국가에 대한 시험…, 3대 시험이 그거라구요. 자기가 조금만 남아 있으면 걸려들어요.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탄이가 시험할 수 있는 사람이 많으냐, 시험할 수 없는 사람이 많으냐? 어떤 거예요? 어때요?

이것 보라구요. 개인적으로 테스트하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 와서 30살이 넘은 올드 미스가 있는데, 천하일색 미남자가 와 가지고‘통일교회 그거 뭐 할 게 있나? 나와 같은 사람은…. 내가 돈이 있고, 학식이 있고, 학박사이고 세상에 갖출 모든 것 다 갖추었으니 나 따라가 둘이 살지’할 때에, 어떻게 할 거예요? 미련이 있어요, 없어요? 마음이 흔들흔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때요?「안 합니다」‘환드레이징이고 뭣이고 전부 다…. 꽃 무더기는 뭐야, 이게! 밥 먹고 뭐, 남들은 차 타고 놀러다니고 노래하고 춤추고 이러는데, 이게 뭐야? 그거 다 삿된 거야. 레버런 문한테, 사기꾼한테 속아 넘어갔다’고 야단할 거라구요.

그러나 한 가지만은 틀림없는 진리예요. 레버런 문이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하라고 안 했다구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희생하라고 가르쳐 줬다구요. 그것만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하라는 얘기는 안 했다구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망하나, 반대하는 사람이 망하나 두고 보자 이거예요. 미국의 어떤 폭력단은‘레버런 문 잡아치우면 다 없어져!’하는데, 천만에요. 레버런 문이 죽게 되면, 레버런 문 몇천 개가 생겨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는 사상이 하나님의 사상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이지요?「예」기성교회보다 뭐가 나아. 이 녀석들아? 뭐가 나아? 뭐가 틀려?「우리는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 삽니다」맞았어요. 옳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과 인류를 위해서 우리는 택함받았다 이거예요. 내가 사는 것은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를 믿는 것은 하나님과 인류 때문에 믿는 거예요. 통일교회라는 간판은 떼 버려도 좋다구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통일교회 믿지 말라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뜻은 만민이…. 교회가 없더라도 인류를 위해 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지상에 꽉차 있으면 지상천국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를 생각지 않고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 사는 그런 곳이 지상의 천국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게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일체된 세계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뜻이예요.

그러한 뜻을 위해서 메시아가 왔고, 그러한 뜻을 위해서 기독교가 생겨났어요. 그런데 그러한 뜻을 이루지 못해 이런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를 내세워 가지고 이 뜻을 다시 계대해 보자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게 내 것이 아니예요. 좋은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쓰고 인류를 위해서 써야 돼요. 교육을 하는 것도 그 목적을 위해서예요. 공부를 하는 것도 그 목적을 위해서예요. 일을 하는 것도 그 목적을 위해서예요. 싸우는 것도 그 목적을 위해서 할 때는 정의의 싸움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인류가 세계를 위할 수 있는 하나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서로 형제의 감정을 가지고 서로 자기 일신을 희생시켜 모든 인류를 해방시키겠다고 하게끔 하려는 사상이 하나님의 사상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상이라는 거예요. 성경 66권을 다 모르더라도 이것만 하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에게는 시험할 조건이 없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는 것보다, 인류와 하나님을 위하는 것보다 더 위할 수 있는 조건을 갖다 걸어야 시험에 걸리지, 그렇지 않고는 시험했댔자 걸리지도 않는다구요. 시험하려면‘하나님을 위하는 것보다 더 위해라!’하는 시험을 해야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오, 그거 좋소’하는 거예요.‘세계를 위하는 것보다 더 위해라’해야 ‘아, 그거 좋소’하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의 뜻의 소관이지 사탄의 소관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시험이 없다는 거예요.

자,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데, 교만하고, 자기 개인을 위하고,‘아이고, 내 아들딸, 여편네, 우리 부부’하는 그런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시험받고 가정적으로 시험받고 종족적으로 시험받고 민족적으로 시험받고 국가적으로 시험받고 세계적으로 시험받고 전부 다 시험받게 마련입니다. 그게 얼마나 어리석어요? 얼마나 어리석고 얼마나 미욱하냐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미국이 세계를 위하던 미국에서 미국을 위하는 미국으로 떨어진 것을 볼 때, 이거 사탄 시험에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걸렸습니다」 미국이 만일에 세계를 위하여 이 미국의 2억 2천만을 희생시키고, 이 미국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이 원하는 이 세계를 구원하겠다고 나서게 된다면, 단결만 하면 이 미국은 세계를 순식간에 구하고도 남을 수 있는 준비된 나라라구요.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라구요, 이게.

미국을 기관차라고 한다면, 차륜을 달고 급속도로 달리던 기관차가 왕창 무너지면 달려오던 모든 차는 다 무너진다구요. 그러니, 그걸 아는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 급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어요, 안 걸어야 되겠어요?「걸어야 됩니다」거기 탄 녀석들이‘아이고, 이 녀석들이 이렇게 브레이크를 걸어 못 간다’고 야단하고 아우성치겠지만, 모르는 녀석들이라구요.

그런 놀음을 미국 대해서 레버런 문이 하자는 거예요. 급브레이크를 걸자 이거예요. 안 되겠다구요.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어요, 안 걸어야 되겠어요?「걸어야 됩니다」 거기에 불이 나고 끊어지고 야단이 벌어지고 소리가 많이 나고 부작용이 벌어질 텐데 그래도 해야 돼요?「예」그 기차간에 탄 녀석이 피스톨을 쏴 가지고 쓰러뜨리는 데도 걸어요?「예」‘내 이마에 총알이 구멍을 뚫어 놓고 나가면 죽을 텐데 죽을 때 어떻게 죽을꼬? 나 안 죽는다! 나 그만둘래’할래요, 후계자를 보고‘야 아무개야, 이것 또 해라’할래요? 어떻게 할래요?「후자요」

힘들고 어려운 일을 책임져야 하나님이 함께해

오늘 크리스마스 이른 아침에 전세계의 모든 기독교인들이‘아! 오신 우리 주님 축하하는 날’이라고 찬양하지만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비참하게 갔다는 사실을 알고, 오늘 이 시대를 바라보면서 비참한 심정을 가지고 이것을 해결해 주기 위해 모여서 이 아침에 예수의 탄신날을 축하하는 무리는 우리밖에 없다고 생각할 때, 이 자리가 엄숙한 자리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2천 년 동안 죽음의 골짜기에서도 하나님의 보호 아래서 발전해 내려온 기독교가 1960년대서부터 한 16년 동안에 이렇게 몰락한 것은 누구 때문이냐? 통일교회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호화찬란하게 건물을 지어 놓고 백만 장자들이 이날을 대해 하나님을 찬양하더라도 그곳에는 하나님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몰락하는 거예요. 하늘이 그런 자들을 때려 부숴요. 암만 훌륭한 세계적인 신학자가, 암만 훌륭한 세계적인 부흥자가 그래도‘안 된다!’하고 하나님이 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교회의 목적이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고 자기 교회와 자기 개인을 위주하게 될 때는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사탄의 소굴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오늘날 여기 이 자리에 올 때까지는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숨은 역사가 많다구요. 나도 개인적으로 보면 하나의 인간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이 강하니만큼 자기 생각이 강한 사람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인간으로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다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의 뜻앞에 있어서 그런 일을 할 때에는 백방으로 막혀요. 백방으로 막힌다구요. 백방으로 방해된다 이거예요.

자기가 좋다고 가면 갈수록 점점 험악해지지만,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갈 때는, 험하면 험할수록 더 쉬워진다구요. 반대로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떤 사람들은 말할 거예요.‘레버런 문은 성공을 했기 때문에, 돈도 많고 젊은 사람들도 많이 따르고 하니 뭐 부러운 것이 없겠다. 참 좋겠다’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거 잘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매일같이 보고받는 것이 기쁜 보고를 많이 받겠어요, 기가 막히고 심각하고 비참한 보고를 많이 받겠어요?「기가 막히고…」 매일같이 누가 죽는다, 죽인다, 뭐 어떻고 어떻고 세계에서 날아들어오는 것은 누가 뭐 공산세계에서 갇혔다, 추방당했다…. 전부 다 그런 보고만 받고 듣고 있다구요. 보통 사람 같으면 도망갔을 거라구요. 뉴욕 타임즈는 망원경을 끼고 보고 워싱턴 포스트는 따라다니고 말이예요, 뭐 국세청은 낚시질할 조건만 있으면 걸려고 그저 그러다가 할수없이 지금 후퇴할 단계에 들어 왔지만, 이러고 있고 말이예요. 이게 기가 찰 노릇이라구요. 내 성질대로 했다면 벌써 실족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고 뭣이고 이것 사람 말라죽겠다 하며 도망갔을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가서 뭐 하루 종일 환드레이징이나 하고 말이예요, 땅콩이나 팔고 꽃이나 팔고 하면 그것으로 그만이지만, 레버런 문은 그렇지 않다구요.

내가 십 년 전 돈 없을 때나 지금 십 년 후 돈 많다는 때나 마찬가지로 가난뱅이예요. 돈이 없어서 큰일났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에는 혼자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으면 그것으로 다 통했지만, 이랬다가는 큰일날 때가 왔다구요. 다르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내가 이걸 손 안 대면 한 나라의 뜻이 망해 들어가고 아시아가 망할수 있는 운세로 들어가기 때문에 내가 몸을 팔아서라도, 어떠한 모험을 해서라도 이것을 밀어 주지 않으면 안 될, 그런 책임을 해야 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때라구요. 만약 레버런 문이‘아, 그거 나 모른다’하면, 레버런 문은 이 지구상에 필요 없다구요. 이 이상 혼란되고 이 이상 어려운 세계가 될 때에는 레버런 문은 이미 사용불능한 존재로 흘러가 버리고 만다구요.

그럴수록 내가 책임을 지고 하겠다고 하니 하나님에게도 필요하고, 인류에게도 필요하고,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도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한 가지 내가 아는 것은 이러한 환경을 계속적으로 유지해 가기 위해 하나님은 이 이상으로 하신다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확실히 알아요. 이 이상 복잡하고 이 이상 어려운 입장에 계시는 그 분이 내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이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울 때마다 하늘이‘너는 나를 알아준다. 고맙다’하시는 그런 말을 내가 하늘로부터 많이 들어 본 사람이예요.

하나님이 나를 대해서 그러는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을 따르는 통일교인들 중에 그런 사람이 있거든 나도 하나님과 같이 그를 권고할 것이고, 그의 힘이 될 것이고, 그에게 있어 위로의 주체가 될 것이다 하는 이 신념을 한 초도 잊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잊지 말아야 돼요. 내 손이 미치지 못하고 내 귀가 미치지 못하면, 나를 위하시는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호하신다는 걸 내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는 가운데 혹은 계시를 통해서, 혹은 음성을 통해서, 혹은 몽시를 통해서 하루하루 되어지는 일에 대해 하늘이 여러분을 권고하고 지도하시는 일이 있다면, 이러한 비참한 내적 사연이 동기가 되어 여러분에게까지 미치게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공산당과 기성교회와 청소년문제를 책임져야 할 통일교회

자, 여러분 오늘 주제가‘하나님의 뜻과 크리스마스’라구요. 여러분 현재 전세계의 기독교는 예수의 이름을 통해서 뭉쳐진 세계 교회입니다.

수 억의 신자를 가진 로마 교황청이 이제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주시해 봐야 되겠다구요. 또, 전세계 신교 독립국가의 대표국가인 이 미국이 어디로 가는가를 우리는 주시해 보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이나 미국이 아무리 간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곳으로 안 가게 되면 다 망할 것입니다. 망할 것이라구요. 이러한 세계를 바라보게 될 때,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예수가 살아 계신다면 이 세상을 그냥둘 수 없기 때문에 어디엔가 불을 질러서 이 세계를 구하는 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를 하나님이 택한 것입니다.

여러분 보라구요. 지금 천주교 교당에는 신부의 옷을 입고 있는 신부들 가운데 공산당이 침투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신교나 구교나 마찬가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즘에 좌익사상에 물든 신부들이 하는 말이 예수는 공산주의자였다는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예수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한다고 했다 이거예요. 그건 맞다구요. 이렇게 양의 가죽을 뒤집어쓴 이리의 무리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이런 세상에서 우리를 내세울 때 이 모든 걸 헤치고 넘어 가지고 세계적인 새로운 하나님의 뜻을 위한 세계를 이루기 위해 기독교를 재해방하고 천주교를 재해방하고 공산세계를 재해방하도록 촉구하실 것입니다. 지금 그럴 수 있는 때에 왔다구요. 자, 하나님과 예수가 있다면 그거 원하시겠어요, 원하지 않으시겠어요?「원하십니다」 기성교회라든가 로마 교황청은 레버런 문을 원수와 같이 여기면서 어떻게 하든지 없애 버리려고 계획하는데, 레버런 문은 이걸 구해서 해방하겠다고, 이걸 전부 다 다시 구해주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있어 제일 골치 아픈 문제가 뭐냐 하면 공산당이예요, 공산당. 공산당을 어떻게 이 지구성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막아낼 것인지가 제일 골치 아픈 문제인 것입니다. 그 다음 둘째 문제는 피폐해 가지고 낙후되어 멸망으로 들어가는 이 기성교회를 누가 다시 재건할 것이냐 하는 거라구요. 세째 문제는 뭐냐? 지금 이 미국 청년들을 봐요. 전부 다 쓰레기가 되었다구요. 이건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한다구요. 전부다 마약에 중독되어 가지고…. 이 백성은 망하는 거예요. 누가 이 청소년들을 여기에서 새로운 윤리체제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름권 내로 구해줄 것이냐? 하나님이 머리 아파하는 이 3대 문제를 누가 책임지느냐? 그걸 누가 할 거예요? 오늘날 미국 카터 정부가 할 수 있어요, 이걸? 공산주의를 막아낼 수 있어요? 이용은 당할지 모르지만 막아낼 수는 없다구요. 미국 정부가 이 피폐한 기독교를 다시 부흥시킬 수 있느냐 하면, 없다는 거예요. 민주세계의 전체 국가하고 로마 교황청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이 일을 하겠다고 하면 할 수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청소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느냐? 없다구요. 미국 정부도 안 되고 유엔도 안 되고 누구도 안 된다구요. 다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머리 아파하는 이 난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계속 가다가는 지구성에 있는 인류는 전부 다 멸망하게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러한 세 가지 난문제를 오늘날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책임지겠다고 나섰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뜻을 철두철미하게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뜻은 인류를 해방하는 것입니다. 인류 해방을 위한 뜻이라구요. 그런데 이런 난문제를 처치하지 않고는 해방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에 손을 대기 시작한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수 그리스도는 여기에 머리 안 아프겠어요?

새로운 기원을 마련하기 위해 총돌진하라

이런 일을 손대다 보니 내가 공산주의의 총공세를 받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부패한 교회를 붙들고 자기 교권주의적인 입장을 유지하는 그런 사람들의 반대를 받고 있는 거예요. 그뿐만 아니라 폭력배와 히피 같은 무리들도 레버런 문을 총공격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반대하는 무리가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소원, 이보다도 더 강한 뜻이 있는 것을 알게 될 때는 이것을 방어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젊은이를 길러야 됩니다. 오늘날 공산주의자들보다 강하고 전세계의 어떤 기독교 교역자보다 강하고 오늘날 이땅 위의 청년들 가운데 윤리를 중심삼고 갈 수 있는 어떠한 사람보다 더 강한 사람으로 통일교회의 젊은 남녀들을 기르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세계 해방을 위해서 일어선 사람들이예요.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 일어선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뿐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우리는 일어선 사람들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오늘날 이러한 생각을 하는 기독교는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고 이런 신앙을 가르쳐 주는 교육자가 없는 것을 알고 비탄한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기치 아래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인류를 향하여 당당히 전진하는 젊은 대열이 있다는 사실은 세계의 희망이요 세계의 자랑인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미국 국민들이 있다면 이 미국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을 미국 국민이 알지 못하면 미국은 망할 거라구요.

이 역사적인 위업의 반열에 자신이 동참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다시 발견하고, 이 통일교회라는 자체를 다시 발견하고 통일교회와 자신들이 가야 할 하나님의 뜻의 목적을 잘 알 수 있는 여러분이 되면, 오늘 크리스마스, 성탄절을 축하하는 이 자리야말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고 예수가 기뻐할 수 있고 하나님의 소망이 깃들 수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이 깃들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임에 틀림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이러한 뜻을 중심삼고 당당히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갈 것이냐? 미국 동부에서 시작했으면 서부를 거쳐 태평양을 건너 아시아에 가 가지고 저 구라파까지 갔다가 다시 태평양을 건너 돌아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 손을 다 벌려도 이 손 끝이 부족하거든,‘하나님, 내 손을 넓게 해주소, 넓게 해주소! 늘려서라도 저 땅끝까지 돌아와 가지고 세계를 안고 저 끝에 닿게 해주소’이런 기도를 하여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 손이 닿지 않거든‘하나님이 저 앞 반대쪽에서 내 손을 잡아서라도 이 세계를 구해야 될 책임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하는 것이 통일교의 기도의 표준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 일생의 제일 귀한 것을 다 바쳐서 내 청춘을 바치고 내 아내와 내 아들딸을 희생시켜서라도 이 일을 할 것이고, 내 나라와 내 이웃과 내 교회를 희생시켜서라도 이 일을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은 눈물을 흘릴 것임에 틀림없다구요. 레버런 문도 그렇게 하려고 한 사람이예요. 그렇게 했다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렇게 하려고 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걸 볼 때에, 했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후원하시고 얼마나 좋아하실 것이냐 이거예요.

나는 그곳을 향해서 가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그리고 여러분도 그 반열에 동참시키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고…. 죽어도 자기를 위해 죽는 것이 아니예요. 그것을 향해 가는 통일교인이라 할진대는 통일교회는 망할 수 없어요.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내가 보장한다구요. 내가 바빠하면 하늘은 내 몇백 배 바빠하신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돌아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권고받는 그런 사람이 안 되어야 되겠다고 오늘 결의한다면, 1976년의 오늘이야말로 역사적인 성탄절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이날이야말로 성탄절 중에서 하나님의 뜻 깊은 최고의 성탄절이 될 것입니다. 이 위기의 모든 것을 책임지고 이러한 길로 당장에 오늘부터 1977년을 향하여, 미국의 3백년 대의 새로운 기원을 향하여 총돌진할지어다! 아멘.「아멘」 그걸 자원하는 사람은 손들어서 하나님 앞에 약속하자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