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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부활·갱생부활·해방부활·석방부활

일시: 2003.06.30 (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오늘은 많이 오라고 그랬는데, 왜 이렇게 안 왔나? 어제께 몰랐나? 「마당에서 하라고 하신 것을 못 알아들었습니다, 아버님. 많이 오라는 말씀은 들었습니다만.」 마당에서 모인다고 그러지 않았어, 마당에서? 「그 말씀을 못 알아들었습니다.」 못 알아듣다니? (경배)

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시대란

효율이, 왔나?「예.」워싱턴에서 대회한 보고서 내용을 읽어 줘요.「예.」그 다음에 훈독회를 하자구요. 이게 중요한 내용이에요. 5월이 무슨 전환시대라구요?「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시대입니다.」주관권 대전환시대예요. 사탄이 주관하던 모든 전부를 전환하는 거예요.

효율이, 보고한 내용을 읽어요.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모든 중요한 대회들은, 미국 협회라든가 일본 협회라든가 한국 협회에서 전체 보고한 내용들은 선생님 앞에 반드시 보고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계획적인 일을 해야 돼요. 지금까지 분할해 가지고 개체 완성을 위해서 갈라져 일했지만 이제는 하나의 세계예요. 하나의 정착지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라는 것은 출발도 한 점이고 방향도 하나고 목적도 하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우리 많은 조직들이 개별적 기반을 확대시켜 가지고 장성기 완성급을 넘어설 수 있는 일을 분립해 가지고 했지만, 이제는 새로운 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시대예요. 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시대라는 것은 뭐냐? 세상이 달라져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전환해서 본연의 것으로 탕감복귀해야 돼요. 복귀라는 말! 회복이 아니에요. 회생이 아니에요. 탕감복귀예요. 다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반드시 탕감이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역사라는 것은 구원섭리역사이고,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예요. 하나님에게는 탕감복귀가 아니에요. 갱생이에요. 그게 달라요.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다시 살리는 거라구요. 갱생이에요. 회생이 아니라구요. 회생이라는 것은 죽었던 것이 다시 사는 거예요. 갱생과는 근본적으로 달라요. 하나님 자체의 역사는 갱생역사예요.

그래서 총결론이 뭐냐 하면,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하나의 세계를 정착시켜야 할 것이 구원섭리의 주류사상이에요. 이스라엘이라는 승리적 기반을 중심삼고 외적 승리와 내적 혈통적 승리예요.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까지 탕감해야 돼요. 마리아는 민족 출발기준의 이삭가정이 아니라 국가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많은 국가를 가지고 있으니만큼 하늘 편도 국가 형성을 해서 대등한 자리에서 흡수해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를 세우지 못했던 이유

가인 아벨로 가인이 앞섰으니 가인보다도 내적인 면에서 앞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적인 면에서 앞설 때까지 아벨은 지금까지 가인 앞에 개인적인 핍박, 가정적 핍박, 종족·민족·국가적 핍박을 받은 거예요. 모든 선취권을 취하고 있으니만큼 벌써 하늘이 자기의 모든 이루어 놓은 것을 흡수해서 복귀할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파탄시키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한 거예요. 그래서 종교만 나오면 전부 다 모가지를 잘라서 죽인 거라구요.

거기에서 이스라엘권 나라를 세웠다는 거예요. 근본 외적인 승리, 내적인 승리를 해서,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2천년을 기다려서 사탄세계권 앞에 아벨적 국가 형태로서 메시아를 중심삼고 왕국을 건설하여야 돼요. 이런 섭리의 뜻을 바라던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냈는데,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예수예요. 예수를 보냈다는 거예요. 예수는 하나님 앞에 갱생한, 다시 만들어 낸 아버지의 자리에 왔는데, 유대교와 이스라엘 이건 사탄세계예요. 가인 아벨인데 이건 형제적 기준이지 국가적 기준이 아니에요.

그래서 형제로 싸우는 역사를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서 하나돼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성립돼야 돼요. 아벨 나라 이스라엘, 예수를 중심삼은 나라가 이뤄지면 이건 하나님의 종적인 축을 중심삼고 정착했기 때문에 로마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반드시 이스라엘 나라가 아벨의 자리에 서 가지고 로마 나라를 중심삼고 흡수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나라를 중심삼고 형님 자리에 서려니 천사세계와 같은 영적 세계를 포섭하기 위한 것이 120문도예요. 그것이 평화대사예요. 120명의 평화대사를 이스라엘 나라에서 보냈더라면 로마를 흡수하는 것은 순식간이에요.

또 그때의 중동을 보게 되면,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광야노정에서 들어와서, 입성해서 새로운 건국이념을 중심삼고 가나안 7족, 가인 나라들, 31개국의 가인세계를 통합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 책임 못 한 것은 왜냐? 광야에서 시달리고 피폐된 거지 떼거리와 같이 살던 이런 사람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 보니 모든 것을 갖추고 사는 거예요. 가인적 기준에서 갖출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추어서 살고 있기 때문에 40년 피폐한 거지패들 같은 것이 들어와서 먹을 것이 없으니까 뭐냐? 도적질을 할 수 없어요. 가나안 7족을 중심삼고 심부름하고 그런 거예요.

외적인 면에서 가나안 7족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맨 밑창에서, 애급에서 고생한 전통사상과 광야시대의 불기둥 구름기둥이 인도해서 성전을 모시고 나오는 입장에서, 앞으로 오실 메시아를 중심삼고 석판을 대신, 아담 해와 대신, 절대 성전을 중심삼고 모시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 길을 중심삼고 21일 동안 건너갈 것을 40년 돌았다는 거예요. 왜 그랬느냐? 심정적 일체권이 안 되어 있었기 때문이에요. 모세로부터, 모세가정으로부터!

그렇기 때문에 모세가 느보산에서 이스라엘 나라를 바라보면서 얼마나 기도를 했어요? 조국광복을 위한 그 땅에 들어갈 수 있게끔 해 달라고 말이에요. 그러나 들어갈 수 없어요,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민족 일체권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지도자로서는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석판을 깼고, 그 다음에 반석을 두 번 쳤어요. 그래서 생수를 내서 먹였는데, 이것 때문에 예수 자체가 1차에서 승리하지 못해, 조건적으로 걸려서 이스라엘 나라에 와 가지고 가인의 자리, 종의 자리에서 출발하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례 요한은 가인적 입장이라구요. 하늘적 가인이고 예수는 하늘적 아벨인데, 가인적 세례 요한, 사가랴가정을 중심삼고 엘리사벳, 그 다음에 마리아예요. 이것은 사탄세계의 정통적 혈통을 타고 내려온 거예요. 여기에서는 복귀가 안 돼요. 서출(庶出)에서부터 올라가야 된다구요. 한국 같은 나라에서 서출을 무시했다는 거예요. 사탄을 대표할 수 있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 취급을 안 했다구요.

영육 일체권 완성을 이뤄 천국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새싹이 나오는데 여기서 지상과 대등한 권한을 세워 가지고 뒤집어 박기 위한 것이니만큼 반드시 역사는, 끝날이 되면 사탄세계는 반드시 음란으로써 망해 가는 거예요. 로마가 망한 것은 문화적 전통이 없어서가 아니에요. 성 문제를 지도할 수 없었고 가정파탄으로 말미암아 국가가 피폐해서 망하게 된 거예요.

왜 그러냐? 사탄은 음란의 신이에요. 그러니까 반드시 성기를 파괴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오관을 통해서 몸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에 올라가야 되는데, 내려가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 가지고 가정 전체도 무시해 버리고, 국가면 국가의 왕도 무시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음란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성 문제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그와 같은 로마제국, 기독교문화권에 서 있는 제2이스라엘권, 예수가 로마를 수습하지 못하고 영적인 면에서만 수습해서 이룬 거예요. 영육을 중심한 일체권을 이루지 못하고 영적인 기준만 해서 지금까지 영계에 가서도 천국에 가지 못했어요. 이것은 국가기준이니만큼 낙원에 가서 기다려야 되고, 낙원 이하는 지옥이 돼 있고, 천국 문은 닫혀 있는 거예요.

천국 문이 닫혀 있는데, 천국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영육이 일체 되는 장자권 차자권이 하늘 가정에서 성립되어 가지고 지상에서 그 열매 딴 것을 천상세계의 창고에 납입시켜야 돼요. 하나님이 그 전체 지상 완성한 기준, 육적 완성기준을 넘어서 영원한 세계의 완성을 위한 이런 시공을 초월한 세계에 들어가 맞게끔 지상생활을 중심삼고….

이중적이 되는 거예요. 육적 생활은 3대권, 4대권까지예요. 20년을 한 대로 잡으면 80세까지예요. 30년을 한 대로 잡으면 120년까지예요. 40년을 일대로 잡으면, 40년이 일대 될 수 있나? 20년에서 30년을 잡는 거예요. 그래서 120세까지예요. 이것이 세상에서 육신을 중심삼고 성숙할 수 있는 기간이에요. 그 기간을 넘어서게 될 때는 도리어 피폐해 가지고, 치매가 벌어져서 사람 자체가 살아 있더라도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될, 사람 모양만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육신이 4대권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20년을 일대로 잡게 된다면 80세예요. 30년을 일대로 잡으면 120세예요. 그것이 육체를 중심삼고 완성할 수 있는 한계선이에요. 모세도 80세에서부터 120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왕권 국가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 왕권 국가를 만들기 위한 섭리의 노정이 지금까지 몇천년이에요? 4천년 이상 역사예요.

모세의 제1차 때 이스라엘에 못 들어가고 제2차 때 여호수아 갈렙을 중심삼고 상륙한 거예요. 상륙은 했지만 모세를 따라가던 사람은, 기성교회에 따라가던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거와 같다는 거예요. 들어와서 얼마나 힘들어요? 딴 사상을 갖고 지금까지 생애 목표와 자기 전통적 역사적 국가이념의 배경을 갖고 살던 그것을 일대에 전환해서 딴 길로 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수난의 길을 밟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어요. 탕감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는 길이에요. 탕감복귀예요. 복귀(復歸)라는 것은 다시 돌아가는 거예요. 타락했으니 옛날과 다르다는 거예요. 다시 돌아가는 데는 타락한 세계가 아니에요. 그건 위예요.

창조이상 주체권 대전환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그 출발이 하나님으로부터, 그 방향이 하나의 방향으로부터, 그 목적이 하나의 창조이상적 전체예요. 가정을 중심삼은 정착은 전체 목적의 씨가 될 수 있는 이런 기준에서 정착해야만 창조이상 주체권 대전환시기를 맞이하게 된다는 거예요.

로마와 같은 나라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볼 때 가인세계의 제2이스라엘이 망할 단계에 들어왔어요. 최후의 시대니만큼 가정이라든가 다 주인이 없어요. 무엇에 대한 주인이 없느냐? 절대 사랑의 주인, 유일 사랑의 주인, 불변 사랑의 주인, 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있을 수 없다구요.

사랑의 정부(正否)문제가 얼마나 귀한지 몰라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손이면 손 속성, 발이면 발 속성, 다 속성이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이것이 주류예요. 절대사랑과 절대사랑을 가진 남자 여자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결혼을 하려면 정부(正否)를 가리는 거예요. 정(正)이 뭐냐?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닫아서 딱 정착한다는 거예요. 정착했으니 움직이게 된다면 바로 가야 돼요. 하나님이 정착했으면 가야 할 목적을 위해서는 천년 만년 변하지 않는 공식노정이 있어야 되는데, 그 공식이 없어요. 인간 완성의 공식이 없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정부를 가려 가지고 어디서부터 공식의 길을 가야 되느냐 하면, 사랑의 길이에요. 알겠나?

선생님의 가정에 혼란을 일으킨 것이 무엇이냐? 협회 가정국에서 이 정부(正否)를 등한시했어요. 청평으로부터 연결되는 모든 것을 절대 믿어 줘야 되기 때문에, 자기들이 잘못한 것을 선생님이 믿고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에 피폐를 얼마나 가져왔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정! 정, 해봐요.「정!」 정이 뭐예요? 정말!「정말!」 정말이에요. 정말이 무슨 정말이냐 하면, 생식기를 대한 변함이 없는 말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부가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천지가 뒤집어졌어요.

그래서 인간이 돌아가려면 타락원리보다도 생식기를 바로잡아야 돼요. 여자의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남자의 생식기는 무엇 때문에 생겨났다구요?「여자 때문입니다.」 여자 때문에.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 때문입니다.」 그러니 사랑이라는 것이 생식기를 통해서 연결되는데, 자기를 위한 사랑은 없다는 거예요.

위해서 태어난 생식기예요. 오관도 그래요. 눈이 자기 눈을 보려고 태어났나? 코가 자기 냄새를 맡으려고, 입이 자기를 중심삼고 먹고 말하려고? 귀가 자기 말을 듣기 위해서? 육체가 자기를 만지기 위해서? 전부 다 상대 때문에 생겼어요. 그러니 우리 오관 십관도 상대이상을 지상·천상에서 완결 지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무엇을 중심삼고 그것이 정착하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이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그 다음에 뭐예요? 생명, 그 다음에 뭐예요? 재산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재산이에요. 이것이 3대 요인이에요. 그러면 사랑에 있어서 남자로서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정말 남자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정말 남자는 그 생식기를 주인인 여자 앞에 갖다 바쳐야 돼요. 정말 여자는 생식기를 자기 것이라는 관념을 가지면 안 돼요. 완전히 남자 앞에 바쳐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서로 위해야 올라가지, 위하라고 하면 내려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위하라고 하면 내려가는 거예요. 큰 이런 덩치가 있으면 자기를 위하라 하면 전부 뜯어 가지고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혼란시대가 되면 세상은 사라져 버리는 거라구요. 정부문제가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전체 내용을 수습해야 돼요.

하나님도 주체 대상이 하나돼 주고받으면서 자라 나왔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의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신다는 거예요. 이걸 잘 알라구요. 이것이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그 다음에 중화적 존재란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은은히 중화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서 특별히 플러스가 나와서 끌고 가는 것이 아니고, 마이너스가 반대로 끌고 가는 것이 아니에요. 중화되어 있는 거예요. 중화되어 있는데 뼈로 말하면 뼈는 흰 것이에요. 이건 빛을 말하는 거예요. 이 살은 뭐냐 하면 흙이에요. 태양계에서 달이라는 것은 반사체라구요. 알겠어요?

뼈와 살, 살이 없어요. 실체가 되려면, 실체라는 것은 중간에 있어서 입으로 연결되어 위장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코로 연결되어 폐장이 있어야 되고, 눈과 같이 정신이 살아 있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수중시대, 공기시대, 사랑시대예요. 사랑은 빛을 말하는 거예요. 밝아진다고 하는데 무엇이 밝아지느냐 이거예요. 사랑이 밝아진다구요.

평안도에서는 사람이 깼다는 것을 사람이 밝아졌다고 말한다구요. 무엇이 밝아졌느냐? 남성 여성에 대한, 사랑에 대한 감각이 앞서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그릇된 방향으로 자기를 위하게 된다면 내려가는 거예요. 가정도 망치고 나라도 망치고 그렇지만, 자기를 위하고 가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사람은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이상권이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것은 대전환시기를 맞아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돼야 되느냐? 오관도 그렇고 몸과 마음도 전부 다 갈라져 있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생명 때문에! 참된 사랑의 정(正)의 사람이 못 됐고, 참된 사랑의 정의 여자가 못 됐어요. 여자도 하늘을 위해서, 하나님이 있으니 중심으로 모셔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중심이라고 할 때는 중심 플러스 플러스가 되기 때문에 반발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절대 성(性)의 주체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주체라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니까. 그것을 중심삼고 중화적 존재가 돼 있어요. 뼈와 살이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뼈는 태양이라 할 때는 이 살은, 껍데기는 면경과 마찬가지예요. 바람벽에 종이를 해 가지고 반사액만 발라놓으면 반사하는 거예요. 가죽 앞에 세워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고 상대도 생식기가 있는데,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주고받으면서,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래서 하나님도 자라 나왔다는 거예요. 그냥 하나님이 왈카닥 해 가지고 나온 것이 아니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일체를 이뤄 핏줄이 연결돼야 발전해

사랑의 근본에서부터 주체적 성상 형상이 한 점에서 시작해 가지고, 한 점에서 커 가지고 올라왔다 내려갔다,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어저께 얘기했지요? 반드시 개인·가정시대의 십자가 되어 가지고는 한바퀴 도는 거예요. 개인시대에서 돌아가서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영점이에요. 0도하고 180도예요. 0도를 거쳐서, 0도에서부터 1도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무형의 신과 하나되는 거예요. 반대가 없어요. 딱 그 자리예요.

이 자리에 와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어저께 얘기할 때는,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라는 것은 어디로 가느냐? 개인 속으로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개인 속으로 들어간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뼈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모르고 있었어요, 지금까지. 무엇이 귀하냐 할 때는 ‘아, 사랑이 귀하다.’ 이거예요. ‘무엇이 귀하더냐?’ 할 때 ‘생명이 귀하다.’ 할 수 있지만, 그것은 일대에 끝나요. 일대의 것이에요.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아무리 생명을 나누어서 일체권을 이루고 수평선이 되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일대의 것이에요. 수직으로써 연결될 수 있는 중심 뿌리, 중심 골수, 중심 순이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한 그 사랑이 핏줄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개인을 뚫고 들어가는 거예요. 개인의 뼈가 되는 거예요. 골수가 완전해야만 척추가 완전한 거와 마찬가지로, 골수와 같은 그런 입장을 뚫어 가지고 개인시대 앞에 가정시대는 돌아 들어와서 어디로 가느냐? 올라가는 것보다도 더 본연의 자리에 들어와서 가정시대에서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성경에 나와 있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고 했다구요. 오메가가 중요한 거예요. 시작과 끝이다 이거예요. 시작은 출발이고, 과정을 거쳐 가지고 결실할 수 있는 것이 오메가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개인은 가정이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살과 같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뼈니, 뼈를 중심삼고 가정이 연결되어 있으니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그것이 살같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민족이라는 것은, 개인·가정·종족·민족이라는 것은 열두 지파로 핏줄이 다른 거예요. 동서남북 12계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같은 모양이 되면 어떻게 되겠나? 춘하추동 사계절에 맞게 열두 지파가 합해야 돼요. 열두 씨족이 합해서 하나되지 않으면 나라를 이루지 못해요.

개인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예요. 5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가 민족의 골수를 통해 들어가게 될 때 뼈가 돼야 돼요. 뼈를 키워 나가야 된다구요. 타락한 것은 천사장급의 국가기준이니만큼 국가적 뼈를 중심삼고 전부 다 살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서는 세계니만큼 성인의 도리라는 것은 국가를 넘어서는 거예요. 자기 일개국을 생각한 사람은 성인 반열에 참석 못 해요.

절대적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동에 가나 북에 가나 사방 어디를 가더라도 360도를 중심삼고 각도가 틀려 가지고 뛰어넘는다든가 거기서 막히는 것이 없어요. 순리적으로 360도 돌아가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 기준을 중심삼고 전체가 들어가서 그 전체가 합해서 중심 뿌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전체 열두 지파의 뼈가 되는 거예요. 그 위에 국가가 형성되고 국가의 뼈가 세계적이에요. 국가기준에서 세계로 갈 때 이 국가는 완전히 환영해야 되는 거예요. 뼈를 키워야 되는 거예요.

살이 커 가지고 사람이 자라는 것이 아니에요. 본래 컴퓨터를 중심삼고 보면 프로젝트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보이지 않는 작은 칩 하나에 세상의 모든 도서관의 책이 들어갈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천만사의 기준이 남자 정자에 다 들어가 박혀 있는 거예요. 남자의 정자 하나가 그 남자 인격 전체의 하나의 보이지 않는 무형의 프로젝트인데, 거기서부터 유형실체를 연결시키는 상대적 사랑을 통해서야 그게 크게 되어 있는 거예요.

가정은 어머니가, 나라는 아버지가 치리하게 돼 있어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만나 가지고 정자하고 난자가 합하는 거예요.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왕궁이 뭐냐 하면 자궁이에요. 자궁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요, 여자들도. 여자의 몸뚱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가슴이 누구 때문에 컸느냐 이거예요. 아들딸 때문이에요. 궁둥이가 왜 컸느냐? 조그마한 문을 열고 나오려니 뼈가 열렸다 닫혔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하면 아기고 무엇이고 해산이 안 되는 거예요.

몸 자체가, 궁둥이가 큰 것은 서서 다니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가정에서 아기를 길러야 되고 젖을 먹여야 돼요. 앉아 가지고 여왕이 되어서 교육해야 돼요. 세상의 말도 바른 말을 가르쳐 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다 닮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매일같이 싸움하게 되면 아들딸을 중심삼고도 싸움하는 거예요. ‘야, 우리 엄마 아빠와 같이 싸우자.’ 한다는 거예요. 조그만 장난감을 놓고 아버지 어머니처럼 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가정에 어머니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거예요. 남자라는 것은 가정적이 아니에요. 나라를 중심삼고 치리해야 돼요. 가정 치리의 여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키워 가지고 국가를 이어받을 수 있는 자녀 번식은 절대적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국가를 지탱시킬 수 없어요. 국가의 살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은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고 하는 것은 놀라운 말이에요. 성상 형상과 차이가 어떠냐? 남성격 주체라는 음양의 이치를 중심삼고 성상 형상의 속성이라는 말을 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보이지 않는 무형의 자체가 보이는 속성을 통해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정분합(正分合)이에요. 정(正)이 되었던 것이 분(分)이 되는 거예요. 분이 되어서 그냥 그대로 뼈와 살과 같은 것이 비로소 실체로 나타난 것이 아담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해와는 뭐냐? 참 놀라운 것이,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지었다는 거예요. 그것 참 오묘해요. 주체가 여자가 아니에요. 남자의 품에 품기고 남자의 사랑 길을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자는 키가 안아 주면 머리가 여기에 딱 걸리고 이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가 크면 어떻게 되겠나? 남자가 어떻게 되고. 그리고 남자는 뼈와 같기 때문에 만지면 유연한 맛이 없어요. 여자가 좋아하는 것은 뭐냐 하면, 살과 같으니 뼈가 필요하기 때문에 굳굳한 남성적인 것을 좋아해요. 털이 나오고 다 이렇기 때문에 좋아하는 거예요.

정분합과 정반합 논리

자, 이런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어요. 알겠나? 그러니까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는 이 결론이 얼마나 놀랍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형의 체가 없는 하나님이 체를 입으려니까, 남성격 주체이니만큼 하나됐던 그냥 그대로 옮겨지는 거예요. 뼈를 낳게 해 가지고 살을 떼어놓은 거예요.

정에서 분이라구요. 보이지 않는 무형의 정에서부터 분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크는 거예요. 개인 남자 여자가 유아시대로부터 청소년시대로 가서 17세, 16세만 되면 벌써 이성에 대한 눈이 밝아지는 거라구요. ‘아이구, 나 혼자 싫다. 나는 남자가 필요하다.’ 하고, 남자는 ‘나는 싫다. 여자가 필요하다.’ 해서 서로 남자 여자를 찾아가서 그 자리에서 뼈와 살이 하나되는 거예요.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지탱시킬 수 있는 존재, 영원한 생명을 지탱시키는 존재, 그것이 정의 남자요 정의 여자라는 거예요.

정의 남자 여자 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성상을, 정·분 됐으니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불가피적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정분합이에요. 공산당은 정·반(正反)이지요? 반해서 통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희랍철학이 그래요. 모든 큰놈들이 작은놈을 잡아먹고 작은놈은 큰놈 새끼를 잡아먹어요.

내가 요전에 얘기했지만, 사자의 새끼 열 여섯 마리가 일년 반 되니까 한 마리밖에 안 남아요. 왜? 늑대니 하이에나니 개들이니, 개 종류들은 냄새를 잘 맡기 때문에 암사자가 사냥 나가게 될 때는….

수사자는 새끼가 태어나면 2년 8개월 되기 전에는 찾아오지 못해요. 찾아와도 쫓아 버리는 거예요. 먹여 살릴 수 있는 사냥을 해야 되는데, 사냥하기 싫어하는 수놈이 거기에 붙어 있을 수 없어요. 다 키워 가지고 그 새끼들도 아버지가 오면 먹이까지 대접할 수 있게 되면, 어머니와 새끼가 아버지를 대접할 수 있게 되면 와 가지고 또 새끼를 치는 거예요. 2년 8개월, 3년이 걸린다구요. 토끼 같은 것은 3개월에 한 번, 쥐 같은 것은 매달 번식한다구요.

고기 같은 것은 그래요. 3백만 이상의 알을 갖고 있지만 그것이 부화되더라도 0.8퍼센트 살기가, 1퍼센트 살기가 힘들어요. 전부가 딴 고기들의 먹이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먹이사슬의 원칙이에요. 균형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자 같은 것이 해뜨기 전 미명부터, 새벽부터 뜰 앞에 나와서 어슬렁거리면 짐승들이 먹고 살 수 없어요. 작은 것은 아침 햇빛이 나면 뜰에 나와서 풀의 이슬을 마시는 거예요. 밤에 지열을 통해서 수중의 푸른 물이 이슬이 된 곳, 땅 가까운 데 습기가 있고 축축한 그 자리에 살지, 모래와 같은 데서 사는 것을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구덩이도 파고 곤충이 사는 거예요. 곤충을 쥐라든가 동물들이 잡아먹고 사는 거라구요.

완전한 뼈와 살을 중심삼고 수수작용을 하면 자동적으로 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은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로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말이 놀라운 거예요. 그것이 한 단계 떨어져서 정에서 분이 되어 가지고 합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주류 속성인 절대·유일·불변의 사랑을 중심삼고 정에서 갈라졌으니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합이 벌어져야 돼요. 그래서 절대 정의 남자, 절대 정의 여자가 있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후손이 됐으니 파괴된 남자, 파괴된 여자예요. 그 자체들을 중심삼고 자기 제일주의라고 하니 싸움판밖에 벌어질 것이 없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싸움해서 자기 주장하는 세계, 자기 제일주의 행위를 하는 데는 평화는 없는 거예요. 그 본체가 감소되면 됐지 불어 나갈 수 없어요. 그러나 희랍철학과 하나님의 철학이 다른 것이 뭐냐? 하나님은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자기 사랑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 잊어버린 목적은 뭐냐? 더 좋은 천지의 중심이 될 수 있는 뼈를 남기기 위해서예요. 뼈만 완전하고 살을 중심삼고 수수작용을 하게 되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뼈와 가죽이 하나되었던 것인데 여기에 무엇이냐? 폐도 콧구멍 같은 거예요. 공기세계로 입의 세계와 달라요. 이건 물의 세계예요. 인체의 4분의 3이 물이에요. 몸뚱이는 물바가지를 안고 다니는 거라구요. 그것이 없으면 안 돼요. 물을 통해 가지고 피니 무엇이니…. 수분이 없으면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또 수분이 없으면 모세혈관 작용을 못 해요. 수분은 부착력이 강하기 때문에 틈만 있으면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큰 나무 꼭대기에도 틈만 있으면 올라가는 거예요, 부착력이 있어서. 모세관작용이라는 것을 알지요? 수분만 있으면 틈만 있으면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 올라갔다가 꼭대기에 가면 어디로 돌아가느냐? 해가 나는 빛의 자리보다도 어두운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왜? 그늘이 지니 수분이 있기 때문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햇빛이 나는 데에, 꼭대기에 올라가서 수분이 많은 데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는 거예요. 종적인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운동하고 횡적으로 운동하는 거예요. 그 운동이 한 점에서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종횡이 어느 한 점에서 출발하느냐? 남자 여자가 한 점에서 출발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할 때, 그것이 생식기예요.

남자의 생식기는 수평을 원하고, 여자의 생식기는 높아지기를 원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가 하나되면 남성격 주체의 가치를 동반할 수 있는 거예요. 태양의 빛이 거울과 수직으로 주고받으면 한자리에서 주고받는 거예요. 상충이 없다구요. 그래서 중화적 작용이라는 것은 90각도를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극을, 충격을 못 느껴요. 은은한 사랑이에요.

호수로 말하면 수평이 되어 가지고 바람이 불 때 파도도 없지만, 그 가운데는 오만가지 곤충, 오만가지 고기들이 도리어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다는 거예요. 태풍이 부는 것은 공기가 희박해져서 공기를 보급하기 위한 자연현상이에요. 자연이 자체를 보호할 수 있는 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우주가 먹이사슬로 되어 있어요. 절반 북부를 보게 되면 침엽수예요. 추울 때 잎에서 추운 바람을 타게 되면 얼어 가지고 죽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침엽수가 되었어요. 싹 이래 가지고 기름 같은 것을, 송진을 발라 놨다는 거예요. 추운 것이 뚫고 들어오지 못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여름 같은 작용을, 엽록소 작용을 통해서 산소를 보급하고 커 간다는 거예요.

침엽수 지대에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활엽수예요. 잎이 넓어지기 때문에 이게 팽창돼야 된다구요. 팽창이 돼야 거기에 수분과 모든 것을 충분히 받아서 그 자체에 영양을 돌릴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환경에 맞게끔 되어 있어요. 약재도 한국 사람은 한국 산품을 먹어야 약재가 되는 거예요. 옥수수를 심어도 옥수수의 질이 달라요. 일조량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지는 거예요.

모든 존재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눈

이렇게 볼 때 정분합(正分合)에서 정은 무형이에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을 보게 된다면 정이 어디냐? 무형이에요. 힘이 서로 민다면 여기서 밀면 이쪽은 찌그러지고 이쪽은 나오고 이런 놀음을 할 텐데, 어떻게 되어서 중앙을 중심삼고 반대로 밀어 주는 작용을 하느냐 이거예요. 동그랗게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형이에요. 무형이 오리진(origin;기원)이에요. 디비전(division; 분할)해 가지고 유니언(union; 결합)이에요. 정분합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여기에서는 무한한 유형세계의 본질적인 것을 지탱할 수 있게끔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작용을 하는 거예요.

뼈는 인간 일체 전체의 체력에 대한 구조적 내용의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어머니다 이거예요. 아버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뼈만 있는 여기에 살이 없어요. 여기서 나눠져 가지고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같은 모양이에요, 뼈와 살을 중심삼고. 여기에 무엇이 있느냐? 기관이 나와요. 좋고 나쁜 것은 무엇이 먼저 발견하느냐? 눈이에요. 존재물이 제일 필요한 것이 눈이에요. 자기 존재의 환경 여건을, 좋고 나쁜 것을 가릴 수 있는 그러한 왕의 자리가 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동물은 눈이 먼저 생겨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무엇일 것 같아요? 무엇이 생겨나겠나? 코이겠나, 입이겠나, 귀이겠나? 「코입니다.」 「입입니다.」 「귀입니다.」 이 코는 맨 나중에 자라요. 동양 사람들은 코가 다 납작해요. 크면서 커 가는 거예요. 입이에요. 입에는 이가 있고 그 다음에 입술이 있어요. 그러면 어디가 먼저 일하느냐? 이가 먼저 일하느냐, 입술이 먼저 일하느냐? 어머니를 찾아간다구요. 이야! 그거 신비로운 힘이 있다는 거예요. 자력선이 있어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찾아가는 거예요.

냄새를 맡고 귀로 듣고 몸으로 느끼면서 입이 물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물에서 사니 물을 먹어야지요? 물에서 먹고 사는데 공기를 먹겠나? 물에서 먹어야 된다구요. 복중시대에서 물을 먹었는데 나와 가지고도 어머니 젖을 먹어야 돼요. 내적인 요소와 마찬가지로 인격적인 사회 환경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먹고 사는 모든 요소를 그냥 그대로 빨아먹어야 돼요.

입덧할 때는, 웩 웩 할 때는 다르지요? 자기 요소와 다르지만 그것이 자리잡고 나서는 어머니 몸뚱이에서 필요한 것을 자동적으로 흡수하는 거예요. 입 대신 무엇이 하느냐? 밥 먹을 때 이렇게 먹겠나, 가만히 있겠나? 배꼽 줄을 통해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영양소를 보충하는데, 탯줄을 끊어 버려 가지고 나와서 입이 작용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필요한 것이 코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듣기 위해서는 귀가 생겨야 돼요. 복중에서 들으면 뭘 하겠나? 답을 하겠나, 뭘 하겠나? 그래 가지고 공기를 받아들이고 먹고 나오면 벌써 들어요. 자기 오관을 중심삼고 방향 감각을 측정할 수 있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맛을 알고 냄새를 알아요. 어머니 젖가슴 냄새, 어머니 냄새가 나요. 이 땅 위에 여자면 여자 냄새가 있고 남자면 남자 냄새가 있어서 전부 다 가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자기가 오관을 통해서 보고, 좋아하고, 맛보고, 들었으니 보화통이니까 손이 와서 만지려고 하는 거예요. 이건 내 것이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창조의 질서도 과학적으로 되어 있어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이야 눈아, 너 얼마나 수고했느냐? 좋고 나쁜 것을 가려야 할 네가 눈 중에 왕이 되어야 할 텐데, 왕의 눈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밝아질 때를 알려면 눈이 있어야 알지, 없으면 어두운 것을 알아요?

바로 듣고 바로 말하는 것이 거룩한 것(聖)

그래서 성인(聖人)이라는 것은 ‘귀 이(耳)’ 자하고 입(口)이에요. 귀하고 입, 이게 뭐냐 하면 자기 존재의 환경 여건이에요. 입으로 먹어야 되고 환경에 부딪치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거룩하다는 거예요. ‘거룩할 성(聖)’ 자예요. 귀(耳)하고 그 다음에 입(口)이 왕(王) 된 것이 ‘성(聖)’ 자예요. 뭘 써 보노? 그렇기 때문에 바로 듣고 바로 말하라는 거예요. 바로 말하고 바로 듣게 하라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그래서 바로 듣고 바로 말할 수 있는 것이 거룩한 것이다! 바로 말하고 바로 듣게 하는 것이 거룩한 환경이더라! 그것을 거룩하다고 하는 거예요.

성인은 뭐냐 하면, 국경이라는 것이 없어요. 어디 가든지 새소리를 들으면 새소리도 바로 듣고 바로 새하고 얘기해야 된다 이거예요. 광물세계에 있어서는 플러스 이온이면 마이너스 이온이 되는 거예요. 광물세계의 요소가 되었으면 그걸 보고 그걸 듣고 그걸 알고 사랑할 줄 알고 만져서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재미있어요?「예.」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손을 쓸 때 바른손을 먼저 쓰느냐 왼손을 먼저 쓰느냐 이거예요. 벌써 그 사람을 보게 되면 아기로 태어나서 어느 손을 먼저 쓰느냐? 악한 사람은 왼손을 먼저 써요. 왼쪽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선한 사람은 바른쪽을 중요시해요.

그래서 남자의 생식기가 어떻게 달려 있느냐 하는 문제도 생각하는 거예요. 바른쪽에 있어야 되겠나, 왼쪽으로 있어야 되겠나? 왼쪽으로 많이 가면 딸이 나오기 쉽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바른쪽으로 가게 되면 아들이 나오기 쉽다는 거예요. 중간에 달릴 수 없어요. 어디로 의지해야 돼요. 의지해야지, 지팡이 들고 혼자 서 있을 수 있어요? 얼마나 고달프겠나, 달려 가지고?

그러니까 축구 할 때 바른손을 쓰는 사람들은 바른 다리를 쓰게 되고, 왼손을 쓰는 사람들은 왼 다리를 쓰게 되는 거예요. 그 계열이 통일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창조원리 가운데 다 나오는 말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는 말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요. 야! 중화적 존재가 어떻게 컸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왈카닥 해 가지고 천지창조를 한 것이 아니라 커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뼈와 살이 수직의 자리에서, 수평의 자리에서 주고받기 때문에, 서로 위하기 때문에 올라갔다, 올라가서 저쪽으로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낮에는 올라가고 저녁에는 내려가요.

그래서 식물들은 저녁에 자라요. 추우면 몸이 줄어들고 더우면 늘어나고 하는데, 낮에는 수분을 고르게 못 받아요. 밤에는 지열과 공기에 의해서 수분이 수평이 되니 이 균형을 취한 수분을 보급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크는 데는 낮보다도 밤에 큰다는 거예요.

생겨나기도, 모든 만물도 드러난 자리에서 사랑하기를 싫어한다는 거예요. 집에 들어가서 사랑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천지이치에 순응하게 되어 있지, 역리에 순응하는 것이 아니에요. 순리가 뭐냐? 선한 것이에요. 선하게 되기 위해서는 위해야 돼요. 위하는 데서 선이 있지, 위하라는 데는 없어지는 거예요. 두 사람이 서로 위하라고 하면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정에서 분됐다가 하나돼야 사랑의 자유, 평화, 행복, 통일을 느껴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하는 자가 중심존재가 된다구요. 중심존재는 전체의 책임을 지는 거예요. 위하니까 책임을 져야 돼요. 그 다음에 그걸 보호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육성해야 돼요. 다 중심존재지요? 그 모든 전체를 책임지지 않고 도망가겠다고 하면 거기서 끝장이 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끝까지, 죽어서라도 책임지려고 하는 거예요. 지상의 책임을 중심삼고 중심적 책임을 못 했으면 그 환경적 여건이 끝날 때까지 지상에 관계를 맺어 가지고 끝을 맺어야 돼요.

예수님이나 모든 성인들도 지상에서 끝을 못 맺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저나라의 중간영계에 머물러서 올라가지 못해 가지고 몇천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지루하겠나? 여러분도 그 공식을 벗어날 수 없어요.

중화적 존재에 있어서 그게 원이에요. 정에서 분이에요. 깨끗이 분이 되어 가지고 극과 극이 돼요. 남자하고 여자가 극이지요? 둘이 하나된 것을 갈라 놨으니까 하나되기 위한 것은 자동적 원칙이에요. 하나되겠다고 원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남자 여자가 그렇게 질적으로 다른데, 반대 요소를 가졌는데 왜 합하려고 하느냐? 그 원인에서부터, 보이지 않은 원인에서 하나되었다가 갈라졌으니 하나되지 않으면 사랑의 자유, 평등, 평화, 행복, 통일이 없는 거예요.

참사랑은 그러한 자유 중의 자유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자고 있는 가운데에 손자가 누우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랑하면서도 손자를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밤의 이부자리예요. 손자를 안는다면 자기 여편네를 저리 가라고 할 정도로 손자를 안고 싶은 거예요. 또 할아버지도 그렇고 할머니도 그렇다는 거예요.

손자만 안겨 놓으면 거기서 따뜻한 체온이 느껴지니 어린 시대의 피가 동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른 된 부모들은 왜 아이를 필요로 하느냐? 자기 소년시대의 우주의 모든 것과 하나되기 위한 것이 실체권 내에 있어서 아이를 맞아 가지고 자기가 바라던 소원에 하나된 자리에서 손자를 대하는 거예요. 손자가 그러니 자기를 중심삼고 주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몽땅 내 사랑이라고 해 가지고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할 수 있어야만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3대가 되면 3대가 돌아 들어올 때는 뼈의 자리를 찾아가니 골수를 통해 들어가서 할아버지 뼛골 밑창으로 뚫고 나가도 반대 안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손자에 대한 사랑과 부자간의 사랑

내가 손자를 가져 보니까 손자가 뭐라고 할까, 묘물(妙物)이에요. 요물보다도, 요사스러운 것보다 묘한 물건이에요. 이스트 가든을 생각하면 어머니 아버지, 자기 무슨 생각보다도 손자 손녀들이 뛰놀고 있고 웃고 할아버지가 오면 뛰쳐 와서, 어머니가 사랑하던 이상의 사랑을 해주면 좋아하고, 어머니도 뒤로 하고 아버지도 쫓아 버리고 할아버지가 좋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나이 많은 할아버지를 더 좋아하니 하나님을 좋아할 수 있는 동기의 출발이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게 전부 다 과학적이에요. 논리적 기반에 상충될 수 있는 존재 안착권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윤정로도 필요하지? 색시가 필요해?「예. 그렇습니다.」어느 정도 필요해? 당이 필요해, 색시가 필요해?「색시가 더 필요합니다.」그 다음에? 색시만 필요해? 색시보다 더 필요한 것이 아들딸이에요. 본성이 그래요. 색시가 있고 독자 아들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험하면 그 아버지는 어머니를 구해 줘야 되겠나, 독자 아들을 구해 줘야 되겠나? 큰 녀석은 작은 녀석을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헌법에 규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편네를 더 사랑하나, 아들딸을 더 사랑하나? 어렸을 때는 여편네보다 아들딸을 더 사랑해요. 커 가지고 자기 주관성이 크면 점점점 멀어지지. 그래서 상대를 얻어 가지고 좋아하게 되면 세간을 내줘야 돼요. 아버지 소유를 열 아들이면 열등분해서 서로서로가 의논해 가지고 분깃을 주어야 돼요. 균형적으로 ‘좋습니다.’ 할 수 있게끔 회의해서 죽기 전에 분할해 줘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어떻겠나? 선생님도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참부모가 그렇다면 여러분도 그래야지. 정성껏 모은 돈, 정성껏 남긴 것, 정성을 다해서 사랑하던 것을 정성을 다한 아들딸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아내는 같은 연령이니 나눠 주면 팔아먹어요. 도적질한다구요. 아들딸에게 넘겨주면 커서 어머니 아버지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자기를 사랑하던 전후의 역사를 알기 때문에, 그걸 사랑하면서 아들딸을 내가 찾아 또 나눠 주겠다고 해야 돼요. 이런 종중 재산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한국의 전통이 참 놀라운 것이 그거라구요. 조업전(祖業田)을 팔아먹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중화적 존재, 하나님의 뼈 가운데, 태양 가운데 정면 반사하는 것이 흙덩이라구요. 지구성이지요? 별나라 전체가 항성을 중심삼고 상대적으로 주고받아서 빛을 발하는 거예요. 사랑은 빛이에요. 하나님을 왜 빛이라고 하느냐? 사랑의 본체는 빛과 같으니 그것은 반드시 유리에 수은을 종이 짜박지같이 딱 발라놓으면 그냥 그대로 들어온 각도대로 반사하기 때문에, 수직에서 주고받으니까, 주고 서로 위하니까 이 중앙은 커 갈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높아가면서 커 가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커 간다는 거예요. 여기로 내려가면서 채워 주고 이러면서 음양의 안팎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거지. 그것이 360도니까 한바퀴 돌기 위해서는 도수의 차이가 없고 똑같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전기도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90도 가운데로 딱 해놓으면 전기가 쭉 돌아와서 하나도 부하 없이 그냥 그대로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 길이 뭐냐 하면 금으로 해야 돼요. 제일 로스(loss; 손해, 손실)가 없는 것은 금이에요. 철 같은 것으로 하게 되면 로스가 생겨요. 그래서 순금이 귀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처럼 위해서 살아야 돼

자, 이런 모든 걸 알고, 자기 서 있는 자리가 위해서 있다는 것을 알라구요. 하나님이 위해서 우리를 중심삼고 광물세계의 중심, 식물세계의 중심으로 세운 거예요.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미래의 사랑의 상대적 요소들을 지어 나가는데 얼마나 기뻤겠나?

미물의 광물 같은 것,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의 광물세계를 바라보게 될 때 하나님이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네가 작지만 걱정하지 말라. 내 사랑과 더불어 한 몸이 될 것이고, 한 생명체, 사랑체로 연결되어서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핏줄의 근원을 지탱할 수 있는 물건이 되는 거야. 그러기 위해서는 위해 살아야 돼. 나를 닮아야 돼.’ 이렇게 얼마나 속삭이면서 만들었겠나?

식물세계도 그렇지요. 수술 암술이 각양각색, 꽃을 보더라도 천만 꽃인데 그 자극하는 것이 천만가지 모양이 다른 거예요. 백합 같은 것은 방향성을 중심삼은 나팔꽃이에요. 나팔꽃은 방향성이 있어요. 나팔소리가 멀리 가지요?

백합 같은 것은 순결한 나팔꽃이에요. 순수해요. 그래서 색깔을 밤에 봐도 볼 수 있고, 낮에 봐도 훈향(薰香)이 퍼져 나온다는 거예요. 나팔꽃이 이렇게 쭉 가다가 상대만 있으면 포위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 아가서를 보게 되면 신부를 백합화로 상징했다구요. 자연적인 환경 여건이 우리 심정생활에 있어서, 혈통 조성에 있어서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표준에서 생겨난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광물세계가 얼마나 신비로운 세계인지 알아요? 운동하는 법칙이 신비로워요. 광석세계에 미치게 되면 세상만사를 다 잊어버리고 그것 붙들고 죽고 싶고 살고 싶다는 거예요. 거기에 사랑의 마음, 나를 위해 지었다 생각할 때 주인 자리에서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자동적으로 흘러간다는 거예요.

아이들을 보면 장난감을 중심삼고, 가지각색의 동물들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거예요. 그것을 부모들이 배워야 돼요. ‘이야, 저거 왜 그렇게 좋아할까?’ 본심에 가까우니까 통한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들은 무관심하지, 장난감 같은 것에?

사랑의 주인, 하나님이 창조한 거와 같이 만물을 사랑해야 돼요. 길을 가다가도 처음 보는 풀이라든가 돌이 있으면 스톱해 가지고 ‘아이구, 내가 가져가고 싶지만 이 우주 가운데 네가 차지하는 것이 균형을 취하는 하나의 핵을 반사해서 수수작용 할 수 있으니 남겨 두고 간다. 잘 자라거라.’ 그래야 돼요. 자기가 거름이 있고 먹을 것이 있으면 거기에 묻어 주고 갈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줄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소변하고 똥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것에는 옆에다 구덩이를 파고 ‘내가 줄 수 있고 네가 좋아하는 것은 질소니만큼 소변과 대변을 묻어 주고 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1년 2년 후에 가게 되면 그 자리에 풀이 무성해 가지고 감싸준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면 끝이 없어요.

실체적 실체권에서부터 정분합작용을 해

자, 그러니까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를 중심삼고 정에서 분이 되어야 되겠으니, 남성 중의 남성, 여성 중의 여성으로 갈라놓아야 되겠으니 아담의 골수를 빼 가지고…. 골수를 뺐다는 것이 뭐예요? 갈빗대가 뭐이게? 오장육부를 보호할 수 있는 울타리예요. 그래서 여자는 아기와 남편을 먹여 살리는 갈빗대 대신 존재가 되어야 된다구요.

폐장, 심장, 비장! 간장은 창고니 저 멀리 가 있어요. 그 다음에 신장이에요. 신장은 싸게 되어 있지. 폐와 심장세계의 조화를 이루어 줄 수 있어 가지고 분해해서 나쁜 것은 퇴치시키고 좋은 것은 심장 폐장에 보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의 주체 대상 관계를 절대시했기 때문에 상대가 무너지게 되면 주체도 대상도 없어진다 이거예요. 혼자 사는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좋았다 할 수 있게끔 씨를 남기지 못한다는 거예요. 씨를 남길 수 있는 것이 핏줄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핏줄을 귀하게 여겼어요? 핏줄이 어디서 나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수천 대 조상을 통해 가지고! 그 핏줄을 통해서 자기 조상들을 닮아요. 윤정로 하게 되면 윤정로가 독불장군 같지만 그 선조 가운데 그런 모양, 눈 닮은 선조, 코 닮은 선조, 입 닮은 선조 전부 다 분할해서 그것이 합해져 가지고 하나의 실체권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역사적 조상들의 핏줄을 통한 결실적 창고가 윤정로다 이거예요.

소우주라는 말이 핏줄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조상을 닮지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부모님 사진을 찾는 거예요.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사진이 없어 가지고는 드러낼 수 없어요. 상징적인 형상을 제시할 수 없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형상적인 실체…. 실체적인 실체권에서부터 정분합작용을 하는 거예요. 무형세계와 유형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이중구조의 남성과 여성이 체를 입는데, 완성 한계선, 무한한 영적인 한계선이에요. 이것은 대우주예요.

하나님은 최고 신앙의 작은 데서부터 저 높은 데까지 절대신앙으로써,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누구보다 너를 위해서 내가 믿는다 이거예요. 너를 믿고 나를 믿게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받겠다고 하면 안 돼요. 줘야 되는 거예요. 영원히 주겠다고 하는 데 있어서 참사랑이 출발하기 때문에 영원히 주고받는 데 사랑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투입이 필요해요. 둘이 크게 되면 투입이 필요해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클 수 없다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투입했더라도 투입한 것 따로, 사랑 따로, 믿음 따로면 안 돼요. 삼위일체가 되어 가지고 화합해야 되는 거예요. 투입하는 자체에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상대권에서 복종이 필요해요. 자기 존재를 부정할 수 있는 자리까지 투입하고, 환경이 달라지면 그 환경을 수습해서 또 투입하고, 또 지식이 높아지고 아는 것이 많으면 그 아는 것을 중심삼고 또 투입하고,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과 같이 되기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투입하면서 하나님의 대신 상대적 존재로서 살게 되는 곳이 영계예요.

영계는 추상 개념을 실제생활의 개념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세계

하나님이 밥을 먹겠나, 안 먹겠나?「드십니다.」 영인체를 보게 된다면 육신보다 더 섬세해요. 핏줄을 보면 핏줄이 다 보이는 거예요. 여기 동맥이 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갑자기 죽으면 딴 세계가 아니라는 거예요. ‘내가 처음 오는 세계인데 세상과 같구만.’ 하는 거예요. 다른 것이 무엇이냐? 먹고 입고 사는데, 고생을 안 하더라도 조상들과 하나되면 먹을 것이 자동적으로 생겨요. 하나님과 하나됐으면 자동 해결, 살 수 있는 것 자동 해결이에요. 조상의 집에 들어가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하나된 그 권내에 손자가 잘 자리가 필요해요? 집이 필요해요, 먹을 것이 필요해요, 입을 것이 필요해요? 의식주문제가 거기에 다 있는 거예요. 본향의 곳은 그렇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충분 충당 못 할 것이 없다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사랑의 심정적 용량이 크면 클수록 그 활용할 수 있는 무대가 크다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추상 개념까지도 현실 실제생활 주체 개념으로서 변화시킬 수 있는 세계라구요.

상헌 씨 말도 있지요? 차가 있는데 공중을 나는 마술사와 같이 거꾸로도 갈 수 있고 뒤로도 갈 수 있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데도 불구하고 부딪치지 않아요. 부딪치게 안 되어 있어요. 가려 주기 때문에, 우주의 우주력이 보호하기 때문에 부딪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말이 맞는 거예요.

눈먼 사람과 눈멀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어떨까 생각했는데, 소경 아이와 눈이 성한 노인이 나타난 거예요. 생각한 그 실체대상이 나타난 거예요. ‘아이구, 벗으면 어떨까?’ 했는데, 발가벗는 거예요. 벗어지는 거라구요. 사랑의 마음이 앞서면 그 실체 행동적 환경이 자동적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제2창조의 실현장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좋아하던 물건을 얼마든지 천년 만년 보급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장에서 일하는 영인체들이 있는데, 원자재가 어디든지 창고에 들어가면 없는 것이 없게끔 다 있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에서 오는지 모르지만 그런 원자재가, 그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 잘 미리 준비될 수 있고 여유 만만해 가지고 쓰고 남을 수 있게끔 언제든지 남아진다는 거지.

영계를 알았기에 감옥생활도 개의치 않고 나왔다

영계가 그런 거예요. 영원한 세계의 필요요건을 언제든지 충족시킬 수 있는데 사랑의 심정이에요. 하나님과 부자지관계, 나라를 중심삼고 충신과 왕의 관계,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 창조주와 창조주 아들딸의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하던 모든 전부는 자기가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예요.

그 세계에 가고 싶어요? 선생님이 그런 세계를 알았기 때문에 ‘세상아, 잘 있거라! 감옥살이가 천년 못 간다. 만년 못 간다.’ 하고 나온 거예요. 너희들이 나를 갖다가 구속해서 없애려고 해도 없어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내 마음세계 사랑권의 본연의 세계는 언제나 살아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걸 점령할 자가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알고 영계의 실상을 알기 때문에, 한계선의 육적 생활이 이런 것이고 영적 생활이 이렇기 때문에 영계를 위한 육적 기반이 뼈가 되어서 살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성격 주체 실체를 중심삼고 정·분이 되어야 돼요. 그리워하는 것이 얼마나 강하겠나, 갈라졌으니? 화합되는 것이 극과 극이 되는 것이 만나는 거예요. 맑은 날에 산에 구름이 모여서 벼락을 치는 거와 같아요.

여러분이 높은 산에 가게 되면, 지리산이라든가 한라산 꼭대기에 올라가면 맑은 날인데 구름이 끼고 그 구름 가운데는 억수같이 비가 내리는 거예요. 바람이 불고 비가 때리는 것이 모래알 뿌리는 것같이 아파요. 가려야 된다구요. 그리고 순식간에 그 골짜기가 물로 꽉 차 버려요. 그렇게 위험하다구요. 그러니 가 가지고 함부로 ‘아이구, 날이 좋으니 바위 옆에서 자자!’ 하고 잤다가는 순식간에 흘러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위험성이 있는 거라구요.

그리고 높은 산에 올라가게 되면 나무들이 위로 뻗나, 옆으로 뻗나? 「옆으로 뻗습니다.」 옆으로 뻗는다는 것은 중심 뿌리가 크지 못하고 옆 뿌리가 큰다는 거예요. 상대적이에요. 우리 생활도 그래요. 영적인 것을 중심삼고 활용할 수 있으면 영적인 기준이 커 가는 거예요. 바람이 불고 이렇게 된다면 핍박받기 때문에 육적 세계는 환란을 받지만, 줄기가 옆으로 자라지만, 기후가 변경되면 한꺼번에 순식간에 몇십년 자랄 것을 보충한다는 거예요. 구형을 취해 가지고 자기 씨와 같은 모양을 갖추는 거예요.

평화와 통일, 해방의 근원은 위하는 참사랑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오늘 훈독회를 다 잡아먹겠다! 자, 효율이!「예.」읽어 줘요. 워싱턴 대회는 뭐냐 하면, 미국 상·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를 움직이는 최고의 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어떤 것인지 그들 앞에 보고하는 내용이에요. 알려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모르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으니.

대등한 자리, 영적 기준의 마음 자리에서 일심 일신이 통일된 마음세계에서 일체, 나라의 꼭대기까지 하나 만들고 거기에서 일념! 일심 일체? 「일념!」 일념(一念)이 뭐냐? 이제(今) 마음(心)이에요. 언제나 촌시도 놓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붙들고 살아야 돼요. 상투 끝을 붙들고, 어디 가더라도 가문과 나라의 전통을 지키는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그거라구요. 씨족 개념이 강하고, 민족 개념이 강해요. 또 백의민족이에요. 더러운 것을 싫어해요. 슬플 때는 베옷을 입고 그 자리에서 훅 불어 버려요. 조상이 떠나면 베옷 입었던 것을 태워 버려 가지고 훅 불어 버려요. 그게 하늘 청산 법에 다 맞아요. 서자를 미워하고, 충신 간신들의 싸움 가운데서 충신들이 피를 흘렸어요. 궁전이나 사회나 이렇게 분별한 역사라는 것은 비참한 역사로 흘러 나와서 망하지 않았다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모든 것을 잃어버려야 돼요. 개인적 주인, 가정적 주인, 종족·민족·국가 주인, 핏줄을 중심삼고 그릇된 모든 것을 전부 다 부정 부정해야 돼요. 사탄은 하늘 핏줄을 부정하고, 하늘은 사탄 핏줄을 부정해요. 부정 부정이에요. 둘 다 부정하지 않고는 새 것이, 긍정적인 것이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부정 부정의 법칙이 공산당에게 있더라구요. 놀라운 사실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긍정적인 것도 혼자 긍정할 수 없어요. 상대적 관계의 환경을 맞이하고야 긍정이라는 말이 성립돼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는 하나님이 주체와 대상을 창조한 거예요. 환경 창조는 주체 대상의 실권자, 주인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우주 창조에서 하나님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상대적 존재가 인간이었더라 이거예요.

인간이 그렇다는 내용을 설명할 수 있으면 거기에는 천하통일의 길이 있는 것이요, 평화 해방의 근원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위하는 데서만이 있지, 위하라는 데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천년 만년 지나더라도 피할 수 없는 정도(正道)라는 거예요.

순천자(順天者)는 존(存)하고?「역천자(逆天者)는 망(亡)한다!」 ‘자 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선한 사람은 하늘의 복을 받고 악한 사람은 벌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유교 사상의 근본이 뭐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인의예지를 중요시했어요. 원형이정이라는 것은, 가를 수 없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다, 자연의 변함없는 춘하추동은 순환적인 우주의 궤도다 이거예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자연세계의 음양 이치는 풀었지만, 사랑이라든가 핏줄이라든가 완성이라는 것을 몰랐다 이거예요. 인격적 신을 몰랐다 이거예요.

그래서 유교는 공산당과 접근할 수 있어요. 모든 종교도, 불교도 마찬가지예요. 법이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상대적이라구요. 그런 것을 고심해서 수습하여 그 꼭대기에 타고 앉아 가지고 자기의 방석을 만들어서 앉아서 통일해야만 통일이 되지, 일방적이 아니에요. 동서남북이 균형을 취한 주체 대상의,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사방의 고루고루 평면적 기반 위에 주체를 중심삼고 화합하는 평등적 화합권에 있어서 정착이 가능한 거예요. 그 이전에는 미끄러져 흘러간다구요. 알겠어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된 거예요.

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시대이니 우리 언론기관이 행차해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원리라는 것은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떻게 선생님이 그걸 알았느냐? 선생님의 성격이 그래요. 끝이 깨끗이 안 되면 밤잠을 못 자요. 파고드는 거예요.

‘모든 물리학 이론이라든가 무슨 법칙 같은 것을 누가 정했느냐? 나는 안 인정한다. 내가 감정하고 인정해야 내 대신 인정하지.’ 그렇게 나왔다구요. 그래서 선생들한테 못 살게 한 선생님이에요. 우리 애들도 그래요. 어디 가든지 우수하지.

이런 말씀도 들어 보라구요. 함부로 얘기하는 것 같지만 책으로 기록해 보라구요. 상하가 맞게끔 딱 아구를 맞춰 이어 가지고 말씀을 했어요. 아무리 많은 말을 하더라도 마찬가지예요. 자!

중요한 얘기예요. 워싱턴에 있어서 제2이스라엘권 상․하원과 외국에 나가 있는 대사들, 유엔 대사, 외국의 대사를 중심삼고 전부 다 보고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전부 다, 빼지 말고! 이번에 총괄해 가지고 그 날에 참석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처해 있는 국가의 일이라든가 우리 관계에 있어서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안 올 수 없는 인연을 다 맺고 있기 때문에.

오고 싶지만 자기들이 처해 있는 입장, 국가 대행적 책임을 졌기 때문에 그 자리에 못 온다고 자기 제자라든가 비서를 보내서 오게 되어 있지, 안 오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안 오면 민초조직을 움직여서 네 모가지가 왔다갔다한다 이거예요. 미국에 그런 기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알겠어요?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가죽을 벗길 수 있고, 살을 떼어 낼 수 있고, 뼈에서 골수까지 빼낼 수 있는 조직적인 기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단체인데, 무서운 사람인데, 제일 욕먹고 무력한 하나님 대신 이름을 가지고 오금을 못 쓰는 사람이 됐어요. 이제부터는 창조이상 주체권 회복시대에 들어왔으니 이제는 행차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유엔 꼭대기에서 큰소리하면 천하가 울려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교회장들을 중심삼고 지국장이 되라고 했어요. 일본 사람하고 너희들이 해라, 해라! 그거 하라고 할 때 ‘아이구, 먹고 살기에 바쁜데 생기는 것이 없는데 무슨 필요가 있느냐?’ 했어요. 지금에야 알 거라구요. 이번에 와서 교육받은 사람, 각국의 대표들이 와 가지고 ‘세상에, 선생님이 이렇게 우리들을 살려 주고 출세, 최고의 봉, 정상에 갖다 놓기 위해 훈시한 것을 저버린 것이 몇 번이었던가?’ 한 거예요.

뭘 하려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막대한 자금을 썼어요? 뭘 하려고 쓰레기통에 집어넣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털어서 살려 가지고 1년 동안에 세계기준을 회복할 수 있게끔 했느냐 이거예요. 무서운 단체가 됐어요. 앞으로, 이제부터는 나라를 중심삼고 유엔의 신문사가 필요한데, 여럿 필요 없어요. 하늘 소식을 전하고 땅, 통일 소식을 전하게 되면 언론기관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경제적 정책, 정책이라는 것이 없어져요. 국회의원이 뭐가 필요해요? 왕이 아버지고 백성이 아들딸이면 되지. 왕자와 아버지면 되지. 안 그래요? 아버지가 사는 대로 살면 되는 거예요. 그 아버지가 나라는 어떻게 살고, 세계는 어떻게 살고, 하늘나라는 어떻게 사는지 다 아니까 무슨 정책이 필요해요? 191개국 정책의 각각 방향이 다른 데에서 부딪치고 싸움이 벌어지고 거기에 압사되어 가지고 피해자가 얼마나 생겨나느냐 이거예요.

하나의 언론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이제는 그래요.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스사는 엠파이어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말을 해요. 미국 언론계의 괴물들이, 세계의 언론계의 괴물들이, 이번 런던대회 때 1만 명 이상의 언론인들이 모였어요. 수많은 나라에서 모여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여, 이제 보수세계를 묶어 가지고 왕좌에 앉아서 지도하지 않으면 러버벌한 자유세계 때문에 망합니다.’ 한 거예요.

이제 유엔까지 밟고 비상천 하자

가만히 있어. 왜? 「마이크를….」 저기도 다 들린다구. 귀가 멀쩡한 젊은 놈들이 들리지 않으면 죽어야지. 누가 뒤에 앉아 있으래? 정신 차려야지. 그게 평준화예요. 내가 그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자연히 큰 놈은 뒤에 가 앉아야 되고, 작은놈은 앞에 앉아야 돼요. 바른쪽에 원수가 있으면 군대는 바른쪽에 있어야 되고, 경찰은 왼쪽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적혈구 백혈구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일원시대를 발표하는 거예요. 일원세계가 있어야 돼요. 그것을 넘어서 통일세계로 간다는 거예요. 하와이에서 일원세계 말한 것을 처음 들었을 거예요. 통일교회 지도자들은 지금부터 정신 차리고 다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발표한 내용, 34년 가까이 미국에 가 있으면서 원리에 없는 얘기들을 많이 한 거라구요.

자! 그거 읽어요. 중요한 거예요. 지도자세계에 통일교회를 알리고 하늘나라에 통일교회를 알려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성인 현철들의 결의문을 중심삼고 영계 전체에 방송한 거예요. 인터넷과 이메일을 통해서 알리는 거예요. 이메일을 통해서 편지 한 장 가지고 개개인 수억 사람에까지도 일시에 갖다 전달할 수 있는 시대에 왔지요? 「예.」 그런가 나는 모르겠다!「그렇습니다.」

옛날 50년 전에 앉아 가지고 천하의 모든 구름을 헤치고 안개 없는데로 뚫고 가서 자기 아들딸을 찾고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서 꿰어차 가지고 비상천 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믿어요? 앉아서 회의하는 시대가 와서 하늘과 의논해 가지고 영계에 문의할 수 있다는 거예요. ‘틀렸습니까, 맞았습니까?’ 문의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뭐냐? 훈모님, 왔나? 갔나?「예. 청평에 수련이 있습니다.」 박상권이 부모님의 아버지라고 사진을 가지고 왔는데, 잘 모르는 내가 옳고 그른 것을 판단 안 해요. 정성껏 찾아왔는데 내가 그러면 그것으로 끝장나잖아요? 청평을 중심삼고 선생님 아버지를 불러놓고, 그 다음에 성인 현철, 역사적인 대변할 수 있는 사람들을 주위에 불러놓고 ‘이것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하게 되면 안 맞더라도 선생님을 맞게끔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거짓말이 아닌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거짓말이라 할 때 천년 만년 앞서 협조하더라도 천년 만년 후에 거짓말 아닌 내용의 시대가 오면, 거기 주인 자리에 먼저 가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왕자 왕녀의 효자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누가 도와주든 안 도와주든.

황선조도 맨 처음에 선생님의 비행기를 타고 올 때 시계 준 것을 다른 사람에게 주었다며? 눈물을 펑펑 쏟으며 ‘내가 뭘 잘못했기에 그러노? 선생님이 잘못 알고 그런다.’ 했을 거예요. 전부 다 보게 되면 자기가 옳다고 주장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윤정로도 한참 얘기할 때 한마디만 하게 되면 ‘아이구, 선생님은 내가 하는 걸 잘 모르니까 저렇게 얘기하지.’ 이러고 자기를 들고 나오려고 그래요. 그게 크게 되면 곁 갈래로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원칙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원리원칙의 안전지대 궤도를 놓고 달릴 수 있는, 바람도 없고 태풍도 없이 달릴 수 있는 것은 위해 사는 거예요. 기차로 가고 고속도로로 가더라도 위해서 가는 데는 상충이 벌어지지 않아요. 세계에서, 미국이면 미국 의회에서도 나를 모셔다가 얘기하고 높여 주려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곽정환이 얼마나 높아졌는지 몰라요. 국회가 떠들썩하게 하나되어서 가지고 박수하고 야단법석이 벌어진 거예요.

우리가 그런 영향 미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왔기 때문에, 창조이상 주체성 대전환시기를 맞이해서 유엔까지도 밟고 비상천해야 되는 거예요. 섬나라에 가나 어디를 가나 외롭지 않아요. 거기에 친구가 있다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들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회의나 대회가 끝나면 문서로 보고해야

자, 그러니까 잘 들으라구요. 30일에는 내일을 위해서 다 모이라고 했기 때문에 오늘은 밥을 안 줘도, 금식해도 괜찮아요. 6월을 지나 7월 안식의 달이 돼요. 안식이라는 것은 뭐냐? 편안하게 하려면 떡도 만들어 놓고 밥도 다 만들어 놓고 먹기만 해야 돼요. 이것이 안식일이에요. ‘에라, 잘 먹었다. 아이구, 집에 살 수 없으니 뛰쳐나가서 더 좋은 세계를 개발하겠다.’ 8수가 재창조 수예요. 8수는 동그라미가 둘 합해졌어요. 기어가 같이 돌아서는 안 된다구요. 하나는 이렇게 돌면 하나는 반대로 도는 거예요. 기어가 그래요. 그거 알아요? 8수는 재출발 수라는 거예요.

자, 읽어 봐요.「예.」훈독하는 것이, 미국을 중심삼고 맨 마지막 페이지에 결론을 내리고 있는 것을 잘 알아들으라구요. 보고한 내용은, 내가 보고하라고 했기 때문에 코디악에 있을 때 회의 끝난 다음날 문서로 보고한 거예요. 문서로 보고하라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의 전통적 사상을 남겨야 돼요. 지금까지는 개별적으로 했기 때문에 그것이 필요 없었어요. 통일적인 방향을 설정해서 제1, 제3이스라엘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 유엔으로부터 하늘땅을 수습할 수 있는 대회를 하니만큼, 그것은 반드시 여러분의 가정으로부터 국가에 전시하는 보물로서 관리할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보고 받고 오케이 해야 하늘나라의 전통으로 남는 거예요. ‘사도행전’과 같이 되는 거라구요. 노라리하던 사람들은 흘러가 버려요. 전부 보고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부터 자기들이 계획을 세워야 돼요. 나는 축복가정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 분기에 어떻게 한다는, 고가표에 의해서 사장과 직장 종업원들이 보고해서 균형을 통해서 발전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취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30년 동안 앉아 가지고 꿈꾸고 살던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이제는.

그래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야 되고 살을 오려내고 뼈를 깎아서라도 개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도 실제 군대훈련, 경찰 훈련같이 해서 자기 몸이 나라의 뼈를 밤이나 낮이나 보호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것을 만들지 않으면 뼈가 상처를 입어서 전체가, 천년후손까지도 문제되는 거예요. 자, 잘 들어 보라구요. (김효율 보좌관이 참부모님 최근 미국 행적에 대해 보고하고 워싱턴에서 개최된 평화대사 대회에 대한 보고서를 낭독함)

이 땅에서 해결 지은 결실의 열매를 하나님 앞에 바쳐드려야

자, 이제 훈독회예요. 협회 창립일부터 50년여년 동안 지나 온 모든 역사를 엮어야 할 텐데 그럴 수 없기 때문에, 협회 창립 기념일에 선생님이 몸이 완쾌되지 않았기 때문에 참석 못 하고 다 보냈다구요. 그래서 뉴욕 근처에 있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다음 날 5월 2일에 섭리사의 주류 내용을 엮어 가지고 5월에 대회 할, 창조이상 주체권 전환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했어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봄 절기도 못 맞아 봤고, 여름 절기, 가을 절기, 겨울 절기도 못 맞아 봤어요. 하나님이 축하할 수 있는 기쁨의 행사 가운데서 춘하추동의 결실을 가지고 하늘땅의 축하를 받고, 또 인간세계에 방향을 제시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이제부터 그럴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의의가 크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이제부터 되어지는 사실은, 5월 4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일같이 되풀이해 가지고 강조한 내용이에요. 그만큼 중요한 거라구요. 너나할 것 없이 완전히 알고 그 완전히 안 기반 밑에서 개인문제 해결, 가정문제 해결, 종족․민족․국가․ 하늘땅, 영적 세계 문제까지 해결 지어야 돼요. 내가 영계에 가서 처리 할 수 있는 미진한 사실을 이때 이 땅 위에서 실체를 가지고 해결 지은 결실적인 열매를 하나님 앞에 바쳐드려야 돼요.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쪼개서 제물로 바쳤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쪼개서 제물로 바쳤고, 성약시대에는 참부모가 수난 길이 있어서는 안 될 7년노정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미국에 가서 34년을 보낸 거예요. 예수님이 33세를 중심삼고 왕권 수립할 수 있는 경계선에서 죽던 거와 마찬가지의 그런 환경을 개발해서 불신의 기독교, 미국 환경, 제2이스라엘권 전체가 망국지종이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을 홀로 방어한 거예요. 이제는 재생이 아니고 갱생할 수 있어 가지고 세계의 문제를 새로이 개문할 수 있는 시대로 연결시켰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런 역사가 여러분 부모님의 역사이니만큼 요것만은 여러분 일생에 그냥 그대로 상속받아야 돼요. 여러분이 우리 맹세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8대 항목에 걸쳐 선언한 모든 것이 성립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어머님의 61세를 중심삼고, 원래는 1981년 그때에, 선생님이 61세에 미국을 중심삼고 통합운동을 해 가지고 이런 선언을 해야 할 것인데, 환경적 여건을 갖추지 못하고 주체와 대상적 실체권을 세우지 못한 것이 연장되어서 어머님의 61세에 하는 거예요. 부부는 일심일체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또 뜻적인 입장에서 해와가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 여성해방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국회도 3분의 1, 절반 이상 여자들이 득세할 수 있는 시대가 와요. 여자들이 할 일이 없다구요. 지금까지 집안에서 소일하며 살던 것, 지루한 이것을 막을 깨쳐 버렸고 환경적 울타리를 밀어 치운 거예요.

미국 여성들은 지금 정치나 어디나, 교육세계 학자세계 어디든지 챔피언이 되겠다고 열을 뿜는 시대가 되었어요. 여기에 우리가 여성해방 시대를 선언한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전개된 거예요. 각 부처별 단체 움직임에 있어서 주도적인 영향을 여성들이 미칠 수 있는 실상세계가 전개된 거예요. 세계 도처에 영향 미치는 것을 우리는 통일해서 가정적 정착에서 어머니의 책임, 국가적 정착에서 어머니의 책임, 하늘땅에서 어머니 책임을 할 수 있는 모든 준비, 탕감적 준비를 완료해서 부모님과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조상해원이란 하나님 앞에 효자 될 수 있는 길을 여는 것

영계에서 지금까지 하나님은 빛으로 나타난 거예요. 다이아몬드 실체와 같이 빛으로 나타난 거예요. 우리 흥진 군이 간증한 사실을 보더라도 참 놀랍고 두려움의 상징 실체인 하나님이 빛으로 나타나서 훈시했지만, 훈시하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 입장에서 훈시할 수 있는 길은 조금도 없는 거라구요. 가르쳐 주지 못하고 지도하지 못하는 거예요.

자기가 중간 입장에 서 가지고 대행할 수 있는 내용만 해결했지, 시작과 끝을 종결지을 수 없는 거예요. 그 시작과 끝을 선생님이 영계나 육계나 제정해서 실천장을 만들지 않으면 영계의 흥진 군도 일할 수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 4대 성인들을 지상에 재림시켜서 40일 교육을 하는 것으로부터 영계의 담들을 허는 놀음, 이래 가지고 개발해서 이제는 영계에 있어서 조상해원을 하는 거예요.

조상해원이 뭐냐 하면, 조상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탄식권, 한을 품고 있는 하나님 앞에 효자 못 된 것을 효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맞이한 거예요. 영계의 조상들까지도 이제 아벨적 자리가, 아담 자리가 주체가 되어 있어요. 형님이 되어야 할 것인데 말이에요.

조상들이 저나라에 가서 원래는 축복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상대적 소유권을 부여받은 천사세계가 아니니만큼. 그런데 아담 16세 이후에 오시는 재림주가 지금까지 사탄세계에 남긴 전부를 청산해서 잘라 버리고 아담 2차적으로 접붙여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조상이, 아담이 형님을 중심삼고 모시지 못한 것을 모실 수 있기 위해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영계의 가정들이 이제 와 가지고 아담가정을 협조할 수 있고 받들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지금 기도한 내용이 뭐냐? 천일국 주인 아무개라고 하는데, 4대 성인과 현철들, 천상세계에 가서 축복받아 가지고 그 반열의 서열을 채워 아담으로부터 천국 편성한 개인시대 가정시대,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하늘땅의 일체권을 이루지 못한 것을 지상과 일체권을 협조해 가지고, 지상의 아담적 실체 축복가정들을 형님으로 모시고 동생의 자리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일렬로서 형님 아벨권, 아담권 문화 창조세계를 지상세계에 대응해서 천상세계도 보조를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려니 4대 성인들, 종교계의 주역의 사람들은 결의문을 채택한 거예요. 참부모가 지상에 와 가지고 지상 정비를 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문을 열지 않으면 자기들이 바라던 소원의 천국의 문이 열릴 수 없기 때문에, 문을 열기 위해서는 천국만 열 수 없어요. 낙원과 천국에 막혀 있는 담을 헐어야 되고, 낙원과 지옥에 막혔던 담을 다 청산해 가지고 지옥 밑창에서부터 고속도로를 닦아서 천상 보좌까지 가야 돼요. 참부모의 일대를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해체될 수 있는 유엔을 보호해 왔지만 이제는 소화해야 할 때

탕감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이 비로소 제1이스라엘….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기독교는 없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연장이요, 유대교의 연장이에요. 그 다음에 모슬렘이 있을 수 없어요. 바라바권 문화권이 생길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좌․우익의 사상적 대치운동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를 하나 못 만들고, 바라바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늘의 제물로서, 종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판도가 되지 못하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에덴가정에서 아담 해와의 실패상을 국가기준에 다시 되풀이하는 입장에서 좌익과 우익이 대치해 가지고 원수가 되어 싸운 거예요. 거기에서 예수는 죽어갔지만 죽을 수 있는 바라바가 산 거예요.

그래서 예수의 이 땅 위의 투쟁역사의 최후 종착지에서는 이슬람을 중심삼고 기독교 박멸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시대에 처해 있어 가지고 이라크를 중심삼고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이니만큼 예수의 영적 기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외적이에요. 외적이요 육적 기준과 마찬가지의 아랍권 아프가니스탄을 중심삼고 빈 라덴, 이라크를 중심삼고 후세인이에요. 유프라테스강이 있고 고대 구약성경의 원조가 되는 성지가 그 지역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을 중심삼고 시리아와 연결된 소련이 있어요. 소련 영역인 아프가니스탄을 중심삼고 이라크까지 연결된 것을 기독교문화권과 이스라엘, 유대교가 합해서 파탄시키기 위한 것이 금번에 일어난 이라크 전쟁이에요. 미국을 하늘이 보호해서 이스라엘 문화배경과 일치되어 가지고 과학적인 군사실력을 갖춘 데에는 유대인의 공헌이 크다구요. 유대인 학자들과 세계적인 물리학자들이 합해서 미국에서 현대의 무기를 개발한 거예요. 아랍권을 앉아 가지고 순식간에….

이 전쟁을 소련도 반대하고, 중국도 반대하고, 불란서도 반대하고, 독일도 반대하고, 이태리도 반대한 거예요. 유엔 자체까지도 반대한 것인데, 집어치우고 더블유(W) 부시가 독자적인 면에서 정비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여기서 패권적 중심의 자리를 지켜 가지고 아랍권을 능가해서 유엔 해체까지 가는 거예요. 본래는 7년 전부터 유엔을 해체하려고 했는데 내가 보호해서 끌고 나오는 거예요. 이번에 정 안 되면 유엔을 해체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유엔 자체의 주도적인 역할을 지도했던 것이 누구냐? 국제연맹시대를 넘어서 국제연합시대에 와서 하나 만들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공산당이 들어와서 완전히 유엔 풍토를 자체 풍토로서 리버럴(liberal)한 세상이 기독교를 망칠 수 있는, 전통적 사상을 갈래갈래 잘라 가지고 대서양에 묻어 버릴 수 있는 놀음까지 해 나온 거예요. 이제 끝이 없는 미국 자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33년, 예수의 33년 34년까지 해서 왕권 수립을 해야 할 것을 대신 탕감하기 위한 놀음을 미국에 가서 홀로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적인 기독교의 예수가 승리의 패권을 지상에, 승리적 제1, 제2이스라엘권을 연결시키기 않고는 제3이스라엘 국권 터전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 일을 지금까지 한 거예요. 33년 34년을 맞은 때에 이스라엘 잃어버렸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할 역사적인 사명을 완료해서, 전체 창조이상권 주체성을 전환시킬 수 있는 시대에 유엔까지도 품에 품고 소화하겠다고 이런 행차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개념적이 아니라 실체권이에요.

종교권이 합심해서 유엔을 소화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이러한 레버런 문을 어떻게 방제하느냐? 지금까지 유엔이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그렇지만 제일 무서워하는 단체가 통일교회가 됐고 레버런 문의 사상적 기반이 됐어요. 지금까지 미국 자체의 전체가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하고 하나되어서 미국의 기반을 중심삼고 유엔에 침투보다도 자리를 대치하기 위해 나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상당히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이런 차제에 틀림없이 이것을 하는 데 있어서는 국가의 교육기관을 가지고는 이미 늦어요. 정권 가지고는, 정치의 힘 가지고는 안 돼요. 영적 세계의 통일적 이념, 가인 아벨 가정에서부터 국가에서 실패했던 것을 세계의 무대까지 확대된 유엔 무대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 문제는 정치세계의 경제력 정치력을 가지고는 불가능한 거예요. 종교권이 합심해서 소화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돼요.

이렇게 되면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무엇이냐? 유엔 상원의원만이 아니에요. 내가 여기에 오면서 첨부해서 얘기한 것이 뭐냐? 유엔 하원에, 로마 교황청이 국회의원을 투입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한 나라 형태를 갖추었기 때문에 종교세계에서도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각 나라에서 정치가들이 세계를 망쳐 가지고 종교를 반대했던 것인데, 반대로 이제는 각 나라가 이원제를 설정해서 유엔 하원에 국회의원을 보낼 수 있음과 더불어 상원을 구성할 때 보내라는 거예요. 거기에 상․하원이라는 말을 집어넣어 가지고 이번 본회의에 제창하라고 선생님이 첨부시키고 왔다구요. 이것을 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래 놓고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원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 나라와 더불어 세계 유엔이 그러니만큼, 문제는 국가에 있어서 종교권과 국가가 원수가 돼 있는 거예요. 정치권이 원수가 됐으니 원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복수해 가지고 다 없애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없으니까 아벨적 승리의 유엔 패권과 더불어 지상세계의 국가기준에 정치권이 앞섰던 것을 깔아뭉개 가지고 종교권이 앞설 수 있는 이중구조를 중심삼고, 중앙집권제가 아니고 자치제 형태로서 온 세계를 한꺼번에 편입시켜 버려야 돼요.

미국의 조직이 상․하원 조직인데, 그와 마찬가지로 세계도 상․하원 조직이 되어 가지고 유엔까지 그러는 거예요. 거기에 하원 상원은 영계 통일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조상들의 통일과 조상들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지상에 와서 아벨 왕적 세계를 통일시키는 데 일체화해서 그 일을 성사시킴으로 말미암아 유엔과 국가가 일체, 한 몸이 되는 거예요.

호흡, 숨을 쉴 때 ‘후우-’ 내쉬면 그 내쉬는 데에 세포 전부가 박자를 맞추고, ‘흐읍!’ 들이쉬어도 맞추어야 돼요. 유엔만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유엔 전체가 호흡되어 가지고 위에서부터 아래, 개체의 몸 마음 싸움까지도 통일시켜야 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은 위하며 희생하는 사상이 아니면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보게 되면 미국의 정책적인 힘을 통해 가지고 제압된 이 나라 자체가 이제는 세계적 수준에서 어디로 들어가느냐? 국가적 수준에 들어가는데, 국가적 수직권 내는 뭐냐 하면 12개 종파, 혹은 4대 종파의 결렬상태를 화합시킬 수 있는 해결을 안 지었기 때문에, 외적 승리의 국제적인 관계의 울타리 안에 들어와서도 국가적으로 투쟁하는 데 있어서 일대일의 복수탕감을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과 같이 원수를 복수하는 거예요. 한번 공격하면 복수하는 그런 전법을 중심삼고 나오니 인류는 국가가 망하기 시작하고, 그 다음에 민족이 망하기 시작하고, 가정이 망하기 시작하고, 개인까지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러한 위험천만한 전환시기에 있어서 이걸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아는 레버런 문이, 참부모가 와 가지고 책임지는 거예요. 구세주는 세상을 구해야 되고, 그 다음에 메시아는 뭐냐? 후레아들딸들을 구해야 돼요. 조상 없이 태어난 후레자식들을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전통적 자식으로 결성해 가지고, 그 결성된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 못 된 것을 효자들이 되어서 형제가 하나될 수 있는 종교권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가 죽었던 것을 다시 부활시켜 가지고 유대 나라의 왕으로 자리를 편입시키지 않으면 이스라엘과 미국은 원수요, 미국과 모슬렘은 원수니 하나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복귀는 탕감복귀인데, 탕감복귀라는 것은 역사적 동시성을 중심삼고 작은 것을 중심삼고 큰 것이 흡수해 나가는 거예요. 그 원칙과 같이 지금까지 아랍권에 되어진 모든 것, 예수를 십자가에 보냄으로써 원수 됐던 국가적 기준에서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세계 판도가 똑같아요. 싸우는 바라바권하고 기독교가 맞붙었고, 공산권이 미국을 중심삼고 생사지권으로 경쟁하는 거예요.

이런 때에 있어서 단연코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제시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도 변명할 도리가 없고, 바라바권도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투쟁적 과정이 아니라 화합적 과정에서 보다 위하면서 희생하는 그런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교시함으로 말미암아 아는 거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으면서 로마제국을 망하게 해 달라고 한 것이 아니라, 그 원수를 사랑해 달라고 자기의 최후 운명을 재촉하는 로마 병정의 창 끝 앞에서 하나님 앞에 기도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민족을 넘은 국가 형태, 종교 형태가 일괄적으로 정치 세계 위에서 유엔의 정착과 더불어 국가 정착이 상대적 관계로 상하로 연결시킬 수 있어 가지고 나중에는 몸 마음의 통일은 문제도 안 된다 이거예요.

전체 이익을 위한 세계관으로 이스라엘권 해방 천국을 이뤄야

몸 마음이 싸우지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싸웁니다.」선생님의 몸 마음도 싸우나, 안 싸우나? 어떻게 생각해요?「일체가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워요? 일심․일체․일념이에요. 그 천리를 중심삼고 꿈이나 낮이나 밤이나 어느 촌시도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갈 길이 바빠요. 넘어야 할 산곡, 건너가야 할 바다와 강, 그 다음에 지나야 할 평원지대가 있어요. 이것이 산수원(山水苑)이에요. 알겠어요?

그것을 넘는 길을 앞에 놨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편답해서 사탄이 따라올 수 없게끔 산골짜기에서 떨어뜨리고 산꼭대기에 떨어뜨리고, 그 다음에 넘어가서 강줄기에서 교량을 치워서 못 건너오게 하고, 그 다음에 평원지대 세계에서 따라올 수 없게끔 만들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촌시라도 딴 생각을 할 수 없는 생애를 거쳐온 거예요.

몸 마음의 투쟁의 기원이 자체 주관적 결정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지금은 타위(他爲)적이 아니에요. 상대가 나예요. 나이기 때문에 타아(他我)적인 주체권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위주하고 이익 되게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전체의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세계관으로 전환시킴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개인의 몸 마음의 통일, 가정의 통일, 종족․민족, 정상적으로 전환해서 복귀가 아니라 하나님이 갱생적 이스라엘권 해방 천국으로 전진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유엔까지도 상․하원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야 돼요. 국가와 더불어 말이에요. 그러면 중앙집권시대는 지나가서 국가 자치제가 되는 거예요. 주가 하나의 정부요, 주만이 아니에요. 주 내에 서도 한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에서도 나라가 중심이 아니에요. 형제, 남자 여자가 화합될 수 있는 환경, 부자지관계가 화합될 수 있는 환경, 그런 것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사랑의 속성적 주류인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 참생명이 정부(正否)의 자리에서 완전히 옳은 자리에서 정, 그 다음에 순결(純潔), 그 다음에 뭐라구요?「순혈!」 순혈(純血), 핏줄이에요. 그 다음에 순애(純愛)! 가정 정착을 해 가지고 효자․충신 가정, 성인 가정, 성자 가정에서 평면적으로 천하가 통일된 한 자리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승리의 패권의 권한을 대표할 수 있는 꽃과 같고 향기와 같은 그 자리에서 상속을 받아야 돼요.

그전까지는 하나님의 소유예요.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의 소유를 그냥 그대로 전수 받게 되어 있지, 지금 탕감된 물건을, 사탄이 나눠 준 더럽힌 물건들을 전수 받게 되어 있지 않아요. 구약시대에 물건을 나눠 줬고, 신약시대에 아들을 나눠 줬고, 성약시대에는 부모까지도 침범했어요. 그 제단을 하나님이 몽땅 유엔에서 바쳐 드릴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 절대권을 세워 놔 가지고, 절대 하나님을 개인이 8단계를 넘어 가지고 모실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 가정이상에서, 개인에서부터 8단계 어떠한 집에서도 하나님이 같이 살 수 있는 대등한 평면적 기준에서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상속받으려면 백 퍼센트 하늘 것을 상속받으려니 자기 소유권이 얼마만큼 있으면 그것이 구멍이 되어 가지고 사탄의 그림자, 사탄의 피, 사탄의 더럽힌 물이 스며 들어오면 안 되겠기 때문에 완전 부정한 입장에 있어서 절대 반환해서 봉헌해 드려야 돼요. 유엔 도상의 헌법을 제정해 놓고 만국이 갈 길을 이렇게 청산시키고, 하나님의 소유 절대권, 유일 절대권, 불변 영원 절대권의 주인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 아들로서 상속받을 수 있어야 돼요. 상속받을 수 있는 타당한 개인적인 절대권, 가정적인 절대권, 국가․세계적인 절대권에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전부를 받는 데에서 180도, 360도 틈바구니 없게끔 완전히 상속 받는 그 자리에서 상속받아야 돼요.

하나님께 소유권을 상속받으려면

오늘날 여러분이 잘살겠다는 그것은 과정적 한 모퉁이의 것이에요. 수확할 때 춘하추동 계절을 따라서 지구성 동서남북의 어느 곳에서나 자란 옥수수여야 되는 거예요. 수수를 어디에 심었고 콩을 어디에 심었던 그것이 한 귀퉁이에서 잘 된 것 가지고는 세계적이 아니에요.

전세계가 일괄적인 하나님의 본래 절대사랑의 속성에 일체화될 수 있는 대상적 가정이상, 절대 하나님의 소유를 알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받은 그 실체를 중심삼고, 사랑의 결실의 혈족을 중심삼고 초세계적인 지상천국 천상천국 이념의 자리에서 상속 받아야 되는 것이 타락 인간이 최후의 숙명적인 책임을 완결 짓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 자리는 천신만고해서라도 가야 돼요. 못 가게 되면, 자기 개념을 중심삼고 틈만 있으면 악한, 더럽힌 흔적이 있어 가지고는 사탄이 그 자리에 가서 사탄의 더럽힌 핏자국을 중심삼고…. 그게 아무리 금은보화로 꾸민 방이라도, 이불 좌석이라도 들어가 쉴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완전히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공산당은 정반합을 말하지만, 정분합이에요. 실체로서 모든 것이 갈라져서 결실되기까지 하나님의 소유 앞에 보호를 받는 거예요. 주체적 결실의 완전 기반을 중심삼고 상대적 주체 됐던 것이 수평기준의 대등한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안팎으로 요구하는 것을 충당시키는 거예요. 그리고 그 이상의 가정기준에서 국가 충신의 도리, 국가를 넘어서 세계 성인의 도리, 세계의 성인을 넘어서 성자 가정의 이상권을 갖출 수 있는 해방적 하나님이 소원하는 창조이상의 자리에 정착할 수 있어 가지고 상속을 받아야만 지상․천상천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뭐냐 하면,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갈라졌던 모든 전부가, 만물, 그 다음에 아들딸, 축복가정과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사탄세계에 내려오던 혈통을 중심삼고 새로운 창조이상 주관성을 전개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것을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지옥을 전부 해방하는 거예요.

이것이 본 궤도를 중심삼고…. 여기에서 사탄이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의 핏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권 전부, 나라라든가 왕권이라든가 그 다음에 왕궁을 중심삼은 출생신고를 하지 못했어요. 나라가 없으니 하나님이 혼인신고도 할 수 없고 출생신고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어디에서? 제2이스라엘 전국을 통해서 선포해 가지고 2001년 1월 13일에 한 거예요. 13수예요. 13수는 서양세계에서 제일 나쁜 수예요.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중앙 수가 13수예요. 그런데 세계 국가 열두 지파를 중심삼은 중심이 없어요. 가정의 중심, 지파 중심이 없었고, 국가의 중심, 세계의 중심이 없으니 그 중심으로 보낸 것이 참부모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뿌리를 재차 심어서 보낸 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알겠나?「예.」

구세주 사상이요, 재림주 사상이에요. 첫번 와서 주인이 못 됐으니 재차 와서 주인 되기 위한 거예요. 이 일을 해서 참부모의 자리에서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해방권을 중심삼은 본연의 형태예요. 모순 상충이 없이 순리, 순리, 순리! 개인에서 천주까지 순리 천운의 보조 앞에 궤도를 다시 깔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권을 비로소 하나님 대신 가정 전부가 전체를 대표한 중심적 자리에서 상속받는 거예요. 절대 창조세계의 소유권을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한 사랑의 가정적 기반 위에서 상속받게 되어 있지, 개인적으로 잘 산다고 상속받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한때예요.

동쪽세계에서 봄이 됐다면 비가 오는데 이건 비가 올 수 있는 지역적인 축복이지, 전체 봄 절기에 순화될 수 있는 천운의 법도를 환영할 수 있는 봄 절기의 축복이 아닌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개별적 축복과 부분적 축복이 세계를 대신해 하나님을 해방시켜 가지고 행복의 터전에, 자유 활동할 수 있는 기반에 올려놓을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과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의 의의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기 전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앞서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효자․충신․성인의 도리를 해야 돼요. 그와 같은 대등한 평형 도상에서, 같은 옆에서 축복을 받아 가지고 천국 들어갈 때는 같이 들어갈 수 없어요. 하나님을 따라 들어가야 될 텐데, 그것이 천국 문턱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까지 와 가지고 여러분을 축복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세계적 판도의 절반까지도 축복가정으로 해줬지만, 핏줄이 다른 거예요.

시집을 잘못 가서 아들딸을 번식해 놨던 것인데, 가인 아벨의 싸움에서 평화적 기준의 아벨권 가정적 지상천국을 통할 수 있는 천국의 주인권을 찾았으니, 여기에서 단연코 여러분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혼인신고를 할 수 있고 부모님이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가 된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시집갔던 본처의 아들딸로 태어난 것으로, 그냥 죽일 수 없으니까 스텝파더(stepfather; 계부)를 중심삼고 스텝마더(stepmother; 계모)의 자리에서 파더(father) 제일주의로 해 가지고 어머니 이상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게 하나의 가정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아담가정을 쫓아내고, 국가적으로 예수를 쫓아내고, 세계적으로 부모님 가정을 쫓아냈던 모든 전부를 탕감복귀해서 몽땅 한 제단 앞에, 물건과 아들과 가정을 몽땅 바쳐드려야 돼요. 구약의 부활, 신약의 부활, 성약의 부활, 하나의 제단을 쌓아 가지고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만물세계, 그 다음에 더럽혔던 사탄 소유권의 이걸 다 불살라 버리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다시 출생시킬 수 있는 자리가 아담가정이 아니에요. 최후의 정상까지 갈 수 있는 자리에서 남길 수 있었던 그 소유권을 비로소 그 정상에 들어가 가정적 효자, 충신의 가정으로부터 나라를 넘고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천일국 주인이에요.

의붓아버지가 되어 있지만 어머니와 하나된 거기에 있어서 어머니의 아들딸이에요. 사람은 벌써 어머니 핏줄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 자궁에서 어머니 피살을 받는 거예요. 99.999퍼센트에 0.00l퍼센트의 작은 세포 하나를 남성한테 받은 거예요. 이것이 사탄 됐으니 그 이상 천운을, 소유권을 넘길 수 있는, 사탄의 핏줄까지 부정하고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서 새로이 접을 붙이는 거예요. 이번에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여덟 살 이상의 남자들은 접붙일 수 있는 특권을 주었기 때문에, 축복해서 자기 부모님을 축복해 줘서 부모님이 형제들을 출생신고를 하는 거예요. 거꾸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 형제에 있어서 반대하던 형제들의 출생신고를 해서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부모의 혼인신고를 해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복귀예요. 조상, 조상, 조상인 아담 해와예요. 아담이 그걸 했으니 여러분도 그 도리를 중심삼고 일가 12촌까지, 7대 8대를 넘어설 때까지 완전히 하나 만들어서 앞으로 세계 국가 앞에 접붙일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한국이면 한국의 열두 족속을 해서 접붙일 수 있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 하나의 천국으로 넘어가야 돼요.

복귀부활․갱생부활․해방부활․석방부활

그렇기 때문에 갱생하지 않으면 안 돼요. 개조가 아니에요. 개조는 옛날 것을 그냥 쓸 수 있지만, 완전히 새로이 부활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 복귀부활! 한번 해봐요.「복귀부활!」회복의 재생부활이 아니에요. 갱생부활! 「갱생부활!」 그 다음에 해방부활! 「해방부활!」 석방부활! 감옥에 들어가서 이 세계의 국가는 해방됐지만 국가 내에 있는, 감옥에 들어가 있는, 아직까지 자연 지옥에 싸여 있는 여러분이 석방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 거예요. 복귀부활! 뭐예요, 그 다음에? 「갱생부활!」 갱생부활, 그 다음에 뭐라구요? 「해방부활!」 해방부활, 그 다음에? 「석방부활!」 석방부활!

한국이 천국에 입적됐더라도 그 안에 있는 천태만상 자기의 자리에 있어서 죄상의 천만 자체가 다르니만큼 같이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자체의 자범죄를 자기가 작게 해서라도 조건적인 탕감이라도 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는 것이 원리관적인 결론이다!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석방이 돼야만 비로소 자유천지, 자유․평등․평화․행복의 세계가 되는 것이다. 어디 가더라도 자기 가는 길을 막을 자가 없고 국법이 보장할 수 있고, 하늘나라의 헌법이 보장할 수 있는 거예요. 헌법은 해방을 보장하고, 국법은…. 여러분 부처들의 책임 소행의 법이 다 있지요? 전기면 전기분야, 공업이면 공업분야, 가정이면 가정의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돼야 되는 거예요. 석방! 가정 석방, 개인 석방을 해야 할 자체를 망각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첫째가 뭐라구요? 「복귀부활!」 그 다음에 뭐예요? 「갱생부활!」 그 다음에 뭐예요? 「해방부활!」 해방, 천국의 문이 다 열렸어요. 개체가 저나라에 들어가는데, 데리고 들어가더라도 천상의 부모님을 대해서 혼인신고 출생신고를 같이 하는 거예요. 스텝마더 스텝파더가 달리 생겨날 때는 그게 어디에 입적하느냐? 어머니 이름에 입적할 수 없다구요. 아버지 이름에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입적했으니 나쁜 놈, 좋은 놈 데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데리고 천상세계에 들어가서 영․육계의 통일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에 대한 것을 확실히, 천상세계의 조직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실체권을 자기가 개발해서 석방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나라는 이미 해방됐으니 석방 환경을 거쳐 가지고 해방된 나라를 전수받고, 그 다음에 갱생된 부활권을 전수받고, 탕감복귀의 부활권을 전수받아서 어디든지 상충이 없게 될 때 나는 자유․평등․평화의 행복한 사람이 돼서 하늘나라에 귀속될 수 있느니라!

천년 만년 가는 도상에 사탄의 반대가 없어요. 반대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주장하는 몸뚱이도 가능하다는 거지. 자기를 내세우면 재까닥 걸려 버려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이에요.

복귀․갱생․해방․석방부활을 위해서는 먼저 위해야

갱생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지금까지 투입해 나온 거예요. 우리 인간에게는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부정의 부정이에요. 자기 자체를 부정하고, 개인이 석방될 수 있는 자리를 해방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부정시키고, 나라도 그래요. 세계 앞에 접붙이지 못해서 해방이 안 되어 있어요. 지금 그 자리에 머물러 있으니만큼 해방권을 찾아 석방의 해방의 날을, 출옥 기념일을 위해서 전진하고 있는 나다 하는 것을 확실히 자각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뭐냐?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전부 다 막혀 버려요. 전체를 위하고 지옥까지도 위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위하는 것이 중심존재가 되지요? 지옥도 그래요. 예수님도 로마에 대해서, 원수를 대해서 하나님에게 용서하라고 기도한 거예요. 그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 길에서 선생님이 살아온 거예요.

원수가 있다면 잃어버려야 돼요. ‘이름이 무엇이던가?’ 다 알 텐데 원수가 생각나면 그 이름을 잊어버려야 돼요. 그 모습을 잊어버려야 돼요. 그가 한 일을 잊어버려야 돼요. 그러나 그 원수는 잊어버릴 수 없어요. 선생님은 못 잊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도중에 가다가 떨어진 36가정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숨는 거예요. 만나서 ‘왜 숨느냐?’ 할 때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말이, 선생님은 자기들을 버리지 않았다는 거예요. 버리면 어떻게 되겠나? 버린다는 결론이 벌어지게 되면 사탄도 버렸다는 말이 돼요. 사탄을 버리고 나서 사탄의 아들딸을 버려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상’ 할 때는 ‘하’를 공인해 가지고 상을 주장하고, ‘우’ 할 때는 왼쪽을 인정하는 거예요. 선유조건으로 인정하는 거라구요. 사탄을 공인하기 위해서는 사탄의 아들딸을 인정하고 사탄을 용서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결론이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지금 얘기하는 것은 뭐냐? 5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봄 절기를 맞아 가지고 여름 절기로 넘어설 수 있는 5월이에요. 5월 단오라고 하지요?「예.」 그것 참, 그 말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5월 단오는 여름을 맞이할 수 있는 날인데, 국가 행사의 대표적 경기인 씨름대회, 힘내기 대회를 하는 거예요. 농사 준비를 하는 과정에 그런 단옷날을 맞이해야 된다는 거예요.

농가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예요? 사람 다음에 뭐예요? 소지요? 「예.」무슨 소? 암소가 아니라 황소! 단옷날 전국에서 씨름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네뛰기예요. 여자가 담 너머 저 세계를 볼 수 있는 날 이에요. 갇혀 사는데 언제 해방되겠나? 나를 해방시키는 남편이 언제 오겠노? 널뛰는 것도 그런 거예요. 널뛰는 것이 있지요?「예.」담 너머를 봐 가지고 오시는 님을 그리며 살기를 몇천만년이에요. 수많은 한스러운 역사를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해원하게 되었으니, 선생님을 만나면 여자라는 동물은 선생님을 사모하게 되어 있어요. 여자들,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 가정의 잘잘못을 기록한 훈독경을 후손에게 남겨야

저 할머니 이름이 뭐던가? 「원생금 순회사님입니다.」 원생금도 선생님이 좋아?「예.」 어떻게? 아들보다도? 남편보다도? 「그래요, 아버님!」(웃음) 그거 할 수 없어요, 자기 마음이 그러니. 본연의 햇빛이, 태양이 여명을 지나오게 될 때는 그것을 모든 생물, 살아 있는 존재가 ‘어서 올라오소, 어서 오소!’ 하는 거예요. 새벽에 참새 소리를 들어 봐요. 요즘 다섯 시에 일어나면 코디악도 새 노랫소리가 들려 와요.

다섯 시에 일어나서 훈독회 한다고 하니까 ‘훈독회가 다섯 시가 뭐냐? 여섯 시!’ 하는데, 여러분이 전부 다 먹고 나서 좋아서 사랑하려는 그런 시간에 훈독회 할 수 있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다섯 시가 한계선이에요. 여름에나 밝지, 그 가외 절기에는 어두워요. 어두운 가운데 사랑의 교육이, 이불 속의 교육이 일생을 지도한다는 말이 있지요?

사랑하면서 아내를 사랑하고 가르쳐 준, 지시하고 결의한 모든 전부가 일생을 지배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명에…. 여명이라는 것이 ‘맑을 여(黎)’자 아니에요? 명 자는 무슨 명 자인가? 「‘명’ 자는 ‘밝을 명(明)’ 자고, 여 자는 해가 밝아진다는, 날이 샌다는 그런 의미입니다.」 그래, 밝아진다는 거예요. 깨끗이 볼 수 있다 이거예요. 깨끗이 보는데 여자의 눈, 남자의 눈이 깨끗이 보나? 그래서 스톱해야 돼요. 두 하늘을 중심삼고 이것 두 기둥 앞에 혹이 달렸어요.

자, 이제 훈독회를 하자구요. 그래서 협회 창립 기념일부터 쭉 다시 정비해 가지고 50여년 동안 지내는 가운데 내가 잘하고 잘못한 것이 무엇인가를 자기 노트에 새로 기록해야 돼요. 몇 년, 몇 년 해 가지고 자서전, 후손 앞에 훈시할 수 있는 훈독경을 만들어야 돼요. 우리가 훈독경(훈교경)이라는 것을 두 권 만들었지?「예.」그와 같이 훈독경을 자체 일족 앞에 남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록을 해야 돼요, ‘뭘 했습니다.’ 하고. 배가 출항하게 될 때는 하루 지낸 모든 전부, 시간 시간에 대한 기록을 남겨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산 것, 훈독경, 후손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너희 조상이 이렇게 살았느니라. 이런 저런 핍박을 받았느니라.’ 확실히 기록해 가지고 더럽힌 세계의 전통을 부정할 수 있는, 소망적인 전통의 정의 길 앞에 긍정할 수 있는 후손들에게 교재를 조상으로서 남겨 주는 것이 제일 좋아요.

그 조상 중에 제일 가까운 조상이 부모라구요. 또 부모를 넘어서는 부부 가운데 제일 가까운 훈시가 남편의, 아내의 훈시예요. 그래 가지고 부모와 아내가 하나돼 가지고 아들과 손자 앞에 자기 어머니와 할머니를 중심삼고 훈시해서 3대권을 교재로 남겨 주고 교육할 수 있어야 돼요. 세 조상이 알아야만 넷째 번의 열매가 해방되는 거예요. 씨가 돼 가지고 어디에 갖다 뿌리더라도 삼대상목적이 결실되어 있으니 싹이 터 나와 가지고 천국 씨가 되어서, 그 나무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관리권 내에서 자랄 수 있는 나무이기 때문에 천국에서 소생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때가 돼서 발표하는 내용이니 절대 순응하라

그런 씨를 뿌려 봤어요? 통반격파, 선생님이 통반격파 하라고 한 것이 벌써 몇년 전이에요? 칠일절 이전의 말씀 가운데도 다 나오더만. 내일이 칠일절인데, 칠일절을 중심삼고 7년 전부터 가정교회 360가정을 하나 만들라고 했지요? 이것 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 잘 하는 사람을 외국에 보내서 360가정이 내 가정과 핏줄이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 꽃이 필 수 있게끔 외국에 뿌려야 된다구요. 선교사를 보내야 된다는 거예요. 똑똑한 사람들을 말이에요. 쓰레기통이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서울대학이건 고대건 연세대건 그거 다 원수예요. 거기에 들어가겠다고 정성들인 모든 사람들은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선문대학에 전학해요. 브리지포트대학에 전학해요! 안 간 녀석들은 아무리 학․박사가 되더라도 쓰질 않아요. 선생님이 선포한 말에, 절대명령에 순응하지 않으면 그 조건들이 역사에 지나갔더라도 걸리는 거예요. 헌법을 몇백년 전에 제정했으면 그 헌법을 몇백년 과정에 모르고 지낸 사람은 다 걸리지요? 마찬가지의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비밀을 품고 때가 되지 않아서 얘기를 안 했어요. 왜? 많은 사람이 희생되겠기 때문에. 자기만 중심삼고 비밀을 지켜 나온 거예요. 때가 되니까, 때가 되게 되면, 아침이 됐으니 아침에 발표하라는 거예요, 자고 일어나서. 요즘에도 그래요. 영계에서 전달하는 것을 보면 새벽에 비몽사몽간에 전달해 주는 거예요. 그대로 살아야 돼요.

통일교회 전통으로부터 시작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5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창립 기념일을 대신해서 말씀하지 못한 것을…. 몸에 지장이 온다구요. 30분 하면 30분 쉬어야 되는데, 그런 시간적 여유가 없어요. 3월 16일 전쟁기간 이후에 두 세계가 전부 다 조각조각, 선생님이 가는 곳에는 평지가 없어요. 거꾸로 서 있고, 별의별 모양의 영계 잡동사니 형태, 영계에 가 있는 백인 흑인, 오색인종이 제멋대로 서고 잘났다고 휘젓고 있는 거예요. 보게 되면 나일론 줄에 전부 다 걸려 있어요. 하나를 끌어당기니까 전체가 움직여요. 그걸 누가 해방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세상 요사스러운 혼란세계와 개인의 세계예요. 세계가 들끓으니 여러분 자체도 들끓어야 돼요. 생사지권, 위험천만한 그 자리에 있어서 생사지권을 넘어서 가지고 안정권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을 지금 온 세계가 바라는 거예요. 어디서부터? 나로부터, 아내로부터, 아들딸로부터 가정, 일족이에요. 그거 아니에요? 그런 해방 천국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비로소 자유․평등․평화․행복이 꽃필 수 있는 시대가 되느니라! 할렐루야, 아멘, 억만세가 되느니라! 알겠나?「예.」

세상과 반대의 생활권을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어

자, 그러한 훈독회예요. 하나님이 봄 절기, 여름 절기, 가을 절기, 겨울 절기를 못 맞았어요. 이제부터 그런 시대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선생님의 기도와 말씀을 통해서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내용인데, 지금부터 시작하는 이걸 기억해서 여러분의 생애에 비교해 가지고 거기에 상충이 안 되어야 되겠다구요.

작기는 작지만 다이아몬드나 모든 전부가 육각으로 되어 있지요? 장석까지도 귀중한 돌은 결정체가 돼 있어요. 크기는 작지만 작은 데 있어서 선생님의 모양을 닮았다는 수정체와 같이 깨끗할 수 있어야 돼요. 순정․순결․순혈․순애를 중심삼고 가정 정착해서 효자․충신․성인․성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하나님 앞에 일방적인 소유를 거쳐 가지고 축복받은 사랑의 가정 기틀 위에서 상속받아야 할 텐데, 원한의 한을 남겼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내가 돼야 할 것인데 사탄의 아내가 돼 가지고, 첩보다 더 나쁜 사탄세계에 갔던 아내를 다시 자기 본처로 모실 하나님의 수욕이 얼마나 극심했겠느냐 이거예요. 그 아들딸도 갈아먹어도, 날려 버려도 시원찮을 텐데, 그를 사랑해야 돼요.

그건 어떻게 되어서? 기독교인들이 종에서부터 양자시대로 가면서 많을 희생을 한 거예요. 많은 희생을 할 때마다 ‘하나님 아버지여, 하나님 주인이여, 우리의 불쌍한 것을, 이렇게 희생한 것을 거두어 가지고 당신의 마음 자리에 박힌 못 자국을 빼소서.’ 그렇게 기도한 거예요. ‘어려움은 나에게 지워 주고 쉬운 것은 당신 앞에 전개해 드리겠습니다. 반대 생활권을 이 땅 위에서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자기 측근에서 환영할 수 있는 길은 영영 없습니다.’

그래서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기 눈썹부터 부정해야 돼요. 이마부터! ‘이놈의 이마가 땀을 흘렸는데 무엇을 위해 흘렸어?’ ‘이놈의 눈썹이 나와서 뭘 하기 위한 것이냐?’ 인류를 위하고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흘리는 피와 땀이 눈에 들어가지 않게 하는 것이 눈썹, 그 다음에 속눈썹은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깜박깜박해서 방어하는 거예요. 눈이 깜박깜박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나? 자체의 하나님의 사랑을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코에도 솜털이 있어서 막을 수 있는 거예요.

누구? 사광기야?「예.」 어디 가? 「여덟 시에 중요한 약속이 있습니다.」 뭐라고?「여덟 시에 약속이 있답니다.」 여자 친구? (웃음) 「중요한 약속이랍니다.」 그 중요한 것이 여자지. 제일 중요한 것이 남자에게 여자 약속이에요. 남자 약속이야 천사장끼리 경쟁해 가지고 빼앗기 놀음을 할 것밖에 없어요.

자, 그런 것 저런 것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얘기를 되풀이한 것은 무엇이냐? 졸업식 할 때 우등상 받은 그 기억을 언제나 할 줄 알아야 사회에 나가서도 학교 생활의 본을 연장할 수 있겠기 때문에 되풀이가 필요한 것이다! 아-!「멘!」 아멘이에요. 되풀이해야 돼요, 좋은 것은.

그래, 하나님 아버지! 해봤어요? 하나님 아버지가 실감 안 나면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내 아버지, 우리 친족 아버지, 나라 아버지 다 주고도 그것은 내 아버지다, 내 아버지다! 그래 봤어요? 오매불망 말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오매불망, 해봐요.「오매불망!」 그렇게 해봤어요? 날라리가 ‘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하면 벌레새끼가 닮아 갈 수 있는 비상한 그런 변태도 벌어진다는 거예요. 자, 훈독!

조상해원식 축복식은 일족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해야

「지난 5월 1일 협회 창립일을 기념하는 허드슨 강 줄무늬농어 낚시경연대회가 있었던 때에 미국 내 교구장 및 간부들을 중심으로 해서 뉴욕에서 주신 아버님의 말씀입니다. 천일국 3년 5월 2일 말씀입니다. (정원주 보좌관)」

5월 2일이에요. 5월 1일에 하지 못했기 때문에. 보내고 나니까 문제가 컸어요. 그러니까 전통적 내용을 소개해 줘야 돼요. 통일교회의 하나님의 섭리관 골자를 창립 기념일에 남겨 줘야 되는 거예요. 그 내용을…. 내가 몸이 안 좋았어요. 한 시간 말하면 두 시간 세 시간 고달파요. 몸이 붓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안 했는데, 하늘이 허락지 않기 때문에 불러 가지고 다시 얘기한 내용이라구요. 심각한 내용이라구요.

5월은 하나님이 봄 절기에서 여름 절기로 넘어서는 중차대한 때인데, 자기가 죽기 전에 봄을 맞이하고 여름을 맞이할 수 있는 행사의 말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고 나서 다시 불러 가지고 한 날이 5월 2일이에요. 알겠어요? 협회 창립의 정신을 다 알고 난 후에 이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자, 얘기하라구.

『……통일교회가 무슨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연합)이 아니에요. 연합이 아니에요. 사랑의 가정입니다. 사랑의 주인이에요. 내가 주인이 되어야 내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복귀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혼인신고 해주는 거예요. 여러분 조상들, 어머니 아버지 다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를 강제로 끌어서라도 혼인신고를 해줘야 합니다. 강제로라도 축복받아서 천년 만년 감사할 수 있는, 아들딸이 출생신고 할 수 있는 나라의 배경이 있다는 사실을…』

청평에서 해원해야지요? 해원해서는 축복받기 위한 거예요. 축복을 이루기 위한 거예요. 그 축복기금이라는 것은 자기 조상들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제3이스라엘권까지 조상들이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식 했던 10배 이상 해도 부족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무슨 뭐 조상해원식을 하는 데 있어서 비싸니 깎아 달라고? 축복결혼식을 안 하고 자기 마음대로 지체하면 몇십 대, 몇백 대 그 동안의 자기 자리를 조상에게 빼앗겨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서 조상들 해원성사 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대까지? 「77 대까지 해원식을 했습니다.」 축복식은? 「축복식은 70대까지 했습니다.」 해원식과 더불어 축복식을 할 때는 자기 일족이 있는 정성, 자기 살고 있는 최고 가치의 것을 모아 가지고 자기 일가 일족이 부활할 수 있는 축복의 행사로서 맞아들여야 조상세계의 수많은 열조들이 갈라져 있는 것이 하나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얼마나 귀해요?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

돈 한푼 없어도 잘 끌고 나가고 있다

그렇게 했으면 요즘은 비축자금을 다 잘라 쓰고 있나, 얼마 남아 있나?「청평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황선조 회장)」 아, 비축자금 말이야. 선생님의 비축자금, 총생축헌납 자금을 1만 6천 중심삼고 자기 자의에 의해 가지고, 앞으로 조건적인 전체 소유권을 교회에 이양시키라는 말씀을 했는데, 그것을 안 하고 있나, 하고 있나? 「전에 많이 하다가 지금은 적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돈은 보관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보관하고 있어? 「총생축헌금 들어온 것은 쓰지 않고….」 얼마나 있어? 「현재 한 5억 정도 있습니다.」

박상권, 갔나? 「여기 있습니다.」 여기서 1억이라는 돈을 타가라구. 「예?」 체코에 가야 되잖아? 「예. 지금 곧 떠나야 되겠습니다.」 1억이라는 돈을 찾아가라 그 말이야. 「지금요? 2억요?」 1억! 너무 많이 가지고 가면 북한이 좋아서 사기 친다고 그래. 「알겠습니다. 그럼 아버님 지금 나가겠습니다.」 그러면 돈을…. 나도 돈이 없는데? 돈을 주고 싶어도. 「지금 은행이 문도 안 열었고, 쓰면 제가 보내 드릴게요. 연락을 하십시오.」 자기가 쓸 돈은 회사 돈이라도 끌어 써. 이제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들었나? 「알아들었습니다.」 회사 돈으로라도 비용을 쓰는데, 정 없게 된다면 지금 현재 그 가외 돈이라도 있으면 빌려 주라 구.「예.」

여수 순천 기금이 전부 얼마 남았나? 「돈이 너무 부족합니다. 다 써버렸습니다.」 이번에 그걸 보충할 수 있게 지시했는데, 일본이 얼마만큼 허리가 든든하고 다리가 든든한지, 주저앉지 않느냐 염려하는 거라구요. 다 털어 주고 나는 하나도 없다구요.

피스컵 축구대회도 해야 되고, 막대한 자원이 필요해요. 박구배! 「예.」 2백만 달러를 받았어?「예.」 이제 내가 3백만 달러를 금년에 어떻게 보충해 주느냐? 지금 혼자 꿈 가운데도 잊지 않고 이러고 있는데, 어떻게 해결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봐요.

어머니에게 돈이 얼마 있나 물어 봐. 돈이 하나도 없어요. 이번에 코디악에서 다 털어 주고 왔다구요. 제일 가난한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그렇지만 걱정을 안 해요. 무슨 대회, 뭘 해도 걱정을 안 한다구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나온 선생님의 생애가 변하지 않으면, 창조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 사람을 통해서 편지로도 황금덩이가 날아왔고 저금통장에 보내 와 가지고 하나님의 가는 길을 굽히지 않고 펴 나온 거예요. 그런 문 선생이 걱정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어디 갔나? 「잠깐 나갔습니다.」 잠깐 나가서 돈을 어디서 빌리겠다고? 협회에 돈이 없나? 「협회 돈을 만들겠습니다.」 지금 없나, 은행에 없나 그 말이야. 「지금 1억은 줄 수 있는데, 시간이 이릅니다. 여덟 시 밖에 안 됐습니다.」 여기에 돈이 얼마 있대? 「어머님은 돈이 없으시답니다.」 「쓸 수 있잖아요, 1억 정도는?」 「없어요.」(웃음) 건달패들이 모였구나. 「아버님, 조치해 보겠습니다.」 조치보다 몇 시에 떠나야 돼? 「지금 떠나야 됩니다.」 어머니에게 있어? 「어머님은 돈이 없다고 그러십니다.」 「아버님, 어떻게든 해결하겠습니다.」 그래! 둘이 나가 해결하라구.「예.」

그래, 프라하 체코, 체코 국가 메시아가 어디 갔어? 「체코가 김형태 씨입니다.」 김형태! 「안 왔습니다.」 오늘도 도적놈과 같이 홍길동 모양으로 있었다 없었다 그래? 「아침에 전화를 해봤는데, 용평 사장이 거기에 있습니다. 저는 간다는 말도 안 했는데 지금 오는 줄 알고 다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글쎄, 그러니까 내가 빨리 가라는 거야. 갔다 오라구. 「예. 다녀오겠습니다.」

통일교회가 별스러운 단체지. 세계적 단체를 하면서도 돈 한푼 없이도 까딱없이 밀고 나가고 굴러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굴러 나가는 데 있어서 눈덩이가 아니라 쇳덩이가 지구성처럼 크니 거기에 깔려서 옥살박살 나고 다 해 가지고, 통일교회 패들은 걸어오다가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계속하라구. (끝까지 훈독)

「말씀이 끝났습니다.」(박수) 4일서부터 10일까지 한 것을 끝내야 돼요. 오늘 뭘 하겠나? 자, 계속해요. (천일국 3년 5월 4일 주관권 대 전환식의 날 선포 기도문 훈독)

일심․일체를 이뤄야 일념 정착이 가능해

『……이럼으로 말미암아 오늘 5월 4일, 첫 번째 되는 주일을 중심삼고 이 첫 번 입하(立夏)를 중심삼고 넘어가는 중간 날짜이므로 하늘과 땅 모든 전체가 지옥과 천국이 비로소 교체되고, 모든 악한 것과 선한 것이 교체되고, 모든 분립되는 역사의 흐름을 통일 운세로 하나 될 수 있도록…』

음력도 4월 4일이고 양력도 5월 4일이에요. 입하라는 말이 그래서 나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자, 계속해요. (기도문 훈독 후 5월 10일 말씀 및 기도 훈독)

그 다음에 뭐야?「그 다음에 5월 12일 말씀이 있습니다.」 그래, 12일 말씀 그거 해야 돼요. 워싱턴에 가서 조직 분립된 것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했어요. 그것은 다음날, 내일은 초하루지? 칠일절? 「내일은 칠일절 행사 날입니다.」

이거 다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비율빈(필리핀)과 부시 행정부가 유엔에 있어서 종교의회를 만들 것을 약속해서 이미 선포하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첨부해서 양원제예요. 미국의 양원제와 마찬가지로 유엔도 양원제가 돼야 돼요. 국가 국가도 유엔에 종교의회를 만드는 거와 더불어, 교황청이 아래에 지금까지 대사관을 설치한 거와 마찬가지로 양원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야 돼요. 국가도 그렇게 돼야 정치권이 주체가 못 돼요.

이제는 정치권이 주체가 돼 가지고 종교권을 지배했던 것인데 일심권 마음권이 정치의 일체권을 지배해야 돼요. 일념의 정착이 영원히 일체를 중심삼고 안 돼요. 일심 일체를 중심삼고 정착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조직을 편성해 교육을 중심삼고 새로운 체제를 만들어서 언론계,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특파원 제도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 자체가 하나의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전체가 합해서 세계의 대사관, 국가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각 나라의 이사회 체제예요. 이사회 체제와 같이 만들어서 그 나라에 가서 대사관과 언론계와 교육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군대와 경찰만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만반의 준비를 해서 결정적인 회의를 앞에 놓고 지금 정성들이는 이 시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게 아마 30분, 한 시간 가까이 걸릴 거라구요. 지금 몇 시야?「여덟 시 40분입니다.」 자, 계속해.「5월 17일 워싱턴에서 주신 말씀을 말씀하지죠?」 그래, 5월 17일 말씀! 들어 봐요.

「다음은 세계 지도자가 모인 가운데서 주신 말씀입니다.」 전세계 210개국에서 한 사람 내지 세 사람씩 모아서 워싱턴을 중심삼고 특파원,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특파원 될 수 있는 사람들을 교육했어요. 그러면서 대사관을 중심삼고 각 나라에 하늘나라의 이사협회를 만들어서 대사관이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정부 절충과 언론계 절충, 그것이 마음적 분야로 심신, 몸적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체제로 넘어갈 때가 됐어요. 그래서 유엔과 국가 자체도 양원제로 일체 되어서 몸 마음이 투쟁하는 모든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거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이 방대한 내용을 자기 일생에 하기에는 너무나…. 딴 생각을 할 여지가 없어요. 가기에 바빠요. 그러니까 몸뚱이를 어떻게 굴복시켜 가지고 마음이 원하는 대로 다 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별의별 유혹이 다 있겠지. 돈에 대한 유혹, 권력에 대한 유혹, 지식에 대한 유혹, 그 다음에 여자에 대한 유혹,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사랑에 대한 가정의 유혹, 나라의 유혹, 세계의 유혹이 사탄세계의 퉁거리로 남아 있으니 여러분을 몰아 가지고 그 올무권 내에서 희생시키려고 하는 것을 벗겨 줘야 되는 거예요. 자!

「5월 17일 워싱턴을 방문해서 주신 말씀입니다.」 들어 봐요. 중요한 말씀이에요.

『……박마리아의 이강석하고 셋을 해방하고, 그 다음에 이제는 김활란을 중심삼고 기독교 무리들을, 근대 괴수들을 모아 가지고 하라고 했는데, 김영순이 목이 걸렸습니다.』

김영순이 좀 나았나? 「아직도 몸이 시원치 않습니다. (이경준 총장)」 응? 「기운을 차리지 못해서 지금 집필을 못 합니다.」 뜻의 길에서 그것을 꺼리면 그래요. 기쁨으로 환영하고 다 그래야 건강이 바로 서는 거예요. 「그렇게 전했습니다.」 이래저래 해 가지고 안 하려고 하니까 몸이 견뎌 내지를 못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곁길을 가려고 하면 반드시 탕감이 온다구요. 그것을 대번에 알아요. 자! (끝까지 훈독 후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열 시가 되어 오는구만. 아홉 시인가? 「아홉 시 반입니다.」 이제는 6월을 보내고 7월을 맞이해야 되겠구나. 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