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 읽으라구.「영계에서 온 메시지입니다. 흥진 님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훈독)
『……저는 이상헌 선생이 너무도 애쓰는 모습을 항상 보고 있습니다. 그분은 언제나 아버님의 섭리의 방향을 바르게 알기 위해 하나님 곁에서 기도하며, 여기저기 두루 살펴 가며 아버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
여기 책임자들이 다 그래야 돼요. 영계에 대한 책임도 생각해야지 지상만 생각해서는 안 돼요. 지금까지 미국의 책임자들이 그런 면이 결여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양창식, 알겠어?「예.」
여기 워싱턴이라든가 시카고라든가 몇 개 도시는 중점적으로 매일 보고 받고 훈독회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세계적으로 빨리 알려 놓아야지, 앞으로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있을 때 언론계와 싸우고 모든 국가적 최고 지도자들이 공유할 수 있게 만들어 놔야지, 선생님이 없게 되면 어떻게 되나 말이에요. 누가 해요? 바쁘다구요. 알겠어?「예.」
양창식!「예.」딴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미국이 문제예요. 자유사상, 실용주의가 뭐예요, 실용주의? 실용주의가 전부 다 미국을 망쳤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아버님, 지상에서 출동명령을 내리시면 이곳의 저희들은 어떤 형태로든 활동할 수 있는 조직이 완료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상의 조직과 협조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버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모님, 옥체 만강하옵소서. 1999년 10월 8일 상헌 올림』
어렵다는 것은 지상에서 여러분 생각을 하고 그렇다는 거예요. 대가리들 가졌다고 자기들 중심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영계의 움직임에 보조를 맞춰 줘야 돼요. 선생님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땅 끝까지 퍼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자!
『……이곳은 하나님과 자녀가 함께 영원한 행복과 평화를 맛보며 살도록 지은 곳이다. 이러한 세계의 실상을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아시기 때문에 참부모님은 우리들에게 영계를 깨우쳐 주기 위해서 입이 마르도록 훈시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참부모님의 교육과 사랑 앞에 천번만번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자녀를 창조하시고 자녀가…』
양창식은 저런 환경 가운데 자기가 있다고 생각해 본 적 있어? 어때? 얼마만큼 멀리 있다고 생각해? 그 세계에 맞추어 가지고 살아야 돼요. 저것이 막연한 얘기들이 아니에요. 실증적인 동시에 체험한 것을 지상과 비교하게 될 때에, 지상과 영계의 차이가 막대한 것을 어떻게 연결시켜 주느냐 하는 것이 상헌 씨의 간곡한 심정임을 알아야 돼요. 상헌 씨의 심정보다 더 간곡한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하류층의 무형세계 그곳은 글자 그대로 아무것도 없다. 무엇이든지 최하뿐이다. 성취할 가치가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먼저 이곳에 온 자가 이곳을 개척 개발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꼴밖에 되지 않는다. 이곳에 오지 않는 방법은 지상의 바른 삶뿐이다. 지상에서 참스승인 문선명 선생님,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그 어른의 가르침에 따라 살다가 오면 가슴 아픈 이곳의 삶에서 구제될 것이다.
모든 지상인들이여, 행복한 이들이여, 이렇게 영계의 실상을 세밀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여러분의 환경권과 천지부모님께 매일 매일 경배를 올리면서 복된 삶의 나날을 보내기를 빈다.』
이제 저런 것을 아는 여러분이 여기 뉴욕 시라든가 자기가 아는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책임 소행을 우물쭈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저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라구요. 저 실상이 자기의 목전에 그냥 그대로 전개된 그 환경에 내가 서게 될 때, 이렇게 지상에서 듣고 보고, 또 이렇게 선생님이 권고했는데도 불구하고 무관심한 입장에 있다가 거기에 돌연히 나타나 가지고 뭐라고 하겠어요? 그 세계가 자기 세계예요? 그곳이 살 곳이라고 생각하겠어요? 얼마나 방황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자연과 더불어 화합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어떡하든지 화동하고 말이에요, 화동의 중심이 인간이니만큼. 자, 그거 읽자.
저렇게 귀한 것이 전부 다 우리 앞길에 준비할 자기들의 몫인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무관심해서 지상권을 바라보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부모로부터, 처자로부터 그 세계와 관계 안 된 현실 입장을 보면 자기들이 얼마나 조급한 입장에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 그런 때가 왔다구요. 자기 형제를 수습하고 부모를 수습하고, 자기 일족과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이런 때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지금까지 살아오던 뜻을 모르던 그 세계와 비교해 가지고 차이 없는 자신을 탄식하고, 자신이 얼마나 자기 개인주의와 자기를 위해 있다는 사실, 우주와 동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자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럴수록 무릎을 꿇고 하늘 앞에 자신을 회개하고, 무사들이 검을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매일같이 갈고 또 갈고 또 갈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무슨 밥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관심을 가질 만한 아무것도 없다구요. 다 알고도 남아요. 그것이 방해 거리예요, 좋아하는 것이.
그런 것을 다 중간에서 가르쳐 주는데, 전부 다 이웃동네의 무슨 폐지와 같이 생각했다는 자신이 얼마나 하늘 앞에 원수고, 내 이 골통을 안고 생각하는 이 자체가 얼마나 괴상한 괴물이 돼 있는가 하는 사실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대가리들을 갖고 살면서 영계의 실상, 거짓말이 아닌 사실을 놓고 사실로서 알 수 있는 입장의 책임을 하는 것도 무관심해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흘러가지요. 자, 읽으라구.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피조물 가운데 인간을 주관주로 세우셨다. 그러나 인간의 잘못으로 주관주가 거짓 주관주로 바꾸어졌다. 그 이후 처음으로 ‘통일영계권’이 나타난 것이다. 통일영계권이라는 명사는 먼 후일 참부모님이 이곳에 오셔서 다른 이름으로 바꿔야 할지는 모르지만…』
여러분이 통일영계권과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지금 현재의 과제예요. 얼마나 거리가 멀겠어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될 때 문제가 커요. 모든 것이 막혀 버린다구요. 백번 천번 내 것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넘어가야 할 고개고 내가 행해야 할 하나의 업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괜히 저런 말씀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중요시하고 되풀이하는 줄 알아요? 부정할 수 없잖아요? 부정해서 자신이 무엇을 가질 거예요? 선생님도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강조했지, 수많은 훈독회를 하면서 알았지, 자기들이 어떻게 되는가 영계에서 따르고 나도 따르고 선생님도 또 따르고, 그래서 삼위일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지금까지…. 지금 자주국 뭐예요?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입니다. 승리권시대가 뭔 줄 알아요? 자주국이 뭐예요? 영계나 육계나 하나예요. 승리권은 뭐예요? 탕감조건을 완전히 해소해 가지고, 낮이나 밤이나 복중시대부터 지상에 태어나 죽은 다음의 영계까지 밝은 세상의 근원적인 기준과 내가 일치된 자신을 이뤄야 된다는 것이 자주국 통일권이에요, 통일권.
그게 막연하게 말한 것이 아니에요. 그걸 심각하게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의 자주국, 지상세계의 자주국…. 지상세계와 영계에 자주국이 안 돼 있어요. 별다른 나라가 돼 있다구요. 영계를 중심삼은 자주국 통일권을 만들어야 돼요. 지상에 통일권이 안 돼 있어요. 승리권이 안 돼 있으니 통일권이 안 돼 있어요. 사탄과 대결할 수 있는, 사탄의 졸개새끼들이 게릴라 전쟁을 하는 무대에서 방지해야 할, 총탄이 날아오는 걸 피해서 가야 할 이런 과정에 있다는 거예요. 안전지대가 아니에요. 그런 걸 느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바라볼 때 한꺼번에 넘고 싶은 마음이 앞서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똥개같이 세상에서 살 것 생각하고 말이에요. 어디 한국의 남북통일을 생각해 봐? 양창식! 미국이면 미국이 한국을 통일 못 해줘요. 우리가 해야 돼요. 자, 읽으라구.
원리 말씀을 자기 것으로 소유하고 그 자리 위에 세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되풀이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한번 거쳐가 가지고 그게 자기와 무슨 관계가 돼요? 손님으로 지나간 그 거리와 자기 지난날의 하숙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런 건 다 지나가는 거예요.
본래 알아야 할 본연의 기준에 맞게끔 원칙을 따라가는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가 하숙이 아니라 실제 산 생활 기록을 갖지 않고는 영계와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그네 신세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가리들이 다 커 가지고 뭐…. 가만히 보면 내가 우습다구요. 뜻은 이런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살겠다고 하는 그런 것들은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이 가짜들 전부 다 지옥에 거꾸로 꽂히겠구만. 동정할 수 있는 동정의 마음이 선생님에게서 떠나고 있다구요. 자! (‘제7장 통일영계권(통일영계론)’까지 훈독 계속)
그 말씀을 들은 영계의 실상, 상헌 씨가 간절히 부탁하는 걸 들으니 어떤 기분이에요? 지나가는 손님의 말이에요, 자기 자신을 대표해서 하는 권고의 말이에요? 여러분이 여기에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윤태근 씨하고 전화가 됐습니다.」누구?「시 마운틴에 나간 윤태근 씨와….」아, 그래.「돌아왔습니다. 한 5일 동안 잡았다고 합니다.」5일 동안?「예. 지난번에 나가실 때, 하와이를 떠나실 때 다섯 마리밖에 못 잡고 바다에서 고생고생하고 있다고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오후 두 시에 떠나 가지고 다음날 아침 일곱 시에 도착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마지막 날까지 해서 백열네 마리를 잡았다고 하는데, 지난번보다 씨알이 좀 굵어서 무게는 거의 같다고 그럽니다. (김효율)」(아침식사를 하시는 동안 김효율 회장 보고) (일본어로 보고 및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