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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반격파를 위한 새 출발

일시: 1991.01.06 (일)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여기 있는 사람들이 교구장들하고 교역장들이지, 전부 다? 안 온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나? 「62명이 왔고, 10명 정도 못 왔습니다. (홍성표 협회장)」응, 그랬으면 뭐 다 될 거라구.

​이제 신체제를 갖추고 교회발전에 주력할 때

​인사조치를 좀 해야 되겠어요, 인사조치. 신체제로 바꾸어야 되겠다구요. 전체를 동원하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두어서는 지장이 많아요.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잘 움직이지 않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인사조치를 해야 돼요. 또 때가 그런 때입니다. 거, 조사해 놓은 것 좀 가지고 와요.

이번에 축복가정 2세들, 대학 나온 사람들 중에 순전단 출신이 84명인가? 「예.」 그 사람들 다 배치되어 있지? 「다 배치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들로 전부 다 교환하는 게 좋을 거라구.

교회도 이젠 새로운 사람을 중심삼고 쇄신, 혁신을 해야 돼요. 금년 3월이면 120명 나오지? 「예, 순전단 120명이 지금 수련받고 있습니다.」 요전에 84명 배치하지 않았어? 「지금 각 교구에 가 있습니다.」 이제 120명이 나오면 2백 명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대학을 20년 전에 세웠더라면 뭐 몇 천 명이 나와 가지고 인재가 남아서 걱정일 텐데 말이야. 그렇게 됐더라면 몇 십대 일로서 시험 쳐 가지고 빼야 할 텐데, 그러지 못하고 이렇게 된 것이 참 얼마나 지장이 있는지 모른다구.

또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가 있지만 카프는 대학가의 공산주의와 싸우기 때문에 별동부대로서 활동했던 거예요. 그러니 대학교 출신들이 교회와 연결되어 가지고 교회 책임자로 될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끊어 놓았다 이겁니다. 그 사람들이 카프 활동을 하다가 군대에 갔다 3년 후에 나와 가지고 자기들이 죽 있던 옛날 카프에 가 보니까 자기들이 1학년 때 보지도 않았던 사람들이 책임자가 되어 있고 옛날의 친구들은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렇다고 교회 기반은 제대로 돼 있느냐 하면 그것도 안되어 있어요. 그러니 마음 둘 곳을 잃게 됨으로 말미암아 상당히 많은 사람이 떨어져 나갔다 이겁니다. 교회 형태가 되어 있었으면 그런 폐단을 막을 수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그저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해 왔던 것입니다.

공산주의라는 기반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첨단에 서 있으니 만큼 우리가 그걸 방어할 수 있는 체제를 확립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국가가 망하는 겁니다. 교회보다도 국가가 망한다는 거예요. 세계가 왔다갔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일방통행을 강화해 가지고 나오다 보니 교회의 중진 책임자들을 양성하는 데에 상당히 지장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나갔다구요. 공산주의의 모든 폐단은 이 한 시대로 지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새로운 체제를 갖추고 교회 발전에 주력할 때가 왔다는 거지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려면 창조원리적 생활을 해야

섭리적으로 볼 때, 참부모 선포와 더불어 장자권 복귀시대, 부모권 복귀시대, 왕권 복귀시대, 이런 본연적 기준을 복귀할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제일 중요한 것이 원리원칙적 생활입니다. 창조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창조원리적 생활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창조원리, 이건 막연한 구원섭리에 필요한 원리가 아닙니다. 창조원리인 만큼 앞으로 우리 뜻의 세계가 오게 될 때에도 이 길은 누구든지 전부 다 지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자의 책임분담권이 아직도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타락하기 전도 그렇지만 타락한 이후는 더더욱이나 책임분담권을 강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이 뭐냐?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시켜야 되는데 그걸 연결시키는 내용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아담 해와가 연결시키지 못했던 그걸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걸 연결시켰더라면 거기서부터 모든 전체가 하나의 문화권, 하나의 국민, 하나의 국가, 하나의 국토가 되었을 것인데, 그게 안되었기 때문에 악마를 중심삼고 분열해 가지고 복잡하게 많은 나라가 되었으니 이것을 다시 통합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사탄으로부터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선의 투쟁을 해서 영계까지 완전히 풍토를 전환시켜 놓았다 하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걸 말뿐이 아닌 실력으로 느껴야 돼요. 그렇게 된다 하고 믿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여러분이 선생님이 선포한 그 기준에 도달할 길이 없습니다.

단 하나의 조건은 뭐냐? 믿음으로 그 기준까지 도달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믿음을 중심삼고 행동의 보조를 맞춰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면에서 볼 때 모든 면에서 지금 생활과 상치된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습관적인 모든 내용, 풍습적인 모든 내용에 있어서 여기에 상충되는 것을 극복해야 됩니다. 거기에는 내 개인의 그러한 문제, 자기 아내의 그런 문제, 가정의 그런 문제, 종족의 그런 문제, 나라의 그런 문제가 전부 걸리는 것입니다. 그걸 단행해야 됩니다. 단행을 해야 돼요. 그걸 일방통행으로 단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돌아서 하늘로 올라가야 됩니다. 선생님은 돌아서 올라온 자리에 있지만,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 여러분도 돌아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선두에 서 가지고 가정으로 돌아가서 가정을 전부 돌려 놓아야 돼요. 180도 다른 면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는 데는 새로운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의 습관적인 것은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돼요. 복귀시대는 이렇게 쭉 내려왔던 것이 이제는 세계적으로 싸워서 올라가는 자리이니 올라갈 때는 새로운 체제가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장자권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려올 때는 핍박받으면서 내려왔지만, 올라갈 때는 장자권의 권한을 갖고 나가는 것입니다. 명령을 해서 모든 천하를 움직여야 돼요.

아담 해와가 장자권을 완성해 가지고 책임분담을 완성했다 할 때는 그 완성이라는 것이 아담 일신에 긍(긍할, 통할, 뻗힐)한 것이 아닙니다. 천주사적인 내용이 거기에 개재돼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그런 시대라는 거예요. 오늘날 선생님이 발표한 그 내용을 두고 볼 때, 이것이 우리 교회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세계사적인 문제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세계사적인 운세를 돌이키기 위해서는 여러분 자신도 세계사적인 선두적 입장에 서겠다는 결의와 더불어, 그 결심에 따른 행동에 보조가 갖추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이라는 것은 뭐냐? 탕감조건에 해당하는 행동 보조를 해 나가는 데 있어서, 거기에 정반대 되는 사탄세계의 반대를 극복함으로 말미암아 탕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여러분들도 역시 5퍼센트 기준은 가야 되는 거예요. 책임분담이 아직 남아 있다 이거예요.

생사지권을 걸고 싸우는 곳에 하늘이 협조해

일화나 통일을 정리하면서 내가 생각한 것이 뭐냐? 통일교회 패들, 축복가정들을 전부 다 불도저로 쓸어 버려야 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공적인 길이라는 것은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가정은 종족을 위하여, 종족은 민족을 위하여, 더 큰 것을 위하여 희생하는 길이라고 했는데, 회사 같은 데 들어와 가지고 똥구데기 모양으로 파 먹으면서 자기 개인의 이익을 취하기 위해 회사 물건을 팔아먹고 말이에요, 도적놈들이 다 됐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 따위 것들은 전부 다 한꺼번에 쓸어 버려야 돼!

선생님은 선두에서 생사지권을 걸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기로에 서서 별의별 비참한 싸움을 하고 있는데, 뭐 뒤에 서 가지고 그 따위 놀음이나 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교회 사람도 마찬가지야! 자기 이익만을 따라서 교구장, 교역장이라는 사람이 전부 다 교회에서 기생충 놀음만 한다는 거예요. 그거 있을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원수예요.

내가 일생을 통해서 생명을 걸고 싸우는 것이 그겁니다. 우리 가정에서부터 그랬어요. 우리 가정에서부터 그런 걸 내가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은 생애를 그런 면에서 투쟁해 나온 거예요.

미국이 잘못하면 ‘하늘 앞에 잘못한 것을 전부 통고하고 거기 순응해라! 인정해라! 안 하면 내가 싸워서라도 인정하게끔 만들 것이다!' 이렇게 싸워 나왔어요. 그게 선생님의 생애였습니다. 그런 생애를 유린해 버리고, 지금까지 세워 온 탕감조건을 전부 다 자기의 한낱 희롱하는 웃음 가운데로 돌리며 직장에서 사회 사람들과 한패가 되어 그런 놀음을 해? 그런 녀석들은 전부 다 원목 베는 줄톱에다가 다 썰어 버릴 녀석들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에서 숙청 바람이 분 거예요. 선생님 믿지 말라구. 원리밖에 모르는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지령을 내리고 하는 것이 얼마나 긴박한 문제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5년 동안 이 놀음을 하고 있는데, 통반격파에 대해 누가 생각이나 하고 있어? 행차 후에 나발 부는 놀음이나 하고 있으니…. 이제는 그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울에서부터 전부 다 인사조치해 버려야 되겠다구.

이 녀석들이 전부 다 여기 와서 둥지 틀어 가지고…. 교회가 무슨 자기 생활 대책하기 위한 교회야? 하나님을 해방하고 나서 세계를 해방하고, 세계를 해방하고 나서 나라를 해방하고, 그 다음에 종족을 해방하고, 그 다음에 자기가 있는 거예요. 자기를 위한 때가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들은 다 틀려 먹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암만 타고 앉아 있어 봤자 부흥 안 돼! 하늘의 추궁을 받는 거야, 이 자식들아! 선생님이 전통의 길을 너희들같이 걸어간 게 아니야. 선생님이 너희들같이 그렇게 움직였는데 하늘이 협조한 게 아니야.

결사적입니다. 언제나 생명을 내놓고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하는 결판적 입장에서 싸워 나왔기 때문에 하늘이 협조한 거예요. 그걸 이용해 먹으면 악마보다 더 악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책임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책임자들도.

선거를 대비한 인사조치

이번에 회사 간부들 전부 다 배치했어? 배치 다 받았어? 「예.」 그 사람들 불러다가 전부 다 강의 시키나? 「지금 협회에서 교육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협회 간부)」 그게 언제 끝날 계획이야? 「한달 안에 다 할 겁니다.」 언제 한 달 안에? 1월 안에? 「예.」‘예'가 뭐야, ‘예'가? 명년 2월까지인데 두 달이 몽땅 들어가잖아? 군대에서는 명령이 떨어지면 그날부터 행동이지, 뭐 교육받고 준비하고 하나?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간섭을 해서 인사조치를 다 해 줘야 되겠다는 거야. 우선 전국에서 우수한 사람들 말이야, 강의할 수 있는 사람들을…. 강의 능력 없는 사람은 여기 배치 안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아래로 가는 거예요. 뭐 36가정이든 누구든 다 마찬가지라구.

36가정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제2세 36가정, 72가정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세상이 어떻게 돼 가는지 모르지요? 괜히 선생님이 그런 놀음 한 줄 알아요?

요전에 원리강의 한 그 실적표 있지? 「예.」 그걸 중심삼고 배치하는 거야. 이 사람들 전부 다 강의 해봤나? 안 해봤지? 「그중에 한 사람도 있고 못 한 사람도 있습니다. (홍협회장)」 그 사람들은 관두고 우선 정해서….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요?」 지방에 있으면 대이동하는 거야. 원래는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지방으로 가게 돼 있는 거예요. 안 그래? 지방으로 다 복귀하게 돼 있지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다 가는 거예요. 다 가는 거야. 여러분들 특정하게 한 일이 뭐예요? 여기서 뭘했어? 가져와요. (인사배치 자료를 보심)

이제 서울의 행정구역상의 22개 구를 44개 교구로 만들어야 되겠어요. 서울의 국회의원이 몇 사람이지? 「44명입니다.」 44명이니까 한 구를 두 교구로 만들어서 한 교구에 국회의원 한 사람씩 분담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일대 일 작전으로 그 사람들을 소화시키는 거야. 그래서 소화 안되게 되면 모가지 쳐 버려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 팔아 먹는 것들은 이제 가만 안 두겠다는 것입니다.

서울에서 그거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을 빼내야 되겠다구. 22명 다 뺐지? 「예.」 요거 몇 명이야? 「18명입니다. 아버님이 교구장으로 새로 임명한 사람 4명이 있으니까요. (홍협회장)」 아 글쎄, 이제 44명 하려면 말이야? 「그럼 더 뽑아야 되겠습니다. 우선 22명 외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김영휘 회장)」 아, 이번에 84명 투입하지 않았어? 「그 사람들은 아직 너무 어려서…. (홍협회장)」 나는 그 사람들이 이 사람들보다 낫다고 봐. 나이가 어리면 그만큼, 지금 나이 많은 사람보다 몇 배 노력해라 이거야. 오히려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혼자서 두더지 모양으로 가마니 속에서도 자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 거야. 이 집 저 집 다니면서 일하다가 거기에서 잘 수도 있고 말이에요. 떨레들 있으면 지장이 많다구.

지방의 우수한 사람들은 서울로 전부 빼는 거예요. 그래서 이 1차 작전이 끝나면 이걸 기반으로 닦아 가지고 전부 다 선거 때를 위한 대비를 하는 것입니다.

동서문제 남북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평화연합

이제는 내가 미국에 대한 책임도 다 하고, 소련에 대한 책임도 다 했습니다. 이제 교육만 하면 됩니다. 지금 계획이 뭐냐? 금년 하반기에 소비에트 연방공화국의 모든 장들을 열다섯 명 정도씩 해서 한 2백 명 데려다가 교육할 계획입니다. 교육하면서 미국의 주지사급들과 경찰국장급들, 시장급들, 이런 사람들을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자매결연을 맺어 주려고 그래요. 또 그 다음에 2월에는 소련의 최고인민위원들─국회의원이지요─이 사람들 150명과 미국의 연방정부 상·하의원 중 주요 인사들 150명을 전부 다 자매결연을 맺어 줄 생각입니다.

왜 이런 놀음이 필요하냐? 지금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가 내가 소련에 접근하는 걸 상당히 싫어하면서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네 국회의원들과 소련의 국회의원들을 묶어 주고 난 쏙 빠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부가 의심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소련을 살려 주는 데 있어서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협조했다는 기반을 닦아 주는 것입니다. 소련 연방정부의 15개 공화국들과 자매결연을 맺어 주게 되면 말이에요, 15개 공화국이면 3개 주씩만 연결해도 45개 주거든요. 그러니까 한 개 공화국의 책임자 앞에 세 개 주 이상, 큰 데는 좀더 해 가지고 자매결연을 맺어 주면 각 주마다 우리 활동 기구가 있기 때문에 후원하는 데 있어서도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경제유대관계라든가, 기술제휴라든가, 여러 가지 면을 연결시키는 데에 상당히 유리한 것입니다. 사실은 그것을 하기 위해서 평화연합을 만드는 거예요. 자유세계에 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후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지금 미국 같은 데는 말이에요, 잉여 농산물이 썩고 있어요. 한국에도 지금 쌀이 남아서 큰 야단이지요? 창고 대여비만 해도, 창고 비용만 해도 지금 정부가 지불하는 것이 7천억이에요, 7천억. 7천억의 창고 사용료를 내고 있는 거예요. 그게 날이 가면 갈수록, 해가 가면 갈수록 점점 많아지니 큰 문제인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갖다가 버릴 수도 없고 말이에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한국이 그런 정도라면, 미국은 어떻겠어요? 미국은 곡창지대입니다. 세계를 먹일 수 있는 것을 생산할 수 있는 지역이라구요. 그 방대한 지역에서 나는 밀이 전부 다 창고에 들어가서 썩고 있어요. 그걸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밤에 몰래 태평양에 자꾸 흘려 버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밀 같은 것을 밀가루로 만들어서 소련에 보내야 되는 거예요. 소련은 지금 전부 다 굶어 죽게 돼 있는 판국이니까 말이에요. 그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굶어 죽는 사람이 1년에 2천만 명입니다. 1년에 2천만 명이면 하루에 6만 명이 죽어 간다 이겁니다.

이런 비참한 세계상을 눈 앞에 보면서도 세계 인류를 구원한다는 생각이 없기 때문에 정부 자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이런 배후를 움직여 가지고 그들을 후원하고 지원한다 할 때 전세계의 동서문제(사상문제), 남북문제─빈부 격차의 문제─가 전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전세계의 못사는 사람은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전체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민주와 공산세계를 구하기 위한 전반적인 체제 변경

지금 굶어 죽는 사람들 가운데 70퍼센트 이상이 공산 치하에 있는 나라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볼 때 1천4백만이 됩니다. 자유세계는 무엇을 파 먹든 살 수 있는데, 공산세계는 체제가 융합할 수 없습니다. 돈을 주더라도 쓸 수가 없고, 물건을 보내 주더라도 배급제도를 통해 전부 다 고착화 되어 가지고…. 그게 고질화 되어 있는 거예요. 유통구조의 운반 시스템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군대를 통해서 배급해 왔던 것이 지금은 군대를 동원할 수 없거든요. 군대가 전부 다 공산주의 체제의 배급제도를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군대도 동원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소련이 지금 상당히 어려운 입장에 있습니다. 농사가 풍년이 들어도 감자를 공급받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유통구조에 있어서 수송관계 기관이 연결 안돼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과거에는 독재체제였기 때문에 명령만 하면 군대를 동원하여 전부 다 일시에 마을까지 배급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게 다 막혀 버렸다 이거예요. 1년 동안에 집으로 도망간 소련군이 2만 명에 달하고, 자기 부하들에게 사살된 지휘관들이 84명이나 된다구요. 그러니까 군이 체제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있다 이겁니다. 공산주의에 전부 다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움직일 수 없어요. 그러니까 저런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난문제가 세계에 긍해 있는 사실을 바라보게 될 때, 이런 모든 것을 구하기 위한 세계적 운동을 누가 해야 되느냐? 참부모를 모시고 참형제를 주장하는 통일교회가 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일을 하려면 자기 나라부터 하나 돼야 됩니다. 자기 나라도 하나 못 돼 가지고 누굴 후원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미국 가서 고역받은 게 무엇 때문이게요? ‘뭐 네가 미국을 구하겠다고? 손바닥만한 한국은 지금 서로 싸우면서 전부 다 냄새 피우며 똥 싸 대는 개와 같이 되어 있는데, 뭐 미국을 구해? 퉤!' 하고 침뱉는 거예요. ‘뭐 공산주의를 타도해? 뭐 두익사상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구해?' 했습니다. 요즘에 와서야 그걸 실감하지만, 옛날엔 그렇게 비웃었다구요.

그게 왜 그러느냐? 장자권 복귀라는 것은 끝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거친 다음에는 소련을 가야 되는 거예요. 둘 다 한꺼번에 가게는 안돼 있거든요. 이런 관점에서 미국에 대한 책임과 소련에 대한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이것을 금년 2월 이내에 전부 다 해치울 계획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1990년도 해결문제는 금년 3월까지 기한을 잡는 거예요. 또 음력으로 보면 2월까지…. 선생님 생일이 며칠인가? 「2월 2일입니다.」 16일이 정월 초하루라구요. 2월이 다 간다 이거예요. 3월이 되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끝내야 된다구요.

그런 섭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제는 전반적으로 체제를 변경해 가지고 새싹이 나와야 돼요. 봄이 왔으니 새 순이 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새 순을 따라 새 가지가 나와야 된다 이겁니다. 옛날의 그 틀거리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그래서 전반적인 체제를 변경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가 끝났으니 가정을 찾아 주인 행세를 해야

이번 미국에서 올 때에도 아담 국가,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천사장 국가인 미국….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담 국가 대표이고, 가미야마를 중심삼고 세 사람씩 묶은 거예요. 선생님 중심삼고는 4위기대지요. 요걸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분산해 버린 거예요. 모여 있지 말라 이거예요. 본부 사무실 전부 다 해체하고 본부라는 명사를 취소해 버리라는 거예요. 중앙본부로부터 도와 군본부까지 취소입니다. 지방으로 가는 거예요, 지방으로. 지방의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180도 돌려 놓아야 돼요. 타락이 가정에서 시작되었지요? 종족이 아닙니다. 민족도 아니요, 국가도 아닙니다.

근본 되는 개인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개인 완성과 더불어 가정 완성을 해야 됩니다. 원죄가 가정에서, 개인에서, 부부에서부터 씌워졌기 때문에 부부에서 벗겨야 돼요. 탕감복귀가 그렇잖아요? 본래의 원상 기준을 회복해 놓고 거기에서 탕감해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가정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악마는 그걸 알았어요. 문총재가 필시 가야 할 곳이…. 조국 광복을 위해서는 반드시 가정을 딛고 돌아서야 한다는 걸 알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부가 지금까지 통일교회 발전을 전부 막아 버린 것입니다. 정당한테 지금까지 선생님이 몇 번이나 이용당했어요? 이용하고는 차 버린 거예요. 사탄이 하는 짓이 그래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자유당 때도 그랬고, 공화당에서부터 민정당, 민자당 시대까지 전부 다 그랬습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가 칼자루만 쥐었다 하면 자기 세상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쓰라린 배후 역사가 있음으로 해서 지금까지 하나님의 섭리의 정착 기반이 방해를 받아 나온 것입니다. 모든 사탄세계가 자기 위주한 인본주의, 자기 체제만을 중심삼은 국가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그 가외의 국가를 초월한 세계적인 주의는 전부 다 원수 취급을 해 나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한국 풍토를 잘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해외에 나가 가지고 포위작전을 해 온 것입니다. 일본 블록, 중공 블록, 소련 블록, 미국 블록을 중심삼고 한국이 더 이상 반대할 수 없게끔 실력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한국에 들이닥치는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 우리를 막아 낼 수 있는 국가 국민의 대비가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왔어요. 알겠어요? 악마가 막아낼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지상섭리시대에 있어서 악마가 지금까지 장자의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영인들이 지상의 아벨, 아담권에 있는 패들을 이용한 것입니다. 왜냐?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을 구하려 하는 섭리권 내에 있었기 때문에 이용당할 수 있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계에 이용을 당했을 뿐만이 아니라 지상의 장자권을 가지고 나라를 통치하는 위정자들로부터 반대를 받아 온 거예요. 양면이에요. 영적 장자권을 가진 영계와 실체적 장자권을 가진 지상 나라가 합해 가지고 종교를 지금까지 탄압해 온 것입니다. 악마가 영적 세계의 대표거든요. 알겠어요? 그것이 이제는 거꾸로 됨으로써 장자권 복귀가 끝났다 이거예요. 31회 자녀의 날을 중심삼고 1990년도에 전부 다 이걸 청산짓고 크리스마스에 전반적인 해소를 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지상 재림을 해 가지고 이제부터는 종족을 직접 장들이 와서 치리할 수 있게끔 되었으니 여기에 반대 되는 모든 악마의 세력은 물러갈지어다!' 하고 근본적인 기도를 전부 다 해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한국에서는 이제 가정을 찾아가 가지고 주인 행세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때가 왔다구, 이 녀석들아!

가나안 복귀에는 2세가 선두에 서야

그러면 누가 들어가야 되느냐? 2세들이 들어가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와서 망한 것이 무엇 때문이냐? 2세가 물이 들었기 때문이예요, 2세가. 알겠어요? 지금까지 광야에서 메뚜기나 잡아 먹고 지냈으니 불쌍하기가 거지 중에서도 상거지지요. 40년 동안 입을 것이 있었겠어요? 양다운 양을 길렀겠어요? 형편이 무인지경이었지요. 그런 패들이 가나안 7족이 사는 데에 들어와 보니 전부 다 아들딸을 거느리고 있고, 뭐 소가 없나, 말이 없나, 양이 없나, 잘살거든요. 그러니 거지 떼거리 같은 패들이 전부 다 ‘아이고, 나 저 집에 장가가면 좋겠다!' ‘저 집에 시집가면 좋겠다!' 그랬다는 거예요. 2세가 병들었다는 것입니다. 2세가 팔려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2세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교육을 해 가지고 교체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선두에 내세워야 됩니다. 그래서 연합회장 제도를 만든 것입니다. 협회에 36가정이 윗사람들이에요. 그리고 협회장이 3가정입니다. 이것은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으로서 야곱의 열두 아들을 중심삼은 지상의 평면적인 기착지입니다. 알겠어요? 3가정을 협회장으로 만든 것도 다 그런 의미에서입니다.

그래, 2세를 중심삼고 전체를 체인지해 가지고…. 우리가 진작에 대학만 만들었으면 뭐 수만 명을 배치할 수 있었을 텐데, 사탄세계권에서 전부 다 반대해 나오다 보니…. 그 패들이 벌써 문총재의 갈 길을 알고 정치적 배후 세력을 중심삼고 백방으로 별의별 반대를 다 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경찰관을 중심삼은 계엄의 일에서부터 전부 다…. 공산주의라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이만큼 올라왔지, 공산주의가 없었으면 못 올라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 자체가 남겨 놓은 터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벽돌을 구워 만들어 쌓은 담을 전부 다 헐어 내고 그걸 다시 우리가 우리 영내에 집을 지은 거예요. 그래서 문이 반대예요. 저들이 북쪽으로 냈던 걸 이쪽은 헐어서 남쪽으로 내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해 오면서 세계적인 기준까지 다 제치고 올라왔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해방권입니다. 알겠어요?

북에 가도 원수가 없고, 남에 가도 원수가 없으니 북문을 통해도 오케이, 남문을 통해도 오케이예요. 이제는 공산세계가 레버런 문 이름을 환영할 수 있는 단계가 됐습니다.

방송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프레스 클럽 방송국

오늘도 소련 정부의 방송, 제2방송에 나온다구요. 전소련 언론의 80퍼센트 이상을 요리할 수 있는 그 총책임자가 날 방문하러 왔어요. 왜 그러냐? 한ㆍ소 국교 정상화의 문을 연 사람은 언론계 사람이나 지식세계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하지, 노태우 대통령이 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노태우는 이름도 몰랐어요.

선생님은 소련에 있어서 영웅같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서도 친소, 외교 개방과 더불어 전국에 방송해야 된다구요. 소련과 이 한국이 방송해야 된다구요. 그 방송 프로를 만들기 위해서 그가 날 만나러 온 것입니다. 원래는 요전에 올 것이었는데 그 책임자가 넘어져 가지고 다리가 삐었대요. 그래서 못 오고 있다가 회복이 되었으니 자기가 책임자로서 국가에 설명할 수 있게끔 만났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오늘 특별히 찾아온 것입니다.

두 사람을 만났는데, 한 사람은 방송국 광고국장이에요. 지금 우리 세계일보와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하고 공동으로 소련과 방송 협정을 맺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워싱턴에는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가 있는데, 이것은 전세계적인 전자 통신사입니다. 영상 통신사를 만드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문자 통신사였어요. 이것은 기사를 전세계적으로 에이 피(AP)나 유 피 아이(UPI) 같은 통신사를 통해서 글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위성을 통해서 사진 프로그램을 보내면 그걸 그대로 뚝 잘라다가 집어 넣어 가지고 후루룩 돌리면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쓰는 것이 아니예요. 듣고 보는 시청각 교육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만반의 준비를 해서 그런 시설을 다 갖춰 가지고 요전에 낙성식을 했습니다.

이제부터 서서히 내적 체제를 중심삼고 인적 구성과…. 인적 구성은 교수들을 중심삼고 하고, 세계언론인협회와 세계정상회의 등의 세계 최고의 지성인, 최고의 교육인, 최고의 언론인, 전직 대통령 했던 패들을 중심하고 후원회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이름 있는 나라는 전부 우리의 이 통신 프로그램을 보지 않을 수 없게끔 해 가지고 팔아먹는 거지요.

15분짜리로 그 골자만 딱 해서 만들어 놓으면, 자기 프로그램 중심삼고 하다가 중간에 그걸 넣을 수 있도록 스위치만 딱 누르면 교체가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국이면 한국의 케이 비 에스(KBS)에서 만든 거와 같이 전면적으로 프로그램을 대체할 수 있는 기본적인 세계 정세의 뉴스거리를 만들어서 팔아먹는 것입니다.

왜 이런 시설을 만드느냐 하면, 그 동안 공산주의자들이 세계의 방송국들을 전부 다 이용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전부 잡아 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되면 프레스 클럽이 있다구요. 그 프레스 클럽에 하나밖에 없는 방송국을 내가 잡아 버렸다구요. 사 버렸어요.

그거 왜? 엔 에이치 케이(NHK)를 비롯해서 세계 각국의 대표적인 방송국들이 자기 나라에 뉴스를 보내려면 그 프레스 클럽 방송국을 통해야 되거든요. 한마디만 집어 넣으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럴 것이다.'가 ‘그렇다.'로 한마디만 집어 넣으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다.' 하면 결론이 지어지는 것인데, ‘그럴 것이다.' 하면 미래가 되는 거예요.

또 동그라미 하나로 7천이 7만이 되고 7만이 7천이 되는 거예요. ‘그거 왜 빼느냐?' 하면, ‘아, 그랬느냐. 그거 실수다.' 하고 한마디만 하면 되는 거예요.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다구요. ‘소련이 망할 것이다.'에서 ‘것이다.'를 빼면 ‘망한다.' 아니예요? ‘망할 것이다.'에서 ‘할 것이다.'를 빼고 ‘한다.'만 집어 넣으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할 것이다.'를 빼고 ‘한다.' 하면 뭐 간단하지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암암리에 방향성을 하나의 방향으로 모는 거예요. 그 프레스 클럽 방송국을 잡기 위해 천신만고 애쓴 것을 모를 것입니다. 그냥 돈만 가지고 한 줄 알아요? 그것 때문에 재판을 얼마나 했게요? 미국의 언론계 전체가 합해 가지고 나하고 싸웠어요. 결국은 그들이 완전히 손들었지 별수 있어요? 법적 조건을 미리 갖춰 가지고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딱 걸어 찬 것입니다.

프레스 클럽 방송국이 누구의 방송국이라구요? 「아버님 것입니다.」 프레스 클럽이 뭘 하는 곳인지 알아요? 세계의 정상들 대통령들을 데려다 전부 골탕 먹이는 데예요. 조찬회 하고 만찬회 하고 잡아다 껍데기 벗기는 곳 아니예요? 제일 무서운 곳이지요? 거기의 방송국이 누구 방송국이라구요? 「아버님 방송국입니다.」 우리 방송국이라는 거예요, 우리 방송국. 여러분이 ‘우리'라고 할 수 있는 자격 있어요? 선생님하고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는 자격이 돼요? 말해 보라구!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라

호랑이 새끼는 호랑이를 닮는 거예요. 고양이 안되는 것입니다. 나 닮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돼? 문제를 일으켜야 돼, 이제부터는. 알겠어? 「예.」 35세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 35세 이하 손 들어 봐! 선생님은 20대부터 감옥에 출입했어요. 35세 때만 하더라도 이남에 내려와 서대문형무소에 가지 않았어요? 그런 거 다 알아요?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라는 것입니다. 사탄이가 그냥 후퇴 안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동이면 동 붙들고 안 놔 주는 거예요. 통이면 통 붙들고 안 놔 주는 거예요. 반이면 반 붙들고 안 놔 주는 것입니다. 그냥 들이 죄어야 돼요. 폭파될 수 있는 이웃이 있어야 사탄이 물러가는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 밥 먹으면서 해요?

게릴라 전쟁을 해야 된다구요. 게릴라전을 하러 가는 사람이 통장이 필요해요? 말해 보라구요. 통장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돈 보따리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게릴라 전쟁에서는 도적질도 잘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가 도적질하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여러분들보고 도적질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도적질을 안 하려니까 비참한 환경에 있어서의 경제적 자립을 자기 스스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싸움을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 탄환 보급을 자기가 해야 돼요.

그거 못 하니 천리길을 네 시간 다섯 시간에 뛸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것 아니예요? 탱크 대신 달려야 된다 이겁니다. 거기에 에미 애비, 자기 처자가 따라다닐 수 있어요? 게릴라 전쟁 하는데 처자 데리고 다니면서 할 수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미친 자식들이지요. 다 떼죽음 당해요, 떼죽음. 그렇게 망할 수는 없어요. 망할 수 없습니다. 망하게 할 가망이 있는 사람들은 전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에게 나라가 필요한가요, 통일교회가 필요한가요? 「나라가 필요합니다.」 영계도 그걸 알아요. 하나님도 그거예요. 여러분들을 희생시켜서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게 선생님의 생활 철학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세계적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이 놀음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날 이용한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사랑한다는 문총재가 왜 가는 데마다 욕을 먹고, 왜 그렇게 지지리 밀리고 그래요? 미워서 그랬어요? 그렇게 해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해당하는 상을 주더라도 악마까지도 ‘옳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반대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여운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선거 때가 돼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시대가 다 왔는데, 여러분들 내세워 가지고 뭘 해먹겠어요? 당도 이제부터 우린 아벨당입니다. 저들은 가인당이고. 아벨의 장자권 당이다 이거예요. 에덴 동산에는 이런 당이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알겠어요? 당이 없었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나님 이름이 당보다 낫고, 참부모 이름이 당보다 나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저들 당원들이 돈 가지고 움직이는 것의 몇 배 이상 움직이고, 조직 체제를 강화하는 데 있어서 이북의 공산당 이상으로 해야 됩니다.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이스라엘 민족이 한푼 없이 배를 주리면서도 권위를 지켰던 것처럼 배고프더라도 참고 얻어먹지 말라는 거예요. 먼 친척이라면 가서 얻어먹어도 괜찮지만, 그렇지 않고는 어디 가서 얻어먹으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양반의 자식은 얼어 죽어도 겻불은 안 쬔다는 말이 있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ㆍ예수ㆍ재림주 완성을 해야 고향이 복귀돼

통반격파라는 천명을 받았으면 그 명령 일하에 전부 다 일어나 기동을 해야 됩니다. 행동은 순응밖에 없어요. 순응이 지나치게 되면, 극하게 될 때는 복종만 남는 것입니다. 그걸 통해 복종하는 자는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그 전체를 전부 자기 소유로 장악하게 됨으로써 장자의 책임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매번 얘기해도 전부 흘려 버리고….

요전에 도원 빌딩에서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도 과장급 이상은 전부 다 배치하라고 했는데, 동원되지 않을 때는 회사에서 전부 다 뽑아 버릴 거야. 쫓아 버릴 거라구.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라구.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들어올 때 취직하러 들어왔어? 말해 보라구! 취직하러 들어왔나? 하늘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들어왔지. 그렇지? 「예.」

하늘나라가 뭐야? 하늘 백성을 확대시키는 거라구. 하늘 백성 확대가 뭐야? 전도 많이 하는 거야. 너희들 교회장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몇 명이나 전도했어? 전도할 수 있는 환경은 선생님이 다 만들어 주었잖아? 여러분이 10년 아니라 백년 동안, 늙어 죽도록 해 봐야 전도될 것 같아?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준 게 선생님이잖아. 선생님 팔아 가지고 전도하는 거 아니야?

선생님의 권위를 깎아 먹고 선생님의 이름 팔아 가지고…. 예수 시대에 예수 팔아먹어 가지고 전부 다 구덩이에 들어간 것처럼 그렇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미국에 대한 탕감조건을 다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젠 책임 다 끝났어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 뭐라구요? 「부모권 복귀입니다.」 부모권이 뭐예요? 뭘 하는 거예요, 부모권이? 「고향….」 선생님의 고향은 하나인데, 여러분들 고향이 전부 다 선생님의 고향이에요? 선생님의 고향은 나라 고향입니다. 부모 고향이에요. 그렇지요?

여러분의 고향은 전부 다 잎 고향이고 가지 고향 아니예요? 가지 고향이 어디 있어요? 없잖아요? 왜? 아담 완성, 예수 완성, 재림주 완성을 해야 그 고향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 일족에 있어서 아담 같은 조상, 예수 같은 조상, 그 다음엔 국가의 대표 되는 조상이 있으면 여러분의 종족적 메시아권에 있어서 선생님이 맨 나중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정 조상, 종족 조상, 국가 조상이지요? 국가 조상은 곧 세계 조상 아니예요?

그것만 연결되면 국가와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게 돼 있습니다. 그리하여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전부 다 합격자로서 여기서 선포한 장자권, 부모권, 왕권 시대의 백성으로서 당당하게 천년만년 살고지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 모셔다가? 「양친 부모 모셔다가!」

그래, ‘달아 달아 밝은 달아' 그 노래가 맞는 말입니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 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하는 그 노래를 보면 한국 민족이 벌써 이런 이상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꿈이 아니예요. 정신세계의 최고의 이상으로 그렸다는 것입니다. 비록 초가삼간이지만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그분을 모시는 거예요. 초가삼간이지만 인류의 장자권을 모시는 거예요. 그 이상의 자랑, 그 이상의 행복, 그 이상의 권위가 없는 것입니다.

‘푸른 하늘 은하수'라는 노래가 있지요? 인공위성이 생겨나기 전에 벌써 우리 조상들은 그랬어요. 그게 뭐예요? 인공위성이 푸른 하늘 은하수를 하얀 쪽배 타고 건너는 것 아니예요? 벌써 달나라 별나라 저 대우주 여행을 다 추구해 나온 것입니다.

효자 열녀가 자랑하는 훌륭한 부모가 되라

그리고 심청이는 뭐고, 춘향이는 뭐예요? 효자와 열녀를 상징한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을 볼 때 춘향이같이 뜻을 품은 아내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또 심청이 같은 효녀가 되어 있느냐 이겁니다.

여러분 아들딸을 그렇게 못 기르면 큰일납니다. 애비가 전부 잠만 자고 엎드려 가지고 놀기만 하고 강의도 안 하고 그래서 되겠어요? 밤이나 낮이나 강의하고, 한 사람의 생명을 붙들고 밤을 새울 수 있어야 됩니다. 자식들은 자는데 아버지 어머니는 일년을 여일하게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하는 것을 볼 때, 그 자식이 철모를 때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왜 저렇게 지내냐고 하지만, 철이 들게 되면 뼈가 굳어짐에 따라서 정신도 굳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는 참으로 훌륭한 애국자고 훌륭한 부모라고 자랑스러워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그래요. 철모를 때는 아버지는 통일교회 36가정밖에 모르는 사람이고, 통일교회 식구밖에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다구요. 왜 그랬느냐 하면 손님이 오게 되면 ‘야, 너 저 뒤로 가!. 벽쪽으로 가!' 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하고 밥 먹는다고 좋아하고 있는데, 밥 먹다가 손님 온다고 쫓아 버리니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그게 한두번이예요? 매일같이 그러니…. 애들은 뭐 마음이 없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만 그거 할 수 없다구요.

자기 친족은 뒷방에 보내고 전쟁터에서 싸우고 돌아온 사람을 귀하게 대하는 것은 주인 된 사람으로서 마땅히 가는 길인 것입니다. 정도(正道)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30대가 되어서 철들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 손을 잡고 오더라도 그 손자들조차 돌보지 못하는 입장에 있으니 외롭지요.

세상의 부모들 보고 할아버지들 보게 되면…. 할아버지라고 해서 자기들이 어디 여행 갈 때 애들을 한번 맡길 수 있어요? 할머니한테 맡길 수 있어요? 자기들보다 더 바쁘게 돌아다니니…. 그러한 인간적인 사연, 곡절이 다 있는 것입니다. 그걸 극복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모든 사람이 추앙하는 가정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 아이들도 전부 다 그런 이중적인 고통을 받으면서,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매일같이 손가락질당하고 침뱉음당하고 별의별 짓을 다 당했어요. 0 그렇게 고생시킨 그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아이들을 묶어 줘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하늘로부터 내려진 모든 선물을 공도 없는 사람들 앞에 전부 다 나누어 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고마운 줄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을 대해서 고마운 줄 알아야 되고, 우리 직계 자녀에 대해서 고마운 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 이상 직계 자녀를 사랑하게 되어 있잖아요? 장자권 복귀를 찾아갈 때에도 여러분의 아들딸보다도 선생님의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래요. 그런 거 알아요?

자기 몸뚱이나 여편네보다도 부모님을 위해서 십자가를 져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위해서 아벨적 자리에서 희생해야 되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게 전통적인 선생님의 말입니다. 원리의 말입니다. 그런 전통적 내용의 조건은 모든 세상 사람이 하늘 백성이 되고 이 땅이 지상천국화 되어서 천상과 일체 합덕이 될 때까지 계속 남아져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못 하면 여러분 후손 앞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건 거울과 마찬가지입니다. 거울을 닦지 않거나 습기 차는 데에 보관하면 몇 년도 못 가서 전부 다 얼룩이 지는 거예요. 자기 얼굴을 보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자기 처신이 그런 환경의 습관에 젖어 있는 것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이것이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가는 길이 아닙니다.

40개 국 120개 성지를 책정하게 된 배경

오늘도 청파동에서 얘기했지요? 내 나라의 주인이 누구라고 그랬어요? 다 들었어요? 「예.」 참석했던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참석했었구만. 그 생각이에요. 천추가 하루같이, 10년이 여일하게, 밥 먹을 적마다, 잘 때마다 그 기도를 하는 거예요. 숟가락을 들기 전에도 그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벌써 기도가 달라지게 되면 세상이 변한 걸 압니다. 벌써 때가 지나고 뜻이 멀게 되면 기도가 안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40세 이상 손 들어 봐요. 오! 많구만. 그 다음에 45세 이상!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지방으로 돌아가야 돼요. 선생님이 45세 때 본국을 떠나 세계일주를 했지요? 그게 서울을 떠나 지방으로 가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세계를 구해야 돼요. 나라를 구해 놓고 세계를 구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45세 때는 세계 40개 국을 중심삼고 120개의 성지를 책정한 거예요. 남들은 구경하는데 선생님은 구경할 사이가 없었어요.

성지가 뭐예요? 한국의 성지에서 돌하고 흙을 갖다 묻는 것입니다. 40개 국 120개소에 성지를 책정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세계 국가를 묶어야 돼요. 하늘의 판도권을 확대시켜 놓아야 됩니다. 40수예요. 남들은 뭐 여행이니 뭐 그러고 다녔지만, 나는 니꾸사꾸(배낭)에다가 뭘 지고 다녔느냐면 흙하고 성지에 묻을 돌을 지고 다닌 거예요. 그러니 세상으로 보면 미친 사람이지요.

시리아 같은 나라에는 밤에 가 가지고…. 회교권 나라는 낮에 가서 하다가는 맞아 죽어요. 밤에 고속도로를 가다가 그 광야에다 묻는 거예요, 광야에다. 그때 기도하기를 ‘성지 중에서 제일 잊을 수 없는 인상적이고 비참한 성지입니다. 낮에 택하지 못하고 밤에 이렇게 하는 것이 부족하지만 그만큼 이 나라가 더 큰 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회교권이 돌아가기 시작했어요. 알겠어요? 그 나라의 그랜드 멉티가 왔더라구. (웃으심) 눈물어린 성지 책정을 했거든요.

그곳이 어딘지 다 잊어버렸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그 성지를 어떻게 찾을 것이냐? 어느 땅이든 내가 가서 짚는 곳이 성지가 된다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45세에 세상의 나라를 전부 다 얽어 맨 것입니다. 40개 국 중심삼고 책정한 120개 성지 가운데 3분의 2를 미국에다가 했어요. 미국에 62개 성지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미국에서 결판 짓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땅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든다 이겁니다.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전통적 기반을 세우지 않으면 안되었던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에 찾아가 최종적 싸움을 했던 것입니다. 최고의 최종적 싸움도 미국에서 결판 지었습니다. 1990년도를 중심삼고 끝나는 거예요. 이번에 올 때 전부 다 청산짓고 온 것입니다.

아들딸에게 부끄럽지 않아야 돼

그러니 이제는 내가 미국 가 가지고 순회하겠다는 것보다 2세들을 길러야 돼요. 그러나 2세들은 임자네들이 길러야 돼요. 내가 기르는 게 아니예요. 임자네들이 잘 길러야 된다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남의 어머니 아버지라는 거예요. 남의 어머니 아버지, 남의 남편 노릇하기가 쉬운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거 하늘나라의 백성 아니예요? 자기의 아들딸이 아닙니다.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생각할 때, 하늘나라를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대해서 나는 무엇을 전통으로 남겨 주었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부끄럽지 않아야 된다구요.

내가 우리 아이들을 대해서도 그래요. 예진이 효진이 전부 다 엮어진 얘기가 있지만 말이에요, 40년 동안 완성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 역사를 중심삼고 재탕감을 함으로 말미암아 두 아들이, 형님하고 둘째가 사탄의 참소권에 들어 가지고 흥진이가 간 것입니다. 그 얘기 들었지요?

그 아들딸에게 내가 하는 말이, ‘야, 너희들 빨리 철들어라.' 이거예요. 철들게 되면 부모님이 뭐라고 얘기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나쁜 일 하지 않는 건 틀림없고 공적인 교회 일을 하는 만큼 그 뜻을 알게 될 때는 내가 ‘이렇다 이렇다.' 하고 가르치는 것보다 더 잘 알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그 동안 마음적으로 생각해 오던 것은 전부 다 정상적인 생각이 아니었거든요. 세상적으로 생각했지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하는 그 생각 가운데서 비판하고, 별의별 생각 다 하던 것이 회개의 조건이 되는 거예요. 이러한 훌륭한 부모님을 모시고도 그것을 몰라 가지고 그늘에서 그랬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효진이는 지금도 나하고 정면으로 눈을 못 맞춰요. 알고 보니 부모님이 천하에 한 분밖에 없는 분이고, 그런 분의 아들로 태어났으면 효자 중의 효자가 되어야 할 것인데 한때 사탄의 공세에 제물과 같이 끌려 다녔던 사실이 기가 막힌 거라구요.

효진이가 카세트 테이프 만들어 낸 음악 있지요? 거기에 ‘님'이라는 말은 전부 아버지를 대해 하는 말이에요.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몇 년 동안 아버지 대해서 울었다는 거예요. 그 후로는 철저해요. 철저하다구요.

앞으로 어려운 것은 자기가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의 십자가를 자기가 져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결의한 것이 철석같더라구요. 그러니까 카프 활동에도 열성입니다. 독일 같은 데 있어서는 생사지권이 달린 거라구요. 독일의 그 성벽을 붙들고 통곡을 하면서 이 성벽을 때려부숴야 된다고 기도하더니 그것이 기도한 대로 됐더라구요.

그런 등등의 모든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역사의 탕감 과정이라는 것은 우연한 사정에 의해서는 고개를 넘지 못합니다. 심각해야 된다구요.

영계에 무엇을 가지고 갈 것인가

임자네들 이제 사십이 넘고 오십이 다 되어 오는데, 10년, 20년 이내에 죽는다고 생각할 때, 죽음을 앞에 놓았을 때 뜻을 알고 나왔던 과정을 돌아보고 그 동안 뭘 했는지 묻게 되면 뭐라고 답변할 거예요?

악마의 후손으로 남겨진 50억 인류를 복귀하기 위한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직까지 자리를 못 잡고 종과 같이 한스러운 하나님의 탈을 벗지 못한 것을 볼 때,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얼굴을 들겠습니까? 어떻게 거기에 가서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다닐 수 있으며, 어떻게 살아야 돼요? 그냥 가 박혀 있어야지요. 그런 거 난 못 해요. 백일하에 백 퍼센트 밑창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영계에 안 갈 수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없어요? 다 가야 돼요? 무엇 가지고 갈래요? 무엇 가지고 갈 거예요? 처녀가 시집가기 위해서는 혼수라는 게 문제지요? 평안도 말로는 시라리라고 그래요, 시라리. 시집갈 때를 알게 하는 물건이 시라리예요. 그 시라리라는 말 처음 듣지요? 「예.」

여기서는 혼수라고 그러지요? 가난한 집 딸이 부잣집 맏아들한테 시집간다 할 때 말이에요, 자기 자신만 보더라도 문중 앞에 머리를 들 수 없는데 혼수도 못 갖추고 가 가지고 그 층층시하, 4대조가 모여 사는 시집에 들어가 살 수 있겠어요? 그 형제일족만 해도 백 명에 가까운 그런 무리 앞에 가는데 맨손으로 가 가지고 그 조롱을 어떻게 피하겠노? ‘우리집 전통에 의하면 누구는 이랬고, 누구는 이랬고, 할머니 아줌마 전부 다 이랬고, 우리 누나도 이렇게 이렇게 하고 다 그랬는데….' 하게 될 때, 거기에서 낙제꽝 같은 신세를 해 가지고 얼굴 들고 앉아서 밥을 먹을 수 있어요? 숫가락을 들 수 있어요? 젓가락을 들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축에 못 끼면 기가 막히는 거예요, 축에 못 끼면. 여러분은 무엇 가지고 갈 거예요? ‘나 통일교회 40년 믿고 왔소!' 할 때 ‘뭘 가져왔나?'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뭘 먹고 살았나? 어디서 먹었나?' 하게 될 때 ‘통일교회에서 밥은 얻어먹고 살았습니다.' 하면, ‘뭘 하면서? 일도 제멋대로 하고…. 네가 부모로 알고 모신 양반은 이렇게 이렇게 살았는데 너는 그렇게 살았어? 그거 효자야, 불효자야?' 하고 안 물어 볼 것 같아요? 자기 자신이 물어 봐도 그런 답변을 스스로 하게끔 다 되어 있어요. 거기에 배겨 날 수 있는 자기의 자세, 자기의 권위가 뭐냐 이겁니다.

선생님은 세계로부터 욕을 먹고 핍박을 받고 세계 최악의 고문의 자리를 거치면서 옥중 찾아 다니기를 밥 먹듯 했어요. 선생님은 그런 환경에 있는데 자기는 구경꾼이에요? 남자는 공부를 못 해서 국민학교도 못 나왔는데 장가를 가서 처갓집에서 대하는 그 색시가 대학을 나왔다 할 때 그 상통이 뭐가 되겠어요?

여러분 갈 영계가 여기보다 못한 곳이겠어요, 나은 곳이겠어요? 여러분이 죽게 되었을 때 가는 곳이 여기보다 못한 곳이겠어요, 여기보다 나은 곳이겠어요? 천천만 배 나은 곳입니다. 계율적인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다 내가 측정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내가 어떠한 자리에 있다 하는 비통함을 실감할 수 있는 곳입니다. 저 세계를 가기 위해서는 몇 천 년, 몇 만 년이 걸린다는 거예요. 여기서 저기까지 한 단계 올라가려면 몇 년이 걸리고 한이 없습니다. 물어 보라구요.

잔칫집에 맞는 단장을 못하면 환영받지 못해

선생님은 최상의 높은 자리, 하늘 보좌에 가는데, 여러분들은 다 따라올 수 없는 것입니다. 축복이라는 귀한 것을 받았기 때문에 문은 열려 있지만, 갈래야 갈 수 있는 예복을 못 입었어요. 잔칫집에 가는데 예복 입고 가야 할 것 아니예요? 신랑의 들러리로 가는데 촌 농부 바지 입고 가서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 맞는 단장을 하고 그 자리에 가 서야 그 환경의 환영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지, 그것에 반대되면 추방당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저리 비켜!' 하는 것입니다. 친구가 어디 있어요?

옛날에 목포에 부자가 있었는데, 목포 북부지방의 땅이 전부 그 사람 것이라고 할 만큼 부자였어요. 목포에서 제일 부자였어요. 그런데 내 친구가 그 사람의 외동딸과 결혼해 가지고 그 집의 사위가 됐어요. 그때는 왜정 때이기 때문에 뭐 결혼식을 하더라도 지금처럼 모닝 코트를 입고 예복을 입고 신식 서양식 결혼을 못 하는 거예요. 국방복 입고 단추 채워 놓고 가슴에 꽃 하나 꽂고 결혼할 때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은 부자에다 도경으로부터 전부 다 친구고 그러니까 신식 결혼식을 시키는 거예요. 거기에 내가 들러리로 갔어요. 들러리가 몇 사람 갔느냐 하면 네 사람이 갔어요. 색시 들러리도 네 사람이고.

그래 갔는데, 들러리들 옷을 전부 다 자기 사위 키에 맞추면 다 맞을 줄 알고 사이즈를 거기에 맞춰 준비해 놓은 거에요. 내 옷 사이즈도 그래요. 사위 키가 나만해요. 그렇지만 나같이 몸이 뚱뚱하지 않다구요. 납작해 가지고 판자같아요. 요 앞 뒤가 얇다구요. 우린 이 앞 뒤가 더 두껍거든. 장사형이지요.

그러니 사 가지고 온 와이셔츠가 단추를 채우면 배꼽이 보이는 거예요, 배꼽이. (웃음) 아, 그 옷을 입으니까 옷이 적으니 이렇게 벌어진다 이거예요. 와이셔츠는 이렇게 나오고. 그 어울리지 않는 것이 얼마나 지옥이던지,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햐! (웃음) 그것도 내가 하늘 뜻 복귀노정에 있어서 영계에 가 가지고 그 축에 낄 수 있어야 하겠구나 하는 하나의 큰 교시로 알고 있어요.

전라남도의 한다하는 이름 있는 사람은 다 모여든 그 대중 앞에서, 몇천 명이 모인 그 판국에서 들러리가 그러고 서 있으니 이게…. 그거 생각하면 아이쿠…! 어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는 것이 쉽지, 거기 앉아서 배기지 못하겠더라 이거예요.

그거 몇 시간을 그러고 나니까, 등골에 잔뜩 힘을 줘 가지고 작게 있다 보니까 말이에요, 나중에는 쥐가 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큰소리할 수 있어요? 바람벽 있는 데로 가서 몸을 이렇게 엎드려 가지고 쥐 난 걸 풀던 생각이 나요. 뭐 이런 얘기 처음 듣는 사람도 있지요? 쥐난 걸 푼다는 얘기는 처음 듣지?

축에 못 들어가는 것이 그렇게 기가 막힌 거예요. 내가 영계를 잘 알고, 성자들이니 뭐니 하는 났다는 교주들을 다 아는데 너희들한테 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축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한테 부끄러운 자리에 있어야지. 그래야 참부모 되는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건 이치에 맞는 말이라구요. 얻어먹고 다니면 거지새끼지 별 수 있어요?

실적 없는 사람은 쫓겨난다

일본 사람들한테도 내가 말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너희 일본을 해와 국가로 택했기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발전할 것이다!' 하고 말했는데, 내 말대로 전부 다 되니까 일본 사람들이 변명을 못 해요.

누가 그렇게 만들어 준 거예요? 선생님과 더불어 하늘이 축복해 가지고 섭리 가운데서 상대적 자격을 갖춰 준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훌륭해야 되겠으니 한국보다 더 훌륭한 경제적 입장에서 이 사탄세계의 문명권을 중심삼고 대표적 문명권을 이어받게 한 것입니다. 그게 누구의 덕이게요? 선생님이 택해 주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서구문명은 일본으로 흡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말이에요…. 지금 30만이 넘어요. 통일교회 교인이 지금 30만이 넘습니다. 이제 3백만 되는 건 순식간입니다. 이것이 3천만, 4천만이 되는 거예요. 일본의 인구가 1억 2천만이지요? 거기서? 6천만은 한국 데려다가 전부 다…. 일본 사람이 여기에 상륙하게 되면, 여기 살던 6천만은 만주로 가고 시베리아로 가게 되는 거예요. 돈 많은 사람들이 와서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들어와라 이거예요.

이번 결혼식에 2만 쌍이 되면 말이에요, 2만 쌍 하면 남녀 4만 명입니다. 한국 사람하고 전부 다 교체결혼을 시키고 나머지 사람들은 전부 다 동남아시아 일대, 중국 사람, 소련 사람하고 묶어 주려고 해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 전부 다 한국에 와서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말이에요, 일본 사람은 절반이 여기 한국에 들어오고, 한국 사람 중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패들은 만주로 가고 시베리아로 가는 거예요. 옛날에 만주로 다 가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또 시베리아로 가는 거예요.

앞으로 실적 없는 사람은 일본 사람하고 결혼도 못 해요. 지금까지는 탕감시대니까 다 시켰지만, 이제는 대학 나온 사람 아니면 대학 나온 사람하고 안 해 줘요. 대학 나온 사람은 대학 나온 사람과 결혼시켜 주려고 그래요. 일본의 대학 나온 패하고 한국의 대학 나온 패…. 한국에 대학 나온 사람이 얼마나 있어요? 일본 사람은 대학 나온 사람이 80퍼센트입니다. 지금 뭐 전부 다 일본 여자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는데 꿈도 꾸지 말라구요. 이제 그 사람들이 돈 보따리 가지고 와서 잘살게 될 수 있는 환경에 전부 다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 일하에 2천만이 하루 저녁에 이동하는 거예요. 명령이 내리게 되면 그 날부터 이동하기 시작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해요, 안 해요? 「합니다.」

여러분들 오늘 저녁 당장에 ‘이동해라!' 하면 이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안 하잖아요? 기뻐서 해요, 할 수 없이 해요? 「기뻐서 합니다.」 말들은 잘한다. 말했기 때문에 이젠 걸렸어! (웃으심)

지금 여러분들을 지방으로 다 쫓아내는 거예요. 서울에서 실적 없는 것들 다 봐라 이거예요. 교역장 돼 가지고 몇 명 이상 전도 안 한 사람은 다 고향으로 추방이야. 지금은 고향에서 농사짓지 않아도 먹을 때가 왔거든. 그렇지 않아요?

이제 대한민국 창고에서 쌀 배급을 줄 때가 올 거라구요. 알겠어요? 나라에 공이 있고 지방의 유지가 되게 되면 말이에요…. 먹을 거 없어서 굶어 죽을 때는 지나갔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김일성이한테 공짜로 주겠다고 하니까 김일성이가 전부 다 쌀 자루에다가, 인도 마크를 붙여서 인도미라고 해야 받겠다고 해서 인도 마크 붙여 가지고 북한에 쌀 주고 그런 거 다 알아요? 한경직이가 뭐 사랑의 쌀이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 장 노릇 하더구만. 원래는 그거 다 내가 건의하고 그런 건데, 사실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여러분들도 한번 씨름판에 나가 가지고 링에서 죽든가 살든가 뭘 하나 해봐야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언제까지 선생님한테 단련만 받겠어요. 이젠 마지막입니다. 여러분들이 암만 와서 해 달라고 해도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때가 왔어요, 이젠. 여러분들 데리고 그러지를 않아요. 그러지 않고도 사람이 저 쓰레기통같이 드글드글할 텐데 뭐.

잘사는 동네에 가면 쓰레기가 많지요? 쓰레기 축이 점점 늘어나 가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사람 사태가 나는 것입니다. 우리 대학 보라구요. 금년만 해도 5백 명이 입학합니다. 정상적으로 하면 3, 4천 명 되는 것입니다. 전체 학생 수가 몇만 명 되면 3, 4천 명 입학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3, 4천 명을 어디에 배치해요? 그러니 십대 일, 백대 일 되는 거예요.

앞으로 교회 책임자는 그렇게 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 말씀 못 하는 사람은 앞으로 출세 못 한다고 선생님이 얼마나 말을 했어요?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그거 못 들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들은 사람 손 들어 봐. 맞잖아? 내려. 이제부터는 원리 강의 못 하는 사람은 출세 못 하는 겁니다. 때가 된 거예요.

밥 먹겠다고 회사 가는 녀석들은 원리를 어떻게 아는 거야? 저 대가리 큰 녀석들. 이번에도 저 도원빌딩에 가서 보니까 교회에서 중요한 책임자 하던 사람들이 거기 다 엎드려 있더구만. 전부 다 종자를 못 받을 노릇을 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선생님이 진언한 모든 내용을 우습게 알고 살았지?

시집가는 색시가 뭘 해 가야 된다구? 「혼수감입니다.」 혼수가 뭐냐? 혼나는 물건이다 이거예요. 혼수, 혼나는 수 아니예요? 하나 둘 세는 그 혼수, 혼나는 물건들이다 그 말이라구요.

(서울권 연합회장 후보 18명의 명단을 보고 한 사람씩 불러 확인하시면서 대화하심)

정당을 초월해 당을 교육해야

왜 이렇게 조직을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국회의원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안되거든 거기에 있어서의 유력자를 빼서 국회에 보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건 당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예요. 교육입니다. 그거 확실히 해야 돼요. 잘못하다간 오해 산다구요. 에덴 동산에는 당이 없었다구요. 알겠어요? 「예.」 교육만 빨리 시키면 당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당을 초월하는 거예요. 세계로 가는 데는 당을 초월해서 가야 됩니다. 당에 잡혀서는 안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당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러면 남북이 통일될 때에는 국가 기준을 중심삼은 복귀섭리의 기반은 남아 있는 거예요. 국가 복귀 기준입니다. 알겠어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지요? 그 기준에서 남북이 통일될 때에는 여러분들의 갈 길이 있지만, 그 전에는 당을 만들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당을 타고 앉아 가지고 하늘 사람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당의 모든 핵심요원들을 잡아다가…. 포도대장이에요, 포도대장. 뭐라고 그러나? 보도대장이라 그러나, 포도대장이라 그러나? 포도대장이라고 합니다.」 포도청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의 할 일이 뭐예요? 이렇게 배치하는 것은 국회의원들을 매일같이 만나고, 국회의원들의 사무실 사람들, 그리고 국회의원 선거 위원장들하고 친구가 되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장자의 입장에서 그 교육을 하는 데 책임을 지게 되면…. 국회의원이야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선거구만 딱 잡으면 그건 밥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만일 그렇게 했는데 그 사람이 자기는 책임이 없다 할 때는 여러분들이 당에 가서 교섭을 하든가 당수와 씨름을 하든가 해서라도 당첨될 수 있게끔, 선발 책임까지 져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라를 바로잡아야 됩니다. 우리가 교육을 시키고 내가 사인을 받은 사람은 전부 다 가짜가 없이, 충신이요 열녀의 반열에 들 수 있는 사람의 남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아니고는 안된다는 결정적인 표준 앞에 행동대열을 정비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이 정 안되게 될 때는 세 사람이 지원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도 길을 열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 이거예요. 장자권 복귀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는 안돼요. 십분의 일은 그래요. 알겠어요? 십일조쯤은 그렇게 돼요. 그러니까 299명이면 30명 가까이 하는 거야. 이래 놓고, 들어가 가지고 교육하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그러려면 사탄세계의 것을 우리 당으로 활용해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3당의 연합회장을 하는 거예요. 연합회장이라는 이름이 나왔지요? 3당의 연합회장 자리에 서서 모든 당 책임자들이 생명을 걸고 결전하는 그 결전 마당의 심판장이 되는 것입니다.

심판관이 필요해요. 둘이 씨름을 하더라도 심판관이 필요하지요? 무슨 경기에서나 싸우게 되면 심판관이 필요하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선거에도 심판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심판관으로 임명을 하려니 이 구에 해당하는 수를 책정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뭐라구요? 이 쌍것들 답변 좀 시원하게 해! 뭐라구? 「심판관!」 심판관을 배치해야 되겠어요.

또 시의원까지 하면 120명이라구요. 125명이라고 그랬나, 120명이라고 그랬나? 전부 다 우리가 심판해 가지고 내세워야 되겠어요. 김영휘! 알겠나? 「예.」

국회의원ㆍ연합회장ㆍ교회장이 하나 되면 나라가 복귀돼

이런 표준에서 전부 다 서울에 집중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승공연합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기반 중심삼고 일괄적으로…. 교회도 들어가는 거예요. 이 활동을 할 때는 전체가 하나입니다. 둘이 하나 되는 거예요.

36가정이 종적으로 전부 다 가인 아벨 셋과 마찬가지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하나예요. 셋이 하나 되면, 국회의원하고 연합회장하고 교회장이 하나 되면 나라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딱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 조직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좀 복잡하지만 혼선 가져오지 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20명 후보입니다. (협회장)」 그거 부르라구. 그거 복잡하구만. 여기 있는 사람은 없나? 「지방 사람도 있고 서울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 여기 있는 사람부터 부르라구. 「예, 이인규!」 이인규 나와요. 「노응규! 정해웅! 이재승! 김회득!」 요거 44명을 해야 돼. 한 구에 둘씩 해야 돼. 「국회의원 숫자가 42명입니다. 큰 데는 세 명씩 있구요, 종로하고 중구하고 용산하고는 한 명씩입니다. 그래서 그 숫자대로….」 아, 글쎄 한 둘이 많더라도 한 구에 둘씩 해야지. 「예, 셋인 데는 셋이구요, 하나인 데는 하나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면 인구가 많고 적고 해서 그렇습니다.」 자, 불러요! 「예, 이상훈, 윤덕현, 이연우, 조유덕, 성호갑, 권수용, 조양묵, 그 다음에 지방에서는 최병일, 신영호, 김갑용, 김진휘, 박범주, 이병렬, 김종묵, 박판도입니다.」 몇 사람이야? 42명입니다.

지방에서 몇 사람 안 왔어? 「지방이 11명입니다.」 그거 불러 올려요. 지방에서 여기 배치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몇 사람? 열한 명? 거 실력 있는 교구장들 아니야? 「예, 실력 있는 교구장들입니다. 열한 사람을 내려보내야 됩니다.」 여기서 빼라구요.

요전에 기관장들도 배치하지 않았어, 이쪽으로? 금년부터 배치했지? 그 때 배치한 거 지금 그냥 있는 거지? 「예.」 기관장들도 전부 다…. 「기관장들도 전부 다 이미 배치했습니다.」 22개 다 했어? 「예.」 몇 명? 44명 다 했어? 전부 교회하고 더블(double;이중)이 되네. 「배치한 기관장들이 60명입니다.」 한 구에 한 사람씩 다 됐나? 「예,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그렇습니다. 지방의 연합회장이 올라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방의 연합회장은 빼는 거야. 「그러면 한 40명 됩니다.」 그럼 몇 명 안 빼도 되겠네. 그 기관장들은 전부 다 자기들이 구를 맡아 가지고 책임지고 강의해야 돼요. 일괄적으로…. 그러면 이렇게 많이 뽑을 필요 없지. 「그럼 구에 한 사람씩만 뽑아도 됩니다.」 뭣이? 교회장? 「교구장 말입니다.」 그러면 세 사람씩 되게? 「그 사람들은 교구장이 아니고 강사입니다.」 여기 이 사람들도 마찬가지지. 「이 사람들은 교회 책임을 지고 하는 거고 기관장들은 자기 일을 하면서 해야 되니까….」 마찬가지야. 전부 다 이중 책임자가 되는 건데.

승공연합 사람들은 전부 다 배치 안 했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다 들어가 있어? 「예.」 음, 이번에 전부 다 연합해야 된다구. 섞어 놓아야 돼요. 따로 되면 승공연합 패, 통일교회 패, 무슨 패 해 가지고 패가 벌어지는 거라구. 알겠어? 섞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같은 입장에서 구를 구원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위원장들도 들어가는 거예요. 국민연합 위원장도 했나? 「국민연합 위원장은 교수들이기 때문에 안 들어갔습니다.」 교수들도 집어 넣어야 된다구. 일괄적으로 전부 다 해 가지고….

「한 교구에 한 구를 해 주시면 관리하기가 좋은데, 한 구에 두 교구씩 생기니까 44교구가 되어 버립니다.」 그거 분할하는 거예요. 44개로 분할해 가지고 중앙체제를 자꾸 내려가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 44개가 88개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우리 교회 단위처럼 되는 거지요. 알겠어요? 「예.」

88개를 2개씩으로 하면 176이 되는 거지요. 자꾸 내려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중앙 기구를 전부 다 따 버리는 겁니다. 다 기관이 되는 거야. 이제 전통 기준만 세워 놓으면, 모델만 딱 세우면, 모델 형식을 중심삼고…. 한 동에 통이 25개? 「대개 20개에서 25개 사이입니다.」 그 다음엔 반이 250개. 「한 250개 됩니다. 큰 데는 한 3백 개 되구요.」 아, 평균 잡으니까 한 동에 25통이 되고, 25통에 250반이 된다 이거야. 물론 더 되는 곳도 있지만 평균을 말하는 거야. 한 동에 25개 통, 25개 통에 250개 반이예요. 그러니까 평균 한 통에 10개 반이 되지요. 그거 맞는 말이야.

그럼 이거 너무 많이 뺐구만. 「한 구에 한 교구만 신설하면 좋겠습니다. (협회장)」 한 교구를 신설하다니? 「한 구에 한 교구를 세우고 사람도 한 사람씩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두 사람씩 세 사람씩 했거든요.」 지금 국회의원이 44명이니까 두 사람씩 하자는 말이야. 「국회의원 중심으로 하려면 42명이니 됐구요.」 42명은 너무 많지 않나? 조금 빼라고 했잖아? 지금 42명 됐습니다. 어떻게 42명이 돼? 「지금 부른 사람이 42명입니다.」 아, 요전에 배치한 사람 있지 않느냐 이거야, 기관장들. 「그 사람들 있으니까 여기서는 18명만 하면 됩니다.」 그래, 18명만 빼면 되지? 「예, 처음에 불렀던 18명만 하면 됩니다.」 처음에 불렀던 18명 일어서 봐. 「김정수, 라임렬, 임규문, 정재은, 홍달수, 진수철, 강종원, 유 식, 박원근, 김원종, 라영호, 김용하, 이규세, 조만웅, 서유암, 박순규, 문명호, 윤영태, 이렇게 18명입니다.」 다 불렀어? 그 가외 사람은 들어가요. 앉으라구.

앞으로는 실력과 실적에 따라 인사조치해

여기에서 옛날에 카프 학사장 하던 사람 일어서 봐요. 몇 사람 있어? 많지? 이 사람들은 전부 다 강의 잘하지 않아? 대학교에서 싸운 실적들이 있기 때문에 쌕쌕이 패들 아니야? 어때요? 「그렇습니다.」 너희들은 지방에서 올라왔나? 「서울에서 활동했습니다.」 본래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야? 「예.」 그럼 뭐 괜찮다구. 그냥 그대로 싸워도 되는 거야. 실력 발휘를 해요. 이제부터는 몇 개월 만에 실적 봐 가지고 자꾸 체인지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저, 협회장! 「예.」 두 달에 한 번씩 실적 봐 가지고 체인지하는 거야. 「예, 알겠습니다. 협회에다 불러다 놓고 매일 세 사람씩 강의시켜야 되겠습니다.」 강의도 강의지만, 교회 활동을 하는 데 실적이 얼마고, 여기 활동을 중심삼고 실적이 얼마인가 해서 비례적인 수를 잡아 가지고 평균적인 수의 비율보다 낮을 때는 사정없이 인사조치를 하는 거야. 실력 위주로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가정이고 뭣이고 없어요. 문제는 사탄세계의 사탄 국민을 얼마만큼 하늘 국민으로 전환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 책임자들의 사명이고, 가정 격파에 있어서 중추 핵심요원들, 구면 구 책임자들이 해야 할 책임입니다. 그러니까 만만디로 해서는 안돼요. 밤이나 낮이나 뛰어야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맥콜 판매와 함께 신문 보급, 소비자조합도 겸해서 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해 가지고 한 3년만 되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 경제 기반을 닦아 주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의 해피 마인드의 소식 지금 모르지요?

거기 앉으라구. 자, 그럼 다 됐지? 「예. 아버님, 구도 배치시켜야 됩니다. (협회장)」 구를 배치하는데, 구의 교회들이 다 있지? 「교역본부가 다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 현재 4개 교구장까지도 다 이번에 인사조치해야 되겠어요. 이 녀석들 둥지 틀어 가지고…. 이제 같은 입장에서 출발해야 될 거 아니야? 그렇지?

교구장들 일어서요, 4대 교구장들. 교구장말고 회장들 일어서요. 회장들은 본래 교구장직 다 넘겨주었지? 손님 아니야, 사실은? 이제 고문 자리에서 대사회 활동을 해야 되지. 그냥 둬둬, 이동해? 「뜻대로 하십시오. 현재 동서남북의 각자 활동하던 연고지에서 활동하면 유리합니다마는 아버님의….」 아, 유리하기는? 자기가 있어야 유리하다는 그런 말은 통하지 않아요. 자기가 있어서 더 불리할 수도 있지. 「예, 그럴 수도 있습니다.」 (웃음) 어떤 면에서는 전부 다 쇄신작용을 할 때는 이런 책임자들도 한번 갈아도 괜찮다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회장들을 가만둬 두면 무슨 일이 있게 되느냐 하면, 구탈을 중심삼고 자기가 하나에서부터 전부 다 대가리 노릇을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나 이걸 갈아 놓으면 이미 교구장들을 딱 배치했으니 이동되는 회장이 둘째번으로 가기 때문에 세도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공평해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먼저 자리를 잡은 교구장한테 의논하게 되고 그러면 이제 교구장들의 세가 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원래는 김협회장을 딴 데로 보내도 괜찮지. 옛날같이 딱 타고 앉아 가지고 ‘내 말 들어라!'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제 사무실을 완전히 빼 버려도 됩니다.」 (웃음) 사무실이 어디 있어? 앞으로 활동비를 교회 조직을 통해서 전부 다 교구장한테 부탁해야 될 거 아니야? 돈이 한푼이나 나가나? 나한테 이제 세금 바치고 다 해야 할 텐데. 「결재를 일체 안 합니다.」 아, 결재보다도 돈 달라는 얘기를 안 해야지. (웃으심)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건전한 생각이라구요. 그렇잖아요? 그래야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있는 힘을 다해서 ‘으이쌰! 이젠 한번 해보자!' 하고 달리지, 떡 타고 앉으면…. 그런 의미에서 볼 때 회장단급을 전체 인사조치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얘기해 봐요. 임자들 그런 폐단이 있어요, 없어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답변해 봐요? 어때요? 인사조치 하는 것이 좋소, 안 하는 게 좋소? 어때요? 한번 얘기해 봐요. 어떤 게 더 불편한가?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으라고 그랬는데, 한번 전부 다 신선하게 해보는 게 좋아요, 새 구두 사 가지고 장 위에 놓고 옛날에 신던 헌 구두 신고 다니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 「새 구두 신는 게 좋습니다.」 알긴 아는구만. 그 말은 임자네들이 있던 자리도 전부 다 인사이동 하자 그 말이라구.

「아버님,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그래, 일장일단인데 어떤 게 좋아? 「그래도 그 동의 가정을 파고들어 가고 동 책임자들을 만나는 데는 지금까지 맺어진 인연 속에서 하는 것이….」 (녹음이 잠시 중단됨) 본래 있던 사람보다 새로 맺은 인연이 강해지게 되면 하루에 돌아간다구.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야, 그 사람 보기에는 조그만 고추알 같고 깔따구 새끼 같아 가지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 말판지를 보니까 요전의 허물컹한 아무개 책임자는 문제도 안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문제는 말씀 실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다 잘하는 사람 빼는 거 아니예요? 얼굴들 보면 여기 있는 사람 가운데 훌륭한 얼굴들이 많은데 다 빠졌거든. 왜? 원리강의 실력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여기 뽑힌 사람들을 뭐 세상으로 보면 쓸 만한 얼굴들 있어요? 못생긴 축에 드는 사람들이 다 여기 들어와 있지요.

그러니까 자기 얼굴을 보고, 난 어디에 취직을 하더라도 대우도 못 받고 발전성도 없으니까 원리강의라도 죽도록 하자, 이게 내 팔자다 해 가지고 못 박으려고 열심히 하다 보니 실력들이 쌓여 가지고 이번에 여기 가담한 거 아니예요? 원리강의 못 하는 사람은 앞으로 전부 다 까풀이 되는 것입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기분이 좋아? 기분 나쁘지? 나빠도 할 수 없다구요. 세상이 뭐 다 같을 수 없으니까. 큰 놈 작은 놈, 윗놈 아랫놈 다 생기기 마련이니까 할 수 없다구요. 그건 무엇에 의해서? 실력 가지고 하는 거예요, 실력. 실력에다 실적 가지고 평가하는 데는 어느 누구도 불평할 수 없어요.

애절한 심정으로 남북통일하자고 국민에게 호소해야

자, 그럼 회장단들을 전부 이번에 교체시킬까, 그만둘까? 저 영휘는 말이야, 회장단들을 여기 있는 사람들로 한 사람씩 더 하고, 이 사람들은 특별 강의반으로서 전부 다 강의시키는 거야. 강의들 다 잘하지? 그 자리에 배치하면 좋겠어, 딴 데 보내면 좋겠어?

어디, 종로교구장! 어때? (녹음이 잠시 끊김) 「6월까지 아버님이 목표를 주셨으니까 1차적으로 6월까지 한 5개월 정도 더 맡겨 주십시오. (김명대 영등포교구 연합회장)」 5개월이면 선거 다 끝나잖아? 우리도 전국 대회가 6월까지니까 6월이면 다 끝나는 거야. 「선거가 여러 번 있으니까요….」

아, 첫 번 선거에 결판해서 끝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지 뭐. 그 다음엔 우리가 한다 하면 이기고 다 그렇잖아? 그러면 이런 거 안 해도 되지 뭐. 한 번 기반 닦아 놓으면 그걸 활용하고 검증만 하면 다 되는 거지, 매번 기반만 닦다 말겠나?

어떻게 할까? 영등포 떠나기가 쉽지 않은 모양이지? 「아닙니다. 아버님 뜻대로 하십시오.」 아, 내키는지 물어 보잖아? 어떻게 하든 답변을 시원히 하라구. 「지금까지 활동한 기반도 있고 해서요….」 딴 데 가서 하는 것보다 몇 배 실적이 있을 거 같아, 거기 있으면? 「뭐 아버님이 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아니, 거기 있으면 딴 데 가서 하는 것보다 1.5배라도 실적이 좋을 것 같은가 말이야.

김회장! 어때? 「제가 볼 때는 아무래도 현재 있는 곳이 낫지 않겠는가 생각됩니다.」 그럼 이 사람들을 현재 있는 곳에 다 갖다 배치해야 된다 그 말 아니야?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교인들을 선생님이 배치한 동에 분산 배치하기가 불가능해요. 쫓아 보내고 이사 보내야 된다구. 쫓아 보내 가지고 삼위기대 만들어서 거기에 승공연합 조직이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고 전부 다 기관차가 돼 가지고 끌고 갈 수 있도록 칙칙폭폭 소리를 내야 됩니다. 뒤에 따라오는 차륜이 소리를 내나? 요란스러운 소리의 3분의 2는 기관차에서 나지? 기관차 놀음을 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소리를 내야 된다구요. 밤낮없이 나발 불고 다녀야 돼요. 경찰서에서 교통경찰들이 하듯이 마이크를 들고 나발 부는 사람을 태우고 다니면서 하든지 녹음 테이프를 통해서 하든지 애절한 심정으로 남북통일 해원성사를 하자고 국민 앞에 호소를 해야 돼요. 24시간 그러고 살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총선거 기간과 같이 해야 된다구요. 선거 기간 되지 않았어요? 그거 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렇게 하라고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잖아요? 너희들의 선거 선전하고 우리 선전하고 누가 나은가 보자 하는 거예요. 저들이 여덟 시간 하면 우리는 24시간 해서, ‘야, 지독한 패로구나. 3분의 1 하기에도 진다.' 하는 소문을 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밥 먹고는 그 놀음 하는 거예요. 변소 갈 시간까지도 아껴서 오줌도 길거리 삼각지대에 딱 들어붙어서 개처럼 싸 버리고 말이에요, 그 시간에 마이크로 연설문 한 구절이라도 더 불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무슨 결판을 봐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요 전체가 이동하는 데에는 가만 보니까 지장이 있어요. 이거 전부 다들 교회 식구들 타고 앉아 가지고 밥 먹는 비료공장 재료와 같이 해 가지고 안 내보내요. 자기 밑창에 달고 있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내보내고 이동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떠나는 것입니다. 어차피 떠나게 마련이고 교체하게 마련이니까. 알겠어요?

이번에는 식구들을 전부 다 패당을 만들어 다 배치하고서 인연 맺은 사람이 하나도 없는 데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구를 맡았으면 그 구에 배치된 그 사람들 불러 가지고 자기가 순회하면서 관리하고 교육하면서 주일날에는 몇 개 동씩 모아 가지고 예배 보고 이렇게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 교회 전체를 해체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야 동에 배치해 주고, 통에 내려가고, 반까지 내려가요. 세 사람 중에 하나는 동의 책임자요, 하나는 통의 책임자요, 하나는 반 책임자입니다. 알겠어요? 대표입니다. 이렇게 되어서 동을 중심삼고 통 25개, 반 250개 해서 3백 명을 교육해야 됩니다. 3백 명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3백 명. 그 3백 명을 7일수련, 21일수련, 40일수련까지 받게 해 놓으면 틀림없다 이겁니다. 그거 간단해요. 알겠어요?

남북통일의 비결은 동민 정착교육

남북을 통일하는 데 있어서 비결이 뭐냐? 이제 한 동을 중심삼고 25개 통, 250개 반에서 똑똑한 사람 3백 명만 빼 가지고 40일 교육을 시켜서 배치했다 할 때는 우리 싸움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가정 탕감복귀하여 정착하는 목적은 달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동 교육을 원해요.

그러니까 여기 강의하는 사람들은 가서 1주일, 3주일 수련할 수 있는 책임자를 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백 명씩만 교육해 가지고 딱 배치해 놓고는 말이예요, 동ㆍ통ㆍ반 책임자로 만들어 놓고 결의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통장 중심삼고 250개 반 요원들 중심삼고 거기에서 백 명이든 몇 명이든, 그 동네에 있는 인구 전원을 다 잡아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교육은 오래 할 필요 없어요. 일주일씩만 교육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ㆍ반을 중심삼고 일주일씩만 교육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동ㆍ통ㆍ반 요원만 다 40일수련을 시키면 돼요. 그런 다음 그 사람들을 통해서 주민들을 사랑방에 모이게 해 가지고, 일주일씩 계속해서 강의하는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저녁 먹고 모이고, 밤낮 모이는 거예요. 모여서 시간 계획표 짜 가지고 모이는 수 중심삼고 교육해서 수련받았다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이래서 그것이 다 끝나게 되면 통반격파를 완료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표준을 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착교육을 해야지, 이동교육이나 집중 선발교육을 했다가는 전체, 몇 만 되는 통·반 전부를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그 동에서는 그 동 하나만 중심삼고 통ㆍ반 전체 회원의 교육을 완료함으로 말미암아 격파가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방향성을 틀림없이 전환할 수 있습니다. 왜? 통장의 방향이 이미 결정되었기 때문에. 알겠어요? 동장의 방향이 결정되고, 통장 반장의 방향이 이미 결정되었으니 반원들이야 일주일수련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원리 듣고 나쁘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백 퍼센트 환영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아, 지금 소련이 말려들어 가고 미국이 말려들어 가는데 누가 뭐래요? 잔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금년 정초에 신문 스크랩 한 거 있다구요. 갖다 읽어 주라구. 거기 보면 전면적으로 환영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문총재 따라가지 않으면 너희 아들딸 출세길도 막힌다 이거예요. 나라의 운세도 아시아를 통하려면…. 소련, 중공까지도 갈 수 있는 저 깊숙한 길까지 다 열어 놓은 것입니다. 아들딸 그런 데에 출세시키고 싶은 생각 없느냐 이거예요. 없다면 그건 전부 다 거러지밖에 될 게 없다는 거예요.

집중교육이나 이동교육은 허락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 자체가 그 자리에서 정착교육을 할 수 있는 책임자로서의 자질을 구비해야 되겠고, 그 위에 일주일씩 특별 강의를 할 수 있어야 되겠어요. 3주일 교육을 하게 된다면 일주일씩이라도 가서 수련을 열 수 있는 그런 특별 지도요원들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리고 나머지 2주일은 자기들이 맡아 가지고 통장이 하든가 동장이 하든가 하고, 거기에 반장까지도 우수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들이 맡아서 교육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학자들도 있잖아요? 그 가운데 학자가 없나, 뭐가 없나. 우리 연합회 회장들 말이야. 그 사람들 집이 자기 동에 있으면 말이에요, 그 사람들을 시켜서 할 수도 있다구요. 미국 연수 갔다 온 사람이 현재 1만 7천 명입니다. 그 사람들을 이용하라구요. 꽉 짜요.

지금 지방자치제 국회의원으로 출마하겠다는 사람이 4천 명인데, 그의 4배가 넘어요. 알겠어요? 지금 지자제 의원에 출마하겠다는 사람만 해도 인적 기준에서 볼 때 대한민국의 최고의 핵심요원들입니다. 그만한 인적 요원들이 들어가 있어요.

그 사람들 가운데는 문총재가 명령만 하게 되면 자기들이 출마하여, 벼락같이 달릴 준비를 하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우리 당을 하게 되면 당 타고 들어가라 이거예요. 사돈의 팔촌이라도 여러분 재량껏 몰아 놓는 거예요. 알겠어요? 초당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공적인 선거운동을 하는 심판관이 되라

그러고서 여러분들은 뭐냐 하면 심판관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김대중이, 김종필이, 김영삼이, 또 그 다음에 노태우, 박태준, 이런 사람들이 전부 자기 기반이 있어요? 준비만 딱 하고 앉아 있으면 오지 말라고 해도 전부 다 와서 매일같이 점심 사 먹이고 저녁 사 먹이고 비용까지 대면서 끌고 다닐 거라구.

그거 사 주면 먹으라구요. 터벅터벅 잘 먹으라구. 마다하지 말아요. 우리 선생님이 먹으라고 했다고 해도 괜찮아요. 얻어먹고 표는 내 맘대로 찍는 거예요. 그거 선포해요. ‘이런다고 해서 표 가는 거 아닙니다. 이 따위 노릇에 끌려다니면 나라를 팔아먹는 거와 딱 마찬가지니, 나한테 와서 표 찍으라는 말은 하지 마소!' 하고 똑바로 말을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이번 선거 때에 자기 자랑이나 하고 남의 인신공격을 하는 사람은 용서가 없어요. 그런 사람에게는 빨강줄을 치고 즉각적으로 대응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거기서 인쇄소를 만들든가, 손으로 미는 프린트를 해서라도 전단을 만드는 거예요.

요즈음은 복사기가 있잖아요? 그걸로 순식간에 수천 매 복사해다가 누가 뿌렸는지 모르게 뿌려 버리는 거예요. 애국동맹이라고 쓰든가, 지하에서 교육받은 남북통일 애국지사라고 쓰든가 해 가지고 뿌려 대는 것입니다.

‘아무개 어디 강연회에서 이러이런 인신공격을 했다. 자기가 잘났다는 사람치고 국회에 들어가서 도적질 안 하는 녀석이 없더라. 도리어 남을 헐뜯지 않고 자기 자랑을 하지 않는 사람이 양심적이다. 말보다는 실적이 있는 그런 사람을 뽑아야 된다. ' 이런 내용을 알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구에서 출마하는 경쟁자가 열 명이면 열 명 가운데 에이(A), 비(B), 시(C), 세 사람을 추천하는 겁니다. 한 사람 추천하면 욕먹어요. 알겠어요? 에이 비 시 세 사람은 우리 동맹에서 추천하니 시민 여러분은 그렇게 알라고 하는 것입니다. 공동선거운동을 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적인 선거운동을 해 주는 거예요.

나쁜 녀석은 후려쳐야 됩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의 배후 조사까지 전부 다 신문사를 통해서 모조리 하라고 지시했다구요. 조사를 해 가지고 그 사람의 경력이 어떠한지 쭉 해서 밝히는 것입니다. 대개 자기 경력은 좋게 얘기하거든요. 벌써 누구누구 출마하면 경력부터 싹 밝혀서 신문사에서 뿌려 대려고 그래요. 이 사람은 어느 때는 무슨 발언을 하고 어느 때는 뭘 하고 뭘 한 사람이니 국민들은 속지 말라고 공개하는 거예요.

그 놀음을 지금 내가 미국에서 하고 있습니다. 스코어 보드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건 심판 조건물입니다. 열두 가지 항목을 중심삼고 평가해 가지고 거기에 합격한 사람은 백점 주고 안 맞는 사람은 영점을 주는 거예요. 에드워드 케네디 같은 사람은 영점이야. 그래서 ‘이놈의 자식, 대통령 하겠다는 상통이 그게 뭐냐. 도의적인 면에서, 성서관에 있어서, 인격관에 있어서 최고의 낙제점수다!' 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삐라를 뿌려 댄 거예요. 그러니 무섭지요.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부시 대통령을 당선시킨 것입니다.

한 7천만 장 뿌렸어요. 큰 잡지 같은 것은 3천만 권 만들고. 뭐 삐라는 7천만 장이 아니지요. 몇 억 장을 만들어 뿌린 거예요. 몇 년 동안 국회의원 하면서 발언한 내용이 공산주의 이론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라는 것까지 전부 다 콘사이스 식으로 해 가지고 뿌렸던 거예요.

그래서 신문사가 무서운 것입니다. 그 조사 과정이 남 같으면 몇 년 걸릴 것을 우리는 일주일 이내에 쫙 다 해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세계일보를 그 놀음 시키려고 내가 지금 준비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체제를 전부 다 내가 장악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 배후에서 지시를 해서 전부 다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싸움하는 데는 체제를 언론기관에서부터 안팎으로 갖추어 가지고 전반적으로 정비해 나오는 것을 알고, 협회도 그 페이스에, 그 기준에 해당하니 만큼 인적 비준에 있어서 그 상대적 권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인사조치를 안 할 수 없다 하는 사실을 이해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따라지가 되더라도 교회가 빨리 발전하는 게 좋지요? 「예.」 얻어먹더라도 말이야. 이의 없지요? 「예.」 이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이의 있는 사람은 나한테 서서 얘기해 봐. 없어요, 있어요? 「없습니다.」 난 있을 거 같은데? 절대 없어? 「예.」

복지천국 기반을 닦는 제일 가까운 길

자, 그거(제비뽑기 할 종이) 가져오라구. 가져오라구. 요렇게 똘똘 말면 접지 않아도 된다구. 접는 건 상당히 시간 걸리잖아? 요렇게 똘똘 말면 한꺼번에 다 끝난다 그거예요. 그래서 하나씩 뽑으면 되잖아? 그거 들여다보면 안되지. (웃음)

가만 있어. 그거 주지 마. 저쪽에서 뽑으면 돼. 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보여도 괜찮아. 보이면 눈 감고 뽑으라고 하면 되지. 그걸 좀 더 말면 하나도 안 보인다구. 접으려면 그거 힘들지. 안의 글씨는 하나도 안 보이지? 가장자리가 그래서 그렇지, 안 보이잖아? 보일 게 뭐 있어? 나와서 하나씩 뽑아요. 눈 감고 뽑아도 괜찮고, 보고 뽑아도 괜찮아요. (신설 교구 연합회장을 제비뽑기로 배정함.)

자, 빨리 써라. 「각 구라고 쓴 그 밑에 자기 이름만 써서 내요. (김영휘 회장)」 요 사람들은 각 도에 있던, 옛날에 교구장 하던 연합회장들의 자리를 대신하는 거지? 「예.」 그렇지? 연합회 회장들이 다 했던 거거든. 그 사람들이 오더라도 연합해서 할 수 있게끔….

영휘! 「예.」 저 회장들은 그냥 둬 둬 봐, 옮겨 봐? 「그냥 둬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한 구의 책임자가 되는 거지? 「승공연합이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동서남북 네 곳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연합회장은 지금 자리가 없는 거 아니야? 「예, 교회는 교구장들이 맡고 있습니다.」 공석이 또 있잖아? 목적이 국회의원 상대여야 앞으로 이런 국민 전체 운동에 가담하는 거 아니야? 매일같이 국회의원 교육이라구. 다른 것 하는 거 아니야.

그래 가지고 국회의원 데려오게 되면 가서 강의해 주고, 외부 사람들 오게 되면 전부 다 강의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두 강의를 잘해야 된다구요. 이런 교육을 많이 해야 된다구.

그래서 지금 휘하에 있는 모든 구의 책임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자기를 이길 수 있을 만큼의 실력자들로 어떻게 빨리 만드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자꾸 강의할 수 있게끔 무자비하게 훈련을 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동ㆍ통ㆍ반 책임자들을 전부 다 강의시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기 교회를 한번 전부 다 이동하자 이거예요. 내 말 알겠어요? 지금 교회가 팔십 몇 개 아니야? 그렇지? 그 교회 중심삼고 전부 다 이제 세 사람씩 배치하는 거예요. 세 사람이 원칙이지만 열 사람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한 동네에 열 사람이 있다고 걱정하지 말고 배치할 수 있으면 배치하라구요. 만약에 세 사람씩 안 돌아가는 데가 있는데 열 사람일 때는 분할해 가지고 조금 이동시켜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이사 가는 거예요. 이사 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사 가서 자리를 잡고 책임을 지는 것이 앞으로 자기들이 복지 천국을 만드는 데 있어서 그 기반을 닦는 제일 가까운 길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앞으로 해피 월드의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서울 하게 되면 서울을 소비자조합과 같이 그 체제를 만들려고 그래요. 한 3년, 3년까지도 안 가지요. 당장에 시작하려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말한 거 알겠지요?

그러면 저 네 사람 그냥 둬둬요? 「예, 그러는 것이 좋겠습니다.」 뭐 그렇게 안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우선 앉아 있으라구. 나중에 보자구.

여기 여러분들은 지금 전부 이동이 벌어지는데, 그건 전부 다 하늘에 맡기라구. 지금 개척하는 교회로 가건 혹은 식구가 없는 데로 가건 그건 하늘에 맡기는 거야. 자기 여편네들이 광주리 장사라도 해서 먹고 살고 다 그러는 거야. 성진이 어머니도 그 놀음 하고 다 그랬는데 뭐. 내가 6년 동안 그렇게 시키고 다….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성진이 업고 다니면서 뭐 안 해본 장사가 없지요. 그런 거 다 보고받으면서도 눈 꽉 감고 북한 들어가 가지고 감옥살이까지 하고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반 닦아 나온 거 아니예요?

나 보고 불평할 사람 없을 거라. 아, 이제는 통일교회 교인들 가게 되면, 자기 오빠나 친척이나 사돈의 팔촌까지도 전부 환영하게 돼 있지요? 나라를 위해서, 남북통일을 위해서 고생한다는 것을 알면 쌀 자루 매고 와서 동정해 주게 돼 있다구요. 없으면 ‘아저씨, 쌀 한 가마니 퍼 갑니다.' 하고 퍼 들고 나오는 거예요.

삼촌네 집에 가 가지고는 ‘삼촌 있소? 내가 지금 쌀 한 가마니 꾸러 왔소! 언제고 이자 계산해 가지고 전부 다 갚아 줄 거요. 3년 후에 갚아 줄 거요.' 이러고서 쌀을 매고 나오는 거예요. 밥을 왜 굶어요, 삼촌이 있는데? 안 그래요? 아, 처갓집이 있는데 왜 굶어요? 그런 비유도 없어 가지고 어떻게 혁명을 하겠나? (웃으심)

선생님 같은 사람은 미국에 혼자 가서 강짜로 ‘이놈의 자식들, 너희만 잘살지 말고 세계를 잘살게 해라! 세계를 잘 먹여 살린 다음에 너희가 살아야 된다!' 하니까 그것이 듣기 싫어서 나를 감옥에 넣었지만 말이에요. 그거 내 말이 맞다구요.

이제는 ‘다 옳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시대의 차이는 있지만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시대적 차이가 없습니다. 지금 말하더라도 지금 당장에 ‘옳습니다! 문총재 후원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후원해야 됩니다. 보호해야 됩니다.' 하는 것이 점점 고조되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애국단체니까. 우리 아들딸 교육도 맡아 달라고 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 가는 거예요.

자기 지역에 2세를 배치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라

끝났어? 「예.」 여기 교구장들이 지방 교구장들보다 여럿이니까 그 보충부대가 되는 거 아니야? 「예,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지방의 교구장들이 배치된 그 지역에 분배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그 사람들이 지방의 국회의원들을 전도하기 위해 와서 여러분 집에서 자게 되면 전부 형님과 같이 모셔야 돼. 알겠어? 「예.」 연합회 회장과 마찬가지 입장이야. 알겠나? 「예.」 그런 조직을 전부 다 해 놓았다구.

그 다음엔 교회 전부 다 추첨에 들어가라구. 지금 원리연구회 책임자도 교회 교역장과 마찬가지야. 이젠 둘 다 할 수 있는 거야. 알겠어? 원리연구회가 있지만 교역장과 같은 입장에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 교역과 같이…. 거기에 있는 학사교회가 결국 교회가 되는 거예요. 대학가를 중심삼고 활동하는 그 대학가 사람들을 교회 식구와 마찬가지로 취급하는 거예요.

자, 빨리 해요. 이제 서울에 딱 요렇게 해 놓아야 지방도 따라가는 거야. 알겠어? 「학사교회는 이번에 새로 배치했기 때문에 제비 안 뽑아도 됩니다. (김봉태)」 아, 이번에 전부 다 배치했나? 「새로 배치했습니다.」 새로 배치한 학사교회는 그만둬요. 학사교회 가면 좋지.

여러분들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여러분들도 앞으로는, 지금까지 교회장 하던 사람들도 연합회장같이 되는 거예요. 이제는 우리 2세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84명. 강의시켜 가지고 전부 심사해서 배치해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참신한 2세들을 중심삼고 씨름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2세에게 지지 않게끔 노력해야 돼요. 노력하지 않게 되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고향에 가서 복귀도 해야지. 안 그래?

이거 다 해 놓고 나는 이제 또 미국을 가야 돼요. 남미로 해서 쭉 한번 돌아봐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는 나라들이 많아요.

여러분들이 이동할 때는 자기 교회 식구들을 깨끗이 자기 소속권 내의 동에 전부 다 배치하는 거예요. 딱 균등하게 배치해 놓고 옮겨 갈 생각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백 명의 식구가 있으면 백 명의 식구를 동을 중심삼고 딱 배치하고 사람이 부족하게 될 때는 얼마나 부족한지 다 써 놓고 인계해 주고 가는 거야.

그렇게 해 놓으면 동에 전부 다 분배했기 때문에 아마 그 교회가 빌 거야. 그걸 새로 개척해야 되는 거예요. 개척해서는 후원부대로, 내가 전도하게 되면 그 전도된 사람을 전부 다 후원부대로 해서 통ㆍ반으로 전부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ㆍ군의 교회들은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된다구. 도ㆍ시ㆍ군 교회들은 전부 다 어디로 가느냐 하면 면 교회로 돌아가는 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동의 중심 책임자, 시ㆍ군의 중심 책임자들은 동이나 면의 책임자가 되고, 그 아래 교인들은 통의 책임자, 반의 책임자로 전부 다 빨리 배치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사는 길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총 책임자는 부모님입니다. 여러분은 부모님 앞에서 형제예요. 자기 위가 없이 직접 부모님의 지시를 받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부모님 외에 누구한테 지시를 받게 되면 천사장권이 있었기 때문에 그건 타락권 내에 들어간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통반 요원 교육이 끝나면 통반격파 완성

직접 부모님을 중심삼고…. 그래서 부모님의 사진을 갖다 줘 가지고 전부 다 부모님의 직접적인 관리권 내에서 부모님을 모실 수 있게 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려니까 3백 명을 40일수련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동ㆍ통ㆍ반이 우리 체제에 들어오게 됩니다. 이거 중심삼고 일주일씩만 교육하면…. 지도 체제의 요원들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이 왔다갔다하고, 또 그 통 반 책임자들이 일주일씩만 통ㆍ반 요원 교육을 끝내게 되면 통반격파는 완성을 본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았어? 「예.」 그걸 누가 빨리 하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의 실적입니다. 몇 개월 간 했느냐 하는 게 실적이에요.

협회장! 「예.」 협회장은 전 서울에 대한 상황실을 만들어. 498동을 중심삼고 현황판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3백 명 교육을 빨리 돌파하는 사람 40명을 뽑는 거야. 그것만 해 놓으면 그 다음 일주일 교육은 동이 필요 없어요. 통ㆍ반 자체 내에서 순식간에 해 버릴 수 있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우리가 대회 많이 해 봤지요? 대회보다 더 쉬운 거예요. 이건 전부 다 자기 인근이기 때문에 30분 이내에 다 올 수 있는 거예요. 동네에 들어가서 하게 되면 몇 개 반, 몇 개 통도 강당에 모아 놓고 교육할 수 있으니까 쉽다구. 이래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40일수련 받은 사람들을 동ㆍ통ㆍ반에 배치하게 되면 일주일 교육은 자기 자체들이 순식간에 해결한다 이거예요. 40일수련 받으면 벌써 똑똑한 사람은 강의하지 말래도 자기 나름의 강의를 할 줄 안다구요. 거기에 이 순회강사들, 책임진 사람들이 가 가지고 모범강의를 한번 쭉 해 주고, 그 다음엔 책 가지고 만날 적마다 독보식 교육을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엔 우리 영화 같은 거, 비디오테이프 만들어 가지고 보여 주고 그러면 다 끝납니다. 앞으로는 교육 자료를 많이 만들어서 주려고 그러니까 그게 가능하다구. 알겠어요? 「예.」

통반격파가 뭐하는 거라구? 3백 명을 40일수련 하는 거예요. 40일을 한꺼번에 할 수 없으면 20일수련을 두 번씩 해라 이거예요. 40일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그냥 그대로 20일씩 연이어서 두 번 하면 40일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6개월이면 다 할 수 있잖아요. 삼 사 십이, 3배 기간이니까. 이래 가지고 반원들, 거기에 사는 주민들 일주일수련만 끝내면 통반격파 완료로 취급한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3백 명을 3주일수련 두번씩은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40일수련으로 쳐 준다 이거예요. 또 그 다음에 저녁마다 모여 가지고, 일주일수련 하는 프로그램 있지요? 거기에 해당하는 만큼의 강의 수를 저녁마다 모여 가지고 해서 거기에 합격하면 1주일수련에 패스한 것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시험을 치라구요. 시험을 쳐서 50점만 넘으면 패스한 것으로 보아 주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면 방향이 완전히 깨끗이 갈라지는 겁니다. 김일성이 나와서 암만 큰소리해야 안 들어요. 이걸 빨리 해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지하에서 통신하던 간첩들의 수가 점점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김일성은 자연히 손드는 것입니다. ‘야야, 남한이 이거 왜 이렇게 되느냐. 남한의 연락이 왜 다 끊어졌느냐?' 하면 ‘교육받아서 세뇌됐습니다.'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아줌마들이 치마폭을 넓혀 가지고 그들이 여편네, 할머니 된 여자들의 치마폭 속에 다 숨어 있었어요. 해와의 가랑이 안에 전부 다 엎드려 있었다구요. 그 여자들 치마폭 속에 엎드려 있는 것들을 치마를 떠들고 전부 잡아다가 격파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 격파라는 게 뭐냐면 간첩일소다 이거예요.

격파라는 말은 공격적인 투쟁술어입니다. 왜? 사탄이 가는 데를 전부 뭉그러 버리는 것입니다. 격파예요. 반대할 수 없게끔 180도 깨끗이 돌아세우는 것입니다. 통반격파라는 말이 그거예요. 다 알았지요? 「예.」

그리고 회사에 있는 사람도 당장에 배치해 가지고 그 명단을 체크하라구. 회사에 전화해 가지고 내일부터라도 전부 배치해서 순식간에 해야 되겠어요. 한 달 두 달씩 갈 필요가 없다구. 한 달이 지금 얼마나 비싼 날짜인데.

다 됐어? 만들었어? 「예.」 가져와!

이상적인 선거방법

여기는 다 몇 년씩 됐나? 몇 년 됐어? 「30년 됐습니다.」 어디 30년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30년 됐구만 뭐. 30년 안 된 사람은 두 사람밖에 없다구. 여기서 태반이 30년 된 사람이라구.

지금 대한민국의 선거제도에 대해서도 내가 대통령 앞에 건의한 게 그거예요. 국회의원 선출을 하는 데는 자유로 선출을 해라 이거예요. 이중제로 해 가지고 선출을 하고 추첨을 하자 이거예요. 그러면 돈은 한푼도 안 쓰는 거예요. 선거 비용이 이게, 4차례나 선거를 하다 보면…. 이번에 지방자치제 의원들 선출하고 나면 이제 지방자치제 중심삼고 지방 장관 선출하지, 그 다음에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 해서 명년까지 하게 되면 한 7조 원이 들어가는 거예요. 7조 원을 국민 복지를 위해서 쓰자는 것입니다. 그 돈이면 주택만 해도 얼마나 해결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내 말대로 하면 돈 한푼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우리 아시아여성연합을 만들었지만, 거기에는 난다긴다하는 패들이 다 모였다구요. 무슨 외국 대사 부인, 외교 활동하던 여자들, 대사 부인, 총리 부인, 그런 사람이 얼마나 많게요. 대학교 교수 부인들이며 난다긴다하는 사람들로 이걸 만들어 놓으니까, 단체라는 단체들은 서로가 돈을 쓰고 선거운동을 하고, 돈주머니 들고 야단들을 하는 거예요. 그걸 일소해 버린 것입니다.

20대에서 40대, 40대에서 60대, 60대에서 그 이상 해 가지고 30명을 빼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빼는 거예요. 중앙위원들 모아 가지고 ‘너희들 추첨하고 싶은 사람 한 사람씩 해!' 한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30명을 빼는 거예요. 3분의 1을 뺀다 이거예요. 3분의 1을 빼 가지고 거기서 또 추첨하는 거예요. 써 내는 거예요. 누구든 써 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추첨은 결코 타의가 아닙니다. 자기가 쓰고 싶은 사람을 써 내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 사람 써 놓으면 1번, 2번, 3번 해서 몇 등까지 전부 다 장으로부터 부의장, 총장, 각 부처장까지 번호 따라 가지고 한꺼번에 임명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놓으니까 요사스럽던 패들이 쑥 들어가더라구요.

하늘이 도울 수 있는 길을 가라

다 썼어? 가져오라구. 이건 교회장들이지? 「예.」 이제 교회장들, 앞으로 일본에서 돈 가져올 텐데, 그땐 추첨해서 배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일 나쁜 데 가 가지고 따라지가 되었는데 그 교회가 얼마나 멋진 교회인가 하고 생각하게 될지도 몰라요. 불행한 자리라는 것이 결국 불행하지 않은 자리가 될지 누가 알아요?

나는 평양 감옥에 갈 때 희망을 갖고 갔어요. 영계에서 어떠한 사람을 만나게 해 주기로 한 약속이 있었기 때문에. 세상에 자기 갈 길 모르잖아요? 어느 때 무슨 일이 생길지. 안 그래요? 자기 운명이 죽어 자빠질 것이었는데 옥중 친구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대통령 될 수 있는 길도 있고 말이에요, 왕이 될 수 있는 길도 있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일생 동안 따라지 생활 해 왔지요? 그렇잖아요? 칠십 평생 누가 환영했어요? 그런 건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문총재가 실패한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잖아요? 「예.」 세상에 물어 보라구요. 문총재가 실패한 사람이냐, 성공한 사람이냐 하고. 천하가 다 성공한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 오늘 소련의 제2방송국의 책임자가 와 가지고, 소련의 고르바초프하고 누구누구가 어떻게 해서 한국과의 정상회담이 성립이 되었다는 그 역사를 엮어야 되는데, 한ㆍ소 국교 정상회담은 문총재로 말미암아 열게 되었으니 먼저 문총재를 세워야 되겠다 해서 여기 와 가지고 얘기를 하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열두 시에 만나 가지고, 두 시 반까지 얘기했나? 여러분들이 와서 기다린다는 걸 알기 때문에 내가 일찍 내려왔지, 좀더 데리고 얘기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세뇌해서 보내 줄 건데 말이야.

이거 뽑겠어, 안 뽑겠어? 안 뽑을 사람은 빠져도 괜찮아요. 뽑을 거야, 안 뽑을 거야? 「뽑겠습니다.」

자기가 추첨해서 빼니까 누구에게 불평할 수 있어? 그렇다고 불평하겠느냐 말이야. 안 그래요? 난시에는 그런 식이 제일 무난한 거예요.

앞으로 정당도 그래요. 지자제 중심삼고 시의원, 군의원까지 결재권 해 가지고 보고하는 거예요. 그거 돈 받겠다고 하는 거 아니예요? 그거 틀린 거예요. 난 돈 받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공정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늘이 도울 수 있는 사람들은 그 길 따라가라고, 골수로 가라고 그러는 거지요.

「교구장 선발도 공정하게 제비뽑아 가지고 했으면 아무 말 없을 것입니다.」 교구장 선발을 어떻게 제비뽑아 하나? 강의도 안 듣고? 강의도 안 듣고 그냥 선발하라는 거야? 실력을 알려면 강의를 들어야지. 들은 가운데서 선발하는 거 아니야? 들어 봐서 어디로 보낼 것인가 하는 것을 결정하는 거 아니야. 에이(A) 교구, 비(B) 교구 해 가지고 선발해서 보내는 거 아니야? 거기도 얼룩덜룩하고 울툭불툭하잖아?

자, 협회장! 「예.」 뭐 없어? 모자 같은 거 없어? 「있습니다.」 섞으라구. 그 사람들 와서 뽑으라고 그래. 돌려. (교회장들 교회 배정 제비뽑기 함.)

교회를 평준화시켜 동교회를 개척해야

여기 큰 교회 맡고 있던 사람들 누구야, 김영휘? 「예, 여러 군데 있습니다.」 노량진 김성원이! 거기는 식구 좀 늘었나? 「많이 늘었습니다.」 얼마나? 「지금 재적은 한 80명 넘구요, 예배인원은 70명쯤 됩니다.」 80명이 뭐가 많은가?

보라구요. 지금 한국 교회의 폐단이 뭐냐 하면, 몇 백 명 모아 놓고서 장사하는 목사들이 있다구요. 교인이 120명만 넘으면 떠나야 돼요. 그러면 부패되지 않고 전부 살아나는 것입니다. 따라오는 모든 교역자들이 자기를 닮아 가지고 전부 다 그렇게 하려고 하기 때문에 먹고 사는 데는 문제가 없어요. 먹고 사는 건 40명으로도 먹고 사는 거예요. 안 그래요?

다 끝났어? 「예.」 이제 어느 교회로 간다는 거 다 알았나? 「예.」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아는구만. 지금까지 큰 교회 개척해 가지고 둥지 틀고 있던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교회 식구가 얼마인가? 「재적이 3백 명입니다. (김일환 신내교회장)」 이제 어느 교회로 가게 되었나? 「보광교회입니다.」 보광교회가 개척교회야? 「모르겠습니다.」 보광교회가 어디야? 식구가 얼마 있어? 「재적인원이 60명이고 한 40명 예배 봅니다. (보광교회장)」 음, 그러면 개척해야지, 뭐. 기분 좋겠다. 보광교회장은 어디로 가나? 「전농교회로 갑니다.」 전농교회가 어디야? 「제가 있었습니다.」 몇 명이나 돼? 「재적 90여 명에 예배인원이 65명입니다.」 음, 비슷하구만. 또 너는 어디로 가게 됐어? 「저는 용산교회로 가게 되었습니다.」 용산교회는 몇 명이야? 「재적 126명에 예배는 60, 70명 봅니다.」 그거 이제는 다 없어진다구. 알겠어?

저 누군가? 3백 명 있던 교회도 교인이 다 없어진다구. 알겠어? 다 배치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이제 가 가지고 새로 동을 인도하면서, 얼마만큼 빨리 동교회를 하느냐 하는 문제가 하늘에 공헌하는 놀음입니다.

교회 가운데서 인원이 제일 작은 교회가 어디야? 영휘! 제일 작은 교회가 어디야?「보광도 작은 교회구요, 중계교회 양창석씨 있는 데도….」 중계교회가 몇 명이야? 「재적이 52명이고 예배인원이 35명입니다.」 언제부터 거기서 개척했어? 「1982년도부터 개척했습니다.」 1982년도부터 9년 동안에 그거밖에 안됐어? 「처음에 식구가 한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어느 목회자)」 한 사람도 없는 가운데 갔더라도 3년이면 그 이상이 되어야지.

이제 일괄적으로 전부 다 배치하고 그러는 거예요. 이제 그것도 다 없어지겠네. 어디로 가게 되었나? 「금호교회로 갑니다. (양창석)」 금호교회는 얼마나 돼? 「금호교회도 작습니다. (김회장)」 금호교회가 어디야? 거긴 식구가 얼마나 되나?

자, 앉아요. 다 비슷비슷한가, 이제? 이제 전부 다 배치하고 떠나기 때문에 전부 다 개척이야. 알겠어요? 「예.」 누구 불평할 게 없다구요. 아까 그 큰 교회도 식구들을 전부 다 배치하기 때문에 이제 새로 개척이야.

교회를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평준화시켜 가지고 이제 동 중심삼고 동교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까지의 80개 교회가 이제 5백 개 교회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그거 해야 되는 거야.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야 됩니다. 그게 공동운명이에요. 그거 안 하면 갈 길을 못 가요. 다 막혀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신개척입니다. 이제부터 활동 실적은 전부 다 자기들이 얼마만큼 열심히 하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같은 입장에서 출발을 하니까 깨끗이 정비될 거예요. 홍성표는 상황표를 만들어서 나한테 매달 초에 보고해요. 「예.」 실적 본위로 해 가지고 열두 달 동안 한 모든 것을 철해 가지고 팩스로 나한테 연락해요. 「예.」 내가 전부 다 철해 가지고 명년에는 그걸 중심삼고 인사조치를 할 거라구.

그리고 석 달에 한 번씩 원리강의 평가회를 해요. 알겠어요? 「예.」 원리강의를 잘해야 된다구.

전도가 자기 재산이다

자, 이젠 다 같은 처지 아니야? 김일환이도 그 3백 명 다 나누어 놓으면 없어지는 것 아니야? 마찬가지지? 딴 데 가게 되면 이제 기본 식구…. 기본 식구 20명은 남겨 둘까? 「예, 기본 식구는 남겨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김회장)」 20명만 남겨 두면 석 달 이내에 3백 명 만들려면 한 달에 한 사람씩만 전도해도 된다구. 알겠어요?

한 달에 한 사람도 전도 못 하겠어요? 자기 동생들, 사촌, 사돈의 팔촌까지 하는 거예요. 한 사람이 문제야? 한 사람이 세 사람씩 하는 건 문제없다구. 동생들 많잖아요? ‘이 녀석아, 이 형님이 나쁜 형님이야? 좋은 형님이면 어서 나서!' 해 가지고, 21일수련비 주면서 ‘야, 방학도 했으니 수련 받아!' 해서 수련소에 데리고 가는 거예요. 수련소에 들어가서 맡기고는 ‘꼼짝 말고 교육 받아!' 하는 거예요. 동생들 다 거느리고 천국가야 할 것 아니야!

형님도 그렇고, 누나도 그래. 자기 동생들 다 했으면 ‘누나도 나서! 지금까지 반대한 것 회개하면서 말 들어!' 하는 거예요. 아, 선생님은 열두 살 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다 손안에 쥐고 주물렀는데, 사십, 오십이 되어 가지고 그것도 못 해요?

문중에 들어가 가지고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거 간단한 거예요. 왔다갔다하며 소고기 몇 근씩 사다 주면서 얼마나 고생하느냐고 하고 말이에요, 불고기도 사 주고 말이에요, 얼마든지 자기 말 듣게끔 할 수 있잖아요? 할 줄을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 안 해서 그렇지. 알겠어요? 「예.」

낚시질과 딱 마찬가지야. 내가 튜너 잡는 데는 세계적인 챔피언이 되었어요. 내가 튜너 잡는 식이 레버런 문 시스템이 되어 있어요. 내가 잘 잡는 게 얼마나 분했으면 도적질하러 왔다가 잡히고 하는 그런 사건이 있었겠어요? 개발을 해야 돼요. 되게끔 해야 돼요. 누가 잔칫상 준비해서 갖다 바치는 것이 아니라구.

내가 이런 기반을 닦기까지 내 피땀을 흘리고 내가 저금을 해서 이렇게 만들었지, 누가 도와 준 줄 알아요? 여러분들이 도와 주었어요? 도와 주었어요, 안 도와 주었어요? 도와 줄 게 뭐야?

지금 소련에서도 전부 다…. 그 당수들이 미국에 오게 되면 날 방문하게 돼 있다구요. 부시나 전 대통령은 방문 안 하더라도 나는 방문하게 돼 있어요. 그걸 뭐 누가 알아 달라고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심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팔도강산에 자꾸 심으라구. 심어 놓으면 그 수확은 딴 사람이 했더라도 창고에 갖다 넣게 될 때 3분의 1은 주인한테 돌려 주어야 돼요.

자기 믿음의 아들딸이라는 이름이 전부 다 있는데 뭐. 그러면 됐지, 그 사람들한테 월급 받아 먹을 거예요? 헌금 받아 가지고 자기 살림살이에 이용하려고 그래? 그건 도적놈이지.

내가 놀란 것이 뭐냐? 가미야마 있지요? 그는 원리 말씀을 다 외웠어요. 565페이지인가, 556페이지인가? 「556페이지입니다.」 그걸 전부 다 외웠어요. 120페이지면 120페이지를 펴서 꼭대기에 딱 입만 열면 후루룩 후루룩 다 외워요. 얼마나 읽었느냐 하면, 한 130번 정도 읽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따루지요. 그러니까 뭐 어느 구절이나 훤히 알고 내가 물어 보니 뜻에 대한 이론이 훤해요.

여기 원리책 외우는 사람 누구야? 손 들어 봐요. 뭐 이러고 저러고 하는 말들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런 면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미국을 전부 다 가미야마한테 맡긴 거예요. 내가 없는 동안 회사나 교회의 모든 체제를 전부 맡으라고 했어요. 동원 명령도 미국 사람한테 맡기지 않았어요. 실적이 있는 사람한테 맡기는 것입니다.

이제 교역장들은 전도를 얼마만큼 많이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전도를 얼마만큼 많이 했느냐 하는 것이 자기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이상의 공신들 앞에 감사할 줄 알아야

영계에 가게 되면 자기 일생이 컴퓨터 안에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변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변명할 필요가 없어요. 벌써 척 만나면 알아요. 이마 보면 쓱 아는 거예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척 만나게 되면 빛으로 나타나요. 쓱 얼굴을 보면 벌써 자기가 높힐 사람인지 아닌지 대번 알아요.

누구를 거부하고 내가 잘났느니 어떠니 하는 수작이 필요 없다구. 알겠어요? 몇 백 명, 몇 천 명의 사람이라도 와서 거뜬히 인사하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겨냥하며 사는데, 세상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말라구요.

세상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자면 나처럼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는 사연 가진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안 그래요? 어디에 가든지 될 수 있으면 다 잊어버리려고 그러지요. 구덩이가 메워져야 그 위에 평지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 구덩이를 누가 메우느냐 이거예요.

탄탄한 평지가 되었을 때 그걸 찬양하려면 구덩이 메운 것을 기억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 땅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은 구덩이 메운 것을 먼저 기억하고 평지를 찬양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뭐 설명이 필요한가? 그렇기 때문에 불공평이 없어요.

추첨도 그래요, 추첨도. 추첨해서 자기가 사람이 많던 교회에서 사람이 없는 데로 갔다고 그걸 불행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사람 많은 데 갔다가는 죽을지도 몰라요. 사람의 인연 때문에 가다 오다 죽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피하게 하기 위해서 조그만 교회에 보내 줄 수도 있는 거예요. 왜 그렇게 생각해요?

원래는 교회를 만들 때 성전이라든가 중요한 방을 2층에 만들고, 자기들은 지하실에 가 있어야 돼요. 선생님 생각은 그렇다구.

선생님이 이 공관에 와 있으니까 다 좋겠다고 하겠지만, 나 이거 좋아하질 않아요. 남들이 보게 될 때는 뭐 잘살고 어떻고 할지 모르지만, 나 그런 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구.

우리 아이들도 그래요. 우리 애들도 차를 타고 가더라도…. 세상 애들은 좋은 차 타려고 그러지만, 우리 애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제일 고물인 차를 타고 학교에 가려고 그래요. 왜 그러냐고 하니까, 벤츠 타고 가게 되면 한 백 미터 앞에 내려 놓지 않으면 자기 마음이 편안치 않다는 거예요. 사람들 앞에 자랑삼아 타고 다니는 것 같아서 말이에요. 털렁거리는 차 타고 들어가게 되면 가까이까지 들어가더라도 누가 알아 보느냐는 거예요. 또 주목을 안 하니 습격 대상도 안된다는 거예요. 다 훤하더라구. 그거 볼 때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음, 그렇지. 그거 아빠 닮았구만.' 한 거예요.

누구한테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자리잡으면 그거 얼마나 창피해요? 선생님은 죽어도 그렇게 안 해요.

내가 지금 그렇잖아요? 저 아울라(AULA), 중남미통일연합기구를 내가 만들었어요. 그게 지금 유명한 단체가 되었다구요. 거기에서 세계적인 학자나 유명한 공신들에게 표창하는 제도가 있어요. 그 제1호를 나에게 주기 위해서 불란서에서 유명한 상패 만드는 회사에 특별 주문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그걸 나에게 주겠다는 걸 난 싫다고 그랬어요. 아, 싫다고 그랬는데 여기까지 따라와 가지고는 말이에요, 리틀앤젤스 회관에까지 나와 가지고 이러니 안 나타날 수 없어서 내가 저 구석에 가서 있으니까 가운데까지 밀고 가 가지고 주어서 할 수 없이 받았다구요. 그렇게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그 앞길이 열리지 않아요. 알겠어요? 앞길이 막힌다구요. 응당히 받을 걸 받듯이 받으면 하늘이 볼 때 ‘저것 저럴 수 있어? ' 하는 거예요. 그 이상의 공신들 앞에 감사할 줄 알고 하늘땅 앞에 감사할 수 있어야 될 텐데, 자기가 응당 받을 걸 받았다고 생각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막힌다구요. 그런 것을 다 훤하게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런 자리에 안 나서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그렇잖아요?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자리에 있는 사람들 만나는 데도 따르는 사람들을 내세웠어요. 안 그래요? 중공의 수뇌부 만나고 소련의 수뇌부 만나는 데도 내가 만나기 전에 전부 다 사람 시켜 가지고 만나게 한 거예요.

나야 맨 나중에 뚜껑을 열려니까 할 수 없이, 내가 열기를 바라니 그 뚜껑 열러 가는 거지요. 그런 거예요. 이것들이 유명한 네임밸류(지명도)가 붙으니까 전부 다 응당히 받을 걸로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내가 기합 주느라고 한 시간 늦었어요. 자기 아니면 안된다는 그 따위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난 그런 것 질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갈 때까지는 이 한국에 있어서 공식 집회를 한 번도 안 했어요. 알겠어요? 나장로, 박장로 같은 사람들 큰소리하면서 야단하고 그러는데 나는 못난이 노릇 해 가면서, 청파동에서 여러분들 교육하면서 밤을 새워 가며 7년 동안 준비했어요. 그렇게 준비한 거야. 자기 기반 못 닦고서 큰소리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은혜를 입었으면 갚을 줄 알아야

여기서 저녁 먹고 가겠나? 준비했나? 「돌아가겠습니다. (김회장)」 왜? 「서울이니까요.」 저녁 때가 되었는데 밥도 안 먹여 보내? 「아직 저녁 때 못 됐습니다.」

요번에 배치된 사람들 말이에요, 이제 돌아가게 되면 선생님이 말한 대로 동ㆍ통ㆍ반에 전부 다 싹 배치해요. 중복이 되어도 괜찮아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책임질 구역이 없는 사람은 책임질 사람이 모자라는 동에 이사를 가 가지고 거기서 책임을 지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권고해요.

왜 그러냐? 이제 선생님은 돈이 필요 없어요. 요 2년 동안에 내가 한 4천억을 썼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뭐에 쓰는지 다 모르지요. 금년에 이 협회에 쓴 것만 해도 1천억이 넘어요. 생각하면 꿈같은 액수의 돈입니다.

일본이면 일본이 거기에 대한 대책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경제문제를 해와 국가가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걸 분담해 가지고 지금 전부 계획하고 작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돈은 앞으로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이번에 4천억 엔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게 우리 돈으로 2조 원이 되는 거예요, 2조 원. 알겠어요? 그것을 금년 6월까지 하게 되면 그 다음엔 3배를 하는 거예요. 매 6개월 만에 3배 이상 하는 건 문제가 없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적인 경제권을 쥐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지금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불쌍하게 살던 여러분들을 굶겨 죽이려고 하지 않아요. 뜻 가운데서 수고했으면 찾아가서라도 다 그 동네에서 비판받지 않게 지원해 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자식, 저거 통일교회 다니더니 거지 패가 되어 들어왔다!' 하는 소리 듣기 싫어하는 사람이라구.

보라구요. 윤박사로부터 이항녕 박사, 김은우 박사 같은 사람들,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성격적으로 고약한 사람들이라구. 엉뚱한 사람들이에요. 그걸 다 알면서…. 학계에서는 문총재가 학자들을 어떻게 취급하는지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문총재로서 지켜야 할 체신이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용해 먹고 차 버린다고 하면 안 돼요. 그러면 그 단체의 역사가 짧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를 들면 초교파 운동을 하던 장수길 목사 같은 사람도 돌아간 지 오래 됐지만 말이에요, 몇 년 전까지도 내가 그 집에 생활비를 대 주었어요. 그 아들들이, 세상에는 이렇게 하는 단체가 없고 이런 사람이 없는데 이러시니 감사하지만, 체면상 못 받겠다고 해서 그만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의 충신이 되면 은급(恩給)을 주어서 먹여 살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있는 정성을 다하게 될 때는 실력이 없다고 그 사람을 차 버리는 게 아니예요. 이다음에 다 갚아 줄 생각도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얼마나 부끄러워요? 선생님 앞에 자기가 실력을 못 갖춰 가지고 낙향해 가지고 그렇게 살게 된다는 그 자체는 하늘땅 보기에도 부끄러운 거예요. 남 다 하는데 안 했다는 사실은 책임 추궁을 받을 일면도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 아니야?

나는 일생 동안 빚 지고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흥남 감옥에 있을 때 생일날에 미숫가루 한 바리를 얻어먹고는 그 사람을 평양까지 찾아가 가지고, 일족까지 찾아 가지고 몇 천 배, 몇 만 배 갚아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끝이 끊어지질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은혜를 입었으면 전부 다 갚을 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면 영원한 생명의 길에 있어서 선생님한테 빚을 얼마나 졌어요? 안 그래요? 탕감복귀의 노정이 말만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영계가 전부 다…. 영통하는 사람은 내가 말하면 그 이튿날은 벌써…. 내가 기도하고 딱 선포해 버리면 영계와 통하는 사람은 그 기준 중심삼고 받기 시작한다구요. 그러니까 부정하지 못해요. 세계적 판도에서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일하는 그 실적에 대해서 나한테 불평하지 말아요. 불평하게 돼 있나? 고맙게 생각하고 내가 손해 나는 자리에 가겠다 하는 사람은 뒹굴며 코를 골며 자더라도 싫지가 않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코를 골아서 잠을 못 자게 하더라도 그 소리가 싫지 않다는 것입니다.

딴 사람 같으면 소리만 들어도 자지 못해 도망 나가고 싶을 텐데, 그 소리가 얼마나 듣기 좋은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거 다 영계가 동원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을 싫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까닭 없이 싫어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따라오는데, 전부 다 쫓아 버리겠다고 말은 하지만…. 왜 그런 말을 하느냐? 여러분들 뒤에는 수백 명이 달려 있다 이거예요. 내가 자꾸 다짐을 줌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들이 바른 길로 갈 수가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무자비하게 닦달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 백 명의 생명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몇 천 명의 생명이 달려 있는 거라구요. 욕을 하고 책망을 해서 그게 뼛골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식구들을 대하는 자세라든가 훈시하는 내용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공적인 목적을 바라보면서 얘기하기 때문에 내가 영계에서 걸리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인사조치를 함부로 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추첨을 하는 거예요, 추첨. 앞으로도 그래요.

아시아여성연합을 중심삼은 금융사업 계획

앞으로 우리 세계는…. 이번에도 계획이 지금…. 금년 6월달이면 말이에요, 일본에 앞에서 얘기한 아시아여성연합이 있는데, 거기에서 총선거를 하는 거예요. 그 단체가 유명한 단체가 되었다구요. 대신들 부인이 수두룩해 가지고 그 여자들을 내세우면 안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4년 동안에 그런 기반을 닦아 놓았어요. 이제 그것이 1천 개의 부서가 되면 한 곳에 백 명씩만 해도 10만 명이 되는 것입니다. 10만 명의 일본 고위층 여성을 딱 꿰매는 날에는 일본 은행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0만 명이 갖고 있는 그 돈이라는 것은 굉장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너희들 갖고 있는 저금통장의 돈을 어느 은행으로 전부 다 몰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마 수천억이 될 것입니다. 다 고위층에 난다긴다하는 패들이거든요.

이래 가지고 10만 명의 돈이 한 은행으로 모였다 할 때는 말이에요, 그 단체 이름을 가지고 2년 동안은 그 돈을 꺼내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건 문제 없다구요. 그 사람들은 매달 예금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꺼낼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10퍼센트만 남겨 놓고 90퍼센트 돈을 꺼내 쓸 수 있는 거예요.

그 돈을 가지고 이제 보험회사하고 은행을 잡자 이거예요. 이건 순전히 여자들만이 하는 것입니다. 남자 때문에 일본을 망쳤다 이거예요. 남자들이 세상을 전부 망쳐 가지고 인간이 갈 수 있는 목적지의 혼란상을 일으킨 것을 여자가 한번 바꾸자 이겁니다. 코치는 내가 할 거라구.

왜 생명보험하고 은행을 하느냐? 보험을 하면 돈이 매달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들어가게 되면 그 다음에는 부동산 사업을 하자는 거예요. 은행에 들어온 돈들은 전부 다 관리해 가지고 부동산 계약을 해서 들어오는 돈 가지고 돌려서…. 우리 은행이니까, 우리 것이니까 얼마든지 계획을 해 가지고 융통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2주, 3주, 한 달씩 끌면서 전부 다 넣어 나가게 되면, 전부 계약해 가지고 이익 남기는 데는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그런 식으로 부동산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조금 발전하면 증권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증권계를 장악하기 위해서는 금광을 장악해야 돼요. 런던하고 뉴욕하고 동경의 금을 장악해야 됩니다. 유대인들이 그걸 하고 있습니다. 금값이 모든 물가 조정에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내가 아프리카에 금광을 갖고 있는 거 아니예요? 런던에 무제한으로, 배로 해서 트럭으로 이걸 싣고 가게 되면 금값이 왔다갔다합니다. 벌써 1주일, 2주일 후면 그 금값의 영향으로 뉴욕과 동경의 주식값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 은행도 사는 거예요. 은행 맘대로 돈벌 수 있는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 돈을 그렇게 벌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이 올라가게 되면 서는 내려오고, 이게 전부 다 대응적 상반관계에서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오늘도 내가 얘기했지만, 고르바초프가 노태우 대통령하고 회담 할 때 소련이 지금 6백억의 돈을 빚져 가지고 큰일났다고 얘기하더라는 보고를 내가 들었어요. 그러니까 노태우 대통령이 하는 말이, ‘아, 그렇게 큰 나라가 6천억이나 6조가 아니고 6백억이오? 그게 걱정이오? 말도 마시오. 손바닥만한 한국이 5백억이란 빚을 졌소. 그것을 한푼이라도 이자를 싸게 해 달라고 은행의 총재를 따라다니며 싸우고 얘기하고, 이자 몇 퍼센트 낮추어 물어 나가기 위해서 세계 은행 거치지 않은 곳이 없소.' 그랬다는 거예요.

그게 맞는 말입니다. 그렇게 전부 돌아가면서 빚을 물었기 때문에 돈 떼먹지 않는 한국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빚진 만큼은 언제든지 빌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아, 그런데 6백억 그거 아무것도 아닌 것 가지고, 새발에 피도 안되는 것 가지고 혼자 앉아서 걱정을 하고 있더라는 거예요. 그 원자재 많고 시차가 열한 시간이나 되는 큰 나라 대통령이 그러고 앉아 있으니 어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 세상에!' 그런 거예요. 그만큼 무식하다는 거예요.

배후에 그런 기반만 되어 있으면, 소련이 지불보증을 하게 되면 6천억 불이 문제가 아니예요. 중공까지 하게 되면 세계 은행의 돈 3분의 2는 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무능하니까, 활용할 능력이 없으니까 저러고 있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모든 환경적 기반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놀음을 해야 됩니다.

문총재는 지금 돈이 없어서 못 쓰지, 몇 천억이라도 하루 저녁에 써 버려요. 그만큼 벌 줄도 안다구요. 지금 나보고 도박장 만들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자기 돈 가지고…. 지금 남미 우루과이에 우리 호텔을 짓고 있는데, 카지노 허가가 나왔더라구. 그렇지만 내가 그걸 취소해 버렸어요. 아무리 돈이 어렵더라도 그것은 안 한다 이거예요.

국세청도 통일교회는 애국단체라는 결론을 내려

요전에 오면서도 후루다가 말하는데, 월남에서 지금 새로이 자유의 바람, 자유시장 개방 바람이 불기 때문에…. 월남은 밀수 왕국입니다. 세상에 없는 게 없어요. 코카콜라까지 들어왔어요. 그런데 총리실 대통령실에서도 코카콜라를 먹는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걸 왜 터치를 안 하느냐 하면, 그거 일리가 있다구요. 자기 정부에서는 돈 한푼 안 냈는데 지하 자금이 어디서 굴러 들어오는지 모르지만 지하 도시가 있다는 거예요. 그 물건이 밀수로 들어오든 어떻든 돈은 한푼도 안 내는데 시중에 없는 물건이 없다 이거예요. 일본 물건에서부터 세계 선진국, 잘난 나라의 물품이 다 있는 거예요. 한국 물건도 없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없는 것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국민들이 결핍된 생활을 벗어나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다 이거예요. 정부 시책이 미치지 않는 자기들끼리의 경제 유통경로를 다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서도 국가 돈은 한푼도 안 대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에서 한푼도 안 대 주는 것을 왜 금지하느냐 이거예요. 이게 클수록 판도가 점점 넓어지는데. 그것도 일리가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정부에서 하는 말이, ‘아이구, 세계적으로 유명한 담배공장만 하게 되면 돈이 무진장 들어올 텐데.'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후루다가 나보고 그래요. ‘담배공장 만들어 놓으면 몇 년 동안에 어떻게 하고….' 그러더라구. 그래서 ‘이놈의 자식! 양반은 얼어 죽어도 겻불 안 쬔다고 했는데, 뭐 담배 장사를 해? 못 해!' 한 거예요. (웃음) 후루다는 지금 한푼이 얼마나 귀해요? 헌금하고 다 이래야 할 테니까. 그 안타까운 사연을 생각하면 그 담배공장 해서 돈버는 건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입술을 파르르르 떨면서 할 수 없이, 아 그러시냐고 하더라구. 그래서 ‘그렇구 말구, 이놈의 자식!' 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문총재가 죽더라도 돈을 모아 놓고 죽었다고 하면 나중에 그 역사가 전부 다 뒤집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이번에 국세청이 아홉 명을 동원해 가지고 1년 간 우리를 조사했어요. 조사를 하고 나더니 통일교회는 애국단체라는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들이 앞서 가지고 세금을 감해 주겠다고 하는 것을 그러지 말라고 한 거예요. 국민으로서 마땅히 세금을 내야지요. 공정한 세금은 내는 거예요. 그러나 비법적인 세금은 안 낸다 이겁니다.

우리 한국티타늄 회사가 있지요? 4년 전이에요. 인천시에서 월말에 시 예산이 몇 십억이 모자랐다나? 그런다고 해서 왔어요. ‘이놈의 자식, 뭐야? 인정과세? 집어치워!' 한 거예요. 모 과장을 시켜 가지고 그 국장한테 들이 카운터를 먹인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통일교회를 어떻게 알고 그러는 거야? 인정과세 집어치워!' 그랬더니 ‘과장이 어디다 대고 이러느냐?' 하길래 ‘그래, 나 아무 과장이다. 국장이면 다냐?' 그랬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이 후퇴했지, 내가 후퇴했나?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거라구요.

나보고 부정축재 했다는 사람 있어 봐. 입을 째 버려야 되겠어요. 무식한 여러분들 중심삼고 돈을 얼마나 소모한 줄 알아요? 전부 전문가들 들여다가 남들같이 라면 공장이나 만들고─식품 장사가 남는 장사예요.─그런 놀음을 했으면 얼마나 돈을 많이 벌었겠노? 그러나 그 돈이 있으면 여러분들이 망하는 거예요. 돈 있고 사람이 좀 똑똑하게 되면 전부 도둑놈이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경제문제가 막히지 않는 이유

일본 식구들이 전부 돈 있고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동경대 출신만 해도 수두룩해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돈 있고 이래 봐요. 돈이 없고 들이 모니까 밥 먹기에 바쁘고, 뜻이 자기 생명보다도 중하고, 일본이 해야 할 의무가 더 크다는 걸 느끼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어렵다고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 가서 한 14년 동안 그렇게 시키다 보니 다 똑똑한 사람들이 되었어요. 어디 가든지 경제문제는 염려하지 않아요. 사람이 일생 사는 데 있어서 경제문제가 얼마나 중요한 문제예요? 먹고 사는 것이 일생 동안에 큰 문제인데도 이 사람들은 돈 한푼 없어도 걱정을 안 해요. 일주일이면 한 달 먹고 사는 월급의 몇 배를 버는 거예요. 그런 훈련이 다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돈은 없지만 걱정 안 하고 말이에요, 천리길을 가더라도 내일의 희망에 벅차 가지고 ‘달려라 사나이!' 하고 군대식의 노래를 하면서 가는 거예요. ‘달려라, 용사야! 사나이답게!' 하면서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10년 세월을 하루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그 말을 듣고 눈물을 흘리고 다 그랬지만 말이에요. 일본 식구 가운데서 7년 동안을 목욕을 하지 않는 사람이 있었다는 거예요. 마이크로 버스로 같이 일하며 다니는데 7년 동안을 목욕을 안 하는 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사시장철을 마이크로 버스에서 자는 거예요. 그렇지만 목욕할 때는 어느 호텔에 가서 목욕을 하게끔 코스가 다 되어 있어요. 그 호텔에서 자지는 않더라도 목욕비는 전부 다 본부에서 지불하게 돼 있다구요. 그런데 그 사람은 언제든지 목욕을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언제 목욕을 하느냐? 남 다 잘 때,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7년 동안을 메리야스 하나 가지고 입었어요. 메리야스 하나하고 팬티 하나 가지고. 그러니 그거 얼마나 꿰맸겠냐 이거예요. 그걸 보이기가 수치스러우니까 자기 혼자 그런 생활을 한 거예요. 그런 것은 박물관에 가야 할 물건입니다.

그런 정성을 들이면서 번 돈을 도적질하고, 그것을 응당히 자기가 받을 돈으로 받겠다고 생각하면 벌을 받아요. 그래서 내가 헌금 보따리 가지고 나한테 못 오게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누구한테 이것 가져왔느냐고 하는 거예요. 내가 안 받아요. 어머니나 우리 아이들에게 가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정성 들인 물건은 독약보다 무서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눈물을 흘리고 배를 주리고 피살을 야위어 가면서 모았던 것은 그 이상의 마음을 갖고 대하지 않으면 그 물건에게 걸려요. 아들딸이 잘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흥강사의 자손들은 좋지가 않아요. 알겠어요? 자손이 벌을 받는 거예요. 하늘 앞에 정성 들인 돈을 소화시킬 수 있는 선의 기준이 못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이 병이 되는 것입니다. 후손을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금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그래요. 부흥강사의 아들딸이나 이름 난 종교 지도자의 후손이 나쁜 것은 그런 빚을 졌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헌금을 가져오면 내 손으로 안 받는 거예요. 나 모르게 해서 그 돈은 딴 데 돌려 쓰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내가 그 돈을 안 받아도 살 수 있습니다. 그 대신 받게 될 때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받는 것입니다, ‘이 돈은 공금으로 쓰겠습니다.' 하고. 한푼도 사적으로는 손을 안 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의 생활권 내에서는 경제적 문이 막히지를 않습니다. 알겠어요? 문이 다 막혔다가도 내가 걱정하면 또 다 열리는 거예요. 그런 공식 노정이 있는 것입니다.

영계의 법도가 그래요. 거기 걸리면….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사람이 무서운 것입니다. 함부로 살 수 없습니다. 이렇게 모이는 자리에서도 내가 30분이라도 더 함으로 말미암아…. 말을 하더라도 일반 교역자들이 한 시간 한다면 10분이라도 내가 더 해야 된다 이거예요. 산 꼭대기를 올라가더라도 한 발자국이라도 더 움직였다고 해야 조건에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요 한 발자국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불쌍한 생활을 했지요. 마음 놓고 사는 생활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내가 조심하고 사는 만큼 하늘도 나를 조심히 대하고, 온 천운이 나를 조심스럽게 대하는 거예요. 그렇게 함부로 대하지 않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밑으로 발전한 거예요. 알겠어요? 밑이 발전한 것입니다. 그거 누구 이름으로? 하늘의 이름으로, 선생님의 이름으로.

남북통일 후 다시 축복받는 데 흠이 없어야

보라구요. 소련이나 그 위성국가를 개발하기 위해서 활동하다가 사형당한 우리 선교사들이 여러 사람 있습니다. 뜻 때문에 죽은 것입니다. 고문받고 3, 4년씩, 7년씩 옥중생활을 하고 나온 사람들이 수두룩해요. 그런 보고를 내가 듣고 있습니다. 그걸 누구한테 얘기해요?

얼굴도 잘 모르는 사람이 아시아의 일개 나라인 한국을 멀리 바라보며 죽음길을 가면서도 ‘선생님 안녕히 계십시오. 저는 먼저 갑니다.' 하고 기도를 하는 그 선교사들의 길을 아는데, 내가 어떻게 편안하게 네활개 펴고 잠을 잘 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습관이 되어서 반듯이 누워서 자지를 못해요. 옆으로 누워 새우잠을 자는 거예요. 왜? 그들 앞에 빚 안 지려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앞으로 잘 가누어야 돼요. 앞으로 때가 되어 남북이 통일되게 되면 용서가 없어요. 지금까지는 흥진군 영이 와서 전부 다 용서해 주고 그랬기 때문에 내가 다 책임을 진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은 남북통일 한 뒤에 다시 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때는 그런 가정은 전부 다 뽑아진다구요. 그 다음엔 세계적인 기준에서 또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80대까지 어떻게 그 고개를 넘고 축복을 세계적인 기준에서 하고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제일 숙원이예요. 알겠어요? 지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들을 축복해 주고 세계 도상을 책임지고 넘겨 줄 수 있었다 하는 기준을 마련해 놓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영계에서 축복을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구성에 사는 인간의 몇 십 배가 영계에 가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땅에 있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내가 이런 생각을 하니 하루 바삐 그럴 수 있게끔 영계가 재촉해 가지고 서두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교차할 수 있게끔 1990년도에 여기 한국에 와서 기도한 것입니다. 이거 심각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가정들이 이제 남북통일을 한 뒤에 다시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여러분 가정의 자녀들에 대한 책임과 모든 것에 흠이 없어야 돼요. 흠이 있게 되면 걸리는 것입니다. 김회장도 그거 알아두라구. 앞으로 그걸 각별히 주의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아담 해와가 타락한 그것보다도…. 이제 참부모의 시대에 참부모의 심정권을 지상에 확립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유린하는 것은 아담 해와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한 것보다 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직접적주관권 내에 들어와 배반한 것이기 때문에 악마보다 더한 취급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용서가 없어요.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옛날에는 돌로 때려죽였지요? 앞으로는 산 채로 묻어 버릴 때가 올지 모릅니다. 그것은 누가 처단하느냐? 선생님이 처단하는 게 아니예요. 자기의 일족이 처단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전부 입회하에서 처단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법정이 없어진다구요. 지금 회회교권 내에는 법정이 없어요. 코란을 중심삼고 그것이 경전이 되어서 즉각 처단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

앞으로 자기 기록을 점검할 때, 여기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회사에 들어가서 도적질하고 뭘 속여 먹은 사람은 편안치 않아요. 그걸 감추고 갔다가는 자기의 72대 조상이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 조상이 가만둬 두나?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하며 칼로 배때기를 짼다구요. 그거 피할 수가 없어요.

얼렁뚱땅 안 통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협박이 아닙니다. 죽어 보라구요. 그 세계의 천년만년 역사의 곡절을 넘어서 해원성사하기를 바라던 그 사람들이, 고개를 넘을 때 또 고개를 만드는 녀석을 환영할 것 같아요? 조상들이 악마가 되어 가지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후대가 복받고 천상세계에 환영을 받는 조건

지상에서의 요 짧은 일생이 앞으로 무서운 영계의 가는 길을 개방해야 할 하나의 척도인 것입니다. 1년, 2년, 10년 기간에 얼마만큼 이것을 해방시켜 나가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 가는 데는 그냥 갈 수 없습니다. 저나라는 초민족적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복받은 나라인 선진국들은, 소련이나 미국 같은 나라는 다 종합 민족입니다. 다민족적 연합국가, 연맹국이 돼 있다구요. 안 그래요?

그와 마찬가지로, 영계의 조상들 앞에 가게 될 때는, 하늘의 시민을 데리고 들어오는 데 우리 나라 시민을 얼마만큼 데리고 들어오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 수에 비례해 가지고 찬양을 받는 것입니다. 자기 민족만이 아닙니다. 동서남북이 다 하나님의 아들딸 아니예요? 자기가 중앙에 있으면서 춘하추동을 전부 다 헤아리려면 춘하추동을 따라다녀 가지고는 안돼요. 그래 가지고는 중앙을 모릅니다. 갈 길이 바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 지구성이라는 것은 중앙 축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도는 것입니다. 그 도는 것을 따라서, 태양을 일주하는 데 따라서 춘하추동 계절이 달라지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 춘하추동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복귀섭리를 하면서 겨울인지 여름인지, 그 감각을 잃어버리고 지금까지 살고 있는 거예요. 낮인가 밤인가를 모르고 지낼 때가 많아요. 저녁밥을 아침밥으로 알고 먹을 때도 많다구요.

한 생명을 책임지고 말이에요…. 자기는 그 생명을 손질하는 의사와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손질하지 않으면 생명이 경각에 달리기 때문에 밤을 지새워 가면서 해산하는 산모의 역할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피칠을 하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교역자 놀음이 쉽지 않아요. 교역자는 공인입니다. 그 대신 많은 생명이 환희의 소리로 자기 뒤를 따라오면서 찬양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남기고 가는 길이 후대가 복받는 길이요, 천상세계의 환영을 받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제부터 세계 국가 가운데 안 가 본 나라를 가 봐야 되겠어요. 내가 선진국가를 중심삼고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 이거예요. 이제는 후진국가들 중심삼고 순회를 해봐야 되겠다구요. 이게 180개 국가가 될 텐데 이 나라들을 순방하려면 한 1개월씩만 해도 몇 년 걸리나? 120개국이면 10년 걸리지? 거기다가 60개 국을 더하니까 15년이 걸려요. 한 달씩만 돌아도.

그러면, 내가 여든다섯에 고향에 돌아와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거 그전에 한번 거쳐와야 할 텐데. 30개 국이면 몇 년 걸려요? 2, 3년 되잖아요? 그런 등등의 문제를 중심삼고…. 그런 생각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오늘 저녁 잘먹고 지금 편안하다고 그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내가 지금 칠십이 넘지 않았어요? 보통 사람 같으면 고달픈 거예요. 연령에 비례해서 휴식시간도 가산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건 할 수 없어요. 그런데 나는 그것을 잊어버리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다리를 대해서 ‘너에게 천리원정이 남아 있는데 왜 이러느냐! 네가 내 사정을 알고 하늘 사정을 알아야지, 그걸 모르고 왜 이러냐!'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도리어 더 무리하는 거예요. 무리하면 벗어난다구요. 참 신기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항의가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을 하고 나서는…. 요즘에도 말을 안 하게 되면 밥을 못 먹어요, 혀가 깔깔해서. 아무리 맛있는 밥이라도 모래알 깨무는 것 같아요. 그거 누구를 위해서,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공인은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설명이 필요 없는 거예요. 벌써 대하면 마음이 좋다는 거예요, 마음이. 우리 통일교인들은 세계 어디 가든지 다 마찬가지지요? 종자가 마찬가지지요?

이번에 일본 갔다 왔던 32명 있지? 손 들어 봐요. 안 왔나? 일본 가보니까 종자가 다 마찬가지예요. 남미도 다 종자가 마찬가지예요. 그거 왜? 하나의 하늘의 법에 치리받으니까. 남미 사람들은 베짱이 모양으로 술 먹고 춤추고 다 그런 패들이거든? 일하기 싫어하고 말이야. 그런데 그런 게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다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바라보는 하늘 땅과 여러분 자신이 바라보는 하늘 땅이 어떠한 차이도 없이 같다 할 수 있는 기준에 있어야 됩니다. 필생의 노력을 하고 피땀을 흘려 그 실적 기반 위에서 자기들이 거동을 하면 떳떳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는 부끄러운 거예요. 산수가 참소를 하고 모든 만물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만물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그 자리까지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정성을 들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는 배후의 역사

자, 그렇게 알고, 이제 새해 벽두니까…. 오늘이 6일이지요? 내일 7일 되고 모레면 8일 되니까 빠른 시일 내에 출발하라구. 바빠요. 선생님은 바쁘다구요.

김일성이는 언제 어떻게 할지 몰라요. 그애들은 전략전술이라 해 가지고 위장전술을 얼마든지 취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선거 때 되어 가지고 돈 다 써 버리면 대통령 선거 때 저들이 남북총선거 하자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것이 잘못하다가는 물가 안정에 있어서 문제가 될 수 있다구요. 그런 위험 수위가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돈이 없어도 돈 갖고 하는 선거운동 이상으로 해야 된다 하는 게 선생님의 관입니다. 때가 되면 그 대가의 모든 것을 내 일생에 받고도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우리 앞에 다가오는 거예요. 그것은 촌분도 틀림이 없어요. 구덩이 진 곳이 있으면 들어오는 조수가 다 메워 주고 지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메워 주고 지나가는 거예요.

천운은 문총재한테 신세 안 지려고 그래요. 하나님은 신세 안 지려고 합니다. 다 한 만큼 메워 주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다리기가 좀 지루할 뿐이지요. 내가 못 받으면 내 아들딸이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천년 만년을 두고 기도하라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은 천년 이후의 일을 기도하는 거예요. 만년 이후에 세상이 어떻게 되어야 된다는 기도를 심각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주로부터 교인들이 그런 기도를 심각하게 해 놓으면 그 기도 기준이 천상에 남아 있는 한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 거예요. 다 망하라고 해도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 망하라고 기도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지요?

그리고 그런 기도를 했으면, 그 시대가 어떤 시대인가를 예측하면서 그 시대의 책임자로서도 합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됩니다. 그러려니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는 거예요. 그 길 하나밖에 없습니다. 알고 보니 그 길만이 모든 것을 해결하는 비법이라는 것입니다.

그 성과가 안 나게 될 때는 눈물로 회상하면서…. 어젯날에 안됐으면 내일을 상상하면서 눈물을 가해서 투입하고 피땀을 가해서 투입하면서 또 잊어버리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바라보는 하늘은 뼈가, 이 골수가 당겨 버린다는 거예요. 골수가 전부 다 축소돼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별수없이 눈물을 흘리며 땅을 바라보고 복을 빌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배후의 역사에는 그런 것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지도자는 언제나 한마디와 더불어 통곡할 수 있는 사연을 품고 사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이 그렇다구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칠십이 넘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심각한 자리에서 얘기하게 되면 마음이 뒤집어져요. 온 마음이 틀어 돌아가는 거예요.

하늘이 그래요. 하늘이 그렇다는 거예요. 체휼적 세계라구요. 그 짐을 내가 전부 풀어 드리고 그 감도를 감소시키는 것이 생애의 소원인데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한입니다. 그게 충신이 가는 길이요, 효자들이 가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국가가 신세를 질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그 주인의 티켓을 받는 길은 통반격파밖에 없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김일성이는 그냥 데려가는 거예요. 염려할 필요 없습니다. 이제 오늘 저녁에는 이번에 북한에 사절단으로 갔다 온, 선생님의 밀사로 갔다 온 사람이 도착할 거라구.

북한하고의 길 닦는 것이 쉬워요? 옛날에 소련이나 소련의 위성국가를 원조할 때에는 아프리카의 제3국을 통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해 가면서 돈을 보내 주었다구요. 북한은 더 어려웠어요. 1978년서부터니까 12년 전이지? 1978년서부터 그 일을 한 것입니다. 남한에 대한 전략으로서 공개방송에는 북한이 매일 문총재에 대한 악선전을 했지만, 뒷문 출입은 그때부터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김일성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나도 김일성 이상 다 알고도 얘기를 안 했고.

안기부가 그걸 알고는 깜짝 놀라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때가 되었으니 국가와 연결을 해야 됩니다. 국가가 신세 질 수 있는 기반을 내가 닦아 놓았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국가가 못 했으니 이것을 나라의 것으로 인계해 주어야 돼요. 안기부가 그걸 알고는 깜짝 놀라요. 그거 미리 알았으면 반공법에 걸렸을 것이라구. 그렇지만 내가 나라를 팔아먹으려는 그런 악당이 아닙니다. 그런 기준은 이미 미국 시 아이 에이를 포함한 세계적인 정보 단체에서도 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심오한 애국적 정신이 발로가 되어 북한 땅에 말뚝을 박고 철주를 걷고 닻줄을 매려고 준비했다는 걸 알고 고맙게 생각하는 거지요.

이번에 또 갔다 왔다고 하게 되면 안기부에서 벼락이 나 가지고 어서 만나자고 할 거라구요. 요전에도 그러는 것을 ‘이거 왜 부사스럽게 그래? 이미 너희들 꼭대기와 전부 다 연락하고 있는데 졸개 새끼가 왜 이래?' 한 거예요. 그거 모르기 때문에 대통령으로부터 전부 다 ‘야야, 통일교회 문목사의 창구가 돼라!' 하는 명령을 듣고야 ‘이럴 수 있어? 이럴 수 있어?'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기들 멋대로 대했는데, 그런 명령을 대통령으로부터 받고는 이럴 수 있느냐며 깜짝 놀라는 거예요. 대통령하고 나하고 각서가 다 교환되어 있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어리석게 일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거 읽어 주면 노태우 대통령이 내 말에 절대 복종하게 돼 있는 거예요. 정부의 껍데기를 벗길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렇잖았으면 대통령이 못 되었어요.

나를 만나려고 세 번씩이나 왔던 것입니다. 옛날 안기부장하고 말이에요. 그런 게 소문나겠기 때문에…. 세상에 비밀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나라의 대통령이 문총재와 더불어 어떻다는 말을 듣는 일은 내가 안 하는 거예요. 김영삼이니 누구니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사람이 꼭대기는 몰라요.

이번에도 이 일 하면서 전부 다 통과했어요. ‘반대할 거야, 안 할 거야?' 해서 다 통과시킨 거예요. 내무부 장관을 통해서 전부 다 공문 내려간 거예요. 공문 다 내려갔지요? 지방에 공문 내려갔지? 「예, 내려갔습니다.」 옛날같이 전부 딱지 떼고 이럴 수 있는 놀음은 안 한다 이거예요. 정정당당하게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습관적 생활을 일소하고 책임을 완수하라

그래서 이번에도 뭐냐 하면…. 이제 우리 책임이 뭘 하는 거라구요? 선거 때에 뭘 한다구요? 「심판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후원회를 확대시켜 가지고 우리가 손 쓸 일이 있으면 고속도로로 확 내려가야 돼요. 알겠어요? 굴을 통채로 뚫는 거와 마찬가지로, 들이 대면 물이 돼서 다 흘러내리게끔 그 놀음 하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후원회에 우리와 관계되어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집어넣어야 됩니다. 몇 년 전에 우리가 통반격파를 하기 위해서 12만 반까지 편성해 가지고 책을 나누어 준 적이 있어요. 《공산주의 비판이론》하고 《통일사상요강》하고 《원리강론》하고 《세계의 희망》 있었지요? 아마 다 나누어 주었을 거예요. 물어 봐 가지고 그런 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재차 발령을 하는 것입니다. 그때 12만 반을 전부 다 편성했다구요. 그걸 놓치지 않았으면 이런 고생 안 하는 거지. 돈을 얼마나 많이 썼게요, 그때?

그때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운데 선생님같이 심각한 사람이 3분의 1만 되었어도 그렇게 안되었을 거라구요. 뜻을 모르고 세상같이 흘러가는 습관적 생활을 계속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전도하는 교역자들의 책임으로 알고 자기 부처의 책임으로 알고 활동하지 못하고, 습관화 된 생활을 거쳐 나왔기 때문에 특별히 하늘이 기억할 만한 모든 공적인 뜻을 다 상실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다시 해야 돼요, 다시. 몇 번째예요, 이게? 이번만은 내가 고삐를 잡아채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풍조가 있기 때문에 그걸 일소해 버리기 위해서 전부 다 인사조치를 하는 것입니다. 새로이 개척하는 거예요. 어느 누구 입을 열어 불평할 수 없어요.

그래, 20명까지는 남겨 두라구요. 알겠어? 「예.」그 나머지는 전부 다 배치하는 거야. 그 20명 가지면 밥 먹고 살아요. 이제 잘만 하게 되면 전부 다 좋을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전진적인 행로에 박차를 가해서 보다 박진하기를 맹세하자구요. 알겠지? 「예.」

저녁 밥 준비 안 했어? 「예.」 그냥 돌아가게 하기 미안하잖아? 「괜찮습니다.」 내가 데리고 가서 중국요리 부탁하기도 힘들고 말이야. 자, 그럼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을 기회로 잡고 오늘은 그냥 돌아가자구요. 미안해요. 그럼 돌아가서 자기 부서의 책임을 완수할 것을 우리 다짐해야 되겠다구. 자, 돌아가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