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땅에서 이루어집니다. 완성이라는 것도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하면, 땅에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도 어디서 이루어지느냐 하면, 땅에서 이루어집니다. 자, 그럼 완성한다는 말, 완성이라는 말을 생각해 볼 때,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남자면 남자 혼자 완성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가 있어가지고 둘이 합해야 되는데, 남자 여자 둘만 합해 가지고도 안 됩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이 개재해 가지고야 완성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상적 사랑이라는 것은 어디서 이루어지느냐? 하나님 혼자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혼자는 사랑할 수 없다구요. 남자 혼자 가지고도 안 되고 여자 혼자 가지고도 안 됩니다. 이 세 사랑이 완전히 결속되는 데서 영원하고 불변한 이상적 사랑이 출현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원리에서 배워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하는 이상의 결정적 기반이 어디냐 하면 이 지상이요, 이 지상의 어떠한 자리냐 하면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이루어진 가정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천국’하면 여러분은 어떤 관념을 가져야 되느냐? 천국은 하나님하고 나하고 가정이 하나된 것이다 하는 이 관념을 언제든지 가져야 됩니다. 만일에 천국에 갔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없다면 천국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만 있어 가지고 되느냐? 여러분의 이상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그 하나님의 사랑도 나에게 필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보면 이 세상에서 이상적 부부 생활을 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고 싶어요? 어떤 사람이라도 붙들고‘당신은 어디로 가고 싶소?’하면,‘이상적 세계에 가고 싶다’하고 대번에 말할 거라구요. 그러면 이상세계가 무엇이냐? 변하지 않고 영원한 세계입니다. 그러면서 절대적이어야 됩니다. 그런 거라구요.
그런데, 아무리 변하지 않고 아무리 영원하고 아무리 절대적이라도 거기에 사랑이 없으면, 변하지 않고 영원하고 절대적인 사랑이 없으면, 이상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도‘아, 그 세계는 황금세계라서, 황금이 많아서 이상세계다!’이렇게 말할 사람은 없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 것이라고 해 가지고 또 싸움이 벌어질 거라구요. 온 천국이 황금판이라면‘저것도 내 것, 이것도 내 것, 이거 다 내 거다’전부 다 이럴 거라구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것이 어디까지든지 끝도 없이 있다면 저 끝까지 갈 수도 없는데,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저건 다 내 것이다!’전부 그럴 거라구요. 그게 천국이겠어요?
여러분 천국이‘아, 그 세계는 모든 걸 다 알 수 있으니까 좋다!’하는 지식의 세계라면, 서로가 들여다보고 높고 낮고를 평할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그것이 복잡한 세계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학자들 봤지요? 자기 주장을 해 대고, 서로가 원수시하고, 절대 통하지 않고…. 이게 이게 천국일 리가 없다구요. 자, 거기에 또 권력 있다…. 힘 가지고 주장하는 세계라면, 그거 큰일날 거라구요. 그런 것은 전부 다 천국에 반드시 필요한 요건들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단 하나 될 수 있다면 그 세계는 사랑의 세계여야 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상적 결론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그 사랑이 아침에 변하고, 저녁에 변하고, 사시장철 변하는 그런 사랑? 「아니요. 불변한 사랑…」 불변한 사랑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구요. 가도가도 끝이 없다 이거예요. 그 사랑이 끝이 없으려면 직선으로 가야 되겠어요, 돌아야 되겠어요? 「돌아야 되겠습니다」 왜? 남자 여자 둘이 사랑하면 이거 직선인데, 얼마든지 직선적인데…. (웃음) 돌아야 된다는 건, 여기에 자기 부처끼리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또 그리고 하나님이 있고, 아들딸이 다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다 통한다구요. 자, 이렇게 금을 긋는다면, 이 줄과 이 줄이 전부 다 다르겠어요? 한 원형이라면 다 같다구요. 그런데 이렇게 간다면…. 여기서 가던 이 힘이 이렇게 갈 수 없다구요. 가는 데 지장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나 같은 때에는 아무렇게나 가도 그 대열에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방안에 들어가면 다 같으니까….
전기로 말하면, 통하기 쉬운 데로 흘러간다구요. 자, 여기에 저항이 있으면 전기가 이리 안 흘러가요. 그런데 이게 전부 다 같다면 아무 데로나 가도 괜찮다는 거예요. 저항이라는 게 뭐냐? 오지 말라 이거예요. 저항이 없다는 건 뭐냐 하면 와라 이거예요. 끌어당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의 이치다 이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에, 부부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으로, 부모의 사랑은 자녀의 사랑으로 이게 전부가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부처끼리 싸움을 하는 데 있어 ‘당신, 날 왜 사랑하지 않소’하면서 사랑을 덜 한다고 싸움하는 것은 봤지만, 부처끼리 앉아 가지고‘당신, 왜 아들딸 사랑하오?’그렇게 싸우는 거 봤어요? 결국은‘당신은 왜 아들딸을 사랑하지 않느냐’는 싸움은 할 수 있지만, 사랑하는 데는 싸움이 없다 이거예요. 그건 그럴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 집에서 자라면서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사랑한다고 싸움하는 거 봤어요? 그것 때문에 엄마 아빠가 싸움하는 거 봤어요? 「못 봤습니다」 사랑 안 한다고 싸우는 것은 봤지만 말이예요. 내가 아니라 자식을 사랑하라고 그런다구요. 나를 넘어서 사랑하는 걸 좋아하고, 사랑 안하는 건 싫어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부부간의 사랑하고 부자지간의 사랑 중에서 어느 게 크냐 이거예요. 어느 게 더 크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여기에서 발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느 거예요?「부자지간의 사랑이요」 여기 미국 사람들은‘아, 부자지간의 사랑이 아니고 부부간의 사랑이다!’이런다구요. 이 미국은 그렇잖아요? 미국 사회에서는‘부처간의 사랑이 제일 크지!’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그렇잖아요. 현재 그렇잖아요? 그거 대답하라구요. 그렇지 않으냐 말이예요. 현재 그렇지 않으냐 말이예요. 「그렇습니다」 레버런 문 말하는 거 틀렸다고, 틀렸다고 이래야지요. 「안 틀렸습니다」 그래, 알기는 아는구만. 부처끼리의 사랑이 귀하냐, 부모가 자식을 위하는 사랑이 귀하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부처끼리의 사랑보다도 부모가 자식을 위하는 사랑이 더 큽니다. 그것이 중심이요, 그것이 종적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 부처끼리의 사랑에서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싸움하는 일이 벌어지지만. 여기에선 자식을 위해서 사랑해야 한다고 싸움하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다르다 이거예요. 그게 왜 나으냐? 이것은 하늘 법도에 가까운 길을 따라가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에, 위하는 사랑, 위하는 사랑이 보다 참된 사랑에 가깝다 이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위해 주는 사랑이 참된 사랑에 가깝다 하는 것을 우리는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강한 남자도, 아무리 악독한 여자도 그 사랑 앞에는 손들고‘예’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이 있는 곳에는 과거의 사람도 손을 들어 환영했고, 지금 이 시대에 아무리 문명이 발달한 세계에 사는 사람들도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앞으로 아무리 발달한 미래 세계의 사람, 아무리 영계의 사람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 사랑에는 손을 들고 환영한다 하는 결론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결론으로 내려도 불평할 사람이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혁명할 존재는 없다 이거예요. 만약에 그걸 혁명하려고 갔더라도‘아이구, 나 좋다’해 가지고 거기에 자빠진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이렇게 생각할 때, 능력이 많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어떤 것을 좋아하시겠느냐? 하나님은 인간들보다 낫기 때문에 이러한 사랑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가장 이론적으로 타당한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도대체 뭐냐? 영원 전부터 영원히 위하는 사랑을 갖고 계시고, 그러한 사랑을 하려고 하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이거예요.
거기서만이 완전 통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가.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 있어요? 없지요? (웃음) 세계 통일은 간단한 거라구요. 위하는 사랑, 위하는 사랑의 주인이 되겠다고 노력만 하면 세계는 하나되지 말래도 하나됩니다. 그거 맞는 것 같아요, 틀리는 것 같아요? 「맞는 것 같습니다」그러한 사랑을 많이 하고 많이 가진 사람이 통일시킬 수 있는 주인공이 된다 하는 말도 당연한 결론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통일시킬 수 있으시겠어요, 없으시겠어요?「통일시킬 수 있으십니다」 정말이예요?「예」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 대통령보다도 이 백성을 더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더 사랑하게 될 때는 미국 백성이 미국 대통령을 저버리고 나한테로 오는 거예요. 그 생각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이끌려 와요?「예」거기에 무슨 이의가 없다구요.‘아이구’하고 차 버린다구요, 차 버려요. 미련도 없다구요. 미국만을 위하자, 그런 국민 사상을 주장하는 데에 대상이 되지 않고 우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자는 이러한 사랑을 하겠다는 그런 세계가 있다면, 이 미국을 저버리고 가더라도 내 마음에 꺼리낌이 없고 좋다 이거예요.
앞으로 이상적 사랑의 상대를 찾는 데 있어서 미국 안에서 상대를 찾을 거예요, 미국을 초월해서 찾을 거예요? 어떤 거예요?「미국을 초월해서요」 그건 뭐 물어 볼 거 없다구요. 전부 다‘미국보다 위에 있는 이상적 사랑을 찾겠다’그런 말을 할 거예요. 그렇지요?「예」그 사람보고‘야, 이 녀석아! 정신 돈 녀석아!’그럴 것 같아요, ‘야, 그 녀석 멋진 녀석이다!’그럴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멋지다고 합니다」 그럴 거 같아요? 「예」
참사랑이라는 것은 국경도 초월하고 세계도 초월할 수 있다 하는 말을 여기에서 찾을 수 있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백인들은 말하기를‘아, 너 결혼할 때 백인하고 결혼해야 돼. 흑인이나 아시아인하고 하면 안 된다!’라고 하는데, 그거 맞아요? 그건 차 버려야 되겠다구요. 이런다고 해서 레버런 문 틀렸다고 야단하는 거예요.‘너 왜 우리 백인 딸 데려다가 아시아 사람하고 결혼을 시키고, 흑인하고 결혼시키느냐? 이 레버런 문아! 아, 쫓아버려야 되겠다’이러는 거예요. (웃음) 그건 레버런 문이 잘한 거예요, 반대한 사람이 잘한 거예요?「레버런 문이요」 왜? 왜 그래요? 인류를 위하기 때문에. 미국을 위하는 것보다, 백인을 위하는 그런 사랑보다도 인류를 위하는 사랑이 더 크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느 편이 되겠어요? 레버런 문 편 되겠어요, 반대하는 편 되겠어요?「레버런 문 편요」
그래서 내가‘나는 이제 외국 가게 된다면 내가 한국 사람이라도 한국 사람 집에 안 가겠다. 국제결혼 해 가지고 사는 집에 갈 것이다’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라면 말이예요, 세계적이고 우주적이어야지요.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하나님, 당신은 백인들끼리 사랑하는 것을 일등을 주실래요, 백인하고 혹인하고 국제결혼을 해서 백인한테 지지 않는 사랑을 하는 사람을 일등 주실래요?’하면,‘아, 백인하고 흑인하고 국제결혼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일등을 주겠다’그런다구요. 그런 사람을 칭찬하려고 하고, 역사적 전통으로 세우려고 하지, 백인끼리 사랑하는 것을 역사적 전통으로 세우려고 하겠어요? 아니라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천국이 도대체 어떤 곳이냐? 천국의 개념을 여기 세운다면…. 도대체 천국이 어떤 곳이냐, 천국이? 내 주먹이 세다고 자랑하는 세상이예요? ‘내 주먹이 세다! 내 힘 봐라!’ 이렇게 자랑하는 세계예요? 이 세상에 어디…. 주먹이 세면 말이예요, 요즘에 뭐 누구? 무하마드 알리 같은 사람이‘음…’이렇게 하면….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게 천국이지요. 어떨까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는 코웃음난다구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볼 때는 코웃음이 나요.‘네가 암만 그래야, 힘이 세도 내 힘이 세지’하신다구요. 하나님의 힘에 당할 사람 있어요?‘내 힘으로 한다면 너 같은 건 뭐 요거 요거 손가락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이거예요. 상대도 안 된다는 거예요. (웃음) 한번 맞게 되면 영원히 일어서지도 못한다 이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또, 천국이 머리가 좋다 해 가지고‘나는 박사다! 내 머리!’이게 천국이라면, 그 천국이 재미있겠어요? 우주의 모든 진리를 만든 그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코웃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야 이 어리석은 녀석아, 야 이 어리석은 녀석아…. (웃음) 자, 지식이 필요해요? 하늘나라에 지식이 필요하겠어요?
그리고 여러분, 요즘은 사람들이 돈 돈 하는데 말이예요, 요즘에 뭐 돈 하게 되면 야단들 하는데, 돈도 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한 가지 하지 못하는 게 있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사랑만은 하나님도 어쩔 수 없다, 사랑만은 어쩔 수 없다 이거예요. 암만 하나님이 거룩하더라도, 이 사랑을 갖다 드리면 하나님이 눈이 번쩍해 가지고‘이놈 어디 가’하면서 황홀해서 따라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용상에서‘야 사랑아, 나 찾아와라’하는 것이 아니라, 용상이고 뭣이고 다 버리고 따라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웃음) 웃을 것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겠습니다」
지미 카터가 대통령이 되었는데, 뭐 2년 동안이나 선거준비 해 대통령 되어 가지고 ‘아, 이제 됐다! 제일이다!’하겠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던 여편네하고 매일같이 싸우면, 그래도 제일이예요? 지미 카터(James E. Carter)가 대통령의 자리에 앉아 가지고도, 진짜 사랑이 더 필요하겠어요, 대통령의 자리가 더 필요하겠어요?「사랑이 더 필요합니다」 똑똑히 대답하라구요.「사랑이 필요합니다」 전부 다 사랑이라고 한다구요. 사랑! 사랑! (웃으심 )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보여요? 사랑이 어떻게 생겼어요? 사랑이 어떻더냐 하면, 사랑은 모든 형태를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종합적인 형태를 갖추고 있다 이거예요. 사랑이 둥글다 하면 진짜 둥글고, 뾰족하다면 진짜 뾰족하고, 길다면 진짜 길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높다면 진짜 높고 낮다면 진짜 낮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가운데는 모든 것이 다 들어가서 뭉청 빠지게 되어 있지, 사랑을 뚫고 나와 가지고‘야, 너는 내 모양을 본받아라’할 존재는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 하나님까지 갖다 씌워 놓아도, 하나님도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래 그럴 것 같아요?「예」 사랑을 좋아해요?「예」
그러면 무엇이 제일 먼저 사랑을 좋아해요? 예를 들어서, 눈이 먼저 좋아해요, 귀가 먼저 좋아해요? 뭣이 제일 먼저 좋아해요? (여러가지로 대답하자 웃으심) 사랑의 힘은 어디서부터 나오느냐 이거예요. 눈에서부터 나와요, 귀에서부터 나와요, 코에서부터 나와요, 입에서부터 나와요? (웃으심) 속에서 나와요, 밖에서 나와요?「에브리훼어(everywhere;모든 곳에서요)」그거 말 잘 했다구요. 에브리훼어, 에브리훼어! 그것은 뭐냐 하면, 우주의 근본과 직통하고 있다 이거예요. 직통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에 접하게 된다면 다 취한다구요. (웃으심) 그것이 힘으로 나타날 때는 그걸 당할 힘이 없고, 그것이 지혜로 나타나면 그걸 당할 지혜가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으면 힘도 이 이상의 힘이 없는 것이요, 지혜도 이 이상의 지혜가 없고, 가치도 이상의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그게 그런 것 같아요?「예」사랑의 맛이 있다면, 무슨 맛일 것이냐? 우주의 모든 것이 종합된 맛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아편에 취하겠어요, 술에 취하겠어요, 사랑에 취하겠어요? 어느 것에 취하겠어요?「사랑에요」 여러분들이 그런 사랑에 한번 취해 보면, 딴 것 안 한다구요. 하라고 해도 안 한다구요. 그런 사랑에 한번 취해 봤어요? 그런 사랑 맛보았어요?「예」(웃으심) 대답이야 쉽지요.
전기는 말이예요. 이마에 같다 대도 통하고, 이마에만 통하는 게 아니라 발끝이나 어디에 대도 통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하나님의 사랑은 생각에 부딪쳐도 푸지찍…. 생각을 척 하더라도 전신이 통한다 이거예요. 소리에도 말이예요, 소리에 갖다 대더라도 전부 통하는 거예요. 그런 사랑 받아 봤어요? 개구리에 전기 통하면 아악…. (행동으로 표현하심 ) 그거 죽으려고 그래요, 좋아서 그래요? (웃으심) 어떤 거예요, 어떤 거? 죽으려고 그래요, 좋아서 그래요? (웃음)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하나님의 사랑에 접촉되어 가지고 그렇게 죽을 것같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요?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것이 있을 거라구요, 이 세상에. 그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아무리 눈을 감으려 해도 떠지고, 귀를 암만 막아도 열려지고, 입을 다물어도‘아이, 좋아!’할 수 있는 그게 있다구요.
진짜 하나님이라면 그런 사랑을 하고 싶지, 그저 멀컹한 사랑, 보통 사랑을 하고 싶겠어요? 하나님은 어떠시겠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은 어떤 사랑을 하고 싶으시겠어요? 폭발적인, 번개가 치고 큰 우뢰가 나는 이런 사랑을 하고 싶겠어요, 그저 뭐 개미 새끼가 하는 것 같은 사랑을 하고 싶겠어요? (웃음) 어떨 것 같아요? 이 우주가 전부‘아이구, 하나된다. 녹아난다. 아이구 탄다’이러한 사랑, 이렇게 움직이는 사랑을 하고 싶을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하하하’하고 웃으면 이 우주도‘하하하’이래야 된다구요. (웃음) 하나님이라면 그러고 싶을 게 아니예요? 그거 그럴 성 싶지요? 그런 사랑은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주는 거예요. 주려고 하는 사랑에서만 가능하다는 거예요.
자, 우리 아가씨들 중에서‘선생님이 요전에 1976년도에 워싱턴 대회가 끝나면 축복을 해준다고 그러시더니, 내가 30이 넘었는데 왜 축복 안 해줘요?’이러는 사람도 있다구요. (웃음) 자, 어떠한 사랑을 하려고 그래요? 사랑을 받으려고 그래요, 주려고 그래요? 뭐예요? 받으려고 그래요, 주려고 그래요? 「주려고요」(웃으심) 대답 잘했어요. 대답 잘했다구! 지금까지 땅콩 가지고 환드레이징하러 새벽같이 나가 가지고는 ‘아이구, 힘들어 죽겠다’했을 텐데 이제 결혼하면 그런 것을 더 하려고 그래요, 안하려고 그래요? 결혼해 가지고 신랑을 위해 환드레이징을 더 하고, 고생을 더하겠다고 생각해요, 안 하겠다고 생각해요?「더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할수없이 그렇게 대답하는 거지요, 뭐.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아닙니다」(웃음)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고도 더 고생하면서 남편을 사랑하겠다고 하면, 그 아내는 진짜의 사랑을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남편, 폐병에 걸려 앓아 죽을 사람을 살리기 위한 수고를 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양로원에 모셔 놓고 아주 젊은 사람 만들기 위한 정성을 들인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으심) 오줌 싸고 똥 싸는 그런 나이 많은 노망한 할아버지 할머니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생각들 하지요? (웃음) 남편이 눈이 하나 없더라도 괜찮지요? 그렇지요? 괜찮지요? (웃음) 사랑이 있다면 문제 없어요. 사랑이 있다면 다리가 하나 없더라도 내 다리를 떼서라도 대신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여자 중에서 참다운 여자는 어떤 여자냐? 남편을 위해서 눈을 빼 줄 수 있고, 다리를 잘라 붙여 줄 수 있고, 또 자기의 모든 생명을 바칠 수 있는 그런 여자가 여자 중에서 전통으로 세울 수 있는 대표적인 참된 부인이다!’이러시겠어요, 자기는 눈도 다 가지고‘아, 남편은 이렇고 이래야 된다’하고 명령하고, 자기를 사랑하라고 싸움하는 그런 여자를 전통의 대표자로 세우시겠어요?「첫번째요」(웃음) 알기는 다 아는구만. 알기는 다 알지요? (웃음) 이만하면 남자들은 이야기 안 해도 되지요?「안 됩니다」(웃음)
결혼하는 것은 뭐냐? 더 사랑하기 위해서! 더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남편은 남편대로 주려고 하고 아내는 아내대로 주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이게? 이렇게 서로 주려고 하면 어떻게 돼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보라구요. 천국이 어떤 곳이냐? 그런 곳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은 하나님을 위해서 사랑하려고 하는 사람이 가는 곳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사랑하려고 하는 사랑의 힘이 하나의 공기와 같이 이루어진 세계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틀림없다구요.
크게 보면, 큰 소용돌이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우주세계에 들어가려면, 여러분들도 여기에 맞추어서 돌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됩니다. 이게 흐른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심정권을 통해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는 하나님의 아들이 어떤 사람이냐 할 때,‘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컫는다’고 했다구요. 화해서 하나되어 돌아가게 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은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이라구요. 주장은 하면 할수록 자꾸 쫓겨난다 이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지요? 자기 주장 하는 사람은 세상에서도 쫓아낸다구요. 그건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여러분들 어디 가고 싶어요?「천국요」그러니까, 무엇을 교육해야 되겠어요? 천국 가야 할 사람들을 교육하는 데는 무엇을 교육해야 되겠느냐 말이예요? 밥 먹는 것도 나를 위해 먹지 말라 이거예요. 자는 것도 나를 위해서 자지 말라 이거예요. 노는 것도 나를 위해서 놀지 말라 이거예요. 일 하는 건? 일 하는 건 누구를 위해 일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태어나기를 누구를 위해 태어났어요? 나를 위해 태어났어요, 세계를 위해 태어났어요. 하늘땅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여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지요?「아니요」 여자가 가진 것은 남자가 필요로 하는 거라구요. 여자가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요?「예」 남자가 태어난 것도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게 아니라구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요?「예」 여러분이‘예’라고 했다구요?「예」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게 아니라구요.
자, 눈이 왜 보는 거예요? 내 눈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눈이? 눈을 위해 생긴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해서 생겼다는 거예요. 귀도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고, 입도 상대를 위해서 말하게 되어 있다구요.
성인이 뭐냐? 딴 거 없다구요. 성인이 어떤 종류의 사람이냐? 간단하다 이거예요. 보는 것을 나를 위해 보지 않고 세계를 위해 보고, 과거와 현재를 하나님 대신 보겠다 하는 것이 성인이라구요. 듣는 것도 그렇고, 먹는 것도 그렇고, 만지는 것도 그렇고, 생각하는 것도 그렇고, 사는 것도 그렇게 사는 것이 성인이예요, 성인. 그런 사람은 이 세계가 보호하고 옹호하려고 그래요. 그 사람이 어디에 가든지 이 세계가 따라가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발전하고 흥하게 되어 있다구요. 자기를 위하는 것은 다 잘라 버립니다. 세계도 잘라 버리고, 나라도 잘라 버리고, 개인도 잘라 버리고, 남편도 잘라 버리고, 아들딸도 잘라 버리고, 다 잘라 버린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이 세계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외로운 사람은 세계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거 듣고 나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아요」(웃으심) 듣고 나니까 기분이 좋아, 나빠? 이 녀석들아「좋아요」그럼 ‘굿’하면 될 걸 왜‘구웃-’하는 거예요, 왜? (웃으심) 왜 입을 벌리고‘하!’하려다가‘히- 구웃’하는 거예요? 그건 나쁘다는 거라구요. 기분 좋지 않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성인의 도리나, 어떤 종교 종주의 도리나 성경을 보나 뭐, 간단하다구요. 모든 경서를 다 집어치우고 요것만 실천하면 다 이룬다는 거예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쁜지 좋은지 난 몰라요. 난 모르겠다구요. 모르지마는 한 가지 하려는 게 있다 이거예요. 이놈의 젊은이들을 잡아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늙어 죽도록 일하고 위해 사는 그런 놈들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 하나는 틀림없다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하려고 그래요. 여러분들은 기분 나빠해도 난 그러려는 사람입니다. 우리들이 가는 곳은, 죽어서도 가는 데가 따로 있다 이거예요. 지옥이 될는지, 천국이 될는지 난 모르겠다구요. 만일에 저나라에 그러한 천국이 없다면 우리로 말미암아 그러한 천국이 생겨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딴 천국 갈 사람은 가라구요, 가라구요. 우리 천국에 오지 말고 가라구요. 여러분들 그거 지지해요? 찬성해요?「예」
여자들 손이 이쁘지요? 요놈의 손이 꼬부라지도록 남을 위해 일을 시킬 거라구요. 그거 원해요?「예」그거 원해!「예!」뭐가 예야? 믿을 수 없어!「룩 앳 아워 핸드즈 나우(Look at our hands, now;지금, 우리 손을 보세요) (여자 식구 한 사람이 작은 목소리로 말함)」 (웃음) 내가 졌다구요. 여러분이 만일 그렇게…. 올 라이트(All right;좋아요)! 그렇게 살았다면, 이 손이 영원히 박물관에 간다는 거예요. 그건 하늘 나라의 박물관을 말하는 거예요. (박수) 우리는 그래서 태어나 사는 사람들이예요.
나도 그거 때문에 욕먹고 있어요. 뭐하러 미국에 와서 내 돈 갖다 쓰고 전부 다 하면서 욕을 먹고 있는 거예요, 이게? 세계를 위해 나누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미국에는 세계 각국의 민족이 다 모여 있으니까, 미국에서 하면 세계를 위하는 것이 되니까, 욕을 먹더라도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여러분들 레버런 문 좋아해요?「예」 여러분의 엄마 아빠는 레버런 문을 사랑한다고 죽겠다고 하는데도?「예!」그러니까 미쳤지!「예」이제 알았다구요. 천국이 어떤 것인지 알았다구요, 이제?「예」
자, 이제 여러분들 각자가 나는 어느 세계로 갈 것인지 결정해야 돼요.‘나는 어느 세계에 갈 것이다!’하는 것을 이 아침에 결정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러한 생각을 가지면 통일교회가 망하겠어요? 망해요? 「아니요」 망하게 했다가는 망하게 하는 그걸 전부 다 영계와 이 세상 사람이 달라붙어 가지고 처단해 버린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지내 오면서 보니까 나를 죽이려고 하던 사람이 나보다도 먼저 다 죽더라 이거예요. 그들은 자꾸 막혀 버리고, 통일교회는 자꾸 문이 열려요.
그러니까 간단하다구요. 레버런 문이 핍박을 받더라도 자기를 위해 핍박받느냐, 하나님을 위해 핍박받느냐, 세계를 위해 핍박받느냐?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는 암만 핍박받아도 행복하다구요. 간단하지요?「예」
길가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땅콩을 팔더라도, 이 땅콩 한 봉지를 가지고 나가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 판다면, 그것은 거룩한 일이예요.‘네가 돈을 가지고서 나를 무시하지만, 네가 너를 위하는 돈은 전체를 위하는 돈에 흡수되기 때문에 결국에는 나한테 빼앗긴다’이거예요. 전체를 위하는 돈 앞에 자기를 위하는 돈은 흡수당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아이구, 나 통일교에서 몇 해 되었는데 선생님이 몰라 주고 말이야. 통일교회가 모두 몰라 주니 이게 뭐야! 아이구, 섭섭해’이런 건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섭섭한 것은 자기를 위하기 때문이라구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미국에서 전부 다 정성들여 가지고 다 해놓고는 말이예요, 내가 이제 한국 가게 될 때 ‘아이구, 미국 국민한테 내가 반대받고 섭섭하다’이러지 않는다구요. 없다구요, 없다구요.‘아이구, 내 것이 아깝다’이런 건 없다구요. 기꺼이 축복해 주고,‘천 배 만 배 인류를 위했던 돈이 번창하라. 만민을 먹여 살릴 수 있도록 번창 번창하라’하고 기도하고 가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도리어‘더 주지 못하고 더 하지 못한 것이 미안하다’이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여러분의 이 미국 후손들은 선생님 앞에 머리를 숙이게 되고, 전부 다 오지 말라고 해도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우리가 일하는 거예요. 나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무리 세상으로부터 오해받고 내가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원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여 한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런 사건을 인류를 위하여 안 된 그런 사건을 마음에 잘 기억하고 천추만대에 자기 후손들 앞에 잘 교육해야 됩니다. 여러분 어떨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이 미국의 혼란된 위기의 시대에 와 가지고 이 미국 역사과정에 남겨 놓은 전통이 이랬다고 후손들에게 앞으로 교육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교육합니다」 그것을 교육하게 되어 있다구요.
뉴요커 빌딩을 볼 때, 아, 우리 선생님이 최고다…. 오늘은 티파니 빌딩이라든가 뭐, 맨하탄 센터를 가 보았고, 어저께는 또 보스톤이라든가 필라델피아에 집 사려고 다 가 보고 했지만, 내가 될 수 있으면 있는 힘 다해 가지고 각 주에 중요한 것을 전부 다 짧은 기간 내에 손을 대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그건 왜 해요? 얼마나 고생스러워요! 내가 잘살기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나는 고달프다구요. 돈도 없고, 이거 전부 다 고달프다구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한 공약을 내가 세웠기 때문에, 그 공약을 실천하는 데는 불평이 있을 수 없어요. 불평이 있을 수 없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내년부터는 불평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찾아오는 새로운 해, 1977년에는 불평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를싸, 옳을싸?「옳을싸」
내가 밥 같은 걸, 좋은 음식을 놔 놓고 먹어라 하면 먼저 뛰어갈 거예요, 다 구경하고 나중에 갈 거예요? 또 여기 앞에 와 앉을 거예요, 뒤에 앉을 거예요?「앞에요」(웃음) 왜? 왜? 왜? 그런데 서로 같이 와 가지고 밀치고 뛰면 안 된다구요. 새벽같이 와서 앉아야 돼요, 새벽같이 와서. (녹음이 잠시 끊김) 망하는 데는 하나님도 없고 무슨 공적인 인륜도덕도 없다 이거예요. 다 필요 없다 이거예요. 히튼 수작이라는 거예요. 막을 사람이 없어요. 그러나 우리는 핍박받으면서 발전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언론계가 지금까지 한 4년 이상 나를 두들겨 팼는데, 한 개인을 이렇게 두들겨 팼으면 국물도 없이 다 없어졌다구요. 미국 대통령 닉슨도 1년도 안 있어서 다 없어졌지만 레버런 문은 아직까지 끄떡없어요. 전부 다 신문사를 들어서 차고 말이예요,‘이자식아, 너 싸움할래? 나도 신문사 만들겠다!’이런 놀음 하고 있다구요. 그래, 우리가 발전했어요, 후퇴했어요?「발전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이 약해졌어요, 더 강해졌어요?「강해졌습니다」‘보자. 보자. 보자! 뚫고 나간다!’이런 결심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진짜 그래요?「예」이제 그만큼 했으면 천국은 다 알 거예요. 천국이 어떤 데냐? 이제 여러분들이 알거라구요, 천국 가는 길이 어디 있는지.
여러분이 천국에 가서…. 기성교회와 장로 목사들 설교할 때‘우리 장로교회만…’그런 건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장로교만이 제일이라는 목사는 집어치우라는 거라구요. 또, 장로 짜박지들이 기도할 때‘하나님이여, 우리 장로교 도와주고, 우리 아들딸 복 주소!’하는데, 그런 건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기도 안 들어 준다구요. 가짜들이예요, 가짜들! 내가 아는 하나님은 그런 기도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걸 내가 알고 있다구요.
나는 기도하면‘이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을 죽는 자리에 내세우더라도 세계를 살릴 자리에 내세워 주십시오’이런 기도를 한다구요. 여러분들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더 사랑하는 자를 더 희생을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나는 여러분들에게 다 여덟 시간 일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다구요. 남을 위해서는 24시간 일하라 이거예요. 그것이 노동법에 걸렸다고 재판하면 그 나라는 망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24시간 내 자신을 위할 시간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게 사는 것은 망하는 법이 없어요. 알 거라구요, 이제. 어떤 것이 진짜 사람, 참사람인지 대번에 다 골라낼 수 있을 거예요.
자, 이제는 시대적 혜택이라는 말에 대해 결론을 짓자구요. 그 시대적 혜택이라는 말이 뭐냐 이거예요. 우리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할 수 있고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직접적 무대에 서는 것 이상의 시대적 혜택이 없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복귀시대는 이렇게 커 올라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점점 커 간다구요. 이것이 3단계로 나눠진다구요.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이것이 구약시대입니다. 구약시대는 종의 시대예요. 신약시대는 양자의 시대요, 성약시대는 자녀의 시대입니다. 여기를 넘어서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이제 말한, 가정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천국 시대로 들어갑니다. 혼자는 천국을 이룰 수 없다구요.
예수님이 왜 다시 와야 되느냐? 혼자 죽었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부부로 살게 지었지, 혼자 살게 지었어요? 그런데, 혼자 간 예수가 천국으로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내 개인의 완성과 더불어 상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려고 신랑으로서 신부를 찾아오겠다고 한 거예요, 그거 다. 맞는 거예요, 그게 다.
자, 지금 생각해 보자구요. 구약시대는 예수님이 올 때까지 4천 년이예요. 그때에 축복이라는 말이 있었어요? 가정을 축복할 수 있었어요, 하나님 이름으로? 종의 시대였기 때문에 종인 천사장권 내에 있는 거예요. 천사장이 결혼할 수 없다는 거예요. 독신생활해야 된다구요, 독신생활. 하나님이 가정을 못 갖고,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결혼을 못 했는데 종이 결혼을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못 합니다」
그래서 메시아를 보내 주는 거예요. 그 구세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의 시대에서부터 양자의 시대로 옮겨 가지고 아들의 시대로 들어가야 하는 거예요. 복귀라구요, 복귀.
이 4천 년 동안에는 아무리 충성을 한다고 하더라도 양자가 될 수 없고, 아들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양자가 될 수 없고 아들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새로운 시대가 오기 전에 메시아가 와서 양자의 길을 터 줘 가지고 직계의 자리까지 열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양자의 기준에 온 것이 세례 요한이예요, 세례 요한. 요것이 아들과 하나되었으면 한 때에 종의 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가서는 이 3단계, 종이 있고, 양자가 있고, 그다음에는 아들이 있고, 이것을 묶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본래의 섭리기준이예요.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써 무슨 놀음을 했느냐 하면, 아들 놀음을 못하고 양자인 세례 요한 사명을 연장해서 하는 일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를 가리켜서‘양자의 종교’라고 하는 거예요. 목사들이 기도할 때‘하나님의 종 아무개’이렇게 기도하지요? 그거 맞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양자라도 되자 이거예요.
이 기독교 역사가 몇천 년이예요? 「2천 년이요」6천 년…. (판서하심) 그래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앞으로 오시는 주님을 통해서 성약시대로 들어가자는 거예요. 그 전에는 암만 가정을 갖고 싶고, 암만 하늘나라의 민족을 갖고 싶고, 나라를 갖고 싶어도 못 가져요, 못 가져. 가정의 기반이 나올 수 없다구요. 그걸 갖기 전에는 파라다이스, 낙원에 가는 거라구요. 그건 천국가는 대합실이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기준까지 나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서 수많은 가정들이 민족으로부터 반대받으면 거기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가정들이 민족을 뒤로 하고 이쪽으로 따라올 수 있는 길이 벌어지고, 혹은 세계적인 주권 국가가 반대하게 되면 그 주권 국가를 버리고 새로운 길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탕감이 되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어디에 처해 있느냐? 1976년 9월 18일을 기해서 세계적 기준을 넘어선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예수를 중심삼고는 개인기준 완성도 안 되었다구요. 가정기준이 나오지 않았다구요. 그렇지만 오늘날 통일교회는 세계적 기반을 넘을 수 있는 이러한 시대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능력 많으신 하나님이 6천 년 동안에 하나의 가정도 못 만들었는데, 통일교회는 가정에서부터 세계기준까지 넘어섰다 이거예요. 몇천 년, 몇십만 년 걸려서도 갈 수 없는 길을 우리가 왔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충성하는 것이 그들보다 나은 것이 아니라구요. 못하지만 그런 큰 시대적 혜택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세계적 기준을 한꺼번에 도약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아니 몇십만 년이지요. 지금가지 영계에 간 영인들에게는 상대 이상을 허락하지 않았다구요. 전부 다 가 가지고 혼자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이제 저 영계에 가정조직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창세 이후, 인류가 타락한 이래 지금까지 없었던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받기가 쉬운 게 아니라구요. 얼마나 힘든 건지 알겠느냐 말이예요.
예수님은 죽은 뒤 2천 년 동안,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학살시킨 그 기반 위에서 축복의 그날을 바라왔던 거라구요. 유대교를 믿다가 영계에 간 모든 영들은 6천 년 동안을 기다려 왔다는 거예요. 얼마나 희생했어요? 히틀러한테 6백만이 희생을 당하고, 세계적으로 얼마나 희생을 당했어요? 그러한 것을 유대교가 몰랐고, 기독교인도 지금 모르고 있다구요. 반대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전부 빼앗아 와야 돼요. 그들의 복을 여러분들이 인계받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하나의 존재는 여러분의 모든 선조들의 승리적 부활체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하나가 꺾어지면 여러분의 수천 대가 걸려 버린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잘못하면 여러분의 후손도 영원히 걸려 버리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 서 있다구요. 꿈 같은 자리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그럴싸하지요? 믿고, 알고, 실행하면 복받을 것입니다.
세상은 점점 무너져 내려온다구요. 앞으로 남는 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공산당도 무너져 내려가고, 민주세계도 다 무너져 내려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래야지요. 여러분은 그러한 역사적 사명을 짊어지고 소명을 받았기 때문에, 역사와 시대와 미래의 책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과 직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천국과 직결시키는 데는, 직결시킬 수 있는 인격자들이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아까 말한 그런 사람들이 되면 돼요. 간단하다구요. 그런 사람들만 되면 된다 이거예요. 딴 것이 없다 이거예요.‘나는 개인을 위할 뿐만이 아니라 내 가정을 위하고, 내 민족을 위하고, 내 국가를 위하고, 내 세계를 위하고, 내 하나님을 위한다’하는 일관된 사상을 가지고, 이를 위해 일생을 바치겠다고 하면 모든 것을 무난히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을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다음에는 세계를 위해 태어났다 이거예요. 또, 미국을 위해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통일교회를 위해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리고 내 가정을 위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나는 하늘의 공약을 지키기 위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나는 가정을 위하고, 종족을 위하고, 민족을 위하고, 국가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돼요. 내가 태어나서 생명을 지닌 것은 이들을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내 생명을 걸고 위하겠다고 생각해야 한다구요. 그들을 사랑하기를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죽어가는 날에는 가정천국에서부터 종족천국, 민족천국, 국가천국, 세계천국을 다 거느릴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당당히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 주위에는 내 가정이 있을 것이요, 내 종족이 있을 것이요, 내 나라가 있을 것이고, 내 세계가 있을 것입니다. 그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당당한 중심적 가정으로 등장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으로 말하게 되면, 선생님의 가정이 거기에 있을 것이고, 또 여러분으로 말하면 여러분의 통일교회가 있을 것이고, 여러분의 나라가 있을 것이고, 여러분의 세계가 있을 것이고, 여러분을 위한 하나님이 있을 것이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야 연결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엄청난 시대권 내에 태어난 이 혜택을, 내가 한번 노력하면 이 생애를 중심삼고 이 모든 것을 차지할 수 있고 이 모든 것에서 비약할 수 있다는 놀라운 시대에 처한 이 혜택을 여러분이 상실해서는 안 되겠어요.
내가 튜나잡이도 해봤지만 말이예요, 튜나가 좋은 미끼에 걸릴 뿐만 아니라 나쁜 미끼한테도 걸리는 거예요. 이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 튜나 잡이에…. 여러분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역사를 낚는 것과 같은 입장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 기간은 역사 이래에 한 번밖에 없는 때라구요. 이 기간이라는 것은 짧은 거예요. 40년 간이예요. 여러분들이 이 세계사적인, 이 천주사적인 사명을 알고, 이 세계를 다 넘기는 이런 자리에 섰다는 놀라운 시대적 혜택을 잃지 말고 승리적 천국을 향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말씀드렸습니다. 한번 일해 볼래요?「예」 생명을 걸고?「예」주는 사랑을 갖고 한번 해볼래요?「예」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