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3 ≪인생이 마지막 가야 할 길≫ 훈독.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자기들을 생각하는 것을 버리지 않고는 이것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이제부터 가정들을 새로 배치해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끼리 콘도미니엄 생활을 할 수 있는 이런 단계로 넘어가야 됩니다. 4대 국경을 극복해야 돼요. 자기의 몸 마음에 있는 국경, 가정에 있는 부부의 국경, 자녀의 국경과 가정의 국경을 중심삼은 나라의 국경, 이렇게 4대 국경을 극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가 전체의 중심이 되겠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전체를 중심으로 세우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돼요. 그렇게 돼야 이 모든 4대 국경이 자기에게 품기는 것입니다.
다 끝났어?「아닙니다.」왜 안 읽어?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축복했다면 열두 가정이 후계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사위기대가 되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열두 가정이 말이에요. 오십이 넘어서면 얼마예요? 그것이 1대, 2대, 3대까지 내려가면 수백 명이에요, 수백 명. 수백 명을 위해 살 수 있는 능력이 돼야 한 할아버지의 책임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를 모시라고 하는 데는 혼란이 벌어집니다. 그런 전통을 중심삼고 나가면 할아버지는 할아버지 전체, 아버지는 아버지 전체,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알알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뿌리는 전체를 지탱하기 위해 제일 깊은 데 들어가서 나타나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큰 나무일수록 깊이 들어가서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책임자는 나타나지 않고 전체를 위할 수 있어야만 하늘나라의 도수에 맞는 존재의 자리를 지켜 나갈 수 있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으로부터 이어받은 자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각과 자주적인 생활을 한 것이 타락이에요. 그건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무슨 사랑? 참사랑. 제일 귀한 것을 꺾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로잡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이래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년이 아니에요. 몇천만년의 세월을 보냈는데 그게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고 인간의 책임이기 때문에, 아담의 책임이기 때문에, 아담이 무지해서 타락한 것을 전부 다 깨쳐 가지고 이 모든 단계를 개방해 가지고 지상에 그런 상대적 권이 벌어져야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루 이틀의 사실이 아니고 하나님이 얼마나 오래 고대했는지 모릅니다. 하나의 천명이라고 할까, 운명적이 아니라 숙명적인 하나님이 고대하는 그 세계를 역사 전체가 탄식으로 품었다는 사실을 알 때, 내가 하나님의 숙명적인 해방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모든 역사를 대표한 산 제물이 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비로소 풀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산 제물이 돼야 돼요.
제물이라는 것은 존재 의식을 가질 수 없습니다. 어디나 마음대로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 편과 하늘 편, 둘 사이에 있는 산 제물은 자기 존재 의식이 없어야 되기 때문에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두 갈래로 갈라놓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하나 만들어 주느냐? 누가 그 가치를 하나 만들어 주느냐? 사람이 해야 돼요. 하나님도 마음을 중심삼고 갈라놓은 것입니다. 갈라놓아 가지고 두 개 된 것을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 만들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주지 않아요. 아담이 했기 때문에 아담이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더 곡절의 심정을 느끼지 않고는 이 고개를 넘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오래 살지 않은 상헌 씨의 저런 간곡한 통고를 온 영계가 다 알아요. 온 영계가 다 안다구요. 어제 성 어거스틴의 글도 읽어 봤지요? 상헌 씨, 이 선생이 그렇게 세밀히 밝힌 영계의 사실이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한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매일같이 들으면 그저 ‘또 하누만. 요전에 읽었는데 또 읽누만.’ 하면 안 됩니다. 읽을 때마다 그 맛이 나야 돼요. 백 번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 맛을 느껴야 되는데, 그런 맛을 못 느끼지요? ‘아이구, 시간이 잘 가누만.’ 하고 말이에요.
벌이 겨울을 지내면서 꿀을 못 먹다가 여름이 되어서 진짜 꿀을 모아 놓았다가 먹게 된다면 정신이 없어요. 옛날에 우리 집에서 벌을 많이 쳤는데, 그 꿀맛을 보고 있는 몸뚱이를 잡아당기면 몸이 끊어져도 안 놓아요. 생명이 끊어져도 안 놓는 거예요. 그와 같은 맛의 깊이를 여러분이 체험해야 돼요. 누가 권고하고 가르쳐 주어서 느끼는 맛은 자기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80퍼센트가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거니.’ 생각하지 ‘그렇다!’ 할 수 없어요. 자기가 맛을 들여야 됩니다.
저런 영계의 말을 들으면 정신이 번쩍 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을 모셔야 되고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 지금 길 닦아 놓은 부모님의 뒤를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장난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닦아 나온 길이 장난이 아니에요. 필사적인 산 제물의 자리에서 이걸 전부 다 감아 쥔 것입니다. 하나 하나 감아 넘기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모를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나 영계 전체가 선생님에 대해서 절대 순종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아무나 만날 수 있는 이런 인연이 아니에요. 특별한 은혜로 만난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말하자면 송전선과 마찬가지예요. 발전소에서 수십만 킬로와트의 전력이 나오는 것을 받아 가지고 배선을 통해서 몇천 리 떨어진 가정에 전기가 들어올 수 있게 하는 송전선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길면 길수록 로스(loss;손실)가 많이 생깁니다. 발전소에서 나온 전력, 원동력이 자기 몸을 통해 얼마나 부하가 적게 걸려서 왔느냐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늘의 원동력을 받고 살던 여러분의 일생이 끝날 때, 본연의 원동력을 중심삼고 볼 때 얼마만큼 차이가 나느냐? 영적으로 연결된 선을 끊어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영점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건 어쩔 도리가 없어요. 자기가 이을 수 없습니다. 천년 만년 거슬러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또 이어 줄 수 없어요. 이어 줄 수 있으면 뭐 영계에 지옥이니 무엇이니 생기지 않았지요. 그건 자기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지금 입적 수련을 받고 있는데, 입적이라는 것은 여자들을 두고 한 말입니다. 어제 내가 가서도 그걸 얘기했어요, 수련이 끝나 가기 때문에. 여자가 전체를 책임져야 됩니다.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를 배치했습니다. 국가 메시아를 배치한 다음에는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 메시아의 10배, 10배에서 13배까지 배치해야 돼요. 이렇게 해놓으면 가정적인 대표들이 상대가 없는데, 그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정적 대표를 그 10배 이상 배치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를 30만 이상 세계에 파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의 심정권을 아버지의 심정권과 하나되게 해 가지고 각 나라에 배치한 것이, 국가 메시아 앞에 배치한 일본 선교사들이에요. 열두 명씩 배치한 것입니다. 1300명씩, 1200명에서 1300명씩 배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적 다리까지 다 놓아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선생님이 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종족, 일족을 중심삼고 다리를 못 놓는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 그러면 입적을 못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입적 수련을 한 36가정에서부터 777가정, 하늘적으로 볼 때는 합격한 가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걸 어떡하겠어요? 그렇다고 이들을 밀어치울 수 없습니다.
영계에 간 최고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이 가 있는 영으로부터 쭉 붙는 거예요. 최고 영계에 고위층 가정이 많이 가야 할 텐데 거꾸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36가정 때는 환경적으로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수평에 머무를 수 있는 단계에 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수평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옛날에 가정들이 어려울 때 뜻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할 텐데 하나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내버려둬도, 통일교회를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고 내버려둬도 영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탕감시대 해방권을 전부 다 가져왔기 때문에 따라가면 돼요. 따라가면 된다구요.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탕감이 점점점 희석되지만 말이에요, 옛날에는 탕감이 많았기 때문에 수난 길이 많았어요.
그래서 높은 가정에서 경제문제라든가 인사문제에 많이 걸렸습니다. 자기가 책임자가 됐으면 식구들을 위해서 살아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식구들의 환경을 개척해 가지고 식구들이 살 수 있게 해줘야 돼요. 농사면 농사지을 수 있는 것을 많이 심어 가지고 수확해서 먹여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반대로 요구했다는 것입니다.
원리와 일치될 수 있는 놀음에 반대되는 놀음을 한 이 사람들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 것은 중간에 가정을 타락시켜 가지고 저버리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데리고 가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든지 구해 줘야 돼요. 하나님이 모든 탕감복귀를 책임진 것처럼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이제 남은 것은 국가적 기준이에요. 지금 국가에서 경계선에 와 있어요. 국가와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볼 때, 이스라엘 나라를 찾지 못했고 로마 국경을 넘어 가지고 세계와 연결 못 시켰어요. 지금 때는 세계적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간 지 34년에 해당하는 2004년이 되면 미국을 위해서 예수님의 연령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을 넘던 것에서 천주적 기준을 넘어야 됩니다.
기독교문화권이 제2이스라엘권이에요. 제2이스라엘권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준을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국가적 중심에서 탕감조건을 세운 것을 버리고 미국에 간 것입니다.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만이 아니에요. 제3이스라엘권을 다리 놓기 위해서 미국의 기독교를 붙들고 30년 동안 투쟁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전부를 품고 온 거예요.
그래, 이제 때가 됐으니만큼 1997년부터 2003년까지 7년노정을 전부 다 넘어서야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복귀라는 것, 완성이라는 것은 아담이 일대에 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일대에 모든 걸 정리해야 돼요, 일대에. 그래서 얼마나 바쁜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든 선포식을 하는 것입니다. 선포식을 해야 하나님이 거기에 깃발을 꽂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인이 사탄밖에 없는데 사탄이 양보하면 여기에서 주인이 땅을 인계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선포식을 한 것입니다.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인 되는 깃발을 꽂는 거예요.
천주통일 해방식 같은 것도 그 깃발을 꽂아 놓았기 때문에, 깃발 꽂은 곳은 참부모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권리권 내에 들어오지, 사탄 권리권 내에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포식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내가 메시아다!’라고 선포하지 못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미국을 거쳐 가지고 소련이든 어디든 가서 참부모 선포식을 전국적으로 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민족이 반대하지 않고 환경적 여건이 환영한다는 말뚝을 박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사탄이 후퇴해야 되는 거예요. 그 선포의 내용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그 선포권 내에 들어오게 된다면 사탄이 끌어갈 수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나라가 없는 세상에서 자기의 나라 없이 살던 사람이라도 국경이 설정된 그런 때에 와서 국경이 설정된 그 나라의 법에, 그 환경에 맞추어 따라가면 그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번에 해양, 무슨 식을 했어요?「환원식입니다.」환원식이에요, 환원식. 그 다음에는 육지 환원식, 그 다음에는 천주 환원식, 그 다음에는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식까지 다 했습니다. 이걸 다 했기 때문에 여기에 맞춰서 국경선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환원식을 다 끝냈으니 국경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걸 맞추기 위한 것이 미국과 소련과 중국의 국경지대 철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열두 살 이상에서부터 스물 네 살까지, 이 기준에 해당하는 대학생, 청년과 소년들을 합해 가지고 이들을 초국가적인 면에서 결성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미국에서부터 유명한 대학들을 중심삼고 소련이라든가 중국의 유명한 대학…. 소련이라든가 중국이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몰라요.
중국은 죽겠다고 지금 야단이에요. 죽겠다고 야단을 해도 우리가 관여할 게 없습니다. 여기 석준호는 종교라는 말을 빼자고 해요. 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 하나님이 하나님 이름을 빼 가지고 뭘 해먹어요? 사탄 앞에 더 나타나게 해야 됩니다. 밀고 나가야 돼요.
처음부터 정면 충돌해 가지고 누가 옆에 서느냐 이거예요. 해보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구라파까지 12개국을 하는 거예요. 미국에 와 있는 중국의 청년 유학생이 5만 명이에요. 소련은 한 2만 명 될 거예요. 여기에 가담했던 학생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교육하는 것입니다. 대사관이 반대를 못 해요. 미국에서 잡아다가 교육시켜야 돼요. 본격적인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양창식이 안 왔구만.
그래 가지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도 영계에서 재차 교육받았지요? 마찬가지예요. 지금 전부 다 영계에 온 사람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람들을 내가 교육해 가지고 재차 배치하는 거예요. 이들이 10년, 20년 후에는 고위층이 됩니다.
대사관에서는 현재 미국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어떤 힘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알기 때문에 자기들이 중간에서 죽을 지경이라는 것입니다. 현지에서 원수를 만들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 앞에 중간의 입장, 이중적인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경선에 딱 서 가지고 저울질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경의 중간에 서 가지고 이렇게 저울질하는 거예요. 그러나 앞으로 봐야 중국이 망해요. 오래 못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돌아서야 되는데, 돌아설 때 모든 사람들을 돌려 세워 가지고 완전히 부활권을 만들어서 중국에 배치하는 거예요. 세계에 그런 환경적 여건이 갖춰지는 것입니다.
중국이 전체 세계의 환경이 아니에요. 민주세계도 청소년윤락문제, 가정파탄문제를 중심삼고 뒤집어지는 이때에 우리에 대해 제재를 할 수 없어요. 틀림없이 이들도 전부 다…. 젊은 놈들이 결혼하려니 결혼 상대가 어디 있어요? 결혼 이상으로 보니까 청소년문제로부터 이상적 가정을 이루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다 안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해야 할 자녀들은 누구나 이상적 가정 기틀을 찾는다고 할 때, 이들을 국제결혼 해줘야 됩니다. 미국에 와 있는 유학생들, 소련 사람이라든가 미국 사람들, 세 나라가 합해 가지고 원수들끼리 결혼해야 됩니다. 소련하고 중국하고 원수예요. 미국하고 중국하고 소련이 다 원수예요. 이들을 섞어서 결혼해 줘야 국경이 타파되는 것입니다. 사상적으로 상충된 것도 정리해 가지고 가정 기준에서 사랑과 축복을 중심삼고 완전히 뒤집어 놓아야 돼요. 그런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 이번에 한국에서 5개국이 연합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6개국인데 북한이 빠졌어요. 북한이 빠졌다는 것은 이제 내가 손을 떼 버려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 박상권이 왔나? 이제 앞으로 무슨 사태가 생길지 몰라요. 손대오도 정신차려야 돼.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
여러분이 선생님이 원하는 일을 안 할 때는 선생님도 이걸 잘라 버려야 됩니다. 시계 바늘이 이렇게 돌아야 되는데 거꾸로 돌았어요. 거꾸로 돌아서 전부 다 이렇게 여기에 왔으면 잘라 버리고 이렇게 돌아야 됩니다.
제4차 아담권 시대가 되면 전체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 가정적인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은 우리 원리밖에 없어요.
이번에도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을 한 거예요. 어느 누구든지 참석했다면 그걸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지지하는 사람은 앞으로 새로운 전환시대에 가담하겠다는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선언이 아니에요. 전부 다 상속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인해야 돼요.
지금 여러분은 초당적인 것을 교육해야 됩니다. 국가 메시아들은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죽든 살든 따라가겠다.’ 하는 사인을 하게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형님이에요, 형님. 사탄세계는 두 세계예요. 야당과 여당이 싸워요. 그 국경을 철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야 돼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당이나 여당이나 우리는 관계없어요.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 가지고 남북통일을 이루어야 됩니다
남북통일은 한국의 숙명입니다. 남북한은 자유세계와 민주세계, 유물론과 유심론, 개인의 몸 마음의 분립, 가정의 분립,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분립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판문점(板門店)이 생긴 거예요. 금문점(金門店)이 생길 곳에 판문점이 생겨난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합했으면 금문점이 됐을 거라구요. 통일천하가 되어 가지고 선진국가의 왕, 중심 국가로 한국을 세워서 나갔을 거예요.
판문점이라는 것은 금문점이 찌그러진 것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문구멍이 다 깨져 나오고 터져 나가 가지고 이렇게 된 것입니다. 자기들끼리 삼팔선을 지킬 수 없는 혼란한 때까지 갔다 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군도 그래요. 여기는 완충지대로 지킬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만년 가야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그렇다고 북한이 남한을 침략할 수 있는 실력이 안 돼요. 하라고 해도 못 한다구요. 현대과학으로 무장한 미국의 군사력에 대처할 힘이 없습니다. 몰라서 그렇지. 내가 북한에 대해서 잘 알아요. 박상권이 만나서 그걸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 책임자들은 공중에 올라가 떠 있지만, 밑창에서는 우리가 초석을 놓아 가지고 무너지지 않게끔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무슨 돈을 벌겠다고 자동차 공장을 만들고 그들을 도와주는 게 아니에요.
내가 요전에 김일성을 만나러 갔다가 돌아올 때 어머니 아버지한테 약속을 하고 왔어요. ‘내가 부모님이 계신 데 성묘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면서…. 그때 누님과 동생이 창자가 끊어질 듯한 호소를 하는 거예요. 어머님이 그렇게 찾던 오빠가 왔고 동생이 왔다고 말이에요. 거기에서 눈물을 흘리면 안 돼요.
눈물을 제재할 수 있는 능력을 도의 세계에서 훈련했기 때문에, 정력이라든가 모든 것을 조정할 수 있는 자제력이 있기 때문에 눈물을 억제하고 있었어요. 그때 북한의 정보원들이 동태를 살피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부모를 대해서 어떻게 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 앞에서 눈물을 보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생과 누나가 그러고 있고 50년 만에 처음 성묘하는 자리에서 통곡할 수 있는 심정이지만 눈물을 안 흘렸어요. 그때 기도한 것입니다. ‘내가 지금 성묘하러 온 길이 아닙니다. 내가 다시 돌아와서 나라를 대표해서 통일된 세계를 앞에 놓고 성묘하겠습니다.’ 하는 약속을 하고 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버리지 못합니다.
그래,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한국 정부도 필요하지만 한국 정부 가지고는 안 됩니다. 소련과 중국과 미국과 일본까지 요리해야 돼요. 내가 그러고 있어요, 지금. 그렇게 환경 여건을 만들어 가지고 조국광복을 해 나가는데, 여러분은 그걸 생각이나 하고 있어요?
이런 승리적 환경 여건을 다 만들어다가 자기들이 했다고 깃발 들고 남북통일의 전진적인 용사로서 권위를 세워 주려고 하는데, 흐지부지하고 옛날 살던 그 모양으로 놀음놀이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안 하면 할복을 하고 삼팔선에 피로써 자진해야 됩니다.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 앞에 생축의 제물, 생축의 제물이 못 되면 내가 죽어서라도 탕감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달라붙어야 할 이 싸움이에요.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여기에 누가 나서야 되느냐? 여자가 나서야 돼요. 남자들은 나설 수 없습니다. 남자는 나 하나밖에 없어요. 여러분 남편들이 거기에 나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를 다 잃어버렸어요. 누가 잃어버렸어요? 여자가 잃어버렸어요. 여자가 잃어버린 것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와 가지고 여자를 앞장세워 가지고 나라를 찾으려고 했습니다. 여자들이 잘못했어요. 그걸 못했기 때문에 이런 때가 다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이 해야 돼요. 축복가정들은 나라 위에서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축복받았다는 것은 나라 위에서 축복받았다는 것입니다. 나라 위에서 세계로 그냥 가게 되어 있는데 지금 나라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여자들을 전부 다 내세우는 것은 나라 없는 자리에서 축복받은 것을 나라 위에서 축복받는 자리에 세워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효의 도리, 정성을 가지고 이걸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편과 아들딸은 어머니와 하나되어 넘어가야 되고, 어머니와 하나됐으면 세계에서도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들을 중심삼고 세계 사람들을 다 축복해야 돼요. 그런데 이것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연결하려면 부모의 나라,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가 세계를 중심삼고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각 나라에 일본 선교사 열두 명 이상을 파송한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열두 제자들을 하나 만든 것과 같이 세계 기준에 맞추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돼 가지고 그 나라에서 믿음의 아들딸을 만들어야 됩니다. 족속을 만들어야 돼요. 별동 족속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해 가지고 오순절에 120문도의 기반을 만든 것과 같이 말이에요. 120문도는 120국가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도 124가정이 있고, 그때 유엔 가입 국가 수가 120이었어요. 그게 다 맞아야 됩니다. 우리가 찾는 180가정도 그래요. 때가 맞아요. 유엔 가입 국가가 185개 국가가 되기 때문에 그때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다 맞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와 국가 메시아의 상대 되는 두 나라가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예요. 아버지는 하나지만 어머니가 있으면 예수의 열두 제자들을 전부 결혼해 줘야 됩니다. 그런데 어머니와 열두 제자가 결혼할 수 있는 상대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걸 맞춰 놓기 위해서 세계에 파송한 것이 한국 국가 메시아 앞에 열두 명의 일본 선교사라는 것입니다. 열 세 사람이지요. 먼저 한 사람이 있었으니 열 세 사람을 배치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표할 수 있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제자들이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국가의 국경을 넘는 것입니다. 국경을 넘어서 세계에 갈 수 있는 표준을 다 해놓았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 나라를 중심삼고 개인 완성 기반,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 완성 기반을 모두 탕감한 선생님이 타락한 세계에 뿌려진 것을 거꾸로 심어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8단계를 다 올라가서 그걸 땅에 가서 정착시켜야 됩니다. 한국에 갖다 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남북미의 기독교, 구교 신교를 하나 만들어 주는 역사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나를 중심삼고 북미와 구라파가 싸우고 있습니다. 구교와 신교가 나를 중심삼고 두 단체가 싸우는 거예요. 이제는 갈 데가 없어요.
미국이 꽁무니에 달리니까 구교도 별수 없습니다. 이제는 손뗐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로마 교황청도 무력한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가정 문제, 청소년문제 해결의 세계적 판도를 닦아 나오니 천주교가 곤란하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파를 가를 수 있어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도 거기에 모가지를 걸고 있어요. 미국이 그렇잖아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문제가 심각합니다. 그걸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에요. 그러니까 미국 자체가 통일교회를 따라와야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교회가 필요하고, 교파가 필요하고, 종교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종교를 버리고, 교파를 버리고 가정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버리게 되면 전부 다 지옥 갈 텐데 어떻게 해요? 그거 버릴 수 있는 내용을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이에요, 청소년 축복. 그래서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세계는 완전히 축복권 내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 메시아들이 이번에는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한국과 미국, 일본이 연합운동을 했지요? 40일 연합운동을 해 가지고 조건적으로 미숙한 것을 닦아놓고 한국을 중심삼고 재정비하는 것입니다. 남북미를 중심삼은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한국에 갖다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해양사업을 중심삼고 남북미 전체, 그 다음에는 구라파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남북이 연결되고, 동양 서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남북미를 연결한 것으로 동·서양을 연결할 수 있는 내용을 갖다가 여기에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끝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환원하는 것입니다. 해양사업 환원이에요.
해양사업을 하기 전에 선생님이 1960년에서 1970년대에는 산에 가서 사냥을 많이 했어요. 한국의 산천은 안 가 본 데가 없어요. 백두산 같은 데는 못 가고, 금강산도 아직까지 못 가 봤지만 말이에요, 남한의 산이라는 산은 다 간 거예요.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바다를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다음에 해양사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1970년도부터 미국에 가서 바다에 대한 역사를 한 것입니다. 내가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바다를 중심삼고. 조그만 강에서부터 맨손으로 낚시를 시작한 것입니다. 배가 있어요? 여기에서 배를 만들기 시작해 가지고 이 해양사업 제패를 중심삼고 케미컬 탱커(chemical tanker)로부터 그 다음엔 가스 뱅커(banker)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모든 기술, 해양사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도면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다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일흥조선소에서 이번에 2만 톤 이상의 배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여기에서 소생·장성 단계를 거쳐 5만 톤에서 10만 톤을 만들게 되면 이 대형 선박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형 조선소를 아르헨티나에서 사느냐 한국에 있는 것을 사느냐 해서 지금 그걸 교섭하고 있습니다. 큰 조선소, 대우라든가 현대가 큰소리하지만, 앞으로 큰 조선소는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중형 조선소가 필요할 때가 왔기 때문에 중형 조선소를 사 가지고 세계 기준에 닿기 위한 기반을 지금 닦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북극과 남극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코디악을 중심삼고 미국의 해양사업에서는 우리가 제일이에요. 알래스카 주가 우리를 믿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데는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핍박하고 반대하고, 부도난다 부도난다 해 가지고 회사에 별의별 조치를 했어도 부도 안 났어요.
코디악 같은 데서는 말이에요, 어족을 지키는 것이 귀하냐, 어민들을 지키는 것이 귀하냐? 어민에는 관심 없어요. 어족을 지키기 위해서 과학자들이 매일 배를 타고 다니면서 연구해 가지고 일년에 몇 마리씩 잡고 몇 마리씩 새끼를 쳤는지 통계를 내 가지고 평균 기준을 중심삼고 잡는 것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부들도 마음대로 못 잡아요. 시기를 조정해서 얼마 얼마를 잡으라고 해요. 아무리 배를 가졌더라도, 고기가 들어왔더라도 아무 때나 못 잡는다는 것입니다. 시기가 제한돼 있어요. 어족을 지키는 데는 미국이 제일입니다.
이렇게 수산사업의 기반을 알래스카에서 닦아 가지고 남극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지만 남극의 크릴새우 같은 것은 인간에게 제일 필요한 영양소인 단백질을 풍부하게 갖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얼마나 있느냐 하면, 5억 톤이 넘어요. 5억 톤에서 10억 톤까지 될 거예요. 지금까지 알기로는 새우라는 것이 일년생이라고 보는데 크릴새우는 8년까지 사는 모양이에요.
지금까지 수산사업에서 잡는 양이 얼마냐 하면 1억 톤이 못 돼요. 8천만 톤에서 1억 톤 가량입니다. 평균 8천만, 9천만 톤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면 크릴새우가 그렇게 방대한 양이 있기 때문에 이걸 2억 톤, 3억 톤만 잡으면 식량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해양사업을 하고 있는 세계적인 회사들이 있는데, 구라파의 재벌들과 소련, 미국 양대 진영을 중심삼고 일본까지 합세해서 각축전을 벌이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개발하느냐 이거예요.
이걸 개발해 가지고 마음대로 잡게 된다면 수산사업뿐만 아니고 세계의 경제권을 쥘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니 싸움하는 거예요. 싸우고 있지만 이것이 인간이 먹을 수 있는 식량으로 만들기까지는 어려움이 많아요. 기술적인 면의 어려움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10년 전에 다 포기해 버렸어요.
소련 같은 데도 막대한 시설을 했다가도 다 포기했다구요. 지금 우리가 산 배와 같은 배를 80척에서 120척까지 만들었습니다. 만들다가 그냥 남긴 것이 200척이 넘어요. 소련이 망하고 그 연구가 부진하니까 처치가 곤란하게 된 거지요. 각 나라에 빌려 주고 하던 것을 소련이 망함으로 말미암아 옵션을 걸어 가지고 각 나라에 분할해 버렸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두 척을 사 가지고 미국 배로 쓰기 위해 완전히 수리했습니다. 오히려 새로 만드는 것이 돈이 덜 들어간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배로 쓰려면 미국 기술로 전부 다 뜯어고쳐야 됩니다. 외국에서 만든 배들은 미국 배의 이름을 가질 수 없습니다. 미국 배의 이름을 가지려면 미국에서 제작한 것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배는 소련에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미국의 규격에 맞게끔 전부 다 수리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새 배가 됐지요. 그래 가지고 검사에 검사를 거쳐 가지고 미국 어선들을 대표할 수 있는 기준에 서게 된 것입니다. 검증, 검사가 다 끝났어요. 이제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걸 종합 평가해 가지고 그 후에 개발하지 않으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요. 기술 문제가 얼마나 복잡해요? 8년 걸려 가지고 ‘식량으로 전환하자!’ 한 거예요. 그 소문을 듣고 세상이 놀라자빠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거 다 모르지요? 그것을 개발하기 위해서 손대지 않은 데가 없어요.
이제 시범으로 배를 만든 것입니다. 배도 옛날 그대로 따라갈 수 없습니다. 현재 쓰고 있는 배 가지고는 크릴새우를 하루에 80톤 잡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4배 이상을 잡을 수 있습니다. 사 팔 삼십 이(4×8=32), 배 한 척이 300톤 이상 잡자는 거예요.
그거 왜 그렇게 하느냐? 그렇게 해 가지고 4배 이상 싸게 만들자는 것입니다. 크릴새우 같은 것은 건강에 좋은데, 특히 심장병에 좋아요. 그것을 심장병 약으로 팔게 될 때는 1파운드에 31달러예요. 현재 자기들이 만든 것은 부진한 제품이에요. 우리가 만든 것을 못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이상 우수한 제품이지만 5달러50센트, 6달러 이하에 파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이제 전세계의 기술은 평준화될 때가 왔습니다. 누가 뭘 했다고 하면, 3년 이내에 따라오는 거예요. 스파이를 통하든가 어떻게 해서든지 알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격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국가 메시아들에게 교육한 것이 시장 판매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이 사람들이 뭘 몰라요. 모르는 녀석들은 종 아니면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가르쳐 줘도 자기가 현재 먹는 보리밥이 귀하지, 모르면 뭐 이밥에 고깃국을 먹을 수 있는 부자가 된다고 해도 들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신문사도 세계일보를 처음 만들 때 지국장들이 돼 가지고 전국적으로 했으면 지금쯤은 벌써 다 국회의원이 됐을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말 안 듣고 전부 다 팔아먹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일본 사람을 대치해 가지고 그런 길을 닦아 주는 놀음을 했는데, 그걸 넘겨받겠다는 녀석들이 없어요. 북을 사다가 치는 것이 낫지, 만들어서 칠 게 뭐냐 이거예요. 악보를 통해서 배울 게 뭐 있어요? 말로 해서 흥이 나게 따라하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런 것은 안 통하는 것입니다.
정식으로 모든 규격에 맞게끔 되어야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원리 원칙의 공식, 방정식이면 방정식을 통한 결과로 답이 나와야, 세계 어디를 가든지 어느 때든지 답이 같이 나오는 것입니다. 방정식도 없어 가지고 답이 나올 게 뭐예요? 그러니 언제든지 자꾸 거꾸로 박는 거예요.
왜 4배 이상 이렇게 잡겠다는 이야기를 하느냐? 그러려니까 그물이 4배로 커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게 대단한 거지요. 그물이 그렇게 크게 되면 고기가 들어오는 문도 4배, 5배 이상 커야 됩니다. 그 문만 봐도 배가 가라앉을 만큼 무서워요. 박구배니까 그런 놀음을 했지, 박구배가 아니면 누구도 그럴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하라면 자빠지든 어떻게 되든 해요. ‘만들었다가 뜯어서 또 하면 되지.’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아는 선생, 친구들이 공업분야에 종사하고 있어서 길이 다 있으니까 찾아다니고 찾아다녀서 한국의 어느 누구인지 동창생한테 그 문을 만들어 달라니까 ‘세상에 이것은 설계도 할 수 없는 크기이고, 꿈같은 얘기인데 왜 이렇게 했느냐?’고 했다는 것입니다. ‘아무 말 말고 만들어, 만들어.’ 이래 가지고 쓱 만들어서 거기에 맞게끔 그물을 만들어 가지고 준비한 것입니다. 세상은 모르지요. 그걸 알면 전부 다 미친 녀석이라고 손가락질할 거라구요.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싣고 나가서 시범을 보이는데 얼마나 마음을 졸였겠어요? 보통보다 4배나 큰 문이 열리고 거기에 고기가 들어가니까 말이에요. 그것이 참 어려운 것입니다. 굵을수록 영향을 많이 받아요. 그러니까 그걸 잘 하기 위해서는 운전사(선장)의 기술이 필요해요. 소용돌이치는 데 그물이 말려들지 않게끔 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냥 똑같이 해서는 안 돼요. 빨리도 하고 느리게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훈련도 안 했는데 그런 모든 것을 맞추려니 얼마나 어려워요?
그래 가지고 나간 것입니다. 지금은 남극에 가서 찾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거쳐오는데 어려움이 참 많았어요. 어머니가 남미에 가서 할 때가 4월인가?「5월 10일입니다」아, 5월인가? 그때 우루과이 항구에서 떠났는데, 가다가 문제가 생겼어요. 그래서 칠레에 가서 수리해 가지고 갔어요. 요즘에 한 보름 전에 남극으로 가서 잡기 시작한다는 보고를 받았는데, 만사가 오케이라는 거예요.
이거 어려움이 참 많았어요. 이것을 개발해 가지고 사업적인 면에서 세계적으로 성공한다는 것은 운을 타지 않으면 안 되는 일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이제 두 달이 있으면 또 한 척이 나가게 됩니다. 가만 보니까 세상이….
우리 통일교회 이 양반들도 세상을 알아야 돼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돈 대주니까 말이에요, 저기 손대오도 돈 없으면 선생님이 대줄 줄 알고 살고 있어요.
돈 없으면 터져 나가는 것입니다. 철없는 이것들, 통일중공업도 돈 없으면 선생님한테 손 벌려 가지고 외국의 선교비를 잘라 주고 그랬다구요. 그랬는데 재단이 관리를 못 한 것입니다. 곽정환이가 말이에요. 딱 차고앉아서 돈 들어오는 것을 맡아 가지고 관리해서 돈을 써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들이 자기가 타 왔다고 자기 마음대로 쓴 거예요. 자기가 타 왔으니 자기 마음대로 써먹었다는 것입니다. 별의별 도적놈들이 다 있었다구요.
몇백억 원의 돈을 상부의 승낙도 없이 은행에서 얻어 쓰고 빚을 다 처리 못 한 거예요. 세상을 모르는 이것들, 굶어죽고 거지 떼거리가 되어야 된다구요. 전문 분야의 사람을 시켰으면 그 돈의 5분지1도 안 쓰고 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모르는 사람은 열이면 열 다 실패하는 것입니다. 전문적인 시대, 과학적인 기준에 의해 컴퓨터를 통해 영점 얼마까지 측정하며 사는 세계인데, 이거 주먹구구식으로 해서 돼요? 그래서 통일중공업도 내가 미국에 갈 때 문 사장한테 지시한 게 그거예요, 여덟 사람인가 국장급들을 모아 놓고.
초등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들이 국장이라고 앉아 있었어요. 국장들 회의가 있어서 참석하게 되면, 기계 부속품이 영어로 되어 있는데 국장들이 그걸 하나도 모르는 것입니다. 3만 개, 5만개 이상 콘사이스에 들어갈 수 있는 단어를 하나도 모르면서 자기가 국장이라고 회의에 참석했더라구요. 국장이면 대학을 나오고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져야 할 텐데, 겨우 초등학교를 나와 가지고 선반 파트의 자동선반 기계를 대하는 큰 회사의 전문가들과 비할 게 뭐예요?
그런데 그런 녀석들이 그것을 몰라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내가 공장을 만들어 주고 우리 통일중공업에서 수주 받은 것을 나눠 준 것입니다. 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키워 나가려고 했는데, 3년도 안 돼서 다 팔아먹었어요. 그 따위 것을 중심삼고 기계공장을 하겠다는 내 자신이 어리석게 느껴졌다구요. 그거 사실은 통일교회가 그거 할 필요 없는 것입니다. 반대 받고 거지 떼가 돼 가지고 다니니 할 수 없이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밥 먹고 살 수 있게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중심삼고 자기들이 금전판의 주인같이 타고 앉아 가지고 마음대로 했습니다. 전부 다 도적질한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법적으로 처단해 버리려니 안 걸리는 녀석들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중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우리 국진이라든가 현진이를 하버드 대학의 경제학 관련, 엠 비 에이(MBA;경영관리학석사) 코스를 다 이수하게 했어요. 지금 통일중공업 같은 것은 일주일 이내에 다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세계일보도 박 총재를 중심삼고 사무감사를 일주일 이내에 다 했습니다. 그걸 하고 나서 국진이 평이 박 총재를 총살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총살이에요. 문 사장 총살, 독일의 김계환 총살! 전부 도둑질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세상을 모른다는 거예요. 지금은 전부 다 국가 메시아의 입장에서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해도 전진대회면 전진대회지, 그것이 자기와 무슨 관련이 있느냐 이거예요. 지나가는 바람결같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민족을 교육시키는 데 자기가 기관차의 입장에서 얽어매 가지고 끌고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지나가면 전부 다 흐지부지해 버리는 것입니다.
통반격파를 두 번씩 해줬어요. 너는 알겠구만.「예.」지방 조직을 다 했습니다. 통·반을 다 교육했다구요. 그때는 41만 반이었는데, 41만 반에서 대회를 전부 다 했다구요. 하루에 2천8백 곳까지도 대회를 했어요. 그렇게 닦아놓은 것을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3대에 다 팔아먹은 것입니다. 그래, 그것은 국가적 기준이 안 되니까 포기했다가 미국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때가 왔기 때문에 재차 통반격파를 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할 때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때 동장들이 중간 역할을 다 했습니다. 노태우를 전부 다 그 기반을 중심삼고 대통령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놈의 자식, 나를 만나자고 두 번이나 찾아온 것을 안 만나 주었어요. 세상에 비밀이 없다구요. 그걸 다 알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대통령을 만들어 줬더니 취임식 하는 데 인사도 안 해요. 나한테 약속한 것, 각서가 지금도 있어요. 그걸 보면 세상이 깜짝 놀랄 거라구요. 공화당(당시 민정당)이 망하게 돼 있습니다. 안 망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도 그래요. 일본 수상을 해먹겠다고 아베 신타로 같은 녀석도 나하고 약속을 했어요. 그런 비밀 문서가 다 있습니다.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죽어 자빠지지 않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미국도 그렇지요.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박보희가 문서를 받고 말이에요, 부시 대통령도 3대 조건을 중심삼고 사인을 받아 오라고 한 것입니다. 사인을 받아 놓으면 꼼짝달싹할 수 없게 부려먹는 것입니다.
정치가들을 믿을 수 있어요? 못 믿어요. 대통령은 믿는다고 하더라도 부하들이 전부 다 빼돌리는 것입니다. 그런 저런 모든 문제들을 전부 생각할 때….
세계적으로 발전한 무엇이 있다 하게 되면, 최고의 선진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전부 따라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따라와요. 그렇기 때문에 벼락같이 해치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를 두 척에서 세 척을 또 산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쉬워요. 이제는 기술이 발전해 가지고 한 척을 수리하는 것과 같이 세 척을 수리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배치하는 것입니다. 배치해야만 경쟁을 해요. 경쟁해서 싸게 해서 조직적으로 판매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나라 앞에 넘겨줘야 다른 사람이 못 따라옵니다. 그렇지 않으면 오래 가지 않아 기술이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알 수 있는 거예요. 지금 그걸 알기 위해서 주변 각 나라의 회사들이 와서 하청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청을 받아 가지고 들락날락하면서 정보를 캐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소련이라든가 중국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기반을 닦을 수 있었다는 사실도 놀라운 사실이지요. 사상적 공백 기간과 소련이나 중국은 현재 새로운 체제 앞에 책임자가 된 사람들은 전부 다 외국에 나가서 공부한 사람들이에요. 레버런 문이 뭘 하고 있는지 다 아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서는 정보부처에서 우리를 밀어 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런 것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배후에서 길을 닦아야 된다구요. 큰 강이 그냥 생기지 않습니다. 맨 처음에는 지류였던 자리를 따라서 강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큰 강이라는 것은 역사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뛰어넘어 가지고 큰 강이 안 돼요. 작은 강에서 물줄기가 점점 확대돼 가지고 큰 강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일도 마찬가지예요. 큰 물길을 만드는 것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기반을 연결해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그래, 중국은 독일의 과학자들을 시켜서 배후에서 연결을 다 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개발한 기술을 언제 전체적으로 평준화시키느냐? 우리가 그래야 돼요. 우리가 못 하게 되면 사람들을 시켜서 기술을 나눠 줘서라도 인류의 식량을 보충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돈을 벌어서 뭘 해요? 일대에 가치를 얼마만큼 세계 앞에 남기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현재 남극과 북극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주장하는 것은, 남극의 주인이 누구고 북극의 주인이 누구냐, 북극의 주인이 소련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유엔이 관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물이 문제예요. 물이 문제인데, 북극과 남극의 빙산이 물이에요. 오염되지 않은 물입니다. 앞으로 이 얼음덩이를 금덩이보다 비싸게 팔아먹을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양 지역, 바닷가를 누가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배를 만들어 가지고 훈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 메시아들도 네 종류의 고기를 160마리 잡으라고 한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낚시질하라는 것입니다. 낚시질할 수 있는 해양권 내, 해양 지역을 중심삼고 될 수 있는 대로 육지의 땅을 사지 말고 바닷가 땅을 사라는 것입니다. 거기는 앞으로 관광지역이 돼 가지고 서울의 명동 이상 비싸게 나간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바다를 중심삼고 20킬로미터 이내만 전부 점령하면 통일교회는 세계의 경제권을 지배할 수 있는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 누구 있어요? 현재는 상관없다고 해서 다 내버려두고 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크릴새우, 남극의 크릴새우 사업에 관심 있어요? 전부 다 깜깜 천지지요.
이제 여러분이 배급을 못 하면 또 그렇게 돼요. 내가 맥콜을 중심삼고 순식간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넘겨주려고 했는데, 어물어물 하다가 다 빼앗겨 버리고 말았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자기 자신들을 알아야 돼요.
여기 신명희? 무슨 명희인가?「신명희입니다.」신명희야? 앞으로 뭘 할래? 사람이 자기가 말했으면 말한 자리를 세워 가지고 상부에 연락해서 그걸 닦아 갈 줄 알아야 돼. 다 해줘야 가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 길을 다 닦아 줄 줄 알고 있어요. 김윤상이도 전부 자기가 뭘 한다고 했지만, 빌딩 짓는 것도 내가 다 대준 거예요. 가만 보니까 문제가 생기겠더라구요, 영적으로 봐도. 그래서 자기를 보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자기를 알아야 돼요. 책임자라고 해서 무턱대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전체의 비준에 맞추어 가지고 전체가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못하면 길이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복귀노정에 대해서는 누구도 다 몰라요. 50년 전에 한 말씀도 그때는 미친 사람이 한 말이라고 했지, 누구 하나라도 믿었어요? 요즘에 인터넷과 이메일 시대가 오지 않았어요? 시간권 내가 아니라 분권 내에 세계가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얘기를 할 때, 범일동 골짜기에 잘생긴 젊은 청년인데 돈 사람이 있다고 소문나지 않았어요? 그때 말씀한 것이 지금 와서 보니 다 맞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때나 지금이나 선생님이 달라요? 선생님이 다른 것이 그 점입니다. 전체를 딱 짜고 나가는 것입니다. 반대한다고 뭐 물러서지 않아요.
지금도 그렇지요. 유엔을 들어서 유엔을 말아먹든가 개조하지 않으면 안 돼요. 내 말대로 안 하면 내가 유엔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번에 가서 받아 버리든가 후퇴하든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유엔 도상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가 그걸 알고 일하는지 모르겠다구. 생각하고 있어?「예.」미리 소문내니까…. 곽정환이 성질로는 소문 안 내면 좋겠는데 선생님은 자꾸 소문내려고 하지?
곽정환이 생각과 선생님 생각은 달라요. 발표하고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참소를 안 받아요. 발표도 하지 않고 혼자 어물어물하다가는 전부 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가르쳐 준 것이 그거예요. 모든 것을 내가 다 하고 발표하는 거예요. 발표한 다음에는 그것이 공적인 것입니다. 우리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협력 받기 위해서는 발표해야 됩니다.
발표해 가지고 사탄이 협조해 주면 하나님도 협조하게 되어 있고, 하나님이 협조해 주면 인간이 협조해 주기 때문에 사탄은 물러가야 됩니다. 메시아하고 하나되고 하나님하고 하나되게 되면 자기 나라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이 접하고 가정이 접하고 국가가 접하고 세계가 접해 가지고 환영하면 사탄은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생사지권을 놓고 사탄이 인간을 피 흘리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싸움터에서 죽지 않고 살아 남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만큼 해 나온 데는 선생님이 얼마나 사생결단을 했는지 알아야 돼, 이 쌍것들아! 공짜로 먹겠다고 하다가는 가시에 걸려 죽어요. 공짜의 자리에 세우지 않으려고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간나들도 영적으로 보면 내세울 가정이 없어요. 어제 그거 얘기 좀 해주라구. 8월 10일이 무슨 날이던가? 갔댔지?「예.」어제 그거 얘기해 주라구. 이건 곽정환이도 모르고 황선조도 모르지?「그쪽의 얘기는 좀 들었습니다.」얘기 조금 들어 가지고 아나? (유정옥 회장이 문상희 박정해 씨의 간증에 관해 보고)
자기 양심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숨기지 말고 솔직히 보고하라구요. 솔직히 보고하고 솔직히 고백하고 난 후에야 솔직한 회개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간이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자숙하면서 자기 스스로를 내적 외적으로 정비하는 기간이 되어야 돼요. 앞으로 올 사람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와야 됩니다.
지금 2차를 시작하지만 3차까지 그 기간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그것이 끝나면 청평에 가서 영계와 연결시켜 줘야 됩니다. 흥진 군과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흥진이하고 선생님, 부자가 전부 다 책임지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놓고 여러분을 그런 자리에 세우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4차 아담권 시대에 하늘의 나라가 찾아지게 될 때는 말이에요, 자기들이 잘못하면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구원해 주거나 탕감이라는 것이 없다구요. 자기 자체가, 일족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이 책임져야 돼요. 대개 축복가정이 되어 있으니 가정을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 가정권 내에서 일족 연합권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일족이 책임지고 처리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동네에 김 씨가 살아 가지고 김 씨 문중이 잘못하면 주변 동네에서 문제삼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적으로 범죄할 수 없게끔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엄격한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이걸 앞으로 여자들이 주도해야 됩니다. 아들딸을 다루고 남편이 잘못한 것을 다루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그러니 아들딸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그 일을 해야 돼요.
그래서 국가 메시아 자리에 어머니가 가서 아들딸과 그 나라에 있는 국가 메시아들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와서 축복해 준 가정들을 세워야 돼요. 180가정, 160가정 일족이 있잖아요? 그 가정들을 자기 아들딸하고 하나되게 해 가지고 가인 아벨, 일족이 하나되는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 가정과 일족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 일족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다고 해서 선생님하고 관계 맺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연결시켜 놓아야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적 기반을 닦은 것까지, 영계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간 과정이 필요해요.
실수한 모든 것도 어머니로 말미암아 해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못 되게 하고, 남자 여자가 갈라지고, 부모와 자식이 원수 되고, 일족이 원수 되고 말이에요. 이것이 7대권이에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입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입적은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입적할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입적할 수 있는 승인을 이번에 어머니들이 책임을 하겠다는 조건 밑에서 해주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걸리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세계적인 무대에서 국가 기준, 가인 아벨 기준을 자녀들에게 전해 주는 것입니다. 자녀들과 하나된 기준, 가인 아벨이 아벨권을 중심삼고 하나된 기준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데리고 들어와 가지고 자기 일족과 하나되어 일족이 나라를 위해서 하나돼야 됩니다. 그 일을 어머니가 해야 돼요.
어머니가 연결해 가지고 내적 외적인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아버지와 하나된 그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과 자기 일족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부모님을 절대 모시는 입장에 서서 여러분이 축복해 준 사람들, 180가정과 하나돼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비로소 자기 남편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찾아 가지고 앞으로 부모님을 따라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거쳐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국가는 2단계예요. 나라와 연결하기 위한 이 놀음을 해야 되니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은 국가를 구해야 됩니다.
국가만 되면 자연히 영계까지 통할 수 있습니다. 탕감의 길이 없어요. 선생님을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탕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의 가정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가 붙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 전부 다 지파 편성이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그래야 세계와 국가와 종족의 중심이 생깁니다.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부 중앙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국가적 기준에 접붙여야 됩니다. 그래서 유엔과 박자를 맞춰야 돼요.
그러니까 통고해 버려야 됩니다. 남북한에 대해서, 김정일에게도 통고하고 한국 정부에도 통고하는 것입니다.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안 들으면 아까 말한 것처럼 잘라 버려야지요.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국가가 안 들으면 잘라 버리고 선생님 자신이 땅을 사 가지고 국토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국민은 이미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주권도 다 있어요. 땅만 사면 된다구요. 그래서 120만 헥타르를 사 가지고 유엔에 접붙여서 유엔 땅으로, 유엔 기지로 해 가지고 남북한 경계선, 전세계의 경계선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 경계선을 유엔이 관리하게 되면 싸움할 수 없습니다. 두 갈래로 갈라지는 데서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경계선에서 말이에요. 그래, 사탄이 경계선을 타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 경계선이 있습니다.
이것은 순리로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자기를 중심삼고는 안 돼요. 위하는 생활이 아니면 안 됩니다.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서 양보하고 노력해야 됩니다. 열 번 이상 양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도 열 번 이상, 예수도 열 번 이상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도 안 될 때는 잘라 버리고 옮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말을 안 들음으로 말미암아 제2이스라엘권, 기독교로 옮겨진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독교 중심삼고는 내가 책임을 다 했어요.
여러분 축복가정은 기독교 중심삼고는 아무 관계 없는 뭐라고 할까, 벌판에서 주워 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벌판에서 주워 왔기 때문에 나라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기독교하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전통적 기독교하고 하나돼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황선조!「예.」기독교하고 하나돼야 돼, 내가 미국에 가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무엇보다도 기독교를 앞세워 가지고….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가인 아니에요? 가인을 앞세워서 개척할 수 있는 것을 이어받아야지 별수 없어요. 우리가 선두에 섰으니 기독교를 동생 만들어야 됩니다. 기독교를 동생 만들었으면 다른 종교들도 동생의 자리에 세워 줘야 됩니다. 셋째 동생의 자리에 세워야 돼요. 그래서 연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초종교 초국가를 중심삼고 유엔에 결착시켜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유엔 공작을 해 나온 것입니다. 이제는 안 되면 가서 들이받아 버리는 것입니다. 안 받으면 우리나라 만드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초국가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유엔을 밟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유엔은 국가가 아니에요. 종교가 들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 어머니, 여성이 들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는 장자 될 수 있는 청년이 들어가야 되고, 차자 될 수 있는 학생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 유엔을 중심삼고 앞으로 국가 형태로 서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을 국가 만들기도 힘들어요. 유엔은 지금 공중에 떠 있습니다. 알겠어요?
유엔에서 강연할 원고 다 됐어?「예, 어제 말씀드린 대로 조금 교정해서….」한 부 가져와서 날 줘요. 한번 읽어 보자구. 여기에 온 사람들은 교구장들이에요?「예, 교구장들하고….」
내가 중간에 끊으면 안 되겠어요. 쭉 한번 읽어 봐요. 몇 분 정도 되는지 시간을 재요. 지금이 여덟 시 40분이에요.「35분쯤 될 것 같습니다.」읽어 봐요.
「오늘 처음 온 얼굴들이 보이는데, 이 말씀은 이번 18일 유엔에서 진행할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의 2000년 총회를 세계 지도자들을 초청해서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는 ‘유엔의 거듭남과 평화 문화세계 건설’이란 주제로 개최되는데, 다행스럽게 주선이 돼서 부모님께서 유엔에서 기조연설을 하시도록 돼 있습니다. 그 연설문 내용을 읽겠습니다.」(연설문 낭독)
알겠어요? 젊은 놈들, 받아 치우는 거예요.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패기가 있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한번 해보라구요. 삼팔선을 중심삼고 국회의원 짜박지들, 야당 여당이 눈 아래에 보여요? 눈 위에 보여요, 눈 아래에 보여요?「눈 아래에 보입니다」매일같이 당사에 들어가서 총재를 만나 가지고 토론을 해야 됩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젊은 기백을 무엇에 써먹어요?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날아갈 텐데 말이에요.
요전에는 남북통일을 마음대로, 김정일이 뭘 한다는 것을 평가도 못 해 가지고 야단하고 있다나? 농어민문제, 노조문제 이런 것도 말이에요. 내가 한마디하면 들러붙어서 싸움하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있는 거예요. 황선조, 알겠어? 중간에서 왔다갔다하지 말라는 거야. 전라도 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지 말라구. 전라도에 진짜 아벨이 나와야 될 것 아니야? 안 되는 것은 안 되겠다고 냉정히 비판하라구.
여기 전라도 패 손 들어 보라구요. 전부 다 전라도 패로구만. (웃음) 그러니 나라 망치겠어, 이놈의 자식들! 함부로 따라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제 밤에도 박상권한테 김영삼한테 얘기하라고 했는데 했다는 거예요. 저거 감투 씌워 놓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저렇게 발표하고 한마디해야 되겠어요. ‘당신들이 안 하더라도 나는 이렇게 간다.’고 말이에요. 나중에 그 한마디를 더 집어넣을지 몰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유엔을 만들어야 됩니다. 악마를 중심삼은 유엔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유물 사상, 하나님을 부정하는 리버럴(liberal)한 패들이 유엔에 많아요. 그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세계가 다 인정하는 것입니다. 난다긴다하는 사람은 다 그렇게 알아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도 미국이 망한다고 하는데, 망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무부가 반대하고 국회가 반대했지만 나한테 전부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다 굴복했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선생님이 말한 것을 무시하지 못합니다. 내가 워싱턴에 나타나면 고층 건물의 회전의자에 앉아서 큰소리치던 녀석이 ‘아, 문 총재 왔다고?’ 하면서 무슨 얘기를 했느냐고 귀들을 당나귀 귀같이 늘어뜨려 가지고 듣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은 한 집안에서 아들딸이라고 그러면서 말을 안 들어요. 말 들어요, 안 들어요? 들어요, 안 들어요?「듣습니다.」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하지 말라구요. 8월 10일, 8·10일이 지나갔습니다. 내가 이제 해마다 맞는 날이 기쁨의 날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내 말을 잘 들어야 돼요. 안 들으면 전부 다 숙청하는 것입니다. 숙청이라는 말 외에 무슨 말이 있어요?「‘정리’라고 하시면….」아, 정리와 숙청은 달라요. 숙정이에요. 숙청이 아니라 숙정! ‘바를 정(正)’ 자를 쓰는 거예요. 숙청(肅淸)은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일생 동안 이 놀음을 하면서 사람 하나 죽이지 않았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국경지대는 사탄이 타고 앉아서 분쟁을 일으키는 곳입니다. 분쟁을 일으키는 것이 사탄이에요. 공산당은 상부구조와 하부구조의 틈바구니에서 싸움을 붙여 가지고 격파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변증법적 논리를 중심삼은 이론을 가지고 격파할 수 있는 사람들을 영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어머니가 없으니까 안됐다! 자리가 비니까 여러분도 섭섭하지요?「예.」왜 섭섭해요? 어머니라는 이름이 참 귀한 것입니다. 어머니예요, 어머님이에요? 어머니예요, 어모님이에요? ‘모실 어(御)’ 자, ‘어미 모(母)’ 자의 어모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머님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님이에요, 어모님이에요? (웃음)「일반적으로는 어머님이라고 하지요.」글쎄, 어머님보다도 어모님이 실감이 난다 그 말이에요. 모시는 님, 생명을 모시는 님이에요. 자기 생명을 전부 다 연결시켜서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부님’은 뭐예요? 아, 부정하는 님이다! 그게 천사장 아버지예요. 그래서 어머님을 모시고 아버지는 부정해도 됩니다. 아버지 말을 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남자들이 다 망쳐 놓았어요. 아버지 말을 듣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자기를 주장해요. 어머니는 봉사의 마음이 앞서 있지만, 아버지는 자기에게 봉사하라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중심이라는 거예요. 꿈에도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부님’은 아, 뭐라구요? ‘부정하는 양반’이에요. 아버지를 부정하지 않으면 근본적으로 복귀가 안 됩니다. 아버지는 혈통을 중심삼은 것이기 때문에 혈통을 부정해야 됩니다.
내가 유엔 총회에 가서 강연하는 것이 떨리고 무서우니까 곽정환이가 대신하지. (웃음)「아버님은 까맣게 내려다보시고 하실 텐데요 뭐.」거기에 가서 그런 얘기를 하는데, 싸움판에서 다 싸우고 다 점령해 놓고 맨 나중에 기왓장으로 비 새는 곳을 막는 기분이에요. 집은 다 지어놓고 말이에요. 내가 거기를 비집고 들어가서 그런 놀음을 한다는 것이 망신스러워요. 그걸 다 넘어왔는데 말이에요.
석준호! 소련이 뭐가 무서워? 중국이 뭐가 무서워? 차 버리면 되지. 편지 보고를 보니까 불쌍하더구만. 중국에서 이번에 싸움 안 했어? 싸움 안 했어, 이번에 올 때는? 스파이들이 많이 왔을 것 아니야?「이번에요?」응.「예.」알아봤어?「알아봤습니다.」다 알아?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 솔직하자구.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야.「모르는 사람도 있습니다.」아, 글쎄, 누가 스파이 공작했어? 스파이 공작원이 누군지 말해 보라구, 우리가 후원할게. 내가 지금까지 스파이들하고 싸워 나온 사람 아니야?
손대오, 신문에 내겠네? 신문에 내면 어때?「괜찮습니다. 18일쯤 맞춰 가지고 내면 참 좋지요. (곽정환 회장)」지금 내야지요. 유엔에서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문 총재 연설 못 하게 말이에요. (웃음) 그래야 연설 못 하게 한다는 것은 부정한다는 것이니까, 연설을 하고 나면 그 말 그대로 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전부가 반대하는데 회의는 그만둘 수 없으니 ‘문 총재 말 듣자! 듣고 싶지 않으면 나가라!’ 해놓고 가만히 있으면 끽! 새로운 유엔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무서울 것이 뭐가 있어요? 곽정환! 무서워?「안 무섭습니다.」그래도 무서워?「안 무섭습니다.」볼기를 치는 거예요. 그래야 멋진 거예요. 싫은 사람은 나가라는 것입니다. 우리끼리 열매맺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예요. 엔 지 오(NGO)를 중심삼아 가지고 간판 붙이고 아벨 유엔을 만들게 된다면 지 오(GO;정부기구)는 뻥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뻥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나라 팔아먹고 세계 백성들 팔아먹고 사는 녀석들 아니에요? 기생충들이에요. 그러니 우리가 새로운 유엔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살맛이 있지, 쭈그리고 앉아서 무슨 재미로 살겠어요? 옛날에는 흥분해 가지고 ‘으쌰 으쌰!’ 받아넘기고 다 그랬어요. 지금도 내가 팔십이 되었지만 젊은 사람 기질이에요. 젊은 놈들이 겔겔 하는 것을 보면 허리를 잘라 버리고 싶어요. 젊은 놈들! 다 늙은놈이로구만. (웃음)
젊은 놈들은 도피하기 위해서 답변을 안 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젊은 놈들을 부르는데 왜 답변을 안 해요? 그러면 사람 취급하지 않고 써먹지 않더라도 불평할 수 없습니다. 웃을 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젊은 놈들 부를 때 대답을 왜 안 했어요? ‘늙은 놈들!’ 할 때 대답할 거예요? 젊은 놈들을 부를 때 대답 안 했으니까 어떻게 하더라도 자기들은 말 못 하게 딱 걸려들었지요.
그래서 말이 위대한 것입니다. 도피할 수 있는 지팡이를 갖고 쓱 담 넘어가서 주인 노릇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자! 설용수, 기분 좋아?「예.」설용수는 이번에 안 가나?「어디 말씀입니까?」어디는 어디야? 유엔 대회에 안 가느냐 말이야.「예.」왜? 안 가나, 못 가나?「못 갑니다.」왜 못 가?「아직 지시를 못 받았습니다.」뭘 못 받았어?「가라고 하시는 허락을 못 받았습니다.」오늘이라도 가면 될 것 아니야? 차비 만들어 가지고. 추가되는 사람이 여럿 있다구. 몰래 가서 곽정환이 안방에 들어가서 자라구.「아버님이 허락하시면 다…. (곽정환)」나는 허락하지 않았어, 말을 그렇게 했지. (웃음) 말을 그렇게 했지만 되는지 안 되는지 몰라. 배짱들이 얼마나 큰가 지금 보고 있어. (경배)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선문대학에서 통일교회 공신들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주면 좋겠는데, 누구를 하면 좋겠느냐고 나한테 문의해 왔어요. 박사가 필요해요? 석 박사는 문제없지?「저는 자격이 없습니다.」아니 명예박사 학위가 필요 없지 않느냐 이거야. 그냥 박사가 돼 있잖아?
그거 필요해요? 아예 한 5백 명을 한꺼번에 줘 가지고 명예박사 학위 세계 기록을 깨면 좋겠어요. (웃음) 이사장!「예.」5백 명을 한꺼번에 명예박사 학위를 주면 어때?「아버님 뜻에 달렸습니다.」이야! 그러면 세계가 왈카닥 할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희망에 찬 내일 앞에 자기가 명예스러운 팻말을 받고 죽겠느냐 못 받고 죽겠느냐 하는 것은 남북통일전선의 용사가 되느냐 안 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여러분이 박사라면 여러분 아들딸들도 박사 시켜 줄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따라지가 돼 가지고 종대까지 뽑히는 것입니다. 마늘 종대가 있지요? 그것처럼 뽑아 버려야 돼요.
그래, 경배했어요?「예.」나는 경배 안 받았으니 한 번 더 받자구요.「차렷! 천지부모님께 경배!」(경배) 정신차리고 해요. 알겠어요? 싸움은 유엔 무대에 걸려 있습니다. 120만 헥타르가 제주도의 8배예요, 8배. 알겠어요? 누가 제주도만한 땅이라도 사려고 생각해 봤어요? 일본 간나들을 고생시켜 헌금하게 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했는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내가 쓴 것은 하나도 없어요. 점심도 안 사먹었다구요. (웃음) 왜 웃어? 거짓말 같아? 이 녀석은 공금으로 점심 사먹고 한 모양이구나, 흐흐 웃는 걸 보니까. 그것은 아이 아르 에스(IRS), 미국 국세청도 알아요. 수십억의 돈을 쓰더라도 문 총재는 손끝 하나 안 댔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하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축승회 하는데 말이에요…. 그거 말 들었어요? 이스트 가든에서 매일같이 모이니까 말이에요, 갑자기 ‘모여라, 모여라!’ 해 가지고 아침에 나가면서 ‘맥도널드 햄버거를 사 가지고 갈게 점심 그만둬!’ 그런 거예요. 모여 가지고 축승회를 하는데, 선생님은 맥도널드 햄버거 같은 것은 안 먹는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맥도널드 햄버거 먹는 것을 보고 미국 식구들이 눈물 흘린 사람이 많았다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맥도널드 전문가인데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있어요.
정신차리라구요. 아들딸 앞에 전통을 세워야 돼요. 우리 현진이도 그래요. 눈을 껌벅껌벅하고 엎드려서 가만히 보고 있더니 자기가 직접 나서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제 본격적으로 안 나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가라고 하니까 요리 피하고 조리 피하더니 가고 나서 한 일년 가까이 되니까 눈빛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제 현진이를 따라가려면 힘들 거예요. 현진이 내세워서 손해 봤어요, 이익 봤어요?「이익 봤습니다.」이익이 돼요? 석 박사 박사님보다 못하지 뭘 그래? 어때?「이익을 많이 봤습니다.」어떤 이익을 봤어? 이번에 소련, 미국, 중국의 학생들 앞에 나서서 일을 잘 해?「예.」그래서 누구 아들이라고 그랬나? 석준호 아들이라고 그랬나, 누구 아들이라고 그랬나? 그런 뭐가 있다구요.
선생님도 어렸을 때, 10대 소년시대부터 청중이 모이면 얘기하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했어요. 국가적으로 주일학교 지도하는 데서도 말이에요. 밑천, 근원이 있기 때문에 다 그런 일을 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원고를 안 쓰고도 얘기를 잘하지요? 내가 원고 써 가지고 얘기한 적 없습니다. 책이 300권 정도 되는데 그거 읽어 보라구요. 그냥 막 한 얘기지만 다 들어맞습니다.
현진이도 머리가 나쁘지 않지요?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좋은 머리니까 더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많이 활용시켜 가지고 발전시키라구요. 알겠지요?「예.」전화하면 ‘예, 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실적을 가지고 부려먹으라는 것입니다.
자, 아침 먹자구요. 아침 했나? 이 사람들은 아홉 시 넘었으니 밥 먹을 데 없잖아?「모르겠습니다, 밑에서 준비했는지.」아래에서 밥 많이 했니?「모자라면 더 하겠답니다.」돌아가면 밥 줄 데 없으면 기다렸다가 밥 먹고 가요. 안 되면 여기 식당 많이 있으니까 사다가 먹이라구. 「예.」
오늘부터 본격적이지? 「예.」 갈까, 말까? 「자유십니다, 아버님 결정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곽정환)」 내가 안 오기를 다 바라지. (웃음) 프로그램을 전부 다 뜯어고쳐야 돼. 가서 뭘 하겠나? 최고 괴수가 와서 구경한다면 누가 좋아하겠어? 가면 전부 다 곤란하니까 안 가는 거야. 「알겠습니다.」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