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어머니의 책임

일시: 2000.08.10 (목) 장소: 한국 경기 구리 중앙수련원

몇 시에 다 도착했어요? 「열한 시에 도착했습니다.」 열한 시? 한 시까지 다 도착한다고 그러던데? 「예, 지금 식사하고 여기에 한 시까지 모여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윤정로)」 식사하고 한 시까지? 「예.」 식사 다 하면 몇 시야? 두 시 반, 두 시 반? 뭘 하자고?

하나님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는 전영계까지 동원돼야

이제 사흘 있으면 다 가는 거예요?「예.」그 동안에 21일 안 들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사람들은 어디에 있겠나?「14일 오후 두 시에 1800가정 개회식을 하기 때문에 수료식을 마치고 바로 청평으로 이동을 시키겠습니다. (장두재 협회가정국장)」청평으로? 몇 명이나? 그러면 절반이 조금 못 되나?「예, 조금 늦게 입소한 분들이 있습니다.」「4백 명 정도 있습니다.」4백 명은 벌칙자로구만.

이제 하고는 다들 어디로 갈 거예요? 시집들 가서 전부 다른 고향에 가지 않았어요? 자기 출생지하고 시집가서 사는 곳하고 지역이 다르잖아요? 다르지요? 다들 집에 안 들여보낼 계획인데, 어떻게 할까요? (웃음) 서울이 중요한데 첫 번째 수련 받은 사람을 서울로 배치할까요, 전국으로 전부 환원시킬까요?

서울에 사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이구, 서울 패들이 많네. 와―. 지방은? 지방은 절반 되나? 그래도 서울이 많네. 저기는 일본 식구들이에요?「예.」*일본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일본으로 돌아가요, 한국에서 활동해요? 어느 쪽이에요? 조국복귀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하나님의 나라. 그것은 특별한 민족의 국가가 아닙니다. 세계 만민의 국가라구요. 그 하나님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는 전세계가 동원되더라도 부족합니다. 전영계까지 동원되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의 조상들도 동원되어서 똑같은 역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도 더불어 혜택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어요, 일본에서 활동하고 싶어요?「한국에서 활동하고 싶습니다.」간코쿠(韓國)예요, 간고쿠(監獄)예요?「간코쿠!」감옥을 뭐라고 그래요?「간고쿠!」한국은 뭐라고 그래요?「간코쿠!」발음은 똑같지요?「다릅니다.」어떻게 발음이 달라요?「고와 코가 다릅니다. 탁음과 탁음이 아닌 것이 다릅니다.」아, 그래요? 일반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모르지요? 일본 사람들도 분명하게 구별하지 않잖아요?

요전에 사진을 찍었지요? 한국과 일본이 협력한다고 하면서 서로 포옹하고 사진을 찍었지요?「세계지도자회의에서 말씀입니까?」응, 그 사진을 받았어요?「안 받았습니다.」안 받았어요?「예.」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끼리 사진을 찍은 사람들이 몇 명이나 돼요? 수련생들끼리 모여서 사진을 찍은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되느냐 말이에요?「자매결연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자매결연인지 무엇인지 모르겠다구요. 사진을 찍었잖아요?「칠팔절의 때입니까?」응.「많지 않습니다. 다섯 명뿐입니다.」다섯 명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한국에서 활동한다면 말이 안 통할 것인데 어떻게 할 거예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외국에서 개척활동을 한 경험들이 있기 때문에 말이 안 통하더라도 문제가 없겠지요?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사람들은 이제 한국에 배치하겠다니까 말이 통하지 않는데 문제 있느냐 없느냐고 했더니 ‘문제없습니다.’ 그런 답변을 하는데, 한국 아줌마들은 어때요? 일본에 배치하면 전도하는 데 지장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있겠나, 없겠나?「없습니다.」없습니다? 그런 경험들을 안 했지요? 말이 통하지 않는 데 가서 몇 마디 써 가지고 전도해 본 그런 경험이 없을 거라구요.

일본 선교사들은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경험 있는 사람들은 문제없다고 할 거예요. 간절히 기도하니까 벌써 영적으로 기도하게 되면 전도할 사람의 얼굴을 알아요. 본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만나면 누구보다 가깝고, 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영적인 후원을 받기 때문에 보다 큰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이거예요. 정성 안 들이는 사람은 성과가 없어요.

21일 동안에 뭐 느낀 게 있어요? 뭐가 제일 인상적이에요? 문상희! 얘기 좀 해봐요. (문상희 씨 간증)

절대라는 말은 하나님과 나 사이에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것

박정해! 그 동안 선교하던 것을 간증했나? 한번 간증해 줘요. 외국 선교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것이 많다는 그런 얘기를 좀 해줘요. 국내에서 일하는 것은 쉽고 훤한 길이라구요. 외국에 나가서 국내 이상의 일을 한다는 것이 힘든데, 그런 것이 앞으로 필요할 거예요.

여러분 중에 젊은 사람들은 앞으로 국내에서 일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앞으로 세계와 연결 맺으려면, 세계 하게 되면 못해도 동서남북, 동쪽 한 나라, 서쪽 한 나라, 남쪽 한 나라, 북쪽 한 나라예요. 자기 중심삼고 내가 중앙에 서려면 네 나라를 거느릴 수 있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동쪽 나라 사람, 서쪽 나라 사람…. 동쪽 하면 멀지요? 여기서 보면 전부 무한한 것이에요. 영계까지 연결되는 거라구요. 지상 동서남북의 중심이 되면 그 중심 되는 것이 지상만이 아니고 영계까지 연결됩니다. 그러려면 영계가 내적이면 내적 세계의 영계, 마음 자리가 먼저 동서남북을 잡아야 돼요. 그 다음에 상대적 기준이 이 세상의 몸과 같은 기반이면 몸적 기준이 이 영적 기준 앞에 일체 되기 위해서는, 마음 자리 앞에 완전히 하나되기 위해서는 절대 순응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이 필요해요. 가인 아벨이 그러한 기준으로 연결하지 않으면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절대라는 말은 하나님과 나 사이에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거예요. 그 하나 만들 수 있는 모든 요인은 뭐냐 하면 참사랑의 길이에요. 자기가 사랑하는 자식의 음성만 들어도 어머니 마음에서 사랑이 흘러가는 거예요.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그 사이에 전구가 있으면 그 전구 크기에 따라서, 와트 수에 따라서 밝기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기의 음성을 듣거나 아기의 모양 같은 것을 보더라도 마음이 몽땅 그리 향하는 거예요. 주체적인 심정 전체가 향한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섰으면, 모양을 본다든가 음성을 듣는다든가 기도한다든가 하면 그 말씀을 중심삼고 하늘이 찾아오는 거예요.

육신 부모가 전체 마음을 통해서 자기와 더불어서 상대적 심정을 언제든지 준비해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이 그럴 수 있는 상관관계를 가졌다면, 놀랍게 참부모의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전부 알게 돼 있다구요. 아기들이 부모의 품에 품기게 된다면 무슨 어려움도 다 잊는 거예요. 부모의 무릎에 앉아서, 부모의 품에 품겨 가지고 젖을 먹는 그 시간이 최고로 행복한 시간이라구요. 거기는 두 갈래가 아니에요. 한 몸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자기 피살을 나눠 주면서 기뻐하고 조금이라도 배고픈 것이 있을 것 같으면 더 주고 싶고 더 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주고도 또 주고 싶은 마음의 세계가 있기 때문에 상대적 입장에 있는 자녀들은 행복감을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의 행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내일의 행복도 계속되고 미래의 행복도 계속되는 거예요. 부모님의 넘치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계속되기 때문에 그 아기의 손자는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이거예요.

교회 책임자가 되더라도 책임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식구들에 대해서 밤이나 낮이나 주고 주고 또 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 가지고, 어머니가 자식의 음성을 듣든가 모양이 생각나더라도 그리워 가지고 자기 위치를 이동해서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책임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식구들이 어디에 있는지 소식만 들어도 자기도 모르게 뛰어나갈 수 있는 심정적 기원이 연결이 안 되면 하늘의 사연이 결탁 안 된다구요. 부자지관계 심정 이상이 연결 안 돼 가지고는 통일교회는 발전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정말로 좋아하는지 나는 모르겠어요.「좋아합니다.」그런 동기가 어디서 왔느냐 하면 물론 하늘에서 왔지만,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는 역사를 거쳐 많은 수난길을 거쳐 나오면서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교육해서 하늘에 속하게 하기 위한 마음을 언제나 누구를 대하나, 크고 작은 사람, 높고 낮은 사람이라도 가졌기 때문에 자기들이 끌리는 거예요. 어느 분야에 있어서나 선생님 앞에 끌리게 될 수 있는 이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 무슨 사람 할 것 없이 마음이 끌리는 거예요. 그러한 본연의 마음이 흘러 넘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국내에서의 활동과 국외에서의 활동의 차이

그렇기 때문에 국내에서 일할 때 여러분이 민족을 사랑해야 돼요. 불쌍한 민족을 바라보게 될 때는, 자식들이 다 먹지 못하고 옷을 남과 같이 입지 못하고 불쌍한 자리에 서면 부모가 사지를 펴고 잠잘 수 없는, 죄인 같은 감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래야 돼요.

책임자가 어디 나가 전도할 때 그 불쌍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 못 하면 사랑하는 아들딸을 잘 못해 준 부모의 마음과 같은 마음이 식구들 앞에 언제든지 넘쳐흘러야 돼요. 그곳에는 본심의 사람들이 몰려 들어와서 가라앉지를 않아요. 자라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가정의 부모와 같은 마음을 어떻게 환경적으로 연이어 나가느냐 하는 것이 가장 귀한 거예요.

아기 엄마는 아기가 보고 싶지요? 젖이 불어 오면 점점점 심각하지요? 그와 같이 아기가 보고 싶은 것과 마찬가지로 식구가 보고 싶어서 기다리고 그래야 된다구요. 반가운 달빛을 바라보든가 산천초목을 바라보며 반가운 식구를 만나면 ‘아무개도 오면 좋겠다.’ 해서 관계를 넓히고 싶고 또 같이 나눠 주고 싶은 마음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런 마음이 있어야 돼요.

넓은 품에, 사랑의 품에 많은 사람이 품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정성들이고 위하게 된다면 품기는 거예요. 사람은 영물이기 때문에 알아요. 사람을 속이지 못해요. 사람을 이용해 먹지 못해요. 더욱이나 정성들이고 신앙한다는 사람을 이용할 수 없다구요. 부모 이상의 심정을 어떻게 자기 자신이 갖느냐 하는 문제,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국내에서 전도하는 것하고 국외에서 전도하는 것이 달라요. 외국 나가면 사람 모양도 달라요. 생활 태도도 다르고 말도 다르고 모든 습관과 전통이 달라요. 전부 상충되는 거예요. 이걸 거슬러 가서 바른 자리에 있어 자기 나라 사람들을 대하는 이런 심정권을 찾는다는 것이 좀 해 가지고는 안 돼요. 힘든 거라구요. 그런 일을 경험한 사람들의 말을 많이 듣고 자기도 경험해야 이해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영계에 가게 되면 자기 나라 사람들만 오는 것이 아니에요. 심령 기준이 같은 사람끼리 모이는 거예요. 거기는 동서사방이 문제가 아니에요. 전세계의 소위 양심적인 기준이 같은 사람이 떼거리로 몰려오는 거예요. 그 사람들과 화합할 수 있기 위해서는 민족 감정이라는 것은 절대 용허하지 않아요. 이런 수련회도 그래요. 자기들 끼리끼리 좋아하고, 일본 사람 한국 사람, 그런 경계선을 두고 얘기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 경계선이 생긴다구요. 그러니까 외국에 대해 관심을, 더 큰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더 큰 마음을 갖지 않으면 화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외국에서 전도한 사람들의 말을 많이 참고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박정해가 그 동안 수고 많이 했기 때문에 간증을 시키는 거예요. 한번 들어 보라구요. 자, 얘기해요. (박정해 씨 간증)

정성이 무섭다

일본 식구들 다 알았어요? 잘 들었어요?「예.」이제 뭘 하자구요? 박정해가 나와 가지고 간곡하게 아주 간증을 잘 했다구요. 자, 이제는 프로그램을 달리 하자구요. 유정옥!「예.」책 가지고 왔지?「예.」지상에서는 지상의 염려도 크지만 천상에서는 천상의 염려가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상헌 씨의 보고 내용들을 책으로 다시 만들었어요. 어제 읽었던 것을 읽어요.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5 ≪영계에서 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제2부 ‘3. 강현실 여사의 질문에 대한 성 어거스틴의 답변’ 부분 훈독)

『……(6) 참부모님께서는 어거스틴이 직접 영계에서 구교인은 물론 신교인들에게 재림하여 참부모님을 증거하기를 바라고 계시는데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먼저 그것을 위해서는 영계에서 신교의 그룹과 구교의 그룹이 하나되어 참부모님을 자연스럽게 증거하는 모임이 조성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그룹의 멤버들이 자기들과 상대기준이 맞는 지상인들에게 재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강 여사님이 활동하는 배후에서 이곳 영계의 그룹이 협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니 강 여사님이 지상에서 이곳 영계의 그룹이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저는 영계의 그룹을 그 자리에 함께 동원하여 지상에서 벌이는 활동의 의의와 방향을 듣고 이곳의 그들에게 설명하겠습니다.

강 여사님은 제가 이곳 영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재료를 저에게 주어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내 정성을 타고 오라고 기도하면 많은 영들이 와서 협조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저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간절히 조상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영계가 협조할 수 있게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있다구요. 현실 씨가 저렇게 부탁한 것을 자기가 하겠다고 그러잖아요? 상대적 여건만 되면 언제든지 데리고 간다는 거예요. 그룹 된 영계의 동역자들을 데리고 와서 협조하겠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실험해 가지고 알아야 영계가,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얼마만큼 협조한다는 것, 상관관계를 가지고 육계와 육계가 얼마만큼 일체적 권한을 이루어 나간다는 것을 체험하는 거예요. 그러면 말없이 환경의 모든 전부가 기뻐요. 기쁨을 느껴요. 하늘이 같이하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면 그 환경에 자기가 가서 말씀을 전하면 모든 것이 반대하지 않고 순응이 벌어져요. 그래서 정성이 무서운 거라구요. 계속해요.

『(7) 참부모님이 천주의 참부모님이시라면 신·구교인들을 구원하는 것이 급선무요, 또 그 책임을 다해야 할 것으로 믿는데 어떠하신지요.

……저는 이렇게 엄청난 원리 내용에 대하여 참부모님의 출현에 대하여 혼신을 다하여 전달하고 싶습니다. 그 일에 한번 멋지게 미쳐 볼까 합니다. 복귀섭리를 통하여 기다려 오고 참아 오시던 하나님의 사정과 한 많은 역사의 마무리 작업을 하셔야 하는 참부모님의 어려움을 제가 깨달았으니 그 고난의 자리에서 비겁한 자가 결코 되지 않을 것이며, 성 어거스틴이란 이름을 더럽히지 않고 그대로 간직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36가정이라든가 124가정이라든가 430가정 777가정 해서 그룹이, 동역자가 있다구요. 그 영향이 영계에 얼마나 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이 하나만 돼 가지고 일족을 물어서 뒤넘이치면 나라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일체 일심, 단결만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영계를 움직일 수 있어요. 자, 읽어요.

『……강 여사님, 이제 강 여사님의 열 네 가지 문항에 대한 제 답변을 마치고자 합니다. 제 답변이 강 여사님에게 백퍼센트 만족한 내용이 되지 않을 것임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의 제 위치에서는 이 정도의 답변을 할 수밖에 없음을 이해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영계도 지상의 협조가 있어야 된다

현실 씨보다 똑똑하다! 박수해요, 박수. (박수) 자, 시간이 많이 됐어요. 저녁때가 되어 온다구요. 내가 한마디하겠어요. 오늘이 8월 10일이에요. 8월 10일 하게 되면, 선생님의 금년 역사에 8·10이라는 것은 의의가 있다구요. 선생님의 생신과도 관계되고, 또 그리고 이번 이 기간이, 오늘부터 소련과 중국과 미국과 일본과 한국 사람들이 모여서 세미나를 시작하는 거예요. 역사적인 새로운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기간이라구요.

또 그리고 8·15까지 이제 닷새가 남았어요. 이 기간을 중심삼고 일주일 이후에 유엔 대회를 준비해야 돼요. 모든 초점이 모여 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선생님이 대하는 심정과 하늘이 바라는 심정이 삼위일체가 될 수 있는 정성의 기간이라는 것을 알고 수련 과정을 잘 마쳐 주기를 부탁드려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문제는 영계도 지상의 협조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협조하는데 아내가 됐으면 남편의 일을 해야 되고, 남편과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가정이상이 확대되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한 문제가 뭐냐? 해와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아들딸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이제부터 아들딸을 완전히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남편을 협조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4차 아담권 가정 기반이 지상에 연결 안 돼요.

그래서 전세계 여성들이 어머니 대신, 타락한 해와 대신 역사적 모든 것을 탕감할 수 있는 선두 자리에서 해야 할 책임이 뭐냐?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알겠어요? 나라를 잃어버렸다구요. 나라를 찾기 전에 모든 전체를 다시 찾아서 바쳐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체를 하늘 것으로 귀일시켜 놓고, 그 다음에는 여자가 내 아들도 하늘 것이요, 내 남편도 하늘 것이요, 자기의 모든 소유, 일족도 내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더더욱이나 자기들 중심삼고 7대의 학생들을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끌고 축복의 자리까지 집어넣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세계적으로 이제 여자들이 최고의 자리에 나설 때가 왔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어머니를 내세우는 놀음을 했어요. 어머니를 내세우려면 대신 상금을 줘서 교회도 상금 받고, 아들딸도 어머니에게 상금 받을 수 있게 해서 일체권을 만들어 하늘과 땅의 보조를 맞춰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어머니 대신 아들딸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갈라졌어요. 이것을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들고―그 다음에 해와가 아버지를 쫓아 버렸어요.―쫓아 버린 아버지와 하나 만들 수 있는 총결산시대가 와요.

자, 그러니까 나라를 뒤집어 박던 해와는 나라를 붙들고 아들딸을 붙들고 남편을 붙들고 하나 만드는 기반에 있어서 나라의 효자 될 수 있고 효녀가 될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이것이 최후 종착에 머무르는 총결산을 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다른 것 바랄 게 없어요. 어떻게 아들딸을 나와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남편을 찾아가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국가 메시아라든가 가정적 어머니가 됐으면 국가 메시아와 같이 세계 선교사로 나가야 돼요. 남편은, 국가 메시아들은 한국에 있어 일선에 서 가지고 조국광복을 위한 선두에 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가서 아버지가 하던 모든 것을 인계 받아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 나라에서 믿음의 아들딸을 만들어서 이제 남편 앞에 돌아오는 거예요. 그 나라의 아들딸과 삼위기대가 돼 가지고 여기 돌아와서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대한민국에 있어 부모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할 수 있는 이 기반을 닦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선생님을 위한 상대권을 만들어야 된다

그러면 외적인 기반 닦은 그 기반과 같이 아버지를 모셔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은 국내에 있어 선생님의 아들딸과 상대가 될 수 있는 기반이 돼야 돼요. 그래서 그것이 국내의 어머니 중심삼은 삼위기대예요. 국외의 어머니 중심삼은 삼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자기 남편에게 연결돼야만 세계와 연결돼 통일되는 세계가 조국과 연결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이중의 책임이 있어요.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어머니의 자리에서 선교국에 가서 믿음의 아들딸과 아들딸을 같이 만들어서 세계에서 본국을 찾아 들어와야 돼요. 조국에 들어와서는 여기에서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면서, 아버지와 하나되어 이 찾아진 가인적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도 여러분이 선생님의 아들딸과 가정에 대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설 수 있는 자리를 결정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해서 이것과 하나 맞춰야 된다구요.

그래야 여러분이 해와로서 잃어버린 모든 전부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전통적인 중심인 선생님의 가정과 이 나라와 세계가 연결돼 가지고 해와의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중심적인 가정을 잃어버렸다구요. 나라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렸어요. 이것을 전부 접붙여서 비로소 남편과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고 나라를 찾아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염려할 것이 뭐냐? 자기 아들딸을 염려하고 내 집을 염려할 사이가 없어요. 선생님과 마찬가지예요. 가인적 세계를 수습해서 그 다음에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 앞에 상대적 가인 아벨 가정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선생님이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상대적 입장에 서 있으니까 선생님을 따라가서 나라를 찾으면 나라를 중심삼고 천국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정과, 종적인 가정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여기에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있지요? 그러면 여러분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는 데 있어 선생님도 세우는 동시에 여러분 아버지를 중심삼고 여기에 갖다 접붙여서 외국의 기반과 하나되어야만 돼요. 그래야 이것이 부모님 가정과 연결돼 부모님이 나라를 찾아 들어가게 될 때 여러분도 그 나라를 따라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위한 상대권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해와가 중심도 갈라 버리고 횡적으로도 다 갈라 깨뜨려 버렸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선생님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가인 아벨이, 축복가정들이 하나되어 이 기반 위에 섰는데,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아들딸 앞에 여러분과 하나된 아들딸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선생님과 선생님 상대 되는 아들딸의 그 중간에 서 가지고 비로소 부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탕감적 조건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세계로 가는 길을 따라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생·장성에서 남편을 모셔 가지고 부모님의 뒤로 따라가면 완성이에요. 그런 역사적 사실이 있기 때문에 집에 돌아갈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가인세계를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그래야 돼요. 여기를 중심삼고 나라를 찾을 때까지 그런 전통을 접붙여야 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게 중요하다구요.

전체 분야를 책임지기 위해서는 국가를 떠나야 돼

여러분이 국가 메시아 말고 원래는 선교사로 다 나가야 돼요. 180가정이 선교사로 나가 국가 메시아가 되고, 그 다음에 한국에 있어 180가정이니까 1천8백 명이 나가야 돼요. 이래 놓아야 국가 완성하는 데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무수한 가정이 돼 나가는 거예요. 거꾸로 갖다 놓아야 가정이 되고, 종족이 되고, 국가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전체적 분야를 책임지기 위해서는 국가를 떠나야 돼요. 예수님이 하늘나라에 가서 영적인 세계를 다 이룬 것을 지상에서 찾기 위해서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일을 마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살고 있는 환경, 자기 나라를 떠나서 이 일을 세계 무대에서 탕감적 조건을 세워 가인 아벨 기준으로 연결시켜야 돼요. 어머니가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해서 한국에 와서는, 한국에 왔으면 자기 친척들이 있잖아요? 축복해 줄 수 있는 모든 기반이 여기는 쉽다는 거예요. 연결시켜서 조건을 세우고 그 가정 일족과 선생님의 가정과 하나되면 비로소 그 기반 위에 여러분 부부가 생활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종족적 기반으로 연결하고 민족적 기반을 연결시켜서 국가적 기반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서 세계 무대에 갈 수 있는 거예요. 나라가 독립하게 되면 세계 무대로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게 어머니의 최후의 절대적인 책임이에요. 여자가 태어나서 나라를 살리고 하늘을 살리고 자기 가정을 살릴 수 있는 놀음이 비로소 이 종착점에서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가정을 파탄시키고 나라를 파탄시키고 세계를 파탄시킨 것을 총탕감할 수 있는 이런 시점이 되는 거예요. 이걸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맡게 될 때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장자권 복귀를 해야지요? 사탄세계에서 장자권 복귀해서 뭘 하느냐? 그 다음에 가정 복귀해야 된다구요. 가정 복귀하려면 본 나라에서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축복시킨 가정들, 가인 아벨들이 있다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기반을 연결시키고 민족적 기반을 연결시켜서 여러분이 가정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린 조건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따라서 세계를, 하늘나라를 복귀해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가정을 중심하고 영계 재편성이 이루어진다

다 축복들 했지요?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 일족이 동원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성인과 살인마까지 선생님이 축복해 줬어요. 그것은 선생님의 권한이라구요. 누구나 못 해요. 상헌 씨의 보고를 보면, 이 전편 장을 보게 된다면 전부 나와요. 선생님이 아니면 자기들이 암만 수고했댔자 영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어요. 선생님의 손을 거쳐야 돼요. 선생님이 대담해야 돼요. 낙원으로부터 중간영계, 지옥까지 왕창 때려잡아야 돼요. 왕창 제거해 버리고 축복해야 돼요.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들이 전부 고위층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세상에서 천태만상으로 가정의 차이가, 사람들의 생활이 다르니만큼 축복가정이 영계의 천국에 들어가더라도 같은 자리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 낙원부터 전부 철폐해 버리고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이상적인 하나님에 가까운 축복받은 최고의 영계 자리에 감과 동시에 무엇이 생기느냐 하면,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은 낙원이 생겨요. 이걸 알아야 돼요. 낙원이 생기고, 축복받은 사람이 가는 중간영계가 생기고 지옥까지, 감옥까지 생기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사탄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생긴 낙원이니 지옥을 왕창 치워 버리고, 최고의 하나님에 가까운 이상적인 축복가정들을 중심해서 고위층 천국이 생기고 그 아래에, 가정들이 걸리는 게 많거든. 그러니까 가정적 낙원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적 낙원이 생기고 가정적 중간영계가 생기는 거예요.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중간영계가 있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적 중간영계가 생겨요. 수많은 그룹이 생긴다구요. 그 다음에는 감옥이 생겨요. 감옥이 생긴다면 사탄권 내의 지옥의 감옥이 아니에요. 지금까지는 후손들이 선조를 구하는 일이 벌어지지만, 지금 때는 원칙적 장자권이 생겨 가지고 탕감이 없기 때문에 형님 부모들은 지옥에 아들딸이라든가 친척이 있으면, 아는 사람이 낮은 데 있으면 언제든지 가서 도와줄 수 있는 거예요. 다리를 놓아 주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복귀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어차피 앞으로 지옥이 철폐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이 세계에서 빠른 시일 내에 나라가 돼야 돼요. 나라가 있어 국법으로써 그걸 제정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세계에 대해서 유엔을 중심삼고 그걸 선포해서 하게 되면, 지옥에 가 있는 영들도 단계적으로 수속만 밟게 된다면 순식간에 복귀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나라가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것을 단행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모든 내용에 있어 믿을 수 있는 축복가정이 없어요. 내세워서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창조이상을 완결할 수 있는 가정이 없다구요. 36가정이 정성들였다고 하지만 다 부족해요. 성 어거스틴도 부족하다고 그러잖아요? 부족한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오늘 8월 10일을 중심삼고 모든 축복가정은 다시 성주식을 해줘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 3대까지 해주는 거예요. 며느리 손자를 많이 갖고 있지요? 3대까지예요. 이 3대가 걸리면 걸리는 거예요. 부모는 안 걸렸더라도 아들딸이 걸리면 걸리는 거예요. 아들딸이 안 걸렸더라도 손자가 걸리면 걸리는 거예요. 3대가 사위기대예요. 3대상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사위기대예요. 이렇게 보더라도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돼 있다구요.

사위기대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지금 가정이 전부 구덩이에 떨어졌어요. 36가정이면 36가정의 공동적인 책임을 해야 돼요. 36가정이 잘못된 것을 어디에서 보충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어떻게 하든지 이번 기간에, 오늘 8월 10일을 중심삼고 다시 성주식을 해줘야 된다는 것을 얘기한다구요. 알겠어요? (박수)

이것이 36가정 여러분만이 아니에요. 3차까지예요. 이런 모임을 14일부터 또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3차가 9월 24일까지 끝나요. 3차가 끝난 다음에 3차까지의 모든 식구들이 한꺼번에 모이는데 아들딸 며느리를 전부 데리고 와야 돼요. 그래서 재차 성별을 시켜야 돼요. 재차 축복해 주는 성주식을 해서 깨끗한 모양을 해 가지고 하늘에 보고해 이걸 받아 달라고 해야 된다구요.

4차 아담권시대에는 탕감이 없다

그러면 선생님과 선생님의 아들로 영계에 가 있는 흥진이가 책임져야 돼요. 그래서 이제부터 4차 아담권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탕감이 없어요. 죄지으면 죄지은 대로 처리해 버려요. 나라가 설 때까지는 끌고 나가지만 나라가 서는 날에는 헌법을 제정하면 즉결 처분이에요. 용서가 없어요. 용서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영계와 마찬가지로 자기들이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을 지상에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상에서 모든 결말을 지어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 가운데서 보고하는데 거짓말하고 다 이런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이렇게 씌워 버리면 다 가려 줄 줄 알아요? 안 돼요. 그랬다가는 거꾸로 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물쩡해서 세상과 같이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제는 그것이 아예 문제가 돼요. 그야말로 당장에 추방당하는 거예요. 일족이 추방당해요. 그런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9월 25일에서부터 26, 27, 28, 29, 30일이에요. 25, 26, 27, 28, 29, 30일, 엿새 동안인가?「예.」25일부터 엿새 동안에 청평에 전체가 모여서 재차 영적 4대 용서를 구해야 돼요. 다시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서 용서해 주는 의미에서, 혈통적 당위성을 다시 정비하기 위해서 성주식을 해줄 것이다 이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얼마나 남았어요? 이 기간에 정성들여서 그때에 자기 남편이라든가 친척 누구 가운데 축복받은 사람, 이 페이스에 들어간 사람은 끌어들이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데리고 와서 참석하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연결시켜 가지고, 36가정이면 36가정 때 참석하면 그때 페이스로서 용서받아 가지고 같이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모든 가정들이 그런 페이스를 거치게 하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예.」

역사적인 2000년 8월 10일

그래서 8월 10일이 역사적인 날이에요. 그러니까 집에 들어갈 생각하지 마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땅이 있으면 땅을 팔고 집이 있으면 집을 팔고 다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굶어죽게 되거들랑 남미에 오라구요. 밥은 먹여 줄게. 알겠어요?「예.」

현재 한국의 면(面)이 3천5백 면이에요. 3천5백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격파해야 된다구요. 면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반에서부터, 반 다음에 뭐예요? 통이지요? 그 다음에 리지요? 그 다음에는 면인데, 네 계열을 중심삼고 3단계가 돼요. 면에서부터 가정은 앞으로 우리 하자는 대로 할 수 있게끔 만들면 야당 여당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초당적인 면에서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 야당 여당을 데려다가 교육해야 돼요. 거기에 이장이든 동장이든 이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면을 중심삼고 면, 그 다음에 군, 그 다음에 도예요. 도, 중앙, 국회, 대통령이에요.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전체가 통반격파해야 하는데 통반격파는 선거권을 완전히 하늘 편에 돌이키는 거예요. 그래야 이북도 소화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결사적이에요. 그래서 3천5백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명씩이면 얼마예요?「3만 5천 명입니다.」3만 5천 명이 동원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순식간에 통반격파가 벌어질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여러분이 모아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현재 미국에서도 주별로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수련회를 하고 있어요. 그것이 주로부터 군으로 내려가고 군에서 면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완전히 이론적인 면에서 꼼짝할 수 없게끔 자기가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이 판정이 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야당에 있든 여당에 있든 관여치 않고 야당 여당 교육만 해놓으면 그들이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를 아는 거예요. 목적점이 뭐냐 하면 남북통일이에요. 남북통일은 남북의 통일만이 아니에요. 동서통일이 되고, 그 다음에 남북의 빈부 격차 때문에 문제되었던 것, 하늘땅의 모든 경계선이 다 무너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북과 이남에 국가가 있는 한, 법이 있는 한 통일이 안 돼요. 끌어내서 통일해야 된다구요. 유엔에 맡겨서 해야 돼요.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고 내가 새로운 제안을 하는 거예요. 유엔을 지금 혁명, 개혁해야 돼요. 그 내용을 천명해서 들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모든 완충지대를…. 땅도 내가 대신…. 계획에 따라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렇게 할 것을 생각하고, 이제부터 자기 남편들은 공적인 면에 있어서 될 수 있으면 한국을 위해서 활동하는 데 투입해야 돼요. 그 이상 귀한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얼마만큼 영향을 미쳐서 남편까지도 일선에 세워 남북통일 용사 가족이 될 수 있게끔 노력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어머니에게 달렸어요. 알겠어요?

국가적 메시아의 자녀를 중심삼고 여기 와서 일족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일족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문 씨종중연합을 만들었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알아요? 여러분이 올 수 있는 준비를 해서 이 3단계 과정을 어머니가 연결해야 돼요. 선교국 나라에 대해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일족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일족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게 돼야만 종족권을 넘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따라서 세계 편성으로, 통일천하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 목적으로 해서 총동원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알겠지요?「예.」

자, 그렇게 알고, 그런 지시를 해야 되겠어요. 알겠지요? 「예.」 자, 그러면 시간이 다 됐으니 마치자구요. (박수) (경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