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과 이상가정≫ 제4장 3절부터 훈독) 축복이 무서운 거라구요, 세계가 하나되기 전까지는. 예배 시간이 필요해요? 다 잊고 살았지? 삼일식이고 무엇이고 성주가 무엇이고…. 내가 이제 말씀 가운데는 선생님이 전부 다 오빠 대신, 남편 대신, 아버지 대신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생을 통해서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우리 만민을 대해서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을 증거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거치지 않고는 선생님이 36가정 축복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탕감을 했기 때문에 그게 뭐냐 하면, 이 축복식이라는 건 전체 탕감식이에요. 3년 노정이 필요하지요. 예수를 죽이게 한 모든 것을 다 벗어나야 된다구요. 이런 사실에 자기들이 관계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뿌리 위에, 그 뿌리 위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뿌리! 자기 멋대로 거기서 가지 생겨 나온 것은 안 돼요. 멋대로 하면 가지가 없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이 뿌리 위에 섰기 때문에 그 가지들도 이 뿌리 위에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망탕이라구요. 세상 지금 길가에서 축복해 줬으니 여러분들이 전부 다 길러 나가야 됩니다. 길러 나가야 된다구요. 전부 다 교회시대에서 국가시대로 가면 그것이 얼마나 넓어져요? 알겠어요? 교회 중심삼고 국가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이걸 누가 해야 하느냐 하면, 교회 책임으로 소화해야 돼요. 국가시대에서 세계로 넘어서는 것이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그건 국가들이 소화해야 돼요. 그리고 지상에서 이제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지상세계보다 저 영계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이것도 소화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참다운 승리,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다운 가정이 되어야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로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이 가정을 넘어가야 되는데 이걸 넘어가지 못했어요. 넘어가려니까 아담 가정과 같이 실패한 그 내용을 남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완성한 그 내용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개인에서부터 천상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다 역사라는 것이 자기와 직접 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 위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를 깔고 섰다가는 문제가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고개를 못 들어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복귀가 그렇게 힘든 거예요. 아담 해와의 하루의 실수가 이렇게, 해와의 하루의 실수가 억천만세의 세계를 희생시켰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 해와의 가정만이 아니예요. 우리 축복가정도 그와 같은 입장에 서 있는 거예요. 그 복귀라는 말이 필요하면, 그 내용이 다 필요하겠어요, 필요치 않겠어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다 모르지요. 지금까지 모르니까 선생님을 붙들고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은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옷깃을 붙들고 따라나온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자리 잡아야 돼요. 자리를 잡아야 되니 훈독회가 절대 필요합니다. 자리 잡는 것이 아담 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자리 잡을 수 있는, 세계가 하늘땅이 반대할 수 없는 환경을 넘어서 가지고 자리잡을 그때가 왔다는 거예요.
훈독회가 필요하지요?「예.」이것은 흘러 버리는 게 아니예요. 자아비판을 해야 돼요. 공산당식으로 자아비판 하는 거예요. 자기가 어떤 자리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어떤 생각을 중심삼고 이 길에서 어떤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대번에 안다구요. 그래, 습관, 타락성 습관성이 언제나 돌아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제일 무서운 것이 습관성이에요. 사람이 그렇잖아요? 어려운 건 다 싫어하고, 어제보다 오늘 더 편안하기를 바란다구요. 편안해 가지고 어떻게 되나? 그것이 사탄세계에서 절대 탕감복귀가 안 되게 하려는 사탄의 전법이라구요. 나를 망치기 위한 것입니다. 편안하면 탕감복귀를 어떻게 하겠어요? 죽어 내려왔는데 이것이 살기 위해서는 몇백 배 죽은 걸 뚫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개인 죽음에서, 가정 죽음, 종족·민족·세계적 죽음으로 거꾸로 가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삽니다.」그렇다구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런 거예요. 살고자 하는 사람은 이 땅 위에서 죽으면 그냥 그대로 지옥 간다는 거예요. 그냥 그날 죽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걸 이해하지 못하고는 성경 말씀을 이해 못 해요. 일반 사람이 통일교회 모르는 사람이 이런 내용을 보면 뭐라고 하겠어요?「다들 깜짝 놀라지요.」이렇게 무서운 과정을 지키고 나가는 것은 통일교회 패들뿐이라구요.
구원하게 되면 복귀인데, 무슨 복귀냐 하면 탕감복귀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인데 무슨 복귀냐? 탕감복귀라는 것입니다. 탕감이라는 걸 몰라요. 믿으면 구원을 얻겠다고 하지만, 여기서 실체가 없어요. 믿음은 공상이라구요. 그렇다구요. 그래서 히브리서 11장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증거'라는 거예요. 바라는 그 실상이지, 전부 소망적이지 실체가 아니다 이거예요.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것은, 믿으면 구원 얻고 믿으면 영생한다는 말은 순전히 거짓말입니다. 참사랑을 알고 영생할 수 있는 거예요.
어때, 원장?「그동안에 아버님 말씀을 많이 들었는데도 흘려 보내 버렸으니 참!」흘려버릴 수 없어, 이제는.「예. 그래서 다시….」훈독회가 무엇인 줄 알아? 천번 '나는 죄인 아니다, 죄인 아니다' 이거예요. 그게 죄인데 말이에요. 공산당들이 하는 말이, 거짓말을 백번 하면 진리가 된다고 그러잖아요? 천번 만번 하면 진리가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진리가 아니예요. 그것은 진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이 어린 여자를 보면 동생으로 생각하고, 딸같이 생각하고, 자기 집안 사람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집안 중심삼고 누이동생같이 생각하고 손자같이 생각하고, 남은 말이에요. 전부 다 이모같이 생각하는 거라구요. 가정 중심삼은 그 울타리를 벗어나지 말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기 색시를 두고 이모라고 생각하고 전부 다 뭐 자기 고모라고 생각하고 다 할 수 있나? 그것이 세계화 돼야 됩니다. 그래, 나이 어리게 되면 자기 손녀와 같이 생각하고, 딸같이 생각하고, 나이 많으면 어머니같이 생각하고, 이모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거기에 어떻게 관계를 맺겠다고 할 수 있어요? 그걸 하면 친족상간 관계가 벌어져요. 사탄세계의 그 가정 족속이 파탄되고 전부 다 깨져나갈 수 있다구요. 친족상간 관계라는 것이 세계적으로 확대된 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미국에 가게 되면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데리고 살고, 아버지가 어머니와 같이 딸하고 전부 살아요. 세상에! 그걸 어떻게 바로잡아요?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해야 됩니다.
거기는 할아버지도 있고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부부 중심삼고 친척 관계가 전부 다 있잖아요? 친척 확대한 것이 전부 다 세계라구요. 타락세계라는 것이 친척으로부터 연결돼 가지고 나갔지, 그것 없이 뛰쳐 넘어간 것이 아니라구요. 여기서부터 연결시켜 가지고 점점점점 세계로 확대된 거라구요. 가정이 모델입니다. 그런 것을 통일교회가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수많은 여자가 있지만, 동생과 같이 키워 나가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내와 같이 영적으로 그런 걸 교육시켜서 상대를 소개해 줄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천사세계는 사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다리를 놓기 위한 것이지요. 그래, 자리 잡아주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가정, 일족을 중심삼고 7대까지가 일족이에요. 그것이 우리 종족적 메시아 책임 아니예요? 재림시대는 180가정이에요, 180가정. 예수시대는 120가정이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복귀노정이 그거예요. 전부 다 여러분들도 그거예요. 믿음의 세 아들딸에서부터 12대에서 72가정, 120가정, 종족적 메시아는 반드시 예수가 하지 못한 걸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서 국가적으로 중심삼고 33인이라든가 780명이 다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기 위한 거예요. 120가정 그 다음에는 430가정이지? 430가정이 뭐냐 하면 그 나라, 예수님시대의 나라가 해방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4천3백년 동안에 있어서 430으로 전부 다 탕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 모든 가정들이, 모든 한국에 사는 종씨는 백정의 후손까지라도 천국 갈 수 있는 문을 열어준 것입니다. 124가정에 있는 4가정 이것은 전과자예요. 전과자들이에요. 전과자가 들어가 있다구요. 그래야 지옥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런 녀석들이 통일교회를 전부 다 반대하고 말이에요, 누군가?「김명희입니다.」그런 녀석들도 전부 다 전과자예요, 전과자. (판서하시며) 그 말은 뭐냐 하면 한국의 모든 종씨들은 천국 갈 수 있는 문을 다 열어 놨어요. 이것을 막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보편적인 사랑이 전체적인 사랑이니 만큼 문을 닫을 수 없다구요. 다 열어 놔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확대하는 것입니다. 430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777가정입니다.」777가정이에요. 이건 세계 무대에 서는 거예요. 국가 무대를 넘어서 세계 무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6000쌍은 인류를 대신하는 거예요. 6,700쌍이라구요. 사탄세계를 7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까지 해방권을 세우기 위한 거라구요.
그것을 했기 때문에 세계적 축복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3만쌍입니다. 3수에서부터 창조했거든요. 종적인 3수입니다. 그래서 3만쌍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 가지고 소생·장성·완성, 이것이 360만쌍입니다. 세계적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타락한 세계의 고개를 넘는 거예요. 이것 중심삼고 갈라내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갈라내는 것입니다.
그래, 하늘이 얼마나 바쁘냐 하면 360쌍을 넘어 내년에 할 것을 다 없애 버렸어요. 이게 없어졌음으로 말미암아 여기 있는 사람들도 다 통할 수 있게 된 거라구요. 그것이 하늘의 놀라운 역사라는 거예요. 이번 5월까지 3천6백쌍 할 것인데 그것이 없어졌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꼭대기에서 다 무너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고개를 넘어 지옥 간 사람까지 전부 다 갈 수 있게 터놓는 거예요. 물이 범람하게 된다면 강둑으로 흐르지만 말이에요. 범람하게 물이 다 흐르게 된다면 깊은 곳이 범람하는 물로 다 흐른다는 거예요. 넘어간다는 거예요. 자기의 길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이 얼마나 바쁘면 이렇게 했겠나 말이에요.
그래, 7천만쌍이 돼요. 축복가정이 전체는 7천만쌍이 됩니다. 그것이 북조 이스라엘이 엘리야를 중심삼고 전부 다 굴복할 수 있는 단계에 있었는데 굴복하지 않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7천여 무리를 중심삼고 유다 지파와 하나 만들기 위한 역사라는 거예요. 예수님 중심삼고 엘리야가 온다는 건 뭐냐 하면, 세례 요한을 말해요. 7천의 무리가 필요한데, 7천의 무리를 못 가졌다구요. 못 세웠어요. 7천의 무리를 세우기 위한 것이 엘리야가 와 가지고 그 놀음을 해야 될 것인데 못 했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 앞에 7천의 무리를 세우고 완전히 예수와 하나되었으면 이건 문제없이 가정에서 그대로 나가는 거예요. 왜 죽어요?
그래,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 들어가면서 다시 세우려고 한 것입니다. 미국과 전부 다 하나 안 된 거예요. 미국이 북조와 마찬가지거든요. 거기서 7천 목사 가정을 한국으로 데려오는 거예요. 미국에서 선생님이 4만 명 이상 교육을 한 거예요. 거기서 빼 가지고 7천 목사들을 한국에 오게 한 것이 그거예요. 그러면서 모든 축복을 같이 나누어준다는 것이 목사들 앞에 원리 말씀을 전부 다 나눠준 거예요. 이번에 나눠준 말씀이 성약이고 그때는 신약이라구요, 신약. 신약 말씀인 것입니다.
복귀 원리를 중심해 가지고 말씀한 것이기 때문에 그 안에는 성약이 없어요. 그래서 큰 10톤 트럭이 있잖아요. 10미터 되는 것 98트럭을 가지고 35만 명 목사들에게 전부 다 나누어 줬어요. 그게 뭐냐 하면 전부 다 신약 완성 기준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성약 완성 기준을 나누어주는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 책을 나누어주고 있잖아요? 35만 미국에서 나눠준 것 이상 30만 이상의 책을 지금 나눠주는 거예요.
책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잖아요. 그래, ≪참부모≫,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그 다음에는 ≪이상가정과 지상천국≫ 세 권만 나누어주는데, 대개 골자가 그거예요. 그 다음에 그 가외는 통일교회에 대한 모든 교시예요. 통일교인들 중심삼고 ≪목회자의 길≫이라든가 ≪참된 자녀의 길≫이라든가 전반적인 골자는 세 권만 가지면 다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산 성지를 선생님 같은 마음을 가지고 찾아가게 되면 신령 역사가 벌어집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 전부 다 세밀히 가르쳐 줬지요? 그 시대에 있어서 말씀이 얼마나 생명을 걸고 얘기한 말씀이에요? 전부 다 그 말씀을 보게 된다면, 여자들은 선생님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 할아버지는 말하게 되면 자기 할머니 도둑놈! 아버지는 어머니 도둑놈! 남편은 아내 도둑놈! 전부 다 딸 도둑놈! 이랬던 거예요. 그렇잖아요? 전부 다 여자 찾으러 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나라의 여왕부터, 영국 여왕이 모셔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2차 대전 이후에 영국 여왕이 왕권 내에 들어갔던 것이 다 망해 떨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동양의 전부 다 평성(平成), 평성이 이게 평평한 건 천황이에요. 평평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무력 천황이라는 거예요. 영국도 전부 다 다 망했어요. 천황 아들도, 두 아들도 전부 다 평민과 결혼했지요? 왕궁을 벗어버리고 말이에요. 다 끝이라구요. 이제 우리가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자들이, 천사장이 있는 힘을 다 해서 반대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개인, 가정으로부터, 종족으로부터, 민족으로, 국가로 나온 것입니다. 국가를 이제 넘어설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국가를 넘어서게 되면 전부 다 완성급에 들어갑니다. 완성 소생시대는 사탄과 관계없어요. 사탄과 아무런 관계없습니다. 다 끝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다 파탄이 벌어집니다. 참사랑의 모든 원칙이 전부 파탄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친족상간 관계까지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그래, 사탄이 전권을 다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파탄시킨 거거든요. 그 사탄이한테 하나님이 이제 '너의 소원이 뭐냐?' 하게 되면 사탄이 '소원 다 이뤄 가지고 이렇게 됐습니다.' '그래, 소원해 가지고 네가 더 나가느냐?' '아닙니다. 이제는 하나님 뒤에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연 굴복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할아버지가 제일 미워하는 게 뭐예요? 사탄세계의 할아버지, 아들딸, 사탄세계의 전부가 말이에요. 전부 다 미워하는 것이 오시는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거짓부모가 모든 역사를 대표해서 대표적인 평면적으로 대표적인 반대를 해 나온 거예요. 전세계가 동원돼 가지고 반대한 것입니다. 그것이 영·미·불이 하나되었으면 그 고개를 넘어가는데, 부모의 자리로서 대번에 맨 꼭대기에 올라가는데 사탄이 다 영·미·불을 주관했으니 맨 밑창에 쫓아내 가지고 전부 다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아들로부터 손자가 합해 가지고 여우 몰이하듯이 하던 것이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서 개인시대, 총각시대로부터 넘어 가지고 청년시대 지나서 장년시대, 노년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모든 핍박을 다 끝냄으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수평시대가 오는 거예요. 다 올라가는 거예요. 수평시대입니다. 수평시대가 오기 때문에 전부 다 할아버지하고 할머니가 …. 그 동안에 통일교회가 한 것이 할머니 도둑놈을 훌륭한 할머니로 만들어 줬다, 어머니 도둑놈이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어 줬다, 아내 도둑놈이 전부 다 훌륭한 아내를 만들어 줬다, 훌륭한 딸을 만들어 줬다 이거예요. 그 놀음하는 거예요, 지금. 그렇지요? 통일교회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라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잘 모시라고 하고, 자기 여편네와 영원한 부부가 되라고 하고, 영원한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라고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지내고 보니까 전부 다 자기들이 잘못했다는 것이 세상에 드러나니까 자연 굴복하게 되는 거예요. 그게 다 천사장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로지 가야 될 것은 축복가정입니다. 자랑할 것은 우리 가정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은 전부 다 여러분들 가정의 탕감 가정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그래, 내가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은 전부 가정을 찾기 위해서 수고했지만 나는 가정을 찾아 가지고 십자가를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가야 할 길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아담 가정을 하나 복귀하면 다 복귀될 수 있는 길이 열리지만 아담이 땅에 완성한 뒤에 가정들이 실패한 것까지 전부 다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 탕감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제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간 그 길을 같이 따라가는 거예요. 그걸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선생님의 가정이 책임져야 될 것 아니예요? 세계 복귀 과정에 사탄이 마음대로 전권을 행사하니까 별의별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 쪽이 나와 하나돼 가지고 본연의 기준으로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위에 서고 전부 다 축복가정들이 아래에 서야 돼요. 위에 서려면 전부 다 잘못된 것을 탕감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맏딸, 맏아들부터 문제가 되는 거예요. 둘째는 죽 이렇고, 여자들은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부모님을 반대하려고 그런다구요. 세상에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선생님의 가정에 생겨나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의 죄를 가정에서 푸는 거예요. 하나님은 가정 문제, 아담 가정을 세우면 되었지만 아담 가정이 인류 가정을 세우기 위하는 데 있어서 가정적 십자가의 이런 길을 가서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아벨을 희생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아벨이에요. 자기 직계의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이 일을 메워야 되겠기에,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가정이 그런 놀음하면 선생님이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책임지는 건 그 순(筍)이 안 나왔기 때문에 순이 나오게 되면 자르는 거예요. 다시 이걸 세워서 정리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나라가 있으면 그것이 안 됩니다. 나라가 있으면 벌써 법으로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법이 없다구요. 이것은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무슨 십자가를 져야 된다구? 하나님은? 하나님은 뭐예요? 아담하고 예수시대, 재림시대에 완성할 수 있는 아담 가정의 이상형만 이루면 되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가정적 십자가를 져야 돼요. 여러분들이 잘못한 것에 대한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축복받은 그 아들딸들은 문제가 걸려 가지고 허덕이게 되는 거예요. 이미 선생님은 거기에 다 마음을 정리하고 있지만 어머님은 정리 못 해요. 왜? 그 아들딸 편에 서려고 그런다구요. 그것을 따라가면 안 돼요.
우리 인진이도 하는 말이 있잖아요? 자기가 이스트 가든에 온다고 그랬는데 배리타운을 갔다는 거예요. 절반은 사탄이 지배하고 절반은 하나님이 지배하는 거예요. 자기도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나라를 빨리 만들어야 이걸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늦으면 늦을수록 세계 문제를 끌고 나가게 되면 전부 대한민국이 걸려 들어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한민국이 반대하지 않았어요? 이것이 거기에 걸려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책임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부모의 날'을 여기서 맞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여기 와 있는데 서울에 있으면 정치 풍토에 얼마나 복잡해요? 선생님이 왔다갔다하게 되면 전부 다 야당이니 여당이니 어디 가느냐고 그러는 거예요. 여기 섬나라에 와 있으니까, 섬나라 와 가지고 배나 타고 있으니까 문제가 없지요. 피난 온 셈이라구요.
지금 전부 다 김대통령의 제일 문제가 통일교회를 제일 문제시하고 있다구요. 통일교회가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내가 공산당과 싸워 왔어요. 지금까지 자기들한테 전부 다 좋지 않게 생각한 거예요. 한 발자국이라도 잘못하면 완전히 전부 통일교회와 반대 될 수 있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자극을 주지 않으려고 하는 거예요. 빨리 내가 '부모의 날' 지난 다음에 남미에 빨리 가든가 미국 가든가 하는 게 제일 나아요. 일이 이렇게 되면 미국에 찾아오려고 할 거라구요. 클린턴 대통령을 만나고 다 미국 가려고 그럴 거예요.
그 때는 자기들이 우리가 필요하지요. 우리가 한 마디 하면 모두가 옥살박살, 이북에 대한 것도 옥살박살 난다구요. 그런 입장이라구요. 망칠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됐다구요. 한 마디만 하면 전부 다 정치적 풍토에 전부 다 망칠 수 있어요. 암만 했댔자 망칠 수 있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이북도 그래요. 북한과 무슨 4자 회담을 하자고 하지만 내가 한 마디 하게 된다면 다 망쳐진다구요. 하지만 입을 열지 않아요. 자기들이 있는 힘을 다 발휘하라 이거예요. 함부로 입을 열었다가는 평면적으로 원수가 생겨날 뿐이에요. 그래, 방향을 전환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때는 말이에요. 종대가 여기 있을 때에 받쳐 줘야 기둥이 돌아가잖아요, 이게? 그럴 때는 절대 주위와 관계를 맺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따로, 축복가정도 따로…. 축복가정이 나라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대해 20여 년 동안에 외국 나가 있으면서 그 책임을 하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일화니 뭐니 전부 다 걸려 가지고 현재 빚에 걸려 있잖아요. 내가 은행에 절대 빚지지 말라고, 은행 빚 얻어 가지고 사업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자기 멋대로 다 해 놓고 말이에요.
내가 김영삼이 정부 때 빚을 절반 이상 졌다구요. 곽정환이 그것 대책을 취해 가지고 자기 감옥에 들어갈 생각을 하고 뻗었으면 좋지요. 우물우물하다가 다 말려 들어갔다구요. 은행에서 전부 다 8백억 원을 해 준 것이 지금 한 6백 억 못 받았다구요. 반대해 가지고 말이에요. 안기부장이 이렇게 약속했는데도 불구하고 청와대 비서실에서 반대한 거예요. 이러니 꼬라지가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망하게 돼 있나? 안 그래요? 통일교회가 망한다면 자기들이 망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 내가 세상 같으면 포기할 거라구요. 지금 투입하는 돈 가지고 그 3배 이상 살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산업이니 일화니 저것 가지고 선생님이 관계된 걸 다 흘려 버리게 되면 그 몇 배, 3배 이상 얻는 거라구요. 지금 부어넣겠다는 돈을 가지고 전부 다 부도 냈으면 3배 이상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는데 끝까지 내가 책임지려고 하는 거라구요. 동력자들이 전부 다 인정하고, 나라가 인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끝까지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 분야에 있어서 정당한 길을 지켜 나가는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지금 그렇잖아요? 통일산업만 해도 22퍼센트밖에 안 돼요. 78퍼센트 빚을 물어주고 나왔다구요. 세상에 그렇게 어리석은 단체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어리석은 입장에서 복귀섭리를 해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때가 오면 복귀되어져요. 여기서 출발한 게 크면 클수록 이것이 크지만 될 수 있는 대로 떨어져서 끌려나가는 거예요. 요것이 작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이렇게 컸지만 여기서 자꾸 주면 세상 나라는 망해도 우리는 살아남아요. 아벨은 사랑하면 남는 거예요. 그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여기서 요 거리, 출발한 요 거리를 넘어왔기 때문에 이것은 망하지만 말이에요. 이들을 위해서 여기까지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서두르지 않아요. 자기들이 싸울 때까지 기다리면서, 그건 싸우게 돼 있어요. 다 자기들끼리 싸우게 돼 있습니다. 종적으로도 그렇고, 가인 아벨도 위 아래로 뒤집어지게 싸우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강태공이 고기 낚시를 했다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바다 나가게 되면 뭐 거리낌이 없어요. 상대가 없다구요, 고기들밖에. 고기가 뭐 나를 잡아먹겠나, 내가 잡아먹는 거지요. 낚싯대만 들고 가게 되면 암만 나라를 가더라도 전부 다 조사를 안 해요. 외국 들어간다 하더라도 낚싯대 들고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낚시를 하는 줄 알지 뭐 정치하는 줄 생각 안 한다구요.
낚싯대만 들고 가게 되면 어디 가든 그 동네에 가 가지고 훤하니 낚시꾼들을 몇몇 사람 일주일만 만나면 다 알아요. 어떻고 어떻고, 또 어떻고 어떻고…. 그러니 낚시는 보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보지 않고 하는 것입니다. 고기를 보고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바라는 거예요. 신앙 중에 낚시 이상 신앙이 없어요. 좋은 밑감이 있게 되면 전부 다 거기에 대해서 바라던 소원을 성취해 줄 수 있는 그 놀음이 있지만 세상은 아니예요. 낚시밖에 없어요. 큰 고기를 보고 세상에 내 때가 가까워 오는구나 하는 거예요. 제주도 저번에 우리 배에서 방어 잡히는 것이 추자도에 있던 고기들이 이동되지 않았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편안하다구요.「그건 아버님 운세입니다.」
또, 제주도에 요전에 문씨들이 전부 다 한씨하고 와서 여기 도의 국장 이상 주지사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제주도는 정부가 안 대 주면 '중국에 가 붙겠다' 하고 가 붙을 수 있어요. '일본에 가 붙겠다'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안 그래요? 제주도에 한국 사람이 피난 오다가 다 죽지 않았어요? 그것이 복귀예요, 복귀. 민단들 중심삼고 우리가 한 나라, '제주도 독립하자'하는 거예요.
60만만 해도 대번에 100만이 넘잖아요. 외국까지, 미국에 있는 130만이 되는데 제주도에 가자 해 보라구요. 부자가 되는 거예요, 부자. 독일에 간 사람들도 한국 정부든 김일성이든 누구 정부는 믿을 수 없으니 우리 전부 다 제주도 가자, 독거하자 이거예요. 지귀도예요, 지귀도. 이런 얘기를 내가 처음 하누만. 이 거지 같은 패들 앞에 얘기를 하고 넘어가야 하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래 여기서 내가 일본과 중국을 상대해 가지고 하려던 거라구요. 중국 배가 여기 오지 않았어요? 수리 공장도 중국 배 때문에 조선소에 만든 거예요. 수리해 줘라 그거예요. 배들이 고장났으면 원가로 해 주라구요, 원가. 알겠어요? 일본도 전부 다 낚시 안내해 가지고 지귀도에 낚시터 만든 것을 안내해 줘라 그거예요. 다 고관들이 날아 온다구요. 비행장이 모슬포, 그 비행장도 내가 닦은 거라구요. 그건 중국 비행기하고 일본 비행기가 자유 왕래하라 그거예요. 다른 나라는 그만두고 말이에요. 중국 비행기, 소련 비행기, 일본 비행기 장이다 이거예요.
그래, 거기서 소련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 중국 사람이 좋아하는 곳, 전부 다 일본 사람이 좋아하는 곳,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을 중심삼고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미국을 옮겨 놓으면 미국이지 별수 있어요? 미국은 어차피 기독교, 구교하고 신교는 선생님의 손아귀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런 생각을 할 때 제주도에 선생님이 다 관심 있으니 자주 온다구요. 그래, 이것은 일본 수련소라구요, 일본 수련소. 지금 남북미 수련소를 자르딘에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아시아까지 오랜 된 식구들을 수련하기 위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또, 산으로 보면 제주도가 여자 산 아니예요?「그렇습니다.」그러니 일본과 연결시키면 좋은 거예요.
북한이 나하고 약속하고 다 한 걸 저버리고, 현 정부하고 약속하느냐? 약속을 세우고 하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자기 생사지권이 달려 있는 거예요. 잘못하면 이것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김정일을 데려가게 되면 문제가 야단나는 거예요.
오늘 날이 좋구만. 몇 시까지 가야 되나?「지금 가면 됩니다. 지금 가시면 됩니다.」오늘은 좀 가서 이제 많이 잡아야 되겠다. 몇 마리 잡겠나? 어저께 다섯 마리 잡는다고 해서 세 마리 잡고 오지 않았어요? 윤 관장 때문에 이렇게 왔다구.
「오징어 30마리를 잡았답니다.」어디? 30마리씩?「밑감 30마리를….」글쎄, 그러니까 30마리씩, 영감 아들도 해서 30마리인가 잡지 않았어? 30마리면 15마리밖에 더 되지 않느냐 그 말이에요.「25마리 영감님이 잡았답니다.」「어제 30마리 가지고 25마리 잡았다고 합니다.」「30개 30개 해 가지고 25마리 잡았는데, 오늘도 그 집에서 30개 하고 우리 30개 하기로 갈랐답니다.」경쟁해서 지면 안 되겠구만. 내가 특별 방법을 지금 만들든지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 연추가 너무 무거워. 연추를 가볍게 해야 돼. 길게 하려면, 이것을 늘리려면 말이야, 연추를 무겁게 하려면 이것을 짧게 해야 된다구요. 연추 이 거리가 말이에요, 이게 전부 다 가벼우면 커트(cut;자르다) 되거든. 무거워야 된다구요. 무거울 때는 그것을 길게 해도 되지만 가벼울 때는 이것이 얼마 차이가 안 돼요. 그만한 거리만 하더라도 얼마든지 낚시질 할 수 있다 그거예요. 그것은 너무 길어요.
그래, 이제 오늘 가서 낚시 무거운 것 말고 말이에요. 우리가 걸리면 마음대로 잡을 수 있게끔 연추를 절반 만한 것을 끼워 가지고 밑창에 달고 여기서 끼울 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이렇게 되는데 이것이 모두 한 두어 발쯤 들어가야 돼요. 그 다음에 이 맨 밑창에 늘리는 건 말이에요, 좀 작게 하고, 그 다음에는 좀 길게 하고, 더 길게 해서 셋까지 할 수 있어요. 우리가 킹 새먼 잡을 때 그렇게 잡지 않았어요? 낚시를 이렇게 몇 개씩, 세 개씩 거는 거예요. 여섯 개를 걸어요, 여섯 개. 그것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손을 대서 오늘 가서 코치해야 되겠다. 연추들 저 가벼운 게 있나? 남들을 보게 된다면 낚시질이 여기서 보게 되면 떨어진 것이 10미터, 배에서 10미터 물에 닿더라구요. 옆으로 보면 그렇지 않아요. 배들 보게 되면 그 배에서 한 10미터 넓이예요. 연추가 가볍다는 거예요. 우리는 10미터가 아니고 3미터밖에 안 돼요. 그 3분의 1미터다 그거예요.
탕감복귀, 알겠어? 윤 관장!「예.」윤 관장도 마음대로 살지 않나? 여편네 사랑하나? 그거 거울과 마찬가지예요. 거울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언제나…. 오늘 4장이야?「예.」그 4장 축복에 대한 것이 귀중한 거예요. 세상에 그런 과정을 거쳐 통일교회에서 결혼했다고 생각할 때 이혼을 어떻게 하겠어요? 일반 상식으로 보더라도 이혼할 수 없는 가정들로만 생각하게 돼 있지, 이혼한다는 건 전부 다 사기꾼이고 배반자라는 거예요. 그래, 축복하는 그 행사도 지금 36가정을 시켜 줬는데 30년 되어서야 그 뜻을 알았다구요. 기가 차지요. 그 뜻을 알아 가지고 그것을 실천할 때까지는 일생 동안도 못 하는 거라구요. 저나라에 가 걸리는 거예요. 그래, 빨리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빨리 나라를 만들어야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특사를 해 줘야 된다구요. 특사를 못 해 줬어요. 걸린다구요. 이번에 김대중이 5백32만? 특사를 해주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사탄세계의 특사예요. 이것이 지금 돌아가는데 있어서 요 끝이 여기 딱 되어야 만나는 거예요. 이게 돌아가려니 이렇게 갈 수 없으니 빙 돌아 가운데 여기 오는 거예요. 특사, 나라 특사라구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다시 재생시키는 것 아니예요?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교육하라 그거예요. 교육하고 이번에 우리 통일교회 식구는 출마하고 싶으면 전부 다 시켜요. 해라 그거예요. 우리는 정교분립(政敎分立)이 아니라 정교일치(政敎一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에 있는 자기들이 책임지고 다 하라구요. 선생님은 나라 책임 하는 나라 대통령이 아니예요. 하늘 땅 대통령이지요. 하늘나라로 보게 되면, 면장 선출하는데 전부 다 선생님이 명령할 수 없어요. 자기들끼리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제주도!「예.」쓸만한 사람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자기들이, 제주도야 이게 떨어져 나간 육지의 한 조각 아니예요? 갈매기 새끼가 똥 싸고 말이에요. 다니기 좋아서 똥 싸고 새끼 치는 곳이라구요. 새끼 치는 곳이에요. 갈매기도 그렇잖아요? 섬에서 새끼 치지요? 모든 전부 다 바다의 동물들이 새끼 치는 곳입니다. 네 발 짐승과 같이 생긴 것들은 전부 다 육지에 가서 새끼 쳐야 돼요. 거북이도 그렇잖아? 바다 속에 사는 것도 고기 외에는 전부 그렇다구요. 고기는 전부 다 생식기가 없어요. 바다 고기 가운데는 반드시 여기 가운데에 요런 점이 있다구요. 전부 줄이 있다구요. 수놈 암놈이 그것을 비벼 관계를 하는 거예요. 새끼 낳는 것은 전부 다 육지에 와서 새끼를 낳아요. 제주도는 그렇게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명의 교류는 섬과 반도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기 섬과 제일 가까운 곳이 목포 아니예요? 제일 가까운 거리고, 반도가 제일 가까우니까 반도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문화 교류를 하는 거예요. 서양 문명이 동양으로 찾아 들어올 때 전부 다 반도로 들어온 거예요. 인도도 그래요. 인도도 반도라구요. 이탈리아도 반도고, 싱가포르도 반도지요? 베트남도 반도지요? 한국도 반도 아니예요? 그 지귀도에 선생님이 온 것이 몇 해 됐나? 20년 전인가? 「30년 더 됐습니다.」 30년 넘지? 「예.」 그래서 제주도 땅을 많이 사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도의 전부 다 오물 처리장 만들어 놓은 곳이 제일 중요한 거라구요.
섬사람에게서 제일 천대받은 것이 통일교회예요. 제주도에서 말이에요. 가만있으니까 요즘에 믿겠다고 야단하지요. 문선생은 도지사가 만나 주지 않으니까, 뭐 협회장 만나고 있는 거예요. 안 만나 줄지를 안다구요. 뭘 하러 찾아왔나? 하고 쿠사레 주는 것을 알고 협회장을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임자가 교섭 잘 하라구. 「예, 언제나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지금 만나려면.」 만나 가지고는 원리 말씀 하고 '내 제자가 되라'고 그래야지. 「영락교회 장로라서요.」 영락교회 장로하고 이론 토론을 하는 거라구요. 이제 이걸 갖다 주면서 한번 읽으라고 그래.
통일교회가 예수와의 관계를 끊은 것이 어디 있느냐고 하는 거예요. 복귀라는 것이 예수가 실패로 끝을 맺어 그 짐을 지고 갔는데 너희들이 반대했으니 이중의 짐을 지고 간 것 아니냐 이거예요. 기독교가 다 망쳐 놨어요. 그렇잖아요? 부모 앞에 형제가 둘이 반대하게 되면 불효가 되는 거예요. 천주교도 전부 불효가 된 거예요. 이제는 자기들이 가정적으로 수습할 수 있는 것이 천주교에도 신교에도 없다구요. 주권자나 세계의 국가나 무슨 종교나 전부 다 가정을 수습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국가가 없고 종교가 없어요. 그건 참부모 외에는 없습니다. 이런 방대한 내용, 복귀 원리를 누가 알아요? 그걸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타락론 중심삼고 복귀원리에 맞게끔 전개돼 있지 그냥 그대로 공상적으로 전개돼 있어요? 이건 뭐 전부 다 대 학자들이 보게 되면 홀짝 반하게 돼 있어요. 자, 마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