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뭘 했어요? 「자매결연을 했습니다.」 자매결연? 그것을 하고 나서 무슨 생각이 들어요? 「아버님, 지금 좀 물어 봤습니다만, '정말로 좋았다고 생각하는 사람…!' 하고 물어 봤더니, 전부 다 '예!' 하면서 손을 들었습니다. (사회자)」(박수와 웃음)
국가들이 국경을 중심삼고 대개 역사적으로 원수들이 되어 있지요? 사탄이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 놓고 있어요.
인간에게 있어서도 양심과 육신의 국경이 있어요. 그것이 갈라져서 싸우고 있지요? 그것이 타락한 인간의 출발이에요. 그런 인간들이 모여서 국가가 되었기 때문에 국가도 그렇게 된 거예요. 전부 다 가인 아벨로서 서로 적대시하는 환경을 이루어서 세계적으로 발전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그 출발은 양심과 육신으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양심과 육신이에요. 심신일체권을 이루지 않은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 출발 당시부터 그렇게 되었어요. 그때 그런 기준을 심은 것이 세계적으로 번식된 거예요. 그래서 가정뿐만 아니라 종족·민족·국가가 다 그렇게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개 국경을 접하고 있는 국가들끼리는 원수가 되어 있어요.
누가 이렇게 원수권을 만들었느냐? 여자예요, 여자. 알겠어요? 동네에서도 싸움의 동기가 되는 것은 남자보다 여자인 것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그래요. 전부 다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의 입이 빠르기 때문에 생각하지 않고 쭉 나발을 불게 되어 있어요. (웃음)
일본도 그렇지요? 시골에 가면 우물이 있어서 거기서 여자들이 물을 길으면서 뭐라고 지껄이는 것이 동네 전체에 퍼지는 거예요. 그래서 좋은 말이라도 듣게 되면 집에 가서 전부 다 나발을 부는 거예요. 나발을 부는 데는 감동해서 들은 것을 좋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의 나쁜 감정을 플러스시켜서 대개 말을 하기 때문에 그걸 듣는 사람이 좋은 쪽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나쁜 쪽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말이 나게 되면 '우물가에서 누가 이런 소리를 했다.'고 해 가지고 결국에는 나쁘게 되어서 그런 말을 한 본인이 들으면 어처구니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입으로부터 싸움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여자들의 입이 빨라요. 싸움의 원인은 전부 다 여자입니다.
형제들이 많이 있으면 말이에요, 아들이 셋이 있으면 세 며느리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다르지요? 관계가 있었던 사람이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뭐 세 여자들이 새로 들어오면 전부 다 달라요. 그 배후의 역사가 전부 다 달라요. 그리고 성격도 전부 다 달라요. 그렇게 들어온 사람이 부부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여자는 전부 다 자기의 남편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먼저 남편을 생각하고, 그 다음에 남편의 사랑에 비례해서 시부모를 생각하는 거예요. 형제는 그 다음이에요. 남편의 부모가 이렇게 생각해서 이렇게 되었다 하는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 자기 남편의 형제들을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남편의 심정의 정도를 중심삼고 비례적으로 관계를 갖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시집을 가면 형제들 가운데, 뭐라고 할까요, 시누이들이 언제든지 문제라구요. 새 언니는 얼굴은 예쁘지만 욕심이 많다든가 말을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을 듣고 기분이 나빠서 말이에요, 남편한테 '당신의 누이들이 이런 소리를 하는데, 그런 시누이들은 보기도 싫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남편이 가만히 못 있지요? 자기의 누이면 누이를 불러서 '언니한테 그게 뭐야? 새로운 사람이니 가르쳐 줘야 될 텐데 헐뜯기나 하고 뭐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여자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기는 거라구요. 여자가 안 들어왔더라면 문제가 없었을 텐데, 세 여자가 들어와서 전부 다 자기들끼리 하나되는 거예요.
남편들은 하나되지 않더라도 새로 들어온 세 여자들은 하나되는 거라구요. '시어머니가 이런 소리를 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해 주지 않는다' 하고 비교대조해서, 자기는 식모와 마찬가지라든가 하는 온갖 소리가 여자들의 입에서 '따다다다' 하고 나온다구요.
문제의 근본은 여자입니다, 여자. 일본, 미국 할 것 없이 어디를 가더라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개 가정에 있어서 싸움의 동기는 남자보다도 여자라구요. 여자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일본도 그렇지요? 여자의 세계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입을 어떻게 닫느냐 하는 거예요. 특별히 입술이 얇은 여자는 가만히 입을 다물고 있을 수 없다구요. (웃음) 따다다다…! (웃으심) 날마다 아침에 화장을 하면서 자신의 입술이 굵은 편인지, 얇은 편인지 확인을 해서 얇은 여자는 '나를 죽이는 입술이다. 내 인격을 무너뜨리는 입술이다.'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얇고 긴 것은 문제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보라구요. 자기의 친구들 가운데 그런 여자가 있으면 그 성격을 생각해 보면 언제든지 문제라구요. 말을 하는 데는 감동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비판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여자가 문제라구요.
일본과 한국이 원수로 되어 있지요, 본래는? 일본이 한국을 멸시하지만 말이에요, 한국 사람들은 일본에 대해서 멸시 정도가 아니예요.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라구요. 그런 환경을 어떻게 화합시켜 가느냐 하는 거예요.
섭리적으로 보면 일본과 한국은 하나의 나라로 보는 거라구요. 일반은 그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나쁘다고 할지 모르지만…. 유럽 같은 것을 보라구요. 이시(EC)가 이유(EU)로 되어 있다구요. 하나되어 가는 거라구요. 하나되는 그 기대가 무엇이냐 하면 남자가 아니예요. 여자라구요, 여자. 여자를 하나 만들지 않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아서 선생님이 지금 이런 교육기간에 말이에요…. 교육기간은 뭐냐면 대변동을 하는 기간입니다. 새로 이렇게 와서 여기서 감동을 받는다고 하면 말이에요, 선생님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거예요. 여기는 한국 땅이라구요. 여기는 수택리지요? 수택리의 수련소에서 감동을 받으면 말이에요, 자기와의 관계가 점점 깊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잊지 못하게 되지요.
또 이런 기간에 자매결연을 맺는다고 하는 것은 중대한 하나의 찬스가 되는 거예요. 이런 찬스가 없는 거라구요. 자매결연을 맺는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아니라구요. 한국의 마을마을에서 전부 다 데려 온 거라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을 통해서 연결된 여자도 있고 온갖 여자들이 다 있어요.
일본 여자, 한국 여자가 얼굴만 보면 큰 차이가 없어요. 전부 다 얼굴이 똑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원수권이 되어서 서로 쳐다보지도 않으려고 그래요. 다른 외국에 가면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은 같은 동양인으로서 서로 반갑게 만날 수 있는 인연인데도 말이에요,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한국 사람은 이런다구요. (웃음) 또,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이라고 하면 반갑게 말을 걸기보다는 피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현상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는 말이에요, 동양으로부터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돼요. 그것은 자매결연밖에 길이 없어요. 자매결연을 맺는 데는 무슨 이익을 바라는 생각을 가지면 안 되는 거라구요. 같이 말을 나누고…. 한국과 일본의 두 나라가 아시아와 더불어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세계에 살아 남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미국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세계와 미국은 아무런 관계도 없는 거라구요. 그러나 아프리카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세계가 영향을 받는 거라구요. 그 전쟁을 빨리 종식시켜 화해시키지 않으면 이것은 전아프리카의 문제가 되기 때문에 큰일나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별개의 세계로 취급해서 잘라 버릴 수 없는 거라구요. 세계의 평화를 바란다면 각 국가들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목적을 위해서 유엔(UN)이 생겨난 거라구요. 그래서 유엔은 그러한 평화이상을 목적으로 생긴 것이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으면 당장에 유엔이 해결해야 될 문제로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을 통합해서 평화스러운 방향으로 수습하려고 하는 생각을 갖는 유엔으로서는 말이에요, 이거 분쟁의 세계가 되면 큰일이에요. 즉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유엔 자체가 세계 각국의…. 유엔이 머리의 입장에 서서 그런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세계가 그런 방향으로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가 회의를 해서 그런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어디라고 하더라도 자기와 관계가 없다고 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 옛날 같으면 그 소식을 듣는 것도 1년 이상, 10년 이상이 걸리지요? 그래도 못 듣지요? 무슨 관계라든가 관심을 가질 수 없었어요.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은 거라구요. 텔레비전이나 라디오가 있어서 금방 안다구요. 어느 곳에서 일어나는 일이든지 5분 이내에 세계에 알려지는 거라구요. 이런 세계가 되어 있어요. 시간과 거리가 단축되어서 우리의 생활권 내의 시간권과 거리권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이 관계를 잘라 버릴 수 없는 거예요.
세계의 어떤 사건도 자기와 뗄 수 없는 그런 시대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 어떤 것도 자기와 관계가 없는 것이 없는 거라구요. 자기 주위까지 그런 환경이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관계를 가지고 더불어 화해시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특히, 통일교회, 선생님의 생애는 평화를 위해서 노력해 온 거예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이라든가, 선생님이 만드는 단체의 이름에는 '평화'가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평화교수연합,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이번에 제주도에서 헌팅을 하고 낚시를 했어요. 그러니까 세계평화제주도낚시대회라든가, 헌팅대회라든가…. 전부 다 '세계평화'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왔기 때문에 '세계평화'라고 하면 대번에 문선생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명하다구요.
20세기 말, 21세기를 맞이하려 하는 시기에 있어서 평화의 문제를 가지고 세계적으로 선두에 서서 싸워 온 사람이 누구냐고 하면 대번에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평화의 세계는 인간의 양심은 물론이고 환경도 마찬가지로 바라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나 인간은 전부 다 개성이 다르고 목적과 욕망의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부딪치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그거 돈으로는 안 됩니다. 지식으로도 안 됩니다. 힘으로도 안 됩니다. 사랑 이외에는 없는 거라구요, 사랑 이외에는. 그래서 특히 큰 근본이 되는 하늘의 입장에서 보면…. 이렇게 갈라진 동기는 거짓사랑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출발점은 말이에요, 방향이 완전히 180도 다른데 출발점은 하나인 것입니다. 선악의 뿌리가 하나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로 되어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선이라고 하는 것, 악이라고 하는 것이 어디서 출발했느냐? 그것을 모르는 거라구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선악의 문제를 해결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병을 고치는 데는 병의 근본을 밝혀야 된다구요.
그래서 치료하지 않으면 그 치료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거 논리적입니다. 그래서 선악의 출발은 어디냐 하면 인간이에요. 인간으로부터 시작했다구요, 인간. 알겠어요? 공중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구요. 인간으로부터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인간이라고 하면 남자와 여자라구요. 악이 남자로부터 시작했느냐, 여자로부터 시작했느냐? 이게 문제가 됩니다. 여자 혼자서 했느냐, 남자와 같이 했느냐, 그런 문제지요? 이런 역사적인 문제의 동기를 찾아 보면 거기에 결착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다 같이 동기가 되었다고 한다면 무엇을 중심삼고 동기가 되었느냐? 돈이냐? 의문이지요? 돈이냐? 지식이냐? 권력이냐? 먹는 것이냐? 입는 것이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사는 것이냐? 의식주의 문제 말이에요. 그렇게 파고 들어가 보면, 뭐 입는 것으로는 인간이 이렇게 역사적으로 악하게 되는 길이 없는 거예요. 지식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의 근본을 중심삼고 뭐 평면화해서 역사를 연결시키는 지식이라고 하는 것은 없다구요. 지식이라고 하는 것은 뭐 높게도, 낮게도 되어 있어요. 이렇게 평등적인 근본에 연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은 권력도 아닌 거라구요.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인 관계가 그 기반이 되지 않으면 이런 세계적인 악의 출발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문제예요. 사랑의 문제입니다. 사랑이, 거짓사랑이 시작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짓사랑에 의해서는 거짓인간이 태어나는 거라구요. 논리적으로 볼 때, 거짓사랑에 의해서 거짓인간이 태어났는데, 거짓인간이라고 하면 거짓여자와 거짓남자인 것입니다.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함께 사랑의 관계를 가지고 출발했다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출발했느냐?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을 중심삼고 출발했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보였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사탄이 보이면 큰일이라구요. 여러분의 양심의 주변에도 수만의 영인체들이 모여 있는 거예요.
보통의 양심은 한쪽만의 방향으로 가고 싶어하지만, 때로는 터무니없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행동하는 것도 터무니없다구요. 순수한 여자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돌변해서 그 반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그러한 영인체가 들어와서 양심권을 끌어당기기 때문에 이런 경향을 유발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선악의 출발은 사람에 의해서 되어졌다 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무엇을 중심삼고? 역사를 초월해 있는 것이지요? 돈이라든가, 권력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하는 그런 것은 역사를 초월해서 전인류 앞에 연결되어져 갈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기가 사랑이라고 하는 혈연적인 인연, 혈통적으로 잘못된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시작했다 하는 것입니다. 그 혈통이 연결되는 데는 악이 그대로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혈통적으로 더럽혀져 있기 때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어요. 악하다고 해서 취소하고 하나님 편으로 되돌릴 수 없는 것입니다. 혈통을 지워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혈통을 거꾸로 연결하려면 죽여 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양심의 감화력을 중심삼고, 육신 쪽을 양심의 상대 위치에, 오랜 기간을 중심삼고 모르는 사이에 한발 한발 이렇게 올라오게끔 해서, 심신일체권, 완성권을 바라고, 사탄권으로부터 개인 분별, 가정 분별, 세계 전체가 분별될 수 있도록 하나의 방향으로 수습해 나온 거예요. 그것이 사상과 종교라구요. 알겠어요?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역사를 무엇이 수습해 왔느냐 하면 사상과 종교가 수습해 온 거예요. 사상은 한 민족, 한 종족이 어떻게 해서 하나되어 가느냐, 함께 살아가느냐 하는 거예요. 종족을 보호하는 본능을 전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동물세계는 말이에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평등한 방향을 취해 가느냐 하는 거예요. 그게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리하여 여러 가지 거기에 대한 규약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이러한 제한을, 이러한 대책을 해서 해야 할 것과 해서는 안 되는 것, 제한 조건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법률이라고 하는 것이 생기는 거라구요. 법률이라고 하는 것이 있어서 악한 사람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기 때문에, 법률을 양심은 알기 때문에 양심이 법률을 중심삼고 일체화되어 감으로써 육신이 바라는 것을 점점점 억눌러서 말이에요, 약화시키는 운동을 해 온 거라구요. 그것이 타락 이후 지금까지 하나의 평화세계를 찾아서 온 길이요,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언제 그 문제가 해결되는가를 인간은 모두 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종교도 생각하고, 사상가들도 생각해 왔습니다. '세계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게 하는 데는 물질을 중심삼은 사상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이 공산주의예요. 물본주의의 공산주의예요. '그렇지 않다. 양심을 중심삼은 사상체계를, 평화의 기반을 강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종교권이에요.
그러한 양심을 중심삼은 종교권과 그 반대의 육체권, 물질권을 중심삼은 세계가 반발하는 거예요. 양심과 육신이 반발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왜냐 하면, 인간 자체를 생각해 보면 양심과 육신이 싸운다고 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한 번도 통일된 적이 없다 이거예요.
지금 자신을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분쟁으로 연결되어 있는 역사의 결과체로 서 있는 자기라는 거예요. 그 결과물이 전체를 뒤집어서 새로운 결과를 만드는 길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힘든 거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그대로 또 그러한 분쟁의 세계가 연장하기 때문에 평화를 구하는 사람으로서는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이 어떤 기준이냐? 여러 가지 기준이 있어요. 개인을 기준으로 해서 악을 생각하고 선을 생각하는 거예요. 개인을 중심삼은 선악의 싸움이에요. 그것보다 나아가서 가정을 중심삼은 분쟁이에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좀 더 나아가서 종족을 중심삼은 분쟁이에요. 더 나아가서 민족을 중심삼은 분쟁이에요.
민족에 있어서도 마을끼리 싸우지요? 일본도 그렇지요? 어디 마을이 나쁘다든가 말이에요…. 갑이라고 하는 마을과 을이라고 하는 마을이 있다고 하면, 갑마을의 여자 아이가 을마을의 남자에게 당했다고 하면 갑마을이 '뭐야!' 하면서 부딪치는 거예요. 전부 다 사람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서 모르는 그 기준으로부터 문제가 언제나 얽혀서 역사에 연결되어 간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좀더 커지면 민족을 넘어서 국가끼리 싸우는 거예요. 일본과 한국이 나쁘게 되는 데는 뭐냐? 역사를 통해서 개인의 악, 가정의 악, 종족의 악, 민족의 악의 싸움의 결집체로서 여기에서 부딪치는 거예요. 그것이 부딪침으로써 세계의 평화권은 뭐….
세계의 평화는 더 어렵다구요. 개인으로부터 보면 개인의 평화권을 세계까지 연결하는 데는 말이에요, 가정의 분쟁권, 종족의 분쟁권, 민족의 분쟁권을 넘어야 한다구요. 이것을 탕감이라고 하지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8단계의 벽을, 천주까지 가는 데는 그러한 경계선, 그러한 벽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것을 모르고 인간은 살고 있지만 양심은 천주 사방에 통하는 감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어요. 평안이라고 하는 것을 찾을 수 없어요. 아무리 찾더라도 양심은 평화로에 안착하여 머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더 좋은 것, 더 좋은 것하고 양심은 재촉을 하는데,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상대적인 육체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뒤얽히는 폭이 점점 넓어져서 자살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구요. '인간의 가치가 어디에 있느냐? 이렇게 오래 살면 살수록 좋지 않은 결과를 남기게 된다. 그것보다는 아무런 죄도 없는 젊고 깨끗한 때에 죽어 가는 것이 인간으로서 더욱 귀한 것이다.' 해 가지고 자살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의 생활관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내용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관계없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을 얘기하고 있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직접 세계로 향한 인생노정을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되는 개인의 사명감으로서 볼 때 이렇게 얽혀 가지고 문제가 일어나는 그것을 어떻게 타개해 나갈 것이냐 하는 거예요. 그것은 근본적인 문제예요, 평화에 있어서 말이에요. 그렇게 선생님같이 생각하지 않지요?
문제는 인간에게서 선악의 분쟁이 시작되었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선악의 정착지는 인간입니다. 그래서 악한 사람이 있고, 선한 사람이 있는 거예요. 인간이라고 하면 남자와 여자입니다.
인간이라고 하면 남자와 여자인데, 남자와 여자를 비교해 볼 때 어느쪽이 나쁜 쪽에 서기 쉬우냐? 어느 쪽이에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거 세계의 어떤 나라의 여자에게 물어 보더라도 '여자입니다.' 한다구요. (웃음) 여자들이 이렇게 모여 있는 데서 물어 보더라도, '여자입니다.' 한다구요. 그거 틀림없는 거라구요.
남자는 좀 둔감하다구요. (웃음) 사람 얘기를 하더라도 자기와 관계가 없으면 말이에요, 그렇게 관심을 안 가져요. 그러나 여자는 아들딸을 키우는 거예요. 아들딸을 말이에요. 그것은 전부 다 심정권의 평형의 관계인데, 하나의 중심점으로서 전부 다 서로 비교하는 거라구요. 날마다 여러 아들딸들을 키우지요? 아들딸을 키우면 전부 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서로 비교한다는 거지요. '아, 우리 아이는 어떻다. 저 집의 아이는 어떻다. 얼굴이 어떻다. 성격이 어떻다.' 해 가지고, 좀 나쁘면 기분이 안 좋다고, 어떤 방책을 가지고 그것을 커버하고 싶다고, 자기의 아이를 중심삼고 커버해 주겠다고 하는 것이 엄마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아이가 밖에 나가서 옆집의 아이한테 맞아서 코피라도 흘리고 오게 되면 뭐 참을 수가 없는 거예요. 자기의 코를 잘린 거보다도 더 아픔을 느끼고 '으음' 해 가지고 분해서 피가 거꾸로 돌게 되는 거예요. 입이 새빨갛게 되고 눈이 독사의 눈같이 되어 가지고 '와와와'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서 부딪치는 거예요. '당신네 아이가 이래서 우리 아이가 이렇게 되었다. 당신네 아이가 나쁘다.' 하고 말이에요.
동기가 무엇인지, 자기네 아이가 나빴는지 어떤지는 알아보지도 않고 먼저 그 엄마한테 '당신네 애가 잘못했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저쪽 엄마는 '무슨 말을 하는 거냐? 동기를 보면 당신네 아이가 나쁘다.' 하면서 부딪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뭐야, 이거? 그렇지 않다.' 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싸우게 되는 거예요.
아들딸 때문에 이렇게 한다고 하면 그것이 마을 전체의 아들딸에게 통하고 마을 전체의 엄마가 거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마을 전체의 문제가 되기 때문에 마을민 전체가 '내 아이와 관계가 없느냐?' 하고 횡적으로 민감하게 비판적인 자리에 서서 자기의 아이라든지 자기의 주위를 수습해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여자의 사명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볼 때 남자와 여자 중에서 어느쪽이 나쁘냐고 하면 남자보다?「여자」정말이야? 이렇게 많은 여자들이 그런 말을 하면서도 부끄러움도 느끼지 않는 얼굴을 하고 있다구. (웃음) 그런 것을 철면피라고 하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평화를 찾는 데 있어서 제일의 열쇠가 뭐냐 하면 그게 여자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결정한 것이 아니라 그렇게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는 어떻게 여자를 처리하느냐가 중대한 문제입니다. 여기에 2천 명 이상의 여자들이 모여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를 하면 모두 다 똑같이 고개를 끄덕이는 거예요. '응, 그렇다.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고 누구든지 생각하는 거예요.
인간에게는 영원의 세계가 있어요. 영원의 세계, 이것은 귀중합니다. 영생이라고 하는 관념이 있다는 거예요. 영계가 있다구요. 영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말이에요, 그 영계를 거스르는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종교의 위대함이 그거라구요. 구원이라든가, 구제, 세상을 구한다든가 하는 것을 중심삼고 영원의 세계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위대한 사상입니다. 그것은 말만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실제로 영원의 세계를 감각적으로 체험한 사람은 알겠지만, 그 세계는 말이에요, 영광의 세계예요. 이 지상에서는 말로 다 얘기할 수 없는 놀라운 세계라구요. 알겠어요?
인간은 시공을 초월할 수 없습니다. 시간과 공간 내에 속해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영계는 시공을 초월합니다. 지상에 있어서는, 옛날 같으면 10리 이상 되는 곳의 친척을 만나려면 하루 걸려서 걸어가지 않으면 안 되었어요.
그런데 새 같은 것은 휘이익 날아가지요? 그래서 '이야, 새가 되면 좋겠다!' 하지요? 개 같은 것도 뛰는 게 빨라요. 그래서 빨리 뛰고 싶다고 생각한다구요. 인간이 개보다 빨리 뛰고 새보다 빨리 날 수 있었더라면 비행기는 발명을 못 했을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비행기를 발명한 것을 생각해 보면 '아, 인간은 새의 날개가 없었던 것이 좋았다.' 한다구요.
날개도 갈매기 날개 같은 건 큰일이라구요. 제비의 날개같이 빠르면 좋은데, 늦은 것이면 큰일이라구요. 그보다 더 빠른 것이 있으면 또 그것을 바라는 거예요. 인간은 날개가 없기 때문에 걸어가는데, 빨리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고 늦게 가기 때문에 '이야, 날고 싶다. 아, 빨리 달리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전거, 자동차, 기차가 나오게 되는 거라구요.
인간은 구하는 최고의 이상을 대해서 해결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만물의 영장으로서의 권위입니다. 지금 평화의 세계가 아니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 평화의 세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로 가는 길이 있으면 세계는 대번에 하나되는 거예요. 저쪽의 여자는 또 눈을 감고 있어요. 어이-! 떴다. (웃음)
일본과 한국은 시차도 없어요. 선생님은 시차가 있어서 돌아와서 일주일도 안 되었기 때문에 지금도 자고 싶다구요. 눈이 이렇게 되어서 이중 눈이 되어 가지고 돈다구요. 시차도 없는데, 일본에서 여기에 와서 뭐야? 어젯밤에 좀 못 잤다고 해서 말이에요, 선생님 앞에서 체면도 생각을 안 하고…. (웃음)
선생님은 아버지입니다. 시아버지라구요. 선을 보러 온 것 같은 자리에 있어서 그러한 얼굴로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영계에 가면 부끄러운 거예요. 선생님이 열심히 평화의 내용을 얘기하고 있는데 자는 것이 더 좋다는 거예요. 자는 것은 언제라고 혼자서 잘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평화를 찾는 길을,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것을 가르치고 있는 거라구요. 모두 다 자라구. 선생님도 잔다. (웃음) 자러 갈 테니까…. 자는 사람들 앞에서는 말씀을 하고 싶지 않은 것이 선생님의 특성입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뭘 해달라구? 그것을 안 바라는 사람들이 저 뒤에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뒤에는 모두 다 다리 뻗고 자라구! (웃음) 그런 특권을 줄 테니까…. 어때요? 아직 자고 있어? (웃음) 대중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강조하면서 고함을 지르면 졸던 사람은 '히-!' 하면서 놀란다구요. 탁자를 딱 치면 '어!' 하고…. (웃음) 탁자를 치는 것도 그런 환경을 수습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반이 볼 때는 '왜 탁자는 치나? 열심히 하는구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열심의 정도를 보여 주면 심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땀을 뻘뻘 흘리면 '이야, 저렇게 땀을 흘리면서 설교를 하네!' 하면서 그 앞에서 잘 수 없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설교는 뭐예요? 최고로 높은 소리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설교자는 영적인 선도자예요. 그런 여러 가지의 방법이 있는 거라구요.
평화의 세계는 누구라도 바라는 것입니다. 여자도 원해요?「예.」문제를 일으키기를 좋아하는 여자가 말이에요, 그것을 원해요? 원한다면 입을 바늘로 꿰매요. (웃음) 그렇다구요.
시집을 가서 훌륭한 아내가 되는 데는 입을 3년간 다물지 않으면 안 돼요. 눈도 반만 뜨고 보는 거예요. 한편으로 남편을 보면서 전부를 남편처럼 소화해 가는 거예요. 양쪽을 보면 큰일이라구요. 남편은 좋지요? 시부모와 시형제들은 안 좋지만 말이에요, 남편은 좋다구요. 정말이야? 여자들! 정말이야, 아니야?「정말입니다.」좋은 남편….
그 좋다는 본체가 뭐예요? 깅타마(金玉;불알)라구요. (웃음) 여자들한테 깅타마가 좋으냐고 물어 봐서 안 좋다고 대답하는 여자를 선생님이 본 적이 없어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 노골적으로 말을 하면 그렇다구요. 여러분도 깅타마가 좋은 거예요. 깅타마 때문에 결혼하는 거예요. (웃음) 안 그래요? 그거 좀 고장이 나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을 가는 거라구요. (웃음) 아,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이거 신중한 얘기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에 매달려서 사는 거라구요. 그것을 줄로 해서 묶고, 붙잡고, 매달려 사는 거라구요. 그렇게 여자는 매달려 살고 싶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늘어지는 것을 다는 거라구요. 귀걸이 말이에요. 정말이라구요. 생각해 보면 정말이라구요.
여자의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망고(マンコ;여자의 성기). (웃음) 일본 사람들은 존경하는 말을 붙여서 오(お)망고라고 하지요? (웃음) 결혼하는 남자가 무엇을 붙들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점령하는 것이 그거라구요. 그 이외에 아무것도 없는 거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자극을 받아서 격동의 감동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파괴되면 불행하게 되어 버린다구요. 그거 정말이에요, 아니예요?
통일교회의 교주님은 오망고와 깅타마에 대해서 말한다 해서…. (웃음)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이야, 나쁜 남자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것을 얘기하면 나쁜 교주라고 하기에 꼭 알맞는 거라구요. 그러나 이 문제가 사고의 동기가 되어 있어요. 이 문제를 영원히 안정되게끔 처리해 놓지 않으면 인간은 영원한 평화의 가정, 영원한 기쁨의 남녀 관계를 이 지상에 있어서 찾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얘기를 듣고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그렇습니다.」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생각하는 거예요?「그렇습니다.」응, 선생님보다 머리가 좋구만! (웃음)
정말이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그것이 떨어지게 되면 일가(一家)가 흔들리고 마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다구요. 일평생 거기에 목을 걸고 사는 거예요. 그것이 떨어지면 목도 날아가는 거라구요. 생명도 날아가는 거예요. 웃음도 날아가는 거예요. 행복도 전부 다 날아가 버려요. 어때요, 할머니? 그래요? 할아버지가 있어요? 있어?「예.」어디가 좋아요? (웃음) 뭐가 부끄러워? 참아버님이 물으면 성의를 다해서 대답하는 것이 참여자의 태도인 것입니다. (웃음)
세상 가운데서도 부부의 문제를 중심삼고 말을 걸게 됨으로써 웃음이 시작되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남녀 관계를 예술화해서 '하하하, 그렇다. 그렇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빼면 웃을 일이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편과 만족스러운 부부관계를 가진 그 다음날 아침에는 기분이 나쁘지 않은 거라구요. 그래요? (웃음) 나는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기 때문에 묻는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은 전문가들이잖아요? (웃음) 그런 것을 모르는 사람은 문외한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거 정말이에요?
그것이 맞지 않으면 병이 드는 거예요. 한 달에 몇 번 그렇게 되면 여자의 기관이 말이에요, 무너져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생명의 근원이지요? 거기를 중심삼고 역사가 연결되어 가는 거라구요. 거기가 울면 역사가 우는 거예요. 거기가 부흥하면 역사가 부흥하는 거예요. 그것이 선악의 모든 것의 근본이에요. 인간 모든 것의 근본이에요. 그 근본을 바로 세워 놓지 않으면 거기에 관계되어서 전개되는 세계가 바른 세계로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에게는 말이에요, 몸 마음 모두 식칼로 토막을 내 주더라도 좋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정말로 반한 남자한테는 그렇다구요. 그런 여자가 많이 있지요? 자기 생각에는 '저 남자와 죽어도 결혼해야 된다.'고 결정을 하고 있다가 그렇게 안 되면 '뭐 결혼 같은 거 안 한다.' 그런다구요. (웃음) '남자는 제일 싫다.' 한다구요. 제일 싫다고 하는 것은 뭐냐? 제일 좋은 것이었는데 제일 좋은 기반을 못 가졌기 때문에 제일 싫다고 하게끔 되는 거라구요.
여자가 싫다고 하는 남자는 여자한테 상처를 입은 사람이라구요. 전부 다 그렇습니다. 정말로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가 몇이나 있느냐? 정말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가 몇이냐? 절대적인 남자와 여자는 관념에도 없는 거라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행복, 절대적인 평화권, 절대적인 안식권은…. (녹음이 잠시 끊김.)
여자로서 태어난 것은 그것을 가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로서 그것을 가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무엇을 위해서? 행복을 위해서. 무엇을 위해서? 희망을 위해서, 이상을 위해서, 평화를 위해서. 그것을 백 퍼센트 활용할 수 없는 데서 백 퍼센트 하나된 통일세계, 화합의 세계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아내를 사랑함으로써 모든 여자들에 대해서 존경합니다. 사랑을 받고 원수가 된 경우에는 모든 여자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여자도 그렇다구요. 정말로 사랑하는 남자를 가진 여자로서는 전세계의 남자를 말이에요, 그거 자기의 남편을 표준으로 해서 사랑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아들딸에게도 통하는 거라구요. 자기가 낳은 남자아이를 안고 젖을 줄 때도 말이에요, 왕같이 사랑하는 거예요. 정말입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타락의 원리를 안 이상에는 그 기대가 파괴되게 되면 나쁜 남자, 나쁜 여자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인연을 맺고 잘못하면 악인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나쁜 남편을 맞이하게 되면 나쁜 여자가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끌려가 버리는 거예요. 나쁜 남자와 관계를 맺게 되면 나쁜 여자가 되어 가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무엇을 바로 세우려고 하느냐? 사랑의 근본의 기지, 기대를 바로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바로잡느냐 하는 거예요. 역사가 거기서부터 잘못된 것이라구요. 여기에 많은 여자들이 있는데, 자기의 남편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예!」아니, 아니, 아니야! 그렇게 많지 않다구요. (웃음) 그거 어쩔 수 없이 방편적으로 사랑하는 것이지.
24시간이든지, 한 달이든지 자기의 남편이 날아와서 자기를 짓밟아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벌거벗고 기다려 본 적이 있어요? 짓밟아서 어떻게 되어도 좋으니까, 살을 베서 덴뿌라(てんぷら;튀김)를 해서 먹어도 좋으니까…. (웃음) 일순간 무(無)가 되더라도 사랑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벌거벗고 며칠이라도 기다려 본 적이 있느냐는 거예요.
그렇게 기다리다가 지쳤을 때 남편이 나타나서 자기도 모르게 고함을 내지르면서 좋아서 죽을 정도로 남편을 맞이해 본 적이 있느냐고 하는 거예요. 있어요? 남편이 무서우니까 어쩔 수 없어서 발부터 잡아당겨 가지고…. (웃음) 그런 관계를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구요. 사랑의 미치광이가 되더라도 부부간에는 미치광이가 아니라구요. 그것은 발전의 현상입니다. 남편이라고 하면 세포들이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생각하면 시-익하고 전기가 통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첫사랑의 눈을 뜰 때는 말이에요, 남자가 저기에 오면 가슴이 두근두근두근하는 거예요. 사랑을 실감하는 여자는 두근두근하는 정도가 아니예요. 이거 폭발적으로 헉헉헉 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안 되어 있는 사람은 안 돼요. 사랑이 점점점 떨어져 간다구요. 참사랑은 사랑을 하면 점점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그것을 생각하면 피곤한 것이 풀리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더듬어 가는 그 발이 아는 거라구요. 발이 날아간다구요. 몸이 난다구요. 피곤함을 주관할 수 있는 길이 사랑의 길이라구요.
통일교회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승화식을 하지요? 그것은 도약해서 별개의 세계로 이동하는 순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성을 질러야 되는 거예요. 죽어서 가는 사람은 영계를 잘 본다구요. 울 수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이 아닌 거예요. 이것은 즐거운 곳으로 이동해 가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눈이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어서 몰라서 그렇지요.
그래서 그러한 영광의 세계에 다리로서 준 것이 자기의 남편이라구요. 남자로 말하면 자기의 아내라구요. 그것이 없으면 올라갈 수 없어요. 올라가는 데는 한 사람으로서 오른 손과 다리라든지…. 반대로 되지요? 이렇게 말이에요. 한 사람으로서는 올라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부부는 그러한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에 가는 두 사람의 손과 다리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게 없으면 천국에 올라가는 다리를 올라갈 수 없습니다. 영원의 사랑의 다리를 건너서 영원의 사랑의 세계에 돌입하는 데는 말이에요, 부부의 사랑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은 거기에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에 양심은 맞추고 싶은데 거기에 맞지 않기 때문에 고민을 하고 마음이 쭉 아픔을 느끼는 거예요. 사랑의 문제가 큰 문제라구요. 그래요? 「예.」오늘밤에는 이런 얘기를 하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웃음)
평화의 세계를 원하는 거라구요. 평화를 파괴한 것은 여자라구요. 사랑의 규칙을, 사랑의 법률을 파괴한 것은 여자예요. 가장 죄가 많은 것이, 가장 무서운 죄를 범한 것이 여자예요. 여자는 지금까지 그 죄의 경계를 탈출하기 위해 지금까지 해 왔다구요. 그것은 탈출하는 데는 자기 혼자서는 불가능합니다. 악한 남자가 있는 세계에서는 탈출하는 것이 영원히 불가능해요. 선한 남자가 와서 그것을 끌어올려 주지 않으면 탈출하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지상의 종교권은 신부종교라구요. 어머니도 신부로서…. 어머니가 만들어진 경우에는 그 다음엔 아들딸이라구요, 아들딸. 가인 아벨의 문제….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는데, 타락한 아담 해와는 아들딸, 가인 아벨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잘못된 사랑에 의해서….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그 부모에 대해서 반발하는 거예요. 아들딸 된 자기들은 천국의 왕자가 되어야 할 텐데 악의 부모가 됨으로써 지옥의 왕자가 되었다고 해서 '이놈의 아버지, 이놈의 에미…!' 하고 생각한다구요.
클 때까지는 말이에요, 할 수 없이 젖을 먹고 크지만, 크게 되면 자동적으로 떨어져 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뿌리에서 퍼진 모든 것이 끝날에는 전부 다 뿔뿔이 흩어지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공언하는 거예요, 자기의 부모는 나쁘다고 말이에요. 그 관계를 차 버리는 거예요. 자기의 남편이 나쁘다, 자기의 아내가 나쁘다 하고 전부 다 차 버려요. 전부 다 뿔뿔이 흩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로 떨어져서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다 잃어버리는 거라구요.
본래는 천주를 소유하는 권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거 전부 다 사랑에 지쳐서 전부 다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남편한테 한 마디라도 말이에요, 뭐라고 반대받으면 한 평생 살아온 역사가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자기의 인생이 아무리 성공한 인생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부인은 남편의 한마디에 지금까지 서 있던 자리가 너덜너덜해져 버리는 거라구요. 포기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속단을 하는 것이 여자라구요.
대개 이혼하는 데 있어서 동기는 여자예요. '이런 남자와 결혼을 안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했다! 이상적인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악마 같은 남자다.' 한다구요. 남자는 그런 소리를 잘 안 하지요? 그러나 여자는 감정적이 되면 예사로 그런 소리를 해 버리는 거라구요. 그것을 들은 남편은 천하의 대표적인 원수가 원자폭탄을 심중에 떨어뜨린 것보다 더한 아픔을 느끼는 거라구요.
그런 남편의 고민을 여자는 모르는 것입니다. 여자는 입으로 '후루루루' 불어서 말이에요, 스트레스를 풀 길이 있지만, 남자는 무뚝뚝한 얼굴로 말로 할 수도 없고, 표정도 못 짓고, 그 내심의 세계에서 부대끼는 고민의 산이 얼마나 높은지 여자는 모릅니다. 그것을 아는 여자는 동정할 텐데, 결혼해서 세월이 흘러서 아들딸이 하나 둘 있으면 자기는 여왕같이 되어서 남편을 심부름꾼같이 생각하고 '당신, 식사 준비라도 해요. 설거지라도 해요' 하고 예사로 말한다구요.
남자는 그러한 평면적인 일을 하게끔 되어 있지 않다구요. 남자는 나라를 바로 세우고, 여자는 가정을 바로 세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상은 놀라운 사상입니다. 미국의 사상은 중심성을 지워 버리는 사상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가 밥을 짓는다고 하는 것은…. 이거 뭐 털이 많이 있다구요. 손을 보면 말이에요, 소의 앞 발톱같이 생겼는데, 그렇게 큰 손으로 무엇을 만든다고 하더라도 쉽지 않아요. 꼴불견도 그런 꼴불견이 없다구요. 재료도 말이에요, '아, 남자의 손이 좋다.' 해요? '아! 싫다, 싫다.' 한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여자의 부드러운 손으로 만져 주면 좋을 텐데, 이것은 뭐 꺼칠꺼칠한 큰 손이…. 큰일이다!' 한다구요. 물도 그렇다구요, 물도. 물만 하더라도 말이에요, '아, 부드러운 손이 좋은데 남자의 손은 싫다' 하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보더라도 '뭐야? 남자 주제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면 어떻게 해요? 천하를 구상하고 행복한 내일을 건설하기 위한 설계를 해야 할 텐데, 밥을 지어? 설거지를 해? 청소를 해? 이 일본 여자 패들, 자기의 남편을 그런 데 쓰지 말라구요. '당신은 대중의 생명을 부활시키는 설교를 하세요. 가르쳐 주세요. 그러면 무엇이든지 해 드리겠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 이상 귀한 것이 없다구요. 집에 돌아오면 자기를 위해서…. 나중에는 자기의 옷까지 기워 달라고 하는 그런 여자가 나온다구요. 지금 그런 세계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여자의 옷 같은 것도 전부 다 여자가 안 만든다구요. 전부 다 남자가 만들고 있지요? 식빵도 여자가 만들기보다는 남자가 만들고 있다구요. 그렇게 여자가 원하기 때문에 남자들이 전부 다 여자를 위해서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식당 같은 데서도 남자 심부름꾼같이 무엇을 가지고 오면 '미안합니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원리를 알지 않으면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이거 전부 다 횡적인 거지요? 눈도 횡적으로 되어 있지요? 종적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콧구멍 두 개도 그렇고, 가슴도 횡적으로 쿵쿵 한다구요. 두 개가 맞추어져 있지요, 전부 다? 귀도 두 개지요? 그렇게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됨으로써 비로소 안정이 되는 거예요, 안정. 그렇기 때문에 피조세계는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어요, 페어 시스템. 손도 안팎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라고 하면 이것은 뭐 겉과 안이라구요.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가나이(家內;아내)라고 한다구요. 가나이의 반대로 남자를 가가이(家外)라고 하는 말은 없지만 말이에요. (웃음) '우리 주인'이라고 한다구요. 그렇지요? 주인, 주인이라고 하는 것은 왕을 대신하는 사람을 말하는 거라구요.
왕은 3단계를 연결하고 있다구요. '왕(王)'자는 말이에요, 이것은 하나님을 상징해요. 왕의 머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상징해요. 주인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 왕의 머리의 것이 자기의 주인입니다. 남자는 아내를 대해서 뭐라고 그래요? 우리?「가나이라고 합니다.」가나이. 여자는 집의 왕이라구요. 그래서 하늘의 왕, 남자는 말이에요, 땅의 왕…. 집은 땅을 상징해요. 나라는 하늘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늘의 왕은 땅의 왕의 위에 서는 거예요. 거기서 행복을 느끼는 거예요.
아무리 높은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평면상, 지하의 기준에 와서 만족, 행복을 느끼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참사랑의 세계는 지옥이 없는 거예요, 지옥. 공터가 없는 거라구요.
여러분 연애를 해 가지고 흥분의 절정에 달았을 때에는 사람이 있는 곳으로 가고 싶다고 생각해요, 숨고 싶다고 생각해요? 비밀의 자리를 바라요, 공개적인 자리를 바라요? 연애를 해보지 않아서 모르지요? (웃음) 여러분, 키스 같은 것을 할 때도 가정에서도 커튼의 뒤로 데리고 가서 키스를 하나요, 모두가 보는 앞에서 키스를 하나요? (웃음) 뒤로 가지요? 사랑은 깊은 곳으로 데리고 가는 거예요. 사람이 보지 않는 곳 말이에요.
그런 면에서 볼 때, 미국의 사랑의 세계는 순간의 사랑이라구요. 깊은 사랑은 뿌리의 사랑이라구요. 가지의 사랑이 아니라구요. 줄기, 가지, 순의 높은 곳이나 깊은 곳을 사랑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진짜 사랑이라구요. 사랑은 그러한 권한을 갖는 거라구요. 지하도 주관하고 천정도 주관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면 모두가 공식화된 기대 위에서 말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사랑을 할 때도 이불 위에서 사랑을 하나요, 이불을 덮고 사랑을 하나요? 부끄러우니까 이불을 쓰고 사랑을 하는 거예요. 그런 것도 생각 안 해봤나, 모두? (웃음) 지금부터 생각해 보라구요. 다시 출발해서, 공식이 아닌 생활을 했던 것을 공식화된 기준에 맞추어 가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여자 대해서 메시아는 누구냐? 불알이라구요, 불알. (웃음) 정말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올드 미스가 되어 가지고 머리가 새하얗게 되도록 처녀로 있어 보라구요. 그 구세주가 누구냐 하면 남자가 아니예요. 불알이라구요. 남자를 갖고 싶어요, 불알을 갖고 싶어요? 그런 것을 싫어할 타입의 여자 어디 있나? 남자의 몸 전체를 가지고 싶어요, 남자의 몸을 대표한 불알을 갖고 싶어요? 솔직히 얘기하라구요. 어느쪽이에요?
말을 안 한다면 선생님 돌아가겠어요.「에-」(웃음) 대답을 안 하니까….「불알을 갖고 싶습니다.」(웃음) 왜 웃어요? 웃는 건 안 된다구. 진지한 말이라구. 불알의 철학이라구요. (웃음) 어어! 불알의 사상이라구요. 세상에는 없다구요. 그런 철학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엉망이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걸 풀고 있는 거라구요.
생각해 보면 그것 때문에 시집을 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점령하기 위해서. 그렇지요? 그걸 점령하지 않으면 여자는 완성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들어간 그곳도 그것을 끌어넣음으로써 전부 메워지는 거라구요. 만족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들어간 그곳은 보급을 해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맞추는 거라구요.
남자 자체가 아니고 남자의 그것이라구요. 남자도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은 그것이라구요. 거기에 있어서 일체화된 사랑이라고 하는 말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줌마들,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한 천주의 공식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자기 것인 줄 알고 행동하다가 악랄한 여자가 되어 버렸다구요, 모두가. 모두 불합격이라구요. 여자의 세계에 있어서 불알을 세계의 무엇보다도, 하나님보다도 숭배할 수 있는 정신을 갖게 되면 그 여자는 영원히 행복한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야, 교주가 그런 하찮은 내용을 엄청난 내용처럼 얘기하면서 태연한 얼굴을 하고 잘도 말한다. (웃음) 그것도 할아버지 교주가, 젊은 교주보다 나은 목소리로 좔좔 기분 좋게 얘기한다' 할지 모르겠구만. (웃음) 저쪽은 자라구, 재미있는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웃음) 자도 좋다구요. 알았어요?「예.」
하나님보다도 불알을 더욱 숭배하는 여자는 행복한 여자가 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도 그곳을 중심삼고 인간과 관계를 맺게끔 되어 있다구요.
남자는? 여자의 오망고(여자의 성기)…. 오야마도 그런가?「그렇습니다.」자기 부인을 보고 싶다고 하는 건 그걸 바라서 보고 싶다고 하지?「그렇습니다.」음. 그거 부끄럽지 않은 얼굴을 하고 잘도 말하는구만. (웃음) 수도상도 그렇지? 60이상이 되면 뭐 할아버지지? 그렇게 부인 말을 하면 젊어진다구요. 노부부가 그걸 사용해서 하나되는 그 모습을 생각해보라구요. 남자 여자, 청춘 남녀를 무엇으로 행복하게 하느냐? 그것으로라구요.
뭐야? 여러 가지로 별난 표정을 짓지 말라구요. (웃음) 사랑은 별나지 않다구요. 공식적인 것이 되어 있다구요. 이상한 모습을 하는 것은 이상한 사람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라구요. (웃음) 보통 사람은 보통, 진지하게 오감이 초점에 맞은 거와 같은 자세로서, 자기의 전체를 투입하는 태도로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는 말이라구요. 역사이래 가장 신중한 얘기라구요. 그걸 몰랐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생각지 않는 것처럼 말을 하고 있지만, 10년 생각해도 선생님의 말은 타당한 말이라구요. 죽을 때까지 생각해도 그렇다 하는, '그래, 그래, 그래.' 하고 연발적으로 말하고 싶은 생각이 깊은 기쁜 말이라구요.
'소(그렇다)'는 한국말로 뭐라고 했지요?「우시(소).」우시. 왜 그게 소냐? 소소하고 끄덕끄덕하지요? 소는 인간세계에 있어서 전체를 바친다구요. 뼈를 내라고 하면 뼈를 내고, 고기를 내라고 하면 고기를 내고, 피를 내라고 하면 피를 내고, 꼬리를 내라고 하면 꼬리를 내고, 얼굴을 내라고 하면 얼굴을 내고 전체를 바친다구요. 소는 하나도 버리는 것이 없다구요. 알았습니까?「예.」그런 인간이 되면 제일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딸이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 딸이 되고 싶어요?「딸이 되고 싶습니다.」며느리는?「되고 싶습니다.」그게 문제예요. 며느리가 되고 싶으냐, 딸이 되고 싶으냐 했을 때, 딸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해와는 딸이면서도 며느리라구요. 이중의 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종적인 사랑과 횡적의 사랑의…. 종적인 부모를 가진 것이 횡적인 부모를 찾아가는 것이 결혼이라구요. 결혼을 왜 하느냐? 자기 완성을 위해서. 남자 세계를 점령하고, 여자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라구요.
그것이 하나되게 되면 평행이 되는 거라구요. 둘이 하나되어서 평행이 되는 거예요. 하나로서 단번에 평행이 되나? 일선, 양점을 연결한 것을 선, 직선이라고 한다구요. 직선이 서로 지탱되어지는 곳에서 평행이 생긴다구요.
그것이 돈다구요. 여자 남자가 키가 같으면 어떻게 돼요?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구요. 알았어요? 여자는 남자보다 5분의 1정도 작다구요. 평균적으로 말이에요. 작다고 생각하면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쁘지요? 남자가 중심이라구요. 이게 둘이 되어서 이렇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같다면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이것은 보다 강한 것이 와서 구멍을 뚫게 되면 갈라져 버린다구요. 키가 같으면 큰일이라구요. 이렇게 된다구요.
어느 쪽이 주체냐 하면 이렇게 큰 것이 주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한테 포옹되게 되면 딱 목 있는 데에서 맞게끔 되어 있어요. 남자의 몸이 이렇게 돌더라도 다치지 않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영화 같은 데서 보라구요. 포옹해 가지고 이렇게 하게 될 때 남자가 몸이 커서 머리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돌더라도 여자가 다치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하나님이 만든 거라구요.
이런 말을 하니까 선생님이 어린애 같지요? 어린애 같은 것이 제일 좋은 거라구요. 어린애는 무엇을 하더라도 귀엽게 보이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는 어린애의 세계라구요. 부부가 사랑을 할 때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제로라구요, 제로. 인격도 없고 사랑만이 있다구요. 대통령이라는 간판도 없어지고 아무것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사랑 하나, 사랑 자체만이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게 되기 때문에 사랑 자체가 입체적인 상대를 바라고 움직이게끔 되어 있다구요. 하나가 되면 느끼지 않는다구요. 숨이 멎어 버린다구요. 사랑할 때 숨을 멈추고 사랑한 적 있지요? 클라이막스가 될 때에는 '아-악' 하고 스톱하는 거라구요. 느끼지 않기 때문에 자기의 의식을 멈추고 사랑만을 높이는 순간이 된다구요.
남편 앞에 사랑을 받고 싶다는 심정을 중심삼고 매일의 생활을 백 퍼센트 표면화시킨 생활을 하는 여자는 행복한 여자라구요. 10년을 기다리더라도 10년이라는 긴 기간을 충만시키고 밀폐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이 사랑이라구요. 기다리고 기다린 남편을 만나 하나되는 그 경지에 있어서 전체의 공간을 채워 버리는 거라구요. 그건 크나큰 기구가 된다구요. 하루 기다린 사랑의 작은 기구보다 10년간을 기다리고 사모해 온 굉장히 크나큰 사랑으로 싹 하나된 기구는 쭉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1년에 한 번 기다리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의 세계, 10년을 기다리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의 세계, 일생을 기다려서 한 번으로 채우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의 세계가 있는 거라구요. 매일 부부관계를 하는 것이 싫어져 버린다구요. 달도 15일을 중심삼고 기울어졌다가 찼다가 한다구요. 달에 맞추어서 15일 밤에 사랑하자, 아니면 반대로 제일 어두운 날 밤에 사랑하자 해 놓게 되면 대단히 기다린다구요. '야, 오늘이 며칠이냐' 하고 남자는 손꼽아 기다린다구요. 그게 기다릴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을까, 안 되어 있을까? 어때요, 여자의 세계는? 똑같다구요, 남자와.
그렇기 때문에 부부생활을 하면서, 부부 서로가 몇 월 며칟날에 어디 훌륭한 호텔에 가서 결혼 초야보다도 격렬한 사랑을 맺어 보자라든가 하는 그러한 꿈을 안고 얘기하면서 기다리고 기다릴 수 있는 부부의 모습은 위대한 부부라구요. 영계에 가서, 지상에서 기다렸던 영계에 가서, 돌입하여 부부가 폭발적인 파괴적인 사랑을 하기 위한 그 때를 맞이하기 위하여 일생애를 무리하더라도 기다리면서 참아가자 하는 그런 것…. 그런 것을 바라고 그런 것을 하자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부부의 이상이라구요. 축복의 이상이라구요.
지상에서 싸우면서, 공격하면서 살게 될 때는 축복 자체가 여러분을 치는 거라구요. 그런 엉터리 축복이 아니라구요. 여자 냄새가 나서 기분이 나쁘구만. (웃음) 그런 말을 하면 '그런 무례한 말을 한다' 할지 모르지만, 한 달에 한 번 멘스를 한다고 하면 몇 명이 지금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인데 그 냄새가 나기 때문에 여자 냄새가 난다고 하는 말이 틀리지 않잖아요? 흠-. (웃음)
어디서 출발해서 여기까지 왔나?「자매결연」자매결연. 여자 남자도 모두가 국경, 장벽을 쌓고 있다구요. 그걸 넘어 하나되는 데는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남편과 하나되고 싶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부부 이상의 절정의 경지라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남편을 찾아서 나라를 넘어, 세계를 넘어, 천주를 넘어 와 가지고 남편과 만난 그 순간을 맞이하는 것이 결혼의 초야라구요.
생리적 감각의 집결지가 생식기라구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제일 정성을 들인 곳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연결하고 생명을 다시 창조하는 기관이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부부관계를 하고 아들딸을 낳지만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렇게 될 수 있게끔 만든 하나님은 전체의 요소가 거기에 연결되게끔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활동하게 되면 생명의 근본 요소가 전부 거기 연결되어 가지고 발전소처럼 폭발하는 거예요. 그걸 사랑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자로서 그런 무한의 사랑의 세계…. 사랑의 세계, 사랑의 대양의 세계를 헤엄쳐 가지고 끝에서 끝에 닿는, 주변을 돌아서 닿는, 위에서부터 밑에까지 걸고 닿아 가지고 만세를 부르는 순간이 결혼 초야의 사랑의 관계를 맺는 시간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보고 싶어요?「예.」해보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욕망이 큰 여자들이여! 꿈에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것을 처음으로 듣고 감동적으로 손을 드는 것을 볼 때 고마운 일인지, 고맙지 않은 일인지 모두 이상한 여자들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하면, 이상한 여자들이라고 하면 본래대로 돌아 올 수가 있다구요. 처음에 이상한 말을 잘도 한다고 생각했잖아요? 그렇지요? '뭐야, 선생님은 저런 말을 하지 않아도 많은 것이 있을 텐데' 했을지 모르지만, 이 이상의 위대한 것은 없다구요. 부처님은 여자를 보았을 때, 여자가 웃으면서 젖이라도 보이게 되면 화낼 거라고 생각해요, 웃을 거라고 생각해요? (웃음)「웃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정말이야? 정말이라구요.
그렇게 하면 부처님도 웃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떨 거라고 생각해요? 더욱 웃는다구요, 더욱. 제일의 사랑의 선조의 기쁨을 최초에 점령해야 할 왕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웃는 소리에 천지가 진동하는 거예요. 하늘과 땅이 춤을 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노래를 부르더라도 사랑의 상대를 생각하는 심정으로 노래를 하면 진지하다구요. 그렇지요? 결국 그것 때문에 태어난 거라구요. 여자도 남자도 사랑의 욕망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구요. 모두 타락할 수 있는 소성은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조금 어떻게 하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타락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경계를 해서 선악을 아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것은 해와의 오망고(여자의 성기)를 말하는 거라구요. 알았습니까?「예.」성서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라고 하는 것은 여자의 거기라구요. 그것은 선악의 모체, 열매가 되어 있다구요.
여자가 사랑으로 성자를 맞이하게 되면 성자의 아들딸을 잉태할 수가 있다구요. 마피아의 왕을 맞이하게 되면 마피아의 아들딸을 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악의 열매의 극지가 그곳이라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훌륭한 남편을 맞이하고자 하는 것이 여자의 최고의 희망이라구요. 남편의 무엇? 훌륭한 사랑을 바라고 있는 거라구요. 그 이외의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것을 채움으로써 여자의 오감의 신경이 단번에 방향 통일을 하는 거라구요.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보조, 부부관계의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남자와 여자를 보면 대개 여자가 늦다구요. 여자가 늦어요. 왜냐 하면, 많은 타입의 남성이 있다구요. 부부관계를 할 때, 사정을 할 때는 빠른 남자, 늦는 남자가 있기 때문에 그 보조를 맞추어야 돼요. 대개는 여자가 5배는 늦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서 바로 그렇게 빠른 남자하고 관계를 했을 경우에는 상대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귀찮은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남자의 죄라구요.
여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평균적으로 몇 분 몇 초가 걸리는지….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그걸 전문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전문화해서 상식화되면 비밀화하지 않으면 안 돼요. 비밀적으로 말이에요, 부모가 시집가는 딸에게 한 번 말을 하는 거예요. 귀한 것은 두 번 말하면 안 된다구요. 절대 한 번 말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불알 때문이라구요. 여자의 그 들어간 곳에 그 이외에는 줄 것이 없다구요. 남자는 여자의 그곳 때문에 태어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생애를 걸고 가는 거라구요. 영원을 걸고 가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서는 자기 남편과 지상에서 했던 사랑을 보다 확대하고 싶다, 보다 자극하고 싶다 하게끔 되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면 사랑하는 사람은, 여자가 있으면 그 안에 떡 남자가 있는 거라구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위대한 거라구요. 자기 내심의 중심의 곳을 점령해서 정착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사랑한 부인은 남자를 보더라도 그 안에 떡 들어 있는 거라구요. 이성성상이 그거라구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하나님한테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되는 거라구요.
남자도 여자도 모두 그렇지요? 나이가 들면 어머니의 친구가 되고, 아버지의 친구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이가 들게 되면 그렇다구요. 백 세의 어머니와 80세의 딸이 되었다고 하면 인생살이의 비밀을 함께 상담하더라도 아무런 무례한 일이 없다구요. 알았습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다리를 놓아서 사랑의 다리를 행복하게 건너게 되면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구요. 그 길은 사랑의 길 이외에는 없습니다.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도 그렇다구요. 왜 선생님을 따르느냐? 하나님편의 제일 가까운 다리이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운 것이 있더라도 운명을 걸고 그 다리를 건너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양심이 알고 있기 때문이라구요. 선생님을 한번 알게 되면, 선생님의 영적인 사랑의 체험을 한 경우에는 여러분을 그렇게 지도해 주는 거라구요. 에덴 동산에서 천사장이 해와와 같이 지내면서 타락하던 그 전 단계까지 여러분을 지도해 주는 거라구요.
때로는 벌거숭이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과 함께 자는 일도 있다구요. 관계를 하지 않고 자는 일이 많이 있다구요. 그거 아무것도 모르게 되면, 복귀 심정권이라고 하는 것을 모르게 되면, 뭐야, 죄악의 교단이기 때문에 악랄한 악마의 왕자다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구요. 그것이 천국에 돌아가는 절차라구요.
여자로서 4대심정권을 재발견해서 동감 자극적인 사랑의 체휼권을 갖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해방권이 출발하지 않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여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두가 자기 남편보다 선생님을 보면서 선생님과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안 해요?「생각합니다.」미인도 추녀도 모두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기분이 나빠요. 정말 그건 기분이 나쁜 일이라구요. 세상에 미인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어머님 이상의 미인이 없다구요. 모두가 추녀라구요. 그런데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전부 다 쓰다듬어서 어머님과 같은 세계로 함께 데리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거기까지 올라오는 데는 몇천만 년 걸린 거라구요.
그걸 알고 있다구요. 그걸 이용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한다구요. 훌륭한 딸로서, 자기 가정의 훌륭한 형제, 하나님의 형제권을 이룬 거와 같이, 그리고 하나님의 결혼식에서 하나된 거와 같이, 딸로부터 형제를 거쳐 결혼해서 훌륭한 하나님의 상속을 받은 아담 해와와 같은 기쁨을 얻는 체휼을 하는 그러한 입장에 세우고자 하는 것이 참부모의 생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여성 대해서 선생님은 아무리 뭐라고 해도…. 일본의 여성이 선생님을 유혹하려 한 일은 많이 있었다구요. 그러나 일본 땅에 가서 여자를 범한 적이 없다구요. 벌거벗고 들어와서, 뭐냐고, 남자로서 5분 이내로 좀 해도 괜찮지 않느냐고, 가엾은 여자로 만들지 않아도 괜찮지 않느냐고, 뭐가 그게 어렵겠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 가지 일이 있었다구요. 일본의 여성도 여자이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면 모두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처음 만나게 되면, 선조들이 모두 꿈에서 안내해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게 하는 그런 체험을 하니까, 지상 생활에서 그런 체험을 한 적이 없는 그런 여자들이 그러한 현상을 보게 되면 이건 뭐 홀리는 정도가 아니예요. 목숨을 거는 거라구요.
그러한 여자들을 재교육해 가지고…. 돈 같은 것도 일주일에 일본의 백 앤 짜리를 매 주 가지고 와 가지고 놓고 가는 거예요. 부잣집의 외동딸이 말이에요. 그 돈을 생각했으면 일본 여자하고 결혼을 했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나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일본의 나라는 악마의 나라라는 거예요.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섬기면서 하늘을 거역하는 입장에 서서 악마의 해와 국가로서의 사명을 하는 나라라는 거예요. 타락권에 연결되게 되면 납작하게 되어 버린다구요. 일본의 여성 앞에 타락되어 버린 아담과 같은 입장이 되어 버렸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 무슨 말을 하더라도 부끄럽지 않다구요.
극장 같은 데 가면…. 그때는 선생님이 20대이기 때문에 미남이었다구요. 정말이에요. 선생님이 보더라도 여자가 보면 모두가 채 가고 싶다고 할 얼굴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머리를 이렇게 했다구요. 머리카락도 모두 이렇게 했다구요. 누군가가 학교를 졸업하고 전당포에 팔아 버린 제일 더러운, 때가 끼어서 빤질빤질하는 그러한 학생복을 사서 입는 거예요. 입었을 때 냄새가 나게끔 말이에요. 그거 보면, '풋, 저런 남자가 어디에 있어?' 할 텐데, 그래도 좋다고 밀고 들어오니 힘들다는 거예요.
뭐냐고 하면, '어젯밤 꿈에 몇 번이나 당신을 보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지금도 여러분들 꿈이나 기도하는 중에, 또는 버스를 타고 돌아갈 때 자는 둥 마는 둥 하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선생님을 싹 보는 일이 많이 있지요?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의 현상이 옛날에도 일어난 거예요. 타락론이라든가, 원리를 가르치지 않고 입을 닫고 있어도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거예요.
문선생은 여자가 따르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은 '색마의 왕'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말 들었지요? 그런 거예요. 모두가 결혼하려고 했다가도 선생님을 만나고는 다 깨 버리는 거예요. 할아버지를 둔 80의 할머니도 선생님한테 홀려 버리는 거예요. 그거 기분이 나쁜 거라구요. 자기 손자 같은 선생님이라구요. 80살이고 20대니까.
오면 모두가 만지고 싶어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양복의 깃이라도 만지고 그 다음에는 등을 이렇게 하고, 뭐 여러 곳을 만지고 싶어하는 거예요. 기분이 나쁘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소리를 내서 '할머니, 뭐요?' 할 수 없고 말이에요. 여러 가지가 있다구요. 그런 현상이 일어나요. 극장 같은 데 가게 되면 말이에요, 20대, 30대의 부인이라구요. 앉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의 손을 꼭 쥐는 거예요. '뭡니까?' 하면, '뭐가 뭐예요?' 하면서 보고는 '아?' 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느냐? 선생님은 알고 있다구요. 4대 심정권을 다시 재현해서 체휼한 경험을 갖지 않게 되면 하나님의 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거기까지 온 그 여자들은 그 선조가 훌륭한 선조라구요. 선조가 나쁘면 그러한 권에 설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 때문에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많이 울었다구요. 상사병에 걸리든가 해 가지고 눈물을 무한히 흘리는 거예요. 울고 울고 울고 흘리고 흘리고 흘리고…. 그렇다고 해서 자기가 선생님을 대해서 그런 얘기를 할 수 없는 거라구요. 말을 한다고 해도 선생님이 그걸 들어 주지 않는다구요. 힘든 거라구요. 알았어요?「예.」
그러한 여자들이 지금 남아 있는 선생님의 동년배의 할머니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도 그런 할머니들을 중심삼고 심정적인 인연을 연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일본에도 세 할머니가…. 지금 일본에 삼위기대 있나? 누군가? 마쓰모토상하고, 또?「하야시 할머니하고 카나리 할머니는 두 분 다 영계에 가셨습니다.」그러니까 지금은 없나? 삼위기대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해와는 제1대의 선조를 죽여 버렸습니다. 그렇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사랑의 이상향으로부터 지옥권으로 떨어뜨려 가지고 죽여 버렸습니다. 그리고 제2대의 선조도 죽여 버렸습니다. 예수님의 신부 기대를 국가 기준에 세워서 봉헌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데 반대함으로써 예수님을 죽여 버렸다구요. 그리고 제3의 선조, 재림주를 쭉 반대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게 누구냐면, 성진이 어머니라구요.
사탄은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따라 오면서 반대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걸 빨리 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넘어서 사탄적인 밤의 경지가 없어져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그게 멈추지 않는다구요. 통일교회는 성진님의 어머님이 나쁘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나쁘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사탄에게 쓰여졌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생활하는 당시에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 정반대로 저쪽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야, 무섭다구요. 180도 다른 방향으로 전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언제나 여자들이 따르기 때문에 여자들과 전부 관계를 갖는 것처럼 보이는 거예요. 어떤 여자하고 관계하고 있느냐는 거예요. 보게 되면 언제나 따르는 여자들이 주위에 있어서 목숨을 거는 거와 같은 입장이 되어 있으니까 그것이 그렇게 관계를 하는 내용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찌할 수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말을 해도 안 듣는 거예요. 지방에 가서 여자하고 관계를 하고 돌아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힘들다구요.
부인이 그렇게 입을 열어 증언하는 것을 들으면 누구 신뢰하지 않을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 나쁘다' 하게 된 거라구요. 나쁘다고 생각하고, 모두가 자기를 중심삼고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걸 듣게 되면 통일교회의 기반이 모두 납작해져 버린다구요. 말을 듣게 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타락의 결과의 사탄권으로 떨어져 돌아가 버리는 거라구요.
감옥에 들어가는 동기가 된 것도 성진이의 어머니라구요. 경찰에 고발하기를, '우리 남편은 거짓 재림주다' 한 거예요.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고 생각한 거예요. 거짓으로 재림주라고 해 가지고 여러 여자와 세계를 범해 버릴 수 있는 위험한 남자다, 누구누구 하고 관계를 했다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그것을 입을 열어 가지고 변명할 여지가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3대 선조를 죽이는 일을 해와가 해 왔다고 하는 거예요. 알았습니까?「예.」 그렇게 해와가 종적으로 해 왔기 때문에 횡적으로 3대의 여자가, 역사적인 할머니들이 목숨을 바쳐서, 자기 일가 주변 전체를 포기하더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참심정권을 부활시킨 기대로서, 새로운 뿌리로서 이어놓지 않으면 거기는 선생님과 연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예.」
과거 3인의 선조를 죽인 3인의 여자가 있었기 때문에 재림주의 때에는 3인의 여자가 부활되는 거라구요. 구해 주었다고 하는 상황을 만들어 내는 거라구요. 복귀하는 데도 3대, 3인, 3단계이기 때문에 어머님의 3위기대가 있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 3위기대. 그 3위기대가 된다구요. 그 3위기대로서 올라가는 거예요. 3단계, 소생, 장성, 완성이라구요. 3인의 심정권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어머님의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이것을 일본에서 문제시하여 6인의 마리아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이 있지요? 모두가 선생님과 관계를 해서 아들딸을 낳았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말하는 그 이상의, 사탄적인 이상의 심정으로 영적인 체휼을 통하여 그들을 통해서 잃어버린 4대 심정을 복귀한 거예요. 그러한 대표적인 기준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 기대에는 80대로부터 12세까지가 있다구요. 80대, 70대, 60대…, 전부가 평등한 평면에 서서 선생님을 자기의 남편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여자라고 하는 것은 전부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지상에 태어나는 재림주, 참남편을 중심삼고 지상에 있는 여자는 해방권에 서서 전체가 선거의 후보자와 같이 신부의 후보자로 설 수가 있는 거라구요. 봄바람이, 사랑의 봄바람이 역사상 처음으로 불어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같은 심정의 기준이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두 모여드는 거예요.
그런데 무서운 것이 말이에요, 그 할머니들, 많은 여자들에게 모두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조들이 모두 가르쳐 주는 거예요.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하니까 너는 그걸 막고 열심히 기도를 해서 선생님한테 가까이 가라 하는 거예요. 누가 선생님을 점령하느냐 하는 거예요. 큰일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밤에는 열쇠를 두 개나 채우고 자는 거예요. 그러면 앞의 유리를 깨고 들어오는 거예요. 여자는 아주 무서운 존재라구요.
강도는 돈을 목적으로 하지만, 이건 사랑을 훔치기 위한 도둑이라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을 수확하면서, 어린애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세계 만민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횡적으로 80대로부터 사랑을 이렇게 해서 정리해 오는 거예요.
80대 할머니 앞에 선생님은 손자와 같은 입장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80대의 할머니들은 여자의 그곳이 여러 가지 병이 들어서 아들딸을 갖게 되면 자궁이 빠져서 큰일이 나는데, 수술을 해서 아들딸을 12명을 낳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푸-. 말하기를, '이제부터 12명의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언제라도 선생님이 오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 놓고 기다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하는 거예요. 푸-.
야, 무서운 일이라구요. 야, 왜 문씨라고 하는 사람이 이러한 입장에 섰느냐? 타락권이라고 하는 진리의 길을 발견하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나 그걸 안 이상은 도망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없었으면 이 천주를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밖에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랑의 수확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론으로 보게 되면, 여자가 남편을 정해서 유인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재림의 때에는 남자가 여자를 정하여 끌어내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면, '그건 그렇군요.' 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습니까?' 하면 '알고 있지만 몸이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약속을 세 번 정도 해 가지고 쭉 수확해 가는 것입니다.
80대로부터 70대, 모두 그렇다구요. 푸-! 수확이에요, 수확. 80대로부터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로부터 16세까지 쭉 수확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전부를 발판으로 해 가지고 어머니를 세우지 않으면 역사적인 선조들의 여자의 실패 기준을 다시 승리적인 기반 위에 세울 수가 없어요. 그 위에 섬으로 말미암아 역사상의 선조들이 다시 부활하여 완성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하는 것이 참아버지라구요. 힘들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경제 문제를 중심삼고 1만 달러 헌금이 어떻고…. 전에 여러분들의 자매결연을 맺을 때에 한 남자가 와 가지고 '큰일입니다. 일본 사람들한테 1만 달러를 내게 했을 경우에는 경제 활동이 그 이상은 안 되리라고 생각하니까, 자기들의 활동 자금을 모두 다 빼앗아 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하더라구요. 지금 그래요? 통일교회는 하루에 세 가지의 목적을 위해 동서남북을 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세 가지의 목적, 네 가지의 목적, 사위기대를 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루에도 여러 가지의 목적을 이룰 수 있다구요. 선생님은 하루에 12, 어떤 때는 360의 목적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거와 같은 머리를 가지고 지금 활동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여자는 통일교회에 필요하지 않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1만 달러가 뭐예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세상에서도 빚을 지지 않는 사람이…. 재벌들은 전부 다 빚을 지고 있다구요. 부자들 가운데 빚을 지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부자의 부인이 되려면 빚을 잘 지는 부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데 1만 달러 가지고 뭐야? 점심값도 안 된다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1만 달러 가지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구요. 하루 백만 달러도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1만 달러에 목을 걸고 저기 거미줄에 걸린 참새 같은 입장에 서요? 그걸 잘라 버리고 날 수 있는 힘을 갖지 않으면 죽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여자는 통일교회에 필요 없다구요, 정말은.
1만 달러가 문제예요? 1만 달러를 각자 헌금함으로써 일본이 천하 제일의 천국이 된다고 한다면 누구든지 한다구요. 1만 달러가 목표가 아니라구요. 알았습니까?「예.」1만 달러가 아니라 1억 달러, 몇십 억 달러를 목표를 해야 한다구요. 1만 달러는 천국을 건축하는 데 있어서 제일의 벽돌 하나를 바르게 놓음으로써 그 위에 벽돌을 쌓아 나아갈 수 있게 하는 조건적 표준의 초석을 놓는 돈이지 그게 전체가 아니라구요. 그렇잖아요? 그것도 할 수 없다고 바작바작 해 가지고 모두 묘지에 있어서 굴려 버려야 할 입장이 되어 있다구요. 꾸물꾸물 꾸물꾸물….
1만 달러 빚하고 몇십만 엔이라든가, 몇백만 엔이라든가, 몇천만 엔의 빚을 졌다고 해 가지고, '아, 죽을 지경이 되었으니까 내 달라!'고 재림주를 대해서, 아버님을 대해서, 교회를 대해서 빚을 갚아 달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 이름밖에 없는 그 상자에 뭘 넣을 거예요? 이제는 아들딸이 아닌 돈을 가득 넣어 두어라 하는 거예요. 돈은 무슨 돈? 다이아몬드와 같은 돈. 그거 가득 넣고 싶어요, 안 넣고 싶어요? 미국 달러 1만 달러를 넣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시집 올 거야?「예.」
1만 달러의 바구니, 우주 전체를 집어넣고도 남을 수 있는 크나큰 바구니에 1만 달러의 돈을 넣어서 이것으로 이루었습니다, 좋습니다 할 거예요? 이놈들! 그런 납작한 여자는 선생님한테는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 1만 달러에 목을 걸고…. 가미야마! 돌아갔나? '대회를 할 수 없게끔 되었습니다. 1만 달러의 목에 걸려 어떻게도 안 됩니다.' 하는데, 선생님은 그런 거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1만 달러를 해결하기 위해서 친족, 어머니, 아버지를 울면서라도 데리고 오라 하는 거예요.
그 마을에 가서 '훌륭한 선생님, 미국에 계시는 유명한 선생님, 어머니를 비롯한 일가가 만나서 섬겨야 할 훌륭한 사람이 있으니 오늘 밤 가서 말씀을 들어 봅시다.' 해서 데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위대한 곳이다 하고 감동되게 되면 여러분이 몇십 회, 몇백 회 말을 하는 것보다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아는데 왜 그렇게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2만 개소에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동경까지 데리고 가는 건 힘들기 때문에 자기가 사는 가까운 곳으로 자기의 친척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 혼자서는 안 된다구요. 모두 선생님이 알고 있다구요.
경제, 경제 해 가지고 모두 돈을 벌어 교회에 헌금을 하면서 부모한테는 몇십 년 되어도 편지 한 번 안 보내는 그런 바보 같은 입장들이 되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매월 세 번 이상 편지를 쓰라고 명령을 했다구요, 70년대에. 한 달에 한 번 전화도 안 하고 편지도 안 한 그런 사람들이 뭐예요? 그렇게 하니까 일본에서 악랄한 부모의 무리가 나오게 되어 통일교회를 파괴한다고 하는 그런 박해가 벌어지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도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뭐예요? 경제 일방으로 가는 것이 통일교회가 아니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계산만 하고 있다구요. 책임분담이 어떻다 하는 계산만 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전통이 되고 습관성이 되어 있는 여자들이라구요. 하나님을 대해서 기도를 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적인 체험을 해서 영계를 동원해서 자기의 말을 듣게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구요.
영계를 동원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예배 시간을 지키는 것이 돈을 받는 시간, 출근하는 시간보다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들을 하고 있다구요. 출근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기의 영원한 생명의 과정을 먹여 놓지 않게 되면 죽어 버린다구요. 육신의 욕망을 중심삼고 달려가게 되면 사탄의 정차장에 도착해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심령적인 부흥 운동, 각성 운동을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생애를 걸고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무리 선생님이 경제적인 일을 하더라도, 회의를 하더라도 바로 선악을 분별해서 돌아와 가지고는 하나님편에 바르게 보고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런 면에서는 잘했다, 이런 면에서는 잘못했다 하는 것을 보고하는 거예요. 양심이 앞에 서는 것이지 육신이 앞에 서는 일은 없다구요. 알았습니까? 심령기준이 먼저지 경제기준이 먼저가 아니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축복을 받고 축복 기금도 아직 내지 않고 있다구요. 그런 게 어디 있어요? 타락한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와 똑같다구요. 그것을 내지 않고 결혼 생활을 할 수 없다구요. 그거 도둑의 무리보다 나쁘다구요. 상식을 모르는 악마보다 나쁘다구요. 악마는 그걸 떡 알고 웃고 있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의 주류 멤버로서의 자격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여러분이 일본적인 감각으로서 생각하는 그런 기준에서는 통하지 않는다구요. 통하지 않아요. 선생님과 같은 감각을 갖지 않으면 통하지 않아요. 다르다구요. 180도 달라요. 알았어요?「예.」
하나님이 바라는 기준을 넘지 않고는 하나님의 주관권에 들어갈 수 없어요. 어차피 일본은 세계적 경제의 귀향선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일본 전국을 팔아서 세계를 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해와의 사명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에, 160개 국가에 10명씩 보내는 거예요. 진짜는 12명씩 보내야 되는 거예요. 10은 실제의 수요, 12수는 가인 아벨을 넘기 때문에 선조로서 상대적인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해와의 사명을 위해서는 12명을 각국에 보내야 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동서남북, 춘하추동 12개 국을 대표한 거라구요.
나라의 천사장은 대사관이라구요. 훔치는 도둑이라구요. 일본의 대사관은 그 나라에 도둑으로서 가 있는 거라구요. 그 나라에 플러스를 시키기 위해서 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일본의 이익을 위해서 그 나라를 이용하기 위해서 가 있기 때문에 이건 악마의 기지라구요. 거기서부터 소화해 가는 거라구요.
먼저는 대사관 대사의 부인부터, 영사면 영사의 부인부터 전도하는 거예요. 모두 대학, 단과대학 이상을 졸업했으니까 평등한 입장에 섰다고 해도 이론적으로는 통일교회 멤버가 우수하다구요.
아무리 대사 부인이라도 말을 하게 되면 젊은 통일교회 여자한테 무릎을 꿇고 선생님이라고 부르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되면 '대사도 입을 열어 소개하는 부인은 훌륭한 부인입니다.' 해 가지고 소개하여 대사도 부인과 함께 말을 듣게 되면 그 일가족을 앞에 두고 그들을 어머니로서 전부 포용해 버리는 거예요. 자기의 뱃속에 집어넣어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자기와 더불어 종족 메시아와 더불어 국가 메시아의 뱃속, 세계적인 어머니의 뱃속으로 돌아가서 다시 어머니와 참아버지의 사랑의 혈통…. 타락이란 사랑의 출발이 잘못되어 혈통이 달라진 것입니다. 돌감람나무를 심어 버린 거예요. 참감람나무의 사랑, 하늘의 본연의 사랑과 본연의 아들딸의 씨를 접붙여야 돼요.
진짜는 직접 주입받아서 아들딸을 배서 낳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탕감조건이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접붙임으로써 전체의 52억의 인류가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간 거와 같은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분신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가정에 있어서 평면적으로 낳은 아들딸을 자기 어머니의 뱃속에 다시 집어넣어 가지고 어머니의 심정권과 하나됨으로써 그 모두가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간 거와 같은 입장에 서게 되는 거예요.
두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지금 전세계의 많은 여자, 많은 남자를 두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완성한 해와는 이 지구상의 여자를 품에 넣고도 남을 수 있는 여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뱃속에 전부 다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결국 어머니의 뱃속에 있는 52억과 인연을 가지고 역사 이래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 전부가 어머니와 나일론 끈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해도 그 뿌리는 돌감람나무의 뿌리라구요. 참감람나무의 뿌리를 중심삼고 이걸 잘라 버리는 거예요.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이지 않으면 안 돼요. 어머니의 뱃속에 있어 가지고 본연의 아담, 본래의 남편과 사랑의 관계를 갖는 거예요. 부부관계를 가지는 거예요.
부부관계를 해서 아들딸이 태어나는 데는 한 번으로 태어나나? 몇 번으로 태어나나? 한번으로 태어나지 않아요. 뭐 한 번으로 태어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른다구요. 보통 상식적으로는 몇 번이나 몇 년이나 관계를 함으로 말미암아 배게 되는데 그것이 1일에 태어나는 게 아니예요. 10개월 간 뱃속에 있는 거예요.
체내에 쭉 있으면서, 참부모가 부부생활을 하는데, 그 뱃속에 있는 것이 흰 것이고 참부모가 빨간 색이라면 그것이 핑크색 정도라도 물이 들구요. 알았습니까?
어머니의 뱃속에 전부 다 이어 들어가 가지고 참어머니의 아들딸과 같이 배어지게 되면, 그 접붙여진 뿌리는 돌감람나무의 뿌리이기 때문에 게 되면 사탄이 그걸 주관할 수가 없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중생이라 잘라 버렸으니 그 가지를 가지고 와 가지고…. 참생명의 근본은 어머니가 아니라구요.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부부권의 문을 통과하는 데는 어머니의 뱃속에 와 가지고 아버지의 사랑에 의해 연결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애기씨, 결혼하기 전 아담의 골육에 잠재해 있던 애기씨, 그것이 빨간 색이라고 하면 사랑으로 일체화됨으로써 그 물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흰 것이 핑크색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의 뱃속에서 아버지의 뱃속을 거쳐 다시 어머니로부터 태어나는 거예요.
천주의 어머니로부터 세계의 어머니, 국가의 어머니, 종족의 어머니, 가정의 어머니를 거쳐 태어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연결되는 거라구요. 국가를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의 메시아와 연결되지 않으면 그것이 태어날 장소가 없는 거예요. 타락한 것이 돌아가는 데는 이러한 원칙적인 탕감의 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고는 본래에로 돌아갈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겠지요? 자기 원수한테 끌려간 사랑의 상대자가 아들딸을 많이 낳아 가지고 데리고 와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하면 어떻겠어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본래의 사랑의 주체 된 그 남자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건 뭐…. 엄청난 거라구요. 거기에 보일 마음이 없는 거예요. 할 수가 없는 거라구요.
그러나 구원섭리를 하시려는 하나님, 쫓아내 버린 해와의 후손을 구해 주려 하기까지는 얼마만한 심중의 아픔을 느꼈겠느냐! 몇천 몇만 번의 아픔을 느끼고 부모 되는 본연의 자기가 책임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기까지는 괴로운 몇십 몇백의 다리를 건너 고개를 넘어 결의를 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다시 들어가서 어머니를 통하고 아버지를 통해서 아버지의 본연의 참사랑과 참사랑의 애기씨와 인연을 가졌다고 하는 기준, 색깔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의 뿌리, 참감람나무의 생명과 연결하여 제2의 것으로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시대…. 차자가 장자가 되고 장자가 차자가 되어 하나가 되어 어머니 아버지, 부모의 뒤를 따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길 이외의 길은 절대 없습니다.
이것은 영원을 통해서 어차피 모두가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만약 지상에서 이러한 일을 세계적으로 할 수 있는 은혜를 가지고 지상을 평화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재림주가, 참부모가 오셨는데도 지상에서 모시지 않게 되면 영계에 가서 선생님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방대한 영계의 중심 되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 영계의 끝에 있는 사람들이 그 경지에 통하는 데는 몇억만 년을 통과하더라도 어려운 일이라구요.
지금은 전세계의 정점에 서 있는 거라구요. 산의 꼭대기에 있어서 돌고 있는 거라구요. 산의 정점에서는 일보로 동에서 서로 초월하는 거예요. 일회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산의 주변, 몇백, 몇천 리를 단 번에, 일순에 도는 거예요. 그런 시대라구요. 절정점에 서 있는 거예요.
그 시기를 놓치게 되면 어떻게 돼요? 큰일나는 거예요. 그게 7년간의 기간이라구요. 1945년부터 1952년은 세계가 이 기준에 있어서 도는 시기였어요. 그 시기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은 40년을 전부 다시 탕감해 가지고 그 경지에 들어온 거예요. 그것이 1992년이라구요. 1992년으로부터 시작해서 선생님의 결혼기념일의 1993년의 4월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3년…. (잠시 녹음이 끊어짐)
모르니까 선생님이 해와 대신 탕감을 해서 승리권을 대신 만들어 준 거예요. 그리하여 1년 반에 선생님의 기반을 어머니 앞에 상속해 준 거예요. 절대적으로 선생님 앞에 상대권에 서서 선생님의 친자 12명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전세계 12개국, 72개국, 120개국 이상의 예수님이 바라던 국가 기준을 초월하는 조직 태세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알았습니까?「예.」
그러니까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쭉 가정으로부터 시작해서 사탄의 세계를 파괴해서 터널의 세계라든가 장벽의 세계를 전부 다 깨 가지고 평지화 해 가지고 가정 평지화 운동, 종족, 민족을 거쳐 세계까지 온 거예요. 이제 반대받는 시기는 넘었습니다. 미국도 한국도….
한국도 지금 종교 문제로 탁명환이라고 하는 사람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신교를 다시 박해하려고 하고 있다구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가 전체 신교의 대표다 해 가지고…. 그렇지만 통일교회가 없으면 한국이 큰일나는 거예요. 세계에 선생님이 만든 기반은 자기들 이상의 높은 차원에 있어서 떡 세워져 있는 거라구요. 이것을 포기하면 국가 만년의 세계에 갈 방향이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미국이 그걸 알고 있다구요. 이러한 현상에 있어서 미국 쪽에 연결되어 있다 하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종교 반대 운동을 하더라도 '그런 바보 같은 일이 없다. 통일교회 이상 세계 애호 단체가 없다. 희생해 온 통일교회를 악랄한 기성교회의 밥이 되게 하지 말라!' 한 거예요. 그제 그런 회의가 있었다구요. 모두가 문제시 해 가지고 모두 깨끗하게 정리한 거예요. 때가 그런 때라구요.
지금 한국에서는 아무리 주위에서 반대를 하더라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일본도 그렇게 된다구요. 반대하는 언론회가, 악랄한 우익이 공산당과 짜 가지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구요. 사탄은 최후까지, 천하를 잃어버렸으니 무엇인가를 조건을 잡아서 되찾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그런 일을 하게 되면 점점점점 수직으로 떨어져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탄권에 먹힐 남자가 아닙니다. 일본의 정치가, 미국의 정치가, 한국의 정치가의 뒤에 끌려 갈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구요. 천주의 비밀을 해명한 그러한 천재적인 남자라구요. 미래의 세계의 방향을 떡 분별해서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지금 소련의 경제 문제도 선생님한테 달려 있다구요. 미국의 최고의 인맥, 소련의 최고의 인맥이 옐친 정부의 대처 문제를 선생님과 상담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 와서 처음 듣는 사람은 '문선생이라고 하는 저 남자, 그렇게 나쁜 일만 하고….' 했을지 모르지만, 그런 이름과 더불어 사라져 버릴 그러한 남자가 아니라구요. 알았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고르바초프 같은 사람은 선생님이 한국에 와라 하니까 26일에 틀림없이 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리셉션에서 참부모와 고르바초프의 부부가 악수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 전에 김대중이 아시아태평양재단을 만든다고 해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그 명예 기반을 자기가 이용해서 선전 기반을 확대하려고 생각하고 일주일 전에 '어떻게 오실 수 없겠느냐'고 했지만 '풋, 바빠서 안 돼!' 했는데, 그 일주일 뒤에 선생님이 말을 하니까 '문선생님이 바라신다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체를 뒤로 하고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힘이 있다구요. 소련의 3일간의 쿠데타를 수습한 것도 선생님이라구요. 3천 명의 학생들이 탱크 앞에 맞서서 방비했는데, 그들은 미국에 와서 선생님의 통일사상을 교육받은 젊은이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을 구한 것은 문선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은 모른다구요, 그런 비밀을. 문부대신으로부터 떡 그런 문서가 통일교회에 와 있는 거라구요.
일본은 작은 나라라구요. 니혼(日本;일본), 니혼, 핀셋 같은 거 니홍(2本;두 개)…. 그건 아이를 집을 수는 있어도 나라나 세계를 집을 수는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능력 있을까?「예.」정보라든가 여러 방면에 있어서 만능의 번뜩이는 자각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적을 굴복시켜 무한한 천국을 향해 끌고 가는 기관차의 주체가 되는 부모라구요. 그거 그럴까, 안 그럴까? 그래?「예.」
밤이니까 거짓말을 할 수 있겠지. (웃음) 밤이에요, 낮이에요?「밤입니다.」12시 가까이 된다구요. 신기한 선생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정보국은 문선생이라고 하면 조심을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워싱턴에 가면 그 부서의 장들이 초점을 맞추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오늘 무슨 말을 했나 하고 말이에요.
'그분'이라고 하는 이름이 붙어 있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참아버지'다 하는 거예요. '재림주'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무슨 말을 하고 가셨습니까?' 하는 거예요. 말한 걸 들으면 모두 그렇게 되기 때문에 '어떤 말씀을 하셨습니까?' 해 가지고 모두가 비밀 수첩에 기록을 하는 거예요. 생애를 두고 관심을 가지고 분석을 할 만한 말을 하는 분이다 하고 생각하는 것이 미국의 정보 세계라구요.
선생님이 자기 선전을 잘도 하지요? (웃음) 그거 선전이 아니라구요. 그런 걸 전부 말하게 되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겠기 때문에 말을 안 한다구요. 그런 사람은 시골에 사는 것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지렁이는 지렁이에게 맞는 생활, 새는 새에 맞는 생활, 자기에게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구요. 그런 것을 인간으로 만들려고 하니까 힘들다는 거예요. 고생이라구요. 말을 해도 모두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거 안 되겠구만. 천 명이 앉을 자리를 2천 명이 앉아 있으니까 선생님이 왔다갔다하는 것도 힘들구만. 이 반 정도를 모두 위로 쌓아 올리면 선생님이 이렇게 길게 왔다갔다하지 않아도 될 텐데…. (웃음)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데도 이걸 반 정도로 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구만.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들이라구요. 오겠느냐고 물으면 가겠다고 대답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을 하니까 선생님을 중심삼고 대답을 해야 할 텐데 자기를 중심삼고 대답을 한다구요. 그런 바보요, 악랄한 것은 천하에 없을 텐데….
일본의 귀족의 부인들 앞에서 이렇게 거만한 태도로 무례한 내용을 말하는 것은 그런 내용을 말해 줌으로써 각성시켜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실례가 아니라구요. 그게 교육이라구요. 알았습니까?「예.」
여러 타입의 얼굴이 있구만. (웃음) 재미있는 일이지? 눈을 보면, 선생님이 정면으로 눈을 보면 눈을 옆으로 할 사람이 많이 있다구요. 익숙되어 있지 않은 사람, 통일교회의 본질에 서기까지는 아직아직 부족한 사람이 많이 있다구요. 그 뒤에 서 있는 사람은 뭐예요? 너무 넓은 것도 병이구만. (웃음) 잘 때는 좋겠지, 잘 때는. 슬리핑백을 주었으니까 어디든 굴러다니면서 일주를 하더라도 좋게끔 되어 있다구요. 모두가 방에서 자는 것보다 여기서 자고 싶다고 한다는 게 사실인가? 그거 좋아요. 편리하다구요.
이렇게 몇천 명이 한꺼번에 한 방에서 잤다 하는 것도 생애에 있어서 기록이라구요. 죽을 때는 반드시 그걸 유언으로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사건이라구요. 일본 정부도 이런 일은 할 수 없다구요. 전 일본의 여자들을 불러 일으켜서 이러한 평평한 콘크리트 바닥 위에서 슬리핑 백에 들어가 자세요 할 때도 불평하지 않고, 새장에 들어간 참새같이 재우더라도 불평하지 않을 여자들이 세상에는 없다구요, 통일교회 이외에는 말이에요.
이건 입을 벌려 불평만을 말할 텐데 말이에요, 뭐야, 선생님은 뭐가 어떻고, 식사는 뭐가 어떻고, 새벽 세 시까지 뭐냐고, 안 재우고 (웃음), 제일 나쁜 곳이고 제일 나쁜 지도자다 할 텐데 말이에요.
자, 선생님은 돌아갈 준비를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자고 싶다고 하는 생각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싶다고 하는 것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그 바라는 대로 따라 줄 테니 아무쪼록 푹 쉬어 주십시오, 잘 부탁합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80되는 노인으로서 50년 전에 사용했던 일본말을 지금 이렇게 말할 수 있다는 것을 보면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박수) 노망 알지요, 노망. 노망이 들어서 모습도 모양새도 알 수 없는 말을 할 나이인데 이러한 천주의 비밀의 내용을 대중 앞에서 훌륭하게 가르친다 하는 것을 볼 때, 그건 알고 존경하고 숭배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존경이 좋아요, 숭배가 좋아요?「숭배가 좋습니다.」
여러분은 숭배가 좋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존경도 숭배도 바라지 않는다구요. 왜냐? 숭배하면 거기에 합당한 것을 더 보급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너무 열심히 선생님을 존경해도 곤란하다 하는 거예요. 그런 건 그만두고, 선생님의 말씀을 존경하고 말씀을 일본 땅에 가서 숭배하게 되면 실체는 숭배하지 않아도 좋다 하는 거예요. 알았습니까?「예.」
선생님에 의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실체가 아니라 말씀입니다. 그 말씀대로 하게 되면 틀림없이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들어간다구요, 훌륭한 천국에. 천국의 왕좌의 바로 밑에까지 연결될 수가 있다구요. 왕좌 앞에서 '안녕하십니까?' 하는 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은 '잘 오셨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한 날이 통일교회의 희망의 창이라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해서 가는 한 날이 연중, 일평생의 목표라구요. 그게 핀트가 안 맞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천주가 뒤집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자는 진지하다구요. 훌륭한 지도자를 모시고 따라가려면 진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어디서부터 시작했나?「자매….」자매관계로부터. 국경이 원수고 세계가 원수가 되고 하늘과 땅이 원수가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자매관계를 맺어 하나로 통일하려고 하는데, 선생님의 생각은 자매관계만으로는 안 된다 하는 거예요.
문제의 동기는 여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일본과 한국이 원수인데, 가장 가까운 존재, 혈육을 연결하여 태어난 형제 이상으로 되지 않으면 천국이 안 되는 거라구요. 자기 형제는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천국이 안 되지만, 적국의 여자들끼리 자매 관계를 맺어 자기 육신의 형제 이상으로 참부모의 심정을 중심삼고 사랑함으로써 국경을 넘어서 하나의 천국이 되어 간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 성스러운 목표를 위하여 이러한 행사를 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거 한국민족도, 일본민족도, 한국 정부도, 일본 정부도 어떻게 되느냐, 문씨가 어떻게 하느냐, 여자들만 데리고 가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하고 보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한국도 일본 때문에 복귀되어 가는 거라구요. 5만 명이 있게 될 경우에는 5만 명의 가정이, 여러분이 선생님의 심정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는 거라구요.
그것은 복귀의 심정을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일본 나라가 반대로 한국 여자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그들은 언니의 입장에 서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여동생의 입장이라구요.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언니의 입장에 서 있었지만 장자권복귀와 같은 입장의 장녀권복귀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운동이 이러한 자매 결연이라고 하는 것을 기억해 주기 바란다구요.
그리고 서양과 동양…. 서양의 여자들이 여동생의 입장이 되는 거라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에 있어서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동양의 여자가 장녀권을 복귀한 언니의 입장에 서서 서양의 여자들을 여동생으로 해서 안고 천국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사명을 하는 다리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일본과 한국의 5만 명의 자매 결연 운동이라구요.
여자지만 색깔이 다르다구요. 일본의 여자는 기독교의 색깔이 없다구요. 여러분들의 집에 가면 가미다나(신을 모시는 곳이나 방)가 있지요?「예.」그것이 누구를 상징하나?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를 상징한다구요. 하나님과는 관계가 없다구요.
그리고 불교의 불단이 있지요?「예.」정말은 그런 게 필요하지 않다구요. 참부모의 사진을 걸면 아무것도 필요 없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불단을 팔라고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그래서 지금 생각하고 있다구요. 때가 되면 그것은 일본 정부로 하여금 전부 사 들여 가지고 지불하게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불단은 불단의 본거지인 인도에 돌려주어야 되겠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천지정교는 그래서 만든 거라구요. 불단을 팔았기 때문에 선생님을 대신해서 남아지는 기대가 천지정교라구요. 천지정교! 돌아갔나?「돌아갔습니다.」이상한 선생님이라구요. 통일교회를 만들고 또 천지정교를 만들었다구요. 기독교를 만들고 불교 같은 걸 만들었다구요. 그거 가인 아벨이라구요.
종교권의 가인 아벨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말하면 천지정교가 아벨이고 통일교회가 가인인가 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구요. 이것은 장자권복귀의 시대를 돈으로 해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아벨이고 천지정교가 가인이라구요. 그 가인권에 다리를 만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를 통해서 들어가면 일본 민족이 통일교회에 들어가기에 가장 빠르고 알맞다 하는 관점에서 그러한 다리를 만든 거라구요. 하나는 아벨의 다리, 하나는 가인의 다리예요. 이 세계로 들어올 수 있는 다리를 만들기 위해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매관계의 의미를 알았습니까?「예.」지금부터는 여러분들은 여자로서 국경을 넘는 거예요. 한국을 보게 될 때 한국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언니의 나라라고 생각하고 여동생의 나라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부모로부터 보게 되면 두 형제의 나라는 부모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았습니까?「예.」부모의 나라라구요.
형제는 싸우지만 부모는 싸우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지금까지 전쟁을 해 온 거라구요. 형제권을 세계적으로 돌파하기 위해서 민주세계, 공산세계 형제가 싸우는 거라구요. 민주세계의 정당도 형제권이라구요. 싸운다구요. 정당이 싸우면 안 된다구요. 정당도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한국은 지금 정치법이라고 하는 걸 정해 가지고 여당 야당이 싸우던 것이 큰일이 났다구요. 잘못하면 여당 야당의 지도자가 모두가 머리가 잘린다구요. 선거 때에는 5천 7백만 앤 이상 쓰면 안 되게끔 법이 되어 있다구요. 그거 한국의 돈으로 하면 얼마 안 된다구요. 그 이상을 쓰면 법에 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 활동을 하는 데는 봉사요원만, 돈을 받지 않고 자기 돈을 쓰면서 돕는 그러한 사람만을 쓸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활동 멤버들 앞에 정당들이 동경하는 마음으로 달라붙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3년만 돌아가서 기반을 만들게 되면, 정치 풍토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마을, 군권에 있어서 공헌, 공로를 한 사람은 통일교회의 종족적 메시아밖에 없다 하게 될 때는 국가를 지배할 수 있게 된다 한 거예요. 그런 때가 올 것을 생각하고 명령을 했는데 모두가 종족적 메시아 싫다 한 거예요.
일본도 그렇지요? 애급에 있던 유대 민족이 '싫다, 사막을 통과해서 나라에 돌아가는 건 싫다' 하면 영원의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할 선민으로서의 목적은 이루어질 수 없는 거예요.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우리들 통일교회는 가정적으로 입국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광야를 넘어서 가정을 데리고 들어가는 거라구요. 가정을 중심한 가나안 상륙 시대라구요. 지금 40년 지나서 말이에요.
그 가정은 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초석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4위기대 알고 있어요? 4위기대를 중심삼고 천국의 땅에 상륙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한국 나라는 본국의 땅으로서 상륙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축복가정은 모두 한국으로 와라 하면…. 지금 몇만 쌍 있을까? 2만 쌍, 3만 쌍에 가깝지?
그걸 전부 다 세계로부터 한국으로 데려오는 거예요. 남북통일의 축하전에는 말이에요, '전세계의 축복가정 집합!' 하는 거예요. 잘 데가 없을 때에는 백두산에서, 호랑이처럼 말이에요, 자라 하는 거예요. 먹는 것은 말이에요, 쌀가마니 같은 것 가지고 가면 산에는 반찬 만들 것은 많이 있으니까, 물도 있고 말이에요, 많은 짐승들도 있고 하니까 잡아서 반찬을 만들어 먹어라 하는 거예요. 그런 것 생각해 보라구요. 재미있는 일이라구요.
여자들도 토끼 같은 것을 잡기 위해서 그물 같은 것을 전부 준비해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러고 나면 '야, 백두산의 수렵, 낚시, 대단했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보고 싶지 않아요?「해보고 싶습니다.」지금까지 자기가 태어난 나라의, 사탄적인 세계의 전통적 고향을 그리워하는 이상의 심정권을 어떻게 해서 수립시키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축복가정 누구도 올 수 없다구요. 종족권에 입적한 사람이 올 수 있는 거라구요, 입적한 사람. 알겠어요?「예.」몇 번까지 오라고 하는 거예요. 몇천 몇 번까지 오라 하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거기에 참석한 사람은 역사적인 가정이 되는 거라구요. 그 가정은 세계의 귀족의 기준으로써 대하여 그 가정을 귀족화하는 운동을 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모델 케이스의 가정으로서 말이에요.
그걸 그대로 지상에서 해 가지고 선생님이 선포하게 되면 그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천국으로 이동하는 거라구요. 그런 무리가 되고 싶지 않다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선생님이 뭐라고 말을 했나? (웃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사람은 손을 들지 말라구. (웃음) 손을 들어요!「예.」와와와 예쁜 손이다. 양손을 들어 봐요. 흔들어 봐요. 귀여운 손이라구. 모두 만져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구만. (웃음)
일본의 수상이나 천황이 보게 되면 어떻게 생각할까? 실망할까, 깜짝 놀랄까? 어느 쪽이에요?「깜짝 놀랍니다.」여러분은 어때요? 깜짝 놀라는 것의 반대지요? 놀라는 것 반대가 뭐예요?「당연한 것입니다.」당연한 것이지요. 누구한테 물어 봐도 그렇다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모두 같은 무리라구요.
요전에 한국의 곽선생, 협회장…. 그가 세계평화종교연합의 책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요전에 회회교라든가의 지도자급의 인사들을 처음으로 축복해 주었다구요. 회회교 같은 데서는 남자를 마주 보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얼굴에 천을 뒤집어쓰고 있다구요. 남자를 정면으로 보면 안 되게끔 되어 있다구요.
여자를 보고 남자가 욕정의 심정을 갖게 되어 죄를 짓게 되는 그러한 동기가 되는 여자가 무섭다고 해 가지고 모두가 뒤집어쓰는 거예요. 그러나 축복을 받은 여자들, 인도에 가서도 보면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모이지만 뭐 베일 같은 게 아무것도 필요치 않다는 거예요. 모두 같다구요. 종교는 같지만 심정이 달라졌다 하는 거예요. 모두 하나같이 자기들의 생활상을 보고 너무 놀랐다고 하는 것을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놀라는 게 아니라구요. 그게 상식적인 거라구요.
지금 13종단 가운데 3교단이 통일교회 멤버와 자기 교단의 멤버와의 축복을 허락하고 있는 거라구요. 허가하고 있는 거라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멤버가 모슬렘의 신자와 결혼을 하는 거라구요. 결혼하는 데는 종교의 이름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참사랑의 행동을 할 수 있는 부부가 되면 그것으로 되는 거예요. 종교라고 하는 것은 타락 이후에 나온 거라구요. 그것은 혹 같은 것이지 본체가 아니라구요. 때가 되면 잘라 버리면 된다구요. 알았습니까?「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종교권에 있어서, 세계평화를 위해서 선두에 서서 전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종교권의 사명이 아니냐 하면 거기에 반대할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거 참으로 맞는 얘기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빠른 길이 있나?' 할 때, '국제결혼밖에 없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종교, 종파가 서로 원수가 되어 있는데 그 장벽을 어떻게 무너뜨리느냐 하면, 결혼하는 길이다, 그 길밖에 없다 할 때,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런 일을 하면 평화의 길이 단축합니까, 연장합니까?' 하니까 '그건 말할 것도 없이 단축됩니다.' 하고 모두 답하더라구요. '그래, 그거 알면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하니까, '문선생이 원하니까 하겠습니다.' 하고 모두 대답하더라구요.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박수) 종교권의 원수권을 무너뜨려 버리는 거예요. 거기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원수 민족이 하나되는 데는 원수가 되어 있는 종교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매 관계의 인연을 맺는다고 하는 것은 무서운 평화의 세계에 점프해서 가는 데 있어서 가장 가까운 다리라는 거예요. 그건 누구나 바라는 거예요. 하늘은 물론 지상의 악마의 아들딸까지 바라게끔 되어 있어요. 되면 사탄은…. 인간만이 건너고 나서 다리를 치워 버리면 사탄은 건너 올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세계 만민을 하나의 방향에 7년 동안에 모두가 찬성이기 때문에 열을 지어서 나라를 넘어서 다리를 건너서 가게 수습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1993년으로부터 7년 간, 2000년까지, 선생님의 80세까지 해야 된다구요. 모세가 80세에 지상 국가를, 이스라엘 민족 60만 명을 중심삼고 가나안 땅에 나라를 만들려고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적 기반에 있어서 가정을 데리고 세계적 국가를 편성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을 선생님의 80세까지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2000년까지 말이에요. 알았습니까?「예.」
그것을 누가 선두에 서서 하느냐? 해와라구요, 해와. 이스라엘 민족의 60만의 대행진의 와중에 있어서 문제가 된 것은 여자라구요, 여자. 아들딸을 안고 먹이고 싶은 것을 먹일 수 없기 때문에 불평의 입을 연 것이 여자라구요. '애굽에 있었으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이게 뭐야?' 하는 그런 불평을 한 것이 여자라구요. 여자라고 생각해요, 남자라고 생각해요? 어느 쪽이라고 생각해요?「여자라고 생각합니다.」여자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서 여자를 이렇게 잘 훈련해서, 원수권의 형제를 자기 형제라고 생각하게끔 되었을 경우에는…. 불평을 말하기 전에, 먹고 싶다고 하는 아들딸을 다독거릴 수 있는 여자가 되었다면 저렇게 제1세가 광야의 끝에서 사라져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그러한 역사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코치하는 것이 훌륭한 지도자의 길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합니까?「예.」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세까지도 수습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예.」
이제 뭐 12시가 넘었으니까 노래라도 하자. 무슨 노래를 좋아하나? 통일의 노래?「예.」(통일의 노래 합창.)
김봉태!「예.」소련에 가서 대회한 것에 대한 얘기 좀 해줘요. 그리고 후루다!「예.」김명대!「예.」에리카와!「예.」저쪽 방으로 오라구요. 선생님은 또 회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전원 기립! 경배!」(이하 20분 정도 말씀을 더 하셨으나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