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1장 하나님의 실존 3.무소부재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훈독)
그 절 끝났어?「예.」오늘이 27일이지?「오늘 부활절입니다.」부활절 아침인데, 한 달 후에 선생님이 85세와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서 바다와 육지를 중심삼은 연결된 정성들인 희생의 양의 생활을 한 거와 마찬가지로, 고목의 그루터기에 새로운 씨를 심은 것과 마찬가지 기간이었기 때문에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신도들은 이 기간에 다른 데 찾아가는 것보다도 정성의 마음을 가지고 이곳을 기념하면서 자기 일족의 자랑이요, 고향이요, 나라의 표상으로 하늘나라의 전체를 표상해서 생각하고 동정하는 그리움의 마음을 양성해야 될 거예요.
알겠어?「어디요? 죄송합니다.」여수·순천.「아, 예.」선생님 85세가 넘고 3시대 중심삼고 4월 27일서부터 8월 20일까지 115일 동안에 지금까지 일심·일체 바다와 육지를 연결하고, 바다의 물건과 산의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 갖고 하늘이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서 하나님의 심정권에 일체화 될 수 있는 봉헌과 경륜과 성심을 다해 가지고 하늘과 땅이 일체화 될 수 있기 위한 생축, 산 제물을 드리는 부모님의 정성의 기간이니, 여기에 뿌리를 삼아 가지고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은 밤이나 낮이나 춘하추동 변화하게 될 때 이 강산의 아름다움을 자기 마음속에 생각하고 자기네 고향이라든가 영계를 상속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을 지금 훈련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있으면 가정에 있어서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4대 심정권, 3대 왕권을 중심삼은 혈족들이 이 땅을 누구보다도, 자기 고향 있는 것보다도 중심적으로 사모하면서 온갖 정성의 마음을 여기에 높이 쌓아야 되는 거예요. 높이 쌓음으로 말미암아 지금 지상에서 살다 간 조상들이 이 높이 쌓는 기반을 중심삼고 지상에 감응하여 전세계에 평준화 운동이 이루어질 때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막살았고 자기 고향, 자기 산천, 자기 좋아하는 것이 전부 다 각각 다르지만, 제일 좋아할 것이 이번에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바다와 육지가 하나되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고 선천세계와 후천세계가 하나되고 새 하늘과 새 땅이 하나로 이루어진 종합적인 천운의 탕감 기간을 통해 해방적 초점이 되는 이곳이 조국의 광복, 고향의 광복, 고향을 찾아 가지고 조국을 찾아갈 수 있는 이런 본보기의 성토가 되기 때문에 이렇게 정성을 들인 마음을 높여 가지고 한 곳에 집중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나라와 모든 일족 가정 가정이 정성들인 하나의 표제가 되고 있다는 사실, 이 표제는 저나라의 하나님께서 만물을 짓게 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표제로 세웠던 모든 만물을 잃어버렸던 것을 최후에 복귀노정의 탕감복귀,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권을 이루어 가지고 비로소 고향의 정착과 나라에 정착할 수 있는 이런 전진적 발전, 일가·일족·일국을 통해서 총동원하는 그 정성의 터가 높은 등대와 같이 비출 수 있게끔 되어야 될 것을 어느 통일교회 신자들은 잊지 말고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 와서 배를 타고 여기에 와서 뱃놀이를 하고 여기 와서 사냥을 하지 않은 동물을 잡아다가 자기 나라의 것을 심어 줄 수 있고, 식물도 나무도 이 기간에 있어서 자기들이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물건을 자기 일족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지내는 동안 심어 놓고 남겨 간 것을, 어디 어디 했다는 것을 알고 앞으로 자기 나라와 세계가 들어오게 될 때 자기 나라에 해당하는 섬이 4천3백이나 되기 때문에 춘하추동 계절을 극복해 가지고, 해양문명권은 여름과 마찬가지예요. 풀이나 마늘이나 야채나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자라는 것이거든. 자기 집안에 사는 사람도 그런 곳에 앞으로 자기들의 고향 것을 옮겨 가고, 또 여기 것을 고향에 갖다가 서로 바꿔 심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사랑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놀음으로서, 세계 평준화 사랑의 권에 나가 서기 위해서 이 일을 지구성을 넘어서 하늘의 세계까지 연관시킬 수 있는 지상의 행동인 것을 기억하고 명심해서 개발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부터 통일교회 교인들이 버케이션(휴가) 시즌에 마음대로 갈 수 없어요. 여기에 먼저 와 가지고 출발해 가지고 여기에 있는 산하의 동물들, 식물들, 또 바다의 동물들, 식물들 전체와 자기 나라의 동물 식물, 바다 하늘땅의 동물 식물 다른 것을 구별하지 않고 하나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실적 기반을 느껴야 할 훈련장인 것을 잊지 말고, 언제나 자기 뜻이 움직이는 것은 이곳을 거쳐가야만 영계의 조상들도 자기의 후손들과 더불어 그 나라의 목적, 지구성 해방의 세계, 하나님 뜻의 완성의 곳으로서 연대적 관계를 이어 나갈 수 있는 하나의 초점인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땅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방문하여 한 곳을 중심으로 정성들인 곳에 자기들이 기도하고 자기의 귀물을 묻든가 혹은 나무를 심든가 이것을 언제나 생각하여 잘 크기를 바라고 영계와 후손들이 잘 자라기를 바랄 수 있는 정성들이는 초점으로 삼아야 될 것을 내용 설명과 더불어 그 기간에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참조해 가지고, ≪천성경≫의 어디 어디 있다는 것과 오늘 말씀한 내용을 녹음해 가지고 발표해 주라구. 한 달 남았다구. 한 달이지?
오늘 3월 27일이니까 4월 27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 85세와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총생축의 희생 제물을 드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해원의 평준 기준을 이루려 하던 뜻이니만큼 통일교회 식구들은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이 기준에 뿌리를 박고 씨를 심고 정성의 물건들을 중심삼고 기도해 나간다는, 일족의 정성의 터전이 남아짐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세계에 섭리를 펴 나가는 길을 해 나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을 통한 세계의 이 일을 심고 연결시킴으로 영계의 영인들도 우리를 따라 가지고 지상 전체 앞에 하나의 기원을 통해서 연결시킬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우리의 소원의 기지가 천상의 조상들의 승리한 소원의 기지로서 넘겨줄 수 있는 조상의 명분 책임을 하고 있다는 생애를 남긴다는 마음을 갖고 지내야 될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금년에 우리가 버케이션 시즌 가는데는 될 수 있는 대로 이곳에 와서 지낼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이 지금까지 그 준비하기 위해 배를 만들어 가지고 낚시질을 하고 또 사냥터를 마련할 수 있는 섬 섬을 이제 온 사람들과 더불어 우리가 어디를 택해 정성들이면 좋겠느냐 하는 거예요. 서로가 지금 현재 한국에 있는 사람이나 세계에 널려 있는 사람이 형제지우애를 가지고 한 초점에 가정에 정성들이지 못한 것을 여기에 총체적 정성을 들이면 하나의 핵, 어두운 밤의 등대와 같은 사랑의 터전인 것을 여기서 사모하며 지내기를 바라서 정성을 같은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다 같은 정성이에요, 하나.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새 하늘과 새 땅, 신천 신지,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노아시대 심판 후에 정착해 가지고 새로운 건국 창국 이념을 심은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들도 같이 동참해 가지고 영계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협조하고 있다는 것을 언제나 같이 생각하면서 정성에 정성을 다하기를 바란다는 선생님의 권고의 말씀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지요?
자, 어디 갔나? ‘영계의 실상’ 상류세계 동물, 중류세계 하류세계 동물이 지상과 천상의 세계 지옥과 천국과 마찬가지 현상이니, 그것이 표준화되기 위한 정성을 같이 들여 줘야만 된다는 거예요. 악한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야 영계도 고급 영계, 고급 동물세계 식물세계와 같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만들어 주는 것이 지상의 우리 타락한 이후 인간들의 책임이라는 것을 다시 깨우쳐 주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될 거예요. 알겠나? 자, 계속하라구.
「다음은 ‘상류층의 식물세계’입니다.」『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기 전에 인간에 대한 여러 가지 배려를 하고 만물을 창조했다. 우리는 식물의 모습을 볼 때 인간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우리가 매일 같은 옷을 입고 다니면 자기 자신은 물론 타인도 싫증이 날 것이다. 그래서 식물은 시시각각 갖가지 모습과 색깔로 바꿔 가면서 인간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식물들도 선생님이 있는 이 땅에 얼마나 오고 싶겠나 말이에요. 하나되었으면 땅이나 하늘이 같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인간의 책임이 얼마나 엄중한 이런 계열권 내에 설 수 있었던 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 모든 전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있는 존재들이에요. 하나의 표제 가운데 창조 전에 표제로 세웠던 미물의 동물과 같이 전부 다 앞으로 사랑하는 가정에, 사랑하는 자기의 상대적 가정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를 중심한 형제지우애의 전통적 양식으로써 배열해 준 것이니 그걸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만물을 사랑으로 키워 가지고 사랑으로 놓아 줘 가지고 우리가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양식이 필요해요. 동물과 식물을 종자가 좋은 것을 해 가지고 만국에 같이 번성할 수 있게 해야 하늘땅이 같아지는 거예요.
『예를 들면, 지상에서의 영진님 승화식이 영계에서는 환영식인데, 이 식이 거행될 때 이곳의 모든 식물은 새로운 옷을 갈아입은 것 같았다. 빨강, 노랑, 파랑, 보라 등 갖가지의 모습과 색깔은 화려하고 찬란한 빛으로 새롭게 단장되었다. 모든 식물은 자기 자신의 고유한 모습과 특성을 드러내면서 나풀거리고 반겨주었다. 그리고 여러 종류의 새들은 마치 만국기가 펄럭이는 것처럼 쉬지 않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환영의 노래를 불러 주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가면 저나라에 흥진 군과 더불어 그와 같이 상하·전후·좌우의 모든 물건은 본래의 창조 전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서 섬길 수 있는 터전이 선생님 직계 자녀와 엉클어져 있기 때문에 직계 자녀들을 중심삼고 하늘은 축하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모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영계가 지금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중심에도 이제 마음대로 모일 수 없어요. 지상에 모일 수 있는 환경을 해 줘야 그것도 수평이 되어 가지고 하늘땅에 화합할 수 있는 통일의 세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계속하라구.
『……지상에서 이렇게 매혹적인 향기는 맡아 본 적이 없다. 환영식의 기도 시간에는 식물의 잎이나 꽃도, 새들도…』
이제 식구들이 육대주에 퍼지게 되면 우리 선생님의 사랑하는 며느리, 아들딸들이 1년에 한 번씩 각 주를 방문해 주고, 부모님도 대표적인 지역을 살아 있는 동안 방문해 주는 거예요. 정성들인 곳을 방문해 준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가고 싶은 마음의 상대세계를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서로가 마음이 원하는 곳을 가서 사랑하고 마음이 원하는 곳에 가서 먹고 지낼 수 있는 것이 자기 고향과 나라에서 사는 것이 되는 것이다.
그래, 한국 땅만이 되지 않아요. 한국 땅과 여수·순천 전 한국과 북한과 연결된 아시아권이 축복이 임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아시아 사람이 제일 많을 것 아니에요? 공자도 아시아 사람이고, 동남 동녀 5백 명을 보내 가지고 선약을 구하던 그 왕도 한국 사람이에요.
『……길지 않은 지상생활을 조금만 참고 고생하면 영원한 보금자리, 아름다운 동산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살 것이다. 나는 앞으로 여러분에게 아름다운 동산의 본연의 모습을 자세히 소개하고자 한다.』
여러분이 여수·순천에 마음에 그리면서 왔다 갔다 한 사람은 선생님이 어디에 있든지 방문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있는 곳을 방문해 가지고 돌아갈 때는 선생님의 집, 선생님이 어디 여행 가서 그곳에 가서 직접 만나지 못하면 그 산야를 바라보고 인사를 드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모심의 생활을 가까이 생활권 내에 플러스 플러스시킬 수 있는 것이 저나라의 조상들이 지상에 올 수 있는 길이 되고, 하늘의 축복을 확대, 깊게 넓게 높게 확대할 있는 길이니 불가피적으로 그런 놀음이 지상에는 자연히 마음들이 그런 마음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아멘 하는 거라구.
『……그리고 이곳의 대부분의 식물들은 인간 마음에 거의 조응하지 않는다. 중류층의 꽃, 나무, 풀 등은 인간과 관계없이 그대로 존재한다. 상류층의 식물이 상냥하다면 중류층의 식물은 무뚝뚝하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가 보면 미국의 전국의 땅의 어느 지역, 여기 베리타운이라면 베리타운 지역의 흙과 그것이 저장되어 있어요. 무슨 토지에 무슨 요소가 몇 퍼센트 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전국적인 그런 모든 것이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범인들 신발에 묻힌 흙을 조사하면 대번에 알게 되어 있어요. 어디에서 어디 갔다는 것을 알아요. 거기서 흙이 모래알 하나라도 묻었으면 어디 이동했다는 것을 알게끔 되어 있다구.
그와 마찬가지로 식물도 동물도 사는 지역 중에 온도라든가 물의 성격이라든가, 물도 강한 물, 약한 물이 있어요. 같은 물, 토지에 살고 있는 같은 환경이라면 세계 어느 곳에서든지 경계선이 막혀 가지고 타락해서 이것이 끊어졌지만, 이것을 같은 지역에 집어넣으면, 한국에 있는 고기를 같은 조건의 세계 땅이 있으면 그것을 갖다가 번식시켜야 되고, 세계에 있는 고기가 한국 땅에 없으면 서로 교류해 가지고 평준화시켜서 자기 기온이 같은 데 사는데는 자기 고향에서 잡던 고기, 고향에서 산천을 즐기던 사냥터의 고기, 이런 것을 같이 길러 내야 된다는 거예요. 잡아먹는 십배 백배 새끼를 번식시켜 나가야 돼요.
그래서 허드슨강 이것이 여기서 항공사들이 미국 대륙을 날게 될 때 제일, 뉴욕에서부터 뉴욕 공항을 날아 가지고 이곳을 가면 제일 아름다운 곳이에요. 베리타운까지예요. 제일 아름다운 곳이에요. 이 지역이 앞으로 어족이 옛날에 풍부했는데 사람이 다 잡아서 없애 버렸어요. 트라우트(송어) 같은 것은 새먼(연어) 일족이 되는 거예요. 양식하는 고기인데, 이것을 앞으로…. 레인보우 트라우트(무지개송어) 같은 것은 크거든. 새먼 고기와 마찬가지로 참 맛있는 거예요. 담수의 고기는 미국 사람이 좋아하는 고기라구.
잡는 십배 백배 알을 얼마든지 깔 수 있는 거예요. 뿌려 놓으면 그 비례에 해당하는 수를 제재 받지 않고 잡을 수 있게끔, 그래 가지고 개개인이 어업 하는 사람이 경쟁하면서 그 수를 얼마 얼마 정부가 협력해서 방출했다는 그 비례 몇 분의 1을 제재 없이 춘하추동 잡을 수 있게 하는 거라구요.
새먼이 있으면 새먼 한 마리가 뭐야? 백 마리 천 마리 했으면 얼마든지 정부가 허락하는 어느 급, 몇 마리 그것만 알게 되면 자기는 몇 배 했기 때문에 고기 매일 잡아서 팔 수도 있고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줄 수도 있고 팔 수도 있고 먹을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국가가 제재해 가지고 먹지 말라, 잡지 말라 하는 것은 그 양이 멸종될까 봐 그런 것이지, 그 십배 백배 풍부해 보라구. 그런 모든 고기들이 새끼 칠 때 봄철에 와 가지고 다른 고기들도 와 가지고 새끼들을 잡아먹고 다 이래 가지고, 세계에 다른 지역에 살던 고기들이 여기에 와서 알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평면적인 새끼들이 자랄 수 있는 길도 되기 때문에 많은 씨를 받아 가지고 방출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서 뭐라고 그러나? 방생이라고 그러지, 방생. 기러기니 고기들도 하는 그것이 우리 조상이 전통으로 하던 거라구요. 많은 동물과 고기를 사랑해서 놓아주면 자기 후손이 잘 된다는 것이 맞는 말이에요. 세계에 균일한 자기들이 사는 동네에 있는 물고기, 짐승은 어느 지역이 같을 때에는 그런 고기가 있고 물고기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도 자기 고향 땅에서 살게 되면 토질병이 생기지 않아요. 신토 뭐라고? 신토불이(身土不二). 그 지역에서 나는 흙과 공기, 흙을 밟고 공기를 먹고 곡식의 열매를 먹고 채소를 먹고 물을 먹는 것이 신토불이예요.
자기가 살던 고향 땅이 세계 어느 어느 곳이 1, 2, 3, 4, 5, 6, 7번으로부터 몇 백까지 나가게 된다면 그곳을 찾아다니면서 세계 관광지에 유람하면서 살 수 있는 거라구. 세계가 하나의 조국광복과 조국강토가 아니 될 수 없는 시대가 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 나라 섬나라 아이쿠! 한반도 좋다고 생각을 안 해요.
바다에도 히말라야산맥과 같이 바다를 서양과 동양이 균형이 되기 위해서 동물들이 잘 자랄 수 있는 해수가 흐르고 있다는 사실, 공기도 마음대로 흐르는 것이 아니에요. 산악지대와 기후의 차이에 따라 흐르는 것이 균형 되어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요. 균형 될 수 있는 놀음을 우리가 생각하고, 종의 멸종을 방지해 가지고 어디든지 같은 지역에는 멸종하는 종을 번식시킬 수 있는 놀음을 누구나 대학교를 중심삼고 중고등학교부터 소학교부터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서 하나의 세계가 안 될 수 없어요.
지역적인 한계선으로 가린 것을 아이고, ‘요 산맥 요것은 우리 땅이다.’ 그건 타락한 이후에 생긴 것이지 본연의 원칙은 이런 종류의 고기가 사는데는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그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에 대한 관심이 없이 무관심하게 살던 것이, 자연의 아버지가 되어야 되고, 동물의 아버지가 되어야 되고, 인간의 아버지가 되어야 되고, 영원한 세계의 아버지가 되어야 할 하나님 앞에 모신 우리는 지상에 있어서 그 그림자와 같은 생활환경과 모든 만물을 하나님 대신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를 만들어야 천상천하 지상천국 해방·석방의 세계가 되느니라. 아멘이라구. 아멘 해 봐요.「아멘.」
그렇기 때문에 여기 길을 떠나서 혼자 세계 일주를 해야 돼요, 어디가 좋은지. 여수·순천 그 땅이 참 잘생겼어요. 히말라야산맥을 가 보나 구라파의 몽블랑 같은 데 가 보더라도 험하고 컸지만 아름다운 곳이 없어요. 한국이 춘하추동 중심삼고 삼한사온(三寒四溫)으로 기후도 일정하게 되어 있고, 한국의 생물은 건강에 좋은 요소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니 아시아 사람들은 옛날에 진시황도 한국 사람이고 공자도 한국 사람이었어요. 공자는 대님 매고 갓 쓰고 정성들인다고 그러잖아? 진시황도 그렇고 이름 있는 사람은 동이족이에요, 동이족. 한문도, 갑골문자도 동이족이 지었다고 보는 것 아니에요? 공자 같은 사람은 금강산을 사모했어요. 진시황도 그렇고. 동남 동녀 5백 명을 불로초를 찾기 위해서 보낸 것이 역사적인 사실인데, 그것이 다 자기 고국을 그리워하던 거예요.
왔구만. 그동안 뭘 했나, 이 녀석아? 여기가 네 집보다도 좋은 것을 알아야 돼. 베리타운 이것을 네 집과 같이 언제든지 1년에 춘하추동 변하지 않는 식물이든가 동물이든가 만들 수 있는 이 주변을 점점 넓혀 나가야 된다구. 알겠어? 베리타운이 미국에 있어서 추모의 기지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여기는 테리타운이에요. (어머님)」베리타운이나 테리타운이나 마찬가지지.
여기에 내가 대학원을 세우고 중고등학교 만들려고 했던 것을 다 반대했기 때문에 다 팔아 버렸어. 그래서 그것을 여수에 옮긴다고 발표한 것 알지? 알겠나? 하와이 군도에 옮겨서 미국과 해와의 국가, 장자권을 묶으려고 했는데, 반대해요. 원주민이 반대해요.
거기에 김씨가 시장이 되어 있는데, 김씨 되는 효율이를 달아 가지고 그런 일을 계획적으로 하기를 바라는데 그것도 무관심해. 땅 다 샀다가 지금 보류하고 일본하고 합해 가지고 킹 무엇이? 킹 카메하메하 호텔도 사려고 준비했는데 일본도 저버리고 한국도 원치 않아요. 자기 나라에 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철수해서 조국광복의 한 터전인 여수에 갖다가 전부 다 심어 놓은 거라구요.
수련도 몇백 명씩 여수에 와서 30억 인류가, 국가가 많은 씨족들이 와서 해야 돼요. 이곳은 세계의 명승지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여수·순천이에요. 기독교가 뭐 1년에 10만 명, 20만 명만 우리 통일교회를 드나들게 되면 기독교는 다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나라도 그렇고.
『이런 산골에서 듬성듬성 서 있는 수목과 초목은 참으로 불쌍해 보인다.』
단일민족이에요. 여기는 종합민족이 얼마나 복잡해? 한국은 단일민족이라구. 유대인도 러시아로, 육대주에 퍼졌다가 요즘에 들어와 가지고 시오니즘이라 해 가지고 돌아왔어요. 시온이라는 나라가, 선민이란 것이 하나님보다도 크고 세상의 어떤 나라보다 귀한 줄 알아요. 그 따위 주의는 없어져 나가는 거예요. 공산당을 길러낸 것이 시온주의예요.
『……우리는 인간창조 이후 오늘날까지 텅 비어 있는 하나님의 가슴을 뜨겁게 꽉 채워 드리자.
광대? 광대야, 광물이야? 들리는데 광대의 세계라는 말같이 들리네. 광물의 세계지.
『삼라만상의 모든 피조물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 스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다. 따라서 모든 피조세계는…』
그것이 앞으로 참부모의 몸 세포가 될 수 있는 제일 작은 분자들이에요. 거기서부터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연대적 관계, 사랑의 연대적 수수, 왕래할 수 있는 통로가 연결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전부 다 잘라져 있어요. 광물세계가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여기 광물 둥지가 몸뚱이예요. 지구성을 대신한 거라구요. 안 그래? 양창식이면 양창식 요소의 흡수할 수 있는 광물 둥지가 틀어져 있어요.
거기에 대한 그 원초적인 관계의 광물을 가졌으면 그 세계의 광물, 지구성, 천상세계에 그런 광물이 무한히 쌓여 있는 것을 관계를 맺게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연대관계를 갖지 않고 자기 재산은 자기 재산이라고 영원히 자기 아들딸에 남기겠다는 욕심 많은 그런 나라는 이 땅 위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어느 세포 하나도, 광물세계의 세포도 앞날에 아담 몸뚱이의 완성한 세포로서 하나님의 몸뚱이 기반이 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보이는 물질에 자기 자체를 투입하기 위한 정성과 사랑의 마음을 쌓아 두어서 그것이 영존하고 있다는 거예요. 모든 수놈 암놈이 새끼 치는 것과 같이 존속하는 거예요. 균 같은 것도 일주일 살고 1년 살고 연한이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 천적이 있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희랍철학이 지금까지 적자생존(適者生存)이라 해서 어떻게든지 힘이 있어서 생존한다는데 그것이 아니라구요. 허드슨에 가게 되면 철갑상어가 얼마나 많았다구. 1990년 초만 해도 배가 다니려면 배 스크루에 많은 철갑상어가 죽기 때문에 배를 천천히 운행했다는 그런 말도 있었다구요. 그러니 바다의 주인들이 다 없어져 버려 가지고 쓸데없는 인간의 폐물이 흘러 가지고 이 아름다운 강수의 어물들을 전부 다 쫓아 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든 뉴욕에서 모든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라든가 무슨 고기든 살 수 있게끔 정화시키지 않으면 인간 자체가 멸종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원인이 멸종하게 만들면 결과가 멸종하는 거지. 그래, 내가 고마운 것이 여기에 유엔 빌딩 앞에 가서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고, 무슨 고기든 거기에 와서 먹을 것을 찾고 있다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앞으로 있어서 인간들이 자기들이 먹고 난 가스 같은 것을 말이에요…. 여러분 자르딘 같은 데 가면 강물 가운데 들어가서 비 온 후에 봐요. 둥둥 떠다니는 것을 고기들이 전부 마셔 먹어요. 인간과 직접적 관계되어 있던 그것은 하나도 남기지 않고 먹는데, 오늘날 여기서 변소에서 흘러가는 것은 독성이 가해 있어요. 독성이 가해 있어서 그것을 먹게 된다면 감퇴되게 되어 있어 가지고 고기들은 전부 다 도망가요.
여러분 이번에 남태평양에 있어서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가 일어나게 될 때 개미들은 안 죽었고 동물들은 안 죽었어요. 코끼리 떼도 기를 써 가지고 산으로 올라가서 살았다는 말을 다 듣지? 사람은 아무것도 못 하고 16만 3천, 4천이 아니라 17만 명까지 ‘16만이 넘어야 할 터인데….’ 선생님이 그런 말 한 것을 생각할 거라구. 16만 4천의 사람이 죽었다는 사실은 비참한 거예요.
죄의 탕감역사가 선생님이 기도하기를 바다에서 탕감됨으로 말미암아 바닷물이 깨끗해지면 공기도 깨끗해지는 거예요. 깨끗한 구름 가운데서 공기가 깨끗하면 물이 깨끗하면 거기에 수증기가 깨끗한 구름으로 떠오르니 깨끗한 비를 내리니 세계는 정화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이렇게 많아서는 안 돼요. 그러려니 이것을 자동적으로 분산시키는 것이 사냥과 취미산업을 중심삼고 자기가 살던 고향에 있는 고기, 짐승을 찾아서 세계로 흩어져야만 될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라구요. 한국 사람은 한국에 있는 고기들이 세계 어디에 널려 있는지 새가 어디에 널려 있는지 한국 땅과 같고 한국 기후와 같고 한국에 있는 모든 토지의 구성 요소와 같은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 있는 고기를 그 지역에 분할해서 배양시키면 한국 사람이 사철 즐기면서 병 없이, 토질병이 없이 살 수 있는 지구성이 된다는 거예요.
일본 같은 데는 병이 무슨 병? 피부병이 아토 뭐이?「아토피요.」아토피 병. 일본 사람들은 부부가 사랑하게 되면 3억 7천, 8천만에 해당하는 정자가 나올 터인데 지금은 1억 7천만밖에 안 나온다는 거예요. 임신이 어려울 단계에 왔어요. 그러면 한국 인삼 진액을 먹어야 된다는 의사들의 판정이 나온 거예요. 다 맞는 말이라구.
돈 가지고, 무슨 지식 가지고, 힘 가지고 그것을 보충할 수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힘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지 않아요. 화합 화동 융합 통일시켜서 자동적으로 마음이 원해서 만드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기도하면 알아요. 한국의 누구를 보고 싶으냐 기도하게 되면 알아요. 다 안 됐다고 하지만 그 사람을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그 조상과 그 모든 하는 일이 차이가 있더라도 조상의 공적이 많으면 그 사람이 지상에 공적이 없더라도 마음으로써 동정하고 보고 싶고 도와주고 싶은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선생님을 편애하는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닥터 앙도 그렇고, 오늘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왔어?「오늘 주일, 일요일입니다.」일요일이 되어서? 몇 년간 일요일이라도 안 왔는데. 봄이 되니까 동산에 할미꽃이 보고 싶고 진달래가 보고 싶고 개나리가 보고 싶은 생각이 나니까 여기 찾아오는 거예요. 고향을 그리워하잖아요. 어머니 뱃속을 떠나서 어머니가 살던 고향, 어머니가 먹던 땅, 어머니가 살던 지역에 나도 가서 연결시키겠다는 거예요. 세포가 거기서 분할된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수억의 세포가 그 땅의 부분으로서 연결되어 있으니 자연히 그 땅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고향도 그래서 그리워한다는 거예요. 죽게 될 때는 거기에 가 묻히고 싶다는 거지. 그래, 고향 찾아가요.
옛날에 이스라엘이 애급에 가서 광야에 나와 가지고 40년 죽은 사체를 중심삼고 중심 인물, 조상들이 묻힌 곳을 찾아가려니 모세의 사체도 지고 다니면서 옮겨 갔어요. 예수의 몸뚱이도 지고 다니면서 이스라엘에 갖다가 심을 수 있게끔 하지 않으면 이스라엘 복지가 안 돼요. 제3이스라엘권에 묻혀야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에 예수가 죽었던 자리의 모든 것을 이제 조국광복의 동산에 갖다가 예수의 일족 무덤 가운데 대신 파다 이동해 심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영국 같은 데 가게 되면 영국은 해 지는 날이 없다 해 가지고 육대주 오대양의 국가의 모든 보물들을 영국 런던시의 박물관에 다 도적질해다 세워 놓았어요. 그것을 기뻐서 갖다가 옮겨 놓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 나라의 가장 귀한 것을 하늘나라의 본궁 가운데 갖다 심어 가지고, 마음과 몸이 영계 사람과 지상이 연결된 거기에 가서 자기 국가의 표적이 공신들이 공을 드렸던 것을 계대를 이어 가지고 지상에 와서 공신의 후손들을 보호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전통적인 전통이 없어 가지고 되나?
이제 남아진 생애는 선생님이 남겨 준 모두를 기념할 수 있게 선도적 입장에서 나가야지, 그냥 죽으면 곤란해. 저 녀석도 다 왔구만. 너 색시는 뭘 하나? 색시가 뭘 해?「저기 왔습니다.」안 보이는데. 그 아들딸은 어떻게 됐어? 아들 말고 딸은 어디 갔어? 가미야마 뭐야? 다시 묶어. 가미야마! *며느리 어떻게 했어?「어려운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그게 아버지가 좋아하는 일이지, 왼쪽의 아버지가.「다시 축복을 받았습니다.」응? 또 갈라섰나?「아닙니다.」별개로 했나?「예.」하나님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보는 관점이 뭐냐 하면 오리지널을 찾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오리지널을 찾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재림주가 뭐예요? 타락하기 이전의 오리지널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제 미국이 책임 못 하면 영국이 앞서게 되어 있어요. 미국이 영국을 모셔야 할 텐데. 아들딸이 아들로서 어머니 나라 하는 일을 모르고 있어요. 영국 사람들이 영국을 떠나 가지고 미국으로 오겠다고 하지, 미국에 사는 왔다 갔던 모든 영국 사람들이 다시 돌아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고향을 잃어버렸다 그 말이에요.
그것은 좋아요. 오시는 재림주 고향을 찾아가는 그것이 최후의 목적지이니 불가피하지만 그것도 못 찾고 중간에 떨어지면 나라 없는 백성은 영계에 가서 갈 길이 방향이, 원인과 결과는 방향을 떠나 가지고 하나되어야 할 텐데 하나 못 되면 중간에 떠돌이 영이 되는 거예요. 원리를 다 몰라서 그렇지.
그래, 오늘 다 왔어. 오라고 그랬나?「예.」내가 여기에 올 때 문전으로부터 들어올 발자국을 들일 수 없게끔 꽉 차 있어야 돼.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수십만이 모여 가지고 만세를 부르고 감사하고 통곡할 수 있게끔 돼야만 미국이 각성하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헤쳐 가지고….
나도 보면 말이야, 선생님 아들딸도 이스트 가든을 떠나겠다고 도망가던 새끼들이 이제는 찾아 들어오겠다고 그래. 여기 살던 아들딸들은 뛰쳐나가려고 하는데 나갔던 사람은 도리어 이스트 가든을 찾아 들어오려고 그래요. 이상하지? 자기들도 모르게 그래요.
봄철이 여기만 봄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남쪽의 가을철이 이쪽 봄과 마찬가지예요. 봄에서 이루지 못했으면 가을 절기 남쪽에서 이루고, 남쪽에서 이루지 못했으면 봄 절기…. 그래서 기러기라든가 두루미라든가 학이 새끼 치는 것은 북쪽에 와서 새끼를 치고 남쪽에 날아가서 새끼 치는 것을 알아요? 계절을 놓쳤다구. 원거리를 여행하는 기러기, 캐네디언 기스(geese; 거위) 같은 것을 보면 말이야, 여기 사는 것을 언제든지 추모하고 새끼 치려고 그래요. 새끼 쳐 가지고 새끼를 데리고 자기 살던 고향 땅에 갔다가 또 여기에 본 출생지를 찾아 그러면서 번식해 나가는 거예요. 두 세계를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은 길이 막혀 버려요. 방향성이 없다는 거예요.
이제 세계가, 미국이 방향성이 있어? 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의 살길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가르쳐 주었어요, 이번 설교집도. 내가 몇 곳을 고쳐 놓았는데 말이야, 갖다가 달아서 번역해서 새로이 내라구. 몇 곳에 고쳐 놓았다구. 알겠나, 효율이?「예.」그 마지막에 대해서 연결시킨다구.
그것 다「‘식물의 세계’ 끝났습니다.」그다음에 뭐야?「다음 ‘광물의 세계’입니다.」‘광물의 세계’ 빨리 끝내라구. 길지 않지, 광물의 세계?
이게 꿈같은 얘기예요. 이것을 거짓말로 알아, 이 미친 녀석들. 서양 녀석들은 통일교회 꿈같이 알고, 이걸 거짓말로 알고 죽어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선생님이 얼마나 무섭고 똑똑한 사람이에요. 진리를 발견한 거와 마찬가지로, 진리의 현상세계의 사실도 소개함으로 말미암아 진리가 환경적 권내에서 포용될 수 있고 품길 수 있다구.
환경 창조를 먼저 했어요. 광물세계, 식물세계, 그다음에 동물세계, 인간세계, 그다음에 영계까지 단계적인 발전을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다 존속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내용을 훤히 알고 하나님의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모든 문제의 해결점이 벌어지는 거예요.
요즘에 한국에서 박사 해 먹고 외국에서 수많은 유학 가 가지고 박사학위 받고 나라를 돕던 녀석들이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보따리 들러 매치고 이제 죽어도 여기에 남겨 죽겠다는 것이 무엇이 아쉬워서?
그래, 선생님이 이것을 세계적으로 빨리 평준적인 입장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나? 선생님이 85세, 3시대, 생애의 희생되어 가지고 손해 보던 그 생활을 다시 희생양이 아니라 승리의 양으로써 만국의 어둠의 세계에, 깜깜한 사탄세계에 등대와 같이 빛날 수 있는, 그 가운데 모든 것이 소생할 수 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탕감복귀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후천세계의 천리가 되어 있어요. 새 하늘과 새 땅의 천리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브로큰 코리언(broken Korean)이라도 내가 하는 영어 이상 하라
후루타, 가미야마가 여기에 와 가지고 일본 사람으로 일해서는 안 돼. 한국 사람인 동시에 일본 사람 빼 버리고 미국 사람이다 생각한다면 한국말을 배워야 되고 미국 말을 자기 조국어와 같이 해야 되는 거라구. 선생님이 지금 영어에 대해서 공부해요. 그놈의 영어 이디엄(idiom; 숙어) 같은 것이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따루지(외우지) 않으면 안 돼요.
요즘에 어떤 녀석이 와 가지고 선생님이 브로큰 잉글리시(broken English)를 쓴다고 하는데, 너희들 영국 사람들이 볼 때 미국 영어는 브로큰 잉글리시 아니야? 지방의 50개 주가 전부 브로큰 잉글리시인데 한국 사람이 브로큰 잉글리시 쓰는 것이 자연스럽지 뭐이 반대해, 이놈의 자식아. 그것 이해했어? 악센트가 얼마나 어려워요? 그렇잖아요?
일본 사람은 맥도널드를 마쿠도나루도라고 하는데 그 브로큰 잉글리시는 영원히 알아듣지 못해요. 선생님이 하는 것은 3분의 2는 틀림없이 알아들어요. 악센트를 내가 하지 않아서 그렇지. 악센트도 다 공부한 사람이에요.
요즘에는 그런 말 들으면 기분이 나빠서 영어는 한마디도 안 써야 되겠다구. 너희들이 그 대신 한국말을 브로큰 코리언(broken Korean)이라도 내가 영어 하는 이상 해라 그거예요. 과제예요. 엄마도 그렇지. 앞으로 브로큰 코리언에서부터 리얼 코리언이 나오지, 아기가 커 가지고 학박사가 되나?
『……바윗돌은 “지금까지 나에게 와서 한 번 앉아 준 사람이 없었고, 나를 귀하게 여긴 사람도 없었습니다. 지금 처음으로 새 주인을 만났으니 정말 기쁘고 기쁩니다” 하면서 더욱더 감명적인 합주를 했다. 이러한 사실을 지상인이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는가?』
선생님이 바다를 좋아하고 다 그런데 가고 싶은 날에 나가려고 그래요. 너희들 좋아하는 날에 안 가요. 산에 어떤 기억할 수 있는 무엇이 있을 것이고, 내가 새로이 옛날에 보지 못한 것을 발견할 것이라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드나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리고 냇가를 지나가니 맑은 물이 졸졸 흐르고 있었다. 물 속에서 “내 님이 오시면 머리를 감아 주고 손도 씻어 주고, 발톱까지 깨끗이 씻어 드리오리다”라는 가락이 흘러나왔다. 그리고 내가 바닷가를 지나가니 그곳에서 나를 위한 무도회가 전개되었다. 새끼고기 큰고기가 팔딱팔딱 뛰어 오르내리기도 하고 고기떼가 모였다가 흩어지고 한다. 그것은 마치 팽이가 뱅글뱅글 도는 것 같다.』
여기서도 자기 새끼를 먹이 안 주면 잡아먹어요. 주인이 벌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새끼들이 얼마나 저주를 하겠나? 효율이, 잡아먹는다고 그랬지?「예, 잡아먹습니다.」그거 잡아먹게 되어 있어. 사람도 잡아먹잖아. 그래, 그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이 복된 자리를 우리가 놓칠까봐 영계의 사실을 가르치기 위해서 이상헌을 부르시는 참부모님을 생각하면 언제나 죄송하고 황송하기 그지없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간절한 뜻을 깊이깊이 헤아려 보면서 이러한 영계의 현실을 받아들이기를 당부한다. 나는 언제나 여러분에게 진실만을 소개할 것이다.
가만히 있어. 네 시형이 아니야?「여기는 톰 월드 박사입니다.」브리지포트….「브리지포트 부총장입니다.」얼굴이 비슷해.「예.」언제든지 싹 걸려. 톰 맥더빗이 네 시형이지, 시형? 옆으로 보면 비슷해.
그래, 어드래? 미국 사람들은, 톰 맥더빗인가?「예.」톰 맥더빗이 영계에 가서 아들딸들이 다섯인데 문제 되어 있다고 하지. 문제는 뭐냐 하면 내가 순자 같은 여자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생각은 좋은데 순자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아들딸을 위할 수 있는 마음이 자기가 순자 상대를 생각하는 것보다 높은 자리에 있으면 아이들이 그렇게 안 돼. 그러면 순자도 와서 살면서 아이들을 몽시로라도 품어 주고 다 그럴 수 있는데, 그 심적 기준이 안 되어서 언제나 선생님이 무슨 축복? 위안축복 안 해 주나 생각하는 그게 원수야.
그러면 순자, 자기 여편네가 바라보던 뜰을 아들딸을 데리고 다니면서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어머니의 역사를 얘기하고 사진첩 같은 걸 보면서 매일같이 교육시키고 훈독회 좋아하면서 감동 받던 이런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이런 아버지의 마음자세가 어머니 대하는 이상의 마음자세가 되면 애들이 흐트러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래. 자기 아들딸이 있다 하더라도, 자기 여편네가 있더라도 여편네보다 그 이상 이 세계 사람을 사랑하고 그리워해야 돼요. 고향 돌아가면 고향 산천도 사랑하지만 그 사랑을 하고 나서는 세계의 산천을 연결시켜야 돼요. 그러면 자기가 돌아다니던 지역의 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못 가니까 얼마나 안됐다고 기도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 고달파요. 어제도 남미의 소식을 들으면서 얘기도 했지만, 그들이 책임 못 하고 선생님 앞에 요구한다는 것을 무조건 뭉그러뜨릴 수 없어요.
그래, 지금 한국에서도 전체 혁명을 이루고 있어요. 모든 종씨들은 고향에 돌아가고 모든 단체는 4년 동안 정지라고 했어요. 정지했는데,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혈족을 축복받게 해서 하늘의 권속으로 만들어야 할 이 일이 세상 무엇보다도 귀한 것인데, 그것을 내버려 가지고 아이고, 내가 어떻게 되느냐,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가정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 일족을 왕과 같은 자리에 정성을 들이면 걱정을 왜 해요? 백 명만 축복해 줘 보라는 거예요. 밥이 문제예요? 자기 위신이 문제예요? 앞으로 세계 각국의 선교사를 누가 일족에서 많이 보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수많은 종교 단체보다도 세계에 선교사를 파송하기에 고생했고, 일본 사람을 보내나 한국 사람을 보내나 초국가적인 면에서 그 전통을 세워 나왔다는 것은 영원히 인류의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관에 있어서 전통의 교재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남길 교재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남긴 그것이 역사의 전체 국가, 하늘땅에 새로운 전통이 설정된다니 얼마나 귀한 거예요, 이게.
효율이.「예.」디어 파크 처분하자구.「예, 아버님, 그렇게 저쪽에 전했습니다.」뭐라고 그래?「그쪽에서 주인하고 또 얘기를 해야지요.」8백만 넘으면 계약해 버려.「일화 땅까지 포함이 되는 겁니까?」어느 일화 땅?「그 산이오. 그 뒤에 산 너머 산이오.」그럼, 그 산도…. 싼 거야. 돈이 얼마 들어갔어? 우리가 4천만 가까이 3천만 달러 이상 들어갔지?「그렇게까지 안 들어가고요.」뭐가 안 들어가. 미스터 한이 잘 알겠구만.
세상에, 미국을 살리려고 내가 에거니 뉴욕 스테이지 중심삼아 가지고 말을 길러 가지고 세계의 명승지로 만들기 위해서 만든 것인데, 그래서 거기에 경마장까지 만들려고 했던 것인데. 빨리 계약해요.「예.」
그리고 박보희보고 그런 거예요. 노스 캘롤라이나에 우리가 광산 산 것이 수백만 헥타르가 있을 거예요.「버지니아 아닙니까? 광산은 웨스턴 버지니아인 것 같은데요.」웨스트 버지니아지. 지금 배 한다는 건「그건 노스 캐롤라이나입니다.」웨스트 버지니아하고 달려 있잖아.「예.」앞으로 미국에 있어서 세계가 석유가 없어지면 석탄을 기름을 짜 가지고 석유 대신 써야 되기 때문에, 그 원료가 웨스트 버지니아에 있는데, 광산을 사 놓았더랬어요. 미국 책임자들이 그것도 모르고 있으니 말이지. 땅을 내가 많이 샀던 걸 다 팔아먹잖아.「교회는 안 그렇습니다.」
교회 환경을 넓히기 위해서 샀지. 교회만 가지고 되나? 환경이 어디 있어? 나라가 있으면 세금 받아 가지고 교회를 도와야 돼요. 미국이 세금 받아 가지고 교회를 도울 때는 2차대전 이후 전성기예요. 헌법적으로 그렇게 했지만 지금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다시 살릴 수 없어요. 깊은 바다로 흘러가면 깊은 데 가서 묻혀서 모래 씌워 버리면 없어지는 거예요.
바닷물이 가만 안 두어둬요. 모래가 이동하면서 깊은 데를 메워서 얕게 해 가지고 거기에 전쟁 때에 귀중한 물건들이 바다에 가라앉는데 건드리지 못하게 묻어 버려요.
여기서도 농장을 내가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50개 중심삼아 가지고, 하와이 섬에 파카 농장이 있잖아요. 미국에서 제일가잖아. 그것을 살 수 있으면 초민족적인 농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 전체 목장 개간해 가지고 남북미를 천국 백성으로서 천국의 땅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인류 몇 백억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인데, 그런 생각을 했는데 전부 다 흘려 버리기를 바라요. 우리 국진이 같은 사람은 그것이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하고 정비하려고 생각해요. 또 일단 정비해야 돼요, 내가 영계에 가기 전에. 2세들로부터 정비시키는 거라구.
효율이는 국진이 잘 컨트롤 해.「어제 아버님 결정사항을 전해 드렸습니다.」뭐라고 그래?「그랬더니 기대 밖이라고, 아버님께서 깊이 이해하고 계시다고요.」내가 모르나? 다 알면서도 할 수 없이 끌고 나가지. 바빠 가지고 고향 가야 할 것을…. 이제는 고향 안 갈 수 없어요. 다 버리고 가야 되는데 그렇게 됐으니 손을 대는 거예요.
그 대신 한국의 산업 부흥, 우리 통일산업 기지 이상의 헬리콥터 기지를 만들고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세계의 첨단에 가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누가 생각해? 양창식이 생각이나 하나? 미국에서 기생충 생각하지? 미국을 지도해 가지고 미국이 앞날에 갈 수 있는 새로운 복지까지 이동해 갈 수 있는 철로를 놓고 거기에 기관차를 만들어 놓고 가겠다는 생각이 없잖아. 어드래? 선생님은 그 생각까지 지금 하는 거라구요.
늙어서 피곤하더라도 매일같이 바다를 내가 죽기 전까지 상속해 주기 전에는 안 나갈 수 없다 그거예요. 바다에 나가는 것이 고달픈 거예요. 나갈 때에는 옛날에 보지 못한 산중에 바위가 있으면 ‘아, 오늘은 저 바위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다.’ 하는 거라구요. 산책 나가는 것도 그렇고, 지금 어디라도 허드슨강을 훤하니 다 알고 있어. 효율이도 다녀서 알지?「예.」거기는 그 고기는 그때 되면 틀림없이 와 있어. 참 신기해. 인간들이 모르지. 자, 빨리 끝내자, 광물세계.
(‘하류층의 광물세계’까지 훈독)「2장 끝났습니다.」12월 5일이니까 다 끝나게 됐구나. 자, 그러면 효율이 기도해라. (김효율 보좌관 기도)
*가미야마.「예.」옛날에 우리들이 1963년 이후에 만든 그 원 호프 타입의 보트가 지금 낡은 것이 남아 있지?「예.」그거 수리를 아직 안 하고 있지? 전부 어디에 넣어 두고 있나?「연수가 지나서 수리가 어렵답니다. 그로부터 20 수년 지나…. 수리를 하는 것보다는 만들어 버리는 것이 빠릅니다.」그것은 역사적인 기념품이라구, 기념품. 새로운 것은 얼마든지 다시 만들 수 있지만 기념품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것을 가지고 있는 것은 수산업에 속해 있는 사람들의 영광과 자랑이다 하는 거라구.
그렇게 과거에 선생님이 손을 대서 만든 제품들을 무단히 흘려 버리는 것은 전통을 존중하는 통일교회에서는 있어서는 안 된다 하는 거라구. 알겠나?「예. 그리고 뉴 호프 아버님의 배입니다만, 박물관에 넣는다고 해서 지금 육지에 올려놓고 있습니다만.」어떤?「아버님의 뉴 호프입니다. 기념품으로….」기념품이라도 선생님이 타고 싶으면 움직일 수 있도록 완전히 수리를 해 두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움직이기는 움직입니다만….」엔진 같은 것 전부 새로운 것을 달아서 언제나 새로운 해양 작업이 될 수 있도록 하라구.
캔을 중심삼고 튜너를 잡으라고 그것도 보내 주었는데 뭐, 한 달 안 가서 모두 돌아가고 싶다, 돌아가고 싶다 해서…. 안 된다구요. 튜너를 쫓아다니면서 세계를 돌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것을 쉬게 해서는 안 된다 하는 거라구요.「아버님, 전부 올려서 엔진을 전부 새로운 것으로 바꾸는 것은 좀 아깝습니다만.」아까운 게 아니야. 아까운 것은 역사적인 제품이 흘러가 버리는 것이 무엇보다도 아까워요. 너희들의 얼굴과 마찬가지라구. 함께 눈물을 흘리면서 살면서 튜너를 잡는 그 역사의 배후에는 여러 가지의 수수께끼 같은 전통이 남아 있잖아?
미국의 어느 대통령 시대에 만들어 사용하는 거와 같은 게 아니라구. 역사를 통해서 남기고 가는 것이 그 나라의 발전의 비례를 증명하는 증거물이 된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엉망진창으로 하면 안 된다구. 알겠나? 임자는 배를 만드니까, 노는 시간에 깨끗한 것으로 전부 다시 만들어 두라구.「그것을 검토해서 하나는 저기에 놓아두었습니다만….」선생님이 그걸 바란다구. 그것은 빠른 스피드로 뉴저지로부터 어디라도 갈 수 있다구요. 보스턴도 가려고 하면 빠른 속도로 갈 수 있도록 엔진의 성능을 좋게 하면 되잖아? 그 이외에는 그건 바꿀 것이 뭐 없어요. 훌륭한 배라구. 그 모델, 몰드(mold; 형)를 우리가 샀잖아? 7천 달러를 주고. 그거 어떻게 했나?「있습니다.」
그 몰드로 임자가 새로운 배를 만들라구. 두 번째의 전통 배로 하라구. 그 회사를 사서, 이 원래의 제품이 귀중하니까 남기기 위해서 그것을 쭉 새로운 몰드를 중심삼고 새로운 배를 만들어서…. 해양권의 기념물로서 나누어서 격려의 원동력을 만들어 가지 않고는 안 돼.
수산권의 정신이 가미야마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이라구, 선생님. 선생님이 손을 대고 사용한 그 물건에 자기들이 타고 같은 해양을 개척해 간다 하는 귀중한 전통정신이 필요하다구. 그 정신이 약하게 될 때는 해양권의 미래의 전망은 아무것도 없다구. 큰일이라구요. 너희들이 왕초가 아니잖아?
여기 미국에서 계속하는 것은…. 옛날 배와 더불어 수산업 식당을, 시 푸드(sea food) 레스토랑을 미국에 있어서 전망을 가지고 해 왔는데, 박 상이 와서 그건 돈이 안 되니까 말이야, 선생님한테 보고를 해야 하는데 언제나 마이너스 손해를 보고 있으니까 전부 처분해 가지고, 190 몇 개 있었던 그 식당이 지금 30 몇 개밖에 안 남아 있다구. 그거 알고 있나?「28개 남아 있습니다.」30개 미만 남아 있다 하는 그건 부끄러운 일이라구. 선생님이 명령한 것은 모두 어디로 흘러갔나? 확인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로라도 왔구만. 이름이 로라, 노라? 로라야?「엔(N) 오(O) 노라입니다.」노라. 어제 네 신랑 대신 중고등학교 1년 동안에 150명 안 되면 폐교된다는 말 들었나? 아마 10년 가까이 되지?「8년입니다.」8년 동안에 40여 명이 뭐야? 선생님이 얼굴이 뜨거워. 내가 했으면 몇백 명을 만들었을 텐데. 브리지포트도 선생님이 없으면 브리지포트시에서 우리 대학이 유명한 대학이라고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미국 정부도, 미국 녀석 다 도망갔어요.
대학보다 중요한 것이 하이 스쿨(고등학교)이에요. *대학은 고등학교에서 연결된다구요. 전통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고등학교와 대학, 정부, 이 셋이 전통을 중심삼고 연결되지 않으면 미래가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
너도 교육에 대해 관심이 있다고 그러지 않았어?「예스.」그러면 네 신랑이 부진한 것을 보고 잘한다고 생각했어, 못한다고 생각했어? 너에게 맡겼으면 ‘내가 더 잘했을 것이다.’ 생각했지? 아, 물어보잖아. 생각했나, 안 했나?
*파운데이션(foundation; 기반)은 선생님이 이미 다 만들었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 자기들이 무슨 뭐 파운데이션 필요 없어. *가장 중요한 것은 선생님이 만든 거라구. 네 남편하고 너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오리지널 파운데이션을 만들 수 없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 *선생님이 말한 것을 알겠어?「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너를 거기의 교장 시키라고 닐 살로닌보고 체인지(change; 바꾸다)하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욕심이 있는 거예요, 미국을 위해서. 장래의 축복받은 가정이라도 한 사람이라도 사람 만들어 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너하고 그 옆에 있던 한 사람, 삼위기대 한 사람 어디 갔나? 누구야? 세 사람인데. 그 옆에 있는 사람이야, 누구야?「닥터 앙 부인입니다.」앙 부인이 아니야.「베리 존슨 부인입니다.」아 글쎄, 베리 존슨하고 노라하고 또 한 사람이 있잖아, 노래 잘하고 다 이런 사람.「살로닌 부인이랍니다.」살로닌 부인이 어디 갔어?「브리지포트에 있답니다.」브리지포트에 있대?「예.」뭘 해?「닐 살로닌 부인이 닐하고 같이 있지요.」아, 살로닌 부인이 아니야. 노래 잘하고, 노래하고 다 그런 사람 있잖아.
너희들 셋을 삼위기대라고 생각하고 세 사람만 중고등학교 맡기면 잘 하겠다 생각했는데 한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겠어. 살로닌 부인도 아니야. 살로닌이 지금까지 할 수 없어 교회를 움직였나? 브리지포트 가니까 자기 위신도 세우고 다 이러니까 이렇게 나오지. 내가 다 모르는 줄 알아? 다 알고 있어.
너도 남편만 하게 되면 변호사 집안이기 때문에 울고 고생하고 다 그랬잖아. 미국 놈들, 여자들 바꿔치기 해 가지고 같이 이런 놀음 하는 이놈의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네가 울고 산다는 보고를 내가 다 듣고 있는데. 남편을 끌고 나와 가지고 후려 가지고 조정해 나오다 남편에 끌려가 가지고 한동안 안 나오지 않았어? 그래, 안 그래?「예스.」
그러니까 그 한 사람이 어디 가 있나? 사진을 보면 알 턴데. 활달하고 그래. 성격이 제일 외교적이고 어디에 가든 전도도 잘하고 그러던 사람이라구. 키가 너희들만 하지.「미국 사람이고요?」미국 사람이라구.
그래, 너희들 여자 세계에 교육기관 중고등학교를 훌륭하게 만들어 가지고…. 그 이름 내가 다 잊어버렸다, 누군지. 얼굴을 보면 알겠는데. 누가 한 사람이 없으면 하나 만들어. 세 사람 삼위기대 돼 가지고 브리지포트 하이 스쿨을 말이야, 선생하고 다 이래 가지고. 이사회를 만들라구. 너희들 넷을 여자하고 셋을 말이야, 살로닌 그다음에 네 남편들하고 그다음에 지금까지「닥터 앙이오.」그럼. 세 사람, 일곱 사람 해도 괜찮아, 이사회.
그래서 일곱 명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이 남편을 컨트롤해야 돼. 너희들이 뜻을 알아 가지고 남긴 게 뭐야? 미국 여자로서 말이에요, 새로운 전통, 새로운 섭리관을 중심삼고 전통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통일교회 여자로서 누가 전통을 만들 거예요? 타락한 이후 여자의 사명을 섭리적 관점에서 어떻게 완수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 마찬가지예요. 과거·현재·미래 다 마찬가지라구요. 여자의 사명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자의 사명이 뭐냐 하면 교육이에요. 알겠어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단과대학까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몇 년이야? 14년이지. 소학교하고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14년간이에요. 14년 동안 사람 못 만들면 못 써요. *알겠어요? 14년 동안 다음 세대의 리더를 어떻게 만드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필요한 거예요.
너 노라도 보니까 얼굴이 뭘 했나? 일한 사람이 아니구만. 보니까 워크(work; 일하다) 한다고 해도 희망적이 아니야, 공중에 뚝 떠 가지고. *예스? 하나님에게 물어보라구. ‘제가 일하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예스입니까, 노입니까?’ 물어보라구. 니어바이(nearby; 거의)는 컴플리션(completion; 완성, 완전)이 아니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 말 알겠나? 미국의 장래를 내가 염려해서 너희들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고등학교 몇천 명을 빨리 만들어야 되겠어. 그래, 매해 한 번씩 일곱 명 이사들은 말이에요, 영·미·불·일·독·이·한국, 7개 국을 방문해 가지고 모집하라구. 내가 후원할게. 2차대전 전쟁한 거지, 영·미·불·일·독·이·한국. 거기서 사람을 길러 놓아야 서구사회의 부인들이 책임 했다고 용서 받을 수 있어. *그래야 하늘이 인정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이 너희들 미국 여자를 믿을 수 없다구. 문제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너 알겠나? 베리 존슨. 너 선생님을 반대하고 다 그래서, 직접적 인사 조치할 때 3년, 10년 선생님이 기다리고 있으니 여전히 같이 대하는 것을 놓고 아시아 사람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어? 선생님을 반대하고 도망 나가겠다 생각 안 했어? 뭐라고?「그랬답니다.」그랬지.
그래서 오늘 네 색시들, 다시 오면 써먹으려고 그랬는데 꽉 붙들고 있어. 내놓으라구, 이제. 네 집에 들어가서 고생하던 그 변호사 그룹, 아이고, 침 뱉고 안 들어가더라도 네가 따라 나와서 여자를 왕같이 모시면 발전해.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은 신경질이지만 아시아 사람은 침묵이야, 침묵. 침묵주의를 뭐라고 그래?「자스트 킵 사일런스(just keep silence).」사일런-이즘. 그러니까 몰라,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너희들이 수십년 동안에 선생님이 뭘 했나 생각해 보라구. 침묵을 지키면서 할 일을 다 했다구. 미국의 근대사에서 레버런 문이 이루어 놓은 실적을 미국 역사에서 빼 버릴 수 없어요. 너희들 마음에서도 그래, 이 여자들 마음에서도.
「레포트(report)를….」레포트 그만두라구, 뭘 했다고 그래. 이제부터 잘하라구. *네가 지금까지 열심히 하는 줄은 알지만 보고는 듣지 않았다구.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전통이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알겠어? 네가 먼저 협회장의 한 사람으로서 하늘나라의 전통을 남긴 것이 뭐야? 전통이 없다구. 쏘트(thought; 생각)하고 리얼리티(reality; 사실)는 달라. 쏘트는 컨셉을 말해요. 컨셉은 리얼리티가 아니에요. 실체가 없잖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 세 여자하고 말이야. 앙 여자도 너 할래? 중국 여자들 몰아 올래? 미국에 있어서 박사 부인이라면 말이야, 하버드 박사 되기 쉬워? 자랑스러워해야 돼. *‘내 남편은 유명한 하버드 대학의 박사다. 나는 그 박사의 부인이다. 중국 사람들은 그걸 알면 내 뒤에 따라오라.’고 말해도 아무 문제없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겠나? 네 아들 죽은 것 잊어버렸어? 그거 잊어버려도 괜찮아. 그것 생각하지 말고. 선생님이 생각하게 되면 흥진 군과 같이 일하고 있다면 너희들을 위해서 도리어 염려한다고 생각이 돼. 네 부모들을 위해서, 네 아들딸 형제들을 위해서 염려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
너희들 통일교회 사람으로 영계 가면 흥진 님을 찾아갈 사람이 있어?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라구. 그런 아들딸 열 사람 형제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네가 일하는 데 있어서 클럽을 만들어 줄 부모의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아들은 가서 염려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지상에서 부모가 열두 사람 혹은 그 이상 만들 것을 원하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럼, 지상을 협조할 수 있는 협조 기반이 없다구. 부모가 빨리 만들어 주라는 거예요. 이제라도 중고등학교 학생시대니까 몇백 명이라도 해 가지고 뒤따라갈 수 있게 하라는 거라구.
앙도 그래, 앙도. 내가 중국 나라 교회 만들라고 45만 달러 예치한 것을 다 써 버렸어?「퀸스 교회 교회장으로 있던 중국계 우리 목회자한테 인계했습니다.」인계하면 나한테 얘기하고 인계해야지. 이 나라 협회를 만들어야 돼. 중국 협회를 만들어야 돼.
「박중현 회장한테 보고드렸다고요, 교구장이었으니까.」제멋대로지. 그게 오리지널 머니(original money)야, 미국 대신 대표 가정들. 역사는 그 시드 머니(seed money)를 전부 챙기는 거예요.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그때 돈이 많은 것이 아니었어요. 빚지고, 빚져 가지고 한 거예요.
미국에서 쓴 돈을 내가 하나도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너희들이 그 결과를 그 빚 이상 이익 낼 수 있는 그것을 원하는 것은 돈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원하고 인맥을 원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후루타니 가미야마도 남미를 내가 데리고 간다고 옥중에서 얘기했는데 데리고 갔다가 와 가지고 성공 못 하니 미국 와 가지고 대신 또 맡기는 거라구. 남미에서 일하기 얼마나 힘든지 다 알지요? 거기보다 미국에 기반이 있으니까, 미국에 일본 사람들이 있으니까 좋겠다 해서 미국서 한번 해 봐라 이거예요. 여기서 못 하게 되면 한국 돌아갈 수 없어요.
아들딸 중심삼고 뭐인가, 준호랑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빨리 하나 만들어야 돼. 한국 데려다가 일 시키려고 그래. 말 들었어? 여기도 미국도 안 두어두고 일본도 안 두어두고 내가 갖다 일 시키려고 한다구.
너는 한국 가는데 아비라고 이러고저러고 하지 말라구. 시집을 가면 시집에 정성을 들여야지. 그래, 그렇게 생각하면 가미야마도 선생님의 사돈이 되어 실적을 남겨 주려고 생각을 해야 돼. 그래 가지고 영계 가야지, 영계에 가서 뭘 했느냐 할 때 답이 뭐야? ‘이러다 왔습니다.’ 그러겠나?
보라구. 하나님이 미국에 선생님을 가 가지고 구해 주라고 보내서 34년 중심삼아 가지고 했더니 그거 다 이루었다구. 미국이 이제 갈 데가 없어요. 다음 대통령도 내가 만들어 가지고 갈 길을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닥터 앙도 뜻 가운데 열심히 했으면 때가 되면 미국에서 출세할 수 있어 가지고 기반이라도 하나 남겨 주려고 했는데 지금까지 몇 년이야? 선생님 만나 본 지 얼마 됐나? 몇 년이야, 그러니까?「42년 됐습니다.」그게 네가 식구야? 여편네 둘이서 그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내가 원수야? 선생님의 생일이 몇 해가 지나가고 선생님이 기념할 수 있는 미국의 기념 날을 얼마나 놓쳐 버렸어?
그러면 앞으로 선생님이 미스터 앙 아들딸을 필요로 하겠나, 더 두고 보겠나? 너희들 마음대로 해 가지고 아들딸을 어디에 써먹어? 어디 써먹어? 미국에 사는 너희들 후손들을 누가 하늘이 잡아 쓸 수 있는 내용이 어디 있어? 여기 젊은 놈들 다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d; 미국화) 됐지 무나이즈(Moon-ized) 되어 있지 않아. 어떤 것이 우수해? 미국 국민 된 것이야, 무나이즈, 하나님 나이즈 된 것이야? 무나이즈가 하나님의 하트 나이즈라구.
그래 가지고 갑자기 내가 오늘 만나 가지고 ‘이 녀석들이 왜 이렇게 왔어?’ 생각했다구. ‘10년 전에 노라를 미국의 협회장, 여자 대장 시키지 않고 브리지포트 중고등학교 맡겼으면 좋았을 걸.’
너는 어머님이 선생님 말을 절대복종 안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노.」같은 자리에서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았어? 원리를 모르는 것을 알아?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은 원리를 깊이 모른다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심정혁명이 뭐인 줄 알아? 그게 뭣인 줄 알아? 미국 놈들은 그런 것을 몰라, 몰라. 알지 못해. ‘내가 세계 최고 리더 국가에서 대학도 다 나왔고….’ 그걸 하늘이 인정을 안 해. 인정을 안 한다구.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핍박을 34년 받으면서 방향 전환할 때까지,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방향을 전환할 때까지 한 거예요. 이번에도 내가 없으면 뻥 하고 깨져 나가. 너희들이 그런 걸 생각해? 아버님이 생각하는 것이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하고 얼마나 달라?
지금도 이런 말을 하면 ‘아이고, 선생님은 뭐 교만스럽게 절대적인 자리에서 말하누만.’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안 할 수 없어. 그런 말이라도 여기 남겨 놓고 가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삼위일체가 돼야 된다구요. 그 위에 서지 않고는 존재세계가 생겨날 수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 컨셉 위에 피조세계가 출발하는 거예요.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까지 그 기반 위에 존재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
그래, 너희는 그런 사상이 없잖아. 선생님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는 컨셉을 미국 와서 너희들을 대하고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어. 밑창에 들어가 너희들을 떠올려 줬지. 이만큼 왔으면 너희들이 가 설 자리가 어디예요? 선생님이 지나온 과거에서 설 자리가 어디야? 소생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어느 자리에 가 머물러 가지고 기둥받침이 되어 줘야 할 것인데, 그게 지금 없잖아요.
살아 있는 것은 자라야 돼요. 자라지 않고 스톱(stop; 멈추다)되면 죽어 버려요. 선생님이 자라 올라왔나, 후퇴했나? *자라 올라왔다구. 한 스텝(step; 단계) 매일 더 높은 차원으로 자라 올라왔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 너희는 그런 데는 관심이 없잖아. 선생님이 없으면 두루루룩 지옥으로 떨어질 것 아니야? 그게 문제예요. 선생님이 34년 동안 이 땅에서 고생했으면 여러분이 어느 급에 있어서 기초가 되어 있어야 된다구. *그 급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다른 3단계를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면 섭리적 관점에서 볼 때 자랑스러운 것이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가치도 전통도 없고, 하나님도 알아주시지 않는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한 회사 직원이라도 과장, 계장에 보고하고 움직여야 되는 거라구요. 마음대로가 아니에요. 오고 싶으면 오고 말고 싶으면 마는 것이 아니라구. 선생님도 마음대로 대할 수 있지. 실적 없는 사람을 천년만년 들고 있어야 되겠나?
너희들 올든(olden) 멤버들이 잘 왔어. *내가 경고하건대 모든 걸 잘 알라구요. 이제부터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말하는 걸 기억하고 실천할 거야, 안 할 거야?「예스.」너희들 남편들도 앙이나 스퍼전이나 닐 살로닌까지…. 그 위에 내가 있다고 생각해야 돼. *사슬로 연결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그냥 그대로 어디 가서 죽으면 누가 알아? 미국 국민이라도 외국 나가게 되면 대사관에 패스포트를 통해서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너희들이 어디 가서 패스포트와 같은 것이 있어 가지고 죽더라도 보고할 수 있는, 하늘나라가 통고할 수 있는 것이 없잖아. *미국 대사관 직원이 죽은 사람을 확인해 보고, 이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확인해 줄 수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지 않아?
너희도 마찬가지라구. 어디 가서 죽으면 누가 패스포트 있어? 패스포트에 무엇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이 없잖아. *그러면 미국 대사관에서 ‘이 사람은 미국인이 아니다.’라고 한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간단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 땅, 지구성 어디 가서 죽었다 하면 미국의 패스포트에 있는 것이 증명될 것이고 한국에 있어서 국적이 증명될 것이고 다 어디에 속해 있는 것이 확실하니까 지구성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한국과 연결되어 있으면 마찬가지라구요. 그 증명이 모든 주위 사람들로부터 확실한 증거가 된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대가리를 휘젓고 다니다 와 가지고 뭐 이렇게….
이제부터 너희 아들딸을 결혼 안 시켜 줄 거예요. 호적이 없잖아. 이제부터는 18에서 24세에 있는 순결·순혈·순애·순핵을 가진 남자 여자를 해 줄 거라구.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갈 때 본래의 그런 아들딸을 결혼할 것이 선생님이 결혼하는 것이지, 이 잡동사니 아이구…. 내가 사창가의 뚜쟁이야? 이제부터 타락하고 별의별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하던 것은 내가 손 안 대요.
그래, 너희들이 가 가지고 축복해 주라구. 너희들이 가서 축복해 주는 거라구. 미국이 하늘 앞에 바치게 될 때 그때에 용서 받게 해 줘요. *미국 다 바치게 될 때 그도 허락을 받게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그전에 못 해 주는 거예요.
너희들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 마음으로써, 몸으로써 축복한 후에 범죄적 그 느낌을 느끼지 않았나? 선생님이 미국 와 가지고 별의별 유혹이 있더라도 내가 움직이지 않았어요. 올 때 틀림없이 일방통행 했지.
레버런 문이 세계에 이루어 놓은 실적이라는 것은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평화의 왕이라는 대관식을 다 찬동하고 그런 것이 내가 쟁취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바쳐 드린 거지. 너희들이 믿느냐 아느냐, 어떤 거야? *확실히 알았었느냐, 알았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미국이 레버런 문을 빚지운 것이 하나도 없어요. 미국이 나에게 빚을 얼마나…. 34년 동안이에요. 미국 국민을 대표한 너희들도 대학 나오고 석사학위 있는 사람들이 대가리를 젓고 반대한 만큼 그 영향으로 말미암아, 미국 국민 앞에 준 악영향이 얼마나 큰지 알아? 그 죄가 얼마나 무서운 죄인지 알아요? 무서운 죄, 가장 나쁜 죄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
그러니 내가 이렇게 만나 가지고 이런 얘기도 할 필요도 없지. 다 끝난 거라구요. 아직까지 3세까지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으로 보게 되면 선생님이 1세라면 여러분이 2세고 여러분 아들딸이 3세예요. *3대가 손자손녀의 자리라구요. 하나님은 이 3대를 갖지 못했다구요, 지금까지 섭리적 관점에서 보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
너희들이 1세라면 너희들 중심삼고 1세, 너희 아들들, 3세까지 죄를 짓게 하면 안 돼요. *이 3대가 하나되어서 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이 3대가 개인적 기준, 가정적 기준, 국가적 기준, 성자의 기준, 하나님의 기준에서 볼 때 한 라인이 돼야지, 두 라인이 되면 안 돼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창조하신 후 제2대로서 자녀가 결혼할 수 있도록 창조하신 거예요. 그 3대의 가정을 어디에나 완전히 이루려 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삼 삼은 구(3×3=9)예요, 삼 삼은 구. 선생님은 삼 삼은 구, 너희도 삼 삼 구, *이 3대가 완전히 연결되어서 천국에 한 대로서 들어가야 돼요, 한 자리에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뭐야? 무슨 메시아?「종족적 메시아.」종족적 메시아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온 우주에서 완성적 가치를 지니고, 9수에서 10수로, 하나님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열, 열 하나, 열 둘, 이렇게 모든 것을 해방시킨다구요. 그 자리가 얼마나 심각한 자리예요? 이걸 알지 못하면 미래의 갈 길이 없다구요. 아버님은 모든 단계에서 계속 발전시켜서 지금까지 연결시킨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연결시키지 않으면 분리되고 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십년 후에, 백년 후에 영계 가 가지고 ‘하나님! 나 여기 왔습니다. 부모님을 알았으니 부모님 계신 데 가겠습니다.’ 하고 갈 수 있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의 사명을 연결시키지 못하면 어떻게 천국에 들어가서 자유롭게 살겠냐구요? 그렇게 안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얼마나 두렵고 심각한 자리냐 이거예요. 현재의 상황을 생각하면 그것을 어떻게 부정할 수 있고 제거시킬 수 있느냐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 모가지를 잘라 버릴 결론인데 그걸 어떻게 부정할 수 있어?
자, 믿겠으면 믿고 안 믿겠으면 말고, 선생님이 말한 것을 그렇게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믿을 수 없잖아, 너희가 지금까지 그랬으니. 1년 후에 150명 만들라구. 만들지 않으면 네가 교장 하고 그다음에 부교장을 시켜 가지고 남자들은 천사장같이 심부름시키라구.
*여자들은 남편에게 잘 따를 수 있도록 명령해야 된다구요. 자꾸 자꾸 그렇게 하면 여자들의 세계가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절대적이에요.
로라, 노라? *난 노라보다 로라를 더 좋아해요. 로라(롤러)는 순환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그런 생각을 해. 몸뚱이가 그만하면 됐다구. (웃음) *네 얼굴이 여자 얼굴이 아니라 남자 얼굴이라구. 어드렁 거리면서 입을 벌리고 있는 사자 같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그렇게 한번 해 봐.
그래, 명년 4월 달까지 150명 못 하면 나 혼자도 3백 명을 만들 수 있어. *1년이면 2배는 문제없지 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못 하겠다면 죽어야지. 압력 받아도 감사해야지.
선생님이 그런 힘이 있다고 생각해, 없다고 생각해? 한 나라에 있어서 한 사람씩이라도 2백 나라예요, 2백 나라. 여기 2백 명 와라 하면 와 가지고 가지 말고 브리지포트에 들어가 공부해라, 3년 공부시켜 주면 말이에요, 그다음에는 졸업하게 되는 거예요. 밥만 먹여 주면 얼마 안 들어가. *쉽지 않아? 알겠어? 노라!「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너를 희망했던 것이 흘러가 버렸어. 한 번도 여기 나타나지를 않아. 뭘 하는지, 선생님이 왔다는 소문 들었으면 한 번 와서 뭘 인사보다도 얼굴을 들고 죽지 않은 걸 고맙게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할 것 아니야? 죽지 않고 보니 감사하다고. 그런 생각도 갖고 있는데 몇 년이야, 몇 년? 도적질했는지 강도질했는지 마피아가 됐는지 누가 알아! (웃음) *어떻게 그 위치를 증명할 수 있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스퍼전은 어디 갔나? 넌 닐 살로닌보고 말이야, 여기 안 왔구만, 유 티 에스(UTS).「타일러 헨드릭스입니다.」타일러하고 둘이 다니면서 강의 시간 배가로 늘려. 가서 개인 선생님같이 교육도 하고 다 그래. 월급도 생각하지 말고. 그래, 월급 받지 말고 하라구. 내가 월급 받아, 미국에 와서? 여편네가 월급 받으면 그렇게 사는 거예요. 선문대학 가서 영어로도 신앙을 고백할 수 있고 영어도 가르쳐 줄 수 있고 다 그런데, 유 티 에스(UTS), 브리지포트 가서 다리도 놓을 수 있잖아.
월급이 눈앞에 보이면 안 돼.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셀러리(salary) 한 번 받아 봤어? 그 대신 네 월급 불려 주는 것보다 여자들을 월급 많이 줘서 여자들이 잘했다고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려고 그래. 미국 법은 노동하게 된다면 최소한도 7백 달러 이상 줘야 돼요. 1천 달러 미만 받게 되어 있잖아. 내가 회사를 모르고 사는 줄 알아? 믿을 수 있게 일만 하라구. 먹고 살아.
지금도 노스 캐롤라이나에 735에이커 몇천만 달러 땅을 사 가지고 너희들 아들딸들이 잘살게 할 꿈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없잖아. 하려면 1백 밀리언 달러가 문제가 아니에요. 너희들이 백 밀리언 달러를 벌 수 있어? 선생님은 맨손 가지고도 할 수 있어. 그런 얘기는 무슨 자랑이 아니고 너희들 대해서 희망을 가지라고 그러는 거예요, 희망을 가지라구.
오늘 가미야마!「예.」*그 낡은 보트를 전부 새로운 보트로 고쳐서 이제부터 선생님이 이쪽에 왔을 때 낚시를 해서…. 한국인과 일본인과 미국인 가운데 매일 선생님이 타는 보트는 한국인이 하루, 일본인이 하루, 그리고 미국인이 하루 해서 3일에 교대를 하면서 해서, 그 가운데서 1번, 2번, 3번까지는 임자가 훌륭한 보트로 고쳐서 새로운 것을 전통적인 것으로 해서 모두에게 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게 좋을 거라구. 그래서 새로이 돌아와서, 일본 쪽도 돌고 돌아온 여러분이 미국에 있어서 다해야 할 임무로서 해 주기를 선생님은 바란다구. 알겠나?「예, 알겠습니다.」1, 2, 3으로, 큰 배를 누가 받는지, 경쟁을 시키는 거라구.
거기에 더해서 그 날에 있어서 뭔가 큰 사정을 보아서, 일본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그렇게 돈을…. 선생님은 이제부터 돈이 필요하지 않다구요. 돈 필요 없어. 쓸 곳이 없어. 이제부터는 일본에 원조를 할까, 한국에 원조를 할까…. 그런 것을 통해서 투자, 격려를 해 가지 않으면 불평을 하는 사람이 나온다구. 한국만 생각하는 선생님이라고 하는 그런 말 듣고 싶지 않다구. 알겠나?「예, 알겠습니다.」훌륭히 수리하라구.「예.」돈은 선생님이…. 선생님이 돈을 주어서 수리를 하고 싶나, 돈을 벌어서 수리를 하고 싶나?「벌어서 수리를 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어제도 선생님이 임자한테 명령을 한 것처럼,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가서 일본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조선에 종사한 멤버들 모이라고 해서 전면적으로 상담을 하고 싶다구요. 알겠나? 그때에 이제 말한, 이렇게 배를 타고 일본인 하루, 미국인 하루, 한국인 하루 해서 모두가 갈아타고 경쟁을 한 실적을 가지고 오라구요. 알겠나?「알겠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주 사장한테 얘기했나, 효율이?「어제 얘기를 했는데, 저쪽에서 아마 그쪽으로 가격 결정 안 되고 그랬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아무 때라도 그것이 결정되면 그쪽에서….」내가 한번 가 보면 좋겠는데 내가 미국에서 이제부터 손떼려고 하는데 가 보고 쉽지 않아. 양창식이 가 보지.「예. 제가 전반적인 조치를 하고요.」
효율인 말이야.「예.」이제 브리지포트 중고등학교에 관심을 가져.「예. 어쩌면 이 학교 이름으로 순천에서 할지도 모릅니다.」응?「순천에서 학교를 이 학교 이름으로요.」그래, 좋아.「……대학이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이제 대학이 있다 보니까…. (양창식)」그럼. 선생들 유명하니까, 교수들을 쓰는 거야. 야간에도 하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그동안 저 양반한테 맡겨 놓았는데 아주 지지부진하고 거의 안 되어서 혁명적으로 변화를 시켜야 됩니다. 이사회를 집단적으로 관여를 하게끔 하려고요.」그럼. 관여를 해야 돼.
「그동안 뭐 있긴 있었는데 좀 불분명해서 자산문제도….」미국의 교회 전체를 교회에서 했으니만큼 양(양창식)의 지도를 받아야 된다구. 보고해. 선생님한테 보고하려면 양한테 보고해.「제가 전혀 관여를 못 했어요. 학교 법인으로….」「완전히 새롭게 그렇게 해야 됩니다.」
「튜너가 다 60도 수퍼 프로즌(super frozen)으로 급속 냉동한 튜너입니다.」그래.「한국하고, 그래서 아버님 잡수어 보시라고요.」*몇 도였나?「60도입니다.」70을 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70도에서 100도까지도 할 수 있습니다, 그 기계가.」그러니까 70도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할 수 있다구.「100까지 내려가니까 75로 내리면 됩니다. 지금 이것으로도 다른 데는 우리를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그래. 뉴욕하우스가 그렇게 되어 있는 곳이야?「예.」그래. 그거 선생님이 큰 냉동회사도 만들어서 세계적인….「이거 냉동하고 생것하고 전혀 다를 게 없습니다. 초심자는 모릅니다.」그래. 그걸 지금 우리가 개발한 거 아니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우리가 튜너 선단에 세계 정상을 다 할 수 있는데 다 놓쳐 버리지 않았어? *여러분이 저걸 싫어해 가지고 태평하게 생각하다가 전부 빼앗겨 버렸잖아? 사업을 하는 데는 비지니스 센스가 제일 귀하다구. 누가 먼저 그런 생각을 했느냐 하는 거라구. 선취권을 잡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거라구. 맛이 좋다. 피싱 사업도 5억 달러 이상으로 넘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맛있다, 이거. 먹어 봐요.
(스시산업에 대한 보고가 있으나 잘 들리지 않아 정리하지 못했음) 미국에서도 여자, 여자들을 시키는 거야. 여자들을 훈련시키는 거야. 일본의 여자와 미국의 여자들을 훈련하면 미국의 남자도 의심하지 않는다구. (보고 계속됨) 생선뿐만 아니라 헌팅 고기, 꿩이라든가, 새라든가, 대량으로 판매를 하는 거라구. 세계적으로 하면 크다구요. (보고 계속됨) 새우 그릴이지?「예.」그것은 상당히 발전성이 있다구요. (보고 계속됨)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저 사람이 레스토랑도 전국에서 제일 잘 운영하고….」누가?「오하이오의 다케다.」저 사람이?「제일 아주 실력이 있습니다.」제일 잘하는 데를 우선 크게 해 가지고 훈련해야 된다구.「예.」「레스토랑을 얼마나 운영을 잘 해서 자체에서 30만 달러를 들여 가지고 새로 고치고 했습니다.」
이걸 미국 여자들한테 갖다 보이라구. 임자 책임이야.「제일 스탠더드가 됐습니다. 오하이오는 완전히 다케다 상이 오하이오의 브이 아이 피(VIP)들을 다 잡고 있습니다. 식당을 통해서요.」그래, 식당을 하면 다 잡아.「예.」정치하는 사람들, 국회의원 다 잡는 거예요.
「그쪽에 일본 사람도 많습니다.」그리고 대량생산해 가지고 말이야, 일본 사람이 종사하는 호텔 같은 데 판매할 수 있게끔 점심 시간을 정해서 싸게 파는 거예요. *「아버님, 이런 종류가 있습니다.」텐스케(天助, 수산업 회사 이름) 카탈로그? 텐스케는 일본에도 회사가 있고….「시카고입니다. 시카고에 있는 마케트입니다. 전미의 일본인에게 이메일로 알립니다. 이런 것도, 일용품, 생활용품도 많이 여기 와서….」생선으로는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이런 도시락 같은 것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저런 장소에는 세계적으로 판매되는 생선요리는 전부 들어가 있다구요. 거기에 가면 하루 식료 전체를 보급해 받을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싼 가격으로.
「하와이에서는 가도에서 한 사람의 축복가정이 부인들을 130명 데리고 연속으로 이런 것을 판매를 하면서 가정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에 연결되어 가고 있습니다.」음, 전도에로 자동적으로 연결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레스토랑은 이런 식으로 많이 가야 됩니다.」그럼.「많은 데는 1천6백 개까지 있는 데가 있습니다.」회사 같은 데.「예. 이런 것은 천 개까지도 확장을 해 가지고요, 복잡하지 않으면서 간단하면서 스페이스가 작고요.」내가 몇 천 개를 만들라고 했던 걸 다 이제부터 시작해야겠구만.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
「레스토랑하고 숍하고 비디오 센터가 한꺼번에 같이 위치해 있어서 그 블록이 아주 우리 거리가 됐습니다. 정말 아주 여기는 최고급 레스토랑입니다. 그래서 브이 아이 피(VIP)들이 전부 다 오고요. 근래 자체에서 돈을 들여 수리를 해 가지고요. 가장 유명한 재패니즈 숍입니다.」
한 달에 얼마나 올리는 거야? 몇 곳 갖고 있어?「오하이오에 하나 있습니다. 거기에서 24만 달러 정도의 매출이 납니다.」많이 불려야지.「예.」그래, 미국 여자들을 잡아다 훈련시키라구. 안 될 게 뭐가 있어? 그래야 많이 팔려.「예.」
자, 오늘 배 나가야 할 텐데, 한국 사람 데리고 나가, 어디 사람 데리고 나가? 「이 사람은 트루 월드 안에 있는 일성건설에 있다고 합니다.」 몇 명이야? 「이 사람은 트루 월드 푸드의 부사장입니다. 크리스탈 쪽의 책임자입니다.」 그래. 「협회 경리국장인데요, 저 사람이 그쪽으로 천재입니다. 여러 가지 경리 체계를 잡기 위해서 트루 월드 쪽에 가서 도와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다음에 우리 여행사가 하나 있습니다.」 여행사가 왔다 갔다 하잖아. 「여행사가 약합니다, 지금 현재. 책임자입니다.」 그다음? 「트루 월드의 보트 만드는 데 경리 책임자입니다.」
자, 하나 둘 셋 넷, *오늘은 일본 멤버들이 선생님의 보트를 타라구요. 내일은 미국, 모레는 한국. 하루하루 누가 큰 것을 잡았는지, 전체가 잡은 것의 평균 무게가 어느 정도인지, 그래서 큰 것을 잡은 데를 보트를 수리해서 상품으로 주는 거라구. 알겠나? 「예.」 한국, 일본, 미국 3국을 중심삼고 어디가 보트를 가지고 갈 것인가 하는 거라구. 그건 역사적인 전시품으로서 훌륭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만든 거잖아? 낡았다고 해서 나쁜 게 아니라구요. 전통이 있으니까. 오늘은 몇 사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나, 둘, 셋, 넷, 8명, 그러면 너무…. 그러면 「지금 가고요. 가서 두 배로 나누면…. 두 배가 더 있습니다.」 아니, 한 배씩 해야 돼. 열 명씩 열 명씩 태워. 그러면 우리 *10명이면 우리 보트에는 13명이 되잖아? 14명인가? 「아버님 보트에는 10명입니다.」 10명이니까, 임자네들, 가미야마하고, 너하고, 너하고…. 매일 같은 수를 태워 가지고 경쟁을 하게끔 하라구. 「여성이든 남성이든 괜찮습니까?」 남성이든 여성이든 좋아. 오늘도 남성도 여성도 선생님의 보트에 태운다구요. 모두 선생님의 보트를 타고 싶어 하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열 사람 누구누구 가겠나? 여기 여자 셋하고? 「이 사람들 오늘 갈까요, 아버님? 오늘 일본 사람들 갑니다.」 일본 사람하고? *오늘은 일본 멤버? 내일은 미국 멤버? 그걸 쭉 짜서 선생님의 배에 같은 수가 타게끔 하라구. 10명에서 12명까지 탈 수 있지? 12? 「10명 정도가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10명. 허가는 8명이 되어 있지?「예.」8명 정도. 뭐, 10명도 좋겠지. 「10명은 괜찮습니다.」 운전수는? 「예, 타고 있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사람들 아버님, 5억 달러까지 매출 올리라고 격려 한번 해 주십시오.」 *일본의 여러분은 5억 달러가 아니라구. 10억을 했을 경우에는 미국에 선생님이 자금을 원조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독립해서 갈 수 있다구. 그렇게 되면 일본의 사명을 완전히 다했다는 결과가 된다구.
후루타! 선생님의 보트에 10명을, 매일 같은 수를 태울 수 있도록 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운전수하고 임자 둘도 타나? 「예. 아버님, 경호원, 저, 가미야마가 타면 6명 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10명이라도 탈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 「6명 탈 수 있습니다.」 12명에서? 「예, 12명 타면 6명….」 캔은 타지 않아도 좋잖아? 가미야마하고 임자 둘? 「예.」 언제나 같은 수를 태워서 쭉 경쟁을 하면 된다구. 그래서 낡은 보트를 빨리 훌륭한 보트로 고쳐서 나눠 주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기도 갈래? 「전 잠깐 회의 하고 바로 가겠습니다.」 바로 가다니. 「정리를 좀 하겠습니다.」 여기 이쪽도 해야지. 「예.」 자! 세이(say) 김치. (사진촬영을 하심) 「감사합니다.」
*「아버님, 보트가 아버님 보트까지 지금 세 대입니다만, 그 세 대에 전부 탈 수 있도록 사람을 뽑으면 되는 겁니까? 예를 들어, 오늘은 일본인이라고 하면 다른 보트 두 척에도 일본인이 타는 겁니까? 그러면 약 20명 정도 탈 수 있습니다만.」 그건 자유로 하고 선생님의 보트에 타는 사람을 정하면 된다구. 「예, 알겠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