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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정착과 참사랑 천적

일시: 2003.06.28 (토) 장소: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

「아버님, 어제 칠팔절 기도 훈독했고, 식전에서 하신 기도하고 말씀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 할까요?」응.「어제에 이어서 천지부모천주 안식권 선포의 날 경배식 축도부터 훈독 시작하겠습니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금도끼로 찍어내고 옥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고 지고 천년 만년 살고 지고’

얼마나 멋집니까? 양친부모! 양친이 누구입니까? 그런 꿈 가운데 바라던 양친을 존중하고 이런 민요로 찬양한 나라가 없습니다.』

그게 거꾸로 된 거예요, 옥도끼로 찍고 금도끼로 할 것을.「뒤에 말씀이 또 나옵니다.」그래. 그렇게 돼 있어.

3시대를 완성한 가정적 안식권을 이루어야 하나님이 임재해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랑의 안식처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남자 여자의 그 기반 위에 부부의 안식처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가정에 하나님의 쉴 자리가 생기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일심, 해봐요! 일심! 「일심!」 일체! 「일체!」 일념! 「일념!」 일화! 「일화!」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어디나. 개성진리체니만큼 여기에 50명이 모였으면 50명이 전부 달라요. 다르지만 화하는 거예요.

이 화학(化學)이라는 ‘화(化)’ 자는 그 자체의 본질이 변해 가지고 화하지만, 일화(一和)라는 것은 개성진리체인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모습이 그냥 있으면서 화하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참사랑을 가지고. 참사랑으로 뭘 하기 위해서? 참가정과 참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입니다. 일화세계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습니다. 3대를 중심삼고 나눠 놓으면 얼마예요? 8수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상대가 되면 그렇잖아요? 우리 속성을 중심삼고 보면, 속성 중에 제일 왕 될 수 있는 속성이 참사랑의 속성입니다. 참사랑에서부터 참생명, 참사랑과 참생명으로부터 참혈통이 생겨나요. 남자의 참사랑 여자의 참사랑, 남자의 참생명 여자의 참생명이 합해서 참혈통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러분 두 부모의 사랑의 결실체가 아들딸이에요. 3대라구요. 3대란 남자 여자들의 참사랑 참생명으로 엮어진 열매가 되는 거라구요. 그 3대를 잃어버린 한을 어떻게 푸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도 마찬 가지입니다.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오늘날 축복가정은 3대인데,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2대의 입장에 서 있는 거예요. 무형세계의 하나님이 하나님과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체를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할 텐데 아들딸을 못 낳았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축복받았으면 축복받은 여러분을 중심삼고는 선생님은 1대고 여러분은 2대예요. 여러분의 3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횡의 3대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이것이 6수인데 삼 육 십팔(3x6=18),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6수를 찾기 위한 것인데 18세가 돼야만 남자로서 활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18세에서 3년 잡아서 18, 19, 20, 21세에서 22, 23, 24세까지 모든 걸 끝내야 돼요.

왜 24수냐? 아담가정도 8수고 노아가정도 8수고, 삼 팔 이십사(3x8=24) 해서 아담가정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성한 가정적 안식권을 이루어야만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것입니다. 춘하추동도 그렇잖아요? 24절기지요? 자, 계속하라구.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어 상속받는 부자의 자리와 정오정착

『……남자 여자의 그 기반 위에 부부의 안식처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가정에 하나님이 쉴 자리가 비로소 생기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끝까지 저렇게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인류가 부모를 잃어버리고 스승을 잃어버리고 왕을 잃어버렸는데 그분이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이고 나를 가르치는 스승이고 나를 완성시키는 주인이라는 거예요. 주인을 찾아야 돼요.

그 주인이 치리할 수 있는 천상․지상세계의 모든 걸 중심삼고 그 주인을 아버지로 모시고 스승으로 모시고 왕으로 모신 그곳에서는, 그렇게 수고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스승의 자리를 가르쳐 주고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왕권을 만든 모든 전부를 상속받자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상속받아 하나되는 거예요. 상속받은 그 위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어디든지 대우주를 무한히 날 수 있는 것입니다.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 세계에 있어서 아버지와 아들이, 무형의 아버지와 실체의 아들이 하나돼 가지고 이상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천주 태평 왕권시대를 지배하기 위한 그런 자리가 부자의 자리,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어 상속받은 권한의 세계다, 지상․천상 만국 만우주의 해방권 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어차피 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다 알고, 아침에 해가 뜨는 걸 알고 정오정착(正午定着)이 되면 그림자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림자가 없다고 하는 건 뭐냐? 정오정착은 뭐냐 하면, 저 밑창까지 끌어 올려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정오정착이에요. 지옥까지도 소화해 가지고 밤이 아닌 낮을 만들 수 있는, 하나님이 정좌할 수 있는 기초적인 자리가 정오정착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저 위와 지상에, 빛의 중심이 지옥에까지 가니 밤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것이 모였으니까 이 길게 뻗던 것이 원형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끝과 끝이, 동서 끝이, 360도 모든 것이 충만해진다는 거예요.

정오정착을 알겠어요? 정오정착이 무슨 뜻이냐 하면 말이에요, 저 높은, 최고의 높은 곳에서 최고의 낮은 데 중심이 빛의 사랑, 빛의 생명, 사랑의 생명, 이상의 생명권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거기에서부터 이것이 하나되면 될수록 원형이 되는 거예요. 퍼져 나가는 거예요. 핵이 되면 구형이 돼요. 운동하니까 구형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정오정착이라는 것은 낮과 밤을 포괄하고 남은 자리다, 낮과 밤을 소화해야 된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낮의 세계의 하늘나라도 내가 소화하고 밤의 세계의 지옥까지도 소화하기 때문에, 지상의 타락한 세계는 밤낮이 돼 있는 것을 소화해 가지고 영원한 낮과 같은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여기 태양계를 중심삼고 태양계만 밤낮이 있지, 우주에 항성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전부가 태양계 밝기의 몇 배 이상의 수많은 항성들이 있어 가지고 사방으로 비춰 주기 때문에, 그 중심의 핵 자체가 하나님이고, 사방으로 비출 수 있는 이상적 존재들이 지구성을 보호할 수 있는 빛의 울타리, 몸뚱이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몸뚱이 된 거기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빛의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대우주의 모든 세계에 항성이 있어 가지고 밤낮이 됐던 것이 사방으로 빛을 비춰 줌으로 말미암아, 밤낮이 없는 정오정착 세계가 되고 해방적 천주가 되느니라! 아멘이라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정오정착이라는 말 알겠나?「예.」 그래, 정오정착이라는 것은 이 지구성만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모든 별들이 태양같이 빛나 둘러싸 가지고 빛의 울타리가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울타리 가운데 안식처에 하나님이 임재하여 상대적 이 몸뚱이와 같은 것이 뼈와 같은 것하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는 하나의 빛의 광명체로서 운동을 해서 영존하느니라! 만세다 이거예요. 만세라는 것은 억만세예요. 억만 세기가 계속할지어다! 만세가 그렇지요? 만세라는 말이 그렇다구요.

낮과 밤을 소화할 수 있는 정오정착의 자리

자, 그런 사상을 가져야 돼요. 어차피 출발했으니 내가 갈 수 있는 정착지, 그 세계를 다 비추고 돌아와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중심에 들어가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지상․천상을 다 소화해 가지고 빛의 핵, 빛의 뼈와 같은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뼈가 마음대로 변할 수 없어요. 영원무궁토록 절대 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을 중심삼은 뼈와 같은 그 자리에 영원히 계심으로 말미암아, 그 우주는 사랑에 서는 거예요. 숨쉬고 사랑에 선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세계의 왕자가 되기 위해서 출발한 이상 어차피 천만 번 도중에 죽더라도 그 일을 완결시켜야 할 소명적 사명이 있는 거예요. 특별히 불러 사명을 맡겼기 때문에 일을 완성하기 위해서 억천만세가 걸려도 하나님이 원하는 한, 살아 있는 하나님이 움직이는 한 아들은 상대가 되어서 그 일의 성과를 위하여 전진적 발전시켜 나가야 할 내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그 생활권을 오늘 통일교회에서 일일보고 하는 것이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와 같이 보고하나이다 하는 생활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막연하지 않아요. 나와 직결된 생활의 중심으로서 생애의 갈 길의 결과로서 하나님과 일치될 수 있게끔 하기 위한 아들의 길, 효자 의 길,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완성할지어다! 그래야 내 개인의 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어떤 시대든지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것이다! 만만세 아멘이라는 거지요.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기록해 가지고 분석해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틀렸나, 안 틀렸나. 어차피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밤이 없어요. 밤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기 북극에 가까운 곳을 보면, 일본이나 한국이 여덟 시에 어두워지면 여기는 열두 시에도 어둡지 않아요. 그걸 알아요? 한 시, 두 시, 세 시까지도 낚시질할 수 있다구요. 해가 따라다니는 거라구요, 해가. 영원히 해와 하나돼 있으니 밤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빛의 본체가 하나님인데 그 본체와 일체 돼 있으니 그림자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영원 정오정착이 되는 것이다! 아멘! 그런 뜻이라구요. 우주를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어 가지고 밤을 극복할 수 있는, 언제나 낮이 아닐 수 없는 그 자리가 정오정착 해방권이다! 아멘이라는 거예요.

지구성만이 아니에요. 태양이 하나의 별이에요. 수많은,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그 세계에 빛나는 태양과 같은 것이, 얼마나 큰 태양들이 많겠어요? 태양의 질량은 지구의 35만 배라나? 일본의 동경역에 있는 마루 빌딩과 콩을 비유할 만큼 대우주가 크다는 거지요. 그 우주 전체가 빛을 내 가지고 콩알 같은 지구성을 보호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구성에서 통일이 벌어져 가지고 보호하던 빛의 세계를 마음대로 돌아와 가지고 중심 자리에, 중심을 중심삼은 모든 걸 꿰어찰 수 있는 자리가 우주통일의 다이아몬드 광채 이상의 세계가 되는 것이다! 거기에는 그림자가 없어요, 정오정착!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하겠습니다.」 오늘도 여기서 정오정착 얘기라든가 천주부모안식권선포의 칠팔절을 기억할 수 있는…. 여기가 끝이에요. 북극으로 와서는 돌고 돌아서는 와서 중심에 가 커 가지고 또 크게 해서 돌아 가지고는 또 여기 와서는 더 커 가지고 이러면서 가는데, 여기에서 우주완성을 위한 중요한 의식을, 팔정식에서부터 천주부모로부터 지금까지 발표한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또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가서 유엔까지도 결론지은 그 위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등대를 달기 위한 것이 통일가의 목적이라구요. 그러면 지구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의 항성들이 울타리가 돼 가지고 이 태양계의 조그마한 지구성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뼈와 같은 자리에 있어서 대우주가, 다이아몬드처럼 광채가 빛나는…. 다이아몬드는 밤이나 낮이나 빛을 내요. 밤이 없어요. 위에도 비추고 아래도 비추고 어디든지 어둠이 없는 그러한 세계가 돼야만 지상․천상천국이 완결돼요. 여러분이 오늘날 선한 세계, 선생님이 가르쳐 준 모든 세계도 소화해야 되고, 또 거기에 반대되는 것을 소화해서 넘어가지 않으면 해방이 벌어지지 않아요.

태양계를 극복해 가지고, 대우주가 1천억이 되더라도 극복할 수 있는 그 세계에 돌아 가지고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출발해서 돌아올 수 있는 그 자체의 승리권이 하나님이 계실 곳이니, 하나님과 일체가 돼 가지고 지구성에서 날아 가지고 대우주를 순환하고 같이 들어와서, 발을 디디는 데 있어서 오른발을 디뎠으면 아담도 무형과 유형의 실체가 됐기 때문에 바른발을 맞춰서 걸어가는, 그 전부가 일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정오정착! 자!

슬픔과 고통을 번식시키지 말라

『……선생님이 농담하는 것이 아닙니다. 안식처를 여러분도 찾아야 됩니다. 개인의 안식의 집, 부부 안식의 집, 부부를 중심삼고 아들을 낳았으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3대가 같이 사는 집에 있어서 손자 손녀가 기분 나빠도 그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엔 할머니 할아버지 전부 다 기분 나쁜 거예요. 안 그래요? 예를 들어 말하면, 여섯 사람이면 여섯 사람, 아들딸까지 4대 하면 여덟 사람인데, 여덟 사람이 같이 사는 가운데 어느 누가 자기 손자들 가운데 하나가 불쾌하게 만들면 그 손자 한 사람이 불쾌하게 하는 것이 가정 전체, 여덟 사람에게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슬픔을 번식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 개인이 기분 나빠하면 기분 나쁜 것이 자기만이 아니에요. 전체 우주까지, 선한 자체가 기분 나쁜 것이 우주까지 파급돼 가지고 그림자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슬픔이나 고통이 3일 이상 넘으면 세계가 깜깜해진다는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사위기대 기준에 못 돌아가면 여기에서 정지되는 거예요. 4수를 언제나 맞춰야 돼요. 동서남북 사방을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3일 이상 넘게 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3일을 넘게 되면 3주를 넘게 되고, 3주를 넘으면 다음에는 3개월을 넘게 되는 거라구요. 3년을 넘게 되면 다 깨져 나가요. 한 사건을 갖고 3년씩 두고 ‘저 사람은 상대 할 수 없다.’ 하게 되면 영원히 갈라져야 돼요.

하나님과 사탄의 그런 입장이 된다구요. 그러면 무엇이 생기느냐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전히 화합할 수 있어 가지고 반대로 맞춰 줘야 돼요. 플러스 플러스가 돼 있으니 완전히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를 뒤집어 가지고 거꾸로 돼서 싸우고 있으니 이것을 180도 돌려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분 나쁘다 하는 것이 여러분 하나의 개인에 그치지 않고 대우주에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기뻐하게 된다면 그 기뻐하는 것이 자기 개인에만 아니고 우주에 미쳐지는 기쁨이 되는 거예요.

전파를 땅 튀기면 그 전파가 우주에 퍼지는 거예요. 노래 가락 곡조의 화음이 우주에 퍼지는 거예요. 높고 낮은 것이 화음이 안 될 때는 우주에 퍼진 그 가운데는 구름이 생겨나 가지고 투쟁이 생겨나는 거예요. 번개가 치고 투쟁이 벌어지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혼자 있다고 혼자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우주의 중심이 나이니만큼, 사랑을 중심삼고 찾아가는 나이니만큼 그 사랑 길에서는 슬픔과 고통과 투쟁의 개념이 없어요. 오로지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해 주기 위해서 상대를 더 빛나게 만들 수 있는 그 힘의 원천이 참사랑이기 때문에, 참사랑은 모든 존재세계의 화합의 천적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의 천적이 필요해

천적이라는 게 ‘도적 적(賊)’ 자가 아니라 ‘쌓을 적(積)’ 자예요. ‘천적(天敵)’ 하게 되면 개 앞에 호랑이가 천적이에요. 개가 수천 마리 있더라도 호랑이 한 마리 앞에서는 도망가 숨어야 되고, 존재를 부정해 가지고 환경 전부가 호랑이가 자유롭게 움직이는 데 방해거리가 없다고 할 수 있는 그런 관계예요. 그런 관계 속에서 공존하면서 천적을 중심삼고 화합되는 거예요.

그래, 희랍철학(希臘哲學)은 투쟁 철학이에요. 적자생존(適者生存), 약육강식(弱肉强食)의 철학입니다. 약한 사람을 보게 된다면 자기보다도 더 약한 사람을 잡아먹으니까 원수고, 자기보다 더 강한 놈은 나를 잡아먹으니 언제나 마음놓을 수 없어요. 투쟁이에요. 불안한 거예요. 언제나 안식이 없어요.

거기에 천적이 있으면 돼요, 천적. 참사랑만 있으면 돼요. 남자도 참사랑, 여자도 참사랑, 아들딸 만만인이 전부 다 서로 위하겠다는 참사랑을 가지면 천적의 고개를 넘어서 화합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희랍철학은 투쟁의 관계를 말했지만, ―인본주의와 신본주의가 다른 거예요.― 신본주의는 화합의 철학을 말하는 거예요. 반드시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이 전부 다 싸우는 것이 아니고 화합하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참사랑! 참사랑만 있으면 모든 전부는 불평할 수 없어요. 화합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뭐냐 하면,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을 위하고도 천 사람이 있으면 천 사람까지, 열 사람을 통해 가지고 십배 확대하더라도 위하겠다고 하고, 천배 확대하더라도 위하겠다고 하니 그런 세계는 적이 없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화합의 천적의 최고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계신 곳에는 투쟁이 없습니다. 적자생존이니 약육강식이라는 논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평준 공동생활, 같이 숨쉬고 같이 사는 거라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인본주의 사상과 신본주의 사상은 근본이 달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개인이라든가 자기를 위하는 데는 반드시 천적이 필요해요. 참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개 떼거리가 자기들끼리 싸우고 다 했지만, 호랑이만 나타나면 떼로 가서 숨고 움직이지 못하는 거예요.

균(菌)의 세계도 그래요. 수많은 균이 있지만 균 가운데는 47일까지 사는 균들이 있다구요. 오래 못 살아요. 상대간에 싸우는 거기에 천적만 있게 되면 싸우지 않는다구요. 올스톱(all stop) 해 가지고 서로가 도망가려고 하는데 도망가려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개들 세계 앞에 호랑이가 천적이니만큼 호랑이가 가는 뒤로 따라다니면 천적은 행동하지 못해요. 잡아먹지 못한다 이거예요. 앞에 서서 그러니 그렇지요. 조용히 뒤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뒤를 따라가는 데는 천적이 필요한 평화의 세계만이 되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은 사랑의 세계요, 투쟁이 없는 평화의 세계가 아닐 수 없다는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자!

창조의 능력을 발동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셔야

『……문제가 심각합니다. 선생님이 농담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의 안식의 집, 부부의 안식의 집입니다. 부부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았으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의 관계에서 안식의 집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새로 결혼해 가지고 세상에 그렇게 부러울 수 없는 자리에서 둘이 하나같이 사는데, 그 집에 부모를 모시게 될 때는 말이에요, 부모를 통해서 이익을 보겠다는 존재는 효자가 못 돼요. 왕권세계에 있어서 자기가 이익을 보겠다고 하는 사람은 충신이 못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잘살고 지금 천하에 누구 부럽지 않은 행복한 부부로 살고 있는데, 거기에 시부모가 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시부모가 오게 되면 집에 있는 좋고 나쁜 모든 물건은 자기 물건이 아니고 시부모의 물건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요?

시부모가 있는 한 자기가 혼수로 해 간 모든 한 가지 두 가지 물건을 팔아서 생활하더라도 끝까지, 자기 혼수 물건도 그렇고 나중에는 자기 아들딸을 팔고 남편까지 팔아서라도 시부모를 공양하겠다고 하게 될 때에 효녀(효부)가 되는 거예요. 천하에 없는 효녀, 효녀의 전통에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여편네보고 팔지 말라고, ‘아이고, 그것 우리가 갖고 살아야 한다.’ 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투자에 투자를 해서 기쁨으로 다 주고 자기 존재까지도 부부가 가정이 없어지더라도 효자의 길을 간다 할 때에 그런 효자들을 거느리는 왕이 왕 중의 왕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왕 중의 왕이요, 그런 스승이 스승 중의 스승이요, 그런 부모가 부모 중의 부모다 이거예요.

하늘을 대해 자기라는 존재 의식을 가지고 상대적인 입장에서 아무리 반항하더라도 큰 플러스 앞에 작은 플러스는 ‘휙!’ 하고 먼 데로 쫓겨나는 거예요. 없어진다는 말이라구요. 화합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을 선생님이 찾아가면…. 여러분이 지금 몇 명이에요? 한 50명 되나? 한 35명, 40명 되겠구만. 이들이 전부 없어지더라도 부모님을 모시고 자기 것 다 팔고 자기 아들딸, 자기 자체, 남자 여자 다 없어지더라도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느냐? 왜? 하나님이 없는 데 있어서 다 이렇게 만들었으니 그 자리까지 거쳐 나가게 되면 더 큰 것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됐지만 그걸 넘어서게 될 때는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아니고 천주를 지은 하나님 대신 이상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라도 자기의 상대와 아들딸은 자기보다도 커지기를 바랍니다. 그 논리가 모순이 아니고 천리에 통할 수 있는 이론적인 논리입니다. 그 우주는 망하지 않고 자꾸 커 간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효자면 어느 정도 효자냐? 백년 모실 효자예요, 천년 모실 효자예요? 영원히 모실 효자! 영원히 하나님이 주면서 모시라는 것이 아니에요. 영원히 여러분이 창조해 가지고 모시라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아버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면 즉각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가?

안식의 자리에 계시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위해 내 모든 걸 다 바쳤기 때문에 무형세계에서는 얼마든지 창조의 능력을 새로이 발동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원하시는 걸 지어서 드릴 수 있는 영원불변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집이 되느니라! 아멘! 그게 안식의 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두 가지가 있으면 좋은 것은 내가 갖고 부모에게는 덜 좋은 것을 준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가 직접 비교해 가지고 둘 중에 좋은 것을 갖겠다고 하게 되면 그건 타락한 세계의 전통으로 내려가는 것이요, 둘 중에 좋은 것을 드리면 전보다 올라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올라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해야 돼요. 그러면 지옥이 없어져요. 좋은 것을 부모에게 줄 수 있고, 둘이 있으면 둘 가운데 좋은 것을 아들에게 줄 수 있는 그 세계는 정오정착의 광명한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생활철학의 기본이 돼 있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선생님도 그래요. 귀한 것이 있으면 하늘 앞에, 후손들 앞에 넘겨주려고 그러지, 자기가 써 버리겠다는 생각을 안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는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그 높은 세계에 올라가면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의 항성들을 중심삼고 태양계같이 둘러싸여 있으니, 그 모든 빛이 어두운 곳이 있으면 찾아가서 비추려고 할 수 있는 환경이 딱 돼 있기 때문에 정오정착 해방 지상천국이 되느니라! 지옥이 없는 그림자가 없는 광명한 천국이 되느니라! 영원한 아멘! 이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한을 풀고 떨어내는 데 3배 해야

매일같이 선생님은 여러분에게 욕을 퍼부어요. 한 천년, 몇천만년 얼마나 하늘 앞에 가슴에 한을 남겼던 아들딸을 대해 탕감할 수 있는, 그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는 걸 전부 다 풀고 그 몇 배 떨어냈으면, 1배 떨어냈으면 2배 여기 올라오는 거예요. 3배가해야 된다는 거예요. 3배 해야 본연의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라는 거예요. 완성은 소생 장성을 소화시켜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 소생적 기반을 영원히 주장할 수 있는 거예요. 3배가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며느리들은 시부모를 싫어하지요? 개인주의의 결과는 끝이 없어요, 끝이. 상하에 끝이 없어요. 위가 없고 아래가 없으니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위가 있고 아래가 있는 것은 영원히 발전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얼마나 남았나?「두어 장 남았 습니다.」좋은 말씀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야기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정을 중심삼은 가정 메시아, 종족을 중심삼은 종족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일족을 중심삼고…』

메시아라는 것은 참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창조할 때 참부모를 표제로 해서 창조했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결론지어 남겨져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이 나타나야 안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이 길을 가는 데는 자유의 환경으로 승리의 패권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 기반 위에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를 완성할지어다! 아멘! 그래서 하나님이 어떤 개인에게도 들어오지 못했던 것을 전부 다 파하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자유천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해방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사는 집은 반드시 부모님을 모실, 자기 집의 10배 이상 훌륭한 것을 만들고 거기에서 훈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말하면 불평하고 비판해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는 그건 아예 없어져요. 밤이에요, 밤. 불평하면 점점점점 지옥 복판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세상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 부모님이에요. 천상세계에 사탄의 혈족으로 남았던 모든 것을 일시에 없앨 수도 있다는 거지요.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야야, 문 총재 하지 말라!’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한을 품어 나오고 있느냐는 거예요. 그러니 문 총재는 한을 풀 수 있기 위해서 그들의 몇 배 이상 도운 것을 다 취소시키더라도 남을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불평을 못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번 결심하면 지상․천상천국이 한꺼번에 날아갈 수도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개인이 문제가 아니에요. 일본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저런 얘기를 혼자 가르쳐 주고 저렇게 자신 있게 얘기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또 그런 내용을 어떻게 알았어요? 누구한테 배워서 알았나? 자기가 실천했기 때문에,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틀림없는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상속된 하늘의 혈족이 아들딸을 가르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칠팔절이 뭐라구요? 천지부모 뭐라구요?「칠팔절이 천지부모천주안 식권 선포입니다.」 영원선포예요. 그 기준은 누가 없앨 수 없다는 거지요. 그런 걸 다 했기 때문에 이제…. 그것이 몇 년이에요?「1997년 7월입니다.」 7월 며칠이야?「7월 7일입니다.」「7월 7일 일곱 시 7분 7초 77세 해서 7자가 여덟 개입니다.」7자를 중심삼고 8수를 중심삼 고 9수를 넘어 10수로 넘어가는 거예요. 자, 기도하라구. (김효율 회장 기도)

양창식 회장과 전화 통화

워싱턴의 미스터 곽 좀 부르라구. (전화 연결) 미국에 살고 있는 유대교인, 기독교인, 모슬렘들이 세계를 대표해서 대회 하는 오늘이 중간 기간이 되겠구만. 어제부터 시작했지?「예.」 「지금 아마 강의하시는 모양인데요.」누구야? 「주 사장을 불러 볼까요, 양창식을 불러 볼까 요?」 응, 그래. 양창식을 불러.「예.」

(양창식 회장과 전화 통화하심) 누구야?「양창식입니다.」 미스터 양, 지금 뭘 하고 있어? 뭘 하고 있어? 그래, 졸업식에 참석하겠지. 코디악에서 선생님이 축하한다고…. 효진이도 졸업하잖아? 출석 안 한다고 하던데 출석하는 게 좋을 거라구. 데리고 와요, 38명. 좋아.

그러면 앞으로 졸업생들이 자격을 다 갖추게끔 수련 내보내야 돼, 40일이라든가 다시. 알겠나? 그리고 25일서부터 목사들 중심삼은 십자가 떼기 위한, 이스라엘 나라에 예수님을 모실 수 있는 미국 교역자 기반을 닦기 위한 그 모임 자리가 요전에 시작할 때는 72명 모였다고 하더니 지금 몇 명이 모여 있나? 시카고? 응, 그래.

그래, 그 사람들이 교육받고 뭐라고 그래? 그렇겠지. 그래, 그것 해야 한다구. 이번에 이 사람들을 중심하고 2차로서 이스라엘 나라에 가 가지고 대회를 끝낸 다음에 한국도 하지만 이스라엘 나라도 이런 대회를 해야 된다구.

제2이스라엘권의 영향이 제1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의 서울 선언까지,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제2선언으로서 기독교에서 메시아로 모시는 예수가 유대교인의 메시아였다 하는 것을 발표할 수 있게 해야 한다구. 내 말 알겠어?

임자가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영원한 사랑 대회)를 지금까지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 대학을 중심삼고 기반 못 닦은 것을 닦아야 할 때이기 때문에, 서울의 교수가 10분의 1이 참석하니만큼 세계 각 나라의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연대적인 이 대회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구. 알겠어? 연합조직을 만들어야 돼. 내가 그렇게 지시했다구.

그렇기 때문에 이번 대회 때에 엊그제 지낼 때 데이비드 뭐인가? 상원의원 데니 데이비스, 그 다음에는 웰든 국방분과위원장을 중심삼고 완충지대를 중심삼고 제2유엔, 아벨 유엔 창설을 위한 기지로 삼아야 된다는 이것을 유엔과 국방부가 합해 가지고 추진시킬 수 있는 책임자로 세워야 된다구. 이번에 학생들 대회 끝날 때 한국 선언을 할 때, 3대 교파 초종파들이 모여서 선언할 때 참석해 가지고 명년 4월 달 부모님의 성혼식 한 날을 중심삼고 아벨 유엔을 발표할 것을 웰든을 통해 소개하고 그런 면을 결속시키는 게 좋아. 내 말 알겠어?

그래, 9월 달을 중심삼고 제3선언과 더불어 유엔 본부에 가 가지고 국방부 국무부, 미국 자체가 협력한 종교권 유엔에 가입할 것을 그 대회의 내용과 일치화시켜야 되겠다구. 알겠어?

그리고 지금 미국도 자치제가 돼 있잖아? 중앙집권제가 되지 않고 각 주면 주 자체가 한 정부 형태를 갖추게 돼 있다구. 그렇지? 그와 마찬가지로 전세계가 이원제를 만들어야 돼, 이원제. 유엔에 상원 하원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는 세계 국가에 자기들 중심하고 유엔 대사관만 생각했지만, 이제 종교 대사관을 유엔 하원에 배치할 수 있게 돼 가지고 국가에서 이중적인 기준을 만들어야 된다구.

상․하원 이원제 중심삼은 평화의 기원을 만들어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이 상원제도 의회를 만드는 데 있어서 현재 비율빈(필리핀) 대통령과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그 제안에 대해서 상원 하원과 같이, 유엔에 상원을 설정함과 동시에 유엔 아래에 하원을 두는 거예요. 로마 교황청이 하원에 참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가 이중적인 상․하원제를 하니만큼 유엔도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야. 그 문서에 상원의 종교의회를 중심삼고 시작하는데 유엔에 상․하원 이원제를 만들 것을 집어넣어야 돼. 그 문자를 집어넣어야 된다구. 알겠어?

그래서 내가 지금 곽정환에게 이 말을 전달하려고 하는데, 내가 떠나면서 얘기 안 했다구. 지금까지 상원만 생각했지, 하원은 잊어버렸다 는 거야. 그러나 이제 발표할 때에 유엔에 상․하원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국가들은 상․하원을 중심삼고 개별적인 정치가들이 종교를 망치는 그러한 지금까지의 국가의 지도자들에게 전체를 맡겨서는 안 된다는 거야.

종교와 하나돼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이원제 중심삼은 평화의 기원을 연결시켜서 유엔에서도 세계 평화, 영계와 육계의 평화의 기준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내용의 문자를 집어넣어 가지고 앞으로 제안도 해야 된다구. 지금 곽정환이한테 전화를 하려고 했더니 아직 연결이 안 되는구만, 회의가 돼서 그런지. 그걸 확실히 하라고 그러라구. 알겠지?

내가 현재 한국에 돌아가면 완전히 양원제 형태로, 국가 국가에서도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는 종교가 정치권에 몰려 핍박받아 왔지만 이제 대등한 입장에서 국가에도 상․하원 제도, 유엔에도 상․하원 제도의 양원제로서, 그 다음에 영계 육계를 모르던 것이 영계에 대해서도 알고 지상세계를 알고 하나되는 이 기반에서 평화가 된다는 거라구.

영계의 결의문 내용과 지상의 결의문이 화합해 공히 몸 마음이 하나 되고 가정에서 하나되고, 양원제와 마찬가지로 이 세계까지 일환적인 결과의 목적을 달성해야 하기 때문에 유엔도 상․하원 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각 나라가 종교권 대표로서는 상원, 하원에서는 정치계로 하는 거라구. 이것이 자기 나라에서 일치가 되고 국가 국가에서 일치돼 가지고 유엔까지 일치돼야만 평화세계, 지상세계 천상세계가 연결돼 가지고 하나의 통일의 세계가 시작된다는 걸 밝혀야 돼.

그렇기 때문에 문서를 이제 앞으로 제안할 때에 유엔에 상원이 벌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원도 종교권에 국가 국가가 파송할 수 있게끔, 하원도 상원도 공히 연결시켜야만,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일족들이 하나되고 일국이 하나되는 그 기반 위에서 유엔도 하나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야만,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졌던 영적인 세계와 육적인 세계가 통일된다는 그런 내용의 문자를 집어넣어야 된다구.

상원을 구성하니 결의문과 더불어 하원도, 로마 교황청이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원제를 중심삼고 국가로부터 유엔까지 하나되고, 몸 마음에서부터 일치권을 중심하고 부부, 가정이 하나되는 이 이념을 중심삼고 상하 관계, 주체 대상적 천일국의 이념이 거기에서 연결될 수 있는, 개인서부터 유엔까지, 하늘땅까지 연결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론이란 것을 확실히 집어넣어야 되겠다구. 알겠나?

지금 내가 시간이 안 맞아서, 곽정환에게 전화하려니까 안 통해서 임자에게 얘기한 거라구. 임자는 또 이번 대회를 끝내고 그야말로 제1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미국이 지금까지 십자가 떼기 위해 결의한 사람들이 예수를 죽인 죄를 회개하고 여기에 메시아로 모셔들이지 않고는 안 된다는, 그래서 앞으로 교육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내용을 빨리 대회를 통해서 이해시켜야 되겠다구. 알겠나?

예루살렘 선언을 제2선언, 제3선언까지 하게 되면 메시아를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 유엔까지 딱 하게 되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야. 알겠나?

그런 계획이니만큼 끝난 다음에 교파 책임자들 전체가 합해서 자기들 중심삼은 나라에서 준비해 가지고, 각 나라 교단이지? 유대교단에서 120명 이래 가지고, 360명 해도 괜찮아. 360도를 맞추기 위해서. 그 다음에 기독교 360명, 회회교 36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108이 되지? 108염주를 목에 거는데, 108수가 문제야.

그래서 108명이 이스라엘 선언을 해 가지고, 미국에 108명이니까 108명에서 1080명, 10배 선언만 하게 되면, 한국까지 가 가지고 세계 국가를 중심삼고 10만8천 선언까지 할 수 있다는 거지. 이걸 생각해 가지고 계획을 빨리 서두르라구. 알겠나?

이번에 끝나기 전에 자기들 대표들을 세워 결심해 가지고 360명씩 각 나라가 108명, 1천8십 명이지, 그 다음에 이걸 중심하고 미국에서는 10배인 1만8백 명, 한국에서는 10만8천 명, 14만4천 수를 다 채울 수 있는 거야. 이래 가지고 한국 선언만 하면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뭐라구?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끝나는 거야. 알겠지? 이걸 될 수 있으면 9월 달까지, 9월 중순 유엔 대회 하기 전까지 서둘러야 되겠다구.

그래 가지고 곽정환한테 얘기하고. 주동문이가 요전에 그 아버지(부시)가 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북한에 갈 수 있게끔 하면 상당히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때라고 보기 때문에, 이것을 책임지고 의논해 가지고 서두르는 게 좋을 거라구. 그거 알지?

이래 가지고 저쪽에서 바라고 있고, 또 내가 그 가운데 있기 때문에 나 때문에 저쪽도 그렇고 이쪽도 움직이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지금 유엔을 움직일 수 있는 평화의 기틀과 직결됨으로 말미암아 제2이스라엘 미국이 책임 안 질 수 없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섭리적 사명으로 볼 때 중요한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단행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결심시켜야 되겠다구. 알겠지? 주 사장하고 의논해요.

그래, 내가 못 가서…. 지금 졸업식이 몇 회야? 27회? 야, 27회구만. 그래, 효진이가 가담했으니 데리고 가면서 얘기 많이 해주고 그래요. 이제는 진짜 효자, 효진이가 효자 돼야 돼. 지금까지 멋대로 해가 지고 그래서 어림없지만 그래야 되겠다구.

자, 그러면 축하의 말씀을 대신해서 전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예. 제가 전하겠습니다.」 그래. 새로운 희망찬, 지금 현재 세계 정상에서 비약할 수 있는 그런 희망의 세계가 찾아왔는데, 힘차게 출발하기 바란다고 선생님 말씀을 전해 주기를 바라겠다구. 알겠어? 「예. 감사합니다, 아버님.」

나는 이제 아침 먹고 떠나야 되니 시간이 없어. 그러니 곽정환이 끝나자마자…. 현재 곽 회장 회의는 몇 명이나 모였나?「2백 명 안팎으로 모였습니다.」 그래? 그래, 이번에 그거 잘 해야 된다구.「내일 종합적인 보고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올 때, 31일 날 오후에 올 텐데, 문서로써 보고 내용을 전반적으로, 3대 대회야? 전번 대회, 임자 대회, 그 다음에 이번 대회 셋을 요전번에는 보고를 했기 때문에 두 대회를 양창식, 그 다음엔 곽정환이 31일 날 한국에 올 때에 보고 내용을 꾸며 가지고 오라구.

이제는 문서로서 역사를 남겨 새로운 세계의 전통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증거적 재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보고를 해야 돼. 지금까지는 자기 멋대로 보고도 안 하고 마음대로 했다구. 또 그리고 곽정환에게도 얘기했지만, 자기들도 이제부터는 자기들의 일년 계획을 세워 가지고, 중요한 것이 가정축복을 얼마 하겠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경쟁해야 되겠다구. 공문 내라구. 계획적인 활동을 해야 돼. 무책임하면 안 되겠다구. 알겠어?

7월 1일 칠일절이 중요해. 그건 나보고 물어 볼 게 있어? 자기들이 할 일이지. 자기가 빠지면 빠지니만큼 미국이 낙후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그런 것은 자기들이 할 분야이지. 선생님한테 물어 보지 마. 세계 이상의 일을 나한테 문의하면 모르지만, 자기 국가의 일은 자기들이 책임 해야지. 어려우면 어렵더라도 자발적인 입장에서, 그 어려운 환경에서 자기 밭에 뿌려진 씨는 거기서 쑤시고 뚫어 자기 자력으로 자라 나가야지, 어디 씨라는 걸 누가 보호해 주나? 마찬가지야. 이제는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구. 그러니까 열심히 하라구. 자, 그럼 잘 부탁한다구. (전화 통화 마치심) 자! (경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