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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국 승리권시대와 일족복귀

일시: 2002.02.04 (월)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그거 하와이에서 새로이 시작한 다음부터 해라.「예.」(≪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제3장 원리로 본 영계의 삶’ 5절부터 훈독)

자주국 승리권시대

『……본래 에덴동산에서 동산의 모든 것은 다 네 마음대로 하라고 축복하신 것은 전 피조세계에 대하여 주관주의 자격을 부여했기 때문이다. 축복을 통하여 이 모든 것을 회복하게 됨으로써 동산의 주인공이요, 우주의 주관주의 가치 기준까지 얻게 된 것이다. 이렇게 된 인간의 가치 기준은 어디까지인가?』

여기에 자주국 승리권시대! 개인에서 8단계의 장성 과정이 이 땅에 남아 있는 거라구. 자!

『……천국에도 계층이 없는 것은 아니다. 여기에도 여러 계층이 있다. 그러나 그 이상의 것은 생략하겠다. 쉽게 요약하면 지상생활의 연장이 천상생활이다. 영계란 곳은 자기 삶의 열매를 가지고 창고에 들어가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그런데 알곡보다 소중한 것은 상대를 위하고자 하는 자세이다. 원리에서 배운 수수작용의 근본이 상대를 위한 것이니, 나 자신보다 남을 위하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만큼 하지. 창식이! (양창식 회장 기도)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 내용을 듣게 될 때 우리와 동떨어진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내면적인 세계가 거기에 하나돼야 된다는 요구를 우리에게 소개해 준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상권, 왔나?「뉴욕에 없습니다. 평양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언제?「지난번에 전화로 사정을 하고는 할 수 없이 떠난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 뒤로는 만난 적이 없습니다. (김효율)」「일러스트레이트로 보시겠습니까?」뭐?「사토요.」사토 뭐?「그 배에 대한….」사토! 사토!「사토 상!」배에 대해 듣기는 뭘 들어? 지금 육대주에 두 대씩 만들어 가지고 파송하랬더니 하나도 안 하지 않았어?

*사토, 너는 6대주에 주형을 두 개씩 만들어 보내기로 되어 있잖아! 그런데 한 척도 안 보냈지? 그것을 전부 다 수습해서 하와이로 보내라는 거야! 「그 대금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좀….」 돈은 선생님이 백만 달러를 보내 주었잖아? 「리버사이드 호텔에 들어갈 돈은 받았습니다만, 아직 그 6대주의 대금은 못 받았습니다.」 그것은 리버사이드 호텔의 돈이 아니라구. 이 얘기는 네 회사에 대한 것이라구! 그것은 전부 다 네 회사가 책임져야지, 선생님이 책임질 것이 아니라구. 그렇게 생각했어? 그것을 6대주에 두 대씩 보내기로 되어 있지? 「하이.」 그것을 한 대도 안 보냈잖아? 그 대신에 하와이에 열 대 정도를 보내라는 말이라구!

그거 왜 또 새로 돈을 달라는 거야? 선생님이 그것을 지불해야 될 돈이 아니라는 거야. 그것은 네 회사에서 전부 다 해결해야 돼. 그렇게 만드는 것은 네 회사의 것이 된다구. ‘덴스케(天助)’도 네 회사에 들어가 있지? 덴스케도 말이야. 그렇지? 거기서 산 것도 전부 다 ‘트루 월드’의 재산에 들어가 있잖아? 그것은 네 회사가 책임져야 된다는 생각을 안 해?

그리고 매달 ‘트루 월드’도 헌금해야 되잖아? 선생님이 언제든지 돈을 대 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라구. 그 보고는 전부 다 받고 있다구. 돈을 내 달라고 하는 그 자체가 잘못된 거라구. 매달 헌금해야 돼. 전체를 위해서 말이야. 안 그래? 「급하게 돈이 없어서….」 선생님은 돈이 있어? 회사는 회사대로 발전시키지 않으면 안 되잖아? 그게 너희들의 책임이잖아? 네 회사만을 선생님이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구. 자본금을 대서 기반을 닦아 주었으면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네 회사의 책임이라구. 선생님이 네 회사를 도와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명령하는 것처럼 생각하면 안 된다구.

6대주에 두 대씩을 보내라고 하는 말은 알고 있지?「예! 그 주형, 플러그 주형을 말씀하시는 것이지요?」주형과 함께라구, 주형과 함께!「주형과 완성품입니까?」주형과 함께 두 대씩을 주라구. 그것을 한 대도 안 보냈잖아?「예. 전에는 주형과 완성품 한 대를 만들었습니다.」한 대뿐만이 아니라구. 6대주라구, 6대주!

여섯 대를 만들어서 뭘 할 것이냐? 무엇을 위해서 그것을 만들라고 했느냐 하면, 회사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라구. 네 수산업을 말이야. 뉴욕의 기반이 전체적으로 선생님이 생각하는 기반은 아니라구. 낚시도 해야 되는데, 모든 것을 네 회사가 준비해야 된다구.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 회의를 해서 내용을 분명하게 얘기하고….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식사하시며 말씀하심) 그것 봐. 미국을 도와줄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지금부터는 세계주의시대, 세계시대라구요, 세계시대. 미국이 세계를 도와야 됩니다. 그건 세계의 모든 기금을 잘라 가지고 미국을 도와 달라는 그런 말이라구요. 이제는 자주국 뭐라고?「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예요. 선생님은 관계하지 말라는 거예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전부 다 상속해 줬어요. 전부 상속해 줬어요.

자주국이 뭐예요? 나라가 있기 때문에 미국 나라의 국민으로서 어디에 가든지 자기가 활동하면, 자주적으로 해 가지고 대통령 자리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주국 승리권시대예요, 승리권시대. 승리권시대라는 것이, 여러분이 1단계에서 8단계까지 노력해서 개인적 다리가 있고, 개인에서 가정의 다리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게 8단계에 연결돼 있어요. 이걸 올라가야 할 텐데 선생님이 올라가 주겠어요? 안 그래요?

이제는 선생님에게 바랄 것 없어요. 선생님은 다 이루어 준 거기에 대한, 국가에 세금 바치는 것같이 그렇게 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세금을 바쳐야 돼요. 미국 국민이면 세금 바쳐야지요? 나라가 있으니 보호해 준 데 대한, 국가 장래를 위해 후손까지, 역사까지 책임져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자주국이 되어 있으면 거기에 속해 있는 국민들은 자기의 비례에 따라서 세금을 바쳐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국가가 장래에 갈 수 있는 길을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나라를 가진 나라의 백성들이 해야 할 길이에요. 그것이 자주국이에요, 자주국.

그렇기 때문에 출생신고를 할 수 있고, 결혼식을 할 수 있고, 죽으면 그 나라가 영계에 간다는 보장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보장 못 해요. 지옥밖에 갈 데가 없어요. 그게 자주국이라구요.

이제 30퍼센트의 세금을 바쳐야 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30퍼센트에 대한 세금을 바쳐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완성이라는 것은 뭐냐? 장성기까지는 사탄 주관이었지만, 완성권은 하나님 주관이 되니만큼 성인과 성자들의 권내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지옥이 아니에요. 낙원에 가고 중간에 머물러 있는 거예요. 오늘 여러분이 역사적인 선조들의 되어진 사실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선생님에게 다 달렸어요. 여러분이 영계에 협조해 줘야 돼요.

꿈같은 사실을 언제 한 번 생각이나 했어요? 그건 철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가정을 갖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아들딸을 자기 마음대로 할 것이 아니에요. 원리대로 길러 줘야 된다구요. 아들딸은 전부 다 선생님이 세운 그 길을 따라가야 할 텐데, 자기 생각대로 그냥 나가는 거라구요. 아들딸도 여기에 브리지포트 대학교가 있으면 브리지포트 대학교를 거쳐야 돼요.

선문대학이니 브리지포트 대학이니 어려운 때에 왜 선생님이 무리해서 만들었어요? 2000년 되기 전에, 선생님 팔십을 넘기 전에 다 준비해 놔야 돼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나라도 그렇고. 유엔(UN)까지 갖다 걸어놓은 거라구요. 여러분 생각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 때문에 7억이란 돈이 날아갔어요, 세계에 도울 것을. 그 동안에 여러분이 한푼이라도 생각을 했어요? 부모님이 전부 책임졌으니 그렇지, 그저 세상이 그럴 것 같아요? 이제는 아니에요.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시대!」승리권 할 때 ‘권’ 자는 ‘권세 권(權)’ 자가 아니에요. 타락권, 그 ‘권(圈)’ 자라구요. 시대예요.

여러분이 개인 기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다리를 못 올라가면 영계의 개인세계에 가요. 이제 새로운 영계가 된다구요. 천국에도 본래 천국과 낙원과 같고 지옥 같은 것이 생긴다구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것 말고. 그건 점점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나 가게 되면 부모와 형제, 이 시대의 사람과 미래의 후손이 합해 가지고 끌어올리는 거예요. 사탄은 지옥으로 끌어 내려갔지만. 그것이 다를 뿐이라구요.

세상이 달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언제나 같은 세상인 줄 알고 있는 모양이지요? 그러면 재림주님, 새로운 섭리라는 것이 필요치 않아요. 섭리와 재림주를 중심삼고 전환하는 시대예요. 전환시대가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그 전환시대를 누가 만들어요? 필생에 선생님이 목표를 중심삼고 나온 것 아니에요? 하나님 왕권 수립이 지나가는 세계의 무슨 노름판이 벌어진 것으로 알아, 이놈의 자식들? 모든 종교가 최후 모가지예요. 히말라야산맥의 정상, 에베레스트 산정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넘어야 된다구요.

돈이 없으면 내가 도와주는 줄 알고 있어요. 내가 여기에 누구한테 돈 받고 오지 않았어요. 맨손 가지고 왔어요. 그래, 한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개척을 하면서 교육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 도와줄 것을 생각이나 했어요? 따라 나오는 것도 대가리를 젓고 별의별 짓을 하면서 다 나왔지요. 선생님이 돈을 대주면 언제나 그것을 공짜로 알고 있어요. 그것을 키워서 국가의 기반을 만들고, 은행을 만들고, 공장을 만들고, 산업분야를 발전시키라는 것이지, 자기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미래를 위한 거라구요. 밥 먹어요.

여러분, 이제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가야 된다구요. 평화대사가 자기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를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미국 사람이라고 해서 미국의 평화대사가 아니에요. 세계의 평화대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을 희생시켜서 세계 평화를 위한 평화대사의 승리권을 세워야 돼요. 모든 나라가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 투입하고, 종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 하나님까지 해 가지고 하나님은 누구를 위해 투입하느냐? 재창조 완결해야 돼요. 재창조해서 세계 국가완성을 위해서 전체를 투입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앞장서는 거예요, 사탄이 앞장서지 않고. 하나님이 앞장서게 하기 위해서 왕권을 수립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조국정착, 그래 가지고 천일국을 만든 거예요.

선생님의 갈 길을 대신 책임질 수 있어야

어제 흥진이 보고하는 것을 들었지만, 그것이 역사적 영계에 되어진 사실이 어떻게 일치되는가 보고하는 거예요. 꿈이 아니에요, 이게. 이걸 상헌 씨가 꾸민 줄 알아요? 원리 내용을 중심삼고 일체화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영계의 사실이 지금 절름발이밖에 안 돼요. 절반밖에 안 되니까, 완전하게 되려면 저걸 전부 다 모르면 안 돼요. 자기 것이에요, 저게. 그걸 맞추어야 된다구요.

그걸 지금까지 등한시했지, 그걸 중요시했어요? 왕권 수립 한 이후에 전부 다 선생님 혼자 왕권 수립을 맡아 나왔지, 여기 따라다니던 사람들은 50개 주 다니면서 하는 것을 귀찮게 생각했지. 아침에 일어나면 두 시간, 세 시간, 어떤 때는 네 시간까지 아침밥도 못 먹고 비행기 타는 놀음도 했다구요. 책임자가 누가 없잖아요? 왕권 수립을 누가 지지했어요? 주동문이가 했어요, 양창식이가 했어요, 곽정환이가 했어요, 마이클 젠킨스가 했어요? 따라오기 바쁘고, 이거 왜 이렇게 하느냐고 전부 다 그랬어요.

훈독회는 한 시간 한다면 한 시간 해야 되지 않느냐고 하고 말이에요. 한 시간이라고 누가 정했어요? 한 시간이 하루가 될 수 있고 천년도 될 수 있어요. 영계의 계산법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그건 물로 말하면 말이에요, 콩나물을 기르는데 물을 부어 가지고 콩나물에 습기만 묻혔지 다 흘러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자기 존재는 남아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것을 괜히 했어요? 자기 살 판, 개인이 지옥에 떨어지고, 개인이 살 자리가 떨어져 나가요. 개인은 지옥 가고, 가정은 떨어지고, 종족·민족·국가 전부 다 지옥 가 있다구요. 그것을 해방하기 위해서 사다리를 놓아 나가는 것 아니에요? 그게 누구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나 때문에 그런 거예요? 말해 보라구요. 통일가 때문이에요, 통일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가정 때문에 그런 것 아니에요? 하나님 때문에 그렇고, 우주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하나님과 우주를 벗어나 가지고, 그 안에 있는 개인은 우주를 해방시켜 놓고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개인이 해방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기서 기차가 서울에 가려면, 비행기가 서울에 가려면 앞 대가리가 먼저 서울 쪽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중간에 가다가 왕창 하면 끝장이에요. 처음에 출발을 하지 않았던 것만도 못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1950년대, 해방 직후 45년에 이 길을 출발할 때 이 엄청난 사실이 왕창 무너졌어요. 선생님은 뭐냐 하면 기관차를 만들고, 화차를 만들고 레일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다시 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다는 거라구요. 원리를 모르면 꿈도 못 꿀 일이에요. 그 얼마나 수고를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몇천만년이에요. 그런 것을 40년에 갖다 맞춘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도와주지 못하면서 나라 제멋대로 해먹고 자식들 제멋대로 공부시킨다고 이래 놓고, 선생님 가정은 내버리고 다 했다구요. 선생님 일족 누구, 어머니에게까지도 내가 뭘 한다는 얘기를 못 하고, 형님한테까지도 얘기 못 했어요. 다 버리고 나왔습니다.

비로소 지금에야 환고향 해 가지고 자기 자식을 거느려야 할 때가 왔어요. 가인을 더 사랑했다구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이걸 사실로 안다면 말이에요, 자기 가정을 거느리고, 가족을 안고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가를 알아야 한다구요.

그리고 여러분이 국가 기준에서 그런 것을 알았으면, 세계 기준에서 선생님 대신 앞길에 서 가지고 선생님의 갈 길을 전부 대신 책임질 수 있어야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의 길을 가는 거라구요. 효자가 누가 있고, 성인은 누가 돼 있고, 성자는 누가 돼 있느냐 이거예요. 다 낙원에 엎드려 가지고 지금까지 해방되기를 바라고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하나님보다 비참한 자리에 들어가야

예수가 낙원에 갔는데, 왜 최고의 자리에 못 올라갔는지 다 모르지요? 불교만 하더라도 그렇잖아요? 중간 낙원 아니에요? 낙원도 고위층 이 아니에요. 공자 같은 사람은 중간 낙원, 석가모니와 마찬가지 입장에 있잖아요? 낙원 아래에 있는 거예요. 회회교는 낙원 맨 밑창이에요. 안 그래요? 철학은 지옥 위에 있는 거예요. 종교권보다 낮은 데에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다 상헌 씨가 하고 싶어서 된 거예요? 선생님의 지시에 의해서 영계의 사실을 샅샅이 체험해서 전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거기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낙원 이상에 가려면 예수 이상 돼야 됩니다. 자기가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고 했다구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예수님까지 해방하기 위해서는 예수님보다 더 고생했겠어요, 못 했겠어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보다도 더 비참한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게 이치예요. 이치에 맞는 얘기예요. 탕감이라는 것을 누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하게 안 돼 있어요. 참부모가 해야 돼요. 참부모가 하려면 하나님이 비통한 사실 그 이상의 자리에까지 가 가지고 하나님을 위로해 드려야 돼요. 그것이 이론적 아니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부모로 모신다는데, 부모 앞에 지금까지 진 짐이 얼마나 많아요? 회사들을 자기를 중심삼고 계획해 가지고 크게 하겠다고 하면서, 교회는 꿈에도 생각지 않아,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도 그래요. 돈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 잘 먹이고 살려고 하지만, 안 돼요. 두고 보라구요. 문제가 생긴다구요.

이젠 자주국시대가 왔어요. 선생님이 기반 닦았으니 거기에 보태 나가라구요. 무너뜨려 잃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에서 티파니 빌딩을 팔아 가지고 여기에 투입한 것을, 미국 재산을 내가 갖다 써먹겠다고 안 해요. 그거 팔아 가지고 쉐라톤 호텔을 사고, 지금 하와이에 학교 지을 기금으로 돌리고 있는 거예요. 한푼도 떼어 쓰지 않아요. 하와이 쉐라톤 호텔도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한 섭리에 있어서 세계를 위해 활용해야 해요. 주동문, 알겠어?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것은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미국을 위해서 그랬으면 선생님이 죄인이에요.

자기를 생각하다가는 섭리의 뜻을 망친다

미국을 위한 민주세계는 반대받는 아랍권에는 원수가 되는 거예요. 미국이 하지 못하는 것을 내가 하잖아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NGO), 왕고를 만든 것이 뭐라구요? 국가가 모르고, 종교가 모르니까, 인간들이 모르니까 이걸 해 가지고 유엔까지 타고 앉으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 워싱턴 타임스가 책임을 잘 했다면 유엔이 저렇게 안 됐어요. 안전보장이사회를 감아쥘 수 있는 80퍼센트 커트했어요. 사무총장을 때려잡지 못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주동문, 생각하라구!「예.」안전보장이사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이상까지 선생님이 생각해 가지고 일하고 나왔어요. 국회를 움직였으면…. 선생님이 다 결산했으면 큰 고비를 다 넘었을 거예요. 그것을 다시 수습하는 거예요, 이게.

이놈의 자식들, 유엔을 타고 앉아 가지고 죽을 고생을 해 가지고 축복까지 해줬는데, 그걸 밀어 제낄 수 있는 기반을 미국 정부에서 했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가 했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서 울타리를 쳐야 할 것 아니에요? 부모님이 계실 집을 지으려면 울타리를 쳐 놓고 집을 지어야 돼요. 세상에! 자기들 입장을 생각해 가지고 하늘을 망치고 이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섭리의 뜻을 망친 것이 뭐예요? 자기 생각을 하다가 망쳐 놨어요. 세례 요한 때문에. 자기가 갖춘 그 위치를 존중시하고 그러다가 깨져 나갔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섭리의 뜻을 위해 세운 거라구요. 지금 갖춘 모든 기준이 뭘 하기 위한 거예요? 문 총재가 출세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주동문이 책임자 된 것도 출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뜻을 위한 것이에요. 우리는 가 버려요. 어느 곳에나 간다구요. 영원히 세계의 것을 남겨 놓고 가야 할 것이 뜻이 바라는 소원이기 때문에 거기에 주력하는 거라구요.

제일 중요한 것이 학교하고 언론기관이에요. 선문대학이 10년 동안에 몇백년 지난 학교 이상으로 넘어가야 돼요. 브리지포트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에서 망한 학교를 인수해 가지고 성공한다고 어떤 녀석이 생각했어요? 다 없어진다고 생각했지요. 천신만고 해 가지고 나왔어요. 어느 누가 밥 먹고 살면서 선생님같이 생각해 봤어? 쌍놈의 자식들!

미국이 생각해야 돼요. 일본 사람이 고생해 가지고 미국을 돕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 나라 책임을 위해서 그랬어요. 언제든지 그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자식들이 컸으면 어머니 피를 빨아먹을래요? 복중에 살아 가지고 학교 갈 때까지, 고등학교 갈 때까지 20세만 되게 되면 어머니 대해서 갚아야 돼요.

동물세계를 보라구요. 사자나 코디악의 브라운 베어도 말이에요, 1년 8개월, 2년만 되면 쫓아 버려요. 어미 아비한테 신세지려고 하면 물어뜯어 가지고 가죽까지 벗겨 버리더라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언제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늙어 죽게 됐는데…. 죽으면 가죽까지 팔고 뼈다귀까지 팔아먹으려고 그럴 거라구요. 뭐야? 대가리들 커 가지고 아들딸 낳고!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모르고 한 것이 아니에요. 내 책임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이제 고향에 돌아가서 일족을 수습하자

지금 뭐예요? 자주국 뭐? 「승리권시대!」 승리권시대가 왔다구요. 자주국이에요. 자기 노력 여하에 따라서, 이제 노력한 자체에 따라서 자기 열매를 거두고, 자기 후손 앞에 남길 수 있는 역사적인 조상의 자격을 심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이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일족을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중심 핵을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미국 여기에 엎드려 있지 말라구요. 고향 다 가야 돼요. 돌아가야 돼요. 여기가 중심이 아니에요. 빨리 돌아가라구요. 이번에 다 그렇게 지시한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고, 자기 종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습해야 돼요.

그래, 자주국?「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양창식은 한국 사람이라구. 응?「예.」양 씨 일족을 중심삼고 한국 나라에 접붙여 가지고 나라를 먼저 만들어야 돼. 180가정 축복받은 사람과 그 다음에 자기 일족을 빨리…. 지금 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 문 선생을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북한도 문 선생이 필요하다고 하고, 남한도 문 선생이 필요하다고 그래요. 애국자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반대해요? 반대하지 않는 자리에서 자기 일족을 수습 못 하면 각을 째 버려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지요. 변명하지 말라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 문중, 김효율이면 김효율 고향…. 고향이 어디야? 장흥이야?「예. 장흥입니다.」무슨 김 씨야?「영광입니다.」‘영광 김’ 씨인지 무슨 김 씨인지, 그거 전라도로구만. 분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상까지 연결시켜서 김 씨 통합을 빨리 해야 돼요. 많은 수가 있으면 한국을 구하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야지, 못 서게 되면 그 명문 가문이 지옥으로 들어간다구요. 꽁무니에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이제.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예요. 다 나라가 없지요? 천일국 나라를 만민에게 허락했어요.

여러분 김 씨면 김 씨가 선생님을 모신다고 해서 중심이 됐다고 못 해요. 김 씨를 수습 못 해 가지고 어떻게 본이 돼요? 세계 식구들이 자기가 수습해야 할 일족을 수습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게 된다면 떨어지는 거예요. 한국이 떨어지면 나라를 빼앗겨요. 한국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빼앗긴다구요. 주류가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정신 차리라구요.

미국에 와서 미국 시민권을 받게 된다면, 어떤 민족이든지 국가가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일등을 하게 되면 일등을 인정해야 미국이 발전하지, ‘백인 제일주의’ 이랬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한국 축복가정, 미국 축복가정, 독일 축복가정, 축복가정이지, 미국 사람 하게 되면 타락한 세계의 핏줄이 해소 안 돼 있다는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자주국이니만큼, 가정이 나라에 사니만큼 나라를 도와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기생충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바라보지 말라는 거예요. 가정을 가졌으면 선생님과 마찬가지, 대등한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먹여 살려 가지고 자기들이 자립할 수 있게 해줬으면…. 사자 새끼들을 보게 되면 늙어 죽게 됐는데도 따라다니나요? 수십년 동안 생겨서 수백 마리가 되면 어미 아비를 다 잡아먹게? 알겠어요?「예.」나는 이제 길 떠나게 돼 있어요. 영원히 굿바이하는 거예요, 경계선을 만들어 놓고. 이제는 나라를 찾아 가지고 가입한 사람들이 들어오지요. 언제나 도와줄 줄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미국이 선생님을 언제 돕겠어요? 이제는 전부 다 찾아오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신세를 지고도 신세를 갚으려고 생각 못 해요. 내가 이제 파 버리려고 생각해요. 알겠나?「예.」밥 먹으라구요. 자주국 승리권시대가 왔다는 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아들딸을 신학교에 보내라

그 이상 없어요, 이젠. 천일국을 만들어 줬지요? 그게 뭐예요? 나라 찾을 수 있게 됐는데, 입적할 것 다 허락했지요? 나라를 만들어 줬지요? 국민증을 발부할 거예요, 이제부터. 그러니까 자주국, 그 다음에 뭐예요? 승리권시대예요.

개인 승리권시대, 가정 승리권시대, 종족·민족·국가… 8단계 승리권시대, 세계적으로 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종족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세계를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하늘땅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하는 등차가 벌어지게 되어 있어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아들딸들을 전부 신학대학원 보내라는 거예요. 그게 최고의 훈시예요. 이번에도 그랬어요, 내가 문 씨들을 모아 가지고도.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마음대로 해? 신학대학원 나와서 교회 일을 보게 해야 하는데 지금 뭐야? 출세해 가지고 무슨 딴 대학원을 나와 취직하겠어? 취직해서 뭘 할 거야? 떨어지는 거야, 저나라에 가 가지고.’

앞으로 세계에 선교사를 많이 보낼 수 있는 일족이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장자로부터 아들딸을 신학대학원에 보내라는 거예요. 세상 대학을 나왔으면 대학원은 신학대학원에 가야 돼요. 마음 자리가 몸 자리보다도 앞서야 됩니다. 외적인 대학원을 나왔으면 그 대학원뿐만 아니라 내적인 신학대학원 나오라는 거예요.

우리 현진이 이 녀석 부부도 신학대학원에 때려 넣은 거라구요. 국진이도 신학교에 가도록 때려 넣은 거라구요. 대학원 나오려면 신학대학원을 졸업하라고 한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신학교 나온 녀석들이 사업해서 밥벌이하기 위해 엎드리게 돼 있어요?

그게 바른 지도라구요. 몸뚱이를 중심삼고 살던 녀석이 하나님을 원통하게 만들었고, 선생님을 죽을 사지에 몰아넣어 고생시켰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끔찍해요. 뜻을 위해서 바치고, 뜻을 위해서 개척 못 한 것이…. 대강(大江)이 시작하는 것도, 맨 처음에는 사막에서 첫번 비 온 그 물 줄기가 대강의 줄기를 잡아놓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무엇이 앞서야 될지, 무엇이 뒤서야 될지 생각해야 될 것 아니에요?

신문사고 뭣이고, 이건 외적이에요. 그건 한꺼번에 싹 없애 버려도 까딱없어요. 세상 나라가 부족하지 않아요, 지금. 미국 자체가 반대해서 30년 동안 내가 몰렸는데, 이제 2004년까지 34년 동안, 예수님이 34세에 로마를 중심삼고 세계 평화를 못 이룬 것과 마찬가지로, 제2이스라엘권 미국을 중심삼은 기반을 이뤄 34년 동안 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해방시키고 탕감복귀해야 될 것 아니에요? 원리로 보면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대가리가 커 가지고….

영계의 실상은 이론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

나라 찾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 해야 된다구요. 나 혼자 그 놀음 다 했어요. 선언한 것을 보라구요. 어제 흥진 군이 보고한 내용을 보면, 그것 다 쓸데없어서 했나, 쓸데 있어서 했나? 이것이 무슨 장난인 줄 알고 있어요? ‘영계의 실상’ 상헌 씨가 보낸 것이 무슨 공상이야? 흥진 군으로부터 아들딸 넷씩 보내 가지고 영계의 성인들과 협조시켜 가지고 통일식을 해준 것이 다 놀음놀이예요?

대가리들이 썩은 대가리를 가지고…. 사실로 알면 그걸 나와 관계를 어떻게 맺을 것이냐 하는 것을 골수에 새기고 뼈에 새겼으면 말이에요, 자기 생명체와 그 골수와 뼈를 중심삼고 생명이 유지되는 한 그 길을 가야지, 그걸 부정해 가지고 뭐가 될 거예요? 똥 구더기가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처량하게….

선생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뭐 이렇게 저렇게 안 해요. 원리를 가르쳐 준 대로 되느냐, 안 되느냐, 상헌 씨, 흥진 군이 하고 있는 모든 내용들이 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선생님이 한 것을 자기들이 맞추기 위해서 지금 바빠요. 그래요, 안 그래요?

흥진 군이 바쁘겠나, 안 바쁘겠나? 상헌 씨도 그래요. 선생님이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연결시켜 가지고 하는데, 그 내용들이 무슨 놀음놀이인 줄 알아요? 무슨 영매들, 귀신들이 하는 게 아니에요, 이게. 이론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르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영계의 중심적인 모든 초종교권 내에 서겠다는 사람들은 초종교가 없어요. 선생님이 비로소 하는 거예요. 자기 울타리권 내에 감투를 써 가지고, 뱀이 허물을 벗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허물 못 벗으면 죽어요. 허물을 벗어야 되는 거예요.

자, 밥 먹자! 알겠나? 「예.」 자주국 뭐라고? 「승리권시대!」 여러분 자기 책임을 해야 돼요. 핍박이 없는 환경이에요. 왜? 너희들도 돈 벌어서 대라구. 선생님은 여기 와서 반대를 받으면서 펀드레이징을 시켰다구요. 펀드레이징 안 하고 선생님을 전부 파먹고 살겠다고 하지, 이놈의 자식들. 얘! 여기 시리얼 좀더 가져와. 여기 통으로 갖다 놔, 통으로.

선생님은 지금 최후에 둘을 바라는 거예요. 둘은 학교, 대학하고 언론기관이에요. 수산사업도 이젠 세계의 정상에 올라왔다구요. 언론계도 그렇고 다…. 그 다음에 교육도 그래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