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있으면 질문을 해 봐요. 39세가 최고고, 최저는 12세라구요? 「아이를 데리고 온 사람이 한 사람 있습니다.」(웃음) 12세 아이가 와서 어떻게 해요?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이 1천2백5십1명, 재참가는 913명….
질문 없어요?「예.」응, 큰소리로 얘기해 봐요.「자매결연에 참가하는 마음가짐에 대해서….」그것은 자매결연을 하는 자기들끼리 생각할 일이라구요. 선생님은 여자가 아닙니다. (웃음) 운이 좋으면 좋은 사람을 만날 것이고…. (웃음) 자매가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 방면으로 발전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도움이 될 거라구요.
지금은 국제시대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일국주의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연합국가체제예요. 뭐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나라든지 그러한 방향으로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후진국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적인 외교문제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외교는 국가의 이익을 목적으로 해서 묶는 것이지만, 민간외교라고 하는 것은 국가의 이익뿐만 아니라 평면적 개인의 세계에 있어서 양방의 이익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경제적인 문제보다 사상이라고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서로 교류하면 교류할수록 양방의 이익이 높아져요. 그런 면에 있어서 통일교회에서 하고 있는 자매결연은 사탄세계가 볼 때 비상한 문제의 사건입니다.
그리고 통일교회에서는 국제결혼을 장려하고 있는 거라구요. 어제도 잠깐 얘기를 한 것처럼, 철새라든가, 학이라든가, 새먼(salmon;연어)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생각해 볼 때, 찬물에 사는 것은 따뜻한 데, 먼 곳을 통과해서 연결함으로써 우수한 씨를 남기는 거예요. 자연은 그렇게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인간은 지금까지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먼 곳의 사람들끼리 묶으면 우수한 종족이 남을 수 있어요. 인간도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하면 훌륭한 아들딸이 생겨날 수 있어요. 천재적인 아들딸들이 국제결혼을 한 부부로부터 많이 생겨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자매결연을 해서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자매결연을 해서 먼저 왔다갔다하다가 내적으로 통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 국제적인 자매 관계를 통해서 결혼이라고 하는 문제도 생각하게 되겠지요. 이미 통일교회에는 한·일 가정들이 많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일본의 각 현과 한국의 각 동을 중심삼고, 인연을 맺은 그들이 중간에서 연결하는 다리가 될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매결연을 맺은 그 두 사람은 상대적인 기준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환경이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전국으로 통하는 길이 있게 되는 거라구요. 같이 축복받은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과 한국을 자매관계로 묶게 되면 세계로 통하는 길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이런 것은 누구든지, 어느 가정이든지 바라는 일이에요. 그것이 이루어지게 되었을 경우에는 대단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왕래함으로써 많은 문화의 교류, 사상의 교류, 물질의 교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가기 때문에 그것은 세계적으로 장려하지 않으면 안 되는 문제입니다. 운이 좋으면 훌륭한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거기에서 앞으로 결혼을 하는 사람이 나오게 되면 친척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일본 여자들이고 선생님은 한국 남자예요. 일본 여자와 한국 남자를 연결하는 건 큰 문제라구요. 그래서 사상이라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사상. 하나의 사상을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세계라고 하면 평면뿐만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입체적인 세계를 본다구요. 수직의 세계…. 천주라고 하는 말을 하지요? 영계까지 연결시켜 가는 거예요. 이거 엄청난 사상이라구요.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하나님까지 해방하려고 해요. 그것은 일반적인 사람들은 생각도 못 하는 거라구요. 일생 동안 꿈속에서도 한번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사상적인 근본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천주 복귀는 시간 문제'라고 부르짖으면서 그 방향으로 보조를 맞추어 가는 거예요. 그건 대단한 것입니다. 그런 종교단체가 지금까지 없었어요.
이렇게 생각해 볼 때, 통일교회의 사상적인 목표가 확실하게 정립되어 있는 그 기준을 향해서 나가는 전진은 멈추지 않습니다. 점점 한발 한발 가까이 가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국가 기준은 자연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세계 기준도 자연적으로 넘어가요. 그래서 천주, 영계까지 연결해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상은 없는 거라구요.
더구나 최후에는 하나님까지 해방한다고 한다구요. 천주를 창조한 절대적인 하나님까지 해방한다고 합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하느냐? 그것은 무력도 아니고, 경제력도 아니고, 외교력도 아니고, 정치력도 아닌 거예요. 사랑의 힘으로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게 가능하다구요.
여자의 입장에서 보면, 외적인 기준으로 보면 아무것도 가지고 있는 것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여자는 갈 수 있는 길이 많이 있는 거라구요. 밑으로 가는 길, 옆으로 가는 길, 위로 가는 길, 얼마든지 있어요. 위에까지 언제라도 연결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여자가 남편을 맞이해서 사랑의 관계를 맺게 되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라구요, 소유권. 남녀가 모두 그렇다구요. 이것은 우주 창조의 원칙으로 되어 있어요. 남자와 여자가 사랑의 관계를 맺는다고 하는 것은 전체를 교류하는 것이라구요. 인격 전체, 몸과 마음 전체를 교류하는 거예요. 자기의 것을 저쪽에, 저쪽의 것을 자기의 것으로 해서 소유권의 교류가 이루어집니다. 그것은 돈으로서는 불가능하다구요. 권력으로도 불가능합니다. 지식으로도 불가능합니다. 오직 사랑만이 가능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세계는 계급을 초월하고 환경을 초월해요. 뭐 계급이라고 하면 상·중·하가 있고, 환경이라고 하면 일본의 환경이라든가, 세계의 환경이라든가 하는 환경이 있지요? 이것을 초월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것을 초월해서 무엇이 되느냐? 주객이 교환돼요. 지금까지 보통 생각하기를 여자는 남자보다 못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남자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텐데, 여자로 태어나서 뭐야! 상대적인 자리에 서서 힘들다.' 하는 입장에 있었다구요. 그렇지만 아무리 훌륭한 남자라도 자기한데 생각을 기울이기 시작해서 나중에 본정신으로 홀리게 되면 돈이고 뭐고가 없어요. 자기의 권위도 뭐도 없다구요. 뭐 머리를 숙이고 살려 달라고 한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렇게 평균 이상의 자리로 단시간에 올라갈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랑의 힘밖에 없습니다. 그 이외의 것은 '아, 저 사람은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냐? 어떤 레벨의 사람이냐?' 하면서 감정을 해 보고 자기의 생각과 차이가 있으면 전부 다 돌아서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사랑의 세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좋아하게 되었다고 하면, 계급과 환경을 초월해요. 그리고 주체 대상이 교환되는 거예요. 여자로 태어난 것을 실망해서 기분 안 좋게 생각했는데, 남자가 자기의 종같이 따라와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그러한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어떻겠어요? 하나님도 혼자서는 고독하다구요. 선생님이 아무리 뜻이니 뭐니 하면서 큰소리를 치고 있더라도 상대가 없으면 불쌍한 남자예요, 행복한 남자예요?「불쌍한 남자입니다.」모두 다 알고 있지요? (웃음) 행복이라고 하는 것은 혼자서는 이룰 수 없습니다. 행복이라고 하는 자체가 상대적인 관계에서의 개념이라구요. 평화도 상대관계에서의 개념이지요? 전부 다 그렇지요? 우주의 모든 존재권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는 것은 슬프고 쓸쓸한 것입니다. 아무리 여왕같이 독신생활을 하는 여자들이 많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마음 가운데는 공간이 넓어져 가는 거예요. 점점 넓어져서 나이가 들면 들수록 어떻게 돼요? 죽을 때가 되면 '아, 실패다!' 해서, 뭐 슬픔으로 끝나 버려요. 그러한 입장을 밀폐시켜서 그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힘이라고 하는 것은 돈의 힘도, 권력의 힘도, 지식의 힘도 아닙니다. 오로지 사랑의 힘뿐입니다. 그거 그래요?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모든 것을 교환하는 거예요. 교환 소유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자도 반쪽, 남자도 반쪽과 마찬가지예요. 그렇지요? 생리적으로, 구조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오목과 볼록이 그렇지요? 그 볼록한 것과 오목한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되는데, 무엇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로 만드는 것이 뭐예요? 인간의 사정이라든가, 관계의 인연이라든가 하는 그런 것이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니라구요. 오로지 사랑밖에 없어요. 자기의 내외적인 모든 것을 교환할 수 있는 그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함으로써, 여자가 왼쪽이었다면 그 왼쪽에 오른쪽의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연결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뭘 해요? 무엇 때문에 연결해요? 그것은 기쁨을 위해서라구요. 기쁨을 얻게 됨으로써 행복의 세계라든가, 평화의 세계가 평면적으로 확대되어 가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하나되어서 평면적으로 완벽한 존재권을 세계적으로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수평으로만 머물게 되면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환경에 있어서 파도가 필요하고 바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춘하추동과 마찬가지로 조화와 변동을 일으켜야 하는 거예요. 자연도 그렇다구요. 자연도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힘의 차이에 의해서 힘을 받는다든가 준다든가 하는 작용에 의해서 이루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자 남자가 하나된 경우에는 그 하나된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평면이면, 종적인 관계를 원하는 거예요. 납작한 것을 원하지 않아요. 구체를 원하게 된다구요. 운동하는 데는 말이에요, 납작한 것은 어렵습니다.
(판서하시며)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한번에 이렇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이거 180도 돌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둥글게 되면 언제든지 단번에 무난하게 연결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원형을 이루는 원만한 인격을 갖추어야 돼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고 하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완전히 몸 마음으로 하나되어서 주고받는 수수작용을 해서 입체적인 파도와 같은 운동을 하기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확대되어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부부가 쭉 서로 주고받음으로써 아들딸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물결이 치고 가는 것입니다.
여자들끼리는 하나되더라도 아무런 맛이 없는 거라구요. 여자를 중심삼고 볼 때, 여자는 상대적인 남자라고 하는 것을 생각합니다. 언제든지 그래요. 여자는 앉더라도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면서 앉지 않아요. 성격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자로서 남자를 향한 심정을 중심삼고 자기의 예의라든가, 행동을 해서 보조를 맞추게끔 되어 있다구요.
몸짓을 한다든가, 쳐다보는 것도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떻게 하면 남자와 관계를 맺고 딱 맞는 자신이 될까 하는 거예요. 자신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하더라도 자동적으로 그렇게 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화장을 할 때도 '어제는 그렇게 했으니까, 오늘은 이렇게 하고 싶다.'고 생각하지요? 그것은 누구를 중심삼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신을 중심삼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남자를 중심삼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은 인연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연을 통한 사랑의 세계를 연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의 인연으로 평면적인 통일권을 이루었을 때는 어떻게 되느냐? 거기서부터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종적인 관계의 세계를 원해요. 횡적인 사랑의 기준을 세웠으면 그 횡적인 관계만으로 '아, 행복하다.'고 하더라도 그 행복만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일본 전체의 가정을 연결하고 나라를 넘어 아시아의 가정을 연결하고 세계의 가정을 연결하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것, 우현과 좌현, 상현과 하현, 전현과 후현 같은 그런 것들이 전부 다 그렇게 바라는 거라구요. 전체의 운동권에 속하고 싶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모두 다 인간은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인연을 맺어서 사랑의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효도하라고 하고, 그것을 더 넓혀서 나라에 대해서 애국자가 되라고 하고, 또 더 나아가서는 국가적인 위인보다는 성인이 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위인들은 많이 있지만 성인은 많지 않아요. 성인이라고 하면, 모두 다 종교의 교주가 되어 있습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왜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은 평면적인 세계가 아니라 입체적인 세계를 인간은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중심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중심은 둘도 있을 수 없다구요. 지구의 중심축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절대적으로 하나예요. 두 개가 되면 큰일난다구요. 갈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무너져 가는 거라구요. 축을 중심삼고 평행인 둘이 도는 운동을 시작하는데 이것이 이렇게 되지 않고 축이 둘이 되면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평행이 되어서 하나되면, 그것은 무한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전체적으로 인연을 맺어서, 평면적인 전체만 아니라 입체적인 전체까지도 관계를 가지고서 존재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모든 창조물의 가는 길이라구요.
육신의 욕망은 평면적인 욕망이라구요. 양심의 욕망은 종적인 욕망, 입체적인 욕망이라구요. 양심은 높아져라, 높아져라 한다구요. 육신의 욕망은 넓어져라, 넓어져라 한다구요. 높아지는 데 있어서의 한계, 넓어지는 데 있어서의 한계가 어디예요? 넓어지는 데 있어서의 한계는 지구의 끝, 남극이라든가, 북극이라든가, 동양이라든가, 서양이라든가 하는 거라구요. 이게 쭉 돌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볼 때, 인간도 일가(一家)주의 자체로는 안 된다구요. 자기의 형제만 생각하면 국가를 가질 수가 없게 됩니다. 그렇지요? 나라가 필요하냐 형제가 필요하냐, 자기의 집이 필요하냐 국가가 필요하냐 할 경우에 어떻게 대답을 해야 되겠어요? 일본이라면 일본 국가 안에는 몇 천만 가정들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는데, '그런 이론은 나에게는 안 맞는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우주의 통일 연관 관계를 벗어나서 자기 한 사람을 중심삼고 생각할 때는 우주라고 하는 상대권이 상실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주의 사랑의 권에 연결되는 길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고독하게 되는 것입니다. 외롭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마음은 안다구요.
왜 고독하게 되느냐? 본래 그 기준에 보조가 맞게끔 하나님이 만들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기 때문에 우주로부터 고립되어 가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방대한 세계로부터 점점점 지워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의 체휼이 슬프다든가 외롭다고 하는 느낌인 거라구요. 그래서 양심의 기준은 천주적인 상대, 육신의 기준은 세계적인 상대관계를 생각하게끔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간은 가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왔지만, 이제부터는 가정을 넘어서 민족을 중요하게 생각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민족을 위해서 가정을 희생하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무엇 때문에 민족을 위해서 가정을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민족 가운데는 자기의 가정과 같은 것이 몇 천, 몇 만이나 들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몇 천, 몇 만의 가정이 들어가 있는 민족을 자기의 한 가정 밑으로 밀어 넣으려고 하면 우주 전체를 파괴해 버리는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우주 논리가 그러한 공상논리가 아니에요. 작은 것은 큰 것에 흡수되어서 재료로서 소화되게끔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볼 때, 자기 같은 개인들이 한 가정에 얼마나 들어가 있어요? 선생님의 가족과 같은 경우에는 41명이 한 가족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 가운데서 모두 다 '내가 제일이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와 같은 가치관, 자기와 같은 욕망을 가진 사람들이 40명이나 들어가 있다구요. 그것을 무시하고 자기만 생각하는 자는 파괴분자와 다름이 없는 거예요. 그런 사람에게는 행복이라든가, 평화라든가, 자유라고 하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환경인 경우에 그 40명 전체가 기뻐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자기를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어제도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위하여 사는 이외의 길은 없다구요. 아무리 분석을 해 보더라도 결론은 단 하나라구요.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둘이다!「하나입니다.」
남자와 여자, 둘이잖아요? 그것은 둘이지만, 그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에 의해서 하나된다구요? 사랑에 의해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부부, 아들딸, 부자, 부녀 모두가 사랑에 의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형제를 하나로 만드는 것도 돈이 아니에요. 돈이 있으면 싸우는 거라구요. 지식이 있으면 어떻게 돼요? 형님이 동경대를 졸업했다고 '내 말을 들어!' 하면, '형님은 안 되겠다. 저 형은 장래성이 없다.'고 하면서 동생들이 전부 다 돌아서 버린다구요. 그러나 사랑의 세계에서는 그렇지 않아요. 사랑은 둥그런 행동을 한다구요. 그거야 날카로운 방향성의 행동도 하지만, 원만해서 어디든지 파고 들어갈 수 있어요. 그렇지요?
사랑하는 남편의 손이 자기의 비밀스러운 데 들어오면 차 버려요? 어때요, 부인네들? 아침에 경대 앞에서 화장을 하고 있을 때 남편이 쓱 와서 손으로 가슴을 만지면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웃음) 모든 비밀은 어느 누구에게도 드러내고 싶지 않지만, 자기의 사랑의 상대자 앞에는 드러내서 영원히 관계를 가지게 하고 싶은 거라구요. 여자의 비밀은 그거라구요. 그것이 여자의 그거예요. 그것의 관계를 남편에게 영원히 평면적, 입체적으로 가려진 데가 없는 기준에서 연결시켜 주고 싶은 그 작용을 일으키는 그 힘이 뭐라구요? 돈이 아니라구요. 사랑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은 영원의 세계에 있어서 지옥으로 가지 않는다구요. 참사랑을 찾아서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엇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자매결연을 하느냐? 지금 그렇지요? 3박4일이라고 해도 이틀밖에 안 된다구요. 그렇게 시간이 없을 때 하루를 빼서 이런 것을 하지 말고 교육을 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이 자매결연은 항상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한 사람과 자매결연을 맺었으면…. 또 다른 사람과 맺는 것은 좋은 거라구요. 완전한 동서남북을 이룰 수 있는 자매관계를 만들고 난 다음에는 360일 자매결연을 해도 좋다구요.
그러나 한 번 맺은 상대와 하나되지 않고 또 다른 사람과 맺으려고 하면 이것은 상대관계를 파괴하는 거라구요. 상대는 하나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로부터 시작해서 완성되면, 그 다음에 완성되어 있지 않은 것을 그 완성된 것에 연결하는 것은 환영하는 것입니다. 모두 좋은 친구를 바라지요? 그렇지요? 선생도 좋은 선생, 부모도 좋은 부모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누구든지 완전한 것을 중심삼고 그 완전한 것에 자기가 상대권이 되면 고생하지 않고 그 중심 주체와 같은 권한권, 같은 가치의 기준에 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보다 나은 상대적인 내용과 인연을 맺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누구나 바라는 길이라구요. 그래서 좋은 선생, 좋은 친구 관계…. 전부 다 관계지요? 관계 철학이라고 하는 게 나오게 된다구요. 외교관계, 정치관계, 남녀관계, 부자관계….
그 모든 관계를 조화시키는 비결은 무엇이냐? 외교세계에서는 수단에 관계없이 자기에게만 이익이 되면 좋다고 하는데, 그 국가 관계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원수가 되어 가는 거라구요. 이용당했다고 하면서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러나 위해 주었다고 하면 영원히 상대관계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관계를 자기를 중심삼고 유지시킬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객체가 수수작용을 하는 데서는 그 관계가 오래갈 수 있다구요. 그것은 기뻐할 수 있는 기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가족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은 일국이 하나되는 시작입니다. 알았어요? 자매결연은 무엇 때문에 하는 것이냐? 그것은 그 당사자들이 넓고 크게 되기 위해서라구요. 누구든지 자기보다 큰 상대권을 연결해 가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필요합니다.
바다에 사는 물고기의 세계도 그렇다구요. 소금물에 살고 있는 물고기가 알을 낳기 위해서는 반드시 담수의 맛을 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무논 같은 데서 사는 게 같은 것이 있지요? 동그란 것. 이게 가을이 되면 전부 다 바다 쪽으로 간다구요. 그것은 염수와 담수가 만나는 데 가서 소금기가 있는 물을 마시지 않으면 좋은 알을 낳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다 쪽으로 가서 새끼를 낳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뱀장어 같은 것도 그렇습니다. 호흡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내쉬었을 경우에는 들이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상대관계라구요. 곧바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의 세계가 그렇다구요. 인력 중력이 있어서 쭉 돌게 되어 있다구요. 인간 누구나 높이 되기를 바라는데 높아지는 데는 이렇게 높아지는 거예요. 지구의 평면권을 그리는 거예요. 직선은 무한으로 통하지 않습니다. 3점이 시작하게 되면 크나큰 원으로 연결할 길이 생기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다'라고 하신 것도 직선권의, 일방만의 입장의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3점을 바라고 존재의 출발을 이루신 거라구요. 그 3점에는 반드시 구체권을 연결하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우주로부터 배척 당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3의 존재, 여자라면 남자라든가, 부모라든가를 중심삼고 이렇게 묶어서 이렇게 커져 가는 거라구요. 그런 면에서 보면, 자매결연을 하는 게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아,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를 묶어서 일본이 경제적으로 우수하기 때문에 한국 여자가 일본 여자를 이용하게 하려고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거 이용해도 좋다구요.
일본 여자의 성격과 한국 여자의 성격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한국 여자에게는 혼자서라도 전부 다 상대를 만들어 간다고 하는 생각이 있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는 그렇지 않지요? 무엇이든지 혼자서 한다고 하는 것은 일본 사람으로서는 생각도 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한국 사람은 미국 같은 데 가서 보더라도 둘이서 하는 것보다 자기 혼자서 중심성을 만들고 나서 자기가 환경을 만들어 가요. 그것이 한국 민족의 특징이라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이야, 이런 조그마한 반도 국가가 거대한 나라들 가운데 있으면서 5천년을 살아 올 수 있었다는 거예요. 반도에서 생활을 한 것은 1천년, 2천년밖에 안 된다구요. 본래는 방대한 만주, 중국대륙에서 살던 우수한 민족입니다. 주체성을 가지고 싸우면서 살던 민족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싸움이든지 지면 가만히 못 있는 거예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다구요. 몇 대를 가더라도 반드시 이겼다고 하는 표석(標石)을 세우지 않으면 끝나지 않습니다.
그런 민족성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남자도 한국에서 태어났지요? 한번 정하면 천하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목적을 향해서 전진, 전진해서 완성권을 이루어서 반대한 사람들을 정벌하지 않으면 가만히 있지를 못해요. 그렇지요?
그렇게 보면 일본은 섬나라 근성이라고 해서…. 여자는 자기 자신만 생각해요. 시집을 갈 때 보면 자기만 생각한다구요. 언니나 동생들한테 절반 정도 나누어주어도 좋을 텐데 죽어도 안 나눠준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여자들이 갖고 있는 생각입니다. 남편을 위해서 자기 형제가 가진 이상, 부모가 가진 이상의 것을 가지고 간다고 하는 그것은 귀한 거라구요. 깊게 연결하는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시집을 가서 자기의 부모 이상으로 남편을 귀하게 여기면 남편이 이렇게 된다구요.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모두 그렇다구요. 자기 형제 자매보다도 남편을 생각하면 훌륭한 여자라구요. 그것을 여자는 바라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그 상대권을 확대하기 위해, 남편의 배후의 심정권을 향해서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시집을 가기 때문에 보자기에 싸서 별개의 생활 재료를 모으는 거예요. 그런 데는 여자가 챔피언입니다. 그런 경력을 모두 다 가지고 있지요?
아들딸을 낳고 가정을 가지게 되면, 친정에 가서 좋은 것이 있으면 훔쳐 가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지요? 경대 같은 것도 보면 '저거 가지고 가서 애들한테 주면 얼마나 좋아할까!' 해 가지고 말이에요, 보자기에 싸 버리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여자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한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런 면에서 보면, 일본 민족의 민족성은 중심을 잘 세우면 잘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김명대, 한국 사람을 세워도 '전부 다 그렇게 가자!' 해 가지고 따라오는 거예요. 그런데 한국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일본 사람이 중심 교구장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전부 다 안 따라가요. 따라간다고 해도 3분의 1 정도 가면 3분의 2는 자기들 마음대로 갑니다. 360도 일주를 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여자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왜 일본이 축복을 받았느냐? 여자는 시집을 갈 때 많은 것을 가지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본성이 있기 때문에 여자와 같은 섬나라가 축복을 받아서 세계를 지도하게 되는 거라구요. 한때, 영국은 해 질 날이 없다고 할 만큼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었어요. 일본도 일본 자체에는 아무것도 없지요? 일본 자체가 만든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모방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에요. 그렇지요?
어떻게 해서든지 외국에서 재료를 가지고 와서 그것을 쪼개고 쪼개서 조그맣게 해서, 귀찮은 것은 남자들은 참을 수가 없는데, 잘도 참아 가지고 작고 비싼 것들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전시세계에 있어서 왕과 같은 존재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호주머니에 라디오뿐만 아니라 텔레비전도 집어넣고 다니면서 볼 수 있을 만큼 조그맣게 만들었다구요. 그것은 여자의 성격에 맞는 문화입니다. 일본 민족이 전시세계에 있어서 왕좌에 선 것도 여자의 성격을 가졌기 때문이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조그만 것만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 돼요? 전부 들어갈 것이 없다구요. 그 반대로 사랑이라는 것을 보게 될 때, 여자는 미세한 것을 손으로 취급하지만, 내적으로 사랑의 상대를 바라는 데 있어서는 최고의 것을 원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 어디든지 훌륭한 상대가 있다고 하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그 상대를 바라보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 훌륭한 남편이 자기를 찾아오면 모든 것을 다 바쳐서 모시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여자의 성격입니다.
남자는 그렇지 않아요. 제2의 목적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저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여서 가정을 이루면 국가를 이루는 데 보조를 맞출 수 있겠느냐?' 하면서, 남자는 입체적으로 생각하는 거라구요. 여자는 평면적인 것뿐이에요. 좋은 남편을 만나서 사랑을 받을 수 있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다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여자가 남자와 하나됨으로써 완성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강약이라구요. 강한 것이 있으면 부드러운 것이 필요하다구요. 강한 것만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큰 발전기나 모터를 보면 샤프트(shaft;축)가 있어요, 샤프트. 이것은 강철 중에서도 가장 단단한 것으로 만들어요. 그런데 그것을 받치는 것은 배비트(babbitt) 합금으로 만들어진 것인데, 이것은 납이라구요. 그런 것으로 받쳐 준다구요. 다이아몬드를 깎을 때도 다이아몬드보다 더 단단한 것으로 깎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깎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구리라구요, 구리. 구리로 잘라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것이 그러한 상대관계를 가지고 주거나 받거나 하면서 수수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눈도 두 개로 되어 있어요. 그것이 그 뒷면에 있어서는 하나로 되는 것입니다. 코도 두 개가 하나로 되어 가는 거라구요. 입술도 그렇다구요. 전부 다 그러한 상대관계로 되어 있어요. 귀도 상대관계, 손도 상대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로서는 외로운 불합격품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혼자서 살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미혼자는 모두 혼자지요? (웃음) 언제까지나 혼자서 살고 싶지 않지요? 한 사람을 맞이한다고 하면…. '아, 음식은 날마다 새로운 것이 좋다' 하면 큰일난다구요. 자기 체질, 자기 소성으로 보면 자기한테 맞는 상대적 음식물이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입맛이 전부 다 다르지요?
개성이 모두 다른 거와 같이, 맛으로 분별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인격, 양심, 얼굴이 모두 다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먹는 것도 전부 다 다른 것을 먹게끔 되어 있다구요. 똑같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모두 다 똑같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작은 일이 아니라구요. 한쪽으로 치우쳐 버립니다. 그래서 미인도 있지만, 부수(ブス;추녀)도 있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균형이 잡힌다구요.
남자도 그래요. 미남자도 있지만, 추남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균형을 취해요. 추남이 있기 때문에 미남자는 '아, 내가 미남자다.' 하는 것을 알지 그것이 없으면 미남자인지 뭔지 모릅니다. (웃음) 상대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가치를 높여 주는 것이 반대의 자리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생각해 보면 우주에 버릴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어제도 선생님이 얘기했지요? 하나가 되면 못 느낀다고 했습니다. 매일 아침에 여러분이 화장실에 가서 '응!' 할 때 냄새가 날마다 다르지요? (웃음) 코를 이렇게 막고 해요, 열고 해요? 어제 아침과 오늘 아침의 냄새가 어떻게 다른지 맡아 보는 거라구요. (웃음) 미인 여자가 이렇게 막는 것은 자연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런 여자는 입으로부터 1피트 밑에 그 공장이 있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바깥 같은 데서는 3미터 정도 앞에 똥이 있으면 모두 다 '퉤퉤퉤!' 하면서 피해 가는 거예요. 3미터가 아니라구요. 그 30분의 1, 한 자 이내에 그 공장이 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아, 똥이 쌓여 있다.'고 생각하면, 참지 못한다구요. (웃음)
왜 그것을 생각지 않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거 싫은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화장실에 가서 지독한 냄새가 나면 '아, 이런 냄새는 처음이다.' 하면서 관심을 갖는 거예요. (웃음) 모두 다 웃는 것을 보니까, 그렇게 하고 있구만! (웃음) 그건 왜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렸을 때 코딱지 같은 것을 이렇게 꺼내서 맛이 어떻느냐 하면서 이렇게 했지요? (웃음) 달아요, 짜요?「짭니다.」응, 모두 다 그랬지요? (웃음) 자기 혼자서 자기 자신한테 하는 것은 하나도 이상하거나 싫지 않습니다. 그것을 먹어도 좋고 들이마셔도 좋아요. (웃음)
여기 여자들도 그렇지요?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급하게 보다가 손에 묻었는데, 남편이 '빨리 밥 해!' 하면 어떻게 해요? (웃음) 손을 씻고 깨끗하게 이렇게 해서 할 여유가 없으니까, 그거 모르고 전부 다 해 버리고 '아, 아!' 하면서 그냥 지나간다구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뭐 무엇이든지 통과할 수 있다구요. 그거 왜냐 하면, 하나되어 있으면 모르기 때문입니다.
알게 되면, 어제 얘기한 것처럼 백 퍼센트 자극의 기쁨을 얻을 수 없습니다. 어제 저기압에 관한 얘기를 했지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기압은 저기압이 된 것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빨리 저기압이 되면 좋겠다!' 한다구요. '후-욱' 하면 '흐읍' 하고 단번에 들이쉽니다. 1분 동안 불어낸 것을 1초에 들이마셔요. 그렇기 때문에 태풍이 불어오는 거라구요. 우주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있는 것은 없는 것을 채워 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이 경제적으로 제일이라고 해서 큰소리를 치지 말라는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나누어주지 않으면 더 높은 경제권은 연결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의 경제활동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여러분이 빚 때문에 여러 가지 고생을 하고 있다는 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다구요. 그건 굉장히 위대한 거라구요. 이러한 정신적인 기준에 있어서 이 난국을 돌파할 경우에는 십 배, 몇십 배의 입체적인 경제권이 여기를 향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상대권이 무너지면 큰일난다구요. 돌아서 다른 곳으로 가는 것보다 이것을 치고 뚫어서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태풍의 방향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이번의 이 문제를 극복하면 일본의 전체적인 경제권이 통일교회에 집중한다구요. 태풍의 원칙에 의해서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굉장하겠지요? 선생님이 그것을 모르고 여러분에게 명령을 한다면 엉터리 선생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다면 세계적인 지도력이 없는 것입니다.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어렵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이전의 생활과 통일교회에 들어온 이후의 생활이 어떻게 달라요? 뭐 생활이 거지의 사촌같이 되어 있다구요. (웃음) 그래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불만이면 큰일이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내일을 향해서 전진하게 되면 아무리 깊은 골짜기도 통과해 갑니다. 알겠어요? 깊은 골짜기를 지날수록 높은 고지가 자기를 맞이해 주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일본 지도자들! 이런 긴급한 때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번 4월달을 넘어가면, 제2회의 5만 명을 돌파하면, 3회째는 5만 명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두 배인 10만 명도 가능하게 된다구요. 그거 우주의 존재 양상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서 후퇴하면, 이 골짜기를 통과하지 못하면 더 높은 고지의 세계를 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런 원칙을 안 다음부터 세계적인 반대를 받기를 원했어요. 세계를 지도하는 방대한 국가가 선생님을 직접 공격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과 부딪치지요? 공산당과 부딪치는 거예요. 부딪쳐 왔던 그들이 바라서 하나되게 될 때는 그렇게 부딪친 역사를 어떻게 처리해요? 변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머리를 숙이는 거라구요. 그것이 원칙입니다.
공산권도 그렇다구요. 고르바초프는 공산권을 중심삼고 변혁을 일으킨 사람으로서 역사에 남을 인물입니다. 73년간 세계 제패를 목표로 해서 당당하게 진군해 오고 있었던 그 공산당이 그렇게 될 줄은 어느 누구도 생각을 못 했다구요. 그러나 고르바초프라고 하는 한 남자가 나타나서 전부 다 혁명을 해 버렸어요. 그래서 문선생을 만나고부터는 방향을 확실히 정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 볼 때, 현재 이상의 것을 세워 가는 데 있어서는 피곤하다고 하고 있을 수 없습니다. 피곤하더라도, 현재 이상의 것을 바랄 때에는 계속해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골짜기가 아무리 깊어도 그 골짜기를 지나가면 자동적으로 높은 곳이 생겨나요, 안 생겨나요?「생겨납니다.」여기보다 더 깊은 골짜기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걸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더 높은 곳이 자동적으로 맞이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지금 통일교회의 긴급한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활동하고 있는데 '음, 문선생은 착취의 대왕이다!' 하고 동요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런 이름이 붙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 착취를 자기를 위해서 했느냐, 일본이 앞으로 나가게 될 세계를 위해서 했느냐? 일본이 가야 할 세계를 위해서 했다고 한다면, 그것은 착취가 아닙니다. 이 활동을 성공적으로 하게 되면, 일본은 '미래의 세계에 들어가지 말라, 말라!'고 하더라도 들어가게 된다구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정부가 선생님을 반대했지만, 전세계가 선생님을 반대했지만 선생님이 포위작전을 해서 전부 다 포켓에 집어넣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남북통일은 김일성도 할 수 없어요. 김대통령도 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문선생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북한도 문선생이 필요하고 남한도 문선생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도 문선생이 필요하게 되어 온다구요. 싫다고 하더라도, 천운이 싫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에는 어쩔 수 없어요. 아시아가 말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지금 세일중공업이 어렵지요? 세계적 기술평준화를 선생님이 발표했어요, 1984년에. 이거 세계적인 문제라구요. 과학기술이라고 하는 것은 한 나라의 것이 아닙니다. 인류의 것이라구요. 높은 것은 낮아지고 낮은 것은 높아지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그렇게 높아진 것은 더 훌륭하게 해서 낮은 것 앞에 자기가 사용한 이상으로 완전히 전수해 줌으로써 그 자체가 크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하지 않아요. 그것을 싫어하면 그 자체가 크게 되지 않는다구요. 작아지는 것입니다. 돌아가기 때문에. 밑에 것이 더욱 크게 돌게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런 원형을 만들지요? 원형을 만들었을 때, 이것이 이렇게 되면 점점점 작아지는 거라구요. 점점점 작아져서 무(無)가 되는 거예요. 그러나 이렇게 해서 플러스가 되면 점점점 크게 되어 가는 거예요. 이거 여덟 개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예요. 이렇게 되고 싶은 거라구요.
여러분도 이 초점 위에 서고 싶지요? 세계의 선두에 서고 싶지요? 서고 싶어요, 서고 싶지 않아요?「서고 싶습니다.」남자도, 여자도?「예.」얼굴도 별로 예쁘지 않은데 그러고 싶어요? (웃음) 체격도 별로 좋지 않은데, 웃는 것을 보면 전부 다 싫어할 타입인데도 그래요? 어떤 모습을 하고 있더라도, 모두 다 자기가 최고가 되고 싶은 거라구요.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특권입니다.
하나님이 이러한 특권을 주신 것은 왜냐? 하나님은 절대 되시는 주체이기 때문에, 절대 되시는 주체는 절대 되는 상대권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것이라도 우수족, 최고의 것을 남기기 위해서 운동하고 있다구요. 물고기의 세계까지도 말이에요.
봄이 되면 알래스카 같은 데 가면 대단하다구요. 사슴 같은 것…. 알래스카의 큰 사슴, 그거 뭐라 하더라, 앨크라고 한다구요. 지금 세계 제일의 농장을 선생님이 가지고 있다구요, 캐나다에. 그거 알고 있어요? 많은 사슴농장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영국에도 가지고 있고, 뉴질랜드에도 가지고 있고, 미국에도 가지고 있고, 캐나다에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보면 말이에요, 숫사슴 한 마리가 말이에요, 52마리의 암사슴을 거느릴 수 있다구요. 새끼를 번식시키는 데는 우수한 수컷을 중심삼고 상대관계를 맺어서 우수한 종족을 남기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수컷들이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많은 암컷을 거느린 수컷이 옆산에 있는 암컷들한테 프로포즈를 한다구요. 표정을 하면서 '와, 와' 한다구요.
그러면 수컷 대장이 선두에 서서 위세를 떨치면서, 권위를 떨치면서 오면 해치운다고 하는 그런 자세를 취한다구요. 그걸 보면서, 야, 국민을 저렇게 교육하게 되면 세계에 질 것이 없겠구나 생각했다구요. 위세당당하게 그렇게 한다구요. 그러면 암컷들은 전부 다 구경을 하는 거예요. 몇십 마리의 무리가, 수놈을 중심삼고 쭉 따라 돌던 무리들이 봄이 되면 챔피언을 선별하기 위해서 싸우는 그걸 구경하는 거예요.
피를 흘리고, 뿔이 부러지고 하는 것을 쭉 보면서 '우수한 장군이 어느 쪽이냐?' 하면서 보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진 수컷은 창피해 가지고 뒤도 안 돌아보고 직선으로 도망을 간다구요. 어디론가 달려서 모양도 없이 사라져 간다구요. 그래서 남은 암컷들은 많은 암컷들을 데리고 있는 그 승리한 수컷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우수한 종(種)을 남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봄 같은 때는 깊은 산골짜기에서 통나무가 부딪치는 것처럼 뿔이 부딪치는 소리가 '딱, 딱, 딱' 하는 거예요.
인간세계도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동물세계도 그러니까 프리 섹스가 좋지 않느냐? 훌륭한 미남자가 좋지 않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중심성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예요. 중심은 한 사람이지 두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것을 한 점에 이렇게 하지 않고 두 점으로 이렇게 하면 큰일난다구요. 이것은 한 점을 중심삼고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가정에 사는 데는 가정을 위해 투입하지 않으면 안 돼요. 희생하지 않으면 안 돼요. 희생하는 것은 중심 축이 가는 길을 만드는 것입니다. 모두 다 중심이 되고 싶지요?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지요? 그렇지요? 가정에 축이 필요하다구요. 그것이 없으면 가정이 무너집니다. 그 축을 중심삼고 가족들이 하나되지 않으면 가정이 무너지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중심이 될 수 있느냐? 중심이 되는 데는 위하여 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니까, 일본 사람 모두 다 '현대에 있어서 누가 희생되려고 하느냐? 그런 바보 같은 소리는 하지도 말라.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은 엉터리 교육이다!' 하고 있습니다.
야마자키 히로코가 요즘에 또 텔레비전에 나오지요? (웃음)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엇이 나쁘냐면, 속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속았다는 것이 무엇이냐? 자기의 지금까지의 생활의 환경과 다른 별개의 생활환경이 연결되어서 옛날의 환경과 지금의 환경을 비교해 볼 때 말이에요, 옛날의 환경에서는 사탄적인 생활로 유복하게 해 왔지만 하늘 편에서는 그렇게 안 된다 이거예요. 위에 있던 사탄은 떨어져서 밑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밑에서 이전보다 불행한 생활을 하기 때문에 속았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속은 것이 아니라 그것이 정상적인 것이라구요.
그 길을 통과하지 않으면 새로운 구형체가 만들어질 수 없어요. 우현이면, 좌현을 만들 수 없는 거라구요. 이것은 우현만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서 일본 상류사회의 여자가 되었다고 한다면 그것은 상현 하나는 완성했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이렇게 하는 데는 상대적으로 제일 밑에 가서 이렇게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8자 그림을 그린다구요, 8자. 전부 다 중심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중심을 중심삼고 수직으로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중심을 통해서 이렇게 수직으로 돈 것이 이것을 중심삼고 크게 이동해서 돌아가는 거라구요.
이 8자의 평면운동을 시키려고 하는 것이 결혼식입니다. 이 8자면은 거리가 길다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모두가 이동하면서 8자를 그리지 않으면 발전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평면적으로 연결해 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사랑이 축입니다, 축. 남자가 축이 아니라구요, 부부 관계는. 알겠어요? 이런 논리적인 자연 현상과, 대상세계가 존재하는 내용과 일치하는 주체관계를 갖지 않는다고 하면 영속하지 않습니다.
부부 생활은 무엇이 중심이라구요?「사랑.」사랑이 중심입니다. 사랑이 보여요?「안 보입니다.」돈은 보여요, 안 보여요?「보입니다.」지식은 보여요, 안 보여요? 권력은 보여요, 안 보여요?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귀하다구요. 보이지 않는 것은 제일 밑에 갈 수도 있고 가장 위로 올라갈 수도 있는 거예요. 특별히 방해하는 것이 없습니다. 보이는 것은 방해를 받는 거예요. 사랑의 통로는 무한입니다. 생명도 안 보여요. 생명의 통행 관계 상대권은 무한이라구요. 양심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만주(萬宙)에 통하는 거라구요. 보이면 큰일이라구요. 보이면, 그 이상의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공기가 보이면 큰일이겠지요? 큰 것은 공기를 많이 들이마시기 때문에 '저 도둑놈! 공기 분배 운동을 하자!' 하게 될 거라구요. 그 무엇보다도 공기가 비싸다구요. 물보다 공기가 비싸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공기보다 햇빛이 더 비싸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것을 모르고 가장 귀한 것을 무료로 받으면서도 그것을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타락인간입니다. '공기 선생, 고맙습니다.' 해야 돼요. 선생보다 더 귀한 거라구요. 부모보다 더 귀한 거라구요.
그런데 밥은 어때요? 통일교회에서는 40일 금식을 한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40일 동안 먹지 않더라도 말이에요, 살 수 있다구요. 공기는 어떻겠어요? 40분 살 수 있어요? 4분도 어렵습니다. 이거 막아 보라구요. 공기가 데모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10분 이내에 세계가 깨끗이 잠들어 버립니다. (웃음) 공기가 데모를 하면 큰일난다구요. 그런 거 걱정해 본 적 있어요?
공산당이 데모를 해서 소란을 피우는데, 결국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은 망해 간다구요. 자연의 보조에 맞지 않아요. 뭐, '전부 다 부르조아는 망하고 노동자들의 세계가 될 것이다. 독재적 노동세계를 창조하는 것이 공산주의 이상이다!' 그런다구요. 퉷! 그런 우주의 존재권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짝해진 모양)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자매결연으로부터 시작해서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하게 되었는데, 자매결연도 좋아요. 어디든지 사랑의 다리는 무한하게 통하는 거예요. 뭐 말씀의 화제거리도 얼마든지 있다구요.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여자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그 반대로 섭섭하게 생각해요?「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지금까지는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없었다구요. 어제 선생님이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진리라구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생각해 보고 귀한 것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진리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 앞에 남자가 절대 되는 진리라구요. 그렇지요? 동물세계에도 수컷과 암컷이 있다구요. 절대적인 진리라구요. 수컷과 암컷은 절대적인 진리의 본체입니다. 그것이 하나로는 외롭기 때문에 진리의 상대관계를 가지고 빙빙빙 돌면서, 우주여행을 하면서, 웃으면서, 그 웃음소리로 우주를 가득 채우기 위한 그러한 창조물이라구요. 여러분 어때요? 얼굴을 보면 걱정이 있는 얼굴인지 웃는 얼굴인지 안다구요. 알아요, 몰라요? 그것은 상대관계로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양심과 육신이 수수작용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타락의 병원체를 집어 빼 버려야 하는 것이 이 지상생활에 있어서의 과제, 숙제라구요. 그걸 통일하지 않으면 큰일이라구요. 모두 상대관계라구요. 그런데 그것이 반발해요.
공산주의에서는 투쟁하면서 발전한다고 한다구요. 그런 바보 같은 말이 없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파괴하는 악마의 방편적인 이론에 지나지 않는다구요. 눈이 깜박깜박할 때 교대로 하면 좋잖아요? (웃음) 그렇게 혁명하겠다고 해서 혁명을 한 사람이 없습니다. 영원히 공식적으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을 이렇게 하나 막고 숨을 쉬려고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감기에 걸려서 코 하나가 이렇게 되면 얼마나 괴로워요! 그것이 하나됨으로써 무한으로 통하게 되는 거예요. 입술도 1미리, 2미리만 이렇게 되어도 진동수가 맞지 않기 때문에 말을 할 수 없다구요. 하더라도, 자기 목소리, 자기 입으로 말을 하는데 다른 이상한 말로 들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잘도 조화를 이루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큰일나는 거예요. 봐 보라구요. 코 안에는 털이 나 있지요? 여자도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여자는 없지요? (웃음) 이건 먼지가 들어오는 것을 여과하는 장치예요. 이 코 자체가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세계를 생각해 보라구요. 사유와 실재라고 하는 문제가 철학의 2대 조류가 되어서 여기서 유신론과 무신론이 나와 가지고 서로 부딪친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기 때문에 그 몸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그것도 세계적으로 싸우면서 나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누가 막아요? 몸과 마음의 전쟁이 되어 있어요. 그 몸을 상징하는 것이 국가고, 마음을 상징하는 것은 종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인간세계가 종교권과 비종교권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하나는 횡적이고 하나는 종적이에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공산주의자들은 정신은 물질의 산물이라고 한다구요. 그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보이는 것이 귀하냐, 안 보이는 것이 귀하냐? 안 보이는 것이 귀하다구요. 양심이 귀한 것입니다. 사랑이 귀하고, 생명이 귀하다구요. 생명 같은 것은 볼 수 없는 거예요. 국가도 볼 수 있고, 세계도 볼 수 있고, 형제도 볼 수 있는데 그런 것들은 볼 수 없어요. 전부 다 자기가 가지고 있지만 볼 수 없는 거라구요. 왜 볼 수 없고, 느낄 수 없느냐? 그것은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있는 것은 자극을 받기 위해서라구요. 그래서 남편을 맞이함으로써 흥분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소녀 때 남자를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하지요? 그런 거 느꼈어요? 시집을 갈 때까지 그런 두근거리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데, 지금은 남녀가 같은 생활권에서 생활함으로 말미암아 어릴 때부터 그런 두근거리는 마음이 전부 다 없어져 버립니다.
결혼 초야에는 심신이 두근두근해서 흥분해서 잠을 잘 수 없는 거예요. 여자가 결혼을 하기 이전에는 쿨쿨 잠을 잘 잤더라도, 결혼을 해서 남편이 옆에 있게 되면 잠을 못 자게 되는 것이 정상이에요. 남자도 못 자는 거예요. 그래서 같이 '아, 잠을 잘 수가 없네. 얘기라도 하자.' 해서 일어나게 된다구요. 그래서 얘기를 하면서 '당신의 얼굴이 매끄러워서 만지면 기분이 좋다.' 해서 만지면 기분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히-!' 하면서 두근두근하던 표정이 웃는 표정으로 바뀌어 가는 거예요. 잠이 안 오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뭐 어두운 데서 그럴 것이 아니라 불을 켜자!' 해서 보면, 눈은 반짝반짝하는 눈을 보면서, 코는 냄새를 맡고, 또 그거 만져 보면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해라, 더 해라!'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체험한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이 녀석들...! (웃음)
선생님을 아버님이라고 생각하면 그런 것을 물어 본다고 해서 부끄러울 것 없다구요. '너, 어젯밤에 남편이 사랑해 주었어?' 하고 아버지가 물어 보면 어떻게 해요? '아빠, 그런 말은 하는 게 아니에요. 첫날밤의 그런 것을 무례하게 얘기하면 어떻게 해요?' 할 수 있어요? '이러이러했다.'고 하면, '너, 그렇게만 하면 안 된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하면서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사랑의 강의를 해 주는 선생 이상의 선생이 없습니다. 그건 부모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친구도, 선생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종적인 관계는 비밀까지도 전부 다 연결시키지 않으면 하나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기 이전에 연애를 하고,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킨 사람이 '결혼하면 아무것도 모른다. 이전의 일은 묻지 말고 숨겨 두자.' 하더라도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약속을 했더라도 결혼해 보면 그 상대한테서 전화고 오고 해 가지고 어디 식당에서 둘이서 사이좋게 만나고 하게 되면 결혼한 남자의 마음이 어떻게 되겠어요? '아, 만세!' 해요? 어때요? 폭발하는 거라구요. '이년, 양심적으로 모든 것을 밝히지 않고 뭐야? 이중생활을 해?' 하면서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이중생활을 하는 자는 하나되지 않습니다. 하나되는 경우에는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느끼지 않아요. 하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충격이 되어 큰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충격이 있다는 그 자체가 나쁘다구요. 원리원칙적인 관점에서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자의 삼각지대를 여는 것은 한 사람의 주인밖에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축은 하나입니다. 여러분이 두 번째 결혼을 했다고 한다면 첫 번째의 남편과 두 번째의 남편을 비교 대조하게 된다구요. 성격은 어떻다, 사랑의 행위는 어떻다, 어느 쪽이 자극적으로 사랑해 준다느니, 어느 쪽이 힘이 있다느니 없다느니 하면서 여러 가지를 비교 대조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비교대조를 해 보게 되면 모든 면에 있어서 두 번째의 남편도 만점이 못 되는 거예요. 첫 번째의 남편보다 전부 다 못합니다. 첫사랑의 감동이 최고의 감동을 느끼는 거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비교 대조해 보았을 때, 두 번째의 남편이 첫 번째의 남편보다 못하게 생각된다는 거예요. 첫사랑에서 느꼈던 몸과 마음의 그 일체권은 아무리 횡적으로 결혼했다고 하더라도 잊어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대해서 여자들은 이상하다구요. 일본 여자, 미국 여자, 독일 여자 할 것 없이, 세계 어디에 가더라도 여자들이 선생님의 방문을 두드리면서 '선생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만나 뵐 일이 있습니다.' 한다구요. '그게 뭐야?' 하고 들어 보면 전부 다 남녀 관계라구요. 왜 그렇게 말을 하게 되느냐? 선생님은 남자로서 역사를 대표한 축이기 때문입니다, 축. 이 축은 수직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다른 각도로 되어 있지 않아요. 이거 올라가도, 내려가도 아무런 방해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가 그런 주체를 맞이하는 데 있어서 사랑의 관계에 있어서 엉터리가 되어 있으면 이 축에 부딪치게 되는 거예요. 자기가 평행위치에 서서 상대권을 만들 수 없는 거라구요. 기도할 때 영적으로 선생님이 '너, 왜 이거 털어놓지 않느냐?'고 하면서 충고하는 거라구요. 틀림없는 거예요. 비밀을 전부 다 고백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 비밀은 부모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 비밀이 나라를 보호하고, 세계를 보호하는 내용이라면 좋다구요. 절대로 한 남편을 영원히 세계를 넘어서 사랑한다고 하는 내용을 비밀로 하고 있다면, 그것은 얘기하지 않더라도 좋은 거라구요. 그 이외의 비밀, 거기에 거슬리는 내용은 털어놓지 않으면 절대적인 중심성의 수직축을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 내용을 양심은 잘 알고 있다구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털어놓아야 될 것은 전부 다 털어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기도를 할 때 선생님이 하나님이 용서하셨다고 하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죽을 때까지 그것을 품고 있으면 영계에서 걸리는 거라구요.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모두 고백하는 거라구요. 여자세계의 많은 비밀을 선생님은 알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데의 여자들을 보면, 쓰레기도 그런 쓰레기가 없어요. 더러울 정도라구요. 겉으로는 향기 좋은 꽃같이 해 가지고 이상적인 상대기준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안은 썩고 썩어서 시체보다도 더 더러운 것이 되어 있다구요. 두 번 결혼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것은 이렇게 평행이 될 수 없어요. 죽을 때까지 평행이 될 수 없다구요. 그것을 바르게 하는 것은 자기가 할 수 없어요.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책임을 지게 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영원의 상대 세계에 있어서 중심의 평행 기준을 갖게끔 되면 그걸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모든 것을 맡기고 바로잡아 받으면 평행 기준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적인 비밀의 인연이 부녀 관계라구요, 부녀 관계. 부자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여자지요? 무슨 관계라구요? 부녀, 부녀 관계입니다. 부녀권, 부녀 관계가 중대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선생님을 아버님이라고 생각하느냐 하는 거예요.「생각합니다.」정말이에요?「정말입니다.」정말이야?「예.」그러면 아버님의 것이 자기의 것이 된다구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자기의 것은 자기의 것이 되지요? 그래요? (웃음) 어떻게 생각해요? '내 것은 내 것, 네 것도 내 것'이라고 하면 공산주의라구요. (웃음) 악마입니다, 악마.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구요. 아버님의 것이 자기의 것이라면 자기의 것은 아버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 여러분이 절대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딸이라고 생각한다면…. 타락은 딸이 한 거라구요. 여자가 한 거예요. 여자가 제1의 중심자 되는 남자를 거부한 거예요. 이상적인 남편을 쫓아내 버렸습니다.
그래서 수천만 년의 역사를 통해서 다시 찾아오는 그분이 참아버님이라구요. 재림주예요.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불이고, 유교에서 말하는 진인(眞人)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많은 종교들이 바라는 재림의 관점은 다르더라도 그 중심성은 한 사람이라구요. 그것은 도대체 뭐냐? 만국만사(萬國萬史)에 통하는 그 중심성은 부모라고 하는 이름입니다. 부모도 많은 부모들이 있지만, 그 많은 부모들 가운데 어떤 부모일 것이냐? 참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그 참부모는 한 사람밖에 없는 거라구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것은 일본 나라를 주고도 살 수 없어요. 지구 전체를 주더라도 살 수 없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아, 수련하는 데 1만 달러를 헌금하라고 한다!' 하면서 불평을 할지도 모르지만, 1만 달러가 아니라 1억 달러, 몇십 억 달러를 하라고 해도 불평할 수 없는 것입니다. 조건적으로, 그것도 일본이 빚을 지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거라구요. 일본을 해방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하겠어요? 생기는 것도 아무것도 없어요. 고생밖에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9시 반에 약속이 되어 있어서 시간에 맞추어서 출발을 했어요. 그런데 한국이 이렇게 교통이 혼잡할 줄은 선생님이 생각을 못 했어요. 8시가 지났기 때문에, 출근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대단하더라구요. 그래서 늦었다구요, 15분이나. 약속을 못 지켰기 때문에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요? 미안합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뭐 부모라도 그렇다는 거예요. 규칙을 위반하면 거기에 상응하는 처분을 받아야 돼요. 머리를 숙여야 된다구요. 주체권이 바뀌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도 아버지한테 충고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원칙을 중심삼고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많은 내용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하나님을 대해서 말할 수 있다구요. '원리원칙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하나님은 왜 이렇게 거꾸로 갑니까?' 하니까 '그것은 사탄 때문이다.' 하시는 거예요. '우리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왜 고생길을 가게 합니까?' 하게 될 때, 지상의 부녀 관계라면 최고의 영광의 자리에서 날마다 함께 기쁨을 엮어 가고 싶지만, 사탄세계라고 하는 것을 여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는 보이지 않는 사탄세계가 쓱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피해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의 정상에 서서 그것을 빠져나가는 길은 절대로 없다구요. 사탄도 전부 다 내려가는 것은 싫어하는 거예요. 가장 안전한 지대, 교통이 번거롭지 않은 무교통권이 아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래로 내려가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2백 권 이상의 설교집을 읽어 보라구요. 언제 공적으로 '너희들, 이제 고생은 그만하고 쉬면서 편안하게 생활하라.'고 한 적은 한 번도 없어요. '작년보다 올해에 더 고생해라!'고 했다구요. 알겠어요?「예.」'지난 십년보다 오는 십년을 더 고생해라!'고 했어요. 고생하라고 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 8단계를 빠져나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형무소의 벽같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개인, 가정, 종족, 민족 등의 8단계를 올라가는 데가 전부 다 형무소의 장벽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영원히 빠져나갈 수 없는 8단계의 형무소권에 처박힌 것이 인간입니다. 그것을 모르는 거라구요. 이러한 장벽을 어떻게 빠져나가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종교권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민족 교류, 문화 교류를 시켜 나온 거예요. 모두가 국경을 넘을 수 없지만 종교만이 국경을 넘은 거라구요. 그걸 인간이 하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하시는 거예요. 사탄은 국가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도하고 있다구요. 국가 이상은 사탄이 갈 수 없는 거예요. 사탄권의 전통적인 문화 배경에는 세계를 넘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볼 때 왜냐? 사탄의 주관권은 장성기 완성급까지예요. 국가 이상의 것은 하나님의 주관권이지 사탄의 주관권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님이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권에 임재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돌파해야 될 목표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알겠어요? 「예.」
일본의 종교는 일본 민족을 중심삼은 거예요. 그게 뭐예요? 신도(神道)라고 하지요? 일본의 천황을 중심삼은 거예요. '세계는 일본의 천황 밑으로 들어와라. 하나님과 천황 중에서 누가 더 높아?' 하는데, 그런 바보 같은 소리가 어디 있어요? 문선생과 천황 중에서 누가 높아요? 어느 쪽이 높아요? 전부 다 우익이 '문선생과 천황 가운데 누가 높아?' 하고 묻지요? 일본의 헤이세이(平成) 천황이 어디 외국의 여자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이렇게 감동을 시켜서 180도 전환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없는 거라구요. 문선생은 어때요?「있습니다.」세계를 넘어서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정도가 아닙니다.
아무리 동경대의 학위를 가지고 있는 여자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선생님한테서 배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많이 있다구요. 수수께끼같은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 수수께끼의 맛을 보면 몸 마음이 모두 부풀어오르는 거라구요. 그거 한번 맛이 들면 후퇴는 절대로 불가능하게 되는 거예요. 납치되더라도 후퇴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납치되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이 왔습니다. 좋습니다.' 해요? (웃음) 그렇게 될 것이었다면 통일교회가 지상에 생겨나지도 않았을 거라구요. 아무리 어떻게 하려고 하더라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역사적인 전통이 있다구요. 누구든지 이 길을 알게 되면 이 세계의 공기의 맛을 알게 되는 거예요. 달다는 거예요.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이 세상적으로 홀려서 죽을 수 있는 것보다 더 훌륭한 내용들이 통일교회에는 얼마든지 횡적으로 가로 놓여 있어요. 그 한 점, 일각(一角)이 체휼되는 상대권에 서게 되면 영원히 잊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건 여러분의 꿈 가운데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꿈보다 더한 꿈이라구요.
여자로서 태어난 걸 감사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것은 통일원리 이외에는 없습니다. 미국의 여자들은 여왕처럼 일가를 대표해서 딱딱 얘기하지만, 그런 미국의 여자들을 무시하는 거예요. 인진님이 박사과정 공부를 지금 하고 있는데, 세계 제일의 교수들을 만나서 물어 보면 아무것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야, 우리 아버님이 이렇게 훌륭하시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하더라구요. 요전에 와서, '아버지!' 해서 '뭐야?' 하니까, '아버지가 이렇게 훌륭하신 아버지라고 하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했더니 '미국에서 세계 제일이라고 하는 교수들이 이러이러한 내용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요. 그런 것을 물어 보면, 애들같이 뭐 이러고만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교실에 들어가면 교수들이 윙크로 인사를 한다는 거예요. 그게 프로포즈가 아니라구요. 존경합니다라는 얘기라구요.
그런 때에 왔기 때문에 미국 제일의 12개 대학에서 당당하게 강연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요전에 하버드의 신학교에서도 강연을 했다구요. 이것은 미국의 지도자들을 교육하기 위해서 4백년 전에 만든 전통적인 대학이라구요. 그 학교의 예배당에서 조그만 어머니가 당당하게 강연을 한 거예요. 하비 콕스 등 유명한 신학자들이 전부 다 참석해서 '무슨 말을 하느냐? 수수께끼 같은 여자다.' 하면서 들은 거예요.
세계를 풍미하면서 국가의 주권을 밟아 뭉개고 돌아온 기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모두 다. '어떤 여자냐?' 한 거예요. 어떤 여자가 아니라구요. 들어 보면, 가슴이 터질 것 같고 기뻐서 날아오를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거라구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미국에 가서 문선생에 대해서 들으면 무슨 말을 하는 줄 알아요?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문선생이 나쁘다고 하고 있다구요. 요즘은 '문선생은 한국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아시아에서 태어났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웃음) 영리하고 상술에 민감한 일본 사람다운 말이지요. 손해가 안 되고 이익이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문선생이 아시아에서 태어났다고 하면서 일본은 고생도 안 하고 동참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없지요? 뭐 그렇게 해보라구요.
한국의 문선생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정한 것이 수수께끼다 이거라구요. 일본의 학자 같은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지요, 문선생을? 선생님을 존경하는 학자들이 많이 있다구요. 동경대 같은 데 있는 유명한 학자들이 '왜, 선생님, 일본이 해와국가입니까? 기분이 나쁩니다.' 해서, 두고 보라고 한 거예요. 몇 년 뒤에 그렇게 되는지, 안 되는지 두고 보라고 한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은 일본 남자들을 따르지 않고 문선생을 따르게 된다고 하니까, '흥, 내 아내는 나를 대해서 목숨을 걸고 프로포즈해서 결혼했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하더라구요. 그렇게는 안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남편의 말을 절대로 들어요, 안 들어요?「안 듣습니다.」(웃음) 정말이라구요. 일본의 황후님이 통일원리를 들으면 헤이세이 천황은 뒷방으로 들어가라고 한다구요. 그런 힘을 가지고 있어요. 이상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수수께끼 같은 남자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여자가 문선생 옆에서 꾸물거리면 걸린다구요. 백만장자의 딸도 별 수 없어요. 세계에 나가서 무슨 이름을 붙였다고 하더라도 전부 다 어쩔 수 없는 거라구요. 전부가 여자들인 가운데서 한 사람의 남자가 이런 공언을 하는 거예요.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기분이 나쁘면 나쁘게 생각하라구요. (웃음) 이렇게 돌아서 가 보라구요. 점점점 양심이 울게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다 다시 뒤로 돌아 오면 점점점 춤을 추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서 일본에 명령을 하더라도 그 명령대로 안 하면 양심이 잠을 못 자는 거라구요. 이거 잡아당겨서 '해라, 해라, 해라!' 한다구요. 해방권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거라구요. 다른 민족의 여자라고 하더라도 선생님을 대해서 마음은 하나예요. 부모를 대하는 딸의 마음은 둘이 아니라 하나라구요. 그것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세계가 생깁니다.
그 통일된 여자와 남자가 통일의 남자로서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런 여자를 하나님같이 모시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자를 맞이할 수 있는 세계가 지금부터 없어지게 될 거라구요. 여자들, 고맙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대해서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타락한 여자는 절대적으로 선생님을 필요로 합니다. 그거 그런지 안 그런지 연구해 보라구요. 정말로 통일원리를 연구해 보라구요. 깊이 들어가 보면 볼수록 틀림이 없다는 것입니다.
비밀 금고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준비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생애를 걸고 여자의 해방권을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여자 때문에 핍박을 받아 온 거라구요. 문선생이 여섯 마리아를 옆에 두었다고 한다구요. 여섯 마리아가 아니라, 6대주의 여자들을 전부 다 품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여섯 마리아가 거기서 나오는 거라구요. 6대주의 여왕님들이 선생님을 모셔야 된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여섯 마리아가 된다구요.
과거의 역사 소생, 장성, 완성과 새로운 세계의 소생, 장성 완성이에요. 그래서 어머니의 삼위기대가 있는 거라구요. 일본 교회에도 삼위기대의 노인들이 있어요. 있어, 없어? 있다구요. 모두 다 선생님의 부인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일본에 가면 그 할머니와 선생님이 하나되고 싶어서 터무니 없는 짓을 한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어머니도 삼위기대가 있어요. 그것을 여섯 사람의 일체권이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과거로 올라갈 길이 없다구요. 다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거 뭐가 나빠? 선생님을 목숨을 걸고 사랑하는데, 자기의 남편이나 나라 사랑하는 이상으로 사랑하는 그것을 하늘이 바라는 거라구요. 국가를 초월한 사랑, 세계를 초월한 사랑, 천주를 초월한 사랑이라구요. 그거 원하지 않는 여자는 죽으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 영원한 사망권에 처박히는 것이 지옥이라구요.
선생님에 의하지 않고서는 그 해방권이 없어요. 없다구요. 찾아보라구요. 박물관이나 도서관에 가서 찾아보라구요. 모두 훌륭한 것을 전시하고 있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은 없는 거라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라고 하는 것이 사전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할 수 없다구요. 반대하고 싶으면 선생님한테 와서 배워서 알고 난 다음에 반대를 하라는 거예요. 천하를 뒤집고 일본 천황의 머리를 처박아서 산산조각을 내더라도 해명할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선생님이 작년에 대도시를 돌면서 강연을 한 거예요. 구약성서, 신약성서, 지금부터 미래의 세계에 통하는 내용을 낱낱이 얘기했다구요. 모두가 위압당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청중이 있으면 단상에서 내려가서 멱살을 잡고 '이 녀석, 문선생을 언제 만났어? 통일교회를 연구해 봤어? 뭘 알아?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렇게 재판관처럼 나쁘다고 판결을 내릴 수 있는 권리를 누가 주었어? 악마, 악마야. 악마가 그렇게 해 왔다구.'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은 사라져 가게 되어 있어요. 아무리 일본 방방곡곡에서 소란을 피우더라도 그런 것은 사라져 가게 되어 있다구요. 사라져 가는 그것을 비료로 해서 문선생은 크게 되는 거예요. 반대하던 사람들이 무릎을 꿇게 되면 천하의 모든 것이 알게 되는 거예요. 부활되어 오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작전, 전략이에요. 단번에 일본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전체가 반대했기 때문에 단번에 뒤집어진구요.
누가 뒤집든 지간에 뒤집어서 이것이 이렇게 되면 이것을 거꾸로 들어서 남자를 제치고 여자를 복귀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반대하는 거라구요. 천주적인 중심 신랑으로 오시는 그러한 신랑을 대해서 신부 되는 사람들은 환영을 하지만, 남자들은 모두 다 반대를 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남편들도 문선생을 싫어하지요? 소름이 끼친다고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그렇다구요.
천사장은 여자를 소유할 수 있는 소유권을 전수받지 않았어요. 타락한 남자들의 세계에서는 상대권을 빼앗기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호모 섹스가 생기게 돼요. 여자가 필요 없다고 하게 된다구요. 이것은 복귀시대에 돌기 쉽게 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이혼도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정처로서는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실수해서 타락권에 떨어진 정처의 권으로는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돌아가는 데는 첩을 통하는 거라구요. 그런 걸 모두가 모른다구요. 그러한 역사의 숨겨진 비밀을 해명하여 자기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여 해방권을 세우지 않고는 역사를 지배할 수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절대적으로 문선생을 반대하게끔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기에 스파이로 온 여자가 있으면 말이에요, 쭉 통일원리를 연구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명령적으로 일본 여자를 불러서 '아, 선생님의 방에 들어와라!' 하는 그런 짓은 한 번도 한 적이 없는 거라구요. 학생 시절에 선생님이 혼자 자고 있을 때 벌거벗고 숨어 들어온 일본 여자들이 많이 있다구요. 선생님을 보면 전부 다 꿈속에서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이상한 거예요. 잠을 못 자는 거예요.
부잣집의 외동딸이 선생님한테…. 그거 뭐예요? 사랑의 병, 그거 뭐라고 해요?「고이와주라이(戀煩い;상사병)입니다.」고이와주라이가 아니라 아이(愛)와주라이라구요. (웃음) 고이와주라이가 아니라 아이와주라이에 걸려서 뭐 죽을 지경이 되어서 공부가 안 되는 거예요. 집에 있을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거예요. 바다에 가 있으면 바다에 가 있다는 걸 다 아는 거예요. 전부 다 보인다구요.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려면 아직 멀었지요? 유치원생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영계와 인연을 맺을 수 없어요. 틀림없이 아는 거라구요. 보인다구요.
한국에서도 그렇다구요. 여자 세계의 봄절기가 창조 이래에 처음으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도래하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가정 생활을 하는 여자들이 저녁때가 되면 밥을 해 놓고 남편과 아들딸이 돌아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어야 할 텐데, 시장 바구니를 들고 시장에 간다고 나와 가지고 전부 다 교회로 오게 된다구요. 자기도 모르는 거라구요. 결국, 발이 교회로 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있는 데 와서 선생님을 만나 보고 가지 않으면 하루 종일 불안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마술사라고 하는 유명한 이름이 붙었다구요. 연애결혼을 해서 일주일도 안 지난 여자가 원리를 들으면 당장에 선생님 쪽으로 돌게 되는 거예요. 저녁에 남편이 퇴근해서 돌아올 때 문을 열고 인사를 하면서 쳐다보면 남편이 머리 두 개가 달린 뱀이 되어서 보이는 거예요. 돌아올 때가 되면 두 머리를 한 뱀이 두 꼬리를 하고 문을 두드리는 것이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문을 열어 보면 가방을 든 자기 남편이라구요. 잘 때도 뱀과 같이 자는 거예요.
부부관계도 하려 하면 뱀 대가리를 마주하고 그 꼬리를 음부에 대는 것으로 보이는 거라구요. 그러니 부부관계가 불가능하다구요. 그런데도 하게 되면 하혈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현상을 누가 알아요? 의사도 모르고, 부모도 모르고, 형제도 모르고, 그런 것을 경험한 여자도 없는 거예요. 아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기 때문에 이렇고 이렇고 이렇다고….
그것은 아담의 동생이라구요. 에덴 동산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된 누이동생이 못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딸이 되어 있지 않은 거라구요. 완성된 하나님의 딸로서의 자격을 잃어버리고, 하나님 가정의 누이동생으로서의 자격을 잃어버리고, 하나님 가정의 아내로서의 자격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로서의 자격을 잃어버렸어요. 이 4대 심정권을 파괴한 주체, 괴수가 여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참아들딸, 하늘의 참오빠, 하늘의 참남편, 하늘의 참아버지를 맞이할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너덜너덜하다구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이런 4대 심정권을 해와가 하루의 행동으로 파괴해 버린 무서운 역사가 있는 거예요. 절대적인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수천만 년 고생길의 밑바닥에 떨어뜨려 버린 것이 여자입니다.
여자도 잃어버리고 아들딸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는 여자도 없고 아들딸도 없어요. 여자도 사탄의 여자, 아들딸도 사탄의 아들딸이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보는 하나님의 심정의 아픔이 어떠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결혼 전야에 자기의 상대를 도둑질해 간 사랑의 원수가 사탄이라구요. 그거 말로만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사실이 그렇습니다.「해와의 죄를 용서해 주세요.」야야야...! 해와의 죄가 한 여자에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야. 세계적이라구.
그 죄 때문에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고 나온 거예요. 여자 때문에 세계적인 반대를 받고, 49년의 역사를 여자의 해방을 위해서 고생해 나온 거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머니의 설 자리가 없어요. 그렇게 간단한 것이었더라면 선생님이 그만큼 고생을 안 했을 거라구요. 아는 사람이 선생님 한 사람밖에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것을 재창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로는 참남자를 맞이할 수 없어요. 참형제를 맞이할 수 없어요. 여자가 낳은 아들딸이 참형제가 되어 있지 않아요. 싸우는 형제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참부부가 되어 있지 않아요. 싸우는 가운데 자기를 중심삼고 이용할 수 있는 심정권의 부부가 되어 있다구요.
이중성격이면 큰일이에요. 남편이 이중성격이면 믿지 말라구요. 전부 다 도둑놈이라구요. 출장을 간다고 하고 가서 양팔로 여자를 품는다구요. 이것을 혁명하지 않으면 안 돼요, 혁명. 파괴의 혁명을 한 것이 해와이기 때문에 건설의 혁명을 해와인 전세계의 여자들이 하지 않는다고 하면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길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을 교육하는 주체적인 권한을 가지고 온 것이 참부모라구요. 그것이 재림주예요. 종교권의 중심자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종교를 통일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선생님이 만들었다구요. 그 배후에 여러 가지 얽힌 내용을 여러분은 모르는 거예요. 고개들을 넘지 않으면 하나님이 올 수 없어요. 이 땅에 내려와 수많은 고개를 넘어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일본에 와서 일본 전국을 돌려 가지고 평면적으로 넘어갈 길이 일본에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통해서 돌아가는 길밖에 없다구요.
국가구원의 기반을 닦지 않으면 민족구원의 길이 열리지 않습니다. 아직 벽이 남아 있는 거라구요. 그 벽을 뚫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어떠한 고생의 길이 있더라도….
전부 다 선생님이 영적으로 가르쳐 주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꿈이나 기도 가운데서 선생님을 만난 적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백 퍼센트 만나서 지도를 받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백 퍼센트예요, 백 퍼센트. 모두 다 교육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입니다.
어떤 나라의 역사에도 없었던 그런 권한의 힘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틀리게 되면, '이 녀석, 그쪽으로 가면 안 돼!' 하면서 명령하는 거예요. 한두 번 명령을 했는데 듣지 않으면 멀어진다구요. 이상한 단체지요? 그런 이상한 힘을 선생님이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소화해 가는 거예요. 특별히, 여자들은 백 퍼센트 소화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못된 사람이라면, 일본 여자들을 얼마든지 유린할 수 있다구요. 세계의 여자들을 선생님은 누이동생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쌍둥이로 태어난 누이동생으로 생각하는 거라구요. 쌍둥이로 태어난 오누이와 같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쌍둥이로 태어나서 커 가지고 부부가 되게끔 되어 있었다구요. 그 쌍둥이를 중심삼고,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자체가 성상 형상의 쌍둥이라구요. 그게 하나되어 가지고 인간을 창조했기 때문에 인간도 쌍둥이와 같은 입장에서 하나되어 부부가 되어 가지고 시간을 지내면 거기에서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성성상이 둘의 사랑으로 하나되어 하나님과 하나되면 느끼지 않는 거라구요. 그러한 일체권, 사랑의 통일권을 중심삼고 시간이 지나면 그 위에 아들딸이 태어나게 되는 거라구요. 10개월이라고 하는 기간 말이에요.
여자가 잃어버린 4대 심정권을 유발시킬 수 있는 주체가, 사탄에 의해서 유린당한 4대 심정권을 하늘을 중심삼고 다시 부활시킬 수 있는 주체가 지상에 태어나지 않았던 거라구요. 그것이 여자의 한입니다. 그게 되어지지 않고는 여자의 해방의 때가 오지 않아요. 이것은 천주의 비밀입니다.
참남편을 쫓아내 버렸다구요. 참남편뿐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참아들딸을 쫓아내 버렸어요. 참오빠를 쫓아내 버렸다구요. 참아버지를 내쫓아 버렸다구요. 하나님에 속하는 4대 심정권의 내용을 추방해 버린 여자 그 자체 앞에 지상에 있어서 자유권을 주었던 역사가 없다구요. 여자는 구속권에 있어서 심정의 눈물의 십자가의 길을 지금까지 계속 걸어 온 거라구요. 그걸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여자를 유린한다고 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서 훌륭한 하나님의 딸로서, 자신의 훌륭한 누이동생으로서, 어머니를 대신하는 훌륭한 상대자로서, 훌륭한 어머니로서 설 수 있는 길을 계발해 주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여자가 없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엉터리 같은 일을 생각하고 햇빛을 가리고 피를 흘리게 하고 이용하고 차 버릴 그런 선생님이 아닙니다. 한번 인연을 맺었으면 영원히 책임지고 나가겠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고 돌아선 자들이 길가에서라도 선생님을 만나면 모두가 숨어 버리는 거라구요. 선생님 앞에 얼굴을 들 수가 없다구요. 그런 자들이 뭐 힘들게 되니까 사탄적인 면을 이용해서 협박해서 돈을 빼앗아서 자기 개인의 목적을 위해 사용하려고 하는 그런 것은 용서할 수 없다구요.
일순간을 중심삼고 4대 심정권을 파괴한 내용을 어떻게 탕감해서 되돌리느냐? 여자 혼자서는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역사 이래 사랑의 천주 창조의 주체로서 사랑의 봄을 연 것은 선생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초창기의 여자들…. 지금은 할머니들이 되어 있지요, 전부 다? 그들은 일평생 눈물을 흘리면서 박해를 받아 온 거라구요. 자기의 친척, 남편, 아들딸뿐만 아니라 일족 모두가 반대를 하는 거예요. 사탄적인 권한을 붕괴시켜 근본적으로 뒤집는 입장에 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반대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종교는 반대를 받을수록 발전합니다. 알겠어요? 일본 전국이 반대하는 것을 극복하면 일본 전국이 뒤집어져요. 그런 시대가 되었어요. 엔 에이치 케이(NHK;일본국영방송국)가 선생님한테 일주일만 마이크를 빌려 주면 일본 민족을 일주일만에 돌려 버린다구요. 사탄이 그것을 무서워해서 봉쇄해 버린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알고 세계의 중심지 워싱턴에 가서 완벽한 준비를 한 거예요. 6대주를 연결할 수 있는 준비를 한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프로그램을 얻기 위해 엔 에이치 케이가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리면서 '제발, 부탁합니다.' 하면서 간청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어요. 세계적인 인맥을 선생님 이상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일본 정부도 마찬가지라구요. 돈으로 그거 만들 수 없다구요. 심정적인 인연을 가지고 오랫동안 선생님이 그런 인맥을 세계적으로 연결해 나온 거예요. 유명한 교수들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발간하는「월드 앤 아이」에 유명한 교수들이 전부 다 원고를 써서 보내 온다구요. 유명한 학자들이 원고를 보내 준다고 해서 원고료를 지불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도 기뻐하며 보내 준다구요. 그래서 [워싱턴타임스]의 내용은 역사적인 예언, 선포의 내용이 되어 있다구요. 10년 후에 보더라도 '이야, 문선생은 위대한 남자'라고 하면서 언론계의 우두머리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존경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유선 텔레비전 회사…. 선생님은 전기 방면도 알고 있다구요.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장래에는 유선세계가 된다 했다구요. 지금부터 15년 전에는 오늘날이 이렇게 유선세계가 될 줄은 생각도 못 했어요. 선생님이 생각했던 대로 되기 때문에 큰일난 거예요. 노스탈트라고 하는 유선텔레비전 회사를 샀다구요. 미국의 기독교의 중핵이 되는 여성들, 35세에서 45세까지의 여자들이 주로 보는 유선텔레비회사라구요. 잘도 그런 텔레비전 회사가 선생님의 손에 들어왔어요. 그것을 보는 가정들이 1천5백 가정을 넘는다구요. 그것이 2천 가정을 넘게 되면 대단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두 배가 되면 미국이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것을 아는 기독교가 '최고의 중핵 여자들이 통일교회의 문선생에게 먹혀 버린다. 이런 악랄한 환경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다. 기독교의 재벌들 총집합!' 해서 빌리 그레이엄이라든가, 팩 레번슨 등의 유명한 목사들이 깃발을 들고 그 회사의 주식을 지금 한 주당 2달러면 3달러를 주고 전부 다 사고 있어요. 미국에서는 법률상으로 전부 다 살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그렇게 간단하게 안 됩니다.
선생님은 그와 더불어 세계를 향한 준비, 긴급한 때가 오게 되면 세계로 긴급히 발전할 수 있는 기대를 전부 준비하고 있다구요. 그걸 판매할 수 있는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기도 하고…. 하루에 30만 개의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 수 있는 공장도 가지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축복을 받은 사람이 축복 기금도 안 내고 있어요. 그런 죄악이 어디에 있어요? 그것은 일본 여자로서는 얼굴을 자연 앞에 내밀 수 없을 정도로 부끄러운 거라구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은 멸망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다구요. 일본의 빚 문제가 심각하지만, 선생님이 교육을 하면서 1만 달러를 헌금하라고 해 가지고 그 헌금으로 빚을 갚으려고 하지만, 헌금은 은행에 저금해서 세계를 포용할 수 있는 경제 유통로를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탱크가 필요하다구요, 탱크. 알겠어요? 탱크가 없이 수도관을 직접 연결하게 되면 고장이 일어나면 큰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경제를 생각할 때는 그런 것을 고려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 일본의 후루다가 와 있지만, 후루다에게 '너, 5억에서 10억 정도를 검토하여 세계에 저금하지 않으면 안 돼. 반드시 일본세계가 치고 나온다. 3년 내지 5년에 그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된다. 준비하라구' 하니까, '문제없습니다!' 그랬었다구요. 후루다! 그거 알고 있지? '문제없습니다!' 했는데 지금 이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예요. 해와가 뿌리가 되어 가지고 인연되어진 붕괴된 타락의 세계를 해와 국가가 뿌리가 되어 가지고 구제해 가지고 포용해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게 해와 국가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경제력을 준 것입니다. 그 일본의 경제력을 빨리….
여자들이 주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자들을 주인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사상이 일본 내에는 없다구요. 그건 통일원리밖에 없는 것입니다. 자기의 남편은 천사장이라구요. 종 같은 입장에서 부인을 돌려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해와는 하나님의 실체의 상대라구요. 하나님은 종적인 남편이라구요. 종적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횡적인 사랑도 묶어지지 않습니다.
아담은 실체를 가진 하나님이라구요. 횡적인 아버지라구요. 종횡의 사랑이 어디에서 결착하느냐? 결착점이 어디냐? 그건 결혼해서 부부관계를 하는 일체권의 자리라구요. 성의 모체라구요. 그런 것을 모르는 거예요. 지금까지 남녀가 관계하는 것을 나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아요. 신성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찾아오는 기쁨의 자리예요.
그것은 사랑의 왕궁이라구요, 사랑의 왕궁. 거기서부터 사랑이 시작하는 거예요.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이상의 왕궁이라구요. 그것을 악마의 왕궁인 것처럼 제일 나쁜 욕으로 취급해 왔다구요. 실제로는 180도 다른 제일 신성한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근본적으로 뒤집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들딸을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낳아서 키우는 영광을 느끼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여자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아 기르는 거라구요. 미래의 천상천국, 지상천국, 2대 천국을 상속할 수 있는 제3대를 부인의 무릎 위에서 키우는 거라구요. 그것을 품고 있는 그 영광…. 미래의 왕자 왕녀를 자기가 낳아 키우는 거라구요.
아들딸이라고 하는 것은 뭐 98퍼센트가 어머니의 몸을 이어받은 거라구요. 전체라구요. 정자, 난자,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구요. 그것을 씨로 해 가지고 어머니의 뱃속에서 어머니의 골육을 전부 받아서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백 퍼센트 자기 몸이라고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들딸을 떼 놓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떼 놓는 것은 죄라구요.
그래서 미국 같은 데서는 이혼할 때 아들딸을 서로 갖겠다고 하기 때문에 재판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뭐냐 하면 아들딸의 처리 문제라구요. 아들딸이 그렇게 중요하다면 그 아들딸을 낳은 엄마와 아빠가 중요하다는 것은 왜 모르느냐 말이에요. 그런 역사를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많이 있다구요. 몇 명이 있어요?「13명입니다.」그렇게 있지만 말이에요, 모두 다 돌아오면 '어머니...!' 하고 부르지 아버지를 부르는 소리는 지금까지 들어 본 적이 없다구요. (웃음) 모두 다 '어머니, 어디 갔어요?,' 아버지 앞에서도 '어머니, 어디 갔어요?' (웃음) 이런다구요. 아버지가 있어도 그건 두 번째이고 어머니한테 직행한다구요. 그렇지만 그것을 보고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통일원리로 보면 아들딸은 어머니의 분자와 같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떼 놓을 수 없어요. 떼 놓으려고 하는 그것이 죄악이라구요. 악마입니다.
자기의 아들딸이 있는 데서 아내를 욕하는 것은 악랄한 남편이라구요. 잘못이 있으면, 아버지가 나쁘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 아버지를 신뢰하기 때문에 어머니가 그렇게 한 것이다 하고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통일원리를 알게 됨으로써 그게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평화스러운 가정을 건설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통일원리가 필요해요? 통일원리는 선생님의 것도 아니고 통일교회의 것도 아니라구요. 영원한 인류의 것이에요. 나라를 넘어서 세계의 것입니다. 천주, 하나님의 것이라구요. 하나님에게로 가기 위해서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 인연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상대자로서 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볼 때는 어머니로서, 딸로서, 남편으로 볼 때는 아내로서, 오빠로 볼 때는 누이동생으로서 설 자리가 없다구요. 그게 원리원칙인데 그걸 잃어버린 거예요. 그걸 납땜을 해서 고쳤다고 하는 증명적 기준을 갖지 않으면 타락이 없는 본연의 천국 이상향에 들어갈 수 없어요. 이거 논리적이라구요. 엉터리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머리가 논리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과학을 공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맹목적으로 믿으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을 믿어야 될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듣고 흘려 버려야 될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어때요? 믿어야 되고 실행해야 될 내용이라구요. 믿는다고 해서 실행권과는 관계가 없어요. 언젠가 실행권을 넘어가지 않으면 실행 기반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맨 밑바닥까지 내려가라고 하는 거예요. 사탄은 거만한 입장에서 언제나 평균 이상의 자리를 바라기 때문에 제일 밑바닥을 통해서 가라고 하는 거라구요. 사탄은 그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의 제일 난문제, 청소년의 문제, 사랑의 문제, 그걸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여자로서 그건 문제라구요. 사랑의 문제, 사상의 문제…. 중심성과 평면성을 모르면 자기의 위치를 확정할 수 없어요. 위치를 갖지 못하는 여자는 추방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위치를 갖고 있지요? 전부 다 누구누구 가정의 부인이라든가, 그런 위치가 정해져 있지요? 그렇지요? 그렇지 않으면 출입하는 근거지가 없는 거예요. 구름같이 바람이 부는 대로 왔다갔다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위치를 정하게 되면 그것은 영원한 결정이 되는 거라구요. 무엇이 영원히 결정하느냐? 사랑이라구요. 거기에는 참아들딸이 있고, 참형제가 있고, 참부부가 있고, 참부모가 있어요. 그 이상의 이상권은 없다구요. 그 4대 심정권이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거라구요. 부부의 사랑이 무너지면 참자녀의 완성기준도 무너지고, 참형제의 심정권과 참부모의 심정권도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사람은 그러한 자리에는 죽어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틀림없이 알게 되면 그렇다구요.
여자를 상징하는 한 군데 비밀의 자리는 사랑의 왕궁이에요. 가장 귀한 곳이라구요. 그것이 없으면 사랑을 얻는 길도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그 주인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구요. 그 주인이 찾아오면 문을 활짝 여는 거예요. 그럴 때는 비밀이 없다구요. 대낮이 되는 거라구요. 대낮에는 그늘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하나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런 여자가 세상에 있느냐? 항상 이중성을 가지고 있지요? 거짓 여자, 거짓 상대자…. 대낮이 되면 그늘이 없어진다구요, 그늘이. 그런 입장에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모두 그늘을 가지고 있지요?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두 지옥이라구요. 대낮이 되어서 영점, 제로(zero)가 된 것과 같은 기준에 서야 돼요.
제로점에서 180도가 시작되고 360도가 시작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제로점이 없는 거예요. 4대 심정권의 제로점이 엉망진창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엉망진창인 형제, 엉망진창인 자녀, 엉망진창인 부부, 엉망진창인 부모로 되어 있어요. 이것을 하나로 수습해서 모두 완성하는 제로점이 되게 되면 자녀의 사랑의 태풍이 불고,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의 우주의 태풍이 부는 거예요.
하나님의 무형의 이성성상이 아담 해와 실체로 갈라졌는데, 이것이 다시 종적으로 만나는 것이 결혼식이라구요. 결혼하여 하나되는 순간은 미완성의 반쪽이 완성되는 순간이요, 완성품으로서 합격하는 순간이요, 상대의 세계를 품는 순간이라구요. 사랑의 힘 이외에는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결혼은 상대를 점령하고 하나님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것이 결혼이라구요. 엉터리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수평이 되지 않으면 수직은 찾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 평등권, 남녀 평등권이란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그 이외의 기준으로는 평등이 아니라구요. 여자에게는 남자를 따라갈 만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여자 챔피언은 없는 거라구요. 남자하고 싸워 가지고 이겼다고 하는 것이 있어요? 힘도, 먹는 것도, 입는 것도 전부 다 남자를 당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평등이라고 하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참사랑을 갖고 있지 않으면 평등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구요. 그 이상의 죄가 없어요. 살인죄를 범한 살인자가 죄를 짓지 말라고 하는 것과 같은 거라구요. 그런 원칙은 없습니다.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 그늘이 지지 않는 부부 일체권의 하루를, 일생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한 하루도, 일순간도 갖지 못한 자신의 슬픔을 생각한 적이 없다면 지금부터 심각하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용서하기 위하여 우주적인 중심성으로서, 자녀 완성, 형제 완성, 부부 완성, 부모 완성의 중심적 내용의 주체로서 지상에 오신 분이 참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선생님 앞에 각도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로서 90도가 되었는가, 형제로서 90도가 되었는가, 90도라구요, 부부로서 90도가 되었는가 하는 거예요.
그러한 삼각형의 자(尺)가 지금까지는 없었던 거예요. 이제는 중심의 자가 있기 때문에 평면적으로 맞나, 안 맞나를 자기들이 알고, 자신의 지상에 있어서의 해방권을 이루었다고 하는 실증적인 증거를 제시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일체가 되었다 하는 그러한 증거적인 자기 사랑의 완성권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런 말은 처음으로 듣지요? 뽐내지 말라구, 이 여자 패들! 기분 나쁘지요? 기분이 나쁘겠지만, 천주적인 진리의 기준에서 보면 패들이라구요. 입을 벌릴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에는 통일되는 힘이 있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때요? 그래요? 소우토오모에(そうと思え;그렇게 생각하라)!
'소우'라고 하는 것은 무슨 말이냐? 한국에 왔으니까, 한국말을 하나 기억하라구요. 그것은 소를 말한다구요. 소는 버릴 것이 없습니다. 희생적인 제물이라구요. 미국에서 이상한 것은 곰 같은 것을 한 마리라도 허가 없이 죽이면 걸리는데, 소 같은 것은 열 마리를 죽여도 괜찮다는 거라구요. 동물 애호라는 말을 하면서 소는 잡아서 먹으면서 사슴이나 곰은 죽이지 말라고 하는 그러한 아이러니컬한 얘기가 없어요. 알겠어, 아가씨? 너도 그러한 표제에 걸려 있다구.
하나님의 참다운 딸이 되었다고 하는 증거가 없어요. 하나님 가정의 형제권 내에서 누이동생으로서 합격한 완성된 심정권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구요. 딸로서, 누이동생으로서 심정권을 완성한 여자만이 결혼 완성권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것이 철칙이라구요, 철칙. 완성된 심정권을 일체화시킨 부부가 아니면 완성된 부모가 되는 길이 없습니다. 그 이외에는 전부 다 낙제생이기 때문에 지옥으로 가는 거라구요. 그거 논리적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했던 당시의 완성된 자녀의 심정권이 어디에 있느냐, 완성된 형제의 심정권이 어디에 있느냐, 완성된 부부 심정권이 어디에 있느냐, 완성된 부모의 심정권이 어디에 있느냐? 이 4대 심정권이 전부 다 다르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갈라져 가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들딸을 낳은 후에는 결혼을 시킴으로써 그 아들딸이 완성되는 거라구요. 언니 오빠가 결혼하는 것을 보면서 형제애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남녀의 절대적 이상이 부부관계를 맺음으로써 완성하는 거예요. 그 3대 완성권을 맺은 중심에서 무엇이 시작되느냐? 거기서 완성된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완성된 형제권이 거기에서 시작되는 거예요. 제2의 완성된 부부권이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부부가 되게 되면 시간을 지내면서, 사랑의 관계를 가져 가면서 아들딸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들딸을 낳음으로써 하나님이 창조한 것과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들딸을 창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조상들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여러분도 실체로서 아들딸을 낳아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다시 보는 것입니다. 무형실체의 하나님의 내적인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도 아들딸의 때가 있었다구요. 이성성상이 말이에요, 하나님도 그러한 상대 관계를 중심삼은 아들딸의 시대가 있었어요.
그 다음에 형제의 시대가 있었어요. 성상과 형상이 말이에요. 그래서 커져 가는 것입니다. 그 보이지 않는 무형실체권의 내적인 존재가 유형실체권의 외적인 존재로서 나타난 것이 창조입니다. 지난 전체의 역사를, 다시 자기 과거의 역사를 전개해서 자기의 완성권을 실체적으로 전시하기를 바라고 창조한 것이 아담 해와라구요. 그렇게 창조된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과거의 보이지 않은 자녀 시대를 상징하는 거예요. 또 형제의 시대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의 입장에서 아들딸을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실체 자녀, 실체 형제가 하나되어 부부가 되어 하나님의 무형 통일권을 실체적으로 체휼하는 거예요. 그리하여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하나된 사랑의 부부 실체권을 가지고 아들딸을 낳음으로써 제1무형 창조주의 모든 것을 상속해 받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작을 때의 모습이라구요.
여자가 남자 아이를 낳아서 키우면서 '남편이 저렇게 해서 컸구나.' 하면서 다시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떨어질 수 없는 거예요. 또, 남자는 '아내가 저렇게 해서 자랐구만!' 하면서 보는 거예요. 딸은 어머니를 닮아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모두 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아들딸이 자라서 완성되는 것이 결혼이에요, 결혼. 사랑을 묶는 거라구요. 이것은 엄청난 내용인 거예요. 그것을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의 순간은 역사의 자녀권을 자신에 의해서 완성하고 새로운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입니다. 알겠어요? 자신에 의해서 역사적인 페이지를 플러스시키는 것이라구요. 책으로 말하면, 페이지권 내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는 거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새로운 페이지를 만드는 거예요. 새로운 부모의 페이지를 넘기는데, 그 페이지가 하나님이 만든 것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을 하나님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유형실체세계도, 무형실체세계도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어요. 잘 들려요? 뭐야, 말이 끊어지잖아? (웃음) 이거 심각한 얘기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는 혼자 잘 때 '아, 내 몸을 누가 만져 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20대, 30대가 되어서 이렇게 만지면 자극이 오는 거예요. 누가 이거 만져 주면 좋겠다 생각한다구요. 그거 누가 만져 줘야 돼요?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 자기의 오빠라구요. 자기의 남편일 뿐만 아니라 미래의 아버지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를 품는 것은 하나님의 딸을 품고 하나님에게서 난 누이동생을 품는 거라구요. 우주 전체를 품는 것입니다. 남자는 우현이고 여자는 좌현이기 때문에 우주 전체, 천지의 상현 하현, 전현 후현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에 의해서 그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의 주체, 상대로서의 결혼 생활의 기대가 역사 이래 지상 위에 하나도 없었던 거예요. 이제 문선생이 풀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여자에게 있어서 남편은 자기의 아들딸보다 귀한 거예요. 여자가 남편을 맞이하면 부모도 떨어져 가는 것입니다. 제2의 창조주가 되라 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갖고 싶어진다구요. 그리하여 사랑하는 남편의 어릴 적을 사랑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낳은 아들을 안고 젖을 주면서 그 아들을 자기의 남편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제2의 남편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아들을 사랑하는 것이 직접 남편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는 심정권으로 연결되어야 하는 것인데,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아들딸을 키운 부모가 없었기 때문에 지옥으로 갈라져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들을 낳아 기르는 것은 자기 남편이 자라는 과정을 다시 목전에 전시해서 체휼하는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 완성권의 심정을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리고 형제의 심정이라구요. 이렇게 해서 아, 에덴 동산에서 형제처럼 하나된 그 위에서 부부가 되고 그 위에서 부모가 하나되게끔 되어 있었구나 하는 거예요.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생활을 하는 가운데 연결되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완전한 사랑을 이룬 그 기준 위에서 완전한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권과 하나님의 형제권과 하나님의 가정의 이상적인 부부권을 낳아 기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지상에 사는 인간들의 책임입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이 불가능한 거예요. 영계는 중심이기 때문에 중심은 면적이 없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룸이 없다구요. 공간이 없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방대한 천국에 가서 살게 하기 위해서 평면적, 입체적 공간을 만들어 하나님의 나라의 국민을 생산하게끔 하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라고 하는 것은 천국의 국민을 만드는 분공장입니다, 분공장.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아들딸을 많이 낳아서 데리고 가는 것이 저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소유권을 받을 수 있는 상대권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없는 사람은 그런 상대권이 없다구요. 훌륭히 하나된 그러한 상대권을 많이, 12개월의 12수 이상 가져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12수 이상을 낳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어머님이 그걸 낳지 못했을 경우에는 몇 사람의 여자를 통해서라도 낳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20년에 14명의 아들딸을 낳도록 한 거예요.
18명이라구요. 유산한 것까지 생각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거 20년 동안에 그렇게 되지 않았더라면 큰일난다구요. 통일교회에 어머니가 둘이 되었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리고 사랑의 원수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하는 그런 문제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잘도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해결해 오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안착할 수 있었던 것이지 그렇지 않았더라면 큰일났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지금부터 많은 그런 문제를 해결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기 문제의 해결이라구요. 부모님의 문제 해결과 자기 자신의 문제 해결이 직결하는 거예요. 그 해결의 법칙은 뭐냐? 참부모를 기준으로 해서 하는 거예요. 그것은 공식적인 거예요. 틀을 알지요, 틀? 몇만의 프레스 같은 것도 틀을 통해서 척척척척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대량생산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참가정의 이상을 중심삼고 참자녀, 참형제, 참부부, 참부모를 이루었기 때문에 참부모를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선포해서, 성약시대,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는 거예요.
지금까지 해와도 고생만 해 온 거예요. 여자의 눈물이 땅속의 가장 깊은 데 지하수로 고여 있어요. 사랑이 메마른 밑바닥에 떨어져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이것을 해방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는데, 비로소 선생님에 의해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 선생님을 무시하고 떠나면 어디 갈 데가 없다구요. 이것은 헙박이 아니라구요. 진리를 중심한 압력입니다. (웃음)
그런 압력을 안고 가만히 있는 그런 사람은 상대권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어떠한 박해라도 오라 해 가지고 그 이상을 요구하는 거기에는 적이 없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 만주(萬宙)를 해방하는 사랑의 기대를 알려 주는 그 이상의 복음은 없는 거라구요. 한번 만세를 해 봐요, 소리를 내서.「만세.」만세!「만세!」2천 명 여자들의 목소리보다 선생님의 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구요.
그것은 만세를 해야 된다구요. 정말로 그것이 공식이 되었다고 한다면…. 정말로 그렇다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문선생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잘못된 것은 틀림없이 제시되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았지? 몇 퍼센트 합격이냐?' 해 가지고 쓱, 영계에서 버튼을 눌러 보면 다 아는 거예요. 네 이름이 뭐야?「호쿠라입니다.」호쿠라.
호쿠라라고 하는 버튼을 눌러 보면…. 컴퓨터와 마찬가지예요. 호, 쿠, 라를 딱 누르면 쭉 나오는 거예요. 뱃속에 있을 때부터의 사랑의 계통 형상이 쭉 전시되는 거라구요. 싸움을 좋아하는 여자라든가, 똑똑한 여자라든가, 뭐라든가 하는 것이 전부 다 상세하게 나타나요. 그래서 이것은 몇 점이라고 하는 답이 나오는 거예요. 그거 그렇지 않다고 부정할 수 없다구요. 증거를 내라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그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어요. 그것이 가장 무섭다구요. 그 페이스를 어떻게 넘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부끄러워하면서 왕좌로부터 내려와 문전까지 와 가지고 자기를 안으면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할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표적으로 삼아서 생애를 걸고 활동을 해 오고 있는 거라구요. 그 문을 무사히 통과하지 못하면 하나님도 불행이요, 자신도 불행이다 이거예요. 다시 복귀의 노정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거예요. 무서운 일입니다.
그런 영계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미국을 향해서 출발을 한 거예요. 일본을 향해서도 그래요. '내가 책임을 진다!' 이거예요. 그게 참부모예요. 참아버지라구요. 누가 책임을 져요? 내가 책임을 진다 하는 거예요. 참자녀가 되었으면 부모님 대신 다음 세대는 자기들이 책임을 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내가 책임을 진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내가 책임을 진다!'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일본의 해방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일본땅에 자유자재로 왕림하여 밟고 돌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이 사랑의 파도, 사랑의 공기와 더불어 일본 전국을 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임재하여 일본을 밟아 주고 자기 가정에서 함께 살자 한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되고 싶지 않다는 사람은 죽어 버리라는 거예요. (웃음) 빨리 죽어 버리는 편이 영리한 거예요. 원리도, 선생님의 말씀도 듣지 않고 죽은 경우에는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교육하는 시간이 있다구요. 듣고 아무것도 안 하고 오면 '이놈, 뭐야?' 하는 거예요.
선생님과 만난 첫인연의 심정권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왔을 때 원리를 듣고 '이야!' 하면서 흥분했지요? 흥분하지 않은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니까, 일본의 어떤 학자는 지금부터 30년 전에 '2억 엔에 팔라.'고 교섭해 왔다구요. 이건 세계 제일의 재림주가 발표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머리를 가진 패도 있지만, 반대하는 패들이 더 많기 때문에 일본이 사탄권으로 제일 먼저 떨어지는 국가가 될지도 모른다구요. 떨어질 때 기둥이라도 있으면, 전신주라도 있으면 자기의 허리띠라도 풀어서 쓱 걸쳐서 매달리지 않으면 영원히 밑바닥으로 떨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그거 원칙적인 논리입니다.
일본의 총리가 일본을 구할 수 있어요? 여당과 야당이 4주간만 선생님의 교육을 받으면 전부 다 선생님의 뒤에 줄을 서서 따라올 거라구요. 그런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있다고 생각합니다.」있기 때문에, 세계 도상에 서게 되면 전세계를 단번에 수습할 수 있는 무서운 남자이기 때문에 사탄은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서 길을 막으려고 하는 거예요. 수많은 벽을 만든 것입니다.
일본에 수십만 명의 식구들이 있다고 한다면 수십만 개의 벽이 있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와!' 하면 와요, 안 와요?「갑니다.」응? 와, 안 와?「갑니다.」갑니다? 온다고 해야 될 텐데, 간다고 하는 것은 무슨 말이야? (웃음) 자기를 중심삼고 대답하면 안 된다구! 그러니까 타락세계라구요. (웃음) 온다고 해야 될 텐데 간다고 하니….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그 습관성을 뒤집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이것은 지옥행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정말.
이 양(兩) 세계가 사랑을 중심삼고 생기는 거라구요. 참자녀, 참형제, 참부부, 참부모가 되어야 될 텐데 거짓자녀, 거짓형제, 거짓부부, 거짓부모가 된 거예요. 그게 타락이라구요.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심은 대로 가을에 수확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무화과나무 밑에서 타락행위를 했기 때문에 수확기가 되어서 남녀들이 공원에서 전부 다 타락행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가을이 되어서 그런 현상들이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청소년들의 윤리 타락문제입니다. 심은 대로 수확해야 될 때가 되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현상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수확해서 불쏘시개로 태워 버리는 것입니다.
지옥행과 180도 반대의 방향으로 가는 데서 하나님의 세계가 보이는 거예요. 180도라구요. 90도가 아닙니다. 완전 거부예요. 소돔과 고모라에 불심판이 있을 때 롯의 아내가 도망을 갈 때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뒤를 돌아보고 소금기둥이 된 것이 역사에 상징하고 있는 거예요.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뒤돌아보지 말라고 하는데 아, 저금통장! 아, 아들딸을 위해서 어떻고...! (웃음)
그래서 성진이의 어머니도 반대한 거예요. 반대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환영했으면, 참사랑의 본체가 생기지 않습니다. 전세계에서 문선생을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는 입장으로부터 천국과 지옥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제일 밑이에요? 미해방의 해와를 사탄의 밑에서 끌어 올려 가지고 사탄은 밑에 가고, 여자가 위에 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거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저기에 서 있는 사람은 뭐야? 선생님이 서 있다고 해서 전부 다 선생님같이 서면 어떻게 해? (웃음) 그거 뭐야? 도둑놈의 근성이잖아? 그러니까 여러분의 얼굴을 보기 싫어하니까 저쪽으로 가는 거라구요. (웃음) 이거 너무 보지 말라구요. 선생님의 뒤만 전부 다 감정하면 곤란하잖아? (웃음) 알겠어요?「예.」
여자의 삼각지대가 어디예요? 생식기가 있는 데예요. 그 자리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이상의 출발향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취급하면 안 돼요. 하나님 이상으로 모시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따라오는 거라구요. 이런 교리를 가르치는 종교가 역사 이래 처음으로 생긴 것입니다. 그것이 비극이에요, 희극이에요?「희극입니다.」귀가 있으니까 들릴 것은 들리지요? (웃음) 머리가 있으니까 판단도 하지요? 그래서 '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변해 가는구나!' 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관심을 갖는 거라구요. 지금 몇 시예요? 오늘은 뭐 이렇게 쓸데없는 얘기를 하다가 시간이 다 가 버렸다. (웃음) 그러나 이것도 중요한 얘기지요?
인연, 상대적 인연…. 이국의 자매가 만나 자매결연을 함으로써 함께 형제같이 사랑하는 훈련을 하는 거라구요. 천국의 많은 자매, 무한히 연결되어져 있는 방대한 세계에 있어서의 텍스트북으로서, 틀, 공식에 일치시키기 위해서 이런 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여기에는 천주적인 인연이 연결되어 있다고 하는 것을 알고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자기 선조가 나빴을 경우에는 탕감을 위해서 반대의 사람이 만나질 거라구요. 욕심이 많은 사람은, 한국을 쳐다보기도 싫어서 뒤로 돌아가고 싶다 할 정도로 싫은 사람을 만날지도 모른다구요. 그렇다고 그렇게 하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운명을 걸고 만나는 거라구요. 이렇게 자매결연을 함으로써 언니 동생의 인연을 세계적으로 묶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미국을 포함한 세계에서 전부 다 묶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160개국에 1천6백 명의 선교사들을 보내는 거예요.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하나님의 4대 심정권을 완성한 대표적 승리자로서, 그 표본을 보이고 교육하도록 하기 위해서 보내는 것입니다. 해와의 타락으로 되어진 세계의 붕괴권을 수습하기 위해 해와 국가 일본의 여성들이 일치된 심정권을 이루어 가지고 가서 그 공식적인 틀, 공장의 틀과 같이 전시해서 그 표본과 같은 몇 사람을 길러 놓고 돌아오게 되면, 그들이 어머니의 사명을 상속한 입장에서 그 나라에서 확대해 가게 되면, 새로운 씨를 뿌려서 수확을 그 나라에 있어서 거둘 수 있게 되면, 거기서부터 천지 전체가 하나님의 이상권에 품기기 시작하는 세계가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쁨이요, 희망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교사로서 활동하겠어요, 그냥 국민의 한 사람으로 살겠어요? 선교사는 그 나라의 왕을 대신하는 사람이라구요. 사탄세계의 왕 대신 왕의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쉬운 길이 아닙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내용이 얽혀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 돼요. 눈물을 흘리더라도 자기의 나라 안에서 흘리는 눈물과 다른 거라구요. 색깔이 다르다구요. 평면적인 눈물이 아니에요. 입체적인 눈물이에요.
왜? 자신의 부모 형제를 두고 이러한 외국에 와 가지고 그 이상의 사랑권을 찾아 왔다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활동하게 되면, 그 나라가 확대되어 가면 되어 갈수록 하나님의 축복이, 그 확대되어 가는 은혜가 자기 집, 일족을 묶어 가는 거라구요. 선교사라는 이름을 이마에 붙이고 간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체면을 생각하고, 권위와 위신을 생각해서 대학, 단대 이상의 상류세계의 여자들을 선생님이 파송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 가운데 '그런 거 하지 말라. 선교사로 가지 말라, 가지 말라, 가지 말라.'고 하면서 반대한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으면 진정으로 회개하라구요! 그런 무서운 죄의 그늘이 거기에 숨어 있었다는 것을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알겠지요. 알았어요?「예.」
자기 형제들 가운데 한 사람을 가족의 대표로서 경쟁적으로 보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복음시대가 온 것입니다. 만국평화의 진군이 시작되는 이런 시대에 있어서 그 진군에 역행하는 자세를 취하게 되면 총살되는 거라구요. 군대가 진군할 때 거기에 반대하게 되면 총살되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할머니!「예.」자기의 몸을 통해서 낳은 아들딸이 선교사로 간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대표하여 각국을 교육하여 각성시키기 위해서 간다고 하는 그런 아들딸이 있으면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부끄러운 것입니다.
선생님은 부모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훌륭한 어머니들을 보내는 거라구요. 이것은 역사에 없었던 일입니다. 해와 국가의 여자들이 4대 심정권의 해방을 이룬 승리의 깃발을 들고 그 깃발 밑에 세계의 여자들을 모두 일깨워서 새로운 방향, 하나님에게로 향하게 해야 하는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가야 합니다. 십자가의 길이 있다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것을 넘어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대처해서 소화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선교사의 사명이라구요.
지금부터 일본에 있는 식구들은 모두 선교사를 원조하라구요. 선교사가 2식을 하면 여러분도 2식을 하라구요. 그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은 세계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그렇게 하지 못하게 될 때는 내려가게 되는 거라구요. 그거 논리적입니다.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어젯밤에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가게 되면 모두 대사관을 중심삼고 공략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대사관이 몇 개라구요? 오야마다! 일본이 세계에 파견하고 있는 대사관이 몇 개라구? 미국은 181개라구.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82개국인데, 일본은 몇 개국에 나가 있어?「75개국입니다.」75개국.
그 대사관들이 세계로 통할 수 있는 대사의 기점이 되게 되면 일본이 끌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10개국 이상의 대사들이 잡아당기게 되면 일본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 방향으로 따라가지 않을 수 없게 된다구요. 그것이 여성 때문에 많은 벽을 만들어 분할되어 가고 있는 일본을 여자를 중심삼고 수습하려고 하는 방책인 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의 사랑의 방책입니다. 그거 순응해야 돼요, 반대해야 돼요? 순응해야 된다구요. 그거 논리적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스마트해요? (웃음) 봉사적인 면에 있어서는 세계의 어떤 나라의 여자들한테 지지 않지요? 그렇지만 남자들에게 가장 많은 괴로움을 당한 것이 일본 여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한다구요. 그 불쌍한 자리에서 사탄권 앞에 이용당해 왔던 일본 여자들을 하나님이 내세우는 것입니다.
일본을 영국 대신으로 세웠어요. 서양의 여왕국가인 영국을 제쳐놓고 동양의 일본을 택하신 거예요. 영국은 여왕국가예요. 여왕이 있으면 남자의 왕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일본은 남자 왕이지요? 그런데 둘 다 납작코가 되어 있어요. 세계의 왕국인 영국도 남녀문제 때문에 납작코가 되어 있다구요. 왕족끼리 결혼을 안 해요. 전부 다 민간과 관계를 맺어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구요. 지금 일본의 왕자도 그렇지요? 첫째 왕자, 둘째 왕자가 전부 다 평민과 결혼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평민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반면에 세계적인 왕권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너져 가는 반면에 세계적인 왕권복귀라고 하는 새로운 것이 나와 가지고, 그것을 상속해서 만년의 이상의 왕국을 세우게 되는 거예요. 그 수속이에요. 상속하기 위한 거예요. 한 쪽은 사라져 감에 따라서, 다른 한 쪽은 새 출발을 하는 시대가 된 거예요. 이상적인 왕권과 이상적인 부모와 이상적인 형제와 이상적인 아들딸, 그것을 정리해서 전체적인 섭리역사의 표적으로 정해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자기가 넘어가야 할 길이라구요. 여기서 출발해서 가족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 세계, 천주를 넘어서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되는데, 자기와 하나님이 이렇게 사이가 벌어졌어요. 8단계의 단계마다 벽이 있는 것을 자기들은 모르기 때문에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무너뜨리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반대하는 것을 전부 무너뜨리고 여기 와서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데리고 여기에 돌아와 있다구요. 이제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문선생을 반대할 수 없게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52억의 가정…. 완성이라고 하는 것은 공중에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평면에서 하는 거예요. 아담 가정의 평면에서 가정 완성, 평면에서 종족 완성, 평면에서 민족 완성, 평면에서 국가 완성, 평면에서 세계 완성을 하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면권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렇게 되게 되면 평면으로부터 이렇게 돌 수가 있다구요. 자유자재로, 이렇게….(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지금은 뭐 전세계가 하나되어서 문선생, 참부모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유권이 되었습니다. 알겠어요?「예.」 에덴 동산에서 결혼식을 잘못하여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 섭리에 있어서도 평면적으로 전세계의 가정, 종족, 민족, 국가가 완성되는 기준을 단번에 탕감복귀에 의해 세움으로 말미암아, 만대의 선조들이 평면에서 하루에 탕감복귀되어 결혼식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예.」
축복을 받은 가정들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자기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자기의 고향이 천국에 속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자기 고향을 일체화시켜서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고향을 중심삼고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고향이 천국의 주권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한 통일교회의 활동기지가 종족적 메시아라구요. 등록하는 순번에 따라서 수천 대 조상들의 처지가 달라지는 거예요. 선생님을 제1번으로 해서 제2번, 제3번, 이렇게 대수가 정해져 가는 거라구요, 전세계적으로. 알겠어요?
이 운동을 전세계적으로 똑같이 전개하고 있기 때문에 그 등록을 얼마나 빨리 하느냐에 따라서 수천 대 조상들의 입장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밤이라든가, 낮이라든가 하는 것을 생각했다가는 큰일난다구요. 잠도 안 자고, 쉬지 말고,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빨리 복귀해서 입적하지 않으면 입적이 안 된다구요. 일본 국민이 되려면 호적등본이 없으면 안 되지요? 하나님의 나라에도 그러한 호적등본이 있어야 된다구요. 지금부터 실체세계에 있어서 그 입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인연을 세계로 확대해서 입적시키면 어떻게 되겠어요? 단번에 자기 일족이 세계와 관계를 맺게끔 된다구요. 입적을 한 사람이 하나님의 종족권에 가입되면 그 사람과 자매결연을 맺은 사람도 간접적으로 그 뒤를 따라가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한국 사람이 앞에 있으면 그 꼬리를 잡고 일족이 따라갈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 가정이 문을 열면 일본으로부터 대이동을 해서 한국에 정주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구요. 일본 땅이 좋아요, 한국 땅이 좋아요?「한국 땅이 좋습니다.」
한국의 반도는 남자의 깅타마(金玉;불알)와 마찬가지예요. 일본은 완전히 한국을 품고 있는 여자예요, 여자. 자궁과 마찬가지라구요. 이태리가 세계적인 문화국가로서 천년의 역사를 이어 온 것은 무엇 때문이냐? 그곳은 바로 남녀 관계의 사랑 일체권과 마찬가지라구요. 지중해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태리가 유명한 국가로서 남아 있는 거라구요. 반도로부터 문화는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뭐 시간이 없어요. 밥을 먹고 1시에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빨리 군대식으로 식사를 하고…. 자매관계, 인연의 얘기를 쭉 했습니다. 자, 빨리 식사하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