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통일교회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느냐 할 때, 역사가 길지 않습니다. 여기에 서 있는 사람과 더불어 시작되었어요.
그래서 지상에 나타나 자란 기간은 짧지만, 그 배후의 역사는 창조하던 때로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의 역사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인간이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알지 못하였던 모든 사실─사람이 무엇이냐, 또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등 전반적인 문제가 미지의 사실로 묻혀 있었는데─을 통일교회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신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었고, 오늘날 우리 인간의 위치와 금후의 세계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인가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늘의 섭리라는 것은 인간 하나를 완성하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창세 이후, 창조 이후에 인간들이 완성을 하지 못했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완성을 보지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완성되었다는 것이 도대체 어떤 것이냐? '사람' 하면 남자와 여자가 있지만 우리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 '나'라는 사람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들이 언제 하나되느냐? 언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나면서부터 하나되는 게 아니라 자라 가지고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 인간이 완성되었다 하면 그 완성기준이 여자와 남자가 다를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같습니다」 그래요. 같은데 무엇이 같으냐 이거예요. 남자의 완성은 여자를 맞는 것이요, 여자의 완성은 남자를 맞는 것인데 맞을 때는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하나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몸 마음이 자라 가지고 완성된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내가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된 그 기준에 서게 되면 무엇을 필요로 하느냐 하면 상대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왜 필요로 하느냐? 상대와 묶어진 사랑, 둘의 공동목표가 되어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고자 하는 그 자리가 완성의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사람은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무엇을 할 것이냐? 상대를 만나야되는 것입니다. 상대를 왜 만나야 되느냐? 상대와 더불어 사랑을 갖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결론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되어 가지고 공동목적이 되어 있는 사랑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인간의 완성이 뭐냐? 인간의 완성이라는 게 뭐냐? 종교에서 인간완성을 말할 때는 이게 복잡합니다. 미지의 사실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확실히 몰랐다는 것입니다. 자,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상대를 만나서 사랑을 영원히 세우는 것이 완성입니다. 그런 자리가 완성한 자리입니다. 결론이 나왔다구요.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우리가 찾는 사랑은 어디까지나 지음받은 결과적 사랑이지 근원적인 사랑은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돼요. 우리가 찾는 것은 결과적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랑을 찾아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이것은 결과적인 사랑이니까 원인적인 사랑과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원인 되는 하나님의 사랑이 나한테 내려와야 되겠어요, 내가 하나님의 사랑에 올라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아니면 이 둘이 같이 돌아야 되겠어요? 주체라는 것은, 모든 전체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균형을 취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상대가 필요하다고 해서 주체가 마음대로 이렇게 돌아다니면 안 돼요. 주체는 어디 한 곳에 정착해야 돼요. 정착돼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위치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정착이 필요합니다. 이게 이동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렇게 평면적으로 서 있으면 사람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자, 사람이 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돌아야 되겠어요? 「사람이 돌아야 됩니다」 사람이 돌지만 말이예요, 하나님은 거기에 대해서 센터를 정해 가지고 이렇게 돌아 주어야 되는 거예요. (시늉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횡적으로는 그래야 되는데 종적이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종적이라면? 사람이 이렇게 이렇게 돌아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도는 것하고, 이렇게 도는 것하고? (시늉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사랑은 둘을 합해 가지고 도는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남자와 여자는 뭐냐? 남자와 여자는 어디까니나 평면이예요. 평면적이예요, 평면적. 동과 서라구요.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종적 기준 되는 이것이 평면인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면 하나되나요? 평면에서 이렇게 위로 하나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반드시 내려와 가지고 센터에서 합해가지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이 종적으로 위에서부터 이렇게 할 수 없고, 또 횡적으로 여기서부터 시작할 수 없습니다. 이 둘이 합하려면 이것은 내려와야 되고, 이것은 가운데에 들어와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을 하심)
그래서 사람은 여기서 자라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성숙하는 거예요. 자라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건 플러스고 이건 마이너스인데, 여자도 자라 올라갑니다. 이렇게 자라 올라가면서 남자 여자, 서로를 찾아가는 거예요.(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디에 가서 만나야 된다고 했어요, 아까? 「센터」 센터. 센터에 가서 만나야 돼요.
그러면 사람이 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해요? 하나님의 소원의 뜻은 점점 내려온다는 거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 종적인 기준이 이렇게 되면, 이것이 센터를 중심삼고 돌게 됩니다. 이것이 돌게 되면 이것이 어디로 가야 돼요? 이것이 어디로 뛰어 나갈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되게 된다면 말이예요, 남자하고 하나님하고 여기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플러스이기 때문에 이 둘이 이렇게 가게 되면 이게 이렇게 된다는 말이 됩니다. 또, 여기의 여자하고 하나님의 이성성상에 있어 마이너스 성품이 여기에서 하나되게 되면 말이예요, 이리 갈 수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이놈이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이 되어 가지고 움직이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느 하나가 움직이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도 이걸 원하고, 이것도 이걸 원하고, 이것도 이걸 원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남자와 여자만 가지고 안 되고, 하나님만 가지고 안 되기 때문에 이 축이 내려와 땅에 붙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냐? 하나님도 원하고, 아담도 원하고, 해와도 원하는 게 뭐냐 이거예요. 「참사랑」 참사랑인데, 참사랑의 축이 서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이 아랫 부분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여기는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왔다갔다 이동할 수 있지만 말이예요, 이것이 없으면 이게 왔다갔다 못 하는 거예요. 이것이 없게 될 때는, 여기서부터 이것이 수직이 안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었다가는 큰일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직선이 될 수 있는 이것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게 뭐냐? 그게 뭐냐 이거예요. 「자녀요」 하나님도 원하고, 아담도 원하고, 다 원하는 것은 자녀예요. 이렇게 연결하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도 아니고.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아들딸만이 연결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부부는 부모를 자기들보다도 귀하게 여겨야 되고 아들딸을 자기들보다도 더 귀하게 여겨야 된다는 원칙이 여기에서 성립되는 거예요. 왜? 이것이 종적인 축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모든 것이 이 종적인 축에 연결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은 영원히 영원히 움직이지 않아요. 영원히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역사는 이것을 중심삼고 직선으로 연장되고, 직선으로 연장됨에 따라서 하늘은 전부 주관하게 됩니다. 역사는 이걸 중심삼고 좌우로 커 나가는 거예요. 이게 크게 되면 이것이 커 나가는 거예요. 이게 크게 되면 이것도 자꾸 커나간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특히 미국 여자들 그거 알아요?
자, 미국은 말이예요, 둘이 왔다갔다해요, 둘이. 둘이면 그만이예요. 뭐 센터고 뭣이고 필요 없어요. 액시스(axis;축)고 뭣이고 필요 없어요. 이러한 원리 원칙을 모르기 때문에 미국의 여자들은, 미국의 부모들은 자식을 때려 죽이는 등 비참한 일이 벌어지고 그래요. 그러면서 하늘이 뭐가 필요하냐 하면서 우리는 액시스가 필요 없다고 합니다. 그런 건 전부 다 자연히 파괴될 불합격자로서 지옥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하나님도 이거 집어치울 수 없어요. 사랑을 이루려면 이거 집어치울 수 없어요. 하나님도 이거 인정해야 되고, 아담 해와도 이거 인정해야 되고, 자녀도 이거 인정해야 된다구요, 전부 가. 하나님도 인정하고, 해와도 인정하고, 아담도 인정하고, 자녀도 인정합니다. 이렇게 돼야 해요.
자, 이와 같은 인연을 따라서, 인간의 몸과 마음은 이와 같은 것을 맞출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우리 인간의 본성과 본래의 몸은.
그러면 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왜 결혼을 해야 되느냐?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이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아담해와가 성숙할 때까지 기다리는 과정에서 타락하지 않았어요? 여기까지 올라와야 된다구요. 올라와야 돼요.
행복한 여자는 어떤 여자냐? 하나님을 갖고, 남편을 갖고, 자녀를 갖고 그들과 같이한 액시스를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선 여자예요. 그런 여자가 행복한 여자라는 걸 알아야 돼요. 행복한 여자! 여기를 통해서, 이 센터를 통해서 어디든지 가요. 360도 어디든지 갑니다. 이 센터를 통해서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어디라도 간다는 것입니다. 이 액시스에 통해진 사랑을 가진 사람은 전체, 360도 권내를 소유할 수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참사랑을 통해서는 어디든지 동참할 수 있다구요. 또, 어디든지 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가 뭐냐? 트루 러브가 뭐냐? 하나님의 사상을 정착시키고, 아담 해와를 정착시키고, 자녀들을 정착시킬 수 있는 그러한 사랑이 트루 러브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게 정착시킬 수 있는, 전체를 정착시킬 수 있는 사랑이 참사랑이다, 이상적 사랑이다 이거예요. 트루 러브에 이상이 합해져서 아이디얼(ideal;이상적인)트루 러브란 말이 나온다구요. 이상적 사랑이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부모가 없으면 왜 서러워요? 왜 서러워요? 이 원이, 이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어야만 행복하고, 이렇게 되어야만 기쁘게 되어 있는데 이렇지 않으니 불행하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또, 남편이 죽든가 아내가 죽으면 왜 서러워요? 자식이 없으면 왜 외로워요? 이 센터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된 이 사랑은 백퍼센트라구요. 백 퍼센트가 될 때는 기쁘다는 거예요. 우주가 보호하는 거예요. 그건 우주가 보호하는 거예요. 우주의 힘이, 우주력이 보호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만약 여기에 90퍼센트가 됐다 할 때는, 10퍼센트가 부족하니까 이 10퍼센트만큼 밀어낸다 이거예요. '너는 우주의 불합격자니 이동해라' 하고 명령하는 거예요. 내미는 거예요. 내미니까 아프다구요. 이것이 만약에 80퍼센트라고 할 때는 20퍼센트만큼 내밀기 때문에 '아야! 아─' 하면서 통곡이 벌어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반대로, 20퍼센트라고 할 때는 80퍼센트만큼 몰아내니까, 세상이 뒤집어지고 모든 게 다 왱가당댕가당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촛점을 맞춘 그 원의 무엇이 있어야 될 거 아니냐. 촛점을 맞추어 가지고 '요것아!' 할 수 있는 원칙적인 기준이 있어야 될 게 아니냐.
자, 행복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는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부부가 되어서, 아들딸과 더불어 3대가 같이 사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하나되는 데는 어떻게 하나되어야 되느냐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이 통할 수 있는 길은 하나예요, 하나. 둘이없다는 거예요.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도 이와 같이 될 수 있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하나되고, 이렇게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여기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가운데 갖다 막아 놓으면 이렇게 되니까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이것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센터인데 수직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부모도 횡적이고 이것도 횡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횡적인 센터는 누구냐 하면, 이 3대를 중심삼고 이 2대 되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볼 때 자기 입장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7수가 완성이냐? 7수는 이걸 말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다음에 센터가 7수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7수는 완성수라고 알고 있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한 말이예요, 그게.
그래, 여러분들이 7수를 가질 수 있느냐, 7수를 지배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 이 자리에 서서 '할머니, 이리 와' 하면 할머니가 오겠어요, 안오겠어요? '할아버지, 이리 와' 하면 '오냐, 오냐' 하고, '아버지, 이리 와!' 하면 '오냐, 오냐' 하는 거예요. '어머니, 이리 와! 아들, 와! 딸, 와!' 하면 전부 다 그 자리에 가고 싶어하지 싫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왜 그러느냐? 거 왜 그래야 돼요? 할아버지도 점핑해서 가고 말이예요, 엄마 아빠도 전부 다 가려고 하고, 왜 그래요? 이 센터를 통해서 모든 것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이렇게, 마음대로 간다고 해서 누가 불평하지 않고, 이렇게 간다고 '야야! 너, 여기서 왜 이렇게 왔나?' 이러지 않습니다. 어디든지 환영한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려면 사랑의 잼대가 있어야 돼요, 사랑의 잼대가. 잼대에는 유니트(unit;단위)가 있어요. 미터라면 센티미터라든가 밀리미터라든가 하는 유니트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사랑도 재는 데 유니트가 있어야 될 게 아니냐. 이게 사랑을 재는 유니트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내버려야 되겠어요? 절대 버려야 되겠어요, 절대 안 버려야 되겠어요? 「절대 안 버려야 됩니다」 또, 남편도 며칠 동안 살다가, 요즘으로 말하면 뭐 프리섹스(free sex;자유성애)니 뭐니 해서 하룻밤 자고 마는데, 그렇게 사랑해야 되겠어요, 영원히 사랑해야 되겠어요? 그 디보스(divorce;이혼)라는 것은, 어머니와 아버지가 갈아치우는 것과 같고, 자식을 갈아치우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부모를 파괴하고, 자식을 파괴하고, 남편(아내)을 파괴한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까 미국 여자들 어때요? 그렇게 가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사는 대로 살아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의 본심에 물어보라구요.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지는 걸 좋아해요? 또,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이 갈라지는 걸 좋아해요? 둘이 갈라지고 도장을 찍지만 할 수 없이 도장 찍지 좋아서 도장 찍어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비참한 것을 알지만 그걸 무릅쓰고 도장을 찍는 거예요.
자, 이와 같이 살던 사람은 우주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이예요. 어디에 가든지 환영이라구요.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 보좌에 가서 떡 앉더라도 '예이, 이 녀석아, 너 왜 왔나?' 안 그래요. 하나님이 쓱 끌어안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전체를 보호하는 입장이고 우주가 그를 보호하느니만큼 끌어안게 되어 있지 '야, 저리 가' 하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나는 비밀의 힘을 갖고 있어. 하나님의 가슴을 파고 들어가도 하나님이 성내지 않고 좋아하는 비밀을 갖고 있어' 할 수 있는 그게뭐예요? 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상적인 사랑이라구요, 이상적인 참사랑. 그게 행복이예요, 불행이예요? 「행복이예요」 하나님이 그런 공식을 적용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모든 것을 공식적으로 하게 되어 있다구요, 공식적으로. 수학으로 모든 우주를…. 자연과학도 풀어내는 공식이 있는데, 사랑의 세계에 그런 포뮬라(formula;공식)가 없겠나 말이예요.
그런 유니트가 없으면 말이예요, 세계의 땅 끝에서 오는 사람 전부다를 무엇으로 조종해요? 어떻게 콤퓨터에 집어 넣느냐 말이예요. 자, 이런 90각도가 딱 있는데, 이것이 공식이라면 말이예요, 이렇게 되면 불합격자예요. 이걸 맞추어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그것이 그런가 안 그런가 한번 알아 보자구요. 여기 나이 많은 여자로서 '아, 나 결혼 필요 없어' 이러는 여자가 있다고 생각하자구요. 자기가 자기 몸뚱이를 만져 보면서 '아이고, 내가 늙도록 내 몸뚱이를…. 가슴이 요렇게 생기고, 궁둥이도 요렇게 생긴 것은 내가 좋아하게끔 생겼구만. 아이구, 행복해라!' 그래요? (웃음) 왜 웃어요, 왜? 혼자 그렇게 행복하다고 하는 여자가 있어요? 「없습니다」 자, 시집은 안 가더라도 말이예요, 남편은 없더라도 애기들은 갖고 싶지요? (웃음) 다 웃누만. 어허허허─.
또,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게 좋아요, 고아인 게 좋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고아가 좋아요, 부모가 있는 게 좋아요? 「부모 있는 게 좋아요」 거 왜 원해요? 부모는 왜 원하고 자식은 왜 원해요? 무엇이 그렇게 원하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무엇이.
인간은 완성해야 돼요. 인간은 완성해야 되고, 더 발전해야 되고, 더 높은 가치에 도달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이런 원칙에 통해야만 되기 때문에, 이 원칙에 따라 가지고 불가피적으로 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자, 그러면 이상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이제 결론짓자구요. 밤에 할아버지 자는 방에 마음대로 들어가 가지고 할아버지 이불 속에 쏙 들어가도 할아버지가 차 버리지 않는 것이 이상적인 사람이고, 할머니 이불 속에 쏙 들어가더라도 할머니가 '아이구, 너 왔구나!' 이렇게 환영하고, 차 버리지 않는 것이 이상적인 사람이고, 남자가 있어 가지고 자기 여편네 이불 안에 쏙 들어가더라도 '아이구, 어서 오소!' 하고 차 버리지 않는 것이 이상적인 사람이고, 아들딸의 이불 속에 들어가더라도 '아이구, 우리 아빠 어서 들어와!' 하는 게 이상적인 사람이다 이거예요. 또, 하나님이 여기 있다면 하나님 속에, 여기 센터에 들어가더라도 하나님이 '어서 들어와! 어서 들어와 누워라!' 하지 차 버리지 않는 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이상적인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이상적인 사람이 가만히 앉아 있으면 말이예요, 할머니가 저 영국, 미국을 돌아다니다가도 그를 찾아서 뺑뺑 돌아야 되고, 할아버지도 자기 마음대로 다니다가 그를 찾아 뺑뺑 돌아야 되고, 여편네도 뺑뺑 돌아야 되고, 아들딸도 뺑뺑 돌아야 되고, 하나님도 뺑뺑 돌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박수) 그러면서 할머니도 '야, 네 곁에 오면 다 만날 수 있구나!' 하고, 아들딸도 '아이구, 여기 오니까 할아버지, 할머니, 하나님 다 만날 수 있구만!' 이러는 거예요. 답변이 그거예요. 답변이 '너 만나면 전부 다 만날 수 있구만!' 그거예요, 거 어때요? 그 생각이 어때요? 레버런 문이 이상적인 사람으로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이상적인 사람이겠어요, 여러분들이 '나는 이런 사람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이상적인 사람이겠어요? 거 생각해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이상적인 사람이 척 가 가지고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이 여기에 액시스를 갖다 놓는 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러니 뭐 세상에 하나님도 내 마음대로고, 뭐 밤이나 낮이나…. 여기 미국 사람들은 자기 아들딸한테 가려면 전화하고 그러는데 전화가 무슨 필요 있어요? 전화고 뭐고 다 필요 없고, 밤에라도 어디든지 그저 다녀도 걸리는게 없다는 거예요. 그게 이상적인 사람이 아니예요? (웃으심) 색시 방에 들어가는 데도 전화해서 '오늘 밤에 가서 당신을 만날 터이니 기다리소' 이러는 게 이상적인 사람이예요? 밤이든 낮이든 언제든지 언제든지 언제든지…. 그게 아이디얼 맨이라구요.
그래, 우리 어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어머니가 이상적인 여자냐고 말이예요. (박수)선생님이 말이예요, 까꾸로 얼굴을 이렇게 해서 궁둥이로 들어가더라도 밀지 않고 환영해야 이상적인 사람이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야 이상적인 여자라는 겁니다. 자, 선생님이 말한 이상적인 사람을 택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람을 택할거예요? 「아버님이 말씀하신…」
이렇게 얘기하다간 오늘 뭐 '보호하심을 감사하다'는 그런 얘기는 언제 하겠어요? 원리강의, 원리강의하는 거예요. 사랑의 원리강의를 하는 거예요, 이게. 그거보다도 이게 재미있지요 뭐. 사랑 얘기가 더 재미있잖아요? (웃음) 자,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내가 가 있는 데는 하늘이 찾아오고…. 그래 선생님이 한국에 가면 미국에 있는 식구들의 마음이 미국에 있어요, 선생님을 따라가요? 「따라가요」 (웃으심) 선생님이 미국에 없으면 미국이 다 빈 것 같다구요. 그래요? 「예」 센터가 없기 때문에 반응이 없어요. 가서 돌아오는 걸 못 느껴요. 센터가 없기 때문에 반응이 돌아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느끼질 못해요.
이 센터를 중심삼고는 거리가 똑같기 때문에, 여기서 싹 센터로 가게 되면 이렇게 해 가지고 거리가 같기 때문에 언제나 반응이 오는 거예요. 이렇게 가더라도 이 센터를 통해서 반응이 언제나 온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것보다도 여기에, 이것보다도 거리가 더 먼 데 가겠다고 해서 가면 돌아와요? 안 돌아와요. 이리로 통해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예」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보호하심을 감사합니다'인데, 보호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개인이 보호하는 것보다도 가정이 보호하는 것이 더 기쁠 것이요, 가정이 보호하는 것보다도 종족이 자기를 보호해 주기를 더 바라는 거예요. 또, 종족보다도 나라가 보호해 주는 걸 바라고, 나라보다도 세계가 보호해 주기를 바라고, 세계보다도 하늘 땅이 보호해 주기를 바라고, 하나님이 보호해 주길 바란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보호해 주는 것이 최고의 이상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보호하느냐? 세상을 보게 된다면 조부모와 같은 사람들이 있어요. 조부모와 같은 사람들이 있다구요. 그다음에 부모와 같은 사람들이 있고, 그다음에는 부부와 같은 사람들이 있고, 자녀와 같은 사람들이 있다 이거예요. 아까 말한 부모와, 부부와, 자녀가 완전히 우주가 보호하는 것과 같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면 우주가 보호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까 말하던 그 공식적인 사랑을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이 레벨이 말이예요, 이와 같이 나누어질 수 있거든요. 이것을 셋으로 보면─넷이지만 셋으로 봐도 괜찮다구요─삼 단계로 볼 수 있으니 셋이 나눠 가지는데 이와 같이 사랑하게 될 때는 이 사람들이 이 사람 뒤를 떠나겠어요, 안 떠나겠어요? 이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다 빙빙 돌겠어요, 떠나겠어요? 어때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단계로 보면 하나, 둘, 셋이예요. 거 그럴 것 같아요? 「예」
여러분들은 서양 사람이고 선생님은 아시아 사람이예요. 서양 사람들은 아시아 사람들을 유색 인종이라고 해 가지고 반대하고 말이예요, 이러는데 왜 여러분들은 나를 따라가려고 그래요? 왜 선생님 뒤에 따라오려고 그래요? 왜, 왜? 왜 떠나지 않고 이렇게 돌아다니려고 해요? 선생님 가까운 데서 그저 서성대고, 가까운 데서 살려고 하고, 왜그래요? 거 이상하거든요. 그게 사실이예요, 사실.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한테 오게 되면 말이예요. 흑인도 만나고, 백인도 만나고, 아시아 사람도 만날 수 있습니다. 오색 인종이 다 만나 가지고 좋아해요. '야, 다 만날 수 있네!' 이러면서 좋아한다구요. 이거 공식입니다. 이론적이예요.
자, 여러분들 보호받는 방법이 그거예요. 내가 독일 갔다 하면 독일 사람이 나를 미워했어요. 지금까지 독일 사람들이 나를 미워했어요. 그래 독일 할머니, 제일 못생긴 할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저 음식집에 들어가서 저 코리안 누들(noodle;국수의 일종), 코리안 소바(そば;메밀국수)를 먹는 데는 할머니가 집어먹는 것을 내가 집어먹고 같이 국수 가닥을 서로 끊어 주며 웃으면서 먹을 수 있겠느냐?'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그렇게 했다고 할 때는 그 여자는 절대 나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 여자는 언제든지 나를 기억하고 따라다니게 되지, 벗어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게 얼마나 멋진 공식이예요.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 처음 왔을 때 보니 말이예요, 아이구 거 뭐 백인들 가만히 보니까 이상하더라구요. 눈이 새파랗고 노랗고 깜박깜박 해 가지고…. 여러분들도 아시아 사람 보면 이상하지요? 딱 마찬가지로 우리도 여러분 같은 사람들을 보면 이상하다구요. '이상한 사람이다. 저 사람들도 내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내 아내와 같이,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맨 처음에는 좋지 않더라도 억지로라도 시작해야 된다구요, 억지로라도. 싫더라도 시작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누가 들어오면 자기 자리 전부 다 내주고 나는 저 뒤로 가고 '어서 높은 데로 가소, 높은데, 높은데. 하나님같이 훌륭하구나!' 이렇게 되어야 그다음에 가까워지는 거예요. 높여 주어야 가까워진다구요. 높여 주어야지 그러지 않고는 가까워지는 길이 없더라 이거예요. 하나님 자리까지…. 그렇게 되면 '이야, 하나님같이 훌륭한 분!' 이렇게 되어 가까워지는 거예요.
그렇게 살다 거리에 떡 나가게 되면 말이예요, 제일 보기 싫은 사람 '저거 저거 저거 아이구, 저거 보기 싫다' 이런 생각이 나는 사람이 있으면 따라가서 무엇이라도 사주고 그만두어야지, 그거 보기 싫다고 그냥 들어오면 그것이 1년 이상 장애가 된다구요, 1년 이상.
자, 레버런 문이 이 미국에 와 가지고 말이예요, 여러분들과 같은 생각을 했으면 벌써 도망갔지 이렇게 살겠어요? 욕을 하고 반대하고 얼마나 두들겨 팼어요? 그리고 미국은 그렇게 생각했던 거예요. 레버런 문 저거 감옥에 때려 넣으면 전부 다 버리겠거니 생각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버려라!' 하고 감옥에 넣었어요. 그렇지만 감옥에 가서도 안 버렸다구요. 그러니까, 우주가 보호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한다구요. 미국 국민이 보호하지 않더라도 우주가 보호해요. 미국 사람이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그런 반면에 무니들은 '썅것들!' 하면서 선생님의 앞 뒤에서 똘똘 뭉쳐 가지고 보호하려고 그런다구요. 아메리칸 무니들이 그런다구요. 그래요? 「예」 그렇다고 미국 사람들을 미워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미국 사람도 사랑하려고 하니 여러분도 미국 사람들을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여기서 지금 마스터하기 위해서 훈련받고, 다음에 가서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여러분들이 미국을 살릴 수 있지, 미국을 '퉤'하고 미워하면 미국은 떨어져 갑니다. 망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자기집만을 생각하지 않고 세계를 자기 집 이상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이지요.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인 사람은 그런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 이외에는 이론적으로 찾을 길이 없어요.
여러분들,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한테 배척받는 것보다 아픈 것이 없어요. 그 이상 아픈 것이 없어요. 그래요? 「예」 그런 거예요.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내가 참는 것은 우주를, 더 큰 것을 선물로 갖다 준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참고 넘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우주 안에는 여러분도 들어가 있고, 미국도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아니겠느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이렇게 사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맞으면 맞을수록 모든 것이 더 찾아지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법도 사랑의 길에서만이, 이상적인 사랑 위에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제1차 세계순회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내게 있는 것을 다 주려고 그랬다구요. 모든 것의 기반을 내가 닦아 주고 위해 주었다구요. 무엇을 투입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했다 이거예요. 그것은 사탄이 빼앗아갈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 빼앗아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자, 미국에도 지금까지 내가 사랑을 가지고 많은 걸 투입하고 있어요. 그건 미국이 못 빼앗아가고, 사탄이 못 빼앗아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투입해 가지고 이루어 놓은, 미국에서 되어진 모든 사실을…. 과학자대회를 보더라도 과학자대회를 반대하던 사람이 머리숙이고, 워싱턴 타임즈를 두고 보더라도 그걸 반대했지만 전부 머리 숙이고, 인사이트, 월드 앤 아이를 반대했지만 전부 다 머리 숙이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모든 공적에 대해서 반대했지만 전부 다 머리숙이는 거예요. 반대하던 사람들이 자기가 잘못 알았다고 하면서 머리를 숙이고, 눈물을 흘리면서 전부 다 따라오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누가 보호했어요? 「우주요」 우주. 그러면 유니버스는 누가 보호해요? 「하나님」 하나님. 그러면 하나님은 누가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이상적인 사랑, 하나님도 이상적인 사랑을 생각하기 때문에 어려운 걸 참고, 스스로 보호하는 입장에서 지금 나가고 있는 거예요.
지옥에, 지옥에 가더라도 이와 같은 생활을 하게 되면 그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위하는 거예요. 이건 공식이예요, 공식. 천국 갈 수 있는 등급도 이와 같은 생활을 얼마만큼 하는가 하는 그 차이에 의해서 정해지는 거예요. 그에 따라 천국의 소유권이 좌우된다는 거예요.
일반 세상 사람으로 보게 되면 레버런 문은 벌써 망했어야만 돼요. 그렇지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형제들이 다 반대하고, 환영 못했으면 우리 형제들이 전부 다 물러가면 갔지 반대받는 레버런 문은 안 물러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대한민국이 물러가면 물러갔지 레버런 문은 안 물러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미국과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미국과 세계가 물러가면 물러갔지 레버런 문은 안 물러갑니다. 하늘땅이 전부 다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물러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이상적인 포뮬러(공식)가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절대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주가.
선생님이 일생에 여러 번 감옥에 들어갔었는데 감옥에 들어갈 때는 다 망한다고, 다 레버런 문 망한다고 그랬어요. 그러나 감옥에 들어갔다가는 휙 도약을 했어요, 도약. 내가 댄버리에 들어갔다고 통일교회가 망했어요? 「아닙니다」
지금 한 3년 되었는데 말이예요, 미국이 얼마나 바뀌어졌어요? 1985년이니까, 1986, 1987, 만 3년째 되는데 말이예요, 미국이 얼마나 변했나 이거예요. 그렇지요? 이제는 세계 뭐 레이건이든 고르바초프든 뭐 누구 할것없이 모든 수상들이 세계적인 모든 문제를 다루는 데에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면서, 일본이라든가 한국에서는 무슨 일이 있으면 전부 다 나한테 와서 의논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되었다구요.
자, 얼마나 복잡해요? 복잡한 게 얼마나 많아요? 그래서 혼란이 벌어지는데, 이 공식만 적용하면 세상이 다 해결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어려운 일이예요, 쉬운 일이예요? 쉬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쉬운 길입니다」 자기 목숨을 버리겠다고, 목숨을 걸고 하겠다고 하는 사람에게는 아주 쉽고, 목숨을 갖고 하겠다는 사람은 아주 어렵습니다. 간단해요. 모가지에 달렸어요, 모가지에.
예수님이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는데 그 말은 저 공식을 두고 한 말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그거 설명을 못 했어요. 그런 벼락 같은 얘기가 어디에 있느냐 말이예요. 그러나 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이렇기 때문에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결론을 딱 내리고 있는 거예요. 이론적이예요. 이론적 이라구요.
자, 이제 한 시간 반 얘기했는데 말이예요, 한 시간 반 동안 얘기한 내용이 우주를 다 체인지할 수 있고, 지상에 천국을 만들 수 있는 공식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 공식은 어디에 있느냐? 하늘나라에 있느냐, 내 생활 가운데 있느냐, 내 눈 앞에 있느냐? 우리가 살고 있는 여기에 있어요, 여기에. 이렇게 살면 천국이 되는 것이고, 이렇게 안 살면 지옥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살면 만민이 해방되고 하나님까지도 해방되는 것입니다. 한번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이 공식이 틀리거든 와서 내 목을 잘라요. 잘라 버리라구요, 거짓말이면. 이것이 실효가 날것 같아요, 실효가 안 날 것 같아요? 「실효가 납니다」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보호하심을 감사합니다'인데, 우주가 이렇게 보호해 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감옥에 여러 번 들어가고 욕을 먹고 다 했지만, 이 우주가 보호해 준 것을 감사할 수 있는 사나이로서 해방의 깃발을 들고 천지 어디든지 전진하는데 거리낌이 없는 그런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세계를 위해 싸울 것이 아니라, 너 자신을 위해서 싸우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싸우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싸워야 돼요. 지옥이 어디에 있느냐? 내게 있어요. 천국이 어디에 있느냐? 내게 있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사는 내가 될 때는 천국이 연결되는 것이고, 이대로 안 할 때는 지옥이 연결되는 거예요. 두 갈래 길에 서 있는 거예요.
자, 가정에 그런 사람이 있게 되면 가정이 보호하려고 그러고, 혹은 사회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사회가 보호하려고 그러고, 미국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미국 나라가 보호하려고 그러고, 세계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세계가 보호하려고 하는 게 사실이예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을 확실히 알았으니, 여러분이 우주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성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 이와 같은 길인 것을 알고 무니들은 당당히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자, 문제는 이 공식에 맞추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이것을 못 했을때는 입을 열지 말라구요. 우주에 부끄러운 거예요. 알았어요, 이젠? 「예」 '아이구, 선생님이 뭐 지금까지 성공하고 다 그런 비밀이 어디에 있었나 했더니, 여기에 있었구나'하는 걸 알았다구요. 그렇게 살면 어디에 가든지, 어디에 가든지 통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보호를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감사한다는 거예요.
자, 오늘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지금까지의 여러분들 자신에 대해서 한번 반성해 봐요. '내가 얼마나 그렇게 살아 봤나' 할 때, 여러분들이 얼마나 불합격품인가를 알았으니, 이제부터 합격품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 손들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