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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일시: 1976.12.05 (일) 장소: 미국

누구에게나 경계선이 있어

자, 경계선이 왜 있게 되느냐? 경계선이 있는 것은 주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차지하고 있는 그 지역이면 지역에 있어서 처하고 있는 위치가 다르고, 거기의 주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 이 경계선이 어떤 보호권도 된다는 거예요, 보호권. 외부의 침해를 방지하기 위한 보호권도 된다는 거예요.

여기 여러분이 참석했는데, 우리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지만 경계선이 있느냐 없느냐 할 때, 경계선이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아요. 엄연히 경계선이 있다 이거예요. 또, 그 선을 넘어가서는 안되는, 넘어가지 말라는 그런 선이 있습니다. 거기를 넘어가게 되면 반드시 어떤 딴 형태로 전환되든가, 딴 데 속하게 되든가 하는 이러한 존재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요즈음 이 지상을 보게 되면 민주세계니 공산세계니 하는 말을 하고 있다구요. 미국의 경계선, 민주세계의 경계선이 빤히 금이 다 그어져 있습니다. 여러분, 이 세계를 절반 딱 갈라 보면, 이건 민주세계요, 이건 공산세계다 할 수 있는데, 민주세계는 이렇게 그냥 쭉 이어졌습니다. 그렇지만 공산세계는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여기서 뺑 돌아 가지고 이런 자리가 돼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경계선이 이렇게 됐다면…. 여기서 직선을 그려 가지고 요렇게 가는 경계선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서 점점 커져요. 점점 커져서 이렇게 넓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된다면, 사탄과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인 전쟁을 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과정에서 종교라는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싸워 나가는데, 종교 자체가 하나의 경계선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떤 거예요, 통일교회는? 사탄과 하나님의 경계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 경계선은 제일 높은데, 정상에서 딱 갈라지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종교를 보게 되면, 미개종교로부터 고차종교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 맨꼭대기에는 경계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나님께도 경계선이 있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므로 뭐 못할 것이 없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해서는 안 되는 그런 한계선이 있더라 이거예요. 하나님도 어느 경계선을 넘게 되면 안 되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걸 만약에 넘어간다 하면 그걸 방어할 수 있는 내용, 방어할 수 있는, 그 경계선이 될 수 있었던 내용 이상의 어떠한 조건을 제시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넘어가게 되면 조건에 걸립니다. 그것을 넘어가기 위한 방어적인 조건을 제시하는 것이 넘어가지 않는 것보다도 더 힘들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넘어가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아무리 방비했더라도 거기엔 위험성이 개재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경계선을 갖고 있는가

여러분,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에게 ‘따먹지 말라’ 했는데 이게 뭐냐? 하나의 경계망이라구요. 그 경계선을 경계선과 같이 생각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보호해야 할 자신임을 망각하고 그저 평상시와 같이 생각하다가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선생님은 어떨까요, 선생님은?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여러분은 ‘세계는 하나님편, 악한 세계는 사탄편’ 이렇게 막연하게 생각하지만, 여러분 가운데 있어서의 경계선은 과연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에게는 오관이 있는데, 눈은 이렇게 본다 하게 되면 생각은 저렇게 하게 되고, 전부 다 엇갈려 있습니다.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럴 성싶지요?

이제 여러분이 군사면을 생각한다면 요새지는 어떤 곳이냐 이거예요. 대개 육군을 보면 삼각지대를 찾습니다. 요것이 좁아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는 곳을 찾는 거지요. 자, 그렇다면 이렇게, 눈이 이렇게 돼 가지고 눈이 이럴 수 있다면 말이예요, 요 경계선에, 눈을 이렇게 떴다면 눈두덩에, 여기에 대포를 걸고 있다 이 말이예요. 눈을 이렇게 본다면, 포를 눈 아래위에 걸고 지킨다 그 말이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이, 사탄이 이렇게 지킨다 그 말이예요. 여러분의 생각이, 마음이 그렇다면 마음이 다른 데로 가게 되면 마음은 어떨까요? 자, 그러면 경계선이 긴 게 좋아요. 짧은 게 좋아요?「짧은게요」 왜, 왜요? 결국 경계선이 길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그렇게 습격당하고 공격당할 수 있는 곳이 많다는 거예요. 길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험한 거라구요.

어떤 사람을 보게 되면 생각도 달리하고, 보는 것도 달리하고, 그다음에 행동도 달리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은 경계선이 긴 사람이다 이거예요. 혼란된 사람이라구요, 혼란된 사람. 직선이 되어야 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이래 가지고 이런 사람이 있어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별의별 사람 다 있을 거라구요. (웃음) 어떤 사람은 이렇게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뒤집는다 이거예요. 거꾸로도 되고, 이렇게 왔다갔다하기도 하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어떤 종류의 경계선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걸 끌고 다니는 거나 마찬가지라구요. 일생 동안 그걸 끌고 다닌다구요. 그렇게 보면 어떤 경계선을 갖고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경계선이 문제예요, 경계선.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의 경계선 가운데 제일 위험한 것

그러면, 우리 경계선 가운데 제일 위험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곁길로 가기 쉬운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우리 인생살이에 있어서는 무엇이냐 이거예요. 가만히 한번 꼽아 보자구요. 그것은 외적과 내적으로 우리가 가를 수 있습니다. 외적으로 보게 되면 상대적 관계에서 무엇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뭣인가 한번 꼽아 보자구요. 그게 뭐예요? 돈, 돈도 꼽을 수 있지요. 그다음엔 지식, 지식이라는 거예요. 또 그다음엔 무엇이냐 하면 권력, 권력입니다. 대개 이렇게 잡는 거예요. 그러한 돈이라는 것이 나를 잡아당긴다 이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뭣 때문에 끌려가느냐? 내가 거기에 유혹받을 수 있는 조건이 뭣이냐 이거예요. 나의 내적인 문제에 있어서. 그것이 바로 욕심입니다, 욕심. 욕망이라는 거예요. 누구를 위한 욕심이냐? 이 욕심은 나빠요. 나를 위한 욕심입니다.

경계선 확대 문제

자기에게 욕망이라는 게 있다면, 욕망을 중심삼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욕망이 이렇게, 이런 것이 있다면 자기는 여기에 섰는데,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형이냐 하면, 여기에서 후닥닥 이렇게 경계선을 넘어가는 거예요. 이런 생활을 하는 거라구요. 이와 같은 형이 있다구요. 개인적인 욕망은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까딱 잘못하게 되면 위험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경계선을 어떻게 확대하느냐? 나는 이 가운데 있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와 같은 이런 감투를 쓴 욕망이 있다 이거예요. 가정을 위하고…. 이런 큰 것을 뒤집어 쓰고 욕망을 그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 경계선은 여기에서 확대된다구요. 이와 같은 경계선을 그릴 것 아니겠어요? 결국은 뭣이냐 하면, 경계선 확대를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나로 말미암아 경계선이 이렇게 넓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을 침범하려고 하면 나라가 보호하고 전체가 보호한다는 거예요. 못 들어온다…. 그건 경계선 확대와 마찬가지예요.

이러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무엇인지 몰랐지만 이런 경계선 이동이 이렇게 있었기 때문에 공적인 것은 그 나라가 보호하고 세계가 보호하고, 사적(私的)인 것은 나라도 싫어하고 가정도 싫어하고, 누구나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역사의 흐름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자고로 서양이나 동양을 막론하고, 사람들이 지금까지 인륜도덕을 세워 놓은 역사과정에서는 반드시‘공적인 사람 되어라. 법을 지키는 사람 되어라’이러지‘어- 네 맘대로 해라’그러는 법이 없어요.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고, 그런 역사과정을 거쳐오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것이 이런 것이고 사적인 것이 이런 것이라는 게 귀에 쏙 들어올 거라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들이예요? 공적인 욕망을 가지게 되면, 이것은 생각할수록 좋다는 거예요. 공적인 생각은 얼마든지 해도 좋다 이거예요. 이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이 주장하는 그 주장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경계선이 많으면 지옥에, 적으면 천국에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주의자예요? 미국식 주의자일까요? 미국 국민과 같은 그런 주의자일까요?「아닙니다」그러면 어떤 주의자예요?「하나님주의요」글쎄 그게 어떻게 다를까요? 그러면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미국주의가 커요, 하나님주의가 커요?「하나님주의요」(웃으심) 맞아요. 알기는 안다구요. 하나님주의가 크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주의는 도대체 어떤 주의예요. 전체, 전체를 합한 주의입니다. 미국주의는 어떤 거예요? 한 부분, 한편, 부분주의입니다. 백인들을 중심삼고 흑인을 싫어하는 주의다 이거예요, 흑인을 싫어하는 주의. 그렇다구요. 편파적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미국 내에도 경계선이 많다구요. 독일인 경계선, 유태인 경계선, 흑인 경계선, 뭐 백인 경계선….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하나님주의는‘야, 이거 다 집어치워라! 뭐야 이게!’하면서 다 차 버리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 그거 좋아해요?「좋아합니다」(웃음)「안 좋아합니다」

천국 갈 사람은 하나님주의를 따르는 사람이예요, 미국주의 따르는 사람이예요?「하나님주의요」그러면 미국 사람들은 천국 갈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웃음) 못 간다는 말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경계선을 많이 가질수록 지옥 중에도 제일 나쁜 지옥에 갈 것이고, 경계선을 덜 가질수록 천국 올라간다는 거예요. 천태만상의 등차가 생겨납니다. 이론적으로 그렇다구요.

그거 보면, 여러분 천국 갈 사람, 지옥 갈 사람 대번에 발견할 수 있어요. 알겠지요? 사람도 어떠한 사람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그저 못 들어 간다고 방해하는 것보다도, 문 열어 놓고, 그저 밤에 가도 좋고 낮에 가도 좋고, 위에 올라타도 좋고, 이렇게 밀어도 좋다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경계선이 없다구요. 그래, 경계선 많은 사람을 좋아 해요, 경계선 없는 사람을 좋아해요?「없는 사람이요」 전부 경계선 없는 사람 좋아하는구만?「예」

여러분은 어떤 주의자가 될 거예요? 하나님주의자가 될 거예요, 미국 주의자가 될 거예요, 흑인주의자가 될 거예요?「하나님주의자요」 욕심들은 많구만. 아까 욕심 중에서 개인 욕심은 안 된다고 했지만, 요걸 배웠다구요. 세계를 위한 욕심, 전체를 위한 공적인 욕심은 된다, 그 욕심은 좋다는 거예요. 이걸 알았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래 맞다구요. 좋아요. 이제 알기는 알았다구요?

이제는 종교 중에서 하나님주의와 같은 종교가 어떤 것이냐를 대번에 찾을 수 있고, 나라 중에서, 주의 중에서 어떤 것이 하나님주의와 같은 주의냐 하는 걸 대번에 우리는 검토할 수 있다구요. 요 원칙만 알면 대번에 경계선을 그어 가지고 얼마든지 판단하고 검토할 수 있다구요.

경계선의 관점에서 본 참된 사상과 참된 종교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공산주의하고 민주주의하고 비교하면 어떤 것이 하나님편에 가깝겠어요? 공산주의는 그 자체가 노동자 농민을 위한다고 하면서 독재 주권을 주장한다구요. 그런데 민주주의를 보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돈 많은 사람도 좋고, 양심적인 사람도 좋고, 농민도 좋고, 다 좋다 이거예요. 지금 공산주의 국가에 사는 사람들을 보면, 이 동독만 하더라도 경계선을 내 놓으면, 공산주의자들도 전부 다 거기가 좋다고 갔지만 계속 넘어온다구요. 그러므로 경계선을 긋는 입장에 선 사람이 나쁘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공산세계보다 민주세계가 하나님편에 가깝다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은 뭐냐 하면 부르조아 계급에 대해서는 전부 다 숙청해서 없애 버리려고 한다구요. 구해 주겠다는 생각은 안 하고 없애 버리려고 한다구요. 이것을 동화시켜야 되겠다는 생각을 안 합니다. 전부 다 처단하는 거라구요. 그런 거 알아요?「예」공산세계는‘종교라는 건 아편이다’하는 거예요. 전멸이예요, 전멸. 소련은 지금 작전상 교회 형태를 두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공산당 지도하에 있는 가짜예요. 형식적이예요. 위장전술이예요. 위장하기 위한 종교지 그 종교를 인정해서 두는 게 아니라구요.‘공산당이 원하는 것을 성경 이상 더 중요시하라. 그리고 나서 하나님 섬겨라’이러는 거예요. 그 경계선이 뭐예요? 사탄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사탄권 내에.

이렇게 볼 때 종교는 어떤 특정 경계선을 갖고 있다구요. 그 종교의 경계선은 무엇이냐 하면 우주주의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큰 것을 원하고 전체를 요구하는 본심이 있기 때문에 종교의 길을 알기만 하면 전부 다 거기에 들어갑니다. 역사 이래의 성인들이 가르친 그 권내에 모든 인류가 다 따라가고, 그런 사람들이 역사를 지도하는 대표자가 된 것은 왜냐 하면, 하나님주의에 가까운 주의를 따라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세계가 그 가운데 포괄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성인 하게 되면 어떤 사람이예요? 민족주의자예요, 범미주의자(汎美主義者)예요? 성인일수록, 위대한 성인일수록 세계주의자요, 천주주의자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민주주의, 공산주의 이 주의에 대한 경계선을 볼 때 어떤 것이 낫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다음에 종교를 두고 볼 때도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어떤 것이 참된 종교냐? 우주주의, 하나님주의보다도 더 큰 주의를 부르짖고 나오는 그런 종교가 있다면 하나님까지도 포괄합니다. 이거 뭐 하나님을 찾지만 하나님이 그 가운데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잡으면 되는 거예요. (웃음)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러면 통일교회는 종교예요, 아니예요?「종교입니다」 남들은 지금 뭐 어떤 종파라 하고, 칼트(cult;사이비 종교)니 뭐니 하면서 전부 다 반대하잖아요? 뭐가 종교예요? 통일교회가 무슨 종교예요? 세상이 종교라고 해요?「예」그럼 어떤 종교예요?「하나님주의…」하나님주의를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주의보다 더 큰 주의를 세우려고 하는 그런 가디즘(Godism)이라구요.

사랑하면 경계선을 초월해

여러분들 하나님의 심정주의(心情主義)란 말 들어 봤어요?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 혼자는 하티즘(Heartism;심정주의)이란 것이 안나온다구요. 심정의 상대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하티즘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내가 한다, 내가 한다…. 여러분들 진짜 그래요?「예」 그러면, 하나님이 높은 줄 알았는데 여러분들이 더 높게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주의를 이루려면‘당신은 나와 같소. 나 없으면 안 돼요’이럴 수 있어야 합니다. 그거 멋지지요? 그러고 싶지요?「예」이렇게 주장한 것은 역사 이래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그것을 상대적인 말로 하게 되면 천주주의(天宙主義)입니다. 글자가 없어서 그걸 갖다 붙인 거라구요.

자, 여러분, 하나님 아는 사람 되겠어요, 여러분이‘굿모닝’하며 인사하면 하나님도 ‘굿모닝’하는 사람, 하나님하고 사랑하는 사람 될래요? (웃음) 어떤 사람 될래요? 그건 뭐 굿모닝도 필요 없다구요. 그저 그것도 없이 쓱 보자마자…. 경계선도 없다구요. 인사고 뭐고 없다 이거예요. 턱 붙잡고 좋아한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경계선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거 그르다고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끼리‘아, 당신 인사도 안하고 이러는 법이 어디 있소? 남자와 여자는…. 벌써 전부 다 상대가 다른데 말이요. 이건 전부 다 체면도 있고 법이 있는 거지’그래요?(웃음) 거기에는 모든 경계선이 일소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규탄하는 법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은 법의 경계선도 없고, 모든 경계선을 초월한다 하는 말이 여기에서 생겨납니다. 그런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가 생각해 보라구요.「그럽니다」

아무리 미국이 법이 무섭고 오늘날 레버런 문을 쫓아 내려고 하더라도 미국을 사랑한다 할 때는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 때는 미국무성에서 미국의 제일가는 747점보비행기를 가지고 나를 모시고 가야지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그럴 수 있습니다」그래요? (웃음) 그때 이민법이 적용돼요? 무슨 법무성 무슨 뭐 사세청(司稅廳), 상법 다 무너진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심각하게 생각해 보라구요. 냉철하게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그래요? 진짜 그래요?「예」사실이 그래요, 안 그래요? 틀림없어요?「예」 아무리 사자 같은 사람이라도, 그 사람을 사랑하고 그 아들딸을 사랑하게 되면 그 집도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사랑하게 되면.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최고로 좋아하시는 것은 사랑

자 그렇게 말하면, 지옥은 어떨까요. 지옥? 사랑이라는 그 두 글자 앞에 지옥의 경계선이 남아질 것 같아요?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셔서, 무덤 3일 기간 동안 지옥에 가서 전도했다구요. 거기서 사탄이가‘야 야, 너 예수 잘 들어왔다. 이젠 못 나간다’그랬나요? 예수는 요걸 알았어요. 그래서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말을 했습니다. 지옥은 원수들이 가는 곳인데 그곳도 사랑하겠다는 예수 앞에는 지옥도 철폐되어 경계선이 없어졌다구요. 만일 하늘나라에 경계선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늘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막을 수 있어요? 하나님편에 가게 될 때‘야야, 인사하고 와라. 선물 가지고 와라. 뇌물 가지고 와라’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습니다」

자, 그럼 이 우주에서 제일 좋은 게 뭐예요? 「사랑요」 사랑도 어떤 종류예요? 「남을 위하는 사랑요」뭐 세상이야 어떻든지, 남의 일이야 어떻든지 자기 부처끼리만 사랑하는 사랑이예요?‘미국 사람은 좋은데 독일인도 싫고, 동양 사람도 싫고, 레버런 문도 싫다’그런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가운데에는 여러 주의에 속한 사랑들이 있지마는 제일 좋은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주의에 속한 사랑입니다. 그것만이 최고의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사랑만 가지면 어떤 가정에도 경계선이 없어요. 만약에 이 세상이 악해 가지고 그걸 몰라서 막았다 할 때는 이것은 과거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의 그 나라의 족속에까지 빚이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것은 역사 전부터 역사 후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경계선이 없는 그러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은 역사 전에도 있었고, 역사 후에도 있기 때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 절대 전능하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뭐냐? 그가 가진 능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만은 가지시려고 하신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것만 가지면 우주가 다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거기에는 경계선이 없어요. 경계선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결국 거리도 초월하게 된다구요. 시간과 공간도 초월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저 영국에 있고 자기는 뭐 한국에 있다 해서 거리의 지배를 받아요? 「안 받습니다」 그렇지요? 「예」 이렇게 볼 때, 이 놀라운 것을 우리는 몰랐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알았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무엇을 취할래요? 어떤 걸 가질래요? 「사랑요」 무슨 사랑이예요, 무슨 사랑? 「절대적인 사랑요」그건 어디 가야 찾을 수 있어요? 기성교회에, 기성교회에?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의자도 없이 앉아서 이게 뭐예요? 의자도 없이 앉아서 이게 뭐예요. 여러분들이 어디 교회가 없어 이런 데 와 앉아 있어요? 뭐하러 새벽부터 와서 궁둥이 시린데 앉아 있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은 찬 데 앉으면 좋지 않아요. 좋지 않다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추울 때는 오지 말라는 말이예요. 안 와도 좋다 이거예요. 「노(No)」 왜 노(No)예요? 뭣 때문에 노(No)예요? 노(No)가 뭐예요? 왜 그래요, 왜? 간단하다구요. 더 높은 사랑이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인연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우리는 심정주의를 따르는 사람들

선생님은 보기 싫더라도 선생님 말은 멋져서 이런 말 들어 보면 무엇인지 모르게 넓어지고, 무엇인지 모르게 가까이 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안 올 수 없다 이거예요. (박수) 이런 시간에는 경계선 없이 저 하나님의 문턱, 하나님의 저 숨턱까지 갔다 오거든. 그러니까 새벽같이 와 가지고…. 어떤 사람은 두 시부터 와 앉아 가지고 으으으으 (떠는 흉내를 내심) 이러고 앉아 있다구요. (웃으심) 그거 그럴 만해요, 안 그럴 만해요. 진짜 그렇다면?「그럴 만합니다」 여러분은 밑지는 장사 안 한다구요, 약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여기 와 가지고 선생님의 침이 튀게 되면‘아, 이거 떨어지니 좋다’이러는 거예요. 그런 사람도 있다구요. (웃음. 박수)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왜,그런 극반대의 현상이 왜 벌어져요? 사랑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요?「예」

그거 보면, 선생님이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머리도 좋은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일생 동안…. 딴 데 좋은 길이 있으면 벌써 갔다구요. 벌써 갔어요. 내가 공산주의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게 좋은 길이라면 공산주의자가 되었을 거예요. 미국이 주장하는 민주주의가 좋다면 내가 민주주의 세계에 와서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됐지, 반대받는 사람 안 되었을 거라구요. 아무리 공산주의가 욕을 하고 민주주의가 나쁘다고 하더라도 이것만이 제일인 것을 알기 때문에, 천주주의적 심정의 세계를 따라가는 이 길이 제일 크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 길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모든 것을 바쳐서 희생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게 무슨 주의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주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세계나 지상세계나 경계선이 많은 것 같지만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알면 전부 다 철폐될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사탄세계까지 해방하겠다고 한다구요. 지옥까지 해방하자는 거예요. 세계에 이상주의가…. 이것이 마지막 주의입니다, 마지막 주의. 처음 맞는, 처음 나타나는 주의이자 마지막 주의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선생님 말은 맞지요? 그거 인정하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러분이 이 심정만 갖고 가면 여러분의 승리는 정해진 이치라구요. 어디 가 있더라도, 모든 것에 몰려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있더라도, 나올 때는 몇천 배 몇만 배 손해배상을 받아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오래 안 가서 그 나라의 국왕으로부터, 대통령으로부터 백성까지 전부 다로부터…. 그거 그럴 것 같아요? 그거 그럴 것 같은 거예요, 사실이예요?「예」사실이라구요.

사랑은 하면 할수록 커져

자, 그런 걸 알고….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멋진 사랑만이 우주를 지배할 수 있다는 말이 여기에서 성립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주관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런 사랑을 만나면 오늘날 이 세계의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도 해결할 수 있고, 하나 만들 수 있고, 통일시킬 수 있다구요.

지금 이 말은 간단한 말이지만, 한 시간이 지난 말이지만 이 말을 진짜 알고 보면…. 여러분 지금 이 말을 듣고 경계선이 넓어졌어요, 좁아졌어요?「좁아졌어요」 옛날에는 백인 아가씨가‘아이구 나 흑인 싫어’했지만, 이 말을 들을수록 이것이 점점 더 작아진다구요. (웃으심) 자, 이거 보면 이것은 미국의 원자탄보다도 위력이 강한 것이요, 무엇보다도, 어떠한 주권자의 권한보다도 강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보면 이 가운데서, 이 시간권 내에서 위대한 혁명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 사실을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은 전세계가 그럴 수 있는…. 이것은 가능성이 아니예요. 절대성이 여기에 있는 거라구요. 이러한 내용을 갖고 있는 우리들이 이것을 몰라서 그렇지 알게만 되면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세계가 빨리 하나되는 게 좋아요, 늦게 하나되는 게 좋아요?「빨리요」 왜요? 왜? 사랑을 쓰면 쓸수록, 사랑을 하면 할수록 없어지잖아요?「아닙니다」 사랑은 하면 할수록 더 커지는 거라구요. 그를 위해서 크니까….

보라구요. 사랑을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큰 사랑도 받지마는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거예요. 그러니 이게 몇 배 장사예요. 몇배? 2배 장사가 넘어요. 몇 배 장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하면 할수록 이것은 입체적으로 장사하는 거예요. 입체적으로 장사하는 거예요. 입체적으로 번다 이거예요. 돈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주고 나면 없어지는 거예요. 지식도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자꾸 쓰고 나면 소모되는 거예요. 모든 권력도 쓰면 쓸수록 소모가 되는 거예요. 경계선이 자꾸 생기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랑은 돈을 희생시키고, 권력을 희생시키고, 지식을 희생시키더라도…. 그것들을 이 사랑과 바꿀소냐? 그럴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세계를 위하는 사람이 되라

자, 그걸 잘 알았다구요, 이제. 그러면 여러분들 가만히 있을래요?「아닙니다」 어떡할래요? 사랑장사, 사랑장사 하라는 거예요. 백인은 백인에게 만이 아니고 흑인에게까지, 또, 아시아까지 바깥까지, 저 지옥까지 어디든지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사랑을 우주에 꽉차게 뿌렸을 때 그 사랑을 받는 사람은 우는 사람이 돼요, 좋아하는 사람이 돼요? 자, 내가 그 사랑을 가지고 가게 되면 우주가 끌려오는 거라구요. 오지 말라고 해도 끌려오는 거예요. 사실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뭐하러 새벽에 여기에 왔어요?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예」못 믿어요. 못 믿어요.「믿어 주십시오」(웃음) 믿어 줘야 할 것은 미국주의보다 낫고, 혹은 공산주의나 민주주의보다 낫고, 보통 기성교회주의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이상 사랑해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 밥 먹을 때는 누구를 위해 먹었어요?「하나님을 위해서요」 그러면, 하나님을 위한다면 밥먹는 데 하나님을 가만 놔 두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해야 돼요. 하나님같이 해야 된다구요. 그럴래요? 그럴래요, 그랬어요? 어떤 거예요?「그렇게 하겠습니다」 어, 그럼 뭐 대단하게요?「예」

그러려면 여러분들…. 여러분들 환드레이징 좋아해요?「예」왜, 왜, 왜, 왜? 세계를 위해서 주려니, 제일 어렵게 벌어서 제일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들 환드레이징할 때 누가 고마와하고 좋아하면서‘아이고, 어서 오시오’그러는 말 들어 봤어요?「예」그래요? 그럴 게 뭐예요.

자, 기뻐서 주는 사람이 많아요, 할수없어 주는 사람이 많아요? (웃음) 자, 그렇게 욕을 먹고, 손가락질과 수모를 받고, 어떤 땐 발길로 차이고, 뭐 침뱉음을 받고 그러면서도 자기를 위해 버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번다는 거예요. 그게 무섭다는 거예요. 그게 놀랍다는 거예요. 그 값은 작지만 몇천 배 몇만 배 가치로…. 그럴 수 있지요? 「예」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에서 전부 다 반대하고,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도‘너의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 그놈의 자식’그러지 않는다구요. 그럴수록 그런 생각 없이, 여러분들을 미국을 위한 사람, 세계를 위하는 사람으로 길러 주는 거라구요. 아무리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아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대개 다 반대하지만,‘반대하는 그놈의 어머니 아버지, 그 원수의 자식을 못되게 만들어야겠다’하지 않는다구요. 반대라구요. 도리어 성인이 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다 이거예요. 승리와 승패는 이미 다 결정된 거라구요. 누가 승리한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 편에서 싸우지, 어머니 편에서 선생님과 싸우지 않는다구요. 이거 얼마나 혁명이냐 이거예요. 얼마나 위대한 일이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편 돼 가지고 부모를 반대하면 했지, 부모 편 돼서 선생님 반대 안 한다구요. 왜? 사실이기 때문에. 그래요?「예」 왜 그래요, 왜? 자기 자신이 알기 때문에. 그것이 얼마나 자기 일대에 있어서 부끄러운 거요, 선대로부터 자기 일족에 있어서 부끄러운 것임을 알기 때문에 그걸 방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으로만 경계선을 타파하고 세상을 하나 만들 수 있어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라는 분이 경계선이 많은 이 세상을 하나 만들려는 생각을 한다면, 사랑을 들고 나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은 가장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에서 사랑을 부르짖는 것은 하나님이 있다는 증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그 외의 법은 없다 이거예요. 권력 가지고도 안 되고, 지식 가지고도 안 되고, 다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오늘날 이 20세기의 후반기에 레버런 문이 이 미국 사회에 들어와 가지고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미국 청년들이 부모의 말을 듣나요, 학교 교수의 말을 듣나요?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 사람들이 왜 여기에 뭉쳐 가지고 레버런 문이 죽으라면 죽으려 하고, 왜 이 야단 하느냐 이거예요. 그 비결은 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이 주장하는 그 사랑을 실천해 보겠다고 하기 때문에 여기에 모여드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과 더불어 내 생명을 폭탄같이 쓰려고 하는 사람 이상 무서운 사람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요, 가장 강한 사람이며, 가장 최고의 사람입니다. 이것을 승리할 자가 없고, 이것을 막을 자가 없고, 이걸 피할 자가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러한 가치적인 자리에 내가 서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니 이제 이 경계선 타파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사랑만이 남아지는 거예요. 여기에 전세계인이 관심을 두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