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참부모가 전체를 상속해 주려는 거예요.「이걸 한국 말로 읽고 저쪽에서 통역하도록 하겠습니다.」그럼. 번역하게 되어 있다구, 언제나. 읽으라구.
의심하면 안 된다구요. 완전히 여러분이 대신했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2002년 1월 1일 제35회 참하나님의 날에 참부모님께 올린 흥진 님의 영계 보고서 낭독)
『……그래서 사탄이 하늘 편 경계선권 내에 들어올 수 없게 되어 하늘 앞에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자녀들과 이 땅 위의 자녀들이 종횡과 전후의 전체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사랑의 왕권주의를 선포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 날을 기해서 부족한 저를 가정 구원을 위한 성자의 자리에 세워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가정들을 연결시키고, 지상에서 이루어진 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조상 가정들을 일체화시킬 수 있는 일에…』
이제 알아야 할 것은 뭐냐? 국가와 세계의 경계선이 뭐냐 하면, 사탄이 185개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을 지배했던 거예요. 거기에 성인과 성자는 세계와 천주의 기준이 연결 안 되었더랬어요. 그것이 연결 안 된 것을 흥진이가 성자의 축복가정을 대신해서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국가 기준만 넘어서면 이제 세계와 천주는 자동적으로 연결되게 돼 있어요.
중요한 말이라구요. 그것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역사적인 망상적인 논리가 아니에요. 실제적 실권 논리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 기준을 중심삼고 이 위에 흥진이와 같이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이 날을 기해서 부족한 저를 가정 구원을 위한 성자의 자리에 세워 주심을….』
4대 성인이 축복받은 것을 한데 묶어 가지고 주류세계의 하나님의 뜻을 완결 지을 수 있는 총진군이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 기준은 어차피 성인과 성자의 천주적인 기반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밀고 나가면 자동적으로 형성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자주권?「자주국! (어머님)」자주국 승리권시대라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다는 거예요. 크나 작으나 하나님의 창조이상 위에 자기가 대신해서 섰다 하는 그 위치에서 모든 것의 해방권을 성사할 수 있는 주체적인 입장을 어느 누구나 자기들이 크는 데까지 가질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8단계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노력이 어느 기준에서 주체적인 일을 하느냐 하는 것이 천상세계의 8단계 기준 승리의 아벨적 중심적 패권의 기준이 된다는 것을 알고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본래 축복가정은 참부모님과 심정일체를 이루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생활하면 사탄이 침범할 수가 없습니다.』
없습니다! 해봐요.「없습니다!」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것이 창조의 원칙적 출발인 동시에 탕감해서 그 자리에 다시 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는 영원히 관계없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알겠어요?「예.」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
*유럽 사람들에게 있어서 절대복종이 문제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럽 멤버들이 가지고 있는 개인주의가 원수라구요. 그것을 청산하는 것이 타락한 인간들의 희망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부모님께서는 전 축복가정들이 영적 오관이 열려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영적 오관이 열리기 위해서는 단순히 영안만 열리게 되는 것이 아니라 타락성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의 창조의 심정세계로 들어가야 가능합니다. 자신의 내면에 타락성이 없어지고 투명해질 때까지, 열심히 죄를 닦고 거듭남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심정권으로 일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심정권 해봐요. 심정권!「심정권!」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중요한 거예요. 자!
『……지상에서 천일국 회원증을 만들어 회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은사를 내리신 것처럼, 영계의 축복가정인 절대선령들에게도 천일국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는 은사를 베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미 다 허락돼 있다구요. 여러분이 잘못하면 반대가 돼요. 빼앗겨 버려요. 장자권이 차자권이 될 때는 차자가 장자권을 대신할 수 있는, 제1선에서 활동할 수 있는 시대가 자유로이 펼쳐지기 때문에, 믿고 안 믿는 것은 자유예요. 알고 행하지 않는 모든 책임은 자체가 지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참부모님! 저희를 믿으시고 이제는 편히 안식하시옵소서. 그리고 옥체 보존하시옵소서. 2001년 12월 31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소자 흥진 올리옵나이다.』(박수)
흥진 군은 영계의 사령관인 동시에 선생님의 아들들을 대표해 가지고 갔기 때문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땅의 부모가 있고 또 아들이 천상세계에 갔기 때문에 땅이 중심이 돼 가지고 부모님과 흥진 군이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모든 축복가정의 대표가 흥진 군이니만큼 흥진 군이 형님의 입장에 서 가지고 지시하는 모든 것에 일체화되지 않으면 전부 지상의 참부모와의 관계가 멀어진다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미국을 중심삼은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인데, 전부 다 이걸 없애 버리고 그 기준에 맞추기 위해서는 얼마나 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이고, 어려워서 못 가겠다.’ 하는 사람들은 어둠의 세계로 자동적으로 옮겨지는 날이 온다구요. 모든 것을 각오해 가지고 그 모든 전부가 내 것을 대신해서 발표한 내용이요, 그 일을 대신해서 가고 있는데, 마음으로 협조 못 한 나 자신을 탄식하고, 거기에 보조 맞추지 못하면 무자비하게 자체를 폭파시켜 가지고 영의 자리로 끌고 갈 줄 아는 자신을 갖지 않고는 도달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결론지어 말씀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길을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맹세하라구요. 나 그렇게 믿겠다구요. 흥진 군도 믿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이제 천일국 국적에 가입할 수 있는 시대를 이번 부모님의 행사를 중심삼고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기독교의 중진 120명이 영계에서 말씀을 듣고 감화돼 가지고 부모님 앞에 맹세했는데, 그 사람들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천일국 백성에 가입하는 거예요. 가입한 그 사람들의 심정적 기준이 누가 더 높으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영계에서는 전체가 하나의 방향으로 감으로 말미암아 그 영향력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상의 여러분은 각 나라의 전통과 습관의 차이, 언어의 차이, 문화의 차이, 종교권 내의 차이 등 별의별 복잡한 환경에 있는데, 이걸 다 일소해 버리고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는 사다리는 하나예요. 참부모가 남긴 것은 그 길밖에 없기 때문에 그 길에 절대복종해 가지고 일시에 따라갈 수 있는 국가적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데 따라 자기 나라가 지상천국에 존속하느냐 하는 문제가 좌우되는 중차대한 시점에 놓인 것을 다시 한 번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타락의 자각을 밟고 올라가 가지고 복귀의 자각을 천주화시킬 수 있는 중심적 축복가정이 돼야 되겠다 하는 것이 여러분 앞에 바라는 소원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이 들은 흥진 군이 보고한 내용은 아버님 앞에 아들로서 보고하는 틀림없는 내용이니만큼 저것을 외우다시피 해야 되겠어요. 어디에 자기가 머물 것인지 전부 다 알 수 있는 내용이에요. 거기에 차이가 있는 것을 알게 될 때는 회개하고 그 차이 있는 심정권을 해소해 버리고, 자신 있는 심정권으로 어떻게 자기 자신이 흥진 군과 같은 자리에 서느냐 하는 것을, 비교해 가지고 여기에 하나될 수 있는 심정권을 세우는 데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재결의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환하게 알아야 돼요. 영계의 조직 전체, 섭리의 관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지금까지 미치지 못하고 알지도 못한 이 멍청이들 앞에 일대 경고하는 내용인 것을 알고, 마음에 잘 새겨서 그 실체권을 세우는 개인과 가정과 종족·민족·국가권까지 발전시켜야 할 각자의 의무와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양창식!「예.」기도해, 그 내용을 중심삼고. 미국의 대표 책임자로서 그것을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결심적인 기도를 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이제 부모님 탄신일 때 말씀할 내용을 한번 읽어 주라구. 기도하라고 말이야. 그 내용을 기도해야 되고, 거기에 대비해서 이제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될 때이니만큼, 얼마만큼 이때에 하늘이 원하는 축복받은 자녀의 가정, 중심가정의 자리에 서느냐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심신을 통해서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를 괜히 믿기 시작했지요?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라면 나라의 운명과 세계의 운명이 달려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김효율 회장이 2월 15일부터 열리게 되는 제5회 세계문화체육대전 개막식에서 연설하실 말씀 내용을 읽겠다고 영어로 알림)
한국에서 대회 하는 것이 여러분 자신들이 책임지고 한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전세계 식구들은. 참부모님이라는 것은 가정의 중심이니만큼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을 모든 축복가정들은 같은 평면도상에서 같은 체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결의를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 날이 오는지 가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런 날이 오는 것을 중심삼고 미리부터 준비해 가지고 어떻게 세계와 천주와 평면 기반에 서느냐 하는 이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적 센터, 그런 입장에서 말뚝을 박아야 돼요. 현실 입장에서 줄을 매 가지고….
저기 쟤들은 어디야?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야, 어디야? 신학생들이야?「아닙니다. 전국의 교단조직의 여성 대표들입니다.」여성 대표?「예.」여기에 모이게 돼 있나, 이번에?
「파운더스 어드레스…. (김효율 회장의 설명 계속)」그게 파운더스 어드레스(founder's address; 설립자 연설)보다도 유어 어드레스(your address; 여러분의 연설), 마이 어드레스(my address; 나의 연설)라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이 참부모가 선 자리이니, 참부모가 하는 일은 내가 하는 일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이 중심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파더와 똑같은 입장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계에서도 선생님에 대해서 기도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 그거 읽으라구.
『……이러한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견지에서 보면 오늘날 세계 도처에 독버섯처럼 솟아나는 동성애 풍조는 망국지종의 현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종’ 자는 ‘종자 종(種)’ 자를 써야 돼.「‘끝 종(終)’ 자가 아니고요? 예. 알겠습니다.」(연설문 낭독 계속) (박수)
이제는 자주국 승리권시대예요. 자주국 승리권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부모님이 여러분을 간섭할 필요도 없고, 자체가 씨를 심어 놓으면 싹이 터 가지고 부모님과 같은 열매가 맺어야 할 그런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에서도 그렇고 가정·종족·민족… 8단계 어떤 것에서도 그와 같은 결실을 갖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이 자주적 나라의 백성으로서, 존재로서 갖춰야 할 것임을 알고, 자기가 어디에 서 있다는 것을 스스로 알아 가지고 그 환경을 극복해서 전진할 수 있는 노력을 더욱 해야 된다는 것을 권고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은 이제 고향에 돌아갈 때예요. 여기 미국에 대한 관심도 없고 다른 데 관심도 없어요. 어디든 마음대로 가서 살더라도 세상은 하늘이 같이하는 곳이기 때문에, 국경선을 넘어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해방적 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이 가 있는 것을 염려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라는 그 나무에서 딴 열매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여러분 축복 중심가정이니만큼, 어디든지 자주적인 가정 편성,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해방권을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김 씨면 김 씨가 중심을 중심삼고 세계에 있던 김 씨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국가적으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해방해서 세계 가정, 천주 가정시대에 접붙여야 할 각자의 축복 중심가정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노력해 주기를 부탁드리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 말씀 내용이 기록에 나왔을 텐데 잘 참고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확실히 이제는 영계 자체가 흥진군이 보고한 내용대로 돼 있다는 걸 알고, 거기에 어떻게 자기가 적응될 수 있는 상대권, 상대적 존재가 돼서 수수작용을 해 가지고 존재성을 영속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여러분의 매일 생활철학이 요구하는 갈 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자, 그럼 폐하자구요. (경배 후에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