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세계평화와 유엔의 갈 길

일시: 2000.08.09 (수)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5개국 젊은이들과 참전 용사들을 중심삼고 형제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결연을 해 가지고, 올해부터 이 운동에 참전 16개국이 빠지지 않게끔 해야 돼요. 그걸 들고 나오면 유엔이 걸려 들어가요. 유엔이 끌려 다니는 거예요. 그거 부정할 수 없다구요.

한국전 참전 16개국이 유엔에서 목소리를 내도록 해야

왜 그걸 강조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그래야 소련과 중국이 쑥 들어가요. 반대했다가는 세계적인 문제가 된다구요. 오래 안 가 가지고 그렇게 돼요.

「2차대전 때 영국과 미국의 승리를 6·25때 16개국이 참전해서 승리로 계승했다는 뜻이지요? (김봉태)」그거 계승하는 거지.「예.」기독교가 선생님하고 하나 못 된 것도,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자는 것이었는데 못 한 거예요. 결론이 그거예요.

영·미·불이 해야 할 것은, 민주세계의 승리를 거둔 것이 뜻적인 입장에 서지 못하고 결렬됐다가, 냉전시대를 거치면서 이게 결렬돼 가지고 투쟁 역사가 벌어진 모든 것을 종결지으려고 거기에 연장하려고 그랬다구요. 공산주의를 청산 못 했거든. 지금도 청산 못 하지 않았어요? 청산 못 했으니 유엔군을 결성했던 16개국이 성전(聖戰)으로서 민주세계가 승리한 권한을 언제든지 밀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다 잃어버렸어요.

그런 의미에서 교육을 통해서 2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밀고 나가서, 학생들을 그 면에서 세워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정치가들이 못 하고 군인들이 못 하니까 학생들이 장래에…. 국가의 정치적인 방어의 중심 기반이 군대거든. 군대하고 경찰이에요. 그러니 유엔에 대한 사상 무장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세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 대학생 심포지엄)을 하고 나서는 이걸 중요시해야 돼요. 알았어요? 언제든지 말할 때도 이 3국에 대한 모든, 한국에 대한 모든…. 5개국이 지배하는 이것이 얼마나 컸는가 하는 것을 지금 와서 처음 선언했다는 거지요. 현재 5개국이 전부 다 적성국가들이에요. 그 나라들을 유엔의 깃발 아래 끌어넣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18일에 내가 유엔에 가서 강연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경철폐,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역사시대에 유엔이 갈 수 있는 새로운 방향과 목적을 개문하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평화의 선언이 통하는 거예요.

한국동란과 티베트 사태를 잘못 처리한 미국의 책임이 크다

황선조는 미국 대회에도 참석했었나? 안 했지?「참석 못 했습니다.」중간에라도 참석했어야 되는 것인데. 그래야 한국과 연결해 가지고 소련과 중국, 전부 이래 가지고 3차에 왔던 사람들을 꿰어찰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이 중심이 아니라 한국이 중심이라구요.

양창식이가 유명해졌구만.「예, 그렇습니다.」양창식이 저렇게 한 것을 이제 우리가 준비해야 된다구요.「예.」이번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까지 결속해 놓고, 16개국 중고등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12세부터 24세까지 연합해서 앞으로 경찰과 군대를 양성해야 됩니다. 유엔군을 강조해야 돼요.

세계를 누가 지키느냐? 한국동란 때 하나님 편에서 승리의 패권을 세우려고 했는데, 그게 안 된 거라구요. 아이젠하워가 휴전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휴전회담 자체를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트루먼 때부터 잘못됐습니다. (곽정환)」그거 트루먼이 잘못한 거지.

그때 트루먼이 맥아더를 해임 안 했으면, 그때가 4월이었는데 9월까지 전부 다 끝나는 거예요.「참 어떻게 생각이 그렇게 안 돌아가는지 모르겠어요. 그들을 삼팔선 근처까지 오게 하지 말고, 청천강 오목한 데라든지 대동강 오목한 데라든지 그 정도로 가지고 버티었더라도 맥을 못 출 것 아니겠어요? (곽정환)」

그건 미국의 책임이에요. 그럴 배포가 못 됐어요. 싸움을 하면 싸움을 이겨 놓고 타협해야 된다구요. 벌써 중간에서 화합한다는 것은 전쟁이 끝나지 않으면 점점 양보해야 된다는 거예요. 양보하면 벌써 지고 들어간다는 말이에요. 선취권을 잃는다는 거예요.

「맥아더 사령관이 그때 원폭을 투하하려고 그랬거든요. 중공군이 물밀듯이 내려오니까요. 그 계획을 실현했더라면 소련이 절대 참전 못 하게 돼 있던 겁니다. (김봉태)」소련도 못 하고, 다 끝나는 거예요.「그러면 다 끝나는 건데, 트루먼이 소련하고 문제가 생길 것 같으니까 해임해 버렸어요.」도로 망했어요.

아이젠하워가 뭐냐 하면, 아 이젠 해야 될 것을 안 했다는 거지요. (웃음) 아이젠하워의 책임이 크다구요. 그때 내가 만났을 때 하자는 대로 했으면, 달라이라마 사건 때 공산권에 몰려 가지고 중공과 대치하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종교권을 중심삼고 방어할 수 있는, 미국에서 한 몇억 달러만 냈으면 완전히 결속하는 거예요.「그렇습니다. 서장(西藏) 쪽에 그렇게 달라이라마를 세워 놓고 중국을 쪼개 가지고 약화시켜야 되는데….」그랬으면 중공이나 소련을 좌지우지하는 거예요.

신앙의 세계인 종교권을 결속할 수 있는 좋은 찬스를 잃어버렸다구요. 우리가 교섭해 가지고 사상 무장해 가지고 세계의 각 신앙 국가를 결속하는 거예요. 구라파 전부, 영국으로부터 불란서, 이태리…. 전부 다 기독교 문화권이거든. 방어선이 되기 때문에 구라파에서 불란서와 독일 같은 나라가 나오지 않아요. 불란서 독일 같은 나라가 지금같이 반대쪽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전부 다 완전히 체제 일방도로써 공산권이 미국을 넘어 가지고 유엔을 점령 못 하는 거라구요.

16개국 중심한 평화선언을 해서 세계를 다시 결속시켜야

내가 서두르는 것은 뭐냐? 미국을 어떻게 하든지 빨리 서두르지 않으면 안 돼요. 시일이 없어요. 시일이 없다구요. 한국이니 전세계가 지금, 불란서니 독일이니 옛날 이상으로 최후의 공격을 또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노동운동, 노동조합을 중심삼고….「노동조합은 참 컨트롤하기 어렵습니다. 오늘도 보니까 또 무슨 데모를 해서 길이 뭐….」

노동조합을 지도하는 요원들이 지금 놀고 먹고 있는데, 이들을 노동판에 끌어내 가지고 여덟 시간 일하라고 해야 돼요. 그걸 제정해서 냅다 몰아야 돼요. 그러면 거기에 붙어 있지 못해요.

「롯데 호텔이 지금 4백억 적자라고….」뭐?「롯데 호텔이 지금 데모하고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지금 운영이 안 되고 있는데, 공식적으로 지금 4백억이 적자라고…. (김봉태)」그건 그렇게 하게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우리 공장을 망쳐 놓고…. 이 김대중이 중간에 있어 가지고…. 김대중, 김정일, 클린턴이 다 좌익 계열이라구요. 전권을 행사할 수 있는데 여기에 놀아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북쪽에서요, 남한으로 이산가족을 찾아 내려오는 단장이 누구냐 하면, 북한으로 넘어갔던 최덕신 부인입니다. 그 사람이 인솔해서 내려오니까 국민감정이 이상하지요. 여기 당국자들 얘기를 들어 봤더니요,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분은 우리 원리를 모르니까 그렇지만, 앞으로 이대로 가면 한반도 전체는 중국 때문에 공산화 안 될 수 없다는 겁니다. 중국이 저렇게 세기 때문에요.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데…. (김봉태)」

내 말이 그거예요. 이번에 유엔을 중심삼고 16개국을 성전이라고 해 가지고 중국을 용서할 수 있고, 소련을 용서할 수 있게 해서 결속해야 돼요. 구라파, 6대주 전부 다 재차 결속해야 돼요. 유엔군이 절대 평준화되어 상대적 기준이 되면 전부 다 망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걸 잃어버렸다가는 놓쳐 버려요. 다 준비해 놓고 주인이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다구요. 그러니 딱 차고 나가서 한국이나 전체나 이제 120개 대학을 중심삼고 묶어 나가야 돼요.

이번에 될 수 있으면 그런 면에서 배치해야 된다구요. 배치해야 돼요. 회의가 끝나면 결속 배치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16개국 평화선언을 해서 그 나라들과 엮어 가지고 묶어 놔야 돼요. 그것 알겠어요? 결론을 그렇게 지어 놔야 돼요.

기독교·회교·유대교를 하나되게 해야

「지금 미국이 세계 지 엔 피(GNP;국민총생산)의 23.5퍼센트를 생산하고 있고요, 일본이 15퍼센트를 생산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중국이 계속 올라가는데 앞으로 10년 이내에 중국이 전세계 지 엔 피의 20퍼센트를 넘어서게 된답니다.」

그것은 미국이 잘못해서 그래요. 그걸 완전히 규제를 중심삼고 견제할 수 있는데 못 하고 있다구요. 일본을 끌어 채 가지고 방어해야 된다구요. 일본이 그렇게 돼 가지고 아시아 주변에 해줄 수 있어야 돼요. 미국이 그런 권한을 갖고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 외의 인도라든가 중동까지 해서 포위작전을 하면…. 중동은 모슬렘 국가거든. 중동이 모슬렘 국가인데, 중동을 어떻게 묶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와히드 대통령하고 패러컨하고 묶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은 강력한 연결체를 만들어야 돼요. 모슬렘을 중심삼은 중동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기독교와 연합해야 돼요. 원수와 원수가 연합해야 돼요. 기독교하고 모슬렘하고 연합시켜야 됩니다. 기독교하고 모슬렘하고 유대교가 연합함으로 말미암아 원수들이 합한다는 거예요. 종교권 원수들이 합할 수 있는 내용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게 절대 필요해요.

종교권을 묶고 국가적 체제의 원수들을 묶으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이번에 그걸 엮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국가가 이걸 못 합니다. 이것을 연합시킨 기반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하나님의 뜻적인 면에서 중요한 계기가 된다구요. 이걸 놓쳐서는 안 됩니다.

소련·중국의 유학생들을 교육해 순결가정의 모델로 정착시켜야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우리 현진이를 시켜서 이번에 참석했던 미국 내의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북동부의 명문대학들) 학교들을 묶어서 배치해야 된다구요. 소련에 미국 학생들을 데리고 가고, 중국에 데리고 가야 돼요. 끌고 다니면서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국제적인 대규모 대회를 하는 거예요. 모스크바 대회, 베이징 대회, 워싱턴 대회를 크게 해야 됩니다.

미국도 소련 유학생이라든가 중국 유학생들이라든가 이 사람들을 완전히 미국 학생들하고 하나되게끔, 빠지지 못하게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끌고 다니면서 교육을 같이 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다 와 있거든요. 중국이라든가 소련에 미국 사람이 가서 공부하는 사람은 몇 사람 안 된다구요. 미국 학생, 중국 학생, 소련 학생을 완전히 미국에서 묶어 놔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사상교육을 딱 해 가지고 대학가를 완전히 엮어야 됩니다.

유학생들이 돌아가서 선생이 되거나 정부 지도층이 되는 거라구요. 완전히 엮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요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빨리 대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부하고 종교권하고 하나되어 이 학생들과 연합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 내에서 이것을 전부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남북통일은 미국 학생들을 데려다가 해도 된다구요. 전부 교육해서 연결해 가지고 말이에요. 미국에 있는 교포들, 캐나다 교포들을 연합해 가지고 연합전선을 해서 미국에서 대회를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수십만 학생 대회를 해보라구요. 큰 문제가 벌어져요.

이미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벌써 대학에 전부 모여서, 4백 명씩이라도 이게 중심 대학이니…. 미국의 대학이 3천 개예요, 3천 개. 그런 대학 가운데서 1천2백 명이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중요 대학이 다 걸려드니까 그걸 결속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 청년들을 중심삼고 순결운동을 통해 가정 정착 모델이 되게끔 해놓으면 세계가 날아가는 거예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문제, 이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미국 국무부가 그걸 중심삼고 부처를 만들어야 돼요. 이상가정과 국가 정신 재건을 위해서 그래야 된다구요. 청년들을 중심삼은 이상가정을 위한 그런 새로운 부처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유엔에까지 딱 그 파트를 집어넣고, 그것이 주동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유엔 상원, 종교권이 주도해야 돼요. 종교연합도 재건해 가지고 미국을 결속해야 된다구요.

한국의 비무장지대를 유엔 평화지구로 만들자

유엔에 대사를 보내는 것도 마음대로 보내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원고에 말이에요, 유엔 대사를 보내되 상원에 의한, 종교권 지도자들 중심삼고 유엔 대사를 보내야 된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한번 읽어 보라구.「예.」다 들었지? 안 들었나?「지난번에 한번 초고였을 때 들었습니다.」한번 읽어 보라구. 문제가 벌어질 거라구. (곽정환 회장이 유엔 대회 기조연설문 낭독)

『만장하신 내외 귀빈, 그리고 각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렇게 아름답고 엄숙한 유엔….』

그 지도자라는 건 높이 평가해야 되겠어요. 최고의 지도자라고 해야 돼요. 그거 하나 집어넣어요. 일반 지도자들하고 구분해서….「예, 알겠습니다.」

『아름답고 엄숙한 유엔 회의장에서 여러분과 더불어 세계와 유엔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본인의 열정과 소견의 일단을 소개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과거 40여년간 본인이 전개해 온 초교파, 초종파 활동과 조직의 목적은….』

초교파 그건 빼 버려요. 초종파만….

『초종파 활동과 조직의 목적은 모두 하나님과 인간이 공히 소망해 온 평화세계의 실현이었습니다. 평화에 대한 비전은 초종파 운동의 핵심이었습니다.』

평화세계에 대한 비전이야. 세계라는 말을 집어넣어야 돼, 강조하기 위해서. 유엔에 대한 표어지. 일반 사람이 말하는 것과 달리 세계평화라는 것을 강조해야 된다구.

『……남북이 대치해 온 한반도의 155마일 군사분계선 주변 완충지대 전부를 유엔 관할 하의 평화지구로 만들고, 그곳에 인류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전시관, 박물관, 교육장과 평화공원 등을 만들기를 원합니다. 본인은 그 동안 남미….』

거기는 유엔 16개국이 참전해서 남북한 통일을 바랐던 본원지이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다는 거예요. 유엔이 책임져야 된다는 거지요. 내가 발언하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 한국 사람으로서 중요한 책임이 있다는 거라구요. 유엔에 이런 제안을 하면, 네가 무엇이기에 이런 것을 제안하느냐고 해서 문제가 된다구요, 국가도 안 가져 가지고. 한국이 유엔에 가입했기 때문에….「예, 알겠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한국의 통일을 안 한 것은 국민이 원치 아니하고 유엔의 본의에 원치 않았던 것인데, 그것을 내놓는다는 것은 아직까지 유엔이 책임 못 한 책임을 추궁할 수 있는 조건이에요. 이런 조건을 딱 걸어 놨기 때문에 내가 한국 사람으로서 이 일을 준비하기 때문에 여기에 협조하라는 말이 되는 거예요. 이 일을 위해서 지금까지 준비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부가적인 책임을 끌어넣자는 거예요. 그거 하나 집어넣어야 된다구.「예.」

그래 놓고 이 제안을 실제로 해 나가야 돼요. 무엇 때문에 땅을 사서 이러냐 하면, 남북통일을 위해서 그런다 이거예요. 그러면 연결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 지역에 약 120만 헥타르에 달하는 비옥한 토지를 구입해 두었습니다. 유엔 평화지구 설정으로 인해 상실된 국토 대신 이를 보상하기 위해서입니다.』

구입해 두었다는 것보다 ‘구입하고 있습니다.’ 하는 것이 좋아. 두었다면 다 끝난 거거든. 아직까지 미진한 것이 있으니까 구입하고 있다고 해야 좋다구. 말이라는 것이 참…. 그러면 걸려 들어가지 않는다구요. 조사하면 ‘아, 못 되지 않았느냐?’ 해 가지고 대번에 문제되는 거예요.

『유엔 평화지구 설정으로 인해 상실된 국토 대신 이를 보상하기 위해서입니다.』

왜 보상하느냐? 너희들 유엔이 전부 다 남북통일을 못 해놓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당당하다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점차 까뭉개고 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주장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잘 알아야 돼.「예.」

『한반도의 남북 지도자들에게 그 일부를 기부하겠다고 통고도 했습니다.』

「진짜 통고를 마지막 해야 되겠는데요. (곽정환)」그거 전에 얘기했지?「했습니다. 비서실에 했습니다. 그런데 서류를 해 오라고 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황선조)」

세계 평화무드 조성을 위한 모금운동에 앞장서자

『본인은 이러한 내용을 밝힘과 동시에 뜻 있는 세계 지도자들이 본인이 제시한 취지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본인과 더불어 유엔 관할구역이 될 평화지구 확보를 위해 자신의 토지와 기금을 기꺼이 기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평화지구는 유엔의 지도 하에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이상적인 도의사회로 건설될 것입니다.

본인은 이미 2년 전인 1998년 12월에 ‘대화를 넘어 실천으로 가는 초종교적 이상의 실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국제회의 석상에서,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세계평화기금의 창설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이때 참가한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세계의 종교인이 먼저 세계평화를 위한 기금 모금에 솔선하는 의미에서 7수에 해당하는 기부금을 내는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각 개인과 국가별로 저마다 경제적인 상황이 다르므로 어떤 이는 7루블을 내기도 힘에 벅찰지도 모르나 7백만 달러를 기부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 세계에 살고 있는 모든 종교인이 심정적으로 하나가 된다면 기금 모금에 적극 동참할 뿐만 아니라, 이렇게 모아진 기금으로 평화지구를 조성하고 평화에 대한 이상과 지혜를 가르치는 데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엔은 종교인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매년 자발적으로 평화기금을 납부하도록 지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라고 하기보다 ‘모든 국가’를 집어넣으라구. 모든 사람들만이 아니라 모든 국가라고 해야 돼, 국민에게 그러든지. 사람보다도 국가 국민을 집어넣는 거야. 그래, 세금을 내게 하자 이거예요. (웃으심) 국가도 세금을 내라는 거예요. 앞으로 적십자 세금을 내듯이 백십자 세금을 내라 이거예요.

『매년 자발적으로 평화기금, 예컨대 백십자 회비라 이름할 수 있는 것을 납부하도록 지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유한 박애주의자나 경제계 지도자, 기업인을 비롯하여 각계 각층의 지도자와 단체, 그리고 개인들도 유엔 평화지구 건설에 적극 가담하여 세계적인 평화무드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야 하는 것입니다.』

평화무드와 모금운동에 앞장서라는 거예요. 모금운동에 앞장서자! 그래, 펀드레이징 하자는 거예요. 우리에게 맡기라는 거지요. 세계에 딱 조직해 가지고 어떤 곳이든 다 들어가서 그 나라에서 몇 퍼센트에 해당하는 얼마의 세금을 받는 거예요. 그 나라의 비준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평준화시켜 가지고 맨 처음에는 세금 대신 기부금을 받는 거예요.

「‘평화지구의 건설에 적극 가담’이라는 것은 토지도 내고 돈을 내 가지고 이렇게 가담하는 것을 말하는데, 또 헌금을 씁니까?」세금이야, 세금. 토지를 내는데 전부 다 안 내잖아? 세금을 내야지.「평화무드를 조성하고 모금운동을 하는 데….」모금운동이 좋다!「평화무드를 빼고요?」같이 집어넣는 거지. 평화무드를 위해서 모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평화무드와 모금운동’ 하면 되는 거예요. 뺄 필요 없어요. 앞으로 한마디 한마디 문제를 제시할 수 있게끔, 자동적으로 걸려들게 딱 집어넣어야 돼요.

『세계적인 평화무드를 조성하고 모금운동을 하는 데 앞장서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무드와 모금운동, 이렇게 한꺼번에 집어넣어도 돼. 모금운동만 하는 것이 아니고 평화운동도 해야지. 평화운동을 위한 모금운동이에요. 평화운동과 모금운동, 따로 할 필요 없다구요. 함께 집어넣어서 해야지.

「이런 박애주의자나 경제계 인사, 기업인을 비롯해 각계 각층의 지도자와 단체, 그리고 개인들도 유엔 평화지구 건설에 가담한다는 말은, 평화지구를 하려니까 땅도 내고 기부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기부라는 말을 쓰고 모금을 다시 뒤에는 안 넣었는데, 이게 이중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평화지구를 건설하자면 돈을 안 내면 안 되거든요. 돈 내는 걸 전제로 했습니다.」

글쎄 그러니까 모금운동을 말하는 거야. 안 내는 사람도 있다구. 돈 내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 것 같아? 대부분이 안 내지. 그러니까 찾아가서 모금운동을 해야 되는 거라구. 한 방에 있는 학생들도 반대하는 공산당이 있고 민주주의, 회회교 주의, 전부 다 달라요.

『적극 가담하여 세계적인 평화무드와 모금운동을 하는 데 앞장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모금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찾아가서, 과장이면 과장 하게 되면 그 나라의 세금 비율이 몇 등이냐 하는 것이 다 나오거든.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딱 해 가지고 그 기준에서 돈을 내라고 그러는 거예요. 잘 안 내니까 찾아가서 못을 박고 들이미는 거라구요. 이걸 세금으로 들이 박아놓는 거예요. 1년 2년 세금으로 들이 박아놓는 거예요.

각국이 유엔에 종교권 대사를 파송하도록 해야

『본인이 두 번째로 이 자리에서 제안하고자 하는 것은 이제 유엔이 자체 대사를 세계 각국에 파송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각 국가는 자국을 대표하는 대사를 이곳 뉴욕 유엔본부에 파견해 왔습니다. 이제는 유엔도 각국에 대사관을 설치하고, 유엔의 세계적인 비전과 의제를 대변할 수 있는 외교적인 업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이러한 유엔 국제대사는 세계 어디로 가서 살더라도 평화와 복지사회의 구현을 위한 운동을 대표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들은 지구상 모든 나라에서 정의, 안전, 평화의 높은 이상을 지켜 주는 양심의 수호자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유엔이 대사를 파송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에요, 상원 하원까지도 유엔이 파송하겠다고 그런다구요. 여기서 갈라져요. 유엔이 보낸 대사관하고 현재의 각 나라의 대사관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유엔이 한 나라의 대사관을 설치하는 그것밖에 안 된다구요. 이건 반드시 유엔을 대표한 종교인들, 초종교 임원들이 되어야 돼요.「예, 그 다음에 나옵니다.」이거 이렇게 하면 유엔이 쥐고 다 흔든다구요. 유엔이 파송하는 전권을 갖는다 이거예요.「아버님이 나중에 유엔을 다 차지하실 건데요.」그 자리까지 얼마나 싸움이 많을 줄 알아? 그렇게 되면 싸움만 늘어나. 세 패 만들어, 세 패.

상원의원을 중심삼은, 이 초종교 임원들을 중심삼은 대사관을 중심삼고 유엔이 협력해야 되겠다, 이렇게 나가야 되는 거예요. 유엔이 배치하면 유엔이 배치한 거기에는 벌써 초종교라든가 초국가적, 모든 국가의 대사관을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유엔의 사무총장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잘라 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대번에 사무총장을 우리가 할 수 있나요? 싸워 가지고 나가야지.

그러니까 초종교를 중심삼은 상원 같으면 유엔의 보호 밑에서 하는 거지요. 유엔 대사관은 보호가 아니에요. 직접적인 행정력을 동원할 수 있는 기준이 돼요. 이런 보호 밑에서 초종교권이….

종교 대사관을 만들어야 돼요. 각 나라의 종교인들을 중심삼고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연합시켜야 된다구요. 교육해 가지고 연합해야 된다구요. 교육은 우리가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유엔 기구를 전부 다 설정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대번에 될 것 같아요? 들어가지도 못한다구요.

「그런데 대사관을 누가 만듭니까?」초종교연합이 만드는 거야. 우리가 만드는 거야. 우리는 지금 선교본부가 대사관이 되는 거야, 직접적인 대사관. 유엔이 하자면 언제 할 것 같아? 돈을 내나? 유엔이 돈이 있나?

우리 현재의 선교본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협력할 수 있게끔 전부 다 연결시켜야 돼요. 유엔에 상원 같은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해서 나가야 돼요.

「상원의원이 되도록 해야 되는데요, 그것을 하려면 어차피 그것을 만드는 단계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상원을 만드는 데는 종교인들을 협력시켜 가지고 만들어야 된다구요. 종교인들을 대표로 빼 가지고 유엔이 해줄 수 없잖아요? 그 조직이 없잖아요?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유엔의 기구에 갖다가 맞추어야 돼요.

유엔은 현재 국가 체제를 중심삼고 관리할 수 있는 체제지, 종교권과 초국가적인 연합기구 형태의 무엇이 없어요. 그것을 만들어 나가는 것인데 말이에요. 그런데 유엔이 대사를 파송한다면 말이에요…. 대사는 현재 무엇을 중심한 대사예요? 지금 현재 대사지, 유엔을 중심삼고 상원 하원이 연결된 그런 내용이 없는 대사가 되는 거예요.

「그래도 유엔이 파송하려고 해야 대사라는 말이 되지, 우리 초종교연합이 보낸다고 해서 나라가 대사라고 받아 주지 않을 것 아닙니까?」

유엔이 결정하는 거야. 하원을 중심삼은 국제연합에 각국의 모든 대사들이 다 가 있다구. 각국 대사들이 가 있는 것이 여기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초종교초국가연합이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국가 국가와 상관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상원 하원 관계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각국 내의 상원 하원을 묶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없잖아요? 이제 하원 같은 국가 조직이 유엔 아니에요, 유엔?

그러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정부하고 말이에요, 대사관들을 우리 초종교 대사관이 각 국가에 있어 가지고 묶어 가지고 체제를 만들어야 유엔에 연합된 하나의 기구를 설정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유엔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유엔 지부를 만드는 거예요.

대사관은 못 만들어도 유엔 지부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연합 지부. 그러면 하원 상원 다 합해서 관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안 하면 말이에요, 어떻게 되느냐? 국가에서는 미국이면 미국의 국가 대사관은 있지만 종교 대사관이 없어요. 그런데 어떻게 유엔에 타고 들어가 가지고 관여할 수 있나요?

종교 대사관을 상대적인 입장에 세워 놓아 가지고 유엔과 접촉하고 회의를 통해 묶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안 된다 이거예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될 것 같아요? 현재 한다 하면 유엔 자체가 지금 상원도 구성이 안 돼 가지고 있으니 그것을 원치 않아요.

유엔이 상원 하원의 양원제가 돼야

「원론적인 아버님의 제안을 놓고 자기들이 그것을 이루어 가기 위한 결의를 하고, 이루어 가야 될 과정이 하나같이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 각 나라가 전부 다 있잖아요?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각 나라야 상원 하원이 자체 내에 다 있지 않습니까?」그것이 현재의 야당 여당의 상원이지 종교권 상원이야?「종교권 상원은 실제로 각 나라가 다 주권이 있는데 한꺼번에 관할은 못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기반을 닦기 전까지는.」그러니까 각 나라들은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 하면, 상원 구조인 종교권 내에서 선거해야 돼. 내 말 알겠어? 그래야 각 나라가 수습이 되는 거야.「예, 그것은 지당하신 말씀입니다.」그러니까 종교권 대사관을 설치해야 돼요.

유엔 휘하에 180개 국가가 다 들어가 있잖아요? 국가가 들어가 있지만, 국가들 대표로 들어가 있지만 종교권 중심삼은 내용이 들어가 있지 않아요. 초종교초국가인데, 그건 현재 국가 가지고 안 된다구요. 현재 상원의원은 자기들 중심삼은 야당 여당이지, 유엔과 하등 관계가 없어요. 야당 여당이 갈라진 것을 야당 여당 쪽은 하원이 되고 종교권은 상원이 되고, 이렇게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의논해 가지고 지방서부터 인물을 짜서 유엔에까지 나가야 돼요. 유엔이 마음대로 하게 되면 어디서 선정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집어넣고 말이에요, 자기 종파 책임자를 집어넣으려고 하지요. 유엔이 그럴 수 있잖아요?

「지금 유엔이 당장 아버님 말씀을 듣는 것도 아니고요, 이번에 아버님이 지금 제안을 하시는 것 아닙니까?」유엔이라고 박지 말라는 거예요. 유엔이라기보다도 종교권 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엔 대사관은 말이에요, 185개국 대사가 되잖아요? 종교권 대사관도 185개가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양면이 돼 가지고 합해 가지고 그것을 연결시켜서 전부 결정된 밑에서 앞으로 국가 체제를 움직여 나가야 된다구요.

국가만 유엔 대사가 있지 종교권은 없잖아?「유엔이 제일 싫어하는 종교라는 말을 안 하고 종교를 안 끌어넣으려고 그러거든요. 아버님이 폭탄선언을 하시는 겁니다.」폭탄선언을 하더라도 남북통일, 한반도에서 책임 못 했다는 것을 들고 나가야 돼. 내가 거기 나가서 무엇 가지고 기조연설 하는 거야?

「아버님이야 세계 평화를 위해서 죽 노력하셨으니까요 뭐….」세계평화를 하는데, 왜 한국 사람인 당신이 이렇게 건의하느냐고 하면, 남북통일을 위해서다, 이것이 세계 평화의 기원이 되어 있다고 하는 거지요. 사상적 개인적으로 분열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 다…. 그런 일을 가졌기 때문에, 유엔이 해야 할 남북통일을 유엔이 못 했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기독교,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 나온 것이 이런 체제를 만들기 위한 준비라고 얘기하면 문제가 다 걸려 들어간다구요.

그래, 유엔이 대사를 보내면 종교는 뭘 할 거야? 유엔에 맡기는 거야?「실제로 종교 대사를 보낼 것을 간단하게 유엔이 결의도 안 하고요, 각 나라에서 받지도 않거든요.」그러니까 이 제안이 뭐야? 제안이 뭐야?「우선 유엔을 타고 지금 상원을 만들면서 그 유엔이 대사를 파송하고….」상원을 만드는 것이 뭐야?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국가 대사를 대해서 종교들이 국가를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 같이 동참해야 된다는 거야. 언제 유엔에 가서 동참하나?

「또 유엔에서 이렇게 나올지도 모릅니다. 종교들 맨날 너희들끼리 싸움하지 말고 너희들이 하나돼 가지고 와라….」그러니까 내가 초종교운동을 하잖아? 초종교운동을 했다구. 초종교운동, 초종교초국가 운동이에요. 국가들도 너희들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국가에서 마음대로 하는데, 다시 미국이 주도해 가지고 자유세계를 대표한 영국·미국·불란서를 중심삼은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초국가적인 면에서 연합하기 위해서는 야당이라고 야당 마음대로 못 하고, 여당이라고 여당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의논해야 된다는 거예요. 의논하는 데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현재 유엔 대사하고 종교 유엔 대사가 합해서 의논해 가지고 치리해 나가야 돼요. 유엔이 그것을 파송할 수 있으면 대사관을 만들면 되지만, 대사관을 만들 필요 없어요. 그 나라가 전부 다 유엔에 속해 있는데. 안 그래요? 그런 거예요.

이렇게 해놓으면 각국에서도 유엔의 구도 형태를 전수받아서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분쟁지대의 국경 관리를 누가 해요? 국경이 이렇게 있는데 관리를 누가 해요? 상원 하원과 마찬가지로 국가가 관리하지만 말이에요, 이것이 하원제도가 되고, 앞으로 종교권이 상원이 돼서 관리해야 이상촌을 만들든가 한다구요. 국가가 원치 않는 거예요.

그러려면 국가 국가에 상대적 입장에서 주도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고 어떻게 무엇을 해요?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곤란해져요. 일을 해놓고 아무 결과 없이 죽 뻗어요. 그러나 종교권이 마음대로 하게 되면 국가권을 마음대로 끌고 나갈 수 있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상원이 결정하게 되면 암만 국가라 해도 마음대로 못 하고 의논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상·하원의 구조 아니에요?

「그러면 아버님, ‘본인이 두 번째로 이 자리에서 제안하고자 하는 것은 유엔이 자체 대사를 세계 각국에 파송해야 한다’는 말은 못 하겠네요?」

그러니까 종교권 유엔을 중심삼은 초종교권이 유엔 대사를 보낼 수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각국은 자연히 다 설정되는 거예요. 유엔 본부가 문제거든. 만일 이렇게 되면 유엔 본부가 전권을 가지고, 결정권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 종교권은 들어가지 못해요.

장로교면 장로교를 중심삼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일괄적으로 다 해버릴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초종교권이면 초종교가 연합한 기준을 유엔에 집어넣음으로 말미암아 각국의 상·하원을 중심삼은 이것이…. 국가도 하원은 정치적인 성격을 띠고, 상원은 종교권이 되게끔 이렇게 만들어야 돼요. 이부제로 해서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에 대사를 파송하는 것은 초종교권이 해야 돼요.

그러면 초종교권 자체가 현재 유엔과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연합시켜 가지고 하나의 세계적인 권력이 되어야지, 유엔이 그냥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유엔 사무총장이 말이에요, 기독교면 기독교, 장로교면 장로교, 천주교면 천주교 딱 해 가지고 법을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그거 다 무너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임자는 잘못된 생각이라구. 똑똑히 해야 돼. 출발을 잘못하면 큰일나.

유엔이 양원제가 되면 자연히 정교일치제가 돼

그렇기 때문에 각국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각국의 상원이 되는 거예요. 각국의 종교권이 상원이 되고, 정치권이 하원이 된다구요. 이래야 국가가 결정이 나지, 유엔만 조정하면 되겠어요?「예. 이상은 그런데….」이상이 아니고 실제야, 실제. 어떻게 유엔 자체가 그 대사를 임명해요? 어디 대사로 임명하는 거예요? 대사가 유엔에 와 가지고 회의하는 유엔 대사를 만드는데, 종교권 대사하고 국가적 대사를 만드는데 유엔이 배치하면 선거도 안 하고 되나요?

선거할 수 있는 기반이 뭐냐 하면, 국가면 국가에서 선거해 가지고 빼는 것이고 말이에요, 이것도 선거해서 빼니까 초종교연합도 마찬가지 체제로 해서 빼 가지고 파송할 것을 여기서 의논해야지요. 그러면 각국 종교가 국가 국가의 유엔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추어 올라가는 거예요.

완충지대를 하게 되면 누가 맡는 거예요? 국가가 관리함과 동시에 종교권이 관리하는 거예요. 국가와 종교권이 유엔과 더불어 의논해 가지고 전세계적 금고도 얼마든지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 만국의 평화를 위한 교육이라든가, 거기에 전시할 수 있는 전시장이라든가 박물관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유엔에서 안 된다는 말이 아니에요. 여기 국가들을 중심삼고 유엔의 후원 밑에서 대신할 수 있는 국가가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지켜 나가야지요. 유엔이 갑자기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유엔이 돈 안 들이고 그냥 그대로 있어 가지고 연결만 시키면 자동적으로 벌어져요. 거기에 보강할 것이, 교육 체제를 중심삼고 제일 중요한 유엔군을 동원하는 거예요. 유엔군도 그래요. 각국에서 편성하는 거예요. 얼마씩 빼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유엔 경찰도 그래요. 여기서 핵심요원들로 해 가지고 경찰을 만드는 거예요. 유엔이 마음대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상원·하원에서 결정한 대로 유엔에 배치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또 좋은 사람을 뺄 수도 있어요.

이래 가지고 유엔의 관리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그 나라와 상부와 하부가 박자 맞을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위에서 명령해야 가지요. 그런데 지금 발판이 없다구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유엔이 대사를 어디에 배치하는 거예요? 초종교가 유엔에 배치해 가지고 초국가, 야당 여당이 하나돼 가지고 상·하원을 만들어서 유엔의 방향성을 결정해야 한다는 거예요. 독자적으로 결정하면 문제가 크게 벌어진다구요. 내 말 알겠어?「예, 말씀을 다 알겠습니다.」

본래 선생님의 계획이 그거예요. 유엔 자체가 했다 하더라도 장로교면 장로교를 중심삼고 배치한다는 법을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돼요? 여기에 천주교하고 싸움해야 되고, 회회교하고 싸움해야 되고, 초교파 초종파라는 관념을 키울 수 없는 거라구요. 자기들 유엔 자체가 초종파 운동을 해 가지고 선출하겠어요? 지방에서부터 키워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6대주면 6대주에 있어서 각국의 상·하원 구조가 되고, 그래서 세계적인 상·하원 구조가 돼 가지고 세계 문제를 다루어 나가야 돼요. 세계 문제를 안 다루겠다고 하고, 아프리카 문제를 안 다루겠다고 할 수 있잖아요? 아프리카 국가를 빼놓으면 유엔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지.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거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초종교 초국가라는 말은 뭐냐 하면, 상원·하원을 중심삼고 볼 때, 하원제도로 정치권, 상원제도로 종교권을 유엔에 구성해서 회의에서 결정하면 된다구요. 이 상원·하원이 야당 여당이 아니에요. 야당 여당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야당 여당이 연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종교권이 자동적으로 정치권 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지금 종교는 어떻게 돼 있느냐? 종교와 정치가 분립돼 있어요. 정교분립(政敎分立)이라구요.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정교일치(政敎一致)가 되는 거예요.

「결국은 초종교초국가연합 대표가 각국에 파송되고 그 사무실을 만드는 것이 이상 아닙니까?」그렇지. 대사관이야, 그게.「그래야 되는데 이것을 현실적으로 나라는 그렇게 안 받고 유엔이 공인을 안 하는 입장이거든요. 안 하는 입장이니까….」이렇게 하는 것이 유엔이 공인했나? 공인을 하기 위한 거지.「하기 위한 제안 아닙니까?」제안이나 마찬가지지. 무엇을 가지고 유엔에 내세우느냐 이거예요. 유엔을 왜 거기다 집어넣느냐 그거예요. 제안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건 언제든지 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대신 이렇게 파송하기 위해서 각 종교, 어떤 종교에서 빼서 배치하면 그만이에요.

그런데 거기는 초종교라는 개념이 없잖아요? 자기들이 유엔에서, 초국가라는 것은 상·하원제도로 뜯어고쳐야 된다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연합해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종교인과 일반적인 현세와 합해 가지고 초종교초국가연합에서 선거도 해라 그 말이에요.

앞으로는 선거가 없어진다구요. 교육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초종교하고 초국가라구요. 종교와 국가가 원수가 아니에요. 플러스 마이너스인데, 어느 것이 주체냐 하면 양심이 주체라구요. 몸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상대니 하나되어야 돼요.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분쟁, 투쟁의 경계선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전부 야당 여당이 경계선이에요. 여기서부터 정리해 나가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예.」그렇게 하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거 아래 읽어 봐요.

결국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한 유엔을 만들어야

『초종교적인 이해와 수렴을 한 초국가적인 평화이상을 지도할 유엔 대사들이 담당하게 될 외교적 임무는….』

유엔 대사보다도 그게 상원의원이라는 거지요. 유엔 대사라고 하면 되나? 대사를 이제 결정해야 돼요. 받아 가지고 결정하면 유엔 대사가 가야 된다구요.

『좁은 시각에서 특정 국가의 이익만을 대변하고자 하는 것과 정반대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신의를 따라 세계와 인류 전체의 평화이상을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세계 시민들과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더불어 사랑과 평화를 추구하는 이상적 가정의 안착을 자신의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선출된 초종파 초국가적인 대사는 각 나라마다 유엔의 후원 하에 전개되고 있는 건강, 교육, 복지후생 사업 등의 프로젝트가 적극적으로 수행되고 있는지도 점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처음부터 아버님의 뜻은 초종교초국가연합 대사를 세계 대사로서 각국에 파송하는 것인데….」각국에 유엔이 파송하는 게 아니야, 종단 전부 다. 국가도 유엔이 무슨 대사니 부처장을 결정하나? 선거해서 결정하는 거야. 이것도 초종파가 모여 가지고 그 나라에서 선출해서 보내는 거예요. 각 나라에서 이부제를 만들어 나가야 돼요. 하원은 정치하는 사람, 상원은 종교가 하도록 전부 다 뜯어고쳐야 돼요. 그것 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뭐가 되느냐 하면, 정교분립이 없어져요. 공산당이 반대 기반을 가지고 깨뜨려 버리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거예요.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싸우기는 어디서 싸워요? 유엔에서 싸우겠어요? 지방에서 싸울 수 있는 방패를 다 만들어 놓아야지요. 그렇게 하면 큰일난다구요. 두 차례 뒤집어 박아야 돼요.

지금 주인이 없는데 주인을 설정해 주는 것 아니에요? 이건 당연한 거예요. 종교권도 좋아하고 말이에요, 그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유엔에 모인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유엔을 중심하고 모인 사람이 그 자리에 가려면 국가에서 선출돼 가지고 승리적인 패권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방에 있는 모든 사람들, 각국의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종교가의 어떤 말을 들을 수 있는 상원이 있다고 할 수 있는, 모든 그런 과정에 있어서 승리의 실적을 가지고 갔기 때문에 명령 계통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국가 책임자가 그렇잖아요?

「유엔에는 지금 한 나라당 한 명씩 유엔 대사를 배치하는데, 종교 대표자 한 사람하고 정치 대표자 해서 둘씩 배치해야 된다는 것 아닙니까? (김봉태)」두 대사가 가는 거예요. 국가 대사하고 종교권 대사라구요. 그것이 한 국가에서 상원 하원이 되는 거라구요. 선거도, 한국으로 말하면 종교권이 결합해 가지고 선거에 참석해 가지고 정치권과 부정하는 것을 모가지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것 아니에요? 집어넣고 정리해 나가는 거예요. 유엔도 그래요. 유엔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유엔 구성법을 바꾸어야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유엔의 법 그것 가지고는 안 되지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은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그것은 안 하겠다고 하면 우리가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교육하는 것이 뭐예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상원에 집어넣기 위한 거라구요. 정교분립이라는 말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따 버리기 위해서 정교분립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지금 불란서 같은 나라는 사회주의 체제를 중심삼고 신을 부정하고 나오잖아요? 종교권을 부정하자는 거예요. 완전히 따 버리려고 그래요. 의회를 통해 연합전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데모하면서 내세워 가지고 미국만 후퇴해 버리면 종교권을 마음대로 잘라 버리겠다는 것 아니에요?

지금 미국이 후퇴하게 안 되어 있어요. 이번에 이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의회가 부글부글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신앙의 자유≫라는 책을 중심삼고 이걸 돌려 달라고 해서 다 돌려 주고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든 어디든 돌려 주고, 전부 다 각국에 돌리라고 해서 다 돌려 주었어요. 싸움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때려잡아야 돼요. 정치체제로써 이걸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야당 여당이 싸움하고, 그 다음에는 경제를 중심삼은 노동조합하고 재벌들의 투쟁 개념, 공산당의 상부구조와 하부구조의 투쟁 개념을 가지고 분열시키고 세분화시켜 가지고 무력한 입장이 되면, 자기 체제의 연합조직인 노동조합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잡아먹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그런 생각들 하고 있는 거예요.

아까 안 된다고 그랬지, 전부 다?「예, 그걸 바꾸려고 하는데 지금 좋은 아이디어가 안 떠올라서….」그렇게 하라구. 아이디어는 무슨….「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그렇게 하는 거야. 종교권 유엔 대사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지.

「그러면 유엔이라는 이름을 붙일 필요가 있겠습니까?」유엔에 파송한 대사라구. 그러면 어떻게 부르겠나? 국가도 유엔 대사라고 그러잖아요? 두 사람을 보내는 거지요. 각 나라에서 자기 하원을 통해서 보내고 상원을 통해서 보내고 말이에요. 여기서도 하원과 상원이 연합해 가지고 하나된 자리에서 보내는 거라구요. 이게 갈라진 것 아니에요? 자기들이 국가에서 하나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와서 회의하고 유엔에 따라 나갈 수 있어야 돼요. 두 발이 있어야 걸어갈 것 아니에요?

「지금 우리나라 외무부에서 유엔 대사를 파송하거든요. 아버님 말씀은 종교권에서도 한 사람을 파송해야 된다는 것인데….」그럼! 그렇다구.「예를 들면 한국에서 유엔에다 대사를 보내는데….」대사를 종교권에서 선출해 가지고 보내는데, 이것은 선거까지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그러면 예를 들어서, 한국 같은 데는 뭐 기성교인들이 우리를….」

유엔 법을 상원 하원의 구조로 그렇게…. 상원에 대한 규정만 만들더라도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법을 고칠 필요도 없다구요. 기성적인 이 체제권 내에 있어서 상원제도를 환영한다, 사상권과 고차적인 종교권과 이상적인 권을 중심삼고 묶어 가지고 상부구조 상원을 구성한다, 그것만 해놓으면 돼요. 법을 고칠 필요 없다구요. 없었는데 그걸 첨부하면 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이것을 이렇게 해보라구요. 유엔이 2년에 한 번씩 사무총장이 바뀌는데, 사무 전권을 흑인들에게 맡겨요. 백인을 다 빼면 아프리카 사람이 된다구요. 그것 이해돼?「예, 어차피 초종교적인 배경이 되어야 되니까요….」

지금까지 초종교적 입장에서 합해 가지고 유엔 사무총장을 결정 안 했다구요. 사무총장 자체도 지금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상원하고 합해서 뽑아야지요.」그래야 된다구. 그런데 지금의 유엔을 보면 합해서 뽑기는 뭘 합해서 뽑아요? 그냥 그대로 흑인을 데려다가 바꿔요. 그것이 장로교면 장로교라든가, 천주교면 천주교를 빼고, 모두들 빼고 다 한다는 말이 되지 않아요? 초종교라는 개념이 없다구요.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유엔이 책임 못 했으니 제안을 강하게 해야

「수택리에서 설명을 들을 때, 각국에서 유엔에 대사를 보내고 유엔에서도 각 나라에 대사를 보내서 평화 활동을 하자는….」보내는 것이 유엔에 시달할 수 있는 국가 대사와 마찬가지요, 종교권 대사와 마찬가지로 인정해 주는 거예요. 보내기는 뭘 보내요? 인정하면 되는데. 보내기는 뭘 보내요?「저희는 획기적인 제안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요.」아니야, 아니야. 그런 생각이 아니에요. 유엔이 보내기는 뭘 하러 보내요? 벌써 인정하면 다 되는 건데 뭘 하러 이중으로 하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틀린 거지. 저러면 큰일나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도 그래요. 전체가 교육받아 가지고 누구를 추첨하느냐 이거예요. 가정문제라든가 세계문제를 누가 책임지느냐? 그건 통일교회가 안 지겠다고 하더라도 너희들이 다 해먹으라고 밀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동적으로 우리가 하지 않겠다고 해도 맡게 돼 있다구요. 걱정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사관을 세울 수 없으면, 우리 사무실에다 테이블도 몇 개 해놓아 가지고 그것만 만들어 첨부하면 대사관이 되는 것 아니에요? 야당 대신 여당 입장에서 해도 되는 거지요. 청사에 들어가 가지고 절반을 갈라서 쓸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요. 문제도 안 된다구요. 얼마나 편리해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문제가 크다구요. 또 싸움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내가 이것을 집어넣는 것은 왜냐? ‘남북통일을 너희 유엔이 하지 못하지 않았느냐? 이놈의 자식들! 한국을 망쳐 놓고, 세계도 거지 떼거리 만들어 놓은 것 아니냐? 내가 40년 동안 미국에 가서 미국 중심삼은 자유세계에 영향을 미친 것이 그것 하기 위한 놀음이다. 너희가 하지 못한 것을 내가 한 것이다.’ 이거예요.

요전에 유엔 해체 문제를 놓고 의논하면서 그걸 다 보고해 가지고 문 총재가 유명하게 됐다구요. 미국에 180명의 2배인 360명이지요? 유엔과 미국에 와 있는 대사들이 합해 가지고 유엔을 해체하기 위해서 모였다구요. 미국이 유엔의 비용을 많이 대는 거거든. 13억 달러인가 17억 달러인가 미국이 지불하게 돼 있던 것을 안 하겠다고 해서 해체하려고 그런 거예요. 그걸 내가 방지한 거예요. 한국의 남북통일 문제 같은 것도 유엔이 이렇게 해놓았는데, 미국이 책임지라고 그랬어요. 들이 죄긴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나가서 이런 기조연설도 할 수 있게 된 거예요. 무엇 가지고 기조연설 하겠어요? 너희끼리 짜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이 유엔이 영향을 줄 수 있느냐 해 가지고 싫다고 해버리지요. 그러나 남북통일 문제라는 것은 유엔이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전쟁을 끝냈으면 통일됐을 텐데 통일 못 한 것은 너희 책임이 아니냐, 이놈의 자식들! 그걸 물고 들어가 가지고 그것을 반드시 문서로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이 성전(聖戰) 문제도 그래요. 홀리 워(Holly War)라고 해 가지고 16개국을 끌어내서 유엔 활동무대에서 주도적 입장에서 깃발 들고 ‘우리 아들이 죽었다. 잊어버릴 수 없다. 너희들 유엔이 기념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래야 된다구요.

기념일도 성전 기념일을 만들어야 돼요. 안 그래요? 혈맹이에요, 이게.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하면 하나님이 만들었는데, 주인이 못 되어 가지고 다 놓쳐 버린 것 아니에요? 그것 하겠다고 했더니 박정희 이 녀석이 반대해 가지고 이 꼴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것 했으면 한국의 모든 비극이 안 나요. 박정희도 마음대로 못 하고, 전통도 마음대로 못 해요. 유엔의 관리권 내에 간섭받아야 된다구요. 본래 그렇잖아요? 유엔군의 지배를 받게 되어 있는데, 유엔군이 무슨 힘이 있어요? 16개국권의 유엔에서 언제든지 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을 텐데, 국가 부처의 수호를 위한 이런 유엔군 파송 문제도 벌써 그렇게 되어 가지고, 한국동란이 선두가 되어서 전통을 만들었으니 그 체제를 만들어 놨어야 되는데, 못 했으니까 만들어 주겠다는 것 아니에요? 내가 여기에 와서 이걸 못 했기 때문에 그 제안을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내용을 반드시 박아 넣어야 된다구요. 내가 무엇 하러 제안하겠어요? 유엔이 원치도 않는데 말이에요. 원하지 않더라도 ‘들어라, 이 녀석들아! 한국 민족을 깨뜨려 놓고 후퇴할 수 있느냐?’ 해야 되는 거예요. 자유세계가 결속했던 모든 것을 전부 헤쳐 버리고 내가 다시 결속한 것으로 하겠다는 거지요. 그런 내용을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당을 만들자 이거예요. 내 말 알겠어?「예.」그러면 자연히 이렇게 된다면 유엔이 결의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정교분립을 못 들고 나와요. 누가 이걸 하느냐 이거예요. 공산당이 그저….

유엔이 못 하면 우리가 아벨적 유엔을 만든다

「어차피 정교일치로 넘어가려면 적벽대전 같은 싸움을 하셔야 되는데….」이것은 싸움할 필요 없어요. 이것만 해결하면 말이에요, 상부구조만 만들어서 초종교권이 한다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종교권이 선거를 안 하더라도 할 수 있어요. 너희들이 선거하려면 해라, 우리는 선거 대신 선거구역에 해당할 수 있는 상원을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임명제에 합의했으니 돈이 많은 너희들은 선거해라 이거예요. 선거 못 한다구요.

「종교를 안 믿는 나라나 종교를 원수같이 생각하는 나라는 앞으로 이런 규정을 해놓으면 유엔에서 호응을 안 할 거거든요.」글쎄 공산당들이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유엔에서 탈락되는 거예요. 뭐 이러고 저러고 세계 국가 앞에 말할 무엇이 없어져요. 너희들은 종교권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탈락돼 버려요. 공산당이 종교를 반대하면 완전히 모가지를 꿰매는 거예요. 머리 당이 제안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선두에 싸워 나가는 내가 이런 얘기를 해야지요. 그것을 얘기해서 박아 놓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무슨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러냐? 한국을 유엔군이 통일시키지 못해 휴전선을 만들어 놓고 이 인연을 만들었으니 유엔이 있는 한 책임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국제적인 모든 활동무대를 양도받아서라도 한국 백성이 유엔에 이것을 강요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제안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당당하다는 거예요.

한국 대통령 대신 와서 한다 이거예요. 남북을 대신해서, 통일을 바라는 그런 입장에서 내가 그 일을 준비해서 너희가 못 했던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 이런 제안을 한다 이거예요. 당당한 거예요.

당신이 무슨 관계가 있어서 여기에 와서 기조연설을 하느냐고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딱 때리는 거지. ‘16개국의 유엔군이 뭐냐? 16개국 유엔군을 우리가 초청했느냐? 너희가 원해 가지고 남북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왔는데, 공산체제는 남아 있고 퇴치한다는 유엔이 책임 못 하지 않았느냐? 유엔이 체제가 남아 있는 한 무슨 희생을 치러서라도 안 하면 안 된다. 한국 백성들을 데리고 와서 데모할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당당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너희가 못 하면 내가 한다는 말까지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너희가 못 하게 되면 아벨적 유엔을 내가 만들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도서국가연합을 만들고, 반도국가연합도 만들고, 대륙국가연합을 만들고 다 만들었어요. 우리 기반을 가지고 유엔과 싸울 수 있다 이거예요. 누가 싸우나 해보자 이거예요. ‘청소년과 가정 윤락, 가정파탄을 방어할 도리가 없지 않느냐? 내 말을 들어야 된다. 현재 역사적 실정을 막을 도리가 없지 않느냐? 잔소리 말고 들어라!’ 그 말이라구요. 그 준비예요. 이게 울타리들이라구요. 여기에는 다 빼 버리지 않았어요?

어려울 것이 없어요. 양원제만 되게 되면 종교권 대사를 유엔에 파송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어요. 그것만 얘기하면 돼요. 다 엮어 가지고 그것만 집어넣으면 돼요.

구체적인 내용은 뭐냐? 종교권하고 정치권이 원수예요. 하나 못 되었으니 국가라는 체제를 중심삼고 상·하원 제도로 해 가지고 어디든지 종교가 지도체제를 밟아 나가야 돼요. 세계적이에요. 종교권은 국가를 넘었거든. 국가는 단일민족적인 한계를 못 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자연히 안목이 크고 범위가 넓으니까 넓은 분야에 해당하는, 비례적인 가치로 보더라도 주체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예, 요건 말을 좀….」그것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유엔이 앞으로 그걸 해놓아야 위에서부터 전부 다 같기 때문에 죽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의 모든 것을 이렇게 해놓아야, 앞으로 야당 여당, 국민연합, 종교연합이 유엔에 흡사한 길을 통해 자연히 마음적 세계인 상원이 연결되니 종교권이 백주에 살아난다 이거예요. 공산당이 약화시키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 다 하지 않았어요? 똑똑히 알라구.「예.」

그래서 이 일을 하기 위해서 내가 지금 하는 거예요. 이 일이 얼마나…. 이게 쉬운 일이에요? 돈을 천만 달러를 날려 버리더라도 해야 돼요.

양원제 유엔이 되면 공산권 나라도 종교를 받아들이게 돼 있어

임자네들, 간단히 생각하지 말라구요. 틀림없이 소련이든 중국이든 내가 하는 것보다 현진이를 통해서 학생, 대학가를 업고 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회를 만드는 거예요. 세계교수연합회, 학생연합회, 공산국가든 뭐든 초국가적 연합회를 딱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종교권을 환영해서 언제든지 그렇게 가는 거예요. 대사관을 규제하는 거지.

미국에서 소련 대사관, 중국 대사관, 3개 국가를 전부 다 이렇게 해서 커 올라가는 거예요. 외교무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견제해 가지고 자기 나라에서 종교권을 강제로 받아들여야 돼요. 내게 맡기면 순식간에 바꿀 수 있어요. 알기는 알았지?「예.」

정교분립에 대해 누가 깃발을 들어요? 나밖에 없어요. 안 그래요? 자기들 외에 누가 들어요? 공산당을 대해 선두적인 투쟁을 했기 때문에 누구든지 사상계에서 첨단에 서 가지고 좌우를 가려 가는 그런 면의 대표자라는 것을 세계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나에게 기대를 걸고 있어요. 정교분립을 해보라구요. 큰 문제가 벌어져요. 유엔에 이렇게 해서 상원을 딱 해 가지고 초종교권과 초국가권이 연합해서 새로운 세계평화 무드를 만들어 나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권이 가르치는 것이 위해 살라는 거예요. 개인주의 사상 타파예요. 안 그래요? 개인주의니까 지금 선진국들이 착취해 먹고 이래 가지고 고마운 줄 모르고 있다구요. 감사하는 누가 있어요? 으레 하는 줄 알지요. 지금까지 타락권 내의 역사적 전통을 그냥 인수하는 것을 정당하게 보는데, 이것을 새로이 교육해 가지고 시정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당당하다구요.

맨 서두에 한마디 써야 돼요. ‘내가 유엔 무대에서 기조연설 하는 것이 실례인 줄 알지만, 유엔군을 파송해 가지고….’「아버님, 전혀 실례 아닙니다.」글쎄, 그래도 그런 말이라도 남겨 놓아야 된다구.「평화운동을 하시고 당당한 입장에서 지금 가시는데 뭐….」

당당하더라도 여기에 나서서 이런 주장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한국을 통일시켜 가지고 전쟁이 없게끔 만들어 놓아야 할 것이 유엔의 책임인데, 그것을 못 해 가지고 중간에서 누가 책임질 수 없으니, 내가 한국 정부에도 반대받고, 미국에서도 반대받고, 소련에서도 반대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는데, 이 자리에 와서 이런 것을 제안한다고 하면 반대할 사람이 누구 있어요? 당당하지요. 못 했으니 해라 이거예요.

「아버님, 그러면 오히려 이북의 침범을 받아 죽을 입장이 돼서 유엔이 가 가지고 피 흘리고 구해 주었는데 유엔이 책임하지 못했다고 또….」유엔이 구해 준 것이 뭐 있어? 북한에 있는 사람들 굶어 죽게 한 게 누구야? 유엔이지.「일단은 유엔이 와서….」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 이 사람아. 편안히 생각하고 있어. 금을 그을 때는 금을 그어야 된다구. 어물어물해서는 안 돼. 희미하게 해서는 안 되는 거야. 금을 그어 버려야 돼. 알겠어?「예.」

상원제도라는 것이 뭐냐 하면 종교권이에요. 거기에 무슨 사상가니 교육가니 필요 없어요.「종교만이 돼요?」글쎄, 종교권이라고 붙이면 돼.「초종교권이라고 그래야지요.」초종교권이라고 하면 다 되는 거예요. 초종교 초국가권이지요. 거기에 사상이니 교육이니 언론이 들어가면 싸움판이 벌어져요. 순전히 종교권이 되어야지. 종교도 고위층,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최고의 종교여야 돼요. 세계의 기생충 종교는 물러가야 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종교를 가지고 세계에 영향 미쳤지 내가 기생충 놀음 했나? 지금도 그렇잖아요? 무슨 돈이 많아서 이래요?

편안히 남은 잘 쓸 돈을 가지고 생사지권의 싸움을 하면서, 돈 때문에 죽고 살면서 이런 환경에서 뭘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려고 하는 거예요. 남북한 전쟁은 16개국이 달려들고, 유엔이 달려든 해방전쟁인데…. 당당하지요.

그거 얘기해야 돼. 알겠나, 이 사람?「예. 알겠습니다.」어물어물 하지 말라구. 이 사람은 자기가 손해 날 것 같으면 얘기 안 하려고 그래, 가만 보면. 그렇다구.「그렇지 않습니다, 아버님. 그런데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될는지….」표현 관둬! 못 하겠으면 내가 할게.「예, 하겠습니다.」누가 그거 하래? 자기가 책임졌기 때문에 자기가 거들었다는 조건을 세우게 하려니까 그렇지. 내가 순식간에 집어넣으면 되는 거야. 앉아 가지고 이렇게 시간 끌면서 할 게 뭐 있어? 내가 그거 모르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벌써 어디가 틀렸다는 것을 알고 시정하는 거라구요. 벌써 아는 사람이라구요.

일할 때는 현재 싸움이 아닌 미래의 싸움판을 닦아 놓고 싸워야 된다구요. 이론도 그렇게 전개해야 돼요.「예,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아버님이 이런 제안을 해놓으셨는데, 유엔이 헤게모니를 쥐고 아버님의 뜻을 안 받들고 가인세계들로만 대사를 만들어 파송해도 큰일이지요.」그러니까 너희가 안 하면 우리가 한다 그 말이에요.「예.」

‘너희가 안 해도 남북통일전진대회를 21개 곳에서 전부 다 하고, 올림픽 경기장에 12만 명의 사람들을 모이게 하는 이런 놀음을 왜 하느냐? 돈이 많아서 그런 줄 알아? 너희들이 써야 할 돈을 내가 다 썼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평화지구의 표본을 한국에 만들면 말이에요, 중동도 끝나고, 다 끝나는 거예요. 공산당 배후가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 아니에요? 사상적 결렬이 벌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는 말이지요.

종교권을 내놓고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나

선생님 말씀이 보통 말한 것 같지만, 반드시 현재 한 이야기가 50년 전과 같은 얘기예요. 옛날에 얘기했지만 지금도 얘기했다구요. 옛날에는 배치된 남 얘기 같았지만 지금 다 살아나는 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그러지 않으면 평화의 길을 갈 수 없어요. 종교권을 내놓고 평화를 어떻게 이루어요? 75퍼센트가 종교권이에요. 종교권이 인류의 75퍼센트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들이 연합 못 해 가지고 똥 싸 뭉개고 다 이렇게 해놓았다구요. 종교계도 나에 대해 기대를 갖더라구요.

결혼문제도 말이에요, 초종교 결혼이라고 하니까 통일교회 교인들하고는 결혼하지만 다른 종교는 못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그게 국가대표예요. 한국 미국 일본, 그것이 얼마예요? 3억으로 잡고(미국), 2억 잡아 가지고(일본), 4억5천만이에요. 4억5천만 이걸 하게 된다면, 그걸 펴놓으면 세계를 요리하고도 남지요.

미안하구만.「아닙니다. 그대로 놔두면 나중에 유엔하고 또 싸워야 되니까요….」불가피적으로 안 할 수 없어.「예.」누가 보더라도 안 할 수 없어.

그러니까 유엔의 상원이면 초국가예요. 국가들도 말이에요, 초국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합해도 좋아요. 아프리카도 51개국이에요. 그거 뭐 그렇게 많아요? 그것을 갈라 놨기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족속장들, 추장들 중심삼고 싸우잖아요? 연합시켜 가지고 국경을 없애면 자동적으로 51개국을 열두 나라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국경은 관리위원회에 집어넣는 거예요. 간단해요. 여기에 특별히 집어넣으면 관리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모든 국경은 관리위원회에 집어넣는 거예요. 문제되는 것은 한국의 완충지대이기 때문에 이것을 이렇게 하나로 묶어 가지고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거라구요.

돈 있는 사람은 그렇잖아요? 남미의 땅을 유엔의 땅으로 해서 모금운동을 자꾸 확장시켜야 돼요. 그걸 누가 하느냐? 우리가 하면 관심 다 가져요. 알겠어요?「예.」그러면 남미 통일이 벌어져요. 남미 통일이 싸우지 않고 벌어집니다. 그걸 왜 안 하겠어요?

중국도 나라가 몇 개국이에요? 13개국인가가 연결돼 있지요?「중국이 많습니다. 민족이 상당히 많습니다.」주변 국가가 열세 나라인가 열네 나라가 된다구요, 경계선을 이루는 나라가. 그러니까 그렇게 보는데, 국경선을 유엔이 관리하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평화가 벌어져요. 싸움할 필요 없어요.

강력한 무슨 뭐 공산주의 일방도로써 두들겨 팰 수 없어요. 지금까지 사람을 잡아다가 죽이고,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국경만 관리하면 다 되는 거예요. 국경을 중심삼고 관리해 가지고 결혼만 시키면 된다는 거예요. 형제라구요, 형제. 가인 아벨이 형제인데, 살육전이 벌어진 그것이 너희 나라에서 그렇게 벌어져 야당 여당이 싸우고, 국가와 민족이 한데 붙어 가지고 싸우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해결하는 것은 별거 없어요. 형제로 알고 결혼만 하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국경지대를 유엔 관리의 평화지구로 만들어야

우리가 일하는 것이 참 멋지지요? 얼마라구? 140명이었던가?「어느 것이요?」13일에 뱅큇 하면서 특별히 모일 간부들 숫자 말이야.「150명입니다.」150명에게 ‘내가 얘기할 것이 국경철폐다!’ 이렇게 얘기할지 몰라요. 만찬 때는 조국통일이에요. 그 자리에서 한마디할 때는, 너희들 국경을 사랑하지 말라고 할 거예요. 국경을 정리하지 않으면 다 죽는다, 원수 총에 맞아 죽는다 이거예요. 그건 싸움하게 돼 있어요. 어차피 싸우다가 죽는 거예요.

그래, 유엔에 맡겨 가지고, 그 지역을 좀 손해나더라도 유엔 관리권에 내놓으면 유엔이 지지하지 않으면 국경을 침범 못 해요. 그렇다고 선도 가르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딱 표시하는 거예요. 1킬로미터마다 표지판만 박아 놓고 이래 가지고 관리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국가의 정규군과 경찰 가운데 국경선을 관리할 수 있는 몇 사람, 상대적인 부처를 중심삼고 군대하고 경찰을 중심삼아 가지고 간부 몇 사람만 배치하면 간단한 거예요. 비용도 그 나라가 지불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문제될 국경선을 전부 다 유엔 관리에 집어넣는 그게 제일 편하다구요. 아시아 대륙이 32개국이 되나? 그렇지?「예, 아시아가 32개국입니다.」그러니까 32개국이 많아요. (웃으심) 동서남북으로 갈라서 유엔 관리 하에 ‘이것이 국경이다!’ 하고 합해 버리는 거예요. 언어권이 같으면 합하고 그렇잖아요?

스페인어 같으면 한 달에 다 끝낼 수 있다구요. 천주교가 교육을 안 시키고 해먹으려고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문맹 정치를 해 가지고 자기 교권을 남기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하면 하나된다구요.

내가 돈이 있어서 31개국에서 땅을 천 헥타르만 사도 유엔 관리 하에 다 집어넣는 거예요. 유엔군이 들어왔다 하면 되는 거예요. 자동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위해서 그렇게 하는데 누가 반대해요?

한국동란을 이렇게 해놨기 때문에 세계적 운동으로 경각시키기 위해서, 이래서 내가 제의해 가지고 국제적인 조직을 중심삼고 이 자리에까지 돌아와서 이번에 21일간 남북통일전진대회를 거쳐 남한 북한의 두 나라가 6월 13일에 회합할 수 있게끔 한 것까지 죽 해 나왔다는 것을 비쳐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너희가 안 해도 나는 한다 이거예요.

내가 유엔을 그냥 둘 줄 알아요? 곽정환이가 안 나타나면 내가 나타나서라도 아예 받아 버리려고 그래요. 미국에 가서 나 혼자 받아 가지고 기반 닦지 않았어요? 그것이 한국을 살리는 거예요. 유엔에 가서 결정해야 한국이 풀린다구요.

소련 중국의 미국 유학생들을 교육해 그 나라에 연결시켜야

소련과 중국이 하나되기 전에 엮어 놓아야 돼요. 그것이 무서워서 내가 지금 학생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 방어예요. 그래서 이제 미국 내에 유학 온 사람들을 연합시키려고 해요. 철저히 사상 무장해서, 공산주의가 안 되겠다는 것을 다 교육해서 배치해 가지고 투입하는 거예요. 미국에 현재 중국만 해도 5만 명이 와 있어요. 소련도 아마 한 2만 명, 절반은 될 거라구요. 공산주의 체제에서 민주주의 체제를 배우려면 시급히 유학생을 보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현재의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북동부의 명문대학들)의 이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소련과 자매결연을 만들었으니 그 나라에 가 가지고 형제의 입장에서 도와주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많이 배치했어요. 이번에 그것이 결속되는 거예요.

이제 미국에서 내가 할 것이, 미국 내에 있는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 학생과 중국 학생, 미국 학생의 배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1차, 2차, 3차 해서 대사관을 통해서 연결해서 대사라든과 국가가 초청하게 해 가지고 그 나라에 가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자기 유학생들을 다 잃어버려요, 뻔하니까. 그러니까 반대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민주세계, 미국과 손잡으려면 신앙을, 종교를 환영해라 이거예요. 절대 일방적으로 환영해라 이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몸뚱이 가지고 마음세계를 부정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둘이 싸우고 있으니 그것 인정해라 이거예요. 그것을 없애려고 지금 사탄은 최후 발악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본래 부시 때 행정부에 들어가 가지고 선거하기 전에 국제회의를 내가 하려고 했던 거예요. 부시한테 얘기하니 부시가 자빠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래서 내가 완전히 손떼 버렸어요. 어디 해봐라! 자기가 불리하니까, 내가 코디악에 와 있는데 자기 요인들을 일주일수련 시켜서 보내라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잡아떼고 있더니 일주일수련을 받게끔 보낼 테니 해 달라고 그런 거예요. 이미 때가 지났다 이거예요. 잘 알지. 우리가 지금 안 도와주면 자기 아들이 대통령 못 된다는 것을 알아요.

이번에 50개 주 순회할 때는 우리 조직원도 없었다구요. 이번에 50개 주는 완전히 풍토가 달라졌을 거예요. 거기에 정치분야의 초종교권에서 세 사람이 와 가지고 교육을 받고, 완전히 우리 앞잡이가 아니라 완전히 저쪽에 가 가지고 풍토 변경을 위해서 지금 공작하고 있는 거예요.

자, 열두 시가 되어 온다! 다 알겠어, 그것?「예, 그렇게 고치겠습니다.」잘 하라구. 임자도 선생님이 얘기한 것처럼 그렇게 집어넣어야 돼.「예.」

이것은 역사에 없었던 놀음이에요. 소련도 못 하고, 중국도 못 하고 문 총재가 했다는 것을 높이 평가해 가지고, 새로운 희망적인 이상 평화의 세계를 향하는 그런 신의 섭리관과 일치되기 때문에…. 신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