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잘 오셨습니다. (박수) 전부 몇 명이에요? 「2천2백4십 명의 예정입니다만, 지금 2천 명 정도 와 있습니다.」 저 뒤에도 선생님의 얼굴이 보여요? 모니터에 전부 다 보이지요? 전부 다 젊은 얼굴들이구만! (웃음) 이거 큰일이다, 왔다갔다하는 게. (웃음) 선생님을 처음 보게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반 정도구만! 내려요. 그리고 축복가정들 손 들어 봐요. 음-. 그리고 미혼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아, 그래. 새로운 멤버들이에요? 좋습니다.
연령층을 좀 조사를 해봐야 되겠다구요. (웃음) 서른 다섯 이하 손 들어 봐요. 내리고, 스물 다섯 이하인 사람 손 들어 봐요. 열 여덟 이하인 사람…. 있어요? 그리고 서른 다섯에서부터 마흔 다섯까지 손 들어 봐요. 마흔 다섯에서 쉰 다섯까지 손 들어 봐요. 상당히 있다구요. 쉰 다섯에서 예순 다섯까지 손 들어 봐요. 음-. 예순 다섯 이상, 들어 봐요. (웃음) 그렇게 많지 않구만.
평균 연령을 전부 다 조사해 봤어?「아직 못 알아 봤습니다. 죄송합니다.」처음이기 때문에 그렇겠지. 전부 다 조사해 보라구. 그러면 평균연령이 서른 다섯, 마흔 정도가 되겠지요? 요전에는 대개 평균이 몇 살이었지?「35에서 37세 정도가 통일교회 여자들의 평균이었습니다.」아, 그래? (웃음) 뭐 일본에서 와서 처음으로 그토록 유명한, (웃음) 악명 높은 문선명이라는 사람을, (웃음) 만나는 것이 신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새로운 멤버들 가운데 종교생활을 하고 있지 않았던 사람, 지금까지 다른 종교를 믿지 않았던 그런 사람은 손을 들어 보세요. 자, 들어 보세요. 어때요? 이번에 올 때 원리말씀을 듣고 왔어요, 안 듣고 왔어요? 어때요? 원리를 공부하고 왔어요, 공부를 안 하고 왔어요? 수련을 했지요?
수련을 안 받으면 선생님의 말씀을 못 알아들어요. 유치원 기준도 못 되는데, 대학 기준 이상의 얘기를 하면 한 마디도 못 알아듣는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할까?「아버님, 대개 이 2천 명 가운데 절반 정도는 이미 제주도나 알래스카에 왔던 사람들이고 아직 와 보지 않았던 사람들이 절반 정도라고 생각됩니다.」두 번까지 왔어? (웃음) 왜? 그렇게 하지 말라고 선생님이 얘기했는데?「그런 연락을 받았습니다.」어디 갔어, 에리카와?「예.」그거 정말이야?「예, 그렇습니다.」그러면 안 된다구.
어때, 일본의 지금 사정이 어때?「지금 기적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만, 신규 참가자를 모집하는 데 악전고투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마음으로는 어떻게 하든지 한 사람이 세 사람을 한다고 하는 결심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대로 실천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아버님으로부터 집단기도를 하라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집단기도도 하고, 그리고 대상자를 백 번이라도 이름을 올리면서 필사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5만 명을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그런 마음들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구체적으로 실적이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에리카와)」그거 어떻게 해, 지금부터?
그러면 무슨 말씀을 할까요? 선생님이 생각했던 말씀을 하면 전부 다 모를 거라구요. 새로운 사람들이 모른다구요. 여기는 수택리에 있는 통일교회의 수련소, 새로운 수련소입니다. 이거 여러분들을 위해서 새로 만들었다구요. 며칠이 걸렸지? 40일 정도 걸렸어요. 본래는 공장이었지요? 그거 전부 다 개조해서 만들었어요. 통일교회에서는 번개같이 해 버리지요? 그게 선생님의 방식이에요. 그런 훈련이 일본 식구들은 아직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래서 문제입니다.
문선생이라고 하는 사람이 말이에요,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선생님이 되었지요? 가장 나쁜 이름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 차츰 시간이 지나게 되니까 지금은 반대로 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도 그렇고 한국에서도 그래요. 일본에서는 지금까지도 안 그렇지요? 그러나 일본의 상류층 이상의 지식인들 가운데 선생님에 대해서 생각하는 사람들은 생각하겠지요.
그 이하의 사람들, 쓰레기 같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특히 공산당과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은 말이에요, 뭐 거짓말을 하는 데 챔피언입니다. 아무런 내용도 없는데 내용을 만들어서, 자기들의 원수가 되는 사람이 있으면 말이에요, 계획적인, 전략적인 목적을 가지고 쓰러뜨리기 위해서 여러 가지 많은 거짓말을 만들어서, 온갖 것을 지어내서 세계적으로 선전합니다. 그 선전에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걸려서 지금까지 40년 간 싸워 온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당을 어떻게 무너뜨리느냐 하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 가지고 해 온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그래서 공산당이 저렇게 무너진 것도 말이에요, 선생님의 공로라구요. 그거 세계의 사람들이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일본의 공로도 아니고 미국의 공로도 아니예요. 사상적으로 싸우는 데 있어서는 사상을 가지고 쓰러뜨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하는 데는 말이에요, 중공이나 소련 같은 데서 지하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부터 34년 전부터 중공을 대해서, 25년 전부터 러시아를 대해서 쭉 지하운동을 해 왔습니다. 그것은 소련의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라든가 말이에요, 중공의 정보부도 몰랐어요. 드디어 괴멸되고 나서 안 것은 '아, 문선생의 지하조직이 러시아에 있었느냐? 중공에 있었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해 왔어요. 그러한 배후의 활동을 말이에요, 아무도 모르는 가운데 지금까지 해 와서 결국 그러한 결과가 된 거예요. 세계의 정세에 맞추어서 오는 그 때에 맞추어서 준비한 거예요.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흘러갑니다. 개인도 자기의 일생을 중심삼고 성공하기 위해서 목적을 정했을 경우에는 거기에 상응하는 준비를 해야 돼요. 그런 사람은 그 목적을 향해서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되지만 말이에요,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사라져 가는 거예요. 일 개인에 있어서도 그렇고 말이에요, 단체에 있어서도 그렇고, 나라에 있어서도 그렇고, 세계에 있어서도 그런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섭리적인 기준에 있어서도 같은 공식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세계 구제의 전반적인 책임을 진 관점에서 거기에 상응하는 준비를 한 거예요. 주위에서는 아무리 떠들더라도, 주위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그 이상의 준비를 하지 않게 되면 승리의 기반을 닦을 수 없어요. 아무리 주변이 어려운 환경이라고 하더라도 주변에 포위되어서 소화되어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주위를 극복해서 소화해 가는 준비체제를 갖추지 않으면 싸움에서 지는 거예요. 역사노정이라고 하는 것은 냉담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약한 것은 사라지는 거예요. 흘러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 지금까지 상당히 반대해 왔지요? 작년 8월까지는 '통일교회가 일본에서 사라진다.'고 언론계와 우익단체에서 떠들었다구요. 정부도 거들고 있어요. 표면적으로는 안 도와주는 척하면서 말이에요. 그런 것이 선생님한테 보고되고 있다구요. 세계적인 최상의 정보망을 가진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전부 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환경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그것은 일본 통일운동의 책임을 지고 있는 중심자라고 하는 사람이 전체적인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돼요. 책임을 진 이상에는 일본 통일교회라고 하는 것을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아무도 책임을 져 주지 않습니다. 아무도 보호해 주지 않아요. 보호뿐만 아니라 키워 주지 않으면 안 돼요. 양육해서 클 수 있게 해주지 않으면 중심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수 없어요.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어떤 어려운 환경에 처하더라도 그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준비체제를 갖추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사라져 가는 거예요. 그러한 환경을 어떻게 타파해 가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런 면에 있어서 작년의 작전에 있어서 어머니의 전국 순회강연, 그리고 도쿄 돔 대회, 5만 명이 아니라 10만 명 돌파라고 한 거예요. 일본 현재의 상식에 맞는 기준이라면 흘러갑니다. 그것을 밀어젖히고 극복할 수 있는 환경, 그 준비체제를 어떻게 만드느냐? 그것은 일본 현지에 있는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세계 전반적인 정보 내용에 대해서는 모른다구요. 일본이 반대한다고 해서 통일교회가 전세계적인 반대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일본은 하나의 나라밖에 안 됩니다. 아무리 일본의 반대가 거세더라도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세계적인 기반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면 한다구요. 정면에서 그렇게 하면 옆구리를 쳐서라도 흘려 보내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 작전을 기뻐하는 사람이 병사로서 정병이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어떤 전투에서도 지지 않고 승리의 깃발을 들고 나라를 높일 수 있는 승리권을 남길 수 있는 것이지, 그러한 결의의 체제를 갖지 않는 사람은 흘러갑니다. 알겠어요?
작년에 어머니가 강연대회를 할 때 여러분의 심정, 여러분의 환경이라고 하는 것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한 경지에 떨어져 있었던 거예요. 그거 그냥 그대로 두었더라면 큰일났겠지요? 일본 통일교회의 이름이 일본 땅에 있어서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 더해서 경제문제가 두 배로 심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경제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느냐? 경제문제가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이 문제예요, 사람이. 경제문제 이상 강력하게 준비된 이상의 결의체제를 가질 경우에는 경제문제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결국에는 인간의 문제다 하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통일교회 멤버로서의 남자 여자가 문제예요. 그 남자 여자로서 노인이 문제냐, 그리고 장년이 문제냐, 청년이 문제냐, 유년이 문제냐?
이렇게 볼 때, 유년이라든가 노인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여기에 노인분들이 많이 있어서 미안하지만, 노인들을 일선에 세워서 싸워 가지고 승리한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그 환경과 사정을 아는 사람은 말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노인과 유아, 노인과 어린아이가 중심이 되어 책임을 지고 나라를 구하려고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거라구요. 결국 문제는 장년과 청년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일본 통일교회의 평균연령은 몇 살이냐? 그거 보는 거라구요. 청년이냐, 장년이냐? 35∼7세가 평균이라고 했지요? 이거 장년급이에요, 청년급이에요? 뭐 장년이라고 하면 장년에 걸리고 청년이라고 하면 청년에 걸리는 거예요. 이러면 작전상 유리한 무리라구요. 청년을 강화하면 장년도 강화되는 거예요. 장년을 강화하면 청년에 통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볼 때, 그러면 일본에 있어서의 현상, 희망이 없는 환경을 본 선생님으로서는 어떤 작전을 하느냐? 청소년들의 운동에 불을 붙이는 데 남자가 빠르냐, 여자가 빠르냐를 생각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감화력이 빠른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잘 아는구만. (웃음) 여자라고 하는 것은 정적인 기준에서 눈물 머금을 수 있는 자리가 되면 눈물을 흘리지 말라고 해도 찔끔찔끔 흘린다구요. 흘리지 말라고 하기 이전에 벌써 흘려 버린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상황에 불을 붙이는 데는 여자분들을…. 여자분들이라고 할까요, 여자라고 할까요? (웃음) 처음 보는 부인도 있고 할머니도 있을 것이고 아가씨도 있을 텐데, 여자라고 하면 기분이 나쁘지요? 여자분이라고 할까요, 여자라고 할까요?
선생님의 이름을 뭐라고 해요? 별개의 이름이 뭐예요? 통일교회의 뭐라구요? 교주님이지요. 교주예요, 교주님이에요? 여러분한테는 교주님이지요? 다른 일본 사람들에게는 교주라구요. (웃음) 통일교회가 악랄한 교회예요, 좋은 교회예요?「좋은 교회입니다.」(웃음) 좋은 교회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이 전부 다 세뇌된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는 말이라구요. (웃음) 그거 일반의 일본 사람이라면 '아, 말로 다할 수 없는 악랄한 자!'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일반 사람들이 보면 악랄한 사람들인 거예요. (웃음) 유년, 소년, 장년, 노년이 전부 다 악랄한 거예요. 믿을 수 없는 그런 사람들이에요. 그러나 유년으로부터 노년까지 전부, 장년도 포함한 통일교회 멤버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분석해 보면 악랄한 사람으로서 일본에서 흘러 사라져 갈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아무리 주위에서 떠들더라도, 아무리 심한 박해를 하더라도 통일교회의 멤버로서는 일본 땅에서 우리가 흘러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거예요. 이거 누가 훈계하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그런 결의를 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선생님을 예로 들면 어때요? 선생님은 혼자라구요. 통일교회를 시작할 때 아무도 환영한 사람이 없었다구요. 외톨이었어요. 부모도 말이에요, 여러분의 부모들과 마찬가지였어요. 타락한 세계에 살고 있는 거예요. 타락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에요, 그것은 예외로 빗나간 세계예요. 예외로 빗나간 기준의 상식을 가지고 보는 환경, 나라, 세계예요. 예외로 빗나간 사람들에게 있어서 예외에 빗나가지 않는 기준이 있다고 하면…. 그거 논리적이라구요. 예외로 빗나간 사람이 180퍼센트 나쁘다고 하면 말이에요, 그것은 완전한 중심적인 자격을 인정받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저 뒤에 들려요?「하이(はい;네)」하이의 반대가 뭐예요? 응?「이이에(いいえ;아니오)입니다.」이이에. 이에니스미마셍(家に住みません;집에 살지 않겠습니다). (웃음) 일본말로 이이에와 이에…. 이에를 어떻게 해요? 이렇기 때문에 스미마셍(살지 않겠습니다)이라고 한다구요. (웃음) 상식에 빗나간 그런 패거리의 우두머리가 문선생이다 한다구요.
문선생을 전부 다 동그라미를 붙여서 생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동그라미는 오케이라구요. 엑스(X)를 붙여서 전부 다 생각한 거예요.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도 출발할 때를 생각해 보면 동그라미의 마음을 가졌던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 아, 대답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잘 알고 있잖아요? 있어요, 없어요? 응?「없습니다.」귀로 들으면서, 열두 시가 다 되어 오니까 멍하게 있으면 곤란합니다. (웃음) 없다구요. 백 퍼센트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문선생이라고 하는 사람이 불쌍한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이에요? 불쌍하다는 말의 반대가 뭐예요? 행복하다지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쌍한 사람이에요?「불쌍하신 분입니다.」정말이에요? 못된 사람이 불쌍하다면, 그것은 괜찮다구요. 그런데 본래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된다 할 경우, 그렇지 않다고 할 경우에는 어떻게 해요? 큰일이라구요. 그럴 때는 역사가 그 나라 앞에 충고하는 거예요. 역사가 그 나라의 지도자를 충고하는 거예요. 그 나라 국민을 충고하는 거예요.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쭉 이 운동을 하면서 여러 번 감옥에 끌려 들어갔지요? 몇 번 정도 들어갔나? 선생님은 전부 다 잊어버렸다구요.「여섯 번 들어가셨습니다.」잘도 기억하고 있구만. (웃음) 그래, 여섯 번이라구요. 여섯 번까지 들어갔다가 나왔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전과 6범이라구요, 전과 6범. 전과 6범인 그런 사람을 지도자라고 모시면서 따라가려고 하는 사람이 바보예요,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웃음) 그런 게 어디 있어요? (웃음) 세상 가운데 물어 보면 길거리에서 누구를 붙들고 물어 봐도 그렇게 대답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텐데 여기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좋은 사람'이라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가 돈 것입니다. (웃음) 정상이 아니예요, 이것은. 별난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박해를 받는 거예요. 박해를 안 하는 일본 사람은 현실 상황에 보조를 맞추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것은 박해를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공식적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논리적으로 추궁해도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당연히. 상식으로 되어 있다구요. 처음 출발 당시부터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그런 자리에서 시작하고 있는 거라구요. 비상식적인 입장으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제로(zero;영)부터 시작한 거예요. 반대로부터 시작했어요. 엑스(X)로부터 시작했어요. 그런 것입니다.
그 개인 출발 기준은 전국적으로 반대받는 기준이지만, 그 자기 한 사람에게 플러스를 해서 두 사람이 되면 힘이 두 배가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열 명이 모이면 열 배로 강해지지 않으면 안 돼요. 열 명이 전부 다 같은 자리에 모였다고 한다면, 한 사람일 때 받는 박해의 정도를 생각하면, 열 배가 강해진다구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왔다고 하면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무런 걱정도 없다구요. 당당하게 일직선으로 왔을 거라구요. 그런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10년, 3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선배님이라고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자신을 마음으로 반성해 볼 때 정말로 부끄럽지 않는 자리에 서 있느냐? 똑바로 왔어요, 지그재그로 왔어요? 직선, 지그재그?「지그재그로 왔습니다.」직선! 직선은 어디 갔어요?
여러분이 지그재그로 왔는데 선생님도 지그재그로 왔어요, 직선으로 왔어요?「직선으로 오셨습니다.」그러니까 불쌍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쌍하지요? 따라오면서 선생님을 대해서 의심을 하고, 주위에서 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럴지도 모른다. 그렇겠지. 설마….' 하는 그런 기준을 가지고 몇 번이나 통일교회 내의 간부들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을 시험해 왔더냐?
이번에 여기에 오는 것도 '문선생을 처음 만나는 거니까, 가서 만나 보자! 어떤 사람이냐? 어떤 색깔을 하고 나를 대할까?' 하면서 왔을 거라구요. 온갖 사람들이 다 있지요? 그런 사람들 앞에 선생님이 지금 서 있어요. 앉아 있어요. 앉아 있으니까 '아, 얼굴이 크다. 머리가 크다. 그러니까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상 별개의 생각을 하기 쉬운 본거지가 될 수 있는 타입이다. 눈이 작다.' 하고 있다구요. (웃음)
눈이 작은 사람은 겁이 없지요? 눈이 큰 사람은 겁이 많다구요. 눈이 작으면 겁이 없어요. 먼 초점을 보면서 초점에 맞지 않는 것이 있으면 밀어 버리고 직진해요. 그리고 말이 빨라요. 말을 빨리 하면, 이것은 용기 있고 결단이 빨라요. 분별하는 것이 예민해요. 말하는 것이 강약의 도가 크다구요. 전투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체격이 떡 벌어져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체격이 떡 벌어졌어요?「예.」그렇지도 않잖아요? 보면 나무의 둥치를 잘라서 굴리는 것 같지 않아요?
지금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일흔 넷이십니다.」한국 나이로 하면 일흔 다섯이에요. 일흔 다섯이면 80대예요, 70대예요?「80대입니다.」70대라고 해주라구요. (웃음) '그런 나이에 이렇게 젊은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말을 할 수 있겠느냐? 박력 없는 얘기를 하겠지?' 하고 보지만, 그렇지도 않다 하는 겁니다.
지금도 서서 열 시간, 스무 시간이라도 말씀을 할 수 있다구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스무 시간은 말씀을 못 하지 시간이 있으면 스무 시간도 말씀을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유명하다구요. 잠도 안 자고 참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밥도 안 먹고 말씀을 한다구요. 화장실도 안 가고 참는 거예요. 평균 두 시간에 한 번씩 화장실에 가지만 말이에요, 말씀을 하면 열 네 시간, 스무 시간도 화장실에 안 간다구요. 신비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수수께끼 같은 얘기들의 번호를 선생님의 그림자에 많이 가지고 있어요. 이런 데도 이상하고, 저런 것도 이상하다는 거예요. 번호가 많이 있다구요. 그런 남자를 여자들은 전부 다 좋아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어때요?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안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좋아하게 되어 있습니다.」그런 것을 안 좋아하게 되어 있는 사람은 여자가 아닙니다. (웃음)
그렇게 여자가 좋아할 수 있는 남자이기 때문에, 한번 만나면 홀려 버리기 때문에 '만나지 말라, 눈을 감아라...!' (웃음) 전부 다 그런다구요. 눈을 감으라구요. (웃음) 조심하라구요. 세뇌를 당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웃음)
만약에 인간 세계가 선한 세계라면 세뇌라고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지만, 악한 세계라면 세뇌가 필요하다구요. 이 세계가 선한 세계예요, 악한 세계예요?「악한 세계입니다.」선한 세계라구요. 문선생을 대해서 악하다고 하잖아요? 문선생을 악하다고 하니까, 선한 세상이잖아요?「악한 세계입니다.」뭐야? 그런 일이 없다구요.
52억과 비교해 보라구요. 52억이 더 선하잖아요? 민주주의에서는 다수를 따르기 때문에 소수는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악한 것으로 되어 있잖아요? 소수가 아무리 선하다고 하더라도 안 들어 줍니다. 씨름 선수들 가운데 힘이 있는 선수를 보고 '너! 진다, 진다.' 하면, 웃는 거라구요. 힘이 센 선수한테 '너, 진다.' 하면, '허허허…!' 하고 웃지요?
그렇게 볼 때, 소수인 여러분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그 좋다고 하는 것을 누가 인정해요? 여러분의 남편들도 인정을 안 하잖아요? 인정해요?「예.」'예.' 하는 것은 통일교회의 멤버겠지요? (웃음) 인정을 안 한다구요.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좋은 것을 다 사 줄 테니까, 네가 하는 얘기를 그대로 다 들어 줄 테니까 제발 통일교회만은 나가지 말아라!' 한다구요. (웃음) 그런 현실에 부딪쳐서 지그재그로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면서 왔잖아요? 그거 사실이지요? 여러분이 그렇게 왔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어때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부모도 있고, 가정을 중심삼은 친족, 국가 등 전부 다 있다구요. 선생님의 어머니가 어떻게 생각했을 것 같아요? '이야, 그렇게 훌륭한 일을 해서 감옥에 들어간다! 하하하! 자랑스러운 아들이 있는 나를 존경해라!' 할 수 있어요? 비참하다구요. 한 가정을 대표한 아들로서 미래의 희망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학교를 졸업하더니 감옥 여행을 하는 것입니다. 일본 감옥, 한국 감옥, 북한 감옥, 미국 감옥, 감옥 순회를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아들을 둔 어머니로서 자랑해야 될 어머니예요, 슬퍼해야 될 어머니예요? 어느쪽이에요?「슬퍼해야 될 어머니십니다.」정말이에요? 그래서 불쌍한 선생님의 어머니요, 아버지, 형제들입니다. 여덟 형제와 부모, 열 식구가 전부 다 불쌍하다구요. 친척들도 많이 있다구요. 그 친척들뿐만 아니라 선생님이 살고 있던 그 부락 자체가 부끄럽게 돼요. 그 군 자체가 그런 사람은 우리 군에 살지 말고 다른 데로 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나라 자체도 그렇다구요.
한국의 대사관이 선생님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구요. 어디에 가더라도 문제를 일으켜서 대사관 사람들을 머리 아프게 하는 거예요. 일본이면, 일본 대사관도 '제발 일본에는 안 왔으면 좋겠다!' 하는데, 일본 외무성보다 한국의 대사관이 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온 거라구요. 어디를 가더라도 나라의 대사관을 의지할 수 없어요. 어디를 가더라도 친척들을 찾아갈 수 없어요. 어디에 가더라도 얼굴을 들고 당당하게 말을 할 수 없는 남자가 되어서 그늘에 숨어 가지고 쭉 돌아온 것입니다.
그래서 깊은 그늘에 숨어서 없어질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어둠을 뚫고 나오고, 아침을 뚫고 나오고, 한낮을 뚫고 나와 가지고 24시간, 주야 어디를 가든지, 어둠의 세계에서도, 악인들의 세계에서도 환영하게끔 되었다구요. 감옥의 세계에서도 옥중의 성인이라고 하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무슨 성인? 지금 뭐라고 했어요? 무슨 중의 성인?「옥중의 성인.」옥중의 성인이라고 하는 말이 있어요? 선생님은 그런 별명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나올 때는 감옥 전체가 환송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 미국에서도 그랬어요. 댄버리에서도 말이에요. 그런 상황이 벌어지겠기 때문에 새벽 4시에 나오게 되었어요. 그렇게 되면 큰일이 나는 거예요. 나쁘다고 해서 감옥에 넣었기 때문에 감옥 전체가 만세를 하면서 전송했다고 하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면 미국의 체면이 안 서겠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된다.' 한 거라구요. 그런 것을 해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겠지요? 동네에 가면 주시한다구요. '아, 통일교회 멤버? 얼굴은 보니 산뜻하고 시원스런 얼굴을 하고 있구만. 올려다봐도, 내려다봐도, 어디를 봐도 흠잡을 데가 없는, 내 마누라가 되면 만점이 될 수 있는 여자다. 통일교회의 여자가 아니었더라면 청혼하고서 몇십 년이라도 기다릴 수 있는 타입인데, 왜 통일교회에 들어가서 저렇게 되어 버렸을까? 불쌍하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래서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해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길을 따르는 것이 기쁨과 자랑의 역사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여자가 몇 명이나 있을까? 선생님을 만나서 교육을 받기 전에 먼저 반성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그재그로 왔더라면 통일교회가 지금과 같은 세계적인 기반을 닦지 못했을 것이고, 전세계가 지금 선생님을 올려다보고 존경할 수 있게 된 환경이라고 하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었을 거라구요. 선생님을 대해서 반대하지 않았던 사람은 52억 인류 가운데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러한 대중을 대해서 외톨이로 이것을 수습해서 정리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몇십 년 걸릴까? 1년으로는 불가능해요. 10년으로는 불가능해요. 20년으로도 불가능하다구요. 섭리관으로 보면, 40년 이내에 수습하지 않으면 죽어도 죽는 가치가 없어요. 그렇게 죽게 되면 실패자로서 끝나 버려요. 40년 동안에는 어떤 고생이 밀려오더라도 그것을 극복해서 만세를 하고 천주의 모든 것을 품으면서 해방을 선언할 수 있는 남자가 되지 않으면 체면을 천주 앞에 세울 수 없어요. 그것을 향해서 출발한 이상에는 어떤 고생길이 자기 앞에 있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될 수 없습니다.
한 나라의 반대도 문제없어요. 아시아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문제없다구요. 세계 전체, 인류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나는 간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에서 출발해서 반대하던 세계를 넘어왔기 때문에 지금은 일본이나 미국에서 큰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선생님을 대단히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일본에서 반대를 받은 문선생이 미국에 가면 납작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가만히 손가락을 꼽아 가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납작해진 게 아니예요. 미국이 납작해지고 선생님은 깃발을 들게 되었어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 내용을 얘기하면 전부 다 재미있게 듣게 될 거라구요.
다른 얘기보다 그런 얘기가 듣고 싶겠지요? 그런 듣고 싶은 얘기는 제일 나중에 해야 된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입으로 후 하고 불면 세계가 오므라든다구요. 그 반면 이쪽에서는 어깨를 펴고 천하일품의 짱짱한 행복의 세계가 내 무대에 연결된다 하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찬란한 아침해로서 찾아오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일본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요? 지금 한국도 모른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알고 있어요. 한국이 어떻게 될지를 안다구요. 아무리 큰소리치고 있더라도 선생님이 생각한 대로 되어 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한 선생님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을 졸업한 사람도 전부 다 똑같은 대우를 받아요. 들어오면, 통일교회에서는 대학을 졸업했다고 해서 특별한 대우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초등학교를 졸업했다고 차별하지 않아요. 왜냐? 그것이 분하다고 통일교회의 멤버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귀한 거예요. 지식을 가지고 사고 팔 수 없는 가치를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권력을 가지고 매매할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돈을 가지고 매매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 자체를 그렇게 우주의 대표적인 존재로서 인정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초등학교를 졸업했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생명을 가지고 있어요. 본성을 가지고 있다구요. 환경에 의해서 보통 사람보다 못하게 되었지만, 양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여자에게서 어떤 아들딸이 생겨날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초등학교를 졸업했다고 해서 그 여자에게서 대통령이 되고 대학교 총장이 될 수 있는 아들딸이 절대로 태어날 수 없다고 하는 공식은 없는 거예요. 천운을 두고 보면 그런 여자에게서 오히려 대학교 총장이 될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요.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런 기준에서 몇 대를 연결해서 보면 그것이 지그재그로 가지만 직선이 된다구요. 3분의 1은 옆으로 틀어졌는데 3분의 2는 직선이면 누가 승리해요? 직선이 승리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평등하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선생님을 뭐라고 해요? 응?「아버님이라고 합니다.」무슨 아버님이에요? 여러분의 아버지가 따로 있잖아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아니 아버지를 가지고 있는데 통일교회 문선생을 뭐라고 하느냐면 문선생을 참아버님이라고 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부모들이 귀에 거슬리는 그런 소리를 듣고 싶겠어요, 안 듣고 싶겠어요? 어때요? 자기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는데, 통일교회의 선생님과 그 부인을 참부모라고 하면 자기는 무슨 부모가 돼요? (웃음) 거짓부모가 된다구요. (웃음) 논리적으로 쫙 나오기 때문에 그것을 듣고 웃을 부모가 있어요? '뭐야, 이 녀석? 그런 상식은 천하에 없다. 무례하지 않나?' 해 가지고, '이것은 역사 내에 그대로 놓아두면 큰일이 날 분자다' 해 가지고 눈을 부라리고 보는 거라구요.
그것이 정당해요, 정당하지 않아요? 일본의 견지로 보면, 그것이 정당하다구요. '정당'이라고 해서 정치하는 정당이 아니라구요. (웃음) 올바르게 꼭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 앞에 있는 여러분은 어때요? 정당해요, 정당하지 못해요? 부정당하다구요. '밤낮으로 나쁘고, 춘하추동으로 나쁘고, 소년, 청년, 장년을 지나도 나쁘고, 영원히 나쁜 것이니까 절대로 내 말을 들으라!' 하고 아버지 어머니들은 말하는 거예요. 형제들도 그러는 것이 상식이에요. 그것이 상식으로 여겨지는 그러한 환경을 그냥 그대로 방치하면 어떻게 돼요? 그것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어요. 영원한 이상의 세계와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문선생은 스마트한 남자라구요. 스마트, 알아요? 신사고 머리도 좋다구요. 논리적이고 수리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지요. 문제는 문제라구요, 통일교회가. 일본에서 문제고, 한국에서는 어때요? 강코쿠(韓國;한국), 강고쿠(監獄;감옥)? 어느쪽이에요? 확실히 분별하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한국에 와 있어요, 감옥에 와 있어요? 어디에 와 있어요?「한국에 와 있습니다.」선생님은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지요? 뭐 어쨌든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문제시하는 거예요. 우리가 보면 주변의 가족, 친족, 국가가 문제고, 국가에서 보면 이 특별한 집단, 몇 년 사이에 이렇게 되었으니까 역사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보면 혼자서 간판 걸고 있지 누가 인정할 수 있는 그런 동료도 환경도 없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금방 없어질 것이라고 부모들은 생각하는 거라구요. 주위에 있는 형제, 민족, 나라를 전부 다 동원해서 없애 버리려고 하는 그게 당연한 거예요. 그것이 나쁘다고 선생님은 생각하지 않아요. 그거 감수하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불만스럽게 여기고 1대1로 추궁하고 부딪치면 어떻게 돼요? 자기가 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입이 있어도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정의를 알면서도 입을 열지 못하는 그 고통이 어떻겠어요? 그런 것이 하나님이라구요. 수천만 년의 역사를 통해서 입이 있고, 눈이 있고, 판단력이 있는 하나님이 말이에요, 무력한 하나님이 되어서 하나님이 죽어 버렸다고 하고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하는 것을 눈앞에 보면서도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기의 아들딸을 교육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통곡, 통곡, 통곡을 계속해도 길이 없는 그런 입장에 서 있어요. 그 외로움을 우리는 안다구요. 그 대변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세상은 뭐라고 하든 나는 그 영원한 하늘 아버지의 대리인으로서, 대변자로서 악한 세계에 선다. 나를 쳐라!' 하면서 맞는 그것을 하나님이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동정심을 가지고 그 마음 가운데 새길 수 있게 하는 것이 효행의 길이 아닐 것이냐?
그러한 자기를 보고 용기를 내서 악한 세계를 무너뜨리겠다고 하면서 나설 수 있는 하나님이 된다고 하면 그 순간에는 하나님의 활동무대가 자기에 의해서 생기는 거예요. 그것은 자신에게 있어서 어떠한 귀한 자리, 보좌, 영광의 자리에 있어서 일생이 아니라 몇 평생을 걸쳐 그 이상의 것을 플러스하더라도 미치지 못할 기쁨의 하사품일 거라구요. 역사를 넘어서까지 박해를 대해 자기가 맞서겠다고 하는, 그것이 영원의 역사를 대표한 효자 효녀들이 가야 할 길이 아니겠느냐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영원한 나라를 대해서 충성의 길이 아니겠느냐?
역사에 있어서 성인들이 그것을 이루지 못해서 이러한 현상의 세계가 남아져 왔기 때문에 우리가 중심이 되어 막아 버리겠다는 거예요. 그 이상의 자리에서 십자가를 다시 불러와서라도 이것을 방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일생을 다 바치더라도 그것은 못 미치는 것입니다. 몇 생을 바치고라도 다시 소생해서, 그 분을 알고 있는 이상에는 그 마음을 일순이라도 위로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게 안 되게 될 경우에는 희망이라도 자기를 놓고 가질 수 있는 하나님이 되게끔 하는 것이 인간으로서, 역사를 대표한 존재로서의 입장이 아니겠느냐!
이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결심한 그 이후의 생활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느냐? 말을 할 수 없는 불신의 자기, 말로 다할 수 없는 불효자, 나라가 보게 될 때 악랄한 죄인이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채찍으로 쳐서 그 원통함을 풀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방팔방으로 박해해라, 쳐봐라!' 하는 생각을 가져야 될 텐데, 그런 생각을 갖지 않고 그것을 피해 가려고 생각한다면 하니님이 누구를 믿어요? 문선생이 누구를 의지해요? 그렇게 된다구요. 참부모가 도대체 누구를 의지할 거예요?
선생님이 참부모라는 이름을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데 있어서 그 배후에 그런 심정권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로했다고 하는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두에 서서 세계에 기반을 닦아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후퇴할 생각을 하고 선생님이 후퇴해서 죽어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개인의 반대를 받으면 종족이, 종족의 반대를 받으면 민족이, 민족의 반대를 받으면 나라가, 나라의 반대를 받으면 세계가, 세계의 반대를 받으면 천주가 환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앞으로 한 단계 올려 가지고 자기의 기반을 준비하는 것이 사랑을 가진 부모님의 갈 길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오다가 보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 버렸어요. 이미 그렇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자기에게 이익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개인적으로 반대했다고 하더라도 아무런 이익이 되지 않고,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아무런 이익이 되지 않아요. 미국이 반대한다고 하더라도 미국에 플러스될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공산권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문선생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산권, 민주권, 우익, 좌익, 문선생의 목을 자르려고 하던 것들이 지금은 붙들고 가지 말라고 한다구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인은 나라로 돌아가라)!'이라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 고 홈(Reverend Moon, go home)!' 하던 미국이 '레버런 문, 돈 고 홈(Reverend Moon, don't go home;레버런 문, 가지 마시오)!'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뉴욕에 간다고 하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차관들이 뒷문을 통해서 선생님을 안내해서 빼내 주게끔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의 [위싱턴 타임스]를 통하면 클린턴 대통령의 목을 뗄 수 있는 거라구요. 악랄한 자를 놓아두면 나라가 부끄럽다 이거예요. 그러한 일을 지금 선생님이 손을 대고 있다구요. 핀셋으로 집어내는 거예요. 대통령과 나라와 싸워 가지고는 아무런 이익이 안 된다구요. 모두가 현명하게 자기들의 이익이 될 일을 찾아 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의 신문, [위싱턴 타임스]는 무모한 행동을 한다 이거예요. 지금은 뭐 고개를 다 넘었다구요. 그들이 법에 걸릴 만한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러한 많은 재료들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흘릴 수 없어요. 그것을 지도하는 우두머리가 선생님이라구요. 여기에 있지만, 세계를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하고 있다구요. 모스크바, 워싱턴, 동경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선생님의 명령이 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반대하는 저편으로 사라져 갈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 말이에요.
보통 해가 동쪽에서 뜬다고 생각했는데, 서쪽에서 해가 뜨게 되었다구요. 거꾸로 되게 된 거예요. 낮인 줄 알았던 그 세계는 밤이 되었고, 밤인 줄 알았던 세계가 아침이 되는 거와 같은 입장으로, 세계가 완전히 반대로 뒤집어져 버린 거예요. 문선생이 세계 만민의 바람의 표적, 희망의 창이 되어서, 모두가 '이제부터 어떻게 갈 것이냐?' 하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 같은 데서도 지금 일본 여자들이 한국에 가서 이런 교육을 받는데 5만 명의 멤버를 한 달에 할 수 있겠느냐 하고 있어요. 전부 다 관심을 집중해서, '정말로 할 수 있느냐?'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의 멤버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종이에 5만 명이라고 쓰고 동그라미를 칠 것이냐, 엑스(X)를 할 것이냐 하면 저쪽에서는 엑스를 하고 있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은? 그래서 기분이 좋다고 생각해요, 기분이 나쁘다고 생각해요?「나쁘다고 생각합니다.」흥분해서 벌떡 일어설 수 있는 결의를 갖지 않으면 안 되는 순간이라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일본의 역사에 있어서 러·일전쟁을 알지요? 발틱함대의 일본 공략에 대한 인해전을 알지요? 도우고우(東鄕) 원수는 그 표제를 중심삼고 선언했어요. '황국의 흥폐가 이 일전에 달렸으니 각자는 분려 노력하라!' 한 거예요. 자신이 없었던 거라구요. 각자 분려 노력하라? 노력이 뭐야, 승리라고 하지 않고? 이 도우고우상(さん)이 어땠어요? 도우고우 뭐예요?「헤이하치로우(平八郞)입니다.」자신이 없었던 거라구요. 그 이상의 결전이에요. 세키가하라(關ケ原;1600년 전 일본의 큰 전쟁이 있었던 지명)의 때에 하늘땅을 판가름하던 거와 같은 싸움이라구요. 승패는 장시간에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순간입니다. 한 발을 잘못 디디면 넘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 천주적인 결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일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런 때는 솔직해 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공산당이 된다구요. (웃음) 문선생은 솔직하다구요. 꾸물꾸물하지 않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2억4천만 미국인을 상대해서 선생님이 혼자서 공격하는 거예요. 도전하는 거예요. '악하다. 왜 악하냐? 이거 이것이 악하니까. 내 앞에서 회개하라!' 하고 선언하는 거라구요.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이 녀석! 수많은 싸움에서 피를 흘리고 승리해서 2백년 동안에 세계 지도국가로서의 문화를 창조해서 당당하게 서 있는데, 뭐야? 보잘것없는 한국에서 와 가지고 미국을 대해 무슨 충고야? 얼마나 떠들다가 갈 거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는 안 된다 이겁니다. 너희들이 알고 있는 동양인 정도로 그렇게 약하지 않다 이겁니다.
'나는 동양을 대표해서 섭리, 사상문화의 중심권인 아시아권을 지켜야 된다. 너희들이 사상권을 더럽히고 있다. 그대로 두지 않는다.' 하면서 도전하는 거예요. 늑대 떼같이, 사자 떼거리와 같이 달려들어 자기들의 먹이처럼 욕심대로 찢어발겨도 죽지 않습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것이 뭐냐? 재판에서 기소한 내용을 보면, 원고는 미합중국이라구요. 미합중국은 세계를 리더하는 선두국가라구요. 2억 4천만 각자가 일등 국민으로서 자만심이 대단한 국민성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미합중국, 그 합중국을 천하에 무서워하지 않는 자가 없어요. 그런 가운데서 혼자서 싸우는 거예요. 퉷! 자기들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이겁니다. 하라 이거예요. 그래서 뭐냐 하면 원고는 미합중국이고 피고는 문선명 혼자예요. 그것이 남자다운 입장인 거라구요.
여자가 결혼을 한다면 남자다운 남자와 결혼을 하고 싶어해요, 남자답지 못한 남자와 결혼을 하고 싶어해요?「남자다운 남자와 결혼을 하고 싶어합니다.」남자답다고 하면 어떤 남자예요? 선생님 같은 남자예요, 그 반대의 남자예요?「선생님 같은 남자입니다.」선생님 같은 남자는 한 사람밖에 없다구요. (웃음) 만 년을 찾아도 없습니다. 과거에도 없었고, 현재도 없고, 미래도 없을 것이기 때문에 참부모의 후보자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입장에 서지 않으면 후보자가 되지 않습니다.
우선 그런 관점에서 보면, 그러한 공식적인 관점에서 보면 문선생은 참아버지의 후보자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인정받는 거라구요. 거기서 도망을 치면 참부모고 뭣이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싸워서 누가 이겼어요? 감옥에 들어갔지만, 결국에는 미국이 선생님 앞에서 무릎을 꿇어 버렸어요. 그것은 영원히 풀 수 없습니다. 백인들의 역사에 있어서 문선생을 박해한 역사를 지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동양문화와 서양문화를 교류시키는 거예요. 소금물이 대하(大河)에 거꾸로 흐르게 되어 있어요. 태평양문명권을 불러일으킨 것은 문선생이라구요. 그거 위대한 것을 하고 있어요, 위대하지 않은 것을 하고 있어요?「위대한 것을 하고 계십니다.」위대한 것을 하고 있는 거예요. 위대한 정도가 아니라구요. 천하 전체가 엄숙한 태도로 올려다보면서 만년 만만세를 부르더라도 미치지 못할 일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을 대해서 일본이 납작하게 만들겠다고? 해보라구!
작년에 어떻게 되었어요? '8월 말까지 통일교회는 일본에서 사라진다.'고 했다구요. 그렇게는 안 됩니다. 통일교회가 없어지면 일본열도가 화산 폭발로 태평양에 가라앉아서 없어질 것이다, 그렇게 안 되면, 내가 없애 주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5만 명의 여자들에게 불을 붙이는 거예요. 어머니는 전국적으로 불을 붙인 것입니다.
일본 국회까지 어머니가 가서 강의를 한다고 하는 것은 어느 누구, 천황도, 수상도 생각할 수 없었던 거예요. 그렇게 생각한 사람은 한 마리도 없었던 거라구요. 설마, 그런 것이 꿈에라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은 없는 거예요. 그거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누가 했어?「어머님이 하셨습니다.」어머니가 했어? 어머니는 아무런 힘도 없는 거라구요. 여자니까 어머니가 좋지요? (웃음) 선생님이 전부 다 기반을 닦지 않았더라면 불가능한 거라구요.
한국 국회도 그래요. 전부가 반대한 거예요. 한국의 국회에는 문선생의 패거리들이 단상에 설 수 없다 하고, 그런 일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고 안심하고 쿨쿨 자고 있었다구요. 자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뭐 이미 끝난 거예요. 정보부에서 큰일난 거예요. 뒤집어졌어요. '쿠데타를 일으켰다!' 한 거예요. 쿠데타를 일으킨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명령으로 기적을 일으킨 거예요. 그거 말로만 그래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그거 하는 것이 여러분 한 사람을 감동시켜서 통일교희의 주류 멤버로 만드는 것보다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예요? 어려운 것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결의를 한 남자, 그런 내용을 가진 남자, 그러한 저돌적인 작전을 펴는 챔피언의 기질을 가진 남자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거 협박이 아닙니다. 솔직하게 보고합니다.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도 허리띠를 졸라매는 거예요. 졸라매야 돼요, 풀어야 돼요?「매야 됩니다.」매라구요. 그래서 와 있는 거라구요. 흘러가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날기 위해서 와 있어요, 날기 위해서. 선생님같이 날기 위해서 와 있는 것입니다. 한국 땅에서부터 미국 땅에 이르기까지 아무도 환영을 하지 않는 데서 전부 다 끽, 전복시키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뒤집어엎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라도 끽 밀어내는 거예요. 일본 수상, 한국의 못된 녀석들을 전부 다 정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미국 상원 의원 120명이 목을 걸고 있는 거라구요. 하원 의장을 밀어낸 챔피언이에요. 그래서 죄 있는 자가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이 문선생입니다. 마피아도 무서워합니다. 마피아는 그런 것을 못 합니다. 아무리 흉악하더라도 그런 것은 못 해요. 사탄은 하나님을 수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 협박하고 왔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후퇴하지 않아요. 당당하신 하나님이시라구요. 그 하나님의 전통을 상속하여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고 결의한 통일용사로서는 그 어떤 것에도 무릎을 꿇거나 주저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의 1억2천만 국민을 단번에 돌려놓을 수 있는 그런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런 여자가 될 수 있는 기질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생각이 무서워요? 그런 기질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는 손을 들어 봐요.
정말이야, 이거?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런 여자가 되고 싶은 사람.「예!」그런 여자가 되고 싶지 않으면 차라리 죽어라구요. 옆에 있으면, 죽여 버려도 괜찮아요. 그렇다고 정말로 죽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라구요. (웃음) 굴려 버리라는 거예요. (웃음) 죽이라는 것이 아니예요. 굴려 버리라고 하는 거라구요. 죽이라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한 훈련을 통일교회에서 시키는 거예요. 임기응변이라고 하는 게 있다구요. 선두에서 많은 작전, 전략전술을 짜고 있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자기 혼자서라도 당당하게 주위를 수습할 수 있는 주체성을 지닐 수 있는 인간으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결심이 없는 사람은 사라지라구! 귀찮다구. 이번에 온 사람들 가운데 그 이상의 여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보자! 와와! (웃음)
그러면 일본 여자들이 세계를 점령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세계를 점령하고 싶어요, 세계에 점령당하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점령하고 싶습니다.」그렇게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죽어 버리라구. 알겠어요?
허리띠를 딱 졸라매고 있다가, '허리띠를 풀어라!' 하면 어떻게 해요? 남편의 방에 들어가는 생각을 가지고…. 그렇게 되면 그 이상의 행복이 없다구요. 여자로서 진정한 남편의 사랑을 받은 역사적인 여자가 있다고 생각해요? 중요한 문제예요.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여자가 불쌍해!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를 누가 해방해 줘요? 문선생밖에 없습니다.
일본 여자들만 해방해 준다고 해서 남자들이 '우우!' 한다구요. 후지이!「예.」여자들만 중요하게 선생님이 생각하기 때문에 너희들은 옆에서 '우우!' 하지 않아?「하지 않습니다.」한 적 있잖아?「없습니다.」이 녀석, 바보 같은 소리하지 말라구! (웃음)
모두 다 여자들의 뒤를 봐 주는 그런 일들을 하고 있지요? 그런 것이 세상 가운데서는 지금까지 없었던 거라구요. 문선생을 중심삼고 여자들의 뒤를 돌보아 주는 일을 하더라도 행복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남자를 가진 여자는 행복합니다. (웃음과 박수) 그런 것이 역사에는 없었던 거예요.
축복가정은 행복한 가정이라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어떻게 해요? 선생님의 명령이 나쁜 명령이 아니예요. 나라를 구하기 위한 거라구요. 일본 나라를 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의 저거 어떻게 해요? 청소년들의 성교육을 어떻게 할 거예요?
21세기는 성의 시대가 온다고 하고 있는 거라구요. 청소년들의 타락행위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하나님으로부터 두 번 쫓겨날 수 있는 현상이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다구요. 그런 현실 가운데서 일본이 살아 남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국가적인 추방권을 피할 수 없는 현실을 누가 책임을 져요? 부모로서 그걸 책임지겠다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형제도 없고, 선생도 없고, 아무도 없습니다.
오로지 희망을 가지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는 거라구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통일교회는 에이즈와 관계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다구요. 논리적으로 없게끔 되어 있어요. 있는 녀석은 선생님이 살려 두지 않아요. 선생님 앞에 설 수 없어요! 도망가야 돼요. 그런 청소년들을 이끄는 중심자가 여러분의 목전에 비판받는 남자로서, 동물원의 원숭이를 울타리 앞에 서서 보고 있는 거와 같은 여러분 앞에 원숭이 같은 입장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아, 문선생! 처음 만난 날 밤에 무슨 말을 할 것인가? 좋은 말을 하느냐, 나쁜 말을 하느냐?' 하고 온 거라구요.
지금 좋은 말을 하고 있어요, 나쁜 말을 하고 있어요?「좋은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정말로 좋아? (웃음) 앉혀 놓고 꼼짝도 못 하게 협박 이상의 협박의 선언을 하고 있는 그게 좋은 거야? 정말이야?「예.」그 이상의 것을 들이박으면 어떻게 해요? 죽어 버리는 일이 있을 정도로 들이박더라도 그걸 감사해요?「예.」정말이야? (웃음)
여자는 자기 남편이 한 마디만 옆에서 해도 감정적이 되어 가지고 '뭐야, 이놈! 바보 새끼, 죽어 버려라!' 하면서 마구 입으로 기관총같이 '따따따' 하지요? 그걸 당해 낼 남자는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런 것에 습관이 되어 있는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어떻게 생각해요? 입으로 반박할 수 있는 여자들의 입장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소화하겠다고 생각한다면 큰 잘못이라구요. 그렇게는 안 되는 거예요. 똑같이 되면 어떻게 돼요? 일본이 날아가 버려요. 세계가 날아가 버린다구요. 여자가 문제라구요, 여자가! 여자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전부 교육한 거예요. 이혼의 동기가 되는 것이 70퍼센트가 여자예요, 여자. 여자를 혁명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아들딸을 책임을 지고 양육해야 할 텐데 저렇게 못된 아들딸이 되도록 무책임하게 내버려두고 있다구요. 그렇게 된 것은 여자, 어머니 때문이라구요. 아들딸은 어머니를 80퍼센트 이상 그대로 따라서 배운다구요. 흉내를 내는 거예요, 흉내. 아들딸은 그렇다구요. 흉내를 내는 거예요. 아들딸한테는 아무런 죄가 없어요. 부모가 그런 것을 하기 때문에, 나쁜 짓을 하기 때문에 부모를 싫어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집을 나가 버리는 거예요. 그것은 어머니의 죄입니다.
세계의 문제를 수습하는 데는 여자를 수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자를 혁명해서 재창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은 통일원리밖에 없다는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이것은 세계적인 종교들 가운데 최고의 사상권보다 더 높은 그런 자리, 최정점에 서서 안테나에 도금을 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왜 도금을 하느냐? 녹이 슬면 큰일이지요? 도금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종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입장을 바로 세워 두지 않으면 큰일나는 거라구요. 안테나로서 사명을 완수할 수 없습니다.
세계가 아무리 들이치더라도 문선생은 사라질 수 있는 사람으로 되어 있지 않다구요. 들이친 것들이 전부 다 사라져 갔어요. 지금은 들이치는 쪽이 없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학자세계, 정치세계, 경제, 문화 등의 모든 분야에서 어느 누구도 선생님이 이룬 업적을 능가할 수 없어요. 그런 실적이 있는 남자가 되어 버린 거예요. 무엇을 받으면서 그렇게 되었다구요? 반대를 받으면서 성장해 온 것입니다.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반대를 받고 커졌어요, 작아졌어요?「커졌습니다.」정말이야? 이 여자, 솔직하구만! 입이 크니까…. (웃음) 입이 크니까, 수다를 잘 떨지? (웃음) 마음에 있는 것을 사흘만 그대로 두면 병이 된다구요. 그렇지?「예, 그렇습니다.」그런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여자도, 누구도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을 말이에요…. 뭐예요? 여자 남자를 일본에서 소개해서 묶어 주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오야마다!「오미아이(お見合い;맞선)라고 합니다.」오미아이가 아니라구. 무슨 코우도라고 하는 말이 있잖아? 없어? 뭐 오미아이로 좋아요.「나코우도(仲人;중매인)입니다.」그래, 나코우도! 있잖아? 나코우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구요. 자기들이 아무리 고르고 고르더라도 선생님이 보고 정한 이상은 되지 않아요. 그거 자신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문제의 남자입니다. 알겠어요?
어디든지 문제라구요. 지금은 미국에 가더라도 말이에요, 아들딸이 있는 여자들은 '선생님, 우리 아들딸이 있으니까 좋은 상대를 잘 부탁드립니다.' 하는 거예요. '무슨 말씀을...? 내가 남자 여자를 묶어 줄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어머니가 해주어야 되지 않습니까?' 하면, '아, 맡겨 드리니까, 잘 부탁합니다.' 한다구요. (웃음) 뭐 그런 세계가 되었다구요. 중매에 있어서 세계적인 챔피언의 역사를 남기는 거예요. (웃음) 몇 번이나 자신의 기록을 깨고 있어요. 무슨 책?「기네스북입니다.」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아는구만! (웃음) 자기의 기록을 몇 번이라도 깨는 거예요.
그래서 중매의 왕으로 등장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뺏을 사람은 만 년의 역사가 흘러도 없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을 오늘밤에 만난 것을 생각할 때, 일만 달러 헌금을 시키더라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 남자라구요. 알겠어요? 헌금섭리는 일본을 구하자고 하는 거라구요. 나는 그 헌금을 본 적도 없습니다. (웃음) 그거 일본의 경시청 같은 데서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만 달러나 헌금을 시켜 가지고 문선생의 포켓에….' 한다구요. 그래서 큰일이 났다는 거라구요.
일본 정부로서 매년 1억 달러 이상 미국에 원조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것을 6개월이 지나도록 하고 있지 않아요. 일본 정부가 문제라구요. 일본 정부가 세계적인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라도 그거 좀 지불하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그런 것을 죽는 한이 있더라도 선생님은 말하고 싶지 않아요. 살아 있어! 할 수 있는 힘이 있다구요.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내 주먹을 의지하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 스스로를 의지하는 것입니다.
지금 전세계의 이러한 심각한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뭐라고 할까요? 이거 수렁의 한가운데 서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전부 다 뻗어 버리더라도 선생님은 꿈쩍도 안 해요. 3년 전부터 '통일교회, 부도난다!' 해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구요. 은행의 경리가 보면 아무리 계산하고 연구해 보아도 뭐 이미 사라져 갔을 텐데, 지금도 끄떡없이 문선생은 대흑자를 보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마스터 데이지]도 4천만 달러의 현금을 내서 빼앗아 온 거라구요. 그거 일본이 냈어요? 여러분의 교육을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을 해서 피와 살과 뼈를 제물로 드린다고 결의를 하고 한 그것을 내지 않고 꾸물거린다면 일본의 경제가 세계에 다 날아가 버리는 거라구요. 일본을 지키기 위해서 빨리 하라고 하는 선생님의 얘기가 옳은지 그른지 두고보라구요. 일본 경제의 발판이 깨져 버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에 있어서 일본을 몰아내 버린다구요. 선생님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엔화의 교환율이 지금 120분의 1의 때에 얘기했다구요. 지금은 100정도 되지요? 이것이 60대가 되게 되면 일본은 납작해진다구요. 지금부터 큰일이라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선생님이 구국헌금을 하라고 명령했는데 꾸물거리고 연장시키고 자기가 먹고 마시면서 흥청거리게 되면 그 나라는 납작해지는 거예요. 무서운 일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각성하라구! 알겠어? 가쿠세이(覺醒;각성), 알겠어? 대학교 가쿠세이(學生;학생)가 아닙니다. 각성이 뭐예요? 훈계해서 깨닫는다는 얘기라구요. 뭐라구요? 지금 뭐라고 했어요? 가쿠세이. 대학교 가쿠세이도 배우는 가쿠세이라구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을 배워서 결심을 하는 것입니다.
장래의 일본을 누가 보장해요? 누가 책임을 져요? 일본 사람들 가운데 책임질 사람이 있어요? 미국이 하는 대로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아무리 미국이라도 그렇게는 않습니다. 당당하다구요. 처음부터 맞부딪치니까 기분이 나쁜 거예요. '동양인이 백인세계에 무슨 원조를 한다고? 풋! 기분 나쁘다.'고 했다구요. 기분 나쁘다고 해보라구! 기분 안 나쁠 날이 온다구요. 그들의 힘이 미칠 수 있는 한계를 넘어가서 어찌할 수 없는 지경에 갔을 때 그것을 방비해 줄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고맙다고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가진 남자라구요.
여기 모인 사람들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들입니다.」여자 패거리들! 패거리라고 하면 어때요? 귀한 말이에요, 막된 말이에요? 야쿠자(やくざ;깡패)가 하는 말이에요, 신사가 하는 말이에요? 패거리라고 하면 좋지 않은 말이지요? 하지만, 오늘 밤 여기 모인 여자 패거리들! 뭘 하다 왔어요? 일본을 위해 일했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말은 쉽다구요. 세계를 위하고, 천주를 위한다고 한다구요. 세계, 천주를 위하기가 그렇게 쉽다고 생각해요?
이 선생님도 생명을 걸고 참고 참으면서 박해를 넘고 감옥을 돌고 돌아서 여기까지 와 있는 거라구요. 한번도 감옥 같은 데는 생각도 안 하는 사람들이 일본을 책임지고 지킬 수 있다고 한다면 그건 말도 안 되는 말이라구요. 말로는 천주복귀, 세계복귀라고 하지만, 자기 일가도 복귀를 못 하는 자가 한 나라를 복귀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에게 한 나라를 복귀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 솔직하게 얘기해 보라구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선생님은 있고, 여러분은? 어느쪽이야?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1만 달러 헌금이라는 얘기는 안 하고 데리고 왔지요? 그렇지요? 80퍼센트 이상 그런 얘기는 안 하고 전부 다 데리고 와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얘기한다구요. 그 1만 달러 헌금이 문제가 아닙니다. 문선생을 만나기 위해서는 그 정도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1만 달러가 아니라 백만 달러를 가지고 오더라도 선생님이 여러분을 만나 주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역사적으로 보면 참부모는 영원히 한 분밖에 없는 거라구요.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분이에요. 성인들이 주장하던 전부를 완성한 승리적인 자리에 서는 것이 참부모예요. 기독교에서 기다리는 재림주의 아버님이에요. 재림주의 아버지가 참부모입니다.
그런 분을 죄 많은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만나 가지고 말씀을 듣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의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들도 선생님을 만나려고 하면, '몇 시간 기다려!' 한다구요. 수상들도 선생님을 만나려면 몇 시간씩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렇게 지나가다가 마주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생각했다가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와 싸워 가지고 전부 쓰러뜨린 거라구요. 고르바초프만 하더라도 그래요. 고르바초프에게 영향을 미친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요전에 세계평화연합대회를 할 때 오게 하려고 박보희를 보냈더니 솔직하게 증거하더라는 거예요. '아, 문선생을 만나고 감동했다. 지금도 두 가지가 생각난다. 처음에 대면했을 때 나에 대해서 문선생님이 하시던 말이 잊혀지지 않는다.' 하더라는 것입니다.
40명의 각료와 정상들 앞에서 자기를 대해서 한마디 한 것을 지금도 못 잊는다는 거예요. '야, 고르바초프, 이런 복잡한 혁명기에, 전부 다 시들어 버릴 수 있는 환경인데도 얼굴이 미끈하게 활기가 넘치는 고르바초프, 이야, 미남이군요.' 한 것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고, 이야, 그렇게 얘기하는 것을 들으니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고,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거 한 가지하고 그 다음 한 가지는 뭐냐면, '소련에 하나님이 같이하지 않으시면 망한다! 하나님이 같이하실 수 있도록 할 거냐, 안 할 거냐?'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시킨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그때 자신도 모르게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잘했습니다.'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보고 고르바초프재단의 고문이 되어 달라고 하는 거라구요. 고문이 되어 주는 것이 좋을까요, 나쁠까요?
그래서 부부가 같이 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한국에 오니까 전부 다 난리예요. 야당, 여당이 전부 다 '아, 문선생이….' 해 가지고 난리라구요. 야당의 김대중이가 선생님이 가기 전 2주일 전에 초빙해서 온다는 거예요. 그가 아시아태평양재단을 만들어서 노벨상을 받겠다는 꿈을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소개해 받으려고 교섭을 했는데 전부 다 보이콧을 당했어요. 그 2주일 후에 선생님이 가서 오라고 하니까 '아, 전체를 놓아두고 가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런데 그가 돌아와서 하는 얘기가, 자기가 초빙해서 온다는 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문제가 되어 있어요. 선생님의 편지 한 통이면 거기가 전부 다 프로그램을 짜고 있더라도 끽! 제외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에서 자랑할 수 있는 명문가의 여자, 부인들도 있겠지요? 선생님 앞에서는 소녀예요, 부인이에요? 딸이에요, 부인이에요? 온나사마(여자님)라고 하는 게 좋아요, 온나(여자)라고 하는 게 좋아요? (웃음) 온나. 온나라고 하는 이름은 무슨 뜻이에요? 일본에서는 물을 오(お;존경, 공손의 기분을 나타내는 말)미즈(水)라고 해요.
오코매(お米;쌀)라고 한다구요. 오시오(お;소금)라고 하는 거예요. '오(お)'를 좋아해서 그런 이름을 잘 만들기 때문에 '온나'도 나(名;이름)에 '오'를 붙여서 부르는 것이니까 결국에는 이름뿐이라고 하는 얘기가 된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아무것도 없어요. 이름밖에 없어요. 온나는 이름뿐이라구요. 정말이라구요. 여자의 무엇이 있어요. 이 여자, 뭐가 있어? (웃음) 여자의 뭐가 있어요?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어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자, 분석합니다. 이거 누구의 거예요? 자기의 거예요? 누구의 거야, 이 가슴 이거? 자기 거잖아? 그런 소리를 들으면 기분 나쁘지? 누구 거? 그것도 생각을 안 했잖아? 그거 자기 거야, 아들딸의 거야? 아들딸을 위해서 있는 거라구요. 자기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리고 히프는, 엉덩이는? 자기 때문에 크게 되었어, 아들딸을 위해서야? 아들딸을 위해서라구요.
여자를 보면, 아시아의 여자는 이것만 이렇게 되면 보기 흉하게 되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이게 크기 때문에 보기 좋지만 말이에요…. (웃음) 보기 흉하겠기 때문에 여자의 이것이 벽같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웃음) 하나님이 생각을 잘 해주었지요? 시집을 가서 아들딸을 낳기 전에는 전부 다 벽같이 되어 있어요. (웃음) 아, 그렇잖아? 사실을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노골적으로….' 할지 모르지만, 말을 노골적으로 함으로써 결착이 되는 거라구요. (웃음) 무엇이든지 숨기고 있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훌륭한 지도자가 될 수 없어요. 자기가 계단을 올라가는 데 있어 줄을 달고 올라가면 어떻게 돼요? 깨끗이 하고 솔직하게 올라가면 말이에요, 전부 다 '잘 올라간다!' 하지만 줄을 달고 올라가면 그렇지 않다구요. '저거 걸려서 넘어져 버린다! 만세 정도가 아니다. 걱정이다.' 한다구요. 솔직은 정직과 통합니다.
선생님이 솔직한 말을 해요, 부(不)솔직한 말을 하는 거예요? (웃음) 솔직의 반대말이 없잖아요, 일본말에는? '부'를 붙여서 부솔직이라고 하고, 양심적의 반대는 불양심적이라고 하는 거예요. '부'를 붙이면 전부 다 통하지요? (웃음) 뭐야? 여자가 웃는 것이 흐으흑…! (웃음) 동물원에 가면 뭐예요? 물개가 우는 소리가 그렇다구. 그렇게 웃으면 남자한테 쫓겨나 버린다구. 여자는 입이 웃고 눈까지 웃고 나서 입을 열고 '헤헤헤' 하는 거라구요. 처음부터 '헤헤헤' 하는 것은 기생이라구요, 기생. 입이 웃고, 코가 웃고, 눈이 웃고, 귀가 웃고 나서 '헤헤헤' 하면 그것은 귀부인, 명문가의 어머니라구요. 그렇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데, 어때요? 알겠어요? 몇 시야, 지금? 몇 시예요? 12시 다 되었잖아?
돌아와서 말이에요, 아이들이 많이 있는데 엄마가 없으면 '아무도 없잖아?' 한다구요. 아이들 대해서는 그런 실례가 없다구요. '뭐야! 우리가 있는데, 아무도 없다고 해? 그런 무례한 말이 어디에 있어?' 한다구요. 그렇지만 나이가 든 아이들은 행복하게 생각한다구요. '이야, 우리 아버지는 훌륭한 아버지다!' 하면서 자기를 무시하더라고 감사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문선생이, 쭉 박해를 받던 선생님이 유명하게 되었다고 하면 기분이 좋아서 말이에요, 자기도 모르게 '아, 만세!' 한다구요. 그것은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전부 다 통하는 데가 있는 것입니다.
여자라는 것은 불쌍하다구요. 일본이 해와국가라구요. 지금 해와국가라고 하는 것 알겠어요? 그거 상세하게 역사를 통해서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지 모르겠구만. 일본 수상이나 천황을 만나서 같이 앉아서 선생님이 세 시간만 얘기를 하면 '아, 알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그런 실력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만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노벨상 수상자 같은 자들도 만나러 오면 세 시간, 네 시간 기다리게 하는 것입니다.
이거 유명한 영국의 학자예요. 이름은 말을 안 하지만 말이에요, 유명한 학자라구요. 그래서 아이커스(ICUS), 국제통일과학회의에 쭉 참석해서 몇 번이나 의장을 한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의 이스트 가든의 저택, 집을 전부 다 방문하고 싶어한다구요. 유명한 학자들이 그러고 싶어해요. 그 학자는 의장인데 말이에요, 뉴욕에 올 경우에는 '이번에는 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까?' 하고 불러 주기를 기다리는데 일부러 안 부르는 거예요. 역시 영국 학자는 신사라구요. 아무런 불평을 안 해요. 요전에 죽었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어머니와 '아, 미안하게 됐다! 이번에 불러서 얘기라도 좀 하려고 했더니, 벌써 영계로 가 버렸다.' 하면서 아쉽게 생각했어요. 동료들과는 많이 선생님이 초빙을 했지만 특별히 초빙을 안 했다구요. 그런데도 마음으로 불평을 안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어때요? 여자는 어때요? '나는 제쳐놓고 저런다. 기분 나쁘다.' 하면서 불평을 시작하지요? 좋은 일이 있으면 전부 다 홀려서 얼굴이 빨개지도록 지껄여 대지만, 안 좋은 일이 있으면 '모른다.' 해 가지고 잽싸게 모르는 척 하는 것이 여자예요. 왜냐? 이름뿐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슴이 자기의 것이 아니라구요. 그리고 시리(尻;엉덩이)는 어때요? 싯뽀(尻尾;꼬리)가 아니라 시리라구요. (웃음) 엉덩이는 누구의 거예요?「아들딸의 것입니다.」아들딸을 위해서 있는 거라구요. 얼굴은 누구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여자로서, 여자 같은 얼굴의 남자를 찾는 여자는 한 마리도 없다구요. 한 마리라고 하더라도 없기 때문에 나쁜 말이 안 되지요? 한 마리도 없다구요.
여자 앞에 여자의 손을 한 그런 남자가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선을 본다고 해서 테이블 앞에서 만났을 때 그 손을 잠깐 보이면 자기보다 가늘어서 아…! (웃음) 그런 손을 보면 기분이 나빠서 잠을 못 잘 정도로 되어 버린다구요. 신경이 곤두서서 '아이쿠…!' 하고 싶은 기분이 되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남자의 그런 손을 보고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있어요? 남자는 뭐 황소같이 털이 나 가지고….
선생님은 늙었기 때문에 이렇지만, 털이 많이 이렇게 있어야 돼요. 남자는 그런 털이 없으면…. 애를 못 낳는 사람을 뭐라고 그래요?「우마즈메(石女;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입니다.」우마즈메. 그거 우마(馬)의 쯔메(爪;손톱, 발톱)가 아니라구요.
그리고 여자의 얼굴이 수염도 없이 매끈매끈하게 생긴 것은 무엇 때문이냐? 왜 그렇게 되었느냐? 그것은 여자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가 좋아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면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웃음) 둘 다 까칠까칠하면 기분이 나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상대적으로 맞는 거라구요. 부딪치는 면적이 크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극이 크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누가 좋아하느냐 하면 여자가 아니라 남자입니다. 남자가 필요해요? 너, 필요해?「예.」결혼했어?「예.」좋은 남자, 나쁜 남자?「좋은 남자입니다.」축복을 받았어, 연애결혼을 했어? 얼굴은 커?「사진을 가지고 있습니다.」사진은 됐어. (웃음) 너를 봐 주면 전부 다 사진을 가지고 오기 때문에 안 된다구. (웃음) 이렇게 보면 자기의 얼굴도 자기를 위해서 그렇게 생겨 있지 않아요. 남자를 위해서라구요. 여자의 그것도
자기의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자기의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거 태어난 동기가 말이에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닌 거예요. 여자를 위해서 그것이 붙었다고 생각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그것을 필요로 하는 여자는 여자가 아니라구요. 절대로. 그래요, 안 그래요? 절대로 여자가 그것을 필요로 해요, 남자가 절대로 필요로 해요? 자기한테는 하나도 필요 없는 거라구요.
자기가 50퍼센트 필요하다고 하면 그 기관이 작용하여 백 퍼센트 자극을 받을 수 없어요. 자기의 것이라는 의식을 갖지 않으면 완전히 제로(zero)가 되기 때문에 남편이 주인으로 오면 백 퍼센트 이상의 자극을 받는 거라구요. 자기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 여자들은 부부생활의 불만권으로 낙제되어 가는 거라구요. 이런 얘기는 처음 듣지요? 이야…! 그것이 부정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점점점 가깝게 된다고 하면 이거 잘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안 보이는 거라구요. (웃음) 하나되면 하나된 것을 감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도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뭐 자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 느끼고 그렇게 생각하고 하지 않아도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가지고 있지만, 자기와 하나되어 있는 거라구요. 사랑을 느낄 수 없어요, 혼자서는. 혼자로서는 느낄 필요도 없다구요. 그것은 상대가 나타나게 되면 느끼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만약에 자기가 그런 것을 50퍼센트 느꼈다고 하면 상대가 생길 때 50퍼센트만 자극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는 것은 백 퍼센트 상대적인 사랑의 자극을 얻기 위한 거예요. 상대적 사랑의 자극적인 기쁨을 얻게 하기 위해서 자기에게 하나된 것은 느끼지 않게끔 하나님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그거 재미있는 진리잖아요? 참진리입니다.
여러분, 이거 느껴요? 하루에 '아, 심장의 고동이 이렇게 강하게 울리고 있구만!' 하는 것을 몇 번이나 느껴요? 1분에 이것은 뭐 70번 정도 '쿵쿵쿵' 하는데, 그거 하루에 몇 번이나 생각해요? 바쁠 때는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다구요. 1년도 잊어버리고 대우를 해주지 않더라도 활동을 계속해 주는 거라구요. 왜냐 하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일을 하나되어 하고 있는 거예요. 느끼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손이 이렇게 왼쪽으로 갈 때 이거 전부 다 느끼면 어떻게 해요? 일을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코가 자기 냄새를 맡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위한 거라구요. 자기 냄새를 맡아서 뭘 해요? 상대를 위한 거라구요. 자기 혼자라면 이거 필요 없어요. 눈도 그렇다구요. 눈이 자기를 볼 수 있는 눈이 되어 있지 않다구요. 자기를 생각하게 되면 이거 장님이 되어 가는 거라구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않는 거예요. 느끼면 큰일나! 그러나 맥 같은 것도 상대적이 되면 금방 알아요. 의사가 청진기로 쓱 박동을 들어 보면 고막이 터질 정도로 '쿵쿵쿵' 한다구요. 대단하다구요, 그거. 그렇지만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양심을 본 적이 있어요? 양심을 만져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본 적도 없을 뿐만 아니라 만져 본 적도 없는데, 어떻게 있다는 것을 알아요? 모르는 거라구요. 모르지만, 나쁜 짓을 하면 '이 녀석…!' 하는 거라구요. 금방 아는 거라구요. 백 퍼센트 아는 것입니다.
사랑도 본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만져 본 적도 없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아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지만, 여자로서 말이에요, 자기가 바라던 기준 이상의 미남자가 쓱 나타나면 자기의 눈이 돌아가는 거라구요. 상대를 찾아서…. 그렇게 나타나면,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눈이 새빨갛게 되고, 입이 새빨갛게 되고, 얼굴이 새빨갛게 되고 진동이 일어나요.
왜 그러냐? 상대를 위한 자극을 보다 높이기 위해서, 상대를 느끼기 위해서, 사랑도 자기를 중심삼고는 하나되어서 느끼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만으로도 1만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다구요. (웃음) 2천 명이 1만 달러씩 해서 2천만 달러를 모았다고 해서 선생님을 초청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학회에서 선생님을 초빙하려고 했지만, 한 번도 간 적이 없다구요. 누가 문선생을 초빙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안 가고 어머니라도 가면 환영하게끔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여자를 생각해 주는 남자는 세상에 처음일지도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여러분은 일본 여자라구요. 일본은 한국의 원수인 거예요. 기분 안 좋지요? 그러나 사랑은 원수권을 능가할 수 있다구요. 사랑 이외에는 일본과 한국을 하나 만들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의 위대한 혁명적인 행동은 무엇이냐? 국제합동결혼식입니다. 선생님이 놀란 것이 있어요. 미국 같은 데서도 백인과 흑인이 결혼을 하면 최고의 이상이라구요. 여러분, 사케(さけ;연어)라는 물고기를 알지요? 마시는 사케(酒;술)가 아니예요. (웃음) 도망간다 하는 사케(避け)도 아니라구요. 물고기 사케라구요. 이것은 5천 마일의 오대양을 4년 혹은 6년간 쓱 돌고 있다가 잘도 자기의 고향땅을 찾아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사케를 좋아한다구요. 그 조그만한 것이 바다에 나갔다가 4, 5년 뒤에 어떻게 알고 고향땅으로 돌아와요? 그거 신비적인 것입니다.
그 한 마리의 조그만한 물고기도 그렇게 하는데, 인간은 어때요? 고향땅을 잃어버리고 있는 거라구요. 어디로 흘러갈지 알 수 없는 역사와 더불어 흘러가고 있는 거예요. 본래의 고향땅으로 돌아갈 수 있는 힘이 없어요. 통일교회의 말로 하면 복귀지요?
선생님 같은 남자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본연의 세계를 찾아갈 수 없는 거예요. 올바른 세계를 발견할 수 없는 세계의 와중에서 엉뚱한 남자로 태어나서 인간 취급을 못 받는 슬픈 역사를 안고 있다는 것을 천주가 더불어 섭섭하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가 천운과 더불어 문선생을 옹호해 온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죽었다고 생각하는 경지에서도 부활해 오는 거라구요. 수많은 경험이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자기를 잊어버려야 하는데, 자기와 하나되면 잊어버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기를 인식한다고 하는 것은 외적인 상대권을 소유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완전히 자기를 잊어버릴 수 있는 존재권을 가지는 경우에는 완전한 상대권을 갖는 폭이 넓어질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그것을 단적으로 결론을 내리고 있어요. '위하여 산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위하여 살아요. 눈이 자기를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어요. 상대를 위해서라구요. 코도 그렇고, 입도 그렇다는 거예요. 이 입, 코, 눈이 부부생활에 있어서 자기를 위해서 얼마나 변명했어! 얼마나 눈을 부라렸어! 얼마나 냄새난다고 생각했어!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살아 왔다고 생각하면 이거 큰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세계의 이상실체와 자기와는 관계를 가질 수 없어요. 관계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10퍼센트, 5퍼센트…. 자기를 인정하면 인정할수록 거기에 비례해서 상대의 세계는 줄어들어 버린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으로 봐서 문선생은 체험으로부터 결론을 내려서 '위하여 존재하는 세계를 잊지 말라'고 하는 거라구요. 멋진 결론입니다.
여자의 것은 여자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남자를 위해서라구요. 그렇지 않다고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어요. 나(名)밖에 없는 온나(女)라고 해서 그것이 부끄러운 게 아니라구요. 어디든지 조화가 가능한 거예요. 할머니한테도, 어머니한테도, 할아버지한테도, 친척의 아주머니 아저씨한테도 조화가 될 수 있다구요. 여자라고 하는 중심성을 크게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상대권의 폭이 점점점 넓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우주창조원칙에 근본을 둔 그러한 공식적인 기반에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확장되어 가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거 훌륭한 진리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겉으로만 훌륭해 보이는 말씀을 잘 한다고 생각해요?「진리라고 생각합니다.」응, 진리라고 생각해요? 전부 다 잊어버리고 이것만 틀림없이 가지고 가면 몇천만, 몇억만 달러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여 산다 하는 말…. 그렇게 하면 우주의 모든 것이 자기의 상대권에 서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불교에서도 무의 경지에 들어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통하는 거지요? 문선생은 논리적으로 이렇게 가르치고 있지만 그들은 추상적이라구요. 그렇지만 얘기하는 그 내용은 마찬가지예요. 무의 경지에 들어가서 자각하게 되면 천주자각이 동반되어 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됨으로써 운동하는 거예요. 확대되어 가요. 운동하면 커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운동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1만, 5만 명 확대운동을 하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아, 선생님이 종족적 메시아는 160명을 전도하면 된다고 했는데, 그것은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이다!' 할지 모르지만, 그러면 안 된다구요. 160집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160집을 전도하기 위해서 나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160집을 찾으면, 그 열 배 정도가 아니예요. 수억 배, 일본 전체가 찾아오는 거라구요. 지금 여러분의 머리 속에는 160집을 전도한다는 관념만 들어 있지요? 160집을 전도하면, 일본은 어떻게 해요?
자기를 중심삼고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생명을 구하는 구세주로서 그들을 배서 낳아 주는 사명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재창조해 주는 주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지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하면 안 돼요! 그런 사람에게는 절대로 상대권이 찾아오지 않아요. 도망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전도한다고 하는 감각을 갖지 말라구요. 위해서 살라고 하는 거예요. 아무리 주위가 나쁘더라도 그 주위 이상 위해서 사는 경우에는 주위가 자동적으로 자기의 발 아래 부복해 온다구요. 해보라구요.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해 왔어요. 일본을 위해서 하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승패가 뭐 이미 결정되어 있는 거라구요. 시간의 길고 짧음은 있지만, 환경의 변화는 있지만 그 결정의 공식은 천주, 만주(萬宙)에 통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았지요? 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양손을 들어! 일어서! 아, 안 일어서도 좋으니까…. (웃음)
그런 행동을 하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게 하는 자극적인 결의를 세우기 위해서 '일어서!' 하는 말은 걸작이라구요. 교육이라는 건 대단한 거라구요. 일어서기로 결의한 그 자체는 훌륭한 거예요. 지금부터 도약의 시간이 자기와 더불어 동반하게 되었다고 하는 기쁨을 느끼고 수련에 임해 준다면 그 사람은 여기에 온 보람이 충분히 있을 것입니다.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여자는?「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눈도, 입도, 코도, 손도, 몸 전체가 그렇다구요. 또, 남자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여자를 위해서라구요. 그런 부부…. 생명을 바치고 잊어버리고 가는 그런 남편을 얻은 아내가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그런 부모가 있는 아들딸들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하다구요. 그런 기반의 가정이 천국과 통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지옥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인간이 되라고 하는 거예요. 국가를 넘고 세계를 교육하는 표제는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사적인 생활을 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공산당을 위해서 활동을 계속하고 있지만, 그것은 역사와 더불어 사라져 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를 위해서 활동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문선생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지 않아요. 세계, 천주, 하나님을 위하여 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권이 사라져 가지 않는다구요. 아무리 지워 버리려고 하더라도, 하늘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래서 점점점 커져서 천주의 최고 정상에 서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지그재그가 아니라 수직입니다.
40년 동안에 4천년의 역사를 복귀할 수 있는 실적 기반을 남기고 서게 된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선포인 것입니다. 그거 말만이 아니라구요. 그 기반이 세계적인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다고 해서 '아, 문선생이 참부모니까 전부 다 절대 복종해라!' 할 수 있느냐? 그렇게는 안 됩니다.
시대가 되면 보다 하늘적이고 신비적인 내용을 가르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아무에게도 가르치지 않았던 그 신비적인 내용을, 선생님의 친척이나 한국의 여자들에게도 가르치지 않았던 내용을 일본 여자들에게 처음으로 입을 열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많이 가르쳐 주었습니다. 세계를 위해, 아시아의 모국가로서 세계와 연결하게 하기 위해서, 자기의 나라를 잊고, 아시아를 잊고 세계 최고의 것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것이 이 여자의 수련이에요. 해와국가이기 때문에…. 소생, 장성, 완성으로 3회까지 하면 일본 6천만 여자는 물이 들 수 있습니다.
일본나라가 해와국가가 된 것은 영국의 대신이에요. 영국은 섬나라라구요. 섬은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대륙을 그리워하는 거라구요. 일본을 두고 보더라도 일본의 작은 섬에 사는 사람들은 배가 본토에 갔다가 돌아올 때는 모두 다 모여들지요? 언제나 본토를 그리워한다구요. 섬은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그러한 섬나라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서양과 동양에 2대 왕국이 있게 되었어요. 아시아에는 왕국은 일본 하나밖에 없어요. 일본의 천황이 훌륭한 천황이에요, 평범한 천황이에요? (웃음) 아, 물어 보잖아? 천황의 아들들이 전부 다 평민과 결혼했어요, 귀족과 결혼했어요? 귀족의 여자도, 남자도 전부 다 이중교(二重橋) 안쪽에 있는 궁중에서 살고 싶어하지 않는다구요. 외국에 유학 같은 것을 했으면, 그런 곳은 맞지 않는 거예요. 어렵습니다.
일본의 수상이 누구예요? 호소카와(細川). 일본 천황의 이름은 뭐예요? 헤이세이(平成). 납작해져 버렸어요. (웃음) 수상은 어때요? 히로카와(廣川), 호소카와? (웃음) 좁은 강이 되어 버렸다구요. 납작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좁아지는 것은 수직을 잡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수직은 한 점밖에 없어요. 역사는 그렇게 해서 움직여요. 그것을 몰랐기 때문에 로마도 망해 버렸어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를 붙잡으면 일본은 구원받게 되는 거예요. 그거 왜? 세계의 중심성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진리! 일본은 세계를 위해서 생겼습니다. 얼마나 기쁜 복음이에요! 세계를 위해서 본래 하나님이 만들어서 생겨났다고 하는 자각을 하는 일본이면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구요. 세계가 없어지지 않는 이상에는 일본이 없어지지 않아요. 어떻게 생각해, 할머니? (웃음) 선생님의 말씀이 가능한 거라고 생각해, 불가능한 거라고 생각해? 사실이라구요. 그런 자각을 가진 민족성을 길러야 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이 문전을 쭉 돌아 걸식을 해서 얻은 밥을 먹더라도 말이에요, 하나님의 해방과 세계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천주가 보호하는 거예요. 무서운 거라구요. 거기에는 천주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사상철학을 가지고 생활해 왔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에서 댄버리 감옥에 들어가면서, 미국을 구하기 위해 [위싱턴 타임스]의 창간을 위한 비용을 법정의 재판을 받는 테이블 위에서 사인해 주었다구요. 원수라구요.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데, 누구보다도 그 나라를 구해 주려고 한 거예요. 짓밟아 보라구. 짓밟히면 짓밟힐수록 올라가는 거라구요. 차이면 차일수록 올라가는 길이 있으면 있지 내려가는 길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공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40년간 박해를 받으면서도 어떻게 해서 발전해 왔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라구요. 이 공식을 활용한 거예요. 알겠어요? 내려가는 길은 없습니다.
미국의 역사의 처음부터 시작하여 미래에도 이 원칙에 따라 포용하는 그 기준이 되었을 경우에는 과거 현재 미래의 미국은 여기에 있어서 재료로써 사용되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되지 못하면 재료로써 세계를 위해 다시 쓰여지는 거예요.
그러한 상대의 입장에, 문선생의 이상 상대의 자리에 영국이 서야 할 텐데…. 미국은 영국이 낳았지요? 아벨이에요. 프랑스는 미국과 싸우고 영국과도 싸우고 있는 거예요. 원수라구요. 이것은 가인 아벨이에요. 그것은 영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영·미·불이라고 하지요? 미·영·불이라고 하지 않아요. 일본도 그렇지요? 일·독·이라고 하지만, 독·일·이라고는 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의 영·미·불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 편의 일·독·이가 있는 거예요. 독일이 일본과 일·독동맹을 묶은 것은 무엇 때문이었느냐? 동남아시아를 쭉 볼 경우에는 말이에요, 베트남은 프랑스의 영토였다구요. 싱가폴은 영국의 영토였어요. 아, 보니, 독일로서는 원수 중의 원수인 프랑스 영국의 영토가 일본에 의해서 순식간에 전부 다 점령당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볼 때 일본과 동맹을 맺게 되면 프랑스, 영국의 괴멸은 문제가 없다 한 거예요. 일본의 아시아에 있어서의 전략적인 확장운동에 동화되어서 히틀러가 아시아에 기지를 마련하기 위해서 손을 잡게 된 거예요. 꼭 마찬가지라구요. 일본이 낳은 입장이기 때문에 일·독·이가 되었어요. 이태리는 천사장이기 때문에 왔다갔다하고, 프랑스도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꼭 그대로입니다.
그게 왜 그렇게 되었느냐? 여자가 타락한 거라구요, 여자가. 누구에 의해서 타락이 시작되었느냐 하면, 여자에 의해서입니다. 여자가 여자로서 가치가 있는 것은 상대를 위해서, 주인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존재할 때라구요. 하나님은 종적인 남편이고, 아담은 횡적인 남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을 결속함으로써 입체세계가 구성되는 거예요. 뭐 이런 거 얘기할 시간이 없지만 말이에요, 말을 시작했으면 거기까지 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확실히 이해하지 못하겠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씨를 뿌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의 주인은 하나님이에요. 그리고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의 자리에 서게 된 것이 사탄이에요. 아담 해와가 틴에이저 때 타락한 거예요. 알겠어요? 나무 밑에서 타락행위를 했어요. 그렇게 씨를 심었기 때문에 가을이 되어서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 청소년들의 윤리타락 문제예요.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그런 결실의 세계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벼가 자라는 중간에 피를 뽑아 버리려고 하면 벼가 피해를 입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을에 피를 뽑아서 묶어 가지고 불쏘시개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 청소년들의 타락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천주 전체를 포기하고 자기 자신들의 육체적 쾌락을 구하는 거예요. 그건 끝이에요. 그것을 연결하는 것이 마약 같은 것이라구요. 육체와 정신의 양방이 모두 다 붕괴되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님으로부터 전화입니다.」
응, 가지고 오라고 그래! 어디, 어디? 어머니의 전화가 왔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박수) 어머니의 힘이 위대하지요? (웃음) 전화라고 하면 선생님이 관심을 가지고 받으러 가는 거예요. 위해서 태어난 남자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요? (웃음) 어머니가 기분이 좋겠지요? 이런 위대한 남자가 자기가 말을 하면 당장에 움직이니까 말이에요. (웃음) 그리고 모든 영광을 자기한테 물려주고 말이에요. 여러분의 남편들도 그런 남편으로 만들어 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철저하게 원리원칙적인 기반 위에 선 여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위하여 사는 여자 말이에요. 그렇게 되고 싶어요, 되고 싶지 않아요?「되고 싶습니다」되고 싶은 여자는 손 들어 봐요. 발까지 들어보라구, 발까지! (웃음) 들어보라구, 발까지! 잊어버리지 말라는 얘기라구요. (웃음) 그렇게 해도 잊어버리는 여자는 천운이 전부 다 죽여 버리라구.
엄마야? 예, 그래 여기 일본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한테서 전화가 왔다니까 박수하고 야단이라구. 응, 한밤중 열두 시야. '모두들 안녕하십니까? 미나사마, 곤방와(皆樣, 今晩は;여러분, 안녕하세요)?' 한다구요. (박수) (이하 어머니와 약 5분간 통화하심) 어머니가 잘할 수 있도록 박수 좀 하라구요. (박수) 고맙다고 전해 달래요. (박수)
이것은 하버드 대학 집회의 보고예요. 약 7백 명 정도 모였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신학자들이 모였고 말이에요, 많은 학생들이 모였다는 거예요. 감동적인 영향을 지금 미치고 있다고 하는 전화의 내용입니다. 하버드 대학, 이것은 신학교예요. 처음에는 신앙으로 미국을 부흥시키기 위해, 하나님의 뜻에 맞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신학교로부터 하버드 대학을 시작한 거라구요. 4백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거기서부터 역사가 시작되어서 미국의 건설을 위한 많은 인재들을 양성한 전통적인 대학이에요.
거기에 있는 역사적인 교회를 보통 사람들에게는 빌려주지 않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머니가 오신다고 하니까 특별히 개방해서 빌려준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리하여 거기의 많은 관계자들을 포함해서 7백여 명의 학생들과 사람들이 모여서 대성황을 이루었다고 하는 보고였어요. (박수) 지금 그쪽은 두 시쯤인데 지금 여기는 11시쯤이지요? 비가 내리기 때문에 빨리 워싱턴으로 출발해야 되는데,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보고한다고 해서 걸려 온 전화였습니다. 뭐 그만하자구요. 여러분도 피곤하지요? 힘들지 않아요?「예.」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웃음) 위해서 태어났다고 했지요? 그렇다면, 전체가 위하여 존재한다면, 같은 원칙에 의해서 하나님도 위하여 존재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항상 영(零)의 자리에 서 있어요. 알겠어요? 제로(zero)의 자리예요. 하나님은 자기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서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를 제로로 해서 상대적인 일체이상을 다시 찾아오는 복귀섭리를 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예요. 죄를 짓게 되면 그걸 지우려면 깎아 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탕감하지 않으면 복귀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 교리의 원칙이라구요. 그것은 통일교회 교리의 원칙일 뿐만 아니라 전인류 구제의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원리라고 하는 것은 통일교회만의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통일교회만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에요. 세계의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제로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투입하고 투입하는 거예요. 그 원칙을 알고서도 자기를 중심삼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을 찾아갈 경우에는 그는 지옥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주생성의 원칙이 위함의 사랑에 의해서 시작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자기를 잊어버리고 지금까지 투입하고,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로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원수가 아무리 박해하더라도 유(有)의 자리에서 원수를 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결국 원수인 사탄은 무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을 공격할 길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방향으로 흡수되어서 하나님 편이 점점점 커 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권이 수천 년의 역사 가운데서도 망하지 않고 점점 커 가는 거라구요. 그러한 전체의 종교를 하나로 수습하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생긴 거예요. 부모로부터 모든 것이 잘못되어서 실패했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 서는 참부모의 사명을 가진 그 사람이 전체를 책임지고 해방권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세계적으로 새롭게 시작해서 발표한 것이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도래를 선포한 작년의 일이었습니다.
일본과 독일이 본래는 사탄의 것이었다구요. 사탄의 것이었지만, 탕감복귀를 하게 되면…. 전세계가, 민주세계 기독교 문화권 전부가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는 전환기가 되었기 때문에, 문선생은 위로 올라가고 해와권은 밑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자기의 밑에 있던 일본과 독일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최종적으로 공격한 것이 작년에 있었던 일본의 반대였어요.
지금 독일에 있어서는 통일교회를 어떻게 문제시하고 있느냐? 독일 헌법에 독일인은 독일어를 사용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문선생은 어떻게 가르치고 있어요? 말이 하나된다고 하지요? 문선생을 중심삼고, 한국 말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한다고 하니까, 그것이 헌법에 위반된다고 재판에 걸어서 고등재판소를 거쳐 최고재판소까지 가 있어요. 하나님이 절대 되는 분이기 때문에 사용하는 말이 하나라는 것은 논리적인 거라구요. 이것을 심판해서 선고하면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구요. 만일 그렇게 되면 워싱턴에서 독일의 대사를 쫓아내 버릴 거라구요. 일본과 독일이 지금 반대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최후라구요.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하나님까지도 창조세계를 위해서, 아들딸을 위해서, 인간을 위해서 살고 있어요. 알았습니까? 위하여 있는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위하여 사는 통일교회는 자동적으로 중심이 되지 않을 수?「없다.」중심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원칙을 따라서 선생님도 여기까지 왔어요. 박해를 받으면서 어떻게 해서 이러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느냐 하는 그것이 비밀이 된 거예요. 아무런 다른 비밀이 없어요. 논리적이라구요. 반대하는 세계를 위해서,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더 투입해 주면서 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있어서 더 투입해야 할 곳은 여러분의 친척들이에요. 여러분은 그렇다구요. 선생님을 대해서 더 투입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지배하는 최고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사탄이라구요. 그래서 전세계의 선진국가인 소련과 미국을 대해서 싸워 온 거예요. 알겠어요? 그들이 납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납작해지고 선생님이 최고로 올라오니까, 사탄이 다시 일본과 독일을 중심삼고, 최후로 가지고 있던 기반을 중심삼고 항의하는 거예요. 그것이 최후의 단계예요. 이것이 끝나게 되면 세계는 스무드하게 하나의 방향으로 수습되어 갈 거예요. 그렇게 수습되어 가는데, 그 수습하는 동기는 남자도 아니고 아들딸도 아닌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가 세계를 악하게 만들기 시작했느냐? 그 본인이 해와, 여자라구요. 그래서 세계에 여자의 대표나라가 생겨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기독교가 신부교회인 거예요.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쭉 준비해 나왔다구요. 타락 때문에 어머니가 가인 아벨, 아들딸을 안고 사탄에게로 데리고 간 거예요. 이것을 세계적으로 하나로 수습해서 본연의 남편에게로 돌아오지 않으면 전세계적인 천국 회복이 불가능한 거예요. 가정적으로 실패한 것이 세계적인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절대 되시는 하나님은 세계적인 기반에 있어서 가정적인 실패를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을 중심한 40년 간의 탕감의 길입니다.
2차대전 후 세계의 통일권을 이루었던 신부문화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어머님을 중심삼고 재작년 4월…. 재작년의 4월이었지요? 4월 10일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여성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기독교 대표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된 것이 말이에요, 선생님과 하나되었더라면 그것으로 끝났을 거라구요. 7년 동안에 세계가 통일될 것이었다구요. 그런데 전부 다 반대해 버려서 다 깨져 버렸어요. 구름을 타고 재림주가 오는 것이지 지상으로는 안 온다고 하는 이러한 신앙을 가진 것이기 때문에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예수님 때와 딱 같다구요.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인 거예요.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갔기 때문에 그 불수레를 타고 온다고 생각했던 까닭에 그가 세례 요한으로 왔다고 한 것을 아무도 믿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린 거라구요. 그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꼭 그것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는데 문선생이 나타나서 '아, 내가 재림주다!' 하니까, '뭐야, 이 녀석?' 하면서 예수님을 쫓아낸 것과 마찬가지로 전 신부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쫓아내려고 한 거예요. 사탄적인 해와 가인 아벨과 하늘적인 해와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하나되어 버린 거예요. 그 위에 선생님을 신랑으로서 맞이했더라면 1945년부터 7년간, 1952년까지 세계는 하나의 통일세계가 되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20대였을 때 선생님과 하나되었더라면 40년이 지났으면 벌써 세계는 하나의 세계로 되어 있을 거라구요. 그런데 반대를 받은 거예요. 그러면서 여기까지 수습해 온 선생님의 능력이라고 하는 것…. 이제 시작한 거예요. 40년 전의 프로그램을 다시 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제2차 세계대전 후, 1945년 권의 그 기반을 다시 이룬 거예요.
미국은 아벨국가라구요. 독일은 가인국가입니다. 이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드는 데는 미국 나라의 국회에 있어서 환영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2차대전 후에 미국을 중심삼고 자유세계가 하나되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회와 더불어 유엔, 민주세계, 지상세계 전체를 대표한 유엔을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복귀되는 거예요. 알았어요?
개인적인 기준에서 갈라졌던 가인 아벨이 세계적, 국가적 기준의 가인 아벨으로서 하나된 거예요. 누구에 의해서? 어머님에 의해서. 선생님과 어머님을 중심삼고 2차대전 후에 잃어버린 통일세계를 다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미국의 50주를 순회한 거예요. 그래서 환영을 받고, 또 전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서 유엔을 중심삼고 환영받음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참아버지와 하나된 거예요.
이렇게 하나되게 되면 나라가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나라가 없는 것입니다. 한국 나라도 우리의 나라가 아니라구요. 참아버지 앞에 신부 국가가 필요해요. 영국과 미국과 프랑스가 실패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영국을 대신해서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운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미국을 비롯한 자유세계와 유엔을 하나로 묶어서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을 환영하지 않는 해와 나라가 있을 수 없다구요. 일본을 재창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누가 하느냐? 어머니와 함께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일본 땅 27개소를 순회하고 일본 국회까지 일체화시킨 거예요. 선생님과 하나되어서…. 알았어요? 그래서 공연을 하는 데도 전부 전화로 선생님과 상의하면서, 또 환영하는 식구들과 하나되어서 해 온 거예요. 그래서 일본땅에 있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국적인 반대권을 수습하여 하나로 만든 거예요.
그리고 나서 한국으로 오는 거라구요. 2차대전 후 영·미·불이 선생님과 하나되었더라면, 이렇게 한국이 남한과 북한 둘로 갈라지지 않았을 거라구요. 재림주를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아담국가, 주체국가가 되었더라면 1950년대에 통일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최고를 쥐게 된 거예요. 위를 쥐고 선생님을 내쫓아 버리고 북한을 중심삼고 김일성이 44년간 악마의 왕으로 군림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지요? 거짓왕이 참왕을 쫓아내 버리고 그 자리를 점령한 거라구요. 이것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해와국가와 가인 아벨이 선생님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김일성과 한국 정부는 인정하지 않아도 좋다구요. 어머니가 한국에 와서 해야 되는 것은 무엇이냐? 아들딸들만 수습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연구회와 운동권, 공산권…. 3년 전에 원리연구회가 쫓겨난 거예요. 대학에서 완전히 내몰린 거예요. 그걸 어머님을 중심삼고 다시 세운 거예요. 40개 대학을 중심삼고 40일간 해서 완전히 승리한 거예요. 그럼으로써, 한국은 세계를 대표하기 때문에, 세계적 가인 아벨, 세계 나라를 대표한 가인권 아벨권을 어머니가 안게 된 거예요.
세계적으로 횡적으로 모두가 이렇게 되는 때에는…. 어른이든 어린이든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한국의 2세와 세계의 2세를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된 그 기준을 종적인 가인 아벨로서 연결하기 위하여 40개국에 선포해서 이식하고 쭉 승리해 온 거라구요. 그리하여 세계적인 조건을 만든 그것을 한국과 미국과 일본의 대학들에 쭉 연결하면 그것으로 끝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번에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지금부터의 활동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게 되느냐? 대학과 중고등학교를 중심삼은 2세들이라구요, 2세. 1세는 타락의 혈통에 연결되어서 돌감람나무권에 속하지만, 2세는 그렇지 않다구요. 뭐가 2세냐 하면 2차대전 후, 1945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을 2세로 취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클린턴 같은 이도 2세라구요. 이것은 가장 사탄적인 타락행위인 호모 섹슈얼의 대상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으로써 미국 문화권을 누르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그냥 두지 않아요. 김일성과 공산당을 두들겨 부순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은 두들겨 부수는 거예요. 육체적으로 괴멸시키려고 하는 것이 뭐예요? 쾌락식이지요? 용서하지 않아요. 그것을 브레이크를 걸어서 2세만 방향전환을 시키게 되면 새로운 나라, 가나안으로 복귀가 되는 거라구요. 2세를 이끌고 가나안으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의 입장에서 보면, 일본이 해와국가의 사명을 가졌기 때문에 영국과 마찬가지로…. 영국에서는 구교와 신교,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가 지금도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소화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걸 모른 거예요. 일본이 그것과 똑같은 입장이 되지 않으면 해와국가가 되지 않아요. 그래서 일본 내에는 이질적인 두 아들딸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북한의 조총련과 남한의 민단이에요. 일본 해와국가의 뱃속에 이질적인 쌍둥이가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일본 정부나 일본인 모두가 나쁘게 생각해 왔어요. 해와국가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낳아서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이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일본에서의 활동은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로 만드는 것을 중심으로 하라고 제주도의 수련회가 끝나기 이전에 지시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이 여자로서 한국 민단과 조총련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복중에서 싸우는 거예요. 리브가의 복중에서 에서와 야곱이 싸웠지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물었다구요. '하나님, 내 복중에는 두 아이가 싸우고 있습니다.' 하니까, 하나님이 그러는 거예요.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들어가 있다. 그러나 큰 나라가, 큰 것이 작은 것을 섬기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신 거라구요. 조총련이 민단에 굴복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해와가, 일본 정부가 그렇게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나 일본은 반대의 일을 하고 있어요, 지금. 남한과 북한이 하나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 일본 정부라구요. 양쪽으로부터 경제적 이익을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 내에서 이 내용을 알고 있는 것은 통일교회 멤버밖에 없다구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기 위한 테이프를 자르지 않고는, 해와국가로서 밴 그 아이들이 복귀되어 하나된 가인 아벨 형제가 되게 하지 않고는 해와의 사명을 다할 수 없어요. 해와는 이것을 하나 만듦으로써 아담국가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아들딸과 하나된 어머니가 아버지와 하나되는 경우에는 말이에요, 전세계적인 가인 아벨권, 민주주의 세계와 공산주의 세계가 소화되어 가는 거라구요. 그것은 한국과 일본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문제는 외적인 좌익, 우익의 통일이라구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혈통적으로 다른 두 종류의 아들딸이 여자의 뱃속에 들어가서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리브가, 다말과 마찬가지예요. 뱃속에서 싸웠지요? 그것을 낳아서 하나 만들지 않으면 해와국가의 사명을 다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어렵더라도 일본 여자는 60만의 한국인,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 그것을 소화하지 않으면 나라에 돌아올 길이 없다구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을 전도하려고 애쓰지 말라고 하는 거라구요. 우선 밴 쌍둥이를 낳아서 훌륭하게 하나로 만드는 경우에는 말이에요, 민단과 조총련을 하나 만들어 선생님과 하나되는 경우에는 일본이 해와국가로서 수습되는 거예요. 그 이외의 것은 천사장이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그래서 에리카와를 앞에 세우고 남자들이 전부 다 에리카와를 원조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에리카와!「예.」너는 어떻게 생각해? 이번에 한국 간부들이 가서 여러 가지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아? 남자들이 어때? 네 활동의 영향권이 남자들 세계에 있어서 점점점 축소되어 가지 않아? 확대되어 가, 축소되어 가? 어떻게 되고 있어? 아, 물어 보잖아?「남자들도 차츰 돕고 있습니다.」안 그렇다구. 영적으로 보면 남자들이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어, 이렇게. (웃음) 그거 웃을 일이 아니야. '어, 할 수 없이 이렇게 되었다.' 하고 생각한다구. 그런 환경을 고치지 않으면 안 돼. 남자들! 누나같이 생각하고 도와줘야 돼, 누나같이. 아들딸을 낳아서 하나 만들게끔 도와주지 않으면 안 돼요. 남자들,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정말로 남자로서 여자를 위해 살아야 한다구요. 세계를 대표해서, 나라를 대표해서. 남자들은 어머니를 위해서, 일본의 에리카와를 위해서 희생하고도 남을 수 있는 결의를 하지 않으면 일본이 바른 길을 갈 수 없어요.
천지정교! 새로운 여자 교주가 되었지요? 신 교주!「예.」분발하라구. 통일교회에 질 거야, 안 질 거야? 지겠다고 하는 사람이 누구야? (웃음) 남자들은 오빠로서 도와줘야 돼요. 오빠의 자리에서 남자들이 전부 다 원조해서 그 해와가 복귀됨으로써 남자들이 해방된다구요. 형제권에 서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후지이!「예.」알겠어?「예.」가미야마!「예.」알겠어?「예.」가미야마가 일본에 쭉 머물러 있는데, 미국에서 활동하던 것보다 아무런 활동의 보람이 없잖아? 있어, 없어? 물어 보잖아?「있다고 생각합니다.」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말이 어디 있어? 있으면 있다고 해야지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은 뭐야?「있습니다.」(웃음) 그거 없는 거라구, 없는 거라구.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면, 누가 믿어? (웃음) 오빠의 자리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정말로 자기의 재산을 팔고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 투입하지 않으면 일본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후루다!「예.」후지이!「예.」에리카와가 좀 어렵잖아? 하나되게끔 기도해 줘야 돼. 가미야마, 오야마다, 수도오!「예.」기도해 줬지? 「예.」그래서 너희들이 여자를 위해서 봉사하는 거라구. 가미사마(神樣;하나님), 가미야마! 가미사마가 아니라 가미야마! (웃음) 후지이는 여자들을 위하고 있지 않잖아? 안 된다구. 재미없다고 생각하면 안 돼. 이거 행복하게 생각하고 재미있게 함으로써 일본의 가정들이 움직여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후지이! 미국에 간 사람들 전부 다 3만 달러씩 헌금했어? 물어 보잖아, 이 녀석?「전부는 안 했습니다.」그거 하도록 독려하고 있어? 응? 놀음놀이가 아니라구. 나라가 걸린다구요. 봐 보라구. 선생님은 적당하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운명적, 결정적이에요. 빨리 내게 하라구! 알겠어?「예, 알았습니다.」에리카와도 그렇다구. 두고 보라구.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경우에는 말이에요,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기 때문에 전부 다 세금을 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늘 국민으로서 세금을 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그렇지요? 국가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국민이 기반을 닦아 주어야 된다구요. 각 현을 움직일 수 있는 경제적인 원동력을 만들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약하면 그 나라가 약해진다구요. 선생님과 약속한 그 돈을 지금까지 일본에서 활동하는 데 썼다면 일본은 망한다구요. 무서운 것입니다.
자기의 경상비는 자기가 활동해서 충당해야 할 텐데 공금으로 충당해요? 공금이에요. 공금과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의 돈도 아니예요. 일본까지 구할 수 있는 밑천이라구요. 이것을 자기들이 곤란하다고 해서 옆에서 빼 쓰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런 거 할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자기 자신을 망쳐 버리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손을 대서 활동해 가면 안 된다구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세금을 내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공적인 돈으로 약속한 그 돈은 은행에 저축해서 국가 전체가 곤란할 때 사용해야 되는 거예요. 그 돈은 세계를 위해서 쓰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것을 가로채서 일본에서 사용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식구들도 그렇다구요. 헌금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변명밖에 안 돼요. 단식을 하든 무엇을 하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돌파해 가지 않으면 하나님이 원조하지 않아요. 절대로 원조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이 여기까지 해 온 것도 전부 다 머리를 잘라 버리는 것과 같아요. 알겠어요? 뭐예요, 이거? 방편적인 집회가 아니예요. 결사적인 집회라구요. 알겠어요?
간부 녀석들! 이거 반놀음이 아니라구! 일본을 해와국가로 지명한 것은 일본을 위해서가 아니고, 세계를 위해서라구요. 그 기준에서 선생님이 깃발을 들고 지도하는데, 여러분이 그 나라를 더럽히면 큰일난다구요. 일본 전국에 깃발을 세우지 않으면 일본 자체가 납작해지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이 무서운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일본이 차츰 구렁으로 빠진다구요. 두고보라구요. 일본의 경제가 큰일이라구요, 지금부터. 일본이 반대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해가 된다면, 일본 정부에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무엇을 할지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이 이상 일본을 위해서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김명대!「예.」'예'가 뭐야, 이 녀석? 공동 운명이라구, 공동 운명. 한국 간부들까지 보내서 하는데…. 자기의 집에 불을 질러 버릴 수 있는 결의를 가지고 일어서지 않으면 안 될 시기라구. 그렇지 않고는 그냥 그대로 영원에 연결될 수 있는 일가가 되지 않는다구.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경우에는 그렇게 된다구. 알겠어?「예.」정신차리라구. 새롭게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
아무것도 모르는 처음 온 사람들에게는 말이에요, 이런 거 얘기할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일본 전국을 대표해서, 1억 2천만을 대표해서 선생님이 선포한다구요. 선포한 내용대로 되는가, 안 되는가 두고보라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하면 일본 자체가 아시아를 위한 일본이 되고 세계를 위한 일본이 되지만, 거기에 위반한 경우에는 선생님은 날아간다구요. 발판을 전부 다 태평양에 박아 넣고 날아 버리는 거라구요. 알겠어, 수도오?「예.」오야마다, 철저히 세뇌시켜 주라구!「예.」(웃음)
여러분의 얘기가 필요해요, 선생님의 얘기가 필요해요? 어때? 오야마다의 얘기가 필요해, 수도오의 얘기가 필요해?「선생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왜? 수도오는 수도오리(素通り;그냥 지나침)하기 때문에 안 되고, 오야마다(小山田)는 조그만 산에 있는 밭인데 거기에 누가 집을 지어요? 필요 없다구요. 그렇지 않아도 일본도 좁은 섬나라인데.
태평양을 넘어서 넓은 대륙, 남미를 중심삼고 세계를 무대로 하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의 활동이라구요. 일본을 빨리 팔아 버리고 세계를 구하게 되면 결국에는 일본도 세계의 국가로 남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 자체도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위한 일본이 되라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거 싫어요?「좋습니다.」정말이에요?「예.」
일본만을 위해서 살면 일본과 더불어 망해 가지만, 일본인으로서 세계를 위해서 사는 경우에는 세계와 더불어 살아 남아요. 앞에서 말한 진리에 통하는, 일체되는 내용의 얘기예요. 알겠어요? 일본에 불을 붙여서 세계를 위해서, 천주를 위해서 했다고 하면 그런 사람은 일본이 망하더라도 천주적인 주인의 자리로 옮겨가는 거예요. 그것은 일본인으로서 상식과 비상식을 떠나서, 노소(老少)를 불문하고 전부 다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도 한국을 버리고 세계를 위해서 활동해 왔어요. 모든 것을 선생님은 투입했다구요. 지금도 투입하고 있어요. 뼈와 살을 깎아서 투입하는 거예요. 그것으로 끝이 아니예요. 끝까지 계속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철저한 생애노정이었다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통일교회의 세계에서는 한 사람도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일본이라고 하는 의식을 갖는 것을 하나님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일본에 복이 있으면 아시아를 위해서 쓰게 되면 아시아가 없어질 때가지 일본이 남을 수 있어요.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경우에는 세계가 없어질 때까지 일본이 주체로서 남는 거예요. 천주를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경우에는 세계가 망하더라도 천주에 남게 되고,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경우에는 천주가 망하더라도 하나님이 남아 계시는 이상에는 망하지 않고 거기까지 남는 거라구요. 그거 논리적인 것입니다. 엉터리가 아니예요.
아타마(頭;머리)에 통해요? 이해돼요?「예.」이해가 안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번에 돌아가서 '문선생이 얘기하는 거 하나도 모르겠더라.' 할 거라구요. (웃음) 그런 사람들을 많이 본다고 하는 얘기를 듣고 있다구요. 무엇인지 모를 분위기에 취해서 말씀의 내용은 좋다는 생각에 휩싸여서 반은 자고 반은 듣고 하면서 감동은 받았지만 내용은 모르겠더라 그렇게 되면 안 된다구요. 위해서 산다 하는 결정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일본인으로서 세계를 위하는 일본 사람이 되는 경우에는 일본이 망하더라도 세계의 일본인으로서 일어서는 거예요. 그것은 비지니스로서도 통합니다. 알겠어요?
많이 벌려고 할 경우에는 현금통을 비우더라도 좋아하는 그것이 장사하는 사람들의 가는 길이잖아요? 그렇지요? 그거 틀림없다고 할 경우에는 자기의 재산 전부를 내던지고도 희망을 가지고 '이야, 10년 뒤에 두고 봐라! 하하하...!' 할 수 있고, 단식을 하면서도 '하하하!' 하루에 세 시간도 안 자면서도 '하하하, 기분이 좋다!'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 와서 실패한 거 없다구요. 선생님을 아는 사람들 가운데 문선생을 실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어떻게 해서 저렇게 되었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 비결을 오늘밤에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있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3년만 하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여러분의 품안에 들어가 보고 싶어한다구요. 그런 남자는 어떤 부락에 가더라도 그 부락의 모든 사람들이 그 남자의 뒤를 따라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몇 시간 얘기했나? 여러분도 선생님이 좋아졌어요, 안 좋아졌어요?「좋아졌습니다.」아주머니, 좋아졌어요?「예.」좋아지면 곤란하잖아? (웃음)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자기가 진공이 되어 있기 때문에 쓱 바람이 들어오는 거예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와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 그런 거 처음 듣는 거지요? (웃음) 그러니까 낙제인생이 되는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와요?「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옵니다.」정말이야?
하나님이 제로(zero)가 되면 유(有)의 세계가 여기에 들어와야 돼요, 도망을 가야 돼요? 제로의 자리 말이에요. 어느 쪽이에요? 하나님이 저쪽으로 찾아가요, 모든 존재가 하나님 쪽으로 흘러 들어와요? 물이 흘러가서 깊은 데 고여요, 높은 산 위에 멈춰요?「깊은 데 고입니다.」마찬가지잖아요? 공기도 그렇다구요. 그렇겠지요? 고기압이라고 하는 것은 저기압이 있으면 태풍이 되어서 수직으로…. 옆으로 오는 것이 아니예요. 수직으로 휘이익 가는 거예요. 거기에 방해되는 것은 전부 날려 버리는 거예요. '전부 비켜!'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제일 밑에 있던 것이 위에로 가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자연의 활동 현상이라구요. 알겠어요?
문선생이 제로의 자리에 서 있어요. 인간의 양심권의 저기압권이 되면 양심권의 고기압이 여기에 흘러 들어와요, 안 흘러 들어와요? 흘러 들어오지 않는 것은 양심권이 아니라구요. 사탄권이라구요. '나는 안 간다.' 하는 것은 사탄권이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여러분의 양심과 육심이 싸우게 돼요. 고민하게 된다구요. '야, 말씀을 들으면 그것이 옳지만, 몸이 반대한다. 일본이 반대하는데 어떻게 하나?' 하면서 싸우는 거예요. 마음은 '가, 가, 가!' 하는데, 몸은 '싫어, 싫어, 싫어!' 한다구요. (웃음) 그걸 해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살아온 표준이 그거예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승리한 대표예요. 법정에 서더라도 부끄러운 것이 없어요. 나는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당당하다구요. 여러분은 통일교회라고 하는 말만 해도 부끄럽지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그러면서 무슨 통일교회의 멤버예요? 하나님 앞에 섰다는 것이 뭐가 부끄러운 거예요? 당당해야 됩니다. 사탄세계가 부끄러워해야 된다구요. 돌아가서는 '이야, 훌륭한 남자다!' 해서, 사탄 자신이 부끄러워할 수 있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람들은 전부 다 언제든지 선생님에게 관심을 가지고 망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3단계를 올라가면 쓱 눈을 감고 뒤에 붙는 거예요. 그런 이상한 운동이 자기를 중심삼고 일어나고 있다는 거지요. 그 이상의 취미가 없습니다.
지금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 가운데도 지금까지 선생님을 만나 보지 못했던 사람들이 3분의 1은 되지요? 그 사람들이 선생님을 만나 보니까 어때요? 신기해요, 신기하지 않아요? 열두 시가 되었는데, 전부 다 자지 않고 눈을 동그랗게 해 가지고 쳐다보고 있다구요. (웃음) 결혼 첫날밤에 남편을 맞이하는 것보다 더 심각한 생각을 가지고 보고 있어요. (웃음) 그런 내용을 가지고 있지요, 실제로? 정말로 문선생이 참부모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참아들딸들이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들도 참부모가 되는 거라구요. 돼요, 안 돼요?
여자는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행복하다구요. 이름만의 가고(籠;바구니)예요. 거기에는 담는 것…. 여러분 여자들은 하늘의 왕자 왕녀를 얼마든지 낳을 수 있어요. 여자가 아들딸을 얼마나 낳아요? 산아제한을 안 하면 한 다스 이상도 낳을 수 있다구요. 어머니같이 말이에요. 어머니도 계속 낳았으면 스무 명 이상 낳았을지도 몰라요.
아, 정말이라구요. 닭이 알을 많이 낳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웃음) 산아제한이라고 하는 악랄한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지, 또 남자가 남자답지 못하기 때문에 여자가 그런 씨를 받고 싶지 않다고 싫어하니까 그렇지, 천하에 없는 남자라면 아들딸을 많이 낳는 그 이상의 행복이 없습니다.
어머니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낳아 보니까 훌륭해요. 전부 다 미남들이에요. 체격도 떡 벌어져 있다구요. 미국 여자들이 전부 다 목숨을 걸고 뒤쫓아오는 거예요. (웃음) 정말, 정말이라구요. 지금 아들 여섯이 전부 다 선생님보다 크지요? 선생님의 집에서 제일 키가 작은 사람이 어머니라구요. (웃음) 손자들도 그렇게 크게 된다구요.
선생님의 혈통이 그렇게 훌륭한가 봐요. 머리도 좋고 말이에요. 전부 다 천재적인 머리예요. 공부를 하면 전부 다 우등생이에요. 그래서 하버드대라든가, 컬럼비아대라든가 아이비(Ivy;미국 동부의 명문대학들) 리그에 가는 거예요. 미국에서 그런 대학에 들어가는 데는 말이에요, 현(懸)에서 몇 명 안 돼요. 그런데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전부 다 일류대학에 들어가 있어요. 전부 다 우수해요. 요전에 현진군이 다니는 컬럼비아대학에서 학장이 선생님을 찾아와서 '당신 아들의 성적이 이렇게 훌륭해서 학장의 리스트에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하더라구요. 뭐 그 아들딸들도 그렇다구요. 부모를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 한다는 거예요. 세계의 앞에 서서 부끄럽지 않게끔, 만민을 전부 다 포용해서 구해 주어서 불행하게 되지 않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지도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전부 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통일교회의 미래가 밝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말이에요, 선생님의 후손들과 축복을 받는 것이 최고의 소망일지도 몰라요. 참부모의 혈통을 연결한 직계의 아들딸과 자기의 혈통이 횡적으로 묶어지게 되면 타락세계에서는 그 이상의 소망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전부 다 그런 친척들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밀어 주고 싶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주체적인 선생님에 대한 상대권의 입장에 서 있는 사람들이 자기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도둑이 되는 거예요. 자기가 없어요, 있어요? 이 자리에 선생님을 위해서 앉아 있어요, 자기를 위해서 앉아 있어요?「선생님을 위해서 앉아 있습니다.」정말이야? (웃음) 왜 웃어? 정말이면 음 하고 있을 텐데 히히히 하고 웃는 것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학교에 가더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공부하는 거예요. 자기가 없다구요. 그러면 틀림없이 우등생이 되는 거예요. 회사에 가면 그 회사를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중심자가 된다구요. 위하여 살면 틀림없이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효자는 그 가정의 중심이 되고, 애국자는 그 나라의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목숨을 바치고도 목숨이 둘이 있으면 또 바치고 싶다 하면 그가 중심자가 되는 거라구요. 대통령도 그런 사람 앞에서는 머리를 숙여야 됩니다.
예수님은 목숨을 바치면서도 원수를 사랑한 거예요. 자기의 나라뿐만 아니라 원수 나라 로마를 위해 죽어 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의 중심으로 서서 죽어서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는 세계 통일을 이루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중심성, 중심자가 되는 틀림없는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너, 무슨 운동을 하나?「배구를 합니다.」그런 타입이라구. 여기에 앉아 있는데, 누구를 위해서 앉아 있다구요? 누구를 위해서 듣고 있어요? 선생님을 위해서 듣는다고 하면 선생님의 뒤에 달려 있는 세계를 위해서 듣는다고 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하다구요. 그 이상 심각한 것이 없어요. 그거 무서운 사상이에요.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문화를 초월하고, 종족을 초월하고, 민족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하는 사상이라구요. 어느 나라에 가서든지 그렇게 살게 되면 그 나라를 중심한 천운을 자기한테 모을 수 있어요.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미국 전체의 천운을 나에게 모으는 것입니다.
일본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일본을 위해 하고 있는 문선생은 납작해지지 않아요. 여러분도 납작해지지 않아요. 장래에는 틀림없이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깝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자기 일신이 문제가 아니예요. 한 가정, 일족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것을 희생시키더라도 내가 참고 가는 데 있어서는 천운이 나와 더불어 함께하고, 울면서 고개를 넘어 뒤돌아보면 천하가 우리를 옹위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로서 여러분이 결혼해서 수십 년이 되었는데, 남자를 위해서 산다고 하는 사상을 몇 시간 가졌느냐? 할머니, 몇 시간 가졌어?「그렇게 살고 싶습니다.」살고 싶으냐고 물어 본 것이 아니라 그런 시간을 몇 시간 가졌느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과거의 것을 물어 보는 것이지, 살고 싶으냐고 미래를 물어 보는 것이 아니예요. 문제라구요. 여기에 있는 2천 명이 그게 문제예요. 남편을 위해서 그런 사상을 가지고, 국가를 위해서 그런 사상을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을 하나님이 망하게 한다면 천하는 뭐 희망이 없는 거예요. 지옥입니다.
틀림없이, 그런 사람은 가정의 중심이 된다구요. 할아버지도 그렇지만, 할머니가 별개의 혈통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그 며느리 앞에서는 3년이 안 가서 밤에 쓱 찾아와서 전체의 비밀을 얘기해 준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이 우주의 원칙이라구요. 학생도, 아들딸도, 어른도, 부부도 전부 다 그 원칙에 따른다면 그 가족은 행복한 가족이 되지 않을 수 없어요. 절대적으로 행복해집니다.
어머니는 지금 강연에 나가서 비가 오는 가운데 달리면서 선생님한테 보고하고 간다고 전화를 했는데 그런 여자가 불행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런 전화를 한다고 생각해요, 행복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전화를 한다고 생각해요?「행복한 생각을 가지고 전화를 하신다고 생각합니다.」정말이야? 어떻게 그렇게 단정적으로 얘기를 할 수 있어요? 위하여 산다는 겁니다. 함께 위하여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자기를 자기 이상 생각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보고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의지함으로써 힘이 나와요. 혼자뿐이라면 흔들흔들해서 큰일이 나는 거예요. 기(氣)가 쑥 빠져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위하여 사는 데는 상대는 어디에서도 살 수 있습니다. 뒤에 붙여도 감사, 밑에 붙여도 감사, 위에 붙여도 감사라구요. 어디든지 자기가 사는 자리가 되기 때문에 영원히 안정되는 거예요. 자더라도, 서더라도, 앉더라도 그런 관계를 가지고 살고 싶은 거예요. 그거 우주의 원칙이라구요, 우주의 원칙. 그런 간단한 내용을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던 거예요. 그런 것을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는 거라구요.
이런 것을 알게 됨으로써 통일교회는 박해를 받으면서도 참고 갈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21일 단식, 일주일 단식을 보통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단식을 하면서도 먹는 사람들에게 지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위하여 삶으로써 탕감이 되어 국가의 사탄권의 얼음산이 무너져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은 무서운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로 태어나서 결혼하여 남편을 위하고 아들딸을 위하고 전체를 위해서 사는 생활을 한 분이 몇 사람이나 있느냐고 물어 볼 때 '없다'고 하게 되면 전부 다 낙제생이라구요. 근본 존재의 근원으로부터 비교 비판을 하게 될 경우에는 모두 낙제생이라구요. '문선생, 그렇지 않소! 나는 합격생이다.' 하는 그런 여사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봐요. 물어 볼 테니까…. (웃음) '헤헤헤' 하는 건 전부 그렇다는 얘기예요? 이것은 절대적인 권한을 가진 진리의 말입니다.
그렇게 살아서 실패하면 선생님의 목을 떼라구요. 선생님은 산 증인이라구요. 그렇게 살아서 실패하고 망해 간 예가 세계에 없어요. 선생님은 국가가 못 닦는 많은 기반을 닦아 놓고 있다구요. 그 내용을 발표하면 전부 다 난리가 난다구요. '똑같은 일생의 노정을 가고 있는데, 나는 저런 것을 어째서 못 했느냐?' 하게 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취미를 붙이면 그 이상 재미있는 것이 없어요. 거기에 미치는 거예요. 거기에 미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잇쇼우켄메이(一生懸命;목숨을 걸고 일을 함)…. 선생님은 반쇼우켄메이(萬生懸命)라는 말을 만들었어요. 잇쇼우켄메이와 만쇼우켄메이 가운데 어느 쪽이 좋아요?「만쇼우켄메이가 좋습니다.」왜? 만쇼우세카이(萬生世界)를 이끌게 되는 거라구요. 잇쇼우세카이(一生世界)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영계에 쓱 가보면 천년만년 된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모여들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움직이면 무리를 지어서 전부 다 모여 온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과 가까운 곳에서 살고 싶지요? 가까운 데서 '이렇게 보면서 살고 싶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그렇게 해요? 자기가 아닌 거라구요. 천운이, 우주의 원칙이 그런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다 모여들어 하나되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에요. 아무리 떨어지라고 해도 떨어질 수 없습니다.
야마자키 히로코를 납치해서 사탄적인 것으로 세뇌를 하고 하지만, 선생님을 납치해서 몇십 년, 몇백 년 설득하면 돌아갈 거라고 생각하나요? 체휼하는 거예요, 체휼하는 거예요. 방향이 어느 쪽인지 아는 거예요. 가르칠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전부 다 얘기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을 아는 거예요. 기도하지 않아도 방향을 금방 알아 버리는 거라구요. 쓱 보면, '이 마을이 안 좋구나!' 하는 것도 금방 아는 거라구요. 그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죽어라, 죽어라, 죽어 버려라!'고 고함치더라도 안 죽는 거예요. 죽을 자리를 쓱 피해 간다구요. 그런 선생님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장님같이 되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 장님같이 되고 싶어요? 선생님같이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실패해서 슬금슬금 흘러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 선생님은 당당하게 사는 거예요, 당당하게. 쩨쩨한 얘기는 안 한다구요. 자신이 살아 있는 것은 자신이 책임을 지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되는 데 가장 먼저 요구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설득력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두 번째로는 경제력, 자급능력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세 번째는 외교능력이에요. 사탄적인 기반보다 더 높은 것을 점령하는 거예요. 점령하는 것도 강제적이 아니예요. '제발, 부탁합니다.' 하는 것을 점령해 가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3대 지도자로서의 요강입니다.
선생님에게는 설득력이 있어요. 누구든지 데리고 오라고 해 가지고 설득하는 거예요. 실력 문제라구요. 그리고 외교능력을 갖고 있어요. 할 수 없다고 모두가 생각하는 일을 언제나 하는 거예요. 당당하게 나간다구요. 그래서 김일성과 고르바초프도 친구로 만들었어요. '아, 문선생과 김일성이 원수인데….' 하고 보았지만, 원수가 형제가 된 거예요. 형님이라구요.
동생으로서 형님을 수십 년만에 만나서 손을 잡고 안 놓는 거예요. 김일성이는 사진을 찍을 때는 언제나 이렇게 하고 찍는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손을 꼭 잡고 안 놓는 거예요. 또 손을 잡고 걷는다구요. '당신이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까, 젊은 사람이 앞에 서서 끌어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사진에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공산당원들이 기분이 나빠 가지고 '아, 문선생에게 끌려가는 김일성...!' 하고 본 거라구요. 그리고 국회의사당에 들어가서 '주체사상이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체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 하고 테이블을 치면서 들이 제긴 거예요. 북한에서 그런 말을 한 것은 역사적으로 문선생 외에는 없다구요. 그러면 당장에 모가지라구요. 납치해서 터무니없는 일도 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지만 문선생은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죽을 자리에 있는 것을 구해 주기 위한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간 거라구요. 그것을 부정하고 하늘에 연결될 수 있는 생명체는 없는 거예요. 반대할 수 없어요. 나에 대한 일평생 잊지 못할 인상을 네 마음은 갖고 있다 이거예요. 지금 그렇다구요. 부자가 다 같이 '문선생은 이상한 남자다. 한 번 만났는데 잊을 수가 없다.' 하는 그런 소리를 항상 하고 있다는 보고가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김일성이가 그랬다는 거예요. '내가 이런 자리에서 40년간 있었기 때문에 사람을 볼 줄 안다. 다른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더라도, 문선생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하면서 45분간 자기 부하들한테 교육을 했다고 하는 그런 보고를 듣고 있어요. 그 비디오를 보내 준다고 하는 말을 듣고 있다구요. 만나고 와서 2년이 되었어요. 2년 간 많은 부하들이…. 밑에 있는 사람들은 모른다구요. 위에서 무슨 약속을 했는지 모른다구요. 듣고 쭉 체크해 보면 훌륭한 남자라구요. 약속한 대로의 생각을 가지고 지금까지 반대하는 부하들을 눌러 오고 있는 거예요. 대단한 남자라구요. '네가 어려우면, 나한테 의지해라. 함께 해결해 가자.'고 하는 그런 것이 가능합니다.
그를 위하여 충고하게 되면 마음이 상처를 안 받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아무리 들이 제기더라도 안 아픈 거라구요. 고함을 지르더라도 듣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위하여 가는 사랑에는 위대한 소화력, 위대한 주관력, 위대한 통솔력이 있어요. 그거 관심이 있어요?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저쪽의 모니터에 보이는 선생님이 실제보다 더 미남이지요? (웃음) 전부 다 잘 들려? 저쪽에 잘 들려?「예.」제주도에서 힘들었다구요. (웃음) 왜? 전부 다 모르는 거예요. 3분의 1밖에 안 들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틀림없이 잘 들리도록 하라고 해서 전부 다 잘 했다고 하는데, 잘 들리지요? 오야마다!「예.」이번엔 시험을 볼까? (웃음) 시험 제목을 세울지도 모른다구요.
이건 중요하다구요. 천주 생성, 형성의 근본이라구요. 하나님도 위하여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보면 평화의 세계가 목전에 전개되는 거예요. 천주의 모든 것들 가운데 이것을 거스르는 것이 없어요. 이렇게 주체적, 생성의 근원, 에키스(エキス)적, 핵심적인 자리에 선 그 사람은 천주, 하나님까지도 환영하는 거라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그렇다구요, 지금.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실감을 못 하는 거예요. 영계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세계를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하고 있는 거예요. 할 말은 많지만, 오늘밤에는 이만해 두자구요. 알겠지요?
여기에 온 이상에는 모두 다 잠이 오면 눈알을 빼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못하면 눈꺼풀이라도 이렇게 쥐어뜯어 상처를 내는 거예요. 그래서 거울을 볼 때는 이것을 보고 각성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날마다 화장을 하지요? 몇 시간 해? 2시간 이상이지요? (웃음) 그 2시간의 10분의 1 동안만이라도 위하여 산다고 하는 것을 열 번 정도만 중얼거려 보라구요. 그거 화장을 백 번 하는 것보다 낫다구요.
이 눈이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서 보았느냐? 하늘이 원하는 상대를 위해서 존재해 왔느냐? 문제라구요. 코, 이 녀석은 어떻느냐 이거예요. 그런 자기를 가지고 남편을 품고 키스를 했지요? 키스를 했어, 안 했어? 아, 부끄러울 것 없다구요. 부모니까 부끄러울 것 하나도 없어요. (웃음) 부끄럽다고 하는 것은 딸이 안 되어 있다고 하는 거예요. 딸이 되고 싶어요,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 딸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물어 보지요? 키스를 할 때 안고 키스를 했어, 안 했어? 부끄럽다고 생각하면 그는 며느리라구요. 딸이 아닌 거예요. 딸이면 '이 녀석!' 하면서 쥐어박더라도 '히히히!' 하면서 기념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며느리면, 이렇게 하면 '히, 이런 시아버지가 어디에 있느냐?'하면서 불평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입술, 여자의 입술…. 특히, 입술이 얇은 여자는 조심하라구요. 가늘고 넓은 것은 싸움을 좋아한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여자의 입술이 남자의 입술보다 얇다구요. 그래서 남자가 말을 하면 이기지 못한다구요. 그렇게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웃음) 왜? 아들딸이 열 명 정도 있게 되면 그 아버지가 감시할 수 없다구요. 어머니가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면서 하루 종일 잔소리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여자의 입은 빠르고 가벼운 거예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큰일이라구요. 아이들을 어떻게 할 거예요? 아이들 가운데 개구장이 아들은 순한 딸을 공격하고 하는데 거기에 교통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누가 주의를 줄 거예요? 어머니가 '야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면서 한번에 셋까지도 주의를 줘야 돼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부루루루루루…! (웃음)
그렇게 생각해 보면 여자가 입이 빠르다고 해서 불평하지 말고 남자는 조용히 기다리고 있어라 하는 거예요. 기다려 보라구, 여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나중에는 부끄러워지는 거예요. 가만히 기다리고 있으면 부끄러워서 얼굴이 이렇게 돼요. 이래서 원리의 힘이 위대한 거예요. 오늘부터 위하여 사는 사람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너희들, 매니큐어를 칠해? 빨간 것을 칠해, 안 칠해? 칠하고 싶으면 1년 정도 새빨갛게 칠해 보라구. 알겠어? 새빨간 것을 지나서 새까맣게 될 때까지 칠하라구요. 그거 1년 정도 칠해서…. 하나님 이상의 예술가가 없는 거라구요. 이 손톱의 색깔이 훌륭하다구요. 이 이상의 색깔이 없어요. 화장을 몇백 년을 하더라도 이것 이상의 것이 없다구요. 청년은 청년 나름대로 예쁘지요? 노인은 노인대로 다 예쁜 거예요.
입술도 그렇다구요. 루즈 같은 것을 안 발라도 좋다구요. 떡 이러고 있는 것 보면 꼴불견이라구요. (웃음) 요즘에 전철을 타면 부끄러움을 모르는 여자들이 이렇게 하고 있어요. 하나님 앞에 가서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이렇게 빨갛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그런 반항이 된다구요, 이것은. 새 같은 것이 화장을 해? 날아다니는 파리도 식탁에 와서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기도를 하지요? (웃음) 뒷다리로 기도를 하면서, '부탁합니다.' 한다구요. (웃음) 천하에 있어서 아무런 수고도 안 하고 자기가 만들었다는 인연도 없는 사람이 식당에서 먹으면서 감사도 안 한다구요.
만물에 대해서 감사를 하면 만물들은 '아, 만세! 저 여자를 기억해라.' 하면서 따라오는 거라구요. 모든 것이 자기와 관계를 가지고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가집의 마님이 되는 데는 말이에요, 종에서부터 쭉 위에까지 자기의 치마 밑에서 수습할 줄 알아야 돼요. 기모노(着物)는 좁아서 들어갈 데가 없지만, 이렇게 들어와서 가까운 데서 살고 싶다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주인마님의 사명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위하여 가는 거예요. 그럴 경우에는 그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다 모여드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반드시 중심자가 되는 거라구요.
친구들 가운데서도 스무 명의 친구들이 같이 있으면, 그 가운데 10년이라도 따라가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찾아가고 싶은 친구는 자기를 위해 주었던 친구라구요. 10년, 20년이 되는 사이에 점점점 줄어서 나중에는 자기 혼자밖에 안 남았다 하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그것은 자기를 위해서 살고 전체를 위해서 살지 않은 사람인 거예요.
위하여 산 경우에는 절대로 사막과 같이 되지 않아요. 좋은 것이 있어도 찾아오고 나쁜 일이 있어도 의논을 하러 오는 거라구요. 환경이 그렇게 안 될 경우에는 말이라도 위로받을 수 있는 환경을 찾아가는 것이 인정(人情)세계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 이상 위하는 심정을 가졌을 경우에는 어머니로부터 태어난 아들딸들이 자동적으로 자기의 부하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간단한 원칙이라구요. 그 나라의 왕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위해서 살게 되면 그 국모를 하고도 남음이 있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
이 손이 전부 다 자기를 위해서 받기 위해서 일했느냐, 주기 위해서 일했느냐? 미국에서는 오라고 할 때 이렇게 한다구요. 미국은 받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거지라구요. 어느 쪽이 주체가 돼요? 동양이라구요. 이건 준다고 하는 거지요? 그것이 본연에 전부 다 맞는 거라구요.
동양의 인사는 위에서부터 쭉 전체적으로 경례를 해요. 종적인 경례예요. 서양은 횡적인 경례예요. 악수하지요? 이 종횡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가르쳐서 바로 세워야 돼요. 통일교회의 원리가 아니면 그것을 하나로 만들 길이 없습니다.
우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 「안 틀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모르고 여자가 영계에 가면 방향이 없다구요. 지옥으로 갈 수도 없고 천국으로 갈 수도 없어요. 45도의 비스듬한 데로 가서 어찌 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사탄을 중심삼고 그런 인간을 만드는 것이 뭐냐? 프리 섹스라고 하는 문제를 일으키지요? 남자끼리, 여자끼리 하고 있어요. 남자는 여자를 모르고, 여자가 남자를 거부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동물의 세계에도 없는 거라구요.
전부 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되어 있지요? 암컷이 수컷에 대해서 데모하는 것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수컷도 암컷에 대해서 데모를 하는 것이 없다구요. 그것이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되지 않으면 사랑이라고 하는 것을 얻을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영속이라고 하는 것이 없게 된다구요. 그것의 일생으로 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는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결혼하는 여자로서는 일신의 모든 것을 남자에게 바치는 거예요. 아내가 남편의 방에 들어갈 때 빈틈없이 밴드를 차고 들어가요, 알몸으로 들어가요? 기모노를 이렇게 입고 들어가요? 어때요? 알몸으로 들어가요, 기모노를 입고 들어가요? 왜 대답을 못 해? 아버지라고 생각하면 대답을 못 할 이유가 없다구요. 아버지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구만! 어때요? 남편의 이불속에 들어갈 때 벌거벗고 들어가요, 기모노를 전부 다 입고 들어가요? 남편이 벌거벗고 들어가는 것을 좋아해요, 기모노를 입고 들어가는 것을 좋아해요?「벌거벗고 들어가는 것을 좋아합니다.」그거 물어 볼 필요가 없다구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남편을 위해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 남편은 오직 한 사람이에요. 25억의 남자를 대표한 거예요. 그렇게 만나는 것이 결혼이에요, 결혼. 그러한 사상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상으로 자기의 일신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자의 일신을 해방한다고 하는 것은 비밀세계를 전부 다 훤히 전개(全開)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편인 주인에게 완전히 바치는 거예요. 거기에 싫다고 하는 관념이 없는 거라구요. 어때요? 자기가 좋을 때만 남편을 환영하고 피곤하면 싫다고 해요? 사랑은 피곤한 것까지도 소화한다구요. 그런 힘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싫어지면 점점점 불행하게 되고 약해지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서 근본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부부생활이 완전하지 않은 사람은 무너져 가는 것입니다.
집으로 돌아갈 때 어떻게 할까 걱정하고, 집을 나올 때는 기뻐하면서 나오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발을 재촉하여 돌아가 가지고 자기 아내를 만나서 오늘의 일을 보고하고 함께 얘기하고, 기다리고 있던 마음을 채워 주겠다고 하는 그것이 한 가족에 있어서 기쁨의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생활의 과목을 공부하는 학생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아들딸들이 부모를 보고 '우리 부모님은 하나님보다도 낫다. 우리나라의 대통령보다 낫다. 선생님보다 훌륭하다.'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기의 모든 비밀을 부모 앞에 털어놓을 수 있어야 돼요. 자기의 마음 가운데 비밀을 품고 부모가 알면 안 된다고 하는 그런 것은 타락한 아들딸이라구요. 그것은 미완성의 남자, 여자예요. 자기의 비밀을 양심은 다 아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양심의 뿌리가 부모님이에요. 자기가 하고 있는 것을 양심은 모르는 것이 없어요.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자기만 알고 숨기려고 하는 것은 부모를 무시하는 행동이에요. 부모 앞에 바르게 살고, 남편 앞에 바르게 살고, 형제들 앞에 바르게 살게 되면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에요. 모든 길에 통하지 않는 데가 없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여 사는 사람은 밤이든 낮이든 천주 만주 어디에 가든지 환영을 받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어차피 영계의 전시장에 전시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참된 인간의 박람회를 하는 곳이 영계입니다. 네 이름이 뭐야? 「오자와입니다.」 오자와라고 하는 여자가 어떤 생애를 산 사람인지 금방 전시되는 거라구요. 거기서 꼴찌가 되고 싶어요, 모두가 찬양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 최고로 찬양을 받는 사람이 되고 싶지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얘기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최고로 찬양을 받으려 하기 전에 최고로 위해서 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중심자는 책임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중심자가 되면 남편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거예요. 영원히 의심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밤에 나가서 어디서 자고 오더라도 의심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여자가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모두 다 회개하지 않으면 안 돼요.
우주의 존재의 동기는 위하는 사상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사상으로부터 모든 존재가 있게 된 거라구요. 하나님도 상대자가 필요하다고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양심도 안 보이고, 사랑도 안 보이고, 생명도 안 보이지요? 그러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본 적이 있어요? 만져 본 적이 있어요?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이? 양심의 기원, 사랑의 기원, 생명의 기원이 하나님이에요. 중심 뿌리라구요. 가장 중심 뿌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無)의 경지에 들어가면, 점점점 들어가면 나타나는 거라구요. 양심을 속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속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때요, 여자들? 여자들은 온갖 짓을 다 하면서 전부 다 숨기지요? 그거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생명을 속이지 말라구요. 생명의 기원이라구요. 여자의 생명은 남자를 위해서 생겨나 있는데,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을 볼 수 없다구요. 혈통도 자기의 혈통이 아닙니다. 그것을 모른다구요. 영적으로 체험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하나님, 어디 있습니까?' 하면, '이 녀석, 뭐야? 여기다!' 한다구요. 하나님은 양심의 기원입니다. 알겠어요?
마음과 몸이 싸우고 있다구요. 이걸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되어 위하여 사는 존재가 되지 않으면 참여자로서 참남자를 맞이할 자격이 없어요. 천하를 통일하고, 천하를 평화로 수습하기 이전에 자기의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고 싸우는 자리에 있으면 아무리 평화의 천하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자기와는 관계가 없다구요. 부부싸움을 한 다음날 아침에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회사에 간 남편의 하루의 생활이 엉망이 돼요, 행복하게 돼요? 가로눕는 거예요. 평행이 되어서 가로눕는다구요.
통일교회라고 하는 이름은 위대한 이름입니다. 통일은 평행권 위에 서 되는 거예요. 통일 위에 자유가 있고, 통일 위에 행복이 있고, 통일 위에 희망이 있는 거예요. 통일은 심신 통일이라구요. 남녀 통일이라구요. 가족 통일이라구요. 그 위에는 하나님이 떡 임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와 주십시오' 하고 부탁할 필요가 없어요. 그 이전에 떡 와 계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맞이하는 가장 가까운 길은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때요?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자는 자기보다 더 훌륭하기를 원해요, 훌륭하지 않기를 원해요? 어때요?「더 훌륭하기를 원합니다.」자기보다 몇 배 더 훌륭하기를 원해요? 천 배가 좋아요, 만 배가 좋아요? 무한대가 좋아요, 유한대가 좋아요? 무한대가 좋다. 무한 무한대…. 한정이 없는 거예요. 그 사상이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자기의 아들딸이 자기보다 몇천 배, 몇만 배 훌륭하기를 원하는 거예요. 모든 어머니가 그렇지요? 아버지도 그렇지요? 부모는 자기의 아들딸이 자기들보다 몇 배라도 더 훌륭하게 되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게 어디서부터 왔느냐? 하나님을 닮은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하나님의 상대, 하나님의 아들딸을 자기보다 못한, 미치지 못할 그런 것을 만들려고 했겠어요, 더 이상의 것을 만들려고 했겠어요? 더 이상의 것을 만들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논리적인 원칙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누가 그런 자리에 서느냐? 인간이라구요. 하나님의 상대가 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자 여자가 하나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상대권에 설 수 없어요. 결혼은 무엇이냐? 남자도 반쪽, 여자도 반쪽이에요. 미완성품이라구요. 그래서 사랑에 의해서 하나됨으로써 완성품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에요, 오른쪽에 있던 것이 여기까지 와서 휙 돌아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서로 안게 될 경우에, 하나될 경우에 돌지요? 그것이 존재가 이루어 가는 자연의 표정이에요.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둘이지요?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구요. 상대권이 없으면 깨진 원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어디에 끼워도 맞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양심과 육심이 하나되어 있어요, 부인?「하나되고 싶습니다.」하나되고 싶습니다? 안 되어 있다는 증거지요? (웃음) 그것이 문제예요. 역사를 통해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 사람이 없어요. 그런 성인이 없어요. 그런 원칙을 알려고도 하지 않았어요. 알 수 있게 가르쳐 준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지금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있는 거라구요.
참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어떻게 해서 하나될 수 있느냐?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여 삶으로써 가능해요. 양심은 육신을 위해서 살고 있는데, 육신은 양심을 위해서 살지 않고 육신을 위해서 살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하늘의 원칙을 위반하는 이물질이 자기의 육신에 달라붙어 있다는 것을 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퇴치하기 위해서 종교는 정벌의 명령을 받고 있기 때문에 육신이 좋아하지 않는 길을 가라고 하는 거예요. 단식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육신은 싫어한다구요. 봉사해라 하는데 육신은 싫어한다구요. 희생해라 하는데 싫어해요. 겸손해라 하는데 싫어해요. 양심은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강제적으로 3년 이상, 5년 이상 해서 습관성을 만들어서 이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가호권으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것은 본래 어떤 정신으로부터 실마리를 찾을 것이냐? 위하여 사는 사상이라구요. 양심은 육신이 하는 것 가운데 모르는 것이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기가 자기의 한 일을 모른다고 하는 사람은 없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더 잘 알아요. 부모보다 더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보다 더 잘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하나님보다 낫고, 부모보다 낫고, 선생님보다 나은 거라구요. 그런 가치를 몰랐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대의 자리에 서고 하나님보다 몇십 배, 몇백 배뿐만 아니라 무한의 가치를 지니는 실체의 자녀의 자리에 선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어때요? 그 전통적 정신을 중심삼고 양심에 적용할 경우에 양심은 만 년, 생애노정을 그 공식을 따라서 가는 거예요.
그러나 육신은 그렇지 않아요. 이것이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예요. 이것은 타락 때문이라구요. 고민의 동기가 되고, 고통의 동기가 되고, 불평의 동기가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정벌해서 통일권에 있어서 해방된 자기 자신을 발견하지 않는 사람은 본연의 여자로서 본연의 남편을 맞이할 길이 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전부 다 합격자예요, 불합격자예요? 여기에 온 사람들을 전부 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합격자예요, 낙제자예요? 낙제자, 합격자? 이럴 때 '낙제자!'라고 함으로써 하나님이 정적으로 기억하시는 거예요. 틀림없이 알고 있어요. 입을 열어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일체권이 될 수 있는 근본이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솔직하라고 하는 거예요.
욕심이 나는 것이 있으면 당장에 집어 오는 사람이 있어요. 여자들 가운데도 그런 여자들이 점점 많아지지요? 친구들끼리 10명, 20명이 식탁에 앉았을 때 맛있는 것이 있으면 거기만 젓가락이 가는 그런 여자가 나쁜 여자예요, 좋은 여자예요?「나쁜 여자입니다.」보통 세 번 가는데, 한 번도 안 가고 먹지 않는 사람과 열 번 가는 사람과는 하늘과 땅의 차이에요. 지옥과 천국의 차이라구요. 같은 테이블 위에서도 그렇게 다른 거라구요.
식탁 위에서도 위하여 사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모두에게 준다 하는 거예요. 나는 먹어도 안 먹어도 좋다고 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언제든지 유명한 식탁에 초대를 받는 거라구요. 20년 같이 있으면 모두가 '저 여자, 얼굴은 아무래도 좋다. 식탁의 친구가 되고 싶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현장에서는 외롭지만 주변 전체의 천운의 환경은 자기를 환영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이 진리입니다.
세계적으로 보면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최고로 성공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나 뭐 동네를 걸어가면 교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평범한 남자로 보이는 거예요. 언제든지 넥타이도 안 매요. 언제든지 하나가 부족한 차림으로 가는 거예요. 왜냐? 옷을 잘 입으면 바로 그것을 중심삼고 자신의 행동의 보조를 맞추어야 돼요. 높은 데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평범한 옷을 입고 상대적으로 맞춤으로 말미암아 중 이하에 서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이 기뻐한다구요. 몸은 '통일교회의 교주, 천하에서 제일인 사람이 왜 그래? 훌륭한 것을….' 한다구요.
자동차도 훌륭한 것이 있다구요. 선생님에게는 없는 것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산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거 사 오지 말라고 해도 전부 다 사 오는 거예요. 뭐 1년 정도 지나면 누가 사 왔는지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그것을 기억해 주면 그 복이 선생님을 넘어갈 수 없어요. 여기서 스톱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어머니한테도 그런 교육을 했기 때문에 결혼반지도 전부 다 다른 사람한테 줘 버리고 잊어버리고 말았어요. 세계 40개국을 순회할 때 네덜란드에서 산 거예요. 다이아몬드를 깎는 유명한 곳이라구요. 거기에 가서 가장 색깔이 좋은 것을 샀다구요. 돈도 없는데 7천 달러를 주었어요, 그때. 그런 반지를 만들어 주었는데, 그것을 누구한테 줬는지 몰라요. 그것을 듣고 이야, 저 여자…! 선생님이 가르쳐 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선생님 자신도 무리해서 피를 흘리는 자리에 서더라도 나중에는 그것을 잊어버려요.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심을 가진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이 있는 데를 찾아오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런 경험을 할 거라구요. 처음 통일교회를 나오게 되면 시장 바구니를 들고 시장에 간다고 하고 나와서 교회로 가요. 많은 그런 현상들이 일어나는 거라구요. 그건 가르침으로 그렇게 되는 게 아니라구요. 자동적으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철학을 가르치는 주체의 선생이 문선생이라고 하는 사람이에요. 사탄세계에서는 녀석이라고 한다구요. 그러나 하나님 편에서 보면 선생님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입장에서 보면 선생녀석이에요, 선생님이에요?「선생님입니다.」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의 입장에서 보면 어때요? (웃음) 그러나 누가 소화해 가느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의 세계에서는 소화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그 내용에 따라서 위하여 삶으로서 반대하던 부모들도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거라구요.
이화여자대학에서 퇴학을 당한 사람들의 친척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의 식구가 되어 있다구요. 반대했던 사람들이 말이에요. 무서운 단체라구요. 알겠어요? 주의하라구요. 무섭도록 세뇌를 당한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그렇게 해서 망하는 것이 아니예요. 발전해 가는 거예요. 40년을 돌아보라구요, 어떻게 되었나. 40년간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쫓기고 몰리면서 위하여 살라고 가르치면서 그렇게 해 오다 보니 어떻게 되었어요? 뭐 중심자가 되어 버린 거라구요. 그게 가능한 얘기예요, 실제적인 얘기예요?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원수지요? 그렇지만 3년만 위해서 살아보라구요. 시어머니가 있는 데 기어 들어가서 시어머니의 젖을 만지면서 '어머니….' 하게 되면 자기의 딸보다 가까워지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모르기 때문에 서로 원수같이 살고 있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를 만들려면 전략전술로 공작을 해서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적용이라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활용하라구요. 근본적인 원칙이라구요. 그것은 공식과 마찬가지예요. 공식 하나에 30, 50, 100까지 적용해도 맞아요. 그런 경우에는 공식이 되는 거예요. 심정세계의 공식, 인격완성의 공식이 된다구요. 사랑을 가지고 위하여 사는 것은 틀림없이 완성될 수 있다는 거예요. 틀림없다고 하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틀린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맞는 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자! 고맙습니다. (웃음)
제일 처음에 무슨 얘기를 했나? 선생님의 얘기를 했지요? 악명 높은 선생님이라는 것으로부터 시작했지요? 그렇지만 악명이 높든지 어떻든지 그런 것에는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악명이 높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사는 경우에는 악명이 높다는 이름은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날아가 버리는 거라구요. 일본에서도 얼마 안 있어서 그런 이름이 사라지겠지요.
미국 대통령을 선생님이 세우면 일본의 수상은 어떻게 돼요? 그거 멀지 않은 거라구요. 일본의 수상을 선생이 세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도 멀지 않은 거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일본을 대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일본의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위하여 사는 역사를 남기는 환경을 이끌 수 있는 여자들이 되면 남자를 밀어내고 국회의원도 될 수 있어요. 그거 아무런 문제가 없다구요. 그거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 안 틀렸다구요. 절대적이라구요.
그래서 동네에 들어가면 호화로운 집을 욕심내지 않아요. 호화로운 집을 찾아가기보다는 가난한 집을 쭉 방문하면서 그 부락에서 부자들에게 억눌려 온 심정을 위로해 주는 거예요. 그러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찾아가면 하나님이 따라간다구요. 사탄은 도망을 간다구요. 위하여 산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사상입니다.
악랄한 괴물이라고 저주를 받던 문선생이 지금은 찬양을 받는 자리에 서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이냐? 간단하다구요. 위하여 살았다는 거예요. 원수가 원수가 아니라 형제라구요. 가인은 형이라구요. 형제인 거예요.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것은 부모를 무시하는 행동이에요. 부모는 아무리 형제간에 싸우더라도 둘 다 사랑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심정에 연결하는 자리에 서려면 위하여 생각하는 거예요. 위하여 생각하게 되면 그 부모가 자기와 하나되는 거라구요.
부모가 가지고 있는 것이 있으면 그런 사람에게 전부 다 맡기게 되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사람에게 상속되어 가는 거라구요. 나라라고 하더라도, 회사라고 하더라도, 개인이라고 하더라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식구예요, 멤버예요? 식구와 멤버가 어떻게 달라요? 식구라고 하는 것은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멤버라고 하는 것은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렇지요? 가족이라고 하는 것은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와 할머니, 부모 그리고 자기의 3대를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그런 것이 식구가 되는 거예요. 그 이외에는 멤버가 되는 거지요? 그렇게 혈통적으로 연결되었다고 하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가장 가깝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의 입장에서 말을 하면 아들딸, 형제, 부부, 부모지요? 이렇게 연결되는 것이 식구라구요. 그렇지요?
부자일체(父子一體)라고 하는 것이 어떻게 만들어져요? 돈으로 만들어져요? 지식으로 할 수 있어요? 권력으로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으로 안 된다구요. 사랑 이외에는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자일체, 형제일체는 돈으로 될 수 없는 거라구요. 지식으로도 불가능해요. 권력으로도 할 수 없어요. 사랑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기를 희생하고 형제를 위하게 되면 하나되는 거라구요. 틀림없지요? 부부를 영원히 하나로 만드는 것은 그 남자 여자가 위하여 사는 것 이외에는 없는 거예요.
부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갖게 되어서 부모가 되는 거라구요. 사랑으로 하나된 부부가 아들딸을 가지게 되면 타락권을 타고 넘은 입장의 아들딸을 갖게 되기 때문에 천국으로 직행하는 후손을 남기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자녀를 갖는 부모가 된다구요. 인간으로 태어나서 이러한 사랑의 환경을 가족 가운데 이루어야 되는 것이 1대권의 숙제인 거예요. 숙제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을 확대한 것이 천국이라구요. 멤버를 자기 형제 이상으로 사랑하게 되면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의 권한을 가지고 천주의 전체, 영계 어디든지 통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주인의 자리에 서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환영을 받지 않는 곳이 없는 거라구요.
정말로 선생님이 여러분을 위해서 살았다고 한다면 여러분의 모든 것을 선생님에게 맡기고 싶어요, 안 맡기고 싶어요?「맡기고 싶습니다.」맡기고 싶은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참으로 사랑하는, 자기 이상 자기를 위해서 사는 남편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싶은 거라구요. 그리고 그런 아들딸에게 전부 다 맡기고 싶은 거예요. 틀림없다구요. 형제 가운데서도 가장 위하여 사는 형제 앞에 모든 것을 맡기고 싶은 거예요. 부부도 그렇고 부모도 그렇다구요.
나라의 부모는 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서 전체의 식구들을 위해서 사는 부모는 왕과 하나님과도 함께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있으면 왕이 찾아와서 표창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가정이 국가를 초월하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표창하는 거예요. 자기가 지상에 살면서 하나님을 동원하고, 나라의 왕을 동원할 수 있는 그 길을 어디서 무엇으로 찾을 수 있어요? 이것은 위하여 살고 봉사하는 이외의 길은 없는 거라구요. 그 이외의 길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요. 절대적으로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 효자 효녀는 어떤 사람이냐? 부모를 위해서 몸 마음을 희생하더라도 그것을 넘고 넘어서 부모를 사랑하고 싶다고 하는 사람을 효자 효녀라고 하는 거라구요. 애국자는 뭐냐? 국가를 위해서 자기의 일신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희생을 하고 하고 또 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예요. 열 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과 열한 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 가운데 열한 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주체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 원칙에 있어서 모든 것이 평화로 수습되는 거예요. 사랑을 빼고서는, 위하여 사는 길을 빼고서는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평화를 바라지 않는 여자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저 할머니, 몇 살이에요? 「82세입니다.」 선생님보다 몇 살 위예요? 7세 위인가? 82니까 그렇지요? 7세 위예요. 무엇을 하고 왔어요? 남편이 있어요? 「없습니다.」 언제 죽었어? 「27년 전에 죽었습니다.」 27년 전에 같이 살 때 그 남편을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살았던 적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웃음) 「작년에 아버님으로부터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거 아느냐?』고 하셔서, 『예, 압니다.』 했더니, 『할머니 머리가 좋구나!』 하셨습니다.」(웃음) 머리가 좋더라도 그런 건 모르는 거라구요. '심정이 좋구나!' 하는 거라구요. 심정이 좋다는 말이라구요. 본래는 태어날 때부터 남편을 위해서 태어났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지요? 결혼한 후에 그거 생각했겠지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오로지 한 여자, 오로지 한 남자라구요. 지금 일본의 인구가 1억 2천만이면 6천만이 남자, 6천만이 여자예요. 결혼할 때 한 사람만 보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지요? 전부 다 눈을 돌리면서 어느 쪽이 좋은가 해서 골라서 결혼을 하고, 그래도 만족하지 못하고 이혼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는 둘이 아니었다구요. 오로지 한 사람이에요. 절대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한 사람씩 만들었어요. 둘을 만들지 않았다구요. 절대 되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시는 데는 하나가 아니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 아담 해와가 횡적으로는 많은 아들딸을 낳아도 좋다고 하는 거라구요. 중심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만세일계(萬世一系)의 천황이라고 한 것은 중심을 남기려는 거라구요. 아담의 직계를 중심삼고 만세일계의 천황이 아니라 우주일계의 천황이라고 할 수 있는 그 나라를 잃어버린 거예요.
왕족이 많아져서 국민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을 중심삼고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왕족이 아니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지금의 저 할머니도 천국의 왕족이 되어 있지 못하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은 뭐냐? 천국의 왕족권을 가르치고 있는 거라구요.
참부모라고 하는 것은 창세의 시작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르침도 처음이라구요. 우선, 세계를 구하겠다는 생각이 있다면 이 타락한 세계와 180도 방향이 다른 자리로 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를 부르짖는 세계를 대해서 절대 섹스를 부르짖지 않으면 안 돼요. 여자로서 두 남자를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는 데는 부모를 중심삼고 일족이 말이에요, 60만이 가나안으로 복귀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건 천국으로 가는 그 방향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거라구요. 일족을 이끌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그러한 대표적인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일본 민족은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엉망진창이에요. 처음으로 통일교회가 무리를 이루어서 광야노정을 가자고 할 때 애급에 살 때의 모든 것을 귀하게 생각하면 전부 다 걸린다구요.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때 누구였어요? 롯의 아내였지요? 뒤를 돌아보지 말고 똑바로 가라고 했는데, 롯의 아내가 과거의 환경 가운데서 여러 가지의 관계를 가졌던 것들을 생각하고 뒤돌아봄으로써 소금기둥이 되어 버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어, 거기에 가면 큰일난다. 집도, 뭐도 전부 다 납작하게 된다.' 했지요?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그런 사람들이 심판의 동기가 되는 거예요. 자기의 남편, 자기의 아들딸, 자기의 가정, 자기의 나라 때문에 걸리게 된다구요. 이것은 목숨을 걸고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서에서는 끝날이 되면 자기의 집안 식구가 원수가 된다고 했어요. 가장 가까운 것이 원수가 되는 거예요. 돈을 귀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돈 때문에 망해요. 지식을 귀하게 여기면 지식 때문에 망하고, 권력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권력 때문에 망해요. 그러나 사랑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위하여 살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구요. 사랑에 의해서 통일이 되는 거예요. 돈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권력이 아닙니다.
자녀, 형제, 부부, 부모의 이 4대권을 무엇으로 통일해요? 그것은 참사랑밖에 없다구요.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사랑이냐? 위하는 사랑입니다. 그것이 아니면 하나로 만들 수 없어요. 모두 다 위하여, 가족 열 명이 위하여 사랑한다고 하면 그 가정은 점점점 올라가는 거라구요. 일본 제일, 세계 제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쪽으로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위하여 태어났기 때문에 위하여 살겠다고 결심을 하는 여자는 다시 한 번 손 들어 보자!「예!」
몇 시야, 지금? 몇 시에 일어나나? 「본래는 다섯 시에 일어나지만…..」 본래 다섯 시잖아? 다섯 시라구요. '본래는 다섯 시지만….' 하는 그게 무슨 말이야? 너도 안 되겠구만! 색깔이 있잖아? 내일 몇 시에 일어나? 「다섯 시에 일어납니다.」(웃음)
선생님이 두 시간을 빼앗아 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1시간을 제하고 여러분이 한 시간을 양보하면 어떻게 돼요? 네 시예요, 여섯 시예요? (웃음) 네 시도 되잖아요? 여러분이 양보하면 네 시가 되고 선생님이 양보하면 여섯 시가 되는데, 그것을 정하지 않으면 네 시도 되지 않느냐고 선생님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싫다는 얘기도 안 하잖아? 그거 정할까? 6시에 일어나, 5시에 일어나? (웃음)
방이 없어서 여기서 모두 다 잔다구요. 방이 있나? 제주도에서는 잘 데가 없어서 계단에서 자는 것을 보고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않도록 준비를 하라고 선생님이 미국에 갈 때 명령했다구요. 25일 동안에 만들라고 했는데, 10일간 연기되고 있어요. 그 이전에 만들 예정이에요. 이거 전부 다 훌륭한 공장이라구요. 퉁일교회에서는 뭔가 하려고 하면 뭐 잠도 안 자고 하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과 같이 하면 1만 달러는
문제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어디어디 명령을 해서 5만 명을 모아 가지고 단번에 동경시 같은 데를 덮쳐 버릴 수 있어요. 그런 힘을 선생님이 가지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힘을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생각 안 해요?「생각합니다.」생각해, 알아?「압니다.」알아요.
그렇게 알고 있는 선생님의 딸이 되고 싶어요,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 참부모라고 부르는 것은 며느리가 아니라구요. 딸이라구요. 부모의 전통을 그대로 물려받아 행동하는 것이 딸이고 그것을 비판하고 머리를 내젓는 것은 며느리도 쫓겨나는 며느리가 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예.」딸이 되고 싶어, 며느리가 되고 싶어?「딸이 되고 싶습니다.」그렇게 되면 선생님과 같이, 지금은 아니지만 몇 년 후에는 틀림없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의 한 가정, 한 종족, 한 부락, 한 군, 한 현(縣), 한 국가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국가를 넘어서 세계까지도 영향을 미치는 일족이 되겠다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어렸을 때 성서를 읽으면서 그런 생각을 안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못 만났겠지요? 니시카와(최봉춘) 상(さん)을 선교사로 보낼 때 말이에요, 밀항선을 태워서 보냈다구요.
통일교회는 가난해서 1일2식을 하는 고생을 참아가면서, 이승만 대통령은 국교를 단절해서 원수 나라 일본을 멸망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던 그런 와중에 있어서 선생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해서 선교사를 밀항선에 태워 보내서, 두 번 잡히고 세 번째 일본에 가서 피해 다니면서 전도한 것이 통일교회의 시작이에요.
일본 정부는 '아, 악랄한 문선생이 일본 정부를 삼키려고 그렇게 해 왔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구요. 일본을 사랑하는 이가 아무도 없는 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알겠어요? 일본을 사랑하는 이가 어디에도 없어요. 중국에도, 한국에도 아무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을 아는 내가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그런 생각으로 일본을 사랑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감옥에 끌어넣어서 고문한 일본 사람들을 어떻게 했어요? 선생님 말 한마디면 전부 다 목숨이 달아날 그런 사람들을 돌려보내 주었다구요. 그 가운데 있으면 죽음을 당하겠기에 말이에요. 원수이지만 그걸 넘어서 미래의 이상 민족으로서 맞이하겠다고 해 가지고 돌려보내 준 거예요. 그 은혜를 심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것을 수확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목숨을 걸고 나라를 넘어 선생님의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마음이 불안해지는 거예요. 이 마음이 왜 이렇게 불안해지느냐? 그것이 나쁜 것은 아니라구요. 그것은 구원의 선언이에요. 구원의 경고, 해방의 경고라구요. 어차피 영원을 중심삼고 그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양심이 알고 있기 때문에 '서둘러, 서둘러!' 하면서 밤낮으로 일을 시키는 거예요. 밤과 낮의 구별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에리카와도 잠을 안 자고 활동하고 있다는 얘기를 선생님이 듣고 있는데, 정말이야? 에리카와! 「예.」 남자들이 전부 다 너를 안 도와 주잖아? 저 여자는 말이에요, 얼굴을 보면 암사자의 얼굴을 하고 있어요. (웃음) 암사자는 헌팅(hunting;사냥)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수컷은 사냥을 안 해요. 쓱, 암컷이 잡아 놓으면 어슬렁어슬렁 와서 '좋은 것 잡았구만' 하면서 맛있게 먹어 주는 것이 수컷이라구요. 낮 동안에 높은 데 앉아서 이렇게 내려다봄으로써 동물세계가 싸움을 하지 않고 조용할 수 있다구요. 대왕이라구요. 대왕이기 때문에 그 왕을 모시도록 되어 있는 것이 암사자라구요.
마치 에리카와가…. 에리(襟;옷깃) 쪽에 서 있는 것이 에리카와라구요, 에리 쪽. 그래서 에리카와예요. 에리의 가와(川)에 서 있기 때문에 한 발만 잘못 디디면 큰일나는 거예요. 꼼짝도 하지 않는 사자들이 많지요? (웃음) 그것을 불만으로 생각하지 않고 몇 달만 위해 주게 되면 모두 다 자기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알고 더 열심히 봉사하는 때가 오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지금 선생님이 얘기하는 진리의 내용이라구요. 그거 믿으라구. 불평하지 말고 남자는 선생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저쪽은 천사장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 (웃음) 남는 떡이 있으면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가서 주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면 모든 것이 수습된다구. 알겠어?「예.」
지금 곤란한 것은 남자들이 상담역이 되어 주지 않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문제지? 해준다고 하면서 그렇지 않다는 거라구요. 쓱 발이 뒤로 뻗어 가는 거라구요. 툭별히 한국의 지도자들이 가면 그런 경향이 두드러져요. 그런 무서운 문제가 일어나기 쉽겠기 때문에 경고한다구. 남자들, 알았어? 응?「예.」한국의 책임자들이 목에 힘을 주고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듣지 말라구. 지금 선생님이 하는 말을 들어 두라구. 알겠어?「예.」
하나되라구. 선생님이 완전한 플러스라고 하면 에리카와는 완전한 마이너스 입장이라구. 너희들은 에리카와의 꼬리에 붙어야지 옆에 붙으면 안 된다구. 그것이 자연 현상이라구. 에덴 동산의 천사장이 그렇게 하지 않아서 타락한 거라구요.
앞으로 7년간은 여자를 위해서 전세계의 남자들이 봉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도 예외가 아니라구요. 알겠어, 남자들?「예.」마쯔야마!「예.」여자를 위해 하고 있어?「예.」어디서? 천지정교에서? 자기보다 젊은 여자를 보면 어떻게 생각해? 세상 가운데 남자들같이 저것을 유혹해서 어떻게 해보자고 하는 그런 생각은 안 하지?「다이죠우부데스(大丈夫です;걱정없습니다).」그런 생각은 하지 않는다고 하면 될 것인데, 다이죠우부라고 하는 말은 무슨 말이야? 다이죠우부가 아니기 때문에 다이죠우부라고 하지? (웃음) 안 한다고 하면 될 텐데, 뭐야? 터무니없는 대답을 하면 50점밖에 안 된다구. 주의하라구.
그런 일이 있으면 가방 안에 식칼이라도 가지고 있다가 배를 찔러 버리라구. 알겠어?「예.」경고한다구. 네 남편도 왔어? 남편이 의심할 만한 그런 일을 해서는 안 된다구. 남자로서 여자 앞에 봉사하라구. 그거 길지 않아요. 7년간이라구요. 선생님이 80세가 되는 2000년까지예요. 1945년부터 7년간인 1952년까지와 마찬가지예요. 7년간에 세계통일을 이루어야 할 사명을 사탄에게 빼앗겼다구요. 그것은 무엇 때문이냐? 해와가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여자를 통해서 이 기준을 복귀시키는 7년의 기간이 온다는 거예요. 여자들의 전권시대라구요.
거기에 하나되어 봉사함으로 말미암아 제1 해와, 제2 해와가…. 여러분은 제2의 해와예요. 제1의 해와는 어머니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분신이라구요. 그런 분신과 남자가 하나되면 제2의 아담을 만드는 거예요. 제2의 해와가 아니라, 제2의 아담이 선생님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 완성권을 세계의 기준에 세우고 다시 제2의 아담을 납땜질을 해서 만들어서 제2의 여자와 묶음으로써 세계적인 축복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교회 축복, 국가 축복, 세계 축복의 3대 축복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 여자들?「예.」
지금 그렇지요? 젊은 사람들이 와서 있는 걸 보고 '뭐야? 나보다 나을 것이 없구만!' 하는데, 그렇지 않다구요. 하늘의 운세가 여러분을 넘어오고 있는 거라구요. 2세 쪽으로 하늘의 운세가 향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남자들은.「예.」그렇기 때문에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거라구요. 가나안 땅에 돌아가서 일족을 만들어 놓으면, 그것이 국가 창조의 기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2세는 전장에 나가라 하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라구요. 사탄세계를 정벌하는 데 있어서 승리한 2세이기 때문에, 선생님과 같은 과정을 통과했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라고 하는 것은 참부모의 가정 완성권을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성 완성 기준에 있는 사탄 권한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구요. 평면적 일체뿐만 아니라 영계까지도 일체가 되는 거라구요. 일체가 되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일체가 되느냐 하면 애급을 출발한 이스라엘 민족 1세가 아니라구요. 1세는 광야에 있어서 모두 죽어서 독수리의 밥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걸 의지하게 될 경우에는 큰일이 난다는 거예요.
2세예요, 2세. 2세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데리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리원칙의 내용을 확실히 기억해 두라구. 알았습니까?「예.」여러분을 불러서 이걸 강조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부른 거예요. 2세가 아무리 약하더라도 모셔야 된다구요. 한국에서도 장자권의 직계의 후손이 되게 되면, 그가 어린애든 손자든 모두가 경례를 한다구요. 왕처럼 모시는 거라구요. 그런 전통이 있다구요. 일본에는 그게 없지요?
2대로서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룰 수 없어요. 제3대까지예요. 1대를 중심삼고 기본을 만들어서 2대를 중심삼고 그 위에 기반, 생활 기대를 만들어서 국가적으로 확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3대를 중심삼고 국가의 이상을 이루어서 전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지금의 1세, 2세의 사명이에요. 그래서 지금 2세를 중심삼고 일본의 구원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1세는 이미 지나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세가 살아 남기 위해서는 2세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아무리 하는 것이 서툴더라도 비판하지 않고 도와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됨으로써 하나님에게 다시 품길 수 있는 길, 다시 부활하는 길이 있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 가미야마, 알겠어?「예.」김명대, 모르지?「알겠습니다.」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은 일본 전체를 인솔할 수 없으니까 그런 사람은 한국 민족을 위한 구제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더더욱 그러한 사람의 뒤에 서서 보호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모세를 모시는 것을 후손은 모른다구요. 2세는 몰라요. 그 전통을 조상들이 세워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김명대를 모세처럼 모시는 전통을 세워서 '이야, 훌륭한 조상들이다! 일본말도 모르는 사람을 이렇게 존경하느냐?' 하면서 후손들도 존경함으로써 새로운 차원의 통일기대가 세워질 수 있도록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이러한 원리적인 작전을 생각해서 이러한 인사조치를 한 것입니다.
그거 잘했어, 못했어? 대답을 안 하는 것을 보니까,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고 생각하는 모양이구만. 어느 쪽이야?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물으면 입이 열려야 되는데, 입을 더 닫고 힘을 주니까 눈이 동그랗게 된다구요. 3대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3대. 알겠어요?「예.」
소생, 장성, 완성의 3대까지예요. 세계적인 해방의 축복권을 자기의 3대째에는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여러분의 사명이라구요. 하나님도 3대의 축복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러한 고생스러운 탕감의 역사를 반복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3대 완성권을 이루어서 해방의 축복권의 평행지를 세계적인 기반 위에 만들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지상에 완성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2세는 안 왔지요? 젊은이들 말이에요. 그림자도 모양새도 없다구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겠지요? 그렇지가 않다구요. 그들이 전체의 기대를 안고 이루지 못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대신 하고, 돈이 없으면 빚을 지면서라도 해방시켜 주겠다는 생각을 함으로써 일본나라가 되살아날 수 있는 다리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 못하게 될 때는 그 다리가 없어져 버려요. 양 벼랑을 연결하는 다리가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거 분명히 기억해 두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기의 아들딸과 같이 생각하면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무거운 빚을 지고 걱정을 하면 자기가 책임을 지고 빚이라도 내서 밤에 아무도 모르게 헌금봉투를 갖다 놓기라도 해야 하는 것이 여기 남자들의 사명이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전통을 세움으로써 일본 전체, 아벨권과 가인권이 전부 다 구원을 받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구원받을 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잘라 버린다구요. 분명하게 기억해 두라구요. 그런 시대입니다.
그리고 일본 내의 조총련과 민단을 빨리 하나로 만듦으로써 남북의 통일의 동기를 만드는 거예요. 일본 때문에 남북이 갈라져 있다구요. 그렇지요? 일본과 미국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미국과 일본이 하나되어서 통일권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그 대신으로 선생님이 고생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언제까지라도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모든 것을 대신해서 하게 되면 일본과 미국이 지상에서 사라져 가는 거예요. 그것을 면하게 하기 위해서 이러한 이중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비판을 하기 전에…. 선생님이 그걸 알고 그렇게 배치한 거라구요. 가미야마!「예.」힘이 미치지 못하는 것이 있으면 힘이 미칠 수 있는 사람의 모든 능력을 합해서 부족한 것을 보충해 주는 거라구. 선배들이 옛날에 하나님 앞에서 한 것 이상으로 봉사하게 되면 현재의 곤란한 문제, 빚 같은 것은 아무런 문제가 안 된다구.
그런데 자기가 전부 다 빚을 지고 나서 도망을 가 가지고 '아, 안심이다!' 하게 되면 그런 자는 망하는 거라구요. 천벌이 그 이마에 내린다구요. 분명히 기억해 두라구요. 알겠어요? 자기의 죄다 이거예요. 빚은 그가 진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진 거라구요. 그래 놓고 책임을 회피하고 도망을 가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잘못이라구요.
여러분은 그것으로 끝날지 모르지만 여러분의 아들딸, 2세나 3세가 제물이 되어서 탕감노정을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지상에서 가지 않으면, 영계에서 참소권을 피할 길이 없어요. 확실히 기억해 두라구. 알겠나? 「예.」후지이!「예.」'예.' 해서 끝날 일이 아니라구. 에리카와, 알겠어?「예.」그런 내용을 가지고 앞서서 전국을 돌라구. 자기에게 속해 있는 12제자, 72제자, 120문도 같은 이들을 끌고 전국을 돌면서 밤낮으로 환경을 하나의 색깔로 수습해야 돼. 남자도, 여자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은 희망이 없습니다.
지금 선생님은 바쁘다구요. 생애를 이런 여자들을 데리고…. 여자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른다구요. 여자 때문에 지금까지 박해를 받고 있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여러 가지 선생님에 대해서 안 좋게 책으로 써서 발표하고 있지요? 김덕진이라고 하는 그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가장…. 그런 것을 선생님의 명령으로 했다고 하는 소문을 퍼뜨린 패예요. 통일교회의 여자를 훔쳐 가 가지고 결혼을 한 거라구요. 이놈들! 선생님의 앞에는 안 나타나요. 그런 것은 선생님이 얘기하고 싶지 않다구요. 자기를 목숨을 걸고 구해 주려고 했던 과거를 갖고 있으면서 말이에요. 그런 거 얘기하고 싶지 않아요. 입을 다물고 조용히 선생님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를 언제까지 내버려두지 않아요. 언젠가는 충고하게 될 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거 충고하게 될 때는 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자기의 아내와 3대를 몰고 가서 '이렇게 한 아버지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하면서 하는 거라구요. 후손을 해방하는 데는 3대를 조건으로 회개시킨다고 하는 그런 전철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1세, 알겠어요? 니시군!「예.」지금 뭘 하고 있어?「교구장하고 있습니다.」어때? 선배들이 잘 도와줘?「어렵지만….」그 어렵다는 것이 큰일이라구. 선배들, 알겠어? 후임자들이 목숨을 걸고 활동하고 있는데, 그것을 모르는 척 하면 안 돼요. 자기가 진 빚인데, 자기가 잘못해 놓고 도망을 가서 편하게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이번에 돌아가는 남자들, 알겠어? 후지이!「예.」비밀헌금을 시키더라도 곤란한 2세들의 빚 같은 것을 갚아 주는 그런 운동도 하라구. 응? 너부터!「예.」3만 달러를 헌금하라고 한 것은 어떻게 됐어? 명부를 만들어서 체크하라구.
너희들을 믿고 그런 계획을 세워서 하나님의 섭리를 추진해 왔는데, 전부 다 납작하게 되어 버렸어. 하나님의 체면, 선생님의 체면이 어떻게 돼? 그렇다고 해서 섭리를 중단할 수는 없다구. 그런 와중에서 선생님은 많은 일을 했다구. 미국의 비상 태세를 해제하기 위해서 7천만 달러의 돈을 지불한 거라구. 이번에도 4천만 달러의 현금을 지불했다구. 누가? 선생님이. 사력을 다해서 하고 있는 거라구. 선생님이 하려고 하면 이루어진다구. 하나님이 죽지 않았다구.
일본의 경제사정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선생님의 경제사정에 비교가 안 돼요. 알겠어, 이 녀석들? 남자들! 재각성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이 돌아가면 친족의 자금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투입해서 통일교회를 돕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라구요.
지금 여러분과 친족들 사이에 관계가 전혀 맺어져 있지 않아요. 다리가 없어요. 돈을 빌려서 전부 다 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모두 다 멀어지는 거라구요. 지금 그런 환경이지요? 그것을 누가 메워 줘요? 1세예요, 1세. 구약시대를 대표한 1세라구요. 구약시대는 소생이라구요. 소생은 실체적 제물을 번제로 드리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1세들의 책임이에요.
제2세는 예수님의 시대라구요. 피를 흘리면서 가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자기의 일신을 불에 살라서, 희생해서, 십자가에 매달려서 일본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런 선두에 서 있는 거예요. 3세를 중심삼고 나라를 상속시키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라구요. 알겠어요?
성약시대. 지금은 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 1세, 2세들의 전통기준이 3세까지 연결되면 안 돼요. 국가의 실패라든가, 통일교회의 빚 같은 것을 3세권까지 연장하면 안 된다구요. 3세 이상 연장될 수 있는 그런 나라는 선생님이 포기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일본 전국의 경제 정세를 보라구요. 납작해진다구요. 거기에 비례해서 일본은 점점점 그 기준으로 되어 가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가미야마, 선생님이 딱 경고했지? 1978년부터 한국의 경제가 급속히 발전하는 거예요. 전부 다 원리적으로 맞는 거라구요. 일본이 보면 한국은 상대도 안 돼요. 이런 나라가 14년 동안 이 정도로 될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 했어요. 세계에 없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한국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이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장래에 한국 앞에 설 수 없어요. 두고보라구요. 머리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천재적인 아들딸들이 많이 태어난다구요. 원리원칙으로 보더라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 일본 선배 간부들?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 오야마다, 알겠어?「예.」모두 다 알겠어?「예.」수도오!「예.」후루다!「예.」그리고 가미야마!「예.」오야마다!「예.」또, 한 사람의 천사장이 누구야?
에리카와, 이거 모두 다 뒤에 거느리라구. 밤에도 부르게 되면 뛰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 무슨 일이 있어서 좀 가기가 어렵다고 하는 그런 것은 안 된다구요. 그러면 당장에 보고하라구.「예.」지금 체제가 그렇게 가게 되어 있어요. 6년간 일본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여자들을 움직여서 유엔의 방향성에 있어서 통일세계로 갈 수 있게끔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정치, 정계는 몸이라구요. 마음의 세계인 종교와 유엔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은 가인 아벨이라구요. 여기에 어머니의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 유엔과 몸 유엔 그리고 마음 유엔을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편의 신랑의 세계적인 승리기반을 닦을 수 없다구요. 해와와 가인 아벨권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선생님이 만드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대학도 유엔 대학을 만들기 위해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세운 거라구요. 이것은 국가에서 세계로 연결하는 다리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고 세계의 인맥을 완전히 하나님 쪽으로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 가운데 유엔의 지도요원으로서 3백2십 명을 선발해 가지고 12개 국가로부터 오는 3천6백 명 이상의 교육을 하는 거예요. 중국으로부터도 3백6십 명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한꺼번에 할 수 없기 때문에 1백2십 명씩 오게 한 거라구요. 두 개의 외국어를 할 수 있는 여자를 선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최고의 여성 외교관으로 만드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서 12개국에 여자 멤버를 두 사람씩 고문단으로 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12개국의 대사관이 완전히 우리의 활동권에 소화되는 거예요. 대사관을 점령하는 거라구요. 여자들을 점령하고 대사관을 점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나라가 아벨이고 대사관이 가인이라구요. 거꾸로 가인을 수습하고, 전세계의 일본 대사관을 쓱 장악하면 나라가 수습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 10명씩을 각국에 보내는데, 그들은 대사관 소화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대사의 부인이 훌륭하더라도 통일교회의 멤버만한 여자는 없어요. 전부 다 1년 이내에 지도받게끔 되어 있는 거라구요. 우리는 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완전히 굴복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대사관들이 수습되어 가는 거예요. 그 대사관들을 대표한 것이 유엔이라구요, 유엔 대사. 대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사람이 유엔대사가 되는 거예요. 유엔대사를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서 여자 유엔과 종교 유엔을 제안하면 단번에 통과할 수 있게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 유엔과 여자 유엔이 되면 몸적인 유엔은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한 나라를 수습하는 것보다 유엔을 수습하는 것이 지금 세계적인 경향으로 볼 때 빠른 길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최고의 길을 열기 위해서 일본 여자들을 동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해와국가의 사명이라구요. 기독교문화권이 신부의 사명을 해야 하는데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 대신에 아들딸을 낳아서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서 유엔을 세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전통적인 기반을 전수시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1천6백 명의 선교사들을 보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어려운 때, 이렇게 곤란한 시기에 중심 멤버들을 왜 전부 다 빼 가느냐? 에리카와, 불평이지?「아닙니다. 저는….」아, 마음은 그렇지?「안 그렇습니다.」말은 안 그렇다고 해도, 실제로는 그렇게 생각하지?「생각하지 않습니다.」생각하지 않는다면, 네 머리가 나쁘다는 말이 된다구. (웃음)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어쩔 수 없이 하고 있는 거라구. 잘 알고 있다구. 그런 소리는 하지 말라구. 솔직하라구. 너도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터무니없는 짓을 하고 있을 거라구. 알겠어, 일본의 사명?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왜 일본 여자들만 교육하는 거예요? 소생, 장성, 완성 가운데 장성이 생사문제를 결정하는 열쇠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는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열쇠예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그만큼 선생님이 심각하다구요. 여러분은 아무렇게나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말씀을 하는 데 있어서도 생사를 결정하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반놀음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
일본 사람들은 일본도(日本刀)를 좋아하지? 할복, 할복. 이것을 못 하면 할복을 하겠다는 결심을 했어? 응, 결정했어? 오야마다, 어떻게 생각해?「그럴 수밖에 없습니다.」선생님의 말씀밖에 없다구요. 경제만 가지고 해결할 수 없어요. 전도 이외에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다고 생각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그렇다고 생각합니다.」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선생님밖에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생애에 처음으로 이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금년의 선생님의 목표는 점보를 빌려서 3백8십 명의 유명인들을 일본에 데리고 가서 폭발시키는 거예요. 단번에 일본을 해치우는 거예요. 언론계, 대학가, 정치계에 있어서 세계적인 네임 밸류(name value)가 붙은 3백8십 명을 데리고 가서 단번에 엔 에이치 케이(NHK;일본국영방송국)를 통해서 방송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몇 개월도 안 지나서 세계는 휙 돌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과 동시에 워싱턴에서도 세계적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신문사와 더불어 월간잡지, 주간잡지 그리고 방송국을 동원하는 거예요. 텔레비전 방송국도 떡 갖고 있다구요. 미국 전체의 재벌들과 선생님이 혼자서 싸워 가지고 승리한 거예요. 16재벌이 동원되었는데 선생님이 돈도 없이 혼자서 준비해서 전부 다 쓰러뜨렸다고 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건이 되었다구요. 미국의 재벌들이 '이야, 레버런 문의 저력이 대단하다!'고 하면서 놀란 거예요. 그 재벌들을 요코즈나(橫綱;일본씨름꾼의 최고위)와 같이 전부 다 쓰러뜨렸다는 거예요. 그거 현실이라구요.
그것을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일본이 해와국가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선생님이 했다고 하는 기록이 남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자들, 알겠어?「예.」일본 여자로 안 태어났더라면 좋았겠지요? 해와국가가 이름만 해와국가가 아니예요. 해와국가의 사명을 완수해야 된다구요. 시메이(使命;사명)라고 하는 것은 시(死)의 명령이라구요. 그것을 생각하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역사적으로 일본 민족은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 한 사람을 죽임과 동시에 어떻게 되었어요? 요즘에 유대인의 학살을 다룬 유명한 영화가 나왔지요? 그것을 보면 비참하다구요. 예수님 한 사람을 죽임으로 해서 2천년의 역사를 통해서 피를 흘리고 이리저리 쫓기면서 말발굽에 밟히게 된 거예요. 그런 희생의 피를 뿌려 왔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탕감량이 부족해서 6백만 명이 학살당해서 탕감의 양을 채우고 세계의 탕감의 고개를 넘는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거라구요.
심각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할 때는 제2의 나라를 동원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반놀음이 아니라구요. 솔직하게 가르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느 누구에게도 얘기하지 않은, 부모한테도, 형제한테도, 누이들한테도 얘기하지 않은, 어느 누구한테도 얘기하지 않은 비밀스러운 내용을 처음으로 입을 열어서 여러분 일본 여자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거라구요. 한국한테도 가르치지 않은 거라구요. 그게 사실이에요. 영계의 영인들이 알고 있다구요. 그게 역사의 사실이라구요. 부인할 아무런 명목이 없다구요.
역사는 선생님이 가는 방향을 따라서 수습되어 가는 거예요. 일본의 역사도 그렇지요? 천황이나 수상이 취하는 방향으로 일본의 역사가 따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의 역사, 복귀의 역사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어서 해결 쪽이든, 실패 쪽이든 전부 기록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실패의 쪽에 설 수 없어요. 알고 있기 때문에…. 먼저 빈틈없는 준비를 해야 돼요. 앞에서도 얘기했지요? 준비하지 않는 자는 흘러간다고 말이에요. 빈틈없이 문선생은 준비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남양의 정글 가운데서 일본 여자들을 훈련시키고 있는 거라구요. 스파이 공작을 하는 이상의 훈련을 시키고 있다구요. 그거 준비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지금도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역사에 없던 군대를 만들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배짱과 그런 자세를 이런 집회를 통해서 갖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