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뭘하는 사람이예요? 「무니」 (웃음) 무니(Moonie)라는 말의 뜻이 뭐예요? 무니가 뭐예요? 문 사람(Moon man), 문 사람이라는 거예요. 문 사람이다 그거예요. (웃음)
문(Moon;달) 하게 되면 여러분에게 연상되는 게 달입니다. 둥근 달을 생각합니다. 둥근 달을 생각할 때…. 둥근 달이 제일 높으냐? 그것보다 더 높은 것으로 선(Sun;태양)이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 말이예요, 그다음에 태양 위에는 무엇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우주의 태양, 사랑의 태양이 있습니다. 사랑의 태양이 하나님이시다 이거예요.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달을 좋아하기보다는 별을 좋아하지요? 미국을 보더라도 별이 상징하는 것이 많다구요. 군대에서 부대를 표시하는 모든 깃발을 보더라도 전부 다 별 이예요. 어느 나라나 별을 좋아하지만 우리는 별을 떠나서 문을 좋아합니다. 다르다구요.
이 문을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보름 동안은 밝아졌다가 보름 동안은 어두워졌다 합니다. 그러면, 달 자신에게 물어 보면 어느때가 좋으냐 이거예요. 만월(滿月)이 되었다가 내려갈 때가 좋으냐, 만월을 향해서 올라갈 때가 좋느냐? 이렇게 물어 보면 대답을 어떻게 할 것 같아요? 「보름달」 보름달이야 누구나 다 좋아하지요. 내려갈 때하고 올라갈 때 가운데서 어떤 것을 좋아하느냐구요. 어떤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내려갈 때」「올라갈 때」 의견이 분분할 거예요.
보름달 다음에 16일이 될 때는 말이예요, 그때도 보름달에 가깝지만 내려갑니다. 내려간다구요. 그렇지만 초하루부터 시작하는 것은 초승달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쭉 해서. 이렇게 볼 때, 어떤 것이 좋으냐 하면, 내려가는 것은 밤을 향하는 것이고, 올라가는 것은 낮을 향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설명하면, 어떤게 좋은 거예요? 「낮을 향해 올라갈 때요」 이렇게 설명하니…. (웃음)
이렇게 볼 때, 별 세계가 있고, 달이 있고, 태양이 있고, 이상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태양이 있다고 하면, 여러분은 어디에서 살고 싶어요? 문에서 살고 싶어요, 별에서 살고 싶어요, 태양에서 살고 싶어요? 「태양」 (웃음) 선생님의 나마에(なまえ;이름)는 말이예요, 문은 문인데 선에서 자랐어요. 그래서 선(Sun) - 명(Myung) - 문(Moon) -, 이렇게 돼 있는데 다 있다구요, 다 있어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은 무니가 될 거예요, 서니가 될 거예요? 이렇게 묻는다면? 「서니」 (웃음) 자, 무니라는 알에서 말이예요, 무니라는 알에서 꺼풀을 벗고 태어나서 서니가 됐다고 하면, 꺼풀을 벗었어요? 「예」 그럼, 문하고 말이예요, 선하고 뭐가 달라요? 문은 태양빛을 받아 가지고 반사해서 빛을 발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태양은 자체가 발광체(發光體)입니다. 빛을 발합니다. 이게 다르다구요.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문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 자신이 선생님을 대신해 가지고, 태양과 같이 비춰서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체적인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문은 말이예요, 선생님이 있어야 여러분들이 빛을 발하지, 선생님이 없으면 캄캄해진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이 무니들 대해서 원하시는 게 뭐예요? '너는 빨리 서니가 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하는 것이 뭐냐? '무니의 자리에 있지 말고 빨리 서니가 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고 선생님의 소원이다 이겁니다. 그래, 무니가 될 거예요, 서니가 될 거예요? 「서니」 그러면 무니는 졸업했구만. (웃음) 그러면 선생님 대신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지금 세상에서는 선생님이 문제라구요. 어디에 가든지 문제예요. 캄캄한 세상에 나타나면 언제든지 문제가 된다구요. 이와 같이 여러분이 가는 데는 선생님의 지금까지의 생애노정, 선생님이 걸어온 모든 과거의 빛나는 역사를 대신할 수 있다 그 말이예요? 「예」 그러면 태양이 있지만 말이예요, 해 나는 날이 많아요, 흐리는 날이 많아요? 「해 나는 날이 많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에게는 이 세상에서 밝은 날이 많았어요, 흐린 날이 많았어요, 캄캄한 날이 많았어요? 「흐린 날」 흐린 날에는 말예요, 태양을 볼 수 있어요? 「볼 수 없습니다」 무엇이 보여요? 뭐가 보이느냐구요? 태양은 보이지 않고, 있어서는 안 될 구름만 보인다구요. 지나가 버릴 구름만 보인다 이거예요.
밝은 날이, 밝은 태양이 나기를 바라는 것은 모든 사람이 바라는 것이지만 우리가 원치 않는 흐린 날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걸어 나온 역사시대를 두고 보면 태양은 갖고 있었지만 구름 낀 날이 많았다 이겁니다. 구름뿐만이 아니라 비가 내리고, 벼락이 치고, 태풍이 부는 그런 날들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의 일생에 있어서 태풍이 부는 날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아마 세상의 역사시대의 기후 가운데 나타난 이상현상, 이상기후현상, 이상의 태풍이라 할까, 모진 바람이 불어 쳤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랬을까요? 그 장난은 전부 다 무슨 장난이냐 하면, 구름의 장난이예요. 구름의 장난이었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역사시대를 보면, 이 구름이 있었다 이거예요. 이 악마의 구름, 검은 구름이 끼어 가지고 전부다 방해해서 태양빛을 못 내게 하고, 그 빛을 따라 사는 모든 통일교회의 무리를 전부 다 수렁에 박아 넣기 위한 역사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그래, 어렵고 비참한 일이 구름 아래서 벌어지는 거예요, 위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아래요」 그런 환경에서 그런 폭풍우가 불어치는데도 승리할 수 있는 사람은 마음으로라도 전부 다 빛나는 태양빛을 알고, 태양과 더불어 있다는 마음을 지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남아질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한 밝은 날을 체험한, 밝은 태양빛이 틀림없이 있다는 것을 체험한 사람 외에는 구름 아래에서 벌어지는 그 어려운 모든 비정상적인 환경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과거의 핍박과 시련을 어떻게 참아냈느냐고 물어 보면 신앙의 빛을 가진 사람, 신앙의 힘을 가진 사람만이 극복할 수 있었다는 대답이 나옵니다. (박수) 아무리 태풍이 몰아쳐도, 아무리 태풍이 불어오고 어려운 환경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거쳐갈 뿐이지, 끝에는 반드시 광명한 태양빛을 맞을 수 있는 기쁨의 날이 오는 것이다! 그런 실력을 가진 자만이 남아졌다 이겁니다.
자, 여러분들 서니, 서니가 되겠다고 했지요? 서니 되기가 쉬워요? 「아니요」 그 태양이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태양 자체가 타야 됩니다. 자체가 타면서 소화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소모되면서 타야 되는 것입니다. 그 태울 수 있는 힘이 제재가 될 때에는 이 태양도 어두운 세계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태양이 자꾸 타면 태양이 더 커지겠어요, 작아지겠어요? 더 커지겠어요? 이 쌍것들, 어떤 거야? 「커집니다」「작아집니다」증가야, 감소야? 어떤 거예요? 「증가합니다」 이거 국민학교 1학년생도 안 되는구만. (웃음) 확실히 대답해요? 커져요, 작아져요? 어떤 거예요? 「작아집니다」 그래요, 작아져요. 그러면, 자꾸 작아지면 태양빛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리고 태양이 불에 타사 자꾸 감소된다면 슬프겠어요, 좋겠어요? 「기뻐요」 (웃음) 그 자체에서 기쁨이 있겠나, 슬픔이 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슬픔니다」 그렇게 말하면, 그것이 슬프면 언젠가 그 작용을 스톱할 때가 온다 이거예요. 태양이 죽어야 된다 이거예요. 슬픔이 쌓여 버리면 죽을 일밖에 없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태양이 공급받을 수 있는 길이 없다면 말이예요, 태양도 타 버려서 없어질 것이고, 태양이 타 버려 없어지면 이 모든 피조물들도 없어질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구름은 어떻게 되겠어요? 구름도 죽어 버릴까요? 없어져 버릴까요? 태양이 없어진다면 구름이 끼겠어요, 안 끼겠어요? 「안 낍니다」 다 죽는다구요. (웃음) 그렇게 되면 얼음밖에 없습니다. 물이 있다는 곳에는 얼음밖에 남아지지 않을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니 거기에 무니니, 서니니 하는 것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양이 죽어서는 안 됩니다.
세상에 죽는 일이 벌어지고 난동이 벌어지더라도 태양이 죽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태양이 죽어서는 안 된다구요. 태양이 죽지 않으려면 어디서 무엇을 공급을 받아야 됩니다. 그건 누가 무엇을 공급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요」 태양이 타서 없어진다고 해서, 요즈음처럼 콘베이어 장치를 해 가지고 석탄이라든가 타는 원료를 공급해 주는, 그런 장치를 만들 수 있어요?
이것을 볼 때, 그 무엇인가 영원히 살기 위해서는 그 어떤 별의 세계라든가 어떤 우주에 떠 있는 공간물을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타는 작용을 계속해야 된다 이겁니다. 내가 살기 위해서는 중간세계의 어떤 희생을 동반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뜨거운 태양을 중심삼고 태양의 외계에, 찬 세계에 뜨거운 저기압이 되어 가지고 그 무엇인가를 공급해서 유동작용을 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우주를 상속받고 발전시키려면 무니 파워(Moonie power)가 필요해
그러면, 통일교회가 고생을 했다고 합시다. 통일교회가 고생했다는, 희생했다는 말은 어떤 세계에 무엇을 공급했다는 말입니다. 공급했기 때문에, 보급했기 때문에 그런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보급해야 하기 때문에 희생했다, 보급받는 그런 작용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희생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우리가 고통을 받은 것은 뭐냐? 중간계층의 구름을 제거하고, 사탄권세를 제거시키고, 악한 세계를 우리 편으로 만들고, 그렇게 개조역사를 하기 위한 소모전으로 불가피하지 않았느냐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니라는 패는 어떤 패들이냐? 무슨 패들이냐 이거예요? 이건역사 이래에 사상적으로 생각해도 최고의 사상을 가졌다 이겁니다. 욕심이 있다면 제일 욕심이 많은 패다 이겁니다. 하나님까지도 해방하고, 하나님까지도 자기 주머니에 집어 넣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비밀창고에 갖다가 쌓아 놓은 사랑 보따리 가지도 내가 채 오려고 그럽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빼앗아 오는 거예요. (웃으심) 그걸 보면 말예요, 세상으로 볼 때, 제일 고약하다면 제일 고약한 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은 제일 나쁜 사람이다. 역사적으로, 미래적으로, 시대적으로 단 하나밖에 없는 나쁜 사람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환호. 박수) 그게 여러분들은 좋아요? 「아니요」 그래, 여러분들도 사탄같이 선생님을 미워하고 그런다 그 말이지요? 「아니요」 그러니까 사탄이 제일 미워하는 패를, 사탄이 제일 미워하는 괴수를 따라가니 여러분들을 가만두지 않고 미워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니들이 가는 곳은…. 어떤 동네에 개인으로 나타나도 그 동네에서 개인적으로 쫓겨나야 되고 그저 몰려야 된다구요.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니들이 사는 데는 좋은 금차를 타고 금말을 타고 달리며 소리치고 가는 것이 아니라 제일 비참하게 가는 것입니다. 거리에서 땅콩을 팔고 꽃을 판다 하더라도, 제일 비참한 놀음을 해도 그것도 미워 죽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동네방네에서 전부 다 두들겨 패고 야단하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미워하는 것을 2세들이 가만히 보고는 '전부 다 우리 같은 2세인데, 같은 사람인데 왜 저럴까?' 하면서 우리에게 관심을 갖는다는 거예요, 2세들이. 그러므로 현재 살자는 반대 패들은 과거에 꺼져 가는, 지나가는 역사적 쓰레기통이 되는 것이고, 2세들은 이 시대에 있어서 앞으로 후계자가 되는 것이고, 우리는 미래세계의 상속자가 되자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래에 서니를 넘어서 킹니가 되자는 거예요, 킹리예요, 킹니예요? 「킹이 (kingie)」 킹니가 되자는 거예요.미래의 세계를 상속받는 킹니…. 킹리. 킹이, 킹리? 「킹이」 (웃음) 과거의 반대파들은 다 꺼져 버리고, 후세들은 이 세상에 남고, 우리는 하늘나라를 상속받자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된다면, 오늘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모든 세계의 무리들은 꺼져 가는 시대가 올 것이다. 전부 다 한꺼번에 청산지을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 그런 때가 여러분의 목전에 다다랐다는 것입니다. 이게 지금의 때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유대교,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독교,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민주주의,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공산주의,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모든 패들은 전부 다 꺼져라 이겁니다. 수라장이 되어 가지고 썩어져서 전부 다 꺼지라는 거예요. 세쿨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 인본주의) 하고 매머니즘(mammonism;배금주의)은 전부 다 물러가고 마는 거예요.
그러다가 요즘에는 전부 다 이 보수주의 젊은이들…. 무니들은 전부다 젊은 사람들이예요. 젊은 패들이 통일교회의 꽁무니에 달려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2세들은 세계를 상속받고, 우리는 우주를 상속받고 가겠다는 거예요. 이렇게 발전해 나간다 이겁니다.
그러면, 미국의 민주주의는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이 지금까지 해방후에 40년을 지도했지만, 공화당 정부와 민주당 정부가 만들어 놓은 것은 미국이 전부 다 윤락하게 만들어 놓았고, 아편쟁이를 만들어 놓았고, 프리섹스를 하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전부 다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다구요. 제아무리 국방성에 힘이 있고 아무리 국무성에 정치적 수완이 있다 하더라도, 국방성의 힘과 국무성의 정치적 수완을 가지고 미국을 소생시킬 수 없다는 것이 미국 지도체제의 책임자들이 지은 결론입니다.
과학의 힘은 어떨까? 미국의 과학의 힘을 가지고 구할수 있어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무슨 파워가 필요하냐? 무니 파워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무니가 아니면 안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에게 무니 파워가 있어요? 「예」 그 파워가 뭐예요? 파워가 뭐냐구요. 무니 파워, 무니 파워지. 무니 파워가 문제라는 겁니다. 무니 파워 파우다를 갖다가 뿌려 놓으면 말예요, 프리섹스(free sex) 패도 다 없어지고 말이예요. 무리 파워 파우다를 갖다 뿌려 놓으면 레즈비언(lesbian;여성 동성 연애자)이니,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연애)이니, 아편쟁이니, 가정 파탄이니, 모든 제도의 혼란을 가져왔고, 사상의 혼란을 가져왔던 것이 전부 다 사라진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모든 면에서 무니 파워 파우다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무니 파워만 딱 갖게 된다면 어디로 가야 돼요? 사람이 어디로 가야 좋겠어요? 무니 파워를 가지면 개인으로 갈 곳, 가정으로 갈 곳, 종족으로 갈 곳, 민족으로 갈 곳, 세계로 갈 곳, 우주로 갈 곳을 전부 다 알고, 거기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제거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무니파워를 가진 미인이 있다면, 그 미인한테 어떤 미남자가 와 가지고 데이트를 청한다고 해서 마음대로 될 수 있어요? 마음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핸섬한 것을 가지고도 안 되고, 돈을 가지고도 안 되고, 권력을 가지고도 안 되고, 지식을 가지고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무니 파워가 있는 사람들은 말예요, '나는 미국 사람이다' 하는 생각을 안 합니다. '나는 우주 사람이다'라고 생각하지. 나는 미국 사람이다 하면서 미국 사람으로 생각하는 게 기분 나쁘다 이거예요.
무니 파워의 대장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라구요. 그 대장이 말하는 것은 '야, 너 흑인아! 너는 유니버설 맨이기 때문에 유니버설 스타일의 가정을 이루어야 돼'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땅 끝에서 땅 끝을 통해 가지고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북쪽에 살던 백인이 저 남쪽에 살던 흑인하고 결혼해라 하는 것입니다. 결혼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환호. 박수)
백인은 어디에서 살았느뇨? 노오스 폴(North Pole;북극)에서 살았었다구요. 백인들, 백곰 말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세상에 있는 백인들은 '앙앙' 이런다구요. '앙앙앙앙' 짖다가 쓰러진다 이거예요. (웃음) 나를 반대하니까 그런 자리에 들어가요. 짖다가 쓰러져요. 이렇게 다리 벌리고 짖다가 뒤집어져 쓰러진다는 거예요. (웃음) 반대하던 백인들이 많이 있다구요, 백인들이. 반대하던 백인들이 이렇게 죽겠다고 반대하다가 이렇게 쓰러져 죽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예」
지금 세상이 그렇다구요. 그런데 무니는 말예요, 무니는 쓱 '잘들 하누만. 저 녀석들은 전부 다꺼져 가는구만' 하면서 구경하는 거예요. 독일이 잘났다고 야단하는데 독일이 어떻게 되나 보자, 미국이 잘났다고 하는데 미국이 어떻게 되나 보자, 일본이 잘났다고 요전에 야단하던데 어떻게 되나 보자…. 전부 다 같은 페이스로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래서 무니는 쓱 바라보고 '잘들 되는구만. 우리가 생각한 대로 돼 가는구만. 우리 때가 가까워 오는구만' 그러면서 '하하하하' 이렇게 웃고 있는 거예요. (웃음) 우리 반대하는 백인들이 이런 말을 들을 때 얼마나 미워하겠어요?
그렇지만 우리는 말예요, 핍박이 올 줄 알고 사는 사람이니까 핍박해라 이겁니다. 핍박해라 이거예요. 핍박이 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핍박 오기를 바라고 그걸 맞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너희들이 아무리 잘났다고 하지만 앞으로 전부 다 굴복할 것이 뻔해! 너희들의 때는 끝이 보여' 이러면서 그것을 바라보고 가는 사람들이라구요. 얼마나 자신만만한 표정이예요. 핍박을 하게 되면 '야, 요까짓 픽박, 내가 나가서 혼자 싸워 가지고 방어할 것이다' 이러는 패입니다. 자, 그러고 보면 무니가 멋진 패예요, 멋지지 않은 패예요? 「멋진 패입니다」
지금까지는 이렇게 우리가 반대를 받고 공격을 받아 왔지만, 이제 무니가 한번 공격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무니가 반격하려고 가만히 보니까, 너무 비참해서 아예 반격할 기분도 안 나리만큼 처량하게 돼 있다 이겁니다. 반격할 기분도 안 나리만큼 처량해진다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집을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리고, 남편을 잃어버리고, 전부 다 잃어버려서 고아같이 되어 가지고 보따리를 싸 들고 오고 갈 줄 모르고 방황하는 이 패를 어떻게 처단해 버리겠느냐 이거예요. 불쌍하다는 거지요. 나라를….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에미 애비 다 잃어버리고, 여편네 남편을 잃어버리고 말이예요, 나라까지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거 공격할 게 뭐가 있어요, 다 죽게 된 걸.
이렇게 싸울래야 싸울 수 없는 무니가 돼서 좋아요? 「굿」 '굿(good)' 하고 대답한 것은, 그 사람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개척해서 그 사람들에게 기반을 닦아 주겠다 그말이예요? 「예」 그들을 위해서 고생하겠다 그 말이예요? 「예」 오, 믿을 수 없는 녀석들! (웃음) 미국에 손댈 데가 어디 있어요? 미국에 손댈 데가 어디 있냐구요. 국회를 봐도 똥개 새끼들만 모여 있고 말예요, 어디를 봐도 다 썩어서 손댈 데가 별로 없다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오늘날 전세계의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환경이 그리워 가지고 내가 거기에 가겠다고 할 수 있는 무리가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공산주의를 전부 다 기관총으로 '드르르르' 쓸어 버리면 얼마나 좋겠어요, 우리만 남고. 「안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응? 그 환자들을, 그 병난 사람들을, 그 불쌍한 사람들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무니들이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이것들을 집에 갖다가 전부 다 수리해 주고 조립을 해야 되겠으니, 다시 고쳐 주어야 되겠으니 집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라는 명사를 가지고 수리공장을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모터만 수리해 놓으면 말이예요, 스위치를 새로이 착 끼어 넣으면 윙- 돌 수 있는 새로운 모터같이 만들 수 있다면 그게 멋지다는 거예요. 더 멋지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재건설하는 것은 그 사람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천국세계를 건설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민족을 만들자는 거예요. 하나의 종족을, 하나의 세계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제일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 어째서? 내가 요즘 얼마나 잘살아요? 좋은 링컨 차가 없나, 집이 없나, 뭐가 없나? 나는 없는 게 없다구요. 나는 필요하면 무엇이든지 다 가질 수가 있어요. 필요한 것은 내가 다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무슨 고생이예요, 고생? 지금도 고생이예요? 지금은 선생님에게 이렇게 다 환경적 여건이 되어 있지만 옛날에는 극반대였습니다. 옛날에는 극반대였다 이겁니다.
이렇게 호리존탈 라인(horizontal line;수평선)이 있으면 말예요, 맨 밑창에서부터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예요, 오른쪽 것이 왼쪽 것이고, 오른쪽 것이 하늘 것이다 이겁니다. 그리고 왼쪽 것도 하늘 것이예요. 전부 다 하늘 것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하늘이 없어졌기 때문에 전부 다 깜깜 천지가 됐습니다. 깜깜 천지가 됐으니, 제2의 호리존탈 라인(horizontal line) 을 중심삼고 전부 다 본연의 세계로부터 새로운 우익과 같은 하늘, 새로운 좌익과 같은 하늘을 다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왼쪽에 있어야 할 것이 바른쪽에 왔고, 바른쪽에 있어야 할 것이 왼쪽에 왔습니다. 여기 이게 반대라는 거예요. 그래서 왼쪽에 온 우익도 본연의 자리를 찾아 올라가야 되고, 바른쪽에 온 좌익도 본연의 자리를 찾아 올라가야 됩니다. 다시 찾아 올라가야 돼요, 여기서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은 뭐냐 하면 호리존탈 라인(horizontal line) 아래로 떨어진 것입니다. 평행선 이하로 떨어진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싸워 가지고…. 하늘편의 선한 사람이 반대로 못사는 사람 같고, 악한 사람이 잘사는 사람 같아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싸워 가지고 전부 다 위치를 변경시켜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좌우익이라는 것이 개인적 시대에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시대로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올라가서 넓어진다 이겁니다.
이것이 이 평행선에 와서 한 익을 만든 것이 우익 편이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한 익을 만드는 것이 좌익 편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교체될 때의 상태는 평면선상이기 때문에, 누구도 나타나지 못하고 전부 다 미력도 없는 상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주의도, 나라도, 종족도, 민족도, 지식도 없는 상태, 모든 것이 무(無)입니다. 이 평면선상으로 올라갈 때는 사탄세계의 나라니, 사탄세계의 지식이니, 사탄세계의 법이니, 사탄세계의 조직이니 하는 것들이 전부 다 통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체제가 되므로 거기에 알맞게끔 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무(無)의 상태에서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왼쪽에 있던 바른쪽이 본래의 바른쪽 세계로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바로 되는 것입니다. 왼쪽 편의 사탄은 전부 물러가는 거예요. 이와 같은 일이 개인적인 시대에서 가정적인 시대로 발전하는 것이 통일운동입니다. 교차해 가지고, 사탄을 분별시켜서….
지금까지는 이 왼편에 있던 패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는데, 이제는 전부 다 '아이고, 무니가 좋았다. 무니가 좋았다. 레버런 문 좋다. 레버런 문 지지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세계가. 이것이 7년 만이예요, 7년. 이게 1992년까지 갈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1945년에서부터 7년을 플러스하니까 1952년이고, 1992년은 여기에 40년을 플러스한 때와 맞먹기 때문에 그때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7년 노정에서는 완전히 반대자들이 없어 가지고 전부 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이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입니다. (판서하신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개인주의, 가정주의, 종족주의, 민족주의, 세계주의, 이렇게 합해 가지고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두익(頭翼)이지요, 두익입니다. 좌익, 우익, 이것은 두익입니다. 여기서부터 새로운 본래의 하나님이…. 여기 좌측도 하늘편이요, 이쪽 우측도 하늘편입니다. 이때가 지상천국이다 이거예요. (박수)
지금, 우리는 말예요, 우익이라는 민주세계가 망하는 것을 보고 있고, 좌익이라는 공산세계가 망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망하게 해도 그저 대책 없이 망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두익을 만들어 놓고 망하게 하지. 그래서 여러분들 자신이 좌우가 갈라져서 청산지어야 합니다. 하늘편이냐, 사탄편이냐 하는 것을 완전히 개인적으로 갈라야 되고, 가정적으로 갈라야 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갈라 나와야 되는데, 그 일을 지금 통일교회가 하는 것입니다.
진짜 나라가 있고, 진짜 부모가 있고, 진짜 형제가 있고, 진짜 스승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반대는 뭐냐 하면 가짜입니다. 가짜, 부정적이예요. 부정되고 있는 나라, 부정되는 형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부모가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갔다고 '참부모가 뭐냐?'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해 가지고 납치해 가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역사가 없었다구요, 그런 놀음이 벌어진 적이. 그리고 형제들인데 참형제는 누구냐 하면 무니들, 자기끼리는 참형제라고 하고 자기 형제들은 전부 다 거짓 형제라고 하니까 그 형제들이 단결해 가지고 전부 다 납치운동을 벌이고, 파괴운동을 벌이는 거예요. 또, 선생님들도 말하는 거예요. '아이고 통일교 선생은 우리는 전부 다 가짜고, 진짜 선생은 우리가 아니고 자기가 진짜 선생이라고 한다'하면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와서 우리는 무얼 자랑해야 되느냐? 이렇게 싸워 왔는데, 이제 우리는 지상의 천국을 갖고 천상천국까지 가진 것을 자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천상천국이란 영원한 이상국가라는 뜻이예요. (박수) 역사는 이와 같은 공식의 판도에서 움직여 나가고 있다구요. 우리는 이미 세상이 망하는 것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시대가 목전에 온 것을 알기 때문에 세계적 활동을 전개시키는 데 주저하질 않아요. 알겠어요? 「예」
자, 무니의 대장이 누구라구요? 「아버님입니다」 그러면, 아버님 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에게 병사가 있었어요? (웃음) 이 일을 출발할 때에, 레버런 문이 처음 출발할 때에 병사들이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아니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말예요, 선생님은 외토리예요. 선생님은 외토리로 있으면서 '나는 나라를 대신했다. 내가 나라다 할 수 있고, 내가 하늘땅이다 할 수 있고, 내가 스승이다 할 수 있고, 내가 형제를 대표했다. 모든 걸 대표한 나다' 하는 자각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자각을 갖지 않았으면 지금처럼 안 됐을 것 아니냐 이겁니다.
그럼 레버런 문이 출발을 하는 데는 저 하늘나라로부터 출발하겠어요, 나로부터 출발하겠어요? 어디서부터 출발하겠어요? 1945년에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의 독립과 더불어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받들었으면 이런 수난길이 없는 거예요. 40년 고생이 없고, 세계는 벌써 통일된 지 오래되었을 거예요. 미국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게 7년간이예요, 7년간. 7년간에 다 끝나요. 7년간이면 다 끝나게 되는 거예요, 1952년까지. 그래서 선생님은 외토리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는 하나에서부터 4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옛날 미국과 기독교가 책임했던 기준을 전수하여, 통일교회의 위치 자체가 통일교회의 기반과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이상을 중심삼고 미국 위에 나타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탕감해 가지고. 그러기 위해서 어디서부터 출발했겠어요? 제일 밑창, 제일 밑창에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이 기독교와 미국이 반대하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맨 밑창에서부터 다시 정비해 가지고 4천 년 동안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4천 년 걸려 가지고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가졌던 모든 정치풍토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복귀하지 않으면 이상세계로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85년까지 비참한 투쟁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댄버리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청산해 놓고, 이제는 해방의 7년간을 맞이해서 1985년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7년간을 향해서 출발한 거예요. (박수) 거기서부터 3년, 1986년, 1987년, 1988년 3년 동안에 미국의 정치풍토를 개혁해 가지고 하늘로 갈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될 중차대한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심각한 차원에 도달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심각한 차원.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어머니는 44세입니다. 이게 다 원리적이예요. 어머니는 44세이고 선생님은 67세입니다. (박수) 요 수는 사탄수다 이겁니다. 6수 이것은 사탄이한테 지배를 받던 수입니다. 작년이 1986년이었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가야 할, 개인을 중심삼고 인격기준이 국가기준을 넘어야 되겠기 때문에 한국에 가서 전체 조직을 편성한 것입니다. 국회의원도 저기 왔구만. 국회의원들에까지 전부 다 영향을 미치게 해 가지고 교육해서 일본까지, 아담 국가에서 해와 국가까지 그런 기반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래서 한국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이 정부가 하는 이상의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울을 중심삼고 전부 다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반 편제까지 하고 교육기관을 닦아서 서울을 몽땅 우리의 조직권에 다 집어 넣은 거라구요. 통일교회와 승공연합 조직은 강력한 조직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나라가 갖지 못하고 나라가 이루지 못한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는 거예요. 북한을 방어할수 있는, 김일성을 방어할 수 있는 대표자가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한국 사람이라면 모든 사람의 가슴에 다 박아놓은 사실입니다. (박수)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을 세워 가지고 뭘할 것이냐? 미국에 우리가 정착해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이것은 모스크바에 가기 위한 최후의 작전입니다. 모스크바를 해방해야 됩니다. 모스크바를 해방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해방되고 참부모가 해방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무니가 해방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핍박이 없어요. 그다음에는 세계에 완전한 평강시대(平康時代)가 옵니다. 검은 구름도 없고, 태양시대도 지나 가지고, 앞으로는 킹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빛나는 영원한 평화의 천국으로 갈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평화의 세계로 갈지어다! 아멘 하라구. 이제 박수치라구요. 「아멘」 (박수)
오늘은 부모님의 생일날이기 때문에 역사를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섭리적 관에 있어서 선생님은 생애노정을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과 기독교 대표국으로서 세계를 품고 하나의 통일세계를 만들어야 할 시대를 잃어버린 그날부터 40년 고역시대를 탕감해 가지고, 명실공히 세계 문화세계의 새로운 차원의 하나의 등대와 같이 빛날 수 있는 통일교회를 선생님의 힘에 의해서 만들어 놓았다 이겁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고요? 타이틀이 뭐라고요? 「지나고 보니 사랑이었다」 '지나고 보니 사랑이었다' 이겁니다. 이제 결론을 지어야 된다구요.
자, 땅 밑에 떨어진 레버런 문은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종, 양자, 서자, 적자, 그다음엔 어머니 아버지 시대를 거쳐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시대로 들어갔습니다. 복귀시대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8단계로구만.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종의 시대로, 양자의 시대로, 서자의 시대로, 아들의 시대로, 어머니의 시대로, 아버님의 시대로, 그다음에 하나님의 사랑권내로. 그래서 사랑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을 사탄들이 얼마나 미워했느냐? 역사상에 누구보다도 미워하던 사람입니다. 그 대표자입니다. 역사 이래에 어떠한 누구보다도 비참한 자리에 몰린 선생님의 일생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 세계 인류역사 가운데는 종의 종이 있었고, 종이 있었고, 양자가 있었고, 서자가 있었습니다. 이런 모든 비참한 역사시대의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는 대표자가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대표자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들을 다 거느려 가지고 아무리 비참하던 사람이라도 '너, 내 말 들어 봐라' 할 때에, 그 말을 듣고는 '아이고,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당신이 옳소' 할 수 있는 역사를 거쳐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그래서, 선생님 생각으로 뜻을 이루는 곳에서는 종의 종으로서 종의 종의 왕이 되더라도 가야 되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의 왕이라고 해서 좋은 게 아니라구요. 제일 비참하다 그 말이라구요. 역사 이래에 이 땅에 왔다가 종살이를 하고, 무슨 학살을 당하고 비참하게 죽었지만 그 사람들과 말할 때, 그 사람들이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종의 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흑인 식구들 많이 왔군, '흑인들은 백인들 앞에 학살을 당하고 비통한 역사를 지녀 왔어. 아이구, 못 참겠어. 죽어도 못 참겠어' 하던 사람도 선생님이 가서 '너, 내 말 한번 들어 봐' 하고 말하게 되면, 그 백인에 대해 분노에 넘치는 종살이를 하던 흑인 자신도 무릎을 끓고 '제가 이제까지 몰랐습니다' 이래야 됩니다. 그러니까 생애를 거쳐 종의 왕의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 자진했고, 그 길을, 그 핍박하는 자리를 마다하지 않고 자진해서 간 대표자가 있었다는 사실, 이것은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록입니다. 거기에 사탄이 무릎을 꿇는 거예요.
역사 이래에 수많은 고난길이 있었지만, 선생님이 걸어온 이 8단계 고난길이라는 것은 역사시대에 사탄세계라든가 하나님의 역사에 없었던 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어려움 때문에 '하나님! 저는 이자리를 못 참겠습니다' 하고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탕감의 길이었다는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천국 가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눈물을 흘리면서, 눈물을 닦아 가면서 가는 길을 가선 안 되는 거예요. 눈물 흘리는 자리를 기쁨으로 닦아 갈 수 있는 터전이 되지 않으면, 천국의 발판이 이 지상세계에 남아지지 않는다는 천리원칙이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종의 종의 왕의 자리의 고난길, 종의 왕의 자리의 고난길, 양자의 왕의 자리의 고난길, 서자의 왕의 자리의 고난길, 아들의 왕의 자리의 고난길, 어머니의 왕의 자리의 고난길, 그다음에는 아버지의 왕의 자리의 고난길을 다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고생하는 길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붙들고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인류를 위해서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은 나를 세상의 어떤 이보다 잃어버릴 수 없는 대표자로 알지만, 나도 '이 양자들과 비참한 노예 새끼들을 놓을 수 없으니 나와 바꿔서라도 이들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하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럴 적마다 하나님이 '그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줘야 되겠나, 안 들어줘야 되겠나?' 하고 사탄에게 물어 보면 사탄은 '들어줘야 됩니다'하고 대답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런 비참한 자리 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제가 미칠 수 없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반대할 수 있는 천리원칙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반대할 아무런 것이 없습니다. 그가 가는 길은 해방권입니다' 그런다는 거예요.
나는 40개 국에 우리의 성지를 택정하면서 부자 나라, 비참한 나라, 저 종 같은 나라를 찾아 다니면서 비참한 사람을 볼 때에, '너희들이 가는 이상의 자리도 간 내가 너희의 자리에 와서 기도하니, 내가 기도하는 것이 너희들이 살 수 있는 방패가 될 것이고, 생명의 길로 인도할 수 있는 길이 이 땅에서부터 하늘나라로 인도될 수 있다'는 자신을 갖고 그들을 위로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다 이겁니다. 그게 복귀의 길입니다. 이 자리에 있어서 영광 중에서 출발할 것이었는데, 수난길, 고통의 길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런 내용이 있더라도 지금 역사시대에 이런 것을 다 이루어 놓고 말하니 다 믿지, 누가 믿었어요, 40년 전에? 그런 말을 하게 되면 얼마나 미치광이 취급을 했겠어요? '저 미친 사람, 정신 나갔어. 뭐 하늘땅을 움직이고, 세계를 요리하고, 악한 세계를 뒤집어서 선한 세계로 만든다고?' 하면서.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 길을 40년 동안, 40년 동안 걸어왔다 이겁니다. 여기에 모인 무니들이, 여러분들이 수난길을 피해 가겠다고 하면 도둑놈들이예요. 이것을 축소시켜서 탕감하기 위한 것이 7년이예요, 7년. 이 단계도 7이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단계는 일곱이라구요. 7년 기간에…. 이것이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예요, 홈 처치.
야곱이 간 길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되고, 모세가 간 길은 이스라엘 나라가 가야되고, 예수가 간 길은 기독교가 가야 되고, 선생님이 간 길은 무니가 가야 됩니다. 그게 원리지요? 「예」 여기에 가서 핍박을 받아야 돼요. 이 핍박을 받아야 되겠어요. 이 핍박을 받아야 되겠다구요. 내가 부모의 자리에 있는데 자식들을 고통의 자리에 내세웠으니, 어떻게 내 일대에 그 모든 수난을 막아 놓고 환영하는 세계 무대에서 탕감할 수 있는 기간을 책정해 주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홈 처치입니다. 이제 댄버리 이후에는 핍박시대가 전부 다 지나갔다구요.
여기에 해당하는 것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늘시대, 이것도 8단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8단계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복귀노정도 그렇다는 거예요. 수난노정도 그렇지만 복귀노정도 그렇다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그래, 여러분들 나라가 필요하지요? 가정이 필요하지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 단계라구요, 마찬가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그래서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서 금년에는 조국통일이예요. 여기서부터 홈 처치를 중심삼고 전부 통일해야 됩니다. 내가 말하는 것에 대해서 핍박해라, 선생님 대해서 세계가 핍박해라 이겁니다. 창 검을 가지고 해봐라 이겁니다. 내게 우주가 있는 것이고, 내게 이상적인 나라가 있는 것이고, 내게 모든 민족과 국가가 있는 것이고, 내게 모든 가정이 있는 것이고, 내게 모든 완성이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고난을 피해서 갈 거예요, 고난을 맞아 가지고 기쁨으로 갈 거예요? 고난을 피해서 슬픔으로 도망갈 거예요, 고난의 과정을 기쁨으로 맞아 가지고 그것을 뚫고 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복귀노정에서? 「뚫고 가겠습니다」 복귀노정은 뚫고 가는 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까지는 전부 다 가짜예요. 오늘 이때까지는 미국 협회장은 물론 전부 다 가짜예요, 전부 다 가짜라구요. 탕감길을 가야 할 거기서 월급을 받겠어요? 응? 여러분의 피살을 뿌려 가지고 씨를 만들어야 됩니다. 열매를 맺게 뿌려야 돼요. 탕감하고 나서, 완성하고 나서 월급을 받아야 된다구요. 모든 것을 나라와 세계를 구하는 데 투입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얼마나 교회에 가기 싫다고 했어요? 이 가짜들. 오늘 그걸 다 회개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일생을 보면, 왜정 때 40년 동안 한국 민족이 수난 과정에 있을 때 선생님은 옥중생활을 했습니다. 감옥에 갔다 이거예요. 왜? 민족의 해방을 위해서, 별의별 감언이설로 유치해 가지고 출세를 시켜 주느니, 뭐 잘해 주느니 했지만 나는 고난길을 택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미워하는 일본에 대해서 이만큼의 관심도 갖지 못하게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끊어서 전부 다 감옥에 처넣는 것은 일본에 대해서 완전히 끊기 위한 작전입니다. 지금 보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일본을 지지하는 모든 사람이, 위에서부터 끄트머리까지 반대할 수 있는 길을 취해 가려니, 일본 정부를 지지하는 사람은 높은 놈들로부터 낮은 놈들까지 전부 다 반대할 수 있는 자리에 몰아넣더라 이거예요. 건너오라고, 고난의 길을 택해서 건너오라고.
이북에 가서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는 것을 세 번까지, 세 번까지 감옥살이도 했지만 말예요, 그때는 돈 때문에 걸려 들어갔다구요, 돈 때문에. 화폐 문제 때문에 걸려 들어갔던 거예요. 이걸 전부 다 끊기 위해, 돈에 대한 미련을 끊기 위한 것이라구요. 공산주의에 대해 요만한 미련도 못갖게 하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었고, 공산권 내에 있는 기독교에 대한 관심을 못 두게 하는 하나님의 작전이었다 이거예요. 공산권 내에 교회가 있다는 것, 교회도 믿지 못하게끔 전부 다 끊어 버리는 작전이었고, 그 나라도 믿지 못하게 끊어 버리는 작전이었다구요. 일체를 부정시키기 위한 작전이었습니다.
한국이면 한국에 있어서 반대를 받는 것은 한국이 지금 망해 가는 것을 지나가게 하기 위해서, 한국의 역사성을 초월해서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한국 민족 앞에 전부가 반대할 수 있는 코너에 몰아넣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미국에 와 가지고는 미국의 전국민이, 자유세계의 전부가 두드려 패는 거예요. 자유세계 전부가 미국 정부에 미련을 갖지 말라 이겁니다. 다 끊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68세를 맞으면서, 이제는 모든 고개를 다 넘고 지난날을 생각해 보니 이것이 전부 다 하늘이 보다 더 귀한 것을 갖다 주기 위한 작전이었다는 거예요. 보다 더 큰 것, 보다 더 귀중한 것, 보다 무한한 것을 갖다주기 위한, 축복의 길을 개척하기 위한 하나님의 축복의 길이었더라 이겁니다. 그러므로 이제 금후에는 자리 잡은 것을 누가 점령할 자가 없을 것입니다, 내가 자리 잡은 것은 그야말로 이와 같은 수난길을 통해서 다져진, 사탄이 점령했던 모든 것을 완전히 빼앗아다가 우리에게 넘겨주려고 하는 하늘의 사랑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직 이제는 하늘과 땅에 천국을 건설하는 이상만이 목전에 다다랐고, 그 영광과 영화의 세계에 행복을 찾아 들어갈 수 있는 길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이것이 종의 종끼리도 담이요, 전부 다 담이예요. 전부가 담이라구요. 주체자와 대상 전부가 담이예요. 여기도 전부가 담이예요. 전부가 담이라는 거예요. 전부가 싸움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영계에도 그런 담이 수두룩하게 막혀 있고 지상에도 수두룩하게 막혀 있는데 이것을 전부 다 열어 놓았습니다. 전부 다 열어 놓았다구요. 영계가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영계가 자유롭게 지상의 어디든지 정주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과거에는 이런 탕감노정이…. 과거에는 기도를 하고 정성을 들여도 종교의 교주와 요때밖에는 못 만났습니다. 만났다가는 다 갈라져요. 그래서 또 올라가야 돼요. 그랬지만, 이제는 전부 다 종교권을 중심삼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과거시대, 현재시대, 미래시대를 움직일 수 있는 실적을 갖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갑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과거시대는 지금 영계에 가 있는 선한영들, 천사들로부터 선한 영들의 시대였고, 현재시대는 부모의 시대입니다. 그리고 미래시대는 하나님의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동원하고 부모님을 동원하고 하나님을 동원할 수 있는, 그런 실적을 갖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아담 해와에게 천사가 움직여 협조했고 하나님이 움직인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다음에 우주는 아담 해와가 움직여야 된다 이겁니다. 3세계를….
여러분, 하나님을 중심삼고 3세계를, 과거, 현재, 미래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만이 본연의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래야만 본연의 세계인 천국에 가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뭐냐? 그런 기반이 홈 처치예요, 홈 처치. 여러분이 홈 처치에 나가면 천사세계,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완전히 협조하게 되어 있고, 그다음에는 모든 자연환경이 후원하게 되어 있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후원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대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어떻게 천국을 이루느냐?' 하고 묻는데 그 답이 어떻게 되느냐? 천국은 이렇게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반드시 사탄이 누구고, 법을 어긴 누구라고 완전히 알게 된다구요. 물샐틈없이 완전히 알고 있다는 거예요. 완전히 안다는 것입니다.
이런 전체를 알고 보니 선생님의 일생은 처참했고, 비참했고, 기가 막힌 과거의 역사였지만, 결국은 하나님이 인류와 더불어, 하늘땅과 더불어, 해방과 더불어 모든 축복을 한 곳에 모으기 위한, 천국을 이루기 위한 축복이었더라 이겁니다. 지난날의 모든 것을 지내고 보니 모든 수난 길이 사랑에서 이루어졌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 그 말이라구요.
누구에게? 누구에게 주려고 그런 거예요? 선생님에게 주려고, 레버런 문에게 주려고 그런 거예요. 레버런 문에게 주어 가지고 레버런 문으로 하여금 만민 앞에 옮겨 주게 하기 위한 뜻이었습니다. 이것을 상속을 받아서 여기에 상처를 입혀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천국의 이념에 상처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 얼마나 노심초사하고…. 생애를 바쳐 수난을 이겨 받은 선물에 상처를 내서는 안 되겠습니다. 자신 있어요? 「예」 상속받고 싶어요? 「예」
오늘을 기하여, 1987년 2월 3일, 선생님의 생일날을 기하여 이런 모든 축복을 여러분을 통해서 인류 앞에 상속할 것을 약속한다구요. (박수) 내가 승자가 되느냐, 패자가 되느냐 하는 여기에서 상속받은 위업에 상처를 남겨서는 안 됩니다. 상처를 남겨서는 안 돼요. 가정에 대해서도, 여러분 축복가정에 대해서도, 밝게 맑혀진 혈통에 대해서도, 받은 말씀에 대해서, 또 지난날의 역사적 전통에 대해서…. 그런 조건에서만이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도 역시 선언합니다.
그건 어디에서? 홈 처치에서. 홈 처치 운동의 전통을 세워야 돼요. 홈 처치 활동에서 핍박을 받더라도 거기에서 선생님이 싸워 나온 모든 것이, 말씀을 통해서 이루어진 가정이 핍박을 안 받게끔, 여기에 전부 다 허물이 안 되게끔 노력해야 된다구요. 홈 처치에서 시작하여 뭐가 되어야 되느냐? 그다음에는 뭐예요? 내셔날 처치(national church;국가 교회), 월드 처치(world church;세계 교회), 유니버스 처치(universe church;우주 교회)로 발전해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온 세계 120개 국에 통일교회의 홈 처치 조직이 되어 50억 인류가 한명도 남지 않고 완전히 여기에 모여지는 그때가 되면, 우리가 바라는 이상천국의 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멀지 않았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말하는 홈 처치의 몇 곱을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다구요. 한 홈 처치에 몇백 명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스타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여러분의 나라, 여러분의 세계, 여러분의 우주가 생겨나야 된다구요. 앞으로 핍박 없이 그냥 홈 처치를 통해서 미국만 움직이면, 세 나라만 움직여 놓으면 세계의 조직은 그대로 하룻밤에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방송국을 통해 가지고 순식간에 교육할 수 있고, 그다음에는 법을 가지고 통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 간다는 거예요.
자, 오늘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이런 상속을 받아서 이제 말한 모든 흠을 남기지 않기 위해 여기에서 직행해야 되겠습니다. 지그재그로 가지않고 직행해야 되겠습니다. 직행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심정권까지, 갓즈 하트(God's heart;하나님의 심정)까지 전부 직행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결의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늘, 선생님의 생일날에 있어서 '나는 이렇게 틀림없이 가겠다'고 결의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맹세를 해야 되겠습니다. 「맹세합니다」 만일에 그 일을 지키지 못할 때에는 선생님의 생애가 여러분을 심판할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