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의 모든 것을 중심 삼고 섭리시대의 종착점에 왔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없어도 여러분이 자서전과 교본 교재를 중심 삼고 말씀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실체를 모시지 못하더라도 말씀을 모시는 데 있어서 실체를 모시는 이상까지 되지 못하면 미지의 영계에 박자를 맞출 수 없습니다. 그 기준을 맞춰 나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기독교가 반대했는데, 이제는 초종교의 중심이 돼 있는 기독교를 중심 삼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기독’이라는 것은 ‘터 기(基)’ 자와 ‘감독할 독(督)’ 자입니다. ‘독’ 자는 ‘숙(叔)’ 자의 아래 ‘눈 목(目)’을 한 것이고,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비 부(攵)’를 한 것입니다.
통일세계가 되기 위해서는 화합 통일입니다. 화합 통일이지, 통일 화합은 아닙니다. 남북이 화합해 가지고 서로서로 부모가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전통적인 사상이 있어야 됩니다.
북한과 남한의 애국자들에게 있어서 그것이 성립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의 통일적인 세계를 이루는 조상국이 될 수 없습니다.
한국은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입니다. ‘하나님!’ 해봐요. 「하나님!」 이 세계에 민족들이 많지만 하나님을 왕 중의 왕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요, 하늘땅의 하나밖에 없는 주인으로 모시는 사상을 가진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활을 잘 쏘던 동이민족이었는데, ‘이(夷)’ 자는 ‘큰 대(大)’에 ‘활 궁(弓)’을 한 것입니다. 한민족의 역사를 보면, 그것이 다 나와 있습니다.
중국은 자기들이 중심이 되기 위해서 활을 잘 쏘던 동이민족, 고구려의 전통사상을 백방으로 막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중국의 성현들과 왕들이 한족이었습니다.
중국의 진시황이라든가 공자가 한족이었다는 것입니다. 유교의 전통이 그렇잖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는데, 그걸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다 푼 것입니다.
그것을 비롯한 모든 것을 선생님이 어디에 가서 풀어야 되느냐 하면 바다의 밑창입니다. 스웨덴과 노르웨이는 해적의 기지였습니다.
눈에 덮인 북극지방에서 인간이 먹고 살기 위해서는 바다풀을 뜯어먹어야 했고, 바닷가에서 토끼 여우 너구리 오소리와 수달피로부터 고기를 잡아먹어야 했습니다. 그 역사를 소화할 수 있는 민족이 된다면,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눈이 하나님을 상징하고, 코는 아담과 해와를 상징합니다. 코가 두드러져 있습니다. 입은 횡적입니다. 열여섯 개와 열여섯 개를 합해서 서른두 개의 이가 있습니다. 귀는 사방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어요.
목 위에 있는 것들은 우주의 모델과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맞춰서 보기에 좋아야 되고, 냄새 맡기에 좋아야 되고, 먹기에 좋아야 되고, 만지기에도 좋아야 됩니다.
그렇게 좋아야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우리가 주인으로 모시는 하나님을 중심 삼고 제일 빨리 아는 게 뭐예요? 눈으로 하나님을 볼 수 없고, 코로 하나님의 냄새를 맡을 수 없습니다. 손으로 만질 수도 없습니다.
‘귀!’ 해봐요. 「귀!」 귀라는 말이 나쁜 말이에요, 좋은 말이에요? 「좋은 말입니다.」 눈이라는 것은 어때요? 백두산 꼭대기에는 사철 눈이 쌓여 있습니다.
금강산에는 만물상이 있는데, 그 만물상을 형성하고 있는 돌은 무슨 돌이에요? 수성암이 아닙니다. 화강암(花崗巖)입니다. ‘화강암!’ 해봐요. 「화강암!」무슨 ‘화’ 자예요? 「‘꽃 화(花)’ 자입니다.」 ‘강’ 자는 ‘제비 강(姜)’ 자예요, ‘언덕 강(崗)’ 자예요? 산꼭대기에 드러날 수 있는 반석, 최후에 올라가 설 수 있는 바위, 맨 꼭대기의 바위가 화강암입니다. 꽃과 같이 생긴 것입니다.
비로봉이면 비로봉을 중심 삼고 꼭대기에 동물들이 앉아 있기에 좋은 돌이 있습니다. 거기에 앉아서 산천을 다 바라봅니다. 개미와 벌레들이 있고, 새와 짐승들이 있는데 해가 떠 올라오면 일시에 통일되어 가지고 햇빛을 바라봅니다.
해를 사랑해요? ‘해!’ 할 때는 손해되는 것도 말하고 태양을 말하기도 합니다. 공기, 공짜 기운을 먹으면서 돈 주고 살 줄 모르는 타락한 인간들입니다. 세금을 내지 않고 도망을 다니는 패들이에요.
물 먹은 것의 세금, 공기 먹은 것의 세금, 태양 빛을 받아먹고 산 것의 세금을 낼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모든 식물의 진액을 짜먹는 인간들인데 세금을 낼 줄 모르면 지옥 갑니다. 공금이 있습니다.
공주가 있어요. 충청도의 중심이 공주입니다. 충청도 사람은 양반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모든 사실들은 지나간 게 아닙니다. 문 총재가 산 역사도 지나가는 게 아니에요.
우리 동네를 중심 삼고 주변에 있던 산천초목의 이름들이 지형에 맞는 말들로써 지어졌습니다. 그러니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이 최초에 창조한 이상세계를 깨칠 수 없습니다.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해봐요.「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가 몇 자예요? 전부 다 스물네 자입니다. 서양의 에이(A) 비(B) 시(C) 디(D)는 스물여섯 자입니다. 16세의 처녀가 10년 안에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지 못하면 여자의 노릇을 못 합니다. 전라도 사람들도 오고, 경상도 사람들도 왔구만! 거기서 사는 사람들도 산수가 필요하고, 경치가 필요하고, 태양 빛이 필요합니다.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 「‘참사랑천주안식권 청심일만승일만세’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청심일(淸心一)! 공기가 맑고, 물도 맑은 것입니다. 만승일(萬勝一)! 호랑이나 늑대 혹은 사자를 잡아먹고, 독사나 스쿠리 뱀도 잡아먹고 그 맛을 즐기는 것은 활을 잘 쏘던 동이 민족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영계로부터 교육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안 해서 그렇지요. 지금도 여러분에게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를 하려면 미친 사람처럼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말을 잘 합니다. 선생님이 소년시대에 읊은 시에는 팔십 노인들이 음미하면서 경배할 수 있는, 감탄할 수 있는 보화의 창고가 깃들어 있습니다.
이 할머니가 박 씨인데, ‘박(朴)’ 자는 ‘나무 목(木)’ 변에 ‘점 복(卜)’을 한 것입니다. 나무가 영원히 갈 수 있기를 바란 겁니다. 나무에 순과 가지 그리고 뿌레기가 있는데 하늘과 반대로 돼 있습니다. 뿌레기가 땅에 들어갔고, 가지와 순은 공중에 있습니다. 거꾸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양심에 엑스(⨉)가 들어가 있는 사람은 천국 사람이 아닙니다. 눈도 둘, 코도 둘, 귀도 둘로 돼 있습니다. 타락의 핏줄로 말미암아 두 종류로 된 것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엑스 세계의 종이 됩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한 것은 순리의 도리입니다. 천도지상이라는 것은 하늘이 늘상 가는 길입니다. 거기에는 엑스가 없습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는데 인의예지를 중심 삼고 부자유친이에요, 부부유별이에요? 부부유별에는 사랑의 개념이 없습니다.
그래, 선생님은 좋기도 하지만 무서운 사람입니다. 좋기는 좋은데, 그 앞에 가게 되면 머리가 안 들립니다. 한다하는 유명한 학박사들이 그렇습니다.
외국에 가서 박사가 돼 왔는데 문 총재에게 와서는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 제자도 못 되는 녀석아, 나한테 경배하라!”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진 문 총재인데 경배하라는 이야기도 안 하고 온유겸손하게 대합니다.
그러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무릎 꿇고 문 총재의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발을 만지고 싶어하고, 종아리를 만지고 싶어하고, 얼굴도 만지고 싶어하고, 전체를 만지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말이 필요 없이 좋습니다. 교육을 안 했는데도 좋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통일교회의 교인이 못 됩니다.
오른눈과 왼눈이 가인과 아벨로 싸움을 해요? 답! 「안 합니다.」 상응 화합 통일이 돼 있지, 상응 상반의 개념은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운동하게 되면 반작용이 있는데, 그 반작용을 상응작용으로 소화할 수 있는 이론을 어떻게 갖느냐?
부정적인 이론을 긍정적인 이론으로 소화해서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과 같은 자리가 돼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일체, 아버지와 어머니를 닮은 아들딸이 되는 겁니다.
여러분은 아버지나 어머니를 닮지 못했습니다. 문 총재를 닮았습니다. 그렇게 어려서부터 다 가르쳐줬습니다.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게 뭐예요? 그게 무슨 뜻이에요? 세상에서 살려면, 나라의 백성이 돼야 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아들딸이라도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의 백성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올바른 말을 중심 삼고 가르친다는 것이 훈민정음(訓民正音)입니다. 국민이 당당히 살기 위해서는 창조 전부터 무형의 하나님과 아들딸이 통할 수 있었던 바른 음성을 들을 줄 알아야 됩니다.
영계의 명령을 듣지 못하는 사람은 훈민정음(訓民正音)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머리로부터 전부 다 거꾸로 심어놓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3년 6개월을 못 갑니다.
3년 안에 도망을 간다는 겁니다. 이런 근원적인 말을 문 총재는 배우지 않아도 알았습니다. “10리 밖에서 누가 온다. 그 녀석이 오면, 이 동네가 손해나니 나가 지켜라!”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 삼고 보면, 여러분의 어머니와 아버지들 중에서 옳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용당하지 말라고요. 나는 그런 교육을 받고 자랐습니다.
강을 건너가려면 “야, 바른발부터 딛고 건너가야지 왼발부터 디디면 안 된다.” 했습니다. 나무에 올라갈 때는 햇빛이 비추는 데서부터 오르기 시작해야지 그늘진 곳에서부터 오르면 뱀이 문다고 한 겁니다. 그늘에 독사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올라갔으면, 자기들이 올라간 사람을 따라가야지요. 전후좌우가 상충이 안 되는 그런 교육을 받고 가릴 줄 아는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알겠어요? 「예.」 2월 14일이 정월 초하루입니다. 선생님의 생일과 6일의 차이입니다. 작년에 어머니와 내가 볼을 가지고 경기(화합통일의 게임)를 할 때 6점의 차이가 났습니다. 그래서 6일 이내에 모든 것을 결정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그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거기에 천지의 비밀이 다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궁전의 이름이 천화궁인데, 그 이름도 선생님이 지었지 여러분이 지은 게 아닙니다.
천화궁에 들어가 살 수 있는 법이 하늘나라의 헌법이 될 수 있는 원본인데 그것을 지킬 줄 알아요, 몰라요? 그걸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병원에서 사람을 수술할 때 발가락을 자르고, 정강이를 자르고, 다리를 자르고, 골반까지 잘라놓게 되면 죽습니다. 당뇨병에 걸리면 어떻게 돼요? 발이 이층 삼층으로 돼 가지고 발가락부터 잘라야 됩니다. 뭘 얘기하면 아무것도 모르고 새빨간 거짓말같이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데려다가 새빨갛게 된 것을 하얗게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저녁노을이 새빨개요, 아침 햇빛이 새빨개요? 아침 햇빛은 흰빛이고 밝습니다. 저녁 햇빛은 황금빛과 흰빛이 합해져 있습니다. 연분홍 치마가 뭐 어떻다고 말하지요? 리틀엔젤스의 노래를 알아요? 그 교가가 참 잘 되어 있는 노래입니다.
삼강오륜입니다. 부자유친이라고 하고 부부유별이라고 하는데, 그것들이 뭐예요? 부부가 어떻게 유별해요? 부자유친이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친구는 피가 섞이지 않았습니다. 동지라는 말, 동무라는 말은 상대적인 관계인데 상하적인 관계는 없습니다. 공맹지도의 삼강오륜인데 삼강이 무엇이고, 오륜은 뭐예요? 말은 하지만 설명을 못 합니다. 그 설명은 나밖에 할 수 없습니다.
눈이 높아요, 코가 높아요, 입이 높아요? 왜 눈 위에는 털이 났어요? 눈썹이 있지요? 왜 눈썹이 났어요? 벌써 알았습니다. 땀이 흘러내리면 막아야 됩니다.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기에 살눈썹(속눈썹)이 있습니다. 왜 깜빡깜빡해요? 바람이 불면,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먼지가 눈 속으로 들어가려다가 걸립니다. 여기에서 눈딱지가 나오지요? 코에서는 코딱지가 나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는 오늘도 훈독회의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될 것입니다. ‘문 총재가 훈독회의 시간에 왜 저러느냐?’ 하지요? 달든가 시든가, 짠맛이면 짠맛, 단맛이면 단맛을 가려주면 좋을 텐데 오미자와 같은 것을 먹으라고 하면 무슨 맛인지 모릅니다. 70년이 돼도 그 맛을 모릅니다.
누구든지 적당히 그렇다고 하고, 소문을 들은 대로 믿고 사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문 총재를 제일 나쁘다고 하는데 내가 무엇을 잘못했어요? 내가 90세 환갑이 다가오는데, 그 전에 하나님이 가르칠 수 있는 교본과 교재를 다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다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없는 것을 와서 찾아내 보라고요. 주역풀이까지 나한테 와서 배워야 됩니다. 김일부 선생의 수제자인 이화대학의 이정호 선생도 나한테 배워 가지고 경배한 것입니다.
우리 궁전을 지은 동네의 이름이 뭐예요? 설악입니다. 설악산에 외설악과 내설악이 있는데 그것과 같습니다. 선생님의 고향이 정주인데, 정주는 정한 고을이라는 뜻입니다. 정주군인데, 군(群)이라는 것은 무리의 양떼가 사는 걸 말합니다. 양은 혼자 안 삽니다. 수천 마리의 양이라도 목자가 휘익, 하고 신호를 하면 다 따라옵니다.
통일교인들의 목자는 한 사람이지 두 사람이 아닙니다. 참부모, 참주인과 참주인의 아내도 둘은 아닙니다. 또 종교권에서 만왕의 왕이라는 존재도 두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가 천국에 못 가고 낙원에 가 있습니다. 왜 낙원에 가 있어요? 목사를 타고 앉아서 죽이겠다고 협박 공갈해도 그 조상들의 비밀에 대해서 답변을 못 합니다. 내가 풀어줘야 됩니다. 그러니 배의 배꼽이 땅에 닿을 정도로 경배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경배를 열두 시간까지 하게 되면 오줌을 싸겠어요, 안 싸겠어요? 똥까지 쌉니다. 그렇게 똥 누고 오줌 싸는 것을 보고 좋아하는 하나님이냐? 똥을 모아서 거름으로 삼을 수 있고, 오줌도 모아서 거름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옥수수에 제일 좋은 비료가 뭐냐 하면 똥 가루입니다. 그걸 알아요? 나 손으로 똥 가루를 만들어서 옥수수를 길러봤습니다. 얼마나 잘 자랐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요? 매해 가을에 수확하는 곡식들 가운데 요 모도 고 모 같고, 고 모도 요 모 같은 게 뭐예요? 메밀입니다. 밀이라고 하면 뭐예요? 보리도 밀이라고 하고, 그것도 밀이라고 합니다. 전라도나 경상도에서는 보리가 안 됩니다. 보리는 추운 지방에서 잘 됩니다. 충청도의 남쪽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맥콜은 무슨 물이에요? 보리 물입니다. 전라도 사람과 경상도 사람은 그걸 싫어합니다. 전라도는 남쪽이니 시원해야 할 텐데 덥습니다. 입에 들어가면 미지근하니까 싫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사랑하다가 숨을 들이쉬고 내쉬지 못하면 안됩니다. 그러다가 죽습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여자들은 장도칼이나 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럴 경우에 여기를 찔러서 피를 내야 됩니다. 그걸 조상들이 알고 있었습니다.
한의학세계에 있어서 침을 잘 놓는 명수는 한국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그 명수의 한 사람입니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내가 내 몸을 치료할 줄 압니다. 약을 갖다 주지만 약 보따리를 싫어합니다. 약을 치우라고 해도 약봉지가 더 많아집니다. 그걸 안 먹어도 안 죽습니다. 그걸 다 먹으면 진짜 죽습니다. 약을 믿고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지요.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간다면서 왜 가짜 남편, 가짜 자식, 가짜 어머니를 좋아하겠다고 해요? 그 품에 품기고 그 품에서 사랑을 받겠다고 싸우지 말고, 아예 뒤로 돌아서야 됩니다. 내가 보니까 틀렸습니다.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까지 나를 무서워했습니다. “할아버지!” 하고 여덟 살 난 손자가 부르면, “왜 그럽니까?” 했습니다. “왜 그래?”가 아니었다는 겁니다. “용명아, 왜 그래? 손자 녀석아, 왜 그래?”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훈독회를 할싸, 말싸? 기독교인들이 나를 무시해 버리고, 중심인 내가 없어질 줄 알았지만 안 없어졌습니다. 기독교의 순리적인 도리로 다시 길러야 돼요. 50년 전에 한 말을 들어보면 내가 한 말이 아니었습니다. 지금도 내가 그 말을 듣고 놀랍니다. ‘이야, 어떻게 저런 말을 했을까?’ 한다는 것입니다.
역사의 시작으로부터 과정을 거쳐서 종착점에 가서 돌아보게 될 때 태양은 나 때문에, 물도 나 때문에, 공기도 나 때문에 있습니다. 만유의 존재는 나를 위해서, 내 세포의 원형적인 원소를 돕기 위해서 나에게 뭉치려고 하고 통일되게끔 돼 있습니다. 그런 원소들입니다. 하나도 뺄 게 없습니다. 그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위에서 만물이 생겨났으니 나보다 귀하게 봅니다.
여기의 이 책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비밀이 다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이 책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그렇게 귀한 것을 마음대로 어떻게 하고 있어요? 잡지라든가 다른 책들은 안고 자면서도 이것은 책꽂이 위에 올려놓고 40년 동안 펴보지 않은 통일교회 식구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기독교를 가르쳐야 됩니다. 내가 가르친 것을 다 듣지 못하게 여러분이 만들었고, 어머니 아버지를 전도하라고 했는데 안 했으니 여러분이 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이제 가서 영계를 수습하고, 그 세계를 지상으로 몰아내야 됩니다. 영계에 나보다 먼저 간 사람들, 타락의 후손들은 내 아래에 있지 내 위에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알고 오늘의 훈독회는 삼대상목적, 3수 단계의 법을 지키지 않으면 안되니 그런 원칙의 해설을 찾아서 하는 것입니다. 훈독을 시작하자고요. 잘 들어요. 마지막이 될지 모릅니다. 내가 어디에 가든지 여러분이 나를 찾아오려고 하면 오기 전에 쫓아버릴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교재 교본을 밤이야 낮이야 밥을 잊어버리고, 잠자리를 잊어버리고, 죽을 것을 잊어버리고 교육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안 생겨납니다. 똑똑히 알라고요.
일본 여자들 1만 명 이상을 데려다가 한국에서 뭘 먹여 살려요? 그들을 죽여 버릴 수 없습니다. 그들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밤잠을 못 잤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 가서도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17대손을 중심 삼고 내가 정성들여 가지고 교화운동을 했습니다. 이제는 그 남편도 각오를 했습니다. 그 부부는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의 전통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17대손이 왕녀와 같은 입장에서 라스베이거스에 와 가지고 세도를 부리고 살았습니다. “나한테 네가 그래서는 안 된다.”고 한 것입니다. 앙코르(Encore)호텔, 윈(Wynn)호텔, 시티센터의 책임자들을 내가 잘 압니다. 영적으로 어떤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내 말을 안 들어보라는 것입니다.
아침 햇빛이 비추고 저녁 햇빛이 비추는 걸 보고, 해가 나한테 배워야 된다고 했습니다. 공기가 나한테 배워야 되고, 물이 나한테 배워야 된다고 한 겁니다. 하나님이 교육하지 못한 걸 교육하기 위해서 물보고 혼자서 쑹얼거리고, 공기보고도 쑹얼거렸습니다. 맑은 공기, 맑은 물, 맑은 빛이 돼야 합니다.
고기들 가운데 명태가 있는데 ‘밝을 명(明)’ 자입니다. 그다음에 뭐라고 그래요? 요즘에 낚시가 잘 되는 게 무슨 고기인가? 다 모르는구만! 오징어인데 무슨 오징어예요? 뼈다귀가 있는 오징어인데, 그거 약재입니다.「갑오징어입니다.」그건 추울 때, 더울 때, 서늘할 때, 따뜻할 때를 가리지 않고 사철 먹으면서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제일 많이 먹는 한민족입니다. 그거 알아요? 일본 민족은 한국 사람을 못 따라옵니다. 오징어를 오래 깨물면 단맛이 나거든! 오미자 같은 맛이 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시간이 많이 간다고요. 이 사람들은 어디서 온 패들이에요?「원로, 종친, 기관장, 분봉왕, 그다음에 본부교회 식구들과 수도권 교구장들입니다.」
허양, 나와서 노래부터 하나 하자! 결론을 지어야 됩니다.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다가 잊어버리기 위해서는 ‘울산아리랑’이에요. 울산아리랑이 아니라 웃을 산 아리랑입니다. 잘 들어요. (허양, ‘울산아리랑’ 노래) (박수)
어디에서 만나겠느냐는 것입니다. 여기밖에 없습니다. 내설악과 외설악의 설악산도 버리고, 절간도 버리고, 도장도 버리고, 종교도 버리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절개를 지녀온 한민족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속에 심었는데 싹도 나지 않고, 움도 트지 않은 씨앗이 죽지 않고 문 총재의 시대에 들어와서 봄을 맞이하여 싹을 재차 틔울 수 있는 그 날이 오면 천하가 재봉춘합니다.
훈모님의 남편이 재봉춘입니다. 거기에 갈 적마다 눈물이 앞섭니다. 주변에 있는 돌, 정성들인 돌에 서면 발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에 훈모님과 그 남편이 정성들여 남긴 눈물자국은 어디로 갔느냐는 것입니다. 내가 과거의 조상과 지금의 조상 그리고 미래의 조상을 포함하여 3시대를 대표해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주고 지켜주고 하나님의 나라에 입적할 수 있어야 됩니다.
조국광복의 하나님 나라와 고향 그리고 65억 인류의 나라와 본향 땅을 정해주기 위한 것인데, 참부모의 꼴이 뭐예요? 백번 천번 죽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최후로 선언해서 세상의 누구도 모르는 것을 풀어 나간 것입니다.
자, 훈독회를 하자고요. 세계적인 13개 종단에서 문 총재를 자기들이 모실 수 있는 종주 이상의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그 종단들을 방문해서 그곳의 사람들을 교육한 사람입니다. 꼬락서니가 이렇고, 처량하게 앉아 있지만 처량한 사나이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안창성의 아버지였던 안정국이라는 사람이 내가 돈 없을 때 자기의 집을 팔았고, 박보희라는 사람이 집을 팔았습니다. 그들을 하늘이 버리지 않습니다. 박노희는 요즘에 뭘 하고 있나? 「초교파기독교협회에 있습니다.」 일본 노래 하나를 해봐요. 임자가 노래를 부를 때, 내가 감동했습니다. 한번 해봐요. 그걸 본받아서 자기들이 선교의 일선에서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모습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자, 불러봐요. (‘뜻의 응원가’ 노래)
그거 남의 노래가 아니라 내 노래입니다. 내 노래를 부르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천 번을 듣고도 자기 혼자 앉아서 쑹얼거리면서 만 번도 더 할 수 있는 희망의 물결이 나를 감동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아침에 훈독회를 하자고요.
이제 죽어서 포기해 버린 기독교에는 소망이 없습니다. 누가 종교를 믿어요? 그러나 훈독을 다시 시작하면 안 살아날 수 없습니다. 다 살아납니다. 여러분을 어머니와 아버지가 고향에서 쫓아냈는데 가슴에 상처가 생기고, 배꼽 줄이 당겨지고, 머리카락이 다 땅에 묻혀버릴 그런 정성을 들이고도 또 가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뼈의 골수까지 마르게 정성을 다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죄인인 것을 알고 가겠다는 것이 통일용사의 역사요, 가문의 전통이 아니었더냐?
문 총재는 그 길을 지금까지 걸어왔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최후의 코어 데스티네이션(core destination; 핵심 종착지)이 무엇인가를 다 증거하고 돌아오는 길입니다. 그러니 이 아침이 얼마나 기쁜 시간인지 모릅니다. 이와 같은 날을 맞을 수 있기까지 있었던 하늘의 수고와 천사세계의 수고에 대해서 감사하고 책임소행을 맹세하는 선언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 당시에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못 모신 한을 내 일대에서 풀어드리고 가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리하여 참부모 해방의 이상왕궁에 들어가 모실 수 있는 왕자와 왕녀, 하나님이 택한 승리의 왕자 왕녀들이 되겠다고 하면서 감사할 수 있는 내가 돼야 합니다. 물을 보나 무엇을 보나 붙들고 눈물로써 감사하고, 내가 가는 천국에 같이 가서 하나님을 모시자고 약속하고 가야 할 여러분의 소명적인 생활의 숙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다시 경각심을 높여서 차원 높은 몇 백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그 날을 예고하면서 훈독회를 시작하기를 바라나이다, 아주!「아주!」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잘 들어요. 예수님이 이 땅에서 풀지 못한 한을 부모님이 이제 영계의 하나님을 모시고 지상에 와서 풀려고 시작하는데, 거기에 동참자가 될 수 있는 새로운 각오를 해야 됩니다. 이중삼중, 천번만번 결의 위에 꽃필 수 있는 향기로운 봄 동산의 주인들이 될 수 있도록 비는 마음을 가지고 훈독회를 시작해 주기를 바랍니다. 박수로 환영해 줘요. (박수)
1권과 2권을 지나서 3권입니다. 「오늘의 훈독회는 아버님의 말씀선집 제3권 278페이지입니다.」 그러니까 재림주 시대에 있어서 최후의 장면까지 나옵니다. 삼대상 목적과 삼위기대의 중요성이 나오는 겁니다.
「‘역사적인 비운의 고개를 우리는 넘자’라는 제목의 이 말씀은 1958년 1월 19일에 주신 것입니다.」 1958년입니다. 1957년에 시작했는데 1958년이에요. 둘째 번입니다.
30대의 젊은 청년이 선생님의 사상적인 골자를 어떻게 알고 발표했느냐? 나 그 일을 종막전으로 해결 짓고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잘 들어주기를 바랍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권 ‘역사적인 비운의 고개를 우리는 넘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자신들의 모든 죄악상을 가지고 아버지 앞에 설 수 있다 할지라도 아버님께서 6,000년 동안 싸우시면서 피의 제단을 쌓아 오신 복귀의 은사를 바라보고 부복한 모습들이오니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흑석동의 느티나무 아래, 모래사장에서 기도할 때 타향살이의 슬픈 마음을 느꼈습니다. 평양에 있는 고등학교의 운동장을 바라보면서 그랬고 을밀대와 모란봉을 중심 삼고, 80리 거리의 대보산을 중심 삼고 그 경지에 갈 때 선생님이 바람벽을 붙들고 울었습니다. 소나무와 바위를 붙들고 운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그 가운데서 지어진 것이 우리 애국가(성가 3장)입니다. 그것을 부르면 선생님의 뼛골이 울려나옵니다.
소나무 하나를 붙들고, 가시나무에 찔려서 상처가 나더라도 울면서 “예수는 죽음의 피를 막지 못하고 갔지만, 내가 천만 번 피를 흘리더라도 감사함으로 가겠다.” 한 것입니다.
그랬더니 하루도 안 가서 뭐예요? 여기를 가려워서 긁었더니 움푹해졌습니다. 0.5밀리미터가 움폭해서 피가 나올 텐데, 피가 안 나오고 빨갛게 됐습니다. 그래서 침을 바르면서 싹싹싹 했더니 사흘 이내에 다 없어졌습니다.
여기도 긁어서 없어졌습니다. 몸이 가려울 때 긁은 것입니다. 여기는 두 개이고, 여기는 다섯 개였는데 다 없어졌어요. 이쪽에는 바른손이 시중했으니 그냥 다 있습니다. 그냥 그대로 있어요. 가려우면 왼손을 긁어줬는데, 먹물이 빠져서 흘러가 없어졌습니다. 이것까지 없어집니다.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희생했는데, 이제는 여자가 남자를 위해야 됩니다. 긁어 가지고 흠이 없게 여자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어머니가 몰랐습니다. 이번에 들어오면서 다 끝내고, 비행기 안에서 탕감복귀의 역사를 다 치렀습니다. 다 나올 거예요, 여기에 사진으로. 선생님의 부탁말씀이 나올 겁니다. 그 때에 가서 하지 말고, 여기에 와서 축하하는 오늘부터 하라고요.
한국에 찾아왔는데, 한국 민족은 하나님밖에 모르는 민족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하는데, 사탄의 피가 죽어 없어져 가지고 하늘의 피로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를 해야 될 경계선을 못 넘었습니다. 그 일을 선포하고, 그 환경을 만들어 놓고 오는 길입니다.
이야, 2주일 이내에 별의별 일들이 다 벌어졌습니다. 하늘은 문 총재를 위해서 움직이는구만! 내가 못 갈 길이 어디 있고, 내가 못 할 일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이 못 하면 중국도, 소련도 어때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까지 명령할 수 있는 날을 내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본국에 가서 조지 부시의 3대를 중심 삼고 훈시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결실을 거두고야 말 것이다 이것입니다.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내가 열세 살, 열네 살 때 전라도에 있는 고향 땅을 찾아갔습니다. 그때 전라남도로부터 전라북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강원도, 황해도, 평안도까지 올라가서 나중에는 함경도에서 마쳤습니다. 팔도강산이 13도인데, 13도를 한번 말해 봐요. 어디부터 시작하겠어요? 전라남도부터 시작하겠어요, 전라북도부터 시작하겠어요, 함경북도부터 시작하겠어요, 평안북도부터 시작하겠어요?
평안북도, 평안남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황해도, 강원도, 경기도,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그다음에 경상남북도입니다. 열셋입니다. 제주도까지 하면 열넷이 됩니다. 여자들은 열네 살부터 경수하는 것을 알아요? 한국 여자들은 열네 살이 돼야 하는데, 서양 여자들은 열세 살에 합니다. 1년을 앞섭니다.
양력이 40일 정도 앞섭니다. 2월 14일이 정월 초하루인데, 19일이 선생님의 생일날입니다. 원래는 19일을 중심삼고 모든 걸 시작하려고 했는데, 가인 아벨의 핏줄이 분별된 7년 노정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갔다 오는데 천일국 10년 양력으로 정월 23일과 24일에 걸쳐서 왔습니다. 마지막 고개입니다.
거기에서 세계적인 박람회를 했습니다. 나는 2만 8천 명에서 3만 5천 명은 온다고 생각했는데 7만 명이 넘었다고 소문났더라고요. 단체가 3천7백 이상이나 됐습니다. 그곳에 내가 안 갔더라면 완전히 흘러갔을 것입니다. 내가 가보고 손들었습니다. 아들딸이 닦은 기반을 부모가 참관하지 못한다는 것은 죄입니다.
국진이 카르(KAHR)라는 총기회사를 만들었습니다. 국진이 고등학교 때였습니다. 열일곱 살인가 열여덟 살 때였는데, 아버지가 총포사를 만들어서 벌컨포를 만들고 그랬거든요. 우리가 고사포를 만들어서 팔 수 있었습니다. 벌컨포는 1분 동안에 6천 발이 나갑니다. 반경 10리 안팎에 있는 것은 무엇이든 다 날아갑니다. 내가 공과를 공부했기 때문에 설계할 줄도 알고 볼 줄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살인마라는 소문이 났는데, 우리 아버지가 살인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었어요. 여자를 강제로 강탈한 적도 없습니다. 여자들이 아버지를 못살게 도망 다니게 만들었지, 우리 아버지는 도망 다닐 일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애들도 학교에 갈 때 왕아버지한테 키스를 안 하면 공부를 못 한다는 겁니다. 할아버지의 선생들입니다. 서로가 왕아빠를 맞으러 오는 데 있어서 빠지면 울고, 별의별 일들이 벌어집니다. “너 요전에 왕아빠한테 갈 때 내 앞에 나갔으니 오늘은 내가 네 앞에 나간다.” “야, 동생이니까 뒤에 있어라!” 하는데, 동생이 하나님 앞에 더 가깝습니다.
맏형님의 아들딸보다도 맨 나중인 형진이의 아들딸이 앞서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할 때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그렇게 하는 걸 좋아하니 그렇게 교육한 대로 한다.” 했는데, 이제는 자리가 잡혔습니다. 이번 정월 초하룻날에 내가 가든가 세 아들들 가운데 한 사람은 가야 했습니다.
내가 얘기를 안 했는데 숨을 못 쉬었기 때문에 단전을 중심삼고 들이친 것입니다. 골반이 벌어지려고 했는데, 그 골반이 벌어졌으면 간 겁니다. 두 다리를 버티어 가지고 안 갈라지도록 하기 위해서 죽는 시늉을 했는데, 그 시간에 형진이도 그랬다는 겁니다. 자기가 한 고개를 넘으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나한테 와서 이야기할 때 ‘이야, 부자일신이라는 말이 맞구만! 어쩌면 딱 그렇느냐?’ 했습니다. 어머니는 몰랐습니다. 혼자 얘기도 안 하고 그러고 있었는데, 형진이가 그 말을 할 때 ‘이야, 하늘은 틀림없구만! 탕감법이라는 것이 살아있구나. 고마운지고!’ 했습니다.
지고는 지극히 높은 보좌에서 아시옵소서, 그 말 아니에요? 그런 심각한 것도 다 이기고 왔으니만큼 여러분에게 줄 수 있는 선물은 책밖에 없습니다. 교재와 교본, 하늘나라 헌법의 초안입니다. 하늘나라의 교육원본과 교재를 다 만들었습니다. 작년 동지가 되기 전이었습니다. 한국으로 22일에 와서 지냈습니다. 19차로 라스베이거스에 간 때였습니다. 19일까지 원본, 교재를 다 필했습니다. 다 끝내고 라스베이거스를 거쳐서 한국에 돌아온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20차로 다녀왔습니다. 이번의 기간을 중심삼고 ‘건쇼’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근 10년 동안 개최한 것입니다. 매해 개최해 나왔습니다. 나는 한 주를 중심삼은 것인 줄 알았는데 세계적이라는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 내가 라스베이거스에서 대회를 개최할 것을 지시했는데, 그 기간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참가한 것입니다. ‘건쇼’에 19일날 갔습니다.
나는 몇 백 명인 줄 알았더니 참가한 단체만 해도 3천7백에서 4천3백 개였습니다. 몇 명이 모였느냐 하면 6만에서 7만 명 가까이 모였습니다. 그러니 총이란 총은 말할 것 없고 군사무기들까지 다 전시돼 있었습니다.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국진이 피스톨을 만들었는데, 자기가 설계하고 깎아서 만들었습니다. 제3의 공장에서 만든 부속품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나도 공과계통의 공부를 했기 때문에 설계를 볼 줄 알거든요. 국진이 고등학교 2학년인가 3학년 때 설계한 것을 가져온 적이 있습니다. 잡지를 보고 혼자서 설계했다고 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건쇼’가 얼마나 컸는지 모릅니다. 거기에 감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국진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몰랐는데, 아버지의 얼굴이 사진에 찍혀서 나온 것입니다.
내가 그런 세계를 잘 알기 때문에 중요한 사람들을 만나서 얘기하고 격려해 줬습니다. 두 시간 이내에 3천7백 개 회사의 책임자들이 알았습니다. “이야, 국진의 아버지가 왔다 갔다.” 해서 순식간에 소문이 난 겁니다. 힘의 세계, 군대세계도 나 없이는 금후의 방향을 모릅니다. 내가 결정해야 됩니다.
20차로 라스베이거스에 갔다가 한국에 온 아침입니다. 다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보고하려면 수십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럴 시간은 없습니다. 이제부터 종교의 정보처 교육까지도 우리가 책임지지 않으면 안되는데, 그런 조직을 준비할 것을 결의하고 내가 돌아왔습니다. 알겠어요?「예.」
이스라엘이라든가 제2이스라엘인 미국의 정보처나 소련의 정보처 혹은 일본이 패망 후 만든 새로운 정보처에 대해서 잘 압니다. 군사시설이라든가 모르는 게 없습니다. 한국이 군사비밀의 정보활동에 있어서도 첨단에 올라갈 수 있는 기반을 내가 닦아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가 손대기에 어려울 단계에 와 있는 것입니다.
모스크바면 모스크바의 지하에 있는 선교사들 가운데 3분의 1밖에 노출시키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 지하에 있다는 겁니다. 중국 정부의 책임자들 중에서 70퍼센트 이상 될 수 있는 요원들, 젊은 사람들을 기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밀링고 대주교를 중심삼고 로마 교황청을 교화하기 위한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것도 끝장을 봐야 할 때가 왔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경제파탄과 정치파탄으로 갈 길을 찾지 못하는 이때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든 책들이 이것들입니다.『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과『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그리고『천성경』입니다.『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는 자서전입니다. 자서전을 종족권 430가정에 보급하는 것을 금년 10월 14일까지 다 끝내야 됩니다.
이것은 『세계경전』 제2권입니다. 종교권을 중심 삼은 『세계경전』 제3권에는 원리가 90퍼센트 들어갑니다. 그것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백과사전도 다 만들어 놓았어요. 소련어대사전과 중국어대사전도 내가 만들었습니다. 교재가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다 끝났습니다. 손댈 것이 없습니다.
그 교재들을 선생님은 몇 백 번이고 읽어서 한 마디의 토만 달라져도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전부 다 따루어야(외워야) 됩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천성경』, ‘맹세문’과 『세계경전』입니다. 천일국 12년 동안의 총합적인 교재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선생님이 주일날에는 설교를 안 한 때가 없었습니다. 그 설교가 1천3백 권 이상의 책자들로서 출판이 다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모시기 전에 한 말들을 오늘 아침에 읽었습니다. 1958년의 내용이었지요? 삼위기대의 조직에 대한 내용이 나왔습니다.
3권을 전부 안 읽었는데, 나머지의 것은 여러분이 참고하라고요. 여러분의 서재에 이 책자가 없게 되면 문제가 됩니다. 조상이 와서 협조를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축구 올림픽대회를 끝내면서 교재를 아벨유엔에 가입한 194개국의 지도층에게 나눠주려고 생각합니다.
65억 인류와 영계의 수천억이 이 교재를 중심 삼고 훈독회를 매일 같은 시간에 하게 돼 있습니다. 같은 시간에 같은 제목을 중심 삼고 영원히 하는 겁니다. 그래서 자손만대의 후손들 가운데 이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하고, 다 실천할 수 있게 돼야만 영계와 육계가 한 나라가 됩니다. 해방⋅석방의 천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도 20년, 늦으면 63년까지 그 세계를 지상으로 때려 몰 겁니다. 그러면 세상에 비참한 일들이 많이 생길 것입니다. 그 세계에서 시키는 대로 안 하면, 조상들이 데려갑니다.
사탄들이 잡아 가지고 지옥의 구덩이에 처넣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천국 갈 수 있는 교재 교본이 나와 있는데 반대하면, 기독교 신앙을 중심 삼은 교리대로 한다고 방해하게 되면 조상들이 그 사람들을 데려간다는 말입니다.
이 말씀을 중심 삼은 모임 이외에는 집회를 못 하게 될 때가 옵니다. 이 말씀이 한 시간이라도 발표되지 않는 곳이 없게끔 24시간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아무리 싫어도 그대로 안 할 수 없을 겁니다. 실천을 안 할 수 없는 환경으로 몰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도 되고 안 들어도 되는 게 아닙니다. 매일 3대를 중심 삼고 훈독하게 됩니다.
할아버지로부터 손자까지 해야 돼요. 신준이 알던 것과 마찬가지로 합니다. 신준이 영명합니다. 할아버지가 시간 약속을 안 지키면 이 아래로 들어와서 발길로 찹니다. 그다음에는 막 꼬집어요. 왜 약속을 안 지키느냐는 겁니다.
이제는 들어오면, 내가 인사를 해야 됩니다. 우리 할아버지하고 어머니가 나를 무서워했는데, 내가 손자인 신준과 신득을 중심삼고 딱 그렇게 됐습니다. 엄격하게 교재 교육을 해야 됩니다. 헬리콥터를 타고 가다가 어디든지 들러서 내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집합시켜서 물어봐요.
그렇게 훈독할 제목을 실천했느냐, 안 했느냐를 감독해야 됩니다. 안 했으면 모가지를 자르는 것입니다. 도지사, 군수, 면장, 이장으로부터 반장들까지 모가지가 달아나는 겁니다. 그런 시대가 됩니다. 뭘 하려고 선생님이 돈도 없는데 이 방대한 책을 만들었겠어요? 나 바보가 아닙니다. 흘러갈 수 없습니다. 없는 일을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있는 일을 다시 만들어서 갖다 맞춰야 돼요, 설계대로.
그래, 한국이 유명합니다. 군사세계에서도, 정보계에서도 한국 사람을 못 당합니다.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가 봐도 중요한 매니저들 가운데 한국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요전에는 만나기가 힘들더니 이제는 가는 곳곳마다 한국 사람들이 나타나더라고요. 요전에는 나인 줄 몰랐기 때문에 그랬을 겁니다. 모자와 안경을 쓰고 다니니 레버런 문인 줄 몰랐을 것입니다.
‘건쇼’ 같은 데 장사하는 물품들 가운데 없는 게 없었습니다. 그 와중에 문 선생이 나타났으니 어땠겠어요? 미치광이들이 많잖아요. 요즘에 자서전이 나와서 그것을 읽은 사람들이 울타리가 됩니다. 1년 가운데 한국만 해도 50만 권 이상이 팔렸습니다. 2백만 권까지 팔리게 되면, 그 이상은 김영사가 못 팔아먹습니다.
이후에 우리 출판사를 중심 삼고 천년만년 책을 팔아서 모으는 것은 문 총재 가문의 재산이 됩니다. 세계의 땅들을 사고도 남을 수 있는 밑천이 생기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장사세계에 필요한 모델들을 우리가 배출해야 됩니다. 사상적인 기준이 돼 있고, 정신적인 자세가 훈련되어 있습니다.
선생님도 씨름선수였고, 축구선수였고, 레슬링에도 상당히 관심 있었던 사람입니다. 우리 애들은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남들이 7년 동안 연습하는 것을 3개월 동안에 다 끝냈습니다. 소질이 많아요. 마피아나 깡패들을 일주일 이내면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런 힘의 배경을 길러 나가야 됩니다.
이제는 문 총재에게 부탁하게 되면, 누구든지 출세할 수 있습니다. 그런 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이제부터 교본 교재와 자서전을 중심 삼고 교육을 잘못하면 안 됩니다. 국가시험도 다 없어집니다. 우리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줘야 할 시대에 들어갑니다.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도 앞으로의 갈 길을 모릅니다. 케이 지 비(KGB)도 몰라요. 문 총재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이동한, 나와서 노래 하나 해요. 훈독회는 그만두자고요. 나도 이제는 훈독회가 싫습니다. 너무 이야기를 많이 했기 때문에 싫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장례에 있어서 왕초입니다.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빈소에 들어가서 염해 가지고 원전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합니다. 통일교회 전문적인 기술분야의 재료를 다 갖고 있습니다.
우리의 예법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모르지요? 앞으로 통일교회의 장례식이 아니고는 모두 다 장례를 안 치르려고 할 것입니다. (이동한과 윤정로, 노래. 김흥태와 황선조, 보고) (김봉태, 기도)
이 수첩 가운데 다 들어가 있습니다. ‘수첩!’ 해봐요.「수첩!」섭리를 중심삼고 기록된 내용과 통계가 이제부터 맞아 들어갈 수 있고 맞추지 않으면 안될 수 있는 통계적인 계수시대가 옵니다. 바른쪽 통계의 계수와 왼쪽 통계의 계수가 안 맞습니다. 사탄 세계는 9수를 중심삼은 것이고, 하늘 세계는 7수와 12수 그리고 13수를 중심삼은 것입니다.
한국의 팔도강산이 몇 도예요?「13도입니다.」13도인 동시에 8도입니다. 8도와 제주도가 있는데, 제주도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삼성혈(三姓穴)이 있습니다. 삼성이 고부량인데, 양은 뭐예요? 그것이 해양권 동네가 아닙니다. ‘도랑 양(梁)’ 자입니다. 청계천과 같은 도랑입니다. 거기에 흐르는 물은 똥물, 죽은 사람이 묻혀서 썩은 물입니다. 고기나 무엇이나 거기서 살지 못하고, 구더기니 모기 새끼들까지도 살아남지 못합니다.
수택리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망우리고개의 너머에 있습니다. 수택리의 이쪽은 망우리고개인데, 그 고개에 무엇이 있어요? 싸움하는 사람, 정치하는 사람, 실패한 사람이나 성공한 사람이 죽으면 다 묻혀 모이는 곳이 어디예요?「공동묘지입니다.」
공동묘지의 나라가 무엇이냐 하면 민주세계입니다. 공화당을 중심삼은 세계를 말합니다. 공적으로 화하는 당입니다. 부모의 당과 자식의 당이 다를 수 없고, 형제의 당이 다를 수 없습니다. 그것이 공화당입니다. 민주당이 있는데, 민주당이라는 것은 아버지와 아들의 차이가 있습니다. 공화가 아닙니다. 계열적인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말이 무슨 뜻이에요? 종교(宗敎)를 보게 되면,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攵)입니다. 이상하지요? ‘효도 효’에다가 ‘아비 부’가 ‘교’입니다. ‘교’라는 것은 가르침인데, 종교라고 하면 마루가 되는 가르침이라는 뜻입니다.
마루가 되는 가르침은 뭐예요? 효자가 있어서 아버지를 아버지로 모셔야 됩니다. 아버지가 있어서 아들을 모신다는 게 아닙니다. 효자가 부모를 모시는 것입니다.
그래, 상형문자는 처음에 무슨 변이냐 이겁니다. ‘사람 인(亻)’ 변이냐, 초두(艹)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인천(仁川)이라고 하면, 두(二) 사람(亻)이 세 갈래(川)에서 사는 것입니다. 세 갈래는 육⋅해⋅공입니다.
인천에 맥아더 장군의 동상을 세웠습니다. 인천에 미군이 상륙할 때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종교권과 비종교권이 싸웠는데 가인과 아벨이었습니다. 부모는 안 나왔습니다.
누가 왕이 돼야 하느냐? 형님도 왕이 될 수 없고, 동생도 왕이 될 수 없습니다. 그 둘 사이에는 싸움밖에 없습니다. 민주세계는 싸움의 세계입니다.
에덴동산에 형님과 동생이 있었는데, 형님이 동생을 죽였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죽인 게 아니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인 게 아닙니다. 이 세계가 그 싸움을 끝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결국은 아버지가 아들을 부정하고, 아들딸이 아버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 삼고 그래요? 돈과 권력 그리고 세력입니다. 권력은 조직적이고 체제적인 힘인데 종횡을 연결시키는 힘입니다. 그 힘이 뭐냐 하면 아버지와 어머니를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에덴동산의 실수가 무엇이었느냐 하면 형이 동생을 죽였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해와가 아담을 유인해서 죽였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죽인 놀음을 했습니다.
‘주색잡기!’ 해봐요. 「주색잡기!」 주색잡기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주색잡기가 뭐예요? 주색을 좋아하려면, 돈이 있어야 됩니다. 술과 여자 그리고 잡기입니다. 술과 여자를 중심 삼은 요술판이 뭐냐 하면 도박입니다.
‘수첩!’ 해봐요. 「수첩!」 수첩이 뭘 하는 거예요? 정보가 귀하오, 첩보가 귀하오? 전략과 정보가 어떻게 달라요? 전략적인 정보예요, 정보적인 전략이에요? 그것도 다 모릅니다. 「정보를 받아서 전략을 세웁니다.」 그래, 어떤 게 주(主)예요? 통계의 챔피언 나라가 미국입니다. 정보를 통계로 내서 국가 정책의 시범케이스로 사용하는 대표국이 제2 이스라엘입니다.
미국을 중심 삼고 유엔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계주의입니다. 민족주의는 없어집니다. 개인주의⋅가정주의⋅종족주의⋅민족주의⋅국가주의를 넘어서는 겁니다.
구라파는 세계주의를 중심 삼은 시대로 나아갔기 때문에 거기에서 사상가들이 나왔습니다. 서양철학의 가치관을 중심 삼고 4대 주요 인물들 가운데 맨 처음이 누구예요? 「데카르트입니다.」
데카르트가 불란서 사람이었고, 칸트와 헤겔은 독일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다음에 니체도 독일 사람이었는데 스위스에서도 살았습니다. 하나님을 죽었다고 한 사람입니다.
영계의 4대 인물들이 보고한 것을 내가 책임지고 선포해 줄 책임이 있습니다.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와 같은 사람들이 영계에서 어떤 자리에서 사는지 알고 싶지 않아요?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하니 있다.’고 했는데, 데카르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생각을 안 했어요? 불란서 사람들은 생각을 안 했어요? 개까지도 살아서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개가 영인을 보고 짖습니다. 영리한 진돗개는 영인을 보고 짖는다는 걸 알아요? 내가 실험을 좀 해보려고 했는데, 그런 환경이 못 되어서 못 했습니다.
그 4대 인물들을 알아보니까 영계의 제일 불쌍한 곳에 가 있습니다. ‘니체’를 읽어보자고요. 맨 처음인 ‘데카르트’부터 빨리 읽으면 40분이면 다 읽을 것입니다. 오늘 이래 놓아야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다녀온 결론이 맞습니다. 자릿수를 달리하고, 위치를 잘못해 가지고 저런 이름들을 남긴 것입니다.
종교권은 동서남북을 한데로 묶기 위한 겁니다. 동쪽의 나라도 내 나라요, 서쪽의 나라도 내 나라요, 남쪽과 북쪽의 나라도 내 나라인데 그 사람들이 교차결혼이 아니고 교체결혼을 해야 됩니다. 오대양 육대주의 사람들이 교체결혼을 한다는 말입니다. 오대양 육대주는 오장육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자, 읽어봐요.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 메시지’ 중에 ‘니체’ 훈독)
문 총재의 주된 사상은 하나님주의입니다. 통일사상이 뭐냐 하면 하나님주의예요. 하나님주의는 너도 나도 평화롭게 하나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원칙을 알아요. 어느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그걸 안다는 겁니다.
위에 있는 것이 좋고 아래 있는 것은 따라가야 되고, 바른쪽이 좋고 왼쪽은 따라가야 되고, 앞이 좋고 뒤는 따라가야 됩니다. 주종관계가 확실합니다.
유물사관과 유심사관이 있습니다. 유심론이 먼저냐, 유물론이 먼저냐? 유심사상이 먼저냐, 유물사상이 먼저냐? 그 2대 사상을 중심 삼고 헤겔 철학은 3단계로 넘어가서 통일된다는 논리를 세운 것입니다.
칸트가 『순수이성비판』을 말했는데, 순수이성의 논리가 있을 수 있어요? 인간은 타락해서 핏줄이 달라진 것을 몰랐습니다. 그 순수라는 말 자체를 어디에 근거를 두고 한 거예요? 타락을 몰랐습니다. 핏줄이 달라진 것을 몰랐다는 겁니다. 그것을 모르고 『순수이성비판』이나 『실천이성비판』을 말했지만, 실천이성론에 대한 답이 없습니다. 그것이 칸트 철학의 문제입니다.
독일 사람이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잖아요. 지성이나 수리적인 통계에 있어서는 독일 사람을 못 당한다는 겁니다. 독일 사람들은 산꼭대기에 수도원을 만들고 하나님과 가까운 높은 데 올라가서 만나려고 했습니다. 헤겔 같은 사람은 삼단논법을 주장했습니다. 먼저 싸움을 하고 나서야 통일이 벌어진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정반합(正反合)의 논리인데, 정에서 반대가 어떻게 나오느냐는 겁니다. 그런 이론과 철학은 있을 수 없습니다. 니체는 독일 사람이었는데 스위스에 가서도 살았고 이태리에 가서도 살았습니다. 니체가 보니 언제나 외교하면서 속여먹는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이었다는 것입니다. 무조건 하나님을 믿으라, 하나님을 받들라고 해서 어디든지 주인 노릇을 하려고 했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 달라고 하면 안 보여주면서 하나님을 절대 믿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절대복종⋅절대순종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있으면, 내가 절대굴복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도 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이 없으니까 다 가짜다 이것입니다. 그런 가짜들이 하나님의 노릇을 해 가지고 탕두질을 해서 죄악의 역사를 만들어 낸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죽었다’는 말을 한 것입니다.
데카르트가 타락을 알았고, 핏줄이 달라진 것을 알았어요? 칸트가 핏줄이 달라진 걸 알았어요? 헤겔이 핏줄이 달라진 것을 알았고 타락한 것을 알았어요? 니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인간은 타락해서 핏줄이 달라진 것을 몰랐습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이 평화의 주인이고 혈통의 주인입니다.
평화라는 것은 뭐예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인과 아벨이 돼야 했는데, 가인이 아벨을 죽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벨을 세워서 가인을 구해주려고 했습니다. 그거 왜 그랬느냐? 본래, 사탄은 천사장이었습니다. 천사장이 아담을 창조하는 데 협조했는데 그 아담을 책임지고 길러내 가지고 결혼시켜서 천국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그렇게 천국에 들어가기까지 하나님이 전체를 맡긴 것입니다.
천사장이 벌거벗은 해와를 업고 다녔습니다. 아담은 잘 업어주는가 어떤가를 보고 따라다녔는데, 해와가 ‘아담아, 여기가 아프다.’ 하게 되면 거기를 긁어주고 그랬습니다. 열네 살이나 열다섯 살을 지날 때까지 무르팍에 앉혀서 밥도 먹여주고 업고 다니고 그랬으니 기둥서방처럼 알았습니다. 아담과 해와의 둘밖에 없었는데 천사장을 기둥서방같이 좋아했다는 겁니다.
아담은 몰랐습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창조할 수 있는 방법을 몰랐으니까 배워야 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은 천사장에게 맡겼던 것입니다. 오목이 깊은데, 우물에 빠지면 왕이나 왕자라도 끌어올릴 수 있는 두레박이 없으면 죽습니다. 여자는 말도 빨라 가지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잘합니다. 남자의 음성을 듣는 게 좋아요, 여자의 음성을 듣는 게 좋아요? 여자의 음성은 고음이지요? 박정민, 노래 한번 해보자! 얼마나 고음인가를 들어봐요. (박정민, ‘남이장군’ 시를 노래하고 해설함)
수첩의 내용에 대해서 결론을 내리는데, 여러분이 연구할 문제입니다. 천일국을 시작하면서 이 수첩을 새로 샀습니다. 맨 처음에 나오는 게 무엇이냐? ‘2001년 10월 3일’입니다. 왜 2001년 1월 1일을 빼 버리고 10월 3일까지 뛰어넘었느냐? 일반이 보게 되면 모릅니다. 12년간을 중요한 기간으로 정했으면 2001년 10월 3일이 아니고 2001년 원단이어야 할 텐데, 왜 9개월을 뛰어넘어 10월 3일로 했느냐는 겁니다. 10월하고 13수를 맞췄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호텔에 가면, 13층은 없습니다. 13층을 떼어버렸어요. 물어보면 모릅니다. 거기에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의 싸움터가 있습니다. 보라구요. ‘천일국 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절’이라고 돼 있습니다. 왜 10월 3일로 했어요? 10월 3일이라고 하게 되면 13수입니다. 2001년은 21수이고, 10월 3일은 13수예요. 삼 칠 이십일(3⨉7=21)과 13수입니다. 13수를 중심삼고 팔도강산, 팔자타령입니다.
그래서 제주도의 중요한 땅을 내가 다 샀습니다. 케이블카도 만들려고 했습니다. 제주도가 내 말만 들었으면 멋진 꿈의 장소가 돼 가지고 세계 만민들의 교육장소가 됐을 것입니다. 제주도와 하와이가 직결되고 남극과 직결됩니다. 남극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그냥 그대로 제주도에 부는 것입니다.
제주도의 우리 땅이 지귀도(地歸島)인데 땅을 복귀하는 섬이라는 것입니다. 그 섬을 40년 전에 내가 샀습니다. 거기서 한라산을 보면 해와가 죽은 다음에 흰 보자기를 씌워놓은 것 같습니다. 여자의 가슴이나 발끝 모양과 똑같아요. 거기에 내가 초소를 지으려고 했는데, 제주도가 반대했기 때문에 못 지었습니다. 거기에 초소를 지을 수 있었으면 여수⋅순천에 궁전을 짓지 않고 거기에 지었을 것입니다.
2001년 10월 3일은 삼 칠 이십일(3⨉7=21), 21수입니다. 2001년 10월 3일은 팔도강산 13도, 13수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43년째입니다. 천일국 10년인 금년은 43회 참하나님의 날을 맞습니다. 금년이 호랑이해인데, 대나무 숲의 백호같이 용맹한 것이 평안도 사람입니다. 맹호출림(猛虎出林)이란 말을 알아요?
나중에는 호랑이가 늙어서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와 아들딸의 3대까지 잡아먹습니다. 그런데 자기를 산신령으로 모실 수 있게끔 손자를 태워서 길러줘요, 호랑이가. 그런 호랑이의 동화가 많습니다. 그런 이야기들을 우리 할아버지가 해줬습니다.
유명한 학자라든가 과거시험을 보겠다던 사람들을 비롯하여 별의별 사람들이 우리 할아버지를 찾아오면, 내가 물어봤습니다. ‘넌 뭘 하던 사람인데 여기에 찾아왔어? 난 이 집의 손자인데, 우리 할아버지가 내 말을 잘 듣고 우리 어머니도 내 말을 잘 듣는데 당신도 내 말을 잘 듣겠어?’ 한 것입니다.
늙은 할아버지들을 대해서도 그런 말을 곧잘 했습니다. 머리가 하얀 노인들한테도 ‘내 말을 듣겠어? 내가 아기 왕인 줄 몰라?’ 하던 놀음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깜짝 놀라면서 ‘아, 꿈 가운데서 내가 만났던 사람은 나보다도 몇 대조의 할아버지와 같았는데 가만히 보니까 그 얼굴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하고 경배를 하더라고요. 나는 그런 경배를 많이 받았습니다.
사람의 얼굴 모양 가운데 그런 게 다 있습니다. ‘천(天)’ 하고 ‘지(地)’ 했는데, 사람이 빠졌습니다. ‘천지인’이라고 했더라면, 사서삼경이 필요 없습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하는 게 유교의 총론인데, 그런 것도 필요 없습니다.
사람의 눈은 하나님의 대신이고, 입은 만물의 대신입니다. 코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인격적인 신으로 아버지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알면 안되는 분으로 알고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두루뭉수리하게 하나님을 모시고 살면 복 받고 산다고 한 겁니다. 그거 맞는 말입니다.
아기 때 어떻게 알았어요? 배우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학교도 몰랐습니다. 학교가 있었어요? 천지현황(天地玄黃), 진숙열장(辰宿列張), 한래서왕(寒來暑往), 그다음에 운등치우(雲騰致雨)가 나옵니다. 그다음에 검호거궐(劍號巨闕)입니다. 궁전 법, 나라를 치리하는 법이 다 나와요. 두 장, 석 장까지 하면 천지이치가 다 나오더라고요.
내가『천자문』의 해석을 할아버지한테 배웠는데 다 잊어버렸습니다. 유교의 뿌레기까지 잊어버리라는 겁니다. 성경을 중심삼고 이야기했지 사서삼경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내가『소학』으로부터 다 아는 사람입니다. 될 수 있으면, 그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는 안 했습니다. ‘내가 나를 믿을 때까지는 말하지 말라. 듣지도 말라!’ 했습니다. (이후 2001년 10월 3일부터 2009년 5월 4일까지 수첩에 기록된 내용을 말씀하심)
2009년 원단 1월 1일의 표어 중에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 나오는데, ‘권’ 자는 ‘둘레 권(圈)’ 자입니다. ‘나무 목(木)’ 변인 ‘권세 권(權)’ 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은 온도와 속도가 다릅니다. 첫째는 절대성을 세워야 합니다. 둘째는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 정자의 여행길’입니다. 아직까지 한 번도 정착해 본 적이 없습니다. 기가 찬 일입니다. ‘참사랑 참아버지권 정자 여행길’이 안착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화대학과 연세대학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6대 종단을 하나로 만들려고 했는데, 반대가 벌어진 것입니다. 김활란이 만든 금란교회가 감리교의 극렬 패였습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아들까지 3대가 교회 장로와 목사의 직을 가지고 절대하나님주의를 발표했습니다. 절대하나님주의를 한번 발표하면 그만이지, 계열이 안식교고 무슨 교라고 하는 게 있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통일교회도 이단이니 때려치우라고 했습니다.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 정자의 정착시대가 안 왔습니다. 안식권 정착시대가 돼야 합니다. 셋째는 ‘참생명 관계 참어머니의 난자’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성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가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정자와 난자가 하나된 길이 없다는 겁니다. 단지에 들어가서 도수를 맞춰 가지고 하나돼야 합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 정자와 해와의 완성한 난자가 어떻게 돼야 했느냐? 해와의 질궁에 달려 있던 자궁에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은 장자의 정자 씨가 심어지지 않았습니다. 타락했다는 겁니다.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정자가 아기집에 들어갔으니 천하를 거꾸로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고 한 것처럼 세 번 만에야 완성됩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다음에 제4차 아담 안식권의 시대가 돼야만 남북이 통일됩니다. 가인적 실체인 김일성이 김정일에게 대를 물려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25년 만에 끝나는데, 금년이 25년째가 되는 해로서 사반세기를 못 넘어섭니다. 그런 게 전부 다 맞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수첩이 귀한 겁니다. 이와 같은 수첩을 갖고 있어요?「예, 있습니다.」똑같아요?「다릅니다.」전부 다 다릅니다. 제멋대로 살고 있습니다. 수첩은 하나되어 있어야 합니다. 교재를 중심삼고 가르친 것을 실천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표어를 가장해 가지고 해 나왔습니다. 그 일은 하나님 섭리의 원칙적이고 모델적인 기준에 일치가 안 됩니다. 그건 깨져 나갑니다.
‘2009년 1월 1일 표어,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의 권 자는 ‘둘레 권(圈)’ 자라고 했습니다. 그다음에 ‘새 자녀 출발’입니다. 새 자녀의 출발은 축복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이 영계에 들어가서 흥진, 영계의 총사령관한테 지도받는 것을 말합니다. ‘결실시대의 출발’입니다. 하나님의 직계아들딸이 영계와 육계를 갈라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에덴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인 세계의 체제권에서 전체⋅전반⋅전권의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이 하던 일을 선생님이 대신할 수 있는 세계로 바꿔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4는 ‘3조건 일체화권 새 자녀 출발 완성결실시대 발족’입니다. 5는 뭐냐 하면 ‘결실 특별시대 지시사항, 개인완성 특별개문시대, 가정당 완성시대, 국가당 완성시대, 세계당 완성시대, 천주완성시대’이고, 6은 ‘하나님 완성⋅완결시대’이고, 그다음에 7은 ‘축복가정 자유결성시대 연결 해방⋅석방 영원한 땅, 하나님 조국과 지평 화합 계승을 누리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지상평화의 조국의 상속을 누리리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8은 ‘성혼인 금년에 모든 것 완결⋅완성하소서. 영생 복락의 세계로 전진, 책임시대 완료하소서!’입니다. 축복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2009년 5월 4일에서부터 5월 6일’입니다. 작년 천일국 9년 5월 4일에서부터 6일인데, 여기에 5월 단오가 빠졌습니다. 씨름대회를 할 때였습니다. ‘참사랑 주권 지시사항’으로서 ‘기일 영계시대’입니다. 기독교와 영계가 하나되는 시대입니다.
그다음에 가정당의 시대, 아벨당의 시대, 부모당 참부모 유엔시대, 절대 통일 안정당 24절기의 아담시대 완성하소서. 아주!’입니다. 그다음에는 기록이 없습니다. ‘절대 통일 안정당, 24절기의 하나님시대’를 발표해 놓고 ‘아주, 만세!’를 한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없어요. 백지입니다.
그다음에는 한 장을 넘어서 나옵니다. 이제부터 잘 들으라고요. 기록할 수 있으면 기록해요. 내가 돌아와서 가르칠 내용, 이게 새로운 수첩의 연장입니다. 천일국 10년부터 연장입니다. 2월 14일이 정월 초하루입니다. 6일간의 차이가 있어요, 19일하고. ‘원구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아버지와 어머니가 경기를 했는데, 6점의 차이가 났습니다.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했으니까 출발이 천일국입니다. ‘2009년 5월 4일에서부터 6일’이라고 했습니다. 5일을 빼버렸습니다. 그 5일을 중심삼고 쌍합십승일을 발표했습니다. 천일국 4년 5월 5일이었습니다. 쌍합십승일이 뭐예요? 쌍합십승일을 발표했는데, 왜 십승일이 됐어요?
가인 세계와 아담 세계의 출생일이 다릅니다.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아담의 핏줄을 심어보지 못했습니다. 탕감복귀를 해야 할 얼룩덜룩한 핏줄로 돼 있기 때문에 3분의 2는 불신하고 3분의 1밖에 믿지 못하는 패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왕국을 지키겠어요? 하늘나라의 백성이 못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라고 했습니다. 양력이 40일을 앞서갑니다. 그걸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좌편 손을 중심하고…….’ 갑자을축이라고 할 때 왼손으로 하지 바른손으로 안 합니다. 여자는 왼쪽입니다. 남자는 손을 들 때 이 손이 편해요, 이 손이 편해요? 좌우로 펴는 게 편해요, 수직으로 펴는 게 편해요, 45도로 이러는 게 편해요?
이렇게 하면 손이 중심이 되지, 몸뚱이가 중심이 안 됩니다. 45도면 어떻게 돼요? 코엑스(COEX)에 모인 사람들이 3천5백 명을 넘었습니다.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입적수속, 국권을 중심삼고 호적과 패스포트를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갑니다. 3년이 안 남았구만! 2년 340일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입니다. 양력이 없어져요. 양력은 가짜입니다. 구력에는 천 년 역사와 만 년 역사가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요? 열두 달 가운데 모자라는 것을 중심삼고 3년 만에 한 달을 집어넣는 것입니다. 열세 달을 중심삼고 열두 달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좌편 손을 중심하고 종적과 횡적을 가려서 계수하게 됩니다.’ 한 것은 왼손, 해와의 손을 두고 말합니다. 왼손을 중심삼고 종적인 것이 4단계이고, 그다음에는 셋입니다. 종횡이 7수에서 연결되는 겁니다. 4에다 플러스 3을 하면 7수가 되고, 그 둘을 곱하면 12수가 됩니다. 7수와 12수가 만나야 되고, 8수와 11수가 만나야 됩니다.
여기에 다 적었습니다. 양력 2월 14일이 음력 정월 초하루가 됩니다. 2월 19일이 선생님의 생일날입니다. 3년 후에는 엿새를 끌어올려 가지고 정월 초하루가 선생님의 생일과 겹치고, 하나님과 만왕의 왕이 한 분으로 돼 가지고 음력 역사의 천하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족정기의 교육 자료인 문 선생님의 자서전을 중심삼고 교재 교본을 모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끔 해야 됩니다.
24시간 어디에 가나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산에 가더라도 방송국을 통해서 방송됩니다. 어디든지 빠지는 나라가 없게끔 되는 겁니다. 휴대폰이 있게 되면 앉아 가지고도 세계의 어디든지 다 불러낼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한 곳에서 얘기하게 되면, 전 세계의 수십억이 듣는 것입니다. 영계도 같이 훈독회에 맞춰서 교육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나라가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습니다. 제멋대로 살면서 소유권을 자랑하고 출세를 자랑하던 사람들은 그 나라에 없습니다. 그래, 높은 산을 지키는 영들은 지팡이를 들고 하얀 옷을 입은 스님들로 나타납니다. 왜? 하나님 없이도 해탈된다는 것입니다. 불교는 하나님 없이 해탈하겠다는 것입니다. 쇠도 옥수수같이 잘라먹고, 별의별 차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선생님도 그런 기초단계는 배워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손을 잡으면 못 폅니다. 그런 훈련을 했습니다. 선생님이 으흠, 하고 힘을 주면 피가 납니다. 뉘시깔이 터져나갑니다. 사실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그러니까 지금 말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런 말씀은 자서전에도 없습니다. 자서전에도 없고, 일생 동안 듣지 못한 말을 했습니다.
말씀대로 안 하면 걸립니다. 내가 교재와 교본을 만들었으니 그걸 실천 안 하면 그 법에 걸려 없어져야 됩니다. 그런데 없어지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았습니다. 살아남으려니 훈독시간 한 시간이 뭐예요? 죽을 고개를 넘는데 손잡아 주기를 기다리나? 남편이 안 왔으니 죽지 말게 해달라는 것이 통해요? 안 통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고 잘산 사람들은 두고 보라고요. 나 허술한 사람이 아닙니다. 똑똑한 사람이에요. 바로 처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한테 미쳤습니다. 하나님을 미치게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도 나한테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미쳤습니다.」미치지 않았다는 사람, 손 들어요. 미쳤다는 사람은 내가 눈 감을 테니 손 들고 박수하라고요. (박수)
박수, 스톱! 스톱하면 내려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보고 거짓말을 한다고 하면 어떻게 할래요? 내가 보게 되면, 모두 다 하나가 안 되었는데 박수를 하거든요. 대번에 골라낼 수 있습니다.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문 총재가 바보천치로 돼 있습니다. 말 잘하는 문 총재인데 죽은 사람의 모양으로 있다고요. 그러나 문 총재는 허재비가 아닙니다. 산탄총의 밸브를 거꾸로 뒤집어 맞춘 사람이 나입니다.
여러분이 굶주려서 죽을 건데 그것을 만들어서 노루도 잡아먹고 사슴까지 잡아먹었습니다. 배고프면 까마귀, 독수리도 많이 잡아먹었지요? 총 값은 안 내고 말이에요. 산에 가면 사냥도 잘했고, 나무에도 잘 올라갔고, 벼랑도 잘 내려갔습니다. 도요새 같은 것도 잘 잡고 그랬습니다.
내가 총으로 오리를 쏘는 데 챔피언이었습니다. 제주도의 높은 언덕에서 꿩 같은 것을 내리쏠 때는 1미터 이상 앞에 쏴야 떨어집니다. 오리 같은 것을 내리 쏠 때는 3미터 이상 앞에 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100발을 쏴도 안 맞습니다.
여러분의 자서전을 써야 됩니다. 보라구요. 김영휘의 자서전과 김원필의 자서전이 나왔는데, 선생님이 70년 동안 설교했는데 그 가운데 이름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 내용을 빼서 자서전에 쓴 겁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봤다는 게 다 나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설교 내용과 자서전에 기록된 걸 그냥 그대로 자서전을 만들고 80세 생일 때 잔치해 줬는데 좋아하더라고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어 줬으면 그 자서전이 김원필의 자서전이 아니고 김영휘의 자서전이 아니겠어요, 자서전이 되겠어요?「자서전이 됩니다.」됩니다. 안 되면 안됩니다. 김정일을 데려다가 여러분에게 모시라고 하면 통일교회의 제3교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들 수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사탄 세계 누시엘의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될 수 있다고 하면서 그렇게 하라면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아버님께서 지시하면 합니다.」지금 하겠느냐고 물어보는데, 왜 자기를 중심삼고 안 해도 좋다는 생각을 하면서 지시하면 하겠다고 그래요?
조정순을 선생님 고향의 조 씨 문중, 조한준의 미륵이 있던 데를 방문시키려고 했습니다. 그다음에 유기의 납청리입니다. 제사를 드릴 때 쓰던 유기를 만드는 데 있어서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곳이 납청리였습니다. 내가 시간만 있으면 거기에 가서 무엇을 만드는지 감찰하던 사람입니다. 우리 집에도 제기들 가운데 목기가 없었나, 토기가 없었나, 유기가 없었나……. 다 있었습니다. 사당에 제기들이 다 있었는데, 매해 쓰지 않았습니다. 나라의 충신이 못 되는 데는 쓸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사당에 들어가게 되면 무릎을 꿇고 인사하고 기도했습니다. 거기에서 자게 되었을 때는 옆으로 자든가 했지 바로 못 잤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잡니다. 뜻을 이루지 못했는데 ‘큰 대(大)’ 자로 하늘 앞에 뻗치고 잘 수 없는 겁니다. 그것이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한번 정하면 10년이나 20년이나 같은 방향으로 눕기 때문에 몸에 지장이 있습니다. 기울어집니다. 그러니까 3년에 한 번씩 북쪽으로 향하든가 남쪽으로 향하든가 하면서 바꿔야 됩니다.
그러면 남쪽 나라를 어떻게 알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해 뜨는 곳을 정면으로 해 가지고 볼 때 바른쪽은 남쪽 나라이고, 왼쪽은 북쪽 나라입니다.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공식으로 돼 있기 때문에 대번에 알아요. 파라과이에 가게 되면, 내가 누구한테 물어보지 않습니다. 해가 어디로 떠올라오느냐는 것입니다. 아침 햇살이 비추는 곳을 정면으로 하고 섰을 때 바른쪽은 남쪽이고, 왼쪽은 북쪽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축이 있어야 됩니다. 그 축이 있으면, 언제나 그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반드시 꼭대기에서 떨어지는 물은 90각도를 중심삼고 떨어지는 자리가 하나이지 두 자리가 없습니다. 그걸 맞춰야 됩니다. 선생님이 30대에 한 말이나 지금 하는 말이 똑같습니다. 내가 탄복했습니다. 그때 내가 삼위기대를 조성하는 것에 대해서 역사적인 말을 했는데, 지금 들어봐도 틀린 게 하나도 없이 다 꿰차서 이야기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증조할아버지의 산소를 이장했는데, 내가 가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할아버지가 미라 모양으로 그렇게 돼 있는 줄 알았더니 뼈다귀밖에 없었습니다. 3년, 4년 동안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민했는지 모릅니다. 근본이 그렇다는 답이 안 나왔습니다. 명승지의 산에 가서 홀로 눈물을 흘리면서 그 문제를 풀기 위해 고민한 것입니다.
현실이 ‘김삿갓’ 노래 하나를 하고 폐하자! 자기가 돌아다니며 욕먹고 분했던 것에 대해서 한마디를 해도 괜찮아요. 노래를 하기 전에 한마디를 하라구! (강현실, 간증하고 ‘방랑시인 김삿갓’ 노래) (박수) 이제 나는 갈 데가 없구만! 어디로 가야 되겠나? 고향에 가면 좋겠는데, 고향은 멀고 산천은 막혀 있습니다.「아버님, 과자를 나눠줘도 되겠습니까?」
나눠줘야지! 이제 내가 나눠주기가 싫어요. 많이 나눠줬는데, 기억하고 또 얻어먹겠거니 하는 것입니다. 주는 것을 사먹는다는 생각이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얻어먹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지패가 됩니다. 그거 빚입니다. 갚을 수 없는 빚이에요. 자손만대에 짊어지는 짐이 되는 것입니다.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