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왔어? 「목포, 무안, 함평, 영암에서 왔습니다.」 경상도? 「서부, 서남쪽입니다.」 「전라도에서 제일 먼 쪽입니다.」 목포에서 온 사람 누구야? 「목포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보세요.」 「한 차가 왔구나. (어머님)」 자! 무안은 목포…. 「섬입니다.」 여기서 몇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걸립니다.」 세 시간? 부산은 몇 시간 가? 「세 시간에서 세 시간 반 걸립니다.」 그렇게 잘 알아? 자, 훈독회!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2장 죽음과 영계 2)죽음에 대한 이해. ⑧영계 가기 전에 남겨야 할 것들’부터 훈독)
『……뜻을 위해 죽고자 하는 사람은 살고, 살고자 하는 사람은 죽는다는 이 말이 무슨 말이냐? 뜻을 위해 죽어야 할 자리에서는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타락! 해 봐요.「타락!」다시 태어나야 돼요, 이걸 부정하고. 사탄이 죽음을 갖다 줬으니 그 죽음을 이겨야 돼요. 사탄이 죽음을 갖다 줬으니 그 죽음을 없애 버려야 돼요. 그래야 사는 거예요. 간단한 이치예요.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이 몸뚱이는 사탄의 피를 받았어요. 사탄의 피를 받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없는 거예요.
그래, 지금 세상은 악마의 타락의 핏줄권 내에 다 포위돼 있어요. 그 핏줄을 이기지 않으면 살길이 없기 때문에 그 핏줄을 죽여 버려야 됩니다. 이 전체를, 자기 몸까지 희생해야만 부활의 길이 생겨요. 새로운 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간단한 내용이에요.
그러면 그런 것을 확실하게 체험을 하기까지 가야 되고, 영계의 경계선까지 넘나들 수 있는 자기의 생명력을 갖지 않으면 죽음 길을 승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건 망상이 아니에요. 실제로 받아들여야 돼요. 그 길을 가야 돼요.
언제 내가 마지막 죽음의 그 고개를 바른발로 넘어서느냐 왼발로 넘어서느냐? 그것을 결정해야 돼요. 세상 쪽으로 넘어가느냐, 하늘 쪽으로 넘어가느냐? 왼쪽으로 넘어가서는 안 돼요. 바른쪽으로 넘어가야 돼요. 어떤 고생이 있더라도 자진해서, 사탄세계의 어려움을 자진해서 찾아가야 돼요. 자진해서 죽을 길도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간단한 내용이에요.
왜? 잘못 태어났어요. 타락이 뭐냐 하면 잘못 태어났다는 거예요. 뒤집어졌다구요. 뒤집어져서 죽을 지옥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이걸 또 뒤집어야 되는데, 무엇으로 뒤집느냐 하면, 하늘의 사랑과 하늘의 생명과 하늘의 혈통으로 뒤집어야 돼요.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만들어 놨으니 이걸 부정해 버려야 됩니다. 누가? 하늘이! 하늘이 죽으라고 해요. 죽을 고개를 넘어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 말씀은 간단해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어요. 그 말이 뭐냐? 생명을 내놓고 가라 이겁니다. 무엇보다도, 자기 생명보다도, 자기 아내보다도, 자기 부모보다도, 그 이상의 일족을 희생시키고 일국을 희생시키더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찾기 위해, 하나님의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승리의 판도를 만들어 놓고 그 앞에 서고 죽여야 그를 아래로든가 위로 구해 줄 수 있지, 그 사이에 포위돼 가지고서는 살길이 없어요. 죽든가 살든가 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하늘을 붙들든가, 그렇지 않으면 사탄을 제거하든가 둘 중에 하나 청산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간단한 이치예요.
타락함으로 핏줄이 달라졌어요. 하나님이 왜 지금까지 인류가 멸망하도록 가만두고 세상을 다 망하게 만들어요? 대한민국의 주인이 누구예요?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강도새끼라도 그걸 죽여 놓으면 법에 걸려요. 그런데 법이 없어요. 주인 될 수 있는 법이 없으니 법에 안 걸린다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거예요.
그래, 기독교인들이, 사탄 나라에 하늘의 나라가 살 수 있는 백성이 없어요. 자리가 없으니 많은 피를 흘리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핏줄을 이어 가지고, 피의 제단을 이어 가지고 나에게 오는 거예요. 그 핏줄의 제단이 개인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대신해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결의 제단이라는 거예요. 그 제단이 이렇게 돼 오는 것을 바로잡아 놔야 돼요. 내 세계, 하늘땅의 소유 된 그 모든 걸 짊어지고 모든 걸 부정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만 이렇게 뒤집어 놓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큰 문제예요. 여기 이게 무슨 장난거리가 아니고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이런 말씀을 듣고 ‘아이고, 생명을 걸고 죽을 길을 가겠다.’ 해도 그거 누가 책임져요? 그건 문 총재가 책임 안 져요. 하나님의 말씀이니 하나님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죽음 고개를 넘어갈 때는 하나님이 책임지지 예수님이 책임지지 않아요. 또 선생님이 책임지지 않아요. 하나님, 하나님 때문에 우리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주님 때문에 이런 것입니다. 나라면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면 충신이라고 하지요? 가정에서는 효자가 뭐냐 하면, 모든 전체 식구를 위해서 자기 생명을 바치는 사람입니다. 나라를 위해 바치는 사람이 충신, 하늘땅을 위해서 바치는 것이 성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생명을 바치면 하늘나라의 소유 전체를 바꿔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간단한 이치예요. 왜 성경이 역설적인 논리를 중심삼고 부정적인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라고 했느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건 타락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어둠에 뒤집어졌으니 햇빛을 보기 위해서는 이렇게 된 것이 밝은 데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날 수 있는 오관과 십관을 가져야만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의 생명을 알고, 하나님의 혈통을 아는 것입니다. 핏줄을 모르고 있어요.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 ‘예수님의 피, 피!’ 하지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타락의 족속이에요. 타락의 핏줄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본래는 타락해서는 안 되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이것이 본래였더랬는데, 뒤집어졌으니 자기 생명을 다시 부인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런 말씀을 선생님이 열심히 가르쳐 줘서 여러분이 이렇게 해서 살고 가는데, 그렇지 않게 되면 누가 책임져요? 누가 책임져요? 먼저는 가르쳐 준 사람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가르쳐 준 주인이 누구예요? 문 총재면 문 총재가 책임져야 돼요. 문 총재를 그렇게 만든 분이 누구냐?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연대적 관계에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심부름꾼이 전해 주는 편지라고 해서 심부름꾼같이 대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죽을 사지 사판에 있어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나라의 모든 병사는 다 죽었고 궁전이면 궁전의 모든 궁전은 다 죽었는데 왕 혼자 남았을 때에 거지를 통해서라도 전하는 그 거지가 거지가 아니에요. 그렇게 시급해요. 이 세계 문제가 그렇게 시급하다는 것입니다. 그걸 해결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예수님도 아니에요.
그래, 예수님도 죽을 때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피하게 해 주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한 거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생사지권에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데, 가르쳐 주는 것을 잘못 가르치면 저나라에서 만나면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왜 거짓말했느냐고 하는 거예요. 저나라에서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심각해요.
이런 말을, 나는 모르는 말을 했다고, 새로운 말을 한다고…. 그 새로운 말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왔느냐, 혹은 중간의 심부름꾼을 통해 나왔느냐? 심부름꾼 편지가 그 사람 것이 아니에요. 그 보낸 사람의 것이기 때문에 상대 된 아무개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사는 사람은 손해를 안 봅니다.
자기 양심이 발라야 바른 것을 헤아릴 수 있어요. 속여 먹으면 둔해지기 때문에, 속여 먹는 틈이 나 가지고 물이 흘러요. 그렇기 때문에 순결 된 양심을 가져야 헤아릴 수 있는 거예요. 최후에는 나한테 물어봐야 돼요. 양심보고 물어봐야 됩니다. ‘이거 어떻게 하느냐? 이런 말 들을 때 어떻게 하느냐?’ 양심보고 물을 때 ‘그렇다!’ 하면, 타락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그 일밖에 없다 하게 되면 그 결정한 것까지 가 보라는 거예요. 가 보면 하나님이 책임지지. 선생님도 소개해 주는 거예요. 알겠나?「예.」생명의 주인은 하나님밖에 없는 거예요. 자!
『뜻을 위해 죽어야 할 자리에서는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죽으면 어떻게 되느냐?』
죽을 수 있는 길을 찾아가지 않는 길은 뜻길이 아니에요. 다시 살길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된 눈은 효자 되라 그래요. 부모와 형제를 위해서 희생해라 해요. 생명을 바칠 수 있느냐, 네 재산을 바칠 수 있느냐, 그다음에는 네 아들딸을 바칠 수 있느냐, 네 여편네를 바칠 수 있느냐, 네 부모를 바칠 수 있느냐? 이 네 가지예요. 세상은 그런 일이 안 돼 있어요. 자기를 위해서 살아요. 부모가 내 대신 죽어 주고, 아들딸이 내 대신 죽어 주고, 형제가 내 대신 죽어 주면 좋겠는데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내가 ‘나’라는 걸 주장할 때, ‘우리’라는 말을 쓰고 내 편이라는 말을 쓰게 될 때 쓰는 그 사람이 중심이에요. 내가 아니에요. 부모에 앞서, 아내에 앞서, 자녀에 앞서, 형제에 앞서 내가 희생하면 그 가정은 효자의 가정에 속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충신은 한 사람이지만, 충신이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서 간 길을 그 나라 백성, 그 나라 왕권까지도 밟고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정한다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그런 생각 밑에서 신앙생활을 결정하고 가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위험천만한 칼날 같은 산정 경계에 섰는데, 거기에서 한 발짝만 틀려도 천야만야한 지옥이냐 천국이냐로 갈라지는데, 그런 판도보다 더 무서운 자리를 가는 것이 오늘날 사탄세계에서 생명 길, 신앙 길을 가는 거예요.
메시아니 구주니 무엇이니 그 사람들이 그런 길을 갔어요. 죽음 길을 넘어가 가지고 평지, 무한한 평지에 가는 것입니다. 이 길을 넘던, 생명 이상의 자리에서 가던 그 이상의 마음을 갖고 그 평지에 들어서는 것이 천국과 딱 같다는 거예요.
한 발짝 잘못하면 천야만야한 지옥이요, 천국의 원수가 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아는 사람이 자기 생명과 어차피 바꿔쳐야지요. 접을 붙이는데 이렇게 같이 못 붙여요. 이렇게 붙여야 된다구요. 이렇게 붙이는데 하늘이 붙여 주지 않아요. 내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죽을 길을 넘어서지 않으면 살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본을 보여 준 거예요. 본을 보여 줬지 내 대신 천국 가지 않았어요. 본 보여 준 그 길을 가야, 그렇게 가야 천국 가지. 알겠나?「예.」
심각해요. 심각한데, 그걸 누가 해결 안 해 줘요. 아버지나 어머니나 마찬가지입니다.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예요. 아버지가 한 것을 자식이, 자식이 한 것을 아버지가 공동 책임지지 않아요. 그러나 핏줄만은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과 생명은 달라지더라도 핏줄은 하나되는 거예요. 수천 수만의 조상들의 핏줄은 하나예요. 백의민족의 핏줄은 하나예요. 수많은 사람이 있지만, 그 핏줄 자체를 대표할 수 있는 내가 되느냐가 문제예요. 핏줄을 위해서 수많은 조상들이 희생해 갔는데, 그 핏줄을 살리기 위해서 나는 희생하는 걸 자연이치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는 뭐냐?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지 않은 사람은 애국자가 못 됩니다. 효자는 뭐냐? 자기 가정과 부모가 죽을 대신, 형제가 죽을 대신, 자기 친척들 대신, 일족 대신 죽을 자리에 서는 사람이 효자의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효자 되겠다는 사람보다 효자 된 사람은 생명선을 넘어서 이렇게 됐던 것이 저세계에 가서 이렇게 돼요. 생사지권을 바꿔치지 않고는 새로운 세계에 못 들어갑니다. 간단한 얘기예요.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먹어 봤어요? 내 뜻을 위해서 예수님이 형장에 나가 가지고…. 사형장에서 내 눈을 가리고 쏠 때에 거기에 주인 된 하나님을 모시고, 주인 된 예수를 모시고, 주인 된 문 총재를 모시고, 통일교회를 모시고, 통일교회의 모든 나라를 모시고 ‘나는 갑니다. 당신들이 가야 할 길을 대신 내가 길을 높여 줍니다.’ 할 수 있느냐? 한 단계 올려 주는 거예요. 이게 지옥에서 올라가야 돼요. 8단계를 승리해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걸 누가 끌어올려 주느냐? 죽음을 이기지 않고는 끌어올려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죽음이 찾아옵니다! 죽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웃음) 그럼 효자 될 자신 있는, 하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 될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죽지 않고는 안 돼요. 이 도적놈들! 죽음을 이긴 자만이에요. 그러니 다 가짜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 일생이 생명을 뭐라고 할까, 미끼로 해 가지고 낚시질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딱 그와 같아요. 손가락을 잘라서 낚시질하고, 다리를 잘라 낚시질하고, 그다음에 모든 내장을 잘라 낚시질한 거라구요. 자기 자신이 도려내야 돼요. 도려내 가지고 자기 자신이 낚시 미끼가 돼 가지고 세상을 낚기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낚싯밥을 보고 낚시 맛을 본 사람은 저나라에서 사탄이 백 퍼센트 마음대로 못 해요. 중간영계에 가 머물러요. 알겠어요? 생명을 걸고 간 사람은 휙, 예수님이 갔으면 예수님에 앞서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수천년 동안 뜻을 못 이루었으니, 수천년 동안 믿고 나갔으니 예수님보다 높은 데 가기 때문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예수는 낙원에 가 있지만 나는 천국 갈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 예수님이 나를 형님으로 모셔야 되고, 나를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예수님이 하나님 자신이야? 미친 것들이라구요. 아,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하나님이 죽어요? 그런 미친 것들! 그것이 어떻게 되는지 자기 사리를 분간해 가지고 판단하고, 이것은 아니라고 해서 갈라 가지고 갈 수 있는 사다리가 없어요. 그건 문 총재가 놓은 사다리를 밟지 않고는 갈 길이 없어요. 죽어 보라구요, 재까닥 걸리지. 알겠나?「예.」나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여러분 마음이 선생님이 어디 있든지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기 와서도 내가 배 타게 된다면 말이에요, 매일같이 배를 타겠다고 하는 거예요. 배 타고 천국 갈 것 같으면 배 타고 가야지. 거기서 죽더라도, 죽은 사체가 고기에게 밥이 되더라도 내 영은 배 타고 피안의 하늘나라 항구에 도착해요. 안 그래요?
그래, 내가 25년 동안 새벽 해 뜨기 전에 나가서 해가 진 다음에 돌아오는 놀음을 했어요. 그걸 누가 좋아한 사람이 있어요? 곽정환! 심각한 문제예요. 선생님은 산을 좋아했어요. 한국의 산은 안 가 본 데 없어요. 금강산 안 가 보고, 백두산 안 가 봤지만 말이에요. 오대양 육대주의 이름 난 곳은 다 가 본 사람이에요. 누구를 위해서? 그걸 그리워하던 사람 이상의 자리에 가기 위해서입니다. 아시겠어요?
오대양을 사랑하고, 오대양을 구경 다닌 것이 아니에요. 주인의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으로 지은 모든 동산의 최후의 결실의 세계에 지은 것을 열매까지도 찾아서 하늘에 바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사랑한 거예요. 그 나라 국민, 그 나라의 어떤 사람보다도 사랑한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발을 디디면서 미국 2억 7천만 국민들 꼭대기에 선다고 했지, 미국의 주관을 받지 않아요. 미국을 뒤집어 놓는다고 생각했지, 내가 거기서 감옥에 들어간다고 내 갈 길을 뒤집고 그 마음을 변경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 일을 34년 동안 싸워 가지고 완전히 자연스럽게 뒤집어 박았어요.
내가 지금 여수·순천에 왔는데, 여러분이 목포, 무안에서 뭐 하러 와요? 선생님의 얼굴이 무슨 뭐 금으로 돼 있어요, 다이아몬드로 돼 있어요? 같은 사람이에요. 전기 벌브(전구) 같은 것은 가라스(유리)밖에 안 돼요. 필라멘트가 끊어지지 않으면 불이 들어와요. 붙어 있으니까, 내 마음의 어두운 세계가 빛을 비추는 걸 찾다 보니 문 총재가 가는 곳에 빛이 떠올라 여명의 밝음이 비추기 때문에, 마음이 자꾸 가고 싶은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해요.
통일교회 교인의 마음은…. 자식들이 있다면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갔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간 곳을 따라다니잖아요? 따라다녀 가지고 돌아올 때는 돌아온다 해 가지고 돌아오는 길을 어머니보다도, 아버지 마음보다도 더 바쁜 마음으로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다시 오겠다는 것이 떠날 때보다도 더 간절해야만, 떠나는 것은 이별이지만 만나는 것은 기쁘기 위한 것이니 더 간절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운명할 때에 아버지 앞으로 간다고 하던 그런 마음을 가진 예수님 앞에, 아버지 앞에 있는, 저나라에 가 있는 성자가 있다면 예수님이 오기 전에 와서 예수님의 길을 안내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소개해 줘야 되고, 내가 승리한 그 기준까지 남아서 그걸 소개해 주겠다고 나타나서 맞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하나님도 더 사랑하고, 예수님도 더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길이 있을 수 있잖아요? 누가 소개해 줄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수천 명의 믿음의 아버지 놀음을 했댔자 진짜 주님 앞에, 진짜 하나님 앞에 누가 소개해 줄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마음, 새로운 부활된 영인체가 소개해 줘야 돼요. 그런 걸 다 하나님도 알고, 예수님도 알고, 그 두 분의 소원의 열매의 마음을 갖고 있으니 그 마음 자리에 몸이 돼 가지고 열매맺혔기 때문에 직접 하늘 앞에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잘못된 것을 하나님 대신 대행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또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룰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 여기 있는 사람들이 천국에 그냥 그대로 갔다 할 때는 ‘자, 어디서 어디서 아무 때 모였던 사람들 그때에 결심해 가지고 이런 많은 무리가 여기 왔습니다.’ 하고 소개해 줘야 돼요. 그러면 그 이름을 선생님이면 선생님, 여기 책임자가 기억해 가지고 소개 받을 수 있는 내가 되느냐? 문제예요, 그게. 왔다갔다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학교 다니면 학교의 목적을 제시한 과목을 다 거쳐 가지고, 거기서 거쳐도 10점 맞아 가지고 안 돼요. 60점 이상을 넘어야 낙제를 안 하고 떨어지지 않는 거라구요.
빛깔이 비슷하다고 해도 열매가 없으면 안 돼요. 장미나무 같다고 해서 꽃도 피어난다고 완전한 꽃이 아니에요. 봉오리 진 것이 완전히 펴 가지고 향기까지 나야 돼요. 향기만 있어서는 안 돼요. 향기를 낸 후에는 씨가 있어야 돼요, 씨. 씨 있어요? 씨는 하나님 대신, 메시아 대신 합한 열매로서 나와야만 메시아가 필요 없고, 부모의 돌봐줌이, 구원이 필요 없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심각한 놀음이라구요.
자기의 생사지권, 자기의 생명과 자기의 사랑문제, 자기의 혈통문제를 등한시한 녀석들은 지옥 가야지. 핏줄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남겨지는 건 핏줄이에요.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삼고 핏줄을 남겨야 돼요. 그 사랑하는 아들딸이 핏줄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생명을 아끼는 부모는, 아들이 죽을 것을 대신해 죽을 수 없는 부모, 남편 대신 아내가 죽을 수 없는 아내는 참부모, 참아내가 아니에요. 남편도 그래요.
사탄세계는 그러한 조건을 밟고 넘어서야 축복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둘 사이에 축복해 준다는 것은 그런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조건 위에 해 주기 때문에 고개를 넘었다 할 수 있는 결과를 갖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고개까지 넘겨주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대신해서 따라다니면서 조건적인 것은 가르쳐 주기 위해서 넘기지만, 예수면 예수가 자기가 갈 길을 가야 돼요. 거기에 몇 퍼센트 비례에 해당할 수 있는 존재가 됐느냐에 따라 천상세계의 그 급에 머무는 거라구요.
생명을 바쳤다 하더라도 아무 고생도 안 하고…. 한 번 생명을 그 자리에서 바친 사람하고, 열 번 고생하고 숱한 상처를 입은 상처 많은 그런 충신하고 그런 효자하고, 그런 상처도 없이 되풀이도 못 한 자리에서 나 깨끗이 죽었으니 내가 제일이 아니냐 할지 모르지만 아니에요. 수십 번, 수백 번 상처를 남기고 생명까지도 흠을 가진 거기에는 사탄세계에서는 사탄까지도 굴복해야 돼요. 하나님이 해방됨과 동시에 사탄까지도 굴복시켜 가지고 퇴치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충신 중의 충신은 뭐냐? 손가락이 잘리고…. 유관순 같은 여자라 하면, 열녀 충녀 같은 사람이 뭐냐 하면 몸뚱이를 여섯 토막을 내더라도, 그래도 그 생명이 죽지 않고, 자기 몸은 죽었지만 생명은 여섯 토막 이상 악한 것을 집어치우더라도 죽지 않으니 악한 여섯 배, 다섯 배 이상 죽은 사람까지도 안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최고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메시아의 아들딸이 되려면 죽음 길을 각오하고 넘어서지 못하면 안 됩니다. 생명이 낚시 밑감이 돼 가지고, 악어를 잡는 밑감, 샤크, 상어를 잡는 밑감이 되어서 ‘저놈을 잡아야 되겠다. 날 물어라.’ 하고 찾아갈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따라와서 무는 것하고 내가 찾아가서 물리는 것하고 어떤 것이 가치 있어요?「찾아가서….」언제나 그래요. 언제나 제일 충신의 죽음 자리를 하늘은 선포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담하겠다고 7천만을 대표해서 나설 수 있는 생각을 해 봤어요? 꽁무니를 빼고 베드로 야곱 요한같이 예수가 죽을 자리에 나가는데 자기는 살겠다고 도망가던 그런 패들이지요. 심각해요.
이런 말씀들이 그냥 나온 게 아니에요. 죽음의 고비를 몇 번이고 뒤넘이치면서 찾은 말씀이에요. 내가 죽어요, 해결 못 하면. 내가 자리를 못 잡으면 해방하지 못해요. 여러분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 참부모의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예요? 천번 만번 희생하더라도 어느 감옥에 있던 사람도 불평할 수 없고, 지옥에 떨어져 가지고 또 형을 받아 제2지옥, 제3지옥 구덩이에 떨어지더라도 한할 수 없을 만큼 자동적으로 그 앞에 머리 숙일 수 있는 생사지권의 국경을 넘어간 사지예요. 산도 말이에요, 조그만 등 같은 고개라도 ‘아이고, 나 산 대신 고개를 조건으로….’ 안 된다구요. 히말라야산맥 가운데 에베레스트산정 꼭대기가 있어요. 거기를 넘어서 가야 평원에 가서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에 뭘 하러 왔노? 아침에 잠이나 자지. 이런 말을 처음 듣는다면, 그것이 사실이라면 들었으면 책임이 있어요. 그래, 부산이 ‘야, 선생님에게 갔던 사람들이 돌아올 때는 승리의 패권을 갖고 온다.’ 하고, 무안 사람도 부산 사람에게 지지 않게, 또 무안에서 오고 그다음 어디서 왔다고?「함평입니다.」함평?「예.」함평은 또 무안한테 지지 않고 죽는 데 선봉장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승리의 선봉장은 죽지 않고는 없어요.
예수님도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 말라. 이는 다 이방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어요. 그 나라와 그 의가 뭐냐? 나라에 생명을 바쳐 충신이 되어서 다시 부활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기독교의 사상이 뭐냐 하면 건국사상이에요. 그렇잖아요? 이게 마태복음 6장이지요? 예수님이 병원을 방문하는데 배고플 때 허덕이면서 세상 사람이 죽음의 자리를 원하는 것을 볼 때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했어요. 비교해서 말하는 거예요.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 죽으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그 나라와 그 의의 나라를 찾을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 개인이 아니에요. 그래, 효자가 돼야 되고, 충신이 돼야 되고, 성자가 돼야 되고, 성자의 아버지가 돼야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고, 참생명의 주인이 되고, 참혈통의 주인이 되어서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자리와 같은 자리에 서야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는 것이 천리원칙이에요. 수평 자리가 돼요. 어쩔 수 없어요. 심각한 거라구요. 알겠나?「예.」
들었으면 그거 선생님이 한 말이지 나하고 상관없다고 할 수 없어요. 상관없나 보라구요. 들었으면 그대로 행해야 돼요. 하나님 아버지, 무형의 아버지와 실체의 아버지, 두 아버지의 말씀이에요. 지금 자기들이 모신다고 하고 살고 있는 그 아버지는 몸뚱이 아버지예요, 하나님을 쫓아 버린.
지금 선생님은 그래요. 하나님과 참부모, 타락이 없었던 부모, 내외가 하나된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그 자리에 자식으로 태어날 수 있는 그 아들딸을 요구하고 있다구요. 하나님도 모르고 핏줄이 무엇인지 몰라 가지고…. 백의민족이면 백의민족 핏줄을 중심삼고 그 나라에 어려울 때는 생명을 대신해서 나라를 지키겠다는 사람을 충신이라고 해요.
그래, 전쟁터에 나가 죽을 사지에서 도망가고 싶은데 도망 안 간 사람하고 가고 싶어서 간 사람, 자진해서 간 사람하고는 하늘땅의 차이가 있어요. 저나라에 가더라도 국경을 못 넘어서요. 도망가고 싶었지만 할 수 없이 간 사람은 못 넘어선다는 거예요. 자진해서 간 사람은 훌훌 넘어가요. 그 나라의 왕궁이 가는 곳, 왕족들과 더불어 같이 갈 수 있는 데 길이 열려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먼 데서 오느라고 수고했는데, 확실히 오늘 와 가지고…. 오늘 또 23일인가 4일이지?「23일입니다.」3일인가? 어제는 며칠째야? 20일을 중심삼고 사흘째로구만, 21, 22일. 잘 왔어요. 이 사람들이 결정하면 전라남북도는 뭐 선생님 같은 사람이 이렇게 하면 순식간에 뒤집어 박아요.
선생님 일대에 하늘땅을 뒤집어 박았어요. 말만이 아니에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뭐 예수니 석가모니니 공자니 마호메트니 다 선생님이 축복 안 해 주면 천국 못 들어갑니다. 사랑과 생명, 핏줄이 연결 안 돼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다 결의문 보내잖아요? 그걸 거짓말로 생각해요? 하나님이 ‘나는 여호와다. 나는 여호와다.’ 세 번씩 그러면서 문 총재는 구세주다, 문 총재는 메시아다, 문 총재는 재림주다, 문 총재는 참부모다 그랬어요. 그거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그런 선포를 한 하나님이, 그런 문 총재가 거짓말하면 그걸 그냥 둬둘 것 같아요? 사기꾼, 도적 중에 그런 도적이 없지. 둬두겠나 말이에요. 그런 사람을 없애겠다는 세상,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들이 전부 다 그랬는데, 국가가 다 망했어요. 개인이 다 망했어요. 나머지는 나 하나밖에 없어요. 지금 그렇잖아요?
대한민국의 주인이 누구예요? 여러분 마음의 주인이 누구예요? 싸우지요?「예.」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싸우면 여러분은 천국 못 가요. 내가 영계에서 다시 수습을 해 줘야 돼요. 천국 문을 못 넘어간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으로 떠날 때는 문설주에 피를 바르고 넘어가야 됐어요. 여러분 죽음 길을 대신해서 이 땅 위에서 넘어서지 않고는 천국 문을 못 들어갑니다.
넘어가는 데는 나라를 위해서, 자기 조상들을 위해서, 할아버지, 지금 현재의 부모를 대신해서, 현재 사는 형제를 위해서, 내 몸뚱이를 살리기 위해서 나는 간다, 이렇게 대표의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대표의 이름을 자기 생명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은 그 자리에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개인시대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돌감람나무 같지만 참감람나무 개인시대에 접붙이면 개인 참감람나무 열매가 나와요. 돌감람나무 같지만 참감람나무 가정시대면 가정의 열매가 나오고, 돌감람나무 같더라도 민족을 접붙이면 민족, 국가를 접붙이면 국가가 되고, 세계를 접붙이면 세계, 하늘땅을 접붙이면 하늘땅이 나와요. 접붙일 수 있다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축복이 뭐예요?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을 잃어버린 것을 선생님이 다 거두어 가지고 열매를 여러분 앞에 접붙여 주는 거예요. 열매를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래, 아담이 가정에서 타락해서 가정을 번식해 가지고 아담 종족 천국, 아담 민족 천국, 아담 국가 천국, 아담 세계 천국을 이뤄야 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선생님이 와 가지고 가정천국을 다 이뤄 준 거예요. 세계천국에 접붙여 가지고 한꺼번에 천국이 빈 것을 왕창 갖다가, 하나님이 실패했던 자리를 세웠더라도 다 갖다 메워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종교도 필요 없고, 국가도 필요 없어요. 그래, 초종교 초국가 위에 서지 않고는 해방될 수 없어요. 엄청난 말이에요.
통일교인들에게 총생축헌납물을 바치라는 것은, 왕으로 말하면 자기에게 있는 나라, 땅, 자기에게 있는 백성, 자기에게 있는 몸, 자기에게 있는 몸까지 그랬으면 자기 부부, 그다음에 자녀가 있으면 자녀 전체를 합해 가지고 바쳐야 돼요. 바치는 것은 불살라 버리고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부정하지 않으면 긍정이 안 나옵니다. 에덴동산의 가정에서 하늘을 부정하고 하늘을 쫓아냈으니 사탄세계를 한꺼번에 부정해 버려야만 뒤집어져 가지고 접붙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접붙였으면 여러분 개인 접붙인 것이 그냥 그대로 선생님을 따라 가정적 접을 붙이기 위해 가는데, 선생님의 죽을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길을 여러분이 언제나 앞장서야 돼요. 서 봤어요? 박구배!「못 서 봤습니다.」언제 서 보겠노? 언제나 빚지고 있지. 어디서나 생명을 걸지 않고는, 생명을 심지 않고는 생명을 대신할 수 있는 열매를 거둘 수 없어요. 그 놀음놀이가 무슨 장난이 아니에요. 알겠나?「예.」
훈독회 할 때, ‘오늘 아침에는 어드런 패들이 오노?’ 한다구요. 본부에 있어서 어느 패가 오고 어느 패가 오라고 지령을 할 수 있는 책임이 없어요. 민족을 대표해서 전민족이 오기를 바라야 할 텐데. 전부 다 서로가 죽을 각오를 하게 되면, 여기에 사태가 나서 몇백 명, 몇천 명이 죽더라도 그걸 밟고 넘어서겠다 하면 부활의 세계가 벌어져요, 부활의 세계.
곽정환, 그런 생각 해 봤어? 개인이 나라를 위하면 나라가 살아나요. 그 사상이 무서운 거예요. 하늘땅의 사상을 가지고 내가 희생하면 하늘땅의 사상이 부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조건적 입장에서 엄청난 역사가 벌어져요.
선생님이 여기서 이번에 선천시대가 지나고 후천시대라는 것을 발표했지요?「예.」그거 여러분이 발표했나? 선생님이 발표한 거예요. 선생님은 알아요. 여러분이 참석하면 거기에 접붙일 수 있어요. 접붙이는데 선생님이 세계 이상을 넘어선 것을 여러분이 접붙이는데 쭉 늘어섰어요. 늘어서는데 몇 단계냐 하면 8단계를 올라가야 돼요. 이러면서 도는 거예요. 한바퀴 돌면 두 바퀴, 일곱 바퀴도 더 돌아야 여기 올라와 수평이 되는 거예요.
접붙이면 같은 자리에 접붙이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후천시대가 왔다는데 여러분의 후천시대예요? 선생님이 언제나 앞에 세우지 않으면 여러분의 후천시대를 여러분 것으로 맞이할 수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무슨 쌍 뭐?「쌍합십승일!」그것이 무슨 말이에요? 무슨 말이에요? 후천이 된 내용을 알기 위해서 그걸 모르면 안 돼요. 얼마나 복잡한 건지 몰라요. 그날이 5월 5일이에요. 그다음에는 지나가는 세월도 하나님이 선생님의 왼손을 다시 붙들고 후천시대를 붙들어 가지고….
이놈의 시계바늘이 거꾸로 돌았어요. 여기서부터 휙 바로 돌려놓는 거예요. 다섯 다섯 이렇게 뒤집어놓는 거예요. (두 손을 잡으시면서) 이 10과 이 10을 합하니까 모든 날들이, 하루 이틀, 1 2 3 4 5 6, 수 전체가 하나님의 소유가 된 거예요.
오늘날 안식일을 지키지요? 안식일이 뭐 필요해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에게 안식일이 필요해? 그 자체가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온 거예요. 전부가 안식일이에요. 360일, 3천6백, 3만 6천, 백년 살면 백년 전부가 같이 살았으면 그 백년 전체의 날들이 안식의 날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일주일 가운데 안식일을 지켜?
그리고 헌금하는데 십일조? 그런 불경스러운 말이 없어요. 하나님 앞에 백 퍼센트 받아 가지고 돌려주는데 일조밖에 안 돌려줘요? 사탄한테 빼앗겼으니, 사탄의 가정·국가·세계가 돼 있으니 세계적 대등한, 가인 아벨이 형제권 평등 자리예요. 같은 자리, 그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 십분의 1을 가지고 십분의 2, 십분의 3, 십분의 4, 5, 6, 10 해 가지고 귀일수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돌고 여기 와서 10수에 서 가지고, 귀일수니까 꽁지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시계는 이렇게 도는데 하늘은 반대로 돌아 절반 세계,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에 하늘나라의 참감람나무 밭이 절반이 되게 된다면, 앞서게 되면 자동적으로 왼쪽 사탄은 아담한테 굴복하게 돼 있어요. 이 경계선을 넘어서야 됩니다.
넘어서기만 하면 이 세계는 완전히 없어져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몸뚱이를 다시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아담이 죽지 않았으면 해와 만드는 건 문제없어요. 아담이 타락했고 해와가 타락했는데, 아담을 만드는 것이 문제예요. 이 반대로 이렇게 쭉 해서 절반을 넘어서야 돼요.
2차대전이 뭐예요? 영·미·불, 일·독·이가 같은 입장에서 싸워 가지고, 영국은 어머니를 대신하고 미국은 장자를 대신하고 불란서는 천사장을 대신해요. 불란서는 영국과도 싸우고 미국과도 싸웠어요. 이 셋이 하나예요. 일본은 그 반대예요. 여신인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여자가 하나님 대신이에요. 그렇잖아요? 하늘을 밝게 비추는 큰 신의 왕, 그게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예요. 그게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 타락한 세계의 모든 잡도 대표국가가 일본이에요. 잡교 국가라구요. 명태 대가리까지도 섬기고 말이에요, 자기 조상을 섬기는 거예요, 그게. 조상이 하나님인데, 지금 타락한 세계의 조상까지 넘어 가지고 섬겨야 할 텐데 유일신이 아닌 잡신을 섬기고 있다는 거예요. 원수예요.
그게 영국과 마찬가지예요, 섬나라가. 2차대전 때 대동아전쟁이 먼저 나 가지고 일본이 6개월 이내에 베트남 불란서 영토, 싱가포르 영국 영토를 점령했어요. 히틀러가 제일 싫어한 불란서, 영·미·불 가운데 두 나라의 영토를 순식간에 점령하니 일본과 하나되면 세계 점령은 문제없다고 한 거예요.
그래, 사탄 편 대표국가 섬나라, 그다음은 사탄 편의 극악한 악당 무리예요. 이건 기독교와 유대교를 멸망시킨 거예요. 6백만을 학살했지요? 산 사람들을 태워 버린 거예요. 가스로써, 전기로써 다 태워 버렸어요. 그런 악당이에요. 영·미·불을 몰살시켜 버리겠다는 거예요. 거기에 동조한 것이 이태리예요. 반대라구요, 딱 반대.
그래서 영·미·불, 일·독·이가 싸워 가지고 사탄 편이 완전히 해와의 자리, 그다음엔 장자의 자리, 천사장 자리에서 완전히 졌으니 그 위에 오시는 선생님이 서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을 탕감원칙에 의해서 이겼으니 그 위에 서야 할 텐데, 기독교문화권에서 구교 신교를 중심삼고, 유대교가 중심이 돼 가지고 문 총재를 매장해 버리려고 했어요. 왜? 구약성경 신약성경의 골자를 다 갖고 있어요. 사탄이 알아요. 이걸 놔뒀다간 자기의 근본이 왕창 무너지겠으니 매장하려고 한 것입니다.
나라, 나라가 없어요, 문 총재는. 나라를 편성한 그 위에 서서 세계적인 유엔을 만들어 그 자리에 올라갔더라면 다 끝나는데, 전부 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타락하던 아담 자리보다 더 무서운 자리로 쫓겨났어요. 그래서 40년 동안 아담의 실패, 예수의 실패, 수많은 종교가 희생하던 가지가지의 수난 길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아 가지고 여기까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언제나 죽고자 하는, 죽을 사지 판을 거쳐왔지, 살겠다는 생각을 안 했어요. 알겠나?「예.」
내가 죽을 자리에서 하나님이 책임져 가지고 지켜 준 거라구요. 예수님이 죽을 자리를 하나님이 못 지켜 줬어요. 왜? 때가 안 됐기 때문에. 선생님시대는 완성시대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몸을 손댈 수 없는 거예요. 죽을 수 없어요. 생명을 농락할 수 없어요. 왜? 선생님의 시대는 소생·장성·완성 세계주의시대예요.
세계를 내가 책임지기 때문에 정상의 자리에서 전부 다 해결해요. 그 모든 것을 해결해 가지고 여러분이 여기에 앉아 있을 수 있게 됐어요. 이 똥개새끼들 같은 것 아무 가치 없는 것들을 데려다가…. 그거 다 그렇게 자기같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분하고 원통한지 알아요?
여기 와서 문 총재가 무슨 거름 더미에 들어와 있어요? 벌써 도서, 섬을 나한테 맡기라니까 ‘아이고, 대한민국의 법이….’ 그러고 있어요. 내가 대한민국 법에 따라가는 사람이야? 안 하면 옮기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얼마든지 일할 수 있고 말이에요, 유엔의 지지를 받아 가지고 무슨 짓도 다 할 수 있는데, 이 불쌍한 백의민족이니 뭐니 고생한 민족이기 때문에 찾아왔어요.
여수·순천이 반란을 일으킨 공산당 기지 아니에요? 사탄이 돌아가다가 이 꽁지를 남겼으니 이 꽁지를 잡아 가지고 다시 이래 가지고 거꾸로 도는 거라구요. 여기 와 가지고 꽁지로부터 다시 자리까지 찾아와 가지고 여기 전라남북도를 중심삼고 경상남북도…. 반대예요. 전라남북도를 중심삼고 경상남북도를 소화하려는 거예요. 왜? 가인이,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여기 전라도가 지금까지 정권을 쥐고 나왔어요, 경상도가 쥐고 나왔어요?「경상도입니다.」왜 전라도가 피폐했어요? 형편없다구요. 경상도 한번 거쳐 보라구요. 여기 공산당의 제일 흉악한 데를 왜 찾아왔어요? 이게 거름 더미예요. 공산당들의 죽음과 피가 흘렀고, 또 소백산맥을 중심삼고, 태백산맥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지리산 내장산과 연결된 여기서 죄 없는 국민과 공산당이 피를 흘린 거예요.
거름 더미로 말하면 말이에요, 기름도 있고 살도 있는데 뼈가 없어요. 뼈를 중심삼아 가지고 살을 붙이고 가죽을 붙여 놓으면 살아날 수 있기에 내가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나 여기 와서 돈 일전 한 푼 벌겠다는 생각 없어요. 수천억을 지금 투입하고 있는 거예요. 무엇을 보고? 통일교회를 희생하면서, 통일교회 전체 재산, 선생님의 닦아진 세계적인 승리의 패권 기반 전부를 갖다가 하나의 열매로 투입하는 그 기준을 여기에 심는데, 그 싹이 터 가지고, 움이 터서 싹이 나와 자라 가지고 천년만년 역사에 꽃피울 수 있어 가지고 열매를 낼 수 있는 왕 터의 근본 뿌리를 박을 수 있느냐가 문제예요.
전라도 사람이 껍데기 벗겨 먹기 좋아하는 사람 아니에요? 전라도, 완전한 것을 벌여 놓은 도(全羅道)다! 그런 도(道)가 어디 있어요? 도라는 것은 완전한 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할 텐데, 전라도! 안 그래요? ‘온전 전(全)’ 자에 ‘벌일 라(羅)’ 자하고, ‘도(道)’라는 것은 하나의 길인데 말이에요, 전라도 사람이 하나돼 있어요? 전부 다 개인주의지, 개인주의. 내 친구들도 전라도 사람이 많지만 지내 보면 어쩌면 다 그렇게 한길을 가는지 몰라요.
팔도강산에서 전라도 사람을 믿어야 되겠나, 경상도 사람을 믿어야 되겠나, 충청도 사람을 믿어야 되겠나, 황해도 사람을 믿어야 되겠나, 서울 사람은 빼놓고, 평안도 함경도 사람을 믿어야 되겠나? 그다음에 서울 사람 믿어야 되겠나? 서울, 경기도 깍쟁이라는 것을 알아요? 깍쟁이는 깎아서 파는 장사꾼이 깍쟁이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다음에는 어디를 쳐야 되겠어요? 경상도 쳐야 되겠나, 전라도 쳐야 되겠나? 경상도는 목곧이, 황소 목곧이와 같아요. 성나면 받아요. 전라도는 받지 않고 ‘헤헤헤’ 웃어 가지고 궁둥이 뒤에 가서 꽁지를 잡아 가지고 들이차려고 해요. 발을 못 차게 되면 꽁지만 잡고 ‘차 봐라, 나 죽이지.’ 그런 수가 많아요.
그래, 전라도는 노래도 가만 분석하면 누구를 위한 노래예요? 전라도 사람들을 위한 노래예요, 하늘땅을 위한 노래예요? 분석해 봐요. 팔도강산 13도 사람들이 모였으면 제일 의심받을 수 있는 첫째로 손꼽을 사람은 전라도 사람이에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나도 조상이 전라도 사람이니 전라도 사람이지. 남평이 전라도예요. 그래, 육지를 점령하고 바다를 점령해요. 바다의 주인이 되겠다, 그러고 있어요, 지금.
그래, 여러분 바다에서 배 타는 어부의 아내들 되고 싶어요? 나 어부 지금 하고 있어요, 어부. 어젯밤부터 곽정환 때문에…. 뭐 추워서 죽겠다고 야단을 해요. 밤을 새워 가지고 내가 원하는 걸 하려고 하는데 ‘아이고, 죽겠습니다.’ 이래요. 그래서 죽으면 통일교회에 손해가 나기 때문에, 그 손해 나면 나한테 찾아온다 이래 가지고 들어왔지만, 바다에도 그래요.
오늘이 열 한 물인가 그렇지?「예, 그렇습니다.」내가 바다에 나가야 되겠나, 안 나가야 되겠나? 답변해 보라구요.「저희들이 나가겠습니다.」아, 자기들에게 물어보는데 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 ‘안 나가야 됩니다.’ 해야지 저희들이 나가겠다는 말이 어디 있어? 자기가 뭐 물어보면 답변도 안 하고 주인 해 먹겠다는 것 아니야? (웃음) 그건 도적놈보다 더 나빠.
뜸뜨려면 불을 붙이고 뜨고 나서 ‘뜸떴습니다.’ 해야 되는데, 불 붙여놓고 훅 불어 놓고 ‘뜸떴습니다.’ 해 봤자 통하나? 바다 나가냐고 묻는데 답변해야지. 자, 나가야 되겠나, 안 나가야 되겠나? 번대머리 임원규! 이름이 악마의 괴수라는 원규라구요. (웃음)
나가야 되겠나, 안 나가야 되겠나?「가셔야 됩니다.」누구 때문에? 누구 때문에 나가? 선생님 때문에?「저희들 때문에 나가십니다.」그럼 효자야? 효자가 될 수 있느냐 말이야. 효자를 찾고 있어요. 나라 때문에 나가야 되고, 세계 때문에 이러고 있어요. 예수님도 갈릴리 바다를 마음대로 걸어다니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뭐 낚시를 좋아하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인간들을, 세상을 말했어요. 바다와 마찬가지예요. 기독교가 로마 4백년 동안 고기 그려 가지고 살아남았어요. 그렇지요? 예수가 베드로에 대해서 뭐라고 했나? 어부가 되라고,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고 그랬어요. 예수도 얼마나 불쌍해요? 육지에 발붙일 수 없으니 베드로 같은 사람, 어부의 친구가 되고, 갈릴리 해변가에서 살다가 죽었어요, 육지에 들어가지 못하고. 그런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바다에 대해서 모르는 게 없어요. 일생 동안,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배도 내가 다 설계했어요. 지금도 몇십만 톤 유조선 같은 배를 만들 수 있는 것을 내가 지도했어요. 여기 기반도 내가 지도했지, 여러분이 탕감복귀할 때 선생님한테 한쪽이라도 알아 가지고 보태 준 적 있어요?
이장 선생님, 이름이 뭣이던가? 「김회석입니다.」 응, 김회석! 「예.」 여기 땅과 이 모든 것, 자기 친척 것도 있는데 이것 전부 다 팔아먹을래, 몽땅 자기 목숨을 걸고 바칠래? 질문해 봤어? 이 녀석아! 「지금 이혼 관계가 복잡해 가지고….」
그런 얘기는 하지 말라구. (웃음) 세상에 네 이혼이 문제야? 세상에 하나님 복귀노정이 얼마나 복잡해? 지금도 사람이 죽어요, 백주에 악당들한테. 내가 책임을 지고 담보로 준다고 할 때 내가 십배 백배 갚아 줄지 알았어?
여기에 천억을 쳤으면 몇천억을 김회석이?「예.」해석을 잘 하누만? (웃음) 해석해 보라구. 문 총재는 빚지고 살지 않아요. 빚 지우고 살았지. 미국에 가 가지고 한 푼도 내가 미국 돈 쓰지 않았어요.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수백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벌어서 미국에 처넣었어요. 돈도 도적질해 가지고 문 총재가 돈 많다고 해요. 기성교회에서 하는 말이 문 총재가 돈이 많이 있기 때문에 매수해 가지고 다 한다고 해요.
지금 난장판이 벌어졌는데 내가 매수해 가지고 나라 팔아먹고 어느 누구에 대해서 정치 잘 하라고 해서 돈 줘 가지고 선거운동 했다는 말 들어 봤어요? 들어 봤나, 못 들어 봤나?「못 들었습니다.」내가 수많은 돈을 활용하고 다 이런 놀음을 했지만 어느 누구를 와이로(뇌물) 써 가지고 구해 본 적이 없어요. 하나님 앞에도 ‘나 도와주소.’ 하는 기도를 안 한 사람이에요. 도움 받을 사람한테 ‘나 도와주소.’ 얘기 안 하는 거예요.
일본의 한 식구가 있어요. 일본 돈 5억 엔이에요. ‘5억 엔 이상의 돈이 예금통장에 있으니 선생님, 이것은 일본 책임자들을 내가 믿지 못하겠습니다. 선생님이….’ 코디악에 가 있을 때예요. ‘이 현찰 전부를 여기서 선생님에 바칠 텐데 이것 받아 주소.’ 하더라구요. 세상 같으면 ‘얼싸!’ 하고 그러라고 할 텐데, 아니에요. 그 소속한 교회 조직을 통해서, 그 교구장이면 교구장, 교회장이면 교회장에게 가서 그 사람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드려 달라고 부탁해야 정상적인 길이에요.
그렇게 권고하라고 시켰는데 그 지방 사람이 그런 소식도 없이 깜깜 천지가 돼 버렸어요. 직접 안 드렸다고 해서, 통해 드린다고 해서 통해 드리면 무가치한 것이냐? 더 몇백 배 복이 가중되는 걸 모르는 거예요. 알겠나?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와 가지고 ‘아이고, 나 무슨 예물 해 왔습니다.’ 해도 선생님은 안 받는 사람이에요. 현찰 몇백만 달러를 가져와도 안 받아요. 식구를 통해 가지고, 식구를 통하지 않으면 우리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집에 있는 사람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해서 받는 거라구요.
하늘 편이, 주인 편이 세상 사탄세계의 연보 돈을 받아 가지고 행차하겠다고 하지 않아요. 그런 하나님이 아니에요. 기다리지. 천년만년 기다려 가지고…. 하나님이 실패한 자리에 설 수 없는 거예요. 문 총재가 실패한 자리에 설 수 없어요. 어디 나라도 내가 강제가 아니고 순리로 이러면 좋겠다, ―명령이 아니에요.― ‘이러면 좋겠습니다.’ 했는데도 행동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자리에서 그 차이 있는 복의 몇십 배가 거기에 온다는 거예요. 물 전체가, 수돗물이 원 수도 파이프가 그리 쏟아지는 거예요.
천배 만배 복 받을 것인데 앉아 가지고 값을 올리겠다고…. 이제 수용령 떨어진다구요, 시장을 통해 가지고. 그동안에 땅값 오른 것을 시에서는 산 그 기준을 물어줘야 될 거라구요. 수용령 떨어져 보라구요. 뭐 죽어도 안 팔겠다고? 안 파나 보자구. 수용령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아나? 여기에 있는 집이든 학교든 명령에 의해서 전부 제거하게 돼 있어요. 저 앞에 병원이 무슨 병원? 병원도, 학교도 안 팔겠다 해도 다 치워라 하면 치우게 돼 있어요. 어드래? 황선조!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
여기 집이고 무엇이고 그래요. 이장 집어치워! 명령 받고 치울래, 수용령 받고 치울래, 그전에 헐어 버리고 ‘어서 하소.’ 할래? 변소까지 전부 파헤치면 그 백 배, 서울에 가서 몇십 배 집을 사 줄지도 몰랐지. 무슨 복잡은 무슨? 뭐 복잡해? (웃음) 장인 장모, 여편네를 중심삼고 안 하면 여수 앞 바다에 처넣는다 이거예요. 남자가 호령하게 되면 벌커덕 벌커덕 어서 어서 해야지. 내가 십배 백배 갖다 줄게.
아이고, 내가 저 녀석을 데리고 다녔던 것이 3분의 2는 꺾여 나갔구만. 임자를 뭘 보고 내가 데리고 다닌 줄 알아? 통일교회 사람보다 낫게 행동할 수 있는 한 사람을 길러 볼까 했는데….
왜? 그 땅을 내가 손대야 돼요. 처음에 걸린 사람이 이장이에요. 이장이지, 이장?「예.」이장! 이를 장사하는 도감이야? 얼굴이 둥글둥글하고 비위도 좋고 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사방으로 써먹을 줄 알았더니, 뭐 어떻고 어떻고 이래 가지고….
수용령을 당장에…. 내가 하면 당장이에요. 이 원가 기준 이상 지불하고 지불한 것은 도에서 반환하라고 그럴 수 있지만, 내가 그럴 수 없어요. 여기 와 가지고 민간인들에게 피해를 줘 가지고 땅 사 가지고 뭘 해 먹겠다고 생각 안 해요. 내가 배 이상 지불한 것을 알면서도 지불하고 있어요.
법정투쟁을 해서 국민을 걸고 호소할 때 문 총재가 나쁘다는 사람이 없을 수 있는 기준을 바라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내가 갖고 있는 돈도 세계 통일교회 피를 팔아 가지고, 생명을 팔아 가지고 부모님 앞에 바친 돈들이에요. 나 한푼도 헛되이 쓰지 않아요. 물어보라구요, 우리 어머니보고. 내가 함부로 쓰나.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도 돈 쓰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무서운 돈이에요. 독약보다도 더 무서운 거예요. 정성들인 사람 이상의 자리에 서지 못하면 그 돈을 쓴 사람은, 그 목사 아들딸은 대가 끊어져요. 목사 아들들이 부랑자가 돼 가지고 나쁘게 되는 것은 헌금 타 먹어 가지고 자기가 착복했기 때문이에요. 그래, 없어져야 돼요. 알겠어요?「예.」돈 뭐 바쳤다고…. 나 그렇게 생각해요. 돈은 내가 벌 줄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쓸 것은 지금도 벌 수 있는 거예요. 목사들이 동넝(동냥)해 먹다가 다 망했어요. 나는 동넝하지 않아요. 알겠나?「예.」
우리 본부에는 차도 많아요. 세계에 이름난 차도 많고 비행기도 많아요. 그 좋은 차, 좋은 비행기 한번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왜 웃노? 손을 잘 들더니 그건 싫은 모양이지? 그 비행기 산 사람들이 얼마나 정성들여 가지고 비행기를 샀겠나? 비행기 사라고 헌금하느라고 얼마나 정성들였겠나? 잘 먹고 남은 돈이 아니에요. 뼈를 깎고 피 살을 짜 가지고 나온 기름과 같은 돈을 바쳐 가지고 비행기를 사고 다 그랬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도 그렇지. 차가 선생님이 많아요. 수십 대에서 수백 대 되는데, 어느 날 가게 되면 ‘선생님, 아이고, 몇 달 기다려서 차 사 가지고 준비하려고 했는데 차가 아직까지 준비 안 됐으니 오지 마소.’ 그래요. 내가 차 타러 가나? 죽을 생명이 차 탈 기간에 수백 수천이 죽어 가는데 그 말을 듣고 찾아가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영국의 롤스로이스를 18년 전에 8만 달러 주고 산 것이 한 번도 타지 않고 지금 창고에 들어가 있어요. 그걸 내가 한국에 가져와서 탈 수 있지만, 영국 사람들 비난을 받는 차 만지고 싶지 않아요. 썩어라! 선생님이 만약에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차가 8만 아니라 8억, 8백억 주고도 못 구할 차예요. 역사적인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재료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그 이상 가치 있는데, 차만도 못한 패들이에요? 몇 배의 가치예요?
선생님이 여러분 얼굴을 보러 온 것이 아니에요. 우리 조상이 여기 전라도에서 나왔어요. 나주 옆에 남평이 있지요? 평안도까지 도망갔느냐, 나라에서 녹을 줘 가지고 이동했느냐?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문 씨가, 고려시대에 문극겸이라는 사람이 도중에 쓰러지는 것 봤지요? 고려시대에 충신의 전통을 갖고 나왔기 때문에 조선시대에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몰라요. 여기서도 남평 문 씨 우리 조상 중에 뼈 있는 이런 한 사람이 국가에 무엇을 해서 도망가서 갈 수 있었겠지요. 좋은 내용보다 그래요. 그렇잖아요?
뭘 하러 전라도 남평이 가까이 있는데 평안도까지 가요? 만주로 피난, 도망가다가 할 수 없이 정주에서 안전해서 정착했는지 모르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랬으면 고향을 배반했던 역사적 조상일지 모르기 때문에 남평이라는 곳을 내가 한번 찾아가 인사해야겠다 생각했어요.
거기에 정각 지은 것도 ‘남평 문’ 씨들이 못 한 것을 내가 다 해 줬어요. 그걸 하려니까 땅도 몇 배 올려 가지고 팔아먹겠다고 그래요. ‘에이, 그만두라.’ 했어요. 앞으로 선생님이 불원한 장래에 수용령 떨어뜨려 가지고 그걸 근거로 그 값 이하로 내가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분을 품고 분함을 풀기 위해서 자기 고향 땅에 정각을 짓지 않아요. 다 잊어버려요. 정각보다도 전라도를 더 사랑해야지. 안 그래요? 남평 문 씨를 모시는 정각이라도 전라도 사람보다도 귀하게 여겨서는 안 되는 거지. 이걸 중심삼고 귀한 문 씨 이상의 전라도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그 정각을 지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생각이 달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전라도 사람은 왜놈들이 동척회사를 만들고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전라도 지방, 경상도 지방에서 좋은 지방은 전부 다 빚을 줬다가 금리를 못 내게 되니까 전부 빼앗아 가지고 만주로 대이동시킬 계획을 한 거예요. 금리를 싸게 주면서 ‘어서 어서 해라.’ 해서 했다가 물지를 못하니까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만주로 경상도, 전라도 사람이 많이 갔다구요.
선생님의 고향이 만주로 가는 국도에서 한 2리 떨어졌어요. 그 20리 안팎의 모든 전부는 피난민들이 오면 ‘아이고, 우리 집은 못 옵니다. 여기 어디에 있는 문촌, 문 씨 할아버지네 집에 가면 잘 대접합니다.’ 해서 소문이 나 가지고 전라도 사람 피난 가는 사람이 사랑방에 어떤 때는 40명 가까운 사람이 모였더랬어요.
각 도별로 전라남도 북도, 경상남도 북도 사람들이 와 가지고 주인한테 인사를 하고 하룻밤 자야 할 텐데, 그 소문을 듣고 들어와 가지고는 ‘나 여기 왔습니다.’ 주인같이 행동해요. ‘아무데서 보니까 아무네 촌에서 이런 할아버지가 친구라고 하면서 소개받아 왔습니다.’ 응당히 와서 먹고 자야 할 것으로 알고 있더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것을 보게 되면 용서 못 하는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할아버지 할머니의 전통으로 용서하고 다 그러니까, 이 집안의 전통이니까…. 그래, 집의 전통이 그래요. ‘나그네에 대해서 쉴 자리, 먹을 자리, 입을 자리를 그 대가 망하도록 후원하는 집안은 망하지 않는다.’ 그게 가훈이에요, 가훈.
배고픈 사람이 있으면 할아버지든 아버지든 거지라도 와서 ‘지나가는 아무개 왔습니다.’ 하게 된다면 뭐 세 마디만 나게 되면…. 우리 어머니가 고생했지요. 여장부 같은 어머니였다구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닮았어요. 어머니가 시집올 때 종을 세 사람씩 데리고 오고, 땅을 3천 평 가지고 와서 먹고살고 그랬어요. 명문집 가문들이에요.
이랬기 때문에 문 씨 자체도 상놈이 아닌데 와서 모시라고 다 그랬으니 말이지, 어느 명이라고 듣지 않을 수 없어요. 시아버지, 시할아버지가 그런데 말이에요. 오뉴월 복지경에 어머니 혼자 하는 거예요. 누가 도와줘요? 동생이 두 사람 있지만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한푼 한푼 뜯어다가 붙이려고 다 그랬다구요.
그러니 ‘큰형님 큰집에 있어서 어려운 것을, 조상을 모시려면 우리가 왜 돕느냐? 자기가 다 해야지.’ 이러면서 도와주고는 도와준 값을 달라고 해요. 그거 망할 가정이에요, 흥할 가정이에요?「흥할 가정입니다.」아, 값을 달라는데? 우리 혈족들도 많은데? 그걸 어떻게 해소할 거예요?
그래도 할아버지 할머니 가문의 전통을 따르기 위해서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형님, 그런 위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철부지한 사람들이 와서 자기 안방같이 그래도…. 이야, 참! 사랑방이 좁으니까, 전라도 양반들도 그래요. 쳇바퀴 해 가지고 땜질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돈이 없으니까 만주까지 걸어가는 거예요. 여기까지 와서 한 달 이상 걸렸다는 사람이 있고, 두 달 석 달 만에 왔다는 그런 말들을 하더라구요. 왜 그렇게 늦었느냐 하면 여비가 없기 때문에. 그런 걸 많이 봤어요.
내가 이런 말도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여기서 갈 길이 머니 자기 아들딸이 병났으니 차를 타고 가야 할 텐데 고향은 못 가겠으니 차비라도 도와 달라고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도와줘요. 참! 나 같으면 안 도와주는데. 그런 걸 많이 봤어요. 지나고 나니까 ‘아, 그랬구만.’ 그래요. 그래, 그런 집안에 나같이 도적놈의 세상, 사탄세계가 도적놈인 줄 아는 이런 괴물이 나타난 거예요.
오산학교 같은 것도 우리 종조부가 세웠어요. 3·1운동 때 33인의 한 사람인 최남선하고 다 친구예요. 독립선언문 기획할 때 5명 가운데 한 사람이었어요. 신학을 공부하고 영어도 잘 하고, 한학자였다구요. 한시를 지은 것이….
요주의 인물로서 돌아다니며 살기 때문에 경상남북도 산악지대, 강원도 동해 바다, 산악지대를 타면서 일생 동안 지낸 거라구요. 한 40년 동안 요주의 인물로서 보고하는 시대에 감옥살이를 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객사했어요. 내가 해방된 다음에 한번 잠깐 고향에 들렀기 때문에 그 할아버지를 처음 만났어요.
이래 가지고 자기가 인연된 기반도 다 있기 때문에 고향을 떠나 가지고 그때까지…. 그 고향 떠난 할아버지를 찾아 가지고…. 용현이 어디 갔나? 그 3형제가 우리 할아버지가 정도령이니 무엇이니 피난지가 어디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먼저 산 거라구요. 강원도 정선에 가서 살았어요.
세상에 다 꿈을 꾸고 다닌 사람들이에요. 그 할아버지가 정선 산골짜기에서 문 씨 종친의 집에 가서 훈장 노릇을 하며 산 거예요. 사서삼경에 능통하니까, 신학에 능통하니까 가르치면서 살았어요. 그러면서 살고, 붓 장사를 하면서 일생 동안 살다가 객사를 했지. 그래, 문 씨 종친 되는 집에 가서 다 가르쳐 주고, 신세진 문 씨 제자들이 있어 가지고 그 뒷산에 묻어 준 거예요. 거기에 묻힌 걸 알 게 뭐야?
문용기 장로, 노래하던 장로가 있잖아? 그 패들이, 그 삼촌어머니도 통하는 사람이에요. 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기도하는 가운데 주소 성명을 확실히 가르쳐 준 거예요. 아무 문 씨네 뒤뜰에 내가 묻혀 있으니…. 비몽사몽간에 몽시로 가르쳐 줘요. 그걸 편지를 했어요. 편지하니까 답이 또 왔어요.
그래서 원전에 갖다 모신 분이에요. 나라의 공신인만큼 지상을 통해 가지고 생사지권을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충신의 후손이 역적의 후손으로 죽으면 안 되겠으니 그런 인연을 남긴 실적 자체가 원전에 있는 할아버지의 무덤이라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런 일이 많아요.
자, 전라도 얘기를 하다가…. 결론 얘기를 해요. 모든 사람들이 가 가지고 편지하겠다고 고맙다고 주소 달라고 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거쳐갔지만 편지 한 장 보낸 사람이 없어요. 끝이 없는 그런 놀음을, 가훈을 세운 우리 집안이 패가망신한 거라구요. 종조부하고 할아버지가 합해 가지고 재산을 몽땅 저당 잡혀 줘 가지고 그 재산을 임시정부에 전부 다 헌납하게 했어요. 요즘으로 말하면 주권과 마찬가지인 기미(期米)라고 해 가지고 쌀 몇십만 가마를 사 가지고, 딱 증권 놀음과 마찬가지로 조상의 모든 조업전을 팔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하다가 목사가 야간 도망했다는 소문을 내고 고향을 떠난 거예요. 도박하다 야간 도망갔다 해 가지고 고향을 떠났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그런 할아버지인 줄 알았지요. 어머니나 형님이나 아버지나 작은할아버지 어디 갔느냐 하면 이런 훌륭한 사람이고 이렇다는데 이렇게 해 가지고 고향에 있으면 쫓겨날까 싶어 야간 도망해서 간데 없이 사라져 버렸다고 한 거라구요.
그렇게 교육받았는데, 그게 요주의 인물이 돼 가지고 경찰이 한 달에 한 번씩 보고하러 찾아오니 얼마나 기분 나빠요? 피난살이 피하기 위한 산적 떼와 같은 생활을 하다가 객사했어요. 일족 앞에 알리지 못하고 간 거라구요. 그런 집안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우리 집에 여기 와서도 누가 와도 밥 먹여 주는 거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수많은 각 나라에서 오더라도, 벨베디아에 와서는 아침 점심밥을 문 열어 놓고 먹을 수 있어요. 왜? 그것이 전통이에요. 그래서 망하지 않아요.
우리 아들딸을 봐도 말이에요, 핏줄이 무서워요. 천재적인 소질을 다 갖고 있어요. 내가 잘 기르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이 가인 때문에. 여러분을 위해서 정성들였던 10분의 1이라도 정성들여 길렀으면 효자 충신 열녀가 됐을 텐데 말이에요.
미국에 살면서 우리 아버지는 우리 아버지가 아니라고 했어요. 통일교회 36가정 간부들, 거지 떼거리 같은 것들을 보더라도…. 우리 형진이 같은 애는 나보고 그래요. ‘아버지, 저 사람 믿지 말아요. 배신합니다.’ ‘네가 어떻게 알아?’ 어떻게 알아?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 알지. 선생이 하버드 교수 하던 사람인데 같이 살았을 때 완전히 제자 앞에 승복해 버려요. 일주일이라도 잘못하게 되면 문을 잠가 버려요. ‘이놈의 자식 어디를 들어오려고 하느냐? 여기는 아무나 들어오지 못해.’ 직고시키는 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은 옛날 여덟 살 때 약혼을 다 해 줬어요. 사진을 갖다 주게 된다면 말이에요, 집어던지는 건 나쁘고 가만 보고 놔두게 되면 좋다고 했어요. 그 놀음을 했으니 오늘날 통일교회 사람들 장래의 책임을 내가 아버지 자리에서 책임지고 하는 거라구요. 어느 누구도 눈 하나 껌벅 하고 상관하지 말라는 거예요.
곽정환도 그렇지. 그 색시가 변변치…. 오늘 왜 늦었나, 윤정은? 응? 곽정환, 왜 윤정은 늦게 했어?「조금 준비가 늦어서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죄송하다고 통하나? 저쪽에서 문을 열었다 닫았다, 발을 들여놨다 말았다…. (웃음) 성큼성큼 들어오면 될 텐데 이러고 이래 가지고…. 교육을 잘못했어. 그래, 내가 들어오지 말라고 해도 꾸역꾸역 들어오더라구.
저 아줌마! 아줌마인가, 간나인가? 간나는 시집가서 잘나서 잘사나, 그래서 간나! 시집가서 나, 잘나서 잘사느냐 이거예요. 간나! 그런 의미로 욕했는데 나쁘다 생각하지 말라 그 말이에요. 왜 웃어요? ‘이야, 그런 수도 있구만!’ 말이 천냥 빚을 탕감하는 거예요.
이 장인이 딸 셋인데, 딸 셋을 낳아 가지고 부처끼리 딸 자랑하고 다닌 거예요. 춘천 사범학교 교장이었어요. 춘천, 도에서 유명한 집안이었는데, 둘 다 통일교회에 미쳐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줄 모르게 해서 아버지한테 얘기도 안 하고 축복을 하는데 내가 자기 아버지 불러 가지고 혼인해 준다고 얘기를 했나? 결혼 때 청첩장을 내는데 ‘당신의 딸이 이러이러한 결혼식을 하니 결혼식에 참석하려면 예복을 입고 몇 시까지 참석하시오. 안 입으면 문전에 들어오지도 못합니다.’ 한 거예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겠나? (웃음) 부모 앞에 결혼에 대해서 관심도 말라고, 손대지 말라고 한 거라구요. 세상으로 말하면 욕먹을 짓 아니에요? 욕만이 아니지. 그 패가 수백 명도 모여 가지고 몽둥이로 때려죽여도 동네방네 어느 동네든지 환영하고 잘했다고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바로잡을 길이 없어요.
아, 그러니까 세상에 이런 악당 패들이 어디 있나 이거예요. 누가 누구 딸을 뭐 결혼해 주느니, 예복을 갖추고 이렇게 안 하면 들어오지 못한다고 하니 말이에요. (웃음) 세상에! 자기가 사범학교 교장인데, 소학교 선생들을 기르는 도의적인 면에 당당한 사람으로 그 딸들이 결혼하는데 나도 모르게 시집가는 딸, 나도 모르는데 거기에 오기 위해서는 뭐 예복을 입고 안 오면 들이지 않는다고 하니, 그런 황마적 패가 어디 있어요?
있을 수 없어요. 있을 수 없지만 안 할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의 사정이 딱하니까. 인간세계의 사정보다 하나님의 사정이 더 딱하니 하나님이 세상 누구보다 높은 줄 아니 생명을 걸고 안 할 수 없다는 것이 선생님의 사정일 것 같아요, 아닐 것 같아요? 사정일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박수라도 한번 해 봐라. (박수)
그래, 지금 몇 년 됐나?「43년 지났습니다.」결혼한 것 말이야.「예, 43년 됩니다.」43년 전에 너와 같이 이렇게 민족이 박수를 했으면 어떻게 됐겠나? 환영했다면 어떻게 됐겠나? 망해 가지고 할 수 없는 여기 와서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박수하는 체면이 선생님 보기에 얼마나 서글프고 얼마나 기가 막힌 사연이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충만하지.
지금 우리 말씀을 가지고는 세계 유엔 총회에 가 가지고 난다 긴다 날아다니는 사람들, 대사들 집회에 가서 얘기해도 반대할 녀석이 한 사람도 없어요. 이 말이 맞느냐 안 맞느냐 하면 맞는다고 하지. 복 중에 복 많은 이런 말씀, 완전히 이 무장만 하면 천하에 무적이 될 수 있는 패권적 왕권을 가질 것인데, 그걸 한민족 8대 정권이 반대하다가 나라 법이니 뭐니 다 없어요.
이번에 대통령 된 사람이 전라도 사람인가, 경상도 사람인가?「경상도 사람입니다.」그래, 선거 투표를 누가 많이 했어요?「전라도가 많이 했습니다.」전라도 사람이 많이 했어요, 경상도 사람이 많이 했어요?「전라도 사람입니다.」오고가는 주인이 누군지 모르고 발라 맞춰 가지고 가는 전라도는 앞으로 불 더미가 돼요. 그걸 알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와서 불쌍한 민족의 모양을 보지 않기 위해서 이러는 것이다 이거예요.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나라 찾기 전에 가정을 찾아라 이거예요. 우리가 당을 만들었어요. 이번에 선거에 출마했으면 뭐 무슨 우리당? 우리?「열린 우리당입니다.」우리열린당보다 우리닫힌당이 있다는 걸 몰라요. 내가 닫아 버리면 열 자가 없어요. 너희들은 열 줄만 알지 닫지는 못해. 문 총재의 그 열린당 앞에 이용 못 한다 이거예요. 내가 닫아 버리면 열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미국 자체가 지금 내 말을 대해 무시할 수 없어요. 부시가 내 말을 안 들을 때는 망해요. 통고하고 온 사람이에요. 보라구요. 부시 대통령이 두 번씩 면회를 하려고 했는데, 그 면회는 벌써 50명의 도장을 찍어 가지고야 면회가 허락되는 거예요. 두 번이면 백 명 이상의 사람이 도장을 찍어 가지고 문 총재를 만나고자 했는데 나 안 만났어요.
왜? 구세주라는 사람이, 참부모라는 사람이, 재림주라는 사람이, 메시아라는 사람이 부시 대통령을 대해서 ‘나 도와주소!’ 부탁을 못 해요. ‘퉤!’ 못 한다 이거예요. 해야 되겠나, 못 해야 되겠나?
전라도 사람 같으면, 내가 전라도 본박이인데 말이에요. 그렇게 하면 얼마나 좋아요? 욕을 왜 먹어요? 왜 감옥을 가요? 그거 못 해요. 여기 한국의 난다 긴다 하는 대통령이고 총리고 무엇이고 다 한 사람들, 선생님의 친척 가운데도 여러 사람이 만나자고 해도 대한민국의 계장 하나 안 만나 봤어요.
형사 짜박지가 통일교회 본부에 드나들면서 조사하고 뭐 협박하더라도, 나를 만나자 해도 만나지 않았어요. 만나면 후려갈기고 발길로 차 버려야 할 텐데 누구한테 부탁을 해? 나 못 한다는 거예요. 여기서도 그래요. 전라도에 와 가지고 내가 시장 안 찾아갔어요. 자기들이 찾아왔지. 나 그런 사람이에요. 세계의 소련 대통령, 어디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났어요.
김영삼이 대통령이 되면 통일교회를 없애? ‘이 자식 없애 봐라. 네 똥 구더기까지 내가 다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 이런데도 통일교회 없애? 너를 감옥으로 처리해, 이 자식아.’ 뭐 꺼떡거리고 왔다가 천리 도망갔지. 클린턴 대통령은 뭐 호모들을 군대에 가게 해? 반대한다고, <워싱턴 타임스>가 공격한다고 자기가 훅 불면 날아갈 줄 알았어요. 이 자식들, 5차 전쟁에서 때려잡을 수 있는 준비를 딱 하고 있어. 큰소리해 봐라 이거예요. 들고 사리니까 나중에 와선 굴복했지, ‘몰랐습니다.’ 하고.
나 그런 사람이에요. 클린턴 대통령 때 ‘참부모의 날’을 사인하게 해 가지고 국경일로 정한 사람이라구요. 미국에 영원히 기념할 수 있는, 국회 상원 하원을 통하고 대통령의 사인을 받아 가지고 국경일로 정한 사람까지 돼 있다구요.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 있어요? 우리 애들도 다 모르잖아요?
중국이 산업부흥 할 수 있는 41명을 독일에 있어서 학자들을 소개해 준 사람이 나예요. 이놈의 원수를 때려잡자고 하면서도 몰라서 그러니 가르쳐 줘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했어요. 그게 공짜가 아니에요. 구라파, 독일에 가 가지고 동독과 서독의 싸움판에 들어가서 서독의 과학기술을 동독으로 빼 가는 걸 내가 중간 막이 해 가지고 때려잡은 사람이에요.
십년 동안 쫓아내기 위해서 얼마나 두드려 팼는지 몰라요. 정부 이놈의 자식들은 말이에요, 대사라든가 거기의 이사관으로 참석한 사람들, 기성교회 물 먹은 이놈의 자식들은 백주에 산꼭대기에 들어가 가지고 빵빵 하고 골로 보낼 사람들이라구요.
독일에 제일 가는 비 엠 더블유(BMW), 벤츠 회사 라인 생산할 수 있는 원 공장을 내가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3년 동안 문을 닫으면 자동차 공장이 쉴 수 있는 이런 공장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대한민국도 몰랐어요. 대사관도 몰랐어요.
그래 가지고 정주영의 동생이 목포에 있는 회사에서 중기를 만든다고 해서 3년 동안 독일 정부하고 교섭하고 대사관도 교섭 다 한 거예요. 나 다 알았어요. 그런 걸 알았지만, 어디 너희들 힘으로 해 봐라 이거예요. 3년 별의별 고생을 해 가지고 천신만고 허가를 맡아서 중기 공장 허가를 맡으려는데 공장 중에 제일 가는 공장을 소개 받아 찾아왔는데 그 공장이 레버런 문 공장이에요. 그걸 누구도 몰라요.
지금도 그래요. 독일에도 지하 선교사가 있고, 소련에도 지하 선교사가 있어요. 지하에서 신문을 발간하는 것을 누구도 모르게 하고 있어요. 세상 요리가 쉬운 줄 알아요?
전라도 사람! 내가 여기 찾아와서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지요? 들으면 이제 생각이 좀 달라져야 될 거예요. 알겠나?「예.」전라도 사람들에게 이런 사정을 얘기하기보다도 국회에 가서 이런 얘기를 해야 할 것인데, 국회는 여기 여러분을 따라와도 살아요. 이용해 먹던 패들. 그리고 여기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한번 춤을 잘 추게끔 말이에요, 몰리던 전라도를 내세우려고 생각하는데, 나를 이용하겠다고 생각했다가는 벼락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생명을 심을 수 있는 기계가 사람이 돼야 할 텐데, 그 사람 가운데 중요한 것이 생식기가 있어요. 여자 생식기, 남자 생식기가 같아요, 달라요?「다릅니다.」달라요, 같아요?「다릅니다.」다른 게 어떻게 하나될 거예요? 숙제예요.
다른 게 어떻게 하나될 것이냐? 돈을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권력을 가지고? 무엇을 가지고?「사랑!」무슨 사랑?「참사랑!」참사랑을 봤어요? 참사랑을 알아요? 그거 얼마든지 의심할 수 있는데, 문 총재가 머리가 좋으니까…. 머리 좋은 사람이라고 소문났어요. 산탄 공기총도 최후의 그 하는 방법을 내가 고안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이번에 전기기계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을 알잖아요? 안 그래요? 아, 여기 있구만. 전기도 플러스 마이너스, 남자 여자와 같이 상대가 있으면 합하고, 같은 것끼리는 반발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결혼하기 전까지는 합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 원리가 딱 들어맞기 때문에…. 전기원론, 전기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세상으로 말하면 노벨상 수상감이라구요. 그런 얘기를 할 때 얼마나 천대받은지 몰라요.
그래, 선생님의 말대로 되지. 그게 사실이야?「그렇습니다.」딱 맞지?「예.」병도 그래요. 병이 났는데 플러스 병, 마이너스 병 하게 된다면 플러스 병이 마이너스 병을 못 찾았으니, 사람 몸뚱이에 마이너스 병균이 있으니 찾아 들어와서 둥지를 트는 거예요. 찾아 들어온 걸 갈라놓을 수만 있으면 말이에요, 천적이 있으면 한꺼번에 다….
호랑이 한 쌍 앞에 개 십만, 백만 쌍이 있다 하더라도 꼼짝 못해요. 여기 무슨 봉?「봉화산입니다.」봉화산에 호랑이 한 쌍이 있다면 봉화산 나무와 같이 개들이 있다 하더라도 그 한 쌍(호랑이) 앞에 그 수십만 개 쌍들은 죽은목숨과 마찬가지예요. ‘어허흥!’ 하면 전부 다 구멍으로 들어가나, 대가리를 내미나?「들어갑니다.」(웃음)
그것이 실감나지요? 문 장로가 안 왔구만. 문 장로가 얘기하던데, 호랑이가 ‘어흥!’ 하니까 짖던 개가 ‘깽!’ 하고 마루 아래에 들어가 가지고 사흘 동안 안 나오더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림자도 안 되는 그림을 보고 도망가는 개새끼도 실체를 보면 까무러쳐 가지고 먹어 주소 하고 경배하게 돼 있지. 그렇게 천적이라는 게 있다구요. 알겠어요?
병에도 천적이 있어요. 3주일, 40일 이상 못 살게 돼 있어요. 천적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현대의학은 희랍철학을 중심삼고 때려잡아요. 적자생존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약육강식이라는 그런 논리를 중심삼고 ‘힘 있는 자가 살아남는다. 그러니까 병균도 힘 가지고 때려잡자.’ 하는 거라구요.
때려잡는데 요즘은 바이러스가 말이에요, 균들이 얼마나 훈련됐는지 균을 죽이는 약이 암만 발달해도 그것이 효과가 없어요. 그걸 이긴 바이러스가 많이 생겼는데 이거 큰일났다는 거예요. 그 약 한 가지를 발견 못 하면 인류는 자멸한다고 한탄하고 있는 세상이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천적 하나만 갖다 놓으면 다 죽는 거예요.
어저께 용현이 말 들었지요? 아이고, 이스라엘 잉어, 향어인지 무엇인지 낚시만 들이대면 서로 물어대던 것이 한 마리도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무슨 개구리?「황소개구리입니다.」황소개구리! 밤이면 등불을 대게 되면 대가리를 내놓고 ‘왕왕!’ 이러던 것이 한꺼번에 개구리가 다 없어졌대요. 왜? 천적 한 마리만 나와서 딱 하면 한 마리 죽으면 다 죽어요. 잉어 같은 것이 한 마리가 바이러스에 걸리면 그것이 퍼져서 고기가 전멸하는 거예요.
박구배, 그런 것 잘 알지?「예.」한 마리만 죽으면 다 죽어요. 천적이에요, 천적. 그래서 천적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해요. 내가 연구소를 지금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박구배도 그 회사 하나 사는데 가망 있어, 없어?「예, 희망 있습니다.」희망이 있어?「예.」미친 자식이라고 욕 안 해?「그렇지 않습니다.」그거 아는 사람이니 그렇지 모르는 사람이 왜 그렇지 않아?
선생님이 뭘 하는 줄 몰라, 이 쌍것들아! 처음 선생님을 보면 ‘저 양반이 유명한 문 선생인데 앉은 것 보게 되면 뭐 대단치 않은데.’ 한다구요. 대단치 않아 보이니까 대단한 일을 할 수 있어요. 대단치 않으니까 대단한 일이 필요하니까 대단한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대단한 것이야 잘났다는 사람이 잘났다는 거기에 맞춰 줘야지, 못나 가지고 못살아야 잘사는 사람 이기겠다 하지요. 싸우다 보니 이제는 다 바꿔치우고 나올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그래서 의학에 대한 것도 내가 지금 현재 서양의학 대체의학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새로운 의학의 길을 미국에서 시작하고 있어요. 브리지포트대학에서 하고 있어요. 이게 큰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선생님이 훈독회 시간인데…. 너는 쉬니까 좀 더 하면 좋겠다 그럴 거다. 안 그래? 왜 일어서나? (웃음) 아, 왜 또 앉나? 앉는데도 나 승낙 맞고 앉아야지, 자기 마음대로 앉았다 일어섰다 해.
선생님이 장난꾼도 아니고 놀이꾼도 아닙니다. 심각한 사람이에요. 생명을 걸고 쏴대는 거예요. 네가 굴복 안 하면 내가 굴복해야 되는데, 내가 굴복할 수 없어요. 내가 하나님을 굴복시킨 사람이에요. 사탄은 발길로 차게 되면 천리 만리 날아가 도망갈 수 있는 것인데. 사탄도 자기 딴에 ‘네가 할 수 있는 일 다 해라, 내가 기다릴게.’ 그래요. 그래야 원이 없지요.
야당 패들, 너희들 마음대로 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망쳐 봐. 내가 기다려 줄게. 내게 맡겨 보라는 거예요. 순식간에 깨끗이 해 버리지. 미국도 그래요. 뭐 유니언(labor union; 노동조합)? 여기 유니언 단체가 둘이지?「예, 민주노총하고 한국노총입니다.」한국노총이고 민주노총이 뭐야? 나라의 노총은 민간노총이지.
그래, 대학노총도 있잖아요?「한국노총이요?」뭣이?「한국노총하고 민주노총입니다.」아, 글쎄 한국노총인지 민주노총인지 있지만, 대학 노총도 있잖아? 통일교회 노총은 없지? (웃음) 노동자 농민 노총이지만, 주인노총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주인노총을 만들어 놓으면 노동자가 30퍼센트 올리자 하면 우리는 월급에서 30퍼센트 까자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들이 제시하는 약속한 것을 지불하지 않고 30퍼센트 내린 월급을 줘도 백 퍼센트 회사 출근이에요. 할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3분의 2 월급을 안 줘도 까자, 그다음에 월급 안 받고 3년 동안 봉사하겠다! 가능해요, 가능하지 않아요?「가능합니다.」
우린 벌써 그 훈련 다 했어요. 거지 노릇도 할 줄 알고, 꽃 팔이도 할 줄 알고, 장사도 다 알아요. 여자들로서 남자가 죽어 가지고 아들이 열두 아들이 되더라도 그 여자들이 남편 없이 벌어 먹일 수 있는 훈련을 내가 다 시킨 사람이에요. 일본 여자들은 다 그래요.
어디에 선교사로 보내도 남편이 데려가려고 안 해요. ‘너 내 말대로 와!’ 하면 백이면 백 오게 돼 있지 안 오면 큰일나요. 그렇다고 협박공갈이 아니에요. 마음이 가만 안 있어요. ‘이놈의 간나야, 왜 안 가? 왜 안 가? 남자가 가는데 왜 이래?’ 하고 마음이 두드려 패는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면 밥을 먹으면 밥이 소화가 안 되고, 잠을 자도 자면 꿈자리가 사납고, 일어나 가지고 고통스러우니 ‘아이고, 죽는 게 낫지. 선생님 말 안 듣다가는 죽는 게 낫지.’ 이런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가서 굶고 앉아 가지고 욕을 먹더라도 욕먹으면 병이 다 낫고 마음의 근심이 없어져요. 그러니까 안 할 수 없고 안 갈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
나는 ‘멘’도 안 했는데 벌써부터 아멘이에요. 좋은 것은 선생님보다 앞서고 싶다 그 말이지? 선생님이 뭐 모르고 얘기하나? 다 알면서도 속아 주고 다 그래요. 알면서도 잘 속아 줘요, 아무 내색 않고.
통일산업 같은 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돈을 수천억을 들여야 되는데, 선생님한테 와서 사정하면서 우는 거예요. 벌써 내가 알아요. ‘이놈의 자식 또 왔구만.’ 와 가지고 눈물을 찔찔 흘리면 지불 안 해야 할 걸 지불하누만. 그렇지만 대한민국 때문에 지불한다고 하고 지불해요. 많은 손해를 봤어요. 이번에도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때문에 7억 달러라는 돈을 날려 버렸어요, 이걸 살리기 위해서.
그래, 문 총재를 애국자 아니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애국자예요, 알국자예요?「애국자입니다.」‘애’ 하게 되면 애타는 사람들의 나라라고 해서 애국자! 알국자가 좋아, 애국자가 좋아?「애국자가 좋습니다.」알국자가 좋으냐, 애국자가 좋으냐?「애국자가 좋습니다.」여러분은 애국자예요?「예.」나라를 위해서 몸을 팔고 집을 팔고 세상 전부 다 버리고 희생하라고 하면 할 수 있어요?「예.」응?「예.」말들은 잘 한다!
자기들 집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 말대로 예치금을 만들어 놓고 ‘우리 전라도가 앞섰습니다. 선생님, 예치금은 모자랍니다.’ 권고하겠다는 사람 한 사람도 없고, 그런 사람을 만나지 못했어요. 자기가 전라도 사람이고 부자라면 ‘야야, 문 총재 당신 혼자 해먹으려고 하지 말고 우리를 기용해서 하라구. 당신 돈 빚지지 않는다.’ 하며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문 총재를 교육할 사람이 누구 있어요? 없으니 내 교육을 받아야 돼요. 그러고 있어요.
여기 이 고흥 다리를 놓는데 말이에요, 다리를 잘 놓아야 되겠나, 2차선으로 해야 되겠나? 2차선 원해요, 4차선 원해요?「4차선 원합니다.」4차선 원해요, 8차선 원해요?「8차선 원합니다.」다리를 몇 개 놓아야 돼요? 다리 둘을 놓아야 된다는 말이 되잖아요? 그러려면 2층 다리를 놓으면 돼요, 2층 다리. 미국에는 2층 다리가 많아요. 못 가 봤지요? 멋지게 놓을 수 있어요.
그러면 아래층 다리부터 놓아야 되겠나, 위층 다리부터 놓아야 되겠나?「아래층 다리부터요.」말해 보라구요. 아래층 다리를 놓아야 되겠나, 위층 다리를 놓아야 되겠나?「아래층입니다.」왜? 아래층 다리를 놓은 위에 2층 다리를 놓으려면 거기에 다리 놓을 수 있나? 그 위에다 해야 할 텐데.
이제 대답을 잘했어요, 아래층 다리를 놓아야 된다는 것. 그거 알고 얘기했어요? 아, 위층보다 아래층 다리 놓아야 된다는 말은 지금 있는 다리를 인정하고 그 아래에 놓는 다리를 말한다 그 말도 된다구요.
그래, 16라인 될 수 있는 다리를 놓으면 전라도가 망하겠나, 흥하겠나?「흥합니다.」어떻게 흥해요?「관광으로….」누가 16라인 다리를 관광 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참부모님이 계시니까….」뭣이? 참부모인지 무슨 부모인지 알아? 도적놈 부모인지 모르지. 몽땅 갖다 불살라 버릴지 알아요?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노망해 가지고 전부 다 하루저녁에 불사르고 다이너마이트로 폭발시켜 버릴지도 모르잖아요? (웃음) 오늘이 아닌 장래에는 모르지 않나 그 말이에요. ‘그러면 하나님도 참 딱할 것이다.’ 내가 이런 말을 할 때 ‘저 녀석 불효 되는 말을 매번 생각하고 그러면서도 그렇게 안 했기 때문에 지금 저 자리에 앉아 있구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하고 얘기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전지전능한 분인지 몰라요. 이용하고 싶을 대로 다 이용했지. 하나님은 칭찬할 줄 몰라요. 칭찬할 줄 모르는 하나님을 내가 알아요. 아담 해와가 조상인데 칭찬을 못 했으니 인류의 조상 자리를 땜 때우기 위한 그 후손 될 수 있는 이런 참부모라는 사람을 도와줘야 되겠나, 이용해야 되겠나?「도와줘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왜 사탄은 못 도와줘요? 사탄이 ‘하나님, 아담복귀니 무엇이니 그런 놈 말고 나를 아담 자리에 세우면 아담을 복귀하지 않고도 아담의 몇십 배 효자 충신이 될 터인데, 한 3일쯤만 허락하면 세상이 다 그렇게 될 터인데 해 보소!’ 할 때 하나님이 할 수 있나? 사흘 동안도 못 해요. 왜? 그런 분이 하나님이에요. 법을 세워 놓으면 법대로 하는 하나님이에요.
그래, 사랑의 절대법이 있기 때문에 핏줄은 하나의 핏줄이지 두 핏줄이 있을 수 없어요. 한 여자를 한꺼번에 남자가 들이꽂아 가지고 쌍둥이 정자를 부어 가지고 그 여자 앞에 씨를 심어 주는 그런 종자가 없어요. 하나님도 없고 그런 사탄도 없다구요. 그 놀음을 했어요.
그러니 문 총재가 그걸 정비하기가 얼마나 곤란한지 몰라요. 언제나 편이 돼 가지고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무자비한 편이 돼 가지고 정리하지 않으면 정리할 수 없어요. 왔다갔다하지 못해요. 야당 여당이 데모한다고 ‘아이고, 그렇게 하겠다.’ 하는 그건 미친 자들이 하는 놀음이라구요. 문 총재는 그거 안 돼요.
일당백! 해 봐요.「일당백!」한 방향밖에 몰라요. 거기에 사탄이든 하나님이든, 하나님을 공격해 버려요. 당신이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어떻게 되느냐? 답변해 봐라 이거예요. ‘잘난 아들 앞에 못난 아버지로 있으면, 이 질문에 답변 못 하면, 내 설명에 수긍하면 내 말 들어야 될 것 아니오?’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이 못 하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뭐냐? ‘당신이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줄 수 있소?’ 나보고 ‘문 아무개야, 내 체면 생각해 가지고 살인마하고 성인을 같이 축복해라.’ 그런 말 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죽어도 못 한다는 거지. 네 말이 맞다 이거예요.
그러니 ‘내가 하나님이 못 하는 것까지 했소. 그러면 내 말 들어야 되겠소, 안 들어야 되겠소? 할 때까지 듣고 나서야 복종도 하지요.’ 그런 말이에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사나이를 어느 누구 대할 자가 어디 있어요? 내가 대통령들 수십 명을 모아 놓고 기합을 준 사람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8년 동안에 세계를 다 망쳐 놓고 나라를 다 팔아먹었지만, 문 총재는 그런 일이 없어. 너 실적이 뭐야?’ 한 것입니다.
전라도 사람한테 이런 얘기를 해서 안됐지만 협박공갈이 아니에요. 잘 사실 얘기를 하니까 똑똑히 정신 차려서 옛날을 청산해 가지고 ‘야, 문 총재의 전통보다도 내가 앞서야 되겠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딴 도 사람들이 하지 못한 것을 하겠다.’ 해야 돼요. 그래, 밤이야 낮이야 쉬지 않고 사다리로 올라가 가지고 거기에 깃발을 꽂으면 점령한 장군의 부대가 전라남북도가 되느니라! 노멘, 아멘?「아멘.」알긴 아누만. 답변은 잘 하네.
그렇게 될 거예요, 그렇게 할 거예요, 그렇게 하려고 해요?「하겠습니다.」될 건 그만두고?「아닙니다.」할 거예요? 할 것 앞에 됐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될 것을 만들 수 있는 주인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 앞에 나도 이 우주의 주인을 대신하기 위해서는 하나님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대신자를 세울 때 자기보다 못한 자를 세우겠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상속자는 뭐냐? 대신자보다도 못한 사람을 상속자로 세우는 법이 없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보다 나을 수 있는 자리, 하나님 대신 상속을 명령할 수 있는 자리를 말합니다. 그 명령할 수 있는 사람이 못 왔기 때문에 하나님도 고생하는 것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자리가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어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답변해 보라는 거예요. ‘하나님, 당신이 이렇기 때문에 고생했지요?’ ‘사탄이 고생했지? 내가 하루에 해결할 수 있는 해결 방법을 듣겠어, 안 듣겠어? 이러 이러면 하나님도 해원되고, 사탄도 해원되지, 이 자식아!’ 하면 ‘예, 옳습니다. 하나님이 그렇다고 하는데야 나야 따라가야지요.’ 그런 결판을 하고 일을 시작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자, 한마디하다가는 다 망치겠기 때문에 그 말을 남기고 훈독회를 살리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어디까지 왔나? 「예, 끝 페이지만 읽으면 소제목 끝납니다.」 소제목, 몇 번 소제목? 「소제목 9번입니다.」 오늘은 여섯 시 반이면 내가 어디 배에 나가면 좋겠다 했더니 여섯 시 반이 지났네. 여섯 시 20분이야, 일곱 시 20분이야? 「일곱 시 20분입니다.」 아, 일곱 시 20분이면 10분만 되면 한 시간 늦어졌다 이거예요. 한 시간 훈독회를 잡아먹은 배반자가 됐다! (웃음)
그래, 선생님이 그 가운데 얘기하면 우리에게 필요 없는 말이다, 필요 있는 말이다, 어드래? 「필요 있는 말씀입니다.」 훈독회 하는 것보다 더 필요한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일도 안 할 수 없어요. 이걸 고맙게 받아들이라구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2장 2절 10번 ‘영계에 들어갈 때’까지 훈독하고 정원주 보좌관 기도)
이렇게 반성하면서, 잡된 세상의 욕심을 찾아 헤매면 안 되겠다구요. 「예.」 고향을 알고 조국강토가 어디인가 알았으면 그 모든 걸 밝혀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러니 세상만사를 다 잊고 그 일을 해야 할 운명 직전에 하늘 앞에, 하나님 앞에 최후의 보고기도를 할 수 있는 내용인 걸 알고 심각히 생각하면 여러분 신앙생활에 상당히 도움이 될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경배)
자, 오늘은 내가 배에 나갈 텐데, 오늘은 열한 물 날이지? 「예.」 내일까지 지나면 좀 나아질 거라구. 자, 누구 나갈래? 여기는 서울 가야 되고, 여긴 어디로 가? 모셔 갈래? 「예, 문 장로는 새벽에 나갔습니다.」 나갔어? 「예.」 박구배! 「저도 가겠습니다.」 어디 가? 「배에요.」 배에 갈 사람이 누구야? 여기 한번 갈래? 「어제 갔다 왔습니다.」 갔어? 여긴? 「서울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윤정로)」 서러운 곳이 서울인데? 「오늘 하루 더 모시고 나가세요, 내가 먼저 가니까. (곽정환)」 「그러겠습니다. (윤정로)」 이렇게 해서 가려요.
여자들은 배에 나갈 사람들이 없구만. 여기 전라남도 여자들이…. 남남북녀라고 하나, 남녀북남이라고 하나? (이후 말씀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