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요, 어디로? 어디로 가는 사람이에요? 저 말씀이 여러분의 마음과 몸에 일치가 되어야 됩니다. 나면서도 그 말씀을 위해서 나고, 살면서도 그 말씀을 위해서 살고, 죽으면서도 그 말씀을 위해서 죽어야 나서 살고 죽어 가는 모든 관계의 세계는 하나님과 관계가 있는 거예요.
내가 난 것은 하나님과 관계돼서 난 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와 관계되기 전에 하나님과 관계되어 있어요. 사는 것도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별의별 나라 사람으로 살고 있지만, 그 사는 것도 하나님과 관계되어 있어요. 죽는 것도 일본 사람으로 죽고, 한국 사람으로 죽는다 해서 그 사람으로 죽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을 위해서 죽는 것입니다.
우리 뜻을 아는 사람은 죽음의 고개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장례식을 무엇이라고 그래요? 승화식이라고 그럽니다, 승화식. 그것도 다 하늘과 더불어 관계 맺고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이 사는 데 있어서 가정에서 살 것이냐, 나라에서 살 것이냐, 이 천주 위에서 살 것이냐? 가정에서도 살고 싶지만 더 소망하는 것은 천주 위에서 살고 싶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이웃 동네의 할아버지가 아니에요. 어떤 나라의 왕이 아니에요. 내 아버지, 내 아버지라는 거예요. 이러한 실제적인 체휼을 하느냐 안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아들딸이 편안히 살 수 없어요. 아들딸이 자기 행동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아버지가 고통받는 문제를 해소해 주고 나서 자기 중심삼고 편하기를 바라야 되는 것이 우리 타락한 세계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부자지관계예요. 그렇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병이 나면 모든 있는 재산을 다 팔고…. 어머니 아버지뿐만이 아니에요. 형제가 그래도 그럴 수 있는 것인데, 우주의 아버지 되시는, 주인 되시는, 모든 시작과 과정과 끝의 주인이 되시는 그분을 위해서 못 할 것이 어디에 있느냐? 못 할 것이 있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들이 갈 수 있는, 아버지가 기다리는 곳이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을 아버지를 위해서, 아버지가 바라는 대로 하겠다고 해야만 여러분이 가는 그곳에는 아버지가 계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위해서 효성을 다하고 충성을 다하고 성자의 도리를 다했다고 할 때, 그 앞에는 영원히 계시는 하나님이 내 아버지가 기다려 가지고 나와 더불어 길이길이 영생의 천국에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을 들어서 알겠지만, 그와 같은 내용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이 갖고 있는 가정이 하나님의 나라예요? 여러분이 현재 살고 있는 나라가 하나님이 와서 살 수 있는 나라냐 이거예요. 그런 나라예요, 아니에요?「아닙니다.」얼마나 아니에요? 하나에서 백, 천, 전부 다 360도 이 자리에서는 안 돼요. 거기에는 나라가 없어요. 이것을 밟고 올라가야 돼요. 밟고 올라가는데 옆에서 밟고 올라가서는 안 되고 중앙에서 밟고 올라가야 돼요.
가정을 밟고 올라가지 않고는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종족 기반이 없어요. 종족을 밟고 올라가지 않으면 민족 기반이 없고, 민족을 밟고 올라가지 않으면 국가 기반이 없어요. 국가까지도 세계를 찾을 수 없어요. 국가까지도 희생시켜야 돼요. 밟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국가를 밟고 올라가고, 그 다음에는 세계를 전부 다 찾았다 하더라도 그 세계, 사탄세계를 밟고 올라가야 됩니다. 부정하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나중에 모든 승리적 패권자가 돼 가지고, 홀로 있는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은 지금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나를 붙들고 소원 성취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왕자 왕녀의 영광 된 자리에서 모든 하나님의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을 밟는데 뭐 옆을 밟는 것이 아니에요. 꼭대기예요. 자기 일족의 꼭대기, 조상으로부터 전부 꼭대기를 밟아야 돼요. 이렇게 밟히면서도 감사하는 종족이 있거든, 그 밟고 올라가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승리자가 되게 될 때는 이들도 그 밟고 올라간 승리자의 영광 된 자리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게 볼 때, 이 중심 자리에서 나는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가정을 때려부수는 것이 아니라 수습해 가지고 내가 밟고 올라갈 때, 우리 가정이 민족을 밟고 올라가고, 그 다음에는 우리 종족이 국가를 밟고 올라가게 되면, 밟고 올라간 최후에 남아진 것이 개인의 중심, 가정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이 돼서 모든 전체의 중심이 되는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위고 나는 아래가 돼요. 여기 가운데는 없어요. 단둘이 하나되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 인간 대한 절대사랑의 이상을 비로소 맞아 가지고 8대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 자리와 8대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완성시킨 아들이 되고 아버지가 된 부자지관계가 영원한 천국에서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농락하고, 그 세계를 어지럽힐 것은 아무도 없느니라! 아시겠어요?「예.」그것을 위해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개인이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는데도 가정이 반대하는 것을 밟고, 종족이 반대하는 것을 밟고, 중앙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왔다갔다가 아니에요. 자꾸 밟고 올라가요. 작은 데서부터 올라갑니다.
그래서 맨 나중에 평면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이거 없어져요.― 딱 하나돼 가지고 모든 것이 연결돼요. 종적으로 하나님이 나를 대해서 내 조국을 대신한 아들딸, 내 소원하던 모든 것을 성사한 너라고 할 수 있고, 내 안팎의 뜻을 틀림없이 이루어서 나를 틀림없는 안팎의 주인의 자리를 결정시킨 너라고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과 부자지관계가 됩니다.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사랑이 개재돼 있습니다. 그렇지요? 부모의 사랑, 근본 되는 부모의 사랑, 부모의 사랑만이 아니에요. 부모의 생명,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개재돼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혈통이 개재되어 있어요. 모든 전체가 개재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모든 전체가 해방될 수 있고, 전체가 자주장할 수 있는 어느 누구도, 청천 하늘에 날아가는 새나 무엇이나 보이는 것은 무엇이나, 그 보이는 모든 것은 아무리 자유로이 활동하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하나님의 나라 가운데서 움직이는 존재다, 내 것들이다 이거예요. 내 것들이다 하는 것은 뭐냐? 여러분이 타락한 인간으로부터 승리한 터전의 관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저 청천 같은 세계를 만들어 놓고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될 때에 내 것이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말했지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고, 둘째는 네 이웃을 사랑하라.’ 했습니다. 이웃이 뭐예요? 형제의 형제에 형제를 연결시키면 국가가 되는 것이고, 세계가 되는 것이고,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이웃은 형제라구요.
형제는 두 사람만이 아니에요. 개인적인 형제, 가정끼리도 형제가 있을 것 아니에요?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형제, 할아버지의 형제, 또 그 위에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전부가 형제예요. 세계가 꽉 눌러 놓으면 내 형제, 아버지 형제, 그 다음에 할아버지 형제, 세상 끝까지 다 통하는 거예요.
왜? 하나의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핏줄. 알겠어요? 핏줄, 해봐요. 핏줄!「핏줄!」핏줄이 그냥 연결돼요? 핏줄이 연결되면, 아내가 되었으면 아내의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그 사랑을 위해서는 생명보다 더 귀하게 여기고 투입해야 됩니다.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그러니 핏줄을 가른다는 것은 사랑을 갈라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그런 사상이 있잖아요? 부모의 말을 듣지 않으면 호적을 파 버린다고 하잖아요? 그게 뭐예요? 핏줄을 끊는다는 것 아니에요? 핏줄을 끊으면 죽는 거예요. 역사적인, 지금까지 태어난 모든 근원이 다 끊어지는 거예요. 핏줄이 끊어지면 어떻게 돼요? 관계의 세계는 전부 나와 인연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인연이 다 끊어지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의 핏줄이 지금 어디에 달려 있어요? 어디에 달려 있어요? 선생님에게 달려 있어요, 누구한테 달려 있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한테 달려 있어요?「참부모님께 달려 있습니다.」정말이에요? 말은 그렇지!「정말입니다.」냉정히 비판해 봐요. 내가 선생님과 핏줄이 하나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 핏줄이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승리의 패권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예요? 핏줄이 잘못된 것을, 하나님을 해방시켜 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도 지금까지 몇천만년 수고해도 이것을 전부 다 시정할 수 없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야만 일이 시작돼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데 하나님도 싸우고 싶겠어요, 안 싸우고 싶겠어요?「안 싸우고 싶어요.」안 싸우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싸움을 해요. 싸움이 벌어졌어요.
싸움하면 누가 하나 져야 됩니다. 지는데 하나님이 질 수 있어요? 하나님이 질 수 있느냐 말이에요. 질 수 없습니다. 그럼 사탄이 질 수 있어요? 핏줄이 연결돼 있는데…. 그것이 심각한 문제예요.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지요? 내가 이북에 가서 그런 말을 했어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으로 사탄의 핏줄이 연결됐는데 그 핏줄을 사탄이 끊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동맥을 끊고 죽고 싶어요? 어때요? 핏줄이 연결돼 있으면 그 핏줄을 보호해야 할 것이 천지 이치예요. 문제가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그냥 살고자 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이것을 끊어 버려 가지고, 죽어 버려 가지고 다시 뒤집어야 됩니다. 타락으로 뒤집어졌으니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이 땅에 개인으로부터 이 천주가 뒤집어져 있는 것을 나 하나로는 뒤집을 수 없어요. 이러한 것을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이 종교입니다.
종교는 사탄의 핏줄을 전환시키기 위한 기반인데, 제일 문제되는 것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태어난 핏줄을 끊지 못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지금까지 하늘로 돌아가고자 하는 수많은 모든 사람들을 살해해 나왔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렇지요?
공산당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신이 어디에 있어?’ 하는 거예요. 신을 믿는 줄 알면 전부 다 숙청이에요. 그게 뭐예요? 여러분의 모가지를 끊는 거예요, 손가락을 끊는 거예요?「모가지요.」모가지가 귀해요? 멱아지예요, 모가지예요? (웃음)「모가지입니다.」핏줄이 문제돼 있기 때문에 문제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왜 지금까지 반대를 받아요? 어떻게 하든 저 레버런 문 중심삼은 이들의 모가지를 자르려고 해 나왔어요. 그러나 이 세상에 민주주의세계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는 주의라구요. 그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지금까지 수천만년 걸렸다는 거예요.
이 자유권을 지금 송두리째 삼켜 버린 것이 공산주의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사람이야 원숭이의 조상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잘먹고 잘살다 죽으면 그만이지, 영계가 어디 있느냐?’ 이렇게 다 부정하는 것 아니에요?
자,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자식이 되어야 할 이런 것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해 가지고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을, 형제지인연 가운데 있어야 할 사람들을 잡아죽이는 것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겠느냐?
이건 형제들이 살육전 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형제 위에서는 부부가, 부모가 살육전을 벌였어요. 그 살육전을 한 부모 위에는 조상들의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맨 종지조상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인데, 하나님 외의 다른 조상이 나온 거예요. 그게 악마라는 거예요. 악마가 무슨 원수냐? 핏줄을 더럽힌 사랑의 원수입니다. 간부(姦夫)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사탄이 싸움을 하는데 이 싸움을 누가 말릴 것이냐? 하나님도 못 해요. 사탄한테 질 수 있어요? 또 사탄은 핏줄이 연결된 이상, 그것이 남아 있는데 다 죽일 수 없어요. 전세계 사람들이 자기 핏줄로 시작해 가지고 핏줄로 연결돼 있는데, 한 사람도 없이 핏줄이 연결돼 있는데 그것을 다 끊어 버리겠어요? 그것을 끊어 버리면 사탄은 어떻게 하느냐? 지금 핏줄을 시작해 가지고 핏줄을 만들려고 하는 것을 뭉그러뜨리는 것이 사탄의 욕망이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은 생명을 걸지 않으면 핏줄을 연결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냥 그대로 좋아하는 사람은 사탄 편이니 하나님 앞에 영원히 핏줄이 끊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환경적 모든 여건을 부정해야 됩니다. 그 부정하는 데는 하늘땅의 사탄 지옥까지 전부 부정하고, 세계도 부정하고, 나라도 부정하고, 그 다음에는 민족을 부정하고, 종족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다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 부정할 것을 하늘이 바라는데, 지금 이 세상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에요, 사탄이 그것을 알고 전부 부정시켜 버렸어요. ‘개인주의다. 하늘이 어디 있어? 영계가 어디 있어? 하늘나라가 어디 있어? 지상의 통일이 어디 있어? 나라가 어디 있어? 사회가 어디 있어?’ 해 가지고 나라를 부정하고 사회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가정이 어디 있어? 가정의 할아버지가 뭐고 할머니가 뭐고 아버지가 뭐야?’ 이래요.
공산당은 부모들까지도 아들딸을 착취하기 위한 대표적인 존재라고 말합니다. 완전히 부정시킵니다. 그것이 사탄으로 보게 되면, 하나님의 혈통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사탄이 그런 줄 알게 될 때, 사탄 눈앞에서는 하나님의 혈통이라는 것을 생각도 할 수 없고, 볼 수도 없고, 나오면 목을 잘라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제물이 되어 왔어요, 제물. 피를 보지 않으면 살길이 없었어요.
개인적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가정이 갈 길을 개척하려고 했습니다.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종족의 길을, 종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민족의 길을, 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국가의 길을, 국가를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의 길을, 세계를 희생시켜 가지고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길을 개척하려고 한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희생시켜 가지고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원점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핏줄만이 남아질 수 있는 그 자리가 나로부터 출발한다구요. 내가 그 자리를 대표할 수 있는 대표자다 이거예요.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신앙하는 것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다는 거예요. 그 자리가 하나님의 아들딸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갔어요?
여러분이 수직으로 가면, 이렇게 된 세상을 가는데 전부 다 압축해 가지고 밀어 넣고 자꾸 밀어 넣고, 여기서 개인을 희생시키고, 가정을 희생시키고, 종족을 희생시키고 이래 놓아야 올라가든 내려가든 두 길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 둥그런 것을 전부 다 희생시켜서 없다고 하고 가야 이것이 위로 올라가든지 지옥으로 가든지, 두 갈래 길이 생겨요.
자기를 중심삼고 희생하겠다는 것은 독재자예요, 독재자. 그래요, 안 그래요? 독재자는 망국지종이라구요. 이건 사탄이 근원 돼 있으니,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거기에 반하면 전부 다 모가지를 쳐 버립니다. 그것은 지옥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만민을 형제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 조상들이 지켜 온 나라를 생각하고, 자기 일신을 희생시켜서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적인 희생, 가정을 모아서 희생, 종족을 모아서 희생, 이래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에서 종족으로 올라가고, 민족으로, 국가로, 세계로… 8단계를 올라가요. 모아서 전부 다 희생시켜 가지고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을 몽땅 받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우리 조상들이 받지 못한 사랑을 몽땅 받고, 지금 세계적으로 사랑 받지 못한 것을 몽땅 사랑하고, 나타나지 않은 미래 세계에서 몽땅 사랑할 수 있는 근원을, 하나님이 갖고 있던 것을 다 잃어버렸으니 나 자신이, 자식 된 나로부터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것을 상대적 가치로 재현시킬 수 있는 핏줄을 연결시킨 왕자 왕녀가 돼야 한다구요.
왕자 왕녀라는 것은 뭐예요? 하나님에게 하나의 아들과 딸, 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예.」그것이 아담 해와 자리예요, 아담 해와. 거기서 핏줄이 연결됐어요. 둘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가정이 올라가는 거예요. 축복이 뭐냐 하면,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내 뒤에 수많은 가정이, 가정의 가지들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된 이것을 사탄이 쓰게 되면,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가 다 익게 되는 가을을 맞이하기 전에 그 가지가 몽땅 사탄에게 뭉그러지는 거예요.
그렇게 사탄은 나라를 때려잡아요, 나라. 그러면 종교라는 것은 나라가 목을 졸라매는 거예요. 그 나라를 찾아오는 걸 아는 사탄은 한 나라만이 아니에요. 수많은 핏줄하고 싸우게 해 가지고 수많은 갈래를 만들어 놨어요.
한국하고 일본이 두 나라인 줄 알아요? 맨 처음에는 하나였어요. 한 민족이 싸워 가지고 갈라진 거예요. 아버지, 부자지관계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칼침을 놓게 되면, 아버지가 ‘아’ 하면 아들은 아버지라고 안 그래요. 돌대가리든가 무슨 딴 이름을 가지고, 아들은 이래야 된다고 하고 아버지는 이래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지각색의 수많은 나라를 번식해 놨어요. 이것을 통틀어 가지고 하나의 핏줄의 종지조상을 만들어 놓자 하는 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또 그 메시아 사상이 뭐냐 하면, 참부모 사상입니다. 참부모 사상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가 단 둘이서 짝자꿍 하자는 것입니다. 옆에 아무도 없어요. 천지를 돌아봐야 자기들만이지 다른 존재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사랑할 때 제삼자가 있기를 원해요? 원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타락한 인간들도 그런데 하나님과 참부모가 그럴 수 있어요?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참사랑과 참생명체, 남자 여자의 생명체가 연결되어야 하는데, 대낮에 태양 빛 아래 드러내고 싶지를 않아요. 뿌리와 마찬가지예요. 뿌리는 깊고 깊은 묻혀진 자리에서 뻗는 거예요. 사랑은 드러내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단둘이만 아는 자리에서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정말 그래요?「예.」
그래, 단둘이 사랑하는 자리를 단 셋이, 넷이 해도 좋다?「아닙니다.」그런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내가 이만하면 나라의 일등 가는 미인이고, 아시아면 아시아의 일등 가는 미인이고,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싫은 첫째 미인이다.’ 생각할 때, 남자들이 많을 때 말이에요, 한국 사람보다도 중국 사람이 더 낫다 할 때는 한국 사람을 내놓고 중국 사람을 찾아가고 싶겠어요, 한국 사람을 붙들고 살고 싶겠어요?「한국 사람입니다.」붙들고 사랑하기 시작한다면 다른 사람을 붙들 사람이 없어요. 맛있는 떡을 먹고 있는데, 다른 먹을 것이 있다고 먹던 것을 내버리고 먹어요? 그것은 미친 녀석이에요.
사랑이 세상의 무엇보다도 귀한 떡 아니에요, 떡? 그래 가지고 자기 일신, 모든 생명 재산을 다 투입해 가지고 사랑을 해서 먹고 있는데, 그것을 먹다 말고 집어 던지고 무엇을 먹으려고 그래요? 집어 던지고파요, 안 집어 던지고파요? 어때, 우리 통일교회 패들?「안 집어 던지고 싶습니다.」정말이에요?「예.」
그러니까 축복받은 자기 남편이 제일이지요. 그 남편을 나라와 바꿀 수 있어요? ‘아이구, 내가 일등 미인인데 세계에 일등 가는 남자가 수두룩하게 담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이 남자 뭐 조그마하고 싫으니 집어 던지고 다른 것 먹지. 다른 것 먹는다고 해서….’ 돼지를 잡았으면 돼지고기를 다 뜯어먹고 남는 것이 뭐예요? 뼈다귀가 남아요, 뼈다귀. 뼈다귀 같은 사랑을 하게 될 텐데, 뼈다귀를 까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반드시 후회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첫사랑으로 붙들어 가지고 살던 사람이 이걸 놓쳐 가지고 행복하다는 사람이 있을 수 없어요. 왜? 마음이 그렇지를 않아요. 마음이 그것을 허락지 않아요. 옛날에 그 첫사랑을 한 사람은 못났지만 성격이 다르다구요. 그 누가 갖지 않은 특성이 있어요. 그런 성격은 존경하고 좋아하는데, 지금 세계에 일등 가는 미남자를 보면 성격이 달라요. 아이구, 싫어하는 성격이 더 많아요.
본심이 있으면 그 마음은 언제나 ‘야야야! 이 쌍년아! 어디로 가, 어디로 가? 너 옛날에 본남편 사랑하던 이상 사랑할 수 있어? 첫사랑 이상 사랑할 수 있어, 이 간나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요동하더라도 첫사랑 이상 사랑할 수 없습니다.
자기 일신 가운데는 그림자가 서요, 그림자. 여기는 사탄의 거처가 된다는 거예요. 파괴적인 거처가 찾아와요. 그러니 양심의 가책이 생겨요. 양심의 가책은 사탄의 집인 네 몸뚱이에 도사리고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것이 양심의 가책입니다.
그래, 자기가 지금까지 맛있게 먹겠다고 해서 세상을 다 잊어버리고 먹던 것을 집어던지고 눈을 뒤룩대고 가서 붙들었댔자 이로운 것이 없어요.
여러분, 봄이 되면 산중에 나물을 캐러 간다구요. 욕심 많은 여자들은 말이에요, 자기가 산중의 모든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아무것은 어디에 있고, 아무것은 어디에 있고 전부 다 아니까 내가 제일 가는 나물 캐는 놀음을 해야겠다 해서 여기 저기를 종일 뛰어다니면서 자기가 아는 대로 캤다고 하자구요. 그런데 어떤 여자는 뛰어 돌아다니는 것보다도 착실히 한 곳에서 80점쯤 맞을 것 한두 가지를 중심삼아서 나물을 캤다 이거예요. 나물이 뭐 어디에 있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도 한 바구니를 캤고, 이 사람도 같이 그런 나물을 한 바구니를 캤다 할 때, 지혜로운 사람은 80점 받을 수 있는 것을 한 바구니 가득 채운 사람이에요.
10점에서 50점짜리 이런 것을 가득 채운 것하고, 80점짜리를 캐서 채운 것하고 어때요? 80점짜리지만 그래 봤자 80에서 100까지 20점밖에 차이가 안 돼요. 그러니 가치 없는 20점 기준을 채우겠다고 그렇게 하는 것보다도, 한 자리에서 정성을 다해 가지고 80점짜리로 바구니를 채운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바구니를 다 못 채우고 절반만 채웠더라도 값나가지 않은 것을 자기 아는 전부를 해서 하루 종일 뛰어다녀 가지고 바구니를 채운 것보다 가치를 두고 볼 때, 착실히 한 자리에서 나물을 캔 사람이 도리어 몇십 배의 가치의 자리를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생활과정에서 체험할 수 있는 내용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 고착하라는 거예요. 네 자신을 정착, 고착시켜라 이거예요. 남이 뛴다고 뛰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이 말이에요, 인간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싸구려 판에 뛰어들어 가지고 미친 듯이 날뛰겠어요, 한 자리에서 가만히 기다리면서 한 가지 두 가지를 마련하겠어요?「한 자리에서 가만히 기다리면서 한 가지 두 가지 마련합니다.」그래, 그 환경에서 세상이야 죽겠으면 죽고, 야단하겠으면 야단하고 말겠으면 말고 내 갈 길을 가는 거예요.
오늘도 내일도 생애를 중심삼고 영계에 갈 때는, 내가 캔 나물이 바구니에 꽉 차지는 못했지만, 쌍놈들이 제멋대로 살면서 바구니 백 개를 채웠더라도 내 가치를 따라잡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참사랑을 지닌 내용의 가치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변하는 사랑을 바라겠어요, 변하지 않는 사랑을 바라겠어요?「변하지 않는 사랑을….」엄명미!「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정말이야? 어떤 것이 변하지 않는 거야? 너 처녀 때 ‘너는 결혼할 때 주동문이하고 해라!’ 그 말을 들었다며? 변했어, 안 변했어? 변했을지 모르지. 그것이 필요해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결혼하는데 부모가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할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할 거예요?「부모가 좋아하는 사람요.」어째서? 열 사람이 사는 가정이면 열 사람 전체를 책임진 부모가 있고 말이에요, 거기에 형님 누나들이 죽 있는데, 제일 막내 된 아들이 ‘뭐 부모고 무엇이고 내 말 들어야지!’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집안이 편안하겠어요? 막내든 맨 처음 맏이든 제멋대로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고 혼란이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
거기 가정 위에 종족이 와 서야 할 텐데, 그건 가정이 중심이에요, 가정. 가정과 연결되지 않은 종족은 필요 없어요. 또 가정과 연결되지 않은, 그 조상의 가정과 연결되지 않은 민족, 국가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하늘땅의 종지조상이 되시는 하나님과 우리 인간 조상이 관계되지 않은 존재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어떻게 됐어요? 탈선했다는 것은 길을 잘못 들었다는 거예요. 탈선했는데 다시 자기 혼자 레일 위에 올라가 가지고 기관차를 동원해 가지고 달릴 수 있어요? 영영 불가능이에요. 밤에 생각해도 불가능이요, 낮에 생각해도 불가능이요, 사시사철 일생을 생각해도 불가능이에요. 탈선한 것은 다시 탈선하던 그 자리에 세워 놔야 돼요. 그게 기관차가 될 수 있어요?
여러분 타락한 것을 자신들이 고칠 수 있느냐 말이에요. 손대 가지고 시정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만 있다면 좋지만 말이에요, 이게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이놈이 조금만 잡아당기면 ‘아이구, 아버지!’ 이래요. ‘아버지!’ 그런다구요. ‘아버지!’ 하는 것이 뭐냐 하면, 핏줄이 연결된 것이 달려 나온다구요.
하나님은 그 달려 나오는 것이 있을 수 있다고 보겠어요, 없다고 보겠어요? 창조원리가 핏줄은 달려서 따라다니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의 타락한 핏줄에 연결된 인간들은 하나님과는 핏줄 관계가 안 맺어졌어요.
그래, 사탄 핏줄 전권시대에 태어났기 때문에 아들딸이라고 해도 누구 아들딸이에요?「사탄 아들딸입니다.」누구 아들딸? 사탕 아들딸이면 좋겠지요? (웃음)「아니에요.」달면 졸졸 빨게. 사탄, 사탄이에요. 사탄이 뭐예요? 사사로이 규탄받는 것이 사탄이에요. 개인·가정·종족·민족… 이 온 우주가 부정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 이놈의 죽일 놈! 나중에는 도적놈은 물론이고 죽일 자리에 가는 거예요. 지옥에 거꾸로 꽂아 버리는 거예요. 지옥에 거꾸로 꽂고 싶은데 하나님 혼자 돼요? 하나님이 책임질 수 있어요? 하나님이 ‘야야, 너 타락해라!’ 해서 타락했어요?「아닙니다.」그럼 누가 타락했어요?「아담 해와가….」자기가 타락했으니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부모가 아편을 대지 말라고 했는데 속닥속닥 해 가지고 아편을 대 가지고 한 주일에 한 번씩 뻗는 그 증세가 온다구요. 그러면 뼈가 녹아지고 살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끼고 나 죽는다고 할 때, 그 부모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걸 보고 ‘아이고! 네 대신 내가 죽어 주겠다.’ 하고 죽어 줄 수 있어요? 대신해서 메워 줄 수 있어요? 형제가 그런다고 대신할 수 있어요? 대신할 수 없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놈의 자식이 잘못해 가지고 왕초 아편쟁이가 되어 가지고 미치광이 된 이것을 하나님이 간섭해 가지고 고쳐 줄 수 있어요? 그러면 사탄이 ‘악한 모든 범죄의 사실은 하나님이 심판할 수 없지 않습니까? 나도 잘못했지만 잘못한 것을 심판할 수 없지요? 당신은 하나님이니 잘못한 것을 알기 때문에 끝날 한 때에 심판하고 청산할 수 있는 이런 날을 준비할 수 있지만, 그러지 않고는 심판 못 합니다.’ 그런다구요. 영영 찰거머리한테 붙들렸다는 거예요.
궁둥이에 뭐가 붙었는지 알아요? 방금 뭐라고 그랬어요? 찰거머리! 거머리 알아요?「예.」시골에 가면 논바닥에 거머리 그놈을 잡아 떨어뜨리면 똥그래진다구요. 이놈이 살에 붙어 있는 것을 떼려고 잡아당기면 이렇게 늘어져도 안 떨어져요. 잡아당겨서 피가 쫙 뻗쳐야 돼요. 거기에 영양을 얻은 피를 뽑아내고야 떨어지지요. 사탄이 그것보다 더하다는 거예요. 핏줄을 처음부터 빼앗은 인류를 멸망시키지 않고는 나는 죽을 수 없다 이거예요.
사탄이 얼마나 극악한 일인자라는 것을 알아요? 하늘나라의 왕적 가정을 점령하게 되면,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자기 여편네, 딸까지 4대를 유린했어요, 4대를. 할머니를 뉘어 놓고, 어머니를 뉘어 놓고, 여편네를 뉘어 놓고, 딸을 뉘어 놓고, 이 4대를 눈앞에서 전부 다 유린하고 나중에는 그 남편을 죽여 버려요. 왜? 핏줄을 뽑아 버리는 거예요. 내가 뽑겠다는 것은 개인 개인이지만, 이것이 하늘, 지옥까지 연결돼 있어요. 천년 만년 공을 들여 연결된 핏줄을 끊어요. 그런 길을 반대하게 되면 모가지를 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길은 제물 되는 길이에요. 알겠어요?「예.」 종교의 길은 뭐라구요?「제물 되는 길입니다.」제물은 피를 흘려야 돼요.
두 주인이 바라는 것이 돼 있어요. 핏줄은 연결되지 않았지만, 맨 종지조상인 하나님의 핏줄, 보이지 않는 핏줄과 연결돼 있다구요. 하나님의 성상 형상, 보이지 않는 핏줄이 실체로 화했기 때문에 핏줄이 연결된 아담 해와가 됐다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된 이것들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인데, 3대를 보기 위한 거예요, 3대. 하나님이 공평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핏줄을 보았으면 아담 해와도 핏줄을 봐야지요. 둘이 합한 핏줄이 되어야 영원한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거기에 붙기 때문에 영생이 연결되지, 아담 해와의 핏줄은 영생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의 핏줄은 연결됐지만, 이 핏줄이 연결된 것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아들딸, 3대를 거쳐야 돼요. 알겠어요?「예.」3대를 거쳐야 됩니다.
그러면 3대 손자라는 것은 뭐냐? 잘 알아들으라구요. 할아버지의 사랑과 그 다음에는 아버지의 사랑, 두 사랑을 품는 거예요. 여러분이 육십이 넘고 칠십이 되니까 아들딸들을 다 시집 장가 보내 가지고, 소원이 뭐냐 하면 아들 며느리한테 대신 손자가 돼 달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아들 며느리가 손자를 안겨 주면 좋겠는데….’ 이런다구요. 손자를 봐서 안아 본 사람 손 들어 봐라! 그게 하나님의 핏줄에 연결된 손자예요, 얼룩덜룩한 사탄의 핏줄에 연결된 손자예요?「하나님의 핏줄입니다.」뭐라구?「하나님의 핏줄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심으면, 하나님의 핏줄이라면 하나님의 새끼가 나와요? 여러분 부처끼리 심어 놓은 아들딸이 천국 만사 오케이 하고 도약이 아니라 비상천 해서 수직으로 하늘 보좌로 슉 올라갈 수 있는, 최고의 직단 수직 고속도로를 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똑똑히 대답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러면 여기 뭐 하러 앉았어요? 아버님도 그 자리를 못 찾았어요. 아버님도 나라가 없잖아요? 하나님을 왕좌에 올려 놔 가지고 내 아버지라고 못 해보지 않았어요? 해봤어요? 지금까지 왕좌를 지키기 위해서 홀로 영어의 몸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 아버지가 못 돼 있어요. 남편의 아버지, 아내의 아버지, 아들딸의 아버지가 못 돼 있다구요. 핏줄이 하얀 핏줄이면 하얀 핏줄에 연결돼야 된다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은 뭐예요?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진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것만 맞추면 너한테 내 있는 것을 다 줄 것이고, 못 맞추게 되면 네 것은 내 것 된다고 약속했으면 그 조건대로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해야 됩니다.」마찬가지입니다. 사탄도 원하고 하나님도 원하지만 둘로 쪼개 가질 수 없어요.
그러니까 쪼갤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바치는 거예요. 둘이 제물로 나누었으니 죽었다구요. 그 죽은 것을 갖고 싶지 않아요. 이것을 사람이라는 존재가 정성들여 바친 거예요. 내 대신 둘로 쪼갰지만, 내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하나의 주인 자리를 차지하고, 사탄이 싫어하는, 몽땅 제물을 쪼개는 대신 내가 쪼개지 않고 하나님 앞에 절대적으로 하나된다 할 때는 거기에는 하나님이 내 것이라고 사인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인했어요? 사인했어요? 사인한다고 했지, 사인했어요?「안 했습니다.」
사인을 했으면 하나님의 물건으로 살아야 될 텐데 지금까지 하나님의 물건으로 살았어요, 누구의 물건으로 살았어요? 선생님과 관계 있으면 문 씨 피를 받았다고 생각해야지, 박 씨의 피를 받고 김 씨의 피를 받고 누구의 피를 받고 산다고 그 문중에 가서 살게 돼 있어요?
시집가는 것이 뭐예요? 여자들이 시집가는 것이 뭐예요? 호적을 파 버리고 이름을 가지고 가지요? 가서 뭘 하는 거예요? 그 집에 가 가지고 핏줄을 잇기 위해서 그 핏줄에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 이름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여자는 이름이 없어요. 여자가 이름이 있어요? 시집가게 되면 그 집 성을 따라야 돼요. 지금 어머니 이름이 미세스 문이에요. 미세스 선명 문이에요. 미세스 학자 한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름도 없고 성도 없어요. 근본이 다 날아가는 거예요.
그 대신 귀한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사랑의 핏줄이 무엇인지 알아요? 남자 생식기의 그 생명과 연결돼서 하나님의 생명과 연결되는 거라구요.
생명이 여자에게 붙어 있어요, 남자에게 붙어 있어요?「남자에게 붙어 있습니다.」남자에게 붙어 있는데 여자는 밭이에요. 밭에 이름을 붙이면, 돌짝 밭 같은 것에 전부 이름을 붙여 주면 그게 무엇이에요? 옥토예요? 박토예요, 박토. 이름 없이 순수한 상태 백퍼센트로 가서 딱 달라붙어야, 남편을 통해 가지고 하늘과 수직으로 연결된 생명의 씨를 횡적으로 이어받는 거예요. 자기 의사 가지고는 안 돼요. 자기 의사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시집가게 되면 사랑 받으러 가요, 사랑하러 가요?「사랑하러 갑니다.」사랑 받으러 가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받으려고 해요, 남편 것을 받으려고 해요? 남편 것을 받으니 남편이 제일이지, 자기가 제일이 아니에요. 생명의 근원의 그릇이 되어야 혈족에 완전히 속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어머니, 여편네, 딸까지 네 줄을 내놓아야 3단계가 돼요. 그래서 할머니, 어머니, 여편네, 딸까지 네 줄을 내놓아야 소생 단계, 주체 대상이 되어 가지고 3단계가 된다구요. 그것이 한 핏줄에 놀아나야 돼요.
할머니가 어디 가겠다고 하면 며느리가 ‘아이구, 나도 가고 싶어요.’ 하고, 그 다음에는 자기 여편네도 ‘아이구, 할머니 어머니, 나도 가고 싶어요.’ 하고, 또 딸까지도 ‘할머니 어머니, 올케언니가 가는 데 나도 가고 싶어요.’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남편은? 다 앞에 세워 놓고 틀림없이 몰고 가야 돼요. ‘내 혈족을 이어놓은 어머니다, 여자다! 그러니 절대 하나되어서 따라가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아무리 많이 가더라도 그 집의 남자에게 붙어살게 돼 있어요. 어머니가 아들을 낳아 가지고 그 집에서 ‘야 장자야, 네가 암만 장자라도 팔십 노인의 아들딸이니 내 말대로 해라!’ 그러나요? 육십만 넘게 되면 장자의 뒤를 따라가지 않고는 그 혈족의 어머니가 못 되는 거예요.
혈족의 어머니라고 해서 뭐 고깃덩이가 살아 움직이게 된다면, 어머니의 아들딸, 핏줄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 몸뚱이에서 분할해 준 그 몸뚱이를 거꾸로 끌어당기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야야야 너희들, 아버지 조상, 네 조상들 핏줄을 따르지 말고 내 핏줄을 따라와라!’ 하면 강도 새끼가 되는 거예요. 절대 할아버지, 절대 아버지, 절대 손자, 절대 장자 되는 그를 중심삼고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장손은 할머니도 따라가고, 어머니도 따라가고, 자기 여편네도 따라가고, 자기 딸도 따라가야 합니다. 그러한 전통을 가진 가정이 하늘나라의 혈통적인 상속을 고이 받아 전수해 줄 수 있는 조상 가정이 되느니라! 이게 원칙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할머니로서 절대 하나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지금 선생님 나이가 팔십이 됐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120세까지 살기를 바라는 도적놈 마음을 전부 다 갖고 있다구요. 그러면 꼬부랑 깡깡 할머니 할아버지예요, 뭐예요? 꼬부랑 깡깡이라는 말이 있지요? 지팡이를 들고 이래 가지고….
엊그제 일본 식구 가운데 할머니가 와 앉아 있는데, 이렇게 90각도 이상 되대요. 나는 처음 봤어요. (웃음) 90각도가 되어 가지고 머리를 들었는데 머리보다 궁둥이가 높아요. 이러고 사니, 그렇다고 차 버리겠어요? 그런 할머니들이 살아서 뭐해요? 무슨 장이라고 그러나요? 고려장이라고 하지요? 고려장을 하란다고 그렇게 하면 그 아들딸이 효자 집 되겠어요, 하늘의 복을 받는 집이 되겠어요? 파탄이 벌어져요. 모든 질서가 다 파괴되는 거예요. 아무리 모양이 그렇더라도 귀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꼬부랑 깡깡 할머니하고 꼬부랑 깡깡 할머니 사진하고 어떤 것을 더 중요하게 여겨야 되겠어요?「할머니를 더….」정말이에요? 꼬부랑 깡깡인데? 할머니 사진이 젊었을 때는 천하가 다 손꼽을 수 있었던 그런 미인이었는데, 그 꼬부랑 깡강 할머니를 더 귀하게 여겨야 돼요? 왜? 핏줄이 살아 있어요. 알겠어요?「예.」사진은 핏줄이 없어요. 핏줄이 살아 있지 않아요. 핏줄이 없어요. 이것은 핏줄이 살아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하나님 할아버지라고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 어머니다 해 가지고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러면 그건 못 되더라도 하나님 할아버지 할머니라고 한번 생각해 봤어요? 지금 다 모르잖아요? 타락 안 했으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담 해와예요. 그런데 그렇게 안 돼 있어요. ‘본래 아담 해와는 우리 가정의 할머니 할아버지입니다.’ 할 때, 하나님이 ‘에끼, 이놈!’ 하겠어요, 입을 벌리고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할아버지라는 말을 못 들어 봤어요. 아버지라는 말을 못 들어 봤습니다. 남편이라는 말을 못 들어 봤고, 오빠라는 말을 못 들어 봤어요. 영적으로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뭐예요? 영적으로 종적인 오빠라구요. 종적인 오빠인 동시에 종적인 형제라구요. 하나는 횡적인, 평면적인 형제이고, 하나는 종적인 형제예요.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종횡의 형제가 못 되어 봤습니다. 종횡의 형제가 안 돼 가지고 종적인 혈통, 횡적인 혈통이 영원히 연결 안 되어 있는데, 그것을 언제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창조이상이 그거라구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과 마찬가지입니다. 마음과 몸, 둘이 하나 돼 가지고…. 여러분, 결혼해서 사랑할 때 몸뚱이만 좋아하나요, 마음도 좋아하나요?「마음도 좋아합니다.」
너, 결혼했어?「예.」네가 어떻게 여기에 왔어?「어머니 대신으로 왔습니다.」그러면 혹덩이네, 혹. 혹 알아? 혹 알아, 혹? 혹이 붙어 있는 것을 좋아해? 사실은 벌금 내야 돼, 벌금. 어머니도 왔어?「어머니가 승화하셔서 대신 왔어요.」어머니가 승화해서 대신 왔구만. 어머니의 핏줄을 완전히 보전해 가지고 왔구만. 그래, 어머니를 사랑하던 아버지를 어머니 이상 사랑하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형제들은 있어, 형제?「예.」가족들을 어머니 이상 사랑해?「그럼요.」왜 이렇게 눈을 까박까박하고 그래? 자신 없으니까 그러는 것 아니야? 사람은 양심이 있기 때문에 다 드러나게 돼 있는 거야. 조금만 하면 얼굴이 이상하고 다 그렇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결혼도 해야 되는데, 아담 해와 몸 마음이 하나되었겠어요? 하나되지 않았으니 가책 받았지요. 타락하고 나서는 하나님의 불벼락 명령이 내려 가지고 점점 가면 갈수록 천하가 어두워져요. 문이 재까닥 재까닥 닫히고 밤중이 되어 버린다구요. 다 나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것을 알아요. 알기 때문에 나 자신은 자연히 세상만사 오관이 땅으로 들어가니 지옥밖에 갈 길이 없다구요.
천하에 무엇이 있더라도 버젓해야 돼요. ‘치려면 쳐라! 욕을 하려면 해라! 네가 먼저 해봐라!’ 하면 끝이 안 나는 거예요. 하나님에 달려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감옥을 들어가면서 ‘어디 해봐, 이놈의 자식들! 내 손으로 하루저녁에 복수할 수 있는 날이 오거들랑 나는 휘발유를 뿌리고 불붙이는 것보다 원자탄을 떨어뜨린 것처럼 불을 내 가지고 한꺼번에 근원도 없이 날려 버리겠다.’ 이런 복수심을 갖고 나왔으면 하나님이 같이했겠어요? 휘발유를 뿌려 놓고 성냥을 켰지만 이것을 자기가 궁둥이에다 깔고 앉아서 꺼 주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세상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다 있지요? 그런데 하나님은 왜 그래요? 자기 핏줄이에요, 핏줄. 그럴 수 없다구요. 내가 일생 동안 이런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람이 나를 죽이려고 했지만, 내 일생에 내 손으로 피를 안 보겠다고 결심한 사람입니다. 선생님 성격에 피만 봐요? 가죽을 벗겨 팔 수 있는 성격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이래도 참고 저래도 참고 나온 거예요. 참다 보니 마비가 돼서 그런지 모르지만, 원수의 이름까지, 원수의 얼굴까지 잊어버릴 정도가 됐어요.
지금 여기 원수 된 그 자식들이 망살이 뻗쳐 가지고 구렁텅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보고 ‘야, 아무개 사촌누이라도 있으면 내가 살려 줄 것인데….’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거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사탄이 보게 될 때, 사탄 편에서 볼 때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사탄 편에서 보면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나쁜 사람입니다.」사탄세계는 죽이더라도 백 번, 천 번 죽이고 싶은 사람이라구요. 왜? 자기의 핏줄을 멸족시키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핏줄을 완전히 부정시키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이제는 많이 올라왔지요?
이제는 사탄세계의 아들딸이 아니라 김 씨, 백 씨, 수만 가지의 성씨 문중에서는 지금 그래도 자리잡아 가지고 ‘에헴, 아무개 엄마 하게 되면 우리 문중에서 이렇게 손꼽는데, 통일교회에서 한 때는 요사스러운 소문도 냈지만 말이야, 요즘에 아들딸을 낳고 그런 것을 보면 이 동네 우리 문중에서 제일이야.’ 하고 첫째로 꼽을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올라갔어요, 안 올라갔어요?「올라갔습니다.」정말이에요?「예.」
그 동네에서 할아버지, 종지조상 잔치를 하면 떡을 할 때도 나를 부르고 말이에요, 무슨 상을 벌여도 ‘아무개 집 며느리를 데려다 하면 좋겠다.’ 그 집 할아버지도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리가 됐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필요하지 않다 하는 사람이 없어지게 돼 있어요. 선거를 하든, 무슨 일을 하든, 무슨 경우라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훈련이 잘 돼 있다구요. 알지요?「예.」
‘모여라!’ 하니까 잘 모여요, 안 모여요?「잘 모입니다.」뭘 잘 모여요? 나한테 기합을 받고 혼나 가지고 뛰쳐 왔지요. 똥주머니 싸고 와 가지고, 기저귀 차고 와 가지고 냄새 피우고 있으면서….
핏줄이 연결됐으면 자동적으로 와 있어야 된다구요. 핏줄이 연결된 사람이에요, 안 연결된 사람이에요?「연결된 사람입니다.」연결된 사람들이 모이라는데 5백 명밖에 안 됐어요? 3분지 1만 모여 가지고 하늘나라의 위신이 되겠어요? 3분지 2 이상이 되어야 모든 투표권도 사는 거예요. 절반 이상이 넘지 않으면 낙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3분지 1도 못 왔는데, 그놈의 간나 자식들 종자를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종자 받아야 되겠나요, 안 받아야 되겠나요? 똑똑히 얘기해요.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김영순!「받아야 됩니다.」받아야 돼? 북한에 김용순이 있다구요. 유명해요. 그래서 남반부에 유명한 이 여자가 나와 통일교회에서 영계를 통해 가지고 요사스러운 바람을 일으키는 요녀의 대표다 이거예요. 요 간나라는 요녀(妖女)예요. 나쁜 입장에서 주목받는 것이 요녀라구요, 요녀.
그래, 자기가 이번에 여기 왔는데, ‘아이구, 김 여사님 고맙고 고맙습니다. 영계의 실상을 소개해 주고 통역해 주기에 얼마나 힘들었소?’ 하고 점심밥이라도 한 그릇 갖다 주는 사람 있었어? 먹어 봤느냐 말이야. 쑥떡이라도 누가 먹게 되면 자기 먹지 않고 하나 갖다 주는 것 받아먹어 봤느냐 말이야.「먹어 봤습니다.」먹어 봤어? 나한테 받았어? 자기 아는 사람한테나 받았지, 모르는 사람이 인사하면서 당신이 그런 일을 했는데 얼마나 수고했느냐고 떡 갖다 주는 것 봤어? 아는 사람도 찾아오지를 않아. 자기 환영 못 받잖아?
여기 청평에 오게 되면 대모님 김 장로가 환영해? 아, 물어 보잖아? 자기가 알지? 좋아하지 않는 곳이라는 것을.「좋아합니다.」쌍것! 좋아하지 않는다 하는 것을 알고 있지? 뭐야?「기다리고 있습니다.」누가 기다려 줘?「아버님이요.」기다려서 뭐가 생기겠나? 이놈의 간나! 그런 생각을 하지 마. 어머니같이 생각하고, 언니같이 생각하고, 떡도 대접하고, 있는 것 다 대접해 주고 그러면 자연히 하나 만들 수 있는 것 아니야? 뭐 고집해? 자기가 영계의 왕초가 아니야. 알겠어? 다 왕초들이 아니야. 갈래 갈래가 전부 달라.
평안도하고 경상도가 달라요. 평안도가 경상도를 잘라 버리고, 경상도가 평안도를 잘라 버리면 나라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소화하고 연합시켜야 됩니다. 잎이 무성하려면 말이에요, 주변에 있는 거름더미를 찾아 영양소를 흡수해야 돼요. 그래야 자라는 법이라구요.
마사(麻事) 있는 것을 자기가 소화시키겠다고 해야 그 어머니 대신 하나님이 그 가운데 동정해 주는 것입니다. 잎은 다 떨어지더라도 이 영양을 받은 가지는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잎을 보고 좋아하지 말고, 하나의 가지가 청평에 자라는 그것을 바라보고 소망을 두면 그 가지가 전부 직통 중심 뿌리가 되어 가지고 그것이 줄기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천년 만년 간다구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랑하면 끝장이 나요. 주장하지 말라는 거예요. 끝장이 나요. 하나님이 한 번도 지금까지 주장을 못 해봤는데 무슨 야단들이에요?
이번에 수련 받으면서 싸움하지 않았나?「안 했습니다.」싸움 안 했어요? 일본 식구들이 요전에 엊그제인가, 사진 찍는다고 하니까 서로가 선생님 곁에 서겠다고 와서 할머니 발을 붙들고 굴리고 밀고 야단났다구요. 하나님이 볼 때 ‘아이구, 통일교회도 소망이 없구만!’ 했겠어요, ‘소망이 있구만!’ 했겠어요?「소망이 있다고 했겠어요.」무엇이? 왜 숨을 이래? (웃음)「아버님하고 사진을 찍고 싶은데….」무엇이?「아버님하고 사진을 한번 찍고 싶습니다.」아버님하고 사진 찍어서 뭐 해? 아버님의 혈통하고 전부 다 연결돼 있는데. 사진 가지고 살래? (웃음) 늙어 죽게 됐더라도 운명의 선상에서 최후의 유언하는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유언하는 말을 듣겠다고 참석하는 것이 사진 억만 장보다 낫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앞에 위신도 체면도 없이…. 저것을 딸이라고 그래? 궁둥이는 커 가지고…. 어느 간나는 궁둥이를 이래도 아프다고 하지 않고 돌아보지도 않고 들어가더라구요. 세상 같으면 앵앵거리고, 남편이 그렇게 때렸으면 이혼장 써 가지고 이혼하자고 그럴 텐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때리면 좋은 모양이에요. 이러고 있어요. 맞은 줄 알고 이러면서 가더라구요. 그것 하나 통일교회 교인이 달라요. 욕을 해도 성낼 줄 모르고 말이에요, 헤벌쭉 웃으면 만사가 다 오케이라구요. (웃음) 부모가 약점이 그거예요. 웃고 아양 떠는 사람은 침을 못 놓아요. 주사도 못 놓는다는 거예요.
일섭이! 일섭이, 이섭이?「예.」일섭이하고 살았어, 이섭이하고 살았어? 일섭이하고 살았지? 물어 보잖아? 이섭이가 있지, 이섭이?「아, 다릅니다. 일섭 씨 부인이 아니고요….」그럼 누구야? 똑같은데? 어디 갔나?「저기 있잖아요, 저기.」얼굴이 같아. (웃음) 똑같다! 보니까 눈이 좀 다르구만.「저 사람은 강정원입니다.」형제 해도 괜찮겠다! 임자 일섭이하고 살았지?「예.」이섭이 있지?「기섭입니다. (윤정로)」아, 기섭이가 이섭이 아니야? 둘째니까 이섭이 아니야? (웃음) 머리가 나빠서 선생 해먹겠나?
이섭이 있지?「예.」이섭이를 자기 남편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고 그 아들딸들을 전부 귀하게 대하면 먹을 것 걱정 없어. 알겠어? 동서가 먹여 주고 그 남편인 이섭이가 일섭이를 사랑해야 천국 가는 것은 틀림없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고 다 맡기고 일선에 나가 가지고 조국광복 일선의 일섭 여왕이 되어야 되겠다! 알겠어? 남편이 죽고 나서 선생님한테 보고하는데, 나는 울고 눈이 부르트고 입술이 무거워 가지고 말을 못 할 줄 알았는데, ‘이랬어요. 이랬어요.’ 하면서 얼마나 얘기를 잘 하는지, ‘야 그것, 데리고 살 만하기 때문에 너무 사랑하다 미리 죽지 않았느냐?’ 이렇게 생각했어요. 옛날에 1년 동안 결혼 못 해 가지고 말이야, 동떨어져 가지고 다른 상대는 싫다고 하더니, 야, 그래도 다 무엇이 있었구만, 그래도. 남편이 죽었는데 와서 헤실헤실 웃으면서 보고하더라구요.
김영순은 그럴 수 있어? 남편이 죽으면 슬픈 마음 없이 선생님 앞에 입술에 미소를 띄우면서 눈이 살살 웃으면서 말이야, 자기 남편이 이렇게 되어 갔다고 설명할 수 있느냐 이거야. 설명하더라도 보통 여자들은 왈카닥 하고 엉엉 울 텐데 끝까지 그러고 앉아 있다가 갈 때 ‘안녕히 계십시오.’ 인사까지 하더라구요. 통일교회가 그것이 다른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장례식이 아니고 무슨 식이라구요?「승화식입니다.」승화(昇華)가 뭐예요? 승화가 뭐예요? 변화해서 승천하는 거예요. 사실 그래요. 선생님 말을 들어 보면 틀림없이 그래요.
여기 문용기 장로는 대모님과 충모님을 모시고 그 할머니들을 위해서 재롱둥이가 된다는 말 들어 봤어요?「예.」친척이 되어서 그렇겠어요, 통일교회 교인이 돼서 그렇겠어요?「친척이 돼서요.」친척이면 문 씨는 전부 다 천국 가나?「통일교인이라서요.」축복받아서 그래요, 축복받아서. 그러면 문용기 장로가 그렇다면 여러분은 문용기 장로보다도…. 내가 사촌 형님이에요. 한집에서 살고 그랬는데, 그 이상이 되면 틀림없이 천국 간다 그 말이에요.
문용기 장로가 유명하다구요. 배고픈 사람이 지나가다가 집 부엌에 들어와서 언제든지 밥을 뒤져먹게 한 거예요. 밥을 반드시 한 그릇 퍼 놓으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저녁에 들어와서 뒤져 가지고 저녁밥을 먹고 가는 거라구요. 그 집이 그렇게 돼 있어요. 많은 사람들을 밥 먹였어요.
선생님은 밥을 많이 먹이나요, 안 먹이나요?「많이 먹이십니다.」많은 사람 치다꺼리하지요? 선생님이 무슨 관계가 있다고 자기 일같이 뒤처리해 주려고 하고 말이에요, 그 사정을 알아보고 이런 놀음을 해요? 무엇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래요, 핏줄.
큰 나무라도 오만 가지 나무 가운데 몇백만의 잎이 있더라도 잎 하나가 상처가 나면 전체의 아픔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호해야 할 책임은 잎이나 가지나 줄기나 뿌리나 마찬가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선생님같이 여러분이 뜻을 생각해요, 안 해요? 생각해요, 안 해요?
여러분이 가문에 전수하는 보물이 있다, 다이아몬드 보물이 있다 하게 되면 그 다이아몬드 보물을 남겨 놓고 헌금하려고 그래요, 그것부터 먼저 헌금하려고 그래요? 지금 물어 보는 거예요. 생각하지 말고 대답해요. 자기가 그걸 생각하게 되면 그것을 헌금한다고 그래요. 여러분 마음이 자연적으로 어떻게 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귀한 것을 하나님 앞에 먼저 바치겠다고 하게 돼 있느냐 하면 안 돼 있다구요.
선생님은 귀한 것이 있으면 자기 것이라고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지금 내가 남미에서 120만 헥타르의 땅을 산다는 말 알아요? 몇 개월 동안에…. 그게 도적질이 아니에요. 제주도의 몇 배가 되느냐 하면, 제주도보다 10배 가량 커요. 그 땅을 사라고 하면 사겠어요? 사겠느냐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완충지대와 하나 만들어 가지고 대한민국의 굶어죽는 사람, 못사는 사람을 구해 주면 어때요?
전부 다 완충지대를 유엔의 소유로 만드는 것입니다. ‘북한 땅 남한 땅을 유엔 관리 앞에 집어넣는다. 남한 땅 북한 땅을 유엔에 준다고 반대할 사람은 대신 땅을 내가 줄게. 남한 땅 북한 땅에서 사는 것보다 좋은 땅이 있으니 거기에 이동해서 살 수 있게끔 대치 땅으로서 너희들한테 줄게.’ 이 생각이에요. 그게 소문나면 남북한에 있는 사람들이 ‘문 총재 도적놈이다!’ 그러겠어요, 뭐라고 하겠어요? ‘우리 단군 조상보다 낫다!’ 생각하는 거예요. 단군 할아버지가 이 삼천리반도를 돈주고 샀겠어요? 샀겠어요, 그냥 전수 받았겠어요?「그냥 전수 받았습니다.」
이놈의 나라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하늘의 뜻 앞에 해야 할 것은 자기 생사지권을 걸고 땅과 백성과 주권을 바치는 것인데, 이걸 바치지 못하니 8대 대통령까지 끝장이 다 됐어요.
현재 김정일한테 먹히느냐, 김정일을 먹느냐 이거예요. 남한 정부가 김정일을 먹지 못해요. 또 김정일이 남한 정부를 요리 못 해요. 종교를 없앨 수 없어요. 지금 그렇잖아요? 주변을 보게 되면 중국 자체가 그래요. 중국이 뭐냐 하면, 사상적 공백이 생겼기 때문에 유교로 돌아갈까 이러다가 유교보다 좋은 통일교회가 있으니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가정이상이 멋지니 이것을 갖다가 이용하려고 그래요. 이용하라는 거예요.
이용하는 데는 간판 붙이고 이용하지 말라는 거예요. 살면서 이용하라는 것입니다. 그대로 살게 된다면 이용한 사람이 먹혀 버리는 거예요. 너희들 하고픈 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어디 사방으로 돌고 돌고 뒤집고 헤쳐 가지고 해봐라, 너희들이 소화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환경적 가정 앞에 소화당하니만큼 아무리 하더라도 사랑하는 마음을 그냥 가지고 가게 되면 춘하추동 돌다 보니 봄이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봄이 지나고 여름이 지나 가지고 ‘아이구, 가을이다! 아이구! 잎이 떨어지고 가지의 열매가 다 떨어지는구만. 아이구, 이것 큰일났구만!’ 이렇게 돼요. 북풍한설이 몰아쳐 가지고 폭풍이 불면 큰 가지도 다 얼어 가지고 부러져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걸 볼 때 ‘아이구, 큰일났구만!’ 그러지 말고 기다리라는 거예요. 큰일나는 것보다도 더 좋을 수 있는 때를 기다리라는 거예요. 지루하지요. 삼백예순 날 기다리려면 말이에요.
그러다가 겨울이 지나게 되면 회생춘이 되지요? 봄이 찾아와요, 안 찾아와요?「찾아옵니다.」밤이 긴 세월만 있는 게 아니에요. 밤이 길었으면 그것이 차거들랑 기울어지는 거예요. 낮이 길어지기 때문에….
세상이 그렇잖아요? 한번 훅 불어 봐요. 후욱 불어 봐요. 들이쉬지 마요. 불어, 불어, 불어, 불어! 계속해서 불어요. 그러다가 죽어요. (웃음) 딱 이렇게 걸리게 된다면 들이쉴 근력이 없어요. 딱 정상이 돼서 들이쉴 수도 없고 내쉴 수도 없고 딱 스톱되니, 이럴 때는 뒤통수를 때려 가지고 ‘악!’ 해야 휴우…! 그런 것 알아요?
욕심부려 가지고 먹자 먹자 하다가는 허허허억…! 죽어요, 죽어. 숨을 쉴 줄 알고 내쉴 줄 아는 사람인데, 숨을 다 내쉬었으면 들이쉬지 말래도 들이쉬게 돼요, 안 돼요?「됩니다.」들이쉬는 것이 안 되게 되면 나중에 죽어요. 죽지 않는 한 들이쉬는 것이 자연 이치예요. 끝장이 나요, 끝장.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이 끝장이 나거들랑, 통일교회가 필요하게 될 때는 우리 시대로 숨을 들이쉴 때가 됐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 폐가 홀쭉했었는데 얼마나 들이쉬겠어요? 남북한을 들이쉬어 가지고 그것이 꽉 차겠어요, 아시아를 들이쉬어 가지고 꽉 차겠어요? 세계, 하늘땅을 전부 들이마셔도 차지 않는다 할 때는 하나님까지도 들어와 채워 줘야지요. 그런 멋진 생각들 해봤어요?
여자분네들,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그런 남편 한번 모시고 살고 싶지요?「예.」남편을 모시고 사는 것이 좋아요,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것이 좋아요?「아버지요.」그래서 여러분 앞에 내가 아버지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뭔 줄 알아요? 아, 바지! 탄복하게 받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받침 놀음, 받이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왜 웃어요?「아- 바지!」(웃음)
자, 그래서 여기에서 교육받는 것을 일생 동안 잊어버리지 않고, ‘아- 바지!’ 하고 살다 보니 천국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싫다고 하지 않아요. 한번 아- 바지 해봐요.「아- 바지!」(웃음)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 핏줄의 가지가 어디예요?「아버지입니다.」아버지인데, 몇만년 된 큰 나무가 자꾸 살아 뻗어 나가는데 그 가지에서 가지를 못 치게 될 때는 그 가지는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숨을 못 쉬니까 죽어요. 천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가지, 가지, 가지, 가지…. 가지 가지 해봐요.「가지, 가지….」가지 가지 가지가 많으면 많을수록 복이 되는 것이다! 그래, 가지 가지 가지, 여러 가지…. 여러 가지가 많을수록 복 받는 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핏줄이에요.
여기 머리카락도 말이에요, 핏줄이 통해 있지요? (어느 부인 식구의 머리카락을 손대심) 여기를 이렇게 잡아당기면 이것을 알아요, 몰라요? 아나, 모르나? 핏줄이 있으면 다 안다구요. 손톱 발톱도 알지요?「예.」피가 안 통해도 아는데, 피가 통하면 모를 리가 없어요. 모를 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마음은 자기가 한 것을 다 알고 있잖아요? 마음을 속일 수 있어요? 마음을 속일 수 없어요. 마음이 거울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비추어 볼 때 자기 얼굴이 우굴쭈굴할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 오색 가지, 오만 가지 잡탕 살이 우글부글만이 아니라 별의별 놀음 된 그 얼굴에다 화장한다고 천국 갈 수 있어요? 그 얼굴 가지고 내 남편이 좋아하고, 신랑으로 와라 하고 암만 두들기고 했댔자 뒤에서 가스가 나는 것보다 더 더러운 거라구요.
핏줄을 연결시키는 생활이 부부생활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핏줄을 연결시켜야 돼요. 김 씨 여자가 박 씨 문중에 가면 박 씨의 핏줄과 합해야 돼요. 그래서 박 씨의 아들딸을, 가지를 키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자기 몸뚱이를 나누어 줘 가지고 키우는 것이 자녀라구요. 자식은 어머니의 몸을 전부 다 나누어 준 거라구요. 어머니 몸의 분신들이에요. 그 분신과 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신랑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하늘의 충신 열녀로 기를 수 있는 어머니가 돼 가지고야 하늘나라의 생명의 전통을 이어받은 것이 사랑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밭이 암만 좋으면 뭘 해요? 보리를 갖다 심으면 보리가 나고, 조를 심으면 조가 나고, 쌀을 심으면 쌀이 나고, 심는 대로 드러나는 거예요. 밭이 좋으려면 씨를 좋게 받아야 돼요. 천년 만년 조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씨를 대신 내가 받아 가지고 천년 만년 공들인 나무의 본 틀거리의 전체 내용을 내 몸뚱이에 심어야 돼요.
내 몸은 그렇지 않지만, 내 몸뚱이를 나눠서라도 천년 만년 씨 될 수 있는 조상 이상의 조상을 남기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그 집에 시집간 아내의 책임을 할 수 있는 것이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있다면 그러한 여자를 세워 가지고 천상세계의 황족을 선택할 수 있는 일이, 황족의 계대를 준비하는 일이 성립된다!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말들은 잘 알아듣는구만.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을 연결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 부모의 심정으로?「종의 몸으로….」종의 몸으로, 눈물은?「하늘을 위하여….」땀은?「땅을 위하여….」피는?「하늘을 위하여….」하늘을 위하여 뿌리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요? 그렇게 사나 말이에요. 말만 할 줄 알았지, 지금 살고 있느냐 말이에요.
그래, 말씀 따로 여러분 따로니, 말씀의 실체를 말씀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하나님이 어떻게 여러분과 동반자가 될 수 있고 같이 살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할 수 없이 말씀밖에 따라갈 수 없는 하나님이에요.
그러면 선생님과 말씀을 보면 선생님이 실체예요, 말씀이 주체예요?「아버님이 주체입니다.」지금 내가 훈독회를 하는데, 선생님이 영계에 갈 날이 가까워 온다구요. 내가 많은 말씀을 했는데, 전부 다 이루지 못한 말을 했느냐, 이룬 말을 했느냐?「이루어 놓으신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문제라구요. 전부 다 백주에 드러날 텐데, 어디에 가 가지고 어떤 아주머니 아저씨들을 모아 가지고 돈이 없으니 사기 쳐 가지고 자기가 뭘 해먹겠다고 말이에요, 있는 말 없는 말 다 했다면 문제가 된다구요. 그런 통일교회는 망해야 돼요. 망해야 된다구요. 안 망하면 하나님이 때려서 망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내가 한 말씀을 전부 평가하는 거예요. 이런 말씀은 어떻고, 이 말씀은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평가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위대한 것은 실천하지 않고는 말씀을 안 한다는 거예요. 요전에도 8대 사랑의 내용을 전부 다 얘기해 놨는데, 그걸 묻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할 수 없이 이번에 잘생긴 이 간나들보고 그 비밀 얘기를 하는데, 그래 가지고 얻을 것이 어디 있노? 없으면 내 자체로서 뿌려 가지고, 하늘나라의 정원에 다시 뿌려 가지고 꽃밭을 만들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만들 수 있는 국민을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재교육해야 됩니다. 재교육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래서 모이라고 해서, 뭐라고 썼던가? 입적이 아니에요. 재입적을 위한 축복가정 부인 특별수련회라구요.「제1차요.」제1차 입적인데, 제1차 재입적을 위한 수련회라는 거예요. ‘재’가 들어가요. 입적해 줬어도 다 책임 못 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세계를 찾기 위해서 수많은 황무지, 사막지대, 고산지대를 주야를 잊어버리고 다니면서 세계를 묶으려고 하는데, 나라를 맡겼는데 30년 동안 뭘 했어요? 통일교회 패들 많잖아요?
1차, 2차, 3차 동원한다는 말을 했나요, 안 했나요?「했습니다.」틀림없이 했어요. 사기꾼이 아니에요. 50년 전에 말한 것을 다 이루고 나왔어요. 틀림없이 다 이루었어요.
세계적인 날고 뛰는 그런 사람들을 아이커스(ICUS), 국제과학통일회의 같은 데 모아 가지고 얘기한 것을 다 이루었어요. 대학연맹을 만드는 것도, 세계를 하나의 혈족으로 만드는 가정 가치의 통일학교를 만든다고 얘기한 것도 지금 다 하고 있잖아요? 그것을 누가 막을 수 없어요.
어떤 나라가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흐름을 막을 도리가 없습니다. 거기에 전부 다 흡수되게 되어 있지요. 청소년문제를 손댈 수 있어요? 청소년 윤락을 방지할 수 없잖아요? 하나님도 손 못 댔는데 누가 손을 대요? 누가 손대요? 참부모만이 손대는 거예요, 참부모만이.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참부모의 자격을 가진 자가 아니면 안 됩니다. 사탄과 하나님 위에 있어서 해방적 열쇠를 가지고 오는 분이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는 하나님도 해방할 수 있고, 사탄을 해방시킬 수도 있고 지옥에 가둘 수도 있다구요.
누시엘 천사장이 언제 굴복했어요? 1999년 3월 21일입니다. 김영순, 그것 알아? 누시엘이 언제 굴복했나?「1998년….」1998년이 아니야. 1999년 3월 21일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도 전략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야야, 사탄아! 네가 아무리 해도 이제는 세계가 통일교회 문 선생 앞에…. 청소년문제를 수습할 길이 없다. 어떠한 나라, 어떠한 누구도, 너도 수습 못 하고 나도 수습 못 하는데, 이걸 수습할 수 있는 챔피언이 누구냐? 문 총재인 줄 알지? 너 알지? 이제 머지않아 문을 재까닥 닫아 버리면 너도 큰일나고 나도 큰일나.’ 하는 거예요. 그런 눈짓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하나님이 에덴에서보다 사탄을 더 사랑한다고 했겠어요, 덜 사랑한다고 했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일생동안 자기 하고픈 대로 어머니 속을, 아버지 속을 그렇게 그렇게 태우던 그런 탕자가 와 가지고 ‘내가 탕자 노릇을 했지만 어머니 아버지의 비통해하는 마음을 알면서도 했습니다.’ 이럴 때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이제 와서 알고 보니 어머니 아버지의 가슴이 얼마나 아프겠는가를 알았습니다. 그렇게 아픈 것을 밟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제는 돌아섭니다.’ 이렇게 될 때는 효자 중의 효자가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부랑아 짓을 해먹고 탕자의 놀음을 하던 모든 일을 잊을 수 없는 양심의 기준, 자기가 그것을 돌이켜 가지고 그 이상 해야 되겠다고 맹세하던 마음이 살아 있기 때문에 ‘야, 이 녀석아! 또 술 먹어, 이 자식아!’ 이래 가지고 대담한 사내는 손을 면도칼로 잘라 버려 가지고 그 술에다 부어서…. (녹음이 잠시 중단됨)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집도 있고 깃들 곳이 있다, 없다? 예수가 뭐라고 그랬어요?「없다!」없다고 그랬어요. 고독단신이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것들은 선생님을 좋다고 하지만 선생님이 산중을 헤매고 바다를 가도, 죽었는지 살았는지 꿈도 안 꾸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제멋대로 살지 않았어요? 뭘 하러 간 거예요?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고, 하늘땅, 하나님까지 해방하기 위해서 전체를 목에 걸고, 생명을 걸고 간 것입니다. 장기판의 졸이 되어 가지고 장군을 못 하면 먹히는 거예요. 졸자예요, 졸자. 졸자의 자리에서…. 장기 둘 줄 알아요? 상(象)이니 말(馬)이니 포(包)니 무엇이니 전부 포진시켜 놓고 졸자가 가 가지고 ‘장군!’ 해서 이걸 집어 못 먹으면 들리는 거예요. 딱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놀음 해 왔다구요.
선생님을 따라오는 사람 누구 있었어요? 판타날에 갔겠어요? 판타날에 오라고 할까 봐 도망가는 사람이 많아요. 악어가 득실득실해요. 알겠어요? 진짜 득실득실해요. 나가면 하루에 백 마리 보는 것은 보통이에요. 이제 자꾸 보다 보니 그 악어가 몇 달 만에 보는 자기 집의 강아지보다 더 친해지더라구요.
그래, ‘야, 사탄하고 일생 동안 매일같이 사니 사탄세계의 요녀들이 사탄을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는구만.’ 그런 생각을 했어요. 습관성이 문제예요, 습관성. 지금 살고 있는 환경을 깨뜨려 버리겠다고 하면 싫다고 해요, 좋다고 해요? 아, 물어 보잖아요?
60년대에는 처녀들을 동원했어요. 70년대에는 못사는, 거지같이 사는 그 사람들을 동원했어요. 새끼들하고 살겠다고 아득바득 하는 그걸 선생님이 왱가당 차 버려 가지고 쫓아내던 것 생각나요?「예.」그래, 선생님 욕 많이 했지요? 그때는 젊은 사람이었지만, 요즘은 ‘팔십 늙은이 죽게 되어 가지고 마지막에 자기나 죽으면 그만이지 또 무슨 요사를 부리느냐?’ 그렇게 생각하기 쉽다구요.
이번에는 뭐예요? 남편하고 여자하고 완전히 갈라 놔요. 아들딸까지 갈라 놓는다구요. 어머니는 왔다 갔다 해요. 조국광복을 위한 남편을 도와야 되고, 아들딸은 남편 나라의 국가 메시아 자리에 어머니가 본을 보여 줘 가지고 배치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아들을 교육한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이 아벨이면 아벨을 중심하고 그 나라의 가인들을 형제로 만들어 놓은 것을 타고 와야 된다구요. 조국광복에 타고 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와서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 여편네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이 되어야 되고, 이 민족을 중심삼고 어머니들이 접붙여 줘야 돼요. 개인적인 단계에 접붙이고, 종족적인 단계에 접붙이는 거예요. 어머니들이 접붙여 줘야 돼요. 아버지는 접 못 붙여요.
세계 국가를 어머니가 차고 와 가지고 이 나라에서 가정적 세계에 접붙이고, 종족적·민족적·국가적 세계에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남편은 세계에 접붙일 수 있는 자리에 와 있는데, 여러분이 개인·가정·종족·민족까지 접붙이러 왔다 갔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국가, 가인세계 국가와 아벨인 한국 조국을 중심삼고 두 갈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넷이 하나된 거기에 어머니가 서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넷이지요? 두 아들의 색시 하면 넷 아니에요? 넷을 지배해 가지고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남편에게 돌아가야 할 것이 여자의 책임이에요, 여자의 책임.
그래 가지고 천년 사연을 남긴 한숨을 내쉬고, ‘이제야 하나님의 소원, 남편의 소원, 아내의 소원, 아들딸의 소원이 이뤄졌기 때문에, 천상 천하에 하나의 통일적인 평면 기준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내 집에서 살 수 있고, 내 가정에서 살 수 있고, 내 민족, 내 나라, 내 천국에서 살 수 있다.’ 하는 자리에 가야 지상천국이 출발한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감사합니다!」
귀가 보배라서 듣기는 듣는데, 그 들은 것을 구멍으로 빼는지, 똥구멍으로 빼는지, 배꼽으로 빼는지, 여자들은 자궁 둥지로 빼는지 모르겠어요. 전부 다 잊어버려요. 여기에 있을 때는 뭐 어떻고 어떻더니 여기만 나가면 ‘아이고, 내 아빠, 내 딸! 그것이 제일 맛있고 달콤해.’ 그래요. 맛있고 달콤한 것만 붙들면 죽어요. 전부 망해요.
선생님이 지금 달콤하고 맛있는 것을 붙들고 살아요? 우리 아들딸을 이렇게 교육한 적 없어요. 한 시간을 데리고 얘기해 준 적이 없어요. 제멋대로 내버려뒀어요. 그래, 36가정이 지키고 모든 축복가정이 철옹성같이 위하고 위하는 정성을 들이는 걸 볼 때, ‘외부 사람, 이방 사람이 저러는데 직계 아들딸이 져서 되겠느냐?’ 할 수 있게끔 충격적인 자극을 줘 가지고 충효의 본을 받을 수 있는 통일교회의 교인이 어디 있고, 열녀 혹은 성인·성자의 도리의 전통을 이어받겠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완전히 다 깨졌어요. 들추어보니 도적놈들이 다 빼먹었어요. 다 못쓰게 만들어 놨어요. 옛날에 자기 아들딸보다 가인 아들딸을 사랑하던 모습, 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부모의 마음을 어디서 찾아요? 그렇다고 해서 버리고 갈 수 없어요. 환고향 해서 이것을 수습해야 될 텐데 누구하고 의논해요? 누구한테 의논해요?
선생님이 자기 아들딸들이 귀하다고 하면서도 아들딸은 돌보지 않고 가인이 더 못살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들도 이제는 세간내야 할 때가 왔어요. 같이 데리고 있을 때는 모르니까 한번 갈라져 봐야 된다구요. 그래서 집을 사줘야 돼요. 집을 사주면 그 집을 누가 사줘야 돼요? 통일교회 36가정들 많은 사람들을 내가 집도 사주고, 옷도 사주고, 별의별 놀음 다 했어요.
그러면 선생님의 아들딸에게 집을 사주는데 내가 사줘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사줘야 되겠어요?「저희들이 사줘야 되겠습니다.」저희들이 사줘야 된다는 것을 지금 말하는 이 자리에서 알았어요, 이전부터 알았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고 있었습니다.」알고 있었으면 때가 됐다 할 때 뭐 아낄 것이 어디 있어요? 총생축헌납을 하라고 명령했는데 뭐예요?
그게 교회의 물건이에요. 교회의 물건이 됐으니 하나님을 중심하고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하늘나라의 궁전을 짓고 하늘 왕권을 중심삼은 황족들이 살 수 있는 틀거리를 만들어 놓고야 국민들이 살 수 있는 집이 필요하고, 살 수 있는 생활 터전이 필요한 것이 천지 이치라구요. 그거 틀렸어요?
나는 여러분이 살 수 있는 기반 다 닦았어요. 나라가 없으니 나라 대신 땅을 사느라고 미친 노릇을 했고, 백성이 없으니 백성 될 수 있는, 하나님 앞에 추방해야 할 가인들을 누구보다 더 사랑하는 그런 백성을 만들었다구요. 나라가 없으니 나라를 만들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세계 초국가적인 민족 편성, 초국가적인 혈연적 관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미국이든지 소련이든지 중국이든지, 어떤 나라도 없앨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없애려면 자기 뿌리가 다 썩게 돼 있어요.
중국도 그래요. 나라가 얼마나 떠들었는지 몰라요, 워싱턴에서. ‘어이구! 문 총재인지 문선명인지 모르지만, 그 양반 때문에 워싱턴에 발을 못 붙이겠다.’ 그런다구요. 발붙이려면 정상적인 자격이 되어야 돼요. 입학 수속을 밟으려면 교복도 맞추어 되고, 모자도 맞춰 써야 되고, 신발도 맞춰 신어야 되고, 먹는 식당도 갖추어야 되고, 공부도 같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꼭대기들을…. 전부 원수들이에요. 소련 꼭대기, 미국 꼭대기, 중국 꼭대기, 세 나라 원수들이 삐그덕 삐그덕 하는 걸 모아 놓고 ‘이것이 미래의 국가 이상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래 가지고…. 대학이 이름 있는 대학이라구요. 대학에서 제일 유명한 교수들을 중심삼고 제일 천재적인 사람들을 각 나라에서 뽑아 가지고 네 차례 교육하니까 삼 사 십이(3×4=12), 1천2백 명이 하나되는 거예요. 1천2백 명 중에 25퍼센트는 교수예요.
나라가, 공산당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핏줄이 연결된 혈맹을 중심삼은 형제지인연이니 소련을 중심삼고 ‘누구보다도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고 선포하는 거예요. 형제가 약속했으니 형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누구를 중심삼고? 내가 오라 하면 오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박수)
그래, 세 나라, 미국에서 1천2백 명, 소련에서 1천2백 명, 중국에서 1천2백 명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런데 중국이 죽겠다고 해요. 종교의 말을 하지 말라고 그래요. 그들은 종교라는 말을 몰라요. 야! 하나님이라는 말을 몰라요. 하나님이라는 말을 하면 큰일난다구요. 그것을 알게 되면 무너진다 이거예요. 사실이 그렇지요. 어차피 무너지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은 누구 족속이에요? 누구 족속이에요?「아버님 족속입니다.」무슨 아버님?「참아버님요.」하나님 아버님이에요. 참이라는 말이 들어가요. 본래 하나님이 참아버님이에요.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면서 늘 기도해요?
시집간 색시들이 어머니한테는 떼를 못 쓰지만 아버지한테 가 가지고 ‘아빠, 나 뭘 갖고 싶어.’ 해 가지고 눈물 졸졸 짜면서 한 번 울고, 두 번 울고, 세 번 울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버지가 다 들추어보나요, 안 들추어보나요? ‘뭘 저러나? 뭐가 없어 저러나?’ 하고 잘 때 다 조사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기가 죽겠고 친척한테 쫓겨나겠으니 그래서 그랬겠다.’ 하면 부모는 몰래 사람을 시켜서도 도와준다구요. 그것이 못된 부모들의 생각이에요. 좋은 부모들이에요, 나쁜 부모들이에요? 좋은 부모예요, 나쁜 부모예요?「좋은 부모입니다.」그것을 알았으면 전부 다 차 버리고 물가에 처넣어 버리고 아예 보이지 않게 흘려 버리지요. 그렇게 못 하는 게 부모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인류가 하나님한테 얼마나 불효했어요? 그 혈통 된 박 씨, 김 씨, 문 씨, 무슨 성을 가진 것이 얼마나 부끄러워요? 자기 동네에서 살인범이 나와도 부끄러운데 말이에요, 자기 몇 대 조와 관계된 혈족이 살인범, 하늘나라의 강도가 안 됐나 말이에요. 그런 것을 다 생각하게 되면 얼굴을 들 수가 있어요? 거기에 사자 중에 맨 꼴래미가 와서 다 용서해 줘 가지고 춤을 추고 나서면서 ‘어서 그러지요.’ 해야 할 텐데, 이건 버티고 앉아 가지고 ‘나보다 못한 녀석이 와서 전달하는 것 나 안 듣겠소. 아무개 가는 데 내가 나은데 못 가?’ 그러고 있어요. 나라가 망하는데 그것이 통해요? 백정이 앞에 섰더라도 그 명령을 받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얼굴들은 뻔뻔하게 잘생겼구만. 누구 기름, 피를 빨아먹고 그렇게 뻔뻔해졌어요? 시집가 가지고 남자의 피를 빨아먹고, 그 아들딸의 피를 빨아먹으려고 그래요, 피를 팔아서 그들에게 부으려고 그래요?
내가 지금 팔십이라구요. 팔십 늙은이가 지금 여러분한테 신세지겠다고 할 것 같아요, 꿈에도 신세 안 지겠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확실히 하고 가자구요. 여러분을 이렇게 모아 가지고 내가 신세지기 위해서 그래요, 여러분 아들딸에게 복 주기 위해서 그래요?「복 주기 위해서 그럽니다.」복을 줄지 화를 줄지 누가 알아요? 전쟁 마당에 나가서 재까닥 죽을 수도 있는데.
그 복은 도적질 못 해 가요. 생명과 바꾸어진 죽음 길을 하나님도 유린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고이고이 지켜 줘 가지고 그 아들딸이, 그 후손이, 그 문중이 나라를 거느리고 세계의 표준적인 문중이 틀림없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살아요. 문 총재가 죽어 무덤 가운데 묻혀서 뼈가 누워 있다 하더라도, 그 무덤을 찾아오는 사람들은 선생님 말씀을 훈독회 했으면 눈물을 흘리지 말라고 하더라도 흘리고 가야 돼요. 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살아온 생활과 너무나 차이 지니까. 그러니 눈물 없이 성묘할 수 없는 왕초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원치 않지만 그렇게 될 것이라고 봐요.
그래, 선생님 묘에 성묘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 내가 죽어서 묻히면 그 북망산천, 선생님이 묻혀 있는 처량한 동산에 와서 성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정말?「예.」무슨 선물을 가지고 와서 할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아들딸, 여편네, 일족을 다 바쳤어요. 알아보라구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랬나요, 안 그랬나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몰라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그거 거짓말이에요. 내가 잘먹고 잘살려고 살았지요.
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공석에 나왔으니 할 수 없어서 넥타이를 맨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에 넥타이를 못 매게 해서 넥타이 값을 1년에 5개 사면 자기 산 것을 중심삼고 삯을 쳐 가지고 예금하게 할 거예요. 집에 돌아오면 발을 벗고 살아요. 좋아서 그런 거예요? 인류가 굶어 죽어 가요.
인류가 1천5백만 명에서 2천만 명이 굶어 죽어 갑니다. 2백 명이 절제만 하면 살려 주고도 남을 것인데, 그것을 내가 나라가 없어서 못 하고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없어서 못 하니, 그런 생각이라도 하고, 그런 그림자, 발자국이라도 남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당신이 참부모라면 참부모로서 죽고 사는 길을 언제 염려했느냐고 그러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남들이 모르는 가운데 식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현재 남극의 크릴새우를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일년에 5억 톤 이상이 돼요. 세계에서 고기를 8천만 톤밖에 못 잡아요. 절반만 잡아서 파우더만 생산하더라도 일년에 몇천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식량이 매해 썩어져 가는 거라구요. 자연사해 가지고 그런 거예요.
그걸 점령하기 위해서 모든 선진국가들이 그거 하려다가 다 나가자빠졌어요. 맨 나중에, 다 후퇴하는 데 있어서 해양을 개척하는 놀음을 해 가지고 8년 동안에 거의 다 개발했어요.
지금 남극에서 크릴새우를 잡기 시작하는 거예요. 고성능 파우더이기 때문에 인간의 영양소로 절대 불가결한, 필요한 거라구요. 영양 부족으로 죽어 가는 애들을 살려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약제로 팔 수 있는 물건인데, 한 파운드에 시중에서 30달러 하는 것을 5분지 1 되는 5달러에 팔아요, 5달러에. 도적놈의 새끼들 다 물러가라 이거예요. 이래 놓으면 이제…. 중류 이하의 사람이 60억 인류 가운데 40억이 넘어요. 그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인이 되지 말라고 해도 자동적으로 교인이 될 수 있다구요.
기독교가 2천년 해 가지고 10억밖에 못 했지만, 나는 몇 년 후에는 수십억 인류가 하늘나라 앞에 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편이 되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수난 길을 해방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부설할 수 있는 행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잘못했기 때문에 여자들을, 고속도로를 놓는 데 자갈을 채워 가지고 기계를 운전해서 아스팔트를 깔 수 있게끔 이 여자들, 36가정 여자들부터 동원하려고 그래요. 그거 찬성이에요, 찬성 아니에요?「찬성합니다.」
‘아이구, 결혼하면 좋다고 그랬더니 이렇게 부려먹으려고…. 이런 놀음을 하는 선생님, 머리가 좋은 줄 알았더니 우리 일족을 망쳐 먹고, 나라를 팔아먹고, 여자들 고혈을 빨아먹는구만. 변 사또보다 더하다!’ 이렇게 생각해도 좋아요.
변 사또는 죽은 다음에 그 묻힌 동산에 찾아오는 사람이 없고 침 뱉고 저주하는 사람이 많지만, 선생님은 홀로 죽더라도 찾아와 가지고 꽃이 묻여 가지고 무덤보다 클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싫어해요, 좋아해요?「좋아합니다.」그렇게 싫어하던 선생님이라도 그때가 돼서는 자기도 모르게 발이 어성어성 가요. 발이 찾아가 가지고 꽃 중에 제일 좋은 꽃을 상점째 몽땅 사다가 놓고 잔치하고 싶은 마음인데, 그럴 수 없으니, 내 신세가 이러니 꽃 한 잎을 붙들고 통곡하면서 눈물과 더불어 바치면 하늘나라에 제물로 바쳐지는 거예요. 눈물과 피땀과 더불어 바쳐야 돼요.
나는 눈물 없이, 땀 없이, 피를 소모하지 않고 개척한 길이 없어요! 그게 통일교회의 전통적 역사의 길이에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종의 몸뚱이를 쓰고 눈물은 뭐? 땀은 뭐?「땅을 위하여….」눈물은 뭐?「인류를 위하여….」피는 뭐?「하늘을 위하여….」뿌렸어요? 뿌렸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은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내가 가더라도 간 나를 데리고 그렇게 통곡할 수 있는 하나님을 어떻게 모실까, 그게 걱정이에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가는 영계에 따라올래요, 안 올래요?「따라가겠습니다.」잘 살기 위해서 따라올래요, 잘 하기 위해서 따라올래요?「잘 하기 위해서요.」지상에서 준비 못 한 사람은 저나라에 필요 없어요. 저나라에서도 강의하지요?「예.」전도해야 돼요. 아벨이 이 땅 위에 아들딸 해놓고 저나라의 조상들, 천사장의 아들딸을 구해 줘야 돼요. 틀림없이 그런 것 알지요?「예.」
강현실이 알지?「예.」몇천년 전 남자하고 결혼했어? 1664년? 어떻게 되나? 1664년이에요. 여러분은 그런 사람하고 결혼하라고 하면 하겠어요? 저 북망산천 무덤 흔적도 없는 그런 사람이 여러분 남편이라고 할 때 결혼하겠어요? ‘아이구, 아이구!’ 하고 통곡이 벌어질 거예요. 이거 벼락을 맞을 놀음이지, 누구를 못 살게 하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해요? 그러면 왜 그렇게 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1660여년의 모든 역사가 부활해요. 사랑의 다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다리에 신세를 지겠다는 그 사람들은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천국을 향해서 전부 다 중간에서 타고 산정까지 빨리 올라갈 수 있기에 불가피적으로 그런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왜 이래, 이거? 자기 말씀도…. 임자, 이거 가져오는데, 내가 무슨 얘기 했어? 그 동안에 무슨 얘기 했어? 가져오는데 이 물을 쏟아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다른 생각 안 하지 않았어? 그러니 무슨 얘기 했는지 모르잖아? 알아, 몰라? 전부 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아, 자기가 물먹고 싶으면 가서 퍼먹게 돼 있지. (웃음) 소도 그렇고 말도 그러는데 뭐. 선생님이 뭐 늙어서 뻗었나? 지금도 이렇게 열 시간을 얘기해도 뻗지를 않아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아이구, 시간이 여덟 시 반인데, 식사시간이 지나갔는데 또 계속하려고 그러는구만.’ (웃음)「아직 아닙니다.」무엇이? 이놈의 간나들, 그래도 그런 눈치는 있구만. 눈치보다도 예법을 지킬 줄 알아야지요. 그렇잖아요? 눈치가 없더라도 예법을 지키면 그 나라의 며느리도 될 수 있고 사위도 될 수 있는 거예요. 눈치 가지고 천국 못 가요. 사실을 가지고 가지요.
내가 여러분한테 장사해 가지고 이익 남긴 것 하나도 없어요. 통일교회 여기에도 앉아 있지만 말이에요, 장사해 가지고 여러분을 통해 이익 보겠어요? 언제나 손해지요. 언제나 손해예요, 손해 아니에요? 선생님이 유능한 사람입니다. 한다 하면 하는 거예요.
판타날이 어디인데 가 가지고, 이제 2년이 되었다구요. 그 기간에 판타날을 대해서 자기들이 뭐 어떻고 나라가 자랑하는 사람이 완전히 뻗었어요. 거기에 대한 책을 만들어 출판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이제 한 번만 더 하게 된다면 거기에 뭐 그림자도 없이 다 꺼져 가야 돼요.
선생님이 고와요, 미워요?「곱습니다.」(웃음) 그런 것을 물어 보는 그 할아버지가 정상적인 할아버지예요, 망상적이요 돈 할아버지예요?「정상입니다.」어떻게 고와요? 아기들같이 그렇게 사방 빨아 주고 싶어요?「예.」발꿈치를 한번 빨아 봐라. (웃음) 이러니까 세상에서 내가 욕을 먹어요. 저놈의 간나들을 어떻게 바람을 들여 놨는지, 전부 다 죽으라면 죽겠다고 그러고, 선생님이 길을 가다가 다리 삼겠다면 서로가 엎드리고 그런다고 말이에요.
소련에서 고르바초프 재임 중에 사흘 동안 데모가 벌어졌어요. 선생님이 명령했어요. ‘달리는 군대 앞에 벌거벗고 전부 엎드려라!’ 3천 명이 그래 가지고 고르바초프가 쫓겨났다가 사흘 만에 다시 찾아왔어요. 그래, 문교부 장관이 선생님한테 감사를 표한 거예요. 그게 어디에 있을 거라구요. ‘소련의 위기를 극복시킨 문 총재 앞에 문교부 장관으로서 감사합니다. 우리나라가 그런 청년들을 기르지 못했는데, 문 총재가 교육시킨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구했습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것 다 모르지요?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여러분은 밥 먹고 똥 만드는 그런 놀음을 했지만, 선생님은 밥도 먹고 똥도 만들지만 다른 것을 만들었어요.
대한민국 남북을 대치할 수 있는 땅을 만들어 가지고 이 나라를 잘라 버리고 차 버리더라도 하늘의 족속이 살 수 있는 기지를 만들려고 허덕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 아들딸을 그 동네에서 이름 있는 무엇으로 남기겠다고 그러지요?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나라를 넘어야 돼요. 성자는 하늘땅을 넘어 하나님을 구해 줄 수 있는 입장이 돼야 성자가 되는 거예요.
자, 선생님 따라서 해봐요. 하나님 해방!「하나님 해방!」그 말 알지요? 누구하고 하자는 거예요? 나는 안 하고 여러분만 시켜서 피똥 싸게끔 만들어 가지고 편안히 고루거각(高樓巨閣)에 살면서 그러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전부 다 하고, 더 고생하고, 본을 보여 주고 하라는데, 이것들은 본을 보여 주었는데도 못 하니 그거 때려 죽여야 되겠어요, 살려 주어야 되겠어요?
서천 아줌마!「서산입니다.」서산이나 서천이나 비슷하지. 이름이 뭐던가? 남편이 땅딸막하니 이름이 뭐던가?「정희자입니다.」아니, 남편이 말이야.「권혁서입니다.」권혁서! 쌍둥이 딸 낳았댔지?「아들입니다.」아들인가? 죽지 않았어?「아닙니다. 지금 백러시아에 가서, 딸 셋 낳아서 다섯 식구가 가 가지고….」너보다 낫구나. 이렇게 해 가지고 전도되고 뭐 이러는 걸 볼 때, 저 간나가 어떻게 되겠나 했는데, 죽지 않고 살아서 여기 와 앉아 가지고 버티고 이러고 있구만.
제주도 아줌마는 왜 그래? 윤태근이 아니면 죽고 못 산다는 여자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제주도 아줌마!「예.」일어서라. 노래 잘 한다구. 박수해요. 나도 좀 쉬게. 야, 물 가져와라, 물! 이럴 때 가져와야 칭찬받아, 이놈의 간나야. (웃음) 노래 한번 하라구. 나도 좀 쉬고, 물 좀 먹게. 먹지 말라구?「아닙니다.」임자들 먹여 줄게. 입 벌려요. 같이 먹자구요. 한 방울 흘린 것을 같이 먹는다고 생각해요. 제사날에 말이에요, 다 해놓고 ‘쒜!’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조건물이라도 나눠 줘야 돼요. (입안에 넣은 물을 청중을 향해 내뱉으시자 박수와 환호) 먹고 싶으니까 몸뚱이에라도 뿌려 주어야지. (웃음)
세계에서 이런 놀음은 나밖에 할 수 없어요. 목사가 이러면 쫓아내려고 하지만, 이건 쫓아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더 해 달라고 그래요. 그러니 죽고 못 살지요. 잘하면서 그러면 좋겠는데 못 하면서 그러니 선생님이 갈 길에 죽을 고생이 첩첩이 쌓여 있지요. 그런 걸 부려먹을 수 없어요. 못된 성격이라구요. 그게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 이상 되어야 될 것이 어머니의 마음인데, 어머니 마음을 가진 여자들이 없어요. 맞는 말, 틀린 말?「맞는 말씀입니다.」
나 팔십 노인 되어서, 처마인지 치마인지 모르겠다! 말하면서 다 잊어버렸어요. 맞는 말, 틀린 말?「맞습니다.」정말이에요?「예.」여러분은 듣고 배운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보다 나으니까 나 이상 일을 할 줄 알면서 잘 하라고 영계에 가게 되면 소망이라는 마음도 품고 갈 수 있는데….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 해라 하면서, 나중에 이별할 시간이 가까워 옵니다. 밥만 먹으면 나는 이제 서울로 가야 돼요.
자, 노래! 어디 갔어? 여기서 하라는데 그리로 갔나? 해봐라, 해봐라! (윤태근 회장 부인 노래함)
곽정환, 그 원고 가져와. 그거 한 번 더 읽어요, 처음에 연설할 내용. 다 정리했어?「예.」그래, 읽어 봐요. 저 자리에까지 가기 위해 얼마나 하늘이 수고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이 원고는 아버님께서 유엔 회의의 기조연설로 하실 말씀이십니다. (곽정환)」
여러분한테 다 가르쳐 주는구만. 선생님이 유엔 도상에 가기 전에 죽을지도 모르잖아요? 정말이에요. 언제 갈지 모르잖아요? 여러분이 조국광복을 못 하면 어떻게 해요? 큰일나요. 나라를 못 찾으면 큰일난다구요. 그 전에 선생님이 가 버리면 어떻게 할 테예요? 천추의 한이 남아요.
나는 그런 조건이라도 남겨 놨는데 여러분은 조건도 없어요. 이 책임을 조건 걸고 넘어갈 수 있는 이번 기간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입적의 조건이 되고 생사지권의 증표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심각해요. 수십년 동안 내버려두었다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모이라고 했어요? 모여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이때라도 넘어갈 때 문턱을 잘 넘어서면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복귀할 때 잘먹고 잘살고 술장사, 무슨 별의별 장사를 하더라도 그날 나선 사람들은 죽지 않고 살아 남을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
옛날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본래의 그때 심정 이상 전체가 눈앞에 환하게 보면서 결심하면 죽지 않는다고 생각하라구요. 죽지 않는 내일을 위해서 판때기를 놓지 않고 발걸음을 뛰어 건너갈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런 때이니 용기를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나라를 못 찾으면 잘라 버려요. 선생님은 아예 한국 사람의 이름을 파 버릴지도 몰라요. 그래서 선산에 있는 무덤까지도 옮겨갈지 몰라요. 그 준비 다 해놨어요. 부러울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잘사는 한국 사람 누구, 아무리 잘사는 누구라도 내가 준비한 것에 못 당해요. 그 놀음을 했다구요.
자기의 새로운 나라를 만든 이상, 나라를 찾기 위해서 허덕인 사람들이 그것을 붙들고 감사의 눈물과 더불어 세계를 우리 조국으로 이어 주기를 새로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결의해야만, 세계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은 제2이스라엘의 기반이 되고, 제2이스라엘은 제3이스라엘의 기반이 되는데, 제3이스라엘 기반이 날아가 버렸어요. 나라가 없어졌다구요. 그것은 초국가적이라구요, 초국가적.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핏줄로 연결된 모든 혈통이 어떤 가지에서 피든지, 동쪽 가지, 서쪽 가지, 남쪽 가지 어디서 열매 맺히든지 부모님이, 하나님이 원하는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종족권이에요, 종족. 7대손 종족권이에요.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7대 후손만 있으면 거기서부터 새로운 4차 아담권 세계가 벌어지니, 그것을 희망으로 바라기 때문에, 접을 붙이지 않겠다는 젊은 남녀, 혹은 그런 족속, 그런 나라가 없기 때문에 통일적 세계가 자동적으로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유엔에 가서 듣든 안 듣든 선포하는 거예요. 안 듣게 되면 차 버리고 내가 만들어요. 누구보다 사랑했어요. 가인적인 유엔을 사랑했는데, 천대받으면서 저 자리에까지 왔으니 안 듣게 되면 내가 아벨적 유엔을 만들 거라구요.
이미 누시엘까지 굴복했으니, 그 졸개새끼들까지도 갈 수 있는 길이 막혀 있기 때문에 세계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위해 제물이 되겠다는 민족이 없으니 다 뿔뿔이 헤쳐진 것을 수습해 가지고 깃발을 드는 거라구요.
먹고 사는 것이 옛날 전통적 역사시대보다 나으면 다 몰려들게 돼 있어요. 남미라는 곳은 80억 인류가 먹고 살 수 있는 식량을 생산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그런 지역이라구요. 그러니 어렵게 사는 통일교인들, 세계에 널려 있는 이 강원도 같은 산골에서 어렵게 사는 그런 불쌍한 이들은 모이라고 하면 전부 일시에 다 모여야 되는 거예요.
이제 6대주의 통일교회 교인들을 일시에 모으기 위해서…. 내가 남미에 가 가지고 배 다섯 척을 만들어요. 7천 톤, 만 톤 가까운 배라구요. 이것을 6대주에 배치해 가지고 아무 날 밤 몇 시, 쿨쿨 잠잘 시간에 전부 다 모이라고 하면, 하늘 앞에 천지에 신호로 포를 쏘아 출범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어디 가는지 몰라요. 누구도 몰라요. 선생님은 알아요.
몰몬교가 유타 주의 반 사막지대에 가서 기반을 닦은 그 이상을 하더라도 천지해방을 위해서는….「안 들려요.」안 들려?「예.」이제 들리니?「예.」그놈의 간사스러운 귀때기로구만! (웃음) 요 차이인데도 들린다고 좋아하고, 안 들린다고 야단이에요. 안 들려도 들리는 양 들어둬라, 쌍것들아! 몰랐으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물어 보라구요. 알겠어요? 「예.」 중요한 얘기를 하는데….
준비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갑니다. 몇 개월 동안에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돈도 없지, 기반도 없지, 그런데 어떻게 하느냐? 테러단을 만들어서 해야 돼요?
선생님이 120만 헥타르를 샀으면 한국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120만 헥타르, 일본 나라도 120만 헥타르, 미국 나라도 120만 헥타르, 독일 나라도 전부 다….
나 때문에 현재 불란서하고 독일하고 말이에요,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 패들, 공산당 패들이, 정상적인 사람들이 자기인데 자기들 사상을 가진 데 있어서 머리를 혼란케 하는 모든 종교단체는 불법단체로 규정해 가지고, 170개 종교단체를 불법단체라고 선포했어요. 그래, 그렇게 하는 사람은 누구든 5년 형 이상 받을 수 있어요. 전부 다 죽어라 그 말이에요. 사탄의 최후 발악이에요. 독일하고 불란서의 그 놀음을 하기 위해서 모였던 패들이 콩코드 비행기를 타고 돌아가던 도중에 옥살박살 다 깨져 나갔다구요. 즉결시대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두고 보라구요. 그런 무서운 때가 와요. 이제 내 말 안 듣고 하던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오래 안 갑니다.
여기 청평에서도 내가 산을 사는 것을 반대하는 제일선에 있던 6명이 죽었어요. 자르딘에서는 4명이 죽었어요. 하늘이 안 둬둡니다. 다 처단해 버려요. 이름 있는 정치가, 이름 있는 사람들을 영계에서 마음대로 불러갈 수 있어요. 사탄이 굴복했다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 사탄 졸개새끼들은 어떻게 하든지, 죽이겠으면 죽이고 말겠으면 말고, 삶아 먹든 볶아 먹든 팔아먹든 좋습니다.’ 그런 단계에 왔다구요. ‘그들이 누시엘 가는 것을 방해하니 방해하지 못하게끔 혁명을 제시해 가지고 깨끗이 숙청 정비해도 좋습니다.’ 이런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에서 몇 사람만 영계로 불러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백 명도 안 되지요. 그러면 세계는 문 총재가 가는 방향으로 기울어질 것입니다. 지금 최고의 수평 저울에 놓고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는 그런 싸움판이에요. 8·15전후를 중심삼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50주년인 동시에 선생님 탄신 8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느냐 이기느냐 하는 모든 전부를 가름하는 때라구요. 만약에 우리가 이기게 된다면 나라가 없으면 안 되겠으니, 나라를 위한 준비를 빨리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4년 동안이에요. 4년 동안에 끝장내려고 그래요. 내가 4년 기간에 죽으면 큰일나요. 누가 하겠어요? 4년 동안은 살아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 살아 있어서 뭘 해요? 여러분을 잘 살게 할 것이냐, 죽고 못 살게끔 할 것이냐? 잘산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죽고 못 살게 함으로 말미암아 잘 살 수 있는 거예요. 잘 살게 함으로 말미암아 죽고 못 사는 놀음이 아니라, 죽고 못 사는 놀음을 해야만 잘 살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싫다고 바득거려도 화침을 놓든가 무슨 고문을 해서라도 몰아쳐야 돼요.
죽고 못살겠다고 울고불고 해 가지고 도망 갈 도망병이 이번에 제일 많이 나올 거라구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으로서 명예스럽지 않은 패들이 많이 나올 때, 이 사람들은 지옥으로 갖다가 줄로써 기관차에 달아 놔 가지고, 꼬리를 달아 놓아 가지고 내가 처리하기 전에 자동 처리할 수 있는 장치가 죽고 못 살게 하는 장치다! 선생님에게는 아멘이고, 여러분에게는 노멘이에요.「아멘입니다.」그래도 아멘이에요?「예.」
왜?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안 죽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알기는 아는구만. 정말이라구요. 집에 가 가지고 살림살이 할 생각 하지 말고, 완전히 삼각팬티만 입고 젖 뚜껑도 벗어 치우라구요. 망신은 무슨 망신이에요?
여자 남자 다 벗어 가지고 누가 웃게 되면, ‘이놈의 간나 자식, 네 여편네 몸뚱이 봤어, 안 봤어?’ 그러는 거라구요. 이래서 망신 불구, 그 다음에는 무슨 불구? 체면 불구, 그 다음에는? 사정 불구, 그 다음에는 뭐예요? 5불구인데 다 아나 보자구요. 염치 불구하고, 그 다음에는? 시아버지를 손자로 써먹을 수 있는 불구, 시어머니를 며느리로 부려먹을 수 있는 불구, 안 걸리는 것이 없어요. 못 할 짓이 없다 이거예요.
나는 못 할 것이 없어요. 내가 뜻이라면 못 하는 것이 없었어요. 저 아주머니를 가서 도적질해 오라고 하면 도적질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사탄이 그냥 아주머니를 내놓을 것 같아요? 내놓을 것 같아요, 안 내놓을 것 같아요? 그것 내놓으라고 하면 총으로 쏴 죽이겠어요, 둬두겠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그 남편을 친구 삼아 가지고 술을 못 먹지만 술을 사주고 술 먹고 그 집에 들어가 가지고 그 남편하고 자기 시작하면서 꼬셔야 돼요. ‘아, 이놈의 술독 때문에 남자 노릇 못 하겠구만.’ 해 가지고, 속닥속닥 해 가지고 귀가 요렇게 되고 눈이 요렇게 되게 해 가지고 담을 넘어서 오더라도, 어디라도 따라다닐 수 있게 만들어야 복귀가 된다구요.
그래서 그 남편이 ‘여보, 우리 여편네는 선생님만 좋아해서 뭐 3년 5년이 가더라도 전부 살 수 없으니 아예 문 총재가 맡으소!’ 그렇게까지 되게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니야. 내가 맡을 수 없어.’ 해 가지고 그때에 축복해 주려고 그런다고 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게 되면 세워서 복을 빌어 가지고 내가 가진 전부를 나눠 주고 그 집안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왕궁 터를 닦겠다는 놀음을 해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줌마를 위해서 종살이를 얼마나 했는지 알아요? 여자들 때문에 종살이를 얼마나 했는지 알아요? 아줌마를 위해서 1년6개월을 종살이하면서 그 놀음까지 했다구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런 일이 많아요. 뭐 그런 얘기를 하면, 여러분이 재미나서 점심때도…. 아침인가, 점심때인가? (웃음) 아침도 잊어버리고 점심도 잊어버리고, 저녁인지 아침인지, 저녁에 해가 지는 것이 아침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또 이야기하면 좋겠다.’ 그렇게 사는 것이 통일교회 패라구요.
선생님이 잘생기지는 못했지만 재미있는 얘기를 잘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바람에 나한테 다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 선생님에게 지금 미쳤다는 것이 아니라, 미쳤던 때가 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 선생님에게 미친 때가 있었다는 사람은 크게 손 들어 봐요. 저 뒤에서는 손 안 드나? 미쳤던 때가 있어요, 지금도 미쳤어요?「지금도 미쳤습니다.」미쳤던 때가 있던 사람은 손 내리고, 지금도 미쳤다는 사람은 손 들고 그냥 있어도 좋아요. 전부예요? 야! 이것 표창해야 되겠다!
세상 역사에 남자 중에 이런 일을 한 남자가 없어요. 그렇다고 여러분을 마음대로 차 버리고 쌍년들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구요. 누이동생같이 훌륭한 아낙네가 되고 훌륭한 여왕이 될 수 있도록 이런 것을 교시하는 것이 아버님의 책임이라구요.
그래, 좋은 아버님이에요, 나쁜 아버님이에요?「좋은 아버님입니다.」얼마나 좋아요?「하늘만큼이요.」하늘은 관두고, 이렇게 생긴 여자의 목 하나쯤은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왜 가만 있어요? 목 하나쯤은 바쳐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요, 있다고 생각해요?「없습니다.」문제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빨리 빨리! 다 끝났어요, 이제. 그만했으면 출정 명령을 내려도 주저할 필요가 없다! 아멘! (웃음과 박수)
그래서 이제 내가 유엔에 싸우러 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다 후원하라구요. 알겠어요? 웃을 일이, 진짜 웃을 일이 생겨요, 천신만고 끝에. 한마디면 내가 통곡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에! 어떻게 미국을 손아귀에 쥐고 유엔을 손아귀에 쥐고 뒤집어 박겠다고 그러냐 이거예요. 그게 눈앞에 왔어요. 내 말을 듣게 될 때는 사는 거예요. 안 듣게 된다면 다 그어 버리고 이제 환고향 하는데, 백두산이 아니에요. 저 히말라야산맥에 가서 누구도 못 오게 굴을 파 가지고 10년 20년 먹을 양식을 놓아두고 영계에 깨끗이 가려고 생각할지 몰라요. 암만 만나려야 못 만날지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하는 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박정해, 선생님에게 찾아올래? 못 찾아와. 그 돌산을 파 가지고 몇몇 사람 외에는 내가 데리고 가지 않을 거라구요.
「잘 안 들립니다.」안 들리면 죽으라구, 쌍것들! (웃음) 안 들리면 어쩌라는 말이야? 팔이 힘드니까 내려가는구만. 늙어죽더라도 힘들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부려먹으려고 조금만 해도 ‘안 들립니다.’ 그래. 그거 좀 참으라구! 이왕에 죽을 것들인데 뭐! (웃음)
여러분 오빠, 여러분 남편, 여러분 아버지가 가서 대표로 유엔 전장에서 싸우는데, 밤이나 낮이나 지켜 가지고 성원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전령을 받아 가지고 즉방, 즉각 조국광복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할 얘기가 그거예요. 그래, 첫째로 들어갈 거예요, 60번째로 들어갈 거예요? 다 안 들리지요?
요것만 잘 들어요. 첫째로 할 거예요, 꼴찌로 할 거예요?「첫째요.」첫째 해봐요. 첫째!「첫째!」그러면 됐어요. 됐어요, 이제. 자!
내가 감동받아서 눈물이 나야 된다구.「여러 차례 말씀을 주셔서 고친 말씀인데, 아직도 아버님으로부터 더 수정을….」내가 수정을 해야 돼.「예. 수정을 받을 곳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자신도 ‘이런 제안을 넣어라.’ 하시는 말씀을 들으면서 유엔에 대한 아버님의 구상과 실천계획을 수십년을 두고 발표는 안 하셨지만 마음에 품고 경륜을 해오셨는가 하는 데 대해서 감격을 했습니다. 이제 봉독하겠습니다. (곽정환 회장)」(아버님께서 유엔 회의에서 하실 기조연설문 낭독)
그래서 세상에 알려지면 놀라 자빠질 거라구요. 유엔이 말 안 들으면 내가 이제 아벨 유엔을 만들 거예요. 이미 해양국가연합, 도서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그런 세상이 앞에 왔으니만큼 나라를….
한국의 남북통일은 뭐냐? 개인·가정 할 것 없이 전부 다 원수가 돼 있습니다. 종족·민족·국가·세계 문화 전체가 상반된 채 대결하고 있는데, 남북을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체 완성의 기지가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평화는, 공산주의와 민주세계가 통일 화합으로 돌아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이 얼마나 중요하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거기에 기록적인 역사시대에 있어서,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그런 시대에 여러분이 선생님과 생을 같이 영위하면서, 단 한 번밖에 없는 소명적 책임을 오늘 단 한 분밖에 없는 참부모와 더불어 단 한 번밖에 없는 행동의 승패를 결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동참한 축복가정 선배가정들로서, 여기에 모여 있는 이 가정들이 선두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출전 명령과 더불어 출전 명령의 함성을 온 삼천리로부터 지구성, 천상세계에까지 미치도록 전진 전진할지어다!「아멘!」
시간 많이 됐어요. 지금 아홉 시 반이에요. 아침도 안 먹이고 이러니까 여러분은 선생님이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어요. 이제 죽기로 결심했으니, 죽든지 살든지 밥을 안 먹더라도 결전할 수 있는 결심이 필요하니…. 결심 다 했어요?「예.」
결심 다 한 사람은 벌떡 일어나라구요, 벌떡. 벌떡! 전진, 전진, 전진!「아멘!」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박수.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일 수택리에서…. 수택리(경기도 구리시 수택동)가 뭔지 알아요? 물이 모인 동네예요. 물이 모인 동네인데, 사람도 출생하려면 물 가운데 모여 가지고 어머니의 피살이 엉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와 가지고 재창조의 피살이 엉겨 가지고 새로운 나로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늘나라를 상속할 수 있는 권위의 왕자 왕녀의 신분으로 부활하기 위해서 수택리 훈련장에 가 가지고 졸업증(수료증)을 받아 가지고 그 졸업증(수료증)을 들고 출전할지어다! 아멘!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다 일어서서 인사하고…. 차렷! (경배) 바로!「감사합니다, 아버님. (윤정로 원장)」 「감사합니다!」 감사! 「감사!」 감사! 「감사!」 감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