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촬영함) 모두 다 여기에 와서 선 채로 사진을 찍어요. 알래스카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공중에서 사진을 찍는 겁니다. 지금 몇 시 몇 분이에요?「5시 30분입니다.」천일국 10년 양력 정월 23일, 24일 새벽에 공중에서 기념을 위하여 촬영한 것입니다.
세계순회의 총평으로 사진을 볼 때 알래스카가 생각날 거라고요. 하와이,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도 나와야 됩니다. 미국 전역을 순회하면서 공중에서 촬영한 사진도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으로 가면서 일본을 바라보며, 아시아 대륙을 바라보며 마지막 촬영입니다. 그것을 편집할 때 잘해야 돼요. 돌아가면, 이 시간을 기억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한국에 가서 내가 하는 일을 다 자기들이 기록해야 되는 겁니다. 빠지면 안돼요. 도착하면, 비행기도 위부터 아래까지 다 찍어요. 내리면, 서울에 가서 출발하는 차까지 찍어놔야 됩니다. 그래야 자료가 돼요. 역사적인 기록으로 필요합니다.
선생님이 마지막에 필요한 자료가 뭐예요? 이것밖에 없습니다. 베링해협의 프로젝트는 문 총재로부터 시작해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의 책임자들, 세계 194개국의 책임자들이 합해서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참부모유엔 정착대회를 준비하기 위하여 귀국하는 정상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그 자료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평화의 주인과 혈통의 주인, 하나님 해방의 완성완료, 천국⋅지상천국의 해방시대로 직결하나이다.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만세!「만세!」해방의 고속도로가 될 곳을 촬영해 가지고 개략적인 설계를 완료해서 제시할 거예요. 이용흠 장로가 그 프로그램의 사진을 제시할 것입니다. 그것까지 집어넣어야 돼요. 이제 불러서 그 설계를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내가 지시해야 됩니다.
음력 정월 초하루가 기념일입니다. 그 날 여기서 촬영한 모든 것을 맞춰서 모든 게 끝나는 대로 성사될지어다! 430가정들을 중심삼고 평화의 조상과 혈통의 조상들로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완성하여 그 기준을 세워야 할 것이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