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 3년 5월 4일 주관권 대전환식의 날 선포 기도문입니다.」 기도 말고! 어저께 하지 않았어? 10일 말씀을 했지? 「예.」 「오늘은 2003년 5월 10일 아버님 말씀입니다.」(훈독)
『……돌아오면 전승자로서 하늘이 축복해 주는 해방시대가 온다는 그런 놀라운 사실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10일 말씀 끝났습니다.」
심각한 문제들이에요. 천하를 나와 더불어 이제 결판을 지어야 돼요. 그 천하가 지금까지 위에 가서 악과 더불어 지도하던 것인데 모든 것을 뒤집어 가지고, 내가 하나님 대신 정리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이 더럽혀 가지고 지옥과 악한 세계를 만들었으니, 아담 완성자로 오시는 참부모께서는 아담이 실수한 것을 뒤집어 가지고 깨끗이 해 가지고 본연의 형태로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적 일괄적인 기준에 일치된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을 완성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책임이 있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따라가는 잎과 같아 가지고는 안 돼요. 가지와 같아서는 안 돼요. 하나의 뿌리와 같아서는 안 돼요. 중심 씨앗이 돼 가지고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가지와 잎과 꽃과 열매를 맺힐 수 있게끔 모든 것의 핵의 결실체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 핵의 결실체를, 생명의 씨를 하나님이 아담가정에 심으려 했던 것인데 실패했으니, 여러분을 통해서 몸 마음이 갈라진 모든 남자 여자들이 하나되고 남자 여자 원수 된 것이 하나돼 가지고, 하늘과 땅 앞에 파괴적으로 일하던 것을 다시 전부 수습해야 돼요. 완성한 해방적 기틀이 하나님으로부터 만물 전체가 감사할 수 있는 이런 주인 자리에 서야만 넘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거 엄청난 사실이에요.
혼자 살고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잘 살겠다고 하는 그것은 사탄세계의 더럽힌 권내, 그 울타리, 그 수라장, 물 가운데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물을 깨끗이 만들고, 그 물 가운데 더럽힌 자체를 본연의 하나님이 창조한 깨끗한 씨와 같은 것으로 어떻게 이루어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여러분은 그걸 상상하기 어려운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서 벗어나지 못해 가지고 지금까지 수고한 거예요. 누구 때문에? 사탄 때문에! 사탄을 정리하고 아담이 실패했던 내용을 전부 다 청산 지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해방이라는 것이 가능하지, 청산하지 못하면 영원한 해방이 없으니 영원한 지옥 시궁창, 구더기 떼가 득실거리는 썩어 문드러진 그 세계에 아니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는 온갖 수욕, 온갖 곤욕, 온갖 생사지권을 넘어서야 하는 거예요. 그 하나의 길만이 해방할 수 있는 첩경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계속해서 읽으라구. 우주의 중심이, 중심의 한 점이 지옥에 꽂혔어요. 그것이 하늘나라의 보좌에 가서 꽂혀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보좌가 그냥 나오지 않는 거예요.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실수로 말미암아 지옥에 가서 뒤집어져 꽂혔으니, 아담 해와가 탕감해서 바로잡아 가지고 그 자리를 만들어서, 해방된 하늘나라의 보좌를 만들어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그 하나님과 하나된 아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일심․일체 된 그 자리에서 일념, 가정적 정착을 중심삼고 일화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 손녀,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가 화해야 돼요. 어머니 인격과 아버지 인격, 할아버지 인격과 할머니 인격, 자기 인격과 자기 아내 인격, 아들딸 인격이 다 다르지만 일화예요. 화(和)하는 것은 그냥 그대로 하나되는 거예요. 화학(化學) ‘화(化)’ 자는 본질을 변화시켜서 합하는 것을 말하지만, 일화(一和)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개성진리체로서 합하는 거예요. 그 개성진리체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창조본연의 하나님적 능력과 은사를 받지 않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그 은사를 누가 소개해 주느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소개해 주는 거예요. 그것을 백 퍼센트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백 퍼센트 정화된 입장에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망쳤던 것을 복귀할 수 있느니라! 아멘!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알면 박수해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는 세계의 최고다!’ 이거예요. 최고의 물건이 되고 싶지요?「예.」암만 못난 남자 여자, 찌그러진 병신이라도 ‘나는 인간 가운데 최고의 존재가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에게 얽매여서 매일같이 하나님에게 물어 보고 살기를 원하느냐,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을 원하느냐?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을 원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데, 매일 매일 사는 데 있어서 24시간 물어 보고 같이 행동하나? 완성한 씨는 어디에 갖다 심더라도 천국화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완성한 해방적 가정, 일심․일체․일념이 된 가정 기준이 되면 어디 가든지 천국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좋아하는 천국을 만들 수 있는 거기에 하나님 대신 주인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아, 내 뜻대로 됐다! 아버지가 없더라도 나는 천년 만년 행복할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왜 마음대로 못 하느냐? 참사랑의 주인이라는 것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아버지이기 때문에, 그 참사랑이 필요하니 억천만세 참사랑을 따라 가지고 가야 할 것이요,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원칙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만우주를 완성시키는 데 있어서…. 아까 말한 천적이라는 것이 있지요? 몸에 병균이 많지만 그 병균이 한 10일, 45일 이렇게 되면 다 죽어 버려요. 희생한다구요. 원하는 대로,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거기에 천적이, 하나의 모델형 되는 천적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 안 살면 안 된다!’ 하는, 안 된다는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그 기준에 일치 안 되게 될 때는 자기 자신은 죽은목숨과 마찬가지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게끔 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참사랑이라는 것은 천지의, 하늘땅의 어떤 존재들에게 있어서 천적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까지도 참사랑에는 복종한다는 거예요. 놀라운 말이에요. 하나님도 복종하는데 하나님에게 지음 받은 모든 물건은 돌면서 그를 위해서, 그가 원하는 모든 전부를 돕기 위해서 생사지권을 문제시하지 않고 전부 다 바쳐 드릴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천적을 알아요? 동물의 왕인 사자가 아프리카의 높은 지대에 바위가 있으면 이렇게 앉아 있다구요. 아침에 해가 뜨면 수많은 동물들이 지저귀고 소리하고 울고불고 자기가 좋아하는 친구,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일족을 찾아서 만나기 위해서 와작작 하다가 사자가 ‘으흠!’ 한번 이러면 조용하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뛰어 놀 수 없어요. 뛰어 놀다가는 언제 자기 생명이 훌떡 삼켜져서 희생될지 모르기 때문에. 그 사자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그가 원하는 대로, 그가 천적이면 그 천적이 원하는 그 길 앞에 서야만 자기 생명을 유지하지, 함부로 그러다가는 생명이 훌떡 희생되고 마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동물은 먹이사슬이라는 게 있다구요. 그래서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강한 자는 떼거리가 많질 않아요. 약한 자는 떼거리가 많아요. 강한 힘과 떼거리 많은 힘을 비교하면 균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강한 자는 떼거리 많은 것을 잡아먹고, 또 약한 자는 떼거리가 많으니 새끼들을 잡아먹어요.
동물세계의 생태 내용을 소개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라는 비디오 테이프가 있다구요. 그것을 보면 참 재미있어요. 세 마리의 암사자가 새끼를 열 여섯 마리를 낳아서 기르는데, ―새끼를 몇 년 동안에 낳았지요.― 그것이 1년 반 동안에 한 마리가 남았어요. 그거 어떻게 된 거예요? 다 사자가 되기 전에 잡아먹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하이에나를 알아요? 사자도 하이에나 세 마리가 달려들면 자기가 잡아먹던 사슴이니 무엇이니 빼앗겨 버려요. 그러니까 그런 동물들, 여우나 늑대 같은 것들, 호랑이 같은 것, 조금 작은 힘있는 패들이 보다 힘있는 것의 새끼가 자기보다 약할 때는 잡아먹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쥐 같은 것은 얼마나 새끼를 많이 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토끼는 3개월이지만 이건 한 달에 한 번 새끼 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구멍이 있는 데는 다 들어가 살기 때문에, 지하에 사는 동물들이 쥐를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뱀까지도 쥐를 잡아먹고 살아요.
그러면 부락에 돈 있는 부잣집이 있으면 부잣집에는 먹을 것들이 많으니까 쥐가 많은 거예요. 쥐가 구멍을 잘 뚫어 가지고 얼마나 썰기를 잘 해요? 볏섬이면 볏섬을 싹싹싹 썰어 가지고 꺼내 먹는 거예요. 꺼내 먹고 자꾸 새끼를 번식하니까, 먹이들이 많으니까 큰집 부잣집 동네에는 그 쥐를 먹이로 하는 동물들이 많다는 거예요. 고양이, 그 다음에 너구리, 오소리, 여우, 늑대까지도 쥐를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층층시하에 강약의 차이는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비준 맞추기 위해서는 새끼를 많이 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물)고기 같은 것을 보더라도 알을 까는데 한 마리가 3백만 개가 넘는 알을 까는 거예요. 그렇게 많이 까지만 잡아먹히는 데 있어서 얼마나 새끼가 남느냐 하면, 0.8퍼센트 이상 남기가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어미들이 많은 알을 까 가지고 자라나면서 알을 깔 수 있기 전까지 잡아먹혀서, 모든 동물들이 식량으로 해서 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균형을 취해 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얼마나 많아 잡아먹었나? 매일같이 채소를, 그 다음에 씨니 열매를, 또 그 다음에는 고기를 중심삼고 물고기 산고기, 나중에는 큰 짐승, 사자 고기까지 다 먹지요? 호랑이 고기를 먹어 봤어요? 못 먹어 봤지요? 먹어 보고 싶어요, 안 먹어 보고 싶어요? 호랑이 고기가 어떤지 맛보고 싶은 욕망이 다 있다구요. ‘아이구, 사자 고기를 먹고 싶다. 멧돼지, 고래, 상어도 먹고 싶다.’ 이거예요. 남미 같은 데는 상어 고기를 판다구요. 닭고기 같아요. 선생님도 호랑이 고기가 어떤지 호랑이 고기를 먹고 싶고 그래요. 그런 생각이 있지요?
굶어죽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잡아먹는 거예요. 그게 특권이에요. 인간은 어떠한 동물이라도 잡아먹게 돼 있어요. 안 잡히면 잡아먹을 수 있는 도구를, 총을 만들어서 잡아먹는 거예요. 호랑이가 총을 만들었나, 사람이 만들었나? 총을 만든 것은 뭐예요? 사람을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동물들을 죽여 가지고 먹이 삼기 위해서, 살아남기 위해서!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먹이사슬의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그런 무기도 만드는 것을 허락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토끼를 따라가서 잡을 수 있나? 또 동물들 가운데는 잘 뛰는 녀석도 있고 힘있는 녀석도 있는데, 약한 사람이 어떻게 살겠나? 그렇기 때문에 방편적 무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신할 수 있게끔 머리를 써 가지고 만든 거예요.
둔한 사람은 뭘 못 써요. 작고 천대받고 어려운 사람이 문명 발전, 개발의 주인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고생하는 나라가, 핍박받는 나라가 언제나 망하지 않아요. 한국 같은 나라는 5천년 동안 별의별 고생을 해 나왔지만 이제는 한국 민족을 당할 민족이 없어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핸드폰 같은 것도 소니니 미국의 무엇이니 있지만, 전자세계에서는 한국한테 졌다구요.
또 한국 사람은 약소민족으로 수많은 국경지대를 넘나들며 살았기 때문에 무서워할 것이 없어요. 파라과이 같은 데로 35만인가 이민 갔었는데, 미국 워싱턴이나 시카고 같은 데 가서 부자로 살고 있다구요. 왜? 국경을 잘 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뭘 한다 하면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그 다음에 누구든지 믿지를 않아요. 유대인과 한국 사람이 비슷해요. 자기 일족끼리도 믿지를 않아요. 너와 나도 경쟁상대다 이거예요. 거기에 더 앞선 것이 공산주의예요. 공산주의는 ‘부모도 원수다. 형제도 원수다.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부자가 원수다. 주인도 원수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역사는 역설적인 면으로 흘러서 그 목적이 달성될 수 있지만, 역설적인 면으로 끝까지 하나님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주인 자리에서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여건을 허락지 않아요. 하나님까지 가기 전에는 자기 계열이 있기 때문에 거기까지 못 넘어가는 거예요.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희생을 중심삼고 태어났으니 인간도 최후에는 하나님 앞에 자기 생명, 모든 재산을 고스란히 바쳐주고 가야 돼요. 바쳐 주고 가는 것이 무엇이냐? 나라와 세계에 남기는 것을 원하기 때문에 나라와 세계에 자기의 모든 나머지 물건을 기부 상속해 주고 가는 것이 인생이, 국가가 해야 할 일이다! 오늘날 그런 국가나 인생들이 자기 소유를 절대시하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세계는 싸움으로 망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근원으로 돌아가야 돼요. 살려 줬으면 살려 줄 수 있기 위해서는 투입한 주인 앞에 자기 생명을 희생해서라도 사랑으로써 빚을 지지 않고 더 플러스시켜야 할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쁨으로 사망의 세계, 죽음 길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론이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서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그랬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살고자 하는 자는 망하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반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인격자, 최후의 충신․성인․열사들은 죽음 자리에 있어서 자기 자체를 부정하고 공적인 기준의 생명에 플러스시키고 간 사람들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악한 세계에서도 역사를 창조하는 전통의 주인들로서 남아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강제가 아니에요. 마음이 그래요. 가면 갈수록 불쌍해 보이는 거예요. ‘저것 나를 믿고 있는데 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살길이 없구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뜻을 안다면 끝까지 가면서도, 돌아서서 영계에 가더라도 자기 후손들에게 부단하게 남긴 일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이루는 데 온갖 희생을 소망으로 알고 가라고 유언하는 거예요. 그런 유언을 하고 가야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 가서 효자가 되든가 충신․성인․열사가 될 수 있지, 그 가외는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정신 차려야 돼요. 산다고 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에요. 죽는다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에요. 공적인 일을 위해 죽는 자는 그 후손까지도 복을 받아요. 공적으로 침해받은 영광의 자리, 승리의 자리에서 패권적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개인의 이익을 취하면 후손까지도 망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강한 사자새끼들도 잡아먹혀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잘못하면 희생당해야 돼요. 잘해서 사탄세계가 ‘저것만은 잡아먹지 못하겠다. 저것만은 나보다 낫다.’ 할 수 있는 모든 면을 갖추어야 돼요. 마음으로 보나 몸으로 보나 생각으로 보나 화동하는 데 있어서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을 제거하게 되면 자기 일족, 자기 근원 전체가 없어지고 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최후에 가서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죽음으로써 보호할 수 있는 이 길을 남기고 가는 사람이 승리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역사는 그래요.
자, 다음을 읽어요.「예.」그 다음에 뭐야?「5월 12일 말씀입니다.」 워싱턴에 가서 한 것이 다 나온다구요. 유엔 공작의 모든 전부도 다 나온다구요. 중요한 기간이에요. 21일 동안에 밤이나 낮이나 이것을 추모하고 명상하면서, 거기에 내가 몇 퍼센트 결여되고 몇 퍼센트 완성하고 몇 퍼센트 보충, 몇 퍼센트 남느냐 이거예요. 물이 넘으면 안 돼요. 넘겨줘야 되는 비준을 자기가 조정할 줄 알아야만 살아 남지, 조정하지 못하면 죽어요. 자!
「5월 12일 말씀을 할까요, 5월 17일 워싱턴 말씀을 할까요?」 5월 12일부터 얘기해요.「예. 천일국 3년 5월 12일 아버님 말씀입니다.」 (훈독)
『……타락할 때 천사장이 아담 해와의 위에 있었는데 복귀시대에 넘어옴으로 결혼 잘못해서 그랬기 때문에 축복 안 받으면 넘어설 수 없어요. 국가 기준만 넘어가게 되면 국가와 세계와 천주는, 국가적인 이상은 사탄이 지배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를 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로 연결되는 거예요. 종적이라구요. 거기서부터 종적으로 인연을 맺지, 그 이하는 하나님의 창조이상 적 종적 기준을 연결시킬 수 없어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완성 기준을 못 넘어갔기 때문에 그걸 넘어서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다섯 번이에요. 그 다음에 세계! 영계는, 종교권이 세계를 위해서 나왔기 때문에 국가 자체의 지옥권이 간섭 못 하고 낙원이 생기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세계 나라와 하늘땅, 천주와 하나님이 가인 아벨, 주체 대상의 기반을 이뤄 가지고 중심에 서서 하나님의 나라와 이상권이 출발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국가가 되어 있으면 이 4단계를 무시해 가지고 국가 앞에 투입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국가에 도달할 수 있는 해방적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세계의 성인과 성자와 하늘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길을 내가 대신할 수 없게 될 때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하늘나라를 자기 나라로 상속받을 수 없는 거예요. 그 일을 성인들도 못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주인 될 수 있는 본연의 완성한 아담권 주인이 오기를 바라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가정․종족․민족․나라를 세우고 그 다음에 세계를 세워 가지고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던 것을…. 세계의 주인 되시는 메시아가 와 가지고 세계 나라를 하나 만들고 영계까지 하나 만들어 가지고 둘이 부자지관계, 주체와 대상 관계, 그 가운데 가인 아벨 중심 자리에 하나님이 서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거예요. 상대적 기반이 없으면 하나님이 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가인 아벨 문제, 주체 대상 문제가 언제든지 문제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자기 가정을 무시해야 되고, 종족을 무시해야 되고, 민족을 무시해야 돼요. 또 국가를 무시하기 전에는 세계로 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성인들은 개인이 반대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가 반대한 것을 참고 갔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성인 반열에 서 가지고, 세계적 기준에서 경계선을 넘지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자!
『……기동대를 만들면 좋은 것이 무엇이냐? 십자가를 떼고 새로이 혁명한 교회들이 이름 있는 교회들이며 목사들도 다 비숍(bishop)들이고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 목사 휘하에는 그 주의 주지사도 달려 있고, 카운티(county)면 카운티 메이어(mayor)도 달려 있고, 그 다음에 통․반이면 통․반의 이름 있는 목사가 교회를 돕는 거예요. 우리 주를 위해서 일한다고 할 때는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특별활동 기동대는 교회들이 보장하고 국가가 보장하고 소속 카운티가 보장할 수 있게끔 후원하게 해야 한다구요.』
어저께 우리 후원회를 보니 잘났다는 대가리들이 모여 가지고 그러잖아요? 이철승은 해방 때부터 일본과 투쟁하고 공산당과 투쟁하면서 지금까지 나왔는데, 문 총재까지 반대한 때가 있었다구요. 어디 김일성을 만나러 가느냐고 말이에요. 자기가 제일 옳다는 거예요. 요즘에 와서는 거꾸로 됐어요.
내가 김일성한테 가서 주체사상을 가지고는 안 된다고 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주체사상,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두익사상을 주장한 거예요. 이북의 국회의사당에 들어가서 정보처의 책임자들, 대가리들이 모이고 김일성과 김정일이 모니터를 통해서 보고 있는 그 자리에서 아예 공격해 버린 거예요.
북한 땅에 들어왔으니 완전히 갇힌 호랑이와 같아서 자기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해봐라 이 녀석아! 네 힘을 가지고 나를 어떻게 할 수 없다.’ 해서 들이 차 버린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안 만나려고 했는데 도리어 만난 거예요. 생사지권을 넘어서면 승리만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실제 경험하고 살 줄 알아야만 하늘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자! (끝까지 훈독)
오늘은 그만큼 하고, 누가 기도하겠나? 석준호, 기도해요. (석준호 회장 기도)
오늘은 바람이 불지? 비가 오나?「비도 오고 바람이 붑니다. 오늘 35노트 정도 됩니다.」35노트! 바다에도 못 나가겠으니 밥 먹고는 훈독회를 해야 되겠구만, 교육 시간으로서. 비가 오고 이런 궂은 날에 나가 다니면 몸에 안 좋은 거예요. 습도도 많고 어둡기 때문에 새로운 기분도 안 나고 점점점 복잡한 환경에 젖음으로 말미암아 마음도 상태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앉아 가지고 훈독회 해서 일방적인 통행을 하는 것이 제일 좋겠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밥 먹으면 다시 모이는 게 좋을 거라구요. 알겠나? 「예.」 자유행동하면 안 되겠어요. 오늘도 워싱턴에서 심각한 대회를 하는데, 마음 모아 이런 훈독회를 하면서 하늘에 대해서 정성들여야 돼요. 그런 날로 보내야 된다는 것을 알고 기념일로서 기억하고 지내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지요? 「예.」(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