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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재교육 운동과 가정 복귀시대

일시: 1994.03.05 (토)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미국 대학가 1백 곳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부흥회를 할 수 있는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데, 동행할 사람을 누구누구 배치했나? (대회 준비에 대해 의견을 나누심)

​지금은 가정적 가나안 복귀시대

​어머니는 주로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 명문 대학) 대학을 중심삼고 12곳을 주로 어머니가 할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우리 아이들이 하는 거예요. 지금 이 시대는 여성들과 아이들이 움직여야 할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중심삼고 우리 아기들 중심삼고 대학가 1백 곳을 지금 하려고 그럽니다. 때가 그런 때예요. 이렇게 해야 지상의 여성들이 동원되고 청소년들이 동원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도 그렇게 했고, 전부 다 그런 놀음을 세계적으로 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우리가 활동을 할 시대는 지금까지 기성교회가 하던 식과는 다릅니다.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이제부터의 미국 교회면 교회 활동 시대는 지금까지의 기성교회 활동 시대와 다르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가정적으로 가나안 복귀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개인적으로 가나안 복귀시대를 향해서 출발했지만, 이제는 가정, 종족을 대표한 가정들이 가나안 시대를 향하는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가정에서 돌이켜야 된다구요. 지금 그런 때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민족·초종족적인 면에서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자연히 초국가 형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많은 가정이 합하게 되면 나라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박중현은 말이야, 여성연합 회장과 의논해 가면서 어떤 여자들이 지방지방 돌아다닐 것인지, 대신 동원할 수 있는 사람을 의논해서 정하라구. 알았어?「예.」닥터 석하고…. (어머님)」그래, 진호하고 로라하고 말이야.

주동문은 나와서 그동안 워싱턴의 노스탤지아(미국의 유선방송 회사)에 대한 것이라든가 보고 좀 하라구. 전반적으로 보고해 가지고 이때에 대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결의가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모든 종교, 기독교의 중진들이 모이고 있는 이 시대를 포착해 가지고 결속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좀 얘기 해 주라구.

진 박사, 왔나?「예.」브리지포트 대학에 대해 보고 좀 하라구. 「예.」이때에 기독교 중심한 연합운동을 지금 본격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그 프로그램에 대해서 약간 얘기하고, 각 주 책임자는 거기에 관심을 가져 가지고 여러분이 한 기지가 되어 전체에 이 운동을 일으킬 수 있는, 주 전체 지역을 움직일 수 있는 하나의 발화점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 보고)

한마디 하고 싶은 것은, 이제 우리 통일교회에 여명이 열려 왔다구. 세계적으로 열렸는데, 그런 운세가 찾아오는데 문제는 여러분의 마음 입니다. 잠에서 깨야 된다구요. 눈을 떠야 됩니다. 문제는 그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진 박사! 간단히 얘기해요. 시간이 없다구요. 대략적으로 현재 움직이는 모든 것을 얘기하고, 학교가 어려웠던 그 과정을 잠깐 얘기하라구.「어머니 강연회에 대한 결과를 먼저 얘기하겠습니다.」그래요. 그리고 학교가 얼마만큼 변해 있다는 것, 지금 우리가 유엔 대학과 관계를 맺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들을 보고해 봐요. (진경희 박사 보고)

닥터 석, 어디 갔어? 요전에 모스크바에서 대회 한 얘기를 조금 해 주면 좋을 거라구. 이 사람들에게 국내 개발과…. 국외 개발이 어렵기 때문에 국내 개발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그런 관점에서 얘기를 좀 해줘요. (석준호 구소련(CIS)회장 보고) 세계평화청년연합, 그거 구상한 것도 전부 다 얘기해요. (석준호 회장 보고 계속됨)

신앙생활은 체휼하는 것

그 다음에는 안창성! 안창성이 나와서 그 동안에 원리관을 중심삼고 세계에 대한 모든, 자기가 40년 동안 교육한 그 결론을 한번 얘기해 봐요. 오래 하지 말고 1시까지 하라구요.

저 사람은 가냘프기는 하지만 서울대학 법과대학을 우등으로 나오고, 천재적인 소질을 가졌다구요. 지금까지 공부를 많이 했고 한국의 잘났다는 사람들을 교육해 온 사람이에요. 역사를 많이 연구해서 결론적인 관에 있어서 원리와 비교해 가지고 지금까지 강의해 나왔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결론을 내는 게 좋을 거라고 본다구요. 얘기해 봐요.「예.」(안창성 목사 간증)

신앙생활은 체휼입니다. 체휼하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체휼해야 됩니다. 그래, 체휼이에요. 체험이 아니라 체휼이라구요. 그 체휼이라는 것은 뭐냐? 하늘이 슬플 때 내가 슬픔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슬픔이 느껴져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체휼입니다. 영어에는 이런 말이 없지요. 체휼하게 되면 기도가 필요 없어요. 기도가 필요 없습니다.

미국자유협회(AFC)는 기독교를 살리기 위한 조직

여기 에이 에프 시(American Freedom Coalition;미국자유협회) 멤버들 일어서라구. 왜 요것만 왔어? 원래 50명 아니었어? 사실은 60명이 동원되었더랬지? 몇 사람이야?「18명입니다.」다 어떻게 되었어?「어머님 강연을 준비하느라고요.」그 준비하는 것보다 더 바쁜 일이 있기 때문에 부른 거 아니야? 바쁜 것을 모르고 다 부른 줄 알아? 박중현, 어떻게 되었어?「명령했습니다.」명령을 했어?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구. 다 보브 그랜트 휘하에 있지? 보브 그랜트가 다 알 거 아니야?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에이 에프 시 운동이 필요해요?「예.」원래 시작할 때는 미국을 구하려고 시작했는데,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자리에 지금 섰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미국을 대표해서 한없이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것보다도,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시작했는데 벌써 몇 해 됐나?「7년 되었습니다.」7년 동안에 한 일이 뭐야? 내가 물어 보고 싶은 것이, 에이 에프 시 활동을 그냥 그대로 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 에이 에프 시 활동을 하지 않고 교회 활동을 그냥 그대로 하는 것이 좋았을 것 같아? 어떤 것이 더 좋았을 것 같아? 에이 에프 시 멤버들은 어떻게 생각해?「사통팔달하게 어떤 곳이라도 연결되게 만든 것은 역시 에이 에프 시 덕입니다.」

에이 에프 시 운동을 하지 않았어도 내가 다 해 놨다구. 그 전에도 만들어 놓았다구. 에이 에프 시를 만들기 전에 목사들 4만 명을 1박2일 교육을 다 했다구. 그리고 7천 명을 한국에 데려갔었다구. 그런 수가 전부 다 깔려 있는 거라구.

그 에이 에프 시 활동에 전적으로 희생적이요 봉사적이었던 그 사람들을 다 연결시키면 큰 운동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내가 에이 에프 시를 만든 것은 뭐냐? 정치세계가 지금 앞으로 갈 길을 모릅니다. 교육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한 것이지, 내가 정치를 해 가지고 미국에서 뭘 해먹겠다는 게 아니라구요. 지금 에이 에프 시를 해산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냥 이대로 계속했댔자 이 사람들을 다 잃어버리고 다 소용이 없게 되는 거라구요. 에이 에프 시 책임자들이 생각하듯 그렇게 미국식 방법으로는 미국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선생님의 계획 밑에서 모든 것이 추진되고 그래야 되는데, 자기들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정치하는 사람이나 국가를 지도하는 사람이나 교회를 지도하는 사람들을 재교육해야 돼요. 재교육하려면 지금까지 자기들이 갖고 있는 것으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이런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는 것은 민주주의 사상을 교육하는 것이 아니예요. 기독교를 살리자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살려야 돼요. 기독교를 살려 가지고 미국을 구하자는 거라구요. 기독교를 살리지 않으면 미국을 못 살립니다.

이제 7년 되었다구요, 7년. 이제부터 이것을 어떻게 밀어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떻게 가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미 다 정지 상태에 머물러 있다구요. 이것이 종교단체도 아니고 정치단체와 같은 이런 중간 입장에 있기 때문에 참 어려운 입장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보브 그랜트에게 맡겨 가지고 내가 간섭을 안 한 거라구요. 그래, 7년이 지났는데 이제부터 어떻게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길을 터 나갈 수 있느냐? 이게 요원하다고 보는 거예요.

이제는 체제를 변경해야 할 때

그 사람 안 왔나? 누구인가, 부책임자가?「스미스입니다.」어떻게 생각해? 더 계속하는 게 필요해, 새로운 교회체제로 변경해서 가는 게 좋겠어? 교회 조직으로 바꿔 가지고 가는 게 빠르겠느냐 이거예요.「지금까지 목사들과 교수들에 대한 원리교육을 통해 기반을 닦음으로써 이제는 정치세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전 지역에 걸쳐서 목사와 주지사, 국회의원, 경찰서장, 교사들을 포함한 많은 인맥들을 갖고 있습니다.」그건 내가 다 안다구요.

그러니까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교육만 하면 이것이 대단한 힘이라구요. 초교파적 운동으로 기독교를 살릴 수 있는 기반이 됐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둘 다 안 된 거라구요. 교회 4만 명 기반을 닦은 것도 에이 에프 시를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교회와 동떨어졌고, 교회 자체는 그걸 간섭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다 희미해져 버린 거라구요. 둘 다 희미하게 된 거라구요. 교회가 그걸 연결 못 시킨 거예요, 에이 에프 시를 믿고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리고 선생님 혼자 미국을 구하겠다고 재정적 지원을 언제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립해야 돼요, 자립. 자립하는 게 전통이라구요 그건 이미 알고 있다구요. 미국에서 5년 전부터 축소를 해 온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 때가 옛날 시대와 달라요. 구약시대, 신약시대와 달라요. 참부모를 선포한 성약시대가 되어 시대가 달라졌으니만큼 딴 방향으로 나가야 되는 거예요, 딴 방향으로.

그런데 여기 보브 그랜트라든가 론 가드윈이라든가 댄 실이 그걸 못 느껴요. 못 느낀다구요. 문제는 자기들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하고 하늘의 섭리하고 뜻이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방향을 정비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 보브 그랜트는 어떻게 생각해?「7년 전에 정치를 직접 하시지 않은 것은 잘 하신 것 같고, 그 사이 모르기는 하지만 많은 연결이 되어 왔고, 이제부터 그 열매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에이 에프 시 활동을 가지고는 안 된다구. 경제적 배경을 누가 대느냐 이거야. 그랜트가 경제적 지원을 해 가지고 일하겠다고 생각해 본 적 있어?「잠을 안 자고 돈을 벌 생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생각을 하는 것보다도…. 이제는 변경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구요. 이 이상 계속한다면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쓰레기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소용 가치가 없게 되는 거예요. 에이 에프 시를 살리기 위해서는 교육을 해 나가야 돼요, 교육을. 여기 있는 이 사람들은 뭐겠어요? 여러분보다도 더 원리를 알고 사상을 알고 있는데, 이들을 내세워서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걸 못 했다는 거라구요. 밥 그랜트 자리에 선생님이 있었다면 그대로 안 나갔다구요. 이들을 밤낮 쉬지 않고 교육을 하게 하고 활동시켰을 거예요. 그거 어떻게 생각하나? 내가 그 자리에서 책임지고 그렇게 했으면 오늘날 7년이 지난 다음에 이렇게 되었겠어요?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레버런 문이 훌륭한 일을 많이 하셨다고 확신합니다.」(웃음) 그런 걸 알았으면 여기 이 사람들하고 의논해야 된다구요.

지금 레버런 문 사상이 무엇인지 잘 모르잖아요? 보라구요. 미국 국회를 움직이고 유엔 총회를 움직이고 있는데, 그냥 움직일 것 같아요? 결국 자기 중심삼고 자기 생각대로 하려고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라구요. 그래, 문제는 거기에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보고 있는데, 그걸 모르니까 문제가 된 거라구요. 보브 그랜트라든가 론 가드윈, 댄 실은 인간적으로 만난 게 아니라 하늘이 다 만나게 해 준 거라구요. 내가 여러분을 도와야 되느냐,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도와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근본 문제에 있어서 차이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뜻을 잘 몰라요. 뜻을 잘 모른다구요.

도와주지 않더라도 AFC를 끌고 나갈 수 있어야

지금까지 40년 동안 세계가 반대했는데도 이제까지 치고 나온 것은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레버런 문의 생각을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번에 미스터 주만 해도, 노스탤지아 일만 해도 주동문 혼자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구요. 전부 다 선생님이 코치하고 이래 가지고 했기 때문에 이게 다 해결된 거예요. 세상 같으면 안 되는 일입니다. 그 과정에 얼마나 불신하고 그랬는지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끝까지, 끝까지 믿고 나간 거예요.

그리고 주동문이도 그런 자세를 못 가지면 직원들에게 그런 자세를 가지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의 제일 엘리트 60명을 내가 보내 주었으면 이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냅다 몰아야 했다구요. 자기가 지도자라는 걸 생각하고 나왔기 때문에, '내가 책임졌기 때문에 너희들은 내 말 들어!' 하는 그것이 틀렸다는 거라구요. 자기가 따라가는 입장에 섰더라면 이렇게 안 됐다구요.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시일이 가면 갈수록 선발대로 온 이 사람들은 심정이 점점점 내려간 거라구요. 60명이라는 이 사람들을 내세웠으면 전도를 하고 많은 사람들을 이론적으로 무장해서 흡수할 수 있었을 거예요. 내세워서 그렇게 했어야 돼요. 이제라도 그래요. 이제 앞으로 여러분이 나하고 일하려면 뜻을 중심삼고 가야 합니다. 뜻을 모르면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도 레버런 문이 혼자서 40년 동안 이만큼 닦아 나온 거예요. 이젠 세계 정상급에 올라왔다구요. 그건 세계가 다 인정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무엇 가지고 했느냐? 공갈 협박을 해 가지고, 공산당 식으로 테러해서 한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7년 전에 만났다고 하지만 레버런 문을 하나도 모른다구요. 하나도 모릅니다.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지금도 내가 세계적인 일을 하고 있는 것을 다 모른다구요, 전부 다. 소련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고, 일본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고, 중국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미국의 국무부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다 모르고 있다구요.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전체의 세계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컨트롤해 가지고 전부 다 한 길로 수습해 나갈 수 있는 일을 해야 됩니다.

에이 에프 시면 에이 에프 시는 전체의 한 분야, 한 파트(part)지 전체 대표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워싱턴 타임스]도 한 파트예요. 그게 전부가 아니라구요. 그런 걸 다 모른다구요. 모르면서 대접은 대접대로 받겠다는 거라구요. 전부 다 어른 대접을 받겠다고 그러고들 있잖아요?

임자, 에이 에프 시 멤버들이 임자를 따라갈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봐? 임자하고 하나된 사람이 몇이나 되겠느냐 말이야.「수천 명 될 것으로 봅니다. (보브 그랜트)」그럼, 그 직하에 있는 50개 주의 통일교회 사람들이 임자를 따라간다고 봐?「명령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에이 에프 시에서 내가 손을 뗀다면 임자 자신이 전부 다 끌고 갈 자신 있어?「혼자서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니 문제라구요. 내가 지금 75세예요. 언제 죽을지 몰라요. 그거 생각 안 해요? 75세면 벌써 정년퇴직하고 모두 손떼고 쉬고 또 쉬어야 할 때예요. 그런 레버런 문이 외국에 와 가지고 고생하면서 쭉 계속적으로 죽지 않고, 늙지 않고 도와준다고 생각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없더라도, 내가 후원 안 하더라도 임자를 중심삼고 60명이 갈 수 있는 단체가 되기를 바랐던 거예요. 그래야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미국을 위해 할 책임은 다했다

나는 이제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수십 년 동안 나라를 내버리고,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더라도 세계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세계를 염려하기 때문에 이렇게 나와 일했다구요. 한국이 얼마나 불쌍한 자리에 있었어요?

그러니까 환고향이니 종족적 메시아니 해서 자기 종족들을 구하라고 하는 그런 책임을 다 맡기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젠 돌아가는 거라구요. 이걸 시작할 때 이 나라를 구할 수 있기 위해서 임자를 그런 대표적인 기준을 바라보고 나왔던 거예요.

지금 와서 어떻게 생각해? 내가 여러분을 세워 가지고 내가 이용을 하겠다든가 통일교회에 이익을 보겠다든가 하는 건 꿈에도 없었어요. 미국을 생각했기 때문에, 미국이 기독교 국가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살릴 수 있는 길을 찾아 그걸 뿌리로서 세우려고 했지 딴 의미는 하나도 없었다구요.

작년만 해도 여기에 1억 1천만 달러를 미국에다 썼어요. 그렇게 어려운 처지에 1억 1천만 달러를 갖다 썼어요. 다른 것은 다 그만두고 교회 활동에 주력했으면 통일교회가 얼마나 세력 기반을 닦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구요. 소명을 받았기 때문에, 미국이 기독교 대표국이기 때문에 방향을 돌려놓기 위한 그런 사명이 있어서 하지, 한푼도 여기에다 쓸 필요 없다는 거예요. 나로서는 미국을 대해서 백 퍼센트 이상 했다구요. 미국이 갈 방향을 돌리기 위해서 백 퍼센트 이상 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 식구들에게 물어 보면 레버런 문이 책임 못 했다고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렇다는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말해 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소명을 받은 자로서는 부끄러움 없이 내 할 책임을 다 했다고 보는 거예요. 이 나라에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발표해 버렸다 이거예요.

미국은 선생님한테 큰 빚을 지고 있어

그래서 이번에 모든 통일교회에 있어서 미국이나 한국, 일본도 전부 다 체제를 개선하는 것입니다. 체제를 전부 다 개선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 식구들이 열심히 했지만, 일본 식구들이 열심히 하는 그 기준이 하늘나라, 하나님이 바라보는 그 전통 기준과 일치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손 댄 거라구요. 손 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5만 명 여자들을 제주도에 데려다 교육한 것입니다. 이제 한 달 동안에 5만 명을 전도해 가지고 5만 명 교육을 하려고 한다구요. 한 달 동안에 내가 책임지는 거라구요. 돌려놓는 것은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한국도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그 페이스로 가는 거예요. 여기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도 하늘나라의 전통에 속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보지 않아요. 재교육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통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닙니다. 전통은 하나예요. 미국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라고 해서 다른 게 아닙니다. 레버런 문하고 하나님은 단 하나입니다, 하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다 모이라고 한 것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라구요. 내가 갔다가 올지 안 올지 몰라요. 소련과 미국을 보게 되면, 소련의 젊은이들은 전부 다 순수합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관념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미국에서 일년 동안 쓰는 돈을 전부 다 거두어다가 소련에 쓰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디 얘기해 보라구요. 두 세계가 전개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미국에 여러분이 갖고 있는 통일교회 세계와 소련에서 벌어지고 있는 통일교회 세계, 두 세계가 있는데 어떤 게 더 희망적이냐 이거예요.

내가 소련에 가게 되면 크렘린 궁전의 방도 빌려주려고 할 거라구요. 또 남미에는 전부 다 신교권이 아니라 구교권으로, 미국이 반대하기 때문에 남미 전체에 대해 아울라(AULA)를 만든 사람이라구요. 남미에 미국보다 더 선정적이요 더 파격적인 결과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하나님이 볼 때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볼 때 '야, 레버런 문, 미국이 망하는 것을 방어하라!' 하겠어요, '그만큼 했으면 됐다. 소망 없으면 딴 데로 이동하라!' 하겠어요? 여러분, 얼굴을 안다고 다 아는 게 아닙니다. 얼굴 안다고 다 필요한 게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이 20년 동안 얼마나 이 나라에서 수고했다는 것을 모르지요?

미국은 나한테 큰 빚을 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섭리적으로 볼 때. 많은 눈물을 흘리고 이 땅에서 많은 고통을 당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많은 눈물을 흘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사람들이, 이렇게 대하던 사람들이 나중에는 전부 다 레버런 문을 고소하려고 고소 재료를 기록으로 남기고 있더라 이거예요. 결점을 알아내려고 말이지요. 그런 것을 알면서도 지금까지 참아 나온 것입니다. 이 미국을 버려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붙들고 지금까지 여기에 눌러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여기를 버리고 떠나면 하나님이 날 따라온다 이거예요.

보브 그랜트나 론 가드윈도 기록해 보라구요. 그런 사람이 진정한 의미에 있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따라갈 수 있는, 이제라도 결심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내가 솔직히 얘기하지만, 보브 그랜트에게 에이 에프 시를 맡긴 것은 뭐냐? 전부 다 기도하는 가운데 있어서 레버런 문을 따라가라고 명령받았다는 말을 듣고 내가 얼마나 고마워했는지 몰라요. 하늘은 다 살아 있어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캐나다 사람을 세운 거예요. 미국과 캐나다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아벨이 아벨 못 되니 가인을 세워 가지고 구하려는 걸 알기 때문에 임자를 중요시하고 세운 거라구요. 영계로부터 레버런 문을 따라가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임자에게 그렇게 가르쳐 주었는데 임자가 여기 와서 레버런 문을 도와 준다고 보나, 레버런 문의 도움을 받는다고 생각하나? 어떻게 생각하나? 레버런 문이 미국을 구하라는 책임하고 임자가 미국을 구하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책임하고 누구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해?「레버런 문이 훨씬 크다고 생각합니다.」앉으라구. 앉아서 내 말 들어요.

3년 반 동안에 뒤집어 놓은 70년대의 미국 개척역사

때가 됐어요. 사탄세계가 이렇게 됐으니까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게 타락 안 된 세계로 뒤집어 박아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 때문에 안 됐다구요.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반대로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가다가 돌아서게 되면 맨 꽁지가 선두가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미국의 잘사는 사람들이 세계를 구하려면 미국의 부르주아 계급, 잘살고 나라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 집과 모든 재산을 팔아 가지고 아프리카에 투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세계가 바로 되지 않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니 무엇이니 자기 인격이니 전부 다 거꾸로 해 가지고 종이 되겠다고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갈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망하게 된 미국을 위해서 레버런 문이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있는 모든 재산을 투입해서 밑창에서부터 끌어 올려 가지고 뒤집어 놓는 이 놀음을 했다구요.

섭리적으로 보면, 내가 최고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최하의 자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최하의 자리로. 미국에 와서 개척할 때에 선교사들이 기반을 안 닦았다구요 내가 전부 다 개척했습니다. 선교사들은 자기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생각하고 있었다구요. 그거 다 뭉그러 버린 거예요.

여러분, 1973, 74년에 전국대회 시작할 때 구라파와 일본에 데려온 72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였어요. 미국은 기껏해야 72명이 활동했어요. 그것도 한꺼번에 묶지 않고 섞어 가지고 활동을 시켰다구요. 완전히 반대적인 작전을 한 거라구요.

전부 다 빼앗았다구요. 선교사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영어도 모르고 미국을 어떻게 움직여? 어떻게 하나 보자.' 이랬다구요. 링컨 센터 대회 하는 것도 내가 현찰을 가지고 가서 계약 다 했다구요. 미국 사람은 하나도 안 했습니다.

그래, 전부 비웃었다구요. 혼자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가미야마를 데려가 가지고, 완전히 영어를 못 하는 사람을 데려가 가지고 일을 시작한 거라구요. '3년 후에 이 사람이 너희들을 리드할 것이다.' 한 것입니다. 그래,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 다음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와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가미야마를 중심삼고 전부 하지 않았어요? 워싱턴 대회도 하고 말이에요. 그때 하던 그 열정이 있었으면 미국을 벌써 다 살려 놓고도 남았다구요. 아무 것도 모르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3년 반 동안에 미국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와 줬다고 생각해요?「아닙니다.」아니라구!

언제나 불평하고 말이에요. '오! 레버런 문은 동양에서 왔으니까 동양 문화와 사상을 가르치려고 한다. 우리는 그런 것은 싫다!' 이랬다는 것입니다. 감옥 갈 각오를 하고 온 것입니다. 사탄하고 대결해서 싸워야 돼요. 결판을 봐야 된다구요. 정부하고 싸워야 됩니다. 이걸 탈환하기 위해서는 감옥이 문제가 아닙니다.

보라구요. 영국도 싸워서 이겼습니다. 영국 의회하고 말이에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일본도, 독일도 싸워서 이겼다구요. 독일이 지금까지 뭐 우리 '나의 맹세' 가운데 다섯째에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하나의 국토를 자랑하고 하나의 언어와 문화를 자랑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 언어를 자랑한다고 해서 독일 헌법에 없다고 재판을 걸어 통일교회를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때려만 봐라, 이놈의 자식들!

일본하고 독일은 사탄편입니다. 극성맞게 반대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사탄편에서 빼앗아 오니까 사탄이 그걸 잡아당기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여기 선생님 뒤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다 모르잖아요?

여러분만 못해서 선생님이 여섯 번씩이나 감옥에 갔다 온 줄 알아요? 사탄 장자권을 찾아와야 되고, 사탄 부모권, 사탄 왕권을 찾아와야 됩니다. 사탄세계를 찾아와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개인주의 사상이 팽배한 미국은 세계 제일의 꼴래미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떻게 여러분이 그걸 청산할 거예요? 개인주의 기반에 물든 거기에 하늘나라의 집을 짓고, 하늘나라의 이상동산을 세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림도 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미국 전체가 회개해야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재교육해 가지고 아프리카에 보내야 됩니다. 아프리카에 가서 봉사하라 이거예요. 본래 에이 에프 시가 아프리카예요. 아프리카로 갈 것인데 미국을 구하기 위해 아프리카에 가서 고생하는 것 10배 이상 했으면 미국이 살 수 있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이 모양 이 꼴이 된 거라구요. 여러분이 10배 이상 하겠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10배 이상 하겠다고 전부 선서하고 그랬는데 10배 이상 했어요? 그래, 했어요?「안 했습니다.」그러니까 낙제입니다. 낙제라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지금 아프리카, 제3세계의 일년에 2천만 명의 굶어 죽는 사람들을 구하려고 선두에 서 있습니다. 선진국가 중에서 어떤 나라도 그런 것은 생각도 안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서 텍사스에 농장을 사서 그걸 준비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헌금하라고 했는데도 한 번도 헌금 안 했더구만. 내가 아는 천국은 여러분이 아는 천국과 다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완전히 뒤바꾸어야 된다구요. 타락한 것을 인정하는 한 이것은 불가피한 사실입니다.

새로이 재교육을 받아 강의에 전념하라

그래서 오늘 결론적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전부가 새로운 교육을 받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교육을 받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걸 제창한다구요. 교육받고 난 다음에는 내가 여기 없을지 몰라요. 내 대신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아예 미국에 안 올지 몰라요. 그게 내가 바라던 소망이기 때문에 안 나타날지 모른다 이거예요. 내가 지금 주동문보고도 1995년 말까지 워싱턴 타임스가 자립하게끔 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그때까지 내가 밀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하고 브리지포트 대학, 둘만 남겨 놓을 거라구요. 이 둘이 교육기관이라구요. 젊은 사람들을 교육하는 곳과 사회인을 교육할 수 있는 곳, 두 교육기관을 남겨 놓는다 이거예요. 그 가외의 모든 일을 협조하던 것은 이미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내가 그 이상 다 넘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하겠다는 것 이상의 자리에 다 올라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협조를 받지 않더라도 그 일을 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섰다 이거예요. 워싱턴의 키로프 아카데미, 예술분야하고 교육권 내의 기관까지 요 세 기관은 어떻게든지 순서를 바꿔 가면서 지원하려고 한다구요. 주동문이 알겠어?「예.」그 가외는 일단 전부 다 방향 전환이다 이거예요. 재교육, 전부 다 재교육하는 것입니다. 재교육해 가지고 가망 없는 사람은 전부 다 교회로, 교회운동으로….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에 수가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의 활동 방향은 여성연합하고 대학가하고 중고등학생입니다. 요것만 살려 놓으면 세계를 살려 놓을 수 있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가인 아벨을 안고 타락했던 것을 전부 다 여성연합이 온 세계의 젊은이들을 구함으로써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전부 다 젊은이들을, 아들딸들을 구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못 돼 가지고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지금까지 그것을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다 탕감했습니다. 그것이 탕감되었기 때문에 부모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해와하고 가인 아벨, 요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전세계의 여성들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가정에서 잃어버린 그걸 다 찾아서 심어야 됩니다.

남자들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정치세계는 전부 다 사기요 기만입니다. 사탄세계라구요. 그걸 여자들이 전부 다 정리해야 됩니다. 해와가 해야 돼요. 그래서 여자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6년간, 2000년까지 여자 전성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공식적 프로그램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6년간에 세계가 갈 방향을 잡아 줘야 됩니다. 그래서 유 에스 에이(United Serve America)를 중심삼고 기독교 재부흥 운동과 그 다음에는 2천5백 곳에서 부흥회를 했지요? 2천5백 개지요? 50곳씩 했으니까. 그 다음에는 1만5천 고등학교하고 대학을 중심삼고 대회를 한 것입니다. 그게 다 섭리적이라구요. 이제는 대학하고 중고등학생들을 지배하는 단체나 나라는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1세 시대는 포기하는 거라구요. 1세 시대는 포기입니다. 1세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했다구요. 알겠어요? 2세까지도 망하게 되었어요. 2세까지 망하게 된 걸 우리가 살려 주어야 된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교육입니다. 교육받을 필요성이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미스터 박, 언제까지 끝나는 거야? 4월 15일이지?「예.」끝난 곳에서 4월 15일 이후에 수련을 해야 되나, 당장 해야 되나? 비상시대예요. 특별히 에이 에프 시 멤버들은 이번에 40일수련을 전부 받아야 됩니다. 에이 에프 시 멤버하고 대학가의 교목은 전부 다 교육받아야 되고, 그리고 주 책임자들도 40일수련을 안 받은 사람들은 전반적인 40일수련을 다 받아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수련을 받고 나서는 여러분이 평균 하루에 8시간 이상 10시간까지 안창성이 강의하는 그 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하고 관계되어 있어요? 믿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 그래, 전부 다 무슨 중요한 문제가 있을 때 기도하면 다 가르쳐 줘요? 그런 것이 없으면 안 돼요. 그러한 체험이 없어 가지고는 앞으로 통일교회 책임자가 못 됩니다.

그리고 내가 얘기할 것은,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여기 칠판 없나? 가서 칠판 가져오라구.「벨베디아로 가지러 갔습니다.」벨베디아로? 그냥 얘기해도 알아듣겠어요?「예.」

안창성! 어디 갔어?「화장실 갔습니다.」여기 안창성을 통해서 40일수련 받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많이 받았네. 그렇게 살고 있어요? 수련 안 받은 사람은 일어서 봐요. 절반이 되나? 번호를 불러 봐요. 전부 몇 명이야? 2백 명 돼요? 짐, 40일 수련을 받은 그때의 소감을 얘기해 봐요. (짐 버흐만 소감 발표)

각 주 책임자는 일어서라구요. 안창성한테 40일교육 받은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는지 세어 보라구요. 여기 선 사람 외에도 고르라구요. 주 책임자 말고, 받은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인원을 체크해 보라구요.「받은 사람이 40명이고 안 받은 사람이 160명입니다.」여기에 안 온 사람들은 얼마나 돼요? 에이 에프 시 멤버하고 교목들 모두 다 합해서. (일일이 각 주의 40일수련 받은 사람과 안 받은 사람 인원수를 보고 받으심) 빠른 시일 내에 전부 다 교육시켜 가지고 교육받은 사람들은 빨리 강의할 수 있게끔, 교회를 개척할 수 있게끔 배정하는 거예요, 교구장이 책임지고 다니면서.

이제 안창성이 각 주를 돌아다니면서 이 사람들이 강의를 얼마나 잘하나 전부 다 감정할 거라구요. 강의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돼요. 별거 없다구요. 강의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앞으로 출세도 하고 다 그러지, 그렇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강의 못 하는 사람은 앞으로 탈락하는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 핵심적인 4대 조건

여러분은 영계가 있다는 것을 진짜 알아요? 영적 세계가 우리 생활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습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다구요. 번식은 이 땅에서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땅에서. 그 방대한 천국이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축복받은 자녀들이 그 하늘나라의 국민이 되는데 그 자리를 채우기 위한 분(分)공장들이 전부 다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사탄세계는 점점 산아제한을 하지만 하늘세계는 많이 번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사탄의 아들딸들을 많이 낳아 가지고 지옥에 가게 되면 부모도 전부 끌려 내려간다구요. 앞으로 축복받고 많은 아들딸을 낳아서 그 자녀들이 전부 다 천국 들어가게 되면 거기에 비례해서 부모는 영광의 자리에 높이 올라가는 거예요. 반대, 딱 반대라구요.

여기 우리 인간 세상에 모든 것, 무슨 사업이니 뭐니 그런 것이 다 필요하지만 그 중에서 제일 핵심적인 4대 조건이 뭐냐? 어느 누구나 누구의 아들이 됐든가 형제가 됐든가 부부가 됐든가 부모가 되는 거예요. 이 네 가지 원칙은 공통적입니다. 자녀, 형제, 부부, 부모 이렇게 되는 것이 정상적이라구요. 이건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거라구요.

동양사상에서 전부 다 얘기하는 거 아니예요? 이 사람 한 사람은 어느 사람의 아들이 되고, 어느 사람의 형제와 관계되어 있고, 어느 사람의 부부 관계를 가져야 되고, 어느 사람의 부모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공식이에요, 공식.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전부 부모가 있어야 되고, 형제가 있어야 되고, 부부가 있어야 되고, 부모가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부모로 시작해서 부모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녀, 형제, 부부 해 가지고 부모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부모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그래, 부부 하게 되면 부부는 무슨 완성이라구요?「부부의 사랑입니다.」그게 뭐예요? 그러면 무슨 완성이 된다구요? 거기에는 자녀의 사랑 완성, 형제의 사랑 완성이 다 들어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기르는 소원이 뭐냐 하면, 완성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형제가 자라는 소원이 뭐냐 하면, 완성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부부의 소원은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거라구요.

그러면 그러한 자녀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 이 4단계가 뭐냐 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자라났다는 것입니다. 이게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고 해서 한꺼번에 '왁!' 하고 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자라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을 못 해 본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완성 못 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상대가 되어 가지고 사랑을 완성시켜야 되는데, 그게 못 되었기 때문에 아직까지 하나님은 사랑의 완성을 보지 못했다 이거예요.

하나되어 있으면 자극을 못 느껴

왜 그렇게 상대가 필요하냐? 부모님 생일날 내가 얘기했지요? 왜 상대가 필요하다구요? 왜? 충동, 자극적인 충동을 받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혼자 있을 때는 느끼지 못해요. 여러분이 마음이 있지만 마음을 못 느낀다구요. 사랑도 혼자 있을 때는 못 느껴요. 다 사랑은 갖고 있지요? 사랑을 갖고 있지만 혼자 있으면 못 느낍니다. 상대가 나타나면 느낀다구요.

왜 그러냐? 혼자 있을 때는 왜 못 느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못 느낀다 이거예요. 제로가 된다는 거예요. 수평선, 수평선 이게 전부 다 중심한 때문에 중간에 떠 있지만 말이에요. 그걸 못 느껴요, 이게. 수평이 되면 딱 그와 같이 된다 이거예요.

이거 이렇게 되어서 못 느끼는 거예요. 하나되게 되면 못 느끼는 거예요. 하나되어서 못 느끼는 것입니다. 이게 공중에 떠 있지만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왜 못 느껴야 되느냐 이거예요. 느끼면 안 돼요. 느끼면 뭐냐 하면 상대로 찾아오는 자극을 전부 잡아먹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상대가 100만한 것을 느끼려면 완전히 제로가 되어야지, 30만큼 있으면 70밖에 안 느끼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으면 거기는 몰라요. 안 느낀다 이거예요. 전부 다 수평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잔잔한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뭐가 하나 '핑' 떨어지면 '푸-' 하고 완전히 파문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되어 있게 되면 못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점점점 내가 가까이 가도 안 보이는 것입니다. 상대를 대해서 느끼는 것이지 자기 자체를 대해서 느끼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있어요? 코가 코 냄새를 맡기 위한 거예요? 상대적이지요. 말도, 듣는 것도, 감각은 전부 다 상대적인 기준에서 자극을 느끼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기준에서 백 퍼센트 자극을 느껴야지 자기 자체에서 자극을 느끼게 되면 상대적 자극을 잡아먹는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하나된 자리는 전부 다 자극을 느끼기 위해서 제로 되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여러분, 고동이 치는 걸 느껴요? 못 느낍니다. 그거 왜 못 느끼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사랑도 내게 있는데 사랑을 왜 못 느껴요? 사랑도 못 느낀다구요. 여러분 생명이 있지요? 생명의 힘이 있다구요. 생명을 느끼지 못해요. 그게 하나돼 있기 때문에 제로 상태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양심이 있지만 양심을 못 느껴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내게 같이 있다구요. 나의 맨 밑창에 하나님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뭐냐 하면 사랑의 뿌리입니다. 생명의 뿌리입니다. 양심의 뿌리예요. 제일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중앙에 있기 때문에 안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찾으려면 불교에서는 무아경에 들어가라고 합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하나된 깊은 양심 밑에, 그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딴 데 있는 게 아니예요. 양심, 나와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는데 말이에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뿌리 밑에, 사랑을 중심삼고 양심과 생명이 좌우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그 센터는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그 사랑의 뿌리에 하나님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을 움직이지 않고는 하나님을 몰라요. 아무리 양심적이고 아무리 생명이 활동하더라도 하나님을 못 느낀다는 거예요. 그것이 센터가 되어 있다구요, 센터. 종적으로 센터가 되어 있어요. 생명과 양심이 이렇게 되어 있다면 사랑의 센터 밑에 하나님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또 이 사랑의 끄트머리 제일 높은 데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은 잊혀지지 않는 사랑이 남아 있기 때문

그러면 그 사랑의 본질은 뭐냐? 어떤 사랑이냐? 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오늘날 미국에 만연되어 있는 프리 섹스, 하룻밤 사랑이 사랑이에요? 그것은 근본의 사랑과는 관계없는 겁니다. 그러면 근본의 사랑, 참사랑은 어떤 것이냐? 사랑이라는 것은 시작과 끝입니다, 시작과 끝. 이 우주가 생겨나기를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에 대해 성경에는 '내가 처음과 나중이다. 시작과 끝이다.' 했는데, 그게 뭐냐? 이게 사랑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말하고 생각하는 것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엉클어져 있는 거예요. 여러분 자체에 남기고 싶은 것은 유명한 말, 유명한 재간, 유명한 물건, 뛰어난 예술품이 아니예요. 사랑하는 그 사실을 남기고 싶은 거라구요.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영원한 사랑, 잊혀지지 않는 사랑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고향을 그리워하지요? 고향에는 잊혀지지 않는 사랑의 관계가 남아 있습니다. 거기에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고, 자녀가 있고, 아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은 어떠한 사랑이냐 이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위하는 사랑이에요. 부모의 사랑, 자녀의 사랑이 왜 잊혀지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어떠한 사랑이냐? 하나님의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자기보다 위하려고 하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그러면 몇 퍼센트 낫기를 바라요? 영원히 잘나기를 바란다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그러한 상대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거예요. 하나님은 원인 되는 존재요 인간은 결과적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자기보다 몇천 배 몇만 배 훌륭한 사랑의 상대를 원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100만한 것을 투입하고도 또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수만 번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잊어버리고 위해서 투입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이상적 상대를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맹목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무한히 수고하고, 무한히 수난길을 걸어왔지만 다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또 하고 또 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라구요.

그래서 그 중심 존재를 온 우주가 위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사랑, 영원한 사랑의 뿌리라는 것입니다, 뿌리. 그러니까 그것을 전부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우주가 존속하는 것은 사랑 때문인데 무슨 사랑이라구요? 위하는 사랑에서부터 우주가 생성했다 이거예요. 이게 근원이에요. 위하는 사랑에서부터, 위하는 사랑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있고 말이에요, 형제가 있고 상대가 있지만 누가 더 위하느냐? 부모가 자기 상대보다도 더 위하게 되면 부모에 따라가는 거예요. 부모보다 형제가 자기를 더 위하게 되면 형제를 따라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부모보다도 상대가 자기를 더 위하고 더 위하겠다고 하게 되면 그를 따라가는 거라구요. 그리로 이동하는 겁니다.

그래, 남편이면 남편, 아내면 아내가 자기를 더 사랑하면 부모를 버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 원칙에 있어서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에서도 아무리 미국 사람이라도 미국에 있는 어떤 사람보다도 더 사랑할 때는 그 사람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마음이 벌써 안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따라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예.」자기 부모, 자기 아들딸을 다 버리고라도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합니다. 그건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랑하고 잊어버리고 사랑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이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는 세상과 반대로 하라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세계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묻게 되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위하니까 좋다는 거예요, 위해 주니까. 하나님을 왜 좋아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위해 주기 때문에, 위해 주고 또 위해 주기 때문에 좋아하는 거라구요. 이런 논리 밑에서, 이론적 원칙 밑에서 사탄세계가 열 번 사랑하게 되면 백 번 사랑하는 곳에 자동적으로 사탄세계를 저버리고 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힘을 가지고 빼앗아 오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으로써, 사랑으로써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이 하나님 앞에 자기보다도 더 사랑하니까 불평 못 해요. 덜 사랑할 때는 불평한다는 거예요. 더 사랑하니까 '우주의 근본이 사랑하는 데를 따라가게 되어 있는데, 내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데 왜 따라가느냐?' 하고 항의할 수 없다는 거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 세상은 타락한 세계입니다. 타락한 세상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의 사랑은 자기 중심적인 사랑이에요. 자기 중심한 사랑입니다. 아담 해와가 자기를 중심삼고 '나를 더 사랑해라.' 한 것입니다. 반대로 된 거라구요. 이렇게 자아 자각에서부터 타락이 시작된 거라구요. 자기 자각으로부터 시작했으니 자기 부정을 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봉사해라, 참아라, 십자가를 져라, 희생해라, 제물 되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보라구요. 미국이 현재 전부 다 '사랑을 즐기자.' 해 가지고 야단이에요. 춤을 추고 야단이라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전부 다 그 반대로 가라고 합니다. 전부 반대로 하라고 하는 겁니다. 이제 미국에서 자기가 자처해서 제일 고생하는 사람이 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최후의 주인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미국의 애국자들 가운데서도 총 맞아 죽은 애국자, 매 맞아 죽은 애국자, 고생해 죽은 애국자 등등 별의별 애국자가 있지만 말이에요, 총을 열 방 맞아 죽은 사람하고 열한 방 맞아 죽은 사람이 있다면 열한 방 맞은 사람이 더 애국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열한 방 맞은 사람 중에서도 한쪽 눈이 불구가 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더 애국자라는 거라구요. 그거 맞아요?「예.」

미국 대통령도 누가 더 일생 동안 나라를 위해 봉사했나, 더 많이 봉사한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중심이 되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은 국회의원이 되고 싶어요?「예.」'예스!' 하고 말할 때 보면 입이 크다구요. 눈도 크고, 코도 크고, 체구가 크다는 것입니다. 눈도 작아야 되고, 입도 작고 전부 다 그래야 돼요. 전부 반대가 되라는 거예요. 이래서 10년 20년 지나 보라구요. 자꾸 올라간다구요.

하나님을 해방하자

우리 통일교회가 핍박받고 선생님이 핍박받는 것을 선생님은 자랑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우리 이상 높은 이념을 가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그래요.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겠다고 하는데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달라요? 비교도 안 돼요. 비교도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세상에 칭찬 받을 게 없잖아요? 그러니 핍박받는 거라구요. 제일 어려운 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제일 높은 데까지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래, 지금 레버런 문이 얼마나 올라왔어요? 세상에서는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려져 있는데, 아는 사람들은 제일 높은 사람으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도 그래요. 한국도 와이 에스(YS;김영삼 대통령)가 있지만 말이에요, 와이 에스가 한국 남북통일을 못 합니다. 김일성도 못 한다구요. 그 사람들이 알아요, 그 사람들이. 남북을 통일하려면 레버런 문 없이는 안 된다고 알고 있는 거예요.

김일성이 아는 것이 뭐냐? 통일교회는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을 취했기 때문에, 역사 이래 그렇게 실천해 나온 통일교회기 때문에 원수인 자기들을 잡아죽이리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자기 가정이, 일족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붙들어야 된다, 붙들면 잡아죽이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딴 데서는 용서가 없다고 본다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그렇게 핍박받고 반대받았어도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지만 복귀시대에 있어서 장성기 완성급을 지나 완성기 완성시대를 맞아 주체의 시대로 들어가게 된다면 사탄세계를 전부 다 컨트롤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본질적으로 위하려고 하는 성품이 많아요, 위하라고 하는 성품이 많아요? 어때요? 하나님편이에요, 사탄편이에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전부 다 고생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지하로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올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만난 지 수십 년이 됐지만 언제 여러분에게 편안히 쉬고 놀라는 말을 들어 봤어요? 밤 12시가 되기 전 1시간 가지고도 하루를 벌려고 하는 거예요. 안 자고라도 그 일을 함으로써 내일 하루를 벌 수 있으면 그 일을 하는 겁니다. 괴롭더라도 말이에요. 세상처럼 놀고 싶고 간단히 하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도 무엇 때문에 그렇게 사느냐 이거예요. 요전에 왔다 갔는데 무엇 때문에 또 불러서 이렇게 야단이에요? 내가 내일 떠나면 언제 올지 몰라요. 내가 정하지 않았다구요. 한국 정세가, 아시아 정세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없으면 안 되는 때가 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천운이 같이하는 삶

이제는 서구사회를 대해서, 미국에 대한 책임을 내가 다 했다구요. 이미 일을 다 했다구요. 서구사회를 대해 다 했어요. 기독교 세계에 대해서도 다 했어요. 기독교 세계에 대해서 내 책임을 다 했다 이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와 아시아를 위할 때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때가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가인 세계를 위해서, 가인 세계를 수습하고 가인 세계를 구해 주려고 갖은 수난을 당했지만 이제는 그 시대가 다 지나가고 아벨을, 아시아와 통일교회를 위할 때라는 것입니다.

내가 떠나기 때문에 올랜도를 말이에요, 우리 딸 은진이가 말 타고 있는 플로리다에 손자들하고 어제까지 다녀 온 거라구요. 이젠 그럴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 아들딸을 사랑 못 했으니까, 이젠 때가 달라졌기 때문에 손자를 대신 사랑해야 할 그런 때가 오는 거라구요. 그래, 할아버지 친구, 조그만 손자들이 '할아버지 친구'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웃으심)

선생님은 아들딸들을 사랑 못 했다구요. 그런 때가 되어 오니까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는 아이들이 자꾸 보여요. 내 손자 아기가 저렇게 밥을 굶어서 죽어 가고 있다면 내가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이 자연히 연상된다구요. 여기 아무 죄 없는 손자들이 저렇게 될 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게 남의 일이 아니고 내 일과 같다는 이런 생각이 자꾸 난다구요. 그러니까 서구사회의 잘먹고 잘사는 이런 사람들을 구하려고 그만큼 했으면 됐으니, 못 먹고 못 사는 아프리카의 굶어 죽는 사람을 생각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때가 달라졌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서구사회에 있는 모든 돈을 끌어다가 그 사람들을 살려 줘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내가 투입한 돈을 전부 다 이자까지 긁어다가 그 사람들을 해방해 줘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내 마음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마음이 그렇다는 걸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일을 이제 말년에 해야 되겠다고 본다구요. 밥을 먹든지 무엇을 먹든지 대번에 그런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 같은 생각을 가져야 되겠어요, 안 가져야 되겠어요?「가져야 됩니다.」

그래, 일상생활에서 절약을 하라구요. 하루에 세 번 이상 음료수를 사 먹지 말라 이거예요. 미국인들은 입에 대고, 언제나 입에 대고 살고 있어요. 내가 혼자 있을 때는 냉장고에 뭐가 들어 있어도 꺼내 먹지 않습니다. 내가 과일을 안 먹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부모의 마음이에요, 부모의 마음. 그런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 그런 모임의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혼자 그런 생각을 하며 눈물을 흘리고, 그럴 수 있는 기도도 하고 통곡도 하는 그런 일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어때요?

자기를 위해 사는 자는 모든 담이 막힙니다. 문이 닫힙니다. 내가 가면 아무리 닫혔던 모든 문도 열린다는 것입니다. 천운이에요, 천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자신 있는, 그러한 우주가 협조하는 가운데서 내가 살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언제나 사람이 모여드는 거예요.

이제 일본에서 오는 5만 명을 31일 동안에 교육해야 하는데 전부 다 생데기예요. 그들은 대번에 어떤 경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공명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청중 전체가 물들여진다구요. 모두가 딴 물이 들여지는 거라구요. 딴 물이 들여진다 이거예요, 양심에 말이에요. 그러니 기도를 해야 돼요. 그런 체휼적 신앙을 안 가져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경지에 들어가면 어디를 가더라도 벌써 나쁜지 좋은지 알아요. 아는 거예요. 그런 체험권 내에 있으면 벌써 가면 아는 거예요, 나쁜지 좋은지. 라디오 다이얼을 돌리면 '삑' 소리가 들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양심 삑 공명되어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야 큰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있다구요. 그 자리에까지 가야 됩니다.

위해서 사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

그래서 양심세계를 중심삼고 몸과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위해서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투입하고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한다고 절대 손해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결국 위해서 사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이길 사람이 없어요. 왜?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과 미국 사회의 생활이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어려움을 당하면 '또 무엇을 가르쳐 주려고 이런 일이 오나?' 이렇게 생각해야지, '아이고! 얼마나 또 고생하려고 이런 일이 오나?'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반대. 반대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 고개를 넘으면 반드시 그런 게 있다는 거라구요.

일본이 저렇게 어렵게 되어서 내가 책임지고 나서니까 한국 문제라든가 미국 문제, 세계 문제가 싹 평지가 되더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은 절대 손해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적이에요. 세계적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생활하는 사람이 세계에 딴 데 어디 있을 것 같아요? 공을 안 들여 가지고는, 제 욕심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이만큼 걸어 나올 때까지 별의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선생님은 제일 나쁘고 뭐 어떻고, 세례 요한이니 뭐 어떻고 어떻고, 자기들이 메시아니 뭣이니 별의별 것들이 많았다구요. 문제는 그거예요. 누가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같이 위해서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든 걸 결정하지 자기가 뭐 어떻고 또 환경이 어떻다고 해도, 아무리 수단 방법을 가지고도 안 통한다구요. 다 깨져 나가요. 다 깨져 나간다구요. 김일성하고 고르바초프가 1987년에 레버런 문을 암살할 계획을 세웠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이제는 선생님 뒤를 따르고 있고, 선생님이 뭘 하든지 협조하려고 한다구요.

어째서, 어째서 그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고르바초프를 찾아갈 때 싸워서 이기겠다고 한 것이 아니예요. 탕자와 같이, 부모의 심정으로 탕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마찬가지예요. 불쌍한 마음이 앞서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탕자를 구해 주러 간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그래서 자기에게 있는 제일 좋은 것을 주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심이 알아요. 본심이 안다구요.

그래, 요즘 들려 오는 얘기가 잠깐 만났는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나라 사람, 수많은 훌륭한 사람을 만났지만 레버런 문 같은 이는 처음 만났다'고 그러는 거라구요. 자기 부하들에게 40분이나 설교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보면 생각이 나고 자꾸 그리워지는 거라구요. 마음이 다 알아요, 마음이. 김일성하고 김영삼, 꼭대기를 컨트롤하면 남북이 통일되는 거 알아요?

그러면 누가 그걸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하겠어요? 북쪽 사람이고 남쪽 사람이고 전부 다 나에게 기대하고 있다구요. 그래, 여기 있어야 되겠어요, 가야 되겠어요?「가셔야 됩니다.」그럼 미국은 어떻게 해요?「저희가 해야….」

선생님같이 살아라

그래서 교육받아야 돼요. 교육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이 나라에 와서 한 것을 똑같이 되풀이해야 됩니다. 미국 50개 주에서 강연하던 그때부터 대회를 하면서 전부 다 불신 환경을 뚫고 나오면서도 서슴지않고 미국 전체와 대응해서 혼자 싸워 나왔습니다. 그래, 밤낮 쉬지 않았다구요. 법정 투쟁을 하면서 10년 동안 회의를 안 했다구요. 그때 선생님이 계속했으면 미국이 자리 잡고도 남았어요. 반대 때문에 지금까지 이렇게 지연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미국이 레버런 문 아니면 미국의 갈 길이 요원하다는 것을모든 위정자들, 최고의 사람들을 내가 많이 알지만 그 사람들이 전부 다 그렇게 얘기합니다. 3년 전만 해도 레버런 문 일 없다고, 고향 가라고 다 그랬지만 지금은 절대 필요하다고 하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 이후 그 책임을 여러분이 대신 할 수 있다면 말이에요, 미국은 살아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어떻게 살았다는 것을 모른다는 얘기는 못 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하던 대로 그 전통을 따라서 하게 될 때는 미국은 틀림없이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무적으로 신앙길을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신앙이라는 것은 비즈니스와 다르다구요. 비즈니스는 이익을 보기 위한 것입니다. 손해는 절대 싫어하는 거예요. 신앙은 절대 손해를 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실용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훈련된 미국 사람은 신앙길 가기가 힘든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서 탈락하게 되면 미국은 영영 앞으로 자유세계와 더불어 제일 어려운 자리에 설 것입니다.

유대인을 학살하는 내용의 '쉰들러 리스트'라는 영화 한번 보라구요. 유대인이 왜 그렇게 비참하게 죽어 가느냐? 예수 하나 죽였기 때문입니다. 만왕의 왕으로 왔던 그 왕을 하나 죽임으로 말미암아 유대인이 2천년 동안 학살을 당하고도 그 탕감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6백 만이 학살당한 거라구요. 탕감의 양을 채워야 돼요. 유대 사람은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왜 그런지 모릅니다. 참부모로 왔고 왕 중 왕으로 와 가지고 평화의 세계를 이루었으면 많은 사람이 천국 들어갔을 텐데 2천년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지옥 갔느냐 이거예요. 유대인이 지금까지 학살을 당하고 고통 당한 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만약 기독교가, 이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을 세계적인 참부모로서 받아들였으면 지금 어떻게 되었겠느냐는 거예요. 50억 인류가 전부 다 지옥 가는데 그 책임을 누가 지느냐 이거예요. 2억 4천만 미국인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미국 국민 2억 4천만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 미국이 지금 망하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 국민이 해결 못 하면 3대 후손, 손자를 붙들고 통곡할 날이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죽기 전에 해야 된다구요, 죽기 전에. 죽기 전에! 선생님이 돌아간 후에는 그것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있을 때 해야지. 그런 거 알아요? 그러니 어떻게 밥을 먹고 편안히 침대에서 자요? 남같이 살고? 지금까지 마음대로 했어요. 여러분 마음대로 살았다구요.

이제 미국은 여러분이 책임져야 됩니다. 그거 틀림없지요? 사는 길은 여러분이 선생님같이 하는 것입니다. 한 20년 동안 선생님같이 살아라 이거예요 선생님같이 생활해라 이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붙들고 가르쳐 주고, 이래 가지고 울고 불고 이 놀음을 한 거예요.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 문제라든가 노스탤지아 문제를 하늘이 볼 때, 선생님이 얼마나 불쌍했겠어요? 혼자 책임진 거라구요, 혼자. 노스탤지아 하면 회고예요, 회고. 회상입니다. 미국을 이제 복귀해야 됩니다. 2차대전 이후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로 돌아가야 돼요.

이 우주가 쌍쌍제도로 된 것은 서로서로가 위해서 살기 위한 거라구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고, 부모는 자식을 위해,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위해서 살지 않는 사람은 저나라에 못 가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전부 다 위해서 살려고 한 사람이 높은 데 가 있지, 자기를 위하라고 하던 사람은 지옥 갔습니다. 공식이 그래요. 틀림없어요. 공식을 통해서 하게 되면 누가 반대 못 합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제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다 깨져 나갑니다. 다 깨져 나가요. 하늘이 보호하사.

가정적 가나안 복귀의 책임을 다하라

그래, 이제 선생님이 여기 미국에 안 오면 어떡할 테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예수의 제자들같이 다 도망가지요.「아닙니다.」전부 다 뭐라고 할까?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 인본주의), 육체파들이 여러분을 잡아죽이면 어떡할 테예요? 지금 그거밖에 안 남았다구요. 육체파들, 향락주의자들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아시아를 구해 내면 서구사회, 미국은 엉망진창으로 만들 것이다.' 사탄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순식간에, 순식간에 전국화시켜야 돼요. 이제부터 3년, 선생님이 떠나고 3년 노정, 3년간에 미국 기독교 문화권을 수습해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움직이고 전부 다 뜻있는 사람들이 뭉치기 시작했으니 앞으로 고문과 단장을 못해도 120명, 360명까지 만들어 가지고 전국적으로 각 50개 주에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20명에서 360명에 해당하는 고문단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게 구국고문단이라구요. 레버런 문의 사상으로 무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 알겠어?「예!」이제는 별거 없다구요. 모든 사상, 모든 종교의 사명은 하나님주의, 전부 다 통일교회 원리로써 종결을 짓고 완성한다고 발표해 버려야 됩니다.

워싱턴 타임스하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국후원회를 세워서 교육하고 초교파적 운동을 제시하려는 것입니다. 이때 써먹기 위해서 내가 4만 명을 일일교육 한 거라구요. 목적이 뭐냐 하면, 기독교 재교육이에요, 재교육. 교파를 타파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기 위해서는 여자, 미국의 여자들과…. 여자 때문에 망한 거예요. 이혼하겠다는 동기의 대부분이 여자들에 있다구요. 어머니, 여자가 아들딸,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의 뜻을 받들어야 됩니다.

어머니는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가인 아벨을 낳아야 됩니다. 다시 낳아서 품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전국적으로 여성연합 운동을 대대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여성연합이 대학교하고 중고등학교를 전부 다 품어야 됩니다. 여자들은 자기 주변에 있는 여자들을 만나서 말 있는 아들딸이 있으면 그 아들딸들을 데려다가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주변의 2세들을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하루에 여섯 번씩 강연을 했습니다, 여섯 번씩. 여섯 번씩 강연을 했다구요. 2시간씩 했어요. 전부 12시간 이상을 했습니다. 강의해야 돼요, 강의. 강의해 가지고 전부 다 녹음 테이프,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서 대대적으로 확대해 나가라구요. 책하고 비디오 테이프를 가지고 이렇게 교육하는 겁니다. 전번에 지시했지요? 정월 초하루 연두사로부터 금년이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니만큼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를 다 지시했다구요.

여자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앞으로 가정에 들어가서 가정을 복귀해야 됩니다. 가정적 가나안 복귀라구요. 이스라엘 민족 하나하나에 알면서도 통고 안 해 주면 하늘 앞에 걸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가정으로서 복귀될 전세계의 가정들에게 통고 안 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1994년 3월 5일 전국지도자회의 지시사항

여성연합이 주체가 되어 대학과 중·고등학교를 품어야

이것이 해와 입장이에요.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지옥 갔으니, 대학과 중고등학교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이므로 여성연합이 대학과 중고등학교를 맡아야 됩니다. 여성연합이 할 것은 대학과 중고등학교를 품는 것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세계평화청년연합으로 발전하여 세계적 운동으로 전개될 거라구요.

여성연합은 세계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청년연합 이것은 대학교와 중고등학교, 17세 이상은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모든 것을 대학가를 중심삼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연합은 전부 다 지금 살고 있는 동네의 아들딸들이 다니는 중고등학교와 대학을 찾아다니면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다른 사람을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노인네들, 기독교의 지골통들, 공동묘지에 갈 사람들은 내버려두고 2세들을 수습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의 전체 활동 중심은 여성연합을 앞에 내세워 가지고 대학가와 중고등학교의 사상적 이론화, 기독교 문화권 이론화 운동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서구사회는 망하지 않고 삽니다.

40일수련을 받은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교회를 만들 수 있고, 앞으로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할 수 있는 환경 개척을 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떠나는 내일서부터, 대학교 활동이지만 자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활동으로서 전개해 나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번 활동하고 그만두는 게 아니예요. 지금 대학교 중심으로 활동하는 것은 앞으로 그것을 품고 앞으로 자기 교회 기반을 만들고 자기 종족적 메시아권 기반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지금부터 연결시켜 나가라는 거예요. 대회만이 목적이 아니구요. 그걸 계속해야 된다구요. 한 번 하고 전부 다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을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 일족을 만들어 가지고 기반을 닦고 자기 줄을 만들어서 자기가 국회의원도 될 수 있는 기반들을 닦아 나가도록 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리고 주동문에게 50개 주에 우리 지사 만들 것을 계획하라고 했는데, 앞으로 기독교 고문단이 형성되게 되면 이들을 중심삼고 신문사를 만들어야 된다구, 신문사. 각 주에서 그걸 준비하라구요.

그리고 각 주에서는 전부 다 브리지포트 대학에 학생들을 보내라 이거예요. 이들을 얼마만큼 투입하느냐에 따라 장래의 활동 인맥이 결정되는 거라구요. 앞으로 세계적인 지도요원, 유엔과 결탁해 가지고 나가려고 하느니만큼 지금부터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하면 그 나라, 그 지역에 있어서 중심 지도자가 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텍사스 농장 운영과 타조사육 계획

그리고 텍사스 농장 비용을 우리 교구장들한테 분배해 줬는데 말이에요,. 6천 달러씩 전부 다 보내라고 했는데 왜 안 보내요? 그것을 이번에 소련과 위성국가까지 집어넣어 가지고 7개 대륙을 대표해서 전부 다 분할했다구요. 거기에서 뭘 할 것이냐? 그 나라의 특수한 식물과 동물을 길러 가지고 미국이라든가 구라파, 그 나라 사람들이 와서 관광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식물은 전부 다 관상용으로 팔고, 그 다음엔 동물은 길러서 사냥터를 만들 거라구요.

굉장한 사냥터가 돼요. 그렇게 함으로써 160국가의 사냥터를 연결해서 방대한 지역을 준비해 가지고 세계적인 이런 유람지를 만들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그 나라에서 온 사람들은 전부 다 와 볼 수 있게 해서 자기 나라에서 낚시질하고 헌팅하는 것 이상으로 즐길 수 있는 그런 유원지를 만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제3세계에 살고 있는 여자들이 낚시질만 할 줄 알았더라도 말이에요, 이 주낙 같은 것만 놓을 줄 알았어도 절대 굶어 죽지 않는다구요. 호수가 있고, 강이 있는 데는 얼마든지 고기가 많다구요. 그걸 가르쳐 준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전부 굶어 죽고 있는 거예요. 또 부락에 총 한 정만 있으면 총탄을 사서 사냥을 하게 함으로써 굶어 죽는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이런 교육을 지금 전세계적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낚시질만 할 줄 알면 말이에요, 나가 가지고 한 시간만 잡으면 아들딸 서넛을 먹여 살리는 건 문제가 없다는 거라구요. 그래, 물이 있으면 고기도 기르고, 땅이 있으면 전부 다 농사를 짓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위한 훈련 장소로 현재 텍사스 농장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을 배치해 놓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백인들이 전부 다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농사도 안 가르쳐 주었더라구요.

이번에 내가 텍사스 농장에 가는데 말이에요, 타조 한 쌍이 3만 5천 달러나 되더라구요. 그 알 하나가 1천 달러예요, 1천 달러. 일년에 그것이 70개에서 120개의 알을 낳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12만 달러예요, 12만 달러. 그 가격이 얼마나 계속되느냐? 5년에서 7년 동안 그와 같은 가격이 유지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아프리카에 네 사람을 급파했어요. 전문적인 타조 학자가 말하기를, 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서 5백 마일 떨어진 그 지역이 기후가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 기후가 딱 좋다는 지역이 우리 공장 옆이에요. 똑같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뭐 세계적으로 사육에 좋은 장소니만큼 타조를 수천 쌍 기르려고 합니다. 알을 들여와서 부화시키는 거예요. 2년만 되게 되면 알을 낳거든요. 순식간에 투자한 돈을 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전국적으로 이것을 확산시키려고 합니다. 그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아프리카로 벌써 떠났을 거라구요.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남아공 연방의 케이프타운 가까운 데 있는 우리 공장 책임자하고 짜 가지고…. 알이 비행기로 들어오는데, 시일이 오래 되면 안 까이거든요. 그러니 그 기간에 맞게 들여오게끔 전부 다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지금 보냈다구요.

거기에 가게 되면, 한 쌍을 4천5백 달러에 살 수 있어요. 그게 10분1 가격입니다. 알 하나에 1천 달러인데 거기서는 1백 달러 미만, 80달러 된다구요. 부화하게 되면 벌써 한 마리에 4천 달러가 나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3만 달러짜리 방을 얻어서 부화할 수 있는 장소까지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후루룩 해 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계획하고 있다구요. 타조 가죽이 상당히 비싸고 말이에요, 이 고기가 닭고기같이 맛이 있기 때문에, 닭과 같이 어떻게 번식을 시켜 가지고 전국화하느냐 하는 게 큰 관심사라구요. 타조 가죽 재킷 하나에 3천 달러, 4천 달러 나가더라구요. (웃으심)

그래서 악어 농장도 가 보고 전부 다 조사하고 왔다구요. 여기 미국에서 안 먹는 고기들을 냉동하든가 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아프리카에 보내기 위한 공장을 지금 코디악에서 하고 있는 거라구요. 우리가 그걸 개발하니까 미국 정부가 입을 벌리고 '우리가 돕겠습니다. 우리가 자금을 지원하겠습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개발해야 돼요. 연구해야 된다구요, 연구해야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아, 세월 보내지 말고. 젊은 놈들이 왜 아까운 세월들을 흘러 보내, 이 자식들아!

그리고 금강산 개발을 북한의 김일성이 나한테 완전히 맡겼습니다. 이걸 세계적으로 알면 큰 태풍이 불게 되어 있어요. 여기 비디오로 금강산을 한번 보여 줄까? 이 얘기는 흑판 가져오라고 했는데 늦어서 안 되겠다구요.

대학가와 중·고등학교를 요리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

이제는 열심히 할 것을 각오하고 앞으로 여자들 중심삼고 대학가와 중고등학교를 요리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은 교회 발전을 위해 일하게 할 것이고, 취직하고 뭘 하는 것도 전부 다 중요하겠지만 미국을 살리려면 전도해야 됩니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지금까지는 전부 다 대학가의 카프 활동하고 협회 활동을 합했다구요. 이제는 갈라놓는 것입니다. 축복받게 되면 말이에요, 이거 다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스러져 버려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이 카프 학생과 중고등학생 활동을 중심삼고 별동으로서 완전히 대학가를 요리하기 위해서 축복받기 전까지는 기숙사 생활을 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단 교육을 강화해야 되겠다구요. 일본에서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리고 지금 3천3백 개 대학이 있는데 그 앞에는 반드시 우리 교회를 만들어 숙소를 마련하여 비디오로써 원리 교육과 사상 교육을 할 수 있는 이런 체제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40일수련을 받은 사람은 될 수 있으면, 교회를 세우기에 부진하거든 학교 앞에 비디오 센터를 만들어서 교육하게 되면 자연히 1년만 되면 식구가 10명, 수십 명 되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자기 혼자 교회활동 하는 것보다 빠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집단 생활을 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 왜 이런 작전을 해야 되느냐? 결혼하면 전부 다 아기 낳고는 까라져 버린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종족 메시아로 고향으로 쫓아 버리는 겁니다. 고향에 가서 일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종족적 메시아권을 관리하는 것은 현재 미국 협회장이 하고, 카프 활동은 박중현이 책임지라구. 알겠어? 물론 박중현한테 짐이 컨트롤받지만 말이에요, 분담해서 책임을 맡기는 거라구요.

미스터 박은 카프 활동이나 여성연합 활동을 위해서 필요하게 될 때는 짐을 통해서 대번에 명령해서 일방통행으로 집결시키라는 겁니다. 모든 단체, 그 활동권 내에 있는 회사나 단체, 지금 에이 에프 시(AFC)나 아이 시 시I(CC)나 키로프 아카데미나 할 것 없이 그 소속권 내에 있는 모든 사람은 같은 입장에서 식구라면 동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의가 없습니다. 그리고 회사라든가 다른 데 기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카프 센터, 대학가에 있어서 비디오 센터를 만들고 교회를 만드는 데 있어서 전적으로 지원해야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스터 박하고 짐, 알겠어?

그리고 이러한 모든 활동은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의 지국이라든가 노스탤지아의 전국적인 조직 연결 확대를 위해서 중간 매개체가 되는 거라구요. 지금 노스탤지아가 배만 되게 된다면 워싱턴 타임스에 그냥 그대로, 내가 돈을 안 주어도 자체 해결하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 미스터 주? 그래 50개 주에 앞으로 지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독교 고문단을 중심삼고 선별해 가지고, 인맥을 짜 주어 가지고 우리 모든 지구장과 교구장들을 연결시켜 나가야 되겠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앞으로 새로 임명된 이 사람들을 가지고는 약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지금 교구장 하던 사람들을 많이 데려오게 되어 있다구요. 데려와서 각 주에 한 사람씩 배치하려고 그럽니다. 통역을 세워서라도 이 사람들은 지금까지 활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어느 정치가, 어느 누구라 하더라도 코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투입하려고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 책임자를 중심으로 사위기대를 이루어 책임 다하라

한국 책임자 한 명하고 일본 여자 하나하고 미국 여자 하나, 그 다음에는 미국의 새 주 책임자, 각 단체 책임자로 해서 네 사람씩 한 그룹이 될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미국의 여자들도 해와 국가인 일본 여자하고 연결해야 된다구요. 일본 여자는 한국 아담 국가와 연결되는 건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 다음에 천사장 가인과 같은 남성 하나에 여기 카프 책임자, 학교의 교목이면 교목, 여기 에이 에프 시면 에이 에프 시 사람 해서 네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하면 통일교회는 가정적으로 배치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부모 하면 아버지 어머니, 자녀는 가인과 아벨, 이게 사위기대라구요. 이게 원칙이에요. 그것을 철저히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50개 주의 책임자인 한국 사람하고 일본 여자, 아담 해와가 하나되게 되면 미국 여자하고 그 다음에는 미국 사람하고 하나되는 거라구요. 한국 교구장하고 미국 사람의 가인 아벨, 여자들 가인 아벨이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기준이 연결된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인 박중현을 세우는 거라구요.

요것을 확대해 가지고 앞으로는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중심삼고 4개국이 훈련받아야 됩니다. 3년 이상 같이 살아 가지고 3대가 하나될 수 있는 이런 훈련이 된 사람이라야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생활 훈련을 하기 위해서 콘도미니엄에 4개 국가의 사람들이 모여서 3년 동안 싸우지 않고 살 수 있도록 3대가 훈련받아 가지고야 천국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네 가정에서 추첨해 가지고 누가 1년을 책임지게 되면 그 사람에게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그래서 세상의 아들딸 형제들은 싸우지만, 우리는 세계 초민족적이고 초인종적으로 모여 가지고도 싸우지 않고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하늘 백성의 자격이 된다는 거예요. 식사도 같이 만들어서 같이 먹는 거예요. 절약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 굶어 죽는 사람들을 전부 다 구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아이들도 전부 다 전세계적으로 모금 운동을 해 가지고 구제 운동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 이걸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우리밖에 없어요. 이렇게 되면 세계 사람이, 인류가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이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로라(Nora Spurgin), 남편은 돈 벌어서 대고 너는 나가서 활동해야 된다구. 박사들도 먹어야 살아요, 박사도 먹어야 산다구요. 뭘 하나? 지금 뭘 해? 남편이 지금 뭘 하느냐구. 김상철! 신학기에 스퍼전을 왜 강의 안 시키고 쫓아냈어? 전공이 뭐야? 「역사, 미국 역사입니다. 한 과목을 주었더니, 두 번 줬어요. 두 번 줬는데 학생들이 등록을 안 해요.」왜 등록을 시키면 될 것 아니야, 열심히 하면?「요즘에는 가르치는 사람이 열심히 해야 되는데…. 사람이 많이 적습니다.」강의를 열심히 안 하고 재미있게 안 하니까 전부 다 학생들이 안 가지.「선생들이 경쟁이죠. 두 번 기회를 줬어요.」한 번 더 줘요.「예.」미국 역사라면 우리 브리지포트에 와서 가르칠 수 있다구.「그러면 브리지포트에 넣으면 되지요. 닥터 진이 저런 사람을 써야 되는데 말입니다. 경험이 있고 신수가 훤하잖아요?」닥터 진!「예!」닥터 진은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이 갈까봐 무서워하잖아? 자기 자리를 빼앗을까봐. 스퍼전 같은 사람을 학교에서 쓸 것도 다 생각해 봐요.「예.」

내가 너를 취직시켜 주면 되는데, 선생님이 취직 부탁하기가 싫어서 그래. 내가 학박사를 얼마나 많이 알고 있어? 자기가 해야지. 강의를 재미있게 해야 된다구. 배우도 노력해서 남보다 앞서야 해먹는데 박사 되었다고 교수 해 먹는 줄 알아? 미인이고 예쁘고 잘나고 춤 잘 추고 노래 잘 해야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

선생님한테 지지 않게끔 위신을 세워라

북한에 있는 금강산 풍경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곳을 앞으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여러분이 관심을 가져야 되겠기 때문에 한번 보여 줄 테니까 그것을 보고 저녁 먹고 굿바이하자구요. 그리고 돌아가지 않는 사람은 내일 내가 벨베디아에 잠깐 들렀다가 아침 10시에 여기를 떠나려고 하니까 벨베디아 모임에 참석할 수 있으면 참석해도 괜찮아요.

일본에서는 전 책임자들이 사표를 써 놓고 책임 못 하면 물러날 것을 결의하고 있는 거예요. 한 달 동안에 5만 명을 어떻게 하느냐가 수수께끼라구요. 여러분이 기도하라구요. 그래, 일본에서 5천 명이 날아가려면 말이에요, 비행기 16대가 필요하다구요. 사흘에 한 번씩 16대가 날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교체될 때는 1만 명이 공항에 모이는 거라구요. 그러면 한국은 야단이 벌어질 거예요. 예수님 시대에는 5천 명이 모여 가지고 설교했다고 하는데, 5천 명을 지금 교육하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지지 않게끔 어머니 대회 하는 데도 체면을 위해서 1천 명 이상 모이도록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기동대를 만들라고 그랬다구요.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3대 이상, 150명 이상 200명까지 기동대를 만들면 1천 명 동원하는 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동원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성연합이 대학교하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동원하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그러면 미국을 구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남자는 천사장 입장이에요. 천사장은 상대권이 없고 소유권이 없습니다. 여자가 주인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소유권을 빼앗아 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에게 물려주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바라는 소명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럼, 그거 해서 보여 주라구. 알겠어?「예.」「아버님, 이 사람들이 나중에 또 한번 뵐 기회가 있습니까?」밥 먹고 나서 영화 하게 되면 나도 한번 볼지 모를 거예요. 빨리 하라구, 빨리. (만세.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