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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국 승리권시대와 하와이가 갈 길

일시: 2002.02.01 (금) 장소: 미국 하와이 코나

<기 도> 사랑하는 아버지,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코나 이 자리에 있어서 새로운 날을 맞이하는 경배식을 거행하겠사오니, 하늘땅이 기쁘신 가운데 임석하시어서 하늘땅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천상세계의 조상들의 축복권을 중심삼은 모든 전체와 지상세계 후손들 축복가정이 전 인류를 대표하여 일심 일체가 되어, 천지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완성하고 이 땅 위에 있어서 천일국을 안착시킴과 동시에, 자주국 승리권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해방의 시대를 맞이하여, 하늘 부모를 친히 내 아버지로 모실 수 있고 하늘 가정을 내 가정을 중심삼고 천주의 전체의 중심으로 시봉할 수 있는, 해방적 천상 천하의 지상천국의 황족권을 대신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통일가의 축복받은 모든 영계에 가 있는 자녀들과 지상의 자녀가 일심 일체가 되시어 조국광복의 일념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중심을 중심삼고 해방권을 선언할 수 있는 시대로서 전진하는 모든 일체의 움직임이 당신의 뜻과 일체가 되시어서, 기쁨과 영광과 승리의 찬양을 돌릴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코나에 이와 같은 모임을 통하여서 새로운 시대를 정리하고 하늘의 전체 상속권을 받아 가지고 자주국인 승리권시대를 맞게 하여 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나라의 조상으로부터 땅 위에 살고 있는 일족 전체가 아버지의 일족이 되시어서, 일체 일념으로써 하늘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시봉하는 데 있어서 대표적 중심적 가정들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에 가 있는 통일가의 식구들이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천상세계를 규합하여 하나의 주류권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를 시봉하는 데 있어서 선봉의 깃발을 내세울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했사오니, 지상도 그 책임을 받아 가지고 지상의 완결을 위하여 선도적인 입장에서 장자권·부모권·왕권 수립의 대표적인 기수가 되시어서, 창조이상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하나님의 직계 혈통권을 연결시켜, 만국 만민 해방과 통일천하의 사랑의 왕권주의시대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달 새아침을 시작하오니, 이 달도 아버지, 중요한 행사들을 남기고 역사하는 모든 전부가 하늘의 자랑이요, 땅의 자랑이요, 축복가정의 자랑이요, 하나님의 혈족의 자랑임을 천지 앞에 드러낼 수 있는 모든 일체 일념이 뜻 앞에 만사형통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조상과 후손과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만국의 해방을 받들어 드릴 수 있는 전체 생축의 헌납물로서 봉헌하여 하늘 것을 중심삼은 소유권 출발, 하늘나라의 소유권, 천지의 전체가 아버지 것으로 귀결되시어서, 만국을 다시 해방의 자리에 서서 천지부모를 대신하여 다시 상속받아 가지고 해방의 자유의 소유권시대로 전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일체 일념, 전체 생각하는 것이 당신의 뜻 가운데서 개개인의 가정을 완성하여 국가적 중심으로 서기에 부끄러움이 없게끔 안팎으로 정비 완성하시어 봉헌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2월 달을 맞이했사오니 이 모든 전체가 당신이 뜻하는 승리의 달로서 새로운 3천년 역사를 여는 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중심적인 달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의 탄신 기념을 위하여 준비하고 정성들이는 모든 마음 마음을 합하시어서, 하늘 앞에 정성의 제단을 쌓아 영광의 승리의 표적으로서 기념할 수 있는 이번 탄신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기간을 통하시어서 한국에 있는 족장들과 평화대사와 통일가의 모든 전부가, 구약·신약·성약의 뜻을 완결한 거와 마찬가지로 삼위일체권을 갖추시어서, 해방적 축복의 세계로 정비 완성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원하시는 모든 뜻이 활짝 당신의 사랑권 내에서 완성·해방·전진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흥진 군이 보낸 보고서가 있었지, 부모님 앞에? 청평에서 보내 온 것. 거기 있나, 흥진이 보고?「예.」그것 하자구.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자기 욕망의 한계권을 넘어서려면 해방받고 상속권을 받아야 돼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3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축복식, 그리고 조상해원식과 조상축복식을 통하여 선의 역사를 확대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지상인들은 자신의 내면에 있는 타락성을 모두 벗어 버리고 본연의 타락 이전의 모습으로 거듭나게 해야 합니다. 또한 영계와 지상이 동시에 변화되고 발전되기 때문에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원리를 자랑해야 합니다. 지상에 있는 모든 인간들이 축복을 받아서 천국에 갈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선령들이 많아져야 하기 때문에…』

그것이 사랑의 법이요, 위하는 생활 법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한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자기 전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렸기 때문에 우주를 생성시킬 수 있었던 거예요. 지구성만큼 됐을 때 거기서 딱 끝냈으면 지구성으로 끝나는 거예요. 이 방대한 태양계의 1천억 개가 들어가는 대우주라구요, 1천억 개. 그런 방대한 대우주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다 우리 소유예요. 우리 활동무대예요. 거기에 다이아몬드별이 없겠나, 황금별이 없겠나, 무슨 보물별이 없겠나? 그런데 인간이 이 물질적 세계의 욕망을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전부 다 내 것이라고 할 수 없어요. 아무리 크게 생각하더라도 한계권 내에 있어요.

그 한계권 내를 넘어서려면 해방받아야 돼요. 해방받아 가지고 상속권을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되면 어디든지 경계선이 없다구요. 한 나라의 왕이 있으면 왕의 직계 황후라든가 황태자들은 국경선이 없어요. 그 왕과 부모 앞에 효자가 될 때는 무사통과예요. 충신의 자리에 있으면 그 나라의 대통령, 수상으로부터 관료, 모든 중신들을 지시하고 관리할 수 있는 거라구요. 상속받아야 돼요.

이제 이렇게 보고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혼자 하지 않아요. 확실히 한 일이 영계에서 이루어졌던 것을 흥진 군이 책임자니만큼 보고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한 것은 세상 놀음놀이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저나라에 가서 다 걸려 버려요. 언제 죽을지 알아요? 내일 내일 하다가 오늘 죽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 미리 자기 가정서부터 일족을 해방시켜 놔야 돼요. 이제 그럴 때가 왔습니다. 처리해야 됩니다. 자기 형제, 부모, 친척, 그 다음에 뭐라구요?「나라!」나라! 이걸 책임져야 돼요. 선민이니 무엇이니 하늘나라의 국민이라든가 모든 전부는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므로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천주대가족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영계와 지상에서 동시에 역사할 수 있고 주관할 수 있도록 거짓 흉내를 낼 수 있는 요소를 모두 제거해야 하는 책임이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천상이나 지상이나 천일국 입적과 더불어 국민증이 발부될 것이라구요. 흥진 군이 영계도 천일국 국민으로 가입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부탁했는데, 다 허락된 것으로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제 여러분은 전부 다 문제가 생겨요. 같은 시대에 들어와요. 같은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누가 더 열심히 지상 기반을 확대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김 씨면 김 씨 조상이 전부 다 평면적으로 서 가지고 협조하는 거예요. 지상에 자기의 혜택을 받고 태어난 혈족의 기준이 다르니만큼 그 계통을 통해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선한 계열의 성품을 닮아난 그런 계열이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은 다 같은데, 실제 어떻게 더 가하느냐 하는 문제는, 영계보다 앞장서면 얼마든지 가할 수 있는 특권이 있으니만큼 그 특권을 상실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주국 승리권을 세움으로 해방시대가 된다

그래, 흥진 군이 지금 영계에 되어진 모든 사실을 선생님에게 보고한 것이 막연하지 않고 구체적인 내용으로서, 어떤 결과가 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여러분이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이 어떤 시대라구요?「자주국 승리권시대!」자주국 승리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해방시대가 되는 거예요. 천상세계나 어디나 방해가 없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이 방대한 내용을 선생님이 도깨비 놀음을 했는지 뭘 했는지 모르지만, 전부 다 그것이 천상세계에 주춧돌을 놓고 벽돌을 쌓고 지어 가지고 완성한 건물이 될 수 있게끔 다 됐기 때문에,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완전 정착할 수 있는 천일국 뭐라구요?「천일국 안착시대입니다.」천일국 안착 만세입니다, 안착 만세. 거기에서 만세는 해방권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지금 여러분이 영계의 구체적인 조직도 어떻게 돼 있는가를 다 알고, 영계에서 어떻게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아요. 영인들이 가정교육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통반격파를 한 후에는 가정들이 가정교육을 한 사람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가정이 문제예요.

통반격파를 함으로 말미암아 정착해 가지고 40일 가정 전체 교육을 받아야 돼요. 40일, 72일간 교육받아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36가정하고 가인 아벨 기준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36가정, 72가정을 전부 다 교육해야 됩니다. 그걸 전부 다 자기 일족 가운데서 세워서 파송해야 됩니다. 아버지 성은 자기 집에 있고 어머니 성은 외갓집이에요. 고모, 이모, 전부 다 일족이 연결되도록 하면 빨리 된다구요. 지금 누구나 다 돌아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외국을 책임진 것은 자기 일족 앞에 185가정을 축복한 거기에 있어서 특정한 사람들을 배치해 가지고 대신 시켜야 된다구요. 그것이 앞으로 자기네들이 세계로 뻗어갈 수 있는 조건적 길이라구요. 가정에서 국가를 찾은 다음에 세계까지 연결해야지요? 국가적 메시아들이 됐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 전체, 천상까지 연결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그 기준을 다 준비했습니다.

국가 메시아를 이번에 정비해야 돼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국가 메시아라든가 평화대사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앞으로 특정 케이스예요. 나라 위에 서야 돼요.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뭐 돈벌이? 벼락을 맞아야 된다구요. 다 없어져요. 그 나라 다 없어져요. 그 나라 법도 다 없어진다구요.

갔다가 이제 여기서 떨어지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총생축헌납을 못 하면 축복 중심가정이 못 된다

자, 지금 몇 시인가? 한 시 반이 됐구만. 이 시간에 회의 정하지. 내일 내가 떠난다구요. 내일 떠나면, 자주국 승리권까지 전부 발표했기 때문에 여기도 계획한 것을 다 끝내면 여기를 들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래서 금년에 전부 다 빚지고 계획했던 모든 것을 배치해 가지고 정비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빚지고 넘어갈 수 없어요.

여러분이 총생축헌납한 그 물건으로써 그런 공적인 모든 것을 충당할 수 있으면 그 이상의 영광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세상에! 그래, 총생축헌납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그것 못 하면 주인이 못 돼요. 축복 중심가정이 못 돼요.

축복할 때까지의 소유는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그렇지요? 타락하기 전에 소유가 축복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권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상속할 수 있는 하나님의 소유권을 돌려보내야, 타락해 가지고 빼앗겼던 것을 돌려보내야 다시 상속받을 수 있어요.

전라도 사람들은 가난뱅이 아니에요? 가난뱅이가 좋다는 거예요. 왜놈들한테 빼앗기고, 악한 8대 정권에 전부 빼앗겼으니, 바칠 것 없으니까 간단해요. 그것 붙들어 가지고 조건에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라도 패들?「예.」

여러분이 그거 하느냐, 못 하느냐? 거지 새끼들이 되어 가지고 그 누더기 옷을 꿰매 가지고 보따리 지고 다니겠어요? 깨끗이 다 활활 벗어 버리고 살아야 돼요. 전라도 사람이라고 전라도에 살 게 뭐예요? 세계로 다 퍼져 나가야 돼요. 그 전라도라는 것은 전라도 사람 전체를 벌여 놓았다는 거예요. 도(道)적으로 전체 벌여 놓았다는 거예요.

그래, 가난하게 산 것이 복이에요. 통일교회가 거지들이지요? 거지부터 시작했어요. 개밥 먹는 데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이제는 그건 다 꿈같은 시대예요. 반대한 사람은 반대가 돼요. 통일교회 가는 길을 반대하고 착취해 먹던 모든 역사적인 조건들이 전부 다 거지 떼거리가 되게 만드는 거예요. 반대, 거꾸로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깨끗이 손 털고 뺑 돌아서야 돼요, 180도.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때 롯의 처가 뒤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깨끗이 다 하늘 앞에 맡기라는 것입니다. 불사르는 것은 뭐냐? 내 민족과 자기 후손들이 갈 수 있는 모든 죄를 태워 준다 하고,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하고 가야 돼요. 뒤돌아볼 게 뭐야? 알겠어요?「예.」이별하고 깨끗이 떠나야 돼요.

조상들이 깨끗이 떠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지 못한 모든 것을 잊고. 이제 새로운 조상으로서 깨끗이 돌아서서 하늘 앞에 모든 것을 바치고,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로서 아들딸이 죄 없는 혈족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상속권을 만세의 후손 앞에 나눠 줘야 돼요. 하나님 대신 기쁨으로 전수해 줘야 돼요. 기쁨으로 바치지 않고 전수해 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가 무얼 해먹겠다고 해도 안 돼요. 다 버려야 돼요. 여기 36가정 아들딸들이 무슨 세상에 출세하겠다고 회사에 다니고 그런데, 그거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것 다 없어진다구요. 앞으로 회사를 전부 다 그 사장이 총생축헌납물로 바치게 되면, 자기들은 거기의 물건 짜박지와 마찬가지예요. 가치가 그렇다구요. 사람의 존재 가치를 인정하지 않아요. 물건같이, 물건의 지체와 같이 취급해요. 자기가 사랑하던 그게 아니에요.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여러분 아들딸들을 서울대학 고려대학 다 집어치워 가지고 빨리 선문대학,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전학시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방통행이에요. 알겠어요?「예.」

사십 이전 사람들은 취직한 것 다 철폐예요. 대학 나온 사람은 전부 다 신학대학원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쓰지 않아요. 금을 그어 버려요, 빨간 줄을. 서울대학이 뭐고, 고려대학이 뭐야? 선문대학이 일등 돼요. 두고 보라구요.

자기 아들딸, 장자로부터 전부 졸업시켜 가지고 축하하지 못한 부모가 얼마나 원통한 줄 알아요? 언니 오빠들이 선문대학 졸업하지 못해서 축하 못 한 것이 원한인 걸 아느냐 말이에요. 참부모가 피땀 흘려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인데도 불구하고…. 두고 보라구요. 유엔을 통해 가지고….

유엔이 나라가 없어요. 유엔이 주인이 없어요. 유엔이 전부 다 초종교권, 초국가권, 초예요, 초. 통일교회는 초여성권, 초부모권, 초자녀권, 초학생권, 초청년권 전부 다 갖고 있으니 이걸 유엔에 옮겨 놓으면 세계적인 나라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주인이 없어요. 주인 노릇을 하겠다고 하면 전부 망해요. 가만 안 둔다구요, 옆에서.

나라만 세우면 선생님이 기도해서 엑스(×) 오(O)로 해서 오는 패스하고 엑스는 없어지는 거예요. 큰 나라부터 그럴 거라구요. 지금 다 그렇잖아요? 미국이 크다고 했지만, 다 같은 입장에 서 있어요. 미국 나라가 망하느냐 안 망하느냐 하는 것은 개인이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거와 똑같아요. 통일교회 패밖에는 남아질 것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교회가 사업을 위한 기관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여기 하와이는…. 유정옥!「예.」대표적인 선배 가정들이 많고 이들을 다 지도할 수 없으니 말이야, 하와이 전체 대신자로서 마쓰자키를 임명한다구. 여기 호 있잖아, 호? 마쓰자키는 전체를 책임지는 거야, 덴스케(天助; 수산물 판매조직)까지. 알겠나? 전부 다 관리해야 된다구, 보고하고. 자기가 할 것인데, 사업분야에서 보고할 책임이 있는 거야.

해양권을 중심삼고 환태평양시대지? 규합해야 되기 때문에 책임자가 됐으니, 환태평양 도서국가의 책임자니만큼 도서국가의 중심인 하와이 전체를 책임져 가지고 도서국가와 연결시켜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하나로 규합하는 거야. 사업 따로, 교회 따로 그런 것이 아니야. 사업이라는 기관은 교회를 위한 기관이지, 교회가 사업을 위한 기관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 마음이 몸을 지배해야 한다구. 알겠나?「예.」거기에 대한 회의를 내가 떠난 다음에 하고 자기가 돌아가는 것이 좋을 거라구.「예. 알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회사 요원이나 이런 사람들, 외부 사람이라도 통일교회 관리권 내 지배를 받지 않는 사람은 정리해야 돼요. 원리 말씀을 가르쳐 줘 가지고 교회가 가는 길 앞에 보조를 맞출 수 있게끔 해야 한다구요. 특별히 자기 자체 생활을 중심삼고 살 수 없어요.

교회의 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사람은 월급의 30퍼센트를 전부 다 헌금해야 돼요. 금년부터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수입에 대한 30퍼센트만 하게 되면 모든 세금은 일체 다 넘어서는 거예요. 공산당도 그렇지요? 현물세라는 게 있어 가지고 30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을 내는 거라구요. 사탄세계도 그래요. 이건 강제가 아니에요. 원하지 않으면 안 해도 돼요. 하나는 자기네 나라의 교회를 위하고, 하나는 나라를 위하고, 하나는 세계를 위한 거예요.

미국을 보게 되면, 연방정부세, 그 다음에 무슨 세가 있어요?「스테이트 세가 있습니다.」스테이트(state; 주) 세가 있고, 시면 시세가 있어요. 달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예요.

지금 우리도 앞으로에 있어서…. 부모님 생신 때 청평에 모여서 교육하는데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종씨 연합회 회원들이 열 명씩 모이게 돼 있어요. 곽 씨 종씨네 본부로부터 세 명, 도로부터 세 명, 군으로부터 세 명, 그 다음에 한 명 쯤 나오게 되면 열 사람, 열두 사람까지 하면 다 된다는 거예요. 열 사람에서 열두 사람이에요. 면은 한 사람만 해도 괜찮아요.

이래 가지고 교육하고, 거기에 평화대사가 있어요. 평화대사가 자기 국회의원의 8배예요. 남자 4배, 여자 4배이니만큼 한국이 272명이라면 그 8배수가 그 국회의원들을 잡아다가 ―자기 친구들이고 같은 레벨이에요.― 교육시키는 거예요. 일주일만 교육시키면 될 거라구요. 곽정환이 이번에 순회하면서 축복하던 것을 보면 일주일까지 안 가요. 하루에 4분의 1을 해도 일주일 동안 하게 되면 완전히 축복시킬 수 있고, 그 일족도 전부 다 끌어다가 축복시킬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다 왔다구요.

시범적으로 하고 있는데 못 한다는 녀석들은, 잎이 포플러나무가 되어 가지고 포플러나무 잎이 안 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잎이 되어야 돼요. 잎이 되어 가지고 그 나무 전체 앞에 영양을 도왔다는 기준이 되어야만, 그 잎이 살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지가 생기고 가지에서 꽃이 펴 가지고 열매가 맺는 거예요. 가지가 먼저 생기나요, 잎이 먼저 생기나요? 잎이 세 잎 이상 돼야 가지가 나오기 시작한다구요. 그렇지요? 씨에서 가지가 먼저 나오면 먼저 죽는다구요. 그러니까 세 잎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가지가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조직 단일화를 해야 되겠다

마쓰자키!「예.」저 녀석은 일본 사람인데 일본 말보다도 영어 하는 게 좋다고 어디 가도 혼자 다녀요. 일본 사람들은 모여 가지고 끼리끼리 다니는데 말이에요. 여기 하와이에서 끼리끼리 좀 모으라구. 알겠나? 마쓰자키!「예. 확실히 알겠습니다.」학실이 아니야. 확실히! 해 봐! 학실이 아니야. 확실히!「확실히.」확이라는 발음이 일본 말에 없어요. 알겠나? 모모세! 무슨 말인지 알겠나?「알겠습니다.」학교에 있는 조니 토니니 할 것 없이 휘하에 있는 거라구.

미스터 김은 말이야, 선생님 대신 이 조까지 지시할 수 있는 거야. 알겠어?「예.」알겠나?「네.」확실히 하라구. 내가 없을 때는 마쓰자키가 아니고 유정옥이도 아니라 직접 효율이를 통해 가지고 지시할 수 있다구.

지금까지는 다 알려줬어요. 지금까지는 내가 알려줬다구. 누가 인사조치하게 된다면 곽정환한테 알리고, 한국의 황선조한테 계열적인 조직을 내가 만들었기 때문에 그 연간관계에 대한 인사조치하는 걸 알려줬어요. 이제는 알려줄 필요가 없어요. 자주라구요, 자주. 경제 분야면 경제 분야가 마음을 대신해서 하늘나라를 대표하고, 마음은 경제 분야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자주적 입장에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와이 열도의 총책임자가 돼 있으니만큼 여기에 호도 휘하에 둬 가지고…. 마쓰자키 알겠나?「알겠습니다.」알겠어?「예.」다시 한 번 순회하면서 해야겠다구. 앞으로 있어서 덴스케가 도울 수 있으면 말이야, 사업도 사업이지만 공적인 기준에서 교회를 도울 수 있어야 돼. 앞으로 덴스케가 교회 사업이 되는 거야.

원래는 자기 독단적인 사업이 아니고 통일교회 교회의 사업으로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의 와콤 같은 이런 놀음이 벌어져서는 안 돼요. 전부 다 마음세계의 관리권 내에 경제분야가 들어가는 거예요. 모모세, 무슨 말인지 알겠어?「알겠습니다.」

언제든지 여러분을 인사조치할 수 있는 책임이 유정옥에게 있어요.유정옥의 보고에 의해 가지고 선생님만 통하게 된다면, 현재 틀림없게 될 때는 인사조치를 지시할 수 있는 거예요. 인사조치까지도 보고할 수 있는 책임도 주는 거라구요. 보고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알겠나?「예.」

마쓰자키도 그렇고, 유정옥이도 그렇고, 그 다음에 각 주에 있어서 잘못된 모든 전부도 보고해 가지고 본부에 시달해서 조직 단일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는 별도로 했어요. 이제 별도가 될 수 없어요. 둘이 했다가는 갈라져요. 마음세계 앞에 사업 분야는 딱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지금 워싱턴도 마찬가지라구요. 워싱턴도 신문사가 제일이 아니에요. 지금 정리작업을 하고 있어요. 곽정환이 통하고, 곽정환이와 현진 군이 가 가지고 현진이는 워싱턴 모든 기관의 중심 부사장이 되기 때문에 인사관리니 경제관리니 전부 보고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보고하게 돼 있어요. 지금까지는 별도로 전부 다 했지만, 하나 만드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이 녀석, 지금까지 책임 못 해 가지고….

타고 앉아 가지고 지시할 건 지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현진 군이 할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 줘야 할 텐데. 상원의원 하원의원, 유엔까지도 관리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여러분이 가서 교육해야 돼요. 지금 천상세계도 교육하잖아요? 그렇지요? 지상에서 교육 책임자 했던 사람이 천상세계에서도 교육하지요? 알아요, 몰라요? 사업 분야의 사람은 그림자밖에 안 돼요.

36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누군가? 진근이 뭘 해? 진근이 무얼 하나 말이야?「워싱턴에서 자기 개인이 경제분야에…. (정대화)」다 집어치우라고 그래. 신학대학원 안 가면 앞으로 있어서 36가정 자체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신학대학원 나왔습니다.」나오면 뭘 해? 교회 쪽에 가야지. 이놈의 자식, 훈독회에 한 번도 보이지 않고 교회 나가서 그래? 도적놈이라구. 선생님이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되겠어. 유 티 에스 졸업도 취소해 버려. 이제 그런 조치를 취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곽정환?「예.」똑똑히 알라구.

이번에 우리 문 씨에게도 그랬어요. 문 씨들 전부 모아 가지고 문 사장 아들부터 세상 돈벌이 집어치우고 굶어 죽더라도, 노동 짐을 져서라도 새로운 출발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쓸 수 없어요. 뭐 박사가 됐든 무엇이든, 선생님의 승낙을 받지 않고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그 학위증을 나한테 가져와도 몰라요. 그걸 가져와서 사인해 달라고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사인해 줬지만 이제는 그럴 때 지나갔어요. 사인 받기 위해서는 자기 교회 책임자로부터 사인을 받아야 돼요. 그러려면 그 위의 협회에서 승낙하지 않으면 교회 책임자 사인을 받았더라도 협회장의 사인을 못 받아요.

이것들은 엉망진창으로 와 가지고 말이에요. 누가 박사 학위증을 좋아하는 거예요? 불살라야 할 것인데. 일본 나라가 망하게 되면 헌법이든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하늘나라에 남을 수 있는 무엇인가를 해야 된다구요. 모모세!「예.」*사업은 네 사업이 아니라구!「하이.」확실하게 해두라구!「예, 알겠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토니하고 조도 자기들 일이 아니야. 하늘의 일이에요. 하늘의 총책임진 여기 유정옥하고 마쓰자키, 미스터 김의 체제 내에 들어가야 한다구요. 효율이, 알지?「예.」확실히 체제를 만들어 놔. 알겠나? 그것에 순응 안 하거든 인사조치하라구. 효율이!「예.」순응 안 하게 되면 이런 사람들 쓸 필요 없어. 자기들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 인사조치를 다시 하는 거야. 일하기 힘들게 될 때는 사람을 다시 인사조치해 가지고 대치할 수 있게끔 하라 그 말이야.

자주국 승리권시대에 당당할 수 있는 기준에 서야

또 이 배들도, 마쓰자키가 16개국 도서국가의 책임자가 되어 있어요. 마쓰자키!「하이.」*마쓰자키! 도서국가가 몇 개국이야?「53개국 정도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60개국, 70개국 이상이 되겠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52개의 해양도시 이것도 총책임자예요. 책임자인데, 어느 나라 대통령보다 높다는 걸 몰라요. 저 사람도 그걸 모른다구요. 공중에 뚝 떠 있어요. 곽정환은 저 사람을 소개해 줘야 돼.「예. 하고 있습니다.」단단히 소개해 가지고….

해양국가 여기에 있어서 도서국가 책임이 있기 때문에 마쓰자키만 통하게 된다면 일본 유정옥이가 도서국가까지도 전부 타고, 일본이 도와줘야 돼. 알겠나?「예.」여기에 이번에 배치되는 사람들 생활은 덴스케가 도와주고, 덴스케가 도와주지 못하면 일본 나라가 도와줘야 돼요. 일본 나라가 못 돕게 되면 미국이 도와줘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장자권 구!「예. (구백중)」십이야, 구야? 구 수는 사탄 수인데 완전히 빼앗겨야 돼요. 너까지도 유정옥의 지시권 내에 들어가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러면 미국의 교구 체제는 그대로….」글쎄, 그러면 네가 부책임자가 되는지 모르지. 미국 대표인데, 대표가 양창식이야. 자기는 부책임자가 될지 모르지. 여기서는 대등한 입장에서 선생님 앞에 양창식과 의논할 수 있는 거야. 일본 대표, 일본 여기 유정옥이는 도서국가 전체에 대해 미국에 있는 책임자 대신 대등한 입장에 서는 거야. 누가 중심이냐 하면, 곽정환이 중심삼고 유정옥이 중심삼고 양창식이야. 체제가 어떻게 되는지 알겠어?「예.」

그러니까 여기 와서 하는 것은 양창식 대신 와서 돕는 거라구. 일본 나라 전체가 돕는 자리가 아니라는 거야. 경제적으로 못 돕잖아, 이 녀석아? 돕나, 안 돕나?「돕지 못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 전부 환경을 만들어서 먹고살 수 있게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그걸 일본이 해야 지금 해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겠어?「예.」선생님이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조직 편성에 있어서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다구요.

알겠나, 곽정환?「예.」내가 여기에 안 오더라도 곽정환이 통해서 앞으로 순회도 하고 교육도 지시하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대신 해야 돼요. 내가 언제나 여기 또 와 앉아 가지고 임자들 가르치고 훈독회 할 그런 때는 지나간다구요. 알겠어요?「예.」자주국 자기들이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도서국가면 도서국가가. 마쓰자키!

알겠나, 마쓰자키?「하이.」한국 말 할 줄 알아?「지금부터 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몇 퍼센트를 알아들어?「아직 조금밖에 모릅니다.」몇 퍼센트냐구?「10퍼센트 정도입니다.」10퍼센트라면 낙제생이라구, 낙제생! (웃음) 몇십년을 노력하더라도 졸업하지 못한다구. 네가 보고할 때는 한국 말로 보고해!「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말을 모르면 어떻게 유정옥의 명령을 받겠나?

유정옥이는 유효원의 유(劉) 씨예요. 그래서 해와국가의 천사장을 관리하게끔 시키는 거예요. 어려움이 많지. 아들딸도 딴 놀음을 시키지 말라구.

신학대학 나왔어?「예. (정대화)」신학 나와서 뭘 했어?「나오고 나서요, 미시간 대학 박사코스가 좋은 코스가 있다고 그래서 또 하라고 하셔서….」누가?「부모님께서요.」어디 가 하라고 그랬어? 아, 그래서 졸업했나, 거기서? 나왔으면 교회 일 봐야지.「그쪽에서 뭐 닥터 코스….」닥터 자기가 아무리 했댔자 필요 없어. 그런 패들 나는 보고 싶지 않아. 36가정이라 해 가지고 전부 다…. 황환채, 딸들 자기 멋대로 대학원을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보내고 말이야. 어드래, 한 대사? 사탄세계가 다 물어 갔어요. 그거 책임추궁을 받아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번에 430가정 회의할 때 그런 문제를 얘기했어요. 자기 자체로 원리를 중심삼고 평가하라고 그랬어요. 다 국가 책임자 되었으니 자기들이 어떤 결정을 내려도 선생님한테 보고하라고 한 것입니다. 자주적 입장에서 원리적으로 다 살아야지요. 자주 뭐? 자주 뭐라구요? 자주국 승리권시대예요. 당당할 수 있는 그 기준에 서야 되는 거예요. 개인적 입장, 가정적 입장에서….

하와이 섬의 목사들을 방문하고 교육해야 돼

진승이는 어디 갔어?「지난번에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사길자)」어디가 있어, 지금?「영국에 가 있습니다.」누가 영국에 가서 왔다 갔다 하래? 이놈의 자식들,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선생님이 자기들 이용물이야? 왔다 갔다 하는 비용도 교회에서 대주나?「아닙니다.」뭘 그렇게 깨물고 있어? 그거 먹고 있는 거야?

알겠지? 마쓰자키!「하이.」각 섬의 책임자들, 배니 무엇이니 전부 다 관리할 수 있게끔 선두에 서 가지고 하고, 시 마운틴도 개척하고 다 그래.

그리고 호야, 뭐야?「호상지입니다.」호상은 거기서 우수한 사람을 말이야, 직접 수하에 둬 가지고 교육을 철저히 해서 재차 훈련시켜야 되겠어. 알겠지? 임자는 사람이 너무 좋아, 허허허. 책임자가 됐으면 말이 없어야 돼.

유정옥!「예.」잘 코치하라구. 일본에서 76명이 와 있지?「예.」덴스케에 한국 사람이 네 사람이 들어가 있지?「예. 네 사람이 소속돼 있습니다.」그 네 사람 일어서 봐.「한 사람은 일본에 가고, 한 사람은 한국에 갔습니다, 비자 때문에. 8일교육 때문에 나가 있습니다.」너희들은 어떤가? 교회에서도 일했나?「박성규 씨는 조와 함께 하와이 섭리의 경리 책임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문상은 여기 선교사로 전도활동을 하면서 일년 동안 계속해서 일하고 있습니다.」여기에서 뭘 해?「호놀룰루에서 한인 전도하고요.」

그래, 여기서는 전도 안 하나? 여긴 누가 책임자야?「여기는 척입니다. 척이 하와이 섬의 교회 책임자입니다.」너 척은 앞으로 시 마운틴에 고기 잡으러 안 가나?「여기 있는 배를 움직일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스티브는 나가고 척은 여기 있습니다.」여기는 뭐 없어도 괜찮아. 앞으로 자립해야 돼요. 자립 못 하게 되면 아예 교회 책임자로 임명받는 게 나아. 신학대학원 나왔지?「그렇습니다.」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어디 책임이야? 배의 책임이야, 교회의 책임이야?「반반이랍니다.」반반이라니? 반반이 어디 있어? 반반이 어디 같을 수 있나? 어느 것이 주체야? 네가 여기 배 친구들, 선원들 가운데 몇 사람 전도했어?「몇 사람에게 축복은 해줬지만, 아직 교인이 된 것은 아니랍니다.」그러면 왜 교육 못 해? 원리강의 하고…. 유 티 에스 신학교 졸업했어?「예. 졸업했습니다.」아, 진짜 졸업했는지 물어 봐. 그래, 목사들 방문해 봤어? 누구, 어디, 얼마나? 하와이 섬에 목사가 얼마나 많아? 목사를 만나 교육하고 그래야 할 것 아니야?

우리는 대회로써 발전해야 돼요. 대회를 해야 됩니다. 공산당은 데모해서 발전하는 거예요. 우리는 대회를 하기 때문에 반대받았어요. 워싱턴에서 선생님이 재작년인가 3년 전인가 일년에 113번인가 대회를 했어요. 미국 정부가 할 수 있는 그런 대회를 했다는 거예요. 호텔이나 관광사업을 하는 모든 회사가 통일교회를 빼놔서는 안 된다는 거라구요. 우리가 무엇이든지 선취권을 가지고 어떤 호텔이든 쓸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은 것입니다.

이름 가지고 천국 못 가요. 이름 가지고 천국 못 갑니다.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와서 배고플 때 푸른 무화과나무에 가 가지고 열매를 따서 점심이나 저녁을 대신할 수 있을까 했는데 없으니 저주해서 말라죽었어요. 마찬가지예요. 먼저 벌받아요. 열매가 없어 가지고 살겠다는 자체가 우습지요.

교회를 도울 수 있는 폭을 최대로 넓혀 나가야 돼

스티브도 여기 온 지 몇 년째야? 9년째인가 10년째 되지?「9년이랍니다.」9년 동안에 뭘 했어? 소모물이야, 발전물이야? 기생충이 되지 말라구, 기생충. 빚지지 말라는 거야. 마찬가지예요, 다들. 선생님은 악착같이 나오면서 누구의 동정을 안 받고 생명을 걸어 가지고 밑감 노릇을 한 거예요. 밑감 알아요, 좋은 밑감?

너 여기서 교회라든가 이 바다, 두 책임을 다 할 수 있어? 둘 중에 하나 할 거야, 둘 다 할 거야?「두 가지 다 해도 되느냐고 물어 봅니다.」두 가지 다 하는데 어느 것을 더 잘 하겠나 말이야. 교회 책임을 하려면 배에 먼저 나가야지. 한국에서 배에서 활동하는 책임자가 되지 왜 여기까지 왔어? 여기 보트가 네 보트가 아니야. ‘코나 칸셉’도 스티브의 보트가 아니야. ‘뉴 호라이즌’이 누구 보트가 아니에요. 교회 보트예요.

네가 열심히 하면 네가 총책임자를 해. 신학대학원을 나왔으면 여기 항구도시의 책임자가 됐어야 돼. 너는 힘이 세지? *안 그래? 머리는 어때? 더 좋아야 된다구. 마음이 대상인 몸을 컨트롤하는 거야. 그게 주체적인 것이야. 알겠어?「예스.」그래서 보호하고 길러 주는 책임자가 되어야 한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교회가 여기 어디 있어요? 몇 년 됐어, 지금? 십년이 됐는데 여기 교회에서 예배를 보기를 하나? 매일 그 꼴 아니야? 알겠나? ‘코나 칸셉’은 스티브 보트, 뭐는 척 보트, 그 다음에 뉴 호라이즌은 누구야? 전부 교회 보트예요.「이 사람들은 잘 관리하고….」관리 책임자가 잘 하면 다 되는 거예요. 세 사람이 해 가지고 따로따로 해놓고, 배 나가라면 자기들은 안 나가고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어디 있어? 여기 총 책임자가 지시하면, 누구 갔다 오라면 갔다 와야지. 알겠어? 마쓰자키가 전부 지시를 할 수 있어.

주인이 둘이 되어 있으면 산으로 올라가요.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구요. 여기에 마쓰자키가 오게 되면 여기 사는 이 집의 주인은 스티브가 아니고 마쓰자키라는 것을 알라구. 호놀룰루에 가게 된다면 덴스케는 모모세가 주인이 아니고 마쓰자키가 주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 그래 가지고 오고 가는 모든 전부를 보고해서 교회를 도울 수 있는 폭을 최대로 넓혀 나가야 되는 거야.

월급은 30퍼센트 떼는 거야. 그건 예금하는 거야. 예금해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데 도울 수 있게 해야 된다구. 자기들 밥 벌어먹기 위해 여기에 들어오지 않았어. 취직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내가 지금까지 월급 받고 일하나? 여러분이 헌금한 것은 그 자리에서 써 버려요. 나눠 줘 버려요. 우리 책임자들은 그렇기 때문에 신학교 나오고 전문분야의 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그 다음에 두 가지 더 갖춰야 돼요.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눈은 3면을 볼 줄 알아야 돼요. 3면을 볼 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목사만 하고 있어요? 외교도 할 줄 알고, 비즈니스도 할 줄 알아요, 교육도 할 줄 알고.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누가 한푼 안 도와줘도 죽지 않아요. 바다면 바다에 가더라도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바다를 지나가는 해보다 내가 더 열심히 해요.

밤낚시들은 안 하더구만. 어부들은 밤낚시를 하는데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보다 열심히 해야지.

*마쓰자키, 알겠어?「예. 알겠습니다.」너는 지금 몇 살이야? 오십 몇 살이야? 오십 둘이야?「오십 넷입니다.」오십 넷이야?「하이.」딱 선생님이 미국에 올 때의 나이라구. 세계적인 일선에 나서서 싸움을 시작한 때라구. 알겠어? 그러니까 해양개발에 문제가 없어야 돼. 알겠어?「하이.」자신 있어?「예.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유정옥?「예.」

유정옥은 덴스케니 무엇이니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 월급의 30퍼센트를 헌금시켜 가지고, 또 모자라게 되면 펀드레이징 시켜야 돼. 알겠어? 일본 선교사들이 벌어대고 식구들도 벌어대고 이래 가지고 총감독을 해야 된다구.「예.」사업하는 것도 말이야.

하와이 책임자 재배치와 지도체제에 대하여

*마쓰자키! 「하이.」 네가 사업도 총괄해서 지도해야 되겠다구!「예. 알겠습니다.」덴스케가 도와줄 수 없을 때 펀드레이징 멤버들을 중심삼고 책임분담을 나누어서 교회활동을 지시해야 되겠다구! 교회활동이 주류야. 모모세, 알겠어?「하이.」지금까지 십 몇 년 동안 여기서 혼자서 해 나왔는데,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준비하는 것도 전부 다 실패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효율이, 알겠어?「예.」똑똑히 하라구. 「예.」 이젠 내가 여기 안 올지 몰라. 여기에 학교를 지을 수 있는 편성한 자금만 하게 되면 1/4분기, 2/4분기, 3/4분기 해서 딱 얼마씩 배치할 수 있게끔 하고, 학교 자립할 수 있게끔 해주면 그 다음에는 자립이에요. 자립 못 하는 사람들은 안 돼요. 자주적이에요, 자주적. 자주국이에요.

그리고 곽정환! 「예.」 유 티 에스에서 3백만 달러 빌려 간다고 했었지? 「그때 그렇게 조치를 하셨다고….」 내가 다 주지 않았어? 내가 다 줬는데, 거기서 2백만 달러인가 또 가져갔나? 「전에 아버님이 허락하셔서….」 무얼 어떻게 허락해? 「이번에 지시를 하셔서 이번에 주셨습니다.」 언제? 「유 티 에스 그때 어렵다고 하실 때, 1백만 달러를 현금으로 주셨고요.」 그리고? 「2백만 달러는 그때 허락을 해주셔서….」 어디서 허락해? 내가 2백만 달러 현찰 주지 않았어? 「1백만 달러 현찰을 주셨습니다.」

아니, 브리지포트 말이야. 자기를 주지 않았어? 3백만 달러 대신 2백만 달러하고 현찰로 1백만 달러를 내가 다 줬는데? 2백만 달러 더 가져갔다는 말을 들었어.「1백만 달러를 현찰 주셨고요, 2백만 달러를 허락하셔서 연락을 해서 가져오게 했습니다. 현찰은 그때 1백만 달러 주셨습니다.」유정옥이가 미국에서 2백만 달러를 현찰 가져온 때가 있지? 몽땅 줬어, 몽땅. 1백만 달러가 무슨 1백만 달러야?「알아보겠습니다.」그러니까 2백만 달러 더 가져간 거라구. 현찰로 내가 다 지불한 것으로 돼 있어.「제가 알아보겠습니다.」저기 있잖아? 헨드릭스한테 물어 보라구.

유 티 에스에서 3백만 달러 빌려가게 된 것을 내가 다 줬는데, 유 티 에스 3백만 달러 가져갈 것을 2백만 달러 더 가져갔다는 보고를 들었다구.「그건 유 티 에스에서 가져간 것이 아니라 일본에서 가져갔습니다.」일본에 주더라도 유 티 에스에 줄 것을 가져간 거야. (헨드릭스 유 티 에스 총장의 말을 김효율 보좌관이 통역)

그러면 받기를 얼마 받았어? 5백만 달러 받지 않았어, 5백만 달러?「3백만 달러 받았답니다.」원래는 2백만 달러 대주게 되어 있잖아? 5백만 달러 중에 3백만 달러를 돌려주게 되어 있잖아?「여기 안 오고 5백만 달러 중에 3백은 유 티 에스로 오고, 3백은 유 비(UB)로 직접 가는 것으로 안답니다. 자기도 못 봤답니다.」그럼 지금 얼마 갖고 있어?「자기는 3백만 달러 갖고 있답니다.」2백만 달러 가져갈 것을 3백만 달러를 가져가면 어떻게 해? 여기 2백만 달러를 빌려 주게 되어 있는데. 잘 알아보라구. 의논해서 정비해요. 알겠어?

그럴 때는 내가 하는 말이 그거예요. 지불하라면 딱딱딱 끊어 버리라고 말이야. 혼란이 벌어져. 끌고 다니니까 이런 문제가 벌어진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일본이 적당히 자기가 관리해 가지고 지불하고, 지불하면 재깍재깍 은행에서 끊어 버리면 될 것 아니야? 그게 문제가 된다구.

「저희는 아버님 말씀대로 했습니다.」말씀대로 할 것 같으면 3백만 달러 지불하라면 대번에 지불해야지 1차, 2차, 3차로 끌게 되니 문제가 생기는 거야.「유 비(UB)는 한꺼번에….」유 비(UB; 브리지포트대학)만이 아니야. 지금 다른 데도 그래. 은행에 이제 얼마 남았어야 할 텐데 그게 틀려져 나간다는 거야. 자기가 그걸 배후에 조정하기 때문에.「예. 알겠습니다.」

내가 장부를 가지고 일을 안 해요. 비서를 데리고 일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딱 했으면 정비한 것으로 알고 지금 얼마 현찰이 모자란다는 것을 다 알고 있을 건데 말이에요, 이건 끌고 다니니 모자란지 플러스인지…. 자기들끼리 뒤에서 조정을 하니까 문제되잖아? 그러니까 책임자는 1/4분기 2/4분기에 해당하는 것을 안 하면 자기 빚이 되는 거예요. 끊고 넘어가야지요. 선생님이 배치한 돈을 끌고 가 가지고, 1/4분기 끌고 넘어가 가지고 2/4분기에 자기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진다구.「예. 알겠습니다.」나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니야.

하와이 책임은 일본 회장 아래 현지 책임자와 미국 서부교구장이

미스터 구, 알겠나? 그건 양창식한테 보고하고, 자기가 두 번 왔으면 여기 한 번 들러야 돼.「계속 보고하고 있습니다. 이 주의 모든 사실을 다 보고합니다.」워싱턴에 들렀으면 나한테도 보고해야지.「양 회장 내용도 제가 보고를 해야 된다는 말씀이십니까?」아, 워싱턴에 보고하게 되면 선생님한테 보고할 말이 없나 물어 보지도 않았어?「직접 양 회장이 보고를 준비한다고 말을 들었습니다.」뭣이? 무얼 준비해? 대회 같은 것은 벌써 재까닥 해야지. 곽정환이 오기를 기다려 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대회 끝났으면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 와 있으면 선생님한테 보고를 할 책임이 있잖아? 안 그래?「예. 아직 몰랐습니다, 아버님. 양 회장을 대신해서 부모님께 보고해야 된다는 것은 몰랐습니다.」

둘이, 유정옥이 안 오게 되면 대신 자기도 관여해야 돼. 자기가 유정옥을 대신하게 되면 마쓰자키를 컨트롤할 수 있어. 그런 자리를 잡아야 된다구. 유정옥이가 관리를 못 할 때 지시하게 되면 대신 지시하고 책임지고, 여기에 유정옥이 못 오면 자기가 와서 협조하고 그래야 할 것 아니야? 안 그래? 미국하고 일본 둘 사이에 끼어 있어. 도서국가는 일본이 책임지니까 일본 편에 서 있다는 거야. 또 해와국가야. 천사장인 미국이 경제적 지원을 다 해야 되는 거야.「예.」

일본이 못 하게 될 때는, 자기가 양창식과 의논해 가지고 여기 헌금 조치를 해야 돼. 알겠나? 체제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호상지 목사는 어떤 입장입니까?」호상지는 마쓰자키 아래야.「미국 조직체제로서는 하와이 스테이트(주) 리더가 되니까, 마쓰자키 상이 하와이 스테이트 리더가 된다는 말씀입니까?」마쓰자키가 하와이 책임자가 되는 거지. 전체 위에 있는 거야, 전체 위에. 유정옥 대신, 일본 대신 파송 요원으로, 유정옥 아래에 있는 거야. 일본 책임자가 유정옥이라면 부책임자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여기 와서 대신 관리할 수 있는 거야. 알겠나?「그러면 호상지 목사는 계속 하와이 스테이트 리더의 호칭을 가지고 있는 겁니까?」저 아래로 들어가야지. 총책임자는 마쓰자키가 되는 거야, 이제부터. 새로이 임명하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버님이 특별히 지금 섭리를 하시는 곳이기 때문에 여기는 특구예요. 일본도 초월하고 미국도 초월하는 아버님 직할권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면…. (곽정환)」왜 그래? 직할권보다도, 여기는 일본 관리권 내에 있기 때문에 마쓰자키가 유정옥 대신 와 있기 때문에 자기들은….

미국, 일본의 책임자들이 협조해서 자립을 하라

「일본에서 사람과 경비가 지원되고, 미국은 땅을 관리하고 그런 입장이 아닙니까?」땅도 관리하다니? 영어도 가르치고 다 해야지. 여기서 앞으로 뽑아다가 신학대학원에 데려다가 교육시키고 다 그래야 된다구. 일본만 책임질 것이 아니야. 앞으로 여기서 미국 책임자들 유 티 에스에 가는 몇 사람 배치 받게 되면 미국은 그 공부할 수 있는 자금도 투자해야 미국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 공짜로 먹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야. 그래서 자기들을 여기에 가담시켜 놓은 거라구. 알겠어?「예.」

여기도 해양권을 중심삼고 하와이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자기 산호세로부터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전부 다 바다 아니야? 배들도 다 두 척씩 배치했다구. 그걸 관리해 가지고 해양, 하와이와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자기에게 있다구.

저 로스앤젤레스에서 오션 챌린지(ocean challenge) 하고 있는 거 아나?「예. 하고 있습니다.」지금도 하고 있어?「예. 하고 있습니다.」그 한 곳만 하는 것이 아니야. 해양권 전부 다 해야 된다구. 대번에 여기 하와이도 할 생각을 하고 그래야 될 것 아니야? 자기를 중심삼고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돼. 한 곳에 한 곳이 주체 아니면 대상, 둘 중의 하나로 생각해야 되는데, 해양권이 주체적 입장이니 여기가 미국의 영토니까 미국이 빠질 수 없어. 알겠나?「예.」

앞으로 조사 나오면 어떻게 할 테야? ‘일본 나라의 조직이냐?’ 할 때 뭐라고 그러겠어? 미국하고 공동책임을 한다고 해야 할 것 아니야? 경제적 지원을 일본에서 받기 때문에 명목상 일본의 유정옥이 책임자가 돼 있고, 나는 유정옥이 아래 있는 책임자로서 대등한 입장에서 일해 나간다고 그래야 할 것 아니야? 안 그래?

미국 법에 문제되는 것은 여기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동으로 워싱턴의 힘까지 빌려서 협조해야 한다구. 그래야 될 것 아니야? 양창식과 의논해 가지고 협조해야 할 것 아니야? 선생님이 소개해 준 사람을 만나 가지고 보호할 수 있는 활동, 인적 자원을 편성해 준 걸 움직여 가지고 현지에서 일해야 할 것 아니야?

효율이, 알겠어? 모르는 것 없지?「예. 아주 확실합니다, 아버님.」비즈니스니 무엇이니 앞으로 보고를 해야 돼. 총괄적인 보고를 해 가지고, 여기의 이 사업체도 앞으로 한국과 일본 사업체에 연결하고 다 하려면 선생님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러니까 여기서 여기대로 해 가지고 신세지지 않게끔 말이에요, 이익 내 가지고 세계에 빚을 지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여기가 미국 땅이에요, 미국 땅. 머리가 둘 되어서는 안 돼요.

여기 마쓰자키, 구백중이 여기에 와 있으면 유 회장이 없을 때는 위에 있는 거야, 마쓰자키 위에.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그걸 확실히 해야 한다구. 자기(유정옥) 아래에 있지만 여기 미국 대해 가지고는 둘을 대표한, 마쓰자키 일본 사람보다도 미스터 유가 없게 될 때는 구백중이 여기 와 가지고 관리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유정옥은 마쓰자키만 잘 관리하고 무엇이든 시키는 거야. 경제적 지원을 하고 인적 지원을 해 가지고 발전할 수 있게 하라는 거야. 지금 와 있는 수들을 지금까지 활용 못 하고 있다고 보고 있어. 하와이 전체 책임을 진 책임을 못 했다고 본다구. 알겠나?「예.」마쓰자키가 있으면 유정옥 대신 와 있기 때문에, 여기 주 책임자들 꼭대기에서 해야 된다구. 알겠지?「예.」

유정옥이 왔을 때는 같이 할 수 있지만 만약에 유정옥이 없을 때는 미국의 지배권 내에서, 구백중이 있으면 구백중이 와 가지고 실제 보고도 받을 수 있고 협조할 체제도 미국이 협조 시킬 수 있게끔 자기는 지시해야 돼. 꼭대기에서 보고를 받아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나라를 중심삼고 미국 나라니까 여기가 마쓰자키 위에서 전부 다 관리해야 돼.

여기 다 미국 식구들이지?「예. 다 미국 식구들입니다.」그러니까 조직이 그렇게 되면 무슨 지장이 없다구. 사업이나 모든 교회의 책임자들, 여기 하와이 4개 섬의 책임자들도 마쓰자키 휘하에 들어가는 거예요. 미스터 호도 배가 좋다면 여기 책임자가 돼 가지고 척 대신 바다 일을 책임질지 몰라요.

여기서 책임 못 하게 되면 일본에서, 한국에서 데려다가 개척시킬 거예요. 자립하라 이거예요. 그거 얘기해 주라구. 여기서 책임 못 해 가지고 자립 못 하게 될 때는 어떻게 하든지 사람을 이동해 가지고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시켜 가지고 개척시키려고 그래요.

여기서 고기를 잡아 들어온다 할 때, 덴스케 회사가 책임을 져야 한다구요. *알겠어, 모모세?「예. 알겠습니다.」시 마운틴에서 고기를 잡아오면 일반 사람들한테 팔지 말라구! 덴스케가 사 가지고 처리하도록 해!「예. 알겠습니다.」덴스케가 자체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한 것이라구! 그런데 지금까지 뭘 했느냐 하는 거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효율이? 똑똑히 알라구.「예.」

대륙연안의 해양사업을 하와이에 직결해야 돼

구백중하고 마쓰자키하고, 미스터 유가 와 있으면 총책임을 중심삼고 전부 다 관리하지만 없게 될 때는 구가 와 있을 때는 마쓰자키도 구와 의논하면서 하라구. 그리고 구 자체 마음대로 하라는 것이 아니야. 미스터 유하고 의논하면서 컨트롤하면 되는 거야. 왜 그러냐? 그렇게 안 하면 앞으로 문제가 생기면 말이야, 미국이 책임졌다는 길이 없어. 불가피하다구.

그러니까 마쓰자키가 주를 전부 다 관리하고 있지만, 자기가 돕기 위해서는 대륙의 정부를 대표한 서쪽 책임자로서 양창식 대신 서 가지고 주 책임자까지 지시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알겠습니다. (구백중)」이 사람들 다 철수하고 없으면 자기가 해야 돼.「예.」샌프란시스코를 포기하고 여기서 해야 된다구. 그럴지도 모른다 그 말이야.「예.」샌프란시스코는 기반 돼 있잖아?「로스앤젤레스입니다.」응, 로스앤젤레스! 거기는 자기가 없더라도 미국 사람끼리 할 수 있잖아? 여기서 한 시즌에 한 번씩만 갔다 와도 거꾸로 여기서 할 수 있어. 알겠나?「예.」시 마운틴에서 고기 잡는 데 관심 가지라구.

이래 놓으면 샌프란시스코 지역, 로스앤젤레스 지역, 시애틀에서부터 대륙연안의 모든 해양사업을 직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책임자가 배를 만드는데 누구한테 맡기느냐 이거예요. 임자에게 맡기면 잘 할 거라구.

로스앤젤레스에서 만드느냐, 여기서 만드느냐? 여기서 만들면 일본 기술자를 잡아다 쓸 수 있어요. 배를 만들더라도 로스앤젤레스에서 만드는 것보다 여기서 만드는 것이 좋다 이거예요. 왜? 일본 사람들은 봉사적인 면에 있어서 인건비를 많이 안 주더라도 밥만 먹이면 3년, 4년 훈련으로 한다고 해서 일시켜 먹을 수 있다구요. 알겠나?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미국 사람들은 교회 다니면서 뭐 몇만 불? 미국식으로 월급 받고 한다고 말이에요. 여기 월급 받고 들어왔어요? 그런 것들 전부 쓰지 말라구.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학교 보내 가지고 일시키려고 그래요. 경리 책임자니 모든 돈 관리부터. 알겠어?「예.」여자들을 몇 년 와 있으면 경리책임자 시켜야 되겠어요.

옛날에 내가 미국에 있어서 경리 책임자를 자기들한테 맡겨서 하던 때하고 내가 직접적 관리한 것을 보면 32퍼센트가 절약이 됐어요. 지금 낭비예요.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기르라구, 일본에서.「예. 알겠습니다.」영어만 할 줄 알면 경리관료 학교에 보내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후루타도 경리 책임자는 전부 다 우리 식구로 만들지 않았어요? 그렇게 관리한 거예요. 별의별 녀석들이 들어와 가지고 도적질해 가지 않게끔 말이에요. 그건 여자들이 나아요. 앞으로는 유 티 에스 졸업생들을 경리 책임을 할 수 있게 교육 가운데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여자들은 특별히…. 목사보다도 경리 책임자가 하면 절약해요.

자기들 생각을 하고 안 된다고 하지 말라

곽정환이도 알겠나?「예.」곽정환이는 선생님의 특명이 있으면 언제든 미국에 가서도 왕초 노릇 할 수 있고, 일본에 가서도 왕초 노릇 할 수 있고, 구라파든 어디든 왕초 노릇을 할 수 있어요. 선생님 명에 의해서 왔다 할 때는 그 모든 대륙 책임자니 국가 책임자는 완전히 한 품에 품고 이래라 저래라 컨트롤할 수 있어요. 알겠나?「예.」

곽정환이!「예.」미국은 미국에 가서 뭐 주 사장이든 양창식이든 꼭대기에서 하라는데 왜 못 해? 우물우물하고 전부 다…. 사과를 자르면 똑바로 잘라야지 구불구불 자를 수 있어? 절반으로 잘라서 네 쪽 똑같이 잘라야지. 알겠어? 현진이는 그런 것이 안 통한다구.「예.」두고 보라구. 아버지가 얘기했는데, 답답하다고 생각할 거라구. 워싱턴에 가 가지고 벌써 보고하는 것을 보니까, 자기들 저렇게 해 가지고 뭘 했다는 것을 다 비판하더라구. 그래서 ‘이렇게 하는 거야.’ 했어. 전체 선생님의 관리권 내에 있어야 돼요.

현진에게 전권을 준 것도 아니야. 말뚝을 이렇게 박아선 안 돼. 똑바로 박아야 돼. 현진이 말뚝은 내가 박아 줘야 돼요. 2세라고 해서 경험도 없는데 아무나 맡기는 것이 아니에요. 2세들, 미친 생각 하지 말라구. 자기들보다 나아야지. 실력 없는 사람은 이탈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실적을 가지고 평가할 거라구요. 알겠지, 조직 편성?「예.」

그리고 양창식 시켜 가지고 여기 주동문하고 협조해서 여기에 들어와 활동하는 선교사, 미국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들이나 한국인이라든가 통일교회에 들어온 선교사들은 특별 비자를 낼 수 있게끔 교섭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지시하는 거야. 구!「예. 계속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종교 비자는 계속 내고….」종교 비자는 워싱턴에서 정책적으로 한마디만 하면 다 끝나는 거야. 알겠어?

「그것은 곽 회장님께서 지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내가 지금 지시하는 거라구. 알겠나?「예. (곽정환)」특별히 만나 가지고 영감을 만나든가 아들을 만나든가 집을 찾아가 가지고…. 그래서 현진이는 틀림없이 찾아갈 거예요. 그 넷째 아들을 중심하고 친구가 되어서 집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게끔 길을 다 열어 놓았기 때문에. 한마디해서 영감보고 전화하라고 하든지, 재까닥 도지사가 누구든 한마디만 해놓으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일이 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놨으면 그걸 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들 생각을 하고 안 된다고 하지 말라구요. 이번 대회도 선생님이 준비했기 때문에 다 해먹잖아요? 자기들은 꿈이나 꾸었어요?

이제는 내가 미국이나 한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래요. 내가 손 안 대더라도…. 내가 일본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해요. 비자는 무슨 비자? 배 타고 가면 되는데. 문 총재가 기름 넣으러 들어온다고 해 가지고 와서 경찰서장이 하룻밤 자고 가라고 하면, 호텔에서 안 나오면 조사 당하겠어요? 하룻밤, 며칠 밤, 일주일도 잘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다 할 줄 몰라요. 일할 줄 몰라요.

외교가 뭔 줄 알아요, 외교? 대사가 뭔 줄 알아요? 밀사예요, 밀사. 돈이 필요하면 돈을 가지고 교섭하고, 힘이 필요하면 힘 가지고 교섭해야 되고, 그 다음에 지식이 필요하면 지식 가지고 교섭해야 돼요. 힘 가지고 자랑하고 말이에요, 돈 가지고 자랑하는 나라 아니에요?

한국 사람이 미국의 중앙을 교섭하면 무엇이나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외교문제는 미국 대사까지도 지시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 대사관하고 중국 정부하고 싸움도 붙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선생님은 그저 앉아 먹고 사는 사람이에요?

자기들 살 줄 아는 비법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

그래,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문제가 벌어져요. 싫어하는 거예요, 여기도 지금. 도지사 같은 사람은 안 만나면 불러 가지고 만날 수 있어요. 사흘 이내에 가서 만나요. 사흘이 뭐야? 이틀 이내에 만나지요. 사무실 앞에 가서 세 시간만 기다리면 나와서 변소에 들어가면 따라 들어가 가지고 ‘당신이 도지사냐? 얼굴 잘생겼어. 만나고 싶었는데 만났구만. 나보다 키가 작구만.’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손 좀 보자고 해서 악수하고 한번 들이 죄기고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손을 싹 쥐면 운동을 했기 때문에 세요. (운동을 해보이심) 이 운동을 했어요. 할아버지 손이라고 얕잡았다가는 ‘욱!’ 해요. 선생님이 그런 줄 알아, 미스터 구?「예.」지금도 할아버지지만 버티고 치면 넘어진다구요. 지금도 백 퍼센트 자기 균형을 취할 줄 알아요. 어디 힘을 주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여기를 쥐고 쳐 버리는 거예요.

젊은 놈들 배 안 타는 녀석들은 여기에 잡아다가…. 배 타기를 좋아해야 이제 교회 책임도 시킬지 모를 거예요. 알겠어, 일두?「예.」박일두야, 최일두야?「최일두입니다.」최는 무슨 최, ‘언덕 최(崔)’ 자지? ‘언덕(山) 위에 참새 새끼(隹)’야.「알겠습니다.」참새는 그 동네밖에 떠날 줄 모르지. (웃음) 박 가 손 들어, 박 가! 몇 사람이야? 박 가가 많구만. 박 가는 내가 때려잡으려고, 일시키려고 하는데.

자, 그러면 조직 편성은 확실히 다 알지요?「예.」한국이나 일본이나 단일체제예요. 세 가지 이상 단일체제로 하는 거예요. 지금 원래는 곽정환이 미국 책임자예요. 한국에 보르르 가 놓고…. 한국에는 색시가 있어서 자꾸 가려고 하는 모양이지? 집이 한국에도 있잖아?「행사와 연관이 되어서 갑니다.」자기는 앞으로 갈 필요 없어.

평화대사들 각자가 누가 잘하느냐 이거예요. 가을에 어느 과수원이 잘했느냐 봐서 그 잘한 과수원 나무에서 따다가 진상을 봐야 돼요. 알겠어요? 한국만이에요, 이제? 나 한국 사람 아니에요. 천일국 사람이지요.

여러분은 어디 사람이에요?「천일국 사람입니다.」패스포트 있어요? 있나 말이에요?「아직은 없습니다.」왜 없어요?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틀린 거예요. 하늘나라의 패스포트가 벌써 다 결정됐다는 거예요. 그걸 배부하려고 그래요. 앞으로 천일국 패스포트는 비자가 필요 없어요. 한국 이상, 미국 이상, 미국의 시민증 이상 공증해라 이거예요. 유엔 이상 공증해라 이거예요. 그거 아무나 가질 수 있는 패스포트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세상에 꼴래미, 따라다니는 꽁지가 아니에요. 대가리예요. 무슨 대가리? 독사 중에 제일 무서운 독사가 뭐라구요?「코브라입니다.」코브라는 꼬부라져서 코브라예요? 이야, 그놈 참! 3분의 1을 들어요. 이렇게 드는데 말이에요, 서 가지고 독을 한번 쏘게 되면 그게 백 사람이 즉사를 할 수 있는 독이에요. 자기 적이 나오게 된다면 한 5미터 이상, 눈에 쏘게 되면 눈 병신이 돼요. 사자고 무엇이고, 코끼리고 무엇이고 그거 맞으면 그만이에요. 그래 놓고는 가서 눈이 이렇게 되면 그 다음에 한번 입으로 물어서 독침만 맞으면 즉사하는 거예요. 그 안에다 구멍을 파놓고 파먹는 거예요.

그래, 자기들도 방어해 가지고 살 줄 아는 모든 비법을 다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도 그런 비법을 가지고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어디에 가서 기생충으로 살 거예요, 자기 기생충들을 기를 거예요? 코끼리 같은 것은 코로부터 진드기 같은 붙은 것들을 떼어먹는 새들이 와서 먹으면 코를 떠억 버티어 주고 있어요. 야, 그거 참! 자연세계에 배울 것이 많아요.

선생님 손자 때부터는 국제결혼할 것이다

일본에 갔던 젊은 놈들, 요전에 인사조치 때 쫓겨났던 서른 두 명, 서른 두 명이라고 그랬지?「예. 서른 두 명인데 이제 여러 군데로 갔습니다.」아, 글쎄….「예, 알겠습니다.」서른 두 명 이놈의 자식들을 앞으로 뭐에 써먹겠나? 임자들 무엇에 써먹겠나? 일본에서 써먹겠나? 일본에서 쫓겨나지 않았어요? 쫓겨났나, 인사조치해서 파송했나?「쫓겨났습니다.」누가 쫓아냈나? 누가 쫓아냈나 물어 보잖아?

일주일만 더 늦게 인사조치를 했으면 쫓겨나지 않을 건데, 내가 지방에 갔다 오는 바람에…. 현진이가 잘못했어요. 일본에 가 가지고 체제와 교회를 몽땅 자기 마음대로 하라고 하지 않은 거라구요. 그래서 임자들을 살려 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

일본보다 더 좋은 곳이 하와이예요. 한국 사람은 일본에 가서 대접 못 받아요. 어제 우치무라 간조의 증언하는 것 들었지요? ‘메시아가 한국에 오다니, 한국!’ 그것은 체질적으로 죽어도 자기네들이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걸 못 느꼈어요?「느꼈습니다.」임자들 여편네들이 다 자기 편인 줄 알지만, 문제는 자기 속닥속닥 해 가지고 사상이 없으면 일본 사람 그냥 그대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문 선생의 무서운 사상이 들어갔기 때문에, 여러분 한국 사람 궁둥이를 따라가요. 알겠어요?「예.」

장가가는 것도 일본 사람에게 장가간 것이 임자들 마음대로 갔어, 선생님이 시켜서 갔어?「선생님께서 시켜서 갔습니다.」내가 시켰나, 자기들이 좋아서 가지 않고? 아,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고, 좋다고 하기 때문에 간 것 아니에요?「싫어도 시켜서 갔습니다.」(웃음) 그런 법이 어디 있나? 싫어도 시켜서 가다니? 동물세계도 싫으면 암놈이 수놈을 끝까지 물어뜯고 도망가요. 사랑 때문에 앞다리가 부러지고 뒷다리가 부러지니까 도망가더라구요.

일본 여자에 대해 관심이 있었기에 했지, 없으면 어떻게 하나? 또 일본 여자도 한국 사람에게 관심이 있었기에 했지, 어떻게 하나? 일본 여자들이 한국 사람은 배포도 크다, 그건 인정할 거라구요. 우리 일본 사람은 쩨쩨한데 배포도 크다고 말이에요.

그래, 배포 컸어? 너도 일본 간나 얻었나?「예.」내가 물어 보는데…. 한국 말 몰라? (웃음) 아침부터 눈이 멍해 가지고 뭘 해먹겠나? 지금 집을 이사할지 모르는데 어디 갈지 모르고 멍하고 앉아 있어.

우리 통일교회는 서양 간나든, 미국 간나든 없어요. 일방통행이에요. 그러면 그 손자들이 미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서 노랑머리 손자가 나온다고 그걸 선생님이 따로 취급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손자 때부터는 국제결혼이에요. 아들딸은 안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조상이 참부모인데, 참부모 혈통이 한 핏줄로 되게 돼 있나요? 손자서부터 열두 지파, 춘하추동 사방으로, 겨울 여름 다 있잖아요? 알겠어요? 사방을 품어야 돼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의 아들딸은 서양 간나 자식하고 결혼하면 안 돼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선생님의 아들딸도 아기들을 많이 낳을 거라구요. 한 사람이 열 사람씩 낳으면 몇 명이 되나요? 130명 되지요? 120명 될 것 아니에요? 120국가 전부 다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문 총재하고 사돈 했다고 나라가 반대하겠어요, 환영하겠어요? 나라 대통령 누구든지 문 총재하고 결혼한 사람을 데려다가 그 나라의 중심자로 세우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순결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로 나라와 바꿔 가지고 시집 장가보낼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 때 여러분도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가지려면 지금부터 정상적인 길을 가야지, 꼬불꼬불 했다가는 국물도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자연한테 배울 것이 많아

여기 배 타는 데 있을래요, 어디 갈래요? 사람 없는 데 가 가지고 뭘 할래요? 목재 장사할래요, 양치기할래요? 별의별 것 다 할 수 있다구요. 여기서 낚시해서 먹고 사는 사람도 있고, 사냥해 가지고 먹고 사는 사람도 있어요. 여기에 동물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멧돼지, 사슴도 있고, 그 다음에 칠면조, 그 다음에 꿩 같은 새도 있고, 다 있어요.

카우아이(Kauai) 섬에 가게 되면 야생 닭이 수백만 마리가 있어요, 수백만 마리. 하루 종일 잡기만 해도 백 마리는 잡을 거라구요. 길가에도 수두룩해요. 저거 왜 못 잡아먹느냐 이거예요. 잡아먹지 못하는 것은 왜냐하면, 그냥 삶아도 삶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웃음) 나중에 삶게 될 때는 바위 돌을, 불에 이글이글 달군 바위를 집어넣어야 그 고기가 익는다나?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00도만 가지고 물러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몇천 도의 바위가 새빨갛게 된 것을 집어넣어 순식간에 확 해서 삶아야 뜯어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다 배부른 흥정이에요. 꿩도 마찬가지지요. 산에 사는 꿩 고기 못 먹나요? 같은 계통인데. 내가 가 있으면 뭐 2백만 마리도 몇 달이면 다 잡아치울 거예요. 간단해요. 어떻게 잡을 것이냐? 전부 다 홈을 쳐 가지고 길을 닦아 놓고는 말이에요, 먹을 것을 뿌려 놓는 거예요. 그것이 습기 있는 데 사려고 치지 않아요. 바람이 통하는 데는 그 옆에서는 자더라도 밤에 이슬이 안 내려요. 바람이 통하니까. 그 다음에 그 앞에 먹이가 있으니까 갈 게 뭐예요? 전부 다 그 앞에 모여 있어요. 공기총 같은 것으로 한꺼번에 쏘면 두세 마리를 잡고, 이렇게 하루에 몇십 마리, 몇백 마리도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뭐예요? 케이 에프인가, 뭐예요?「케이 에프 시(KFC)!」케이 에프 시가 뭐예요? 켄터키 치킨이에요. (웃으심)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그거 장사하면 참 좋겠다구요.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을 먹을 때는 가죽하고 밀가루는 짜요. 갑자기 입에 넣었다가는 가죽 구멍이 뚫어져요. 그걸 어떻게 만만하게 못 하느냐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내가 껍데기…. 제일 맛있는 게 껍데기예요. 껍데기를 벗겨 놓을 수 없어요. 버릴 수 없어요. 껍데기를 먹으려면 입이 상하겠더라구요.

그래, 못 먹을 것이 어디 있어요? 뱀처럼 맛있는 게 없어요. 뱀 먹어 봤어요?「예.」뱀 고기 먹어 봤어요?「예.」이야! 살모사도 맛있지만 말이야, 코브라? 코브라 고기가 얼마나 맛있겠나? 그놈은 자기보다 조금 작으면 다 삼켜 버려요. 뱀을 제일 주식으로 해서 뱀을 잡아먹는 뱀이더구만. 다른 것보다도 뱀을 잡아먹어요. 무슨 뱀이든 만나면 통째로 삼켜 버려요.

야! 자기보다 조금 작은 것을 한꺼번에 삼키는데, 쑤욱 하고 자기 구멍에 들어가도록 삼켜 버려요. 이야! 나 그거 보고 놀랐어요. 그 밸이 얼마나…. 그것이 녹아서 들어갈까요, 밸을 늘리면서 들어갈까요? 그거 잡아먹을 때는 4천 도의 열이 난다는 거예요, 4천 도의 열이.「4천 도요?」난 모르겠어, 무슨 말을 했는지. (웃음) 그러니까 녹는 거예요. 이렇게 크게 자란 멧돼지 같은 것도 물고 가만히 있으면, 우물우물 하면 녹아 들어가는 거예요. 편리하겠지요? 그러니까 다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런 게 얼마나 재미있어요? 내가 지금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라는 비디오를 보고 있는데, 동물세계에 대한 내용이에요. 참 배울 것이 많아요. 호랑이 사자도 말이에요, 2년, 21개월을 넘지 않아요. 곰은 18개월만 되어도 쫓아내요. 호랑이도 2년이 되게 되면 자기 옛날의 수놈하고 갈라졌다가 말이에요…. 그거 새끼를 매해 낳아도 큰일날 거라구요. 새끼를 척 낳게 되면 수놈은 떠나요. 암놈이 새끼를 거느리고 2년 동안 먹이고 기르려니까 수놈이 따라다니는 게 원수지요. 그걸 알아요. 길러 놓고 2년 되게 되면 갈라질 때가 됐으니 와서 또 새끼를 낳는다구요. 그러고 살고 있더라구요.

여러분은 몇 년 만에 색시 한 번씩 만나요? 사자나 호랑이들은 말이에요, 한번 만났다가 새끼를 낳게 되면 2년 동안 절제하는데 여러분은 몇 년에 한 번씩 만나 봤나 이거예요. 몇 달 만에 만나나요, 매일 만나나요? 왜 가만히 있어요?「축복받고 나서 3년 만에 만났습니다.」아, 축복받기 전에야 10년도 만나지 못했지. 3년 만에 만나고, 그 다음에 매번 3년 만에 한 번씩 만나나?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그건 특별 기간이지.

동물을 사랑해 주면 친구가 돼

그거 동물한테 배워야 돼요. 바쁜데 말이에요. 놀라워요. 전부 그래요. 새끼를 사랑하는 데는 사람이 못 당해요. 생명을 내놓는 거예요. 안데스산맥 끝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칠레 저 남쪽으로 가게 되면 거기에는 퓨마라는 사자가 있다구요, 산사자가. 고양이과인데 말이에요, 이것도 보면 새끼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몰라요. 그 새끼를 두 마리, 세 마리, 네 마리, 다섯 마리까지 낳고 다 그런데 말이에요. 새끼를 낳게 된다면 그 후각이 얼마나 예민한지, 사람 냄새, 독수리 냄새, 곰 냄새를 다 알아요. 뭐 사자 새끼들도 조금만 되면 독수리도 채가고 다 하더라구요. 그걸 보호하는데….

퓨마를 조사하기 위해서 따라다니는 사람이 있어요. 2년 이상 따라다니니까 친구가 됐더라구요. 맨 처음에는 보기만 해도 싸우려고 하던 것이 하도 2년 동안 자기가 어디 가더라도 나타나니까, 나타나도 사진만 찍지 뭐 지장이 없으니까 사진 찍는 한 10미터 앞에서 자고 다 그래요. 그러니까 얼마나 친해진 거예요? 없으면 도리어 사람도 그렇고, 찾는 거예요.

이런데 자기가 살던 데서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눈이 많이 오든가, 먹이가 없을 때는 이동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동하게 되면 사람이 없거든, 사람이. 없으면 혼자 있게 되면 그 사람이 안 오나 하고 살펴봐요. 그래 가지고 안 오게 되면 안 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가 이 사람이 찾아가면 얼마나 반가운 표시를 하는지 몰라요. 이야!

제일 무서운 게 사람이더라구요. 호랑이든 무엇이든, 만물의 영장은 사람이에요. 이래 놓고 처음으로 이사해 가지고 새끼들을 데려가 가지고는…. 이게 생소한 곳이니 모르잖아요? 사자새끼가 있는지 노루새끼가 있는지 여우새끼가 있는지, 새끼를 침해할 수 있는 물건이 있는지 언제나 경계시하는 거예요. 조금만 해도 벌써 알아요. 그 관심이 사람이 자기 새끼 밴 것하고는 비교도 안 돼요.

이래 가지고 한 번은 이 사람이 처음으로 찾아갔는데…. 새끼가 컸다구요. 커 가지고 자고 있다가 소리나는 곳을 보고는, 사람은 숨어 가지고 사진을 찍는데 안 보이니까 조심스럽게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서 보니 그 사람이니까 마음놓고 척 바라보고는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허리를 이래 가지고 조심하더니 허리를 펴고 대번에 새끼에게 돌아가 가지고 새끼를 품고 젖먹이더라는 거예요. 사랑해 주면 다 친구가 되더라구요.

자주 인간이 될 것이냐 도움 받는 인간이 될 것이냐

그래, 엄격해요. 사자나 호랑이도 2년만 되면 젖 먹고 따라다니던 것을 못 오게 해요. 물어 치워요. 사자 한 마리, 암 사자가 말이에요, 새끼가 자기만큼 커요. 그럴 것 아니에요? 새끼는 먹을 대로 다 먹고 어미는 홀쭉해진 거예요. 먹을 것도 못 먹으니 홀쭉해진 거예요. 자꾸 그러니까 물어뜯는데, 그 새끼 궁둥이를 물어 가지고 가죽을 이만큼 확 벗겨 놓더라구요. 그러니까 꼴이 안 되겠으니, 저러다가는 자기가 죽을 거라 생각하니 할 수 없이 싫지만 떠나는 거예요.

떠나게 되면 어미는 바라보지도 않아요. 저 고개를 넘어가게 될 때는 잘 가라고 인사도 하지만 말이에요. 고개를 넘어갈 때, 자기도 이제 고개를 넘어가니까 새끼들도 바라보고 눈 맞춰 가지고 잘 가라고 그런다구요. 그렇게 엄격해요.

자주국 뭐예요? 자주국?「승리권시대!」그런 자만이 살아남는 거예요. 내가 동물 영화를 많이 보는데 그런 회사가 너 다섯 개 된다구요. 장기 있는 것을 팔아먹기 위해서 전부 다 찍었는데, 그걸 보게 된다면 그 동물의 세계가 훤해요.

자, 여러분도 자기 새끼들은 자기들이 벌어 먹여야지요?「예.」내가 벌어 먹여야 되겠나, 할아버지가 벌어 먹여야 되겠나, 아비가 벌어 먹여야 되겠나?「아비가 벌어 먹여야 됩니다.」어미 아비가 벌어 먹여야 돼요. 낳는 것도 어미 아비예요. 할아버지 손자 같으면 몇 대 새끼를 낳았으면 몇 대 손자들이 할머니 사자라고 존중하나요? 다 평등이에요. 자주국이에요. 승리권! 거기서 수놈이라도 말이에요, 강해야, 승리한 것이라야 새끼치지 약한 녀석은 새끼도 못 쳐요. 그건 퇴화해 버려요. 사라져 버려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통일교회 여자들 중에 자기 남편이 교회 일도 못 하고 밀려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가 어디 있겠어요? 어때, 젊은 놈들? 자기 남편에게 선생님이 하와이에서 고기잡이를 하게 할지 사냥하게 할는지 모르지만, 가 가지고 잘하기를 바라겠어요, 못하기를 바라겠어요? 머리들은 훤하고 넓적하게 앉기 좋게 생겼구만. 일본 사람들하고 뭐가 좀 틀려요. 한국 사람은 이게 넓어요, 볼따귀가 나오고. 볼따귀가 나온 사람은 고달픈 사람이에요. 관상쟁이한테 물어 보라구요.

뭘 하겠어요? 자주 인간이 될 거예요, 도움 받는 사람들이 될 거예요?「자주 인간이 되겠습니다.」자주 하니까 또 이상하다! 한번 사람이 됐다가 죽었다가 또 살아나는 그런 생각이 난다구요. 그래서 자주국!「승리권시대!」승리예요, 승리. 승리권시대라는 거예요. 승리하지 못하면 퇴화되는 거예요. 나 책임 없다 이거예요. 교육 못 시켜 줘서 못 했다는 말을 말라구요.

신학생과 선교사를 많이 낸 것이 가문의 자랑이 돼

미국 백인 녀석, 저 녀석도 앉아 있구만. 자기를 박사 시키고 다 그랬는데 고마운 줄도 몰라요. 천 명에 가까운 사람을 내가 교육했어요, 한때 써먹으려고. 한 주에 20명씩 통일교회 신학대학원에 보냈는데 선생님 같은 사람이 있으면 주지사, 주 국회의원 다 삼켜 버리고 소화하고도 남아요. 재작년인가는 신학대학원에 미국 사람이 한 사람이더라구요. 신학생을 얼마만큼 많이 내느냐 하는 것이 가문의 자랑이 돼요. 신학교를 졸업하고 외국에 가서 선교사 노릇을 얼마만큼 누가 많이 시켰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가문의 자랑이에요.

여러분도 선교사예요? 일본에 가서 뭘 했어요? 선교사예요? 선교가 무슨 ‘선’ 자야? ‘펼 선(宣)’ 자에 ‘가르칠 교(敎)’, 사(師)는 사람인데, 무엇을 펴고 가르쳐서 발전시키는 거예요? 뜻 아니에요, 뜻? 무슨 뜻? 레버런 문의 뜻이에요, 하나님의 뜻이에요?「하나님의 뜻입니다.」하나님이 누구예요? 여러분 1대조 조상이에요. 조상의 뜻이에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조상 아니에요? 그 하나님이 누구예요? 우리 하나님이요, 내 하나님이에요. 내 하나님에서부터 우리 하나님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걸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 하나님이 외로웠어요. 비참했어요. 그 하나님을 누가 해방시키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인 숙제예요. 문 총재가 나와서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다는 그 말들을, 하나님 해방과 왕권 수립이라는 말조차 통일교회가 먼저 했지, 다른 어떤 교파가 했어요? 전부 다 새 것이에요. 옷으로 말하면 가죽옷이에요, 나일론 옷이에요?「가죽옷입니다.」무슨 가죽?「호랑이 가죽입니다.」호랑이 가죽, 이태리 가죽, 잘 이겨 가지고 비단보다 더 부드럽게 만든 거라구요. 그게 덥고 오래가거든. 몇 대를 물려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여러분 가죽이 이렇게 좋은 가죽이에요? 내 가죽을 벗겨 가지고 하나님의 옷을 한번 해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해봤나 말이에요. 잘 이겨 가지고 이태리 일등 가죽제품을 만드는 공장에서 소프트하고 질긴 그런 가죽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잠바를 하나 만들어 드리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내 고기는 세상의 소고기가 문제 아니에요. 요즘에 맥주를 먹여서 소를 기른다는데, 나는 그 이상 맛있는 고기를 하나님께 흠뻑 대접하고 싶다 이거예요. 내 뼈다귀로 빗을 만들어 빗겨 드리고 말이에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빗 말이에요. 생각해 봤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의 옷이 있으면 도적질해 입으려고 하고, 맛있는 것이 있으면 하나님 뒤에 놓고 말이에요, 자기가 입을 벌리고 혓바닥을 독사와 같이 널름거리고,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집에 가져가겠다고 생각하는 도둑놈의 새끼들이지요.

내가 번 돈을 은행에 예금했으면 얼마나 예금했을까요? 한국에서 은행가가 됐을 거라구요. 나 돈 한푼도 없어요. 이번에도 사주고 싶은 것을 없는 돈도 긁어모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기념이 되거든요. 손님을 대접하든지 무슨 일대 기념이 될 수 있는 날이면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여기에 와 가지고 선물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선물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선물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게 보통 선물이에요?

자기 일대가 귀한 것을 알아야 돼

예수님이 높아요, 선생님이 높아요?「아버님이 높습니다.」아버님은 뭐예요? 예수님은 뭐예요? 예수님의 형이에요, 아버지예요?「아버님의 아드님이십니다.」누가?「예수님이요.」공자는?「마찬가지입니다.」지금부터 18년 전 일인데, 예수니 공자니 4대 성인이 내 제자라고 해 가지고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 몰라요. 저놈의 자식, 도깨비 같은 정신이 나간 녀석이라고 했어요. 지나 보니까 정신이 나갔어요, 정신이 올발라요? 지금에야 정신이 들었지요? 옛날에는 정신이 나갔고. 정신 나가지 않은 사람을 정신 나갔다고 하는 사람은 벌을 받아야 돼요. 벌받게 되어 있어요. 지옥 가는 거예요.

요즘에는 실감나요?「예.」실감이 안 나면 죽어야지. 그 제자들이 와서 증거하는데, 우리 선생님이 문 총재를 참부모로 모시기 위한 결의를 했다고 다 그러잖아요?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흥진이가 영계에 가 가지고 총책임자 사령관이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아버지가 한 것이 영계에 어떠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다는 보고를 한 것이 거짓말이에요, 사기예요?「사실입니다.」어떻게 사실로 알아요? 아무리 자식이라도 거짓말할 수 있잖아요? 그것이 사실이면 얼마나 사실이냐? 목숨을 걸고 하늘땅을 대표한 자리에서 보고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 일보다도 자기가 보고하는 것이 더 틀림없기 때문에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걸 믿지 못하는 사람은 목을 잘라야 돼요. 동물만도 못한 거예요.

동물 수놈은 암놈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걸 보지도 않고 어떻게 그렇게 딱 맞추는지 잘 맞추더라구요. 그런 것 봤어요? 그거 봤나 말이야, 젊은 놈들? 동네 개들이 수놈 암놈이 쌍 맞추는 것 봤어요? 말 같은 것은 보게 되면 말이 이렇게 크다구요. 그걸 어떻게 그렇게 맞추느냐 이거예요. 맞추는 그 조수가 있어서 맞춰요, 자동적으로 맞춰요?「자동적으로 맞춥니다.」

여러분도 그랬어요? 강제적이에요, 자동적이에요? 아, 물어 보잖아요? 자동적이에요, 강제적이에요?「자동적입니다.」그래, 자동적인데, 그래서 울었어요, 좋았어요?「좋았지요.」좋은데 뭘 했어요? 울게 되면 눈물이 나오고 콧물도 나오고 침물도 나오는데, 무슨 물이 나와요?「좋은 물이 나옵니다.」무슨 좋은 물이야? (웃음)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물이라구. 이놈의 자식들, 왜 웃어?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왕초가 생겨나는 물이 나오는 거예요. 다들 그렇지요? 아들딸들이 잘나기를 바라잖아요?

그 행동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행동이 나쁜 거예요, 귀한 거예요? 「귀한 것입니다.」 돈으로 치면 행동에 대한 값을 얼마 줘야 되겠어요? 자기 재산 가지고 살 수 있어요? 자기 열대의 조상들을 가지고 그걸 바꿀 수 있어요? 바꿀 수 없어요. 단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 귀한 거라구요.

남자들 세계에 여자가 없으면 비참한 거예요, 비통한 것이에요, 억울한 것이에요, 분한 것이에요? 다 돼요, 다 돼. 여자만 살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가 30명이고 남자가 하나도 없으면 어떻게 될 거예요? 원숭이하고 결혼하면 아기가 나오나요? 세상에! 문제 문제라 해도 그 이상 큰 문제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화에 의해서 다 어디 가든지 남자 여자가 동서양을 합해도 딱 맞다는 거예요. 몇 사람 떨어지지 않는 거예요. 몇 사람 떨어지는 것은 복중에 있는 아기 때문에 1년, 2년 차이가 있을 뿐이지, 다 쌍이 있다는 거예요.

여자가 나와 가지고 ‘나 남편 찾아 다오, 엄마 아빠!’ 그래요? 젖 달라고 하지요. 자동적으로 때가 되면 꽃이 피고, 꽃이 피면 향기가 나고, 그러면 다 자기 상대가 찾아와 가지고 나비와 벌같이 새끼치고 조화를 부리는 것 아니에요? 이거 얼마나 귀한 거예요? 일년에 한 번이에요. 그 시대가 달라지는 거라구요. 시대가 달라질 때 좋은 씨를 남기지 못하면 멸망하는 거예요. 굴러 떨어져요. 자기 일대가 그렇게 귀한 거예요. 알겠나, 이 젊은 놈들?「예.」

선생님보다 못할 것이냐 잘할 것이냐

선생님보다 못할래, 선생님보다 잘할래?「잘하겠습니다.」틀림없이 난 잘한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어허, 이건 너무 많아요. 한 사람이면 되지요. 한 사람이면 됐지 너무 많아요. 여덟 사람이 왔으면 일곱 사람을 팔아먹어도 하와이 하나는 몇 년 이내에 요리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 결론 나온 것이 타당한 거예요, 타당하지 않은 거예요? 혼자라도 돼요, 혼자. 섬 이거. 다녀 보니까 하루면 돌 텐데 말이에요. 집이 7만 가구, 7만 세대, 7만 명이라구요? 그건 뭐 문제도 안 된다구요.

방송국에 가 가지고 교섭해서 좋은 얘기, 재미있는 얘기, 소설 같은 것을 지어 가지고 시작하는 거예요. 아무 재미있는 문제, 일화가 있다고, 역사가 있다고 하고는 풀어 주는 거예요. 무슨 역사? 타락론, 창조론 다 이야기할 수 있는 거예요. 창조원리, 무슨 원리라고 할 필요 없어요. 얘기해 달라고 하면 다 얘기하는 거지요. 친구들을 만나 가지고 뭐 통일교회 얘기할 필요 없어요. 이리 가도 그 문이고, 이리 가도 그 문이에요. 문은 하나인데 말이에요.

한남동 집이 그래요. 이리 와도 이리 들어갈 수 있고, 이리 와도 이리 들어갈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버지가 입던 옷이, 아버지가 나보다도 크면 내게 조금 큰 것이고 말이에요, 또 작으면 작아지는 것 아니에요? 아버지 입던 것은 언제든 입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3대가 같이 입을 수 있고, 10대가 같이 입는 사람들은 그 나라에서 표창을 하는 거예요. 절약 절약을 하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소비를 많이 한 사람은 자기 자체가 소모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나는 이제 죽을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죽기 전에 뭘 남기고 가려고 그래요. 많이 남기는 것도 관리가 힘들고 도둑놈들이 설쳐요. 내가 남긴 것은 도적질해 가도 소화를 못 해요. 몇백 배 영계에 가서 물어내야 되는 거예요. 먹어 봐라, 마음대로 해봐라, 소모시켜 봐라 이거예요. 그거 틀림없어요.

사탄이 우리 아기들을 이렇게 해 가지고 비운에 다 갔지만 말이에요, 전부 다 지옥 안 갔어요. 선생님이 흥진이가 간 다음에 눈물도 안 흘리고 무슨 날이라고 그랬어요, 그게?「애승일입니다.」애승일 할 때 승이 무슨 승이에요? 애승이 뭐예요?「사랑으로 승리한 것입니다.」사망을 이겨야 돼요, 사랑으로. 눈물지을 수 없어요.

애승일이 어떻게 생겼는지 여러분은 모르지요? 모르지요? 곽정환은 알아?「다 모릅니다.」모르지. 모르지만 결과는 애승일이에요. 한국으로 다 떠나 보내고 나서 기도한 거예요. 아버지로서 슬픈 표정도 못 하고 하늘을 위로한 거예요. 내가 참아 오신 아버지의 마음 앞에 있어서 간 아들인데 슬퍼하지 않고 다 위로의 상징을 세우기 위해서 이랬으니 맡아 가지고 내 대신 잘 보호해 달라고 한 거예요. 그런 놀음을 처음 해서 아들을 하늘나라의 사령관으로 보낸 거예요.

한번 해볼래요? 해볼래요, 안 해볼래요?「해보겠습니다.」안 해보겠으면 돌아가라구요. 내가 배치한 위신이 서지 않게끔 하려면 돌아가라구요. 지금 사람이 많아요. 내가 학교에 가 가지고, 유 티 에스, 선문대학에 가 가지고 여러분을 위해서 가르치는 만큼 열성으로 가르쳐 주면 여러분 수만큼 교육하겠어요, 더 많이 하겠어요?「더 많이 하십니다.」몇 배나 할 것 같아요? 선생님이 책임자라면 몇 배나 할 것 같아요? 선생님보다 더 잘하겠다고 그랬지요? 돈 대주고 살 집 다 만들어 주고 월급도 주면서 하는 것이 더 잘하는 거예요?

역사 이래 하나님보다 더 훌륭한 일을 한 문 총재

선생님이 월급 받았어요? 욕먹으면서 한 거라구요. 욕 안 먹은 날이 없어요. 세상 같으면 분해서 통곡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 검이 있으면 손부터 해서 전부 열두 동강을 내서 잘라 버릴 수 있는 이런 사람도 있지만, 그걸 보고도 못 본 체하고 말이에요, 알고도 모른 체하고 있어요. 그걸 사랑한다는 게 쉬워요?

사탄이 굴복 안 해요. 하나님이 문 총재가 하도 불쌍하니 사탄이 동정 못 하게 되면 하나님이라도 동정해야지요. 안 그래요? 내 말 알겠어요? 하도 불쌍하니까, 하도 저렇게 뜻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겠다고 하니까 사탄이 안 도우니 하나님이 도와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살아 나왔어요.

그 사연을 얘기하면 통곡을 해야 돼요. 창자가 끊어져요. 눈 내리는 동산에 동지섣달 추운 그 계절에 솜바지를 짜게 되면 물이 흐르도록 땀을 흘리고 피땀을 흘리면서 기도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다가 너무 울어서 햇빛을 보지 못해서 눈을 감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뜨는 그런 놀음을 했어요.

한번 해보라구요. 무슨 팔자가 사나워서 그 놀음을 해야 돼요? 뭐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한번 죽어 볼래요, 살아 볼래요? 살겠다는 사람은 영계에 가서 지옥 가야 되고, 여기서 지옥생활을 하고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되면 하나님이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 갖다가 세우는 거예요. 틀림없는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그러니 사탄이 반대할 수 있어요? 반대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벼락같이 와 들어오면 안 돼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하나님이 자연 감동해야 되고. 무슨 예물 같은 것을 줘 가지고, 내가 하나님에게 잔치를 해주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헌금을 한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골수의 눈물, 골수의 피를 흘려야 돼요.

여기서 한번 일해 볼래요?「예.」일해 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디서? 배 탈래요, 사냥할래요? 배는 지금 다 준비되어 있어요. 배는 열 척이 온다구요. 여기 여덟 사람이 되니까 한 척씩 만들어 놓고 한 교회에 기름도 만들고 교회도…. 오션 처치(Ocean Church; 해양교회) 있잖아요? 알아요, 오션 처치?

선생님은 오션 처치 대장이에요. 고기 잡는 곳에 가 가지고 자기들은 못 잡는 고기를 내가 잡아요, 산세를 보고 물이 흐르는 것을 봐 가지고. 자기들은 모른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벌써 고기가 어디에 다니는지 안다구요. 그거 다 배워야지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고 여러분에게 잔소리하는 게 아니에요. 농사 터에 가면 김매는 것을 보고, 논갈이하고 밭갈이하고 모내는 것을 내가 전부 다 코치할 수 있는 거예요. 땅 파는 땅 짐, 흙 짐도 잘 져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어디 가다가도 지금도 그래요. 가다가 잘못하면 가서 내가 가르쳐 줘요. 선생님이 뜨개질을 잘해요. 못 하는 게 없어요. 누나들을 다 내가 가르쳐 줬다구요. 양말 같은 것은 뭐 하루 저녁에 두 켤레는 짜지요. 빨라요. 추울 때는 모자도 만들어 쓰고, 내복 같은 것, 목도리 같은 것도 만든다구요. 여자가 하는 것 못 하는 게 없다구요. 광목을 죽 가져다가 그리면 대번에, 쭈욱 하게 되면 팬티가 생겨나요. 고안을 내 놓은 게 있다구요, 버선 같은 것. 그거 잘 팔아먹을 거라구요.

미싱 같은 것 소리를 들으면 잘하는지 못하는지 알아요. 후루루룩 같은 소리가 나야 되는데, 후루룩 후루룩 그러면 시로도(초보자)예요. 벌써 소리를 듣고 알아요.

독일 놈, 나치, 고질당 제자가 여기 들어왔는데, 선생님만 무서워하지, 무서워하지 않아요. 효율이, 요전에 그랬지? 포르너가 선생님만 무서워한다고 말이야.「예. 선생님을 가장 존경하면서도 가장 무섭다고 했습니다.」존경한다는 말은 그만둬야지. 무섭다면 무슨 존경인고?

히틀러도 내가 축복을 해줬어요. 그거 알아요? 그것 참 비참한 것, 지옥 구덩이에서 유대인들이 잡아죽이려고 하는 것을 해방해 준 거예요. 나쁜 사람이라도 좋은 노릇을 했고, 좋은 사람에게는 더 좋은 노릇을 했어요. 그것은 하나님도 못 했다구요. 역사 이래 하나님보다도 더 훌륭한 일을 한 사람이 문 총재예요. 그거 이론에 맞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하와이 선교사 및 유 티 에스 인원 배치

일해 볼래요? 「예.」 누가 일 잘하겠나? 이거 하나 줄게 손 들어 봐요. 너 하나만 잘 살면 되나? 자, 받으라구. (과일을 던져 주심) 저기, 저기, 저기! 그 형제끼리 둘이 한 패가 돼서 잘 할 모양이구만. 어딜 나눠 주나? 장가가서 나눠 살래? (웃음) 장가가서 나눠 살 수 없잖아? 먹으라구요. 먹자구요. 초하룻날은 먹는 시간이라구요.

하와이에서 일할 거야, 선문대학 갈 거야, 유 티 에스 갈 거야? 곽정환!「예.」요전에 2세들은 유 티 에스를 보냈는데, 이 사람들도 거기 축에 끼워 줘야 되겠나, 여기서 일시켜야 되겠나? 「될 수 있으면 교육을 시키면 좋고요. 내용을 제가 잘 몰라서….」 간단하잖아? 여기에서 일시켜야 되겠나 물어 보는 거야. 「나이들이 좀 적으면 유 티 에스에 가는 것이 본인들을 위해서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본인들에게만 좋은가? 앞으로 평화대사를 누가 코치하겠어? 평화대사가 오십 이상이 돼 있지? 40대가 돼, 40대가. 젊은 녀석을 후려갈길 수 있는 형님 같고 손맛이 좀 세야지, 육십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하나?

자기가 브리지포트하고 선문대학 이사장 아니야?「예.」그 졸업생들 전부 다 흘려 보내지 말라고 그랬지?「예.」이번에 문성제인가 뭣인가?「문성제, 한국의…. 예.」담배 피우는 녀석들, 데모하는 녀석들 모가지를 쳐 버리라고 그랬어. 교수들도 유 티 에스에 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안 가면 앞으로 학장도 못 된다구요. 6개월 이내에 잘하면 내가 부총장 시켜 준다고 약속을 했어. 이사장, 알라구.「예. 계획하겠습니다.」닦달을 하고, 말을 타고 고삐를 채라구. 이제부터 내가 손을 대야 되겠어.

자, 구! 이거 맛있다, 요거! (빵을 주심)「감사합니다.」점점점 굳는구만, 이제.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미미 빵(빵 귀 부분)을 먹고 살던 때가 있었어요, 미미 빵.

몇 사람 왔어, 몇 사람? 여섯 사람이야, 일곱 사람이야?「아홉 명입니다.」「아홉 명인데, 오늘 아침에 두 명 들어옵니다.」응?「아홉 시 반쯤에 두 명이 더 도착합니다.」나중에 나 떠난 다음에 오는 것은 몰라.「떠나기 전입니다, 아버님.」누구야?「변사흠하고 이두수입니다.」 「청년연합에서 활동하는 사람입니다.」청년연합 내가 기합을 줬는데, 거기 있던 사람들 다 왔나?「아직 덜 왔습니다.」왜 덜 와?「비자 수속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그러면 못 올 사람 누구야? 여기 얼마야? 열 명이야?「열한 명입니다.」

여기 교구장들 중에서 각 도에서 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세 사람이야? 유 티 에스 안 나왔지?「예.」왜 안 나왔어? 선문대학 대학원 나왔나?「선문대학은 안 오고요, 일반….」일반 어디?「여수대학교 나왔습니다.」그거 난 몰라. 거기도 신학대학원이야?「아닙니다. 신학교만 나왔습니다.」

거기, 노트 한 장 찢어 주라구. 열한 명?「예. 열한 명입니다.」일어서. 일어서라구.「열한 명 일어서세요.」「지금 두 명이 오고 있습니다.」여기 두 사람이 보결로써 뽑아 줘요. 자, 열어 보지 마! 하나 남겠어. 하나 남을 거라구. 펴 봐요. 이 동그라미 안에 1, 2, 3, 4, 5, 6이 들어가 있을 거야. 1번! 2번! 3번! 4번! 5번! 6번! 제일 보기 싫은 사람들이 뽑혔구나. 너희들은 이제 신학대학원에 가는 거야, 유 티 에스. 그 나머지 다섯 사람은 여기 하와이라구. 알겠어?

헨드릭스! 저 미스터 김, 여기 다섯 사람은 이번에 갈 때에 유 티 에스 데리고 가라구. 집에도 못 가. (웃음)「누구누구 다섯입니까?」이름 쓰라구. 「이름 써서 내세요.」 「여섯 사람입니다.」 그건 누구야? 누구 대신이야? 「변사흠입니다.」 「1번부터 불러요.」 「박정열입니다.」 「변사흠!」 「2번 변사흠.」 「3번, 윤문남!」 「4번, 유광현입니다.」 「5번, 이병현입니다.」 「6번, 정봉식입니다.」 다 됐어? 「예.」 이번에 유 티 에스에 데리고 가서 입학시키라구. 총장하고 같이 가는 거예요. 이번에 탄신일 행사에 참석 안 해도 괜찮아요. 여기서 일년 입을 옷 보따리만 가지고 가요, 집에는 얘기도 하지 말고. 하와이에 갔다고 생각하겠지. 가 가지고 자리잡아 가지고 입학하고 공부하기 시작하거든 편지를 하든지 해도 괜찮아요. 알겠나? 「예.」

그 나머지 사람은 하와이! 임자들 앉고, 다섯 사람 일어서 봐, 다섯 사람, 하와이 패들! 나머지 다 일어서 봐요. 「최일두, 이두수, 최근배, 박주현, 김한필입니다.」 자기들이 뽑았으니 뭐 할 수 없지. 「먼저 온 사람들만 지금 하와이 남게 됩니다.」 뭣이? 「늦게 도착한 사람들이 전부 유 티 에스로 갑니다.」 그거 복이 많아서 그런 모양이구만. 가서 일등 안 하면 안 되지.

너희들은 말이야, 6개월 이내에 열두 사람을 누가 먼저 하느냐 이거야. 먼저 열두 사람을 일년 내에 못 하게 되면 학교도 못 가는 거야. 열두 사람이면 60명은 전도해야 돼, 6개월 동안에, 열두 사람. 알겠어? 「예.」 그렇지? 60명이야. 단결해 가지고 60명을 전도하게 되면 6개월 후에는 유 티 에스에 보낼지 몰라. 못 하게 되면 길이 없어. 자기들이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라구. 열심히 영어도 공부하면서 전도도 열심히 해. 알겠나? 「예.」

6개월 이내에 열두 사람을 전도하라

그러면 가만히 있어 봐라. 이 사람들을 배치해야 되겠어. 그거 짰어? 「예.」 「지금 저희 센터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숙소가 이 세 군데에 있습니다. 네 군데 있었는데, 여기서는 그만 사람들이 많이….」 하와이 아니잖아? 「여기는 호놀룰루입니다.」 호놀룰루야? 몇 개 숙소야? 「지금 세 군데 있고, 교회가 있고요. 네 군데입니다, 교회까지.」 그래, 그래서? 「지금 여기에 하나 있고, 하나, 둘, 세 개의 숙소가 있습니다. 여기에 교회가 있고요.」 「이쪽에다 하나 세울 수 있고, 여기 다 하나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럼 이 사람들은 하와이 호놀룰루에 배치해 가지고 교회에 열두 사람을 전도해야 된다구. 너희들 같은 젊은 사람들 말이야. 쓸만한 사람들, 대학 나온 사람들, 자기 정도의 사람 열두 사람을 6개월 이내에 하는 사람은 유 티 에스에 가. 일년 이내에 못 하는 사람은 탈락이야. 알겠어? 「예.」 이의 있어? 「없습니다.」 이의 없는 사람 앉으라구.

일두가 이두가 됐구나. 그럼 자기들이 의논해서 이 사람들을 앞으로 일본에서 도와주고, 여기 덴스케와 의논해 가지고 도울 수 있으면 도우라구. 지금 얼마씩 도와주나? 「지금 선교사들에게 덴스케에서 도와주는 것은 없습니다. 일본 선교사들은 모두가 각자 일본 교구에서 지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책임자니만큼 일본에서 자기들 구역에서 도와줄 거라. 학생들은 일본에 자기가 일하던 지역 교구가 있지? 거기서 학비를 보충해 줘야 할 거라구. 「예. 알겠습니다.」 2년 반 이상 안 도와줘요. 3년이고 몇 년씩 가서 영어 못 한다고 계속 대 줄 수 없어요.

「아버님, 지금 덴스케에서는 스티브, 척, 조, 그리고 마우이, 카우아이에 있는 사람들을 다 지원하고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건 앞으로 장사할 거라구.

*덴스케, 알겠어? 여기에 덴스케의 지부를 만들어서 고기의 구입과 판매를 계획하는 거야. 알겠어? 「하이.」 지구 전체가 판매를 도와줘야 돼! 「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알겠어? 의논해 가지고 하라구, 야마자키와 셋이서. 마쓰자키인가, 야마자키인가? (웃음) 「마쓰자키입니다.」 *마쓰(松; 소나무)보다 산이 좋잖아? 야마(山; 산)자키는 있어도 마쓰자키는 없잖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인사조치가 됐어요. 알겠어요? 그리고 너희들은 하와이 섬의 한 교회를 맡아서 일본에서 한 몇십 배의 노력을 해 가지고 6개월 이내에 열두 사람을 전도하라구. 한 달에 두 사람씩 못 하면 죽어야지. 열심히 강의하라구. 딴 데 돌아다니지 말고 그 맡은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원들을 따른 곳에 보내지 말고. 그 지역을 딱 분할해 가지고 그 지역 외에 활동시키면 안 돼. 집중해야 되겠다구. 대학생이 얼마고, 중․고등학생이 얼마고, 이래 가지고 대학을 졸업한 사람을 전도하는 것이 시급한 인적 자원 양성을 필요로 하는 자원이 되는 거야. 알겠지? 「예.」 열심히 해.

알겠나? 둘이 발전시켜, 마쓰자키하고 해서. 일본이 도와줄 수 있으면 좀 도와주고 다 그렇게 해서 하라구. 학비야 얼마 안 되잖아? 정 못 하면 펀드레이징 팀을 짜라구요. 여기 밴 전부 다 사줬지? 「예.」 밴 하고 장소를 얻었지? 「예. 지금은 다 사줬습니다.」 밴을 가지고 이래 가지고 전도시키는 거야. 현지 식구들과 같이 활동 안 할 수 없어. 시범적 케이스, 자기들이 하던 선배로서 하는 것을 다시 검증해 가지고 그래서 안 되겠다는 이런 생각이 있거든 자기가 달리하는 거야. 자기가 6개월 이내 열두 사람을 전도할 수 있는 체제를 무슨 짓을 하더라도 만들어야 한다구.

그래 가지고 6개월 이내에 이렇게 해 가지고 다 하거든 그 사람들은 신학대학원에 가는 거예요. 가게 될 때는 그 열두 사람 가운데서 후계자를 만들 수 있게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40일수련을 6개월 동안이면 하고도 남아요. 책임자를 못해도 열두 사람이면 두 사람씩 여섯 곳에, 통․반에까지 배치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빨리 끝내 가지고 빨리 학교에 가는 것이 앞으로 희망적이에요. 문제없지? 「문제없습니다.」 문제 있을 게 뭐야? 그러지 않으면 불알을 따 버릴 거예요, 종자를 안 받든가. 종자 다 받았나? 결사적이라구.

미국 본토에 지지 않게끔 책임자들을 길러내야 돼

그럼 한국에서 온 사람들이 그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와이를 한국 사람들이 책임 해 가지고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3국이 합해 가지고 미국 사람을 길러서 본토까지, 미국의 인적 자원을 양성해야 된다구요.

임자들이 유 티 에스를 나오면 미국에서 교회를 중심삼고 3년 훈련하면 완전히 영어까지 해서 활동할 수 있는, 영어 가지고 어디든지 얘기할 수 있고 지도할 수 있어야 돼요. 한국 말, 일본 말, 영어를 하면 어디 가든지 한국 선교사, 그 다음에 일본 선교사, 미국 선교사가 세계에 꽉 차 있기 때문에 언어는 자유자재로 해서 순회하는 데 지장이 없어요. 다 통역도 할 수 있고 통역 안 쓰고도 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다고 본다구요. 알겠나?「예.」

그리고 여기 책임자들은 앞으로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돼요. 선문대학에 일본에서도 보내지요? 「예.」 이번에 나온다며? 30명이 나와? 이십 몇 명? 「금년에 42명입니다.」 42명이 졸업하고 나와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래요. 이제 매해 이렇게 나오니만큼, 매해 일본 책임자 몇 배씩 나와야만 싱싱하고 활동적인 용자들을 전부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옛날에 한국 정부가 반대해서 그렇지, 대학을 벌써 수십년 전에, 40년 전에 세웠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인적 자원을 세계에 쓰고도 남을 수 있었을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망쳐 놓았어요. 기성교회가 반대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잘먹고 잘살겠다고 도적질해 먹었다구요. 그거 그냥 둬둘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기성교회를 타고 앉아야 돼요. 자기 구역 내에 있으면 매일같이 찾아가 가지고 이론투쟁 하는 거예요. 미국 본부에서부터 유명한 목사, 유명한 주교들을 데려다가 부흥회 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예.」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미국 본토에 지지 않게끔 책임자들을 길러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국가 메시아 훈련과 대사관 설정

그 다음에 또 할 것이 뭐예요? 「시 마운틴에 간 사람들은 배치 안 하십니까? 이노우에, 가게야마….」 아, 그 사람들은 여기 바다 개척해야 돼. 여기서 이제부터 정지하는 거야. 「윤태근 원장, 임원규 씨, 최창호….」 여기서 다 일하는 거야. 「계속 여기 있어야 합니까?」 훈련하는 거예요. 내가 이제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는 거지. 지금 판타날에 2월 달부터 4개월 동안 전 국가 메시아들을 동원하는 것, 판타날에 보내느냐, 여기서 훈련시키느냐, 이걸 생각하고 있어요. 그걸 지금 처음으로 발표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배를 열 대, ‘원 호프(One Hope)’를 열 대 가져왔어요. 원 호프를 좀더 크게 해 가지고 시 마운틴에서 고기잡이 할 수 있게 하려고 그래요. 고기를 잡으면 2천5백 파운드를 실을 수 있어요. 가 가지고 하룻밤만 코스로 돌아와 가지고 신선한 고기를 비행기로….

*덴스케, 비행기로 일본에 판매해! 시 마운틴에서 잡아온 고기는 비행기로 일본의 수산부로 이동해 주면 좋다는 거라구. 네가 사 가지고 말이야. 날마다 비행기가 날잖아! 「예.」 이번에도 잡아오면 다른 데 팔게 하지 말라구. 알겠어? 「하이.」 썩어도 좋다구! 덴스케가 사 가지고 일본으로 보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유정옥? 「예.」 일본 수산에 대번에 재까닥 무엇이든지 해서 전부 다 팔 수 있게끔 할 거라구. *너희들을 그냥 놓아두면 아무것도 못 한다구. 선생님이 개척해 주지 않으면 말이야.(*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은 1천5백만 받았나? 「안 받았습니다.」 그럼, 천만밖에 안 받았어? 「처음에 천만 달러 받았습니다.」 아니, 그 다음에 내가 1천5백만 해서 첫날 우루과이에 올 것이라고 했는데…. 「예. 아직 안 받았습니다.」 안 받았나? 5백만은 여기서 빨리 받으라고 했지. 「여기서 1천5백만 달러 드리도록 됐습니다.」 그러니까 천만하고 여기서 5백만 달러 해서 1천5백만 달러 지원하고….

그래, 이번에 부모님 생신이 지나면 대사관 설정할 것을 구체적으로 해 가지고 배치해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 내가 손을 떼니까 나 어디 갔는지 생각하지 말라구요. 어디 북한에 가서 살든 어디 가서 살든 난 내 할 일 해야지요. 선생님이 어디 갔는지 알고 찾아오는 사람은 못 들일 거예요. 다리를 쳐 버릴 거예요. ‘누가 오라고 그랬어?’ 하고 후려갈길 거라구요. 내가 필요로 하는 사람만 만나고 싶으면 이름 전달하기 전에는 못 오는 거예요. 여기 와 있더라도 내가 부르지 않으면 아무나 못 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2년 반 동안에 유 티 에스를 졸업해야 돼

그래, 학교 갈 것하고 다 해 가지고 학교에 가서 몇 개월 동안 영어 할 수 있느냐 하는 거기에 합격해야 돼요. 공부를 죽도록 해야 될 거라구요. 여기 전부 다 대학 나오고 다 그랬으니 기초영어들은 다 했을 것 아니에요? 초등학교 3, 4학년 이상은 다 될 것 아니에요? 어드래? 「기본적인 것은 합니다.」 어드런가 물어 보잖아? 「기초는 됩니다.」 기초 있으면 됐지. 매일같이 한국 말 하지 말고, 딴 얘기 하지 말고 영어만 듣고 먹고 해보라구요.

아이들은 6개월이면 다 통하더라구요. 이야, 나 그거 놀랐어요. 외국에서 와 가지고 동네에서 놀다 보니 말이야, 다 친구가 돼 가지고 무슨 짓이든 다 하더라구요. 싸움도 잘 하고 그래요. 싸움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임자들 새끼들을 갖다 놔 봐요. 틀림없는 거예요.

유 티 에스를 우리 현진이는 1년 반에 졸업했어요. 그러니 2년 반 이상 안 대줘요. 알겠어요? 「예.」 2년 반 이상 안 대준다 그 말이에요. 「예. 알겠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죽든 살든 하라구, 그렇지 않으면 도망을 가든가. 아예 못 견디겠으면 도망가요, 영원히. 왜 웃어요? 그 페이스에 맞춰야지요. 알겠나? 「예.」

이제부터 간 날부터 일본 말 아니고 영어 공부를 해 가지고 학교 졸업할 때까지 2년 반 이상 안 대줘요. 그렇기 때문에 방학이고 뭣이고 6개월 잡아요. 2년 잡아 가지고 3개월씩 6개월 잡는 거예요. 6개월을 단축시킬 수 있게끔 공부해라 이거예요, 놀고 먹지 말고. 다른 애들은 학비 버느라고 전부 다 하지만, 학비를 대주는데 앉아 가지고 공부만 하면 되지. 3년이에요, 3년. 3년 세월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못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가라구요.

이거 내가 대준다고 했으니…. 효율이! 「예.」 이제 그렇게 정해요. 이 사람들을 학교로 돌려보내는 거야. 「그런데 사실은 유 티 에스 학기가….」 9월 달. 「4월에 시작됩니다. 그 동안에 이 사람들이 지금 당장 가서 학과에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영어 공부하는 거야. 「그러면 다른 데서 영어를 해 가지고 올라가야 되겠습니다.」 어디에서 올라가? 난 모르겠어, 그거. 모르겠어. 제일 좋은 것이 브리지포트에 영어코스가 유명해. 그건 총장이 해결해 주라구, 총장이.

2년 반 이내에 하는 거예요. 방학도 없어요. 2년 반 이내에 졸업할 수 있게 영어 해 가지고…. 그러니까 3년 세월이에요, 3년 세월. 알겠어요? 「예.」 놀지 말고 하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놀 것 아니에요? 밥 먹고 뭘 하겠나? 3년 세월과 마찬가지인데 1년 반에 회화 못 하게 되면 다 그만둬야지. 학과는 1년 반만 열심히 하면 다 할 수 있어요.

선생님에게 하라면 선생님이 못 하겠나, 하겠나? 「하십니다.」 못 할 게 뭐 있어? 나이도 젊은 놈들인데. 전부 다 40대인가? 몇 살? 「서른 여섯입니다.」 서른 여섯? 장가는 갔나? (웃음) 「축복받았습니다.」 그거 쓸만해? 서른 여섯이면 여물지도 않았을 텐데. (웃음) 복들도 다 받았어. 색시 얻기가 그렇게 쉬운 줄 알아? 너희들 힘으로 일본 색시를 얻어? 「감사합니다.」 한국 나라를 팔아도 못 얻을 놀음이에요. 그래도 붙어살아 주는 게 고맙지요. 일본 여자들한테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얼마나 고충이 많겠어요? 뜻이 무서워서 그렇지요. 그렇지요?「예.」

임자들도 뜻이 무서워서 여기 왔어? 오지 말지. 이제 안 온 녀석들은 후퇴할 거라구. 내가 오늘까지 뽑아 줬다구요. 군인도 그렇잖아요? 2차대전 싸울 때 영장을 받아 가지고 역에서 기차를 타고 출발하는데 전쟁이 끝났다 이거예요. 기차를 타고 ‘뺑!’ 출발했으면 그거 참전용사예요, 참전용사! 마찬가지예요. 시간 안 맞추고 빠지는 녀석들은 나 책임 안 져요. 임자들도 6개월 이내에 안 하게 된다면 학비도 안 대줘. 그 다음에는 자기 멋대로 하고픈 대로 하라구.

누구를 줄까? 곽정환, 자! 나눠 먹자. 미안합니다. 그 다음에 누군가? 이시이! 「감사합니다.」 그 다음에 여기 불쌍한 아줌마들! 「감사합니다.」 그 다음에 거기 사길자, 이건 문길자! (웃음) 내가 ‘길자’ 아니에요, 이름이? 하나님 보기에 ‘길할 아들이다.’ 해서 문길자라구요. 왜 웃어요? 하나님도 나한테 반한 모양이지요? 나를 왜 좋아하는지 몰라요. 팔자가 사나운 양반이에요.

문흥진이가 불쌍하지요? 저런 것을 어떻게 가려 나왔겠어요? 협조했기 때문에 아버지하고 아들이 여러분도 전부 다 책임져요. 그래서 청평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지요?「예.」무슨 영매, 영통하는 것하고 달라요. 영계의 비밀을 샅샅이 전부 밝혀서 선생님 앞에 보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남기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오늘 생일인 사람 누구야, 생일? 오늘 생일 없어? 「육적 생일이나요, 영적 생일이나요? (정대화)」(웃음) 왜 물어 봐? 「입교한 날이랍니다.」 뭣이? 「입교한 날이랍니다.」 누가? 「정대화 사모님이.」 그건 생일이 아니라 입교일이지. (웃음) 「서양에 가니까요, 자기 입교일을 생일로 해 가지고 크게 하더라구요.」 그럼 서양에 가서 잔치하라구. (웃음) 생일이라고 하게 되면 자기가 태어난 날, 몸뚱이 태어난 날이지 영적 태어난 날이야?

열한 사람에서 여섯 사람을 뺐으니까 불평할 사람 없지요. 이렇게 해 놓아야 못 한 사람들이 불평을 못 해요. 알겠어요? 「예.」 공평한 선생님이기 때문에 ‘선생님은 조건도 걸지 못하고 참소도 하지 못하겠다.’ 하는 거예요.

이게 뭐야? 무슨 빵이야? 「바나나 아몬드 케이크를 어디서 만들었습니다.」 맛있는데, 이거. 누가 만들었어? 「여기 이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네가 만들었어, 이거?「예. 어젯밤에 만들었습니다.」(*일본어로 말씀하심) 빵 장사 하라구, 빵 장사. (웃음) 장사해. (박수) 맛보라고 한 개씩 거저먹게 하게 되면 사흘만 가면 빵 사는 거예요.

곽정환! 「예.」 노래를 하나 하든 창을 하나 하든 하고 기도하고 폐하지. 「무슨 노래를 할까요?」(웃음) 무슨 노래긴? 자기 노래를 해야지 무슨 노래를 하겠나?

해양권을 관리하려면 영어를 해야 돼

효율이, 배 두 척 살 돈 지불하라고 그랬지, 내가? 「65만 달러를 보내라고 그러셨습니다.」 누가 그래? 「아버님이 한국에서 지시하셨습니다. 박상권 씨 앞에서 얘기를 하셨습니다.」 65만 달러는 안 보내도 여기 배 만들 것 말했지, 열 대? 「예. 그게 열 대 값입니다.」 열 대면 자기에게 만들어 보내게 되어 있다구. 6대 주에 두 대씩 만들어 줄 것을 한 대도 안 만들고 내가 돈을 다 지불했어. 알겠어? 그 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배 두 척, 뉴 호라이즌 같은 배를 시 마운틴에 가서 고기를 잡을 수 있게끔 두 대를…. 「고기를 지금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카우아이에서….」 카우아이의 그 배 가지고 안 돼. 비싸. 우리가 만들면 된다구.

「그럼 천상 이 하버에서부터 찾아야겠습니다.」 그렇지. 이 하버(항구)도 그렇지. 앞으로 우리가 집을 지으면 개인 배를 맬 수 있는 거야, 바닷가에. 괜히 여기서 대면 비싸. 될 수 있는 대로 ‘원 호프’는 여기에 맬 필요 없어요. 여기 트레일러로부터 전부 다 집어넣었다가 아침에 나갈 때는 끌어올려 가지고, 장소를 빌려 가지고 필요할 때 끌어냈다가 끌어올리면 되는 거예요.

「예. 그래서 원 호프 배가 척 수가 많아지기 때문에 저희들 생각으로는 마리나 옆에 빈 땅이 있기 때문에 1~2에이커 정도만 사 가지고라도 울타리를 치고 그 안에다가 배를 임시로 보관했다가 필요하면 금방 끌고 가서….」 그건 지금 광장을 빌려. 광장을 임시로 빌려도 괜찮잖아? 「광장을 빌리면 세를 내야 합니다.」 세를 줘야지. 세야 얼마나 받아먹겠나?「한 대, 두 대가 아니니까….」그건 해결하면 되는 거야.

20일까지! 「20일까지요?」 수련회를 해 가지고…. 빨리 끝내면 좋겠어? 「당장 뉴욕으로 가라고 하셨지 않습니까?」 아니, 그 사람이야 가야지. 「타일러(헨드릭스)는 내일 떠납니다.」 무슨 내일 떠나? 그럼 내일 데려가야지.

자, 그럼 다 끝났지? 「예.」 이젠 나도 하룻밤만 자면 굿바이예요. 여기 아줌마들도 20일 더 있다가 가겠구만. 수련 왔으면 수련 다 끝나고 가야지. 여기 20일 후에 온 사람들 말이에요, 알겠어요? 전부 다시 마운틴에 가서 낚시도 사흘 나흘 한번 잡아 봐야 돼요. 다 훈련시켜야 되겠다구요. 해양권을 앞으로 젊은 놈들이 관리하려면 영어도 하고 그래야 돼요. 해양권의 사람들은 영어 다 통한다구요. 일본 말만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어드래, 너무 길어? 「모두 탄신행사에는 참석을 해야지요. (곽정환)」 임자도 탄신이야? (웃음) 그거 귀찮아. 가서 뭘 하겠나? 뭘 하겠나? 소모공장 아니야? 생산공장이 아니고. 앉아 가지고 대접만 받으려고 말이야. 가서 상 차리는 데 상을 차릴 거야, 물건을 사서 떡하고 만드는 것을 도와줄 거야?

「아버님, 교회에서요, 우리 나이 많은 사람들이 와서 참석만 해줘도 교회장들이 든든하고…. (정대화)」 어디? 그런 데 가서 살아. (웃음) 「예를 들면 그런….」 글쎄 그런 데 가서 살라구. 나 그거 싫어한다 그 말이야. 선생님 생일날인데 그런 사람 나타나지 말라 그 말이야. 쫓아내지 못해서 걱정인데 지금. 한 것들이 뭐야, 한 것들이?

야, 너 요전에 내가 사준 원피스 아니구나. 다시 또 샀어? 「왜요?」 「아니에요. 아버님이 사주셨는데요.」 너는 어드런 거야? 「예. 저도 그렇습니다. 아버님이 다 골라 주셨습니다.」 너무 좋은 것들을 골라 줬네. 내가 벗겨서 빼앗고 싶다. (웃음)

통일교회는 참 이상한 곳이에요. 좋은 것 있으면, 빛깔 좋은 것이 있으면 사서 나눠 주고 말이에요, 병이 들었어요. 병도 큰 병이에요. 이제부터 절약을 해야 할 텐데, 병든 걸 고치지 못하겠어요. 팔십 노인이 벌긴 어디서 벌고 해주긴 뭘 해주겠어요? 세상 상식으로 봐도 대접 받고 살다가 영계에 가야지요? 「예.」 어때요?

학교 가는 사람들도 잡아다가 시중시키고 다 그럴 때가 되었는데, 거꾸로 생각하고 있어요. 학교에 가라고 돈주는 것까지, 뒤처리까지 해 주고 있다구요. 자기들 여편네들이 벌어서 대야 할 것 아니에요?

요전에 한국 시애틀 교구장 하던 사람도 자기 여편네보고 ‘이 쌍간나, 네가 여편네로서 아들딸 전부 낳아서 길러 가지고 남편까지 공부시켜야지. 하겠어, 안 하겠어?’ 했더니 요전에 졸업했다고 남편을 데리고 어디 애틀랜타에 간다고? 「예. 그렇습니다.」 애틀랜타 모르나? 애틀랜타지? 「예.」 애틀랜타가 시애틀보다 낫지. 남북이 통할 수 있는 중간에 있어서 여러 가지 활동적인 면이 넓어지고 폭도 넓고 그렇다구.

자, 이제 나도 배가 고파 온다! 「여성연합 보고가 왔습니다만 진지 잡수시고 들으시겠습니까?」 뭣이? 「한국 여성연합 보고가 왔습니다. 진지 잡수시고 읽으시겠습니까?」 그거 읽으라구. 진지고 뭐고…. 자, 읽으라구. (녹음이 중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