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에 온다구, 학생들이? 내일 모레? 「어제 러시아에서 열 명이 왔습니다. 어제부터 도착하고 있습니다. (황선조 회장)」 아이구, 바쁘겠구나. 이번에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 이번에 학생들 행사하는 데 말이야. 「80만 달러 정도 듭니다. (곽정환 회장)」 그것밖에 안 들어? 이번에 일본이 다 책임지라고 그랬지? 「예. 백만 달러를 미국에 보냈습니다. (유정옥 회장)」 이번에 돈을 많이 쓰는구만.
「이번에 16개 참전국 대표들이 오기 때문에 예산이 더 들어갔습니다.」거기에서는 몇 사람이 와?「현재까지 74명이 왔습니다.」몇십년 동안 했으면 세계가 하나되는 전통이 서는 거예요. 박 대통령이 실수를 많이 했어요. 이제라도 그것을 해야 돼요. 혈맹이에요. 한국을 중심삼은 내용이 되기 때문에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유엔군의 영들이 좋아하겠구만. 이것을 해방해 주어야 되겠네. 자리를 잡아야지요.
일본에서도 4백 명 오나?「430명이 옵니다.」어떤 학교야?「학생들과 교수들, 그 다음에….」이번에 각 나라에서 놓치지 말고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대학교에서 옛날에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활동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대학교의 분위기를 완전히 잡아 줘야 돼요. 대학생들의 지금 문제가 뭐냐? 결혼에 대해서 전부 포기하고 있는 거예요. 결혼하면 자기 활동을 못 하고, 생애에 상당히 지장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결혼을 주저하고 있어요. 현재 계약결혼과 같이 마음대로 살면서 흐지부지한 생활을 하려고 한다구요.
이것을 확실히 잡아 줘야 돼요. 중고등학생부터 대학교까지. 봉태!「예.」대학에서 이번에 조직하는 데 힘을 다해야 된다구.「예.」알겠나, 황선조?「예.」황선조가 이번에 그것을 안 하면 안 돼. 일반 식구들보다도 대학교 청년들을 일치화시켜야 돼요. 거기에 모든 주력을 해야 돼요.
이것이 끝난 다음에 다시 한 번 현진이가 순회를 해야 될 거라구요. 6대주에 연결하는 거예요. 이번에 오는 열두 나라에 6대주가 다 들어가지요?「예. 아프리카까지 들어갑니다.」아프리카까지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이라든가 우리 언론기관이 이것을 중요한 것으로 발표해야 돼요. 길을 열어 줘야 된다구요.
중국에서는 5백 명이 오는데 교수가 절반이 되잖아?「예, 오히려 교수가 학생보다 많습니다.」학생보다 많아? 전부 몇 명이나 되겠어? 2천3백 명 정도 되겠네?「예, 2천 2, 3백 명 정도가 옵니다.」대한민국에서 누구 나와서 축사 안 해줘?「박재규 통일부장관이 나와서 개회식 축사를 합니다. 김민하 평통자문회의 부의장이 옵니다.」정부에서는 뭐라고 해요? 이런 때 정부가 앞장서서 언론계를 동원해야 된다구요. 정치니 무엇이니 할 줄 몰라요. 남북통일과 연결시킬 수 있는 좋은 찬스라구요. 그것을 해놓아야 이 학생들이 그것을 중심삼고 잊을 수 없는 하나의 인상을 갖고 가는 거라구요.
한국동란이 일개 민족의 상충이 아니에요. 역사와 하늘땅의 모든 섭리사의 상충이에요. 인류역사의 상충이고 하나님 섭리사의 상충이에요. 하나님과 사탄과 인간과 전체가 상충되어 해결될 수 있는 기점이에요. 그러니까 16개국이 참전했다는 것은 성전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개인의 인생관으로부터 가정관·국가관·세계관·우주관·신관까지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최후의 결판 싸움이었다는 거예요. 그 이후에는 평화의 세계로 가야 할 텐데, 냉전이 끝나고 평화의 세계로 갈 텐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따라왔으면 평화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그야말로 마지막 분쇄되는 전쟁이에요. 수습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사상적으로 공산주의 체제가 남아지고 민주주의 체제가 남아져 있지만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주체성을 발휘할 수 있는 이런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당한 민족이라든가 국가가 갈 수 없고 개인이 할 수 없는 거예요. 파괴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가 섭리사적 관점에서 얽어맬 수 있는 내용이 없어 가지고는 수습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것을 수습하는 근본적 주류사상이 뭐냐 이거예요. 정치·경제·문화가 아니에요. 이것은 사랑문제예요. 가정문제예요. 그러니 전 세계가 가정문제에 다 걸려 있어요. 거기에 책임 못 하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국가가 아니에요. 가정문제예요.
미국이 타락한 원형이 되어 있지만 우리 말씀을 중심삼고 가정문제에 대한 부처를 빨리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상적인 부처를 미국에 만들고 유엔에 접붙이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앙정부를 빨리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양창식 회장)」주동문하고 하라구. 원래는 8월에 다 해치워야 돼. 그것을 계획하라구.「예.」
일본 식구들, 대학 졸업한 여자들이 지금 얼마나 가 있나?「2백 명이 있습니다. (양창식)」이번에도 또 졸업하나?「이번에 졸업해서 배치를 미국으로 다 했습니다 (곽정환)」얼마나 돼?「이번에 간 사람은 40명입니다.」전부 2백 명?「현재 220명이 왔습니다.」본래가 몇 명이야? 5백 명이 넘는다고 보고 있는데?「전체 와야 할 대상은 5백 명이 넘습니다. 현재 다 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국회의원들하고 사위기대를 만드는 거예요. 여자가 셋을 교육하는 거예요. 아담가정의 세 아들, 노아가정의 3수를 대신할 수 있는 지도층, 종교계·정치계·교육계·언론계라든가 묶어 한 여자가 세 사람씩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교육시켜야 돼요. 문제 없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조직편성을 해서 그 여자들이 떠나기 전에 이번에 세계의 학생들을 모으는 것처럼 각 나라의 학생들을 중심삼고 조직편성까지 해놔야 된다구요. 곽정환,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묶고, 묶은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미국에서 여기 왔던 학생들, 대학과 연결해야 돼요. 대학에 있어 순결운동과 참가정운동을 정착시키는 거예요. 순결운동, 청소년문제, 윤락을 어떻게 방지하느냐 하는 문제, 참가정문제를 어디에서 정착시키느냐? 중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난다구요.
현재 퇴폐사상에 물들여 있는 것이 청소년들이에요. 초등학교에서부터, 12세부터 시작해서 24세까지 전부 병들어 있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고치느냐? 병든 사람들을 마을 사람들이, 나라의 모든 중추적인 인물들이 거기에 같이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이것을 밀어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어요. 지금 피폐돼 가는 모든 만행을,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프리 섹스부터 법으로 제재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가정이 모범이 되어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전통적 모범을 갖추지 않으면 출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고 미국의 가정이 연결되어야 될 텐데, 그렇게 안 되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개조해야 돼요. 가정도 개조하고 청소년도 개조하는 거예요. 개조할 수 있는 기준은 가정이 아니에요. 청소년, 학교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초등학교에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중심삼아서 그것을 중심삼고 나라의 모든 중진들이 하나되어 그 둘의 협력 밑에서 가정에 정착해야 개인에서 사회를 거쳐 국가까지 넘어가는 가정적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그런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이번에 그런 교육받는 사람들이 가정교육을 철저화하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하게 돼 있어요. 미국의 국회의원이 535명이거든. 그것이 세 사람에 한 사람씩 하면 얼마예요?「180명입니다.」그들까지 다 합하면 7백여 명이 된다구요. 그런 수가 되는 거예요. 그 수들이 가정적인 면에 있어서 기독교와 하나되어 가정 절대주의를 주장해 나가야 돼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생들이 따라갈 수 있는 붐을 만들고, 나라가 그렇게 되어야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완전히 새로이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를 놓치지 말고 이제는 소련과 중국까지도 가담시키고 2차대전에 참전했던 열두 나라, 큰 나라들을 중심삼고 6대주에 이것을 평준화시킬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내 말을 알겠어요?「예.」그것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금년에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새로운 새천년에 우리가 계획한, 2004년까지 미혼 남녀 4억쌍 축복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미혼 남녀만 본격적으로 그런 환경적 여파에서 축복하게 되면 그 축복받은 미혼 남녀를 중심삼고 세계를 끌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미혼 남녀를 하라고 했는데 생각들을 다 안 하고 있어요.
그런 얘기를 하면서 말 등을, 궁둥이를 후려갈겨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아줌마들이 입적수련회를 하는데 사상을 바꿔 넣어야 돼요. 여자들을 끌어다가 해놓고 남자들은 여자가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어머니들이 나서야 돼요. 모든 책임은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해와가 타락해서 뿌리를 그렇게 박았기 때문에 뽑아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책임자들도 이제부터는 남자들 위주가 아니에요. 완전히 여자들 위주로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움직이려고 해도 그 학부형들을 묶어야 돼요. 선생하고 선생 부인들이 하나되어야 학부형들을 묶을 수 있는 거예요. 학교 선생의 부인들을 데리고 학부형을 동원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 집만 아니라 마을에 가서 동원할 수 있어요. 학교를 거점으로 해서 마을을 동원하는 거예요. 여자 동원이라구요. 여자들 방향을 완전히 돌려놓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8·15까지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1, 2차 하는 거예요. 2차가 연결되지요?「14일부터 시작합니다.」2차가 연결되는 거예요. 2차는 몇 가정까지 해요?「1800가정이 모입니다.」6000가정은 안 오고?「그 다음이 6000가정입니다.」어떻게 해서든지 이번에 우리 축복가정들을 몰아넣어야 돼요. 이 일이 3차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3차까지 끝나게 되면 이것을 전통으로 해서 지구로, 전세계로 확장해야 돼요. 이것을 흐지부지하고 우습게 알고 있어요? 심각한 거라구요.
모든 여자들이 앞장서는 거예요. 알겠나?「예.」곽정환이 총책임을 지고 하라구. 바쁘구만. 이번에 유엔의 대회도 해야 돼요. 한국이나 일본도 이제라도 여자들을 동원해야 돼요. 여자 책임자를 많이 동원하라는 거예요. 여자들을 내세워야 돼요. 이번에 미국에서 하게 되면 한국…. 이번 일은 한국에서 동원할 거라구요. 777가정까지 한국에 동원해서 국회의원들 껍데기를 벗겨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곽정환!「예.」
미국만 껍데기 벗겨 놓으면 한국이나 일본은 자동적으로 돼요. 그러면 독일 불란서 영국은 돌아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지금까지…. 불란서가 현재 사회주의 체제로 완전히 돌아가서 종교권이 정신을 미혹케 한다고 해서 법적 처단까지 하는 거예요. 형무소가 5년 이상 형을 주게 결정했다고? 불란서와 독일이 한패가 되어 그런 회의를 하고 그런 운동을 하기 위해 동원된 사람들이 콩코드기를 탔는데, 그 콩코드기가 옥살박살 됐어요. 깨져 나갔다구요. 이제는 그런 때가 왔어요. 직격탄을 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콩코드기가 추락한 것을 알아요?「예.」그런 패들이 탄 거예요. 불란서하고 독일 사람들이에요. 순전히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사람들이에요. 심각하다구요.
그래서 주동문이 작년을 중심삼고 워싱턴에서부터 동경, 베를린, 상파울루까지 4대국에서 종교자유대회를 했어요. 1년 동안 많은 비용을 써 가지고 내가 방어하기 위한 종교자유세계대회를 한 거예요. 그것이 책으로 나왔어요. 그 책이 종교 자유에 쓴 역사에 처음 나온 것으로 종교 자유의 콘사이스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요. 수많은 유명한 사람이 종교 자유를 논의했기 때문에 불란서라든가 반대했던 나라에 미국 국회를 중심삼아서 압력을 가하려고 하는 거예요.
클린턴 정부가 지금까지 종교 자유를 들고 나온 것이 우리 운동 때문이에요. 가정문제를 들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우리가 교육한 것을, 식구가 비서가 되어서 교육한 모든 것을 몽땅 빼앗아 갔어요. (웃으심) 빼앗아 가서 공화당의 가정정책에 대해 반대했었는데 공화당을 앞서서 클린턴이 그걸 들고 나가는 거예요. 그걸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현재 클린턴 정부가 신앙의 자유를 들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입장은 민주당 편이에요. 호모들도 많기 때문에 말이에요. 외교정책은 신앙의 자유를 들고 나오는 거예요. 근거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가정문제를 해결하려면 기독교사상을 들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외교정책은 신앙의 자유를 들고 나오는 거예요.
국회의 상원 하원이 이번에 불란서 사건을 중심삼고 격분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또 싸우면 전쟁 일어나겠다!’ 하며 흥분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우리의 신앙 자유의 책이 나왔기 때문에 다 보는 거예요. 국회 상·하원 전부가 보내 달라고 해서 배부했다구요. 작년에 세계적으로 신앙 자유화 운동을 하기를 잘했지요. 그것이 방망이가 됐다구요. 역사에 그런 책이, 그것을 지지할 수 있는 운동도 없었고, 서적도 없었어요. 완전히 땅에 다 묻힌 거예요.
그래서 신앙의 자유를 논의해도 우리가 첨단에 섰어요. 방대한 인원동원도 우리가 했고, 비용도 대대적으로 투입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흥종교단체는 우리를 내세우겠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세우는 것은 좋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빨리 흡수해야 할 텐데, 흡수를 못 해요. 내 말을 알겠어요?「예.」흡수하려면 전부 들어가야 돼요. 여기에 불란서의 천주교까지 들어왔어요. 170개 교단이 들어온 거예요. 다 들어와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말할 것도 없어요.
이러니까 완전히 종교를 말살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 자식들이 미쳤어요. 가면 미국이 아예 작달을 내야 돼요. 그러려면 내가 싸워야 돼요. 이렇기 때문에 걸려 들어가는 것이 뭐냐 하면 노동조합이에요. 유니온(union)을 말아 넣어야 된다구요. 그 패들이 다 주동하거든. 또 핵심 활동하는 것이 그 패들이에요. 우리를 반대하고 말이에요.
세계적으로 제일 문제가 뭐냐? 신앙이 사회주의체제, 공산주의체제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신을 부정하는 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이거예요. 그들은 상부구조를 투쟁개념을 중심삼고 부정하는 거예요.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은 해방운동과 더불어 소유권을 부정해서 개인 소유도 부정하고 공동 소유도 부정하자는 거예요. 그것이 공산주의 아니에요? 노동조합이 거기에 방망이 들고 부정하는 것을 때려잡자 이거예요. 공장이 큰 암과 같이 되어 있다구요. 이번에 싸움이 벌어지면 노동조합까지 처단해야 돼요. 이 정부도 거기에 걸려 있다구요. 둘 다 걸려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종교 유니온을 편성하려고 그래요. 이제부터는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일 안 하고 먹어? 유니온의 간부들은 일도 안 하고 먹는 거예요.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무엇을 지도해야 되느냐 하면 사상적으로 종교 유니온을 지도해야 돼요. 유니온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재벌들이 전부 걸려 들어간 거예요. 영국은 유니온 때문에 제3국으로 떨어진 거예요. 미국도 제2국으로 떨어질 찰나에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쓰레기통 되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이 나와서 난장판이 벌어진 거예요.
내가 칼을 들고 싸워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미국이 들고 나오는 거예요. 미국 국회를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목사들을 시켜요. 목사들 중에 나선 사람이 없어요. 서두르는 거예요. 유엔까지도 하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그런 일련의 관계를 갖고 선생님이 작전을 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12세에서 24세까지 교육하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 유명한 대학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소련에도 120개, 중국에도 120개 대학을 만들라고 했다구요. 그것을 아나?「예.」얘기했지? 똑똑히 얘기했다구요. 360개 대학을 세계적으로 세워서 이들이 사방으로 교류하자는 거예요. 세계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유엔에 관계된 사람들, 미국의 국회에 관계되어 있는 사업가들을 전부 동원해 독려해서 이 사람들을 유학시켜야 돼요. 알겠어요?「예.」
소련 사람을 유학으로 끌어와야 되고, 중국 사람을 유학으로 끌어와야 되고, 세계인을 끌어다가 세계적인 조직편성을 해야 돼요. 우리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유정옥 알았어?「예.」일본이 돈 벌어 대는 거예요. 그 학비 같은 것 말이에요. 수십만 명의 장학생을 만들면 세계를 한꺼번에 교육할 수 있어요. 그러려니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선교사로 배치해야 된다구요. 대학교를 중심삼고 중고등학생까지 몇 년이에요? 대학을 다 들어갈 텐데 말이에요. 알겠나, 황선조?「예.」똑똑히 자기 갈 길을 가야 돼요. 모르면 문제가 생겨요.
유니온 문제를 김정일과 김대통령은 어떻게 생각해요? 노동조합의 조직강화! 그게 제일 필수적 요건이에요. 회의해서는 절대 통일 안 돼요. 법이 있으니만큼 말이에요. 그 가외의 비법이 뭐냐 할 때는 노동조합이에요. 그러니까 김정일은 노동조합 하게 된다면 남한 정치세계의 모든 것보다도 경제 기반이 되는 공장지대에 자기 요원을 언제든지 배치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정치와 직결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싸움이 벌어지는데 내가 여기 있으면 안 돼요. 그 일을 여러분이 해야 돼요. 내가 여기 있게 되면 모든 전부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일한다고 세계적으로 소문나게 돼 있어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싸움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주동문한테 보고를 들으며 ‘야, 잘된다!’ 한 거예요. 미국 국회가 들고 나가는 것을 볼 때 말이에요. 클린턴은 그런 놀음을 할 줄 모르지요. 불만 달아놓고, 몰아놓고 자기는 어떻게 탈락된 명예를 복귀하느냐 이거예요. 떠나가기 전에 유엔과 더불어 국제회의를 해야 돼요. 그것을 우리가 코치해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
떠나기 전에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원흉들을 중심삼고 세계 선진국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제회의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해야 될 것이 뭐냐 하면 평화기구를 만들어야 돼요. 교육할 수 있는 기구를, 방어할 수 있는 기구를 만들어야 돼요. 그리고 에이즈 병을 처리해야 돼요. 이것을 세계적으로 빨리 격리해야 돼요. 섬에, 북극 남극 같은 데에 격리해 놓고 먹을 것만 날라주는 거예요. 미국이 이것을 해야 돼요. 미국 재벌의 바람잡이들이 전부 걸려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발표하면 상당히 지장이 있기 때문에 내가 입 다물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종교노동조합을 만들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월급 안 받고 공장에 가서 밥 안 먹고 일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도망가요. 중고등학교 교육, 대학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잘해야 돼요. 내가 김봉태한테 카프(CARP)와 청년까지 책임지라고 했지? 그것을 아나?「예. (황선조)」자기 앞에 섰다고 생각해야 돼. 무조건 밀어 주라구. 교인들을 전부 때려서라도 서둘러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 중에 잘하는 사람은 국회의원도 시켜야 돼요. 국회의원들을 맡아야 돼요. 맡아서 틀림없이 자기가 코치하는 국회의원을 만들어야 돼요. 초당적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번에 내가 자기들한테 얘기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황선조!「예.」
국가 메시아들, 도 책임자 위에, 꼭대기에 누가 있어? 이번에 누가 국가 메시아들을 전부 책임지지 않았어? 「곽 회장님이 전부 책임지셨습니다. (황선조)」 곽 회장이 책임져도 한국에서는 자기가 책임져야 돼. 자기가 책임지는 입장에 있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대가리가 크더라도 까라구. 자기가 협회장이지? 「예.」 봉태는 뭐야? 「부협회장입니다.」 부협회장이 공산당 조직에서는 중요한 거야. 여기는 정치에 춤추는 패야. 실권을 가지고 청소년하고 대학을 잡아 쥐어야 돼!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황선조! 「예.」 교회조직 비용도 필요하다면 여기에 투입해야 돼. 70퍼센트를 투입해야 돼. 그 가외는 전쟁하는데 후방이야. 여기 문을 열어야 식구가 번창하는 거예요. 쓰레기통들을 모아 가지고, 기성교회 쓰레기, 종교인 쓰레기를 모아도 아무 소용이 없어요. 도움 못 돼요. 그러니까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중심삼고 대학가에서도 새로운 세계 조직을 중심삼고 재차 결연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국경지대가, 원수와 원수가 결연하는 것이 그 운동을 하기 위한 준비라구요. 국경철폐를 해야 된다고 그랬지요? 결혼도 원수끼리 해야 된다고 그랬지요? 그게 뭐예요? 세계적으로 딱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원수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소련과 중국, 미국까지 이렇게 해서 결혼해 보라구요. 세계 조직이 한꺼번에 다 들어오는 거예요. 대밭에 새끼로 그물 치고 깡통을 달아 놓아 소리나게 하는 것같이 그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야 청소년들을 세계적으로 자유롭게 해준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태풍, 붐으로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심각한 거예요. 곽정환도 알겠어?「예.」
여자들을 뭘 하려고 교육하는 거예요? 1960년대에는 처녀들을 동원하고 여학생들을 동원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축복가정을 1970년대에 쫓아냈어요. 이번에 가정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여자가 책임해야 돼요. 아버지도 쫓아냈어요. 어머니가 주력하게 된다면 어머니는 조국광복을 해야 돼요. 국가 메시아의 부인들이 가 있어야 될 텐데, 자기 나라에 가고 아들딸이 거기를 지키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을 여기서 배치해서 국가 메시아들과 같이 배치하는 거예요. 아들딸들을 자기 현지에 두고 여자들은 여기에 와서 어머니 책임을 해서 여기에 있는 아들딸들과 연결시켜서, 가인 아벨이에요. 이것이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하나 만들어야 돼요, 왔다갔다하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해와가 나라에서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세계에서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한꺼번에 중심 되는 나라만 결정하면 세계 조직이 편성돼요. 이럴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세계 조직이 첫째는 부인조직이고, 둘째는 청년조직이고, 셋째는 청소년조직이에요. 이래 가지고 가정들이 정착해서 아버지 천사장부터 여기에 순응하며 절대 어머니와 아들딸 앞에 복종해야 돼요. 술 담배를 못 한다 이거예요. 바람 못 피운다구요. 그런 환경을 쓸어 버려야 돼요.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유흥업소가, 카바레니 춤추는 곳이니 뭐니 없어지는 거예요. 도의적인 상충이 벌어지는 모든 것을 완전히 어머니 중심삼고 청소년들이 청산해야 돼요. 천사장 문화예요.
여자들이 동네방네 여자를 끌고 다니고 바람피우고 다니면 껍데기를 벗겨 놓아야 돼요. 여자 이중 경찰서예요. 남자 경찰서 가운데 여자 경찰서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청년까지 셋이에요. 아버지와 어머니와 청년을 동원해야 돼요. 경찰서의 세 사람이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아들딸 대신으로 잡아서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런 일을 하면 선생님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은 출세하는 거예요. 국회의원도 될 것이고, 경찰서장도 되고, 군대까지도 장(將)이 될지 몰라요. 군대도 지금 타락되어 있어요. 그것을 알아요? 젊은 녀석들이 술집을 다니는데 술집은 무슨 술집이에요? 여자는 무슨 여자예요? 다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대학가도 그래요. 여자 대학 남자 대학에 술집이 있어 가지고 바람을 일으키는 근거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겠어요?「예.」어머니 아버지가 쓰레기통이 다 되었어요. 소망을 둘 수가 없어요. 그런 놀음을 하는데 세계의 문을 열기 위해서…. 미국과 소련과 중국이 원수의 나라예요. 세 형제예요. 어머니 앞에 세 형제예요.
참어머님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분신이 되어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 아들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새로이 세계적인 대폭풍, 붐을 일으키고 결사 투쟁하는 이런 무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남녀를 통해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양창식!「예, 해야 됩니다.」황선조!「예, 해야 됩니다.」곽정환!「예.」누가 하겠어? 자기가 할래?
통일교회가 공산당하고 싸웠는데 그것까지 때려잡아야 돼요. 피를 봐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미국이 나서야 돼요. 이번에 불란서 사건이 잘됐다는 거예요. 이제 돌아가면 기독교인을 중심삼고 이놈들을 때려 치워야 되겠다구요. 당장에 데모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더블유(W) 부시가 대통령이 되려면 그것을 들고 나가야 돼요. 추방하라는 거예요. 내 말을 알겠어요?「예.」그것을 들고 나오면 휙 반대한 것을 탕감해서 한꺼번에 대통령으로 후닥닥 뛰어 올라갈 거라구요. 그리고 이제 딱 2년 반 남았구만. 언제인가?「8월 25일이 대통령 임기의 반절입니다.」2년 반이 된 거예요. 2년을 중심삼고 깨끗이 청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황선조?「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결판을 봐야 돼요. 이번에 777가정까지 중심삼고 한국에 배치하는 거예요. 천 명이 넘었다구?「현재 960여 명이 왔는데, 그 외에 더 왔습니다.」전부 몇 명인가?「전부 다 하면 1천310명입니다. 그런데 결손가정도 있습니다.」면이 3천5백여 개인데 면마다 한 사람씩 배치하려고 그래요. 이것은 세계적이에요. 4억쌍을 세계 어디든지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면마다 배치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자리잡았으면 통일교회보다 더 열심히 할 것 아니에요? 기독교인들이 통일교인들보다 열심이에요, 열심 아니에요? 한국 기독교인들 말이에요.「열심으로 말하면 저희가 더 열심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이 더 열심히 활동합니다.」열심히 활동한다는데 꼭대기니까 바람만 조금 불어도 흔들리는데, 일반은 그것을 알아요?
「아침들 안 드세요? (참어머님)」아침을 먹었다. (웃음) 엄마는 뒤에서 듣지도 않는 모양이야, 무슨 얘기 하는지. 세상이 왔다갔다하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알겠어요? 노동조합 처리하는 것은 내가 다시 얘기 안 할게요. 두 번씩 하면 소문나요.「예.」내가 한국 오면 곤란해요. 어머니는 코디악에 가자고 하는데, 코디악이 소문나고 피싱(Fishing;낚시질)한다고 하면 ‘문 총재가 거기에 가 있겠구만.’ 하지만, 아니에요. 코디악에서 대회하게 해놓고 선생님은 다른 데 가 있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공산당 배때기를 째 가지고 밸의 꽁지를 꺼내서 잘라 버리려고 그런 것 아니에요. 배때기를 쨌다가 꽁지를 잘라도 살아요. 꼬물꼬물 산다구요. 젊은 놈들이 그런 것을 꿈 못 꿔요. 갑자기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를 내세우는 거예요. 여자는 여기 맞아도 편이 생기고, 여기 맞아도 편이 생기고, 앞에서 맞아도 편이 생기고, 뒤에서 맞아도 편이 생겨요. 그런 여자가 없거든. ‘순결하자! 가정을 바로잡자! 아들딸을 잘 기르자! 나라를 살리자!’ 하는데 누가 반대해요?
곽정환이 색시도 거기 가 있나?「예.」황선조 색시는 안 가 있지?「9월 3차 때 갑니다.」너는 몇 가정이야?「6000가정입니다.」6000가정, 먼 가정이구만! 6000가정이 어떻게 뛰어 올라왔어? 남들이 ‘황선조 출세시킨 것은 문 총재 조카벌 되기 때문에 그랬구만!’ 그랬을 거예요. 6000가정이 어떻게 뛰어 올라왔어? 6000가정이 되어 회의할 때 36가정한테 큰소리하면 ‘저 자식, 저 자식!’,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럴 거라구요.
유종관은 몇 가정이야?「430가정입니다.」430가정이니 6000가정은 까마득하잖아? 몇 대 할아버지야?「아버님이 세우신 지도자에 대해서는….」지금 때는 뒤넘이칠 때예요. 뒤넘이쳐서 바로 서는 데는, 쓰러져서 바로 서는 데 누가 먼저 땅을 디디느냐? 머리가 땅을 디디면 죽어요. 손발이 땅을 디뎌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맨 아래가 땅을 딛고 일어서야 돼요. 그래 가지고 몸뚱이를 가누고 대가리를 세워야 바로 서는 거예요. 쓰러지면 대가리부터 서겠어요? 그러니까 사탄이 너덜너덜한 손발을 들고 일어서는 것을 꺾어 놓으려고 그래요. 대가리까지 전부 부숴 놓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 가서 얼마나, 아이구! 이제 종교 유엔을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유엔의 도시들을 전부 수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너희 나라 너희 도성을 너희 전통에 남길 텐데 월급을 3분의 1만 받고 밥만 먹고 하자 이거예요. 1천 명만 동원해서 헌 곳을 수리만 해놓게 되면 노동조합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도 수습 못 했는데 그랬다가는 세계의 노동자 농민들이 반대하는 거예요. 지금은 기독교만 반대하지요? 기독교와 공산당만 반대했지만 노동자 농민까지 통일교회 교인을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아 있어 가지고…. 통일산업을 그렇게 내가 손댔으면 피를 흘리게 해서라도 했을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기다려 나오고 있어요. 정부가 나서서 해야 된다구요. 정부가 1차, 2차, 3차 이내에 다 정비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은 국회의원 선거를 3차만 하면 돼요. 이제부터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원래는 그 놀음을 했어야 돼요, 국회의원을 따라다니면서. 이제는 뭐예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평통당이에요. 하나님을 바라보자, 이것이 평통당의 이념이에요. 그것밖에 없어요. 이제 무슨 당?「평통당!」무엇을 중심삼고?「하나님을 중심삼고!」두 사람이에요. 갈라진 두 사람이, 야당 여당이 하나되어야 돼요. 얼마나 멋져요?「아버님, 아침 다 되었습니다. (현진님)」가만 있거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기억하라구요.
양창식, 알지?「예.」이번에 잘 엮어진 거예요. 대학교만 딱 해놓으면 미국도 자동적으로 물려 나가는 거라구요. 현진이가 앞으로 젊은 사람들을 코치해야 되니까 내가 기반을 닦아 주는 거야. 어머니하고 한 패 되어 아버지 들어오라고 거꾸로 끌어가려고 해? 아버지를 따라가야지. 다 끝났어요. 알겠지요?「예.」칠팔절이 끝나고 중요한 이 시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