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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갈 것이냐

일시: 2002.01.31 (목) 장소: 미국 하와이 코나

(≪문선명 선생과 교육철학≫을 훈독했으나 녹음되어 있지 않음)

축복 중심가정이 가야 할 길

……많은 사람들이 없어질 거라구요. 천상 지상이 하나돼 가지고는 하나님을 누가 효자로서 모시고 충신으로서 모시느냐, 누가 성인·성자의 모습으로서 하나님을 모셔 드릴까 하는 그 한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여기 앉아 있는 이 모든 사람이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생각해 봤어요? 무슨 책임을 남기고 갈 거예요? 자기 일족이에요. 자기 일족과 일국과 가야 할 세계와 천주, 하나님 해방이에요.

하나님의 해방은 온 역사적인 조상들의 해방을 말하는 것이고, 시대적인 혼란 세계를 해결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미래세계의 희망적인 출발을 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이상 귀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역사를 두고 바꿀 수 없고, 시대를 두고 바꿀 수 없고, 미래를 두고 바꿀 수 없는 그 길이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는 길이에요. 알겠어요?「예.」

돈이 필요해요? 돈벌이하는 만물이 없다구요. 만물 자체가 돈의 근본이에요. 만물은 주고받기만 하면 모든 것을 해결하게 돼 있어요. 그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 제도가 사탄이 만든 제도라는 거예요. 이걸 때려부숴야 돼요.

위라는 것은 아래를 위해 있어요. 상하(上下) 하게 되면, 상(上)이라는 말은 하(下)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좌우(左右)의 우(右)라는 말도 좌(左)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구요. 태어나기를 주체는 대상 때문에 태어났고 대상은 주체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전후 관계도 전(前)이라는 말은 후(後)를 전제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러면 그 중앙에 설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상하를 위하고 전후·좌우 모든 것을 위할 수 있는 하나님이 원하는 창조이상의 정착지, 창조이상이 완성한 정착지라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완성한 아담 해와, 심신일체가 된 아담 해와가 심신일체가 아니라 그 다음에는 개체적, 여성 남성 일체예요. 여성 남성이 부모면 부모일체만이 아니에요. 부모와 자녀의 상대적 관계, 가정을 중심삼은 부자지관계가 일체 되어야 됩니다.

참부모의 가정이 주체라면 온 세계의 가정들은 대상으로서, 모든 주체 대상으로 일원화되는 그 세계에 하나님의 사랑만이 충만하고 하나님의 생명과 혈통의 은사만이 충만한 것이 천상천국 지상천국이다! 아멘 해야 된다구요.「예.」알겠어요?「예.」

어디로 갈 거라구요? 역사를 구하기 위해서예요. 여러분 일족에는 제멋대로 결혼한 사람도 있어요. 그 다음에 시대를 구해야 돼요. 이 시대가 뭐예요? 계약결혼으로 범람한 타락한 맨 구덩이에 들어가 있어요. 이걸 구해야 돼요. 그 다음에 또 미래는 자신할 수 없어요. 미래는 캄캄한 천지, 지옥, 어두운 밤중에 떨어질 것이 틀림없어요. 미래의 후손을 구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것을 구하는 것이 가장 귀한 거예요. 그것이 메시아의 길이요, 종교의 길이요, 참부모의 길이요, 창조주 하나님, 우리 부모의 이상이요 주의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어디로 가느냐? 딱 금을 그었어요. 상하로 가고, 좌우로 가고, 전후로 가야 돼요. 이래야 구형이 벌어져요. 의로운 하나님을 하늘 부모로 모셔야 하는 자식이 커 가지고 부부가 되는데, 부부가 돼서는 사랑을 따라 가지고 또다시 씨로 돌아가서 아들딸을 낳고, 그 아들딸은 또다시 새로운 씨로 나와 가지고 역사와 더불어 살다가 후손을 남기고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후손을 남기고 영계에 가는 사람들의 지옥, 남겨 준 모든 후손들의 지옥, 미래세계가 전부 다 지옥화될 수 있는 이 엄청난 와중에서 타락의 후손으로 태어난 이 축복받은 축복 중심가정, 아담 해와의 본연의 자리에 서 있다고 생각하게 될 때, 역사를 책임져야 되고, 시대를 책임져야 되고, 미래를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전체를 포괄할 수 있는 것이 사랑

입이 누구 것이에요? 어디에서부터 출발했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코도 하나님으로부터, 눈도 하나님으로부터, 귀도 하나님으로부터, 손발도 하나님으로부터, 몸과 마음도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어요.

그래, 하나님은 싸우지 않아요. 하나님 세계는 눈만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온 몸이 알게 돼 있어요. 눈이 좋아하는데 모든 걸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는데 모든 걸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는데 다 좋아하는 거예요. 밥을 먹게 될 때 코가 울어요? 눈이 눈물을 내요? 귀가 울려요? 손이 떨어요? 몸뚱이가 둘이 되어 싸워요? 그럴 수 없는 거예요. 전부 통일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가야 할 목적은 뭐냐? 출발하던 본연의 아담 해와의 기원을 통해서 거기에 연결시켜 가지고, 당당하게 방향을 취해서 하나님의 이상의 통일적 천주, 하늘나라를 이뤄야 된다구요. 다른 결론이 없어요. 제아무리 잘났고 동서로 날뛴다고 해도 그건 다 잎으로 떨어져 가지고 씨가 없는 무화과나무와 같이 돼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갈 때 배가 고파서 무화과나무를 찾아갔는데 열매가 없기 때문에 저주하니 죽는 거와 마찬가지로, 열매가 없게 되면 멸망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전부 다 참부모 대신이라면 하와이에 이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한 쌍, 한 사람만 가지고도 하와이를 책임질 수 있어요. 이거 분할해 가지고 있는 게 수치예요. 왜 하와이에 와서 이 놀음을 해야 돼요? 세계 사람이 모여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일족을 구원해 가지고 아시아를 수습하고 세계를 수습하려니까 그래요.

왜 또 이래야 되느냐 하면, 모든 물은 태평양에 다 몰려 있어요. 이걸 거쳐가지 않으면, 물이 순환하지 않으면 물은 죽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순환해야 돼요. 수증기로부터 구름이 돼 가지고 생명의 씨를 남긴 모든 것을 서로 협조하기 위해서, 나무가 있는 곳은 비가 오게 되면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나무 뿌리가 있어요. 이게 없으면 안 돼요. 거름이라는 것은 물을 저장하기 위한 저장고라구요. 그 저장고가 마르게 되면 모든 생명은 없어져요.

그래서 물이 생명의 요소이고, 그 다음에는 공기예요. 공기가 보여요? 공기는 안 보여요. 제일 중요한 것이 안 보여요. 그 다음에 태양 빛이에요. 태양 빛도 생명의 요소지요? 그 모든 전부는 어디에서 생기느냐?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랑 때문에 다 생겨난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뭐냐? 보이지 않는 것이 사랑이에요. 제일 안 보이는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은 모른다구요.

공기도 있는 걸 알 수 있지요? 물도 알 수 있지요? 태양 빛도 알 수 있고, 땅도 알 수 있지만 알 수 없는 것은 사랑이에요. 왜? 이것은 전체를 포괄할 수 있는 힘이에요, 힘. 그러니까 안 보여요. 힘이 보여요? 전체를 포괄할 수 있는 힘이 뭐냐 하면 사랑의 힘이에요. 그냥 그대로 상대를 대한 그 사랑은 만나면 거기에서부터 싸움이에요. 동에서 서로 가서 요렇게 앉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남북을 통해 가지고 앉아야 돼요. 앉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돼 있어요. 하나되면 자연히 가운데 가게 돼 있다구요.

서로 위하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척 앉으면 동서 사방을 포괄해 가지고 어디에 가느냐 하면, 중앙에 앉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당기기 위해서 틀림없이 중앙에 정착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의 중심, 서의 중심, 남의 중심, 북의 중심, 상의 중심, 하의 중심은 완전히 한 점에 정착하게 돼 있어요.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야 영원한 중심이 돼요.

그 영원한 중심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정착하느냐? 힘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정치도 아니에요. 지식, 힘, 돈? 아니라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하나된다는 사실은 투쟁적인 요인이 될 수 있고, 동기를 자극할 수 있는 것은 되지만, 정착할 수 있는 힘이 안 돼요. 전부 자기를 중심삼고 밀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가 돼요. 아는 사람의 개인주의, 돈을 가진 사람의 개인주의, 그 다음에 정치하는 사람의 개인주의예요. 완전히 사탄이에요. 이걸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내 아버지

그래, 여러분 동양 사람은 어디 가서 열매 맺어야 돼요? 동양에서부터 서양을 품고 중앙에서 맺어야 돼요. 중앙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수직이 되는 거예요.

지금 중심이 없다구요. 개인적 중심, 전 역사를 대표한 것도 개인 중심, 역사를 대표한 가정적 중심, 역사를 대표한 종족·민족·국가·천주 중심이 하나여야 할 텐데, 그것이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그 한 점을 중심삼고 8단계로 커져요. 그 중심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자기 때문에, 자기 개체 때문에 투입한 것이 아니에요. 우주의 사랑 때문에 투입한 거예요. 전부가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왔다는 거예요. 이걸 부정할 수 없어요.

참사랑을 갖고 있어요? 사탄세계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게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뭐라고 그럴까, 한계점이에요. 그 선을 넘어서 그걸 안고 부정하지 않고 밤에도 보호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가 싫다고 하더라도 잘 때, 밤에도 보호해야 할 입장의 하나님이니 기가 찬 거라구요. 사탄이 밤도 낮도 주관했으니 하나님이 설자리가 없어진 거예요. 그것이 위하고 투입할 수 있는 그런 무리들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먼 분야에서 차츰차츰 사방에 연결시켜 가지고 중앙이 되는 거예요.

산꼭대기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이렇게 올라가서 내려올 것이 아니고 여기서 다시 만들어야 돼요. 만들어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한스러워요? 역사에서 내가 불쌍하다는 말을 그만두라는 거예요. 우리 참아버지,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인데 아버지가 제일 불쌍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동양 사람이 어떻게 된다구요? 서양을 품기 위해서 요렇게 품겠어요? 요렇게 요렇게 자기들을 중심삼고 가정에 안길 수 있어요? 자기에게 안길 수 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파탄이 벌어지겠어요?

그래, 선생님도 한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포위작전을 했어요. 미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영계를 넘어선 포위작전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이 언제든지 중심의 자리에 못 서요. 중심이 나타나면 설 수 있는 존재, 본연적 이상적 존재 앞에 자기 자리를 양보해야 되는 것이 천운이에요. 암만 거기에 있으려고 해야 안 돼요. 천운이 제거해 버린다구요.

문 총재를 아무리 반대하고 그러지만 결국은 자리를 내줘야 돼요. 그가 준비되면 내주어야 돼요. 유엔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미국을 앞으로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요 경계선에 있어서 영계의 사실을 가르쳐 줘야 돼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되고….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하나님이 누구라구요?「나의 아버지!」내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

지금 자기 부모니 형제니 하는 것은 타락한 원한의 둥지예요. 지옥의 근원지라구요. 이걸 긍정할 수 있는 조건은 하늘이 허락하지 않아요. 그 권내에서 벗어나지 않고는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그 권내를 벗어나 가지고 한계선, 밤까지 돌아와 가지고 시종여일해야 돼요. 처음과 나중이라고 하신 말씀과 더불어 낮의 왕이요 밤의 왕, 둘 다 하나되게 될 때, 휙 돌게 된다면 중심이 결정되니 밤낮이 거기에 부정당하는 길로서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하나님이 계시는 데는 광명한 세계예요.

자주국 승리권시대

알겠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하와이에 일본 선교사들 72명이 와 있는데, 왜 이렇게 많이 와 있어요? 와서 뭘 해요? 자기 나라보다도 더 크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들을 거느려 가지고 한꺼번에 태평양까지 파 버려야 돼요. 묻어 버려야 돼요, 이거 전부 다. 그걸 못 하니까 선생님이 와 가지고 무슨 환태평양시대니 무엇이니 이래 가지고 자주적인 권한의 영원한 입장에 서 가지고 승리권을 세우지 못했는데, 최후에 여기에 와 가지고 자주국 뭐?「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를 선포했어요.

여러분 자주국가에 서 가지고 각성하고 나오느냐? 승리권, 개인을 위한 자리에 있느냐, 가정을 위한 자리에 있느냐? 하늘땅 앞에 개인적으로 우주의 역사 앞에 승리한 내가 되어 있느냐? 타락하지 않고 혈통적 인연에 있어서 완전히 해방된 내가 되어 있느냐? 몸 마음이 깨끗하게 싸우지 않고 언제나 중심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일년이라는 것은 적도를 중심삼고 23도 상하를 두고 영원히 그 길을 왕래하는 거예요. 거기에 혁명이 없어요. 변화가 없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몸 마음이 하나의 수평선 경계선을 중심삼고 상하 23도를 완전히 왕래해야 돼요. 북으로 올라가게 되면 북은 춥고 남쪽은 더워요. 어디 가든지 더운 것도 극복하고 추운 것도 극복해야 돼요. 그래야 돌아간다구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을 싫어해서는 안 돼요. 좋은 것도 하나님이 소화하는 것이요, 싫은 것도…. 싫다는 것은 밤이에요. 밤이 싫은 것이 아니라구요. 밤은 쉬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영계도 자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야 할 길은 간단해요. 역사적인 대표 하나님이 가는 길, 시대적인 대표로 구세의 목적을 완성한 정착할 수 있는 주인이 가는 길, 미래에 선한 후손들이 가야 할 전통을 남겨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역사, 섭리역사관을 중심삼은 전통을 남겨 줘 가지고 틀림없이 갈 수 있게 해줘야 돼요. 이목구비가 완전하면 이목구비가 완전한 전통이 생긴 걸 알기 때문에 그 길을 탈선해서 갈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전라도에 살래요, 한국에 살래요, 일본에 살래요, 미국에 살래요, 천상세계에 살래요?「천상세계에서 살겠습니다.」가는 기준이 전부 다 나에게 품겨야 돼요. 그러니 출발할 때 한국보다도 세계를 품고 가야 돼요. 세계보다도 천상 하나님까지 품고 살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통일원리를 모르면 안 됩니다.

그걸 알아 가지고 안 그 자체들이 지금까지 역사의 관, 역사의 섭리관 전체, 창조이상관 섭리관, 그 다음에는 이상적 완성의 해방관을 중심삼고 알아야 할 그 자리를 알지 못하고, 살아야 할 그 자리를 중심삼고 살지 못한 자신을 탄식해 가지고 이제라도 늦었으니…. 몇 살이에요? 사십이 넘고 오십이 넘어 뒤따라 들어가서, 하루로 보게 되면 점심때가 지나 이제 저녁이 됐는데 출발을 잘못한 곡절을 가지고 이래 가지고 여기에 와 있어요.

이 조류를 생각하면 내가 어디에 갈지 몰라요. 세상에 미련을 많이 남기면 그것이 자기들을 혼미하게 할 수 있는, 다른 데로 가게 할 수 있는 이런 흉악한 물건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과거·현재·미래를 중심삼고 여기에 딱 섰으면 이제부터 일방통행이에요. 하늘땅을 위해 산다 이거예요.

먹을 것이 걱정이에요? 하늘땅을 위해 살면 다 먹여 줘요. 못 살고 굶어 죽지 않아요. 거기서 살겠다는 사람은 굶어 죽고 망해 가지고 죽지만, 세상에서 버림받은 자리에 가더라도 망하지를 않고 죽지를 않아요. 죽으라고 감옥에 처넣어도 다 죽을 사지에서 하나님과 같이 위하는 마음을 가지면 사탄세계가 손을 못 대요. 자기를 생각하기 때문에 손대지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중심 자리를 빼앗기지 말라

어디로 갈 거예요? 하늘땅을 위하는, 하늘땅이 좋아할 수 있는, 하늘땅에 가서 일할 수 있는 대표자의 길을 바라고 갈 거예요, 한국 나라에서 대표자가 될 수 있는 길을 갈 거예요, 서양세계에서 대표자가 될 수 있는 길을 갈 거예요?「하늘땅을 위하는 길을….」지금 경쟁이 붙었어요.

수억의 사람, 천상세계에 간 조상, 과거·현재만이 아니라 미래까지 자꾸 들어와요. 누가 활동할 수 있는, 누가 중심이 되느냐? 지상의 복잡한 사탄권 내를 빨리 청산하려면 이 지상에 있는 사람이 다 가서 옷을 바꿔 입어야 돼요.

지상세계에서 축복하나 영계에서 축복하나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제일 문제는 뭐냐? 그래도 집안에 있어서 효자가 돼야 돼요. 나라에서 충신이 돼야 돼요. 그러나 저 사람들은 자기 나라에 있어서, 나라를 중심삼고 충신이 못 되고,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못 됐어요. 그럴 수 있는 기본적인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그 가운데서도 한국 사람들이에요. 중심 자리를 빼앗기지 말라는 거예요.

가정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나라를 사랑할 수 없고,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세계를 사랑할 수 없고, 세계를 사랑 못 하는 사람이 하늘땅을 사랑할 수 없어요. 그 하늘땅을 사랑 못 한 사람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사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결론은 깨끗해요.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가정은 종족을, 종족은 민족을,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모든 전부가 나에게 돌아와서야만 둘이 하나돼 가지고 중앙에서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할 수 있는 그 기틀이 가정 기틀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정이 자리잡으려면 상하·전후·좌우가 연결돼야 됩니다. 그래야 가정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와 동서남북에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라도 빠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천지부모도 이성성상, 인간도 이성성상, 자녀도 이성성상, 이것이 하나되는 데서만이 중심을 찾아갈 수 있지, 하늘이 중심을 찾아오지 않아요. 딱 그것이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가운데로 가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참된 여성을 찾아가려고 그런다구요. 남자와 여자는 자동적으로 가정을 찾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영원히 머무르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 가정은 자동적으로 그렇게 살게 된다면, 그 환경이 다 같은 것으로 동화할 수 있고, 그 주체 앞에 상대적 관계로서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커 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파괴적인 제3의 힘이 존재하지 않아요. 제3의 힘의 존재가 악마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로 태어난 것을, 여자로 태어난 것을 사랑 때문에 기뻐하는 거예요. 행복하다는 거지요. 사랑을 빼면 모두가 안 되는 거예요. 생리적 구조가 그렇지요?

볼록 오목은 사랑을 정착시키기 위한 것

볼록이 있으면 뭘 하고 오목이 있으면 뭘 해요? 사랑을 정착시키기 위한 거예요, 이상적 사랑. 개인적인 사랑 길, 가정적인 사랑 길, 국가적 사랑 길, 세계적 사랑 길, 천주적 사랑 길을 가야 됩니다. 그래, 품는 데는 얼마만큼 품느냐? 개인적으로 품을 때는 이걸 가정이라고 하고, 종족을 품게 될 때는 종족이라고 하고, 민족을 품으면 민족이라고 하고, 민족을 넘어서 국가가 하나되게 되면 국가라고 하고, 거기에서부터 무형세계와 유형세계가 화동해 가지고 돌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국가에서 그렇게 돼요.

사탄이 그걸 침범했기 때문에 무형세계 실체세계를 지금까지, 이걸 퇴치해 버려야 돼요. 무엇으로? 모르니까 그렇지, 알게 되면 자동적으로 제거되는 거예요. 무엇 갖고? 참사랑으로. 거짓 사랑이 아니에요. 거짓 사랑으로 그랬으니 참사랑이어야 돼요. 참이 나오게 된다면 참된 부모, 참된 부부, 참된 형제, 참된 가정…. 참된 가정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수고해 나온 것입니다.

종교 해서는 뭘 하노? 종교의 최고 정착의 목적은 최고의 이상적 가정정착이에요. 그래, 그 정착 가치를 초민족·초종교·초국가·초세계적으로 확대해야 되기 때문에 같이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공식이 그렇게 돼 있지요?

영계도 지금 다 축복받는데, 하나님 앞에 축복받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축복 못 해줘요. 누구로 말미암아? 누구로 말미암아 축복받는다구요?「참부모!」왜? 축복을 거꾸로 해놓은 것이 사탄이에요. 사탄에 승리해 제거해 놓아 가지고 수평세계의 마음 자리를 다시 찾아 가지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받게 돼 있지, 자기들이 아무리 축복을 해준다고 그래도 될 수 없어요.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 가지고야 뿌리가 같아요. 줄기가 하나고 순이 하나예요. 큰 나무에 수많은 가지를 치더라도 같은 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인류역사에 한 나무의 씨를 심어 가지고 큰 나무가 돼 가지고 무수한 잎과…. 이건 잎과 마찬가지예요. 수많은 인류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씨가 있어야 돼요. 씨를 맺으려면 꽃을 피워야 돼요. 가정이 정착해야 돼요. 천지조화를 거쳐 가지고 가정에 와서 씨를 맺어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아들딸을 사랑하지만 아들딸을 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본연의 자리에 서 있는데, 위에 서 가지고는 아래를 따라 사랑해야 돼요. 위에 있는 것이 동으로 가고 서로 가서는 안 된다구요. 상하·전후·좌우 상대적 길이 있는데 그 길을 모르니까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천지부모, 그 다음에 뭐예요? 천지부모가 있으면 천지부부, 천지자녀, 천지가정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우주가 이상적 정착할 수 있는 기원이 됩니다. 그걸 떠나서는 종족도 있을 수 없고, 완성할 수 있는, 본래의 시작과 연결될 수 있는 기원을 상실해요. 자기 멋대로 안 된다구요. 자기 멋대로 하면 죽어요. 뼈와 살과 가죽이 하나돼 있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랑의 주인이 되려면 위해 살아야 돼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서양 사람은 동양을 사랑해야 돼요. 서양보다 동양을 더 사랑하지 않고는 투입할 수 있는 개념이 남지 않아요. 받겠다고 하는 것은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받겠다고 하면 순환운동을 할 수 없어요. 투입하고 더 투입하겠다고 해야 서로 밀어 주기 때문에 더 커 가는 거예요. 받겠다고 하는 사람은, 서양 사람이 받고 살겠다고 하면 망해요. 자기 혼자 갖겠다고 하면 망해요.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위하고 살아야 영속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왜 위해야 되느냐?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자기 혼자서는 영원히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찾아요. 남편이라는 자리, 남편을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편이 아니라 아내예요. 사랑의 주인 자리를 잡아 주는 것은 남자 혼자서는 영원히 안 됩니다. 아내가 남편을 사랑의 주인 자리를 잡아 줍니다. 여자가 남편의 주인, 남자가 여편네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건 자기 남자도 아니요, 자기 여자도 아니에요.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 앞에는 여자, 여자 앞에는?「남자!」

또 하나님 앞에 있어서 부부는?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거예요. 논리적 기원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상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의 부부 가정을 품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이상적 정착,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아버지 자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위해 살아야 되겠어요, 안 위해 살아야 되겠어요?「위해 살아야 됩니다.」

선생님을 보라구요. 일생동안 여기서 있는 돈을 다 쓰고, 없어서 못 쓰지요? 남미도 없어서 못 썼지요. 남겨 놓고 가려고 그런 거예요. 남겨 놓은 그 삶이 뭐냐 하면, 선생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역사를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후손을 위해서 투입해 나온 것입니다. 길을 닦아 주는 거예요. 교육기관도 세계에 없는 최고를 만들어 주려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렇지요? 건국하려면 미래의 후손들을 올바로 교육해야 돼요. 교육하는 최고의 기준이 무엇이냐 하면 통일사상이에요. 이 이상을 일원화시켜 가지고 그 위에서 전부가 그렇게 다 알고 있는 환경에서는 여기 가나 저기 가나 사방에 부딪히지 않아요. 전부 다 형제예요. 형님이 앞서면 동생은 뒤에 서고, 동생이 앞서면 형님은 뒤에 서고, 아버지가 앞서면 자녀가 뒤에서 따라가고, 자녀가 앞서면 아버지가 따라가는 거예요. 가를 수 없습니다.

그 길이 사랑의 길이에요. 그 길이 아버지만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버지는 자식을 위하고 자식은 아버지를 위하는 거예요. 위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환경이 엮어짐으로 말미암아 이상세계는 자동적으로 확장 정착할 것이다! 아멘이라구요.「아멘!」알겠어요? 확장?「정착!」

그래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안착이 벌어져요. 정착은 찾아가는 거예요. 정해 가지고 도착했으니까 영원히 안착이 벌어져요. 가정과 종적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님이 이걸 중심삼고 왕래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운동하는 세계의 근원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 자체를 중심삼고 내가 생활철학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살게 되면, 틀림없이 천국 가는 거예요. 천국 가겠다는 생각도 할 필요 없어요. 천국은 몰라도 괜찮아요. 자연히 천국 가게 돼 있다구요.

새 새끼들이 어떤 새 둥지에서 태어나 가지고 날게 될 때 자기가 난다고 생각하나요? 난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날게끔 돼 있어요. 처음 둥지에서 다 커 가지고 날아갈 때 자기도 모르게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런 거예요.

성숙해야 돼요. 새끼가 커야 된다구요. 부모는 뭐냐 하면, 날아가고도 남을 수 있게끔, 날아가서 자기 먹을 것을 구하게끔 해주는 것은 부모의 책임이에요. 그 다음에는 먹을 것을 구하게 되면 자기 새끼를 먹일 것도 생각하게 되니 새끼를 쳐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하던 것을 되풀이하는 거예요. 그렇게 역사는 순환적 규격에, 그 범주에 따라 가지고 영원 존속하느니라! 그건 반대가 없다는 거예요. 그 씨족은 망하지 않아요. 그걸 못 하게 되면 끝장나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다 끝장나요. 아들딸이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하고. 다 끝장나요. 마음대로 낙태를 다 해 버리고 말이에요. 서양 사람은 자꾸 줄어들지요? 백인들 말이에요. 죽을 때 (유산을) 남길 때 후손들이 없어 가지고 사회에 봉사하는 거예요. 사회에 봉사하는 것이 천국이 아니에요. 봉사함으로써 더 망쳐요. 그 돈을 가지겠다고 서로가 싸워 가지고 나눠먹기 놀음을 하니 더 망치는 거예요. 사회봉사에 투입 안 하는 것이 낫지요. 더 큰 도적놈을 만들어 놓는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

통일교회의 아들딸은 신학대학원을 안 나오면 안 돼

어디로 갈래요? 세계적인 지도자가 될래요, 하늘땅을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 하나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될래요? 어떤 길을 갈래요? 하늘나라의 효자가 될래요, 하늘나라의 충신이 될래요, 하늘나라의 성인·성자가 될래요?「하늘나라의 성인·성자가 되겠습니다.」욕심들은 많지.

성자가 되겠으면 하나님까지 구하려니 하나님이 참고 나왔던 몇십 배 해도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따라가서 천국 가요? 못 가요. 문을 넘어서면 다 알아요, 씨가 있는지 없는지. 씨를 갖고 있느냐 그 말이에요. 자기 자신들이 알잖아요? 양심은 알아요, 내가 천국 어디로 가야 되는지. ‘문턱만 넘어가면 틀림없이 걸릴 것이다.’ 하고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님은 세상에 있어서 대학원을 나왔으면 종교계의 대학원, 세상에 박사가 되었으면 종교세계의 박사가 돼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두 박사가 있으면 종교세계의 박사 앞에 물질세계 박사가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지금 통일교회도 혼란이 벌어져요. 아무나 목사 할 수 없어요. 마음 자리를 몸이 할 수 없어요. 몸 자리를 마음이 할 수 없어요.

이제는 자리잡아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얘기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 가지 못하게 되면 기다리라고 한 거예요. 기다린 사람들은 대학원 다 보내 주려고 그래요. 가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우리 아들딸한테 ‘너희들 신학대학원 안 나오면 안 된다.’ 그런 거예요. 박사는 못 해도 괜찮아요. 세상 대학 나왔다고 안 돼요. 그렇게 닦아세웠기 때문에 국진이도…. 세상의 경제학을 했기 때문에 세계 정치가 어떻고 알고 있는데 공부할 게 없다는 거예요. 하버드 엠 비 에이(MBA), 형님이 간 데 가라니까 그거 다 아는데 왜 가느냐는 거지요. 2년씩 거기에 가 있는 것보다 이제부터 내 일생동안 공부하기 때문에 내가 엠 비 에이 나온 형님한테 조금도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2년씩 뭐 하러 하느냐? 자기가 1년 동안 책을 보면 전부 다 아는데.’ 그러고 있어요.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중심삼고 하면 된다는 거예요.

현진이도 그래요. 하버드 대학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가 공부하면서 신학에 대한 그 중요한 프로그램, 종교에 대한 내용을 전부 다 거쳤다구요. 통일신학을 배울 게 없다는 거예요. 배울 것이 없더라도 거기에 가서 살았다는 기준을 가지고 생활에 화해 가지고 나타나야 존경받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거예요.

싫다고 하더니 갔다 와 가지고 부처끼리 아버지한테 고맙다고 그러더라구요. 가 가지고 공부하면 함부로 할 수 있어요? 선생님 아들딸의 위신을 세워야지요. 부처끼리 1등 2등 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렇다고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동생이 그랬으니 형님이 동생보다 나아야지요. 또 잘난 형님보다 동생이 나아야지요. 부모의 욕망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 국가 메시아들이 앞으로 계대를 못 이은 사람은 끊어지는 거예요. 이번에 정비할 거예요. 반드시 사돈의 팔촌까지, 1대 2대 내지 7대조까지 하면 사촌 오촌, 십이촌이 같이 살게끔 하는 거예요. 부모 자식이 없게 되면 협력해서 길러 줘야 돼요. 그런 전통을 갖지 않으면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미래상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김 씨라든가 박 씨라든가 7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십이촌 형제 되는 사람들을 낳아 놓으면 보호해야 돼요. 거지새끼가 안 되고 보호를 받아 가지고 하나의 핵이 되는 거예요. 구형으로 운동할 수 있는, 동서남북으로 운행할 수 있는 하나의 손가락의 조직과 마찬가지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제부터 돌아가서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학교 나오겠으면 신학대학을 나오라는 거예요. 신학대학을 못 나온 것이 탈이에요. 대학은 다 나왔지요? 나왔나, 못 나왔나?「나왔습니다.」유 티 에스(UTS)라든가 선문대학 신학부를 나와야 됩니다. 왜 신학대학을 나와야 되느냐? 세상의 종교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이 세운 신학대학원은 자기들 종교의 모든 전부를 다 배운다고 생각해요. 자기들이 알고 있는 것을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사실 또 그렇지요. 그 이상 알고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종교세계의 7부 능선 이상에 올라가는 거예요.

영계를 잘 아는 사람이 지도해야 할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예.」지상세계에서 영계까지 환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지상세계에서 모르던 사람은 영계에 갔더라도 모르는 자리에 머물러 있으니 배워야 돼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씨를 남기고 가는 존재가 되라

나무들 가운데 빛이 다 푸르지만 큰 나무는 날아가던 새들이 쉬고 모든 곤충도 거기에 가서 쉬려고 다 그래요. 높은 데에서 다 바라보고 말이에요. 동물도 높은 데 있어야 피해를 덜 입지요? 안 그래요? 그래서 전망이 좋은 데에 살려고 하고, 큰 나무에 둥지를 틀려고 하고 다 그래요.

큰 나무 열매들은 먼 데를 날아다닐 수 있어 가지고 짐승들이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잣나무 같은 것, 소나무 같은 것입니다. 얼마나 단단해요? 아무나 못 먹어요. 그래, 잣나무 숲 같은 데에서는 청솔모 같은 것, 담비 같은 동물이 씨를 까먹고, 새도 고상한 새들이 먹게 되어 있는 거예요.

반드시 씨가 아니면 잎을 벗겨야 되고, 잎이 아니면 뿌리를 벗겨야 돼요. 존재하는 모든 만물이라는 것은 뿌리를 동물들 앞에 주든지, 그렇지 않으면 줄기를 주든지, 그렇지 않으면 잎을 주든지, 열매를 주든지 어느 하나 돕게 돼 있지, 자기 중심으로 똘똘 뭉쳐 가지고 혼자 분립되는 것은 없어요. 연체(聯體)가 돼 있다구요. 알지요?「예.」

여러분은 뭘 남길래요? 씨를 남기고 갈래요, 잎을 남기고 갈래요, 가지를 남기고 갈래요?「씨를 남기겠습니다.」가지는 암만 했댔자 그 자리에서 없어지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그렇지만 씨는 시대를 초월해서 언제나 살아남을 수 있어요. 그렇지요?「예.」한국 땅에 있던 씨가 미국 땅에서도 살아남아요. 어디서든지 살아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연장할 수 있는, 자기의 가치를 연장할 수 있는 것은 씨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 씨는 날개가 있어요. 소나무 씨도 날개가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예.」바람이 불면 휘익 날아가 가지고 퍼져 나가게 돼 있어요. 단포포(민들레) 같은 씨는 날아가지요?「예.」공중에 태풍이 불면 몇천 리도 날아가요. 사막의 풀 씨들이 바람을 따라서 날아가는 거라구요. 사막에 아무것도 없는데 비가 오게 된다면 싹이 나는 거예요. 10년 전에 날아온 것이 사막에 온도만 딱 맞게 되면 썩지를 않아요. 저장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10년, 20년 된 씨도 온도만 맞게 돼 있으면 비만 오게 되면 확 나온다는 거예요.

이러한 만물의 조화스러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생각이 무성한 자연 숲을 만들기 위한 그 뜻이 있었기 때문에 다 그렇게 존재하게 돼 있는 거예요.

여기 40대는 좋은 때다! 어디로 갈래? 신학대학원 갈래, 하와이에서 일할래?「부모님 뜻대로 하겠습니다.」부모님 뜻대로라니? 자주국 승리권시대라는 말을 했는데. 부모님 뜻이 없어요. 부모님은 가정을 책임지고 이제 재차 말 안 들으면 대가리들을 벼려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육이 쉬운 것이 뭐냐 하면, 우리 부모는 나쁜 줄 알았더니 점점점점 어머니 아버지밖에 없다, 이렇게 돼요. 자기 멋대로 살던 사람이 부모 앞에 나타나기가 점점점점 쑥스러워져요. ‘부모님 아들은 이래야 할 텐데 이게 뭐냐?’ 그렇게 고민하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생각이 되어 있다면 그럴 것 아니에요? 부모님은 저렇게 이 사탄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일생을 비료 더미에서 썩어 가면서 일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후손을 남겨 가지고 씨 중의 훌륭한 씨가 돼 가지고 거름더미에서 심은 씨가 얼마나 잘 자라겠어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세상보다도 부모를 배반하고 떠나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산다고 첨단까지 했댔자 자기 갈 길이 없어요. 점점점 어두워지지요. 한 발짝 갔으면 세 발짝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 가요. 어두운 것을 알아요.

흥진이도 참부모의 피가 준동한다는 말 들어 봤지요? 통일교회 패들은 가짜들이 많은데 가짜를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한다고, 그것이 이해 안 된다고 영계에 가서도 그러고 있어요. 축복을 해주고 그러다 보니 그것이 시정되는 거예요. 별의별 사람 다 죽일 수 없어요.

그걸 편성 안 하면 열두 달 춘하추동 사시계절을 넘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람도 열두 가지 종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다 돼 있잖아요, 열두 가지 종류.

영계에 가기 전에 영점을 조정해서 가야 돼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하나 못 만들었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은 열두 제자가 아니라 열두 나라, 열두 시대의 사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건 참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이번에 영계에서 증언한 것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몇천년 전의 구약시대 사람으로부터 지금 시대까지 부모님을 같이 증거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결론이 똑같아요. 달라요, 같아요?「같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보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그런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세우려고 하는데 자기 멋대로 그렇게 가 보라구요. 360도의 영점 자리에서 출발할래요, 10도부터 출발할래요? 10도에서 하게 되면 언제든지 영점 자리에 다시 왔다가 또다시 맞춰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다시 맞춰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여기에서 아는 것만큼만 알지 그 이상 몰라요. 하나님을 믿지 못하면 영계에서도 몰라요. 똑같아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뉘시깔이 있고 대가리를 가졌으면 전부 다 확실히 알겠구만. 20도에서 시작했으면 20도에 왔다가 이렇게 가려고 하지 않아요. 따라가면 이 20도에 다시 와 가지고…. 이 20도가 남아요. 그러면 뭘 해야 될 거예요? 보다 몇백 배 위해야 돼요. 영계의 쓰레기통에서부터 뒤져 가지고 그것을 몇백년에 메우든지 몇천년에 메우든지 해야 돼요. 그 연한 계수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돌아오기가 쉬워요, 좋아요? 틀림없는 길이기 때문에 영점에 조정하라는 거예요. 영점에 조정해서 가게 되면 틀림없이 360도가 와서 딱 맞는다는 거예요.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이 땅땅 합격 처리해서 여기에서 올라가요. 개인완성을 해서 가정에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이 오르내리니까 그런 사람을 올려 주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시대부터 또 시작해 가지고 세계의 핍박을 다 이겨 가지고 영점에 딱 돌아 맞춰야 돼요. 그 다음에는 종족권으로 올라가고 민족권으로 올라가요. 민족을 넘어서야 국가권에 올라가요. 그 다음에 사탄이 국가 기준에서 장성급 완성권에서 타락했으니까 그것만 넘어서면 세계와 천주는 자동적으로 하나님권 내에 들어와요.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진리를 몰랐어요.

여러분은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개인의 몸 마음이 어디에서 타락했다구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할 때 그 타락한 사탄의 사랑의 힘이 어디에 뿌리를 박았느냐 하면 몸뚱이에 박아놓았어요. 그 몸뚱이에 사탄과의 사랑의 뿌리를 박던 것이 양심의 힘보다 컸다는 거예요. 왜 컸느냐?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사랑의 본질성에 그런 힘이 있어요.

그 사랑이라는 것을 거짓된 뿌리인 몸뚱이에 뿌렸기 때문에, 몸뚱이에 뿌려진 그 사랑이 역사 종말시대에 있어서 자기 자체를 망치고 세계를 망칠 수 있는, 사랑질서 파탄, 성 해방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호모, 레즈비언이 나오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그걸 자리잡아야 돼요.

세상에 아무리 요사스런 무엇이 있더라도 자기가 그걸 철칙으로 지켜야 됩니다. 철칙은 하나예요. 철칙의 자리에 있어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돼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완전 정착을 해서 우주와 바꿀 수 없는 가치적 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은 탈선해 버려요. 선생님이 가라는 길을 마음대로 안 가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제멋대로 사람 말이에요.

신학대학원을 나와라

이놈의 자식들, 다 걸려 있어요. 36가정 대가리 큰 녀석들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정대화!「예.」아들 이름이 뭐던가?「큰애는 진근입니다.」진근이 어디에 가 있어?「워싱턴에 있습니다.」워싱턴에서 뭘 해, 이놈의 자식? 그거 잘 가고 있어, 잘못 가고 있어?「잘못 가고 있습니다.」그거 잘못 가게 왜 내버려둬? 대가리를 까서라도…. 내가 이번에 일족이 모인 자리에서 그랬어요. 떠나기 전에 다 모였어요. 청평이든 무엇이든 신학대학에 가라고, 안 가는 녀석은 쫓아낸다 이거예요. 그걸 지시하고 왔다구요.

그래서 지금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용선이 병난 것도 치료하라고 그랬어요. 내가 형님이에요, 내가. 형님이 못 도와준 것을 도와주고, 하나되라고 훈시하고 온 거예요. 안 하면 쫓아내는 거예요.

문 사장 아들, 문승룡 아들은 누구하고 결혼했어?「저희 큰딸하고 결혼했습니다. (정대화)」진호?「예.」진호는 뭘 해?「진호는 통일중공업 부사장으로 있다가 거기에서 잘려 가지고 나와서 1년 동안….」유 티 에스 나왔나?「미국에서 나온 것 같아요. 나와 가지고서….」나왔으면 그 길을 가야지.「그때 아버님께서 통일산업 맡으라고 그 계통을 공부하라고 그러셨어요.」요즘에 뭘 한다고? 벤처산업?「예.」이놈의 자식! 그래 가지고 양심이 편한가? 나 그거 수수께끼야. 뜻을 아는 사람들이 그래도 마음이 편해? 잠을 어떻게 자? 해가 동쪽으로 나오게 되면 자기는 서쪽을 보고 살아야 될 텐데, 어떻게 그렇게 살아? 바로잡아야 될 것이 부모의 자리예요.

헨드릭스가 와 가지고 우리 효진이도 부처끼리 신학교 가라고…. 신학교 출석하나? 안 하지?「예, 아버님! 효진 님은 출석하십니다.」출석해?「예스.」졸업해야 된다구.「효진 님이 졸업하실 수 있도록 특별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특별한 조치는 필요 없다구! 다른 학생들과 똑같이 공부해야 된다구. 알겠어? 비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안 돼! 처음부터 다른 학생들과 똑같이 대우해야 된다구. 종적인 대우는 필요 없어. 알겠어?「예스, 파더!」그러한 규칙은 어느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

윤태근, 이제 신학대학은 못 갔으니 어떻게 하겠나? 바다의 왕을 하고 헌팅을 할 수 있는 책임자인데, 그래도 가서 교육해야 돼. 울타리에 들어온 꿩 새끼를 잡아먹어야지. 양과 소가 들어왔으면 코를 꿰어 가지고 자기 소유를 만들어야지.「알겠습니다.」언제나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지? 교육해야 돼. 나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길러 가지고…. 거지 패들을 데리고 출발했어요, 금식으로 훈련시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선생님은 생일 때도 상을 받아 먹지 못했어요. 3년 동안 금식을 했어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은 무슨 생일잔치를 하고 아들딸은 뭐 초청하고 있어요. 자기 일가를 찾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초청을 해요? 그렇게 전통이 세워지지 않아요. 자기 형제로부터 어머니 아버지의 형제, 할아버지 형제, 그 위의 형제를 화합시킬 수 있어야 돼요. 화목케 하는 자가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고 그런 거라구요.

엊그제 들어온 패도 전라도 패야?「예. 그렇습니다.」너도? 어디 갔나, 한 녀석?「예. 그렇습니다.」너도 전라도야?「전남 광양입니다.」그럼 전라도 패 아니야? (웃음) 전부 다 전라도구만. 전라도는 벌여놔야 돼요. ‘완전히 벌여놓은 도’가 전라도예요. 안 그래요? 경상도가 이름이 좋아서 18년 이상 박 정권이 해먹었어요. 경상(慶尙)이지요? ‘기뻐하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경상도예요. 그래, 신라시대도 이름이 좋아서….

남북의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 놔야 된다

왜정 때에 전라도 경상도 사람들이 동척(동양척식주식회사), 옛날에 동척회사가 있었어요, 거기에 저당 잡혀 가지고 다 날렸어요. 어디에 쓰기는 다 좋아하거든요. 이자를 못 내면 완전히 전부 다 들려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차압 붙여 가지고 쫓겨났지요? 그렇지요? 빨간딱지를 붙이면 할아버지나 어머니 아버지 3대가 그걸 밟고 올라서 날아가기 전에는 안 되는 거예요. 공식적인 통고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당장에 그 안방에서부터 길거리로 나서야 된다구요. 갈 데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만주로 흩어져 가서 개척자의 길을 가야 돼요.

뭐 우리 집은 유명해요. 국도에서 한 1킬로미터 2백 미터쯤 되겠구나. 그렇기 때문에 지나가다가 동네가 보이는데 그 중에서 20리 안팎의 거지 패들, 빌어먹는 사람은 문촌 찾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문촌이냐고 해서 우리 할아버지 이름을 불러 가지고 찾아오게 되면 사랑방 하나는 언제나 손님방으로 내놨어요. 할아버지가 사랑방의 주인이 돼서 손님들이 오게 되면 인사하라고, 나이 많은 할아버지, 우리 어머니에게는 그 할아버지가 시아버지니 시아버지 좋아하는 걸 일생동안 치다꺼리한 거예요.

성격이 얼마나…. 우리 어머니는 나보다 더 무서운 성격을 갖고 있어요. 자기 말을 안 들으면 아들이 죽게 되어도 발길로 차서 내놓게 돼 있지, 붙들고 울 수 있는 그런 어머니가 아니에요. 지독해요. 나도 그 어머니의 성격을 닮았기 때문에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버지는 그 반대예요. 아버지가 여름이라면 어머니는 겨울이에요. 그래, 춘하추동, 아들딸이 다 그래요.

그래, 그때 보게 된다면 참…. 또 할아버지랑 어머니 가문이 그래요. 어디서 왔다면 손님들 밥을 해먹이면서도 자기들 갈 여비가 없다면 동네방네 체를 수리하도록 해주고, 빗이라든가 이런 것을 팔아 줘요. 그때는 전라도 사람이 많았어요. 여비로 삼기 위해서 빗을 받아 가지고 보따리에 싸 가지고 와서 체를 수리하고 땜을 때워 주고 이랬어요. 다른 동네를 거쳐가는데, 몇십 리를 가기 위해서는 여비가 있어야지요? 어두우면 갈 수 없으니 다음 동네를 찾아갈 때는 하루 이틀이라도 묵어야 옮겨가는 거예요. 그런 비용을 벌겠다고 하면 집에서 매일같이 밥을 해먹여요. 밥을 해먹이게 되면 지나가는 손님이라도 아침 점심을 먹이면서 나한테 인사 안 한다고 그러던 것이 생각나요.

전라도 경상도 할아버지 아줌마들, 나보다 위에 있는 사람은 안녕하시냐고, 잘 주무셨느냐고 인사 안 한다고 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거꾸로 됐어요. 전라도 사람들을 잡아다가 교육할 수 있게 돼 있어요. 잘 교육했어요, 잘못 교육했어요?「잘 하셨습니다.」정말이에요? 잘 했으면 잘 살아야지. 잘 사는 거야, 그게?「잘 살 겁니다.」똥개들, 돈 보따리, 권력 찾아가겠다고 하지 말라구요.

소생·장성은 사탄세계예요. 무슨 무슨 국회의원 2대를 만들어 놓으라는 거예요. 3대만 하면 자동적으로 그 길을 가지 않아도, 내가 도망가더라도 잡아다가 세우려고 그래요. 원칙이 그래요. 이번 평화대사도 그래요. 여러분에게 국회의원 되라고 내가 지시 안 해요. 자기들이 되겠으면 되고 말겠으면 말고. 국회의원이 아니면 면장이 되려면 되고, 군수가 되려면 되고, 도지사 되려면 되고, 나 모르겠어요. 국회의원은 하라고 하면 안 된다구요. 도와야 돼요. 알겠어요? 금년서부터는 말이에요. 두 번만 도우면….

국회의원들 전부 다 한꺼번에 다 하나요? 보궐 하는 국회의원도 있잖아요?「예. 있습니다.」이래 가지고 12년 동안 중심삼고 8년 이내에 우리가 자리잡는 거예요. 이제는 자리 다 잡았지요. 문 총재 반대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보고 대통령 하라고 그런 사람도 있더라구요. 대통령 하면 좋겠지요?

남북의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 놓아야 돼요. 전두환도 내가 대통령 만들고 노태우도 내가 대통령 만들었어요. 김영삼 모가지를 자르려고 했는데 통반격파를 못 했기 때문에 못 잘랐어요. 곽정환에게 책임을 하라고 했는데 책임 못 했어요. 내가 미국에서 일주일 전에 전화까지 하면서 ‘이 자식아, 담판을 해라.’ 하고 지시한 것을 자기도 생각할 거라구요. 한 발짝만 앞에 나서면 모든 게 끝나는 것인데 말이에요.

120개국 파송시대가 온다

이번에 황선조한테 얘기했어요. 벌써 1년 넘어 1년 8개월이 되누만. 불러다가 ‘네 책임이 이것이야. 할 거야, 못 할 거야?’ 그랬어요. 자기 할 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딴뚜 해 가지고 세계일보 사장을 내가 임명도 안 했는데 사장이 되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했다고 들이 까버렸더니 울고불고…. 이놈의 자식!

전라도시대가 아니에요. 곽정환이를 모시고 해야 할 텐데, 곽정환이를 싫어했지. 요즘에 정신이 좀 들었더구만. 전라도 패들이 현정권이 되니 잘 되겠다고…. 대가리를 젓지 말라는 거예요. 망해요. 망한다구요. 지금 디 제이(DJ) 정권이 어떻게 될 것인지 눈에 훤하잖아요? 미국에서 지금 발표한 것이…. 효율이!「예.」제일 괴물 나라가 북한이라고? 제일 불안한 나라가 북한이라고?「예.」테러단의 기수 말이야. 북한, 그 다음에는 이란이에요. 그게 일등이 돼 있어요. 사탄세계도 일등이 자동적으로 돼 있다구요.

이북에서는 전멸시킬 걸 생각하고 있어요. 원자탄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터뜨리게 된다면 뭐 4천만이 문제가 아니에요. 60억 인류의 생사지권이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비밀보고를 받고 있어요. 그래서 박상권보고 ‘정신차려, 이 자식아!’ 그랬어요. ‘김일성이 영계에서 나한테 부탁한 모든 것을 발표하지 마십시오, 제발.’ 하기에 ‘이 자식, 내가 네 말 듣고 움직이는 거야?’ 하고 요전에 낙성식 하기 전에 발표해 버렸어요. 알겠어요? 놀라 자빠졌을 거라구요.

‘내가 문의할 게 뭐야? 이 자식! 소화해라.’ 한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걸 발표했기 때문에 문 총재는 김정일이 패가 아니에요. 영계의 패가 결정적인 결의를 해 나온다구요. 문 총재를 보호해야 될 미국이, 미국 종교계가 합해 가지고 비밀결사를 만들어 문 총재를 구해 놓고야 행동한다고 보는 거예요.

김정일이 이북에서 나한테 연락오기를, 자기가 무슨 화학무기로써 전부 몰살을 하더라도 자기들은 통고하고 한다고 한 거라구요.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몰라요. 그거 믿지를 않아요. 걔들은 위장전술이 전략 전술이에요. 자기 살부회까지 만들어요. 살부회를 만드는 데는, 세포조직 구성원이 되려면 어머니도 문제가 되고 아들딸, 형제들, 자기 근친간에 피를 보지 못한 사람은 못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런 것 알아요?

철부지하게 날뛰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 공산주의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학생시대에 벌써 자유천지 일본에서 싸우고 지하운동을 한 거라구요. 한 하숙집에서 이론투쟁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아요. 한 방에서 자고 하는 서로가 친구 중의 친구였지만 가는 방향이 두 갈래로 갈라졌다구요.

뜻이 말한 대로 다 됐어요. 다 이루었어요. 나와 같이 산 녀석이 북한에 가서 장관도 하고, 중국에 가서도 중역이 된 사람이 있다구요. 내가 말을 하지 않지요. 그 사람도 나에 대해 다 알고 있어요. 문 총재라는 사람이 어차피 자기가 학생시절부터 이론적인 면에 마르크스 헤겔을 설파하던 그런 관을 갖고 나왔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가서 그런 최고의 정상에 올라왔다고 할 거라구요. 영계까지 이렇게 된 것을 알게 되면 자기들도 이제는 폭싹 녹아지는 거예요.

영계의 지금 왔다 갔던 사람이 한 보고를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몇천년 역사, 아담으로부터, 구약시대부터 6천년 역사 과정에 있는 모든 인물들이 와서 증거하는 거예요.

영계가 없다고 할 수 있어요? 문 총재가 조작했다고 할 수 있어요? 120명의 증언을 들어 보니 어드래요? 서양의 대가리 큰 녀석들은 어드래? 머리가 돌았어요, 그냥이에요? 폴! 그 증언들 들으니 어드래? 역사적인 기독교문화권의 공신들의 증언을 듣고 어떠냐 말이야? 너희 대가리들이 녹아났어, 안 녹아났어? 영계가 틀림없이 있다는 걸 알았지, 이제?「절대 진리라고 합니다. 진짜랍니다. (김효율)」절대라는 말은 나도 몰라.「많이 출판해서 세상에 알려주면 좋겠다고 합니다. (김효율)」

이제 그걸 해야 돼요. 효율이 오늘 요거 끝난 다음에 얘기하려고 했는데, 영어로 빨리 번역하라구.「예.」영어로 전부 다 해놓으라구. 그래 가지고 기독교 120명을 중심삼은 120개 국가가 예수님의 한을 풀어 줘야 돼요. 거기에서 120개를 세워 가지고 영계에서 120개 국가에 분할해 가지고 파송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120명의 지상 파송시대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걸 지시하라구.「예.」이번에 그걸 나눠 줄 것이라구.

선생님이 보게 될 때, 이 서양 사람들에게 어디라도 전부 나눠 줘 가지고 일괄적인, 한국에서 한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적으로 뿌려 버려야 돼요. 신문에 내고 언론인들을 엮어 가지고 어느 누구나 모르게 해서는 안 돼요.

팔도강산에 열두 가지 종류의 인간들이 다 살아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지요? 하나님이 누구예요?「아버지입니다.」누구 아버지예요?「내 아버지입니다.」60억 인류의 아버지이고 내 아버지예요. 아담의 아버지예요. 같은 아담 중심가정 아니에요? 그렇지요? 축복 중심이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은 아담가정이고, 재림주 참부모가정 아니에요?「예.」그러면 그 아버지가 누구 아버지냐? 내 아버지예요.

잡동사니 그건 나라도 없고 성도 없어요. 아버지가 지어 줘야 돼요. 여러분 성을 아버지가 지어 줬어요, 누가 지어 줬어요, 하나님이 지어 줬어요? 세상 할아버지, 세상 아비가 지어 줬지요? 지어 줬어요, 안 지어 줬어요?「지어 줬습니다.」그걸 생각해야 돼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성까지 부정해야 돼요.

전라도에 살았던 사람은 반대로 원수의 곳에 가서 고문을 받고 그래야 돼요. 전라도의 원수가 경상도지요?「아닙니다.」어디야?「없습니다.」(웃음) 전라도와 경상도가 싸우잖아?「안 싸웁니다.」전라도 패와 경상도 패가 안 싸워? 전라도 패들은 틀림없이 경상도 패하고 교차결혼하라고 그런 말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대로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한국이 통일 다 됐어요. 그걸 반대한다고, 전라도 패들, 통일교회 먼저 나온 사람들의 어미 아비들이 경상도를 제일 많이 반대했어요.

전라도 사람은 좋으면 좋다고 입을 나불나불해요. 싫으면 싫다고 하고 말이에요. 경상도는 목곧이 같아 가지고 알면서도 모른 체하고 그래요. 그러니 경상도가 앞섰다구요. 말하지 않고 참는 것이 앞섰어요.

북한에 가더라도 함경도 사람이 중심이 돼 있어요. 평안도 사람은 둬두면 받아 제껴요. 아버지건 삼촌이건 어느 누구건 멱살 잡이 하면서 싸움을 해요. 그래, 성격이 맹호출림(猛虎出林)이라고 하잖아?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평안도 사람은 언제든지 혁명 기질이 많아요.

그래서 평안도 사람은 벼슬을 주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요? 이조 5백년 시대에 문제를 일으킨다고 해서 주지 않았어요. 왜? 국경 가까운 데, 중국에 있는 만족(滿洲族)과 하나돼 가지고 언제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일본 나라는 바다가 있기 때문에 안 되지만, 이건 언제든지 밤낮 거래할 수 있는 거예요. 팔도강산이 참 묘해요. 열두 가지 종류의 인간들이 다 살아요.

전라도 사람을 세계에 팔아먹어야 돼요. 전라도 사람은 그렇잖아요? 어디 가든지 싹싹 달라붙어서 외교에 수단이 있다 그 말이에요. 전라도 사람이 이조 5백년 때에 외교문제에 많이 가담했다구요. 통일교회도 전라도 사람을 세계로 벌여놓게 돼 있다구요.

여기 유정옥이도 어디 사람이던가? 전라도?「예.」양창식이도 전라도예요. 그 다음에 황선조도?「전라도!」전라도 판이에요. 나는?「아버님도 전라도입니다.」「환고향 하시면 전라도….」(웃음) 그래, 한국 사람들은 벌여놔야 출세해요. 한국 사람들은 그래요. 문 씨가 북한까지 갔으니 얼마나 혁명적이에요? 지배받기 싫어서 멀리 가는 거라구요.

전라도가 지금까지 제일 혁명 기지로 되어 있다구요. 일제시대에 항거한 기지가 광주예요, ‘빛 광(光)’ 자. 언제든지 새로운 것은 전라도 패들이…. 그거 할 수 없어요. 잘 못사니까 문제가 언제나 있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러니까 전라도가 돈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어디 가게 되면 거짓말해 가지고 도둑질해 가지 않으면 그 동네에 가 가지고 사위가 돼 가지고 살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라도가 출세할 수 있는 길이 그래요. 통일교회에 아들이 되고 사위가 되겠다고 들어와 가지고 도둑질해 먹으려고 그런다구요.

홍성표가 어디던가? 어디예요? 홍성표가 어디냐 말이야.「전라도입니다.」경상도가 아니고?「곡성입니다.」곡성은 고개 숙인 곡성이로구만. 이런 얘기를 해서 안됐지만 말이에요. 전라도 사람들은 아예 판을 짜 가지고 냅다 몰아야 돼요. 놔두면 바람을 일으켜요. 못된 습관을 심을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자기들 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말을 듣고도 요리 보고 저리 보고 그러잖아요? 평안도 사람은 직접 가서 부딪쳐 버려요. 유효원 같은 사람은 선생님이 목사 입을 째라고 말했더니 그 반대하는 목사의 혀를 빼고 목사 입을 째 버렸어요. 진짜 목사 입을 쨌다구요. 받아 넘겨요. 선생님이 그런 성격이 있는 거예요. 그걸 다 조정할 줄 알지요. 그런 걸 알면서도 참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잖아요? 하늘의 비밀이 있으면 누구보다 선포하고 자랑할 것인데 자랑이 뭐야? 자랑했다가는 전부 다 나라 망치는 거예요. 사탄이 곤란하다는 거지요. 모르는 것 같지만 다 알고, 사탄이 준비하기 전에 3단계 앞서 있어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도 문 총재를 조사하게 되면, 회사 하나 만든 것을 조사하려면 6개월 걸려요. 한 달에 뭐 열 개도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러니 따라오다 말고 그만둬요. 못 따라와요. 그러니까 전면적인 방해를 하는 거예요. 지금 방해하나? 방해했댔자 방해 마음대로 안 돼요. 전면적인 방해를 하면 영계에서 전면적인 활동을 하는 거예요. 영계가 협조를 해요. 여러분이 그렇게 살면 협조를 안 해요. 평평해 가지고 물이 고여서 썩어요. 물은 움직여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물이에요. 세상은 물이라고 그랬지요?「예.」음녀가 앉은 물이라고 묵시록(요한계시록)에 있잖아요? 물은 움직여야 돼요. 물은 그냥 두면 썩어요. 자리잡아 가지고 있으면 썩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인사이동을 자주 하지요? 3년 이상이 되면 병들어요. 썩는다 이거예요. 자기 둥지를 틀어요, 원리 둥지를 틀지 않고.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을 데려다 미국 꼭대기를 만들어야겠다

그래, 어디로 갈래?「아버님이 보내시는 데로 가겠습니다.」자주국 승리권시대를 선포하지 않았어? (웃음) 자기가 결정해야지 나보고 하래? 나 이제 그런 것 싫어요. 다 상속해 줬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박사가 되려면 박사가 될 수 있는 길도 있고, 학사가 되려면 학사가 될 수 있는 길이 있고, 건달이 될 수 있는 길, 악마가 될 수 있는 길도 있고, 다 있어요. 18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각도에 따라 가지고 영계 비준에 반대되는 악마 놀음도 할 수 있어요. 그걸 했댔자 효과가 없을 때가 왔어요.

일본에 벌써 30년 전에 메시아 선포를 하라고, 문선명 씨가 메시아라고 선포하라고 했어요. 왜? 영계의 사람들이 선포할 때가…. 그랬으면 대번에 그때 벌써 정비해 버렸을 거라구요.

미국도 이놈의 자식들, 영계 이야기를 하라니까 기성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가 사명 못 했고 재림주가 오신다는 걸 노골적으로 발표를 안 했어요.

양창식보고도 ‘대가리를 까, 이 자식아!’ 요전에 간 다음에 얘기했어요. ‘선생님이 네 말 듣고 가,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 말하면 행동하지 않고 무슨 회의야? 무슨 대가리 큰 목사니 이름 있는 목사니 그거 전부 다 가짜인데 뭐 어려워? 닦아세워!’ 한 것입니다.

양창식이 지금 연합회의 총회장이 돼 있어요. 자기들이 추천한 거예요. 왜? 선생님이 그 괴수라는데 말이에요, 자기 쫓겨날 도리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양창식이 통일교회에서도 미국 책임자가 됐으니 그걸 그냥 그대로 수용해야 돼요. 이제는 완전히 기반 닦아야 돼요.

한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50개 주 책임자, 꼭대기에 세울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그런 후계자들을 길러야 할 텐데, 그래서 지금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니 한국에 있는 일본 사람들을 신학교에 집어넣은 거라구요. 미국 놈들은 전부 도망갔으니까 이제는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꼭대기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거 통역해?「예. 하고 있습니다.」

헨드릭스인지 뭔지 가 가지고 잘 하라구.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빼앗겨 버려.「예. 그렇습니다.」*뭐가 그렇습니다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 발등상을 다 뒤집어 박고 있어요. 집으로 말하면 기둥 돌이 파헤쳐져요. 주춧돌이 빠져 나가는데 기둥이 뻥 해요. 세 개가 서게 되면, 여기 옆에 있으면 가운데까지 무너지지 않고, 맨 마루 보에 서까래가 달려 있으니까 기둥 하나 빼더라도 무너지지 않아요. 둘만 하게 되면 왕창 무너지는 거라구요. 그냥 그대로 통하지 않아요. 알겠나, 전라도?「예.」

전라도! ‘나도 나도 전라도.’ 전라도 하면 ‘나도’ 아니에요? ‘나도 나도 전라도.’ 통일교회가 전부 다 전라도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냄새 피우는 거예요. 최창림이도 경상도 사람이던가 어디 사람이던가?「전라북도입니다.」전라북도나 남도나 마찬가지지. 너는 또 전라남도인 모양이구만.「예. 저는 전라남도입니다.」그러니까 전라북도라고 하지. (웃음) 남북이 하나인데 뭐 전라남도라고 나을 게 뭐 있어? 저 녀석도 가만 보면 전라도 기질이 많아. 알겠나?

전라도 해서는 안 돼요. 경상도부터 해 가지고 함경도부터 평안도로부터 충청도, 해주가 충청도지요?「해주요?」황해도지요?「예.」황해도, 충청도를 거쳐 나가야 돼요.

일본어와 영어는 해야 돼

유정옥은 몇 도 책임자 해봤어?「전라도, 부산, 경상도, 강원도, 경기도, 서울 했습니다.」다 했네. 충청도만 못 했구나.「예.」경기도, 서울, 다 거쳐야 돼요. 전라도 성격도 잘 알지?「예.」어디 나라 성격을 따라가려고 그래? 평안도는 안 가 봤지?「지난번에 부모님 고향을 한 번 갔다 왔습니다.」(웃음) 그래, 평안도가 평안도예요. 평안한 집이에요, 집.

서양 문명을 제일 먼저 들여온 곳이 평안도예요, 평안도. 선천에서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그거 알아요? 평안, 그 다음에 평양. 정주가 개명했기 때문에 한국이 깨었어요. 기독교 문명으로 먼저 깨었다구요. 정주, 오산고등학교지요. 요즘엔 중·고등학교지만 말이에요. 거기에 애국자가 많이 났어요. 춘원 이광수로부터 유명한 사람은 오산고보 출신들이에요.

이승훈 씨가 우리 종조부 코치 밑에서 학교를 세웠어요. 이승훈 씨는 고등학교도 안 나왔어요. 소학교도 못 나왔어요. 우리 종조부는 평양신학을 나오고 영어도 잘하고 걸출한 아주 이런 사람이기 때문에 학교를 다 세우고 그런 거예요. 그 할아버지 공이 있기 때문에 내가 오산소학교 3학년에 들어가 가지고 교장한테 소개를 받아 공부를 잘 해서 3학년에서 월반해서 5학년에 올라갈 수 있었지만 일본 말을 못 하게 한다고 해서 안 되겠다 한 거예요. 일본 말을 배워야 되겠기 때문에 정주보통학교에 보결 시험을 쳐 가지고 들어갔어요.

그래, 죽어라 하고 일본 말을 했어요. 졸업하자마자 일본에 갔어요. 일본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중국을 알아야 돼요. 졸업하고 저 하이라얼이라고 하얼빈 저 뒤의 삼각지대, 소련·몽고·만주·중국의 삼각지대에 가 가지고 소련 말, 몽고 말, 중국 말을 공부해 가지고 아시아를 잡아쥐어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 가는 도중에 있어서 발길을 막아요. 그래서 만전(만주전업)에 취직했다가 학교에서 부임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다 받고 부임해 가던 도중에서 돌아선 거라구요. 그래서 회사 안동 지점에 가 가지고 부임 경비를 다 지출하고 돌아오는 과정에 성진이 어머니 집에 들른 거라구요.

역사가 그래요. 아시아 정세가 어려울 것을 알고 돌아선 거예요. 거기 갔더라면 못 나왔을지 모르지요. 그래, 언어에 대해서 공부하려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학교 다닐 때 중학교에서 에이(A) 비(B) 시(C)밖에 안 배웠어요. 일본어도 몇 페이지 안 했어요. 혼자 공부해서 성경까지 읽을 수 있는 실력을 닦았어요. 미국에 와서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영어로 번역해 놓은 번역물을 읽으면서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일본 말이라든가 영어는 해야 돼요. 3국이에요. 친척이 돼요. 결혼하게 되면 불가피한 거예요. 말을 몰라 가지고…. 여러분 일본 여자들은 말을 못 하면 상당히 곤란하지요? 안 그래요?

일두인가?「예.」일 두라고 해서 자기 제일주의라고 할 수 있어?「아닙니다.」말 중에 큰 말이 있고, 곡식을 재는, 다루는 말이 있잖아? 그걸 일두(一斗; 한 말)라고 하잖아? 큰 말이야, 작은 말이야?「큰 말이 되겠습니다.」작은 말도, 절반짜리 말이 있지? 그것도 일 두야, 반 일두. 어떤 거야?「큰 말이 되겠습니다.」큰 말이 되려면 원판을 갖춰야지.

집안이 가난하게 살았던 모양이지? 돈이 필요하니까. 어때? 잘살았나, 못살았나?「보통입니다.」돈 벌겠다고 욕심을 부리겠으면 한번 벌어 봐. 벌어서 어디에 쓰려고? 선생님 도우려는 것은 꿈도 꾸지 말라구.

선생님 위신과 체면이 있어

여러분의 돈은 뜻길을 가기 위해서 번 것이 아니면 한푼도 갖다 쓰지 않아요. 오히려 모르는 사람 돈을 내가 강제로 명령해서 헌금을 시켰으면 시켰지, 여러분이 뜻길을 외도해 가지고 뭘 한 것은 용허를 하지 않아요. 여러분 신세질 수 있는 이상 것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지금 한국에 땅 사놓은 것을 전부 다 팔아먹고 있잖아요? 통일산업이고 무엇이고 다 팔아먹잖았어요? 그때 선생님이 이 거지 떼거리들이 문제가 될 것을 염려해서…. 나라가 반대하니 문제가 돼요. 거지 떼거리들이 쫓겨나지 않게끔 만들어 줘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악착같이 나라의 어떤 권내에 지지 않기 위해서 말이에요, 세계 중국의 자동차 기술공업을 내가 지도할 수 있게끔 연변에…. 벌써 몇 년이에요? 수십년 전에 대학을 만들었어요. 공과대학을 만들어 줬어요. 왜? 중국의 꼭대기를 지도해야 돼요.

내가 기술과학에서 독일공장을 중심삼고 그 준비를, 한국과 일본을 능가하기 위해서는 중국을 공업화시켜야 할 것을 생각한 거예요. 배후에서 독일 기술분야를 연결시킨 사람이 나라구요. 중국 고위층이 우리 독일의 공장에 안 가 본 사람이 없어요. 기술을 전수해 나왔어요. 북한도 그렇지요. 그걸 독일 놈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다 날려 버렸어요. 독일이 반대하니까 무서워 가지고 말이에요.

일본이 반대하니까…. 우리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기계 같은 것도 일본의 기계회사 중에 제일 가는 회사 사장이 문 사장한테 와 가지고 중국은 자기들이 침략국가라서 못 가니까 돈과 기계 모든 것을 우리가 대고 다 할 텐데 독일하고 손잡지 말고 우리와 손잡자고, 독일은 어차피 배반할 터인데 빨리 기반을 닦아 가지고 구라파에 덤핑해 가지고 세계 경제권을 쥐자고 그런 것을 다 보이코트를 한 거예요.

우리 맥콜도 삿포로의 무슨 술인가? 무슨 술인가?「삿포로 비루(삿포로 맥주)!」삿포로 비루가 우리보고 말이에요, 맥콜 가지고 자기하고 합병회사를 만들어서 한국, 일본, 아시아, 세계에 같이 보조를 맞추자고 한 거예요. 누가 우선권을 관리하느냐 하니까 자기들이 한다고 그래서 싫다고 한 거예요.

그래, 한국 정부가 망쳐 놨어요. 지금도 맥콜을 중국에 가서 해도 발전하고, 남미에 가도 발전해요. 내가 안 해요. 발전할 것 알면서도. 왜? 나라에서 쫓아낸 맥콜을 외국에 가서 자랑하고 싶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위신이 있고 체면이 있어요. 양반은 뭐? 얼어죽어도 뭘 안 한다구요? 장작불 쬐지 않는다구?「잿불을 안 쬔다고….」잿불이 또 뭐야? 겻불이지. 잿불이 어디 있나? 타나 남은 게 재인데.

선생님 위신이 있어요. 박정희가 대통령이 돼 가지고 우리 승공 기반을 중심삼고 대통령 할 것이 뻔하니까 트럭으로 돈을 가득 싣고 왔지만 돌려보냈어요. 애국하는 데 박정희의 후원을 받게 되면 문제가 된다구요. 내가 삼청동 집을 팔아 가지고 29억인가 30억을 받아 가지고 29억을 만들어서 전두환이 대통령 되는 데 투입해서 써 버린 거라구요.

삼청동 집 자리가 청와대를 잡아먹는다고 해서 그때 정보과장이 와서 사정을 해서 넘겨준 거라구요. 그 돈을 가지고…. 나라가 없어서 안 된다구요. 박정희 대통령이 죽은 다음에 김종필이 빈소에 엎드려 있었어요. 이 자식, 정신 나갔느냐고 말이에요. 그거 구라파에 도망 다닐 때도 내가 도와준 거예요, 독일로 어디로. 자기 기반이 있나? 도망을 다니는데. 이놈의 자식, 그거 고마운 줄 생각도 못 해요, 지금까지. 이제 어디 해보라구, 이놈의 자식.

사람을 보내 가지고 나라를 인수해 가지고도 빈소는 3년 아니라 10년이라도 지킬 수 있는데 문제냐고 했더니, 자신 있다는 거예요. 뭐 자신 있어? 세상을 몰라 가지고…. 내 말대로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종필이가 무슨 ‘종’ 자인가?「‘쇠북 종(鍾)’ 자입니다.」필 자는?「‘삼 수(氵)’에 ‘반드시 필(必)’입니다.」반드시?「예.」그럼 ‘필’ 자를 어떻게 쓰나?「‘마음 심(心)’에….」그 ‘필’ 자야? ‘백(百)’ 자 가운데 이거(弓) 둘 아니야?「‘삼 수’ 변에 ‘반드시 필(必)’ 자(泌)입니다.」물 필이라구요. 김원필이 할 때는 그 ‘필’ 자가 아닌데. 백(百) 자 가운데 ‘활 궁(弓)’이 둘 들어간 거예요. 그거 싸움이에요, 싸움. 싸움하다가 말아요. 종을 울리고 일어났지만 말이에요. 대통령 해먹겠다고 지금 똥싸 뭉개지요? (웃음)

그들이 대통령 해 가지고 별의별 악 대통령이 다 됐다구요. 김영삼, 그 다음에는?「김대중!」김영삼 다음에 누구예요?「김대중입니다.」김대중, 그 다음에는?「노태우!」노태우는 물 대통령이지. (웃음)「전두환!」전두환이도 내가 삼청동에서 불러낸 거예요. 박보희 시켜 가지고 돈 보따리를 가지고 말이에요. 노태우도 내가 대통령 만든 사람이라구요. 그놈의 자식들은 취임식 할 때 통일교회를 싹 빼 버렸어요. 그 각서를 내가 갖고 있어요. 발표하게 되면 세상이 벌커덕 뒤집어져요. 그놈의 자식! 발표를 안 해요.

일본도 그래요. 나카소네를 중심삼아 가지고 후계자를 세우는데 말이에요, 아베 신타로예요. 이 아베 신타로가 후쿠다 수상의 사위예요. 그 녀석이 나한테 각서 쓴 것이 있어요. 틀림없이 자기가 수상이 되면 80명에서 120명의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 총재, 한남동을 방문하겠다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한국 정상을 도와 가지고 중국까지 꿰어 잡자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제안을 했던 거예요. 이놈의 자식, 나카소네 불알을 잡고 뒤에서 붙들고 자야 할 텐데 한 시간 전에 팔려 넘어갔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새빨간 거짓말을 한다고 할 거예요. 나카소네 때 130명의 국회의원도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지금도 다 알아요. 지금 80명?「83명입니다.」그거 뀄으면 80명이 몇백 명이 됐을 거라구요. 그런 계획을 했었는데 전부 다….

거 전화해 봤어, 나카소네? 오야마다한테.「그건 아직 확인 못 했습니다.」지금 강의한대?「지금 전국을 순회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순회하면 따라다니지 왜 그래? 가르쳐 줘야 돼요. 그거 내가 전번에 일본에 들렀어요. 앉아서 두 시간 있다가 나왔어요. 입 다물라고 까 버린 거라구요.

1개국 주의시대는 지나가고 국제시대가 됐다

그래, 한국에 대해서 정권의 배후를 모르는 것이 없고, 일본에 대한 것도 모르는 것이 없어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을 누가 시켰게? 그거 알아요?「예.」돈을 얼마나 썼는지 모르지요? 그 선거 책임자였던 사람이 대통령이 돼 가지고 금메달을 탔는데 이것이 무니 메달이라고 자기 입으로 얘기한 거예요. 문 총재의 도움으로 됐다 이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그들 부하들 중에는 통일교회를 지지하고 많은 사람이 가담하고 있는 거예요.

아이젠하워 대통령에서부터 닉슨으로부터 레이건, 부시까지 나왔어요. 부시 대통령이 뭘 해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 대통령도 내가 3만 명을 교육하지 않았으면 안 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럴 줄 알고 있어요.

3대 미국 대통령, 3대, 4대를 가진 그 대통령의 집안이 자동적으로 이 변천하는 시대에 하게 된다면 대통령 선거기간을 4년에서 8년으로 하고, 8년에서 16년으로 하게 되면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사람들은 지금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를 자기 지팡이로 알고 있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미스터 주(주동문 사장)보고 그랬어요. 정권은 4년마다…. 대통령이 자기 정치적인 모든 선전을 하고 정책을 세우려면 전국 순회를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순회하려면 50개 주를 순회할 수 없어요.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일시에 전국을 순회할 수 있는 코스를 대표해서 선전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든 것이 우리 <워싱턴 타임스>예요. <워싱턴 타임스>이고, 그 다음에는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예요. 그거 알아요? 그걸 알고 나서는 더블유 부시가 기뻐하고,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고, 언제 그걸 다 만들어 놨느냐고 놀란 거예요.

지금 회의도 앉아 가지고 전국 회의를 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앉아 가지고 세계 회의할 수 있게 돼 있어요. 그런 모든 안팎의 시설을 전부 다 했어요. 오디오, 비디오 시스템에 있어서 미국에서 최정상의 자리에 올라갔다구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씩 영화를 만들어 팔아먹을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재료원을 세계적으로 다 갖추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혼자 그 동안 얼마나 고달팠겠어요? 세계가 환영해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가 커 가지고 사십이 되도록 전라도 패들은 뭘 했어? 전라도 사람은 한국에서 출세 못 해요, 전라도 사람은. 알겠어요? 국제적으로 나가 가지고 영어라도 하고 스페인어를 해야 되고 일본 말이라도 해야, 3개국, 4개국 말을 해야 앞으로 한국에 있어서 국회의원이라도 해먹어요. 세계가 그런 시대가 됐어요. 1개국 주의시대는 지나갔어요.

그래, 임자네들 전라도 패들은 불쌍하니까 일본으로 다 뽑아 버렸어요. 180명 갔던 것이 다 헤쳐지고 죽지 않았어? 다 있나?「예. 다 있습니다.」

자기들을 우대한 셈이라구요. 이것들을 일본에서 훈련시켜 가지고 미국에 데려가 가지고 유 티 에스에 들여보냈어요. 세계에 지금 그렇잖아요? 그래 가지고 이제 세계의 평화대사들을 지도할 수 있는 핵심요원을 길러 나가야 돼요. 관심 있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관심 있나, 없나?「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일본 사람이 선교사로 안 나간 데가 없기 때문에 일본 말만 하면 어디든지 다 통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놨어요. 영어를 몰라도 어디 가서 다 해먹을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놨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유정옥이도 가서 일본 말을 못 하니까 상당히 지장이 많지?「예.」한번 책임자라 해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저 사람은 갈 사람이다.’ 하고 봐요. 일본에 살 사람이라고 보지 않아요.

일본 내 한국인 지도자들을 하와이 및 유 티 에스에 배치

왜 자꾸 바라봐요? (웃음) 요전에 카프(CARP) 활동한 사람 중에 일본이나 한국 사람이 유 티 에스에 몇 명 들어갔나? 헨드릭스한테 몇 명 들어갔는지, 한국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물어 보라구.「46명입니다.」*일본 사람들이 46명이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열 명이나 열두 명입니다.」한국 사람이 열둘이야?「한국 사람이 많습니다.」한국 사람이 몇 사람이야?「한국 사람이 46명이고, 일본 사람이 한 20명 가까이 되는 모양입니다.」여기에서 일본 말 할 줄 아는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너는 일본 말을 어떻게 배웠나?「일본에 한 2년 있었습니다.」2년 가지고 일본 말 다 할 줄 아나?「아주 잘하지는 못합니다.」번호 해봐요. 번호 해봐요.「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둘!」앉아요.

유정옥, 하와이 여기 배치하면 좋겠어, 신학대학원에 몰아치우는 게 좋겠어? 머리들이 이제는 공부할 자세가 됐어.「우선 공부를 좀 시키는 게 좋겠습니다.」공부? 하와이에 배치하려고 그러는데, 다 그만두고?「우선 일본에서 목회 하는 사람 37명이 가 있습니다, 유 티 에스는요.」일본을 거치고 미국을 거치게 해 가지고 그 다음에 외국에 선교사로 내보내서 잘하느냐 못하느냐 봐 가지고 앞으로 종자를 받으려고 그래요, 종자.

씨받이 알아요, 씨받이? 사길자, 씨받이 알아?「씨받이 몰라요? 다른 여자 시켜 가지고….」씨받이 알아? 종자예요, 종자. 대가 끊어지기 전에 대를 잇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축복한 모든 것이 다 실패예요. 선생님 앞에 도움이 못 됐어요. 짐이 됐지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한국이 아이 엠 에프(IMF) 사태 때 7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날려 버렸어요. 세계 선교를 할 수 있는 것으로 비축해 놓은 거라구요. 그래서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하와이에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무얼 할 것이냐? 교육기관을 세워야 돼요. 세계적 교육기관을 만들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문대학도 아이 엠 에프 때, 남미에 땅 사놓은 것도 아이 엠 에프 때, 남미 기반도 아이 엠 에프 때 다 한 거라구요. 세상은 꿈도 못 꿀 일을 다 한 거예요. 자기 책임 소행을 비상사태라고 연장할 수 없어요.

선문여자순결대학 간판을 붙여라

선문대학도 지금 10년 됐지요? 10년 더 되나? 이제는 대학 기준에 있어서 한국에서 무시 못 할 단계에 들어왔어요. 이제는 세계의 180국가에서 60명씩만 하더라도 1만 명 이상의 사람들을 데려다가 장학금을 줘야 돼요. 그러려면 한국 일본 미국에 있어서 4만 명 이상, 7만 명 이상, 더 나아가서 12만 명 이상의 학생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지방 주변을 철수시켜 가지고, 국가의 힘을 가지고 수용령을 발동해서 압수해 가지고 얼마든지 개척할 수 있어요.

이제 기차가 됐다구요, 지금. 이번에 본관을 짓는 데 얼마 들어간 줄 알아요? 유정옥, 얼마 들어갔는지 아나?「전체는 잘 모릅니다.」5백억이라는 돈이 들어간 거예요. 5백억이 더 들어갔어요. 그러면 본관 하나 가지고 종합대학을 건설하고도 남아요. 그거 왜 그렇게 지어요? 선생님 간판이 붙었다구요.

또 앞으로 모든 국제적인 유명인들이 찾아오더라도 문 선생의 사상을 아니만큼 ‘문 선생이 이런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생각해요. 이제 그런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모여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유명인사들의 아들딸이 몰려오게 돼 있어요. 이번 훈독회도 세계 각 국가 수상으로부터 참석 안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명문 집의 아들딸들이 모여 오게 돼 있어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앞으로는 국제결혼하는 거예요. 이번에 선문여자순결대학을 지금부터 간판 붙이라고 했어요. 천안 캠퍼스에 선문여자순결대학이라는 간판 붙일 거라구요. 순결대학이 한 대학만이 아니에요. 음악으로부터 모든 예술분야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따라서 그 다음에는 아산 캠퍼스를 남자 순결대학, 이래 가지고 순결대학 졸업생은, 세계적으로 앞으로 이름난 명문 가문의 아들딸들이 참 특출할 거라구요.

어때요? 순결대학 출신은 어디 가더라도 가정에서 본이 되는 거예요. 무슨 황족권, 대통령 일족에 가더라도 현명하게 할 수 있는, 본 될 수 있는 사위가 되고 며느리가 된다고 봐요. 한국 재벌은 그거 하기 위해서는 자기 재산을 가져와 바꾸더라도 못 해요. 재산을 주고도 바꾸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내가 이번에 담배 피우고 연애하는 것은 숙청해 버려야 되겠다고 특별지시를 했어요. 문 장로 아들 있잖아?「예.」「문성제요.」성제에게 특별지시를 했어요. 내가 이번에 부총장으로 임명할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혁명을 해야 돼요.

유 티 에스를 졸업했다구요. 유 티 에스에 가라구요. 앞으로 졸업해 가지고 졸업생들은 추첨해 가지고…. 그래야 여러분도 앞으로 대학에 가서 강사라도 해먹지요. 알겠어요?「예.」미국 브리지포트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자기들의 갈 길을 선생님이 준비해 놓고 냅다 모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한국에서 그래요.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다 만들어 놨어요. 미국도 마찬가지라구요. 유치원을 각 부락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초등학교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중·고등학교도 전부 다 만들고. 교육을 못 시켰다는 얘기는 통일교회에서 말도 말라는 거예요.

부모님이 아니라 식구들 중심삼은 자주국이 되어야

그래, 구 서방은 어떻게 생각해? 여기 하와이에서 일시키면 좋겠어, 유 티 에스라든가 브리지포트라든가 보내 가지고 공부 좀 시키는 게 좋겠어?「일단 하와이에 와서 활동을 하더라도 영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유 티 에스에 가서 공부도 하고 영어도 배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미국에서 전부 다 학비 댈래?

자주국 뭐라구?「승리권시대입니다.」(웃음) 자주국이 부모님 중심삼은 자주국이에요, 식구들 중심삼은 자주국이에요?「부모님 중심삼은 자주국입니다.」부모님도 자주국이고 여러분도 자주국이에요. 자주국은 마찬가지예요.

대통령이라도 백성이지요?「그렇습니다.」노동자도 대통령하고 같은 백성이에요. 대통령만 자주국 하게 된다면 그게 공평해요, 불공평해요? 아, 물어 보잖아요?「불공평합니다.」그래, 선생님은 자주국이고 여러분은 자주국이 아니라면 불공평해요, 공평해요? 물어 보잖아요?「아버님을 뺀 자주국민이 없습니다.」아버지가 죽었는데도?「그렇습니다.」아버지 죽게 됐는데도 그렇다면 영원히 자주국은 없다는 말이 되잖아요? 언제나 자주국이 돼요?「참부모님은 영원히 유일무이하십니다.」유일무이하더라도 영계에 가서 살게 돼 있지, 지상에서 살게 돼 있어?「영계에서 지상을 주관하시지요.」저렇게! (웃음) 천상세계가 다 됐는데, 천국에 다 들어가 가지고 무슨 이 지상 똥개 같은 것을 주관해요?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구요.

내가 영계를 모르나? 다 알고, 수많은 잘났다는 사람들이 있는 최고의 자기 국가의 국빈관을 단장하고 오실 날을 기다리고 있는 걸 아는데, 세상에 무슨 미련이 많겠어요? 선생님이 죽는다면 좋다고 박수할 사람 많잖아요? 세상에서 반대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보다도 영계가 몇백 배 몇천 배 환영하는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 알고 사는 것이 거짓말 같아요, 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어떻게 사실인 줄 알아요? 증언을 통해 가지고. 그건 부정할 수 없어요. 이제 그걸 부정하는 사람은 몰상식한 사람이라고 몰릴 때가 온다구요. 대번에 내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하나 둘 나라로부터 까 버릴 거라구요. 알겠어요?

세계적 인터넷 신문을 만들려고 한다

검을 만들어 가지고 벼리고 있어요, 지금. 언론기관에서 문 총재를 때려잡으려고 했는데, 문 총재가 가진 언론기관한테 한번 맞아 봐라 이거예요. 나라가 날아가고 다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래서 내가 세계적으로 흥신소를 만들려고 그래요. 세계 유 피 아이(UPI) 통신 언론조직을 가지고 인터넷 세계 신문을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부락마다 안 들어가는 데가 없어요. 세 사람만 되게 되면 반드시 인터넷을 중심삼고 의논해야 된다구요, 두 사람 이상 되면. 그렇지요?「예.」

그래 가지고 세계 정세의 첨단이 어떻게 나가는 것을 물어 봐야 되게 돼 있어요. 그 마을에서 대통령이 살더라도 반드시 두 사람, 세 사람이 되게 되면 인터넷에서 소식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신문은 인터넷 신문 하나밖에 없게 돼요. 자기 이익을 취하는 모든 사된 국가 자체를 부정하니만큼 신문사 그런 것을 이 역사가 부정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부정하게 되면 다 날아가 버려요.

그렇게 되면 영계도 가만히 있겠어요? 그 신문사 잘 되는 것을 망치려면 순식간에 망쳐요. 망치는 게 아니라 정비지요. 지금도 그래요. 120명씩 전부 다 배치했어요. 그걸 지난번에 팔십 몇 명까지 (영계 메시지를) 보냈는데, 나머지 120명 다 채우라고 했더니 나중에 보냈어요. 그것을 지금 내가 처음 들었어요. 120명까지라고 그랬지?

요게 끝난 다음에는 유교 120명 하는 거예요. 유교권의 이름 있는 사람들 몇천년 된 유명한 사람들, 세계적이 안 돼 있지만 뜸뜸이 그런 이름 있는 사람들을 유교 전통을 존중시하는 사람들은 다 알아요. 유교 창시자부터 지금까지의 이 120명은 역사적으로 이름 있는 존재들이에요. 부정할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불교 120명, 그 다음에는 회회교 120명, 철인 120명, 그 다음에 정치가 120명, 초종교 초국가지요? 세계적 정치가, 사상가·철인 120명, 그 다음에 언론인 120명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사람이 없어요. 입을 벌려, 이놈의 자식들? 우리 신문사에…. 이번에 종교신문도 세계일보에 편입시켰어요. 전교학신문도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가정신문도 나올 거라구요. 다방면의 것을 세계 언론계를 통해서 세계적인 모든 가정분야, 정치분야, 법조분야 등 신문을 수백 개 만들 수 있다구요. 못 당해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정수(精髓)를 빼 가지고 인터넷 신문에 발표한 것은 안 보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래, 세계 신문은 하나되는 거예요. 그 페이스를 이미 이번 런던대회에서 결정했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리드해 달라고 말이에요. 보수세계의 왕초예요. 신문의 왕이 돼 있어요.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그래, 공동보조해 가지고 인터넷에 나오는 것을 얼마든지, <워싱턴 타임스>에 나오는 것을 공적 통신사, 유 피 아이와 마찬가지로 자기들 신문에 기사로 쓸 수 있게끔 허락하는 거예요.

그래,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를 당할 수 없어요. 그래서 런던의 중동신문, 그 다음에 코먼웰스(commonwealth; 영연방)가 모두 58개국이라나? 신문도 영국 신문, 미국 신문 해서 영자신문의 세계에서 왕초라고 자랑하고 말이에요.

유 티 에스에 갈 것이냐, 전도를 할 것이냐

그런 준비가 다 돼 있어요. 그런 세계에 날개를 붙여 주고 지팡이를 들고 날 수 있게끔 다 하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뭐 자기 한국에 가? 한국은 시골 중의 시골이에요. 무슨 벤처산업이니 무슨 산업이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차원을 지나갈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거기에 쓸 수 있게끔 자기들이 해야지, 정신이 돌아서 밤잠 안 자고 공부하고 자기가 투쟁을 해 가지고 그 기반을, 기지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새도 둥지에서 먹이를 잡아먹으려면 날아가야지요?「예.」마냥 거기에서 살겠어요? 대륙을 건너야 되고, 열대지방에서 한대지방에서 새끼치고 대이동을 할 수 있어야 종자, 씨종이 살아남는 거예요. 조그만 제비새끼도 남양에 갔다가 추운 지역인 한대지방을 찾아오지요? 왜? 겨울을 지난 그 모든 벌레들은 그 씨앗이 강하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먹고 자란 씨를 먹어야 든든하기 때문에 강한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여러분, 일본에 가서 활동해 보니 한국에서 활동한 사람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못하다고 생각해요?「낫다고 생각합니다.」일본 여자를 데리고 사니 한국 여자들이, 어머니 아버지 고모니 사촌들이 잘 비교하지요?「예.」눈이 이중눈깔, 삼층눈깔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눈 쌍꺼풀이 이중만 되면 안 돼요. 보통 삼층이 돼야 미인 눈이라는 걸 알아요? 이걸 보게 된다면 삼층이 돼야 돼요. 이층이 깊이 되면 흉해요. 가만히 보라구요. 삼층 눈썹이 돼야 미인 축에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 유 티 에스 총장도 왔는데, 이제 유 티 에스에 입학하라고 하면 오늘로 유 티 에스 학생이 될 텐데, 비자 같은 것은 학교에서 재까닥 재까닥 해결해서 미국에 갈 텐데 비자 때문에 못 가는 사람은 유 티 에스에 집어넣으면 갈 수 있겠나, 없겠나? 저 총장이 사인만 하게 되면 믿어 줘요. 유 티 에스 졸업시키기 위해서 뉴욕 교육위원회하고 13년 동안 싸웠어요. 유명하다구요. 제일 공부를 많이 시킨다고 유명해요. 박사 코스를 따려니까 거기를 졸업하면 신학교가 문제가 된다고 하기 때문에 끌고 끌다가 이제 박사 코스까지 줄 거라구요.

여러분은 유 티 에스에서 박사 되는 건 문제가 없어요. 활동 실적 얼마만 하게 된다면 박사 코스에서 60점을 인정한다든가 그래요. 어느 나라에서 얼마만큼 축복가정을 만든 것은 세상에 없는 놀음이에요. 이런 사람은 박사 코스 논문만 쓰면 돼요. 무슨 논문을 쓰면 박사 코스 재까닥 주더라도 공증되는 거예요. 미국에서 뉴욕 교육위원회가 제일 까다로워요. 알겠어요? 지금 유 티 에스가 쓰레기통인 줄 알아요? 그 도서관도 매해 몇천 권씩 사주는 것도 스톱하라고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들.

유 티 에스에 가는 게 좋겠어요, 여기서 전도하는 게 좋겠어요?「전도하겠습니다.」너는 전도하겠어?「예.」전도할 사람은 남는 거예요. 학교 가겠다면 학교 보내고. 전부 다 학교 가고 싶어한다구요. 나도 이제 유 티 에스 졸업하러 들어가면 좋겠는데. 자기가 만든 대학교, 유명한 대학을 자기가 졸업하는 것도 의의가 있잖아요?

그러나 건망증이 생길 때가 왔어요. 치매라고 그러나, 처마라고 그러나?「치매입니다.」치매라고 그러나요, 치마라고 그러나요?「치매입니다.」여자 치마, 치마예요, 치매예요?「치매입니다.」나도 잘 모르겠다. 여자가 입는 치마예요, 치매예요? 치마예요?「여자들이 입는 건 치마이고요.」마 자.「치매래요.」치매야, 침해야? 확실하지 않아. 그거 침해야, 치매야, 치마야?「매래요.」

치매는 뭐예요? ‘팔 매(賣)’ 자 아니에요? ‘침’ 자는 ‘가라앉을 침(沈)’이에요. 죽는다는 말이에요, 이게. 여자 치마의 ‘마’ 자는 베라는 ‘마(麻)’ 자가 아니라 ‘마(魔)’ 자예요. 여자 치맛바람이 사탄의 바람이에요. 치맛바람이 있지요, 치맛바람? 여자 치마를 붙들고 가다가는 망한다는 거예요.

국제결혼하면 첫사랑 이상 사랑을 해야 살길이 있어

남자들 앞에는 여자가 괴물이지요? 어드래, 최일두?「예.」김일두면 좋겠다! (웃음) 여자가 요물 아니야? 남자 둘이 같이 있는 게 좋아요, 여자하고 같이, 남자 여자 둘이 있는 게 좋아요? 나도 모르겠어요. 어드래? 아, 일두!「대상하고 둘이 있는 게 좋습니다.」세상으로?「대상하고.」「와이프하고 둘이 있는 게 좋고요.」대상이고 와이프라는 얘기를 할 게 뭐야? 둘이 있는 게 좋다고 하면 될 텐데 왜 복잡하게 해. 시험을 그렇게 치면 감점되는 것 몰라? 물으면 묻는 대로 답변해야지 왜 그래?

그래, 남자 하나 있고 여자 둘이 있게 되면 어드래요? 셋이 있으면. 안정이 벌어져요, 싸움이 벌어져요?「싸움이 벌어집니다.」자기 남자의 마음도 그래요? 남자의 마음도 그러냐 말이에요. 여자가 둘이 있으면 남자를 서로 좋아하게 되면 싸움이 벌어지지만, 남자는 어떠냐 말이에요? 더 좋아하는 여자를 찾아갈 거예요, 그런 패 둘 다 찾아갈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

그래, 자기들 색시로 일본 여자들을 전부 다 얻어 가지고 사는데, 본래는 일본 여자보다도 한국 여자가 더 가깝잖아요? 사는 거기에 한국 여자가 들어오면 일본 여자가 가만히 있어요? 싸우나요, 안 싸우나요? 안 싸울 여자가 없을 것 아니냐 이거예요. 남편이 한국 사람 될래요, 일본 사람 될래요? 아, 물어 보잖아요?「남편은 한국 사람인데 여자가 일본 사람이기 때문에….」글쎄 거기에 한국 여자가 끼면 일본 여자가 얼마나 편안하겠나 물어 보는 거예요. 기가 차겠나, 기가 막히겠나? (웃음) 기가 차 가지고 막혀서 숨을 못 쉬고 ‘억!’ 이러다가 죽어요. 숨을 쉬어야 살지요.

국제결혼을 하게 된다면 옛날에 첫사랑하던 그 사랑 이상으로 사랑해야만 끌고 나가지, 그렇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자기 조국에 돌아오면, 한국 사람이 외국 여자를 데리고 한국에 돌아올 때 자기 친척 고모가 있고 누나가 있고 아저씨 아줌마가 다 있고 육촌 조카까지 보게 된다면, 모든 여자에 대해서 마음놓고 대하지만, 그 여자는 불안해요. 불안 둥지에 사는 거예요. 요즘에 프리 섹스판이 됐으니, 할머니 할아버지 다 혼합됐으니 믿을 수 있어요? 천하에 불안한 환경에서 사는 그 국제결혼은 성공 안 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성공하기를 바라는 것은, 그 국제결혼 시키는 녀석도 미친 녀석이고, 국제결혼을 한 녀석도 미친 녀석이라구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웃음) 안 그래요?

그래, 임자들은 어드래? 미친 녀석이야?「예.」(웃음) 아, 심각한 얘기라구요. 미국에 와 살면 문제없지만 한국에 돌아가면 얼마나 복잡해요? 절대 색시는 한국에 돌아가서 살기를 원하지 않지?「아닙니다. 한국에서 살기를 원합니다.」살기를 원할 게 뭐야? 왜 원해?「남편이 한국 사람이니까요. 아버님이 한국에 계시기 때문에….」(웃음)

자기들 때문에 살겠다는 게 아니고, 아버지가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한국에 가 살겠다는 거예요. 일본 간나들도 한국에 시집가겠다는 것은 뭐냐? 아버지가 틀림없이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자기는 일본 땅에서 난 한국 사람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서양 간나들도 그래요. 그런 의미에서 미국 산 한국 사람이에요. 중국 산 한국 사람이라구요. 120개국 전부 다 한국 사람 네임밸류를 붙이기 시작하는 그런 운동을 하는 사람은 역사에 애국자 중의 애국자이고, 세계 성인 중의 성인이에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예수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공자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기껏해야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꿈꾸다 죽었지, 선생님같이 국제결혼시켜서 평화의 세계를 해보겠다는 생각을 한 사람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잖아요? 그러니 이렇게 봐도 제일이고 저렇게 봐도 제일이에요.

종과 같이 위해 주고 모셔야만 자리를 잡아

그래, 자기 나라 사람끼리 결혼했으면 얼마나 잘 살겠어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일본 사람 말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으면 얼마나 잘 살겠어요? 한국에 가서 살아도 문제없고, 일본 가서 살아도 문제없어요. 그렇지만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면 문제가 있어요. 일본에서는 문제없더라도 한국에서는 문제가 생긴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끼리면 같은 사람끼리라 동정하는 거예요. 반대를 받더라도 같이 반대 받아요. 일본 여자가 한국에 가게 되면 같이 반대 받지를 않아요. 짝짝이 반대 받으니 불화를 일으키는 거예요. 국제결혼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라는 그러한 방법을 고안한 문 총재가 바보예요, 천치예요? 어떤 거예요? 나도 모르겠어요.「정말 천재이십니다.」(웃음) 뭣이?「천재이십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국제결혼하라고 원수 원수끼리 사돈 맺어야 천국 간다는 그 말이 가당한 말이에요, 가당치 않은 말이에요?「가당한 말씀입니다.」180도 반대말이에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세상은 사탄 주관하는 세상이니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 이제는 다 반대하던 사람도 사랑했으니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외국에서 사랑하던 조국광복을 했으니 진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누구보다도, 어려운 외국 생활 체험을 다 했으니까 그 몇십 배 훌륭한 자기의 조국을 가지고 살다 가면 천국의 최고 빛나는 자리에 아니 가려야 아니 갈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천국 가 가지고, 한국 사람이 다 같은 입장에서 최고의 천국에 간 사람이 있고 국제결혼해서 한국 사람이 가는 최고 자리에 간 사람이 있다면, 그 최고 자리에 간 결혼한 가정들 가운데서 국제결혼한 가정이 더 가치 있다고 인정하겠어요, 자기네끼리 결혼한 가정이 더 가치 있다고 인정하겠어요?「물론 아버님께서 축복해 주신 국제가정이 가치가 있습니다.」그 ‘물론’까지는 붙이지 않아도 괜찮아. (웃음) 물론은 또 뭐야?

그런 거예요. 동양 사람끼리 한 것보다도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 결혼한 것이 더 어려워요. 그래, 하나님은 국제결혼의 왕국을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는 날에는 틀림없이 천국이 됩니다.

임자들이 일본에 살아 보니까 주변 사람들이 삼각형 눈을 해 가지고 보지요? 그거 얼마나 거북해요? 비참한 거예요. 그거 자리잡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종과 같이 모셔 주고 위해야만 자리잡아요. 위해야만 자리잡아요. 작은 사람부터 큰 사람,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전부 다 ‘저 사위는 우리를 위해서 저런다. 일본 사람보다 낫다.’ 해야 자리잡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국제결혼해서 국경을 넘고 동서양을 넘어 가지고 자기 나라의 민족보다도 더 위했다는 기준이 있어야,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서양에 가 가지고 자기 나라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천상세계의 높은 곳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왜 높은 자리에 가야 되느냐 하면, 보다 위해 가지고 전체를 위하는 데서 기준을 잡았기 때문에 높은 천국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의 아들딸끼리 결혼시키는 것이 최고의 하늘 축복을 받게 할 수 있는 직단거리였느니라! 아멘 해야 돼요.「아멘!」이론에 맞는 얘기라구요.「예.」그래서 문 총재는 세계 국제결혼한 패들의 제일 가까운 사람이에요.

타락한 모든 것을 시정할 조상이 참부모

한국에 양공주들이 있어요. 한국 사람은 세계적으로 시집간 사람이 많지요?「예.」강제로 양공주가 돼 가지고 말이에요. 그걸 따라 가지고 일본 나라에서는 귀부녀들이 전부 다 그렇게 시집가는 거예요. 양공주하고 통일교회 일본 사람들이 가 가지고 축복받을 때, 양공주 된 사람이 먼저 축복받았다고 이 축복가정이 동생이 될 수 있어요? 가정적으로 형님이라구요. 모셔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세상에서는 쓰레기통에 들어가 가지고 있었지만, 사람 세계에서 180도 돌아서서 반대 받는 환경일지라도 축복받게 되면 그런 자리를 다 넘어서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는 살인강도고 무엇이고 다…. 내가 살인강도한테도 핍박받고, 충신한테도 핍박받고, 다 핍박받았어요. 다 핍박받게 했던 그 반대파들이 선생님을 부모로 모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로 모시니 살인강도의 부모의 자리를 싫다고 할 수 있어요? 더 불쌍한 거예요. 그거 그냥 내버리면 더 불쌍해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그 녀석 어디 갔나?’ 하고 살피게 되는 것이 부모의 심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마음 자리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 원수 원수를 대해 가지고 같은 자리에 오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런 차별이 없는 형제지우애권을 이룬다는 것이 이상적인 지상·천상천국이다! 아멘이라는 거예요.「아멘!」누구나 아멘 하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그런 아멘이 없어요. 아멘을 이루기 때문에 다 감사하고 다 기쁨으로 살았을 거예요. 그 곡절의 연유가 생긴 것은 타락 때문이에요.

타락을 누가 했나요? 타락을 누가 했어요? 인류 조상이지요? 인류의 조상이 잃어버렸으니 타락한 모든 것을 시정해야 될 사람은 조상 될 사람이에요. 조상 될 사람이 시정해 주어야 되는데 그게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역사상에 지금까지 없었어요.

참부모가 없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인연을 알려야 알 수 없어요. 역사에 기독교 자체를 왜 하나님이 편애했느냐고 하는데 편애가 아니에요. 거짓 부모의 일족 앞에는 참부모의 완전한…. 이 컵이 금 컵인데 말이에요,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물을 가지고 왕자 왕녀들이 먹어야 할 텐데, 사탄세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왕자 왕녀, 황족이 먹을 것을 갖다 비춰 보이겠어요? 어떻게 수습하려고?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어떻게 수습해요? 그러니 전부 다 일방통행으로 딱 그어 가지고 수천 길을 가로막고 했다 이거예요. ‘이 문으로 들어가라.’ 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공평하지요.

먼저 알았으면 ‘아이구, 통일교회 문 총재, 참부모가 내가 타락 원리 얘기한 것을 따 가지고 해먹는다.’ 하고 말이에요, 섭리의 내용을 소개하면, ‘전부 다 우리가 하던 것을 종합 편집해 가지고 해먹는다.’ 그럴 것 아니에요? 결국 ‘재림주 참부모를 나도 해먹을 터인데.’ 이런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귀한 게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절대적 권한이 없다구요. 절대적 권한은 뭐냐? 타락한 자신들을 절대적으로 대할 수 없었다가 풀어놓음으로써 대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 아들딸, 2세는 별도 취급해야 되겠어요, 같이 취급해야 되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는 별도로 취급하지만 선생님은 별도로 취급 안 해요. 여러분 나라 사람들은 별도로 취급하지만 선생님은 별도로 취급 안 해요. 도리어 특별히 대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됐지요.「예.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출세하는 것은 선생님이 공인하는 데 따라서 출세해요. 여러분이 암만 했댔자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못 간다구요. 선생님 손길의 보호를 받아야 가게 돼 있어요. 자기들이 해보라구요. 똥개도 안 따라와요. 똥개도 똥 먹을 것이 있어야 따라오잖아요? (웃음) 똥도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손길을 거치려고 하게 되면 세상이 다 거기 달려있는 거예요. 전부 그렇잖아요? 4대 성인이 부탁을 다 하고, 현재는 기독교 문화세계, 이 세계의 공신들이 선생님에게 부탁하는 거예요. 다 일방통행이에요. 둘이 아니라 하나라구요. 큰놈 작은놈 같은 운명에 있어요. 그걸 전부 다 처단하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7대조로부터 28대까지 해원성사하고 조상복귀해 가지고 축복까지 해주려고 그러는데, 그거 다 했어요? 했나요, 안 했나요?「했습니다.」집을 팔아서라도 해야 돼요. 자기 몸뚱이 살을 베서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한국 패가 제일 뒤떨어졌어요.

위성재 씨와 대화

알았나, 저 휘? 휘 가야, 위 가야? 「위입니다.」 위인지 휘인지. 성재야 재성이야? 「성재입니다.」 재성이 더 좋을 텐데? 재성은 왕이 되는 것이고 성재는 백성이 되는 거야. 성은 바깥 아니야? 바깥이 안에 들어가 있다구. 재 하면 있는 것이니 안으로 들어가고 성은 울타리 되는 거야.

그래, 위 자가 무슨 위 자야? 「‘나라 위(魏)’ 자입니다.」 ‘그릇될 위(僞)’ 자가 아니고? 「‘위나라 위(魏)’ 자입니다.」 위나라 위, 위나라가 중국 역사에 있던가? 「중국 역사에 있습니다.」 역사에 있겠지만 나라의 무슨 왕이 못 됐잖아? 「중국의 3대 성씨 중에 하나로 들어갑니다.」 3대 성씨라도 첫째가 아니잖아? 나 또 그런 말은 처음 듣네, 3대 성씨라는 말은. 「중국에 가면 많습니다.」 중국에는 많은데 한국은 왜? 한국은 양반이 돼서 안 나왔나, 쌍놈이 돼서 안 나왔나? 둘 중에 하나일 거라구. 「양반으로 살았습니다.」 양반 했으면 거기에 무슨 천자 이름을 가지고 뭘 해먹고도 남은 것이 있을 텐데, 그것이 있지 않으면 진짜 못 산, 할 수 없이 도망 오다시피 해서 한국에 온 거지. 그런 거라구, 상식적으로.

「8악사로 왔습니다.」 응? 「8악사로.」 절간으로? 「아니에요. 악기요.」 악기면 딴따라패구나. (웃음) 그러니까 제일 재인…. 한국 말에 재인(才人)이라는 말 알아요? 「쟁이요.」 쟁이를 합해 놓은 것을 재인이라고 그래요. 사람을 말할 때는 쟁이, 딴따라패는 재인이라고 그래요. 그 동네는 우리 할아버지가 갔다 왔다고 소문이 나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 부락도 바라보지도 말라는 거예요.

‘그들은 삼현육각(三絃六角)을 중심삼고 환갑 집, 생일잔치를 하는 데, 어디로 불려 다니는 등 잔칫집에서 제일 환영받는데 왜 그래?’ 나는 그게 이상했어요. 물어 보면 확실히 대답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걸 알고 보니까 모든 도의적인 생활이 깨끗하지 않아요. 그렇지요? 딴따라패들은 다 그렇지요? 길가에서도 남남끼리 붙들고 다 놀음하고, 잠자리도 한방에서 자고 다 그러니까 말이에요.

무슨 당패라고 그러나요? 「남사당패요.」 「마당패입니다.」 그거 안방 패라고 하지 왜 마당 패야? 마당 패가 마당 패예요. 방에 못 들어가요. 잔칫집에 가 가지고 삼현육각으로 좋게 해주고도 상도 잔치 본상은 못 받아요. 곁다리 상은 얻어먹는 마당 패지요. 요즘에는 그걸 좋아하는 패들이 참 많더라구요. 그러니 세상이 거꾸로 되었어요. 오만 가지의 흠집을 다 드러내고 그걸 가릴 줄 모르는 부끄러운, 영계에 가 가지고 국물도 없는 그 패들이 말이에요, 대통령까지 해먹은 거라구요. 레이건 같은 사람도 딴따라패 아니에요? 배우였어요.

‘위’ 자는 무슨 ‘위’ 자야? ‘근심 위(危)’ 자야. 배우가 그래. 그렇게 봐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짝짝짝짝 짝 만드는 패 아니에요, 배우가? ‘우’ 자는 무슨 ‘우’ 자예요? ‘만날 우(遇)’ 자 쓰나?「우수(優秀) 할 때 ‘우(優)’ 자입니다.」‘우수 우’를 어떻게 써?「사람 인(亻) 변에….」만날 우(遇) 자가 아니고? 그건 자기들이 그렇게 쓰지만, 나는 ‘만날 우(遇)’ 자라고 생각해요. 배를 만나는 거예요, 배. 남자 여자가 배를 맞대고 좋아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게 배우들 아니에요? 그렇게 얘기하면 실감이 나요.

그래서 내가 지금 배우 과도 만들려고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나온 배우들은 연예세계에 있어서 문제를 일으키면 학교의 간판을 떼려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도 했어요. 발가벗고 둘이 타고 앉아 가지고 살려 달라는 것도 그걸 제재해 가지고 죽은 사람, 못 쓰는 사람 놀음을 해 가지고 다 지도하려고까지 한 사람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그리워하지 않고는 여자가 복귀될 길이 없어

선생님이 잘생기지 않았지만 여자들이 선생님만 보게 되면 불이 붙어요. 너희들도 불붙었어, 여자들? 불붙었나 물어 보잖아?「예.」정탄 씨는 안 그랬지? 통일교회에 미쳐서 다녔나?「모르겠습니다.」모르는데 어떻게 여기에 와 앉았어? (웃음) 모르는 사람은 따라와서 여기까지 못 오게 돼 있어. 얼마나 반대를 많이 했게?

그런 힘이 없으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다 성립 안 됐어요. 남자나 여자나 선생님이 보고 싶고 그립고 했기 때문에 된 거예요. 옛날에 송 장로 있지요?「예.」독립군 운동을 했던 사람인데, 선생님이 부산에 있으면 말이지요, 고깃배들이 들어오면 달려가서 생선을 사 가지고 붙들고 ‘선생님!’ 하고 들어오는 거예요. 새벽같이 나가서 제일 첫째 들어온 배의 것을 사 가지고 선생님한테 갖다 줬어요. 고기 한 마리 사서 차 타고 오려면 비용이 몇십 배 드는데 그렇게 다닌 것을 내가 안다구요. 그 영감 손으로 사람 많이 죽였다구요.

그런 사람도 선생님을 보고 싶어했어요. ‘왜 이렇게 내가 미쳤다고 선생님에게 무슨 조화가 있어서…. 내가 사랑하는 여자들도 잡아죽이고 다 그런 사람인데 선생님은 아무리 죽이고 싶은 생각을 해도 죽일 생각이 안 나니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거 뭐 있다구요.

그러니 남편하고 잘 살던 사람도 원리 말씀을 들으면 일주일 이내에, 연애결혼한 여편네도 선생님에게 담 넘어오려고 그래요. 담 넘어오려고 하면 내버려둬야 되나요, 손잡고 넘어오게 해야 되겠나요? 말해 보라구요. 아, 물어 보잖아요? 담 넘어오면 교육해 가지고, 안 마당에 들어와 가지고 대문을 열고 나갔다가 다시 열고 그냥 들어오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복귀예요, 복귀. 그렇지 않으면 여자가 복귀될 길이 없어요. 여자가 먼저 유인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다 와서 교육해 놓고 나갔다가 집에서 효녀가 돼 가지고, 나라 앞에 열녀가 돼 가지고 다시 돌아오는 거라구요. 그래, 문 열어 놓아 가지고 온다고 하면 그 다음에는 자기들을 축복해 준다는 거예요. 그러면 됐지요? 여자가 정상적인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그래야 돼요. 그러니 여자라는 존재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바람이 안 불면 가짜예요. 어머니도 그걸 알아요.

오늘은 별스런 이야기를 다 하누만. 그거 필요한 얘기들이에요. 선생님의 생활이념에 대한 내용이에요. 뭐 목적 없이 원리원칙에 비판하지 않고 행하지 않아요. 그런 모든 사연이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그래, 참부모가 되기 쉬울 것 같아요, 어려울 것 같아요?「어려울 것 같습니다.」여러분은 지금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부모 되기도 힘들잖아요? 세계의 만민을 중심삼고 국경을 넘고 문화를 넘고 이래 가지고 참부모의 전통을 세우겠다고 하니 얼마나 기가 차요? 깜깜한 재밤(한밤중)이에요. 재밤에 촛불을 켜고 아침 동녘에 여명이 올 때 촛불이 남아서는 안 돼요. 해가 떠올라올 때에 촛불이 딱 꺼져야 되게 돼 있어요. 그걸 맞추지 않으면 틀어져 나간다구요.

그거 쉬울 것 같아요? 그거 지켜봐야 되겠어요, 졸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해야 되겠어요?「지켜봐야 됩니다.」지켜 맞춰야 돼요. 촛불이 밤이 새도록 켜 있어 가지고 촛불이 다 죽으려고 할 때 아침 햇빛이 들어야 하나님이 ‘야, 그 녀석 쓸만하다.’ 이렇게 본다는 거예요. 그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어렵습니다.」

개인시대가 그렇고, 가정시대가 그렇고, 종족·민족… 8단계를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탕감 말만 하지 탕감했어요? 일두! 쌀 한 말, 뭐 찹쌀 한 말, 멥쌀 한 말이라도 써 봤어? 앉아 가지고 ‘하늘나라는 내 것이다.’ 하는 도적놈도 그런 날강도가 없지요. 들어왔으면 다 자기 것인 줄 알고 있어요. 학교라면 무슨 학교인지 이름도 다 다른 거라구요. 배운 선생도 쌍놈, 별의별 오만가지 선생이 있어서 다 다른 거예요.

선자(先者)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주체성을 지녀야 돼

최창림한테 교육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라도 사람. 그거 대가리들을 전부 다 했구만. 키가 작으니까 전부 다 자기 자랑이에요, 키가 작으니까. 여기는 세 사람 가운데 누가 키 작은가? 위성재로구나. 키가 작지?「예.」그러니까 키가 큰 사람을 보면 배가 아프지?「부럽습니다.」글쎄 부럽다는 건 배가 아프다는 거지 뭐.「우리 아들은 180센티미터가 됩니다.」아들 자랑 또 하네, 덧붙여서. (웃음) 탕감이 필요 없다는 건 변명이야, 그게. 탕감이 없으면 못 가요.

이제는 다 알았으니까 개인·가정, 올라 가지고 이렇게 바른쪽으로 가야 사다리가 돼 있어요. 두 발짝만 넘어 세 발짝을 디디면 사다리가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8단계 다 올라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모가지 치려는 사람이 없으나, 선생님은 별의별 요사스런 세계가 모가지 치려고 해서 그 고개를 잘도 넘었어요.

그래, 공짜로 받은 걸 공짜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들 위치가 얼마나 귀하다는 사실을 이렇게 믿고 이런 자리에 섰다 할 때 선 자(先者)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천년 사연을 저울질하고 바둑판도 필요하지만 바둑 두는 바둑알들을 자기 마음대로 쓰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주체성을 지녀야 돼요.

그래,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어떤 자리에 서야 돼요? 그 자리를 알아야 돼요. 일족 앞에 이기고, 일국 앞에 이기고, 일 세계 앞에, 일 천주 앞에, 하나님에까지 가 가지고 이겨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문 총재를 시험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복만 준 줄 알아요? 다들 보면 복만 준 줄 알지만 천만에! 나 탈환해 왔어요. 하나님 속에 있는 것을, 입 다물고 있는 것을 이것 아니냐고 해서 탈환한 거예요. 문이 잠긴 것을 강제로 전부 다 몽땅 그 틀거리를 빼 가지고 열어 제꼈어요. 열어 주기를 바라는 당신이 아니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대담하기 때문에…. 성인하고 살인마들하고 축복하는 것은 대담해야되는 거예요. 그런 혁명이 어디 있어요? 원수 원수끼리 축복받으라고? 그건 누구도 못 하니까 세상이 뜻의 세계가 안 됐어요. 누구도 못 한 것을 했으니까 그것이 살아남는 한에는 누구도 못 가는 하나님 편에 가까이 가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우리 36가정을 가만 보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말하기 전에 다 그렇게 됐어요. 싫어하던 사람끼리 반드시 사돈이 됐더라구요. 선생님이 그걸 다 맞춘 것도 머리보다도 손이 알고 발이 알아요. 그렇게 맞춘 것이 다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국제결혼으로 선민권이 없어지고 평준화가 돼

오늘 뭐 회합한다며? 호텔, 호텔!「예. 그쪽에서 연락이 오기로 했습니다. (김효율)」그거 자기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어?「좀 더 달라고 그러겠지요. 그걸 조정해야지요.」그러 뭐라고 답변할래?「이제는 뭐 숫자 가지고 얘기하는 때입니다. 그러니까….」거기에도 장사할 사람 몇 사람 있다고 하잖아? 선생님도 지금 몇 곳을 경영한다는 얘기를 해. 당신의 여기만이 아니라고 말이야. 그거 나 싸게 사기를 원치 않아요. 그렇게 싸게 살 필요 없어요. 또 속아 샀다는 얘기를 듣고 싶지 않아요.

저쪽 땅은 다 그만두고, 전체 계약하자고 그렇게 얘기했다며?「그래서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밑에 것은 조금 들어간 것이 있고, 그 다음에 아버님 말씀하신 전체 그 골프장까지 합해서 내놨습니다. 그것은 1천620만 달러인가 40만 달러인가 내놨습니다. 그러니까 저쪽에서 어떻게 된다고 하는지 얘기는 됐습니다. 그러니까 며칠 내에 어떤 것이든 가지고 나온다고 그랬습니다.」

내가 이렇게 있을 동안 뭘 하나 계약을 해야 되겠다구. 일년이 지나간다구, 음력 양력으로.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기대를 만들어 놓든가 땅을 사든가 뭐 해야 돼. 제삿날이면 제삿날 그 시간에 맞춰야지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거 틀리게 되면 제삿상 다 개 줘야 돼요. 제사를 못 지내면 개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자주국?「승리권시대!」선포한 거예요. 선생님 믿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자기 아들딸을 축복하고, 결혼도 자기들이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결혼하게 되면 자기도 곤란할 거라. 자기들 좋은 것 찾아가려고 생각하지만, 제일 나쁜 것을 찾아간다고 하면 맞아요. 제일 나쁜 것이 그거라구요, 원수하고 결혼하는 것. 그런 준비가 다 돼 있어요? 아들딸도 그런 마음이 있으면 나쁘다는 말을 못 해요. 아가리를 째 버려야 돼요. 아가리가 뭔지 알아요?

벌써 아홉 시가 넘었어요. 내가 여덟 시 전에 얘기를 시작했는데.「예. 일곱 시 반에 하셨습니다.」일곱 시 반에. 벌써 몇 시간이에요? 아홉 시 반이니 벌써 두 시간 됐어요. 이런 말도 필요해요. 알겠어요?「예.」국제결혼한 패는 특혜를 줘 가지고 완충지대, 낙원과 같이 해 가지고 종교권과 마찬가지로 제2이스라엘권으로 인정할 때가 와요. 선민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자, 우리 구!「예.」구백선이야, 구백종이야, 구백중이야? 나 잘 모르겠다구. 이름이 본래 뭐였어?「본래는 동숙이었습니다.」동숙이?「예.」여자로구나. (웃음) 선생님 며느리 이름이 동숙인데.「예.」그래, 여자 같다고 해서 백중이라고 했나?「그래서 이름을 바꾸려고 기도했습니다.」그래서 백중이라는 이름을 누가 그렇게 결정했어?「꿈에 부른 이름이….」백발백중이라구?「백중이라고 했습니다.」백발백중?「글로 써서.」글쎄 백발백중이라는 말이야, 이게?「그렇습니다.」그러니 무엇이든지 하면 실패 없이 만사형통이다 그 말 아니야?「예.」구 자는 또 무슨 구 자야? ‘갖출 구(具)’ 자야?「예. ‘갖출 구’ 자입니다.」이야, 이름이 나보다 낫네!「아버님을 모셔야 될 이름입니다.」모시기는 무얼 모셔? ‘구’ 자라는 것은 ‘눈 목(目)’ 해 가지고 상으로 받치는 거예요. 한자가 참 재미있어요.

자, 기도 한번 해보지. 옛날의 그거 한마디하고. 자기가 요전에 얘기했던, 저세상의 10미터에 있는 사람을 자기가 죽이고 살리고 이런 능력 있는 사람이, 자기가 와 가지고 비밀을 폭로했던 사람이 굴복하고 갔다는 그거 한마디하고 기도하라구. 그래야 자기를 알 거 아니야? 저 사람이 뭘 해먹던 사람인지. 저기 보고 얘기해.「예.」(구백중 교구장의 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