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이제부터 우리 모두는 정치인이나 경제인·문인·언론인들과 하나가 되어 앞장서서 프리 섹스를 막아야 합니다. 프리 섹스는 완전히 없어져야 합니다.』
효율이!「예.」지금 내용, 6절까지의 내용은 완벽한 거야.「그런데 지금 본다고 봤습니다만….」거기에 붙여야 할 것은, 존재의 기원은 자기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위라는 것은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선유조건으로서 나를 인정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먼저 인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상대가 없어졌어요, 진짜 상대. 아담 앞에 해와가 진짜 상대가 아니에요. 해와 앞에 아담이 진짜 상대가 아니에요. 상대기준이 없어진 거예요.
위하는 것하고, 그다음에 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존재하기 시작한 것이 위하는 데서고, 그다음에는 절대신앙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3대 속성이란 것은 이 천리를 세우고 하늘땅에 절대가치의 환경을 절대 만드는 거예요. 환경 창조를 하나님이 해 나왔는데, 그 환경 가운데는 절대 주체·대상이 되고 절대 주체·대상이 위하고 희생하고, 그다음에는 서로 서로가 무엇이 되기 위한 것이냐 하면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한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가치의 내용이 뭐냐? 너나 나나 절대가치관이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주체는 대상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이요, 대상은 주체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응아!’ 하고 태어나는 아들딸이 시작하는 그 시간서부터, 아들딸을 낳은 그 순간서부터 어머니의 사랑,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시작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남편과 아내가 있어서 아내는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는데, 이 우주가 쌍쌍이 합해 가지고 우리 십승일을 결정한 것과 마찬가지로,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뭐냐? 사랑의 주인을 자기가 만들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하나님이라 해도,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의 중심이요, 하나님은…. 우리 양심으로 볼 때 우리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주인보다도, 왕보다도 앞서 있다구요. 그건 타락하기 전에 그랬다는 거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갈라져서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 본연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환경적으로 이걸 수습해 가지고 절대가치의 남성, 절대가치의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위해서 존재해야 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고, 절대복종해야 돼요. 3대 요건이에요. 위해서 태어났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남자를 만들게 될 때는 선유조건으로서 여자를 인정한 후에 남자가 생겨났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지 않으면 남자를 만들 수 없어요. 이걸 부정할 수 없어요. 절대진리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위라는 것을 말하게 될 때는 반드시 아래를 먼저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아래가 없으면 위고 뭐고 두루뭉수리가 되는 거예요. 좌우라는 말은 뭐냐? 좌가 먼저 서려면 오른쪽(우)을 먼저 선유조건으로 인정해야 돼요. 이것이 우주 존속의 절대 기원이에요. 위해서, 그다음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사랑은 투입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을 위해서는 자기를 완전히 없애야 돼요. 자기 주체라는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투입해야 돼요. 완전히 없어지면 완전히 돌아온다구요. 완전히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뭐가 되느냐 하면, 여자는 완전히 복종, 없어지게 한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여자 자체가 남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로 말미암아 남자가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고, 그 남자 여자가, 이 세계가 화합해 가지고 완성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은 서로 위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불평 불행의 요소가 없어지는 거예요. 행복하고 모든 걸 감사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영계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요인이 뭐냐? 태어나기를 남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고 절대 여자 때문에. 알겠나, 이놈의 남자들?「예.」여자 때문에 태어났는데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인 줄 알고 여자를 이용하고 있으니 그게 사탄이에요. 파괴적 분자예요. 여자도 남자 때문에 태어났는데 남자를 무시해 가지고 그 남자를….
절대가치의 속성을 두고 보면 하나님은 절대사랑이요,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상대 될 수 있는 존재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상대가 없으면 하나님이라도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남자가 아무리 못났더라도 남자 하나밖에 없고,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여자 하나밖에 없게 될 때는 그 못난 남자를 자기의 모든 소망과 사랑과 절대희생, 절대복종해 투입할 수 있는 데 있어서 그 남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고 나서 그 남자로 말미암아, 만들어서 받음으로 말미암아 둘이 같은 주고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되면 영원히 계속하고 영원히 올라가지 내려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영원히 찬양하면서 영원한 발전의 세계에 가는 거예요. 그 세계가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에요, 이 우주를 보더라도 우주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 하나가 아니라 그 1천억 배가 돼요. 1천억 배라는데 그거 재 봤나? 선생님이 말하는 게 그거예요. 1천억 배가 안 된다구요. 원리로 보게 된다면 삼 칠은 이십일(3×7=21), 210억 광년의 크기다 이거예요. 끝에 가서 햇빛이, 1초에 3억 미터를 가는 빠른 그 햇빛이 210억 광년까지 걸리는 거리이니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미쳐 가지고 그렇게 큰 세계를 만들었어요?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커요? 하나님보다도 더 큰 하나님이 있다면 그것을 내 것 만들려고 그래요. 그런 욕망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러니까 타락해 가지고 복귀된 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이 절대시한 그거 다 차 버리고 ‘하나님, 얼마든지 창조의 능력이 있으니 60억 인류, 수천억 인류가 살 수 있는, 욕망적 존재들이 바라는 모든 욕망을 충당하고 남을 수 있는 이 우주를 다시 만들어 주시오.’ 한다는 거예요. 이야!
그러면 요 손바닥만한 세계에 가서 살 거예요? 하나님은 무한한 우주를 여행하면서 관리하는데 그 실체가 되겠어요, 실체? 보이지 않는 그 사랑의 힘이 몇천만 배 빠르다는 거예요. 태양 빛보다 몇천만 배 빠르기 때문에 순식간에 내가 어디에 가 있든지 ‘야, 아무개야, 너 보고 싶다.’ 하면 대번 나타나요. 어디에서 왔냐 하면 수천만 리 떨어진 별나라 가운데서 왔다는 거지요.
그런 것을 보게 된다면, 저나라에 간 사람들은 영계를 통해 보고 ‘아하, 별나라에도 사람이 있구나.’ 생각하겠지만, 아니에요. 인간은 여기서 태어나 가지고 가는 거라구요. 별나라에 가서 사는 주인이 없어요. 별나라에 다이아몬드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다이아몬드 1캐럿만 해도 눈이 뒤집어지고 여자들은 좋다고 하는데, ‘아이고, 영원히 사랑하는 남편!’ 이러고 말이에요.
그 욕망이 얼마나 큰 여자예요? 조그만 여자지만 말이에요, 못나고 작으면 작을수록 욕망이 더 크다는 거예요. ‘너희들 잘났다고 하는데 난 10배 이상 더 좋은 것을 원한다.’ 이거예요. 그런 욕망들이 다 있지요?「예.」
얼굴이 못났다고 한탄하지 마요. ‘이야! 나를 무시하던 존재, 네가 무시하던 모든 것 이상, 그 몇백 배, 몇천 배 나는 가질 수 있는 완전한 사랑의 주인공을 만들고 사랑의 주인이 되겠다.’ 하면 돼요. 사랑의 주인이라는 것이 절대가치관이에요, 가치관. 관이라는 것은 환경을 말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사랑의 환경을 창조해 놓고 거기에 절대 주체·대상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주체 대상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랑의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절대가치관이에요. 그래, 절대가치관이 없어요, 지금.
개인적인 가치관도 그래야 돼요. 이 우주를 대표한 거예요. 나는 나라 남성들의 대표요, 여성을 대신해서 완성시키기 위한 대표다 이거예요. 딴 사람은 없어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대등한, 동등한 입장에서 동등한 가치, 그 가치가 하나된 데 있어서 절대가치관이 생겨요.
관! 관(觀)이라는 것은 보는 거예요. 환경을 이리 봐도 좋고 저리 봐도 좋고, 올려봐도 좋고 내려다봐도 좋을 수 있는 그런 관이라는 거지요. ‘볼 관(觀)’ 자예요. 환경 여건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존재들이 그래요. 만물도 말하기를 ‘당신을 위해서 우리는 있습니다. 당신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립니다.’ 그래요. 사랑은 주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당신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립니다.’ 그다음에 ‘당신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우리입니다. 우리가 없으면 우리를 대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못 됩니다.’ 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공식으로 해 가지고 이 우주 전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전부를 확대시키더라도 사랑은 무한한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주인 만들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절대가치관의 자체들로서, 하나님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대해서 상대적 가치를, 주인 만들 수 있는, 작더라도 주인 만들 수 있는 세포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남편이 없으면, 아내는 자기가 여성 성품을 가진 세계를 대표했더라도 남편 세계를 주인 만들지 못하면 그 주인 된 남편이 자기 주인이 되지 못하니 영원히 복종할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위해서 살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없는 거예요.
사랑 자체가 그래요. 본질적 사랑의 상대가 됐으면 이 주고받는 최고의 높은 데, 하나님 자리 이상까지 올라가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하나님, 이 우주 창조보다도 다이아몬드 우주를 만들어 봅시다.’ 하면 못 만들겠나? ‘황금세계의 우주를 만들어 봅시다.’ 하면 ‘오케이!’ 하고 하나님이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 수 있는 나라는 존재가 하나님이 대응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는 특권까지 부여받은 그 세계가 이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논리가 환경 여건에서 성립돼요. 그 목적은 어디 있느냐? 사랑의 주인에 있어요. 주체가 아니면 상대가 사랑의 주인이 못 되고, 상대가 아니면 주체가 사랑의 주인이 못 됩니다. 둘이 하나되는 데서만 사랑의 주인이 결정되는데, 영원히 위하고 영원히 주고받고 영원히 복종할 수 있는, 무한대의 하나님까지 가 가지고 그 놀음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나를 위해서 절대복종·절대사랑, 절대 위하는 자리에 있어요. 그 이상 행복이 없는 거예요. 이리 봐도 행복, 저리 봐도 행복, 어디를 보나 다 행복이에요. 몸뚱이의 돌아가는 눈 자체는 어디를 보나 다 위 아래, 좌우, 그다음에 이렇게 이렇게 전부 다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무불능통의 시야를 가져서 움직이는 눈이에요. 하나님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상대, 제일 귀한 존재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다이아몬드 몇백 개를, 이 우주 같은 것 몇백 개를 주고라도 사랑의 상대를,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게 해 주는 상대를 다이아몬드보다 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주체 대상 관계로 서로서로 그렇게 사니 영원한 절대가치권의 환경에 모두가 완성을 찬양할 수 있고, 모두가 가치와 행복을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세계가 지상에 이루어지면 지상천국이요, 천상에 이루어지면 천상천국입니다. 그 우주는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화합시킬 수 있는 통일의 세계가 아닐 수 없다! 아멘이에요.「아멘!」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을 맨 나중에 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완전한 실체가 나오지 않아요. 중심가치를 가진 실체가 나오지 않아요. 실체는 혼자 가지고 안 돼요.
그래, 희랍철학이 뭐냐 하면 적자생존(適者生存)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이런 모든 환경에 맞아 가지고 그걸 이길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이어야 생존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결론이 뭐냐 하면 약육강식(弱肉强食)이에요. 약육강식이 아니에요. 아니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니만큼 높은 이상을 가진 주체와 대상이니 주체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고, 주체 앞에 대상은 절대신앙·절대소망이에요. 그 이상 소망이 없어요. 그다음에 절대사랑이에요. 사랑의 상대가 따로 없어요. 그다음에 사랑을 위해서 자기 자체가 완전히 없어져 가지고 주인을 내세우는 거예요.
주체를 내세워야만 비로소 사랑의 주인이 주체가 된다는 거예요. 주체가 됐으니, 또 주체가 그렇게 하니 난 더 높은 자리의 대상 자리에서 주고받고 주고받는, 사랑의 주인이 엇바뀌는 그 과정에 더 높은 하나님 이상의 자리, 몇백 배 몇천 배 자리에도 이상세계를 창조해 가지고 꿈의 세계를 자유자재로써 직감적인 환경이 요구하는 것을 실제 세계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다! 그거 아멘, 영원히 아멘이에요. 영원히 할렐루야예요.
효율이, 원고 딴 것 하지 말고 그것 6절까지 집어넣고, 개념을…. 절대신앙·절대사랑, 태어나기를 상대 때문에, 그다음에 사랑은 위하기를 영원히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무한대예요. 그다음에 복종도 하나님이 이 천지를 창조한 힘이, 능력이 있지만, 그 모든 전부를 상대를 위해 투입한 거라구요. 상대를 위해 투입했으면 상대가 앞으로 밀려가는 것이 아니고, 투입했으니 그 상대도 돌아서서 자기를 위하려니 사랑이 거기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절대가치관을 확대한 환경이다, 그 가운데 영원히 우주가 주체 대상관계로 주고받을 수 있는 평화의 정착 시위, 안식권상의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 알겠어요?「예.」
효율이!「예. 대충 그런 식으로 넣어 보긴 넣었습니다만….」여기 1절에서 6절 해놓고 엇바꿔 해 놔 가지고 거기에 개념을 짓는 거지. ‘우리가 어떤 자리에 살고 있느냐? 환경이 좋기를 바란다. 환경이 무슨 환경이냐? 위해 주는 환경!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환경, 그다음에 뭐냐 하면, 그 환경이 나를 영원한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환경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절대가치관이에요, 관. 보는 환경을 말하는 거예요. 거기에 절대주체·절대상대가 서로서로 위해 존재하고, 서로서로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잊어버리고, 그다음에 전부가 다 주었으니 올라가서는 내려와야 된다구요. 주었으니 다시 와 가지고 나를 대신 자리에서, 우리 같은 자리에 있어서 사랑으로써 하나돼 가지고 날아간다 이거예요. 비약이 벌어지는 거예요.
다 날아가기를 바라지요? 뭐 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고, 나는 놈 위에는 덮치는 놈이 있어요. 뭣이? 사랑의 주인이 끽! 사랑의 주인! 사랑의 주인은 혼자, 하나님이라도 못 돼요. 사람, 상대 될 수 있는 존재가 사랑의 주인을 만들지, 주인 자체, 주체라고 자랑하는 존재가 사랑의 주인이 못 돼요.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뭐냐? 지극히 작은 상대로부터 지극히 큰 존재까지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 있어서 사랑의 주인이 자동적으로 되니 이건 공통 논리로서 가치관의 통일 장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 ‘절대가치관의 세계, 참사랑과 참생명의 화합 통일의 완성’ 해도 좋아요. 완성은 참우주, 참천주의 완성에 있는 것이다! 전천주에 절대가치관의 완성이 있는데, 절대가치관이 뭐냐 하면 개인적 절대가치관, 가정적 절대가치관, 국가적 절대가치관, 우주적 절대가치관…. 이건 공식이에요. 어디든지 차이가 없어요. 개인이 가는 길이나 가정이 가는 길이나 나라가 가는 길이나 세계가 가는 길이나, 저 천상세계에 하나님과 사는 것이나 이 원칙에 벗어나지 않으니까 통일세계는 자동적이에요.
그래, 인간에 있어서는 자기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어요. 타락한 부모가 됐기 때문에 이것이 다 거짓이에요. 하나님 자체의 제일 귀중한 것을 위해서 투입해 주는 거예요. 양심은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가진 것보다도 더 귀한 것을, 하나님 자체, 스승의 자리도, 주인 자리도 그 자체 이상 것을 바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상대가 없으면 영원히 안 되니만큼 이렇게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되면 반드시 밀어주는 것이 벌떡…. 이제 저쪽은 갈 길이 없어요.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밤을 통해 가지고 나를 품고, 낮에는 다 받았으니 낮이 되고, 밤에는 빛을 향해서 한바퀴 밤을 거쳐서, 또 이쪽에 낮이 오면 낮에는 남자가 낮이 되어 여자 밤중을 지나 가지고 서로 주고받고 하는 것을 박자를 맞춤으로 말미암아 정오정착의 낮의 세계를 거쳐 가지고 해방적 소원성취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 없는 그 자리에 가서 사는 것이 이상적 천상천국이느니라! 해방적 비약할 수 있는 하나님과 동등·동거·동처의 자리에 있어서 대신자, 상속자가 되느니라! 아멘!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개념을 누구를 중심삼고 결정짓느냐? 상대로부터. 그래서 그 주인 된 후에는 영의 자리에 있으니 자기가 끌고 넘어가 가지고 낮이 돼서 품고, 남자가 됐으면 밤에는 여자가 쉬고, 또 여자가 밤에 쉬었으니 남자는 여자가 낮이 돼 가지고 받은 그대로 자기 것을 다 돌려주는 거예요. 그렇게 밤낮을 엇바꿔 가졌기 때문에 그 자리는 어두움이 없는 세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낮에는 햇빛이고, 밤에는 반사 빛이에요. 달빛이 비춰 주는 거라구요. 남자만 못하지만 모두 보고 구별할 수 있는 빛까지 대신할 수 있으니 언제나 빛이 비치는 거예요. ‘밝을 명(明)’ 자는 ‘날 일(日)’하고 달(月)이에요. ‘밝을 명(明)’ 자가 그래요. 밝다는 거예요. 그래, 사람들이 섹스에 대한 개념이 열 다섯 살,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이렇게 들어야 할 텐데, 열 살만 돼도 그렇게 되면 밝아졌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말도 다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 알겠어요?「예.」그다음에 절대신앙은 최고의 욕망을 두고 말해요. 절대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다음에 자기에 있어서 돌려받을 생각도 없어요. 투입한 것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절대 투입하는 그 자리가 절대복종이에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마음 자리에 무엇이 있어 가지고 순응하는 것이 아니에요. 없어요, 없어. 없는 자리에 있어서 복종하니 하나님 자리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상대를 위해서 하나님이 복종한 그 자리 이상까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남자면 남자가 그렇게 받았으면 반드시 돌아가야 돼요. 수평선을 넘어갈 때는 여자를 앞에 내세워야 돼요. 밤의 왕으로서 이래 가지고 비춰 줘 가지고…. 그래, 여자는 달을 상징하고 남자는 해를 상징해요. 그것이 ‘밝을 명(明)’ 자예요, ‘명’ 자. 알겠나?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논리를 중심삼고 환경 여건을…. 복종이 왜 필요하냐 하면,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기 위한 거예요. 이 우주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이 모든 우주 자체도 무형의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해서 창조했던 존재이니, 이 존재하는 세계도, 자기들도 그렇게 받았으니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겠기 때문에 마이너스 존재는 주체 앞에, 플러스 존재 앞에 투입해 줘 가지고 흡수돼야 되는 거예요.
작은 것이 큰 것을 더 보태 가지고 하나님을 닮아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받았으니 그렇게 투입해야 돼요. 만물도 위해 존재해야 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고, 복종의 자리를 가려니 자기 자체는 희생해서 바쳐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되기 때문에 만물은 인간 앞에 희생당하고 있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보이는 만물세계가 상대적으로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그래야 돼요. 상대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 자리에 하나님을 대신한 아들딸을 세우기 위해서는 모든 만우주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사랑하고 잊어버리고, 그다음에 자기 의식이 없게끔 완전히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희생하고, 피를 흘리면서라도, 생명권을 넘어가면서라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근원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만물은 무엇이 운동하는 것을 찾아가느냐 하면 생식기관과 일체 되는 길을 빨리 찾아 나가는 거예요. 광물질이 더 높은 식물질로 화하는 거예요. 식물질은 동물질에 흡수돼 가지고 동물질로 화하는 거예요. 동물은, 곤충으로부터 조류로부터 날고 기는 모든 전부는 인간을 위해서 전부 다 흡수돼야 돼요.
그런 인간은, 완성한 그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서,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고, 잊어버리는 데는 이렇게 모든 광물과 이 모든 동물세계 전체를 화합한 주인의 자리 그 자체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복종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하나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마음으로 창조하던 그 자리를 갖다 채움으로 말미암아 둘이 비로소 주고받고 사랑하는 것이 영원한 세계에 올라가기 때문에, 이 우주에 날아다니면서 어느 세계든지 가 가지고 나날을 즐길 수 있고 천년만년 기뻐할 수 있는 상대적 소화물로서 소화해 가지고 그것을 또다시 기쁜 존재들 앞에 돌려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주고받는 사랑의 길을 더블(double)로, 입체적이요 평면적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은 내 몸뚱이를 연장한 실체다! 개성진리체의 권위를 가져요. 작다고 큰 녀석이 무시 못 하고, 크다고 작은 녀석을 무시 못 하고, 크다고 작은 녀석에 대해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녀석이 자원해 가지고 투입해 주는 거예요. 그럼으로 자기를 주인 만들어 주는 거예요, 외적 주인, 내적 주인.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왜 입이라고 하느냐? 입을 봐요. 입, 해 봐요.「입!」왜 입이에요? ‘출(出)’이라고 하지. 그거 왜 입이라고 했어요?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왜 입이냐? 들어와라! 광물질도 들어와라, 식물질도 들어와라, 동물질도 들어와라, 세상의 귀하다는 원숭이건 무엇이건 사랑하는 것은 내 입을 거치지 않고는 나올 수 없다! 그래서 입은 횡적으로 돼 있어요.
이게 컸다 작았다 해요. 작을 수도 있지요? 해 봐요. (웃음) 딱 해서 이러면 숨도 못 쉬어요. 숨쉴 수 있어요? 벌려 가지고 폐에 찬 공기를 한꺼번에 확 뱉어 버릴 수 있어요. 그러면 ‘아이고, 나 죽는다!’ 하지. 그래, 입을 벌리고 하는 것보다도 ‘흐읍’ 해서 덥게 된다면, 더운 것이 들어가 가지고 녹여 놨으면 찬 것이 들어와 가지고 수평이 돼야 그다음에 ‘후우’ 숨도 내쉬는 거라구요. 수평이 돼야 돼요.
그래, 숨만 내쉬어라! 그건 8분, 13분을 못 넘어요. 재출발 수, 8분을 넘기도 힘들지. 13수의 주인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죽지 말래도 죽어요. 태중의 아기가 태어날 때 죽을 고통을 느끼고, 또 인간세상의 코 세계에서 죽을 고통을 겪고 가는 곳이 영계예요. 영계에서 하나님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서 또 투입하고, 위해서 존재하고 사랑하고 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다음에 자기 소속 조상이든 무엇이든 우주 전부를 대신해서, 전부 쏟아서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으니 하나님 앞에 돌려주는 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
‘사랑의 주인은 상대로 말미암아 이루어 받는 것이다.’ 해 봐요.「사랑의 주인은 상대로 말미암아 이루어 받는 것이다!」하나님이라도 혼자 사랑의 주인이 못 돼요.
기독교의 논리는 말이에요, 하나님은 거룩한 것, 피조물은 속된 것이라고 해요. 사랑을 혼자 할 수 있어요? 물어보면 재까닥 걸려요. 통일원리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인 면에서 재까닥 재까닥 맞춰 내기 때문에 굴리면 데굴데굴하고 어디든지 잘 굴러갈 뿐만 아니라 굴러다니면 소모되니까 휙 난다는 거예요. 소모해 가지고 다 완성했으니 날아갈 것밖에 없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 비행기 타고 다니고 싶어요, 자동차 타고 다니고 싶어요?「비행기 타고 다니고 싶습니다.」비행장은 (활주로가) 4킬로미터가 있어야 되는데, 헬리콥터를 타고 싶다는 거지. 헬리콥터 중에 제일 빠른 것이 280, 320 이상 못 나가요. 프로펠러를 못 당한다는 거예요. 그걸 언제나 내가 생각해요.
미국의 최고 헬리콥터 회사 시코르스키와 해 가지고 거기에서 어떻게 제트기와 같은 빠른 비행기를 만드느냐? 그 이상 빠른 비행기를 집안에 앉아 가지고 마당에서 타고 휘익 날아 가지고 세계를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예요. 나는 물건들이 비행장 다 그만그만한 데서…. 새들도 그렇지요. 오리 같은 것도 날 때는 물 위에 우르르 공기를 몰아 가지고 이러면서 난다구요. 자동적으로 발동하게 돼 있어요.
그 내용 알겠나? 6절까지 집어넣어 가지고 내가 말하는 절대 위해서 내가 태어났다는 것을 결론짓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그거 안 되거든 믿지 못해요. 위라는 것은 선유조건으로서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다!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남자라는 괴물이 태어난 것은 여자라는 복된 괴물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태어난 것이기 때문에, 그걸 하나 만들 수 있는 서로의 기관이 서로서로 다르지만 절대로 필요할 수 있는 기관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루 사랑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저나라에까지, 영원히 저나라에까지 더 높은 우주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줘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욕심들이 다 있지요?「예.」그런 방대한 우주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천국 가면 선생님하고 다 이루었으면 같이 살고 싶어요, 세간 나가 가지고 선생님 가정과 일족을 중심삼고 일족과 더불어 살고 싶어요, 선생님과 접붙여서 살고 싶어요?「같이 살고 싶습니다.」같이 살면 싸움만 벌어져요. 형제들이 서로 선생님에게 더 가까이 하려고 싸움이 벌어지잖아요?
그러니까 주체는 대상, 대상은 주체, 형님은 동생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고 동생은 형님을 하나님같이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니까 거기에서 절대 통일의 가치관이 형성되는 것이다! 그것이 절대가치관의 세계, 영어로 말하면 렐름(realm; 권), 환경, 가치권 세계라는 거예요. 알겠나, 효율이?「예.」
거기에서 위아래 결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사랑과 참화합의 통일의 완성이 된다면, 목적은 절대가치관에 있어서 연결된다고 결론 내면 다 끝나요. 이게 절대 필요해요.
그래, 후천시대가 뭐냐 하면 가치관을 어떤 존재든지 갖추어 가지고 자기 자체를 하나님 앞에 상대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이루어 받아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상대한다는 거예요. 어떤 작은 존재도…. 그래,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거기에서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못났더라도 못난 여자를 무시하면 기분 나쁘지요? 나빠, 안 나빠? 남자라는 동물은 나라의 무엇이니, 조직이니 무엇이니 위할 수 있는 조직이 되지 않고 나를 부려먹고 착취, 깎아먹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희랍철학에는 투쟁 개념이 있어요. 절대 하나님 자체를 희생시켜 투입했으니, 무형의 실체가 그렇게 투입했으니 실체의 우주는 실체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받아 가지고, 투입한 것을 다시 돌려받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투쟁이 아니에요. 희생하는 입장에서 같이 플러스시켜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만 하나님의 본거지에서 출발했던 그 자체가 하나님의 생명, 근원에 가서 접붙음으로 말미암아 ‘만세!’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요구가 없어요. 왜 상대를 필요로 해요? 임원규!「예. 위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그거 위하면 뭘 해?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위할 수 있고 위해 존재하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하는 그런 입장에 선 존재가 자기를 위해 주지 않고는 사랑의 주인이 안 나와요. 영원히 안 나와요. 위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사랑의 주인이 나와요? 이용해 먹겠다는데 말이지요. 그 공동 자체가 자멸이에요. 파괴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원칙이에요. 이 원칙에 일치 안 하는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친구가 백 명 있더라도 백 명의 친구를 위해 가지고 더 위하겠다 하게 되면 더 이상의 친구들이 생겨나지만 말이에요, 위하라고 하게 되면 열흘 지나 가지고, 한 달 지나 가지고 일년이 되면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독재성을 가진 존재는 자멸하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문 선생이 이런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전부 다 그걸 소화해요. 주머니에 집어넣고 말이에요, 소화해요. 위장에 들어가 소화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단단하고 아무리 돌멩이라도 소화해 버리는 거예요. 영양소를 만드는 거예요. 내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 영양소를 보급해요. 그래야 만병통치가 돼요. 병이 안 나요.
모든 것을 다 소화할 수 있는 주체가 돼 있기 때문에 병이 들어와 가지고, 바이러스 병균도 살 수가 없어요. 그 말은 뭐냐? 호랑이 한 쌍이 있다 할 때는 뭐 토끼 몇억만 마리, 백만 마리든지, 호랑이 한 쌍이면 10만 마리, 10만 쌍의 개가 있더라도 죽은 목숨이에요. ‘어흥!’ 하게 되면 땅 구덩이로 다 들어가 박힌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모가지를 내밀고 어디 없어지면 나오려고 그래요.
그거 알아요? 문용기 장로 말이 있지? 나 그 말 듣고 실감을 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천적이 있다는 거예요, 천적. 사자 한 쌍이 아프리카 지방의 높은 둔덕 위에, 바위 위에 낮잠을 자고 있다가 일어나 가지고 ‘흐흥!’ 하게 되면, 그 벌판의 오만가지 동물들이 좋다고 노래하고 춤추다가 일시에 구멍으로, 일시에 그늘 아래에 가서 숨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병의 천적이 있다구요. 일대일이 아니에요. 천적만 갖다 세우면 모든 병까지 도망가기 때문에 병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절대 위하는 사랑, 절대 위해 가지고 절대 희생하고 절대 믿는 존재는 없어질 존재가 없어요. 그건 존재의 보존을 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붙들어서 높이게 돼 있기 때문에 병이 되는 것이 없다구요. 병을 들이박아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죽음 자리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 있어서 선생님이 젊은 청춘시대 한창 때에 폐병까지도 약 한 번 안 쓰고 이 원칙을 통해서 치료한 거예요. 요즘에는 내가 어머니 때문에 신세 지는 것은 약병이에요. 약이라고 하지 왜 약병이라고 해요? 약 먹는 것이 병이에요, 약병.
요즘 화학 약병을 갖고 다니는 것은 병이 더 와 붙는다는 거예요. 고칠 도리가 없어요. 왜? 필요한 것이 뭐냐? 사랑을 그리워해 가지고 위해서 존재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내가 없어져도 좋다고 할 수 있게끔 어디에 가든지 날 수 있는 이런 기분으로 사는 사람은 병 걸리지 않아요. 병이 와서 국물도 없다구요. 건더기도 없지만 국물도 없으니 와서 붙으라고 해도 안 붙어요. 아, 하나님까지도 해방시킬 수 있는 힘의 능력, 참사랑의 주인 만들겠다는 희생의 사랑의 힘을 병이 잡아 삼킬 수 있어요? 알겠나?「예.」
선생님도 그래요. 수술을 해 가지고 ‘아이고, 힘들다!’ 하면 가라져요. 나날이 어제보다도 오늘이 낫다, 한 발자국 낫다 낫다 이러면 손을 짚고 일어서던 것을 손 안 짚고 일어설 수 있다 이거예요. 그 마음, 정신이 무서운 거예요.
어머니 얘기해서 안됐구만. 뭐 아침에도 시간만 되면 그래요. 미안합니다, 어머니. 아침에 먹는 약을 갖고 ‘훈독회도 필요하지만 마셔야 됩니다.’ 하고, 그다음에 ‘아침에 늦게 되니까 우유 한 컵은 먹고 나가야 됩니다.’ 그래요. 그 위해 주는 것은 고맙지만 말이에요, 너무 위해 주는데 내가 돌려주지 않고 이러면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빚지는 거예요. 무슨 빚? 사랑에 빚지는 것이 아니라 약병에 빚을 지는 거예요. 내가 병나게 되면 그 이상 위하고 살아야 된다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어머니가 지켜서 영원히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건 해방의 세계에는 없는 세계니 나는 원치 않는다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게 된다면 하나님을 찾아가야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안 계시면 찾아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타당한 자기의 생애노정을, 탄탄대로를 달리고 날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걸릴 데가 없어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그다음에는 절대신앙이에요. 남자가 최고의 절대신앙의 표준이고, 절대사랑의 표준이니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사랑하고 또 백만큼 사랑했으니 약혼 단계에서 둘이 결혼할 때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하면 ‘이만-큼!’ 그래요. (양 손을 벌리시면서) 요만큼이 아니고 이만-큼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가운데 와 가지고 (손바닥을 마주치심) 딱 해서 잡아매야 돼요.
그래서 불교 사람들이 이렇게 (양손을 합장하시면서) 하지요? 이게 이렇게 묶으면 갈라지기 쉬워요. 이렇게 (양손을 깍지끼시며) 해 가지고 몽땅, 둘 다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을 삼켜 버려야 돼요. 몸 마음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묶을 수 없겠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 대신 위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존재해요. 그 생식기도 여자 때문에! 손과 발, 오관 자체는, 남자의 오관, 눈·귀·코, 이 손도 그렇고, 여자가 생겨나게 되면 전부가 발동하는 거예요. 눈·귀·코·입·손까지도 전부 사랑의 초점에 동원되는 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눈도 ‘만세!’, 코도 ‘만세!’, 입도 ‘만세!’, 귀도 ‘만세!’, 이마도 그래요, 이마도. 이 몸뚱이가 만세를 부른다는 거예요.
그러면 만세 가운데서 만세 부를 수 있는 물건이 있으면 손도 붙들고, 눈도 붙들고, 코도 붙들고, 귀도 붙들고, 몸뚱이도 붙들고, 나중에 붙들고 늘어져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생식기가 딱 해서 ‘땡!’ 해요. 노래자랑 할 때 종을 치잖아요?
그렇게 ‘땡!’ 하게 되면 하나님이 관심을 가지고 궁금해 가지고 ‘야야, 사랑의 주인인 내가 너희들을 사랑해 가지고 천상의 보화의 치장물로, 장식물로 옮겨가겠다.’ 할 때 할렐루야, 하나님은 고맙다고 아멘 하고 하나님 앞에 업히든 타든 어디든지 붙들든 놓지 않고 하나님을 따라다닌다 이거예요. 실체를 가지고 못 따라가니 나도 무형의 형체가 되기 위해 죽음까지도 기쁨으로 환영하는 논리 위에서 출동을 시작하는 것이 영계 생활의 출발이라는 거예요.
그 세계는 위하지 않는 사람은 못 가요.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해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스톱이 없어요. 360도를 돌고도 더 큰 데, 영원히 하나님이 해방되기까지…. 하나님이 해방돼 가지고 그다음에 안착시의 할 수 있는, 하나님이 쉬고 모실 수 있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나는 땅의 어디든지 데리고 간다는 거예요. ‘야야, 네가 대신자가 됐으니 내가 관리하는 대우주를 한번 시찰하자.’ 할 때 하나님이 수천만년….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속도로 1년이나 걸리는 거리가 얼마예요?
마운틴 케아의 망원대가 몇 미터? 8미터라고 했지?「저쪽 하와이에 있는 것 말씀입니까?」응, 하와이에! 8미터?「예.」캘리포니아 지역에는 52미터짜리를 만든다고….「칠레요. 칠레에 만든다고 했습니다.」아, 칠레! 8미터 망원경으로도 45억년 전 빛을 보는 거예요. 지구 연령을 45, 47, 48억년까지 보는데 말이에요, 그 출발한 빛이 아직까지 지구성에 도달하지 않은 먼 거리에 유성들, 별들이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커요? 이건 아마 45억년이 아니라 몇백억년의 대우주를 바라볼 거라구요. 몇백억년 걸려서도 그 빛이 지구성에 오지 못했어요. 그렇게 큰 거예요. 휘익!
그게 그냥 생겼어요? 과학자들은 힘으로 말미암아 우주가 생성됐다고 해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가 힘이 있다면 밥 먹고 다 위장으로부터 폐장으로부터 간으로부터 모든 전부가 동원돼 가지고 힘이 나오는 것인데, 혼자 힘이 나오나?
작용을 거치지 않고는 힘이 못 나와요. 둘이 작용해야 돼요. 그러니 상대가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상대가 없으면 작용 안 해요. 여기 순천이면 순천에 우리 어머니가 잘 가는 명동거리에 가 보면 촌인데도 불구하고 순천의 명동 천국, 본정 통이라고 그래요. 그건 똥통도 못 돼요, 구더기들이 우글우글한. 무슨 순천의 명동이라고? 거기에 무슨, 엄마, 그거 뭐라고? 어제 갔던 무슨 갤러리?「롯데리아요.」롯데리아!「여수예요, 여수.」뭣이?「여수에 갔지, 언제 순천에 갔어요?」
여수와 같이 날이 흘러서 늙는 것이 보람 없다 그 말이지. 여수와 같이 물이 흐르니. 그것은 또 빠른 것을 말해요. 허무하다는 사실도 통한다는 거예요. 여수같이 흘러서….
그래, 옛날에 여기가 밀수 도시였어요. (웃음) 밀수 해먹은 사람이 어디 자기 헤헤 하고 맞춰 살아요? 여수같이 흘러 빨리 가라, 빨리 가라! 일본에서 밀수해 오는 것이 있으면 빨리 와라, 빨리 와라, 빨리 없어져라, 없어져라 그렇잖아요? ‘아, 그래서 여수같이 흐르는 세월, 여수가 밀수 항이기 때문에 그런 말도 여수에 적용된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탐냈던 것도 그렇지 않느냐?’ 밀수의 대왕 하겠다는 것이 공산당이에요. 그래요.
그렇잖아요? 노동자 농민이 발하고 손인데 이것들이 왕 해먹겠다고, 머리 해먹겠다고 그래요. 어림도 없어요. 무지한 청소년을 중심삼고 밤에 등불 시위한다고 세계를 움직이겠어? 미친놈들! 머리도 없고, 눈도 없고, 코도 없고, 입도 없고, 귀도 없어 가지고, 그 주인이 누구인지도 몰라 가지고…. 손과 발이 알 수 있어요? 이 우주가 전부 다 원리원칙의 법도 위에 존재하는데, 법도를 몰라 가지고 강제로 힘만 갖춘다고 돼? 희랍철학의 괴멸의, 멸망의 그 원칙을 따라가면서 무슨 뭐 어떻고 어떻고? 뭐 20년까지 해먹을 계획을 세웠다고 하더만.
열린우리당보다도 닫힌 우리당 알아요? 열렸다 닫혔다 해요. 폐도 열렸다 닫혔다, 코도 열렸다 닫혔다, 입도 열렸다 닫혔다, 귀도 열렸다 닫혔다 그래야 순환해 가지고 받아야만 모든 것이 화합 통일이 돼 가지고 안전시의에 안착할 수 있는데, 자기 제일주의로 해 가지고 되겠어요?
종이 왕이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망치하고 뭐예요? 낫! 그게 뭐냐? 때려부수고 잘라 버리겠다는 거예요. 그만이에요. 한번 자르면, 영원히 망치로 두드려 패놓고 영원히 잘라 버리니 멸망이지. 그래서 나중에는 손 털고 나서니 공산당 가지고는 거지새끼도 못 된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 봐도 그래요. 공산당 패는 거지 편에도 못 들어가 있어요. 그런 것을 아니까 공산당은 없어져야 된다는 논리를 세우더라도 그걸 주먹구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론적 면에 이렇기 때문에 위하고, 그다음에 절대신앙적인, 이상이 없고,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으라는 뭐가 없어요. 더 투입하겠다는 뭐가 없어요. 더 빼앗겠다고 생각하지요.
그건 세계적 환경 하게 되면 깜깜한 천지가 되어 가요. 아이들까지 정치에 이용해 가지고 시킨다고 요즘에 좋아하더만. 두고 보라구요, 이제. 두 파, 세 파가 생겨서 싸워요. 우리 통일교회에 패당이 있나, 없나?「없습니다.」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은 선생님은 선생님 식, 나는 내 식으로 한다는 패들이 많이 생기더라도 그런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는 메시아라고 했던 녀석은 다 밑천도 없이 도망가 버리고 그 자리도 없어졌어요. 수많은 사람이 자동적으로 청산돼 버려요. 천운이 다 없애 버려요.
내가 관심을 안 가지더라도 밤이 될 때는 밤이 되고, 봄이 될 때는 봄 되고, 겨울 될 때는 겨울이 돼요. 겨울 절기는 다 얼어붙기 때문에 뭘 못 하는 거예요. 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남방에서부터 햇볕이 필요하고 땅도 요구하고 햇빛도 동화될 수 있는 데서 봄이 찾아와 가지고 만물이 회생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봄을, 여름을, 춘하추동을 못 가졌어요. 날들도 하나님의 날들이 아니에요. 4천년 복귀역사의 그 4천년도 하나님이 희생한 거예요. 로마 기독교 4백년 박해시대 이래 가지고 예수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40년 동안에 왕이 되기 위해서 했던 것을 실패했으니 오시는 재림주는 40년 만에 로마가 아니라, 그 세계가 아니라 하늘땅을 통일해야 돼요.
그러니 천주교, 종교인들이 통일교회 문 선생을 쫓아내 가지고 40년 동안에 이 자리에 왔으니, 이제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기 위해서는 4대 아들딸을 중심삼고 객사시켜 가지고 그들을 축복해서…. 객사한 패들이에요, 쫓겨난 패들. 그 친구가 돼 가지고 흥진 군이 천총관, 하늘나라, 천국의 총사령관 천총관이 돼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번에 일본을 공략한 것이 뭐냐? 일본이 해와국가의 책임을 못 하면 흘러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 책임 완성하지 못하면 모가지 쳐 버린다고 하니까 그렇게 부모가 사랑하고 자기를 위하던 것을 아들딸이 모른다고 할 수 없으니, 지상에서 아들딸은 멍청이가 돼서 모르지만, 알고 있는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4대 아들딸…. 세 아들과 딸 하나예요. 네 사람이 가 가지고 어린 아기로부터 청년으로 간 모든 상대를 이어 가지고 영계 축복하고 혼자 사는 성인 성자, 몇천년 전의 사람들을 형제와 같이 축복해 준 것이 통일교회예요.
예수님의 상대가 어디 있어요? 어디 있나? 누구예요?「장정순입니다.」그 이름이 뭐예요? 긴 바른 순종하는 여자, 오래 바르게 순종하는 장정순, 그렇게 해석한다구요. 그다음에 또 공자는 누구예요?「이경준입니다.」공짜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공자가 이렇게 거꾸로 됐어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어야 해요. 그것을 받드는 거예요, 이게. ‘아들을 지고 가겠다. 타라.’ 하는 것이 ‘공(孔)’ 자예요. ‘아들 자(子)’에 이거 했지?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인륜도덕은 공자의 가르침을 말해요. ‘모든 인류는 나한테 업혀라.’ 그래, 공자 왈…. ‘자 왈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총론을 지었어요.
그걸 선생님이 얼마나 비판하고 생각했는지 몰라요. 그다음에 삼강(三綱)이 뭐예요? 효율이!「군위신강(君爲臣綱), 부위자강(父爲子綱), 부위부강(夫爲婦綱)입니다.」그게 뭐야?「그 세 관계에 지켜야 할 강령입니다.」그게 뭐야? 무슨 강령이야?「질서 아니겠습니까, 그 세 관계의.」그 중심으로 뭘 말하는 것이 삼강이야?「사랑에….」사랑의 개념이 여기에 있어?「없습니다.」없어요.
삼강에도 없고, 군신유의(君臣有義)·부자유친(父子有親)·부부유별(夫婦有別)·장유유서(長幼有序)·붕우유신(朋友有信)이 오륜인데, 사랑이 없어요. 부자유친이에요? 부부유별이에요? 장유유서라는데, 장유유서가 안 돼 있어요. 어른을 시봉하는 아들딸이 언제나 불효하고, 국민은 역적이 된다구요. 붕우유신, 붕우, 친구간에 믿음이 있다고 하지 사랑이라는 말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불교도 그래요. 법이에요, 법. 만법 귀일의 위에 서야 진여는 해탈한다고 말했어요. 사랑이 없어요. 천년만년 해탈하기 위해 정성들여야 돼요. 그러다 보니 떠돌이 영들을 만나 가지고 귀한 영계의 사실을 많이 남겼지만, 그것이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기반이 아니에요. 잡령과 선령, 중간 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하면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것만이 아니에요.
안착시의! 그렇기 때문에 나날들이 안착시의 할 수 있는 안시일이 못 돼 있어요, 안시일. 나날들이 요지경 판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하나에서 10수까지 전부 다 사탄이 주관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안착시의 할 수 있는 날이 없어요.
하나님이 1이고 아담 해와까지 2, 3이 되고, 여기에 4까지 해서 사위기대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사위기대 완성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다 끝나는 거예요. 이것이 다 틀렸어요. 하나님이 어디 가고, 아담이 어디 가고, 해와가 어디 가고, 사위기대가 안 됐어요. 1, 2, 3, 4, 5까지도, 오행이라고 하지요? 오행 다 날아가 버렸다는 거예요.
오행이라고 하지요? 6수가 뭐예요? 6수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형제 6수예요. 자기 손자까지 8수가 재출발해야 돼요. 씨가 되어 가지고 뿌릴 수 있는 거예요. 재출발은 가정을 중심삼은 것이고, 9수라는 것은 사탄의 전권으로 하늘, 영계까지도 사탄이 지배했다는 거지요. 1에서 9수, 10수까지….
그러니까 10수라는 것은 귀일수이니만큼 귀일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장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십의 일조를 바쳐라 이거예요. 사탄도 십의 일은, 10수는 귀일수이니만큼 사탄이 지배 못 해요. 귀일수를 찾기 위한 것이에요. 하나님은 다 잃어버리고 십일조를 취한 거예요. 기가 찬 거예요.
그러니 절대가치의 상대적 존재로 개성진리체의 사실을 증거할 때 십의 일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법적인 모든 존재를 평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안 되고, 나와 필요 없다고 거부할 수 있으니 사탄은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1, 2, 3, 하나님과 아담 해와, 4는 사위기대, 그다음에 뭐예요? 다섯이 뭐라구요? 오행(五行)! 오륜(五倫)이 있잖아요, 오륜? 올림픽기도 오륜(五輪)이에요. 다섯 가지를 대표한 거예요. 6수는 가정의 원조인 할아버지 3대를 중심삼고 7수, 안식권이 없어요. 하나님이 착지를 못 했다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앙에 못 들어갔다구요.
하나님이 중심이에요.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를 잃어버린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중(中)은 뭐냐? 위하는 참사랑이 중이 돼야 돼요. 그건 하나님이 정좌할 자리라는 거예요. 이 땅의 인간들 관계, 인연과 관계 가운데서 인연의 출동, 출발이나 그 정착, 영원 정착할 수 있는 길, 인연 이것은 상중의 자리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영원한 인연을 가졌는데 관계가 안 돼 있어서 영원히 사랑을 주고받을 수 없어요. 영원히 주고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관계의 세계가 안 됐다구요.
그래서 분산·분해·분별의 세계, 투쟁적인 세계이에요. 가정에도 싸움이고, 어느 집집 전부 싸움이지요? 전라남북도가 평안하게 살아요? 요즘에 아들이 많으면 화(禍)라는 거지요. 뭐 아버지가 아들한테 이기지 못한다고 하는데,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사탄이 자기 전용 어휘를 활용해서 단어를 쓰고 있는 거라구요. 사탄이 ‘부모가 어떻게 아들을 이기나? 부모가 같은 개성진리체 아들이 열 사람, 세 사람 있으니 열 사람 아들딸이 어떻게 부모한테 지나? 열 사람 아들이 합하게 되면 부모도 따라가야지.’ 그런 논리예요. 열 사람, 백 사람이 있더라도 중심이 왔다갔다하면 되나요? 그래서 절대가치관이 필요한 거예요. 절대가치의 안착 포인트가, 센터 포인트가 필요한 거예요.
효율이, 알겠나?「예.」그런 것을 쭉 해서 위해서 존재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논리를 잠깐 풀이하고, 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다음에 우주의 모든 존재의 주인 된 자리까지 완전히 투입해 가지고 상대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으로 공유해 다오.’ 그래야 자리잡는다는 것을 설명하라구. 그게 원칙이에요.
하나님도 그렇게 된 상대 인간을 사랑의 상대로서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상대 앞에 갚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둘이 서로 주고받고 영원히 주고 희생하고 좋아하니 천운이 안 올 수 없는 거예요. 불평의 개념이 있을 수 없으니 해방적 천상·지상천국은 이론적이에요.
절대가치관 위에, 절대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화합 위에 참사랑의 화합과 통일의 완성은 절대가치관의 개인완성 가치관, 가정완성 가치관, 세계완성 가치관, 하늘땅 완성 가치관, 하나님까지 완성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다 공식적으로 거침으로 말미암아 만우주는, 가치관 세계의 주인과 대상이 서로서로 사랑의 주인을 만들려고 경쟁하는 그 세계가,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사랑의 주인을 보다 많이 만들겠다고 경쟁하는 세계가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그런 훈련을 안 받았다가는 어느 코너에 몰려 가지고 대로를 활개 펴고 당당하게, 보무도 당당하게 활동할 수 없는 비참한 존재가 되니 그런 존재를 싫어하기 때문에 지상에서부터 닦아 가야 되는 거예요. 천리의 개문 해방적 논리, 석방적 논리가 이 원칙에서부터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만사는 감사할지어다, 천국이여 영원할지어다, 이럴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일 강연할 내용은 간단한 거예요. 추리면 간단한 거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논리를 하나님이 솔선 궁행한 대표자이고, 우리를 그런 주인 만들기 위해서 수고한 거예요. 주인이 못 됐으니 실체의 하나님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은 보이지 않은 내적인 하나님인데 외적인 실체가 내적인 것을 위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더 위해 주니 영원히 하나님과 인간은 이상 하는 최고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기반 위에 선 해방의 주인과 아들딸이 되고, 그 하나된 그 가정을 누가 점령하고 누가 파괴시키느냐 이거예요. 영원히 아멘 될 수 있으니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이 아닐 수 없다! 그것이 우리의 조국광복의 대우주요, 우리 고향의 하나의 지구성이 아닐 수 없다! 아멘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알겠나, 효율이?「예.」그 내용을 대개 요 전장에 설명하기 위한 것인데, 결론지을 수 있는 내용은 이 6장을 집어넣고, 전후에 총론 됐던 것을 결론에 들어가 가지고 이 내용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화합 통일 완성이라는 것은 절대가치관권 내의 절대주체가 완성돼야 된다는 거예요. 보다 위할 수 있고 보다 투입하고 보다 희생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을 먼저 만들겠다는 사람이 주체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주체의 자리에 선 하나님을 만들어 놓고야 상대가 영원히 한 쌍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영존하는 것같이 우리도 영존할 수 있는 영생 논리가 공히 성립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가치관 상실이지요? 가치관 획득을 어떻게 해요? 서로가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줘야 할 우주적인 과제의 책임을 완성 못 한 남자 여자가 타락이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걸 간섭해 가지고 못 했다는 거지요. 그래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그걸 다 해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다리를 중심삼고 몇천 층 되는 것을 아래 세워 놓은 다리가 얼마나 넓어야 돼요? 이것을 8층까지 해 가지고 힘을 다해 가지고 두 손으로 잡고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야곱이 하란에 갈 때 하늘의 사다리를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봤다는데 이치가 그거예요. 복귀 천국은 무한히 높은 몇백 층 되는데, 이것을 7층, 8층까지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기 위해서는 잡고 밟을 데를 밟아 가지고 올라갔다가, 올라갔으니 내려올 수도 있는 것 아니에요? 내려올 때 이리 거꾸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던 대로 뒤로 물러 내려오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 갔던 길을 되돌아와 가지고 원점에서 또 올라가고, 올라가 가지고 이 다리를 중심삼고 열두 진주문을 통해서 문만 통해서 중앙에 서 가지고 꽝, 하나님을 열두 진주문 승리의 패권자로서 모실 수 있는 효자 충신의 가정 도리를 이 온 우주 존재의 세계가 그런 공식적인 논리에 일치될 수 있는 이런 가치관권 내에 존립되는 날에는 하늘과 땅이 해방과 석방의 세계가, 사랑의 주인 자리에서부터 해방과 석방의 세계가 되느니라!
지상에서는 참부모가 해방을 해 주고, 석방은 하나님의 근원 중에 있어서 뿌리까지 휙 뽑아요.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살인마와 성인까지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의 아들딸이 전과 몇 범이 됐더라도 복역하고 나왔으면 전과자라고 해 가지고 백악관 정문에서 막지를 못해요. 같이 할머니 할아버지와 살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나? 자! 어디 갔어? 결론짓자! 여섯 시 반이다!
『……여러분은 이제 절대순결 생식기, 유일 생식기, 불변 생식기, 영원 생식기를 중심삼고 이것을 기반으로 하여 하나님을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이 기관이 사랑의 기반, 생명의 기반, 혈통의 기반, 양심의 기반이 되어야 하고, 여기서부터 참된 가정이 참된 국가와 참된 세계로 연결됨으로써 평화세계, 이상세계가 형성될 것입니다.』
해방된 가치관의 세계, 절대가치관의 세계가 될지어다! 아멘!「아멘!」몇 장? 7절까지야?「예, 끝났습니다.」전부 다 13장이지, 이게?「12장…. 그러니까 ‘참가정’ 편 다 끝났습니다.」이것이 13장이지, 전체?「12장 끝났습니다.」12장인가? 13장인가 보라구.「12장 참가정을 찾아서….」12장, 그다음은 뭐야?「그다음에는 ‘지상생활과 영계’ 편입니다.」
그래, 이거 7절까지 집어넣어 가지고, 아까 6절까지 읽을 때 뭐냐 하면 24분 4초까지, 30초는 안 됐다구요. 여기 하게 되면 30초 걸릴 거라구. 그거 개론을 집어넣고 총론 하게 된다면 40분 이내에, 30분까지 걸리라고 보고 있다구요.
그것을 해서, 뭐 꾸미려고 생각하지 말고 이것을 중심삼고 말씀한 총론의 결집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런 ≪천성경≫ 가운데 말씀 기록한 것으로 한마디해 놓으면 아무 지장이 없다구. 알겠나?「예.」
절대 위해 존재하고, 그다음에 절대 투입하고…. 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전체 우주 창조한 모든 가치의 것을 사람이 미완성한 자체에 전부 다 투입하고 위한 것이 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도 절대복종하고, 전체 우주 전부를 주인 자리도 잊어버리고 다 잊어버리고 투입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 있어서 참사랑이 성립하는 것이다! 참사랑의 화합 통일은? ‘참사랑의 화합 통일의 완성은’ 그거 집어넣어도 괜찮아요. ‘목적은’ 해도 되지. 그건 뭐냐 하면 우주 창조이상의 절대가치관을 완성하는 것이다! 목적은 가치관의 완성을 하는 것이다!
그래, 절대사랑, 절대 화합 통일의 목적은 창조이상의 절대가치관을 완성하는 것이다! 그 내용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절대가치관은 개인 절대가치관, 가정 절대가치관, 국가 절대가치관, 천주 절대가치관, 거기에 괄호 하면 된다구요. 개인 개인, 개인에게 해 놓고 완성한 것이다! 아멘!「아멘!」그런 제목으로 하면 될 거예요. 알겠나, 효율이?「예.」
그거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그거 해 놓고 서론, 총론을 집어넣고 결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사랑의 평화통일은 절대가치관의 완성에 있는 것이다 하고 딱 결론까지 다 총괄을 맺는 거라구.
자, 그다음에 노래나 한번 해 보자. 같이 노래해요. ‘천년바위’가 뭐라구요? 통반격파! ‘통반격파 완성하리라.’ 해 가지고 불러 보자구요. 시작! (‘천년바위’ 노래) (정원주 보좌관 기도)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