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좀 해요, 잠깐. 얼마나 걸렸나?「열 세 시간 걸렸습니다, 거기서 여기 오는 데.」뭐 그렇게 오래 걸려?「비행기 갈아타야 하고 그랬더니 시간이 그렇게 걸렸습니다.」「엘 에이(LA)까지는 직접 오고 그랬지요?」「호놀룰루에서요. 호놀룰루에 나가서 타고 오니까….」
(사인을 하시면서) 6월 20일?「19일입니다, 어저께.」어제가 19일이야?「예.」간단히 얘기해.「예. 우선 교회 활동부터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김효율 회장이 하와이의 교회 상황 및 학교 건설, 해양산업에 대해 보고)
「……나중에 학생이 50명, 100명 이렇게 넘어가면 다 데려다가 기숙사에서 먹이고 재우고 가르치고 선생들 월급을 주고 그렇게 하려면 그 재원을 마련해야 하는데….」
그건 배 사업부터 해줘야 돼, 해양도시니까.「예. 배 사업도 물론 추진해야겠습니다만, 코나 섬에서만 나오는 커피가 최상급 커피인데 1년에 총매출액이 잘 해봐야 3천4백만 달러밖에 안 됩니다.」몽땅 도리(取り; 얻음, 취득) 할 수 있다구.「도리를 하든 어떻게 하든 수출을 많이 할 수 있는 길로…. 일본 같은 데 가면 마진이 커지니까요, 여기서 5달러에 간다면 거기서 적어도 15달러, 20달러는 받을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 재원을 마련하는 길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략)
아직은 우리가 실적이 없기 때문에 어디 밀고 들어갈 수 있는 입장은 안 됩니다. 그러나 계속 기도를 하면서 그 길을 터야겠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어떻게 교회에서 계속 나중에 큰 돈을 대겠습니까?」 그럼! 자립해야 된다구. 코나 커피 농장을 우리가 개설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 (보고 계속)
「……말씀이 떨어진 지 벌써 90년도인데, 5년 6년까지 안 하고 있으면 체면도 그렇고 해서 내년에 시작하는 걸로 계획을 세워 보고, 42만 달러를 주고 사 가지고 작게 시작하면서 그 땅을 나중에 활용해서 적어도 들어간 돈은 다시 빼는 걸로 이렇게 한번….」
뺀 것을 집어넣어야 돼, 앞으로. 그거 사게 해요.「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큰 하자만 없으면 사는 걸로….」섬나라 사람들, 천재적인 사람들을 앞으로 우리 선문대학에 데려다가 공부시킬 수 있고 브리지포트에 데려다가도 공부시킬 수 있다구요. 나라의 문교부와 해서 미국 자체 어느 주와 자매결연을 맺어 주면 한 열 명씩은 문제없이 데려온 다고 본다구요.
「……그것을 쓰지도 못하고 세도 못 내고 그런다고 그래서 팔까 하는 연구들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버님께서 여기다 나중에 배도 넣고 하라고 그러셨으니까 파는 생각은 전혀 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그것도 지금 팔면 150만 달러 이상은 받는다고 합니다만, 팔지 말고 거기서 어떻게 하든지 냉동창고를 해서 아버님 뜻대로 수산업을 하라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해놓고 왔습니다, 이번에.」
이스트 가든 땅을 시하고 계약하는 것은 언제 하나?「이스트 가든이요?」「벨베디아!」벨베디아 땅!「어제도 그거 전화해서 알아봤습니다만, 지금도 시와 절충하고 있는 중입니다.」(김효율 회장이 벨베디아 부지에 대해 보고)
자, 그러면 이제 곽정환이 얘기해. 현진이 부부든가 애리조나에 대해서 효율이도 간략히 보고하고 훈독회 하자구. 긴박한 실정이 어떻다는 것, 미국에서 지금 하고 있는 사실이 어떻게 됐다는 것도 얘기 좀 해주라구.
구백중!「예.」이것이 다 직결되는 일들이야.「예.」여기 서부지구에서 대표적으로 직결되는 지역이라구. 임자가 6대 구역에 대한 책임을 중심삼고 서부 전체에 긍(亘)하니만큼 철저하게 교육을 이제 잘 해야 된다구. 간단히 얘기해 줘요.「예.」이제 한 시면 가야 되는데, 몇 시에 나가나?「여기에서 한 열 한 시 쯤 지나서 나가면 되겠습니다. (곽정환)」그래.
「어제 도착을 했습니다. 그런데 몇 가지 한국의 정황과 연관된 아버님의 섭리….」그걸 얘기해야 돼. 당을 갖게 되니 정치의 모든 배후를 어디든지 다 소스를 빼낼 수 있는 정보이기 때문에, 자기들은 알고 염려하고, 공개할 내용들, 공개해서는 안 될 것이 많다구. 그걸 알아야 된다구.
「아버님께 보고 드린 내용입니다. 그래서 공개 안 돼야 될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의 상황은 한반도 분단 역사 가운데서 북한의 상황은 최악의 상황입니다. 단적으로 말해서 김일성 주석이 통치할 때하고 지금 김정일 위원장이 맡아서 하는 데 있어서 지금 최악의 상태에까지 왔습니다. (중략)
어차피 정치하려면, 당은 국회의원이 있어야 명맥을 유지하지 국회의원이 없으면 당을 취소해야 됩니다.」
우리가 야당 여당 사람들을 만드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한 사람 앞에 30명 둘러싸여 있다구요. 친구고 동창들, 동지들이라구요. 그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제도도 좋게 되어 가고, 또 춘추전국시대 모양으로 전부 다가 뒤죽박죽이 되고 이렇게 바꾸어지는, 질서가 재편되는 때이기 때문에 가정당을 만드는 데 이렇게 좋은 때가 없는 절호의 기회를 아버님께서 만드셔서, 우리 지도자들도 이제는 가정당의 의의와 아버님께서 왜 만드시는가 하는 것을 지금 알아 가는….」
내가 한마디 할게요. 하나님이나 아담 해와가 결혼식을 못 한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왜? 창조이상의 하나님의 나라, 나라 이상 기반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손자 손녀가 없게 되었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들으면 ‘그렇구나!’ 하고 알게 돼 있어요. 3대가 연결 못 됐다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 안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나라, 사탄세계의 어머니 아버지 혼인식, 사탄 세계의 아들딸 출생신고 외에 하나님은 고립돼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걸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부정하다가는 멀리 나가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일 문제가 하나님이 원한 것이 이스라엘 민족을 내세워 나라를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그 나라를 세우는데, 가인 아벨과 같이 나라는 가인이요, 교회는 아벨이라는 거예요. 가인을 살려 주는 것은 아벨이에요. 아벨이 살려 줘야지, 가인 사탄 편은 아벨을 때려죽이고 망하게 하기 위한 역사를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이것이 역사의 전통적 내용이 돼 있습니다.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에서 세계적인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 기반을 어디서 만들 것이냐 하는 문제가 하나님 구원섭리의 주류라구요. 그 주류의 책임을 할 수 있는 것이 이스라엘 선민권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이겼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무엇을 이겼느냐 하면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이겼다는 것 아니에요?
이삭가정에서 리브가를 중심삼은 에서와 야곱, 그 다음에 조상과 아들딸을 중심삼고 2대에 걸쳐서 다말을 중심삼은 베레스와 세라를 통해서 혈통적으로 이겼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구약성서의 전통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정할 수 없는 그 내용을 그들이 몰랐습니다. 우리가 그걸 알아 가지고 들고 나왔는데, 지금 이스라엘 나라의 입장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나라를 잃어버린 민족이 됐지만 미국에 들어와 가지고 5분의 3의 재산과 모든 힘을 갖고 움직이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우리가 제시한 것이 뭐냐? 제1이스라엘권, 이걸 알아야 돼요. 앞으로 가야 할 최후의 유엔 공작, 세계를 공작해 가지고 한 판 무대 위에 올려놓아야 됩니다. 이삭가정과 다말을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가인 아벨 투쟁하던 것을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는 원칙을 중심삼고….
북조 이스라엘 열 지파와 유대 2지파가 있는데, 유대 2지파를 중심한 엘리야를 중심삼고 북조 10지파의 아세라 목상, 사탄세계의 우상을 섬기는 제사장들 450명을 하늘이 불을 내려 태워 죽여 버린 거예요. 그러니 엘리야를 중심삼고 경쟁해서 졌는데도 불구하고 잡아죽이려고 했기 때문에 엘리야가 자기 생명을 거두어 달라고 할 때 ‘아직까지 바알에 굴복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이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왔습니다. 역사적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실패한 것을 바로잡아 줘야 돼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무엇을 하느냐 하면, 제1이스라엘권 실패를 회복하기 위한 놀음을 지금까지 해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 유엔에 있어서 초종교를 부정해 버렸어요.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패들이 나와 가지고 신이 없다고 하고 인본주의 사상, 휴머니즘, 인간 위주한 사상을 가지고 결속해 가지고 유엔 구성을 하고 종교를 부정해 버렸어요.
또 세계는 뭐냐 하면, 정교일치가 돼야 할 텐데 불구하고 정교분립을 해 놓아 가지고 사탄 편인 정치가 종교를 때려잡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거기에 희생된 것이 누구냐 하면, 끝날에 있어서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
그러니까 살 수 있는 길이 뭐냐 하면, 유엔이 부정하는 초종교가 연합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국가가 부정하는 종교를 세워야 되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이들이 제일 사탄 골수로 돼 가지고 방어하기 위해서 종교를 유엔에서 빼 놓아 버리고, 국가에서 종교를 부정할 수 있게끔 다 됐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문 총재가 해야 할 것이 뭐냐? 바른 역사를 세워 놓아야 한다 이거예요. 제1이스라엘권에 있어서 복중에서부터 에서와 야곱, 베레스와 세라가 혈통적 기반을 놓고 투쟁하던 근본 목적이 뭐냐 하면 가정 근본을 회생하자는 거예요, 가정 근본. 이 세계에서 그런 근본을 만들어 가지고 역사 앞에 연결하겠다는 종교도 없거니와 그런 이론도 없었어요.
오직 통일교회만이 하나님을 절대 출발로 해 가지고 방향도 절대방향, 목적도 절대목적을 중심삼은 가정완성 기틀을 중심삼고 평화의 기준도 절대평화, 사랑도 절대사랑을 주장해 나온 것입니다. 사랑의 전통도 하나님의 속성을 보면 하나님은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이요, 영원하니만큼,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기반도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가정 기틀이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걸 꿈에도 상상 못 하는 거예요.
그러한 내용을, 하나님과 먼 거리에 보이지 않은 세계에 있는 것을, 이론적인 역사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관이라는 것을 세웠다는 사실은 구약시대가 부정할 수 없고, 신약시대가 부정할 수 없고, 그 다음에 성약시대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섭리관적인 역사성을, 역사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세상을 모르고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섭리관이 뭐냐 하는데, 섭리관이 그냥 나온 게 아니라구요. 초종교 역사를 통해서, 초국가 역사를 통해서 나온 것입니다. 초엔지오예요. 191개국에서 360명씩 두 달 반 동안 했지요?「예.」 두 달 반 동안 해서 세계 191개국을 전부 다 교육했어요. 최고의 지성인들을 모아서, 저라는 사람들을 모아서 모든 나라에 있어서 360명을 중심삼고 공식적인 이 모든 것을 해 가지고 왕고(WANGO)를 만들었어요. 엔지오(NGO)연합을 만들었어요.
이래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유엔과 국가와 역사가 부정하였던 종교를 공인시키는 것입니다. 종교를 드러내 놓는 거라구요. 또 정치가 종교를 핍박하던 것을 거꾸로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교분립을 해 놓은 것을 정교일치권으로 해야 됩니다. 본래 하나님의 창조가 정교분립이에요? 정교일치입니다. 틀림없이 누구든지 정교일치권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국가가 반대하던 종교권이 들고나서서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이런 일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우리가 지금까지 한 것입니다. 미국이란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30여년 동안 반대 받으면서 미국의 종교권을 움직이고 미국 국가를 움직여 가지고 여기에 동화될 수 있는 입장으로 만들어서 미국을 내세워서, 이스라엘권, 제1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전통적인 섭리사를 중심삼고 불가피하게 일치한 내용이 돼 있다는 사실을 들고 나온 거예요.
우리가 최후에 가야 할 목적지가 뭐냐 하면 제1이스라엘권입니다. 제1이스라엘권을 시작한 것은 야곱 때부터예요. 사탄을 이겨야 돼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야곱가정을 중심삼고 2천년 동안 섭리해 가지고 예수의 가정과 사가랴가정에 있어서 야곱적 국가 승리의 판도, 국가적 승리를 가져와야 되었어요.
그러려면 그때의 반대하는 나라를 중심삼고 아벨권이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그 뒤집어 박아야 할 가정적 상대권이 사가랴가정입니다. 세례 요한의 아버지, 예수 아버지! 하나는 전통적 역사를 이어받은 본관적 가정(사가랴가정)과 첩의 입장에 선 마리아가정이 엇바꾸어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건 떨어졌으니, 여기서 문제가 벌어졌으니 올라가야 할 텐데, 이것을 하기 위해서 예수가 와 가지고 초종교를 주장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래, 그럴 수 있는 환경을 하나님이 미리 준비했어요. 이스라엘 민족 12지파를 분열해 놓아 가지고 주변 국가, 예수가 오기 전 5백년 역사에 있어서 이라크라든가 이란 지역이 구약성경의 본고장이에요. 유프라테스강을 중심삼고 이라크, 이란, 시리아 지역이 고향 땅이라구요. 조로아스터교가 구약세계 신앙의 조상이에요, 조상. 구약성경의 근본은 이스라엘 민족이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 현재의 이라크와 이란 땅에서 자기 조상들이 절대신을 중심삼고 믿고 나오던 조로아스터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이어 받아 모세를 중심삼고 엮어 가지고 구약이 형성된 거라구요. 이 종교를 중심삼고 그때의 환경에 맞게끔 주변 국가를….
보라구요, 그 주변 국가를. 인도에는 인도교가 나오고, 아시아에서는 유교가 나오고, 그 다음에 희랍에서는 동로마 희랍교회가 나와 가지고 러시아 정교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또 서쪽에는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본주의 사상을 대치한 거예요.
희랍철학 사상은 무슨 사상이냐 하면, 휴머니스트의 사상이에요. 모든 자연세계의 존재들은 적대관계에 있다 이거예요. 자연은 큰놈이 작은 놈을 희생시키고 작은놈은 전부 다 당하니까, 국가도 강자가 약한 사람들을 지금까지 지배해 나왔기 때문에 희랍철학 사상은 인본주의 사상, 자연계의 투쟁적인 환경을 중심삼은 철학사상이 돼 가지고 인본주의 사상으로써 사람을 중심삼고 투쟁해야 된다는 거지요. 강해야 된다고 해서 힘을 주장해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 대치될 수 있는 것이 헤브라이즘입니다. 힘 가지고 안 된다, 사랑 가지고, 희생 가지고, 봉사 가지고 해야 된다는 이론을 들고 나온 것입니다. 이런 2대 사조의 흐름을 중심삼고 역사에서 한때는 인본주의 사상, 한때는 신본주의 사상으로 바꿔치면서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중세에 통일적인 세계를 갖췄다는 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그걸 누가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었어요? 그걸 로마인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로마에 카타콤이라는 곳을 가 보면, 4백년 동안 자기 7대 조상들이 피를 흘리고 살이 썩는 무덤인데, 그런 무덤 가운데서 살면서 투쟁해 나와 가지고 기독교 왕권을 만든 거예요. 예수가 기도한 대로 비로소 로마 나라에 원수를 사랑하고 봉사하라는 기독교가 로마를 지배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일시에 기독교문화권에 인도로부터 중국까지 교황청의 힘을 중심삼고 흡수될 것이었는데, 아편전쟁이니 무엇이니 이런 것도 천주교가 잘못했다는 거예요.
위하고 봉사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알았다면 인도를 중심삼고, 중국을 중심삼고 아시아 제국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신앙화되어서 세계를 위할 수 있었다면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되는 거라구요.
영국이 그것을 몰랐어요. 또 영국이 지금까지 발전한 것은 뭐냐? 이게 해양권 해적들이에요. 북극에서 내려온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중심삼은 해적들의 기지, 그 중심 국가가 영국이라구요. 영국이 해적의 기지예요. 이 사람들이 바다세계를 중심삼고 약소국들을 굴복시켜 가지고 해지는 날이 없다고 할 만큼 된 거라구요. 그것을 영국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원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바다에서부터 출생 했으니 바다에서부터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세상이 다 바다를 버리고 나왔는데, 통일교회 여러분은 바다를 수습해 가지고 해양권을 점령하자고 선생님이 주장해 나왔습니다. 그러려면 물이 있는 데를 점령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금후 세계 제패의 근본문제고, 돌아가는 방향입니다. 그걸 점령 못 하는 날에는 통일교회가 어디 가서 뭘 할 거예요? 해양권을 지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전쟁에서 승리한 6대 국가들이 남극 크릴새우를 개발하기 위해서 힘을 다 하다가, 많은 원자재가 식량으로서 1천 5백 톤이 그냥 죽어 가는데, 이걸 식량으로 개발하다가 실패하고 돌아갔어요. 이것을 뚫고 나온 것이 선생님이에요. 이래 가지고 식량으로 할 수 있다 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첨단에 섰다구요.
그래, 모든 세계의 후퇴했던 사람들이 지금 우리가 배를 다섯 척을 마련해 가지고 남극 개발을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세계에서는 거꾸로 뒤집어 보니까 우리가 꼭대기에 올라갔다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 선단들 이름을 한국 이름 가지고 안 돼요. 미국 배로 만들었어요. 그러면 남극의 권한을 미국이 갖고 있느냐 할 때 미국은 배 한 척 없어요. 이러니 남극에 말뚝을 박을 수 있는 건 우리밖에 없어요. 미국을 중심삼고 우리가 이렇게 함으로 남극에서 지금 현재 세계 문제로서 이걸 점령하기 위해서 공동 분배, 공동 관리해 가지고 앞으로 누가 점령하지 못할 때를 위해서 밀고 나오는 거예요.
부시 행정부가 구라파의 독일이든지 불란서든지 영국이든지 왕창 해 가지고 이때에 있어서 미국이 해양권, 남극을 점령할 수 있는 일을 하고, 북극을 중심삼고…. 우리 코디악 지역의 수산사업 해안지역이 캄차카 반도를 중심삼은 우리 알래스카 지역이거든요. 거기에 기지를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또 제2기지가 캐나다를 중심삼고 글로스터 지역인데, 그 지역을 개발하기 위해서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모릅니다. 13년 동안 매일 공산당이 데모를 했어요.
남미에 가도 데모고, 지금 배 만드는 플로리다를 중심삼은 거기도 전 시민이 레버런 문 물러가라고 데모하고, 코디악에서도 데모 안 한 줄 알아요? 어디 가든지 데모 받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누가 그걸 했느냐 하면, 그걸 정부가 한 것이 아니에요. 악마, 사탄이 자기 권한이 있으니 그 권한이 약화될 때까지는 그 행사를 해 가지고 생사를 걸고 공격해 나왔습니다.
레버런 문 하나 때려잡음으로 말미암아 초종교권을 무시해 버리고 초국가권을 무시해 버리고 초왕고를 유엔에서 무시해서 털어내기 위해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거기에서 홀로 싸워 나왔다는 사실을 알 아야 돼요.
초종교를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지금 그렇잖아요? 아랍권을 중심삼은 모슬렘을 살려서 뭘 하고, 인도교를 살려서 뭘 하고, 그 다음에 유교를 살려서 뭘 하고, 그 다음에 기독교가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이렇게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바보가 아니라구요. 역사관을 알고 다 알아요. 세계사를 들어 가지고 뒤집어 박겠다는 사람이 아무것도 모르고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선생님이 하는 일이 이때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과 일치 안 됐다고 볼 수 없습니다.
지금 뭘 하자는 것이냐? 초종교,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초국가, 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국가를 누가 하나 만들 거예요? 정교 분립을 해 가지고 인본주의 사상, 휴머니즘 사상을 중심삼고, 대결과 투쟁이라는 개념의 철학사상을 중심삼고 나왔기 때문에 지금 유물론자들이…. 유물론 철학의 근본이 뭐예요? 변증법이니 유물사관이니 전부 거짓말이에요.
그런 논리를 가지고 노동자 농민만이 절대 생산의 주체라고 하는데, 지금 오토매틱 시대가 왔는데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지식인들이 대가리를 기울여 가지고 엎드려 있다는 거예요. 그거 미친 자식들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밟아 치울 수 있는 모든 일을 선생님 혼자 해왔어요. 희랍철학 사상이 돌아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타락한 결과밖에 몰라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중심삼고, 역사도 강자와 약자를 중심삼고 힘의 철학을 중심삼은 투쟁사로 본다구요. 지금 미국 자체도 그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아담 스미스를 중심한 프래그머티즘, 실용주의, 보이지 않는 것은 전부 손해고 보이는 이익을 취하라고 해 가지고 미국을 망쳐 놓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런 역사적 사실이 부정할 수 없는 내용으로 역사에 밝혀져 있고 태양과 같이 빛나고 있는데, 그걸 언론계가 깔아뭉개기 위해서…. 깔아뭉개 봐라 이거예요. 나하고 싸워 가지고….
지금까지 미국에 와 가지고 1천7백72개 신문사 가운데 혼자밖에 없어요, 나 혼자. 이래 가지고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뉴욕 포스트 강대 신문을 중심삼고 여론조사를 해보니, 미국 정책에 실용주의 자체를 통해서 개인주의 결탁을 중심삼은 가정파탄이 벌어졌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를 갈라놓고, 남자 여자에 있어서 여자는 여자 제일주의, 남자는 남자 제일주의, 종단이면 종단에서 불교면 불교 제일주의, 유교면 유교 제일주의, 기독교면 기독교 제일주의, 회회교면 회회교 제일주의로 나왔어요. 기독교 교파가 몇 개예요?
이런 것을 중심삼고 이제 사상적 기준, 종교적 기준, 정치적 기준에서, 그 다음에는 문화적 기준에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세계적인 기반을 갖지 않으면 평화라는 말, 평화 정착이 불가능합니다.
그렇지 않고 이론적으로 정착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건 바보 천치라구요.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목적이? 평화의 세계로 못 갑니다. 어두움의 투쟁세계에 있어서 절망하여 다 포기해 버릴 수 있는, 벼랑에 서서 떨어질 수밖에 없게끔 되어 가는 거예요. 지구성 자체에 있어서 지구성이 이거 다 싫다고 털어 버려야 할, 자연세계가 털어 버려야 할, 천운에 배반된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 놀음이 지금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반대하던 나라, 한국이 잘될 게 뭐야? 중국이 잘될 게 뭐야? 소련이 잘될 게 뭐야? 다 망했어요, 그 나라들. 미국도 가정문제로 망하게 돼 있어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개인의 몸 마음이 싸우고, 몸 마음이 싸우는 여자 남자가 네 패가 되고, 아들딸 열이 있으면 스무 패가 싸우는 거예요. 각 주의 주장, 별의별 오만가지의 잡동사니 중심삼고 열 사람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 따로, 아들딸 따로, 손자 전부 다 따로가 돼 가지고 개인주의 자리에서 평화를 구해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자기가 주관할 수 없잖아요?
이것을 무슨 힘을 가지고 통일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힘을 갖지 않고는 통일될 것이 없어요. 임자네들도 그래요.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자기 집 담을 넘어 야간도망을 하고 그랬는데, 왜 그렇게 한 거예요? 자기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이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제는 가정 기준을 넘어서고, 종족 기준을 넘어서고, 국가 기준을 넘어서고, 세계 기준을 넘어서 유엔까지 왔는데, 여기에서 보따리 싸 둘러맬 거예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최후의 순간에 있어서는 모양이 햇빛이 나게 되면 밝아야 돼요. 하얗게 보여야 된다구요. 꺼멓게 보이고 얼룩덜룩하게 구름 낀 것같이 보일 때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아요. 메추리 같은 것은 구름을 표적으로 해 가지고 구름이 지나감으로 말미암아 자기 새끼 둥지까지 잃어버리는 일화도 있지만 말이에요, 세상의 날씨, 기후를 따라가서 사는 사람들은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어디에 가든지.
수온이 달라지면 고기가 이동하고, 기후가 태풍이 불게 되면 고기는 깊이 들어가 가지고 움직이지 않는 거라구요. 바다세계에 평화의 온상지가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속도와 변화가 기후와 맞아야 되고, 동서남북 사방의 계절을 따라 가지고 변화하는 거예요. 계절이 달라지면 기후가 완전히 달라져요.
북극의 얼음이 녹아 바닷물 수위가 높아짐으로 말미암아 춘하추동이 달라져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일정한 기준에 맞춰서 인간의 행복의 기반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까지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는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그건 미친 사람들이나 했지, 사람 꼴을 쓴 사람으로서 그런 일을 할 사람이 나왔다면 이 세계, 지금 사탄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 우리 기반을 망친다.’ 하고 자기 절대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반대하니 절대주의 원수로서 몰아치워 가지고 없애 버리려고 했지만, 나는 없어지지 않았어요. 이제 유엔까지, 미국과 해 가지고 최후의 정상의 자리에 나왔어요.
최후의 목적은 뭐냐? 이스라엘의 이름이 어디로 갔어요, 어디로? 하나님이 야곱을 통해 지상에 열두 지파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얍복강 가에서 천사를 굴복시키고, 그 다음에 가정의 리브가를 중심삼고 형님의 자리를 동생을 통해서 빼앗았어요. 빼앗기 위해서는 남편을 속여야 돼요. 속인 것은 하나님 대신 사탄을 잘라 버리기 위한 거예요. 그 다음엔 맏아들을 속여야 돼요. 왜? 맏아들이 장자권을 빼앗아요. 사탄권 기반을 따라가요. 아버지와 아들딸, 3대권이에요. 3대권에 있어 가지고 이삭, 야곱을 중심삼고 베레스와 세라까지 해서 3대예요, 3대.
대수라는 것은, 아브라함이 1대라면 이삭이 둘째 번이에요. 그러면 둘째 번을 중심삼고 야곱을 중심삼고 정착하는데, 이삭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뒤집어 박는 거라구요. 인본주의 사상과 신본주의 사상의 근본이 뿌리 박혀서 거기서 싹트는 거예요. 그걸 뒤집어 박기 위해 핏줄을 따라가서 외적인 에서를 굴복시키고, 그 다음에 외적인 사탄이 지배하는 것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굴복시키는 거예요.
이스라엘의 구약성경에서는 말이에요, 얼마나 엄격했는지 몰라요. 벌레만 하나 죽더라도 더럽혔다고 부정하는 거예요. 완전 결백을 중심삼고 해 나온 것입니다. 사탄의 발자국 자리도 보기 싫어하는 거라구요. 사탄의 옷 입은 것도, 갈아입는 것도 싫어한다는 거예요. 절대 분별입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사탄이 좋아하는 것은 보지도 말라는 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사랑이니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다 부정하라는데 역사적 사실을 어떻게 부정하겠어요?
이렇게 나와 가지고 최후에는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이름이, 외적인 이삭을 중심삼고 야곱을 중심삼고 승리한 기반이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이스라엘권. 복중을 중심삼고 베레스와 세라를 통한 혈통을 중심한 복귀를 해 나온 거예요. 사탄 뿌리를 대체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그 뿌리에서부터…. 유다의 아들인데 첩의 아들이지요. 다말이 창녀와 같이 해서 시아버지를 꼬인 거기에서 하늘이 새로운 출발을 했던 것인데, 그런 수수께끼와 같은 사실을 누가 해석하겠어요? 원리가 아니면 해석할 도리가 없어요.
이래 가지고 비로소 하늘은 타락한 세계의 혈통을 복귀해 나오는데, 여기서 그냥 못 올라간다구요. 투쟁적인 개념의 역사를 중심삼고 여기서 새로운 가지를 중심삼고 사가랴가정에서 엘리사벳과 마리아가 나와요. 엘리사벳이 본처고 마리아가 후처인데, 어떻게 돼서 마리아가 사가랴가정에서 3개월 동안 있었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엘리사벳이 사가랴하고 의논해 가지고 하늘의 계시 명령에 의해서 자기와 이종사촌간인 마리아를 자기 남편에게 소개해 준 것입니다. 거기서 예수를 뱄다는 거예요.
이렇게 됐기 때문에 끝날에 가 가지고, 친족상간 관계의 뿌리가 여기서 생겼으니 사탄세계를 분별할 때는 친족상간 관계를 중심삼고 호모 같은 것이 나와서 동물보다도 더 밑으로 떨어져 나가는 인간 말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사랑의 기관을 가지고 뭐야? 똥개도 안 따라가는, 동물도 그럴 리 없는데 만물의 주인이 그럴 수가 있어요? 이것을 그냥 두고 좋아하는 녀석은 사람 새끼가 아니라구요.
그걸 청산하기 위해서 문 총재 혼자만 도끼를 들고 때려부수는 놀음을 하니까 원수시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잖아요? 일본에서 감옥살이를 했고, 한국에서 감옥살이를 했고, 미국에서 감옥살이를 했고, 공산당 세계에서 감옥생활을 했어요.
그 다음에 소련까지도, 중국까지도 감옥에 가려고 하는데, 소련과 중국은 종교권을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권에 넘어갔기 때문에 이걸 손대서 죽일 수 없어요. 죽이게 되면 자기 근본이 터져 나간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걸 알아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사랑의 주인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한 본성적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속성의 내용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인데, 거기에 뭐냐 하면 하나님이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되어 있어요. 이것이 3대권이 되어 있지만 갈라질 수 없어요. 전부가 일화가 돼 있어야 돼요. 할아버지하고 손자가 하나돼 가지고 손자의 아들딸까지도 4대조를 중심삼고, 5대조까지도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이 그래야 되느냐? 핏줄이에요. 핏줄은 빨갛다면 빨갛지, 노랑이 될 수 없다구요.
문 씨면 문 씨를 가만 보면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혈통이 참 무섭다는 거예요. 핏줄이 중심이에요. 인간 생활에서 사랑하는 여편네, 아들딸을 중심삼고 뭐 어쩌고 하는데, 그건 1대의 것이에요. 선생님이 1대를 중심삼지 않고 자기 혈족을 중심삼고 왜 이러냐? 하나님의 핏줄을 중요시하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보면 아들딸들이 그걸 몰라요.
참부모면 참부모의 핏줄이 중한데, 그 핏줄이 무엇을 소화해야 되느냐, 무엇을 먹고 자라느냐 하면, 사탄세계의 악한 사랑권을 먹고 자라게 돼 있어요. 사탄은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하늘 사랑을 잡아먹고 자란다는 거예요. 반대예요. 탕감복귀예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이러니까 내가 나타나 가지고 개인의 싸움에 있어서 문제가 벌어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한 노력을 하는데 매일같이 자기 아버지 어머니 환경을 보게 되면 외적인 몸뚱이 중심삼은 세계를 엮어 나가니 마음적 기준을 알게 될 때 안 된다고 그래서 상충이 벌어져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것은 틀렸습니다. 형님은 틀렸습니다. 사돈의 팔촌은 틀렸습니다. 이 나라는 틀렸습니다.’ 그래요. 자체를 알아요. 그러니까 그걸 싫다고 하니 어머니 아버지가 ‘아, 통일교회 문 총재가 참부모면 어머니 아버지는 뭐냐?’ 하는 거예요. 가짜 부모가 되는 거예요.
지금 일본으로 말하게 되면, 천황이 높으냐 문 총재가 높으냐 이거예요. 그건 물어 볼 것도 없어요. 요즘에는 ‘평성(平成)’인데 납작하게 됐다구요. 말도 말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드러날 때가 됐어요. 아벨이 커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로마를 소화 못 했는데 제2이스라엘권이 탕감 복귀해 나가 가지고 제2이스라엘이 세계를 수습해 나가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국제연합을 만들면서 연합국 동맹체를 만드는데 거기에 소련을 왜 개재시켜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한국에 있어서 아널드 군정시대가 되기 전에 이랬더라면, 내가 들어가서 했으면 공산당은 빛도 안 나타나게 돼 있는 거예요. 그걸 민족이 모르니까 다 걸려 넘어간 거예요. 모르니까 걸려 넘어가요. 그러니 내 시대에 와서는 모르지 않아요. 어디 개인을 끌어가 봐라 이거예요. 끌어갔다가는, 강제로 했다가는 손해배상까지 청구해요. 아버지를 그렇게 해 갔으면 여편네와 아들딸은 내 편으로 들어와야 돼요. 그게 원리라구요.
(사탄이) 아버지 자리에 서 가지고 독차지한 것이 뭐냐? 여편네하고 아들딸이에요. 그러니 오시는 재림주는 아버지 자리에 와 가지고 여편네와 아들딸을 찾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사장 자리를 중심삼고 3년 동안 그 여편네와 아들딸을 모셔야 아담가정을 파탄시켰던 천사장이 회복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칙이에요. 공식입니다. 그것을 넘어서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역사관, 섭리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결론 내리는 거예요. 희랍철학, 타락한 결과에서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없다는 거예요. 히브리사상은 절대 신을 중심삼고 위하고 피 흘려 나가면서, 희생해 가지고 제물이 되면서 가인을 소화하기 위한 역사를 이어 나왔어요. 사관적 관에 의해서 평가하여 보면 하나님 편 아니면 사탄 편, 둘 중에 하나인데, 하나님 편에 주장하는 선생님의 말이 맞지, 사탄 편이 주장하는 인본주의 사상, 리버럴한 주의, 휴머니즘적 사상은 위배되는 것이니 그것을 청산 지어라 이거예요.
청산 지으려고 생각하고 있는 아들딸을 강제로 어머니 아버지가 ‘뭐 통일교회 문 총재가 참부모면 우리는 뭐냐? 참부모 말을 절대 믿겠어? 이놈의 자식아!’ 그랬던 거예요.
어저께도 구백중이 간증했지만 말이에요, ‘절대 믿습니다.’ 해 가지고 15년 동안 반대받다가 자연굴복해 가지고 해방의 자리에 갔다는 거예요. 그 이름까지도 구백중이에요. 뭐야? 백정이야, 백중이야? 백정이 되면 큰일나지.
그래서 서부에 와 가지고 책임자로 그래서 시켰어요, 구백중. 저 사람은 영적인 그런 경력이 있어요. 어저께 들었지요? 동부와 서부! 동부는 구라파에 연결되고, 서부는 아시아에 연결되는데, 지금 미국의 정책이 구라파 제일주의로 했기 때문에 2차대전 전쟁의 역사에 말려서 쓰러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 이제 아시아를 중심삼고 공산주의를 소화해야 돼요, 공산주의. 이것이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에 세계의 3분의 2를 농락해 버린 거예요. 이것을 우리가 방어해야 돼요. 동쪽에서부터 아시아와 연결시켜 가지고 해야 할 텐데, 그러니까 일본 나라를 세운 거예요. 일본을 왜 여기에 갖다 붙이느냐 하면, 해와국가이기 때문이에요. 해와, 리브가면 리브가를 중심삼고도 그렇고, 다말을 중심삼고도 그래요. 두 아들 딸이 돼 있어요. 두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해와 자체는 복중에 쌍둥이를 배고 있는 그런 입장이라고 보기 때문에, 일본 자체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기지가 돼 있어요. 공산당도 아시아에 기점을 만들기 위해서는, 공산주의를 일본에 이양하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한 거라구요. 그건 내가 혼자 싸워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또 조총련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한국도 쌍둥이를 뱄으니 조총련을 중심삼고 일본에서 민단과 하나 만들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그래서 아벨적 기준에 있는 민단을 중심삼고 공산주의 문제를 일본서부터 풀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술, 운동을…. 사탄이 좋아하는 게 뭐예요? 노래와 춤과 운동이에요. 아기들이 좋아하는 것이 그거라구요. 노래를 좋아하지요? 춤을 좋아하지요? 그 다음에 젊은 남자들은 운동을 좋아하지요? 이런 기준에서 청소년을 몰고 가니,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어린애들 앞에 사랑의 노래를 가르쳐 줘야 돼요. 사랑의 주인을 가르쳐 줘야 돼요. 사랑의 춤을 가르쳐 줘요. 사랑의 운동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강제로 해 가지고, 힘을 가지고 이겼으면…. 절대 아니에요. 그것은 환경을 벗어나기 위한, 가인권을 소화하기 위한 거예요. 가인권을 소화하고 세계까지 가야 그것이 하나님에 속하지, 한 나라를 중심삼고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 8단계를 무시해 놓고 세계를 타고 앉겠다고 했댔자 소화할 길이 없어요.
그러니 본연에 돌아가 가지고 가정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가정이 파탄돼 가지고 그렇게 됐으니 가정을 찾아 가지고 정치․경제․사회․문화까지도 돌려놓을 수 있는 일을 하지 않으면 평화의 기원에 도달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게 섭리관이에요.
이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지금….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은?「평화통일 갱생운동은….」평화통일 갱생이에요.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을 못 갔어요. 이건 아담이 가야 되는 거예요. 그건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로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것을 참부모만이 알았어요.
참부모가 하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이 두 자리를 중심삼고, 원수 되는 성인과 살인마를 한 자리에 축복해 줬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에 공인됨으로 말미암아 지옥과 천국이 평면상에 서 가지고 같이 손잡고 형제지애, 하나님의 본연적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뿌리 앞에 틀림없이 몸 마음이 하나된 형제지혈통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된다는 것은 섭리관적 결론이에요.
그러니 유엔을 중심삼고 최후의 장면을 중심삼고 하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하느냐? 미국 가지고 안 돼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에요. 제2이스라엘이 제1이스라엘을 소화해야 돼요.
참 재미있는 것은 기독교의 예수를 유대인들은 이단자로 몰고 있는데, 제2이스라엘 미국은 왜 유대교를 도와줘서 독립시켜 주고, 왜 유대교인 편을 들어요? 그것은 자기 마음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버린 자식을 다시 탕자와 같이 생각해서 품어 국가 기준에 있어서 같은 승리한 장자권 축복 기반을 대신 옮겨 준 것입니다. 탕자가 돌아온 것을 부모는 가락지를 끼우고 옷을 입히고 잔치를 베푼 거라구요. 그것은 누구를 위해 준비한 거예요? 혼수로 준비한 장자의 것을 전부 다 풀어먹인 거라구요.
오늘날 통일교회 자체도 마찬가지예요. 세상은 형님의 자리에 있는데, 우리가 가정당을 중심삼고 맨 나중에 들어갔는데 사탄세계에서는 맨 막내를 미워하는 거예요. 미워하는 그 막내가 자기들 기성당 앞에 반대 받은 것을 복수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전쟁은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그들이 형님으로 모셔 가지고 하나되겠다고 하고, 형제지우애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형님의 아들딸과 동생의 아들딸이…. 형제가 열두 아들이 있으면 열두 아들들이 결혼할 때, 직계 맏아들하고 둘째 아들 사이에 결혼해야 되겠나, 이 맏아들하고 열두 아들 가운데 제일 끄트머리하고 결혼해야 되겠나? 곽정환!「예. 서자하고 서자 쪽으로 해야 합니다.」 이 끄트머리하고 해야 돼요.
이게 이리 돌아가면 닿는 거예요. 여기 이게 돌아가서 하나돼야 돼요. 하나돼 가지고 중앙에 올라가서 가정시대 완성해서 종족시대에 올라가 가지고 평면적으로 벌어져 가지고 한바퀴 돌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도는 데는 여기 와서 영점에서…. 다이얼로 치면 영점에 맞추지요? 여기 와서 종대를 올라가야 된다구요. 올라가니까, 커 가니까 이것이 구형세계가 돼요.
그러려니 대가리 되는 맏아들하고 열두 째하고 반대로 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여기 이래 가지고 돌아가서 꼬리하고 머리하고 붙여야 되겠어요? 효율이, 뭐야?「바로 돌아가야 됩니다.」 여기에 갖다 붙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형님도 바라는 것이 뭐냐 하면, 한 집에서 다 자라고 살았으니, 세간 나가서 살더라도 형님 동생이 결혼하면 좋지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 먼 데 있는 막내동생하고 해야 돼요. 이렇게 해 놓으면 모순이 벌어지지 않고 서로가 원할 뿐만 아니라 할아버지도 원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원하고, 형제들도 원하는 거예요. 한 집에서 살다가 결혼하면 문제가 벌어지잖아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과 원수가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가 여기서 시작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역사관이에요. 하나님의 섭리관이에요. 무슨 정치를 해 가지고 결혼이니 뭣이니, 무슨 사회 혁명이 없어요. 공식노정은 그냥 그대로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동시성의 시대를 통해 같은 공식에 의해서 작은 것이 희생해서 큰 것에 투입되는 데에, 기쁨으로 투입되는 데서만이 발전하게 되는 거예요. 위하고 또 위하고 또 위하면 무한히 커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사상을 갖고 나왔기 때문에 반대 받는 세계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찾아오는 거예요.
엊그제 석 박사도 얘기했지만, 최 선생이 그래요. 최선길의 탕감복귀가 최원복이에요. 생긴 것을 보게 되면, 70퍼센트 외형도 비슷하게 생겼다구요. 신기할 정도예요. 신기할 정도라구요. 또 이화대학의 학생처장을 했어요.
그리고 영어를 누구보다도, 김활란보다도, 박 마리아보다도 잘 했기 때문에 선교사들을 만나는 데 있어서는 언제든지 최 선생이 연락도 하고, 미국에 통신, 글 쓰는 것도 최 선생이 했어요. 그래, 감리교 재단에서 일년에 35만 달러씩 지원 받는 것도 책임지고 있었던, 중심 학생의 주류적인 사람이었어요.
또 신앙적 기준에서는 김영운이에요. 김활란이 보내지 않았어요? 학생들이 나가니 그냥 둘 수 없으니 그냥 그대로 김영운이 말을 들어 가지고 원리라도 듣고, 박 마리아 가정이 그랬으면, 속닥속닥 내가 지시한 대로 했으면 됐을 거라구요.
그런데 양윤영이…. 은혜 받게 될 때, 처음에는 영적 기준, 마음적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볼 때 마음적 기준이 강해요. 하늘이 계시한 것을 비밀로 지켜 놓고, 인간이 그걸 방어하면서 내적인 살을 키워 나가야 할 텐데, 인간 자체가 내적 기준을 중심삼고 이렇다 하고 다 밝힘으로 말미암아…. 박 마리아 가정서부터 이화대학, 연세대학 전부 다 결혼해 가지고 나라의 잔치가 벌어질 텐데, 그걸 한충화하고 거꾸로 해 놨어요. 한 씨하고 양 씨예요. 한 씨가 문제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중동에 들어갔는데, 주변 국가도 5백년 종교권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주류 사상을 아브라함으로부터 거쳐 나오는데, 조로아스터교라는 것이 하나님을 절대 중심삼은 구약성경의 주류 사상이 되어 있어요. 여기에 모세 오경을 중심삼고 자주적인 입장에 선 것이 유대교예요. 조금 다르지요.
이래 가지고 혼합체제가 아닌 일족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역사를 취해 나온 것은 이스라엘 나라밖에 없는 거라구요. 아담으로부터 나와서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로 연결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주류 사상의 길이니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협회 창립 당시 선생님이 25세 무렵인데, 이때에도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말했다구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끝날에 와 가지고 세계적 무대에 있어서 유대 나라와 미국과 한국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연결시키는 것을 나밖에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벌써 7개월 전부터 북한을 중심삼고 그렇게 어려운 데서 자동차 공장을 만들었어요. 자동차 공장이 뭐 필요해요? 내가 자동차가 필요해요? 세계에 있는 차들을 다 갖고 있는데.
영국에 가 가지고 15년 전에 여비로 가져간 돈까지 해서 은행에서 8만 달러를 얻어 가지고 산 롤스로이스 차를 영국 사람들은 그냥 썩이고 있어요. 국가 자체가 통일교회를 협조할 수 있는 해방적 기준이 못 되니 못 가져왔는데, 4년 전엔가 즉각 기부했으면 한국에 가져올 수 있었어요. 그런데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있어요.
자기들의 갈 길이 어떤데 고향을 떠나 가지고 보물을 이전시켜야 할 이런 놀음을 할 줄 모른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귀하게 여긴 것을 고향에 갖다 결착시켜야 할 것을 못 하고 있어요. 영국 나라를 아시아로 결착시켜서 원수와 하나돼야 돼요. 원수가 하나되어야 세계 평화가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아시아에서 일본이 명치유신을 중심삼고 독일의 군사, 문화면에서는 영국 문화를 받아들였어요. 그것이 일본에 들어와 가지고 천주교를 중심삼고 학살운동을 했다는 사실은 있을 수 없는 사실이에요. 세계적인 언론기관이 안 돼 있었기 때문에 다 그렇게 핍박받고 그런 거라구요.
그래서 군벌주의 일도, 군벌 방향에 일방적인 결정을 지어 나갔기 때문에 지금도 그 영향이 남아 있어요. 그걸 누가 소화할 것이냐? 중국이 소화할 거예요? 지금 아시아의 잡신교를 중심삼은 해와권을 어떻게 소화해요? 잡신교라구요. 영국은 절대 신교라구요. 이게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평화는 없다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한국의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세계적인 모든 사상을 중심삼고 사탄 세계, 하늘세계를 다 알아 가지고 하늘세계의 머리와 사탄세계의 꼬리를 연결하는 데는 평화는 없을 수 없어요.
하나님과 천사장과 아담이 갈라졌으니, 아담과 천사장이 하나되고, 천사장과 하나된 그 기준에서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누가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완성한 아담이 해야 됩니다. 그건 뭐 어쩔 수 없어요.
그 일을 최후의 종착점을 향해서,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라는 이 표제를 걸고 나가는 거예요. 야곱이 이스라엘의 다말을 중심삼은 세라의 혈통, 외적인 사탄세계를, 영계를 굴복하고 실체세계 사탄세계를 추방해 버려 가지고 마음세계로 지상통일을 해 가지고 천상세계 일치화운동을 하기 위하려니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를 중심삼고…. 왕고(WANGO; 세계NGO연합)를 내가 다 만들었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완성하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타락원리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가정과 천사장이 개재해 가지고 환란이 되었던 병균을 추방하고 조제약을 가지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투쟁적 개념을 없애 버리고 소화할 수 있는, 사랑으로 동화될 수 있는 개념이 필요해요. 그런 개념이 아니고는 평화세계가 될 수 없습니다. 몸 마음을 중심삼은 통일적 기준으로 이론적으로 알면 강제로 굴복시킬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 돼 있잖아요?
장성기 완성급을 넘어가 가지고 남자는 남자에 있어서 세상에서 체험하던 모든 음란한 소성을 없애 버리고, 독신생활을 하는 처녀 총각과 같은 입장에서 금남금녀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순결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순결, 순혈을 지키기 위해서는 발라야 돼요. 남자가 절대 남자요, 여자는 정이에요. 순정이에요, 순정.
‘정(正)’ 자는 ‘머물 지(止)’에 뚜껑(一)을 얹었지요? 스톱이 아니에요. 뚜껑 밑에 영원히 발동이다 그 말이라구요. 영원히 계승되는 것이 옳은 것이다, 중단되는 것은 악한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게 순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결혼하게 될 때 제일 중요시하는 것은 정부(正否)를 가리는 거예요, 정부.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청평하고 가정국장이 잘못해 가지고…. 절대 내가 믿고 나왔으니 만큼 36가정에서부터 430가정을 믿은…. 나라를 중심삼고 한 것을 믿은 거예요. 교회가, 자기가 정이라고 한 거예요. 교회 책임자, 교구장, 3단계예요.
하늘을 모시는 교회 책임자, 그 나라의 책임자, 세 번째 국장까지 가는 여기에서 공인된 것은 정부도 믿어 줘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다시 돌아가 가지고 정부를 가리면 체제를 부정하는 입장이 된다구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인정해 가지고, 청평도 그걸 좋다고 다 이래 가지고 놔뒀더니 영진이 문제가 걸린 거라구요. 영진이가 영계에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영화 영(榮)’ 자 아니에요? 현진이가 나와 가지고 이 뜻을 받들어 동생 앞에 기쁨으로 연결해 줘야 할 텐데….
그러니까 흥진이가 현진이한테 넘겨줬으면 동생하고, 국진이하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장자의 입장에 서 가지고 자기 동생들을 하나로 만드는 놀음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또 지금까지 영진이 위에 있어서 국진이가, - ‘나라 국(國)’ 자 아니에요?― 나라 국진이 이어받아 가지고 상속받아야 하는데, 영진이가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현진이까지 물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거꾸로 전부 다 침투해 들어온다는 거지요.
전숙이도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 나중에는 선생님까지도 하나님의 날을 제정한 후에는 제멋대로 여자들을 대할 수 없어요.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을 가려 나가야 한다구요. 그런 과정에 여러 가지 내적인 고충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자! 이제 이렇게 해 가지고,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2차대전 이후에 갈라진 영․미․불, 일․독․이가 한국과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지금까지 구라파 제일주의로 나가다가 4, 5년 전부터 아시아로 돌아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것을 이어받은 것이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그 다음에 로스앤젤레스 아래 무슨 도시겠나?「큰 도시는 로스앤젤레스 밑에 있는 것이 샌디에이고입니다. 멕시코 바로 위입니다.」샌디에이고까지 이게 3단계예요.
로스앤젤레스가 뭐냐? 구백중, 천사장국가의 입장에 있으니 미국을 소화할 수 있는 주도적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원래는 미국을 동과 서의 두 지역으로 갈라놔야 돼요. 복귀하기 위해서는 한 나라의 본부를 동에 두면 상충이 벌어져요. 플러스가 여기 되는 거예요. 아시아가 플러스인데 플러스 문화권이 오는데 상충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울에서부터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하나돼야 할 때 반대의 입장이 된 거예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번에 내가 보고를 들을 때, 서부가 다 죽었더구만. 교세가 우세하게 된다면 말이야, 신문사가 있고 유 피 아이(UPI)가 거기에 있으니 그렇지, 원래는 서부가 일본과 하와이를 중심해서 하나돼야 될 것 아니야? 하와이권까지 자기가 관계를 하고 있지?「예.」구백중!「예.」그래, 일본을 중심삼고 서부로부터 맞아야 된다구. 상대적 관계예요. 동서, 그 다음에 남북,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남북을 거치지 않고는 동서가 하나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동양과 서양을 연결시켜 가지고 동서를 합할 수 있게끔 미국이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서(西)를 중심삼고, 서양을 중심삼고 했지만, 이제는 동양을 중심삼고 일본이 선두에 서니 일본에다 빼앗겨 가지고 경제권 빼앗긴 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 케네디 대통령을 중심삼은 쿠바 반발운동으로부터 새로운 혁신운동, 고르바초프의 미국 의회 추방운동, 에스 디 아이(SDI) 포기운동을 했던 것인데, 그걸 선생님이 복구시킨 거예요. 돈을 얼마나 썼게?
지금까지 부시 가정이 선생님을 믿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더블유(W) 부시가 아버지 대신 입장을 해서는 또 안 되지. 걸프 전쟁 때는 43일 만에 끝났어요. 그건 누가 도와서 했느냐? 선생님이 도왔어요. 50만이 동원돼 가지고 데모를 전국적으로 하는 걸 막아 치운 사람이 나라구요.
그래, 카터 정부가 들어온 다음에 10년 동안 집회를 안 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카터 중심삼은 모든 전부를…. 카터하고 누구하고 싸웠나? 「레이건하고….」레이건하고 싸웠어요. 카터는 사탄 편이고 레이건은 배우예요, 딴따라 패. 그렇기 때문에 딴따라 패 전성시대에 들어 왔어요.
지금 미국 문화를 움직이는 것이 연예인 문화예요. 그렇지요? 연예인 문화의 그 정착지가 어디냐 하면 남녀 문란이에요. 한국으로 말하면 사당패라고 해 가지고 한 곳에서 삼현육각(三絃六角)을 불어 가지고 노래하고 춤추면서 잔치하는 데서 돈 벌어먹고 모여 사는 패들이 재인 패들이에요. 딱 그 패가 지금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색잡기, 도박장을 중심삼고 세계가 물들어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까지 같이 따라 나왔지만, 이제는 그 사람들을 걸고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하더라도 국가가 도박장 6개를 전부 맡긴다고 하는 것을 내가 싫다고 했어요. 너희들이 50퍼센트, 70퍼센트 갖고 그것을 내가 도와준다고 해 가지고 곁다리로 동생의 자리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루과이 자체에 있어서 이제는 그걸 중심삼고, 그것을 망치기 위해서 투자했던 것인데 끝날에 있어서 그것 때문에 다 걸려 넘어가 파탄된 사실이 도박장으로 말미암아 다시 살아나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미국만 보더라도 애틀랜틱시티를 중심삼은 도박장,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은 세계의 모델 집중 도시 형태로 벌어졌어요. 세계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투자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가정, 아기들까지 따라가서 사탄 망국지종 터전을 만들려고 한 것이 이 라스베이거스예요.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이번에 여기에 내가 몇 년 만에 왔나? 요전에 잠깐 들러갔지만, 한 20년 됐지요? 한 17, 18년 됐지요? 와 보니까, 그때는 도박장 위주였는데, 이건 구라파 국가연합 판도가 돼 가지고 세계 최고의 문화 전시장이 돼 있어요. 재벌들이 와서 경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디까지 경쟁할 거야?
소련은 이미 떨어져 나갔어요. 경쟁 못 해요. 중국이 경쟁한다고 하는데, 그 국민 전체가 소화시켜 가지고 세계 경제권을 인수할 수 있는 능력을 절대 못 이룬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생각하는 것은, 판매 쪽을 중심삼고 한국이 중국 물자를 풀어 주는 세계적 판매 도매상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하고 그 놀음을 하기 위해서 미국에 기반을 닦고 있는 거예요. 전세계에 일본 여자들이 가 가지고 살림살이 원자재를 관리할 수 있는 놀음을 세계로 펴기 위한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제일 원자재가 남을 곳이 어디냐? 육지의 원자재는 50년도 안 간다고 본다구요.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백년 이내에 끝난다 이거예요. 그러니 해양권을 우리가 개척해야 돼요.
그래서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파라과이 강에 레다 농장을 중심삼고 모범 농장, 모범 수산사업, 모범 도시, 문화도시 형태를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다 돌아가는 데 불가피한 다리들이에요.
이제도 말했지만, 그거 뭘 하려고 하와이에다 투자하고 그래요? 미국 본토 땅을 팔아다가 지금 하고 있지? 하나, 안 하나?「그렇습니다.」구라파 땅을 팔아서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가 장자예요, 장자. 그 다음에 남북미는 차자예요. 두 쌍둥이예요. 형제로 보면 쌍둥이고, 오빠 누이의 오누이 쌍둥이가 있지요?
선생님 가정에도 어머니가 오누이 쌍둥이를 낳았어요, 선생님 동생 가운데. 전부 다 탕감복귀에 필요한 환경 여건을 가만히 분석하면 다 맞아요. 증조할아버지 때에…. 본래 우리 전통적 문 씨의 항렬자는 ‘용(龍)’ 자예요, 용 자. 형님은 ‘물가 수(洙)’를 쓰면 물장난을 하면 죽는다고 해서 ‘목숨 수(壽)’ 자를 붙여서 ‘용수(龍壽)’ 라고 짓고, 나는 ‘용명(龍明)’ 이에요. 용이 밝은 해와 달을 겸한 용이 됐으니 천하에 진리의 길을 찾아가야 된다고 이름이 그렇게 해석된다구요.
증조할아버지도 바다에서 용을 봤고, 어머니 아버지도 선생님을 뱄을 때는 몰랐지만 어머니가 나한테 지금까지 누구한테 얘기 안 한 것인데 너만 알라고 얘기했던 것이 무엇이냐? 제석산이라고 제사 드리는 돌산이란 뜻이에요. 그 산에서 용이 쌍을 지어 구름을 타고 올라가는 걸 봤다는 거예요. 비가 억수같이 내릴 때에 그것을 환상같이 봤는데, 꿈도 아니고 생시와 같이 봤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보게 될 때, 자기 집안이 본래 장관도 하던 전통을 가진 ‘연안 김 씨’ 집안으로, 역사에 있어서 공을 들인 이런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외갓집에 사당 모신 방에 들어가게 되면 선조들이 장관 해먹었던, 군사 해먹었던 것이 죽 놓여져 있었어요. 그걸 볼 때 ‘그럴 수 있는 전통이 있었구만.’ 생각해요. 거기서부터 선생님이 전통이 어떻다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외할아버지로부터 외할머니로부터 그런 교육을 받았다구요.
이번에 고려의 역사를 보게 되면…. 효율이 조상의 이름이 뭐라고? 「영광입니다, 영광. 김보당이라고요.」김보당이고, 그 다음에는 문극겸인데, 혁명과 반대되는 입장에서 싸운 거예요. 고려조에 있어서 충신의 반열에 문 씨가 있기 때문에 문 씨가 양반 중의 양반이라는 거예요. 우리 21대 조상이 되는 문익점을 중심삼고 근대에 있어서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이런 역사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의 복귀섭리라는 것은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문 씨나 고려조나 할 것 없이 중국을 믿어서는 안 돼요. 중국을 믿어서는 안 된다구요. 신라가 중국을 중심삼고 연결해 가지고 통일천하를 만들려고 했지만,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고려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야만족을 중심삼고 지역적인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정도 했지만 그들을 교육하고 지도하기 위한 것이 고려조의 북방정책이었어요. 이런 것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한국을 사랑해서 그러한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아 왔다는 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그래서 최후에 있어서 섭리사와 연결시킬 수 있는 전통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국에 있어서 장손 역사가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또 부모가 돌아가면 3년상을 지내기 위해서는 먹지도 않고, 어머니 아버지가 산에 가 누워 사니 천막도 지을 수 없다고 해 가지고 짚으로 뭐라고 할까, 초당을 짓고 살았어요. 머리도 깎지 않고 먹지도 않고 밭뙈기 얻어 가지고 짐승을 잡아먹으면서 그 놀음을 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래 가지고 제사를 지내는 데는 할아버지들이 있더라도, 할아버지 열 형제가 있더라도 장손 아들이, 손자들이 제사를 모실 수 있었다는 사실!
또 한국의 역사는 가인 아벨 투쟁의 역사예요. 충신이 있으면 간신이 때려잡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그런 피를 흘린 역사과정의 연속적인 교체 역사를 남겨 온 것이 한국 역사예요. 한국 역사 이상 비참한 역사가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언제든지 일족이 피를 흘렸지요? 왕권을 잡으면 형님이든지 친척이든지 다 죽어야 돼요. ‘눈에는 눈, 입에는 입’이라는 탕감법에 의해서 사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됐지만 평화세계는 거기에 안 오는 거예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의 이상은 지상․천상천국의 이상이 될 때까지 싸워 나오는데,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둘이 싸우는데 악한 사람보다 나은 편이 이겨 나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렇잖아요? 기성교회가 못 살게 반대하고 나라가 못 살게 반대했지만, 기성교회하고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나라를 팔아먹게 돼 있다구요.
김영삼이 이름이 좋은 이름이에요. 선생님이 왔으니 영삼이 되는 거예요. 3시대의 영광의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세계에 이름날 것이었는데, 이놈의 자식이 통일교회를 없애려 그랬어요. ‘네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지만 네 아들이 뭘 하고 있다는 재료를 다 갖추었다. 이렇게 하면서 이거 뒤집어 놓을 텐데 입 다물어라, 이 자식아.’ 한 것입니다. 신문사가 필요했어요.
그래 가지고 김영삼 때 일본에 가 가지고 반대하는 일본 정부의 그 국회에 들어가 어머니가 강연을 했고, 해와가 만사형통이에요. 한국에서도 했고, 중국에서도 했고, 소련에서도 했고, 또 인도에서까지 했어요. 인도에 깃발을 꽂으러, 승공연합은 인도에 가서…. 영국이 인도를 침식한 것과 달리 우리는 인도에 가 가지고 그 사람들을 살려 줘야 된다는 거예요. 승공연합 깃발을 인도에 갖다 꽂아야 된다는 걸 기억하고 있어?「예.」
인도에 가기 전에 중국을 소화해야 돼요. 소련을 소화해야 돼요. 그 다음에 인도교를 중심삼고 득세해야 할 텐데, 인구가 지금 10억이 넘는 인도가 잡교, 허황한 가운데 공중에 떠 있어요. 홍수가 나면 밀려가 가지고 별의별 일이 벌어져요. 소를 하나님 대신 모시고 있어요.
그걸 다 교화해 가지고 한 길로 가게 하려니까…. 제일 오랜 역사를 가진 것이 남반구에서는 인도예요. 해양권을 통해서 유통로가 열리지 않아요? 인도 자체가 반도예요.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이 연결될 수 있는 중간 입장에 있는데, 이것은 인종적으로 달라요. 백인 골격을 중심삼고 돼 있어요. 미얀마와 인도 사이를 중심삼고, 미얀마는 아시아 민족이지만 인도는 서구 민족이에요.
세계적인 난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자체가 태국을 중심삼고, 인도네시아를 중심삼고, 말레이 반도, 싱가포르를 중심삼고…. 싱가포르는 영국의 식민지였고 월남은 불란서 영토 아니었어요? 일본이 그걸 일시에 점령해 버렸어요. 6개월 이내에 점령했습니다. 그러니까, 히틀러는 동구권에서 1차 전쟁을 해서 2차 전쟁 중반전을 넘어섰는데 가망이 없으니 일본과 일․독연맹을 맺어 가지고, 이태리까지 한 패가 돼 가지고 세계전쟁으로 도약시켜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주동적인 역할을 누가 했느냐 하면 일본이 했어요. 불란서 생명줄의 아시아에 있어서 기지가 월남이고, 영국의 기지가 싱가포르였는데, 하늘세계의 해와국가와 하늘세계의 천사장국가를 사탄세계가 전부 다 점령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 패들은 반드시 미국이 가는 데 있어서…. 미국이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어머니하고 천사장의 입장이니까 천사장하고 어머니하고 하게 되면 세상이 망해야 할 텐데, 하늘 편 천사장과 아들을 중심삼고 천사장 대신인 동시에 아들 대신, 아담 대신 두 분야를 연결시킨 것이 미국이에요. 불란서가 갈라지잖아요? 갈라져 가지고 해와국가가 남자가, 아버지가 결혼하게 된다면 전부 다 넘겨줘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국 권한을 미국에 넘겨줘 가지고 지금까지 주객이 전도된 입장에 있는 거라구요.
이런 판국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방 이후 58년이구만, 58년.― 영․미․불, 일․독․이, 한국을 중심삼고 기도해 나왔어요. 한국과 우익적인 기준 영․미․불을 바른손으로, 일․독․이는 사탄 편인데 이걸 왼손에 붙들고 한 바퀴 뒤집어야 된다구요. 180도 전환해야 돼요. 오른쪽이 왼쪽이 되고, 왼쪽이 오른쪽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 잘하면 이제 미국보다 앞서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철수해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소련으로 가야 돼요. 소련은 어디서부터 배워야 되느냐 하면, 제1, 제3이스라엘권 통일교회에 있어서 첫번 36가정부터 제2이스라엘권을 선택해야 된다구요. 기독교문화,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집시 패,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한 천상에서의 성인 현철들하고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혈연적 관계에 있어서 하나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상이 하나되어야 될 텐데, 명실공히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 문화를 영계의 문화와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왕권 중심삼고 천지부모를 모시니 주체적, 우리 맹세문의 제5번에 있는 대로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해야 천운을 대신한 가정들이 나오고 여러분이 천일국의 주인 가정이 되는 거예요.
6절이 그렇지요? 6절이 참사랑을 중심삼고?「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천운이 뭐예요? 천일국 주인이 천운을 움직이지요? 그러니 밑창 통․반에서부터 국가 전체 앞에 가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을 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국을 희생시켜서라도 유엔을 건설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곽정환이 한국 책임자가 되면서도 미국의 책임자가 되어 미국의 활동에 주력해야 돼요. 아이 엠 에프 (IMF) 문제가 해결되면 한국에 갈 필요가 없는 거예요.
이번에 가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주동문을 통해 유엔에서 부시 행정부를 통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든가 부시 형제를 만나야 된다구. 그건 해줄 거라구. 선생님이 소원하면 들어줄 거야. 알겠어?「예.」 그러니까 한국의 실정에 대해서 세밀히 나한테 보고하는 것이 그 가정에 보고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제 어떤 방책을 통하느냐 이거예요. 이 미국이 안 되면 미국을 완전히 태평양에 집어 던져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둘 다 하다가는 민족 자체가 피해를 입어요. 자기들이 무슨 공판? 무슨 재판?「인민재판입니다.」 인민재판과 같은 이런 일을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내가 그것까지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인류를 망칠 수 없어요. 너를 제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박상권한테 얘기했어요. ‘이제 우리가 전쟁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까지 하던 모든 것을 여기서 당신들 앞에 넘겨주고 갈 테니까 군부하고 아태(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권하고 간격 없이….’ 상징․형상․실체에서 실체가 안 되거들랑 상징, 상징에서 안 되면 형상에서부터, 상징인 군부에서 얘기해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형상이 아태이니 아태에서 얘기하고, 그 다음에 직접 김정일까지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고하라 이거예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도와주었는데 당신도 갈 길이 뻔합니다. 이제는 북한은 없어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북한은 없어진다 이거예요. 북한은 없어지더라도 이라크 정부를 사람 내세워 가지고 대표들을 세우고, 아프가니스탄도 대표를 세웠지만 4년마다 선거가 돌아오기 때문에 도깨비 패들이, 지하운동을 하는 공산당이 또 나온다는 거예요. 육체파 휴머니스티즘이 또 나온다는 거예요.
한국이 이렇게 된다면 한국, 남북을 맡길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만 하나되면 재까닥 순식간에 미국과 하나될 수 있어요. 정 안 되면 미국의 한 주로서 가입해 가지고 미국 정부의 지원 밑에서 이렇게 이렇게 아시아 대표국으로서 미국에 못지 않은 하나의 이상적 국가 형태를 만들어서 전세계의 본이 되겠다 해 가지고 155마일 완충지대를…. 이 완충지대에 주인이 없어요. 이건 내가 주인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계획하던 것이 시 시(CC)인가, 시 디(CD)인가?「시 시입니다.」시 시예요, 시 시. 영어로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그런 뜻도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 유엔을 하게 되면 한국의 거기에 만들어야 된다고 발표해야 되겠다구요.
유엔 총회에서 안 하니까 제2후보지로서 미국 정부의 승인 밑에 미국을 중심삼은 국방부 대신 여기가 기지가 돼 가지고 국회의….「외교군사위원회가 있습니다.」그 사람이 누구라구요? 웰든! 웰든을 중심삼고 책임자로 세워 가지고 ‘임시 유엔군의 보호를 중심삼은 아벨권으로서 승인해 줘라!’ 그러면 유엔이 지지 안 해도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미국 정부가 인정하면 그 다음에 국회(유엔 총회)는 해산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서 몇천억의 전쟁을 하는 것보다도 아시아를 통해서 일본을 소화해야 되고, 중국, 소련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3분의 2를 희생해서라도 해야 될 텐데, 3분의 2가 아니라 3분의 1을 중심삼고 이걸 할 수 있는데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이거예요. 몇백 억만, 이 집이 1억 8천만인데 백억만 되면 얼마 되겠나? 여기 라스베이거스 같은 것은 문제없이 다 품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유엔군이 한국을 중심삼고 자리잡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제3이스라엘권, 그렇게 되면 유엔군을 교육해 가지고 유엔 경찰을 만들 수 있어요. 각 나라의 천재적인 선발대를 중심삼고 유엔군을 훈련하고 우리는 사상만 교육해 가지고, 국가에 있어서 10분의 1씩만 하더라도 그 나라의 경찰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 형태를 중심삼은 힘의 배경을 완벽히 갖춰 가지고 마음대로 달릴 수 있고 날아갈 수 있다 이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
우리가 가서 만나야 돼요. 요전에 편지 써 줬나?「무슨 편지 말씀이십니까?」 요전에 흑인이 미국 대통령하고…. 이번에 중동에 가는데 같이 가지 않았어? 중동에 같이 갔나, 그때? 「제가 중동에 갈 때 같이 가지는 않았는데요.」아니야! 여기 시카고의 상원의원 말이야. 「아, 데이비스요.」 「데니 데이비스는 이번에 국회의원들 모임의 공동의장으로 활동하기로 했습니다.」 하는데, 그때 중동에 갔나? 팔레스타인하고 전부 이래 가지고…. 「그때는 안 갔습니다.」 그때 같이 안 갔나? 「예. 안 갔습니다.」 이번에 데이비스가 대통령이 가는데 같이 간다는 보고를 받았는데, 그때 편지라도 곽정환을 통해서 써주면 좋겠다는 말을 내가 들었다구. 「예.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웰든하고 데니 데이비스가 공동의장으로 이번에 같이 일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22일부터 워싱턴 집회에서요.」
내 말 알겠어?「예.」 앞으로 명년 초 4월을 지나자마자 5월 달을 중심삼고 아벨 유엔을 발표해 가지고, 미국이 유엔 대신 한국에 세계 평화의 방어선을 했던 155마일의 완충지대를 평화이상적 도시와 교육기관을 만들기 위한 기지로서 선정하기 때문에 아벨 유엔 기지로서 적절한 지역이라고 발표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언제든지 미국이 지금 유엔은 해산할 수 있는 거예요. 돈 안 대주면 할 수 없어요. 돈을 이쪽으로 돌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사실 그렇습니다. 미국의 부시만 마음먹으면 유엔은 하루아침에….」글쎄, 내 말이 그거야. 그것을 해야 되는 거라구. 유엔을 공략한 후에 정착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는, 우리가 명년 5월 달을 중심삼고 1주년 기념이 아니야? 5월 달에 선포한 것이 뭐예요? 창조 이상 주체권을 탈환하는 것 아니에요?
(천일국) 4년 들어서 4월 달 넘어서면서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천일국 4년까지…. 선생님이 결혼할 때가 4월 11일 아니에요?
그 전까지 4년 동안 중요한 페이스에 들어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잘 알고 하라구. 특권,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예요. 전권대사의 결재를 따라 가지고 세계의 하늘나라의 대사들이 120개 국가 이상, 180개국이 되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이원제, 상․하원제도의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의 상원에 있는 사람은 상원에 전부 결속시키고, 하원은 한 나라의 형태로 해 가지고 3년만 끌고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많은 사람이 필요 없으니 세계를 전부 50개 주라든가, 70개 주라든가 말이야, 72개 주라든가 120개 국가로서 단축시켜 분할 배치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신앙적 기준에서 모슬렘 지역을 섞어서 하나 만들고 평준화해 가지고, 초국가적․초종교적으로 결혼해 가지고 일체화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할 때는 마음대로 시집 장가가면서 이동할 수 있잖아요? 강제이동하지 않고 젊은 청년, 아들딸 손자들을 따라가 그 나라에 입적하는 것은 정당한 것으로서, 세상 사탄세계에 정당한 것으로서 이 일이 됨으로 말미암아 투쟁 없이 자연 소화해 가지고 통일 지상천국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교차결혼을 강화해야 돼요. 강화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지금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의 전통사상인데, 대가리와 꽁지하고 갖다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보다도 원수를 사랑하니까, 꽁지가 대가리보다 크니까 옷을 갈아입고 가정시대에서 종족시대에 올라가 가지고 새로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딱 들어맞는 거예요.
그것 틀렸어, 맞아?「맞습니다.」효율이! 틀려, 맞아?「맞습니다.」 석준호!「예. 맞습니다.」구백중!「예. 맞습니다.」애리조나 (교구장)! 「맞습니다.」애리조나가 문제라구. 박보희도 애리조나에 살고 말이야, 최순화도 애리조나에 살고 있어. 그곳이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는 곳이라구.
그래서 지금 현재, 초종교․초국가․초왕고연합이 어떻게 돼야 된다는 결론까지 다 지었어요. 그러니 원수하고 결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제 대가리하고 꼬리만 잡으면 어떻게 되나, 이게? 뒤집어 가지고 꼬리가 대가리가 되고, 대가리가 꼬리가 돼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꼬리가 되려니 마지막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게 되면 마지막 원수를 동생의 자리로 삼지 않으면 하나 안 되고, 그러면 하나님의 가정적 정착은 불가능하니 원리의 평화세계의 기반은 지상에 정착할 수 없다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거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젊은 놈들에게 내가 이번에 한국에 돌아가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교구장 교역장이 뭐야? 무화과나무예요, 무화과나무. 통일교회는 무화과나무예요. 꽃이 안 보였어요. 예루살렘의 언덕을 올라가던 예수님이 점심때에 무화과나무를 봐 가지고 식사 한끼를 바랐는데 열매가 없는 것을 보고 ‘너는 없었던 것이 좋았다.’ 하니 말라 버린 거라구요. 책임 못 하면 안 되는 거지.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무화과예요, 무화과. 속으로 꽃펴 가지고 속으로 해 놨지만, 그것은 예수님을 예루살렘 도성에 있어서 점심과 그 나라의 평화나 행복의 왕궁에 모셔서 환영하지 못한 것을 하기 위한 것이니, 유엔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무화과가 유화과가 돼 가지고 천상천하의 자랑의 꽃으로서 등장하는 거예요. 그러면 뜻은 이루어지는 거지요.
유엔 공략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진만이, 어드래?「해야 됩니다.」여기 현진이 어디 갔나?「화장실에 간다고 했습니다.」어디 갔어? 세상에! 회의가 자기를 위해서 하는 거야? 여기에 와 가지고…. 너 똑똑히 알라구. 어저께 진만이하고 네 아버지하고 책임지겠다고 했기 때문에 내가 보고를 들었어. 앉아 가지고 보고를 듣고, 자기들이 앞으로 가야 할 길이 산 넘어서 골짜기를 지나야 돼. 산너머 꼭대기가 아니라 산 넘어서 골짜기를 지나야 제2의 산을 평화의 산으로 만들 수 있다구.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거야.
선생님 아들 가정에서 누가 하겠나? 효진이가 하겠나, 누가 하겠나? 여자가 하겠나? 흥진이 영계에 갔으니 동생 되는 현진이가 계대를 이어야 돼. 현진이가 살아 있잖아? 현진이가 못 하면 국진이가 해야 할 텐데. 국진이 못 하게 되면 권진이가 해야 돼.
그래, 미국 대통령을 하라고 그 녀석을 시킨다고 했는데, 그냥 그대로 믿었으면 그것 다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어요. 뜻 가운데서 유엔 공략을 끝내게 된다면, 미국 대통령을 미국 사람이 하게 돼 있나? 엄마! 「걔는 미국 사람이에요. 시민권이 있어요. (어머님)」 미국 나라가 이미그레이트드 네이션(immigrated nation; 이민의 나라)이에요. 이놈의 자식, 형님의 영향을 받고, 누나들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아빠 말을 듣지 말라고 해 가지고 그러고 있다구. 보스턴에 보낸 것이 잘못한 거라구.
영진이가 하버드에 들어가게 돼 있었어요. 하버드에 보내려고 했는데 인진이가 책임 안 했어. 시험 날짜를 모르고 지나지 않았어? 「시험 날짜가 아니고요, 면접이에요.」 응, 면접 날짜! 그거 영진이 하게 돼 있나? 책임진 사람이 안 가르쳐 줘 가지고 탈락한 거야. 그 성적 가지면 들어가고도 남는 거라구. 그랬으면 왜 이런 일이 벌어지겠나?
국진이도 그래. 자기 형님인 현진이 말을 들어야 할 텐데 자기 가정 문제가…. 현진이 가정은 아기가 일곱인가 여섯인가 돼 가지고 집에 오면 평화의 지대가 돼 있는데, 자기는 집에 오면 쓸쓸한 사막지대가 돼 있으니 귀가하게 될 때 자연적으로 이탈할 수 있는 마음이 들었을 거라구. 순주가 며느리로서 하나되어 협조할 수 있어야 할 텐데, 받을 수동자세가 안 돼 있었어.
본래 종일 있게 되면 자기에게 흠이 무엇이 있고 다 그런데…. 순주도 어머니 아버지의 잘못이라구. 손 병신 된 이런 것을 그렇게 해 가지고…. 국진이가 어머니 같은 형을 원한다고 그랬지, 어머니 같은 형? 「모습보다는요, 마음이요.」 아, 글쎄 그러니까 말이야. 뜻을 중심삼으면 천하만민이, 사탄세계의 아들딸도 마음이 다 같아지는데. 마음이 다 같아져. 그걸 알아야 된다구.
이렇기 때문에 초종교․초국가․초왕고를 만든 모든 전부가 선생님이 80여 생애를 거치면서 주류 사상이 아니었던가?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여기에는 숨막히는 격전에 전진만이 있어야 할 텐데, 후진한다든가 탈영하는 자들은, 고지를 점령할 때 탈영하면 옆에서 자기 상관 들이 쏴 버리는 거예요. 그런 위험한 때가 왔다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진만이도, 석준호도, 여기 미국의 간부들도 사상 무장을 하고 데려왔다구요. 구백중, 알겠어?「예.」서부로부터! 동부가 아니에요. 동부로부터가 아니고 서부로부터 철저히 해 가지고 불철주야 이제 십자가 떼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 이번에 한국에 가는 데, 워싱턴에 가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구. 알겠나?「예.」
구백중!「예.」애리조나는 지금 현재 전체가 모이는 것은 지장이 있기 때문에, 여기 오늘 이 50명 이상의 모임을 사진 찍어 가지고 가야 우리 비행기가 걸리지 않아요. 여기에 놀러 왔다가 가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온 사람들이 놀러 왔지 뭐 하러 왔느냐고 한다는 거예요. 와 가지고 여기 매일 밤 쇼 보러 왔지 뭘 하러 왔느냐 이거예요. 모임 자리 아무것도 없지 않느냐, 종교 지도자로서 종교 목적을 위해서 활용 할 수 있는 조건이 안 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자기 책임분담으로 위신을 세워 주기 위한 거예요.
다들 이런 사람들이 왔는데, 어제 현진이를 기합 준다고 말이야, 선생님 앞에 멋지게 넘어가면 앞으로에 있어서 얼마나 자기 소문이 나겠나?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굴복할 수 있는 좋은 교재를 남길 것인데, 왜 그래?
아버지하고 가정 중심이라고 축복해 줬지? 곽정환!「예.」아버지가 점심 못 먹고 오는데 점심을 준비하고 다 이래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어디 가서도 그래야 되는 거야. 아버지가 없으면 여기에도 못 올 것 아니야? 지금도 가서 뭘 하고 있는 거야?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나도 안 하고 아버지 원하는 대로 지금 한다고 하는데, 그게 아버지가 원하는 게 아니라구. 나라가 원하고, 유엔이 원하는 사실이에요. 기필코 알아야 할 것을 알기 위해서 여기에 찾아온 거예요. 몬태나 같은 데는 비행기가 안 되게 되면 못 들르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오늘 떠나겠나? 현진이 오늘 떠나겠대?「그런 말은 없었습니다.」아, 어저께 차 오라고 그래 가지고 오늘 떠나겠다는 말을 들었는데.「아니, 어저께 풀어줬지요.」누가 풀어줬나?「아버지가….」아버지가 아니라 엄마도 풀어줬어.
사람들, 아버지를 알기를 어떻게 알고 있어? 나는 그게 수수께끼예요. 아버지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비참한 역사를 남겨 왔는가 말이에요. 그것을 생각하면 기가 막혀요. 아들 앞에 눈물을 보이고 통곡을 할 것을,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병신 만들고 싶은 마음이 나더라도 참는 거라구요. 모세가 시내산에서 내려오게 될 때 우상을 만들어 가지고 춤추는 것을 보고 석판을 던졌던 거와 같은, 딱 그런 때예요.
그런 것을 느끼지 못하지. 모세가 성 한번 냄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역사가 이렇게 이스라엘 민족에 한이 남아졌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골수가 다 텅 비어 버렸어요.
오늘 곽정환의 보고 알겠나? 거기 총론으로 유엔 공략이라는 것은 불가피한 것이니, 모든 전체의 표준은 그것을 위해서 자기 가정과 일족이 총동원해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대사관 설정과 대사 보내기에 일족이,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가 있는 재산을 털어 가지고 후원해 하늘의 특권대사의 후계자로서, 곽정환 대신 후계자로서 평화대사 임명을 해야 돼요. 그것을 못 하게 되면 나라를 구할 책임을 못 하고 나라를 망치게 된다구요.
국민이 하나 못 된 대사를 보내 가지고 나라를 팔아먹을 수 있어 가지고 세상이 망했기 때문에, 우리는 국내에서도 하나되고 국외에서도 하나돼 가지고, 안팎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지상․천상천국 통일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해방된다 이거예요. 우리 가정맹세 8절이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뭐예요?「절대신앙….」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아니에요? 절대투입이에요. 그래서 통일의 세계를 이루자는 거예요.
창조한 하나님 자신도 미물의 동물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 절대투입의 길을 오면서 발전시켜 나왔다는 거예요. 인간세계가 절대투입 할 수 없으니 절대투입 할 수 있는 탕감적 기준이 있으니 우리는 절대복종이에요. 자기 존재의식, 국가의식을 부정해 놓고 완전히 절대투입 할 수 있는 원자재, 창조 당시에 하나님의 손길을 처음으로 받아 가지고 힘이 가해짐으로써 창조물 실체가 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자리를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인간적 세계의 책임을 부과 시키려니 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의 절대투입이 절대복종이라는 거지요.
이것을 강조해 가지고 자기 개인과 가정과 나라를 전부 쓸어버리더라도 유엔 나라를, 하나님의 나라, 조국을 창건해야 돼요. 천일국이 나왔기 때문에 천일국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나라가 없으니, 결혼식도 못 하고 입적할 수 있는 출생식을 못 했으니 3대권을 잃어버렸던 사실을 다시 지상에 하나님이 전권적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수립과 천지부모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을 통해 가지고…. 이 둘이 갈라져 있으니 지상과 천상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이걸 끌어다가, 선생님이 두 세계를 알아 가지고 그렇게 결과가 됐으니 갖다 붙여 가지고 둘이 하나된 예식 자리에 있어서 어머니 60세, 선생님의 60세의 연도를 중심 삼고 끝내야 할 것을 어머니시대에 와 가지고 비로소 부부일심 된 마음을 중심삼고 규합해 가지고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 왕 즉위식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결혼식 해드려 자기 형제가 출생식 못 했던 것을 부모님이 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고향에 돌아가 자기 김 씨면 김 씨 형제, 부모님의 형제, 전부 다 축복하게 되면 부모님까지도 축복받을 수 있게 되는 거예요. 형제만 치리해도 부모가 살아나는 거예요.
부모만 되게 되면 그 공식을 통해 가지고 3대 4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전 김 씨면 김 씨가 어디 가 있더라도 자동적으로 3시대만 거치면 3대도 안 가요. 몇 년, 60년이 안 걸려요. 6년도 안 가 가지고, 1년만 하게 되면 하나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런 시대를 놓고 뭐가 아깝고 뭐가 분하고 뭐가 억울해요? 대가리가 전부 썩어질 것들이지요.
이제 결론 다 됐다구요. 알겠어요? 초종교․초국가․초왕고, 이것이 반대하는 유엔과 국가를 넘어서, 이제 명년이 되게 된다면 우리 시 시(CC)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 유엔권을…. 미국 국방부, 유엔 관리권 내에 완충지대가 들어가 있지? 들어가 있나, 안 들어가 있나? 「그렇습니다.」
국방위원장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웰든이 이번에 데이비스 상원의원 하고 하나되어서 잘 됐어요. 흑인하고 국방부예요. 흑인권 내에는 유색 인종이 다 들어가요. 모슬렘도 들어가고 아프리카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백인들이 반대하거들랑 밀어제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중국의 교육은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 석준호?「예.」소련도 그렇지?「예.」그럼 다 끝나는 거예요. 순전한 백인 중의 백인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해적들 아니에요. 불란서니 영국이 아니에요. 예수를 믿음으로써 그렇게 됐으니, 이제 실체의 부모를 소련 백인이 자기 본토에서 맞고 남극까지 품게 되면 해양권은 자동적으로 춤추는 거예요.
곽정환이는 빨리 선교사를 보내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 미국의 평화대사들 재산을 털어서라도, 교회의 재산을 털어서라도 그 일을 추진시켜야 돼요. 내가 3년만 손대고 안 되게 될 때는 말이에요, 미국도 따 버리려고 그래요. 중국, 소련 가지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방향이 달라지는 거예요. 2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몬태나에서 한 얘기 알아? 36가정에서부터의 역사를 잘 알라고, 누가 뭘 했고 뭘 했다는 사실들을 잘 알라고 했어요.
그런 문 총재가 누구 말을 들어요? 디 제이(DJ; 김대중)도 내 말만 들었으면 저렇게 안 되지. 교육시키라고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그 특보….「임동원입니다.」임동원에게 지시했는데도 불구하고 깜짝도 안 하고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 보라는 거예요. 꼬락서니가 저렇게 됐지, 찬스를 놓쳐 버리고.
이제 선생님도 북한에서 손뗄…. 상징적이 아니라 형상적인 지시를 했다구. 박상권에게 얘기해.「그 얘기까지는 못 들었습니다.」 섭리관적 관점에서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은 아시아가 대표고, 교육기관 쪽은 중국 소련 전부 다 석준호가 했어요. 미국은 양창식, 한국 사람이 하고, 일본은 유정옥이 했어요. 당을 만들고 이제 후퇴해야 돼요. 알겠어? 가정당을 만들어야 돼요.
이번에 완전히 준비했다가 이번 회합을 중심삼고 명년에 들어서면서 가정당 이념을 한국․일본․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적인 것으로서 내세워야 돼요. 그러려면 선생님 가정의 대표가 누구예요?
자! 훈독회 했나, 안 했나? 진만이, 핸드폰 있지? 어디 가 있나? 현진이 오라고 해. 몇 시 됐나?「여덟 시 반입니다.」
코디악까지 들러서 석준호는 수련할 수 있는 기간을 결정해야 된다구. 선생님이 가는 한국까지 같이 안 가더라도, 소련이 바쁘면 돌아갈 수도 있다고 본다구. 빨리 가서 이 내용을 전달해야 돼.「그러면 제가 코디악에 모시고 갑니까? 코디악까지는 모시고 가고, 거기서는 바로 소련으로 갈까요?」소련과 가깝지.「예.」들어가는 데는 한국을 들러간다는 생각을 하라는 거지. 한국에 가야 이런 내용을 다시 얘기해 줄 수 있는데, 그 기간에도 자기가 참석하면 좋지만 소련에 가서 미리 전달해야 돼.「예. 알겠습니다.」
그래, 기간을 언제 잡느냐 이거야, 수련기간을. 곽정환은 어떻게 생각하나?「예. 모든 게 지금 급합니다, 시간적으로.」그러니까 빨리 해야지.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했으면 벌써 기반이…. 아이비 리그라든가 소련을 중심삼고 이번 7월 7일인가 결혼 때에 120쌍만 그 무리에서 했더라면 세계적인 문제가 벌어져요. 그걸 하려고 준비하고 선생님이 심각한 입장에서…. 그걸 하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현진이가 쫓겨났지요.
가정의 모든 것이 부모님이 잘못해서 가정이 그렇게 됐다고 생각해요? 탕감은 타락한 아들딸들이 하게 되어 있지, 하나님이 탕감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갱생이에요. 회생이 아니고 재생이에요. 알겠어요? 「예.」갱생이에요.
갱생은 새로운 창조이상세계가 연결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스라엘권 통일 이상의 자리예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세계 국가가 아니에요. 세계 지상천국 통일권을 이루기 위한 것이에요.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를 중심삼고, 유엔 총회가 정착 안 됐으니 이제는 유엔이 반대하면, 두 나라, 해양국가 대표와 육지국가 대표가 하나돼 가지고 그 일을 선언하는데도 불구하고 안 들으면 으레 미국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도 완충지대를 중심삼고 유엔 관리권 내의 평화기지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아니고 소련도 아닌, 남한 북한간의 155마일 완충지대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에 기지를 가진 것이, 또 놀이터도 가진 것이, 안팎으로 그런 준비를 한 기준이 세계의 어떠한 고위층이 오더라도 ‘문 총재가 수고해서 준비할 것 다 해놨구만.’ 할 수 있는 내용이 되니 말이 된다는 거예요.「예.」
그래서 효율이!「예.」2백 헥타르 땅 팔려는 것을 빨리 팔라구.「예. 지금 그쪽에서 결정만 나면 돈은 두 달 내에 받도록 돼 있습니다.」두 달 내에?「예.」그래서 얼마야, 그게?「1천만 달러요. 1천만 달러하고 60만 달러입니다.」1천만 달러 하게 된다면 백억밖에 안 되잖아? 120억?「120억입니다.」그것을 한국에 투입해야 되겠다고도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는 거두어서 전부 다….
그래서 지금 엠 지 엠(MGM)하고 방송국에서 우리 신문의 기사를, 4대 방송국이 미국 전체에 한 시간 이상 방송하게 돼 있어요. 그것 다 들었지?「예.」에이 비 시(ABC)니 시 비 에스(CBS)니 하는 지금까지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패의 주요 미국 방송국이 우리 사무실에서 한 것을 자기들이 직접 집어넣어서, 자기 회사에서 하는 것같이 한 시간씩 네 회사가 우리 워싱턴 타임스의 주요 기사를 중심삼고 세계에 내보내게 돼 있다구요. 이게 몇 달만 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 엠 지 엠을 보니까 엠 지 엠의 기반이 크구만. 여기 라스베이거스에서 말이에요.「아마 여기 있는 호텔 중에서 제일 클 겁니다.」그러니까 앞으로 신문사라든가 우리 방송국과 계약을 하게 돼 있어요. 자기들이 여기에 가담해 가지고 아무리 봐도 보수세계의 왕초는 워싱턴 타임스밖에 없다고 보고 결정했기 때문에 협동하자고 해서 계약을 하는데,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투자한 돈 이상을 자기들이 현금으로 반환 해 가지고, 50퍼센트, 30퍼센트라도 자기가 투자해 가지고 자기들이 통일교회 재정 이상 앞선다고 해서 몇 년 후에는 자기 회사 만들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기 전에 유엔만 딱 업게 된다면 문제가 달라진다구요. 그 경계선으로 해 가지고 그들은 나를 전부 망칠 생각을 하지만, 미국에 있어서 전권․전능․전반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꼭대기에 올라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엠 지 엠이라든가 4대 방송국을 중심삼고 한 시간씩 방송하는 것은 아니하려야 아니할 수 없어요. 안 하더라도, 싫다고 하더라도 방송돼 가지고 세계적으로 무엇이든지 발표하게 돼 있어요. 시 비 에스(CBS)니 에이 비 시(ABC)니 4대 언론기관 이 리버럴한 패들이 말이에요. 그것이 다 계획돼 있다구요. 그 말 들었나, 못 들었나?「자세하게는 못 들었습니다. (곽정환)」자기가 그걸 타고 앉아 가지고 닐의 보고를 받고 그래야 된다구.「얘기를 좀 듣겠습니다.」방송국을 지금까지 선생님 홀로 끌고 나왔어요.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몰라요.
소니까지 세계 16대 재벌들이 모여 가지고 그걸 인수하려고 나왔던 거예요. 자신을 가지고 나왔지만, 천만에! 하늘이 그렇게 만만치가 않아요. 스트라이크, 야구단을 들이대니까 날아가 버렸어요. 참, 그거 보면 하늘이 살아 있고, 하늘 앞에 내가 감사한 거예요. 그 사실을 볼 때 말이에요.
언론계에서 지금 현재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은 ‘뉴스 월드 엠파이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돼 있어요. 언론계가 그렇게 알고 있어요. 언론제국이라고 말이에요. 요전에 영국에 보수파들이 만 명 가까운 사람들이 모였는데, 워싱턴 타임스가 이제 인터넷 신문을 중심삼고 간다고 해 가지고 일요일이나 토요일 일주일에 한 번씩 출판한다고…. 내가 워싱턴에서 지시했지? 그거 계획하나?「예. 그건 뭐 금방 할 수 있습니다.」 그거 준비 다 돼 있어요.
이제 이렇게 되는 날에는 전세계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의 특파원들이 가 있기 때문에 인터넷 신문을 중심삼고 그 권내의 종교권들이 조직권 내에 들어왔으니 종교권을 중심삼고 인터넷 신문에 대한 모금운동을 그 종교단체들이 해 가지고 절반씩 나눠 먹자는 거예요. 맨 처음에 3분의 2를 자기들이 갖게 하고 3분의 1은 우리가 갖는 거예요. 종이 값만 나오면 돼요. 그렇게 해서 이익이 되면 절반씩 하고 나중에는 3분의 2를 우리가 갖고 3분의 1을 배분하는 거예요. 그러면 영영 기반 닦을 수 있는 거예요. 이걸 누가 막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통일교회 전체 교회 조직을 대표한, 통일교회 대표자들을 중심삼고 이사회 구성을 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UPI)를 본부의 이사들이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각 나라의 처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부 대신, 그 다음에 언론기관 대신, 그 다음에 교육기관을 중심삼고는 브리지포트와 유 티 에스(UTS) 대신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사상교육을 하려면 유 티 에스를 졸업해야 된다구요.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계 최고의 인맥권 내에 자기 아들딸들을 내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브리지포트라든가 그 다음에 선문대학이라든가 유 티 에스(UTS)를 졸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제 정신이 번쩍 들 거라구요. 36가정, 황환채로부터 한 대사로부터 한상길이 전부 다 그 놀음을 했어요. 한상길이 여편네한테 잡혀 가지고 살았어요. 김정은이 신미식하고 친구니만큼 속닥속닥하고 지금까지 이래 가지고 거기에 물들어 나온 것 아니에요?
최봉춘의 아들 이름이 뭐라고 그랬나? 결혼했는지 모르겠구만.「죽었어요. (어머님)」죽었던가?「예. 일찍 영계에 갔어요, 감전돼서.」그랬어?「예. 그래서 그 아버지가 한참 좀 그랬었대요.」아버님 말씀대로 안 한 사람은 끝이 다 좋지 않아요. (벨 소리가 들리자) 「아침 식사를 시켰어요. 벌써 여덟 시 반이기 때문에, 아홉 시가 다 되기 때문에…. 들어오네요.」 갖다 놓고, 10분이라도 훈독회를 해야지. 훈독회를 빼면 안 되잖아?
원래는 훈독회를 했더라면 이런 시간이 날아간다구요. 이거 중요한 일이에요. 하와이를 중심삼은 공작, 유엔 공작…. 아시아와 남북미가 하나되고 아시아와 아프리카가 하나돼야 돼요. 수에즈 운하나 파나마 운하나 다 인공적으로 갈라놨다구요. 본래는 한 나라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건 바닷길 외에는 연락할 수가 없으니까 그렇게 한 것 아니에요? 이제는 바닷길이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든지 큰 나라는 큰 강을 중심삼고 도시의 중심지가 돼 있기 때문에, 해상 수송선을 중심삼고 그 강으로 연결되는 그 나라의 부두에 갖다 해놓으면 우리 배를 중심삼고 어디든지, 천리 길, 만리 길을 (수심이) 45인치만 되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그러면 고기가 있으니까 고기를 잡아먹고도 살 수 있는 거라구요, 농사 안 짓고도. 동물도 그렇게 살아요. 곤충도 그렇게 살고. 그렇잖아요? 물이 있고 땅이 있으면 다 살게 돼 있어요. 거기에 있는 생산물을 먹고 살고, 열매를 따먹고도 살 수 있는 것인데, 모르니까 굶어죽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낚시를 가르쳐 주고 수렵을 가르쳐 줘야 돼요, 수렵. 알겠어요?
짐승 잡이로, 총탄만 일년에 몇 상자만 갖다 주면 먹고살아요. 낚싯대는 나무로 해도 되고, 낚싯대가 없으면 말이에요, 줄만 해서 돌멩이를 달아 놓고 앉아 가지고 채서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낚싯대가 필요 없어요. 그걸 가르쳐 주는 부락의 지도자가 없으니까 굶어 죽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수산사업, 바다에서 낚시할 줄 알고 사냥할 줄 알아야 통일교회를 믿을 수 있다고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안 믿으면 안 된다는 시대가 오게 되면 다 그렇게 되기 때문에, 바다에 대한 관심, 낚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다 가르쳐 줘야 돼요. 그 다음에 헌팅(hunting; 사냥)에 대한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아마존강이라든가 미시시피강 하류에 들어가게 되면 하마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렇지요? ‘저거 전부 식량인데 자연사한다.’ 야! 이거예요. 나일강 같은 데 악어가 얼마나 많아요? 악어 고기가 얼마나 맛있어요? 그건 낚시로도 잡을 수 있고 총으로도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낚시 큰 것, 닭 같은 것을 주면 먹게 돼 있지, 안 먹게 돼 있나? 윈치만 하나 걸어놓으면 말이에요,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일을 가르쳐 줬는데, 수산산업도 내가 30년 전에, ―40년 가까이 되누만.― 다 좋다고 해 가지고 서로가 자기들이 20년, 30년씩 하다가 결국 떠났어요. 그때 떠나던 그 세계와 달리 우리 해상세계의 사업체들도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세계 정상의 자리,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세계 정상의 자리, 유엔을 중심삼고 인맥세계의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히말라야산정, 바다로 말하게 되면 필리핀 근해의 깊이 이상까지 뚫고 갈 수 있는 과학시대가 와요.
태평양 맨 밑창이…. 거기 무슨 나라? 팔라우?「팔라우요.」팔라우! 거기가 제일 깊은 데예요. 만 얼마던가?「만 1천 미터 가까이, 만 8백인가 그렇습니다.」그것이 깊기 때문에 히말라야산이 생긴 거예요. 평지가 화산이 터져 거기에 모여 가지고 쌓여서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걸 평준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내가 대회를 해야 할 것이 있어요. 잠수 대회를 세계적인 잠수부들을 중심삼고 하려고 해요. 어디 가서 하느냐 하면, 팔라우의 깊은 바다에서 하는 거예요. 얼마까지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태평양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태평양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산도 히말라야산은 헬리콥터를 타고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가 취미여행, 취미생활, 취미산업, 취미교육, 취미가 정착되어야 하는 거예요. 취미산업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다 단일화되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국장이 되어 있으면 세계 국장 레벨의 교육하고 똑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하는 것도 일본에서 하나 세계 192개국의 딴 나라에 가서 하나 같은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같은 월급을 받고 같은 대접을 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가 될 것 아니에요?
국장급을 미국 헤드쿼터(headquarter)에 지령해 가지고 균일화시켜 놓으면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 다르지 않고, 흑인 다르지 않고, 전부 다 다르지 않고 평준화될 수 있는 기반이 되면 자기 마음대로 일생을 백 나라에 가서 살겠으면 백 나라에 이동하면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국경이 있으면 뭘 해요? 부락의 지도원은, 부락에 들어가면 몇 나라 여행했느냐 해서 여행 많이 한 사람이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세계에서 공헌한 모든 실적이 있는 사람은 중심존재로서 하늘의 전통을 그 개인에 연결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로 같은 것도 그래요. 하이웨이(highway; 고속도로) 중앙에 시멘트로 막이(중앙분리대)를 하잖아요? 그건 그렇게 할 필요 없어요. 비(B)29 같은 비행기가 네 바퀴로 날 수 있는 길을 딱 해놓고 한 단계 높여 놓으면 말이에요, 자동차야 다니겠으면 다니게 이래 가지고 그 위에서 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비행장이 필요 없어요. 어디든지 갈 때 아무 데나 내리고, 그렇게 되면 스톱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차들이 스톱할 필요 없고, 그냥 둬두고 딴 데로 돌아갈 필요가 없어요. 그걸 높이 좀 해 놓으면 말이에요. 여기에 14피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만큼 한 층 높이만 해 놓고 그 아래는 차가 다니는 거예요. 비행기 높이가 얼마나 되나? 한 5미터, 4미터만 해 놓으면 그 높이 이상이 된다구요. 그러면 비행기 아래는 차도 다닐 수 있고 비행기도 날고, 킬로 수만 낮추면 어디든지 내려가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내리면 돼요. 티켓을 중심하고 여비를 지불하게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어디서 출발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도착할 때는 일람표에 나온 대로 그것만 지불하면 되는 거지요.
또 물자, 어떤 것을 수송하는지 그 무게에 대해서 몇 킬로그램이라는 계산이 다 나오니 지불하면 돼요. 염려할 것이 없어요. 이런 통일적 세상이니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비행기로 날아가는 거예요. 땅 끝과 땅 끝 하게 되면 위성 공중 역에 갖다 해 놓으면 말이에요, 인력이 작용하니까 그냥 그대로 출발만 하면 영원히 돌아가는 거예요.
그 출발할 수 있는 원동력의 힘을 중심삼고 무중력세계에 돈 한푼 안 들여 가지고도 그냥 돌아가는 우주력의 보호권 내에 들어가는데, 그걸 조정할 수 있는 힘의 출발과 방지할 수 있는 조치만 해 놓으면 말이에요, 공중으로 인공위성 이상의 빠른 것을 중심삼고 수송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다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바라는 것은 공중 올림픽 대회예요. 그것까지 계획하는 거예요. 백 미터를 십만 킬로미터라든가 백만 킬로미터라든가 해당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지구성을 몇 바퀴 돌 수 있는 경기를 하는 거예요. 기름 넣는 것은 공중 급유를 하니 문제가 아니에요. 군대도 그걸 활용하고 있잖아요? 이래 가지고 공중세계를 전부 다 활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시대는 지나가요, 차. 차시대는 지나간다구요. 개인용 헬리콥터를 자기 정원에서, 자기 집 지붕에서 날 수 있게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공중도 그렇지만, 수중에 5인용 이상의 잠수함을 만들어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지금 내가 그것을 연구시키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자기들에게 얘기 못 한 사실을 품고 영계에 가고 싶지 않아요. 유엔이 한 나라가 돼야, 선생님이 꿈 가운데 바라는 영계의 실상에 가까울 수 있는 그림자 세계, 영계의 실상과 같을 수 있는 지상의 왕국권을 만들어 놓고 가야 하나님도 저 영계에 있으나 지상에 있으나 차이 없다고 하며 ‘내 아들딸, 내가 지은 아들딸이 나와 있었던 이상, 나 이상 일까지도 할 수 있어 가지고 두고 보면 천년 만년 이후에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이 우주가 꽉차게끔 내가 이상으로 하던 것을 다 만들겠구만.’ 하는 거라구요.
어느 누구든지 사상적 소망은 다 마찬가지예요. 우주의 제1주인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 아담시대의 그 영계가 방대한 대우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선생님이 가면 ‘아버지, 타락한 아담이 한하게 했던 그 세계를 보고 싶지 않습니다. 완성한 당신의 꿈의 세계 10배, 100배 이상 생각하는데, 그런 우주를 한번 만들고 싶지 않습니까?’ 하면 재까닥 만드는 거예요.
네가 사랑으로 그린 모든 요건은 네가 원하는 대로 내 대신 할 수 있다는, 그럴 수 있는 창조력까지도, 97퍼센트 중에 3퍼센트 창조력에 동참할 수 있는 걸 중심삼고 대등한 가치를 주었던 것과 거꾸로의 입장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대상적 존재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해 가지고 나왔으니 절대통일이라는 것은 네가 생각하는 기준 이상까지도 내가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그런 개념이 세계를 확장한 지상천국 본연의 이상이 아니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세계를 볼 때, 하나님이 어디 가든지 ‘야! 행복한 아버지의 아들딸이구만.’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게 상헌 씨 말에 있지요? 자동차가 산도 뚫고 가고, 생각한 대로 거꾸로 가기도 하고 날기도 한다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그래, 눈이 먼 사람들, 봉사들이 어떻게 차이 있다 하는 것을 보겠다고 생각한 즉 각 나타나는 거예요. ‘아이고, 벌거벗으면 어떠냐?’ 하면 벌거벗게 되는 거지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리워하고 행동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즉각적으로, 망상적 감정까지도 실체화될 수 있는, 시계(視界)가 생활 무대에 집결될 수 있는 그 세계가 이상천국이라는 거예요.
효율이도 선생님의 앞집에서 살겠나, 딴 위성의 주인이 되어 살고 싶겠나?「영계에서요?」아, 영계나 육계나 마찬가지지. 그러니까 그걸 확장하기 위해서는 무형의 세계에 무한대 확장하면 지상세계에 무한대의 가정을 중심삼고 꿈의 가정으로, 꿈의 부부로서 그 나라를 그리워 하면서 ‘그 나라에 가서는, 이런 세계에서는 이렇게 살아야 되겠구만.’ 하는 그 세계를 그리워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돼요. 이상적 풍요함이 자기의 생애를 넘어서도 남고 남아 생각이 미치지 못할 수 있는 여력을 남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가지고는 무엇이든 무불능통이에요. 엄마! 응? 축복이 이렇게 무서운 것을 알기 때문에 엄마에 대해서, 엄마를 무시하는 것이 나는 없어요. 이 양반을 어떻게 아버지 앞에, 그 무한광대한 세계에 데리고 가느냐 이거예요. 자기는 못 되더라도 남편과 부부일심이 돼서 남편이요구하는 걸 하나님이 들어줘 가지고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세계, 실체세계를 중심삼고 자기 생활 무대로서 일일생활 보급지가 되어 있고 환경 여건이 자기 이상적 만족을 그릴 수 있는, 노래하고 춤추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세계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열 형제가 있으면 열 형제 세계의 별나라, 지구성과 같은 나라,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영계와 같은 세계가 아니라, 그런 확대된 영계를 찾아가면 하나님이 좋아하던 이상 좋아하며 ‘형제 너도 이랬구만!’ 할 수 있으면 그거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하나님이 그걸 볼 때 ‘이야, 너희들은 나보다 복이 많구만.’ 한다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사랑하는 상대와 사랑하는 아들딸은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얼마나 훌륭하기를 바라느냐? 하나님의 몇천 배, 몇백만 배 훌륭하기를 바란다고 해도 하나님이 그 한계성을 긋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진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고립된 존재가 없어요. 전부 다 주체 대상이 주고받는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영존할 수 있는 것이 천리, 천도입니다. 춘하추동을 변경시킬 사람이 없어요. 여름이 되면 얼음이 녹아야 되고, 겨울이 되면 물이 얼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누가 변경시킬 수 있어요?
어디 갔나? 원주, 어디 갔어? 어저께 다음을 몇 페이지라도 훈독회 하고 아침 먹자! 천승일을 어저께 읽었지?「천승일, 지승일 읽었습니다.」 지승일 읽었지? 그 다음은 뭐야?「애천일입니다. 애천일인데 이것이 30페이지 되고요, 그 다음 댄버리 입감, 출감일, 그 다음에 일승일….」일승일은 효진이 수련 받고 난 다음에 발표한 것 아니야? 그래, 일승일 한번 읽어 보자. 짧지?「거의 30페이지입니다.」어, 그럼…. 계속해서 읽어 봐요, 계속해서. 어저께 읽던 다음! 천승일? 「애천일인데….」 애천일! 「그럼, 일승일을 읽겠습니다.」 「아니, 그냥 몇 페이지라도 읽으신대. 그냥 시작해 봐. (어머님)」(‘애천일’ 훈독회 마치 까지 고 곽정환 회장 기도)
밥들 여기에 갖다 놓으라구. 어저께 구백중이 그 간증하던 것을 대신….「식사하셔야지요.」 식사야 준비해 오면 먹으면서 들어도 돼. 「곽 회장님 출국…. 곽 회장님 떠날 시간이 됐습니다.」 「괜찮아요. 나는 시간이 되면 나가면 돼요. 아직 괜찮아요.」지금 아홉 시인데 뭐, 아홉 시.「예.」
지금 영계를 동원해서 서부에서 하면 동부보다 빨라. 응?「예.」 조상들이 와 가지고 동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 그 빵들 들라구. 자, 얘기해요. (구백중 교구장 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