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이 뭐냐? 우리 통일교인들은 그것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뜻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다! 창조이상이 뭐냐? 사위기대 완성이다! 사위기대 완성이 뭐냐? 이상가정을 이루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이름이 성립되어야 참아들딸이 나오고 참된 가정이 나오고 참된 나라와 참된 세계가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이상의 세계냐, 악한세계냐 이거예요. 어떤 세계예요? 악한 세계예요, 선한 세계예요? 지금 세계에 많은 나라가 있고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어느 누구를 붙들고 물어 보더라도 이 세계는 선한 세계가 아니고 악한 세계라는 것이 공통적인 결론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 악한 세계냐? 평화가 없습니다. 이 세계는 싸우는 세계입니다. 싸우는 데는 선이 같이할 수 없고 하나님이 계실 수 없는 것입니다. 싸우는 세계의 주인은 악마, 사탄이다 이거예요. 사탄은 도대체 뭐냐? 남자 여자, 사람들을 전부 원수시하도록, 원수로 만들기 시작한 것이 사탄의 근본입니다.
그러면 왜 이와 같이 싸우는 세상이 되었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싸우는 세계가 된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싸우고, 전부 다 원수가 된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타락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일반 기성교회에서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합니다.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죄의 뿌리가 뭐냐? 선악과다! 그러면 선악과가 뭐냐 이거예요. 병이 나서 그 병을 고치려면 무슨 병인지 그 근본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에 아담 해와가 어디를 가렸느냐 하면 하체를 가렸습니다. 아이들이 뭘 훔치게 되면 전부 어디에 갖다가 감춥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는 입을 가리지 않고, 손을 가리지 않고 하체를 가렸다는 것입니다. 벗고 있는 사지 백체가 부끄러워서 가렸다면 다 가려야지 왜 그 부분만 가렸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왜 그 부분만을 가렸느냐 이거예요. 타락은 사랑 때문에, 거짓 사랑으로 시작됐다는 것을 통일교회에서는 확실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거짓 사랑을 통해 태어났기 때문에 사람은 거짓 사람이 된 것입니다. 결국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들은 전부 다 비법적인 사랑, 불의의 사랑의 후손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목사님들이 많이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쫓아냈어요, 그냥 둬두었어요? 쫓아냈다구요. 그러면 쫓겨난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낳았습니다.」쫓겨나 가지고 몇 해 만에 아들딸을 낳았을 것 같아요? 둘이 쫓겨났으니 얼마나 외롭겠어요!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두 사람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 슬프고 외로워서 둘이 붙들고 전부 다.... 타락해 가지고 틀림없이 순식간에 사랑의 행동을 했을 것입니다.
그래, 20년 후에 아기를 낳았겠어요, 2 3년 후에 낳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5년 이내에 낳았다고 보자구요, 넉넉히 봐 줘 가지고. 그러면 쫓아버린 그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아기를 낳았는데, 그 아담 해와가 결혼할 때 하나님이 따라가서 '야, 너희들 결혼식 해라.' 해 가지고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주었겠어요, 자기들 멋대로 결혼했겠어요?「자기들 멋대로 했습니다.」당신들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 이거...!' 할 거라구요. 사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에게 사랑의 간부(姦夫)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한테 끌려간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데려다가 결혼시킬 수 없습니다. 절대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류 조상 아담 해와는 누구를 중심삼고 사랑하기 시작했느냐 하면 악마, 사탄을 중심삼고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여기 온 목사들 가운데 지금 내가 말한 이런 내용을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목사가 아닙니다. 가짜 목사예요. 가짜 목사, 나쁜 목사! (웃음) 이러한 근본을 모르면 어떡하느냐 말입니다.
그래,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잡아다가 '너는 내 아들이다.', '내 딸이다.' 해 가지고 세워놓고 결혼식 한번 해 줬겠어요, 못 해 줬겠어요?「못 해 줬습니다.」절대적으로 못 해 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할 것이냐?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제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은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를 결혼시켜 가지고 참된 부부가 되어서 참된 조상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남자 여자를 결혼시켜 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려면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여기 있는 댄실스도 유명한 목사고 보브 그랜트도 유명한 목사인데, 당신들이 창조이상적으로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세계의 완성한 남자가 되어 있소? 참남자가 되어 있느냐 말이오.「예.」(웃음) 여기 온 목사님들은 다 참된 남자예요?「예.」노, 노! 왜?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은 지금 싸우고 있어요. 이런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내 몸과 마음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본래부터 이렇게 만들었다면 하나님이 없는 거예요. 본래 그렇게 싸우는 사람으로 만들었다면 하나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을 텐데 싸우겠어요, 하나되어 있겠어요? 하나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 전쟁을 누가 말릴 것이냐? 지금까지 어떤 성인도 이 전쟁을 말리겠다고 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을 언제 해결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타락해서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고장이 났기 때문에 거짓 부모의 혈통을 치워 버리고 참된 부모가 다시 오기 전에는 이것을 찾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싸우는 패가 천국 갈 수 있어요? 없습니다.
자, 세상이 나쁘다고 그랬습니다. 세계가 악한 세계라고 했습니다. 왜 악한 세계라고 했느냐? 싸우는 세계기 때문에 악한 세계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둘이 싸우면 나쁘지요? 싸우는 것은 다 싫어하지요? 여기 미국에 수많은 민족들이 살고 있는데 서로 싸우고 있어요, 서로 하나되어 있어요? 백인과 흑인이 싸우고 있어요, 하나되어 있어요? 전부 싸우고 있습니다. 여기 흑인 양반들, 백인하고 하나되겠다는 본심을 갖고 있어요?「없습니다.」그거 나쁜 사람이에요, 선한 사람이에요? 결론은 확실합니다. 나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훌륭한 사람이다' 하고 아무리 그러더라도 '퉤!' 아니예요. (웃음) '아이구, 레버런 문 생일을 축하하러 왔더니 아침부터 옥살박살, 이렇게 실례하는 법이 어디 있어?'라고 할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박수)
근본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세계는 끝에 와 가지고 갈 데가 없어요. 전부 다 벽에 부딪혀 가지고 갈 데가 없으니까, '이제는 돌아서서 뿌리를 다시 찾자, 뿌리가 어디냐?' 해 가지고 세계의 뿌리를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뿌리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박수) 어떤 뿌리를 찾아야 되느냐? 진짜 뿌리를 찾아야 됩니다.
그 진짜 뿌리가 뭐냐 하면 참된 남자, 참된 여자라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그러면 트루 맨(true man)이 어떤 남자냐? 미국 대통령 트루먼이 아니예요. (웃음) 참된 남자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웃어도 하나, 날아가도 하나, 자동차를 타고 가도 하나, 말할 때도 하나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된 데에 하나님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이 눈은 둘이 필요하지요? 전부 다 둘이에요. 왜 눈이 둘 필요해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콧구멍도 둘이지만 하나되어야 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입도 하나되어 있고, 전부가 하나되어 있습니다. 오관이라는 것은 전부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상호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문제가 아니고 이놈의 남자 이놈의 여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세계문제 해결은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세계 인류가 50억인데 이 50억 인류를 나눠 보면 남자 여자 두 사람이에요. 25억 인류를 대표한 남자와 25억 인류를 대표한 여자, 두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세계의 대표가 되고 싶지요? 여자든 남자든 다 대표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암만 작은 여자라 하더라도 '내가 여자 대표다!' 하고 싶다는 거예요. 또 챔피언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10년 전에 올림픽 챔피언이 되었든 10년 후에 챔피언이 되었든 전부 다 챔피언은 챔피언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지은 아담 해와는 온 역사를 통해 인류를 대표한 여성 대표요, 남성 대표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를 보게 되면 남자 여자, 두 사람이에요. 이 세상 문제가 뭐냐? 참된 남자가 못 되었고, 참된 여자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남자가 참된 남자가 되고 그 여자가 참된 여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만 되는 날에는 세계는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는 두 가지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요한 문제가 외적인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있어요. 우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 첫째 문제는 뭐냐? 내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이 전쟁을 끝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끼리 모인 그 남자 여자가 싸우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전부 다 먼저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평화라는 것은 수평선 위에 놓여지지, 경사진 곳에 놓여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자유를 찾지요? '자유! 자유다, 자유!' 그러지요? 그 자유가 어디서 살기를 바라느냐? 통일된 수평선 위에서 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이 위에 자유가 있고, 이 위에 행복이 있고, 이 위에 평화가 있고, 이 위에 희망이 있고, 이 위에 모든 것이 있지, 여기에는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의 희망, 개인의 자유가 어디 있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된 위에 있는 것입니다. 행복이 어디 있느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된 수평선상에 있는 것입니다. 희망도 거기에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거기에 자유가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이 있고 평화가 있을 수 있어요? 이렇게 싸우는 남자 여자, 두 사람이 네 갈래가 되어서 하나될 수 있어요? 부처끼리 하나 못 된다는 것입니다.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세상을 볼 때, 다른 나라가 잘못했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자기 자신이 문제입니다. (박수) 그게 어디서 시작했느냐? 아담 해와 한 사람에서 시작된 것이 이렇게 퍼진 것입니다.
자, 타락한 직후 아담 해와의 몸과 마음이 방황했겠어요, 통일되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양심은 계속해서 이놈의 몸뚱이와 싸워 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목사들이 지금 레버런 문이 말하는 이런 내용을 알아 가지고 전부 분석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었다면 미국은 이미 평화의 나라, 이상의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 세계가 전부 다 나쁘다고 하지만 그 나쁜 것이 나하고 하나되어 있습니다. 나쁜 이 모든 전체를 누가 책임질 거예요? '나는 싫어, 나는 싫어!' 하게 되면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이 모든 악한 것이 나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떼낼 수 없습니다. 여기서 해방되기 위해서는 뛰쳐나오든가, 정복하든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나를 이 죄악의 세계에서 누가 해방해 주느냐 이거예요. 바울도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마음은 하늘의 법을 따라가나 몸은 악의 법을 따라가니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다!'라고 탄식했던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것은 관념이 아니라 실재입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 왜 이렇게 됐는가 하는 것을 먼저 알아야 됩니다. 그 근본을 모르면 해결할 수 없습니다. 병이 왜 났는가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싸우던 것을 싸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정반대, 180도 다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길을 둘 중에 하나는 따라가려고 하는데 하나는 안 따라 가려고 하는 거예요. 뭐가 안 따라가려고 해요? 마음이 그래요, 몸뚱이가 그래요? 어느 것이 원수예요? 이 싸우는 세계에 있어서 둘 다 내 원수가 아니예요. 하나는 내 편이 되어 있고 하나는 원수가 돼 있는데 그 원수가 몸뚱이입니다. 가장 무서운 원수가 몸뚱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몸뚱이를 때려잡아라, 때려잡아라, 때려잡아라 이겁니다. 말만이 아니예요. 강제로라도 때려잡으라는 것입니다. 한 달 이내에 바로잡고 싶어요, 10년 이내에 바로잡고 싶어요? 빨리 바로잡고 싶어요, 천천히 바로잡고 싶어요?「빨리 바로잡고 싶습니다.」욕심들은 있어서 빨리 바로잡고 싶어? (웃음) 그건 세계적으로 통일된 답이라구요. 누구나 다 빨리 바로잡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지에다 주사를 놓더라도 참겠어요?「예.」
전부 두 가지입니다. 눈도 좋은 눈 나쁜 눈, 코도 좋은 코 나쁜 코, 좋은 입 나쁜 입, 귀도 손도 전부 다 좋은 것 나쁜 것 두 가지로 되어 있다구요. 주사바늘을 전부 다 눈에도 박고.... 그래도 그거 원해요? (웃음) 내가 주사 주겠다고 하더라도 도망가지 않아요. 그래서 말씀이 무서운 것입니다. 잘났다는 사람들도 그저 순식간에 꼼짝 못하고 점점 작아지누만. (웃음)
세계 문제가 어렵지 않습니다. 내가 문제예요. 내가 참남자가 되고 참여자가 되어 가지고 참된 사랑을 찾아가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남자 여자가 어떻게 완전히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뭐냐? 이제 여기서부터 분석해 보자구요. 타락이 어떻게 된 것이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사탄의 집이 되었습니다.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피가 사탄 피예요, 사탄 피. 이 뼈와 살이 타락한 거짓 부모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미워해야 됩니다.
그런 얘기를 하면 '아이구, 타락이 그럴 게 뭐야?' 하겠지만, 보라구요. 심은 대로 거둔다고 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틴 에이저가 거짓 사랑으로 타락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끝날에는 틴 에이저의 거짓 사랑이 세계적으로 문제 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이 틀렸다고 할 수 있어요? 이걸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미국이 이 병에 걸려 있습니다. 여러분의 집안이 여기에 전부 다 녹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망해 가고 있어요. 악마의 팽창 지옥이 되어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말해 봐요. 내가 질문 하나 할게요. 레버런 문의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옳습니다.」 그럼 그렇게 하라구요, 오늘부터. (박수)
그러면 세계평화는 어디서부터 와야 되느냐? 미국과 소련이 하나되더라도 세계평화는 안 옵니다. 영원히 안 옵니다. 북한의 김일성이 무슨 원자력 가지고 회의하는데 그것 가지고 평화가 안 와요. 여러분은 다 부부생활을 하고 있을 거라구요. 그래, 부처끼리 싸움하고 나면 그날 종일 편안해요? 암만 장관이고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불안한 것입니다. 편안치 않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편안할 것 같아요? 언제나 편안해요? 편안 안 해요. 요즘에 자살하는 사람이 왜 많아져요? 몸 마음이 싸우는데 편안할 수 없습니다. 어디에 가든지 편안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평화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는 사람은 일생 동안 평화를 위하고 무슨 행복을 위하고 자유를 위해 싸운다는 말은 그만 집어치우고 자기 자신을 자유의 기지로 만들기 위해서 몸 마음을 통일해라 이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 천국에는 하나님과 같이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만이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지, 싸우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박수)
또 몸 마음이 하나되면 무슨 자격을 갖추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같이 사랑받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사랑 일치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황족이 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황족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예수 믿고 천당 가겠어? 황족이 되었어?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어? 그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미국 교회는 다 망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쳐 버리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천지를 창조한 대 창조주인 하나님의 아들이요 딸이라면 하나님의 왕자요 왕녀임에는 틀림없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다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욕망은 끝이 없는 거예요. 그거 원하지요? 본래는 우리의 욕망을 다 이루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길을 레버런 문이 확실히 가르쳐 준다면 레버런 문을 따라갈 거예요, 예수를 따라갈 거예요, 공자를 따라갈 거예요, 석가모니를 따라갈 거예요? 누구를 따라갈 거예요? 예수 믿는 이 기독교가 세계를 망쳤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세계를 망치고 있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 나라인 미국 앞에 전세계를 다 맡겼는데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거 알아요? 지금 미국이 어떻게 됐어요? 미국 교회가 어떻게 됐어요? 공동묘지예요, 공동묘지. 그 교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클린턴이 크리스천이라고 했는데, 뭐 호모를 군대에 보내? 그러면서 그 여편네는 무슨 교회 다닌다고 이러고 있더라구. 그놈의 교회가 뭘 하는 교회야?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에이즈하고 관계없습니다. 호모섹스하고 관계없고, 프리 섹스하고 관계없고, 레즈비언하고 관계없고, 마리화나, 마약하고 관계없습니다.
이런 걸 볼 때, 교회 목사들을 잡아다가 재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안해야 되겠어요? 재교육하는 데 있어서 '아, 우리는 백인만을 좋아해. 황인은 싫어. 유색인종은 싫어!'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의 눈에도 흑인이 있고 백인이 있어요? 하나님은 색맹이에요. (웃음) 하나님에게는 색이 없습니다. 사랑에도 컬러가 있어요, 사랑에도?「없습니다.」레버런 문이 백인이었다면 어떠했겠어요? 지금까지 이렇게 반대 받았겠어요, 빌리 그레이엄이니 제리 파웰 이상 환영받았겠어요? 그보다 더 훌륭해졌겠어요, 못 했겠어요? 지금까지는 반대하다가 이제는 할 수 없이 환영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박수)
그러니까 '나를 찾자!' 이거예요. 오늘 말씀 제목이 '참부모와 창조이상 가정'입니다. 참부모가 도대체 뭐냐? 하나님에게 있어서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구약이 나왔습니다. 타락이 없었으면 구약이라는 말이 나왔겠어요, 안 나왔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구약이란 말은 타락의 선물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구약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예수님이 와 가지고 이루려다 못 이루었기 때문에 새로 약속한 신약이 나온 것입니다. 그것으로도 뜻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이제 새로이 와 가지고 약속을 이루어야 되는 성약시대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입니다.「아멘!」 그래, 성약이라는 말이 사전에 있어요?「없습니다.」참부모라는 말이 사전에 있어요? 노!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참부모라 하고 성약시대라 해 가지고 미국을 휩쓸더라도 반대할 자료가 없어요. (웃음. 박수) 반대하려면 다 배워 가지고 반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배우게 되면 반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세뇌되어 가지고 청산되는 거예요. (웃음) 세뇌가 안 되어서 중간에 있는 거예요. 세뇌라는 말은 좋은 말이다, 복음 같은 말씀이다! (웃음. 환호) 레버런 문이 세뇌의 왕이라고 세계적으로 소문났다구요. (박수. 환호)
그래서 '누구나 가지 마라. 잘난 놈 못난 놈, 학자도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가지 마라' 하는 것입니다. 학자들도 갔다가 세뇌되고, 철학자도 갔다가 세뇌되고, 신학자도 갔다가 세뇌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꽁무니를 따라다니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해서 가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오지 말라고 했는데 여기 왜 왔어? (웃음) 우리가 전부 다 세뇌해 가지고.... 눈이 하나만 있는 세계에 눈 둘 달린 것이 가면 그건 병신입니다. 원래는 두 개의 눈을 가진 것이 정상적이고 하나밖에 없는 종자는 가짜인데 하나 가진 것이 둘 가진 것을 가짜라고 한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두 눈을 갖는 거라구요. 영적인 눈하고 육적인 눈, 두 눈을 겹쳐서 볼 수 있었을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영적인 눈은 보이지 않아서 이렇게 외눈으로 보는 거예요. (웃음)
당신들은 영계에 대해서 모르잖아요? 레버런 문이 보는 것을 보지 못하고 아는 것을 알지 못하잖아요? 듣기 싫어도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세뇌해 가지고 두 눈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좋습니다.」(박수) 두 눈을 가져야 지상천국에서도 살 수 있고 천상천국에서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은 다 맞는다는 소문 들어 봤어요?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은 다 맞아 나오는 거예요. 무니들이 어리석은 것 같지만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자기들도 다 경험이 있기 때문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목사님들을 모셔다 놓고 내가 이렇게 짓이겨서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그거 한번 그래 줘야 돼. 당신들은 얻어먹기만 좋아하지 누구를 위하고 대접하기는 싫어하잖아요? (웃음) 이제 '킥!'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서 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바로 된다는 것입니다. 양심 해방이다 이겁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이 사람을 왜 만들었느냐? 목사님들 대답해 봐요 하나님이 사람을 왜 만들었어요? 학생들이 물어 보면 대번에 가르쳐 줘야 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성경만 믿으면 돼요? 성경만 믿다가는 다 망합니다. 구약성서만 믿다가 예수를 잡아죽인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마찬가지예요. 성경 가지고 뭘 알아요? 성경 가지고 20세기 문명, 하루같이 변하는 이 세계를 어떻게 포괄하고 어떻게 소화할 거예요? 집어치우라구! 이론적이어야 됩니다, 이론적.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그저 덮어놓고 '하나님, 복 주소!' 해 가지고 천국 가겠다고 해요? 20세기 과학문명의 선각자들이 그걸 듣고 옳다고 할 수 있는 이론체제를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성냥 가지고 불 켜는 사람들은 그 동산밖에 못 태우는 거예요. 세계를, 지구성을 못 태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원자탄을 가지고는 지구성을 태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심이 뭐냐? 그 전에 내가 누구냐?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말로만 그러지 그 사실을 알았어요? 모른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하나님과 사랑 관계, 생명 관계, 혈통 관계를 갖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갖고 있어요? 아닙니다. 그게 무슨 아들이에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핏줄과 생명과 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보희 하게 되면 보희 아버지를 전부 닮았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섭섭해하면 여러분도 섭섭함을 느껴요? 하나님이 통곡을 하면 여러분도 그 통곡의 슬픔을 느껴요? 하나님이 기뻐하면 여러분도 '아하하!' 하면서 그 기쁨을 함께 느껴요?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하나님의 아들이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싶지요?「예.」그거 왜 안 되느냐? 참사랑을 잃어버렸고 참생명을 잃어버렸고 참혈통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의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사탄의 아들딸이 되어 버렸습니다.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종교가 뭐냐, 종교? 무엇을 하는 것이 종교냐? 에덴동산에서 종교가 필요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왜 종교가 필요하냐?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하늘을 따라가려고 하는데 몸뚱이가 언제나 반대하는 거예요. 이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것이 종교입니다. 몸뚱이를 때려잡자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마음 앞에 몸이 하나될 수 있도록 3년 내지 5년 동안 습관성을 들여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종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금식해라, 온유해라, 겸손해라, 제물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으로 때려치는 것입니다. 왜? 어째서? 본래 플러스 되어 있는 마음 앞에 몸뚱이가 마이너스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몸뚱이가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 사랑입니다. 이 사탄 사랑이 어디에 숨어 있느냐 하면 몸뚱이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하늘에 속한다는 것을 사탄도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나쁜 짓을 하게 되면 양심이 언제든지 경고하지요? '야, 하지 마라. 하지 마라.' 하는데, 이것을 이 몸뚱이가 쳐 버리고 마음을 끌고 다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렇게 됐느냐? (판서하시며) 이 양심이 플러스인데, 하나님에게서 온 것입니다. 여기에 상대 되는 몸뚱이는 마이너스예요. 그런데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몸뚱이에다가 또 다른 플러스를 심어놓은 것입니다. 무엇을 심었느냐? 사랑, 거짓 사랑을 갖다 심은 것입니다.
거짓 사랑이 뭐냐? 소생·장성·완성, 이것이 여기까지 올라갔는데 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할 때 사랑관계를 맺었던 그 힘이 그때 시대의 양심의 힘보다도 강했다는 것입니다. 이 거짓 사랑의 힘이 타락할 때 양심의 힘보다 더 강했다는 거예요. 이것이 만약 창조이상대로 커 가지고 사랑의 완성단계에 올라갔더라면 이 사랑은 절대적인 사랑이 되어 가지고 이것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서 끌고 갔을 것입니다. 여기까지 못 갔기 때문에 양심이.... 알겠어요? 타락할 때의 양심 기준보다도 타락한 사랑의 힘이 강했기 때문에 문제가 됐다는 것입니다.
지금 타락한 세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처녀 총각이 몸뚱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둘이 안고 죽지요? 마찬가지예요. 타락하지 않고 완성 단계에 나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었더라면 남자 여자는 타락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못 나갔기 때문에 지금 사탄세계에 사고가 생기는 것입니다. 한 남자가 딴 여자를 찾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안 데리고 갑니다. 몸뚱이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사랑이 뿌려져 더러워진 이 환경을 어떻게 청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천국 가는 티켓을 갖느냐 못 갖느냐 하는 것이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이것이 숙제입니다.
오늘 여기 왔던 사람들이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면 레버런 문이 바로 가르쳐 줬는지, 틀리게 가르쳐 줬는지 똑똑히 알 거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아이고, 그때 몰라 가지고 내가 이렇게 불쌍하게 됐다.' 하더라도 그때는 누가 동정을 안 합니다. 이런 말들을 꾸며 가지고는 한발짝도 전진 못 합니다. 꾸며 가지고는 전체 역사에 통할 공식으로 풀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 '참부모' 라는 말을 들었지요? 참부모가 옛날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또 있겠어요?「없습니다.」지금은?「있습니다.」놀라운 일입니다. 참부모는 영원히 한 분뿐입니다. 참부모는 정치가에게도 필요하고, 목사에게도 필요하고, 박사에게도 필요하고, 왕에게도 필요하고, 거지에게도 필요하고, 다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 여기 온 목사님들은 그냥 그대로 참부모의 제자로 입적된다고 할 때 그 명단에 자기 이름이 없으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불행합니다.」예수님의 제자들이 어부 베드로와 같이 못난 사람들이 되어야 되겠어요, 세례 요한과 대제사장과 이스라엘 왕과 같은 사람들이 제자가 되어야 되겠어요?「후자입니다.」
보라구요. '여인이 낳은 사람 중에 세례 요한 이상 큰 사람이 없지만 천국에서는 지극히 작은 자도 저보다 크다.' 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영계에 가 있는 아무리 작은 사람이라도 예수를 메시아로 존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은 메시아를 증거하고 배반했어요. '천국은 힘 쓰는 자가 빼앗는다.', 이게 무슨 말이에요? 마태복음 11장을 읽어 보라구요. 그 사람이 헤로디아의 첩사건에 끼여들어서 목이 잘려 죽었어요. 그거 왜 그래요? 세례 요한이 예수를 받들었더라면 예수는 안 죽었습니다. 세례 요한의 제자가 예수의 12제자, 72문도, 120문도가 다 되었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렇게 설교하는 여기에 몇천 명의 목사들이 모이는 것이 좋겠어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모이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모두 나를 반대하지 않았어요? 어쩌다가 환영하는 사람이 여기에 왔지, 지금까지 반대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가르치다가 영계에 가게 된다면 레버런 문이 여러분보다 좋은 천국에 가겠어요, 나쁜 천국에 가겠어요?「좋은 천국에 가십니다.」아하, 나보다 더 잘 아는구만. 거 이상한 대답이구만. (웃음) 타락할 때 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 크기 때문에 문제가 되었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일체 되었더라면 영원히 몸뚱이에 끌려가는 사람들은 절대 안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모인 여러분은 몸뚱이하고 마음하고 하나되기를 원해요, 안 원해요? 어때요? 몸뚱이하고 마음하고 하나되어서 평화롭기를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무엇이 있어야 돼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어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이 도대체 뭐예요?「하나님의 사랑입니다.」하나님의 사랑인데 어떤 걸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해요? 그걸 알아야 참사랑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이신 여러분들은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랐어요, 못나기를 바랐어요?「낫기를 바랐습니다.」몇 배나 낫기를 바랐어요? 무한히 낫기를 바랐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어디에서 왔느냐 이거예요? 선조로부터 온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거예요. 조상 조상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서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겠어요, 못났기를 바라겠어요?「낫기를 바라십니다.」유명한 사람이 대답해 보라구요. (웃음) 어때요?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은 사람과 다르겠어요, 같겠어요?「같습니다.」정말 그래요? 하나님도 영원히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문제가 벌어지느냐?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겠어요, 필요하지 않겠어요?「필요합니다.」'아, 물론 나도 사랑이 필요하다.' 그러신다구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누구예요? 하나님은 첫 번째 계신 분이고 한 분뿐이므로 사랑의 상대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그걸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냥 가만히 둬야 되겠어요?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창조의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상대를 찾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게 누구예요? 원숭이에요? (웃음) 진화론이 그렇지요? 원숭이가 인류의 조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퉤! 그런 말 듣지도 말라는 거예요. (웃음)
아메바에서부터 원숭이까지 가려면 수천 종(種)의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진화론은 수많은 종의 사랑의 문을 통과해서 올라가야 된다는 것을 빼놓았어요. 그렇게 갈 수 있어요? 그냥 올라갈 수 있어요? 종을 통하지 않고도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어요? 새가 곤충과 통할 수 있어요? 새가 동물세계를 통하지 않고 올라갈 수 있어요? 사랑의 문, 사랑의 관계를 통해서 커야 된다는 사실은 다 빼 버리고 뼈다귀가 같다고 그런 소리를 해? 이 미친 자식들! 낳을수록 더 좋은 것이 나올 수 있어요? 더 나쁜 것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그들이 사랑관계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문제가 뭐냐? 아메바나 원숭이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이 우주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제도로 돼 있다구요. 광물세계도 보게 되면 분자면 분자가 플러스 분자 마이너스 분자,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식물세계도 암술이니 수술이니 이렇게 다 되어 있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사람도 여자 남자,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메바가 생기기 전에 플러스 마이너스의 개념이 먼저겠어요, 아메바가 먼저겠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이 먼저입니다. 사람하고 원숭이하고 백년을 살아 봤자 새끼가 안 나옵니다. 미친 자식들, 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망한 것입니다. 수작 그만 두라구요. (박수)
그래,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가 몇억만 배 좋기를 원한다면 어떤 생각을 가져야 돼요? 어떤 생각을 가져야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게 우주의 근본 문제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철학과 종교의 근본 문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 파트너가 억만 배, 몇억만 배 좋을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는 상대를 원할 것입니다. 당신들도 그렇지요? 하나님이 백 퍼센트만을 갖고 있어서 백 퍼센트를 투입하면 백 퍼센트짜리밖에 안 나온다 이겁니다. 그렇다면 천 배를 원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걸 잊어버려야 됩니다. 천 번을 투입하고 천 번을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을 바란다면, 몇만 배를 원한다면 몇만 배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몇만 배를 투입해야 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자기의 백 퍼센트 이상을 찾기 위해서는 백퍼센트 이상, 자기 생명과 같은 레벨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부터 이 우주의 생성이 시작됐다 하는 논리를 추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인류의 최고 이상을 위해서 사탄이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몇백 배, 몇천 배 플러스해 가지고 그 이상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며 나오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사탄은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 생명을 던져 버리고 잊어버리고 또 던지려고 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는 정의가 내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다시 시작하고 또 잊어버리겠다는 논리예요. 또다시 희생하더라도 자기 생명을 던져 버리고 가겠다고 하는 데서부터 참사랑은 시작되는 것입니다.
보브 그랜트, 아내를 사랑해요?「예.」참남편이에요? 생명을 버리고 부활하더라도 또 버리겠다고 세 번 네 번 할 수 있어요?「예.」이야! 위대하구만. (웃음) 말은 쉽지, 말은 쉽지. (웃음) 왜 웃어요? 자기 상대를 위해서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도 또 부활해서 세 번 이상 투입하겠다고 하는 데서만이 참된 남자, 참된 아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여 1차 실패했던 것을 예수님이 제2 아담으로 와 가지고도 실패하고, 제3차 아담 재림시대까지 다시 연장한 것입니다. 3차까지 연장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는 상충적인, 비논리적인 설법을 전했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또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목숨을 버려야 사랑이 된다 이거예요. 친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그 이상 더 큰 사랑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참사랑은 사탄세계에서 받은 생명권을 능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타고 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했어요. 누구도 그 길을 다 못 가는 거예요. 그 길을 가고자 해서 가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붙들고 울고불고 한다구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 길을 나올 때 어머니 아버지 친척이 전부 다 울고불고, 동네사람이고 선생이고 나라까지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했습니다. '가지 마라, 가지 마라.' 했어요. 그러나 이제는 이 세계를 바꿔 놓았어요. 그러니까 참부모 될 만한 자격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박수) 거짓 부모가 그렇게 해 놓은 것을 참부모가 와서 다 복귀했다 이겁니다.
전 사탄세계가 레버런 문을 개인적으로 때려죽이고, 가정적으로 때려죽이고, 종족적으로 때려죽이고, 민족적으로 다 밟아 죽이려고 했다는 거예요. 미국이 날 잡아죽이려고 했지요? 공산당도 나를 잡아죽이려고 했어요. 여러분도 레버런 문을 다 반대했다구요.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레버런 문의 힘이 더 강해졌어요. (박수)
미국의 제일 나쁜 대통령이 누구였던가? 카터를 커트(cut)한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레버런 문이에요. 보라구요. 미국 대통령을 그렇게 쫓아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나하고 미국이 무슨 상관이 있어요? 미국이 망했으면 망했지. 그러나 기독교 국가이기 때문에, 기독교가 망하게 되었으니 하늘이 구해 줘야 됩니다. 기독교를 잃어버리면 6천년 동안 역사한 모든 것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스] 하나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12년 동안에 12억 달러를 썼어요. 12억 달러를 여기 온 목사들에게 나누어 주었다면 얼마나 좋았겠노? 클린턴 정부를 '킥!' 하고, 국회의 나쁜 놈들을 '킥…!' 하는 일을 하고 다니는 거예요. 하원의장의 목을 자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요? 여러분이 거기에 협조했어요? 같은 목사들인데 거기에 협조 한번 했어요? 말로만 '아멘! 아멘!' 하는 그게 협조하는 거예요? 정신 차리라구요. 여러분 대(代)에는 몰랐지만 여러분의 아들딸 손자 대에 가 가지고는 통곡을 할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는 뭘 했느냐?'고. 레버런 문의 설교집이 지금 200권 이상 됩니다. 250권이 돼요. 그 속에 이런 내용이 들어 있어요. 그동안 나를 동네 개만큼으로도 취급하지 않았어요. 똥개 취급했다구요. 그대로 얘기하라구. 통역은 똑바로 해야지.「똥개라는 말은 없습니다. (박보희)」(웃음) 문제가 크다구요. 레버런 문은 안 죽어요.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죽어서 다 그냥 흘러가더라도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보라구요. 여기에 별의별 오색 인종을 다 이렇게 만든 것이 누구예요? 누가 만들어 놓았어요? 눈이 새파래 가지고 똑똑하게 생긴 사람들이 이렇게 모여서 할 수 있게 누가 만들어 놨어요? 내가 축복해 줬더니 아들딸들을 많이 번식해 놨구만, 얼룩덜룩하게. 세상 사랑하고는 다르다구요. 여러분의 교회에는 이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구요. 몇천 명 모이더라도 이런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하나님이 어디로 가고 싶겠어요?
그래서 양심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인간을 왜 만들었느냐? 사랑의 파트너를 갖기 위해서, 파트너 때문에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양심이 있지만, 양심은 그런 하나님을 점령하고도 하나님이 갖고 있는 제일 비밀,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양심은 최고를 점령하려고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점령해야 욕망이 완전히 채워지는 거예요. 그래야 '아, 완성했다! 행복하다!' 한다는 것입니다. (박수)
하나님과 우주를 점령한 그 자리에 가서 '나는 행복하다! 왜냐하면 우주도 점령하고 하나님까지 전부 다 점령했으니까!' 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렇다면 양심이 무엇이냐? 타락한 사람은 몸과 마음이 항상 싸우는데, 그래도 믿을 만한 것이 양심이에요, 양심. 그러면 어떻게 양심을 하나님과 같이 강하게 만들 수 있느냐? 첫째는 하나님이 알듯이 타락의 비참함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이 몸뚱이가 악마의 영원한 싸움터, 전쟁 마당이 되어 있으니 얼마나 비참하냐 이겁니다. 창세 이후 지금까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놈의 피가 얼마나 많은 살인을 한 사람들의 피요, 얼마나 음란한 조상들의 피며, 얼마나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쌓고 쌓아 가지고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이 피를 한꺼번에 다 빼 버리고 이 고기를 내 입으로 다 뜯어 버리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 이 몸뚱이를 무엇보다 미워해야 되는 거예요. 이 몸뚱이가 내가 원하는 것에 180도 반대 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의 습관성이 무서운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햄버거를 좋아하지요? 어디에 가든지 '햄버거, 햄버거!' 한다구요. 이놈의 고깃덩이가 좋아하는 걸 쳐 버려야 돼요. 보기 좋아하고, 듣기 좋아하고, 먹기 좋아하고, 만지기 좋아하는 이게 원수입니다. '킥!' 쳐 버려야 돼요. 새로운 습관성을 심어 가지고 이걸 극복해서 바꿔치기해야 됩니다. 목사님들, 그렇게 돼 있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양심을 해방합시다! 내 몸뚱이로부터 타락의 한을 제거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배고파 이 자식아? 금식해, 금식!' '자고 싶어? 깨라, 깨!' '이놈의 귀가 좋은 음악을 듣고 싶어? 들이 막아, 들이 막아!' ‘이놈의 몸뚱이, 제일 좋은 옷을 입고 싶어? 누더기 옷을 입어, 누더기 옷!' 그렇게 해서 가겠다는 천국하고 그냥 편안히 몸뚱이하고 마음하고 싸우면서 그렇게 믿고 가겠다는 그 천국이 같아야 되겠어요, 달라야 되겠어요? 나는 이 길을 가느라고 6번씩이나 감옥을 드나들면서 별의별 고문을 다 당하고 피 흘리고, 별의별 짓을 다 당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죽기 전까지는 벌렁벌렁 기어서라도 가지 않고는 살지 못하겠다는 그런 팔자가 얼마나 고달파요?
하나님은 위해서 존재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투입하고도 위해 주는 그런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 창조의 시원, 사랑 이상으로 엮어진 우주 창조의 시원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타락은 뭐냐? 나를 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반대. 자기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나 하늘은 위해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자기를 위하라고 하고, 하늘은 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이러한 개념을 안 가지고는 그 무한한 영계의 모든 경계선을 넘을 수 없습니다.
어떤 부락에 가더라도 그 부락을 위해서 가게 되면 언제나 환영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나를 위해서 미국을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을 위해서 사랑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아는 사람이나 시 아이 에이(CIA)도 '레버런 문, 돌아가지 마십시오. 미국에는 레버런 문이 필요합니다.' 이러면서 붙들려고 한다구요. (박수) 이 철학을 알아야 됩니다. '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느니라!' 미국의 애국자는 그 나라 전체를 위해 살았기 때문에, 그 나라의 중심입니다. 그보다 더 위하는 사람이 있으면 더 중심이고, 보다 위하는 사람이 앞서 가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나라를 넘고 국경을 넘고 문화를 넘고 인종을 넘어서 하나님같이 살아 보겠다고 위하고 잊어버리고 또 위하여 살아 온 것이 레버런 문의 생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받는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레버런 문 뒤에는 꽃이 피고 태산이 생겨나고 광야가 생겨나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처럼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에는 하나님이 단 하나 레버런 문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의 생애에 있어서 감옥에 갈 때에도 '이것으로 하늘이 기뻐할 수 있다면 죽음을 각오하고 이 길을 찾아가겠다' 하면서 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죽음을 각오하고 갔던 길이 전부 다 해방이 벌어졌고, 세계 정상에 오니 이제는 죽겠다고 해도 죽을 곳이 없고 잡아 갈 사람이 없게 된 거예요. 그래서 위해서 사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세상이 악하더라도 위하고 잊어버리고 또 위하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온 우주의, 사탄세계의 중심도 되고 영원한 이상세계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는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의 중심 존재기 때문에 이 세상을 책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전세계 통일교회의 창시자로서 내가 주장하며 나가는 입장에서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내가 책임지고 나서는 거예요. 내가 책임을 지는 거예요.
둘째로는 보호해야 됩니다. 세 번째는 길러 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따르는 사람을 이용하고 차 버리겠다는 게 아니라 훌륭하게 만들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 이 목사들을 댄버리에 있을 때에 만났는데, 이 사람들을 전부 다 훌륭한 목사로 만들어 주겠다는데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이용해먹고 차버릴 줄 알고 있다구요. 우리집사람이 40개국에서 부흥회를 했는데 여러분을 160개국의 부흥사로 만들 수 있다구요. 우리집사람이 40개국을 순방하면서 매일같이 강연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길러 주는 것입니다. 책임지고 보호해 주고 키워 준다는 거예요. 내가 월급을 주고는 있지만 내가 월급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주인은, 센터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센터는 점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럴 수 있는 미국 국민이 되어야 됩니다. 미국을 책임지고 미국을 키우고 미국을 발전시키겠다는 국민이 되면 미국이 망하겠어요? 국민이 나라를 위해서 사는 그 나라가 망하겠어요? 내가 증거물입니다. (박수)
그러면 위해서 살 거예요, 위하라고 하면서 살 거예요? 어떤 거예요?「위해서 살겠습니다.」사탄세계의 종말은 개인주의입니다, 개인주의. 미국의 개인주의가 어디로 가는 거예요? 이거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지옥이 되겠어요, 천국이 되겠어요? 그 개인주의 때문에 세계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세계는 나와 상관없다, 미국 나라도 상관없다, 사회도 상관없다, 단체도 상관없다, 어머니 아버지도 상관없다 해 가지고 히피 이피가 되어 천막 같은 데서 공상하다가 죽어 가는 거예요. 사탄은 파트너십(partnership)이 없습니다.
목사님들, 교인들을 위해서 살았어요, 교인들에게 위하라고 하고 살았어요? 오늘 있다가도 내일 월급 많이 주는 데 있으면 찾아갈 목사예요, 월급이고 뭣이고 그 사람들을 살려 주고 가겠다고 하는 목사예요?
이제는 알 것입니다.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남자는 여자가 없으면 1세기 이내에 다 없어져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남자들이 그걸 몰랐다 이거예요.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자기가 주인이 아니예요. 그것의 주인은 여자입니다. 정말이에요?「예.」나는 모르겠다! (웃음)
남자 생식기의 주인은 남자가 아닙니다.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간단한 진리입니다. 변할 수 없는 영원한 진리라는 것입니다. 여자의 그것이 여자 것이 아니예요. 남자 것입니다. 주인은 남자 여자 하나밖에 없습니다. 사랑은 절대적이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절대라는 것은 하나예요. 둘이 아닙니다. 절대적이라고 하는 건 영원히 하나라는 뜻입니다. 사랑의 파트너는 한 남자와 한 여자만을 용허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하나씩 만든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부정할 수 있어요? 어느 누구도 그걸 바꿀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임자는 워싱턴에서 왔구만. 이걸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남자의 그것이 남자 것이 아니고 여자의 그것이 여자 것이 아닙니다. 그걸 자기 것으로 생각하면 큰일나요. 자기 것으로 생각하는 게 문제입니다. 남자의 것이 들어갈 여자의 구멍이 하나고 여자의 것에 들어올 남자 것이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시간이 많이 갔구만. 어떻게 할까요? 중요한 말이 나왔는데 한 시간 더 줄 거예요? 계속하자구, 그만두자구?「계속해 주십시오.」(웃음) 이 녀석들, 무례하기 짝이 없구만. 생일날 이렇게 부려먹을 거예요? (환호. 박수)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참부모와 창조이상 가정' 이에요. 이제 결론으로 돌아가자구요. 참부모가 나오기 전에 참부부가 있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부부가 있기 전에 참형제가 있어야 되고, 참형제가 있기 전에 참아들딸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인간이 원하는 것이 뭐냐? 아들딸 되고 형제 되고 부부 되고 부모가 되는 것이 인간이 사는 목적이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참아들딸, 참형제, 참부부, 참부모는 우리 인류 선조 중에서 많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단 둘이서 이 일이 이루어져야 돼요, 단 둘이서. 아담과 해와 둘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소망하는 아들딸, 형제, 부부, 부모가 어디서 왔어요? 우리 조상에게서 왔습니다. 그게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아들딸, 형제, 부부, 부모를 갖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원인이 있기 때문에 결과가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 아들딸을 가졌어요? 하나님 가정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를 가졌어요? 못 가져 봤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부가 되어 봤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가 되어 봤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아들딸이 되고, 사탄의 형제가 되고, 사탄의 부부가 되고, 사탄의 부모가 됐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마음은 좋은 아들딸을 갖고 싶지요? 좋은 형제를 보고 싶고, 좋은 아들 며느리를 보고 싶지요? 그래서 좋은 어머니 아버지, 부모가 되는 걸 원하지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원인이 그렇기 때문에 나도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누구나 훌륭한 아들딸, 훌륭한 형제, 훌륭한 부부, 훌륭한 부모를 자기 아들딸을 통해서 이루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왜 그래요? 어째서? 자기같이, 자기와 같은 부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와 같은 부부를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자기가 보고 싶은 것이 뭐냐? 옛날 자기가 어릴 때 아들딸로 자라던 모습을 다시 보는 것이 자기 아들딸인 걸 알아야 됩니다.
아내가 '저 사내녀석은 당신을 닮았구만.' 하고, 남편이 보고 '아이고, 계집애는 당신을 닮았구만.' 하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도는 거예요. 형제끼리 초등학교도 보내고, 또 커 가면서 남자는 남자 학교 여자는 여자 학교에 다니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커 가지고 자기들이 결혼해 가지고 부부가 된 것과 같이 아들딸이 부부 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전부 자기를 그려 보는 거예요. 자기들을 제2반사경으로 비춰 보는 거라구요. 좋은, 훌륭한 상대를 묶어서 훌륭한 아들딸을 또다시 낳아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서클 라인이 되어서 도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것이 가정·종족·민족·국가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세계까지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이 그러기를 바라지요? 여러분 후손들이 번창해서 세계에 꽉 차기를 바라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해와를 두고 하나님이 사랑한 것은 뭐냐? 아담 해와가 아들딸로 자라 왔다는 것은 하나님도 그렇게 자라 나왔다는 것을 뜻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아기와 같은 때가 있었고, 형제와 같은 때가 있었고, 부부와 같은 때가 있었고, 부모와 같은 때가 있었기 때문에 창조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그렇게 커 나왔다는 거예요. 아들딸같이, 형제와 같이, 부부와 같이, 이래 가지고 또 아들딸을 창조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자라는 것을 보니, 자기는 보이지 않던 실체인데 아담 해와 실체를 보니 자극적이더라는 거예요. 그것을 보면서 '나도 저 형제와 같이 저렇게 싸우면서 자랐겠구만. 그래 가지고 하나가 되어 부부가 되어서 부모가 되었겠구만.' 이렇게 생각하면서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완성하게 되면 제2의 하나님, 완성한 실체의 하나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과 같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평면적으로 실체를 보고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더라도 실체로 느낄 수 있는 것이 동서남북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문제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나님이 무형이시면 무형인 채로 그냥 그대로 있지 왜 창조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창조했습니다.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실체적인 대상이 필요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잘 들어야 돼요. 이건 어디 가서 배울 수 없다구요. 어떤 도서관의 책에도 없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 도서관에밖에 없습니다. 잘 들으라구요.
보라구요. 여러분 이 손가락이 눈에서 멀 때는 잘 보이지만 점점 가까워지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왜? 하나된 것은 못 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마음을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만져 봤어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느낌으로 압니다. 그래,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만져 봤어요? 못 봤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아느냐? 느낌으로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습니다. 하나님을 만져 봤어요? 못 만져 봤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알아요? 느낌으로 아는 거예요, 느낌으로. 어느 누구도 양심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고, 어느 누구도 사랑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어느 누구도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것을 부정 못 합니다. 왜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 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만져 볼 수도 없고 눈으로 볼 수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왜 못 느끼느냐? 그걸 느끼게 되면 외부에서 오는 충동의 힘을 잡아먹어요. 그런데 자기와 하나되어 있으면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외부로 부터 오는 충동을 백 퍼센트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50퍼센트 삭감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 느껴지는 것은 외부로부터 오는 자극을 백 퍼센트 느끼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10퍼센트 느끼게 되면 90퍼센트가 하나되어 있고, 50퍼센트 느끼게 된다면 50퍼센트밖에 하나 안 돼 있는 거예요. 백 퍼센트가 안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된 것은 느끼지 못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적이에요.
심장이 뛰는지 가슴에 손을 대 보라구요. 가슴에 청진기를 대면 '쿵쿵쿵!' 그러지요? 그것을 하루에 몇 번씩 느껴요? 어떤 사람은 한 달에 한 번도 못 느껴요. 바쁘면 한 달 동안에 한 번도 못 느끼는 거예요. 눈이 하루에 몇천 번이나 깜박깜박 해요? 그거 느껴요? 눈이 이러면서 보고 있는데도 매번 느낄 것을 잊어버리고 있다구요. 그거 왜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 몇천 번 몇만 번이나 본 여러분의 얼굴을 자기 혼자서 그릴 수 있어요?「못 그립니다.」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사랑이 있지요? 그 사랑도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껴지지 않아요. 그리고 양심이 있지요? 양심이 있지만 그게 느껴지지 않아요. 하나님이 있지만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파트너가 나타날 때는 즉각 느끼게 됩니다. 당신 앞에 사랑하는 여편네가 있으면 피가 끓고 이래 가지고 사랑이 '우우우!' 이러면서 느껴지는 거예요. 파트너가 없으면 그게 안 느껴지는 거예요. 자극이 거기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파트너가 없으면 그게 안 느껴집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원히 그렇다구요. 그래서 파트너가 필요한 거예요. 왜? 자극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대상을 창조한 이유가 그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모든 것을 가졌더라도 파트너가 없으면 자극을 못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파트너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자극적인 사랑의 힘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그런 자극적인 힘을 느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월사금을 내야지. (웃음) 안 받을 테니까 잘 들으라구요. (박수)
보이지 않는 하나님 속에 아들딸이 있었고 형제가 있었고 부부가 있었고 부모가 있었지만,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껴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것을 느끼기 위해서 아들딸 창조, 형제 창조, 부부 창조, 부모 창조가 필요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를 볼 때 아들딸의 모습이 충격적인 거예요. '이야! 아름답다. 영원히 입맞추고 싶다!' 그런다는 거예요. (웃음)
이건 무형의 신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에요. (판서하심) 하나님도 아들딸이에요. 아들딸로 자라서 여기서 형제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하나되면서 이렇게 커 나온 거예요. 여기에 자녀, 형제, 부부, 부모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것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껴지지 않았지만 이것을 상대적으로 느끼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아들딸을 대해 가지고 하나님이 여기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녀의 사랑을 하고, 여기에는 언제나 형제가 있어서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형제를 사랑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동생이면 부모가 사랑하는 동생을 자기가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에 자기의 사랑을 합해서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게 형제의 사랑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 때, 하나님의 형제 때, 하나님의 부부 때, 하나님의 부모 때의 사랑을 전부 느끼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언제 어디서 완성하느냐? 한 자리에서 완성하느냐, 따로따로 완성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네 가지 자리에서 완성되겠어요, 한 자리에서 완성되겠어요? 그게 어디겠어요? 이건 종적입니다, 종적. 종적 관계에 연결될 수 있는 여기에 와야 됩니다.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요 한 자리입니다. 남자도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이 되어 가지고 여기 가서야 부모의 사랑이 되고, 여자도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이 돼 가지고 여기 가서야 비로소 부모의 사랑이 생기는 것입니다.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창조 전에 있던 자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코스(course;과정)이고 요것은 결과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여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도 여기서 완성되고, 부부의 사랑도 여기서 완성되고, 부모의 사랑도 여기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이 축은 여기에 올라가고 이것은 여기로 내려와 가지고 한 핵이 되어서 요것만 남는 것입니다.
이 중심이 뭐냐? 결혼 첫날, 결혼해서 사랑의 관계를 맺는 그 자리가 이 중심 자리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첫사랑 관계를 맺는,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자리예요. 첫사랑의 남녀가 관계하는 그 자리에서 자녀의 사랑이 완성되는 것이요, 형제의 사랑 목적이 완성되는 것이요, 부부의 사랑 목적이 완성되는 것이요, 부모의 사랑이 출발하게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4대 심정권이에요. 4대 심정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사랑하는 그 자리는 하나님의 아들딸의 사랑이 완성되는 자리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 다음에 형제의 사랑이 완성되는 자리, 부부의 사랑이 완성되는 자리, 그 다음엔 부모의 사랑이 시작되는 자리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두 사람이 그런 모든 부류의 인간 세계의 자녀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로부터 부모의 자리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보이지 않는 모든 4대 심정권의 실체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충격적인 행복을 느낄 수 있고 자극을 느낄 수 있는 이상경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부모가 되어 아이들 있는 학교에 찾아가면 기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여기 와서 부모를 중심삼고.... 여기에 들어가게 되면 이 센터를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아래 위 전부가 섞여 가지고 하나되는 거지요.
그래, 사랑하는 부부 둘이 관계를 맺는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곳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왕궁입니다. 알겠어요? 첫 출발한 장소라는 거예요. 생각해 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입니다. 타락하기 전의 관념으로 본다면,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라는 거예요.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합하는 거기에 생명이 연결되고 혈통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또 그 자리는 하나님이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이게 영적이에요. 양심의 밑창입니다. 나와 하나된 양심이, 하나님이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양심의 밑창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란 것은 하나님이, 무형의 신이 양심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하는 결혼식은 보이는 세계의 완성인 동시에 보이지 않는 세계의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4대 심정권을 완성한 부부가 사랑의 인연을 맺는 그 자리는 하나님의 결혼식이요, 우리 인류의 참된 부모의 결혼식이더라 이겁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판서하시며)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이고, 인간은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여기서 종적인 하나님은 내려오고 횡적인 인간은 올라가 가지고 둘이 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적인 핵, 초점이 되고 인간은 외적인 부체(副體)가 되어서 마음과 몸이 하나된 이중적인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타락했기 때문에 이게 다 깨져 버렸습니다. 그런 한 날을 하나님이 맞아 봤어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종적인 부모예요. 그리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이 두 부모의 사랑과 두 부모의 생명과 두 부모의 혈육을 갖고 태어났기 때문에 여러분 양심은 종적인 부모를 통해서 이어받은 종적인 나입니다. 몸뚱이는 횡적인 참부모로부터 이어받은 횡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그 두 부모의 피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나고 몸뚱이는 횡적인 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됐지요, 여기서? 여기서 하나돼서 났지요? 알겠어요?
이제 양심이 무엇인지 알겠어요? 양심은 종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한번 해 봐요. 양심은 종적인 나다! 양심은 「양심은」 종적인 나! 「종적인 나!」 몸은 「몸은」 횡적인 나다! 「횡적인 나다!」 이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을 닮았고 완성한 아담 해와를 닮았다 이거예요. 두 부모를 닮았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남자 여자가 싸우지 않습니다. 완전히 하나예요. 영계와 육계와 하나님과 창조주와 창조물이 하나될 수 있는 완전한 자리에서 새로운 샘이 솟아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평화의 기점입니다. 평화의 출발입니다. 행복의 출발입니다. 이상의 출발입니다. 희망의 출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이걸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사랑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사는 세계, 왕의 세계를 찾아가는 곳이 영계입니다. 천상입니다. (박수) 하나님은 영계와 육계를 자유자재로 왕래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상천국의 주인도 되고 천상천국의 주인도 되는 거예요. 또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는 인간인 아담 해와도 지상에서 실체를 가진 몸의 왕이요, 영계에 가서도 몸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음의 왕이라면 인간은 몸의 왕이라는 거지요. 그게 다른 것입니다.
여기 인간세계에서도 아들딸과 같은 연령, 형제와 같은 연령, 부부와 같은 연령, 부모와 같은 연령이 있습니다. 영계에 가도 딱 마찬가지입니다. 아들딸과 같은 연령, 형제와 같은 연령, 부부와 같은 연령, 부모와 같은 연령이 있다구요.
이렇게 두 세계의 이와 같은 모델이 이 땅에서 완전히 완성됐기 때문에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완전히 들어맞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그 두 세계를 합한 모델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대(代)에든지 다 맞고 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어디서 이루어야 되느냐? 땅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평면에서 이루어야 돼요. 완성은 땅에서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땅에서 맺히면 하늘에서도 맺히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는 말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한 몸이 된 왕자 왕녀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은 혈족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를 잃어버렸던 것을 오시는 재림주가, 참부모가 다시 세워 가지고 참된 가정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입니다. 아멘! 「아멘!」(박수)
그래서 결혼을 잘못 했기 때문에, 거짓 부모한테 결혼했으니 참부모한테 결혼을 다시 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입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끝나기 전에는 잠을 잘 수 없습니다. 끝나지 않았는데 잠을 자면 안 돼요. 아멘? 환영해요? 「아멘!」(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환호.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