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예요? 고심해 보고 '아, 나는 미국 사람이다.'라고 생각할 거라구요. 또 일본 사람은 '나는 일본사람이다.' 이럴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아무 학교 나온 아무 학생이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그래서 소년이었다, 청년이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돼요? '나는 지금은 통일교회 교인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 통일교인이 뭐예요? 그거 되어서 뭘 할 거예요? 여러분, 대학을 가서 뭘 할 것이냐? 중고등학교를 다녀 가지고 졸업해서 뭘 할 거예요? 미국 국민이 되어서 뭘 할 것이냐? 다 '뭘 할 것이냐?' 하는 문제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건 다 지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현재와 연결될 수 있는 것이 뭐냐? 나라는 것은 남자 여자입니다. 나 하면 남자 여자가 들어간다구요. 그러면 '나는 남자다.' 이러지요. 그 남자가 과거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미래까지 연결해야 할, 언제나 현재와 같이 느낄 수 있는 그런 것이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모든 과거·현재·미래가 다르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그러면 남자 여자가 태어나기를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공부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소년이 되기 위해 태어난 것도 아니라구요. 미국 국민이 되기 위해서 태어난 것도 아닙니다. 뭘 하기 위해서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의 남편 되기 위해서요, 여자는 아내 되기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이것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영원히 이 공식으로 움직인다 이거예요. 과거·현재·미래를 통해서 과거에 암만 좋았더라도 현재에 나쁘면 불행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미래가 아무리 소망적이라 하더라도 남자에게 여자가 없고 여자에게 남자가 없으면 그 소망도 고통이 되고 괴로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는 왜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왜 필요해요? 부부가 돼 가지고 남자 같은 아들을, 여자 같은 딸을 갖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남편 사랑하듯이 아내 사랑하듯이 그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이 자기의 행복입니다. 그러한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자기와 같은 부모가 되고 또 순환해 가지고 무수히 연결되는 것을, 무수히 커 가는 것을 바라는 것이 우리 인간의 소망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족속을 만들고 싶고, 자기 국가를 만들고 싶고, 자기의 세계를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과거에 살던 사람도 자기 국민이라는 것이 과거 사람으로만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이 지상세계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불가능하다구요. 내가 오래 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지상세계가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서까지 계속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는 시공을 초월하는 세계입니다.
천년 만년이 문제가 아니라 선조와 후손이 같은 평면에서, 같은 시간권 내에서 느끼고 살 수 있는 세계입니다. 영계에서 제일 행복한 것이 뭐냐? 자기 사랑하는 아내와 같은, 남편과 같은 그런 사람들이 저나라에 꽉 차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자기의 남편과 아내와 같이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우리가 바라는 이상향, 즉 영원한 세계입니다.
나로부터 출발하게 되면, 나로부터 아들딸이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이렇게 확대되어 나가지만 확대된 세계에서 보면 나라는 것이 기원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출발지가 되고 싶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예.」그건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이나 전부 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다구요. 나라는 것은 크게 나누면 둘인데 남자 여자입니다. 그 남자 여자가 아무리 많더라도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그 내용이 뭐냐? 여러분은 제일이 되고 싶지요? 그렇지요?「예.」
전체 앞에 내가 어떻게 대표가 될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 되려면 나는 남성을 대표했다는, '전체 남성을 대표한 이런 가치 있는 존재다.' 이걸 느껴야 된다구요. 자기 중심이 아닙니다. 전체를 대표했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남자 여자가 둘이 하나되는 것이 이상입니다. 그것을 왜 이상적인 부부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이 우주를 창조한, 아담 해와 인류를 창조한 하나님이 계신다면 어떤 사람을 지었겠느냐? 자기 중심삼은 사람을 지은 것이 아닙니다. 전체를 대표한 남성, 전체를 대표한 여성을 지었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니 그 전체를 대표한 자리에 선 사람은 하나님이 지을 때 이상 하던 표준이기 때문에 귀한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도 그렇습니다. 지상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왜 귀하냐 하면 말이에요, '나는 남자 여자 한 사람이지만 25억 남성을 대신하고, 25억 여성을 대표한 50억 인류를 대표한 사람이다.' 이런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그 대표자가 하나되면 50억 인류가 하나된다 이거예요. 전세계가 하나될 수 있다 그것입니다.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눈은 생각하기를 '나는 이 몸의 사지백체를 대표한 눈이다.' 이럽니다. 이게 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손이 이렇게 가게 되면 눈이 '어험!' 하고, 발이 이렇게 되면 '어험!' 해서 움직이는 걸 보호하고 전체를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대표했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내 마음이 이렇게 가겠다 할 때는 몸뚱이도 그리 가고 눈이 벌써 그렇게 가는 거예요.
몸뚱이도 응한다는 것입니다. 대표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중심이고 대표자라구요. 코면 코도 마찬가지입니다. 코가 맨 선두에 섰습니다.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어, 그것이 아니다.' 해서 이렇게 돼도 전부가 응한다구요. 전부가 대표했다 할 때는 오케이,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말이에요, 미국 백인만 좋아하고 흑인은 싫어하면 되겠어요? 전체를 대표했으니 전체를 다 좋게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 흑인이 대통령으로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서로 싸우더라도 흑인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자.' 하면 그 사람을 통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언제까지 대표의 자리냐? 끝까지 대표하겠다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 가운데, 남자 여자 가운데서 대표할 수 있게끔, 대표해서 표제로 세우게 될 때 다 좋아할 수 있는 제일 중요한 내용이 대관절 뭐냐 이거예요. 그게 다이아몬드예요? 돈? 돈하고 다이아몬드라면 싸움만 해요. 지식? 지식 하나 가지고는 큰소리를 할 수 없는 거예요. 대표가 될 수 없습니다. 지식 하나 가지고 교만하여 '너희들 내 명령에 절대 복종해라.' 이런다구요. 전문세계에서는 남보다, 어떤 학자보다 단어 하나만 더 알아도 '내가 제일이다.' 한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고통스럽겠어요? 전체가 부르르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이 알지만 겸손해서 밑으로 내려가려고 하면 끌어올려 준다는 것입니다. 올라가려고 하면 내리 누르는 거예요. 올라가려고 하면 '이 녀석, 교만하구만.' 하고 내리 누르고, 겸손하면 올린다구요. 그게 뭐냐? 사람은 평균적인 것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같은 것을, 수평을 원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모든 사람, 모든 환경이 다른 그런 사람들을 동등하게 할 수 있는 게 도대체 뭐냐? 그런 것이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
우리 아기들, 사랑스러운 아기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뭐 말도 못 하고 아무 가치가 없지만 보면 귀여워요. 보면 갖다 입을 맞추고 싶고, 손을 이렇게 대고 싶은 거예요. 강아지들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높고 낮은 게 없습니다. 어디나 다 수평입니다. 어디나 평균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몇 번씩 해먹던 노할아버지하고 아무 것도 모르는 손자, 또 아무 것도 모르는 아들딸, 며느리들이 사는 가정에는 정치세계같이 사기치고 투쟁하는 것이 없다구요. 화해하고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무엇이 그렇게 하느냐?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힘도 아닙니다. 사랑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가방이 있다고 하면, 거기에는 노랑이도 들어가고, 빨강이도 들어가고, 큰놈도 들어가고, 하얀 놈도 들어가고, 절름발이도 들어가고, 건강한 사람도 들어가고, 박사도 들어가고,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떨어져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에 가서도 말이에요, 영계에 가 가지고도 그럴 수 있는 것이 뭐예요? 나 혼자 다니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같이 있습니다.」영원히?「예.」나보다 더 잘 아네. (웃음) 그게 문제입니다. 그럼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사랑도 종류가 많습니다.「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을 어디서부터 찾을 수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남자 여자를 잡으면 다 참사랑이 나와요?「아닙니다.」
그러면 이 세상이 선한 세계예요, 악한 세계예요?「악한 세계입니다.」왜? 어째서? 참사랑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참사랑이 없기 때문에. 어디에나 참사랑이 없습니다. 참사랑은 물 표면 위에서 이루어질 것인데 물 속에 들어갔다가는 참사랑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거예요. 이것은 생명을 희생하지 않는 사람은 참된 사랑의 세계에서 살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것을 누가 좋아해요? 그거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어때요? 레버런 문은 좋아해요? 사실 나도 싫어해요. (웃음)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병이 났으니까 병이 난 것이 나으려면 반대의 길을 가야 돼요. 병 걸려 죽을 터인데 살기 위해서는 그 목숨을 버리더라도 지금 있는 현실을 차 버리고 넘어갈 수 있는 방향을 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사람이 고장나 있다, 잘못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악한 세상이 되었다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은 악한 세상을 만들 수 없는데 왜 이렇게 악한 세상이 됐느냐? 그것은 고장났기 때문에, 잘못되었기 때문이라는 논법을 세우지 않고는 해석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원래 이런 사람을 만들었다면 그 하나님이 암만 구원 역사를 하더라도 올바른 사람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잘못된 사람은 하나님과 같이 완성한 그 자리에 있지 못해요. 하나님과 같이 있을 수 없다구요. 하나님을 잃어버렸다는, 하나님을 떠났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떨어져 있으니까 하나님 반대인 악마가 있다면 악마의 제물밖에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상으로서 만들기 위해 데려가려고 하는 그런 사람들을 사탄이 하나님의 원수의 입장이라면 이 사람들을 어디로 데려갈 것이냐? 멸망하고 전부 파괴될 수 있는 곳으로 데리고 갈 것이 틀림없습니다. 미국은 지금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마약이니 하는 것의 천국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악마가 이룬, 팽창시켜 놓은 지옥이 됐다 할 때는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떻게 가야 되느냐 이겁니다. 180도 반대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사탄은 제일 싫어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하면, 프리 섹스가 없고, 호모가 없고, 레즈비언이 없고, 마약이 없는 사회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요?「예.」간단한 결론입니다. 지금의 반대 방향으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러한 종교단체, 그러한 것을 가르치는 종교단체, 그러한 운동이 세계에 없습니다. 오직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그럼 통일교회는? 하나예요, 두 개예요, 세 개예요?「하나입니다.」절대적으로 세 개입니다.「하나입니다!」나보다 잘 아는구만. 어쩔 수 없습니다.
우리는 에이즈하고 관계 있어요?「없습니다.」프리 섹스하고 관계 있어요?「없습니다.」그 다음에는 호모하고 관계 있어요?「없습니다.」푸웃! 그건 곤충세계에도, 동물세계에도 없는 놀음입니다. 악마가 사람을 이렇게 짓밟아 버렸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오직 인류한테만 있습니다. 알고 보면 간단한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얼마나 악하냐?. 말할 수 없이 악해요. 이 세계가 복잡하고 악하게 된 모든 것을 대표한 그것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라는 두 사람의 집합체입니다. 오직 한 남자와 한 여자입니다. 그래서 이 한 남자와 한 여자를 풀 수 있는, 절대적으로 풀 수 있는 길을 찾게 되면 이 세계는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복잡다단한 모든 문제를 정리하면 남자 여자가 하나 못 됐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자기 스스로 서야 할 자리를 모르기 때문에, 가야 할 진리의 길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찾게 될 때는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러면 한 여자가 생각할 때, '내가 한 남자를 완전히 소화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지도할 수 있는 세계가 되면 틀림없이 내 행복한 가정은 찾을 것이다!' 이렇게 하면 됩니다. 무엇으로? 이걸 무엇 가지고?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무엇을 가지고?「사랑입니다.」사랑이면 무슨 사랑이에요? 네가 하나 주었으면 하나 받고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적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세 번 이상 자기를 위해서 희생하고, 자기를 위해서 봉사하고, 자기를 위해서 선물을 줬으면, 나는 한 번이라도 돌이켜야 된다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주고받는 세계입니다.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갖고 있습니다.」이건 전부 다 공통입니다. 그러니까 세 번 이상, 30번…. 그래서 예수님도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해라.' 한 것입니다. 그것은 무한히 용서하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악한 사람인지 일곱 번 용서해도, 또 계속 여기서부터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나쁜 짓을 했더라도 맨 나중에 70번째에 회개했다 할 때는, 그 권내의 세계 모든 나쁜 사람은 이 케이스에 다 걸린다는 것입니다. 고리가 생겨요.
그러면 그 사람은 앞으로 그런 사람들을 가르칠 수가 있습니다. '나는 이렇게 나빴는데 회개했다.' 하면 그것은 직방입니다. 백 퍼센트 효과가 나는 것입니다. 지옥의 왕 될 것이 하늘나라의 왕자가 됐다 할 때 '와! 나도 할 수 있다. 나도 당신같이 되기 위해 당신을 따를 것이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세례 요한도 '회개하라!' 이렇게 외친 것입니다. 그러면 잘난 사람만 회개하라는 것이냐? 못난 사람이나 잘난 사람이나 전부 다 회개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회개하는 그 내용이 뭐예요? 무엇을 회개해야 돼요? 악마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니까 악마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내버리고,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쳐 버려 가지고 좋을 수 있는 길을 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 못 한 것을 회개하고, 이제부터 악마를 사랑한 것을 쳐 버려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겠다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뭐가 필요해요? 돈이 필요해요? 지식이 필요해요? 힘이 필요해요? 이런 것은 하나님이 언제나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뭐가 필요한 거예요? 사랑의 상대가, 참사랑의 상대가 필요해요. 그게 본래의 창조이상입니다.
무엇 갖고 회개해야 된다구요? 하늘을 사랑 못 한 것, 악마를 사랑한 것을 회개해야 돼요. 사탄세계가 악한 세계인 줄 알고 내가 사랑하는 아내보다도, 사랑하는 자식보다도, 사랑하는 부모보다, 사랑하는 나라보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참사랑, 하나님을 참되게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뭐냐? 생명을 희생시키고 다시 태어나게 되면 또 그를 위해서 살겠다고 할 때에 참사랑이 성립됩니다.
이 땅 위에서 자기 아내를 위해서 살다가 죽었는데 영계에 가서도 그 아내를 찾아다닌다 이겁니다. 죽어서도 그런 생각하게 되면 그녀가 몇 년 후에 오더라도 기다리고 기다리는 그러한 남편이 참남편입니다. 그래, 참사랑을 해서 뭘 할 것이냐? 여러분 둘이 그저 붙들고 좋아하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란 모든 게 다 들어가 있습니다. 다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둘이 참사랑을 하게 되면 우주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들 둘이 사랑하면 하나님도 '아, 너 잘했다. 아하하하!' 하고, 영계가 '하하하!' 하고, 모든 지상이 한마음으로 '박수!' 이런다는 것입니다.
동양에는 이런 사상이 있다구요. '이승에서 못 사니 저승에 가서라도 우리 같이 살자.'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렇게 사랑하는 생각이 있어요? 프리 섹스 사랑의 세계는 오직 하루만 사랑하는 세계입니다. 여러분 본심은 하루짜리 사랑에 있지 않아요? 사랑은 그런데에 있지 않습니다. 사랑이 이렇게 차고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놀라서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무니들이 그래요? 그런 남편, 그런 아내를 가진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행복한 사람입니다.」우리 어머니가 행복한 여자예요? 선생님이 행복한 남자예요? 물어 보라구요. 어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웃음)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데 '어, 선생님은 단에서는 잘 얘기하지만 집에서는 싸움패다.' 이런 말이 나오면 되겠어요? 안 되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높으나 낮으나 사랑은 언제나 채워 주는 것입니다. 채워 주고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물이나 공기와 마찬가지입니다. 평평하게 언제나 수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 남편을 바라보면 남편을 통해서 다른 세계가 쫘악 연결되고, 남편이 여자를 보면 다른 세계가 쫘악 연결됨으로써 수평선이 이루어져 대양을 달리는 쾌속정보다 더 기분 좋은 거라구요.
그런 부부가 보트를 타고 달리는데 둘이 좋아서 키스하면서 이럴 때 보트가 휙 떠 가지고 공중을 날았을 때 얼마나 멋져요! (웃음과 박수)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게 참사랑이라구요. 그 사랑의 이상경을 향한 방랑자의 생활도 취미 중의 취미라는 것입니다. 밥을 굶는 것도, 금식을 해도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땀을 흘리고 땅을 파고 별의별 짓 다 하더라도 행복한 것입니다. 그것은 여자의 세계에서나 남자의 세계에서나, 여자 혼자서는 불가능하고, 남자 혼자서도 불가능해요. 이런 세계는 여자와 남자가 완전히 하나된 세계에서만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누구나 다 체험할 수 있고 누구나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남편 가진 사람들 아내 가진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다 있구만. 그래, 눈이 튀어나오도록 자기 아내를, 자기 남편을 좋아서 밤을 새워 가면서 몇 날 동안 들여다봐도 싫지 않은 것을 느껴 봤어요? 해 봤어요? 물어 보잖아요? 그 세계에 가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행복한 게 얼마나 강하고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아내는 남편의 머리카락 하나를 쥐고서도 웃으면서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사진 하나 붙들고 보고도 영원히 경배하고 살 수 있는 그런 여유만만한 여자가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
그리고 코가 미어지도록 남편의 체취를 맡는다는 것입니다. 이 코가 영원을 두고 사랑하는 남편을 대해서 '내가 이렇게 사랑한 기록을 가졌다.' 하는 코가 되고 싶다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또 입술이 종이장같이 얇아지도록 그저 사랑을 속삭이고 속삭이고 속삭여 보라구요. 남편을 그렇게 찬양하고 좋아한다고 죄가 돼요? 그래서 붙들고 한 백년 동안 입을 맞추고 밥도 안 먹고 '백년 금식이다!' 이럴 수 있어야 됩니다. (웃음) 그러다 죽어 보라구요. 그렇게 죽었다면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사랑의 왕관을 쓰게 되고, 그 부부를 위해 웨딩마치가 울려 퍼집니다. 그게 가능하다구요. 가능하다는 결론입니다. 진리입니다.
오관이 미치게끔 사랑해 보라구요. 한번 잡으면 놓치지 않고, 한번 말하기 시작하면 그치지 않고, 이럴 수 있는 사랑을 해 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궁둥이에다가 아내를 접붙여 가지고, 궁둥이를 같이 붙여 가지고 다닐 수 있다면 그렇게 다니고 싶어요, 아니다 해서 떼 버리고 싶어요? 참사랑을 가진 남편은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싫다고 하면 그건 악한 남편입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미국의 2억 4천만 가운데서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 같아요?「없습니다.」그러니 '레버런 문이 저렇게 말하다니 미쳤구나!' 하는 것입니다. 그래, 누가 미친 거예요? 모든 미국 사람들이 미친 것입니다. 소위 사탄의 자식들입니다. 사탄의 아들딸이라구요.
이제 그만하면 알겠어요? 한번 잡으면 놓치 마라 이겁니다. 누가 와서 떼놓아도 또 잡는 것입니다. 여기 떼놓으면 여기 붙는 것입니다. 여기 떼놓으면 여기 붙는 것입니다. 또 여기 떼놓으면 여기 붙는 것입니다. 여기도 떼놓으면 전부 다 속에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몸짓을 해 보이면서)
여러분 부처끼리 잘 때 몸뚱이를 대고 자요, 떨어져 자요? 이제 슬리핑 백(침낭)에 들어가서 머리도 둘이 대고 발도 안 나오게 해서 자크를 채우고 둘이 자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어디 가더라도 달고 다녀라 이거예요. 변소 가더라도 달고 다니고, 나가더라도 달고 가는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켜 주니 얼마나 행복해요? 남편이 응(대변을 본다는 의미의 의성어) 하는 것도 지켜 주고, 아내가 응 하는 것도 지켜 주니 얼마나 친절하고 고맙냐 이겁니다. (웃음)
그래, 자기 사랑하는 아내가 치즈를 먹고 가스를 뿜게 된다면 그것 좋아요, 싫어요? 그 냄새가 좋아요, 싫어요? 어때요? (웃음) 대답하라구요. 그럼, 자기 할 때는 어때요? 여편네가 하면 싫지만 자기가 '응' 할 때는 코를 막고 해요, 그냥 해요? '냄새 지독하다. 히히히!' 이래요, '오늘 아침은 냄새가 좀 색다르군.' 이래요? (웃음) 그건 왜 그래요? 자기에 대해서는 그러고 왜 사랑하는 아내 대해서는 그러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 안 됐기 때문입니다.
보라구요. 자기 것은 하나돼 있기 때문에 냄새가 나더라도 더러운 것을 못 느낍니다. 여기서 고동 뛰는 걸 느껴요?「못 느낍니다.」왜 못 느껴요? 청진기를 대 보라구요. '왈칵 왈칵' 벼락치는 소리가 난다구요. 왜 못 느껴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양심을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만져 봤어요?「못 봤습니다.」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양심 있어요?「예.」그런데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아는 거예요? 느낌으로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사랑을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만져 봤어요?「못 만져 봤습니다.」그런데 어떻게 알아요? 느껴서 아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봤어요? 만져 봤어요?「못 봤습니다.」어떻게 알 수 있어요? 느낌으로 아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왜?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있는 이 모든 전부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느끼면 안 돼요. 느끼면 외부에 오는 모든 느낌을 전부 다 잡아먹습니다. 나는 느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느끼지 않기 때문에 완전히 접촉해 가지고 그 진동으로 곧바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 몸을 느끼는 것은 영점(零點) 상태입니다. 자기에 대해서는 느끼지 못해야 돼요.
여러분, 여기서 1피트만 내려가게 되면 무슨 창고가 있어요? 무슨 기관이 있어요? 가장 더러운 것을 만드는 기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똥이 몇 미터 앞에 있어도 '어―.' 이러고 도망갑니다. 내게서도 그 냄새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이것은 느끼는데, 자기한테 있는 것은 못 느끼는 것입니다. 못 느끼는 것이 적절한 것입니다.
자, 여러분 이것을 점점 가까이 대면, 눈에 가까이 대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그것이 왜 안 보여요? 가까워지면 알면 안 돼요. 알면 그것이 장애가 된다 이겁니다.
여자들은 매일 얼굴을 열 번 이상 보지요? 열 번도 더 볼 것입니다. 두 시간에 한 번씩 변소에 가서도 본다구요. 그러면 그렇게 쓰다듬고 그렇게 본 얼굴인데 자기가 자기 얼굴을 그리라면 그릴 수 있어요?「없습니다.」왜 없어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필요 없습니다. 그걸 느끼게 된다면 외부의 모든 느껴 오는 것이 방해가 되고 삭감이 되기 때문에 완전히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모르는 거라구요.
그러면 자기 아내의 얼굴을 그릴 수 있느냐? 자기 아내 얼굴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은 아내와 하나 안 된 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슬플 때는 위로의 얼굴로 보이는 것이고, 기쁠 때는 기쁨의 얼굴, 어려울 때는 위로의 얼굴, 가지각색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본 적 있어요? 그거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첫사랑으로 화합한 사람의 얼굴은 아무리 독수리 얼굴이라도 미인 중의 미인, 미남 중의 미남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호박같이 생긴 얼굴이라도 만지기만 하면 기분이 좋은 거예요. '야, 크다 크다.' 하면서 그것을 누르면 물렁물렁한 게 '야, 이렇게 크지만 부드러운 게 참 멋지다!'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웃음)
오늘 제목이 뭐예요?「'나는 누구였던가'입니다.」그래서 남자 여자 둘 문제만 완전히 해결하고 그것이 하나의 표준형으로 나와서 이것을 찍어낼 수 있게 되면 세상은 하나된 평화의 세계, 이상의 세계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가당한 얘기입니다.
여러분은 부처끼리 싸움해 봤어요?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안 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지옥 갈 패들이에요, 천국 갈 패들이에요? 싸우는 패는 지옥 가는 것입니다. 싸울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지옥 왕이 찾아온다.' 해 가지고 입 다물고 눈 감고, 오관을 닫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명상 가운데 사랑을 추구하는 얼굴을 해라 이거예요. (웃음) 그건 여자가 바위를 치는 것과 같이 되는 거예요. 그래, 나중에는 와 가지고 얼굴을 보고 입을 맞춰 준다는 것입니다. 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러느냐고? 선생님이 그럴 수도 있지요. 어머님이 나에 대해서 잊을 수 없는, 아직까지도 해석 못 하는 몇 가지가 있을 거라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는 다른 세계에 갔다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는 눈이 원수고 말하는 입이 원수입니다. 눈이 원수고 입이 원수고 귀가 원수입니다. (판서하심) 이게 '거룩할 성(聖)'인데, 이것은 귀하고 입이 왕 되는 사람이 거룩한 성인이다 이거예요. 여기에 눈(目)을 하나 더 붙여야 된다 이겁니다. (웃음) 요걸 여기에 갖다 씌우면 딱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왕을 타고 앉은 것입니다. 왕의 눈, 왕의 귀, 왕의 입입니다. 왕은 듣고 함부로 말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그래, 성녀(聖女)가 되고 성남(聖男)이 되라 그겁니다. 성남 성녀를 좋아해요?「예.」눈과 귀가 왕이 되라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여자는 여기 가슴에 있으면 전부 다 내불어야 됩니다. 콜라 모양으로 푸우 하는 거예요. 그래, 콜라나 맥주 뚜껑을 열면 '피식' 하듯이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또 이놈의 눈이 독사의 눈이 돼요. 그 평화의 상징 비둘기의 눈이 독사 눈이 된다구요. 귀, 이놈의 귀도 얼마나 이게 강한지 전부 다 분석해 낸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귀를 막아라 이거예요. 특별히 여자들한테 경고한다구요.
남자 입술이 두꺼워요, 여자 입술이 두꺼워요? 그것도 모르는구만. 입술이 두꺼운 것은 남자입니다. 여자들은 얇습니다. 얇으니까 운동을 잘 해요. '바바바바' 한다구요. 그럴 적마다 남편이 듣고는 둑(가만히 있다는 의미의 의태어) 하는 거예요. 그걸 배우라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들으면 생각지도 않고 듣자마자 바바바바 달려가요. 바깥에 무슨 사고가 생겼다 하면 먼저 발견하는 게 여자입니다. 먼저 후르르르 가는 것입니다. 듣자마자 뛰어가는 것입니다. 이놈의 다리를 묶으라는 것입니다. 이 놈의 다리야!.
또 요 눈은 말이에요, 보고 분석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자들이 아이들을 기를 때에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이들은 떠들고 사고를 내고…. 그거 어떻게 다 돌보겠어요? 달려가서 보자마자 즉시 알아차리고 결단을 내려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들딸을 많이 낳아서 키우는 데 필요한 것입니다. 남편은 반대입니다. 남편은 그거 반대로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다 알아두면 이다음에 써먹기가 좋습니다.
세계 문제는 남자 여자 문제를 해결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싸움하는 것은 세계전쟁이 계속되는 현장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전쟁이 끝나지 않고는 세계의 평화니 나라의 평화가 있을 수 없고, 행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싸우는 세계에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악마가 있습니다.
그래, 여러분 가정이 평화스러워야 됩니다. *수평으로 균형이 맞아야 됩니다. 가정에 언제나 그런 균형이 지켜져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이상의 기운이 거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수평적 통일이 많아지면 희망, 행복, 자유, 이상이 다 거기 있는 것입니다. 딴 데 없습니다. 간단하다구요. 간단한 진리입니다.
미국 젊은이도 이 간단한 진리를 다 알고 있다구요. 그 자유를 어떻게 찾아내느냐? 과거에는 다 몰랐다구요. 거기에 어떻게 수평을 맞출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항상 싸우고 있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영육 아울러 어떻게 평화의 기반을 닦느냐? 이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싸움은 하나님께 나가지 못하게 막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것을 바라는 거예요. 역사를 통해 몸 마음이 싸우는 걸 어떻게 조절하느냐 하는 게 문제로 내려온 것입니다.
역사 속에 끝없이 이 싸움을 계속해 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 왔고 미래에도 영원히 그럴 거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멈추느냐? 이게 인류 앞에 최대의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 싸움을 멈추느냐? 누가 이 문제를 지적한 적이 있느냐? 어떤 지도자가 이런 일을 한 적이 없는 것입니다. 오로지 레버런 문만이 누구에게나 이것을 주의하라고 경고한 것입니다.
먼저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하나되느냐? 전에 간 성인도 이걸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불교에서 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회회교에서도 그러는 거예요. 레버런 문만이 자세히 분석해서 완전히 청산짓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귀한 것입니다. 정말 귀한 것입니다.
다들 이걸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나 너나 누구든지 이 싸움을 알아야 돼요. 이 전쟁을 어떻게 끝낼 수 있어요? 싸우는 자리는 언제나 사탄이 점령했었다구요. 어떻게 되면 나 자신의 평화를 유지하느냐? 우리 생애에 가장 중요한 숙제입니다. 지금까지 간 조상들도, 위대한 성인들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도 예외가 아닙니다. 다 그런 거라구요. 전인류가 사탄의 발아래 놓인 생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여자 남자 싸움패하고 내 자신의 싸움 패, 이 둘이 원수입니다.
이 두 가지입니다. 요 두 가지만 해결하는 날에는 세계의 모든 문제, 혼란한 문제, 어려운 문제는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싸우지 않는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다 지옥 갈 패입니다. 본연의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으면 본연의 하늘나라에 못 가는 것입니다. 중간에 머물러요.
탕감복귀노정에 있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를 알지요? 듣기만 했지, 여러분과 관계 있어요? 진리의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 실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실천해 봤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원수가 누구냐 하면 세계가 원수가 아닙니다. 나를 창으로 찌른 사람이 원수가 아니예요. 내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이 원수의 본장이, 싸움터가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가 내 원수인데 이놈이 외부의 사람으로서 나타난 것이고, 나라를 끌어들이면 나라가 원수고, 세계를 끌어들이면 세계가 원수 되는 것입니다. 지옥 원수가 생기고 하늘땅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뭐냐 하면 지옥의 중심 핵입니다. 핵심 중의 핵이라구요. 그러면 양심은 뭐예요? 천국의 중심 핵입니다. 이 둘이 싸운다구요. 허구한 날 싸워요. 이게 문제라구요. 어떻게 이것을 해결하느냐 하는 게 우리 일생 일대의 사명입니다. 확실해요?「예.」'이놈을 내가 박살내면 좋겠다.' 이러고, '몸뚱이가 죽어 버리면 좋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이래서 이것을 탁 치면 어서 하라고 그래요? 강펀치를 먹이면 한 귀퉁이가 떨어져 나간다구요. 몸뚱이가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안 해 줍니다. 그것을 하면 법에 걸려 감옥 가겠으니 안 한다 이거예요. 그것 누가 안 해 줘요. 내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암만 해도 감옥을 안 간다구요. 그걸 하라는 것이 종교의 일입니다. 종교는 뭘 하는 것이냐? 몸뚱이하고 마음이 싸우는데 마음 중심하고 몸뚱이를 정복하라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때려잡으라는 것입니다.
자, 오늘 눈이 많이 오는데 말이에요, '벨베디아에 뭘 하러 가? 매일같이 가야 선생님이 뭐 좋은 말을 하지 않고 또 고생하라 하고, 그저 육체 고생시키라고 할 텐데. 어이구, 가야 그렇지. 어이구, 자는 게 편안하다.' 해서 자 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을 그렇게 고생시키고, 여러분을 수고시켜서 내가 생기는 게 뭐예요? 좋은 말 해 가지고 '하하하, 아버님 말씀이 참 좋구나!' 이러지 않고 왜 '아이구!' 소리를 하게 하느냐 이겁니다. 내가 그런 줄 안다구요.
그러면 몸뚱이가 큽니다. 몸뚱이가 크면 그 다음에는 양심을 밟아 치우는 거예요. 힘없는 나를 밀어제끼는 것입니다. 양심이 그걸 주관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교가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요걸 몰랐기 때문에, 이것이 자기 스스로에서 정지 안 될 때까지는 계속하는 걸 모르기 때문에 중세 기독교에서 고행을 했고 수많은 종교들이 도를 닦느라고 야단했습니다. 그런데도 중단되는 이유는 이 원칙 규범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 원수가 어디 있는지 몰랐다구요. 이제는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때는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가 이런 원수인 것을 몰랐다구요.
이 몸뚱이가 평정 안 되면 계속해야 됩니다. 계속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계속되어 왔다구요. 그걸 모르니까 '아이구, 후후! 남들도 그렇고 친구도 다 그런데 나 혼자 어떻게 해?' 해서 꺼지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이 싸움이 끝날 때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몸뚱이 때려잡는 것을 취미로 생각해야 돼요. 그 반대 영역을 자꾸 점령해서 넓혀 내 소유를 만들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육신은 점점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한 영역을 무한한 세계로 넓히는 거라구요. 영원한 세계를 위해 사는 것, 평범한 사랑도 영원한 세계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신을 계속 정복해서 영계까지 나가는 거예요. 수평이 될 때까지 나가야 된다구요. 이러지 않고는 지상천국을 이루지 못합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평면상에서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기원적 자리를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경고해야 할 것이 뭐냐? 양심의 절대권을 어떻게 회복하느냐 하는 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려면 이 내용을 알아야 돼요. 이게 타락 때문에, 타락 때문에…. 타락된 관념으로 인한 비참상을 체험해라 이겁니다. 타락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체험하라는 것입니다. 이건 에이즈보다도 무서운 것입니다. 에이즈는 자기 일대에 끝나지, 자기 아들딸에게까지는 이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이건 영원히 상속돼요. 영원히 상속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느끼라는 것입니다.
에이즈에 걸리면 밥 먹겠어요? 자겠어요? 이건 남의 일같이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에이즈보다 더 무서운 병에 걸렸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옥 가요. 지옥 가는 것입니다. 살아날 수 있는 길인 것을 알면 어떻게 해서든지, 무엇이든 다 포기하고, 다 희생시키더라도 이 길을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어요? 핏줄이 사탄 것이 됐습니다. 몸이 사탄 몸이 된 것입니다. 본심은 언제나 이 몸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뿌리뽑느냐? 언제나 소원이 그것입니다. 육신이 마음을 주관하는 이게 문제라구요. 육신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 더 강한 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그런 강력한 양심의 힘을 기를 수 있느냐? 참사랑에 접붙이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에서만 가능하다구요.
인류 조상은 본래 타락세계와 관계없이 자동적으로 성장 완성하여 참사랑세계와 연결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본연의 인간이 도중에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고 말았다구요. 그후로 원래의 참사랑 자리에 나갈 수 없었던 것입니다. 다 잃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양심은 언제나 여러분에게 최고 최상의 심정 기준까지 도달하기를 당부하고 있다구요. 양심은 모든 것을 아는 것입니다.
타락했다는 것을 느끼라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문제입니다. 타락! (판서하심) 이렇게 크게 쓴 것은 처음입니다. 이만큼 큰 문제입니다. 어떻게 이걸 걷어치우느냐? 그것이 사라지면 몸과 마음이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몸뚱이하고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사격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카빈총으로 '땡 땡 땡 땡' 해야 돼요, 자동 기관총으로 해야 돼요?「자동 기관총해야 됩니다.」자동 기관총으로 하는 것을 좋아해요? 잘난 미국 여자들이 그거 좋아하냐구요! 아니라구요. 내가 잘 압니다. 매사에 쉬운 길을 찾는 것이 사탄 세상입니다. 아무리 크고 잘나도 자동적으로 사탄세계를 따라가면 빠져 나오기 힘든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다들 기관총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양심과 동떨어진 세상입니다. 어떻게 준비할 거예요? 쏘고 또 쏘는 것입니다. 계속 쏴서 몸뚱이가 '끼익!' 할 때까지 쏴 버려야 돼요. 그거 행동으로 옮겨야 돼요, 생각만 해도 돼요?「실행해야 됩니다.」사격, 그거 어렵다구요. 그거 쉬워요, 어려워요?「정말 어렵습니다.」정말 정말 어렵다구요. 그것이 지금까지 수천 수만 년을 이어 내려온 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언제 그걸 스톱시킬 수 있어요? 진리가 나와야 돼요. 역사 가운데 아직 그것이 안 나왔습니다. 지금도 그 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멈추지 않았다구요. 아직까지 그 전쟁이 끝났다는 소식을 못 들었습니다. 이제부터 레버런 문이 그 전쟁을 종결시키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목적과 사명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선생님하고 원수입니다. 세상으로 보면 원수입니다. 날 잡아죽이려고 한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그 나라를 구해 주려고 그래요, 세계 때문에. 크니만큼 힘든 것입니다. 그만큼 힘든 것입니다.
자, 여기에 그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구요. 칼을 꽂고 '이놈의 몸뚱이!' 하면서 정복해야 됩니다. 그런 결심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이 싸움을 끝내고 가야 돼요. 이 땅 위에서 끝내고 가야 되는 거예요. 이 전쟁에서 승리해야 돼요. 이 땅에서 사는 동안에 안 하면 길이 없습니다. 과거처럼 살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살아생전 이때를 놓치면 완성의 자리, 승자의 자리에 못 나가는 것입니다. 내 일생에 이걸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얼마나 이 기간이 중요한지 알겠어요? 여기에서 끝내지 않고는 그 세계에 영원히 못 가는 거라구요. 그만큼 심각한 것입니다. 가장 심각한 자리입니다. 이걸 자각해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돼서 그러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입니다. 몸뚱이가 사탄 사랑하고 관계를 맺었습니다. 사탄과 해와가 사랑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에요, 사랑. 이것을 우리 통일교회 원리로 보면 소생·장성·완성 여기서 올라가다가, 이렇게 주욱 여기까지 올라가다가 여기서…. 여기를 가려면 사탄이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이걸 이겨야 됩니다. 어디서 잃어버렸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잃어버렸습니다. 여기까지 올라가려면 싸움입니다. 사탄권입니다. 여기에서 우리 생명을 갖고 있어요. 여기까지는 사탄권 사랑입니다. 요걸 넘어서야 돼요. 요걸 넘어서야 타락하지 않은 하늘의 본연의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요것은 언제나 국가기준입니다. 세계기준이 아니라 국가기준입니다. 이것은 가정기준 종족기준입니다. 세계기준은 사탄이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은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나라를 전세계로 갈라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국가들이 국경을 중심삼고 어디나 싸우는 것입니다. 미국도 멕시코하고 국경에서 싸웠어요. 남자 경계 여자 경계, 부모 경계 자녀 경계로 나누어져서 싸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싸우는 것입니다. 가정 경계, 사회 경계에서 서로 다르다고 싸우고, 국가 경계가 다르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서양 동양이 싸우지요? 미국은 자기가 언제든지 세계 제일이다 생각하지만 푸우!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야 사는 것입니다. 운동해야 사는 것입니다. 혈관이 돌아야 살고, 호흡을 주고받아야 된다구요. 거기서 크는 것입니다. 오늘날 서구문명권 사람들은 서양이 제일이고 동양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하는데, 천만에! 바꿔지는 것입니다.
미국이 일본한테 졌어요, 안 졌어요? 미국은 알알이 흩어지지만 일본은 전부 다 가족주의입니다. 미국은 모래 같은 거예요. 모래 같다구요. 일본은 전부 다 누룩을 중심삼아 가지고 밀가루 반죽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달라붙습니다. 나라가 어렵다 할 때는 집도 팔고 부자라도 노동판에 가서 노동도 한다구요. 나라를 위해서 자기 것을 팔려고 하고 자기가 노동판에서 땀을 흘리는 것입니다. 부자생활을 그만두고 땀을 흘리면서라도 나라를 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노동자와 같이 불평하지 않고 나라를 살리겠다는 목적 앞에 대찬성입니다. 이러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서구인들 사고방식으로는 이걸 못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본 사람만이 아니라 오대양, 흑인 백인을 이렇게 만들자는 것입니다. 일본과 미국과 독일이 다 원수 나라입니다. 이들 국가들이 특별한 국가관을 갖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일본 나라가 하나된 이상 강력한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목표입니다. 그래,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국제결혼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흑인 백인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일본 자체도 그걸 못 합니다. 미국 자체도 그걸 못 합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국제결혼한 사람이 미국 사람 가운데 절반 이상 되게 될 때는 우리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숭고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이 보통 생각한 책임이 아니지요?「예.」그러나 상관없다구요. 그걸 해내야 되는 것입니다. 한번 실패해도 열번 백번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승자의 자리에 나가게 된다구요. 문제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만이 국경을 넘어서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 국가밖에 못 들어갑니다. 전부 다 싸웁니다. 요것을 넘어서는 날에는…. 미국이 이제 김일성한테 녹아나지요? 클린턴 대통령이 지금 '아―!' 이러고 있어요. 그걸 누가? [워싱턴 타임스]가 녹다운시킨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요? 카터 모가지를 자른 것이 누구예요? 여기에 서 있는 이 사람이 했어요.
지금 클린턴은 카터하고 형제입니다. 그렇다구요. 그걸 어떻게 막느냐, 그 정치를? 미국이 그런 힘이 없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확실히 알고 우리 갈 길을 아는 사람입니다.
작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잘 발표했어요, 못 했어요?「잘 발표하셨습니다.」(박수) 통일교회 패 전부, 미국의 누구 할 것 없이 전부 다 '선생님, 안 됩니다.' 한 거예요. 된다고 한 건 나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입 닥쳐!' 하고 밀어붙인 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그때 텍사스의 데이비드 사건이 있었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도 그런 패다. 거짓 재림주다!' 해 가지고 야단했습니다. '그렇다면 진짜 좀 봐라!' 해서 쉬익 태풍을 일으킨 것입니다. 미국 전지역에서 '오, 레버런 문 망한다!' 하고 야단했지만 '모두 입 닥쳐!' 하고 해치운 것입니다.
만약 청중 가운데서 반발하면 내가 내려가서 멱살을 잡고 '너 레버런 문을 언제 만나 봤어? 이 자식아! 참부모가 뭔지 알아?' 하려고 했습니다. 참부모가 뭔지 아느냐고 하면 모르게 돼 있다구요. 자기들 사전에는 그런 단어가 없습니다. 레버런 문 사전에만 있습니다. 나중에 다 조사하고 연구해서 처음부터 배워야 된다구요. 다른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 입 다물고 있을 수밖에. 자기도 모르는 성경 내용을 전부 다 얘기하는 것입니다. 구약이 어떻게 되고 어떻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러니 입 벌리기보다는 두려움이 앞서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 전역에서 다 했어요, 어땠어요?「다 했습니다.」전국에 하고 국회까지 하는 것입니다. 3주일 이내에 국회에서 한다고 했을 때, '레버런 문이 정신나갔다. 3주만에 국회의사당까지 점령하겠다고? 어이구, 2년 반 3년이 걸리는데.' 한 거예요. 그랬지만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3주만에 유엔에서 한다고 그랬다구요. 정치세계 사람들은 유엔무대에서 연설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외교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쉬운 일 같으면 하지도 않아요. 어려우니까 흥미가 있는 것입니다. 진격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나라도 없이 일개 종단으로서 그랬다구요. 힘도 없고 어쩌고저쩌고 했지만 결국은 어떻게 됐어요? 문 다 열었다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들어간 것입니다. 연설을 하고 완전히…. 이게 말이 아니고 현실입니다. 누가 이렇게 한 거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과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중심이요, 일체를 주관하신다구요. 아무리 단단히 잠긴 문이 있더라도 하나님은 잘 아시는 분입니다. 어디든 열고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런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부활했다고? 일본에 와서 부인이 연설을 해 가지고 영향을 미친다고? 풋!' 한 것입니다. 얼마나 막강한 방송 매체가 통일교회를 비참하게 공격한지 모른다구요. 이렇게 거의 다 죽여 놓은 상태였습니다. 그걸 내가 다시 일으켜 세웠습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의 힘입니다. 통일교회의 힘이요, 하나님의 힘이라구요. '일어나라!' 명령한 것입니다. 전국을 매스컴을 중심삼고 다 휩쓸라고 명령했다구요. 일본 책임자들이 다들 '아이구, 일본은 마음대로 활동 못 합니다.' 그랬다구요. 내 뒤에 적이 많다구요. 이제 다 극복한 것입니다.
그리고 한반도에 건너가서 40개 유명대학의 문을 다 연 것입니다. 3년 전만 해도 좌익학생들이 다 점령했던 것인데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조직이 몰아낸 것입니다. 그들은 언제나 왕처럼 군림했었다구요. 왕좌를 지키고 절대 권력을 휘두른 것입니다. 전국을 다 커버했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내가 다 손본 것입니다. 전부 쓸어 버렸습니다. 레버런 문이 행동개시한 지 몇 달만에 다들 오지 않았어요? 레버런 문이 대학가에 기반이 없었다구요. 그런데 대학가에서 그 부인이 몇 주 동안 순회하고 나서는 완전히 장자의 자리를 복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모스크바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북한과 남한의 엘리트를 모으고 일본과 중국과 소련, 미국의 엘리트들을, 4대 강국 학생을 소집했다구요. 남한 학생과 북한 학생을 한 자리에 모은 적이 없다구요. 그러니 세계적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내게 그런 힘이 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러시아와 한국 대사관, 문교부, 모스크바 대학, 외교계나 학계, 나라 전체가…. 그런 막강한 부서에서 다들 지원하고 나선 것입니다. 북한 대사관도 보고 모스크바에 몰려 있는 각국의 대사관들이 다 본 것입니다. '야, 레버런 문이 이런 대회를 하는 것을 보니 보통 힘이 센 게 아니구나!' 이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그 대회 끝나고 나서 어떻게 됐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북한 학생과 남한 학생은 가인과 아벨입니다. 참부모님만 연결되면 끝나는 것입니다. 남한이 북한을 주도하는 것입니다. 원수시하면 안 된다구요. 그때 되면 다 넘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인 관점입니다.
이제 미국에 한 3만 명을 선교사로 대학출신 소련 사람을 투입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나 놀랐다구요. 소련 대학생들이 영어를 전부 잘한다구요. 여러분은 소련 말을 할 줄 알아요? 진 것입니다. 여기 미국 사람은 프리 섹스하고 마약 먹어 가지고 낮에도 잠자는 사람처럼 이러고 있지만, 저들은 빠릿빠릿해 가지고 세계를 한 손에 쥐려고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요전에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 학생들을 모스크바에 데려가서 교육한 것 알아요? 창피해요. 미국 아이들은 그것이 창피한지도 모릅니다. 이러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이게 망하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잘못한 걸 알아야 된다구요. 졌으면 진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결국 뭐냐 하면 거짓 사랑 때문에 이 세계가 생겨났으니 이 거짓 사랑을 완전히 지워 버려야 된다구요. 거짓 사랑은 거짓 부모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떨어져 내려와 가지고 전부 다 거짓된 세상이 된 것입니다. 지옥이 됐어요. 지옥을 넘어서야 여기서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여기서 살겠다고 하면 지옥으로 그냥 직행입니다. 여기서 죽겠다고 하고 이것을 뚫고 나가야 사는 것입니다.
여기를 나가려고 하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합해 가지고 반대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다구요. 그걸 전부 뚫고 올라왔습니다. 이제는 공산세계도 내 친구가 됐어요. 3월 대회 때, 세계평화연합대회 때 고르바초프도 오는 것입니다. 중국에서도 오고, 미국에서도 중요한 사람들이 오는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서구사회, 선진국가 대표들이 다 올 거라구요. (박수) 3월 27일부터 하는 거예요.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이 북한에 가서 김일성을 만나면 좋겠다 하는 것이 계획입니다. 이제 남한이 반대하면 전세계 지도자들이 입 닥치라고 그럴 거라구요. 소련 중국 일본과 전 자유세계가 다 환영할 일인데 왜 남한 지도자들이 문을 잠그고 있느냐 이거예요. 왜 어둡게 사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벌써 기상해서 밝은 대낮을 맞았는데 왜 안 따라오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녀석은 깜깜 밤중입니다.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 힘이 필요한 것입니다. 누가 세계적인 그 기반을 닦겠어요?「아버님입니다.」언제나 아버님입니다. 그런 힘이 있으니 유엔을 공략할 수 있었던 거라구요. 4대국의 지도자들이 유엔 대사들, 그 나라의 외교관들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니 금방 수십 개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거 놀라운 일입니다. 레버런 문이 세계에 그런 막강한 힘을 가진 줄 몰랐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녀석들이 처음에는 다 친다구요. 그러다가 다 끌려오는 것입니다. 다 잠자고 있었다구요. 그런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성취감이 참 좋은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는 그 기분을 모르는 것입니다. 싸움이 치열할수록 그만큼 성취감이 증가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님은 그것을 즐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싸우는 거야말로 남자가 할 일입니다.
그러면 이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몸 마음이 싸우는데 어떻게 되어야 이기느냐? 거짓 부모로부터 생겨났으니 사탄세계를 넘어서 여기 올라서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참부모와 성약시대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앞으로 국가 국가가 통일교회를 받아들이게 되면 법적으로 몸뚱이 행동하는 걸 제한할 수 있습니다. 술을 못 먹게 하고 마약 주사를 못 맞게 할 것입니다. 천국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없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외국에서 와서 레버런 문이 혼자 40년 동안 이 서구사회를 요리하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는 미국이 나를 따라와야 된다구요. 이제는 길이 없습니다. 길이 없어요. 요즘에는 전 기독교가 [워싱턴 타임스]는 우리의 신문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미국을 이끌어 가고 있는 신문은 [워싱턴 포스트]가 아니고?「[워싱턴 타임스]입니다!」(웃음)
12년 동안에 12억 달러를 썼습니다. 그건 이 나라도 부정하지 못합니다. 이게 말만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미국 식구들, [워싱턴 타임스]를 만드는 데 한푼 헌금했어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문제 되는 것입니다. 자본주의의 대표적 국가인 미국의 어느 누가, 여기 백만장자 록펠러가 그것을 할 수 있어요? 못 해요. 그래서 그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지금 와서는 부자들이 '존경하는 레버런 문, 경애하는 레버런 문!'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