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자리가 어떠한 자리냐 하면, 모든 역사와 존재세계를 대표했다고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할것없이 여러분은 모든 것을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기에 천 사람이나 만 사람이 있다 하면 그 모든 사람들은 각각 자기를 중심삼고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각자의 생활태도와 생활환경이 다르고, 각자의 전문분야가 다른 것입니다. 국가라든가 세계도 노선이 다른 입장에서 가고 있는 현실인 것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여러 가지 천태만상의 현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현상을 볼 수가 있어요. 그렇게 볼 때, 일반 사람들, 우리 통일교인은 관두고, 일반 사람들은 어디로 가느냐? 자기들을 중심삼고 어디로 가고 있느냐? 이런 문제를 생각하면 머리가 상당히 혼란됩니다.
인간이 태어나 가지고 일생 동안 가는 걸음걸이를 보게 되면, 우주 전체가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서 어떠한 파동,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갈 것이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나'라는 존재는 반드시 어떠한 목적이 있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목적을 중심 삼고 볼 때‘나'라는 현재의 자체가 과연 그 목적과 일치할 수 있는 길을 가고 있느냐 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나만을 중심삼고 가면 되지 않느냐 이럽니다. 나를 중심삼고 가면 되지 않느냐…. 현재‘나'라는 존재를 두고 볼 때, 과거가 엮어져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과거의 처음은 어디냐? 맨 최초의 존재입니다. 어떠한 최초의 원인 존재에까지 도달합니다.
현재 나를 중심삼고 봐도, 우리 통일교회 여기 이 자리에도 여러 사람들이 엉클어져 가지고 모여 있는데 이 사람들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금후로부터 여러분 후손들을 중심삼고 갈 것입니다. 가긴 가는데 여기서 거리가 생긴다 이거예요.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으로부터 가는데 어떤 사람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천태만상으로 갑니다. 천태만상의 길을 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간다 이거예요. 사람이 이렇게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라도 그렇게 갑니다.
이렇게 볼 때에, 전세계에서 과연 직선으로 가는 개인과 가정과 민족이 있느냐? 우리는 어차피 가고 있습니다. 가고 있는데 목적이 없이 간다면 그건 지극히 비참한 것입니다. 여러분, 사막지대를 갈 때는 암만 곧추 간다 해도 먼 거리로 돌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돌아가고…. 먼거리로 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발이 이렇게 가기는 가지만 똑같이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조금 틀려도 오래 가게 되면 벌써 돈다는 거예요. 왼발이 조금이라도 더 가면 그렇게 해서 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에, 여러분의 양심생활도 그렇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간다 하는 데 있어서도 얼마나 꼬불꼬불하겠어요? 몸과 마음도 그렇다면, 남자와 여자가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는 생활은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러면 목적지가 있다면, 우리가 이상하는 목적지가 있다면, 그 목적지에 가는 데는 꼬부라져 가 가지고 도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 가지고 꼬불꼬불 돌아서도 가면 갈수록 도달할 수 있는 거예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 바다에서나 호수에서 보트를 저어 보라구요. 보트를 저어 보면, 반드시 삼각형…. 내가 여기서 저기까지 간다 하게 되면, 반드시 3점을 맞춰야 돼요. 이 자리에서 저기까지 가려면 반드시 이거와 맞추어야 됩니다.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 노를 저어 보면 꼬불꼬불 간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나'라는 존재가 지금 살고 있고 가긴 가는데, 이게 어디로 가는지 안심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출발점과 목적점을 바라보면서 이 3점을 조정하여 맞출 수 있는 놀음을 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직선에 가까운 거리로 지나갈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타당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오늘 내가 바로 가고 인간으로서 참된 길을 가려면 지금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은 참된 길을 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오늘 바로 가려면 먼저 과거의 기점을 생각해야 됩니다. 과거에 맞추어야 돼요. 그다음에 미래의 소망의 점이 어떤 것이다 하는 것을 바라봐야 돼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내가 가야 할 길은 어디냐? 내가 가야 할 길은 바른 길이요, 내가 처해야 할 곳은 언제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3점이 연결된 곳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우리는 알았다구요.
사람들도 보면, 걸을 때는 앞을 바라보고 걸으려고 합니다. 내 자신의 눈도 보면, 여기 있고 여기 있어 가지고 3점을 연결시키더라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여기 시신경에 들어가 가지고 이 점이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직선상에 있다면, 현재 여기에서 이 시신경이라든가 초점이 맞는 가운데서 봐야 일직선이 그려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코를 봐도 구멍이 두 개라구요. 두 구멍이 있는데 공기가 여기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들어간다구요. 여기 있는 공기가 이렇게 갈라져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마찬가지 입니다. 이건 무엇을 말하느냐? 전부 다 그래요. 귀도 마찬가지라구요.
우리가 뭘 잡게 될 때는, 이걸 전부 다 펴서 잡습니다. 손이 이렇게 가야 잡지, 이렇게 가면 못 잡는다구요. 이렇게 나가야 잡는 거라구요. 또, 우리가 걷게 되면, 전부 다 이런 형이 됩니다. 이렇게 걷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가는 거예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현재에 있어서 전부 다 과거와 미래를 연결시키는 작용을 해야 된다는 것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인간들은 현재 있는 입장에서 무엇을 하느냐? 인간의 근본이 뭐냐 하는 것을 생각합니다. 인간의 근본이 도대체 뭐냐? 그건 뭐냐? 철학이니 무엇이니 다 있어 가지고, 종교니 뭣이니 해 가지고 인간이 도대체 어떤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문제는 뭐냐 하면, 현재의 자기를 중심삼고‘나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이거라구요. 이걸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인류는 지금까지 고생하고 수고해 오는 것입니다. 현재보다도 근본 문제를 심각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어디서부터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을 더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갈 것이냐, 또 일본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갈 것이냐….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서 왔어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인간세계를 생각할 때,‘나'가 있으면 반드시 나를 중심 삼고 가정이 있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형성됩니다. 세계 가운데의 ‘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잖아요?‘집' 할 때 남의 집을 생각하나요, 자기 집을 생각하나요?「자기 집요」 미국 사람들은 동양 집을 생각 하나요, 미국 집을 생각하나요? 미국 집을 생각한다구요. 그리고‘나라'할 때도 어떤 나라를 먼저 생각하나요? 반드시 자기 나라를 먼저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은 뭐냐? 자기를 중심삼고 볼 때에, 자기 부부가 있고,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고, 세계가 있는데 거기서 누구나‘세계로 나가고 싶다'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그렇게 감과 동시에 자기 가정도 데리고 가고 싶어합니다. 데려가고 싶은가요, 안 데려가고 싶은가요?「데려가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점점 심각한 문제가 야기(惹起)된다 이거예요. 만약 자기 한 사람이 잘못 가게 되면 전부가 잘못 간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종족도 데려가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누가 중심이 되느냐? 누가 중심이 되어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가긴 가야 할 텐데. 아는 사람이 돼야 되겠나요, 모르는 사람이 돼야 되겠나요?「아는 사람요」 그래 아는 사람…. 그러면 나이 많은 사람과 젊은 사람은 어떨까요?「나이에 상관없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아는 사람이 지도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이런 나라가 있는가 하면 어떤 나라는 반대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에 그런 나라에서 살고, 그런 가정과 그런 국가에서 사는, 그런 국민이 되고, 그런 민족과 국가가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이건 이렇게 갔더라도 또다시 가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렇게 될 때는, 자기가 돈이 많고 짐을 무겁게 지면 질수록, 가진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나라를 끌고 가는 입장에 선다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하겠나요? 그거 그렇겠지요?「예」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전부가 가긴 가는데 그 방향이 그릇된 것을 모르고 그릇된 자리에 있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무슨 방법을 생각해야 되느냐? 이걸 다 치워 내야 한다 이거예요. 자기가 사는 나라와 자기가 사는 사회와 자기가 사는 가정과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버리자 하는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똑바로 가기 위한 운동이 오늘날 이 세계에 나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역사상에 있지 않으면, 오늘날 인간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역사과정에 그런 운동이 있지 않으면 소망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소망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버리고 어디로 가느냐? 다른 곳은 안심이 안 되니까 인간이 출발했던 곳으로 찾아가자 하는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무슨 운동이냐 하면 종교운동입니다, 종교운동. 철학도 그 점을 추구 하는 것입니다. 존재문제에 대해서, 근본이 어떻게 되었느냐…. 종교에서 제일 주장하는 것은 혼자 되어서 가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그러면 본래의 출발지로 돌아감과 동시에 내가 거기에 맞춰 준비할 것이 뭐냐? 내 자신이 어디로 가야 하느냐? 내 자신도 가만히 보면 몸이 있고 마음이 있는데, 마음의 근본을 찾아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를 조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이 있으면 여기서부터 출발하겠어요? 가운데서부터 출발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본래의 하나의 어떠한 주체가 있으면 이것이 여기서부터 출발했겠느냐? 여기서부터 출발했다는 거예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또, 신(神),어떠한 근원, 우주의 근본이 있으면, 근본도 그 중심에서 출발했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우주의 근본된 신(神)이 있으면 그 신(神)의 마음 가운데가 출발기지요, 우리 인간 가운데 참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마음속이 출발기지가 된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이걸 어디서 하나로 만들어야 되느냐? 내가 본래의 출발점에 가서 그 출발점에 서 가지고 봐야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 있어서도 마음이 중심이 되고, 하나님께 있어서도 마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가 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 마음 가운데에서도 정이 있는 마음이다 이거예요. 즉 기쁘고 행복하려면 마음만 있어서는 안 되고 정을 중심삼은 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종교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심정의 세계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러한 심정문제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그 점이 우주의 근본 시발점이라는 말은 이론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나도 마찬가지라구요. 나도 내 마음, 심정에 집중하여 맞춰야 된다구요. 그래서 성경에도 그랬잖아요?‘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다'라고 말했다구요.‘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게 첫째 되는 계명이다' 그렇게 돼 있지요?「예」 그 말이 무엇이냐?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은 암만 돌아 가도 그 자리에 있지 나갈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자, 이젠 알았다구요. 그럴 것이다. 신(神)이 있다면 그러게 마련이다.그러면 신이 가는 목적이 뭐냐? 신이 있다면, 그 신이 목적으로 하는 것이 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근본을 몰랐다구요. 신은 무엇을 목적으로 하느냐? 그것은 행복한 세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행복하려면 하나님 혼자서 행복할 수 있느냐? 하나님은 절대자로 한 분인데,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럴 거예요. 젊은 아가씨들이나 젊은 총각들, 이다음에 결혼하게 되면, 그저 사랑하는 사람끼리 둘이 가만히 앉아서 살고 싶어요,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며 살고 싶어요?「돌아다니면서…」그거 왜 그래요?(웃음) 그건 뭐냐? 전체를 돌아다님으로 말미암아 상대적인 여건들이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둘이 그것을 대할 적마다 기뻐할 수 있다는 거예요. 기뻐할 수 있는 자극이 어디를 가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좋다는 거예요.
꽃을 보더라도 혼자 보면 재미없습니다.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대번에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보겠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전부 다. 그러면 그 생각이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디까지나 결과적인 존재입니다. 생겨난 것이지 생겨나고 있는 존재가 아니예요. 생겨난 것이기 때문에 결과적 존재인데, 결과는 원인에 속한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게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어떤 절대적인 신이 있다면, 그 신은 누굴 닮았느냐 하면 결과를 닮았다구요, 원인이니까. 우리 모든 피조세계는 절대적인 원인의 결과이기 때문에 그 원인이 결과를 닮았다는 것은 귀납적인 논리에 일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렇게 닮았느냐? 그래야 좋아하지요. 여기서는 좋아하며 웃는데 저기서는 울면 되나요? 좋아하며 웃을 수 있어야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자, 그렇게 볼 때에, 이 원인과 목적이…. 하나님의 목적이 뭐냐 하면 행복입니다. 그걸 알았다구요. 그러면 행복이 어디 있느냐? 사랑이 있는 데는 어디든지 행복이 있습니다. 그러면, 사랑이 있다면, 깜깜한 밤중에라도 저 조그만 구석에 사랑이 있다면 아무리 넓고 좋은 자리가 있더라도 그 구석을 찾아갈 것입니다. 정말 그래요?「예」
세상에 보좌가 있고, 왕궁에 보좌가 있다 하더라도 거기에 사랑이 없고, 사랑이 고기 비린내나는, 여러분들 고기 비린내 좋아하지 않지요, 고기 비린내나는 초막에, 변소 뒤에 있다면 거기로 갈 것입니다. (웃음) 그래요? 여러분들 거기에 갈 거예요?「예」 왜? 사랑이 뭣이기 때문에?(웃으심) 그 사랑이 도대체 뭐예요? 왜 사랑을 원하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힘만이 모든 세포를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리에서는 소리를 친다구요. 야- 하고 소리를 친다는 이런 말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웃는데 눈물이 날 때가 있지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그 눈물하고 울어서 나오는 눈물하고 어떻게 달라요? 웃어서 나오는 눈물은 달 거고, 울어서 나오는 눈물은 쓸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기분에 맞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뭐 맛보지 말라구요. (웃음) 안 봐도 괜찮다구요. (웃으심) 같은 맛이라도 내용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기뻐하는 데서는 눈물까지도 동원할 수 있다, 그 말은 뭐냐? 이것은 모든 것을 동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옥까지도 움직여 낼 수 있다 그 말이예요. 그런 것을 보게 될 때, 사랑의 힘은 모든 세포를 동원하고도 남는다는 말도 타당한 말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이 좋은 거예요. 그렇지요?「예」 얼마나 좋으냐? 하나님도 얼이 빠질 만큼 좋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래서 하나님도 별수없이 사랑이 있다 할 때는, 동서남북 사방으로 길이 나 있더라도 사랑이 있는 곳으로 간다는 이런 말이 성립됩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찾아가는 길은 어디로 가든 하나님의 목적과 통한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자, 사실이 그렇다면 이거 놀라운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사랑을 찾아서 뒤로 간다면 어떻게 되겠나요? 뒤로 간다고 해서 하나님이 못 가겠나요? 또 옆으로 가도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고 하나님이 갈 길을 정한다면 어떤 길을 정하겠느냐? 제일 좋고 쉬운 길을 정할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그렇다구요, 하나님이니까. 그렇잖아요? 사탄이 무엇이냐 하면, 그런 자리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의 사랑을 빼 버린 것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하나님이 다시금 이런 사랑을 실현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이런 논리를 우리는 세울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알았다구요. 하나님이 그렇다면, 우리 인간들도 진짜 사랑을 가지고 사랑하기 위하여 가야 됩니다. 그런 곳에는 하나님의 목적과도 통하고 하나님의 원인과도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 하는 결론은 자동적으로 나옵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그래서 종교는 뭘하는 곳이냐? 하나님과 연결하고 하나님의 근원과 목적을 연결시키기 위한 사명을 하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진짜 사랑하라, 이상적인 인류를 진짜 사랑하라 하는 두 방향을 가르치는 종교는 참된 종교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에서 만약에 하나님만 사랑해도 통합니다. 왜?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하나님과 같이 접해 살고, 인류를 사랑해도 하나님이 와서 만나기 때문에 하나님과 통하는 길이 된다구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종교를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는 방향을 모르고 우리 인생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을진대, 그 사람 앞에는 사랑을 갖고 하나님을 사랑하라. 사랑을 갖고 인류를 사랑하라 하는 표어가 성립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표어가 성립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과 같이할 수 있고, 하나님의 목적의 세계에 있으니 결국은 천국 가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은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마음이 결국은 여기에 점점 접근해 가지고 이 마음에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도달하면 이것도 역시 이 마음에 도달한다구요. 이것은 원칙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러기에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진 세계에 서는 마음을 중심삼은 사람, 즉 심정의 사람은 그 목적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론이라구요. 여기서 출발한 하나님의 마음의 방향은 어디로 갈 것이냐?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로 가는 거예요. 여기가 종착점입니다. 이것도 원인과 주고받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성인들이 어떠한 사람이냐?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인류를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성인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최고의 자격자를 말하는 것이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어떻게 돼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니까요. 내가 인류를 사랑한 것만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만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혼란된 세상에서 내가 어디 있는지는 몰라도 좋습니다. 다 몰라도 좋지만, 내 갈 길이 어떤 것이냐 하는 것은 알아야 됩니다. 사랑의 길, 진짜 사랑하는 길만 가게 되면 인생으로서 갈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이게 원인이니까, 원인을 기억하면서 목적을 향해서 사랑을 품고 가는 사람은 틀림없이 바른 길을 간다 하는 결론이 성립된다구요. 그러면 틀림없이 전부 다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이렇게 볼 때에, 사랑하면서 가는 길이 울며 가는 길이예요, 기뻐하며 가는 길이예요. 「기뻐하며 가는 길입니다」 맨처음 사랑을 모를 때는 모르지만, 사랑을 알기 시작하면 거기서부터는 둘이 기뻐하는 거예요. 서로가 알기 시작하면…. 목적의 세계를 가는 데 하나님이 전진을 해야 되겠나요, 후퇴를 해야 되겠나요?「전진해야 됩니다」 어드밴스(advance:전진하다), 그 말이 뭐냐? 작용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전진적인 작용을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투입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요, 소모시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기에 희생이 필요합니다. 주는 일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도 사랑하려면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투입하는 데는 어떻게 투입하느냐? 그가 받으면 물론 투입하고, 받지 않아도 투입하고, 받지 않겠다고 반대해도 투입하겠다 하는 이런 생각을 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어때요? 좋아해야 주고, 모르면 안 주려고 하고, 반대하면 맞서서…. 그게 인간이예요. 진짜 사랑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과 같은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것이냐? 받는 사람이 있으면 더 주고 싶어하고, 안 받는 사람도 주려고 하고, 반대하는 사람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도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사랑을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원수까지…. 예수님도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자기를 환영하는 사람에게도 사랑을 주려 하고,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서 모르고 가만히 있는,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주려고 하고, 반대하는 사람에게까지도 복을 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 이치에 통했다는 거예요. 그 이치에. 그게 하나님의 사랑과 통한다구요. 그런 마음이 일시가 아니라 영원할 때, 그것은 진짜 사랑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진짜 사랑이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런 사랑이 있어요?「아니요」 없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이걸 가지면 틀림없이 천국 간다구요. 이걸 가지면 원인과 목적의 세계에 통합니다.
그래 어때요? 통일교회가 천국 가느냐 못 가느냐 하는 것도 전부 다 이 원칙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내가 뭐 잘못 가고, 잘 가고를 생각할 필요도 없다구요. 이런 사랑만 갖고 가면 아무렇게 가도 하나님을 만난다구요. 아무렇게 가도 천국 가고, 아무렇게 가도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산다는 거예요. 그게 어려운 게 아니예요. 그런 상대만 찾으면 무한한 행복 속에 살게 됩니다.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를 해도 피곤한 줄 모르고, 암만 노력을 해도 피곤한 줄 모르고 감사하고 기쁠 수 있는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곳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곳이 천국입니다. 여러분, 어떠한 세계에서 살고 싶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고, 참된 사랑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다고 다 대답할 것입니다.‘아! 그런 세계에 살고 싶다' 이럴 거라구요. 그래, 그런 곳에서 살고 싶어요?「예」
자, 그래 이젠 사는 방법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꺼꾸로 가면, 물구나무서듯 꺼꾸로 가면 천국 가겠나요, 지옥 가겠나요?「지옥갑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천국 가는 법을 알았어요?「예」 천국 가는 길을 틀림없이 알았지요?「예」 그러면 그런 길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갈 겁니다」 천국은 어디 있느냐 하면, 사탄세계를 넘어서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를 넘어서 천국이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래에는 없다구요.
자, 이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개인을 사랑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사랑한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어디든지 가고 오고 할 수 있다 하게 될 때는 여기에 천국의 세계가 벌어집니다. 천국의 빚이 들어와요. 이 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점점점 전진해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돼 가지고….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여기서 세계인을 사랑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면, 이 구멍이 뻥 뚫어진다 이거예요. 말만 들어도 좋아요?「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이런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개인을 희생시켜서, 개인을 완전히 투입해서 가정을 구하고, 가정을 완전히 투입해서 종족을 구하고, 종족을 완전히 투입하고 통일교회를 완전히 투입해서 세계를 구하자는 거예요. 사랑은 완전투입이예요.
사랑하기를 하나님같이 하고, 사랑하기에 하나님보다 더 미쳐 보자 하는 사람은 하나님까지 타고 천국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좋아한다구요. (웃음) 이것이 이상천국이요,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수많은 몇천 몇만의 철학보다도, 역사의 모든 것보다도 귀한 단 한마디 결론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철학이 문제가 아니예요. 다 초월한다구요. 종교도 초월하고, 철학도 초월하고….
이 사랑을 가지고 그저 그 놀음 하기 위해서…. 오늘도 이 자리에 오지 않고 그 놀음 하게 된다면, 그것도 통한다구요. 그러면 이 자리에 오는 것보다도 낫습니다. 이 자리에 오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의 명령이고 말씀이고 다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같이 인류를 사랑하며 하루 동안 살았다고 눈을 감고 생각해 보세요. 그게 얼마나 기쁘고, 얼마나 행복스러울 것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그렇게 살아요? (웃음) 이젠 천국 가고, 하나님 대신자 되고, 뭐 하는 것 전부 다 알았다구요. 이걸 모를 때는 답답했다구요. 이게 꺼꾸로 된 뒤에 답답했다구요. 하지만 이걸 알고 보니 이게 꺼꾸로 되어도 좋다 이거예요. 좋다, 좋다구요.
그래서 이제는‘나'라는 존재…. 제목이‘나'인데.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전부 다 이게 꼬부라지고, 내가 이렇게 되면 이게 이렇게 되는데, 그 대신 거리가 짧아집니다. 이게 원인과 결과인데, 이렇게 거리가 있지만 이게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그 거리가 짧아진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꺼꾸로 되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말은 뭐예요? 원수까지 사랑한다는 하나님과 목적이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야, 이렇게 되겠구나…. 그럼 원수를 찾아다니면서 하나님같이 사랑하려는 사람은 뭐 천국 왕 되게? 이런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웃으심) 하늘나라의 왕이 돼요, 왕.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자, 이렇게 알고 보면 눈을 감아도 안심이예요?「예」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불평 있어요?「없습니다」 내가 남보다 낫겠다고 그럴 필요가 없다구요. 내가 무시당한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고, 교만할 필요도 없고, 원만한 자리에 있게 된다구요.
여러분, 어디로 갈 거예요?「사랑의 길요」 그래, 천국가겠다는 말 그만 둬라 이거예요. 다 집어치워라, 평화, 행복의 생각들을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단 한 가지 사랑의 길을 찾아가겠다 이러면 다 되는 거예요. 그게 어려운 것입니다. 말로는 간단하지요?「아니예요. 어렵습니다」(웃음) 내 생명 다해서 사랑하고 가겠다 하면 된다구요. 그것으로 갈 데를 간다는 거예요.
나는 인류를 위해서 생명을 바칠 것이고, 하나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칠 것이다 하는 결심을 하고 가면 다 된다 이거예요. 내가 죽는데도 인류를 위해서 죽지 못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죽지 못한다면 그 자리가 제일 무서운 자리요, 죽더라도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 죽는 자리가 제일 행복한 자리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내가 그렇게 죽는다면 천국문이 대번에 덜커덕 열린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러니 어떤 길을 갈래요?「사랑의 길요」
이렇게 볼 때에, 종교의 길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지극히 쉬운 길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 통일교회의 교인들을 보면, 환드레이징을 하고 아침에도 새벽같이 일어나고 이러는데 그거 어려워요, 쉬워요? 뭐예요?「어렵습니다」(웃음) 그게 어렵다면, 거기에 진짜 사랑이 있는 줄 알았다면 어떻게 해야 돼요?「기쁘게…」 그렇다구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큰 사랑이 거기에 숨어 있다구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노력과 활동을 하면 할수록 거기에 큰 사랑이 숨어 있다구요. 우주의 큰 행복과 큰 하나님이 나와 같이한다 이거예요.
여기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일주일 된 사람들도 있고, 오늘 아침에 처음 온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처음 온 사람도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당장에 실천한다면 천국 가는 것입니다. 몇십 년 됐더라도 이렇게 못 하면 지옥 가야 된다구요. 그게 공평하겠나요, 공평하지 않겠나요?「공평합니다」 대답은 잘한다, 이 녀석들. (웃음)
자, 선생님이 1시간 20분 얘기했는데, 1시간 20분간에 얘기를 다 했습니다. 이젠 할말이 없다구요. 다 끝났습니다. (박수) 성경이니 원리책이니 그거 다 필요 없다구요, 사실은. (웃음) 그러면 그렇게 살아 볼래요?「예」 그러면 틀림없이 행복한 사람이 된다구요. 틀림없이 행복한 사람이 되고, 틀림없이 하나님과 친구가 되고, 틀림없이 세계의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민족 구별이 필요 없고, 인종차별이 필요 없어요. 흑백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이 사상을 가지고 이제 여러분이 미국…. 미국에서 이런 운동이 벌어 진다면 미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살아 남는다구요. 미국에 희망이 있습니다. 여러분 때문에 미국에 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알았지요? 참사랑이 뭐라는 것을 알았지요? 하나님이 같이하는 사랑이 뭐라는 걸 알았지요?「예」
자, 받으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얼마든지 주고, 안 받으려 하는 사람에게까지도 주려고 하고, 반대하는 사람에게도 주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에게는 시간이 조금 길게 걸릴 뿐이예요. 조금 기다려야 하는 거예요. 조금 시간이 걸린다는 거예요. 돌아가는 운세이기 때문에 그늘과 마찬가지입니다. 밤이 되면 그걸 받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랑의 원리를 통해서 세계가 하나되는 것을 싫다 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게 틀렸다고 할 사람은 없을 거라구요. 참사랑을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다 따라가려고 합니다. 다 따라간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 선생님을 좋아하나요?「예」그래요?「예」
내가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행하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동네에 가면 동네, 주에 가면 주, 사람이 있는 곳에는 어디 가든지 반드시 여러분들을 따라가려고 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는 길에는 불평이 있을 수 없다, 불행이라는 말을 할 수 없다, 이러한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사랑을 위해 가는 길이기 때문에….
그러한‘나', 하나님까지도 움직이고 그러한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는 ‘나'가 되면 그야말로 우주의 중심이 됩니다. 여러분,‘나'를 귀하게 여기지요? 자기 나라보다도, 세계보다도, 누구보다도 자기를 먼저 생각하는데, 이‘나'가 거기에서 가장 귀하게 되면, 그러한 나로서 등장하는 것은 누구든지 반대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내가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구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는 저 땅굴 속에 들어가더라도 올라간다구요. 지옥가더라도 하나님이 끌어올려 간다구요. 꺼꾸로 올라간다구요. 그러니 내가 교만할 필요 없고, 자랑할 필요 없고, 선전할 필요 없다구요. 그렇게 살고 있느냐 안 살고 있느냐가 문제라구요.
자, 나는 오늘 선생님이 말씀하신 사랑을 가지고 틀림없이 살 것이다, 이렇게 결심하는 사람은 손들자구요. 그러면 하나님같이 귀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