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요. 저기 피터 김! (어머님)」 「예.」 「오늘 말이야, 전 협회장들을 데리고 하루 좋은 시간을 가졌거든. 알로하에 갔었거든. 그래 가지고 오시다가 줄을 사러 금은방에 들러 가지고는….」
그거 내가 한마디할게. 선생님이 평양에서부터 지금까지 뜻 가운데 수고한 사람들에게 이 고개를 넘길 때 선물을 하나씩 전부 다 남겨주고 그랬거든. 이 협회장들, 오래 된 사람들….「한 30년 다 됐지. (어머님)」그래서 기념품 하나씩 마련해 주고 다 그랬다구.
「그래서 아버님께서 좀 골랐어요. 큰 것을 선물하거든. 그러니까 나오라구, 이름 부르면.」엄마가 줘요.「이시이!」「예.」(박수) (세계 지도자들에게 선물을 하사하심)
빠진 사람 누구야?「섭섭한 사람 있냐, 여기?」「2세 교구장이요.」2세 교구장 누구?「우리 팀인데 하나 있어요」누구?「2세요. 혼자 왔습니다.」「시 마운틴 따라가느라고요.」「2세도 하나 있고, 임 서방도 못 받았나?」「위성재도 못 받았습니다.」「위성재가 누구인가? 없잖아, 여기?」「아니, 2세 황윤성이요. (사길자)」2세 교구장이 뭐 수고해? 얼마나 일해? 30년 이상이 수두룩하다구.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구, 철딱서니 없이.
자, 이제 또 뭘 하자구? 오늘 또 훈독회 해요. 훈독회를 열심히 해야 한다구요. 영계에서 그런 사람들이, 영계에서 증언한 사람들이 이렇게 해줘야 좋아해요. 흥분한다구요. 한 번 발표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고, 할수록 점점 결심이 굳어져서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환경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상대적 역으로서 어떻게 나타나느냐 하는 데에 있어서, 영계의 현재 한 곳으로 모이고 한 주류로 향하는 모든 것이 지상으로 옮겨져 가지고 한 바퀴 빙 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열심히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일은 보지 않아도 다 알고 있지만, 영계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봐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몇 배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영계의 실상이 이 자연세계에 드러나지 않아요. 밤이나 낮이나 생각해야지. 알겠어요?「예.」
자, 그리고 계속하라구. 그 나눠 준 것 몇 사람 있어? 많지?「예.」이 사람들이 자기 대신 요구하고 있다구요. 이 사람들은 누군가가 자기 대신 해주기를 바라요. 그러니 내가 저 사람들을 대신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구요. 그것이 부모님에 대한 부탁이요, 여러분에 대한 부탁이에요.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야 할 텐데 나라를 못 찾으면 저것이 연장돼 버리고 말아요. 알겠어요?「예.」어른 앞에 총을 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앉아 가지고 듣기 좋아하고, 그러겠거니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자, 계속 훈독해요.
「교회 교단 대표 35인 중 14인의….」교단, 교파들이 얼마나 많아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얼마나 하나님이 머리 아프겠어요? 한꺼번에 꿰어서 전부 다 몰아넣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해놓은 기반이 여러분의 기반이에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세우면 완전히 해방할 수 있어요. 세계에 발표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발표하면 발표한 대로 저나라에 연결되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이것이 안 돼요. 나라가 없으면 내 땅에 심더라도 주인이 못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나라가 있어야지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자!
― 통일원리를 전파하여 무지한 인류를 구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 (중략)
하나님은 인류의 유일한 부모이기에 그의 진리도 하나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수많은 교파가 있지만, 그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방향을 조금씩 달리함으로써 생긴 것이니, 이제 그들의 가르침은 하나의 부모의 가르침인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하나로 통일되어야 할 것이다. 이것은 인류의 새로운 대 특종뉴스다. 지금까지 종단의 장벽을 우리는 허물 수 없었다. 그것은 종단을 하나로 통일할 수 있는 근본 진리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통일원리는 인간 본연의 삶과 영혼 구제, 내세의 삶까지도…』
여러분이 하는 데 있어서 자기보다 열심히 하는 것을 다 바라고 있다구요. 그래야 자기들이 빨리 저나라에서 벗어나요. 얼마나 기대가 큰가 생각해 보라구요. 하루 허송세월을 하는 것이 억천만 인들의 한의 고개를 더 쌓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마음의 담을, 몸 마음의 담을 헐어 버려 가지고 환경의 일가족이 된 핏줄의 근원까지도 다 터 놓으면 말이에요, 근본 샘의 근원까지 다 통해요. 전기를 물 끝에 놓으면 꼭대기에 통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알고…. 시급해요. 시급하다구요.
이젠 뭐 아예 결정한 거예요. 자기 친형제, 부모, 친족, 그 다음에 뭐라구요? 나라예요.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길을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언제나 마음대로 돼요. 세상, 세계를 전도할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그것만 하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영계가 전부 다 책임지고 환경을 지키고, 사탄이 있던 것을 다 추방해 버려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악마가 지금까지 전후 좌우 사방으로 활동하던 모든 전부가 다 빠져 나가요. 더러운 공기가 빠져 나가고 새로운 공기가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근원이 맑아졌으니까 흐르는 물도 맑아지고 바다도 맑아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이 생수 밭을 개발해 가지고 샘물이 솟게끔 하면 영원히 계속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이 영원히 계속하다가 끊어지나요?
이게 꿈같은 사실이에요. 꿈같은 현실이고, 지금까지 한의 역사의 포로가 되어서 나오던 하나님이 해방되더라도 하나님이 기쁨을 찾을 수가 없을 만큼 세계가 악하게 됐어요. 우리 아들딸이 기뻐해야, 뜻을 다 이루었다고 춤을 춰야 하나님이 춤을 추게 되어 있습니다. 자! (훈독 계속)
「이번에 이 말씀을 듣고 보니까 영계가 저 천리만리 멀리 떨어져 있는 나라로 여겨지지 않고 이웃 도시에서 이루어지는 사실을 들려주는 것과 같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선도 없어요, 선도. 다 통하게 돼 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듯이 하나라구요. 영인체가 있는지 영계에 가는 것도 막연한데 이걸 자꾸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없다고 할 수 없어요. 이 역사적인 모든 인물들을 불러다가 증거하게 하고 언론기관의 중진들을 전부 증거하게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저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역사적으로 자기 종교면 종교권 내에 유명한 사람, 철학이면 철학권 내에 유명한 사람을 불러다가 전부 증거하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조상들도 하는 거예요. 이름 있는 조상들을 불러다가,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 조상들을 불러다가 증거시키는 거예요. ‘제일 안 믿는 녀석이 누구냐? 제일 안 믿고 반대하는 녀석이 누구냐?’ 하면 ‘아무개, 아무개다.’ 하고 적발할 수 있다구요. 그놈의 자식들은 나라에서 추방해 버려야 돼요.
우리 전라도 남자들, 얼굴이 자기가 제일 넓다 하고 와 있는 사람 노래해 봐. 김 가던가, 김 가? 자기보다 더 넓은 사람이 있던데? (웃음)「전라도 사람 많습니다, 여기도.」하나 하나 해. 둘이 나오면 싸우겠나? (노래)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시이는 뭘 하고 있어? 비밀스럽게 숨기고 무엇을 한다던데 뭘 하고 있어? 뭘 하는가를 물어 보잖아?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한 번 더 듣고 싶습니다.」 뭘 듣고 싶어?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싶습니다.」 너한테 물어 보는데, 무슨 말을 듣고 싶다는 거야? 뭘 하고 있는가를 선생님이 물어 보잖아? 네가 기계를 갖게 되었을 때의 기분과 지금의 사정을 좀 얘기해 주라구! 「아, 기계 말씀입니까?」 응! 「하이.」 이상한 기계였지만 말이야.「하이.」(이시이 상의 보고)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