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녹음이 안 됨) 이제 남북 총선거가 눈앞에 왔어요. 북한을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불원한 장래에, 지금 당장에 선거를 하자고 하면 어떨 것 같아요? 그런 긴박한 운세가 우리 눈앞에 오기 때문에 거국적으로 모든 대비를 서둘러야 돼요. 2000년이 끝나기 전까지 서둘러야 되는 것입니다. 북한이 선거하자는 것을 내가 연장시키는 놀음을 지금까지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남북통일국민연합 창설 당시에 그 내용을 중심삼고 한번 쭉, 한 두 시간 걸릴 거라구요, 12시까지. (웃음) 왜 웃나? 우스개 소리할 것이 아닙니다. 수련이에요, 수련! 알겠어?「예.」협회장, 그거 지시 안 했나?「얘기했습니다. 준비하고 있습니다.」「제7장 1절 2절입니다.」「'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하고 '통반격파'입니다.」그래, 그것만 읽어요. 잘 들으라구요. 여러분도 이제 책을 사 가지고 다 읽어야 되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7장 1절과 2절을 훈독함.)
대통령이 되자마자 통일교회를 잘라 버렸어요. 원래는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국가적 조직을 해 놓고 그리고 반공연맹입니다. 관민 합동 단체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 놈의 전통(전두환 전대통령)이 그때 해놓은 것을 전부 다 망쳐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안 받드니 내가 지금까지 때를 기다린 것입니다. 이제는 다 준비되어 있어요. 가정 격파라구요. 세계적인 3억6천만 가정을 지금 축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혈통 단절입니다. 끝장이에요. 끝장이니까 이젠 북한이 선생님의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지금까지 북한을 3년 반 동안, 열 여덟 번을 우리 사람이 왔다 갔어요. 이중간첩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압니다. 잘 알기 때문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대사관 공사라든가 안기부라든가 전부 다 연락을 한 것입니다. 박보희도 북한에 갈 때 안기부의 다섯 사람이 공동 결의를…. 통일교회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 (마이크 상태가 좋지 않음.) 이거 왜 이래요? 전세계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법을 무시해 가지고 안 돼요. 그 배후에 걸리지 않게 해 가지고 안기부에 지금까지, 우리가 아니면 북한의 정보를 몰라요. 그 동안에 많은 나라에 도움을 주고 그랬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새로 나오는 정권이, 요전의 김영삼 정권이 우리하고 원수 아니예요?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자신하고 나선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가 그렇게 만만하지 않아요. 그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어머니가 미국의 상·하원을 동원해 가지고 국회에 가서 강연하고 유엔 총회에 가서 강연하고 한국 국회에서도 강연한 것입니다. 일본 국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쿠데타보다도 더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8대 강국의 국회에서 강의를 했기 때문에 김영삼 정부가 문제가 아닙니다. 또, 김영삼에 대한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언론기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 조사해 놓았어요. 그 아들에 대한 것도 말이에요.
언론기관 중에 세계의 정상에 올라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현재 [워싱턴 타임스]의 위력이라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이 국책을 결정하려면 우리의 도움이 없으면 안 돼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세계적 정세를 비판해 가지고 올라와서 정치에 이것을 투입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유명한 언론기관이 협조해야 됩니다. 우리가 보수세계의 대표자가 되어 있다구요. 클리턴 대통령의 청문회도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결정하느냐 따라서 그 사람이 나가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민주당과 공화당이 있지만 공화당에서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싸움해 가지고는 안 될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가진 조직이 필요해요. 그들은 민초조직, 지방조직이 없어요. 이름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신문사에서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대통령을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은 벌써 수십 년 전에 그것을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방조직, 공화당과 민주당의 조직이 지방에 내려가서는 우리를 못 당해요. 그래서 중요한 국회의원들은 선거하는데 우리 힘을 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한 것이 뭐냐 하면, 우리가 언론계를 통해서 국회의원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성분 분석을 다 해 놓았어요. 과거에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었고, 그것이 어떻게 변천했는지 하는 것, 지방에 가서는 애국자같이 하지만 그들의 사상적 배후가 어떻다는 것을 발기발기 찢어 가지고 공표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사람들의 모가지를 잘라 버렸습니다. 백 명 이상의 국회의원을 모가지 잘랐어요.
하원 의원을 추방해 버리고, 그 다음에 행정부처에 있는 호모들 수백 명을 모가지 잘라 버렸습니다.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자랑할 것도 아니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힘이 없으면 안 돼요. 지금은 삼권 분립시대가 아닙니다. 사권 분립시대인데, 그 중에서도 언론기관이 정상입니다. 그런 언론기관 중에서도 세계적인 정상에 왔기 때문에 이것을 남미와 연결시켜서 남미에 33개 신문사를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금년에 전세계 185개국 중에 40개국에 신문사를 만들어야 됩니다. 신문사를 만들고, 전세계의 대학 연맹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인재들이 필요해요. 배경이 다 갖추어졌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적인 축복이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몰라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소련에 지하 첩자들을 배치한 때가 지금부터 30년 전입니다. 중국은 34년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지하 신문까지 만들고 작전을 지시한 것입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드러나지 않고, 소련 같은 데는 절반이 안 드러났습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어디든지 전부 다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길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정보세계에서는 문총재 이상, [워싱턴 타임스] 이상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일반 자유세계는 미국이 휘하에 다 달려 있습니다. 미국에 붙어 살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지 않아요. 미국은 민주세계를 자기들이 지도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세계적이 아닙니다. 그들의 표어가 그래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는 미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 가운데에서는 미국이 대표자로 선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관이 없어요. 하나님 나라의 하나의 세계가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이 나가는 것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지금까지, 20세기의 말기가 되도록 세계를 위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건 세계가 다 아는 것입니다. 평화세계를 위해서 모든 면에 그럴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나왔고 영향을 미치면서 길을 다 닦아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를 들면 지난번에, 1994년, 킹 목사의 30주년 추도식 때, 킹 목사가 인권 운동을 했기 때문에 자유세계의 평화를 확대시켰다고 해서 추도식에 50만 명이 모인다는 거예요. 백인 25만 흑인 25만 해서 50만 군중이 모여 가지고 축제를 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거기에 초청 받은 강사가 나라는 것입니다. 왜? 미국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 아래 한 나라, 미국을 제일 기준으로 하지만 레버런 문은 하나님 아래 세계주의, 세계를 위해서 싸워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적 인권을 보호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 밖에 없다!' 이래 가지고 초청 받은 것입니다.
그때 내가 알래스카에서 일본 여자들을 교육하고 있었던 때입니다. 그래서 못 갔어요. 그래서 효진이라도 보내 달라고 해서 보내려고 하니까, 그 유명한 기라성 같은 사람들이 3분, 5분 연설하는 것이 40명이 결정되어 있어요. 그러니 가운데 들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효진이가 하겠다니까 아들은 빼자고 해서 싸움이 벌어졌어요. 그래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세에 있어서 세계평화를 위해서 싸워 나온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것을 세계 모든 국가들이 알아요. 미국의 정보, 정치, 경제, 문화면에서 외교 루트를 통해 연결되어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워싱턴 타임스]는 것은 미국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진 국가들의 귀중한 정보는 미국 내에서 보수 신문의 대표되는 [워싱턴 타임스]에 다 들어옵니다. 시 아이 에이(CIA)에는 안 간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보다도 우리가 빠릅니다. 어떤 것은 2주일 앞서고 있어요. 일주일 이상 앞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톱이라든가 특집 같은 것을 가지고 편집국장이 연락하면 시 아이 에이(CIA)의 국장이 3분 이내에 안 만나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왜? 3분 동안에 나라가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시 아이 에이(CIA)의 세계적 조직을 통해서 들어온 정보를 국가에 다리 놓기 위해서는 절대 [워싱턴 타임스]가 필요해요. [워싱턴 포스트]가 아닙니다. 그것은 리버럴해서 '워싱턴의 프라우다'라고 소문난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안고추기 위해서는 [워싱턴 타임스]의 뭐라고 할까? 시설 준비라는 것은 막대한 것입니다. 150개 이상의 세계의 큰 도서관이 다 들어와 있어요. 요즘은 시디(CD)에 전부 다 집어넣기 때문에 이게 백악관, 국무부, 국방부, 국회의 자료가 우리 자료를 못 당하는 것입니다. 우리한테 부탁해 가지고 사간다구요. 그냥 앉아 가지고 세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을 움직인다는 것이 쉬워요? 보라구요. 미국 공화당의 5인방이 싸움을 하니까 이것을 싸우지 않게끔 하고 하나의 방향으로 이끌어내려면 꼭대기에서 끌고 나갈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 사람이 남자들끼리 싸우니 여자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강력한 여자! 그게 누구냐 하면,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부국장입니다. 비밀리에 부탁했기 때문에 다 보내 주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공화당이 통일교회에 팔려간다고 야단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다 모르지요. 무슨 싸움을 해 나왔는지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나를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고 있어요. 하원의장 깅그리치 같은 양반들도 말이에요. 대번에 내가 만나면 정치하기 위해서 만났다고 소문을 냅니다. 전부 다 주목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영향이 이렇게 크다구요. 내가 이제 워싱턴에 들리게 되면 고위층의 회전의자에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던 녀석들이 전부 다 주목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을 하고 갔나 하고 말이에요. 수십 년 동안 말한 것이 거짓말이 아니고 다 맞아왔습니다. 또, 시대, 시대마다 하는 일들을 보면 국가가 하지 못한 일들을 내가 다 해주는 것입니다. 앞섰다구요. 그러니 관심이 많아요.
중국의 고위층도 다 만났습니다. 12년 전에 강택민도 다 만났습니다. 그래서 모스크바와 북경을 통해서 북한 학생들과 대회를 한 거예요. 이번이 4차지요?「4차까지 했습니다. (김봉태 부협회장)」그런 내용을 다 아나?「예, 알고 있습니다. 다녀왔습니다.」그것이 선생님 없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군사문제를 다룰 수 있다면…. 보라구요. 연변에 14년 전에 공과대학을 만들어 줬습니다. 6층 건물로서 대단한 거지요. 그것을 왜 만들어 줬느냐? 만주에는 250만의 한국 사람이 살고 있어요. 이 사람들이 북한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방어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중국에 내가 가진 공업기술을 전수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동차 기술하게 된다면, 벤츠와 비 엠 더불유(BMW) 차를 만드는 그 라인은 내 공장에서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있습니다. 독일에서 말이에요. 그걸 누구도 몰라요.
요전에 한국이 중기를 만들겠다고 독일에 가서 빌어 가지고 기계를 빌어 가지고 기술을 전수해 주기 위해서 첫째로 보낸 것이 우리 공장입니다.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만든 공장이라는 것을 알고 놀라 자빠진 거라구요. 이 놈의 독일에 가 있는 참사관 기계 담당은 모가지를 쳐버려야 돼요.
그것이 18년이 넘은 거예요. 1978년입니다. 20년 가까이 되었다구요. 그 공장들을 끌고 나오기 위해서 5억 7천만 달러를 날려 버렸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을 공짜 월급 들여 가지고 끌고 나왔어요. 박정희 대통령이 참 잘못한 것입니다. 나를 무서워했습니다. 그래, 자동차 공장은 우리 통일산업이 하던 것입니다. 전부 다 만들어서 다 준비해 놓은 거라구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무섭지요. 북한에서 내려왔고, 여기에 실향민이 1천만이 있어요. 여기에 기술까지 가지게 되면 북한에서 나온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따라서 국가를 틀고 나갈 것을 다 안 것입니다. .
그러니까 경상도 주권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이것을 고의적으로 파괴시킨 것입니다. 그러니 다 죽지요. 보라구요. 이박사도 쫓겨났고, 박정희도 죽었고, 전통(전두환 전대통령)도 감옥 갔고, 노태우도 감옥에 갔지요? 노태우는 한남동에 두 번씩이나 왔었어요. 만나주면 소문이 날까 봐 내가 안 만났지요. 이놈의 자식, 대통령을 만들어 주니까 그 이튿날로써 배신을 했습니다. 취임하는데 우리는 초청도 안 하고 돌아선 것입니다. 그 사람이 쓴 각서가 있어요. 그것을 발표하면 그 놈의 자식들이 전부 벼락을 맞을 것입니다.
그들이 받들었으면 통반격파를 다 한 것입니다. 내가 1991년 김일성하고 나올 때 노태우는 내 말을 듣게 되어 있어요. 자기가 한 말이 있기 때문에 만나 가지고…. 내가 김일성한테 이야기 한 것이 남북통일은 간단하다 이거예요. '나를 남북통일추진위원장을 만들고 노태우하고 너하고 부위원장 해라. 그래 가지고 남북 총선거해서 1등을 한 녀석이 대통령이 되고 2등을 한 녀석은 부통령이 되면 통일되지 않느냐? 그렇지만 그것은 너희들 마음대로 못 한다. 내 휘하에서 해라.' 한 것입니다. 그건 김일성이 죽을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때 성명서를 내고 각서를 받은 것입니다. 문제가 참 복잡하다구요. 그때에 내 말을 들었으면 12월에 나왔으니 다음 해 3월에는 실향민들이 회합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냐? 3만쌍 결혼한 것이 1992년이지요?「예.」원산 송도에 3만쌍을 다 초청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송도는 소나무 밭이 있고 모래사장이 있어서 천막을 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청하기로 다 약속을 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정부가 반대했습니다. 기성교인들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계획이 연장되었습니다. 이거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나라가 방해하니 제약이 많아요. 세계적으로 통일교회가 움직이는 현지에서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제는 내가 기반을 다 닦았어요. 세계적으로 닦은 것입니다. 통반격파는 가정이라고 그랬지요, 결론이? 여성연합을 만들 때 여성연합은 가정연합으로 넘어간다고 이미 어머니 강연 때 세계적으로 발표했다구요. 가는 길이 그래요. 이런 준비를 다 했는데, 얼마나 기가 막혀요? 많은 돈을 쓰고 전체가 전성시대입니다. 모든 단체가 전성시대를 맞이한 것입니다. 승공연합, 세계평화교수협의회도 전성시대입니다. 그리고 향토학교도 그때부터 출발했습니다. 조직 편성을 완전하게 다 한 것입니다.
조직의 싸움입니다. 이제는 누가 우리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이번에 그것을 실험한 것이 훈독회입니다. '레버런 문이 참부모다.' 하는 것을 세계가 다 알아요. '재림주님이 구름 안 타고 오는 날에는 레버런 문이 재림주다.' 라고 서구 사회에서는 결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이것들을 재현하는 것입니다. 내가 손댔던 것을 후퇴할 수 없어요. 아마 북한에서 그럴 거라구요. 남한이 총선거할 때 '됐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의 영향이 크다구요. 서둘러야 됩니다. 내가 기밀을 알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정신을 똑똑히 차리라구요.
이번에 선문대학에 여자를 총장으로 시킨 것이 뭐냐 하면, 앞으로 순결 대학을 만들어야 됩니다. 순결 대학을 만들고 그래서 10개 여자 대학 총장들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남자 총장들도 다 초청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순결 대학 교육을 해서 전부 다 한 곳으로 모아야 됩니다. 그래, 명년부터 순결 대학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 대학에서 순결 대학을 1학년만 하지 말고 문교부 장관을 움직여 가지고 연합해서 대학 전체에 있어서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을 모집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을 학교 명의로 수십 명씩 해 가지고 1학년에서 시작하지만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졸업생까지 하자 이거예요. 문교부가 듣지 않으니 설득 공작을 할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래 놓고 여자 대학, 그 다음에는 여자 중고등학교입니다. 여자부터 하는 것입니다. 여자시대라구요. 복귀예요. 청소년 때 해와가 타락했지요? 그래서 순결 대학을 만드는데 순결한 여자들을 만들어야 됩니다. 똥바가지 여자들을 만들면 안 돼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공산당들이 전부 다 그 일을 하고 있어요. 성 해방이니 무엇이니 해서 하나님의 이상적인 터전이 그곳이니 만큼 그것을 망치려고 한 것입니다. 완전히 망쳐 놨어요.
에덴에서 그렇게 뿌렸으니 그것을 거두어야 하는 수확시기가 되기 때문에 이 청소년 문제가 나온 것입니다. 청소년 문제는 세계 누구도 손을 못 대요. 하나님도 손을 못 댄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되어 그렇게 해 놓았으니, 참부모만이 이것을 손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도 사탄도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이제는 사탄이 돌아서려야 돌아설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꽁무니에 따라붙어 있기 때문에 옆으로도 갈 길이 없고 앞으로 갈 길이 없습니다. 보따리를 싸야 됩니다. 그래서 영계에서 천사세계를 동원해 가지고…. 여러분이 청평에 가서 수련을 다 받아야 됩니다. 타락한 사탄의 핏줄을 청산시켜야 돼요. 아담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단계에 넘어오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시대가 왔기 때문에 영계의 타락한 천사장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해요? 천사세계에서 하고, 조상들이 하는 것입니다. 조상들은 천사의 형이라구요. 아담의 16살 몸뚱이에 접붙인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잘라 버리고 선생님이 다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과 같은 형님이 되어 영계에 갔어요. 그러니까 아담의 몸뚱이를 가졌으니 축복을 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360만쌍, 4천만쌍을 축복을 해주고는 청평에서도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니까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혈통단절입니다. 해방권이 벌어집니다. 인류의 모든 가정들이 어떤 자리에 들어가느냐? 아담 한 가정이 인류의 대표였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서 하나님을 배반한 대표적인 돌감람나무가 되어 버렸습니다. 돌감람나무 밭에 선생님이 가서 가정문제를 다루더라도 이제는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요.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할 것 없이, 공산당 가정들까지도 자기 가정들이 축복 받으려고 그럽니다. 왜? 자식들을 어떻게 손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기반을 닦아 왔기 때문에 360만쌍 축복 기간에 7천만 쌍을 축복한 것입니다. 10조 이스라엘과 남조 이스라엘을 엘리야가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도리어 잡아죽이려고 하니까 도망가서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나만 남았나이다.' 하고 기도할 때 '야 녀석아, 그러지 말아라.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엘리야를 대신해서 온 세례 요한의 7천 무리가 예수와 하나되었으면 예수도 죽지 않아요.
그래서 선생님도 댄버리 감옥에 있을 때 7천 명 목사를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알아요? 탕감이 다 그래요. 그래서 7천만 가정이 하늘 앞에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젠 세계에 대한 것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가정 문제가 제일 급해요.
이번에 말씀 가운데도 하나님도 참부모를 무서워하고 사탄도 무서워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는 심판이라는 말이 없어요. 사탄이 지금까지 하늘 앞에 반대한 것이 '당신이 절대적인 분으로서 천사장인 나 루시엘을 지을 때,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지었소, 이렇게 타락한 다음에 죽이려고, 쫓아내려고 지었소?' 하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이랬다저랬다 할 수 없습니다. 창조하기를 '너도 아담과 같이 사랑해 가지고 천국에 데려가려고 지었다.' 그거예요. 그 기준은 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하나님, 그러한 기준이 있었으면 나를 어디까지든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당신의 아들딸을 데려가지 못합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지금 뒤넘이치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잘못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예수가 왔지만 예수시대에 국가적으로 실패했고,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도 기독교가 반대해서 실패한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복수하겠다고 전부 다 원수를 만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이 아니예요. 일본 나라가 원수의 나라가 아니예요. 일본 나라를 어머니 나라로 만드는 것입니다. 아담 국가 대표인 선생님하고 일본 나라가 원수입니다. 일본 나라하고 원수고, 일본하고 미국이 원수입니다. 또, 미국하고 독일이 원수입니다. 이 네 나라가 원수들이 합해서…. 제1차 2차 아벨 종교권이 유대교하고 기독교입니다.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을 구하는 역사입니다.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 개인적 가인, 종족·민족·세계적 가인입니다. 공산주의는 세계적인 가인입니다. 아벨은 민주세계입니다. 70퍼센트까지는 맞아요. 피를 흘리며 공격을 받아가면서, 피해를 입으면서도 하나님은 치지를 못해요. 그렇게 해 나오는데 다시 오시는 재림주를 기독교 측에서 반대했고 통일교회를 얼마나 반대했어요?. 그러니 오시는 메시아 앞에 반대한 그 죄라는 것은 탕감법에 의해서 대등한 벌을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판정을 안 해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 말씀을 안 들으면 전부 다 걸린다구요. 지금까지 한 말이에요. '뭘 해라, 뭘 해라.' 한 것에서 벗어 날 수 없습니다.
사랑으로 끝까지 가야 할 하나님이 오시는 재림주 앞에서 사탄이 범한 것을 청산해 주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다 것입니다. 그러니 악한 것은 악한 벌을 주지 않을 수 없습니다. 탕감법에 의해서 말이에요. 반대의 벌을 주지 않을 수 없으니 본연의 창조의 사랑 이상을 가진 하나님은 그런 일이 없으면 좋겠는데 할 수 없이 심판하지 않을 수 없게끔 되어 있으니 그것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사탄이야 백 퍼센트 킥,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생각하라구요. 남자 여자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남자 여자가 문제입니다. 여러분 생각하라구요. 아담 해와가 한 순간입니다. 순간 그릇된 것으로 억천만 세 하나님이 옥중에 갇힌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어의 몸이 돼 있어요. 얼마나 세계 역사시대에 희생을 가져왔느냐? 기독교 문화에서 여러분이 로마의 카타콤(catacomb)에 가보게 되면, 4백년 동안 지하 도시에 산 것을 알지요. 사체의 썩은 물이 흐르는 그 가운데서 산 것입니다.
하루에 해와가 실수했다는, 타락했다는 사실로 핏줄이 달라졌어요. 하나님을 원수로 만들고 다 망쳐 버린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복귀가 힘들어요. 모가지 잘라 버리면 얼마나 쉽겠어요. 두고두고 이것을 살려 주려니까 접붙이는 길밖에 없어요. 참감람나무 되는 메시아가 와 가지고 순을 잘라서 눈접을 붙이던가 해 가지고 잘라 버려서 돌감람나무에 접붙이는 놀음 그 일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거쳐야만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3대를 거쳐 넘어가야 돼요. 여러분 지금 3대를 믿지 못해요. 사악하게 되서 별의별 엉클어진 사실, 가정맹세 7절이 뭐예요? 한번 외어 보라구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본연의 혈통입니다. 해와의 하루의 실수로 본연의 혈통을 파괴시킨 것을 억천만 세에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찾았으니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는 것입니다. 남녀관계가 무서운 것입니다.
그것이 그때의 아담 해와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예요. 그보다도 더 무서운 벌이 앞으로 통일교회시대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때는 누가 처단하느냐? 남편이 아내를 처단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처단하고, 아들이 아버지를 처단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아들을 처단했지요?「예.」해와와 아담이 서로가 원망한 것입니다. 해와는 '내가 타락한 것은 주관성을 관리 못 해 가지고 이렇게 되었다.' 하고 아담은 '이놈의 간나, 입이 살았다고 자기가 한 것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저런다.' 해서 원수가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잖아요 제1대 가정에서 살육적이 벌어진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건 악마가 한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악마의 핏줄을 처음부터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 못 갑니다. 그것이 절대적인 과제입니다. 여편네, 남편을 이용해서 거짓말을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사탄세계에 나가서 정직하면 언제든지 이용당하기 때문에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리 갑니다.' 해서 갔다면 반드시 이 길을 돌아와야 됩니다. 하늘에 손해를 안 입히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사탄은 매일같이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자는 콘크리트를 발라서 막아 버리고 남자는 수구떼를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뽑아 버릴지 모를 것입니다. 웃지 말라구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보기도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하라고 그랬어요. 왜 그러느냐? 참부모가 아직까지 결혼 못 했으니 이것은 아직 나지 않은 것으로, 뭐라고 할까? 낙태시켜야 할 것인데 살아 가지고 결혼을 해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합니다. 다 버리고 나가야 돼요. 사탄세계를 끊고, 남녀간에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독신생활을 해야 돼요. 천주교에도 수녀와 신부가 있고, 불교에도 비구니, 비구승이 있습니다. 고차적 종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결혼을 해야 됩니다. 결혼하는 것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허락하는 것인데, 아직까지 천국에 갈 사람이 없어요.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이 실패한 것을 3차 아담이 와 가지고 승리해서 사탄을 분별하고, 가정을 찾아 맞춘 후에야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는 것은 앞으로 재교육을 받아야 돼요. 청평에 가서 교육받아야 됩니다. 여기, 청평에 가서 교육 안 받은 사람 손 들어요?
3만쌍 중에 아까 내게 물어 본 사람, 청평에 가서 교육을 받았나?「예, 받았습니다.」그렇게 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자꾸 가야 됩니다. 자기가 알아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천국에 못 가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것이 어떻게 부부생활을 해요? 전부 타락권에 떨어진 것입니다. 아직까지 몸 마음의 싸움은 휴전도 해 보지 못하고 정전도 못 해 봤어요. 아담 일대로부터 지금까지 그렇다는 것입니다.
내 자신은 어머니 어버지의 사랑의 선물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의 동기고 나는 결과입니다. 그래, 결과적 존재가 몸 마음이 싸우게 됐다는 것은 원인이 되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싸움이 있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이론적인 것입니다. 사탄의 핏줄을 받았어요. 해와가 겁탈 당한 것입니다.
타락할 때의 사랑의 힘이 양심이 자라 올라오는 것보다 강해요. 사랑이 그렇지요? 처녀 총각들이 불이 나 가지고 부모가 반대하면 한강다리에서 투신자살하는 것은 문제없지요. 사랑할 때의 힘은 양심이 자라는 힘보다도 강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이에요. 이것이 다 정상적으로 들어가 하나님과 하나되었으면 몸뚱이는 가만히 내버려둬도 끌려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마음과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사탄이 거짓사랑을 중심삼고 또 다른 플러스를 만들어 놓았어요. 양심 앞에 말이에요. 그러니 플러스 플러스끼리는 반발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교의 목표는 이 몸뚱이를 때려잡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식해라, 온유 겸손해라.' 이거예요. 사탄은 교만하지요? 다 교만하려고 합니다. 위신, 무슨 체면 하는데, 위신이나 체면이 뭐예요? 사탄의 핏줄을 가지고 무슨 위신이 있고, 체면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때려잡으라는 것입니다. 겸손하라는 거예요. 내려가라는 것입니다. 어디 가나 섬기라는 거예요. 성경에 그렇게 되어 있지요? 대접을 받기 전에 남을 대접하라고 했습니다. 반대예요.
그 다음에는 온유 겸손하고, 금식을 하라는 것입니다. 또, 기도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고역이에요? 종교를 믿기가 쉬워요? 할 수 없이 믿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피를 흘리라는 것입니다. 제물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정성들여 가지고 마음과 하나님의 사랑의 거리가 하나되지 못한 것을 갖다 붙이라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치고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이것이 끌려 올라가는 것입니다. 힘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까닥 접붙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신을 받지 않으면 구원을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재차 부모의 사랑, 본질적인 사랑에 불타서 연결된 사랑의 씨와 같은 자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구원을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성들이고 가야 마음에 하늘의 불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뒤집어져 가지고 밸이 끊어지고 눈물, 콧물, 침까지 3수가 엿가락같이 늘어지며 통곡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경험이 없지요? 그렇게 되어야 하나됩니다.
또, 하나되더라도 그것을 지켜 나가서 습관화가 되어야 됩니다. 습관화하는데 3년이 걸립니다. 2년 내지 3년, 5년이 걸린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 자리를 중심삼고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최후에는 남자들 앞에 제일 자기가 이상을 하는 미인, 여자들 앞에 제일 이상으로 하는 남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입니다. 사탄이 정성들이는 세계는 반드시 찾아옵니다. 그것을 넘어가야 됩니다. 타락한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영향을 안 받아요. 암만 해도 '에이, 이 자식아!' 하며 벌써 알아요. 아무리 위장하더라도 한 곳에 빨강이라든가 검은 것이 반드시 있다구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안 넘어갑니다.
사랑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겠어요?「예.」억천만 세의 사람을 희생시켰습니다. 그거 한 번이지요. 얼마나 싸구려예요. 알겠나, 남자 녀석들?「예.」여러분 중에 천사장 후신이 3분의 2는 된다구요. 자기 여편네를 두고 미인이 지나가면 자기도 모르게 입을 쩝쩝 다시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물어보면 선생님을 올려다보며 대답해야지, 눈을 내리면서 대답해요? (웃음) 자신이 없다는 것 아니예요? 이것이 사실이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 안되면 안 돼요. 절대로 못 갑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들어올 수 없어요. 하나님은 평화의 왕입니다. 통일의 왕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이론적으로 알기 때문에 문제없어요. 타락할 때 사랑의 힘이 양심보다 강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양심을 유린했어요. 그리고 양심의 명령에 왜 절대 복종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참 고마우신 분입니다. 제2의 하나님을 전부 다 넣어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체가 있으면 그림자와 같은 분을 넣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인류의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참스승입니다. 전지 전능하니까 말이에요. 또, 하나님은 왕 중의 왕입니다. 사랑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부모이고, 스승이고, 왕입니다. 주인입니다. 이 주인의 세 가지 요소를 나에게 박아 넣어 준 것이 양심입니다. 양심이 하나님 대신이요, 나의 부모였다는 것을 몰랐어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영원한 아버지, 부모 되시는 그분이 스승입니다. 스승의 왕입니다. 또, 그분이 왕의 왕입니다. 그러한 요소를 우리에게 집어넣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절대 안 지키면 안 됩니다. 자동적으로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양심은 자기 부모보다도 앞서 있어요. 양심이 이 세상의 스승보다도 앞서 있습니다. 양심은 어떠한 선군, 태평성대를 이룬 선왕보다도 귀한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것을 집어넣었기 때문에 최고의 자리까지 존경받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양심의 욕망이 얼마나 커요? 사랑에 대해서 한이니까 만약에 여러분이 이 양심 뜻을 다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서 사랑 받을 수 있는 상대가 되었다면 '하나님, 타락한 아담 해와를 위해서 이렇게 지었는데 이제 복귀되어 가지고 내가 효자, 충신, 열녀가 되면 그 이상 좋은 것을 만들어 줍니까?' 하면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영계에 가면 직감의 모든 사실이 현실화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다 돌아 버릴까 봐 얘기를 못 해요.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 부모보다 앞서 있다, 왕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이 양심의 명령을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면 틀림없이 천국에 갑니다.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또, 양심이 모르는 것이 있어요? 자기가 한 것을 샅샅이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잘못 가려고 할 때 양심이 '야, 하지 말라!'고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 녀석아!' 하면서 양심이 운다는 것입니다. 주인이 못 되고 천국에 못 데려가니 양심이 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민하고, 고통스러워하지요? 고통스러운 것은 양심이 우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래요.
이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 내 개체의 완성을 위한 3대 주체사상입니다. 이것은 천하에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귀한 분이 양심인데, 이놈의 몸뚱이가 양심을 얼마나 유린했어요? 회개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회개해야 합니다.」무엇을 바꿔쳐서라도, 사지를 바꿔쳐서라도, 가죽을 벗겨서라도 회개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제재, 무슨 희생이라도 시켜서 나를 해방시켜 주시오.' 하는 거예요. 양심이 그 이상까지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한 것입니다. 세례 요한도 그랬지요. 그 회개가 뭐냐 하면, 사람 노릇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에요? 아, 물어보잖아요? 사람이에요? 사람 같은데 다 사람이 아닙니다. 선생님 말이 틀림없어요. 부모보다도 귀하고 스승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부모와 스승과 왕은 갈라져 있어요. 같이 안 있어요. 떨어질 수 있지만 내 양심은 떨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고마운 분이에요? 그렇지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이것이 천리를 대신한 내 개체 완성의 3대 주체 사상입니다. 김일성의 주체 사상이 아닙니다. 김일성은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꿈같은 얘기입니다.
아침마다 거울을 볼 때 내 눈이 양심을 통해서 보는 눈이냐를 보라 이거예요. 오관이, 손발이, 몸뚱이가 양심을 통해서 움직이려고 하는 몸이냐 이거예요. 눈이 그렇지 않으면 속눈썹을 하나라도 쓱 빼라는 것입니다. 코가 그렇지 않으면 콧수염을 한꺼번에 왁 뽑아 버리라는 것입니다. '왁!' 소리가 나게 말이에요. 정신을 차리게 해야 됩니다. 통일을 해야 돼요. 통일 안 하면 안 됩니다. 통일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선생님의 말이 맞다면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되게 되어 있어야 될 텐데, 안 되어 있으니 사고가 났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피가 거꾸로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본심의 자리는 하나님의 자리인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상대적 입장에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은 몸뚱이에 기지를 삼아 놓았습니다. 그래서 음란의 피가 몸뚱이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자만 보게 되면 발동하는 것입니다. 발동해요, 안 해요?「발동합니다.」그것이 사고입니다.
축복 받은 녀석이 어디서 그런 여자가 있어 가지고 보고 그런 것을 생각 안 했더라도 그것이 일어서면 '에이 이 자식아, 가만히 있어!' 하고 명령해서 재워줄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훈련이 필요합니다. 알겠나, 임자?「예.」이 녀석은 엉뚱하게 생겼으니 엉뚱한 생각을 가졌겠구만. 곁에만 오면 붙들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해. 주의하라구.「예.」그런 성격이 있지?「예.」그렇다구. (웃음) 왜들 다 웃노?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주를 늙어 죽도록 해먹지 않아요? 나보다 나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처녀 총각들도 내가 결혼시켜 줘야 마음이 편하지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이번에 3억 6천만쌍이 끝난 다음에는 이제 한 고개를 넘어가서, 360만쌍이 정상입니다. 거기에서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면, 이렇게 쭉 해 가지고 내려오면 이것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탕감시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평지가 되어있기 때문에 3억 6천만쌍이 끝나면 부모가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가르치는 모든 것을 통달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훈독회를 해서 몇백 번이라도 해서 말씀을 읽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그것이 몸에 체질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환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마운 양심, 고마우신 양심입니다. 선생님 말씀과 더불어 양심을 모시고 절대 복종하겠다, 절대 순종하겠다, 이거예요. 순종은 자기 의식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순종의 계대를 내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종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자기 생명을 부정하고 자기의 모든 것을 부정하라는 명령에 절대 순응하겠다고 할 때 그것을 복종이라고 합니다. 위에 있던 하늘이 내려가서 아래의 하늘이 되었으니 올라가야 됩니다. 완전히 복종해야 됩니다. 세상을 부정하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어요.
역사의 방향성, 선과 악의 투쟁사는 이것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적으로도 이 선을 맞추어야 됩니다. 역사의 방향성은 참사랑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찾기 위해서 가정에서는 효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전통을 이어 역사성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또, 개인에서는 의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전체를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잊어버려야 효자가 되는 거예요. 나라의 충신이 되려면 이것이 높아져야 됩니다. 이만큼 개인에서, 가정에서, 직선 상으로 높아져서 돌아가야 됩니다. 아래 것이 위로 가고 위에 것이 아래로 가는 것입니다. 교체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세는 온 세계를 중심삼고 끝날을 말하는 것으로, 여기 연장선에서 초점이 맞아 가지고 부정하는 곳입니다. 이것을 넘어서면 영점과 마찬가지로 쉬워요. 어디가 치우치게 되면 그건 문제가 크다구요. 그런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의 인격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전부 다 줄을 맞추는 것입니다. 직선의 중간이 중심입니다.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떨어져 내려갔기 때문에 참사랑이 여기에서부터 교체되어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적인 것으로 이것은 변하지 않아요. 참사랑을 하게 되면 사탄은 굴복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사랑은 사탄이 되는 것이요, 공적인 것을 위하고, 전체를 위하는 사랑은 하늘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나, 여자들?「예.」이놈의 여자들! 내가 여자들을 보게 되면….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내가 고생했는지 몰라요. 누가 자기를 반갑다고 그래요? 꿈에도 안 꾸는데 '나, 선생님하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그러는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따라오려고 해서 변소도 못 가겠더라구요. 다 그런 마음이 있지요?「예.」그래, 선생님을 만나면 오빠 같아요. 오빠 같고, 아버지 같고, 할아버지 같고, 삼촌 같고, 남자 중에 제일 좋은 남자같이 느껴져요. 그것이 본성의 마음입니다. 여자가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수난을 당하다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해방 받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4대 심정을 잃어버렸어요. 아기로 완성할 수 있는 심정이 파괴되었고,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이 파괴되었습니다. 그래, 4대 심정을 잃어버렸습니다. 여자들이 이걸 어떻게 탕감을 해요? 선생님은 그런 자격이 있다구요. 선생님을 만나면 쌍둥이 같은 것입니다. 쌍둥이 같고 경계선이 없어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쌍태의 아기입니다.
아담 해와가 성상 형상으로 하나님 속에서 몇천 년을 살아 왔지요. 쌍둥이와 마찬가지입니다. 태어난 데는 순차가 있었지만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로 형제의 사랑입니다. 그 다음에 부부의 사랑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모의 사랑입니다. 잃어버린 4대 심정권을 어떻게 탕감복귀해야 되느냐? 여자들은 전부 다 그래요. 선생님만 보면 어떻게 되느냐? 말씀을 일주일만 듣고 선생님을 만나면 가만히 있어도 발이 가요. 발이 따라간다구요. 아까 뭐라고 그랬어요? 사랑하는 무엇이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막 달려간다고 하지요. 그런 무엇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대해 가지고 전부 다 훌륭한 동생으로 만들어 줘야 돼요. '이놈의 간나!' 하더라도 동생으로 알고 했기 때문에 아프지 않다는 것입니다. 맞아도 좋다는 것입니다. 발길로 차도 자기 남편이 그러면 당장에 이혼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찬 발을 안 놓겠다고 붙든다는 것입니다.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래요? 탕감복귀하려니 그런 것입니다. 그것을 이용하면 안 돼요. 키워 줘야 됩니다.
복귀의 길이 얼마나 험해요? 거기까지 온 것을 유린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의 자격이 없는 것이요, 신랑의 자격을 못 갖는 것이요, 오빠의 자격을 못 갖는 것이요, 형제의 자격을 못 가지는 것입니다. 그런 심정이 있기 때문에 절대신앙입니다. 절대신앙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시간만 있으면 끌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자물쇠 두 개를 채우고 잤어요. 여자들이 문을 깨고 들어옵니다. 벌렁벌렁 기어 들어온다구요. 그것도 미인이 들어오면 몰라요. (웃음) 팔십 난 노인입니다. 팔십 난 노인이 '당신' 하는 거예요. 내가 손자 같은데 말이에요. '당신, 영계에서 이럽니다. 언제든지 오시면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합니다.' 하는 거예요. 이불을 만들어 놓고 다 사놓고 그러고 엎드려 있다구요. 거기에 가면 어떻게 돼요? 그래서 집을 안 찾아갑니다. 일생 동안 선생님이 누구 집에 간 적이 없어요. 가면 붙드는데? 여러분도 그런 마음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디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다는 사람이 쌍년들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여러분에게, 내가 이렇게 사랑으로 키워 가지고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천사장 후신인데 결혼할 상대가 있어요? 아담 몸뚱이를 잘라서 접붙여 줘 가지고 동생같이 만들어서 줘서 맺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은 동생을 때려죽였지요? 여기는 어떻게 해요? 동생을 때려죽이는 거예요? 몽땅 살려주는 것이 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해주면 졸던 녀석들이 다 어디 갔나? (웃음) 그렇기 때문에 좋은 말씀을 안 해 주고는 목사들이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갔다고 야단하지만, 잘 먹이지 못하고 잘 안 가르쳐 주니까 그렇지요. 졸던 사람들이 많았었는데 다 눈이 새파랗게 되었네. (웃음) 이제 그렇게 자고 싶지 않지요?「예.」그래서 내가 망하는 것입니다. 녹는 것입니다.
일본에 가서도 그래요. 신비보다도 그런 일화가 많아요. 내가 학생시절에는 머리를 내리고, 학생복을 입었어요. 졸업생들의 것으로 4년씩 입던 거예요. 땀에 절어 가지고 냄새가 나는 옷입니다. 한 발자국만 가까이 가려고 해도 땀내 때문에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런 옷을 입고 다녔다구요. 왜? 이놈의 여자들이 원수입니다. 일본 나라는 사탄 나라입니다. 영화관에 가서 아주머니들이 옆에 앉게 된다면 자기도 모르게 내 손을 쥔다구요. 여러분은 그래 봤어요? 좋은 사람이 있으면 그래도 봤겠지요. 아무것도 모르고 잡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하면 '뭐가 뭐예요?' 하는 거예요. 손을 들면 '악!' 하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러는 거예요. 발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일본에 있을 때 비오는 봄철에 아가씨가 따라오더라구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런 것을 내가 다 알지요. 차 탈 시간이 멀었기 때문에 스시(すし;식초에 담근 어육)가게에 가서 스시(すし)를 사먹고 있는데 와서 서더니 스시(すし) 값을 다 물어줬어요. '세상에, 이런 실례가 어디에 있느냐?'고 하니까 '내가 그러지 않으면 나는 못 산다.'고 하더라구요. 세상에 처음 만났는데 그런 말을 할 게 뭐예요? 그러고는 '내가 당신을 만났으니까 또다시 이 길을 찾아올 텐데 쫓아 버리지 말라.'고 그런다구요. 얘기하는 것이 그거예요. 벌써 5년 전에 나를 만났다는 것입니다. 만나는 것을 가르쳐 준 거예요. 자기는 죽은 사람으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간 동양의 성인의 한 사람이 나에게 와서 가르쳐 준다.' 그랬는데 세상에,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따라갑니다.」
내가 낳기 전에 나를 본 사람이 많아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타고나야 됩니다. 사람의 인력으로 안 돼요. 그래, 임자들도 여기 오라니까 다 좋아서 왔어요, 싫어서 왔어요?「좋아서 왔습니다.」남자들이야 싫어도 할 수 없이 오라고 하니까 온 사람들도 있지만 여자들은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웃음) 그러니 여자를 따라가야 돼요. 3년 동안 숭배하라고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를 거쳐왔다는 것, 탕감복귀가 얼마나 무서워요? 이 길이 꼬불꼬불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에게 어머니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됩니다.」어머니 아버지가 누구예요? 하나님 아니예요? 아담 해와가 어머니가 있어 가지고 낳았어요, 하나님이 직접 만들었어요?「하나님이 직접 만들었습니다.」그러면 예수도 아담대신이라면 어머니를 통해 낳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을 통해 낳아야 되겠어요?「하나님을 통해 낳아야 됩니다.」하나님이 두 번 만들 수 있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두 번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절대적인 하나님이니 절대적으로 한번 만들어야 된다구요. 두 번 만들 수 없으니까 타락한 후손, 타락시켜서 잊어버리게 했으니 타락한 세계의 여자들을 통해서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찾았으면 예수의 어머니는 예수에게 무엇이 되어야 돼요? 어머니가 되어야 되겠어요, 딸이 되어야 되겠어요, 신부가 되어야 되겠어요?「딸이 되어야 됩니다.」「어머니가 되어야 됩니다.」나도 잘 모르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낳아 주는 데는 이쪽으로 낳아 줘 가지고 예수는 이쪽으로 하면 복귀입니다. 어머니 입장에 서지만 예수를 따라 들어가야 된다구요. 예수 앞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들로 태어났으면 누가 이걸 해주느냐? 색시를 얻어 주어야 돼요, 어머니가. 어머니가 얻어주는데 그렇게 간단치 않아요. 탕감적인 내용을 어머니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혼자 사는 과부들이 아들하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그거 알아요? 미국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할아버지하고 손녀가 살고 아버지하고 딸이 살아요. 딸이 본처가 되고 어머니는 첩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친족상간 관계라고 해요. 가정 파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복귀예요. 두 어머니예요. 이쪽 어머니와 이쪽 어머니입니다. 이쪽 어머니가 타락한 어머니라고 하면 이쪽 어머니는 복귀형의 어머니인데 타락한 어머니가 이쪽 딸을 낳았으면 딸이 되어야 합니다. 천지개벽입니다. 딸이 어머니가 되고, 그 말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된다는 거예요. 천지개벽입니다.
그렇게 물샐틈없이 짜 나가야 된다구요. 그걸 몰라 가지고 짜겠어요? 통일교회의 못된 자식들이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예수라고 하는 녀석들 많아요. 그거 벼락를 맞아요. 벼락보다도 앞으로 곤란하다구요. 그 일족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으로 쭉 했고 말씀뿐만 아니라 고개를 넘을 적마다 선포를 했습니다. 많은 식을 지냈다구요. 그런 식도, 말씀도 몰라 가지고 원리를 갔다가 가짜로 써먹어 가지고 자기 것이라고 하는 그 놈의 자식들, 이제는 그런 자식들의 모가지를 꺾어 놓아야 돼요. 그렇게 해서라도 회개시켜야 됩니다.
오늘도 이런 자리에 있지만 아담이 아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아담이 하나님을 부정해 버렸지요? 그러니 하나님의 시험을 패스해야 됩니다. 정면 공격을 해서 '이놈의 자식, 후레아들이다!' 하는 것입니다. 온 영계 전체, 그 집안이 떠들썩하게 될 때 그 집안 주인이 그러고 있으니 집안의 사람들도 같이 그래야지요. 그래서 예수님이나 석가나 누구나 다 '문총재가 역적이다.'고 들이모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쫓겨났다고 머리 숙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수습해야 됩니다. '너희들은 이런 것을 모르지 않느냐? 이렇게 하지 않으면 천지의 이치가 풀리지 않는다.'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꼭대기를 대하고 나중에는 하나님과 사실이냐 아니냐를 놓고 담판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영계 전체에 앞에서 질문했으면 하나님이 뒤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차렷! 문총재에게 살길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승리를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비밀을 전부 다 바로잡아 줘야 됩니다. 그래서 영계를 통일했기 때문에 지상을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다 올라왔지요? 마지막이지요? 3억 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 그 다음에 뭐예요?「'단절'입니다.」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그래서 해방적 가정, 아담대에서 잃어버렸던 가정을 찾고 인류 전체가 해방되는 혜택을 줄 수 있는 참부모, 그런 권한을 가지고 온 참부모입니다. 그래서 전체·전반·전권·전능입니다. 그 이상의 능력이 어디 있겠어요? 하나님도 못 하는 것을 선생님이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누구를 위해서 정성들여 가지고 기도하게 되면 통곡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깨닫지 못하면 '이 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훌륭한 일을 한 문총재입니다. 하나님이 복귀역사를 할 수 있어요? 탕감복귀할 수 있어요?「못 합니다.」탕감복귀 역사는 선생님이 모든 것을 다 처리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탕감복귀를 한 번이라도 했어요? 부모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냥 그대로 다 되는 것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미국 갈 때 파리가 등에 붙어 있으면 파리도 미국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런 자격이 없지만 부모의 등에 붙어 있으면 미국에 가는 것입니다. 딱, 그 격이라구요. 그 신세를 갚을 도리가 없어요. 신세를 갚을 수 없어요. 천번 만번 죽어도 신세를 못 갚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세상 대해서도 맞는 것이고 예수님 앞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를 위해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겠다고 도망갔던 사람은 다 죽지 않았어요. 다 십자가에 돌아갔지요? 다 순교 당했지요?「예.」같이 죽겠다고 했으면 예수가 안 죽어요.
남북통일 뭐라구요?「국민연합입니다.」북한도 이제 통일될 때가 왔어요. 우리가 열심히 해서 그 기준권에 가면 통일할 수 있습니다. 김정일이 말을 안 들으면 영계에서 데려가요. 보라구요. 이박사도 망살이 뻗쳤고 대통령들이 왜 다 쫓겨나요? 그런 대통령이 어디에 있어요? 이놈의 자식, 천주의 주인 될 수 있는 양반을 이용해 먹고 차 버려? 김영삼은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장담하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기성교회가 완전히 추방당한 것입니다. 문총재를 망하게 하고 문총재 죽으라는 기도를 지금까지 했는데 문총재가 안 죽었다구요. 죽으라고 기도한 녀석들이 다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선생님이 혼자서 했습니다. 누구 친구도 없어요. 도와주는 사람도 없어요.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고 홀로입니다. 그래서 내가 '홀로 아리랑'을 좋아해요. 독도 같아요. 얼마나 외로운 섬이에요? 그런 노래가 나왔어요. 그것 한번 해보지요. 누가 할 줄 알아요? '홀로 아리랑' 해 봐요, 나와서. ('홀로 아리랑'을 노래함. 이후 김봉태 부협회장의 기도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