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문제는 투르 러브(true love)에 걸려 있습니다.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모든 인류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참사랑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참사랑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여러분은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걸 알고 있습니다. 참사랑이 무엇인지 압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이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길을 따라가면 누구나 완성을 해서 자랑할 수 있고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반드시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과학의 세계도 앎으로 말미암아, 공식을 통한 지식 기반이 있기 때문에 그 아는 것을 모두 다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아는 사람은 실체, 대상적인 실태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도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할 것이라고 밝혀 말한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상대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재창조,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중심이 선생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알고 있는 것을 배움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데서 성립되는 말입니다. 혼자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참부모는 두 사람인데, 두 사람 가운데서 남자와 여자인데, 남자를 대표한 선생님, 여자를 대표한 선생님은 역사를 통한 대표적인 인간으로서 하나님이 볼 때 오 케이, 넘버 원이라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나님이 임명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의 자리에 설 수 있기 때문에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일반 종교인들은 그걸 모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단 하나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극적인 사랑, 자극적이요 충격적인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거예요. 자기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사랑이 있나요, 없나요?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랑도 가지고 있고, 생명도 가지고 있고, 역사를 이어갈 수 있는 혈통도 갖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들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다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사랑을 갖고 있지요?「예.」정말 있어요? (웃음) 여러분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다구요. 그리고 역사가 연결될 혈통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사랑을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 없습니다. 무엇을 통해 아느냐? 필링, 느낌을 통해 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지만 사랑을 본 사람 없습니다. 만진 사람 없습니다. 그렇지만 느낌으로 다 아는 거예요. 여러분, 양심 있어요? 봤어요? 만져 봤어요? 어떻게 알아요? 느낌으로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봤어요? 하나님을 만져 봤어요? 못 봤습니다. 무엇으로 알아요? 그러면 사랑이 뿌리예요, 양심이 뿌리예요, 하나님이 뿌리예요? 어떤 것이 뿌리예요? 하나님은 중심 뿌리입니다. 왜 모르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양심도 나와 하나되어 있고, 사랑도 나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나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깊은 뿌리와 같은 자리에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할 뿐이지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 심장이 뜁니다. 심장이 뛰는데 하루에 그것을 몇 번이나 느껴 봤어요? 그거 왜 못 느껴요? 나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느끼고 기뻐하는 것은 상대적인 관계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나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상대가 나타나면 대번에 느끼는 것입니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상대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상대적인 여자가 나타나게 되면 사랑을 대번에 느끼는 것입니다. 양심도 악한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이 악하구나!', 좋은 사람을 보면 '저 사람 좋구나!' 하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철학적으로 혹은 종교적으로 규명을 못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천상세계의 보좌에 앉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천상세계의 보좌에 앉아 있으면 인간과 무슨 상관이 있어요? 그 보좌하고 얼마나 멀어요? 가장 귀한 것은 어디에 갖다 감추려고 하느냐? 내 마음속에 감추려고 하지요? 보이지 않는 곳에 감추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보인다면 미국은 군대와 경제력, 지식을 가지고 '내 것이다!' 하고 싸워서 차지하려고 할 것입니다.
나라가 그렇다면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사람 가운데 '내가 갖겠다!' 하고 나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남자들은 남자가 갖겠다고 하고 여자들은 여자가 갖겠다고 해서 서로 싸울 것입니다. 민주당 공화당이 싸울 것이고,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싸울 것입니다.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이 보인다면 가만히 앉아 있겠어요? 여자들,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싸우고 싶어요?「예.」여기 미국 인구가 2억 4천만이면 여자가 1억 2천만 되는데, 남자가 하나라면 그 여자들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를 잘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보이지 않기를 잘 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안 보이기 때문에 안 보이는 것을 찾아 헤매는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완전히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 하나님을 찾으려면 도둑놈 심보 가지고는 안 돼요. 공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고 전체를 위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원수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원수의 나라, 세계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원수를 사랑해요?「예.」이 미국이 레버런 문에게는 원수 나라예요, 친구 나라예요?「원수의 나라입니다.」이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내가 생명을 걸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걸 알아요?「예.」그러니까 문제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나를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을 왜 사랑하느냐? 기독교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왜 레버런 문이 기독교를 사랑해요? 레버런 문은 기독교 이상을 이루기 위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 그릇이 기독교입니다. 아무리 레버런 문이 이루었다 하더라도 기독교에 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릇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기독교를 사랑해요?「예.」기독교는?「아닙니다.」
전세계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고 감옥에 집어 넣었었다구요. 개인적으로 핍박을 했고 가정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지금까지 감옥에 처넣는 것을 기독교가 했습니다. 그렇지만 끝까지 그러다 보니 이젠 그 사람들이 다 레버런 문이 나쁘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미국 사람이라 하더라도 미국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레버런 문을 더 사랑해야 한다는 원칙이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미국 나라에서는. 왜? 빚을 갚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수평이 안 돼요. 여러분이 같은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상은 망하고 전부 죽는다 하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완성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죽는 세계에서 망하지 않고 패하는 세계에서 성공하고, 모든 것을 성사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서니 하나님 앞에 모든 면에서 감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통하여 미국은 프리 섹스, 호모섹스의 나라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망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걸 누가 방어할 수 있느냐? 통일교회가 아니면, 우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다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무니들은 프리 섹스와 관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호모 섹슈얼은?「없습니다.」레즈비언은?「없습니다.」에이즈?「없습니다.」그거 좋은 소식이에요, 나쁜 소식이에요?「좋은 소식입니다.」엄청나게 좋은 뉴스입니다. 전부 다 압니다. 하나님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알고 있습니다.
지금 기독교인들은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야단하고, 끝날이 됐다고 야단들 하지만 여러분은 꿈도 안 꿔요. 걱정이 없습니다. 남들은 철야기도 하면서 '주여, 오시옵소서!' 하면서 야단들 하는데 잠만 자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 때는 심각하다구요. 심각해요, 안 심각해요?「심각합니다.」그래, 심각합니다.
작년에 우리가 한 것이 뭐예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습니다. 그거 누가 발표했어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했습니다. 어떤 아버지고, 어떤 어머니예요? 「모든 사람의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참사랑과 하나된 사람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참사랑을 가졌어요?「예.」나에게 보여 줘요. 참사랑은 매우 중요하니까 누구나 갖기를 원합니다. 어떻게 가질 수 있어요? 목을 걸고 내민 사람이에요, 목을 이렇게 한 사람이에요? 그래, 목을 걸었어요? 통일교회 믿지 말라고 목을 잘라도 넘어갈 수 있어요? 「예!」교수대에서 굴러 떨어진 목이 자기 몸을 보고 웃을 수 있어야 합니다. (웃음)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 길을 나올 때 목을 내놓고 왔겠어요, 목을 감추고 왔겠어요? 미국에 와서 왜 미국을 발길로 차느냐 이겁니다.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왜 핍박을 받아요? 세상 사람같이 '미국 잘합니다, 잘합니다.' 하면 왜 감옥에 가겠어요? 왜 욕을 먹어요? '이놈의 자식아, 잘못했으니 회개하라!'고 하니까 싫어하지요. 그러니 감옥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어떤 길을 택했어요? 이 길을 택한 것입니다. 나에게는 어려운 길입니다.
그래서 미국과 레버런 문이 싸워서 미국이 졌어요, 레버런 문이 졌어요? 그때 고소장을 보면 '피고는 문선명, 원고는 미합중국'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웃으심) 지금에 와서 누가 이겼어요? 미국이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 감옥 가게 했지만 미국은 쫄딱 망하게 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간 길을 따라가는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걸 넘어서 미국 이상의 세계에 갈 수 있지만, 통일교회를 반대한 미국은 댄버리 고개를 넘기가 힘듭니다. 이것은 역사를 두고 회개하지 않고는 못 넘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과 백인세계가 이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 회개의 기점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그것도 내가 해주지 않으면 청산해 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감옥에서 나와서 이 나라를 차 버린 것이 아니라 이 나라를 다시 살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서 댄버리 언덕을 평지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돌아가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와서 기독교를 사랑했던 것을 끝까지 사랑했다는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내가 이제 돌아가서 고향을 찾아야 되고 나라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미국이 내 뒤에서 협조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한국 고개를 미국 사람들이 넘게끔 평지를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아시아가 평화의 세계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금후에 백인들이 두려워하는 아시아 천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백인들이 아시아의 파워를 무서워할 수 있을 만큼 평지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세계의 동서양이 하나될 수 있는 기지가 닦아진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 사람이나 스페니쉬 같은 미국이 좋아하지 않는 나라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하고 하나되었다구요. 많은 판도가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내가 뒤에서 따라오는 미국만 붙들어서 같은 자리에 세우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진짜 미국 사람이에요? 정말이에요?「예.」여러분의 나라 대통령을 사랑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웃음) 왜 웃어요?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클린턴을 사랑해야 되느냐, 레버런 문을 사랑해야 되느냐 할 때 미국의 똑똑한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레버런 문에게 관심이 더 많다구요. 일반 미국인들도 레버런 문이 클린턴보다 낫다고 생각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습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점점 유명해지지요? 미국이 잘못한 것을 꼬집어 내고, 하원의원 70여 명도 낙선하게 만들고, 하원의장도 쫓아내게 만들고, 대통령의 비행을 적발하고 그런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볼 때는 기분 나쁘지만 레버런 문이 잘한다고 해요, 못한다고 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미국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니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그렇지만 할 수 없다구요. 그런 것을 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으니까 할 수 없다구요. 대통령을 반대해 가지고 이익 될 게 뭐 있어요? 위험천만한 거예요. 생명을 내놓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대통령도 공격하고 그런데도 그런 간판이 붙어 있기 때문에 저 사람은 말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이지만 세계를 대표한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할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는 세계를 대표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를 밀어줘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박수)
근세사에 있어서 40년 동안 세계를 걸고 싸운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공산당을 공격하고, 프리 섹스 같은 퇴폐사상과 에이즈를 추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젠 에이즈에 걸린 사람을 나병환자같이 격리하라고 할 것입니다. 돈 있고 권력 있는 사람들,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이걸 퍼뜨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빨리 처단하지 않으면 인류는 망합니다. 격리해야 됩니다. 미국은 프리 섹스 판국에서 이 에이즈는 잠복기간이 8년에서 10년이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이거 무서운 것입니다. 인류는 멸망한다구요.
앞으로 여러분 아들딸의 며느리 얻고 사위를 얻는데, 에이즈에 걸리지 않은 사위 며느리라는 보장이 있어요? 없습니다. 빨리 해야 합니다. 그래야 미국이 살아납니다. 배금주의자들, 돈 있고 권력 있는 사람들이 흐지부지하려고 하는데 레버런 문한테는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전세계 젊은이들을 망치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미국 젊은이는 들어오지 말라고 경계령을 내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싫어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세계 인류를 위해서 이것을 해야 되겠습니다. 레버런 문밖에 이 싸움을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이미 공인된 사실입니다.
나라가 반대해도 그 기반을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여러분은 그거 지지예요, 불찬성이에요?「지지입니다.」목을 걸 수 있어요?「예!」내가 여러분이 분명하게 대답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제부터 그것을 해야 됩니다. [워싱턴 타임스], 그 캠페인 시작했어?「예. (주동문)」
레버런 문이 그것을 손대면 할 수 있다고 봐요, 할 수 없다고 봐요?「하실 수 있습니다.」그러면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국경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똘똘 뭉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미국도 못 합니다. 기독교도 못 합니다. 어떤 종교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이 없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모든 기반을 다 닦아 놨습니다.
그래 할래요, 말래요?「하겠습니다.」그래,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왜 해야 돼요? 여러분 아들딸을 구하고, 여러분 가정을 구하고, 여러분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여기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미국에서 천대받은 사연, 말하기에 기가 막힌 사연이 많습니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감옥에서도 레버런 문이 어디 있느냐고 잘났다는 사람들이 찾아와서 모욕을 주더라 이거예요. 별의별 꼴 다 봤습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구경거리가 됐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왜 그 꼴을 당하느냐 하면,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구하려다가 그렇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사탄의 비밀을 다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렇지요?「예.」그리고 하늘나라의 비밀을 다 아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종교세계의 완성이요, 철학세계의 완성을 넘어선 자리입니다. 우리는 그런 비밀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그 중심이 참사랑입니다.
여러분에게도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지요? 사람에게 있어서 제일 귀한 것이 자녀와 형제와 부부와 부모입니다. 제일 필요한 것이 그 네 가지인데 그 중심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아니고는 이 네 가지를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참사랑의 안경으로 보면 참자녀·참형제·참부부·참부모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네 가지예요, 네 가지. 이것이 없으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 가정에서는 참사랑의 안경을 끼고 있어요, 끼고 있지 않아요?「끼고 있지 않습니다.」그러니 없습니다. 아무 것도 없습니다. 자녀가 있어요? 형제가 있어요? 부부가 있어요? 부모가 있어요? 부부란 하루부부입니다. 그것은 프리 섹스를 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참사랑 안경을 끼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래서 참사랑 안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패턴을 누가 가지고 있느냐?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그래요?「예.」정말?「예.」그 참사랑 안경을 만들어서 미국 사람들에게 끼워 주어야 되겠어요, 안 끼워 주어야 되겠어요? 싫다고 하면 차 버려야 돼요, 따라가서 끼워 주어 가지고 보게 해야 돼요? 어떤 거예요? 보기만 하면 사고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끼워 주기만 하면 다 보이니까 하지 말래도 하는 것입니다. 벗기려고 암만 해도 안 벗는다고 야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알아요, 그렇지 않다고 알아요?「그렇다고 압니다.」그런데 왜 가만히 있어요?
자, 미국이 다 죽게 되어 있는데 생명을 걸고 그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반대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죽을 사람에게는 쇠고랑을 채워 놓고서라도 끼워 주어야 됩니다. 주사를 놓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건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 가운데서 아들딸이 나왔고, 하나님 가운데서 형제가 나왔고, 하나님 가운데서 부부가 나왔고, 하나님 가운데서 부모가 나온 것입니다. 동기가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그 자체에 필요로 하는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걸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도 하나님같이 자녀가 필요하고, 형제가 필요하고, 부부가 필요하고, 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왜 필요로 하느냐? 하나님하고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이렇다면 나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짝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하나님도 완성하려면 내가 필요한데 절반은 내가 하나님 대신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나는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는데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나의 마음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나와 한 패라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해요, 분리되어야 해요?「하나되어야 합니다.」무엇으로 하나되느냐? 참사랑으로 하나됩니다. 왜 분리가 되느냐? 거짓 사랑 때문입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으려면 세계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하나님의 형제요, 하나님의 부부요, 하나님의 부모로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개념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사람을 전부 다 내 속에 품고도 고통을 느끼지 않고 하나 만들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대신자가 되면 하늘나라가 내 나라요,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첫째는 자녀 완성이요, 둘째는 형제 완성이요, 셋째는 부부 완성이요, 넷째는 부모 완성이 있습니다. 이것을 연장한 것이 남자 여자요, 자녀요, 형제요, 부부요, 부모요, 이 모든 가정을 합한 것이 세계가 되고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실체로 완성한 4대 심정권을 가지게 된다면 어느 가정에나 아들딸이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어느 사회를 가더라도 그런 레벨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을 확장시켜 놓은 것이 세계입니다. 즉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8단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가정이 여덟 식구면 그들을 전부 나와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덟 식구를 위해서 하나는 희생해야 됩니다. 그것은 민주주의 법칙입니다.
가치로 보면 여덟 배가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덟 사람을 기반으로 해서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덟 사람은 종족을 위해서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종족 가운데는 많은 가정, 자기 가정과 같은 가정이 수백 수천 들어가기 때문에 수백 수천 가정을 희생시킬 수 없습니다. 거기에 희생하는 것이 천리입니다. 종족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세계 가운데 한 나라이지 미국이 세계를 대표하고, 세계 전체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세계 앞에 굴복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망합니다.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미국이 망하는 때가 언제냐?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 위에 서고 세계를 희생시켜서 미국을 위하려고 할 때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기독교도 주님이 오게 되면 전세계를 밟아 치우고 자기만 잘된다고 생각하는데, 아닙니다! 기독교에 주님이 오게 되면 기독교를 희생해서 세계를 구해야 될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반대하고 세계 어느 국가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 앞에는 세계가 굴복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를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고 했지, 미국을 사랑하고 교파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준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세계를 위해 주신 것입니다. 무슨 침례교니 장로교를 위해 주신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세계를 위해서 있고 하나님을 위해서 있지, 레버런 문을 위해서 있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완성은 참사랑으로부터입니다. 전세계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공식을 적용해서 훈련해야 합니다. 그렇게 안 하고는 못 살 정도로 습관화되어야 합니다.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면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같이, 어머니 아버지 연령이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같이, 자기 상대의 연령이면 자기 아내와 남편과 같이, 아들딸 연령이면 자기 자식과 같이, 자기 연령이면 형제와 같이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습관화되어야 합니다. 재미가 있어야 됩니다.
만족을 느낄 수 있고 취미가 있어야 됩니다. 밥 먹는 것보다 재미있어야 됩니다. 밥 한 끼와 한 생명을 구하는 것을 바꿀 수 있어요? 하룻밤 새우는 것, 하루 금식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런 취미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 미쳐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배고파서 밥 먹을 때는 신사예요, 미친 사람 같아요? (웃음) 미친 사람 같지요? 그렇게 재미있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은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영계에 가도 환영하고 어디를 가도 환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의 완성입니다.
그래서 '나는 영원히 하나님 대신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지상에서 했으니 하나님이다!' 하면 모든 우주와 영계가 '그렇소!' 하고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점령할 거예요? 동네 아들딸을 내가 내 아들딸같이 사랑하면 점령하고, 형제같이 사랑하면 점령하고, 부부같이 사랑하면 점령하고, 부모같이 사랑하면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세계적으로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한 집안에서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 가정의 한 여자가 하나님의 딸을 대표하고 누이동생을 대표하고 아내를 대표하고 어머니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그런 대표 남자가 있으면 좋겠다.' 할 것입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부부라는 것입니다. 한 짝입니다. 그러니 이거 하나만 잡으면 하나님도 점령하는 것입니다. 이거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그래서 이상적 부부와 이상적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미국 사람은 이걸 모르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은 오직 부부만 찾으려고 하지 가정을 찾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큰 문제라구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는 전부 하나님을 대신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 때 마음과 이야기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마음 뿌리에 있습니다. 마음을 자꾸자꾸 뽑아 보면 최고의 양심적 뿌리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사랑 뿌리에 있고, 생명 뿌리에 있고, 혈통 뿌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집에서도 감사, 사회에 나가서도 감사, 나라에 나가서도 감사,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하늘나라에 가더라도 이 공식대로 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통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이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런 가정을 찾으면, 젊은 사람들이 이걸 알게 되면 그저 벌이 꿀맛을 본 것처럼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으니 감사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성약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하면, 이렇게 살면 되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이 뭐냐 하면, 이걸 말하는 것입니다. 이게 4대 심정권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너무 자존심이 강합니다. 남자를 종같이 여깁니다. 여왕과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는 안 됩니다.. 남편을 대할 때는 '당신은 나에게 하나님을 찾아 주고 나를 완성시켜 줄 사람입니다. 천하의 어느 누구보다 귀합니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왕보다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자는 반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나를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찾게 해줄 수 있는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확실히 알겠어요? 남편을 함부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이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 원칙의 말입니다. 진실인지 어쩐지는 모르지만 여러분 가정이 그렇게 되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행복합니다.」행복하니까 여러분에게 필요해요, 불필요해요?「필요합니다.」아담 해와를 볼 때 해와는 하나님 앞에는 딸이요, 아담 앞에 누이동생이요, 파트너요,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아담 해와 둘밖에 없잖아요? 거기에서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도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것을 확실히 알았으니 가정에서 반드시 이렇게 살아야 하고 이렇게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공식을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1994년은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부부가 되어야 하나님이 가서 살고, 부모님이 가서 살고, 모든 세계의 공기가 마음대로 통하고 화합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어디든지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젠 알았으니 이렇게 살기로 새롭게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함부로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는 이렇게 살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런 공식적인 원칙을 알고 나는 틀림없이 그 원칙대로 살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서 맹세할지어다!
여러분의 아들딸은 여러분이 자라던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들딸을 하나님 대신 아들딸로 기르고, 하나님 대신 형제로 기르고, 하나님 대신 부부를 만들어 주고, 하나님 대신 부모를 만들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세계로 확장되어서 통일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내와 남편이 자라던 것을 다시 볼 수 있게끔 해 주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을 보는 것이 아내를 바라보는 것이요, 남편을 바라보는 것이요, 형제를 바라보는 것이요, 부부를 바라보는 것이요, 부모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자기의 모습을 실체로 보아서 상대적인 기준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같이 완성해서 완성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20대에 결혼해서 만나면 자기 남편과 아내가 자라나는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이걸 보여 주기 위한 것이 아들딸이라구요. 아들딸을 낳아서 자기 아내와 남편을 다시 봄으로써 자극을 느껴 가지고 그 아내와 남편을 아들딸보다도 형제보다도 부부보다도 부모보다도 더 가치 있게 여겨야 하나님을 닮은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하나님의 상대,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어머니입니다. 참아내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숨겨진 하나님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가정에서 이루고 싶은 것을 보여 주는 것이 부부와 아들딸을 중심삼은 자기 가정입니다.
하나님에게 타락이 뭐냐 하면, 3대를 연결시키지 못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1대라면 축복받은 여러분은 2대로서 3대인 여러분의 자녀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자리에서 전통적인 아담 해와를 창조했던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하나님 대신 보여 줄 수 있는 실체대상으로 양육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실체 중심은 어머니 아버지, 즉 참부모요, 그 아들딸은 아담 해와의 입장으로서 자녀와 형제와 부부와 부모를 찾기 위한 가정 기반이 여러분의 대신 가정으로 말미암아 완성한 에덴동산의 하늘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중심 자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틀림없는 사실임을 확실히 알고, 그런 가정이 되어 천국으로 이행해 갈 우리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게 되었을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권이 생겨났기 때문에 자기의 아들딸과 자기 부부 되는 아담 해와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사탄세계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돌아와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는 것이 지금 우리의 고통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전도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 개념입니다. 이것이 어렵습니다. 이것을 어차피 극복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똑같은 입장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 가지고는 세계를 구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 공식의 길을 걸어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도 그들을 찾아서 사랑하고 나서 고향에 돌아가 아들딸과 나라를 사랑할 때가 되었으니 세계가 복귀될 수 있고,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왔다는 선언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가인 나라입니다. 가인을 구하기 위해 이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알았지요? 어떻게 해야 세계를 구원한다는 걸 다 알았습니다. 이런 선생님의 말이 영계에 가서는 표제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는 데 선생님의 말씀이 심판의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했느냐 못 했느냐 질문하게 될 때 걸리게 되면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참부모를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나라에 환경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을 세워 나오는 재창조노정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자, 기도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