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인간은 사랑을 통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났는데 그 사랑의 터전 위에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번식하여 나왔습니다. 그렇게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하는 데 있어서도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세우고, 하나님의 혈통을 세워야 돼요.
그것을 어디서부터 세워야 하느냐? 어디에서나 세울 수 없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의 자리에서 세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부모의 자리에서는 사탄의 악한 사랑을 중심삼은, 악의 혈통을 이어받은 인간들이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세계로부터 싸워서 이기고, 그다음에는 국가로부터 싸워 이기고, 그다음에는 민족, 종족으로 싸워서 이겨야 돼요. 거꾸로, 반대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추어 올라와야 돼요. 추어 올라와 가지고 외적으로 싸우고 내적으로 싸우고 그다음에 심정적으로 싸워 가지고 사랑의 기착점을 찾아야 됩니다.
본래는 하나님이 완성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을…. 그것은 뭐냐 하면 아담과 해와가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간접주관권과 직접 주관권을 연결시키고,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대상이 되어 사랑의 관계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된 부모로부터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나야 했는데 그것이 거꾸로 돼 버렸습니다.
먼저 외적인 만물을 지었고, 그다음에 천사를 지었고, 사람을 지었기 때문에 외적인 만물과 영계의 인연을 거쳐 가지고 사람을 찾는 놀음을 해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찾아 나오는 그 기준이 무엇에 도착해야 되느냐? 참부모의 사랑의 기준이 하나님의 사랑 앞에 대상권을 확립해야 됩니다. 이것이 메시아사상의 포인트입니다.
메시아는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되느냐?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메시아가 스타트할 수 있는 기점이 어디냐? 인류의 참부모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입장에서 완전한 사랑의 인연을 맺어 가지고 새로운 혈통의 출발의 기준을 맺고자 하는 것이 메시아적 사명, 메시아적 관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하늘은 타락한 사탄세계에 있는 인류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종의 종으로부터, 종, 양자, 서자, 직계자녀까지의 과정을 거쳐 역사를 쭉 거꾸로 추어 올라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종교 중에는 종의 종의 입장인 종교도 있습니다. 그런 저급한 종교, 그다음에는 종의 종교, 양자의 종교, 서자의 종교, 직계 자녀의 종교가 있습니다. 고차원적 종교는 전부 다 무엇을 중심삼느냐 하면 선한 하나님의 아들딸, 인간완성을 표준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인간완성을 표준하고 나가더라도 이 인간완성을 시작하는 포인트는 참부모, 메시아예요. 이를 통과하지 않고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메시아사상을 세우기 위해서, 주류사상을 세우기 위해서 나온 것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이스라엘이란 무엇이냐? 야곱과 에서가 싸워서 야곱이 이겼어요. 에서라는 사람은 형님이지만 사탄편 나라를 대표한 거예요. 그리고 야곱은 동생이지만 하늘편 입장에 서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가정이 거꾸로 되어 반대하는 가운데에서 투쟁하여 모진 수난을 극복한 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의 축복의 기반을 넓혀 가지고 다시 와서 형님인 동시에 국가적 대표도 되는 에서를 굴복시켜야 했던 것입니다. 그를 굴복시키려면 먼저 영적 사탄 앞에 승리해야 돼요. 그러고 나서 실체 사탄 대표인 에서를 굴복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얍복강가에서 천사와 싸운 거예요. 싸워서 승리한 기반을 가지고 에서에게 간 것입니다.
이렇게 영적 승리의 기반을 갖춘 야곱은 천사장이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형님된 에서를 굴복시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편을 영적으로 굴복시키고, 육적으로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 설정됐습니다. 가인권 승리의 전통을 세우는, 가인권을 이길 수 있는 길을 거기서 찾은 거예요. 이와 같은 식으로 쭉 나가면 개인 가인권, 가정 가인권, 종족·민족·국가·가인권을…. 이렇게 해서 세계는 반드시 두 갈래에서 발전돼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문화권을 연결시킨 이 세계종교권이 가인문화권과, 다시 말하면 에서문화권을 연결시킨 사탄세계와 대치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끝날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는 아벨권이지요? 이건 야곱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벨권 혹은 야곱권세계에도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안팎이 있다구요. 안팎이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면 기독교도 안팎이 있고, 모든 종교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날 민주세계의 국가체제로 보면 야당 여당 형식으로 나타난 거예요.
오늘날 자유세계는 양당제도로 돼 있습니다. 즉, 야당 여당으로 돼 있는데 여당은 아벨권에 서 있고 야당은 가인권에 서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나 지금까지 야당은 여당을 치는 거예요. 그런데 국민 자체가 이걸 가리지 못해요. 여당을 중심삼고 야당이 치는데 국민이 여당 편에 서느냐, 야당 편에 서느냐 할 때, 미개한 나라에서는 대다수의 국민이 야당 편에 섭니다.
그러나 선진국가는 그렇지 않아요. 선진국가는 공정하게 둬두고 본다는 겁니다. 두고 본다는 것은 뭐냐? 모든 레벨이 같다는 것입니다. 즉, 후진국가에서는 아벨권이 국가의 편에 서면 그렇지 않은 가인권은 반드시 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진국가에서는 여당 야당이 대등한 자리에 있습니다. 대등한 자리에서 세계가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보기 때문에 선거 같은 것도 공정선거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대표적인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렇게 양당제도로 돼 있다는 거예요.
가정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가정도. 가정도 보면 어머니 패가 있고 아버지 패가 있고 형님 패가 있습니다. 이렇게 갈라져 있다구요. 형제들도 가만히 보면 좋아하는 형제끼리 놉니다. 자연히 두 갈래예요. 갈리는 데는 좋은 편과 나쁜 편이 있어요. 그러면 좋은 편은 어떤 사람의 편이고 악한 편은 어떤 사람의 편이냐? 좋은 편은 양심을 가진 사람의 편이고 나쁜 편은 외적인 자기를 중심삼은 사람 편입니다. 이걸 공적인 말로 표시하면, 아벨적 혹은 야곱 편적 사람은 양심적인 동시에 공적인 사람이고, 가인 편 사람은 사적인 동시에 개인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전부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언제 하나되느냐?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통해서 갈라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가 끝나 가지고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의 원칙적 기준을 중심삼고 다시 묶어진 전통적 기반을 세우지 않고는 두 갈래, 가인 아벨 혹은 에서와 야곱 같은 현상의 세계를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언제나 투쟁세계가 연속되기 때문에 인간세계는 이상세계를 바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세계관의 종말을 두고 하늘이 이걸 해결짓기 위해서 누구를 보내느냐 하면, 사랑의 주체 되는 참부모를 보내겠다는 거예요. 이것이 메시아사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메시아사상을 따르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과 메시아와 혈통적 인연이 맺어지는데 이런 두 갈래, 사탄편이 침입해 가지고 투쟁할 수 있는 장자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편의 장자라면 무조건 동생들은 그에게 순응해야 됩니다. 하늘편의 사랑과 하나돼 있다면 자연히 하나되게 돼 있습니다. 동생이 형님을 따라가게 돼 있고, 또 자녀들은 부모를 따라가게 돼 있어요.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그렇게 하게 돼 있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난(蘭)을 보더라도 난꽃이라는 종류는 형체가 그렇게 생긴 겁니다. 소질(素質)이 그렇게 돼 있다 이거예요. 잎이라든가 모든 것이 한 곳을 향하는 방향성을 갖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도 본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 본성은 본질적 사랑을 대하면 자연히 끌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설명이 필요 없어요. 아침 햇빛이 비추면 모든 초목의 순은 그쪽을 향해 전부 기울어진다 이거예요. 누가 하라 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햇빛 앞에 생명의 모든 순이 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적 전통 노정이 나타나게 된다면, 남자나 여자나 모든 사람은 자연히 그리로 몸이 하나되어 끌려간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요전에도 저 곽정환이가 얘기했지만 흥진군이 지금 세계적인 영계의 역사를 하는데 아프리카의 지도자와 구라파의 지도자 심령검토를 했어요. 이제 한국에도 올 것입니다. 그건 속이지를 못해요. 전부 드러나는 거예요. 영계에서 보면 다 아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고 감추는지, 감추다가는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기도 올 거라구요.
그런데 한 가지 우리들과 다른 것이 뭐냐? 흥진군은 영계에서 `이렇다' 하면 진짜 그렇게 행동하는 거예요. 생각하자마자 행동합니다. 그것이 다르다구요. 지금 흥진이가 와서 어떤 영매를 통해 가지고 지금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접 지도하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그 시간을 지켜야 되고, 뭐 이의가 없어요. 딱 그 시간에 일어나요. 약속했으면 그 시간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에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직접적으로 영계에 속해 있으면 생각하는 것을 직접 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직접 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세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타락한 죄악세계는 뭐냐 하면 생각하는 것을 직접 행동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른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서는 무엇을 중심삼고 생각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생각합니다. 본질적인 창조이상에 직행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사랑의 이상실현을 위해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의 본연의 자리에 있으면 즉각적으로 몸뚱이가 행동할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인간들 세계는 얼마나 차이가 나요? 생각을 하지만 그것을 행동하기 위해서는 10년을 두고 생각하다가 행동을 할 수도 있다는 거지요. 그만큼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양심적인 사람일수록 생각하는 것을 빨리 행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각 행동한다는 거예요. 생각하는 것이 말로 나타나고, 말로 나타날 뿐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여러분이 원리를 뻔히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행동해야 할 텐데 그것을 행동하지 못하면 사랑이상권에 동참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만큼 차이가 있어요. 선생님이 하늘의 말씀을 했다면 그 말씀과 더불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직접 행동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렇게 못 하고 있다 이겁니다. 여기에는 자기 스스로 전부 다 조건을 들고 나오는 거예요. 불편하다든가 뭐 어떻다든가, 자기 가정이 있다든가, 자기 환경이 있다든가, 나라가 뭐 어떻다든가, 세상 법이 어떻다든가, 내 습관이 어떻다든가, 자기 양심이 어떻다든가, 생겨난 성격이 어떻다든가 하는 개재시키면 안 될 여러 조건이 걸려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것이 언제 청산될 것이냐? 그 걸려 있는 조건을 가지고 살다가 죽으면, 마음의 이상은 저 멀리 가고 있는데 몸뚱이는 지옥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경계선을 어떻게 좁히느냐? 무엇으로 좁혀야 되느냐? 좁힐 수 있는 다른 길이 없다구요. 말이나 힘으로도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좁혀야 됩니다, 사랑으로. 사랑으로 좁힐 수 있는 것이 인간의 본연의 상, 즉 성상 형상인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일체화시켜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사랑이 없다 이거예요, 관념 때문에.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이거예요. 사랑의 동화적 주체성을 가진 마음적 기준이 움직일 수 없는 자리에 섰다고 할 때는 영영 하나 못 되는 것입니다. 마음은 저리로 가고 몸뚱이는 이리로 가니까 어떻게 해요? 이리도 못 가고 저리도 못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그렇잖아요? 마음 같은 걸 보게 되면 얼마나 고상해요. 이게 문제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사랑의 기준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다 그리로 간다 그 말이예요. 오관의 모든 기관들이 사랑하게 되면 전부 다…. 몸과 마음은 사랑을 중심삼고 공명하게 돼 있습니다.
눈에는 육적 눈이 있고 영적 눈이 있습니다. 영적 눈과 육적 눈이 언제 공명하느냐, 언제 하나되느냐? 지식으로도 안 되고 자기 생각으로도 안 돼요. 사랑의 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영적 눈과 육적 눈입니다. 영적 눈과 육적 눈을 하나 만드는 것은 사랑인데, 그 사랑의 눈이 본질적인 하나님을 통해 가지고 참부모의 혈육을 통해 그것을 이어받은 존재로 나타나야 하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존재로 안 나타났으니 영의 눈은 저기에 가 있고 육의 눈은 여기에 와 있는 거예요. 이것을 무엇으로 연결시키느냐? 영계에 가면 그걸 아는 거예요. 대번에 부딪쳐요, 대번에. `나는 지식' 하는데 학교 지식 가지고 될 수 있어요? `나는 돈!' 하는데 돈 가지고 될 수 있어요? 혹은 우리 축복가정이 `나는 축복받은 가정이야!' 한다고 될 수 있어요? 이러한 칸셉트(concept;관념)가 하나 안 돼 있으면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축복가정이라고 해서 `우리는 달라' 하는데, 다르려면 그게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됐어요? 세상 칸셉트가 다 들어와 있어요. 세상의 관념이 여러분을 지배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전통적 사상으로 물들어 있는 그것이 침범할 수 없는 여러분 자신이 못 되어 있습니다. 전부 줄이 달려져 있다구요. 어머니의 피, 아버지의 피, 너저분한 대한민국의 습관이라든가 전부 다….
하나 물어 봅시다. 여러분 고향이 어디예요? 너 고향이 어디야? 「서울이예요」 넌? 「경기도」 넌? 「안주입니다」 넌? 「전남입니다」 이거 보라구요. 여러분 고향은 어디냐 하면 말이예요, 참부모가 난 곳이요,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응? 서울이 참부모가 난 곳이고 하늘나라예요? 그 칸셉트를 어떻게 극복할 거예요? 그 칸셉트를 어떻게 넘어가겠어요? `난 전라도 사람이야. 난 경기도 사람이야. 난 한국 사람이야. 난 미국 사람이야' 하는 그 칸셉트를 하나님은 원치 않아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는 그런 칸셉트가 없었어요. 이게 얼마나 너저분해요? 얼마나 추악해요? 똥을 묻히고 별의별 진구덩이판에서 뒹굴다가 와 가지고,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뭐 축복받아서 거룩하다? 말도 말라는 것입니다.
36가정이 가야 할 곳은 어디냐? 고향 땅을 거쳐 천국으로 가야 돼요. 36가정은 천국으로부터,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고향 땅 부모의 혈육을 통해서 나왔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랑이 출발해서 세상에 아무리 흘러가더라도 그건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 알래스카에 가면 연어가 있어요. 연어 알지요, 연어? 연어가 분홍빛이 나던가? 다섯 가지 종류가 있어요. 분홍빛이 나는 것도 있고, 빨간빛 나는 것도 있고,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이 고기를 1년만 있다가 내보내면, 요만한 치어를 몇 개월 있다가 내보내면 그것이 단물에서 새끼를 까 가지고 바다로 나가는데 4천 마일 5천 마일 5대양을 거쳐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4년만 되면 새끼를 깔 만큼 되는 거예요. 성숙한 여자 연어 남자 연어가 되어 새끼를 깔 때가 됐다 하게 되면, 어디 가서 참사랑의 대상을 만나느냐? 자기가 태어난 곳을 찾아가서 만나자고 하는 조약이 돼 있어요. 그런 법도가 돼 있다 이거예요. 그걸 누가 세웠을까요? 그 연어들이 세웠을까? 이건 신비로운 문제예요.
오늘날 공산주의자들은 진화를 통해 가지고 사람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사람이 되기 전에 동물은 어떻게 태어났느냐? 이게 문제예요. 원숭이는 어디서 태어났느냐? 원숭이도 특수한 원숭이가 단체생활, 집단생활을 하면서 경쟁적 입장에서 서로서로가 활동하다 보니, 자기가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서 필요적절한 것을 찾다 보니 이렇게 뭘 만들기도 하고 그런 거예요. 구멍을 뚫으려니 손가락 가지고는 안 되거든요. 그러니 돌 같은 것을, 돌도 뭉툭해서는 안 되겠거든요. 뾰족해야 되니까 들이쳐 가지고 뾰족해지면 그것을 가지고 뭘 파 먹게 됐어요. 이런 것이 구석기시대입니다.
그다음에는 그 뾰족한 것만 가지고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못 하겠거든요. 그러니까 구멍을 크게 뚫으려면 그 형에 맞는 돌이라든가 나뭇가지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없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갈아서 만들어 사용한 것입니다. 이런 시대를 신석기시대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원숭이 자체는 어떻게 돼 있느냐? 눈 하나만 보더라도 원숭이 눈은 왜 이렇게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원숭이 이빨은 왜 그렇게 나야 돼요? 무한한 신비예요, 이게. 이놈의 자식들, 전부 몇백 분의 일의 부분을 말해 가지고…. 그게 전부 다가 아니다 이거예요.
연어 같은 것은 그렇게 가서 새끼를 치라고 누가 정했느냐 이거예요. 자기 조상 하나쯤 그렇다고 하자구요. 조상 하나 정도 그렇더라도 그것이 천년 만년 역사가 변하더라도 변치 않고 그와 같은 법도를 따라서 움직여야 된다는 논리는 세울 수 없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는 모든 것이 투쟁의 개념을 중심삼고 발전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연어들이 만나는 데 있어서, 그렇게 살다가 더 발전해야 할 텐데…. 그곳을 찾아오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와서는 또 새끼를 낳고 죽어요. 그거 왜 죽느냐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 비록 고기지만 한번 태어난 곳은 수천 마일의 긴 운행을 한 후 때가 되면 다시 찾아옵니다. 그게 고향을 어떻게 찾아오느냐는 것입니다. 고향을 어떻게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안테나가 있다면 얼마나 그 장치가 복잡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측정하여, 물이 여러 가지 모양으로 흘러가는데 어떻게 온도 차이를 맞추어 가지고 자기가 태어난 곳의 온도를 찾아서 그렇게 오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게 수수께끼예요. 한번 정한 그 원칙이 억만 년 역사가 계속되더라도 변하지 않아요. 이거 사실이라구요. 사실이예요.
하나님이 동물 가운데에서 최고로 가치 있는 인간을 지었다면, 하나님이 한번 정한 사랑의 기착점에서 인간을 떠나가게 지었을까요, 연결시켜서 돌아와 붙게 지었을까요? 어떻게 생각해요? 연어새끼도 때가 되면 출발한 곳을 찾아올 줄을 아는데,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출발한 기준과 사랑의 흐름을 따라 가지고 그 본원지와 연결하려는 이런 관념을 못 갖는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우주는 돌아가야 해요. 순환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 보이던 사람이 부모가 되고,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죽어 가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그 아들딸들이 할아버지가 되고, 그 손자가 또 낳고 이러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한 사이클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가 한 사이클을 그리면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이건 변할 수 없어요. 변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사이클을 그리는 이와 같은 것이 세계를 연결해 가지고 나라면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의 애국심, 나라의 서클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우리 심정인 인류의 서클, 그다음에는 우주의 서클이 있어요. 사람은 저 별나라도 사랑한다구요. `저나라에 뭐가 있느냐?' 하면서 자꾸 관심을 갖는 거예요. `거기에 가 보고 싶다. 가 가지고는 뭘할 것이냐? 거기에서 놀고 싶고, 지구보다 더 좋은 곳이면 거기에서 살고 싶다' 이런다는 거예요. 자기의 내정적 심정과 체휼적인 모든 감정을 거기에 동반시키고자 하는 욕망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자기가 그렇게 되고 싶어서 그런 거예요? 본래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본래가. 본래가 그래요.
참된 부모를 통해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자녀로 태어났다면, 거기서부터 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인간살이하는 모든 생활방법이 공식화되어서 자동적으로 순환하면서 살고, 인간세계 어디든지 거쳐서 화합하고 살다가, 나이가 많으면 화합하는 영원한 세계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왜 돌아가야 되느냐? 하나님이 무형의 아버지로 계시니 무형의 아버지 세계에 가서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왜 가서 살아야 되느냐? 사랑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지상세계에서 살 때는 자기를 중심삼은 방향적인 사랑의 서클을 갖지만, 하나님의 세계에 가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원형적인 서클권 내로 들어가는 거예요. 방향이 없습니다. 동서남북을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인간세계에서 사는 것은 나무로 말하면 가지의 생활과 같습니다. 가지의 서클을 통해서 컸다구요. 방향성이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원형입니다. 원형인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동반할 수 있고 화합할 수 있는 구형적인 사람이 있어야 돼요. 거기에 동참하기 위해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가는 것이 우리의 이상이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구원섭리라는 것이 필요 없고, 복귀과정도 필요 없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지상에서 이상생활을 하다가 이상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상세계의 본궁이예요. 지상세계는 집으로 말하면 행랑집입니다. 영계는 뭔가요? 행랑집의 대(對)가 되는 본체입니다. 궁으로 말하면 지상세계는 별궁이고 영계는 본궁이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본궁에서 살래요, 별궁에서 살래요? 대답해 봐요. 별궁에서 살고 싶어요, 본궁에서 살고 싶어요? 「본궁에서 살고 싶습니다」 별궁은 여러 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동쪽 별궁, 서쪽 별궁, 남쪽 별궁, 80도 별궁, 그다음에 구형으로 하면 윗별궁, 아랫별궁 다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본궁은 몇 개예요? 「하나요」 그래, 본궁에서 살래요, 별궁에서 살래요? 「본궁요」 그건 뭐냐 하면 우리들은 별궁 패라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별궁 패인데 그 별궁은 동떨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본궁을 향해서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야 됩니다.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아까는 가지로 얘기했습니다. 방향성 가지였지만 철이 가게 되면 원형성 존재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무의 사랑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왜? 시간관계를 초월해 있기 때문입니다. 시공을 초월해 있기 때문에 동에 간 것이 서와, 서에 간 것이 남과, 남에 간 것이 북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구형적인 이상향에 착륙하기 위해서 인생살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걸 무엇으로 아느냐? 연어 같은 것도 그런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본궁을 찾아갈 줄 모를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연어도 그렇게 만들었는데 인간에게 그러한 소성을 안 집어넣었을까? 그 소성이 사랑이예요, 사랑. 본질적 사랑의 냄새,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본질적 사랑의 냄새를, 참다운 부모의 혈통을 통해 이어받았다면 자동적으로 그 마음이나 몸뚱이는 하나님의 냄새를 맡을 줄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저 박쥐 알지요? 박쥐가 밤에 나와서 나뭇가지 사이로 휙휙 날아다니지만 부딪치지 않습니다. 가는 길을 알거든요. 여러분도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본성의 마음, 사랑의 마음이 움직여 가지고, 본성이 화동해 가지고 자기 방향성을 잃지 않고 갈 수 있는 여러분이 됐어요? 축복받은 2세들! 됐어요, 안 됐어요? 「갖고 있습니다」 갖고 있어요? 물론 갖고 있겠지.
그래 갖고 있는데, 몸과 마음이 하나됐어요? 즉각적이예요?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이 일을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생각하실까?' 그런 생각 하지요? 아닙니다. 사랑에서는 그런 것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고 무엇이고 없다구요. 사랑이 그렇잖아요? 사랑을 중심삼으면 여러분이 주인이지요? 내가 사랑하는 데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와서 협조해 준다 해서 됩니까? 나에게 좀 보충해 주면 좋겠는데 그렇게 돼요? 그건 독자적입니다. 그 칸셉트에는 어머니 아버지나 딴 사람은 절대 들어올 수 없어요.
그래서 이게 우리 원리로 말하면 개성진리체예요. 모든 존재는 개성진리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들어오려면 내 승락을 받아야 돼요. 그런 특권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됐어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 있어요? 안 돼 있지요? 얼마나 멀어요? 여기서 못 하면 여러분이 죽어서 저나라에 가 가지고 맞춰야 돼요.
하나된 이것은 그 무엇도 못 깨뜨립니다. 깨뜨릴 수 없습니다. 악한 것이 쳐라 이거예요. 치면 악한 것이 산산조각으로 깨집니다. 날 쳐라! 쳐 봐, 누가 깨지나…. 그 칸셉트에는 무엇이든 딴 생각이 들어올 수 없어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어야만 절대적인 신앙이라 할 수 있어요.
먼저 주일날 내가 얘기했지만 절대적인 신앙을 해야 돼요. 절대적인 그 법도에 순응해야 돼요. 연어가 절대적으로 순응하지 상대적으로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해요? 그다음에는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사랑 외에는 딴 길이 없어요. 직행해야 됩니다. 마음과 몸이 직행해야 됩니다. 마음은 이렇게 직행하는데 몸뚱이는 자기만 이러려고 해요. 여러분 몸뚱이가 그렇지요?
너 이름 무엇인가, 홍종복이 딸? 「홍중숙」 중숙이 결혼할 때 그랬지? 정수원의 아들이 자기보다 작고 그러니까 마음도 싫고 몸뚱이도 싫었지? 요즘은 어떤가? 요즘은 어때? 「안 그래요」 안 그래?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어? 네 지식이? 네 힘이? 사랑의 힘, 사랑의 힘이 그렇게 만든 거야. 사랑의 힘이 얄궂지? 말해 봐, 얄궂지? 「예」 타락한 세계에 물들었지만 사랑의 힘이 제일 위대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전부, 남자나 여자나 사랑에 목매어 살지요? `사랑에 목매어 살다가 사랑에 목매고 죽겠다' 그것이 인생살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남편!' 이러는 거예요. `내 남편이 두 갈래의 사랑을 가졌으면 좋겠다' 그래요?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그 하나라는 절대적인 칸셉트가 어디서 와요? 남편은 하나여야 된다는 주장을 어디서 찾을 수 있어요? 그게 어디서 온 거예요?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기원이 어디서 나왔느냐? 절대적으로 하나여야 된다는 기원이 어디서 나왔느냐? 하나라야 된다는 칸셉트, 하나라고 주장하는 자체가 어디서 나왔느냐? 절대적인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하나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은 하나지 둘일 수 없다구요. 그 사랑이 거기서 왔어요. 내가 하나의 사랑을 절대적으로 요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입장에 서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절대적인 사랑은 하나여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집가서 남자가 바람을 피우기를 원하는 사람, 그렇게 기도를 한마디라도 하는 사람이 있느냐? 없어요. 그러면 무슨 기도를 하느냐? `아이고! 우리 남편 바람 피우지 말게 하소' 하고 수많은 여자들이 기도하는 거예요. 그렇게 기도한다는 말은 그것을 원치 않는다는 말이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 여러분의 마음이 절대적인 하나의 사랑이기를 원해요. 절대적인 하나의 남편을 원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왜 그래요? 절대적인 하나의 남편을 왜 원해요? 그래야 내가 서더라도 바로 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수직으로 와 가지고 마음과 하나되어 수직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몸뚱이도 역시 90각도로 맞춰야 됩니다. 90각도로 합해야 돼요. 마음대로 합하면 안 돼요.
모든 것이 정착할 때는 수평을 잡아야 돼요. 수평이라는 말은 수직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수평이란 말은 수직을 먼저 세워 놓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평이 되려면 90각도가 돼야 돼요. 알겠어요?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축이 되어 있고, 인간은 아래 위 축이 돼 가지고 남자가 윗축이 떡 됐으면 여자는 90각도로 와서 접해야 돼요. 90각도로 와서 접하면 번개가 치듯 스파크가 되어 가지고 완전히 `확!' 한바퀴 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앞의 것이 뒤로 가고, 뒤의 것이 앞으로 가고, 위의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 것이 위로 간다구요. 휙 돌아요. 거기서 도는 운동을 하는 것은 원형운동을 하기 때문에 이 자체가 도는 거예요. 도는 운동의 원심력 구심력 작용이 직선으로 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휙 돌려고 하는 거예요. 모든 운동은 구형을 따라 행동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인간은 몸과 마음이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되어 태어났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혈육을 이어받은 타락하지 않은 사람은 마음이 생각하는 대로 즉각적인 행동이 가능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몸이 원하는 것은 즉각적으로 마음이 상대를 해줍니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딴 칸셉트가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 집이라든가, 우리 나라라든가 내가 살고 있는 환경적 전통이라든가 이런 게 없습니다. 단 사랑의 전통, 통일된 사랑의 전통, 사랑을 중심삼은 문화, 사랑을 중심삼은 인간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이 그래요? 지금 세상은 돈을 중심삼은 인간관계, 무슨 명예를 중심삼은 인간관계, 다 그렇지요? 그다음에 지식을 중심삼은 인간관계….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지식도 사랑을 빛내기 위해서…. 예를 들면 지식이 왜 필요하냐? 시를 읊어도 뚝뚝하고 울뚝불뚝 하는 게 아니라 `맛이 있다, 아이고, 뭣같이 맛있다!' 하는 형용이 있어야 돼요. `꽃같이 멋있다'고 하거나 아름답다면 아름다운 표현을 하기 위해서 형용사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이렇듯 지식은 예술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원형적인, 조형적인 미화를 형성하는 데에 지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 가지 예술적 지식이 필요해요. 말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식이라는 것은 미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식 자체로서의 본질적 가치를 더해서 그 지식이 사랑을 찬양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명예면 명예도 그 자체만으로는 가치가 없는 거예요. 명예는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이 안 돼 있습니다. 그 명예는 사랑을 중심삼은 명예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집안에 대한 명예 하게 되면, 자기 가정에 대한 사랑을 깨서는 안 됩니다. 사랑의 분위기를 깨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수해서 지켜야 합니다. 그 거룩한 역사적 전통을 자기가 책임지고 명예스럽다고 생각할 만큼 지켜야 돼요. 그렇게 돼야 한다구요.
권력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힘을 갖기를 원하는 것은 사랑의 세계를 만들기 위함이어야 합니다. 자기만이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만우주에, 하늘과 땅 위에 연관관계를 맺기 위하여 사랑을 보다 높이 넓게 활용해야 합니다. 그러한 힘으로서의 자랑은 가능하지만 자기 힘을 통해서 사람을 쳐부수고, 부려먹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게 아니예요. 사랑을 빛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지식도 필요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권력이나 돈도 필요합니다.
돈벌어서 뭘합니까? 돈벌어서 내가 잘먹기 위해서? 이건 돼지새끼라구요. 돈을 가졌으면 그 돈으로 사랑의 길을 확대시켜야 돼요. 다리를 놓자는 거예요. 그러면 그 돈은 환영받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사랑하는 거예요. 지식만 가지고는 다 못 살려요. 지식 가지고 암만 `사랑 사랑' 찾아도 안 돼요. 명예를 가지고 아무리 `사랑 사랑' 해봤자 본질적으로 안 돼요. 돈 가지고 아무리 사랑을 사겠다고 해봤자 사랑이 안 와요. 세상에서는 돈에 전부 다 팔려 다니고 그래요. 여자들, 그렇잖아요? 그게 사랑을 중심삼고 팔려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은 전부 다 사랑의 칸셉트에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끝이 없겠어요. 이것은 전부 칸셉트를 집어 넣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러분은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명의 기원이 생겼을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이게 문제입니다. 너, 무슨 숙인가? 「은숙입니다」 은숙이, 사랑이 먼저야, 생명이 먼저야? 「사랑이 먼저입니다」 누구 사랑? 「하나님의 사랑」 부모님의 사랑이야. 그 생명이 어디서 나왔어? 부모님의 사랑에서 가지를 쳐 나왔지, 생명에서 가지 쳐 나온 게 아니라구요.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이런 것을 전부 다 정리해 놓아야 돼요.
사랑에서 생명을 이어받은 나 자신이 또 사랑을 원하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와 같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와 같기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와 같기 위해서'라는 논리로 말하면 맨 나중에는 하나님과 같기 위해서예요. 마찬가지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같기 위해서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니 부모를 자기와 같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부모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걸 효자라고 하는 거예요.
사랑은 위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자기쪽으로 밤이나 낮이나 위하려고 하는 사람은 효자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밀어 주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으로 자연적으로 위해 주니까 밀려 가지고 그 사랑은 도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밀다 보니 이 사랑이 저 서쪽으로 가다가 발 아래로 해서 내 자리로 오는 거예요.
예를 들어 보면, 요만한 동그란 판대기가 있어서 그걸 밀어 주면 이 판대기는 그냥 그대로 밀려서 자기 위치를 향해 돌아갑니다.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그거 돌아가게 돼 있다구요. 이쪽으로 밀어 주게 되면 이쪽은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손짓으로 설명하심) 그러니까 부모를 위해서 사랑하게 되면 부모의 사랑은 내 뒤를 밀어 주게 돼 있습니다. 밀어 주는데 차 버려요? 하나되어 품어 줘 가지고 거느려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형운동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효자란 그런 것입니다.
충신이 무엇이냐? 국민으로서 나라를 위해서 밀어 주는 것입니다. 사랑을 싣고 영원히 밀어 주는 거예요, 영원히. 그러면 나라 전체와 군왕이 와서 나를 밀어 줍니다. 그건 서클(circle;원)이 커요. 효자는 한 가정에 불과하지만 충신은 서클이 커요. 10리 20리 떨어져서 미는 거예요. 그러니 오랜 시일을 통해 한바퀴 도는 거예요. 그래서 애국자는 몇십 년 후에 알아주게 돼 있다구요.
성인은 말이예요, 또 더 커요. 몇백 년 밀어 주는 놀음을 하던 것이 한 바퀴 돌아올 때 뭇인류가 `아! 그 인물이 크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서클이 큽니다. 영원한 세월을 통해서 하나님이 밀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스케일이 얼마나 크겠어요? 몇천 년, 몇만 년을 통해서 한 서클을 이루어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 힘의 박자는 다 마찬가지예요. 율동이라는 것도 여기서는 파장이 이렇게 작지만 갈수록 커져요. 내용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말이예요…. 여러분이 시집갈 때 남편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갔어요, 남편을 사랑하기 위해서 갔어요? 이야기해 봐요. 「사랑하기 위해서 갔습니다」 지금 세상 여자들은 어때요? 「받기 위해서」 받기 위해서. 또, 신랑은 장가갈 때 사랑받기 위해서 가요, 사랑하기 위해서 가요? 인간은 마찬가지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은 마찬가지기 때문에 신랑들도 `사랑받기 위해서 가지'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은 누가 먼저 하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사랑은 누가 먼저 하기 시작해요? 눈을 껌벅껌벅하고 있어야지, 이론적으로 타진해 볼 때 그렇다면 꺼벅꺼벅 생각해야지. `너, 내가 생각나고 나를 사랑하고 싶으면 와서 사랑해야지, 내가 너한테 왜 가?' 이러면서 여자나 남자나 천년 만년 있으면 사랑이 이루어지겠어요? 사랑이 이루어져요? `눈 감고라도 하겠다' 하고 사건을 일으키는 사람이 있어야 사랑이 벌어지지, 사랑을 받겠다고만 하는 세상에서는 사랑이라는 종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을 하겠다고 하는 남자와 여자가 있다면 그 사랑이 얼마나 잘 돌아가겠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사랑이상세계 논리를 우리가 세우고자 할 때 사랑을 받겠다는 논리로는 세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는 도대체 사랑이라는 것이 시작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랑하겠다고, 사랑하기 위해서 간다고 할 때는 천년 만년 사랑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남자도 사랑하겠다고 하고 여자도 사랑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가 동쪽으로 가도 여자가 따라가고, 남자가 북쪽으로 가도 여자가 따라갈 것입니다. 싫어도 좋다고 하면서 데려가 달라고, 사랑하겠다고 따라가는 거예요. 이 논리대로 하면 어디든지 어느때나 어느 시대, 어떤 곳이나 어떤 환경이나 극복해 가지고 사랑이라는 움직임이 일어날 수 있으되, 사랑받겠다는 논리규정을 남자나 여자가 세운다고 할 때는 사랑은 영원히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거 하나님이 아신다구요. 알겠어요?
인간이 본래 태어나기를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어요,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그게 문제예요. `아이구! 여자야 뭐, 철없을 때는 어머니 사랑을 받지' 이럴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자신들은 왜 사랑을 해야 합니까? 그거 모순입니다. 어머니나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근원적인 입장에 서 있는 부모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식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이게 원칙입니다.
아이들은 사랑받으면 좋아하지요? 엄마의 사랑을 받으면 좋아한다 이거예요. 엄마가 와서 입맞추려고 할 때 발로 차요? 암만 어린애도 엄마가 사랑하게 되면 좋아서 만져 주지요. 그렇지요? 발을 이렇게 쳐들고 좋다고 엄마 몸뚱이에 비비고 다 그런다구요. 사랑받기 위해서 여자로 태어나 자라나는데, 자라난 후에는 뭘할 거예요? 그저 사랑받고 싶지요? 사랑받는 데 있어서 `남자야, 와서 나를 사랑해 다오' 하는 것은 고독단신이예요. 그 세계는 고독이 깃들어요. 그렇지만 남편을 사랑하겠다고 찾아들면 행복과 희망이 영원합니다.
자기를 중심삼으면 반드시 스톱이 벌어지지만, 사랑하겠다고 그러면 그 남편을 따라 무한한 세계로 가는 거예요. 남편이 크면 클수록 그 큰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고, 아내는 비록 작더라도 남편이 크면 큰 사랑의 대상자로서 행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위대한 거예요. 알겠어요? 평면적입니다. 높은 남편이면 그 높은 남편을 사랑하려고 할 때 동참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은 동참할 수 있는 권리가 있고 동위권에 참석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그걸 지금 선생님이 발표하는 것입니다. 뿐만이 아니라 상속권을 지닐 수 있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렇지요?
예를 들어 말하면, 여자가 아무리 일자무식이고 애꾸눈이라 하더라도 어떤 남자와 사랑의 인연을 맺어서 그남자가 대통령이 될 때에는 그 옆에 가서 앉을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여자로는 불합격자이지만 갈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어요」 왜?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면 우주를 포괄하고 우주의 동역자가 될 수 있어요. 동참할 수 있고 동위권에 나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편 전체가 아내의 소유예요. `너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내 것이다' 이거예요. 대통령의 소유권도 나한테 있다 이겁니다.
그러나 나를 위하라는 사랑에는 절대 동참권, 동위권, 상속권이 성립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위하려고 하는 데서만이 동참권과 동위권과 상속권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자기만을 위하려는 여자가 있으면 `이 쌍간나, 저거 죽어 버렸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안 주겠다' 이런다구요. 절대 동참권을 허락하려고 하지 않아요. 동위권에 세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상속권이 뭐예요? 상속권도 없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오늘날 여자 남자 이혼하는 것이 그런 문제 때문이예요. 한 방향성의 사랑이 끝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일년도 못 가서, 몇 개월도 못 가서, 삼년도 못 가서 굿바이하는 사랑이 많지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여러분은 뭐예요?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하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진짜 사랑을 해봤어요? 얼마나 심각해요? 여자들은 얼마나 심각하냐 하면…. 여러분들이 다들 결혼했으니 얘기지만 말이예요…. 암소가 있지요, 암소? 암소가 여자 소라구요. 숫소는 무슨 소예요? 「남자 소」 (웃음) 왜 웃노? 자연법칙인데. 생긴 것도 비슷하잖아요? 사람은 서서 다닐 뿐이고, 소는 기어 다닐 뿐이라구요.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똑같다구요. 다를 게 뭐 있어요? 숫소하고 남자하고 기어 다닌다면 마찬가지지 뭐. 여자하고 암소하고 기어 다닌다면 마찬가지예요.
이 암소가 얼마나 얌전해요. 그런데 이것이 새끼를 밸 때가 안 되었을 때 숫소가 오면 `앵' 하고 차 버려요. 시골에서 한 10년쯤 소를 먹이다 보면 잘 알아요. 그러나 이 소가 한 3년쯤 돼 가지고 새끼 밸 때가 되면 `우―' 하고 소리를 치는 것입니다. `아무 소나 와라!' 하고 `음메!' 부른다구요. 그러다가 숫소가 저기서 `음메―' 하게 되면 지금까지의 그 얌전꾸러기가 막 달려가는 거예요. 달려가 가지고는 숫소를 그저 핥아 주고 비벼 대고 그래요. 그거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받겠다는 거예요? 그거 뭐예요? 주겠다는 거 아니예요, 주겠다는 거?
동물들도 그렇다구요. 때가 되면 가지 말라고 해도 가는 거예요. 도리어 숫놈들은 근사하고 거만스럽게 `암놈들이 나한테 와 가지고 전부 다 포즈를 취해야지, 이 거룩한 포즈를 흐트러 버리면 안 돼'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동물도 그렇다구요. 사랑받겠다고? 사랑하려고 움직이는 거예요.
성숙하게 되면 남자들도 여자들 보고 휘바람 불고 그러는 남자들 많지요? 그거 사랑받겠다는 거예요,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얘기해 봐요, 남자. 사랑받겠다는 거예요,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사랑하겠다는 거지요? 여자는 `헤헤헤' 하고 웃지만 그 웃음이 뭐예요? 사랑이 싫다는 거예요? `헤헤헤' 할 때는 자기도 사랑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화동하는 거예요. 사랑을 받겠다는 것이 아니라 `나도 사랑을 하고 싶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음악으로 표현하면 `끽(높은 소리로)' 하면 `끽(낮은 소리로)' 하고 화음을 넣어야 돼요.
곤충세계도 그렇잖아요? 가을에 하늘을 쳐다보라구요. 그 곤충세계가 얼마나 오케스트라 하모니가 되는지. 참 근사하다구요. `빽' 하면 `찍' 하고 다 이렇게 맞게 돼 있다구요. 서로서로 주려고 하는 겁니다. 서로가 주고 받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는 위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이론 가운데서 제일 중요한 것이 `위해서'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님도 위하기 위해서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합니다. 완전히 투입하게 된다면 여기는 완전 진공이 되고 저기는 완전히 고기압이 되어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고기압권이 완전히 투입하게 되면 저기압이 되지요? 고기압이 완전히 주면 여기는 저기압이 되지요? 저기는 고기압이 되고 말이예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완전히 주려고 할 때는 모든 것을 차지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 남자는 여자 것이 되고, 남자가 가진 온 우주는 여자 것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는 남자 것이 되고 여자가 가진 모든 것이 남자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주로 자랑할 게 뭐예요? 말해 봐요. 여자가 주로 자랑할 게 뭐예요? 여자는 남자에게 필요한 사랑을 줄 수 있는 기관을 갖고 있는 거예요. 여자 자신의 몸을 중심삼고 볼 때 말이예요. 여자의 몸에 있는 기관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여자들 젖이 자기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자기 먹으라고, 자기가 젖 빨려고 그렇게 컸어요? 여자님들, 자기가 젖을 먹겠다고 컸어요? 자기 젖 한번 빨아 봤어요, 응? (웃음) 젖이 큰 후 자기 젖을 빨아 본 여자 있어요? 아무도 없을 거예요. 젖이 큰 것은 할 수 없어요. 고생을 하고, 아이들을 낳아 업고 다니고 젖을 잡아당겨서 빨았으니 늘어난 거예요. 팔자 사나운 여자들의 젖이 이렇게 커요, 수박젖. (웃음) 그건 자기가 젖을 빨 수 있지! 한번 빨아 보라구요.
그래, 젖통이 여자 자신이 빨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자기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남을 위해서 생겨났어요? 말해 봐요, 여자들! 여러분, 다 젖이 있지요? (웃음) 왜 웃노? 사실 얘기인데 말이예요. 까놓고, 여편네들 다 되었고 남편들을 다 갖고 살림살이를 하는데 숨길 게 뭐 있어요? 다 드러내는 것 말이예요. 「까놓고 못 하는 사람이 있나 봐요(어머님)」 그건 불합격이지. 영계에서 하나님이 내려다 보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옷을 입었으니 안 보이지만 영계에서도 옷을 입었다고 안 보여요? 다 들여다보고 있는 거예요. 남자가 앉아 있으면 그거 늘어뜨리고 앉아 있는 것이 다 보이고, 여자들도 다 보이는 거예요. (웃음) 시아버지 시어머니뿐 아니라 자기 천만 대의 조상까지도 눈으로 다 보고 있는데, 그 앞에서 전부 다 사랑한다고 껄떡거리고 다 그러잖아요? 숨길 게 뭐 있어요? 부끄러울 것 없다구요.
그래, 가슴이 여자 것이예요? 똑똑히 말해요. 여자 거예요, 남자 거예요? (웃음) 자기 것이 절대 아닙니다. 애기들 거예요. 또 남자 것이예요. 남자들이 여자 젖 빨아 주지요? 젖 안 빨아 준 남자 손들어 봐요. (웃음) 그놈의 자식은 때려죽여라 이거예요. 죽일래야 종자도 없는 것입니다. (웃음) 아이의 것인데 작은 아기 것인 동시에 큰 애기 것입니다. 우리 엄마도 웃을 거라. (웃음) 웃잖아? 이거 흉이 아니예요. 뭐가 흉이예요? (웃음) 미안합니다, 엄마. (웃음) 「그걸 잡수세요 (어머님)」 (마실 것을 드심) 난 먹을 권리가 있지! (웃음) 동참권과 동위권이 있는 거예요.
여자 궁둥이가 왜 커요? 여자들, 궁둥이가 크니 다닐 때 참 거북하겠더구만. (웃음) 이걸 안 젓는 여자가 있어요? 왔다갔다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이 궁둥이가 왜 커요? 여자 때문이예요? 말해 봐요. 서양 미인은 가슴이 커야 해요. 그다음에는 궁둥이가 커야 돼요. 그래야 튼튼한 애기가 태어납니다. 애 때문에 그러는 거라구요. 골반이 큰 것은 애 낳으라는 게 아니예요?
또, 여자의 생식기관은 누구 것이예요? 자기 거예요? 어때요, 아줌마들? 저 누군가? 무슨 경이야? 「진경이」 진경인가? 그게 누구 거야? 네 거야, 저기 봉철이 거야? 자기 것이야, 봉철이 거야? 「봉철이…」 그렇지.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요걸 몰랐다는 거예요. 간단한 진리입니다.
여자에게서 최고의 진리가 뭐냐 하면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가 찾는 진리가 뭐냐? 딴 게 없어요. 절대적인 사랑의 길을 안내해 줄 수 있는 남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진리가 있어요? 여기 무슨 숙이? 「중숙입니다」 중숙이, 남자 없으면 큰일나겠지? 세상에 이 이상 비상사태가 없어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진리 중에 최고 진리입니다. 간단해요. 진리가 딴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는 인간이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인데, 여자에게 진리는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참된 남편을 만나서 영원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면 없다구요. 그게 행복입니다. 그렇지요? 그거 정의가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안 맞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맞았어, 안 맞았어 이 늙은이들? 제멋대로 산 이 간나들! 나한테 욕을 먹더라도….
`며느리를 얻어서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다 됐는데, 선생님 분수가 좀 없구만. 체면 좀 봐서 얘기하지, 뭐 이것들, 이 쌍것들, 뭐 쌍년들, 쌍놈들 하고 욕을 왜 해?' 하겠지만 난 욕할 특권이 있어요. 내가 욕을 하더라도 누가 `선생님, 왜 욕해요? 나 듣기 싫어요' 하는 소리를 한번도 들어 보지 못했기 때문에 욕을 멈추려고 해도 멈출 수가 없어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내가 그렇게 욕을 해도 멈추라는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욕을 안 하시면 더 좋겠는데요」 (웃음) 너는 진짜 욕을 못 먹어 봤어. 사랑의 욕은 달고도 맵고도 쓰고도 짭짤한 오미자 맛이 나는 거야.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욕은 오미자 맛입니다. 여러분 남편하고 한번 토닥거리고 난 후에 사랑을 하는 그 맛은 얄궂은 맛이 있다는 거예요. 오미자 맛이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싸움을 하라는 게 아니예요. 그거 간단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경란이! 「남자를 위해서…」 그래, 남자를 위해 태어났다 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예」 여자로서 찾을 수 없는, 영원히 여자로서는 찾을 수 없는 사랑이 찾아지기 때문에 좋다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이게 진리입니다.
진리의 본궁이 어디냐? 인간, 남자 여자들이 찾고 있는 진리의 정착지, 진리의 본궁이 어디냐? 사랑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없지요? 사랑이 정착해야 할 텐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본궁에 정착해야 할 텐데 사탄과 인류시조가 한몸이 되어 가지고 본궁에 정착하지 못한 거예요. 거기에 뿌리를 못 둔 거예요. 거기에 뿌리를 두고 자손만대 전세계 인류에게 뻗어나야 되는데 타락을 했다 이거예요. 사랑의 정착지가 하나님의 본궁에 연결되지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그래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구원섭리를 해 나온 거예요. 구원섭리를 통해서 승리했다는 이스라엘권이 사탄세계와의 관계를 벗어날 수 있고, 환경적 관계, 생활적 관계, 심정적 관계를 벗어나 가지고 본연의 심정권과 연결될 수 있는 그때가 오면 거기에 반드시 메시아를 보냅니다. 그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참된 부모인 동시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을 본궁, 본원지에 뿌리를 내릴 수 있는 하나의 축을 이루는 사람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위라면 여기는 아래가 돼 가지고 하나의 뿌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이것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하늘의 복귀섭리 가운데서 구약시대, 신약시대처럼 혈통을 전환시켜야 합니다. 여러분, 축복받을 때 혈통전환식을 했지요? 그거 알아요? 성주식 말이예요, 성주식. 너희들은 그걸 하지 않았나? 1세들만 했나? 너희들에게 해주어도 나쁘지는 않아요. 1세들은 전부 사랑의 성주식을 한 것입니다. 혈통전환식이예요.
그러면 혈통이 어떻게 전환되느냐? 보라구요. 예수 같은 참부모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혈통을 벗어난 자리에 서야 됩니다. 참부모인 메시아가 오더라도 어디서 태어나느냐? 하나님이 다시 만들 수 없어요. 만들 수 없다구요. 어떤 여자를 통해서 태어나야 돼요. 여자를 통해 태어나되 그 여자는 성별된 여자, 택해진 여자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말 같은…. 여러분은 다말과 그 시아버지의 역사를 알지요? 다말은 남편이 죽어 그다음 동생이 남편이 됐다가 또 죽고, 세째는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하니까 시아버지의 혈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혈통을 중요시한 다말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축복받은 선민의 혈통을 남기기 위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그래서 시아버지를 유인하여 아기를 낳은 거예요. 다말이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지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형제를 바꿔쳐야 돼요. 사탄이 오른쪽에 있기 때문에 왼쪽으로 가야 되고, 하늘편이 왼쪽에 있기 때문에 바른쪽으로 가야 돼요. 그건 왜 그러냐? 하늘편인 동생은 왼쪽에 있고 사탄편인 형님은 바른쪽에 있으니까 형님이 왼쪽으로 가고 동생이 바른쪽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형님은 오른쪽에 가더라도 하늘편이고 동생이 왼쪽에 태어나더라도 하늘편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지금 둘로 갈라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갈라져 내려왔던 것을 붙여야 됩니다. 에서와 야곱을 보더라도 에서 자신이 동생을 사랑해야 했지만 사랑을 못 했다 이거예요. 왜 못 했느냐? 이질적인 기운이, 사탄을 중심삼은 기운이 하늘과 상치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이걸 시기하고 미워한 거예요. 가인과 아벨을 두고 보더라도 가인이 동생을 시기한 거라구요. 그래서 형제가 크고 난 후 바꿔치기한 거예요. 그것이 에서와 야곱이 쌍동이로 남아 가지고 장성한 다음에 바꿔치기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서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빼앗아 돌이켜야 합니다. 왼쪽이 바른쪽으로 가고 바른쪽이 왼쪽으로 가야 돼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돼야 돼요.
그러면 바꿔치는데 누가 바꿔치느냐? 어머니가 도와줘야 됩니다. 타락을 어머니가 했기 때문에. 그 원리 다 알지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께 전부 다 협조를 받아 아버지―아버지는 사탄편이예요―를 속이고, 어머니는 생명을 걸고 하늘편의 전통을 지켜 가지고 차자 야곱과 하나되어 축복을 뒤집어 받는 거예요. 이렇게 갈라 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야곱의 역사는 이스라엘 역사인 거예요. 장자를 외적으로 복귀하고 혈통적인 기준에서 내적으로 복귀하는 기준을 세워 놓은 것입니다.
원래는 바꿔치는 것이 어디서 벌어져야 되느냐? 어머니 복중에서부터 벌어져야 됩니다. 그런데 태어난 후에 바꿔쳤으니, 40대에 바꿔쳤으니 40대 이하에서 태어나는 복중의 애기는 바꿔지지 않는 입장에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어머니의 복중을 찾아 들어가 몰아내는 거예요. 이것이 다말을 중심삼은 역사입니다.
다말은 혈통을 존중시했습니다. 축복받은 혈통을 존중시했다는 것입니다. 자기 일신이 문제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사실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드러나는 날에는 돌에 맞아 죽어요. 그래서 죽음을 각오하고…. 남편 없이 애기를 밴 여자는 이스라엘 민족이 돌로 때려죽이거든요.
이렇게 시아버지의 혈통을 존중시해 가지고 시아버지를 유인하여 관계를 맺어 태어난 애기가 베레스와 세라입니다. 다말이 자랑할 것은 혈통이예요. 그리고 하늘의 혈통을 이어 주는 사랑이예요. 그 사랑을 찾으려니 다말은 남편이 죽고, 둘째 세째 동생에게도 희망이 없으니 전통적 사랑을 세워 후손을 남기기 위해 모험을 한 거예요. 그게 위대합니다. 혁명을 한 것이지요. 자기의 생사지경을 넘어서 혈통을 중시하여 행동한 것이 다말이예요.
그래서 애기를 배 가지고 낳은 것입니다. 어느 한때 여인을 통해서 복중에서 바꿔치는 역사가 있었느냐 이거예요. 역사가 복중에서 바꿔진 거예요. 형인 세라가 먼저 나가려는데 동생이 나오려고 했다구요. 창세기 28장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형의 팔이 나오니까 산파가 빨간줄을 맸어요. 이것은 끝날에 빨간 공산세계가 나올 것을 먼저 보여 준 것입니다. 벌써 그 시대에 역사적으로 보여준 거예요. 우리보다 공산당이 먼저 나왔다는 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베레스라는 것은 밀치고 나왔다는 뜻입니다. 동생이 형님을 밀치고 나와서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비로소 복중에서 혈대를 복귀한 거예요.
혈대를 복귀했지만 그것은 어느때냐 하면 야곱시대예요. 국가적 차원이 아니예요. 이것은 가정기준이예요. 천민권이 종족권, 가정권에서 벌어졌으니 이것을 국가기준까지 끌고 가야 돼요. 가정권에서는 할 수 없어요. 메시아가 올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놀음은 뭐냐 하면 앞으로 참부모가 태어날 수 있는 길을 닦아 놓는 거예요.
혈통적 더럽힘을 청산짓는 이 공식을 따라 가지고 다말 같은 여인이 메시아가 올 수 있는 길을 닦은 때는 국가적 기준이 아니었어요, 국가적 기준이. 이것은 가정적 기준입니다. 가정적 기준에서 국가적 기준이 될 때까지 몇천 년 역사를 기다려 가지고, 그와 같은 타임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태어나야 한다구요. 그것이 누구의 역사예요? 마리아의 역사입니다, 마리아.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아담이 정혼했을 때 해와가 두 아들을 낳아 버렸으니, 요셉이 정혼했을 때 다말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다말의 그런 성별된 입장을 이어받아 가지고 마리아는 모험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정혼한 남편을 버리고 애기를 뱄어요.
그 애기가 무슨 애기냐 하면….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아담과 같은 입장의 사람이 비로소 성숙해 가지고 하늘편 천사장의 자리에 설 수 있는 대표자가 되어 가지고 하늘편 천사장의 씨를 이어서 본연의 씨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만 하나님의 직계 자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라구요? 아버지가 다르다구요. 요셉이 아니라구요. 하늘편의 천사장권인데 타락한 천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시켰어요.
사탄세계에서 받은 씨를 능가할 수 있는, 하늘편이 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여 가지고 씨를 심어서 거기에서 하나님의 심정권을 이어야 본연의 아담으로서 인정되는 것입니다. 예수는 그와 같은 자리에서 혈통적으로 분별된 씨를 받고 태어났습니다. 그런 사람은 역사 이래 한 사람밖에 없었어요. 그러니까 메시아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처음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통해서 태어난 대표적인 단 한 사람이기 때문에 여기서 독생자란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와서 애기를 낳아 준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사탄이 천사장이지요? 하늘편에 충신이 될 수 있는, 타락한 천사장 이상의 천사장격이어야 돼요. 가인이 아니예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가인 아벨 형제를 다 낳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혈통적 터전과 그 씨의 내용이 있어야 됩니다. 타락은 떨어져 내렸지만 다시 올라갈 수 있는, 심정권을 이어서 하나님의 아들의 권위를 이어받아 오는 것이 메시아다 이거예요. 복잡하다구요. 그래서 비로소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첫사랑을 받은 맏아들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불교의 석가모니나 유교의 공자, 회교의 마호메트 같은 분들과 다른 것이 뭐냐? 혈통을 맑혀 온 분은 역사 이래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그게 다른 거예요. 알겠어요? 석가모니와 예수가 뭐가 달라요? 공자와 뭐가 달라요? 문제지요? 마호메트와는 뭐가 달라요? 예수가 그들과 다른 것은 뭐냐 하면 혈통을 맑히고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메시아의 특권입니다. 그게 달라요. 역사 이래에 이와 같은 역사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비로소 예수를 중심삼은 기독교의 출발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참아버지의 입장에서 서는 것입니다.
아담을 지어 놓고 해와를 지었으나 아담이 실수해서 해와를 잃어버렸으니 아담 되는 메시아가 와 가지고 해와를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빼앗아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빼앗아 오는 것이 간단하지 않아요. 저 밑창에서, 가정적 레벨에서 종족적 레벨, 민족적 레벨, 국가적 레벨, 세계적 레벨까지 끌어올려야 되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참소받지 않고, 종족적으로 참소받지 않는…. 그렇기 때문에 그 일족이 많으면 안 돼요. 일족이 있으면 전체적으로 신부를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게 쉬운가?
예수님과 세례 요한과의 관계는 가인 아벨과 같은 관계입니다. 예수님과 세례 요한은 형제지간입니다. 밝혀지지 않은 형제지간입니다. 누가 형이예요? 세례 요한이 형이고, 그다음에 예수님은? 동생요 어머니가 같아요, 달라요? 「달라요」 세례 요한은 첫째 아내한테서 났고 예수는 둘째 아내한테서 났어요. 첫째 아내한테서 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 가지고 음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자들이 전부 몸을 파는 바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여자를 해방해야 됩니다. 첫째 번 남편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탕녀, 음녀, 거리의 여인을 통해서 위대한 사람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첩은 사랑을 빼앗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그렇지요? 그래서 지금 때는 본처건 무엇이건, 첩이 도리어 세도를 갖는 그런 시대가 되어 오는 것입니다. 가리지 않잖아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첫째 번 것은 가인편 사랑이고 둘째 번 것은 하늘편 사랑인만큼 둘째 번을 통해서…. 그렇기 때문에 요셉 같은 사람도, 예수님도 둘째번에서…. 알겠어요?
이렇게 혈통을 전환시켜 맑게 하기 위해서 역사적으로 수고했다는 거예요. 이게 깨지는 날에는 국가나 교회나 다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미국도 기독교의 전통적 기준이 깨지니 혼란이 벌어지고, 중세 로마 교황청도 전통적 사랑을 중심삼은 이게 깨졌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알겠어요? 이 혼란한 때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혈통을 바로잡아 가지고 사랑의 전통을 세우려고 할 때, 여기서 수습되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이양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좌우가 다 팽팽히 맞서 가지고 지금 무력한 때에 들어왔습니다. 민주세계인 우익편, 그리고 좌익편 전부 무력한 세계에 왔어요. 무력한 세계가 되어 자리를 못 잡고 떠돌이가 됐어요. 미국도 떠돌이가 됐고, 소련도 떠돌이가 됐고, 북괴도 떠돌이가 됐고, 남한도 떠돌이가 됐다구요. 지금 대통령 선거도 어디로 갈지 모르지요? 중심이 없지요? 사탄세계는 대혼란이 벌어져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그러나 이런 혼란된 세계에 하나의 중심을 이 땅 위에 착륙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을 축으로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개인기반, 가정기반, 종족기반, 민족기반, 국가기반, 세계기반까지 가정을 중심삼은 기준으로 연결시켜 나왔어요, 동서남북으로. 이게 축복가정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그걸 연결했느냐 이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혈통이예요, 혈통. 사랑의 혈통을 중심삼고…. 본래 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어떻게 태어나야 되느냐 하면, 이제 메시아가 오거든…. 통일교회는 그런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모든 사람은 아담의 씨가 돼야 돼요. 다시 말하면 참아버지의 몸 가운데…. 참어머니를 맞지 않은 청소년시대에는 애기씨가 어느 몸뚱이에 있어야 돼요? 여자 몸에 있어야 돼요, 남자의 몸에 있어야 돼요? 여자들, 애기씨가 어디 있어야 돼요? 여자의 몸에 있어요? 「남자요」 남자의 몸에 있어야 돼요.
그러면 끝날이 돼 가지고 하늘이 사랑하는 모든 사람은 어디로? 아버지의 몸 속을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아버지 몸 속을 찾아 들어가야 돼요. 무엇을 따라서? 사랑을 따라서. 사랑을 통해서 복귀되려면, 앞으로 끝날에 와 가지고 모든 남자나 여자는 오시는 메시아의 뼛골 속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되는 기반을 닦아 놓고 어머니의 몸을 통해서 재차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혈통이 바꿔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얻기 전까지는 전통일교인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자기 색시를 차 버려요. 결혼해 가지고 일주일밖에 안 된 남자가 선생님을 만나 말씀을 듣고 난 후에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연애결혼을 한 그 여자를 차 버리고 여기 교회에 와서 살려고 했다구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선생님의 몸을 타고 들어가야 되기 때문이예요. 근원지를 돌아 나와야 됩니다.
여자들은 말할 것도 없어요. 여자들은 어느 정도까지 되느냐 하면, 잘 때도 이렇게 꺼꾸로 자던 걸 선생님이 저쪽에 있으면 선생님을 바라보며 돌아 눕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바람이 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선생님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사랑의 태풍이 불어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의 남편, 아내, 아들딸을 다 버리고 선생님을 전부 다…. 그것은 혼자 파고들어가야 돼요. 그러한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것이 개인환경 가정환경, 14년 동안이었습니다. 소생 장성 7년씩, 14년이 걸려 가지고 어머니를 모셔 온 것입니다. 해방 후 14년이 지난 1960년대에 모셔 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 14년 간은 아버지가 장가를 못 가고 어머니를 재창조해야 돼요. 재창조는 그냥 안 됩니다.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것이 세상으로 보면 제일 높은 집이요, 제일 유명한 집이예요. 그것을 빼 와야 됩니다. 그걸 강제로 빼 오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들이 뛰쳐 나와야 됩니다. 뛰쳐 나올 때 강제로 끌려서 나왔어요? 자기가 속닥속닥 하는 말씀을 듣고 전부 다 따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씀만 들으면 끌려 나오게 돼 있어요. 그것이 일대가 아닙니다. 1대, 2대, 3대를 거쳐야 돼요, 소생, 장성, 완성. 이런 놀음을 거쳐야 돼요.
그래서 심정을 전수받아 가지고 나와야 됩니다. 개인적 심정을 가정적 심정으로 전수해야 되고, 가정적 심정을 종족적 심정으로 전수해야 되고, 종족적 심정을 민족적 심정으로 전수해야 되고, 민족적 심정을 국가적 심정으로 전수해야 되고, 국가적 심정을 세계적 심정으로 전수해야 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어머니를 택해 세우려니 얼마나…. 어머니 가정이 복잡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를 모셔 놓고도…. 우리 어머니 친척이 하나도 없어요. 외삼촌은 하나 있었습니다. 떨거지가 많으면 곤란합니다.
여기 어머니 모셔 올 때 홍씨 할머니한테 `어미라는 소리도 못 해! 어머니는 어미가 없어! 해와가 무슨 어미가 있나? 없어! 삼촌도 없어. 정문으로 출입해도 안 돼. 뒷문으로 출입해. 나 있을 때는 못 온다' 했다구요. 그런 놀음을 3년 간 했어요. 성별을 해야 된다구요. 얼마나 복잡했는지 알아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40평생 피살을 깎는 수난의 길을 걸어오면서 이걸 가려 나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축복받은 간나들?
그래서 어머니를 모신 후 36가정 축복을 했습니다. 그런 것이 거기서부터 시작이예요. 역사적인 조상을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대표자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춘하추동 사방을 중심으로 12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시대를 중심삼고,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지상에서부터 12지파를 확대시켜야 됩니다.
그러니 이 3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이 나와야 돼요. 36가정을 대표한 대표 가정을 중심삼고, 예수시대에 세 제자를 중심삼고 12제자를 채우지 못했던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복잡했겠어요? 그런 걸 가려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방패를 세워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참부모의 심정을 통해서 연결되어 있으니 참부모를 절대시하는 가정은 사탄이 침범 못 해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암에 걸려서 많이 죽어 갔어요.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세상의 뜻을 중심삼고 가다가, 하늘의 본질적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침범했기 때문에 고약한 병에 걸려 죽어 갔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기 욕심을 가지면 안 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절대적으로 하나돼야 돼요. 한 뿌리예요. 뿌리를 잡아당기면 끌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줄기나 가지는 자기 존재의식을 가질 수 없습니다. 주장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세상이 하나될 때까지는 이의가 없습니다. 두 방향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예요. 이것이 승리적 기반을 닦고 남북을 중심삼고 자리를 잡아야 동서남북으로 자유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자유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자유행동을 할 수 없다구요.
혈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모님과 완전히 합해야 됩니다. 봄이 되어 잎이 나올 때가 되면 잎이 나와야 돼요. 푸른빛이 나야 됩니다. 꽃이 필 때가 되면 꽃을 피워야 됩니다. 꽃을 피우지 못하면 망울이라도 가질 수 있는 생명력을 지녀야 됩니다. 동서남북으로 자라 나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종대 순입니다. 선생님이 종대 순이라면 여러분은 가지 순으로서, 가정적 순으로서 그 종대에 맞춰 가지고 자기 방향성을 중심삼고 종대와 순의 상대적인 입장에서 균형을 취해 자라야 됩니다. 그러면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이 전부 제멋대로 놀았다는 거예요. 36가정, 72가정과 120가정이 서로 규탄하고 그저 싸움만 하고 다니고 말이예요. 그걸 선생님 가정이 탕감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들, 교회 책임자이자 세 가정의 둘째 번 가정 되는 유효원 협회장, 그다음엔 선생님의 아들 가운데 둘째 번 희진이, 그다음에는 여기 어머니를 통해 낳은 둘째 번까지 전부가 객사한 것입니다. 유효원 협회장도 나가 병원에서 죽었지, 희진이도 객사했지, 흥진이도 객사한 거라구요. 천법은 무서운 거예요. 용서가 없습니다.
그거 다 36가정, 72가정이 완전히 하나되어 선생님의 절대적 수직 가정 앞에 완전히 수평선, 90각도로 갖추어야 했는데 그걸 못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을 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사리사욕을 추구하여 선생님이 없는 동안에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공장에 와서 데모를 하지 않나, 이놈의 자식들! 자기 살겠다고 나 살려 달라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래 가지고 가정끼리 합해? 하늘나라에 데모가 있어? 불평이 있어? 지금부터 회개해야 돼요.
선생님과 성진이 어머니와의 가정이 파탄된 것은 기성교회 때문에 그랬어요. 영락교회 때문에, 한경직 목사를 중심삼은 영락교회 때문에. 전부 이혼하라고 성진이 어머니 사촌을 끌어들이고 말이예요. 요사스러운 사탄 악마의 교주라고 하면서 듣지도 않고 덮어놓고 반대해 가지고 말이예요, 지금까지 반대하고 잘났다고 해요. 그거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 세계 기독교가 망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제 한국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세속화된 기독교가 돼 가지고 전부 다 장사치가 되고, 놀이판이 돼 가지고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전부 다 사탄의 소굴이 되는 거예요.
이런 풍조를 중심삼고 그 환경에 사는 통일교회 패들, 기성교회식으로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일대 확청운동을 해야 될 날이 온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런 풍조에 여러분도 들썩거렸지요? 그런 여러분이 제2세 36가정이예요? 선생님이 말하면 말하는 대로 움직여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여기서 잘못하면 여러분의 72대 조상들이 걸려 버립니다. 영계에서 데모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아무개 자식, 너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아 낳은 자식이 꼴이 그게 뭐야?' 하고 데모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다면 그 아들딸이 잘될 것이 뭐고, 가는 길이 편할 게 뭐예요? 선생님이 따 버리면 왱강댕강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할 수 없으니 죄 짐을 지고, 십자가를 지고 줄을 달아 끊어 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끊어 버리지 못하고 여기까지 나왔어요.
남북이 통일되는 날에는 전부 다 국가적 기준에서 축복받을 자격이 있느냐, 없느냐를 재검토할 거예요. 여기에 합격이 안 되면 다 잘라 버릴 거예요. 다시 몇 년 동안 그 길을 개척해야 되는 것입니다. 3 배 이상 어려운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자기들이 축복받으려 해도 못 해요. 무서운 때가 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내 마음대로 못 합니다.
지금까지 축복은 교회 내에서 받았지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축복 못 받았어요.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나라의 축복 기준을 닦아야 돼요. 이놈의 간나들, `내 아들이 2세 축복을 받았으니 이렇게 적당히 움직여도 돼! 카프(CARP;원리연구회)활동 안 해도 돼!' 그러는데 그거 누가 그래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배때기를 차 버릴 거예요. 뜻이 가는 길을 모르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로 발전시켜 세계의 축복기준을 세워 가지고 만년 해방의 축복이라는 해방의 길을 가야 할 운명길이 남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누가 앞장서겠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자기들 축복가정이 책임 못 했으니 자기 아들들을 앞장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앞장서다가 아들딸을 세계무대에 앞장세워서 죽음길에 내보내는 것이 하나님의 사상 아니예요? 축복받은 이놈의 간나 자식들, 뭐 우리 2세들은 달라? 다르기는 뭐가 달라!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른 것이지, 여러분을 중심삼고 달라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아니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에 있는 2세가 여러분 자식이예요? 새로운 순이 나오면 이건 즉각 잘라 버려야 돼요. 여러분에게 전통이 없으면 전부 잘라 버려야 됩니다. 어미 아비 다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 너희들이 축복받을 때 절대 어미 아비 따라가지 말라고 그랬어. 말 듣지 말라고 그랬지? 세상의 누구 말도 들어서는 안 됩니다. 사회의 말이나 나라 말이나 학교 선생님이나 동료의 말을 들어서는 안 돼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가지를 못해요. 탈락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원한의 복수를 전부 여러분을 통해서 할 거라구요.
2세가 십자가를 져야 되는 것입니다. 2세, 알겠나? 둘째 번이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여러분 어미 아비 잘못한 것까지 십자가를 져야 되고,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딸이 잘못해도 십자가를 져야 해요. 그러려면 세계까지 여러분이 책임질 수 있는 3세대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책임 맡아 십자가를 다 지고 희생해야 됩니다. 여러분을 희생시켜서라도 선생님은 넘어가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 말에 절대 순응해야 돼요. 입이 있다고 마음대로 말하게 안 돼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보고 뭐 어떻고, 사회가 뭐 어떻고 어떻다고 불평하게 되면 사탄이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변증법 논리가 투쟁개념입니다. 불평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파탄시키면서 이론적인 터전을 갖고 나와 가지고 세계무대를 혼란시키는 이때에 그 틈바구니에 끼어 거기에 물들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대학가에서 전부 다…
너 누군가? 「윤경전입니다」 너 색시는 누군가? 「최문숙입니다」 최문숙이는 어디 있나? 「미국에 있습니다」 그래, 문숙이가 너 좋아해? 「예, 좋아합니다」 너는? 「저도 좋아합니다」
선생님 말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복귀가 얼마나 어려워요. 선생님도 40평생 고생해 가지고 별의별 수난길을 통해서 어머니를 모셔 왔습니다. 알겠어요? 어머니를 모셔 와 가지고 장성기 완성급의 7년노정을 가야 했어요. 7년노정으로 국가를 수습해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중심삼고…. 430가정 축복 때는 한국의 역사가 4300년 되는 해였습니다. 그건 국가기준이었습니다. 전민족, 전종씨들이 하늘 앞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고 그다음에는 777가정으로 세계적 문을 여는 것입니다. 1800은 사탄수 6수, 삼육은 십팔(3×6=18)이예요. 세계를 대표한 1800쌍을 중심삼고 세계 도처 어디든지, 사탄권까지도 넘어갈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세계 가정 제일주의라구요. 알겠어요? 하늘의 본궁으로부터 모든 가정들을 1800쌍으로 묶어 가지고 재림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가 이걸 없앨 수 없어요. 그런 신념을 가지고, 하늘나라 본궁이 있으면 별궁이 있는데 그 별궁이 내 집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본궁을 중심삼고, 본궁에 계시는 선생님이 언제 자기 집에 한번 오는 것이 일대 소원입니다. 나라의 수난도 극복해야 되고 환경의 어려움도 극복하면서 한날의 소원을 품고 한의 고비를 자꾸 넘어가야 할 운명을 짊어진 것이 통일가의 축복가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적 투쟁을 해 가지고 140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청산지어 나오는 거예요. 균형을 취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댄버리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지옥과 천상의 문을 열어 제치고 지상의 지옥문까지도 열어 제껴 가지고. 댄버리를 나올 때는 통일가와 선생님을 중심삼고 동서사방으로 만국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으려니 참부모의 아들인 흥진이를 보내 가지고 영계를 구해야 했습니다. 참부모의 사랑을 체험한 그런 소원을 이루어 가지고…. 예수님도 참부모의 아들로 태어나지 못했다구요. 참부모가 되려고 했지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대신 제물적 입장에서 참부모의 사랑권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것은 흥진군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흥진군은 예수님까지 치리하고, 예수님보다 더 위에 있어 가지고 만국의 군왕들과 선한 왕들을 전부 치리해 가지고 지금까지 막혔던 담을 전부 다 헐어 버린 거예요. 개인 담, 가정 담, 종족 담, 민족 담, 국가 담, 그다음에는 종교 담까지 모든 걸 헐어 버리고 사랑의 다리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예수님을 중심삼고도 지금까지 모든 교파들이 갈라져 있었다구요. 민족별로 전부 다 갈라져 있었다구요. 이런담을 다 헐고 한 줄로 모여들 수 있도록 줄을 쳐 놓은 거예요. 구멍을 뚫어 놓으면 물이 흘러 다 한 곳으로 모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와 흥진이의 사랑의 길을 통해 지상과 왕래하는 것입니다. 본래 영계에 간 선한 선조들은 사랑의 길, 본연의 사랑의 줄을 타야 되는데 그 사랑을 통해 왕래할 수 있는 다리가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연결되는 거예요. 미국에서 연합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7만 명에게 교육을 하고, 35만 권의 교재를 분배해 주고 그 가운데에서 사람을 빼 내는 거예요. 이게 이번에 2회째입니다. 금년 말까지 7천 명 목표인데 미국 목사들이 오지요? 그게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7천 명이 필요합니다. 7천 명을 한국과 접붙여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운세가 세계의 운세와 대등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거기서 누가 주체성을 쥐느냐?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의 운명이라든가 세계의 운명선이 딱 바꿔져야 됩니다. 장자권인 사탄이 세계적 운명을 쥐고 나왔기 때문에 싸워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운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편의 선생님이 장자권을 쥐었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북한이 장자의 자리에서 지금까지 오던 것을 남한이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권을 결정하기 위한 싸움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이 나라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세운 것입니다.
국민연합을 세웠는데 그것이 뭐냐? 장자권입니다, 장자권.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는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전부 제멋대로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못하면 전부 잡아 채 버린다 이거예요. 사탄이 `내 자리 절대 안 돼, 이 자식아!' 하고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못 하도록 때려부수지요? 사탄이 때려부수는 거예요. 하늘편의 장자권을 중심삼고 딱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해먹으려면 선생님 말을 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장자의 말을 중심삼고 절대 복종하면 이 나라는 사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나안 복지를 위해…. 지금 혼란 가운데 있어 가지고 요단강에 걸려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요단강을 건널 때 가나안 7족이 활을 겨누고, 그 얼마나 무서웠어요? 그 가운데 여호수아와 갈렙이 3일 동안 정탐해 가지고 돌을 앞세우고 들어간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미래의 메시아의 상징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가는 길은 제아무리 사탄이 극악하다 하더라도 이 앞에 설 수 없다고 하며 밀고 들어가면 승리하는 것이고 못 들어가면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돌을 갈아서 북한에 갖다 박을 수 있는 터전을 만들기 위해서 국회의원으로부터 행정조직을…. 북한을 반대로 점령하기 위해서, 사탄이 점령하겠다고 준비한 그 이상 미리 다 준비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자유 선거시대가 올 것입니다. 강제가 아니예요. 남북이 삼팔선을 열어 놓고 선거운동을…. 올림픽대회가 끝나면 그런 때가 옵니다. 4대 강국이 그걸 원하기 때문에, 온 세계가 그걸 원하기 때문에 이때를 위해서….
김일성이가 거짓 아버지지요? 거짓 아버지를 중심삼고 공산세계에 없는 직계, 자기 직속 공산주의 계대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나라의 상징으로 보여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하고 공산주의하고의 싸움이예요. 참하고 부딪쳐라 이 말이예요. 어디가 깨지겠어요? 가짜가 깨지겠어요, 진짜가 깨지겠어요? 부딪쳐야 돼요. 그런 숨막힌 시간이 우리 앞에 오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구약시대의 엘리야의 역사를 보면, 이스라엘 북조에 열 지파가 있었고 남조에 유대 두 지파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상하로 갈라진 것입니다. 이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 엘리야가 싸웠어요. 이걸 하나 만들려고 엘리야가 바알신과 아세라 목상을 지키는 850명에 가까운 제사장을 대해서 엘리야 혼자서 살아 있는 하나님을 증거할 적에, 바알신이 참신인지 거짓 신인지 시험하기 위해 제단을 쌓고 소를 잡아 가지고 기도하면서 하늘에서 불이 내려 제단을 태우게 하자고 경쟁을 한 거예요. 그래서 북조 이스라엘 대표들의 사신들을 숨기고 아세라 목상 바알신의 제사장들이 기다렸지만 거 불살라질 게 뭐예요? 그러나 엘리야가 기도해 가지고 아세라상을 불살랐을 뿐만 아니라 거기에 있는 가짜 850명 제사장까지 다 불살랐습니다.
그러니 나머지 두 파의 제사장과 이스라엘 민족이 분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전부 다 굴복해야 할 텐데도 사탄이 반항하는 거예요. 엘리야를 잡아 죽이려고 했다구요. 그래서 엘리야가 반 사막지대로 도망을 가서 로뎀나무 아래에 앉아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이제 나만 남았나이다' 하고 탄식하고 자기 생명을 데려가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탄식하는 엘리야에 대해서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았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7천여 무리를 가누어 가지고 남조가 다시 북조의 통일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때 그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메시아권이 이루어지지 않은 그 기준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가 와 가지고 종적으로 갈라졌던 이스라엘권을 횡적으로 세우는 거예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민족과 로마가 횡적인 가인 아벨이예요. 유대교는 아벨이요, 유대 나라는 가인인데 이것이 하나되어 아벨권이 돼 가지고 아벨권 이스라엘이 가인권 로마와 싸워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이 섰으니 횡적 기준으로 로마를 평정시켜야 돼요. 세계를 평정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로마로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죽었기 때문에 갔지요! 그 당시 인도에는 힌두교와 불교가 있었고, 중국에는 유교가 있었습니다. 종교권이 아시아권 내에 있었어요. 이것은 벌써 2천 년 전에 메시아가 올 것에 대비해 주체적 문화권에 대한 상대적 문화권을 만들어 놓았던 거예요. 주체적 문화권이 벌어지면 상대권 문화권이 맺어져야 돼요. 그러니 이것이 자연적으로 흡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로마로 갔어요. 인도를 흡수하고 중국을 흡수해 가지고 대아시아권을 형성하게 되면 로마는 자동적으로 들어오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죽어서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몸뚱이를 찾기 위해서 탕감의 역사는 재차 때를 맞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서쪽으로 사탄이 예수의 몸적 권한을 가져갔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로마에 들어가 죽음을 당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400년 동안 탕감을 해서 교황청을 건립한 것입니다.
이 교황청을 중심삼고 이태리반도로부터 세계 평화의 길을 만들어야 될 텐데, 이 로마 교황청이 세계를 위해서 생겨났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로마 교황청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로마 교황청을 위해서 세계가 있다고 봤어요. 관이 달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를 희생시켜서 로마 교황청이 잘 돼야 된다는 착취관을 갖게 됐다는 거지요. 관이 달랐어요. 하나님의 뜻은 로마 교황청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만민을 해방하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왜 메시아를 모시지 못했느냐? 메시아가 오게 되면 자기 나라가 독립해 가지고 로마권을 전부 다 해방해 가지고 세계를 굴복시킬 줄 알았다구요. 자기 나라를 지배하는 국가가 로마였거든요. 그런데 하나님의 관은 이스라엘 민족을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구하겠다는 거예요. 관이 틀리다는 것입니다. 그 관은 언제나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시대에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승리권을 만들었으면 온 세계가 메시아를 위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세계를 살려주기 위해서, 세계 구원을 위해서 움직여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축복가정들이 `야! 축복받았으니 복받고 살겠다' 하면 안 돼요. 세계를 구하고 나서 세계가 `잘 사시오' 할 수 있는 때에야 비로소 정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여러분 축복가정 2세는 가나안 복지를 향해 갈 때 뒤에 따라가야 돼요, 앞장서야 돼요? 말해 봐요. 뒤에 따라가야 돼요, 앞장서야 돼요? 「앞장서야 됩니다」 앞장서야 됩니다. 엘리야가 7천 무리를 잃어버렸지만 나머지 무리를 다시 수습해 가지고 메시아 때에 있어서 엘리야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메시아를 만날 수 있게끔 돼 있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 메시아가 임하는 것입니다.
엘리야 대신 온 것이 세례 요한입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이 와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서 7천여 무리를 구한 것입니다. 예수를 따르는 새로운 교파가 아벨격이 됐으면 그 가인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 가운데서 7천여 무리를 빼 내야 됩니다. 새로운 세례법을 중심삼고 나라 전체가 따라가야 했는데 유대교와 이웃 나라가 반대했습니다. 그렇지만 세례 요한이 새로운 7천여 명을 묶어 가지고 예수 앞에 바쳐 드리고 완전히 하나되었다면 예수는 안 죽는다 이겁니다. 예수와 하나됐다면 좌우가 전부 하나되었을 거라구요.
거기에 12지파가 있고 72문도가 있었지요? 우리로 말하면 36가정이 있고 72가정이 있고 120가정이 다 편성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7천여 무리가 전부 다 가정을 이루면 안 죽는 거예요. 안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못 이루어 가지고 사탄에게 빼앗길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들어서는 거예요. 좌우가 들어설 수 있는 조건이 선 것입니다. 7천 무리를 하늘이 못 가졌기 때문에 좌우가 분립되었습니다.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여기서 벌어진 것입니다.
옛날 이스라엘 나라가 갈라진 것이 예수시대에 좌우로 갈라진 데로 연결되어 가지고 끝날에 재림주가 올 때 7천여 무리를 다시 세워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댄버리 옥중에 들어가서 미국 목사 7천 명을 교육한 거예요. 거기서 7만 명을 해 가지고 35만 명을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거기서 다시 7천 명을 어디에 갖다 연결하느냐? 미국이 아닙니다. 제3이스라엘입니다. 제2이스라엘권을 만들어야 할 유대 나라가 제2이스라엘권을 예수 중심삼고 다 못 이루었기 때문에 제3이스라엘격인 한국에 갖다 접붙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7천 무리를 들어오게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성교회의 모든 목사들이 세례 요한적 책임을 다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반대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세례 요한의 입장에서 전부 다 수습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7천여 무리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미국에 있는 모든 상하의원이 움직여야 되고 기독교가 선생님을 지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걸 따라오게 하려니 7천 무리를 한국으로 오게 하는 것입니다. 미국 조야와 미국교회가 방향을 같이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돼요. 여기 와 가지고….
이렇게 방향을 제시한 후 선생님이 이번에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해야 할 일이 뭐냐 하면 세계를 대표해 7천여 단체를 규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7천이 아닙니다. 세계는 7만이예요. 7천만 회원을 모집한다고 선생님이 3년 전에 발표한 것입니다. 우리 승공회원 7천만은 상대적입니다. 교회가 아벨형이면 그건 가인형이거든요. 7천만 회원을 중심삼고 세계해방으로 가려는 것이 지상천국으로 출범하는 그때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한국에 와서 뭘하느냐? 7천여 단체를 묶는 거예요.
이건 전대통령도 모르지만, 이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이 나라의 모든 지도자들은 선생님이 동기가 돼야 됩니다. 알겠어요? 장자권을 대표하고 부모를 대표한 자리에 서기 때문에 장자가 출동함과 동시에 부모의 명령을 중심삼고 행동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장자권을 가지고 이 나라의 위로부터 아래까지 전부 다 새로운 서약을 하게 해야 돼요. 그래서 서약문이 나온 거예요. (서약문을 읽으며 말씀하심) `천의에 따라 우리들은 초단체…' 단체가 엉망진창이예요. 자기멋대로 전부 다…. 기성교회도 몇 개 단체예요? 무슨 사회단체, 여러 단체가 제멋대로입니다. 방향이 없어요. 초단체, 그다음에는 초당이어야 하는데 제멋대로입니다. 하나밖에 없도록 해야 돼요. 나라도 여러 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초단체·당·국가적으로 승공사상을 무장하여…' 이 승공사상이 뭐예요? 하나님주의지요? 공산주의는 신이 없다고 그래요. 하나님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신이 없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종교를 제일 미워해요. 아편이라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승공사상으로 무장하여야 합니다. 승공사상이라는 말은 선생님이 만든 말이예요. 선생님 사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승공사상으로 무장하여 통일전선을 결성하고…', 무장해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무장하면 반드시 통일이 벌어져요. 기성교회 단체가 많지만 이 통일교회 사상을 알게 되면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당도 통일이 벌어지고 국가도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통일권에 몰아넣고, 일본도 통일권에 몰아넣고 나오는 것입니다.
`통일전선을 결성하고 남북통일과 북한해방을 성취할 것을 결정하고…', 누가 결정하느냐 하면 자기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천의에 따라서 이 단체들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필승목표, 필승을 하는 데는 어떻게 이길 것이냐가 문제입니다. 이기는 데는 하나님주의인 두익사상으로 이겨야 합니다. 이건 순전히 레버런 문만이…. 좌우를 해결하기 위한 두익사상,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십자가에서 오른편 강도하고 왼편 강도하고 싸움을 했던 것이 세계적으로 열매맺히는 시대에 하나님과 부모가 나와 가지고 부모님의 사상과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이 두 손발이….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 갖고 합하느냐?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으로 합해야 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시작해야 됩니다. 사랑으로 명령해야 이게 다 기뻐 움직이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으로 전국민의 사상무장을 완수하여…' 이것이 목적입니다. 전국민의 사상무장을 하기 위한 출발을 3일 전에 한 거예요. 알겠어요? `북한과 세계를 공산주의로부터 해방할 것을 하늘 앞에 서약합니다' 이게 서약문이예요. 이 서약문에 사인한 사람은 선생님을 따라갈 것입니다. 교육받으라고 하면 교육받아야 되고 최고의 꼭대기에서 전부 다 해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7천 단체는 이미 하게 돼 있어요.
9월 9일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이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7천 단체를 규합할 수 있는 7천 명만 되게 되면 이 나라를 움직여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된 자리에서 완전히 그 방향을 중심삼고 북한해방 세계해방을 부르짖고 나오면 공산세계는 물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착륙기지가 없어요. 여기서는 와해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김일성이라는 인간은 하늘이 빨리 데려갈 거라구요. 우리가 기반만 닦는다면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북한해방과 더불어 세계 공산주의를 해방하면 우리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도 내가 해방하기 위한 단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와서 하는 것이 뭐냐? 남북통일운동이념을 중심삼고 7수를, 7천 년을 탕감복귀해야 할 입장에 서기 때문에 7천수, 7천 단체, 7만 명 기준을 중심삼고 7천만 기준으로 연결시켜 세계해방의 목적을 향하여 진군할지어다! 「아멘」
자, 그러면 이 선두에 누가 서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선두에 섰으니 그다음에는 ?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선생님 뒤에 서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서야 되겠어요? 누가 서야 되겠어요? 「저희들이 서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왜 선두에 서야 돼요? 「2세들이니까요」 2세들은 탕감하고 축복해 주었어요.
여러분은 자신들을 더럽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선생님의 명령과 다른 행동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통고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의 어미 아비들보다도 여러분에게 통보해 줘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을 오라고 그랬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을 국가적으로 해야 되니까 전진 명령을 해서…. 지금 미국에 갔던 선교사들이 다 들어왔어요. 여기에 총주력을 하고 있으니 여러분이 여기에 합작해 가지고 동조를 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밥을 먹을 때도 `이 일이 성취되게 하시어 이 나라를 수습하고 북한해방을 할 수 있는 하늘의 기지가 되게 하시옵소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전진 전진을 다짐하여 승리의 나라로 해방하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를 하고 밥을 먹고, 다니면서도 전부 다 미친 사람처럼 중얼중얼하고 다니고 변소에 가 앉아서도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지금은 어디 가나, 밤에 자기 전에 자기 의식을 잊어버리더라도 이런 생각을 하고 전진할 때입니다. 오로지 가나안 복지예요.
400년 고역의 한을 품고 회상하듯이 40년 수고로움의 그 방랑을 반길 것이 못 됩니다. 수많은 형제들을 잃어버린 그 처참상을 생각하면서 이제 환고향을 꿈꾸면서 전진을 다짐하여 우리의 갈 길을 멈추지 않고 나가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밤이 오든 낮이 오든 문제가 아닙니다.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겨울이 오거나 그건 상관 없습니다. 이런 결의를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 2세들에게 통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너희들은 축복가정 제2세지? 「예」
그냥은 복귀가 안 돼요. 역사적인 한의 내용을 전부 다 현실적인 내용으로 삼아 산 실체를 세워 가지고 사탄 앞에 결정적 승리의 조건을 찾기 전에는 하늘나라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여러분같이 앉아 가지고 돼요? 이런 수고로운 길을 걸어오면서 선생님은 70에 가까운 세월을 다 써 버렸어요. 나는 하루도 안식의 날을 갖지 못했어요. 잡혀 가는 노예와 같이, 40년 동안 광야에 버려져 허덕이는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지루하고 원한에 사무친 걸음을 멈추지 않고 끝까지 전진하여 승리의 기반을 닦아 온 놀랍고 슬프고 비통한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피가 끊는 가운데 하늘을 향하여 축수의 마음을 가다듬고 오늘의 승리와 내일의 전진을 다짐하기에 지쳐서는 안 될 여러분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거 2세들을 보면 굼벵이 새끼들이 다 됐다구요. 이들이 무력한 건 어미 아비들한테 잘못이 있는 거예요. 자기 아들이라고 길렀기 때문에 틀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이 되고, 선생님 이상 하라고 교육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은 그런 아들딸로 길러서는 안 되겠어요. 제일 두려워해야 됩니다. 재미로 노는 놀이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최후의 결판을 낼 수 있는 아들딸이 돼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36가정이 선두에 서서 다스려 나가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알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 졸음이 온다고 해서 졸면 안 됩니다. 명령에 따라 전진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럼 전진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내는 남편을 옆에 세워 가지고 동반해야 돼요. 그냥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없거들랑 두 배의 충성을 해 가지고 심정적 뿌리에 가지를 찰 수 있는 끈을 만들어 가지고 남편의 손을 얽매어 끌고 간다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할 때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전부 다 광야에서 독수리밥이 돼요. 공산당의 밥이 된다구요. 밥, 밥, 밥, 공산당의 밥이 된다구, 이 간나 자식들아! 긴박하다구요. 지하에서 활동하고 있는 20만에 가까운 공산당을 어떻게 소화시키느냐가 문제예요. 강력한 체제를 이 나라에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이걸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앉아서 포로가 될 수 있는 포위권에 들어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격파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부를 끌고 가야 된다구요. 심각하다구요.
복귀의 길이 그렇게 쉬운 게 아닙니다. 알겠어요? 좌우의 종말시대입니다. 좌우를 놓고 죽어 가던 예수는 부모의 한을 남기고 갔습니다. 그러니 부모의 사상을 가지고 두익사상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좌익의 참소권을 벗어나 가지고 통일권을 논의하여 반대로 뒤로 돌아가 가지고 무한히 전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않고는 천국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런 때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을 들고 나와 형제주의를 무마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20퍼센트가 공산당 요원이었어요. 이들을 소화하는 거예요. 공산당을 그냥 둬둘 수 없다는 것입니다, 소화해야지. 뭣 갖고? 이론, 진리를 갖고. 진리의 중심은 뭐예요? 사랑, 사랑으로.
그래서 이제 남북한 총선거가 벌어지면 이런 서약을 한 사람의 모든 공장들은 올스톱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생산되는 것을 전부 다 꺼내 가지고 자동차란 자동차에 전부 다 싣는 것입니다. 생산하는 남한의 모든 것의 3분의 1을 차에 실어라, 가득 실어라 이거예요. 차를 끌고 이북으로 달린다는 것이예요. 달려가 가지고 자기가 분배받은 지역에 갖다 나눠 주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내가 승공사상을….
공산주의는 사상적으로 무장돼 있고 체계적으로 훈련이 돼 있어요. 이북 가게 되면 공산주의 체제는 확고합니다. 여러분의 체제는 거기에 비하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니 암만 들어가도 진다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으로? 이론적으로 그들을 굴복시켜야 되고 사랑을 가지고 그들을 굴복시켜야 합니다.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그들 이상의 이론을 가지고 그걸 해소시키고, 그다음에는…. 거기는 김일성이 독재체제의 노예화 된 곳이 아니예요? 해방을 위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되어 차에 싣고 갔던 모든 것을 나눠 주고는 공산주의를 비판해서 `남한에 가고 싶어?' 하면서 그들 1천 5백만 명을 전부 다 싣고 남한을 일주, 순회하는 것입니다. `너희들, 김일성이가 가르치는 남한은 거지판이었지? 서울에는 전부 다 판자집이기 때문에 거지떼가 수두룩하다고 했지? 돌아봐!' 하고 하이웨이로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팔도강산을 보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이거 속았구나!'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40년 동안 속으면서 밤중이 돼 가지고 알지 못한 무식한 종새끼 노예새끼가 된 한을 푸시오. 이제 또 속을 거요?' 하면 고개를 젓게끔 해 가지고 끌고 올라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주도적인 역할을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그것 못 하면…. 저쪽은 이미 다 훈련돼 있어요. 이북에는 전리(全里)의 이장까지 다 배치해 놓고 명령일하에 전진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완전히 남한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북한도 그렇게 돼 있고 남한도 그렇게 만들게 돼 있다구요. 지하운동 요원을 다 배치해 가지고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천지에서 공개 선거운동을 해 가지고 어떻게 이길 것이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고민 중의 고민입니다. 이 나라는 먹고 살고 별의별 추악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지만 난 그럴 수 없습니다. 운명의 판결을 짓고 승리의 길을 닦아 전진의 명령을 받아야 할 엄숙한 시점이 여러분 앞에 놓여 있는 것을 알고, 오늘 이 시간 그걸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여러분이 알아요? 선생님이 말은 순식간에 이렇게 했지만 이 역사적인 내용을 가리기 위해서 얼마나 피땀 흘리며 노력했는지 알아요? 노력뿐만이 아닙니다. 아무리 핍박을 받더라도 그 사상을 즉각 행동을 해서…. 내일이 아니예요. 오늘에 행동을 하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와 가지고 4일 동안에 전부 다 수습하여 꼭대기를 찾아다니면서 설득해 가지고 도장을 받은 것입니다. 해라 이거예요. 이제는 공개만 시키면 4천만이 전부 너도 나도 찾아볼 수 있는 기반을 딱 닦아 놓았다 이거예요.
이제 움직이지 않으면 탄식이 벌어질 것입니다. 민족의 저주를 모면할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일치단결, 이때에 36가정, 72가정은 물론 축복가정 모든 패들이 단결돼 가지고 역사적인 실수와 한의 고비를 다 탕감하기 위해 총진군해서 이걸 메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고 새로이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자, 그렇게 하겠소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도 전부 다 어느 장들을 찾아가 가지고 설득공작을 해야 돼요. 엄마가 얘기 좀 해요. 나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