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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고향 활동과 3대 완성

일시: 2005.03.17 (목)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오늘은 서울 본부교구에서 왔습니다.」 자!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1장 가정맹세 선포와 전제조건 3)가정맹세와 축복가정의 전통 ①모심으로 생활의 천국화 이룩하자’부터 ‘제2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1)가정맹세 1절 해설 ③본향 땅을 찾아’까지 훈독)

고향 복귀를 해야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향 땅을 중심삼고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창건한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내가 만든다 그 말입니다.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으로 본향 땅을 중심삼고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한다는 것입니다. 본향 땅입니다, 본향 땅. 가정을 중심한 본향 땅입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가정이 있으면 고향 땅으로 돌아가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제 고향만 찾으면 자연히 나라와 세계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자연히 이뤄지는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갔어요? 고향에 다 돌아갔나 말이에요.「전부 다 환고향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유종영 회장도 정읍에 내려갔습니다. 아침 훈독회만 참석하고 내려갑니다. (송영석)」내려갔다가 또 오는 거야?「아니요. 내일 아버님 가신다고 그래서 오라고 그랬습니다.」이 사람들은 왜 이렇게 많이 와 있어? 다 안 갔다는 얘기 아니야?

고향이 없는 사람은 나라가 없어요. 고향 복귀를 해야 돼요. 고향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고 형제가 자기 형제가 아니에요. 그렇게 보게 될 때 지금까지 고향을 버리고 나갔다는 것은 뭐냐? 고향 자체는 고향의 주인을 따라가게 돼 있어요. 고향 주인이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

고향 주인은, 참부모가, 하나님이 하나돼서 출발할 수 있는 것이 고향의 주인이에요. 참부모를 모르는 사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고향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천일국이 무슨 허재비 이름이 아니에요. 결정적인 이름이라구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 몸과 마음 두 사람 하게 되면, 마음의 사람과 몸뚱이의 사람이 ‘사람 인(人)’ 자예요, 사람. 그래, 천지인.(‘인’을 힘주어 말씀하시며) 사람을 통해서 아들딸을 낳게 돼 있지, 천지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날 수 없어요. 아들딸이 없는 데는 가정이 있을 수 없어요.

축복가정들이 어디에 속해 있어요? 자기 아들딸들, 손자까지 갖고 있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그건 천일국이에요. 자기 가정의 울타리 이것이 자기 영토와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태어난 자리가 고향 땅과 마찬가지예요. 그 자리에는 부모가 있고, 내가 나왔기 때문에 한 자리에 있는 거예요.

여기도 그런가? 아기를 낳으면 3일 동안 그 자리도 치우지 않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도 그런 풍습이 있어요? 아기 낳은 자리를 치우지 않아요. 아기가 목욕하고, 젖을 먹고, 오줌 똥을 싸고 그러기 위해서는 3일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여기는 없나?「있습니다.」3일 동안에는 아무나 들이지 않아요. 못 들이는 거예요.

고향을 찾는 것은 부모, 부부, 자녀가 있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나 아들이나 배 안에 있는 아기인데, 배 안에 있던 사람이 나온 것은 고향을 찾아 나온 거예요. 고향을 왜 찾아 나와요? 고향에는 부모가 있고, 그다음에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는 거예요. 부모, 그다음에는 부부, 자녀가 있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고향이 없어요. 고아라는 것은 부모가 없고, 부모의 부부가 없어요. 자녀가 없다구요. 혼자예요, 혼자.

고향이 없고, 부모가 없는 사람이 고아지. 고향에 안 가겠다는 녀석들은 밸 빠진 녀석, 정신 빠진 녀석, 정신 나간 녀석이라구요. 정신이 나간 것보다도 밸 빠진 녀석이에요.

오장육부를 맨 나중에 집어넣은 하나님이에요. 뼈 가운데 칠한 것과 같이 가죽을 씌웠어요. 무형의 뼈와 무형의 가죽을 볼 수 없어요. 그건 하나님만이 있어 가지고,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고 할 때는 성상이 뼈라면 형상은 가죽과 마찬가지예요.

무형도 체가 없고 가죽도 체가 없어요. 그러나 무형의 실체 되신 하나님은 자기 자체를 볼 수 있고, 자기 자체를 만질 수 있고, 자기 자체를 의식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자체를 의식 못 하는 것이 나라를 의식 못 해요. 내 고향 하게 되면 나만 중심삼은 고향이 아니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그다음에는 형제가 있고, 내가 있는 곳이에요.

또 거기에는 아버지 부부도 있지만, 형님 부부도 있어야 되고, 형제들의 부부도 있고, 형제들의 자녀가 다 있다구요. 세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사위기대 이상적 가정이 출발하는 거예요. 고향이 그래야 돼요.

사람들이 생각할 때, 부모, 처자….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부모, 그다음에 처?「자입니다.」셋이 필요한 거예요. 그건 절대적이에요. 공식이에요. ‘나’ 할 때 나는 나를 낳아 준 부모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부모를 중심삼고 내가 부모의 모든 씨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가 나를 낳아 준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의 부모가 있고, 부모의 처자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에게도 부모가 있고 처자가 있어야 돼요. 영원히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가정 편성이 안 되고, 종족 편성이 안 되고, 영원히 나라가 없는 거예요. 많은 종족들이 합해 가지고, 지금 현재 한국의 성씨를 보면 286성씨가 있는데, 종족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이루고 있는 거예요. 종족이라는 것은 한 핏줄이에요, 한 핏줄.

지금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간다는 것이 두 핏줄이에요, 한 핏줄이에요?「한 핏줄입니다.」한 핏줄이 안 돼 있어요. 자기 혈족과의 관계가 없어요. 있나, 없나?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된 부부로 말미암아 부모를 모시고, 참된 부모도 부부가 돼서 부모가 됐으니,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으니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참부모와 같이 대신 부부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이것이 없으면 고향에 돌아갈 수도 없어요. 잘못 태어났으니 고향에 돌아갈 수가 없어요.

그러나 참부모가 이 땅에 와 가지고 부부의 자리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1대, 2대, 3대권을 찾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고, 아담의 아들딸들이 3대예요. 그랬으면 몸적인 기준도 필요 없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3대가 하나돼 있는 거예요. 갈라지지 않았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어요. 부모가 없어요. 그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프로그램에 짜 넣은 가정도 없고, 부모도 없고, 부부도 없고, 아들딸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와 가지고…. 지금까지의 복귀역사라는 것은 아담 하나 찾기 위한, 아담가정 정착을 위한 기반을 닦기 위한 섭리사관이에요.

부모, 부부, 자녀가 연결돼야 수직이 돼

아담을 이 땅 위에 보내 자리를 잡아야 돼요. 아담에서 갈비뼈를 빼내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이 비로소 태어나 가지고 자리를 잡은 거기에 있어서 아담의 상대를 만들어야 돼요, 잃어버렸으니까. 해와를 낳게 해 가지고, 거기서 빼 가지고 낳아 가지고 길러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하는 해와가 아니에요. 부모가 누구냐 하면, 제2부모가 아담이에요, 제1부모는 하나님이고.

제2부모가 됐으니 제3부모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제3부모까지 하나님에 연결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수직이 안 돼요, 수직이. 하나님, 아담 부부, 자녀 부부, 이렇게 연결돼야 수직이 된다구요. 이 둘만 하나됐다 하더라도 이것은 수직과 관계가 없는 거예요. 혈통이라는 것은 수직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 부부라는 것은 횡적이에요. 수직이 못 되면 일대에 끝나요. 여러분이 남편 아내라 해 가지고 부부가 됐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부부 자체로 끝나는 거예요. 수직이 없어요.

그래,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둘째 번인데, 둘째 번이 수직이 되기 위해서는 셋째 번이 연결돼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안 보이는 이성성상의 부부, 실체의 부부, 그다음에 두 성상과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이렇게 사위기대를 통해 가지고 여기 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보이는 실체의 두 사람이 돼 있다구요. 여러분이 말하게 된다면 몸뚱이만 통해서 말을 해요, 마음과 하나돼서 말이 나와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 나오는 거예요. 말이 두 사람이 하나된 말이 아니면 이것은 존속할 수 없어요. 상대이상세계에 존재의 기대가 없는 거예요. 천사장은 상대이상을 허락지 않았기 때문에 존재의 기대가 없어요.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고향을 잊어버리고 나라와 세계를 잊어버린 이런 무리들이 나라를 갖고 있고, 고향을 갖고 있고, 세계를 갖고 있으면서 우리 세계라고 말하는 자체가 가짜들이에요.

내 고향? 내 고향이 어디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 손자를 중심삼고 4대 만에, 3대에 가야 씨가 되는 거예요. 이것 셋이 하나돼 가지고 열매가 보이지 않는 정분합, 보이지 않는 세계의 정분합작용이 실체적 정분합작용을 하려니 시간과 공간이 필요해요.

그래서 18세에서부터 24세까지 천지인(天地人)이 돼야 돼요, 천지인. 무형의 하나님과 몸뚱이를 가진 그것이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나라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천지인! 그러면 번식은 어디에서 벌어지느냐? 천(天)에서도 안 되고 지(地)에서도 안 돼요. 천지인에서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이 천주·천지·천지인부모라고 했지요? 천주라는 것은 무형의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창조 전 단계의 부부요, 그다음에 천지라는 것은 실체를 중심삼고 창조했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까지요, 천지인부모는 비로소 무형의 하나님의 부부형과 실체의 부부형이 하나된 거예요. 비로소 마음과 몸이 하나돼서 영계와 육계의 실체가 하나돼 가지고 사람이 되는 거예요, 두 사람.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두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정착은 내 몸 마음이 하나되어 정착하고, 그런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의 둘이 하나돼 정착하는데, 이건 부부의 자리는 될 수 있지만 부부를 중심삼고 자녀의 자리는 없어요. 아들딸을 못 낳으면 이것은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은 뭐냐? 하나님이 원래의 모델로 만든, 본래 공식으로 책정한 마음 몸이 하나된 남자, 마음 몸이 하나된 여자, 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된 자리가 영원히 없어요, 지금까지. 텅 비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제가 뭐냐? 본래에 하나님의 자리를 이어받아 가지고 생겨나야 할 것이 가짜, 허재비가 됐어요. 허재비를 뭐라고 그러나?「허수아비라고 합니다.」허수아비가 뭐예요? 허수아비라고 그래요, 허수 아버지라고 그래요? 허수아비예요. 아비라구요, 아비. 아버지가 아버님이 못 됐어요. 애비라고 그러지요, 애비?

‘아비’라고 할 때는 자기 아들이 태어나든가 딸이 나오면 ‘네 아비다.’ 해요. ‘네 아버님이다.’ 하게 되면 자기를 높인 것이 돼요. ‘네 아비다.’하는데, 네가 나보다 높아져라 그 말이라구요. 아버님이 돼라 이거예요. 아버님 되려면 부모가 있어야 되고, 부부가 있어야 되고,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그거 부정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고향에 태어나지 못한 패들 아니에요, 이게?

대륙이 몸뚱이라면 반도는 생식기

그래, 선생님이 와 가지고 개인적으로 전부 다 해방돼야 돼요. 선생님도 결혼해 가지고 해방 후에 14년 만에 어머님을 다시 찾았어요. 해방됐다면 어머니를 다시 구할 필요가 없어요. 그 자리가 비로소 부부가 된 동시에 아들이 있고 아버지가 돼서 일족이 연결된 거예요. 죽 연결된 복귀시대에 있어서 고개는 고개지만 고개에 와 가지고, 이리 올라와 가지고 거짓된 자리에서 비로소 처음으로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낳은 자리가 탕감복귀에 있어서 완성 자리가 아니에요. 아담이 장성 완성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았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았더라도 장성 완성 자리가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가 기준에 와 가지고 그 국가 기준이 비로소 한국 나라에…. 나라를 잃어버려서 나라도 없어요. 한국을 소련이 먹으려고 했고, 중국에 예속이 됐고, 일본에 예속이 됐고, 태평양 건너 미국에 예속이 됐어요.

한반도, 반도라는 것이 기가 막힌 거예요. 삼면이 바다에 연결돼 있어요. 반도! 반도라는 것은 어떤 거예요? 이 꽁지가 뿌레기가 아니고 머리가 뿌레기가 돼야 된다구요. 뿌레기가 돼서 머리가 생겨나고, 그다음에 어깨 생겨나고, 몸뚱이, 오장육부 다 생겨나고, 그 달려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생식기예요. 육지의 대륙과 같은 몸뚱이 가운데 생식기가 반도예요, 반도. 반도인데, 반도 자체가 그냥 떨어지지 않아요. 고환이 둘 있어요.

요즘에 풍수꾼들이 말하는 뭐라고? 좌우를 뭐라고 그러나?「좌청룡, 우백호라고 합니다.」그래, 좌청룡 우백호가 화합한 가운데 달려 있는 것이 생식기예요. (웃음) 왜 그래요? 절반 갈라놓은 것이 오른편 고환, 왼편 고환을 연결시킨 여기에 핵이 달려 있는 것이 생식기 아니에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혼자 서 있는 게 아니에요. 고환이 하나면 생식이 안 돼요. 되나, 안 되나? 둘이 있어요. 그래서 셋이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그 달린 것이 있다고 이래 놓고 마음대로 이랬다저랬다 하나? 그것을 조정하는 것이 뭐예요? 이 몸뚱이, 오른쪽 왼쪽 두 쪽을 갖다 붙인 거예요.

여자들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남자들을 가만 보면 솜털들이 쭉 어떻게 달려 있어요? 이렇게 달려 있어요, 이렇게 달려 있어요? 수평이 돼 있더라도 솜털 끝은 어디로 가요? 버티고 서 있겠나, 땀 흐르는 데 따라 가지고 살과 붙어 있으려고 그러나?

살에서 나왔으니 살과 가까이 나더라도 붙어 있으려고 하기 때문에 털들이 갈라진 것을 보게 되면 쭉 돼 가지고, 물론 이 옆으로 하나됐지만 땀을 흘리고 물을 흘리게 돼 있기 때문에, 암만 여기 있었더라도 땀을 흘리고 물로 목욕도 하게 되면 흐르기 때문에 습관이 돼 가지고 이게 구부러져 가지고 아래로 향하겠어요, 위로 향하겠어요? 머리카락들이 이렇게 돼 있지만, 이것이 물이 흐르는 것도 무게가 있으니 중력에서 당기니까 아래로 향하는 거예요.

볼록은 오목을 찾아 들어가게 돼 있어

그게 둘을 합한 거예요. 그 둘이 뭐냐 하면 하나는 오른편 고환이 되고, 왼편 고환이 달려 있어 가지고 거기에 목을 매고 있는 것이 뭐예요?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오목입니다.」볼록이지, 이 녀석! 하기야 여편네 그것만 생각하니까 오목이라고 생각하겠지. (웃음) 그게 혼자가 아니에요.

바닷물 가운데도 윗물 아랫물이 덥고 추워요. 이게 순환하는 거예요. 아무리 세상이 어떻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바닷물은 보통 평균 13도, 14도, 15도, 17도를 유지하는 거예요. 그러나 겨울이 되면 내려가요. 9도까지 내려가고, 8도까지 내려가요. 바닷물은 그래요. 바닷물은 0도가 안 된다는 거예요, 땅의 지열이 있기 때문에. 인간으로 말하게 되면 36.5도, 37도,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야 돼요. 사람이란 존재는 그 온도를 벗어나게 되면 없어져야 돼요.

줄에 달렸어요, 줄에. 그러면 볼록이 무슨 줄에 달렸어요? 고환 두 줄에 달려 있잖아요? 그런가, 안 그런가? 추우면 고환이 어디로 가나? 아기들도, 여러분도 추우면 가죽만 남기고 어디 도망간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자기 집이 뭐냐? 거기예요. 더운 데 찾아가는 거예요, 더운 데. 정맥 동맥 중에 가까운 데 찾아간다구요. 거기는 뜨겁거든. 전부 다 뻗어 나갔다가 식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까운 데 찾아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사냥꾼 노릇을 해 보게 된다면, 목 지키는 사냥꾼이 돼서 떨게 된다면 세상에, 아이고, 그거 죽는 것이 낫지 그 지키는 것이 더 힘들어요. 그러면 자기도 모르게 ‘와와와와!’ 이래요. 그러면 고환도 둘이 이렇게 ‘와와와와!’ 할 때 흔들흔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것이 본래 찬 거예요. 차야 된다구요.

차야, 여자들 오목은 뜨거우니 차고 뜨거운 것이 만나니 폭발이 되는 거예요. 남자는 그것이 차야 된다구요. 다들 그렇지요? 차게 해 줘야 된다구요. 여자도 그거 알아요? 아들을 낳게 되면 차게 해 줘야 된다구요.

왜 웃노?「맞습니다.」이런 얘기를 교주님이 앉아 가지고 하니 그게 교주야? 세상으로 보면, 나쁜 놈이라구요. 잡된 녀석이라구요. 잡된 녀석이 아니에요. 잡되게 된 것들이 합해 가지고, 그릇되게 생긴 것들이 합해 가지고 옳게 된 사람이에요.

사람과 사랑이 뭐가 달라요? 사랑은 ‘라’에다 동그라미(ㅇ) 하나를 쳤고, 사람은 사방(ㅁ)을 갖다 붙인 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알겠어요? 사람은 전체를 보게 되면 사각형인데, 이것도 사각형인데다가 어깨도 전부 다 사각을 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또 전부가 몸뚱이도 사각을 중심삼고 둥글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사각 아니에요, 사각? 사위기대, 판이 사방을 말한다구요. 사방 가운데 사람! 그렇지만 사랑은 말이에요, 걸리지 않아요. 동그래요. 동그래서 도나, 안 도나, 서 있으나 그 주변에서는 피해를 입지 않아요.

그래, 사람과 사랑인데, 사랑은 원래 동그란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무형의 성상이면 동그랗겠어요, 네모박이겠어요? 세계가 없어요. 그 자체가 돼 있으니 동그래서 움직였지만, 그것이 모든 각양 형태를 갖추려니 삼각형 이상이에요. 3점 이상에서부터, 이렇게 해도 3점, 이렇게 해도 3점, 이렇게 해도 3점이니까 15도 15도, 언제든지 상대를 그리워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놨으면 이것이 15도 상단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볼록이 돼 있으면 화합할 수 있는 15도의 오목이 들어와 가지고 뿌레기에서 합해야 돼요. 남자의 고환에 달린 생식기가 어디 자리에 가 가지고 찾아가나? 무엇을 찾아가요? 자궁을 찾아가는 거예요, 자궁.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

남자의 정자(精子)라는 게 무슨 ‘정’ 자예요? ‘바를 정(正)’ 자이겠나, ‘정성 정(精)’ 자겠나? ‘정자’를 한문으로 어떻게 써요?「‘쌀 미(米)’에 ‘푸를 청(靑)’ 자입니다.」‘자’ 자는?「‘아들 자(子)’ 자입니다.」그게 뭐예요? 맑은 가운데 아들의 씨가 있는 거예요. 깨끗해야 돼요. 좋기만 해야지, 슬픔이 있어 가지고 흠이 생겨 우글쭈글해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자 남자는 눈이 맞고 냄새가 맞고 입이 맞고 귀가 맞아야

그래, 좋기만 한 데서 다 만나려고 그러지요? 여자나 남자나 눈이 맞아야 돼요. 눈 맞는다고 그러지, 이마 맞는다고 그래요? 그래, 눈이 맞은 다음에는 코가 맞아야 돼요.

여자나 남자나 여자는 여자 냄새를 맡으려고 하지 않아요. 남자 냄새를 맡으려고 해요. 영감 냄새하고 말이에요, 홀아비 사는 냄새하고 과부 사는 냄새가…. 홀아비 냄새는 뭐라고 그러나?「고린내 난다고 합니다.」고린내야? (웃음) 암내난다고 하는 말이 있는데, 수내 난다고 하면 수수하다는 말, 구수하다는 거예요. 암내면 수냄새가 아니에요. 암내라는 것은 까다롭다는 것이고, 이건 수수하게 퍼지는 거예요.

영감 냄새는 포괄적인 거지. 누구든지 암내가 들어오면 화합해 가지고 영감 냄새가 없어져요, 둘이 살면. 여자들이 남편하고 살 때…. 서양 남자들은 말이에요, 겨드랑이에서 냄새가 난다구요. 무슨 냄새?「노린내입니다.」호랑이라든가 고기를 잡아먹고 그런 사람들은 냄새가 나요. 여우도 그런 냄새가 나고, 늑대 같은 것, 호랑이 같은 것은 산 고개를 갈 때 벌써 암내가 나면 말이에요, 그 짐승의 냄새가 확 난다는 거예요.

냄새가 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얼굴이 다르니만큼 말하자면 지남석과 같은 작용을 다 하는데, 중력의 힘보다 약하니까 나타나지 않지, 가까운 데는 전부 다 합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마음 깊은 데서부터.

상통의 모양이 다 다르지요? 그 모양들이 눈 맞는다는 것은 뭐냐? 눈은 하나님을 상징해요. 맨 먼저 생겨난 것이 눈 아니에요? 그다음에 뭐가 생겨나요? 입이 먼저 생겨나겠어요? 물론 같이 생겨났지만, 하나님이 입하고 귀하고 눈하고 코하고 한꺼번에 만들었겠어요? 이런 것을 생각한다면, 눈이 생겨난 다음에는 뭐가 생겨났을까? 내려와서 코가 생겨났으니, 눈이 맞았으면 냄새가 맞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입을 맞춰 봐야 돼요.

입을 맞출 때는 남자 입술, 여자 입술의 감도가 여자는 보들보들하고 남자는 그렇지 않다구요. 남자는 소리를 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운동을 해서 뻣뻣해요. 여자는 얌전히 입을 닫고 가만히 있으면 만만하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하고 남자하고 입을 맞추면 생애에 없는 정신이 번쩍 든다는 거예요. 그래, 입맞출 때는 진짜 입 맞추려면 귀를 잡고 입을 맞춰야 된다구요. 한번 맞춰 봤어요? 오늘 저녁에 다 맞춰 봐요. (웃음) 요전에 내가 부부생활을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그러면 맨 나중에 무엇이 생겼겠어요? 눈, 코, 입, 그다음에는? 귀예요, 귀. ‘돌아갈 귀(歸)’ 아니에요? 돌아간다는 거예요.

여자 젖은 아기를 위한 것

그다음에는 무엇이 생겼겠어요? 이것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어머니 중심, 뼛골에서 나오는 샘 줄이 필요해요. 그게 뭐예요? 여자들 가슴 그걸 뭐라고 그래요? 젖이에요, 좆이에요? (웃음)「젖입니다.」

‘젖’ 하게 되면 무슨 생각이 나요? 새우도 젓 담고, 다 젓 담잖아요? (웃음) 거기 들어가 가지고 화합하는 거예요. 젖 자체가 자기 자체를 주장할 수 없어요. ‘내 것이다.’ 할 수 없어요. 그 몸뚱이 전체 대표해 가지고 젖을 담는데, 누구를 위해서 젖 담았느냐 이거예요.

그냥 둬두면 아기 젖 담은 그 젖을 통해서 사지백체에 누룩이 돼 가지고…. 누룩이 되면 보리도 달아지지요? 달아져요, 안 달아져요? 달아지는 거예요. 젖 담았으니 사지백체가 누룩에 담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단맛이 나기 때문에 젖이 달아졌다!

그게 어머니가 먹기 위한 젖이에요? 자기 젖 한번 빨아 보라구요, 얼마나 힘든가. (웃음) 아기 댓은 낳아야 비로소 자기 젖을 빨아 봐요. 그런 것도 훈련해 본 여자들이 없을 거라구요. 아기를 낳아 가지고 달려 있는 젖이 얼마나 일생 동안 젖을 먹이기 시작한다면, 80년 동안 달려 가지고 춤추려니 얼마나 수고해요? 여자는 걸어 다니면 젖이 춤을 추나, 안 추나?

난 몰라서 물어봐, 이 쌍년들아! 춤추나, 안 추나? 일어설 때도 춤추고, 갈 때도 춤추나, 안 추나? 젖이 움직여요, 안 움직여요?「움직입니다.」왜 움직이는 거예요? 사지백체가 움직이는 것에 박자,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로 박자를 맞추는 거예요. 안 그러면 죽어요.

그래, 아기를 낳으려면 젖이 크나, 안 크나? 처녀 때의 젖이 바람벽에 붙은 파리 새끼 같잖아요? (웃음) 아기가 나올 때가 되면 점점 커 가요. 여기 이 바탕하고 그다음에 이 꼭지하고 소생·장성·완성, 세 빛깔을 갖춰야 된다는 거예요. 눈과 같은, 소생·장성·완성…. 한번 봐요. 자기가 세 빛깔이 돼 있나? 이것도 다르고, 또 달라요. 만만하고 젖 끝은….

젖 끝이 단단한가, 만만한가? 나는 여자 젖을 모르겠어요. 여자들은 알 텐데. 그것이 그렇게 뻣뻣하면 아기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배 안에 있어서 혓발이 만만한데 말이에요, 나와 가지고 젖을 물게 될 때 젖 살이 아기 살보다도 강해야 되겠어요, 만만해야 되겠어요? 여자들! 내가 여자 수술 의사가 아니에요. 생각해 보니 그렇게 생각되는 거지.

남자의 젖은 뻣뻣하겠어요, 말랑말랑하겠어요? 여자의 젖은 머리카락 하나 가지고, 자기 머리카락을 빼 가지고 밑을 딱 해서 조이게 되면 얼마나 늘어나겠나? 머리카락도 탄력이 있다구요. 딱 해 가지고 머리카락으로 잡아 가지고 이만큼 남겨서 손으로 당겨도 그 어머니가 끌려온다는 거예요. 한번 해 봐요. 나도 들은 소리예요. (웃음) 끌려온다는 거예요. 그거 당기면 이 전체 신경이 끌려온다는 거예요. 뒤집어지겠으니 따라간다는 거지.

두 세계를 관계 맺게 하는 것이 배꼽

자, 이거 뭐 훈독회 시간인데, 뭐 생리학을 연구하는 그런 강의 시간이 아니에요. 그건 상식적으로 알아 둬야 돼요.

그래, 배꼽이 있지요? 배 가운데 여러분이 아기 때에도 배꼽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배꼽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있습니다.」뭣이?「어렸을 때도 있다고요.」배꼽 줄이 있지, 배꼽이 있어? 이 녀석아! (웃음)「아, 뱃속에 있는 아이요?」뱃속에 있는 아이가 배꼽 줄이 있지.「예. 아기라고 해서 태어난 아기인 줄 알았습니다.」아기는 복중에 있는 게 아기지. 물에 떠 있을 때 배꼽이 있었나?「그게 배꼽 줄이 달린 것이지요.」배꼽 줄이 달린 게 배꼽이야? (웃음) 어머니 그 태는 뭐야?

왜 배꼽이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아기 배꼽이 있다면 복중에서도 아기가 배꼽에 있어서 신진대사를 했다면 거기에 때가 끼겠어요, 안 끼겠어요?「뱃속에 있을 때는 안 낍니다.」뱃속에서 나와서는?「나와서는 낍니다.」다르잖아, 그게?「예.」없었던 것이 있게 되는 거예요. 배꼽이 생겨야 사람이 되는 거예요. 두 세계를 관계 맺을 수 있는 거예요. 복중세계, 출생세계를 백이라 하면 백(100)이야 하나에 동그마리 둘 한 것이지,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가 합한 거예요, 백이. 3수 아니에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이렇게 크게 써 가지고 동그라미를 이렇게 쓰나, 어떻게 쓰나? 이렇게 해서 이렇게 맞게 쓰나?「맞게 씁니다.」맞게 써요. 그러면 점점 많아지면 이거 전부 다 이렇게 하잖아요? 많아지면 자기도 모르게 그리다 보니, 큰 놈 다음에 요건 했지만 자기들도 모르게, 그다음에는 또 할 때 조금 작아진다는 거예요. 여기가 주체니까. 그렇기 때문에 써 놓으면 여기서부터 이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억만 해 가지고 하나 둘 셋, 천까지 해 놓고 말이에요, 두 점을 치고 그다음에 한 점 짝짝 이렇게 되면 여덟 개면 1억이 되는 거예요. 동그라미 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점만 여덟 개를 쳐 놓으면 동그라미 안 해도 돼요. 1억이 되려면 여덟 개여야 되지요?

백 하면 몇 개 돼요? 천 하면 어떻게 되나? 1억이 여덟 번째예요, 아홉 번째예요?「아홉 번째입니다.」동그라미가 여덟 되잖아요? 그렇지요? 해 봐.「아홉 번째입니다.」그러면 이건 형제고, 8수 9수가 하나돼야 10수가 되는 거예요. 동그라미하고 하나가 9수예요, 9수. 1억이에요, 1억. 억만세. 1억 원, 그게 수의 단위가 돼 있어요. 그 이상 넘어가는 것은 백억, 천억, 그렇게 세어야 돼요. 그 이상 조 뭣이고 그렇게 하나?

그것도 팔자, 뭐라고 그래요?「팔자소관!」응, 팔자소관! 팔자소관이 뭐예요? 내가 가지고 주관한다, 그거 아니에요? 여덟 자가 자기에 달려 있어야 돼요. 8대가 필요하고, 9대, 10대를 넘어가지 못하면 안 돼요. 10은 하나님이에요. 그것은 여기서부터 무한이에요, 무한. 여기에 귀일수 천, 억, 수십억, 무한한 수조억 하더라도 수조억 1이 되는 거예요. 그 1은 하나의 수직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도 그와 같이 그 복판 수 단위 되는 양심 그 기준을 중심삼고 수직이 돼 있어요, 아무리 크더라도. 그래, 혼자가 아니에요. 둘이 합해야 돼요. 상이 되려면 둘이 합해야지, 플러스 마이너스. 그것이 수평을 중심삼고 상현 하현, 그것만 수평이면 판때기밖에 되지 않고 구형이 안 되기 때문에, 여기에 이렇게 아들이 들어가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여기도 가만 생각해 보면 말이에요, 상판때기에 눈썹이 돼야 되고, 눈썹 하나, 둘, 셋, 넷, 젖 다섯, 배꼽 여섯, 그다음에 일곱, 여덟이 없어요. 여덟은 혼자 못 돼요. 남자 여자가 돼야 공이 되는 거예요. 8수를 넘어가서야 아들딸을 만나요. 그거 하게 되면, 있는 구멍끼리 하게 되면 모양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하게 된다면 그다음에 항문까지 아홉이에요.

그래, 9수는 재수 없다고 해요. 기분 좋지 않아요. 그런가? 세어 봐요. 하나, 둘, 셋, 넷, 그다음에 뭐예요? 젖 다섯, 여섯, 일곱, 그다음에 여덟, 아홉, 9수를 못 넘는다 이거예요.

7, 8수, 7, 8, 9…. 사람은 먹으면 신진대사를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수술하고 나서 가스를 내보내지 않으면 죽는다고 그러지? 문제가 벌어져요. 밸이 꼬였다가 막혀 버리기 때문에 문제 되는 거예요, 통하지 않고. 언제나 신진대사, 먹으면 내보내야 돼요.

욕심은 무엇에만 필요한 것이냐? 사랑의 욕심은 무한히 가져라 하는 거예요. 사랑의 욕심은 무한히 가져도 좋지만, 딴 것은 자기의 모든 상대적 한계를 넘어서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패가망신이에요. 집이 깨지면 몸뚱이도 망신이에요.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는 마음의 집이에요. 몸 마음의 집을 ‘집 가(家)’ 자, 집이라고 하는 거예요.

두 세계가 하나될 수 있게 하는 것이 사랑

배꼽은 왜 배꼽이에요? 복중세계는 무형의 형태로 보이지 않으니까 모르는 자기 세계이고, 나가서는 보이는 세계예요. 배 안의 한 세상, 나타나 가지고 한 세상, 배꼽(곱) 세상이에요. 이 두 개의 세상을 연결해요. 2백이 좋아요, 3백이 좋아요? 하나님을 모셔야, 3수를 모셔야 아래위가 생겨요.

둘이 하나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위가 있어야 돼요. 좌우, 좌현 우현이 있다 하더라도 상현이 없으면 무한히? 하나는, 여자는 내려가려고 하고, 남자는 올라가려고 한다구요. 상현이 없으면 비준을 맞출 수 없어요.

상현 하현이 경계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뭉치게 돼 있어요. 운동하면 멀리 떨어져 나가 가지고 얼마나 빨라요? 여기 한 점에서 천천히 돌지만 이게 우주가 한 바퀴 돌면 얼마나 빠르겠느냐 이거예요.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러니까 뼈에 가까이 붙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가까울수록 뼈와 사랑, 두 세계가 하나될 수 있게 하는 것은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은 무한히 크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여기 심보(心棒; 굴대)에, 세포가 좋아서 달렸지만, 그 뒤에 달린 세포들을 전부 다 끌어당길 수 있는 힘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살도 뼈 때문에 생겨났으니 뼈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게? 발전기의 로터(rotor; 회전자), 스테이터(stater; 고정자)를 보게 된다면 심보(心棒)를 중심삼아 가지고 심보가 얼마나 크냐 하면, 여기에 이 우주가 달리지 않아요?

이 우주도 사방의 대 축을 중심삼고 달려 있고, 여기 아들딸과 같이 구형이 되려면 90도 같은 셋을 갖다 맞춰야 열두 조각이 나와요.삼 사 십이(3×4=12), 셋이 사방을 맞춘 수가 12수 아니에요? 열두 조각이 나온다구요. 사과를 자르면 말이에요.

남자는 하나님 오른쪽, 여자는 하나님 왼편에 달려 있는 것

무슨 말을 하다가 여기까지 왔나? 생식기가 어디에 달려 있다고?「좌청룡 우백호!」그래, 남자는 어디에 달렸다고? 하나님의 오른쪽이에요. 여자는 하나님의 왼편이에요. 그 둘이 영원히 갈라져 가지고 제멋대로 할 수 있나? 그러면 없어지는 거예요.

과부는, 과부가 죽는다면 남자를 얼마나 그리워했느냐 하는 간판이 붙는 거예요, 과부. 홀아비는 뭐냐? 아버지가 못 됐다 해서 홀아비라구요. 아비라고 그러지요? 아버지라는 말보다 아비라고 하지. 아비는 애들을 대해서 ‘네 아비’라고 하지요? 시집 장가를 보내야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님’이 생겨나요, 아버님. 아비가 아비님이 되는 거지. 그래서 자식들은 어머니하고 아버지한테 발라 맞춰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는 발라 맞출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서로 심부름꾼 해 가지고 내가 무슨 짓도 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둘이 합한다는 거예요. 그래, 결혼하기 전에는 서로 물어보기를 ‘나를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하면 남자나 여자나 죽을 때까지, 생명이 없어질 때까지 사랑한다고 하지요? 그런 약속을 다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요즘 아이들은 참 재미있어요.

이 손을 이렇게 쥐고 말이에요, 남자가 이래 가지고 도장을 찍는다고 그러지요? 이건 하늘을 말하잖아요? 이팔청춘! ‘봄 춘(春)’은 세(三) 사람(人)이 즐거워하는 날(日)을 표현했어요. 그렇잖아요, 봄? 세 사람이 좋아하는 날이 봄이다! 그게 뭐냐 하면 소생, 3대가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비로소 그 가정의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봄이 오는 거라구요. 아들딸을 못 낳게 되면 세 사람이 하나되나? 어머니 아버지 두 사람, 내가 세 사람이 돼 가지고 그날을 축하하고, 년을 축하하잖아요? ‘봄 춘(春)’ 자가 그래요.

‘받들 봉(奉)’ 자는 세 사람을 무엇으로 받드나? 무엇이 받들어요? 남자 여자, 여자가 위에 서겠어요, 남자가 아래 서야 되겠어요? 받들려면 힘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받드는 거예요, 이게. 십자가 둘을 갖다가 붙여 놨어요.

남편하고 여편네하고 누가 더 굳세냐 해서 여자가 잘났다고 생각하더라도 남편 위에 서야지, 아래에 서면 와르르 무너져 가지고 가운데가 터진다는 거예요. 누르니까 터지는 것 아니에요? 이게 받든다는 ‘받들 봉(奉)’ 자예요.

‘헌(獻)’ 자는 어떻게 쓰던가? 다 들어가 있어요. ‘위 상(上)’ 자 거기에 사각을 해 가지고, 사람 둘하고 하나 긋고 이렇게 돼 있지요? 그다음에 이게 무슨 자예요? 대장부예요. 전체가 합하는 거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뭐예요? ‘드릴 헌’ 자예요. 바친다는 뜻이에요. 그걸 약자로 쓰게 되면 ‘남쪽 남(南)’ 자를 갖다 쓰지요?

‘남(南)’ 자가 뭐예요? 여기 해 놓고, 이렇게 해 놓고 여기 뭐예요? 땅까지 하게 되면 ‘양 양(羊)’ 자가 돼요. 양 위에 서 있는 남쪽 나라, 남쪽을 중심삼고 이 통에 십자가예요, 이게. 세상 남자 여자들 전부 다 십자가를 모시고 그다음에는 양 터, 땅 위에 서 있기 때문에 둘이 아니고 셋 위에 갖다 박아 놔야 돼요. 그것도 ‘양 양’, 세상 대우주 집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태양을 말해요. 남쪽 나라 하게 되면 제비들이 다 거기에 가지요? 춘하추동을 극복할 수 있으니까.

교체결혼을 함으로 이상적인 아들딸이 생겨난다

그래, 거기서 새끼 쳐 가지고는 약하기 때문에 종자를 못 받아요. 남쪽에서부터 열대 지방에 오고, 북극에 사는 새들도 남극을 찾아가요. 둘이 만나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나는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돼서 계절이 달라요. 그래, 화합할 수 있다는 거지. 언제나 더운 지역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북쪽이 더울 때는 남쪽은 차요.

그렇기 때문에 남쪽에서 온대지방으로 날아오는 짐승들이 와서 잡아먹는 것, 그다음에 북쪽에서 날아가 가지고 잡아먹는 것이 계절적으로 달라요. 온도가 숨으로 말하면 들이쉬고 내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온도가 엇바뀌었다는 거예요. 차고 더운 것이 합하니까 수평이 된다는 거예요. 같은 것과 같은 것이 수평이 아니라구요. 계절적으로 반대, 엑스(×)가 돼야 돼요, 엑스가. 그래야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교체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상적인 아들딸들이 생겨난다! 이쪽에 와서도 이쪽으로 가게 되면 남극인데, 이쪽은 북극이 돼요. 그것이 싸고 돌아갈 때 화합하기 때문에 사철 기온이 균형이 잡혀지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시대에 놀기 좋아하고 춤추는 녀석들은 늙어서 거지 노릇을 하면서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맞아요. 젊어서 고생하게 되면 늙어서 잘살아야 돼요. 반대예요, 반대.

여기 와서 이것이 합해 가지고 화합해야만 새로운 모든 뼛골이 춥고 더운 것이…. 한마디로 뼈는 차다면 살은 더워야 할 것 아니에요? 나무하고 돌을 보면 돌은 차고 나무는 차지 않아요. 둘이 합해 가지고 집이 되고 다 그래요. 강유(剛柔)가 겸해야 비로소 화합해 가지고 상충이 없기 때문에 오래가요.

그렇기 때문에 남극에 있는 나무 가운데 쇠보다도 굳은 나무가 있다는 거예요. 완전히 주고받으면 오래가는 거예요. 핵이 되는 거예요, 핵. 핵이 순수해야지, 얼룩덜룩하면 핵이 되겠어요? 순수한 그런 소질로 뭉쳐 있으니 오래간다는 거예요. 부처끼리도 몸과 마음 마음이 서로…. 미인은 박복하다고 그러지요? 미인이 어떻게 된 미인이냐? 미인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떤 여자는 여기에 이렇게 돼서 계란같이 됐지만 반대로 계란같이 된 미인이 있다구요.

종욱 씨 같은 사람은 여기가 나왔어요, 여기가. 여기보다 넓어요. 다르잖아요? 결혼할 때 아래가 퍼진 여자하고 결혼할 것이냐, 위가 퍼진 여자하고 결혼할 것이냐? 계란형인데, 아래 계란형을 찾아갈 거예요, 윗 계란형을 찾아갈 거예요? 또 남자도 계란 모양이라구요. 그렇잖아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봉태를 보게 되면 여기는 이쪽이 욕심이 많아요, 멧돼지 같은 욕심. (웃음) 왜 웃어? 유종영 같으면 여기에 걸릴 것이 없어요. 허허허 웃고, 그게 다 이랬으니까 어디든지 무사통과, 경계선이 없어요.

얼굴 모양을 보고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어

이렇게 해 봐. (웃음) 늘그막에 어렵게 안 살아. 통일교회 들어와서 부자 되지 않았어? 여기 이렇게 안 돼 있어요. 이렇게 되면 이거 다 달아나 가지고…. 금이 새로 이렇게 가지를 쳐 가지고 이렇게 둘러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도 복이요 저렇게도 복이요, 늘그막에 복 받았어요. 모양을 천천히 보면 잘생겼나, 못생겼나?「잘생겼습니다.」여기가 있어서 지금까지 먹고살고 통일교회에 와서 복 받고 다 그래. 여기가 이렇게 되면 안 돼.

눈이 이렇게 되니 들이 쏴야 돼요. 왜? 이게 넓으면 말이에요, 이렇게 볼따귀가 넓으면 입이 자연히 커지는 거예요. 주위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후덕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귀가 어떻게 보이느냐? 척 보게 될 때 귀가 당나귀같이 버티게 된다면 실속이 없어요. 소문만 찾아다니는 사람이라는 거지. 그래야 사는 거예요. 어느 코에 걸려도 사는 거예요. 바라볼 때 이 귀가 불뚝 나오면 안 돼요. 귀가 있는지 없는지 조금만 해도 ‘저 사람은 귀 하나 없다.’ 이런 사람이 있어요. 여기 이렇게 하면 귀가 없어지는 거지. 그런 사람은 좋아요. 사방으로 잘 들려요. 뒤에 붙었으니까 뒤에까지 오는 것도 듣거든. 요것만 딱 하면 전부 다 안테나에 걸리게 돼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팔자가 좋아요.

소리가 나면 밤잠을 못 자지요? 편안치 않지요? 귀가 벌떡 하게 되면 삼면으로 오는 소리를 다 들어요. 흘려 버리고 사방으로 오는 중요한 동서남북으로 방향성을 찾아 가지고 잘 들을 수 있는 사람들은 유명해진다구요. 선생님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자기 얼굴을 보고 자기 남편이 내 얼굴과 반대인가 보려고 하는데, 웃을 때에 올려다보고 웃느냐, 내려다보며 웃느냐 이거예요. 남편이 반대에서 웃을 때에 내려다보고 웃으면 돼요. 남자가 웃게 되면 ‘하하하하!’ 이러고, 여자는 ‘호호호호!’ 이러지요? (웃음) 올려다보느냐, 내려다보느냐? 전부 달라요.

그래, 남자 말을 잘 듣겠나, 여자 말을 잘 듣겠나? 방향을 이렇게 돌리느냐? 조상의 말을 잘 듣겠느냐, 여자 말을 잘 듣겠느냐? 듣기를 언제든지 여기에 3분의 1 이것도 들리는 것을 이쪽으로 듣는 사람은 효자가 된다는 거예요.

이쪽을 갖다 보태니 효자 될 게 이렇게 쓰러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균형이 다 잡혀야 돼요. 걷는데도 똑바로 걸어야 돼요. 신발 같은 것을 딱 보게 되면 알아요. 이 가문이 잘 되겠는지 어떤지. 요즘에 구두를 뒤집어 보면 바닥이 평평하게 닳아야 돼요. 이렇게 기울어지는 게 있고 이렇게 기울어지는 것이 있어요. 오만 가지의 성격에 따라 다르다구요. 열두 가지의 성품같이 그 구두에 ‘나는 무슨 형이다.’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래요.

비둘기의 생태와 습성

아이고, 저거 우리 비둘기야, 서울 비둘기야? (웃음) 밥 먹으러 오는 것이, 점심 먹으러 오는 것이 그 집의 비둘기예요. 세 번만, 한 일주일만 나가서 다 먹어 갈 때 가서 뿌려 주면 말이에요, 그 먹던 버릇에 뿌려 주는 그 사람밖에 사람이 있는지 몰라요.

없어져야 할 텐데 있으니까 그 뒤에 ‘아이고, 먹을 것이 많다.’ 하면, 자꾸 먹다가 전부 다 없어지고 나중에는 ‘이상한 발이 보인다.’ 이거예요. 발 옆에까지 붙어 있거든. ‘그걸 먹고 얼굴을 봐야지.’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것 먹을 때까지 사람인지 보지 않고 제일 가까이 오는 비둘기가 제일 순하다는 거예요. 어디에나 가서 붙을 수 있고 화합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기 옛날에 오던 비둘기들은 모이를 주게 되면 영감이 오든 아기들이 오든 모이만 주면 가 가지고 주인으로 모시려고 손에 들어가서 올라앉고 다 그래요. 바른손, 왼손하고 하나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 놓으면 여기에 와서 먹다가 없어지게 되면, 이쪽 손에 있든가 하면 여기 와서 턱 발로 밟고 이걸 먹는다는 거예요. 이걸 먹는데 이거 이렇게 해 놓고 여기 판때기도 이렇게 놓으면, 꼭대기에 놓으면 꼭대기까지 온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길들여요.

그래, 비둘기가 편지를 전달하는 전달조예요. 아침 먹을 때, 점심 먹을 때, 저녁 먹을 때 딴 곳에 가서 시간만 되면, 그쪽에 한 번 가고 두 번 가고 세 번 가서 그쪽에서 저녁을 먹게 된다면 그쪽에 가는 거예요. 그쪽에 다시 가더라도 아침을 먹으려면 이쪽에서 줄 수 있는 습관만 되면 날아다니면서 그 거리를 초월해 가지고 몇 개 동네, 몇 개 마을, 방향도 몇십 리까지 연락시키면 전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총합할 수 있고, 수습할 수 있고, 분별할 수 있고, 체제 체제에 갈라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이런 머리를 가진 것은 동물세계에 없어요. 사람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비둘기 색깔이 몇 가지예요? 비둘기는 이렇게 다니고, 참새는 통통통 다녀요. (웃음) 달라요. 성질이 다르다구요. 얼마나 바쁘냐 이거예요. 이렇게 못 따라가겠다는 거예요. 유해 가지고 이렇게도 좋고 저렇게도 좋게 해서 앉아서 이래 가지고 하지만, 참새는 통통통통 이렇게 다녀요.

자기 고향을 본부로 생각하고 고향에 돌아가야

내일은 내가 이제 미국으로 떠나야 돼요. 한국에 다 맡겼으니 고향 안 돌아가는 녀석이 있으면 내가 다리를 잘라 버리고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할 텐데…. 여기는 없어야 돼요. 본부에는 없어야 된다구요.

곽정환은 어디에 있겠나? 본부가 어디예요? 자기 고향이에요. 나도 지금 여수·순천이 본부라고 지금까지 시간만 있으면 가려고 하는데, 우리 어머니는 ‘아이고, 서울이 얼마나…. 서울 떠나면 서운하다.’고 해서 그런데, 서울이 좋지 않은 곳이에요. 도둑놈이 많고, 원수들이 집결된 곳이라구요.

고향 버리고 다 여기에 와 있잖아요?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이 많이 와 있어요, 평안도 사람이 많이 와 있어요?「전라도, 경상도가 많이 있습니다.」그다음에는?「그다음에는 거의 비슷합니다.」그다음에는 충청도지, 강원도하고, 순차적으로.

충청도 사람이 어디야? 충청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라남북도, 손 들어 봐요. 충청도하고 비슷하네. 경상남북도! 경상남북도가 많네, 아무래도. 보면 충청도 사람이 많아요.

옛날에는 출세를 많이 전라도 사람이 했겠어요, 경상도 사람이 했겠어요, 충청도 사람이 했겠어요? 경기도 사람이 많으니까 서울 사람이….「이조시대에는 경상도 사람들이 출세를 많이 했습니다.」신라가 경상도 사람 아니야? 백제는 3천 궁녀, 꿈꾸다가 다 날아가 버렸어요. 무슨 암?「낙화암입니다.」낙화암이라는 그 이름이 좋아요, 나빠요?「‘떨어질 낙(落)’ 자니까….」꽃이 그렇게 되니까 다 죽는 것 아니에요, 물에 들어가니까? 뿌레기도 없어요.

도(道) 가운데 경기도(京畿道)라는 것이 뭐예요? ‘기(畿)’ 자가 무슨 ‘기’ 자인가? 이거(糸) 해 가지고 ‘밭 전(田)’ 해 가지고 했어요. 그 뜻이 서울을 보호한다는 뜻이 있어요. 두 실(糸)로 사방을 옭아매 가지고 여기에 말뚝을 박아 가지고 밧줄을 걸고 있는 딱 그거라구요.

한국에는 서울하고 경기도만 점령하게 된다면, 경상도 패, 전라도 패, 충청도 패…. 제주도는 패도 못 되지. 둘 이상이 돼야 패가 되지, 혼자 있으면 따로따로 아니에요? 패 할 때는 하나를 패라고 그래요? 한 패 할 때는 둘 이상이 돼야 돼요.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충청남북도 패가 될 수 있지만, 강원도는? 패가 없어요.

강원도는 도망 다니는 사람들이 가서 숨어 있기 위한 곳이에요. 옛날에 과거, 고시시험을 위해 절간에 숨어서 패 없이 사는 거예요. 거기서 날아가야지요. 강원도, 도로 말하면 제일 못살 곳 아니에요? 그 이름은 좋아요, 그래도. 강?「원!」벌판인데, 강원도가 뭐예요? 산판이에요, 벌판이에요?「산판입니다.」반대니까 강원도를 다 좋아하지 않아요.

강화도! 강원도하고 강화도하고 뭐가 달라요? 강화도가 섬이에요, 육지예요?「섬입니다.」이름이 강화도, 섬에 있으면서도 화하는 거예요. 외국의 문물을 강화도를 통해서 여기 마포로…. 마포가 ‘귀신 마(魔)’ 자예요, ‘삼 마(麻)’ 자예요?「‘삼 마’입니다.」그래, 마포!

아이고, 이건 또 누구야? (손자님이 뽀뽀하자) 손자가 키스하는데 하지 말라고 뺨을 때리는 할아버지가 없지. (웃음)

아프리카와 남미 반도를 합한 왕초가 세계를 지배해

자! 오늘 뭐냐 하면 반도는 두 세계의 춥고 좋은 것을 화합시켜야 되고, 문화도 별동 문화가 여기 와서 열매 맺히는 거예요. 세계 문명의 발전이 강에서부터 바다에 연결하고, 바다에서 큰 반도 같은 것이…. 아프리카 같은 데 남아연방 케이프타운 그것도 반도라구요. 인도도 반도예요. 남미도 반도예요.

나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반도, 대륙 반도와 같은 그것이 세계에 합해 가지고 움직이게 된다면 세계를 움직인다는 거예요. 두 반도, 알겠어요? 아프리카 반도하고 남미 반도를 연결시키는 그 반도를 합한 왕초가 세계를 지배한다구요.

남북미도 하나의 섬이에요. 그리고 아시아도 하나의 섬이에요. 그렇지요? 어느 것이 큰 섬인가?「아시아입니다.」아시아! 아시아가 큰 섬이에요. 이것이 물 위에 떠 있는 쌍둥이예요, 쌍둥이.

물 위에 떠 있는 쌍둥이와 마찬가지인데, 어디가 먼저 태어났겠어요? 큰 놈이 먼저 태어나야 될 것 아니에요? 쌍둥이 남자 여자라면 말이에요, 아시아가 뭐니 뭐니 해도 모든 문명의 발상지예요. 종교도 서양에는 성인이 없어요. 전부 다 아시아 지역에서 나왔어요. 그렇지요? 그 두 섬나라인데, 선생님도 아프리카의 케이프타운 해양권을 중심삼고 거기에 튜너잡이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튜너를 잡아서 파는 놀음을 다 했다구요.

문화권이 달라졌어요. 아시아 3분의 2 이상의 곳은 종교 연합권 내예요. 회회교도 아시아에서 생겨났나?「아시아에서 생겼습니다.」아시아에서 생겨났어요. 사상이니 뭣이니, 종교니 뭣이니 다 아시아에서 났어요. 그래, 살기를 먼저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이 어디에서부터 출세했느냐 하면, 아시아를 점령하면서부터예요. 점령할 때에 백인이…. 스칸디나비아 반도예요, 스칸디나비아가 섬이에요?「반도입니다.」반도를 거쳐 가지고, 해적의 기지가 영국이에요. 영국이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기독교사상이 들어가 가지고 이것이 인도를 점령했어요. 해양권, 엘리자베스 여왕이 16세기에 포르투갈하고 스페인이 해양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해양권을 치리하지 못하면 세계를 지배 못 하는 거예요. 왜? 그때는 육로가 교통의 수단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에요. 유통관계를 맺을 수 있는 통로가 뭐냐 하면 바다예요.

바다를 점령해야 세계의 금은보화를 누구보다 날라 올 수 있다 해 가지고, 영국이 해양권을 점령한 거예요. 영국이 박물관 도시라구요. 거기에 가게 되면 세상의 각 나라를 점령해 가지고 빼앗아 온 각 나라의 보물을 갖다가 쌓아 놨어요. 그래, 어머니예요, 어머니. 배 안에 전부 다 쌓아 놨어요. 이것을 기쁨으로 나눠 줘야 돼요.

코몬웰스(Commonwealth), 영국 연방제도권이 나라가 몇이에요? 효율이! 미스터 곽! 영연방 나라가 몇이야? 코몬웰스가 몇이야?「코몬웰스가 오십 세 나라입니다.」나는 58개 나라로 알고 있는데? 요즘에 뭐 8천 명만 돼도 한 나라가 돼요. 아직까지 유엔에 가입하지 못한 나라가 많아요. 해양권은 코몬웰스에 들어가는 거예요. 해적 왕이 됐으니까 미국까지 점령했어요. 미국도 섬 아니에요? 남북미, 남쪽은 구교가 점령하고 북쪽에는 신교가 점령했어요. 그들이 백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까지 침투해 들어온 거예요.

본래 얼굴을 보면 서양 사람이 잘생겼어요, 흑인들이 잘생겼어요, 중동 사람이 잘생겼어요, 그다음에 황인종이 잘생겼어요?「황인종이 잘생겼습니다.」응?「황인종이 잘생겼습니다.」뭐가 잘생겼어? (웃음) 다리가 짧잖아? 누가 잘생겼나?

백인은 허리가 짧아요, 다리가 길고. 왜? 사냥을 해 먹으려니 올라가고 그렇게 해야 되니까, 올라가더라도 뒷발로 그저 그러니 길어질 수밖에 없다구요. 아, 올라가면서 균형을 취하려니 발이 얼마나 활동을 많이 했겠어요? 다리가 길어요. 뛰는 데는 잘 뛰어요.

황인종은? 사냥을 해 먹었나? 농경사회지요? 그러니 ‘하나님, 비 오게 해 주소.’ 눈이 많이 오게 되면 북극에서는 나쁠지 모르지만 눈이 많이 와야 보리를 심고, 밀을 심을 때는 중간….

보릿고개라고 해요, 밀 고개라고 해요?「보릿고개라고 합니다.」전라도는 보릿고개가 없어요. 밀고개지.「나중에는 보릿고개….」대체로 보리 하게 되면 차예요, 차. 보리차 하게 되면 여름에 보리차 마시잖아요? 더울 때에도 보리차를 마시면서 ‘아, 시원하다!’ 그래요.

지역이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도(道) 중에 이름이 제일 좋은 게 뭐예요? 경상도(慶尙道)예요. 경상도가 뭐이던가? 뭐라 그래요? 표어로 뭐라고 그러나?「태산준령(泰山峻嶺)입니다.」태산준령이니 뭐니 하는데, 전라도는 뭐라고 해요?「풍전세류(風前細柳)입니다.」풍전등화?「풍전세류입니다.」풍전세류? 무슨 ‘류’ 자야?「‘버들 류(柳)’ 자입니다.」그러니 돌아다니기를 좋아하잖아요? 봄바람이 불면 춤추기 좋아하는 버드나무처럼 그러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은 믿을 수 없어요. (웃음)

아, 전체 돌아다니는 전라가 아니야? ‘벌일 라(羅)’ 자 아니에요? 수라장이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라(羅)’ 자는 ‘사(四)’ 자 아래에 말이에요, ‘실 사(糸)’ 해 놓고 ‘새(隹)’가 있으니 붙어 있을 노릇이 없어요. 새하고 실인데, 새가 실을 제일 싫어하잖아요? 실이 아무리 따라다녀도 새가 날아가면 못 따라가요.

그래, 노래 해 먹고 살잖아요, 돌아다니면서? 전라도에서 유명한 영화 나온 게 뭐라 그러던가?「‘서편제’입니다.」‘서편제’가 뭐예요? 남의 딸이에요, 자기 딸이에요?「남의 딸입니다.」남의 딸을 잡아다가 자기 딸로 삼았는데 병신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병신 만들었습니다.」그게 주인이 될 수 없어요.

고개 너머의 미인을, 자기 여편네가 있으면서도 못생겼으면 일생 동안 산 너머에 있는 미인을 바라보고 거울 보고 그 미인을 바라보면서 사는 거예요. 경상도가 생겨 가지고 수십년 동안 바라보다가 망하지 않았어요?

남평 문씨, 남평이 뭐예요? 남쪽 나라에 평평하게 돼 가지고 문씨예요. 남평 문씨가 나와 가지고 전라도의 위신을 내가 잡아 주려고 지금 경제특구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문화도시를 만들려고 하는데, 전라도 사람이 도적질을 해 가요. 그동안에 내가 많이 속았어요. 속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 타작 마당을 점점 크게 하겠다고 쌓아요. 쌓아도 자꾸 흘러가 없어져요. 문 총재가 잘못 걸려들었어요.

문씨가 좋겠나, 박씨가 좋겠나, 이씨가 좋겠나? 응?「문씨가 좋습니다.」‘이(李)’는 나무(木) 아래에 아들(子) 했다구요. 박(朴)씨는? 나무(木) 오른쪽에 점(卜)을 쳤어요. ‘점 복(卜)’ 자예요. 박씨가 출세할 때가 왔어요.

좋고 나쁜 것이 연속되는 인생살이에서 승리하자

우리 통일교회 문 총재의 사돈이…. (신준 님이 소리를 치면서 등장하자) (웃음, 박수) 할아버지 그만두고 나에게 관심 가지라고 그런다구요. ‘좋다! 왜 보노? 눈들 감아라. 내가 할아버지 좋아할 시간이다.’ 이거예요. 네가 다 판을 뒤집어 박았다!「‘곰 세 마리’ 할까? (어머님)」‘곰 세 마리’ 어디 한번 해 봐라.「원주 언니! ‘곰 세 마리’ 빨리 와. (웃음)」나 가만있을래, 어드러나. (‘곰 세 마리’ 노래)

처음 보는 아줌마들이 많고….「방에서는 얼마나 흥분하고 노래를 했는지 모르는데….」할아버지 오라고?「예, 할아버지 가자고요.」아, 요거 손 봐라. 나도 요랬겠지. 아이고, 우리 엄마가 얼마나 예뻐했겠나? 나를 보고, 내 손 보고. 요렇게, 저렇게, 고렇게…. 그래, 그래. 이렇게 한번 해 보자. 이렇게 하면 상당히 간지러울 텐데 이 사람은 간지럽지 않은 모양이지?

그 옆에 있는 아줌마가 형님이야, 누나야? 문씨 아줌마 됐던 그 언니야? 「예.」 난 돌아갔다는 소문을 들었더랬는데 있었구나. 「할아버지 놀고 싶은데….」 그래, 그래, 그래! (신준 님을 어르심) 이상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얼굴을 익히느라고 무슨 뭐 ‘곰 세 마리’도 다 잊어버리고, 아빠 뚱뚱 뭐 홀쭉 뭐 예뻐하던 것을 다 잊어버리고 이러고 있다구요. 엄마 아빠는 왔는데, 엄마 아빠는 이웃 동네의 아줌마…. 「할아버지 목소리만 나면 관심이….」

내가 이 애를 보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풀려요. 애를 보게 되면, 화가 나던 것도 스트레스를 풀고 가지 않으면 말이에요, 얘가 이러고, 아버지가 어제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를 대하느냐, 대번에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풀어야 돼요. 고향에 안 가면 들이 칠 텐데 말이에요…. 아까 고향 이야기했지요? 「예.」 고향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야 됩니다.」

할머니 엄마, 할아버지 아빠 그래요. ‘하빠’ ‘함마’ 그런다구요. (웃음) 어떤 땐 하마가 돼요, 하마. 하마는 뚱뚱해 가지고 물에 살면서 육지보다 빠른 동물이에요. 얼마나 잘 뛰는지 몰라요, 물에서 숨기도 잘 하고.

(신준 님과 놀아 주심) 입맞추는데 진짜 입맞출 줄 알아요. 우리 엄마보다 나아요. (웃음) 어떤 때는, 좋아할 때는 ‘아!’ 벌려 가지고 할아버지 입술이 들어가야 요걸 쭉 빨아요. (웃음) 아주 키스할 재미가 있어요. (놀아 주심)

그래, 여기 있던 사람들을 보니까 신호들 하고 있어요. 그래! 쿨쿨 자다가도 ‘할아버지다!’ 하면 여기 내려오면서 울지도 않고 그러고, 할아버지를 참 좋아해요.

훈독회 그 절 끝냈나? 얼마나, 몇 절 남았나? 「딱 끝났습니다.」 다 끝났나? 「예.」 그럼 너, 노래나 하자. 우리 노래나 하고…. 노래 한번 해 봐. 원주 노래 한번 해 봐요. 여기 노래 잘하는 아줌마들 안 보이네. (정원주 보좌관 노래) (김봉태 회장 기도)

너, 앞에서 간증 한번 해 보자. 간증! 이 아주머니 처음 보는 사람도 많을 거라구요. 처음 보는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이렇게 많아요? 그럼 간증해야지. (430가정 이순희 간증)

병원에 들어가 있던 동생(이보희)을 살리던 얘기 한번 하라구. 중요한 얘기를 해야지. (동생에게 장기 이식한 것에 대한 간증)

무슨 수술을 했는지 난 못 들었어. 무슨 수술을 했나? 「신장 수술을 했습니다.」 그걸 얘기해야지. 얘기하다 말고 중간에 쓱 나오기 때문에….

인생살이가 다 그래요. 좋고 나쁜 것이 연속되는데, 거기에 누가 좋은 것으로 열매 맺어 가지고 승리하느냐 하는 그 싸움의 승패의 결전이 남아 있는데, 그것을 누구나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믿기를 잘 했어요. 자, 시간이 많이 갔구만. 인사하고!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