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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의 기원과 몸 마음 통일

일시: 2004.05.17 (월)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마이크 없나? 「예?」 마이크 없어? 「마이크 설치를 안 했습니다, 그동안에.」 왜 안 했어? 여기 누가 준비하곤 했어? 「여기가 지금 좁으니까 그냥….」 앞에만 들리지 옆은 잘 안 들려, 뒤로 가게 되면. 「조금 더 가까이 오세요.」 아, 그러지 말고 마이크 가져와, 마이크. 「지금 앰프 시스템 있습니까?」 「지금 안 됩니다.」 「지금 안 되지요?」 「예.」 무엇이? 왜 안 돼? 「지금 스피커도 없고 해서 안 됩니다.」 그거 준비를 왜 안 해? 크게 하라구, 그럼. 「예.」

타락이 엄청난 결과를 가져왔다

옆에서는 더 반향해 들리기 때문에 잘 안 들려. 「잘 들립니까?」 「예.」 반향이 크다구. 가까이에서 들어야지. 벽에 받아 가지고 반향하니까 이상하다구. (≪천성경≫ ‘참가정’ 편 ‘제10장 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 2)사탄의 소유물이 된 아담가정’부터 훈독)

『……그릇된 사랑이 타락의 원인입니다. 불륜(不倫)한 행음관계(行淫關係)에 의하여 해와는 천사장과 하나가 되었고, 아담은 다시 천사장과 하나가 되어 해와와 하나됨으로써 아담과 해와는 결국…』

그거 뒤집어야 되겠다, 그 위에. 천사장보다 ‘해와와 하나됨으로’ 해야 할 텐데 천사장과 하나되는 게 먼저 나온다구.

『행음관계에 의하여 해와는 천사장과 하나가 되었고, 아담은 다시 천사장과 하나된 해와와 하나됨으로써 아담과 해와는 결국 하나님을 중심한 것이 아니라 천사장을 중심한 부부관계를 맺고…』

그게 거꾸로 됐어? 「아담은 다시 천사장과 하나되어 있는 해와와 하나됨으로써…」 그럼. 그걸 집어넣어야 돼. 천사장하고 하나된 해와와…. 『하나됨으로써 아담과 해와는 결국 하나님을 중심한 것이 아니라 천사장을 중심한 부부관계를 맺고 가정을 이루게 되었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의 후손인 모든 인간은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게 중요한 문제예요. 사탄의 핏줄! 내일 모레면 결혼하는데, 산적 떼가 와 가지고 여편네, 여자를 잡아다가 산에 가서 새끼 쳐 놓아 가지고, 결혼할 남편은 홀로 남은 딱 그와 같은 입장이라구요. 천세 만세 인류 전체 앞에 지금까지 그런 입장에 선 것이 하나님이라는 거지. 기가 찬 일이지.

타락이 이렇게 엄청난 기원이 됐다는 것을 몰라요. 뭐 타락이 선악과 따먹어서 되었어? 그건 미친 것들이라구요. 그러면 왜 하체를 가렸어? 뭐라고 대답할 거야, 기성교회에서? 하체를 왜 가려? 하체가 부끄러운 거야? 제일 거룩한 것인데.

타락을 모르면 탕감이나 구원, 부활, 중생, 복귀를 몰라

제일 문제는, 여러분이 타락이 무엇인지 몰라 가지고는 복귀니 탕감이니 모든 걸 몰라요. 구원이 뭐예요, 구원이? 구원은 본래 원상태로 돌아가는 거예요. 병이 난 사람이 병원에서 퇴원하면 구원 받았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구원이니 중생 문제니 이런 말, 부활 문제니. 그거 미치광이들이라 그래요.

중생이 뭐 필요하고, 부활이 뭐 필요하고, 성신이 뭐 필요해요? 성신을 만나지 않으면 구원 못 받는다고 하는데 성신이 뭐냐 이거예요. 전부 뒤범벅으로 깔고 앉아 가지고 똥싸 뭉개고 별의별 짓을 다 해 놔 가지고 거기에서 자기가 제일이라고? 뭐 전통적 기독교? 그것 다 이제 망하게 되어 있어요. 이 원리만 듣는 날에는 다 깨져 나가요.

이 도둑놈의 새끼들!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아들딸이 쫓아내고 남편이 쫓아내고 아내가 쫓아내요. 반대가 돼요. 통일교회에 간다고 반대하던 그 반대 입장이 된다는 거예요. 가짜, 거짓말쟁이들! 그거 안 통한다구요.

나 레버런 문은 거짓말쟁이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다 이 뜻을 알고 나면 그 세계에 가는 거예요. 영계가 있다는 걸 확실히 알고, 하나님이 나와 같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타락 원리를 확실히 알기 때문에, 자기 자체가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소학교인지 초등학교 학생인지 중고등학교 학생인지 대학생인지 모르고 있다구요. 멍청해 가지고 뭐 제일이라고? 그렇게 미친 것들이 어디 있어? 기성교회에서는 통일교에 가지 말라고 그래요, 가면 죽는다고. 듣게 되면 백 퍼센트 돌아가요.

가짜라는 거지요. 지금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데, 미국 교계가 전부 다 십자가 떼는 놀음이 벌어지고, 미국 국회에서 문 총재를 평화의 왕으로 대관식도 했는데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있어요. 유엔(UN) 자체가 지금 없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전라도도 다 없어질 때가 왔어요.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재창조예요. 전라도 사람이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공중에 떠 가지고 구름같이 떠돌아다니는 것이 바람만 불면 밀려가는 거예요. 하늘의 바람, 사랑의 바람만 불면 다 밀려가는 거예요. 그걸 잘 알라구요. 자, 계속!

몸과 마음이 싸워서는 천국 못 들어가

『……그들은 하나님께서 바라는 본연의 이상세계, 타락하지 않은 그 세계에서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직계 혈통을 받아 아들딸을 낳아야 할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몸 마음이 다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그거 왜 싸워요? 원인도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울까요?「안 싸웁니다.」유치원 학생한테 물어보라구요. 싸우는데 왜 싸우느냐 물어보면 그 애가 뭣도 모르는 거지요.

하나님이 지으신 아버지라 그랬는데, 뭐 하나님 아버지라고 전부 다 존경하고 그러고 있는데 하나님 아버지가 싸우지 않는데 아들딸이 왜 싸워요? 하나님은 고장나지 않았어요. 고장났기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여러분이 전부 다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가지고 천국에 못 가요. 천국 문턱까지는 가지만 못 넘어간다구요.

이스라엘 나라가 (애급) 나라를 치기 위해서, 애급서부터 문설주를 넘기 위해서는 피 가름, 피의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칙이 있었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됐다는 그 사실, 왜 그랬느냐 하는 문제를 답변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덮어놓고 자기가 옳다고 하면 그건 무식쟁이가 되고, 아무 건더기도 없어 가지고 큰소리해야 그건 밀려가게 되어 있어요.

홍수가 나게 되면 홍수를 이길 수 있는 배를 만들고 기다려야 되고 말이에요, 날아가는 비행기를 만들고 기다려야 돼요. 뭘 준비를 했어요? 예수님이 올 때에 무슨 공중에 들려 가지고 뭐 천년 잔치를 해? 그런 패들이 다 망했어요. 주님이 온다고 발표했던 녀석들 전부 다, 모이고 다 했던 그런 시대가 지나가요.

이제 서양 사람은 그래요. 메시아가 사람으로 온다고 하면 레버런 문 외에는 메시아가 될 수가 없다는 결정적 결론을 이미 내리고 있어요, 학자들까지도. 자! 왜 앉았나? 다리가 아파?

탕감을 거쳐야 복귀될 수 있어

『……복귀의 목표는 아담가정 복귀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즉시 구원섭리를 시작하셨습니다.』

기성교회는 복귀라는 내용을 모르잖아요? 구원이 복귀인데, 되돌아 가는 건데 복귀는 그냥 될 수 없어요. 흠이 있으면 그걸 제거하고, 떨어졌으면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탕감조건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뭐 덮어놓고 믿으면 구원을 얻어? 무엇을 믿어? 예수님의 머리를 믿어, 무엇을 믿어? 몸뚱이를 믿어? 몸뚱이면 뭐 손발이야? 머리를 믿으면 머리가 뭐야? 머리는 내적 외적이 되어 있어요. 이중 구조가 되어 있어요. 마음 사람과 몸 사람이 싸우고 있어요. 몸 사람과 마음 사람 중에 어느 걸 믿는 거예요?

성경이 예수가 아니에요. 예수의 말씀이에요. 말씀은 상징밖에 안 돼요. 실체가 아니라는 거지요. 철학도 그래요. 실체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몰라요. 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는데, 하나님이 완성한 하나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나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되어 있어요. 네가 없으면 나를 인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상대가 없으면 나를 인정할 수 없어요.

여러분은 나라는 말을 함부로 하지요? 그 나라는 말이 어디에서부터 시작했어요? 사탄을 중심한 ‘너’ ‘나’에서부터 시작했어요. 하나님부터 ‘너’ ‘나’를 시작 안 했어요. 그놈의 ‘나’는 망해야 되고, 그놈의 ‘너’는 망해야 돼요. 내 집, 그놈의 집 네 집은 망해야 돼요. 없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말을 깔고 뭉개 가지고 뭐 믿으면 구원을 얻겠어? 믿어 보라구. 몸 마음이 (싸움을) 그쳐?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 절대 하나 안 되었어요. 하나 안 되면 천국에 못 가요. 암만 믿어 보라구요. 천국 문턱을 못 넘어간다구요. 가정이 되어 가지고 가정과 종족과 나라가 들어가게 돼 있는 하늘나라예요.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무슨 혹 같은 걸 달고 들어가게 안 되어 있어요. 순수한 그 자체로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하늘나라예요.

그 하늘나라를 이룰 수 있는, 땅의 하늘나라를 상속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이 좋아하고, 또 우리 인류가 좋아하는 나라를 가져야 천국 문에 들어가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개척해야

지금 끝날이 됐어요, 이제는 다. 주인이 없어요. 통일교회 주인이 누구예요? 기성교회 주인이 누구예요? 통일교회는 말하기를,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야 하고,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주인이 되어야 하고,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자녀들을 양육하는 그러한 교육 장소가 되고, 그 교육 장소가 연합해 가지고 사회를 이루고 국가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연합해 가지고 교육 교육을 해야 돼요. 개인 교육, 가정 교육… 7단계, 8단계 교육 단계를 넘어가야 할 숨막히는 길이 남아 있어요.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정까지 넘어가려면 얼마나 숨이 가빠요? 앉아 가지고 천국 가겠다는 건 도둑놈도 그런 강도 도둑놈들이 없다는 거지요.

우리 통일교인이 앉아 가지고 천국에 가겠다면 못 가게 되어 있어요. 개척해야 돼요. 전라남도에도 하나님이 계실 곳이 없어요. 목사고 무엇이고….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가 목사예요. 눈이 어두워서 이래 가지고 뭐 통일교 레버런 문이 원수고 바알세불? 뉘시깔이 어두워서 그렇지.

자,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가요. 자기를 주장하다가 타락했어요. 개인주의라는 것이 사탄세계의 총결론이에요. 그건 지옥에 전부 다 가게 되어 있다구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면, 남성 완성의 기준과 여성의 기준을 세워 놓고,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남성 여성들이 완성했어요? 여러분은 두 마음을 갖고 있어요, 두 마음을. 몸뚱이의 마음과 마음의 마음이 싸워요. 이게 무슨 연고예요? 근본 뿌리가 고장났으니 이 뿌리를 뽑아 버리지 않고는 해결 안 되는 거예요. 그 사탄이 심어 놓은 것을 뽑아 버려야 돼요. 사탄도 모르는 거라구요.

사탄의 비밀, 하나님의 비밀을 몰라 가지고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과학이 발달한 것은 뭐냐? 공식 법도에 대한 이치에 맞는 완전한 지식을 가졌기 때문에, 그것을 재차 해 보니 말씀의 실체와 같은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예요. 진리라는 게 그거예요. 실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틀림없는 내용을 소개하는 이론을 말하는 거라구요.

주먹구구식으로 우주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고 앉아 가지고 꿈꾼다고 꿈이 이루어져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무지한 사람이에요? 나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미지의 근본을 밝혔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틀림없이 내 손으로써…. 통일교회 같은 것은 생기지 않아요.

하나님을 모르고, 사탄을 모르고, 역사를,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모르잖아요? 섭리역사가 있어요? 한국 역사도 잘 모르는 것들이 어떻게, 역사의 근본, 지금까지 수천만년 된 하나님의 역사를 몰라 가지고 어떻게 몇천년 동안 고장난 것을 고칠 수 있어요? 그건 이론에 맞지 않는 말이에요. 이론에 맞지 않아요. 이치에 맞지 않는 거짓말이에요.

그러니까 기성교회가 담을 높여 가지고 통일교회에 와서 듣기만 하면 뭐 빠진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빠지게 돼 있어요. 남자가 여자의 사랑에 빠지는 것이 최고의 진리예요. 여자가 남자를 만나 가지고 하나님 이상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진리예요. 안 빠지는 녀석들이 미친 녀석들이에요.

봄이 오게 되면 사탕 물을 먹던 꿀벌들이 말이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양봉도 많이 했지만, 진짜 아카시아 꽃의 꿀맛을 보게 된다면, 벌통에 집들 지어 놓은 데 거기 꿀벌이 꿀맛을 보기 시작하면 그거 꿀맛하고 사탕 물 맛은 말이 안 돼요. 꿀맛을 본 벌은 뒷발을 버티고 그 구멍에 들어가 다 빨아먹는데, 그걸 핀셋으로 꽁무니를 잡아당겨 꽁무니가 떨어져도 안 놓아요.

먹는 것 때문에 죽고 살고 하잖아요? 짐승들도 밑감, 낚시할 때 고기도 맛있는 밑감을 주게 되면 죽을 줄 모르고 물지요. 서로가 싸워 가지고 무는데, 그걸 먹었다가는 죽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늘나라의 사랑이 꿀벌이 진짜 꿀맛을 보고 죽을지 살지 모르는 그거예요? 사랑은 죽을 자를 살려 주는 힘이 있기 때문에 꿀맛보다 더 힘이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고 전부 다 개인주의의 왕초가 되어 있어요.

그래, 기성교회가 그래요. 장로한테 목사가 칼침을 맞고, 목사가 장로를 칼침 놓으면 다 끝장이에요. 또 가정에서도 어미가 자식을, 자식이 어미를, 남편이 아내를 칼침을 놓으면 다 끝이에요.

타락한 인간 세상에 주인이 있을 수 없어

주인이 어디에 있어요? 전라도에 주인이 누구 있어요? 여수의 주인이 누구예요? 여기 시장이에요? 시장은 4년 있다가 꽁무니를 빼야 돼요. 세상에! 하나님을 선거로 뺄 수 있고, 예수님을 선거로 뺄 수 있고, 자기 아버지를 선거로 택할 수 있어요? 그거 미친것들이에요. 다 망했어요. 이제 없어요.

대한민국을 보라구요. 다 망했지. 누가 주인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개인주의예요. 또 남자 중에 남자가 없어요. 여자 중에 여자가 없어요. 남자 모양은 썼지만 전부 다 악마들이에요. 전부 불 심판을 해서 없애 버려야 돼요.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천운이 그걸 알아요. 레버런 문이 붙들고 있으니 할 수 없이 기다릴 뿐이지.

나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별의별 훈련을 다 받았어요. 하나님이 명령을 해서 무엇까지 할 것이냐? 다 알면서도 얘기도 안 해요. 반대로,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했다면 아들은 어떻게 할 테예요? 지옥에 보내야 되겠어요, 안 보내야 되겠어요? 타락한 아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했다면 아들이 구원이니 무엇이니 주인이 될 길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타락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어머니 아버지까지 심판해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타락하지 않은 아들의 아들, 몇천 대 후손으로 오는 분이 메시아인데, 메시아가 뭐냐 하면, 타락한 부모, 타락한 일족들이 있는데 타락하지 않은 주인 대신, 아버지 대신, 아들 대신, 민족 대신 왔기 때문에 심판해야 돼요. 반대할 때는 심판해야 된다구요.

그게 이론이에요. 방법이 없잖아요? 병이 나면 주사를 맞아야지요. 수술을 하든가 뭘 해야지. 수술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고, 주사 맞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애들까지 싫어하는데. 그걸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탕감해야 돼요, 탕감.

인간 타락과 복귀에 대한 것을 똑똑히 가르쳐 줬다

그래, 세상에서 죄를 지었으면 법이 있어서 형을 받아 복역을 해요. 그래야 구원을 받든가 석방을 받아요, 석방. 석방됐다고 해도 빨간 줄이 그어져요. 전과자로 기록된다구요. 전과 기록이 없어질 수 있는 석방을 누가 해 줄 것이냐? 하나님도 못 해 줘요. 왜? 죄 짓지 않았던 아담과 해와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구속해 가지고 감옥에 처넣었어요. 해방하고 석방하려면 처넣지를 말지. 그건 인간이 잘못했으니 인간이 벗고 나와야 돼요.

죄 지으면 누가,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져 줄 수 있나? 하나님은 죄를 안 지었어요. 죄를 안 지은 하나님이니까 자식이 죄를 지으면 지옥으로 처넣어야지요. 무자비한 거예요, 무자비. 무자비라는 것은 형형색색의 모든 것도 다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기도해서 물어보라구요, 하나님 앞에. 생명을 걸고, 모가지를 매고 40일 금식을 해 가지고 죽을 때까지 기도해 보라는 거예요. 대가리를 젓고 다니는 목사들, 이제 앞으로 얼마 안 가서 쫓겨날 거라구요. ‘저놈의 자식!’ 이래 가지고, 동네에서 쫓겨난다구요.

지금 미국에서는 십자가를 떼는 바람이 불었어요. 동네 애들이, 통일교회의 진리를 아는 애들이 십자가를 태워 버리고 교회를 부수어 버리게 되어 있어요. 부수어 버리려면, 교회를 부수려면 목사부터 부수어 버리고 쫓아 버려야지, 교인부터 쫓아 버려야지. 이것들은 앉아 가지고 십자가가 구원이야?

요전에 뭐인가? 예수를 누가 잡아죽였느냐 이거예요. 이스라엘 놈들이, 교법사들이 잡아 죽여 놓고 안 죽였다고? 예수는 원수였다고? 이놈의 자식들! 이스라엘에 기독교인들이 2.8퍼센트밖에 안 돼요. 오늘날 한국에 통일교인은 70퍼센트, 80퍼센트 넘어요. 종교를 믿기 때문에 그렇지, 레버런 문이 애국자 아니라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이북까지도 그래요, 김정일까지도.

내가 전라도에 와서 뭘 얻어먹으려고 오지 않았어요. 이 집이 도깨비 집이 될 것인데…. 돈을 얼마나 들였어요? 세상에! 사탄세계는 자기 집을 만들고 자기 거처로 만드는데, 나 집이 없어요. 세상에! 있는 재산, 수백억 달러를 벌었지만 세계를 위해 다 뿌렸어요.

돈을 내가 도둑질한 줄 알지요? 서양 간나 자식들은 ‘아이고! 레버런 문은 아시아의 쓰레기통 같은 나라에서 와 가지고, 미국에 신세를 졌는데, 신세를 진 나라에 와 가지고 백인 아들딸들을 전부 다 꽃 팔이 시켜 가지고 종새끼 만든다.’ 한 거예요. 종새끼를 내가 만들었나? 자기들이 종새끼가 안 되면 갈 길을 못 가요. 하지 말라고 해도, 집에 돌아가라고 해도 안 가고 그런 거라구요.

보라구요. 통일교회 따라오던 몇몇 식구들 가운데 딸이 철도에 자살했다 이거예요. 그거 레버런 문이 시켜서 레버런 문이 죽였다고 그런다구요. 그런 법이 어디에 있어요? 자기 어미 아비는 두어두고, 자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에 관계도 없는 레버런 문이 무슨 책임을 져요? 그런 허깨비들은 나한테 밟히는 거지.

사탄의 비밀을 알아야 죄의 뿌리를 뽑아 버릴 수 있어

이제 갈 길이 없어요. 이라크 문제도 내 말 안 들으면 해결 안 돼요. 종교 문제도 그래요. 초종교 초국가를 어떻게 해요? 절대가치라는 걸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지식세계는 상대적 가치는 있지만 절대가치가 없다고 해요. 없어, 이놈의 자식들? 있는데도 없다고 해요. ‘이것 봐. 내가 하라는 대로 고개를 넘어 봐.’ 가지 않고 자기 습관 뿌레기를 중심삼고, 한국 사람이면 한국 사람으로는 그 고개를 못 넘어가요.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가지고 넘어가야지요.

이 한국을 하나님이 만들어 놓았어요? 전라도 전통을 하나님이 만들어 놓았어요? 수작 말라는 거예요. 죄의 뿌리에 뿌리를 박은 걸 알아야 돼요. 그걸 뽑아 버려야 돼요. 사탄을 없애 버려야 된다구요. 사탄의 비밀을 몰라 가지고 없애 버릴 수 있어요? 검사가 돼서 사탄을 고발해야 돼요. 누구한테? 하나님 앞에.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못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통을 받아요. 판사 노릇을 못 해요. 깨끗이 해야지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어느 자리의 주인이에요? 어느 자리의 어떤 주인 된 자리의 아들딸이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지옥에 거꾸로 꽂았어요. 그 아들딸이 무슨 주인 될 수 있는 것이 영원히 없어요. 그러니 지옥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선거로써 택할 수 있어요? 메시아를 선거로써 택할 수 있어요? 수작들 그만두라구요. 그건 메시아가 와 가지고 국민 교육을 해 가지고 선거를 통해서도 나라를 찾을 수 있고 다 그래요. 나 그래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려면 벌써 해먹었어요.

미국 공화당 민주당이 레버런 문이 대통령을 안 하겠다고 할 때, 여기에 와서도 가정당을 만들었지만, 정치 안 한다고 할 때 숨을 ‘후우…!’ 쉬고, 진짜 안 오느냐고 그러고 있어요. 지금 대통령도 그래요. 더블류 부시가 목이 달랑달랑 한데 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요. 그것 알아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전라도에 와서 귀머거리에 눈이 먼 청맹과니들을 앞에 놓고 이런 얘기를 해야 뭐….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고! 흘러가는 세월에 ‘죽을 사(死)’ 자가 이마에 붙으면 죽는 것이고, 이걸 떼 버려 가지고 거꾸로 붙인 사람은 살아요. 뒤집어 놓으라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한테는 경상도 사람보다도 이북 사람, 이북 사람보다도 소련과 중국도 뒤집어 놓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물론도 뒤집어 놓고, 유신론 그것도 뒤집어 놓고, 절대 유신론! 유신론 가지고 하나님 자리가 복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天), 무형의 하나님이 몸뚱이를 써야 돼요. ‘체(體)’를 가져야 돼요. 천지인부모!

망하는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유교사상도 인격적 신을 몰라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원형이정, 천지의 도리를 중심삼고…. 여기에 신(神)이 없어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삼강오륜(三綱五倫)의 오륜(五倫)에 사랑이라는 말이 없어요. 부자유친이에요? 부부유별이에요? 사랑이 없어요. 그건 다 망하고 없어지는 거예요.

불교도 그래요. 법이 절대예요, 만물법. 법에서 해탈해야 된다고 해요. 맞기야 맞지요. 사탄세계의 국가라든가 그걸 했더라도 사탄세계는 몰라요. 인격적 신을 모르는 거예요. 인격적 신이 아버지와 몸뚱이를 합한 신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천주부모, 천지부모, 그 둘을 합해 가지고 천지인부모를 말해요. 사람의 중심으로서 사랑의 왕을 하늘나라까지 기관차같이 끌고 가야 돼요. 여기에 대해 얘기를 더 깊이 못 해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번에 여기 여수에서 전라도에서 4천3백 명, 경상도에서도 4천4백 명, 서울과 해 가지고 4천4백 명, 일본 사람 4천4백 명 데려오는 대신에 한 430명 데려오려고 하지만 그것도 많기 때문에 절반만 데려오자 이거예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그 사람들이 와서 전라도를 다 지도하라면 이 망하는 나라를 살릴 수 있어요. 어디든지, 미국을 맡겨 보라구요. 순식간에 해요.

이놈의 유니온(union; 노동조합)! 유니온이 소련에 있어요? 중국에 있어요? 북한에 있어요? 여기에 있는 유니온이 북한에 가 3개월만 있어 보라구요. 도망 나오지, 유니온 버리고. 그래, 현재 정부에 반대하는 사람들 전부 다 북한에 가서 3개월 있어 보라는 거예요. 내가 누구보다 북한을 잘 알아요.

북한을 해방하기 위해서…. 북한에 무슨 돈이 많아서 그래요? 자동차 공장을 만든 것은 북한을 살리기 위해서예요. 요즘 통일그룹 제품을 김정일이 환갑 때 컨테이너 몇 개에 보내 가지고, 이건 문 총재가 제작한 것이니 북한이 제작한 것보다 좋은 것이라고, 김정일의 허가를 맡아 가지고 문 총재 통일교 일화 제품은 레테르(letter; 라벨)를 떼지 않고 그냥 전부 다 나눠 주게 한 거예요. 남한에서 들어가는 건 전부 레테르를 떼서 다시 붙여야 된다구요. 한국산을 무슨 중국산이든가 홍콩산이든가 해 가지고 그래야 받아주는데 일화 제품은 몽땅 떼지 않고 나눠 줬어요.

그래, 일화 제품 이름을 해 가지고 북한의 대사관, 나라에서 나눠 주지 않고 대사관을 통해서 나눠 주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의 길이 가까워지는 거예요. 이 정부는 그걸 반대하고 있어요. 북한을 지지한다고 해 가지고 도둑놈 심보를 가지고, 두 마음을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는 거라구요.

그것 해서 뭐가 돼요? 내게 무슨 이익이 있느냐 말이에요. 나라와 세계의 이익 때문에 그러지. 하나님 때문에 그러지. 하나님이 없고 세계와 나라가 없으면 무엇 때문에? 한 푼 안 써요. 나 수전노 중에 수전노가 됐을 거예요.

말없이 나왔지만 언제나 당하기만 하지 않는다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어디든 손대면 왕이 돼요. 도박왕도 될 수 있어요. 선생님을 못 당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에 있어요? 정치, 경제, 문화, 종교에 손을 다 댔어요. 초종교, 초사상, 철학사상, 무슨 기독교 민주주의 사상…. 별의별 놈들이 나를 밀어 제끼려고 했고…. 문 총재보다 자기가 유명하다고 미국 대통령이 된다고 나와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던 녀석이 있었어요. 나한테 한 시간도 안 돼 도망가 버렸어요. ‘이 자식! 너 뭘 알아? 답변해 봐라.’ 까막눈이 와 가지고 미친 소리를 하느냐 이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이가 없어서 지금까지 50년 동안, 해방 후 58년 동안 말을 안 했어요. 말하면 전부가 원수가 되겠기 때문에, 나머지 사람, 간판을 붙여 놓고 전부 다 숙청할 물건들이 들어간 가운데서도 말을 안 해요. 당했어요. 언제나 당하는 것이 아니에요.

물은 흘러갔다가 수증기를 통해서 돌아가야 돼요, 구름이 되어 가지고. 그것 알아요? 그러지 않으면 바다가 말라요. 순환법도에 의해서 땅에 왔으니 땅에서 수욕을 당하더라도 수증기가 되어 가지고 구름이 되어 새 천지에 새로운 물과 새로운 초목을 먹은 새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완성이라는 거예요. 그때까지 참고 나오는 거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이 성격이 얼마나 바빠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동네방네 나한테 싸움해 가지고 이긴 녀석이 없어요. 불을 놓는다면 불을 놓고, 소 대가리를 깐다면 까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개 성내지 말라고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살아 온 사람이라구요.

하나님도 참 지혜가 많지. 우리 같은 사람을 잡아 써 가지고 일생 동안 팔십이 넘도록 매를 맞고 흠집을 짊어지우더라도 그걸 부모와 같이 생각하고 형제와 같이 생각하고 아버지와 같이 생각하고, 그 흠집이 나아 가지고 새살이 될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거예요.

어떤 세상이 되더라도 통일교회는 살아남아

그래, 기성교회가 통일교를 반대하고 잘된 게 뭐예요? 기성교회도 뉘시깔을 바로 보라는 거예요. 내가 작년 1월 8일날 여기에 왔어요. 이런 기반도 하늘이 준비하지 않으면 어림도 없어요. 이 집 하나 가지고… 이 바닷가에는 10년, 20년 동안 허가를 낼 수 없어요, 법을 고치기 전에는. 일년이 지났구만. 바다니 어디니 전부 다 기반을 닦아 가지고, 여기 도면 도지사부터 시장들이 앞장서 가지고 심부름을 하기에 경쟁을 하고 있어요.

이거 기성교회는 몽땅 공산당한테 빼앗기고 맞아죽어요. 공산당에게 빼앗겨요. 이렇게 해서 바른쪽, 우익이 되는데 돌아서는 날에는 바른쪽이 왼쪽이 되고 왼쪽이 바른쪽이 된다는 걸 몰라요. 돌아서야 할 입장이에요. 선천시대 후천시대! 공산당한테 진짜 기독교인들, 너희가 원수시하는 기독교인들, 종교인들 마음대로 하라면 어떻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을 떼었어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에요. 살아남을 수 있는 대안까지 세워 놓고 있어요. 종교가 반대를 못 해요. 반대하게 되면 고소하면 걸려요. 간판이 달라졌는데, 주인이 달라졌는데? 아버지가 주인이었는데 아들놈이 주인이 되면 아들을 대해서 고소를 못 해요, 아버지가 죽으면. 안 그래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지.

뭐 한경직 목사, 무슨 목사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김활란, 박마리아를 영계에 가서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없애려던 것이 어떻게 됐나. 그 증명 문서가 다 통고된 것을 발표를 안 하고 있어요. 예수가 어떠한 입장에 있다는 것, 통일교회 반대해 가지고 가슴에 못을 사방에 박고 있기 때문에 내가 해방해 줬어요. 예수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대관식을 해 줬어요.

말 가지고 대관식이 돼요? 옛날에 교법사가 틀렸고 로마가 틀렸다는 사실을 그 역사를 통해 가지고, 2천년 동안 죽어 간 모든 영혼들이 ‘옳소!’ 하지 않고는 말이에요, 예수를 지상에 보내 가지고 대관식을 할 수 없어요. 예수를, 이스라엘 나라를 구하지 않으면 종교는 없어져야 돼요.

종교가 없어질 수 없어요. 내가 기독교를 살려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 기독교 국가, 미국 종교, 미국 국가만 살리면 유엔(UN) 같은 건 있으나 없으나 하루저녁에 유엔을 만들 수 있어요. 그 일을 준비해요. 꼭대기에 다 올라와 가지고 주인 결정하기 위해서, 이제 안착해야 할 천하에 호령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반대해 보라구요. 새끼, 복중에 아기들까지 꺼내지 않고 태워 버릴 수 있는 때가 올지 몰라요. 하나님이 무서운 분이에요.

통일교회 때문에 세계는 안 망해

그렇기 때문에 중생식·부활식, 뭐라구요?「영생식!」영생식까지 해야 돼요. 남자 여자의 정자 난자가 합하는 생식기권 내에 있어서 더럽혔기 때문에 난자 정자까지도 접붙여 주라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받은 그 핏줄을 3주일 이내에, 미완성한 아담이 21년이 못 되어 가지고 결혼 잘못했기 때문에 거기에 있어서 접붙여 주라는 거예요. 접붙인다는 게 뭐냐? 타락한 난자 가운데 타락하지 않은 정자를 심으면 타락한 아들딸이 안 태어난다는 거예요. 정자까지도 지금 접붙이려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요즘에 성염, 성주 가지고 다니지요?「예.」보자구, 포켓. 왜 안 가지고 다녀? 세월이 얼마나 바쁜지 알아요? 길가에서라도 성염을 뿌려서 성별해 주고 성주를 먹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대원자탄에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을 내리는 심판 과정에 롯의 처가 뒤를 돌아보지 말고 곧장 도망가라는데 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어 역사의 비운의 상징체가 된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뒤를 돌아보다가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의인이 기독교인 중에 몇 명이나 돼요? 성경에 다섯 명만 있더라도 심판 안 하겠다고 했는데 말이에요. 통일교회 때문에 세계가 망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붙들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말 믿어져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사실인가 아닌가. 하나님 앞에 목을 걸고 담판 기도를 해 보라구요. 3대가 죽을 각오로 기도하면 가르쳐 주게 되어 있어요. 알겠나?「예.」

기성교회를 믿다가 여기 들어와 가지고 눈을 째려보고 ‘으음, 그대가 통일교 교주라는 사람이로구만.’ 이렇고 이렇고 하겠지만, ‘내가 그래 교주야. 교주 아닌 걸 증명하라구. 그래, 내가 구세주야. 네가 구세주 아니라고 증거하라구. 내가 구세주 증거할 게. 메시아야. 메시아 아닌 것을 전부 다 증거해라. 그래, 재림주 아닌 걸 증거해라. 참부모 아닌 걸 증거해라.’ 하나도 못 해요.

왕이든 누구든지 전부 다 내 앞에 공인할 수 없어요. 그런 것을 다 알아서 처리를 했기 때문에 바보 아니라 천치라 해도…. 뭐 세계기독교를 통일하겠어? 통일하는데 인간이 아니에요. 신령협회예요. 영계를 동원한다구요, 영계. 우리 통일교회는 영계를 동원하고 조상을 동원하고 예수를 동원하고 자기 친구들을 동원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기독교 자체가 도와주지 못해요. 내가 별동부대로서 승리의 패권적 기반으로 보낸 그 조상들을 중심삼고, 교주를 중심삼고….

가정교회는 가정을 구해 주는 교회

예수의 상대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여기 한국에 있어요. 예수, 공자, 마호메트, 그다음에 누구? 공자의 신부가 통일교회에 다 있어요. 그 신랑들이 어디로 가요? 통일교회 찾아오겠어요, 여기 여수·순천 시청을 찾아가겠어요, 대한민국 청와대를 찾아가겠어요?

세상에! 이것이 또 장난인 줄 알고 있어요. 그런 놀음을 해서 자리잡아 가지고 왕초의 자리에서 세상에 호령하는 레버런 문이 망하려고 그랬겠어요? 망하지 않으려고 그래요. 3천년, 4천년 전의 사람하고 결혼시키고 있어요. 그걸 누가 믿어요? 가 보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용. 당장에 배때기 찔러 죽어 보라구요, 사실인가 아닌가.

예수의 사모님을 예수님이 믿게 해 달라고 기성교회 간판을, 십자가를 떼는 거예요. 이제는 가정교회예요, 가정교회. 가정에서 타락했으니 가정교회 간판을 붙이라는 것입니다. 일시에 붙일 거라구요.

불교든 뭐든 초종교 전부 다 가정을 살려야 돼요. 가정을 구해 주는 거예요. 교가 뭐예요? ‘가르칠 교(敎)’가 ‘효자(孝)’하고 ‘아버지(父)’ 아니에요? 본연의 아버지를 말하는 거예요. 종교(宗敎)는 마루(宗) 되는 가르침(敎) 아니에요? ‘가르칠 교(敎)’ 자가 ‘효도 효(孝)’ 변에 뭐예요? 아버지(父)이지요? 아버지와 아들을 하나 만드는 도리가 교육 중에 핵심이에요.

세상에! 다 자기들이 제일인 줄 알지요? 전라도 사람이 제일인 줄 알고 제일이면 좋겠다 하면 제일 돼요? 경상도가 제일이라고 했댔자 몇 대 해먹어요? 20년 가까이 해먹었다고 하지만, 경상도 나라가 아니에요. 그때 사람들은 다 추풍낙엽처럼 떨어져요. 3대를 못 가요. 우리 통일교회는 영원히 없어지지 않아요.

하늘나라의 성경인 ≪천성경≫과 교체결혼

그래, 성경이 둘이 없어요. ≪천성경(天聖經)≫이에요, ≪천성경≫. 보라구요. ‘천성경’ 글자 좀 보이라구. 어디 있어?「책 제호 말씀입니까?」그래. 이게 ≪천성경≫이에요. 하늘의 성경이에요. 저것 가지고 훈독회 할 때 이 자리에서 수천억을 교육하고 있어요. 그 영계가 가만히 있겠어요? 때가 되어 가지고 나라가 결정되는 날에는 들어와 가지고 후손들을 데려가요. ‘이놈의 자식, 너 우리 조상들이 해방되는 길을 막고, 이놈의 자식!’ 와서 처리할 수 있어요.

처리할 수 있는 사인을 하는 것은 참부모예요. 거짓 부모가 세상을 망친 것을 참부모가 풀어 줘야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데 누가 그 싸움을 말려요? 하나님하고 사탄이 싸우고 있지요? 그 싸움을 누가 말려요? 거짓 부모가 나옴으로 그 싸움이 벌어졌으니 참부모가 해결해야 돼요. 죄를 지은 녀석이 풀어야 돼요. 그래, 아담이 풀어야 됩니다. 재림주는 제3차 아담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3차 아담이 해방적 4차 아담권 천국에 들어가서…. 통일교회는 그런 내용이 이론적으로 구비되어 있어요.

통일교회가 450권이나 되는 책자를 만들었는데, 그걸 하나도 기성교회는 모르고 있어요. 거기에 대한 심판을 받아야 돼요. ≪천성경≫인데 말이에요. 그거 모르는 녀석은 사탄과 짝짜꿍되어 있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심판 받아야 돼요. ≪천성경≫을 빨리 외우든지 그걸 절대 믿는다는 간판을 해 가지고 들고도 다니고 이고도 다니고 지고 다니든가 하면 심판을 면한다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이 ≪천성경≫ 배부 문제가 큰 문제가 돼요. 정부도 반대를 못 해요.

그래, 통일교회 가정을 중심삼고 일본도 반대하고 미국도 반대하고 한국도 반대했는데, 통일교회 가정들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에요, 요즘 이혼율이 60퍼센트나 되는데, 통일교회는 극과 극이 결혼해요. 미국에 있어서 백인하고 흑인하고 결혼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렇잖아요? 원수 원수, 국경이 원수 되어 있으니 국경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교차결혼이라는 것은 옛날에 미국 사람들 백인들이 결혼한 것이지만, 그건 80퍼센트, 90퍼센트 갈라져요. 교체결혼이라는 것은 나라 대표예요. 미국이 백인이면 백인 대표, 개인 대표, 가정 대표, 종족 대표, 민족 대표, 국가 대표, 세계 대표, 하늘땅까지 대표의 자리에 서 가지고 결혼하기 때문에 교차결혼이지만 교체예요. 전부가 걸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잘못 결혼해서 전부 다 걸려든 거와 마찬가지로. 그걸 알고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세상, 하늘나라 땅, 지옥과 천지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뒤집어져야 할 세상인데 이걸 청산 지을 철학이나 종교가 없다

그래, 후천세계와 선천세계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뒤집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론의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청산 지을 수 있는 그러한 원칙의 철학이 없고 종교가 없어요.

희랍철학의 내용이 뭐예요? 적자생존(適者生存)이에요. 적자라는 말이 적당히 중심이 되어 가지고 생존한다는 것인데, 거기는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말이 나와요. 투쟁 개념이에요. 희랍철학이니 공산주의 유물론도 투쟁 개념이에요. 투쟁해서 통일된다는데, 그건 미친 자식들이에요. 나한테 학생시대부터 이론가로 구사레(くされ; 비웃거나 욕할 때 쓰는 말) 먹던 녀석들이 북한에 가서도 장관을 해먹고, 김구 선생 앞에도 애국자로서 품겨 사랑받던 동무들도 많았어요. 그들이 ‘아이고, 이제 끝날이 되어 싸우면 우리가 지겠군.’ 했어요. 학생시대부터 그러고 내가 살아왔어요.

그게 자랑이 아니에요. 전라도에 와서 여러분한테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다 얘기해 주는 거예요. 전부 다 기성교회는 죽을 지경이지요. ‘저런 오만한 사람!’, 오만인지 무슨 십만 절반인지, ‘오만한 사람이다!’ 할 거라구요.

너는 뭘 하러 여기에 와 있나? 제주도! 여편네 데리고 와 앉았구만. 또 넌 뭘 해? 임원규, 수풀 가운데 악마의 대장 원규예요, 원규, 그 부처끼리. 어머니(김재산 권사)를 반대한 녀석이 여기 와 앉아 가지고 주욱 해 가지고 여편네까지 왔구만. 여편네도 말도 잘하고 공부도 잘했을 거라. 순식간에 판단하는 데서는 임자보다 나아.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말 들으라구.

여자도 배 타나?「예.」배 탈 줄 알아? 남극에 가 크릴새우 잡는 7천 톤급, 만 톤급 배를 탈 수 있는 선장, 감독할 수 있는 주인 대신으로 부처끼리 보내야겠어요. 이제 부처끼리 주인 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대신할 수 있는 건 간단해요. 그것이 진리가 아니에요. 정치가 아니에요. 돈이 아니에요. 사랑이에요. 알겠어요?

대회를 하기로 했으면 예정대로 해야

참사랑의 기원, 참사랑의 절대가치를 중심삼고 그걸 세상이 풀지 못 해요. 이번 대회 때 깨끗이…. 요전에 내가 몇 분 동안 얘기했나? 화합통일 원초점! 알 녀석은 알라고 해서 세밀히 얘기 안 했어요, 풀이해서. 요전에 왔던 녀석은 안 오겠다고 할 거라구요. 두번 세번, 백번도 와야 할 텐데 안 와 봐라 이거예요.

그래, 전라도 사람들은 가까우니 오기 쉽지. 오기 쉽다고 해서 허투루 생각하지 말아요. 먼 데에서 오는 이상 비용들을 내 주어야지. 손님들이 오는데 내가 그걸 대신해서 내 주고 있어요. 무책임했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선생님이 손님이지요? 손님이 주인 노릇을 해서야 되겠어요? 전라도 사람이 주인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1만 3천명 이상, 1만 5천명 이상 올 거예요.

그러면 여기 어디에 앉아요? 없으면 자연히 에덴동산에서 그때 몇십만 가정이 있었다면 말이에요, 집 안 지은 하나님 신세에 있어서 초원에서도 모일 수 있고 사막에서도 모일 수 있고, 여기 해수욕장에 팬티만 입고도 모일 수 있어요. 모일 장소가 무슨 걱정이에요?

비 온다고 어떻다고 해 가지고 뭐 옮기고 뭐 하고…. 이번에 또 옮기겠나? 요전에 옮기라고 해서 황선조가 자기한테 얘기했는데 그러면 그러라고 그랬나? 여기 학교도 옮기기를 잘했어, 못했어?「예, 잘했습니다.」선생님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다 옮겨. 비 오면 전라도에 있어서 얼마나 좋아? 모 내는 때인데 천수답이 전라도에 얼마나 많아요? 우리가 이런 집회에 비 오면 복을 내릴 수 있는 은사의 축복의 비인데, 그걸 피해 다닌다면 복이 따라다니겠어요? 어때요?「안 따라다닙니다.」알기는 아누만. (웃음)

벼락이 치면 어때요? 벼락이 치는 것은 못된 녀석들을 치기 위해서, 이 전라도가 나라를 망치겠으면 벼락을 쳐야지요. 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좋다는 거예요.

모든 걸 안다면 용서 못 할 것이 없고, 또 용서해서는 안 될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다 알면서도 용서해 주니 하나님이 있다면 한 분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탄은 못 해요. 하나님이 할 수 있는 걸 사탄이 할 수 있으면 둘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죽을 사지에서 사탄을 살려 줘요. (사탄은) 죽일 줄 알지만 살릴 줄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밖에 없는 님이에요. 알겠어요?「예.」

오늘은 왜 엉성하게 지금 앉았어? 왜 많이 안 왔어? 황선조가 어디 어디 불러대지 않은 모양이지? 없으니까. 주인이 없다고, 선생님이 주인 중에 주인인데 더 몰려올 텐데, 그러한 환경을 만든 것은 황선조가 제재했다는 거지. ‘내가 허락 안 한 사람은 오지 말라.’ 자기가 없으니까 허락 못 받았으니 안 왔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형님 된 사람은 그거 알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아, 황선조가. 그걸 잘 키우지 않으면 맨 꼭대기에 가서 외로 떨어져서 팔이 상하고 사체를 독수리가 물어가. 죽더라도 바른쪽에는 주인이 있지. 그걸 알아야 된다구.

내가 이런 얘기 하면 기분이 나쁘겠지만, 나도 말하고 나서 밥 먹으려면 숟갈이 잘 안 들어가요, 양심이 있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을 내가 욕하는 대신 하나님, 한 사람이라도 내가 욕한 10배의 복을 받게 되면 그 한 사람을 통해서 전라도를 살려 줄 수 있기 때문에 참으십시오.’ 그런 기도를 하니 숟가락이 잡히더라구요.

나도 나를 이해할 수 없어요. 그렇게 살아요. 그렇게 살다 보니 망할 줄 알았는데 망하는 세상에 혼자 남았어요. 어떻게 할 테예요? 다 죽여 버릴 거예요? 해방과 석방의 특사령을 내릴 때 전라도에 그럴 수 있는 사람을 찾아온 거예요.

한 집안에 축복가정과 지옥 갈 가정이 같이 있을 수 없어

농협 책임자! 최 뭐야? 정이야?「정입니다.」정 무엇이야?「정재훈입니다.」이름이 좋구만. (웃음) ‘정말로 다시 선생이 되겠다.’가 정재훈 아니야? 자기는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통일교회에 들어오기가 얼마나 힘들었어? 기성교회에서 뭘 했어? 집사 했어, 권사를 했어? 왜 답변을 못 하나?

내가 평양에서 옛날의 새예수교회라든가 이용도 목사라든가 길선주 목사를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성서신학>이란 책을 낸 김인서 이놈의 자식이 새로운 교파가 나왔는데 두드려 팼어요. 역사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세상이 어떻게 최후의 종막 페이지를 결론짓느냐?’ 세상은 망한다 하는 것이, 망해서 없어진다 하는 것이 세상 사람들의 표현이지만, 문 총재는 망해서 없어지는 것을 살리겠다, 망하지 않고 부활된다, 그 논리를 가르쳐 주고 있어요. 그렇지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까지! 일대에 그걸 다 거쳐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중생이 뭐예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중생이 뭐예요? 태어났던 이 세계 인류가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아버지 뼛골 속 정자가 돼야 돼요, 정자. 다시 들어가서 아벨적 정자하고 쌍이 묶어져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접붙여 놓으면 (태아가) 생겨나기 21일 전에 정자가 접붙여져 하나되어 가지고 난자 위에 가인 아벨의 피가 하나된 자리에서 태어나야 돼요. 복중에서 정수 위에 그렇게 심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구원을 못 받고,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선생님이 그것까지 다 가르쳐 줬지요? 함부로 남자 생식기에 정자를 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사탄의 아들딸이지. 축복받은 녀석들은 있을 수 없어요.

이제부터는 한 집안에 축복받은 가정과 지옥 갈 수 있는 가정이 함께 있을 수 없어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있는 정성을 다해서, 안 하면 목을 매서라도 40일 동안 교육해 보라구요. 완전히 일주일만 돼도 동생 형님 삼촌을 모셔 가지고 ‘아이고, 고맙습니다, 살려줘서.’ 이럴 수 있는 것인데, 이놈의 기성교회가….

통일교회에 와서 일주일씩 목사들이 수련 받았으면 다 한국 통일한 지 오래됐어요. 세계의 주체국이 되어서 만국의 조공을 받아 가지고 ‘어허둥둥 내 사랑!’ 하고 춤추며 살 수 있는 민족을 망쳐 놓은 거라구요. 선생님이 85세가 뭐야? 말이 뭐야?

40개월 기간에 40, 4백, 4천년을 탕감하고 선포한 후천시대

해방 후 58년이 지나고 축복 이후 40년이 지나 가지고 수난 길을 걸어와요. 기독교 역사, 예수 이후 2천년 역사에 구약시대 4천년 역사, 로마시대 예수의 4백년 역사, 그다음에는 예수가 왕권 수립할 40년을 잃어버렸어요. 재림주는 40년 역사, 기독교 구교 신교가 반대하니 자리를 못 잡아 가지고 쫓겨나 미국이라는 나라에 가서 40년을 탕감해 가지고 돌아오는 데는 말이에요, 4천년 4백년 40년을 찾아 가지고 뭐냐 하면 춘하추동(春夏秋冬)….

봄이 하나님의 봄이 아니에요. 춘하, 여름(夏)이 하나님의 여름이 아니고, 추동이 지금까지 사탄권 내에 지배를 받았어요. 하나님이 천년만년 지내 왔지만 하나님의 봄이 없었어요. 여름이 없었어요. 그다음에는 가을이 없었어요. 이 수확한 가을이 사탄 창고에 들어갔다구요. 지옥으로 다 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40년 역사, 40개월! 40년 다음에는 월이 들어가야지요? ≪천성경≫을 발표하고 안시일을 정해 가지고 4월 19일부터 지금까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2001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5월 13일까지가 3년이니까 36개월이고, 1월 13일부터 5월 13일까지 4개월 더하면 40개월이에요. 40개월을 맞이해 가지고 그 위에 안시일을 정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날들이 이제는, 360일이….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사탄권 내에 넘어갔어요. 기독교의 십일조가 뭐예요? 하나님이 9수를 잃어버리고 한 조건을 가지고, 한 조건만 걸고 대가리 다 잃어버리고 꽁지 끄트머리를 가지고 나왔어요. 이 꽁지가 죽지 않아요. 그러니 날들을 잃어버렸던 것인데 날을 찾아야 돼요.

기독교는 7수를, 안식일을 못 넘었어요. 8수는 재출발 수예요. 그래서 안시일(安侍日)이에요. 편안히 모실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1에서부터 10수까지, ―10수는 귀일수예요.― 모든 날에, 사탄이 그 날 가운데 들어올 수 없어요. 그래서 선천시대의 종말을 고하고 후천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날을 못 찾고, 계절을 못 찾고, 해를 못 찾고, 단위를 중심으로 십, 백, 천 단위를 찾지 못하면 하나님이 잃어버린 걸 찾을 도리가 없어요.

그것 다 맞나, 안 맞나? 정재훈!「예.」맞나, 안 맞나?「맞습니다.」그래, 선천시대를 지나 후천시대를 선포했는데, 그게 5월 5일이에요. 그래서 뭐라구요? 쌍합?「십승일입니다.」십승수! 다섯 다섯 해서 열이고, 선천시대를 참부모와 하나님이 왼쪽으로 다섯을 쥐고, 후천시대 다섯을 쥐어 가지고 이것을 같은 자리에 돌려놓는 거예요.

이게 쌍십절이에요. 쌍십일이에요, 이게. 쌍, 둘이 합해 가지고, 하늘과 땅이 합해 가지고 십승 뭐라구요? 일(日)이에요, 일. 날을 찾는 거예요. 후천시대, 선천시대의 날을 찾는 주인까지 됐으니 사탄세계의 해방은 물론이고 석방까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석방. 석방 알겠어요?「예.」

근본적으로 지옥과 천국, 낙원과 천국 문을 열어 제끼는 거예요. 그래서 고속도로를 다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냥 지옥에 있는 사람이 천국에 못 가요. 가정의 도리를 중심삼고 배우고 가야 돼요. 6개월만 배우면 거쳐갈 수 있어요. 6년이 안 걸려요. 석방시대면 종교가 없어져요. 초종교 초국가,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종교권이 없어지고, 국가권을 무시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주인이 없어요, 지금, 종교나 어디나.

자멸할 수밖에 없는 이 세계를 우리가 하나 만들어야

대한민국 주인이 있나?「없습니다.」공산세계 주인이 있나? 박헌영을 죽인 사람이 김일성인데, 그 패 가운데 반대 패가 박헌영을 죽였겠나, 누가 죽였겠나? 김일성이 반대 패를 시켜서 죽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남로당! 노동당이 어디에 있어? 남미에 보면 도둑놈 패들이 다 있어요. 극단적인 노동당이 있어요.

그것 다 선생님이 처리해야 돼요. 그다음에 프리섹스, 호모를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문둥병보다 무서운 거예요. 여기 고흥군에 문둥병자를 수용한 소록도 있지요?「예.」그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 에이즈(AIDS)예요. 프리 섹스예요. 호모예요. 이혼이에요! 이혼은 아들딸의 배를 갈라놓는 거예요. 이혼은 아들딸을 이렇게만 갈라놓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을 갈라놓고, 횡적으로 어머니 아버지, 형제까지 다 갈라놓았어요.

개인주의는 자멸할 수밖에 없어요. 자살밖에 할 수 없어요.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그걸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우리 통일교인은 오색가지 별의별 인종이 다 들어와 있어요. 천주교가 안 들어왔나, 기독교가 안 들어왔나, 회회교가 안 들어왔나, 안 들어온 사람이 없어요. 왜? 그것보다 낫기 때문에.

그렇다고 뭐 개종하라는 얘기 한마디 안 했어요. 내가 메시아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요즘에 세계로 다 발표하기 때문에, 영계에서 야단하니까 입을 열어서 증거 안 할 수 없어서 하는 거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구세주라 해라.’ 한 거예요. 수십년 전부터 길을 열어서 그 일을 준비하라고 했는데 믿지 않았어요. 메시아가 되라! 종교권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라! 예수가 어머니 아버지 못 됐으니 재림주로 다시 와서, 첫 번은 실패했으니 다시 와서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재림주가 되라. 그다음에는 참부모가 되라. 지상·천상천국 한 나라 만들 수 있는 네가 되라.’ 한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나를 버리지 않으면…. 나 아무것도 없어 싫은데, 그걸 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 이상 것을 만들어 놓은, 하나님이 하는 것 보고는 하지요.’ 그래, 하나님이 다 해 줬어요.

죽을 사지에서 죽겠다고 눈을 감고, 아이고, 모가지 떨어지는데 비상천(飛上天) 하는 거예요.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정을 넘어요. 회색 두루미가 거기 넘어갈 때는 공기, 기후를 따라 가지고 일년에 한 번 좋은 계절에 따라 한때 바람을 타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거와 똑같은 입장이었다구요.

세상만사가 꿈같은 일들이 있는데, 그것이 가능하게 된 것은 뭐냐? ‘아하! 하나님의 이 말씀으로 가능한 것이구만. 딱 하나의 방법밖에 없구만.’ 방법은 그래요. 기후에 맞추고 다 맞춰야 돼요. 고기도 그렇잖아요? 기후에 맞아야 되고, 속도가 맞아야 되고, 조수, 몇 물 날이라는 것이 맞아야 돼요. 그걸 몰라 가지고는 고기를 잡을 수 없어요.

목포에서 친구 결혼식 때의 잊을 수 없는 사연

미스터 고, 어디 갔나? 어제 세 사람, 세 패 형제인 문, 김, 유! 왜 있어? 오늘 어디에 간다고 그랬나?「오늘 저수지에….」응, 저수지! 그래서 월척 붕어를 한 마리 잡아라 이거예요. 내가 월척 이상 고기를 잡은 기록을 가진 사람이에요. 튜너 잡이, 블루핀 튜너(bluefin tuna; 참다랑어) 잡이 챔피언, 일등을 한 사람이에요, 낚시해서.

오대양 어디라도 낚시 안 한 역사가 없어요. 여기에 와서 큰소리하더라도 아무 말이 없지만, 내가 다니면서도 여기 지방의 잘 아는 그 사람을 내세워서 안내하라고 하지 내가 안내를 안 해요.

지방에 따라 먹는 것이 달라요. 전라남도 음식이 다르고, 전북 음식이 다르지요? 전주 비빔밥, 여기는 뭐라구요? 김치가 무슨 김치? 돌산 김치가 무슨 김치예요? 무슨 김치예요?「갓김치입니다.」갓김치인지 무엇인지. 참새 각을 떴는지, 무슨 뭐 돼지 각, 소 각을 떴는지, 사람 각을 떴는지.

갓김치인지 무엇인지 그게 시꺼매요, 시퍼래요? (웃음) 시퍼렇고 시꺼매요. 시퍼렇고 검은 것이 갓김치 아니에요? 내가 젓가락이 잘 안 가더라구요. ‘갓!’ 해서 모가지에 걸릴 것 같아요. (웃음) 전라도 사람들은 돌아다니며 걸리지 않기 때문에 어디 가서 사기도 잘 치고 거짓말도 잘 한다구요. 맞는 말이지 뭐.

우리 친구들이 그런 사람이 많아요. 목포에서 일등 부자 된 사람 외동딸인데, 결혼할 때 내 친구가 사위가 되어 가지고 내가 그 결혼식 할 때 죽을 뻔했어요. 사내녀석이 친구란 녀석이 키가 나만한데 나는 나무토막같이 생겼어요. 그는 납작한 딱지처럼 생겼는데. 자기 남편을 중심삼고 그런 옷과 같이 만들어 놓았으니…. 그때 왜정 때예요. 모닝 코트를 입고 결혼 못 할 때인데, 부자이니까 그러고 있더라구요.

들러리는 네 사람인데 ‘모든 것 다 준비했으니 그냥 그대로 입고 오면 됩니다. 뭐 벗고 와도 좋습니다.’ 그래 가지고 갔더니 옷을 입으면 이게 여기밖에 안 오고 말이에요, 이게 보단(ぼたん; 단추)이 이렇게 됐어요. 안 채워져요. 어떻게 해요? 이야! 그렇다고 해서 안 입을 수 없고, 그걸 억지 강제로 이래 가지고 채워 가지고 입었는데, 지옥 지옥 해도 그런 지옥이 없어요.

또 수많은 사람 앞에 아기들까지 봐도…. 뭐 거기에 난다긴다하는 친일파 대장들이 다 왔더라구요. 그놈의 자식들, 나하고 원수 하던 녀석들이 다 모였는데 그 앞에 그 창피한 것은 죽고도 못 살 수 있는 그런 환경이었어요. 그래, 목포 하게 되면 ‘아이고, 모가지를 꿰어 가지고 포 떠먹는 것이 목포다.’ 이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금포(金浦)가 됐으면 그렇게 안 될 텐데, 하나님이 나한테 안 가르쳐 주고 하나님이 만들어 놓을 때 목포니까 그랬지.’ 생각해요.

전수해 주는 말씀은 가짜가 아니다

이런 얘기는 농 거리 하듯 하지만 말이에요, 훈독회에서는 할 얘기가 아니지만…. 미안한 것도 알아요. 미안하게 생각한다는 말까지 할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잘못됐으면 잘못했다고 해요. 솔직해요.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이러고 있으면 안 돼요.

친구들 가운데 다들 나에게 다 직고해요. 솔직해요. ‘너 이놈의 자식, 네 부모가 이렇지?’ ‘너 이놈의 자식, 너도 이렇게 해 나왔지?’ 하면 맞거든. 그런 놀음을 잘 한다구요. ‘그걸 어떻게 알아?’ ‘봐서 알지.’ 배워서 아느냐, 봐서 아느냐? 하나님이 안 가르쳐 줘요. 봐서 알지요. 눈에 그렇게 보이니까 말하면 맞으니까 그래요. 바쁘면 지금도 그런 비법을 쓸 줄도 알아요.

여기 말씀을 전수하는 것이 가짜가 아니에요. 딴 방법으로 얼마든지 유도할 수 있지만, 그게 안 맞아요. 눈을 감고 가만히 한 자리에 이래 가지고 10분, 20분, 10년 들여다보더라도 초점은 변하지 않아요. 변하지 않는 초점 마음 자세가 돼야 ‘땅’ 360도 돌면 ‘땡’ 하지. 땡 하면 그건 뭐 히팅(hitting)하는 거예요. 그렇게 엮어 놓은 것이 ≪천성경≫이에요. 하나님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알겠나?「예.」

들어 보라구요. 들어 봐요, 여러분. 죄를 지은 녀석이 회개하고, 수리 공장에 가서 버리지 않을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면 됐지요. 수리 공장에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여기 둘이 부처끼리야? 그럼 왜 가까이 앉아 가지고 있어? 여기는 어디서 왔어?「곡성 옥과에서 왔습니다.」곡성이니 골짜기 성이로구만. 도둑놈들 성이지. (웃음) 진짜 통일교회 식구가 언제 됐나?「예?」통일교회 식구가 언제 됐어?「1980년대 와서 됐습니다.」축복받았나?「예.」가짜로 받았구만. 어떻게 받았어?「기성축복을 받았습니다.」글쎄, 가짜로 받지 않았나 말이야. (웃음) 진짜가 아니지. 그거 가짜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수 있는 삶을 살아라

자, 얼른 결론짓자구요. 오늘 갈 시간이 바쁜데 말이에요, 바람이 불고 그럴 때 일등으로 들어가야 체면을 세우지요. 안 그래요? 못 잡더라도. 남이 가기 전에 가서 다 온 다음에, 저 사람들이 바다에 배 타고 왔는데…. 담수에서 잡기 위해서는 일찍 가서 주인 노릇을 하고, 누구 왔으면 잡았으면 축복을 해 주고 못 잡았으면 두 마리 잡았으면 한 마리 잡은 것을 놓아주는 대신 그 사람에게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가서 첫 번에 큰 것 잡으면 놓아주지요?「예.」안 잡았으면 큰 것, 월척이 넘는 것을 잡아 가지고 ‘아, 이것 당신이 못 잡았으니 준다.’ 하고 놓아줄 걸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사람에게 줬다고 벌하지 않아요. 그런 생각을 하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잡혀도 그만이고, 큰 놈 잡아 가지고 놓아주니 뭐 안 잡혔다고 탓할 게 있어요? 그렇게 사는 거라구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좋아 춤추면서, 아들딸도 진짜 어머니 아버지가 좋은 것만 생각해서 춤추는 놀음을 하는 그런 아들딸을 만들었으면, 좋아도 춤추고 나빠도 춤추는, 부모는 옳은 일을 했다는 결론이 되면 그 집안은 바로 잡혀 살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전라도에 와 가지고 전라도 사람을 욕도 하고 전라도 사람을 좋아하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알겠어요? 그래서 이래도 좋고, 여러분이 전부 다 웃고 춤추는 거와 같이 아들딸 해 가지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하나님만 좋으면 좋다 하고 춤춘다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크게 얘기해 봐요.「그렇습니다!」그런 걸 싫어하잖아요?「좋습니다!」할 수 없이 ‘좋습니다.’ 하지.「아니, 좋습니다.」무슨 좋습니다야? 생긴 게 그렇게 생겨 먹었어. (웃음) 남이 다 듣기 전에 결론내기 싫어하는 타입인데 뭐 좋습니다야? 자, 그래! 그렇게 알고, 지나가는 사람 떡 한 개 더 준다고 생각하면 된다구.

어머님을 내세워 하나님 힘으로 8개 국 국회에서 강연을 시켰다

『……복귀의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역사적인 소원의 실체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6천년 동안 이 한 가정을 찾기 위해 섭리하셨습니다. 이 역사적인 소원의 실체가 어디에서 이루어져야 하느냐? 바로 이 현세의 현실사회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미래에 이루어져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소원의 기준이요, 현세 만민의 소원의 기준입니다. 인류의 과거·현재·미래의 소원의 기준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왔다 갔던 수많은 성인 현철들도 이 가정을 그리워했습니다. 다시 오시는 주님이 신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복귀의 가정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부모님이 자리잡아 가지고 지금까지 어머니가 따라오다가 이제는 어머니를 내세울 때가 왔어요. 장자권을 복귀하고 어머니 복귀, 국가복귀, 미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자리를 잡을 때예요. 자리를 잡는데 전라도부터…. 이게 뭐냐 하면 말이에요, 여수·순천은 공산당이 묶어 나왔던 거예요. 가다가 꼬리를 치고 난 꼬리도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북한에서는 남한의 자기 기지가 어디냐 하면 전라남북도라고 해요.

그래, 김대중, 디 제이(DJ; 김대중 전 대통령)가 나왔고, 그다음에 또 노 무엇이?「노무현입니다.」무는 ‘무’ 자예요?「‘무사 무(武)’ 자입니다.」또 그다음에 ‘현’ 자는?「‘쇠금(金)’ 변에 ‘현(玄)’ 자입니다.」그거 무슨 현 자예요? ‘빛날 현(炫)’ 자야, 다림질하는 ‘현’ 자야? ‘노’ 자는 무슨 ‘노’ 자야?「원래는 ‘노나라 노(盧)’ 자인데 ‘성 노(盧)’ 자로 씁니다.」

‘성 노’가 ‘들 노’! 뭐인가? 갈대, 갈대와 같은 거라구요. 변해요. 절개가 없어요. 노(노태우) 대통령을 물 대통령이라고 그랬지요?「예.」물 대통령이 됐어요. 그 녀석은 나한테 신세를 지고 신세를 갚을 줄 몰라요. 망해요. 내가 대통령 시키고 다 그랬는데 말이에요.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도 내가 대통령 시킨 사람이라구요.

김영삼은 영삼이에요. 영삼은 세 번째 완성을 말해요. 장로가 통일교 믿었으면 진짜 영원한 대통령 대신자가 될 것인데, 통일교 반대하고 나섰어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통일교를 없앤다고 했어요. 수작 그만둬! 벌써 김영삼의 뿌레기, 똥싸개까지 다 조사해 놨어요. ‘네 아들딸 몇 대가 걸려 들어간다, 이놈의 자식! 네가 대통령이 됐는데, 국회에 들어가 너 몰래 허락을 안 받고 내가 우리 집사람을 시켜서 밟아치울 거야.’ 그것 다 했어요.

일본 정부도 어머니 시켜 가지고 하고, 소련 정부도, 중국 정부도, 인도 정부도 했어요. 8개 국 정부에 가서 전부 다 강연을 시켰어요. 그거 어떻게 했느냐? 그게 수수께끼예요. 무엇 갖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 갖고? 그렇다고 해서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혹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를 동원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동원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천사를 동원해 가지고 그걸 다 했어요.

천안문, 중국에 가서 어머니가 강연할 때 얼마나 전체 공산당 전부가 합해 가지고 반대했는지 몰라요.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우리는 걱정을 안 해요. 내가 언론기관의 패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긁어댄다, 이놈의 자식!’ 너희들이 지금 뭘 해 먹고 있다는 것, 앞으로 미래의 아시아 정책에 대한 소련과의 내적 비밀을 전부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건 케이 지 비를 통해서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우리’라는 말을 써 보지 못한 하나님

내가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지금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어느 나라도 반대하는 나라가 없다구요. 왜? 결혼해 가지고 잘살아요. 이혼율이 지금 60퍼센트인데, (정상적인 가정이) 40퍼센트, 30퍼센트까지 내려가요. 그때는 다 가정이 멸망해야 돼요. 사탄세계 가정이 없어져야 된다구요.

가정 해체 명령이 내려올지 몰라요. 왜? 남에 있는 사람을 북으로, 둘을 갈라놓는 거예요. 갈라놓게 된다면 아들딸은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북쪽에 가 있고 아버지는 남쪽에 가 있는데, 세계를 위해 가지고, 인류를 위해서 저렇게 됐다는 그런 교훈만 해 놓으면 말이에요, 아들딸이 자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왕궁에서 전부 다 이제 갈라놓는 거예요. 갈라놓아야 된다구요. 갈라놓으면 국민은, 3세는 살아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3대, 3세를 품고 사랑하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사랑했겠느냐? 못 했다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예요. 이것을 몰랐어요. 아담의 아들딸이 결혼했으면 다 끝났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사랑을 못 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나’라는 것을 주장할 수 없어요. 주장하려면 ‘너’가 있어야 돼요. ‘우리’라는 말은 가정이 있어야 ‘우리’가 되지요. ‘내 나라’ 하더라도 가정과 내편이 된 종족·민족·국가가 없어 가지고는 내 나라가 없어요. 내 백성이라는 말, 내 조국이라는 말, 내 고향이라는 말이 없다는 거예요. 제일 허깨비같이 살면서 뭐 천년만년…. 알겠나?

저기 머리 흰 사람이 여자야, 남자야?「저요?」아니, 저 뒤에 앉은 사람.「저 말입니까?」여기 여자야, 남자야?「남자입니다.」여자같이 보이네. (웃음) 난 ‘저 여자 이상하게 입었다.’ 했어요. 머리를 보니까 희고 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여자같이 단발머리처럼 해 가지고 아저씨 같기도 하고 아줌마 같기도 해.

그래, 축복가정이야?「예.」색시는?「안 왔습니다.」어디야? 고향이 어디야?「곡성 석곡입니다.」나 듣던 중에 처음 듣는 말이다!「곡성의 석곡이라는 면이 있는가 봅니다.」말을 이상하게 하니까…. 전라도 사람들 발음이 똑똑지 않아요. 경상도도 그렇고. 둘이 싸움을 하느라고 자기 민족적 말도 통일이 안 되어 있어요.

서울말을 숙달하기 위한 훈련 방법

전라도 사람은 뭐이? 경상도는 쌀을 살이라고 해요. (웃음) 요전에 뭘 가지고 내가 말을 했는데, 발음이 똑똑지 않다고. 정을 정이라고 하지 않고, 전인지 정인지 확실치 않아요. 말도 발음이 확실치 않아요. 그러니 싸우지. 말이 같지 않으니까 너와 내가 다르다고 말이에요. 말을 쓰고 좋고 나쁜 기분이 좌우되니까, 너와 나와 딴 방향이 된다, 전라도하고 경상도는 원수가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말이 다르니까, 한 나라에서. (웃음) 그러니까 서울말을 배워야만 사람이 되는 거예요. 두 세계를 조절해서 맞춰야만 정상적인 백성이 된다는 걸 전라도 양반들 알아야 됩니다.「예!」

나도 서울말을 안 했어요. 평안도 말이 얼마나 다른지 몰라요. 서울에 오니까 얼마나 말이 빠른지, 내가 한마디할 때에 세 마디를 하더라구요. (웃음) 무슨 말을 하는지, 척 듣고 생각하다가는 다음 말 둘을 잊어버린다 이거예요. 알 수가 있어야지. 첫마디는 알아들었는데, 그다음에는 딱 강남에 갔던 제비가 돌아와 ‘지지배배 지지배배’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말을 빨리 하기 위한 훈련을 해서 지금 내가 말이 빠르다구요.

‘가’ 자에서 가걀 거결 굴귤, 모음 발음을 쭉 하는 거예요. 곽곽, 곽 궐 굴, 전부 다 이걸 하려니 네 시간 가까이 걸리더라구요. 써 놓고 훈련을 하는데 말이에요. 그것을 20분 이내에 하는 훈련을 하니까 혓발이 안 돌아가는 것이 없어요.

지금도 나이 많은 이런 할아버지이지만 말이에요, 영어 발음을 하다가 에이(A) 발음한 것이, 어제 강연한 걸 들어 보면 많이 틀려요. 그렇지만 그런 것을 시정할 수 있을 만큼 그런 훈련을 했어요. 말을 빨리 하면 참 빠르다구요.

그래, ‘어머니’를 할 때 평안도 말은 ‘어’ 하면서 서쪽 보고, ‘머’ 하고는 동쪽 보고 북쪽 보고, ‘니’ 하면서 서쪽을 봐요. 3면을 바라보면서 어- 머- 니- 하는 거예요. 오십이 넘게 되면 아예 ‘어’ 자도 잊어버리고 ‘머’ 자도 잊어버리고 ‘니’까지도 완전히 잊어버려요.

그런 말을 했는데, 이러다가는 이거 속도시대에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서울에 와서 아예 일년 동안 연습을 했어요. 서울말 이상 하기 위해서 국민학교 독본을 갖다가 후루룩 읽기 시작한 거예요. 몇 시간 걸린 걸 몇 분에 끝내자! 이러다 보니 말이 자연히 빨라지더라구요.

사람은 결심하면 모든 것을 시정할 수 있어

사람은 자기가 결심하면 모든 걸 시정할 수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도 결심 여하에 따라서 시정할 수 있다, 없다? 전라도 사람! 몸 마음이 싸우잖아요? 결심 여하에 따라서 그걸 시정할 수 있다, 없다?「있다!」내일부터는 싸우면 안 돼요. 싸우면 지옥에 가요. 걸린다구요. 문턱을 못 넘어가요. 깨끗이 청산하고 가야 돼요. 갈 때, 운명하는 한 고개를 넘을 때 ‘세상아, 잘 있거라. 만사가 다 끝났다.’ 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러려면 부모 앞에 효도했느냐, 그다음에는 남편 아내 앞에 진짜 열남이 됐느냐 열녀가 됐느냐, 그다음에 형제 앞에 진짜 형제가 됐느냐, 그다음에 나라 앞에 충신이 됐느냐, 하늘땅 앞에 성자의 가정이 됐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이 싸워 가지고 되겠어요? 한 방에서도 둘이 싸워 가지고 되겠나 말이에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양보하고,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훑어 가지고 내려왔으니 다시 올라가려면 원수를 위까지 같은 자리로 생각하지 않고는 안 돼요. 이것은 죽어요. 죽으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내려왔다가 올라가야 돼요.

원수를 원수가 아니고 아들보다 더 사랑한다 해야 쉭 올라가요. 내려올 때보다 몇 배 빠른 거예요. 자기 아들보다도, 여편네보다도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원수 된 아들딸도 하나님이 사랑해서 그렇게 왔다는 거예요. 기가 찬 얘기지요.

그런 자리에서 훈련해 가지고 자기 상하·좌우·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리를 잡고 하늘을 모시겠다고 하는 문 총재를 반대한 나라, 반대한 교회, 반대한 집단, 반대한 도, 군이 좋을 리가 없어요. 주인이 없어요.

그러니까, 주인이 없으니까 주인 같아 보이는 레버런 문이에요. 주인같이 말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고, 주인 같아 보이는 레버런 문이고, 주인 같아 보이는 게 아니라 진짜 레버런 문이다! 이렇게 되어야만, 소생·장성·완성 3단계, 4단계를 넘어가야 선생님을 믿는다 보게 될 때, 그것이 3년 내지 7년이 지나야 된다는 거예요. 8년 세월을 거쳐야만 그것이 들어맞는다고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은 지 며칠도 안 되어 가지고 내가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나는 통일교회 구세주니 무엇이니 지금까지 얘기를 안 했어요. 또 여기에 오면 경배하라고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영계에서 조상들이 가르쳐 주고, 자기 종교 교주들이 나타나 가르쳐 줘서 인사를 하니 인사를 받지요.

경배를 받아도 자신이 받지 않는다

인사를 받아도 내가 받지를 않아요. ‘하나님, 인사 받으십시오.’ 하지요. ‘천주·천지인·천지인부모님께 경배!’ 할 때에 내가 앞서지 않아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진정히 경배하는 사람은 당신께서 관찰하고 잘 아시니까 내가 복 빌어 줄 수 있는 기준을 허락해서 복을 받게 해 주소.’ 그러고 있어요.

내가 메시아로서, 구세주로서, 참부모로서 경배를 받아 본 적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 그럴 때가 올 거예요. 호령에 천하가, 지옥 천하가, 태산이 평지가 되어 가지고 앉아서 천리원정에 있는 대중이 경배하는 걸 눈 아래 보고 들을 수 있는 자리에서 경배하기를 바라는 것이 하늘의 뜻인 걸 알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기다리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 뭐인가? 문상희가 10년 동안 120번씩 자기 뜻을 이루기 위해서 지금까지 경배한다는 얘기를 듣고 내가 ‘난 그렇게까지는 안 했는데.’ 했어요. 경배하지 말라고 그래서 안 했어요. 마음대로 하라고 했기 때문에 기도도 뒹굴뒹굴 굴러다니면서도 하고, 변소에 가서도 기도하고 그랬어요, 더러운 곳이 없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래, 기도를 한 20년 동안 안 했어요. 기도하고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뭐 감사합니다, 간구합니다, 기도합니다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습관으로도 할 수 없기 때문에 20년 동안 기도도 안 했어요.

어머니가 시집와서 이상했겠지. 몇 년 동안 열심히 하더니 기도를 그렇게 안 하니 말이에요. 요전에 1998년부터 다시 기도했어요, 때가 됐으니. 기도, 해방적인 입장에서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데, 전부가 같은 입장에 있어서 ‘축복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거예요.

요즘에 축복가정 아무개 뭐예요?「보고합니다.」보고예요, 보고. 효자 효녀가 되고,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야 돼요. 바다에 가더라도 태풍이 불 때 가려고 배 타고 나갔다가 돌아서면, 태풍이 안 불 때 배 타고 좋게 나갔던 거와 마찬가지로 취급해 준다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오늘 좋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줄 알았더니 기분 나쁜 사람을 만남으로 말미암아, 기분 나쁜 사람도 좋게 생각하니 어제보다 오늘이 좋기 때문에 좋은 걸 보고합니다, 이렇게 사는 거예요.

그 손이 시꺼매졌구만. 얼굴도 아래턱까지는 시꺼먼데 위턱은 허여네. 그래도 어제 몇 곳 돌아다녔어?「어제는 세 곳밖에 안 돌았습니다.」자기들은 열 곳, 백 곳이라도 돌아다녀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구. 낚시질 안 한 곳에 고기가 잡힐 데가 많아. 전부 다 해 가지고 여기 사람들을 따라가 가지고 그 포인트를 배우지 말고, 개척적으로 배워라 이거예요. 히라시(ひらし; 방어 종류의 물고기) 같은 것, 방어 같은 것이 여기에서 잡히니까 그거 사는 데 개척하라구.「예, 알겠습니다.」

어디 갔나? 최 차장!「나갔습니다.」너 요전에 최 차장이 가게야마 운전대를 밀치고 그러는 걸 봤어?「봤습니다.」그런데 왜 욕을 안 했어? 이놈의 자식! 그러니까 가게야마는 여기 있고 싶지 않고 빨리 가기를 바라는 거야.

오늘 새벽에 기도한 참아버님의 기도 내용

어제 박판남은 어디로 갔나? 박판남!「베트남으로…. 그러니까 내일 모레 시합입니다.」그 시합 하면 뭐가 되는 거야?「그러면 이제 아시아 챔피언십 게임 8강에 진입합니다.」그러면 세 번을 이겨야 일등이 되누만.「그렇습니다.」그 녀석, 선생님 없이도 해 먹겠다고 생각하던 녀석이 점점 안 되는 모양이지? 떠나는데, 이놈의 자식, 상을 타 가지고 나한테 가져오지 말고, 원수 앞에 바쳐 가지고 원수를 데려와서 둘이 바치면 얼마나 좋았게? 그게 선생님 사상 아니에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라도 사람만 좋아하지 말고 경상도 사람하고 같이 기뻐하고 둘이 오면, 둘이 상을 바치면 거기에서 해방이 벌어져요. 전라도 경상도 두 도에 줄 수 있는 복을 하나님이 갖다 준다는 거예요. 그래, 전라도 통일을 선생님이 강제로라도 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시켜야 됩니다.」싫다고 하더라도 대가리를 까 가지고 ‘이놈의 자식, 하라는데 왜 안 해? 이 자식들아!’ 이래 가지고 오게 되면 전라도만이 아니고 경상도까지 두 복을 받으니 두 나라가 하나될 수 있고, 두 도가 하나될 수 있는 거라구요.

오늘 새벽에 기도한 것이 그 기도예요. ‘어떻게 해야 됩니까?’ 21일 날은 말이에요, 1만3천 명 이름을 등록한 사람만 오는데, 이건 뭐 13만이 아니라 130만 이상이 된다고 생각해요. 이것은 선생님이 후천시대에 동조한 이름으로 기록에 남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안 해요. 어디에서 모인다는 걸 얘기하지 말라구요. 사흘 전에 가르쳐 줘요, 21일 되기 전인 18일 날. 어디로 올지 모르지만 등록해 가지고, 바다에 갈지 어디에 갈지 남미로 갈지, ―선생님 기반이 세계에 없는 데가 있어요?― 구라파로 갈지 어디로 갈지, 또 팔레스타인으로 갈지 몰라요.

어제 여성연합 회장이 구라파의 스위스, 유엔(UN) 본부가 있는 거기에 가서 대회를 했다나? 이번에 팔레스타인 문제도 해 가지고 보고를 했는데, 아마 내일 또 가야 된다고 하는데, 여기 선생님에게 다녀가라고 했어요. ‘아이고! 통일교 사람들은 뭐 오색가지 전부 다 많지만, 전부 다 하나되는 것은 선생님이 얘기해야 하나되더라.’ 그래요. 거기엔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그 마음이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120개 국, 190개 유엔 국가가 전부 하나되어야 하니 하늘이 그래요. 본부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너는 어디야? 어디 출신이야? (외국 식구가 대답함)「광양이 임지고요, 이태리….」어디서 왔어? 이태리?「예.」「천일국….」*선생님이 말하는 나라는 천일국이라는 거야, 이태리가 아니고.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맞긴 맞아.

자, 아이고, 일곱 시가 돼 온다. 빨리 하자. 끝내자구.「10장이 한 장만 남았습니다.」10장?「예.」다 끝났구나. 끝내고 기도하라구. (≪천성경≫ 참가정 편 ‘제10장 8)참가정주의와 참부모종교’ 끝까지 훈독. 김효율 보좌관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