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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과 아벨의 책임

일시: 1976.11.01 (월)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탕감복귀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이 어떤 잘못을 하면, 그것은 그냥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잘못한 사실에 대해 어떤 손해배상을 하든가, 어떤 벌을 받아 가지고 거기에 해당하는 탕감의 조건을 제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것이 청산되지 않는다는 것이 우리의 사회생활이나 우리의 양심생활에 있어서 하나의 공식이 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려면 과거의 잘못을 청산지어야

우리 동료지간에 있어서도 말 한마디 잘못하여 실수하게 되면, 그 말 한마디 잘못한 것으로 말미암아 그 사이가 깨질 수도 있다구요. 만일에 말 한마디를 잘못하게 되면, 그 말을 한 사람도 고통을 받고 그 말을 듣는 사람도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부부끼리도 그렇다구요. 한마디의 말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기분 나쁘게 되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갈라지고 그러는 걸 볼 수 있다구요.

그러면, 그러한 고통을 받는 자리에 떨어졌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먼저 말한 것의 근원을 파 가지고, 들추어 가지고 이것이 잘못 됐으니 이것은 이렇고 이것은 이렇다고 해 가지고 당신이 잘못한 것인가 내가 잘못한 것인가를, 친구라면 그대가 잘못한 것인가 내가 잘못한 것인가를 가려 가지고 이걸 청산지어야만 거기서 풀리는 일이 벌어지지, 그냥 그대로 덮어놓고 `그러자' 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내용이 남아지면 남아질수록 그것으로 인해 두고 두고 원수가 되어 가지고 영원히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국가간에 전쟁을 했을 때도 전쟁이 끝난 다음에는 누가 옳고 그른가를 판단해 가지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든가 뭐하든가 다 해서 메워 넘어가야 하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과 인간과, 인간 끼리끼리도 기분 나쁜 일, 잘못된 일이 벌어져 가지고 서로서로가 분립되는 일이 벌어졌으면 그 일을 해결짓기 위해서는…. 그걸 덮어놓고는 아무리 해결됐다 하더라도 그건 해결 안 된다구요.

자, 인류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갈라졌고, 인간이 이렇게 비참하게 된 그 모든 동기가 거기에 있는데 그거 덮어놓고 하나되자 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이 하나님께로 돌아가고 인간이 과거에 실수한 모든 것을 청산하려면 근본 그 자체, 그때에 어떻게 되어 가지고 이런 문제가 생겼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잘못해서라든가, 아담이 잘못해서라든가, 해와가 잘못해서라든가, 천사장이 잘못해서라든가를 밝혀 가지고 그 누가 책임을 지고 `내가 잘못했다' 이래 가지고 청산지을 수 있는 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런 동기를 발견하지 않는 한 역사적인 모든 병난 상태를 다시 치료할 수 없다는 결론도 타당한 결론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볼 때, 인류가 근본 죄를 떡 지어 놓았는데 지상의 사람들이 하나님한테 `내가 뭐 어떻고 어떻고 죄를 지었으니 용서해 주소' 하는 것은 통하지 않는다구요. 근본을 파헤쳐 가지고 `과거는 이랬고 현재는 이러니까 과거의 잘못도 우리가 잘못한 것이고, 현재에도 우리가 잘못했으니 하나님이 용서해 주십시오' 이렇게 해야 그 논조가 맞는 거다 이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데 있어서는…. 역사적인 잘못을, 우리는 역사적으로 잘못을 저끄려 왔다 이거예요. 그리고 시대적으로도 잘못을 저끄리고 있어요. 그러므로 이 사실의 근본을 파헤쳐 가지고, 이것을 나열해 가지고 어느때는 어떻고 어떻고, 이것도 이러이러했기 때문에 이렇고,현재는 이렇고 이러니까 용서해 달라고 …. 용서하라고 하는 데는 대안을 제시해야 돼요.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한 것을 이렇게 이렇게 할 터이니까 용서해 주소!' 이래야 된다구요. 그것이 이치에 맞는 용서법이다 이거예요. 잘못하면 손해배상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대안을 제시해야 돼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우리 인류시조가 과거에 어떻게 했느냐? 그 문제를 생각할 때, 개인적으로 잘못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가정적으로 잘못했다 이거예요. 그다음―가정이 있은 후에는 민족 국가가 있어요―민족적으로 잘못하고, 국가적으로 잘못하고, 세계적으로 잘못했다 하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러면 인간세상에 있어서 인간을 대표해 가지고 `나는 세계의 모든 개인들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이렇게 이렇게 죄를 짓고, 이렇게 이렇게 된 것을 전부 다 청산짓겠습니다' 할 수 있는 한 사람이 만약에 나타난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안 된다 하시겠나요, 희망을 가지시겠나요?「희망을 가지실 것입니다」 왜? 하나님 자신도 다시 인간을 찾아 가지고 본연의 창조이상을 이루려니까. 사람을 다시 지을 수는 없다구요, 원리적으로.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의 계획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어야 되겠기 때문에 인간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은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그래' 하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때, 여러분들이 그런 자리에 섰다면 어떻겠어요? 어때요? 그런 자리에 서려고 생각하나요? 섰다고 생각하나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여기에 많은 사람이 모였지만 `허, 내가 그 책임을 지겠습니다' 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여러분, 개인적으로 책임질 수 있다 하는 자리에 서 있어요? `나는 가정을 대표하고 섰습니다. 종족을 대표해서, 민족을 대표해서, 국가를 대표해서 섰습니다' 할 수 있어요? 사실 그러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죄된 모든 것의 탕감을 내게 지워도 나는 감사하겠습니다' 하는 마음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도저히 그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십자가를 져도 `응당히 지겠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요?「예」

그러려면 잠을 안 자야 하는데, 24시간 안 자고 그 짐을 져야 한다 하고 졸아선 안 된다 하면 어떡할 테예요? 눈을 뜨고 깜빡깜빡하면서 조는 것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눈을 감고 졸면 걸린다 이거예요. (웃으심) 눈 뜨고 이러는 것은 조건적으로도 안 졸았다는 것이 되지만 눈 감았을 때는 조건도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면, 저 졸던 아가씨가 부끄러워 가지고 나보면 이럴 것이다 해서…. 사실 그렇다구요. 그것은 부끄러운 거예요. (웃으심. 웃음) 거 왜? 눈을 뜨고 이랬으면 안 부끄럽다 할 수 있지만 눈을 감고 이랬기 때문에 그건 부끄러운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청산짓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여러분, `나 책임 없다, 나 책임 없다' 하는 그 사람에게는 용서라는 게 있을 수 없습니다, 용서라는 게. 하나님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이 도저히 없는 것입니다. 개인들을 책임질래요, 가정들을 책임질래요? 어느 한 분야라도 책임을 져야지, 한 분야라도. 어떤 거예요?「세계적인 책임을 지겠습니다」 욕심들은 많아 가지고 도깨비 모양으로…. (웃음) 세계적인 책임을 어떻게 진단 말이예요, 개인이? 심각한 것입니다. 진짜 내가 그걸 책임진다고 할 때는 심각한 거라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아벨은 역사를 책임지고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

이런 입장에서 오늘 말씀의 제목인 `가인과 아벨의 책임'이라는 문제가 등장했다구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먼저 들어왔으면 아벨이다, 아벨이다!' 이럽니다. (웃음) 도대체 아벨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벨이면 다 같은 아벨이 아니다 이거예요. 아벨의 종류가 많아요. 개인적 아벨이 있고, 가정적 아벨이 있고, 종족적 아벨이 있고,민족적 아벨이 있고, 국가적 아벨이 있고, 세계적 아벨이 있고, 아벨의 종류가 많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아벨이예요?「예」 그래요? (웃음) 자신이 없잖아요. 천국은 가인이 가는 거예요. 아벨이 가는 거예요?「둘 다 갑니다」(웃음) 그거 맞기는 맞다구요. (웃으심) 그러면 천국 안내는 누가 하느냐? 안내는 누가 하는 거예요?「아벨이요」 그래요. 맞다구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이 진짜 아벨 됐어요, 아벨? 아벨이라는 존재는 어떤 존재냐? 아벨은 세계적 책임을 진 존재예요. 아벨이라는 사람은 이 세계 개인을…. 세계적인 개인적 아벨이 되려면 이 세계의 모든 사람을 대표한 입장에 서겠다 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개인적 아벨로서 결정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기를 위하여 세계를 치우고‘나는 우리 집안에서 아벨이다' 하는 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그는 우리 대표로 세운 세계적 대표자요' 하고 공인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 20대 젊은 사람들이 말예요. 여기 나타나서‘나는 세계적 책임을 진 아벨이요' 한다고 해서 아벨이 될 수 있느냐? 그럴 수 없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고 보면 책임질 수 없다구요.

여러분, 지금 역사가 얼마나 오래 됐어요? 수십만 년 역사가 연장된 거예요. 뭐 6천 년? 그건 문화사를 두고 하는 말이고, 성경을 중심삼고 보면….오랜 역사시대, 아벨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장되어 내려온 그 역사를 아무것도 책임 안 지고‘오늘 내가 아벨 됩니다'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과 사탄과 선한 영이 공인해야 아벨로 결정돼

아벨은 누가 결정하느냐?「하나님 아버지요」 그래 맞았다구요. 첫째는 하나님 아버지예요. 그다음엔? 그다음엔 누가 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하는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요것이 몇 년인지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할 수 없다구요. 아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아는 사람이 누구냐? 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모든 내정(內定)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영계에 간 선한 선조들이 알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의 영인(靈人)이 되어도 선한 영인지 아닌지 아나요, 모르나요? 영계에 가면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영계, 지금까지 왔다 갔던 영계의 선한 영인들이‘그는 우리를 대표해 서기에 당당합니다' 이렇게 공인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천사세계가 공인해야 돼요. 그다음엔 뭐냐? 그것으로 되느냐?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이 공인해야 됩니다. 사탄이 증거를 하고 사탄이 인정해야 된다 이거예요.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아벨 선정법이…. 아벨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첫째는 누구라구요?「하나님 아버지요」 그다음엔?「선한 영인들요」 그리고?「천사」 그다음?「사탄」(웃으심) 그런 말 처음 들어 보지요?

왜 그러냐? 사탄이‘그는 아벨 될 자격이 없소!' 할 때는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이 아벨은 이렇고 이렇고 이렇고 이래야 된다는 조건을 다 알아요. 사탄이 '이렇고 이래야 됩니다. 그런데 그런 조건이 안 돼 있소' 그럴 때 하나님이 할 수 있나요?‘야 이놈, 사탄아! 내가 한다는데 뭐야?' 이럴 수 있어요, 없어요?「그럴 수 없습니다」 판사 앞에서 검사가‘아 저 사람에게는 이러한 죄가 있습니다' 이러는데 판사가‘야 이놈! 내가 하는데 뭐야?' 이럴 수 있나?「없습니다」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재판장이고 사탄은 조건을 거는 검사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럼 변호사와 같은 책임은 누가 하느냐? 그건 선한 선조와 천사장들이, 우리와 같이 복귀된 선한 조상들과 천사장들이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결정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어, 하나님! 내가 아벨로 결정했으니 공인하소. 선조들이여! 천사여! 사탄아! 내가 아벨로 결정했다. 공인해라' 그게 돼요? 자신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아니요」 아벨 편은 될 수 있지요. 아벨 편에는 설 수 있지만 아벨은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벨 편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아벨이 선정되려면 말이예요. 먼저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야 돼요.‘야 아무개야, 너 이런 책임을 해야 되겠다' 할 때‘예'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부르면 하나님편에 서 있는 선한 선조들이 좋아 하겠나, 안 좋아하겠나? 반대하겠나?「좋아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불러 주질 않아서 사고지 그렇게만 해주는 날에는…. 또 천사는 어떻겠어요? 선한 선조들을 해원성사해 줘야 할 책임이 천사에게 있는데 하나님이 그래 주질 않아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하나님이 부르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하나님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말대로‘예, 하겠습니다' 할 때 대번에 갖다 놓는 게 아닙니다. 여기서 아까 말한 탕감조건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되는 걸 알아야 돼요. 탕감조건이 있다구요, 탕감조건. 그거 왜 탕감 조건을 세워야 되느냐? 그거 없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지만 이거 안 세우면 사탄이가 가만히 안 있는 거예요, 사탄이가.‘하나님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느냐구, 무슨 말인지?「예」

암만 자기 자식이 사랑스럽더라도 그 자식이 그 동네 앞에 잘못했으면 동네 사람들이 하자는 대로 해주어야만 아들이 용서를 받지, 동네 사람이 잘못했다고 조건만 걸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아버지도 할수없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사탄의 참소조건을 벗어나려고 탕감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어야 사탄이 참소를 안 하느냐? 하나님 같아야 참소 못 합니다. 하나님은 참소 못 하거든요. 하나님 같아야 참소 안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는 사람은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다 하는 거예요.

아벨 될 사람은 고생하여 가인보다 낫다는 인정을 받아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탕감조건을 세우는 자리에 있어요, 탕감조건이라는 말만 알고 세우지 못하는 자리에 있어요? 어떤 거예요?「세우는 중입니다」(웃으심) 세우는 중에 있는데 언제 끝나는 거예요?(웃음) 그것이 끝난 사람이 천국가는 거예요, 그 도상에 있는 사람이 천국가는 거예요?「끝난 사람이…」 알긴 잘 안다구. 알긴 잘 알아요. 여러분, 심각한 문제입니다. 내가 어떤 자리에 있느냐? 탕감조건을 세우려고 하느냐, 세우고 있느냐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예요.

그리고 여기 가인은 누구 편이예요? 사탄편이라구요. 아벨은 하늘편이고. 그렇지요?「예」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사람이 탕감조건을 세운다고 했는데, 하나님이‘야 아무개야, 너는 내 말대로 하기 때문에 이제 저 나라의 대통령이 돼라'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면 사탄이 ‘하나님 잘하십니다' 하고 가만히 있겠나요?‘하나님 잘하십니다. 옳소' 이러겠어요?「아니요」‘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야 이 녀석아, 사탄아 물러가라' 그러시나요? 못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 예? 그거 그럴 수 있었으면 벌써 6천 년 전에 다 해 버렸지, 오늘날 뭐‘하나님이 없다' 할 때까지 끌고 오지 않는다구요. 벌써 다 해 버렸다구요.

사탄이 반대할 때 하나님이‘이놈아 물러가라'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예스야, 노야? 어느 거야? 확실히 대답하라구.「노」절대적으로 노예요?「예](웃음) 그게 맞다구.

‘대통령이 되려면 조건이 있소' 하는 거예요.‘자그마치 하나님이 세워 놓은 대통령은 내 편의 대통령보다 월등해야 됩니다' 하고 조건을 건다구요. 자기편의, 사탄편의 대통령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야 하나님 앞에 택함받을 수 있는 대통령이 됩니다.‘지금까지 내 편에서 대통령이 된, 혹은 군왕이 된 모든 사람들이 그 백성을 위하고, 그 나라를 위하는 이상으로 위할 수 있는 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사탄편의 대통령보다 나아야지요. 하나님이 세웠는데.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시겠어요?‘네 말이 맞다' 이러겠나요,‘야 이 녀석아, 틀렸다' 이러시겠나요? 사탄이 내 편의 대통령보다 나아야 된다고 할 때, 하나님이‘네 말이 옳다' 이러겠어요,‘다르다' 그러시겠어요? 옳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네 말이 맞다'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네 말이 맞는데 내가 세우려고 하는 그 사람이 네 말대로 되나 안 되나 한 번 테스트해 봐라' 이러시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물어뜯는 거라구요. 그래서 반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반대. 죽을만큼, 죽을 경지까지…. 죽더라도 하늘을 위해서 죽을 수 있고…. 충신이 그렇다구요. 사탄편의 충신들도 사탄을 위해서 죽었는데, 하늘을 위해서 죽더라도 맹세하고 죽을 수 있고 조금도 이의 없이 죽을 수 있는 이런 사람이 안 되어 가지고는 자격이 없다고 판정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테스트하는 기간을 얼마나 연장하느냐? 한 한달쯤? 한 일년쯤? 기간을 얼마나 연장하느냐? 한계가 40년까지입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배웠기 때문에…. 40년까지 연장되는 거예요, 40년까지. 이래 가지고 실패하는 날에는 없다구요. 그래서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사탄이‘하나님 암만 해도 자격 없습니다' 할 때는, 하나님이‘오냐' 하시겠나,‘야 이놈아, 뭘 그래?' 하시겠나? 하나님이 예스하겠어요, 노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스해요?「예」맞다구요, 맞다구. 그렇기 때문에, 단 한마디로 아벨 될 사람은 죽도록 고생을 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

사탄의 참소조건을 없애기 위해 비정상적인 일을 해 나오신 하나님

아벨이 죽기 전에…. 우리가 하늘의 대역자라고 말하는 그 아벨의 책임 말이예요. 아벨이 살아 있을 때 그 책임을 할 수 있는 입장이냐,죽은 후에 그 책임을 짊어질 수 있는 입장이냐 말이예요. 어떤 거예요? 거 확실히 하라구, 확실히. (웃음)

아벨이 살아 있을 때는, 아벨의 사명을 완결하지 않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벨이 죽지 않고 책임했으면 말이예요, 가인도 구원되고, 아담 가정도 구원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구원됐어요?「아니요」 아벨의 노정을 가고 있는 거예요. 그 노정이 현재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계…. 요때에 아벨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아벨적 전통을 세우는 개인적 책임자로서 하나님이 인정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죽으면서까지도 하나님을 위해서 하늘편에서 죽어 갔기 때문에.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라구요. 이러한 아벨이기 때문에, 이는 죽어서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아벨의 역사가 연장되어 나오는 것이 자기 일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재림해서 협조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개인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엔 그러한 가정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가정이 누구의 가정이냐? 노아 가정입니다. 노아 할아버지가 가정적 책임을 진 거라구요. 노아를 보라구요. 배를 지으려면 바닷가에다 지어야 할 텐데, 하나님이 아라랏산 꼭대기에 배를 지으라고 한 거예요. 그거 정신 나갔지요. 극반대예요, 극반대. 하나님이 정신이 돌았지요.

그거 왜 그랬을까? 왜 그랬을까, 왜? 사탄의 참소조건을 없애려니까. 배를 강가에다 짓는 게 아니라, 산꼭대기에 지으라니! 사탄도 그런 명령은 못 하는 거예요. 그건 역사에 없는 놀음이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면 노아도 정신이 나갔지. 하나님도 정신이 나갔지. 사탄이야 별의별 생각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1년도 아니고 120년 동안 누구도 할 수 없는 놀음을 하게 했다는 거예요.

그거 보면, 여러분들 생각에 하나님이 정상적인 일을 시켜 오셨나요, 비정상적인 일을 시켜 오셨나요? 이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비정상적인 일을…」 거 왜 비정상적인 일을 해야 돼요? 사탄이 참소하려고 설치므로, 그것을 뛰어넘어야 되기 때문이예요. 사탄이 참소하는 데는 어느 정도냐?‘죽을 때까지 그럴지 모릅니다' 하고 참소한다는 거예요.‘지금은 그렇지만 죽을 때까지 백 년 이상 그럴지 모릅니다' 이럴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120년 간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때 사탄은‘120년 갈 게 뭐야. 그전에 하다 말겠지' 이렇게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때 부모가 반대하고, 처자가 반대하고, 동네가 반대하고 별의별…. 미치광이라고 뭐 아이들까지도 치근대고, 동네 강아지까지도 전부 다 흉봤을 거라구요. 그렇게 반대를 받았겠어요, 안 받았겠어요?「반대 받았겠습니다」 그거 반대 안 하는 녀석이 미친 녀석이라구요.

하나님이 머리가 나빠서 그런 일을 해요, 하나님이 머리가 좋아서 그래요? 왜 하나님이 그래야 되느냐 말이예요? 왜? 왜 하느냐 이거예요. 탕감조건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넘기려니 하나님이 반대의 놀음을 하시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문제를 모르고는 지금까지 하나님을 따라오는 종교는 어떠한 종교든지 희생해 나오고, 어떠한 종교든지 전부 다 죽음의 길을 간 역사적인 문제가 해결 안 된다구요. 그거 이해되지요? 이해돼요?「예」 누구 때문에 그런 놀음을 시킨다구?「사탄 때문에요」 사탄 때문에, 사탄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그런 놀음 시킬래야 시킬 수 없다구요. 사탄 때문에 그런다구요.

자, 또 보라구요. 하나님이 정상적인 하나님이 아니다 하는 결론을 여기서 내려야 되겠다구요. 그거 왜? 사탄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벨 때에도 자기 편에 서 가지고 죽는데도 보호하지 않았고, 노아 때에도 12O년 동안 그렇게 하는데도 그 과정에 있어서‘야, 노아야 너 잘해 내거라'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전부 내버려 둔 거예요.

보라구요. 또 아브라함을 대해서‘야야 아브라함아, 이삭을 제물로 바쳐라' 하신 거예요. 이거 정상적이예요, 비정상적이예요?「비정상적입니다」이게 다 비정상적이라구요. 아, 이거 백 살 난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축복해 주고‘너희 후손이 하늘의 별같이, 바다의 모래알같이 된다'고 할 때는 언제고 또 잡아죽이라고? 그거 정상적이예요, 비정상적이예요?「비정상적입니다」

하늘편 사람은 탕감을 위해 극반대의 일을 해야

또, 모세를 보라구요, 모세. 모세가 애급 사람을 잡아죽였는데, 그런 모세를 왜 하나님이 택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정의가 어떤 것이고 악이 어떤 것인가를 여기서 알아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아무 죄 없이 애급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학살을 당하고 수난을 당했다구요. 이걸 볼 때에, 이스라엘 나라를 동정해 가지고, 왕자와 같은 대우를 받는 그런 입장에서 애급 편이 되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애급 편을 반대하고 이스라엘편에, 하나님이 동정하시는 편에 섰다 이거예요.

4백 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탕감할 것을 다 했다구요. 죽어 가면서도 참고 하나님을 버리지 않고 민족적으로 수난을 당해 탕감을 다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가도 되게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가, 이끌고 나갈 책임자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런데 용기가 있고, 바로 궁중, 애급 민족과 싸울 수 있는 용맹스러운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사람이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는 없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모해(謀害)하고 살해하는 걸 본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 편을 들어서 애급 사람을 때려죽였던 것입니다. 그건 정의예요. 정의라는 거예요.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모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그때부터 모세는 광야에 들어가 가지고 목자 생활을 한 거예요. 궁중생활에서 광야생활로 떨어졌다구요. 거기서 40년 동안 별의별 이방사람들의 반대를 다 받고, 유랑의 생활을 하면서 자기 민족을 생각하는 마음, 자기가 옳았다는 마음을 갖고, 이스라엘 민족을 책임지고 하늘 앞에 민족 해방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정성들이는 생활을 했던 것입니다.

자, 궁중생활 40년 했던 여기에서 광야생활 40년으로 떨어졌다구요.(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극반대예요, 극반대. 극반대로 처넣은 거예요. 그것이 궁중생활 40년과 광야생활 40년이예요. 그렇지요?

아까 말한, 이런 40년간의 생활에서 꿈에라도 하나님을 잊어 본 적이 없고, 꿈에라도 이스라엘 민족을 잊어 본 일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의 생애를 이를 위해 바치겠다는 결의를 했던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모세는 40년을 지낸 거예요.‘그러면 네가 진짜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하는 지도자가 돼라. 바로 궁중을 찾아가서 이스라엘 민족을 끌고 나와라' 하는 명령을 받은 거예요. 그런 반대의 길을 가야 돼요, 반대의 길. 그리하여 바로 궁중에 가서 싸워 이겨 가지고 여기를 나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러니 모세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세례 요한, 세례 요한이 30년 동안 광야에 나가 가지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으면서 한 그 생활이 정상적인 생활이예요? 반대라구요. 반대의 생활이라구요.

예수님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을 보더라도 그때의 유대교와 그때의 사회 앞에 정반대, 극반대의 자리에 선 거라구요. 그래서 예수님도 40대 까지 살았으면, 죽지 않았으면 좋았을 거라는 게 선생님 생각이라구요. 40에서 33년을 빼면 7년이 남지요? 이 7년이 남았기 때문에 끝날에 7년 대환란이 있는 거예요. 7년 대환란이 여기서 나온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부 다 반대라구요.

또 하나님이 사랑하던 유대교도,이스라엘 민족도 세계에서 유리고객이 되었지요. 그다음엔 기독교도 로마에 들어가서 400년 동안 얼마나 고생했어요? 얼마나 비참했느냐 이거예요. 400년 동안 얼마나 피를 흘렸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기독교인을 죽이던 로마가 비로소 기독교에 항복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세계가 출발한 거라구요.

이런 걸 볼 때에, 하나님이 살아 있으면 말이예요, 십자군 전쟁에도 한 7천 명 원정해 줘 가지고 전부 다 망하게 했고 전부 다…. 잘못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반대의 놀음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류역사 상에 이해할 수 없고 믿을 수 없는 하나님이 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요? 사실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세계형까지 발전했습니다. 이제 역사는 세계적으로 발전해 나왔지만, 탕감역사는 개인적 탕감, 가정적 탕감…. 탕감역사는 아직까지 전부 다 청산지은 때가 없다는 거예요. 형(型)만 세워 나왔어요.

지금까지 복귀섭리 역사가 실패 역사예요, 승리 역사예요?「실패 역사 입니다」 이걸 언제 청산짓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책임하셔야 할 하나님은 메시아사상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메시아를 보내서….

메시아는 와 가지고 개인적 실패, 가정적 실패, 종족적 실패, 민족적 실패, 국가적 실패로 이어진 것을 유대교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승리를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올라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러려고 온 예수가 실패를 하고 죽어 갔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된다는 재림사상이 남아진 것입니다.

예수는 유대 나라에서 태어났지만, 그때는 세계적인 시대, 세계적인 시대여야 된다는 거예요. 왜? 세계적 사명을 갖고 왔기 때문에. 그러기에 로마의 속국으로 있어 가지고 핍박을 받더라도 그걸 밀고 나갔어야 되는 거예요. 그때 유대 나라가 기반만 되었다면 밀고 나가 가지고 승리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실패했기 때문에 영적인 기준의 로마를 중심삼고 육적인 기반이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세계적인 기독교 시대에 재림주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알거라구요.

이 기독교 세계권 내에 재림주가 온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재림주가 온다 온다'해 가지고 전부 다 재림주를 믿게끔 훈련시킨 거라구요. 주님이 온다, 온다, 온다.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식으로 말이예요. 주님이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온다고 가르쳐 주셨으면 그 하나님이 얼마나 고마운 하나님이겠어요? 그런데 사람으로 오지 않고 구름 타고 온다고 했어요, 구름 타고. 그런데 통일교회에서는‘사람으로 온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보낸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 그거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다구요. 반대라구요. 극반대라구요. 하늘로 전부 다 들려올라간다고 하는데,‘그게 아니다' 이러면서 전부 부정하는 거예요. 전부 부정해 버린다 이거예요. 기가 찬 문제라구요. 그거 믿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 반대받기 마련이예요. 반대받기 마련이라구요. 누가 반대하느냐? 지금까지 하나님편에 있던 사람들이 반대하는 거예요. 하나님편 됐던 사람들이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들은 전부 다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만일에 전부 다 받아들이는 날에는….

그 전에 특정한 사람들이 나타나 가지고 증거를 하는 거예요. 그거 예언자들은 전부 다 비정상적인 사람이라구요. 뜻을 찾아 나가는, 아벨의 길을 가는 사람은 비정상적인 예언가들이라구요. 비정상적인 놀음을 하는 그런 예언가들이 전부 나타난다는 거예요. (웃음) 구약성경을 보나, 신약성경을 보나 예언가는 전부 다 비정상적인 사람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손가락질받고, 반대받고, 핍박받고 그러는 거예요.

세계적인 아벨의 책임을 하기 위해 나온 통일교회

이렇게 볼 때에 한 교파를 중심삼고…. 이게 문제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젠 여기에서 이때까지 왔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최후에 세계적인 책임을 지고 하나님의 전체의 탕감을 해줄 수 있는 종교가 나왔다면, 그 종교를 위해서 준비한 것이 기독교라면, 기독교가 그 종교를 받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그 종교와 하나되지 않으면 그 종교는 세계적인 핍박을 받는 종교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여기서 나온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세계적인 핍박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단체가 어떤 단체냐?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그러한 단체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전세계 기독교인들을 하나로 몰아 일시에 세계의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종교가 못 되는 한, 전세계 인류가 반대하는 통일교회가 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것이 전세계화되어 가지고 반대하는 때가 옵니다. 반대의 절정기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바로 지금이라는 걸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지금, 지금이라는 거예요, 지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미 역사적으로 실패한 모든 것을 개인에서부터 전부 다 해결해 나간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 안 하고 한꺼번에 세계적으로 하면 7년 동안이면 다 끝나요, 7년 동안. 7년 동안이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이것이 21년으로 연장된 거예요, 21년.

그러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이 40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놀음을 시작한 거예요. 예수님이 40세에 모든 것을 끝내려고 했는데 그것을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40세를 중심삼고 온 국가가 반대하는 거예요.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건 전체가 반대해야 돼요.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고, 전체가 반대하는 자리에서 승리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발전 역사는 통일교회 반대 역사와 비례해 나온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 전체가 반대 시대가 끝난 다음―그것도 끝나지 않았지―엔 일본 전체가 반대하는 시대, 이제 미국 전체가 반대하는 시대…. 3국을 거쳐 반대받고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쭉 압축시켜 가지고…. 이것을 위로 보면 요렇게 되어 있어요. 세계적으로 전개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그래 선생님이 하는 놀음이 뭐냐? 개인 아벨이 실패한 역사를 다시 세워야 되고, 가정 아벨의 역사를 다시 세워야 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아벨의 역사를 하나님과 사탄이 대결하는 그 자리에서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핍박을 받더라도 부동의 자세를 가지고 그것을 늠름히 차고 넘어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의 기반이 남지 않는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세상의 어떤 군왕도, 세상의 어떤 대통령도 못한 일을 해내야 되는 것입니다. 해내야 돼요. 이거 워싱턴 대회 같은 것도 세계가 반대했는데 멋지게 해냈다구요. 세계가 지지하더라도 하기 힘든 일을 전부 다 해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생각에 선생님이 유능한 사나이예요, 무능한 사나이예요?「유능한 사나이입니다」

여기 미국 대통령 했던 사람들과 비교하면 어때요?「더 유능하십니다」미국 대통령들이 내가 하는 놀음을 할 것 같아요?「못 합니다」 나는 미국 대통령들이 하던 놀음을 넉넉히 할 수 있지만, 그들은 내가 하는 일을 못 한다 이거예요. (박수)

이 세계적인 공산당을 지금 때려잡자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전부 다 무서워하고, 미국도 지금 그들한테 몰려서 후퇴하고 있는데, 내가 혼자 공산당을 전부 다 때려잡겠다 이거예요. 모스크바에 가 가지고 대회를 하겠다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 봤어요?「못 봤습니다」(박수)

공산당들은 코웃음을 치면서‘뭐뭐, 레버런 문이?' 하겠지만, 두고 봐라, 이 자식들아! (박수)

우리에게는 군기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다구요. 맨손 가지고 세계를…. 지금 보라구요. 대한민국 대통령도 나를 무서워한다구요.‘아이구, 정치활동하면 빼앗길 것이다' 이런다구요. 미국의 국무성도 내가 정치활동할까봐 무서워하고, 공산당도 날 무서워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알아요? 내가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예요? (웃음) 이 주먹이 무서워요, 요 주먹이? 이게 무서운 게 아니라,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이 무섭다는 거예요. 하는 일이 무섭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한테 그런 능력이 있다고 봐요?「예」

보라구요. 서구 사회의 사람들이 반대하는 이 미국 땅에 와 가지고, 그렇게 반대를 받으면서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 거라구요. 동양 사람도 없었고…. 그렇지만 나는 틀림없이 역사적인 사건을 일으키고 역사적인 일을, 역사적인 반대를 받으면서 역사적인 전진을 하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는 거라구요.

그리고 세계를 하나로….‘맨손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믿어져요?「예」 여러분들은 믿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미치광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렇게 비정상적이니까 하나님이 필요로 하시는 거예요. 비정상적이니까 이런 논리에 의해 가지고 아벨적 책임을 이어받기에 합당한 무리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판서한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녹음이 잠시 끊김 )

그러면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개인에서부터 요걸 연결시켜 나온다는 거예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확대시켜 나온 거예요.

그래서 지금 미국과 한국을 보게 되면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 형인데, 미국이 한국을 원조해 주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게 돼 있지요? 미국은 물질이 많으니까 한국을 도와주고, 또 한국에서 온 레버런 문은 이 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정신적인 면에서 몰락했으니 그걸 채워 주는 거예요. 돌아간다구요, 돌아가.

그래서 한국 사람도 미국 하게 되면 물질적, 외적인 면에서 좋아하고 말이예요, 이제 한국이 심령적으로 부흥하고 다 이렇기 때문에 뭐 빌리 그래함 같은 사람도 한국을 좋아한다구요. 그래서‘기독교는 한국에 소망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다구요. 거기에서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기독교 중의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젊은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는 거라구요. 반대예요, 반대.

자 그런데, 지금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는 최후의 종착점이 어디냐? 한국이라구요. 한국밖에 안 남았다구요. 세계에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중심삼고 분립된 곳은 한국밖에 없다구요. 독일은 이미 다 교류하고 있다구요.

이제는 반대받던 우리가 공격을 해야

이런 걸 볼 때, 이제 세계는 끝날이 다 됐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전세계의 공산당들은 한국을 공격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한 세계적인 반대가 한 단계 넘어서니까 육적인 한국이 공격을 받는 거예요. 이게 원리다 이거예요. 지금에서야 뭐 뉴욕 타임즈니, 워싱턴 포스트니 전부 다, 전세계가 박정권을 때려잡기 위한 총공세를 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예」

박대통령은 사람을 몇 명 죽이지 않았다구요. 김일성이만 해도 3백만 명을 죽였다구요. 모택동이는 1억 5천만 명을 죽였다구요. 스탈린은 8천만 명을 죽였어요. 그런 독재가요, 악당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고…. 박대통령이 뭐 몇 사람 죽였나? 안 죽였다구요. 몇 사람밖에 안 죽였다구요. 한 사람인가 죽였지 뭐. 많이 죽인 자들에 대해서는 아무 말이 없고, 독재가 왕초라는 말이 없고, 아 이거 사람도 안 죽인 박대통령한테 민주 세계에서 독재한다고…. 아, 현재 공산당을 방어하려니 민주주의를 해 가지고는 통하지 않는다구요. 민주주의가 통하지 않는다구요. 민주주의 가지고 통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4년마다 대통령 갈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안 돼요. 박대통령만 물러가게 되면 이북의 공산당이 싸우지도 않고 전부 먹어 치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세계의 공산당들은 지금 일개 한국의 박대통령을 공격하는 거예요, 박정권을.

요즘엔 나한테 KCIA 앞잡이라구?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뭐? KCIA 앞잡이야? 하나님의 앞잡이는 되지만 KCIA 앞잡이는 될 수 없다구요, 원리적으로 볼 때도. (박수)

이제부터는 우리가 공세를 취해야 돼요. 공세를 취할 때가 된 거예요. 이번에 10월 4일을 천승일로 작정했기 때문에 이제는 공세를 취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포스트하고 뉴욕 타임즈에 대해 공세를 취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문사를 만드는 거예요. 실력대결을 하는 것입니다. 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만들어야 됩니다!」또 내가 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대학을. 그다음에 유명한 예술단체를 만드는 거예요. 흥행단체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적 유행을 통일교회가 전부 다 시작시켜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언론인들이 세상을 망치고, 퇴폐적인 예술인들이 세상을 망치고, 대학가 학생들이 세상을 망치니 거기에 내가 손을 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 비정상적인 시대에서부터 정상적인 시대로 넘어간다 하는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그저 고생만 했지만 앞으로는 고생 안 한다구요. 너희들 잘살게 해줄 것이다, 잘살게. (박수) 그렇기 때문에 80년대만 되면….

결국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2천 년 역사를 21년에 총탕감하려니 이게 얼마나 비참한 역사예요? 21년에…. 이게 210년으로 연장되면 어떻게 하겠나? 선생님 일대에 이걸 이루겠나? 그러니 할수없이 이걸 21년으로 압축해 가지고 선생님의 일생에 한국을 거치고, 일본을 거치고 미국을 거쳐 가지고 세계적 기반을 닦아야 할 천적인 사명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온 거예요. 그래서 여기 와 가지고 워싱턴 대회가 끝났다구요, 워싱턴 대회. 매디슨 스퀘어 가든,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거쳐 가지고….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예수님이 로마에 가 가지고 로마에서‘꽝' 했는데 로마 백성으로부터 왕이 가만히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 그런데 미국의 젊은이들이 레버런 문을 전부 다 따라온다구요. 많이 따라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이제. 사람이 많이 몰려온다구요. 젊은 놈들이 많이 몰려온다구요. (박수)

가인을 구하기 위해 가야 할 아벨의 길

이젠 결론을 짓자구요. 어제 내가 약속을 했다구요. 두 시간이 안 걸리게끔 하겠다고 어머니하고 약속을 했는데 시간이 자꾸 가니, 이젠 결론을 지어야 되겠다구요. (웃음)

오늘 말씀 제목이‘가인과 아벨의 책임'이지요? 아벨만의 책임이 아니예요. 가인과 아벨의 책임이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이 너희들 앞에 아벨이 되고 있나, 됐나? 개인적으로 아벨이 됐나, 못 됐나?「되셨습니다」또, 가정적인 입장에서는?「아벨이 되셨습니다」 그게 안 됐으면 선생님이 축복을 못 해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리고 여러분들, 흑인, 백인, 황인들끼리 얼마나 죄가 많아요? 서로가 담을 치고 전부 다 용서할 수 없는 앙심을 먹고 있지만, 하나님과 내가 용서한다면 용서가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건 왜? 내가 세계적으로, 모든 민족을 초월하며 반대받으면서 승리한 조건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전세계 사람들이 반대하기 때문에 전세계적인 담을 헐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교사를 전세계로 내보내는 거예요. 3국을 거쳐서…. 그래서 전세계가 통일이 되었다구요, 반대하는 것으로.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좋고 나쁘고를 논란하는 논란의 세계가 됐다구요.

이제 미국에서부터‘레버런 문이 좋다'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까지 우리를 반대하던 신문들,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가‘우리들이 잘못했다'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발칵 뒤집어지는 거예요. 재판을 해서 그들이 지는 날에는 우리가 어떤 조건을 거느냐?‘워싱턴 포스트가 그 동안 지면에 반대 기사를 낸 것만큼 통일교회 지지 기사를 내라' 이러는 거예요. (박수)

만일에 그렇게 되는 날에는 세계의 이목이 전부 다 여기에 집중되어 ‘레버런 문이…' 이럴 것입니다.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부터 공격을 하는 거예요. 공격할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박수)

이제 탕감조건을 다 치렀다는 거예요. 다 치렀으니 가인이 굴복하지 않는 날에는 공격한다 이거예요. 그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뭐 국무성에서도 통일교회와 문선생에 대해 무슨 긁을 것 없나 자꾸 조사하고 그러지만, 내가 이 미국에 와서 손해 안 끼쳤다구요, 내가 돈을 내서 미국에 이익을 끼쳤지. 나쁘다고 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나쁜 일 했어요, 좋은 일 했어요?「좋은 일 하셨습니다」 나쁜 일을 했지요? 새벽같이 오라고 하니까 그게 나쁜 일이지요? 새벽같이, 여섯 시에 모이게 하고 다섯 시에 모이게 하는 그게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지. (웃음) 그게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 아니예요, 그게? 「아닙니다」 아, 놀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꽃팔이하고 껌팔이해 가지고 돈벌게 만드니 그거 나쁜 일이지. 일하는 사람으로 만들었으니 나쁜 일이지. 노는 사람에게 일하게 하고. 「아닙니다」 또,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미국을 생각하라, 세계를 생각하라, 하나님을 생각하라 했으니, 개인주의 나라인 미국에 와서 그런 얘기를 했으니 나쁘지요, 나쁘지. 「아닙니다」 그게 아주 나쁜 일이지요?「아닙니다. 위대한 일입니다」

또 의자에 앉아 가지고 10분 20분 30분, 길어야 30분 40분 예배 보던 사람들에게 두 시간 세 시간 그냥 쪼그리고 앉아서 예배 보게 하니 그것도 잘못했지요?「아닙니다」 다른 교회에서는 30분 40분 예배를 보는데 세 시간, 네 시간 이렇게 앉아서…. 그거 이해 가요? 그거 나쁘잖아요? 또 얼마나 나쁜 일만 해요?「아닙니다!」

또 보라구요. 아, 백인들은 백인들끼리 결혼하기를 원하는데 백인들에게‘너 누구하고 결혼하겠느냐' 하면‘한국 사람요' 하게 만들었으니, 동양인과 섞어놓겠다고 하니 그거 얼마나 나빠요, 얼마나 나빠?「아닙니다」그러니까 미쳤다구, 미쳤어.「예」(웃음)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좋아 안하지만, 하나님은 내가 하는 걸 다 좋아하신다는 거예요.‘이야!' 하시면서 다 좋아하신다는 거예요. (박수)

지금 내가 반대를 받지만, 나는 반대받은 것에 대해 한을 갖고 앙심을 갖는 사람이 아닙니다. 도리어 구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가인을 구해 주어야 할 책임을 느껴요. 그것이 아벨의 갈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부모를 모시고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거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가인 아벨의 역사가 끝나야 천국이 되는 거예요, 천국. 내가 워싱턴 포스트나 뉴욕 타임즈를 공격하겠다고 하는 것도 결국은 세계 사람을 빨리 구할 수 있는 길을 취하자는 거예요. 그렇다고 워싱턴 포스트를 불사르겠다는 게 아니예요. 다 빨리 구해 주기 위해 그런 놀음을 하겠다는 거라구요. 그거 해서 더 더뎌질 것 같으면 안 한다는 거예요. 빨리 구해 주기 위한 공격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빨리 구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격하라니까, 무대포로 막 공격하면 안 된다구요.

가인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라

자, 그렇게 알고…. 가인 아벨의 책임이 어떻다는 걸 알았다구요. 이와 같은 역사를, 실패한 역사를 전부 다 이어 가지고 선생님 일대에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닦아진 그 기반 위에서 선생님의 등만 붙들고, 놓지 말고 그대로 따라만 가는 날에는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 이제 한 번 레버런 문이‘좋은 분이다' 이렇게 소문나면, 암만 걸고 반대하려고 해도 반대할 조건이 없다구요, 마지막에는. 그래도 반대 하는 날에는 전부가 반대하는 그 사람을 공격할 것입니다.

그럴 때가 멀지 않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럴 때가 멀지 않았다는걸 알고 여러분이…. 이제 나 개인적인, 가정적인 무엇이라도 책임하겠다고 생명을 걸고 가겠다는 한 조건을 지니고 가야만 할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지금은 때가 바뀌어지는 때입니다. 지금까지는 아벨이 앞장섰지만, 이제 가인이 앞장서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보다 앞장서라 이거예요. 자,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예」 앞장서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10월이 지나갔으니, 11월부터는 선생님 이상 앞장서서 가야 합니다. 그래야 가인이 없어지는 세계, 가인이 없는 세상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닦은 모든 것을 전부 다 그냥 상속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참소 없이 상속해 주는 거예요. 탕감 없이 상속해 준다는 거예요. 참소 없이 탕감 없이…. 알겠어요? 탕감조건 없이. 그다음엔? 사탄의 참소 없이, 놀라운 시대가 전개되는 걸 알아야 돼요.

한 부분, 개인적인 한 분야라든가, 가정적인 분야라든가, 그저 세계를 위해서 한 부분을, 선생님을 위해서 한 부분을 책임지겠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면 전부 인계받을 수 있는 놀라운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한 여러분이 되기를 빌어 마지않으면서 말씀을 한 거라구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일하는 것은 전부 다 남아진다구요. 그냥 여러분의 것으로 남아져요. 지금까지는 탕감으로 소모됐지만, 그 소모가 없어지는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소모되는 것을 다 책임졌지만 이제는 소모될 수 있는 때가 지나갔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내세우려고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 입니다. 그것이 부모님의 사랑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구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젠 여러분들이 노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노력에 달린 거라구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다같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